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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하여 겪은 일 쓰기(수행평가) by Jieun P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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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0줄 이상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27 01:0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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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름범벅김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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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믿는도끼에 발등 찍힌 기분이다.평소엔 장난 꾸러기이던  유성이가 오늘은 장난과 사고를 않치고 있어서 안심했는데 모둠원 모두가 방심한 사이 유성이가 사고를 쳤다. 동아가 소리를  쳤다"유성아 뭐해!!!"   나도놀라고 유성이도 이도 놀랐다.이유는 딱 하나였다. 모두가 기다리던 김밥 만들기 시간의중요 포인트인 밥을 양념할 기름을 유성이 혼자서 다 쓴겄이다.유성이가말했다"왜? 이거 다 쓰는거 아니야?"동아가 재잘재잘 하나하나 따졌다"아니야! 우린 그거 하나로 충분해서 그렇게 기름을조금 가져온거야! 어떻하지? 윤비랑 내가 아직 양념 못했는데.... 주원이엄마께서주원이꺼를 양념 된 것으로 해서 다행이지 않그러면 다 양념 못했겠어."난 순간 엄마가 매우 고마워	졌다'감사합다어머니!'다 유성 이는  미안해 하는 얼굴로 계속 미안하다고했다. 그 순간 윤비가 들 어 왔다.윤비가 말했다"나왔어 조금 늦있지 밥 가지고 왔거든"동아는 지금 까지의 일을 윤비에게 모두 알려 주었다 윤비는 놀랐지만 괞찮다고 했다. 그순간 재미있게 구경 하던 나는 좋은 생각이났다.내가 말했다 "얘들아 내 밥 아직 않썼는데 내꺼랑 합치면 그나마 양 도념 되지 않을까? 모둠 친구들이 다 좋다고 했다.그렇게 모두 양념 된 맛있는 밥을먹었다</p><p>THE EN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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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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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동산는 재밌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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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부모님이 놀이동산을 가자고 했다 나는 너무 신나서 아침부터 옷을 빨리 갈아입었다.부모님이 롯데월드로 가자고 했다 그래서 나는 와하하!!!라고 했다 부모님이 롯데월드로 바로 출발하자고 했다 거기서 놀이기구를 많이 탔다.첫번째로 후룸라이드를 타고 그다음으로 신밧드의 모험을 타고 그다음으로 파라오의 분노 이렇게 타도 재미가 없었다 그래서 바이킹(스페인 해적선)을 탔다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이 가는줄 몰랐다 그런 다음 자이로드롭을 탔다 너무 재미있었다 다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밥을 먹고 게임을 했다 그리고 피곤해서 바로 잤다 그리고 오늘이 일요일이 였다 일요일이니까 신나게 게임을 마음껏 했다 그리고 아빠가 배달음식을 시켜주었다 그음식은 피자였다 마음껏 먹고 다시 게임을 했다 오늘은 너무 피곤했는지 낮잠을 바로 잤다 자고 일어나니까 벌써 7시 25분이 됐다 아빠가 오늘 저녁에 삼겹살을 구워먹자고 했다 너무 신나서 부모님을 많이 도와드렸다 삼겹살은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오늘은 바로 잤다 일어나보니까6시10분이 됐다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1시간 더잤다 일어나보니 7시가 됬다 이제 학교갈 준비를 했다 오늘은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재일 먼저 학교에 도착했다 6교시가 끝나고 하교를 했다 오늘은 학원을 가는 날이였다 학원이 끝나고 집으로 왔다 너무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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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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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시 똑똑한? 우리 고양이 라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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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얼굴이 작고 몸이 큰 우리 고양이 라쵸는 멍청해서 더 귀엽다. 근데 어떨땐 나보다 더 똑똑한 면이 있다.어느날 어머니가 나가셨다. 먹이를 줘서 그런지 엄마를 잘 따르던 우리 라쵸는 엄마가 나간것을 보고도 </p><p>몇분만에 엄마를 집안에서 찾는다. 엄마가 나갔다는걸 이제야 인지한 라쵸는 현관문 앞에서 애타게 엄마에게 애타게 운다. '또 시작이네'라고  생각한  나는 </p><p>무시하고 공부를 했다. 그러던중 라쵸가 '엄마올'이라고 말했다. 잘못 들었다고 생각한 나 와 형은 라쵸를 보았다. 근데 계속해서 '엄마올'이라고 말했다. 잘못들은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 나 와 형은 놀라며 라쵸에게 갔다. 깜짝 놀란 라쵸는 자기 보금자리에 갈려고 굳게 닫쳐있는 문에 갔다. 문을 열어줄려고 갔던 나는</p><p>한번더 놀랐다. 라쵸가 문을 열은 것 이다. 라쵸가 문을 열고 들어가 보금자리에 앉을것을 본 나는 형에게</p><p>"형!! 라쵸가 문을 열었어!"라고 말했다. 그걸 안믿은형은 짜증내며 장난치지 말라고했다. 그래서 우리는 실험을 하기로 했다. 실험은 대성공이였다. 우리는</p><p> 놀라며 엄마가 오기를 기다렸다. 엄마가 오고난뒤, 엄마는 이 일을 듣고 놀랐다. 그러고는 라쵸가 들어가면 먼지 투성이인 침대 밑으로 들어가는 금지구역에 철 사슬을 주문해서 달았다. 알고보니 고양이가 </p><p>"엄마", "아빠"같은 기초적인 말을 사람을 통해 말할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문도 사람이 여는 것을 보고 따라할 수도 있다고 한다. 이렇게 이 사건을 직접 보고 들은 나는 고양이를 대단하고 라쵸가 그렇게 멍청하지 않다.라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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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3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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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 드는 빼빼로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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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띠링!</p><p>"애들아 우리 빼빼로 교환 할꺼야?"</p><p>나는 친구들에게 톡을 보냈다</p><p>"웅웅"</p><p>나는친구들에게 답장이 오자마자 나갈 준비를 하였다</p><p>"엄마~나 다*소 갔다 올겡"</p><p>"조심히 다녀와~"</p><p>다*⁰소-</p><p>문이열립니다.</p><p>다이소는 사람들로 북적였다</p><p>나는 빠르게 2층 과자코너로 갔다</p><p>과자코너에는 여러종류에 빼빼로가 있었다</p><p>나는 친구들이 어떤것을 좋아할지 모르겠어서 고민하다 결정을했다</p><p>전화를 하는것 이다!</p><p>"띠리링 띠리링~ 여보세요? 너 무슨빼빼로 좋아해?"</p><p>"음.... 쿠*크 빼빼로!"