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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말 사용 실태 조사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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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6-20 04:1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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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박이말 퀴즈 (이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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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은 토박이말에 대해 조사해보았다.</p><p>연합뉴스 '너나들이''곰비임비'아시나요?어여쁜 순우리말의 영상을 보니 개치네쒜,망고하다 등 신기한 토박이 말들이 많았다.</p><p>개치네쒜는 재치기를 한 뒤 사용하고,망고하다는 마지막이 되어 끝을 이루다라는 뜻이라고 한다.</p><p>해마다 새로운 신조어들이 생기고 있다.</p><p>언어가 사라지는 이유 중 하나는 사람들이 고유어대신 새로운언어(신조어)등을많이 사용하기 때문이다.우리 모두 토박이말(고유어)을 기억하고 써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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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04: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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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래어 그래프  김성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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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뉴시스에서 2016/12/28 에 조사한 자료를 보면 외래어를 사용하는 이유는 습관이 제일 많이 나왔고, 사용정도는 47%가 많이 사용하는것으로 나왔다. 평소에 대화할때 외래어를 사용하는 사람도 52%나 되고, 아이돌 그룹도 노래나 가명에 외래어를 넣는 경우가 많다. 이를 보니 너무 많은곳에서 외래어를 사용하는것을 알 수 있다. 외래어를 고치는 것이 아주 시급한것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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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04:2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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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래어 오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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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사람들이 외래어인지 순우리말인지 헷갈려하는 단어들을 찾아보았다.  유튜브 '슬기로운 퀴즈생활'에 따르면 사람들은 당연하게 순우리말 인 줄 알고 흔히 사용했던 단순한 단어마저도 외래어가 섞여있는 말이다. 그만큼 외래어는 우리 생활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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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04: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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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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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가지 토박이 말과 그 뜻(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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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여러가지 토박이 말을 우리말토박이사전에서 찾아보았다.</p><p>잠을쇠-자물쇠</p><p>잠자루-잠자리</p><p>잠자꾸-잠자코</p><p>잠구다-잠그다</p><p>잠기-잠꼬대</p><p>하날-하늘</p><p>하내-할아버지</p><p>하냐-말대꾸</p><p>하냠-할머</p><p>나는 이렇게 여러가지 토박이 말을 조사했는데 잠기 하날 같은 토박이 말은 처음 들어보고 찾아볼때도 뜻을 보면서 이해하니까 재밌었다. 밑에 사진은 하로 시작하는 토박이 말을 찾아본것이다.조사하고 나니까나는 요즘 사람들이 많이 쓰는 신조어보다 우리나라의 고유 언어인 토박이말을 지키기 위해 토박이 말을 써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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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04: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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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듬은 말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최이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y94/3fkwp1i8arb2wrua/wish/3033012289</link>
         <description><![CDATA[<p> 2018년 10월 9일자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lt; 세계화 시대, 외래어• 외국어 사용 이대로 괜찮습니까?&gt;에 따르면 외래어 또는 외국어을 사용하는 주요 이유는 의미를 보다 정확하게 전달 할 수 있어서 , 적당한 우리말</p><p>표현이 없어서 입니다. 따라서 다듬은 말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다듬은 말은 외래어의 뜻을 우리말로 풀어 쓰기에 외래어의 뜻을 몰라도 다듬은 말은 그 뜻을 이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p><p>따라서 우리말을 위해서 외래어보다 다듬은 말을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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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04:3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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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임말과 신조어를 사용하는 비율 (최연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y94/3fkwp1i8arb2wrua/wish/3033012403</link>
