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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강사클라쓰 5기 by 김혜원클라쓰</title>
      <link>https://padlet.com/kim0307k/34vwds8284ewhgwc</link>
      <description>나를 만나는 시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03 19:54:33 UTC</pubDate>
      <lastBuildDate>2021-03-31 22:32:08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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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1일차 인생질문  &gt;                             1.자랑스러웠던 순간</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34vwds8284ewhgwc/wish/1265831748</link>
         <description><![CDATA[<div>그동안 장관상을 5번 받은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IT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자원부 장관상, 행정안전부 장관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상, 감사원 원장상, 국회 부의장상 수상.<br>아직 오지 않았고, 조만간 올 일에 대해서 써도 되는지요?<br>1~2단계를 거쳐서 3단계로 정부포상 심사 중이고, 이달 말 또는 4월 초에 결정이 되면, 4월 22일 정보통신의 날에 장관상 보다 높은 정부포상(훈장, 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네 가지 중에 한 가지)을 받을 것 같습니다. IT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포상을 받게 되면 더욱 자랑스러울 것 같습니다.<br><br>2. 행복했던 순간<br>외국 유학도 안 갔다 왔는데, 하나님 빽으로 서울에 있는 명문 대학 교수가된 것. 내정자도 있었는데, 기도의 힘으로 뒤집힌 것을 알았을 때.<br><br>제가 명예욕이 강한가요?<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03 20: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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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1일차 인생질문 &gt;                                   1. 자랑스러웠던 순간</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34vwds8284ewhgwc/wish/1265864099</link>
         <description><![CDATA[<div><br>너무 오랜만에 저에 대해 생각을 해봅니다 .<br>나에게 자랑스러웠던 날은  언제 였을까 ? <br> “삶은 최선을 다해서 사는 것이다 “ 라는 저의 생각인데 꼭 자랑스러웠던 순간이 특별히 있을까 ? 없는거 같은데 .. 라는 순간이 처음에는 들었어요 .<br>4년전쯤 일입니다 .<br>아주 늦은 밤 미국에서 전화가 왔어요 .<br>저의 시어머니 전화였어요 . 본인이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가니 암 말기 시라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br>처음에는 놀라기도 했지만  마음이 아프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br>그 이유는 거슬러 거슬러 올라가면 결혼 초기에 시아버님 말 실수로 인해 문제가 생겼는데 그때 저희 시어머니의 특별 아들  사랑으로 모든 책임을 저에게 돌리며 저를 이유 없이 미워 하시더라고요 . 그때부터 저는 힘들었고 남편하고도 둘의 문제가 아닌 시어머니의 중간 이 간질에 매우 힘든 시기도 보냈어요 . 그런 풀리지 않은 마음의 응어리가 있기에 크게 놀라지도 않았던가 같아요 .<br>문제는 시어머니 병수발을 제가 해야한다는 시 이모들 등살에 아이둘을 대리고 미국에 갔습니다 . 남편은 본인이 일을 해야하니 당연히 저보고 하라고 하더라고요 . 부탁이 아닌 명령 같은 말에 그래도 마음은 아니지만 지금의 현실은 내가 희생 해야겠구나 하고  미국행에 몸을 실었습니다 .<br>막상 도착해서 보니 시어머니의 모습은 많이 안 좋았어요 .<br>저는 도착 하자마자 . 시차 적응도 없이 시 어머니 병수발을 들었읍니다 음식 , 샤워 ,  규칙적 먹어야 하는 약들 챙기고 갑자기 쇼크가 오시면 입원해서  시어머니를 케어 해야했어요 . 아이들을 방치 하고 있었기에 마음은 늘 불편했고 이 상황을 만든 남편도 싫었고  그냥 힘들더라고요 .<br>그러다 그렇게 고집세고 이기적이고 자기 자신만 귀하게 여기시는 시어머니가 작은 힘없는 목소리로 “ 미안 하다 고생시켜서 “ 라고 말씀 하시는데 그동안의 제 마음의 응어리가 풀리기 시작 하더라고요 .<br>그 뒤로 많은 이야기는 아니지만 눈빛으로 시어머니와 저는 많은 대화를 했어요 . 저는 최선을 다해 편안하게 하늘에 가실수 있게 도와주었고 임종을 지키지 못한 남편을 위해 마지막 한숨 까지 옆에서<br>지켜드리고 사랑합니다 라고 계속 말을 해드렸어요 .<br>제가 미국에 간지 3개월 만에 제 품에서 돌아가셨습니다 .