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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미술 이론 by 미술 김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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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01 08: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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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자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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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10: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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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조형요소와 원리</title>
         <author>dspad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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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자료는 조안나 미술 선생님께서 기획하시고 김보라 선생님이 재구성한 자료입니다. 학습을 위해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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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10: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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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소묘의 재료와 특징</title>
         <author>dspad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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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자료는 학습을 위해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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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7:4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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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면건식 재료 발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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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0: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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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573629206</link>
         <description><![CDATA[<p>목탄은 부드럽고 농담의 표현이 자유로워 형태와 질감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기에 적합하다. 손으로 문지르거나 지우개를 사용하여 다양한 톤을 만들 수 있어 인물화처럼 입체감과 분위기를 강조하는 데 효과적이다. 하지만 번지기 쉽고 세밀한 표현에는 한계가 있다.</p><p>펜은 선의 강약과 방향을 통해 구조적이고 선명한 표현을 할 수 있다. 주로 건축물이나 풍경처럼 형태가 뚜렷한 대상을 묘사할 때 적합하며, 잉크의 특성상 수정이 어렵지만 그만큼 깔끔하고 단단한 인상을 준다. 또한 해칭기법을 활용하여 명암을 선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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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0:0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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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573635234</link>
         <description><![CDATA[<p>목탄: 잘 묻고, 잘 번지고, 잘 부러진다. 미술 안 하는 사람들은 쓸 일이 없다. 하지만 쓰면 그림이 감성 있어진다. </p><p>펜: 위의 문제와 같은 일이 거의 없다. 미술을 안 하는 사람이라도 다들 많이 쓴다. 그림의 선명함을 높일 수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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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0:1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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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악고 황예주 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573635547</link>
         <description><![CDATA[<p> 1. 두 작품의 공통점은 건식재료를 사용해서 물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고</p><p>압력 조절이 가능한 재료를 사용했다는 점이다.</p><p><br/></p><p> 2. 목탄은 부드럽게 번지고 문지를러 쓸 수 있어서 분위기 있는 표현이 잘 되고 다양한 명암을 쉽게 만들 수 있다. 손이나 휴지로 스머지를 하면 덩어리감과 빛의 흐림을 표현하기 좋고 반죽 지우개로는 하이라이트도 쉽게 줄 수 있어서 수정이 편하다.  주로 인물이나 풍경처럼 덩어리와 빛을 중요하게 보는 주제에 잘 어울린다.</p><p><br/></p><p>3. 반면 펜은 선이 또렷하고 깔끔하게 남아서 구조를 정확히 표현할 수 있다. 명암을 표현할 때는 시간이 걸리지만, 디테일한 표현에 강하다. 한 번 그은 선은 수정이 힘들다는 것이 단점이다. 대신 목탄과 달리 번짐이 덜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건물이나 소품처럼 형태가 뚜렷한 대상을 그리기에 적합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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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0: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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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573637810</link>
         <description><![CDATA[<p>목탄을 사용하는 그림은 번짐 정도를 주고 강약 조절을 할 수 있게 펜과 다르게 더욱 부드럽고 유연한 느낌과 명암의 차이를 확연하게 볼 수 있다. 밝음과 어둠의 차이를 느끼며 그림에서 도드라지게 표현하고 싶은게 무엇인지 의도를 파악할 수 있기도 하다</p><p>펜을 사용하는 그림은 목탄처럼 번짐과 부드러움은 없지만 전체적인 화면을 담으며 구성의 흐름을 관찰 할 수 있다. 목탄과 달리 얇은 선을 사용하여 넓은 면을 펴바르기보다는 섬세한 디테일을 추가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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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0: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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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8 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573637898</link>
         <description><![CDATA[<p>목탄: 목탄은 부드러워 농담 표현이 자유롭고 명암을 손 힘과 테크닉으로 표현한 것 같음.</p><p>특유의 가루가 날리고 번진 느낌으로 입체감과 사실적인 느낌이 표현되어있음.</p><p>위 특징들이 결합되어 작품이 형태와 질감이 사실적으로 묘사됨.</p><p>펜: 선이 진하고 잘 번지지않아 명암을 펜 선을 여러번 겹치는 방식으로, 물체의 윤곽선만 그려서 검은색과 하얀색만 선명히 표현됨. </p><p>수정이 안된다는 특징으로 인해 목탄 작품에 비해 선이 깔끔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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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0: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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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1 재료학 참고도서</title>
         <author>dspad61</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573639860</link>
         <description><![CDATA[<p>미술재료와 표현(심상철)</p><p>오늘 선생님이 참고해 질의에 답한 도서입니다! 건식재료는 물론 습식재료와 표현기법에 대해 굉장히 자세히 나와있는 오래된 도서인데... 현재는 절판인 것 같네요. 추가 학습을 원한다면 인근 도서관에 가서 빌려서 참고해도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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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0: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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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573641647</link>
         <description><![CDATA[<p>펜은 선이 날렵하고 단단해서 그림을 그릴때 선이 부각되는 모습이다. 해칭같은 기법으로 면을 만들어서 회화적으로 그릴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펜의 특성 때문에 선의 흔적이 보인다. 반대로 목탄은 굵고 부드러운 선을 만들어내고, 자유로운 강약조절이 가능하다. 또 잘 번지고 뭍어난다. 때문에 펜에 비해서 명암이나 공간감같은 것을 회화적으로 표현하기에 적합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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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0: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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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573649073</link>
         <description><![CDATA[<p>목탄:</p><p>목탄은 부드럽게 번지고 쉽게 지워지는 특성 덕분에 다양한 명암과 질감을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다. 선뿐만 아니라 면을 채우는 데도 탁월하여 깊이 있는 표현이 가능하다. 이러한 장점으로 인해 목탄은 인물화나 풍경화에서 분위기와 감정을 섬세하게 전달하는 데 자주 활용된다. 또한 자유로운 표현이 가능해 역동적이고 생생한 느낌을 생생하게 담아낼 수 있다.</p><p>펜:</p><p>펜은 선이 일정하고 또렷하게 표현되어 정밀하고 섬세한 묘사에 최적의 도구이다. 수정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지만, 오히려 이러한 특성이 선의 힘과 명확함을 더욱 부각시킨다. 건축물이나 사물의 구조를 그릴 때 형태를 분명하고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단정한 인상을 남긴다. 특히 반복적인 선의 사용을 통해 독특한 리듬감 있는 표현도 가능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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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0:2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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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573652469</link>
