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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겪은 일을 써요 (붙임10 글쓰기) by 정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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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붙임10 글쓰기 자료에 쓴 내용을 올려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30 13: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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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내 이름 아래 더하기 버튼을 누르세요.</title>
         <author>lindy007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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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이름이 보이지 않으면 화면 아래에 있는 스크롤을 오른쪽으로 넘깁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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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13:3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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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붙임 10 글쓰기 자료에 쓴 내용을 올리세요.</title>
         <author>lindy007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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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13: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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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친구와 글을 바꾸어 읽고, 143쪽 평가 기준을 참고하여 평가해 보세요.</title>
         <author>lindy00724</author>
         <link>https://padlet.com/lindy00724/3dugydi4283xya26/wish/1704507222</link>
         <description><![CDATA[<div>3명의 글을 읽고 평가합니다.<br>1번은 2, 3, 4번의 글을 평가<br>2번은 3, 4, 5번의 글을 평가<br>...<br>15번은 16, 17, 18번의 글을 평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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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13: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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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 그 친구의 글 아래 더하기 버튼을 눌러 고쳐 쓸 부분 피드백을 적으세요.</title>
         <author>lindy007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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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13: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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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다시 내가 쓴 글을 살펴보세요. 친구의 피드백을 참고하여 글을 고쳐 쓰세요.</title>
         <author>lindy007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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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nbsp;올린 글을 더블클릭하여 필요한 부분만 수정하면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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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07:0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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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대칭도형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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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1 23:5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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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곤한 경주 여행</title>
