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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신문에 실을 겪은 일 쓰기 by 7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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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어 4단원 글쓰기의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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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12 12: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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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엄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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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친구들과 파티한 날!<br>&nbsp;<br>&nbsp; &nbsp; &nbsp;4월 24일에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하려고 만났다.<br>예린,소정,예림,4반친구 3명,서린,유주,의타,예나 총 10명의 친구들과 같이 놀이터에서 놀았다. 춤도 추고 경찰과 도둑도 하고.. 그러다 보니 1시간 30분이 엄청 빨리 지나갔다. 예나는 아쉽게 먼저 가야해서 나머지 9명과 교촌치킨에 갔다.<br>&nbsp; &nbsp;치킨을 먹었다. 그렇게 놀고 먹으니까 훨씬 더 맛있었다. 맛있게 먹고, 선물 개봉식을 했다. 친구들이 돈을 모아서 산 선물도 있고, 각자 사온 선물도 있었다.<br>선물을 뜯어보니 엄청 좋은 선물들이 많았다. 너무 고마웠다!! 그 선물들은 잘 쓰고 있다.<br>&nbsp; &nbsp;교촌치킨에서 나와서 뒤편에 엤는 놀이터에서 놀았다. 남자애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스위트걸도 그때 만든거다. 거기서 놀고 7단지 놀이터에서도 놀았다.뱅뱅이를 타서 어지러웠지만 재미있었다.<br>&nbsp; &nbsp; 헤어질 시간이 돼서 각자 집으로 갔다. 많이 놀았지만 아쉬웠다. 5시간이 5분 같았다. 다음에도 또 이렇게 놀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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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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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서영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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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미스테리한 영화<br><br>&nbsp; 몇달전 나는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다.왜냐하면 오늘은 영화를 보는 날이기 때문이다.아침 일찍 일어났지만 영화를 본다는 생각에 기뻤다.<br>&nbsp; 아버지와 영화관으로 갔는데 예상외로 사람이 너무 없어서 놀랐다.아무리 코로나라도 이렇게 사람이 없을까?영화가 시작을 했다.그런데 주인공이 수학을 너무 못해서 너무 재미있었다.영화를 보다보니 한 사람이 위험에 처한 주인공을 돕고 자신의 정체를&nbsp; 밝혀서 감동적이기도 했고,슬펐다.<br>&nbsp; &nbsp; 영화가 끝나고 기분이 좋기도 했지만 주인공을 도와줘서 참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다.빨리 집으로 가서 엄마께 알려드려야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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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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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성하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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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학교에서 친구와 싸운 일<br><br>&nbsp; 학교 수업이 끝나고 친구와 놀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나와 맨날 싸웠던 친구가 와서 시비를 걸기 시작했다.<br>&nbsp; 그래서 나는 너무 화가 나고 혈압이 올랐다. 결국 나도 친구에게 똑같이 시비를 걸었다. 그랬더니 친구가 욕을 하면서 패드립을 했다. 패드립이 뭔지 몰라 인터넷에 찾아봤더니 아주 나쁜 말이었다. 그래서 결국 나는 선생님께 다 일렀다.&nbsp;<br>&nbsp; &nbsp; 나는 아무 잘못이 없었지만 친구가 나도 욕을 했다고 거짓말을 치는 바람에 둘다 반성문을 쓰게 되었고 서로 화해를 했다. 하지만 지금은 서로 모른척을 하고 다닌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안 일어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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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3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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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장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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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카푸 예방접종일<br><br>&nbsp; &nbsp; 나는 아침일찍 일어나 카푸를 데리고 아빠엄마와 병원에갔다.