</p><p>오킴 낼봐~"</p><p>"웅"</p><p>5분뒤-</p><p>"다들 쿠*크 빼빼로를 많이 좋아하네..."</p><p>"그러면 다 쿠*크 빼빼로 사야겠다!"</p><p>나는 양손가득 빼빼로를 사들고 버스에 탔다"</p><p>"어린이 입니다"</p><p>나는 겨우 자리를 찾아 앉았다</p><p>시계를 보니 벌써6시 였다</p><p>띠리링 띠리링 엄마의 전화였다</p><p>"여보세요?"</p><p>"개똥아 어디야? 왜 이렇게 늦어?"</p><p>"빼빼로 고르는데 시간이 조금많이 걸렸어..."</p><p>"그러면 빨리와~"</p><p>띠띠띠 띠리링!</p><p>"엄마 나왔어"</p><p>엄마는 설거지를 하며 말하셨다</p><p>"어~손씻고 밥 먹어"</p><p>밥을 다먹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밤이 되었다 </p><p>나는 침대의 눕자마자 잠의 들었다</p><p>아침-</p><p>친구들과 빼빼로 교환을 해서 해피한 개똥이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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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3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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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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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두근두근 오늘은 드디어 제주도 가는날이다.  생애처음가는 제주도 여행이여서 두근거린다.</p><p> 서진아 어서나와 어머니께서 부르셨다.</p><p>그래서 나는 나와서 공부를하고 가족들과 함께 1시쯤에 출발했다. </p><p> 승용차로 갔는데도 9시에 도착했다. </p><p>그리고 우리는 방을 예약 해서 숙제를 조금 더하다가 들어갔다 우리는 방을 예약해서 들어가서 줄에서서 않기다렸지많 만은 사람들이 줄을서서 기다리고 있는걸 봤는데다리가 많이 아파보였다 아무튼 배에들어가서 침대에 누워서 자면서 갔다.</p><p> (참고로 우리가족이 묵던 방은 4인용방이여서 침대가 4개 있었다.) </p><p>배를타고 제주도에 도착했다.</p><p> 신기하게 새벽5시였지만 피곤하지 않았었다.</p><p> 제주도에서 즐겁게 놀다보니까 사촌 오빠랑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오셨다.</p><p>그래서 돈야코계곡에 가고 카약도 타면서 놀았다.</p><p>항상 아쉬운  집에 갈 시간이 왔다.</p><p> 집에가는 길에도 퀸제누비아호를 타고 승용차를 타고 돌아왔다 조금 힘들었지만 재밌는 여행이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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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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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소장 받을 뻔한 부산 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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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금으로부터 3일 전 나는 엄마, 친구, 이모와 부산 롯데월드에 갔다!</p><p>처음 가봤는데 사람이 되게 없어서 행복했다.</p><p>가자마자 오거스 후룸을 타려고 했는데 우비가 필요해서 우비를 산 다음 그 놀이기구를 탔다.</p><p>정말 무서울 줄 알아서 심장이 쿵쾅쿵쾅 떨렸다.</p><p>부산 롯데월드는 줄이 짧아서 빨리 우리 차례가 왔는데 막상 타보니 별로 안 무섭고 재미있었다. 그다음엔 자이언트 스플레쉬라는 놀이기구를 탔는데 얼굴에 물이.. 정말 많이 튀겼다. 하필 내가 맨 앞자리를 탄 탓에 더 한 것 같았다.. 이 놀이기구는 아파트 15층 높이에서 뒤로 내려갔다가 앞으로 내려가는 놀이기구였는데 나는 40층으로 올라간 쥴 알았다.</p><p>그다음엔 자이언트 스윙을 탔는데.. 4월에 민교와 체험학습으로 간 서울 롯데월드 자이로스윙과는 비교가 안 되게 정말 무서웠다.. 처음엔 하나도 안 무서웠는데 나중에는 얼굴이 눌리고 너무 빨라서 숨이 안 쉬어졌다..</p><p>자이언트 디거를 타기 전 bhc 뿌링 콜팝을 먹고 바로 자이언트 디거로 달려가서 줄에 섰다!</p><p>20분간 줄에서 기다린 후자이언트 디거를 탔는데, 처음에 레일로 천천히 갈 줄 알았다.. 근데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출발해서 너무 놀라서 하느님과 하이파이브하는 줄 알았다.. 그리고 내 친구는 무섭다고 해서 이모와 탔는데 소리를 너무 많이 질러서 내 목소리가 쉴 줄 알았는데 멀쩡해서 계속 질르고 또 질렀다.</p><p>그 후에는 회전 그네를 탔는데 너무 재미가 없어서 그냥 다시 자이언트 디거와 자이언트 스윙을 타러 갔다.</p><p>두 번째 타는 자이언트 스윙은 너무 재미가 없어서 빠르게 탄 후 자이언트 디거를 타러 갔다.</p><p>그때는 내 친구가 용기를 얻어서 자이언트 디거를 탈 수 있다고 했는데, 타자마자 "우리 엄마한테 이를 <em>거야!!”라고 해서 고소장을</em> 받을 <em>뻔했다..</em> 친구는 거의 우는 목소린 것 같았는데 나는 <em>두 번째여서</em> 전혀 무섭진 않지 않았고 처음보다 더 공포에 떨었다.. 그래도 이번엔 눈을 계속 뜨고 타서 생생하게 롤러코스터가 얼마나 무서운지 기억을 했다.. <br><br>그 후엔 시간이 늦어서 그냥 집으로 돌아갔다! <br><br>다음에도 또 오고 싶은 부산 롯데월드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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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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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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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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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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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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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소와는 다르게 아주 일찍깬 화창한 아침이었다.아침일찍 밥을먹고 나왔다.</p><p>드디어오늘,반대항 체육대회가 열리는날 이었다."모두 열심히 안다치게하자"친구들이말했다.2반에는 아주 키가크고 안경을 쓰는 축구를 아주 잘하는 친구가 있다. 축구가 시작됐다.소리도,마음도 "쿵쾅쿵쾅"거렸다. 친구들이 공을 쫓아 하이에나처럼 뛰어다녔다. 우리반 여자애들은 0:0으로 균형을 마추었지만 남자애들때 결국 1:0으로 균형이 깨져 우리반이 졌다. 아쉬웠다.축구가 끝나고,긴줄넘기를 했다.우리반은 106개라는 기록을 세워 2등을했다1등을 해보고 싶었지만 1등은200개가넘어갔다.우리반 친구들이 말했다."헐!1등한반은 200개넘겼데는데?"</p><p>"대박!"</p><p>우리반은긴줄넘기로는2등이라고했다.</p><p>그다음으로 피구를 했다. 우리는 처음에는3반이랑 했다. 3반은 피구를 잘한다고했다. 역시 5학년은 체육을 다 잘하나보다. 피구의 규칙은 이렇다.</p><p>1.제한시간은5분</p><p>2.제한시간이 끝나고 살아남은 사람만큼 100점씩 추가</p><p>3.총3라운드씩 해서 점수가 높은반은 높은반끼리,낮은반은 낮은반끼리 토너먼트식으로 된다.</p><p>마지막으로 운동회의 꽃,이어달리기를 했다.</p><p>여자애들때에는 우리반이 1등,남자애들때는4등을 했다.아쉽게, 우리반은 4반중에 3등으로 끝났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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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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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미유원지 Go Go</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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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점심을 먹을려고 하는데</p><p>친한 이모한터서 전화가 왔다.