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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 김진수 교사] 다이어트 학교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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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학 독해와 이해를 돕는 패들렛] 자신의 본 모습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너희들이 되길!</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2-20 04: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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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Po 캠페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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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 &lt;자기 몸 긍정주의(Body Positivity)라는 용어가 새로이 등장했다. 문자 그대로 자신이 가진 외형과 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자는 이야기이다. </div><div>최근 H&amp;M, 나이키, 타미힐피거 등 의류업계에서 과거 ‘키가 크고 비율 좋은’ 백인들을 모델로 내세웠던 전통을 뒤엎고, 흑인, 장애인, 통통한 몸매, 주근깨가 뒤덮인 얼굴을 가진 모델들을 내세우는 것도 자기 몸 긍정주의의 한 흐름이라고 할 수 있다.</div><div>과거 획일적인 아름다움의 기준이 있고 그에 따르는 것이 진정한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했다면, 인위적인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 본연의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긍정하고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는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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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4: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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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움에 대한 영상자료. 설화수 화장품 광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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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4: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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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움에 대한 영상 자료. 영국의 유명 모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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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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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4: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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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사건, 배경, 주제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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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조별로 '인물, 사건, 배경, 주제' 카드를 뽑는다.</p><p><br></p><p>2.뽑은 카드에 대해 함께 답을 의논하며, 팀원이 카드를 나눠 가진다. 그리고 자기 팀 섹션에 답변을 작성한다.</p><p><br></p><p>3.투표를 진행한다. </p><p>[투표방법]</p><p>1) 다른 팀 섹션에만 투표할 수 있다.</p><p>2) 투표는 댓글로 하되, 반드시 '[작성자 이름] 자신의 독후감에 반영하고 싶은 최고의 한 문장'으로만 한다.</p><p>3) 여러 명에게 투표할 수 있으나, 한 사람에게는 하나의 댓글만 달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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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4: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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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의 질문 중 하나를 골라 대답해보세요.</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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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사람들은 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일까요?</p><p>[첫 번째 문단]</p><p>주변에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을 본 적이나 들어본 적이 있나요? 자신의 경험과 함께 '외모'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해보세요.</p><p>[두 번째 문단]</p><p>그리고 '외모'의 아름다움이 어느정도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까지 충실히 말해보세요.</p><p><br></p><p>2.'외모'와 '아름다움' 에 대한 당신의 입장은 무엇인가요?</p><p>[첫 번째 문단]</p><p>'외모'와 '아름다움'에 대해 어떤 입장을 가지고 살았나요? 어떤 경험이 있기에 그렇게 생각했나요?</p><p>[두 번째 문단]</p><p>'다이어트 학교'와 같은 책이나, '자기 몸 긍정주의' 캠페인이 점점 알려지고 있는데요. 과연 이런 것들로 많은 사람들이 생각을 바꾸고 동참해 갈까요? 아니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금처럼 외모를 중시하며 살아갈까요? 