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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문제와 미래사회 by HK K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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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25 13: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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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인권 침해의 사례 </title>
         <author>colimab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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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인종 차별에 대한 의견 </p></li><li><p>난민 수용 찬반 입장, 그 근거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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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13:4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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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양고 김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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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종차별</p><p>유럽과 같은 인종차별이 심한 나라를 가본 적이 없지만 여러 이야기들이 들려왔기에 대한민국에 사는 우리는 절대적인 피해자의 입장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점점 지내다보니 우리 또한 가해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 사회에는 백인들이 흑인이나 황인종에 대한 차별이 있는 것처럼 우리나라도 필리핀이나 베트남과 같은 나라에 대한 경멸과 무시가 확연히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집 근처에 외국인 노동자 분들이 가끔 보이는데 그럴 때 아무런 반응이 없는 친구들이 더 많았지만 가끔 그 노동자 분들에 대한 나쁜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어 우리들은 절대적인 피해자일 수가 없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p><p><br></p><p>난민 찬반</p><p>우리나라는 난민을 수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미 우리나라는 국토에 비해 인구가 넘쳐나고 있다. 지방에는 오히려 사람이 부족하다고 하지만 먹고 살 것이 없어 이주해 온 난민들이 할 줄도 모르는 농업을 하기 위해 지방으로 내려가 살 수 있을지 의문이다. 또한 우리나라가 치안이 좋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이유 중에 가장 큰 것은 ‘교육’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초중고등학교를 다니며 치안에 대한 교육을 철저히 받았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나라의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자라온 난민들이 우리나라의 규칙에 맞춰 살아가는 게 가능할까하는 의문이 들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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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11: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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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명여고 김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2940295737</link>
         <description><![CDATA[<p>물가가 오르거나 경제 상황이 전반적으로 힘들어질수록 경제적 약자에 해당하는 분들이 일상을 이어가기 힘들어한다는 영상을 볼 때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경제적 계층에 따른 삶에의 영향력이 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회적으로 소외되는 사람들에 대한 복지 정책이 실제로 그들에게 가닿아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대상자들에 대한 '구체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어, 보편적으로 이루어지는 지원 정책 중 실질적으로 어떤 소비생활에서 특히 어려움을 겪는지 구체적으로 조사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개인주의적 태도가 팽배하는 시대에서도 주변 환경과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이 힘든 상황을 겪는 사람들의 일상에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지속적인 개선을 거듭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p><p><br></p><p>난민 수용에 대해 찬성한다. 치안, 경제, 의사소통 등 다양한 측면에서 문제가 발생할 것임은 부정할 수 없으나, 도덕의 관점을 배제하더라도 오히려 협상의 문제로 승화시킨다면 현실적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계기로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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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11:1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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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양외고 정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2940295844</link>
         <description><![CDATA[<p>인종차별 문제는 시간이 지나도 해결이 잘 되고있지 않은 문제들 중 하나인 것 같다.  요즘도 서양권에는 백인 우월주의를 믿는 백인 기성세대들이 적지않게 존재하고 우리나라에서만 봐도 아직 외국인들에 대한 인식이 좋지 못한 어른들이 많다. 이때문에 이런 어른들을 보고 자라는 아이들도 인종차별주의적 사상에 영향을 받으면서 시대가 변해도 인종차별 문제가 온전히 해결되지 않는것 같다.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학교같은 공공 교육기관에서 인총차별 문제에 대한 교육을 철저히 해야할 것 같고 학생들 뿐만 아니라 이종차별적 사상을 가지고 있는 어른들의 인식 개선도 필요할 것 같다</p><p><br/></p><p>난민 수용 반대</p><p>우리나라는 이미 분단국가로서 탈북자라는 난민을 다수 받아들이고 있다. 국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은 이미 탈북자 수용으로 어느정도 해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여기서 타국의 난민 까지 수용할 여유는 없는 것 같다, 그리고 특히 이슬람권 난민들은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나 자유주의 등 정치체제에 익숙하지 않기 떄문에 문화적 정치적 갈등이 생길 수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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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11:1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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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천외고 김하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2940301662</link>
         <description><![CDATA[<p>&lt;인종차별&gt;</p><p>인종 차별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이유는 인종차별에 영향을 주는 인종주의적 사고가 계속 대물림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산업화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그 당시부터 훨씬 발전된 선진국들, 특히 서양권 국가들에 대한 선망의 시선을 가졌던 것과 같은 사고가 계속 전해지고 전해져서 머릿속에 뿌리 박히게 된 것이 위의 예시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또한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인식 개선 교육에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지 못하고, 참여를 한 경우에도 학생들에게 해당 내용에 체화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여러 사회화 기관에서 학생들에게 인종차별을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다.</p><p><br></p><p>&lt;우리나라의 난민 수용에 대한 생각&gt;</p><p>나는 우리나라의 난민 수용에 대해 찬성한다. 첫째로, 우리나라는 난민 협약에 가입해 있으므로 난민 보호의 의무를 가지고 있다. 둘째로, 우리나라는 난민을 수용할 만큼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우리가 위와 같은 인프라를 탈북민 교육에 힘을 쓰는데, 난민도 결국 탈북민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해서 난민 수용이 당연하다고 여겨진다. 마지막으로, 현재는 세계화 시대이며 우리는 세계적인 문제 해결에 동참해야한다. 우리나라도 6.25 전쟁 당시 세계 여러나라의 도움을 받았다. 이제 세계화의 하나의 지도자 국가로서 세계적 문제 해결에 동참하여 난민을 수용하여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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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11:2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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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양외고 염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2940302562</link>
         <description><![CDATA[<ol><li><p>인권 침해 사례</p></li></ol><p>현재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많이 개선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장애인에 대한 인권 침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실제로 시각 장애인인 한 유튜버가 버스를 타고자 했지만, 버스 기사들은 무시를 하거나 큰 소리를 치며, 장애인분들의 버스를 탈 권리를 무시하였다. 이는 장애인 인권 침해 사례라고 볼 수 있다. 아직 많은 운동과 포스터등의 활동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고치려고는 하지만, 우리는 장애인을 도와줘야하는 사람으로만 인식하여, 그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인권 침해를 한다. 길가다가 장애인을 만나면, 꺼려하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다. 이렇게 사례들과 우리 주위에서의 경험을 보았을 때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이 가장 먼저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앞으로 불리한 대우를 받지 않기 위해서, 인권 보장을 위해서 노력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p><ol start="2"><li><p>난민 수용 찬성/반대</p><p>=&gt; 난민 수용 찬성</p><p>: 난민이 된 것에는 어쩔 수 없이 될 때도 있다. 어린 아이들, 노약자 그리고</p><p>일반 국민들이 자신의 국가에서 나와 다른 나라로 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p><p>전쟁에 대한 공포심,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난민이 된 그들을 수용하지</p><p>않고서 보내는 것은 인간적인 책임을 다하지 않는 것이다. 또한 국제사회인으로</p><p>살아가고 있는만큼, 난민을 수용하게 된다면, 다양한 문화+경험을 할 수 있어,</p><p>기술과 노동력 발전도 있을 것이고,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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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11:2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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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천외고 양소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2940303346</link>
         <description><![CDATA[<p>인종차별</p><p>인종차별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계속해서 이어지는 사회문제이다. 가장 대표적인 인종차별은 흑인에 대한 차별인데, 백인과 흑인의 오래된 갈등이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계속해서 이슈가 된다는 것은 안타까운 상황이다. 인종 차별은 인식 개선을 가장 우선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흑인을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것은 흑인이 아닌 사람들이 만들어낸 프레임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다문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학교나 공공 기관에서 다문화 가정의 사람들이나 아이들은 우리와 같은 사람이다, 다른 것은 틀린 게 아니다, 이러한 인식 교육을 하고 있다. 이처럼 자라나는 청소년들 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인식 교육을 확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p>난민 수용</p><p>난민은 자발적으로 난민이 되길 선택하는 게 아니라 외부의 압력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소속 국가에서 밀려나는 사람들이다. 그러니 국제 사회의 일원으로서 난민을 수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만 소속될 사회와 문화적 정치적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충분한 대책 마련 후 난민을 수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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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11: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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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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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양외고 심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2940305474</link>