<br>오늘은 카푸 예방접종일이다. 처음에는 카푸 온도를 쟀다. 온도계를 카푸 똥꼬에 넣어야지 온도가 재진다. 카푸가 좀 불쌍하다.&nbsp;<br>예방접종을 모두 마치고 카푸를 집으로 데리고 왔는데카푸는 엄청나게 삐져 있었다. 하지만 카푸의 마음을 풀어주는 츄르가 있다. 츄르를 주니 바로 기분이 풀린 것 같았다. 이렇게 카푸와 하루가 끝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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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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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강승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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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비행기를 탄 날<br><br>지난달에 가족과 함께 비행기를 타러 공항에 갔다.<br>공항은 넓고 볼것이 많았다. 비행기 안으로 많은 사람들이 들어갔다. 좌석은 빈자리가 없을 만큼 사람들이 많아 깜짝 놀랐다. 비행기가 이륙하고 하늘로 높이 떠올랐을 때 가슴이 떨렸다. 비행기가 높이 있을때 창문을 보니 풍경들이 멋지고, 아름다웠다.<br>&nbsp;즐겁고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br>다시 이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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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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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번 전유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n7/Bookmarks/wish/218488937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고양이가 어디있지??<br><br>&nbsp; &nbsp;지난주 낮에 내가 고양이를 보려고 나와서 만져주었다.&nbsp;<br>그때 내가 한눈 판 사이 고양이가 사라졌다.나는 당황했지만 마음을 가다듬고 찾기 시작했다.그때 엄마가 침대를 개다가 크게 웃기 시작했다.그리고는 나를 불러서 가보았는데, 거기에는 내가 찾던 고양이가 있었다!!😃<br>&nbsp; &nbsp;알고보니 고양이가 글쎄 졸려서 이불안에서 자고있던 것이다.그래서 나와 엄마는 한바탕 웃었다.<br>&nbsp;내 생각에는 고양이는 사람처럼 이불안에서 자는 걸 좋아하는 것 같다.참 신기한 고양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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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3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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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번 강하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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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이사간 날<br><br> &nbsp;저번해 9월 어느 휴일 아침에 엄마께서 기뻐 하셨다.왜 그러시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니 이사할 수 있는 집을 빌려주는 것에 당첨이 되었다고 하셨다. 그 이야기를 듣고 너무 너무 기뻤다.&nbsp;<br>&nbsp; 며칠이 좀 지나서 집을 보고 고치는데 빈집이라 그런지 너무 더러웠다. 그래서 좀 놀랐다.<br>&nbsp; 그 뒤로 청소를 하고 드디어 가구를 놓았다. 그래도 정리는 안 되었지만 정말 기분이 좋았다.&nbsp;<br>조금씩 나아지도록 열심히 정리를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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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3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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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신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n7/Bookmarks/wish/218489020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남해에 가다<br><br>나는 남해에갔다. 남해에는 신기한게 많았다. 우리 가족은 처음으로 독일 마을체&nbsp; 갔다.<br>&nbsp;독일 마을에는 사람이 많았고 복잡했다. 그래서 오랜 시간 구경을 할수가 없었다. 그래도 남는 시간 동안 공원에갔다. 그리고 이곳은 특히 아이스크림을&nbsp; 많이 팔았고 나는 덕분에 아이스크림을&nbsp; 맛있게 먹었고 덕분에 우리 가족은 재미있게 놀다 갈수있었다.&nbsp;<br>남해에서의 하루는 너무 즐거웠다. 