그 이유까지 충실히 말해보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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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4: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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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선생님] 건강과 자신감을 위한 다이어트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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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은 나이나 성별에 관계없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그런데 그들이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는 꽤 다양하다. 첫째, 외모를 가꾸기 위해 하는 경우가 있다. 뚱뚱한 것이 못생긴 것은 아니지만 사람들은 옷을 입었을때 남들의 시선에 위축되기도 한다. 둘째,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다.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비만은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다. 건강한 삶을 위한 다이어트는 육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나 또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한 다이어트를 해본 경험이 있다. 물론 내가 원하는 목표까지 도달하는데는 종종 실패하곤 했지만 이 또한 값진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p><p><br></p><p>외모의 아름다움은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사회생활에 있어 어느 정도는 신경써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아름다운 것을 선호하고, 외모를 가꾸지 않는 사람은 자기관리에 게을러 보이는 건 사실이기 때문이다. 외모를 위해 굳이 성형수술까지 하거나 외모를 모든 판단의 우선순위로 하자는 것이 아니다.  '마음' 만큼 '겉모습'도 그 사람의 일부분이니 가꾸는게 바람직하다고 본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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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4: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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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선생님] 나도 멋지고 싶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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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주변을 둘러보면 아름답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무척 많이 보인다. TV를 봐도 예쁘고 잘 생긴 사람들이 더욱 인기가 많고, 몸짱 같은 자기 관리를 잘 하는 사람들이 박수를 받는다. 또 학원을 가는 길에 보면 헬스장부터 필라테스 학원까지 외모를 키우기 위한 곳들이 군데군데 보인다. 사람들이 얼마나 외모에 관심이 많은지 알 수 있다.</p><p><br></p><p>  물론 너무 심하게 다이어트를 하거나 외모만 생각하는 것은 좀 그렇다. 하지만 이렇게 좀더 멋진 모습을 갖고 싶어하는 것은 무척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나부터도 멋진 연예인의 모습을 보면서 부럽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이 나를 나쁘게 생각하거나, 그런 외모를 갖지 못한 사람을 낮게 보면 안 될 것이다. 하지만 그런 멋진 모습을 보면서 나를 더 멋지게 만들어 가려고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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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4: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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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선생님] 외모라는 무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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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외모’가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무기라고 생각했다. 외모가 뛰어나면, 특별한 노력 없이도 다른 사람에게 쉽게 호감을 살 수 있으니까. 그래서 TV에 나오는 아이돌처럼 밝고 예쁜 갈색으로 머리카락을 물들여 보고, 화려한 옷을 소화하기 위해 쫄쫄 굶어가며 살을 빼기도 했다. 나의 겉모습이 조금씩 변화하자 주변에 친구들이 몰렸고, 나는 그런 관심이 반가웠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나는 혼란스러워졌다. 내가 행복한 것보다, 타인을 만족시키는 것에 집중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나는 '진짜 나'를 잃어버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외모'라는 무기로 나 자신을 다치게 만든 것이다.</p><p> </p><p>  최근 '자기 몸 긍정주의'라는 용어가 등장했다. 자기 자신의 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자는 것이다. 내가 이번에 읽은 책 &lt;다이어트 학교&gt;에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나는 이런 메시지가 보다 많은 사람에게 닿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다른 사람이나 사회가 정한 기준에 맞추려고 애쓰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 같기 때문이다. 