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오뚝이반 담벼락 by 이다영선생님</title>
      <link>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01 07:21:51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21 09:46:2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심야괴담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56840</link>
         <description><![CDATA[<p>날씨가 흐리고 비까지 내리던날,갑자기 얘들이 심야괴담회 보기 딱 좋은 날씨라고 심야괴담회를 보자고 했다.나는 무서운건 딱 질색이였지만 얘들 분위기에 휩쓸려 결국 심야괴담회를 보게 되었다.                                     </p><p>나는 무서운 부분이 나올때마다 눈을 감았다.순간 내가 얘들한테 뒤쳐질수 없다고 생각하고 눈을 떴다.근데 이상하게 얘들도 다 눈을 감고 있었다.나는 어이가 없었다.심야괴담회를 계속해서 보다보니 점점 지루해졌다.근데 갑자기 한친구가 쏟아지는 잠을 못이겨 결국 잠이 들었다.남은 한친구와 나는 서로 눈으로 신호를  주고받고 다른것을 하려고 자리에서 일어섰다</p><p><br/></p><p>그렇게 조심조심 빠져나오는데 잠을 자던 친구가 몸을 휘적휘적 거렸다. 순간나와 그친구는 그자리에서 얼어버렸다.아뿔사 근데 그친구가 눈을 떠버렸다.그리고 우리를 뚫어져라 쳐다보았다.그리고 우리는 잡히고 말았다.그래서 결국 제자리로 돌아왔다.여러번 탈출시도를 해봤지만 계속 다시 잡혔다.                       </p><p>-송하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04: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56840</guid>
      </item>
      <item>
         <title>시간 조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58891</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약속이 있는날이다 약속시간은 12시 정도다  나는 거실 시계가 고장난걸 인지하지도 못하고 거실 시계가 7시라고 해서 다시 잤다 난 그때 더 잘수있어서 기분이 좋았다</p><p><br></p><p> 근데 다시 일어나보니 시계가 7시였다..난 그제서야 이상한걸 눈치채고 핸드폰 시계를 봤다. 이럴수가...12시이였다 알고보니 어제 할머니가 거실 시계가 고장났다고 하셨는데 내가 까먹었던거 같다.... 나는 재빨리 준비할려고 했는데 가방도 안보이고 옷도 입을게 없고 진짜 속마음으로 '오늘은 나가지 말라는 신의 계시인가..' 나는결국 도착했지만 오후 1시였다</p><p><br></p><p> 애들은 먼저와서 많이 기달린것만 같았다.나는 결국 애들의 찡찡거림과 화냄을 다 받아줬다..다음엔 안 늦어야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05: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58891</guid>
      </item>
      <item>
         <title>초능력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60744</link>
         <description><![CDATA[<p>글 임하윤</p><p>  옛날..이라고 하기엔 좀 어색한..(?)그치만 옛날에</p><p>초능력을 가지고 싶은 어린 하윤이 였다.</p><p>아마 쨍쨍한 여름 이었던것같은데....</p><p>그때 나는 샤워를 하러 들어갔다.</p><p>그리고 샤워를 하는데, 물줄기가 팔을 타고 흐르는 것 을 봤다.</p><p><br></p><p>   나는 어린 마음에 내 손으로 물을 발사하는</p><p>초능력을 가진줄알고 착각했다..</p><p>그래서 스파이더맨 처럼 멋지게(?) 포즈를 하고 잔뜩</p><p>신이 나있었다.</p><p>그리고 갑자기 손에 있는 물기로 엘사 처럼 머리 위로</p><p>물을 촤악-! 하고 뿌렸다..</p><p>난 분명 내가 물을 조종할수 있는줄 알았던것 같다.</p><p><br></p><p>  누구나 어릴땐 말도 안되는 환상이 있을거다.</p><p>물론 샤워할때도..ㅋㅋ 다들 이런적 있지 않나?</p><p>댓글에 알려주삼!</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06: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60744</guid>
      </item>
      <item>
         <title>비명의 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64431</link>