<br>누구는  며느리니까 당연히 해야지 하고 말을 할수 있지만 저는 정말 결혼 초에 생긴 일로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았기에 그 문을 열고 충분히 용서 하고 받아 들이고 사랑할수 있게 되었다라는 사실과 최선을 다해 누군가의 마지막을 지켜줄수 있었다라는 것은 제가 생각하는 자랑스러운 순간이 아니였나 생각해 봅니다 . <br><br><br>2. 행복했던 순간<br>늘 작은 일에도  행복을 느끼기 때문에 매 순간이 행복합니다 .<br>그러나 그중 최고의 행복한 순간이라면 처음에 일본으로 유학간 날입니다 .<br>늘 저는 장녀 컴플렉스가 있어  . 착한 딸 , 최선을 다 하는 딸 , 양보 잘 하고 배려 잘 하는 딸 , 위안  되는 딸 , 믿는 딸 등등 의 말에 무게에 한번도  슬퍼도 힘들어도 내색하지 않았는데 처음으로 다른 공부가 하고 싶어 부모님을 설득시키고  유학에 필요한 모든 준비 과정을 혼자 하면서<br>매일 매일 행복했던거 같아요 . <br>장녀라는 무게에서 조금은 내려놓을수 있는 핑게도 되고 정말 하고 싶었던 공부도 할수 있어서  그때가 행복한 순간이네요<br>다시 시간을 돌린다면 가시 그 순간의 두근거림을 느끼고 싶다라고도 생각을 해봅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03 20:07: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34vwds8284ewhgwc/wish/126586409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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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문형남교수님 ]                                  나를 만나는시간 2일차</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34vwds8284ewhgwc/wish/1271492230</link>
         <description><![CDATA[<div>1. 슬펐던 순간<br>15년전쯤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가 가장 슬펐다. 제가 하나님 축복을 많이 받은 건 어머니가 기도 많이 해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1950년대 후반 서울대에 다니다가 미국 유학도 다녀오셔서 영어도 잘 하시고 마음도 아주 착하셨는데, 남편 잘 못 만나서 평생 일 많이 하고 고생만 하시다가 새벽에 뺑소니 교통사고로(나중에 범인 잡음) 병원에 오래 입원해 계시다가 퇴원하시고 70세 정도에 돌아가셨음. 아버지는 그 다음해에 암으로 돌아가셨음.  <br><br>2. 힘들었던  순간 <br>그냥 교수 일만 했으면 지금 행복할텐데, 10년전쯤 정부에서 교수 창업을 지원해준다고 해서 신청해서 선정돼서 교내에서 벤처를 운영하게 됐는데, 3년 정도 잘 돼다가 정부의 잘못된 정책으로 사업이 어렵게 됐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초기에 정리하는게 나았을텐데, 계속 빚을 내면서 버티다보니 빚이 계속 늘어나서 엄청난 빚 때문에 수년전부터 현재까지 매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 번 기적을 경험하게 해주신 주님께서 조만간 기적을 보여주시고 회복시켜주실 것을 믿고 있습니다.    </div>]]></description>
         <pubDate>2021-03-04 21: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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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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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최기원강사님 ]                               나를 만나는시간 2일차</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34vwds8284ewhgwc/wish/1271493295</link>
         <description><![CDATA[<div>1. 슬펐던 순간<br>-9살쯤에 부모님이 지방으로 출장 가셔서 수원에 계시는 할머니댁에서 서울 성북동 초등학교를 남동생을 데리고 학교를 다녔을때 기차 안에서 잠깐 잠이 들어 내려야하는 역을 놓쳐 동생이랑 당황하고 무섭고 정말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br>그때의 기원아 너도 어린데 어린 동생을 데리고 먼 거리를 매일 왕복을 했다는 것에 대견하다고 이야기 해주고 싶고 당황하고 울면서 물어물어 무사히 할머니댁에 갈수 있었던 너의 용기에 박수 쳐주고 싶다 . 어쩌면 지금의 나는 혼돈이 찾아오면 울면서라도 잘 재자리로 찾아올수 있었던거 같아 .고맙다 .<br>-외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시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참 그때의 기원이는 많이 울었지 ! 그래 속시원이 울고 슬픔을 이겨낼수 있었던 거 같아 .<br>-제이든이 알러지로 병원에 입원 할때 그때의 엄마 기원이는 반은 정신 나간 사람이었던거 같아 . 아이가 아픈건 슬프고 힘든일 같아 .그러나 그때의 기원이는 누구보다도 차분하게 잘 대처한 덕분에 지금의 제이든이 누구보다도 건강이 잘 자라고 있는거 같아 .<br>-40살에 찾아온 공허한 마음때문에 (갱녀기라고들 하더라고요 )<br>지나보면 기원아 그때의 감정은 슬픈게 아니더라 단지 나를 뒤돌아보는 시간이 허무하다고 느낄때인데 너는 열심히 살았고 아이도 건강이 잘 키우고 힘든 시기마다 잘 대처 하고 살았잖아 .