나는 우리 모두가 자신의 진정한 행복을 찾아나갈 수 있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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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4: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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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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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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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장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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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2 10:4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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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혜승</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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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2 10:4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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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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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외모와 아름다움에 대해 나는 부럽다고 느끼며 살았다. 왜냐하면 우리반 남자애들이 나를 초고도비만이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날씬하고 아름다운 사람들이 더욱 부럽게 느껴졌다. 다이어트를 하려고 해도 작심일일이다.</p><p><br></p><p>  나는 자기 몸 긍정주의 캠페인이 알려져도 별로 많은 사람들이 생각을 바꾸고 동참해 가지 않고 지금처럼 외모만 중시하며 살아갈 것 같다. 나 같은 경우는 사람들의 시선을 매우 심각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더 그렇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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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2 11: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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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민서]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장 중요시 하는 외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94qjqe032x6dszy/wish/2832353202</link>
         <description><![CDATA[<p>난 외모와 아름다움에 대해 인기를 끌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무기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를 해도 <strong>예쁘고 멋진 사람들이 팔로워</strong>가 많은 경우가 가장 많았다. 예를 들자면, 돈은 넘치는데 못생긴 남자 VS 돈은 적거나 보통이지만 잘생긴 남자 중 대부분의 사람들이 돈이 적거나 보통이지만 <strong>잘생긴 남자를 고르지 않을까</strong>? 내가 생각해도 외모를 가장 중요시 하고 그 <em><mark>다음으로 성격을 보는 것 같다.</mark></em> 근데 가끔은 그게 아닌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우리 반에 인기 남녀노소 다 많은 남자애 회장 한명이 있는데, 걘 여자애들한테도 인기가 많고, 남자애들한테도 인기가 많지만 얼굴을 그닥이고 정말 재밌고, 성격 좋은 아이이다. 얼굴이 <strong><em><mark>예쁘고, 잘생긴 사람이 인기가 많은 경우가 가장 많다.</mark></em></strong></p><p><br></p><p>다이어트 학교 같은 책이나 자기 몸 긍정주의 캠페인으로 점점 알려지는데, 이런 것들로 <strong><mark>많은 사람이 생각을 바꿀 거라고는 장담을 할 수 없다. </mark></strong>왜냐하면 생각을 바꾼 사람도 있겠지만, 외모를 여전히 중요시 하는 사람이 만만치 않을 것 이다. 100년 뒤 쯤은 몰라도 지금은 많은 사람이 생각을 바꾸는 것보단 <strong><em>나도 외모를 가장 중요시하는 사람으로써 생각이 바뀌어 지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em></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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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2 11: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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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윤]진정한 다이어트의 의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94qjqe032x6dszy/wish/2832353316</link>
         <description><![CDATA[<p> 사람들은 자신의 외모가 못생기고 자신의 몸매가 뚱뚱한 돼지라고 생각한다.주변에도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을 쉽게 볼 수 있다.살을 빼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그러나 문제는 다이어트를 할 때 사람들은 너무 과하게 한다는 것이다.예시로 한 끼를 금식하거나,일주일 동안 채식만 하는 등 너무 과하게 한다.</p><p><br/></p><p> 그러나 자신의 몸을 아껴야 한다.자신의 외모는 중요치 않다.자신의 마음이 중요하다.자신의 외모를 뚱뚱한 돼지 취급을 하며,과한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자신의 마음의 상처를 입기  마련이고,자신의 몸의 건강도 안 좋아질 것이다.<mark>그러므로 자신이 자신의 몸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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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2 11:2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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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혜승]1.다이어트의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94qjqe032x6dszy/wish/283235334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요즘 주변에 꽤나 많은 사람이 다이어트에 신경 쓰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보통 사란들이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는 첫째 외모 때문이다.다이어트를 한다고 결심한 사람들은 내가 보았을때는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않드는 사람들이다.왜 자신이 싫냐면 다른 사람의 시선을 느겨서 그렇다.다른 사람들은 날씬한데 나만 뚱뚱하다고 비교 되었다면?그것이 다이어트의 시초가 되는 것이다.둘째 건강때문이다.뚱뚱하면 건강에 좋지않다는 것을 사람들은 알고 있을것이다.