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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매체를 활용해 글쓰기 by 신원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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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30 00: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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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틀 동안 눈이 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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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토요일 낮부터 눈이 왔다. 나는 부츠를 신고 잠옷에 패딩 입고 앞에 잠갔다. 그리고 마스크는 어차피 젖을 거니까 마스크를 안 섰다.<br>&nbsp;그래서 장갑 끼고 눈 오리 집게를 챙기고 아파트 뒤 주차장에 갔다. 그래서 나는 눈 오리 만들고 놀자 리에 눈이 별로 없었다. 그래서 멀리서 만들고 놀자리 까지 뛰거나 걸어서 갔다.<br>&nbsp;근데 나는 눈을 모으는 도중에 6학년 얘 자리데 넘어졌다.<br>나는 처음에 차에 머리 박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 가보니까 넘어졌다. 그래서 나는 웃었다.<br>그래서 6학년 얘는 집에 들어가고 나는 계속 눈 오리를 만들었다.그래서 나는 눈 오리 44개를 만들었다.<br>&nbsp;다음 일요일 아침에 눈사람 만들어 갔다.<br>&nbsp;그래서 나온 김에 눈 오리들도 봤다. 여전히 그대로 있었다. 그래서 나는 계속 굴리고 또 굴렀다.<br>&nbsp;글 새 거 첫 번째 눈사람이 완성했다.<br>그래서 나는 다시 나가보니 없어졌다.<br>그래서 나는 두 번째 눈사람을 완성했다.<br>하지만 저녁에 나왔는데 없어져서 아쉬웠다. 그래도 이틀동안 재밌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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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4:3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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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에 피구장에 갔더니 생긴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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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피구하자" 그래서 피구장에 도착했다. 팀을 정하는데, 나는 한바다<em> 님하고</em> 가위바위보를 <em>했다. 팀 정하는 데만</em> 시간이 엄청 걸린 것 같다.<br>난 김태민하고 같은 팀이다.<br>팀을 다 정하고 시작한다. 재밌을 것 같다. 김태민이 공 많이 잡아서 많이 죽였다. 김태민하고 실력이 비슷한 사람은 최시우 님이다. 최시우 님이 공을 잘 잡아서 김태민 공도 가끔 잡는다. 그러다 최시우 님이 김태민이 던진 공에 맞아서 죽었다. 내가 공을 던지면 피구장 밖으로 많이 나가는데 그러면 눈이 묻어서 너무 차갑고 미끄럽다. 그래서 박세연<em> 님이</em> 공을 던지는데 미끄러져서 안 <em>날아가고</em> 그냥 제자리로 돌아왔다. 그러다 시간이 돼서 반으로 가고 있는데 어떤 애들이 치고 갔는지 갑자기 "야 사과해"그랬는데 그냥 대충"미안" 이렇게 해서 <em>우리 반</em> 애들이 화나서 "야 제대로 <em>사과하고</em> 가" 그래서 제대로 <em>사과받고</em> <em>돌아가는데</em> 시간이 지나서 혼났다. 그러고 공부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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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4:3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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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빵빵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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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하늘은 맑지만, 전날에 눈이 와서 땅에 눈이 많이 쌓인 날이었다.<br>오늘은 점심시간에 친구들과 같이 피구를 했다.<br>나랑 연하보다 먼저 피구장에&nbsp; 친구들이 피구<br>공을 가지고 가서 피구를 하고 있었다.<br>나랑 연하는 중간에 끼어서 피구를 했다.<br>친구들과 피구를 같이 해서 재밌고, 기뻤다.<br><br>&nbsp;잠시 뒤<em>,</em> 내가 피구 <em>공을</em> 잡는 순간이 왔다.<br>너무 좋았는데 공에 눈이 묻어있어서 신기하고, 차가웠다.<br>나는 속으로 '와~내가 공을 잡았다니. 너무 대박인걸~ 근데 공에 눈이 <em>묻어있네... 내가 잘 던질 수</em> 있을까?' 하고 생각했다.<br>그리고 이제 던져야 하는 순간이 왔다.<br>공을 잘 잡고, <em>힘주고,</em> 공 던질 준비한 다음에 드디어 던졌다.<br>근데 <em>어머나!!!</em> 손이 미끄러져서 상대편 쪽으로 공이 안 <em>날아가고</em> 내 쪽으로 공이 왔다.<br>너무 놀랐다... 그 모습을 본 친구들은 "빵빵" 웃었다. 나도 "빵빵" 웃었다.<br><br> 이제 시간이 돼서 피구를 <em>그만했다.</em><br>근데 피구할 때 친구들도 "빵빵" 웃으면서 재밌게 피구를 한 것 같고, 나도 "빵빵" 웃으면서 피구를 재밌게 했다.<br>너무 재밌었고, 행복했다.<br>우리 모두 "빵빵" 웃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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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4:3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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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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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학 <em>왔을 때</em> 조금은 아쉬웠다. 전학교에서 <em>친한 친구들</em> 하고 떨어졌으니 하지만 <em>그래도</em> <em>새로운</em> 친구를 <em>만난다는 거에설렜다.</em> 영어 체험학습 센터를 <em>다녀온 후</em> 본격적 학교생활이 <em>시작됐다</em> .처음엔 아침 활동이 있다는 것에 <em>좌절했다</em> .하지만 조금은 <em>익숙 해진 것</em> 같다 .<em>그래서</em> 지금은 익숙해져서 친구도 많이 <em>사귀었다</em> .<em>좋은 일이다</em> 하지만 시험이 많다 <em>한 단원이</em> 3주일 정도면 <em>끝나는 것</em> 같다 .점수를 거의 <em>못 네고</em> 있고 엄마한테 <em>혼나는 건</em> 아니지만 ''<em>공부 좀</em> <em>해야겠네~'라는</em> 말을 듯기는 싫다. 사회는 <em>말할 것도</em> 없고 수학은 <em>20문제 중에 10문제도 맞히지</em> 못한다<em>그래도</em> <em>반가 후</em> <em>수업인</em> <em>토털</em> 공예는 <em>재밌다</em> .동생들이 좀 화나게 하지만 (특히 <em>남자에 들) 그래도</em> <em>참고 있다</em> 공부는 싫지만 <em>그래도</em> 친구들하고 <em>친하게 지내니까</em> <em>만족한다기보단</em> 즐겁기도 하고 그나마 <em>괞안은것</em> 같다 .