         <description><![CDATA[<p> "전혀 안 무서운데?"사촌동생이 허세를 부리며 말했다. 들어가면 엄청 무서워 할 거면서 한번 들어가나 보자</p><p><br/></p><p>  들어가는 순간 사촌동생이 무서워했다. 하지만 애버랜드라 난 전혀 무섭지않았다. 하지만 사촌동생은 그렇지 않았다. 소리가 날 때마다 "으악!!","끼약!!"비명을 질러댔다 덕분에 귀가 먹을뻔 했다. 그러다가 빨리 나가자고 울기까지 했다. 역시 다 허세였다.</p><p>나오자마자 안무섭다고 우겼다. 이상한 캐릭터가 놀래키는게 왜 무서운지 이해가 안됐다.</p><p><br/></p><p>  귀신의 집인데 무섭기보단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08: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64431</guid>
      </item>
      <item>
         <title>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65809</link>
         <description><![CDATA[<p> 우리는 모두 놀라 움직일수 없었다. 그 이유는..사고 10분전 친구들과 떡볶이를 먹으러왔다. 곧 나올 국물떡볶이를 기대하며 우리 4명을 먹을 준비를하고있었다.</p><p><br/></p><p>떡볶이가 나오고 친구 한명이 물을 마신다며 떡볶이 옆에 있는 물을가져오는데 '쨍!'하는 소리가들렸다. 그 소리가 나는 동시에 떡볶이 소스가 모두의 옷에 흘렸다</p><p><br/></p><p> 친구는 "너무 미안해 떡볶이는 내가살게"라고 하였다 우리는 모두 괜찮다 하였고 떡볶이 값은 다같이 나눠서 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0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65809</guid>
      </item>
      <item>
         <title>그날밤 아빠와 나의 비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67439</link>
         <description><![CDATA[<p>저녁을 먹고 시간이 지난후 나는 거실에서 누워있다가 씼으려고 화장실로 가던중 아빠가 말했다. "아..배고파~~" 그래서 아빠는 나에게도 배고프냐고 물었다. 나는 배고프지않다고 말했다.</p><p>                                     </p><p>  내가 씼고 나온후 다시 거실로 가고있는데 아빠가 과자를 얌얌 너무 맛있어보이게 먹고있어서 나는 웃음이 나왔다. 그리고 나는 머리를 말린후     </p><p>아빠가 가족 몰래 먹던것을 나도 조심스럽게 아빠 옆에 앉아서 나도 같이 얌얌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과자를 거의다 먹었을때 아빠가 아이스크림도 가져왔다. </p><p><br/></p><p>    나는 아이스크림까지 다 먹고나서 아빠랑 나는 같이 양치하고 바로 잤다. 그리고 이사실은 아빠와 나의 비밀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1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67439</guid>
      </item>
      <item>
         <title>무섭지만 신기한 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68115</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내가 일어나니 몸이 움지겨지지 않았다 나는 왜 몸이 움지겨지지</p><p>않는지 알았다 나는 요즘에 가위에 자주 눌리기 때문에 나는 가위를</p><p>푸는법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별로 무섭지 않았다</p><p> 그때 나는 처음으로 가위가 풀리지 않았다 근데 나는가위가 풀리지</p><p>않으면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몰랐다 근데 어디서 들리는 소리인지</p><p>몰랐지만 속삭히는 소리가 났다</p><p> 근데 부모님께서 날 깨워 주셨다 근데 부모님은나에게 왜 이상한 소리가</p><p>났냐고 물으셨다 나는 모른다고 했다</p><p>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10: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68115</guid>
      </item>
      <item>
         <title>더   놀고 싶은 추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73669</link>
         <description><![CDATA[<p>천예빈</p><p>하늘을 보니 맑았다 오늘이 드디어 추석이다 사촌들과 만나 바로 놀았다</p><p>꿈틀꿈틀 우리는 춤을 췄다 우리 사촌들은 장난도 많고 웃음이 많다</p><p><br/></p><p>그리고 가족들이 맛있는 요리를 했고 우리는 가족들 옆에서 장난을 첬고</p><p>그리고 저녁시간이 됐고 맛있는 전을 먹었다 우리는 다 먹고 다시 놀았다</p><p>간식도 먹었다 그런데 어떻게 놀지 고민이 됐다 "음....어떻게 하지"</p><p><br/></p><p>부모님이 우리를 불렀다 시간을 보니 갈 시간이 였다 "더 놀고싶은데"</p><p>엄마가 말했다 "안돼" 인사를 하고 아쉬운 표정으로 집으로 갔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13: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73669</guid>
