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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HOW 질문방 by ARMC청어람</title>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link>
      <description>기독 청년들의 고민. 무엇이든 풀어놓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16 05:04:36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10 11:14:06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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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크리스천HOW 질문방입니다.</title>
         <author>iam33</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45279291</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의 질문을 사회, 정치, 경제, 예술, 몸, 연애, 진로, 기도, 성경, 관계, 취미, 일상 등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며 마주하는 수많은 질문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익명으로 남기셔도 됩니다.<br><br><strong>대신 다음 원칙은 꼭 지켜주세요.</strong><br>1. 기본적인 인터넷 공간 글쓰기 예의를 지켜주세요. 반말, 욕설, 음란, 비하발언 조심해주세요!<br>2. 혐오나 차별을 조장하는 표현은 예고 없이 즉시 삭제될 수 있습니다.<br>3. 자기 이야기만 일방적으로 반복해 올리지 말아주세요. 대화를 위한 공간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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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7:5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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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 8일 금요일 저녁 9시, 라이브 방송 진행합니다.</title>
         <author>iam33</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45282004</link>
         <description><![CDATA[<ul>
<li>여러분의 질문을 모아 10월 8일(금) 저녁 9시 라이브로 진행해요</li>
<li>게스트: 청년 패널들, 그리고 잘믿고 잘사는 법에 능통하신 김기석 목사님(청파교회)</li>
</ul><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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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7:5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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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질문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45562862</link>
         <description><![CDATA[<div>몸에 타투를 몇개 했는데,<br>어른들이 하나님이 주신 몸 더럽힌다고 그리스도인들은 하는 것 아니라고 혼났어요..<br>그리스도인은 타투하면 안되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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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10:2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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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45566835</link>
         <description><![CDATA[<div>매주 목사님 설교를 듣는데 너무 좋습니다.&nbsp;<br>설교 준비하시는 노하우를 알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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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10:2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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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회에서 요가를 하지 말라고 하는데, 왜 미신이라고 하나요? 움직이면서 기도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4562415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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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11: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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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독교인들은 왜 그렇게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나요? 차별금지법 제정되면 더 좋은것 아닌가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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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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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2:4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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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회안에서 연애하면 꼭 결혼을 예정해두는데, 저는 결혼은 하고 싶지 않아요. 목사님들이 결혼은 하나님의 축복이라며 결혼을 자꾸 강요해요. 비혼주의자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거부한 사람들인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4758908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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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2: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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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목사님들이 말씀전하실때 자꾸 잔소리해요. 저는 성경말씀듣고 싶은데, 왜이렇게 잔소리들을 하시는 것일까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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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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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2:4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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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저희 목사님이 인스타에 자랑하려고 레깅스 입고 이러지 말라하셨는데, 자랑하면 안되나요? 운동 자극받고 좋은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4790482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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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5: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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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47915354</link>
         <description><![CDATA[<div>평일에는&nbsp;츄리닝만 입는 사람입니다. 교회에는 왜 단정하게 입고 가야하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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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5: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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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경적으로 보면 or 기독교적으로 보면) 대선 때 누굴 찍어야 할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47974030</link>
         <description><![CDATA[<div>이건&nbsp;사실 답정너인데요^^;; '이 시국에' 꼭 다루어주셔야 할 질문이라 생각해서 포스팅 걸어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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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6:2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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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목사님의 사회생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48099118</link>
         <description><![CDATA[<div>솔직히 청년부 목사님들은 나이가 어떻든 조언해주시는게 제가 겪는 현실이랑 너무 달라요. 기독교인으로 인내하고 감내하는게 매번 답은 아닌 것 같은데, 목사님이 회사 안다녀서 잘 모른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제가 겪는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 목회자가 과연 답을 줄 수 있는 부분일까요? 왜 많은 사람들은 사회생활 하지 않는 목회자의 답에 의지하지 않으면 틀렸다고 생각하는걸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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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7: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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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관계와 혼전순결에 대한 질문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51376818</link>