</p><p>언니 바닷가 놀러와 고기 먹작 고 실미유원지로 오라고 하쎴다</p><p>그래서 아빠가 바로 가자고 하셨고</p><p>동생과 나는 너무 신이났다.</p><p>우리는 간단히 먹을거랑 여러가지로 준비해서 드디어 출발했다.</p><p>출발하고 30분 쯤 지났을 때 인천대교를 건넜는데, 바다 풍경과 노을이예쁘고 아름 다웠다.</p><p>1시간 정도 걸려서 드디어 이모가 있는 바닷가에 도착 했다.</p><p>오후 6시에 도착에세 바다 풍경을 제대로 보지는 못 해서 너무 아쉬웠다.</p><p>도착하자 마자 이모가 고기를 구워주셨다.</p><p>맛있는 라면도 같이 먹었다.</p><p>그리고 손전등을 커서 조개껍질을 주으러 다녔다.</p><p>짧은 시간이지만 너무 재미있었고, 다음엔 꼭 일찍와서 멋진 바다 풍경과 예쁜 조개껍질을 줍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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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5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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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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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밖에 나오자마자 눈부시는 화창한 날, 나는 내친구인 개똥이와 함께 갈려고 어느때보다 일찍 집을 나섰다.내친구 개똥이는 항상 웃으며 말해주는 친구였다.학교에 도착하여 우리가 날마다 가는 상담실로 갔다.드르륵, 문을 열며 상담실 안으로 들어갔을 때 상담선생님이 웃는 얼굴로 우리를 맞이 해주셨다.그 뒤로는 땡땡이와 개똥이 나 영지에게 사탕을 주셨다.탄산 사탕이라 물에 타먹어야 되지만 그때 하필 컵이 2잔 밖에 없었다.상담선생님의 웃는 얼굴이 당황한 얼굴로 바뀌였다.나와 땡땡이는 물에 타먹지 않고 그냥 삼키었다."야 기타 수업 시작했어!" 우리반 어떤 남자애가 달려오며 말했다 그 소리를 듣고 우리는 빠르게 반으로 향했다 . 우리는 늦지 않게 도착했다." 선생님 배가 너무 아파요" 땡땡이가 큰소리로 말했다.그 말을 뒤로 내 배까지 아프기 시작했다.나의 배에서 보글보글,거려 마치 물 끓이는 소리가 들렸다. 우리가 보건실을 갔다왔는데 개똥이와 영지도 배가 아프다고 하는 것 이였다."흠. 꾀병 같은데..?" 내가 말을 꺼냈다.한참 땡땡이와 나는 얘기를 하고 꾀병인거 같아 개똥이와 영지에게 꾀병 이냐면서 쏟아붙였다."야 아니라고!!" 배를 움켜쥐고 큰 소리로 말하는 개똥이가 말했다.그 뒤로 우리는 서먹해지며 서로 뒷담을 엄청 깠다.개똥이가 뒷담 깠다는 사실에 더 화난거 같았다 "야 우리 얘기 좀 하자" 웃는 얼굴을 하던 개똥이는 어디가고 진지한 표정을 하고 있는 개똥이 모습에 조금 무서웠다."솔직히 너 꾀병으로 밖에 안보여, 너네는 물에 타서 먹었잖아" 내가 먼저 말을 꺼냈다."나랑 영지 그때 진짜 아팠어, 너가 뭘 알아!!" 개똥이가 점점 큰 목소리로 화내며 말했다."진짜 꾀병인거 아니였다면 미안해" 내가 먼저 사과를 했다. 솔직히 사과하기 싫었지만 몇개월동안 친하게 지냈는데 이 사건 하나 때문에 우정이 금 가는게 싫어 먼저 사과했다. 내가 사과한 후 우리는 화해의 포옹을 하고 아이스크림을 먹었다.먹으며 그동안 속상했던 점도 말했다.이 사건 이후로 우리의 우정이 더 돈독해졌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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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5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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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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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어제 팀을 만들고 드디어 가다리던 롯데월드를 같는날 있었다 나는 아침7시에 일어나 씻고 아침8시에 친구들이랑 같이가고 뽀로로음료수르 싸고 학교에 갔다 한친구가 늦게왔어 쫌그렇게 있지만 차를 타고 롯데월드를 갔다 버스 에서 친구들 이랑 놀고 나서 롯데월드를 갔다거기에서 내리자 마자 친구들 이랑 후룸라이더 를 탔다.  친구1:야 너무 무서지 않아.   친2:이게 뭐가무서워 친구3가 나는 아무말도 안했다. 우리는 20분을 기다리고 훔룸라이더를 탔다 친구들 이랑 나는 소리르질렀다. 친구:야 재밌지 한번 더 같이 타자. 친구1:아닌야 괜찮아. 그리고 끝나고 나서 움직임면서 계속 소리지르는 소리가 났다  우리는 밭으로 나왔어 사진 찍고 나서 자이로드롭을 탈려고 했는데 무서워 탔지않았다그래서 자이로스핀을 탔여고 했는데 친구1과친구3은 무서다고 친구2와나는 자이로스핀을 탔다 끝나고 무서지가 않아 한번더 탔려고 했는데 줄이 많아 않탔다 우리는 다시 안으로가서 소떡소떡을 먹고 그리고 콜팝 을먹었다 기억 이잘 않나지만 차뭐시기르 탔다 차르 빨르게 돌려서 친구1:야너무 어지러워. 그친구에 말을 않듣고 계속 돌렸다 그친구 내리자 마자 어지러워 넘어져다 우리느 그걸 또 웃었다  끝나고 쌤을 보고 나서 쌤한테 추천 받은 파라오에 분노을 마지막으로 탔다 이거는 인기가 많아 1시간 을 기다려탔다 거기서 친구들을 보고  파라오에분노을 탔다 거기서파라오를 보는데 왠지 무서워고 현실감이 많이느껴다 그걸 또 끝네고 나서 선생님이 우리불러서 우리는 거길 같다 시간이 많이 났아서  나는 슬러시를 사먹고 끝내다 학교버스 를 타고  집에 갔다 너무너무 재밌었지만 힘들긴 힘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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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5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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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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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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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5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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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의 선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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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날씨가추운날이였다. 반에와보니 책상에 빼빼로와 작은간식들이 있었다. 친구에게 물어보니 서진이가 빼 빼 로데이라고 반에서 나누어 주었다한다. 나는서진이에게 고맙다고이야기했다. </p><p>  과학수업을끝내고 국어수업을 시작하는데 영준이가 반친구들에게 누드빼빼로를나누어주었다. 꼬르륵.  나는배가고프던 참이었는데 고맙다생각했다. </p><p>  그리고 몇일전. 태형이가 할로윈이라고 남은간식을 반에나누어주었다. 태형이는 초코과자와 초콜릿을나누어주었다. 그다음주 오늘 지우가 핫팩과 사탕을나누어주었다. 나는 이가 떨릴정도로 추웠는데 너무좋았다. 음 따뜻해</p><p>  나는 이렇게 착한친구들과 있어 마음이 따뜻해지고 고맙다!  </p><p>  나도 나누어주고싶어서 열심이. 용돈을 모으는중이다. 애들은무슨 간식을좋아할까? </p><p>나는 초콜릿과 작은 간식을넣을생각을하고있다. 근데 지우처럼 작은 겨울용품을 넣는것도 생각해야겠다. 근데 간식을넣는게 가장 좋은것이라고생각을한다. 친구들은 내가만약준다면 좋아할까? 나는 곰곰 생각한다.  </p><p>얘들아 작지만큰 너무큰 마음이담긴 선물을줘서고마워. 나도언젠간 보답할께 언.젠.간.