      </item>
      <item>
         <title>동생의 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75620</link>
         <description><![CDATA[<p>  어느날 아침, 엄마께서 나를 깨웠다. 귀에서들리는 빨리일어나 라는 소리가 반복되었다. 그래서 나는 어쩔수없이 눈을뜨고 일어나 양치와세수를 하려고 밖으로 나갔다.</p><p><br/></p><p>   주인공인 동생도 일어나고 준비를 다 하고 8시50분에 체육대회가열리는 곳으로 출발했다.근데 원레 아빠께서도 같이가려고했는데 아빠께서 갑자기 일이잡히셔서 아빠께서는 못오셨다. 그래서 나,동생,엄마와 같이갔다.그렇게 20분이걸려서 체육대회가 열리는 장소로 도척하였다.나는 동생을따라다니며 놀고있었다. 근데이제 체육대회가시작하니 자리에낮으라는 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나와동생은 자리에가서 앉았다.</p><p><br/></p><p>   체육대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달리기도하고,스피드줄넘기,판 뒤집기 등많은 게임을 하였다. 이런게임들이 다 끝나고 체육대회의 꽃 계주가 시작되었다. 계주는.. 우리가 이겼다!! 이게 중요한게아니고 최종결과는....우리팀이 이겼다!!정말 재미있는하루였다 언젠간 기회가 된다면 또 할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15: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75620</guid>
      </item>
      <item>
         <title>꿈  그리고 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78424</link>
         <description><![CDATA[<p>  9월에 한 어느날, 영어시험을 치는 그 전날이었다. 뒤치적 뒤치적, 그날밤 나는 너무 떨려서 밤늦게까지 자지 못했다. 결국 새벽까지 잠을 자지 못하다가 겨우 잠에 들었다. </p><p><br/></p><p>   그날 꿈에서 라는 영어시험을 치러 갔다. 너무나도 생생한 꿈이 었다. 그런데 시험지를 받자마자 눈앞이 새하얘지고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첫번째 문제에서 막히니까 당황하여서 뒤에 있던 문제들은 손도 대지 못하고 다 찍어서 내야했다. 정말 너무나도 끔찍해서 벌떡 일어났다. 다시 힘들게 잠들었는데 계속 다른 방식으로 시험을 망치는 꿈을 꾸다가 갑자기 군인이 나와서 같이 적이랑 싸워주면 이번 시험을 100점 맞게 해준다고 하였다. 그래서 진짜 열심히 싸우고 적들을 다 물리쳤다.</p><p><br/></p><p>   다행히도 그 꿈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끔찍한 꿈을 꾸지 않았다. 그리고 시험을 치러 갔는데 내가 꾸었던 꿈에 이야기가 모두 그대로 인물만 바뀌고 시험 문제에 나왔다. 그래서 너무 쉽게 100점을 맞아서 기뻐하고 있는데 갑자기 눈이 떠지고 안방 천장이 보였다. 알고보니 둘다 꿈이 였던 것이다. 나는 조금이나마 짧고 즐거웠던 순간을 뒤로하고 학교를 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1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78424</guid>
      </item>
      <item>
         <title>없어진 필통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78635</link>
         <description><![CDATA[<p> 비가 오는 날이였다.내가방 에 있던 필통이 사라젔다 부무님에게 질문 했는데 모른다고 하셨고 동생한테 질문 했는데 나를 보고 웃었다 왠지 모르게 화나 났다.그리고 이상했다.</p><p><br/></p><p> 필통이 없는 상태에서 학교에가서 친구에게 연필을 빌렸다.학교가  끝나고 새로운필통을 사고 집에 도착해서 방으로 들어갔는데 내필통이 있었다.내가 동생한테 너가  숨겼지 라도 말했는데 동생이 필통을 잃어버렸는데 새로 산지 얼마지나지 않아서 엄마한테 혼날것 같다고 동생이 말했다. 난어이가없었다.</p><p><br/></p><p> 그리고 내가 학교를 먼저 가고 난뒤 내필통 을 학교에 가져가서 사용했다고 했다. 난 새로산 필통을 주고 내필통을 다시 찾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16: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78635</guid>
      </item>
      <item>
         <title>영화를 보러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81325</link>