<em>처음 온</em> 전학이라 걱정했었는데 <em>아무 탈</em> 없이 끝나서 <em>다행인 것</em>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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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4: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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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대문화유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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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거기 갔다 오면 글 쓰고 지도 만들어야 하니까 들으면서 필기하세요."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그리고 줄을 서고 차례대로 학교를 떠났다. 버스를 타고 문화해설사 선생님께 간단한 설명을 듣는데 시무룩한 얘기를 들었다. "선생님은 홀수팀이랑 같이 다녀야 하니까 짝수 친구들은 해설사 선생님 말 잘 들어요." 짝수 아이들 중에 소수는 버스에서 '선생님 못 보내!!'라는 듯 선생님에게 계속 말했다. 목적지에 도착해서 버스에서 내렸다. 해설사 선생님이 "자자 여기는 차가 다니는 곳이니까 조심히~" 문화재 6개를 봤는데 나는 가장 기억에 남는 문화재 2개였다.첫 번째는 '일본식 가옥'이다. 일본식 가옥은 빨간색이 매력적이고 정원이 예뻤다. 문도 여러 개여서 신기했다. 문화재 2번째는 '항쟁관' 이었다. 항쟁관은 군산 3.5운동과 3.1운동을 기념하는 곳이다. 3.1운동을 참여한 사람들 이름이 있고, 감옥도 있고, 태극기 영상도 있었다. 벽에 그림이 있었는데 유관순 열사가 고문당하는 장면이라 가슴 아팠다. 체험을 마치고 글을 썼는데 생각보다 잘 써서 나 자신이 너무너무 자랑스럽고,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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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4: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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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프벤드 발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wonmi2_1/343jye228mbzx386/wish/242720018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em>점프 벤드</em> 발표하는 <em>날이다. 먼저</em> 앞에 두 팀이 <em>끝났다. 이제</em> <em>우리 모둠</em> 차례다. <em>우리 모둠은</em> <em>나, 연하, 민서, 가령, 혜인이다.</em> 처음에는 <em>박자도, 행동도</em> 잘했는데 2절 중반부터 <em>숨이 차고</em> 발이 <em>아파지기</em> <em>시작했다. 그래도</em> <em>참고 잘해서</em> <em>우리 모둠</em> 차례가 끝났다.<br><em>우리 팀</em> 뒤로 한 팀이 더 끝난 뒤 <em>요한, 태민, 성호가</em><br>있는 팀이 <em>했다. 처음에는</em> 잘했는데 2절 거의 마지막에 태민이가 발이 <em>걸렸다. 그런데</em> 갑자기 <em>태민이가"다 죽었어, 다즈거쓰!"라고</em> <em>했다. 순간</em> 빵이 <em>터질 뻔했다.그런데</em>갑자기 태민이가 <em>"선생님 NG요."했다. 순간</em> 참았던 <em>웃음이</em> <em>터졌다. 나만</em> <em>그런 게</em> <em>아닌가 보다. 다른 사람들도</em> 심지어 태민이오 <em>같은 모둠인</em> 요한이 성호도 웃었다. <em>그렇게 마지막 모둠도</em> 발표를 끝냈다.<br><em>모든 모둠이</em> <em>잘한 것</em> 같다.(1팀 빼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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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4:4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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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wonmi2_1/343jye228mbzx386/wish/2427201981</link>
         <description><![CDATA[<div> "다들 원하는 거 하나씩 고르고, 점심시간 가지세요!" '도대체 왜 고르는 거지?' 왜 고르는 건지 모르겠지만, 그냥 흥인지문을 골랐다. "뭐 골랐어요?" 친구한테 물어봤다. <em>"수원 화성이요."</em> 사실 이.만.한 축제를 하기 위해 고른 것이었다.<br> 11월의 어느 토요일, 나는 흥인지문과 관련된 동영상을 <em>패들 넷에</em> 올렸다. 11월 11일에는 흥인지문을 설명하는 글을 노트북으로 써야 했다.<br> 11월 14일, 드디어 만들기다. 흥인지문을 만드는 데 2시간이나 걸렸다. 처음에 계속 어떤 부품이 잘 안 끼워져서 30분 동안 그거를 끼우려고 <em>진땀 뺐다.</em> 그래도 <em>그다음에는</em> 조금 쉬웠다. 하지만, 마지막에 문루를 끼우는 게 힘들었다.<br> 11월 15일, 이.만.한 축제를 하는 날이다. <em>우리 반이</em> 먼저 1반에 가서 설명을 들었다. 근정전, 무령왕릉, 단군신화와 고조선 건국, 해인사 장경판전, <em>수원 화성,</em> 거북선. 총 6개의 문화유산에 대해서 <em>설명 들었다.</em> 진짜 잘 <em>설명해 준</em> 것 같다.<br> <em>그다음,</em> <em>우리 반이</em> 1반한테&nbsp;<em>설명해 줬다.</em> 나는 총 7명한테 <em>설명해 줬다.</em> 설명하느라 너무 힘들었지만, 보람 있었다. 그리고 설명한 뒤에 <em>퀴즈를 맞혀야</em> 하는데 "1~3번 중에 고르세요." "1번이요." "1~3번 중에 골라보세요." "2번이요." 3번을 고른 사람이 한 명도 없어서 신기했다. '왜 3번을 안 고르지?'하는 생각과 함께 오랜 <em>시간 동안</em> 준비했던 이.만.한 축제가 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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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4:4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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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 시험 보는 것처럼 중요하게 생각하는 챌린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wonmi2_1/343jye228mbzx386/wish/2427202090</link>
