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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빛나는 Padlet by 김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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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리스마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24 05:22:39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3-21 19:48:4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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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득템</title>
         <author>taekwondo0617</author>
         <link>https://padlet.com/taekwondo0617/3csekv6r4jiapbw7/wish/1692969002</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 식당에 밥드시러 오신 삼촌께서 강아지 한마리를 주신다고 엄마에게 이야기를 하셨다.<br>분명히 삼촌께서는 두달 있다가 강아지를 주신다고 하셨는데 두달있다가 강아지를 주시면 9월에 강아지를 받아야하는데 8월10일에 강아지를 대릴러 가도 된다고 말씀을 하셨다. 강아지를 대리러 엄마 식당 옆 지산초등학교 앞에 세차장으로 갔다 언니랑 가는 도중에 맨발에 크록스를 신어버려가지고 맨발에 걸을때 마다 크록스가 스쳐가지고 발이 너무 아파서 언니한테 초등학교 앞에서 기다린다고 하고 언니가 강아지를 대리러 세차장을 들어갔다 세월아 내월아 언니가 나오길 기다리는데 도저히 못참겠어서 세차장 앞으로 갔는데 언니가 못생기고 귀여운 세끼 강아지를 들고 나왔다. 그 강아지를 품속에 안고 다시 엄마 식당에 가던 도중에 언니한테 "강아지 한번만 안아보면 안되겠냐"라고 물어 봤는데 강아지 냄세가 심하게 나서 언니가 안된다고 하였다. 아쉬워서 그냥 가는 중간중간 만져보기만 하고 식당에 도착해서 물티슈로 강아지 한테 묻은 강아지 냄새를 닦아주고 방 냄새를 맡게 자유롭게 풀어주었다 처음에는 진짜 순둥순둥 한줄 알았는데 가면갈수록 순둥이가 아니고 좀더 장난스럽게 바뀌었다. 그리고 강아지에게 이름을 붙혀 줘야 하는데 이름 후보가 다양했다. 로또, 박보검, 구찌, 소라, 코코, 세로이, 아디다스, 순이 등등 다양했었다. 그래서 이름을 붙혀준게 구찌였다. 구찌를 대리고 집에가서 아빠한테 강아지를 보여주는데 처음에는 아빠가 더 좋아하셨다. 가면갈수록 아빠가 강아지가 크면 털이 많이 빠질것같다. 심난할것같다. 중성화는 어떻게 할거냐 물어보고 언니랑 나는 방안에서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데 아빠는 밖에서 원래 키우던 강아지 웰시코기랑 진돗개가 섞인 강아지와 함께 키우자 하신다 내가 천재견으로 키우면 방안에서 키우겠다고 하였는데 아빠가 계속 안된다고 하시고 방안에서 키우고 싶으면 입양보내라 까지 하셔서 기분이 안좋았다. 그 순간만큼은 아빠가 진짜 싫었다.&nbsp;<br>보스턴 테리어 새끼는 가면갈수록 못생겨져야 하는데 왜 자꾸만 귀여워 지는건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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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5:3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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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제비</title>
         <author>taekwondo0617</author>
         <link>https://padlet.com/taekwondo0617/3csekv6r4jiapbw7/wish/1692997433</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수제비는 우리나라 전통 음식이라고 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오래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음미해 온 음식이지만 그 위치나 인지도가 어정쩡하다. 라면이나 자장면처럼 대중적으로 자주 먹는 음식도 아니요, 그렇다고 해서 떡국이나 삼계탕처럼 특정 날이 되면 주기적으로 자주 먹을 수 있는 음식도 아니다. 떡국과 삼계탕은 각각 설과 복날에 자주 먹는 음식이니 그러나 나처럼 수제비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오늘날 수제비라는 음식도 전문 식당이 있고 분식집에서 종종 정해진 메뉴로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수제비의 반죽, 밀가루로 만든 그 알맹이가 핵심이다. 