그때 너의 힘든마음에 도닥도닥 해줄께 ,그때의 너의 한층더 성숙해진 마음덕분에 나는 다시 열정을 내 안에서 꺼낼수 있었어 ~고맙다 .<br>-친한 친구의 암에 걸린 사실을 들어을때 나는 어떤 것도 해줄수 없어 슬펐을 기원아 ?괜찮아 너의 마음이 친구에게 전달되어서 지금은 수술 잘되었고 회복기에 있으니까 .<br>-코로나때 축쳐진 남편 모습에 안쓰러워서 더 많이 오버해서 행동했던 기원이에게 ~ 잘했다 라고 칭찬해주고 싶다 .그때 너의 긍정적 사고 덕분에 작년 1년을 잘 버틸수 있었고 지금의 기원이는 도 다른 도약을 꿈꾸고 있으니 말이야 .고마워 ~기원아 .<br><br><br>2. 힘들었던  순간 <br>-일본 유학중 남자친구의 갑자기 돌변한 그의 폭언과 폭행으로  마음이 많이 힘들었을 기원아 ~<br>너가 다른 나쁜 생각 안하고 잘 여내준 그때의 기원이에게 정말 꼭 안아주고 싶다 .너가 그때 잘 이겨내주어 지금의 나 기원이는 아이들과 행복하게 지내고 있으니 말이야 .<br>앞으로도 그 때의 기원이를 응원해 !<br>-결혼초 안좋아진 고부 갈등으로 결혼 하자마자 이혼을 생각했을정도의 힘든 시간을 하루 하루 잘 이겨내준 기원이에게 ~ 그대는 억울하고 힘들어  음식도 넘기지 못하고 매일 힘들었는데 그런 시간을 그래도 잘 견디어 내어준 그때의 기원이 덕분에 시어머니와의 관계도 회복하고 잘 하늘나라로 보내드릴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 고마워 !<br>-성공한 친구들의 소식에 기쁘기도 하고 나는 뭔가 라는 자책의 시간이 함께 밀려와 힘들었던 것 같아요 .<br>자존감 많았고 열정적인 너가 아무것도 없는 껍데기라고 생각했을 때 의 기원아 ~ 그때는 너도 힘들었지만 그때의 너의 힘듦이 정말 값진 힘듦이었다는 사실을 이야기 해주고 싶다 . 긍정적으로 더욱 밝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너 안의 너의 재능을 밖으로 표출할수 있었던 시간들이었단다 .그때의 기원아 수고했어 잘 견디고 이겨내주어서 ~<br>[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해보니 참 저는 저에 대해 몰랐던 시간이 많은거 같아요 .누구나 다 있을 시간들이다 .난 그래도 행복한거다 .나 보다 더 힘든 사람도 있을것이다 라고 늘 스스로 슬펐을때 힘들었을때 주문처럼 생각했던거  같아요 . 일기를 써볼까 진지자게 생각해봅니다 .</div>]]></description>
         <pubDate>2021-03-04 21:5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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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문형남교수님 ]                                  나를 만나는시간 3일차</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34vwds8284ewhgwc/wish/1275824157</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특별한 루틴<br>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기도로 하루를 엽니다. 그리고 출근하면 연구실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기도하고 일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퇴근할 때 기도하고 퇴근하고, 집에 와서 잠들기 전에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br><br>2. 자랑스런 나의 습관<br>연구실에 출근해서 컴퓨터를 켜고 브라우저를 클릭하면 관심 있는 키워드 몇 개에 대해 자동 검색 되도록 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관심 분야 최신 트렌드를 잘 파악하고 있다가 칼럼 요청이나 전화 인터뷰가 오면 바로 바로 잘 대답을 합니다.<br><br>3. 고치고 싶은 습관<br>약속 시간에 빠듯하게 가거나 늦는 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나쁜 습관인데 이제부터는 조금 여유 있게 가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05 22: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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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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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최기원강사님 ]                               나를 만나는시간 3일차</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34vwds8284ewhgwc/wish/1275826449</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특별한 루틴<br>매일 아침 물 한잔 마시기 입니다 .<br>일어나서 매일 아침 시원한 물을 마시며 하루의 시작을 잘 시작하고 충실하자라고 생각하는 시간입니다 .<br>전 날의  생각들을 정리 하고 다시 시작 하는 하루를 의 계획을 머리 속에 정리를 쭉 하는 시간입니다 .<br><br>2. 자랑스런 나의 습관<br>무엇이든 메모 하는 습관 입니다 .핸드폰에 기록을 해도 되지만 늘 종이 위에 글씨를 쓰고 정리 하는 습관이 있어서 노트와 펜을 늘 여유로 가지고 있어요 .^^<br><br>3. 고치고 싶은 습관<br>시간을 정해 놓은 일을 시간 안에 해야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 가끔 아이들에게 푸시 할때가 있어서 그 습관을 고치고 싶어요 .