         <description><![CDATA[<p>[공통점]</p><p>둘다 건식재료에 속한다.</p><p>목탄은 문지르는것으로, 볼펜을 물을 살짝 뭍히는것으로 번짐을 이용한 표현이 가능하다.</p><p><br/></p><p>[차이점]</p><p>#목탄은 부드럽게 갈리며 종이에 쉽게 묻어나, 자유로운 명암과 넓은 톤의 변화를 표현하기에 적합하다. 또한 쉽게 지울 수 있다.</p><p><br/></p><p>#반면 펜은 한번 그리면 지우기가 불가능에 가깝다. 선이 날카롭고 선명해서, 구조적이고 세밀한 드로잉을 가능하게 한다.</p><p><br/></p><p>-&gt;따라서 목탄은 회화적이고 감각적인 표현에, 펜은 분석적이고 정밀한 표현에 주로 활용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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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0: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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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p2f54z4d4</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573655942</link>
         <description><![CDATA[<p> 첫 번째 작품에서 사용한 목탄은 부드러운 면을 표현하는데에 용이하여 사람의 표정과 분위기를 전달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 작품에 강한 회화적 인상을 남긴다. 또한, 목탄의 특성상 검은색만으로 표현해야 하기에, 빛으로 인해 생기는 밝고 어두움에 대한 묘사에 집중하기에 좋다. 이는 평소 우리가 백색광 밑의 물체를 관찰할 때 항상 영향을 받았던 물체의 고유한 색을 제거하고, 백색광 자체의 반사와 흡수만을 관찰하는 것 같아 흥미롭다.</p><p> 두 번째 작품에서 사용한 펜은 얇은 선으로 깔끔하게 형태의 외곽선을 묘사하기에 적합한 재료이다. 펜 중에서는 필압 조절이 불가한 경우도 있지만, 그 특성이 대상의 순수한 형체를 드러내는 데에는 오히려 효과적이다. 작품 속에서는 향토적 풍경의 마을을 펜으로 표현함으로써 대상의 모습 전달에 초점을 맞추었기에 우리는 그 자체로부터 사람들이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인상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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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0:3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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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1 목탄과 펜의 특징 비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573661878</link>
         <description><![CDATA[<p>목탄은 고착성이 낮아 잘 번지며 수정이 용이하다. 또한 부드러운 표현이 가능하다. 그러나 세밀한 묘사에는 적합치 않다고 여겨진다.</p><p>펜은 마른 이후엔 잘 번지지 않으며 예리하고 강한 선으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느낌을 준다. 섬세한 표현이 가능하며 헤칭으로 명암을 표현할 수 있고, 광범위한 표현이 가능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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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0: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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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소묘의 재료와 특징 - 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573671139</link>
         <description><![CDATA[<p>- 목탄: 빛과 어둠의 사이를 누비며 명암과 사물의 느낌을 살리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 재료이다. 다른 재료에 비해 명암을 만드는 행위 자체에 높은 탁월성을 갖춘 재료이기도 하다. (+커다란 실수가 아닌 이상 수정이 까다롭지 않은 편이다.) 그러나 (사물에 대한)세밀한 묘사에 있어서는 높은 능력을 요구하는 재료이다. </p><p><br/></p><p>-펜: 사물의 형태를 명확하게 표현하는 것에 있어 강점을 지닌 재료이다. 세밀한 묘사도 어렵지 않게 그려낼 수 있다. 그러나 명암 표현에 한계가 존재하는데, 사물에 있어 (빛을 지닌 부분은 사물의 형태를 표현한 선들을 그대로 두면 되지만)빛을 갖고 있지 않은 부분은 아예 새까맣게 칠하는 수 밖에 없다. 빛과 어둠의 사이에 존재하는 다양한 밝기의 정도를 표현할 수 없다는 것, 즉 명암 표현에 있어서는 화가가 두 가지 선택지만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아예 새까맣게 칠한 부분보다 선을 촘촘하게 칠하지 않는 방법이 존재하지만 이는 사물의 형태를 해칠 수 있다.) 이 때문인지 예시 작품처럼 ‘밝은 곳과 그렇지 않은 곳‘ 두 가지로만 명암 차이를 알 수 있는 작품과 아예 명암 표현을 다루지 않는 작품들이 다수 존재한다. (+커다란 실수를 한 것이 아니라도 선 하나하나가 눈에 띄는 재료라서 [다른 재료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면] 수정이 매우 까다로운 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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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0:4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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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습식재료와 특징, 표현기법</title>
         <author>dspad61</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5850288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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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8: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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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자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58507351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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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8:4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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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간접기법 - 판화</title>
         <author>dspad61</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5969889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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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6: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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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1 판화 학습 영상</title>
         <author>dspad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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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6: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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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2 판화 학습 영상</title>
         <author>dspad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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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6: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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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입체</title>
         <author>dspad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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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자료는 학습을 위해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무단배포를 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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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6:0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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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05-1 키네틱 아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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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9:4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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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p2f54z4d4</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629541269</link>
         <description><![CDATA[<p>네덜란드 출신의 테오 얀센이 물리학과를 중퇴하고 예술가로서 회화 작업을 하다 설치 미술에 관심을 가지던 중, 당시 네덜란드는 해수면 상승에 따른 홍수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 이에 그는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고안하다 ‘해변동물(Strandbeest)를 착안하게 된다. 해변동물은 ’바람‘이라는 무한 동력을 이용해 해변을 거닐며 모래를 밀어내 모래언덕의 높이를 높여 홍수 예방에 기여한다. 얀센은 평소 인간의 과학기술이나 조형적 영감은 자연으로부터 온다는, 다소 생태중심주의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었기에 자신이 만든 해변동물 또한 기능을 가진 기계로서만 취급하지 않고 실재하는 생명체처럼 여긴다. 특히 흥미로운 점은 해변동물을 진짜 동물인 것 마냥 이름 붙여주고(아니마리스 쿠렌스 벤토사, 아니마리스 페르치피에레 프리무스 등)연구를 거듭해 보행능력, 근육운동 등이 발전한 형태의 해변동물을 만들어내는 것을 해변동물이 ’진화‘한다고 표현하고, 부서지거나 노후한 해변동물이 망가지는 것을 ’수명‘을 가지고 ’사망‘하게 된다고 발하는 것이다. 여기에 더해, 작품의 재료는 플라스틱 파이트와 버려진 페트병으로 한다는 점에서 얀센의 환경 친화적인 지속 가능한 예술 활동을 확인할 수 있고, 이는 세대가 거듭할수록 예술가들이 진정으로 가져야 할 미래 세대에 대한 책임을 지는 태도라고 생각한다. 물론 해당 작품은 ‘아름다움’ 자체만을 위해 만들어진 것은 아니므로 미적 무관심성을 강조한 칸트나 예술지상주의의 와일드와 같은 사상가는 해변동물에 대해 긍정적 태도를 보이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극심한 환경오염과 지구 온난화가 지속되는 현대사회에서 본인의 전공 지식을 이용해 친환경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계를 넘어 실공간과 동시에 압도적 허공간까지 느끼게 만드는 거대한 모빌 작품을 제작한 얀센은 그의 해변동물 창조에있어서 많은 예술가들의 귀감이 되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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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10:4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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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1 키네틱 아트 - 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629552070</link>
