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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울렁거리는 Padlet by 반원담임5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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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약간의 장난끼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09 07:1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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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행문 쓰기</title>
         <author>s_bw_t_3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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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가 가고 싶은 장소를 선택해 유튜브 동영상으로&nbsp; <strong><mark>랜선 여행</mark></strong>을 떠나봅니다.<br> - 선택한 여행지는 다음 수업 여행지 안내장 만들기 활동과 이어집니다. <br><br>3. 여행지 안내장을 만들 형태를 생각합니다.<br><br>4. 기행문의 <mark>첫 부분</mark>에는 여행의 <mark>목적</mark>을 적습니다. <br><br>5. 기행문의 <mark>가운데 부분</mark>에는 <mark>여정, 견문, 감상</mark>을 자유롭게 적습니다. <br><br>6. 기행문의 <mark>끝 부분</mark>에는 <mark>전체적인 감상과 더 알고 싶은 점</mark>을 적습니다. <br><br>7. 적어도 <mark>15줄 이상</mark>으로 적어주세요.&nbsp;<br><br>8. 문단 구별을 위해 들여쓰기를 확실히 해주세요. (또는 한 줄을 내려 써도 좋습니다. )<br><br>9. 나의 생각과 느낌이 드러나게 재미있는 제목을 지어봅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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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7:1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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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_bw_t_3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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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으로&nbsp;떠나 볼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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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7: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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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성으로 떠나 볼까요?</title>
         <author>s_bw_t_3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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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7:5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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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제도로 떠나 볼까요?</title>
         <author>s_bw_t_3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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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7: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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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주로 떠나 볼까요?</title>
         <author>s_bw_t_3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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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7:5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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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여로 떠나 볼까요?</title>
         <author>s_bw_t_3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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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7:5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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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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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에 여행을 가기로 결정한 이유는 어렸을 때 부산에 놀러가 본 적 이 있는데 그 때 부산이 너무 예쁘고 아름답다고 생각해서 다시 한번 가보고 싶었기 때문이다.<br>처음으로 간 곳은 이기대 해안 산책로 였다. 