그리고 건강하면 오래 산다는 이야기때문에 그렇기도 하다.(사실이지만...)</p><p><br/></p><p>나는 외모가 가장 적절한 시기는 뚱뚱한것에서 조금 더 빠지는 정도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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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2 11: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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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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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장원]  외모가 다는 아니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94qjqe032x6dszy/wish/2832353378</link>
         <description><![CDATA[<p>    주변에선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한다. 어떤 사람들은 건강을 목적으로, 어떤 사람들은 다이어트 학교의 주인공 홍희처럼 외모를 위해 한다. 나는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외모를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것보다 의미가 있는것 같다. </p><p><br></p><p>    많은 사람들은 외모를 중시한다. 하지만, 나는 외모가 가장 중요한 것 같진 않다. 외모도 물론 중요하긴 하지만, 세상에는 외모보다 중요한 것들이 많다.  인성, 건강, 양심 등이 외모보다는 훨씬 더 중요한 것 같다. 아무리 외모가 좋더라도 인간이 갖고 있어야 할 것(제대로 된 양심 or 인성)들이 없다면 제대로 된 인간이라 할 수 없을 거다. 반면, 얼굴이 좀 못생겼다고 제대로 된 인간이 아닌 것은 아닐 것이다. 세상에는 외모보다 중요한 것들이 많다. 외모에만 집착하지 말고 자신의 마음 속의 무언가에 대해 더 집중해야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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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2 11:2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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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승현] 외모? 그런거 필요없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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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몇몇 사람들이 다이어트 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리고 나는 매번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 왜 다이어트를 하는거야? 라고 물어본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당연히 예뻐질려고 하는 거지 라고 답한다. 결국 사람들은 예뻐질려고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었다. 나는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을 보며 도대체 왜 다이어트를 하는 거지? 살찌면 찌는 것이지 왜 궂이 살을 빼야하냐고 생각한다. 그리고 예뻐질려고 하는것은 더욱 더 어이가 없었다. 왜냐하면 그냥 자신의 외모로 만족을 하면 돼는데 궂이 그럴 필요까지 있나 생각한다.</p><p><br/></p><p>그리고 외모의 아름다움은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얼굴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예뻐지려고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기가 다른 사람한테 자기가 관심받고싶기 때문에 외모의 아름다움은 관심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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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2 11: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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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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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안] 못생겼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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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살아가는데 외모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한국은 외모지상 주의고 못생긴 사람들은 차별 받는다.  예를들어 내 4학년때 일인데 짝남에게 고백했다 차였다. 근데 같이 고백한 나보다 이쁜 여자애의 고백은 받아주는 것이다;;;  일단 사는데 외모는 중요한거 같다.</p><p><br></p><p>내 생각엔 사람들이 그리 적극적으로 참여하진 않을거 같다. 앞에 말했듯이 한국은 외모지상 주의고 사람들의 고정관념이 그리 쉽게 바뀔것 같진 않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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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2 11:2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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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지]외모,내가 못난게 아닙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94qjqe032x6dszy/wish/2832353916</link>
