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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 by 박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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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9-10-28 03:0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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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로~할로~``파티 _ 류규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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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와 놀러가는 날이다. 정말 기쁘고 신났다.<br>저번주 토요일 중앙광장으로 서윤,도은,선화,가령 이랑 같이 갔다.<br>먼저 우리집에 모여서 분장 , 해어스타일링 등을 하였다. 전부 준비하고 점심밥으로 CU에서 라면을 먹었다.친구들과 먹으니  더욱 맛있었다. 1시쭘 출발하였다. 중앙광장에는 우리반 애들이 생각보다 많았다. 공연도 보고 체험도 했다. 나는 식물,향수, 탱탱볼 만들기 체험을 했다.3시30분쭘 노래방에 갔다. 노래방에서 노래 대결을 하는데 내가 이겼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 <br>다시 우리집에 짐을 가지러 갈려고 우리집에 갔다.<br>그러고 한시간이 지난후 친구들은 다시 10센치 라는 가수를 보러 중앙광장에 갔다. 하지만 나와 서윤이,도은이눈 집에 가야 해서 못보았다. 아쉽기도 하였지만 정말 재미있었다 </div>]]></description>
         <pubDate>2019-10-29 02: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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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로할로 축제 - 정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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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맑고 따뜻한 날이었다 . 친구들은 " 오늘 재밌겠다 " 라며 말을 했다 . 내 친구들은 키가 크고 작고 예쁘고 귀엽고 항상 웃는 아이들이라서 더더욱 재밌을 것으로 예상이 갔다 . 친구들은 ' 오늘 날씨좋네 " 가는 날이 장날 " 이라더니 날씨가 너무 좋다 ' 라고 말을 했다 . 오후 7시 딩가딩가 가수의 노래가 시작되었다 . 10월의 어느날 , 십센치의 노래는 우리 동네 멀리멀리에 퍼졌다 . 그러고 우리는 도중에 공연을 중간에 나왔고 언니들을 만나서 무서운이야기를 하면서 놀다가 공연이 끝나자 사람들 모두가 나가고 나랑 다연이도 언니들과 인사를 하며 각자의 집에 무섭게 걸어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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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9 02: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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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가족의  여행 - 강도연<br>오늘은  보라카이  가는 날 이다<br>날씨는 하늘이  쨍쨍  하고 바람이  불었다<br>우리는   공항에  도착해서  밥을먹고  비행기  타고  보라카이에  도착했다<br>귀여운  동생2명, 숙모,삼촌,오빠,엄마,아빠,할머니,나랑같다<br>보라카이에  도착하니깐  날씨가  후끈했다.<br>우리는 아침에  일어나  "허겁지겁" 준비 했다<br>이유는  수영장에  빨리 가고싶어서  이다<br>그리고  수영장에 들어간 상태로 바다에  갔는데  가는데  "가는날이  장날 " 이라더<br>물고기가 바다 앞까지  와서  만지고 놀았다<br>동생이  바다에  들어가니깐 `와. 바다 예쁘다' 라고 했는데<br>찐짜  푸른빛 색깔이라서  예뻤다<br>우리가  신나게  놀고 나니깐  저녁이였다<br>그리고 피자  2m 짜리 피자를  먹고  아이스크림을  먹고  하루 일과를  마쳤다<br>다음에는  또가고  싶다<br>보라카이 빠이😆<br><br>` <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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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9 02: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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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늦게까지 논날 - 황윤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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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님이 선팅하는 날이였다. "으..