언제될진 모르지만</p><p>  집에서 포장용기도있고 간식 만준비하면돼니까. </p><p>위내용은 쓸것이모자라서 쓴것이니 생각하지마세요.</p><p>비하인드: 오트밀 1키로삼ㅋㅋ넣을거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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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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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롯데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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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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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5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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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랜드로 출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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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디어,기다리고 기다리던 서울랜드!</p><p>"우와~완전 재밌겠다!!"나와 친구들이 합창하듯 말했다.</p><p>"얘들아 너희 뭐 타고 싶어?"아버지도 한껏 들뜨신 듯 말하셨다.</p><p>그러자 내가 "락카페!"라고 소리질렀다.나의 적극적인 설교로 애들이 </p><p>모두 "알았어~~"라고 항복하듯이 말했다.뱅뱅 돌아가는 놀이기구를 </p><p>보니 눈이 반짝반짝 빛났다."모두 안전벨트.."안내자 언니의 말이 </p><p>끝나고 놀이기구는 잠에서 깬듯 천천히 가속도를 붙이며 돌아갔다.</p><p>'휴..락카페는 안 무서워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며 놀이기구에서 나오던 순간 윤비가 "얘들아 이거 너무 재밌다!딱~1번만 더 타고 다른 거 </p><p>타자!"라고 말하였다.나와 동아도 재밌게 탔기에 "그래"라고 말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타러갔다.그때였다 그'1번만 지옥'에 빠진게..결국 1번만 지옥에 빠져 락카페를 10번 넘게탔다.. 드디어 다음 놀이기구를 </p><p>고르는데 동아가 "월드컵 어때?"라고 물어봤다.그리고 놀이기구 앞에 </p><p>도착했을때 그 웅장한 모습에 겁에 질렸지만 아버지와 윤비는 이미 </p><p>대피해있었다!!결국 나와 동아가 함께 타게되었다."끼야야야야약!!"</p><p>나의 엄청난 초음파 공격으로 동아는 "으아악!내 고막!!!!!"이라고 말하였다.아주 무서운 월드컵을 타고난 후..드디어 행복한 밥 시간!!!나와 </p><p>아버지는 김밥장*에서 사온 맛있는 전문가의 김밥을 먹었다.그때 먹은 김밥은 정말 내가 먹은 김밥 중 가장 행복하게 먹은 김밥이었다.</p><p>행복한 점심시간 후 주차장으로 가는 조그만 열차를 탔을때는 모두 </p><p>들어올때와는 다르게 기진맥진한 모습으로 앉아 있었다.그걸 발견한</p><p>아버지께서 놀리듯 "너희 아까 들어올때랑 너무 정반대 아니니ㅋㅋ"</p><p>라고 하셨다. 우린 아무 대꾸도 못한채 추운 늘어져 있었다.드디어 </p><p>도착한 차안에선 갑자기 부활한 나와 친구들은 왁자지껄 다음에 만나면</p><p>무엇을 할지 떠들고 있었다.그러나 잠시 후 그 시끄러웠던 차안이</p><p>아무도 없는듯 고요해지자 뒤를 돌아본 아버지는 흐뭇한 미소를 짓고</p><p>다시 조용히 운전하셨다.우리가 깼을땐 이미 집이었다.나와 친구들은</p><p>또다시 합창하듯 "역시 집이최고지!!!!!"라고 외치며 나의 특별한 서울</p><p>랜드 탐험이 마침표를 찍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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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2: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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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거웠던 그날의 함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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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화창하고 맑은 5월의 어느 날 그 어떤 날보다 상쾌하게 눈이 떠졌다.</p><p>나는 딱 직감했다. 그날은 체육대회를 하는 날이었다.</p><p>두근두근 떨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학교로 걸어갔다. 학교에 도착하였고 반 친구들은 어수선했다. 그리고 강당으로 이동하였다.</p><p>강당에 도착하니 곧 시작이란 사실에 더 떨렸지만 그 떨림은 잠시였다.</p><p>그리고 2반과의 축구경기가 시작되었다. 여자부 경기가 시작되자 </p><p>응원을 하는 친구들도 있었다. 우리가 만든 플래카드를 흔들며 말이다.</p><p>남자부 경기가 시작되고 치열한 경기가 지속되었다. 결국 한골을 </p><p>먹히며 1:0으로 패하였다 그러나 바로 줄넘기가 있었기에 실망할수 </p><p>없었다 당시 우리반은 100~115정도로 뛰었지만 2반은 그 이상으로 </p><p>뛰어버려 2연패를 하였다. 그리고 피구에서 3반과 2경기 4반과 1경기를 해서  1승 2패로 종합순위 3위가 되었다. 그리고 운동회의 꽃 이어달리기가 시작되었다. 화이팅!! 와아아!! 함성이 강당 전체로 퍼졌고 그중에서 우리반이 여자 이어달리기 1등을 하였다.</p><p>나는 '이러다 남자 이어달리기까지 이기겠는걸!'</p><p>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그렇게 생각한것은 오산이었다. </p><p>왜인지 모르지만 우리반이 1바퀴 정도 뒤쳐졌다.</p><p>나는 "우리반이 질수도 있겠는데"라는 말이 씨가 되어서</p><p>남자 달리기 4등으로 종합순위 3위를 하였다. 그후 점심시간에 먹는 밥은 그 여느때보다 더 맛있었다. 그리고 체육대회가 끝났다고</p><p>생각했지만 2반과 3반의 결승전 우리반과 4반의 3.4위 결정전이</p><p>남아있었고 나는 '그래도 4반을 이기면 축구 3등이네'라고 </p><p>생각함과 동시에 경우의 수까지 계산하여 친구들에게 "야야 4반한테51점자 이상을 넣으면 1등 37점차 이상을 넣으면 2등이고 4점차이상</p><p>먹히면 4등이라 말했고 2반,3반이 비기며 경우의 수가  실현될수 </p><p>있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지만 현실은 그와 완전히 달랐고 1:0</p><p>패배하여 축구 2패 피구 1승 2패 줄넘기 1패 이어달리기 1승 1패</p><p>1500점으로 아쉽게 운동회 종합순위 3위를 하였다.</p><p>그리고 친구들의 뜨거운 함성덕분에 경기하는 내내 즐겁게 뛸수 </p><p>있었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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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2: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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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둘이 자이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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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띠링띠링" 그날도 알람소리와 같이 깼다. 그날은 왠지 좋은 일이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 학교에 오자 생각났다. 바로 그날은 체험학습 조를 짜는 날이였다. 우리는 체험학습을 롯데월드로 간다. 나는 모둠 인원이 많은 것을 매우 싫어한다. 단합력이 떨어져 시간도 오래 걸릴 뿐더러 싸움이 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원이 둘인 조에 가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조를 짜다보니 서연이와 둘이 짝이 된 것이다. 