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7 인공지능 by 2학년</title>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link>
      <description>2학기 독서A</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23 06:45:42 UTC</pubDate>
      <lastBuildDate>2021-10-05 11:43:4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951.png</url>
      </image>
      <item>
         <title>2. 관련지문 일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6218332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3 06:4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62183328</guid>
      </item>
      <item>
         <title>1. 9/ 0(요일)  20700 김현서 &lt;영화감상문 &gt;  </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6218333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3 06:4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62183330</guid>
      </item>
      <item>
         <title>2. 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4483016</link>
         <description><![CDATA[<div> 지문을 읽으면서 엄청난 기술의 변화에 따라 로봇의 기능이 점점 발전하고 있는 점과 동시에 이에 따른 피해도 늘어나고 있고 더 늘어날 것이라고 느꼈다. '인간을 조종하는 스마트폰, 스마트폰의 노예가 된 인간' 이와 같이 요즘 흔히 말하는 말 처럼 미래세대에 '로봇의 노예가 된 인간'이란 말이 생기지 않도록 인간과 로봇의 개념을 확실하게 정하고 둘을 구분할 수 있는 선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다.&nbsp;<br>그리고 ['로봇을 통한 사회화에 좋은 점'은 없기 때문이다.]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 나는 저 문장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로봇 기술이 발달해서 로봇이 심리적으로 안정을 시켜주고 말벗 역할을 하면서 인간이 외로움을 느끼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은 좋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로봇에 의해서 이루어진 사회화는 지문에서 언급한 듯이 비이성적인 기대를 하도록 하는 문제를 일으키고 정서적으로 지나친 의존을 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가 지속되어 대다수의 사람들이 로봇과 삶을 나누는 것을 개의치 않게 되고, 로봇과의 삶을 더 선호하는 현상이 나타난다면 해결하기 힘든 상태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nbsp;<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12:56: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4483016</guid>
      </item>
      <item>
         <title>1. 9/28(수요일)20702 고민채&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4543942</link>
         <description><![CDATA[<div>발명품을 만들 때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인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고 시행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영화였다. 인간에게 유익하게 쓰일 목적으로 감정을 가진 로봇 데이빗을 만들었겠지만 데이빗을 만듦으로써 발생할 윤리적인 문제를 고려하지 않아 결과적으로는 모니카에게 씻지 못할 죄책감과 데이빗에게는 20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 사람만을 그리워하고 인간이 되고 싶다는 이룰 수 없는 꿈을 갖게 만들어버렸기 때문이다. 또한 인간의 감정을 갖게 된 데이빗이 긴 시간 동안 엄마의 사랑을 받기 위해 애쓰는 장면을 통해 부모를 향한 아이의 사랑이 가진 힘의 위대함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13:1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4543942</guid>
      </item>
      <item>
         <title>1. 9/28(화요일) 20706 김수민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4598920</link>
         <description><![CDATA[<div> 영화 초반부를 봤을 때, 인간보다 더 인간 같은 데이빗의 모습에 이질감이 많이 느껴졌다. 사람과 같은 모습의 로봇이여서 그런지 데이빗의 헌신적인 사랑, 인간이 되고 싶어하는 모습이 나올 때 표현 할 수 없는 불편함을 느꼈던것 같다.&nbsp; 또한, '플레시 페어'의 장면이 나올 때 '왜 많은 사람들이 로봇을 혐오하게 되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인간의 욕심으로, 인간이 직접 만든 로봇에 대해 혐오하는 것에 모순을 느꼈다. 애초에 로봇에게 인간이 느끼는 감정에 대해 알려주지 않고 인간의 노예의 역할만 하는 로봇의 형태로만 발전시킨다면 미래의 모습은 어떨지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적어도 로봇을 혐오해서 만들어진 '플레시 페어'와 같은 잔인한 행위는 안 일어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13:2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4598920</guid>
      </item>
      <item>
         <title>2. 관련 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4609386</link>
         <description><![CDATA[<div>돌봄 로봇이 정말 필요해서가 아니라 지적 도전 과제 혹은 과학적 도전 과제라서 돌봄 로봇을 만드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그런 기술의 발전을 좇기 전에 인간이란 존재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논쟁을 벌이는 게 더 중요하다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작가의 말처럼 현대 사회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기술의 발전이 반드시 인간의 삶에 반드시 필요한 부분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들었다. 과거에 비하면 기술의 진보로 우리는 매우 편안한 삶을 살고 있고, 인간의 편의를 위해 기술 개발이 필요하다고 하기에는 인간이 생활을 하며 겪을 불편함은 항상 존재할 것이기 때문이다. 숙제하듯 기술을 만들어낼 것이 아니라 기술의 발전이 야기하는 윤리적인 문제와 그에 따라 대두되는 인간의 정체성에 대한 논의가 충분히 이뤄지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13:31: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4609386</guid>
      </item>
      <item>
         <title>2. 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4640588</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으로 존재 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대한 논쟁이 일어난 후 기술의 긍정과 부정을 살펴야 하는게 아닐까 라는 말이 크게 와닿았다. 점차 인간과 로봇을 나눌 명확한 기준이 없어지고 있으며 로봇, 기술의 존재의 범위가 점차 넓어지고 있다&nbsp;<br>우리는 발달된 기술과 함께 많은 것을 누리고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순 없지만 그로 인해 생긴 혼란을 무시할 순 없다. 기술의 긍정 부정을 따지며 무조건적인 발달보다는 기술이 우리 생활에 어디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로봇과 우리 생활에 분명한 경계선이 존재해야하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한다고 느낀다. 로봇과 기술의 발달 또한 인간 진화의 결과물이라고 생각 하지만 성급한 진화와&nbsp;<br>발달 과정에서 여러가지 윤리적 문제를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13:3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4640588</guid>