더워" 난 더워서 꼭 찜질방에 가을옷을 입고있는것만 같았다. 오! 때마침 저기에 머리색이 특이한 친구가 걸어왔다. 그게 바로 내 친구다. 우리는 중앙공원에 가서 맨 앞자리에 자리를 잡았다. 우리는 가수들 공연을 하기전 거기에 있는 여러체험을 했다. 몇시간이 지나고 가수들이 오기 때문에 스태프들이 무대에 악기와 마이크를 올리느라 바빴다. 난 지금 유명한 사람들이 오기때문에 설레였고 내친구들도 마찬가지였다. 몇분뒤, 드디어 가수들이 공연하는 시간이 다가왔다 김태희와 한혜진 가수분들이 공연을 마치고 딴따라 패밀리가 신나게 기분을 up 해주셨다. 그리고 래퍼분들의 공연이 끝나고 제일 좋아하는 YB(윤도현밴드) 그룹이 공연을 했다. 기분이 너무 좋았고 노래도 잘부르셔서 더욱더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19-10-29 02:3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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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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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sinjeong54/34dx9bz7gnuv/wish/403676071</link>
         <description><![CDATA[<div>지윤이 생일파티-황보은 혁<br>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지윤이 생일파티가 있었다.<br>우리는 8시에 좌강천에 만나서 소두방에 갔다.<br>S보드와 자전거를 타고 소두방에 도착했다.<br>친구들의 표정을 보니 조금 지친 표정이엇다.<br>우리는 크로스를 올리며 재미있게 놀고 있었다.<br>그러다가 어떤 태권도와 축구시합을 했다.<br>그런데 그 태권도에 어른도 있고 너무 파울을 많이하고 핸들도 했는데 경고도 않 주고 프리킥도 하지 못했다.<br>그리고 시합이 끝난 후 배가 고파저서 닭강정,피자,과자를 <br>너~~~~~무 많이 사오셨다.(지윤이 아버지께서)<br>닭강정,피자를 먹어서 너~~~~~무 배가불러서 과자는<br>먹지 못했다. 닭강정,피자를 먹은 후 경도를 하다 다 지처서<br>결국 그 후로 많이 놀지 않고 폰많했다<br>재미있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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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9 02:4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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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먼시아 아파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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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sinjeong54/34dx9bz7gnuv/wish/403676072</link>
         <description><![CDATA[<div>박정현<br>나는 친구들이랑 같이 밤에 휴먼시아 아파트에서 S보드를 탔다. 우리는 S보드 경주도하면서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놀고있었다. 갑자기 바로 앞에 아파트가 있었는데 3층에서 꺼졌다가 켜졌다가 하면서 반복했다. 나는 조금씩 무서워졌다.<br>무시하고 S보드를 탔다. 나중에 알고보니 동주가 우리 몰래 <br>무섭게 할려고 했다. 나는 안심했다. 그리고 다시 친구들이랑 S보드를 타고 놀았다. 집에 갈 때는 무서워서 친구랑 같이 갔다. 오늘 엄청 재미있었지만 동주가 무섭게 해서 조금<br>짜릿했다. 다음에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정말 좋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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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9 02:4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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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은 언제...? - 정윤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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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sinjeong54/34dx9bz7gnuv/wish/403676292</link>
