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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설계하는 로봇 by 조 은희</title>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link>
      <description>7주차 과제= 영상시청+과제+댓글 5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11 03:40:37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3-15 02:17:26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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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 </title>
         <author>lodge99</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38597437</link>
         <description><![CDATA[<div><br>첫 번째 로봇은 <strong>이제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최신의 로봇(혹은 희망전공 직무와 연관된 로븟)</strong>을<br>두 번째 로봇은 <strong>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혹은 돕고 싶은 누군가를 위한 로봇</strong>을 그려보세요&nbsp;<br><br>정해진 틀은 없으나 이 로봇의 모양새, 기능, 할수 있는 일, 할수 없는 일, 장단점 특히 로봇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자유롭게 구상해 보세요&nbsp;<br><br></div><div>상위 내용은 직접 글로 입력하거나 그림을 그려 사진 찍어 공유해주셔도 좋습니다.&nbsp;<br><br>자료출처: k-mooc&nbsp; 한국형 무크 퓨저디자인씽킹 교과목_미래탐구_최신로봇설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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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3: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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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11 박근형</title>
         <author>libpeter02</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38911710</link>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로봇은 물건의 잔량을 알려주는 로봇입니다. 공부를 하다가 볼펜의 잉크가 다 떨어져서 집중이 깨진 기억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물건을 다 써서 작업을 중단하거나 불편을 겪은 적이 많습니다. 이 로봇은 자체 내장된 센서로 물건의 남은 용량을 측정하여 사용자의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전송합니다. 로봇을 사용하면 예상치 못한 헤프닝이 발생하는 것을 줄여 편한 생활을 하게 합니다.<br><br>두 번째 로봇은 사람을 부축해주는 로봇입니다. 대학생활을 경험해보니 다들 음주를 즐기는 것을 알았습니다. 적당한 음주는 좋은 기억을 가지고 가지만, 가끔 과할 때는 위험한 상황이 일어나곤 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이 로봇은 만취자가 무사히 귀가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사용자는 편안하게 로봇에 기대면 로봇은 목적지까지 사용자를 부축하여 이동합니다. 돌발상황이 발생할 경우 긴급전화기능을 활용하여 대처할 수 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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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9:3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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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36 한덕규</title>
         <author>gvcs003</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0253927</link>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로봇은 집안일을 자동으로 해주는 로봇입니다. 보통 수업을 들으러 가거나 알바를 하러가서 집안일을 하기 번거로운 경우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집에 없는 사이에 설거지를 해주거나 청소를 해주거나 빨래를 해주면 편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로봇은 빨래감이나 그릇들을 인식해야 하기 때문에 센서가 필요하고 물건을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팔도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탁기나 식기세척기 등과 연동되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br><br>두 번째 로봇은 치매노인분들이 집을 잃어버리셨을 때 지니고 있는 팔찌나 목걸이 등을 스캔하여 긴급연락망으로 신고를 해주거나 주소로 안내하주는 로봇입니다. 치매노인분들을 찾으려면 이동이 가능해야되고 센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상자를 발견하면 119에 자동적으로 신고가 되고 비상연락망으로 위치나 신체상태를 전송하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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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4: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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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12 박선후</title>
         <author>shpark509</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1050806</link>
         <description><![CDATA[<div>1. 저는 상담 로봇을 만들고 싶습니다. '감정이 없는 로봇이 무슨 상담을 하지?'라고 의아하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최근 딥러닝 등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인간의 감정을 그대로 가져올 수는 없어도, 감정을 모방하는 것 정도는 근미래에는 가능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br>&nbsp;저만의 경험과 생각일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은 자기 마음 속 깊숙한 이야기를 꺼내기 힘들어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대부분 어두운 이야기인 경우가 많아서, 그 사람을 갉아먹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타인의 공감과 위로를 받는 것이 그 해결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런 이야기는 상술하였듯이 이야기하기도 힘들고 듣는 이들 입장에서도 굉장한 감정 소모를 요합니다. 또한, 가치관이나 성격 차이 등으로 인해 타인의 이야기에 쉽게 공감할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nbsp;<br> 그렇다면 이야기를 사람이 아니라 로봇이 들어주게 된다면 어떨까요? 아마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비교적 쉽게 이야기를 꺼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람이 직접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 못하긴 하겠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어떤 이들에게는 마음의 기둥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br><br>2.최근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그로 인한 참상들을 목격하게 되면서, 예전에 했던 'This war of mine'이라는 게임이 생각 났습니다. 게임은 여타 게임과는 다르게 군인의 입장이 아니라 현대전 속의 민간인으로 진행됩니다. 게임 속 민간인들은 약을 구하지 못해 죽고, 군인들에 의해 죽고, 동사하고, 눈 먼 폭탄에 죽는 등 참으로 쉽게 죽었습니다. 게임조차 이런데, 현실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iv>애초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아프가니스탄 내전, 우크라이나 침공 등 크고 작은 전쟁들이 일어나고 있기에, 저는 전쟁의 피해자인 민간인들을 보호하고 구할 수 있는 구호 로봇을 만들고 싶습니다. 구호 로봇이 있다면 쉽게 진입할 수 없는 곳에 갇혀있는 사람들을 구할 수도 있고, 전쟁터 한복판에 고립된 사람들이나 환자를 후방으로 이송하는 등 전쟁으로 인한 피해자들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비단 전쟁 뿐만 아니라 평시에는 소방서나 경찰서, 응급실 등에 큰 전력이 되리라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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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15:4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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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08 김지우</title>