손으로 반죽을 뭉치고 뜯어서 만들기 때문에 모양이 제각각에 투박하고 씹을 때마다 다른 입맛이 입 안에서 느껴지는 것이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알맹이의 모양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마치 각각 다른 맛과 같은, 독특한 식감의 음식을 건져 먹는 것 같은 느낌을 수제비 한 그릇을 통해 맛볼 수 있다는 의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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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5:5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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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나로나 코로나</title>
         <author>taekwondo0617</author>
         <link>https://padlet.com/taekwondo0617/3csekv6r4jiapbw7/wish/169300322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처음 코로나19가 시작했을 때는 별거 아닌 흔한 ‘질병’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질병은 생각보다 전 세계 사람들을 힘들게 했고, 물론 지금도 완전하게 종식이 되지 않았다. 이제 마스크를 쓰는 것이 익숙해져버린 우리, 무엇이 우리를 힘들게 할까? 코로나19로 난리인 요즘, 국어 시간에 코로나19에 대한 영상을 보게 되었다. 영상에서는 한 국, 미국, 중국, 프랑스, 이탈리아, 인도, 호주(뉴질랜드)등 많은 국가의 사람들이 나와 서로 코로나19에 대해 의견 토론을 했다. 전세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코로나19를 올해 안에 내쫓을 수 있다 vs 없다 로 첫 번째 토론을 시작했다. 나는 당연히 내쫓을 수 없다고 생각했 지만, 의외로 영상에서는 긍정적인 의견이 있어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다. 솔직히 나는 내쫓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코로나19 초기에는 확진자의 동선이 세세하게 다 나왔지만, 요즘은 이상하리만큼 재난문자 에 정확히 동선이 나오지 않아서 의아했다. 아무리 개인 사생활 보호가 중요한 시대지만, 방 역에 대해서는 확실하고 정확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코로나19가 해외에서 심각한 것은 알고 있었지만, 예상보다 더 심각해 보여서 놀랐다. 프랑스와 이탈리아는 강력한 락다운 제도 를 도입하여 방역을 했다고 한다. 호주(뉴질랜드)도 마찬가지이다. 강력한 락다운의 장점과 단 점이 확실하게 있겠지만, 나는 락다운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호주(뉴질랜드)의 사례를 보면 알 수 있다. 락다운을 통해 코로나 종식 단계까지 갔다. 한국도 이렇게만 하면 좋겠지만, 여러 가지 이유들로 락다운을 하지 못하니 조금 아쉽다. 코로나19 인포데믹스라는 말은 나한테 생소했다, 영상을 보고 나니 조금 이해가 잘 되었다. 인포데믹스란 질병에 대한 확실하지 않은 루머같은 말이였다. 코로나19가 전세계적으로 유행 을 하다보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피해가 큰 질병에 대한 초기 대책이 미흡해서 전세계가 힘들다고 생각한다. 코로나19가 종식되려면 백신 수급률도 좀 더 높아지고 집단 면 역력을 갖춰야 코로나19가 종식된다고 생각한다. 하루빨리 종식되길 희망해 본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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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5: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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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짬뽕라면의 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kwondo0617/3csekv6r4jiapbw7/wish/1695925460</link>
         <description><![CDATA[<div>라면에&nbsp;짬뽕이라는 이름을 붙이려면 적어도 탱탱한 어묵은, 쫄깃한 오징어 다리 정도는 있어야되지 않을까? 짬뽕라면의 진수를 보이리라 결심한 나는 냉장고에...(이렇게 쓸 수 있다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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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12:3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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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격한 관리자 </title>