         <description><![CDATA[<div>3년전. 초등학교 2학년 때 엄청난 굉음과 함께 물건이란 물건은 죄다 떨어지면서, 자전거헬멧 하나 쓰고 계단으로 열심히 내려와 대피했다. '아빠는 회사에 있으실텐데...' 곧바로 전화하였지만 업친데 덥친격으로 인터넷, 전화도 안되면서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그때 엄마가 말을 꺼냈다. "엄마가, 내년에는 꼭 전화할수있는 스마트폰 사줄게!" 당시에 난 속으로 정말 기뻐하였지만. 이말이 곧 반복될거란걸 예상하지 못했다. 3학년이 되었다. 이제 엄마와의 약속을 지킬 시간이다. 들뜬마음으로 엄마에게 먼저 물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엄마가 정말 미안한데, 내년에는 꼬~옥 사줄게!" 였다. 순간 말문이 턱 막혔다. 살면서 처음으로 '뒤통수치기' 란걸 알게된 날이었다. 그렇게 1년이 흘러 4학년이 되었다. 이젠 엄마를 믿지 않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물어보았다. 음.... 역시나였다. "내년에는 사줄게!" 엄마가 말했다. 그렇게 현재, 5학년이 된 나는 전화를 못한다는게 얼마나 큰 일인지 알게되었다. 친구들과 소통도못하고... 이젠 친구들이 더 소중한데, 할수있는건 엄마 전화로만 할수있으니 엄마에게 의견을 제시해보았다. <br>"엄마, 카톡같은건 바라지도 않으니깐 제발 전화라도 하게 해줘." <br>내가 말했다.<br>"음.... 그러면 알겠어. 카톡은 정말 나쁜거고 벌써부터 스마트폰을 하면 나쁜거니깐, 이건어때? <br>엄마는 갑자기 말을 바꾸시면서 '이걸' 보여주셨다. '이것' 은 외할머니가 쓰시는 정말 전화, 메세지만 되는 폴더폰... 근데 그 폴더폰도 엄마아빠끼리 살지말지 상의하시는 중이다...<br>'엄마? 그래서 스마트폰은 언제....?'</div>]]></description>
         <pubDate>2019-10-29 02: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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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sinjeong54/34dx9bz7gnuv/wish/403676302</link>
         <description><![CDATA[<div>1박 2일 (부제:방구석폐인)-이지언<br>10월 28일에 내 친구 둘이 할로 할로에 가자고 톡을 보냈다. 나는 "엉" 이라고 보내면서 나갈 준비를 했다. 다른 친규 둘이 같이 가자고 해서 같이 가기로 했다. 다같이 휴먼시아마트에서 만나고 정관도서관으로 갔다. 근데 할것도 별로 없고 그래서 타투스티커만 붙이고 왔다 저 옆에 O X 퀴즈를 했다. 뭔가 재밌어 보여서 했다. 2등만 두번해서 그립톡을 2개나 받았다. 내 두 친구는 이겨서 문상 1만원짜리를 받았다. 다하고 나서 방방에서 놀다 친구집에 갔다. 친구가<br>"우리집에서 1박할까?"<br>라고 해서 갑자기 그 친구 집에서 자고 가고 싶어졌다.<br>그래서 내가 부모님께 허락을 받고 내복,양치도구 등을 에코백에 담아서 그친구 집에 갔다. 저녁으로 김밥과 라면국물을 먹었다. 다 먹고 나서 게임을 했다. 한 6시간은 넘게 한것같다. 새벽 12시에 치킨을 시켜서 다같이 먹었다. 1인 1닭다리라 천국이었다. 그리고 또 게임을 하고 새벽 5~6시에 잤다. 처음가는 1박이라 날아갈것 같고 너무 신났다</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19-10-29 02:4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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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방탄소년단 단독 콘서트 ( 김도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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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sinjeong54/34dx9bz7gnuv/wish/403676589</link>
         <description><![CDATA[<div>10월26일 , 드디어 방탄소년단 스픽콘 첫콘 당일이 됬다. 당일 새벽 1시에 출발해서 새벽 5시에 서울에 도착하였다. 지하철 첫차는 5시 40분쯤에 있어서 도착하고 기다리고 9호선에 탑승하였다. 그리고 타고가다가 종합운동장 역에서 내렸다. 도착하자마자 지하상가에 방탄소년단 광고와 사진들이 있어서 사진찍고 돌아다녔다. 지하철안에 있다가 사진을 다 찍고 출구로 나와보니 너무 추웠지만 돌아다녔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추워서 결국은 다시 들어왔다. 그러다가 배고프고 해서 한 몇십분이 지나고 밖으로 나와서 아침을 먹을려고 식당에 가서 라면을 먹었다. 8시 40분쯤엔 본인인증 확인부스가 9시에 열려서 줄을 스고 기다렸다. 그리곤 얼마안되서 9시10분쯤에 임시청소년증을 보여주고 팔찌를 받고 나왔다. 사진도 찍고 그러다가 이벤트존이라는 곳 근처에 줄을 서있길래 뭔가 싶어서 보니까 포토카드 랜덤박스여서 줄을 섰다 . 1시간넘게 정도 서있다가 드디어 받았는데 받고나서 보니까 너무 좋고 행복했다. 그리곤 비공굿이랑 나눔을 받고 살려고 한강공원이라는 현판장소에 와서 반사슬로건도 사고 나눔도 받고 돌아다녔다. 받은것과 산거는 역시 생각대로 너무 이쁘고 좋았다. 만나기로 한 아는언니들도 만나서 서로 간식이랑 굿즈도 교환했다. 입장하기전에는 같이 입장할 언니랑 이벤트존에서 돌아다니다가 만나서 편의점에서 물 간식등을 사고 계속 돌아다녀서 지친 바람에 밴치에 앉아서 쉬었다 . 