         <description><![CDATA[<p>소개하는 작가: 테오 얀센 </p><p>네덜란드 스헤베닝겐 출신으로 델프트 공과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했던 테오 얀센은 21세기 키네틱 아트의 대표적인 작가 중 한 명이다. </p><p>그는 사람들에게 윈드워커스라고 불리우는 작품, 기계생명체를 만드는 데 페트병이나 튜브 같은 재료로 이루어진, 바람으로만 움직이는 구조물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21세기의 다빈치‘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는데, 그 별명이 붙은 이유가 누구나 들으면 무릎을 탁 치고 지나갈 만한 타당한 이유이다. 그는 천재적인 공학자이자 천재적인 예술가, 천재적인 물리학자이자 천재적인 생물학자이다. </p><p>내가 그를 소개하기로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첨부한 사진 속 작품이 유독 맘에 들어서이기 때문이다. </p><p><strong>아니마리스 쿠렌스 벤토사<em>(Animaris Currens Ventosa)</em></strong></p><p>1994년 제작한 것으로 알려진 이 기계생명체는 열풍기를 사용하여 만든 칼리덤기 최초의 생명체이며 테오얀센을 세상에 알린 작품이다. 학명의 뜻은 '바람으로 걷는 바다동물'이라는 뜻이다. 등에 달려 있는 2개의 날개로 풍력을 받아 움직인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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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10:5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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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 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629564317</link>
         <description><![CDATA[<p>테오 얀센의 &lt;해변동물strandbeest&gt; 프로젝트</p><p>: 네덜란드 공대 출신 미술가로, 물리학 지식을 예술에 접목시킨 키네틱 아티스트.</p><p>가장 유명한 작품 시리즈는 1990년부터 만든 &lt;해변동물strandbeest&gt;로, 전기나 기계없이 단순한 재료와 바람만으로 땅에서 살짝 이륙할 수 있는 등 움직이는 키네틱 아트다. </p><p>테오 얀센의 &lt;해변동물strandbeest&gt; 홈페이지로 들어가보면 테오 얀센은 이 시리즈를 마치 실제 생물처럼 대하며 실제 생명체 학명같이 이름을 붙이고 홈페이지 하단에는 아예 가계도를 기재해놓았다. </p><p>이 과제를 쓰며 자료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나는 테오 얀센의 예술은 일종의 환경 미술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1학기 미술사 수업에서 사용한 교과서의 대지 미술 파트의 설명과도 제법 잘 어울리고 &lt;해변동물strandbeest&gt;의 발전에 진화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살아움직이는 기계 생명체를 목표로 하는 등의 (진화론적인 면에서) 자연적인 요소를 많이 느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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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11:0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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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629578223</link>
         <description><![CDATA[<p>최우람 '오페르투스 루눌라 움브라' 라는 작품은 가상의 거대한 기계생명체를 나타낸다.이 구조물은 천장에 매달려 스스로 빛을 내뿜는다. 또한 좌우대칭의 날개를 움직인다. 이 작품은 고고학 생물학 로봇공학 등의 분야의 연구와 전문가들과의 협업으로 만들어졌다. 최우람 작가가 만들어낸 가상의 기계생명체연구소라는 기관은 이러한 기계생명체들을 탐사한다는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기계 생명체들은 식물 동물 곤충들의 형태를 띄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이 작품은 애벌레처럼 생겼다. 애벌레를 둘러싸고 있는 날개는 마치 갈비뼈처럼 생겼다. 또 이 작품의 세계관에서 이 작품들은 금속과 모터등으로 만들어진 기계 생명체이다. 이 작품은 첨단 기계문명에 둘러쌓인 현대인들의 불안감을 나타낸다고 한다. 이 작품 뿐만이 아니라 최우람의 다른 작품들도 이러한 점을 나타낸다. </p><p> 최우람 작가는 이러한 작품으로 인간의 단면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한다. 인간의 욕망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현상들을 작품으로 만들고 이를 글로 보완하여 방대한 세계관을 만들어냈다고 한다. 그리고 전에 했던 것들이 아니라 계속해서 새로운 것들을 생각해내고 만들어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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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11:1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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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629662882</link>
         <description><![CDATA[<p>아서 가넛의 작업은 기계와 조각의 경계를 넘나들며 ‘움직임’을 통해 사유의 공간을 열어준다. 그는 단순히 기계적인 장치를 조립하는 것이 아니라, 움직임 자체를 하나의 조형적인 언어로 표현한다. 대표작인 〈Machine with Oil〉은 그 특유의 감성과 개념이 잘 드러나는 작품이다. 이 조형물은 끊임없이 돌아가는 기어 장치 위에서 기계 팔이 천천히 기름을 붓는 행위를 반복한다. 마치 스스로를 돌보는 존재처럼 보이기도 하고 동시에 무한 반복 속에서 허무를 느끼게도 만드는것같다.</p><p>작품은 산업 사회의 기계성과 인간적인 정서를 동시에 품고 있다. 무심하게 돌아가는 장치들 속에서 느껴지는 섬세한 배려와 유머, 그리고 철학적 메시지는 단순한 기계 조형을 넘어선다. 점토나 금속 같은 전통 조소 재료가 아닌 모터와 기어, 기름 같은 일상적이고 기능적인 소재로도 깊은 조형적 울림을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아서 가넛은 현대 소조의 확장된 개념을 실감하게 해주는 작가다.</p><p>또한 미술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도 자신의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료로 나만의 아트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을 들게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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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12:2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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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633342618</link>
         <description><![CDATA[<p>테오 얀센 - 스트란드비스트</p><p><br/></p><p>테오 얀센은 네덜란드의 예술가이자 발명가로, 과학과 예술을 융합한 독창적인 작품을 만드는 인물이다. 그는 물리학을 전공했으며, 바람의 힘으로 스스로 움직이는 ‘스트란드비스트’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다. 스트란드비스트는 플라스틱 튜브와 천, 나일론 끈 등 가벼운 재료로 만들어졌고, 모터나 전기가 아닌 자연의 바람을 이용해 해변 위를 걷는다. 그 모습은 마치 살아 있는 생명체처럼 느껴진다.</p><p><br/></p><p>이 작가는 이 작품을 단순한 기계가 아니라 하나의 생명체로 여기며, 매년 구조와 움직임을 발전시켜 마치 진화시키듯 변화시킨다. 그는 과학적인 원리와 예술적인 상상력을 결합해 인간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형태의 생명을 만들어낼 수 있음을 보여준다. 테오 얀센의 작품은 예술이 단순히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넘어서, 자연의 힘과 생명의 원리를 탐구하는 또 다른 방식이 될 수 있음을 느끼게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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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8:0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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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 디뷔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636670444</link>
         <description><![CDATA[<p>장 디뷔페는 프랑스작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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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0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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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디뷔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638546061</link>
         <description><![CDATA[<p>디뷔페는 아웃사이더아트라는 장르의 창시자이자 20세기의 화가이다 </p><p>그의 대표적인 작품은 후를루프인데 이시리즈의 시작은 굉장히 흔한 일상에서 시작되었다. 디뷔페는 1962년, <strong>전화 중 메모장에 무심코 낙서한 펜 드로잉</strong>에서 이 시리즈의 출발점이 되었다</p><p>그 단순한 낙서가 <strong>새로운 시각 언어</strong>로 느껴졌던 것이다</p><p>그리고 이는 보는 관객에게 하여금 가공되지않은  시각 경험과 이성이전의 예술은 어떤 모습일지 보여준다.</p><p>그는 이 형식을 ‘후를루프(L’Hourloupe)’라 이름 붙였는데,</p><p>이건 <strong>“이상한 언어의 합성어”</strong>로, 특정 의미는 없지만 <strong>‘꿈과 현실이 뒤섞인 세계’를 상징</strong>한다</p><p>후를루프는 전문가나 미술관을 위한 예술이 아니라,</p><p>누구나 이해하고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세계이다 이를 통해 예술의 민주화가 되었다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수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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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8 11: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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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639464698</link>
         <description><![CDATA[<p>고든 브라듯(Gordon Bradt, 1924년~)은 미국의 발명가, 디자이너, 동작조형물 아티스트이다.</p><p>그랜드파더 에잇맨 클락(Grandfather Eight Man Clock)은 8개의 동작 인형을 활용하여 '인간과 시간의 관계'를 철학적으로 표현한 Gordon Bradt의 마지막 작품(전 세계에 2점 존재)이다. 캐나다 토론토 국제공항, 미국 시애틀 과학박물관에 유사모델(Grandfather Seven Man Clock) 전시 중이다. 관점에 따라 '우울한 시계' 또는 '활기찬 시계'로 보여질 수 있다. 25년 1월 한겨울, 정동진 시간박물관에 가서 이 작품을 직접 봤다. 각각의 동작 인형이 각자 톱니바퀴를 쉴새없이 돌리고,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바닥으로 떨어지고 다시 올라갔다 떨어지고 하는 것이 마치 우리네 인생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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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9 15:0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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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07-01 전통미술 표현기법</title>
         <author>t009_29</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652206357</link>
         <description><![CDATA[<p>이 자료는 학습을 위해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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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9: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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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02 불교 미술</title>
         <author>t009_29</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652250672</link>
         <description><![CDATA[<p>이 자료는 학습을 위해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252463211/16ba551f63d92f0acb5b948e486441d1/____.pdf" />
         <pubDate>2025-10-27 09:5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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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652314154</link>