         <description><![CDATA[<div>성에 관련된 질문입니다..!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어디서 질문하기 참 그랬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질문을 올립니다<br><br>학생 때 교회에 가면서 교회에서는 (학생)연애와 성관계(혼전?)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 안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무의식적으로 받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성관계는 부정한 것인가? 죄인가?에 대한 생각도 하고 그렇다면 필연적으로 성관계를 통해 태어난 인간은 태초부터 부정적인가? 그런데 또 왜 탄생은 축복이라고 이야기 하지? 이런 질문이 생기면서 생각의 모순이 해결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nbsp;<br><br>지금은 생각해보면 (잘못된 연결고리라고 깨달았지만) 학창시절에는 성경에 나오는 '성적 타락=성관계(or혼전관계)'이렇게 생각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nbsp;<br><br>친구와도 이야기를 해본 적이 있는데, 저는 "지금은 성관계에서 오는 만족감이나 즐거움도 먹는 행복과 비슷하게 남용하고 강제하는 것은 물론 문제이지만 그 자체가 절대적으로 죄라고 볼 수 없지 않은가?" 라고 이야기하는 반면 "성에 관련된 즐거움은 온전히 인간의 죄성 아닌가." 라는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었네요...이 문제에 대한 정리도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nbsp;<br><br>또, 지금은 '혼전'을 강조하는 분위기의 문제점을 인지하고 있긴 하지만 왜 교회에서는 '혼전(무언가)'에 대한 강한 규율이 생겨나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성관계에 대한 질문이지만 혼전순결에 관한 질문까지도 연결되네요)<br><br>글이 너무 길어졌는데 정리해보자면<br>1. 성관계에서 오는 즐거움이나 만족은 인간의 죄성으로 인한 것으로 생각해야 하는 것일까?<br>2. 교회는 왜 '혼전' 무언가를 금기시하는 역사를 가지게 되었나?<br><br>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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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9 08:4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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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지] 질문과 토론을 이어가주세요!</title>
         <author>iam33</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62436751</link>
         <description><![CDATA[<div>소중한 질문들 남겨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길고 진지한 질문도, 툭하고 던진 가벼운 질문도 있는것 같습니다. 모든 질문이 소중하고 서로에게 자극이 되는 질문입니다.<br>공감이 가는 질문에는 하트도 눌러주시고, 내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더 풍성한 질문방이 될 것 같습니다. :)<br><br>여기 남겨주신 질문들은 진행자들이 정리해서 매달 첫 금요일 라이브 방송때 이야기 나누려고 합니다. 최대한 다루려고 하겠지만, 다음 방송때 길게 다룰 수도 있습니다. 질문과 토론, 대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계속 함께 해 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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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08:5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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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기석 목사님께 질문 있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64677167</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이 드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br>2. 목사님은 요즘 행복하신가요?<br>3. 공동체에 속하지 않고 혼자 교회에 가서 예배만 드리고 오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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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2:5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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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통성기도? 하나님의 음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65066331</link>
         <description><![CDATA[<div>통성기도 안하면 믿음이 없는 것인가요? 저는 조용히 기도하는 것이 좋은데, 통성기도 받으라고 자꾸 이상한 걸 시켜요.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을 정말로 들을 수 있는 건가요? 그냥.. 마음의 소리 아닌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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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7:1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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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왜 교회에는 장로,집사,권사 등등의 명칭이 있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65311081</link>
         <description><![CDATA[<div>왜&nbsp;교회에는 어떤 직분이 정해져 있나요? 교회 내의 직분을 보면 어떤 계급이 정해져있는 것 처럼 보입니다. 왜 이런 역할들이 있는지도 궁금하고, 오늘날도 이 역할들이 유지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장로님 목사님= 짱 이런 느낌이 강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여자는 권사, 집사에서 끝나고 장로님이 신 분도 많이 못뵈었구요. 정해진 룰이 있는건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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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9:5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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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주는 반기독교적인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65546909</link>
         <description><![CDATA[<div>기독교인이 사주 봐도 되나요? 누구는 통계라고 하고 누구는 무당이랑 다를게 없다고 하는데 궁금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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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12:4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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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질문해야 하는 이유는 뭐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69427641</link>
         <description><![CDATA[<div>교회에서&nbsp;무조건 oo는 하지마라고 하는 것도 좀 답답하기는 한데, 계속 질문하라며 질문하는 신앙이 좋은 신앙이라고 하는 것도 잘 모르겠어요. 성경은 서로 사랑하라고 하는거고, 그냥 사랑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저는 사랑하라는 것 외에 여기 타투니 복장이니 기도니 하는 것등은 그냥 자기 생각이고 문화 차이니까 알아서들 하면 될거 같은데.. 무슨 질문을 해야 하고 왜 질문해야 하는걸까요? 질문하면 모두 동의할 수 있는 답이 나오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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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0:2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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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독교적인 규율들이 꼭 필요한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70022326</link>
         <description><![CDATA[<div>
<br>기독교에 수많은 규율들때문에 많이 갑갑함을 느낍니다. 예를 들면 기독교적으로 '이렇게 해야된다' '저렇게 바라봐야한다' '이렇게 생각해야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옳다' 이러한 저러한 말들을 들으면 어떨때는 정말 숨이 막힙니다. 가끔 관점이 달라서 동의되지 않는 부분들도 있고 기독교에서 얘기하는 내용들은 교회에서 얘기하는 내용들은 뭔가 동의해야된다는 암묵적인 규약이라도 있는 것 같아요. 이 문제는 저만 겪고있는 문제일지도 몰라서 조심스럽게 물어보지만 그냥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가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한 것 같이 서로 사랑하라는 말만 바라보고 알아서 생각하고 판단하면 안되나요??? 왜 이런저런 기독교적인 규율들이 필요하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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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4:4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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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도의 종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72999834</link>
         <description><![CDATA[<div>기도에는 많은 종류가 있어요.  통성기도, 침묵기도, 관상기도 등등. 그런데 교회에서는 통성기도가 짱(?)이고 나머지는 소극적인 친구들이나 믿음 없는 사람들이 하는 기도라 여겨요. 주여 삼창의 기도를 하면 중언부언하게 되고, 내가 잘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해서 안하기는 좀 그렇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는 무엇일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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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2:0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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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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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큰거 바라지도 않아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73008776</link>