우리의 두다리를 사용해서 부산의 해안길을 걸을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부산에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nbsp; 한걸음 한걸음 걸을때 마다 들려오는 파도 소리에 덩달아 마음을 상쾌하게 만들었다. 해파랑길의 1코스는 오륙도로 부터 17.5km덜어져 있다.오륙도는 다섯개의 섬이 있어서 지어진 이름이다.<br>이번에는 다리가 아파서 1코스 밖에 못걸었지만 다음번에는 2코스도 가뫄야겠다고 생각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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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0: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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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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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체험학습을 경상남도 거제도로 가게 되었다.가는데 1시간이 걸렸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경상남도 거제도 에 도착했을 때 해안이 너무 아름답고 멌있었다.특히 신선대는 선선이 노닐던 바위 어서 이름이 신선대이다.그런 뜻이 흥미롭고,해안도 멋지고 바위들이 멋지다.거제도가 이렇게 멋질 줄 몰랐다.그리고 오늘 날씨가 되게 좋았다.매미성을 올라갔는데 경치가 진짜 좋았다.그리고 성이 너무 멌있었다.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옛날로 가는 것 같았다.유럽중세 시대의 고성 같았다.파도 소리가 낭만적이다.신나고 멋진 여행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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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0: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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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조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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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날씨도 좋은날에 부산에갓다.<br>부산에서일단해파랑길을걸엇다<br>그리고 마린시티에가서 구경하고 해운대를 보며걸으니 기븐이 시원했다&nbsp;<br>그리고 산책로를 따라가니 맛집도많이나왓고 해운대에 파도소리가 너무 상쾌햇다 한발을 걸을때마다&nbsp; 파도소리를 들으며 기분좋게여행을했다<br>그리고 돌아올때도 가분이 좋앗고 다시가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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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0: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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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우 (녹차의 고향 보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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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성에&nbsp;여행을 가고 싶은 이유는녹차가 유명하고 한 번도  안 가보았고 정말 조용해서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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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0: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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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재인, 안 가면 후회하는 숨겨진 휴식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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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남쪽인 감상여행이라는 말에 끌려 거제도를 여행지로 결정하게 되었다. 섬, 바다, 하늘을 품은 절경으로 여행을 가게 된 것이다.&nbsp; 근포동굴에서 시작해 거제 관람모노레일 까지 가보게 되었다. 가는 데에는 1시간 정도가 걸렸다. 다행히 어제까지만 해도 비가 왔었지만 오늘은 날씨가 좋아 좋았다. 가보니 바다와 섬의 풍경이 아름답다는 생각이가장 먼저 들었다. 바람의 언덕이 휴식의 공간이라는 게 느껴졌고. 이름을 잘 지은 것 같다. 언덕의 파릇파릇한 풀들이 있었고 바람이느껴지는 시원한 시간이었다.&nbsp; 샛바람소리길로 올라가 보니 구조라성을 볼 수 있었다. 숨겨진 휴식처가 많은 거제도 여행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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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0:3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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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해파랑길을 걷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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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서진<br><br>한번도 가보지 못한 부산에 여행을 떠났다. 부산, 부산, 말은 참 많이 들어봤는데 실제로 가본 건 이번이 처음이다. 사실 목적은 학교에서 쓰는 기행문이었지만, 살다가 한번쯤은 겪어봐야 할 경험이었던 것 같다. 한 아저씨랑 계속 동선이 겹치는 건 기분탓일 것이다.<br><br>해파랑길 1코스를 걷기로 했다. 첫번째로 방문한 곳은 오륙도였다. 옆에서는 바다가 계속 철썩였다. 