5시쯤 되니까 입장해야될거 같아서 입장을 했다 . 입장할때 준 공식슬로건과 휠라담요가 디자인도 색감도 너무 이뻐서 한번 더 반했다. 내 좌석을 찾아서 앉아서 아미밤 블루투스도 연결시키고 망원경으로 내 좌석에서 한번 무대를 보니 생각보다 잘보여서 놀랐다. 여기 왔다는게 믿기지않고 놀라웠고 너무 좋았다 . 공연이 시작하고 오프닝이 나오고 아미밤색들이 바뀌  했는데 아미들의 응원소리와 소리지르는 소리들이 나와서 나도 같이 소리지르고 난리를 쳤다. 오프닝이 끝나자마자 디오니소스를 했는데 망원경으로 보니까 초첨이 잘잡혔는지 남준오빠 얼굴 이목구비가 다 보여서 반해버리는줄 알았다. 다른 여러곡도 했었는데 솔로곡은 말도 필요없이 너무 좋았고 , 유포리아때 정국오빠가 날라다녀서 그게 인상깊었던거같다 . 뱁새는 말이 필요없이 전부다 짱이었고 작은시 낮투데이 맠드롭 티어 전못진 페이크러브 런 불타오르네 쩔어 뱁새 윙즈 등등 너무 많은곡을 했고 그만큼 행복했다. 마지막곡 맠드롭을 한뒤 앵콜하기전 아미분들과 서로 파도타기도하고 둘셋 떼창 , 매직샵 떼창 등등 너무 좋았다.  그리고 " 김남준 김석진 민윤기 정호석 박지민 김태형 전정국 BTS " 를 계속 반복하면서 응원도 했다. 그만큼은 전부 같은마음이고 그래서 너무 울컥하고 감동먹었다. 소우주 떼창도 했는데 너무 좋았다 . 아미타임에 오빠들도 우리에게 어떤 작은 이벤트라도 해줘서 너무 좋았고 감동받았다. 오빠들의 멘트는 귀여우면서도 감동받기도 슬프기도 너무 좋기도 모든게 행복하고 전부 좋았다. 끝나고 나니 내 생에 처음 콘서트가 내 영원한 가수일 방탄소년단이라서 더 뜻깊은 추억이었고 , 좋았던거 같다 . 그리고 11월 30일날 하는 멜론뮤직어워드도 1번 가고싶다. 너무 행복하고 잊지못할 10월 26일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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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9 02:4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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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뒷통수-박세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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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언니가 가만히 있던 내 뒷통수를 쳤다.<br>머리가 아프고 너무 약이 올랐다.<br>너무 아파서 언니를 때리고 튀었다.<br>속이 시원했다.<br>그리고 언니가 날 때릴것을 각오하고 다시 자리에 앉았다.<br>하지만 이때까지는 뒤에 일어날 일을 몰랐다.<br>언니가 날 또 때렸다.나도 언니를 때렸다.<br>그런데 왠지 언니가 나보다 더 세게 때린것 같았다.<br>그 뒤로 계속 이 일이 반복되었다.<br>그때 엄마가 와서 언니가 마지막으로 나를 한대 때렸다.<br>나는 너무 약올라서 눈물이 났다.<br>그리고 엄마의 따가운 눈빛으로 나와 언니의 싸움이 끝이났다.<br>하지만 난 너무 억울했다.<br>다음에 다시 언니의 뒷통수를 치고 도망을 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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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9 02: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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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터파크-변민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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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워터파크에 가족들이랑 놀러 갔다. 행복했다. 모두 씻고 수영복을 입고  입수를 준비했다. 내 마음이 두근두근 거렸다. 우리가족 모두가 흩어져서 서로 2명씩 짝을 만들고 서로 재밌게 놀았다 파도풀에 들어가고 신나고 재밌었다. 키가 안돼서 못타는것도 있었다. 첨벙첨벙 따뜻한 물에도 들어갔다 갑자기 비가왔다. 쉬고있는데 엄마랑 누나가 맛있는 핫도그를 들고왔다. 물에 조금 젖어서 축축했지만 맛있게 먹고 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 다음에 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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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9 02:4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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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버워치 재설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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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오버워치 재설치------채환<br>사건 다음날 오후1시 갑자기 오버워치<br>(블리자드 인기게임)이(가)하고 싶어졌다<br>오버워치를 접었다가 다시 재설치 하기 위해서는 유튜브,네이버를 쳐봐도 나오지 않았다.