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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 극장 대본 by 주진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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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야기 극장 대본을 올려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16 06:0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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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부와 놀부 1</title>
         <author>jujins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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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흥부와 놀부 이야기 극장 대본</div><div>&nbsp; &nbsp;</div><div>&lt;장면 1&gt; 해설, 놀부, 흥부, 흥부 아내, 흥부 아이</div><div>장소 : 놀부 집 마당</div><div>해설 :먼 옛날 어느 마을에 놀부형제가 살았는데 흥부는 동생이고, 놀부는 형이랍니다. 그런데 마음씨 고약하고 욕심꾸러기인 놀부가 착한 흥부를 내쫓으려고 하고 있군요!</div><div>&nbsp; &nbsp;</div><div>놀부 : 이놈 흥부야! 오늘 당장 내 집에서 썩 나가거라!</div><div>흥부 : 아이고~ 형님, 한 번만 한 번만 용서해 주세요.</div><div>놀부 : 이놈아! 안 된다! 썩 나가지 못할까?</div><div>대문을 닫는 시늉을 하며, 놀부 퇴장&nbsp;</div><div>흥부 : (신을 벗어 바닥에 두드리며) 아이고 내 신세야.&nbsp;</div><div>여보, 마누라 우린 이제 어디 가서 산단 말이요.</div><div>흥부 아내 : 여보 흑흑, 날씨도 춥고 아이들이&nbsp;</div><div>불쌍해서 어떻해요.</div><div>흥부 아이 :아부지, 흑흑 추워요. 흑흑 배고파요.</div><div>흥부 ; 여보, 얘야, 하는 수 없다. 나를 따르거라.&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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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7:2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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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부와 놀부 2</title>
         <author>jujinseon</author>
         <link>https://padlet.com/jujinseon/36vsrpn4izp7fh3r/wish/1704020492</link>
         <description><![CDATA[<div>&lt;장면 2&gt; 해설, 흥부 아들, 흥부 부인, 흥부, 흥부 딸</div><div>장소 : 흥부 집 마당</div><div>해설 : 갑자기 거지가 된 흥부네 식구들은 산길 들길을 걸어가다가, 오막살이 집을 짓게 되었습니다.&nbsp;</div><div>흥부 아들 : 꼬르르륵~ 내 배꼽시계가 또 울려요.</div><div>흥부 : 조금만 참아보거라 아들아. 이제 곧 봄이 오면 아버지가 음식을 어떻게든 구해보마.</div><div>흥부 부인 : 여보, 딸이 좀 이상하네요. 온 몸에 두드러기가 났어요.&nbsp;</div><div>흥부 : 아이고, 저런. 우리 딸이 너무 오래 굶다보니 면역력이 약해졌나 보구려. 흑흑. 이 못난 애비를 만나서...</div><div>흥부 딸 : 아버지, 배고파요. 온 몸이 가려워요. 저 좀 살려주세요.</div><div>흥부 아들 : 아버지. 큰 아버님댁으로 다시 돌아가면 안되나요?</div><div>흥부 : 그건 안된다, 아들아. 형님이 우릴 들여보내주지 않으실거야.</div><div>흥부 부인 : 여보, 그렇다면 형님네에 가서 쌀이라도 좀 얻어오세요.</div><div>흥부 : 휴~ 내 한번 가서 부탁해 보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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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7: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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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부와 놀부3</title>
         <author>jujinseon</author>
         <link>https://padlet.com/jujinseon/36vsrpn4izp7fh3r/wish/1704022218</link>
         <description><![CDATA[<div>&lt;장면 3&gt; 해설, 흥부, 놀부, 놀부 부인, 돌쇠.</div><div>장소 : 놀부 집 마당</div><div>해설 : 아! 그래서 흥부, 겁도 없이 놀부를 찾아 왔습니다.</div><div>흥부 : (큰 소리로) 형님! 형님!</div><div>놀부 : (모르는 척) 아니, 웬 거지가 들어왔네. 당신은 뉘신데 나보고 형님이라고 하시오?&nbsp;</div><div>흥부 : 형님, 접니다, 흥부. 보리쌀 한 말만 꿔 주십시오.</div><div>놀부 : (삽으로 모래를 뜨며)이놈아, 보리쌀 여기 있다. 돌쇠야, 넌 뭘하느냐? 이런 거지를 내쫓지 않고?</div><div>돌쇠 : 네 주인님. 알겠습니다요. (흥부에게만 귓속말로) 흥부도련님. 여기 계시다간 이 추운 겨울에 물벼락을 맞으실지 모릅니다. 얼른 돌아가시어요. 제가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흑흑</div><div>해설 : 흥부가 집으로 가던 중 부엌으로 들어가서 흰 쌀 밥을 짓고 있던 놀부 부인을 만나게 됩니다.</div><div>흥부 : 형수님, 밥 한 숟가락만 주세요.