         <author>ziwoo717</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1788177</link>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로봇은 밥을 해주는 로봇입니다. 자취하는 대학생이거나 혼자 사는 사람들은 누가 챙겨주지 않는 이상 밥을 거를때가 자주 있습니다. 뒷처리나 식재료품을 구매하는 것보다는 요리행위 자체를 하기 싫을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때 필요한게 밥을 해주는 로봇같습니다. 일단 밥을 해주면 끼니를 거르지 않게 되고 이후 뒷처리는 어차피 1인분이고 치워야하는 것이 많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로봇이 있다면 밥도 제때 먹고 더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br><br>두 번째 로봇은 길고양이 집 로봇입니다. 길고양이들은 길에서 태어났다는 사실만으로 너무 위험한 묘생을 살고 있습니다. 특히 날씨에 민감한데, 날이 너무 덥거나 추울 때 질병에 노출되기 쉽고 동상이나 감기로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길고양이들을 위해서 알아서 온도조절이 되는 집 모양의 로봇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네모난 로봇인데 안에 한마리씩 안락하게 들어갈 수 있는 입구가 6개 달려있으며 광합성을 위해 낮에는 벽이 투명해지는 로봇입니다. 알아서 세척기능도 있기 때문에 로봇을 이용하는 고양이들끼리 전염병이 돌지 않도록 할 것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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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02:2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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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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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31 조수민</title>
         <author>tnalsjoo0101</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203451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첫 번째 로봇으로는 식품의 유통기한을 알려주는 로봇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저는 자취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밥을 나가서 사먹는 것 보다 혼자 요리를 해서 먹는 것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요리해서 먹으면 쓰레기도 적게 나오고 만들 때 뿌듯해서 좋지만, 큰 단점이 하나 있습니다. 아무래도 혼자 살다 보니 재료가 남아서 다 쓰지 못하고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쁘게 살다 보면 유통기한을 까먹고 아깝게 버리는 경우도 종종 생깁니다. 그래서 유통기한 하루 이틀 전에 알려주는 로봇이 있었으면 합니다.&nbsp;환경을 위해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br><br> 두 번째 로봇은 버스 정류장 안내 로봇입니다. 저는 본가에서 할머니와 같이 살고 있습니다. 본가 지역이 교통이 좋은 곳이 아니라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려면 많이 힘듭니다. 지하철도 없고 시외버스는 배차간격이 30분 정도가 기본이라 할머니께서 이동하실 때  많이 힘들어 하십니다. 이사온 지 얼마 되지 않아 버스 노선도도 아직 잘 모르셔서 고생하시는 중입니다. 노인분들이 읽기에는 정류장에 있는 노선도 글씨가 너무 작아서 불편하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노선도를 누르면 버스와 정차하는 정류장을 안내해 주는 로봇이 있었으면 합니다. 항상 편하게 이용하고 있는 대중교통인 버스가 노인분들에게는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최근에야 알게 되어서 이러한 로봇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형체가 있지는 않기 때문에 로봇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하지만, 이 프로그램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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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07:0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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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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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15 선우가빈</title>
         <author>rkqls04</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2269565</link>
         <description><![CDATA[<div>첫번째 로봇은 뒷머리 로봇입니다.<br>혼자서 앞머리와 옆머리는 잘 해결할 수 있지만 뒷머리는 잘 정돈하기 힘들었던 적이 많습니다. 아침마다 미용실을 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가끔 꾸미고 싶을 때 뒷머리가 마음처럼 되지 않아 기분이 우중충한 때도 있었습니다. 이럴 때 옆머리와 앞머리의 상태에 따라 뒷머리의 스타일링을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로봇이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br>두번째 로봇은 움직임을 감지하는 로봇입니다.<br>독거 노인뿐 아니라 방치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집에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를 가진 로봇이 있어 일정시간 이상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을 때 센터 또는 경찰, 병원에 신고가 접수된다면 굶어 죽거나 혼자 병들어 생을 마감하는 사람들의 수가 줄어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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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11: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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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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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27 이후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2391697</link>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로봇은 같은 스타일로 머리를 깎아주는 로봇입니다.<br><br>저는 현재 길면 2달 짧으면 3주 정도에 한번씩 머리를 깎습니다. 깎으러 가는 것도 귀찮을 뿐 아니라 머리 스타일을 바꾸는 &nbsp; 것도 아닌데 미용실에 가서 1시간 정도 기다리는 것도 귀찮은 일이기에 이런 로봇을 생각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스타일이 아닌 고정된 스타일이면 더욱 현실화되기 쉬울 거라 생각합니다<br><br>두 번째 로봇은 집안일을 해주는 로봇입니다.&nbsp;<br><br>본가에서 나와 생활하다 보니 확실하게 집안일에 힘듬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일을 수없이 많이 해오신 어머니들을 위해서 이런 로봇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어머니들만이 아닌 저희같은 학생들에게나 혼자 생활하는 누군가에게  꼭 필요하다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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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13:2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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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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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25 이준환</title>
