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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제동행 독서토론 2 by KEUN HEE J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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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흐르는 것들의 과학</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19 01: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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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기간 : 10.19(화)-11.9(화) </title>
         <author>chunstar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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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1: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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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책을 읽으면서 흥미로운 사실, 느낀점등을 자신의 이름 아래에 자유롭게 적어 보세요.(일주일에 3건, 3주에 걸쳐 9건 올려 주세요.)</title>
         <author>chunstar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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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1: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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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다른 학생의 생각에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달 수도 있습니다.</title>
         <author>chunstar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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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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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1: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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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르는 것들의 과학 독후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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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내가 싫어하는 과목인 과학과 관련된 책이라서 재미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뭔가 흥미로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 이 책은 어떤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라는 궁금증도 있었다. 제목과 같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들어봤을 것 같은 액체를 다뤘다는 것이 나를 흥미롭게 만들었고 액체에 이름을 붙인다는게 신기했고 재미있기도 했다. 내가 제일 재미있고, 익숙했던 이름을 몇 개 써본다면&nbsp; 깊은 바다, 씻어내는 세정제, 냉각의 냉미, 뿌연 구름, 지속 가능한 환경 등이 있었다. 이렇게 사람들에게 익숙하고 꾸며주는 말을 사용해서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내용을 흥미롭게 만들어 읽는 동안 지루하지 않았고, 여러 가지 문제가 제시 되는데 이것들을 또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모습이 흥미로웠다. 이 책을 통해 느낀 점은 액체는 어떤 형태로도 변형될 수 있다는 것과 우리가 살아가면서 알면 좋고 유익한 많은 것들이 담겨있고, 꼭 이 분야를 공부하는 친구들이 아니더라도 꼭 한번은 읽어봤으면 하는 재밌는 책, 과학 이라는 과목이 어려워 좋아하지 않는 친구들도 한번쯤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는 책 이라는 것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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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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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르는것들의 과학 독후감</title>
         <author>mji69815</author>
         <link>https://padlet.com/chunstarg/37wdipip7dpgihc2/wish/188978911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 봤을때는 어렵게만 느껴졌다 솔직히 이런 책들은 처음볼때는 어렵게&nbsp;<br>느껴지지만, 읽다보면 흥미를 느끼게 되는 점이 좋았다.&nbsp; 제목과 같이 액체를 다룬 책이다.&nbsp;<br>일상생활에서 한번씩은 들어봤을 법한 액체를<br>다뤘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고, 액체에 붙여진 단어들이 매우 재미있었다. 예를 들어 중독되는 알코올, 상쾌한 음료, 씻어내는 세정제, 지울 수 없는 잉크 등<br>꾸며주는 단어들을 이용해 지루할 수도 있는 내용을 다뤘다. 하지만, 이런 사소한 것들이 이책을 읽으면서 사소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또 여러가지 의문점을 가지고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모습이 재미있었다 또 비행기 입국을 위해 가방에 넣어둔 탕콩버터 잼이 액체 반입 기준을 통과하지 못해 공항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모습을 보고 액체가 아니라고 주장할 수도 있는데 911 테러 이후 위험이 될만한 것들은 비행기로 가져갈 수 없었다.&nbsp; 그만큼 액체는 정해진 형태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br>여러가지 알아도 좋을법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 이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조금 더 편하게 생활하기 위해서 과학은 발전과 발명에만 중심이 맞춰져 있어야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도 하게되었다 또 우리가 살아가면서 알면좋을 법한&nbsp;<br>재미있는 내용들이 많이 있어서 깨달을만한 면도 많기때문에 과학에 관심이 있거나 이런 창의적인 면을 좋아한다면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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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0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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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르는 것들의 과학</title>
         <author>jys8927</author>
         <link>https://padlet.com/chunstarg/37wdipip7dpgihc2/wish/188979480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내가 좋아하는 과목인 과학과 관련된 책이라 뭔가 흥미롭기도 했고 어떤 내용으로 이 책을 썼을까? 하는 궁금함이 있었다. 먼저 이 책은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액체와 관련된 과학적 지식들을 우리에게 전달해준다.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액체를 통해 글을 썼다는 점에서 뒤에 어떤식으로 내용이 전개될지 궁금하게 만들어줬다. 이 책에 시작은 글쓴이가 학회에 참석하기 위해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과정 속에 비행기를 타고 가며 만나는 액체들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이 작가는 폭발적인 등유, 중독되는 알코올, 끈적끈적한 접착제, 환상적인 액정, 상쾌한 음료 등 이처럼 평범한 단어들에게 새로운 수식어를 붙여줌으로써 뭔가 특별한 액체로 재탄생한 느낌을 주고 있다. 또한 이런 액체들에 대한 여러가지 의문점도 과학점으로 풀어줌으로써 독자들에게 흥미를 돋구는 느낌을 주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액체와 관련된 과학적 지식들도 새롭게 알게되고, 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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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1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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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르는 것들의 과학 첫번째 독후감</title>
         <author>trhbkdt5dz</author>
         <link>https://padlet.com/chunstarg/37wdipip7dpgihc2/wish/1889893489</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흐르는 것’에서 찾아보는 과학을 다룬 책이다. 이 책은 글쓴이가 비행기를 탄 경험으로부터 알수 있다. 글쓴이는 비행기를 타기 전 물품 검사하는 곳에서 땅콩잼이 통과가 안된다는 사실에 의문을 품게 된다. 이처럼비행기에는 특정 양에 벗어난 액체는 갖고 탈 수 없다. 나 또한 비행기를 탈 때 이 점을 항상 유의해왔다. 예를 들면 렌즈나 리뉴 그리고 물까지도 말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전에 읽은 ‘미적분으로 바라본 하루’라는 책이 떠올랐다. 이 책또한 일상생활을 수학으로 바라본 것인데 수학과 과학에 관심이 있는 나는 이 두가지 책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이렇게 ‘흐르는 것들의 과학’이라는 책은 일상생활 속에서 물질을 액체와 고체 사이에서 고민하고 해결해나가는 이야기를푸는 이야기를 하는 책이다. 과학은 어려운 과목인 만큼 다음에 또 읽어보며 기억하고픈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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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0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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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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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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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13:4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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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unjeongin2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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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14: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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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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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흐르는 것들의 과학이라는 책을 사고 얼핏 책 제목만 보았을 때 전기 관련된 내용인줄 알고 책을 피게 되었는데 책 표지에 물 같은것이 흐르길래 아 전기말고 액체도 흘렀지 이 생각을 하면서 책 읽기를 시작한 것 같다 이 책에서 비행기를 타기 전 소지품검사를 하는데 땅콩버터가 액체라면서 기내 반입 불가라고 했다 여기서 땅콩버터가 액체인지 처음 알아서신기했지만 책을 읽으면서 왜 액체인지 이해가 된 것 같다 원래는 그냥 평범하고 사소했던 액체들이 다른 새로운 이름을붙이니까 특별한 액체로 변한 느낌이였다 과학은 생명과학에만 흥미를 느꼈던 내가 이 책을 읽고 화학에도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다 평범한거에 단지 수식어만 붙였을 뿐인데 이렇게 재밌게 변화한다는 것도 깨달았다고 항상 책을 읽으면 교훈을 얻는게 많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화학에 흥미를 느꼈으니 다른 과학 종류의 책을 찾아보던가 화학 관련해서 더 많은 책을 찾아 읽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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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13: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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