         <author>lindy007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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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0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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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를 간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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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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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0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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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생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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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야, 나 오늘 생일인데 같이 생일파티 할래?"<br>나랑 닮은 그 아이가 전화로 말했다<br>그 아이는 내 절친이다. 저녁에 생일파티를<br>한다며 초저녁에 초대해서 수락했다<br>주변 문구점에 가서 친구의 선물을 샀다<br>드디어 저녁, 기대하며 생일파티 하는 장소로 갔다<br>생일파티 장소에 들어와서 친구의 자리 옆에 앉았다<br>같이 음식도 먹고,얘기도 하고, 놀기도 하고 너무 재밌었다<br>식사를 끝내고 그 친구와 같이 놀다가 각자 집으로 갔다<br>집에 와서 알림이 왔길래 폰을 보니<br>친구가 선물이 맘에 든다하며 문자가 왔다<br>그 문자를 보고 기뻐하며 짧지만 재밌었던 하루가 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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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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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적북적(용인 케리비안 베이) 수영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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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쿵쿵!아침부터 바닥이 덜덜덜 지진 나듯이 울린다. 무슨 일일까? 오늘 바로바로~ 내가 원하고 원했던 (용인 케이비안 베이)수영장에 가는 날 이었기 때문이다. 신나게 휘파람을 불며 짐을 싼다. 짐을 다싸고 준비하고 드디어 나갔다. 30~40분을 달리고 달려 드디어!!도착했다. 오자마자 탈의실에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나왔다. 또 수영장갈때 제일 필요한 구명조끼!! 집에 내것만 있어서 엄마, 아빠, 언니는 무료로 구명조끼를 받을수 있는 곳에 갔다. 근데 사람들이 너무많아 줄이 엄청 길었다. 하지만 구명조끼가 없으면 위험하니까 쓸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줄을 섰다. 나는 있는데 줄을서니 섭섭하고, 빨리 놀고 싶었다. 1시간?쯤 지나서 드디어 구명조끼를 받았다. 이제 본격적으로 놀시간!! 여러가지 종류의 놀이를 했다. 미끄럼틀, 온탕, 놀이터, 동굴 수영장 등등 여러가지 놀이를 했다. 정말 너무 재밌었다. 근데 사람들이 북적북적 많아서 조금 줄스는데 힘들었지만 그만큼 보람이 있었다. 다음에도&nbsp; 기회가 되면 친구들이랑도 꼭꼭 같이 오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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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0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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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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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 마음처럼 화창한 날이었다. 우리 가족은 아침을 먹고 인천공항에 가서 KLM인 암스테르담에 가는 비행기를 탔다. 나는 비행기에서 영화도 보고,잠도 자고 하다보니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도착해있었다.<br>먼저, 우리 가족은 안네 프랑크의 집인 박물관에 갔는데 책에서만 보았던 것을 실제로 보니 매우 신기했다. 그다음 숙소로 가는 길에 '라일락'이라는 꽃과 튤립을 보았다. 꽃들에게서 너무 좋은 향기가 났다. 다음날 우리 가족은 빈센트 반 고흐 미술관에 갔다. 고흐의 작품이 700점 이상이 있다는데 다 보고 가려는 욕구가 솟아나서 작품을 보다가 다리가 부서지는 줄 알았다.&nbsp; 고흐의 작품에 내가 알고있는 유명한 작품도 있었다.&nbsp;<br>6박 7일로 갔지만 너무 아쉬웠다.다음에도 또오고 싶고, 다음에 올때는 더 많은 관광지를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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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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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한강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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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0월 초,잔디 위에서 소풍하기 좋은 선선한 날이었다.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친구를 만나 킥보드를 타고 여의도 한강 공원으로 출발했다. 힘들긴 했지만 재밌고 신났다.<br>&nbsp; 한강에 도착하고 먼저 편의점에 갔다. 둘 다 목이 마른 상태라 편의점이 너무 반가웠다. 친구는 콜라를 사고 나는 파워에이드를 샀는데 되게 시원했다. 그렇게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다시 킥보드를 타는 데 솜사탕을 팔고 계시는 아주머니를 보았다. 그래서 우리는 각각 한 개씩 샀는데 솜사탕 색깔이 예뻤고 맛은 달달했다. 마지막으로 포토존에서 사진도 성공적으로 찍었다.<br>&nbsp; 이제 돌아 갈 시간이 되어 다시 킥보드를 타고 한강을 벗어나 여성플라자 뒤쪽 새로 생긴 큰 건물에서 다시 놀고 헤어졌다. 한강에서 노는게 금방 끝나서 아쉬웠고 그래도 더 놀아서 즐거웠다. 다음에도 친구와 또 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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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0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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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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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닷물 같이 날씨가 푸른 날이었다.