         <author>2022940025</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2402301</link>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로봇은 보디가드 로봇입니다. 인간은 살면서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해 다치거나 죽게 되는데 이를 방지해주는 로봇이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몸 곳곳에 차고다니는 장착형의 구조를 지니고 있으며 인공지능과 고성능의 센서가 내장되어 있어 위험이 감지되면 팽창하여 방패의 역할을 해줍니다. 총을 막기도 하고, 뒤통수에 날아오는 오함마를 막기도 하고 교통사고가 났을 때의 충격을 막아주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죽는 것은 자유이지만 의도치 않은 죽음은 불쌍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고안해보았습니다.<br><br>두 번째 로봇은 유전자 검사 로봇입니다. 세상 사람들에겐 다양한 재능이 있는데 그것을 발견하지 못하고 잘하지 못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세계적인 축구선수가 될 수 있는 재능을 가진 사람이 평생 축구를 해보지 못하고 살아가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유전자 검사를 통하여 어떤 분야에 타고난 재능을 가지고 있는지&nbsp;알려준다면 사회 전체와 개인의 효용을 모두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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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13:3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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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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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07 김은성</title>
         <author>2022940007</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2513691</link>
         <description><![CDATA[<div>첫번째 로봇: 미세 플라스틱 정수 필터 기계가 나왔으면 좋겠다. 플라스틱은 분해가 잘 되지 않는 물질이기 때문에 썩는데 몇백년이 걸리지만, 경제성 때문에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다. 현재 미세플라스틱을 거를 명확한 필터장치나 하수 처리시설이 없기 때문에, 인간이나 타 생물들이 쉽게 플라스틱을 먹을 수 있다. 세계자연기금(WWF)의 연구 결과, 우리는 매주 평균 한사람당 신용카드 하나 또는 볼펜 한자루 분량의 플라스틱을 먹고 있다. 최근 네덜란드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혈액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발견된 사례도 있었다. 너무나도 큰 위험성에 비해 대응할 체제나 기술, 논의가 덜 되어있어서 많은 아쉬움을 느끼고 있다. 그래서 나는 향후에 내가 이런 로봇이 될 것이다. 환경 정책과 법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들어갈 미세 플라스틱을 걸러주는 존재가 되고싶다. 꿈은 가만히 놔두면 꿈일 뿐이고 허상일 뿐이다. 나는 꿈을 실질적으로 이행하는 누군가의 꿈이 되고 싶다.&nbsp;<br><br>두번째 로봇:&nbsp;내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누군가는 나다. 나를 위해서 로봇을 만들 수 있다면, 누워있으면 화장 지워주고 세안까지 안정적으로 완벽하게 해주는 로봇을 원한다. 약속 나갔다 와서 노곤한 몸을 이끌고 일단 침대에 누우면 헤어나올 수 없다. 그리고 그대로 잠들면 내 피부는 망한다. 근데 침대에 이끌리는건 내 본능이라 제어하기 좀 어렵다. 그래서 침대에 누워있으면 알아서 로봇이 지워주고, 나는 그대로 파묻혀서 잘 수 있었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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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14:4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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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16 신찬희</title>
         <author>chanie0711</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3417123</link>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로봇: 자료 정리 로봇<br>대다수의 직업은 여러 가지 자료를 정리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그러나 일부 직업은 자료 정리 후 그 자료들을 이용하는 작업이 중요한데, 자료 정리 작업으로 인해 자료 이용 작업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이 로봇은 자료를 사용자가 사전에 설정한 기준대로 입력된 자료들을 구분, 정리하고, 사용자가 요구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br><br>두 번째 로봇: 리마인더 로봇<br>세상살이를 하면서 여러 가지 약속을 하게 되는데, 모종의 이유로 기록조차 하지 못한 채 이를 잊게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이 로봇은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 녹음 기능을 이용하여 얻은 데이터에서 무슨 약속이 생겼는지를 판단하고 이를 사용자가 잊지 않도록 하게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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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4:5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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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05 김서현</title>
         <author>PSSSHJM</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3425486</link>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로봇은 화장을 지워주는 로봇입니다.&nbsp;<br>평소 자주 화장을 하는 만큼 귀가 후 화장을 지워야 하는 것 또한 하루 일과입니다. 하지만 화장을 꼼꼼하게 지우고 화장을 지울 때 쓰는 여러 제품을 단계별로 사용하다 보면 꽤 오랜 시간이 소모됩니다. 또한 귀찮다는 이유로 화장을 지우지 않는다면 피부 트러블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생기기에 화장을 안 지울 수도 없는 일입니다. 그렇기에 화장을 하는 사람들의 시간 절약과 피로를 덜기 위해서 화장을 지워주는 로봇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br>두 번째 로봇은 한 부모 가정, 조손 가정에 살림을 도울 수 있는 로봇입니다. 해당 가정들은 여러 다양한 이유들로 아이들의 돌봄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교육적인 측면을 돕고 바쁘시거나 힘드신 부모님들의 빈자리를 채워 살림과 보육을 도울 수 있는 가정형 살림 로봇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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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0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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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14 박준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3434241</link>