         <description><![CDATA[<ol><li><p>인종차별의 문제는 인종차별을 당해본 사람은 똑같이 갚아주고 마음 때문에, 혹은 겪어보았음에도 자신의 행동에는 죄책감을 느끼지 못해서,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당사자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계속 지속되는 것 같다. 최근 인터넷에 올라오는 숏폼 콘텐츠와 코멘트를 보고 있으면 아무렇지 않게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아직도 여러 서양 국가에선 아시안들이 온갖 차별을 받고 있다. 그런 차별을 받는 아시아인 중 하나인 한국인들조차 다른 인종, 특히 흑인을 심하게 혐오하거나 비하 발언을 하고 있었다. 또 그것이 유행이 되었다. 이유라고 내놓는 것은 '흑인도 아시아인을 차별한다'이다. 하지만 그러한 일반화로 과연 인종차별을 정당화할 수 있을까? 차별을 당하는 사람조차도 또 다른 민족을 차별하는 기괴한 현상을 보고 있노라면 세계의 문제, 특히 인종차별에 대한 문제는 굉장히 복잡한 사안이라는 생각이 든다.</p></li><li><p>난민 수용 찬반_ 나는 우리나라가 난민을 수용하는 것에 대해 찬성한다. 모두가 알고 있듯, 우리나라도 결코 처음부터 잘 살게 된 것이 아니다. 한국 전쟁이 끝난 뒤 사람들은 해외에서 원조 물자로 온 식품과 의복 등을 받아다 허기와 추위를 달랬다.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선진국들로부터 많은 원조들을 받아온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과거를 생각해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성장하였는가? 같은 지구촌이라는 이유로 여러 나라로부터 도움을 받았다. 그럼 우리도 같은 이유로 궁지에 내몰린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어야 할 것이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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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11:2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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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양외고 신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2940305868</link>
         <description><![CDATA[<p>&lt;인종 차별&gt;</p><p>현대사회, 특히 국내에서 발생하는 인종차별 문제는 겉으로 드러나는 물리적인 폭력이 아닌 조용하고 교묘한 형태로 나타난다고 생각한다. 공격적인 형태의 행동으로 직접적인 위해를 가하지는 않지만 인식의 기저에 깔려있는 편견의 시각으로 쉽게 드러나지 않는 인종차별은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인종차별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고 또한 편견을 가지고 타인을 바라보는 것이 옳지 않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지만 현실에서는 그들을 피하고 꺼리는 시선으로 바라보는 일이 많다. 따라서 이러한 인종차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종차별이 나쁘다는 말 뒤에 숨는 것이 아닌 자신의 인식을 마주하고 점검하는 태도를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p><p><br/></p><p>&lt;난민 수용 찬반&gt;</p><p>나는 난민 수용에 대해 반대한다. 기본적으로 난민 수용은 막대한 경제적 비용이 든다. 난민 유입이 확대되었을 때 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살아가기 위해서는 다양한 사회 체계나 시스템의 변화가 필요하고 이는 매우 큰 경제적 비용으로 이어질 것이다. 뿐만 아니라 문화적 충돌이나 사회적 문제 발생과 같은 많은 사회적 비용이 드는 일이다. 또한 국가 안보에 대한 위협이 증가할 위험이 높다. 국가는 자국민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공동체이고 난민 수용으로 인해 국민이 자신의 안전에 큰 부담을 느끼게 된다면 이는 국가의 역할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것이 될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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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11: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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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양외고 안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2940306947</link>
         <description><![CDATA[<ol><li><p>인종차별</p><p>최근 인종차별을 하지 말자는 주제가 화두에 오르면서 많은 이들이 교육을 받고 인종차별 금지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오히려 인종차별을 유머로 삼으며 재미로 소비하는 양살이 보였다. 예를 들어 SNS 플랫폼에서는 소위 “N word”라고 불리는 흑인 비하 단어를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고 있다. 물론 사람들 사이에서는 자신의 인종을 비하하는 단어를 자신이 사용하는건 괜찮다라는 여론이 압도적이지만 나는 어쨌든 그 단어 자체는 인종차별적 단어가 맞고, 그 단어를 계속 유머소재로 삼는다는 것 자체가 인종의 차이를 극대화시키고 인종차별이 사라지는 것을 막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li><li><p>난민 찬반</p><p>난 난민 수용에 찬성한다. 그 이유는 우리는 말 그대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를 하는 것도 해외 봉사 활동을 가는 것도 개발도상국에 지원을 해주는 것도 모두 강자로써 약자를 도와줘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입장이라면 전쟁으로 인해 갈 곳이 없어진 난민 또한 포용해주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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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11: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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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양외고 김이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2940308936</link>
         <description><![CDATA[<p>인종차별</p><p>인종차별이 지금까지 해결되지 않는 이유는 사람들의 인식 탓이 제일 크다고 생각한다.  무의식적인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 대한 배척일 수도 있고, 자신이 해당 나라 혹은 지역 사람들보다 더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서일 수도 있다. 꽤 많은 나라에서는 직접적으로 확실히 알 수 있는 인종차별보다는 교묘하게 이것이 인종차별인지 아닌지 헷갈리게 만드는 인종차별이 더 많다.  한편 우리나라의 경우 필리핀, 베트남 등의 동남아시아 사람들을 깔보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서양권의 경우 인종차별 관련 문제가 과거부터 지속적으로 대두되고 있어서 인종차별 문제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자신에게 차별적인 시선이 오지 않는다고 인종차별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 우리나라가 서양권보다 인종차별이 심하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은 아니지만 우리나라도 인종차별에 관해 의식적으로 차별을 하지 않기 위한 인식과 제도 개선을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p><p><br></p><p>난민 찬반</p><p>난민 수용에 반대한다. 우리나라는 타국 사람들에 대한 차별적인 시선이 아직 남아있다. 이 상황에서 무턱대고 인도적인 이유로 난민을 수용하면 오히려 그들이 차별을 받으며 살아가 상처를 줄 수 있다. 그리고 난민들은 이미 고유의 문화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문화적 충돌과 사회적 혼란을 불러올 수 있다. 지금같이 사람들이 서로를 혐오하는 시대에 난민을 수용하면 너무 쉬운 공격대상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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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11:3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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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제: 인권 단체</title>
         <author>colimabin</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2948193185</link>
         <description><![CDATA[<p>1. 토론주제 2개 중 하나에 대한 자기 생각 쓰기</p><p>2. 인권 단체 하나 선정하고 주요 활동 소개하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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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11: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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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양외고 정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2948200443</link>
         <description><![CDATA[<p>1번 주제</p><p>-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 같다. 국경이 모호해지면서 지역간, 나라간 격차가 줄어들면서 인권은 모두가 평등하게 갖는 것 이며 불가분한 가치임이 강조될 것 이라고 생각하고 이는 국가들에게 인권을 존중하고 보호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p>국제적십자</p><p>- 주요활동으로는 긴급구조 및 경제적 자활을 지원해주고 무력충돌 피해자들에게 식수와 생활용수를 공급하고, 이들을 오염된 환경으로부터 보호한다. 그리고 의료시설 재건과 현지 의료진 교육 등을 통해 무력충돌 피해자들에게 의료 서비스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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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11: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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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양외고 심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2948201980</link>
         <description><![CDATA[<ol><li><p>국가가 시민의 인권 보장이 이루어지는 가장 기본적인 바탕이긴 하나, 국가가 국민의 요구를 무시하거나 소외되는 약자가 생길 수밖에 없는 사회 구조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오히려 국민의 인권 보호에 해가 되기도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세계화의 가속으로 국가 간의 영향력이 커져 서로를 의식하고, 타국의 인권 문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한 국가 내에서도 더욱 나은 인권 보장 체제가 확립되리라 생각한다.</p></li><li><p>적신월사</p><p>적신월사는 적십자사와 이름만 다를 뿐 적십자사와 동일하게 정파와 사상을 불문한 인도적 구호활동을 펴고 있다. 2003년 이라크 전쟁이 일어났을 때에는 이슬람권의 적신월사 요원들이 구호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2007년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이 한국인들을 납치하여 억류하고 있을 때, 아프가니스탄의 적신월사는 한국 정부가 탈레반과 대면 접촉하여 인질들을 석방하도록 협상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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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11: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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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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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양외고 안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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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앞으로 10~20년 동안 국제 인권 분야에서 영향력이 커지는 건 비정부 기구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선 현재 사회는 세계화 현상이 지속되면서 공동체가 추구하는 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때 각 국가들은 보통 크고 화제가 되는 목소리를 따라가고 국제기구 또한 국가들을 회원으로 하기 때문에 앞장서서 파격적인 개편을 하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비정부 기구는 처음부터 인권에 관심이 있고 열정적인 사람들이 모여 만든 기구일 것이며 이 기구의 주장이 사람들 속 가장 큰 목소리가 된다면 가장 영향력이 큰 행위자가 될 것 같다.</p></li><li><p>인권시민연합</p><p>: 다양한 인권 문제에 대한 조사, 교육, 캠페인을 통해 인권을 보호하고 증진하는 데 힘쓰고 있으며 노동자, 소수자, 여성, 어린이 등 다양한 계층의 인권을 위한 활동을 펼치며 사회적 정의와 공정을 추구하고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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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11: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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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양외고 염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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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토론주제</p><p>(1) : 그런 현상은 인권에 좋은 영향을</p><p>끼칠 것이다. 인권 보장을 위해서 국가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긴 하지만, 모두를 만족시키기까지는 매우 힘들다. 