         <description><![CDATA[<p>-표현 기법: 표현 기법에 있어 나는 기법이 과정 중 하나인 아교 포교가 가장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나무를 다루는, 특히, 무언가를 붙이는 작업에만 이용되는 재료인 줄 알았던 것이다. 나는 아교를 정말 잘못 알고 있었다. 아교의 다양한 활용 방식을 알게된 것 같아 더 인상깊었다. 다른 표현 기법들도 개념적으로 다가가니 직접 붓을 들었을 때와는 확연히 다르게 체감되는 수업이었다. </p><p><br/></p><p>-불교 미술: 사실 부처의 모습을 한 상의 자세나 손 모양에 의미가 있다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다. 그냥 부처의 경건한 모습, 수행하고 있는 모습, 여유있는 모습을 상으로 표현한 줄 알았는데 꽤나 진중한 의미가 담겨있는 자세와 표정이라는 것을 놀라움을 멈추지 못했다. 특히나 수인이 인상깊었는데, 그저 부처의 수행 자세를 상징하는 손 동작으로만 알고 있던 손의 형상이 그 종류도, 의미도 매우 다양하다는 것을 배우며 즐거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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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10:5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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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652332129</link>
         <description><![CDATA[<p>야요이 쿠사마의 설치 작품은 조각의 경계를 완전히 확장한 사례이다. 그는 거울, 빛, 점무늬 등을 활용해 공간 전체를 무한히 반복되는 시각적 경험으로 변형시킨다. 대표작 무한한 거울의 방은 관람자가 직접 그 안에 들어가야 완성되는 작품으로, 작품 감상자가 아니라 작품의 일부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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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11:1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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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7 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652332349</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전통회화를 학습하면서 서양이 사실 묘사에 집중한 것에 비해 동양은 전신사조, 기운생동같이 대상의 정신성에 집중해 상대적으로 기교나 재료의 변화가 적다는 것, 동양화에서 쓰이는 기법인 준법과 그 예시, 수묵화와 재료가 되는 먹의 다양한 효과와 특징에 대해서 이번 기회에 자세히 알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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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11: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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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관악고 황예주 과제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652338201</link>
         <description><![CDATA[<p>아교의 쓰임을 더 자세히 알게 되어 좋았다. 학교 미술 시간에 민화를 배울 때도 아교를 썼지만, 그때는 단순히 안료를 고정하는 재료로만 생각했었다. 이번에는 아교가 색의 발색과 질감을 조절하고, 작품의 완성도에 큰 영향을 주는 재료라는 걸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p><p><br/></p><p>또한<em> </em>불교<em> </em>미술에서는<em> </em>부처의<em> </em>손모양<em>(</em>수인<em>)</em>이나<em> </em>표정<em> </em>하나에도<em> </em>깊은<em> </em>의미가<em> </em>담겨<em> </em>있다는<em> </em>사실이<em> </em>인상<em> </em>깊었다<em>. </em>단순히<em> </em>부처의<em> </em>모습을<em> </em>형상화한<em> </em>게<em> </em>아니라<em>, </em>그<em> </em>자세와<em> </em>손짓을<em> </em>통해<em> </em>인간의<em> </em>마음가짐과<em> </em>깨달음을<em> </em>상징한다는<em> </em>점에서<em> </em>예술과<em> </em>종교의<em> </em>연결을<em> </em>느낄<em> </em>수<em> </em>있었다<em>.</em></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7 11: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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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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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652338501</link>
         <description><![CDATA[<p>전통회화에서는 전신사조와 기운생동의 정신을 중요시한다. 붓과 먹 한지를 통해서 수묵과 담채에 그러한 정신을 표현해낸다. 현대에 와서는 다양한 매체로 전통회화가 표현된다. 디지털 아트나 현대적인 매체를 통해서 전통회화가 표현된다. 또 전통회화에서 채색화는 아교칠을 하고 색을 칠할때 여러번 덧칠해서 그려낸다.</p><p><br/></p><p>불교에서는 다양한 불상이 만들어졌다. 그리고 불상의 손 모양에따라 각각의 의미를 가진다. 시대마다 많이 만들어지는 불상이 하고 있는 손모양을 보면 시대 상황을 알 수 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7 11:1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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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p2f54z4d4</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652362776</link>
         <description><![CDATA[<p>채색화, 특히 진채화를 그릴 때 종이의 밑칠 용도, 또 밑그림을 그린 후 수간 작업 시 아교를 발라 코팅제 역할을 해준다는 부분에서 특히 지식이 확장된 느낌을 받았다. 본교 화학 교과 수행평가에서 분자의 극성과 무극성 성질을 이용해 계면활성제인 비눗물을 섞었을 때 유화와 수채화의 극성 차이에도 불구하고 계면에서 접합이 보다 잘 일어난다는 연구를 직접 진행해 발표한 경험이 있다. 이때 젯소는 수성이지만 그 위에 유성인 유화를 바른다는 것을 지지대와 물감의 극성이 다른 예외 상황으로 들었었는데, 이와 관련된 자료를 조사하다가 초기에는 젯소에 토끼아교를 섞어서 만들었다는 것을 발견한 바 있다. 화학 수행평가를 준비하던 당시에는 가볍게 넘어갔던 부분에 대해 아교를 젤라틴으로 생각해 이해하니 왜 초기 젯소에 토끼아교를 넣었는지에 관해 보다 원활한 이해를 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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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11:3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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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660901817</link>
         <description><![CDATA[<p>전통회화를 보면서 옛날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을 조금은 알 수 있는 것 같았다. 화려하거나 색이 진하지 않은데도 자연스럽고 편안한 느낌이 들어 좋았다. 그림 속에 담긴 산이나 꽃, 나무를 보면서 그 안에 작가의 마음이 담겨 있다는 게 느껴졌다. 요즘 그림보다 단순하지만 오히려 더 따뜻하고 깊은 느낌이 있어서 인상적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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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1 02: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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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8 공예</title>
         <author>dspad61</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662463758</link>
         <description><![CDATA[<p>이 자료는 학습을 위해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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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1: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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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p2f54z4d4</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6658746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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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14: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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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6747763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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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6: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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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동양화</title>
         <author>dspad61</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674914897</link>
         <description><![CDATA[<p>이 자료는 문성돈 교수님이 직접 제작하신 것으로, 학습을 위해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무단배포를 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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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8: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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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01 한국 화단의 이해</title>
         <author>dspad61</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674915589</link>