</div><div>놀부 부인 : 밥 대령이요! 탁~!(밥주걱으로 오른쪽 빰을 친다)</div><div>흥부 :(볼에 붙은 밥풀을 떼어먹으며)이 얼마만에 먹어보는 쌀밥이냐. 이번에는 왼쪽 뺨도~</div><div>놀부 부인 : (행주로 밥 주걱을 닦으며) 에이, 여깃소!</div><div>해설 : 놀부와 놀부아네는 또 한번 불쌍한 흥부를 내쫓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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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7:3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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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부와 놀부 4</title>
         <author>jujinseon</author>
         <link>https://padlet.com/jujinseon/36vsrpn4izp7fh3r/wish/1704023241</link>
         <description><![CDATA[<div>&lt;장면 4&gt; 해설, 제비, 흥부, 흥부 부인, 흥부 아들</div><div>장소 : 흥부 집 마당</div><div>해설 : 아이고 불쌍한 흥부네 가족에게도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왔어요.&nbsp;</div><div>제비 : 지지배배. 마음 씨 고운 흥부네 집에 집을 지어요. 지지배배</div><div>해설 : 어느 날, 구렁이가 제비를 잡아먹으려고 하다가 흥부가 이것을 보고 제비를 구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제비집에서 떨어진 제비는 그만 다리가 부러졌어요.</div><div>흥부 : 내가 다리를 고쳐주마. 아들아, 가서 실을 좀 가져오너라.</div><div>흥부 아들 : 네 아버지. 그런데 실은 왜 찾으세요?</div><div>흥부 : 이 불쌍한 제비가 다리를 다쳤지 뭐냐.</div><div>흥부 부인 : (머리를 쓰다듬으며)아이고, 안쓰러워라. 아프지 않게 잘 치료해주세요, 여보.</div><div>흥부 : 다 되었다. 제비야, 며칠은 푹 쉬고 다리가 나을때까지 날지 말거라.</div><div>흥부 아들 : 다행이다. 제비야, 이제 안 아프지?</div><div>제비 : 지지배배. 이제 다 나았어요. 지지배배.</div><div>흥부 부인 : 안녕~ 내년에 또 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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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7: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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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부와 놀부 5</title>
         <author>jujinseon</author>
         <link>https://padlet.com/jujinseon/36vsrpn4izp7fh3r/wish/1704024708</link>
         <description><![CDATA[<div>&lt;장면 5&gt; 해설, 흥부, 흥부 부인, 흥부 딸, 제비</div><div>해설: 1년이 지나고 다시 봄이 찾아왔어요. 어~ 저 멀리서 제비 한 마리가 날아오네요.</div><div>제비 : 흥부 어른 안녕하세요? 제비나라 임금님께서 박씨 하나를 선물로 주셨어요.</div><div>흥부 : 아니, 이게 뭐냐?</div><div>제비 : 박씨를 심으시고, 박이 열리면 아시게 될 거예요. 저는 흥부어른 덕분에 다리가 나았답니다.&nbsp;</div><div>흥부 부인 : 아이고, 고맙다, 제비야.</div><div>제비 : 안녕히 계세요.</div><div>해설 : 흥부네 가족은 박씨를 지붕위에 심고 정성껏 보살폈어요. 가을이 되자 흥부네 초가지붕에 보름달 같은 박들이 주렁주렁 열렸답니다.</div><div>흥부 딸 : 아버지, 박이 탐스럽게 열렸네요. 우리 박이나 타볼까요?</div><div>흥부 : 아, 좋지</div><div>흥부, 흥부 부인, 흥부 아이들 : 슬근 슬근 박을 타세~ 슬근 슬근 박을 타세~&nbsp;</div><div>&nbsp; &nbsp;</div><div>해설 : 자 박이 열립니다. 아이고, 이게 무슨일이래요? 박 안에서 금은보화가 가득 쏟아집니다 그려.</div><div>흥부, 흥부 부인, 흥부 딸 : 얼씨구 좋다, 절씨구 좋다. 덩덕쿵, 덩덕쿵 춤을 추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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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7:3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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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부와 놀부 6</title>
         <author>jujins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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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장면 6&gt;놀부, 이웃집여자1, 이웃집여자2, 해설, 놀부부인</div><div>장소 : 놀부 집 마당</div><div>해설 : 흥부가 부자가 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놀부는 심술이 났습니다. 아이구 저기 심술꾸러기 놀부가 오네요.</div><div>놀부 : 아이고 배야~ 아~ 여러분 이게 말이 됩니까? 흥부 놈이 나보다 더 잘 살게 되다니!&nbsp;</div><div>이웃집여자1 : 덕이 엄마도 알지? 흥부라고.. 왜 놀부 동생인데 놀부랑은 전혀 다르게 마음씨 좋고, 인정 많던 그 양반.</div><div>이웃집여자2 : 알고 말고. 놀부가 쫓아냈는데 아직도 살아는 있는가?</div><div>이웃집여자1 : 살아만 있겠어. 