<br>그래서 컴퓨터를 키고 블리자드 엔터테이먼트에 들어가서 30분동안 혼자 하다가 드디어 다운할수있는 창을 눌러서 다운로드 됫다.<br>2반에 있는 친구들(김지훈,이강우,이름모른애              익명)이랑 같이 하다가 김지훈은 이유없이 그냥 나갔다.<br>그래서 3명끼리 엄청 재미있게 오버워치를 즐기고 2대1도 했다.<br>내가 1  그두명이 2다.<br>혼자서도 즐겼지만 같이 즐기는 것이 더 재미있었다.<br>그리고 지금 오버워치 현황(현재상황)은  할로윈 이벤트를 11월16일(동생생일)쯤 끝날것이다.<br>오버워치 새시즌 18시즌이 시작되었다.<br>그리고 할로원 스킨,승리포즈,음성대사,감정표헌,하이라이트가 추가됫다.<br>그리고 할로윈때만 할수있는 정켄슈타인의 복수,정켄슈타인의 복수 무한모드를 할수있다.<br>그리고 1주차,2주차,3주차 보상으로 3승,6승,9승 마다 보상을 받을수있다.<br>오버워치 2019블리즈컨때 오버워치 2가 나올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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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9 02:4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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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놀기 - 정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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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람이 잘 불어서 놀기 좋은 날이었다.<br>"끝났다" 드디어 내가 공부를 끝냈다.<br>끝난 시간은 4시, 이제부터 놀면 된다.<br>나는 TV를 본다.<br>TV를 보는 나의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인다.<br>6시 30분까지 나는 계속 TV를 본다.<br>그리고는 저녁을 먹는다.<br>아빠는 엄마를  데리러 갔다.<br>6시 45이다.<br>또 다시 동생과 TV를 시작한다.<br>TV를 7시 30분까지 본다.<br>다음은 동생이 놀아달라고 한다.<br>이제는 레고로 논다.<br>레고로 노는 것도 꽤 재미있다.<br>레고를 가지고 놀다가 간식을 먹는다.<br>8시이다.<br>계속 레고를 논다.<br>9시가 되자 나는 책을 읽기 시작한다.<br>2시간 동안 책을 읽다가 씻고 잔다.<br>노는 것은 역시 재미있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19-10-29 02:5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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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파-장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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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에 어느 맑고 화창한날에 내 생일 파티를 했다.(들떴다)<br>일단 친구들이랑 9시쯤에 자전거나 보드를 타고 소두방을 갔다.<br>그쪽에서 축구 실컷하고 점심먹을 때가 왔다.<br>그래서 아빠가 알통닭강정을 여럿이 사이즈 3통 피자 4판 과자 음료수를 가져오셨다.<br>완전 배터지게 먹고 뒤에있는 숲에 탐험도 했다.<br>그때 마침 할로할로 축제를 해서 그쪽에서 놀았다.<br>그다음 무공에서 열차놀이도 했다.<br>짱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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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9 02:5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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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로할로파티-문선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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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26일 토요일 날 할로할로 파티가 열렸다. 먼저 친구들과 만나서 규미집으로 갔다. 규미집에서 머리를 묶고 분장을 했다. 규미가 내 머리,가령이, 도은이 머리를 묶었다.규미는 자기 혼자 묶었다. 서윤이는 가령이가 묶어 주었다. 머리를 다 묶고 나서 상처 타투, 할로윈이 적어 있는 타투 등을 얼굴에 붙혔다.그리고 나는 동물잠옷을 입었고, 규미는 악마 머리띠를 쓰고, 도은이는 호박 망토를 쓰고 나갔다. 할로할로파티에 왔다. 체험들이 있었다. 방향재 만들기, 탱탱볼 만들기 등 체험들이 있어서 했다. 무대도  보았다. 