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마사코의 질문] 일제강점기 식민 지배 정책과 한국인의 삶 _ 원본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3f0441rl4p82h6yw</link>
      <description>진짜 읽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길 바라며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21 06:41:36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3-21 06:41:52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이OO] 문화 통치. 겉으로는 부드럽지만 속으로는 더욱 악랄했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f0441rl4p82h6yw/wish/252485854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1919년 3.1운동 후 일제는 문화 통치로 한국인의 자유와 권리를 부분적으로 인정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일제는 우리 민족을 차별하였다. 각장 사회단체의 집회나 모임에는 경찰이나 밀정을 보내 감시하였다. 그리고 민족 분열 정책을 펼쳤다.<br><br>&nbsp; 그런 문화 통치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것이, '잎새에 이는 바람'이다. 그 이야기에서 특별고등경찰은 시인이 가는 곳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철저히 감시했다고 말한다. 시인은 그 말을 들으며 무척 괴로워했다.<br><br>  문화 통치는 겉으로 보면 부드러워 보인다. 하지만 사실은 가혹한 식민 통치를 감추려는 나쁜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 그렇게 감시를 받으면서도 독립 운동을 하셨던 분들을 생각하니 그 분들에 대해 더욱 잘 알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1 06:41: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3f0441rl4p82h6yw/wish/2524858546</guid>
      </item>
      <item>
         <title>[김OO] 조선 사람 앞에서는 괴물이 되는 무단 통치 </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f0441rl4p82h6yw/wish/25248585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방구 아저씨는 일본 산림관이 달라고 하는 장을 주지 않았다. 그 장은 죽은 아내의 생일에 바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자 갓스물의 일본 순사 이또오가 찾아와 다짜고짜 누명을 씌우며 방구 아저씨를 범죄자로 몰아가며 행패를 부렸다. 화가 난 방구 아저씨가 이또오를 내동댕이 쳤다. 그러자 조선 사람 앞에서만 서면 갑자기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 이또오의 나무 곤봉이 쇠 곤봉이 되어 방구 아저씨의 머리를 내리쳤다.<br><br>&nbsp; 이또오가 이런 행동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일제의 무단 통치 때문이다. 일제는 1910년 한국의 주권을 강탈하고 조선 총독부를 설치하여 강압적인 무단 통치를 시작하였다. 일제는 한국인의 일상생활까지 통제하였고, 헌병 경찰은 재판 없이 한국인에게 벌금을 부과하고 태형을 할 수 있는 즉결 처분권도 가지고 있었다.&nbsp;<br><br>  일제의 무단 통치는 조선 사람 앞에서는 괴물이 되었다. 그 괴물은&nbsp;방구 아저씨 같은 많은 피해자를 만들어 냈을 것이다. 무단통치 아래에서 살아가야 했던 조선 사람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1 06:41: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3f0441rl4p82h6yw/wish/252485854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