         <description><![CDATA[<div>1.물 떠다주는 로봇.<br>평소에는 물을 많이 마시지 않는데 유독 저녁에 침대에 누웠을 때, 쉬려고 누웠을 때 물이 마시고 싶은 생깁니다.누워있다보니 귀찮아서 물 마시는걸 포기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를 위해 물 한 컵 정도 떠다주는 로봇이 생기면 좋겠습니다.<br><br>2.외국인들을 위한 원활한 번역을 해주는 로봇입니다.물론 최근에는 핸드폰에 다양한 번역 어플이 존재합니다.하지만 가끔가다 틀리는 경우가 있어서 원활한 소통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진행되고 있는 의사소통에 맞게끔,문맥에 맞는 번역을 도와줄 수 있는 로봇이 있으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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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5:1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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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2940026 이진우</title>
         <author>cbdt2pmthv</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3486942</link>
         <description><![CDATA[<div>1. 전자기기 충전을 자동으로 해주는 로봇<br>&nbsp;전자기기를 사용하고 매번 충전하는 일은 상당히 귀찮다. 특히 술을 먹거나 많이 피곤해 나도 모르게 잠들 때면 더욱 그렇다. 그러나 이 로봇은 정해진 시간에 설정된 전자기기가 충전이 되고 있지 않으면 자동으로 가져가 충전을 해준다. 또한 로봇 청소기처럼 평소에는 알아서 로봇 자신이 충전을 하다가 호출하면 와서 유/무선 충전을 지원한다.<br><br>2. 현재 가장 돕고 싶은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과제에 치이고 막차에 구속되어 살다보니 피곤함이 계속 쌓인다. 나는 나를 도와주는 로봇을 만들어 과제도 대신 해주고, 늦게 들어갈 일이 있으면 나 대신 집에서 내 역할을 해주는 그런 로봇이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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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6:1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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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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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04 김남수</title>
         <author>superkns1</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3759774</link>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로봇은 분신 로봇입니다. 이 로봇은 이것의 주인과 생김새가 똑같습니다. 그래서 주인이 할 일을 대신해줄 수 있습니다. 잔심부름도 할 수 있습니다. 밖에 나가기 귀찮고 힘들면 대신 해줄 수 있는 로봇입니다.<br>두 번째 로봇은 치안 보호 로봇입니다.  cctv가 많이 있다고 하더라도 사건이 발생하고 그 사건을 추적하는데 필요한 것이지 사건을 막을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예 사건 발생을 막아줄 수 있는 로봇을 거리 곳곳에 둬서 범죄를 예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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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1:3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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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28 장연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378878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첫 번째 로봇으로는 놓고가는 물건이 없는지 검열 해주는 로봇입니다. 집에서 나갈 때마다 가끔 물건 하나씩 놓고 가는 경우가 있는데 현관문 앞에 로봇을 설치해놓고 그 로봇에 나갈 때 들고갈 필수품을 모두 입력해놓은 다음, 아침마다 로봇이 몸을 스캔해서 들고가지 않는 물건이 있는 경우 소리를 내주는 로봇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소리가 나면 로봇의 몸에 달린 스크린을 클릭해서 내가 가지고 나가지 않은 물건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늘 놓고 간 물건이 없는지 찜찜한 상태로 밖을 나가는 경우가 많아서 이러한 로봇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보았습니다.<br><br> 두 번째 로봇으로는 집안일을 자동으로 해주는 로봇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니가 늘 힘들게 집안일을 하셨다는 것을 최근에 기숙사에 홀로 살면서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집안일을 자동으로 해주는 로봇은 몸통이 세탁기, 팔이 청소기로 되어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세탁이 끝난 후에는 건조기로 변환되어 빨래를 말리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이 로봇은 요리를 하지는 못합니다. 어머니의 손맛이 최고이기 때문에 이 로봇에 굳이 요리 능력을 추가하지는 않았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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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2: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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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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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32 주다인</title>
         <author>chauj114</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3791167</link>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로봇:&nbsp;경호 로봇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밤이나 새벽에 집에 혼자 갈 때 어두운 곳을 다닐 때면 혹시 범죄가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휩싸이곤 합니다. 그럴 때에 나를 보호해주는 경호로봇이 있다면 심리적으로도 실질적으로도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특히 치안이 안 좋은 곳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또 이 로봇으로 인한 범죄율 감소와 범죄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br><br><br>두 번째 로봇: 병원에서 일하는 인공지능 간호사 로봇입니다. 병원이란 곳에 오래 있다 보면 환자들은 몸 뿐만 아니라 심리적으로도 고통을 겪기 마련입니다. 일반적 간호사, 의사만 보다 보니 답답해진 생활에 그들이 느끼는 폐쇄감은 작지 않을 것입니다. 그럴 때 귀여운 외관을 가진 간호사 로봇이 있다면 그들의 건강상태를 항상 체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담도 진행해서&nbsp; 정신적인 치료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오히려 로봇이라면 환자들이 거부감을 가지지 않고 선뜻 자신의 아픔을 토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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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2:1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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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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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29 장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3947326</link>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로봇은 오늘의 디퓨져을 만들어주는 로봇입니다. 