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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를 잡는아버지] 중등 문학 수행평가 대비 &#39;소설 속 인물 인터뷰 만들기&#39; _ 목 박소연 선생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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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14 0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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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OO]</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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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바우는 상급학교에 간 경환이를 곱게 보지 않습니다. 친구가 상급학교에 간 것을 응원해주지 못할망정 그렇게 원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strong><br><br> 이 질문이 중요한 이유는 이 시대의 시대적배경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바우는 보통학교때 경환이 보다 운동도, 공부도 잘했다. 그런데 경환이만 상급학교에 갔다. 이유는 무엇일까?&nbsp; 바로 <mark>신분 차별</mark> 때문이다. 그 시대적 배경은 <mark>일제강점기</mark>이다. 일본인 지주 밑에 친일파 마름이 있고 그 뒤에 가난한 소작인이 있다. 일본인 지주에게 비위 마춰주고 소작인에게 거들 먹대는 마름은 잘살았을 거다 그 마름의 대표는 경환이고, 소작인의 대표는 바우이다. <mark>같은 보통학교에 나왔는데 경환이만 상급학교에 들어가니 바우는 억울하고 속상했을 것이다.</mark><br><br>&nbsp; &nbsp;A. 신분 때문에 경환이만 상급학교에 갔으니 바우는 화도 나고 억 울하기도 해서 원망스러웠을 것이다. 게다가 안그래도 학교에 못가서 속상한데, 학교 숙제라고 자기가족의 살림을 짓밟으니 화가 부글부글 끓었겠지... <mark>작가는 그 시대의 불공평한 신분 차별과 그 속에서 벌어지는 아픔과 슬픔을 책속에 고스란히 담아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게 만든 것 같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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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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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OO]</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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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바우는 왜 가출을 결심했나요?</strong><br><br>A. 바우는 경환이와 싸운 것에 대해 아무런 죄책감을 느끼지 못해요. 그래서 경환이에게 잘못을 빌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하지만, 아버지는 바우에게 자꾸만 경환이에게 나비를 잡아다주고, 잘못을 빌라고 하기만 하죠.<mark> 바우는 그런 아버지에게 화가 나면서도 속상하고, 서운했을 거에요.</mark> 아버지는 바우와 가족들을 위해서 하는 말이었지만, 아직 어린 바우에게는 그저 부모님이 야속하기만 해요. 마름집 말이라면 숨도 쉬지 못하는 부모님이 한심하고, 무능하다고 생각했을지도 몰라요. 그래서 바우는 가출을 결심하고, 나비를 잡으러 가는 길에 발걸음을 돌려, 가출을 결심하게 되죠.&nbsp; <br><br>  이런 바우의 선택은 그저 가벼운 장난 정도가 아니에요. 먹을 것도, 지낼 곳도 마땅치 않은 그 시절에 가출은 꽤나 위험한 결정이겠죠? 바우는 그만큼 분하고, 억울한 마음이 쌓여 있었던 걸 알 수 있어요. 하지만, 아버지가 나비를 잡으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자, 그동안의 마음이 눈 녹듯 사라져요. 또, 아버지가 불쌍하면서도, 고맙고, 좀 더 친근해 보였을 거에요. 저는<mark> 바우가 가출을 결심함으로서, 바우가 그동안 느끼고, 마음속에 눌러놓았던 감정을 보여주고</mark> 싶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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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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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자 이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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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자신이 선택한 질문<br><br>A. 질문에 대한 답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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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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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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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바우는 부모님까지 혼이 나고 오는 큰일이 일어났는데도 끝까지 경환이네 집에 사과하러 가지 않았습니다. 바우는 왜 그렇게 고집을 부리는 것인가요?<br><br>A. <mark>이 질문에서는 바우의 속마음과 지금까지 느꼈던 것을 알수 있어요.</mark> 바우는 서울 학교에 가지 못해 경환이를 부러워 했고 돈이 많은 경환이 와 자신을 불공평하다고 생각했을 것이에요. 또 바우는 경환이가 나비를 주라고 할때 자기가 잡은 나비를 구지 놓아주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 했어요. 그로 인해 경환 이에게 조금 화가 났을 거에요. 그런데 또 경환이가 신분이 더 높다는 이유로 참외밭을 헝클어 버리니 화가 더 났을 것이에요. 