         <description><![CDATA[<p> 햇빛이 쨍쨍하던 목요일 아침 학교를 가기위해서 졸린몸을 일으켜세운뒤 씻고 나와서 옷을입고 학교에갔다</p><p><br></p><p> 학교가 빨리 끝나기만을 기다리고있다가 학교가끝나고 바로 집으로 뛰어갔다 왜냐하면 영화를 보러 간다고 했는데 언제갈지 몰라서다 그때 나는 엄청 기분이 좋았다 드디어 오랜만에 영화를본다! 영화를보러 택시를타고 영화간에갔다 영화가 시작하고 1~2시간동안 영화를 몰입해서 재밌게</p><p>보고 쿠키영상까지 보고 영화관을 나갔다 영화마지막 장면이 조금 </p><p>슬펐지만눈물은 안나왔다</p><p><br></p><p> 그영화를 또보러 가고싶다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 저희 나중에 또보러</p><p>가요 라고했는데 엄마가 알겠다고 하셔서 택시를타고 집에갔다 그영화</p><p>또보러 가고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18: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81325</guid>
      </item>
      <item>
         <title>돈을 펑펑쓴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81546</link>
         <description><![CDATA[<p>  드디어 오빠가 놀러오는날이다.</p><p>  우리엄마는오빠가놀러온다고 대청소를하자고해서 내방,화장실,주방</p><p>   온곳을청소를하고 힘들어서 2시쯤 때청소를 끝내고 기다리는데 너무   배고파서 작은피자2판을 시켜먹던 중 오빠가 왔다.</p><p>  </p><p><br/></p><p>오빠가 온후 2시간뒤 6시쯤 고기를 먹으러 갔다.</p><p>  가서  소고기 반마리,조갯국,콜라등을 시키고 먹는데 나만 배불러서</p><p> 안먹고 엄마와 오빠만 먹었다. 다먹은후 아빠께서 새벽에 와서 우리는</p><p> 아빠를위해 회를샀다. 사고 가는길에 문구점이있어서 갔다.</p><p> 오빠가 사고싶은걸 다사라고 해서 4개정도만 샀다.</p><p> 만원이 넘을주 알았는데 6,500원 밖에 안 나와서 좋았다.</p><p><br/></p><p> 우리는 집에온후 9시부터 새벽1시반까지 기다려야되서11시까지만 놀다잤다. 자고일어나니 내가 늦게일어난건지 오빠,엄마,아빠 셋이서 먼저먹고있었다. 그래서  나고 조금먹다가 너무 졸려서 폰을 조금보고 양치도</p><p> 하고 푹잤다.</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1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81546</guid>
      </item>
      <item>
         <title>고통의 레고 조각            글:김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83542</link>
         <description><![CDATA[<p> "음...유튜브나 볼까?" 사건 전날 나는 평화롭게 핸드폰을 보고있었는데 "형아 같이 레고하자."리호가 같이 레고를 하자고 했다. 나는 귀찮아서 내일 해준다고 약속하였다.                                                              나는 지난번에 약속한데로 리호와 태연이랑 같이 레고를 하고 있었다. 동생들이 자기가 만든 레고를 자랑 하고 있을때 나는 목이 말라서 물을 마시러 문 앞까지 갔는데 내 발밑에 무언가가 콰직! 했다. 그건 제일 뾰족한  레고였고 나는 고통의  몸부림 쳤다.                  나는 그렇게 소리를 너무 세게 질러서 목이 쉬었고 그냥다시 앉자서 레고만 했다. 사실 그때도 너무 아팠고 밤까지 고통이 호소되어 나는 잠도 제대로 못 잤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19: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83542</guid>
      </item>
      <item>
         <title>나의 새로운 가족은?!   글: 최수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84269</link>
         <description><![CDATA[<p>  나의 새로운 가족을 데리러가는 당일날, 엄마랑 내 친구인 민희랑 차를 타며 나의 새로운 가족을 데리러갔다... 원래 알고있었던 애였지만, 설레고 긴장되었다. 왜냐하면은 1년정도 못봤기에 나를 못알아볼지 알아볼지 걱정이 되었다. </p><p><br/></p><p>  도착을 하고 차에서 내렸다. 민희하고 엄마랑 아파트 안으로 들어갔다.</p><p>더욱더 긴장되는 엘베를 탔다. "띠링-" 그층에 도착했다. 초인종을 눌렀다 "띵동-" 그 생명체가 나왔다..!! 다행히 나를 잘 알아보는거 같았다. 그 생명체를 들고 차를 타서 집에 도착했다.</p><p>생명체의 짐을 다 풀어놓고, 저녁으로 먼저 밥을 주었다.</p><p>그리고 짐들을 배치하고 조금이나마 간식을 주었다.</p><p><br/></p><p>  집 적응이 될 수 있게 집구경도 시켜주고 산책 겸으로 집 근처 2바퀴 정도 구경 시켜줬다.</p><p>우리반 친구들중에 이 생명체가 누군지 짐작 가는애가 있으면 댓글로 맞춰줘~~!!</p><p><br/></p><p>&lt;글에 나와있는 민희 맞출수 없어!!&gt;</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19: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84269</guid>
