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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 사역자 by 이성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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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큐티노트</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16 13:1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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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교회 사역자들의 큐티 나눔이 시작됩니다.</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513990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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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13:1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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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1일 </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332678</link>
         <description><![CDATA[<div>젖과 꿀이 흐르던 가나안 이스라엘 땅이 어느새 황폐하며 땅이 적막하게 변해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된것이 이 땅 모든 주민의 포악으로 말미암음이라고 합니다. <br>저는 가난한 가정에서 자라면서 이 모든 가난이 아버지의 무능함 때문이라 생각했지 제 포악 때문임은 전혀 몰랐습니다. 기복적으로 살면서 아버지만 원망하며 살았는데 우리들 교회에 와서 구속사의 말씀을 들으며 인생은 더도 덜도 아니고 나를 구원하시기 위한 100퍼센트 옳으신 하나님의 세팅이라는 말씀이 깨달아지고 인정이 되었습니다. 20대 후반이 되고 10년 가까운 시간을 방탕하고 음란하고 포악하게 살아온 결론이 탕자처럼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먹자니 부끄러운 현실이었습니다. 그래도 회개가 되지 않으니 하루 만원의 용돈으로 피씨방 요금 7000원, 1500원 짜리 라면 2개로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근심하면서 음식을 먹고 놀라면서 그 물을 마셔야 하는 폐인의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br><br>그러면서 하나님도 아버지처럼 무능하셔서 하나님을 믿는 나에게 어떤 도움도 못 주신다고 하나님을 원망하며 살았습니다. 날이 더디고 모든 묵시가 사라져 이 시대는 하나님이 전혀 일하시지 않는다고, 우릴 버리셨다고, 우리를 이땅에 던져놓고 관심도 없으시다고 책임감 없는 하나님이라 욕하고 조롱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겨울 술이 취해 집을 찾지 못해서 벌벌 떨면서 필름이 끊겼는데 일어나보니 장사를 마친 어느 포장마차를 뜯고 들어가 떡볶이 판 위에서 잠이 들었고 온 몸과 얼굴엔 고추장 범벅이 되어 있었습니다. 인생이 너무 괴로워 찻길로 뛰어 들었는데 차들이 저를 다 피해 가버리거나 서버리면서 몇 차례 자살 시도까지 실패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하나님께 나를 좀 죽여달라고 전력으로 차에 뛰어들고 있는데 차들이 어떻게 알고 저를 싹싹 잘 피해가버리는지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정말 나를 지키고 계시는구나를 느끼게 되었고 저는 인도블럭에 주저앉아 몇시간을 펑펑 울면서 옥중 광채처럼 나를 찾아오신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눈동자처럼 지키고 계심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br><br>오늘 큐티를 하면서 정말 제가 어느새 날이 더디고 모든 묵시가 사라지리라 하는 이 속담을 그치게 된 인생을 살고 있음에 너무 감사가 됩니다. 구속사의 말씀을 듣고 또 간절한 기도로 서로 나누고 기도해주는 공동체에 속해서 하루 또 하루 새로운 은혜로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간증하는 삶을 살고 있으니 하나님 말씀이 하나도 더디지 않고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이 다 이루어졌음을 바라보게 됩니다. 물질우상의 숭배로 이 땅에서 성공하고 허영을 부리며 살고 싶어했던 뼛속깊은 저의 기복은 가난이 아니었으면 절대 깨달아지지도 회개도 되지 못했겠구나를 깨닫습니다. 무능하고 대답없는 하나님이 아니라 날마다 말씀으로 저를 쳐서 깨우시고 저절로 옥문을 열어주시는 친절하고 자상하신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지독한 열등감으로 스스로 옥을 만들어 갇혀있던 제가 이렇게 살아나고 자유의지로 하나님을 사랑하게 된 것은 모두가 가정교회에서 부모님이 간절히 기도하셨기 때문임을 알고 감사드리는 하루를 살겠습니다.<br><br>적용- 혼자 계신 어머니에게 오늘은 꼭 안부전화를 드리고 10월 10일에 있는 칠순도 귀찮아하지 않고 사랑의 마음으로 잘 준비하겠습니다.  <br>오늘 저녁에 예전 교회에 동료 사역자들을 만나는데 5년을 사역하며 한번도 서로 나눔하지 않고 세상적인 잡담만 해왔는데 오늘 묵상한 제 간증을 하며 큐티인을 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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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0 20:0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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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1 겔12:17-28 임박한 멸망의 예언</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439318</link>
         <description><![CDATA[<div> 19절 근심하면서 그 음식을 먹으며 놀라면서 그 물을 마실 것은 그 땅 모든 주민의 포악으로 말미암아 땅에 가득한 것이 황폐하게 됨이라 20절 사람이 거주하는 성읍들이 황폐하며 땅이 적막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br><br> - 안정되지 못한 환경에서 자라며 음식을 먹는 일이 돌을 씹는 것 같았던 날들과 무엇을 하든 어디에 있든 '돈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땅바닥에 떨어지는 낙심을, 놀라며 물을 마시듯 당했던 일들이 말씀을 읽으니 생각납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은 그 모든 일들이 ‘이 땅 모든 주민의 포악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라고, 나의 불신과 포악으로 말미암은 것이라 해석하게 해 주십니다. 회개가 뭔지도 모르고 말씀을 따라 사는 삶이라는게 없었기에 예수를 믿지 않는 불신과 상처로 황폐하여 적막한 삶이었다는 것이 해석됩니다. 지금 내 형편이 전보다 나아졌기 때문에 먹을것과 마실것을 마음편히 취하고 있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말씀과 회개의 공동체에, 그리스도 안에 있으니 그렇게 된 것이라는게 인정됩니다.<br>  20절에 ‘황폐하며 적막한 땅과 성읍으로 말미암아 주가 여호와인 줄 우리가 알리라’고 에스겔에게 전하게 하셨습니다. 적막한 땅과 황폐한 성읍을 보면서 곧 '우리가 거역한 이, 우리가 진정 섬기고 예배했어야 하는 이가 여호와 하나님뿐임을 알 것이라'고 하십니다. 무기력하고 마음이 땅에 떨어져서 내 삶의 황폐함을 보며 하루를 버티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었던, 아침에 눈을 뜨는게 괴롭고 저녁에 잠이 드는 것이 절망스러웠던 ‘손 쓸수 없는 그 밤’들이 나로 하나님밖에 의지할 이 없다고 고백하지 않으면 도무지 버텨내기 어려웠던 시간들이라고 해석되니 감사가 됩니다. 그 밤들을 통해 주가 여호와인줄 알게 하시고 구원받은 인생이 되게 하셨으므로 그 날들이 축복과 은혜의 날이라고 말씀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br><br> 21절-25절 ‘이스라엘 족속 중에 허탄한 묵시나 아첨하는 복술이 다시 있지 못하리라 하라 나는 여호와라 내가 말하리니 내가 하는 말이 다시는 더디지 아니하고 응하리라 반역하는 족속이여 내가 너희 생전에 말하고 이루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24-25절) <br><br> - ‘내가 원하는 기복과 진로와 성공이 이루어지는 게 기도응답이고 신앙의 열매라고 말하는 것’은 ‘날이 더디고 모든 묵시가 사라지리라’ 허탄한 이야기를 했던 본문의 이스라엘 속담과도 같습니다. 예수를 만나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허탄한 묵시와 아첨하는 복술을 귀히 여기고 좇았던 이스라엘처럼, ‘이제는 복을 좀 주시옵소서’하며 부르짖어 외치며 삶에 임한 하나님의 심판이 주님을 말씀대로 섬기지 않고 불순종한 불신의 죄에서 올라온 것인줄 몰랐습니다. 예수를 믿는다 말해도, 예배와 기도를 소중히 여기지도 않았고, 교회를 섬기는 일을 하찮게 생각했습니다. 20대때는 주일에도 일을 하면서 돈을 하나님보다 위에 두는 지옥뿌리에서부터 올라오는 교만으로 ‘내가 주 예수를 믿으니, 주께서 날 잘되게 해주셔야 한다’는 허탄한 묵시나 좇고 있었으니, 25절의 반역하는 족속이 곧 나였습니다. <br> <br> 26절-28절<br>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의 말이 그가 보는 묵시는 여러 날 후의 일이라 그가 멀리 있는 때에 대하여 예언하였다 하느니라’<br><br> - 유다멸망의 묵시가 먼 훗날의 일이고, 더디 이루어진다 말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의 허탄한 자기확신을 지적하십니다. 반드시 망할 수밖에 없는 죄악을 버리지는 않으면서 포로된 자기연민에서 고향 예루살렘만큼은 자기 생전에 망하지 않으리라 헛된 소망을 품는 이스라엘의 죄악을 지적하십니다. 신학교를 다니면서 교회 사역을 하면서도, 사역지에 붙여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가난의 포로가 되어 자기연민에 빠져 ‘내가 더 잘될 인생인데 교회에 붙어있어 자유하지도 못하고 가난에서 벗어나지도 못한다’ 생각했습니다. 심판과 애곡의 묵시를 먼 훗날의 일, 남의 일이라 여기며 사역을 하면서도 속으로는 세상을 동경하니 천국공동체에 살면서 지옥을 동경하고 있던 나의 외식과 교만이 인정됩니다. 그럼에도 오늘까지 은혜로 천국공동체에 붙어가게 하시고 말씀으로 내 안의 열등감과, 자기연민과 뿌리깊은 교만의 죄를 보게 하심이 감사합니다.<br><br>적용) 심판과 애곡의 묵시가 여러 날 후의 일이라 생각하며 믿음생활과 예배를 내팽겨친 누나에게 에스겔과 같이 애곡과 애가의 말씀을 전할 수 있도록 직접 만나 큐티인을 주고, 하나님을 버리며 세상성공을 우상삼아 좇은 유다멸망의 죄악을 듣든지 아니듣든지 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누나가 분가해서 혼자 전셋집을 얻었는데, 집에 찾아가 이사예배를 함께 드리며 큐티를 나누고 더디지 않고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의 묵시를 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0 22:0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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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1</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45330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19 그들이 근심하면서 그 음식을 먹으며 놀라면서 그 물을 마실 것은 이 땅 모든 주민의 포악으로 말미암아 땅에 가득한 것이 황폐하게 됨이라</em></strong><br><br>식물인간 아버지를 곁에 두면서 항상 근심하고,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고 심히 놀라며 늘 불안의 물을 마시고 떨면서 살아온 인생이었습니다. 이것이 나의 포악으로 말미암은 것임을 깨닫지 못하고 부모탓, 아내탓을 하면서 나의 옳음과 의를 드러내는 것으로 불안을 해소하며 살았습니다. <br><br>지난 주, 아내에게 당신은 자유하지 못한 것 같다고 했더니… 자신은 부모에게 사랑을 받지 못해서 결핍이 많은 사람인데, 기대했던 남편에게도 사랑받지 못하는 것 같아 늘 불안하다고 했습니다. 저는 항상 낮은 자존감의 아내가 답답하고, 말씀이 안들린다고 근심했는데… 이 모든 것이 저의 포악때문이라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부부는 벌거벗고 만나는 관계인데, 벌거벗은 아내의 몸에 상처가 보기 싫다고 포악한 말을 내뱉은 저의 악함을 회개합니다. <br><br>[적용] 아내에게 "사랑한다" 라는 말을 자주 하겠습니다. 아내를 묻고 따지지 않고 무조건 사랑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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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0 22:1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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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1  겔12:17-28</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453430</link>
         <description><![CDATA[<div>19절b. 그들이 근심하면서 그 음식을 먹으며 놀라면서 그 물을 마실 것은 이 땅 모든 주민의 포악으로 말미암아 땅에 가득한 것이 황폐하게 됨이라<br><br>근심하고 놀라면서 먹고 마셨던 때는 몇 차례 겪었던 검찰 조사와 세무조사였습니다. 회사의 업무처리가 정상적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윗선의 지시에 따랐던 일이지만, 그 일에 대해 어떻게 진술해야 하는지 그리고 잘못 진술하여 그 일이 드러나게 될 때 벌어질 상황이 두려워서 심장이 두근 거리고 잠이 오지 않고 입안에는 모래가 잔뜩 있는 것 같았습니다. 대화를 하면 상대방이 내 입에서 썩은 냄새가 난다며 고개를 돌려야 했습니다.<br>회사가 황폐한 상황에 이르게 된 것이 '이 땅 모든 주민의 포악'으로 말미암았다고 하십니다.  나 자신도 '모든'에 포함되어 예외가 아니라 포악하다고 ...<br>부정한 지시를 받을 때 순교의 각오로 거부하지는 못했을 망정, 하지 말자고 제안조차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고, 오히려 이런 지시 받는 것이 회사의 주류 속에 포함되는 것처럼 여기며 좋아했습니다.<br>그러면서도 위에서 시키니까 어쩔 수 없었고, 그 일이 부당함을 알고 이런 일들이 속히 사라지기를 기도하고 있으니까 나 자신은 '모든 주민'에서 제외된다고 여겼습니다<br>본문 말씀대로 동조자이며 협조자, 그래서 포악한 장본인이라고 하시는 말씀이 인정이 됩니다. 부정한 일에 가담한 포악한 주민이었음을 회개합니다.<br>아울러 말씀에 따라 그릇된 일들에 대해 단호하지 못한 나의 악함을 분별하며 오늘을 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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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0 22: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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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 12: 17-28                                                        </title>
         <author>newsongmake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461598</link>
         <description><![CDATA[<div>2020/09/21<br>17-20절<br>여호와께서 임박한 이스라엘의 징조로 보여주시는 상징이 떨면서 음식을 먹고, 근심하면서 물을 마신다고 하심.</div><div> 겉으로 잘 먹는 것 같고 잘 마시는 것 같아도 그 것이 잘 사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 코로나를 지나면서 주로 집에서 하는 생각이 무엇을 오늘은 무엇을 집에서 해 먹을까하는 생각을 전보다 많이 하게 되고 건강해 보겠다는 마음으로 하루에 산책도 1시간 이상을 하는데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님.<br><br>21-25절<br>이스라엘 속담에 날이 더디고 묵시가 사라질 것이라는 속담이 있는데 여호와께서 이 속담을 그치게 하시고, 다시는 사용하지 못하게 하시리라 함.<br> 자신들에게 임할 흉한예언을 없을 것이라 하는, 오늘 잘 먹는 날이 오래 갈 것이야 하는 세상의 소리를 즐겨 듣고 회개하라는 여호와의 흉년의 말씀을 사라질 것이다 하는 백성을 반역하는 족속이라고 하시는데 나도 별수 없는 죄인이기에 흉한 묵시는 임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편하게 음식을 먹는 날이 더디게 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가득하다. 그런데 어제 말씀에 택자에게는 그 밤이 온다고 하시는 말씀을 듣고 가기에 내가 택자이기에 그 밤이 왔었고, 언제든지 또 다른 밤이 찾아 올 수 있음을 안다. 들어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믿는 구석이 있는 마음이다.<br><br>26-28절<br>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묵시가 더딜 것이라 하지만 여호와 하나님의 묵시는 하나도 더디지 않을 것이라 하심.<br>아멘이다. 미국의 7년의 세월이 15일 만에 아무것도 없이 무너진 경험이 있기에 이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더 다가온다. 내가 더디게 갈 것이라 생각하는 나의 기복은 하루에 말씀의 진노가 될 수 있다.<br><br>적용:</div><div>하루 하루 잘 먹는 일만 생각하며 지내는 나에게 이제 여호와의 말씀의 묵시에 귀기울이라는 큐티 노트를 시작하게 하셨는데 감사함으로 하루하루 적으면서 하는 큐티로 훈련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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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0 22:2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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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1(월) 에스겔 12:17-28</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463282</link>
         <description><![CDATA[지난교회에서 사역하는 동안 떨면서 음식을 먹고 놀라고 근심하면서 네 물을 마시듯 사역하는 내내 긴장과 두려움과 떨림의 연속이었습니다. 찬양인도를 하고 말씀을 전하는 자리에서도 하나님께 집중하기보다는 사람들을 집중하며 놀라고 근심하는 사역의 연속이었습니다. 엄격하고 무서운 담임목사님 때문이라는 것이 저의 주제가였습니다. 육신의 성읍이 황폐해지고 적막해져 탈모와 콜린성두드러기가 나타났습니다. 손 쓸수 없는 그 밤에 평안은 없고 너때문이야로 일관하며 제게 주신 자유의지를 갖고 다른 사람을 마음껏 판단하고 잔멸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보니 임박한 멸망은 그 땅 모든 주민의 포악으로 말미암은것이라고 말씀합니다. 담임목사님과 사람들의 인정을 받아 더 좋은 평가를 받고 안정적으로 사역하려는 인정중독이 저를 스스로의 옥으로 가두었습니다. 옥중 광채의 말씀이 없으니 스스로 옥문을 열고 나오려고 겉으로는 더욱더 리더십들에게 아첨하는 말과 허탄한 소리로 그들의 마음을 얻으려했지만 속으로는 그들에게 가졌던 포악한 생각과 언행을 했음을 회개합니다. 적용으로는 포악한 생각으로 판단했던 그분들의 사역과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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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0 22:31: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463282</guid>
      </item>
      <item>
         <title>9.21일 에스겔12:17-28절</title>
         <author>qnrrmrrha1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46444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말씀은 계속적인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여”라고 말합니다.</div><div>말씀을 듣고, 배우며 그렇게 신앙생활했지만 여전히 깨지지 않은 이기적인 삶의 모습이 있습니다. 19절에 “이 땅 모든 주민의 포악으로 말미암아” 먹고 마시는 것을 기쁨으로 하지 못하고 근심하면서 먹는 것이 곧 포악 때문이라 말씀합니다.</div><div>전 1998년 서울에 계신 어머니께로 오게 됐습니다. 그 때 어머닌 재혼을 하신 후라 작은 원룸에서 새아버지, 어머니, 저 3식구가 살아야만 했습니다. 새아버진 이런 상황속에서 나름 저를 편하게 대해주시며 먹고 마시는 것에 기쁨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전 그런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새아버지의 행동 하나하나가 자신을 친아버지로 인정해 달라는 외침으로 들렸기 때문입니다. </div><div>한 번은 같이 식사하는 자리에서 학교 생활에 대해 일상적인 대화가 오고갔는데 전 그 때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러버리며 ‘당신이 뭔데 내 삶에 관심을 갖냐고, 정죄하며, 당신이나 잘하라고 판단’했습니다. 입 밖으로 내 뱉진 않았지만 제 눈과 표정과 온 몸으로 포악한 행동을 했던 것입니다. </div><div>저의 이런 행동의 근원은 ‘난 당신과 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머니를 통해 새아버지의 음란한 삶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결혼까지 하셨으면 가정에 책임을 져야지 사업한답시고 돌아다니며 여러 여자를 만나는게 사람이냐며 정죄했습니다. </div><div>이런 제가 울교에 와서 들었던 말씀은 사건의 해결이 아닌, 회개를 통해 해석해야 한다는 거였습니다. 이스라엘백성이 여호와의 말씀이 듣고도 뿌리깊은 선민의식속에 멸망하지 않을거란 자기확신에 살았던 것처럼 ‘난 당신과 다르다’ 부르짖었던 제 모습이 실상은 똑같은 모습이 있음을 알았기에 더 싫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내 죄를 보고 회개하지 않고 오히려 정죄와 판단으로 나도 죽고, 남도 죽이는 인생이 저의 삶이었습니다. </div><div>이렇게 말씀이 들리지 않고, 깨닫지 못하니 여호와의 말씀이 임해도 나와 상관 없는 말씀으로 여기며 살면서 좋은 말, 달콤한 말만 듣고, 심판의 말은 듣지 않았던 교만한 인생임을 인정합니다. 이런 이기적이고 교만하며 포악한 옥에 갇힌 제가 성령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옥중광채의 말씀이 임하여 이타적이고, 하찮아 보이는 말씀 처방에도 즉각 순종하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를 누리길 소망합니다.</div><div>   </div><div>적용 : 되었다 함이 없고, 노예근성이 있는 저이기에 오늘부터하는 큐티나눔에 힘써 참여하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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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0 22: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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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0921 임박한 멸망의 예언 겔12:17-28</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465836</link>
         <description><![CDATA[<div>27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의 말이 그가 보는 묵시는 여러 날 후의 일이라 그가 멀리 있는 때에 대하여 예언하였다 하느니라 <br>28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말이 하나도 다시 더디지 아니할지니 내가 한 말이 이루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br><br>내 지금 내 삶의 모습을 보면 기쁨과 자유함보다는 옥에 갇힌 것 같은 두려움과 무거움이 더 많다. 얼마든지 옥중에서도 기쁨과 자유함, 평안이 있을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한 지금의 모습인 것 같다.<br>왜? 무엇 때문에? 내 삶에는 십자가가 없어서? 피를 흘리지 않아서? 여호와의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지리라는 천국소망의 확신이 없어서? 그런 믿음이 없어서? 그럼 목사가 그동안 십자가도 없이 구원의 확신 없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다는 것인가? <br>아니다! 목사를 떠나서라도, 우리들교회 와서 구속사의 말씀으로 인생을 해석하며 그렇게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한 가족과 많은 사람들과 환경을 통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섭리를 그럼 내가 부인하는 것인가?!! 그것은 아니다~<br>단지 그 십자가가 더 말씀으로 해석되지 않아서 깊이기 없다. 더 중요한 건 피를 흘리기 싫어하고 피하려 해서일 것이다. 그래서 양육받을 때 그는 나보다 옳다며 부모탓 누나탓 남탓하는 내 죄를 보며 그렇게 눈물이 났는가… 여전히 남탓하면서 쉽게 편하게 십자가와 피흘림 없이 그냥 넘어가려고 하는 마음..<br>이러한 모습 때문에 옥중의 환경 같은 고난에 계속 흔들렸던 것이다. 그래서 기쁨보다는 두려움이 더 앞섰을 것이다. <br><br>하지만 에스겔을 통해 “내 말은 반드시 속히 성취하리라”는 말씀을 믿음으로 받은 백성은 두려움 보다는 기쁨으로 이 찬양을 부르지 않았을까.<br><br>‘기쁨의 약속’이라는 찬양의 가사를 생각하며 믿음으로 이 큐티노트를 시작하고 싶다.<br><br>주의 영광 찬란하여 어둠이 없는 나라 슬픔의 죽음도 없이 영원히 사는 나라<br>주께서 약속 주신 주님이 계신 나라 사랑하는 주와 함께 영원히 사는 나라<br>기쁜 그날 아침 그 밝은 아침에 기쁨의 노래하리 내 주를 만나리<br>밤 지나고 그 밝은 아침 사랑하는 주 뵈오리 밝은 그 아침에 <br>이것은 주님의 약속 신실한 주의 약속<br><br>모든 눈물 씻기시며 두려움 없게 하시며 다시는 아픔이 없는 영원히 평안한 곳<br>소망의 주 예수께서 약속하신 그 나라 믿음으로 들어 가서 면류관을 쓰리라<br>기쁜 아침 오리 영광의 그 아침 그 밝은 아침 올 때 주님을 만나리<br>이 어둔 밤 다지난 후에 그 두려움 벗으리라 기쁜 아침 오리 <br>이것은 주님의 약속 신실한 주의 약속<br><br>기쁜 약속</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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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0 22:3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465836</guid>
      </item>
      <item>
         <title>200921 에스겔 12:17-28</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495199</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 </div><div>육아로 힘든 아내가 아이들에게 소리를 지르며 화를 낼 때마다 밥 먹을 때 떨면서 음식을 먹고 놀라고 근심하며 물을 마십니다. 육아와 집안일을 잘 도와주지 못하는 저에게 아내는 '당신이 바빠서가 아니라 관심이 없어서 그런거고 정말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딱 집어서 그 이유까지 얘기해주는데도 저는 사역이 우선이라는 제 스스로를 위한 속담을 내세우며 아내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허탄한 묵시는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생각이 아닌 내 생각을 이야기하며 사람들을 미혹시키는 것이고 아첨은 사람들의 귀를 솔깃하게 해서 마음을 사로잡는 것인데 아내를 대하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사역도 그런 허탄함과 아첨으로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보게 됩니다. 여러 날 후의 이야기라고, 나와는 상관없다고 생각하지 않고 아내에게 대하는 것이 곧 한 영혼을 대하는 것이라는 마음으로 생전에 심판 당하기 전에(?) 아내를 돕겠습니다.  </div><div><br></div><div>[적용] </div><div>가득 쌓여 있는 설거지거리를 오늘 다 씻고 출근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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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0 23:1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495199</guid>
      </item>
      <item>
         <title>2020.9.21 에스겔 12:17-28</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495868</link>
         <description><![CDATA[<div><br>오늘 본문에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세 번이나 말씀으로 임하신다. 그리고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떨면서 음식을 먹고 놀라고 근심하면서 물을 마시라고 하신다. 그것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긴박함이나 두려움이 없기 때문에 에스겔에게 몸소 그 긴박함을 보이라 하시는 것이다. 그런데 반면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에스겔이 보는 묵시가 더디 이뤄질 것이라고 말한다. 긴박함도 없고 두려움도 없다. </div><div>지금 코로나에 갇혀있는 상황이나 차별금지법이 상정 되어 법사위에 올라가 있는 것을 나는 솔직히 너무 안일 하게 생각했다. 차별금지법이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 일인것은 알았지만 경각심을 갖거나 에스겔처럼 만약 법이 통과되면 얼마나 무서운 일이 되는지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았다. 당연히 그만큼 기도하지 못했었다. </div><div>에스겔에게 세번이나 말씀으로 임하시고 “너희 생전에 이루리라”하시고 “더디 아니할지라”하시는 하나님의 급한 마음이 느껴진다. </div><div>그래서 남의 일처럼 여기고 누군가가 막아주겠지 했던 것이 회개가 된다. 에스겔처럼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기도하지 못한 것이 회개가 된다.</div><div><br></div><div>적용 - 차별금지법을 막기 위해 기도하겠다. 차바아 채널을 공유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겠다. </div><div>기도 - 하나님, 심판 같은 이 상황에 더디 오리라고 안일 했던 그래서 기도하지 않고 방관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오늘 법사위에 올라가는 차별금지법을 막아주시고 한국교회가 더 깨어 공부하고 막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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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0 23:1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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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921겔12:17-27 송민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512303</link>
         <description><![CDATA[<div>묵시의 응함이 가까운데 내가 외면하는 불편한 진실은 무엇인가요? (23절)<br><br>계속되는 코로나로 힘든 가정이 너무 많다. 때로는 내가 감당하기 힘들고,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것이 아닌데 두려움에 휩싸인다. 여전히 나에게 전적으로 말씀과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이 부족한 것을 보게 된다. 또 그런 부부들을 볼 때 나의모습이 보여 부끄럽다. 애통하고 회개가 되지 않으니 여전히 부부의 문제가 많고, 여전히 혈기의 문제가 있는 내가 감당할 수 있나라는 교만과 열등감 사이를 왔다갔다 한다. 임박한 심판앞에 회개하지 못하는 백성을 향해 부르짖는 에스겔처럼 오늘 나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듣고, 내가 먼저 회개함으로 나아가길 원한다. <br><br>적용: 이만용 집사님 병원과 약복용에 관해 안부를 묻겠습니다. 저도 병원에 가서 상담 잘 받고 약 먹어야 하면 잘 먹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0 23:31: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512303</guid>
      </item>
      <item>
         <title>20200921 에스겔 12:17-28</title>
         <author>bn12850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543247</link>
         <description><![CDATA[<div>18 인자야 너는 떨면서 네 음식을 먹고 놀라고 근심하면서 네 물을 마시며</div><div><br></div><div>어려서 아버지의 사업이 망하고 어려워지면서 고모집에 얹혀 살고, 혼자 자취를 시작해서도 고시원이나 쉐어 하우스에 살면서 언제나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보면서 살았습니다. 그러니 문자 그대로 식사를 할때도 눈치를 보고 행동 하나하나 혹시나 불편을 드려서 쫓겨나지는 않을가 하면서 사람에 눈치를 보고 떨면 살았습니다. 그런 제 모습이 이제는 아내에 대한 눈치와 불안함이 있습니다.</div><div>연락이 올 시간이 아닌데 연락이 오면 무슨일이지 하면서 놀라고 불안해하고 메시지로 사진이 오면 무슨 사고가 났나 하면서 긴장되는 마음에</div><div>열어 봅니다.</div><div>얼마 전 아내가 건조기를 사기 위해 마트갔는데 저에게 치수도 안재어오고 위치도 생각하지 않고 왔냐고 자기는 결재만 하면 되도록 준비해서 와야되는거 아니냐는 말에 너무 자존심 상하고 화가 났습니다.그러면서 집에가자고 화를 내고 나오라 했더니 아내는 저에게 왜 소리지르냐고 마트 직원이 자기를 남편에게 잡혀사는 사람인줄 알거 아니냐고 하는 마이 너무 기가막혔습니다.  </div><div>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제가 사고 싶은 건조기가 있는데 그것은 비싸다고 쳐다도 보지도 않고 아내가 다른제안을 하니 하고싶은 말은 하지도 못하고 눈치를 보면서 화를 낸것입니다.</div><div>불편하다고 생각하니 진실은 피하고 싶고 그러면서도 긴장하면서 먹고마시는 저의 모습이 있습니다.</div><div><br></div><div>적용</div><div>아내에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니라 진실을 마주하고 편안한 사람이 되어 상의해야 될것들은 함께 이야기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09-21 00:02: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543247</guid>
      </item>
      <item>
         <title>9/21(월) 에스겔 12:17-28</title>
         <author>man645556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551941</link>
         <description><![CDATA[<div><br>[묵상하기]<br>  10년전 결혼을 주례해주신 박은조 목사님을 모시고 한정식 식당에서 식사한 적이 있다. 목사님께서는 식사를 하시며 전세계 굶주리는 이들을 위해 정말 간절히 기도하셨다. 그 진심어린 목사님의 기도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에게 떨면 음식을 먹고 놀라고 근심하며 물을 마시라고 하신다. <br>  어제 부목자모임에 참석하며 부목자들의 손 쓸수 없는 그 밤을 나누며 각자의 옥을 고백하였다. 겨우 버텨왔는데 강제휴원하게 된 체육관, 육아의 상황에서 바닥난 은행잔고, 부부간의 갈등으로 삶의 의미를 잃은 모습들 모두가 열어주시기만을 구하며 평안을 잃어버렸다. 그동안 목보로 보았던 내용들인데 영상을 통해서나마 근심어린 얼굴과 깊은 신음을 들으니 마음이 무거웠다. 사역을 마치고 편히 먹고 누울 수 없었다. 그 얼굴들이 생각나고 그 옥들에 갇혀 신음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사역자로서 정신이 바짝 들었다. 느슨해질 때가 아닌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을 전해야 하는 사명으로 떨며 먹고 놀라고 근심하며 마셔야 하는 때라고 말씀하신다.  손쓸 수 없는 그 밤, 그 옥에 갇힌 성도들이 말씀으로 평안할 수 있는 구원의 밤이 되도록 떨며 먹고, 근심의 물을 마시며 성도들을 위해 더욱 기도하겠다.<br><br>[적용하기]<br>매일 식사할 때마다 옥에 갇힌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겠다.<br>오늘 저녁을 금식하고 저녁 큐티기도회에서 더욱 간절함으로 기도하겠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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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09: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551941</guid>
      </item>
      <item>
         <title>9/21(월) 에스겔 12:17-28</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559228</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div><div>22절 인자야 이스라엘 땅에서 이르기를 날이 더디고 모든 묵시가 사라지리라 하는 너희의 이 속담이 어찌 됨이야</div><div>   </div><div>4대째 모태신앙으로 선민의식이 강하다보니 다 잘될 거야 망하지 않을 거야 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아내하고 자주 반복되는 불화로 사역과 각종 세미나에 더 몰입하며 밖으로만 돌았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스가 너무 심할때면 음란으로 피하였습니다. 결국 아내에게 들키게 되었고 이혼위기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들키지 않고 망하지 않을 거야 생각했던 헛된 자기 확신이 깨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말씀에 행한 포악으로 땅에 가득한것들이 반드시 황폐하게 된다고 합니다. 내가 행한 포악으로 아내와 아이들이 황폐하게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저의 음란하고 악한 죄의 결과로 아내의 박해와 자녀들의 반항의 때를 보내고 있는데 묵시의 응함으로 알고 잘 받아내겠습니다. </div><div>   </div><div>[적용]</div><div>아내가 무슨말을 하든 네!!! 라고 대답하겠습니다. 자녀들이 요구하는 것을 잘 들어주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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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14: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559228</guid>
      </item>
      <item>
         <title>9/21 (월) 에스겔 12:17-28 [임박한 멸망의 예언] 집이 망하여 두렵고 떨리는 사건이 왔음에도 이제 다시 삶이 안정을 찾으니 말씀보다는 먹고 마시는 일에 더 관심을 두는 제 실상을 마주하게 됩니다. 먹고 마시는 것을 낙으로 사는 &#39;저에게 떨면서 음식을 먹고 근심하면서 물을 마시라&#39;는 명령은 그 자체로 제 실상을 보신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임이 깨달아집니다. 사역자로 함부러 살아서는 안되는 인생인데 두렵고 떨림으로 먹고 마시고 주위 사람들을 실족시키지 않는 삶을 살아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연약하고 죄많은 인생이라 하나님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할수 없음을 인정하고 매일 매순간 하나님을 의지하기 원합니다. 오직, 성취될 말씀만을 붙들겠습니다. [적용] 식사 할때 내가 먼저 먹고 마시기보다 함께 식사하는 사람들을 잘 챙기겠습니다.  </title>
         <author>johnsoo9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56196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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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16: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561965</guid>
      </item>
      <item>
         <title>9/21 월 겔 12:17-28 [임박한 멸망의 예언]</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584996</link>
         <description><![CDATA[<div>[19] 이 땅 백성에게 말하되 주 여호와께서 예루살렘 주민과 이스라엘 땅에 대하여 이르시기를 그들이 근심하면서 그 음식을 먹으며 놀라면서 그 물을 마실 것은 이 땅 모든 주민의 포악으로 말미암아 땅에 가득한 것이 황폐하게 됨이라 </div><div>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백성들에게 먹고 마시는 일상 생활조차 두려움과 근심거리가 되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예언을 말씀하셨다. 이렇게 심판을 받는 이유는 백성들의 포악함이 원인으로 약한 동족을 착취하고 종으로 삼으며 재물과 성공의 우상을 따랐기 때문이다. </div><div>   </div><div>요즘 아이들 방에 문제가 생겼다. 벽에 작은 균열이 생기더니 계속 벽이 깨져나갔다. 원인은 언젠가 큰아이가 야단을 맞고 화가 나서 충동을 조절하지 못하고 주먹으로 벽을 내리쳤기 때문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북극 얼음이 깨져나가듯 점점 더 균열이 가고 벽지까지 푹꺼져 갔다. 이러다간 벽면 전체가 망가질 상황이었다. 기술자를 부르자니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벽지를 뜯어내고 부서진 시멘트, 석고보드 조각들을 치웠다. 그리고 자동차용 퍼티가 남은게 있어서 그것을 발랐다. 깔끔하게 마무리를 하고 흐믓해했다. </div><div>그런데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보니 이들 방의 벽이 깨지고 무너지는 것은 큰아이의 포악한 잘못이 아니라 부모의 포악함, 나의 포악함 때문이라고 하신다. ad가 있는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우상의 재물과 음식을 구하듯이 아이가 공부를 잘하고 분별하고 똑똑해져서 성공하기를 바라는 성공우상 앞에 재물 음식을 구한 나의 잘못이라고 하신다. </div><div>이대로 가면 가정에서 자녀가 기쁨과 즐거움이 아니라 두렵고 근심의 대상이 된다고 그 날 밤이 오기 전 돌이키라고 주신 상징적인 사건임을 깨닫게 하셨다. 깨진 벽을 보면서 그것이 큰 아이의 깨진 마음이라고 큰 아이의 깨진 마음을 방치하면 나중에 더 심하게 무너질 것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심이 깨달아졌다. <br><br>적용]</div><div>- 아이의 포악함을 제하여 버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포악함을 제하여 주시도록 회개한다.<br> - 큰아이가 요동치고 난리를 칠 때 그렇게 만든 나의 포악함을 깨달으며 아이를 체휼하고 안아주는 적용을 하겠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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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33: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58499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590359</link>
         <description><![CDATA[근심하고 싶지 않고 놀라고 싶지 않은 대상은 친가입니다. 아버지는 목회를 안하신지 오래 되셨고 그나마 어머니께서 장애인 단체에서 일을 하시다가 8월 초에 회사에서 사직을 달하셨습니다. 부모님이 살고 있는 임대 아파트가 분양전환을 해야 하는 시점에서 그나마 있던 수입도 없어지고 예상보다 분양가가 높아서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기댈것이 할아버지댁과 합가를 하여 할아버지가 지금 사는 집을 처분하고 아버지 댁으로 오시는것인데 그 마저도 쉽지 않았습니다. 

어제 집에 오는 길에 어머니로부터 연락을 받았는데 할아버지 할머니를 설득해서 부모님 집으로 합치기로 했고 그것을 설득 하는 과정에 증손주들을 자주 볼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조부모님들이 집을 보러 부모님 집으로 오기로 했는데 상휘와 서휴가 웰컴을 해주기를 바라신다는 전화였습니다. 

처음에는 왜 아무런 상의도 없이 이렇게 결정하나 라는 생각과 본인들 문제에 왜 손주들을 쓰려고 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25절에 반역하는 족속이라는 말씀을 보며 가장 중요한 믿음을 물려주신 조부모님 부모님이었는데 내가 더이상 받을 것이 없다고 생각을 하는 포악하고 이기적이며 귀찬고 외면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결국은 모든 것의 뒤에는 돈이 있다고 하셨는데 돈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없고의 마음으로 판단한 제 마음을 회개합니다. 

적용: 오늘 아이들과 부모님집에 가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뵙고 인사드리고 오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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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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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태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593697</link>
         <description><![CDATA[<div>두렵고 떨리는 사건이 온 것은 나의 포악 때문임을 인정합니까? 나보다 약한 자녀, 노쇠한 부모님이나 이웃을 함부로 대한 일은 무엇입니까?(19절)<br> <br> 희건이가 많이 예민합니다. 누구를 닮아서 예민할까요? 네, 저와 아내를 닮아서 그렇습니다. 예민한 아이는 기억이 오래간다고 하는디, 희건이가 첫 변비에 이어 밀린 똥을 쌀 때 똥꼬가 찢어진 고통과 똥이 다리에 뭍었던 느낌을 오래 기억합니다. 그래서 계속 똥을 참고, 변비가 오래 지속되고 있습니다. 2년이 넘도록 변비로 힘들어하는 아들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하지만 속이 더부룩해 오만 짜증을 내면 잘 받아주지 않고 화를 내죠. 내가 얼마나 예민하고 나쁜 기억을 오래 가져가는 사람임을 나 자신과 같은 아들이 보여주는데, 나보다 약한 아들만 혼내며 윽박을 지릅니다. 그래서 이 시간이 오래가는 것 같습니다. <br> <br> 적용: 희건이가 기분좋게 장운동이 되도록 몸으로 놀아주겠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1 00: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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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0921 에스겔 12:17-28 &quot;떨며 근심하는 용호&quot;</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612929</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div><div>‘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이렇게 계속해서 말씀해주시는데 여전히 들리지 않아서 또 저에게 임한 말씀은 ‘떨며 근심하고’, ‘날과 모든 묵시’입니다. 목사고시를 준비하면서 저는 떨며 근심하기를 반복했습니다. 심지어 공부하다가 중간에 그냥 포기할까?라는 생각에 도망치고 싶기도 했습니다. 다른 사역자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시험이고 그냥 해도 붙는다고 했지만(이성은 목사님 빼고) 저는 워낙 공부를 못하고 안했던 자라서 떨며 근심했습니다. 그리고 목사 고시로 떨며 근심하는 것이 너무 부끄러웠고 붙었을 때 다들 칭찬해 주시는 것도 정말 어려운 것도 아닌데 저이기에..ㅎㅎ 특별히 더 칭찬해 주시는 것 같아 부끄러웠습니다. 부끄러운 건 잠시 또 저는 ‘난 무식해도 괜찮아, 인정하니까’하며 넘길 뻔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나의 날과 나의 묵시로 스스로를 속이며 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 앞에 떳떳하지 못하고 나의 ‘포악한 죄’ 때문임을 깨닫습니다. 무식함이 저의 죄인 줄 알고 스스로 속이지 않길 기도합니다.</div><div><br></div><div>[적용]</div><div>오래 참아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오늘부터 틈틈이 책을 읽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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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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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920 박상수</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617227</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09월 21일 월요일 <br>임박한 멸망의 예언 <br>에스겔 12:17-28 <br><br>Q. 내가 외면하는 불편한 진실은 무엇이고 듣기 좋아서 미혹되는 말은 무엇입니까? <br><br>M. 외면하고 불편한 진실은 제가 개인적인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계속 회피하는 제 모습의 진실입니다. 그저 오늘 말씀에서는 제가 개인적인 공부를 하는 것에 있어서, 열심히 포로 생활하기를 원하시는데 시간이 여유로워도 나는 괜찮겠지? 하며 일을 미루는 제 모습을 발견합니다. 그래서 듣기 좋아서 미혹되는 말이 내가 열심히 그래도 출석만 해도 어느 정도 내가 잘 되겠지?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럼에도 오늘 말씀에서는 이 모든 선택을 한 것은 바로 나이고, 이 선택의 근원이 나의 욕심에서 나왔고, 내가 이 죄의 결론으로 주님은 내가 포로의 생활을 잘 하기를 원하시는 듯 보입니다. 그렇다면 내가 할 수 있는 조그마한 것부터 다시금 적용하며 시작해야 합니다. 먼저 오늘 선생님의 수업을 잘 들어, 숙제를 해야겠습니다. 조금 늦더라도 천천히 밀린 숙제를 진행해 지금의 개인적 공부의 시간을 잘 인내하며 나아가야겠습니다. <br><br>A. 오늘 밀린 숙제의 일부분을 잘 적용하며 선생님께 제출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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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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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thoney</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619414</link>
         <description><![CDATA[<div>두렵고 떨리는 사건이 온 것은 나의 포악 때문임을 인정합니까? 나보다 약한 자녀, 노쇠한 부모님이나 이웃을 함부로 대한 일은 무엇입니까?(19절)<br> <br> 희건이가 많이 예민합니다. 누구를 닮아서 예민할까요? 네, 저와 아내를 닮아서 그렇습니다. 예민한 아이는 기억이 오래간다고 하는디, 희건이가 첫 변비에 이어 밀린 똥을 쌀 때 똥꼬가 찢어진 고통과 똥이 다리에 뭍었던 느낌을 오래 기억합니다. 그래서 계속 똥을 참고, 변비가 오래 지속되고 있습니다. 2년이 넘도록 변비로 힘들어하는 아들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하지만 속이 더부룩해 오만 짜증을 내면 잘 받아주지 않고 화를 내죠. 내가 얼마나 예민하고 나쁜 기억을 오래 가져가는 사람임을 나 자신과 같은 아들이 보여주는데, 나보다 약한 아들만 혼내며 윽박을 지릅니다. 그래서 이 시간이 오래가는 것 같습니다. <br> <br> 적용: 희건이가 기분좋게 장운동이 되도록 몸으로 놀아주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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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5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61941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630518</link>
         <description><![CDATA[<div>십자가 없는 거짓 화평은 황폐해 질 것이라는 묵시를 수차례 듣고도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안정감들이 내 삶을 지켜 줄거라는 생각이 되니 ‘괜찮을꺼야, 아직까지는 괜찮을꺼야’ 라는 마음으로 태연하게 매일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십니다. 아버지가 만나던 여자분을 다시는 만나지 않겠다고 하셨지만 요즘 집에 들어오는 시간이 자주 늦어져서 자꾸 아버지를 의심하게 되고 이것 저것 꼬치 꼬치 캐묻게 됩니다. 그리고 어머니의 우울은 점점 깊어지시는 것 같습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하나님 없는 안정감은 황폐하게 될 것이라는 묵시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고 여전히 사람들에게 잘 보이는 것에만 몰두하며 거짓 안정감에 속아 태연히 밥을 먹고 물을 마시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div><div><br></div><div>하나님이 날과 묵시가 응함이 가깝다고 하십니다. 허탄한 묵시나 아첨하는 복술이 다시 있지 못할 것이라 하십니다. 황폐해질 것에 내 안정감을 두고 무지함에서 벗어나 ‘여호와의 말씀이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없고 더디지 않을 것이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놀라며 근심하는 마음으로 (17절) 큐티기도회 후 10시부터 시간을 내어 가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한 주간 기도하며 가정을 위해 신을 신고 겉옷을 입는 적용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추석 명절 가운데 순종하며 적용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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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5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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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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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승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631775</link>
         <description><![CDATA[<div>겔12:17-28 "임박한 멸망의 예언"<br><br>묵상<br><br>더디게 더디게 지금까지 왔다.<br>항상 잘되는 것이 복인 줄 알고, 항상 우두머리가 되어야 한다는 열등감에서 오는 강박으로 할 줄 아는 것도 별로 없는데, 거기서 우두머리가 되려고 하니 더욱더 어깨와 몸에 힘만 들어가는 인생을 살았다.<br><br>가정에서도 그런 남편, 아빠가 되고 싶었던 것이 맞는 것 같다.<br>때로는 한마디 들어도 그냥 넘어갈 수 있고, 나와 달라도 그냥 넘어가도 되는 일들이 있었을텐데, 한마디를 듣지 못해서 매일 반복되는 싸움이 된다. <br><br>허탄한 묵시를 가지고, 아첨하는 복술과 타고난 눈치게임으로 전에 사역지에서 보냈지만, 여전히 더디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멸망을 피하고자 했던 나를 오늘 여기까지 이끌어 오셨다.<br><br>오늘 나에게 더디지 않고 응하시는 말씀으로 가정에서 들어야 할 말을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br><br>그래서 이 지긋지긋한 나의 우상이 깨지기를 간절히 바란다.<br><br>적용)<br>나는 아니라고 하는데, 화를 낸다고 하는 아내의 말을 귀기울여 듣고, 톤을 낮추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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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0:5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63177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holyfirewave8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646079</link>
         <description><![CDATA[<div>주민의 포악으로 땅이 황폐하게 되고, 근심하며 음식을 먹으며 놀라면서 물을 마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나에게 이루어질 묵시가 더디다고 여기니, 말씀보다는 내 시간, 내 기분, 내 감정을 맞춰주기 위해 쇼핑에 열을 올립니다. 더디 이루어지는 진로와 결혼 때문에 근심의 물을 마시면서도, 이 날은 오지 않을 거라는 저의 속담으로 자책하며 회개가 아닌 후회를 합니다. 눈에 보이는 변화가 아닌 묵시가 이루어질 것을 믿고, '더디지 아니할지니라'라는 말씀대로 때에 맞게 이루어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div><div><br></div><div>적용 : 쌓아둔 분리수거 오늘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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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1:0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646079</guid>
      </item>
      <item>
         <title>*본문 : 에스겔12:17-28</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674388</link>
         <description><![CDATA[<div>19절 이 땅 백성에게 말하되 주 여호와께서 예루살렘 주민과 이스라엘 땅에 대하여 이르시기를 그들이 근심하면서 그 음식을 먹으며 놀라면서 그 물을 마실 것은 이 땅 모든 주민의 포악으로 말미암아 땅에 가득한 것이 황폐하게 됨이라</div><div><br></div><div>묵상) 두렵고 떨리는 사건이 온 것이 나의 포악 떄문임을 인정합니까?.(19절)</div><div>동일질문으로 포악으로 나를 다루시던 떄는 언제일까?. 이전 동역자가 포악으로 나를 다룬적이 았습니다. 저의 포악함을 보라고 하던 사건이었습니다. 그러나 제 죄였음에도 부정하고 회피하며 상대방 탓을 했습니다. 제 지위와 명예를 그대로 지키고 싶었기 떄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성품으로 다 받아내었습니다.  하나님만이 구원인데 곁다리로 인정우상을 건져올린 것을 보게 됩니다. 인정을 얻는 것이 디딤돌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황폐하게 되고서야  회개케 되고 여호와 하나님이신 줄을 알게 됩니다.</div><div> 그리고 최근에  두렵고 떨리는 사건이 온 것이 나의 포악 때문이라는 것을 정말 인정케 됩니다. 코로나 지원금 신청할 떄 부모님 것을 대리 신청했는데요, 과정에서 짜증도 많이 내고 생색부리며 있는없는 행동을 다 부리며 혈기를 냈습니다. 돌아보면 정말 포악했습니다.</div><div>시간이 지날 수록 이게 나였던가?, 나인가? 생각하게 되는 사건들이 꽤나 있는 것 같습니다.다만 드러나지 않았던 일이구나 생각케 됩니다.</div><div><br></div><div>적용)</div><div>-포악함을 드러낼 때, 예수님의 환란으로 받아낼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div><div>-남은 지원금 신청과정에서는  포악함의 죄를 보며, 다른 모습으로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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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1:2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67438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681900</link>
         <description><![CDATA[믿지 않는 가정에서 혼자 신앙생활을 하다보니, 항상 혼자서 근심하면서 음식을 먹고 놀라면서 물을 마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가족구원을 위해 마음졸이며 기도하며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날이 더디고 모든 묵시가 사라진 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결혼 이후 분가하여 지내다보니 이제야 좀 마음편히 먹고 마시고 누워잘 수 있게 되니 간절한 기도는 사라지게 되었고, 이 편함이 오래 지속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늘 그렇듯 내 안일한 바램과 다르게 하나님은 정확한 때에 사건을 주셔서 임박한 멸망의 예언을 기억나게 해 주십니다.

여동생이 아빠와 싸워서 일주일 동안 집 나가겠다고 한 뒤 친구집에서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어제 들었는데, 그 와중에 저는 가운데서 중재하지 못한 엄마를 탓하였습니다. 답답한 가족들의 모습을 보며 가족의 옥에서 군인들에게 욕하고, 쇠사슬을 풀려하는 여전한 제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남편에게 그 소식을 전하니, 남편이 같이 기도하자고 하여 들은 말씀을 생각하며 간절히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기도 후 남편은 장인어른과 처제에게 연락을 하여 위로와 권면을 하였습니다.  
임박한 멸망의 예언을 피해, 나 혼자 편히 살려고 하는 포악과 교만을 여동생의 수고로 깨트려주십니다. 그리고 반드시 성취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나아가게 하십니다.