         <description><![CDATA[<p>2019년 10월 15일 시민의 소리 기사에서 평소에 올바른 한글을 사용하고 있냐는 질문에 맞춤법에는 신경을 쓰지만 줄임말과 신조어는 습관적으로 사용한다는 것이 71.8%로 가장 높다. 신조어와 줄임말의 사용을 습관적으로 대수롭지 않게 사용하고 있으며 맞춤법과 표기에 맞춰 잘 사용하는 사람들이 설문조사의 전체 비율의 절반도 안된다. 점점 신조어와 외래어가 올바른 한글보다 많아질 것이며 올바른 우리말은 잊혀지게 될 것이다. 학생들이 사용하는 줄임말이나 평소에 하는 신조어들에 귀 기울여 바른 우리말로 소통할수 있도록 해야한다. 우리는 올바른 한글을 지키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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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04:3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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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속어의 뜻 및 비속어 사용 원인(주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y94/3fkwp1i8arb2wrua/wish/303301265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비속어 사용 원인과 비속어 사용 예시를 조사했다.비속어란 卑 낮을 비, 俗 풍속 속, 語 말씀 어 비속어는 상스럽고 거친 말로 보통 대상을 얕잡아 보고 사용하는 거친 말의 종류이다. 이러한 비속어를 자주 사용하거나 경우에 어긋나게 쓸 경우에는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거나 교양 없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게 된다.</p><p>2021년 3월 21일 경상일보에 올라온 기사에 따르면 비속어를 사용하는이유는 32.6%가 기분이 나쁜 것을 표현하기 위해, 23.1%는 습관적으로, 22%는 친근감의 표현이라고 응답했다. 지난 2005년 조사 결과와 비교하면 기분 나쁨 표현은 55.6%에서 32.6%로 줄었으나, 습관적으로 사용한다는 답변은 1.2%에서 23.1%로 크게 높아졌다.사람들이 기분이 나쁜 것을 표현하기 위해 비속어를 사용한다는 사실이 놀랍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도 한다.이대로 모든 사람이 비속어를 사용하게 된다면 큰문제가 생길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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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04:3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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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속어 사용 실태 조사(재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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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청소년 욕,비속어가 생활 할 때 어디에 영향을 주는지 그래프를 조사해보았다. 부개여자고등학교 조사에 따르면 전체 중 36%라는 큰 비율이 핸드폰 ,컴퓨터에 욕,비속어를 노출한다는 이유가 나왔다. 26%는 학교생활에 영향을 미치는데 그것이 욕 쓰는 바이러스가 퍼지는 이유가 되는듯 하다. 겨우 5%가 가정생활에 영향을 미치는데 부모님에게 숨기기 위해 드러내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이처럼 청소년들에게 욕,비속어는 큰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 이러한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청소년의 욕,비속어 사용을 자제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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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04:3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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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듬은 말의 현재 (장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y94/3fkwp1i8arb2wrua/wish/303301275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다듬은 말을 잘 쓰지 않거나 모르기도 하는 현재상황에 대해서 조사하였습니다.</p><p>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9년 10월 9일자에 게시한 </p><p>&lt;어려운 외국어를 얼기쉬운 우리말로! (생략)&gt; 이라는 영상에서 보듯이</p><p>(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EWa_EumM_ao"><strong>https://youtu.be/EWa_EumM_ao</strong></a> )</p><p>요즘 우리 실생활에선 가게 메뉴판이나 음식 이름 등 가까운 곳에서 어렵고 긴 말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많으신 어르신들이나 잘 모르는 어린아이들이 과도한 외래어나 신조어, 줄임말을 듣고 알아듣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p><p>그래서 위 영상처럼 우리나라에서는 문제상황을 개선하려고 여러 연령층이 모여 어려운 말을 다듬어 쓰자는 회의를 거치거나, 다듬은 말을 쓰자고 누리집에 공유하거나 홍보하면 상품을 지급하는 여러 투자와 노력을 하며 우리말 다듬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p><p>하지만, 그럼에도 현재 실생활에선 다듬은 말 보단 신조어나 외래어를 쓰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남녀노소 모든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말을 만들어가며 쓰는 것을 실천해야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Wa_EumM_ao" />
         <pubDate>2024-06-20 04: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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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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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박이 말의 정의와 종류(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y94/3fkwp1i8arb2wrua/wish/3033012766</link>