         <author>taekwondo0617</author>
         <link>https://padlet.com/taekwondo0617/3csekv6r4jiapbw7/wish/1697098443</link>
         <description><![CDATA[<div>&nbsp;국어시간 "책에서 삶을 찾다" 단원을 통해 진로를 찾는데 도움이 되는 글쓰기를 시작했다.이제 곧 고3이 되는데 걱정도 쌓인다. 교과서에는 "청소년은 지금까지 쌓아 온 체험의 두께가 성인만큼 두껍지 않아"서 진로를 결정하는데 당황할 수 있다고 했다. 방학때 뭔가 경험을 하려고 했지만 코로나 핑계를 대면서 집돌이 생활로 시간을 메꿨다 이제는 달라져야 하는데 어떻게 할까 고민이다.<br>&nbsp;진로를 설계할 때는 무엇보다 자신을 알아야 한다. 나의 강점과 약점을 정확히 말하기 어려울 때는 도움을 주는 검사를 해보는게 의미가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수업시간 제공된 2가지 인터넷을 통한 성격을 검사해봤다. 첫 번째 검사는 '퍼스널 스멜 테스트'였다.<br>&nbsp;사람마다 향기로 강점을 정리해주는 테스트다. 나는 여기에서 "오렌지 소다 냄새"가 나왔다. 새로운 환경에 빨리 적응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건 언제든지 환영한다고 나와있다. 맞다. 사람을 만나지않으면 급 우울해지기때문이다. 그리고 주변에서 밝고 재밌다는 말을 많이 들어요 특히 연장자들의 사랑을 많이 받아요 라고 나왔다. 중학교때까지는 재미없고 하루종일 우울해있고 그랬는데 고등학교 올라와서 성격이 많이 좋아진편이다 특히나 밖을 싸돌아댕기질 않으면 우울하고 심심하고 그래서 쉬는날에도 밖을 자주 나가는편이다.&nbsp;<br>&nbsp;두번째 테스트는 성격 검사이다. 나는 "엄격한 관리자"(ESTJ)가 나왔다 처음에했던 퍼스널스멜테스트와는 좀 다른것같다. 관리자형은 사람은 그들 생각에 반추하여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따져 사회나 가족을 하나로 단결시키기 위해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지는 통념이나 전통등 필요한 질서를 정립하는데 이바지하는 대표적인 유형이라합니다.<br>정직하고 헌신적이며 위풍당당한 이들은 비록 험난한 가시밭길이라도 조언을통하여 그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길로 사람을 인도합니다. 나와 같은 유형에 해당하는 유명인들은 누구누구 였을까???<br>&nbsp;김구라,박명수,&lt;해리포터&gt;의 헤르미온느 등등도 나와같은 ESTJ 라고 합니다. 김구라와 박명수는 방송인이었고 헤르미온느 엠마왓슨은 영화배우 이다.<br>이 내용들을 종합해보면 여러사람들을 만나서 사람들이 좋은길로 갈수있도록 인도를 해주는 좋은 사람인것같다.<br>이거와 어울리는 상담사나 심리상담사 등 좋은 직업이 좋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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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3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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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정보</title>
         <author>taekwondo06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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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나의강점 : 정직하고 헌신적이며 위풍당당한 이들은 비록 험난한 가시밭길이라도 조언을 통하여 그들이 옮다고 생각하는길로 사람을 인도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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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23:5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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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 수집1 &lt;메타버스&gt; </title>