[적용] 여동생에게 전화오면 짜증내고 잔소리하기 보다, 이상한 말도 받아낼 수 있는 한 줄순교 감당 하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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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1:28: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68190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700461</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12:17-28</div><div>(묵상)</div><div>요즘 불안장애가 심해져 다리에 경련이 나고 밤에 잠을 못자며 놀라고 근심하고 있습니다. 똑바로 누우면 더 심해서 엎드린 자세로 자다보니 어쩔 수 없이 기도를 하다 잠들게 되는데 당장 몸이 괴로우니 불안장애의 옥에서 꺼내달라고만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으로 나의 포악으로 말미암은 것이라 하시니 나의 포악에 대해 회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포악은 무관심의 포악입니다. 다른 사람이 어떻게 되든 그건 그 사람의 책임이라며 몇 번 이야기 한 후 내버려 둡니다. 아내와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무관심의 기저에는 남탓이 깔려있는 것 같습니다. 나는 분명히 얘기했다고 하며 그 이후는 남탓으로 돌리는 것이 몸과 마음이 편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의 무관심의 포악을 회개하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엎드려 기도하다 잠 들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div><div><br></div><div>(적용)</div><div>맡은 부서 및 평원의 기도제목을 정리하여 기도하고 어떻게 되었는지 연락하며 영혼에 관심을 갖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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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1:40: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700461</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12:17-28</title>
         <author>kmaa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713195</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  "네 음식을 먹고 놀라고 근심하면서 네 물을 마시며"의 이유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고 하셨습니다. <br>  최근들어 동생의 불안 증세와 아버지와의 갈등이 커져 가고 있습니다. 본디 해외유학을 나간 이유는 불과 같은 아버지와 갈등을 피하기 위해서 해외로 나갔는데, 현재 코로나 사태로 다시 집으로 들어와 불과 같은 아버지와로부터 억압을 받기도 하고 때로는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 때리고 가출도 했던 사건들도 있었습니다. 거기다 2학기 모두 영상수업으로 진행이 되어 더이상 출국하지도 못하는 상황에다가 현재 단기적으로 학원에서 알바를 하였지만 그마저 잃게 되어 영육 모두 황폐해져 간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 서로의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동생을 보는 저도 항상 좋은 이야기만 해주었는데 동생이 자신의 방문을 걸어잠그며 가족과 대화를 거부하고 있는 상태여서 정말 말씀대로 가정이 황폐해지고 땅이 적막해지는 사건을 경험해나가고 있습니다.<br>  하지만 이러한 과정이 말씀을 통하여 해석을 할때 저희 가정 가운데 허탄한 묵시나 아첨하는 복술을 걷어내시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잘못된 것이 파괴가 되고 헛된 우상들이 무너져서 온전히 말씀의 길을 따라가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임을 깨달아가게 됩니다.<br><br>(적용) 복음 가운데 환난이 있음을 믿고 성령의 박해와 환난을 잘 받기. <br>동생에게 거짓 된 이야기나 아첨하는 이야기보다 정직하고 듣기 불편하여도 참된 이야기를 해주기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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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1: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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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 12:17-28</title>
         <author>smilingboy82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736006</link>
         <description><![CDATA[<div>나를 지켜줄 것 같은 성읍이 있고 땅에 사람과 재물이 가득하면 심판의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 성읍들이 황폐하며 땅이 적막해져야 하나님이 여호와인 줄을 알게 된다. 놀라거나 근심할 일 없이 먹고 마시고 싶지만 그러면 내가 하나님의 묵시를 이스라엘 족속처럼 먼 훗날의 일로 여기고 가볍게 생각했을 것이다.<br><br>지난 금요일, 토요일에 수현이에게 경기 증상이 조금 나타나 병원에서 처방받은 응급 비상약을 먹였다. 2주간 괜찮다가 이번에 그러니 놀라고 근심하게 된다. 다행히 응급 비상약으로 경기가 가라앉았다. 오늘 아침에는 수아가 2달만에 유치원에 가는 날인데 수아가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해서 전쟁이 있었다. 아내의 분노와 수아의 고집으로 놀라고 근심하면서 아침을 먹고 물을 마셨다.<br><br>그러나 말씀대로 놀라고 근심하니 하나님의 묵시를 허투루 듣지 않게 되어 감사하다. 나보다 더 놀라고 근심했을 아내를 체휼해 주자. 아내와 애들이 목소리를 높일 때 문제해결한다고 자꾸 개입하지말고 잠잠히 기다려주자.</div>]]></description>
         <pubDate>2020-09-21 02:0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736006</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12:17-28</title>
         <author>salomy</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757286</link>
         <description><![CDATA[<div>정정환<br>오늘 여호와의 말씀이 에스겔에게 임하여 예루살렘 주민에게 멸망에 대해 예언하라고 하십니다. 행위로 예언하라고 하시고, 백성에게 말하라고, 이르라고 다섯 번이나 말씀하십니다. <br>에스겔이 음식 먹는 행위로 예언하고, 망한다는 심판의 메시지를 다섯 번이나 얘기해야하는 건 그에게 불편한 일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에스겔은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합니다. <br>저는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말하고 이르는 것을 잘 못합니다. 적용이 잘 안됩니다. <br>그런 저에게 오늘 다섯 번이나 가서 말하라고 명령하십니다. 무엇을? 그들의 포악으로 말미암아 땅에 가득한 것이 황폐하게 될 것을. <br><br>이 말씀과 함께 몇 명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제가 맡고 있는 부서엔 목자모임에 참석을 잘 안하고 목장도 제대로 하지 않는 몇 명의 목자가 있습니다. <br>전화를 돌리면서 그들의 나눔에 공감도 해주고 격려도 하면서 마지막에는 목자모임에 꼭 참석하라고 얘기하고, 카톡도 보내곤 하지만, 알겠다고 죄송하다고, 꼭 하겠다고 얘기만 하고는 바뀌지 않는 모습을 보면 화도 나고 애통도 되고 낙심도 됩니다.  <br>그래서 또 다시 카톡을 보내면 일씹을 당하고, 시큰둥한 목소리로 전화를 받는 그들에게 이제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올라옵니다. <br>‘그래. 너희에겐 내 말도 소용이 없다. 정말 변하지 않는구나. 망하는 사건밖에는 답이 없겠다.’ 내 속에서 이런 속담이 생겨나면서 ‘목자를 짤라야 정신을 차릴라나’하는 허탄한 묵시에 사로잡히면서 포악의 감정에 빠집니다. <br>그리곤 이제는 더 이상 ‘말하지도’ ‘이르지도’ 않고 싶은 회피의 굴로 피하고 싶습니다.  <br>머리로는 다시 말해야 한다는걸 알지만 또 다시 말하고 싶지않은 이런 저를 향해 주님은 ‘반역하는 족속’이라 말씀하십니다. <br><br>정말 문제는 내가 하는 말을 듣지 않는 그들보다 주님의 말씀을 들으면서도 이르지도, 말하지도, 순종하고 싶지도 않는 저에게 있음을 보게 됩니다. <br>‘저들은 변하지 않는다’는 속담을 되뇌이면서 ‘짤라야 하나’는 허탄한 묵시속에서 ‘말하고 싶지 않은’ 반역을 행하는 저를 향해서 주님은 오늘도 말씀이 임하는 은혜를 주십니다. ㅠㅠ <br>그리고 ‘말하고, 이르라고’ 다섯 번씩이나 설득하십니다. 아...ㅠㅠ<br>장차 올 심판을 준비하며 지금에라도 회개하고 돌이키라고.. 나도 그들도...<br><br>적용<br>1. 목자모임에 안나오고 목장을 안하는 목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연락해서 계속 그렇게 가면 망할꺼라고 말하겠습니다. <br>2. 목자단톡방에 큐티나눔과 함께 예배, 큐티, 목장, 목자모임의 중요성에 대해 글을 올리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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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2:13: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75728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sk2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792874</link>
         <description><![CDATA[<div>9/21(월) 에스겔 12:17-28</div><div><br></div><div>“내가 하는 말이 다시는 더디지 아니하고 응하리라 반역하는 족속이여 내가 너희 생전에 말하고 이루리라” (25절)</div><div><br></div><div>살이 많이 쪄서 건강이 안 좋아졌을 텐데, 유다 백성처럼 더디 오리라, 설마 설마 했습니다. 스스로 거짓 선지자가 되어 걱정 마라,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div><div><br></div><div>그런데 얼마 전 받은 피 검사 결과 중성 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왔습니다. 평소 기름진 음식을 즐기고 불규칙한 식습관의 결론임이 인정이 되었습니다.</div><div><br></div><div>건강을 위해 살을 빼라는 주변 사람들의 말을 듣지 않으니 하나님께서 피 검사 결과를 통해 알게 하십니다. 임박한 멸망의 예언을 잘 듣고 살아생전에 돌이켜 회개하기 원합니다.</div><div><br></div><div>(적용) 하루 1시간 이상 반드시 운동하고, 밤에 배가 고프면 두유를 마시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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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2:34: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792874</guid>
      </item>
      <item>
         <title>200921_임박한 멸망의 예언(겔12:17-28)</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798075</link>
         <description><![CDATA[<div>23절 "묵시의 응함이 가까우니"라고 하셨는데, 이스라엘 백성처럼 저도 정말 심판의 묵시가 이뤄지지 않을 것처럼 영적으로 안일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게 인정이 됩니다.</div><div>흉한 예언의 말씀을 듣기 보다, 인정과 칭찬에 더욱 귀가 크게 열립니다.</div><div>요즘 다시 불면증으로 공황장애인 누나의 한약을 같이 먹고 있습니다. 맡겨진 일을 어떻게 해서는 잘 해내고 싶고, 인정 받고 싶은 생각이 잠을 달아나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열심으로 인정을 받지 못하면 생색과 실망으로 우울이 올라 옵니다. "열심히 해봐야 아무 소용 없어, 난 쓸모 없다"는 생각이 흉한 예언과 심판의 말씀을 듣지 않으니 불면과 우울에 눌립니다.</div><div>오늘 큐티 말씀에 외면하고 싶은 불편한 진실을 묻어 두고 에스겔이 전하는 하나님의 심판을 인정하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처럼 "인정중독=교만"이라는 말씀에 찔림을 받고 있습니다.<br><br></div><div>[적용]</div><div>약을 먹지 않고, 어떻게든 불면증을 이겨 내려고 노력하는데 약도 같이 먹겠습니다.</div><div>매일 큐티를 할 때 "하루에 하나, 나의 교만"을 적으면서 회개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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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2:3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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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 21일 월요일 ‘임박한 멸망의 예언’</title>
         <author>tjdghksm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838315</link>
         <description><![CDATA[<div>‘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17,21,26절)’ 반복해서 말씀해주십니다.<br><br>교통사고가 크게 나셨던 아버지는 제가 출근을 할 때마다 운전을 조심하고 속도를 내지 말라고 하십니다. 항상 같은 말만 하시니 잔소리처럼 들리고 듣기 싫어 아버지가 입을 여시기 전에 후다닥 집을 나가곤 합니다. 경고의 말을 잘 들어야 하는데 설마 하는 마음과 나에게는 안 일어날꺼야 하는 생각이 늘 있었습니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저의 가정에서의 모습이 말씀을 듣는 모습에서도 나오는 것을 보게 됩니다. 삶 따로 말씀 따로가 아닌 일원론이라고 하셨는데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며 나름 말씀을 잘 듣는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저의 몸에 베인 것은 좋은 말만 듣고 싶고 경고와 듣기 싫어하는 말은 흘려보내는 악한 모습이 있음을 회개합니다. 반복해서 주시는 경고의 말씀과 아버지의 말도 귀담아 듣도록 하겠습니다.<br><br>#. 적용</div><div>차를 타고 밖을 나갈 때 아버지의 말씀에 “알겠습니다. 조심할게요.”로 대답하고 잘 듣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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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3:0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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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921 월요일</title>
         <author>kintana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863456</link>
         <description><![CDATA[<div>윤혜연<br><br>"인자야 이스라엘 땅에서 이르기를 날이 더디고 모든 묵시가 사라지리라 하는 너희의 속담이 어찌됨이냐"(21절)<br> <br> 오늘 말씀을 통해서 차별금지법 낙태법 건강가정기본법을 얼마나 내 얘기로 듣고 있는가? 바로 심판하시겠어 나태한 마음으로 듣고 있지 않는가? 미루고 피하고 있지는 않은가? 질문해주셨다.<br> <br>  - 오늘 말씀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심판의 묵시가 자신들에게는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에스겔은 계속적으로 심판의 예언을 선포하지만 사람들은 그것보다 거짓선지자들의 속담에 더 귀를 기울였다. 겉으로 보이기에 더 좋아보이고 안전해 보이기 때문이다. 나 역시 차별금지법에 대한 안일한 마음이있었다. 제대로알지못했기때문이다. 담임목사님 말씀을 통해 차별금지법을 들으며 나는공동체에서 계속적으로 들으며 기도하고있으니 나는 괜찮다는 선민 의식이 있었던것을 깨달았다. 오늘 말씀을 통해 나의 교만하고 어리석음으로 인해 심판의 예언을 듣지 못하고, 이것을 전하지 못하고 있던 것을 회개하게 되었다. 주변의 지인들에게도 소심하게 차별금지법에대한 나눔을 했는데 그럴 때마다 냉소적인 상대방의 반응을 보면서 관계까지 나빠질까하는 생각에 저렇게 무지하게 아무것도 모르다가 당하는건 너나 당해라 하면서 진실을 외면했던 나의 완악한 마음도 회개하게 되었다. 관계가깨지고싶지않은마음에 지금까지 소심하게나누고끝을 맺었다.<br> <br> 어제도 링크를 돌릴까말까 엄청 고민하다 돌렸을 때 역시나 내가 생각한 반응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 말씀해주시는 25절 내가 말하리니 내가 하는 말이 다시는 더디지 아니하고 응하리라. 반역하는 족속이여  내가 너희 생전에 말하고 이루리라. 절절한 하나님의 그 마음을 함께 느끼며<br> 나눠주어야 겠다.<br> <br> 적용) 하나님의 심판의 예언을 잘 듣고, 안일함과 나태함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외면하지 않고 주변의 사람들에게 진리의 말씀과 차별 금지법에 대해서 잘 전하겠습니다. <br> <br>  <br>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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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3:23: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863456</guid>
      </item>
      <item>
         <title>9월21일 에스겔 12:17-28</title>
         <author>Wooridletee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915103</link>
         <description><![CDATA[<div><br>또 이르신다는 말씀이 반복된다.<br><br>아내가 귀가 따깝게 또 또 또 반복하는 이야기는 <br>제발 친절하게 말할수 없냐는 것이다.<br>아침에 침대에 누워있는 자신에게 다짜고짜 왜 아직도 안일어나냐고  하지말고 일어났어? 이렇게 부드럽게 말 못하냐고 반복하고 또 반복한다. 자신한테만 그러는줄 알았는데, 밖에 나가서도 그렇게 하는거 같아 일관성은 있긴한데 제발 밖에 나가서까지 그러지 말라고 걱정된다는 이야기를 빈복한다<br><br>아무리 들어도 내안에 바꿔야 한다는 생각을 못하는 포악한 마음이 있다. 작은것 하나 무시할것이 없고, 새겨들어야 하는데, 아내가 하는 말은 쉽게 무시해버리는 교만한 마음이 있다. 말씀을 통해 아내때문이 아니라 나의 말 한마디에 집안 분위기를 황폐하게 만들었음을 인정하게 된다.<br><br>적용) 아내가 원하는 수준으로 친절하게 말하기</div>]]></description>
         <pubDate>2020-09-21 04:00: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915103</guid>
      </item>
      <item>
         <title>9월 21일 겔12:17-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917463</link>
         <description><![CDATA[<div>김정태<br><br>에스겔 12:19 이 땅 백성에게 말하되 주 여호와께서 예루살렘 주민과 이스라엘 땅에 대하여 이르시기를 그들이 근심하면서 그 음식을 먹으며 놀라면서 그 물을 마실 것은 이 땅 모든 주민의 포악으로 말미암아 땅에 가득한 것이 황폐하게 됨이라<br><br>하나님께서 예루살렘 주민들에게 이르시기를 그들이 근심하면서 음식을 먹게 될 것이고 물을 마시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그 성읍이 주민들의 포악으로 가득하게 될 것이고 황폐하게 되고 적막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br><br>먹을 것과 마실 것이 없어서 그들의 생활과 삶이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없기 때문이고 하나님의 공의가 없기 때문입니다.<br><br>저는 늘 물질의 부족함으로 근심의 음식과 물을 먹고 마시며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늘 제 삶 가운데 있었기 때문에 불행한 삶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나는 언제까지 물질의 부족함과 불행한 삶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를 바라며 세상의 허탄한 묵시와 복술처럼 요행을 바라고 돈 많은 사람들을 부러워 하곤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문제를 돈으로 생각하고 돈 때문에 아내와도 많이 다퉜는데 오늘 예루살렘 주민들처럼 먹고 마시는 것이 없어서가 아니라 제게 말씀이 없었기 때문이고 제 삶 가운데 말씀의 적용이 없었기 때문임을 깨닫게 되어 회개가 됩니다.<br><br>최근 아들의 진로 때문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아들을 위해 헌신하고 도와줬는데 결국은 제가 아들의 야구라는 옥에 갇혀버려서 목자 잃은 양처럼 방황하고 있는데 이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없기 때문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면서 제가 그 옥문을 열려고 부단히 노력했는데 이제는 하나님의 광채가 옥중에 임하도록 잠잠히 말씀 묵상하며 성령의 설득하심으로 말씀에 이끌려 살게 되기를 기도합니다.<br><br>적용) 아들과 큐티 하면서 말씀이 없어 황폐하게 된 삶의 영역이 무엇인지, 내 힘으로 옥문을 열려고 했던 것은 무엇인지 나누고 회개하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21 04:0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917463</guid>
      </item>
      <item>
         <title>2020.09.21 임박한 멸망의 예언</title>
         <author>poploveqt</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919186</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사역을 한다고 하였지만 말씀이 들리지 않아 너무나도 제 열심으로 일을 해왔습니다.  사역을 하는 것이 즐겁고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살아나는 간증과 이야기를 들으며 감사함이 나왔지만 최근들어 집에만 가면 조용히 무기력함과 공허함이 저를 애워싸기 시작해 우울속에서 지내면서도 스스로 괜찮다고 여겼습니다.</div><div><br></div><div>하나님이 에스겔에게 떨면서 음식을 먹고 근심하면서 물을 마시게 하심으로 예루살렘의 멸망의 때를 보여주시지만 저도 그 때가 더디 올줄만 알았습니다. 공동체에서 요즘 너무 힘들어보인다는 말들을 해주며 내열심을 내지 말라고 하였지만 저는 아니라고 괜찮다고 했습니다. </div><div><br></div><div>하지만 그 말이 저를 위한 구원의 소리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날밤 제가 왜 우리들교회로 오게된 이유를 그동안 잊고 살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더 살아내라고 하신 그 말씀이 어느샌가 저의 열심으로 변하고 특심으로 변하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div><div><br></div><div>정말 구원의 은혜를 잃어버리니 인정을 받고 싶다는 생각에 어떻게든 맡겨진 일을 해내고 싶다는 생각이 차오르고 완벽하게 해내고 싶다는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일에만 몰두해 왔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면 너무 공허하고 어느새 우울이 찾아와 무기력함에 아무것도 못할때가 많았습니다.</div><div><br></div><div>저의 원래 모습이 이렇게 초라하고 무기력하고 우울한 모습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밖에선 괜찮아 보이려고 저를 가리우고 살았다는 것이 인정이 되었습니다. </div><div><br></div><div>신학생 세미나를 통해서 살려주신 구원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저의 구원을 위해 애통해하지도 않고 그저 들리는 말씀으로만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않는 저의 들리지 않는 말씀을 회개합니다.. 정말 손 쓸수 없는 밤이지만 하나님께서 옥문을 풀어주실 때까지 인내하며 구원의 밤이 되길.. 주님 살려주세요.. 임박한 멸망의 예언을 잘 듣고 날마다 회개하길 원합니다.</div><div><br></div><div><br></div><div>적용</div><div>저를 객관적으로 보기위해 정신과 상담과 치료를 잛 받고 저의 구원을 위해 공동체에 잘 묻고 나가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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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4:03: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919186</guid>
      </item>
      <item>
         <title>20.09.21.Mon. ‘임박한 멸망의 예언’</title>
         <author>boazsj</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949652</link>
         <description><![CDATA[<div><br>28절.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말이 하나도 다시 더디지 아니할지니 내가 한 말이 이루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br><br>임박한 멸망의 예언을 전한 에스겔처럼 저도 애통함으로 구원과 심판의 말을 전해야 할 사람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br>얼마전 매제로부터 연락이 왔는데, 여동생과 심하게 다투는데 도저히 못견디겠어서 집을 뛰쳐 나왔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형님. 교회다니는 사람이 저래도 되는거냐. 정말 자기 자신 밖에 모른다. 너무 이기적이다’ 로 시작된 매제와의 통화는 3시간을 훌쩍 넘기고 나서야 끝이 났습니다. 한참동안 매제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위로하고 격려하고 나서 ‘그래도 이혼은 안된다. 얼른 집에 들어가면 좋겠다. 자리 잘 지키는 것이 하나님께서 오늘 매제에게 요구하시는 순종이다’ 권면했습니다. <br><br>돌이켜 생각해보니 새아버지도 어머니랑 싸우시고 저에게 전화해 어머니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하시고, 새어머니도 아버지랑 싸우시면 항상 저에게 전화해 아버지에 대한 힘든 부분을 이야기 하십니다. <br><br>위로도 해드리지만 그럼에도 이혼은 결코 안된다고 말씀을 드리며 늘 그렇게 전화를 끊습니다. <br>이전에는 이런 이야기를 도대체 내가 왜 듣고 있어야 하나 이해도 안되고 불평을 참 많이 했습니다. <br>그런데, 이제는 내가 전해야 할 메시지가 있기에 <br>하나님께서 나로 하여금 전하는 자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하라고 주시는 환경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r><br>적용: 가족들의 구원과 거룩을 위해 더 잘 들어주고 또 구속사의 말씀으로 권면하며 말씀을 잘 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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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4:23: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949652</guid>
      </item>
      <item>
         <title>박성근</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961450</link>
         <description><![CDATA[<div>20절 사람이 거주하는 성읍들이 황폐하며 땅이 적막하리니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br><br>어제 오전에 한청년으로부터 중보기도 2주차 적용 질문에 예수님을 믿게 하는데 가장 수고한 인물이란 질문에 내가 생각이 나서 문자를 보냈다고 하면서 감사의 문자를 봤고 매우 기분이 좋았다. 그런데 같은 날 저녁에 심방을 갔는데 정말 황폐하고 적막한 매우 아픈 청년과 이야기하면서 나도 황폐해지고 적막 해지는 것 같았다. 이야기 중간에 발로 책상을 걷어차서 음료수도 쏟아지는 것 뿐만 아니라 매우 기분 나쁘게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으면서 대화 중간에 집에 가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적막한 환경가운데에서도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 하신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의 은혜로 끝까지 심방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다. 적막한 사건 가운데에서도 성령의 간절한 기도란 예배를 드리고 가니 적막한 사건도 주시지만 그 가운데 여호와인줄을 알게 하시는 사건도 나에게 주심에 감사드린다. <br><br>적용) 오늘 하루도 여호와가 나의 하나님이심을 나타내기 위해  한전 더 기도하고 내가 해야 할 사소한 일(아내와 딸에게 잘하는 것)부터 잘하겠습니다.        <br>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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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4:31: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96145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2987225</link>
         <description><![CDATA[<div>9.21 에스겔 12:17-28 '임박한 멸망의 예언'</div><div><br></div><div>(묵상)</div><div>하나님의 심판과 묵시는 절대로 이루어 지지 않을 거라는 거짓 선지자들의 영적 안일함과 괜찮아 잘 될거라는  마음이 있는것 같습니다.</div><div>아내는 첫째 아들 동하가 성격이 많이 예민하고, 동생을 때리고, 노는 모습에서 폭력적인 모습이 많이 보인다고 매일 걱정을 합니다. 아이를 데리고 상담을 좀 받으러 가자고 까지 합니다. 그런데 저는 "애들은 원래 다 그래", "괜찮아, 다 그러면서 크는 거지",라고 하면서도 혼을 많이 내고, 이거 하지 마라, 저거 하지마라, 하지 말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삽니다. </div><div>내 뜻대로 아들이 말을 안 들을 때마다 요즘 화가 많이납니다.(이제 겨우 4살인데...) 아내에게 하는 말도 거칠게 언성을높이며 짜증을 낼때가 많아졌습니다. </div><div>동하의 성향을 잘 파악하지 못하고, 내 자녀는 절대로 이상하지 않아, 아무문제 없다고만 생각하며 관심을 갖지 못한 아빠였음이 회개가 됩니다. </div><div>하나님이 주신 자녀를 내 마음과 생각으로만 키우려고 하고, 하나님이 알아서 잘 해주실거야, 라는 막연한 믿음을 회개합니다.</div><div><br></div><div>(적용)</div><div>-아이와 함께 매일 새싹큐티인을 하겠습니다.</div><div>-잠자기 전에 아이들을 위해 꼭 기도해주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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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4:4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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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일(월) &#39;임박한 멸망의 예언&#39;</title>
         <author>sosokorea</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3000895</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12장17-28절<br>18절에 떨며 음식을 먹고 물을 마시라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예루살렘 성읍들을 황폐하게 하시고 음식을 마르게 하시는 이유는... 오직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게 함이라 하십니다. <br>아내와 장모님이 화해를 하고 다시 안락한 집에 살게 되니 간절함이 사라지고 마음이 부유해졌습니다. 아버지도 잘 지내시니 간절한 기도와 애통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렇게 모든 것이 잘 되며 망하지 않을 거라는 이스라엘의 심정이 현재 저의 심정입니다. 도무지 손을 쓸수 없는 마지막일 것 같은 그날 밤을 늘 심판가운데 은혜의 구원을 경험하면서도 환경이 조금만 편해지면 <br><br>21절에도 또 여호와 말씀이 임하겠다 하는 말씀이 들리지가 않습니다. <br><br>그러니 결국 허탄한 묵시나 아첨한 복술에 귀를 귀울이며.. 부동산과 정치, 그리고 이 시국에 어떻게 잘 먹고 잘살지에 몸과 마음이 향하고 있습니다. <br>보는 눈이 있어도 보지 않고 귀가 있어도 듣지 않는 유다 백성들처럼 날마다 울려 퍼지는 경고의 말씀에 경고를 경고로 받지 않고 설마 설마 합니다. <br><br>하나님께서 가정을 회복시켜주시며 가정이 평안하면 이제 사명으로 나아가라는 말씀처럼.. 나라와 시국에 더욱 마음을 쏟아 간절한 기도의 적용을 해야 하겠습니다.<br><br>적용하기<br>1. 이번 한주 개인기도시간을 빠지지 않고 성령의 간절한 기도를 하겠습니다. <br>2. 입원한 목원을 찾아가는 것이 귀찮을 때가 있는데, 이번주에 심방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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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4:55: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3000895</guid>
      </item>
      <item>
         <title>21일 에스겔 12장 17-28</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3014160</link>
         <description><![CDATA[<div>19절 말씀에 예루살렘 주민과 이스라엘 땅이 근심하면서 그 음식을 먹으며 놀라면서 그 물을 마시는 이유가 이 땅의 주민의 가득한 포악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div><div>어제 저녁에 어릴적 다니던 교회에서 친하게 지내던 친구 부부의 집을 다녀왔습니다. 같이 식사를 하고 각자의 삶을 나누는 좋은 시간을 보내고 오는 길에 친구의 아내가 치킨이 한마리 남았다고 하면서 아이들 가져다 주라고 싸주었습니다. </div><div>늦은 저녁 집에 돌아오는 내내 아이들이 먹기는 양이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 내심 장인장모님이 일찍 잠자리에 드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div><div>하지만 집에 돌아와 문을 여니 제 생각과는 다르게 두분이 떡하니 식탁에 앉아계셨습니다. 그 모습을 보자마자 제 마음에 짜증이 올라와 인사를 하는 둥 마는 둥하면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딸아이에게 가져다 먹으라고 치킨을 주면서 장인이 같이 먹는 모습이 보기 싫어 나가보지도 않았습니다. </div><div>이런 저의 모습이 오늘 말씀에 나오는 주민의 포악한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div><div>벌써 10여년을 넘게 같이 살았는데 여전히 한 식구로 생각하기 싫어하는 악과 빨리 벗어내야할 짐으로만 여기니 그 잘난 치킨 한 마리로 가족들을 근심케 하는 포악한 자인 것이 깨달아져 회개가 됩니다. </div><div>   </div><div>오늘 17,21,26절에서 하나님께서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의 말씀으로 반복해서 임박한 심판을 말씀해 주시는데 여전히 저는 그 말씀을 듣기 싫어하며 심판이 여러날 후에 온다고 하는 믿음 없는 자임을 다시 한 번 깨닫고 내가 포악한 자임을 인정하며 회개하도록 하겠습니다.</div><div>적용) 집에 간식을 사갈 때 장인 장모님 것까지 사가도록 하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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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5:0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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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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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ekedsh2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3049873</link>
         <description><![CDATA[<div> </div><div>최도원</div><div> </div><div>월요일. 스겔이형 12:17~28</div><div> </div><div>하나님의 말씀이 오늘 또 임하신다. 두두등장~ 날마다 임하는 말씀인데 오늘은 세 번이나 임하시네? (17절, 21절, 26절) 하나님도 진짜 겁나게 답답하신가보다. </div><div><br></div><div>얘네가 좀 들어야 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 이번에는 어떤 말을 해줘야 얘네가 들을까? 날마다 구원을 위해 걱정하고 생각하시고 수고하시는 하나님이시다. - (나를 위해서도 날마다 말씀으로 사람을 통해서 사건으로 이야기 하시는데. 나는 왜 이렇지? 생각을 하게 된다. 그것은 27절에 왜그런지 알게됨.넘어가려고. 에이 괜찮아하는 마음. 한번쯤이야. 경고로 안여기는 안일 스텍쌓기)</div><div>그래서 오늘은 어떤 창조적인 말씀으로 에스겔을 갈굴... 아니 에스겔을 통해 말씀이 이뤄짐을 보여주시나? </div><div> </div><div>18~19절 먹고 마시는 것을 살포시 만져 주신다. 하도 안 들으니 이제는 가장 기본적인 것을 건드려 주신다. 먹을 때는 강아지도 안 건드리는 데. 하나님은 먹을 때 마다 근심하며 놀라며 먹고 마시게 하신다고 하신다. 아 먹을 때는 편히 먹게 해주시지... 그런데 이것은 바로 나의 포악을 알게 하시려고, 겁나게 나의 죄를 보지 못 하니 하나님은 먹고 마실 때 마다 기억하게끔 만드시는구나 ... </div><div> </div><div>하나님이 기본적으로 나를 근심케 하게 하시는 것이 무엇이 있지? 불안증. . . </div><div><br></div><div>그러고 보면 나는 불안증을 가지고 있는 것이 그냥 인과적으로 형성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말씀을 보니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기 위해. 내 죄를 보라고 하나님이 수고하시는 세팅이시네.... 주여. </div><div> </div><div>띵크 해보면 내 불안은 혼날 짓을 하고 걸리는게 무서워서 시작된 것 같다. 그리고 아드흐드 땜에 하도 혼나니...그게 반복. 쌓임. ㅠㅠ 성인이 된 지금은 내 할 일을 미루니 불안. 어릴때는 왜 그런지 몰랐지만 지금은 불안의 이유는 아는데 정말 안된다. 그러니 불안을 달고 사는데 내가 불안 한 만큼 주님을 찾나? 불안할 때 마다 주님을 기억하고 있나? 아니네.... 이게 나의 죄구먼. </div><div> </div><div>오늘 큐티를 보니 불안한 것은 여호와인 것을 알게 하는 하시는 세팅이네. 오호라~ 내 황폐한 마음인 불안이 올라 올 때 마다 다시 한번 하나님을 기억하며 기도 한스푼 !! 그리고 나처럼 불안증 있는 사람 위해 기도 두 스푼!! 주님 제가 불안합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고. 하나님을 기억하며 불안과 잘 사는 법을 알려 주시옵소서. </div><div> </div><div>그래도 이스라엘 사람은 안듣는다. 나네.... 드럽게 안듣는다. 그래서 21절에 또 말씀으로 임하심. 이쯤되면 하나님과 이스라엘백성의 자강두천 느낌. </div><div>나도 집에서는 엄니이야기 일도 안들음. 잔소리로만 느끼고, 창문 닫고 자라는데 걍 열고 잤더니 지금 콜록콜록 기침 하는중 ㅠㅠㅠ 황폐해 졌다. </div><div> </div><div> </div><div>22절에 백성들은 말씀한게 이루어 진게 있냐? 더디게 온다. 나한테는 오지 않는다 말씀대로 안 이뤄 진다. 라고 속담이 생김. </div><div>27절에도 사람들은 예언은 먼 훗날에 이루어 진다고 하는데. 이 두 마음은 나한테 는 내때에는 이런 심판이 오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이 교만.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 봤냐. 나중에 그런일이 생기겠지. 종말은 나중이다. 지금 먹고 마시자. 욜로로로~ 하는 시대인데 코로나를 때려 박으셨네. 욜로 다 없어짐. </div><div>나도 이런 강팍한 마음. 에이 괜찮아~ 안걸리면 됨. 나중에 하면 되지 하는 마음. </div><div>또 잘못인 것은 아는데 지금 하기는 싫고 변하기 싫어하는 내모습. (어떤게 있지? 지금생각은 안나는데) </div><div> </div><div>24절 허탄한 묵시. 아첨. 은 욕먹기싫어서 넘어가려고 싫은 소리 안하는 내모습. 구원에 관심이 없는 내 모습. </div><div> </div><div> </div><div> </div><div>적용 – 내게 붙여주신 사람들의 말을 잘듣자. 사소한 말까지도 듣자. 잔소리로 여기지 말자. 듣기 싫으면 손가락으로 잠시 귀를 파고 다시 듣기. </div><div>불안함이 올라올 때마다 다시 하나님을 생각하며 기도 한스푼</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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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5:22: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304987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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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3175356</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6월말, 엄마의 작은 말 한마디로 섭식장애가 시작되었습니다. 집에 혼자 있어도 두 숟갈 이상 밥을 먹을 수가 없었고, 목구멍이 막혀서 내 몸이 음식을 거부하는 증상이 계속 되었습니다. 오늘 말씀 그대로 근심하면서 그 음식을 먹으며 놀라면서 그 물을 마신 것입니다. <br><br>엄마의 말은 육적인 섭식 장애뿐만 아니라 영적인 섭식 장애도 일으켰습니다. 돌아오는 주일부터 설교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귀와 머리로는 듣되 내 마음은 ‘봉쇄 수도원에 들어가 버릴거야’라는 외침으로 도배되었습니다. 음식을 잘 못먹으니 육적으로 점점 말라가고, 말씀을 잘 못 먹으니 영혼의 생기도 말라가게 되었습니다. <br><br>모든 것이 생각없는 엄마 때문이라고 원망하며 습관대로 침묵으로 일관하며 온몸으로 엄마에게 무시와 증오, 분노와 정죄를 뿜어내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니 영육간의 섭식장애가 내 포악으로 말미암은 것이라고 하십니다. <br><br>어릴때 부터 예민해서 사건이 오면 소리없는 분노의 옥에 갇혀서 크고 작은 섭식장애 증상이 오고 이것이 영육간의 체력저하로 이어져 자기 파괴와 타인 파괴로 이어지는 패턴이 항상 있었음이 깨달아 집니다. <br><br>하나님보다 나 자신과 부모와 사람을 우상 삼으니 말 한마디를 못 넘어가고 스스로를 황폐하고 적막하게 만들어버린 것입니다. 주시는 음식도 말씀도 온 몸으로 거부하고 내치니 하나님이 여호와이신 것을 인정하지 않는 죄악을 범하였습니다. 내 죄에도 불구하고 먼지요 흙덩어리인 나에게 여호와의 말씀을 또,또,또 먹여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살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시는 말씀 거부하지 않고 뱉어내지 않고 잘 삼켜 영육이 강건해지길 소망합니다.<br><br><br>적용: 한 숟갈 먹고 싶을때 두 숟갈 먹고, 반찬도 한개씩 집어 먹지 않고 두 세개씩 팍팍 먹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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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6: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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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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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qoraksro</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3232359</link>
         <description><![CDATA[<div>아들은 이제 오른쪽에서 말하면 잘 알아듣지 못합니다. 오늘 병원에 가서 보청기 담당자를 만나 보청기를 착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어머니가 왼쪽귀가 안들려 장애6급을 받았기에 문의해 보았더니 아들은 한쪽이라 등급이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도 어릴적의 실수로 왼쪽이 잘 들리지 않아, 그런 상태로 학창 시절을 보내는 것의 어려움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게다가 300만원이 넘는 보청기 가격과 아이가 아픈데 무관심하다는 아내의 판잔이 버겁게 느껴집니다. </div><div>훗날의 심판을 예언하는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지금의 사건이 앞으로 진정 피해야 할 심판에서 건짐받는 사건이 되길 바랍니다. 아들이 액션적 성향이 좀 있어서 두번 정도 학교에 불려갔었는데, 오늘 함께 집으로 돌아가며 너는 이제 한쪽마저 잃으면 안되니 절대로 친구들과 부딪히지 말고, 눈이 마주치면 피하라고 당부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심판의 사건을 주심으로 훗날 진정한 구원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나누니 조금은 알아듣는 눈치입니다. 어떤 사건이든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는 사건으로 받아들이고 들내지 않는 제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자신의 장애를 구원의 사건으로 받아들일수 있도록 말씀으로 양육하는 아비가 되겠습니다. </div><div><br></div><div>적용</div><div><br></div><div>은밀히 짱박아 두었던 비상금이 있습니다. 그거 내어 주겠습니다...</div><div><br></div><div>'가오'가 중요해 공동체에 기도 제목을 편하게 나누지 못하고 혼자 절절 거렸습니다. 공동체에 기도를 부탁하고 저역시 간절한 기도를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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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6:5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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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3300527</link>
         <description><![CDATA[<div>26-28절 이스라엘 족속은 묵시가 여러날 후에 일어날 일이고 지금 일어날 일이 아니라고 멀리 있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도 더디지 아니할 것이라고 하십니다.<br>요즘 코로나 때문에 아내의 난임 사건이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시술이 늦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걱정, 시술 걱정이 생기니 일이 안되고 계속 늦춰지는 것에 마음이 초조했습니다. 제가 처음 결혼했을 때 아내와 타협하면서 아기는 천천히 갖고 지금은 각자의 분야에서 성공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보니 아내도 박사과정을 하다가 제대로 못끝내고 중간에 멈춰야 했고 저도 뭔가 이룬 것이 없어 보이면서 성공하기 위해 아기를 낳지 않았던 것이 후회스럽게 여겨졌습니다. 이도 저도 아닌 것에 좌절도 된 것 같았습니다. 사실 생명 낳는 일보다 중요한 일이 없음에도 생명 낳는 것보다 늘 저의 성공 우상으로 달려왔던 게 한계에 부딪혔다는 느낌입니다. 오늘 말씀으로 주님은 늘 더디하지 않고 심판이 곧 임할 것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늘 내 성공 야망에 있었기에 심판이 더디올 것으로 생각했다가 이번에 아내의 난임 사건을 통해서 난임의 심판이 찾아온 게 제가 얼마나 성공 지향적이고 인정 중독에 빠져 있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난임의 사건에서 이제 시간이 얼마 안남은 것 같은데 이것도 내 시간에서 빨리 되어지길 바라는 마음이 있는 걸 보게 됩니다. 오히려 저보다 먼저 아내가 고통 받는 것에 회개가 되며 나 또한 마음에 늘 하나님의 심판이 더딜 거라는 안일함으로 내 죄 보기보다 내 성공을 생각했음을 회개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늦었지만 생명은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고 주시든지 아니하시든지 다른 사람 살리는 일에 사명으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지금 주신 환경에서 하나님의 심판은 언제나 더디하지 않고 찾아올 수 있음을 깨닫고 오늘 시간은 예수님이라는 고백으로 하루 맡겨진 사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br>적용) 1. 아내의 수고가 곧 나의 안일한 죄 때문임을 알고 함께 아파하며 공감하고 늘 깨어있도록 큐티와 기도 생활에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br>2. 오늘 주어진 사명인 새벽큐티 녹음과 저녁에 있을 장례 준비를 하여 영혼 살리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1 07:31: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330052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ia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3381294</link>
         <description><![CDATA[<div>심판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되는것인데 귀기울여 듣지 않고 허탄한 묵시만 들으려하는 저에게 거듭해서 말씀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br><br>건강검진을 받을때마다 간겅강,콜레스테롤, 중성지방등 건강관리를 하라는 의사선생님의 수차례 경고를 무시하고 무리하게 몸을 혹사시키고 식습관 조절을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건강이 걱정된다며 저를 챙겨주는 가족의 경고를 잔소리로 여겼습니다. 그러다 최근 건강검진에서 간수치가 높아서 조절하지 않으면 위험하다는 결과를 듣고 매달 피검사를하며 주사를 맞으며 치료를 받으면서 근심하고 떨며지냈습니다.<br>오늘 말씀에서 이 사건은 저의 포악으로 인함이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자기확신과 열심으로 무리하며 단것을 많이먹으며 온전한 생활예배를 드리지 못한것이 저의 포악이었습니다.<br>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심판의 말씀을 가볍게 듣지않고 경고를 잘듣겠습니다. <br><br>적용: 식습관 조절과 운동 꾸준히 하기. 경고의 말씀 가볍게 여기지 않고 귀담아 듣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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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8:1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3381294</guid>
      </item>
      <item>
         <title>제 방식대로 인생의 계획을 세웠지만, 예상치 못한 사고라는 심판으로 하나님의 부르심과 말씀의 예언대로, 말씀의 한 획도 틀리지 않고 한국에 오게 되었고 지난 9년의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제가 당한 교통사고와 당신이 잘 못 처리한 교통사고 보험금 사건 때문에 정신적으로 충격을 받고 지난 9년 동안 갱년기 우울증으로 고생을 하시는 어머니 옆에서 불안해 하고 떨며 음식을 먹고 물을 마셨습니다. 동네에서 제일 가까운 대형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다가 우연히 외국인 선교사 자리에서 사역을 시작하며 문화와 생각이 다른 남의 땅에서 신학과 신앙이 다른 남의 땅에서 포로 생활을 하였습니다. 2-3년 한국에서 짧게 있다오는 것이 아닌, 나중에 은퇴해서 한국에 가서 선교를 하겠다는 나의 고집과 욕심이 아니라 가장 소중한 30대를 한국에서 이방인으로 ‘삶’을 살아가며 환난과 고난을 당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졌습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3750626</link>
         <description><![CDATA[<div><br>적용: 어머니도 회복이 되셨으니 혈기 부리거나 욕 하지 마시라고 조심스럽게 대화 시작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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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12:0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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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lyjvisio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4365247</link>
         <description><![CDATA[<div>아내가 새벽에 깨어 흐느끼며 울면 소스라치게 놀라서 같이 깹니다. 매달 시행하는 인공수정 실패로 옥에 갇혀있습니다. 주사바늘 하나 꽂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아내의 배는 시퍼렇게 멍이 들어있습니다. 이젠 멍 든 자리를 피해 주사 놓을 자리 찾기조차 힘이 듭니다. 그렇게 새벽에 한바탕 울고 기도하고 잠을 설치면서 아침을 맞이합니다. 떨면서 음식을 먹고 근심하면서 물을 먹습니다. 매달 시술하고, 기대하고, 안되면 낙심하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붙회떨감의 믿음이 없음에 애통합니다. ㅜ.ㅜ 주여... 붙회떨감의 믿음을 주시옵소서. 말씀의 공동체에 붙어있으니 두렵고 떨리는 사건이 온 것이 나의 포악안 죄 때문임을 인정하게 됩니다. 주여... 이 음란하고 포악한 죄인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죄를 보지 못하고 회개도 하지 못하는 저 때문에, 아내가 대신 수고하고 있음에 눈물이 납니다. 아직도 옥 문을 열어 달라고만 떼쓰는 저의 수준 낮음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붙회떨감의 구속사의 광채를 허락하여 주시고 영적후사를 낳는 것이 최고의 축복인줄 알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br>적용 : <br>1. 옥 문을 열어주세요. 하지 않고 옥이 저절로 열릴때까지 인내 하겠습니다.<br>2. 아기가 생길거라는 듣기 좋은 말만 기대하지 않고, 아빠가 될 자격도 없다는 심판의 말을 잘 듣겠습니다. <br>3. 심신이 지쳐있는 아내를 위해 꼭 안아주고 사랑한다. 표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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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14:2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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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 13:1-16</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079881</link>
         <description><![CDATA[<div>청소년 사역을 시작하면서 열정에 불타올라 아이들을 열심히 만나고 다녔습니다. 그러나 말씀에 대한 깊이가 하나도 없이 그저 기술로서 청소년 아이들을 만났기 때문에 그저 아이들과 같이 어울리고 밥 먹고 게임하고 놀아주는 것이 위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사역을 했어도 열매가 있었다고 생각했기에 저는 스스로 괜찮은 청소년 사역자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교회에 왔을 때 그동안 해오던 청소년 사역이 아닌 다른 사역이 주어진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온 몸으로 싫은 티를 내다가 결국 뛰쳐나갔습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이 주신 말씀이 아닌 내 생각과 방법으로 사역했던 것이 오히려 평강을 부르짖으면서 회개할 기회도 빼앗고 그저 위로만 함으로 하나님의 백성을 유혹했던 것이 아니었나 돌아보게 됩니다. 그렇게 쌓아올리고 회칠했던 사역이 다 무너지고 기초가 드러나서야 얼마나 자격없는 사역자임을 깨닫게 되었고 하나님이 여호와이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청소년 아이들에게 마땅히 전해야 될 말씀을 확신있게 전하고 사랑으로 기도하는 참 선지자가 되길 기도합니다.</div><div><br></div><div>[적용]</div><div>- 휘문 고등부 아이들에게 카톡으로 오늘 큐티한 것을 보내겠습니다.</div><div>- 아이들의 기도제목을 받아서 큐티기도회 때 성령의 간절한 기도를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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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21: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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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근용</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080257</link>
         <description><![CDATA[<div>9/22<br>오늘 말씀은 자기 마음대로 예언하고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어리석은 선지자들에게 화가 임할 것임이 선포됩니다.<br>저는 전도사 시절 아내를 만나 결혼을 했습니다. 그러나 평생 공부만 했고 손에 물 한방울 묻혀 본적 없는 아내가 내조와 살림을 잘 하지 못하자 아버지가 저에게 한숨을 푹 쉬며 수동공격을 했던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아내에게 한숨을 푹푹 내쉬었습니다. 마음이 상한 아내는 오히려 저에게 눌려서 더 실수가 많아졌고 저는 말씀을 빗대어 아내를 더 정죄하고 몰아세웠습니다. 오늘 말씀에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이 아닌데 하나님께 묻고 제 자신을 살펴보기는 커녕 제 마음대로, 제 심령을 따라 하나님을 들이대며 아내에게 목사질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 4년의 부부생활은 점점 메말라갔고 대화도 현저하게 줄어들었습니다. 부부가 아니라 마치 한지붕 밑에 룸메이트 같은 관계가 되었습니다.  <br>그러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저의 이 여우같은 교활함과 비열함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내는 양육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라는 말씀을 듣게 된 것입니다. 아내와의 관계가 이미 금이가고 무너진 곳도 많았는데 당시 교회에서는 잉꼬부부 코스프레를 하며 회칠한 담벼락처럼 사이좋은 척, 아무 문제가 없는 척하였습니다. 그런 저에게 사역자 양육에서 부부로써 한몸이 되려면 생살 반을 자르는 아픔이 있어야 한다고 피 흘리는 적용을 해야 한다는 처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회칠을 걷어내고 성벽을 다시 수축하는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내도 우리들교회에 와서 말씀과 힘을 얻어 이젠 지지 않고 할 말을 따박따박 다하는 바람에 싸움이 더 많아졌지만 이제는 더 빨리 화해 하고 서로 회개하고 이전보다 더 깊은 관계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폭풍과 폭우와 큰 우박덩어리로 우리 담이 얼마나 약한지를 날마다 확인하고 무너진 성벽을 다시 말씀 수축하면서 여호와의 날에 전쟁에서 견딜 수 있는 저희 부부가 되도록 말씀과 공동체에 딱 붙어가겠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오지 않았다면 벌써 이혼을 했을 저희 부부를 살려주시고 거짓 선지자가 아닌 에스겔 같은 참 선지자의 말씀을 듣고 가게 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br><br>적용- 제 마음대로, 제 심령대로 제가 옳다가 아니라 저도 틀릴 수 있다를 깔고 아내와 대화하겠습니다. 추석과 어머니 칠순 등 아내와 다툴일이 다가오는데 명절이라고 큐티를 빼먹지 않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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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21:2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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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2 겔13:1-16 거짓 선지자에게 임할 심판</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113900</link>
         <description><![CDATA[<div>2절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의 예언하는 선지자들에게  경고하여 예언하되 자기 마음대로 예언하는 자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div><div><br></div><div> - 거짓선지자들은 '자기 마음대로'(2절) '본것이 없이 자기 심령을 따라'(3절) 예언을 합니다. 황무지에 있는 여우 같아서 성 무너진 곳에 올라가지도 않고 전쟁에서 견디게 하려고 성벽을 수축하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입만 살아서는 교활하게 하나님의 이름을 등에 업고 자기 설 자리만 기웃거린다는 것이겠지요. 사역을 하면서부터 숱한 날들을 설교단에 서서 무어라 무어라 말은 해왔으나, 늘 삶과 따로 노는 내 입의 선포에 괴로워만 하고 회개는 하지 않았음이 말씀으로 찔림당합니다. '내 삶이 안되니 말이라도 젠틀하게' 설교를 하며 다 무너져가는 벽에 회칠을 하듯이 목말라 앉아 있는 회중의 영혼에 회반죽을 치덕거렸습니다. '괜찮아 괜찮아' 하며 평강이 없는 곳에 평강을 외치는 거짓선지자가 되어 차마 내 입으로 '바벨론에 포로로 가는 것이 살 길이라'는 장차 올 환난의 복음을 전하지 못했습니다. '말을 바로 하던지, 삶을 고쳐먹던지 하는게 내 숙제인데 이게 이렇게 어렵나' 생각했는데, 말에나 행동에나 회개가 없던게 문제였습니다. 어쩔수 없다면서 설교스케줄을 따라 내몰리듯 세워지는 강단에서 남들에게는 회개를 말하면서 나 스스로는 거짓과 외식에도 애통해하지 않았고 점점 회칠한 담처럼 굳어진 마음 걍팍한 마음으로 '어쩔수 없다'를 외친 것이죠. </div><div> 그간 사역을 하며 금방 탈진이 되어서는 그마저도 늘 살던 대로 하루하루를 넘기듯 사역도 일을 쳐내듯이 해왔던 회개없는 회칠한 담이 나였다는 게 인정됩니다. </div><div> 세 아들들과 함께 보내는 하루하루마저도 제가 집에 같이 있을때면, 애들을 재우는게 그날의 목표가 되어서 아이들이 잠든 뒤에 책한권 펴볼 생각도 못하는 탈진이 찾아옵니다. 아이들이 눈 뜨기 전, 그리고 잠든 후 길지 않지만 그 시간이 하루를 보며 주님과의 교제를 쌓는 시간인데 그저 피곤함에 지쳐버린 이 탈진 역시 사소하고 자글자글하다고 여긴 나의 죄악들을 향한 온전한 회개가 없었기 때문에 내게 쏟아지는 우박덩이와 폭우인것 같습니다. 잘 정돈된 삶으로 회개하며 살라고 사역자로 부르시고 부모로 세우신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지 못하고 불순종했던 삶을 회개합니다. 주님 중요한 일을 뒤로 하고, 급한 일을 쳐내며 살았던 분별없는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div><div><br></div><div>적용) '괜찮다 늘 그랬잖아'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넘긴 그 죄가 가장 큰 죄라는걸 기억하며 아이들이 눈뜨기 전 아침과 아이들이 잠든 밤을 큐티와 기도, 영적 활동을 위한 시간으로 잘 정돈하며 하루하루를 살아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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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21: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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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qnrrmrrha1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132139</link>
         <description><![CDATA[<div>2020.9.22. 에스겔13:1-16 거짓 선지자에게 임할 심판<br><br>2절 “자기 마음대로 예언하는 자” 사역을 하면서 말씀을 전하는 자리에서 말씀이 들리지 않고, 자기 죄를 보지 못하니 말씀 없이 내 마음대로 살았던 저였습니다. 11절 그러면서도 “괜찮은 척, 나이스한 척” 척하는 모습으로 괜찮은 죄인인척 했습니다. 이런 거짓된 모습에도 사람들은 좋은 모습만 봐주니 전 제 속의 음란과 거짓을 감추기 위해 끊임없이 자기 열심과 성품으로 포장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니 예수 안에서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옥에 갇힌 자로 살았습니다. 9절 이런 거짓과 척하는 삶 때문에 허탄한 인생으로 죽을 수밖에 없던 제가 울교에 와서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며 작은 적용부터 시작해서 성령의 소개를 하는 삶으로 바뀌었습니다. 여전히 옛 성품과 자기열심의 모습이 나오지만 매일 큐티하며 성령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사명따라가는 삶 되길 소망합니다.<br>적용 : 자기 열심과 성품으로 '척' 했던 것을 거짓으로 포장하지 않고 인정하며 말씀과 기도와 공동체의 권면을 들으며 가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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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21: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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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2(화) 에스겔13:1-16  </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141814</link>
         <description><![CDATA[<div>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없이 전해야 하는 사역자임에도 불구하고 제 자신이 흉년의 소리를 듣기 싫어하다보니 내가 원하는 구절만 골라 허탄한 묵시와 거짓된 점괘로 그들의 구미를 맞춰 성도들의 마음을 얻고 인정받으려는 욕심으로 사역의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말로는 평강이 곧 올거라고 말하면서도 맡겨주신 영혼들의 무너진 가정과 학교, 직장의 성에는 올라가보지도 않고 자기 심령을 따라 유창한 말뿐이었던 거짓선지자였음을 회개합니다.  <br><br>    문제의 근원을 찾아 해결하기보다는 순간순간의 위기상황만 모면하기 위해 회를 칠하며 좋아질꺼야, 잘 될꺼야라는 근거없는 거짓확신으로 일관했습니다. 그러나 해결되지 않는 아내의 우울과 대인기피, 기도해주던 학생들의 반복되는 가정불화와 영적문제 등 회칠한 담이 무너지고 망하고 나서야 여호와 하나님을 알게되고 말씀이 있는 우리들공동체로 인도함받았습니다. 적용으로 오늘 성도님 아버지 병원심방할 때에 허탄한 묵시로 평강을 장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를 인정하며 인내할 수 있도록 구속사의 말씀으로 나눔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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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22:0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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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9/22 거짓선지자에게 임할 심판 겔13:1-16</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153540</link>
         <description><![CDATA[<div>3  주 여호와의 말씀에 본 것이 없이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어리석은 선지자에게 화가 있을진저 </div><div>10  이렇게 칠 것은 그들이 내 백성을 유혹하여 평강이 없으나 평강이 있다 함이라 어떤 사람이 담을 쌓을 때에 그들이 회칠을 하는도다</div><div><br></div><div>*왜 자기 심령에 따라 말씀을 들으려고 할까? 거짓 평강과 겉으로만 그럴듯하게 회칠한 나의 모습은?</div><div><br></div><div>하나님의 임박한 멸망의 예언 앞에, 거짓 선지자들이 자기 심령을 따라 거짓 예언을 하고 평강의 말을 하는 그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라는 경고의 말씀을 하신다. 구속사의 말씀이 아니고 일원론의 말씀이 아니다. 예수님의 환란, 내가 예수 믿기 때문에 당하는 고난에 동참하지 안으려고 하고, 옳고그름을 따지려고 하고, 구원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리기 힘들어하고, 성령의 간절한 기도가 잘 되지 않는다. </div><div>최근 이런 나의 답답한 마음이 내 모습과 얼굴에 많이 드러나는 것 같다. 성령의 평강이 없이 그럴듯한 회칠한 모습으로 넘어가고 지나가려고 했지만 나는 그게 잘 되지 않는 것 같다.  이전에는 그래도 바쁘니까 할일이 많으니까 이런 나의 성찰과 죄고백 없이 분주하게 사역하며 정말 거짓선지자의 모습과 같이 말씀을 전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열심히 성실한 사역자로 그냥 괜찮은 모습으로 갈 수도 있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게 아니란걸 알기에, 이렇게 우리들교회로 와서 더이상 그냥 넘어가고 다른 핑계대지 못하도록 오늘도 계속 나의 구원을 위한 심판의 말씀을 주시는 것 같다.</div><div>주님, 이런 나의 심령에 대한 애통한 마음과 눈물을 주시옵고 절박한 마음으로 성령의 간절한 기도를 하며 성령의 평안 가운데 주신 사역 잘 감당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심판의 말씀 앞에 오늘이 마지막 날, 마지막 기회라는 마음으로 복음의 진리 앞에 내가 무너지게 도와주시옵소서.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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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22:1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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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9/22 에스겔 13: 1-16</title>
         <author>newsongmake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166637</link>
         <description><![CDATA[<div>1-5절</div><div>여호와께서 에스겔에게 말씀하시길 자신의 마음대로 말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는 자칭 예언자들에게 저주가 있다고 하심. </div><div><br></div><div>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나의 말을 전하는 자는 어떤 사람일까? 자신이 언젠가 들은 말씀 한가지가 전체의 말씀이라고 늘 전하는 신념이 말씀이라 말하는 사람은 아닐까? 큐티 목회를 경험하기 전에는 말씀을 보더라도 내가 가진 권선징악, 인과응보, 고진감래, 등 사람들이 추구하는 보편적인 가치에 맞추어 선경을 보려하였는데 그러한  나의 지난 날이 오늘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아닌가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은 그날 그날 임한 말씀을 그대로 나와 모든 세상을 적용하며 읽어 내려가는 것이라 할 수 있다.</div><div><br></div><div>6-9절</div><div>그런 거짓 예언자들은 허탄한 것과 거짓된 것을 말하며 사람들에게 그런 말이 임할 것이라 하는 이는 하나님이 보낸 자들이 아니라 하심. 그런 자들은 하나님의 공회에 들어오지 못하고 호적에도 돌리지 못하다고 하심.</div><div><br></div><div>한마디로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말로 바꾸어 말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 사단의 백성이다라고 하심. </div><div><br></div><div>10-16절</div><div>그런 예언자들은 무엇하나 잘되는 것이 없어도 잘되고 있다 염려 말아라라고 말하는 자들이다. 마치 백성들이 담을 쌓으면 선지자들이 보기 좋게 회칠을 하여주는 것을 상징으로 말씀하시면서 내가 다 무너뜨려도 이런 말을 할 것이냐고 역정을 내심.</div><div><br></div><div>선민의식이 가득한 나에게 환란의 말씀은 지당하지 않은 말씀이었다. 그래서 나에게 안좋은 일이 일어 난 것은 더좋은 것을 주시기 위한 잠시의 시련이기에 나는 그 좋은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하며 살왔다. 그런데 환란이 박해가 임해야 한다고 하시면 그것이 임해야 하나님의 말씀이다. 코로나로 인해 정부가 더욱 많은 것을 국민들을 속이는 것 같고 그래서 당장 무엇이라도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나의 죄를 보며 지금은 당해야 할 때라고 말씀하시고 인내하고 때를 기다리라는 말씀이 전에는 들을 수 없는 말씀이었지만 이제는 그 말씀에 아멘이 된다. 나의 죄가 더 크다. 잘 기다리고 때를 기다리며 그저 나에게 주신 그날의 사명을 따라 살아내리라.</div><div><br></div><div>적용</div><div>시사에 관한 유튜브를 1주간 보지 않고 살아보자.</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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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22: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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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9/22 겔 13:1-16 거짓 선지자에게 임할 심판</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175507</link>
         <description><![CDATA[<div>11-16절 하나님은 거짓 선지자에 회칠하는 자라고 하십니다. 그들의 회칠한 담에 분노하여 폭풍과 폭우와 우박덩어리로 무너뜨린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허물고 무너뜨리고 드러낼 것이라고 하십니다. 이때 하나님이 여호와인 줄 알리라고 하십니다.<br><br>오늘 본문의 새벽큐티설교를 준비하면서 내가 바로 거짓 선지자임이 깨달아졌습니다. 회칠한 자처럼 겉은 멀쩡하게 아무 일 없는 듯 지냈지만 사실 내 안에 온갖 더러운 죄악들을 별거 아닌 것처럼 덮고 척만 하고 있었던 바리새인 같은 자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에 초원에서 한 목자님의 잠수 사건이 그분에게도 척하며 내 의로 살다가 성품이 바닥이 나고 드러나게 된 사건이었지만 나에게도 그분의 모습을 통해 얼마나 내 의로 아내를 참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지 내가 인내한다는 생색으로 살아간 죄인임을 보게 하셨습니다. 결국 그 모습으로 나 때문에 아내가 죽고 있다는 것을 보게 하셨습니다. 사실 내 죄를 보게 하려고 아내가 수고하고 그 목자님이 수고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죄인이라는 고백은 하지만 마음 속 깊이 고백이 되지 않았던 저의 모습이 바로 오늘 하나님께서 경고하신 거짓 선지자의 모습임을 봅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아내의 난임도 결국 내가 얼마나 거짓 선지자의 모습인지 보지 못하니까 주신 폭풍과 폭우와 우박덩어리로 무너뜨리신 사건임이 깨달아집니다.<br><br>적용) 1. 나를 위해 수고하신 예화에 등장한 목자님께 연락해서 다시 한번 격려하고 감사함을 전하겠습니다.<br>2. 오늘 아내의 어떤 말에도 생색내지 않고 도와주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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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22: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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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 9. 2  겔13:1-16</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193672</link>
         <description><![CDATA[<div>3. 본 것이 없이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어리석은 선지자에게 화가 있을진저<br><br>나는 여전히 애가와 애곡과 재앙의 말을 잘 하지 못하는 거짓 선지자입니다<br>전에는 보고 들은 말씀도 없이, 아무 근거도 없이 '잘 될 거야'라는 말로 위로하고 격려했고<br>처방한다면서 세상 가치관에 근거한 세상의 방법과 정보를 제공했습니다<br>지금은 적어도 들은 말씀을 기억해 내려고 애를 쓰지만, 성품대로 살아왔고 말씀을 적용하기 위한 치열한 영적 전쟁을 치르기 않았기 때문에 말씀이 몸에 배어있지 않고, 게다가 기억력과 순발력도 없어서 들은 말씀으로 적용점을 제대로 연결하지 못합니다.  상황이 지나고 나서야 깨닫게 됩니다.<br>아울러 들은 말씀에 대한 확신이 없으니 애가와 애곡과 재앙의 말씀을 전하지 못하고 위로와 격려와 평강의 말만 전하고 싶어합니다. <br>하나님 백성의 공회에 들어가지 못하고 하나님의 자녀의 호적에도 기록되지 못하게 하신다는 경고의 말씀을 엄중하게 듣습니다<br>오늘 SG성도들께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되게 전하지 않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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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22: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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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0922 에스겔 13:1-16 거짓 선지자에게 임할 심판</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216741</link>
         <description><![CDATA[&lt;묵상&gt;
우리들교회를 떠나 사역을 할 때에 이 정도 큐티훈련을 받았으면 참선지자처럼 말씀으로 사역할 수 있을 것이라는 교만이 있었습니다. 다른 곳에 가서는 내 죄와 고난의 약재료를 가지고 말씀으로 사람을 살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막상 가보니 고난과 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수 없었습니다. 고난과 죄를 이야기 하니 청년부 양육훈련생들이 떨어져 나갔고 주일학교 교사들은 이상하게 쳐다보았습니다. 그러다보니 큐티를 손에서 놓게 되었고 점점 말씀대로 전하는 것이 아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본 것 없이 저의 심령을 따라 사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녀가 서울대에 꼭 붙어야 한다는 교사 선생님을 위해 축복기도를 해주고 아픈 성도님들에게는 나을 것이라고만 하는 거짓 평안만 외치게 되었습니다. 힘들다고 찾아오는 청년들에게도 말씀으로 해석해 주는 것이 아니라 해결될 것이라는 거짓 평안만을 선포하고 축복의 성경구절만 골라서 보내주었습니다. 부서 아이들의 영혼에는 관심이 없고 출석수를 늘리기 위해 한 번 나오기만 하면 선물을 준다고 유혹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이 큐티를 접은 채 사역한 결과였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말씀 보는 공동체에 붙어 있었기 때문에 말씀을 보며 갈 수 있었다는 것과 실상은 공동체를 떠나면 제일 먼저 말씀을 보지 않는 거짓 선지자인 것을 깨닫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lt;적용&gt;
오늘 부목자님의 아버님 병원심방에서 저의 심령대로 말하지 않고 오늘 말씀으로 해석하며 오늘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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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22:5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21674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holyfirewave8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224687</link>
         <description><![CDATA[<div>말씀에 본 것이 없이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어리석은 선지자에게 화가 있다고 하십니다. </div><div>내 심령 내 기분 내 만족을 위해 혼자 판단하고 결정할 때가 있는데, 마치 황무지의 여우처럼 제 마음 밭을 망쳐 놓는 걸 경고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저 하루 하루 조용하고 편하게 넘어가는 것만 바라니, 평강이 없다고 하셔도 스스로 '평강하다, 평강해라'만 외칩니다. 성벽이 아닌 담만 쌓고 회칠하듯, 경건의 모양에만 급급하니, 사역을 하면서도 '영혼 없다'는 말을 가장 많이 듣습니다. </div><div>평강의 담을 무너뜨리고 기초를 드러내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학교에서 짤렸을 때, 카드와 차량을 쓸 수 없을 때 그리고 어머니의 재혼으로 혼자 살게 되었을 때 등 믿음의 현주소가 드러난 사건들을 떠올리며, 거짓 평강으로 나도 남도 속이는 저의 예언을 회개합니다. </div><div><br></div><div>적용 : 큐티 - 아침 식사 - 정리 정돈으로 이어지는 아침 루틴을 다시 회복하겠습니다. 나눔 공동체에 큐티 내용을 나누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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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23:03: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224687</guid>
      </item>
      <item>
         <title>200922(화) 겔 13:1-16</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24439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14 회칠한 담을 내가 이렇게 허물어서 땅에 넘어뜨리고 그 기초를 드러낼 것이라</em></strong></div><div><br></div><div>어린 시절 어머니는 나에게 “어디 가서 아빠가 목사님이었다고 말하지 말아라..” 라는 말씀을 자주 하곤 했다. 주의 종이 교통사고를 당해 식물인간이 되었다는 멸망의 사건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운다는 것 때문이었다.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삶은 세상에서 잘 되는 것이라는 기복을 진리로 믿고 살아왔다. 그래서 망한 일은 철저히 숨기고, 회칠한 담을 쌓으며 믿음 있는 척, 거룩한 척, 평강이 있는 척…을 하며 황무지의 여우같은 인생을 살았다.</div><div><br></div><div>그래도 그것에 대한 양심은 있었는지… 아니면, 여우같은 인생의 피로감 때문이었는지… 이렇게 살면서 어찌 목사가 되겠어… 라고 하며, 본디 목사가 되겠다는 나의 결심을 실행에 옮길 수가 없었다. 신대원 입학은 점점 멀어져갔고, 목사는 되기 싫고 비슷한 것을 찾은 것이 찬양사역이었다. 하지만 그마저도 확신이 없으니 여기 저기를 기웃거리며 진전이 없는 2-30대를 보냈다. 찬양사역마저 길이 보이지 않아 머뭇거리고 있느니, 이제 완전히 다른 길을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div><div><br></div><div>그 때, 우리들교회 청빙공고를 보았는데… 뭔가 이 곳에서 마지막으로 사역을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속내는 쩍쩍 금이 가 있던 내가 우리들교회에서 양육을 받으며 회칠한 담이 모두 허물어졌다. 그리고 목사도 사역자도 아닌, 죄인 이성은을 처음 마주하게 되었다. </div><div><br></div><div>옥중광채의 말씀으로 허탄하고 거짓된 담이 다 무너지고 예수가 절실히 필요한 죄인의 기초만 남았다. 이제는 내가 갈 길을 내가 정하지 않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만 하기로 했다. 순종만 하며 우리들에서 6년의 시간을 보내며 나는 어느덧 목사가 되어 있다. 거짓 선지자의 심판에서 참 선지자의 구원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div><div><br></div><div>[적용] 다음 스텝을 내가 결정하지 않고 인도하시는데로 순종만 하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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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23:1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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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22일 화 에스겔 13:1-6</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264329</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이스라엘에는 두 종류의 선지자가 있다. 참 하나남의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와 허탄한 묵시를 보고 자기 마음대로 예언하는 거짓 선지자. 나는 어느 그룹인가? </div><div>지금 이 코로나 시대 그리고 차별금지법이 우리의 나라와 믿음의 근간을 무너뜨리려는 시점에 난 여우처럼 회피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되겠지하며 방관했던 것이 회개가 된다. 성 무너진 곳에 올라가지도 않았고 성벽을 수축하지도 않았다. 그 어느 때보다 나라를 위한 중보기도가 필요한 때인데 목사로써 그러지 못했다. </div><div><br></div><div>어제 아들을 데리고 치과에 다녀왔다. 나는 이가 잘 썩지 않는 체질이고 아들도 보기에는 썩은 곳이 없어 보였는데 안 쪽으로 어금니가 8개가 썩었다고 한다. 다른 친구들 보다 이가 잘 안 썩는 체질이라 우리 아들은 괜찮을 거라는 내 마음대로 거짓된 평강으로 사탕이나 젤리도 절제 없이 주었던 것이 화가 된 것이다. </div><div>치료비도 그렇지만 병원을 너무 싫어하는 아들을 데리고 다른데도 아닌 치과를 다녀야 한다는 것이 나와 아내에게 부담이 된다. 내 마음대로 괜찮을 거라고 예언했던 것이 회개가 되고 앞으로 내 확신을 버리고 어떤 경고든 잘 들어야겠다. </div><div><br></div><div>적용 - 자기전에 차별금지법과 코로나를 위해 기도하겠다. </div><div>아이의 치아 관리를 앞으로 더 신경써서 잘 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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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23:3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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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sk2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270069</link>
         <description><![CDATA[<div>9/22(화) 에스겔 13:1-16</div><div><br></div><div>“어떤 사람이 담을 쌓을 때에 그들이 회칠을 하는도다” (10절)</div><div><br></div><div>사람들에게 많이 듣는 이야기 중 하나가 ‘영혼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럴듯한 겉모습만 유지하고자 리액션을 하기는 하는데 영혼이 없이 리액션을 하는 것입니다.</div><div><br></div><div>사람에게 관심이 없고, 그저 남들에게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서 영혼 없는 리액션을 남발합니다.</div><div><br></div><div>사람에게 관심 없는 내 속의 악은 직면하지 않은 채 그럴듯한 겉모습만 유지하고자 회칠하고 있는 제 모습이 참으로 악하다고 생각합니다.</div><div><br></div><div>금이 간 담장을 견고히 재건하기를 원합니다. 사람에게 관심을 갖고, 상대방의 말을 주의 깊게 듣고, 진정성 있게 대답하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div><div><br></div><div>(적용) 오늘 청소년부 사역자들을 만날 때에 상대방의 말을 잘 듣고, 영혼을 가득 담아서 리액션 하겠습니다. ‘미’음이 아닌 ‘솔’음으로 답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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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23:37: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270069</guid>
      </item>
      <item>
         <title>9/22(화) 에스겔 13:1-16</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290284</link>
         <description><![CDATA[<div>4-5절</div><div>“이스라엘아 너의 선자들은 황무지에 있는 여우 같으니라 너희 선지자들이 성 무너진 곳에 올라가지도 아니하였으며 이스라엘 족속을 위하여 여호와의 날에 전쟁에서 견디게 하려고 성벽을 수축하지도 아니하였느니라”</div><div>   </div><div>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우리 가정에 황무지에 있는 여우가 저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면 우리 가정 망한다. 아이들 신경써라! 참 선지자 같은 아내의 흉한예언을 무시하고 외면하고 회피하며 괜찮다! 괜찮다! 하나님이 다 키워주시고 우리 가정 보호해주신다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라는 말만 줄창 외쳤습니다. 믿음보다 직면하기 싫은 회피 였던 것 같습니다. 여전히 되었다함이 없는 저는 흉한 말을 잘 듣기 보다 좋은게 좋은거라는 생각이 많이 있습니다. 평강을 장담한 거짓 선지자같은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앞으로는 아내가 가정과 자녀의 문제를 이야기할 때 귀담아 듣겠습니다..</div><div>   </div><div>적용: 오늘 아내의 흉한말에도 경청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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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23: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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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성근 </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309060</link>
         <description><![CDATA[<div>2절 자기 마음대로 예언하는자 3절 자기 심령을 따라 4절 여우와 같이 </div><div>10절 회칠을 하는 도다 11절 회칠하는자 12 그 것을 칠한자 14 회칠한 담 15 회칠한 자에게 16 평강이 없으나 </div><div> </div><div> </div><div>거짓 선자자에 대하여 자신만을 위해 살고 나 만을 위해 내 마음대로 산다는 이야기가 1~5절에 많이 나왔다. </div><div>어제 부부목장을 하면서 유송이를 키우면서 힘든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다. </div><div>아이를 키우는 모습 중에 오늘 나온 거짓 선지자와 같이 내 마음대로 하려는 모습이나 황무지에 있는 여우와 같이 이기적인 모습이나 겉만 멀쩡한 척 하려는 회칠한 담을 칠하려는 모습이 어떤 것이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div><div>유송이에게 큐티를 잘 못시키는 나의 모습이 거짓 선지자와 같은 모습이 아닌가 생각이된다. 이런 자들에게 평안이 없다고 하는데 그래서 내안에 평안이 없는 것 같다.</div><div> </div><div>(적용) 여우와 같이 이기적인 모습이 아닌 에스겔과 같은 마음으로 유송이에게 새큐를 시키도록 하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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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0:0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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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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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2 에스겔 13:1-16 &quot;금가있는 담에 회칠만하는 여우같은 용호&quot;</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336987</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께서 경고하여 예언하시길, ‘자기 마음대로’ 예언하는 자 그리고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자는 어리석은 선지자는 황무지에 있는 여우와 같고 그들에게 화가 있다고 하십니다. <br><br></div><div>가정과 교회를 망치는 교활한 여우같은 나의 모습을 생각해보았습니다. </div><div>저는 ‘자기 마음대로’, ‘자기 심령을 따라’ 자기주장이 강하고 구원보다 내 생각, 내 감정이 앞설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에 성실하지 않고 거짓말을 하는 동료사역자를 ‘자기 마음대로’, ‘자기 심령을 따라’ 하나님께서 심판하시지도 않았는데 그 사역자 구원을 생각하지도 않고 무참히 짓밟았던 적이 있습니다. 선임 목사님이 계시고 내가 심판자가 아닌 문제를 보고만 하면 되는 건데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에게는 잘 보이고 싶은 저의 모습은 정말 교활한 여우와 같은 모습입니다. 제가 여우같은 사람을 정말 싫어하는데 그 여우가 저임을 고백합니다. </div><div>   </div><div>이렇게 여우같은 저의 모습을 감추기 위해 금가 있는 담에 회칠만 했습니다. 가정에서 자란 환경에 금가 있은 마음을 감추기 위해 건강한 척 유머로 넘기고, 괜찮은 척 남들에게 잘하고, 내 모습은 보지 않으면서 남만 정죄하고, 그래서 관계가 되지 않는 저를 잘 아시고 폭우가 내리며 큰 우박덩이가 떨어지며 폭풍이 몰아치는 신혼생활로 회칠만 했던 담을 무너뜨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남아 있는 담이 있다면 무너뜨려주시옵소서.</div><div>   </div><div>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자기 심령을 따라’ 내 생각, 내 감정으로 행동하는 것이 얼마나 허탄한 것이며 거짓 된 것임을 깨닫게 해주십니다. 이런 거짓 된 모습 때문에 삼중 고난을 겪게 하시어 참 선지자로 만들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div><div>   </div><div>[적용] <br>내 생각, 내 감정, 내 주장을 말하기보다 먼저 다른 분들의 말을 잘 듣겠습니다. </div><div>나의 행동보다 먼저 말씀을 묵상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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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0:19: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33698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353655</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20200922"><br>20200922</a> 겔13:1-16 "거짓 선지자에게 임할 심판"<br><br></div><div><br>심장이 뛴다.<br> 전세계적으로 코로나의 박해가 성령의 박해가 되어서 드디어 우리들교회에서 집회를 한다. 이 사역이 기획되면서부터 심장이 뛴다. <br><br></div><div><br>또 심장이 뛴다.<br> 불안증과 화로 인한 심장~<br><br></div><div><br>목사가 된지 10년이 훌쩍 넘었다. 그럼에도 늘 친가에서는 막내 아들이었다. 목사로 대우를 받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이런 나를 존중해주고, 이해&lt;?&gt;해 주기를 바랐다.<br><br></div><div><br>그러나 늘 목사라는 이유로 주말에 모이는 모임에 못가니 눈치를 주었다.<br> 그럴때마다 불안증이 있는 나는 늘 거짓화평으로 괜찮아~ 알았어~를 연발하면서 지금까지 왔다.<br><br></div><div><br>아내는 목사님들 사이에서 자랐기에 이런 나를 이해하지 못하고, 늘 싸움닭처럼 달겨들어 불안한 나를 더 불안하게 만들었다.<br><br></div><div><br>이번에 추석때 큰누나가 수요일 오전에 올라온다고 시간을 빼라고 한다. 우리 가족은 수요일이라 안되고, 늦은 밤이나, 목요일에 간다고 하니, 이 일이 난리가 되었다.<br><br></div><div><br>늘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선지자처럼 거짓화평만 가지고 모든 것에 내가 죄인인것처럼 지냈는데, 결론은 황무지의 여우와 같은 모습이 되었다.<br><br></div><div><br>근데 이것은 거짓화평으로 그냥 또 회칠한 무덤에 있는 허탄한 묵시를 말하는 사람이 되면 안될 것 같은 마음이 들어서 싸움이 되었고, 이 일들이 아내에게도 전화가 가면서 부부싸움까지 이어지게 되었다.<br><br></div><div><br>내 성품으로 이 싸움을 해 나가기가 참 힘들다. 아내는 나를 무시하는 친가의 사람들때문에 미치겠다고 하는데,  글쎄~ 모르겠다. 정말 나를 무시해서 그러는지 본인이 그런 소리를 듣는게 못 견디는건지 정말 모르겠다. <br><br></div><div><br>이번 추석은 그냥 황무지에 있는 여우처럼 거짓된 화평으로 지나가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것이 나에게 오는 성령의 박해가 되어서, 타협하지 않아야 될 부분에 대해서 무섭게 견디고 버텨낼 수 있으면 좋겠다.<br><br></div><div><br>근데 참 힘드네~ 말하기도 싫고~~<br> 명절증후군~ 이거 너무 무섭네~~~ ㅠㅠ<br><br></div><div><br>적용)<br> 늘 알았어~ 괜찮아~ 응~ 으로 이야기했던 것을 정확한 단어와 표현으로 안되는 부분들을 이야기 하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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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0:2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353655</guid>
      </item>
      <item>
         <title>20. 9. 22 겔13:1-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357370</link>
         <description><![CDATA[<div>김정태<br><br>에스겔 13:14 회칠한 담을 내가 이렇게 허물어서 땅에 넘어뜨리고 그 기초를 드러낼 것이라 담이 무너진즉 너희가 그 가운데에서 망하리니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br><br>나는 사역자의 길을 오면서 성품으로 내 자신을 회칠하며 살아왔다. 물론 성품으로 가리고 포장하는 것이 완전히 가려지지 않아서 본 모습과 혈기가 사역의 현장에서 가끔 튀어나왔고 가정에서는 자주 드러났다. 그럼에도 여러가지 합리화를 드리대며 “이런 상황에서는 어쩔수 없었어”, “저 사람이 나를 건드렸기 때문에 어쩔수 없었어”라며 회칠을 했다. 나도 속고 남도 속이는 회칠한 삶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우리들교회에 인도함 받고 말씀이 들리니 회칠한 나의 본 모습이 너무 뚜렷하게 보였고 더이상 도망갈 수 없었다. 끝도 없이 드러나는 죄와 회개하고 십자가로 처리 되어야만 하는, 회칠의 흔적이 있는 것들은 쌓여만 가는데 적용은 쉽게 되지 않았고 한 줄 순교가 되지 않아서 많은 고통의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 이렇게 엉망징창인 자를 하나님께서는 왜 목회자로 부르셨을까, 나는 목사 할 자격도 없는 사람인데 왜 나를 부르셨을까? 라는 라는 질문을 요근래 던졌다. 그런데 이번 주일예배를 드리면서 ‘내가 과연 목회자가 아니었으면 신앙생활은 하고 있었을까? 목회자가 아니었으면 코로나 시대에 예배는 드렸을까? 아마도 진작에 세상의 즐거움을 쫓아 떠나지 않았을까?’라는 의문이 들었고 목회자가 아니면 세상에 떠내려갈 수밖에 없는 너무나 연약한 자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가까이 부르셔서 나의 구원을 이루어가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동안 목회자로 부르신 것을 원망하고 불평하기도 했었는데 회개하게 되었다. 우리들교회에 오면서 회칠한 모습이 점점 거두어지는 것을 느끼고 성품이 아닌 믿음으로 반응할 수 있는 토대가 점점 쌓여감이 느껴져서 감사의 고백이 나온다. <br><br>적용 - 내가 가장 회칠하려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 가족들의 얘기를 들어보고 회칠이 아닌 믿음의 반응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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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0:2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35737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377296</link>
         <description><![CDATA[<div>20200922 송민창<br><br>나에게 회칠한 것은 무엇인가? (10절)</div><div><br></div><div>최근 아내의 배려없고 이기적인 말투와 행동이 반복되면서 참다 참다 폭발하는 사건이 반복되었다. 처음에는 아내의 잘못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많은 이혼 위기의 부부를 만나면서 그들의 모습 속에 내가 있고 결국 부부의 서로의 문제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div><div><br></div><div>오늘 거짓 선지자들을 회칠한 것 같다는 말씀을 보며 내 속의 혈기에 대해서 과거의 한 두번 말씀으로 해석하고 그 깊숙한 곳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보지 못했다는 묵상을 하게 된다. 아내와의 관계에서도 싸움과 화해를 반복할 뿐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은 별로 못했다. 정신과 상담을 통해서도 혈기의 근본 원인을 더 깊숙히 볼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div><div><br></div><div>적용) 당분간 매일 말씀을 통해 내 혈기의 깊은 원인을 묵상하고 상담을 2주에 한번 잘 받고 약도 잘 먹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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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0:38: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377296</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13:1-6</title>
         <author>salomy</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389849</link>
         <description><![CDATA[<div>거짓선지자에게 임할 심판을 말씀하신다. <br>자기 마음대로 예언하는 자, 허탄한 묵시를 보며 거짓된 점괘를 말한 자들을 황무지에 있는 여우 같다고 하신다. 그들은 성 무너진 곳에 올라가지도 않았고, 성벽을 수축하지도 않았다고 하신다.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을 잘못 인도하였다고 하신다. <br><br>어제 목자모임에 나오지 않고, 목장현황보고서를 올리지 않는 3명에게 전화를 했다. <br>공통점은? 모두 전화를 받지 않았다. 그리고 콜백도 없었다. <br>이전 같으면 화가 나고 판단이 올라오고 자괴감에 빠졌을텐데, 기도했던 탓인지 화가 나기보다 얘들이 왜 이렇게 되었을까를 생각하게 되었다.(물론 4가지 없다는 생각에 ‘정말 짤라야 하나’ 이런 마음도 올라왔지만..) <br>암튼 목원도 아닌 목자를 대상으로 내가 이런 생각까지 해야 하나 싶어서 마음이 무거웠다.  <br>그런데 한편으론 에스겔의 마음이 이런건가 싶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누군가? <br>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긴다고 하는 자들 아닌가. 그런 그들을 위해 날마다 심판의 말씀과 경고를 전하는 에스겔은 어떤 마음일까 싶고, 또 그 에스겔에게 날마다 귀가 따갑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오죽하실까 싶기도 했다.  <br>그런데 오늘 주님은 전화를 받지 않는 그 목자들에 대한 심판을 말씀하지 않으시고, 나의 심판을 말씀하신다.ㅠㅠ <br>내가 하나님의 백성인 그들을 잘못 인도하였다고 하신다.(19절) 내가 그들의 삶과 예배와 목장이 무너진 곳에 올라가지도 않았고, 그들의 무너진 성벽을 수축하지도 않았다고 하신다.(5절) <br><br>‘많은 청년들을 내가 어떻게 일일이 돌아보고 케어하나. 목원은 목자에게, 목자는 마을장에게 맡겨야지’ 하는 생각이 나의 주된 허탄한 묵시였다. <br>그러다보니 상담이나 개인심방을 할 때면 ‘망한다’는 말보다 공감과 격려를 주로 해주었던 내 모습이 ‘평강이 없으나 평강이 있다’고 얘기했던 거짓선지자들의 모습과 다를바 없었다. <br>오늘 주님은 그 목자들과 목원들에 대한 심판을 말씀하지 않으시고, 황무지에 있는 여우같은 나를 심판하시겠다고 말씀하신다. <br>어제밤까지 그들의 문제라고 여기며 판단에 사로잡혀 있었던 나에게 주님은 겉으로 회를 칠한 나의 담벼락을 드러내시고 그렇게 계속 가면 다 무너질꺼라고 경고하신다. <br>목자들의 나태함을 판단하기보다 그들을 잘못 인도하였던 내 죄를 회개하고 그들의 삶과 예배, 목장의 성 무너진 곳에 올라 성벽을 수축하는 일을 해야겠다. <br><br>적용<br>1. 어제 전화를 받지 않던 3명의 목자에게 카톡으로 말씀과 마음을 나누고 커피 선물을 보내겠습니다. <br>2. 어제 이단 후유증으로 혼란스럽다고 무너졌다고 톡방에서 얘기한 청년에게 전화해서 상담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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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0:4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389849</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13:1-16</title>
         <author>smilingboy82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404049</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 마음대로 예언하는 자가 거짓 선지자이고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자가 어리석은 선지자라고 하신다. 말씀을 보고 말씀대로 예언하는 자가 참 선지자라고 하신다. 성도들을 만나거나 성도들과 연락을 하면서 내 마음대로 말하거나 내 기분을 따라 말한 적이 얼마나 많을까? 나도 모르게 내가 거짓 선지자, 어리석은 선지자가 되어 화를 자초하지 않았을까? 나 자신을 위해서만 아니라 내가 만나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말씀을 보고 말씀으로 깨어 있어야겠다. 거짓 선지자는 성 무너진 곳에 올라가지 않는다고 한다. 말만 하고 죄와 아픔과 황폐함이 있는 자리에는 가지 않는다. 나도 오랫동안 말과 지식으로만 사역했던 자임을 깨닫는다. 아내가 자신의 성 무너진 곳을 이야기하면 듣기가 너무 힘들었고 그렇다고 내가 아내의 성벽을 수축해주는 수고를 한 것도 아니었다.<br><br>앞으로는 성도들과 말할 때 내 마음, 내 생각대로 말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말씀대로 언제나 말하도록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성령의 간절한 기도를 속으로 하겠다. 아내나 아이들이 자신의 성 무너진 곳을 말할 때 바쁘다고 외면하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겠다. 오늘 만나는 간사님들을 허탄한 평강으로 위로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권면하고 성벽을 수축할 수 있도록 기도하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2 00:51: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404049</guid>
      </item>
      <item>
         <title>9/22 화 겔 13:1-16 [거짓 선지자에게 임할 심판]</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409224</link>
         <description><![CDATA[<div>[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의 예언하는 선지자들에게 경고하여 예언하되 자기 마음대로 예언하는 자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3] 주 여호와의 말씀에 본 것이 없이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어리석은 선지자에게 화가 있을진저 </div><div>   </div><div>허탄한 것과 거짓된 점괘를 말하며 자기 마음대로 예언하는 거짓 선지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요즘에도 그런 거짓 선지자들이 많음을 본다. 차별금지법과 동성혼, 낙태를 주장하는 이들의 모습이 거짓 선지자들의 모습과 다를 바가 없다. 그러다가 문득 말씀을 통해서 내 모습을 돌아본다. 나에게는 거짓선지자와 같은 모습이 없었을까? 지난 날 부서나 성도들을 심방하고 상담할 때 듣기 좋은 말씀으로 말했던 기억이 났다. 사실 담임목사님들과 함께 심방을 다녀도 흉한예언을 하시는 경우를 거의 본적이 없다. 그래서 그때는 그것이 목회의 현장에서 행해야할 지침인 줄 알았다. 그래서 간절한 위로와 회복을 원하는 성도님들의 마음에 평강이 있다고 전했다. 바벨론 포로생활을 잘 감당해야 한다는 말씀을 전하면 시험들 것이라는 생각에 흉한예언을 전할 생각조차 못했다. 거짓된 화평만을 말하는 자였던 것이다. 그러나 다행히 우리들교회에 와서 옥에 갇힌 자라 할지라도 흉한 예언도 잘 전해야 그 영혼을 살리는 것이라는 말씀을 처음 듣고 놀랐다. 그러면서 그동안 잘못된 가치관이 변하게 되었다. 그래서 너무 감사하다. 그런데 종종 목장에서 초원에서 심방을 갈 때 정말 기가막힌 사건으로 황폐하게 되고 무너지고 하루를 살아가는 것조차 힘든 깊은 옥에 갇히는 분들을 종종 보게 된다. 너무 힘든 분들의 모습을 보며 마음 한편에 길한 예언만 전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그러나 그런 유혹들이 있을 때 오늘 말씀을 기억하면서 체휼과 위로를 전하지만 꼭 그 영혼과 그 가정에 주시는 말씀을 전하도록 하겠다. 자기 심령을 따라 복음을 전하는 자가 아니라 그날 주시는 말씀을 그대로 전하며 성령의 간절한 기도로 영혼들을 세우는 자가 되도록 하겠다. </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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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0: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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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2 에스겔 13:1-16 [거짓선지자에게 임할 심판] 자기 마음대로 예언하는 자가 제 모습입니다. 산책하고 돌아온 강아지가 제 위로 올라오자 저는 저리 가라고 팔을 휘둘렀는데 강아지가 내동댕이 쳐졌습니다. 아내가 째려보며 어떻게 불쌍한 강아지를 그렇게 내팽계칠수 있냐고, 하나님이 당신을 내팽계치면 좋겠냐고 하는 말에 저는 &#39;하나님이 나를 당신에게 내팽계치셨는데?&#39; 라고 말해버렸습니다. 구속사의 말씀으로 아내를 만난것이 내 죄를 보게 한 최고의 만남이라고 신앙고백으로 말하지만 아내와의 갈등에 있어서 내 마음대로 혈기를 내며 정치적인 언행을 내뱉었습니다. 내 마음에 따라 말을 내뱉은 것을 회개합니다. 적용으로 오늘 아내에게 가서 그날 하나님이 나를 당신에게 내팽계치셨다고 한 말에 대해 용서를 구하겠습니다. 아내와의 만남이 하나님이 나에게 허락하신 최고의 만남이라고 고백하겠습니다. </title>
         <author>johnsoo9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40946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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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0:53: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409464</guid>
      </item>
      <item>
         <title>20200922 에스겔 13:1-16</title>
         <author>bn12850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440870</link>
         <description><![CDATA[<div>11절 그러므로 너는 회칠하는 자에게 이르기를 그것이 무너지리라 폭우가 내리면 큰 우박덩이가 떨어지며 폭풍이 몰아치리니<br><br>우리들교회 오기 전 사역하던 교회들에서 겸손하고 편안한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관계를 잘하지 못하는 저는 겉으로는 겸손하고 예의를 갖추는 것 같으면서도 속으로는 교만한 것을 품으면서 내가 하는 말이 옳고 내가 하는 일이 맞다라고 우겼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오고서야 관계중심이 아니라 일 중심인 사람인 것을 알게 하셨고, 결혼에 있어서도 아내에게 난생 처음으로 자신의 편을 만났다는 이야기를 듣도록 행동했습니다.<br>그런데 회칠한 자에게 폭우가 내린다고 하시는데, 작년에 아내가 양극성 조울증이라는 병을 확진 받자 마음이 무너져 내리고 감당할 수 있을까? 라는 마음이 두려움으로 왔습니다. 옥에 갇히더라도 말씀을 들으면 평안함을 주시는 주님이 문이 열릴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나의 생각 나의 편견 나의 시간으로 문제를 해석이 아닌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br>그런 마음을 가지니 얼마전 한 담당하는 한 청년자매를 겪으면서 아내가 최악의 순간이 되면 이렇게 될텐데 하는 두려움이 심해졌습니다. 그럼에도 감사한 것은 아내가 이번에 목장을 옮기면서 자신이 문제아라서 목자님들 힘들게 한다고 먼저 고백하고 나눔하는 모습을 보면서 들은 말씀이 있고 공동체를 사랑하고 신뢰하는 아내로 만나게 하심을 감사하게 하셨습니다.<br><br>적용<br>아내에게 좋은 모습만 보이려고 나눔하는 것이 아니라 내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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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1:08: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44087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lyjvisio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456508</link>
         <description><![CDATA[아무것도 본 것도 없이 자기 마음대로 예언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말씀이 없으니 기복으로 똘똘 뭉쳐, 거짓 선지자처럼 평안만을 추구했고 또 그렇게 전했습니다. 부흥강사 목사님 밑에서 이리저리 기도원 집회를 따라다니며 복만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유산과 난임의 사건도 무작정 기도하면 다 잘 될거야. 라고 아내에게 화이팅만 외쳤습니다. 내 죄를 회개하며 담을 보수하듯 견고히 할 생각은 못하고... 회반죽으로 그럴듯하게 덧칠하듯 목회의 성공을 얻기 위해 교회들을 이리저리 옮겨 다니며 스펙으로 이력서를 칠 하였습니다. 또한 얼굴이 못생겨서 회 칠하기 위해 눈썹 문신 한 적도 있습니다. 본질에는 관심이 없고 진짜 회 칠한 인생 맞습니다. ㅜ.ㅜ 담임으로 청빙 받기위해 황무지의 여우처럼 교활하여 교계 어르신과 선배 목사님들을 명절마다 찾아뵙고 인맥을 쌓아갔습니다. 어떤 분이 담임 자리 하나 주겠다고 한 거짓 예언에 훅~ 하고 넘어간... 제가 바로 거짓 선지자입니다. 교활의 대명사 여우처럼 오직 내 먹이에만 관심이 있어 내 배만 채우면 된다는 이기적인 죄인임을 발견하고 회개합니다. 가난하게 살면서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세상적인 방법의 처세술에 의지하였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진짜 답 없는 인생입니다.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회 칠하여 겉으로 드러나는 것만 신경 쓰며 눈 가리기 아웅 식의 교활함을 제거하여 주시옵소서.    