아이들도 아이들만의 생각으로 잘 하고 있는데 알면서 꼭 시간을 애기 할때가 있어서 고치고 싶어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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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5 22:5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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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문형남교수님 ]                                  나를 만나는시간 4일차</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34vwds8284ewhgwc/wish/1277351384</link>
         <description><![CDATA[<div>1. 내편이 되어주는 한사람<br>아내가 항상 격려하고 용기를 주고 내 편이 되어 주고 힘이 되어 줍니다. 자녀교육도 잘 하고 저한테도 항상 잘 하려고 합니다. 저한테 빚이 어느 정도 있는 건 알고 있었는데, 빚을 조금씩 줄이겠다고 했는데,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하게 되었고, 빚이 조금씩 늘어났습니다. 빨리 빚을 갚고 자랑스럽고 솔직하게 얘기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면 좋겠습니다.<br><br>2. 내가 되어주고 싶은 한사람<br>아내는 나한테 참 잘 했는데, 저는 아내한테 그다지 잘하지 못 한 거 같습니다. 앞으로는 아내한테도 아내 편이 되고 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06 22:5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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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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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최기원강사님 ]                                  나를 만나는시간 4일차</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34vwds8284ewhgwc/wish/1277352154</link>
         <description><![CDATA[<div>1. 내편이 되어주는 한사람<br>내 편이 되어주는 한 사람은 남편입니다 .언제는 친구같고 언제는 오빠 같고 언제는 연인 같고 언제는 부모 같은 남편입니다.<br>처음 만났던 그 느낌으로 늘 한결같이 저를 이해해주고 아껴줍니다 .<br>(가끔 싸우기도 해요 ^^ 하지만 늘 제자리를 찾습니다 )<br><br><br>2. 내가 되어주고 싶은 한사람<br>저는 그늘을 만들어  잠깐이라도 쉬어갈수 있는 사람이 되어주고 싶어요 .늘 믿음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 저는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어주고 싶어요 .<br>저는 그런 사람이 남편에게 되어주고 싶습니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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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6 22:5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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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최기원강사님 ]                                  나를 만나는시간 5일차</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34vwds8284ewhgwc/wish/1279534470</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롤 모델은?<br> 나의 롤 모델은 없는 거 같아요.<br> 누구를 보고 내 인생을 살아야지 한적은 없었던 기억입니다 . 단지 나의 가진 역량을 가지고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며 살고 있는거 같아요 .<br>바램은 제가 누군가에 롤모델이 되어주고 싶어 열심히 삶을 살고 있습니다 .<br><br><br><br>2. 나에게 제일 영향을 준 멘토는 누구인가요?<br>일본에서의 친한 언니가 있습니다 .<br>이 언니는 우리나라 카지노 딜러였다가 메이크업 아티스트 였어요 .이 언니도 늘 자기 인생에 최선을 다 하며 살았고 제가 힘들때 저에게 다시 일어날수 있게  해준 고마운 멘토 입니다 . <br>가끔 힘이 들때면 <br>" 기원아 ~너는 할수 있어 ,언니는 너를 믿어 .단지 지금은 조금 지쳐있으니 잠시 쉬는 것도 너가 너 자신에게 배려를 하면 어떨까 ?  울고 싶으면 울어 혼자 울기 힘들면 언니가 같이 울어줄께 ,혼자 늦었다고 생각하지마 단지 지금은 너가 두 발  앞서 가기위한 휴식이니 ..걱정말고 언제든 힘들면 언니가  같이 해줄께 ." 라고 늘 저에게 혼자가 아니다 ,너를 믿는다. 라는 말을 저에게 정말 많이 해주었어요 . 그래서 이 언니의 가능성긍정적인 마인드가 제에게 지금도 늘 버팀목이 됩니다 .