         <description><![CDATA[<p>토박이말이란 그 나라나 민족의 역사와 함께 변천.발달하여온 고유의 언어이다. 이런 토박이말을 아래 적어보았다 2021년 1월 9일에 올린 진쌤국어 &lt;토박이말의 종류&gt; 블로그에 따르면 아래와 같은 토박이말들이 있다.</p><p>라온:즐거운</p><p>마루:하늘</p><p>윤슬:햇빛이나 달빛이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p><p>미리내:은하수</p><p>가람:강</p><p>은가람: 은은한 가운데 빛을 발하라</p><p>이든:착한,어진</p><p>아띠:친구</p><p>꽃잠:신혼부부의 첫날밤 </p><p>미리내:은하수</p><p>아라:바다</p><p>별찌:유성</p><p>여우별:궃은날 잠깐 났다가 숨는 별</p><p>온누리:온세상</p><p>흐노니:누군가를 굉장히 그리워 하는 것</p><p>미쁘다:진실하다</p><p>하나린:하늘에서 어질게 살기를 바람</p><p>단미:달콤한 여자</p><p>비나리:축복의 말</p><p>예그리나:사랑하는 우리 사이</p><p>다윈:모두다 원하는</p><p>혜윰:생각</p><p>나르샤:날아오르다</p><p>아토:선물</p><p>바오:보기 좋게</p><p>이외에도 더 많은 종류의 토박이말들이 있지만 나는 대표적인 것들만 적어보았다.  토박이말중에서 내 친구 이름도 있었고 심지어 김밥집 이름도 있었다.이처럼 우리나라의 고유 언어가 많이 사용되고 있는것 같아 기분이 좋고, 앞으로는 토박이말에 더 관심을 갖고 사랑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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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04: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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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래어 식단    (명세준)</title>
         <author>hnrstu127</author>
         <link>https://padlet.com/key94/3fkwp1i8arb2wrua/wish/3034000162</link>
         <description><![CDATA[<p>이 광교IT기자단이 올린 사진을 보면 식단의 대부분이 외래어이다. 이 외래어의 문제점은 나이가 많으신 분들께서 알아듣기 어려우시고 또한 어린나이의 학생들도 알기 어렵다. </p><p>이 간판처럼 요즘 외래어를 쓰는 식단,     간판 등이 늘어나 알아듣기도 어렵고 한국어가 사라질 것 같다.너무 외래어를 쓰지않고 한국어 사용을 늘리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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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1:5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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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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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래어 간판(방지유)</title>
         <author>hnrstu129</author>
         <link>https://padlet.com/key94/3fkwp1i8arb2wrua/wish/3034001238</link>
         <description><![CDATA[<p>2023년10월8일</p><p>연합뉴스&lt;외래어 간판&gt;</p><p>뉴스에 따르면 약 280개 가게에서 외래어 간판이 약 180개고 우리 말 간판은 100개정도 된다. 그중에서도 외래어 간판 옆에 우리말이 적게 써있는것이 약 30개,전부 우리말로 되있는것은 약 60개 정도밖에 되지않았다.</p><p>또한 어르신들은 외래어 간판이 뭐라고 써있는지 몰라서 적응하는데에 힘들다고 하셨다.</p><p>나는 외래어가 나쁘진않다고 생각하지만,우리말을 더 사용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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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1:5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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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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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래어 그래프 김성윤</title>
         <author>hnrstu125</author>
         <link>https://padlet.com/key94/3fkwp1i8arb2wrua/wish/3034005589</link>
         <description><![CDATA[<p>국립국어원에서 2020년(월, 일은 안나옴)에 조사한 결과 89%가 신문이나 방송에서 나오는 말의 의미를 몰랐던 경험이 있었다고 한다. 그중 36.3%는 그런 경험이 자주 있다고 한다. 그것은 그런 경험이 없다고 답한 사람의 무려 약 4배나 된다. 이를 통해 외래어가 국민의 삶에 큰 영향을 끼쳤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 외래어의 사용을 줄이는것이 시급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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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2:0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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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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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듬은말 소개(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y94/3fkwp1i8arb2wrua/wish/3034012803</link>
         <description><![CDATA[<p>다듬은 말이란 지나치게 어려운말이나 비규범적인 말,외래어 따위를 알기쉽고 규범적인 상태로 또는 고유어로 순화한 말입니다.</p><p>다듬은 말을 쓰지 않으면 이해가 더뎌질 뿐더러 우리 말을 사용하지 않아 점점 우리말이 퇴색되거나 사라질 것입니다.</p><p><br></p><p>다듬은 말의 예로 위의 사진처럼</p><p>플러팅 (플러팅(Flirting)이란 상대방에게 호감을 갖고 유혹을 목적으로 하는 행위, 상대방에게 교제를 목적으로 다가가는 행동을 일컫음.) :호감표시 </p><p><br></p><p>퀵서비스 (퀵-서비스, †quick service</p><p>일정한 요금을 받고 오토바이 등을 이용하여 화물을 신속하게 배달해 주는 서비스.) : 빠른배달 </p><p><br></p><p>언박싱 ( 언박싱은 박스를 포장하다인 박싱 (boxing)에 un을 붙인 형태로 unboxing 즉 포장을 열다, 박스를 열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개봉</p><p><br></p><p>이모티콘:( 이모티콘, emoticon 채팅·이메일 등에서, 문자·기호·숫자 등을 조합해서 얼굴 표정·감정 상태 또는 어떤 사물 등을 나타낸 것.) : 그림말</p><p><br></p><p>이렇게 외래어나 신조어들을 우리말로 다듬어 사용한다면</p><p>우리 말을 보존 함과 더불어 남녀노소 쉽게 빠른이해가 가능합니다.</p><p>출처:(국립국어원https://korean.go.kr › refineList다듬은 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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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2:0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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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설 및 비속어를 사용하면 지능이 낮아진다!!!(승헌)</title>