우리는 탈취나 기분전환을 위해 디퓨져를 방에 둘 수 있습니다. 주로 대용량으로 사야 하는 디퓨저가 많아 항상 같은 향이 나고, 다른 향을 맡고 싶더라도 리드가 항상 꽂혀있기 때문에 향이 나지 않게 하기 어렵습니다. 오늘의 디퓨져를 만들어 주는 로봇은 날씨나 주인의 기분에 따라 나만의 향을 추천하고 외출 후 집에 들어가기 전에 예약하면 미리 집안에 기분 좋은 향을&nbsp; 가득채웁니다.<br><br>&nbsp;두 번째 로봇은 대신 걸어주는 로봇입니다. 휠체어나 자전거는 간단한 조작으로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지만, 건물 내에서 층을 이동하거나 언덕을 오르기 힘든 것이 단점입니다. 그렇지만 대신 걸어주는 로봇은 계단과 경사진 길을 수월하게 오를 수 있어 엘리베이터가 없는 환경에서도 힘들이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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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4: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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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35 최재영</title>
         <author>kiwi4767</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3986193</link>
         <description><![CDATA[<div>1. 꿈을 기록해주는 로봇입니다. 우리는 잠에서 깨어남과 동시에 꿨던 꿈에 대해 잊는 경우가 많고, 혹은 꿈의 잔상만 남아서 시간이 많이 지나면 무슨 꿈을 꾸었는지 기억 못하는 경우 또한 존재합니다. 꿈 또한 어찌 보면 무의식 속 자신의 기억이라고 할 수 있을것인데, 저는 제 소중한 기억이 지워진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던 적이 있습니다. 일어나자마자 꿨던 꿈을 볼 수 있는 일이 생긴다면, 많은 분들이 영화 보듯이 자신의 꿈을 볼 수 있는 새롭고 신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꿈을 기록하는 경험을 꾸준히 하면 자각몽을 꿀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고 하는데, 꿈 속에서 본인이 꿈을 꾸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 또한 매우 재밌는 경험이 될 것입니다.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를 요구하는 시나리오 제작자, 작가, 만화가 등등의 직업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매우 비현실적인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의료 기술과 인공지능 기술이 동시에 발전하면 이뤄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아직은 정말 꿈 같은 이야기입니다.<br><br><br>2. 현재 생각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제가 늘 돕고 싶은 저를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로봇은 '유투브 자막 나라별로 구분해주는 로봇'입니다.&nbsp;<br>사실 이건 로봇보다는 인공지능의 역할이 크다고 보지만 과제로 주신 영상에서 정의한 로봇에 인공지능이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하기에 말해보자면,<br>문화 산업이 국제화 되고 있는 요즘, 외국의 팬덤을 가진 한류 가수들이 찍은 뮤비 속 유투브 동영상에 댓글을 보면 수많은 영어 댓글 속에서 한국인의 댓글을 찾는게 정말 하늘의 별 따기 수준으로 어렵습니다. 제가 보고 싶은 것을 북마크 해두는 기능이 문화 산업에서 많은 각광을 받았듯, 이러한 기능 또한 만들어진다면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nbsp; 현재로써는 인공지능에 수많은 언어를 분류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워서 힘들지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개발이 꼭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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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4:5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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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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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20 이수민</title>
         <author>soo6v6</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4054641</link>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로봇은 반려동물 산책 로봇입니다. 점점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가정을 꾸리면서 그 수가 120만명이 된 만큼 이와 관련된 로봇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산책 로봇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반려동물을 매일매일 산책시키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늦게 들어오는 날이나, 집에 사람이 아무도 없을 때 안전하게 반려동물과 함께 놀아주고, 일정시간마다 산책을 나가는 로봇이 생기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반려동물 역시 하나의 생명이고 가족이기 때문에 이들을 보살필 수 있는 로봇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br><br>두 번째 로봇은 건강검진 로봇입니다. 몇 달 전, 여러 일을 겪으면서 건강이라는 것은 꾸준히 챙기고 확인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일 아침 나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그에 알맞은 처방을 병원과 연계하여 내려주는 로봇이 생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갑작스럽게 쓰러지거나, 건강에 이상이 생기면 병원에 바로 연락이 갈 수 있도록 하면 노인 분들이나 집에 혼자 있는 어린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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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5:5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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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37 한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4056060</link>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로봇은 머리를 말려주는 로봇입니다. 머리가 길고 숱이 많을수록 머리를 완전히 건조시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두피 건강과 머릿결을 지키면서 머리를 말려주는 로봇이 있다면 두피 건강과 머리카락 영양도 챙길 수 있고, 로봇이 머리를 말려주는 동안 다른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적 측면에서도 효율적일 것입니다. 또한, 원하는 머리 스타일에 맞추어 말려주는 기능도 함께 있다면 손재주가 없는 사람들도 손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어 좋을 것 같습니다.<br><br>두 번째 로봇은 어르신들을 위한 로봇입니다. 말동무도 되어드리고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위해 물건을 가져다주거나 설거지나 청소, 빨래 등 집안일을 대신 해줄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각 기능의 버튼을 눌러서 로봇이 해줄 기능을 선택할 수 있고, 글자를 읽지 못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음성으로 들을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로봇이면 좋겠습니다. 자녀들이 모두 독립하여 어르신들을 도와드리고 심심함을 달래드릴 사람이 없어 힘들어하시는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실제로 노인우울증을 겪고 계시는 분들도 꽤 많고 생활에 있어서 어려움을 가지신 분들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로봇이 있다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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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5:5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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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24 이주훈</title>