         <description><![CDATA[<div>그냥 교회에서 성폭력 안했으면 좋겠구요. 늘 여자를 연애대상으로 바라보는 대상화된 시선들, 희롱하고 차별하는 언행들, 성역할에 따라 사역 배분하지 않고 각자의 은사와 부르심에 따라 했으면 좋겠어요. 성폭력 가해 목사 편을 들거나, 그들에게 온건한 마음을 가지고, 삼지어는 가해목사의 책의 추천서를 쓰거나 적극적으로 홍보하거나, 아는 수련회나 강의 때 강사로 초빙하는 거… 그런거 안해야 되는데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청년들이 모르는 남자 으른 목사들의 세계가 있나요? 왜 그렇게 휘둘리고 감싸고, 방관하는 걸까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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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2:0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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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픈 사람들에게 어떻게 기독교적으로 위로해줄 수 있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73784730</link>
         <description><![CDATA[<div>죽을수도 있는 위기에 처한 사람에게 그리고 주변 가족에게 어떤 위로를 할 수 있나요? 저희 언니가 암인데요. 누구보다 제일 언니가 살길 바라는 엄마는 흔히 말하는 골수 교회 권사님이세요. 언니에게 회개하라고,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씻겨달라고 기도하라고 하는 엄마가 이해는 되는데 듣고 있자니 너무 슬프고 화가 납니다.. 암이 걸린 걸 언니의 탓으로 돌리는 것 같아서요. 그게 결국 엄마도 속상한 일이고 언니도 속상한 일인데.. 언니도 그걸 긍정하며 받아들여요.. 자기가 아이를 낳고 육아를 하며 하나님께 소홀했다면서요..&nbsp;<br><br>아픈 당사자에게 위로나 힘이 되는 성경구절이나 말들은 뭐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이라거나 벌을 받는다는 뉘앙스 말고요. 저는 하나님이 언니에게 벌을 주셨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하나님의 계획이라고도 생각하지 않고요. 근데 당사자나 주변 가족들에게 설득이 안돼요.. 뭐라고 말 할 수 있을까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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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7: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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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73857609</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천국을 무서워하는 청년입니다. 아니 죽음을 두려워 한다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천국에 갈 수 있을지는 알 수없지만 천국에 가게 된다면 '영원'이라는 개념 속에 있다는 것인데 저는 욕심이 많아서 인지 아니면 어려움 때문인지 아니면 구원의 확신이 없어서 인지 걱정이 됩니다…그래서 천국을 간다고 해도 마냥 기쁘지 않고…저의 믿음의 문제 일까요 구원의 확신이 없어서 일까요…천국을 두렵지 않게 되길 바라고 믿음,구원의 확신을 받고싶어요…어떻게 해야 받을 수 있나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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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8: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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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천국이 진짜 있긴 할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73875037</link>
         <description><![CDATA[<div>이생망인데, 여기가 지옥인데..<br>나중에 천국가서 뭐하나 싶어요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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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8: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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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국교회는 왜 사회의 진보에 발맞추지 못할까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74710818</link>
         <description><![CDATA[<div>예수님 잔칫상에 초대 받지 못할 이가 없다고 배웠어요. 한국개신교회로 대표되는 목소리들이 너도 나도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하고, 퀴어혐오, 여성혐오적인 목소리를 내는게 너무 부끄럽습니다. 한국교회는 왜 이 사회의 진보에 발맞추지 못할까요. 목사님처럼 유명하고 말에 힘이 실리는 분들이 이 문제에  더 목소리를 내주시면 좋겠어요. 너무 무리한 부탁일까 싶기도 한데, 여튼 심정이 그렇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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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13: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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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혹시 목사님도 죽고싶었던 적이 있으셨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74730760</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크리스천인데도 살면서 죽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러면 안된다는 걸 이성적으로는 알겠는데, 불쑥 저도 모르게 그런 생각이 들 때가 한번씩 있거든요. 그런데 제 주변의 크리스천 지인들도 보니까 저 같은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 예배와 기도로는 해결이 안되는 이런 마음들을 어떻게 해야할지 목사님의 생각과 답변이 궁금합니다. 정신과를 가보라거나 상담을 받아보라는 의견 말고 기독교적인 답변이 듣고 싶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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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14: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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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목사님은 본인의 소수자성이나 약자성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75139545</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은 누구나 자기가 속한 시대나 사회 안에서 소수자나 약자의 특성을 하나 이상은 갖고 있다고 생각해요. 성별, 나이, 직업, 학력, 종교, 성정체성 등으로요. 목사님은 본인이 가진 정체성 중에서 오늘날 한국 사회 안에서 소수자나 약자의 위치에 선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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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15: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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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상 모든 현상을 기독교 관점에서 해석하려는 노력을 그만하고 싶어요. 어렸을 때부터 교회에서 &#39;기독교 세계관&#39;을 지겹도록 들으며 자랐습니다. 세상(세상이라는 표현도 웃기지만요)의 학문을 접하면서도 늘 제 마음 한구석에는 &quot;그래서 이걸 어떻게 성경적으로 해석할 수 있지?&quot;라는 질문이 떠오릅니다. 기독교적인 것과 아닌 것을 자꾸 나누려고 하고 그 안에서 답을 찾으려고 하는데요. 아무리 해도 접점이 찾아지지 않고 답을 못 얻는 경우가 더 많아요. 가령 요즘 많이 이야기되는 페미니즘 같은 경우는 더더욱 그렇고요. 저도 모르게 계속 사고가 그쪽으로 흘러가게 되는데요.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는 건가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8077910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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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9:0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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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예수님이 죽으신 후 부활하기까지 3일동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85358542</link>
         <description><![CDATA[<div>예수님이&nbsp;죽으시고 부활하기까지 사이에 베드로전서에 의하면 지옥에 갔다 왔다고 하는데 거기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고 죽은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한 건가요? 그렇다면 그 복음을 듣고 믿는 영혼은 구원의 가능성이 생기나요? 목사님의 생각이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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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2 01:4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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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병에 대하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85363515</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이 생명의 기한이 얼마 남지 않는 병에 걸린 것을 알았고 그것을 제거하기 위한 수술은 죽을 위험이 굉장히 높고 성공한다고 하더라도 리스크가 굉장히 큰 상황이었을 때 수술하지 않는 것은 자살이라고 보아야 하나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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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2 01:5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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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런 신이라면 필요 없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92123384</link>