우리 조는 합이 잘 맞아서 계획도 척척 잘 짜졌다. "야호!" 벌써부터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 왠지 될것만 같은 기분?? 그냥그냥 시간이 흐르다 보니 체험학습이 가기 바로 전날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날 밤 나는 잠에 들지 못했다. 그 덕분에 늦게 일어났지만 친구와 만나 과자를 사고 출발했다 "웁ㅜ" 속 울렁거리는 버스냄새 였지만 꾹 참고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뛰었다. 순식간에 자이로스윙, 자이로스핀, 자이로드롭을 모두 탔다. 너무 상쾌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 처음타보는 롤러코스터인 후렌치레볼루션은 정말 재밌었다. "야호!!!" 그때는 사람이 적어서 점심도 편하게 먹었다. 재밌게 놀고나서 먹는 우동이 진짜 짱이였다. 바이킹도 타고 좀 어지러운 것 도 탔다. 가장 아쉬웠던 점은 후룸라이드를 못 탄 것이다. 좀 쉴겸 기념품샵도 둘러보았다. 인원이 많은 모둠은 갈라져서 타고 다시 만나서 시간이 좀 더 소유되었는데 우리는 아주 수월했다. 그냥 단순히 재밌기도 하긴 했지만 이 기회를 통해 서연이랑도 조금 더 친해진 계기가 된것 같기도 했다. 그리고 롤러코스터 를 타고 먹는 우동이 진짜 맛있고 좋았던 것 같다. 목표를 달성해서 뿌듯했고 다음에 롯데월드를 간다면 벌써 계획을 세워놓았다. 자이로스윙,번지드롭, 롤러코스터, 그리고 아쉽게 못 탄 후룸라이드도 탈 것이다. 끝나고 와서 친구들과 떡볶이 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다음에도 둘이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솔직히 가족이랑 간 것보다 재밌었다. 그리고 생각해보면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경험한게 산더미처럼 많은데 그중에 이 날을 바탕으로 글을 썼다는 것은 지금 읽고있는 이 글보더 훨씬 벅차고 재밌었던 하루였다는게 아닐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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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2:0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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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혀지지 않는 메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ste/36ht79c66davte3c/wish/2786583649</link>
         <description><![CDATA[<p>"긴장하지말고 편하게 알겠지?" 엄마가 내게 말을 건냈다.나는 알겠다며 말을하고 태권도장에 갔다. 도장에서 품새,기본동작,발차기 등 연습을했다. 연습을하고서 차를타는데 너무 긴장했다. '실수하면 어떡하지? 탈락하면 어떡해?' 온 잡종 생각이 들었다.나는 국기원심사를 보기 직전까지 심장이 쿵쾅거렸다. 품새심사를 볼때 아무 실수없이 잘했다. 겨루기를 할때 갑자기 머리를 차야하는 생각이 떠올랐다. 심사보기 전날에 엄마가 했던 말."겨루기를 할때면 상대방 머리를 차야해"라고 나는 그 생각을 하고서 상대방 머리를 찼다. 차고,또차고 틈이 날때마다 찼다.</p><p>"띵"종이 울리며 겨루기는 끝났다. 그런데 심사위원이 나에게 오라고 손짓을 했다.나는 '내가 무슨 잘못했나..?'하고 긴장했다. 심사위원이 내이름,도장이름 을 물으며 종이를 썼다. 그종이를 갖고 가보니 겨루기 메달을 받는 곳이였고 나는 너무 감격스러웠다.'내가 메달을 받았어!'라는 생각이 머리속에 빙빙 돌았다.너무 기쁘고 이 메달은 태권도장에서 주는것이 아닌 국기원에서 주는 것이기 때문에 더욱더 기분이 좋았다.집에 갈때도 언니한테 자랑하고 친구들에게도 자랑을 했다. "애들아! 나 국기원에서 메달땀!!" "헐 ㅊㅋㅊㅋ!!" 카톡프사도 메달사진으로 바꿨다.</p><p>어느덧 메달을 딴지 2개월이나 되었다. 나는 아직도 그 메달을 딴 순간이 잊혀지지 않는다. 왜냐면 내게 세상에서 단 한번뿐인 메달이니 평생 잊혀질수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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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2: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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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에는 축구경기가 있을 때 가지 않을거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ste/36ht79c66davte3c/wish/2786586305</link>
         <description><![CDATA[<p>내가 8살때 가족들과  7박8일로 베트남 여행을 갔다.총 2도시를 갔다.</p><p> 첫 번째로 간 곳은 호치민이다.그곳에서 있었던 일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우선 호텔 바로 옆에 철판아이스크림 가게가 있었는데 그 곳이 특별한 점은 그 가게 사장님이...!축구선수 손흥민과 매우 비슷하게 생기셨기 때문이다!진짜 말도 못할 정도로 비슷하게 생기셨다.사실 그 점이 신기해서 호치민에 있을 때 매일 갔었다.너무 많이 가서 그사장님과 친분이 생긴것 같기도 하다.</p><p>호치민에서 있었던 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 두 번째는 바로 축구와 쌀국수이다.이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 가족이 베트남에 간 기간 동안 베트남이 출전하는 축구경기를 하고있었는데 마침 우리가 쌀국수 집에 간 날 베트남이 출전한 경기를 하고 있었다.우리 가족이 간 쌀국수 집에서 직원들도,손님들도 축구경기를 보고 있었다. 그것 때문에 직원들이 정신이 없었는지 우리는 콜라를 시켰는데 캔으로 된 술을 주고 순한 맛 쌀국수를 시켰는데 매운 맛 쌀국수를 주고.. 또 우리는 1층이 너무 시끄러워서 2층에 있었는데 1층에서 경기를 보고있던 사람들이 "와아아!"거리니까 2층에 있던 알바생 두 명이 "꺄아악!" 소리를 지르며 1층으로 내려갔다.그때만 생각하면 웃음이 실실나온다.</p><p>두 번째로 간 도시는호이안이다.그 도시에서는 한 가지 일이 있었는데 그 일 이 뭐냐면 아까랑은 다른 쌀국수 집에 갔는데 그 가게 사장님 딸이 우리나라 과자,벌집핏자를 먹고 있는게 아닌가..!그 아기가 우리가 있는 테이블 근처로 왔을 때 나랑 내 아빠가 그 아기한테 "One,one.please"라고 하며 그 과자를 주라고 했다.근데 그 아기는 그걸 또 줬다.우리나라 과자를 베트남에서 먹다니..매우 신기한 일이다.아 그리고 그 가게에서 나 생애 첫 패션후르츠 음료를 먹어보았다.그 음료에는 작은 씨가 있는데 나는 그 씨를  씹는 것이 싫어서 한 모금 마시고는 안 마셨다.하지만 그 음료의 맛은 정말 맛있었다.</p><p>베트남에 갔다와서 11층 이모가 "패션후르츠 액 있는데 좀 나눠줄까?"라고  @톡으로 보내서 냉큼 받으러 갔다.맛은 베트남에서 먹은 패션후르츠 음료와 맛은 같왔지만 딱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다.바로 씨 없는 것이다. 씨가 왜 없냐면 씨 있는게 싫어서 체에 거르고 마셨다.</p><p>이 일 말고도 재밌는 일도 많았다. 이 글을 읽는 분들께 말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베트남이 가세요!"밖에 없다.그럼 저는 이만.