그리고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르고 헤어졌다. 가령이, 나, 도은이는 다시 할로할로파티에 다시 왔는데 서빈이가 왔다. 서빈이는 캠프를 가서 못 왔는데 아빠가 아프셔서 캠프를 못 갔다고 했다. 우리는 사진을 찍었다. 도은이랑 가령이는 가야 되서 갔다. 가령이가 보고 싶은  10cm를  못 봐서 아빠한데 졸라 다시 왔다. 가령이, 나,서빈이는 10cm를 보고 놀았다 참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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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9 02: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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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틀그라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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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름: 최태환 &lt;배그망함요&gt;<br><br>10월의 어느날, 집에서 배그를 한다.<br>사녹이라는 맵을 돌렸다.<br>병찬이와 배그를 하는데 팀원닉네임이 이상했다.<br>그때부터 알았다... 못한다는걸....<br>'BOOTCAMP'라는 핫플레이스에 내렸다.<br>사람이 4스쿼드 정도 내려서 Y자 말고 케이크 집에갔다.<br>케이크 집에서 파밍을 다하고 Y를 뚫었다.<br>Y자 계단존버들을 닦고 마지막 옥상까지 클리어해<br>부캠 짱을 먹고 파라다이스에서 오는<br>2스쿼드 정도를 닦았지만 치코리타가 있어서 내가 기절을 했다.<br>돌 뒤에서 손 대달라고 하는데 않살려서 내가 죽었다.<br>정말 짜증나서 부적절한 플레이로 우리팀을 신고했다.<br>정말 화가 나고 배그팀매칭좀 고쳐주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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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9 02:5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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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베트남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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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내가 새벽 6시쯤 김해 공항에 도착해12시 비행기를 타고 베트남 호이안에<br>도착 했다. 비행기에서 내렸는데  기온이  습하고  더운 날씨였다<br>미리 예약 한  택시를  타고 호텔에  가서  짐을  두고 잠을  잤다<br>아침이  됐는데 햇빛이 엄청 뜨거웠다<br>안방 비치에  갔는데  엄청 시원 했다<br>바나힐에  갔는데 엄청  큰  손이  있다<br>엄청  습하다. 정말 시원하고  더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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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9 02:5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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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라인 스케이트</title>
         <author>lsh47185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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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이도은<br>해가 미소를 짓듣 맑고 화창한 날 집에서 TV를 보고있는데 엄마,아빠가 선물을 사오셨다.<br>처음엔 뭔가 했는데 그토록 내가 원하던 인라인 스케이트를 사오셨다.<br>나는 엄마,아빠와 정관 어린이 도서관 쪽에서 탔는데 내리 막길이라서 넘어질려하길래 무서워서 울먹거렸다.<br>당황한 아빠가 나에게 뛰어오셨지만 이미 나무에 부딪힌 뒤였다. <br>나는 너무 아파 엄청 울었다.<br>그러고 나서는 아빠 손을 잡고 몇번 하다보니 중심만 약간 잡을정도였다.<br>고생해서 연습했는데 겨우 중심 조금 잡을수있는 정도라니 너무 속상했다.<br>그러고 2시간 정도 연습을 하다보니 드디어 중심도 잡고 이동도 잘할수있었다. <br>드디어 내가 인라인을 잘타게 되어 너무 기뻤다.<br>엄마,아빠도 엄청 좋아하셨다.