다리 다친 제비를 고쳐줬는데 제비가 물어다준 박씨를 심었더니 박에서 금은보화가 쏟아져 나왔다지 뭐야.&nbsp;</div><div>이웃집여자2 : 아이고, 착하게 살더니 복 받았네. 복 받았어.</div><div>놀부 : 옳지! 나도 제비 다리를 부러뜨린 다음 고쳐줘야겠다!</div><div>해설 : 아이고, 놀부가 돌을 던제 일부러 제비 다리를 부러뜨렸네요.&nbsp;</div><div>놀부 부인 : (제비를 치료해 주며)세상에서 제일 예쁜 제비야, 박씨~ 따라해 봐 옳지! 박씨~</div><div>&nbsp; &nbsp;</div><div>해설 : 다시 시간은 흘러 봄이 찾아왔고 제비가 놀부의 집에도 박씨를 주었고 놀부 부부는 박이 여물기만을 기다렸습죠. 어느덧 박이 달덩이처럼 여물었습니다.</div><div>놀부, 놀부부인 : 슬근 슬근 톱질하세~</div><div>해설 : 첫 번째 박이 열렸는데, 에고머니. 저게 뭐야. 도깨비가 나타나 놀부와 놀부 부인을 마구 때리고 있어요.</div><div>놀부, 놀부부인 : 아이고 잘못했습니다~ 살려주세요.</div><div>해설 : 도깨비들은 놀부와 놀부 부인이 무릎꿇고 싹싹 빌 때까지 방망이로 때리고 또 때렸어요. 도깨비에게 두들겨 맞은 놀부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흥부에게 찾아가 용서를 빌었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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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7: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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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인에어(윤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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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설: 제인이라는 소년이 살았어요.<br>해설: 제인은 아주 착했지요. ]<br>제인: 흑흑흑... 나만 일을 시키고.. 너무해~~!!<br>제인의 외숙모 : 하 지금 화풀이해? 나한테? 하!<br>제인의 친구들: 저런 이상한 얘가 여기에 있어서.. 아우!&nbsp;<br>제인: '흥! 시간이 지나가면 자기의 잘못을 알겠지.&nbsp;<br>해설 제인은 아주 화가 났어요.&nbsp;<br>제인의 친구들: 하하하하핳 일하는 것 좀 봐! 하하하핳&nbsp;<br>제인의 외숙모 똑바로 하지 못해~~!!~??&nbsp;<br><br>제인: 흑흑 나만 소외하고 있어....'<br>제인: '만약 외삼촌이 이걸 보고 있으면 나를 보며 슬퍼하실 거야.'&nbsp;<br>해설: 제인은 커튼을 치고 책을 읽고 있었어요..<br>그런데 갑자기 제인의 친구들이 들어와서 제인을 찾고 있었어요.&nbsp;<br>제인의 친구들: 어디에 있지? 제인! 빨리 나와!&nbsp;<br>해설 : 제인은 아주 무서웠어요.<br>제인: '왜 나를 찾고 있지? 자기들은 나만 괴롭히면서... 또 괴롭힐려고 하는 걸까?'&nbsp;<br>제인의 친구들: 어 저기에 숨어있는것 같아. 커튼을 빨리 걷어!<br>해설: 친구들은 커튼을 걷어 제인의 모습을 드러나게 했어요.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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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02:2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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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보다람쥐의 도토리 재판{임세윤,차주영,김건호,박지후,김민서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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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물:해설(김민서),다람쥐1(차주영),다람쥐2(김건호),다람쥐3(박지후),부엉이(임세윤)<br>장소:숲속<br>해설:옛날에 다람쥐 세 마리가 먹음직스러운 도토리를 하나 주웠어요. 세 다람쥐는 도토리를 보고 서로 자기 것이라고 우겼어요.<br>다람쥐1:내가 제일 먼저 봤으니까 도토리는 내 것이야.<br>다람쥐2: 내가 먼저 말을 했으니까 도토리는 내 것이야.<br>다람쥐3: 내가 먼저 주웠으니까 도토리는 내 것이야.<br>해설: 아무리 말다툼을 해도 결론이 나지 않아 다른 동물에게 가서 물어보기로 했어요.<br>먼저, 눈이 밝은 부엉이에게 가서 물어봤어요.부엉이는<br>부엉이:뭐니 뭐니 해도 눈 밝은 게 제일이지. 먼저 본 다람쥐가 주인이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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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02: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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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희는 흥부와 놀부 4를 했어요.[양재민님,이서윤님,윤채원님,신지민님]서인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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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02:4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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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부와 놀부3 했습니다.