      </item>
      <item>
         <title>1. 9.28(화) 20722 전세현 &lt; 영화감상문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4680473</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의 편의와 감정을 위해 로봇을 조금 더 친숙한 인간의 형태로 만들고 정서적 교감을 위해 감정와 자아를 주게 된다. 인간의 감정을 가지고 인간의 형태를 가졌으며 인간을 사랑하지만&nbsp; 인간으로 인정 받지 못한다는 것이 마음 아팠다. 특히 엄마에게 사랑받기 위해 애쓰는 모습에서 데이빗은 물론이고. 데이빗 엄마의 죄책감에도 마음이 아팠다. 스스로 원하지 않았지만 인간에게 무시 당하고 신기한 구경거리가 되고 대체물이 된다는 것이 마치 신분제도와 인종차별을 다시 보는 듯 하였다. 이젠 로봇에게 인권을 부여하는 것에 대한 논쟁이 아닌 인간과 로봇의 확실한 경계를 생각해보아야한다. 그리고 명확한 기준까지의 발전만을 추구하여 서로가 이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 인권이 아닌 로봇을 로봇이라는 ‘종’ 자체로 인정하며 로봇에게는 로봇권을 부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와 같은 발전과 미래가 멀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지금부터 윤리적으로 명확해질 수 있게 많은 고민을 해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13:49: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4680473</guid>
      </item>
      <item>
         <title>1.9/28(화) 20726 최유나 &lt;영화 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4781588</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를 보면서 데이빗이 엄마에게 사랑을 받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과 버려진 이후 엄마에게 돌아가기 위해 인간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모습들을 보고 진짜 인간이라고 말해도 믿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모습을 통해 로봇을 개발하고 그 이후에 나타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책을 정확히 만들어야 겠다. 인간들이 로봇을 증오하는 장면을 보면서 자신의 이익들을 위해 로봇을 만든 것인데 왜 그런 모습들을 보이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고 로봇을 입양하겠다고 마음을 먹고 입양한 건 인간들인데 입양을 하고나서 고통을 로봇들이 왜 당해야 하는가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리고 미래에 이런 상황이 일어난다면 어디까지를 인간으로 규정하고 살아갈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었고 인간들이 원해서&nbsp; 만든 로봇이 필요 없어지면 없애고 다시 만드는 것을 보면서 만약 영화에 나온 것처럼 로봇이 우리와 똑같이 감정을 느끼게 된다면 이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14:1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4781588</guid>
      </item>
      <item>
         <title>9/28(수요일)20715 노하연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4860374</link>
         <description><![CDATA[<div>감정을 가진 로봇이 등장한다고 그게 비윤리적이거나 세상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지는 못했는데, 이 영화를 통해서 감정을 가진 로봇이 등장하면 감정을 가진 그 로봇도, 그 로봇과 유대 관계를 맺는 인간도 마음이 아프게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안타까웠다.&nbsp;<br>데이빗을 감정을 있게 만든 과학자들은, 단순히 애정을 받고 주는 로봇을 떠올리며 만들었겠지만 만약 데이빗이 감정이 없었더라면 마음고생도 덜 하고(할 수가 없겠지만) 고통스러워하지도 않았을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데이빗이 감정이 없었으면 더 편하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했다.&nbsp;<br>그러면서도 동시에, 데이빗이 이러한 감정을 느낌으로써 생각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지고 여러가지 감정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엄마를 사랑하는 감정, 사랑을 받고자 애쓰는 모습은 데이빗이 감정이 없었다면 결코 갖지 못했던 기억과 심리일 것이다.<br>나는 오히려 '감정을 가진 로봇을 제작해도 되는가?'에 대해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지 더 고민하게 되었다. 감정을 가진 로봇과 감정을 가지지 않은 로봇은 너무나도 큰 차이가 있고 각 로봇은 다른 방식으로 삶을 살아나갈 것이기 때문에, 로봇에게 감정을 부여해야 하는가는 많은 사람의 의견이 갈릴 문제라고 생각했다.<br>또 중간 장면에서, 인간이 로봇을 구경거리로 삼으면서 불태우거나 하는 모습이 너무 충격이었다. 단순히 자신의 시각적, 청각적 즐거움을 채우기 위해서 로봇을 잔인하게 대해도 된다는 생각은 누가 할 수 있는 걸까... 학교에서 로봇을 새로운 타자로 대해야 한다는 글을 배운 만큼, 오히려 그 인간들의 행동이 더 비윤리적으로 느껴졌다.<br>내가 또 느낀 것은 감정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대단하며 무겁고 우리 삶의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데이빗이 엄마에게 애정을 갈구하는 모습, 엄마가 데이빗에게 사랑을 주는 장면이 너무나 따뜻하게 표현되어서 마지막에 데이빗과 엄마가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 장면에서는 가슴이 아리고 무거워졌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14:34: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4860374</guid>
      </item>
      <item>
         <title>2. 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486356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셰리 터클이라는 사람이 한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nbsp;<br>[셰리 터클은 기계와 관계를 맺는 것은 위험하다고 말한다. '로봇을 통한 사회화에 좋은 점'은 없기 때문이다. 어린이나 노인같은 취약한 집단은 로봇이 마치 사람이라도 되는 듯이 마음을 열고 정서적으로 의존하고 비이성적인 기대를 하게 한다. 그녀가 내린 불편한 결론은 우리가 "연민을 시뮬레이션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여기는 신종 망상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처럼 보인다"는 사실이다.]<br>나는 셰리 터클이라는 사람의 주장에는 동의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물론 사람들이 인간관계에는 소홀해지고 로봇에만 정서적으로 의존을 하면 문제가 되겠지만, 셰리 터클이 예시로 든 어린이나 노인 같은 취약한 집단은 보호자나 어른이 충분한 사랑을 주지 못할 정도로 많이 바빠서, 보호자나 어른의 부재를 채우기 위해 옆에 있어주는 로봇에게 정서적으로 의존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외로운 상황에서 인간을 정서적으로 도와주는 로봇을 비판하거나 부정적으로 바라볼 게 아니라 서로 따뜻한 정을 주지 못하는 인간들을 부정적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br>나도 물론 기계가 안 좋게 사용된다면 정말 최악의 방법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건 알고&nbsp;있고 그 부분에 대해 로봇에게 실행될 교육이 필요하다고도 생각한다. 또 내가 이 지문을 읽으면서 동의할 수 있었다고 생각했던 부분은 일자리에 관한 부분이다. 물론 로봇으로 인해 인간이 원하지 않는 일자리를 채우면 좋겠지만, 로봇의 지능과 의식이 더 발달된다면, 로봇도 선택권을 가지면서 오히려 인간의 취업이 힘들 수도 있다거나, 자동화가 진전되어 인터넷으로 인해 인간의 직업 개수가 줄어들 수 있다는 점에서는 동의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14:3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4863566</guid>