         <description><![CDATA[<div>교회는 어릴때부터 다녔는데 그동안 기복신앙의 영향을 정말 많이 받았구나를 깨닫고 있어요<br><br>그러면서 신에 대해 생각해보게되었고<br>‘내가 필요한 거 주는 신이 아니라면 그런 신은 필요없겠다!’ 란 마음을 마주하게 되었어요.<br><br><br>‘사랑이 밥먹어주냐’란 심정도 있고<br>죽기까지 한 사랑이 잘 느껴지지도 않고 노력한다고 느껴지는 것도 아닌거 같아 답답하구요.<br><br>한편으론 여전히 축복을 부르짖는 교인들이 부럽기도 해요. 나도 그들처럼 열렬히 간구하면 사업 번창, 대학 합격, 취업성공, 부동산 대박, 배우자 , 건강 치유등이 일어나지 않을까 왜 괜한 고민을 하고 있나 싶기도 하구요.<br><br>갈피를 못잡고 있는 이 정체기 같은 시기를 어떻게 하면 잘 보낼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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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7: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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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본주의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가치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98164831</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집값이 치솟는다는 뉴스가 연일 쏟아지고 월세와 전세에까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br>수출을 역대 최대인데 청년들의 일자리는 감소하고 있다고 느껴져요<br>통화는 무한정 공급하듯이 증가하여 물가와 금리는 올라가서 임금은 제자리 걸음이고 빈부격차는 점차 심해집니다<br>코인이나 주식 부동산 투자를 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고 느껴지고 노동의 가치가 하찮아 보이네요<br>연애 결혼 육아를 감당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br>이런 시대에 그리스도인으로서 다른 이들을 돌보는 것에 인색해짐을 느낍니다<br>기부보다 종자돈 모으기를 해야할 것 같고<br>봉사보다 아르바이트나 투자 공부를 하게 되고<br>예배와 기도의 시간보다 유튜브를 보는 시간이 늘어납니다<br>죄와 사망의 문제를 해결해주신 복음의 은혜가 삶의 팍팍함 앞에서 와닿지 않는 요즘인 것 같아요<br>목사님께서는 어떻게 불안과 조급함이 아닌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살아났다는 담대한 마음을 지키시고 하나님의 뜻을 좇아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분별하시는지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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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0:5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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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회안에 다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98749297</link>
         <description><![CDATA[<div>회사나 사람들간에 관계에서 어려움이 오면 목사님들은 사랑하고 인내하며 주님만 바라보고 예수를 믿는 자의 역할을 하라고 하는데 교회안에서 다툼이 일어나면 왜 그렇게 열정적으로 싸우는거죠? 가르키는데로 사는 척이라도 해주면 좋겠어요.&nbsp;<br><br>남자 목사님들과 여자 목사님/전도사님들의 교회안에서 차별이 너무 심하게 보입니다. 교회는 말하는것처럼 사랑하지도 않고 모두가 평등한것 같지 않아 보여요.&nbsp;왠지 주일 대표 기도는 모두 남자 장로님들만 하고 여자 권사님들은 왜 안하시는건가요? 장로님들은 위원회 대표 하시고 권사님들은 왜 못하시나요? 하나님 이렇게 불공평한 분이시라면 좀 별로예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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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5: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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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국교회를 동일집단이라고 보기 어렵지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99595871</link>
         <description><![CDATA[<div>매년 이 시즌되면 각 교단에서 총회를 개최합니다. 기본 상식도 쫓아가지 못하는 결정들이 매번 쏟아집니다. 왜 이런게 반복될까요?&nbsp;<br>저는 목사님들이 사회와 인간에 관심이 적고, 본인들이 속한 조직의 유지에만 관심이 있어서 벌어지는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nbsp;<br>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성에게 안수권을 허용하지 않고, 사회의 억압받는 이들과 이슈에는 이 꽉 깨물고 아무 말도 하지 않는 모습에 화가 나다 이제는 지칩니다.<br>난민과 동성애가 한국교회를 망하게 하는게 아니라, 아무도 우리의 말을 듣지 않고 우리만 남았을 때 망하는게 아닐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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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12:3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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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도, 어떻게 해야할까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9961522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어렸을 때부터 굉장히 소심한 성격이라 사람들에게 말도 잘 붙이지 못했습니다. 친구도 굉장히 적은데, 전도를 하라니요. 내 삶을 나누고 그들에게 좋은 것을 전하라는데, 그럴수가 없었습니다.<br>그래서 제 인생에서 전도한 사람은 손에 꼽고, 많은 기회를 놓치고 말씀을 거역한 것 같아서 죄책감이 마음 한켠에 항상 있습니다.&nbsp;<br>물론 말로만 전도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어렵네요.<br><br>이제 20대 후반인데, 어떻게 전도해야할까요? 다른 분들은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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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12: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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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독교인은 어디에 붙어있는 사람들인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99626473</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 문화', '세상 학문', '세상 사람'이라는 말은 교회에서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럼 저 세상은 어느 세상일까요? 내가 삶을 영위하고 있는 곳은 어디인가요?<br>세상을 변혁하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그러면 매일 세상을 변혁시킬 생각을 하며 (숨어서 쿠테타를 준비하는 사람처럼) 살아야 하나요? 앞에서 말한 저 '세상'을 인정하고 살 수는 없을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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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12:4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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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독교인은 평등할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799661618</link>
         <description><![CDATA[<div>말 그대로입니다. 교회는 직분으로 나뉘어져있는데, 이 직분이 성도의 경중을 나누지 않나 싶습니다.&nbsp;<br>회사의 직급처럼 이들이 하는 일과 역할이 다른 것이지, 그 사람의 존재를 평가하거나 대변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규모가 큰 집단일수록 직분에 따라 사람을 다르게 대우합니다. 그리고 그 대우를 수긍하구요.&nbsp;<br>우리는 평등한 존재인가요? 그게 맞다면 교회에서 어떻게 평등하게 살 수 있을까요?<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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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12: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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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독”청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800344332</link>
         <description><![CDATA[<div>기독청년들의 질문이라는 말에 저도 청년으로 인식될까 궁금해하며 이글을 적습니다. 여기 적힌 고민들을 다 가지고 있지만, 교회에서는 나이가 들면서도 아직 미혼일때 어디에도 끼기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구추세로는 이런 분들도 분명히 늘어나고있을텐데, 주로 나이 및 결혼여부로 구분하는 기존 교회 조직(가령 청년부, 여전도회 등)은 참 바뀌기 힘든 것 같아요. <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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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16: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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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기석 목사님의 &#39;루틴&#39;이 궁금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801473695</link>