         <description><![CDATA[<p>이 자료는 문성돈 교수님이 직접 제작하신 것으로, 학습을 위해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무단배포를 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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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8: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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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발표_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68580612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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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7:0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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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68586244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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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7: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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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4 과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696123357</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내 주변부터 시작해 내가 속한 사회, 더 나아가 세계를 생각하며 작품을 만들 때, 선악을 명확히 구분시키거나 그것을 조화해 나아가야 하는, 또는 나아가고 있는 사회를 전체적으로 표현하고는 했다. 혹은 아주 개인적이거나. </p><p><br/></p><p> 이러한 내 방식에 크게 불만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 수업을 듣고 ’어쩌면 난 전체를 바라보고 있던 것이 아니라 그저 멀리서 바라보고 있던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교수님이 알려주시는 작품에 대한 이야기나 의미에 대해 알아가며 나의 창작 태도가 너무 막연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이 모여, 다른 사회가 이루는 공존 안에서 난 살아가고 있다. 내 그림에 담긴 투박한 사실들보다 선명히 느껴온 것들이 있다는 말이다. 그러나 난, 문제와 자비가 중구난방으로 뒤섞여 있는 세계를 마치 한 발짝 물러서 다른 세계를 바라보듯, 간단히 그려오고 있었다. </p><p>‘만 17세의 대한민국 땅에 거주하고 있는 무력한 이’가 살아남기 위해 반쯤 체념한 채로 남들처럼 입시에 뛰어들 듯, </p><p>‘수많은 문제와 자비가 체계 속에 뒤섞여 위태로운 세계‘를 무감한 시선으로 (막연히)바라보고만 있었던 것이다. </p><p> 앞으로 난 깨달은 바에 대해 특히나, 창작자로서 어떤 태도를, 어떤 시선을 가지고 창작에 임할 것인지 생각하면서 정진해 나아갈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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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10:5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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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24 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696317091</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르네상스, 중세, 로코코같은 고전미술과는 다르게 동시대 미술은 거의 항상 다른 다양한 주제와 연결시키는 등 우리가 고전적으로 알고있는 이미지에서 벗어났고 그렇게 되려고 노력한다는 매번 느끼는 생각이 다시 한번 강하게 들었다. 이러한 현대 혹은 동시대미술과 인상주의 같은 고전 미술의 이러한 간극, 차이점이 매번 느끼는 이 생각의 원인인건가 싶다.  </p><p>강의 종료 후 필기를 되짚어보는데 헨리 다거에 대해 다룬 내용이 제법 인상깊게 느껴졌다. 먼저 헨리 다거의 일생은 그리 여의치 않았고 전시회가 헨리 다거 사후 집주인 부부의 주도하에 열렸으며, 지금 알려진 이 이름조차 정확한지조차 확신할 수 없을 정도로 정보가 적다. 이 점에서는 정말 독특하고 이질적인 축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p><p>교수님께서 헨리 다거에 대해 소개하실 때 보통 남에게 공개된다는 전제하에 그림을 그리는데 어떻게 자기자신만을 위해 그림을 그릴 수 있냐는 등 놀라움을 금치못하셨다. </p><p>인상깊게 느껴진 부분이라고 적은게 조금 핀트가 어긋난 것같지만 수업이 끝나고 이 파트에 대해 계속 곱씹으면서 시각, 생각하는 범주가 조금 넓어진 것 같았다. 나는 헨리 다거가 타인에 대해 딱히 신경쓰지않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게 그닥 이상하게 느껴지지않았다. 오히려 내가 생각하는 이상?을 직접 현실에서 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지만 교수님의 반응은 정반대라는 점이 나에게 의외의 인상을 주었다. 내가 너무 이상론적인가 싶다가도 교수님이 좀 상업적으로 인식이 치우쳐져있는건가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p><p>이번 강의에서는 동시대 미술 작가들의 작품과 작업 방식, 예술관, 더 나아가 작가들 본인의 일생에 대해 들으며 고전 미술과는 다른 다양한 점을 직접 체감해보고 고민해 볼 수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24 13: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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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홍익대 5개년 기출문제</title>
         <author>dspad61</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52551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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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6: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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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발표 자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65348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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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7:5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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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700545</link>
         <description><![CDATA[<p>상어를 세 갈래로 절단해 투명한 상자 속에 고정해 둔 모습은, 마치 작가가 상어에게 영원의 시간을 선물한 듯한 인상을 주었다. 모든 생명은 나이를 먹고, 형태와 외모가 변하며, 결국 죽음에 이른다. 그러나 이 작품 속 상어는 시간의 흐름도, 외부의 공격도 닿지 않는 공간에 갇혀 있다. 작가는 상어를 유리상자 속에 가두어 자연스러운 생의 변화를 멈춰버렸고, 그 결과 상어는 영원히 젊고, 영원히 변화하지 않는 모습으로 남아 있다.</p><p>유리상자 속에서 멈춘 채 떠 있는 그 시간은 기묘할 만큼 고요하고, 동시에 강렬했다. 마치 생명의 순환이 잠시 정지된 순간을 목격한 듯한 느낌을 주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01 08:3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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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홍대 면접문제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703727</link>
         <description><![CDATA[<p>표현 방식이 각각 다르다. (가)는 설치 미술이고, (나)는 평면 회화, 그리고 (다)는 사진이다. 세 작품 모두 다 동물을 보호하자는 의도로 제작한 작품으로 보인다. (가)는 동물원 수족관에 갇혀 사는 상어, (나)는 화장품 실험으로 독한 화학약물을 주입받은 토끼, (다)는 관광상품으로 이용되는 판다들을 표현했다고 생각한다,</p><p>공통적인 특징은 세 작품 모두 동물을 등장시켰다는 점, 동물 학대라는 사회의 실태를 나타냈다는 좀이다.</p><p>차이점은 표현 방식이 다 다르다는 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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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8: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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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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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 문제풀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706199</link>
         <description><![CDATA[<p>(가): 상어를 연달아붙인 세 개의 상자에 끼워 넣어 박제해 작가는 생명과 죽음 혹은 동물원의 존재 논란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인다.</p><p>(나): 제목에서 드러나는 것과 같이 토끼에게 녹색 형광단백질을 주입했다. 서양에서 녹색은 주로 방사능같은 독극물을 상징하고 토끼는 큰 눈을 가져 화장품 임상실험에 널리 이용된다. 작가는 토끼에게 이러한 독극물의 색깔인 녹색 형광 단백질을 주입함으로써 동물실험에 대해 비판하고자 하는 것같다.</p><p>(다): 큰 광장에 판다 조형물을 배치함. 판다는 중국의 대표적인 동물로, 판다 외교라는 외교 방식까지 나올 정도 사실상 중국에서만 서식하고 있다. 이로 보아 작가는 판다를 비롯한 멸종위기 동물에게 더 큰 관심을 가지게하고자 하는 의도로 작품을 제작한 것으로 보인다.</p><p>이 셋 모두 동물을 직접적으로 다뤄 동물 보호, 동물권에 대한 주제를 담고 있지만 표현 방식이 관객에게 줄 수 있는 충격의 정도라는 차이점이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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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8: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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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p2f54z4d4</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707632</link>
         <description><![CDATA[<p>(가): 죽은 상어를 방부제 처리한 후 박제하여 전시한 작품으로, 제목인 ‘살아있는 자의 마음속에 있는 죽음의 육체적 불가능성’으로부터 작가는 모든 살아있는 사람들의 마음 속에 죽음이 있다는 것을 상정한 후, 그것을 박제한 상어로서 물리적으로 나타냈을 때 동물의 사체를 박제함에 따라 윤리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것을 예상하였기에 제목에서 이를 ‘불가능성’이라고 표현했다고 해석했다.</p><p>(나): 형광 녹색으로 칠한 토끼를 단일적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현대 사회에서 동물 실험에 주로 이용되는 토끼는 그 눈에서 약물의 효과가 뚜렷이 보이기 때문에 사용된다고 알고 있었는데, 주어진 작품에서는 토끼의 흰 털 색까지 인간들이 약물을 실험하는 배경으로 사용하게 될 미래를 시사한다고 해석했다.</p><p>(다): 전통적 건축물 앞 수많은 판다를 배치하도록 표현한 작품으로, 현재 인간들은 흔히 유전자 복제, 변형 등을 식물에 사용하지만, 더 미래에는 동물의 유전자 복제도 상용화되어 인간의 필요만큼 똑같은 유전자를 가진 동물을 생성해낼 수 있게 될 수 있다는 점을 나타낸다고 해석했다.</p><p><br/></p><p>이들의 공통점은 관람자들에게 동물로부터 야기되는 윤리적 문제에 대해 고찰해볼 수 있도록 한다는 점이고, 차이점은 (가)는 동물 박제, (나)는 동물 실험, (다)는 유전자 복제에 관한 각각 다른 분야에서의 논의에 대해 시사한다는 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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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8:4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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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홍대기출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712220</link>
         <description><![CDATA[<p>가) 작품은 죽은 상어를 포르말린에 보존하여 표현한 것, 나)작품은 산 토끼에게 형광 당백질을 주입한 것이고, 다)작품은 동물을 제재로 하였으나 실제 동물의 신체를 활용한 것은 아니다. 세 작품은 공통적으로 인공적이라는 것에 초점을 두고 해석할 수 있다. 가)작품에서는 죽은 상어를 포르말린을 통해 인공적으로 보존하여 어쩌면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였고 나)작품에서는 살아있는 토끼에게 형광 단백질을 주입하여 자연적으로는 나올 수 없는 토끼를 인공적으로 만들어냈다. 또한 다)에서 수많은 판다를 볼 때 실제로는 판다의 개체 수가 적어 작가가 그려낸 만큼의 개체가 모일 수 없다는 것을 고려하면 이 또한 인위적인 그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작품들의 의도를 해석해 보자면 인위적인 조작으로 관람자에게 의문을 품게 만들고, 그 대상이 동물이라는 점을 미루어 볼 때 환경에 대한 개발과 그로 인한 동물의 피해에 대하여 메세지를 던진다고 해석할 수도 있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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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8: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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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713577</link>
