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민하의 AI음성 일기 by 학생공민하</title>
      <link>https://padlet.com/md215301/384kskf8uc7ire05</link>
      <description>AI로 일기를 써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14 00:05:54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03 05:34:4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43a.png</url>
      </image>
      <item>
         <title>8월31일_운동회</title>
         <author>md215301</author>
         <link>https://padlet.com/md215301/384kskf8uc7ire05/wish/173773290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공부방에서 실내 운동회를 하는 날이다.뭔가 설레이는 마음을 안고 공부방으로 갔다.종목은 농구,야구공던지기등이 있었다.나는 농구에서 0골을 넣어서 빵점을 받았다.</div><div>하지만 다음에 잘하면 된다는 희망을 안고 다음 종목인 야구공던지기를 했다.야구공던지기는 찍찍이가 있는 과녁에 야구공을 던져서 점수를 따는 놀이이다.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170점,150점이였지만 나는200점으로 우승을 하였다.</div><div>나는 한번이라도 이겼다는 마음을 안고 계속운동회를 했다.다음 종목에서는 별로 점수를 따지 못했다.그리고 점수합산을 했을 때 점수가 많이 못나왔지만 야구공던지기에서 1등을 하여서 상품을 받을 수 있었다.&nbsp;</div><div>나는 원하는 상품을 가진 뒤 기쁜마음으로 집으로 갔다.그런데 집에가는 도중에도 집에서도 민헤가 내가 받은 상품이 가지고 싶다고 칭얼거렸다.짜증이 나서 방에서 쫒아냈다.그래도 운동회를 해서 좋았다.다음에도 운동회를 하면 좋겠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4586043/8df3596bf8aa081a031dee3219a59c22/________________5301___.mp3" />
         <pubDate>2021-09-14 00:48: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d215301/384kskf8uc7ire05/wish/1737732902</guid>
      </item>
      <item>
         <title>9월20일_집에서 김밥을 먹은 날/날씨:커튼 치고 방 밖에서 잘 않나오고 집 밖도 안나가서 모름. </title>
         <author>md215301</author>
         <link>https://padlet.com/md215301/384kskf8uc7ire05/wish/176156377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한10시 쯤에 일어나서 졸리진 않았다.그리고 일어나자마자 아침밥을 먹었다.우리가족들은 누군가가 놀러오지 않는 이상 추석음식을 만들어 먹진 않는다.그래서 대충 가지무침과 기억도 않나는 나물들과 아침밥을 먹었다.나는 대도록이면 하루를 방안에서만 보내서 밥을 먹을 때 뺴고는 방에서 잘 나오지 않는다.그 날도 똑같았다.방에서 뒹굴며 핸드폰을 보고있었다.<br><br>&nbsp;보다가 지루해질 쯤에 방 밖으로 나왔다.그런데 엄마가 김밥을 말고 있었다."왜,김밥을 말고있었요?"라고 물으니 민혜가 김밥을 먹고 싶다고 했다고 하셨다.그래서 오늘 점심은 김밥을 먹었다.김밥에는 우엉과 단무지,햄,계란등이 있었다.뭐,추석과는 어울리잔 않았지만 김밥이 맛이있었다.<br><br> 오늘은 집안에만 있었지만 입안에서는 어딘가로 소풍을 간 느낌이였다.아까 말했듯이 추석과는 어울리지 않는 음식을 먹어서 기억에 남았다.다음에는 코로나가 끝나고 소풍이나 나들이를 가서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4586043/1014b190245e6bc46781e766f8c0fcd6/9_20_________.mp3" />
         <pubDate>2021-09-23 01:2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d215301/384kskf8uc7ire05/wish/176156377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