         <description><![CDATA[<div>프로그램 취지에 맞는 질문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김기석 목사님의 하루 루틴, 혹은 일주일 루틴을 여쭙고 싶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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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3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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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9;악플&#39;을 받으실 때 어떤 마음이신지 궁금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801494044</link>
         <description><![CDATA[<div>목사님께서 CBS 성서학당에 출연하신 이후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큰 도전과 위로를 주고 계신다고 생각하는데요. 유명(?)해지시는 만큼, '악플'도 많이 달리는 것을 봅니다. 심지어 대놓고 목사님을 공격하는 유튜브 영상도 보았습니다. 물론 저는 그런 악플이나 영상의 내용이 대단히 어리석은 것들 일색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br><br>제가 여쭙고 싶은 것은, 그런 것들을 마주하실 때 목사님의 '마음'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혹시 상처를 받으시는지, 받으신다면 어떻게 극복하시는지 말이지요. '표현의 자유'가 참 좋은 말이고, 민주주의 사회의 기본 가치라고 생각하면서도, 바로 그 자유 때문에 일어나는 갈등과 분열, 그리고 수많은 상처들에 대해 평소 고민하기 때문에 여쭈어 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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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43: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801494044</guid>
      </item>
      <item>
         <title>&#39;기후 위기&#39; 말씀에 기본적으로 공감하는데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801667455</link>
         <description><![CDATA[<div>아주 오래 전부터 김기석 목사님 설교 말씀 잘 들어온 사람입니다. 코로나 이후에 '기후 위기' 담론이 부각되기 훨씬 이전부터 언제나 '생태'에 관한 문제를 신앙과 결부 시켜 오신 것을 매우 인상 깊게 생각하곤 했습니다.&nbsp;<br><br>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과도한 소비를 줄이거나 물질 문명을 숭상하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는, 목사님의 평소 설교 지론에 기본적으로 동의합니다.<br><br>그런데 그 말씀에 대해 한 가지 "논리적 고민"을 여쭙고 싶은데요. 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 사회는 사람들이 돈을 '써 줘야' 돌아가는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가령 '정육점'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입장에서는, 사람들이 "기후 위기 때문에 육식을 줄여야겠다"라고 한다면, 큰 타격을 받습니다. 물론 그런 일은 실제 일어나고 있지 않지만요. (그래서 '논리적 고민'이라고 한 것입니다.)<br><br>제 질문의 요점은, 만약 정육점을 운영하는 교회 집사님이 있다고 가정하면, 그 집사님은 목사님의 설교를 어떤 식으로 받아들여야 할까요? "아, 그래, 내가 비록 정육점을 운영하긴 하지만, 기후 위기가 심각하니까, 기후 위기를 촉발하는 육류 섭취를 사람들이 그만뒀으면 좋겠다"라고 해야 할까요?<br><br>질문이 이상해 보일 수 있지만, 목사님의 기후 위기 문제 의식에 전적으로 공감하면서도, 실제적인 '적용' 측면에 있어서 이런 논리적인 의구심이 들기 때문에 여쭙게 되네요.<br><br>답변을 듣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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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4:1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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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 5일 금요일 저녁 9시, 크하 2화가 라이브로 방송됩니다.</title>
         <author>iam33</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844342006</link>
         <description><![CDATA[<ul><li>1화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여러분의 이야기를 11월 5일(금) 저녁 9시에 라이브로 진행합니다.</li><li>게스트: 어떻게 살아갈지 모르지만 어떻게 살아가는 4명의 청년들</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g7HhEd_t5n4" />
         <pubDate>2021-10-26 08:35: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844342006</guid>
      </item>
      <item>
         <title>‘명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869808128</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마음을 더 잘 알고 챙기기 위해&nbsp;<br>명상수업을 듣고 있어요(온라인 실시간, 교육플랫폼 녹화영상)<br>마음챙김, 나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마음의 정화 등 기존의 기독교 문화에서 지내오면서 기독교 관점이 아닌 다른 관점으로 나의 내면을 보고 싶었어요.<br>제 경험으로 기독교는 이런 디테일함(마음챙김 등)이 상대적으로 적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들고요<br><br>한 가지 신기했던 건,&nbsp;<br>첫 온라인 실시간 수업을 들었을 때&nbsp;<br>깊이 들어가는 기도회 같은 느낌을 받았거든요(종교의 측면에서)<br><br>명상을 하면서 기독교가 제안에서 사라지지 않겠지만&nbsp;<br>나도 모르게 이런 이야기를 교회를 기반으로 관계를 맺어온 사람들에게 오픈하는게 망설여지더라고요&nbsp;<br><br>지금 라방에 참여하시는 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 질문 올려보아요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5 12:2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869808128</guid>
      </item>
      <item>
         <title>12월 3일 금요일 저녁 9시, 크하 3화가 라이브로 방송됩니다.</title>
         <author>iam33</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898872988</link>
         <description><![CDATA[<ul><li>로또, 저축, 투자, 부동산, 코인, 청약 등 '경제'와 관련한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li><li><strong>3화에서는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가치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strong></li><li>게스트: 서경준(돈병원 원장), 패널: 천국 곳간은 꽉 찬 것 같은데 통장은 텅장인 4명의 청년들</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A2qM-OulvL0" />
         <pubDate>2021-11-18 07:20: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898872988</guid>
      </item>
      <item>
         <title>기독청년의 고민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899831067</link>
         <description><![CDATA[<div>자본주의, 경제관 이런 것일까요? 그런건 오히려 실제 경제 전문가들에게 배워야 하는 것 아닐까요?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분들은 모든 것을 “성경적” 혹은 “기독교적”으로 볼 수 있고,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걸까요? 경제 문제는 정말 경제 전문가들한테 배우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교회에서 이것 저것 다 다루면서 모든걸 성경적으로 해석하는게 좋은지 모르겠고요.. 교회가 경제에 대해 이야기 한다면 뭘 가르쳐 줄 수 있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8 15:2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899831067</guid>
      </item>
      <item>
         <title>안녕하세요. 12월3일 만날 서경준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909729209</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2천년대 초반부터 재무상담사 일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중산층 재산증식해주는 쪽으로 일했지만 흥미를 잃었죠~ 그래서 가슴이 뛰는 쪽으로 방향전환을 했습니다. 저와 형편이 비슷한 도시보통사람들, 경제적 약자들을 위한 금융교육과 상담을 하는 쪽으로요~ 소득은 대폭 줄었지만 인생은 즐거워졌고 빚은 없어졌습니다.^^<br><br>그동안 일해오면서..."정보가 잘못되었다. 돈에 대한 대부분의 정보는 우리 것이 아니다. 중산층 이상에게 또는 금융회사에게 유리할 뿐이다"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같은 서민들에게 알맞게 금융정보를 재해석하고 전파해오고 있습니다. 청약통장, 주거계획, 투자, 보험, 노후설계 등에서 우리의 착각과 오판을 유발하는 정보들&nbsp; 투성이 입니다.<br>성경적 재정관리를 말하는 재정강사들 입을 통해서도 심각한 오류가 전파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저는 사는 문제에 있어서 추상적인 답보다 구체적인 답을 찾으려고 애써왔구요~ 성경적으로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려 애쓸 뿐 아니라 실질적인 생존전략과 기술을 만들려고 애써왔습니다. 삶의 문제는 추상적인 영역에서 해결책도 필요하지만 실질적인 방법이 없이는 한계가 뻔하니까요.<br><br>제가 부족한 사람이라서 여러분의 기대에 얼마나 찰지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다만, 제가 알고 있는 전략과 기술들 중에서 한 조각만이라도 청년 여러분들께 보탬을 드릴 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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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03:1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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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체적인 계획과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 사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913379128</link>