         <description><![CDATA[<p>가는 상어의 사체를 미술 전시에 사용함</p><p>나는 인간의 예술 행위라는 이유만으로 토끼에 인공적으로 화학물질을 넣음</p><p>다는 환경 문제로 위협받는 판다를 모형으로 표현함</p><p>공통점은 동물을 소재로 인간이 동물에게 미친 영향을 보여줌으로써 보는 사람을 일깨워준다</p><p>차이점은 보는 사람에게 교훈을 주는 방식이 다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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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8:4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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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713996</link>
         <description><![CDATA[<p>가 작품은 상어를 포르말린용액을 부어 굳히는 방식으로 만들어진 바이오아트다. 죽은 상어를 그대로 박제하므로써 관찰자로 하여금 동물의 죽음을 직시하게하고 본인에게도 죽음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것같다.  </p><p> 나 작품은  토끼에게 녹색 형광 물질을 주입하여 만든 바이오아트이다. 토끼에게 형광물질을 주입하여 새로운 생명체를 창조시킨 것처럼 보이고, 인간의 기술로 자연을 훼손시키는 것처럼 느껴지도록 하는것 같다. 다 작품은 종이로 만든 판다를 전시한 작품이다. 멸종위기종인 판다를 종이로 만든다는 점이 자연이 훼손되고있는것에대한 경각심을 말해주는것 같다. </p><p>공통점은 모두 동물을 주제로 인간이 동물에 대해서 지배적으로 행동할 수 있느냐와 관련된 의미를 가진것 같고, 차이점은 가는 박제품 나는 새로운 생명체 창조, 다는 종이로 만든 판다라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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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8:4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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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1 - 2025학년도 서울캠퍼스 미술 계열 문제 해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715752</link>
         <description><![CDATA[<p>작품 (가) 해석</p><p>작품과 작품의 제목을 살펴보았을 때, 화가를 포함하여 작품을 감상하는 모든 이들이 ‘살아있는 자‘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살아있는 자‘, 즉, 모든 이들의 마음속에 자리한 죽음은 그것을 생각할 때에 두려움, 허무함, 등의 수많은 감정들을 불러 일으킨다. 이러한 감정들은 우리가 육체를 가지고 의식을 가지고 있는 한 가져봤자 아무 의미가 없는 것들이다. ‘죽음’의 도달한 ’살아있는 자‘는 존재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p><p>작품 속 상어는 ‘죽음‘의 상태에 도달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 상어는 ’죽음’의 직전에 다다랐을 상태는 인지할 수 있었을 지 몰라도 진짜 ‘죽음‘을 인지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죽음’의 상태에 이른 ‘살아있지 않은 자’는 ‘육체적 불가능성‘으로 인해 필연적으로 그것을 인지할 수 없기 때문이다. </p><p>나는 작가가 누구나 마음속에 ‘죽음‘에 대한 공포, 공허 등을 품고 살아가지만 진짜 죽음에 이르렀을 때 ’모든 생명체‘는 그것을 마주하는 것이 육체적으로,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해석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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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8: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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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홍대 기출 1</title>
         <author>flymywing01</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716432</link>
         <description><![CDATA[<p>세 작품 모두 각 동물이 가진 평소 이미지에서 확실히 다른 포인트들을 두어서 보는이에게 낯선느낌을 주고 그로 인하여 동물들의 권리에 대해 생각하도록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p><p><br></p><p>첫번째 작품에서의 상어는 넓은 바다에서 헤엄치는 모습이 아닌 실내의 작은 수족관에 동적인 움직임 없이 고정되어 있는 이미지로 제작하였다. 그로인해 우리는 학습이라는 명분으로 좁은 수족관에 가두어 두고 죽어가게 한 해양생물들의 답답함을 느껴보게 한다.</p><p><br></p><p>두번쨰 작품에서는 자연적으로 나올 수 없는 색상인 형광 초록을 토끼에게 부여하였다. 우리는 화장품 안전실험을 위해 수많은 토끼들에게 화학약품으로 실험하였고, 형광초록은 그런 화학적 유해 물질을 떠올리도록 한다.</p><p><br></p><p>세번째 작품에서는 불가능할 정도의 대량의 판다모형들을 대나무 숲도 아닌 전통궁궐 내부에 잔뜩 배치해 둠으로써 멸종위기종인 판다가 마치 경고를 하는듯한 이미지를 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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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8: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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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홍대기출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749792</link>
         <description><![CDATA[<p>손동현 작가는 로고 자체 안에서 이미지를 채워나가 한국적 색채와 타국의 언어의 조합으로 인해 조금 색다르게 느껴지더라도 로고 자체는 순순히 인식할 수 있게 하였으나 르네 마그리트는 일단 파이프의 그림을 보여주되 상충되는 의미를 전달하는 글을 함께 제시하여 관람자들이 인식할 때 모순을 겪도록 유도하여 알고 있는 사실과 새롭게 제시된 개념의 충돌을 겪게 한다는 점에서 텍스트와 이미지를 함께 사용하였으나 정 반대의 효과를 낸 작품들이라 볼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01 09: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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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홍대 세종캠 면접문제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751867</link>
         <description><![CDATA[<p>두 작품 모두 글씨가 들어가있으나 손동현 작품은  글씨 안에 그림이 있고, 르네 마그리트 작품은 글씨 밖에 그림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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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9: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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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1 문제풀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751928</link>
         <description><![CDATA[<p>손동현 작가의 작품은 오래되거나 살구빛 색깔의 종이 위에 코카콜라 회사의 로고를 기본적인 틀은 그냥 두되 새로운 무늬로 재구성했다. 이는 기존 유명 브랜드의 고정된 이미지에 화질이 좋지 않아 잘 보이지 않지만 다양한 꽃이나 크리스마스를 맞아 선물 배달을 하는 산타클로스와 같은 다채로운 색깔과 그림을 채워넣어 새로운 이미지를 주고자 한것으로 보인다. 이에 반해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은 파이프 그림을 그리고 그 아래에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라고 서술해 사회에 일종의 풍자를 유도한 것으로 보인다. 손동현 작가의 작품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내놓은 새로운 로고같이 긍정적인 인상을 유도했다면 르네 마그리트 작가의 작품은 의미가 명확한 이미지의 뜻을 부정한다는 점에서 다소 부정적인 인상을 유도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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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9: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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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 세종 캠퍼스 문제 해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755803</link>
         <description><![CDATA[<p><br/></p><p>손동현의 작업과 마그리트의 <em>작품은 </em>모두 익숙한 사물을 새롭게 배치하거나 의미를 뒤틀어 제시함으로써, 관람자가 당연하게 받아들이던 시각적 인식에 균열을 내고 ‘보이는 것과 실제 의미가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만드는 것 같다. 손동현은 전통 동양화의 재료와 그림을 현대 소비문화의 상징인 브랜드 이미지인 코카콜라와 결합하여 문화적 상징을 낯설게 만든다. 처음 관객이 보았을때 ‘코카콜라인데..동양적이네?’ 라는 생각을 자아냄으로써 낯선 느낌을 주어 기존 코카콜라가 아닌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보는 듯한 시선을 만들고, 마그리트는 사실적으로 그린 파이프 아래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라는 문장을 첨부함으로써 이미지가 현실 그 자체가 아님을 강조해 두 작품 모두 관람자의 지각과 시선을 비트는 듯한 느낌을 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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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9:28: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75580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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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홍대기출2</title>
         <author>flymywing01</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755877</link>
         <description><![CDATA[<p>두 작품 모두사람들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이미지의 틀을 부셔버린 후 보는이에게 있어 대상의 진실된 근본적 이미지는 무엇일까 와 기존의 것들을 새롭게 바라보도록 한다.</p><p><br></p><p>첫번쨰 작품은 우리에게 현대문물이자 아메리카와 서양쪽의 대표격으로 자리잡은 이미지를 지닌 코카 콜라의 로고를 마치 문자도처럼 구성하여 우리나라 즉 동양의 옛 전통적인 미와 결합시킴으로써 새로운 각도로 코카콜라 로고의 이미지에 대해 바라보게 한다.</p><p><br></p><p>두번째 작품은 대중적으로 완벽한 표준적인 파이프의 이미지를 그려두고 아래에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라고 적어둠으로써 당연히 파이프라고 생각했던 관람자의 사고를 부수고 작품의 이미지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새로 상상하게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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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9: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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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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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습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757070</link>
         <description><![CDATA[<p>첫번째 작푼음 코카콜라라는 글자로 문자도를 그린것이고, 두번째작품은 파이프를 그려두고 파이프가 아니라는 글을 써두었다. 1번은 글자 안에 그림을 그려 코카콜라의 특징과 전통회화인 문자도를 잘 살렸고 2번은 파이프를 사실적으로 그려두고 파이프가 아니라는 글을 써둠으로서 모순되는 모습처럼 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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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9: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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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2p2f54z4d4</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757078</link>