적용 : 내 방법. 내 길이 없는 것이 복임을 알고 우리들 공동체에 딱 붙어가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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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1: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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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2(화) 에스겔 13:1-16 [거짓선지자에게 임할 심판]  류익현</title>
         <author>man645556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459775</link>
         <description><![CDATA[<div><br>  하나님의 말씀을, 그 뜻을 전해야 한다는 설교의 부담이 있습니다. 성도들의 앞에서는 긴장보다 하나님 앞에서의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 두려움은 어쩔 수 없다 여기며 수없이 설교의 자리에 섰던 시간들이 오늘 말씀 속 거짓선지자와 같아 회개하게 됩니다.<br><br>3절 "주 여호와의 말슴에 본 것이 없이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어리석은 선지자들은 화가 있을진저"<br><br>  말씀으로 내 삶을 해석하지도 못하고 보지 못하면서 내 심령에 따라 듣기 좋은 평안으로 설교를 했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회칠로 괜찮다 평안이 있다 말했던 거짓선지자였습니다. <br><br>  아내가 아프고 나서야 괜찮다 안전하다 하는 거짓된 평강이 아닌 옥에서도 구원의 밤을 보낼 수 있게 하시는 그 평강을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함을 깨닫게 됩니다. 설교를 위한 말씀이 아닌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보는 일에 제 자신이 먼저 서도록 하겠습니다.<br><br>[적용]<br>급하게 큐티를 할 때가 많은데, 시간을 정하여 묵상하는 충분한 시간을 갖고, 아침 밤 그 말씀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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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1:1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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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0922_거짓 예언자에게 임할 심판(겔13:1-16)</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530921</link>
         <description><![CDATA[<div>[3. 주 여호와의 말씀에 본 것이 없이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어리석은 선지자에게 화가 있을진저]</div><div><br></div><div>하나님은 [거짓 예언]이 무엇인지, 왜 죄인지, 그 결과가 무엇인지 너무나 뚜렷하게 에스겔을 통해 오늘 말씀 하십니다.</div><div><br></div><div>예전에 진보진영과 관련 집회를 교회 보다 더 찾았던 게 떠오릅니다. 사실 당시 어울리던 그룹에선 믿음을 가진 사람도 적을 뿐더러 있더라도 카톨릭 교인들이 많았습니다.</div><div><br></div><div>모두들 "개신교"를 "개독교"라며 박해하며 무시했었습니다. 저 또한 그 주류에 벗어나지 않고자, "다 그렇진 않아, 진보 기독교인도 있어"라며, 거짓된 말을 하고, 자기 위안을 했습니다.</div><div><br></div><div>마치 삐뚤어진 시계를 보며, "이 시계는 정확하다"고 말하듯 전체와 본질을 보지 못하니, 시침과 분침만 보며, 급급한 생각만 담았습니다.</div><div><br></div><div>그런데, 오늘 에스겔을 통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자기 마음대로 말하는 "거짓 예언자"의 모습이 저였음이 인정이 됩니다.</div><div><br></div><div>차별금지법이 법사위 논의 중입니다.</div><div>지난 수요일 이공현 초원님의 말씀을 들으니, 지금의 차별법이 통과되면 얼마나 참혹할지 두렵고 떨렸습니다.</div><div>"차.바.알"과 초원님의 말씀을 담아, 반대 서명 링크를 친구들과 동기들에게 보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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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1:42: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53092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ia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603478</link>
         <description><![CDATA[<div>본것이 없이 자기마음대로 심령에 따라 예언하는 어리석은 자를 황무지의 여우, 거짓 선지자들이라고 하시며 너희를 치겠다고 경고하십니다. <br><br>저는 우리들교회 출신이라는 이유로 내가 옳다는 자기확신이 많습니다. 본것대로 예언해야 하는데, 저의 심령대로 사람과 환경을 판단하고 정죄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런 자기 확신은 가정에서나 관계에서나 헤롯과 같이 박해하는 결과가 되어 주위 사람을 숨막히고 힘들게 하였습니다. 우리들교회에서 자라면서 본것대로 전하고 말씀을 가감하지 말아야 하는데 어느샌가  내 마음대로 내 심령대로 판단하는 황무지에 여우가 되었습니다. 오늘 주시는 경고의 말씀처럼 허물어저 땅에 넘어뜨려 저의 기초를 드러나게 하시는 사건과 훈련에 잘 붙어가겠습니다.<br><br>적용: 나와 다른 의견, 다른 생각을 설득하지 않고 듣겠습니다. 내 심령대로 판단하지 않고 공동체에 묻고 답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2 02:1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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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일 이영재</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618409</link>
         <description><![CDATA[<div>잘 회칠하기 위해서 오랫동안 수고하며 애쓰면 살았습니다. 잘 회칠하면 제 인생도 평안할 것이라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6절) 회칠한 모습이 곧 나라고 생각했는데, 가족의 성이 무너졌는데도 올라가지도 않고 그저 거짓 화평에 머물러 있으려는 여우같은 제 모습을 보며 (3,4절) 열심과 착함이라는 회칠이 제 모습이 아님을 인정하게 됩니다. </div><div>담이 무너지고 너희가 그 가운데서 망할 것이라 하셔도(14절) 여전히 가정의 무너진 담을 외면하고, 여전히 회칠하는 것에만 몰두하는 어리석은 인생입니다.  </div><div><br></div><div>회칠하는 것 만큼만이라도 무너진 성벽을 수축하기 위해 수고해도 괜찮을텐데, 여전히 불편함을 무릎 쓰며 성벽에 올라가는 것과 말씀으로 무너진 성벽을 수축하는 것을 꺼려하는 것이 저의 진짜 모습인 것 같습니다. 회칠함으로 거짓 평화를 찾고 싶을 때마다 담이 무너지면 영원할 것 같은 칠한 회가 사라진다는 말씀을 (12절) 기억하며 회칠하는 노력이 얼마나 부질 없는 짓인지 기억하겠습니다. 부질 없이 회칠하는 노력을 멈추기 위해 매주의 목장예배 가운데 저의 회칠들을 나누겠습니다. 아버지의 외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아직 해결되지 않는 의심에 대해서 이번 추석에 더욱 허심탄회하게 나누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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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2:1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618409</guid>
      </item>
      <item>
         <title>거짓선지자에게 임할심판</title>
         <author>kintana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669329</link>
         <description><![CDATA[<div>윤혜연<br><br>4절 이스라엘아 너의 선지자들은 황무지에 있는 여우같으니라.<br> <br>여우를 말할 때 교활하고 사단처럼 구원을 방해하는 자라고 한다.당연히 나는 구원을 방해하는 자라고 생각하지 않았다.<br>그러나 오늘 말씀을 들으며 나의 어떠한 행동에 있어서 구원을 위한 고난을 짊어지기보다 나만을 위해 살려고 요리조리 피하는 모습이 여우같은 거짓선지자의 모습이라하셨다. 나의 어린 시절은 부족함 없이 정말 말그래도 세상적으로 행복한 기준의 삶을 살았다. 사춘기 시절 엄마는 우리가족이 더 잘살아보자는 마음으로 힘든 투자를 했고, 결국 망하는 사건이 오며 말씀이 들려지고 영이 살아나는 경험을 했으나 아빠는 말 그대로 경제적인 옥에 갇히며 지금까지도 회복함 없이 살아내고 계신다. 말씀이 들려져 해석하여 가는 것이 아니라 지옥에서 견디며 사는 것이다. <br>우리를 그 어려운상황에 말씀으로 잘이끌어준 엄마이지만 안되는 것이 있는게 아빠와의 관계이다. 아빠는 그 후로, 엄마에게 생활비를 주지 않았고 엄마는 오랜시간동안 혼자의 열심으로 지내온 결과 지금은 그럴듯하게 보일지 모르겠으나 아빠엄마와의 관계는 정말 말그래도 회칠한 무덤과 같다.  딸이라 엄마와의 관계에서 엄마를 더욱 이해하는 마음으로 아빠를 미워하며 살았던 삶이 우리들교회에 오고 가족을 객관적으로 보게되는 과정을 겪으면서 아빠에게 손을 내밀기 시작했다.  그리고 2016년 결국은 승리합니다. 의 표어를 보며 아빠와엄마의 관계에 결국은 하나님께서 승리하실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아빠를 전도하기 위해 힘썼으나 그해는 오지않으셨고.. 시간이 지나 드디어 2019년 등록하시고 목장에도 가셨다. 그렇게 목장이 있으니 이제 됐다! 라는 안일함으로 지내왔지만, 내가 해야하는 몫이 있음에도 <br>이걸 꺼내게 되었을때, 내가 감당해야할 폭풍이 싫으니 적당히 필요할 땐 다가가고 짊어질것 같으면 빠져나오며 여우같은 삶을 살았음을 회개하게 된다. 아빠가 엄마와의 관계에서 내게 물어올 때  정말 건드려져야 할 근본적인 이유들은 요리조리 피해가며 적당하게 둘러대었던 내 죄를회개한다. <br>"아빠 그거 아니야, 엄마 이래서 이래. 저래서 그래. " <br>적당하게 해왔던 것이 결국은 아빠의 구원을 방해하는 모습이다. 겉으로는 아빠의 구원을 위해 무척 애쓴것처럼 보이지만, 근본적으로 육이무너지고 영이 세워져야 할 사이에서 피해보지 않으려 영적울타리가 되기보다 더욱 폐허가 되게 했던 자가 바로 나였음이 회개가 되어졌다. 금이 간 담장을 견고히 재건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 있음을 깨달아 알고 회칠하기를 멈추겠다. <br><br>적용 : 추석연휴 아빠를 만나게 되었을 때, 근본적인 이야기를 바로 건드리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문이 열리어지도록 지혜롭게 대화를 시도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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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2:35: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66932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704202</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12:17-18<br>묵상)<br>라이즈업에서 간사 생활을 하며 성령의 간절한 기도로 있었나 돌아보면 회개가 됩니다.매일 나라를 위해서 기도했는데 말씀 안에서 눈물로 하기 보다는 내 의와 만족으로 했던 것이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어리석은 자와 같은 모습이었습니다.<br>예수님의 환난이 아니기 때문에 황무지에 있는 여우처럼 무너진 곳에 책임감 있게 있지 않고 나의 환난으로 받아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지금까지도 항상 내게 필요한 것과 필요치 않은 것을 구분했던 것 같습니다. 말씀이 들리지 않으니 야망이 있어서 지금도 머리 속에서 내게 배울만한 점이 있는지 도움이 되는지로 사람을 구분하고, 해야 할 일의 우선순위를 삼고 있는 것 같아 회개가 됩니다. 작은일, 큰 일 맡겨진 일은 성실하게 해내기로 적용하겠습니다.<br><br> 갑자기 라이즈업이 해체되는 사건 앞에서 예수님의 환난이 아니었기에 해석도 안 되었구나..보게 됩니다. 평강을 장담한 거짓 선지자로 라이즈업에 있었지만 회칠한 담이 다 무너지고 그 기초가 다 드러나고서야 여호와인 줄 알게 되었습니다. 멸망의 사건이 구원의 소리로 들리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br><br> QT하며 말씀 앞에 제 자신을 객관화 할 수 있게 되니, 제 자신의 새로운 모습들을 보게 됩니다. 항상 뒤패를 숨기듯 야망이 있어서, 말씀이 안들리고 예수님의 환난에 동참하지 않았던 시간들을 회개했습니다. 라이즈업에서 있었던 모든 선한 일들이 인간의 노력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섭리 위에서 일어났던 오직, 감사만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묵상이 됩니다. 오늘 QT기도회는 '성령의 간절한 기도'로 회개하며 기도하겠습니다.<br><br>적용)<br>-QT기도회 예수님의 환난으로 참여하겠습니다.<br>-성실하게 좋은, 작은일 구분치 않고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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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2:51: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704202</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13:1-16</title>
         <author>Wooridletee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714388</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 마음대로 예언하는 거짓선지자들을 책망하신다. <br><br>잘 될거야. 좋은 일이 일어날거야. 기도할게. 하나님은 너가 행복하길 원하셔 <br>자동적으로 내 입에 달린 말이었다. <br>말씀을 보지도 뜻을 구하지도 않고 자판기에 음료수를 뽑듯, 자동적으로 내 입에 나오는대로 예언을 했다. 차례대로 큐티하는 것을 알지 못하니, 떠오른 생각이나 인사이트를 전하기 위해 말씀의 연결고리를 찾았다. 나는 괜찮다고 스스로 위안삼는 자기애의 우상에 빠져 나는 거짓선지자가 아니라고 착각했다. <br>이런 나를 우리들교회로 인도하셔서, 허탄한 자랑이 아닌 내 죄와 수치를 고백하게 하심으로 내 입에 달린 말대로가 아닌, 말씀에 기록된 대로 보여줄 수 있게 하시니 감사드린다.<br><br>적용) 아이들에게 큐티한 내용을 보여주고, 아빠의 죄를 나누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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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2:5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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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 13:1-16 거짓 선지자에게 임할 심판 </title>
         <author>kmaa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714390</link>
         <description><![CDATA[<div> 항상 내 생각과 다른 방식으로 임하는 하나님의 계시는 말씀 가운데 직접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br>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강조하고, 큐티를 강조하고 ,기도를 강조하지만 정작 하나님의 뜻보다 말씀 가운데 경고되어진 거짓 선지자처럼 자기 마음대로 예언하는 자였습니다. 거짓평강과 성공복음만을 이야기하였고,  잘못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였다. <br>  이전에 다녔던 회사에서도 거짓평강과 성공복음만을 전하던 저 자신 역시 발견하게 됩니다.  가족과의 모임에서도 예수님을 전해야하는데 입도 뻥긋하지 못하고 '우리집은 유교적 집안이야' 라는 생각에 갇혀 오히려 가족들의 영적 기반을 짓밟는 여우가 저였음을 생각해봅니다.<br>  그 곳에서 겉으로 아름답게만 보이려고 하였던 회칠한 무덤이 저 였고,  예수님에 대하여 바른 이야기를 하기보다 황무지에 있는 여우와 같이 있었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말씀을 통해서 그 회칠한 무덤을 허물고 땅에 넘어 뜨려야 하며 기초를 보여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br><br> 이번 추석에는 가족들이 오랜만에 모이게 됩니다. 아버지와 큰아버지의 큰 다툼으로 명절 기간 내려가지 못하다가 외할아버지의 장례식을 기점으로  다시 모일 것을 이야기하신 후에 처음 모이게 됩니다. 이번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대로 거짓 화평과 성공복음이 아닌 성령의 선물인 '복음'을 제대로 이야기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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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2:5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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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거짓 선지자에게 임할 심판</title>
         <author>sosokorea</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771016</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13:1-16<br>이전에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래서 사업하는 친구들에게 늘 잘될거야를 외치며 기도해주었습니다. 그사업을 통해 제가 얻을 유익을 생각하며 제 심령을따라 예언하였고 결국 친구의 사업은 힘들어졌고 지금도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br><br>저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기반을 무너뜨린 여우의 역할을 했고 거짓선지자가 결국 저였습니다. 이런것이 '내 백성을 유혹한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폭우를 내리며 폭풍을 몰아치시고 큰 우박덩이를 내려 결국 내가 여호와임을 알게하신다고 하십니다<br>멸망의 사건앞에 제 기초가 드러나고 무너져 여호와를 더 깊히 알길 소망합니다<br><br>적용: 친구에게 가서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것이 아니라 그날 큐티말씀으로 예언하겠습니다<br>성 무너진곳에 관심도 없음을 회개하며 나라의 아픔을두고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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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3: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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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거짓 선지자에게 임할 심판</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784286</link>
         <description><![CDATA[<div>주 여호와의 말씀에 본 것 없이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어리석은 선지장게 화가 있을진저 (3절)<br><br>신학교에 들어갈 때, 맨 처음에 들었던 생각이 "나같은 사람이 신학을 할 수 있을까?"였다. 신학생은 다들 경건하고, 성경책을 품고 다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막상 신입생 O.T를 가 보니, 내 생각과 다르게 그렇지 않았고 나름 자신감을 얻어 "나도 해볼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신학교에 다니면서 내 머릿속에는 바람직한 신학생 상을 그리며 주어진 학업과, 경건생활에 열심을 내었다.<br><br>모교회 목사님의 권면으로 들어간 신학교 였기에 내 자신과 가족들을 설득시키는 두렵고 떨리는 과정이였다. 그 두려움을 '인정'으로 극복하고자, 믿지않는 아빠에게는 "신학교는 신학만 하는게 아니다. 일반학교에서 종교를 가르치는 교직도 있다."라고 임시방편으로 말씀드렸다. <br><br>신학교에 들어갈 때만 부모님과 논의하였고, 이후 나 혼자서 여러 계획들을 세우며 바쁘게  보냈다. 이제와 돌이켜보니 중요한 결정을 할때 물어보고 나눌 울타리와 공동체가 없었으니 ..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혼자서 나만의 옳고 /그름의 기준을 세워갔고 그럴 수록 자기 마음대로 하고자 하는 교만이 커져간 것 같다.<br><br>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았으니, 내가 고민하고 계획하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간섭 받는 것이 억울하다고 생각이 대체로 깔려있었다. 겉으로는 순응적으로 보이나, 중요한 상황에 꺽지 않는 고집이 있으니 나도 이런 내 자신이 힘들고 어렵게 느껴졌다.  <br><br>이렇게 자기 마음대로 하는 모습이 가족들에게 보여지니, 내가 거짓선지자가 되어 가족의 구원의 걸림이 되었고, 결혼생활에 있어서도 자기 마음대로 하려는 모습이 곳곳에 보이니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는 남편과의 관계를 통해 속속들이 들춰내주십니다.<br><br>[적용] 내 마음대로 생각하고, 행동하기 보다 / 행동하기 전에 남편과 가족, 주변사람들에게 이야기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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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3:39: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78428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796179</link>
         <description><![CDATA[2020년 09월 22일 화요일 
거짓 선지자에게 임할 심판
에스겔 13:1-16

Q. 교회를 다니면서도 복되도다 복되도다 하며 허탄한 것을 쫓는 것은 무엇입니까?

M. 이 말씀을 묵상하며 몇년 전 복수 전공 수업을 들으며 말씀하신 교수님의 말씀이 생각났다. 교수님은 사람은 실력을 증명 받기 위해서는 사람은 무조건 fact로 증명 받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사람은 스펙을 쌓아야 한다고 했다. 그 말에 매혹되고 무언가에 홀린 듯한 나는 바로 아 내가 증명 받기 위해서는 내가 나를 증명하기 위해서는 그리고 내가 어느 누구보다도 성공하고 올라서기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하나 하나 나를 증명하기 위해 스펙을 쌓자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갔다. 그래서 점점 학교에서의 대내외적인 활동에 많은 부분 참여하기도 하였다. 그래서 이뤄진 것도 있었다. 그리고 많은 목사님들께서 무엇을 해야 교회가 부흥한다. 무엇을 해야 네가 성공하는 목회자가 된다는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교회로 오고 나서 제가 본 것은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그저 담임목사님과 사역자님들은 그저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제가 많은 회개가 되었고, 내가 아무리 많은 일들을 쌓아 놓아도 불신교제라는 하나의 죄로 인해 모든 것이 무너지는 삶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바로 제 모습이고, 기초를 드러나게 하신 모습이었습니다. 이렇게 말씀으로 해석 받으며 매일 매일 가니 하루 하루가 진짜 말씀 없이 살아갈 수가 없는 인생이어야 하는데 아직도 노예 근성이 있다보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말씀을 먼저 읽지 아니하고, 간 밤에 어떤 일은 없었는지 하면서 뉴스와 SNS를 먼저 보고 큐티를 하게 됩니다. 계속 중요한 것을 놓치고 급한 일을 먼저 하는 절 바라보게 됩니다. 다시금 제 모습을 회개합니다.