      </item>
      <item>
         <title>2. 관련 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48798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14:3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4879872</guid>
      </item>
      <item>
         <title>1. 9/28(수요일) 20713 김현아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4882614</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이 감정을 가지게 된다면 어떻게 될지 전혀 상상이 되지 않았었는데 이 영화를 통해 내가 생각하지 못 한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다. 내가 생각해보았던 모습은 아무리 그래도 인간과 로봇은 같은 위상에 설 수 없다는 것이었는데 이것을 보고 인간과 로봇 사이에 존중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이해하게 되었다. 그리고 사람으로 인하여 로봇이 고통 받는 모습이 마음 아팠다. 더 무섭게 느껴졌던 것은 내가 이 영화를 보기 전 나도 그렇게 로봇을 인정하는 태도가 아니었던 것이었다. 그리고 로봇이라고 해도 사람이 로봇에게 감정을 가지기가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짧은 15분이라는 시간 동안에도 데이빗에게 매우 큰 감정을 느끼게 된 나의 모습을 보아 너무나 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초반에 인간의 모습을 닮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안쓰러웠다. 인간과 비슷하게 감정과 고통까지 느끼게 만들어놓고, 결국은 인간과 다른 취급을 받으며 괴로워 하는 것이 우리의 이익을 위해 만들어진 로봇의 너무나도 큰 아픔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인간을 위해 태어난 로봇이 멋대로 사랑을 받고, 평생을 그리워하며 버림을 받게 되었다는 글을 보게 되었었는데 인간의 이익을 위해 고통받는 로봇을 잘 표현한 말이라고 생각하고, 정말 이 영화를 정리하는 글인 것 같다. 마지막 데이빗과 테디의 장면까지 정말 슬프게 눈물을 흘리면서 보게 되었다. 로봇과 인간의 관계, 그리고 로봇들의 사회와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14:4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4882614</guid>
      </item>
      <item>
         <title>2. 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4901650</link>
         <description><![CDATA[<div>부부가 가상현실에서 아이를 키우느라 실제 자신의 아이를 돌보지 못하고 하루에 12시간씩이나 게임에 몰두한 사실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인간들이 진짜 인간관계와 가상 세계에서의 관계를 제대로 구분하지 못한다는 것을 보고 미래에 가상 세계가 더 거대해졌을때는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지금 우리들은 발달되어 있는 기술을 통해 많은 이익들을 누리고 있다는 것은 다들 인정 한다. 그러나 이 기술들로 로봇을 만들때는 부정적인 상황도 충분히 생각하고 해야 할 것이다. 현재에도 바다표범 처럼 생긴 로봇인 파로가 있는데 이 로봇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부분을 준다. 그러나 긍정적인 로봇이 있으면 분명 부정적 즉 나쁜 로봇 또한 나올텐데 이런한 경우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정리해야 하고 기술을 발전 시킬때 한가지 분야만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분야를 잘 융합해야 겠다라는 생각들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14:4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4901650</guid>
      </item>
      <item>
         <title>1.9/28(화요일) 20705 김세연&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4926690</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nbsp;지문 속에서 앞으로는 삶의 동반자가 되는 로봇이 등장할 것이라는 내용을 처음 읽었을 때는 우리의 삶에 녹아들을 것이라는 편안한 생각을 했던 것 같다. 하지만 영화를 보면서 생각보다 감정을 가지고 인간과 유대감을 가지며 사랑을 갈구하는 로봇을 절대 비윤리적으로 다루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감정을 가지고 사람과 정서적 유대를 나누는 로봇을 과연 로봇이라고 할 수 있을까? 같은 슬픔을 느끼고 사랑을 하고 죽기 싫어서 발버둥치는 물체를 인간은 과연 비윤리적으로 폐기시키고 자신이 원하는 모습을 강요할 수 있을까? 먼 미래에는 분명 영화처럼 감정을 가진 로봇이 등장할 수 있을 것이다. 그때 인간은 과연 어떤 행동을 취해야할까. 그저 안일하게 로봇처럼 대우하고 인간의 마음대로 다룰 생각은 커다란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감정을 가지고 생각을 하고 요정을 믿는 것처럼 순수한 로봇은, 분명 사람과 마찬가지로 상처를 입을 것이다. 우리는 지금 말도 통하지 않는 반려동물을 위한 법을 제정하고, 반려동물을 가족이라고 칭하는 시대이다. 로봇은 반려동물보다 더 깊은 유대감을 나눌 것인데. 과연 로봇이 생명을 가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간의 피조물이라는 이유로 인간의 마음대로 할 수 있을까? 차라리 인간을 위한 로봇을 만들고 싶다면 로봇에게 감정을 주지 않는 것이 현명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영화를 보면서 감정은 정말 무거운 것이라고 생각했고, 인간은 자신이 만든 것에 대해서 반드시 책임을 져야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14:52: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4926690</guid>
      </item>
      <item>
         <title>2. 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4982718</link>
         <description><![CDATA[<div>과학과&nbsp;기술의 사회적 측면을 이야기한 셰리 터클의 이야기에서 로봇과 관계를 맺는 것이 위험하다고 발언한 부분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로봇에게 마음을 주고 정서적으로 의존하며 기대를 하는 심리를 가지는 것은 일종의 연민을 시뮬레이션하는 것이며 신종 망상이라는 글과 우리는 왜 기술에는 더 많이 바라고 서로에게는 덜 바라는가, 란 글을 읽으며 우리는 정말로 그렇다는 것을 느꼈다. 깊은 정서와 유대를 나눌 수 있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면서, 정작 로봇에게서 유대와 감정을 바라는 현실이 모순적이라고 생각했다. 다른 사람과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 로봇과 일상을 공유하는 것을 더 원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기술의 발전에 따라 더욱더 증가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가 요구하는 감정을 가진 로봇이 '감정을 가졌다'라는 것을 간과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간과 같은 유대와 정서를 지닌 로봇을 우리는 과연 로봇으로 대하여도 옳은 것일까? 감정을 가진 로봇은 과연 '로봇'인걸까? 라는 질문을 던져본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15:06: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4982718</guid>