그것이 마치 백색소음 같아서 마음이 편안해졌다. 바람이 무척 강하기도 했다. 머리가 계속 바람에 흩날려서 성가셨다. 하지만 그 풍경은 무척 예뻤다.<br><br>다음으로 간 곳은 이기대 해안산책로였다. 처음 마주한 풍경은 우리가흔히 볼 수 있는 산의 산책길이었다. 하지만 점점 위로 올라갈수록 무언가 더 자연에 가까워지는 느낌이었다. 그 바다가 굉장히 웅장한 느낌이었다. 그 곳을 지나자, 바다 너머 광안대교와 마린시티가 보였다. 나중에 그 곳도 가보고 싶었다.<br><br>광안리 해수욕장을 거쳐 민락 수변공원이었다. 그 곳에는 맑은 바다가 있고, 바로 앞에 수많은 건물들이 눈에 들어왔다. 자연적인 바다와 대비되게 미래도시같은 풍경이 마음에 들었다.<br><br>마지막으로 해운대 해수욕장. 도착할 무렵에 해가 지고 있었다. 그 곳의 일몰이 예쁘다고 했는데, 실제로 보니 정말 아름다워서 말이 나오지 않았다. 바다 위에서 지는 노을이 숨막히게 예뻤다.<br><br>사람들이 얘기를 하는 이유가 있었다. 부산의 바다와 그 자연들은 어디와도 비교하지 못할 만큼 웅장하고 아름다웠다. 예전에 가보지 못한 게 아쉬울 만큼 말이다. 나중에는 해파랑길 나머지 코스도 걸어봐야겠다.<br><br>*부산 해운대의 풍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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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0:3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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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우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_bw_t_308/36w4xksjg7d9re7a/wish/1603860631</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주에 시간이 남아 보성에 가보게 되었다. 처음은 대한동원에 가봤다.&nbsp; 녹차를 보니까 힐링이 됬다. 다음으로는 초록잎 녹차 밭이다. 경치가&nbsp; 좋아 오랜 시간도안 경치만 구경했다. 마지막으로&nbsp; 열화장에 가 정원을 구경하고 점심을 먹엇다. 오늘따라 밥 이 더 맛이 좋았다.&nbsp; 왠지 모르겠다. 집에 오고나서 이렇게 기행문을 썼다. 그리고인터넷으로 다른 좋은 곳을 찾아봤다. 다시한번더 가보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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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0: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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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의 향기가 나는 부여(신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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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인터넷을 보다가 여행을 같이 가자는 포스터를 발견했다.저번에 간 기억이 재밌고 좋았는지 엄마와 아빠 그리고 언니와 함께 가자고 했다.여행을 가는날 날씨는 화창했다.하지만 오후쯤 비가 온다는 말에 좀 찝찝 했지만 그래도 여행갈 생각에 좋았다.우리는 버스를 타고 1시간 달려 도착했다.<br>우리가 처음으로 간 곳은 궁남지이다.궁남지는 옛날 궁궐의 남쪽에 있는 연못이라고 했다.우리나라의 최초의 인공조원 이라고 했다.궁남지는 무려 1400년 역사를 가지고 있다.<br>옛날엔 왕과 왕비가 배를 이 연못을 띄워 풍류를 즐기셨다는 말이 있다.다리가 아주 길게 뻗어서 아주 상쾌했다.연꽃방죽이 둘러 싸져 있니 좀 답답한 마음도 있었지만 꽃처럼 아주 예뻤다.<br>다음으로 부소산성을 갔다.백제 시대에 있던 산책길이다.푸른 나무가 보기 아주 좋았다.그리고 새소리 가 많이 들렸다.아주 넓은 산책길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다녀도 끄떡없을 정도 인 것 같다.하지만 비가 오는 바람에 우린 여기서 산책을 그만해야 했었다.이부소산성을 다 걷는데 약 2시간 정도 걸린다고 한다.<br>우리는 어제 비가 와서 그 다음날로 일정을 미뤄야만 했다.우리는 그다음날 배를 타고 낙하암에 갈려고 했지만 아쉽게도 물이 불어나서 결국엔 낙하암을 못봤다.<br>우리는 마지막으로 백제문화단지를 보러 갔다.아주 거대거대 했다.국내최대의 역사 테마파크이다.아주 화려하고 우리 조상의 냄새를 잘 맡을 수 있었다.그리고 나는 방울토마토를 따먹어도 된다고 해서 따먹었다.아주 새콤달콤하고 달았다.<br>우리는 롯대리조트 에서 숙박을 했다.아주 좋았다.롯대리조트에 있는 bbq도 아주 맛있었다.그리고 양도 푸짐했다.고기가 질기지 않고 부드러웠다.<br>장원 막국수도 아주 맛있었다.줄이 길었지만 한 10분은 기다렸다.그리고 메뉴가 냉면과 편육, 2개 밖에 없지만 둘이 환상의 콤보였다.<br>사비면옥이라는 식당도 아주 맛갈나게 맛있었다.갈비탕과 냉면도 아주 환상적이었다.<br>아주 많은 역사를 가진 부여, 나도 자연환경을 잘 보존해야겠다.그리고 역사공부를 할 때 부여를 가면 아주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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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0:3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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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부산 해파랑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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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랜만에 부산에갔다 오랜만에 갔더니 고향처럼 느껴졌다. 나는 해파랑길을 1박2일동안 걸었다. 해파랑길은약 770KM로 이어지는 돋보여 행길인 해파랑 길을 걸었다.그중 부산해안선을 따라걷는1코스와2코스걸었고 해파랑길이생기기 이전이었던15년전 부산에 삼척까지 걸었다.해파랑길뒤에 는 오륙도 가 있다.오륙도는 동쪽에서 보면 여섯개 서쪽에서 보면 다섯게다.오륙도 를 보니 내마음도 시원해졋다. 앞으론 자주 부산에 오고 싶지만 코로나 때문에 모셔와 슬펐고 아쉬웠다. 앞으론자주오고 싶다.