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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팜유 찬반 토론 by 고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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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23 19: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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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rhrua2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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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hub.zum.com/realfoods/74865">https://hub.zum.com/realfoods/74865</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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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9: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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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rhrua2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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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팜유가 우리 일상을 지배하게 된 것은 높은 경제성 때문이다. 해바라기씨, 유채 등과 비교해 약 4배 이상의 생산성을 보인다. 같은 면적에서 재배하더라도 더 많은 기름을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다. 중략...  2000년대 이후부터 기후위기 대응 때문에 유럽연합을 필두로, 팜유를 화석연료의 대체재 혹은 첨가제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팜유 소비량이 급증했다. 이른바 ‘바이오연료’다.</p><p>바이오연료는 식물, 동물 등 자연으로부터 얻는 에너지를 말한다. . 자동차의 휘발유나 경유에 섞어 쓰거나 화력발전소에서 석유 대신 쓸 수 있다. 친환경 연료로서 팜유가 이에 성분에 굉장히 많이 들어가 팜유유가 핀환경연료로서 도움을 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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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9:5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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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rhrua2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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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열대림을 밀어내고 팜나무 농장을 건설하는 것은 이탄지가 품고 있던 탄소를 배출하는 행위다. 2018년 미국의 비영리단체 국제청정교통위원회(ICCT)는 ‘팜유는 온실 안의 코끼리(Palm oil is the elephant in the greenhouse)’라는 보고서를 통해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에서 팜유 농장 개발로 2010년부터 매년 온실가스 약 5억t이 배출된 것으로 추정했다   중략...</p><p>토지 강탈, 노동착취 같은 문제도 계속 불거졌다. 지역공동체와 팜유회사 간의 토지분쟁이 미해결된 사례가 인도네시아에서만 약 4000건이 쌓여 있다. 팜유 농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 역시 급여 미지급, 화학물질 살포 등으로 고통받고 있다는 고발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p><p>2021년에는 국내 기업인 대상홀딩스가 지분 50%를 보유한 인도네시아 주식회사 신탕라야(PT Sintang Raya)가 인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국제 인권단체의 보고서가 나오기도 했다. 신탕라야가 팜유 농장을 세우면서 주민들과 협의 없이 땅을 수용했으며, 인도네시아 대법원의 판결 이후에도 후속조치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는 내용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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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9:5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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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국민의 경제적 이익과 개발도상국의 발전을 위한..</title>
         <author>rhrua2000</author>
         <link>https://padlet.com/rhrua2000/35kdbu365q47sf4y/wish/2966957205</link>
         <description><![CDATA[<p><br></p><p>인도네시아 정부의 규제로 인해</p><p>팜유 재고량이 급증하면서 팜유 원료인</p><p>기름야자 생산 농가만 손해를 보고</p><p>있다.</p><p>​</p><p>가격 상한제로 국내 판매에는 한계가 있는데</p><p>국내 판매가 늘어나지 않으면 수출 물량도</p><p>늘릴 수 없다 보니 결국에는 재고가</p><p>쌓이면서 기름야자 가격 또한</p><p>내려간다.</p><p>​</p><p>이미 인도네시아의 팜유 재고량은</p><p>지난 6년 새 가장 많은 수준이다.</p><p>그에 따라 기름야자열매의 가격 또한</p><p>떨어져 기름야자는 재배하고 있는 농민들이 손실을 보고 있다.</p><p>정부의 규제를 완화하여 수출시켜 경제적인 이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어야 한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naver.com/misosh2650/222793466263" />
         <pubDate>2024-04-23 20: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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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rhrua2000</author>
         <link>https://padlet.com/rhrua2000/35kdbu365q47sf4y/wish/2966969117</link>
         <description><![CDATA[<p><br/></p><p>환경단체들은 팜유 수요 급증에 따라 팜 생산을 늘리기 위해 열대우림을 마구잡이로 파괴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재배지를 개간하는 과정에서 삼림 벌목, 화전, 온실가스 배출, 생물다양성 훼손, 유독성 살충제 및 화학비료로 인한 수질오염과 독성물질 노출 등 환경오염이 야기된다는 것이다.&nbsp;</p><p>팜농장 개간을 위해 아시아 최대 열대우림인 인도네시아 파푸아에 고의로 불을 낸 정황을 포착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기사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파푸아는 새로운 팜유 산지로 주목받으며 빠른 속도로  천연림이 파괴되고 있다..&nbsp;<br><br>팜나무 재배 면적을 늘리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단순히 천연림만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환경단체들은 이로 인해 원시림에서 살아가던 오랑우탄, 코뿔소 등 야생동물이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고, 산불과 심림 파괴로 인한 탄소배출량은 고스란히 기후위기로 연결된다고 주장한다.&nbsp;<br><br><br><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0842" />
         <pubDate>2024-04-23 20:2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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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rhrua2000</author>
         <link>https://padlet.com/rhrua2000/35kdbu365q47sf4y/wish/2966970559</link>
         <description><![CDATA[<p>팜유 문제를 위해 어떻게 노력해야 할까?</p><p> 국제사회는 삼림 벌채나 불법적인 화전 없이 지속가능한 팜유 생산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친환경을 기준으로 열대우림을 해치지 않도록 팜나무 재배 면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투명하게 유통하는 노력해야한다.</p><p><br/></p><p>세계 최대 팜유 수출국인 인도네시아는 아예 정부 차원에서 친환경 팜유 정책을 도입했다. 인도네시아 농업부는 인도네시아 친환경 팜유 정책(ISPO) 인증제도를 도입함으로써 온실가스를 감소시키고 환경문제에 유의해 자국 팜유 경쟁력을 키우기로 했다. 인도네시아 내 팜유 생산기업은 ISPO 인증이 의무다.&nbsp;<br><br>)<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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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20: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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