         <author>cassidy1038</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4060067</link>
         <description><![CDATA[<div>식단과 운동 정보와 같은 수많은 건강 정보를 전부 학습하고 응용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첫 번째 로봇으로 건강도우미 로봇을 생각해 봤습니다. 사용자의 신체 상황과 음식 성향 등을 입력하면 알맞은 식단을 구성해서 요리해 주고 복용해야 하는 약을 알려주며 필요한 신체 활동량을 계산해서 좋은 운동 구성을 제공하는 로봇을 생각했습니다.<br><br>두 번째 로봇은 길 찾기 로봇입니다. 타지에서 처음 방문하거나 혼자서 길을 찾아 이동하기 힘든 상황에 사용할 수 있는 이 로봇은 길 안내형과 도보 보조형 로봇으로 나뉘며 길 안내형의 경우에는 주소나 미리 나누어진 단위구역을 입력하고 원하는 방식의 이동 수단을 선택하면 함께 이동해 주면서 길을 안내하는 로봇이도 도보 보조형 로봇은 도보가 힘든 사람을 대상으로 작동하며 길 안내형과 동일한 방식으로 작동하지만 로봇 안에 탑승이 가능해서 도보가 힘든 사람도 쉽게 이동할 수 있게 하는 로봇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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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5:5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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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09 김택진</title>
         <author>hjhkim7940</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4105512</link>
         <description><![CDATA[<div>첫번째 로봇은 숙취를 해소해주는 로봇입니다.<br>이 로봇은 혈관의 특정부위의 혈액순환을 빠르게 하여 혈중알코올농도를 매우 빠른 속도로 낮춰줍니다. 술에 자신이 없는 사람이라도&nbsp; 이로봇만 있다면 마시고 싶은 만큼 즐길수 있습니다. 다만 하루에 2번이상 사용시 몸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주의 하셔야합니다 .<br><br>두번째 로봇은 숙면을 도와주는 로봇입니다 . 우리는 인생의 삼분의 일가량을 수면을 하며 보냅니다. 잠을 잘자야&nbsp; 하루를 개운하게 시작할수 있으며 일의 효율이 올라갑니다. 이 로봇은 모든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며 뇌를 진정시켜 금방 수면에 빠지도록 유도합니다. 잠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뇌파를 분석하여 숙면을 취할수잇도록 도와줍니다. 이 로봇을 과제에<br>치여사는 대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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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6: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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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19 유동현</title>
         <author>skdbehdgus1</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411077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첫번째 로봇은 매일 건강상태를 알려주는 로봇입니다. 몸이 조금 아파도 견딜만 하면 병원에 가지 않는 저는 몸의 신호를 무시하다가 크게 힘들었던 경험이 몇 번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저와 같이 아파도 내색을 하지 않는 성격이시기에 걱정 되는 마음에 항상 조금만 아파도 병원에 꼭 가라고 말을 하곤 합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몸의 이상신호를 가볍게 생각하고 방치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로봇은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을 때 빠른 초기 대처가 가능하게 해줄 것입니다.<br>&nbsp;두번째 로봇은 삼시세끼를 정해진 시간에 해주는 로봇입니다. 요즘 거의 매일 끼니를 거르는데다가 시간 신경 쓰지 않는 불규칙적인 식사습관을 가진 저는 요즘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기분입니다. 분명 저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제 시간에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로봇은 저와 같은 사람들의 식사습관을 교정하는데에 도움을 줄 거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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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6:4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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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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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39 황재동</title>
         <author>hwangjae</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423465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첫번째 로봇. 군 내 불침번 대체 로봇</strong></div><div><br></div><div>이 로봇은 매일 병사 한명이 새벽에 서야 하는 불침번을 대신 맡아 함으로서 불필요한 군사 체력 낭비를 줄입니다. 고도로 프로그래밍 된 암구호 시스템을 통해 해킹 등의 위협을 방지합니다. 이미 제작된 총기 발사 가능 로봇의 외형과 기능에 착안하여 군 정보망에 등록되지 않은 적군이 발견될 시 당직사관에게 곧바로 알림이 보내지고, 일정 수치의 사정거리를 넘어서면 발포를 할 수 있는 로봇입니다. 이때 오작동 등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실탄이 아닌 마취탄을 발포하게 됩니다.</div><div><br></div><div>두번째 로봇. 악플 자동 검열 로봇</div><div>최근 들어 도를 넘는 악플의 수위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개인의 의사는 존중해야 하지만, 남에게 상처가 되는 악플은 당연 금지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어떤 특정한 말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는지, 상처가 되지 않는지는 개개인마다 그 기준이 다르기에, 이 로봇은 일정 기간동안의 데이터를 수집한 후 주인의 인격과 감정에 대한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후에 연결된 계정에 달리는 악플을 보이지 않도록 처리하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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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8: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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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34 최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4284552</link>