      </item>
      <item>
         <title>1. 9/28(화요일) 20712 김하윤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505536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로봇에게는 절대 감정이 주어져서는 안된다고 생각을 한다. 이 영화를 보고 더 그런 생각이 들었다. 물론 불가피하게 인간의 피조물인 로봇이 조물주의 통제를 벗어나 자율적인 행동을 통해 인간처럼 느끼고 행동하게 될 수는 있다. 하지만 그런 경우에는 인간과 로봇의 경계를 허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로봇들이 감정을 느끼게 된 이상 그들을 더 이상 기계로만 취급해서는 안된다. 하지만 AI라는 영화에서 인간들은 철저하게자신들이 로봇들보다 우월하며 높은 존재라고 생각하고 행동했다. 심지어 이 영화에서는 인간들에 의해서감정이 생긴 로봇들이 생겨났다. 똑같이 고통과 두려움을 느끼기 때문에 더이상 로봇과 인간들은 다르지 않다. 데이빗 역시 인간인 마틴이 아니었다면 자신이 사랑하는 부모님과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인간과 감정이 생긴 로봇의 입장이 충돌했을 때 철저하게 인간들의 입장만을 생각하고행동했다. 로봇들의 인격을 인정하지 않은 것이다. 그런 점을 고려하면서 데이빗이 폭력적인 행동을 하는 장면을 보았을 때 ‘단순히 인간들의 소유물에 불과한 로봇들이 살인과 같은 심각한 범죄를 저질렀을 때 그 책임은 누군가에게 있을까?’하는 의문이 들었다. 인격이 존중되지 않은 로봇들이라면 그 책임은 분명히 인간들에게 있다.&nbsp;</div><div>앞으로 과학기술이 발달할 수록 인간의 수준을 뛰어넘는 로봇들 역시 분명히 생겨날 것이며 로봇과 인간의입장이 충돌하는 일도 점점 더 늘어날 것이다. 그런 상황들은 모두 인간에 의해 발생한다. 때문에 감정이 생긴 로봇들에 대한 책임 역시 인간들에게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15:2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5055365</guid>
      </item>
      <item>
         <title>1. 9/28(화요일) 20709 김정민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5091303</link>
         <description><![CDATA[<div>그들은 사람이 아닌데 마치 사람처럼 행동하고 따라한다. 숲 속에 혼자 남겨질 때의 장면은 반려동물을 버리고 가는 것 같았다. 이 영화를 보기 전까진 로봇과 인간의 관계가 인간 대 인간 만큼의 깊이까지 다할 수 있나 싶었다. 하지만 보는 와중에 계속 분명 이들은 사람이 아닌데 사람한테서 드는 감정이 로봇에게도 느껴졌다. 로봇 분해쇼를 보고 잔인하다고 느끼거나 피노키오처럼 인간이 될 수 없냐며 모험 속 울부짖는 장면에 감정 이입이 되는 것 말이다. 로봇에게 감정을 부여한단 것이 큰 힘을 차지하구나 싶었다. 요정에게 인간이 되게 해달라며 빌고 한참 뒤에야 결국 소원을 이루게 되는 결말은 꿈같이 아름답고 달콤하게 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15:35: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5091303</guid>
      </item>
      <item>
         <title>2. 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5140288</link>
         <description><![CDATA[<div>&nbsp;가상 현실에 빠져서 정작 현실에 있는 자신의 아이를 돌보지 않은 부모가 있다는 것이 매우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인간의 분별력, 판단력이 매우 약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던 것 같다.<br>&nbsp;나는 미래에 많은 것을 로봇이 대체해도 어린이, 청소년 들은 인간과의 상호작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미래에 얼마나 기술이 발전할지 모르겠지만 현재로서는 사회성과 같은 상호작용 기술을 로봇으로 배우기는 힘들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은 인간 고유의 능력이자 영역으로 생각이 된다. <br>미래에 교사의 일자리가 빨리 줄어들 것이라고 하는데 나는 교사는 로봇이 인간을 대체하는 미래에도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한다. 교사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다. 학생의 생활습관, 사회성 등 공부 이외의 영역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다. 어릴 때부터 인간이 아닌 로봇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배운다면 로봇은 인간과 다르기 때문에 사회성이 결여되는 등 문제가 발생할 것 같다. 그래서 유아기, 청소년기에는 학교에서 또래 학생들과 상호작용하며 교사가 바른 성장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15:4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5140288</guid>
      </item>
      <item>
         <title>1. 9/28 (화) 20725 최서현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514405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를 보기 전 나는 감정있는 로봇을 개발하는 것에 다소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그런 로봇이 개발된다고 해도 인간과 로봇이 나누는 감정은 인간이 인간끼리 나누는 감정을 넘을 수 없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순수하고 해맑은 데이빗의 모습을 보며 데이빗의 감정에 이입했던 것 같다. 한편으로는 너무나도 순수해서 푸른 요정의 존재를 믿는 데이빗이 안타깝기도 했다. 엄마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데이빗의 마음이 내게까지 전달되는 것 같았고 내가 전에 갖고 있던 생각이 깨지고 감정 있는 로봇도 인간과 진솔한 감정을 나눌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래에 여러 로봇들이 개발이 될 텐데 로봇들과 공생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15:4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5144055</guid>
      </item>
      <item>
         <title>1. 9/28(화) 20724 최서인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515434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를 보고 난 후 데이빗이 엄마로부터 사랑을 받고 싶었기에 진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장면에서 로봇도 사람만큼은 아니어도 감정이 조금이라도 들어가는 순간 발달을 하게 되는구나 싶었다. 데이빗이 엄마로부터의 사랑을 원해서푸른요정에게 2000년 동안 소원을 빌고 결국 푸른요정이 부서져 버렸지만 꿈에서라도 엄마를 마주치고 함께 깊은 잠을자게 되는 결말이 슬프면서도 기뻤다. 이 영화로 인해 인간의 감정,지식을 그대로 넣은 로봇들이니까 로봇을 조금은 존중해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15:5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5154344</guid>
      </item>
      <item>
         <title>2. 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515584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의 구닥다리 뇌가 진짜 인간관계와 의사 사회관계인 가상세계에서의 관계를 제대로 구별할 능력이 없다’ 라는 말이인상깊었다. 우리 사회는 더 편리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로봇을 만들고 공장 노동자 로봇을 만들기도 하지만 또한 인간의행복한 감정을 위한 동반자 로봇도 생성 하는데, 로봇이 우리의 감정선을 건드리는 순간 인간은 가상세계와 현실을 구별하지 못하고 로봇에게 정을 주기 때문에 우리는 오히려 미래에 감정을 담은 로봇을 절대 생성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로봇의 유래가 ‘강제 노동’ 이라는 뜻이기도 하고 우리가 로봇을 만든 목적이 인간이 할 수 없는 작업을 도와주는 게 로봇이기에 로봇을 그저 노동력 에만 사용해야 된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15:53: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5155849</guid>