소수보다는 다수의 요구를 들어주고 있는 것이 국가이기에 소외되는 사회적 약자가 발생하곤 한다. 이런 것들로 인하여 사회적 약자의 인권이 보장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세계화의 진행으로 인하여 국가간의 연합, 국가간의 통합등이 진행되며, 다른 나라의 문화 등이 전달됨에 따라, 국가간의 긍정적인 경쟁을 통해서 인권 문제에 대해서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며, 나라뿐만 아니라 지역 내에서도 인권에 대한 의식이 생겨, 인권을 존중하고, 사람들, 특히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을 보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p></li><li><p>초록우산</p><p>: 초록 우산은 아이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 일을 하는 단체이다. 어린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하여 돌봄,자립,교육,건강,안전,주거등의 다양한 영역에서 복지 사업과 인식 개선 캠페인등의 다양한 옹호활동을 통하여 어린이의 권리가 존중받고 실현되는 세상을 위해서 노력하며, 어린이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단체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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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11:3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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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천외고 양소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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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가의 역할은 점차 약해질 것 같다. 국가마다 정치적 이해관계가 다르고 자원이나 내전같은 다양한 위협때문에 국민들의 인권을 보장해주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런 일들이 계속될 것이기 때문에 국가의 역할은 점차 약해질 것이고, 우리의 인권은 우리가 보호해야하는 상황에 내몰릴 수도 있을 것 같다. 만약 그렇다면 비정부기구나 국제기구가 세계시민의 인권보호에 손을 놓지 않아야하는데, 비정부기구와 국제기구는 인권조약을 강화하고 세계인권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비정부기구와 국제기구는 법적 구속력이 없는 권고조치만 수행할 수 있지만, 인권 문제를 관심가지고 지켜보고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국가들에게 인권보호에 대한 의식을 하게끔 하는 효과가 있을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비정부기구와 국제기구의 역할이 중요해질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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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11:3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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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양고 김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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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국가의 힘에서 국민의 인권을 지킬 힘이 나온다고 생각하기에 국가의 힘이 약해지고 있는 지구화 시대에선 인권에는 좋은 영향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국가의 힘이 너무 강해서 인권이 침해 당하기도 하지만 우리가 인간답게 살기 위한 사회권과 같은 인권들은 국가를 매우 필요로 하는 인권이기에 만약 국가의 힘이 줄어들고 있다면 국민들이 원하는 요구에 맞춰주기 힘들어져 인권을 침해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한다. </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ZELtB+yQ" href="https://namu.wiki/w/GLAAD"><strong>GLAAD</strong></a></p><p>미국 내 미디어 산업에서 벌어지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nH6r2OuM" href="https://namu.wiki/w/LGBT">LGBT</a>에 대한 차별을 반대하는 동시에 성평등을 증진하기 위해서 설립한 비정부 인권단체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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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11:3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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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천외고 김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2948215139</link>
         <description><![CDATA[<p>&lt;2번 주제에 대한 나의 생각&gt;</p><p>앞으로 향후 10~20년 동안 인권 분야에서 국가의 영향력은 작아지고 다자적 기구와 비정부 기구의 영향력이 커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세계화가 되면서 다양한 국제 기구들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고 선진국들이 그 기구를 주도하면서 개발도상국의 인권과 관련한 여러 사안들에 대한 의견을 표명하는데, 이는 의무적이진 않지만 전 세계에 한 국가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나라와의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 다른 국가들이 동참한다면 이는 한 나라에 사안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게 되어 자연스럽게 영향력이 커질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비정부 기구가 캠페인과 여러 퍼포먼스를 통해 국제 사회에 영향을 주고 인권 침해를 당하고 있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나서는 모습을 보면 위와 같은 활동들을 통해 인권과 관련한 사안을 다룰 때 실제 현장에서 활동하는 비정부 기구의 의견 또한 참고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따라서 국가는 국제 사회의 압력을 받을 가능성에 처하기 때문에 영향력이 약해질 것 같다. </p><p>&lt;인권 단체 소개&gt;</p><p>-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p><p>모든 청소년이 인권을 보장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청소년들이 중심이 되어 직접 행동으로 학교와 가정, 세상을 바꿔나가는 민간 사회단체이다. 청소년의 인권을억압하는 사회의 체제나 구조에 반대하고 어른들의 힘이 아닌 청소년 스스로 많은 권리들을 지켜 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하나의 단체이다. 청소년 참정권 운동과 학교의 악습과 잘못된 교육 정책들에 직접적으로 목소리를 내서 바꿔가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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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11: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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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양명여고 김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2948215946</link>
         <description><![CDATA[<p>1. 질문1) 세계가 지구화됨에 따라 각국이 단일화되면, 해당 국가들은 제 세계적으로 동질한 특성을 지니게 되며, 그들만의 정체성을 잃어간다. 이에, 국가는 서서히 해체되며 지구화가 국가의 약화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때 인권은 전세계적으로 공유되는 문화와 함께 새로운 길을 개척하기보다, 단일국에 종속되어 개인의 정체성과 인권 침해의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더 높을 것 같다.</p><p>2. SPLC(남부빈곤법률센터): 증오범죄 피해자나 사회적 소수자를 지원하는 미국의 비공리 법률 지원센터이다. 희망 진로인 '사회적 소수자를 위한 변호사'와 관련되어 선정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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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11:4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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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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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양외고 신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2948217078</link>
         <description><![CDATA[<ol><li><p>향후 10-20년 동안 인권 분야에서 더 큰 영향력을 가지게 될 주요 행위자는 비정부 기구라고 생각한다.세계화가 가속화 되면서 국경의 의미는 모호해지고 있고 미디어의 발달로 손쉽게 다양한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어짐에 따라 사람들 간의 정보 공유가 매우 활발해졌으며 각 나라의 개인들은 세계 문제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었고 그 정보들을 개인의 가치 판단을 통해 이해하며 행동할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국제적이고 국가 단위로 이루어지는 행위의 형태보다 같은 뜻과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집단을 이루어 세계 인권 보호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생각한다.</p></li><li><p>옥스팜(OXFAM)</p><p>옥스팜은&nbsp;나치 독일의 해상봉쇄령으로 인해서 굶주림으로 고생하고 있던&nbsp;그리스인들을 구호할 목적으로 1942년 옥스포드 주민들이 모여서&nbsp; "옥스포드 학술 위원회"를 만들어 모금을 하고, 1943년 그리스 아테네 등에 생활품을 원조한 것으로 시작되었다. 전쟁 난민 구호, 식량 원조를 통한 기아 및 난민 구제, 공정 무역과&nbsp;착한 소비 등 빈곤, 기아에서 벗어나기 위한 근원적 해결책 제시, 국제 빈곤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p><p><br></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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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11:4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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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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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자원 민족주의</title>
         <author>colimabin</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2983107813</link>
         <description><![CDATA[<p>자원 민족주의가 나타나고 있는 사례를 찾아 문제의 원인 및 경과, 해결 방안을 생각해보자. /또는 우리나라가 앞으로 가야 할 방향?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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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9:1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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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양외고 정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2983307281</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나이지리아의 석유 분쟁</strong>: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석유 생산량이 가장 많은 국가 중 하나이다. 그러나 석유 산업은 주로 정부와 국제 기업 간의 계약으로 이루어져 있고, 지역 주민들은 이로 인한 환경 파괴와 이익 불균형을 비판해왔다. 특히 나이지리아의 남부 지역인 닐란드에서는 석유 산업에 대한 반발로 인한 갈등이 지속되어 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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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12:1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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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양외고 신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2983314271</link>
         <description><![CDATA[<p>자원 민족주의 사례:</p><p>자원 민족주의의 대표적인 사례에 자주 등장하는 자원은 석유이다. 석유는 한정된 지하 자원이며 매우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광물이기에 자원의 양은 감소하고 있으나 그 수요는 감소하지 않는다. 이러한 자원의 부족 문제로 인해 자원 민족주의가 빈번히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가장 크고 핵심적인 문제는 자원의 무기화이다. 외교를 통해 조율하며 자국의 이익을 추구할 수도 있지만 이보다 더 손쉽게 필수 자원의 수출을 무기 삼아 타국에게 더 많은 요구를 하여 더 큰 이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중동의 경우에는 전 세계 석유 매장량의 많은 부분을 소유하고 있어 석유 값을 올리는 방식으로 미국, 유럽과 같은 나라들과의 분쟁에 대항해왔다. 이는 결국 장기적인 외교전과 갈등을 일으키며 국제 사회에 불안정을 일으키는 요소로 작용하기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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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12: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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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천외고 김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2983319532</link>