(강소은,전민준,권동원,조은별,박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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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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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02:4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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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미오와 줄리엣(윤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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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설: 이 이야기는 아주 로멘트틱 하는 이야기고 슬픈 이야기도 있습니다.&nbsp;<br>해설: 어느 화창한 아침,&nbsp; 원수둘이 있었다.<br>그 사람들은 캣족이랑 몬스족이었다.<br>몬스족에서는 로미오가있고 캣족에서는 줄리엣이 있었다.<br>켓족 당신은 우리 땅의 죄를 지었소!<br>당신은 없어져야 되 겠소!!<br>몬스족: 하! 지금 하자는겁니까? 저는 그냥 땅을 밟았던것 뿐입니다.<br>몬스 하녀: 빨리 가지 못해? 우리 땅은 우리가 지킨다!<br>캣족 하녀: 말도 안돼는 소리! 이 땅은 내것이야! 내것이라고!<br>몬스족 주인; 허허... 지금 뭐 하고 있나?&nbsp;<br>빨리 가지 못해!&nbsp;<br>해설: 결국 캣족 하녀는 떠나 버렸어요.<br>그때 캣족주인이 왔어요.&nbsp;<br>캣족주인; 어헛!지금 뭐하는 짓이냐?! 지금! 우리땅에 온 몬스족은 벌을 받아야 하느니라.<br>그러니 벌이 썩 나가거라!<br>해설; 그때 갑자기 평화를 지키는 장군이 나타났어요.<br>장군: 지금 뭐하는 짓이예요!! 빨리 멈춰요!! 안돼요! 싸우면 이나라는 깨져 버릴것이라고요@!!<br>해설: 결국 그 나라는 깨져 버렸습니다. 그런데 몬스족에 마음씨 좋고 좋은 로미오라는 왕자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 왕자는 마음이 아팠습니다. 왜냐하면 좋아하는 사람이 고백을 거절했기 때문이었습니다.&nbsp;<br>로미오:아.. 그 아름다운 아가씨를 잊을수는 없어!&nbsp;<br>해설:왕자는 마음이 아주 아팠습니다.              -끝-<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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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02:4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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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런 후크(박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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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물:해설, 빌런 후크, 사람들<br>장소:인형극, 동화 속<br>해설:후크(여자입니다.)는&nbsp; 정말 뛰어난 인형술사 였습니다.하지만 월급이 끊기자 인형극을 나섰죠.<br><br>후크:나에겐 숲이 있잖아....<br><br>해설:하지만 그곳에서도 후크는 인정 받지 못했어요.<br><br>후크:왜 나는....... 왜ㅐㅐㅐ!!!<br><br>해설:결국 후크는....<br><br>사람들:쯧쯧. 젊은 청년이...<br><br>해설:그 후, 후크는 빌런 후크로 불렸어요.<br>하지만 후크는 이상한 나라에서 아직도 자포자기하며 ㅅ ㅏ ㄹ ㅇ ㅣ ㄴ을 저지르고 있답니다. 언젠가 여러분과 마주칠 지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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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02: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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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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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서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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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03:2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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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보다람쥐의 도토리 재판{임세윤,차주영,김건호,박지후,김민서함}</title>
         <author>jiojih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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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물:해설(김민서),다람쥐1(차주영),다람쥐2(김건호),다람쥐3(박지후),부엉이(임세윤)<br>장소:숲속<br>해설:옛날에 다람쥐 세 마리가 먹음직스러운 도토리를 하나 주웠어요. 세 다람쥐는 도토리를 보고 서로 자기 것이라고 우겼어요.<br>다람쥐1:내가 제일 먼저 봤으니까 도토리는 내 것이야.<br>다람쥐2: 내가 먼저 말을 했으니까 도토리는 내 것이야.<br>다람쥐3: 내가 먼저 주웠으니까 도토리는 내 것이야.<br>해설: 아무리 말다툼을 해도 결론이 나지 않아 다른 동물에게 가서 물어보기로 했어요.<br>먼저, 눈이 밝은 부엉이에게 가서 물어봤어요.부엉이는<br>부엉이:뭐니 뭐니 해도 눈 밝은 게 제일이지. 