(다음에는 축구경기가 있는날에 가지 않을거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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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2: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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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생을 한 캠핑(노을캠핑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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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어나서 아침밥을 먹고 준비를 한 다음 1시쯤에 집을 나섰다</p><p>버스를 타고 역까지 가서 지하철을 탔다 지하철을 2번 정도 갈아타니 2시30분 쯤이 됐다 또 택시를 불러서  10분정도 타고난 노을캠핑장 주차장에 도착했다 주차장에서 캠핑장까지 가려면 맹꽁이 차를 타야해서 맹꽁이 차 표를 사고 줄을 섰다 줄을 10분 정도 서고나서 맹꽁이 차가 왔다</p><p>3분정도 타고나니 도착을 했다 텐트를 치고 좀 늦게 점심을 먹었다</p><p>5시가 되자 장작을 피웠다 근데 장작이 좀 많이 안 말라서 불이 안붙었다 그것 때문에 노을 지는걸 잘 보지 못했다 7시에 저녁을 먹고 11시에 잠을 잤다</p><p>다음날 일어나서 아침을 먹은 뒤 텐트를 접고 다시 주차장까지 가기 위해 맹꽁이 차가 잘 안 와서 30분이나 기다렸다 주차장까지 가서 택시를 타고 다시 역까지가서 지하철을 타고 버스를 타서 집에 왔다</p><p>그런데 며칠뒤 캠핑장에 더 빨리가는 방법이 있다고해서 좀 고생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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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2:1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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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워크 김밥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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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날, 드디어 우리반 친구들이 기다렸던 김밥 만들기 시간이 왔다. 타닥,타닥 우리들은 스포츠클럽이 끝난뒤 김밥을 빨리 만들고 싶은 마음에 빠르게 계단을 올라갔다. 우리조는 기적처럼 모두 다 학교에 왔다.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우리모둠은 김밥을 만들기 시작했다.</p><p>우리모둠중 나와동아 그리고 토리가 햇반을 가져와 전자레인지에 조금</p><p>돌렸다. 내가 햇반 큰 사이즈를 가져와 마지막이여서 모둠원들은 먼저</p><p>참기름을 넣고 있었다. 내가 햇반을 조금 돌리고 왔을땐 모둠원들이</p><p>"윤비야! 큰일났어!!"라고 말하고있었다. "왜?" 모둠원들에게 난 물었다. 모둠원들중 동아가 말을했다. "아니 글쎄.. 토리가 실수로 참기름을 3분의2만큼 넣었어..!" 그 말을 한 다음 동아는 말을 이었다. "난 3분의1만큼 넣어서 별로 없는데.." 토리는 나에게 그리고 모둠원들에게 미안하다며 사과를했다. "얘들아 미안.." 나는 "괜찮아 "라고 말한뒤 조금 이라도 남아있는 참기름을 최대한 밥에 넣었다. 그때 주원이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윤비야 나 밥에 참기름이랑 소금 다 넣었는데 밥 조금 줄까?" 나는 "응 고마워!" 라고 말했다. 난 소금도 넣고 이제 밥을 만져봤다. 좀 단단해서 딴 모둠에게 참기름을 조금 빌렸다.그 모둠에게도 정말</p><p>고마웠다 정말, 정말로. 내가 밥을 만들고있을때 모둠원들은 재료를 넣고 만들고있었다. 동아가 먼저 김밥을 만들었는데 썰으니 터졌다. 토리는 김밥이 안 터졌지만 재료를 너무 안 넣어서 심사로는 애매했다. 모둠원중 동아는 나의김밥이 심사로는 하기 그나마 괜찮다고했지만, 딱 그때! 주원이가 김밥을 다시 만든다고 했다. 주원이가 김밥을 다시 만들었다. 터지지도 않고 재료도 잘 들어간 김밥, 심사로도 좋은 김밥 이었다.</p><p>우리모둠은 조금 꾸미고 소스를 준비한 뒤 심사를하는 책상에 "탁!"</p><p>놓았다. 우리 모두의 끝난뒤 대략 1분뒤에 청소시간이 되었다. 우리 모둠은 바로 청소를했다. 난 나의 자리에  벌레가 생길까봐 열심히 책상도 닦고, 바닥도 열심히 닦았다. 두근두근, 벌써 심사시간이 되었다. 우리 모둠 심사의원 2명은 주원이와 토리였다. 동아도 평가를 하긴했다. 평가를 할때 난 나의 김밥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심사의원들은 이제</p><p>좋은점을 평가를했다. 물론, 우리모둠의 잘한점과 좋은점을 발표해준 친구도 있었다. 우리 모둠의김밥을 좋아해준 친구가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이제는 마지막, 맛있고 포스터와 비슷한 모둠을 투표하는 시간이 왔다. 또 두근두근했다. 우리모둠의 김밥에 손을 든 친구들이 있었지만</p><p>5모둠의 김밥에 비하면 적었다. 우리 모둠원들과 우리반 아이들은 5모둠에게 박수를 쳐줬다. "짝짝짝짝!" 팀워크에 배움이있던 멋진 수업이였던것같다. 그리고 좋은추억을 만든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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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2:1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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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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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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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2:1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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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기와의 사투.그 승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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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 없이 평화로운 밤이다.그러나...나는 끔찍한 소리를 듣고 말았다.💩</p><p>"위이이이이이이잉"그렇다.모!기!나는 깨달았다.'아,모기와의 사투가 시작되었구나!!'그리고 나의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위협을 느낀 나는 특수대원인 아빠를 호출했다."아빠~~!!"왜"아빠가 시큰둥하게 대답했다.나는 아빠가 왠지 오지 않을것 같은 불안감이 느껴졌다."나...모기좀 잡아줘ㅠㅠ.진짜 너무너무 무섭다 말야."</p><p>그러자 </p><p>으휴.야,그 나이에 아직도 모기를 무서워해?으휴.좀 참아.모기가 널 무서워하면 모를까."</p><p>라고했다.그리하여 나는 이불에 다리 빼고(덥기 때문에) 온몸을 돌돌 말아서 땀을 흘리며 잤다.다음날 나는 종아리에 모기가 내 피를 쪽쪽 빨아먹은 커다란 자국을 발견했다.결국 난 그날 학교,학원,버스에서지독한 간지러움에 시달려야만 했다.결국 하도 긁은 탓에 피도 한방울 보고 말았다.그날 저녁,나는 완벽하게 모기채로 무장하곤 전투,아니 숨바꼭질을 시작 했다.그러나 몸이 작고 날수있는 모기한테 숨바꼭질은 너무 유리했고,결국 나는 처참히 패배했다.그때 나의 구세주인 아버지가 두두등장 하셨다."동아야,이불안에 들어가 있어."그리고 나는 전설의 무기인 x킬러들 들고 당당하게 들어오시는 아버지를 보았다.이불에 들어가 있자,치이익!너무도 아름다운(?)x킬러가 뿌려지는 소리가 들렸다.그렇게 아빠가 모기를 멋있게 무찌르고 화려하게 나가고 😉나는 긴장이 풀려 잠에 스르르 들리는 순간..!"위이이이이이ㅣ잉이이이이이잉"뜨헉..!아아아아...또 시작이냐?제발~어서 겨울이 왔으면 좋겠다!!</p><p>모기놈들!!