         <description><![CDATA[<p>&lt;자원 민족주의의 사례&gt;</p><p>---&gt;인도네시아의 팜유 수출 금지 규제</p><p>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소비량이 큰 해바라기씨유 생산이 중단되면서 식용유와 팜유의 가격이 오르게 되었는데, 전쟁 상황으로 전 세계적으로 식용유 가격이 오르다 보니 생산자들은 자국 내에서 얻는 이익보다 수출을 통해 더 많은 이익을 내기 위해 수출에 집중하면서 인도네시아 내에서도 팜유가 사라졌다. 이로 인해 국민들의 불만이 커지자 정부는 수출을 금지하고 생산자들을 회유하는 정책을 펼치게 되었다. 해당 수출 금지로 인해 팜유를 이용하는 식품회사 뿐만 아니라 화장품, 세제, 디젤 회사 등 여러 기업들이 영향을 받게 되었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인도네시아에서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나라에서 원자재를 수입할 수 있도록 원자재 수입선을 다양화하는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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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12: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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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관양고 김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2983322890</link>
         <description><![CDATA[<p>사례</p><p>2010년 일본과 영토 분쟁을 겪은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p><p><br/></p><p>원인</p><p>실용주의적 바탕 아래 탄소중립을 위한 첨단산업에 필수적인 여러 광물의 공급망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이 때문에 기존의 해외 자원개발, 비축 강화 해법보다는 기업적, 사업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p><p><br/></p><p>경과</p><p>중국이 희토류를 무기화하자 미국, 일본, 호주 등은 동남아 지역 희토류 생산을 늘리고 자체 정련 공장을 가동하는 등 독자적인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본격화했다. 그 결과 희토류 공급이 늘면서 국제가격이 내려가자 중국 희토류 업체들이 무더기로 손실을 봤다. 중국의 희토류 국제 점유율이 90%가량에서 70%가량으로 감소하여 더이상 자원을 무기화할 수가 없게 되었다.</p><p><br/></p><p>해결방안</p><p>위에 나왔던 사례처럼 자원민족주의에 대응하는 다른 나라들이 자신들의 공급을 늘리거나, 대체 가능한 자원을 쓰는 방법도 있고 외교를 통해 자원민족주의가 펼쳐진 이유를 찾아 풀어나가는 방법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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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12:3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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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천외고 양소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2983337535</link>
         <description><![CDATA[<p>사례: 리튬이라는 천연 자원을 둘러싸고 중국vs 미국, 유럽 연합과의 분쟁이다. </p><p><br/></p><p>문제의 원인 및 경과: 세계 리튬 매장량의 절반 이상이 중국에 있는데, 이러한 자원의 편재성 때문에 리튬 수출을 막는 중국의 행보가 전 세계 리튬 공급에 영향을 주게 되었다. 미국과 유럽 연합은 중국에 대한 리튬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리튬을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한다. 미국은 국내 리튬 광산 개발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유럽 연합은 남미 국가들과 리튬 공급 협력을 추진하고 있지만, 여러 제약들 때문에 수월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p><p><br/></p><p>해결 방안: 전반적으로 자원의 편재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전 세계를 기준으로 일정 비율 이상의 자원을 독점하고 있는 경우, 수출을 금지하거나 단독으로 생산할 수 있는 여지를 주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자원을 보유한 것이 그 나라의 권리이긴 하지만, 한 국가의 권리를 보호하다가 전 세계가 자원 고갈 문제를 겪기 때문에 국제적 합의를 통한 적절한 기준과 규제 마련이 중요할 것 같다. </p><p><br/></p><p>우리 나라가 앞으로 가야 할 방향: 우리 나라는 자체적으로는 자원 생산이 거의 불가능한 나라에 속한다. 남한만으로는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해도 그 양이 매우 적어서 산업적인 이익을 내기 어렵다. 자원 고갈이 국제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만큼, 주변 국가와 긴밀한 자원 협력 관계를 맺고, 폐기물 재활용이나 자원 재활용 등 친환경적이면서 추가적인 자원을 필요로 하지 않는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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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12: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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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제: 지속가능발전 목표 </title>
         <author>colimabin</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298815874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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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13: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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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양외고 심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299240531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지속가능발전 목표 중 '불평등 감소'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온 바 있다. '불평등'에는 개도국과 선진국 간 부의 불평등도 있지만 나는 '기회의 불평등'에 초점을 맞추고 싶다. 불평등 감소 목표는 모든 사람이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을 주장한다. 다양한 의견이 있을수록 세상은 더 풍부하게 발전한다. 우리는 이것을 이미 역사 속에서 체감해왔다. 불평등이 지속된다는 것은 차별이 존재한다는 것이고, 차별은 편견과 오해로부터 기인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가 가장 먼저 실천할 수 있는 기본적인 단계는 남에 대한 편견을 거두는 것이다. 우리가 모든 사람을 동등한 잠재력을 가진 인재로 인식하고 사회 발전에 참여할 기회를 주는 것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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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12:1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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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양외고 신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2992406032</link>
         <description><![CDATA[<ol start="5"><li><p>성평등</p><p>현대 사회에서 가장 심각하고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문제 중 하나는 성평등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성평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개인적 차원으로는 '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서로 다른 성에 대해 차이를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를 먼저 배워야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사회적, 제도적 차원으로는 성차별과 같은 문제에 강경하게 대응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성평등을 위협하는 요소들에 대해 침묵하고 외면하는 문화가 아니라 전반적인 사회 구성원들이 올바른 인식을 가져 성평등 인식이 사회적 가치관으로 자리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4 12:1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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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양명여고 김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2992407155</link>
         <description><![CDATA[<p>불평등 해소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모든 인간의 기본적 권리인 평등마저 존중받지 못한다면 그 이상의 복지의 의미는 유명무실하게 퇴색될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양성평등, 인권평등, 선택의 자유는 모든 사람이 똑같이 누려야 할 천부인권적인 요소이며 이를 바탕으로 인류의 갈등과 심오한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를 위한 해결방안 중 첫째, 개인적 측면으로써 차별의식의 유무를 성찰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차별의식의 유무란 '무의식적으로나 의식적으로 상대를 차별한 경험이 있는가'를 의미한다. 예를 들어 지하철에서 마주친 누군가를 향해 선입견을 앞세워 판단하지는 않았는지,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나에게만 초점을 맞춰 상대의 입장과 상황을 고려하지는 않았는지와 같은 사소한 성찰경험이 우리 모두의 일상에서 차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생각한다. 둘째, 제도적 측면으로써 법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사회적 소수자를 위한 변호사'라는 진로를 가지며, 평소 강경한 처벌을 쉽게 단행하지 못하는 판례에 대해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많았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차별문제 등 아무리 법의 적용이 모호한 사건이라할지라도 명시적으로 재판할 수 있도록 법을 세부적으로 개정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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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12:1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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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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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양외고 정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2992409150</link>
         <description><![CDATA[<p>"모든 종류의 불평등 해소"가 요즘같은 때에 중요하다고 본다. 현재 우리 사회에는 사회적 약자 (장애인, 노인 등)을 향한 불평등이나 젠더 불평등, 빈부격차에 따른 불평등 등 많은 분야에서 불평등 문제가 일어나고 있다. 그리고 이는 결국 사회의 양극화와 대립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불평등 문제의 해결이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사회적 약자들을 향한 불평등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성할당제, 장애인 의무 고용제도 등 적극 우대 조치를 통한 노력을 할 수 있고, 빈부격차에 따른 불평등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공공부조, 사회 서비스와 같은 사회 복지 제도들을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런 제도적 방법 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불평등 문제를 겪고 있는 대상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그들을 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도 해결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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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12: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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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천외고 김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299240928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17개의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 중 17번 지구촌 협력 강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성공적인 지속가능개발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원칙과 가치, 사람과 지구를 중심에 둔 공동의 비전과 목표를 바탕으로 글로벌, 지역, 국가 및 지역 차원의 포괄적인 협동심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현세대와 미래 세대가 필요로 하는 것을 모든 것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평화가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한다. </p><p>지구촌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개인적 측면의 방안으로는 지구촌이 협력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다. 인식한 다음에는 해당 인식을 여러가지 방식으로 전파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를 알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p><p>제도적 측면의 방안으로는 국가와 국가 간의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평화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이 필요하다. 또한 지구촌 협력은 국가 간의 상호작용이 활발해야 하므로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 서로 간의 이해관계를 최대한 존중하는 체제를 갖추어야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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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12: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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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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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천외고 양소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2992411927</link>