A. 앞으로는 말씀을 일어나자마자 잠과도 그리고 SNS와도 타협하지 않고 말씀으로 하루를 먼저 시작하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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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3:4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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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09.22.Tue. ‘거짓 선지자에게 임할 심판’</title>
         <author>boazsj</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823638</link>
         <description><![CDATA[<div><br>오늘 말씀은 자기 마음대로 예언하는 자,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무서운 책망의 말씀입니다. <br>오늘 이 책망이 저를 향한 책망으로 들려집니다. <br><br><strong>10절. 내 백성을 유혹하여 평강이 없으나 평강이 있다 함이라...그들이 회칠을 하는도다<br></strong>저도 이처럼 평강을 장담하며 팔복이 아닌 기복의 말을 늘 전하던 자였습니다. <br>사업하는 이에겐 ‘잘 될거다’ <br>수험생에겐 ‘합격할거다’ <br>아픈 성도에겐 ‘나을거다’ 하며,  <br>그렇게 내 심령을 따라, 내 마음대로 말하곤 했습니다. <br><br><strong>14절. 회칠한 담을 내가 이렇게 허물어서 땅에 넘어뜨리고 그 기초를 드러낼 것이라 담이 무너진즉 너희가 그 가운데에서 망하리니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strong><br>하나님께서는 이런 회칠한 담을 허물고, 땅에 넘어뜨려, 그 기초를 드러내시겠다고 하십니다. <br>‘다 잘될거야’라고 외치던 저의 회칠한 담을 하나님께서는 여러 사건으로 허물어주셨습니다. <br>이혼과 재혼으로 가정이 깨지고, 아이가 유산되고, 시댁과의 갈등으로 땅에 넘어뜨려주심으로 저의 불신앙과 기복이라는 기초를 드러내 주셨습니다. <br><br>허무시고 넘어뜨리시고 무너뜨리시는 하나님의 이 심판의 목적이 ‘여호와인 줄 알게 하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br>불신앙과 기복이라는 기초를 보게 하신 하나님께서는 이제 저를 구속사의 말씀이 있는 우리들교회로 인도해주시고 구원과 팔복이라는 기초를 다시 세워가게 해주셨습니다. <br>이 무너짐의 사건들이 마땅히 내게 있어야 할 일 이었음을 고백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과 우리들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br><br>적용: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여전히 기복을 따라 회칠하며 사는 가족과 친지들에게 팔복의 복음을 나누고 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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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4:0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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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829118</link>
         <description><![CDATA[8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희가 허탄한 것을 말하며 거짓된 것을 보았은즉 내가 너희를 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어제 친가에 가서 조부모님과 부모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부모님과 이야기가 잘 되어 이번 추석을 끝나고 합가를 하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집에 오는 길에 아내에게 지금 조부모님이 사시던 집의 시세를 듣게 되었고 부모님 집의 빚을 다 갚고 이제는 돈이나 쓰며 살겠다고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내가 청약에 대해서 이야기 하니 어머니께서 당장 넣으라고 이야기를 하셨다고 합니다. 순간 저도 마음이 혹해서 하반기가운데 남은 공공 분양일자를 찾아 보게 되었습니다. 

나는 관심없는 것처럼 그리고 지금 집에서 기간이 찰때까지 살것처럼 이야기를 했지만 막상 할아버지로 부터 떡고물이라도 받을가 하는 마음이 생기자 바로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 저의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계산을 해보니 받을 것이 없다는 결론이 나오니 마음이 또 반대로 움직입니다. 

이렇게 되었다 함이 없는 저의 모습을 보니 말그래도 회칠해 놓은 금이간 담벼락 같습니다 

적용 : 이번주 부부 목장에서 이 내용을 솔직하게 나누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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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4: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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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 22일 화요일 ‘거짓 선지자에게 임할 심판’</title>
         <author>tjdghksm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902930</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구절 : ‘이스라엘아 너의 선지자들은 황무지에 있는 여우 같으니라 너희 선지자들이 성 무너진 곳에 올라가지도 아니하였으며 이스라엘 족속을 위하여 여호와의 날에 전쟁에서 견디게 하려고 성벽을 수축하지도 아니하였느니라’<br><br>어머니께서는 저보다 먼저 우리들교회에 등록하셨고 이전부터 담임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며 27년동안 회복되지 않을 것 같았던 고부관계도 회복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들교회를 너무나 좋아 하셨기에 제가 사역자가 되고 좋아하셨습니다. <br><br>오늘 말씀에 거짓 선지자들은 황무지에 있는 여우와 같고 성 무너진 곳에 올라가지도 성벽을 수축하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br><br>말씀을 듣고 사역자라고 하지만 교회를 나가고 계시지 않는 아버지, 할머니를 위해 간절한 기도도 하지 않고 적용은 어머니에게 떠 넘기며 아무런 희생과 적용을 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고부관계로 가정이 무너졌을 때도, 어머니께서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 성벽을 수축할 때도 저 멀리서 “어머니가 알아서 하시겠지…” 하는 교활하고 완악한 마음을 깨닫게 됩니다. 화목한 관계만 좋고 어색해지고 불편한 관계가 되지 않으려고 예배드리자고, 교회가자고 말하지 못하는 제가 거짓 평강을 외치는 거짓 선지자임을 보게 됩니다. 주님ㅜ 불쌍히 여겨주세요.<br><br>#. 적용</div><div>주일 전 날, 할머니, 아버지에게 온라인예배 드리자고 말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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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4:52: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902930</guid>
      </item>
      <item>
         <title>2020.09.22 (화요일) : 거짓 선지자에게 임할 심판</title>
         <author>poploveqt</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97853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사건이 오면 여우마냥 요리조리 피하고자 하였고 어느순간 옥문에서 저의 힘으로 어떻게든 신을 신고 겉옷을 입고 철문을 나오려고 한 저의 모습을..보게되었습니다. 지난주에 공동체의 그 한마디로.. 저의 참된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div><div><br></div><div>그렇게 저는 객관적으로 저를 보기 위해 어제 정신과 상담과 치료를 받는 적용을 하였습니다. 지금까지의저의 모습은 회칠한 무덤처럼 속은 썩을대로 썩고 저의 진짜 모습은 무기력하고 두려움이 앞서고 걱정이 앞서는 모습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잘하지도 못하지만 어떻게 해서든 완벽하게 해내려고 하며 저의 부족한 모습, 연약한 모습, 손가락질 당할거 같은 모습들을 가리우고자 회칠한 무덤이었습니다. </div><div><br></div><div>그래서 괜찮은 척, 약하지 않는 척, 강한 척... 그러다 보니 내 열심히 앞서게 되게 번아웃되었지만 괜찮다고만 했던 저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공동체의 사랑이 저에게 전해지며 그동안 저의 구원을 위해 애통해 하지 않음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div><div><br></div><div>정말 지난주 손 쓸수 없이 무기력함과 우울 가운데 하나님께서 저의 모든 힘을 빼시는 것과 저의 모습을 드러나게 하심과 그리고 회개와 말씀 가운데 회복을 주심과 이렇게 손쓸수 없는 그 때에 하나님께서 구원의 밤으로 이때를 잘 인내할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div><div><br></div><div>적용 </div><div>병원에서 처방해준 약을 잘 먹고 오늘 하루 여우같이 피하는 것이 아니라 저의 모습을 직면하며 공동체에 잘 묻고 나아가겠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2 05:3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697853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7175465</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13:4-5절 <br><br>곰인 나는 여우같은 사람들을 속으로 정죄하고 비난하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이 나보고 황무지의 여우라고 하시니 ‘나는 여우 아닌데? 다른 사람이 여우인데?’하며 회피하는 내 모습을 보았습니다. 생각해 보니 내가 여우가 맞습니다. <br>나는 사역하면서 침묵의 미소와 경청하는 자세를 방패와 무기로 삼아 진리를 선포하지 않고 입을 다무는 편을 택했습니다. 미움 받는 것이 싫고, 인정받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이런 내 모습을 금이 쫙쫙간 회칠한 담이라고 하십니다. <br><br>무너진 성과 같은 조국 교회에 사역자로 부르신 여호와의 뜻과 내 본분을 잊고 성벽에 관심도 없고 수축도하지 않은 죄, 나의 안일과 평안을 위해 자타에게 진리를 숨기는 거짓을 행한 죄, 하나님이 여호와이신 것을 인정하지 않은 교만죄를 회개하며 하루하루 말씀에 순종하며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br><br><br>적용: 혼자 기도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차바아’링크를 지인들에게 보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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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7:11: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717546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7191848</link>
         <description><![CDATA[<div>9.22 에스겔 13:1-16 '거짓 선지자에게 임할 심판'</div><div><br></div><div>(묵상)</div><div>우리들교회에 오기 전까지는 부끄러운 가족사를 드러내지 않고 사역을 했습니다. 평강이 없으면서도 평강이 있는척, 금이 간 담장이면서도 회반죽으로 그럴듯하게 칠해 놓은 모습으로 사역을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들교회에 와서 구속사의말씀을 듣고 양육을 받으며 회칠했던 것들이 하나씩 벗겨졌습니다. 그리고 금이간 담장 같은 진짜 내 모습이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div><div>금이간 담장의 내 모습을 직면하니 이제야 재건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div><div>천국 가는 그날 까지 금이간 무덤에 회칠하지 않고 회칠한 것을 날마나 벗기며 재건해 나가야 할것 같습니다.  </div><div><br></div><div>(적용)</div><div>-청년들을 상담할때에 금이간 담장같은 모습을 잘 나누며 가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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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7: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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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mekedsh2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7236530</link>
         <description><![CDATA[<div>최도원</div><div><br></div><div>에스겔러 13:1~16절. 화요일</div><div> </div><div>1절 또 말씀이 임하신다. 만쉐 반자이. 나는 큐티를 빼먹어도 하나님은 성실하셔서 날마다 임해주시네. 하나님은 우리 구원에 관심이 있으니. 날마다 연락주신다. </div><div>나는 구원에 관심이 없으니. 목원에게 연락도 아이들에게 연락도 미루고 빼먹고 ㅠㅠㅠㅠ 죄송해요. </div><div> </div><div>2절 오늘은 무슨 이야기 하시려나 두근두근. 도키도키. </div><div>자기 마음대로 이야기 하는 예언자들에게 말씀하신다. </div><div>어?? 이거 내얘기... 지난번에 담임 목사님과 식사 하고 느꼈다. 내 설교는 큐티식이 아니었다는 것을. </div><div>말씀이 말하는대로 전하는 큐티식 설교가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말씀에 끼워넣는 설교 였고 심방도 큐티심방이 아니라 내가 부모님과 아이에게 처방질 하는 심방이었다. </div><div> </div><div>요즘 큐티를 하고 주일 설교를 듣고 담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확실하게 안 것은 내가 옳고 그름에 사로 잡혀 있었다는 것이다. </div><div>그러니 내가 무의식적으로 설교와 심방을 가서도 하나님 말씀이 아니라 옳고 그름으로, 그리고 한쪽의 편을 들면서 했음을 알게 되었다. </div><div><br></div><div>내 세계관은 옳고 그름. 선과악. 흑과 백, 내편과 적. 이렇게 나뉘어 있더만 </div><div> </div><div>또 말씀도 내가 듣고 싶은 말만 듣고. 택하고 싶은 말씀만 봤는데. 이것도 큐티가 안된거지 뭐. 그래서 사람들이 나에게 말을할 때도 내가 듣고 싶은말 듣고 듣기 싫은 말은 듣는척 하지만 안듣고 넘어감. 난 그런 사람아니야. 라고 생각하면서. </div><div> </div><div>3절. 와우~ 하나님이 지 맴대로 예언하는 사람들에게 화있을 거라고 ㅠㅠㅠㅠ </div><div>내 무의식적 세계관이 저러니 나의 옳음으로 예언하는 죄인 이 바로 나였다. 그러니 그 화가 내게 임해도 아무말 할수 없는 사람이다. 죄송해요. 안들어서 죄송해요. </div><div> </div><div>4절 허물어진 곳에 다니는 여우 같다고 하신다. </div><div>여기도 여우가 살았었나봐. 여우 귀여운데... 생강이 밥 안줬네. </div><div> </div><div>5절 성벽에 구멍나고 무너지려고 하는데도 고치려 하지 않음. </div><div>맞아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하는 말이 객관적인 말인데. 나는 고치려 하지 않음. 잘 듣지 않는다. 나는 뭐라고 하는 게 싫어서 듣는 척하는 사람. 그러니 줄줄 새고 더디게 변한다.</div><div>혹은 아 그건 니 생각이고~ 아아아아 혹은 딴 생각. </div><div> </div><div>6절. 와씨~ 개구 라 쳤네. 이양반들. 보낸적이 없는데 보냈다고 말한대. </div><div>그런데 나도 하지도 않은거 했다고 하고도 안했다고 ㅋㅋㅋㅋ </div><div>그리고 부풀리거나 과장하거나. 뻥카 치지. </div><div>그러다보면 이게 거짓말인지 진짠지 헷갈릴 때가 있음. 이렇게 허언증이 생기는건가. </div><div>왜 그럴까? 인정 받고 싶어서? 존재감있고 싶어서? 주목받으려고? </div><div> </div><div>7절. 8절. </div><div>나는 그렇게 하라고 한적 없다. 가만 안두겠다. </div><div>그런데 가만 안두시는 게 복이다. 허언증 걸리면 어떡해. </div><div>그리고 나도 교회에 속이고 속이다가 걸려서 오게 됐지. 가만 안두셨다. </div><div>속이는 말은 금방 와닿는데 가짜 환상은 무엇일까? </div><div>가짜 환상은 이세상 가치관으로 돈을 잘 버는 법. 편하게 사는법 등에 젖어서 그것만 보는게 가짜 환상인가?</div><div> </div><div>9절.10절 호적 판다고 하신다. 무서워. 구원의 명단에서 빼겠다는 소리. </div><div>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예언하는 자들의 책임이 무서운거구나. </div><div>백성들을 잘못된 길로 가게 하는 것이 정말 무서운 일. </div><div>사역자 말고 성도해야하나? 쫄리네. </div><div>한사람의 지도자가 이렇게 중요하다. </div><div>제대로 설교 해야겟다. 또 설교대로 살아야 하는데 그게 참 안되서 죄송하다 ㅠㅠㅠㅠ</div><div>가정을 이루어도 마찬가지일 듯. 그렇다고 아버지 역할을 그만 둘수는 없으니 </div><div>말씀대로 가정을 꾸려야 겠다 . </div><div>회개할 것 밖에 없네.</div><div>죄송해요 주님 정말 안되는 것이 너무 많아요 불쌍히 여겨 주시고 도와주세요. </div><div> </div><div>11. 12절. 내가 말한대로 안 된다고 책임을 묻게 한다. 이게 또 무섭네. </div><div>사람들에게 말했는데 처방 했는데. 니가 한 대로 했더니 안됐다고 비난 하면. </div><div>역관광 나면.... 안용한 집사님 진짜 힘드시겠다. 주식 떨어져봐. 내돈 걸렸는데 떨어져봐. </div><div>그리고 내가 말하면 너는 그렇게 사냐? 너부터 똑바로 해라 라고 하면 할말이 없지. </div><div>그땐 나중에 저희집에 심방 와주세요 해야겟따. </div><div>주여 말씀대로 전하지 못한 제가 책임지는 사람이 되게 믿음을 주세요. </div><div> </div><div>13절. 14절. </div><div>와우 다 부셔서 니 바닥이 드러나게 하신대. 내가 꽁꽁 포장하고 숨긴 진짜 내모습을 사람들에게 다 보이게 하신다고 하심. 우리는 그때야 여호와 라는 것을 알게 하시는 구나. </div><div>내가 거짓말 하고 걸렸을 때가 그런 때였지. 그래도 아직도 그모습들이 있음 ㅠㅠㅠ</div><div>그래도 이게 복이다. 그때야 나도 모르고 숨겨왔던 내 죄를 알게 되었으니.</div><div>바닥이 보여야 다 무너져야 영이 서는군. 바닥이 보여야 내 죄가 드러나고 알게 되니 회개가 돼서 영이 사는구나. .</div><div> </div><div>15절. 16절 . 사짜들 다 없애 버리셨다고 하심. </div><div>하나님은 이번 큐티 노트도 내가 설교한대로 살게 해달라는 기도의 응답으로 주셨구나. </div><div>내가 사짜가 되지 않게 . 말씀으로. 주님 감사합니다 .또 수고 하셨내요. </div><div>대신 기도제목 낼 때 조심히 내야겠어요. 다 들어 주시네 무서버.... </div><div>게임에서 좋은거 뽑게 해달라고 기도한거 들어주셨을 때부터 깨달아어야 하는데 ㅋㅋㅋㅋ </div><div><br></div><div>하나님 감사합니다. 설교 한 대로 살게 하시려고 또 말씀을 제대로 전하게 하시려고 애써주셔서 감사해요. </div><div> </div><div>적용 – 포장하면서 말하지 않기. 가감하지 않기. (그런데 뭘 가감하는지도 잘 모른다.)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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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7: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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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 13:1-16</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7573441</link>
         <description><![CDATA[<div>5절 너희 선지자들이 성 무너진 곳에 올라가지도 아니하였으며 이스라엘 족속을 위하여 여호와의 날에 전쟁에서 견디게 하려고 성벽을 수축하지도 아니하였느니라</div><div>   </div><div>거짓 선지자들은 자신들도 감당해야 할 성벽 수축의 역할은 감당하지 않은 채 자신들을 합리화하기 위해 거짓으로 평강할 것이라 말합니다. 저에게도 이렇게 감당해야 할 것은 하지 않으면서 내 합리화만 하는 것이 있습니다. </div><div>   </div><div>그것은 직장 생활하는 아내가 주말이나 공휴일에 좀 쉬고 있노라면 청소 좀 하라고 잔소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한테도 하라고 하면 아내가 사 놓고 잘 안 사용하는 청소도구를 무기삼아 쓰지고 않을 것 뭐하러 비싸게 샀냐며 아내를 공격하는 것입니다. </div><div>   </div><div>이렇게 집이 정리가 안되있으면 내가 청소하면 되는데 왜 자꾸 이렇게 행동할까 생각해 보니 </div><div>마음 가운데는 내가 처부모님하고 사는 것도 모자라 집안 청소까지 해야해 라는 피해의식이 있음이 깨달아져 회개가 되었습니다. </div><div>   </div><div>또한 10절에 거짓 선지자들이 회칠한 담 같다고 하셨는데 사역하면서 나와 같은 상황에 대한 나눔을 하는 집사님에 대해 나는 안 그런척하며 청소 좀 같이 해 주면 안되냐며 되려 책망을 했던 모습이 생각나면서 내가 회칠한 담 같은 거짓 사역자임이 깨달아졌습니다. </div><div>   </div><div>적용) 아내게 잔소리하지 않고 방청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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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10:5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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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학시절 주님을 만나고 나서도 ‘인생에서 노력하면 된다’ 라는 신념으로 청년시절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일을 하였습니다. 제 힘으로 이루고자 한 종교적인 신념 ‘행동이나 생각이 깨끗해야지 복을 받는다’ 라는 믿음으로 살았습니다. 20대에는 친구들과 술을 먹을 수 있고 이성과의 스킨쉽을 즐길 수 있는 자리는 피하였지만, 말씀에 순종을 하지 않아도 노력과 경건이 습관화가 된 저를 복 주실 것이라는 거짓 예언을 믿었습니다. 교통사고와 보험금을 받지 못 하고, 수치와 조롱이라는 심판을 받으면서 그 예언은 스스로 바로 내 자신이 만든 거짓예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만으로 30살에 미국에서 목사안수와 기관에서 일할 자격은 얻었지만, 불순종으로 인한 ‘선민 지위의 박탈’ 의 경고를 들으며 한국 교회에서 ‘외국인 선교사’ 자리로 사역을 승낙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생김새가 같다고 한국인 사역자와 섞이기 시작하고, 말씀에 순종하여 침묵하며 낮은 마음 낮은 자리에서 사역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가끔 이기적인 선민의 모습을 하고 부족한 아내의 모습에 핀잔을 줄 때마다 생기는 아내와의 불화, 어머니의 혈기를 이해하지 못 하고 제 혈기로 대응 할 때 받는 더 큰 어머니의 혈기, 아버지에게 깊이 생각하지 않고 사용하는 대화의 언어 때문에 받는 질책, 아들을 저의 욕심으로 교육을 했다가 받는 아들의 미움으로 매일 심판을 받지만 회개하고 적용하며 ‘선민 지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적용) 아들에게 영어교육 강요 안하기, 어머니에게 부드럽게 말하기, 아버지에게 오해 되지 않게 언어 사용하기, 아내에게 거슬리는 농담 안하기</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803799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2 13:3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68037990</guid>
      </item>
      <item>
         <title>9/23 겔13:17-23</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125333</link>
         <description><![CDATA[<div>17. 너 인자야 너의 백성 중 자기 마음대로 예언하는 여자들에게 경고하며 예언하여<br>18. 너희가 두어 웅큼 보리와 두어 조각 떡을 위하여 나를 내 백성 가운데에서 욕되게 하여 거짓말을 곧이 듣는 내 백성에게 너희가 거짓말을 지어내어 죽지 아니할 영혼을 죽이고 살지 못할 영혼을 살리는 도다<br><br>하나님은 목사님들에게 일반 성도들과 다른 영적 은사와 권위를 주신다고 생각했는데, 목사 안수를 받고 목사가 되었으나 나 자신에게는 어떤 변화가 없었고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만 장례예배를 비롯하여 병원심방,임종, 돌예배 심지어 묘소이장예배까지 각종 예배를 인도하며 조금씩 내가 목사라는 자의식이 굳어져 왔습니다. 말씀을 전하고 기도하고 마지막엔 손을 들어 축도까지...<br>그런데 거짓말을 곧이 듣는 하나님의 성도들에게,<br>내가 마치 성도들과 하나님 사이에서 중재자라도 된 듯이 특별히 영적 권위가 있는 듯이 인식되고 싶은 유혹을 받습니다. 중재자는 오직 한 분 예수님이신데,,,<br>자기 마음대로 예언하는 여자들이 부적과 수건으로 하나님을 조종하는 것처럼 속였듯이, 내가 인도하는 예배와 모임에서 감히 하나님을 조종하려는 마음이 있음을 고백합니다<br>하나님의 상속자인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친히 말씀하시고 신령한 은혜를 베푸시는데, 감히 하나님의 종이요 성도들의 종으로서 영적으로 군림하려는 유혹을 떨쳐버리고 <br>주님이 부르시는 그 날까지 변함없이 하나님이 주신 말씀만을 전달하고 성도들을 세우는 종으로 살게 하시길 기도합니다<br>오늘 교회에서 만나는 하나님의 상속자들에게 깎듯이 인사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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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21: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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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3</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143828</link>
         <description><![CDATA[<div><br>두어 움큼 보리와 두어 조각 떡을 위해 거짓 예언을 하고 거짓말을 지어낸다고 합니다.<br>예전 교회에서 사역할 때 부서 사역을 하면서 저를 물질로 잘 섬겨주시는 집사님들에게 항상 했던 말이 기도하겠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기도를 했냐고 하면 그렇지 않았습니다. 기도해 준다고 인사치레 한 것은 거짓말이었습니다. <br>한편 선생님들 간에 문제가 생기면 평소 저에게 잘하던 분들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그 분들이 잘못 생각할 때도 물질의 지원이 끊어질까봐 죽지 아니할 영혼을 죽이고 살지 못할 영혼을 살리는 것처럼 잘못된 판정을 했습니다. 말씀이 기준이 되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자세히 묵상하고 기도하는 것보다 그 작은 커뮤니티에서도 정치질을 하며 내 유익만 구했던 악한 죄를 지었습니다. 자원함보다 부르심이 먼저라고 하셨는데 부르심 없이 도피처로 신학을 선택하고 사역자가 된 거짓 예언자가 바로 저였음을 회개합니다. <br>그래도 내 백성을 너희 손에서 건져내리라 하십니다. 하나님의 100퍼센트 은혜로 양심까지 화인 맞진 않아서 제 모습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었고 이러다가 지옥 갈 것 같다는 두려움에 목사 안수를 받은 다음 해 목사직을 내려놓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부르심이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반성하고 결단하는 시간을 1년동안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지금까지도 돈 때문에 거짓말로 예언을 하는 삯꾼 목자가 되어 있을 것이 확실합니다. 무임으로 1년을 보내면서 정말 힘들었지만 그 시간을 통해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게 해주신 하나님 사랑합니다. 우리들교회로 인도해주셔서 이 모든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br>적용- 아직도 복숭아를 보내시는 권사님과 만날 기회가 있다면 제 간증을 하고 삯군 목자였음을 밝히고 용서를 구하겠습니다.  <br> <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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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21:4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143828</guid>
      </item>
      <item>
         <title>2020/09/23 거짓말로 예언하는 여자들 겔13:17-23</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155328</link>
         <description><![CDATA[<div>18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사람의 영혼을 사냥하려고 손목마다 부적을 꿰어 매고 키가 큰 자나 작은 자의 머리를 위하여 수건을 만드는 여자들에게 화 있을진저 너희가 어찌하여 내 백성의 영혼은 사냥하면서 자기를 위하여는 영혼을 살리려 하느냐 </div><div><br></div><div>왜 손목마다 부적을 꿰어 매고 머리에 수건을 쓰게 하였을가? 다른 사람들, 백성의 영혼은 사냥하면서 자기 영혼은 살리려 그랬다는 것이다. </div><div>하나님보다 다른 사람들을 더 의식하여 외양에 치중하는 모습, 결국 하나님 보다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고 그것이 자기에게 유익이 되려는 모습이다. 그런데 이런 모습이 나에게도 분명 있음을 인정한다. 말씀의 깊은 묵상과 고난을 깊이 묵상하고 회개함으로 보석과 같은 약재료를 만들어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려 하기보다 외양에 더 치중했던 나의 모습도 있다. </div><div>사실, 최근에 집에서 차를 바꾸어 준다는 말에 지금 차가 중요한게 아닌데 하면서 그래도 편하고 좋아보이는 차를 타면 더 괜찮지 않냐는 생각을 완전 떨쳐버리고 있지 못하다. 이것이 당장은 거짓말로 예언하는 백성들의 영혼을 사냥하는 모습은 아닐지라도, 그 마음의 작은 동기는 하나님보다 외양을 더 생각했던 것처럼 그렇게 시작했을 것 같다. 차가 오래 되고 오래된 차 때문에 외양이 없어 보여도, 이번주 말씀처럼 하나님이 허락하실 때까지, 옥문을 열어주실 때까지 주신 곳에서 띠를 띠고 신을 신고 겉옷을 벗는 것처럼 매일 큐티 말씀을 묵상하고 적용하고 순종하면서 기다리자. 더이상 외양을 위한 차에 미련을 갖지 말자. 지금 차도 잘나가고 운전하기에는 충분하다. </div><div><br></div><div>*적용: 잘 분별하여 적용하자. 자동차 문제는 하나님이 열어주실 때까지 기다릴 것이다고 집에 전화를 한다. 그것보다는 우선 오늘 아침 이번주 미취학부 말씀을 먼저 묵상하고 준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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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21:4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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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3 겔 13:17-23 거짓말로 예언하는 여자들</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159294</link>
         <description><![CDATA[<div>18절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사람의 영혼을 사냥하려고 손목마다 부적을 꿰어 매고 키가 큰 자나 작은 자의 머리를 위하여 수건을 만드는 여자들에게 화 있을진저 너희가 어찌하여 내 백성의 영혼은 사냥하면서 자기를 위하여는 영혼을 살리려 하느냐 19절 너희가 두어 움큼 보리와 두어 조각 떡을 위하여 나를 내 백성 가운데에서 욕되게 하여 거짓말을 곧이 듣는 내 백성에게 너희가 거짓말을 지어내어 죽지 아니할 영혼을 죽이고 살지 못할 영혼을 살리는도다</div><div><br></div><div>  어제 나왔던 거짓 선지자들에 이어 이스라엘에는 거짓 여선지자들이 있어 역시 ‘자기 마음대로 예언’을 합니다. 두어 움큼 보리와 두어 조각 떡을 위하여 거짓말을 지어 영혼을 죽이고 살지 못할 영혼을 살린다고 한탄하듯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말씀대로 전하지 않고 내 배를 채워줄 양식 조금때문에 백성을 속이며 거짓말을 지어내는 것이 ‘영혼을 사냥하는 죄’라고 합니다. </div><div> 일본에 있을때, 교회에서 생활하며 아르바이트를 하고, 월급을 받으면 십일조외 이런저런 헌금을 드렸는데, 선교사님의 사모님은 ‘귀한 하나님의 사역을 하는데 교회 봉사자들이 십일조만 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겠느냐 참된 봉사의 정신은 내 물질이 가는 곳에 있다’ 하시면서 '교회에서 먹고자는 일에 대해 하나님께 거저 얻어먹을 생각을 하지 말라' 몇번이고 말을 했습니다. 그 말에 설득을 당해 한달 월급을 받으면 80%는 아무렇지도 않게 헌금을 했습니다. 한달 30-40만원만 있어도 충분한 용돈이라 생각하면서 교회의 형편과 사정은 잘 몰랐지만, 감사한 마음에서 헌금을 드리기 시작했습니다.</div><div> 하지만 날이 갈수록 헌금에 대한 압박이 많아지고, 더운날 사먹는 음료 한병까지도 눈치를 주며 ‘네 몸에 채울 여유가 있으면 성전을 위해 채우라’는 말에 그때부터 헌금이 하나님께 바치는 헌금이 아니라, 사모님의 입을 틀어막는 뇌물처럼 드려지기 시작했고 그러면서 은혜가 가득했던 기도도, 봉사도 예배도 모두 망가지기 시작했습니다. 본문의 ‘자기 마음대로 거짓 예언하는 여자’라 사모님을 대하고 속으로 정죄했습니다.</div><div> 하지만 언젠가 사역을 할때, ‘십일조를 꼭 지금 다니는 교회에 내야 하느냐’는 한 청년의 물음에 ‘십일조는 하나님께 하는 마땅한 신앙고백인데, 그럴 믿음이 없으면 교회 화장실에서 네 똥 물내리는데 쓰이는 물값도 남의 헌금으로 내는거다. 네 배설물 치워주는데 헌금내는 다른 성도한테 미안하지도 않냐’라면서 비아냥거리듯, 그 사모님이 펼친 비슷한 논리로 답을 하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내 나름대로는 친한 청년에게 가볍게 농담삼아 한 이야기라고 한 것이었지만, 그 말을 듣는 영혼에게는 그 손에 부적을 꿰어 영혼을 사냥당하는 것이나 다름없었을 실족할 만한 이야기였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입에 파수꾼을 세우지 못하고, 마음대로 예언하는 여자처럼 품위도 질서도 없는 입으로 지껄이니 죽지 아니할 영혼을 죽이는 일을 사역하면서 행했던 일이 회개가 됩니다. </div><div> 한번은 사역하는 교회에서, 사역자들을 향해 교회 헌금 받아먹고 연명하면서 자리값도 못하는 삯꾼들이라 비난하던  담임목사님을 마음으로 그렇게나 멸시하고 정죄하면서도, 정작 나부터 영혼을 살리는 사역은 할 생각도 않고, 그릇되고 삐뚤어진 마음과 거짓 예언으로 남의 영혼을 사냥하며 자기 영혼은 살리려 했던(18절), 주께서 슬프게 아니한 의인의 마음을 거짓말로 근심하게 했었던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div><div> 돈 문제에 있어 밑도 안보이는 구덩이같은 열등감과 피해의식이 작동하는 나의 한계를 직시하고,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지 않으면 마음에 한가득한 상처가 다른 누구를 찔러 꿰어 사냥하듯 하는 부적과 수건이 됨을 알고 돈 앞에 죄인인 나를 말씀 앞에서 늘 세워 애통하고 회개하길 원합니다.</div><div><br></div><div>적용) 액수가 적으니 다른 것과 같이 내겠다고 미뤘던 십일조 3만5천원이 생각납니다… 오늘 수요예배때 회개하는 마음, 감사하는 마음 담아 (온라인으로) 드리겠습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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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21: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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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3 겔 13:17-23 거짓말로 예언하는 여자들</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169679</link>
         <description><![CDATA[<div>19절</div><div>“너희가 두어 움큼 보리와 두어 조각 떡을 위하여 나를 내 백성 가운데에서 욕되게 하여 거짓말을 곧이 듣는 내 백성에게 너희가 거짓말을 지어내어 죽지 아니할 영혼을 죽이고 살지 못할 영혼을 살리는 도다”</div><div>   </div><div>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저는 사명으로 사역했던 것이 아니라 두어 움큼 보리와 조각 떡을 위하여 사역하는 생계형 사역자임이 깨달아졌습니다. 저 자신 조차도 선포하는 말씀처럼 살지 못하니 성도들에게 그렇게 살면 안된다라고 단호하게 이야기 하지 못하고 부적과 같이 기복의 말과 축복의 기도만 할때가 많았습니다. 그것이 영혼을 죽이는 일인지도 모르고 나의 인기가 떨어지면 어쩌나?, 인정받지 못하면 어쩌나? 자기애적 나르시즘에 빠져 좋은 피드백만을 받으려 했음을 고백합니다. 거짓말로 예언하는 여자들이 바로 저임을 알고 회개하고 돌이켜 제가 먼저 말씀대로 삶으로 흉한 심판의 예언의 말씀도 잘 전하여 내 백성을 건져내도록 하겠습니다. </div><div>   </div><div>적용: 심방할 때 축복의 말과 위로의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영혼을 살리는 심판의 말도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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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21:57: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169679</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13:17-23</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182510</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 </div><div>대학교 때 선교단체를 통해 성령체험을 하고 난 다음 나타나는 현상들에 대해 매료되어 신사도계열의 집회에 빠졌던 적이 있습니다. 입신을 하고, 예언을 하고, 신유가 나타나는 것을 보면서 저에게도 그런 은사 주시기를 구했습니다. 그 사람들의 책을 사서 읽고 그들이 하는 모습을 부적처럼 여기며 따라했는데 저에게도 그런 역사가 나타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은사들이 가끔씩 나타날 때마다 사람들이 저에게 돈을 줬습니다. 그 때부터 사역을 하고 나면 제 안에서는 두어 움큼 보리와 두어 조각 떡을 기대하는 마음이 나타났고 그렇게 돈을 받게 되면 그 사람들의 영혼에는 관심도 없이 축복만 빌어주었습니다.  </div><div><br></div><div>선교단체의 대표목사님이 저에게 대표직을 물려주고 다른 사역을 하시겠다고 하셔서 저는 선교단체의 대표가 되어서 더 많은 사역과 또 부를 누릴 수 있을 것 같다는 헛된 기대로 우리들교회를 사임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돈의 문제 때문에 전임대표와 갈등을 겪게 되고 결국 저는 쫓겨나다시피 선교단체를 나오게 되었고 이후 선교단체도 해체가 되었습니다. 이 일이 저에게는 영혼을 사냥하기 위한 도구로서의 부적을 떼어주시는 사건이 되었습니다. 이후 공황장애, 우울증, 대인기피, 불안장애로 주님이 찾아오셔서 죽지 않을 영혼을 죽이고 살지 못할 영혼을 살리려고 했던 저의 허탄한 묵시와 점복을 끊어주셔서 하나님이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셨습니다.  </div><div><br></div><div>거짓된 선지자들을 심판하시겠다고 하시면서도 오로지 그 백성을 건지시는 것에 관심이 있으신 주님처럼 보리와 떡의 삯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고 부담을 느끼며 참된 목자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div><div><br></div><div>[적용] </div><div>고3 아이들 수시 추천서를 기도하며 정성들여 쓰겠습니다. </div><div>방황하고 있는 고등부 유근찬, 계속 만나주지 않고 있는데 다시 전화해서 심방하고 만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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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22: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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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0923(수) 겔 13:17-23</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19573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18 주 여호와의 말씀에 사람의 영혼을 사냥하려고 손목마다 부적을 꿰어 매고 키가 큰 자나 작은 자의 머리를 위하여 수건을 만드는 여자들에게 화 있을진저 너희가 어찌하여 내 백성의 영혼은 사냥하면서 자기를 위하여는 영혼을 살리려 하느냐</em></strong></div><div><br></div><div>영혼을 사냥하는 거짓 여선지자들이 있다고 한다. 영혼을 노략질 하고 자신의 유익에 따라 자기 마음대로 거짓예언을 한다. 32살 전도사로 사역을 하던 나는 우리 교회 26살의 여자 청년과 결혼을 했다. 아직 학생이었던 어린 아내는 한 전도사의 리더십 있는 모습이 의지가 될 것 같아서 결혼을 결심했다고 한다. 하지만 결혼생활이 시작되고 얼마 되지 않아, 아내는 자신의 판단을 너무나 후회했을지도 모르겠다.</div><div><br></div><div>6살의 나이차이와 전도사와 한 청년의 결혼생활은 시작부터 내가 우위를 점할 수 있었다. 아내보다 사회경험이 많았던 나는 모든 면에서 아내보다 더 많이 알았기에 아내를 내 마음대로 사냥할 수 있었다. 말로만 들어보면 내 말이 다 맞아보이니 아내는 늘 부부싸움에서 나에게 지고 말았다. 나는 “다 너의 영혼을 위한 것이다.” 라는 거짓예언으로 아내를 노략하며 내가 편한데로 내 마음대로 가정의 분위기를 만들어갔다. <br><br>그런데 그 당시 나는 정말 이것이 아내를 위한 것이라 생각했다. 아내가 모르는 것을 잘 가르쳐 준다고 생각했고 그러면 아내에게 유익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아내는 점점 죽어가고 있었다. 오늘 말씀을 보면서, 내가 아내에게 했던 모든 것이 오직 나를 위한 거짓예언이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회개하게 된다. <br><br>주님, 자기를 위하여 영혼을 사냥하는 악한 저를 용서해주세요.</div><div><br></div><div>[적용] 내 말이 틀릴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염두하고 아내의 말을 경청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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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22:1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195739</guid>
      </item>
      <item>
         <title>200923_거짓말로 예언하는 여자들 (겔13:17-23)</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229646</link>
         <description><![CDATA[<div>[23. 너희가 다시는 허탄한 묵시를 보지 못하고 점복도 못할지라 내가 내 백성을 너희 손에서 건져내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라]</div><div><br></div><div>다시는 허탄한 묵시와 점복을 보지도 하지도 못한다 하십니다. 그리고 백성을 건져내시고 여호와인 줄 알게 하신다고 합니다.</div><div><br></div><div>어제 말씀에 이어 저절로 머리와 돌 같은 마음과 굳은 목이 수구려 집니다. 말씀 앞에 엎드려지도록 큐티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div><div>도덕과 윤리, 합리와 이성이 보다 나은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는 인본적인 사상에 젖어 허탄한 묵시와 점복으로 듣는 귀를 막고, 보는 눈을 스스로 가리고 있었음이 인정이 됩니다.</div><div><br></div><div>어제의 적용으로 "차.바.알"과 평등법 반대 서명 링크를 지인들에게 보냈습니다.</div><div>신대원 동기들을 대부분 서명에 이미 동참했지만, 믿음 없는 친구들과 형들에게는 비웃음을 샀습니다.</div><div>그런데, 예전 같으면 금세 의기소침하고 조롱과 멸시를 참지 못했을 텐데, 주일 말씀으로 주신 "예수를 믿는 까닭에 사회에서 받는 환란과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나 자신이 통치 받고 통치해야 하기에 오는 그 어려움을 견디는 것을 말합니다"라고 하셨던 말씀에 위로가 되었습니다.</div><div><br></div><div>환란과 어려움에 굴복하지 않고 수치와 조롱을 마땅히 당해야 하는 일로 성품이 아니라, 말씀에 의지하고 해석하며 사명에 순종하겠습니다.</div><div>그리고 복음보다 세상의 인권과 인본주의 가치관이 허탄한 묵시이고, 점복임을 지인들이 깨달을 수 있도록 간증으로 나누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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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22:3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229646</guid>
      </item>
      <item>
         <title>부적과 수건이 아닌, 익한 길에서 돌이키도록</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246439</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은 쉽게 이 예언자들이 정말 나쁜 사람들이라고 단정 지을수 있지만 그 당시 사람들에게는 이 예언자들은 현실의 삶이 괴로운 사람들에게 부적과 수건으로 줌으로써 그 마음을 위로하고 다독여 주는 꼭 필요한 사람들로 여겨졌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br><br>이민교회를 섬길때 부적과 수건으로 얄팍한 위로와 거짓 평안만을 전하려 했습니다. 그때는 성도님들의 삶이 너무 곤고하니 그렇게라도 도와야 한다는 생각이었지만 지금 생각해 보니 두어 움큼 보리와 두어 조각 떡과 같은 사람들의 칭찬과 인정을 얻기 위해 부적과 수건을 건네주는 것에 몰두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건넨 수건과 부적으로 사람들의 기분이 좋아지고, 일시적인 화평을 얻게 되서 교회가 더욱 부흥할 것이라는 악한 생각이 있었습니다. 말씀으로 회개하게 하며 무너진 성벽을 수축하도록 해야 하는데, 부적과 수건으로 거짓 평안을 전해 주니 결국은 악인의 손을 굳게 하여 성도님들이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삶을 얻지 못하게 되는 결과를 얻게 된 것입니다.(22절) 죽지 아니할 영혼을 사냥하고 죽이는 악을 범한 것입니다. 사역을 하며 나는 수건과 부적을 건네는 사람인가? 무너진 성벽에 올라가 말씀으로 성벽을 수축하는 사람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br><br>적용<br>초원모임에서 사람들의 기분을 좋겠하는 부적과 수건이 아닌, 악한 길에서 떠나 삶을 얻게 되는 은혜가 있도록 성벽에 올라가 성벽을 수축하는 수고하는 적용으로 이번주는 오전 큐티후에 목자님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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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22:4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246439</guid>
      </item>
      <item>
         <title>20200923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271471</link>
         <description><![CDATA[<div>연약한 지체를 섬긴다고 하면서 내 뜻대로 대한 적은 없나요? (18절)</div><div><br></div><div>요즘 밤낮없이 전화를 하시는 집사님이 계신다. 이혼 위기에 싸움이 일어나면 자기 편이 되어달라고, 재판관이 되어달라고 전화하시는 듯하다. 본인이 적용하지 않은 체 끊임없이 연락하시니 길게 대화가 이어져도 답이 없을 때가 많아 최대한 짧고 간결하게 처방하고 알아서 하라는 마음이 생기기 시작했다.</div><div><br></div><div>어제도 전화가 오는데 신경안정제를 먹고 받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여서 한 알 먹었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 보니 새벽에 또 두 통의 전화가 왔다. 전화를 하기 싫었는데 말씀을 보니 자기 마음대로 예언하는 자들에 대한 예언의 말씀이 나오고 나에게 들으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으로 들린다. 주님 저는 여전히 안되는 게 많네요ㅠㅠ</div><div><br></div><div>적용) 오전 예배 전에 기도하고 그 집사님에게 전화해서 꼭 안부를 묻겠습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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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23:06: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27147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291022</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13:17-23 정영길.<br> <br> 본문) 에스겔 13:20, 22 <br>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한다. 너희가 새를 사냥하는 것처럼 내 백성의 생명을 사냥하는 그 마법의 팔띠를 내가 너희 팔에서 떼어 버리고 너희가 새처럼 사냥한 그 사람들을 내가 놓아 주겠다.<br> <br> 나도 슬프게 하지 않은 의로운 자들을 너희가 거짓말로 낙심하게 하고 또 너희가 악인을 격려하여 악한 길에서 떠나지 못하게 하고 생명을 얻지 못하게 하였으므로<br> <br> 묵상)지금 구원을 위해 이곳에 은혜로 콕 집어 옮겨주셨다고 감사한 마음이 넘쳐도 라이즈업에서 양육했던 아이들이 자꾸 떠오르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습니다. 단순 추억이었으면 좋았겠지만 그 아이들에게 부적을 붙여서 제 존재감을 얻고자 했음이 깨달아졌습니다. 백성의 영혼을 사냥하면서도 제 영혼만 살려는 모습은, 선함으로 지지해주고 양육 해준다고 위장했지만 성령의 간절한 기도가 없었던걸 보아 말씀이 들리지 않아 지지해준다고 했지만 나만 지지받으려고 관심을 쏟았구나, 회개케 됩니다.<br> <br> 맡겨진 영혼들을 하나님이 데려가시고서야, 내 팔과 사냥한 영혼들을 풀어주시고야 여호와인줄 안다고 하는데. 제가 연민을 갖든 아니든 하나님이 섭리하심으로 잘 자라가게 하심을 보면서 오직 저나 지나온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섭리로만 살고있구나 깨닫게 됩니다. 구원은 내가 알던 것과는 전혀 다른 자세로 말씀에 갇혀서 사는거구나.. 회개케 됩니다.  맡겨진 삶의 자리와 취학부의 자리에서 영혼구원을 위해서 성령의 간절한 기도로 옥에서 저절로 나오게 하실 주님의 섭리를 묵상하며 기도하겠습니다.<br> <br> 적용)<br> -취학부 아이들을 성령의 간절한 기도로 기도하겠습니다.<br> -지나간 사람들은 지나간대로,하나님이 하실 것을 믿고, 구원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2 23:20: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29102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305169</link>
         <description><![CDATA[<div><br>9월23일 수요일 </div><div>에스겔 13:17-23</div><div><br></div><div>하나님은 에스겔을 통해 자기 마음대로 예언하는 여자들에게 말씀하신다. 그들은 두움큼의 보리와 두어 조각의 떡을 위해 영혼들을 사냥한다. 결국 그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배를 섬길 뿐이다. </div><div>나는 무엇을 위해 사역을 하는가? 나의 안정감은 어디서 오는가? 물질에서 오는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서 오는가? 내가 섬기는 것은 하나님과 백성들인가, 나의 배인가?</div><div><br></div><div>코로나 시대에 많은 교회가 어려움을 겪는 이 때에 그래도 우리들교회에서 사역할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고 생각했다. 그 감사를 가만히 보면 사명 따라 사역을 하는 것보다 경제적인 안정을 누리는 것이 더 큰 감사가 되는 것 같다. 취학부와 SG를 섬기면서 배우는 것이 많아 감사하지만 어쩌면 영혼보다 일하는 자체가 감사한 것 같기도 하다. 하나님은 영혼에 관심이 있으시다. 그러나 나의 사역의 초점이 영혼보다 다른 부수적인 것들에 있었음을 회개한다. </div><div><br></div><div>적용 - 목보를 더 열심히 보며 영혼에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겠습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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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23:3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30516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sk2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355327</link>
         <description><![CDATA[<div>9/23(수) 에스겔 13:17-23</div><div><br></div><div>“사람의 영혼을 사냥하려고 손목마다 부적을 꿰어 매고 키가 큰 자나 작은 자의 머리를 위하여 수건을 만드는 여자들에게 화 있을진저” (18절)</div><div><br></div><div>사람들에게 인정받고자 믿음 있는 척하며 봉사하는 제 모습이 ‘자기 마음대로 예언하는 여자들’의 모습과 같음이 인정이 됩니다.</div><div><br></div><div>저의 믿음생활은 주님을 드러내려는 것이 아닌 저를 드러내려는 것이었습니다. 신앙생활의 의도가 주님을 향한 사랑이 아닌 남들에게 인정 받으려는 것인 저의 악함을 회개합니다.</div><div><br></div><div>남에게 인정 받고자 제 믿음을 포장하지 않고, 주님을 향한 사랑으로 공동체에서 저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잘 나누며 잘 붙어 가겠습니다.</div><div><br></div><div>(적용) 카톡을 보낼 때에 ‘^^’을 남발하며 이모티콘으로 제 모습을 포장하기 바쁜데, 오늘 하루 있는 그대로의, 포장하지 않은, 날 것의, 담백한 카톡을 보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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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0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355327</guid>
      </item>
      <item>
         <title>20200923 에스겔 13:17-23</title>
         <author>bn12850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355791</link>
         <description><![CDATA[<div>18절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사람의 영혼을 사냥하려고 손목마다 부적을 꿰어 매고 키가 큰 자나 작은 자의 머리를 위하여 수건을 만드는 여자들에게 화 있을진저 너희가 어찌하여 내 백성의 영혼을 사냥하면서 자기를 위하여는 영혼을 살리려 하느냐</div><div><br></div><div>거짓 예언자가 악으로 이끈다고 하시는데 우리들교회에 오기 전 연합 수련회를 진행하는 단체에서 사역을 했습니다. 인정받기 위해서 성품으로 힘듬을 누르면서 스트레스를 참으면서 사역을 감당했습니다. 그런데 한번은 교회 청년을 스텝으로 추천해서 함께 사역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열심히했고 캠프 마지막늘 단체 사진을 찍고 그 청년에게 다가가 수고했다고 고맙다고 인사를 했습니다. 인사를 하면서 내심 함께 불러줘서 고맙다고 은혜에 섬김이었다고 인사를 할줄 알았는데 그 청년은 “전도사님 우리는 절대 캠프장에서 만나지마요 꼭 교회에서만 만나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때는 무슨소리야 했는데 우리들교회에 오고나서야 무슨 뜻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교회에서는 거룩한척 겸손한척 성품으로 숨기고 두어조각의 떡때문에  속인 예언자와 같이 내가 인정받고 결과를 내기 위해 과정은 무시하고 사역의 끝만 좋다는 생각으로 내 스트레스를 스텝들에게 풀고 일 만 잘 되면 된다고 생각했던 제 삶의 결론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얼마전 길거리에서 그</div><div>청년을 다시 만났습니다. 저를 보고 반가움보다는 어색함이 더 크고 그</div><div>자리를 빨리 피하려는 모습을 느꼈습니다. </div><div><br></div><div>적용</div><div>그 청년에게 연락해서 내가 거짓 예언자와 같이 두어조각의 떡 때문에 열심을내고  청년에게도 열심을 요구했던 것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하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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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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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3(수) 에스겔 13:17-23</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383286</link>
         <description><![CDATA[<div>22절 하나님은 슬프게 하지 아니한 의인의 마음을 거짓 선지자가 거짓말로 근심하게 하며 악인의 손을 굳게 하여 그 악한 길에서 돌이키는 삶을 살지 못하게 하는 자라고 하십니다.<br><br>거짓 선지자들의 행위를 보면서 참 선지자의 모습과 대조됨을 봅니다. 참 선지자는 의인으로 하여금 힘을 주어 오히려 생명의 삶을 살고 악인으로 회개케 하는 자임을 보여줍니다. 반면 거짓선지자는 거짓말을 하게 되니 완전히 다른 삶인 거 같습니다. 저도 집에서 아내에게 믿음을 따르고 더욱 구원의 사명으로 나가도록 얘기를 해줘야 하는데 말씀으로 객관적인 성령의 설득으로 말하지 못하니 아내를 회개케 하기 보다 오히려 아내를 분노케 하며 생명으로 나가도록 하지 못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늘 말하기 전에 좀 더 구원의 생각을 못하니 실수가 많고 실수가 많다 보니 거짓말처럼 보이게 만드는 일들이 있는 걸 보면서 말씀으로 상대방의 구원을 위해 성령의 설득을 하도록 말을 조심해서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br><br><br>적용) 1. 오늘 하루 만나는 사람들에게 근심케 하지 않고 마음이 기쁠 수 있게 웃는 얼굴로 지내겠습니다.<br>2. 아내에게는 말하기 전에 좀 더 생각하고 아내의 구원을 생각해서 성령의 설득이 되게 말하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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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2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383286</guid>
      </item>
      <item>
         <title>9. 23(수) 겔13:17-23</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394189</link>
         <description><![CDATA[<div>김정태<br>겔 13:18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사람의 영혼을 사냥하려고 손목마다 부적을 꿰어 매고 키가 큰 자나 작은 자의 머리를 위하여 수건을 만드는 여자들에게 화 있을진저 너희가 어찌하여 내 백성의 영혼은 사냥하면서 자기를 위하여는 영혼을 살리려 하느냐<br><br>오늘 말씀에 거짓 예언하는 여자들은 부적을 만들고 수건을 만들어 주술행위로 영혼을 사냥한다고 하셨다. 마치 그들을 위한다고 하면서 주술행위를 하지만 실상은 영혼을 파멸에 이르게 하면서 죽지 아니할 영혼은 죽이고 살지 못할 영혼은 살게 하는 하나님의 공의와는 반대의 일을 저지른다. 살리는 말씀이 없기 때문이다. <br><br>나는 가정에서 아내와 자녀들을 위한다는 구실로 잔소리를 많이 한다. 그래서 힘들어 한다. 하지만 그 잔소리는 살리는 말이 아니라 결국 내 마음 편하고자 하는 소리에 불과하다. 구원을 위해 애통하는 말도 아니고 사랑이 넘치는 말도 아닌 것이다. 자신의 유익을 위해 부적을 만들고 수건을 만들어 영혼을 낚는 것에 불과한 것이다.<br><br>어제는 큰아들과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아들 마음이 많이 답답했던 모양이다. 나한테 성질내고 짜증을 냈다. 그러면서도 자기의 행동이 어이 없었는지 웃으면서 자기 할 말은 다 했다. 우리들교회 오기 전 같았으면 있을 수 없는 일이었지만 아들이 점점 건강해지는 것 같아 나는 내심 아들이 내게 짜증내고 성질내는 것이 기뻤다.<br><br>아들은 내게 합리화를 한다고 했다. 사실 이 말은 아들의 말이 아닌 며칠 전 아내가 내게 했던 말을 인용한 것이다. 가족들의 눈에 나는 합리화만 하는 모습으로 비춰지는 것이다. 나는 아니라고 하지만 내가 나를 보는 모습보다는 가족들이 보는 모습이 더 정확하기에 인정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어떤 부분에서 가장 많이 합리화 하는지를 말해달라고 했더니 “그냥 다”라고 했다. <br><br>그동안 내가 주술하는 여자들처럼 합리화와 혈기로 가족들을 얼마나 힘들게 했는지… 죽지 아니할 영혼은 죽이고 살지 못할 영혼은 살게 한 사람인 것이 회개 된다. 내가 살려고 아내와 자녀들을 핍박하고 정죄했던 이기적인 모습이 보인다. 이런 모습만 보며 자라 온 자녀들에게 이제는 더딜지라도 내 죄를 보고 회개하는 매장지의 신앙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인정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싶고 혈기에 대해 죽어지는 한 줄 순교의 모습도 보여주시고 싶다. 반복적으로 죄를 짓고 회개하고 또 죄를 짓고 회개하는 패턴이 끝도 없는 것처럼 느껴지기는 하지만 성령의 설득하심으로 인도해주실 것을 믿고 내 죄 보고 나아가야겠다.<br><br>[적용] 가족들이 합리화 한다고 할 때 우기지 말고 인정하면서 가족들의 얘기를 듣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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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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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9.23 에스겔13:17-23</title>
         <author>qnrrmrrha1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396786</link>
         <description><![CDATA[<div>21절 "또 너희 수건을 찢고 내 백성을 너희 손에서 건지시고..."<br><br>우리들교회 오기 전 교회에서 수요예배 후에 나가시는 성도들에게 인사하는 자리에서 한 성도님이 소리를 지르며 저에게 다가와 뺨을 후려치는 일이 있었습니다. 예배 후라 그 상황을 다른 분들도 보게 되었고 '무슨 일인지, 왜 그러는지, 괜찮은지, 어떻게 그럴 수 있냐는' 등의 말들로 절 위로하시고 다독여 주셨습니다. 그렇게 성도님들이 보는 앞에서 수건이 찢기는 수치를 당했지만 이것이 심판의 사건이 아닌 제 죄를 보게 하는 구원의 사건이었습니다.<br><br>전 사역을 하면서 좋은 말, 좋은 모습만 보이려고 자기열심과 성품으로 포장하고 살았습니다. 이 사건 역시 자기열심에 빠진 나머지 성도의 부탁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서 빚어진 일이었습니다. 담임목사님은 한 영혼을 위해 애통하며 매일 눈물 흘리시는데 전 제 열심에 빠져 성도님이 찬양을 부르고 싶다는 애통의 소리를 귀담에 듣지 못해  방송실에 전달하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자기열심이란 옥에 갇힌 제가 말씀을 전하니 말씀과 삶이 다른 거짓 선지자였음을 회개합니다. 수치와 조롱의 심판 때에 자기열심으로 억지로 하지 않고, 옥중광채의 말씀이 임해 자기열심의 옥문이 열리길 기도합니다.<br><br>적용 : 몸에 익숙한 습관에 따라 행동하기 전에 잠깐 멈추고 큐티 말씀으로 정리하고 행동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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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2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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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3 에스겔 13:17-23 [거짓말로 예언하는 여자들]</title>
         <author>johnsoo9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399967</link>
         <description><![CDATA[<div>아내와 연애할 때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할 즈음에 아내는 저에게 '내가 왜 오빠와 결혼해야 하는지' 물어보았는데, 저는 우리 집안이 최고라는 가족우상이 가득한 환경에서 자랐기에 툭 튀어 나온 말이 '오빠는 씨가 달라', '오빠는 하나님의 사람이야'라는 말로 나도 속고 아내도 속이며 결혼했습니다. 내 마음대로 예언하며 아내의 영혼을 사냥한 댓가로 화있을진저의 결혼생활을 해가고 있는데, 아내는 저와 살아 보더니 혹시 그 씨가 씨8의 씨냐고 저에게 되묻습니다. 내 죄를 보지 못하고 근거없는 자신감과 가족우상으로 분별이 안되니 나를 과대 포장하고 아내의 마음을 훔쳐 결혼한 것이 인정이 됩니다. 돈벌고 예쁜 아내를 얻기 위해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 결혼했지만 그렇게 살지 못했기에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한 인생임을 회개합니다. 아내가 비난하고 욕을 해도 아내의 영혼을 사냥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한 나의 죄가 더 큼을 인정하고 옳소이다 하겠습니다. 제 죄로 인한 환란이지만 약재료로 쓰임받고 주를 위해 당하는 환란이 되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암흑가운데 손 쓸수 없는 환경에서도 평안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적용] 속여서 결혼하고 말한 대로 살지못한 것에 대해 아내에게 용서를 구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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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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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3 수/ 겔 13:17-23 / 거짓말로 예언하는 여자들</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425778</link>
         <description><![CDATA[<div>[19] 너희가 두어 움큼 보리와 두어 조각 떡을 위하여 나를 내 백성 가운데에서 욕되게 하여 거짓말을 곧이 듣는 내 백성에게 너희가 거짓말을 지어내어 죽지 아니할 영혼을 죽이고 살지 못할 영혼을 살리는도다</div><div><br>요즘 영상으로 목장을 해도 열심히 나오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영상으로 드리는 목장을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있다. 그런데 이번 목장에 감사하게 그동안 영상목장에 참석하지 않던 집사님이 참석을 하셨다. 얼마나 반가웠던지 모든 목장 식구들이 기뻐하였다. 그분은 예전에 교회에 다니기는 하셨지만 직장고난으로 술과 음란으로 회피하던 분이셨는데 아내의 권유로 탐방오셨던 분이다. 올 초 몇 번 나오다 온라인으로 전환되면서 그간 안 나오시다가 아내의 협박?에 못이겨 참석하셨다고 한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말씀으로 해석을 받으며 가면 참 좋은데 아무리 주변에서 말해도 듣지 않고 전화와 심방으로 직접 만나도 예배에 관심이 없는 그분들을 보면서 안타까웠다. 그런 시간이 오래되면서 마음 한편에 아무리해도 안오시는 분들이라는 마음이 들었다. 그러나 말씀을 들으며 그런 마음을 갖는 것이 내 선입견으로 영혼을 사냥하는 것임이 느껴졌다. 아내가 잘 믿으니까 언젠가 돌아오겠지라고 거짓평안으로 생각하며 수건과 부적을 건네는 것처럼 안부를 묻고 목장에 나오시라고 형식적으로 말하지 않았나 내 모습을 돌아본다. 살릴 영혼을 죽이고 죽일 영혼을 살리는 거짓선지가 되지 않도록 성령의 간절한 기도로 그분들을 대하도록 하겠다. 또한 예배와 목장에 무관심한 반응으로 나오더라도 마음 한편에 제쳐두지 않고 계속 관심을 가지며 이번 주에 전화와 심방을 하는 적용을 하겠다. </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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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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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3(수) 에스겔 13:17-23 거짓말로 예언하는 여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457914</link>
         <description><![CDATA[<div><br>에스겔 13:17-23 거짓말로 예언하는 여자들<br><br>류익현<br><br>  아내와 연애를 시작할 때 아내는 연애 허락을 어머님께 받고 싶다고 했습니다. 결혼 허락도 아닌 사귀어 보자는데 허락을 받는다는 게 이해가 되진 않았습니다. 아내의 어머니는 기도를 많이 하시고 환상과 꿈을 보시는 분이셨습니다. 그래서 이 교제가 괜찮을지 보고 싶었던 것입니다. 보수적인 교단의 사역자로서 부담이 컸지만 인사를 드렸고 결론은 꿈이 안좋다며 반대하셨습니다. 그 반대에도 설득하며 결혼했지만 간혹 결혼생활이 힘들때면 그때 그꿈하며 쓴웃음을 짓습니다.<br>  내 삶을 해석할 때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두어 움큼의 보리와 떡조각으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제 자신이 자기 마음대로 예언하는 여자들입니다. 인생의 목적이 거룩인데 늘 행복이 기준이 되고 목적이 되기에 제 인생을 말씀없이  제 마음대로 예언하고 있습니다. 최근 아내가 복직을 기다리다가 직장을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의 운영상 어렵다는 이유였습니다. 당장 다가올 재정적인 부담들로 낙담이 되는 것을 보며 돈, 사람, 지위 등이 제 부적이었음을 보게 됩니다. 그 부적이 있다고 안심하고 없다고 근심하고 있었습니다. 나를 지키고 건지시는 분은 하나님이신데 거짓말로 자기마음대로 말씀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제 부적을 떼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도록 하겠습니다.<br><br>적용<br>우울해 있는 아내에게 이 말씀을 나누며 우리 가정의 부적을 함께 없애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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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0:53: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45791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719522</link>
         <description><![CDATA[<div>9/23(수) 에스겔 13:17-23<br><br>19절 너희가 두어 움큼 보리와 두어 조각 떡을 위하여 나를 내 백성 가운데에서 욕되게 하여 거짓말을 곧이 듣는 내 백성에게 너희가 거짓말을 지어내어 죽지 아니할 영혼을 죽이고 살지 못할 영혼을 살리는도다<br><br>이전교회 고등학생들을 섬기는데 영적으로 문제가 나타나면 조용한 곳으로 데려가서 함께 기도해주고 상담해줘야 하는데, 일부러 많은 사람들이 보는 곳에서 마치 제가 능력자인것처럼 제 자신을 과시하며 저를 사용하시는 하나님이 아닌 저에게 주목하게 만들었습니다. 옥에 갇힌 그 사람의 영혼을 위한 것이 아닌 18절 말씀처럼 저의 영광을 위하여 영혼을 살리려 했습니다. 상담하러 온 학생들과 성도들을 저주와 정죄의 말로 두렵고 근심하게 만들어서 교회 예배와 모임에 빠지지 않고 나오게 만들고 저의 리더십에 종속시키며 영혼을 통제하려했던 악한 생각과 행동들이 말씀을 보는동안 생각나니 참으로 주님께 죄송하고 회개하게 됩니다. 사역에 대한 보상으로 두어 움큼 보리와 두어 조각 떡인 사람들의 인정과 존경을 겉으로는 안그런척하면서 은근 기대하며 그들의 반응과 결과에 따라 저의 감정이 결정되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인정과 칭찬받기 위해 허영과 허탄한 말로 사람을 속이고 하나님을 기만했던 거짓말로 예언한 여자들이 바로 저였음을 고백합니다.<br>한 영혼을 위해 인정과 칭찬없이  수치와 모멸을 당해도 넉넉히 감당할 수 있도록 성령의 간절한 기도가 회복되기 원합니다.<br><br>적용으로는 사역에 대한 사람들의 칭찬을 받을때 '주님이 하셨습니다'라고 고백하며 하나님이 하셨음을 인정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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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3:1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71952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747322</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20200923"><br>20200923</a> 겔13:17-23 "거짓말로 예언하는 여자들"<br><br></div><div><br>기복적인 권사인 우리 엄마~<br> 교회밖에 몰랐지만 불신결혼으로 잘사는 것이 목적이 되고, 돈으로 부를 자랑하고, 기독교를 박해하는 진보 큰누나~<br> 교회는 다니지만 남편을 무시하고, 돈에 무시당하고, 돈으로 자랑하는 큰누나에게 사로잡혀 있는 작은누나~<br><br></div><div><br>위의 세 여자들과 살아온 세월이 결혼하기 전까지 30년의 시간.<br> 어릴때는 모범생이었던 큰누나, 깍쟁이 같이 자기 할 말 다 하면서 목소리가 제일 컸던 작은누나, 늘 너만 아니면 이혼이다라고 했던 엄마~<br><br></div><div><br>그 사이에서는 나는 늘 말썽꾸러기로 가정의 보석이 되어서 그런지, 아직도 막내 아들, 막내 동생으로 삶을 살고 있다.<br><br></div><div><br>그래서 명절에 모이기만 하면 나는 목사이지만 기도한번 하는 것, 예배 한번 드리는 것이 왜 이렇게 어려웠었는지~<br><br></div><div><br>거기에 길들여진걸까?<br>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냥 나도 그 자리에서 거짓된 화평만을 쫓던 삶이었던 것 같다.<br><br></div><div><br>지금의 나의 모습이 내 삶의 결론인게 맞는 것 같다.<br> 여기서 끝나면 좋겠는데~<br><br></div><div><br>또다른 한 명과 지금 같이 살고 있다.<br><br></div><div><br>아바지~~~~~<br><br></div><div><br>적용)<br> 잘 싸워야겠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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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3:3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747322</guid>
      </item>
      <item>
         <title>2020.09.23 (수요일) - 거짓말로 예언하는 여자들</title>
         <author>poploveqt</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804985</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손에 꼭 쥐며 절대로 놓치고 싶지 않았던 것은 무엇일까? 이번 저의 진짜 모습이 드러나는 이 사건 가운데 하나님께서 나로 하여금 한움끔 꼭 쥐고 있는 보리와 두어 조각의 떡은 무엇일까 생각을 했습니다. </div><div><br></div><div>정말 꼭 쥐어서 보여주고 싶지 않았던 것이 저의 초라함과 자존심과 허영심을 드러나지 않기 위해서 날마다 꼭 쥐고 놓치지 않고 아무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저의 구원을 위하여 자기열심이 결국 번아웃이라는 사건을 통해 저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게 하여 주셨습니다. </div><div><br></div><div>누군가 나의 허물을 보게될까... 두손 꼭 쥔 보리와 떡이 사역을 하면서도 내열심으로 사역을 하였지 하나님의 영광보다...한 영혼이 살아나야 함에도 저는 영혼을 사냥하였던 모습이 저였습니다. 말씀이 안 들리는 모습 속에서도 입에 좋은 말과 구원을 위해 애통함에 전혀 거짓된 말을 하며 영혼을 죽이는 악한 자임이 인정이 되었습니다. </div><div><br></div><div>내열심이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로 전하지 못하고 내 열심과 인정과 완벽함으로 저를 옥매게하고 제 두눈을 가린채 거짓으로 저의 부족한 모습과 저의 진짜 모습인 불안과 염려와 걱정의 모습이 정말 하나님과의 깨어졌다는 것이 인정이 되었습니다. </div><div><br></div><div>저를 그동안 객관적으로 보지 않으려고 찌질한 모습을 보기 싫어 저도 모르게 자동적으로 가려졌던 저의 악함과 꼭쥐고 있던 보리와 떡이 정말 하나님 보시기에 악함에 죄송함가 회개가 나옵니다. </div><div><br></div><div>다시는 허탄한 묵시를 보지 목하고 점복도 못할지라라고 말씀하시며 내가 여호와인줄로 알려주신다는 그 말씀을 붙잡고 말씀을 꼭 쥐고 거짓된 모습에서 한발짝씩 주님께로 나아가겠습니다. 이러한 초라한 저의 진짜 모습 가운데 공동체에 나누게 하시고 성령의 회복 가운데 나아가게 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옥중광채가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div><div><br></div><div>적용</div><div>저의 가려진 모습가운데 왜라는 질문을 자주하겠습니다. 하나님과의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큐티와 묵상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힘든것 힘들다하고 도움이 필요할 때 도움을 청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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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4:10: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804985</guid>
      </item>
      <item>
         <title>거짓말로 예언하는 여자들</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814751</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의 이익을 위해 백성을 속이고, 욕되게한다. 의인에게는 거짓말 하고 근심하게 하고, 악인에게는 더욱 그 손을 굳게하여 악한 길에서 돌이키지 못하게 한다.</div><div><br></div><div>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교회와 집에서는 이중적인 모습으로 생활하였다. 교회는 교회, 집은 집이다, 공과 사는 구분되어야 된다는 생각으로 교회의 크고작은 일들을 항상 혼자서 감당하고 집에서는 입도 뻥끗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당연히 믿지 않는 가족들과 나눔이 제한되있고, 교회의 힘든 일을 이야기하면 괜히 누가되고 내가 인정받지 못 할까봐 집에서는 저는 교회만 왔다갔다 하는 모습으로 보였을 것 같다. </div><div><br></div><div>하지만 내 마음과 다르게 교회 사역을 하고나서 집에 오면 지치고 피곤하였고, 처리되지 않은 일들로 인해 예민해질 때면 가족들에게 나는 중용한 일을 하니까 그런 나를 건들지 못하도록 수건으로 가족들의 얼굴을 가렸다. </div><div><br></div><div>이렇게 제 유익과 만족을 위해 사역하다보니, 가족구원의 십자가는 늘 짐처럼 여겨지고 내 성품으로 인내하며 사명과 사역을 감당하려니 늘 마음에는 두려움과 갈등이 있었다.</div><div><br></div><div>그렇게 내 이중적이고, 거짓말하는 삶의 결론으로 불신교제로 인한 관계배신과 그로인해 사역지에서의 어려움이 연달아 터졌고, 어느정도 수습되어 나서는 육의 무너짐으로  더 이상 허탄한 묵시를 보지 못하게 되었다. 내 생각으로 내가 보기에 좋은 사역의 그림을 그리고 열심을 내다가 결국 여호와의 이름 욕되게 하여 가족들의 영혼을 박해하는 것을 중단하게 하셨다. 그리고 내 죄를 마주하시고, 악한 길에서 돌이켜 회개 하도록 인도해 주셨다.</div><div><br></div><div>[적용] 내게 주어진 회복의 자리에서 말씀 붙들고 , 공동체에서 하는 것처럼 가족들에게도 조금씩 속이지 않고 내 이야기와 말씀의 은혜를 나누는 노력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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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4:16: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0814751</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13:17-23</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1066134</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을 거짓말로 예언하는 여자들의 손에서 건져내리라고 하신다. 이 여자들은 손목에 부적을 꿰어 매고 남들을 위하여 수건을 만들었다. 그래서 왠지 영험하고 이타적으로 보였을 것이다. 그런 신비로운 모습으로 나아가 거짓말로 의인을 근심케 했다고 한다. 어제 밤에 승아를 혼냈다. 수현이를 목욕시키면서 승아에게 목욕 후 닦일 타월과 기저귀와 로션을 가져오라고 했는데 승아가 계속 귀찮다고 짜증내며 목욕 마칠 때까지 안 가지고 온 것에 폭발했다. 에스겔 말씀으로 혈기를 쏟아내었다. 승아 컴퓨터도 압수하고 잘못 뉘우칠 때까지 방에서 나오지 말라고 했다. 승아가 한 시간 가량 방에서 울었다.  어제 밤에는 화가 많이 났지만 오늘 생각해보니 나야말로 거짓말로 예언하는 여자들 같음을 본다. 말씀을 가르치지만 나도 말씀대로 살지 못했고, 겉으로는 거룩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명예와 성공이라는 두어 움큼 보리와 두어 조각 떡을 위해 살았던 것이 있어서 그것을 승아가 보고 닮은 것 같다. 거짓말로 예언한 여자들처럼 어제 말씀으로 승아를 겁박한 것을 사과하고 아빠의 두어 움큼 보리와 두어 조각 떡을 고백하겠다. 다음에 화가 나서 혼낼 일이 있을 때에는 말씀으로 혈기를 쏟아내지 않고 나의 생각과 감정을 이야기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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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6:25: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1066134</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13:17-23</title>
         <author>sanpapa72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1081574</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지금 49살인데,<br>어머님이 마흔아홉에 자궁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br>가정이 어려워지면서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셨고,<br>어머니를 생각하면 가족을 위해서 희생만 하시다가 가셨습니다.<br>어머니에게 저는 매정한 아들이었습니다.<br><br>어머님이 병원에서 투병 생활을 하고 계실 때...<br>당시 여자 친구가 저를 대신해서 하룻밤<br>병원에서 어머니 병간호를 한 적이 있습니다.<br><br>그때 어머니가 여자 친구에게 그랬다고 하더라고요.<br>"우리 아들 뭐가 좋냐고, 인정머리도 없고, 매정한데..."<br>그때 그 여자 친구가 지금의 아내입니다.<br><br>돌이켜보면 저희 어머니는<br>영혼을 사냥하는 거짓 선지자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br>아들에 대해서 정확하게 얘기를 해줬으니 말입니다.<br><br>당시 저는 신학생으로 전도사 생활을 하고 있었지만,<br>어머니의 암 사건이 해석되지 않아서...<br>침묵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br>왜 우리 가정에 이런 일이 왔냐고,<br>그것도 왜 엄마에게... (차라리 아버지라면)<br>어머니는 아버지를 만나 고생하신 것밖에 없는데...<br><br>저는 말씀이 없으니 <br>사냥꾼의 먹이감이 되어 가고 있었습니다.<br><br>어머니도 신앙생활은 열심히 하셨지만<br>큐티를 하시지는 않았기에<br>그 시간들이 많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br>하지만 하나님을 원망하는 소리를 한 번도 듣지 못했습니다. <br>힘든 시간을 공동체도 없이 묵묵히 홀로 감당하셨던 것 같습니다.<br><br>신학생인 아들이 위로가 되었다면<br>전도사인 아들이 말씀으로 함께 나눌 수 있었다면<br>인정머리 없는 아들, 매정한 아들은 아니었을 텐데...<br>사람 앞에서, 다른 사람 흉을 보는 분이 아니셨는데,<br>당시 여자 친구였던 아내가 편했던지 그런 이야기를 했다고 생각하니...<br>어머니에게 아내와의 하룻밤이 위로가 되지 않았을까...<br>하나님의 선물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br><br>오늘 집에 들어가서...<br>공동체가 없던 엄마에게,<br>하룻밤 말 벗이 되어 주어서 고마웠다고,<br>아마 그 밤이 고단한 육신에 하나님의 위로가 되었을 거라고<br>엄마를 대신해서, 정말 고마웠다고 얘기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br><br>어머니의 나이가 된 지금<br>매정한 사람이 되지 말라고, <br>인정머리 없는 사람이 되지 말라고,<br>늙은 선지자, 거짓 선지자로 살아가지 말라고 <br>말씀해 주시는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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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6: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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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1094148</link>
         <description><![CDATA[<div>아내가 하루는 나에게 입열구라고 하였다.</div><div>입만 열면 구라라는 뜻이다. </div><div>부부싸움을 할 정도로 심각한 거짓말은 하지 않지만 진심인지 거짓말인이 헷갈리게 계속 장난식으로 거짓을 말한다. </div><div>아마 사역자가 안 되었으면 사기꾼이 되었을 나인데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사역자가 되었다. </div><div>청소년부 사역자들과 평택으로 예배전영상촬영을 하러 갔을 때 근처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어디서 오셨냐고 해서 판교에서 왔다고 했더니 와 이거 먹으러 판교에서 오셨어요? 라고 해서 서비스(두어 움쿰 보리와 두어 조각 떡)라도 주실 줄 알고 그렇다고 했다.  </div><div>그걸 보고 디렉터 목사님이 입말 열면 사기친다고 하였다. </div><div>그런데 서비스를 안 줬다. </div><div>아내와 디렉터 목사님의 입을 통해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는 사람인 것을 알게 되었다. </div><div>그리고 오늘 말씀으로 더욱 경고하여 주신다. </div><div> </div><div>적용_거짓말인지 아닌지 한 번 생각하고 말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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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6:3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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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 13:17-23</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111872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말씀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거짓으로 예언하는 여자들에 대한 심판의 말씀입니다. </div><div>   </div><div>어릴 때부터 신앙에 열심인 어머님을 따라 기도원과 소위 예언의 은사를 받으셨다는 여자 목사님 전도사님들을 많이 만나 기도를 받았습니다. </div><div>   </div><div>한번은 제가 외국에 있는 자매와 교제를 하던 때인데 그 자매 부모님들이 교제를 반대하여 힘든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머님과 함께 간 기도원의 여자 목사님이 저를 위해 예언 기도를 해 주시면서 그 자매와 결국 결혼을 하게 될 것이고 더 나아가 제 능력으로는 도저히 갈 수 없는 외국의 유명 대학을 가게 될 것이라 예언 기도를 해 주었습니다. </div><div>   </div><div>지금 같아서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분별하여 발걸음을 끊었을 것인데 그때는 말씀도 없고 그 소리가 듣기 좋아서 꽤 먼거리의 지방 기도원임에도 불구하고 자주 가서 기도를 받았습니다. 결국 그 자매와는 얼굴 한 번 보지 못하고 교제가 끊어졌습니다.</div><div>   </div><div>이 말씀을 묵상하며 거짓 예언을 한 그들도 심판을 받아 마땅하지만 나도 그들이 말해주는 거짓된 예언 듣기를 좋아했기에 그들과 똑같이 심판에 받아야 할 자임이 깨달아져 회개가 되었습니다. </div><div><br>적용) 말씀을 전할 때 내 유익을 따라 전하지 않고 말씀대로만 전하겠습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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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6: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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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3 에스겔 13:17-23 &quot;영혼 사냥꾼 용호&quot;</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1156383</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div><div>거짓 여자예언자들이 두어 움큼 보리와 두어 조각 떡을 위하여 영혼을 사냥하면서 죽지 아니할 영혼을 죽이고 살지 못할 영혼을 살린다고 합니다. </div><div> </div><div>[묵상]</div><div>과거, 두어 우큼 보리와 두어 조각 떡 같이 잠시 작은 쾌락을 위해 음란으로 제 영혼을 팔았음을 고백합니다. 음란으로 제 영혼이 팔리니, 죽어야 할 저의 정욕과 욕심은 살고 영혼을 살려야 할 저의 영혼은 죽고 말았습니다. 정욕과 욕심이 살아나니, 거짓말로 삶을 포장하게 되었고 사냥꾼이 되어 이 영혼, 저 영혼을 상상으로 사냥하기 바빴습니다. '저 친구 괜찮은데?', '이햐~ 예쁜데?' 물론 하나님께서 저의 키와 외모를 겸손하게 만들어주셔서 또 작은 양심을 주셨기에 상상으로만 열심히 사냥했습니다... 아닙니다. 사실 지극히 작지만 상상이 아닐 때도 있었습니다. </div><div>아바지... 제 영혼을 다른 곳에 팔리지 않도록 하나님과 공동체에 잘 붙잡혀 가겠습니다. </div><div> </div><div>[적용] </div><div>적어야 할 저의 정욕과 욕심이 올라 올 때 공동체에게 나누겠습니다. 살아나야 할 제 영혼이 살기 위해 열심히 큐티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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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7:1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1156383</guid>
      </item>
      <item>
         <title>9/23 에스겔 13:17-23 &quot;거짓말로 예언하는 여자들&quot; </title>
         <author>kmaa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1195782</link>
         <description><![CDATA[<div><br>[묵상]<br> 말씀 가운데 반복적으로 마음에 꽂히는 문구들이 있습니다.<br>"자기 마음대로" ,"자기를 위하여는" ," 두어 움큼 보리와 두어 조각 떡을 위하여" <br><br>생각해보면 자기 마음대로 살았던 인생이였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대학교, 직장을 원했습니다. 하지만 원하는 대학교와 과를 가지 못하였기에 부모님과 여러 실랑이와 다툼으로 반수를 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버지와 어머니의 마음 고생이 참 많았습니다. 하지만 '정작 힘든건 저 자신이라고, 다 부모님도 내 덕을 볼 것 '이라며  제 머리에 수건을 만드는 사람이 저였습니다.  그렇게 날마다 저를 위한 인생을 살아갔습니다. 그리고 잘 믿지도 않으면서 하나님도 나의 편이 되어달라고 끊임없이 주문을 걸듯이 기도를 했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br>그렇게 두어 음큼 보리와 두어 조각 떡밖에 되지도 않은 것을 위해 저의 인생을 바쳤지만 하나님께서 수능 등급이 잘 나오지 않는 '부적이 팔에서 떼어지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셨습니다. <br>  그 이후 신학교에 들어온 이후 어머니로부터 에피소드를 들었는데, 아버지께서도 답답하셨는지 실제로 거액의 돈을 주고 점집에 가셨었는데,  무당 말로는 " 그 인생, 붙잡혀졌으니 냅두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정말 말씀대로 허탄한 묵시와 점복이 필요가 없는 인생이 되었고 하나님의 손에서 건져진 인생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돈이 좋아서 돈에 살고 노예가 되었던 인생이 하나님의 손에 건져지고 하나님을 안다고 착각했던 제가 뒤돌아 보니 정말 말씀대로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게 되었습니다. <br> <br>[적용] <br> 아버지는 종종 위험한 순간마다 아직도 용한 점쟁이를 찾으시는 것 같습니다.  그럴때마다 아버지에게 지금 저의 이야기를 잘 이야기하고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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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7:30: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119578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1285858</link>
         <description><![CDATA[<div>9.23 에스겔 13:17-23 '거짓말로 예언하는 여자들'</div><div><br></div><div>(묵상)</div><div>요즘 첫째 아들 동하는 취학부의 MSG뮤직비디오를 하루에 거짓말 좀 보태서 100번은 보는것 같습니다. </div><div><br></div><div>"아빠~목사님들 노래하는거 틀어주세요~"</div><div><br></div><div>노래를 틀어놓고 머리에 두건을 쓰고, 온 집안을 돌아다니며 정신없이 땀을 흘리며 춤을 춥니다.</div><div><br></div><div>이제 그만 좀 들으면 좋을것 같아서 음악을 끄면, 또 틀어달라고 하며 울고, 떼를 씁니다.</div><div><br></div><div>그러면 떼쓰는 모습만 보고 혼을 냅니다..ㅠ </div><div><br></div><div>이렇게 순수한 아이를, 거짓 선지자들처럼 백성들을 내 영향력 아래에 두고, 통제하고자 하는 마음 처럼... 아빠의 권위를 내세우며 윽박 지르고, 화를 내고 혼내며 아이의 마음을 사냥하는 저 인것 같습니다.</div><div><br></div><div>동하에게 삶으로 하나님이 여호와인 줄 알 수 있게 보여 주어야 겠습니다.</div><div><br></div><div>(적용)</div><div>-MSG영상 보면서 같이 춤 춰주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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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8:1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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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성근</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1425683</link>
         <description><![CDATA[18,19절 내 백성의 영혼은 사냥하면서 자기를 위하여는 영혼을 살리려 하느냐
두어 움큼 보리와 두어 조각 떡을 위하여 나를 내 백성 가운데에서 욕되게 하여