먼저 본 다람쥐가 주인이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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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1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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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보 다람쥐의 재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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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물:해설 다람쥐1,2,3,부엉이<br>장소:숲속<br>해설: 옛날에 다람쥐 세 마리가 먹음직스러운 도토리를 하나 주웠어요. 세 다람쥐는 도토리를 보고 서로 자기 것 이라고 우겼어요.<br>다람쥐1: 내가 제일 먼저 봤으니까 도토리는 내것이야.<br>다람쥐2: 내가 제일 먼저 말을 했으니까 도토리는 내것이야<br>다람쥐 3: 내가 먼저 주웠으니까 도토리는 내 것이야.<br>해설: 아무리 말다툼을 해도 결론이 나지 않아 다른 동물에게 가서 물어보기로 했어요.부엉이는&nbsp;<br>부엉이: 뭐니 뭐니 해도 눈 밝은 게 제일이지. 먼저 본 다람쥐가 주인이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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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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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왕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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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설: 어느 화창한 아침,어떤 소녀가&nbsp; 그림을 그리고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있었어요.<br>소년: 보세요! 저게 뭐게요~?<br>사람들: 음... 큰 모자구나. 잘그렸다.<br>해설: 사람들은 그냥 소년이 그린것을 평범한 모자라고 생각했다. 그 소년은 매우 속상했다. 왜냐하면 자기 그림을 사람들이 못알아보니까 마음이 아주 속상했다.<br>소년: '왜 아무도 내 그림을 안 알아보지 않는걸까? 너무 속상해..'<br>해설: 그 소년은 아주 속상 또 속상했어요; 그 소년은 매우 충격을 받았지요.<br>사람들: '음... 저 애는 왜 이렇게 그림을 보여주지? 그것도 평범한 모자. 아우 그것때문인가 머리가 아프네.'&nbsp;<br>소년; '나도 마음이 아파. 하지만 사람들에게 뭐라고 할 수는 없는걸.'<br>해설: 그 소년은 아주 슬프고 충격받았지만 마음은 그대로였어요.&nbsp;<br>소년: 나의 그림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 왜 나의 생각을 안 알아주는것도 않해줘....'<br>해설; 그 소년은 그 충격때문에 그림에 집중을 못하고 결국 그림을멈추게 되었어요.&nbsp;<br>20년후..<br>어른이 된 소년: 음... 바람에 노랫소리가&nbsp; 들려./. 음.. 시원하고 좋아..&nbsp;<br>해설: 그런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왔어요.<br>그사람은 바로 어린왕자였어요.<br>어린왕자: 안녕하세요? 어린왕자예요. 근데 부탁이 있는데.. 혹시 양을 그릴수 가 있나요?<br>어른이 된 소년: 응... 근데 왜?<br>어린왕자: 그게... 양을 키우고 싶어서요. 줄이랑 양을 그려주세요.<br>해설: 그 어린왕자는 아주 간절하게 부탁하는것 같았어요. 그래서 그려주었죠.어린왕자: 이건 너무 늙은 양같아요. 다른 양으로 그려주세요.&nbsp;<br>해설; 그래서 다른 양을 그려주었어요.<br>어린왕자 : 이건 너무 아파보여요. 다른거요.<br>해설; 또 다른 것을 그려주었는데...<br>어린왕자&nbsp; 이것은 코끼리 가 뱀을 삼킨거잖아요. 다시요.&nbsp;<br>해설 그래서 어린왕자가 마음에 들때까지 그렸답니다. -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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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5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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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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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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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3:4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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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왕자,로미오와 줄리엣, 제인의 이야기를 가족들에게 발 표해도 괜찮습니다. (윤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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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인에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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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8:0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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