         <description><![CDATA[<div>"괜찮아 영어만 <em>안 쓰면</em> 돼". 드디어 친구들이 입을 열었다. 나와 친구들은 교실에서 챌린지를 시작하고 있었다. 챌린지 첫날 우리는 행사 스티커를 붙이고, 훈민정음의 날 행사도 같이했다. 훈민정음의 날이 끝나고 고운<em> 말을</em> <em>써야 되는</em> 팔찌 챌린지를 시작하게 되었다. 챌린지는 고운 말이&nbsp; 날마다 정해져 있는데, 매일 친구 3명 아무한테나 고운 말을 하고, 체크만 하면 된다. 그리고 감정별로 정해져 있다. 첫날은 사랑, 그다음 날은 감사, 셋째 날은 용기, 넷째 날은 존중이다. 챌린지 첫날의 고운 말은 "너는 특별해"였는데 체크만 꾸준히 하면 걱정이 없었다. 하지만 나는 챌린지 첫날 고운 말도 안 써서 선생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고운 말도 안 썼는데 어떻게 체크를 하니?" 이렇게 말씀하셔서 솔직히 수학 시험인 것 같았다. 왜냐하면 우리 반이 챌린지를 중요하게 여기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어떤 친구들은 성실하고, 한날도 빼먹지 않는다. 그래서 둘째 날부터 꾸준히 고운 말을 실천하니 뿌듯하고 기뻤다. 그래서 끝까지 실천했지만 첫째 날 실패해서 성공하지 못했고, 선생님께서 "챌린지를 완성하지 못한 친구들은 다음 달까지 하면 되지".라고 하셔서 꾸준히 고운 말을 실천하니 1달이 넘었다. 친구에게 고운 말 쓰기 21일 챌린지를 성공해서 기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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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4:4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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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눈 눈 눈 눈 눈 눈 눈 눈 눈 끝도 없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wonmi2_1/343jye228mbzx386/wish/242720214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우리 반 친구들이 개그 했을 떼처럼 썰렁한 날씨였다 카톡 카톡 화장실에서 만화 보면서 똥 싸는데 갑자기 카톡 소리가 울려 퍼졌다 "어디서 만날 거냐" "난 이미 나옴" "이런 내용이었다 윙~윙~ 이성호 님에게 전화가 왔다 "나와" "응 좀 이따 나갈게" 하며 드디어 만났다 김태민이 엄청 큰 눈 덩어리 만들어 놨다 눈을 모으고 붙이고 반복하다 보니 3시간이나 지나있었다 그러다 강가 연이 나왔다 그래서 우리에게 눈 공격을 맞고 사라졌다 그리고 좀 이따 소현희가 나왔다 내가 몰래 계속 <em>눈을 던졌다</em> 그리고 <em>약 1시간 정도 지나고</em> <em>옷이 얼어서</em> <em>몸을 논이라</em> 편의점에 <em>갔다</em> 그리고 <em>좀 이따</em> <em>소현희가</em> 찾아왔다 <em>그리고 다시</em> 편의점을 나와 <em>다시 놀다</em> 소현희<em>가</em> 춥다고 <em>집에 가고</em> 김태민 나 <em>이성호 님은</em> 다시 편의점에 들어가 <em>이야기를 하다</em> 김태민이 아빠가 <em>들어오라 했다고</em> 하며 집에 <em>갔다</em> <em>그 후에</em> 우리는 편의점에서 <em>이성호 님</em> 돈으로 칸쵸를 먹으며 게임을 하다 다시 나가 놀다 <em>온몸이</em> <em>얼어붙는 느낌이</em> <em>날 떼쯤</em> 해어졌다 그리고 집에 오자마자 <em>엄마한테</em> <em>꾸중을</em> 받았다"넌 <em>이 시간이</em> 되도록 뭐하고 다니냐!!!"라고 말했다 다음날도 <em>놀려 했는데</em> 안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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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4:4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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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창밖을 보라 창밖을 보라 흰 눈이 쌓였당!&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wonmi2_1/343jye228mbzx386/wish/242720249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와랄랄라가오아이아오유" <br>&nbsp;눈이 많이 쌓인 </strong><strong><em>12월 19일.</em></strong><strong><br>오늘도 점심시간에만 </strong><strong><em>놀까 봐</em></strong><strong> </strong><strong><em>걱정이 되고</em></strong><strong> 살짝 슬펐다. 1교시 사회를 하다가 20분을 남겨두고 선생님이"나가서 20분만 놀자"라고 말씀하셨다.<br>기쁘다 나는 속마음으로'선생님 사랑해용</strong><strong><em>~'이라고</em></strong><strong><br>생각했다.ㅎ.ㅎ<br> 신발을 신으려는데 가연이랑 몇 명 얘들이<br>"김태민 합동 공격하자!"라고 말했다.<br>나는 당근 -"찬성!"이라고 말했다.<br>밖에 나가서 얘들이랑 김태민을 공격했당!<br> 김태민만 공격했는데.... 사방에서 눈이 날라왔다ㅠ.ㅠ<br>이성호는 눈이 아니라 고요한의 눈사람 집게로 공격해서....<br>나도 공격했다(^^) 재밌었다!<br>이제 눈싸움도 지쳐 혜린이랑 눈사람을 만드는데....<br>자기(가연, 아랑)들이 공격받고 있어 눈사람 일부를 때 자기들에게 나눠줬당!ㅎ.ㅎ</strong><br><strong>근데 혜린이가"후에에에엥 내 집ㅠㅠ"라고 해서 좀 미안했다ㅠ.ㅠ<br> 이제는 과학실에 가야 해서 선생님이"이제 올라가자"라고 말씀하셨당!<br> 눈 놀이는 언제 해도 재밌는 거 같당!</strong></div><div><strong><br><br><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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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4:4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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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9안전체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wonmi2_1/343jye228mbzx386/wish/2427202636</link>
         <description><![CDATA[<div><em>버스 타고 119안전체험관에 도착했다.</em><br><em>미끄럼틀을 타고 탈출했다. 재밌었다.</em><br><em>사람이 타면 저절로 내려가는 승강기는</em><br><em>무서웠다.</em><br>완강<em>기는 친구들만 타고, 나는 무서워서</em><br><em>못 탔다.</em><br><em>모형 비행기를 타고, 비행기 사고가 나면</em><br><em>어떻게 하는지 배웠다. 화면이 무서웠다.<br>소방차 타고 안전체험장을 돌아보았다.<br>조금 무서웠다. </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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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4:4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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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12번째 생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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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생일이다!' 들떴다. 학교에 있을 때 빨리 끝나기만을 기다렸다. 드디어 학교가 끝났다. 원래는 아빠는 늦게 집으로 오는데 그때는 빨리 왔다. 우리 가족은 촛불에 불을 켜고 생일 노래를 불렀다. 엄마는 핸드폰으로 동영상을 찍었다. 나와 나의 동생은 엄마 차로 우리 아파트 정문 쪽 편의점 쪽에 아빠를 태우고 내가 원했던 소고기 집에 방에 들어가 고기를 구웠다. 그런데 고기 연기를 빨아들이는 기계가 고장 났는지 방안에 연기가 꽉 찼다. 난리가 났다. 그래서 엄마랑 아빠랑 사장님이랑 이러쿵저러쿵해서 됐다. 그래도 고기는 역시 소고기다. 우리는 소고기를 아주 맛있게 먹고 이제 대망에 내 생일에 하일라이트 선물을 사러 갔다. 이미 내 마음속은 말을 할 수 없을 만큼 신나있었다. 마트에 가서 장난감 코너에 간 다음 레고 코너에 갔다. 고민하고 고민해서! 비싼 것 3개를 샀다. 하지만 그때가 주말이 아니어서 소파에 방치됐다. 아~ 벌써 생일이 끝났다. 아쉽다. 이번 생일은 아주! 