      </item>
      <item>
         <title>전기가 없어 진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85680</link>
         <description><![CDATA[<p>조시원</p><p>겨울의 어느날 난 영화를 보고있다 일본영화 전기가 없어진다면이다 영화를 보고 난 뒤 왠지모를 불안감의 휩싸였다 만약 진짜 전기가 없어지면 어떻게 될까?</p><p>나는 깊이 곰곰히 생각했다.</p><p><br/></p><p> 진짜 전기가 없어진다면 우리집은 목말라 죽진 않을것이다  왜냐하면 우리집에 페트병물 20L가있기때문이다 다른사람들은 살기위해 물건등을 훔치고 집을만들고 다 할것이다 아니면 안전하게 거래를 할수도있다 이렇게 되면 사람들은 난폭해질것이고 자비가 없어질것이다 시골로 내려와 안전하게 농사하며 사는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이일이 현실에 없었으면 좋겠다 혹시나 모르니까 물이나 비상식량을 만일을 대비해서 챙겨놓는 것도 좋을것같다 우리집은 이미 다 챙겨놨다 생각 해보니 우리가 전기를 너무 많이 써서 전기가 없어질수도 있다 나도 요즘 전기를 너무 많이 쓴것같다 그래서 나도 전기 절약을 실현 해야 겠다.</p><p><br/></p><p>생각을 멈추고 유튜브좀 보다가 전기 절약을 생각하며 잠을 자고 일어나 전기 절약을 실현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20: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85680</guid>
      </item>
      <item>
         <title>낙엽이 ☆이 되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87570</link>
         <description><![CDATA[<p>                                                                                             글:조민희</p><p> 나는 주말에 약속이 잡혀 같이 놀 친구와 영상통화를 하며</p><p>친구와 같이 준비를 했다. 준비를 하고 약속 장소로 가고있었다.</p><p><br/></p><p> "터벅터벅" 나는 걷고있을때 약속 장소가 빨~리 다가오면 </p><p>좋겠다고 생각했다. 걷다가 아래에서 "바스락" 소리가 났다.</p><p>아래를 보니 나에게 밟히기 직전 낙엽이 있었다. 이번가을에서</p><p>보는 첫 낙엽이였다. 그래서 자세히 보았더니 ☆ 모양 이였다.</p><p>나는 가을에서 첫 낙엽이 ☆모양인게  믿기지 않았다.</p><p>이렇게 반듯한 ☆을 낙엽으로 보다니 신기했다.</p><p><br/></p><p>사진을 못찍어서 아쉽지만 이상하게 그날에는</p><p>나쁜일이 없었다. 이때까지 본 낙엽 중 제일 이뻤다 🍂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2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87570</guid>
      </item>
      <item>
         <title>학교에서 양 만난 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89658</link>
         <description><![CDATA[<p> 구름 한점 없는 해가 쨍쨍한 날이었다. 나는 평소 처럼 친구와 하교를 하고 있었다."아니 우리반 에서는..."</p><p>친구가 말했다. "오!저기 강아지다!!!" 내가 소리쳤다.</p><p>저~기 멀리 하얀 강아지가 있었다.우리는 약속이라도 한 듯이 강아지,(아니 덩치가 크니까 개라고 불르는게 낫겠다.)그러니까 개에게 달려갔다. 개를 볼 생각을 하니 마음이 콩닥 거렸다.</p><p><br/></p><p> 그런데... 달려가서 자세히 보니 개가 아닌 바로 양이었다. 개치곤 너무 커서 허스키(?)정돈 생각해 봤지만 양일지는 상상도 못해서 정말 놀랐다."이름이 뭐예요?" "응, 양순이란다" 어쩜 이렇게 울음소리도 작고 귀여울까? "만져볼래?"오! 이럴수가. 이런 기회가! 나는 양순이의 등을 쓰드담었다. 와!! 정말 폭신 하면서 고요한 구름에 누워있는 기분이었다. 알고보니 유치원 교육용 으로 왔다고 했다. 근데왜 학교에는 오지 않을까? 의문이 생겼다. 아무튼 너무 너무 귀여웠다.</p><p><br/></p><p>"잘가~~" 이제 양이 떠났다. 아직도 얼떨떨 했다. 내가 학교에서 양을 보다니!! 진짜나는 너무 럭키한것 같다. 양이 떠나고도 나랑 친구는 양이 귀엽다고 떠들었다. 혹시 나 처럼 학교에서 신기한일이 있었던 친구들은 댓글에 적어주기 바란다. 그럼 빠이🐑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22: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89658</guid>
      </item>
      <item>