         <description><![CDATA[<div>서경준님 글을 보니 재무상담사로 구체적인 컨설팅을 하시는 분이신것 같네요. 저도 요즘 투자, 부동산 등에 대한 컨텐츠를 좀 보고있어요. 금융에 대해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에 보고있기는한데, 이런걸 고민하고 공부하는게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는 태도는 아닐까 하는 생각도들어요. 정말 그런대로 이야기하는대로 효율적인 투자전략을 세우고 살보면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나 이웃을 위해 나누기 어렵겠다 생각도 들었어요. 물론 이게 제가 잘 모르는 것을 공부하기 싫은 핑계로 하나님을 이용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기는 하지만, 그런 금융전략들이 너무 빡빡하고 세속적인 것 같다는 생각은 들더라고요.<br>요즘 이야기하는 구체적인 포트폴리오를 세우고 실천하는데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이웃에 대한 사랑을 확보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서경준님은 그런 구체적인 전략들, 실천들을 이야기하면서 하나님과 이웃을 위한 비율은 어떻게 세우시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6 00:3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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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본소득에 대해서도 얘기해보고 싶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915007861</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기본소득과 기독교라는 포럼이 열린걸 봤어요. 기본소득이 참 좋은 이야기 같기는 한데, 현실적으로 부작용도 많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성경에 나오는 비유나 이런거 봤을때 기본소득이 성경적인거 같기는 하지만, 그게 현실에 맞을지, 그렇게 했을때 인간의 게으름이나 상대적 박탈감 같은건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궁금해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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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7 02:0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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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식과 코인 과연 불로소득인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916293105</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여러 투자 모델에 대한 윤리적 고민이 깊습니다. 단순하게 이 모든 투자는 불로소득이기 때문에 금하라는 이야기를 교회에서 들은 적이 있습니다. 과연 불로소득이란 무엇인가요. 그리스도인으로서 투자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8 14:2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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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916694934</link>
         <description><![CDATA[<div>쓰리잡을 해도 답이 없어요…<br>어차피 열심히 노력해도 모으지 못할 돈, 그냥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려고 탕진을 즐기게 되었어요. 주위에 있믄 친구들은 돈을 모으지 못하고 막 쓰는 저를 한심하게 봐요.. 저는 어차피 모으지 못하고 죽을 바에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고 싶은데.. 잘 못 된 것인가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8 23:1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916694934</guid>
      </item>
      <item>
         <title>대출로 집, 차 사는거 괜찮은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916745207</link>
         <description><![CDATA[<div>영끌해서&nbsp;대출로 집, 차 사는거 괜찮은가요? 일단 그 대출 정말 갚을 수 있을지, 평생 빚갚으며 사는게 정말 다 그렇게 사는건지 궁금하고, 그렇게 사는게 성경적으로 옳은 것인지 궁금하네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9 00:20: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916745207</guid>
      </item>
      <item>
         <title>하나님이 알아서 해주시겠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916753789</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이 날 굶겨 죽이지 않으실거라는 믿음이 있는데, 아마도 교회를 너무 열심히 다닌 탓인가봅니다. 그렇게 교회가 교회 열심히 다니면 다 해결된다고 했으면 우리 부모님 노후는 교회 공동체가 책임져줄 수 있어야 하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주식이니 재태크니 교회에서는 속물로 취급하면서 하나님의 방법이 아니라고 했으면 이제는 하나님의 방법을 보여줄 때도 되지 않았나요? 어떤게 믿는 사람들의 방식일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9 00:2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916753789</guid>
      </item>
      <item>
         <title>과연 &#39;먹고 살&#39; 수 있을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92244110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은 거창하게 적었지만, 나이대에 맞는 연봉 받으면서 적당히 먹고 사는 사람입니다. 임금 인상률은 개판이니 10년쯤 뒤엔 나이대에 안 맞는 연봉 받는 사람이.. 아 이게 아니고..<br><br>아무튼 돈을 벌고, 모으고, 갚고 살고 있는데, 1인이 먹고 살기에는 넉넉히 받기 때문에 적지 않은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물론 업무 시간이 그에 비해 무진장 길어서 병원비로도 많이 나갑니다) 이걸 제 손에만 쥐고 살고 싶진 않은데 앞으로의 '먹고 삶'을 걱정하자니 차곡차곡 쥐고 있게만 되네요.<br><br>어린 시절 몸담았던 선교단체에선 flowing이라는 가치를 중요하게 여겼던 기억이 납니다. 고작 스무살 된 학생이 쓰던 기타를 선교단체 간사님께 '흘려보내'기도 했죠. 지금도 각 단체에 기부는 꾸준히 합니다만, 어떻게 모아야 할 지, 어떻게 써야 할 지, 어떻게 흘려보내야 할 지 고민이 되는건 매한가지네요. 어쩜 좋을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01 10:1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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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회에서나 친구들과 돈 이야기 어떻게 해야 할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924211382</link>
         <description><![CDATA[<div>진지한 질문은 아닌데요... 자기 월급이 얼마인지, 자산이 어떤지, 주식 하다 손실이 났는지 수익이 났는지 솔직하게 잘 말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저는 사실 그런 이야기 하기 좀 어렵다고 느껴요. 솔직하게 말하기 부끄러운 생각도 들고, 서로 격차가 있는게 과연 관계에 좋은가 싶은 생각도 들고요. 제 성격 때문이라는 생각도 해봤는데, 혹시 친구들과(특히 교회에서) 돈 이야기를 솔직하게 할 수 있는 팁이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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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2:44: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924211382</guid>
      </item>
      <item>
         <title>기독교인은 얼마나 가난해야 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924520318</link>
         <description><![CDATA[<div>근검&nbsp;절약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는게 하나님 뜻인건 알겠는데요, 가난한 사람들을 얼마나 도와주고 얼마나 절약하며 살아야 할까요? 내가 월 천만원 이상 번다면 십삼조쯤해도 월 씀씀이가 수백단위는 될 수 있잖아요? 근데 그렇게 하면 뭔가 교회에서는 헤픈것 같아 보이고 잘못하는거 같아 보인단 말이죠.. 그런 기준이 있나요? 패널분들은 만약에 월 천만원 이상 고소득자가 된다면 어느정도까지 쓰면서 살고 싶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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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7:05: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924520318</guid>
      </item>
      <item>
         <title>서경준 원장님께서 패들릿에 &quot; 청약통장, 주거계획, 투자, 보험, 노후설계 등에서 우리의 착각과 오판을 유발하는 정보들 투성이 &quot;라고 적어 주셨는데, 혹시 어떤 부분이 그러한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92722091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03 12:3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927220915</guid>
      </item>
      <item>
         <title>오늘 얘기 진심으로 헛헛하네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927760802</link>
         <description><![CDATA[<div>청년들의&nbsp;경제 및 자본와 사회에 대한 이야기라는데, 욕망을 통제하라느니 가난하게 살라느니 이게 말입니까.. MC보시는 분은 금융에 전혀 이해가 없으시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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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3 16:4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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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화 내용 정말 유익하고 재밌었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940280713</link>