         <description><![CDATA[<p>왜 흔히 예쁜아이돌이 나오는 방송이 널려있는 유튜브를 보다보면,자연스럽게 고정관념이 생기기도 한다.'아이돌은 예쁜사람만 한다..'는 고정관념이 생길수도있다.하지만,꼭 예쁜 사람만 하는건 아니다.내가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고 싶다?그러면 나도 아이돌을 할수도있다.그래서 나는 단지 외모로 나를 비판하는것은 참 어리석은 일이라고 생각한다.</p><p><br/></p><p>요즘은 사람들이 외모에 신경을 많이쓴다.나도 예외는 아니다.그리고 나는 사람들이 외모에 신경쓰지 않았으면 좋겠다.그리고 예쁘면 편하다,와와 같은 편견을 가지지않았으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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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2 11:2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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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민서] 다이어트 학교의 프로그램이 비정상적으로 변하는 과정에서 홍희가 체중을 감량하는 것은 어떤 의미를 지니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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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생각하기에는 <strong>사회적 기준을 너무 맟추려하는 사람</strong>들의 편견, <strong>외모가 가장 중요하다는 사람들의 편견</strong> 의미 인 것 같다. 건강을 희생하면서 까지 다이어트를 하며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너무 사회적 기준에만 맞추려하는 것 같아서 이 의견을 가지게 된 것 같다.</p><p><br/></p><p>난 사람들의 너무 사회적 기준에 맞추려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자기 자신 그대로 <strong>소중</strong>하고, <strong><em>자기 자신 모습을 사랑하는 것이 사람들이 꼭 가지고 있어야</em></strong> 한다고 생각한다. 자기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면 '난 못 할거야'라고 계속 생각하게 되고, 우울증 같은 병도 걸리게 되기도 하고 그런다. 난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다. <strong><em><mark>자기 자신의 개성이 있는데, 모든 사람들이 사회적 기준에만 맞추려하면 모두 다 똑같은 사람이고, 개성도 없고, 다 흔한 사람들 아닌가?</mark></em></strong> 싶기도 하다. 이 사건으로 홍희의 인식이 너무 무리하게 운동하는 것보다는 자기 자신이 건강할 수 있는 다이어트가 좋다 라고 바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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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2 11: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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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정] 홍희가 다이어트 학교의 진실을 마주하고 의문을 갖게 되는 과정은 어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94qjqe032x6dszy/wish/2832358316</link>
         <description><![CDATA[<p>  홍희는 마주리 다이어트 학교의 진실을 알게되고 의문을 가지게 된다. 그렇다면 이 과정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홍희가 다이어트 학교의 진실을 마주하고 의문을 갖게 되는 과정은 개인의 건강과 행복에 대한 우선순위를 재고려한다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p><p><br/></p><p>  내가 개인의 건강과 행복에 대한 우선순위를 재고려한다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 이유는 홍희가 다이어트 학교의 진실을 몰랐고, 의문을 가지지 않았다면 아직도 나의 몸을 보는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며 살을 빼려고 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의문을 갖는 과정은 홍희가 타인의 시선이 아닌 자신의 건강을 위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의 가장 중요한 이유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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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2 11:3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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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혜승]1.홍희가 다이어트 학교에 들어가기로 결정한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94qjqe032x6dszy/wish/2832360428</link>
         <description><![CDATA[<p>홍희는 자신의외모가 싫어서 다이어트 학교에 다니게 되었다.자신의 몸을 싫어하는 경우는 많이 없다.하지만 홍희도 처음부터 자신의 몸이 싫었던것은 아니였을 것이다.아마 사회의 압박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홍희가 밖에 나갔는데 사람들이 나만 쳐다보는 듯한 불편한 시선이 느껴지고 그것이 자신의 마음과 자존감에 스크래치를 내었기 때문에 다니지 않았을까?</p><p><br/></p><p>홍희가 싫어하던 자신의 몸은 다이어트 학교를 통해 상처를 받는다.다니던 홍희는 자신이 왜 다니게 되었을까를 생각한다.불편한 시선이 대부분을 차지할 것이다.친구나 가족도 아닌 남이라니.오히려 그런 생각은 홍희를 더 발전 시킨것 같다.다른 사람도 불편해 하는 몸을 자신도 싫어하니 말이다.다른 사람의 시선은 홍희를 힘들게 했다.그래서 홍희도 자신이 싫어지는 것이다.그러니 홍희는 자신이 자신을 싫어하면 오히려 더 힘들었었던 기억을 통해 성장했을 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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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2 11:4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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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은지다이어트 학교의 엄격하고 비정상적인 규칙들은 어떤 상징적 의미를 가지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94qjqe032x6dszy/wish/2832360910</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책에서 마주한 다양하고 엄청난 규칙들은 우리주변에서도 흔히 만날수있다.다이어트 학교에서는 남의 규칙에 맞추는 사례가 빈번하게 나타난다.예를들어,홍희처럼 남들처럼 예뻐지려고 하는 사례,남처럼 공부를 잘하기위해,아니면 선생님,부모의 의사에따라 반강제적으로 혹독한 교육을 받는 사례까지 우리가 남에게 맞추려는 사례가 빈번하다.</p><p><br/></p><p>내가 이질문을 선택한 이유는 남처럼 예뻐지려는 홍희의 모습이 마치 대학,수능,입시,공부,학원등 남보다,아니면 남처럼 잘하기위해 학업에 열중하는 우리의 모습이 떠올랐다.물론 살아가면서 당연히 알아야할 상식도 있지만,우리 초등학생들은 과도한 선행으로 힘들어하고있는것 같다.마지막으로 이 질문에서 주는 메세지는 '남에게 맞추지말자'라는 주제를 전하고있는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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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2 11: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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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장원] 책에서 홍희가 체험한 다이어트 학교의 문제점들은 현대 사회의 어떤 문제점들과 연결될 수 있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94qjqe032x6dszy/wish/2832362950</link>