      </item>
      <item>
         <title>1. 9/24(화) 20723 조예은 &lt;영화 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5160161</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독서 수업을 할 때도 '로봇'에 대해 생각할 때 ai처럼 진정한 감정이 있는 로봇이 아니라 감정 없이 해야할 일을 바로바로 처리하고, 감정이 있는 것 처럼 느껴져도 다 프로그램 된 것 이기 때문에 진정한 감정은 느낄 수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 영화를 보고나서 미래에는 정말로 감정을 가진 로봇을 나올 수 있고, 우리도 로봇에게 감정 이입을 하게 될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로봇의 모습도 말도 행동도 표정도 다 인간과 비슷한데 로봇이라는 이유로 뭔가 인간과 분리된다는 느낌에 독서 지문에 나온 '로봇에게 로봇권을 어느정도 인정해야하는가?'라는 질문이 좀 더 와닿는 것 같고 더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다. 데이빗이 엄마를 간절하게 찾는 모습이 마음이 아팠고 로봇권을 어느정도 인정할 것인지 등에 대한 내용을 제대로 정의하거나 제대로 정하지 않는 상태에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로봇까지 나오고 인간의 모습까지 하고 있으면 인간과 사람의 경계도 모호해지고 인간이 로봇같고 로봇이 인간같은, 누가 누군지 모르겠는 그런 혼란스러운 사회가 될 것 같기도 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15:54: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5160161</guid>
      </item>
      <item>
         <title>2.관련 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51944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지문을 읽으면서 나는 '기계와 관계를 맺는 것은 위험하다고 말한다. 로봇을 통한 사회화에 좋은 점은 없기 때문이다' 이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나 역시 이 지문에 매우 동의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도 셰리 터클처럼 로봇에게 마음을 열고 정서적으로 의존을 하게 되면 로봇에게 점점 더 비이성적인 기대를 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는 로봇은 인간들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공감해 주고 위로해 주는 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인간들이 로봇에 마음을 열고 계속해서 의지하게 된다면 인간들끼리 전혀 의지하지 않고 로봇에게만 의존한다든지 등 언젠가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16:05: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5194409</guid>
      </item>
      <item>
         <title>1. 9/28(화요일) 20703 김보민 &lt;영화 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5198365</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로봇에게 인간의 감정을 부여하는 것에 대해 반대를 하는 편 이였는데, 이 영화를 보니 더욱 반대하게 되었다. 인간의 감정을 가지고 있지만, 인간으로 인정받지 못한다면, 그로인해 로봇들이 상처을 입고 고통을 느낀다면, 그것은 너무나도 책임감이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영화에서도 데이빗이 엄마의 사랑을 받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하였지만 결국 로봇이기에 자신들에게 위험을 끼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어 버려졌다. 그저 인간들의 필요로 인해 만들어진 로봇들이 감정을 가져서 고통을 받는다는 것이 매우 마음이 아팠다. 애초에 감정이 없었다면 데이빗이 엄마를 그리워할 일도, 슬픔과 고통도 느낄 일도 없기 때문이다.&nbsp; 그래서 나는 인간과 로봇을 위해서는, 로봇이 인류의 편리함을 위해 쓰이는 도구, 그 이상으로는 쓰이면 안 될 것 같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16:06: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5198365</guid>
      </item>
      <item>
         <title>1. 9/28(화요일) 20718 이승주 &lt;영화 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523981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영화를 보기 전에는 로봇에게는 인권이 없어도 된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영화를 보고나니 만약 미래에 영화와 같이 감정을 느끼고 홀로 생각할 수 있는 로봇이 생긴다면 그 로봇에게 인권이 있어야 될 거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감정이 있고 홀로 생각하고행동할 수 있는 로봇에게 인권이 없다면 영화처럼 무분별하게 만들어내고 쓸모가 없어진다면 폐기시키고 사람들의 재미를 위해 로봇들을 태우고 부수고 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옳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영화를 보기 전에는 사람과 똑같은 외형을 가지고 생각과 행동을 하는 로봇은 만들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왜냐하면 로봇 관련 영화를 보면 항상 로봇이 인간을 정복하고 해하려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고나니 모든 로봇이 해를 끼치는 것이 아니고 평범한 인간처럼 교육 받은대로 가치관이 생겨 살아갈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나중에 과학기술이 훨씬 더 발전한 뒤에는 아이를 원하지만 가지지 못하는 사람 등 로봇이 필요한 경우에는 로봇도 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16:19: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5239810</guid>
      </item>
      <item>
         <title>2. 관련 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5267119</link>
         <description><![CDATA[<div>‘그 방송에 따르면 현재 직업 항목 중 약 절반 정도가 앞으로 20년 내에 자동화로 사라질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인터넷은 과거와는 정반대의 결과를 나을 것이다.’ 라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자동화와 과학기술 발전의 위협을 느낄 수 있었다. 지금도 여러 직업들이 자동화로 인해 대체되고 사라지고 있다는 걸 쉽게 알 수 있다. 과학기술은 궁극적으로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기여해야한다. 지금도 계속되는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위협을 받고 있는데 과연 지금보다 더 발전된 기술들이 필요할까? 물론 지금 우리는 여러 기술들의 발전으로 편의를 누리고 있지만 그에 따라 해결해야 할 문제들도 늘어나고 있다. 때문에 앞으로 계속해서 기술을 발전시키는 것보다는 지금 우리가 마주한 문제들부터 해결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16:28: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5267119</guid>
      </item>
      <item>
         <title>2. 관련 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5279937</link>