         <author>hnrstu1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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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9년 6월 21일에 업로드된 &lt;욕을 하면 할수록 지능이 낮아진다!!  당신의 지능은 어떤가요???&gt; 에 따르면 거친 말을 많이 듣고 한 학생의 뇌에 있는 해마의 크기가 작았고 뇌의 발달이 더 느렸다. 그리고 욕설을 하루에 100번 이상 하는 아이의 어휘력은 욕설을 하루에 10번 미만 하는 아이의 어휘력보다 상당히 낮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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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2:0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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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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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조어 모음 (이대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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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월천실현가의 연구소의 네이버 블로그에 따르면</p><p> 요즘 사람들은 신조어를 흔히 쓰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요즘 사람들은 꼭 필요하지 않은 말들을 만드는 것 같다. 예를 들어, 돼지런하다(평소에는 나무늘보처럼 느리다가,먹을 때만 빨라짐)는 게으르다라고 비슷한 말이 있는데 꼭 새로운 단어가 필요하지 않다. 또 타인을 비난하는 말이기 때문에 부정적인 말이다. 언어가 망가지기 시작하면 생각도 망가진다. 우리 필요할 때 필요한 언어를 쓰는 것이 아니라 신조어가 우리 일상언어가 되어버렸다. 그래서 우리는 신조어 사용을 줄여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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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2: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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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조어에 대한 태도(조아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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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1년 6월 11일 목회데이터 연구소에 나온 &lt;신조어에 대한 태도&gt;의 표와 그래프이다. </p><p>여기에서 부정적인 의견은 20대 50%, 30대는 66%,40대는 71%, 50대는 67%가 부정적이다. 마지막으로 60대 이상은 77%가 부정적, 전체적으로 정리하자면 65%가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35%가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p><p>신조어 사용은 부정적이다. 신조어를 너무 과도하게 사용해서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할때, 상대방이 대화가 안 통한다고 느낀다면 그 사람은 이해를 못 할 수도 있고, 대화에 소외감을 느낄 수도 있기 때문이다.</p><p>-조아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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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2:0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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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박이말 사용 실태,다른 말 사용 막대 그래프(조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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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05년   10월1 일 한정원  기자가 올린 기사에  따르면  토박이말 사용 그래프를 보니 시간이 지날 수록 토박이말보다  서양말  사용 이 더 많다는 점을 보고 놀라웠다. 나는 우리나라 고유 언어인 토박이말을  지키기 위해,  외래어와  신조어 사용을 자제하고 우리 모두 토박이 말을 사랑하고  아껴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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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2: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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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박이말을 지킵시다!(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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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신조어와 욕설이 난무하는 요즘 토박이 말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토박이 말은 우리나라의 소중한 고유어입니다. 그러니 저희 나라의 소중한 고유어인 토박이 말을 어떻게 지켜야할까요?</p><p> 작년 10월 11일 KBS 뉴스에 기사에 따르면 진주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서 한글날을 맞이하여 토박이말을 학생들에게 가르쳤습니다. 그결과 아이들이 토박이말을 자여스럽게 쓸 수 있게 되고 토박이말에 흥미를 가졌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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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2: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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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래어의 단점 김성윤</title>
         <author>hnrstu1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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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외래어가 좀 단순하고 소통할때도 재미있긴 하지만, 단점이 많다. 먼저, 어르신들과 어린아이들이 알아듣지 못할 수 있다. 다음, 너무 외래어를 많이 사용한다면 한글이 사라질 수 있다. 또한 나라 정책이 외래어이면 그것을 알아듣지 못하고, 혜택을 못받는 사람이 생길 수 있다. 우리 순우리말을 장려하고 외래어를 줄여야 한다. 그럼 더 좋은 세상에서 살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21 02:1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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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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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설, 비속어의 문제점(이하정)</title>