지은이:이유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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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0:3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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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산에 가면 해파랑길 걷기 /   (오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_bw_t_308/36w4xksjg7d9re7a/wish/160386495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나는 부산에 아릅다운 바다가 보고싶어서 부산으로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비행기를 타고 약 1시간 정도 걸여서 도착했다.<br>&nbsp; &nbsp; 나는 첫번째로 해파랑1길을 걸었다.나는 재일 먼저 오륙도가 보였다.<br>파도 소리가 정말 좋았다.<br>&nbsp; &nbsp; 그렇게 여러 곳을 걷고 나는 해운대에 도착했다.그리고 마린 시티의 야경을 보았다.정말 멋진 야경이었다.<br>&nbsp; &nbsp; 다음날,나는 조금 힘들었지만 해파랑2길을 걷었다.나는 처음으로 송정 해수욕장에 도착했다.서핑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나도 서핑을 해야만 할것 같았다.<br>&nbsp; &nbsp;그리고 나는 재일 아릅다운 해동 용궁사로 갔다.바다와 보니 꼭 용궁 같았다.<br>    전체적으로 바다를 많이 갔다 왔다.다음에는 수영복을 꼭 챙겨가야 겠다.또 부산에 역사 유적지가 있는지 궁굼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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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0: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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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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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성에 가보고 싶은 이유는 위에 선우 말처럼 차가 없고 조용하고 나는 약간 조용한 마을?을 좋아하기 때문이다<br>보성에 가보니 처음엔 대한 동원에 갔는데 푸른 잎과 밭을 보니 마음이 편햬졌다.<br>그리고 일열로 늘어선 집들, 그리고 조용한 마을 그리고 한옥들이 나를 힐링시켜주었다.<br>마지막으로 나는 보성이 정말 평화롭고?좋은 곳이걸 깨달았다.<br>보성은 내가 간 한국 여행지 중에 가장 좋다.(나중에 직접 가봐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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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0: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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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김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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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부산에 갔냐면 유명하고 한번도 가보지 못했기 때문이다.<br>나는 처음에는 해파링길을 갔다.바다소리가 듣기 좋았다.마린시티와&nbsp; 광안대교가 멋잇었다.그다음에는 동백섬 산책로에 갔는데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 동백섬에 도착해서 일몰을 봤는데 아름다웠다.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야경을 봤는데 멋있었다.1코스에서 17.8 km를 걸었는데 뿌듯했다.문탠로드라고 소나무 숲길이 있다.그래서 숲길을 걸었는데 평화로워서 보기 좋았다.오시리아 해안산책로는 바다를 따라 걷는 산책로인데 바다소리가 좋았다.그리고 다리가 아팠다.<br>여행을 하면서 대밌었다.맛집도 많았다.그리고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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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0: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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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쪽의 보물 거제도-심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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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머니와 기나긴 상의 끝이 거제도에 가게 되었다. 버스에 타고 설레였다.<br>우리의 첫 거제도 여행지는 근포동굴이였다.&nbsp; 이곳은 일제강정기에 아픈 기억이 있는 곳이지만 지금은 거제도에 핫플레이스 중 하나가 되었다. 어제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오늘은 비가 오지 않고 날시가 끝내줬다.<br>음침해서 살짝 무서웠지만,괜찮았다.<br>그리고 우린 저구항에 갔다 그곳은 6월~7월 쯤네 수국공원인 곳이였다.<br>보랏빛 수국들이 굉장히 아름다워서<br>힐링이 된다.<br>그리고 차를 타고 여차~홍보 해안 도로에 갔다. 그곳에 전망은 끝내줬다. 그곳애 경치는 바다와 배도 보이고 솜들도 보이고 대병대도와 소병대도도 보였다.그곳은 일명 무지게 길이라 불린다.<br>그리곤 신선대에 갔다 신선대는 신선이 놓았둔 돌이라는 뜻이다. 그곳도 여차~홍보 해안 도로 처럼 풍격이 아름다웠다. 둘 중애 하나를 고를 수 없을 정도로 아른다운 풍경들이 였다.&nbsp;<br>또 우린 바람의 언덕에 갔다.<br>그곳은 또 전망이였다.전망이 보이는 곳에 약간 지쳤다.그래도 풍경이 좋았다.<br>그리곤 우린 감성버스 정류장에 갔다. 그곳은 주로 해안 쪽에 짓는다고 한다 그곳은 바다가 잘 보여서 멋졌다.그리고 그곳은 감성적이였ㄷr...<br><br>우린 구조라항에 갔다. 이곳은 풍겨이 '또' 풍경이 좋았다.그래도 좋았다.그리고 그곳에 잇는 샛바람 공원에 갔다.<br>우린 바람곶 우체국에 갔다.<br>그곳은 신기하고도 웃긴 풍습?이 있는데 그 풍습은 바로 연인,친구,가족 등등에게 편지를 보내면 6개월 후에 돌아온다는 것이다. 꼭 누군가에게 편지를 보내보자!<br>그리고 대망의 마지막은 매미성이다. 