심지어 믿었던 부모님마저 사과를 강요하고 공감해 주지도 않았으니 정말 속상하고 억울 한게 당연한 거에. 바우는 고집을 부린게 아니라 정말 속상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 것일 뿐이에요. <mark>아무리 항상 걱정 해주시고 감사한 부모님도 이때만큼은 미웠을 거에요<br></mark><br><mark>바우는 마음속에 내적 갈등이 아주 심하게 일어났을 것이에요</mark>. 한쪽에서는 사과하라고 하고 한쪽에서는 사과하지 말라고 했으 것이에요. 이렇게 두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다가 경환이는 결국 사과하지 않고 가출을 결심 하게 되요. 하지만 바우가 사과하지 않은 것도 하나의 또다른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바우가 자신의 의견을 확실하게 표현 한걸로 인해 둘은 서로의 마음을 알고 서로 몰랐던 마음을 알수 있기 때문이에요. 우리는 바우처럼 자신의 의견을 확실하게 표현할줄 알아야 되요. 바우가 경환이에게 고집 부린것이 아니라 단지 속상한것 뿐이에요. <mark>바우가 사과하지 않았던것은 부모님과 한발자국 가까워진 시발점인것 이에요.<br></mark><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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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12:0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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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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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strong>Q. 바우는 가출을 결심 합니다. 그때, 왜 매미가 요란스럽게 운다고 표현 하셨나요?<br><br>&nbsp; </strong>자신은 억울하다고 생각하고<strong> </strong>말을 듣지 않고 계속 나비를 가져다가 <mark>경환이에게 사과하라고 하는 부모님이 야속하게 </mark>느낀 바우는 결국 가출을 결심 합니다. 사람들도 바우처럼 한번 식은&nbsp; 가출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옛날에는 오늘 날처럼&nbsp; 가출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다른 말로 컵라면으로 밥을 때우거나 방을 빌려서 잔다는 말이 아닌 것 이지요. 때로는 가출을 했다가 배고픔, 질병 그리고 정서적 불안감으로 인하여 목숨을 잃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이 질문이 중요할까요?<br><br>&nbsp; 꾸지람을 듣고 가출을 결심한 날 책에서는 매미가 울고 있다고 표현을 했습니다. 매미의 울음소리는 슬프고 애틋하게 소리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출 하려고 마음 먹은 바우를 매미가 <mark>꼭 붙잡고 가지 말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mark>. <br>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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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12: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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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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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nbsp;Q: 경환이는 </strong><strong><mark>유도</mark></strong><strong>를 어떻게&nbsp; 배웠나요?</strong></blockquote><div><br></div><blockquote><strong>A: </strong><strong><mark>1906년</mark></strong><strong>에 </strong><strong><mark>일본인</mark></strong><strong> 우찌다 료우헤이가 명동에 있던 한 건물에다 도장을 열었고, </strong><strong><mark>1909년</mark></strong><strong>에 '</strong><strong><mark>황성기독교청년회</mark></strong><strong>' 에서 유도장을 세우면서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일제강점기에는 학교 교육에서도 운동을 무척 </strong><strong><mark>강조</mark></strong><strong> 했습니다. 특히 체조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학교 교육의 </strong><strong><mark>핵심과목</mark></strong><strong>으로 정하고, 대부분의 학교에서 </strong><strong><mark>날마다 한 시간씩</mark></strong><strong> 아이들에게 체조를 시켰답니다.</strong></blockquote><div><br></div><blockquote><strong>&nbsp;아마도 경환이는 유도를 이때 배웠겠죠?</strong></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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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12:0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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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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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Q. 바우는 나비를 얼마든지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그런데도 경환이에게 건네주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요?</strong><br><br> A.이 질문이 중요한 이유는 경환이와 바우가 서로 나비를 다루는 태도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mark>나비를 잡아서 표본으로 만들려는 생각뿐인 경환이와는 달리, 바우는 나비의 화려함과 자유를 지키고 그리고만 싶었기 때문이다</mark>.