         <description><![CDATA[<div>1. 드론형 공기청정기 로봇<br>미세먼지, 황사 등 편하게 숨 쉬기가 힘들어졌다. 공기정화를 해주는 로봇이 계속 돌아다녔으면 좋겠다. 이 로봇은 감지 시스템을 통해서 스스로 이동하며 공기를 정화할 수 있다. 그러나 스스로 충전할 수는 없어서 배터리를 정기적으로 교체해 주어야 한다.&nbsp;<br><br>2. 위험 탐지 로봇<br>지하철 내부가 뜨겁다든지, 건물이 흔들린다든지,태풍이 분다든지  다양한 재난 상황을 미리 알려주는 로봇을 만들고 싶다. 예민한 신경망을 구축하여 설계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많은 인명 피해를 막을 수 있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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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19: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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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23 이인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4471762</link>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로봇은 길안내 로봇입니다. 모르는 장소를 찾아갈 때, 지도 앱을 붙들고 길을 이리저리 해멘 경험이 다들 있을 것입니다. 길안내 로봇은 모르는 장소를 찾아갈 때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하여 더욱 효율적으로 길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로봇입니다. 이 로봇에 연결된 특수 안경을 쓰고 목적지를 입력하면 눈앞에 보이는 길에 경로가 표시되어 그 경로만 따라가면 목적지에 도달하게 됩니다. 이러한 길안내 로봇이 수많은 길치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br>두 번째 로봇은 독거노인을 돕는 로봇입니다. 고령화가 급격히 진행됨에 따라 독거 노인의 수가 매우 증가하였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들이 혼자 생활하려면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특히 도시가 아닌 시골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들의 불편함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이 로봇은 이러한 독거노인들의 생활을 돕고 외로움을 덜어줄 수 있는 로봇입니다. 맛있는 요리를 해 주고, 외출할 때에는 옆에서 부축해 주고, 청소 같은 힘든 일을 대신 해 주고, 심심할 때에는 말동무가 되어 줄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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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0:4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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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33 최민서</title>
         <author>minsosi000</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4499193</link>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로봇은 메뉴 추천 로봇입니다. 식사를 무엇으로 할 것인지 고민하는 것도 꽤나 많은 시간이 든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고민할것 없이 메뉴를 추천해 주는 로봇이 필요합니다. 며칠동안 본인이 먹는 메뉴들을 등록하고 로봇이 현재 감정상태, 배고픈 정도, 이전의 메뉴들을 고려해서 2~3가지 메뉴를 추천해줍니다.<br><br>두 번째 로봇은 건물 외벽의 유리창을 청소해주는 로봇입니다. 건물 밖의 유리창을 사람이 청소하는걸 보면서 너무나도 위험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만약에 장비 중 하나에 결함이 있다면 청소부가 생명을 잃는건 순식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거미처럼 건물 밖을 기어다니거나 줄에 매달려서 유리창을 청소하는 로봇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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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1:1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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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02 권수영</title>
         <author>kksyuuop03</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4507073</link>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로봇은 건강 상태를 매일매일 기록하고 변화를 파악해주는 정밀로봇입니다. 우리의 몸은 변화를 잘 느끼지 못합니다. 그래서 아픈 상태가 된다면 이미 몸의 상태가 많이 안좋은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이 되기 전 내 몸의 변화를 파악하고 알려주는 로봇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br><br>두 번째 로봇은 소독 로봇입니다. 코로나로 소독이 중요해진 지금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소독하지 못하고 세균이 많은 상태로 사용하는 물건이 너무나 많다고 생각합니다. 큰 물건, 작은 물건 상관없이 소독, 살균을 해주는 로봇이 있다면 국민과 사회 방역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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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1: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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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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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03 권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4518901</link>
         <description><![CDATA[<div>1. 컨디션에 따른 솔루션을 제공해주고 이행할 수 있게 도와주는 로봇.&nbsp;<br>- 자신의 건강이 좋지 않아도 현대인들은 이를 모르고 운동부족과 수면부족을 겪고 있다. 현재 자신의 상태가 어떤지 객관적으로 점검해주는 로봇을 통해 현대인의 삶의 질을 높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된다. 이 로봇은 현대인의 몸에 스티커처럼 부착되어 몸 상태 (심전도, 혈압, 체내 상태, 정신 상태, 체내 수분)등을 매일 데이터를 수집해 어떤 식습관으로 밥을 먹어야하고, 어떤 운동을 해야하는지 알려주고 이를 이행하도록 알림 기능을 지원하는 로봇이다.<br><br>2. 바다 로봇<br>- 이 로봇은 바다와 관련된 로봇이다. 바다에 떠다니는 플라스틱을 비롯한 많은 쓰레기들을 먹으면서 충전을 하는 로봇이다. 이 로봇의 주요기능은 바다 생태계에 대한 관리이다. 최근에 온도가 높아지는 바닷물의 온도를 조절하는 기능과 수질을 정화하는 기능을 통해 멸종위기종이 다시 번식할 수 있게 만드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현재 지구는 굉장히 많이 아파하고 있다. 태평양에는 큰 레기섬이 있다. 인간이 아프게 만든 지구를 이제는 되돌려야할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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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1: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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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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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30 정한별</title>