오늘 수요 예배를 들이면서 가정을 지키는 것의 소중함과 어릴 적 자녀와 애착 형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가정을 지키는 교회에서 내가 가족들을 하나님께 향하게 할수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악인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 내가 해야 될 쓴 소리와 내가 들어야할 쓴 소리는 무엇일까? 현재로는 가족들에게서 쓴 소리를 잘 듣고 화내지 않고 내 죄를 회개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적용) 어떤 상황에서도 집에서 화내지 않고 쓴 소리 잘 듣도록 기도하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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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09: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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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1498185</link>
         <description><![CDATA[22내가 슬프게 하지 아니한 의인의 마음을 너희가 거짓말로 근심하게 하며 너희가 또 악인의 손을 굳게 하여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삶을 얻지 못하게 하였은즉

초원에 집을 나가서 15일째 들어오고 있지 않은 목자님이 있습니다 목사 안수를 받으신 분인데 아내와 다투고 나간후에 집에 들어오고 있지 았습니다. 그런데 목장의 일로 탐방도 하고 통화도 했지만 쓴소리를 잘 받아 드리지 못하십니다 그러니 이렇게 집을 나가도 연락하기가 꺼려지고 목장의 부목자들과 권찰과는 통화를 하여 상황을 파악하였습니다. 제 마음에도 통화를 한다고 해도 큰 변화가 일어날거 같지 않고 이번기회에 버릇을 고쳐야겠다는 마음도 있습니다. 오늘은 부목자님과 목원들이 집 나간 목자를 심방하러 파주까지 갔습니다. 

목자인데도 이렇게 근심하게 하냐는 원망하는 마음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그 목자님의 마음이 이해가 되는것 같아 신경이 쓰입니다. 