다음에도 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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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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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임예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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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도전! 달고나 만들기!<br><br>&nbsp; 나는 달달한 달고나를 정말 좋아한다. 지난번엔 배가 고파서 달고나를 만들어 먹은 적이 있다. 내가 만든 것 이지만 너무 맛있었다.&nbsp; 그래서 지금 달고나를 만드는 법을 알려주려고 한다.<br>&nbsp; 소다, 설탕, (모양틀, 국자) 달고나 만들기 세트, 나무 젓가락, 철판을 준비한다. 우선 국자에 설탕을 3/4 정도 넣고 약불에 잘 저어준다. 그런다음 설탕이 완전히 다 녹으면 소다를 1~2꼬집 정도 넣고, 잘 저어준다. 그리고 철판에 녹은 설탕을 동그랗게 부어준 다음 10~13초 정도 기다린 다음 모양틀을 찍어 완성한다!<br>&nbsp; 달고나를 다 만들고 바늘로 달고나 뽑기를 하고 먹었다. 달고나 뽑기를 할 때는 좀 떨렸지만, 달고나 뽑기를 성공하고 먹으니 너무 달달하고 맛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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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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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번 권예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n7/Bookmarks/wish/218489149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할머니댁 간 날<br><br>&nbsp; 오늘 아침에 우리가족은 할머니댁에 갔다. 할머니께서 갈비를 해놓으셨다고 하셔서 빨리 갔다. 도착하고나서 할아버지께서 꼭 안아주셨다.<br>&nbsp; 그리고&nbsp; 맛있는 갈비를먹었다.다먹고 할머니,할아버지께서 30만원 이나 주셨다.할머니께서는 나와 오빠와 윷놀이를 같이 해주셨다<br>내가 이겨 할아버지께서 만원을 주셨다. 정말 감사했다.<br>&nbsp; &nbsp;이제 밤이 되서 집으로 가려고 하는데 할머니께서 반찬을 많이 챙겨주셔서 감사했다. 다음에는 우리가 드려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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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3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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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장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n7/Bookmarks/wish/218489489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3d펜으로 한 새로운 도전<br><br>&nbsp; 한창 총 모형 만들기에 빠져 있었을 때가 있었다. 미술선생님께서 총은 그만 만들고 3d펜으로 아무거나 만들자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나는 총을 더 만들고 싶어서 퉅툴거렸다.<br>&nbsp; 우여곡절 끝에 나는 '베놈'을 만들기로 결정했다. 처음엔 베놈이 잘 만들어 질지 걱정했다. 장작 4시간을 걸쳐서 베놈을 만들었다. 의외로 잘 만들어져서 놀라고 한편으로는 신났다.<br>&nbsp; 집이 들고 갔더니 엄마께서 베놈을 보고 잘 만들었다고 칭찬을 하셨다. 그래서 이모들과 할머니 한테도 자랑하셨다. 이모는 자신의 친구들한테도 자랑하셨다. 우리집 전시장에다가 전시했다. 너무 기뻤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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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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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장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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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신나는 에버랜드<br>&nbsp;<br>저번주에 친척들과 에버랜드를 다녀왔다. 오랜만에 가는거라 매우기대되어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준비를 했다.그렇게 에버랜드로 향했다. 벌써 신이나는것 같았다.<br>친척들이 다 모이고 에버랜드 안으로 들어갔다.아침 일찍부터 와있었기 때문에 놀이기구를 엄청 많이 탈 수 있었다. 그렇게 놀이기구를 타다가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은후 사람이 엄청많은 사파리월드로 갔다. 사람이 엄청 많다고해서 못 탈까봐 조마조마했는데 다행히 탈 수 있었다. 사파리월드도 다 보고 대망의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친척들은 다 무서워 안 탄다고 해서 나랑 아빠만 탔다. 마치 심장이 멈춘것 같이 무서웠다. 앞으로 다시는 타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다 타고 나서도 다리가 후덜거렸다.&nbsp;<br>계속 신나게 놀다가 저녁7시쯤 에버랜드를 나왔다. 1박2일로 놀기로 했었기 때문에 숙소에가서 저녁을먹고 더 신나게 놀았다. 