         <description><![CDATA[<p>손동현의 작품은 코카콜라의 상표를 직접 그리고, 그 안에 나무, 꽃 등의 유기적 요소를 배치하여 이미 만들어진, 상업적인 ‘레디메이드’ 상표를 손그림으로 표현한 데에서 아무리 현재 공장에서 찍어내고 있는 상품이더라도 최초에는 인간의 손에서 디자인되었을 것이라며 기계가 인간의 역할을 대체하더라도, 가장 처음에는 사람의 손길이 필요함을 시사하는 듯 하다.</p><p>르네 마그리트의 작품은 파이프를 그리고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라는 설명을 첨부했는데, 먼저 이는 위의 손동현 작과 마찬가지로 레디메이드 상품인 파이프를 작품에 그렸고, 글을 첨부한 것에 있어서는 관람객에게 모순적 인식을 유발하는 데에서 충격을 불러일으키고 있다.</p><p>나는 두 작품 모두 곡선으로 이루어진 로고를 이용하거나 곡선적인 파이프와 함께 제시되는 프랑스어 필기체의 흐르는 형태를 사용하여 ’곡선‘이라는 공통 시각 요소를 사용한 것에서 시각적 안정감을 느꼈고, 상업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요소를 작품에 가져와 표현하였다는 데에 있어서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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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9:2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75707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771624</link>
         <description><![CDATA[<p>왼쪽 작품은 코카콜라 로고와 문자도</p><p>대중적이고 이국적인 디자인과 한국의 전통적인 분위기가 섞며 아름다움을 만든다.</p><p>오른쪽은 파이프면서 파이프가 아니라고 하며 모순을 보여준다</p><p>두 작품 모두 대립적일 수 있는 요소를 충돌시키며 보는 사람에게 궁금증과 흥미를 유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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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9:43: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771624</guid>
      </item>
      <item>
         <title>12/1 - 2025학년도 수시 세종캠퍼스 미술 계열 문제 해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779476</link>
         <description><![CDATA[<p>문구 자체를 꾸미듯 작품을 만든 손동현과 달리 르네 마그리트는 대상을 그리고 그에 관한 문구를 넣어 작품을 완성하였다. </p><p>또, 두 작품 모두 보이는 것에 있어 감상자에게 시각의 전환을 안겨주려는 의도가 다분해 보인다. </p><p>먼저, 우리나라 전통 양식의 대상들을 ‘CocaCola‘라는 음료 문구 안에 그림과 문자(한자)로 넣음으로써 외국 제품과 우리나라의 전통 재료, 양식의 합성을 이룬 손동현의 작품은 우리나라와 서양의 문화, 사회의 화합을 이야기하는 듯한 느낌이 전해진다. </p><p>그리고 르네 마그리트 작품은 파이프로 보이는 형태의 대상이 크게 그려져 있음을 알 수 있는데, 그 대상의 아래에 자리한 문구로 인해 감상자로 하여금 의문을 불러 일으킨다. 그런데 해당 문구를 읽은 감상자는 사실 작품 속 대상을 보고 파이프만 떠올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파이프 모양의 초콜릿, 촛대, 목관악기, 등등.. 떠올릴 수 있는 수많은, 작품 속 대상이 될 수 있는 많은 사물들이 존재한다. 이러한 감상자의 사고 흐름과 함께,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라는 문구를 작품 안에 넣은 작가의 의도를 헤아리고자 하면 알게 되는 것이 있다. 우리는 작품 속 대상과 유사한 형태를 볼 때 가장 먼저 ’파이프‘를 떠올렸다. 현재나 현대보다 이전의 시대상으로 바라보았을 때, 멋있거나 꽤나 무거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물이 영화 등의 매체에서 파이프를 사용하거나 사회적 위치가 (비교적) 안정적인 사람들이 파이프를 사용했음을 알 수 있다. 파이프가 일종의 자신을 꾸미는 액세서리 역할을 취했다는 것이다. 앞서 말했던 감상자가 파이프 다음으로 떠올린 사물들에 비해 더 자극적이고 인상이 강하게 남는 사물이 파이프라는 의미다. 르네 마그리트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이것이 아니었을까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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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9:5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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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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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782090</link>
         <description><![CDATA[<p>가: 폐차를 수직으로 쌓아 올려 일상 사물의 대량 반복·집적으로 강한 시각 효과를 만든다.</p><p>나: 캔 뚜껑을 엮어 공예적·장식적 재료 재구성을 통해 새로운 기능적 형태를 만든다.</p><p>다:폐타이어를 세밀하게 재조합해 사실적 조형으로 동물의 머리 형태를 재현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01 09: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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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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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785470</link>
         <description><![CDATA[<p>가: 폐차를 수직으로 쌓아 올려 일상 사물의 대량 반복으오 강한 시각 효과를 만든다.</p><p>나: 캔 뚜껑을 엮어 장식적 재료 재구성을 통해 새로운 기능적 형태를 만든다.</p><p>다:폐타이어를 세밀하게 재조합해 사실적 조형으로 동물의 머리 형태를 재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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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9:5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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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 서울 캠퍼스 문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787081</link>
         <description><![CDATA[<p>(가), (나), (다)의 공통적 특징으로 찾을 수 있는 것은 바로 재활용이라는 키워드이다</p><p>폐차, 캔 뚜껑, 폐 타이어와 같은 이미 버려진 쓰레기로 새로운 작품을 완성시켰다. 우리가 일상에선 정말 흔히 접하는 타이어, 캔, 자동차들을 새로운 형태로 재탄생 시켜 보는 이가 역시 낯설다는 느낌을 받게 하는 것 같기도 하다. 업사이클링에 의미를 두는것은 이미 버려진 것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보는 이가 하나의 쓰레기가 아닌 미적가치를 지닌 ’작품‘이라는 형태로 보기에 전복적인 의도가 드러난다. 또한 작품을 완성시키는 수많은 쓰레기들을 사용하여 현대사회에서 심각하게 문제되는 과소비와 환경 문제도 언급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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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9: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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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 문제풀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788686</link>
         <description><![CDATA[<p>가 작품은 다양한 종류의 폐자동차를 빈틈없이 층층히 쌓아 탑을 만들고 장기 주차장이라는 이름을 붙여 다양한 물건들이 계속해서 생산되고 버려지는 사회를 풍자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인다. 나 작품은 캔 뚜껑을 사슬같이 엮는 식으로 재활용해 가방을 제작했고, 다 작품은 폐 타이어를 가공하는 식으로 재활용해 소의 머리를 제작했다. 세 작품에는 이미 쓸모를 다해 버려진 쓰레기를 재활용해 작품으로 만들었다는 것으로 세 작가는 모두 재료를 그대로 드러내는 방식으로 현대 사회에서 끊임없이 버려지는 쓰레기로 인한 환경 오염을 비판하고 이 사회적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고자 한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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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10:0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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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대기출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789142</link>
         <description><![CDATA[<p>가), 나), 다) 세 작품은 모두 본래 쓸 수 없어 폐기되어야 할 것들을 작품의 소재로 삼아 새로운 작품을 만들었으며 잘 썩지 않는 폐기물을 작품으로 승화하였다는 공통점이 있다. 또한 같은 종류의 폐기물을 여럿 모아 하나의 형태를 만들기도 하였는데 가)의 제목 &lt;장기 주차장&gt;으로 미루어 보아 많은 차들이 들어오고 나가는 실제 주차장과의 다른 지점인 다른 폐차들이 콘크리트에 고정되어 있는 것에 대해 표현했다고 추론했다. 또한 나)작품에소 캔 뚜껑들 같이 일시적으로 사용하고 버러지는 부분들을 모아 가방이라는 오래 쓰면서도 일상적인 형태의 문물로 빚어낸 것이 일회용품과 다회용품의 경계를 무너뜨린다고 보았다. 다)작품에서는 옛날 선조들의 여러 수단이었으되 그 중 이동 수단이라는 특성에 집중하여 현대의 이동수단인 자동차의 부품 중 타이어를 사용하여 소의 머리를 형상화 한 것이 아닐까 분석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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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10:0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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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홍대 면접문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789872</link>
         <description><![CDATA[<p>세 작품 다 환경을 지키자는 의도로 만들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가)는 자동차를 겹겹이 쌓아 자동차의 탄소 배출량을, (나)는 캔뚜껑을 업사이클링한 가방으로 쓰레기 문제를, (다)는 폐타이어로 만든 코뿔소 머리 조형물로 동물 가죽으로 사치품을 만들어내는 문제를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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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10:0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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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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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습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794496</link>
         <description><![CDATA[<p>가 나 다 모두 쓰레기로 만들어져있다. 가는 폐차와 건축에서 흔히 쓰이는 콘크리트를 통해  주차장이라는 장소를 표현하였고 폐차들이 한군데에 오래동안 방치되는 모습을 표현하여 인간이 만들어내는 찌꺼기들을 표현한것같다. 나는 캔뚜껑 을 이용해 가방을 만들어냈고,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쓰레기를 가방으로 재탄생시킬 수 있다는 인상을 주려는것 같다. 다는 폐타이어를 이용해 동물 소의 형상을 만들었고, 폐타이어라는 재료는 달리는데에 쓰였던 던 것의 특성을 살려서 소를 만들어낸것 같다. 공통점은 버려지는 것들로 다시 작품을 만들어낸것 이고, 차이점은 가는 장소를 표현하고 나는 가방이라는 전혀다른 소재로 만들었고 다는 특성을 살린 동물로 만들었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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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10: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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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 - 2024학년도 수시 서울캠퍼스 미술 계열 문제 해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794824</link>