         <author>e1wacxd</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4522682</link>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로봇은 뇌파를 감지해서 생각하는 대로 글을 대신 타이핑해주는 로봇입니다.&nbsp;</div><div>이 로봇은 소형이지만 두 팔과 바퀴가 달려있어 책상 위에서 키보드 주변을 이동하며 자판을 칩니다.</div><div>미리 그림인식해둔 글자는 칠 수 있지만, 인식해두지 않은 글자는 칠 수 없습니다.<br><br></div><div>두 번째 로봇은 경호로봇입니다.</div><div>사람처럼 생겼으나 손에 가벼운 막대를 쥐고 있습니다. 주인 집의 현관문에서 침입하는 사람을 가볍게 몸으로 제지하여, 신고하거나 호신용 무기를 들 시간을 벌어줍니다. 그러나 별다른 사람 인식 기능의 추가 없이는 아무때나 공격할 수 있어 오작동에 주의해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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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1:4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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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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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18 오은서</title>
         <author>cottoncandyljh</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4532636</link>
         <description><![CDATA[<div>1. 머리 감겨주는 로봇<br>미세먼지 등 바깥 환경이 좋지 않은 오늘날 외출 후에는 반드시 샤워를 해야한다는 강박증이 생겼다. 그러나 귀가 시간이 늦을 때에는 너무 피곤해서 도저히 씻고 자기가 힘들다 만약 머리를 감겨주는 로봇이 있다면 청결을 유지할 수도, 편안하게 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게다가 미용실에서처럼 다른 사람이 머리를 대신 감겨줄 때의 좋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br><br>2. 내 얘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로봇<br>다른 사람들 말에 쉽게 상처받고 스스로 자신감이 떨어질 때가 많다. 내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믿었던 사람들에게 마저 상처를 받은 기억도 있어서 최근에는 혼자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다. 만약 아무런 비판없이 오로지 내 이야기에 집중하고 마음을 위로해 줄 수 있는 로봇 친구가 있다면 마음의 짐을 조금 덜어 놓을 수 있을 것 같다. 정말 행복할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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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2: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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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10 김현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4554848</link>
         <description><![CDATA[<div>첫번째 로봇은 불을 끄고 켜주는 로봇입니다. 음성인식으로 불을 끄고 켜주며 평소에 사용자의 패턴을 분석하여 학습이 되면 알아서 끄고 켜줍니다. 오랫동안 움직임이 없는 방에는 불을 자동으로 꺼주고 사람이 다니는 동선마다 불을 켜줍니다.&nbsp;<br><br>두번째 로봇은 집안일을 대신하는 로봇입니다. 자취를 하면서 집안일이 얼마나 귀찮고 반복적인지 느끼고 있어서 집안일을 대신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청소, 빨래, 설거지를 사람이 하는것만큼 능숙하게 하는 로봇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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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2:2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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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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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38 홍성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4558054</link>
         <description><![CDATA[<div>1. 대신 장 봐주는 로봇<br>&nbsp;인터넷으로 음식을 살 수도 있지만 채소나 과일 같은 경우는 신선도가 중요해 나는 마트나 시장에 가서 사는 것을 선호한다. 대신 장 봐주는 로봇은 채소의 겉모양만 보고도 어떤 채소가 더 신선한지 따질 수 있는 알고리즘을 적용해 신선한 식품을 살 수 있다. 이 로봇이 있다면 집에 음식이 떨어져 마트에 가야 될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을 건 같다.<br><br>2. 청소 로봇<br>이 청소로봇은 집 청소를 위한 청소로봇이 아니라 환경미화를 위한 로봇이다. 길거리를 돌아니며 담배꽁초등의 쓰레기를 줍는 로봇이다. 이런 청소로봇을 개발하게 된다면 길거리가 깨끗해지고 환경오염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환경미화원들의 수고를 덜어줄 수 있다. 더이상 아침일찍 혹은 한여름에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고된 일을 하시지 않아도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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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2:3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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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01 강전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4562230</link>
         <description><![CDATA[<div>첫번째 로봇 : 밥 차려주는 로봇. 냉장고에 반찬이 많아도 밥 차리는 일은 상당히 귀찮다. 이 로봇은 냉장고에서 반찬을 꺼내주고 밥을 퍼주고 젓가락과 숟가락을 놔준다<br><br>두번째 로봇 : 병간호해주는 로봇. 이 로봇은 아픈사람을 옆에서 보살펴준다. 병원에 입원해 있는 환자들도 많지만 거동이 불편한 채 집에 계신 분들도 많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로봇은 물을 떠다주거나 이동할 때 도와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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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2:3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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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21 이승민</title>
         <author>hospl607</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354e9unn2ccfusp/wish/2144835531</link>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로봇은 행동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바로 계산해서 알려주는 로봇입니다. 일상 속에서 별 생각 없이 한 행동들이 환경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그 영향이 눈에 보이지 않아서 평상시에 실감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로봇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즉각적으로 알려준다면 환경보호 의식을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br><br>두 번째 로봇은 음식을 스캔하여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게 해주는 로봇입니다. 아버지가 당뇨병을 앓고 있어서 혈당 때문에 음식을 함부로 먹을 수는 없는데, 혈당을 체크해주는 장치는 있지만 음식이 혈당에 미치는 정보를 알려주는 로봇은 없어서 아버지 본인이 판단하셔야 합니다. 그런 걸 도와주는 로봇이 있다면 정말 편해질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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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11:1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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