         <description><![CDATA[<div>김유철과 최미선이라는 부부가 현실 세계에 있는 자신의 아이들이 아니라 가상세계에 있는 아이들을 키우다 자신의 진짜 아이가 죽게 되었다는 뉴스가 충격적이었다. AI가 발달하면서 이렇게 사람들이 현실 세계와 가상세계를 구분하지 못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는 들어봤지만 정말 그럴 수 있을까? 하며 믿지 않았는데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는 것이 놀라웠다. 앞으로 기술이 더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이런 일이 더 일어나게 될 텐데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은 걱정이 들었다. 그리고 25쪽에 로봇과 관계를 맺는 것은 좋은 점이 없기 때문에 위험하고 어린이나 노인 같은 취약한 집단은 로봇이 사람이라도 되는 듯이 마음들 열고 정서적으로 의존하고 비이성적인 기대를 하게 된다고 하는데 이 내용을 보고 아까 본 AI라는 영화가 생각났다. 이 영화에 나오는 데이비드처럼 감정을 가진 로봇이 나오면 정말 그 로봇을 사람처럼 인식하고 정서적인 관계를 쌓게 될 것 같은데 로봇이라 어느 정도 한계가 있을 것이고 이것에서 비롯되는 문제가 또 생길 것 같다. 그리고 26쪽에 먼저 인간으로 존재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논쟁을 벌이고 난 다음에 새로운 기술이 긍정 또는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지 살펴봐야 하지 않을까라는 부분에서도 영화 AI가 생각났는데 그 영화를 볼 때도 그랬지만 로봇이지만 감정을 가지고 사람처럼 다른 사람과 유대적인 관계를 가지고, 두려움도 느끼며 살아가는 데 그럼 이 로봇과 인간과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로봇은 음식을 먹을 수 없는 등 기계라는 이유로 다른 부분은 있겠지만 사람과 살아가는 부분에서는 죄를 짓더라도 사람도 죄를 짓는 등 크게 문제가 될 부분이 없을 것 같고 그래서 도대체 로봇과 인간은 어떤 부분이 다르고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에 대한 생각을 더 하게 됐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16:32: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5279937</guid>
      </item>
      <item>
         <title>2. 관련 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5362188</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직업 항목 중 약 절반 정도가 앞으로 20년 내에 자동화로 사라질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인터넷은 과거와는 정반대의 결과를 낳을 것이다. 정말 더 나은 새 일자리가 생긴다면 별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인터넷은 그렇지 않단 사실을 알게 됐다.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으면서도 생각할수록 어려운 문제같다. 또 기계와 관계를 맺는 것은 위험하며 로봇을 통한 사회화에 좋은 점은 없기 때문이다. 취약한 집단은 로봇이 마치 사람이라도 되는 듯이 마음을 열고 정서적으로 의존하고 비이성적인 기대를 하게 된다. 마치 윗 글에서 본 영화 속 인물들과 그런 영화를 보는 내 감정을 다시 떠올려보게 됐다. 그냥 기계일지라도 내 삶에 포함된 것이라면 마음을 주게 되는데 감정이 부여된 로봇이라면 더욱 깊은 감정이 드는 걸 영화로도 확인할 수 있었다. 어쨌든 진보하고 있는 시대라고만 생각하기보단 로봇과의 관계에서 나타나는 감정이 과연 안전할까 생각해야 되는 분명한 문제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16:59: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5362188</guid>
      </item>
      <item>
         <title>1. 9/28 (화요일)  20701  강민주 &lt; 영화 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5486561</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소개를 보는 내내 인간과 로봇은 같을 수 없다 라고 생각했는데 데이빗의 순수하고도 슬픈 노력이 너무 안타깝고 어느 순간 감정 이입을 하고있는 내 모습이 보였다. 영화 중간에 인간이 만든 로봇이 그래서 중간에 로봇도 감정이 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잠시 했던 것 같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로봇에게 감정이 있게 되면 인간과 다른게 무엇인가라는 생각을했다 로봇이라고 할 수가 있나 라고 생각도 했던 것 같다 인간들이 만든 로봇이 감정을 가지며 인간들에게 버려지는 모습들도 보면서도 마음이 안 좋았던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정말 사회적으로 필요하고 앞으로 발전을 위한 로봇이 아니면 만들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한다 . 나는 마지막 부분인 데이빗이 엄마를 만나 하루가 다 지나고 잠에드는 장면이 제일 인상깊었다 갑자기 외계인이 나와서 조금 혼란스러웠지만 마지막 장면에서&nbsp;데이빗이 그토록 원했던 인간으로써 엄마와의 시간에서 엄마가 자신을 버렸음에도 엄마를 만나 순수하고 해맑은 데이빗의 모습이 안타깝기도 하면서 감동적이었다 단순 로봇 영화인 줄 알았는데 아니였던 것 같다<br>여운이 오래 남는 영화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17:41: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5486561</guid>
      </item>
      <item>
         <title>2. 관련 지문 인상적인 부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5563473</link>
         <description><![CDATA[<div>글 중간 부분에서 부부가 가상현실에서의 아이를 키우느라 현실에서의 아이를 방치하는 일이 일어났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 말로만 들었지 실제로 이런일이 있는 것에 놀랐다 생각보다 인간은 분별력이나 판단력이 매우 약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내용이었던 것 같다 앞으로 미래에는 인간의 일자리를 로봇이 대신한다는 말이 있는데 실제로도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로봇은 정해진 규칙과 정확한 계산으로 만 행동하니 인간의 감정적인 면은 떨어질 수 있지만 직업에 따라 인간보다 더 나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예를 들어 위험한 일을 로봇이 대신하거나 인건비를 감축시킬 수도 있어서 인간에게 도움이 되고 어쩌면 인간보다 계산적인 면은 더 믿음직스러울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로봇을 이용해 나쁜 이익을 얻으려는 사람들도 늘어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nbsp;당장 미래를 위해 발전 시키는 것은 좋지만 많은 논의를 한 후 로봇의 발전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18:0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5563473</guid>
      </item>
      <item>
         <title>2. 관련지문 읽고 인상깊은 부분 및 생각 정리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6020128</link>
         <description><![CDATA[<div>과학과&nbsp;기술의 사회적 측면을 연구하는 셰리터클의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기계와 관계을 맺는 것은 위험하다 로봇을 통한 사회화에 좋은 점은 없기 때문이다. 나도 이 이야기에 동의한다. 지금까지 로봇을 만들어서 사회에 발전이 있고 좋은 현상은 없었다고 생각한다. 또 어떤면에서는 돌봄 로봇이 정말 필요해서가 아니라 지적 도전 과제 혹은 과학적 도전 과제라소 돌봄 로봇을 만드는 것처럼 보인다. 이것또한 로봇을 정말 필요해서 만드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이익을 얻기위해서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로봇과 관계를 맺는게 위험 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21:42: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6020128</guid>