정말 재미있고 보람찬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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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3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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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강승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n7/Bookmarks/wish/218489623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강원도<br>&nbsp; 일주일 전 우린 강원도에 가기로&nbsp; 하였다.마음이 설렜다!<br>&nbsp; &nbsp;강원도에 도착해서 체험장에서 열쇠고리 만들기로 했다.처음 만들었는데 잘 만들어서 기분이 좋았다!그리고 산에가서 걸었고 계곡에서 발을 담궜다.저녁이 되자 우린 밖에서 돼지고기를 구웠다. 잘 구워져서&nbsp; 맛있게&nbsp; 먹었다.<br>  다음 날 강원도를 떠나야 해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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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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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 정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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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제목:포켓몬빵을 선물로 받았다</mark></strong><strong><br><br> 어린이날이 지난지 며칠 뒤, 고모께서 어린이날 선물로 포켓몬빵🥖을 사주신다고 하셨다. 그렇게 유명한 포켓몬빵을 받을 생각을 하니 설렜다.😙<br> 근데 고모가 직접 와서 주시지 못하셔서, 어쩔 수 없이 우리 가족이 고모네 집으로 갔다. 문제가 고모네 집 앞 차가 들어가는 곳에서&nbsp; 외부인은 못 들어가게 돼 있어서 고모께서 나오셔서 포켓몬빵을 건내셨다. 고모네 집에 못 간 것이&nbsp; 아쉬웠다. 😔집에 와서 뜯어봤는데 포켓몬빵이 무려 5개가 넘어서 놀랐다. 나는 고모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br>시간이 너무 늦어서 다음날 먹기로 했다. 🕚<br> 다음날 포켓몬빵을 먹었다. 음..나는 개인적으로 생각보다 포켓몬빵이 맛이 없어서 실망했다.약간 퍽퍽한 느낌?이 들었다.&nbsp; 그나마 피카츄 빵이 제일 맛있었다.👍👍 진짜 바나나 맛이 났는데,촉촉해서 우유🥛랑 같이 먹었다. <br> 빵을 다 먹고 따부띠부실을 뜯었는데... 피카츄가 나왔다‼️(진짜로) 나는 깜짝놀라서 엄마 아빠께 보여주고, 동생에게도 자랑했다. <br> 지금까지 나온 띠부띠부실 중에서 내가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strong><strong><em>피카츄, 라이츄, 탕구리</em></strong><strong>다. <br><br> </strong><strong><mark>지금은 포켓몬빵이 없지만 기회가 있으면 더 구하고 싶다.</mark></strong><strong><br>&nbsp;<br><br>&nbsp;<br>&nbsp;<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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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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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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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 </strong><strong><mark>반딧불이와 여행&nbsp;</mark></strong></div><div><strong>&nbsp;</strong><br>&nbsp; <strong>나는 한 2학년 즈음에 가족과 함께 코타키나발루 (필리핀에 있는 한 섬) 에 갔다. 아침 계획 후, 가이드가 밤에 반딧불이때를 배를 타며 보자고 했다.</strong><br> <strong>처음에 배를 타고 갔을 때는 반딧불이가 별로 많지는 않았다. 그러나 10분 동안 강을따라 쭉쭉 내려가 보니까 정말 많은 반딧불이가 보였다. 마치 반딧불이들이 우리를 반겨주는 것 같았다. 그 순간은 정말 가슴이 뭉클해 지는 것 같았다.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반딧불이는 빛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서 찍지는 못했다. 또 배는 너무 빨리 움직여서 잠시만 볼 수 있었다.<br>&nbsp;사진도 못찍고 잠시 보았었지만, 난 아직도 그 장면이 생생하게 떠오른다. 나중에 친구들과도 함께 보러 가보고 싶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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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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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정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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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풀빌라🏖<br><br>&nbsp; 엄마께서 나를 깨우셨다. 나는 한 번에 벌떡! 일어났다. 너무 기대가 됬다. 우리가족은 얼른 준비해서 풀빌라로 갔다.<br>&nbsp; 도착하자마자 물에 들어가서 첨벙! 첨벙! 헤엄을 치며 아주 재미있게 놀았다. 저녁이 거의 다 될 때 까지 한 시도 쉬지 않고 논 나머지 손은 불어있었다. 