이 질문을 통해 바우와 경환이의 꿈을 빗대어 표현한 것일 수 있다.자신의 꿈 을 얻기 위해 아등바등하는 경환이와 달리 바우는 자신의 꿈을 그냥 다시 날려 보낸다.<br><br>&nbsp; 내 생각에는 바우는 경환이가 나비에게 할 짓이 싫었기 때문이다.<mark>경환이에게 나비란 단지 과제, 박제, 실험용 등으로 밖에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다.하지만 바우에게는 나비의 존재가 좋았고나비의 훨훨 날아다니는 모습이 좋았던 거 같다</mark>.하지만 경환이는 나비를 이용해 좋은 점수를 받아야 했다.그러니 나비를 표본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그런데 바우는 그렇게 나비를 잡는 경환이 싫었을 것이다.나비의 화려함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것이 아닌 박제 시키는 방법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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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12: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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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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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바우는 늘 경환이보다 좋은 성적을 받았는데도 상급학교에,진학하지 못합니다.그 시절에는 성적보다 중요한 것이 있었던 건가요?<br><br>&nbsp;이 질문이 중요한 이유는 이 시대의 상황을 잘 알수 있기 떄문이다.마름의 아들인 경환이는 바우보다 공부를 못 했지만 상급학교를 갈수 있었다.왜냐하면 그 시대에는 일제강점기라서 친일파나 일본인들이 그런 좋은 곳을 가거나 좋은 지위를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이 시대에 일본은<mark> '토지 수탈 사업'으로 얻은 땅을 일본인들에게</mark> 주었고,땅을 관리하기 어려웠던 지주는 <mark>친일파를 마름</mark>으로 고용해서 땅을 관리했다.그리고 그 땅에서 농사짓는 사람이 소작농이었다.그 당시 소작농은 많은 권력을 쥔 마름떄문에 고통받기도 했었다.<br><br>A.그 시절에는 성적보다는 <mark>집안사정,신분,지위,친일파인가</mark> 등인 중요했다.왜냐하면 일제강점기였기 때문이다.그리고,마름의 아들인 경환이의 부모님은 친일파였을 것이다.반면 소작농의 아들인 바우는 공부를 잘 함에도 불구하고 상급학교에 못갔던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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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12: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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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5eb9djbpyckicvp/wish/262450571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Q. 바우는 왜 그렇게 학교에 가고 싶어 하나요?<br><br><br></strong>A. 이 질문은 이 시대의 상황을 알려 줍니다.당시에는 지주, 마름, 소작농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제일 높은 등급은 지주였고 제일 낮은 등급은 소작농이었습니다. 당시에 일제 강점기 이였기 때문에 지주는 대두분 일본인이였고 마름은 친일파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시에 일본에 따를 수록 돈을 더 받을 수 있던 시대였던 것 이었습니다. <br><br>&nbsp;바우의 가족은 소작농이었습니다. 소작농은 돈이 많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작농이었던 바우의 가족은 학교에 보내줄 돈이 없기 때문에 <mark>바우의 아버지는 바우를 학교에 보내주고 싶어도 형편이 안되어서 못 보내 주는 것 입니다.</mark> 지금은 학교를 의무적으로 가기 때문에 몇몇 학생들은 학교에 가기 싫어합니다. 하지만 바우는 지금의 우리가 부러울 것 입니다. 우리는 학교에 갈 수 있는 것에 고마워 해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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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12: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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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다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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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Q. 바우는 왜 가출을 결심 했나요?</blockquote><div><br>A: 바우는 경환이와 싸운것에 대해서 죄책감을 가지고 있지 않아요. 그래서 경환이에게 사과를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하지만 바우네 아버지는 계속 경환이에게 사과를 하라고 강요를 해요. 게다가 나비를 잡아다 가라고 하죠. 바우는 <mark>이렇게 자신을 이해해 주지 못하고 계속 꾸짖기만 하는 아버지가 얄밉고 서운했을 거</mark>에요. 아버지는 땅을 빼앗기고 가족이 가난해지고 힘들어 질까봐 한 말이지만, 어린 바우에게는 그저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 했을 것이고 부모님이 미웠을 거에요. 바우는 결국 부모님에게 화가 단단히 났고 이 상황에서 도망치고 싶었어요. 그래서 가출을 결심하게 되는 것이죠. <br><br>바우는 중학생 정도 되었어요. 그정도 나이가 되면 이미 가출의 힘듦과 위험성을 알고 있죠. 그런데도 바우는 가출이라는 위험하고 어린 소리를 해요. 바우가 가출이 얼마가 힘든지도 알면서 가출을 하겠다고 하는 것을 보면 바우는 지금 매우 화나고 억울한걸 알 수 있어요. 하지만 아버지가 자기 대신 나비를 잡는 것을 보자 그동안 쌓여있던 미움이 고마움과 미안함으로 바뀌어요. 저는 이 장면이 <mark>바우가 위험한 가출을 결심할 만큼 속상하고 서운하고 억울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mark> 같아요.