         <description><![CDATA[<p>(가), (나), (다) 작품 모두 (특히 선진국에 거주하는)사람들의 과소비, 인류의 문명이 낳은 또 다른 문제들의 문제성을 화두로 던지고 있다. </p><p>특히 (가) 작품에서는 폐차들이 폐차장, (폐차에서 떼어진 부품은)쓰레기장 등의 공간의 영원히 머물게 되는데, 이 재활용되기 힘든 폐차들에 대한 문제성 또한 함께 제기하고 있다. </p><p>(가)와 마찬가지로 (나), (다) 작품 또한 소비되는 캔과 타이어가 이렇게나 많다는 것을 직관적으로 감상자에게 보임으로서 일종의 충격 효과를 의도한 작품인 것 같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01 10:0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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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2p2f54z4d4</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04809617</link>
         <description><![CDATA[<p>(가): 자동차를 표현한 조형물을 높게 쌓아 올린 작품으로, 마치 폐차되기 위해 실려서 이동하고 있는 자동차들의 모습을 나타낸 듯 하다.</p><p>(나): 쇠붙이들을 이용해 만든 가방으로, 캔 뚜껑에 있는 따개를 모아 만들어 재활용의 다양한 결과물을 제시하는 듯 하다.</p><p>(다): 옷감 폐기물 등을 이용해 동물의 머리를 표현한 듯한 작품으로, 흔히 사람들이 집에 걸어두곤 하는 동물의 머리를 박제한 장식품은 폐기물을 걸어두는 것과 다를 바 없는 쓸데없는 것이라는 점을, 폐기물을 재활용하여 그 새로운 쓰임을 찾아냄과 동시에 보여주어 관람객에게 아이러니와 동시에 시각적 충격을 줄 수 있는 작품이라고 해석하였다.</p><p><br/></p><p>세 작품의 공통점은 재활용에 초점을 맞춰, 인간들이 만들어낸 쓰레기에 대한 고찰을 시사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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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10: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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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악고 황예주 발표 자료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3022171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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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5:3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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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 자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3033517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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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8: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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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발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3065945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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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17:0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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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37422672</link>
         <description><![CDATA[<p>미술이론 수업을 들으면서 미술에 대해서도 더 알아가는 기회가 생겼고, 잘 몰랐던 전통회화나 불교미술, 판화에 대해서도 알아갈 수 있었다.</p><p><br/></p><p> 또 특강에서 현대미술에서는 작품의 형식보다 작가가 제시하는 문제의식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또한 최근의 미술에서는 작가가 무엇을 그리는지 보다. 그릴때의 과정이나 재료, 생각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그러한 점에서 고전 미술과 현대 미술의 차이를 실감할 수 있었다. </p><p><br/></p><p>현대 서양화의 흐름 속에서 작가들이 색채, 붓질, 재료 선택 등을 통해 개인의 감정이나 사회적 메시지를 표현한다는 배우면서, 회화 표현의 가능성이 매우 넓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를 통해 ‘잘 그리는 그림’보다 ‘의도를 가진 표현’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갖게 되었고, 자신의 생각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는 과정 자체가 예술의 핵심이라는 점을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다.</p><p><br/></p><p>한편으로는 아직까지도 현대미술이 어렵고 고전미술보다는 난해하다라고 생각이 들지만, 이론수업을 들으면서 현대미술에 대해서 더 잘 이해하고 앞으로 현대미술을 볼 때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을 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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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4 14: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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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기평가서</title>
         <author>2p2f54z4d4</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37469098</link>
         <description><![CDATA[<p> 미술이론 강의에서 배운 모든 강의가 너무 소중하고 유익하여 본교의 다양한 교과 활동에서&nbsp; 미술이론 과목으로부터 나온 지식을 사용하고, 호기심을 풀고자 하는 탐구를 진행했다. 예를 들어, 작가론 수업에서 알게 된 ‘헨리 다거’의 작품관을 기호학과 은유의 차원에서 이해해보기 위해 ‘독서’ 과목과 연관지어 ‘퍼스의 기호학과 미술사(강미정)’이라는 책을 찾아보고 나름대로 해석해보았다. 또, 평면 습식 재료에 대한 학습에서 시작해 유화 위 수채화의 사용 불가 문제를 분자의 극성 관점에서 해석하여 계면활성제를 이용한 물감의 젖음성 개선 가능성을 확인했다. 그리고, 입체 기법에서 학습한 ‘테라코타’와 관련해 크로아티아 주한공관 방문 국제이해교육에서는 지중해와 한국의 지붕과 그 문화적 의미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개인 발표를 진행한 바가 있다. 이외에도 미술이론 과목은 나에게 다른 과목과 연관지어 사고력을 넓힐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근간이 되었다고 생각한다.</p><p> 특히 미술이론 과목을 배우면서 미술 용어들간의 여러 관계에서 흥미로움을 느꼈는데, 예를 들자면 ‘모든 강조는 변화이지만, 모든 변화는 강조가 아니다(조형원리), 모든 symbol은 sign이지만, 모든 sign은 symbol이 아니다(기호학), mass와 volume의 차이, shape와 form의 차이(조형요소), 선염의 순우리말=바림(전통회화)‘이 있다. 위와 같은 미묘한 차이를 내포한 미술 용어들을 학습하며 그 이론적 쓰임이 흥미롭고 예술을 해석하는 시각이 넓어진 듯 하여 설렜다. 개인적으로 위의 예시들 중 이해가 가장 어려웠던건 모든 상징(symbol)은 기호(sign)이지만, 모든 기호(sign)는 상징(symbol)이 아니라는 명제 관계였다. 현재의 나로서 이를 이해한 바는 문화적으로 이미지를 형성함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할 가능성이 있는 symbol은 sign으로서 나타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모든 상징은 기호이지만, 우리가 일상생활을 편하게 하도록 하기 위해 사용하는 기호, 예컨대 화살표의 경우, 모두 그 의미를 이해하지만 symbol과 같이 문화에 의해 형성되고 변형되는 과정을 거치며 다양한 문화적 해석을 담을 수 없기 때문에 모든 기호는 상징이 될 수 없다고 생각했다.</p><p> 이러한 사고 경험을 바탕으로 시각적 결과물 뒤에 놓인 의미와 맥락을 기호학, 재료학, 조형 간 관계의 관점 등 다양한 시점에서 해석할 수 있도록 하는 힘, 즉 시각적 문해력을 기르는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p><p> 또, 개인 발표에 있어서는 이번 과목에서 다양한 형태로 접한 전통 예술(민화, 전통 회화, 불교 미술, 근현대 한국 미술 등)의 여전한 동시대 미술로서의 변용 가능성을 발견하면서 사군자에 대한 탐구와 상품 디자인 아이디어를 제시한 것이었다. 여전히 옛 사람들의 지혜는 우리 삶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사군자와 같은 고전적 개념을 이용한 디자인 작품이 많이 만들어져 지혜를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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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4 15:52: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37469098</guid>
      </item>
      <item>
         <title>자기평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37493495</link>
         <description><![CDATA[<p>미술이론 거점학교를 통해 진로 관련 분야인 입체를 비롯하여 관심있던 동양화, 미술사 등 다양한 분야릏 폭넓게 접할 수 있었고 현대 미술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또한 특정 오브젝트가 가진 메타포와 그것이 시사하는 바, 작가의 손을 떠난 작품들이 가지게 될 수 있는 다양한 해석의 가능성을 생각해보며 현대에 들어서 확장되는 미술의 여러 개념들에 대한 이해도를 상승시킬 수 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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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4 16:53: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37493495</guid>
      </item>
      <item>
         <title>관악고 황예주 미술이론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shinhigh/3c1hu1toz3tjb6l4/wish/3737617370</link>
         <description><![CDATA[<p>미술이론 수업을 통해 다양한 작품 사례를 접하며 재료에 대한 관점을 새롭게 형성할 수 있었다</p><p>과제에서는 동물을 소재로 한 작품과 설치 미술 사례를 비교하며 재료가 단순한 표현 수단에 미치지 않고 작품의 의미와 관람자의 해석을 결정하는 요소임을 분석하였다.</p><p>발표에서는 전통적 미술 재료와 현대 미술에서 확장된 재료를 대비시켜, 같은 물질이라도 전시 맥락, 관람자의 인식 등에 따라 미술로 받아들여지는 기준이 달라진다는 점을 논리적으로 설명하였다. 이를 통해 재료 선택이 형식적 차별이 아니라, 작품이 던지는 질문을 설계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다.</p><p>이 활동을 통해 작품을 볼 때 결과보다 재료·맥락·해석 구조를 먼저 분석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었으며, 이후 작업에서도 재료가 만들어내는 인식과 의미를 고려한 기획을 시도하고자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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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4 23:4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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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자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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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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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9 13:5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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