         <description><![CDATA[<p>   <strong><em> 현재 사람들은 외모를 가장 중히 여긴다. </em></strong>외모가 별로면 성격이 아무리 좋아도 인기가 많지 않다. 또, 건강을 중시하지 않고 외모만 중시한다. 다이어트는 사실 건강에 좋지 않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은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체력이 저하되고 키가 잘 크지 않게 된다. 사람들은 모든 것을 다 무시하고 외모만 볼 때가 많다. </p><p><br/></p><p>    사람들은 외모를 중히 여긴다. 명품의 모델들도 대부분 백인, 몸매 좋은, 얼굴이 예쁜 사람이다. 또, 사람들은 외모를 보고 사람들을 차별한다. 그게 바로 흑인 차별이다. 얼굴 색이 다르다고 해서 자신보다 못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strong><em><mark>나는 외모보다 다른 것(인성, 건강, 마음 등)이 더 중요시 여기는 사람들이 많아젔으면 좋겠다. </mark></em></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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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2 11:4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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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서윤]홍희가 마주리 다이어트 학교에 들어가기로 결정한 이유는 무엇이였다고 생각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94qjqe032x6dszy/wish/2832363049</link>
         <description><![CDATA[<p> 홍희는 부모님을 조르며 신청서를 내는 마지막 날에 드디어 부모님께 허락을 받고 아빠의 한 달 월급을 주고 다이어트 학교에 들어가게 된다.그런데,홍희는 그냥 집에서도 다이어트를 할 수 있고,아파트 클럽,운동 기계로도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데,<em><mark>왜 하필 홍희는 다이어트 학교를 선택한 것일까?</mark></em></p><p><br/></p><p> 그 이유는 아마 체량 감량에 대한 강한 의지였을 것이다.왜냐하면 책 초반에 홍희가 자신의 외모에 대해 말하는 멘트가 많이 나오는데,그를 통해 홍희는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가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또,굳이 다이어트 학교를 다니고 싶어하는 것을 보면,마주리 원장에 대한 존경심,다이어트 학교의 꼼꼼하고도,깐깐한 교육 시스템에 참여하면 엄격해서 <em><mark>더 쉽게 살을 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mark></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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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2 11: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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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지안] 홍희가 다이어트 학교를 탈출하고 진짜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결정은 이야기에서 어떤 전환점을 나타내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94qjqe032x6dszy/wish/283236306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홍희가 외모 중심의 사회적 기준에 대한 도전을 한거라고 생각한다.</p><p><br></p><p>사람들은 외모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홍희같은 뚱뚱한 사람을 싫어하는데 홍희의 결정이 이 책을 읽은 사람들에게 깨달음을 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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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2 11:5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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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홍승현] 마이너스 팀과 플러스 팀으로 나뉘어진 학교의 운영 방식은 이야기에 어떤 의미를 추가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94qjqe032x6dszy/wish/283236320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마이너스 팀과 플러스 팀으로 나뉘어진것은 체중과 외모에 대한 이중적 표준을 보여준것이고 나는 이런 방식을 잘못 된것이라고 생각한다.</p><p><br/></p><p> 나는 다른 사람을 평가하는 사람들이 가장 싫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은 완벽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남을 평가하는 사람들은 모두 자기가 완벽하다고 생각한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게다가 마이너스 틴, 플러스 팀, 외모, 이런것들은 기준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누군가에게는 플러스팀의 사람들이 마이너스 팀에 들어가야한다고 생각할수도 있고 또한 외모도 마찬가지로 누군가에게는 못생겼다고 생각 할수도있고 누군가에게는 예쁘거나 잘생겼다고 생각 할수있다. ,그래서 이런 방식으로 나누어진것은 불명확하고 반대하는 사람들이 생겨날수도 있다. 차라리 플러스 팀, 마이너스 팀 같은 것으로 나누고 싶으면 몸무게를 재서 몸무게의 기준을 삼아 플러스 팀, 마이너스 팀으로 나누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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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2 11:5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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