<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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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12:1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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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5eb9djbpyckicvp/wish/262450794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Q. 바우와 경환이는 왜 하필 나비를 두고 다툴까요?<br><br>&nbsp;</strong>이 질문에서는 왜 나비를 두고 두 인물이 갈등이 일어나는지 에 대해 물었는데, 우선 경환이가 나비를 잡으려고 하는 이유는 경환이가 계속해서 말한 듯이 바로 학교 과제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과제는 곤충채집 과제이고, 굳이 나비를 잡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아름답게 보는 곤충은 보통 거미나 파리와는 다르게, 나비를 사람들이 아름답게 봅니다. 그 중에서도, 색깔이 많거나, 화려할 수록 나비는 더욱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경환이는 아름다움의 상징인 나비로 숙제를 하면, <mark>더 높은 점수</mark>를 받을 수 있다 생각했기 때문이겠죠?&nbsp; 마찬가지로, 바우도 나비의 아름다움 때문에 나비를 자신의 <mark>눈과 작품에 담으려고</mark> 합니다. 결론적으로, 그 두 인물이 나비를 두고 싸우는 이유는, <mark>바로 나비가 아름다움의 상징이기 때문입니다. <br><br></mark>&nbsp;A. 그러나, 그 두 인물이 나비를 대하는 태도는 사뭇 다릅니다. 경환이는 나비를 어떤 방법을 써서든 잡아내려고 하지만, 바우는 나비를 잡지 않고 그것을 그저 그리려고 합니다. 왜 그런걸까요? 그 이유는 경환이와 바우의 환경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우선 경환이는 마름의 자식이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늘 자신의 손에 담을 수 있었겠지만, 바우는 그렇지 않습니다. 바우는 소작농의 자식으로써 잃는 것이 많았기 때문에, 나비를 그리는 것 만으로도, 만족하는 것 입니다. 또한, 나비는 그들의 꿈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경환이는 나비(꿈)을 쫒기 위하여 남의 밭을 어질러서라도 잡으려고 하지만, 바우는 손에 나비(꿈/재능)이 들어와도, 날려버립니다. <mark>작가는 이 대비되는 모습으로 능력이 아닌 출신에 따라 달라지는 현실을 비판한 것 같습니다.&nbsp;</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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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12: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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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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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m>Q.왜 잘못도 없는 바우네 부모님이 경환이네 집에 불려 갔나요?</em><br><br>A.바우는 경환이가 자기네 참외밭을 까뭉게 버린 것 때문에 경환이와 싸우게 돼요.<mark>그런데 경환이를 때린 바우가 아니라 바우의 부모님이 경환이의 집에 불려가서 혼이 납니다.</mark>왜 그럴까요?<br><br>그것은 바로 바우와 경환이의 소작농과 마름의 관계 때문입니다.바우와 경환이가 살던시대는 농사를 짓고 사는 시대였어요.물론 자기 개인으로 농사를 짓고 사는 경우도 있었지만,많은 땅을 가진 지주는 혼자서 그 많은 땅을 전부 관리할 수 없었어요.<mark>그래서 다른 사람에게 땅을 빌려준 다음 수확대는 일부를 대가로 받았지요.이것을 소각제도라고 해요.</mark>그렇기 때문에 마름에게서 땅을 빌린 바우의 부모님이 바우 대신에 불려가 혼이 난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소각제도가 없는 것에 감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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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12: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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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주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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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Q: 바우는 나비를 잡는 아버지를 봅니다. 바우는 왜 아버지를 부르며 달려갔나요?<br><br>&nbsp; A: 이 질문은 아버지와의 다툼이 있었던 바우가 나비를 잡고 있는 아버지를 보고 감동을 받는 얘기다. 누구나 한 번 쯤은 부모님과 내 의견이 안맞아 싸운 경험이 있을것이다. 바우는 아버지가 그림책을 찢는 바람에 다툼이 일어났다. 결국 <mark>가출까지 생각해 보지만 , 자신을 위해 힘쓰는 아버지를 보며 큰 감동과 함께 더불어 아버지의 사랑도 느꼈다. </mark><br><br><br>&nbsp;바우가 마음의 문을 열게된 계기를 한 소녀의 이야기로 예를 들어본다. 이 소녀는 엄마가 돌아가시고 아빠와 둘 이 사는데 말썽도 피웠다. 어느 날 밤, 소녀는 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아버지의 따뜻한 이불 덮어주는 손길에 아버지가 나를 엄청 사랑하는 구나를 느꼈다. 바우도<mark> 아버지와 조금&nbsp; 싸웠더라도 나를 위해 힘쓰는 아버지를 보며 아버지의 사랑을 느꼈을 것이다.&nbsp;</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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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12: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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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다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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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Q.