만족스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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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4: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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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요한의 진심이 담긴 눈덩이?ㅋㅋ</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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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얘들아 <em>피구하자"라고</em> 반 친구 중 한 명이 말했다.<br>나는 눈이 곧 녹을 거 같아서 오늘은 눈 싸움을 하고 싶었지만 다들 피구를 한다고 해서 그냥 나도 피구를 하러 다 같이 피구장을가고 팀을 짰다.<br>근데 오늘도 어김없이 오래 걸렸다.<br>그리고 <em>손 피구가</em> 시작됐다.<br><em>그렇지만</em> 나랑 고요한은 눈을 던지며 피구도 하고 있었는데 고요한이 죽어서 계속 나에게 눈덩이를 던졌다.<br>그래서 내가 "그만 던져" "이제 내가 던져야 <em>해" 라고</em> 말했는데 갑자기 고요한이 진지 빨면서 눈덩이를 더 크게 만들고 왔는데 그 모습이 너무 웃겼다ㅋㅋㅋㅋㅋ<br>그리고 다시 <em>진행하는데</em> 아까 점심에 급식으로 나온 바나나를 까서 한 입 먹었는데 달고 맛있었다ㅎ<br>아무튼 바나나를 먹으면서 공을 피하고 던졌는데 눈이 와서 공이 미끌미끌하기도 하고 <em>엄지손톱이</em> 곧 끊어질 지경이라서 평소대로 잘 못 던졌다..<br>그리고 계속 진행하던 중 시간이 조금씩 되어가서 <em>한두 명씩</em> 나가고 나머지는 시간이 될 때까지 피구를 하고 그리고 나머지 애들이랑 나는 <em>시간이 돼서</em> 반으로 가고 있었는데 어떤 저학년 남자 애 두 명이 나랑 어떤 반 친구 한 명을 치고 가서 그 남자 <em>애한테</em> <em>사과받고</em> 와서 약속한 시간이 늦어, <em>선생님한테</em> 해명하고 자리에 앉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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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4: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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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체험센터가는첫날에는 비가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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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 10월 4일 드디어 5학년들만 가는 <em>영어체험센터를 갔다.<br>근데 영어 체험센터을 가는 첫날 부터 비가 와서 우산을 들고갔다버스에서 내려</em>영어체험센터를 들러가는 순간 맛있는 냄새가 났다 들러가는 입구에 영어도 많고 여러 가지 인테리어가 되어있어다 계단을 지나 ottawa 반으로 들러갔다<br>1교시에는 <em>영어 체험선 터</em> 선생님 소개를 듣고 <em>2교시에는 책과 가방을</em> 받아 이름을 쓰고 3교시에는 자기가 쓴 <em>자기소개 말하기를</em> 했다 4교시는 room 투어, 이름표 꾸미기를 했다 드디어 모두가 기달 기던 점심시간이 왔다첫날부터 감자튀김과 맛있는 음식이 나왔다<br>5일 동안 또 뭐가 나올지 자꾸 생각하게 되었다<br>첫날 이여서 수업은 안 했지만 시간표를 보니 <em>빨리 수업을</em> 듣고 싶었다 왜냐하면 시간표에 미술, 캠핑, 요리, 체육 등이 <em>있었기</em> 때문이다<br>너무 아숴운 마음 으로 학교로 돌아왔다.<br>다음날 아침 어제랑 똑같이버스을 타고 갔다 근데 멀미가 나서 조금 힘들었지만그래도 재밌는 수업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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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4: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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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에 박하와언니랑 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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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야!!!유혜린!!" 눈이 비처럼 주륵주륵 심하게 내린 토요일 언니가 밖에 나가자 했다 난 이때 조금 귀찮았었다 밖도 춥고 그래도 밖에 눈이 많이 쌓여 그냥 나간다고 했다 언니가 밥 다 먹고 준비도 다했는데 언니가 옷을 얇게 입어 엄마가 "너 얼어 죽을 일 있어?"라고 해서 나도"맞아 얼어죽을일 있어?"라고 맞장구를 쳤다 언니가 박하도 데려간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 나가니 박하가 무서워했다 넘 귀여웠다<br>언니가 집 옆으로 가더니 사진을 찍어 달래서 그냥 대충 찍어줬더니 "애 이따위로 찍었어?!"이래서 귀찮아서 라고 했는데 언니한테 욕을 먹었다 ㅜㅜ.<br>그리고 아쿠아 놀이터 쪽으로 갔는데 이성호, 김태민, 고요한을 만났다 만나자 김태민이 박하를 봤는지 바로 "와!! 여기 박하님 있다!!" 이런 식으로 목소리 크게 말해서 언니가"조용히 해"라고 하고 언니가 가서 그냥 나도 따라갔다 이때 난 김태민 목소리가 이렇게 크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그리고 아쿠아가서 또 언니가 사진을 찍어 달래서 나는 나 "사진 잘 못 찍어"라고해서 언니가 찍는 법을 알려줬다 그래서 계속&nbsp; 사진 찍고 언니가 가재서 언니한테 "나 고생했으니까 언니 눈으로 한대만 때리게 해줘"<br>라고 했더니 언니가"ㅇㅋ"래서 눈을 엄청 크게 만들고 던졌는데 언니를 못 맞춰서 그냥 대충 만들고 던진 뒤 그냥 갔다 집에 가면서 봤는데 박하가  집에갈땐 무서워하지 않았었다 무서워 하던 것 도 귀여웠는데 안 무서워 하는 것도 귀여웠다 그리고 집와서 언니한테 언니가 박하랑 같이 찍은 사진을 보내달라고 쫄랐는데 언니가 보내주지 않았다 나는 괜히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힘들기 만하고 사진을 얻지 못해 슬프면서 힘든 것 이 동시에 같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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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4:5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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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서천 생태박물관에 가는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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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드디어...!<br>서천생태박물관에 가는 날이다!<br>학교에서 23명이 다 모인 후 버스를 타고 서천으로 출발헸다.<br>도착해서 내렸더니 다른반이 먼저 찍고있어서 기다렸다가<br>찍었다.<br>선생님께서 단체금액을 내신 후 우리반이 들어갔다.<br>처음으로 간 곳은 지중해관이었다.<br>지중해관에 들어갔는데 너무 덥고 습해서 다시 나가고 싶었다...<br>지중해관 안에는 동물도 있고,나무랑 풀도 있었다.<br>그 다음으로는 온대관에 가야했다.<br>온대관에 가기 전에 실내에 있는 물고기를 봤다.<br>여려 종류의 물고기가 있었다.<br>온대관에 들어갔는데 지중해관 보다 더 습하고 더웠다.<br>더워서 그런지 갑자기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젔다.