매미성은 태풍 매미가 불러오고 보수공사를 10년 동안 공사한 곳이다. 그리곤 우리의 여행은 끝났다&nbsp;<br>굉장히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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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0: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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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제도로 떠난 여행     박성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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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예전에 거제도를 한 번 간 적이 있는데, 그때는 거제도를 자세히 둘러보지 못해서 이번 기회에 다시 가 보려고 한다.<br>&nbsp;나는 첫 번째로 근포 동굴에 갔다. 이 동굴은 일제 강점기 때 만들어진 동굴로, 지금은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되었다.나도 사진을 한 장 찍었는데, 아주 잘 나왔다.<br>&nbsp;동굴을 나와 해안 도로를 지나는데, 수국 향기가 좋았다.그리고 반대쪽 풍경을 보면 푸른 바다와 섬들이 보인다. 마침 날씨도 좋아 바다가 더 시원하게 보였다.<br>&nbsp;마지막으로, 우체국에 갔다. 이제는 우체국으로 사용하지 않지만, 관광객들을 위한 느린 우체통이 있었다. 나도 6개월 뒤의 나를 위한 편지를 썼다. 편지가 오는 날이 기다려진다.<br> 시간이 부족해 더 가보지는 못했지만,  좋은 추억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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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0: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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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부산               by.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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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부산에 있는 엄마의 친구를 만나기 위해서 아저씨와 함께 가기로 했다. 날씨도&nbsp; 맑고 공기도 좋아서 나의 기분까지 상쾌하고 정신이 맑아지는 느낌이들었다.<br>&nbsp;나는 아저씨와 해안선을 따라 걸었다. 가는 길에 갈매기들을 많이 보였느데 물을 피해 날개를 들며 총총 뛰어가는 모습을 보고 나는 깔깔 웃었다. 갈매기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다음에는 산을 갔다.&nbsp; 단풍이 예쁘게 물들었고 나무가 예쁘게 생겼었다.&nbsp; 산이 조금 가팔라서 힘들었지만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걸었더니 기운이 절로 났다. 아저씨는 내가 힘들어한 것을 알아차리셨는지 나를 돼지국밥 맛집으로 데려가셨다.&nbsp; 난 너무 배가 고파서 1분도 채 안 되어서 밥그릇을 다 비웠다.<br>맛있는 밥을 다 먹고 야경을 보았다. 건물들과 밤하늘이 아름답게 빛이 났다. 이렇게 예쁜 풍경을 감상하고 난 후, 우리는 몇 시간 더 걸었다.<br>&nbsp;난 아저씨께 안녕히가세요 라고 인사를 하며 내 엄마 친구를 만나러 갔다.<br> 정말 길고도 긴 여행 때문 에 다리가 아팠지만 참 보람있는 날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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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0:4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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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거제도_소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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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행을 할려고 지역을 정하는 데..경상남도 게제도가 눈에 뛰었다.드디어 나주로 출발하였다.<br><br>가는 동안 두근두근한 심장은 멈출수 없었다.<br>어제는 날씨가 흐려 걱정 했는 데 여행하는 날 날이 딱 좋아 다행이였다!!<br><br>일단 근포동굴부터 여행을 시작 하였다.이곳은 일제강정기에 아픈 기억이 있다.하지만 이제는 거제도에 오면 꼭 들리는 곳이 되었다.<br><br>그리고 나는 저구항에 갔다 그곳은수국공원인 곳이였다.&nbsp;<br>수국들이 아주 아름다워서 카메라가 셔터음을 쉴세없이 올렸다.<br>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image&amp;sm=tab_jum&amp;query=%EA%B2%BD%EC%83%81%EB%82%A8%EB%8F%84+%EA%B1%B0%EC%A0%9C%EB%8F%84+%EC%88%98%EA%B5%AD%EA%B3%B5%EC%9B%90#<br>이곳으로 들어가면 수국을 볼수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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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0: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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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기-부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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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부산에 가서 해파랑길을 걸어 보았다 바람도 시원했고 일몰도 보았는데 정말 아름다웠다 해파랑길 1코스와 2코스를 걸었는데 총 33km를 걸었다 정말 힘들었지만 의미 있었다 중간에는 야경도 있었는데 그것도 좋았다 그리고 전체적으로는 해안선을 걸었는데 바닸바람이 많이불고 어선들도 있었다 그리고 여행 중간에 음식을 먹었는데 정말 꿀맜이었다 정말 멋진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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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0: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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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바다의 도시, 부산&quot; 기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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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주 유명한 도시 부산에 가게 되었다. 