바우와 경환이가 다툰 일 때문에 바우네 부모님이 경환이 집에 불려가서 혼이 나고 옵니다.어른들까지 불려가서 혼이 났어야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em></strong><br><br>&nbsp; 이 질문은 당시에 일제강정기 때의 신분관계를 알수있는 중요한 질문입니다.여기서 바우네 부모님은 소작농입니다.소작농은 마름에게 땅을 빌려쓰고,그 대가로 재배한 작물 일부를 주어야 합니다.그리고 경환이네 즉,마름은 많은 땅을 가진 지주가 고용한 사람으로 지주가 직접 관리를 못하는 부분의 땅을 관리합니다.그러므로 땅의 주인 지주 밑에는 땅을 관리하는 마름,경환이네 그리고 그밑에 땅을 빌려 농사를 짓는 소작농,바우네이다.<em><mark>그래서 바우네는 아이들간의 싸움이여도,경환이네에 사과를 하는것입니다.</mark></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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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12:2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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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승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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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아버지는 농립을 벗어 들고 힘겹게 나비를 잡습니다. 아버지는 누구를 위해 잡은 것인가요?<br><br></strong>A. 아버지는 바우와 경환이의 싸움으로 인해 경환이에게 사과하기 위해 나비를 바우 대신 나비를 잡으러 갑니다. 아버지는 나비를 잡아다 주고 잘못을 빌라고 합니다. 이 장면에서는 아버지는 슬프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을 거에요. <mark>하지만 아버지는 힘든 마음을 누르고 바우를 위해서 힘들더라도 나비를 잡고 있어요</mark>. 왜냐하면 아버지는 바우를 실어하지 않으니까요. 또 무서운 마음도 들었을 거에요. 왜냐하면 마름집 아들에게 사과를 해야 하는 것이죠. 그래서 아버지는 아버지는 바우를 위해 나비를 잡게 되죠.<br><br>아버지는 바우의 마음을 잘 알기 때문에 나비를 잡습니다. <mark>그러니까 바우가 이 것을 보고 마음이 좋아지고 아버지 라고 했지 않았을 까요?</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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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12: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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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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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심정을&nbsp;<br>심정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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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12: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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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우1 (작품의 중심 소재를 바탕으로 생각을 확장시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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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13:5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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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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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13:5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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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성1 (인물의 심리를 분석한 뒤 자신의 의견을 충실히 정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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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14: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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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성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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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14:0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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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영(사회적 배경을 토대로 인물을 이해해 보려는 시도가 빛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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