         <description><![CDATA[<p>지속 가능 발전 목표는 그 목표가 특정 지역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문제들인데, 이 중에서도 기아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다. 기아 문제는 오래전부터 심각한 문제로 여겨져왔고, 다른 16가지의 목표들 물론 중요하지만, 인간 생활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 중 하나인 '식' 을 해결하는 것이 우선적이라고 생각한다. 이미 선진국인 나라들에게도 빈곤층이 있고, 빈부격차나 빈민층이 일으키는 사회 문제가 존재하기 때문에 간과하지 말아야 할 문제이다. 학생으로써 기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엄청난 행동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음식을 남기지 않고, 재료를 낭비하지 않는 것, 적은 금액이더라도 기아 단체에 후원하는 것 등 작은 행동을 하면 좋을 것 같다. 제도적 장치나 국제적인 협약을 맺는 것도 좋지만 개인이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이어나가면 분명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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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12:2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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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관양고 김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299241280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생각하는 지속 가능 발전 목표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깨끗한 물와 위생’이다. 왜냐하면 물은 우리의 삶에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이기에 많은 이들이 생활 속에서 매일 사용한다. 하지만 이러한 깨끗한 물이 없는 빈곤 국가에서는 물을 기르기 위해 하루를 다 써버릴 정도로 시간 낭비를 하고 있다. 이러한 점들부터 개선이 되어야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고 지속 가능한 발전이 가능할 것이다. 그리고 위생은 생명과도 직결된 일이라고 생각한다. 위생이 보장되어야 바이러스와 같은 우리의 몸에 해로운 것들을 막을 수 있고 그로 인해 삶이 지켜져야 사망률도 줄어서 생산력도 올라가고 삶의 질 또한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위생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p><p>이에 대한 우리가 할 수 있는 해결방안으로는 쓰레기 분리 배출을 철저히하는 것이다. 현재 우리의 쓰레기들은 땅에 묻히기도, 쓰레기섬으로 보내지기도, 소각장에 태워지기도 하지만 바다에 버려지는 양도 상당하다. 지구의 70%가량을 차지하는 가장 큰 물인 바다부터 청결히 해야 깨끗한 물을 제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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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12: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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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제: 공존의 조건</title>
         <author>colimabin</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3001558889</link>
         <description><![CDATA[<p>영상을 보고 느낀점을 서술하시오(외국인 근로자, 이민자 등과 공존의 조건은 무엇일까?에 대한 내용 포함)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1 09:3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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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양외고 정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3001721838</link>
         <description><![CDATA[<p>영상을 보고 한국 기업의 공장들이 외국인 노동자들을 대하는 태도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특히 철근으로 한 노동자를 폭행했는데도 불구하고 경찰까지 외국인 노동자의 편을 들어주지 않고 오히려 노동청에 신고하라는 등의 태도를 보였을 때 문제가 심각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영상에서 외국인 노동자 한 명 한 명이 소중한 상황이라고 나왔는데 그런데도 외국인 노동자들을 홀대하고 무시한다는 게 아이러니하다고 생각했다. 영상의 마지막 부분에 나왔던 사례처럼 외국인 노동자들을 차별하지 않고 따뜻하게 포용해주는 시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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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12: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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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관양고 김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3001723854</link>
         <description><![CDATA[<p>어떤 문제든 간에 비슷한 방안일 수도 있지만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우리의 관심이 없으면 공권력도 무관심해지고 그렇다면 자국민이 아닌 사람들의 경우에선 더더욱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경로가 없기 때문에 우리의 관심이 중요하다 여겼다. 그리고 인식도 개선되어야 한다고 느꼈다. 우리는 매번 동양인이라 차별받는다며 하소연하고 개선을 주장하지만 우리도 차별이 심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개선해야만한다. 우리의 사회 기저에는 베트남, 필리핀과 같은 나라들은 못사는 나라라서 우리 나라와서 돈 번다라고 생각하며 특히 남자의 경우에는 나이가 많은 남자가 외국인 여자애 하나 잡아서 결혼한다 라는 아주 부정적인 인식들도 많기 때문에 반드시 고쳐져야 할 부분이다. 그리고 외국인 노동자들이 없다면 우리의 사회는 돌아가지 않을 것이고 특히 공사장의 경우 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들의 자리와 직업을 존중해주는 태도를 가져야 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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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12: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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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천외고 김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3001724032</link>
         <description><![CDATA[<p>이 영상을 보면서 외국인 근로자와 우리나라 사람들, 특히 구직자 간의 소통이 매우 안 되고 있음을 느꼈다. 서로 다른 주장을 하고 있는데 그 둘을 실제로 대화시켜 문제를 해결하게 하고 싶었다. 사실 우리나라 기피 업종에 외국인 근로자 분들이 일하는 것에 대해 나는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들이 하지 않는다면 할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외국인 근로자와 공존하기 위해서는 서로 간의 신뢰 관계 형성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마지막 한과 공장의 사례와 같이 서로의 상황을 깊게 이해하고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일을 진행하면서 형성된 관계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공존을 이어갔으면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1 12: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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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양외고 신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3001724680</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다문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외국인 근로자, 이민자들과 함께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외국인 근로자, 이민자들과 공존할 수 있는 조건은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서로 다른 문화와 삶의 배경 속에서 살아왔지만 함께 서로를 마주하고 있는 현재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외국인 근로자들을 존중하고 국내의 근로자들과 인격적으로, 사회적으로 동등한 대우를 해주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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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12:2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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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양명여고 김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300172524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생각하는 공존의 조건은 여유이다. 흔히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해야 공존할 수 있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한 사람에 있어 진심어린 이해와 존중이 우러나오기 위해서는 본연의 여유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근로자들의 근로조건과 이민자들의 거주배경의 실태를 살펴보며 특히 그 중요성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 그 여유는 경제적일수도, 심리적일수도 있겠지만 결국 서로 다른 배경과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한 공간에서 맞대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각자가 지닌 마음 속의 여유공간이 조금씩은 마련되어야 다름을 받아들일 수 있는 기반이 형성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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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12:2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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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양외고 심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3001726194</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외국인 노동자 대우에 관한 기사를 찾아보면서 막연하게 생각했던 현실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어 안타까웠다.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을 이유는 전혀 없다. 항상 말하건대 우리도 언제나 이방인이 될 수 있다. 우리는 언제나 갑이 아니고 언제나 배척의 상황에 놓일 수 있다. 우리는 이것을 받아들이고 이주민과 외국인 근로자들을 평범한 '사람'으로 대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이해가 그들과 공존하기 위한 조건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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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12:2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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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천외고 양소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3001751369</link>
         <description><![CDATA[<p>학생으로써 아직은 사회의 모든 면을 알기 어렵기 때문에 생각보다 외국인 차별이 만연하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야할 시대인 만큼, 청소년들의 인식교육이 중요할 것 같다. 공존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이유가 그들이 외국인이라서가 아니라, 단지 문화적 배경이 조금 다른 사람이어서 일뿐이라고 생각한다. 노력하여 공존하자 이런 마인드를 갖기 보다는, 같은 한국인이지만 다른 성향의 사람들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것처럼, 외국인인 것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또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진정한 공존을 이루는 순간이 올 것이라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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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1 12:4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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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제: 다양한 문화 공존을 위한 노력</title>
         <author>colimabin</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3010079601</link>