저녁밥 메뉴는 소고기!! 냠냠쩝쩝 맛있게 먹고 우리 3자매는 곤히 잠이들었다.<br>&nbsp; 다음날, 우리가족은 차를 타고 집으로 향했다. 정~말 재미있었지만! 나도 그렇고 가족들이 다 아쉬워 해서 다음에는 더 많이 자기로 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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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4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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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번 추의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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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오므라이스 만들기<br><br>&nbsp; 난 오늘&nbsp; 학원을 다녀왔다.😊<br>시간이 벌써 6시가 되어 저녁식사를 내가 만들겠다고 도전장을 내밀었다.<br>&nbsp; 제료는 간단하다. &nbsp; 달걀4개,김치,밥,참치만 있으면 된다.&nbsp; 일단 달걀4개🥚를깨서 절반으로 스크램블을 만들어 준다. 남은걸론 그위에 남은걸 부어주고 손목 스탭으로 '톡톡' 해준다. 그리고 마지막 으로 김치,밥🍚을 넣어 주고 버무려 준다. 그리고 그위에 참치로 마무리~&nbsp;<br>&nbsp; 한번 먹어 보았더니 정말 맛있었다👍.&nbsp; 다음에 또 만들어야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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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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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번김유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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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18층..<br>  작년에 내가 자고있을때 있던일이다. 그때 진짜로 신기했던일이다.<br>내가 자고있을때 위에서 쿵쿵 거렸다. 그때는 시끄럽다고 생각을 하면서 잤다. 그리고 몇일동안 쿵쿵거렸다. 그때는 딱딱소리도났고 쿵쿵소리도나고 쩌적쩌적하는 소리도났다. 그리고는 몇일동안은 소리가 안났다.그리고 또 몇일후에 소리가 또나고 그리고 몇일 안나다가 또다시 소리가 나고 이걸 게속반복했다. 그때는 진짜로 시끄러웠다.<br>어?&nbsp; 근대 우리집이 꼭대기층인대? 그리고 아직도 천장에서 소리가 왜 났는지는 모른다.<br>왜소리가 났을까? 그리고요즘에다시소리가 들린다. 그래도 나는 참고잔다. 아무소리도 아닐거라고 생각하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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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4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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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번윤서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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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애버랜드에 간날<br>&nbsp; 난 5월9일에 나(윤서린),엄마친구,엄마친구의딸과 애버랜드에 갔다. 난 처음에 해린이이모(엄마친구)의 집으로 가서 애버랜드에 갈 준비를 했다. 준비가 다 돼서 우린 차에타서1시간 동안 간식을 먹으며 애버랜드에 갔다.<br>  그리고 우린 애버랜드에 도착해 제일먼저 레이싱 코스터 (뒤로가는 롤러코스터)를 탔다. 우린 다 타고 정글 같은곳 에서 보트를 탔다. 근데 마지막 순간에 물이 퍽 나와서 나와 서연이(엄마친구딸)이가 물에 젖었다.<br>  그리고 우린 또다른 놀이기구를 타고 밥을 먹은뒤 우린 기념품을 사고 집으로 쿨쿨 자면서 집으로돌아갔다. 즐거운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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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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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번 박소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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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신나는 놀이공원&nbsp;<br>&nbsp; &nbsp; &nbsp;지난번 4월 3일에 친구들과 함께 롯데월드에 갔다. 나는 정원이와 함께 우리 차를 타고 갔고 유주 서린이 예린이는 유주네 차를 타고 갔다. 나와 정원이는 9시 20분쯤 도착했고 친구들은 우리가 입장하고 몇분뒤에 왔다.<br>&nbsp; &nbsp; 우리는 제일 처음으로 회전그네를 타다가 다함께&nbsp; 페이스페인팅을 했다. 나는 나비를 하고 친구들은개구리 꽃 등등을 했다. 페이스페인팅이 끝나자 우린 안으로 들어가기 전 길가에 파는&nbsp; 솜사탕을 먹었다. 정말 달콤했다. 우린 솜사탕을 먹으면서 안으로 들어갔다. 친구들은 파라오에 분노를 타고 나는 무서워서 밖에서 기다리기로 했다. 10분이 지났을 때&nbsp; 친구들이 나왔다. 우린 머리띠를 사러 조금 돌아다니다가 나와 정원이는 회전목마를 타며 사진을 찍었고, 유주 서린이 예린이는 다른 놀이기구를 탔다. 우리가 회전목마를 타고 있을 때 멀리서 친구들이 뛰어오는 것이 보였다. 