부산을 한 번도 안 가보아서 가보았다. 오늘 날씨가 약간 바람이 불어 시원해서 상쾌했다.<br><br>&nbsp; &nbsp;부산광역시에 도착해서 처음으로 해파랑길 1코스를 걸었다. 처음엔 오륙도를 보았다. 오륙도는 동쪽에서 보면 섬이 6개, 서쪽에서 보면 섬이 5개가 보여서 "오륙도"라고 이름이 지어졌다고 한다. 1코스가 17.8km여서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오륙도, 능바위, 동백섬등을 보니 힘든 마음이 풀렸다. 출렁거리는 파도의 소리가 정말 아름다웠다.<br><br>다음날, 해파랑길 2코스를 걷게 되었다. 시작지는 부산에서 가장 유명한 "해운대 해수욕장"이였다. 유명한 곳 답게 바다가 정말 아름다워서 10동안 계속 바라만 보았다. 중간엥 "해동용궁사"라는 곳을 갔다. 해동용궁사는 수상법당이라서(바다와 가까이 있는 법당) 용궁을 연상케 했다."문탠 로드"라는 숲길도 갔다. 부산은 바다로 유명한데, 이런 멋있는 숲길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br>벌써 밤이 되었다. 허기져서 돼지국밥집에 갔다. 배고파서 그런지 돼지국밥을 처음 먹어보았는데 정말 맛있었다.&nbsp;<br><br>이번 여행은 많이 걸어서 좀 힘들었지만, 풍경, 경치 등이 너무 아름다워서 더 열심히 걸을 수 있었다. 이런 장소가 있었다니 신기했고, 다음엔 가보지 못한 장소도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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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0: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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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영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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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부산으로 여행을 가기로 하였다.<br>정말로 기대가 되었다. 엄마와 아빠께서 옛날에 가셨던 부산이 정말 좋다고 추천을 하셨기 때문이다.<br>여행 당일 날씨는 내 기분을 아는 듯이 공기도 맑았다. 그렇게 부산에 도착하고 제일 먼저 해파랑길을 걸으면서 1코스와 2코스의 거리도 알아보았다.<br>해안선을 따라가며 걷는 여행 이라서<br>많이 힘들것 같았다.&nbsp;<br>그런데 여행중 풍경을 보니 거의 바다가 가장 많았다. 그중에서도 마린시티의 야경이 가장 아름다웠다.<br>부산 주변에는 아름다운 사파이어 빛 바다가 감싸고 있는 풍경도 인상깊었다.<br>그리고 1코스를 끝내고 나오는 빙수,붕어빵,팥죽 을 파는 맛집, 2코스를 지나가는 도중 나오는 돼지 국밥집, 마지막 2코스를 끝내고 나오는 멸치 로 만든 밥이나 반찬을 파는 맛집도 있다.<br>그렇게 아름다운 풍경과, 음식을 맛보고 생각하고 느끼는 여행을 마치고 많은 생각도 낫다. 그중 가장 많이 든 생각은 가족과 함께 오고싶다는 생각이었다.<br>너무 멋진 여행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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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0: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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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해안도시, 부산의 풍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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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WON효<br>&nbsp; 오늘은! 드디어 부산에 방문하기로 했다. 코로나의 여파로 국내 여행을 많이 가는 추세인데 그 중에서 부산은 역시 가장 유명하다고 할수 있다. 설레는 기차여행을 마치고 해파랑길 코스를 걸어보려고 게획 중이었다. 1코스는 17.8 km였고 2코스는 좀 더 짧은 15.2 km였다.&nbsp;<br>&nbsp;1코스 처음으로는 이기대 부근을 방문햇다. 전에도 한번 방문했던 터라 기억이 생생했다. 이기대 해안길의 푸른 바다와 숲이 어우러져서 아름다운 경치를 경험햇다. 그후앤 광안리 민간 수변공원과 요트 파크에 방문햇다. 역시 장엄한 푸른 바다와 대도시가 어우러져 색다른 느낌을 서사했다. 1코스 마지막으론 그 유명한 일출을 관찰했다. 붉은 패인트와 주황색 패인트가 어우러진것같은 에술작품과 비슷했다. 또 여러 맛있는 맛집에서 팥빙수, 대구탕등도 맛있게 먹었다.&nbsp;<br>&nbsp;오늘은 두번재 코스를 걸었다. 장엄하게 솟은 소나무들을 문탠 로드에서 만낫다. 그 다음엔 해동 용궁사를 방문했다. 청량한 나무와 숲을 관찰하자니 가슴이 웅장해졌다. 그 다음에는 오랑대를 방문했다. 지금까지 걸었던 코스중에서는 가장 멋지고 편안했다. 거의 여정이 끝난 가운데 연화리 포장촌에서 여러 포장마차들이 모여있는 전복죽 명소에서 바다의 향기를 만끽하고 마지막으로 대변항에 방문했다. 바다를 건너는 다리위에서 향기로운 바다의 향과 부산의 상쾌함을 느낄수 있었다. 멸치회와 돼지국밥도 맛있게 먹고 지원받은 신발도 신고 아쉽지 않게 부산을 느꼈다.<br>&nbsp;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생생한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정말 고향에 온것과 같은 느낌이 들었다. 상쾌한 해안바람과 대도시, 그리고 숲의 풍경을 만끽하며 다음의 재회를 약속햇다. 