         <title>작은물건 밣는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90329</link>
         <description><![CDATA[<p>작은물건 밣는순간이 오면 막 비명을 질른다.</p><p>그러면서 나는 동생 한테 이거 치우라고 한다 특히 더아픈건 효자손인데 효자손 앞부분 밣으면 발에서 상처가 나가지고 너무 아파서 발을 한짝만 올릴수밖에 없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다시 2발로 걸을수 있게 됐다 그리고 크래파스 통 밝으면 너무 아파서 동생한테 또 이거 치우라고 하지만 너무 동생은 치우기 싫어 가지고 대충 치우고 가버린다.</p><p><br/></p><p>더많이 겪는 고통은 레고 블럭 밝는 순간 이면서  밝으면 아픈이유는 레고블럭 동그란게 있기도 하고 동그란게 더많을 수록 단계가 있는거 같다.</p><p>대신 캐릭터를 밝으면 매우 아파가지고 고통이 사라질때 까지 뛴다.</p><p>레고에선 블럭이 끝판왕이 아닌 레고 캐릭터 가끔쯤 격한 고통 같다.</p><p>레고가 아닌 그냥 피규어 밝는것도 매우 아프지만 상처 나는건 상처가 날것 같다.</p><p><br/></p><p>나는그게 너무 아파서  항상 동생한테 치우라고 많이한다 가끔식 대충 치울때도 있고  가끔식 깔끔하게 치우지만 대충을 많이 한다.</p><p>그래서 나는 무조건 밝고 다니는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22: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90329</guid>
      </item>
      <item>
         <title>껍질없는 달팽이 [ 글:김준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97105</link>
         <description><![CDATA[<p>  회색구름이 가득낀 어느날이었다. 삑삑, TV리모컨으로 TV 채널을 바꾸는 소리가 조용한 거실에 울려퍼졌다. 나는 저녁까지 숙제를 하지않고 쇼파에 발라당누워 TV 리모컨을 만지작 거리고 있었다. </p><p> " 숙제 있어?" 어머니께서 물으셨다. </p><p> " 네, 지금할께요." 내가 대답했다.</p><p>나는 느릿느릿 숙제를 하러 방으로 들어갔다.</p><p><br></p><p>  나는 달팽이처럼 흐느적, 흐느적, 거리면서 숙제를 하기 시작했다. 10분, 20분, 30분...................</p><p>시간은 빠르게 흘러가고 내 마음은 급하고 머리는 복잡했다.내 손은 천천히, 아주 느리게 움직였다. 동생은 내 방으로 들어와 숙재를 다했다면서 나를 놀려됐다. 그리고는 TV를 보러 가버렸다.  TV에서 들려오는 목소리가 나를 유혹하는것 같았다.유혹을 이겨내고, 나는 어떻게든 꾸역 꾸역, 숙제를 다했다.</p><p><br></p><p>  나는 숙제를 끝나자 쇼파에 발라당, 누워 맛있는 바나나우유를 먹으며 축 늘어졌다. 하.. 너무나도 피곤 했다. 어떻게 시간이 흐른건지도 모르겠다. 내일이 월요일이라고 생각하니 한숨만 나왔다.            느릿 느릿...... 나는 침대속으로 기어들어갔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2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97105</guid>
      </item>
      <item>
         <title>힘들것같은 캠핑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97752</link>
         <description><![CDATA[<p>                                                                                        글:오진유</p><p>아침에 벌떡일어났다. 나는 엄마,아빠에게다급하게 말을했다. "지금몇시에요?" 엄마,아빠가말을하셨다 "지금10시" 나는 한숨을쉬었다.나는 학원에서 캠핑장에도 처음가고,캠핑장도 처음간다. 나는신나는 마음으로짐을싸다. 몰래 간식쏙!나는 너무나 설랬다. 밥먹고수영복입고 집에 나갔다.</p><p><br/></p><p>친구내엄마차을타고갔다. 타고 공부방에도착을 했다. 그리고친구엄마가모기약을 뿌리고가라고하셨다.다뿌리고 공부방에들어갔다.거기서도 신나게게임하고12시에버스가온다고했다. 학원언니,오빠,동생,친구와같이갔다.드디어버스을타고달려갔다.타고또타고또또타고 드디어도착!!나는캠핑장으로 달려갔다. 난생 처음으로 캠핑장이 이래구나...수영장이너무나넓었다. 물이 너무나차가워서 나는 소리을 지렀다'으악악악너무차가워'그리고조금놀다가따듯해졌다.내가조금은오바?그리고쌤,친구,동생이랑같이공놀이을 했다. 배구을했다. 근데 내가모르는 사람이나한테갑작이 말을걸었다 "우와 잘한다"말을해서조금은뿌듯했다.</p><p> </p><p>그리고캠핑장밖에서래크래이션을했다. 수영복입고하라고해서 너무나 찝찝했다. 그리고 나는 아는오빠와같이걸었다. 너무나창피했다. 이제끝나고나서 샤워하고 파자마옷입고캠핑장에갔다. 우리는밤을샜다.밤에는 야식으로 매점에가서 젤리,과자,아이스크림,음료등샀다.거기서밤을꼭새기위해놀았다.그리고밤11시에 공포체험하러갔다. 그리고나는 속마은으로'모야?하나도안무섭내~~'하고나올라가는데 쌤이놀래켜서눈네 물이글썽글썽</p><p><br/></p><p>체험을다하고나서 짜장라면,진라면을새벽1시에먹었다 밤에먹으니간 꿀맛이었다.