<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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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7 22: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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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문형남교수님 ]                                  나를 만나는시간 5일차</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34vwds8284ewhgwc/wish/1279534813</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롤 모델은?<br>1920년생으로 올해 102서이신 김형석 교수님을 제 롤모델로 생각합니다. 백세가 넘으셨는 데도 건강하시고. 존경받고. 강의와 집필을 계속하시는 모습을 닮고 싶습니다.<br><br></div><div>2. 나에게 제일 영향을 준 멘토는 누구인가요?<br>25년 전쯤 매일경제 기자 할 때 만난 경희대 김상국 교수님, 김 교수님이 강의와 컨설팅, 저술활동 등을 하는 걸 보고 나도 교수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 거 같습니다. 20년 가까이 가끔 연락하며 가깝게 지냈는데, 약 5년전 부터는 바빠서 연락을 못 했네요. 그래서 지금 찾아보니 4년 전에 정년퇴임 하셨네요. 이번 주 중에는 전화 한번 드려 봐야겠네요. 지나운 삶을 되돌아 볼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07 22: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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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1일차 뉴스리딩</title>
         <author>kim0307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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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2주차-1일 뉴스리딩 문형남교수님 피드백&gt;<br>목소리 편안해서 좋아요~그런데 너무 한 음으로 계속얘기하고 계셔요~강의시 이렇게하면 다들 졸수가 있지요~^^ 뉴스에도 강조할 부분은 강약 조절이 들어가야하고 특히 숨쉴때 너무 끊어져서 자연스럽게 들리지가 않네요~&lt; 차간/ 연류된/ 차장은/ 오늘 &gt;<br>말할때 끝음처리 중요한데 "기자입니다~"가 축쳐져 마무리 되어 아쉽요~오늘 시낭송 통해 또 다른색깔의 교수님 모습 기대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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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20: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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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주-1일차 뉴스리딩</title>
         <author>kim0307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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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2주차-1일 뉴스리딩 최기원강사님 피드백&gt;<br>ㅎㅎ선생님~뉴스도 이리 음색있게 읽으시다요~^^ 불법! 연류된~직접! 오늘~ 밝혔! 입니다~ 특유 억양이 느껴지실까요? 아나운서 느낌과는 다르지만 선생님만의 개성은 확실합니다~(최고)오늘 시낭송의 감성트레이닝이 기대되는데요~~배에 힘주고 복식호흡으로 하셔야 소리가 더 힘있고 확장됩니다~목에서 소리가 나오고 있어서 복식호흡! 공명법! 매일 연습해보아요 우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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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20: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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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2일차 - 시낭송</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34vwds8284ewhgwc/wish/1304461069</link>