아름다운 여정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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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0:4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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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주의매력   조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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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오늘 나주에갔다 나즈에서 꽃갤을걸엇는데 냄새도좋았고 케꽃이 너무 예뻣다 그리고나주에서 배도타정말재미잇엇고 나주의중요문화제도 보앗고&nbsp; 암석도보앗고 나주에선 엣날잡안가와집 등을많이보아 나주의 역사를 알수잇엇다&nbsp;<br>그리고 나주에선 고어1번지가 제일맜있다고해 가보앗더니ㅡ정말맛잇엇다<br>나주정말 멋잇는도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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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0: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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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성 감상 거제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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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행을 너무 않가서 오랜만애 거제도 로떠난다. 거재도에가는길에&nbsp; 날씨가 너무<br>좋아서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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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0:5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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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웅( 꽃이 점령한 도시 나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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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학교 체험학습으로 나주에 갔다. 그리고 나도 한번 가고 싶어 했다. 왜냐하면&nbsp; 나주 배가 유명하고 꽃도 많고 예쁘기 때문이다.&nbsp; 첫번째 는&nbsp; 나주포등대다. 이 등대는 내륙 강가에 있는 최초의 등대다. 다음은 완사천 이다. 여기는 고려의 와과 와후의 러브스토리가 이루어진 곳이다. 미지막으로 금성관이다. 여기에 나무가 있는데 이 나무는 생명이 아주 긴 나무여서 벼락에 맞았는데도 살았다.&nbsp; 나는 다시 집에 가서 기행문을&nbsp; 쓰고 집에서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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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0:5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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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신동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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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드디어부산에방문했다코로나때문에해외여행을못가서우리나라여행을간것이였다.부산에도착했으면당연히해파랑길을걸어봐야했다.다걷고나니힘들지만재미있었다.그다음농바위를봤다.너무아름다운풍경이었다.그리고역시부산하면바다!광안리해수욕장에가보았다.파도소리가너무상쾌했다.바다에서수영을하고싶었다.또광안대교가훤히보였다.동백섬산책로를걸어보았는데아주힘들었다.그리고부산에유명음식돼지국밥!을먹으러갔다.돼지국밥에김치국물넣어먹으니최고!완전꿀맛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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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0:5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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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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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거제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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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0:5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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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성 감상 거제도 남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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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행을 너무 않가서&nbsp; 오랜만에 거제도<br>로 떠났다. 거제도를 가는길에&nbsp;<br>날씨가 너무 좋아서&nbsp; 기분이 좋았다.<br>게제도에 처음 가서 본것은&nbsp; 근포동굴<br>에 갖다. 동굴에 가니 이쁜동굴 이나를<br>반겨주었다. 또나는 신선대 에갔다.신선대에 가니 하늘 색에 바다가 보였다.<br>나는그 바다를 보며 눈길을 땔수없었다.<br>그다음에는&nbsp; 거제도 관광 모노래일을<br>타고&nbsp; 웅장하고 거대한 숲이 보이고<br>있었다. 모노래일을타고 정상에 도착<br>했다 정상에는 엄청 예쁜 바다가펼쳐지고 있었다. 