적용 : 초원님과 상의하여 찾아가서 심방하거나 안되면 전화로 심방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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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10: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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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ia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1573354</link>
         <description><![CDATA[<div>두어 움큰 보리와 두어 조각 떡을 위하여 하나님을 욕되게하고 거짓말하는 거짓 선지자들처럼, <br>두어 움큰, 두어 조각 인정 받으려고 다른 사람들을 거짓말로 근심하게 하고 슬프게 합니다. <br>어제 우연히 아버지와  나눔을 하던 중 저의 위조와 퇴학사건에 대하여 나누게되었습니다. <br>과거에 저는 아버지에게 인정받고 싶고 아버지를 두려워하여 성적위조를 했었다고 합리화하였는데, 오늘 거짓선지자들처럼 저의 문제를 아버지에게 돌린것입니다. 어제 아버지와의 나눔에서 부족한것 없이 채워주셨는데 실망만시켜드렸다고 빚진마음으로 잘 갚겠다고 나누었습니다. <br>한편으로 평생 부모님 원망하며 반항하면서 속만 썪였던 제가 아버지의 구원을 방해하는 영혼사냥꾼임인 깨달아졌습니다. <br><br>앞으로 하나하나 복구전을 치루며 여호와인줄을 알리라 고백하는 저와 아버지가 되길 기도합니다.<br><br>적용: 두어 움큰,조각 인정 때문에 우기거나 거짓말하지 않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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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11: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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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 23일 에스겔 </title>
         <author>Wooridletee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1630251</link>
         <description><![CDATA[<div>영혼의 사냥꾼<br><br>부모로써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도 생각해 보지 않은때에 얻게 된 두 자녀를 짐처럼 여겼다. 내가 한손으로도 충분히 제압할 정도로 약했고, 버럭 소리한번 질러도 아무말 못하고 잠잠해야 하는 어린아이였다. 엄마는 출근하고, 두 아이의 아침식사를 챙겨줘야 할때, 떼를 쓰는 아이에게 버럭 화를 내며, 그냥 먹어. 먹어. 하며 소리를 질렀다. <br>금새 울음을 터트리는 아이는 놀라서 소리를 지르면 왜 소리를 지르냐며 내가 더 큰 소리를 질렀고, 손에 잡히는걸 바닥에 던졌다. 아이는 눈물을 뚝 그치며 두렵게 나를 쳐다보았다. <br>죄책감은 들어, 아이에게 금방 사과를 하며 안아주었지만, 이런일은 일정한 패턴을 가지고 반복되었다. 오르락 내리락 하는 내 감정이 아이의 영혼을 삼키는 사냥꾼이 된줄도 모른채 그렇게 아들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이제는 아들이 아빠나 먼저 똑바로 하라고 대드는 나이로 훌쩍 컸다. 이제 막  아들이 이모집에 가서 하룻밤 잔다고 시끌벅쩍하게 떠나고 난뒤 집안은 절간처럼 조용하다. 아들의 책상에 앉아 이글을 쓰는데, 없었으면 좋겠다고 여겼던 옛 기억이 잠깐 스치듯 지나간다. 아들에게 참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아빠를 회개케 하기 위해 너가 참 고생을 했구나. <br><br>적용) 내일 아들이 집에 오면 꼭 안아주면서 아빠 아들이어서 고마워라고 이야기해주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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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11:53: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163025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2030227</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13:17-19<br><br>“진영아, 할머니 오신다”<br>5살 진영이는 벌떡일어나 옷장으로 가서 할머니가 사주신 옷으로 갈아입고 현관문앞에 딱 앉아 할머니를 기다렸습니다. 어린것이 잔망스럽기도 했습니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집안 권력 서열 1위 할머니의 눈을 수건으로 가리우는 여자가 바로 나였습니다. 할머니께 복음을 전했으면 좋았으련만 내게 필요한 옷과 음식과 돈만 받아내는 말그대로 두어 움큼 보리와 두어 조각 떡을 목적으로하는 거짓 여선지자였습니다.<br><br>청년시절 내 별명은 ‘청년부 독생성자’였습니다. 그말을 들을때 마다 동생이 ‘누가? 우리 언니가?’하며 나를 고발하여 나의 위선과 거짓을 드러냈지만 나는 아랑곳하지 않고 안과 밖이 다른 이중 생활을 영위했습니다.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은 내가 내 죄를 볼때까지 나를 이리 굴리고 저리굴려서 탈탈 털어 구석으로 몰아넣으시고는 신학교에 넣으셨습니다. <br><br><br>사역자가 되고나니 이제는 약아빠진 모태신앙이되었습니다. 상담해주는 척 하면서 내 뜻대로 거짓말과 가감을 제법 섞어 말하기도 합니다. 살려야할 영혼을 절벽으로 떠미는 말도, 영혼들을 주께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감언이설에도 능해졌습니다. <br><br>페미니스트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쁜 여자를 언급하는 본문에 ‘악한 남자 선지자가 훨씬 더 많다’고 반발하고 싶지만 주께서 또 ‘너를 보라’고 하시기에 하나님이 여호와이심을 인정하며 내가 거짓 여선지자임을 시인합니다. 주님 다시 오실때는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딱 문앞에서 기다리는 진영이가 되길 소망합니다. <br><br><br>적용: 임신 중인 부서 선생님께 우리들교회 큐티식 자녀이름 짓기를 설명해드리고 내 아이디어라고 칭찬하실때 내 아이디어가 아니라 담임목사님 아이디어이자 우리들 교회 전통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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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13:42: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203022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2083453</link>
         <description><![CDATA[<div>동네에서 가까운 대형교회에서  2년 동안 소그룹 리더로 영어예배를 섬기는데, 한국 분과 결혼한 호주 외국인 선교사가 박사학위를 하며 전도사로 사역을 하고 있었습니다. 자신이 박사 학위 논문을 쓴다고 하며 제가 자신의 자리를 대신 했으면 한다고 하였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만 나오면 된다고 하기에 그 정도면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대신에 나중이라도 교단 신학교를 가야 계약 연장 할 수 있다고 하기에 사역을 하며 고민을 하다가 이렇게 일하면서 봉사와 선교하면 되겠구나 하고 가벼운 생각으로 추가 접수 기간에 신학대학원에 입학원서를 접수하였습니다. 그런데 매일 나와야 한다는 규정으로 바뀌자 저는 정중하게 그만 둘 생각으로 매일 교회에 나오는 것은 못 한다는 요청을 하였고 그 요청이 받아들여져 일주일에 3일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항상 관두려고 할 때마다 관 둘 이유가 없어지면서 계속 한국 교회에 있게 되었고 아내와 결혼하면서 계속 사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믿음의 끝에는 항상 돈이 있다고, 저는 당시 거짓 선지자처럼 적은 금액에 매우 놀라워 하며 사역을 하면서 불평을 하였습니다. <br><br>적용) 지금 제가 불평을 하고 있는지 제 자신을 돌아 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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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13:5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2083453</guid>
      </item>
      <item>
         <title>9월 23일 수요일 ‘거짓말로 예언하는 여자들’</title>
         <author>tjdghksm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2094055</link>
         <description><![CDATA[<div><br>할머니가 몇 일 전부터, 머리를 잘라 달라고 저에게 부탁을 하셨습니다. 군대에 있었을 당시, 이발병으로도 봉사를 했기에 잘 걷지 못해 미용실을 가지 못하시는 할머니의 머리를 이발해 드리곤 했습니다. 걷는 것이 더 불편하셔서 잘 씻지 못하시고 누워만 계시기에 머리가 기름지고 냄새가 나는 것이 싫으셨던 것 같습니다. 저에게 머리를 잘라 달라고 부탁을 하셨지만 바쁘다는 핑계를 대며 주말에 잘라드리겠다고 했고 다시 부탁하실 때는 내일 잘라드리겠다고 하며 거짓으로 핑계만 늘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어제 저녁 어머니께서 할머니 방에 들어가시더니 너무 깜짝 놀라셔서 저를 부르셨습니다. 할머니께서는 방에서 혼자 가위로 머리를 모두 잘라버렸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왜 그렇게 했냐고 물으니 성화가 잘라주겠다고 하면서 잘라주지 않아 혼자서 잘랐다고 합니다. 가위로 자른 흉한 머리를 보며 죄송한 마음에 화장실로 모시고 다시 이발기로 머리를 밀어드렸습니다…</div><div>저는 이외에도 할머니께서 다른 것들을 부탁을 하실 때, 건성으로 듣거나 핑계와 거짓말로 들어주겠다고 하지만 잊어버릴 때가 많았습니다. 무심한 말과 거짓으로 영혼의 사냥꾼이 되어 할머니의 마음을 낙심하게 한 것을 회개합니다.</div><div><br>#. 적용</div><div>할머니께서 부탁을 하시면 건성으로 듣지 않고 거짓말로 핑계대지 않으며 바로 행동으로 옮기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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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13:5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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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년 09월 23일 </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2204008</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09월 23일 수요일 </div><div>거짓말로 예언하는 여자들 </div><div>에스겔 13:17-23 </div><div><br></div><div>Q. 두어움큼 보리로 인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한 적이 없는가? </div><div><br></div><div>M. 오늘 이 말씀을 들으며, 예전에 내가 기숙사에 들어가기 위해 위장 전입을 했던 때가 생각납니다. 그 당시에는 기숙사에 들어가 친구들과 행복하게 놀고 관계 형성을 위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한 제가 거짓예언하는 여자 선지자들과 다를 바가 없음을 고백하며, 앞에서는 믿음이 좋은 척을 하며, 뒤에서는 이런 행위를 하여도 괜찮아, 괜찮아, 하면서 복음 때문에 사리분별하지 못하고 원칙을 깨는 사람이 바로 저 였음을 고백합니다. 이후 위장 전입을 한 주소지를 다시 옮기고, 정직하게 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들으며 아직도 제가 되었다 함이 없는 사람이 저임을 고백합니다. 그 이유는 아직도 놓지 못하는 두어움큼의 보리가 제 손에 너무 많은 것을 고백합니다. 학교의 수업의 질을 따지는 문제로 원우회를 하면서 이 시국에 대면 수업을 고집했던 저였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이번 학교에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제가 아직도 학교 수업의 질과 원우회를 하면서 등록금을 환불해주지 못하면 무조건 대면 수업하라는 핑계로 제 욕심이 관철 되지 않으면 대체재로 이것만이라도 해줘 라는 모습이 제 모습 안에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로 인해 한명의 추가 확진자라도 발생했다면 학교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와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 뻔한 죄인의 주동자가 저였음을 고백합니다. </div><div><br></div><div>A. 저는 다시 원칙을 지키자는 이야기를 오늘 원우회 비대면 회의에서 전면 비대면 수업을 다시 전환할 것을 요청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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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14:1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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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4 마음에 들인 자기 </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3793642</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조금인들 용납하랴! 하시면서 내 우상의 수효대로 보응하시겠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오늘 뿐만 아니라 에스겔 말씀에서 계속 반복적으로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며 얼굴을 돌려 모든 가증한 것을 떠나면 우리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겠다고 하십니다. 또 나 주 여호와의 말씀이라고 강력하게 인쳐주시고 약속을 하십니다. 이렇게 심플한 구원의 약속이 있는데 왜 계속 자기 우상을 떠나지 못하고 심판을 자처하는 것일까 생각하게 됩니다. <br>얼마전 주일말씀으로 이혼하지 않는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반대의 영으로 나아가는 것은 더 적극적으로 그 배우자의 구원이 목적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 제게 벌어지는 모든 일에 문제 해결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예수의 환란이 될 수 있도록 구원과 거룩이 목적이고 하나님 자체를 상급으로 생각하는 일과 선택이 무엇인지를 고심하게 되었습니다. 맹목적으로 제 본능과 생각대로 살지 않고 이 환란이 무엇때문에 주신 사건인지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띵크하는 버릇이 생긴 것입니다. <br>그 이후 아내와 서로 대립이 되고 갈등이 생길 때마다 내 생각과 감정이 틀린 것일 수도 있다고 전제하고 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내가 옳다 여기며 아내를 정죄하던 마음이 사라지고 아내를 향한 긍휼의 마음과 사랑의 마음이 요즘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나를 도와주고 나를 섬기는 아내의 역할만 포악하게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아내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내가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자 아내를 하나님이 주신 상급이 아니라 꺼꾸로 내가 이상형으로 생각하는 아내의 틀에 아내를 껴맞추려고 했던 죄가 깨달아지고 인정이 되었습니다. 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걸림돌로 삼지 말라고 하십니다. 아내를 우상화 시키지 않고 예수님이 저를 사랑해주시고 섬겨주신 것처럼 저도 아내를 객관적으로 보고 구원의 말씀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겠습니다. 예수의 환란으로 부부생활을 잘해서 우리 부부와 자녀들이 하나님만 섬기고 하나님께만 묻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br>적용- 아내에게 다리 좀 주물러 달라고 요구만 할 것이 아니라 오늘도 아이들 보느라 힘들었지? 위로하고 제가 아내의 다리를 주물러 주도록 하겠습니다. 20분 이상.<br>마음의 골이 생기지 않도록 아내와 싸울때나 여러 일들 앞에 갈등이 일어날 때 감정 정리를 잘 하고 주님의 시선으로 그 상황들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시각을 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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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20:5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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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9/24 마음에 들인 자기 우상 겔14:1-11</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3816620</link>
         <description><![CDATA[<div>4  그런즉 너는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 중에 그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걸림돌을 자기 앞에 두고 선지자에게로 가는 모든 자에게 나 여호와가 그 우상의 수효대로 보응하리니 </div><div>5  이는 이스라엘 족속이 다 그 우상으로 말미암아 나를 배반하였으므로 내가 그들이 마음먹은 대로 그들을 잡으려 함이라 </div><div>6  그런즉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고 얼굴을 돌려 모든 가증한 것을 떠나라 </div><div><br></div><div>‘여호와가 그 우상의 수효대로 보응하리라’는 말씀처럼 한편으로 참 무서운 말씀인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은 우연이 아니고 내 삶의 결론이듯, 내 안에 얼마나 우상이 많으면 그것들 때문에 아직까지 하나님께서 믿음의 가정을 세우는 결혼의 옥문을 열어주시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div><div>‘너희는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고 얼굴을 돌려 모든 가증한 것을 떠나라’는 말씀처럼 그렇다고 옥에 갇힌 현실 앞에 낙심하고 위축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의지하며 말씀에 의지하여 더 간절히 기도하기 원합니다. </div><div>“하나님, 회개의 영을 부어주시옵소서. 간절한 성령의 기도의 영으로 나의 죄를 회개하고 우상을 떠나 하나님께 마음을 돌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div><div><br></div><div>어제는 적용으로 어머니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자매를 만나려면 현실적으로 차도 좀 좋아야 더 있어보인다는 말을 들었다면서, 주위에서 들은 이야기라고 했지만 사실은 그런 말을 핑계로 저의 욕심 때문에 드린 말씀이었습니다. 어머니께 거짓선지자의 큐티말씀을 이야기하며 저의 물질과 외모우상 때문에  어머니를 걱정시켜 드렸다고 저의 잘못을 회개하며 말씀드리니까, 어머니가 그래 맞다며 더 기도하자며 흐뭇해 하시는게 느껴졌습니다.   </div><div><br></div><div>적용: 오늘 미취학 주일사역준비 마치고 돌아오면 많이 피곤할텐데, 그래도 그런 핑개대지 않고, 내 마음의 자기 우상에 대해 성령의 간절한 회개의 기도를 1시간 하고 자기 원합니다. 주님, 구원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고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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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21:0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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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4 마음에 들인 자기 우상 / 에스겔 14:1-11</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3931151</link>
         <description><![CDATA[<div> 죄를 지으며 거짓 선지자에게 찾아가는 자나 그에게 거짓 예언을 전하는 선지자나 죄가 같습니다.(10절) 속이는 놈이 더 나쁜놈이라고 보통은 말하지만, 속는 놈의 마음에도 우상과 죄악의 걸림돌이 있으니 목사님 말씀 ‘속은자 속인자’의 말씀대로 속은 놈이 더 악한 놈입니다. </div><div> 살면서 지나온 교회들과 선교사님들, 그리고 거쳤던 이런저런 관계들을 생각해보면 늘 내가 속았고, 당했고, 그들이 나를 짓밟고 종처럼 부려먹었다는 식으로 억울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는 억울하게 당하고, 그들은 부지중에라도 내게 괴로움을 더하였다’ 하지만 오늘 말씀을 보니 속았다 말하는 내가 마음에 들인 우상과 죄악의 걸림돌로 저들에게 먼저 찾아갔던 '더 악한 속은 놈'이라고 인정하게 됩니다.</div><div> 필리핀에 있을 때는 나같은 가난뱅이도 의료선교사를 만들 수 있다는 선교사님의 말에 주제도 형편도 모르고 안될것이 자명한데도 혼자 바라고 기다리며 이루어지지 않은 메디컬 스쿨 진학에 혼자 좌절하고 낙심했습니다. 일본에서 1급 어학시험을 준비하면서는 말로만 ‘일본 복음주의 신학대학원 진학’과 ‘일본에서의 사역’을 내세웠을 뿐이고, 실제로는 아무것도 없는 한국에 돌아가는 것보다 나은 일본생활을 계속 하기 위한 궁여지책으로 급하게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그것조차 군입대 문제로 포기할 땐 내가 실력이 모자라 어학시험에 낙방한 것을 이것도 막아놓으셨다면서 하나님 탓을 해가며 낙심했습니다.</div><div> ‘내’가 나의 우상이 되어서, ‘이제는 잘되야 해’, ‘이제는 좀 되는게 있어야해’를 외치며 하나님이 원하시고 뜻하시는 바에는 관심을 두지 않고 신학교에 진학 후 사역을 하다 신대원을 졸업하고 강도사고시를 치루고 나서는 호주워홀비자를 준비하며 호주에서 돈 벌어 미국유학을 떠나보겠다는 말만 들어도 허무맹랑한 일을 계획하다 아내를 만나 결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결혼 즈음 갔던 충남 당진의 전임사역지에서 책상값 못하는 삯꾼 소리를 들으며 겨울이면 논길 눈을 쓸고 얼음깨고, 여름이면 비닐하우스 비닐갈고 밭을 매고, 배추밭 갈고, 폐가청소, 제초작업에 역량도 없이 초중청년을 다 맡아 사역을 하는 둥, 몸과 마음과 영혼이 그야말로 밤낮 가리지 않는 개고생으로 놀라움과 표징과 속담거리가 되어서는, 내 마음에 들인 ‘나’라는 우상을 끊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날마다 눈물로 이불을 적셨습니다. 꿈같은 결혼에 대한 마음으로 기대가 부풀어오르고, 돈 한푼 없는 가난뱅이 강도사에게 신혼집 사택을 34평 아파트로 내어주겠다는 교회의 그럴듯한 제안에 뒤도 안돌아보고 당진으로 갔습니다. 내가 내 마음에 놓은 욕심과 죄악의 걸림돌에 자빠져 속았다고 생각했지만, 그 교회도 저에게 속은 겁니다. 필리핀이니 일본이니 세상 고생 혼자 다 하며 살았다는 듯이 말을 뻔지르르하게 하니, 그 교회의 ‘기본적인 사역(?)’을 당연히 잘 견디리라 생각을 하면서 저에게 속은 것이겠지요. </div><div> 나의 한계와 내가 할 수 있는일과 할 수 없는 일, 그리고 내 주제를 알아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가끔 무섭고 두렵지만, 그로써 미혹되지 않고 죄로 스스로 더럽히지 않게 하시어 나를 주님의 백성 삼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에 오늘 주시는것과 같은 말씀으로 내 뻣뻣한 고개를 쳐 숙이고 순종하게 됩니다. </div><div><br></div><div> 적용) 지나온 교회와 목사님들이 처한 괴로움과 어려운 소식들을 가지고 은혜를 입게 하신 일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축복하며 중보기도하겠습니다.</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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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22:1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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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4 겔14:1-11</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3949901</link>
         <description><![CDATA[<div>9. 만일 선지자가 유혹을 받고 말을 하면 나 여호와가 그 선지자를 유혹을 받게 하였음이거니와 내가 손을 펴서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그를 멸할 것이라</div><div> </div><div>하나님께로부터 들은 말씀이 없으면 잠잠히 기다려야 하는데 나는 자기 마음대로 축복과 위로의 말을 하고 귀에 듣기 좋은 말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손을 펴서 멸하겠다고 하시는 경고의 말씀을 듣습니다. </div><div>오늘 이일선C 집사의 아들 장례예배에서 말씀을 전합니다. </div><div>아직도 통일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이집사의 남편과 불신 가족이 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고 죄악의 걸림돌을 자기 앞에 둔 죄를 회개하도록 오늘의 심판 말씀을 전하라고 하십니다.</div><div>그렇지 않으면 나의 죄가 그들의 죄와 같다고...</div><div>부모의 구원을 위해 수고하고 먼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간 아들 조형욱의 장례가 온 가족이 구원되는 날이 되길 기도하며, 오늘 주신 말씀을 전하겠습니다</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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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22: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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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9/24 에스겔 14: 1-11</title>
         <author>newsongmake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3965997</link>
         <description><![CDATA[<div>1-6절</div><div>‘자기우상을 마음에 들이고 죄악의 걸림 돌을 자기 앞에 둠’</div><div>나의 우상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편안하게 조용히 사는 삶이다. 그래서 아내가 직장에서 잘 되어서 나의 사역을 여러모로 잘 도와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내 안에 들인 우상이 아닐까 한다. 결국 그 우상이 죄악의 걸림돌이 되는 것일까? 늘 저녁에 퇴근 하고 돌아 온 아내에게 오늘 회사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꼭 뭍는다. 혹시나 이사람이 회사에서 실 수 한 것이 없는지, 그리고 회사가 전체적으로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지를 모니터링 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크다. 내안에 들인 우상이 맞는 듯싶다.</div><div><br></div><div>7-8절</div><div>‘선지자에게 가는 자들’</div><div>그러한 우상과 죄악의 걸림돌을 가지고 세상으로 가져가는 것이 아닌 말씀을 맡은 선지자에게 가져가는 것이 참 요상하다. 그만큼 기복이라는 신앙이 참 가증한 것 일테다.  편안하게 사역하고 싶어하는 것, 이런 나의 죄가 요상한 죄 일테다.</div><div><br></div><div>9-11절</div><div>그런데 그러한 사람들에게 말을 하는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유혹을 받게 하신 것이고 가져온 자와 그에게 말을 한 선지자의 죄가 같아서 둘 다 멸하신다고 하신다. 전에 사역을 하던 모든 교회에서는 늘 성도님들과 대화를 할 때 무조건 복을 빌어주라는 명이 있으셨다. 그것이 덕을 위해 가장 좋은 일이라는 이유의 말씀도 해 주셨다. 그런데 그렇게 나의 우상과 죄악의 걸림돌이 되는 말을 들으려 오는 사람에게 그가 듣고자 하는 말을 목사가 하는 것이 오늘의 본문이라는 것을 그대로 보여주신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은 “거룩과, 구원이다” 그래서 늘 말씀으로 나의 죄를 보며 가는 길이 가장 큰 복의 길이다. </div><div><br></div><div>적용</div><div>아내의 회사 일을 자꾸 묻지 않고, 오히려 섬겨야 할 성도님들의 전화 심방을 더하도록 해야 할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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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22: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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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 14:1-11 마음에 들인 자기 우상</title>
         <author>qnrrmrrha1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3976125</link>
         <description><![CDATA[<div><br><br>6절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고 얼굴을 돌려 모든 가증한 것을 떠나라”<br>영적지도자로써 하나님의 말씀에 깨어있고 죄에서 멀어져야 하는데 오히려 마음속엔 우상을 섬기는 이중적인 삶을 보이고 있습니다.<br>저 역시 청소년기 때 깨진 가정으로인해 공허함과 자기연민에 빠져 방황할 때 이런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서 겉으로는 문제 없는 모범생으로 선생님, 친구들과 제 자신까지 속이며 살았습니다.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며 술과 음란, 폭력을 행사하며 포악한 삶을 살았지만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들키지 않았기에 겉으론 문제 없는 모범생이란 가면을 쓰고 괜찮은 죄인으로 살았습니다.<br>사역자가 되었지만 여전히 말씀이 들리지 않으니 겉과 속이 다른 이중적인 삶의 모습은 여전했습니다. 사역을 마친 주일 오후 갑자기 밀려드는 공허함에 자연스럽게 음란물을 시청하고 이로인해 죄의식에 빠져 자유하지 못한 모습. 그러면서도 사역자로 거룩하게 보이려 좋은 말, 좋은 모습으로 거짓의 가면을 쓰고 살았습니다. <br>이렇게 겉과 속이 다른 제 모습에 괴리감이 들 때 마다 제 안에 끊어지지 않은 음란의 우상이 밀려와 야동을 보는 악순환이 이어졌습니다. 이런 제 믿음의 현주소를 아시는 하나님은 기숙사에 잡혀 옥중생활을 하게 하시고, 노예근성에 쩌는 제가 매일 큐티를 할 수 있는 환경으로 인도하시어 이 환경에서 옥중광채의 말씀이 임해 분수령적인 회개가 일어나 음란을 따르지 않고 말씀을 따르는 제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br>적용 : 여전히 겉과 속이 다른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나누며 가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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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22:44: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3976125</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14:1-11</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070351</link>
         <description><![CDATA[<div>집에 경매가 들어왔을 때 겉으로는 큐티하면서 공동체에 내놓고 가는 것처럼 보였지만 속으로는 해석이 안 되고 분한 마음만 가득했습니다. 돈에 대한 문제에 있어서 나는 쿨하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이 사건으로 드러난 것은 제 안의 우상과 죄악의 걸림돌이 결국 돈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주님께 물으려고 하니 용납지 않으시고 응답하지 않으셨던 것 같습니다. 스스로 불쌍한 환경에 있다는 연민에 빠져 추수감사절 구제헌금을 목장에서 신청해주신다고 했을 때도 얼굴을 돌려 가증한 물질중독의 죄에서 떠나지 못하고 묵인했습니다. 그 일로 제 안의 우상의 수효대로 치리를 받게 되었습니다. 심판의 목적이 하나님에게서 멀어진 백성을 다시 자기 백성으로 삼으시고 그들의 하나님이 되어주시기 위함이라고 하셨는데 치리를 통해 제 안의 우상을 보게 해주셔서 다시 회복시키시는 은혜를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여전히 되어진 것이 없지만 백성 가운데서 끊지 않으시고 데려가주시는 하나님과 공동체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오늘 중보기도학교 강의에서 이 이야기를  그저 속담거리가 아닌 살아난 간증으로 이야기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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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23:5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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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안함과 불편함이 없는 </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076314</link>
         <description><![CDATA[<div>마음 깊은 곳에 우상을 세워놓고도 (3절) 하나님께 나아가는데 전혀 거리낌이 없고, 죄악의 걸림돌(3절) 때문에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이 방해가 되어도 별로 개의치 않으니 저는 말로만 하나님을 경외한다고 하고 마음속으로서 하나님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우습게 여기니 내 마음에 세워놓은 우상과 제 앞에 둔 죄악의 걸림돌을 대해서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우상에 대해서 하나님께 미안하기라도 해야 하는데, 죄악의 걸림돌 때문에 하나님께 나아가는 방해가 되서 불편한 마음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마음조차 없는 죄인입니다.<br><br>‘내가 조금이든 용납하랴’(3절)는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이 이런 저에게 속지 않으신다는 것을 기억하게 합니다. 하나님이 선지자의 죄악과 그에게 묻는 자의 죄악이 같다고 하시는 (10절) 주님의 경고를 마음에 무겁게 새깁니다.  <br>  <br>제 마음 깊은 곳에 세워진 사람의 인정이라는 우상 때문에 일에 너무 골몰하여 하나님과의 시간, 가족들과의 시간을 소홀히 하는 죄악의 걸림돌을 놓았답니다. 물리적인 시간이 제한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그리고 아내, 부모님, 형 가정과 마음을 다해 quality time 을 보내겠습니다. <br><br>적용) 일분을 통화하고 한 시간을 만나더라도 마음을 다해 대화하겠습니다. 아침에 큐티할때 간절한 기도로 시작하겠습니다. 이번주 목장예배를 시작하기 전에, 주일예배를 시작하기 전에 마음 깊은 곳에 우상이 있는지 살피고 회개하는 기도로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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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23: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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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24일 목요일</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077424</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께 물으러 오는 사람들이 자기가 만든 우상을 마음에 두고 하나님께 물으러 선지자에게 간다. 하나님은 그 사람들을 용납하시지 않으시고 그 수효대로 보응하신다. </div><div><br></div><div>내가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큐티하는 마음은 순전한가? 내 마음에 우상은 없는가? </div><div>예배가 일이 되어버리고 기도와 큐티가 나의 뜻을 이루려는 도구가 되지는 않았는가? </div><div><br></div><div>요즘 자녀양육을 생각하면서 첫째가 겨우 다섯살이지만 공교육에 대한 불신이 가득해서 기독교대안학교로 보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동성애적이 성교육이나 세상적인 가치관을 너무 어린 나이부터 가르치는 공교육이 너무 걱정이 되기 때문에 그래도 성경적인 가치관을 배울 수 있는 대안학교가 좋을 것 같다는 고민이다. </div><div><br></div><div>이러한 생각이 또 하나의 자녀우상에서 비롯된 것은 아닌지 고민이 된다. 그래서 길을 얼어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마음에 나의 우상을 만들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본다. </div><div><br></div><div>아직은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나의 자녀에 대한 세상적인 욕심이 아닌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로 키우기 위한 거룩한 욕심이가 점검해보고 하나님께 길을 열어달라고 기도하고 싶다. </div><div><br></div><div>적용 - 가정에서 나누며 함께 큐티하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묻고가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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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23: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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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106527</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 : 에스겔 14:1-11, 정영길<br><br>에스겔 14:9)<br>만일 예언자가 설득에 못 이겨 예언을 해 준다고 해도 예언자가 설득당하도록 한 것은 나 여호와이다. 내가 손을 들어 그를 쳐서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서 그를 제거하겠다.<br><br>묵상)<br>미혹한 자나 물으러 간 자나 죄악이 같아 각자 죄악을 담당하라고 하셨는데,<br>100%옳으신 하나님이라는 고백이 없으니 소속해 있던 사역단체의 해체 사건이 해석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라이즈업이 이름을 바뀐 뒤, 계속 몸 담고 있었는데 각자 죄악을 담당하라고 하셨음에도 미혹한 자만 잘못이 있다고 스스로를 설득했습니다. 그래서 나름 평안하다 평안하다며 자기 죄를 보아야 하는지도 모르고, 저와 다른 동역자와 그를 정죄하며, 죄는 외면했습니다. 그러니 생각은 다른 곳으로 흘러 오히려 과거로 돌아가 바른 말을 했으면 어땠을까 후회하거나, 그래도 최선이었다고 여기기에 예수님의 환난은 없고 나의환난만 있었습니다. <br><br> 속인자보다 속은 자가 더 악하다고 하셨는데, 제가 더 악한자였습니다. 아직 상세히 다는 모르겠지만 말씀대로 살기보다도, 제 죄를 만족시켜주었기에 눈감고 가벼히 치부하며 넘어갔던 일들이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말씀이 들리지 않으니 세세한 것을 살피지 못하여 성령의 정돈이 없고 개인의 사견에 따라 앞길을 생각하고, 회개하지 않으니 죄에 갇혀 사는지도 모르고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로 백성삼아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나아갈 때마다 우상의 수효대로 보응해주시고, 죄를 보게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성령의 정돈으로 말씀대로 누리는 삶으로 인도해주셔 감사합니다.<br><br>적용) <br>같이 라이즈업에 사역했던 동생에게 큐티인을 선물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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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0:13: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106527</guid>
      </item>
      <item>
         <title>9/24 목 [겔 14:1-11] 마음에 들인 자기 우상</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115803</link>
         <description><![CDATA[<div><br>[6] 그런즉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고 얼굴을 돌려 모든 가증한 것을 떠나라 [7] 이스라엘 족속과 이스라엘 가운데에 거류하는 외국인 중에 누구든지 나를 떠나고 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걸림돌을 자기 앞에 두고 자기를 위하여 내게 묻고자 하여 선지자에게 가는 모든 자에게는 나 여호와가 친히 응답하여</div><div><br>이스라엘 지도자들이 더욱 하나님만을 섬겨야 하는데 마음에 우상을 두고 걸림돌을 자기 앞에 두는 죄를 물으신다. 이번 주에 아이들이 학교에 드디어 갔다. 그러나 일주일에 하루를 가는 것이어서 사실 코로나로 방학의 때를 사는 것과 다름없다. 간단하게 온라인 학습을 마치면 하루종일 놀기에 바쁘다. 그런 녀석들을 향하여 놀기만 하면 안되고 공부를 해야 한다고 잔소리하기에 입이 아프다. 그러자 놀다가 지친 둘째 아들이 다가와서 할 일을 다하면 게임을 하게 해달라고 딜을 한다. 게임에 빠져 학생의 때를 망치는 경우를 많이 보았기에 게임을 못하게 하는데 사실 부모 눈을 피해서 언제든지 게임의 유혹에 빠질 수 있기에 전략을 바꾸었다. 할 공부를 다하면 게임을 잠깐동안 하게 해주겠다고... 그러자 아이들이 신이나서 열심히 공부를 했다. 그런데 잠시 후에 할 공부를 마쳤으니 게임을 하게 해달라고 한다. 그래서 아직 이런 저런 공부가 남았으니 그걸 마쳐야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랬더니 약속을 안지킨다며 투덜거린다. 결국 아이들은 소원성취를 했다. <br><br></div><div>그런 모습을 보면서 왜 아이들이 게임을 하는 것을 강하게 반대를 하는가 내 자신을 돌아보니 사실 나도 게임을 상당히 좋아했다. 어릴 적에는 동네 형들과 함께 오락실에 가서 재밌게 게임을 즐기고 돈이 떨어지면 친구들이 하는 것을 구경했다. 그 즐거움이 얼마나 좋던지 나중에 청년이 되어서 내 맘대로 할 수 있게 되자 일주일을 밤을 새다시피하며 게임을 했다. 나중에는 예배시간에도 게임생각이 나서 몸은 성전에서 하나님을 섬겼지만 마음은 이미 게임우상에 빠져 섬기는 삶을 살았었다. 손 쓸수 없는 그밤에 말씀으로 돌이키지 못하고 심판의 밤들을 보냈던 젊은 시절이 떠올랐다. 나의 그런 모습들을 뒤로한 채 나는 게임우상을 전혀 섬기지 않은 사람처럼 거룩한 이스라엘 장로들처럼 지위를 이용하여 아이들에게 박해를 하였다. 그리고 게임을 조건으로 계속 이런 공부를 저런 할 일을 마치면 하게 해주겠다며 걸림돌을 놓는 모습이 이스라엘 장로들과 다를 바가 없었다. 게임을 하는 아이들을 한심하게 바라보며 채근하는 모습을 보며 나는 과연 게임우상에서 자유로운가 생각을 했다. 게임을 안한지는 정말 오래되었지만 마음 한편에는 만약에 시간이 많이 있고 게임하기에 넉넉한 컴퓨터의 사양 환경이 따라준다면 그때에도 게임우상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 환경이 겸손하게 하신다는 말씀을 생각하며 게임우상을 마음에 들이지 않도록 하겠다.</div><div>   </div><div>적용] 게임을 하는 조건으로 아이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우지 않겠습니다. </div><div>   </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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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0:18: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115803</guid>
      </item>
      <item>
         <title>20200924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145079</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의 말씀을 따른다고 하면 내 마음에 들인 우상은? (3절)<br><br>1년전 집 앞에 둔 자전거를 누가 훔쳐가는 일이 있었다. 경찰이 와서 우리 동에 자전거가 여러대 한꺼번에 없어진 것을 확인하고 범인을 잡았는데, 우리 라인 사람이었다. 경찰에서 연락이 와서 처벌을 받길 원하냐는 말에 그렇게까지 원하는 건 아니라고 하고 마무리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씨씨티비를 통해 그 사람 얼굴을 보고 내 머리속에 남았다는 것이다. 엘리베이터에서 그 사람을 만날 때마다 기분이 이상했다. <br><br>몇 개월전 저녁 늦게 가족들이 다 왔는데 계속 벨이 울려서 택배라 생각하고 굳이 나가지 않았다. 그런데  인터폰으로 비친 얼굴이 바로 그 자전거 도둑이었다. 나는 놀라 소리를 지르고 현관문을 열고 나갔지만 사라지고 난 뒤였다. 그 이후로 누군가 현관문 열려고 하는 소리가 밤마다 들리는 것 같아 깨는 것을 반복하게 된다. 어제도 새벽에 드릴 소리 같은 것이 들려서 새벽에 깨서 잠이 오지 않았다. 잠이 오지 않아 몇 시간 동안 유투브로 충주시 홍보영상을 다 봤다. <br><br>오늘 말씀에 사람들이 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였다고 하는데, 나에게는 안전이라는 우상이 있다. 그것이 흔들릴 때 하나님이 나의 안전을 지켜주신다는 믿음이 아니라 내가 어떻게든 나의 안전을 지키려는 생각과 그것도 안되면 그것을 회피하고 싶은 마음이 우선으로 생긴다. <br><br>적용) 잠들기 전 하나님을 의지하는 기도를 드리고, 잠에서 깨도 유투브를 보지 않고 말씀이나 목사님 신간을 읽으며 기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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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0:32: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14507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167618</link>
         <description><![CDATA[<div>9/24(목) 에스겔 14:1-11<br><br>가정이나 교회 사역의 중대사를 결정할 때 자기확신의 우상으로 이미 내 안에 정답을 갖고서 묻는척 하며 설득해나갈 때가 많습니다. 제 입으로 말하면 되는데 제가 이미 생각해온 결론을 상대방 스스로 말하게끔 유도해내어 그 사람으로 하여금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항상 웃고 상냥한 얼굴로 대하기에 어색하거나 강제적인 분위기는 피할 수 있었습니다.<br><br>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묻자와 가로되의 공동체에 와서도 나만이 옳다라는 자기 확신의 우상을 마음에 갖고서 공동체에 묻는 척 하려는 악한 습성이 자꾸 올라오려 합니다. 5절 말씀에 자기확신의 우상으로 결국 하나님을 배반하는 지경까지 간다고 경고하십니다. <br><br>적용으로 오늘하루 모든일에 있어서 묻자와 가로되 하며 모든것을 묻고 그대로 실천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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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0:4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16761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holyfirewave8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179053</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고 죄악의 걸림돌을 자기 앞에 둔 자들이 묻기를 조금도 용납하지 않는다고 하신다. </div><div>내가 묻고 기도하는게 결국 내 마음대로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한다. 더 안정적이고 편안한 우상을 마음에 들이니, 앞에 둔 계좌 잔고와 앞으로 나갈 돈에 예민해진다. 어디서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가족들에게 무엇을 더 비벼볼지 고민한다. 나라에서 주는건 34살까지라 짜증난다. 관리비는 어차피 내야하는 건데, 연체 될 때까지 미룬다. <br>돈이 우상이니 돈이 걸림돌이다. 써도 안 써도 걸림돌이다. 살 게 생기면 가격 비교한다고 2주 걸린다. 2주 걸려서 장바구니에 넣으면 당근마켓 찾아본다. 그다음 진짜 필요한지 묵상한다. 그러다 잊어버리고 안 산다. 그와중에 산 물건은 배송 전 특가 뜰까봐 매번 들여다보고, 조금이라도 싼 게 뜨면 주문 취소하고 재구매한다. 책상 주문에 한 달 걸린다. 빈 방에 의자만 두 개 있는데 보면 웃기다. 세상을 보는 창에서 성준이가 열연한 방이 그 방이다. 그 때 소품 소주가 아직 냉장고에 있다. 걸림돌이다. <br>안 쓰는 의자 하나는 당근에 팔거다. 일룸꺼라 좋다. 깨끗하게 닦아놨다. 아무튼 책상은 추석 전에 배송되면 좋겠다. 새로 산 의자는 마감이 나빠서 리뷰 올렸다. 표징과 속담거리가 되게 하겠다.<br>거실 식탁은 누나가 사줄 것처럼 얘기했는데 연락이 없다. 추석 때 넌지시 얘기 해봐야겠다. 이거 쓰는데 책상 배송 출발한다고 톡이 왔다. 여호와께서 친히 응답해주셨다. <br>이런 의식의 흐름이 걸림돌이 된다. 주식으로 재미 보는 누나가 부럽고, 투자를 권하는 새아빠의 말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감사와 만족이 적다. 정말 우상의 수효대로 보응 받는다. 비교하고 근심하고 원망하고 필요 이상으로 과몰입하는 것들이 내 속의 우상에서 오는 것 같다. 마음을 돌이키고 얼굴을 돌려 떠나는 구체적인 적용을 하겠다.</div><div><br></div><div>적용 : 오늘 관리비 정산하고 자동이체 등록. 온라인 쇼핑앱 장바구니 비우기. 당근마켓 오늘 안들어가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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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0:4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179053</guid>
      </item>
      <item>
         <title>무관심한 아빠</title>
         <author>salomy</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220361</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밤 아내가 이런 말을 했다. 지민이가 아빠는 한 번도 집전화로 자기들에게 전화를 한적이 없고, 자기와 카톡 친구인데도 카톡을 보낸적이 없다고 했다. <br>그 말을 듣고 딸과의 카톡을 보니 정말 딸과 나눈 대화가 하나도 없었다. 딸에게서 온 보이스톡에 내가 보낸 답신은 ‘보이스톡 부재중, 보이스톡 응답없음’ 이것 밖에는 없었다. <br>딸이 카톡계정을 만든지 5개월이 되었는데, 한통의 카톡도 하지 않고, 프로필 사진도 5개월만에 보았다. 머리에 현타가 왔다.<br><br>정말 무정하고 관심 없는 아버지였다. 얼마전 딸이 성적표를 받아와서 자랑삼아 흔들었는데, 외출하기에 바쁘다는 핑계로 엄지손가락만 치켜들고 읽지도 않았던 기억도 소환되었다. <br>며칠전 딸이 다리가 아파서 병원을 함께 갔는데, 나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걷길래, 아내에게  지민이가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며 말했더니 돌아온 대답은... <br>‘당신이 불편해서 그런거야. 아마 앞으로 더 멀어질꺼야..’ 그런다. <br>내가 어쩌다 자녀들에게 이런 아빠가 되었을까 생각해보니 내 마음에 들인 우상 때문이었다. 내가 원하는 것만 보고, 듣고, 먹고, 하려고 하는 자기중심성. 에고이즘. 나르시시즘. <br>나의 우상은 바로 나, ‘정정환’ 이었다. <br><br>‘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걸림돌을 자기 앞에 두고 자기를 위하여 내게 묻고자 하여’(7절) 여기서 반복되는 한 단어... 자기, 자기, 자기... <br>그랬다. 나의 우상은 바로 ‘자기’ 였다. <br>이런 ‘자기’가 우상이 되다보니 내가 원하는 것만을 하려고 하고, 사역자로 인정받는 것만 중요하고 집에서는 아이들이 내 시간, 내가 쳐 놓은 경계를 넘어서는게 딱 싫었다. <br>손흥민의 요즘 몸상태와 몇 골을 넣은 것에는 관심이 있으면서 아이들이 요즘 무슨 생각으로 지내는지 밥은 챙겨 먹었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었다. <br>최근에 나온 영화가 무엇인지는 검색하면서도 딸이 가져온 성적표는 읽지도 않을 정도로 무심했다. 타인에 대한 무관심은 나에 대한 지나친 관심의 증거이기도 한데, 나는 이렇게 우상으로 나 자신을 스스로 더럽혀 왔다.  <br><br>그러고보니 아내가 했던 심판의 경고.. ‘이렇게 가면 아이들과 당신은 더 멀어질꺼야...’ <br>그 말대로 이런 나의 행동이 지속될 때, 나는 식구들 가운데서 끊어지고, 또한 청년들 가운데서 끊어지게 될꺼라고 경고하신다. <br>이제 이 마음을 돌이켜 나의 우상에서 떠나고 보고 싶은 것, 듣고 싶은 것에서 얼굴과 시선을 돌려 모든 가증한 것에서 떠나자. <br><br>적용<br>1. 딸에게 따뜻한 말로 카톡을 보내고, 성적표를 읽고 구체적으로 칭찬하겠습니다. <br>2. 노트북을 펼 때, 식사할 때 습관적으로 보던 인터넷 뉴스 검색을 오늘 하루 하지 않겠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4 01:0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22036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276693</link>
         <description><![CDATA[20200923 겔14:1-11 "마음에 들인 자기 우상"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지날때마다 약해지는 마음들~
어제는 적용이 잘 싸우겠다였는데, 오늘 일어나면 또 약해지는 마음들~

지금 내 앞에 두개의 마음들이 있다.

이번에 어떤 평화가 깨지더라도 내가 목사인 것(?), 그래서 포기할 수 없는 것을 어떤 싸움의 끝에서라도 쟁취하리라.

또 다른 마음은, 아~ 그래도 1년에 한두번 보는 얼굴들인데~ 그냥 또 여전한 화평을 유지할 수 있게 눈치게임을 하면서 지내고 싶다~~

내 앞에 있는 나의 마음, 나의 우상은 뭘까?
평화를 깨뜨리고 싶지 않은거?
나의 불안한 마음을 편하게 하고자 하는 나태함?
여전히 무시하는 마음이 있지만 그것을 들키고 싶지 않은 인정?
말은 이렇게해도 나도 돈을 쓰는 큰누나의 아우라에 눌리는 거?

하나님께서 이 상황에서 나를 죄악의 걸림돌에 넘어지지 않게 하기 위한 말씀과 적용은 무엇일까?

내 앞에 있으니, 정말 분별하고 적용하는게 힘들다.

싸울까?
명절 때 가지말까?
아니면 또 웃을까?

적용)
공동체에 묻겠습니다.
처방해주세요~~ ㅠ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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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1:3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276693</guid>
      </item>
      <item>
         <title>9/24 에스겔 14:1-11 &quot;떵떵의 디딤돌&quot;</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298207</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div><div>이스라엘 장로들이 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걸림돌’을 자기 앞에 두었다고 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고 얼굴을 돌려 모든 가증한 것을 떠나라고 하신다.</div><div>   </div><div>[묵상]</div><div>예전에 함께 악의 구렁텅이에 동참했던 친구가 있다. 나는 회개하고 사역자가 되었고 그 친구는 사역을 내려놓고 장사꾼이 되어 지금은 여자 가방 판매를 하면서 수입이 잘 나오고 있다. 그 친구는 나에게 사업 이야기를 하면서 부업으로 해보면 어떻겠냐고 속삭이고 나는 다시 사역의 길로 돌아오라고 속삭인다. 그런데 혼자 있을 때면 상상하게 된다. 상상으로는 이미 난 부업으로 성공한 사업가이다. 말씀에 이스라엘 장로들처럼 하나님을 섬기면서 우상을 내 마음에 들이는 것은 좋은 집에서 아내와 딸에게 떵떵거리며 살고 싶은 것이다. 돈도 좋지만, 그 돈으로 집에서 떵떵거리며 살고 싶은 마음이 큰 것 같다. 고난도 없고 편하다 보니 또 교만해 져서 죽어지기 싫고 왕 노릇 하고 싶기 때문이다. 그런데 떵떵거리기 위해 돈이 나의 ‘성공의 디딤돌’이 되어 줄 것으로 보이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죄악의 걸림돌’이라고 하신다. 교회에서는 그렇게 신앙을 이야기하면서 가정에서는 믿음으로 보인 것이 없어 부끄러웠다. 정말 욕심은 ‘죄악의 걸림돌’이 되는 것 같다.</div><div>   </div><div>[적용]</div><div>- 아내와 큐티 할 때 우리 자녀에게 물려줄 것은 신앙밖에 없는데 자꾸 내 욕심이 들어간다고 회개하겠습니다.</div><div>- 아내가 자녀에게 매일 큐티를 읽어주는데 저는 자녀를 위해 기도를 하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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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1:4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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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sk2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304866</link>
         <description><![CDATA[<div>9/24(목) 에스겔 14:1-11</div><div><br></div><div>“너희는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고 얼굴을 돌려 모든 가증한 것을 떠나라” (6절)</div><div><br></div><div>여름에 날씨가 덥다며 딱딱한 얼음을 씹어 먹었습니다. 내 치아는 강하다며 딱딱한 얼음을 계속 먹었습니다.</div><div><br></div><div>그리고 아몬드가 건강에 좋다는 말을 듣고 아몬드를 많이 먹었습니다. 권장하는 양보다 더 많이 먹었습니다.</div><div><br></div><div>그러다 어제 치아에 통증이 느껴져서 치과에 갔습니다. 오른쪽 위 어금니가 깨졌다고 합니다. 평소 얼음과 아몬드 등 딱딱한 음식을 많이 먹어서 치아가 약해져서 깨진 거 같다고 합니다.</div><div><br></div><div>더운 것을 참지 못하고 얼음을 막 씹어먹던 인내심 없는 제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몸에 좋다는 말만 듣고 과하게 아몬드를 막 씹어먹던 욕심 많은 제 모습이 떠올랐습니다.</div><div><br></div><div>인내심 없고, 욕심 많고, 내 치아가 강하다는 교만함이 있는 저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이제는 마음을 돌이켜 얼음을 떠나고 얼굴을 돌려 가증한 욕심과 교만을 떠나는 적용을 하겠습니다.</div><div><br></div><div>(적용) 얼음을 씹어 먹지 않고, 딱딱한 음식을 줄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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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1:4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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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4(목) 에스겔 14:1-11</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338067</link>
         <description><![CDATA[<div>내 안에 돈 우상은 없는 줄 알았는데 명절이 다가 오니 여전히 돈 생각이 난다. 은근히 아내가 많이 벌어와서 명절 같은때 돈을 잘 썼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 말로는 늦게까지 일한다고 걱정하는척 하지만 속으로는 돈은 벌고 돈 쓸 시간이 부족한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곤한다. 예전에 돈을 안벌때는 결혼은 어엿한 직장있는 여자와 해야하는 거지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더 벌어왔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 여전히 편하고 싶고 누리고 싶은 욕구가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한다. 오늘 말씀에 우상의 수효대로 보응한다고 하시는데 우상이 너무 많아 표징과 속담거리가 될까 두렵다. 돈을 의지하고 사람을 의지하는 나태함을 회개해야겠다. 마지막 말씀에 그럼에도 내 백성으로 삼으신다고 하신는데 너무 위로가 되고 힘이 된다. 오늘 하루도 주님만이 나의 주인되어 주시기를 기도한다.<br><br>적용)통장에 잔고 보지 않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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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2:0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33806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ia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369930</link>
         <description><![CDATA[<div>내 삶의 결론, 우리들교회에서 많이 듣고 묵상하는 말이지만 늘 묵상끝에는  내 죄보다 한없이 심판이 약하다는 은혜를 느낍니다. 우상의 수효대로 보응하셨다면 오늘 죽어도 할말없는 인생입니다.하나님을 배반하는 우상에게서 눈을떼지 못하고 고개를 돌리지 못하는 저어게 주시는 사랑의 심판으로 퇴학이라는 결론을 만나고 다시 대학을 졸업하고 신학대학원 졸업까지 총6년이라는 시간동안, 내 안에 가득가득한 자기우상들과 고졸에 퇴학에 ADHD 등 영육이 병든저를 직면하게 하셨습니다. 퇴학으로 인해 돌아온 6년의 시간은 저에게 심판이 아니라 우상에서 얼굴을 돌려 여호와인줄 알리라가 깨달아져 자녀가 되기까지 호호 불어가시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br>그럼에도 여전히 인정에 눈이 돌아가고 잘먹고 잘사는것에서 고개가 돌아가지 않습니다. <br>날마다 우상으로 더렵혀진것을 씻을 수 있는 공동체와 말씀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br><br>적용: 주택관련 유튜브에서 고개를 돌려 얼마 남지 않은 목사고시 준비 잘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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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2:18: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369930</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14:1-11 마음에 들인 자기 우상</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379129</link>
         <description><![CDATA[<div>1-5절 하나님은 사람들이 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므로 죄악의 걸림돌을 자기 앞에 두었다고 하시며 그래서 그들이 묻기를 조금도 용납하지 않겠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 우상의 수효대로 보응할 것이라고 하시며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고 가증한 것을 떠나라 하십니다.<br><br>매일 아침마다 목장 톡방에서 그날의 큐티 나눔을 합니다. 오늘 아침에는 한 목원 분이 나눔을 하기를 어제 아파트 분양 당첨 발표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내심 기대가 컸으나 결과가 떨어졌다고 합니다. 그날 마침 재태크 우상에 대한 심판의 말씀이었는데 그 말씀을 들었음에도 목장에 나누지도 않고 그동안 한번도 당첨 안해주셨으니 이번만큼은 꼭 당첨되게 해달라고 기복의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떨어진 것으로 결과가 나왔을 때 숨겨진 우상을 보게 되었고 물질 우상을 회개한다고 나누셨습니다. 저는 이 나눔을 보게 되자 분양 안된 사건을 말씀으로 자기 죄를 보게 된 것에 기뻐하기 보다 왜 그동안 숨기고 몰래 그 일을 했나라고 먼저 제 마음에 판단이 올라온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목원에게 판단하지 않고 죄를 본 것을 함께 기뻐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제 안의 먼저 판단하는 마음이 저의 의를 드러내는 우상인 듯 합니다. 저도 우상이 가득한데 그런 것은 감춰서 보지 못하고 남의 문제점이 먼저 보였던 것이 저도 하나님께 묻지 않고 행했던 것을 보게 하시려고 나를 위해 수고해 준 목원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마음이 의도치는 않았으나 판단이 먼저 올라오는 것을 보시면 하나님도 묻기를 용납지 않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br><br>적용) 목원들의 나눔을 판단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함께 공감하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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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2: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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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년 09월 24일 목요일</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425227</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09월 24일 목요일<br>마음에 들인 자기 우상<br>에스겔 14:1-11<br><br>Q. 날마다 큐티하면서 돌아서면 내 뜻대로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br><br> M. 날마다 주님 안에 거해도 중학교 3학 년 때 내가 되게 좋아하던 여자 아이가 있었다. 그 때 하나님이 연애에 대한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으니 그 이후 부터 연애관련된 기도를 한 번도 드려본 적이 없었다. 그 이유는 바로 하나님에 대한 실망감의 표현 때문이었다. 그래서 이제 하나님이 이 부분의 대한 기도는 절대 들어주시지도 않으니 기도 안해도 되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한 번도 드려본 적이 없었다. 오늘 말씀으로 살펴보면 그 때 그 기도는 나의 정욕을 위해 구하는 기도였기에 하나님이 들어주시지 않는게 당연했는데 말이다. 오늘 목사님의 큐티노트에서도 정욕으로 구한 기도의 응답이 하나님이 안들어주시는게 당연하다고 하시는데 이것이 바로 내가 말씀안에 거하고 싶다고 해도 내 뜻대로 하고 싶다는 나의 생각이 여전한 것을 보게 된다. 그래서 나의 정욕대로 진행했던 나의 삶의 결론은 불신교제였던 것이다. 참 되었다 하는 사람이 없는 것을 더 알고 더 알게 됩니다.<br>이제는 이 에스겔을 묵상하면서 나의 연애에 관한 부분도 하나님께 기도하며 진행하여야 할 것 같다. 그리고 한 말씀을 보고 가는 공동체와 목장 가운데 여쭤보며 가야 할 것 같다.<br><br>A. 이성교제 부분에 관해서도 목장과 공동체 그리고 기도하며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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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2:4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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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 14:1-11</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436527</link>
         <description><![CDATA[<div>마음에 우상을 들이며 죄악의 걸림돌을 자기 앞에 둔 채로 하나님에게 나아와 물으면 하나님이 조금도 용납하지 않겠다고 하신다. 하나님에게 나아와 묻는다고 하나님이 다 기뻐하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 묻는 것도 그 목적이 중요하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 위하여 물어야지 자기를 위하여 묻는다면 하나님이 대적하신다고 하신다. 그래서 하나님은 내 종교적 위선에 속지 않으시고 나를 대적하여 내 우상을 떠나도록 역사하셨음을 깨닫는다.<br><br>내 마음에 오랫동안 들여놓았던 자기 우상은 일등이 되려는 욕심이다. 일류에 들고 싶고 뭐든지 잘하고 인정받으며 높아지려는 탐욕이다. 그래서 수현이가 우리 가정에 와서 수고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덕분에 조금씩 하루하루 평범한 삶을 사는 것에 감사하게 된다. 아직도 갈길이 멀었지만 내 우상을 제거하는만큼 마음이 평안해지는 것을 경험한다. 담임목사님의 요한계시록 신간 &lt;내가 너를 아노라&gt;를 통해 1등이 되려는 것이 이세벨의 음행임을 알게 되어 감사하다. 지치거나 힘들 때마다 마음에 들인 내 우상을 살피며 나를 하나님의 백성 삼아주심에 감사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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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2: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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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진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460490</link>
         <description><![CDATA[<div> 에스겔 14:1-11                                                            <br><br>   나의 가장 큰 우상은 자기 자신입니다. 내 마음 속에 여러가지 우상을 세웠다가 폐했다가하는 정말 내 마음대로 이단입니다. 오늘은 여러 우상 중 외모우상에 대해 묵상해 봅니다.                                         <br><br>     "조씨 집안에 이렇게 못생긴 애가 없는데, 외가택했나보다" 이것이 할머니가 처음 태어난 나를 보고하신 말씀입니다. 큰고모는 신상옥 감독과 최은희 배우님이 경남 진주로 내려와 캐스팅을 사정할 말큼 소문난 미인이었고(양반집 에서 딴따라는 안된다고 앞날이 막혔지만요), 작은 고모도 그에 버금가는 미인입니다. 삼촌도 연예인급, 사촌오빠는 톰 크루즈, 사촌동생은 에단 호크를 닮았으니 나는 그야 말로 못난이였습니다. 친척들은 나를 못난이라고 우스개 소리로 놀렸고, "진영아 너는 공부를 열심히 해야한다"고 자주 말씀하셨습니다.                                                   <br><br>   그렇게 외모 열등감이 있던 차에 눈이 크고 쌍커플이있는 여자에게 남자를 빼앗기고 나니 열등감이 폭발했습니다. 엄마에게 전화해서 쌍커플 수술을 시켜달라고했습니다. "야!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되냐!!" 생각해 보면 엄마는 참선지자였습니다. 우격다짐으로 강행한 쌍수는 망했습니다. 2년 동안 퉁퉁 부은 눈으로 나는 사람들에게 놀라움과 표징과 속담거리가 되었습니다. 결국 물었던 나와, 말과 다르게 수술비를 대준 엄마 선지자의 죄악이 같아 각각 자기의 죄를 담당했습니다. 외모 우상을 따라 하나님을 배반했으나 나를 다시 살리신 주님께서 눈에 부기가 가라앉게 하셨습니다. <br><br>   그런데 최근 다시 눈 앞트임 수술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듀오로 4세 유아부 교사모임을 하는데 이소희 총무님의 크고 쌍커플진 눈이 너무 예쁘고 부러웠기 때문입니다. '쌍수할때 그냥 앞트임, 뒷트임도 같이 할걸..눈이 더 커졌을텐데' 싶은 아쉬움이 되살아납니다. 성형외과 정보를 알아보고 싶어서 손이 드글드글 하지만 내가 다시는 미혹되어 주를 떠나지 아니하게 하며 모든 죄로 스스로 더럽히지 아니하게 하여 나를 하나님 백성으로 삼고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되고 싶다고 하시니, 창조섭리로 주신 얼굴에 더이상 칼 대지 않고 생긴대로 순종하겠습니다.       <br><br> 적용: 성형외과 사이트와 예쁜 여자들의 외모에서 얼굴을 돌려 오늘 본문 큐티를 한 번 더 읽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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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3: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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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0924_마음에 들인 자기 우상(겔14:1-11)</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498888</link>
         <description><![CDATA[<div>이스라엘 장로 두어 사람은 에스겔을 찾아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에스겔을 통해 "이 사람들이 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걸림돌을 자기 앞에 두었으니, 그들이 내게 묻기를 내가 조금인들 용납하랴"라고 말씀 하십니다.</div><div>여전히 자기 우상을 하나님 보다 먼저 앞에 둔 이스라엘 장로들의 죄가 무엇인지, 그에 따른 심판도 함께 듣습니다.</div><div><br></div><div>요즘 자주 묵상하게 되는 제 죄악의 걸림돌은 '교만'입니다. 하나님 보다 제가 듣고 싶은 인정을 앞에 두고, 제 열심으로 당연한 댓가를 받고자 하는 마음이 부풀어 인정을 받지 못하면 생색이 납니다.</div><div>그런데, 오늘 말씀으로 "조금인들 용납하랴"고 하시는데, 내 열심을 넘어 평가까지 좌지우지하려는게 욕심임을 인정이 됩니다.</div><div>내 욕심 하나라도 더하여 질 때 내 열심이 우상이 되어 "수효대로 보응하리니"하신 심판을 이스라엘 장로 두어 사람이 바로 저임을 깨닫고 회개합니다.</div><div><br></div><div>하나님은 심판에 그치지 않으시고,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고, 얼굴을 돌려 모든 가증한 것을 떠나라"고 하십니다.</div><div><br></div><div>정작 큐티하는 교회의 사역자이면서, 불성실하게 큐티했음을 고백합니다. 생색과 인정중독에서 철저히 얼굴을 돌려 가증한 것을 떠나, 간절한 기도와 묵상으로 큐티 생활에 힘쓰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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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3: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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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qoraksro</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50141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우상삼는 것은 딸의 진로와 운동입니다. 딸이 공부를 곧잘하는 것을 볼때면 백화점에 진열된 명품을 쳐다보는 느낌이 납니다. 아무렇지 않게 던지는 학원 성적표를 볼때면 '어떻게 나에게서 저런 존재가 나왔는지' 의아하면서도 그렇게 기쁠수가 없습니다. 손으로 서울대 마크를 만들어 딸에게 보여주며 나중에 입학하면 내가 운전기사를 자처하겠다고 합니다. <br>둘째는 운동인데 무릎이 아프고 상당히 피곤해도 쉬지 않습니다. 게을러지지 않아야 한다는 허탄한 명목이긴 한데, 큐티는 못해도 운동은 해야한다 싶으니 우상입니다. <br>오늘 말씀에서 반복되는 죄악의 걸림돌이 장르만 바뀌었을뿐 여전히 내 안에 가득함을 인정합니다. 딸로 인해 제가 누리지 못한 학벌의 인정을 받고 싶고, 여전히 하나님과의 관계보다는 자기 만족과 과시욕이 충천한 저입니다. 불쌍히 여겨주시길, 작은 적용과 간절한 기도를 통해 갇힌 환경과 상황에서도 과시가 아닌 말씀으로 평안을 누리는 제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br><br>적용<br>딸에게 '수고했다'는 말 외에는 스트레스를 주지 않겠습니다. <br><br>이제 휘트니스 이용권을 끊지 않고 마실로 대체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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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3:37: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50141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lyjvisio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519886</link>
         <description><![CDATA[마음에 들인 자기 우상

3절. 인자야 이 사람들이 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걸림돌을 자기 앞에 두었으니...

하나님을 향해 디딤돌이 되지 못하고 걸림돌이 되는 나의 우상은 바로 “강함”이다. 작년 우리들교회 왔을 때 표어가 “힘써 대장부가 되라.”였다. 표어만 보고 “아~ 역시! 대장부! 우리들교회 오길 잘했어.” 라고 생각하였다. 감히 뜻도 모르고 ㅋㅋ 말이다.    
대장부. 강한 용사... 
슈퍼맨이나 캡틴아메리카와 같은 영웅적 리더십이 늘 나에게 우상이었다. 그래서 이왕 목회를 하니 슈퍼맨처럼 남을 돕는 강한 대장부가 되고 싶었다. 세속의 가치관으로 강해보이고 싶었으니 나의 약함을 늘 숨겨왔다. 8살부터 발병된 강직성 척추염을 속이고 살아왔다. 약한 몸을 나의 노력과 운동을 통해 슈퍼맨처럼 강한 몸으로 바꾸고 싶었다. 철인3종과 헬스 트레이너로 10여 년간 일하면서 내가 철인처럼 강한 사람이라고 착각하고 점점 더 ‘강함’이 나의 우상이 되어져 갔다. 한체대에서 실시하는 태릉선수촌 훈련과 해병대 6년의 혹독한 훈련을 받았다. 그 결과 허리. 어깨. 골반. 무릎. 발목. 신체를 소모해서 곧 병원 신세를 져야만 하는 멸망의 사건을 만났다. 포로 된 사건을 만나서 이제야 강함의 개념이 거듭나서, 내 약함을 인정하는 것이 진정한 강함임이 깨달아진다. 