<br>온대관에 수달이 있다고 해서 나가봤는데 물속을 아무리 봐&nbsp;<br>수달은 보이지 않았다...<br>'수달이 다른 곳에 있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주변을 봤는데 벽에<br>'출산휴가중' 이라고 써있었다...<br>수달을 보고 싶었는데 못봐서 아쉬웠다...ㅠㅠ<br>아쉬움을 뒤로하고 온대관 안으로 들어갔다.<br>온대관 안에 엉못이라는 곳이 있었는데 그 안에서 수증기가 나왔다.<br>되게 예뻤다...<br>온대관에 있는 것을 보고 에코케어센터에 갔다.<br>에코케어센터에 많은 새들이 있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새는 초록빰비늘무늬 앵무 였다.<br>이 앵무새는 이름 그대로 빰이 초록색 이었다.<br>그 다음으로는 원숭이 2마리가 보였다.<br>긴팔원숭이가 있었는데 긴팔원숭이가 소리를 질러서 놀랐다...<br>다른 원숭이는 색깔이 노란색과 황토색(?)사이였다.<br>이 원숭이는 귀여워서 사진을 찍었다.<br>다음으로 간곳은 극지관이었다.<br>극지관은 지중해관과 온대관과는 다르게 엄~청 시원했다.<br>"와~검나 시원해!"<br>극지관 안에 들어갔는데 토끼,여우,북극곰 보형이 있었다.<br>3개의 모형이 다 진짜 같았다.<br>'저기에는 뭐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두운 곳으로 가봤다.<br>헉! 대박! 진짜 펭귄이 있었다~~<br>펭귄을 구경하고 있는데 펭귄이 갑자기 물속으로 들어갔다.<br>나도 같이 수영을하고 싶어젔다...<br>그 다음으로 열대관에 갔다.<br>열대관에는 물고기가 많았는데 니모에 나오는 파란색,주황색<br>물고기가 있었다.<br>또! 거기에 이구아나가 있었는데 그 이구아나는 돼지처럼 못....생....겼...다.<br>거북이도 있었는데 돌 뒤에 숨어있었다..<br>마지막으로 간 곳은 사막관이었다.<br>거기에는 프레리독과 사막여우가 있었다.<br>프레리도과 사막여우가 있었다.<br>프레리독과 사막여우가 다 귀여웠다...<br>지중해관,열대관,사막관,에코케어센터,극지관,열대관에 갔다온 후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갔다.<br>다음에 한번더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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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4: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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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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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wonmi2_1/343jye228mbzx386/wish/2427203808</link>
         <description><![CDATA[<div><em>119 안전 체험에 갔다.</em> <br><em>미끄럼틀 타고 탈출하기를 했는데 무서워서 나는 못했다. 사람이 타면 저절로 내려가는 승강기를 탔는데 나는 친구랑 같이 탔다.<br>완강기 타고 탈출하기를 했는데, 난 무서워서 안 했다. 모형 비행기를 타고 비행기 사고가 나면 어떻게 하는지 배웠는데, 미끄럼틀 타고 내려가기가 재밌었다.<br>소방차 타고 안전체험장 돌아보기가 재밌었다.<br></em><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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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4:5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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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가지의 플로어볼-내치킨 내팔ㅠㅠ 내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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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화로운? 체육시간이었다 선생님의 추천으로<br>가보니 5학년 6학년 들도 많았다 5학년들이<br>나한테 "어? 너도해?" 그럼나는 "어! 나도해"<br>라고말했다 그렇게 바가지의 플로어볼 인생이<br>시작 되었다 일단 기술을 먼저 많이 배웠다<br>그렇게 나의 첫대회와 전북대회도 1등으로<br>끝내고 전국대회로 갔다 '이제 전국 대회만<br>이기면 끝난다' "플로어볼 전국대회까지<br>1달이 남았다~ㅋㅋ 너무 좋아 숙소 게임&nbsp;<br>주원이?까지 ㅎㅎ 너무 행복하다 그렇게<br>한가하고도 평화로운 점심시간이었다&nbsp;<br>개인피구를 하다 넘어져 손목을 다쳤다<br>병원에 가보니 손목뼈가 휘었다고 하셨다<br>'어 나 플로어볼 대회어쪄지? 할수있겠지..'<br>그리고 집에와서 생각을 하였다 내가 혼자<br>넘어지지 않았다는 사실을&nbsp; 알았다 '누군가의<br>발의 걸려 넘어 졌다는걸 근데 같이 개인피구<br>를 하던 친구들이 발이 걸렸다고 하는데<br>한명은 아니라고 한다 유력 후보인 최건우..그다<br>내가넘어졌을떄 위치는 죽은사람구역 그때죽은사람은<br>&nbsp;최건우밖에 없었다 그렀다면 범인은 최건우..'승 대회는어쩌징'<br>대회날이다가오고 내팔은 점점나아갔다 그렇게 대회날이오고<br>내팔은 거의다나아서 대회에 나가게 됬다 집에서 짐을 싸고<br>점심시간에 밥다먹고 체육관에 올라갔닫 그런데 학교에서&nbsp;<br>실내화가방을 보니 신발이 운동화가 안니라 슬리퍼였다<br>그렇게 선생님께 말하고 집에 빠르게 뛰어갔다 근데 발이아팠다<br>체육시간에 발야구를 할때 공이아니라 바닥을 차서 발등이 너무아팠다 그래서 뛸때아파 좀천천이 뛰진않았고 말걸름으로<br>뛰었다그렇게 신발을 가지고 다시 체육관에 왔더니 늦진않았고<br>딱맞았다 그렇게 저녁에 먹을 간식과 기다리라고 하시길레<br>핸드폰을 하면서 기다렸다 그렇게 버스가오고 우린48인버스<br>에서 12명이탔다 자리는 넘처나서 1인 2자석도 있었고&nbsp;<br>다른자리에 짐을 놓았다4시간 거리였다 가다가 휴게소에 도착해<br>얘들이 뭘사먹자해서 내렸다 "뭐먹을레?""나는 왕꼬치""나도"<br>"야 겁나맜싰썽 야 우리 음료수도사먹을레??""좋아"" 아 시간됬다 이제 버스로 돌아가자 아 겁나맜있었다"&nbsp;<br>도착을 했고 선생님이 편의점에서<br>먹을거릴를 사주셨다 근데 라면을 못먹는다 ㅠㅠㅠㅠ<br>그렇게 우리느 10시까지 게임을 하고 축구를봤다<br>다음날 아침 대회장으로 이동하고 대회장에 도착했더니<br>사람들은 키가다컸다 그렇게 첫번째 시합이 있고<br>너무너무 쉬웠다? '뭐야 왜이렇게 쉬워??'<br>2번쨰대회까지 시간이 남았다 우리는 문화체험을 했다<br>내공이 시속몇키로 인지 맞추는것 나는 40키로를 외쳤고<br>바로 맞췄다 그리고 국대를이겨라 표적마추기 플로어볼 4컷<br>같은문화체험이 다공짜였고 상품도많아 받았다<br>그렇게 2번쨰 대회3번쨰 대회도 다이겨버리고 1등이 되었다<br>이론상.... 이경기들을 모두 1등으로 끝낸우리는 1등인데&nbsp;<br>이모든 경기가 다 친선전이다... 그렇게버스에 타고 집에돌아가기<br>전에 휴게소의 또들려서 밥을 사먹었다"전김치찌게 먹을게요"<br>"어? 뭐징 겁나맜있네 " 그렇게 다먹고 집에 돌아왔다 그리고&nbsp;<br>선생님이 금요일날에 치킨파티를 한다고했다 근데 열때문에<br>치킨도 못먹고 끝났다 그렇게 바가지의 플로어볼 인생이......<br>                                          끝났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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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4:5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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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wonmi2_1/343jye228mbzx386/wish/2427204928</link>