<br>다음에 친구랑 놀때 인라인도 타고 재미있게 놀아야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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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9 02:5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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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박2일 캠프(막대기의 전설)-제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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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의 어느날 우리는 캠프를 하러갔다.<br>우리는 서윤이 집에 가자 텐트를 쳤다. <br>텐트를 치고나서 나와 서윤이는 막대기로 싸움 놀이를 하였다. <br>그러다 내가 서윤이를 막대기로 세게 쳤는데 서윤이가 받아쳐서 내 눈에 맞았다.<br>그래서 내가 한동안 울다가 입을 열었다.<br>"니가 나를 때렸으니까 나한테 사과해!!"그러자 서윤이가 "내가 왜?"이렇게 말하였다.<br>우리는 한동안 싸우다가 아빠가 "고기먹을 거니까 빨리와라."그렇게 말하셨다. <br>우리는 고기라는 소리에 눈을 번쩍뜨며 빛의속도로 달려갔다.<br>물론 먹는 것도 빛의속도로 먹었다.<br>우리는 고기를 다먹고 침낭에 들어가서 따뜻하게 잤다.<br>그 막대기는 불 속으로 사라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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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9 02:5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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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칠순잔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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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가령<br>어느 화창한 날이였다.할머니 칠순잔치여서 할머니집에갔다. 할머니집에도착하니친척들이다와서 할머니 칠순잔치하는뷔페에갔다.뷔페에 도착하자마자 먹을걸 담고 먹고있는데갑자기 사회자 분께서"자오늘은 ㅇㅇㅇ님의 칠순잔치이데용ㅇㅇㅇ님을위해노래한곡을 부러주셔야 되지않겠습니까?"라고하시면서마이크를 내게주셨다. 나는 눈으로 욕을했다. 그렇지만 나는 이렇게 말했다."아~~네 불러야죠 그런데 제가 목이아파서 그런데 그럼 사회자분께서 1곡만 불러주실레요?그런다음 제가부를게요"라고 말하니까 사회자분께서 어버버하시면서 내 나이가어떼서를 부르셨다.결국엔 나는 안부르고 갔다. 나는 할머니집에가는길에 생각했다'다음부턴 이렇게하자'라고 ㅋ<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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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9 02:5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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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패배자로 만든 브롤_김현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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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의 어느날 민섭이와 브롤을 했다.<br>나는 무시하는 마음이 가득찼었다.<br>"이길수있겠어?" 라고 말하며 첫번째 판을 시작했다.<br>눈 깜짝할새에 재빠르게 민섭이가 이겨버려서 나는 충격이 왔었다.<br>하지만 나는 승부욕을 못참고 "한판 더 해" 라고 말했다.<br>두번째 판에서는 민섭이와 내가 Bot에게 져서 충격을 뛰어넘어 당황을 했다.<br>"야,우리 너무 못 한다."라고 말했다.<br>놀이터에서 여러판을 한뒤 드디어 마지막판!<br>'지금까지는 1등을 못했지만 마지막판은 꼭 이겨야해!"<br>라고 마음 속에 다짐하며 시작한순간 바로 져버려서 민섭이의 웃음거리가 되었다.<br>너무 창피해서 "나 지금 집에가야해."라고 말한뒤 집에 들어갔다.<br>나는 남을 무시하지 마라 라는 교훈을 얻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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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9 03:0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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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얘들아</title>