         <author>taekwondo06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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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상균, &lt;메타버스&gt; 플랜비디자인 2021<br><br>316쪽 : 위버스에 K팝 왕국을 건설하자<br><br>위버스의 꾸준한 성장을 위해 몇가지 제안하고 싶은 점이 있습니다.&nbsp;<br>&nbsp;첫째, 위버스 메타버스에서 각 사용자에게 특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전략입니다.<br>현재 위버스 메타버스는 한 아티스트의 팬들 모두에게 동일한 경험을 제공하는 구조입니다. 예를들어 BTS 커뮤니티는 그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팬들과 아티스트의 피드등을 모든 팬들이게 동일하게 보여줍니다. 그러나 앞서 얘기 했듯이, 한 커뮤니티 에 수백만 명이 가입하고, 수백만 개의 글이 매달 올라옵니다. 그리고 한 커뮤니티 내에서도 팬들간 성향 차이가 적잖습니다. 따라서 모두에게 동일한 콘텐츠를 제공하기보다는 각 팬이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기록을 인공지능을 통해 분석하고 학습하여, 개별 팬의 성향에 맞는 피드를 우선해서 보여주거나,놓치는 피드를 추천해 주는 등의 기능이 필요합니다. 더 나아가서는 취향이 비슷한 팬들끼리 소그룹으로 소통하는 기능과 콘텐츠를 제공하면 더욱더 좋습니다.<br>&nbsp;둘째, 메타버스만의 디지털 상품을 공급하는 전략입니다. 메타버스에서 팬이 사용하는 아바타 이미지에 아티스트의 모습을 합성해서 제공하거나,아티스트의 영상과 음성을 학습시킨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통해 팬 개인에게 특별한 영상 메시지를 보내주는 식입니다. 또는 증강현실 기능을 사용해서,팬이 특정 공간에서 사진을 찍을때 아티스트가 곁에서 함께 있는 모습을 연출해 줘도 좋습니다.&nbsp;<br><br>상상:<br>&nbsp;김상균님의 위버스의 꾸준한 성장을 위해 몇가지 제안하고 싶은 점이 있었습니다 저도 조금더 보안을 해보자면<br>&nbsp;첫번째 전략은 (메타버스는 아티스트의 팬들 모두에게 동일한 경험을 제공하는 구조) 모두에게 동일하게 콘텐츠를 제공 하기보다는 개별 팬의 성향에 맞는 피드를 우선해서 보여주거나 팬들이 놓치는 피드를 추천해주는 기능 등등 그런 방식도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br>왜냐하면 팬들이 놓쳤던 피드가 있다면 소식을 들은팬 들과 달리 아티스트의 소식을 좀더 늦게 들은 팬분들은 공연 스케줄이나 방송사 스케줄 등등 참여를 못할때도 많고 계속 그렇게 되면 팬들은 질려서 다른 아티스트로 갈아타면서 회사 수입도 조금식 떨어지는 성향도 있어서 여러 팬분들도 함께 할수 있고 소식을 바로바로 들을수 있게 팬들이 놓친피드나 소식을 추천해주는 방식이 좋다생각 하기 때문입니다.<br>두번째 전략은 (메타버스 만의 상품을 공급하는 전략)<br>아티스트의 영상과 음성을 합습시킨 인공지는 프로그램을 통해 팬 개인에게 특별한 영상 메시지를 보내주는식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티스트와 팬이 자주 만날일도 없고 멀리 사는 사람들은 직접 만나러 가는길도 번거롭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바로 옆에있는것 마냥 팬 개인이 몸이 그다지 안좋아서 영상을 요청하거나 위로받을 사람이 필요한데 위로받을 사람이 주변에 없다하면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위로를 해줌으로써 위로가 되기도 하고 아티스트와 팬이 바로 옆에 있는거 같기때문에 아티스트를 볼려고 쓰는 돈을 그나마 절약 할수 있고 상상도 못할 행복감을 느낄수 있기 때문입니다.<br>&nbsp;내가 메타버스 운영자라면 캐릭터를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로 비슷하게 만들어놓고, 팬분들이 닉네임이나 실명을 입력해서 들어오면 팬분들 각각 이름이 다르게 보이게 설정해놓고&nbsp; 말풍선으로나 목소리 녹음을 시켜놓고 대화를 하면 그 대화에 맞는 위로나 행복감을 줄수있고, 메타버스 내에서 아티스트의 모습 그대로 영상이나 사진 등 뜨게 만들어서 소통할수 있게 이벤트를 만들어서 팬들과 소통을 더 편리하고 누구나 다 할수있게 만들겠습니다. 또 한 인터넷상 매너를 강화 하여서 욕설,악플 등 막는 프로그램도 넣어서 인터넷 세상을 클린하게 관리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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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0: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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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미래는?</title>
         <author>taekwondo06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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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11:5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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