         <author>hnrstu137</author>
         <link>https://padlet.com/key94/3fkwp1i8arb2wrua/wish/303402923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욕설, 비속어의 문제점에 대해 조사했다.</p><p>네이버 사전에 따르면, 욕설과 비속어는 상대방을 불쾌하게 할뿐만 아니라 비속어를 사용하는 자신에게도 여러가지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또한, 뇌에 강한 자극을 주어 언어능력 저하 등의 부작용을 내고, 공격적이고 폭력적인 행동을 유발한다고 한다. 어떠한 학생들은 욕을 심각하게 받아들여 언어폭력까지 번질 수 있다고도 한다. 2012년 4월 20일에 나온 동아일보 신문에 따르면, 욕설과 비속어를 사용하면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사라진다고 한다. 나는 이런 글들을 보고 욕설과 비속어를 줄이고, 좋은 말을 쓰려고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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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2: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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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임말 모음(이민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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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향수맘의 네이버 카페에 여러가지 줄임말을 볼 수 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도 모르게 줄임말를 쓰고 있다. 줄임말은 편하다고 쓰는 사람들이 있지만 우리말은 점점 사라지고 있다. 또, 줄임말은 사람들과의 소통에도 문제가 있다.</p><p>알아듣기 어려워 할 수도 있는 등 여러가지 문제가 있다. 그래서 줄임말을 줄이고 우리말을 사용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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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2: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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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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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주쓰는 외래어 명세준</title>
         <author>hnrstu127</author>
         <link>https://padlet.com/key94/3fkwp1i8arb2wrua/wish/3034035255</link>
         <description><![CDATA[<p>2022년 1월 6일에 올라온 까멜리아의 블로그의 글에 따르면 생각보다 우리가 쓰는 외래어가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이처럼 이미 우리 일상에 스며들어 있는걸 보니 한국어가 사라지고 있다는게 실감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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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2:2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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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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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의 반격(승헌)</title>
         <author>hnrstu1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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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1차시 공감캠페인 수업자료1 추천 욕의 반격지식채널&gt;에 따르면 욕은 다른 단어보다 4배나 더 잘 기억에 남고 분노, 공포를 느끼게 하는 '감정의 뇌뇌를 자극하게 하고 '이성의 뇌'의 활동을 막는다. 또한 강한 욕설을 들었을 때 통제력을 잃어버리고 상처받은다.</p><p>사람이 욕을 할때 나오는 침의 침전물 모아 쥐에게 주사했더니 쥐는 곧 죽음을 맞이했다는 결과가 나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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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2: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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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듬은말(김지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y94/3fkwp1i8arb2wrua/wish/3034046770</link>
         <description><![CDATA[<p>2017년 9월 11일 네이버 블로그에 따르면 국민들이 어려워하는 다듬은 말 사용을 늘리기 위해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전을 열었습니다.</p><p>이 대회에서 나온 열린쉼터 등의 좋은 아이디어 들이 많이 나왔습니다.</p><p>이처럼 다듬은 말을 늘리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p><p>다듬은 말은 어려운 외국어들이나 신조어를 다른 쉬운 말로 바꾸거나 다듬어 사용하는 것 입니다.</p><p><br></p><p>외국어나 외래어를 많이 쓰면 우리 말이 잊혀질 뿐더러 외국어를 배우지 못한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p><p><br></p><p>또한 신조어도 마찬가지로 10대와 20대들이 자주쓰는 용어이며 지나치게 줄인 말은 이해하기 어렵긴 마찬가지 입니다.</p><p><br></p><p>우리는 외국어나 외래어, 또는 신조어보다 다듬은 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p><p>위에 다듬은 말 공모전처럼 실생활에서 사용할수 있는 말들, 다듬은 말을 써야 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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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2: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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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y94/3fkwp1i8arb2wrua/wish/30340858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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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2: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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