<br>&nbsp;어제 친구와 자전거를 탔다.<br>&nbsp; 오랜만에 자전거를 같이 타서 신이났다.<br>&nbsp;얘기를 하면서 가다보니 한강에 도착해서 음료수를 사러 편의점에 갔다.<br>&nbsp;그런데 친구가 사려는 음료수가 없어 아쉬웠다.<br>&nbsp;그래서 다른 편의점으로 가봤다.<br>&nbsp;근데 친구가 사려는 음료수가 또 없어서 그냥 다른 음료수를 샀다.<br>&nbsp;그리고 핫바도 정말 오랜만에 먹었다.<br>&nbsp;오랜만에 먹어서&nbsp; 맛있었다.<br>&nbsp;그리고 자전거를 타서 집으로 갔다.<br>&nbsp;나는 더 타고 싶었는데&nbsp;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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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0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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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열이와논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dy00724/3dugydi4283xya26/wish/185735424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집에서 누워있다 승열이에게서 전화가 왔다<br>승열이가 놀자고 했다 그때 마침 심심해서 승열이네 집에갔다 거기서 핸드폰게임을하다 닌텐도가 하고싶어서 닌텐도를했다 그런데승열이부모님이짐을들어달라고해서 승열이와 같이 아래로 내려가서짐을들고집에왔다 그런데 밖에 나가서 놀고 싶어서<br>1만원을들고밖으로나갔다일단홈플러스옆에있는다이소에서먹을것을샀다그리고대림아파트<br>후문에있는다이소에가서아무것도못사고나왔다그리고승열이가제비놀이터에가자고해서<br>제비놀이터에가자고해서제비놀이터에갔다그리고헤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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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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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지 타러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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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친구들과 루지를 타러 간 날이었다.같이 간 친구들은 제윤이,경훈이,범수였다.날씨는 햇빛이 너무 쨍쨍해서 쓰러질 뻔한 날씨였다.첫번째로 루지를 타러갔다. 처음 탈땐 무서워서 '내가 이걸 왜 탄거지? '라는 생각을 했지만 계속 타보니 속도를 낼 수록 스트레스가 풀려서 정말 좋았다.다음엔 갯벌에 갔다. 아쉽게도 아무것도 못 잡았지만 갯벌에서 달리기 시합을 했는데 한 번발을 넣으면 빼기 힘들어서 평지에서 30초면 갈 거리를 갯벌에서 30분 동안 갔다.저녁엔 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정말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 친구들과 함께 먹어서 더욱 맛있었던 것 같다.별로 못 놀았는데 이렇게 일찍 돌아가야된다는게&nbsp; 너무 아쉽다는 생각으로 집으로 돌아갔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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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0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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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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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아침은 평소와 다르게 벌떡 일어났다. 왜냐하면 오늘 가족과 캠핑을 가는 날이기때문이다. 오늘은 아이스크림도 빨리 녹을듯한 그런 날이었다. 캠핑카에 가는 내내 나는 차에서 들떠있었다. 너무 기쁘고 설렜다.<br>&nbsp; 드디어 캠핑장에 도착! 이제 텐트를 쳐야하는데 내리자마자 땀이 몽글몽글 나기시작했다. 1시간후 우리는 텐트를 다 쳤다. 너무 더워 땀도 많이나 몇번을 물로 씻었다. 텐트를 치고 우리는 맛있는 떡볶이와 오뎅을 먹었다. 열심히 텐트를 치고 먹으니 꿀맛이었다! 다먹고 산책도 했다. 도시와 다른 맑은 공기가 상쾌하고 기분이 좋았다. 산책을 하고 왔더니 벌써 저녁을 먹을 시간이었다. 맛있는 고기를 먹었다! 밥을 다 먹고 나왔는데 밤하늘에 별이 엄~청 많았다. 진짜 예쁘고 카시오페이아자리도 찾았다!! 책으로 보다가 실제로 보니 더 반짝이고 예뻤다.<br>&nbsp; 다음엔 시원한날에 다시와 이틀간 있다가 오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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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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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악산에가는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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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세먼지가 없어 기분이 좋은날이다<br>오늘은 관악산에 갈겄이다&nbsp;<br>한번 가본적이있지만 이번엔 서울대쪽으로 &nbsp;<br>시작할겄이다.<br>물을사고 등산에 시작했다.<br>아버지 께서 먼저가&nbsp;<br>나랑 어머니 랑 같이갔다<br>돌만 밟고 가면 쉬운길이 였다<br>3분의2정도 왔을때 계단만 보였다<br>돌을 밟고 가는겄보다 계단이 더 힘들었다<br>정상에 도착했다<br>아이스크림을 파는데가 있었다<br>고양이가 뭐를 먹고있는게 귀여웠다<br>사람들이 줄을서 사진을찍고 있었지만&nbsp;<br>우리는 사진은 안찍고 내려왔다<br>다시 내려가기 시작했다.