         <description><![CDATA[<p>문화의 다양성 보호를 위한 우리나라의 노력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문화의 다양성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하는가?아닌가? 어떻게 해야 하는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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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10:5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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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양외고 신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3010160480</link>
         <description><![CDATA[<p>다문화 사회가 도래하면서 세계는 매우 유기적으로 연결되었고 또한 많은 차이로 인한 갈등을 겪고 있다. 우리나라 안에서도 다문화 가정이나 외국인 이주 노동자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기에 그들의 문화를 어떻게 바라볼 것이며 어떤 자세로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여야 하는가에 대한 물음은 현대사회의 숙제가 되었다.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는 매우 중요한 가치이지만 문화적 동화 또한 피할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다수의 집단의 문화에 소수가 속하게 된다면 소수의 문화를 존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수 또한 자신이 새롭게 속한 집단의 문화를 이해하고 자신의 문화의 가치를 지키는 선에서 따라야한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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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12: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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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천외고 김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3010160669</link>
         <description><![CDATA[<p>우선 문화적 다양성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문화적 다양성을 보존하지 않으면 주류 문화가 소수 문화를 동화시켜 문화의 획일화가 이루어져 지구상의 모든 국가가 동일한 문화를 가지게 될 수가 있다. 물론 인간의 권리를 침해하는 문화는 보존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그러한 안 좋은 문화를 제외하고는 각자의 민족이 그들의 문화를 지키고 세계적으로도 서로 의 문화를 존중하여 다양한 것을 경험하며 느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p><p>문화의 다양성을 보호하기 위한 우리나라는 우선 인식 개선이 필요할 것 같다. 뉴스에서도 해당 문화의 안 좋은 모습, 이슈만을 부각하여 방송하는 것이 아닌 사회의 많은 좋은 일, 마음 따뜻한 일들을 보호함으로써 사람들의 마음에 우선 여러 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주는 것이 최우선 과제일 것으로 생각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직 선진국이 아닌 다른 나라의 문화들을 받아들이는 데 어려움이 많은 것 같다. 하지만 그런 문화를 존중하는 마음을 기르고 이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가 형성되어야 추후에 ㅁ문제가 발생했을 때 도와줄 수도 있고, 또 우리가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지구의 공존을 위해서 문화적 다양성 보호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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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12:2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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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양명여고 김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3010165161</link>
         <description><![CDATA[<p>민족주의와 다문화주의 사이에서 어떤 것을 택해야 하는지 고민하며 다문화 주의를 지향하는 것이 세계의 흐름에 더 알맞은 선택인 것 같다고 생각했다. 물론 민족의 고유한 전통이나 의식 역시 한 집단의 유지와 결속력의 동원으로 작용하지만, 그럼에도 지금 대부분의 나라는 세계화라는 개념 아래 하나의 생각과 하나의 목표 등을 지향하며 함께 나아가는 길을 택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민족주의보다는 다문화주의의 방향성을 갖는 것이 발전에 있어 더 유리한 선택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다양한 문화를 받아들이면 (그것은 갖가지 부작용을 낳을만한 가능성이 다분하지만) 소위 '퓨전'이라는 이름을 달고 대한민국의 문화가 세계에 더 널리 자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결국 민족성을 유지하면서 적절히 새로운 문화를 수용하려는 균형잡힌 선택을 하기 위해 정부와 시민은 계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주고 받는 태도가 바람직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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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12:2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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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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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양외고 정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3010173569</link>
         <description><![CDATA[<p>다문화 주의를 추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다문화 사회는 서로 다른 문화를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점점 글로벌 사회로 변해가는 지금 사회에 알맞은 폭넓은 , 차별 없는 시야를 가질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이민자들이 이주해와 창업이나 노동으로 경제적으로 기여할 것이며 이 덕분에 우리가 얻는 경제적 이득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현재 세계 여러 나라들은 세계화를 향해 한발짝씩 나아가고 있으므로 우리나라 또한 우리나라의 문화만을 고집하는 것 보다는 전보다 이주민 수용을 늘리고 다른 나라들의 문화도 이해하려고 노력을 하는 등의 자세를 취하는 것이 앞으로의 발전에 더 바람직한 태도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8 12:3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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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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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양고 김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3010186844</link>
         <description><![CDATA[<p>다양한 문화 공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회를 구성하는 이들의 인식이라고 생각한다. 사회 구성원들의 인식이 바뀌지 않는다면 결코 문화적 다양성이 구축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문화적 다양성이 지켜서 문화의 획일화가 이루어지지 않아야 다양성이 있는 사회가 되어 많은 이들이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만일 주류 문화가 소수 문화를 모두 잡아먹게 되면 사회의 전반적인 부분에서 주류 문화의 주인의 국가가 지휘권을 잡고 독재자처럼 운영할 수 있기 때문에 막아야하는 부분이다. 우리나라는 2012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의 주관으로 문화다양성 증진과 확산을 위한 무지개 다리 시범 사업을 시행하는 등의 노력을 보이고 있다. 우리도 국가가 주도하는 다문화 사업에 발 맞춰 관심을 가지고 다른 문화에 대한 지나친 열등감이나 선동은 자제해야 하며 우리나라의 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다른 나라의 문화에 대한 존중을 가져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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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12:4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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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인공지능</title>
         <author>colimabin</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3017700127</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이 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나? </p><p>사회는 인공지능의 영향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가? 대응해야 하는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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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9: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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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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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천외고 김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301782976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공지능이 사람들을 인공지능에 의존하도록 하여 더욱 게을러지게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학교에서 학생들이 수행평가를 준비할 때 특히 작문 과제에 있어서 챗지피티와 같은 인공지능에 많이 의존하게 되어 개인의 창의성이 떨어지게 된다. 또한 챗지피티를 하나의 학습도구로 활용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 챗지피티에서 일려주는 정보 중 상당히 자주 잘못된 개념과 정보를 알려주었다고 했다. 인공지능에 대해 학생들이 자세하게 탐구해볼 기회가 적다보니 인공지능을 만병통치약과 같은 존재라고 여겨 든 일을 할 때 인공지능의 도움을 빌리려고 하는 것 같다. 물론 인공지능이 생기면서 기존에 오래걸렸던 영어 번역 작업이나 문법 오류 수정 등을 편히 할 수 있게 되었으나 인공지능이 아직 완벽함을 갖추지 못하고 이에 대한 정보의 부족으로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p><p>사회는 인공지능에 대해 인공지능이 정확히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했을 때 가장 좋은지에 대해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사람들에게 주고 있다. 또한 사람들에게 인공지능에 관련한 것에 지속적으로 노출시켜 더 발전한 AI시대로 나아가도록 인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p><p>나는 사회가 사람들에게 인공지능에 덜 의존해야 함을 상기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인공지능이 점점 발달할수록 사람들은 인공지능이 완벽하다고 생각하며 실수를 많이 하는 인간보다 훨씬 낫다고 느껴 과신하는 오류를 범하게 된다. 물론 인공지능이 인간의 실수를 바로잡아주는 보완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은 일부 인정하나 인공지능에 지나치게 의존하여 인간으로서의 주체성을 잃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되는 일자리를 새로운 분야에서 창출해 낼 수 있도록 다양한 학문을 접할 수 있고, 재취업의 기회를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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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12: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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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양명여고 김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3017842283</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현대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은 이미 만연한 것 같다. 논문 검색어 순위와 뉴스에 오르락 내리락하는 키워드, 수업시간에 학습하는 내용과 수많은 책의 주제만 보아도 대한민국을 포함한 전세계가 인공지능이라는 신기술에 매료되어 있는 것 같다.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을 해낼 수 있다는 사실은 인간에게 새로운 경쟁상대이자 도전과제로써의 기능을 하며 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존재 이유를 끊임없이 고민하게 한다. 영상을 보며, 인공지능의 작곡에 대해 무척 놀랐다. 내가 만약 작곡가였더라도, 그간 노력한 경험이 허무하고 아까워서 회의에 빠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인공지능이 만든 노래는 사실 자세히 따지고 들면 다 비슷비슷하지 않을까, 비슷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함께 들었다. 이는 인공지능의 뛰어난 능력이 사실은 인간을 능가하지 못했으면 좋겠다는 우리의 바람이 투영되어 나타난 사실일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해본 결과, 결국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주체가 우리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만이 할 수 있는 일(감정, 판단, 생각 등)에 주목하며 그 가치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야 할 것이다. 매정할 수 있지만, 인공지능은 인간의 발전과 편의를 위한 '수단'일 뿐임을 경시하지 말고 우리의 고유한 영역을 계속해서 개척해 나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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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12:2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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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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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양고 김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3017847930</link>