         <description><![CDATA[<div>일어나서 <em>학교에 와서</em> 선생님이 <em>신발을 신고</em> <em>실내화</em> 가방을 챙기라 하셨다 <em>버스에 타서</em> 출발해서 도착해서 내렸다 설명을 듣고 장갑이랑 안전모랑 옷을 입고 모자를 쓰고 <em>장갑을 끼고</em> 들어갔다 처음에는 <em>위로 올라가서</em> <em>미끌엄틀</em> <em>같은 걸</em> 타는데 쓸리면 아프다고 옷을 주셨다 <em>옷을 입고</em> <em>기다리다</em> 탔는데 재밌었다 내려가서 <em>기다리고</em> <em>다른 데를 가서</em> <em>설명을 듣고</em> <em>탈 때</em> 사람이 타면 자동으로 내려가는 승강기가 재밌었다 완강기를 타고 내려갈 때 손을 ㄷ자로 팔을 펼치라고 하셔서 펴서 내려가는데 재밌고 느리게 내려가는 것 같았다 모양 비행기를 타는데 비행기에 <em>신기한 게</em> <em>많았다</em> 선생님이 <em>안전벨트</em> <em>매는 걸</em> <em>설명해 주시고</em> 비행기가 <em>추락할 때</em> <em>미끄럼틀로</em> 내려가는데 선생님이 손을 앞으로 <em>뻤고</em> <em>내려가라고 하셔서</em> <em>그렇게</em> 순서대로 내려갔다 마지막에 자동차를 타는데 애들이 소리를 지르고 선생님한테 <em>드리프트를</em> 해달라고 했다 그래서 선생님이 해주시는데 엄청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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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4: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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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들은 반갑지만 어른들은 그다지 좋지않는 &#39;눈&#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wonmi2_1/343jye228mbzx386/wish/2429115992</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눈이 <em>사회 시험</em> <em>틀린 만큼</em> 많이 오던 <em>어느 날.</em><br>나이를 <em>하나, 하나씩</em> 먹으니 밖에 나가기가<br><em>싫어질 때가</em> 왔다 <em>막상 나가면</em> "<em>와! 눈이야"</em><br>이러겠지만 나가기가 싫다 하지만 동생이 밖에 나가자고 했다 나는 밖에 나가기가 싫다는 핑계로 <em>춥다고 했다</em> 그렇게 안전한가 싶더니 <em>눈이 그치고</em> 조금 아주 조금 따스해진 날씨와 <em>계속</em> <em>놀자는 동생, 같이 놀자고</em> 하는 <em>동생 친구, 예쁜 배경까지,</em> <em>이젠 나갈 수밖에</em> <em>없었다. 그렇게</em> 동생이랑 밖을 나갔는데 <em>정작 동생보다</em> <em>내가 더</em> <em>신날 것</em> 같았다 <em>그렇게 동생 친구를</em> 놀이터에서 만났다 <em>동생 친구에</em> 동생은 아주 <em>귀여운 나이다</em> <em>바로 4살이었다. 그냥</em> <em>가만히 서</em> 있어도 <em>아담 사이즈에</em> <em>약한 힘으로</em> <em>눈을 던지는</em> <em>그런 시기였다</em> 결국 <em>놀 수밖에</em> 없었고 <em>동생 친구의</em> 아빠도 있어서 <em>활동 범위가</em> 늘어져서 <em>원래"30분만</em> <em>놀자"이 말이</em> <em>어느새 1시 30분이</em> <em>되어가던 중</em> <em>아주 좋은 생각이</em> 났다 어차피 눈도 <em>동그렇게</em> <em>못 만들고</em> 던져도 <em>못 맞춰서</em> 눈싸움을 잘 못하는 나에게 <em>큰 잔꾀가</em> 있었다 <em>바로 나무였다</em> 동심이 <em>살아 있는 동생들은 아직 휴전이라는 말에 승리에 기뻐하고 있을 나이다 바로 휴전이라고 말한뒤에 나무로 모인다음 나무를 흔들었다 그러자 많은 양에 눈이 떨어져서 나도 조금 맞았지만 동생들은 분명 "당했다"라는 말이 온통 생각에 맴돌고 있을것이다 그렇게 치사하게 이긴눈싸움으로 승리를 쟁취하며 눈을많이 맞아서 몸이추워서 집으로 돌아갔다</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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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0: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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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번은 왜 안 고르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wonmi2_1/343jye228mbzx386/wish/24291195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다들 원하는 거 하나씩 고르고, 점심시간 가지세요!" '도대체 왜 고르는 거지?' 왜 고르는 건지 모르겠지만, 그냥 흥인지문을 골랐다. "뭐 골랐어요?" 친구한테 물어봤다. <em>"수원 화성이요."</em> 사실 이.만.한 축제를 하기 위해 고른 것이었다.<br> 11월의 어느 토요일, 나는 흥인지문과 관련된 동영상을 <em>패들렛에</em> 올렸다.<br> 11월 11일에는 흥인지문을 설명하는 글을 노트북으로 써야 했다.<br> 11월 14일, 드디어 만들기다. 흥인지문을 만드는 데 2시간이나 걸렸다. 처음에 계속 어떤 부품이 잘 안 끼워져서 30분 동안 그거를 끼우려고 <em>진땀 뺐다.</em> 그래도 <em>그다음에는</em> 조금 쉬웠다. 하지만, 마지막에 문루를 끼우는 게 힘들었다.<br> 11월 15일, 이.만.한 축제를 하는 날이다. <em>우리 반이</em> 먼저 1반에 가서 설명을 들었다. 근정전, 무령왕릉, 단군신화와 고조선 건국, 해인사 장경판전, <em>수원 화성,</em> 거북선. 총 6개의 문화유산에 대해서 <em>설명 들었다.</em> 진짜 잘 <em>설명해 준</em> 것 같다.<br> <em>그다음,</em> <em>우리 반이</em> 1반한테 <em>설명해 줬다.</em> 나는 총 7명한테 <em>설명해 줬다.</em> 설명하느라 너무 힘들었지만, 보람 있었다. 그리고 설명한 뒤에 <em>퀴즈를 맞혀야</em> 하는데 "1~3번 중에 고르세요." "1번이요." "1~3번 중에 골라보세요." "2번이요." 3번을 고른 사람이 한 명도 없어서 신기했다. '왜 3번을 안 고르지?'하는 생각과 함께 오랜 <em>시간 동안</em> 준비했던 이.만.한 축제가 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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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0:5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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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정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wonmi2_1/343jye228mbzx386/wish/2429121230</link>