<br>내려가는곳은 올라가는곳보다 쉽고 빨랐다<br>아버지랑 가다가 쉼터에서 어머니랑 같이갔다<br>그리고 도착했다<br>다른산도 가보고 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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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1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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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수리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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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빛이 쨍쨍했던 날이었다. 나는 친구와 함께 놀려고 운동장에 갔었다.마침 그때 다른 친구들도 놀고 있어서 같이 놀수 있냐고 물어보았다.<br>&nbsp;그리고 나는 그 친구들과 얼음땡 놀이를 했다.내가 술래였을때 도망자인 애들을 잡으려고 뛰다가 어떤 애가 내손을 툭 하고 쳐서 넘어져 버렸다. 그때 하필 주머니에 있던 핸드폰이 내 주머니에서 쓕 하고 빠져 나가더니 모래사장에 박았다.그때 호옥시 깨졌을까봐 손이 떨렸다. 떨리는 손으로 핸드폰을 주워봤더니 아예 다 깨져있었다. 나는 그때 내손을 쳤던 애한테 너무 짜증이 났지만 그래도 이미 깨진걸 되돌릴수 없었기에 엄마한테 전화를 했다 그때 손에 유리파편이 약간 박혀서 그걸 빼느라 고생을 했다. 그리고 바로 집으로 가서 수리점을 가자고 하고 수리점을 갔다. 하지만 수리점에서 나온 수리비는 자그마치 21만원 이였다.<br>&nbsp;나는 사실 핸드폰이 그리 비싼게 아니여서 5만원도 안나올줄 알았는데. 액정이랑 배터리 그런게 다 연결되어 있어서 비싸다고 한다.결국 구리는 맡기고 엄마한테 혼나기까지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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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1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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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날의 풍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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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가 환하게 빛나는 내 생일날이다. 나는 눈을 뜨고 곶장 안방으로 갔다. 그곳으로 가는 짧은 몇걸음을 때는 동안 많은 생각이 들었다. '생일이다!' '선물은 뭘까?' 너무 설렜다. 안방에 들어 갔더니 부모님께서 생일을 축하해 주셨다. 그리고는 내 눈을 가리시고는 마루로 대려가셨다. 눈을 뜨니, 풍선으로 HAPPY BIRTHDAY 라고 여러가지 풍선과 함께 벽에 매달려 있었다. 또다른 여러가지 알록달록한 색깔의 풍선으로 꾸며져 있었다. 그리고 사진을 찍었는데,&nbsp; 이왕이면 예쁘게 찍는게 좋으니, 옷을 갈아입고 찍었다.<br>너무 신났고 이런건 처음봐서 계속 감탄이 나왔다 가족들과 맛있게 케이크도 먹으면서 신나게 놀았다. 너무 고맙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하지만 선물이 그 풍선들 이라서&nbsp; 처음에는 아쉬웠지만 나중에는 그것으로 만족 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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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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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도와드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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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할머니집에 간다. 바로 고성으로<br>고성은 2~3시간이 걸린다. 그래서 저녁에 간다.<br>나는 항상 '안자야지,안자야지'라고 생각만하고&nbsp;<br>어느새 잠들어있는다. 어쨌든 나는 오늘 왠지&nbsp;<br>특별할거 같다.나는 시골공기를 맡을 생각을 하니&nbsp;<br>기분이 좋아지는거 같았다.그리고 어찌저찌해서<br>도착했다. 그리고 다음날 나는 아침을 먹고<br>할일을 후다닥다하고 놀았다.나는 너무많이놀아 더 놀고싶진 않았다.그런데 할머니께서"할일없으면 할머니 일이나 도와줘!"라고 하셔서 따라나갔다.가는길에 사과나무도 보았다. 그리고 드디어 비닐하우스 입장!<br>아참!우리 할머니께서 표고버섯을 기르신다.<br>나는 뚜껑도열고,다 자란 버섯도 땄다.나는 일을<br>도와드리는 와중에 많은 일들이 펼쳐졌다.<br>청개구리도 나타나고 씨도 안심은 곳에서 박도 났다.<br>그리고 늙은호박도 보았다.나는오늘 많은걸보고&nbsp;<br>많은걸배운 하루였다. 나는 오늘 내자신이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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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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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보드레 미니 체험학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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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야호!오늘은신나는 날이다.나는 무척 설렜다.나는 오늘일찍일어나 기분 좋게 학교를 갔다.그리고 2교시때는 운동장 에서 티볼 연습을하고,3-4교시에는&nbsp;   &nbsp; &nbsp; &nbsp;  근린공원으로 갔다.선생님이랑 친구들 이랑같이 가서 좋았다.  근린공원 산책을 해서 좋았다. 근데 햇빛 때문에 너무더웠다. 그리고 정자 에앉아 친구들과함께 사진을 찍었다.사진이 잘나와서 기분이 좋았다.~그리고 산책이끝나고,근린공원에서 자유 시간을 가졌다.그때 나는 친구들과 같이 실뜨기를 했다.친구들과 함께하니 더 재미있었다.20~30분이 10분도 안된것 처럼 시간이 너무빨리지나가서 아쉬었다.&nbsp; 그다음에 우리 교실 (달보드레반) 으로 들러갔다.&nbsp; 달보드레미니 체험학습은 정말재미있었다.다음에 또날씨 좋은날에 또 한번 가고싶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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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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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홍대 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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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가을바람이 살랑살랑거리듯~ 사진찍기 좋은날 이었다. 