         <description><![CDATA[<p>현재 인공지능은 아주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인공지능은 양날의 검이다. 수준이 발달함으로 인해서 인간에게 일의 효율을 높여주는 유용한 도구로써 쓰이기도 하지만 인간의 일자리를 뺏기도 한다. 이러한 인공지능의 영향에 사회는 여러 의견들을 모아 토의하고, 논문을 쓰는 등 해결을 위해 노력은 하고 있지만 실질적인 제도적 방안은 없어 제재할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학생들에게 인공지능 교육을 함으로써 바른 인식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학생, 즉 청소년 세대는 인공지능이 지금보다 더 발달하고 삶에 스며들 시대에 주역이 될 세대인데 이들에게 바른 인식을 위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것은 좋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인공지능에도 분명히 저작권, 일 자리 등의 부정적이고 타격이 큰 문제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얼른 기술에 발맞춰 제도적 방안도 생겨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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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12:3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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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천외고 양소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3017884064</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의 발전은 인간에게 긍정적인 영향 뿐만 아니라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인간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준 것은 명백한 사실이지만, 인공지능으로인해 인간의 개인주의와 무사안일주의가 가속화되는 것 같다. 거의 모든 분야에서 인공지능은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있는데, 예를 들면 수술에도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효율성과 정확도를 올리는 등의 시도를 하고있다. 인간과 인공지능의 적절한 조화가 필요한데, 윤리적 문제를 야기하지 않는 선에서 인간의 한계를 인공지능으로 보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04 13:0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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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제: 유전자 편집</title>
         <author>colimabin</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302215201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간의 유전자 편집 기술의 상용화에 대해 (찬성한다 또는 반대한다) </p><p>자신의 생각을 밝히고 그 근거를 서술하시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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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9 09: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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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천외고 김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302454228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간의 유전자 편집 기술의 상용화에 대해 반대한다. 유전자 편집 기술이 상용화되고 보편화된다면 물론 의료 목적으로 활용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질병에서 벗어나 일상의 행복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위 기술에 대한 허용 범위가 정해지고 제도가 수립되어도 이를 미용 목적으로 또는 지적으로 좋은 유전자를 갖는 것과 같이 개인의 능력을 향상 시키기 위해 오남용 위험이 있다. 또한 사람 뿐만 아니라 동물에 식물에 사용하는 유전자 편집 기술이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모르며, 이것이 인간의 체내에 들어왔을 때 신체에 질병을 발생 시킬 위험성이 있고, 해당 식물이 자라는 재배 환경이 상하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이 없으며 병충해도 이러한 동식물에 적용하여 그들도 강해지므로 유전자 변형 기술도 ㄱ지속적으로 사용하면서 원초의 것이 아닌 온갖 화학적 물질로 점철된 것을 소비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디. 따라서 과학적으로, 국가적으로 유전자 변형 기술의 안정성 여부가 검증되기 전까지는 현재 이미 상용화된 동물과 농산물의 유전자 변형 기술들을 제외하고는 인간에 대한 사용은 엄격히 제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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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2:1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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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양명여고 김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3024547747</link>
         <description><![CDATA[<p>유전자 편집 기술 상용화에 대해 찬성한다. 영상의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음지화되는 것보다 차라리 규정된 법규 내에서 양지화되어 시행되는 편이 훨씬 이익이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찬성을 택하게 되었다. 유전병 등 고질적인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있어 편집 기술은 일종의 구원일 수 있다는 생각이 찬성의 유일한 이유이다. 그 이상의 추가적인 편집과 개선에 대해서는 금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즉, 모든 부분에 대해 편집할 수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은 우리가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윤리적 당위성의 선이 존재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인류가 더 나은 미래사회를 꿈꾸며 과학기술의 발전을 도모하는 것은 긍정적이나, 우리의 것을 지키며 나아가기 위해서는 한 번씩 돌아볼 수 있게 만드는 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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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2:2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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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양외고 정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302455327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찬성한다. 유전자 편집 게술을 사용하여 미용 목적이나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부모님들끼리만 상의해서 유전자를 편집하는 등의 목적으로 쓰인다면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유전자 편집은 유전병을 치료하는 목적으로 쓰일 수 있고 잘 사용된다면 우리 인류에게 큰 발전을 가져 올 수 있을것이다. 따라서 유전자 편집으로 인한 부작용이 있더라고 유전자 편집이 가쟈올 수 있는 이익과 발전이 더 크기 때문에 유전자 편집 기술 상용화에 나는 찬성한다. 그리고 유전자 편집 기술의 부작용은 모두 아직 명확하지 않은 법 때문에 잘못된 방식으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나타나는 것이므로 상용화가 된 뒤에 법률로 부작용들을 규제하여 올바른 목적으로만 쓰이게 한다면 인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것이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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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2: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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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단원 마무리 활동</title>
         <author>colimabin</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3031034097</link>
         <description><![CDATA[<ol><li><p>(교과서에서 배운 내용 or최근 이슈or기타...) 중 내가 미래에 살아갈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지? 그 이유를 진로와 연계하여 설명하기 </p></li><li><p>나의 미래와 관련하여 대한민국 국민이자 세계 시민으로 어떠한 태도를 갖춰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인생 계획표 만들기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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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9:36: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3031034097</guid>
      </item>
      <item>
         <title>20708 김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3031119469</link>
         <description><![CDATA[<p>AI가 우리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 같다. 나의 꿈은 웹툰 PD인데 요새 웹툰이나 그림 업계에도 AI가 많이 도입되고 있다. 여전히 저작권이나 활용 범위에 대한 문제들은 존재하지만 인공지능으로 인해서 작가들의 편리함이 높아진 부분에 대해서는 반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 상황에서 인공지능이 얼마나 더 발전할지, 어떠한 영향을 끼칠 지가 내 진로 분야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전반에 끼칠 큰 영향이라고 생각한다. 내 진로 분야에서는 열악한 환경에서 연재하며 항상 건강 상의 문제를 겪고 있는 작가들의 편리한 도구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을 통해 구도를 잡고, 선을 따는 등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을 인공지능이 하게 되면서 시간을 더 얻을 수도 있고 그림 실력이 부족한 작가들도 인공지능을 통해 도움을 받으며 절대적으로 부족한 그림 작가의 수를 늘려 작가들의 휴식 시기를 늘려 열악한 환경을 개선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작권 문제가 심각하기에 나는 작가들에 따라 동의를 받고 그 작가만의 작업물을 학습시켜 특정 작가만 사용할 수 있는 도구로 사용하는 방법을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p><p>내 진로에 관련하여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세계 시민으로서 가져야 할 태도는 비판적인 태도라고 생각한다. 내 직업은 시류를 잘 따라가며 트렌드에 민감해야 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하지만 그 부분에서 내 자신 스스로 필터링을 가지고 문제들과 정보들을 습득해야만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쏟아져 나오는 확인되지 않은 정보들을 올바르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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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11:4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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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양외고 심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3031120586</link>
         <description><![CDATA[<ol><li><p>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점이 인간에게 피부로 다가오며 이에 대한 신속하고 구체적인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이렇게 환경에 대한 사람들의 문제 의식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내가 되기를 희망하는 기업가로서는 자연스레 이러한 요구를 중심으로 제품을 구상하고 마케팅을 하게 될 것 같다. 한 마디로 그것을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필연적인 ESG 경영을 하게 된다는 의미이다. 또 세계화가 점점 가속화됨에 따라 다양한 인종을 고용하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기업을 꿈꾸게 된다.</p></li><li><p>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살고 있는 이 나라에만 사상이 국한되지 않는 것이다. 우물 안 개구리가 되는 것만큼 비참한 일도 없다.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할 줄 알아야 하며, 또 그러한 다양성을 지키기 위해 글로벌 이슈에 관심을 기울이고 직접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뿐만 아니라 지구촌의 미래를 위해 환경 보전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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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11:4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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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천외고 김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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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현재 의사 단체와 정부 사이의 갈등에 대해 주목하고 싶다. 