그리고 평하롭게노는데동생들이 시끄럽다고텐트로두들었다.그리고다른공부방까지 피해가돼서어이가없다그리고밤5시에 수영복을입고나서방에서빔5시30분에해뜨는것가지보았다. 그리고 공놀이을했다 7시15분에 쌤이일어났다 그리고9시에 쌤이바1먹으라고했는데 언니,동생,오빠들은"안먹어요"라고했다.그리고9시가되어서나는 뛰어갔다.쌤이나을던저서 코에물이들어가서 아파다. 그리고30분뒤어 언니,오빠가 내 다리을 잡고뒤집었다 나는 짜증나서 물을 뿌렸다.그리고 수영이끝나고 샤워하고옷입고 버스을타다. 버스에서 거이다 우리밤새는 사람은 대부분자다. 나는 꿈나라로갔다. 집에도착하고샤워하고집에서자다. 5시동안자다 그래서 11시에 식빵2개먹고양치하고자다. 아주행복한 하루</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27: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897752</guid>
      </item>
      <item>
         <title>농구대회에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99524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매우 특별한 날이다.오늘이 바로 이번년 마지막 농구대회 날이기 때문이다.지금 까지 두번을 나갔는데도 긴장이 되었다.</p><p><br/></p><p> 하지만 오늘만큼은 있다.예전에는 계란밥 먹고 대회에 갔는데 이번엔 내가 먹은 소고기중 제일 비싼소고기를  먹었었기 때문이다.이번 대회는 소고기 덕분에 이길수있을 것 같았다.그러나 상대선수를 보고 기가 꺾이고 말았다.처음에는 그냥 어른일줄 알았다.그러나 그 형(?) 이 상대편 선수였던 것이다.그 형은 중학생도 아니고 어마어마한 키를 자랑했다."우리 50대0으로 지는거 아냐?"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그렇게 경기가 시작됐다.우리가 나이사 한살. 어리다는 것부터 불리했다.게다가 우리의 에이스 이산형이 안나와서 결과는 뻔했다.그리고 우린 이미 한 경기를 뛴 상태여서 더욱 불리했다.</p><p><br/></p><p> 그렇게 열심히 대응 했지만 26대 6이라는 처참한 점수로 패하고 말았다.다음에는 꼭 이기길.....</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31: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8995240</guid>
      </item>
      <item>
         <title>싸늘한 친구의 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9009227</link>
         <description><![CDATA[<p>   "쾅!" "야,방금소리 뭐야?"친구가 말했다.평일날 내가 친구의 집에서 재밌게 놀고있었다.</p><p><br/></p><p>   갑자기 현관쪽에서 쾅!소리가 나자 친구가 "야,뭐 쓰러진거 아니야?"그때 나는 조용히하자 하고 게임과 tv를 다 끄고 침묵을 했다.그때 친구의 집은 친구랑 나 밖에 없어서 일단 조용히하자 했고 고요했다.그리고 '쾅'소리가 나고나서 집이 싸늘해졌다.20분뒤 가위바위보로 진사람이 현관문밖으로 나가기로했다.근데 친구가 주먹을 내고 내가 가위를 내서 졌다.그래서 나가기 싫어서"야,3판2선하자"했는데 싫다해서 "쫄" 그래서 당연히 3판2선을 했는데 기적같이 졌다.그래서 밖에 나갔다.</p><p><br/></p><p>    나갔을때 옆에 택배가 있길래 택배기사가 택배를 던지고 갈때 나의 소중한 자전거를 떨어뜨리고 다시 세우고 간것갔다. 나의 소중한 자전거....</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4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9009227</guid>
      </item>
      <item>
         <title>감기걸린날                                                         글 라강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9042227</link>
         <description><![CDATA[<p>  난 너무 더운 나머지 에어컨을 켰다. 근데 잘려고 할때 에어컨을 안 끄고 자버렸다. 그리고 다음날에 일어났다.</p><p>근데 갑자기 기침을 해버렸다.  먼지  때문에 그런건줄 알았다. 난 아침밥을 안먹어서  아침에는 약을 안먹었다.</p><p>그렇게 점심시간이 되었다.</p><p><br/></p><p>  "할머니 밥해줘" 그렇게 밥을먹고 약을 찾아 봤는데 없었다. "할머니 감기약 어딨어~?" "2번째칸~" "없는데?"</p><p>그렇게 할머니가 나와서 찾아보니 약이 나왔다.  "고마워~" 근데 갑자기 친구가 "야 밖에서 놀자"고 보냈다 그래서</p><p>"나 감기 걸렸어" 그래서 친구가 "ㅇㅇ" 이라고 보냈다.  그리고 저녁 시간이 되었다.</p><p><br/></p><p>  그리고 난 밥을 먹고 약을 먹고 친구와 게임을 했다. 그리고 숙제를 하고 잠을 잤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4:12: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9042227</guid>