하나님 아버지. 늘 강한 사람을 꿈꾸고 강함이라는 우상에 빠져 나도 죽고 남도 죽이는 인생을 살았음을 회개합니다. 내 약함을 인정하고 주님의 강함으로, 나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회개하는 진짜 ‘대장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는 연약한 죄인입니다.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몸이 성전임을 알고 재활 잘하고 사명 감당케 하옵소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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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3:4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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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9.24 (목요일) : 마음에 들인 자기 우상 </title>
         <author>poploveqt</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522754</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의 말씀 따라살며 믿는다면서 더 소중히 그리고 내 마음에 가득 담아놓은 자기열심과 그 열심에 용납이 안되어 특심을 제 마음에 가득 품는 죄악된 걸림돌을 하나님과 나 사이에 가로 막하 놓았습니다. </div><div><br></div><div>무엇을 하여도 내 열심이 앞서고.. 항상 무언가 해보디 않은 것에 겁내며 막막해 하는 제 모습 때문에 남들에게 그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 저의 모습을 돌려 가증한 모습으로 앞에 섰었습니다. </div><div><br></div><div>이렇게 내 열심으로.. 자기 확신으로 가득찬 저에게 공동체의 그 말한마디가... 하나님의 그 말씀이 저를 찔러쪼갰을때 비로소 나의 구원을 위해 자기 우상에 가려져 보지도 듣지도 못하였습니다. </div><div><br></div><div>어릴적 항상 아버지께 혼나면 어머니에게 “너닮아서 공부도 못한다”, “할 줄 아는게 하나 없다”며 어머니에게 다그치시고 화내시고 남들에게는 운동만 할줄 알지 공부도 못한다는 소리와 학벌 우상으로 대학원으로 어떻게든 들어가서도 하나님의 은혜보다는 자기우상으로 저를 애워쌓으며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저를 믿고, 저의 능력을 믿고, 제 열심을 믿으며 사건이 오면 스스로 신을 싣고 겉옷을 입으며 옥문을 나가려고만 했습니다. </div><div><br></div><div>그치만 얼마나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고 하였지만 진정한 자유함을 경험하지 못하고 자기우상으로 가득한 저에게 스스로 채찍질과 그것밖에 못하냐는 스스로를 다그치기만 했습니다. 이렇게 시체처럼 무너지는 사건을 만나고 공동체의 그 구원의 한 마디가 그리고 목요일부터 매일매일 주시는 말씀에 얼마나 많은 나의 우상들을 숭배하고 하나님으로 부터 얼굴을 돌렸었음을 회개합니다.... </div><div><br></div><div>그동안 하나님으로 부터 얼굴을 돌린 수많은 우상들을 제 마음가운데 두었던 그 시간이 이제는 하나님께서 보응하시는 구원의 시간들을 위해 잘 견디며 공동체에 도움을 잘 요청하며 말씀과 내 죄를 보며 한걸음씩 주님께로 나아가겠습니다. </div><div><br></div><div>적용 </div><div>1. 오늘 하루 불안과 염려가 찾아올때 안절부절 못하는 행동을 멈추겠습니다. </div><div>2. 불쑥 불쑥 찾아오는 우울에 하나님께 그자리에서 기도로 나아가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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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3: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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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589902</link>
         <description><![CDATA[<div>9.24 에스겔 14:1-11 '마음에 들인 자기 우상'</div><div><br></div><div>(묵상)</div><div>목회자이신 아버지께서는 철저하게 신앙생활을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아버지를 선비 같다고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자녀들도 그렇게 하도록 가르치셨습니다.</div><div>철이 들고 나서는 아버지의 그런 철저한 신앙교육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렸을때는 왜그렇게 잔소리로만 들렸는지...</div><div><br></div><div>아끼고, 절약하고, 낭비하지 말고, 밥먹는 자세, 걸음걸이, 옷차림...</div><div>잔소리...잔소리..끊임 없는 잔소리... 그렇게하면 안된다, 하지마라, 똑바로해라, </div><div><br></div><div>목회자 자녀로 교회에서는 착하고, 예의바르고, 공부잘하고는 사람이 되어야만 했습니다.</div><div><br></div><div>목회자가 된 지금, 그 시절을 생각해 보면, 그래도 목사 아들인데, 성도님들의 눈에 올바른 모습과 예의바른 자녀로 보이게 하시려는 자녀 우상이 있으셨던것 같습니다.</div><div><br></div><div>그런데 그렇게 싫어하고, 지겨웠던 잔소리를 지금 제가 똑같이 자녀에게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div><div>나도 모르게 내 자녀는 다른 사람에게 보여지는 모습이 항상 착하고, 예의바르고, 공부잘하는 모습으로 보여지길 원하는자녀우상을 마음에 들인 사람이 바로 나 인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div><div><br></div><div>(적용)</div><div>-동하와 아내에게 잔소리 3번할거..1번만 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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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4: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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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614790</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14장 6절</div><div><br></div><div>그런즉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고 얼굴을 돌려 모든 가증한 것을 떠나라</div><div><br></div><div>가출중인 목자님을 만나고 싶지 않은 마음이 듭니다 얘기가 잘 안될거 같고 만나도 듣지 않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적용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컷습니다 아침에 부목자와 통화를 하니 더 마음이 답답합니다</div><div><br></div><div>장로들이 다른 마음으로 에스겔 선지자에게 물으러 오는데 마치 안될것을 알면서 뭐하러 가냐고 생각하는 제 모습 같습니다</div><div><br></div><div>이 모습이 하나님을 배반하는 모습이라고 하시니다 아내와 이야기를 하니 "너 가기싫지"하고 대놓고 물어 봅니다 </div><div><br></div><div>뭔가 해결하고 바꾸려고 하는 마음이 컷는데 이것도 옥에서 내가 벗어나려고 하는 마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함께 심방 하기로 했던 초원님도 건강이 안좋아 지셔서 못가신다고 하여 결국 혼자 가게 되었습니다 </div><div><br></div><div>그들을 잡으시는 분이 하나님이신것 처럼 저는 일단 가겠습니다</div><div><br></div><div>적용 : 사업장에 찾아가 잘 나누고 위로와 권면을 하겠습니다(현재 사업장 에서 작성)</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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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4: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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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관심한 아빠</title>
         <author>salomy</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643021</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밤 아내가 이런 말을 했다. 지민이가 아빠는 한 번도 집전화로 자기들에게 전화를 한적이 없고, 자기와 카톡 친구인데도 카톡을 보낸적이 없다고 했다. <br>그 말을 듣고 딸과의 카톡을 보니 정말 딸과 나눈 대화가 하나도 없었다. 딸에게서 온 보이스톡에 내가 보낸 답신은 ‘보이스톡 부재중, 보이스톡 응답없음’ 이것 밖에는 없었다. <br>딸이 카톡계정을 만든지 5개월이 되었는데, 한통의 카톡도 하지 않고, 프로필 사진도 5개월만에 보았다. 순간 현타가 왔다. <br><br>정말 무정하고 관심 없는 아버지였다. <br>얼마전 딸이 성적표를 받아와서 자랑삼아 흔들었는데, 외출하기에 바쁘다는 핑계로 엄지손가락만 치켜들고 읽지도 않았던 기억도 소환되었다. <br>며칠전 딸이 다리가 아파서 병원을 함께 갔는데, 나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걷길래, 아내에게  지민이가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며 말했더니 돌아온 대답은... <br>‘당신이 불편해서 그런거야. 아마 앞으로 더 멀어질꺼야..’ 그런다. <br><br>내가 어쩌다 자녀들에게 이런 아빠가 되었을까 생각해보니 내 마음에 들인 우상 때문이었다. 내가 원하는 것만 보고, 듣고, 먹고, 하려고 하는 자기중심성. 에고이즘. 나르시시즘. <br>나의 우상은 바로 나, ‘정정환’ 이었다. <br><br>‘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걸림돌을 자기 앞에 두고 자기를 위하여 내게 묻고자 하여’(7절) 여기서 반복되는 한 단어... 자기, 자기, 자기... <br>그랬다. 나의 우상은 바로 ‘자기’ 였다. <br>이런 ‘자기’가 우상이 되다보니 내가 원하는 것만을 하려고 하고, 사역자로 인정받는 것만 중요하고 집에서는 아이들이 내 시간, 내가 쳐 놓은 경계를 넘어서는게 딱 싫었다. <br>손흥민의 요즘 몸상태와 몇 골을 넣은 것에는 관심이 있으면서 아이들이 요즘 무슨 생각으로 지내는지 밥은 챙겨 먹었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었다. <br>최근에 나온 영화가 무엇인지는 검색하면서도 딸이 가져온 성적표는 읽지도 않을 정도로 무심했다. <br>타인에 대한 무관심은 나에 대한 지나친 관심의 증거이기도 한데, 나는 이렇게 우상으로 나 자신을 스스로 더럽혀 왔다.  <br><br>그러고보니 아내가 했던 심판의 경고.. <br>‘이렇게 가면 아이들과 당신은 더 멀어질꺼야...’ <br>그 말대로 이런 나의 행동이 지속될 때, 나는 식구들 가운데서 끊어지고, 또한 청년들 가운데서 끊어지게 될꺼라고 경고하신다. <br>이제 이 마음을 돌이켜 나의 우상에서 떠나고 보고 싶은 것, 듣고 싶은 것에서 얼굴과 시선을 돌려 모든 가증한 것에서 떠나자. <br><br>적용<br>1. 딸에게 따뜻한 말로 카톡을 보내고, 성적표를 읽고 구체적으로 칭찬하겠습니다. <br><br>2. 노트북을 펼 때, 식사할 때 습관적으로 보던 인터넷 뉴스 검색을 오늘 하루 하지 않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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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5:0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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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성근                                                                                                                  마음을 돌이켜        </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670226</link>
         <description><![CDATA[<div>3정 인자야 이 사람들이 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걸림돌을 자기 앞에 두었으니 그들이 내게 묻기를 내가 조금인들 용납하랴</div><div>6절 그런즉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고 얼굴을 돌려 모든 가증한 것을 떠나라</div><div> </div><div>이스라엘이 망하여 바벨론 포로로 가 있는 상황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심판하시는 이유를 설명하고 계신다. 여전히 돌이키지 않고 있는 내 안에 있는 자기 우상과 죄악의 걸림돌이 무엇이 있는가? 나의 우상과 죄악의 걸림돌은 이기적인 나이다. 주위에 다른 사람들이 힘들거나 피해를 보는 것에 상관없이 나만 편하고 잘되면 되는 것 같다. 세상의 중심에 내가 있고 다른 사람들은 나를 위해 존재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나때문에 힘들어 한다. 이기적인 나의 우상으로부터 떠나 하나님께 얼굴을 돌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될까? 먼저 가까운 가족들에게서부터 사소한 것부터 배려하며 공동체에서 힘든 지체들의 나눔늘 잘 듣고 유송이를 말씀으로 양육해야 될 것 같습니다.</div><div> </div><div>(적용) 오늘 저녁 청년부 마을탐방에 청년들의 나눔을 잘 경청하겠습니다.</div><div>유송이와 같이 큐티를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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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5: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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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음에 들인 자기 우상(에스겔 14:1-11)</title>
         <author>kmaa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687380</link>
         <description><![CDATA[<div><br>[묵상]<br> 매일 같이 교회에 가서 말씀은 듣지만 이스라엘 장로들과 같은 모습을 봅니다.<br>큐티도 하고 말씀도 듣지만 뒤로 돌이켜 보면 여전히 음란 사이트의 유혹으로부터 자유로워지지 않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br><br>  엄하신 아버지 와 사고를 치는 동생 사이에 저의 모습은 부모님 앞에서나 사람들 앞에서 흐트러지면 안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아버지 앞에서 바른 이야기 하나 못하며 자랐고 그 분노는 당연히 사고만 치는 동생으로 향하였습니다. "쟤는 왜 저렇게 사고만 칠까"  하지만 정작 제 마음의 영혼은 방치하며 음란과  컴퓨터 중독에서 멀어지지 못했습니다.  <br><br> 그렇게 여전히 저의 마음속에 "저"라는 자기 우상을 보게 됩니다.  늘 보기 좋은 것만 골라서 보고, 그런 이야기를 스스로에게 하며 자기 위안을 하며 여전히 중독으로부터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br><br>그러면서 오늘 말씀을 보며 우상의 수효대로 보응한다는 말에 여전히 "부디 눈을 가</div><div>리워주시고 덮어달라"며 저 스스로의 우상을 위해서 기도하며 지냅니다. 아직  말씀의 은혜보다 저 스스로의 우상이 좋은 저의 모습이 참담하기까지 합니다. 부디 고난 가운데 마음이 돌이켜 우상을 떠나고 얼굴을 돌려 가증한 것을 떠나길 기도합니다.<br><br>[적용] 매일 큐티하며 어머니와 말씀을 나누겠습니다.<br>기도할때 "부디 눈을 가리워주시고 덮어달라"는 기도보다 죄로 가득찬 나를 직면케 하시고 돌파할 수 있는 기도하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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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5: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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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 14장 죄악의 걸림돌</title>
         <author>Wooridletee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782968</link>
         <description><![CDATA[<div><br>걸려넘어지게 하는 돌. <br><br>아내한테 당신은 싫은 소리를 잘 못듣는거 같다고 하니, 나보고는 싫은 소리를 너무 잘 듣는단다. 그래서 싫은 소리좀 안하게 하면 좋겠다고 한다. <br>한 목자님이 나보고 자기애가 강하다고 하셨다. 작은 소리 하나 무시하지 않고 생각해봐야 하는데,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웃어 넘겨버렸다. <br>생각해보니 싫은 소리를 못듣는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 심각해져야 회개한다고 하셨는데, 싫은 소리를 듣지를 않으니 심각해지는 단계도 가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br>피해의식으로 이어지는 것도 문제지만, 듣고 무시하는 것도 그에 못지 않게 심각하게 아픈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br>내 말에 네네 하고 대답하지 않는 아내가 나를 걸리적거리게 만드는 돌뿌리가 생각했는데, 그래서 저 나쁜 버릇을 뽑아버릴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듣지 않기로 작정한 것 같이 굳어져버린 돌이 되어 나 스스로를 넘어뜨리고 있는 듯 하다. <br><br>적용) 부부목장에 아내가 나에 대해 뭐라고 이야기해도 중간에 막지 않고 끝까지 듣고 생각해보기<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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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6:1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782968</guid>
      </item>
      <item>
         <title>죄악의 걸림돌을 자기 앞에 둔 수치</title>
         <author>bn12850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826645</link>
         <description><![CDATA[<div>7절 이스라엘 족속과 이스라엘 가운데에 거류하는 외국인 중에 누구든지 나를 떠나고 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걸림돌을 자기 앞에 두고 자기를 위하여 내게 묻고자하여 선지자에게 가는 모든 자에게는 나 여호와가 친히 응답하여<br><br>어제 자동차 보험사로부터 결과보고서라 하면서 문자를 받았습니다. 지난 달에 아내가 백화점 주차장에서 자동차 사고를 내어서 결과가 나왔다는 문자였습니다.<br><br>거기에는 사고 내용과 함께<br> “자차고객 성향 매우 안좋음”이라고<br> 적혀 있었습니다.<br><br>현장출동기사님에게 안좋게 이야기하지도 않았고 보험사는 내 편이라는 생각으로 응대했는데  적혀있는 글을 보고 나니 순간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못본건가...아내에게 한 말이 아니겠지 상대방을 적은거 겠지 다시 보았지만 그것은 아내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담당자에게 문자를 보내 이미지를 캡처해서 보내니 담당자가 아닌 센터장이 연락이 와서 연신 사과를 했습니다. 아내에게 안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으로 통화를 하고 있는데, 아내에게 카톡이 왔고 같은 내용을 아내도 보았습니다.<br>아내는 너무 화가나서 감독기관에 민원을 넣겠다고 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담당자들이 아내 회사까지 사과를 하기 위해 왔지만 받아주지 않고 아내는 돌려보냈다고 합니다.<br><br>오늘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고 가증한 것을 버리라고 하는데 작년에도 아내가 차 사고를 내서 보험 가입할때 애를 먹었는데 내년에도 그것에 대한 걱정이 앞서서 백화점 측에 항의를 하고 방법을 찾으려고 했던 이기적인 마음이 있는데, 그런 모습이 아마도 성향이 안좋았다라고 보험사에서 말한 것 같습니다.<br>오늘 임한 수치와 부끄러움을 반면교사 삼아서 이타적인 선민의식을 보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br><br>적용<br>- 아내와 잘 상의를 해서 화를 내는 것이 아닌 반면교사 삼을 수 있는 기회로 삼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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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6:41: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826645</guid>
      </item>
      <item>
         <title>죄악의 걸림돌</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864853</link>
         <description><![CDATA[<div>9. 24 겔14:1-11 마음에 들인 자기 우상<br>김정태 <br><br>에스겔 14:3 인자야 이 사람들이 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걸림돌을 자기 앞에 두었으니 그들이 내게 묻기를 내가 조금인들 용납하랴<br><br>유다 백성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끌어야 할 지도자들이 오히려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걸림돌이 된다고 한다. 그들만 망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속해 있는 사람들까지 다 망하는 것이다. 그래서 지도자는 참 중요한 자리이고 무거운 책임이 있는 자리이다. 걸려 넘어지게 하는 리더십과 온전히 세워주는 리더십의 차이는 말씀이 그 리더십의 근거가 되는지인데 유다 지도자들의 리더십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자리하는 것이 아닌 우상과 기복이 자리하고 있었기에 유다 백성들을 넘어지게 하는 걸림돌이 될 수 밖에 없었음을 알게 된다.<br><br>저는 가정에서 늘 가정을 세우고 자녀들을 세우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헌신해왔다고 생각했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실수도 많이 하고 죄도 많이 지었지만 그래도 걸림돌이라고는 생각해보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 들어 말씀이 들리고 내 죄가 보이니 내가 가정을 무너뜨리고 넘어지게 하는 걸림돌이었음이 직면 되었다. 나만의 가치관과 구속사의 말씀이 아닌 세상적인 방법,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이 가득했기에 거기에서 나오는 가르침과 방향성은 그 자체가 우리 가정을 넘어지게 하는 걸림돌이 될 수밖에 없었음이 인정 되었다. 나의 고집과 질서를 핑계 삼은 규칙들은 자유의지로 남을 깎아내리고 넘어지게 한 도구에 불과했음이 깨달아져 회개가 된다. 내가 가정을 세울 수 없음을 인정하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 외에는 대안이 없음을 인정하며 나의 기득권을 내려놔야겠다.<br><br>적용: 명령조의 말투를 고치고 부탁과 설득의 어조를 사용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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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6:59: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4864853</guid>
      </item>
      <item>
         <title>마음의 방</title>
         <author>sanpapa72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5022426</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br>다 그 우상으로 말미암아 나를 배반하였으므로,<br>너희는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라"<br><br>저는 다 아시는 것처럼<br>같이 있는 것보다는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br>교회나 집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br>눈이 어느 정도 호전되면서<br>요즘에는 계속 교회에 출근하고 있습니다.<br>집에는 제가 쉴 만한 공간이 없기 때문입니다.<br><br>오늘 정정환 목사님이 올려주신 큐티 나눔을 읽으며<br>내 이야기를 보는 것 같기도 하고,<br>나보다 더 심한 거 아니야~!!!<br>잠깐 그런 생각도 했는데ㅋㅋㅋ<br>이성은 목사와 얘기하다 보니 제가 더 심한 것 같습니다.<br><br>사실 저는 요즘...<br>로운이가 까불고 노는 것도 지켜보고,<br>서툴지만 옆에서 같이 장난도 치고,<br>이제 60일쯤 된 지운이 마사지도 해주고,<br>중학생이 된 딸하고도 같이 TV 보며 얘기도 하고,<br>딸이 10번 부탁하면, 한두 번쯤 같이 쿼리도를 둘 때도 있습니다.<br>그래서 제가 정정환 목사보다 조금 상태가 괜찮다고 잠시 착각을 했습니다^^;<br><br>그런데 오늘 이성은 목사와 점심을 같이 먹으며<br>이야기를 하다 보니...<br><br>안방으로 쓰던 방을 민산이에게 빼앗기고,<br>저희 부부가 민산이가 쓰던 방으로 옮기게 되었는데...<br>누울 자리만 있고, 앉아 있을 자리가 없습니다.<br>예전에 쓰던 안방에는 침대와 책상 하나가 있었던데<br>민산이에게 그 방을 빼앗기면서<br>나의 공간, 나의 안식처, <br>내가 앉아 있어야 할 그 책상에 폐기물 딱지를 붙였습니다.<br><br>거실에는 로운이의 장난감으로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br>누울 곳만 있고, 앉아 있을 곳이 없으니<br>어쩔 수 없이 거실로 나와 <br>가족들과 부대끼며 생활하고 있습니다.<br><br>아이들에게 제가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br>(물론 요즘에도 듣긴 하지만)<br>"아빠 지금 바빠요~"<br><br>오늘 큐티 말씀에...<br>마음에 우상이 있다고 했는데...<br>저는 마음에도 방이 있는 것 같습니다.<br><br>예전에 용호가 살던 오피스텔에 놀러 간 적이 있었는데<br>너무 부럽더라고요. 제가 생각하는 천국이 거기에 있었습니다.<br>혼자만의 공간, 오피스텔에서 뭐든지 다 할 수 있게더라구요^^<br><br>그 때, 제 꿈(?)은 오피스텔을 여러개 구매해서<br>101호는 내가 살고, 102호는 아내가 살고, 103호는 아들이 살고, 104호는 딸이 살고,<br>가끔 용무가 있을 때 서로 방문하는 거였습니다. <br><br>너희는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라고 하셨는데...<br>물리적으로 부적거리는 상황 속에서<br>가족의 일원이 조금씩 되어 가고 있는 요즘입니다.<br><br>적용하기.<br>요즘 늦게까지 교회에 있다가<br>다들 잠자리에 들 때쯤 집에 들어가곤 했는데<br>일찍 집에 들어가는 적용을 하겠습니다.<br>(오늘은 사역보고가 있어서 힘들 것 같아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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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8:23: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5022426</guid>
      </item>
      <item>
         <title>9/24(목) 겔14:1-11 마음에 들인 자기 우상</title>
         <author>man645556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5103524</link>
         <description><![CDATA[<div>류익현<br><br>  큰 딸이 초등학생이 되면서 친구들과 나눈 말을 우연히 듣게 되었습니다. 너희 집은 방이 몇 개야. 너희 집은 몇 평이야? 요즘 애들은 이래 라고 듣던 말이 저희 딸의 이야기가 될 나이가 되었습니다. 딸은 하필 30평도 아닌 40-50평대의 아파트에 자기 이름으로도 아파트가 있는 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아이에게 좀더 넓고 좋은 환경을 주지 못해 미안하던 차에 듣게 된 그 말에 어느덧 제 마음에 부담이 되었었습니다. 그러다 TV에서 집을 소개해주는 방송을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각 지역마다 참 특색있고 예쁜 집들을 보며 제 마음에 집이 자기우상으로 남게 된 거 같습니다.<br>  힘든 포로생활 가운데서도 더나은 환경을 갖고 싶어하며 자기 마음에 우상을 둔 장로들과 같이 하나님께서 채우시고 인도해주심에도 더 나은 것을 갖고 싶어하는 마음으로 하나 하나가 걸림돌이 되어 주신 것에 감사하지 못하고 불만족으로 하나님께 나아가 묻고 있었습니다. 아내와 큐티를 하며 함께 말씀을 깊이 나누기보다 어느 지역, 전세, 분양 등 집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br>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아내와 그동안 집에 대한 마음들이 자기우상이요, 죄악의 걸림돌이었음을 고백하며 집에 대한 관심을 줄이고 하나님의 집을 세우는 일에 힘쓰겠습니다. <br><br>[적용하기]<br>오늘 가족예배에서 지금 주신 환경에 감사를 고백하겠습니다.<br>환경을 주시기 전까지 집에 대한 관심을 멈추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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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9:09: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5103524</guid>
      </item>
      <item>
         <title>20.09.24.목. 마음에 들인 자기 우상 (겔14:1-11)</title>
         <author>boazsj</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5143831</link>
         <description><![CDATA[<div>몇 일전 대전에 계시는 어머니와 새아버지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br>코로나19로 인해 온나라가 비상이기도하고, 특별히 연일 교회가 타겟이 되고 있으니 이번 명절은 내려오지 말고 각자 가정에서 조용히 보내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br><br>그런데 문제는 본가가 한 곳이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br><br>세종에 계시는 아버지와 새어머니로부터 연락이 왔는데, 새어머니의 자녀들이 추석 당일에 오기로 했으니 너희도 이날에 좀 맞춰서, 온 가족이 다 같이 보면 어떻겠냐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br><br>이혼 재혼 가정이 평생 겪고 가야하는 고질적인 문제가 또 드러나는 상황이었습니다. <br>매번 이런 일이 생길 때마다 아내에게 좀 민망하고 미안합니다. <br><br>코로나를 핑계삼아 적당히 둘러대 이번 명절엔 못 내려갈 것 같다고 말씀 드리고 싶었습니다. 사실 새어머니의 자녀들과 새아버지의 자녀들과의 만남이 저에겐 여전히 참 어색하기 때문이었습니다. <br>부모님은 새어머니와 새아버지의 자녀들과 잘 지내주기를 바라십니다. <br>제가 가장 나이도 많기에 맏이 역할을 해주기를 은근히 기대를 하십니다. <br>처음엔 이런 부모님이 너무 이기적이신것 아닌가. 본인들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자녀인 내 입장은 전혀 생각을 못하시는 것만 같았습니다. <br><br>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br>부모님께서 ‘굳이 그럴 필요없다. 피한방울 안 섞였는데 어색하게 그러지 마라’ 라고 선을 확 그어버리셨다면, 몸과 맘은 편해졌겠지만 새 형제들에게 구원의 말은 더욱 하기가 어려워졌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r>어색해 너무 힘들지만 그래도 새 형제들을 만날때면 큐티책을 주며 한마디라도 복음을 전하곤 했는데, 이것조차도 길이 막힐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br><br>오늘 본문에 마음에 들인 자기우상이 있다고 하시며 죄악의 걸림돌을 자기 앞에 두었다고 하시는데, 제 안에도 여전히 불편한 것은 싫고 그저 나 편한 것이 좋은 마음이 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br>이것이 걸림돌이 된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저의 편안함만을 생각하는 이 모습이 우리 가정의 구원과 회복에 걸림돌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회개가 되었습니다. <br><br>아내는 세종 가면서 대전을 안들르는게 말이 되냐며, <br>양쪽 부모님 다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오자고 이야기를 해줍니다. <br>돕는 배필인 아내에게 너무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br><br>적용<br>목사님 신간과 큐티책을 준비해 새가족(!?)에게 선물하며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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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9:35: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5143831</guid>
      </item>
      <item>
         <title>9월 24일  마음에 들인 우상</title>
         <author>enjoyxma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5431659</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선지자는 이스라엘 족속이 자기 마음에 우상을 들이는 데 하나님이 그 우상의 수효대로 보응하신다고 합니다. </div><div>말씀을 묵상하며 내 마음에는 몇 개의 우상이 자리잡고 있는지 묵상을 해 보았는데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가족우상이었습니다.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니고 부모님들의 관계가 원만하니 저는 화목한 가정에 대한 환상이 있었습니다. </div><div> </div><div>그래서 결혼을 하면 아내와 자녀들과 화목한 가정을 이루겠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하지만 교회는 다녔지만 복음은 장차 올 환란이라고 하시고 성경에는 압도적으로 심판과 저주의 말이 많다는 것을 모르고 기복신앙에만 젖어있으니 결혼을 해서 화목한 가정을 이루지 못하게 하는 여러 주위의 환경들에 대하여 분노하고 미워하는 마음이 컸습니다. </div><div> </div><div>내 주위의 환경은 내 죄를 보고 내 안에 우상을 깨트리라고 주신 것인데 내가 가족에 대한 환상과 우상을 섬기니 지금의 내 환경이 인정이 안되었습니다. </div><div> </div><div>그러니 성령의 간절한 기도로 나아가기 보다는 이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재물을 우상 삼고 도피하기 위해 tv를 인터넷을 우상 삼았던 것이 깨달아 회개가 됩니다. </div><div> </div><div>오늘 말씀을 통해 내가 우상 백화점이고 집합소하는 것을 알고 그 우상의 수효대로 보응하시는 주님을 두려워하며 가도록 하겠습니다. <br><br>적용) 원망과 미움이 마음이 생길 때 또 다시 내안에 가족 우상이 꿈틀거린다는 것을 알고 회개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4 12:3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5431659</guid>
      </item>
      <item>
         <title>9월 24일 목요일 ‘마음에 들인 아이패드 에어4’</title>
         <author>tjdghksm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5668558</link>
         <description><![CDATA[<div><br>'그런즉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고 얼굴을 돌려 모든 가증한 것을 떠나라'<br><br>얼마 전, A회사에서 신제품을 발표했습니다. 그날 이후로 온통 머리속에는 신제품 생각이 났습니다. 시간이 날 때면 유튜브를 통해 계속해서 정보를 찾고 빨리 사서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새로운 정보가 업로드가 되었는지 보게 되니 큐티를 하면서도 빨리 끝내고 더 찾아봐야겠다는 마음이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하셨을 것 같습니다ㅜ.ㅜ 앞으로 검색 안할게요. 얼굴 돌릴게요.<br><br>#. 적용</div><div>IT채널 유튜브 시청하지 않겠습니다.</div><div><br></div><div>#apple #애플 #아이패드에어4 #팀쿡 #검색금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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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13:2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5668558</guid>
      </item>
      <item>
         <title>200924(목) 겔 14:1-11</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583352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3 인자야 이 사람들이 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걸림돌을 자기 앞에 두었으니 그들이 내게 묻기를 내가 조금인들 용납하랴</em></strong></div><div><br></div><div>이스라엘 장로들이 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여 죄악의 걸림돌을 자기 앞에 두었다고 한다. 스스로 믿음이 있다 여기는 교회 리더십들의 위선을 꼬집으시는 말씀이다.</div><div><br></div><div>오늘 병상세례 심방을 다녀왔다. 병상세례를 마치고 자녀된 집사님과의 나눔이 2시간을 훌쩍 넘겼다.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대화를 나누었다. “내가 오늘 미쳤나봐… 별 얘기를 다 하네…” 집사님은 날을 잡은 듯 쉼 없이 이야기를 하셨다. 나눔을 들으면서 내 머리는 정신없이 돌아간다. ‘어떤 쌈빡한 처방으로 이 분의 마음을 감동시킬 수 있을까…’ 내 간증에 MSG를 뿌려가며 믿음있는 척, 신나게 처방을 해드렸다. 집사님은 꽤나 만족하신 눈치였고 나는 뿌듯한 마음으로 돌아오는 차에 올랐다.</div><div><br></div><div>운전을 하면서 돌아오는 길에 이런 생각이 든다. 나의 열심의 근원이 영혼구원인가, 인정욕구인가… 영혼에 대한 애통한 마음의 진심이 분명 있었지만, 내 안에 인정중독이라는 자기 우상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잔상이 남는다. 장로들의 위선이 나에게도 여전히 존재함을 인정하고 회개하게 된다.</div><div><br></div><div>주님, 인정중독의 걸림돌을 넘어서지 못하는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주세요.</div><div><br></div><div>[적용] 상담을 할 때, 내 간증에 MSG를 치지 않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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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14:03: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5833527</guid>
      </item>
      <item>
         <title>마음에 들인 자기 우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5864734</link>
         <description><![CDATA[<div><br>어느것 하나 내 뜻대로 되지 않는 가정의 환경속에서 이리저리 치이니, 항상 외동인 친구들이 부러웠다. 그래서 주어진 상황에 순응하기 보다는, 회피하는 방법을 찾았고 어려서부터 가정에서 벗어나서 혼자서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늘 생각했다. <br><br>하지만 내 뜻대로 되는 것은 하나 없었고, 혼자 대입준비를 하고 두려운 시간을 지나게 되니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었다. 그런데 뿌리깊은 교만(생색, 자기연민, 열등감)은 쉽게 해결되지 않았다. 뿌리깊은 가족우상으로 부모님의 문제, 동생들의 문제를 내가 다 해결하려고 하였기에 삶에 경계가 없었다. 내가 잘 하고 노력하면 가족 분위기가 좋아질 거라는 생각에 늘 애쓰고 애썻다. 그러다 결국 육이 무너지는 사건들을 통해 내 한계와 연약함을 직면하고 깨닫게 되었다.<br><br>결혼 이후 우리들공동체에서 말씀을 들으면서 이전에는 몰랐던 내 안에 엄청난 우상들을 하나씩 보게 된다. 예전에 남편이 내 혈기부리는 모습을 보고 티라노사우루스 라고 정색하며 지적해주었다 .. 1초의 망설임 없이 인정이 했다. (물론 남편에게도 곧 바로 당신도 그렇다고 되받아쳤다 .. 아직 반대의 영으로 받아내지 못하고, 받은 만큼 갚아주고 있다.) 앞으로 우상을 직면 할 때면 토달지않고 인정하고 우상에서 얼굴을 돌리는 적용을 하겠습니다.<br><br>[적용] <br>- 말씀으로 내 주제를 파악하고, 남편의 말에 토달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4 14:09: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586473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6019665</link>
         <description><![CDATA[<div>20200924(목) 에스겔 14:1-11<br>나의 마음 속에 들인 우상은 더 좋은 집이다. 유독 길었던 이번 장마를 지나며 집 벽이 흠뻑 젖어 곰팡이가 심하게 피었다. 그 곰팡이를 보며 계약이 끝나면 꼭 이사를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요즘은 신혼부부 청약이 많아서 알아보니 지금 조건으로는 힘들도 아이가 한 명 있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왔다. 그래서 아내에게 집 이야기를 하며 아기가 있어야 이사를 갈 수 있다고 부담을 주었다. 아내도 수긍하는 듯 했지만 아내는 갑상선저하증 약과 정신과 약을 복용하고 있어 아이를 가지려면 조심해야 한다. 그런데 큐티를 하며 묵상을 해보니 아이를 갖고자 하는 목적이 집을 분양 받기 위한 것이 첫번째였다. 무엇이든지 하나님과 우선순위가 바뀐 것이 우상인데 이것을 죄악의 걸림돌로 여기기는 커녕 얼른 디딤돌 대출을 받아 집을 마련하고 싶은 생각이 하나님보다 우선순위였다. 아이를 영적후사로 키워 영적인 사명을 감당케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이익을 위해 아이가 필요해서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너무 이기적이고 가증한 생각이었음이 회개가 되었다. <br><br>적용_아내에게 이 나눔을 하고 사명을 위해 후사를 허락해 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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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14:40: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601966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mekedsh2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7134459</link>
         <description><![CDATA[<div>최도원 </div><div>에스겔 </div><div> </div><div>수요일 <br><br>큐티 영혼을 사냥하는 여자라... 엄마 생각이 났다. </div><div>월요일 새벽부터 기침이 심하게 났다. </div><div>그래서 엄마가 와서 너가 창문을 열어 놓고 자니깐 그렇지!!! 라며 잔소리를 함. </div><div>그런데 감기 엄마 한테 옮은건데. 아오 내 영혼에 스크레치. </div><div>역시 난 아직도 남 탓을 하는군. </div><div>21절. 여호와인줄 알라고 사냥 안당하게 하신다는데 요즘은 엄마랑 서로 총질 하며 사냥중이다. 음....남 탓 하는게 쉬우니 남탓을 자꾸 하게된다. 남탓하는게 쉬우니 나쁜사람 하나 만들어 놓는다. 그래서 내 죄를 못 보고  피해자 가해자를 만들어 놓는다. 부모님께 사기 쳤을때만 내죄봤던 것 같다. </div><div>암튼 기침하면 잔소리 한스푼 씩 올리셔서. 창문 말고 방문 닫고 잤다. </div><div> </div><div> </div><div>한참 남탓하는 나이 37세.  주여 ㅠㅠㅠㅠ</div><div> </div><div>적용 – 약 잘 먹고 빨리 나아야지.</div><div> </div><div> </div><div>목요일. 14:1~11절. </div><div> </div><div>1절. 장로들이 에스겔에게 또 찾아 왔다. 장로라는 단어가 나오면 나이가 김은태 집사님이 생각이 난다. </div><div>암튼간에 장로님들을 왜 에스겔에게 자꾸 올까? 에스겔이 제사장인 직분 과 말씀이 들리는 사람이어서 자꾸 오는 것 같다. </div><div> </div><div>나에게는 사람들이 찾아 올까? 생각해보면, 오~ 찾아 오긴 한다. </div><div>첨엔 내가 잘해서 인줄 알았는데 착각 이었다. 그냥 직분 보고 찾아오는 것 였다.</div><div>걍 사역자 바뀌니 그 사람한테 상담과 심방 신청 하는 것을 보고 깨달았다. </div><div>첨에는 서운 했는데 사람을 보는게 아니라 직분과 역할을 보고 오는 것이라 역시 우리 교회가 건강한 것 같다. 이렇게 인정하고 넘어 가게 되니 겸손이 1올랐다. 분별이 3올랐다. </div><div> </div><div>그런데 웃긴게 사람들이 나에게 찾아 왔을 때 내 반응은? 주여... 가 먼저 나온다. 눌림. </div><div>왜? 눌릴까? 여러 이유가 있는데, 나는 일이 닥치면 해결해야 하는 사건으로 생각을 한다. </div><div>그래서 예전엔 심방도 상담도 잘 해결하고 빨리 해치우자 라는 마음이 컸었다. </div><div> </div><div>또 눌렸던 것은 사람들이 찾아오면 무엇을 기대 하고 오는 것 같았다. 해결을 기대하는 것으로 느꼈었다. 그냥 들어 달라고 오는 경우도 많은데(징징이들). 해결중심적으로 가니 솔직히 해줄 말이 없을 때도 많았다. 옳고 그름으로 생각하니 답은 알지만 확신이 없게 이야기 한 적 도 많았다. 예수 믿는게 최고인데 내안에 이러한 그 확신이 없었던 적도 많았다. 어떻게 설득 해줄지만 생각을 했다. </div><div> </div><div>보통 사람들은 찾아올 때 자기가 답을 가지고 오거나. 답도 없는 문제로 올 때가 많다. </div><div>그런데 해결해 주고 싶으니 . 어버버... </div><div>이게 다 내가 드러나고 싶고 인정 받고 싶은 욕심만 앞서니 그랬던 것 같다. 내가 해결 했다 소리 듣고 싶은 거지. 명탐정 코난이냐?</div><div>그래도 언제 부턴가는 답도 없는 문제를 가지고 오는 경우에 애통해지고 기도와 눈물이 나게 되었다. 정말 상담과 심방이 감사한 것은, 진짜 내가 해결 할 수 없음을 알 게 된 것이다. </div><div>기도의 내용이 점점 바뀌었다. 불쌍히 여겨 달라는 기도만 구원만 받게 해달라는 기도만 나오게 되었다. </div><div>그리고 대박은 우리 교회 집사님들이 그럼에도 말씀과 공동체 처방에 따라 순종했더니, 하나님이 책임지시고 살아나는 모델이 너무 많다. 너무 감사하다. </div><div>나는 해줄 이야기가 없어도 이야기 해줄 모델이 넘쳐 난다. </div><div> </div><div>근데 장로들도 웃기네. .. </div><div>전에 에스겔이 장로들한테 우상 본 이야기 안했나？ 만약 이야기 했는데 도 자꾸 오는 것보면 장로들도 택자인 듯. 붙어만 있자. </div><div>예전에 환상으로 장로들의 우상을 보여주셨는데. 그것은 회개 안하고. 해결만 하러 오는 것 같다. 그래도 오는게 어디야. 찾아 오니 공동체에 물으니 해결이 아니라 회개를 하라는 것을 알게됨. </div><div> </div><div>2절. 특이한게 장로들이 오면 말씀이 임하신다. 말씀이 분별 하게 하시나보다. </div><div>에스겔처럼 장로들이 찾아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오늘 큐티에 나오네 . </div><div> </div><div>말씀이 임하신다. 오호 먼저 말씀을 펴야 하는구나.</div><div>참 다른 교회면 말씀 어디를 펴야하나 고민할텐데. 큐티 책이 있어서 그날 큐티 책 피면 되니 조쿤~ 아리가또</div><div> </div><div>나는 이렇게 사람들이 상담 심방을 오면 말씀부터 피나? 아님. </div><div>내가 왜 사람들이 찾아오면 부담을 느꼈는지 알겟네. 말씀으로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먼저 생각했네. </div><div>나는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먼저 생각한다. 그리고 말씀을 이용해 내 생각을 전달 </div><div> </div><div> </div><div>내 옳고 그름에 시시비비가 확실하면 확신이 생기고. 피해자 가해자 견적이 나오면 확신이 생기는데, 옳고 그름으로 애매하거나, 현실적으로 너무 힘든 집이면 확신있게 말을 못했었따. </div><div> </div><div> </div><div>완전 거짓 선지자네. 쓰레기네. 무슨 구몬이냐? 정답맞추냐? 사람 눈치보고 비위 맞추느라 피곤했었구나. </div><div> </div><div>선악과 심방이네. 큐티 심방이 아니었다. 그래서 내가 심방 가면 그 주에 애들이 안나왔나 보다. 참 꼬맹이들도 영적이야. </div><div> </div><div> </div><div>적용 – 상담이나 심방이 오면 주여!!! 하지 않고 주여ㅠㅠㅠㅠ 하겠어요. </div><div>내생각 내 방법 대로 해결 하려고 하지 않고. 오늘 말씀에 무엇이라 말하는지 먼저 하나님께 묻겠어요. </div><div> </div><div> </div><div>두절했는데 두 시간 걸렸다. 아직 9절 남았는데.... </div><div>이거 큐티 노트 디게 재밌네 ㅋㅋㅋㅋ 음. 에이디가 큐티랑 만났다. </div><div> </div><div>3절. 아 미친 장로님덜 ~ 다 뽀록 났어요. 역시 하나님이 말씀으로 분별을 주신다. 스겔이형이 말씀에 의지 하니 분별을 한다. 우상을 회개할 생각이 없고 문제를 해결하러 오는 것을 싫어 하시는구나. </div><div> </div><div>4절. 아 장로들한테 말하라고 하시네 ㅋㅋㅋㅋ 장로들은 어떤 반응이었을까 궁금하다. </div><div>해하러 왔는데 우상 회개 하라고 하시니....</div><div>이정도로 하나님은 우상을 싫어 하시는 구나. 나는 우상을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게 있다.</div><div>근데 보응 하신다고 하신다.</div><div> </div><div> </div><div>5절. 그런데 이렇게 하시는 하나님의 본심이b. </div><div>그렇게 해서라도 마음을 잡으시려고 ㅠㅠㅠㅠ 역시 갓느님 . 진짜 사랑하셔 ㅠ</div><div>그러고 보니 에스겔에서 우상이야기 계~속 하신다. 진짜 내가 그 정도로 못 알아 듣는다. </div><div>그래서 정말 포로로 끌려 가야 내우상이 보이나봄. 진짜 싫다고 싫다고 하는데도 쳐 안듣는게 딱 내모습이네. 두들겨 맞아야 아 진짜 싫어 하시는 구나 라고 생각하는게 참.... </div><div>그런데 요즘 살만 한지 우상이 잘 안보이네. 나도 참 끔찍한 놈이네. </div><div><br></div><div>6절.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할지도 알려 주시네 얼굴을 돌려야 하고. 마음을 돌이켜 떠나게 해라. 손절 하라고 하심. </div><div>그런데 손절이 참 안됨. 내가 양다리를 걸치는게 문제네. </div><div>참 하나님도 좋고 돈도 좋아. 하나님도 좋고 게임도 좋아~ 하나님도 좋고 여자도 좋아. </div><div>주여 ㅠㅠㅠㅠ </div><div> </div><div>요즘 큐티 하며 내 기저에 깔린 생각은 옳고 그름이랑 내가 한 행위로 보답 받고 싶어하는거. 보상심리. 헐 이거 행위구원 아니냐? 이단이네. </div><div> </div><div>어제도 큐티하고 기도하고 나니 보상이 받았다. 주여 외치고 핸드폰 게임 뽑기를 돌렸더니 드래곤불에서 전설주심 손오공&amp;베지터를 주셨다. 0.25% 확률인데 와우~ 그러고 보니 예전에 수련회에서도 .....<br>나는 하늘에 상급이 아니라 드래곤볼에 쌓고 있네. 이거 완전 돌아이아냐?</div><div>내가 큐티를 해서 하나님이 주셨다. 라는 생각을 하네. 기복 환장했네. </div><div>내가 하나님을 감동시켜서 내 입맛대로 조종 하려고 하는 것. 이게 나의 죄다. </div><div> </div><div>모든지 내 중심적으로 생각. 내 감정. 내 기분을 가장 중요시 한다. 결국 우상은 나네??</div><div>큐티도 하나님 말씀 들으려 하는게 아니라 내가 재밌어서 하는 것 같은데? </div><div>아직도 자기애에서 못벗어나네? 내가 이정도 하면 해주시겠지. 내가 이만큼 했으면 이정도는 해줘야지. 이러고 있네? 아직도 이런 생각 있네? </div><div>주님 제가 저만을 위해서 살고 있습니다. ㅠㅠㅠㅠ 심방 많이 잡히게 해주세요. </div><div> </div><div>적용 – 전화 심방 돌릴 아이들. 집사님께 전화. </div><div>– 소식을 들으면 수동적으로 나한테 올 떄까지 기다리지 않고 구원을 위해서 먼저 적극적으로 연락하고 심방 가겟따 . </div><div> </div><div>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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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18:30: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713445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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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5 </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7496413</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이 의인으로 불러주시는 노아와 욥은 오래된 사람이지만 다니엘은 에스겔과 비슷한 시기에 활동하던 인물입니다. 매일 매일 구속사의 말씀으로 저를 깨우쳐 주시는 목사님이 생각납니다. 그리고 오늘의 말씀은 불법을 끊고 범죄에서 돌이켜 회개하지 않으면 아무리 우리들교회에 다녀도 심판을 피할 수 없다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br><br>저는 중독 성향이 아주 강합니다. 절제가 안되고 무엇이든 극단적으로 재정이나 돈, 마음을 소모하는 죄가 있습니다. 먹는 것에 중독되어 몸무게가 118키로까지 올랐고 충동구매에 중독되어 팬티엄 컴퓨터를 100만원 주고 구입해버리고 최근에는 산에 중독되어 매일 2시간 이상씩 아침 저녁으로 산행을 합니다. 덕분에 몸무게는 111키로까지 줄였지만 문제는 무엇 하나에 꽂히면 다른 것은 돌아볼 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br><br>저는 산행을 시작한 이후 매일 다리가 아프다고 집안일은 거의 돌아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마사지로 다리를 좀 풀어달라고 아내에게 요구하고 아이들에게 다리를 밟아달라고 요구합니다. 우리들교회에서 수도 없이 Balaced life를 듣지만 제가 가장 안되는 것이 이것입니다. 항상 치우쳐서 황폐하게 되고 칼과 기근과 사나운 짐승과 전염병을 만나기 전까지 돌이키지 못하고 탐닉하는 죄가 큽니다.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것은 남은자가 있다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옥에서 풀려나길 기도해 주는 교회가 있어서 저의 이 극단성이 죄라는 것이 보이긴 보인다는 것입니다. <br><br>적용으로 아내와 아이들에게 신경을 못써줘서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산행도 새벽에 한번만 가도록 하겠습니다. <br>다니엘의 특징이 하늘과 땅의 언어 둘 모두를 균형있게 잘 쓴다는 것인데 목사님도 그러십니다. 산행하면서 잊지 않고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는 부교역자가 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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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20: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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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 14:12-23</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7680631</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div><div>첫째 딸 다유가 놀이치료를 받은지 2년 정도가 되어갑니다. 모든 지수가 경계선상에 있고 자폐로 가기 전에 빨리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는 소견을 듣고 놀이치료를 시작했는데 얼마 전 의사 선생님이 많이 좋아졌다고, 이제 치료를 마무리 해도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내와 저는 기뻤고 믿음 없는 저희를 하나님이 후대해주셨다고 서로 나누었습니다.</div><div><br></div><div>그런데 코로나 기간동안 아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집에서 큰 소리를 자주 내서 그런지 다유가 최근 대변과 소변실수를 매일하고 둘째 다애는 행동이 과격해지고 있습니다. 이 일로 다시 상담을 받았는데 다유 놀이치료도 다시 올해까지 두고 보고 대소변문제도 수치심과 불안감이 높은 것이 원인이기 때문에 계속되면 약을 써보자고 하셨습니다. 다유가 점점 좋아진다는 말을 듣고 마음을 놓고 있었는데 약까지 써보자고 하는 말을 들으니 다시 마음이 낙담이 됩니다. 불안도가 높은 것도 저를 닮아서 그런 것일텐데 자녀의 문제 앞에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이 속이 상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아내에게 모든 육아의 짐을 떠 안기고 방관했던 제 모습이 실상은 자녀의 구원의 문제에 애통함이 없었던 것임이 인정이 됩니다. </div><div><br></div><div>멸망 후에 피하는 자가 남아 있을 것이고 그 행동과 소행을 보면 재앙에 대해서 위로를 받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다유가 더 안 좋아졌는데 이것이 나에게 위로인가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지만 이 일이 내 삶의 결론으로 당한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이유 없이 하신 일이 아니라고 말씀해주시는 것이 위로인 것 같습니다. 칼과 기근과 전염병과 사나운 짐승의 심판이 다유의 인생에도 계속 있을 것인데 아빠가 목사여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의 말씀이 들려서 구원받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div><div><br></div><div>[적용]</div><div>이 일을 주신 이유를 아내와 함께 큐티하고 나누겠습니다.</div><div>하루에 다유와 함께 꼭 큐티하고 놀아주는 시간을 30분 이상 지키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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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21: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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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7705713</link>
         <description><![CDATA[9/25(금) 에스겔 14:12-23

집으로 가는 차 안에서 아내에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초2 아들이 학교 돌보미 선생님의 말을 따라하면서 선생님의 지도를 따르지 않고 선생님을 무시했다는 것입니다. 아이를 데리러 간 아내에게 돌보미 선생님이 말씀해주셨고, 아내는 그 자리에서 아이를 혼냈지만 오히려 본인은 잘못한 것이 없다는 듯이 엄마한테도 대들었다고 합니다.  아내는 아들이 도저히 감당이 안되어 저에게 도와달라고 전화를 한겁니다. 집에 가서 해결하겠다고 하고 일단 전화를 끊었습니다. 전화를 끊고 운전하는데, 짜증이 마구 올라왔습니다. 어쩌다가 어디에서 이런 자식이 나왔을까? 하고 툴툴거리며 운전하는데 저의 중1때 사건이 생각났습니다. 