         <description><![CDATA[<div>수학시험 점수가 <mark>여간</mark> 나쁜게 아니다.<br>수학시험 점수가 <mark>별로</mark> 좋지 않을 것이다.<br>수학시험 점수를 <mark>도저히</mark> 엄마한테 보여줄 수가 없을 것 같다.<br>수학시험 점수가 <mark>그다지</mark> 좋지 않을 것 이다.<br>수학시험 점수가 <mark>결코</mark> 좋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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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1: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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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정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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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아침에 일어날 때 기분은 <mark>딱히</mark> 좋지는 않았다.<br>엄마가 나를 키우는 것은 <mark>여간</mark> 힘든 게 아니다.<br>이해 못한 걸 이해하는 게<mark> 그다지 </mark>쉬운 일이 아니다.<br>나는 혼날 때 기분이 좋은 게 <mark>전혀</mark> 아니다.<br>나는 예전과 <mark>별로</mark> 바뀐 게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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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1:0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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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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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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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간:동생은 여간 못생긴게 아니다<br>도저히:동생은 도저히 이뻐할 수 없다<br>그다지:동생은 그다지 좋지 않다<br>별로:동생의 성격은 별로 좋지 않다<br>결코:동생의 성격은 결코 바뀌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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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1:0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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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장의 호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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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strong><mark>결코</mark></strong> 수학시험을 100점 맞을 수 없다.<br> 나는 <strong><mark>도저히</mark></strong> 언니를 좋아할 수&nbsp; 없다.<br> 나는 <strong><mark>전혀</mark></strong>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다<br> 나는 <strong><mark>별로</mark></strong> 미술을 좋아하지 않는다.<br> 나는<strong><mark> 여간</mark></strong> 수학을 싫어 하는 게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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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1: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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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장의 호응-부정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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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불 밖은 <strong><mark>도저히 </mark></strong>나갈 수 가 없다.<br>숙제를 한다는건 <strong><mark>여간 </mark></strong>힘든일이 아니다.<br>난 <strong><mark>결코</mark></strong><strong> </strong>게임을 끄지 않을거다.<br>우리 형은 <strong><mark>별로 </mark></strong>공부를 잘하지 않는다.<br>내 사회 시험 점수는 <strong><mark>전혀</mark></strong><strong> </strong>나아지지 않는다.<br>우리 형은 공부를 <strong><mark>도저히 </mark></strong>하지 않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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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1:0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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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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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결코:나는 결코 시험을 잘볼수없다.<br>2.도저히:나는 도저히 사회시험을 잘 볼수가없다.<br>3.여간:나는 여간 대단한게 아니야<br>4.별로:사회시험 점수가 별로 좋지않다.<br>5.전혀:나는 전혀대단한게 아니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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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1:0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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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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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 쓰는 게 <mark>여간</mark> 힘든 게 아니야~<br><mark>도저히</mark> 사회 시험 100점을 맞을 수 없다....<br>사회 시험 결과가 <mark>결코</mark> 좋지 않을 것이다...<br>사회 시험 결과가 <mark>별로</mark> 좋지 않을 것이다..<br>수학 시험 결과가 <mark>그다지</mark> 좋지 않을 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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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1:0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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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wonmi2_1/343jye228mbzx386/wish/242912347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여간 똑똑한게 아니야!<br>나는 결코 시험을0점 맞을 수 없다.<br>나는 밤새는 게 별로 힘들지 않다.<br>나는&nbsp;공부가 그다지 어렵지 않다.