      </item>
      <item>
         <title>1.9/28(화요일) 20717 유지원 영화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6020820</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를 보고 로봇이 감정을 가지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로봇이 감정을 가지게 된다면 그 순간부터 인간은 로봇을 다르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영화에서 나오는것처럼 쉽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로봇이 감정을 가지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또 영화에서 데이빗이 인간과 닮으려고 사람에게 사랑 받으려고&nbsp; 노력하지만 쉽지 않았다. 이렇게 인간의 이익을 추구해 감정이 있는 로봇을 만들었지만 로봇에게 상처만 주었다. 결국 아무리 감정이 있는 로봇이어도 인간에게서 소외당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그래서 로봇이 감정을 가지면 안된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21:43: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6020820</guid>
      </item>
      <item>
         <title>2.관련 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6149349</link>
         <description><![CDATA[<div>한동안 뉴스에서 아동학대와 방치 등에 대하여 많이 보도 되었는데 그 때 부모가 게임을 하느라 어린 아이를 방치하여 죽게 만들었다는내용의 기사도 본 적이 있었다. 근데 그 게임이 가상 현실의 아이를 키우는 게임이라는 것을 듣고 실제 자신들의 친딸은 방치하면서 왜가상 현실의 아이를 키우는 데에 몰두했는지 이해가 되질 않았다. 그리고 ‘인터넷은 과거와는 정반대의 결과를 낳을 것이다.’라는 말이 인상깊었는데 왜냐하면 사람들은 로봇이 인간을 대신하여 일을하게 되면 많은 일자리가 사라지겠지만 로봇으로 인해 더 많은 일자리가 생겨날 거라고 생각했고 나도 마찬가지였는데 컴퓨터 과학자인 재런 러니어라는 사람이 예전과는 정반대인 결과를 낳을 거라고 말했다는것을 알고 문득 모든 직업들이 로봇으로 대체 된다면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지 않을까?라는 두려움이 생겼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8 23:1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6149349</guid>
      </item>
      <item>
         <title>1.9/28 (화) 20720 이예은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6221912</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를 보고나서 로봇에게 더 감정이 주어지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영화 초반부에서는 로봇의 헌신적인 사랑을 보여주었는데 로봇과 인간의 사랑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다 로봇의 입장에선 헌신적인 사랑일지도 모르지만 사람의 입장에선 로봇을 사람으로 인식하지 않고 로봇 그 자체로 보고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사람의 행세를 흉내낸다고 해도 엄마가 로봇이라고 하자마자 거부감이 들었던 것 처럼 대부분의 사람은 로봇을 보고 좋은 반응은 보이기 힘들 것이다. 또 중반부에선 약간 로봇에게 마음이 갔지만 후반부를 보니 확실하게 주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버려진 로봇이 감정을 가지고 돌아다니다가 결국엔 스스로 바다로 떨어지게 되는 것처럼 로봇이 감정을 가진다는 것은 사람에게 피해가 갈 수도 있지만 로봇 자체에도 상처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9 00:0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6221912</guid>
      </item>
      <item>
         <title>2. 관련 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6475610</link>
         <description><![CDATA[<div>가상현실 아바타 아이를 키우니라 진짜 아이를 굶기고 방치했다길래 그럴 수 있나? 싶었는데 관련 자료보고 뉴스를 찾아보니 그런 일이 진짜 있길래 세상에 정말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 많다고 생각했다. 또 가장 인상 깊은 구절은 '우리의 구닥다리 뇌가 진짜 인간관계와 의사 사회관계인 가상세계에서의 관계를 제대로 구별할 능력이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이야기다' 라는 구절인데 내가 생각하기엔 이게 진짜라고 여겨지지만 남이 보기엔 가상세계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약간의 소름이 끼쳤다 인간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었는데 가상세계와 현실을 제대로 구별할 능력이 없다는게 인간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기도 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9 01:5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6475610</guid>
      </item>
      <item>
         <title>2. 관련 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6794236</link>
         <description><![CDATA[<div>"기계와 관계를 맺는 것은 위험하다고 말한다. '로봇을 통한 사회화에 좋은 점'은 없기 때문이다. 어린이나 노인 같은 취약한 집단은 로봇이 마치 사람이라도 되는 듯이 마음을 열고 정서적으로 의존하고 비이성적인 기대를 하게 된다." 라는 부분을 읽고 위에서 로봇에게 정서적으로 반응을 하여 슬퍼한 나의 모습을 떠올리게 되었다. 그래서 어느정도는 동의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조금 더 나아가서 이러한 감정을 역이용해서 부정적인 일을 행하려 하는 사람과 당하는 사람들이 생길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우리에게 친밀감을 주는 로봇의 역할도 중요하겠지만 너무나 깊은 관계는 피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위의 영화처럼 사랑을 할 수 있는 로봇이 나타난다는 것은 너무나도 먼 미래고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일이지만 우리가 관계를 덜 쌓는다면 로봇이 이렇게 괴로워하는 것도 적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다. 또 하지만 이러한 관계로 인해 우리나 로봇이 평소에 느낄 수 없는 것들을 느끼고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데이빗이 엄마에게서 느낀 사랑과 같은 것 말이다. 로봇과 인간과의 사이에 대해서는 많은 생각과 고민이 필요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9 03:57: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6794236</guid>
      </item>
      <item>
         <title>전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695747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9 05:22: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6957477</guid>
      </item>
      <item>
         <title>전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695776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9 05:22: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6957763</guid>
      </item>
      <item>