         <description><![CDATA[<div>목마와 숙녀 - 박인환<br><br>한 잔의 술을 마시고<br><br>우리는 버지니아 울프의 생애와<br><br>목마를 타고 떠난 숙녀의 옷자락을 이야기 한다<br><br>목마는 주인을 버리고 그저 방울소리만 울리며<br><br>가을 속으로 떠났다 술병에서 별이 떨어진다<br><br>상심한 별은 내 가슴에 가볍게 부서진다<br><br>그러한 잠시 내가 알던 소녀는<br><br>정원의 초목 옆에서 자라고<br><br>문학이 죽고 인생이 죽고<br><br>사랑의 진리마저 애증의 그림자를 버릴 때<br><br>목마를 탄 사랑의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br><br>세월은 가고 오는 것<br><br>한 때는 고립을 피하여 시들어가고<br><br>이제 우리는 작별하여야 한다<br><br>술병이 바람에 쓰러지는 소리를 들으며<br><br>늙은 여류작가의 눈을 바라다보아야 한다<br><br>등대 불이 보이지 않아도<br><br>그저 간직한 페시미즘의 미래를 위하여<br><br>우리는 처량한 목마소리를 기억하여야 한다<br><br>모든 것이 떠나든 죽든<br><br>그저 가슴에 남은 희미한 의식을 붙잡고<br><br>우리는 버지니아 울프의 서러운 이야기를<br><br>들어야 한다<br><br>두 개의 바위틈을 지나 청춘을 찾은 뱀과 같이<br><br>눈을 뜨고 한 잔의 술을 마셔야 한다<br><br>인생은 외롭지도 않고<br><br>그 저 낡은 잡지의 표지처럼 통속하거늘<br><br>한탄할 그 무엇이 무서워서<br><br>우리는 떠나는 것일까 목마는 하늘에 있고<br><br>방울소리는 귓전에 철렁거리는데<br><br>가을 바람소리는 내 쓰러진 술병속에서<br><br>목메어 우는데<br><br><br>고등학생 때에는 암송했던 시인데, 이제는 다 잊어서 보고 읽었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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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22: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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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2일차 - 시낭송</title>
         <author>kim0307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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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너를                    - 나태주</div><div>​</div><div>​</div><div>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div><div>너는 몰라도 된다</div><div><br></div><div>너를 좋아하는 마음은</div><div>오로지 나의 것이요,</div><div><br></div><div>나의 그리움은</div><div>나 혼자만의 것으로도 차고 넘치니까</div><div><br></div><div>나는 이제 너 없이도</div><div>너를 좋아할 수 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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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22:1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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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 3일차 -책낭독</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34vwds8284ewhgwc/wish/1366098620</link>
         <description><![CDATA[<div>편안한 음색 좋아요~ 공명 조금씩 녹여져 둥글둥글 하게 소리 들립니다~그런데 배힘주고 복식 시작했다가도 목 위주 생목소리로 중간중간 바뀌네요~<br>그래도 오리락내리락 어톤은 진짜 많이 없어졌어요~~^^* 소리를 작게내야할 환경이 아니라면 좀더 복식과 공명 연습되면 확성기 느낌이 나게 목이 열리는게 뭔지 알게 되실거예요~~^^*💕 내일부터 이어갈 숙제는 뭐가 좋으세요? 뉴스리딩,시낭송, 책낭독 중 택1 고르시면 되요~ㅎㅎ<br><br>----------------------------------------------------<br>&lt;2일차 4일 낭독과제 최기원강사님<br>&nbsp;피드백&gt;<br>와~이저녁 음악멜로디도 딱~!좋은 글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억양이 위아래 있던게 진짜 많이 평이어톤으로 바뀌었네요~차분이 설명하는 어톤 부드럽고 좋아요~👍<br><br>----------------------------------------<br>&lt;2주차 5일 낭독과제 최기원강사님 피드백&gt;<br>오늘은 중저음으로 목소리가 확 바뀌었네요!^^ 변화무쌍하시분~ㅎㅎ 음을 낮추다보니 끝 발음이 "~한다" 다~~길어지네요~좀더 음을 높이면 상대방이 더 밝게 들을수 있으니 본 목소리키와 오늘 키 사이즘이 제일 좋으실것 같아요~~^^ 말로 표현하려니 좀 어려운데 내일 뵙고 현장에서 소리내며 잡아보아용~^^* 잘 하셨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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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23:5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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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 -3일차 - 책낭독</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34vwds8284ewhgwc/wish/1366101442</link>