우리가 타고 있던 회전목마가 멈추고 우린 다시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우린 커피잔과 정글탐험, 그리고 거울에 미로도 들어갔다. 우리는 커피잔을 2번에서 3번 정도 탔고 우린 어지러워서 슬러시를 마시며 쉬었다. 정글탐험보트도 탔는데 나는 무서워 고개를 수기고 있어서 기억이 나질 않는다ㅜㅜ 그리고 거울에 미로에 가는 도중 퍼레이드도 잠깐 보았고, 거울이 마로가 끝나고 마지막으로 후름라이드를 탔다. 서린이는 무서워 타지 않기로 했고, 우린 무려 2시간을 기다린 끝에 후름라이드를 타다. 생각보다 타는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다. 그리고 기다려준 서린이가 너무 고맙고 미안했다.&nbsp;<br>&nbsp; &nbsp; 우린 롯데월들 나가기전 츄러스를 먹었다. 원래는 인생네컷도 찍기로 했지만 시간이 부족해 찍지 못했다ㅜㅜ 결국 우린 다음에 오면 꼭 찍고 가기로 약속했다. 우린 서로 인사를 하고 나와 정원이는 우리 차를&nbsp; 타고 갔고, 유주 예린이 서린이는 유주네 차를 타고 갔다. 정말 재미있었지만 정말 아쉽기도 했다. 다음에 다시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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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4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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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번황라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n7/Bookmarks/wish/218490916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오랜만에 만난 친구)<br>&nbsp; &nbsp;&nbsp;<br>&nbsp; 어제 예서,예서엄마아빠와 우리가족이 같이 강남에있는 대모산에서 만났다의서는 사촌 동생이와서같이LG을 응원하러 야구장에갔다.<br>&nbsp; 우리는 등산을한뒤 조금 가서 공차라는 카페에서 예서는 버블티 라희는 망고 나는 딸기 주스를 마셨다.그런다음 밥을먹고 나랑,라희,예서는 예서가 이번에 이사온집에 먼저갔다.예서네 집에는 강아지(우유)가있었다.나는 반바지을 입고왔는데 우유 발톱이 뽁쪽해서&nbsp; 예서 고무줄 바지를 빌려입었다.우리가 가니까 우유가 기다렸다는듯이 발 도장을 찧었다.예서,의서 방을 구경한뒤 소파에 앉아있었는데 우유가 와서 내 위에 앉았다.나는 우유가 나랑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어른들이 들어오자 나를 발고 엄마 아빠에게 갔다.예서는 나랑 라희에게 초코케이크 포켓몬 빵을 주었다.우리는 집에서 조금 놀다가 밖에 나가서 놀았다.밖에는 분수가있어서 좀 놀고 들어갔다. 예서,라희랑 폭탄 돌리기를 하고있는데 의서가 들어왔다. 의서는 자기가 응원하는LG가 이겨서 아주 기쁜 얼굴로 들어왔다.다같이 라면을 먹고 우리는 집으로 갔다.&nbsp;<br>&nbsp; 아주 오랜만에 의서,예서을 만나서 재미있었다.의서,예서가 우리집이랑 가까운 곳에이사을 와서 자주 만날수있어서 좋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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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5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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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노형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n7/Bookmarks/wish/218491061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버스<br><br>&nbsp; &nbsp;나는 아침에 친구랑 하교를 가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친구가 혼자 신호등으로 달려갔다 나도 친구를 따라가서 잡으려고 했다.&nbsp;<br>&nbsp; &nbsp;근데 하필 친구가 신호등을건널때 초록 불이 거의 꺼질때여서 가지 말까 생각도 했다. 그때 갑자기 친구가 날 놀려서 나도 그냥 신호등을 건넜다. 거의 다 길에 도착할때 버스가 앞에 있어서 치일 뻔 했다. 다행히 버스랑 충돌하지는 않았다.&nbsp;<br>  그 일 을 겪고 나는 친구랑 말 다툼을 했는데 금방 화해하고 다시 친하게 지냈다. 나는 앞으로 신호등 불의 간당간당 할때는 신호등을 건너지 않을거라고 다짐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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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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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김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n7/Bookmarks/wish/218492377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제목: 송파둘레길<br><br><br>가족들과 송파둘레길에서 나들이를 갔다. 몇미터 겉다 보니 힘들었다.그때 큰 호숫가에서  오리가 보였다. ㅓ무 귀여웠다. 귀여움이힘든 나를 응원하는 겄같았다.옆에 있는 기러기도 있었다. 그 새는 마치 사진 찍어 달라는 모델처럼 서있었다. 힘든 하루였지만 새들 덕분에 도움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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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1:0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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