         <description><![CDATA[<div>2화에서 나왔던 이야기인데 성, 혼전순결 이야기는 언제 다뤄주시나요? 제가 좋아하는 CCM을 듣다보면 간증하는 트랙이 꼭 들어있거든요. 거기에서 인도자가 하는 이야기를 들으면 받던 은혜 다 도망가요. 혼전순결, 임신, 임신중지에 대한 이야기를 죄와 회개의 영역으로 연결시키는데 도대체 교회는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저만 불편한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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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13:0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94028071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95667469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연애도 결혼도 관계도 다 재미없고 안하고 싶은데, 교회에서는 이런 저를 이해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저는 정말 별로 생각이 없는데, 모쏠이라면서 루저취급하고. 또 설교시간에는 건강한 가정을 이루라. 이런 얘기나 하고 있고 정말로 답답합니다. 꼭 연애와 결혼을 해야만 "정상"에 속하는 것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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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0 10:26: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956674691</guid>
      </item>
      <item>
         <title>4번째 주제는 &#39;성&#39;입니다. </title>
         <author>iam33</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958031763</link>
         <description><![CDATA[<div>크리스천 하우, 새해에도 계속됩니다.<br>새해 처음으로 다룰 주제는 '성'입니다. 성에 대한 고민과 질문 많으시죠?&nbsp;<br>성, 혼전순결, 스킨십, 욕망과 건강한 몸에 이르기까지. 여러분들이 성에 대해 교회에서 들어온 이야기들, 갖고 있는 생각, 고민, 질문들을 마음껏 적어주시면, 1월 7일 저녁에 게스트와 패널들이 신명나게 이야기 해보겠습니다!<br><br></div><ul><li>&nbsp;2022년 1월 7일 (금) 오후 9시</li><li>&nbsp;<a href="https://l.facebook.com/l.php?u=https%3A%2F%2Fyoutu.be%2Fk-pXhaMrNoM%3Ffbclid%3DIwAR1HV3ltRbkp01zoEH1C9yfdmIBbiHm9eAqiwanrEg9Z17oyAwZH2JW_ZPc&amp;h=AT1QHZE5I_wH5F-NJ2vN4Zc-gSnPZwe6Dx4vqCLz0vYoLFKFuVe7YzkodaGHKS8uereKujfA4Ch4m75Nn_ko7ub0bIiVJJoNw2qvpG2aDMQn-lgG5SteU_5OxbJG-wDfCJZs4rCkQQ&amp;__tn__=-UK-R&amp;c%5B0%5D=AT1Ecdwupi_iYLZ5RK5U1ZcuV3hvemLzcLdpc5llR9J6XlP-WXS22L6KgENRSM-CjrjV17gVMqrq5X4XJfPhcEVJgOo4rFnj6sauwgbSYdETTP16Pa7lHhq6AYgx4_KO7PZKXjlRYgtFqOyQSVjC_DnJQf9tzK1LRKL-K10vCPtwWGY">https://youtu.be/k-pXhaMrNoM</a></li><li> 게스트: 심에스더(성이야기꾼) + 어떻게 살아가는 청년들</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k-pXhaMrNoM" />
         <pubDate>2021-12-21 02:4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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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968741853</link>
         <description><![CDATA[<div>그런데 왜 교회는 성을 금기시하게 됐나요? 금욕적인 분위기의 시작이 그냥 단순히 성서 본문의 해석 때문인가요? 지들은 할거 다하면서ㅎㅎ 온갖 성비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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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1: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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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킨십 어디까지 해도 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970034460</link>
         <description><![CDATA[<div>수위(?)를 잘 모르겠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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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1 12: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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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커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972796048</link>
         <description><![CDATA[<div>30대 중반 부부로 해외에 살고 있습니다. 여행을 많이 오는 지역에 살고 있고 물가가 좀 비싼 지역에 살다보니 여기저기 아는 사람 통해서 교회 지인들이 저희 집 게스트룸에 묵다 가는 경우가 일년에 5-8번 정도 있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은혜 나누는거라 생각해서 감사하게 하고 있는데 이번에 아직 학생 신분인 30대 초반 커플이 와서 20일 동안 머물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도 청년 커플이 온 적은 있었지만, 이렇게 오래있은 적은 없었고 보통 늦게 들어오고 일찍 나가 별로 크게 고민하지 않았는데, 이번 청년 커플은 이상하게 방에서 나오지를 않습니다ㅠㅠ 피곤해서 그런거라고 하는데, 혼전관계를 묵인하는거 같기도 하고 앞으로 성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민감한 부분이라 어떻게할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청년 커플을 받지 말아야 할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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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19:0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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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놈의...순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973764881</link>
         <description><![CDATA[<div>여성의&nbsp;순결에 대한 강조는 무수히 많이 들었지만, 남성의 순결은 어디서도 들어 본 기억이 없는 것 같네요. 순결은 도대체 무엇이며, 도대체 왜 여성에게만 순결이 요구되는 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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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08: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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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위행위가 안좋은걸까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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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리기간이 가까워질때면 가끔씩 올라오는 성욕에 죄책감이 들 때가 있어요..&nbsp;<br>교회에선 순결을 강조하고 낮부끄러우니 어디에 얘지하고 물어보진 못했는데..자위행위가 안좋은 걸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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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12:3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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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세 퀴어드라마나 영화, 소설, 웹툰 보면 죄짓는 건가요?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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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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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23: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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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데 제목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980014498</link>
         <description><![CDATA[<div>근데&nbsp;제목에 어떤 의미가 있나요? 거룩할 성과 성성 한자를 바꾼게 무슨 의미인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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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4: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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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솔직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980043254</link>
         <description><![CDATA[<div>애인과 진도, 성관계, 자위, 19금 컨텐츠 이야긴 다른 친구들한테 고민하고 이야기하지만, 교회사람들과는 절대 못할것 같아요. 해 볼 생각도 안했어요.&nbsp;<br>부모님과 같은 교회 다니는 것도 있지만, 설교나 성경공부 이제껏 들은 걸로는 절대 할 마음 안들고, 같은 설교 들은 사람들과는 앞으로도 안들 것 같아요.&nbsp;<br>저도 배운거 무시하며 산 꼴이지만 남들도 설령 그럴지언정 안에서는 듣는척 하고 사는거겠죠? 굳이 깨고싶은 마음도 없고. 커플들 깨지기만 해도 듣는 소리가 장난아니고. 근데 또 혼전임신은 하하호호 축하해주고. &nbsp;<br>교회안다니는 친구들과 이야기 해 보세요. 교회친구에게 콘돔이나 우머나이저 선물할 수 있어요? 교회에서 성은 아름답다 즐겁다 초등학교 성교육 수준말고, 혼전순결, 동성애 죄악시 말고 성에 대해 뭘 얘기할 수 있겠나 싶네요.&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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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5:2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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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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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대 후반 자매입니다.<br>저는 순결은 원하지만 가끔씩 드는 생각이<br>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속궁합"이 안맞으면 어떻게 할까 하는 고민을 합니다.