      </item>
      <item>
         <title>답은 꿈이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9058737</link>
         <description><![CDATA[<p>   그날은 눈부시면서 이상한 아침이였다</p><p>나는 본능적으로컴퓨터를 켰다 그리고</p><p>어몽어스를 켰다 근데 제다 연어연어 </p><p>라고 채팅을 치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p><p>한 채팅을 봤다 그채팅은 좀 이상한 </p><p>채팅이였다 채팅은 '일어나'라고 써 있었다 </p><p>그리고나는 이상하다는 생각만 가진채</p><p>게임을 하다가 일어나라는 채팅이 계속 </p><p>떠올랐다 나는 곰곰히 생각 하고 뭔가</p><p>떠오를것 같은데 안 떠올랐다 그러고 나서</p><p>2번째 이먼전씨가 눌렸다 그리고 거기서</p><p>충격적인 채팅을 보았다 채팅은 '문은결 '</p><p>이라고 써 있었다 나는 "오 뭐야"라고 말했다</p><p>나는 아까 읽은 이상한 채팅이 떠올랐다</p><p>그러고 나서 다음 채팅이 올라왔다</p><p>그채팅은 '집안'이라고 써 있었다</p><p>나는 그다음의로 올라온 채팅을 읽었다</p><p>그 채팅은 글자가 깨진채 ㄴㅗㄱㅓㅂㅓㅁ으야</p><p>라고 써있었다 그 채팅을 읽고 난 순간</p><p>난 내 침대에서 일어났다</p><p><br></p><p>   나는 내장고 앞에 간순가 충격을 견치 </p><p>않을수가 없었다 냉장고 안에 어제 아빠가</p><p>인터넷의로 구매한 노르웨이산 연어가 사라졌다 </p><p>친구가 숙성하면 더 맛있다고 해서참고 참고 참아서 </p><p>숙성한 연어가 사라졌다 나는 좌절하면서 고민에 빠졌다 </p><p>연어가 사라졌다 나는 할머니 한테 가서 "할머니 내</p><p>연어 할머니가 먹었어?" 할머니는 아니라고 하셨다 </p><p>나는 아까 읽은 집안이라는 채팅이 떠올랐다 </p><p>나는 우리 가족 들에게 연어 드셨나요 라고</p><p>물었다 하나같이 아니라고 답 하지 않아다 </p><p>할아버지 께서는 저녁에 4시간 간격의오 </p><p>물을 드시는 습관이 있었다 그때도 물으 </p><p>드시려고 정수기 쪽은 본 순간 내가 냉장고에서 </p><p>뭘 꺼내서 먹고 있었다고 한다 할아버지는 그걸 </p><p>보고 그냥 주무셨다고 한다 그때가 새벽 2시였다고 </p><p>한다 나는 곰곰히 생각한 끝에 아까 읽은 이상한 </p><p>채팅들을 떠올랐다 거기서 읽은 ㄴㅗㄱㅓㅂㅓㅁ으야</p><p>를 조합 하였다 거기서 나온 문장은</p><p><br></p><p>   너가 범인이야라고 써있었다 곰곰히 </p><p>생각한 끝에 어느 한 기억이 스쳐지나갔다</p><p>그 기억은 내가 저녁에 연어를 초장에 간장에 </p><p>와사비에 마요네즈에 데리야끼 소스이 찍어 </p><p>먹는 기억이 였다 나는 그걸 다 먹었다는 </p><p>생각 충격을 견치 않을수가 없었다 </p><p>그걸 가족들에게 얘기하니 기족들은</p><p>그 큰걸 다먹었다는 얘기들은 순간 충격을 </p><p>받았다고 한다 나는 한마디를 했디</p><p>"답은 꿈에 있었네"라고 했가 그날은 신기한 하루 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4:27: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29058737</guid>
      </item>
      <item>
         <title>아저씨 감사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36620249</link>
         <description><![CDATA[<p> 하늘이 맑고 정말 파란 날. 전철역에 내리고 버스를 타러 가고 있었다. 그런데 눈앞에서 버스를 보내버렸다. 그리고 몇 분 뒤 "저희 그쪽까지 가는데 같이 타실래요?" 라고 했다.</p><p><br/></p><p> 그래서 나는 "감사합니다. 아저씨" 라고 하고 탔다. 아저씨는 우리를 태워주셨다. 사실 아까 전에도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을 태워가는 걸 보고 우리도 어느 사람이 태워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말이 씨가 됐다. 목적지에 도착하고 나서 마지막으로 또 "정말 감사합니다." 라고 하고 갔다.</p><p><br/></p><p> 세상을 살아가다 보니 별의별 일이 다 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경험인 것 같았다.  우리반 친구들 중에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경험이 있나 궁금하다. 그럼 안녕!</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7 00:37: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rancho/3cjdh3w9j9yb1dbz/wish/363662024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