오랜만에 외출이라서 신나기도 하고~!<br>1달전부터 기다리고~ 기다리고~ 목 빠지게&nbsp;<br>기다리던!! 인생네컷을~! 찍으러 간날이다.<br>정~~말 설레는 모습으로 갔었다.&nbsp;<br>&nbsp; &nbsp;홍대에 도착했다!~ 인생네컷 사진관에 갔다!<br>2~3년만에 찍는거라~ 떨리고 긴장 됬다!<br>이쁜모자와 예쁜 머리띠가 있어서 더 신이 났다!<br>예쁜 머리띠를 쓰고 6컷을 촬영했다! 찍은 6컷중에 4컷을 골랐다! 폰트색깔 등등 고르는데.. 많은 고민 끝에 골랐다!! 너무 예쁘게 잘 나왔다. 우리는 불에 구워먹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30분정도 걸었다... 힘들어!ㅠㅠ 아버지께서 인터넷에 찾은 끝에~~!! 곱창거리에 있는 불에 구워먹는 아이스크림 집에 도착!!~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사장님께서 아이스크림을 구우셨다! 와~ 신기했다! 색깔 노릇노릇 변했다!&nbsp;<br>사장님께서 말씀하셨다.<br>"아이스크림 구워 볼래요? 해봐도 돼요!"<br>내가 대답했다<br>"네~ 해볼래요!!!~~!"&nbsp;<br>너무 신이 났다! 이제 내가 아이스크림을&nbsp;<br>구울 차례이다! 와~ 너무 대박이닼ㅋㅋㅋ!<br>재미있는 체험(??) 이었다.<br>내가 솜씨가 없어서 그런지 조금 탔닼ㅋㅋ~<br>불에 구워먹는 아이스크림을 먹었다!<br>직접 불에 구우니 더 맛있는것 같았다!<br>탄것은 안 먹었다!!ㅋㅋㅋ<br>&nbsp; 다음엔 인생네컷을 찍을때 마스크를 벗고 찍고 싶다! 불에 구워먹는 아이스크림을 딸기,초초코맛을 먹었는데~ 다른맛도 먹어보고 싶다!<br>다음에 또 가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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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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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패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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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족은 명절이어서 이모네 집에 갔다.<br>그날은 날씨가 무척 더웠다.<br>이모네 집은 세종시인데 차가 많이 막혀서<br>가는데 3시간30분정도 걸렸다. 차가 너무 많이&nbsp;<br>막혀서 답답해 죽는줄 알았다.<br>이모네 집에 도착한 이후에는 점심을 먹었다.<br>점심은 한우를 먹었다. 차 타고 오느라 힘들었지만 한우가 맛있어서 좋았다.그리고 이모네 집에서 영화도 보고 이모가 새로산 아이패드도 가지고 놀았다.아이패드는FPS(프레임)이/가 엄청 좋았다.화질도 선명하고 프레임도 120까지 올라간다.<br>그래서 *튜브나 게임을 할 때 편리했다.<br>그래서 나도 엄마에게 아아패드를 사달라고 했더니 너무 비싸서 안된다고 하셨다.그래서 아이패드 말고 아이패드 미니를 사주시기로 했다.<br>그래서 아이패드 말고 아이패드 미니를 사서 지금까지 가지고 있다.아이패드보다 좀 작은 아이패드 미니를 사길 잘 한것 같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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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1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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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가족 스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dy00724/3dugydi4283xya26/wish/1857373244</link>
         <description><![CDATA[<div>막 눈이 쏟아져 올 것 같은 날씨였다. 아빠가 스키장을 가자고 했다. 준비를 하고 신나는 마음으로 스키장으로 갔다. 너무 오랜만에 스키 탈 생각에 너무 설렜다. 스키장에 도착했을 때 스키장으로 가서 초급 단계 스키장으로 갈려고 했다. 그런데 아빠가 중급을 한번 타보자며 중급 스키장으로 올라갔다. 처음으로 중급 스키장에서&nbsp;타서 조금 무서웠다. 중급 스키장으로 올라갔는데 별로 무섭지 않아 보여서 스키를 탔다. 타보니 초급보다 재미있어서 신나게 내려갔다. 어느 중급 스키장에서는 중간에 초급과 중급으로 가는 갈림길이 있는 것도 있다. 나는 중급이 재미있어서 계속 중급으로 내려갔다. 이제는 더이상 초급을 타지 않고 중급만 탔다. 다음에 왔을 때는 상급을 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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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2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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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싹한 서울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dy00724/3dugydi4283xya26/wish/1857373478</link>
         <description><![CDATA[<div>비가 올 확률이 0% 같은 날씨 좋은 날, 나는 친구와 서울랜드에 가기로 했다. 오랜만에 친구랑 놀러가서 기쁘고 신났다.&nbsp;<br>서울랜드에 도착! 티켓을 네*버로 끊어놔서 바로 입장할 수 있었다. 놀이기구를 많이 타다가 귀신의 동굴에 가고 싶어서 들어갔다. 들어갔더니 으스스한 음악과 빨간 조명이 탁 켜졌다. 무서워서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혔다. 많은 귀신들 중 갑자기 팔척귀신같은 귀신이 튀어나오면서 "살려줘!!!" 이러면서 소리질러서 내가 "꺄아아아ㅏㅏ아ㅏㄱ" 이랬는데 팔척귀신 같은 귀신이 "우와악" 이러면서 놀라셨다. 아ㅠㅠㅠㅠㅠ 웃기면서도 슬픈 'ㅋㅋㅋ큐ㅠㅠㅠㅠ' 이런 상황 이었다. 내가 팔척귀신 같은 사람께 "왜 놀라세요ㅠㅠ" 울먹이며 물어보았다. 하지만 팔척귀신도 무안스러운지 말을 하지 않고 묵묵부답이였다. 귀신의 동굴을 나오면서 웃기면서도 등꼴이 오싹했다. 그 무서움을 잊을 수가 없다. 다른 놀이기구를 타다가 집에 갔다.&nbsp;<br>많은 놀이기구 중 귀신의 동굴이 가장 좋았다. 