         <author>sinjeong5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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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피자먹게 잘하자.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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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9 03:0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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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폰과 이산가족 된 날 - 김희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jeong54/34dx9bz7gnuv/wish/403681092</link>
         <description><![CDATA[<div> 엄마는 비록 자상하시지만 나에게 엄격하게 대하실 때도 있다. 오늘 그것을 내가 잊었나 보다.<br> 아무 문제 없었다. 안 그래도 주말이라 갈 곳도 없어서 숙제 몇개를 챙겨 도서관에 갔다. 학교 숙제랑 학원 숙제도 밀려 있던 터라 집에 있으면 자꾸 쉬고 싶어서 도서관에서 빨리 하고 놀려고 했다. 도서관에서 숙제를 하는데 자꾸 가방에 있는 폰 쪽으로 손이 갔다. 마음속에서는 ' 하면 안돼 ' 라고 하는데 내 손은 반대로 하고 있었다. 마음을 다잡고 숙제를 다끝냈다. 숙제를 다끝내고 가방에 넣는데, '숙제 안한것도 아니고 다했으니까 폰할까?' 라는 생각이 나를 움직였다. 슬금슬금, 조용히 폰을 꺼냈다. 가장먼저 클릭한 것은 웹툰! 며칠 동안 새로 연재된 웹툰을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는데 드디어 보게되는 시간이 왔다. 그렇게 5분 정도 보고있었는데,  똑똑! 창문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화들짝 놀라며 창문을 바라보는데 아무도 없어서 슬슬 집에 갈려고 엄마한테 전화를 했는데 엄마가 전화를 받더니 끊어버렸다.  '뭐지?' 불길한 예감이 들었지만 나갔다. 그런데 엄마가 딱! 나타났다. 엄마가"웹툰 잘봤니?" 라고 하셨다. 나는 너무 놀라서 "에?" 라는 말 밖에 안나왔다. 엄마가 내 폰을 가져갔다. "어떻게 창문을 두드려도 모르니."  이렇게 내폰과 나는 이산가족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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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9 03:0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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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 밤 미스터리 물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jeong54/34dx9bz7gnuv/wish/403682074</link>
         <description><![CDATA[<div>사건당일저녁에 엘리베이터 거울에 하얀물체가 지나갔다.<br>나는 놀라서말이 안나왔다.<br>하지만 더 자세히말하자면 나는 엄마와 함께 할머니집에서 나왔다.<br>그리고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엘리베이터가 와서타는 데유리에비친 하얀색 물체가 아주빠르게 엄마뒤를 지나갔다.<br>나도바로뒤를 돌아밨는 데 흰색물체는 사라져 있었다.<br>나는 지금도  그흰색물체가뭔지<br>모르겠다.<br>그리고나는 그상황에서 놀라서말이안나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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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9 03: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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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캠핑을 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jeong54/34dx9bz7gnuv/wish/40368215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족은 가족캠핑을갔다.<br>우리는캠핑장에 들어가서<br>탠트를 만들고 난후 나는 엄마따라<br>요리도 같이했다.우리가족은<br>고기를 구워먹고 오뎅도 먹었다.<br>다 먹고 방방에서 뛰어서 앞구르기도 하고<br>뛰어서 돌기도했다.다 놀고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br>그런데 모르고 뛰다가 아이스크림을 떨어뜨려서 못 먹게 되었다.<br>너무나 짜증나서 마음속에서 욕을 퍼 부었다. 저녁이되서 <br>콘치즈를 먹었는데 갑자기 추워져서 깜놀했다 <br>그래도 재미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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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9 03: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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