너무 미워유ㅠㅠㅠㅠㅠㅠ(현재는 완벽히 박멸인줄 았았는데 최근에 아버지가 살이 포동포동해져서 잘 날지도 못하는 모기를 보</p><p>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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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2:1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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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락카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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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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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2:1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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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없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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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없음</p><p>띠리리리-알람 소리가 울렸다."앗! 학교 늦겠다!!"여느 때와 같이 난 부랴부랴 학교 갈 준비를 했다."학교 다녀오겠습니다!"난 우렁찬 목소리로 말하고 뛰어나갔다.이 이야기는 5월쯤에 시작된 한 소녀..아니,나의 짝사랑 이야기다!</p><p><br></p><p>요즘 난 학교 가는 것이 너무나도 좋다.학교에 가면 그 애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그 애를 보면 난 다른 사람에겐 느껴지지 않는 특별한 감정이 느껴진다.그리고 난 확신했다.내가 그애를 좋아한다는 것을!아무도 내가 짝사랑하는 걸 모른다.아,한명빼고.바로 내 절친이다.말하기가 너무 부끄러워서 말하기 힘들었지만.어느새 학교에 도착했다."유나야!"지호가 날 불렀다."안녕!"나도 지호한테 인사했다.지호는 내 절친이다.1년정도 알고 지낸 애로, 유일하게 내가 짝사랑하는 것을 알고 있다."그래서어.. 고백은 언제할거얌?ㅋㅋ"유나가 놀렸다.요즘 맨날 이러면서 놀리고 있다."이지호..너 맞을래?!ㅋㅋ"나도 장난쳤다."하아.."내가 한숨을 쉬었다."진짜루 고백 언제 하냐. 크크" 난 장난 겸 고민을 얘기했다.그러자 지호가 응원(?)을 해줬다."괜찮아!내일 고백하면 돼!"난 어이없어 웃음이 나왔다."아 진짜 ㅋㅋㅋ"그때, 선생님이 들어오셨다."수업 시작하나 보다!"지호가 말했다."점심시간에 보자!"그렇게 난 지호와 헤어지고 수업을 들었다.이윽고 5교시가 끝나고, 점심시간이었다. 그때, 난 엄청난 것을 듣게 되었다."야,너 그래서 고백 언제 할 것임?ㅋㅋ"우리반 남자애 목소리였다.'오!누가 누굴 좋아하나?'난 궁금해서 엿들었다."빨리 소연이한테 고백해야지. 크크크"다른 남자애가 말했다.'누가 소연을?!'누군지 궁금했던 난 계속 엿들었다."야!"또다른 남자애가 소리쳤다.' 저 애가 좋아하나 보군!!'난 생각했다.'이 목소린...' "..어?"순간 난 뇌 정지가 왔다.왜냐하면..이 목소리는 내 짝사랑 상대의 목소리와 비슷했기 때문이다.설마했던 느낌은 사실이었다.그날 난 지호한테 하소연하며 대성통곡을 했다.내 짝사랑은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버리고 말았다.그래도 한편으론 반 애들한테 짝사랑했다는 것을 들키지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ㅋㅋ</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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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2:1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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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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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롯데월드에갔다 친구들과 함께  자이로스핀을 탔다그후에 회전그네를탔다 </p><p>조금무서웠다 킹바이킹을 탈위기에 처했다 다행이 운영 시간이 끝난다</p><p> 밥을먹은후에 다시 놀이기구를 탔다 회전컵이네 을탔다</p><p>조금 어지러웠지만 버틸만 했다</p><p>그후에 어디 돌아다니고 있다가 2시가되어서 회전목마</p><p>쪽에서 친구들과 만 난후에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는 길이었다</p><p>나는 버스 안에서 노래를 듣다가잠이 들었다 학교 에서 내렷다.</p><p>집에서는 길이었다집에서는 나는 TV를 보고 있었다 그후 나는 잠이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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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2:2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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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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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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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2: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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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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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일본 가는 날이다 어제저녁에 설레서 잠를 못잤는데 아침에 늦잠을 자버렸다 하지만 너무설레서 내 기분을 감출수가없다 공항에 도착하고 지옥이따로 없었다 비행기 자리표 사고 캐리어 무개체크하고 밥먹구 비행기를 타려면 정해진시간이있는데 너무 빨리와서 기다리는것두 지루하고 하지만 지루했던 끝에 드디어 비행기를탔다 너무 기분이좋았다 1시간2시간정도 지나고 일본 오사카의 도착했다 공항의 아빠친구분께서 마중을 나오셨다고 하셨다 아빠친구분을 만나 친구분 차를 타고 숙소로 갔다 그것도 아빠 친구분 숙소였다 어쨌든 짐을다풀고 밥을먹으러 갔다 일본 밥은 짱이었다 고기는 입에서 사르르 녹고 밥은 한국밥이랑 엄청 달랐다 밥을다먹고 2째언니,아빠,친구분께서 는2차를 가고 3째언니4째언니와엄마나는 숙소로가는데 바람이 기가막혔다 바람이 진짜 장난 아니였다 얼마나 세던지 어찌어찌 숙소로왔는데 온몸의 힘이 다 풀려서숙소로 도착했다 둘쨌날에는 할머니할아버지 를 뵈러갔는데 인사만하고 갔다 차로 숙소의 가는데 눈이 아빠키정도 됐는데 거기 위를 올라갔다갑자기 발이 푹욱 빠지는데 신발안으로 눈이 들어와 차가웠다.눈밭으로가서 썰매를 탔다 엄청 재밌었다 근데너무 재밌게 놀아서 힘이다빠지고 숙소로 갔다세쨌날은 오로골이많은데로 갔다 산리오도있고 스누피도있고 포차코도있고 인형이 엄청 많았다 넷쨌날은 온천호텔로가서 온천에 몸을 녹이고 호텔의 와서 잤다 5쨌날은 호텔의서 아침을 먹고 숙소로 가서 짐을 싸고 캐리어를 챙기고 공항으로갔다이제 일본을 떠나서 아쉬었지만 한국으로가서 햄찌를 볼생각하니까 빨리 한국으로가고싶어졌다 비행기를 타고 드디어 한국으로와서 캐리어를 찾고 차로가서 캐리어를 차에 넣고 집으로 갔다 집에 가자마자 햄찌에게 달려갔다햄찌야 언니 왔어 햄찌는 아무것도 모른채 쿨쿨 자고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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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2:3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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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나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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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은 우리 반이 키운 토마토로 카나페를 만드는 날이였다  토마토 때문에 카나페를 만든 건데 만들 때는 정작 토마토를 별로 쓰지않았다... 