<br>이미 세상엔 속궁합이 맞지 않아 이혼하는 부부들도 있다고 들었는데 속궁합확인 후 결혼하기 vs 결혼 후 확인하기(but 안맞으면 참고살기)에 대한 의견이 궁금하네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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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9 03: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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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화는 무슨 주제일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9859182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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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1 12: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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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추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1989802744</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에 성경적 성교육 시간에 영화를 추천하면 좋겠다고 기억이(맞나요? 가물가물)... '우리도 사랑일까'를 추천합니다-(다짜고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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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3 07:3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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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째 주제는 &#39;성:실전편&#39;입니다.</title>
         <author>iam33</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2010159178</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4화에서 다루지 못했던 구체적인 주제들을 두고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4화는 '왜 교회는 성을 금기시했는가'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5화에서는 스킨십, 자위 등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질문들을 이어나가봅니다. 여러분의 고민을 들려주세요! 좋은 컨텐츠를 추전해주셔도 좋습니다 :-)<br><br>▸2022년 2월 4일 (금) 오후 9시<br>▸https://youtu.be/SGID_k0S_SQ<br>▸게스트: 심에스더(성이야기꾼) + 청년 패널 4인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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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5 02:2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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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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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동체&nbsp;내에 임신을 한 친구가 생기면 공동체는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요? 임신중지 경험이 있는 자매들도 말은 안해도 공동체 내에 있을 것이 분명한데, 어느 것이 공동체적으로 올바르게 대처(?)하는 것일지 궁금해요. 건강한 방법이 있기는 할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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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3 02:5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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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2026665235</link>
         <description><![CDATA[<div>죄고백 분위기속에서 다들 성적인 경험을 고백할 때 저는 무슨 이야기를 해야 했을까요?<br><br>왠지 저도 없는 죄를 만들어 고백해야 할 것 같은  기분도 들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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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3 02:5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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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2026668872</link>
         <description><![CDATA[<div>교회&nbsp;내에서 폴리아모리나 BDSM같은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ㅋ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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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3 02: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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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2026675825</link>
         <description><![CDATA[<div>“연애”라고 하면 대체적으로 이성애적 관계로만 이야기 되어지는 것 같아요! 우리 주위에는 분명히 이성애가 아닌 다양한 성애적 관계가 있을텐데 말이죠! 연애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 어느 누구도 배제하지 않고 이야기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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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3 03:0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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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2026678359</link>
         <description><![CDATA[<div>아는 지인이 교회 내 성폭력에 대해 도움을 요청한 적이 있어요. 그때는 사실 잘 알지 못해서 큰 도움을 주지 못했던 것 같은데요. 혹시 나에게 그런 일이 버러졌을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니, 왜 자꾸 교회안에서 성폭력 사건이 벌어지는 걸까요? 예방 방법이 없을까요?ㅠ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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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3 03:0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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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관계의 문제와 성적인 문제가 겹쳐있을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2028565794</link>
         <description><![CDATA[<div>청년들은 자연스럽게 교회 안에서 만나고 헤어지고 하게 되는데, 공동체적 관점에서는 그게 참 다루기 어려운 문제인 것 같아요. 이제까지는 그걸 '관계'의 문제로만 생각했는데 사실 그 속에 여러가지 성적인 문제들, 심지어는 성폭력이나 학대 등도 엮여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성적인 문제는 드러내기가 어려워서 제대로 다루지도 못하고 묻혀버리는 경우도 많아요. 교회 안에서 성적인 이야기를 더 해야 하는 이유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교회 안에서 성적인 문제가 포함된 이야기들을 어떻게 지혜롭게 이야기하고 풀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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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4 00:0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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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째 이야기, 코로나 확진 썰!</title>
         <author>iam33</author>
         <link>https://padlet.com/iam33/ChristianHow/wish/2135870606</link>
         <description><![CDATA[<div>6번째 이야기에서는 그동안 함께했던 패널들이 도대체 어떤 사람인지! 뭐하는 사람인지! 패널들을 알아가는 시간을 보냈는데요.</div><div>좋은 반응을 보여주셔서 7화에서도 패널들만 모아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div><div>코로나 확진자가 급속도로 증가할 때 우리는 어떻게 살고,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함께 이야기해보아요 알림설정 고고</div><div>▸4/8 금요일 저녁 9시</div><div>▸청어람 YouTube 채널 <a href="https://l.facebook.com/l.php?u=https%3A%2F%2Fyoutu.be%2Fke6R1RKe_UM%3Ffbclid%3DIwAR1-MYZYadWQsvapaLUhswLoOZJFlX4A7aKIUWXE6syAEcJL-h8jjD-5j7U&amp;h=AT3m0tSLJJfNA9wM4qkmkKGWrLL-5wTw8fvJ3ADCzlkXMj4hJfppTSPfDqOrYX2hYaHRCyDEfwzQtG00HjlmGKpuWET_jTgYXV16xEhTtDFQ1K_a72j3gjy4jy6pn3LwDlLG&amp;__tn__=-UK-R&amp;c%5B0%5D=AT1HTTc7bYs2eWOYXhTfMIqTQ6mhXJ4sFTocEWgWnjL20qBNKEo5qoqKA-7r8quXCAUxCu5sagN2TE_INteXeUuoofo7LVLdXNLt_s2jno71BbVCF7d85XOGtH2_Hdl2w8ReykhimpdJ7FZSmK1vXBvOIv7fA6vvAmi7ZEumhOL1OwZzRrSqTc6ttaKWSDti81OmyIM">https://youtu.be/ke6R1RKe_UM</a></div><div><br>편하신 방법으로 여러분의 코로나 확진/코로나 시대의 교회 경험들을 공유해주세요. 여러분들과 소통하기 위해 더 많은 방법을 준비해보았답니다</div><div>▸카카오톡 채널 @크리스천하우 검색!</div><div>▸메일주소 christianhow@kakao.co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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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06: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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