<br>이번 시험은 그다지잘본게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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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1:0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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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감 걸린 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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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열이 있어 학교에서 조퇴한 날 병원 가서 진단&nbsp; 받고 알게 된 독감 에 걸린 것.<br>그래도 &nbsp;'괜찮겠지?' 라는 생각을 했다. 그 생각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생각이었다. 1일째 집 와서 약 먹고 가만히 있었다. 그래도 머리는 깨질 듯하고, 밥도 못 먹을 정도로 목 아프고 말만 하면 기침이 나왔다. 2일째는 1일째와 똑같이 아프지만 점심약을 먹고 나서 잠시 후 토했다. 토하고 나니까 좀 괜찮아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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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1: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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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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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뷔페음식을 거부하는건 여간 어려운게 아니야 (여간)<br><br>&nbsp; &nbsp;피나는 노력을 해도 도저히 성적을 올릴수는 없어 (도저히)<br><br>&nbsp; &nbsp;별로 공부를 하지 않았다 (별로)<br><br>&nbsp; &nbsp;그 선택은 결코 좋은 선택이 아니였다  (결코)<br><br>&nbsp; &nbsp;친구의 말이 전혀 이해 되지 않았다 (전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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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1:1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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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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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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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학 시험지 에서 나온 12번 문제를 푸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책을 읽는 일은 그다지 쉬운 일이 아니다,오늘 수학 오답풀이를 하는 일이 별로 쉽지 않다,내가 과거로 가서 3.1 운동을 한다면 도저히 못할 일이다 ,오늘 전라북도 역사책 에서 나온 일제들의 행동들은 결코 용납 못할 일이다,사회 책에 나온 인물들을 외우는 것은 전혀 쉬운 일이 아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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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1:1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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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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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wonmi2_1/343jye228mbzx386/wish/242912743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여간: 가연이는 여간 아름다운게 아니다(?)<br>결코: 가연이의 성격은 결코 좋지 않다(?)<br>도저히: 가연이는 도저히 자기 동생을 사랑하지 못 한다(?)<br>그다지: 가연이는 그다지 공부를 좋아하지 않은다(?)<br>별로: 가연이는 별로 이상하게 생기지 않았다(?)<br>전혀: 가연이는 전혀 못 생기지 안았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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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1: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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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원 좋아</title>
         <author>sinwonmi2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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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2주 전 월요일에 쓰러졌다ㅠㅠ<br>저혈압 어쩌고 저쩌고 의사쌤이 말하셨는데 어지러운 것 빼고는 다 괜찮았다.<br>엄마는 보통 애들과 다르게, 중요하지 않다면 학교나 학원을 절대 못 쉬게 한다...ㅠㅠ하지만 입원 덕에 3일 동안 놀았다! 헤헷... 걱정해주는 친구들에게도 감동을 받았다♡<br>&nbsp;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돈을 받은 것이다! 엄마가 프로필(카톡)에 내 사진이 올렸는데 고모가 링거를 꽂은 나를 보고 병원에 온 것이다. 초밥 2박스에 5만원이라니... 요즘 계속 엄마, 아빠가 안 주는 용돈을 내가 좋아하는 초밥과 함께 아프다고 받는 것은 대박이다!<br><br>&nbsp;문제는 병실이 좁았는데 4칸으로 나눠져서 진짜 심각하게 좁았다. 그리고 응급실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저녁 10시가 되서야 병실에 갔다. 그리고 금식으로 인해 늦은 시간 첫 끼를 먹어야 했는데, 비닐이 너무 시끄러워서 피해가 갈까봐 눈치 보여서 벌로 먹지도 못했다... 그래도 공부를 안 해서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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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1:1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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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wonmi2_1/343jye228mbzx386/wish/2429128239</link>
         <description><![CDATA[<div>별로 난 토마토가 별로다<br>결코 나는 결코 않이쁘지 않다<br>그다지 난 그다지 이쁘지 않다<br>여간 난 여간 이쁜게 아니다<br>도저히 난 도저희 김태민을 못 이기 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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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7 01:1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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