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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UOI 4 How we express ourselves (우리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 by 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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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01 02:0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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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부모 설문) 자녀가 미술 작품을 본 경험이 있다면 함께 나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떤 작품을 어디에서 보았는지, 그때 아이가 어떤 생각이나 느낌을 가졌는지 들려주시면 수업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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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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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1: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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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답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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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지난 여름 제주 여행 중에 김창열 미술관에 다녀왔습니다. 미술관에 들어서자마자 전시된 물방울 그림들을 본 아이가 “진짜 물방울이 그림 속에 갇혀 있는 것 같아!”라며 눈을 반짝였어요. 가까이 다가가서 그림을 여러 각도로 보더니 “어떻게 이렇게 빛까지 똑같이 그릴 수 있지?” 하고 신기해 했습니다. 저는 그냥 ‘물방울’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아이는 그림 속에서 빛과 물의 느낌을 구체적으로 찾아내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전시를 다 보고 나오는 길에 아이가 “나도 집에 가서 물방울을 그려 보고 싶어." 라고 말했는데, 그 뒤로 집에서 그림을 그릴 때 투명한 색을 표현해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아이가 작품을 단순히 ‘본다’가 아니라 자기만의 눈과 마음으로 느끼고 해석한다는 걸 알게 되었고, 앞으로도 이런 미술관 경험을 더 자주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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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1:2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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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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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 겨울에 해운대구에 위치해 있는 </p><p>고은사진 미술관에 다녀왔습니다 </p><p>안예꽃 작가님의 “간절한 것들을 위한 시” 라는 사진 전시회 였습니다 </p><p>전시회를 보며 색감에 따라서 여민이가 느끼는 감정도 이야기 해보고 이 사진은 어떻게 찍었을까 ? 의문을 가져 보기도 하고 </p><p>“사진이야? 그림이야 ?” 질문도 하고</p><p>“왜 이런 사진을 찍었을까?</p><p>그 당시에 이런일이 있지 않았을까 ?” 하며 나름대로의 스토리를 만들면서 전시회를 보기도 하는 여민이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p><p>어른보다 훨씬 더 풍부한 상상력을 가졌다는것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었던 의미 있는 전시회 관람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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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7:1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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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아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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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아경이가 가장 존경하는 화가인 멕시코의 </p><p>프리다 칼로 레플리카전을 보러 </p><p>부산 문화센터에 다녀왔습니다.  </p><p>그녀의 위인전을 읽은 아경이는 책에서만 </p><p>만나볼 수 있던 그림을 눈앞에서 실제로 볼 수 있음에 신기하고도 행복한 마음으로 전시를 즐겼습니다. </p><p>그중 아이가 가장 보고 싶어 했던 그림은 상처 입은 사슴입니다. </p><p>이 그림은 프리다 칼로의 교통사고로 인한 척추의 고통을 사슴과 화살을 이용해 표현한 그림입니다. </p><p>아경이는 보는 것만으로도 고통이 느껴진다며 한참을 보았습니다. </p><p>그리고 아경이가 전시 관람 후 가장 인상 깊게 보았던 문장이 있었다고 합니다.</p><p>'Viva la vida'</p><p>우리말 뜻은 '삶이여, 만세' 라고 합니다.</p><p>이유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는 느낌의 문장이 멋있었다고 합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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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10:5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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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하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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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근에 부산 현대 미술관에서 열린 <strong>힐마 아프 클린트</strong> 전시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그림을 보며 하린이는 “달인줄 알았는데 외계인이 비밀 암호를 남기는 것 같기도 하고 우주를 그린 것 같기도 해. 아니면 무지개를 만들어 내는 건가?” 하린이의 이런 저런 생각을 듣는 순간 저는 좀 놀랐습니다. 저는 단순히 추상화라고만 여겼던 작품에서 하린이는 달, 외계인의 암호, 무지개 같은 자신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p><p> 전시 감상 후 클린트처럼 그려보는 공간에서 다채로운 색들과 여러 도형들을 그려보며 즐거워하는 하린이의 모습을 통해 미술관은 단순히 그림을 보는 공간이 아니라 상상력과 감성을 키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하린이와 미술관에 더 자주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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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6 09: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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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솜</title>
         <author>ftgdybc7g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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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솜이는 네덜란드 덴하그의 마우리츠하위스 박물관에서 요하네스 베르메르와 램브란트의 작품을 감상했습니다. 그중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은 베르메르의 <strong>‘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strong>였습니다. </p><p>도슨트 선생님이 그림에 쓰인 색에 대해 설명해 주셨는데, 소녀의 파란 머릿수건은 청금석이라는 돌을 갈아 만든 ‘울트라마린’ 색으로 그렸다고 했습니다. 이 색은 옛날에는 금보다 더 비싼 색이었습니다. 또 하얀색은 영국 북부에서 나온 흙으로 만들고, 빨간색은 멕시코와 남아메리카의 선인장에 사는 벌레로 만들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p><p>💙 파란색	아프가니스탄에서 캐낸 청금석</p><p>🤍 하얀색	영국 북부의 흙</p><p>❤️ 빨간색	멕시코 선인장에 사는 벌레</p><p>다솜이는 “다른 색들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하고 궁금해하며 상상했습니다. 색에 담긴 이야기를 알게 되자 “내가 그림을 그린다면 어떤 색으로 나를 표현할까?” 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이번 경험을 통해 미술이 단순한 감상이 아니라 색으로 나를 표현하는 방법이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보며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색을 그려가길 기대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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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11: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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