         <title>1. 9/28 수요일 20714 김혜린&lt;영화 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837649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를 보면서 느낀 점은 로봇에게 감정을 주면 안 된다는 것을 느꼈다 인간을 위해서 로봇에게 감정을 주면 로봇은 자신을 데려온 인간을 자신의 몸이 고장나기 전까지 평생 인간을 위해 살지만 인간은 로봇처럼 끝까지 책임지지 않는다 영화 속 데이비드는 엄마만 바라보는데 엄마는 자신의 진짜 아들을 더 중요시 여겨 데이비드를 버리는 상황이 벌어졌다 데이비드는 엄마와 같이 읽었던 피노키오처럼 자신이 인간이 된다면 자신을 받아줄 거라는 생각에 푸른 요정을 찾으러 간다 찾으러 가면서 아무도 안 쓰고 고장나기 직전인 로봇을 잡아 로봇 해체쇼에 보내지지만 데이비드의 살려달라는 말 덕분에 살아날 수 있었다 푸른 요정이 맨해튼 물 속에 있다는 말을 듣고 찾아가지만 푸른 요정은 단지 동상이였을 뿐이였지만 데이비드는 계속 몇 날 며칠 몇 년 몇백 년을 인간으로 변할 수 있게 해달라고 빌었다 로봇에게 감정을 주는 일은 있어서 안 된다고 생각한다 감정이 있는 로봇을 만들 거면 반려동물처럼 끝까지 책임을 질 생각으로 데려와야한다고 생각한다 감정이 있는 로봇은 어디서나 인간의 무한으로 생기는 욕심으로 벌어진 안 좋은 예라고 생각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9 14:5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8376496</guid>
      </item>
      <item>
         <title>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8473869</link>
         <description><![CDATA[<div>전에 뉴스를 통해서 어린 아이를 키우지 않고 피시방에서 게임만 몰두하던 20대 부부로 인해 한 아이의 목숨을 잃었다는 것을 본 적이 있었다 할머니께서도 말씀해주셔서 알기도 했었는데 무슨 게임까지 했는 지는 몰랐었다 가상 세계 속에 있는 아이는 열심히 키우면서 왜 실제 자신의 아이는 나몰라라 하는 지 이해할 수 없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그래서 항상 만족을 하지 못 하고 계속해서 발전을 하도록 노력한다 어떻게 보면 좋은 것이지만 안 좋은 점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생태계 파괴와 로봇이 두 가지의 좋은 예라고 생각이 든다 인간의 서식지를 넓히기 위해 생태계를 파괴하여 무자비하게 다른 생태계 생물들을 쫒아내며 그 생물들은 하나둘씩 멸종되어가고 있다고 한다 로봇은 인간이 하기 어렵고 꺼리는 일을 만들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그것에 만족을 하지 못 하고 감정이 있는 로봇, 말동무, 벗이 되어주는 로봇 등을 계속해서 연구하고 있다 전에 sns를 통해 본 사진이 기억이 난다 서빙하는 로봇이였는데 아무도 자신이 준비한 음식들을 가져가주지 않자 울상이 된 표정으로 돌아다니는 사진이였다 딱 봤을 땐 정말 귀여웠다 하지만 로봇에게 인간과 똑같은 감정을 주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인간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겠지만 로봇이 단독행동을 하려고 하고 로봇은 주인을 사랑하지만 주인은 그 로봇이 싫다고 버려서 그 로봇은 평생 주인만 찾으러 다니는 걸 예상했을 때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9 15:2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78473869</guid>
      </item>
      <item>
         <title>9/28 (화) 20721 이윤지&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89451872</link>
         <description><![CDATA[<div>난 감정을&nbsp;느낄 수 있는 로봇이 분명 언젠가 대중화가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로봇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이라기보다는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로봇으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사건사고에 대한 통제나 법률이 미비한 상황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이다. 데이빗이 엄마의 사랑을 갈구하는 장면과 필요가 없어지자 폐기처분하려는 장면 등 데이빗도 감정을 느끼고 있고 데이빗의 세상은 엄마 한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인간이 원하지 않으면 그저 로봇이라는 이유로 그럴 자격조차 사라지는게 너무 이기적이라고 느낀다. 감정을 느끼는 로봇이 언젠가 출시가 되고 점차 대중화가 되어 생기는 문제점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인간에게 있다고 본다. 그런 로봇을 구매를 한다면 로봇대 인간이 아닌 둘다 감정을 느낄수 있는 개체로 보아야 할 것이다. 부족한 상황을 채워줄 무언가의 대체품이 아닌 서로가 같이 살아갈 존재로 본다면 나는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로봇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4 12:4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89451872</guid>
      </item>
      <item>
         <title>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89476447</link>
         <description><![CDATA[<div>가상세계와 현실세계를 구분하지 못하는건 정신병이라고 본다. 물론 분간을 못하게끔 만들어 사용자를 가상현실에 오래 머물도록 하는 개발자들의 의도도 원인이라고 볼 수 있지만 8할은 사용자의 책임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선 법률따위보다 인터넷이라는 것에 대한 인식개선이 먼저 필요하다고 본다. 인터넷과 과학기술은 극단적으로 성장하고있고 사람들의 인식과 기술의 갭이 너무 큰 영향도 분명히 있을것이다. 인터넷을 떠나 뭐가 자신에게 더 소중한지 구별할 줄 아는 능력을 기르는것이 필요할거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4 12:5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8947644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90930399</link>
         <description><![CDATA[<div>로복은 감정을 가지면 안된다 생각한다. 인간의 이익만을 위해 감정있는 로봇을 만들었지만 로봇은 상처만 받는다. 결국 로봇은 인간들로부터 소외당할 것이다. 그래서 로봇은 감정이 없어야 한다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4 21:47: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90930399</guid>
      </item>
      <item>
         <title>1. 20710김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91217420</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를 보기전 로봇에게 감정이 생기면 벌어질 일 들을 생각해, 로봇에게는 절대 감정이 주어지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로봇에게 감정이 주어진다면 인간이 인간의 몫을 다 하지 못하고 결국 나중엔 인류와 로봇과의 싸움이 벌어질 것이라고 예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과 로봇이 유대감을 쌓으며 감정교류를 통해 상처받을 수 있다는것을 알게되면서 데이빗을 만든 과학자들이 감수해야할 큰 리스크들이 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다. 하지만 순수한 데이빗의 모습을 보고 로봇도 상처를 받고 인간들도 상처를 받으며 같이 살아갈 필요가 없다고 느꼈다.&nbsp;<br>물론 인간과 같은 생각을 하고 감정을 느끼는데, 인간으로써 대우받지 못하는것은 안타깝지만 미래를 생각했을때는 인간의 필요성과 정체성이 약화되고 로봇을 위한 삶을 살게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5 00:47: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ok2teachers/331x2pj0l02te3cp/wish/179121742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