엄청예뻤다. 이렇게나는 게제도 여행을 끝 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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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0:5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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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0: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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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준서 사진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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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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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1:0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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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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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부산 여행 &nbsp; &nbsp; &nbsp; &nbsp; 드디어 부산에 도착했다.우린 먼저 부산에서 유명한 부산 해파랑길로 갔다 부산 해파랑길 코스에는 1~4까지 코스가 있었는데 그중에서 우리는 1~2코스를 걸었다 대략 33km쯤 걸은것같다. 15년 전에는 40km까지도 걸었었는데 나이가 들더니 힘들어진 모양이다. 주산 해파랑길 코스를 다 돌고 우린 맛집을 찾기 시작했다.처음에 찾은곳이 팥빙수 집이었으나 거긴 휴무여서 다른 맛집을 찾아보기 시작했다.그래서 찾은게 바로 대성갈치찌개였다.거기서 멸치회를 먹고 또 멸치찌개를 먹었는데 유난히 멸치찌개가 맜있었던것같다.여행은 이정도에서 마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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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3:2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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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3: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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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부산 여행                                             오늘은 부산 여행을 떠났다.부산에서 먼저 부산 해파랑길을 걸었다 해파랑길은 총 1부터4까지의 코스가 있는데 우린 1부터2까지의 코스를 걸었다.1부터2까지의 코스를 총 1박2일동안 33km를 걸었다.부산 해파랑길을 걷고난후 우린 맛집으로 갔다 .우린 2가지 맛집을 갔는데 하나는 용할멈팥집이고 다른하나는 멸치찌개 집이었다. 팥집에서는 붕어빵과 팥빙수를 먹었고 멸치찌개집에선 멸치찌개와 멸치요리를 먹었다. 맛집에서 밥을 먹고 난후 우린 긴 여행을 마쳤다</title>
         <author>s_bw_t_3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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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성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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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4 04: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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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성 기행문         -정연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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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보성에 한번도 가본적이&nbsp;<br>없어서 이번에 보성에 가려고 한다.<br>보성은 6월에 가면 좋은 여행지라고&nbsp;<br>책에서 보았다.<br><br>나는 새벽에 대한대원이라는 곳에 갔다.80년이나 됬거 전국에서&nbsp;<br>가장 규모가 크다고&nbsp; 한다.<br>1다원과 2다원이 있는데&nbsp;<br>가보지는 못했다.<br>들었던대로 대한대원은 정말<br>아름다웠다. 식물이 다 초록빛이라<br>그런지 눈이 편안해 지는거 같았다.<br><br>또 보성읍에서 율포해변으로&nbsp;<br>넘어가는 봇재라는 고갯마루에도&nbsp;<br>갔다.그곳에는 아주 많은 녹차밭이<br>있었는데,내가 갔던 곳은 초록 잎<br>다원이었다. 전망도 좋고 여기까지<br>올라오니까 기분도 상쾌했다.<br><br>세번째로는 득량역 추억의 거리에 갔다.2011년에 조성 되었다고 하고,<br>득량역은 약 90년 정도 됬다고 한다.<br>이 거리는 약70년대에서 80년대의<br>거리를 재현해 놓은 것이다.<br>여기에 있는 꽃들도 옛날에 많이&nbsp;<br>피어 있었던 꽃인지 많이 보였는데<br>정말 예쁘고 화려했다.<br><br>이렇게 보성 여행을 갔다왔는데,<br>나중에 가족들이나 더 크면&nbsp;<br>친구들이랑도 안 가본 곳에 또<br>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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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13: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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