현재 의대 인원 충원과 관련하여 의사 단체는 정부의 정책에 파업으로 대응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 갈등 중인 이 두 기관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이 그 둘 사이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갈등이 어떠한 결과로 끝날지 알 수 없지만 미래에는 사람들이 이러한 갈등 양상을 보며 자신의 이익을 더욱 더 우선시할 것이라는 우려감이 든다. 나는 인간에 대해 연구하여 그러한 연구 결과를 활용하여 인간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나는 이러한 자식의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심리와 그로 인한 갈등에 대해 연구하여 각각의 이익 집단 사이의 갈등에 목소리를 내어 중재하고 싶다. </p><p>미래에는 우선 대한민국 시민으로서 평화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이해와 관용의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언제든지 전쟁이 일어날 수 있는 나라이며 최근에도 그에 대한 우려가 끊임없이 이어져 오고 있다. 이러한 우리나라의 상황은 안타깝게도 장기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가 현 상태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며 하루 빨리 종전하여 분단된 국가이지만 평화적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세계시민으로서 우리는 세계 현재 지속적으로 문제점으로 지목되는 지구 온난화 각 나라 간의 갈등 문제들에 관심을 가지고 시민단체 등에 참여하여 이러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이러한 문제 해결에 더 많이 참여하고 문제를 완화하게 할 수 있을지를 인간의 모습을 관찰하여 그것들을 정책 마련에 인용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좋은 미래를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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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11: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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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양외고 신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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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재 가장 대두되는 세계 이슈는 빈부 격차와 같은 경제적 불평등이나 기후 위기 문제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세계의 변화는 의식주 뿐만 아니라 미래의 다양한 나의 선택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경영 쪽 진로를 희망하는데 기후 변화와 같은 환경 문제는 기업의 회계 경영 방식에 큰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고 생각한다. 학교 학회 활동 시간에 지속가능 발전을 주제로 환경을 고려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 가능성을 반영하는 ESG 경영의 필요성에 대해 분석하는 활동에 참여한 적이 있었는데 이러한 기본적인 지식에 더하여 지속 가능한 회계 실무와 새로운 기준에 대한 이해와 세계 문제와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대처하는 능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될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이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p>다양한 사람과 문화가 공존하는 사회에서 이를 존중하고 이해하려는 태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할 것 같고 국내외 이슈에 관심을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올바른 자세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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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11:5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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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양외고 염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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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주 문제가 우리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 같다. 나의 진로는 판사이다. 요즘 이주 문제로 인한 제도 문제와 정책 문제가 많이 심각해지고 있다. 세계화가 되어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많은 이주민들이 우리나라로 유입되기도 하고, 우리나라 역시 다른 나라로 이주하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다. 그러나 다양한 편견과 차별의 시선 때문에 이주민들에 대해서 좋은 시선을 갖고 있지 않는 경우도 많다. 또한 일부러 취업에 대해서 제한을 두거나, 다양한 일에서 많은 차별을 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이런 것들을 보면서 하루 빨리 정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런 것을 위해서 노력하고 싶다. 이렇게 정책이 제대로 나오게 된다면 그러면 많은 세계 사람들이 함께 다양한 문화 속에서 살아갈 수 있다.</p><p><br/></p><p><br/></p><p>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문화 자문화 주의가 되지 않는 것이다. 문화 자문화 주의가 된다면 우리나라 외에 다른 국가에 대해서 수용하려는 생각이 없기에 다양한 문화에 대해서 존중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이 된다. 문화적 다양성이 되기 위해서 문화 상대주의적 태도를 지니면서 다양한 해외 소식과 이슈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열심히 참여하려는 태도를 지녀야 한다. 우리 모든 공동체가 함께 해결해야하는 문제라는 인식을 언제나 갖고 있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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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11:5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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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천외고 양소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3031125361</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수업에서도 언급된 대북 오물 풍선 사건에  이야기해보고 싶다. 몇 년 전 남북 정상회담으로 회복되는 것 같았던 남북 관계가 근 몇 년 간 급격하게 악화되면서 최근에는 북한 발 오물 풍선이 여러 차례 날아왔다. 이 사건의 시사점은 단순한 오물 폭탄 투척에서 끝나지 않는다. 북한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적대감과 거리감을 해소하지 못한다면, 한반도의 평화는 더 이상 계속될 수 없을 것이다. 세계에서 유일한 휴전국에 해당하는 대한민국과 북한은 관계 발전과 종전 협상, 더 나아가 통일에 대한 이야기까지 평화를 위해 가야할 길이 먼데, 지금처럼 서로 적대적으로 행동하여 국민에게 긴장감을 준다면, 상황을 긍정적으로 해석하긴 더욱 어려워진다. 좋은 외교, 현명한 외교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요즘, 같은 문화적 배경임에도 다른 사회적 배경인 북한을 이해하고, 대북 문제와 관련해서 유연한 외교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p><p><br/></p><p>대한민국 국민이자 세계 시민으로써 다문화를 존중하는 태도가 가장 중요할 것 같다. 다문화는 현재 세계를 담기에 작다라고 생각하는데, 단순히 많고 다양한 문화인 것을 넘어서 수많은 문화 접변이 일어나고 있고, 지구 반대편의 문화라도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나와 다른 문화를 배척하지 않고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는 당연히 필요하고, 문화 사대주의로 빠지지 않는 것 또한 반드시 명심해야한다. 문화에는 우열이 없다라는 것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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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11: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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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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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명여고 김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3031126143</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술 개발이 촉진됨에 따라 AI가 AI를 낳는 '합스부르크 부메랑'과 '정보의 홍수'라는 시대적 문제상황이 더 가속화될 것 같다. 평소, 기술 개발과 그 윤리성에 대해 고민하며 '기술발달의 사각지대에서 고통받는 피해자들을 구제하는 변호사'를 진로로 삼았는데, 더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방대한 지식의 홍수 속에서 무엇이 옳고 그른지, 무엇이 사실이고 거짓인지를 판별할 수 있는 능력을 무척 중요하다는 사실을 재고하게 되었다.</p></li><li><p>너무 많은 기술과 정보와 말과 사건이 난무하는 시대 속에서 스스로를 잘 아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대한민국과 같은 집단주의적인 사회에서 '나만의 영역'과 '교류의 영역'을 명확히 하고 안정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판별력'을 명확히 다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향후 기술의 사각지대에서의 피해자 구제에 힘쓰는 변호사가 되기 위해 방대한 '방대한 정보'와 '나 자신'에 대한 판별력을 인문학을 공부를 통해 함양시키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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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11:5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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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양외고 안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3031129126</link>
         <description><![CDATA[<p>최근 국제 사회에서는 기후 변화, 국제 정치 갈등 등 여러 가지 중요한 이슈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선, <strong>기후 변화</strong>는 전 세계적인 협력과 대응이 필요한 문제로, 국제 기구와 정부 간 협력이 중요한 문제이다. 기후 변화 문제는 장기적인 환경 정책과 국제적 협약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으며 이는 장차 국제 분야에서 일하게 될 나와 연관이 깊다. 또한 <strong>국제 정치 갈등</strong>은 국제 사회의 안정과 평화를 위협하는 요소로 현재 국제적 양상을 미루어 보았을 때 그 빈도는 커져 갈 것이다. 따라서 국제 분쟁 조정, 평화 유지 및 인권 보호를 위한 전문가가 더욱 필요해질 것이다. </p><p>그래서 나는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국제 문제에 대한 폭넓은 시각을 가지고 이를 위해 다양한 국가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더불어 다양한 국제 기구, NGO, 정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세계 시민으로서 글로벌 문제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할 것이다. 대학 입학 전엔 외국어 능력을 강화하고 국제 관계 관련 독서 및 연구를 진행한 후 대학교에서 국제 협력, 환경 정책, 인권 분야 심화 학습, 인턴십 경험을 쌓을 것이다. 후에 대학을 졸업한다면 전세계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는 글로벌 리더가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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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12: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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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양외고 김이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limabin/33aeyikmjvcqqpa5/wish/3049712091</link>
         <description><![CDATA[<p>2번 주제</p><p>앞으로 향후 10-20년 동안 인권 분야에서 국가와 국제 기구의 역할을 유지되거나 줄어들고, 비정부 기구의 역할이 커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세계화로 인해 세계 곳곳의 다양한 배경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서로와 접촉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고, 그런 만큼 자신과 생각이 맞는 사람들을 찾아 단체를 결성하고 활동을 공유하기 보다 수월해질 것이다. 국가와 국제 기구의 역할은 한계가 명확하다. 국가의 경우 자국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기에 피해를 감수하면서까지 나서는 경우가 많지 않고, 국제 기구의 경우 어느 선까지 개입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논란이 있고, 도움이 필요한 수많은 곳들을 동시에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하지만 개인들이 자발적으로 모인 비정부기구의 경우 최우선시되는 목적을 달성하기 유리하고 더 세부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p><p><br/></p><p>NAACP</p><p>1909년 2월에 설립된 미국 최대 규모의 인권단체이고 전미유색인지위향상협회라고도 불린다. 미국인 모두가 정치, 교육, 사회, 경제적 측면에서의 평등을 누릴 수 있게 하고 인종적 혐오가 사라지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는 단체이다. 초등학교에서 백인과 흑인을 구분하는 것이 헌법에 위배된다고 판단한 브라운대 교육위원회 재판을 승리로 이끌었고 몽고미리 버스 보이콧 운동에도 참여하였다. 현재 회원 수는 약 42만 명 정도로 여전히 남아있는 인종차별을 향한 제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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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5:4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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