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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의를 통해 배운점 나누기 padlet by 박은진박은진</title>
      <link>https://padlet.com/hopyeongt000044/3b8tfnadzoo0l0mf</link>
      <description>손우정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배운점을 나누는 공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08 14: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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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들렛 이용방법</title>
         <author>hopyeongt000044</author>
         <link>https://padlet.com/hopyeongt000044/3b8tfnadzoo0l0mf/wish/727455987</link>
         <description><![CDATA[<div>♬ +버튼을 클릭하거나 바탕에 더블클릭을 하면 메모지가 나타납니다. <br>♬ 구글아이디로 로그인 하면 이름이 자동으로 올라가며, 로그인하지 않아도 작성이 가능합니다<br>♬ 저장버튼이 따로 없으며,  작성 후 메모지 바깥쪽을  클릭하면 자동저장되어 메모가 완성됩니다.<br>♬ 저장 후 위쪽 연필모양을 클릭하면 수정이  가능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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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14:4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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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운점 나누기</title>
         <author>hopyeongt000044</author>
         <link>https://padlet.com/hopyeongt000044/3b8tfnadzoo0l0mf/wish/781024906</link>
         <description><![CDATA[<div>아래 내용을 자유롭게 적어주세요.<br>(질문 형식에 벗어나 자유롭게 작성하셔도 됩니다)<br><br><strong>1. 오전 강의를 듣고 배운점이나 느낀점<br><br>2. 강의를 들으며 궁금했던 점</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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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01:3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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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pyeongt000044/3b8tfnadzoo0l0mf/wish/781110246</link>
         <description><![CDATA[<div>1. 오전 강의를 듣고 배운점, 느낀점<br>-  텍스트 / 타자 / 자기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배움이 일어난다..<br>- 음악교과의 경우 학생들의 격차가 천차만별인 것 같아서 타자와의 대화가 더욱 절실하게 느껴진다. 줌 수업 안에서 소회의실을 통해 아이들이 서로 도울 수 있기를 바라며 몇 번 시도했으나, 아이들이 실시간 상에서 카메라나 마이크를 켜기도 꺼려하고, 서로 활발한 교류를 하지 못하는 것을 보고 답답했었다. 어떻게 하면 실시간 상에서도 아이들이 서로 협동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되었다. <br>- 그나마 패들랫을 통해 수업을 들으며 느낀 점을 나누게 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게 했던 방법이 내가 아이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도록, 학생들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도록 도와준 것 같다. <br>- 코로나 상황 속에서, 아이들의 배움을 위해 교사의 세세한, 세심한 역할이 필요해졌다는 말씀에 공감하였다. 학생들 서로간의 접촉이 제한되었기에, 학생 간에 배움이 더 잘 일어나도록 교사의 계획(디자인이라고 하는 것 같아요)이 잘 되어야 하는 것 같다...<br><br>2. 강의를 들으며 궁금했던 점<br>- 음악교과에서의 텍스트는 악곡or악보인가~?, 여러 자료들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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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04:0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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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pyeongt000044/3b8tfnadzoo0l0mf/wish/781113788</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이런 상황이 되면서 올해는 배공은 힘들겠구나 하고 생각하고 포기하고 있었는데 오전에 교수님께서 과제와 대화하게 하면 된다고 하신말씀에 머리를 맞은 느낌이었습니다. <br>1부에 함께 배움보다는 서로 가르치는 관계가 된다 는 질문을 올렸었는데 그부분이 제가 배공을 진행하면서 항상 고민이 되는 부분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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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04: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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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배움으로!라는 메시지가 제일 인상적이었습니다. 1학기 내내 아이들과의 관계, 상호작용보다 온라인 클래스에 강의를 올리고, 도구를 익히느라 정신없었던 상황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중심을 다시 세워주는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모인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pyeongt000044/3b8tfnadzoo0l0mf/wish/78111441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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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04: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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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텍스트-타자-자기 자신으로 돌아오는 배움의 사이클에서, &#39;타자&#39;와의 협력적 배움이 차단된 코로나 상황에서는 &#39;텍스트&#39;의 질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그리고 화려한 기술과 도구보다 어떻게 교과의 본질을 살리는 텍스트(활동)을 조직할 것인가가 정말 힘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pyeongt000044/3b8tfnadzoo0l0mf/wish/78111518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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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04:1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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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전 강의 핵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pyeongt000044/3b8tfnadzoo0l0mf/wish/781117356</link>
         <description><![CDATA[<div>손우정 교수님 강연 1부 요약&gt;</div><div>1. 학교의 책임은, 교사의 책임은, 한 명의 아이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는 질 높은 배움을 보장하는 일이다. </div><div>2. 배움 중심 수업은 수업 방법이나 기술이 아니라 수업 철학이다. </div><div>3. 배움 중심 수업은 교과의 본질과 진정한 배움에 대한 논의에서부터 시작된다. </div><div>   </div><div>1. 코로나 시대 교사가 희망입니다.</div><div>2. 활동 중심 수업에 대한 오해- 교과의 본질을 벗어난 흥미, 작업 위주의 활동 수업 지양하자!</div><div>3. 배움을 넘어 '질 높은 배움'으로 나아가자!</div><div>4. 배움 중심 수업은 대화적 실천인데, 코로나 상황으로 타자와의 대화가 어렵다면 텍스트(활동지 제작에 신경쓰자)와의 대화와 자기 자신과의 대화(표현활동-공유활동 활성화시키기)에 집중하여 다시 배움으로 도전하자!</div><div>4. 특히, 교사의 돌봄(=챙김)이 필요하다. 아이들의 활동이 어려우니 교사가 주춤거리는 아이를 챙겨주고 전체적으로 살피고 연결짓는 역할이 중요하다. </div><div>5. 일본의 경우, 페이스쉴드를 하고서도 학생들의 대화 활동을 보장하려고 노력한다.</div><div>6. 크로바 형태의 모둠 수업(상대적으로 거리두기를 실현한 모둠 형태)도 해볼 수 있지 않을까?</div><div>7. 디지털 플랫폼의 격차가, 기기 보유의 격차가 배움의 격차가 되지 않도록, 교사인 우리가 지치지 말고, 옆 선생님과 함께 아이들을 챙겨보며 질 높은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을 만들어 가봅시다!(결론)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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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04: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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