다음에 오면 귀신역할 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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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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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 가족들과의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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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언제 도착해요?" 내가 비행기에서 부모님께 물었다. "거이 다 왔어."엄마께서 대답하셨다. 그날은 대 가족들과 방콕으로 여행 가는 날 이였다. 4시간 쯤 온 겄 같았지만 비행기는 아직도 하늘을 날고 있었다. 20분 쯤 뒤 비행기가 방콕에 도착했다. 가족들과 대 가족들은 곧장 숙소로 향했다. 숙소에 도착 했을 때 나는 너무 힘들었서서 침대에 뻗어 누웠다.&nbsp;<br>다음날,가족들과 대 가족들과 코끼리가 있는데로 향했다. 그리고 거기서 코끼리를 타보았는데,<br>처음 타보아서 그런지 느낌이 이상했다.&nbsp;<br>그 다음날, 수상가옥에 가는 날 이였지만 동생들이 밖에있는 수영장을 보더니 수영을 하자고 졸라댔다. 나는 수영은 서울 가서도 할수 있으니 수상가옥을 가보고 싶었지만,동생들이 하도 졸라대서(심지어 한 동생은 수영하고 싶다고 그냥 옷을 입은 채 들어갔다.) 수영을 했다.<br>&nbsp;그 다음날, 집으로 가는 날 이였다. 공항으로 가던 중 태국 전통 마사지를 받았는데, 마사지를 받으니 너무 시원해서 잠이 들어 버렸다.<br> 끝나고,공항으로 향했다. 나는 수상가옥에 못 가봐서 아쉬웠고 다음에도 또 오고 싶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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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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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께서로바꾸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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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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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2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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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의 행복한 풀 빌라  첫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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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 5일 아이스크림이 녹는 것 마냥 내 몸도 녹을 것 같이 더운 날에 파주에 있는 풀 빌라로&nbsp; 여행을 갔다.시원한 풀 장이 필요했던 나에게는 너무 좋은 여행이었다.풀 장에서 놀 생각에 설레이다 보니 벌써 다 와있었다.<br>나는 가자마자 수영복부터 챙겨서 풀장에 제일 먼저 들어 왔다.들어오고 나니 무더운 날씨도 가신 것 같았다.조금 후 형이 튜브와 물총을&nbsp; 들고 들어왔다.나는 튜브를 빠르게 가져와서 탔다.근데 형이 점 점 다가오더니 내가 타고 있는 튜브를 뒤집어서 내가 물을 먹어 버렸다.나는 짜증이 났다.하지만 저녁 소리를 듣고 금방 기분이 좋아졌다.저녁은 LA갈비였다.벌써부터 입에 침이 고였다. 먹자마자 천국에 간 기분 너무 맛있었다.<br> 숙소에 들어가서 영화를 보았는데 감동적이었다.<br>그리고 잠자리에 들었다.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어서 행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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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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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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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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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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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군산가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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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2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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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indy007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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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3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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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보드게임</title>