처음으로는 만들 모둠을 정하였다 같은 색으로 남자애 3명과 내가 하게 되었는데 교환시간에 그 셋 중 한 남자아이가  한 키 큰 여자아이와 모둠을 교환하고  들어와서   결과적으로 우리 모둠은 키가 큰 여자아이, 나 그리고 말수가 적은 남자아이, 유쾌한 남자아이와 같은 모둠이 되었다가 선생님이 카나페 재료(과일 칵테일, 크래커, 치즈 등등….)를 나누어 주시자 우리는 카나페를 만들기 시작했다 만들 때는 흘리고 떨어뜨리고 난리였다 만들다가 "으악" "악" "망했다…."같은 소리가 노래처럼 술술 들려왔다 만드는 도중에 4반 선생님도 들렀다 가셨다 볼 게 없어서 나가신 것 같긴 하지만…. 다 만든 뒤에 사진을 찍었다가(지나가는 다른 모둠 친구가 찍어줬다) 그리고 영화( 크루엘라)를 보며 카나페를 먹는 시간이었다 모둠 친구들이" 맛없다…."고 말했다 말수가 적은 친구만 빼고 말이다 "맛있는데?" 말수가 적은 친구가 말하자 우리 모둠 친구들은 깜짝 놀라는 기세였다 나는 순간적으로' 저게 맛있다고...? 설마 미각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라고 내심 생각했다 나는 카나페 4개쯤을 남겨두고 카나페를 담은 도시락통을 닫았다가 영화는 아주 재미있었다 반면 카나페의 맛은…. 논평 보류다. 끝나고는 다른 친구들 것을 구경했는데, 다들 너무 예쁘게 잘 만들어져 있어서 한동안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았다.' 어쩜 저리 잘만들까... 그런데우리 모둠은...' 우리모둠에게 미안하긴 했지만, 순간 그런 생각이 들었다 초콜릿 화산같이 생긴 것도 보였다 만드느라 엄청 힘들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다른 친구들은 모르겠지만 난 이날이 재밌고 인상 깊었다가(물론 카나페는 맛이 없었지만….) 그래서 글로 써보았다 친구들도 나와같이 재밌고 인상 깊은 하루였었으면 좋겠다 ㅡ박지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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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2: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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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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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4~5살쯔음 엄마랑 같이 영화관에 갔다.</p><p>그때난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엄마는 타지 못했다.</p><p>왜냐하면 엄마는 핸드폰을 </p><p>보고있었기 때문이다</p><p>그때 내 나이가 너무 어려서 </p><p>엘리베이터에서 펑펑</p><p>울었다.</p><p>그때 내 옆에 어떤 누나가 있었는데 울고있는</p><p>나를보며 살짝 웃어서 기분이 조금 나빴다.</p><p>그때ㅡ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서 엄마가왔다.</p><p>엄마도 울고있어서 난 더 크게 울었다</p><p>그리고 난 엄마랑 같이 신나는 영화를 보려 갔다.</p><p>그때 영화 이름은 옥토넛 이다.</p><p>엄마 랑 같이 팦톤도 먹으면서 재미있게 봤다.</p><p>그리고 영화를 본 후 엄마 차를타고 집으로 갔다.</p><p>하루 종일 엄마에게 옥토넛 예기 를 했다.</p><p>옛날에는 몰랐지만 엄마의 표정이 별로 않 좋았다</p><p><br></p><p>나의 가장 큰 흑역사</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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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0:0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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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ste/36ht79c66davte3c/wish/2788151509</link>
         <description><![CDATA[<p>5월의 어느 날 선생님이 체육대회를 한다고 했다. "드디어 체육대회다!"</p><p>선생님은 체육대회에서 피구와 축구 이어달리기를 한다고 했다.</p><p>체육대회를 하는 날이 오게 되었다. </p><p>우리 반 애들은 아직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흥분하고 재밌했다. 또 축구를 할때 자리를 정하는 친구도 있었다. 내 자리는 친구가 알아서 정해주었다.</p><p>우리 반은 3, 4반 애들과 피구를 했는데 4반 애들에게서 힘들게 이기고 3반 애들은 너무 잘해서 2판을 다 졌다. </p><p>축구에서는 우리 반도 잘했지만 2반 애들에게서 지고 4반 애들에게서도 져서 전부 다 졌다.  </p><p> 이어달기에서는  한 친구가 아쉽게 실수를해서 한 바퀴 차이로 졌다. 하지만 다행히 여자에서는 압도적으로 이겼다. 나는 여자라도 이겨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p><p>그리고 점수가 나왔다.</p><p>우리 반은 1,500점으로 3등이었는데 우리 반 애들은 응원을 열심히 해서 응원 점수까지 붙었지만 2등과 격차가 너무 많이 나서 응원점수가 붙어도 3등이었다. 이번 체육대회는 힘들었고 3등이었지만 재밌었기 때문에 3등이어도 상관은 없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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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0:1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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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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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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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1: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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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서연과 통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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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야ㅑ야야야ㅑㅇ"</p><p>내가 백서연에게 전화를 걸었다</p><p>"왜"</p><p>백서연의 간결한(?) 대답이 들려왔다.</p><p>"너 뭐해?"</p><p>"나 지금 말랑이 만지고 있음. 넌"</p><p>"산책"</p><p>"너 산책 혼자 해???"</p><p>"ㅇㅇ"</p><p>"헐.찐따네ㅋ"</p><p>"와 말넘심"</p><p>"오쪼라고ㅋ"</p><p>"징징ㅠ"</p><p>"야 잠만"</p><p>끊고 잠시 할일 한 후 다시 걸었다.(이때부터 전화 녹음)</p><p>"왜"</p><p>"심심해"</p><p>"나 키티 샤프 잃어버렸어ㅠㅠ"</p><p>(박수)"축하핻ㅋㅋㅋㅋㅋㅋㅋ"</p><p>"왜 웃어 난 진지해"</p><p>"어떻게...... ᄏ"</p><p>"아 진짜 김준호 킹 받아"</p><p>"아 어쩌라고 오"</p><p>"준호야 나 지금 너무 예뻥ㅋ"</p><p>"찍어서 보내봐"</p><p>(문자로 보냄)</p><p>"오우......"</p><p>"나 예쁘지 않아?"</p><p>"않아"</p><p>"아 김준호 너무 킹 받아"</p><p>"먀냉ㅋ"</p><p>"...."</p><p>"야"</p><p>"........"</p><p>"나 데이터 다 썼나?"</p><p>(끊음)</p><p>그렇게 백서연과 나의 이상한대화는 끝났다. 백서연과 넘 킹받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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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1:4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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