         <description><![CDATA[<div>아직은 제가 들어도 마음에 안 드네요.<br>주말에는 시간이 부족해서 연습이 부족한데, 평일에는 더 연습하겠습니다.<br>--------------------------------------------<br>&lt;2일차 3,4일 낭독과제 문형남교수님 피드백&gt;<br>1. 복식과 공명이 중요합니다~이렇게 읽기 위한 훈련인데 목으로 편하게 나오는데로의 목소리여서 의식적으로 배에 힘주고 내 말이 포물선을 그리며 입체감이 나오는지 생각하며 발성하는게 중요합니다~<br>2. 중간중간 숨을 너무 길게 쉬셔서 멈춘다고 느껴지니 내용이 끊겨 드립니다~내 낭독을 남이 듣는다 생각하시고 뉴스리딩+시낭송 했던것처럼 잘 들려주기 위한 목적을 생각해주세요^^~ 한페이지나 몇문장을 고르셔서 그 부분을 반복해 읽으시면 자꾸 읽어봤기 때문에 내용에 집중이 아닌 복식과 공명에 집중해서 발성하실 수 있게 됩니다~ 오늘 5일차 낭독과제는 새로운 부분 읽지 마시고 했던 부분에서 한페이지를 정해 다시 낭독해 보시길 권해드려용~^^*<br>-----------------------------------<br>&lt;2주차 5일 낭독과제 문형남교수님 피드백&gt;<br>어제 보다 끊김현상이 없고 쭉 잘 낭독하셨어요!~~~비결이??^^ 잘 하셨습니다~억양이 계속 같은톤이여서 좀더 굴곡이 생기면 리얼한 현장감을 느끼니 듣는 사람이 더 몰입할거 같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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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23:5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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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주간을 피드백해보아요~</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34vwds8284ewhgwc/wish/1366111493</link>
         <description><![CDATA[<div>1주 : 나를 만나는시간 - 인생질문<br>2주 : 보이스 트레이닝 - 뉴스리딩/시낭송/책낭독<br>3주 : 이미지스타일링 - 인증샷<br>4주 :&nbsp; 스토리텔링 - 연기력모방 / 테드강연듣기<br><br>어느덧 4주차까지 수업이 마무리 되었습니다~^^*<br><br>어느 과정이 제일 도움이 되셨나요?&nbsp;<br>프로강사 5회차 마지막 발표를 앞두고 4주를 꼼꼼히 되돌아 보며 기억에 남는것을 피드백 해보아요~ <br><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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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0 00:0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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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주간을 피드백해보아요~</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34vwds8284ewhgwc/wish/1366125334</link>
         <description><![CDATA[<div>1주 : 나를 만나는시간 - 인생질문<br>2주 : 보이스 트레이닝 - 뉴스리딩/시낭송/책낭독<br>3주 : 이미지스타일링 - 인증샷<br>4주 :&nbsp; 스토리텔링 - 연기력모방 / 테드강연듣기<br><br>어느덧 4주차까지 수업이 마무리 되었습니다~^^*<br><br>어느 과정이 제일 도움이 되셨나요?&nbsp;<br>프로강사 5회차 마지막 발표를 앞두고 4주를 꼼꼼히 되돌아 보며 기억에 남는것을 피드백 해보아요~&nbsp;<br><br>지금 까지 열심히 앞 만 보고 살기에도 늘 시간이 부족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nbsp;프로강사클라쓰를 시작 하면서 처음으로 저에게 질문을 많이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 &nbsp;제가 좋아 하는게 무엇인지? 저의 어린시절 에 대해 .. 저의 생각 . 비전은 무엇인지 ..등등 .. 제가 중심이 되어 생각을 하고 고민을 해본 시간은 정말 오랜 만에 느끼는 일이었어요 ~&nbsp;<br>결혼 하기전까지는 늘 부모님의 기대에 맞춰서 생각했어야했고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고 는 늘 식구 아이들 을 위해 시간과 고민과 열정을 썼던거 같아요 . 모든 사람이 다 저처럼 같겠지만 &nbsp;한번은 나를 위해 나만의 시간에서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또 다른 삶의 에너지로 생겼어요 . <br>&nbsp;부끄러웠지만 나의 목소리를 조금은 당당해질수 있었고 대중에게 다가갈수 있는 강사의 기질도 &nbsp;배울수 있어서 &nbsp;넘 좋았습니다 .&nbsp;<br>저의 사명과 비전을 만들면서 “난 이런 사람이 되고 싶었구나 “라고 다시 한번 저의 꿈을 되새겨 보았습니다.<br>한걸음 한걸음 더디더라도 늘 성장 할수 있다라는 자신감이 생겨서 좋았습니다 .&nbsp;<br><br><br><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30 00: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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