         <author>lindy007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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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오랜만에 보드게임을 했다 오랜만에 같이 게임을 해서 설렜다 가족과 하는 게임은 루미큐브라는 게임인데 머리를 쓰는 게임이다 첫번째 판에는 나에게 별로 안좋은 것이 나왔다 그래도 처음에는 열심히 해서 엄마를 이겼다 기분이 좋았지만 누나를 못이겨서 조금 실망했다 이어서 두번째 판에서는 나에게 정말 좋은것이 많았다 처음에는 내가 이기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나가 역전해서 당황했다 결국 갑분싸.......... 1등이 누나 2등이 아빠 3등이 엄마 4등이 나였다.... 졌지만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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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3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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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만에 수영장!</title>
         <author>ahs7803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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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족은 내일 아주 오랜만에 수영장에 간다.코로나 때문에 2년동안 수영장을 못갔지만 코로나가 조금 나아졌을때 엄마가 ''지금 아니면 코로나 끝날때 까지 수영장 못갈거 같은데 우리 이번주&nbsp; 토요일날 수영장 갈까?''라고 해서 우리가족은 이번주 토요일만을 기달리고 있다. 벌써 내일이 토요일날이라 너무 신난다. 빨리 짐을 싸고 오늘만은 일찍잤다. 다음날 그리고 일어나자마자 옷을 갈아입고 짐을 챙겨서 차에 탔다.노래를 들으면서가니 빨리수영장에 도착했다. 가자마자 탈의실에가서 옷을 갈아입고 바로 준비운동을 하고 바로 수영장에 들어가서 끝날때까지 열심히 놀고 먹고 쉬고하니깐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벌써 집에 갈 시간이다. 벌써가서 아쉽지만 오랜만에 수영장에 가서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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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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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징어 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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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바람 한번 쌩 지나같는데 겨울이 지나간 것 같은 날씨였다.학원에 갔다온 다음에 친구들이랑 놀려고 놀이터로 뛰여갔다.친구들이랑 오렌만에 다같이 논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날아갈것 같았다.난 열심히 뛰어 간것 같은데 내가 꼴등으로 와서 친구들에게 너무 미안했다.<br>&nbsp;친구들이 오늘은 오징어 게임을 따라 한다고 했다.이제부터 게임을 시작하겠다.참가자는 나,서연,범석이다.범석이는게임출제자이다.게임 규칙은각자 목숨이3개 있고게임은 총5개이다.종목은 시작할때ㄹ 알려준다그리고 이 게임은 상금 2500원이 걸려있다<br>   첫번째 게임은 무궁화꽃이 피었음니다 이다.나랑서연이는 시작 점에서 기싸움을 하다가범석이가 시작한다고 말했다.그런데 내가 실수로 2번째 고개를 돌때움직여서 아웃 되고 목숨이 하나 사라졌다.서연이는 쉬 게 통과했다. 두번째 게임은 달고나게임이다.나는 별이고, 서연이는 하트이다.서연이는 하트를 하다가 부러트려 버려서 아웃 됬고나는 숨을 죽이며 한 결과 별을 뽑았다.세번째 게임은 구슬 홀짝인데 범석이가 획 넘기고 나만 성공했다다음은 유리 밝이다.내가 1번이고 서연이가 2번이다. 내가 2번째거 가지 성공 했고 3번째거 에서 탈락됬다.서연 이는 4번째거에서 탈락됬다.서연이느 목숨이 없어 죽었다.나는 마지막게임인 범석이랑 끝말잇기인데 나는 끝말 잇기를 정말 못하고 범석이는 너무 잘한다.그레도 포기할 수 없어도전은 했지만당근 실패하였다.<br>&nbsp;  그레서 나는 2500원은 못탔지만2000원은 얻었다 마지막 게임에서 실패하여 아쉬 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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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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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연이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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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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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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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처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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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막히지&nbsp;않았으면 좋겠다-차가 막히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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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4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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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더블클릭 안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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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관악산에갈겄이다<br>미세먼지가 없어 기분이 좋은 날이였다<br>옛날에 한번 가본적이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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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0:4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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