  생물수업 시간인데 여자선생님께서 "왜 너는 교과서가 없니?"라고 질문하시기에 아무런 죄의식도 없이 "저 뒤에 사물함에 있어요"라고 명랑하게 대답했더니 약간 상기된 목소리로 "그럼 가서 가져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제가 정중하게 "네"라고 대답하고 신속하게 가서 교과서를 가져와야 하는데, 저를 노려보고 계신 선생님께 상냥한 대답대신 꺼~억 하고 트림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쌍싸데기가 올라오면서 교실 이쪽에서 저쪽까지 머리끄댕이를 잡힌 채 쉴새없이 두드려 맞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교실에서 끌려 나와 교무실 앞 복도에서 꿇어앉아 지나가는 학생과 선생님들의 조롱과 구경거리가 되어 반나절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들의 행동과 소행을 보며 '예루살렘에서 행한 모든 일이 이유 없이 한 것이 아닌 줄을 알리라'의 말씀을 보니 은연중에 아들에게 보여준 저의 악한 행동과 소행의 결과임을 느낍니다. 그래도 저의 자기애와 이기적인 선민의식에서 나오는 악한 행동과 소행가운데에서도 피하는 자가 남아 있어 자녀들은 끌려 나온다고 하시니 아들이 칼과 기근, 사나운 짐승과 전염병의 네가지 중한 벌 가운데에서도 구원의 주인공이 되도록 아들과 함께 큐티를 하며 중1때의 저의 사건을 나누며 저의 죄를 고백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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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22: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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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9/25 네 가지 중한 벌 겔14:12-23 </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7710126</link>
         <description><![CDATA[<div>20 비록 노아, 다니엘, 욥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도 자녀는 건지지 못하고 자기의 공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div><div>23 너희가 그 행동과 소행을 볼 때에 그들에 의해 위로를 받고 내가 예루살렘에서 행한 모든 일이 이유 없이 한 것이 아닌 줄을 알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div><div> </div><div>아무리 의인 셋이 있어도 피할수도 막을 수도 없는 심판을 보며, 아무리 내 가족 내 자녀 내 친한 친구라도 그들이 심판을 피하고 구원을 얻기 위해, 좋은 사람 콤플렉스처럼 내가 모든 것을 다 해줄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함을 생각합니다. 물론 믿음의 한 사람이 그 자녀에게 선한 영향을 미치고 그 주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을 미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음을 받아들이지 않고 믿음의 선한 영향을 받지 못한다면 결국은 심판을 면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디까지가 목회자로써 가족과 친구로써 내가 할 수 있는 것일까?… </div><div>‘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모든 일이 이유 없이 한 것이 아닌 줄을 알리라’ 이 말씀처럼, 그러나 내가 하나남의 택한 백성이라면 나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은 끝까지 나를 견인해 나갈 것입니다. 예루살렘의 죄로 인한 네 가지 중한 벌,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이 심판조차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코로나의 심판과 같은 옥중상황에서 나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기 위한 심판임을 믿고,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띠를 띠고 신을 신고 겉옷을 벗어야 할지 무엇인지 생각해 봅니다. 더욱 나 자신을 부인하고 성품을 넘어 믿음의 깊은 곳으로 나아가기 위한 내 죄를 보고 성령의 간절한 드리를 드리는 하루가 되기 원합니다.</div><div><br></div><div>적용: 이번주 우리 미취학 아이들의 위해 성령의 간절한 기도로 오늘 말씀을 편집하겠습니다. ‘이정도면 되었다’가 아니라 그래도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주님의 더 깊은 마음으로 귀한 구원의 도구가 되길 기도합니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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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22: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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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9/25 에스겔 14: 12-23</title>
         <author>newsongmake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7711738</link>
         <description><![CDATA[<div>12-20절</div><div>어떤 나라가 불법을 행하므로 기근을 내리고 사나운 짐승을 다니게 하고, 칼이 임하며, 전염병을 돌게 하신다면 노아, 다니엘, 욥이 있더라도 그들 자신만 건지시고 그 나라는 여전히 그 심판이 임함.</div><div>이 나라가 풍전등화와 같은 상황이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그 것이 다 믿는 자들의 회개하지 못함과 나의 회개하지 못함이라는 생각도 한다. 그래서 이 나라에 심판을 내리신다면, 그래도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니 저 세사람과 같이 재앙에서 건져주시지는 않을까하는 이기적인 바램이 든다. </div><div><br></div><div>21-23절</div><div>그래도 그 중에 위로를 받게 되는 것이 있는데 곧 자녀들인데 자신들이 심판을 당하게 된 이유를 알게 하신다고 함</div><div>하도 삶이 이해가 안되어 힘들 때 살기가 싫었던 적이 있다. 그런데 말씀이 들려 내가 왜 망했는지 알게 되니 살 것 같았는데 이와 같지 않을까... 말씀을 잘 알면 어떤 상황에서도 위로가 넘친다,</div><div><br></div><div>적용</div><div>시대와 나라를 그리고 나를 옳고 그름의 혈기로 판단하지 말고 오늘 임한 국민이 북한군에 죽는 사건도 말씀에서 위로를 얻어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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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22: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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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5 겔 14:12-23 네가지 중한 벌</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7724990</link>
         <description><![CDATA[<div>14절 비록 노아, 다니엘, 욥, 이 세 사람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그들은 자기의 공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div><div>23절 너희가 그 행동과 소행을 볼 때에 그들에 의해 위로를 받고 내가 예루살렘에서 행한 모든 일에 이유 없이 한 것이 아닌 줄을 알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div><div><br></div><div> 여호와의 말씀이 또 임합니다. 성경의 의인, 노아 다니엘 욥이 하나님이 재앙을 내리시는 현장에 있을지라도 자기 목숨만 건지겠고 그 땅은 황폐하게 되리라는 말씀입니다. 거짓 평안을 외치는 선지자들에게 아무리 물어봐도 하나님이 내리시는 심판의 맹렬함은 굶고, 갇히고, 아프게 찌르고, 뼈와 오장육부를 상하게 하는 일로 반드시 오리라고 하시며, 예루살렘에서 끌려 나오는 자녀들로 위로를 받을 것이나, 그들이 행하는 행실을 보며 예루살렘이 망했어야 하는 이유를 알리라 하십니다. ‘이것들이 하는 요망한 짓을 보니 예루살렘 왜 망했는지 알겠네, 요놈들도 칼에 죽고 전염병에 죽어 마땅한데, 목숨이라도 건져 다행이다’ 하는 정도의 위로입니다.</div><div> 16절에는 ‘저 세 의인도 자녀는 건지지 못하고 자기만 건지겠고’ 하셨는데, 심판 중에 악한 행실에도 불구하고 목숨을 건사하게 하신 아들 딸들이 위로가 되리라 하십니다. 이 못된 것들이 노아와 다니엘과 욥과 같은 대우를 받은 것이니 솟아날 구멍도 없어보이는 4중의 징벌 속에서 정말 기가막힌 은혜가 있음을 바벨론 포로 공동체에게 보이시리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div><div><br></div><div> 등떠밀려 눈앞에 닥친 현실만 쳐내듯 살다가 신대원에 가니, 이유도 찬란한 사명자들이 참 많았습니다. 돈없는 열등감만해도 충분한데, 영혼구원의 그럴듯한 열정을 가진 전도사님들이 내게 ‘너의 사명은 무엇이니 부르심은 무엇이니’ 묻는게 늘 짜증났습니다. 사명없는 열등감이 돈없는 열등감보다 더 심해서 노아 다니엘 욥같은 의인들 사이에 낀 ‘행실을 보면 망할 것이 목숨만 건짐받은’ 자녀같이 나 자신을 여겼습니다. 사역자가 영혼구원의 사명이 없이 사는게 본인에게나 교회에게나 얼마나 애매한 재앙인지, 삯꾼처럼 돈받아 연명하고, 그나마 남겨둔 양심으로 삯꾼처럼 일하기는 싫어서 사명있는 사람처럼 사역하려 하니 전도사 강도사 목사 거치면서 생겨난게 사명이 아니라 ‘받는것보다 조금만 더 일하자’하는 직업소명같은 것이었습니다.</div><div> 나같은 인간도 전도사 목사라니 ‘한국교회 소망없다’ 하는 말도 어느정도 공감되고 ‘내가 예루살렘에서 행한 모든 일이 이유 없이 한 것이 아닌 줄을 알리라’ 하나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재앙가운데 연명하고 있는 악한 행실의 자녀가 나라는게 위로가 되는 아이러니도 공감이 됩니다. </div><div> 악한 행실과 소행으로 내리시는 4중의 징벌 가운데 진작에 사역현장에서 쫓겨나 마땅한 인간을 호호 불어가며 오늘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제게는 재앙중에 위로입니다. 사명없는 열등감이 곧 사명을 향한 열망이 되고, 사역의 약재료가 되길 기도합니다.</div><div><br></div><div>적용) 추석때 영혼구원을 위해 누나와 엄마의 행동과 소행을 볼 때에 그들에 의해 위로를 받기 위해 혈기내지 않는 이 시대의 순교를 해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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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22:1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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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925 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777015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나는 무엇으로 구원받을 것인가? (14절)</strong></div><div><br></div><div>추석과 어머니 생신이 겹치면서 올해 한번도 대전에 내려가지 않은 것도 있고 해서 내려가야 하나 고민이 되었다. 부모님은 목회자인 아들이 부담을 느낄까봐 나에게만 내려오지 말라고 했다는 것을 어제 알았다. 그래도 내려가야지 하며 아내랑 이야기하는데, 큰누나와 이야기하다 니가 못내려와도 아내와 아들은 내려와야 하지 않냐고 아내를 비난하기 시작했다. </div><div><br></div><div>남편이 안가는데 너같으면 가고 싶겠냐고 퍼붓고 싶었지만, 그냥 웃고 넘겼다. 대전에 내려가서 얼굴을 보면 퍼부어 주리라 마음이 가득하지만, 그건 또 적용이 아닌 것 같고… 사실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도 아내에게 왜 우리 가족들에게 못하지?라고 비난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서도 누나들이 그러면 분이 올라온다. 나도 가만히 있는데, 니들이 뭔데 그러냐라는 마음도 있다. 그러니 누나들과 아내관계가 더욱 힘들다. </div><div><br></div><div>목회자가 되면 저절로 하나님이 구원을 이루어가실 줄 알았다. 그런데 살아가다 보니 여전히 내가 해야 할 적용이 있고, 죽어져야 할 일들이 있는데 하기 싫을 때가 많은 것을 알았다. 사역 때문에도 코로나도 핑계가 되어 부모님을 보지 않고, 누나들도 보지 않으려는 마음도 있다.</div><div><br></div><div>나눔) 대전에 하루라도 가서 부모님과 누나들을 보고, 잘 죽어지고 올라오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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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22:5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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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25일 금요일 김태현</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7845288</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이 범죄한 나라에 벌을 내리시는데는 이유가 있다. 네 가지 중한 벌은 있어야 할 일이다. 과연 우리 중에 의인이 있는가? 노아와 다니엘과 욥이 있을 지라도 그들만 자기 생명만 건질 수 있다고 하신다. 얼마나 그 나라가 하나님께 범죄했으면 이들이 있어도 심판을 면할 수가 없는가?</div><div><br></div><div>지금 이 나라가 기근과 전염병이 임한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닌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다. 있어야 할 일이고 그동안 이 나라가 얼마나 하나님을 대적했기에 이런 심판의 사건이 임했는가 생각하게 된다. 나는 노아, 다니엘, 욥 같은 사람이 아닌 것은 확실하니 나 또한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상에 얼마나 동조하며 살았는가도 생각하게 된다. </div><div><br></div><div>예수 믿으면서도 음란했고 하나님 말씀 보다 세상 처세술에 대한 책을 즐겼고 사명 보다는 나의 계획대로 살고자 했었다. 그리고 세상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문화로 사상으로 가고 있어도 무관심했고 몇년전 신대원에서 동성애 반대 운동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좀 극성이다 생각도 했었다. 이런 나의 정욕의 죄와 무관심도 결국 세상 사람들의 죄와 다르지 않음에 회개가 된다. </div><div><br></div><div>적용 - 차바아 강의 잘 듣고 잘 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 나라의 죄가 나의 죄임을 알고 회개하며 기도하겠습니다. </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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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23:53: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7845288</guid>
      </item>
      <item>
         <title>9/25 겔 14:12-23 네가지 중한 벌</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7865915</link>
         <description><![CDATA[<div>“14절 비록 노아, 다니엘, 욥, 이 세사람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그들은 자기의 공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div><div>   </div><div>모태신앙이고 늘 기도하시는 어머니로 인해 내 죄와 상관없이 조상과 부모의 덕을 본다라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어서 안일함과 나태함에 종종 빠지곤 한다. 그러나 오늘 말씀에 불세출의 영웅같은 의인이라도 다른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고 자기의 생명만 건진다라는 두려운 말씀을 주신다. 어제의 은혜가 오늘 거룩하게 살 수 있게 하지 못하는데 과거에만 머무는 내 자신 때문에 애통이 된다. 또한 내가 목사라도 자녀의 구원의 보장된 것이 아니라는 말씀에 아이들의 신앙에 무관심하고 큐티를 했는지? 점검도 안하는 아빠의 모습을 되돌아본다. 모태신앙이라 자연히 구원받는 것이 아니니 아이들이 자립신앙을 가질때까지 옆에서 잘 도와주어야 겠다. <br><br>적용) 부모님을 위한 기도하기, 자녀들과 함께 새싹큐티인과 어린이 큐티인 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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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0:06: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786591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7872518</link>
         <description><![CDATA[20200925 겔14:12-23 "네 가지 중한 벌"

마음에 불안함으로 떨리는 것은 아직 내 안에 해결되지 않은 죄의 문제, 회피의 문제, 직면하지 못하는 문제들이 있기 때문이다.

내 죄가 지금의 환경보다 클터인데, 여전히 내가 회개하지 못하고 돌이키지 못하는 것이 무엇일까?

다른 사람들 문제나, 상담등을 할때면 뭔가 해결책을 주는것마냥 열심히 처방하고, 또 분별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정작 내 문제에 있어서는 객관화가 안되니 이렇게 여전히 힘이 드는 것이 있다. 모든 상황에서 건질 수 있는 분이 하나님이신데, 순교를 이미 생각한 베드로는 편하게 잠을 자는데~ 스스로 나 혼자 살려고, 내가 다치는게 싫어서 구원과 상관 없는 나의 이기주의가 있기에 객관화가 안되고, 이곳이 사나운 짐승이 있고, 칼이 있고, 전염병이 있는 곳처럼 나 혼자 살려고 아둥바둥 하는 나의 모습때문에 참 괴롭다.

구원때문에 하루하루를 살지 못하니, 두려운게 참 많고, 무서운게 참 많다.

그래서 참 슬픈 인생이다.

이유없는 일이 없다고 하는데, 분명 나에게 일어나는 이 사건도 이유가 있을 것인데~ 
내가 회피하려고만 하니 이 이유를 끝까지 놓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성실하게 나에게 허락하신 이 관계~

이번에는 정말 구원때문에 잘 분별하면서 갔으면 좋겠다.

적용)
내 삶의 결론임을 인정하고, 잘 당하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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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0:1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7872518</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14:12-23</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7884662</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이 네 가지 중한 벌을 함께 내릴 만큼 예루살렘 주민들의 행동과 소행은 악했다. 그들 가운데 살아남은 자들의 악한 행동과 소행을 보고 바벨론 포로로 살던 주민들은 하나님이 내리신 재앙이 100프로 옳음을 깨닫고 위로를 받을 것이다. 내 죄를 보고 하나님의 옳으심을 인정하는 것이 위로 받는 길임을 보여주신다.  <br><br>어제 목장에서 아내가 나의 과거 죄를 고발하였다. 가정중수를 사명으로 하는 교회의 사역자가 가정을 내팽개치고 자기 유학 공부를 위해 혼자라도 미국에 가려고했다고 말했는데 순간 뜨끔거렸다. 만일 그랬다면 네 가지 중한 벌이 임해 가정이 깨지고 나는 사역도 못하지 않았을까 한다. 그것을 생각하고 오늘 가정과 교회에서 맡겨진 일을 기쁘게 감당해야겠다. 수현이 밥도 잘 먹이고 수중재활치료 준비도 빨리 해주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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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0:17: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7884662</guid>
      </item>
      <item>
         <title>9/25 겔 14:12-23 네가지 중한 벌</title>
         <author>man645556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7949356</link>
         <description><![CDATA[<div>류익현<br><br>21.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내가 나의 네 가지 중한 벌 곧 칼과 기근과 사나운 짐승과 전염병을 예루살렘에 함께 내려 사람과 짐승을 그 중에서 끊으리니 그 해가 더욱 심하지 아니하겠느냐 <br>22. 그러나 그 가운데에 피하는 자가 남아 있어 끌려 나오리니 곧 자녀들이라 그들이 너희에게로 나아오리니 너희가 그 행동과 소행을 보면 내가 예루살렘에 내린 재앙 곧 그 내린 모든 일에 대하여 너희가 위로를 받을 것이라 <br>23. 너희가 그 행동과 소행을 볼 때에 그들에 의해 위로를 받고 내가 예루살렘에서 행한 모든 일이 이유 없이 한 것이 아닌 줄을 알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br><br><br>아내에게 암이 찾아오자 가정의 모든 상황이 바뀌게 되었습니다.<br>칼과 기근과 사나운 짐승과 전염병이 임하는 거 같았습니다. 처음에는 왜 이런 일이 제게, 왜 저희에게 라는 원망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처럼 노아, 다니엘, 욥과 같은 의인이 있어도 그 땅의 심판이 있다 하셨듯이 하나님 앞에 할말없는 인생이었습니다. 이런 고난의 상황이 임하는 것은 제 삶의 결론이었습니다.<br><br>가장 큰 어려움은 자녀들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br>매일 밤 엄마와 꼭 붙어 자던 아이들이 하루아침에 엄마와 떨어지고, <br>엄마가 안돌아올지 모른다며 죽음에 대한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br>돌이 조금 지난 아들은 대전 부모님댁에 보내게 되어 가족들과 생이별해야했습니다.<br>하루하루 힘겨운 상황에서 아들은 사람이 불러도 대답하지 않았고 장난감을 줄을 세우거나 빙글빙글 도는 등 자폐증상에서 나타나는 행동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br>몸도 마음도 자녀들에 대한 미안함으로 매일 눈물로 기도했습니다.<br>"엄마 아빠의 사랑의 빈자리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워주옵소서 "<br><br>아내의 암에 대한 치료가 마무리되며 심리치료가 진행되었습니다.<br>그리고 엄마의 암으로 인한 트라우마가 가족들에게도 있다며 자녀들 또한 심리검사와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 아이들이 너무 건강히 잘 지냈다고 자폐증상이 보이고 발달을 멈추었던 아들은 지금 치료센터에서 제일 정신이 건강한 아이로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하며 매일 예쁘게 말을 늘려 저희 가정에 웃음꽃을 줍니다.<br><br>무엇보다 우리들교회로 인도해주셔서 말씀으로 살리시고 온가족이 매일 큐티하며 매일 말씀으로 살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 가정에 행한 모든 일이 이유없이 한 것이 아닌 구원의 길이었음을 인정하게 됩니다.<br><br>[적용]<br>감사를 요즘 잊었었는데 우리 가족에게 주신 감사를 다시 기억하며 함께 감사기도와 예물을 드리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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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0:48: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7949356</guid>
      </item>
      <item>
         <title>헛된 기대가 맞기 바라는 마음</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7988887</link>
         <description><![CDATA[<div>말씀을 통해 제 속의 막연하고 헛된 기대를 보게 됩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는 칼로 황폐해지는 심판은 피할수 있지 않을까 라는 막연한 기대를 합니다. 그저 헛된 기대일 뿐인데도 그 기대가 맞지 않으면 당황해 하며 불평합니다.  이번에도 아버지의 외도, 어머니의 우울, 부모님을 무시하는 형을 보며 왜 이런 일이 생기냐고 짜증을 내고 불평했습니다. 사실 오랜 해외 생활동안 가족을 돌보지 않았던 저의 무관심으로 인한 당연한 결과인데도 저는 잘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br><br>하나님은 저 같은 사람에게 헛된 기대를 하지 못하도록 선민 이스라엘 조차도 반드시 공의대로 심판하겠다고 결연한 의지를 보여주십니다. 하나님 왜 이렇게 빡빡하게 하셔야만 하는가? 하는 인간적인 생각이 들기도 하면서 그저 가정이 문제없어 편안하면 안되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완전히 끊어지는 심판의 때에 남아 있어 끌려 나오는 자들의 행동과 소행을 보면(22절) 하나님이 공의대로 심판하셨던 것에 대해 고개를 끄덕이게되고 더 나아가서는 심판안에 담긴 하나님의 구원의 방법과 그 선하심으로 인해 위로를 받게 된다고 하십니다. <br><br>그러므로 오늘 우리 가정에 이런 일들이 닥치는 것은 죄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이고, 이 공의로운 심판을 지나야 주님의 구원과 선하심을 알게 된다고 하시니 지금은 그냥 좋게 넘어가면 안되겠냐고 불평하기 보다 결국은 알게될 하나님의 선하심을 미리 인정하고 감사해 하며 가정에 닥친 일을 묵묵히 감당하겠습니다. <br><br>적용) 추석에 아버지를 만나 외도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물어볼 것인데, 나의 죄로 인한 공의의 심판인 것을 기억하며 아버지를 판단하지 않고 긍휼의 마음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듣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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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1:08: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798888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8011284</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14:12-23 네 가지 중한 벌</div><div><br></div><div>본문) 16절, 비록 이 세 사람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도 자녀는 건지지 못하고 자기만 건지겠고 그 땅은 황폐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div><div><br></div><div>묵상) 라이즈업에서 피드백과 자기성찰하는걸 오랫 동안 배워서 스스로에 대한 객관화는 잘 한다고 착각했습니다. 그런데, 큐티하며 말씀으로 객관화하니 전혀 그렇지 못하고 있음이 깨달아졌습니다. 얼마전 자전거 타고 동네근처를 지나 가고 있었는데,, 가는 길에 갑자기 어느 아주머니가 뛰어서 튀어나오셔서 부딪힐 뻔했었습니다. 그 아주머니가 '미쳤나봐!!!' 귀가 아프도록 소리를 지르셔서 갑자기 화가나서, '네!!!?'(무슨 말씀이세요!!?)라는 말이 툭 튀어나왔습니다. 그러고 속으로 '왜 본인이 잘못해놓고' 궁시렁 거리며 지나갔습니다. 본문에 모두가 자기만 건질 수 있도록 각자가 심판대 앞에서 죄를 낱낱이 고한다고 하시는데, 이런 비슷한 사건들을 계속해서 묵상해보았습니다. 항상 분노나, 소리지르거나 잘못하고나면 죄책감과 나의 환난으로만 받아들였습니다. 그렇게 한 이유는 세세히 심판대 앞에서 심판 받으리라는 하나님의 예언을 받아들이지 않기 떄문이구나.. 생각케 되었습니다. 말씀이 제 죄를 다루시는걸 항상 가감하여 받아내고 합리화하니, 누군가의 비난과 비판도 전혀 받아내지 못하는 미성숙한 사람이구나.. 생각케 되었습니다. 누군가의  비난과 비판에 몸과 마음이 부들부들 떨리고 제게 주신 사건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던 시간들을 회개합니다.  모든 말과 사건이 하나님의 섭리 위에 있다는 것을 감사함으로 살고싶습니다.</div><div><br></div><div>적용) 누군가가 비난, 비판 받으면 일단은 빠르게 수긍 하겠습니다. 제게 주신 사건으로 해석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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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1:2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8011284</guid>
      </item>
      <item>
         <title>2020년 09월 25일 금요일</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8031612</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09월 25일 금요일 <br>네 가지 중한 벌 <br>에스겔 14:12-23 <br><br>Q. 구원을 이루어가고자 진멸해야 할 내 속의 세상 가치관과 우상, 죄의 세력은 무엇입니까? <br><br>M. 어제 웨슬리의 표준 설교 수업을 들으며, 왠지 우리들교회 설교를 듣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교수님이 웨슬리의 죄에 관한 설교들을 공부하는 어제, 이렇게 말씀하셨다. "우리가 큰 죄를 짓기는 어렵지만, 우리가 망하게 되는 것은 아주 자그마한 죄때문에 넘어지고 망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이 말이 나도 모르게 콱 와닿았다. 그러므로 더욱 작은 죄라도 대수롭게 넘기는 것이 아니라 정말 오늘 말씀처럼 아무리 노아, 다니엘, 욥이라는 의로운 자가 있어도 자기만 건진다는 것처럼 나도 오늘 하나님 없이는 아예 구원도 받지 못할 자가 나임을 자각하는 하루가 되어야 할 것 같다. <br><br> 오늘도 나의 구원을 이루어 가기 위해 내가 민감하게 반응하며 반대의 영으로 승화해야 할 나의 죄는 무엇일까 THINK를 해보았다. 그것은 바로 한 마디의 말로 내가 사람을 무시하는 것이다. 나는 사람들하고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는 타입이다. 그런데 내가 만나는 사람들 중에 나와 친한데 나보다 별로일거라고 생각이 딱 들면, 나도 모르게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이 것이 바로 나의 선민의식이 아직도 뿌리깊게 박혀 있는 것 아니겠는가? 그런데 오늘 내가 또 밤에 군대에서 휴가 나온 후배 한 사람을 만나게 되는 약속이 있다. 내가 이 후배는 참 많이 무시했었던 일들이 많았다. 그래서 오늘 만나게 되면 또 내가 함부로 말을 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게 된다. 그래서 오늘은 내가 이 후배를 만나게 되면 사과를 구하고, 이 친구를 무시하는 마음이 올라올 때 최대한 말을 아끼고 불필요한 이야기를 하게 될 때 먼저 생각해보고 말을 해야 나의 말 중에 무시하게 될 말 " 그래 네가 그렇지 뭐" 이런 말들을 오늘은 안해야 되겠다. <br><br>A. 오늘도 나의 구원을 위해 그리고 남을 실족하지 않기 위해 내 머릿속에서 3초 생각하며 말하고, 무시되는 말들을 줄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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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1:30: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8031612</guid>
      </item>
      <item>
         <title>손 쓸수 없는 밤에 주신 위로</title>
         <author>salomy</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8067481</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밤 자정에 이른 시간, 자려고 침대로 가다가 휴대폰을 눌렀는데 카톡이 왔다. <br>올 봄에 전화로 상담했던 한 청년이 보낸 카톡이었다. <br>조울증과 불안이 심하고 자살충동이 올라와서 밤 늦게까지 상담했던 기억이 있었다. <br>직감했다. 또 이번에도 그런거구나. <br>하지만 그와 동시에 들었던 생각은 ‘지금이 몇 시인줄 아나. 이 밤에 어쩌자고 이러나... 내가 맡은 부서의 청년도 아닌데...’ <br>그 마음이 들면서 쏟아지는 졸음에 내일 확인하자는 심산으로 침대에 누워 눈을 감아버렸다. <br>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잠은 달아나고 정신이 또렷해졌다. <br>책상 앞에 앉아 톡을 보니 아니나 다를까 ‘자살충동이 심하게 올라와서 기도 부탁한다고.. 누구도 자신의 연락을 받지 않아서 미안하다’ 한다. <br><br>상담을 시작했다. ‘삶의 소망이 사라지고 조울증으로 정신이 나갈 것 같고, 우울, 충동, 불안이 심해서 괴롭고 당장 죽고 싶다’고 한다. <br>에스겔 큐티 말씀과 주일설교 말씀을 전해주면서 견디며 살아내자고 설득하고 찬양을 보내주었다. <br>카톡을 주고 받으면서, 이 청년의 카톡 프로필 사진에 손을 대고 간절히 기도했다. <br>손 쓸 수 없는 밤이지만 이 청년이 주님을 만나고 살려주시고 평안을 주셔서 잘 수 있게 해주시길 기도하면서 계속 카톡을 보냈다.  <br><br>한 시간 반쯤 지났을까. <br>패닉상태에 있다가 내가 전한 말씀을 듣고 성경을 읽다보니 정신이 돌아온다고 한다. <br>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는 말씀도 감사하고 약도 다시 먹겠다고 한다. <br>심판에 대한 말씀을 읽으면서 죽어버릴까 했는데, 내가 보내준 ‘그들을 내 백성으로 삼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려 함이라’는 에스겔 14:11의 말씀을 읽게 되니 다시 언약관계를 맺어주시는 은혜가 신기하다고 살려주셔서 감사하다고 카톡이 왔다. <br><br>그렇게 한 밤의 폭풍이 지나갔다. <br>하지만 오늘 말씀을 보니 주님은 나의 악한 행실과 가증한 소행 때문에 심판이 왔고 심판하신다고 하신다. <br>죽고 싶다는 카톡이 왔음에도 보려고 하지 않고 귀찮은 마음에 침대에 누웠던 나의 악한 행실과 소행 때문에 심판하신다고 경고하신다. <br>그래서 최근의 교통사고도 우연이 아니고, 이렇게 아프고 연약한 지체들이 오랜시간 병에서 낫지 않는 것도 나의 죄와 우상을 보라고 이들이 수고하고 있는 것 같다. <br>어제 큐티를 하며 우상을 끊어내는 적용을 한답시고 했지만 여전히 자기애로 충만해서 안일함의 우상에 빠져있는 나의 추한 모습을 주님은 그 한밤중에 보게 하셨다.<br> <br>어제 저녁 아내에게 ‘요즘 큐티노트 쓰면서 적용하다보니 조금씩 거룩해져가는 느낌’이라고 말했더니 아내는 그런건 다른 사람이 말해줘야지 당신 입으로 얘기는거 아니라고 했는데, 정말 그랬다. <br>내 행위의 의로움에 사로잡혀 있다보니 내가 마치 노아, 다니엘, 욥인 것 마냥 착각하고 있었다. <br>이런 내 의로 다른 이를 살리는 게 아니라 내가 죄인이라는 걸 깨닫고 회개할 때 누군가의 구원에 대한 애통이 되고 그 구원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목도하게 되는데 말이다.  <br>손 쓸 수 없다고 심야에 침대에 쳐누운 나의 완악한 행동과 소행을 주님은 보시면서도 나를 흔들어 깨우시고 그 청년의 심판 가운데서 구원을 행하셨다. <br><br>에스겔은 고사하고 목이 곧고 자기애로 충만한 이스라엘 백성같은 이런 나를 통해 구원의 일을 하게 하시니 주님께서 얼마나 힘드실까 싶다..<br>그래도 이런 나를 포기치 않으시고 나와 그 청년의 칼과 기근, 짐승, 전염병같은 심판의 사건속에서도 구원을 베푸시고 위로를 받게 해주시니 할 말 없는 인생임이 깨달아져서 탄식과 감사가 나온다. <br><br>적용<br>1. 내가 알고 있는 청년부의 정신적으로 아픈 지체들(조현, 조울, 공황, 불안, 우울 등) 위해서 일주일동안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겠습니다. <br><br>2. 오늘 중보기도학교 때 청년부안에 있는 연약하고 아프고 힘든 지체들을 위해 마음을 나누며 함께 중보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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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1:4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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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5 에스겔 14:12-23 [네 가지 중한 벌]</title>
         <author>johnsoo9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8081597</link>
         <description><![CDATA[<div>청년 시절에 교회에 다니면서도 의로움이 앞서서 하나님이 멸하셔도 나는 건져주실거라는 근거없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결혼후 부부관계에서 나타나는 나의 악을 직면하니 하나님께서 중한 벌중에서도 끊어내지 않으시고 살려두고 계심에 감사합니다. 내가 에스겔시대에 살았다면 그냥 죽이셨겠구나 하는 생각에 자신이 없고 그저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아내에게 카톡으로 사과를 했지만 읽씹당하고, 집에와서 미안하다고 말했지만 듣기도 싫어합니다. 말그대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중한 벌을 받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내가 그렇게 잘못했나 하는 생각이 올라오면서도, 아내가 입장에서는 쌓인 상처와 많은 실망을 느껴서 저러겠구나 생각하고, 중한 벌 중에도 이혼하지 않고 가정을 지키며 살아주어서 다행이라고 여깁니다. 재앙같은 부부관계 속에서도 위로로 주신 딸 에덴이가 있는데, 말씀으로 살아내고, 혈기내지 않는 순교로 믿음이 전해지기를 간구합니다. [적용] 집에 들어가서 아내에게 따뜻한 말투로 인사하고 에덴이와 놀아주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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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1: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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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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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a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8180339</link>
         <description><![CDATA[<div>행동과 소행, 옳고 그름을 따지기 좋아하는 제가 진정성이라는 잣대로 사람을 판단할때 요목조목 따지는 부분입니다. 정작 그 잣대를 저에게 적용한다면 저야말로 쪼개져 살아날 수 없음에도 나는 마치 노아, 다니엘 , 욥인양 판단했습니다. 정말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저를 누구도 막을수없는 심판으로 내 죄와 주제를 깨닫게 해주시는것 같습니다.<br><br>CBS 드라마팀 피드백 모임에서 제가 헤롯처럼 너희들을 박해해서 미안하다. ADHD랑 일하느라 고생많았다고 나누었는데 모두 박해받았다는것에 공감하며 청년중 한 명이 제가 헤롯인거 인정하고 박해한거 알아줘서 고맙다고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순간 내가 너희들 데리구 하느라 얼마나 힘들었는데 자기 죄는 못보고 나보고 박해를 했다구그러나 생색이 올라왔습니다. <br><br>담임목사님께서 함께하시는 지난 미취학 식사 자리에서 자기가 헤롯이라고 생각은 안해봤지? 라고 처방해주신것 듣고 나름묵상해서 적용한다고 나눴는데 막상 청년들이 저보고 헤롯 맞다고 공감하니 기분이 살짝 상했던것입니다.<br><br>그런데 요즈음 말씀을 통해 행동과 소행을 따지는것이 남에게 엄격하고 나에게 관대하여 정작 내 자신을 너무 못보고 있구나 깨달으면서 저의 잔소리로 숨막혀하는 아내의 외침이 떠오르고 저와 함께하는 사역자님들이 저를 많이 참고 기다려주시는구나 생각했습니다.<br><br>칼과 기근과 사나운 짐승과 전염병으로 날마다 주제를 깨닫게 하는 은혜에 감사하며 스스로 돌아보지 못하는 저에게 외쳐주는 공동체에게 감사합니다. <br><br>적용: 행동과 소행에 집착하지 말고 저의 죄와 은혜로 고개를 돌리겠습니다. 공동체와 아내가 외치는 소리를 듣고 주제파악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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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2:4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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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thoney</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8216870</link>
         <description><![CDATA[<div>23너희가 그 행동과 소행을 볼 때에 그들에 의해 위로를 받고 내가 예루살렘에서 행한 모든 일이 이유 없이 한 것이 아닌 줄을 알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br> <br> 저는 어릴적 가정상황으로 인해 6살 이전의 기억이 없습니다. 해리라고 하죠. 말씀으로 살아나고 가정을 이루면서, 희건이와 희은이로 인해 잃어버린 기억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br> <br> 늘 아버지, 어머니 탓을 하면서 나는 불쌍해, 나는 피해자야라는 프레임 속에서 살았습니다. 내가 연약하고 부족한 부분을 직면해야 하는 사건에서도 늘 이 프레임으로 회피를 했습니다. 그런데 희건이와 희은이의 모습을 보면서 그것이 아님을 깨닫습니다.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이지만 정말 뼛속까지 백프로 죄인임을 봅니다. 얼마나 자기 밖에 모르고 소리를 지르고 떼를 쓰는지...하지만 지금 자기에게 전부인 아빠와 엄마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보면서 저 역시도 상처의 치유를 경험합니다. <br> <br> 내 자녀들이 나와 똑같아서 죄인인데, 그 사실이 위로가 됩니다. 기대하고 낙심할 일이 아니라,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은혜이고 구원이구나라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br> <br> 적용: 오늘 역시도 떼를 쓸 희건이에게 감정을 싣지 않고 정확히 훈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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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3:0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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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 네 가지 중한 벌 (에스겔 14:12-23) 21-23절: 하나님께서 네 가지 중한 벌 칼과 기근과 사나운 짐승과 전염병을 예루살렘에 내리신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피하여 남아있는 자가 있다고 하시는데 그들이 자녀들이라고 하십니다. 그들의 행동과 소행을 보면 차라리 재앙을 내리신 게 위로를 받을 것이라고 하시며 하나님이 이유없이 벌을 내리지 않으심을 알게 될 것을 말씀하십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여러 번의 크고 작은 심판의 사건들이 제 인생 가운데 있었습니다. 맨 처음은 제가 태어날 때 죽을 뻔 했으나 간신히 태어난 사건, 초등학교 시절은 친구 집 3층 옥상에 올라갔다가 떨어졌는데 중간 전선들 에 걸리며 떨어지면서 살아난 사건, 어린 시절 온몸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약과 치료를 위해 전국 온천을 다닌 사건, 학력고사시절 입시 낙방으로 잠시 절망했던 사건, 군대에서 구타사건에 연루되어 부대가 왈칵 뒤집히고 자살시도까지 갔던 사건, 미국 대학원 진학하려고 했는데 리젝 당했던 사건, 대학 때 동아리 하다가 손가락이 큰 스피커에 끼어 손가락이 잘릴 뻔한 사건, 교통사고로 미국에서 감옥에 갈 뻔한 사건 등등 인생 가운데 여러가지 크고 작은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저는 저의 죄를 잘 보지 못하고 나는 바르게 살고 늘 교회도 잘 다니고 신앙생활 잘 하는데 왜 이러이러한 사건들이 올까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건들을 무사히 지나간 게 그럼에도 내가 하나님의 인정을 받아서 그렇구나 착각을 했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지만 지금 말씀보면서 묵상해 보니 내가 잘나고 내가 의로워서 주신 사건들이 아니었음이 깨달아집니다. 지금까지의 저의 행동과 소행을 돌이켜 볼 때 오히려 이런한 사건도 주시지 않았다면 저는 정말 구원받지 못했을 인생이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히려 이런 사건을 주신 것이 은혜라는 생각이 들면서 오늘 말씀처럼 위로를 받게 됩니다. 오늘 하나님이 저에게 노아, 다니엘, 욥도 자신의 공의로 생명을 건진다고 하셨는데, 나를 살아나게 생명 주신 예수님이 선물로 저에게 주셔서 이렇게 살 수도 없는 죄인을 살려주신 것을 감사하게 됩니다.     적용) 1. 이번 주일에 말씀 가운데서 깨닫게 해주셔서 생명 주신 하나님을 감사하며 적지만 감사 헌금을 드리겠습니다.2. 이번 추석 때 그동안 저를 기다려 주시고 참아주셨던 부모님과 가족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겠습니다.</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82416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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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3:2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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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0925_네 가지 중한 벌(겔14:12-23)</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8339542</link>
         <description><![CDATA[<div>[21.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내가 나의 네 가지 중한 벌 곧 칼과 기근과 사나운 짐승과 전염병을 예루살렘에 함께 내려 사람과 짐승을 그 중에서 끊으리니 그 해가 더욱 심하지 아니하겠느냐</div><div>22. 그러나 그 가운데에 피하는 자가 남아 있어 끌려 나오리니 곧 자녀들이라 그들이 너희에게로 나아오리니 너희가 그 행동과 소행을 보면 내가 예루살렘에 내린 재앙 곧 그 내린 모든 일에 대하여 너희가 위로를 받을 것이라</div><div>23. 너희가 그 행동과 소행을 볼 때에 그들에 의해 위로를 받고 내가 예루살렘에서 행한 모든 일이 이유 없이 한 것이 아닌 줄을 알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div><div><br></div><div>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대 신앙으로 집안에서 홀로 믿음을 키우신 어머님이 떠오릅니다.</div><div>주일마다 교회 가는 어머니를 외할아버지는 그렇게 박해를 하셨다고 합니다. 그 박해가 벌처럼, 칼처럼, 기근으로, 전염병으로 "이렇게 해서라도 예수를 믿어야 하나?"라는 어린 생각도 드셨다고 합니다. 그럴 때마다 교회 가셔서 우시며 기도하고 찬양하셨습니다.</div><div>꼭 자녀들에게는 믿는 집안을 물려 주시기 위해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아버지와 가정을 이루셨습니다.</div><div><br></div><div>"피하는 자가 남아 있어 끌려 나오리니 곧 자녀들이라"하신 말씀대로 모태신앙으로 저와 누나는 예수 믿는 기쁨을 주셨습니다.</div><div>그런데, "내가 예루살렘에서 행한 모든 일이 이유 없이 한 것이 아닌 줄을 알리라"고 하셨는데, 예수 믿게 해준 어머니가 저에게 저주 같은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div><div><br></div><div>교회에 묶여 마음껏 누리지 못했다는 피해의식으로 대학으로 독립하자마자 음란과 쾌락을 즐겼습니다.</div><div>레스토랑에서 일하며 번아웃 되는 사건으로 주님을 찾게 된 것은 어머니를 통해 예수의 씨가 저에게 전해졌기 때문입니다.</div><div><br></div><div>어머니가 받으신 박해와 제가 구속과 억압이라고 느꼈던 것이, 100% 옮으신 하나님이 "이유 없이 하신게 아님을" 깨닫습니다.</div><div><br></div><div># 예수 믿게 해준 어머니에게 감사함과 안부 인사를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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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4: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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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네가지 중한 벌(에스겔 14:12-23)</title>
         <author>kmaa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8354904</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꼐서는 말씀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심판을 막을 수 없다고 하십니다. 그리고는 의지하는 양식을 끊고 사람과 짐승을 끊는다고 하셨습니다. 저에게도 의지하는 양식과 사람과 짐승이 끊긴적이 있었습니다. <br>  <br> 군대에 있으면서 군종병 생활을 할때 당시 있었던 목사님과 선임 군종병과 크고 작은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선임 군종병보다 나이가 많게 들어오다보니 당시 목사님과 선임군종병은 저의 기를 죽이려고 모질게 굴었었습니다. 선임 군종병의 지시로 다른 병사들과 접촉이 어려웠고 폭행과 폭언을 일삼던 목사님과 집사님들의 의전을 도맡아 했었습니다. <br> <br>  여우같은 선임 군종병이 갈떄쯤 토끼같은 후임을 받을 때에, 정말 후임과 같이 구원에 임해야겠다. 이 군종실을 변화시켜봐야 하겠다는 다짐도 하였지만 계속되는 실수의 반복으로 인하여 저 스스로도 후임을 포기하였으며, 여러 관계의 고난을 직면하지 못하였습니다.  더욱이 자신의 진급을 위하여 노력하시던 목사님의 이간질로 인하여 평화는 날아가버리게 되었습니다.  중간 중간 군대의 집사님들과 타교단의 군종병들이 중재를 하려고 하였음에도 저의 잘못된 교만과 습성으로 결국 그들은 그들의 공의대로 돌아가며 저는 결국 자신의 관습을 버리지 못해 결국 관계가 끊어지는 심판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br><br> 여전히 저의 행동과 잘못된 소행은 관계에 고난이 있을떄에 직면하며 풀어야 하지만, 그것을 하나님꼐서 내리실 칼과 기근으로 인식하지 못하니 더욱 심해지기도 합니다. 올해 추석때에야 다다라서 카톡 차단하였던 목사님과 후임군종병에게 제대로 연락하는 적용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br><br>[적용]  목사님과 군대 선임,후임 차단하였던 카톡을 풀고 안부 인사를 묻도록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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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4:43: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8354904</guid>
      </item>
      <item>
         <title>박성근</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8377000</link>
         <description><![CDATA[<div>9월25일</div><div>14절 비록 노아, 다니엘, 욥, 이 세사람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그들은 자기의 공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div><div>18절 비록 이 세 사람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나의 삶늘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도 자녀는 건지지 못하고 자기만 건지리라 나 주여호와의 말이니라</div><div>22절 너희가 그 행동과 소행을 보면 내가 예루살렘에 내린 재앙 곧 그 내린 모든 일에 대하여 너희가 위로를 받을 것이라</div><div> </div><div>하나님께서 기근과 사나운 짐슴 칼과 전염병을 예루살렘에 함께 내리신다고 합니다. 그 재앙가운데 노아, 다니엘, 욥이 있을지라도 결과는 변하지 않는다고 반복해서 말씀하십니다. 풍요를 쫏아 욕심을 품어 재앙을 받지 않을 수 없는 패역한 백성(22절) 이 바로 나입니다. 제 주위에는 노아와 같이 하나님과 동행하며 의인이며 다니엘 같이 충성되어 허물이 없고 욥과같이 온전하면 정직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의인이 있더라도 구원은 개인 구원이라고 하십니다. 내가 구원받기 위해 해야 될 일은 날마다 말씀 붙잡고 가까운 가족들에게서부터 잘 하는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화내지 말고 주위에 있는 의인의 말을 잘 순종하고 따르는 것이 구원받는 일인 것 같습니다. 동시에 내가 순종하지 못해서 받은 재앙들을 통하여 다른 사람을 위로하라는 사명을 주신 것 같습니다. 추석이 곧 다가오는데 다른 사람들을 위로할 수 있는 사명을 잘 감당하길 기도합니다.</div><div>(적용) 오늘 중보기도학교에서 내가 심판 받은 사건들을 이야기 하고 위로해주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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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5:0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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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sk2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8408695</link>
         <description><![CDATA[<div>9/25(금) 에스겔 14:12-23</div><div><br></div><div>21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내가 나의 네 가지 중한 벌 곧 칼과 기근과 사나운 짐승과 전염병을 예루살렘에 함께 내려 사람과 짐승을 그 중에서 끊으리니 그 해가 더욱 심하지 아니하겠느냐</div><div><br></div><div>22 그러나 그 가운데에 피하는 자가 남아 있어 끌려 나오리니 곧 자녀들이라 그들이 너희에게로 나아오리니 너희가 그 행동과 소행을 보면 내가 예루살렘에 내린 재앙 곧 그 내린 모든 일에 대하여 너희가 위로를 받을 것이라</div><div><br></div><div>23 너희가 그 행동과 소행을 볼 때에 그들에 의해 위로를 받고 내가 예루살렘에서 행한 모든 일이 이유 없이 한 것이 아닌 줄을 알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div><div><br></div><div>기근과 사나운 짐승과 칼과 전염병의 심판 가운데서 저를 살려 주신 것은 제가 이뻐서가 아닙니다.</div><div><br></div><div>제가 하나님 앞에서 수많은 죄를 지었는데, 그럼에도 이렇게 살려 주셨다는 것을 평생 간증 하면서 살라는 것입니다.</div><div><br></div><div>제 죄보다 중한 고난은 없습니다.</div><div><br></div><div>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 인생이 되고 싶습니다.</div><div><br></div><div>(적용) 고난이라고 생각하며 아버지를 멀리했던 것을 회개하고 안부 전화를 드리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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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5:2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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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8511620</link>
         <description><![CDATA[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16비록 이 세 사람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도 자녀는 건지지 못하고 자기만 건지겠고 그 땅은 황폐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8비록 이 세 사람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도 자녀는 건지지 못하고 자기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20비록 노아, 다니엘, 욥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도 자녀는 건지지 못하고 자기의 공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22그러나 그 가운데에 피하는 자가 남아 있어 끌려 나오리니 곧 자녀들이라 그들이 너희에게로 나아오리니 너희가 그 행동과 소행을 보면 내가 예루살렘에 내린 재앙 곧 그 내린 모든 일에 대하여 너희가 위로를 받을 것이라


노아, 다니엘, 욥도 자녀는 건지지 못한다는 이야기가 마음에 계속 맴돌고 있습니다. 

어제 심방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아내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상휘가 또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고무 딱지들을 저희 집에서 놀고 있는 동네 형아들에게 다 나눠줬다고 합니다. 
아내는 상휘가 막 나눠주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상휘에게 왜 나눠주냐고 물어보자 그냥 주고 싶었다고 하는데 엄마의 표정이 안좋으니 자기는 정말 괜찬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럼 나중에 너는 딱지를 뭘로 할꺼냐고 물어보니 또 사면 된다고 말합니다. 

그런 상휘의 행동이 이해가 되지 않은채로 저와 통화를 하다가 그럼 딱지를 사줄 수 없으니 나눠주었던 형들에게 딱지를 달라고 하라고 말했습니다. 
같이 놀던 형아들이 다 나가는데 엄마가 상휘에게 형들에게 빨리 이야기하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상휘는 말을 하지 않고 방문을 쾅 닫고 들어가 울기 시작했습니다. 

상휘를 조금 달래고 밖에 나가서 놀라고 하니 아들의 대답이 놀라웠습니다. 
“엄마가 형아들 앞에서 자기를 창피하게 만들어서 형아들과 놀 수 없어”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이 대사가 생각나는데..  상휘는 7살입니다. 
결국 상휘는 어제 그 이후에 밖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아내는 자신이 잘못한 부분이 있기에 상휘에게 몇시간을 미안하다고 했는데 그 사이에 몇십분을 멈추니 왜 미안하다고 하지 않냐며 이야기 합니다. 

어제 부부목장에서 이 이야기를 나누니 한 집사님이 이렇게 말합니다. 
"딱 목사님이시네요”

네 딱 저입니다.

사실 저는 아내와는 다르게 아들의 행동이 너무 이해 되었습니다. 
제가 그런사람이고 보여준 모습이었다는 것을 너무 인정이 되었습니다. 

어디를 가서도 대장을 해야 했고 안되면 2대장 3대장을 만들어서라도 대장을 해야 했던 어린시절이었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인정받기 위해 꼬불처 둔 비상금으로 잘 사주기도 했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했습니다. 
저는 7살때 부모님에게 그런 표현을 못했었는데
그렇게 표현하는 상휘의 모습을 보면서 한편으로 부럽다는 생각도 듭니다. 

7살 아이가 자존심이 상해 하는 모습과 사람들의 인정을 받기 위해서 막 퍼주는 모습이 제 모습임이 인정됩니다. 
하지만 그런 저를 구원으로 인도해주셨기에 아들의 모습을 보면서 오늘 말씀처럼 위로도 됩니다. 
구원은 각자의 문제이기에 자존심이 강하고 대장하기를 좋아하는 상휘가 믿음을 잘 받아드릴지 걱정이 됩니다. 
오늘 말씀을 경고로 듣고 상휘와 서휴의 구원을 위해서도 기도하겠습니다. 

적용 : 아들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아내에게 친절하게 설명해주겠습니다. 
상휘와 새싹큐티인을 하며 저의 모습을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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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6:5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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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8600659</link>
         <description><![CDATA[<div>9.25 에스겔 14:12-23 '네 가지 중한 벌'</div><div><br></div><div>(묵상)</div><div>추석에 동생네 식구와 부모님을 찾아뵈려고 합니다. 그런데 항상 미리 형에게 전화를 해서 언제 갈건지 무엇을 준비 할 건지를 물어본 적이 없습니다.</div><div><br></div><div>동생 뿐만이 아니라 제수씨도 결혼하고 한번도 먼저 아내에게 연락을 해서 명절 음식준비나 여러 준비할것들을 물어본적이 없습니다.</div><div><br></div><div>겉으로는 괜찮은척 하지만 속으로는 불편했습니다.</div><div><br></div><div>이런 문제들이 결혼 후 계속있었어서 제수씨와 아내와 싸운적도 있고 지금도 편한 사이는 아닙니다.</div><div><br></div><div>형이 먼저 연락해도 되는데... 누가 먼저 연락하는게 뭐 그렇게 중요하다고... </div><div><br></div><div>저의 자존심과 대접 받으려고만 하는 그런 행동과 소행 때문에 동생네와의 관계를 힘들게 만들고 있는것 같습니다. 미움과 생색이 많이 올라옵니다.</div><div><br></div><div>(적용)</div><div>-동생에게 먼저 연락을 해서 추석에 부모님을 잘 찾아 뵙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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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8: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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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8611208</link>
         <description><![CDATA[에스겔 14: 12-23                                                  

 오늘 큐티에서 가장 은혜받은 구절은 12절의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심기가 불편하십니다.  분노하고 계십니다(19절). 나같으면 말 안듣는 백성들에게 침묵으로 일관하거나, 두 세 번 경고하고 바로 내리 칠 것 같습니다. 처음 학원 강사를 할 때, 월수금 반 친구들이 다음주 월요일에 오면 지난주 수업내용을 다 잊어버리고 머릿속이 새하얘져서 왔습니다. 그때마다 제 마음에는 ‘내가 얼마나 목이 터지도록 가르쳤는데 니들이 그걸 다 까먹어?!’하는 정죄와 분노가 일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오히려 오늘 본문에서만도 7번 가까이 말씀하고 이르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심판을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심판을 안하시고 싶으셔서입니다. 그러고보니 심판은 곧 구원의 사건이라는 말씀이 맞습니다. 

나는 정말 이기적이라 본문에 나온 기근, 칼, 짐승, 전염병이라는 말이 듣기가 싫습니다. 말씀을 읽으면서 내가 받을 벌과 피해와 손해가 얼마나 큰지만 계산합니다. 내가 지은 죄는 생각도 안합니다. 심판보다 내 죄가 더 큰 것을 아직도 인정하지 못합니다. 내가 그동안 살아오면서 당한 것을 생각하면 억울하고 분하고 이가 갈립니다. 하나님은 나에게 행한 모든 일이 이유가 있다고 하시지만 내 마음은 ‘그건 하나님의 이유고, 나는 내 이유가 있다’고 말합니다.그러나 그동안 들은 말씀과 간증들을 생각해보고, 내 삶에서 자기연민을 빼고 보니, 아빠에게 36년 동안 24시간 내내 맞고만 산 것은 아닙니다. 크게 맞았을 때는 내가 원인 제공을 하기도 했습니다. 칼과 짐승같은 아빠 고난으로 하나님께 울며불며 매달렸으니 결국 심판이 구원이요, 고난이 축복이었습니다. 

내 마음과 눈이 자꾸 다시 12절로 갑니다. 하나님의 잔소리. 아빠의 잔소리가 생각납니다. 골고루 먹어라. 많이 먹어라. 일찍 자라. 40년을 반복하시던 아빠의 잔소리가 끊어졌습니다. 아빠가 돌아가시고 나서야 잔소리가 사랑이었음이 느껴집니다. 불순종한 내게 임한 심판은 골골거리는 육체와 나쁜 생활 습관입니다. 섭식 장애에 올빼미인 내가 폭식에 올빼미인 동생을 보니 내 자녀의 행동과 소행을 볼때에 내가 위로를 받는다는 말씀이 응했습니다. 담임목사님 말씀대로 잔소리 뒤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잔소리가 끊어지는 날이야 말로 진짜 내 죽음의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끊어버리시기 전에 내가 먼저 죄악을 끊어낼 수 있길 소망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매달리셔도 여전히 매정하고 질기게 불순종하는 내 모습을 회개하며, 아빠를 통해 하셨던 하나님의 잔소리에 순종하겠습니다. 


적용: 침대에서 유튜브로 뮤직비디오를 보지 않고 12시 전에 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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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8:1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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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9.25 (금요일) : 네 가지 중한 벌 </title>
         <author>poploveqt</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8707756</link>
         <description><![CDATA[<div>어릴적 벌을 받은 적이 많습니다. 그 벌을 받을 때면 아버지에게 맞을까봐 울면서 살려달라고 손을 싹싹 빌면서 봐달라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울면서 잘못했다고 한적이 많이 있었습니다. 참 그 벌을 받는게 너무 싫어 아버지의 눈밖에 안나려고 부단히도 노력을 했습니다. </div><div><br></div><div>오늘 정신과 선생님께서 왜그렇게 살았냐는 말에 저는 아버지에게 거슬리기 싫었다고 돈없다고 친구들에게 조롱을 받기 싫었다고 그리고 뭐하나 못하면 친구들 무리에 안끼워줄까봐 세상 열심히 했다고 말했습니다. </div><div><br></div><div>열심.. 저는 사역도 그런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들교회로 오기전에 걸린 자가면역질환이라는 칼과 기근과 사나운 짐승과 전염병이 잘 사역하고 있다고 여긴 저에게 찾아온것이 이해가 되지 않고 오히려 원망과 왜 나에게 이런 심판이 임하느냐고 따지기 바빴습니다. </div><div><br></div><div>이번에도 역시 찾아온 저의 이 열심도 저의 죄악된 행동때문에 찾아 온것이 그동안 하나님이 여호와이심을 알지 못한채.. 심판을 받아 마땅한 저임에도 그 열심을 인정하지 못하고 괜찮다 괜찮다 스스로 벌을 피하고자 했던 죄인입니다. </div><div><br></div><div>이런 나도 하나님이 내버려두시지 않고 공동체를 통해 제 주제를 알게하시고 심판받아 마땅한 저를 구원으로 인도해 가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저를 잘 직면하며 정말 저의 구원을 위해 구원의 밤이 임할때 까지 묻고 나누고 인내하겠습니다.</div><div><br></div><div>적용</div><div>1. 올라오는 우울과 불안에 하나님께서 심판가운데 주시는 위로임을 묵상하겠습니다. </div><div>2. 마음의 여유가 없어져 힘들따 하던걸을 다 멈추고 쉼호흡을 후후후 하며 간절한 기도를 하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25 09:4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8707756</guid>
      </item>
      <item>
         <title>20. 9. 25 네 가지 중한 벌</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8710022</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께서는 유다 백성들을 향해 기근과 사나운 짐승과 칼과 전염병으로 심판하신다고 한다. 그리고 그 심판은 아무도 막을 수 없는데  의인이라 할지라도 그들만 구원 받고 그 자녀들도 심판 받게 될 것이라고 한다.<br><br>내가 구원 받는다고 자녀가 구원 받는 것이 아니다. 구원은 각자 구원인데 나는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애통하지 못하고 해준 것이 없어서 애통하며 지냈다. 예수 믿게 한 부모가 최고라고 하셨는데 나는 세상적으로도 신앙적으로도 최고의 부모가 못 된다.<br><br>우리들교회 출석한 뒤 자냐들과 함께 큐티 하면 1시간이 넘게 걸리니 아이들이 많이 힘들어 했다. 그래서 이 또한 아이들을 힘들게 하는 나의 열심인가 싶어 함께 큐티 하는 것을 내려놓고 스스로 하게 했는데 어느 시점부터는 큐티를 통해 깨닫게 된 죄와 회개에 대한 나눔보다는 그저 큐티 했는지 안 했는지의 여부만 확인하게 되었다.<br><br>이 자체가 아이들을 신앙적으로 방치한 죄임이 인정되고 회개가 된다. 함께 큐티나눔과 죄고백, 회개를 통해 매장지의 신앙을 물려줘야 하는데... 코로나 때를 자녀들의 신앙기초를 쌓는 시긴으로 활용해야겠다.<br><br>적용: 아이들과 큐티나눔 하면서 서로의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며 나아가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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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9:4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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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8761096</link>
         <description><![CDATA[20200925 에스겔 14:12-23
오늘 말씀에는 노아, 다니엘, 욥이 하나님의 심판자리에 있어도 그들의 생명만 구할 수 있을 뿐 그 자녀들을 건지지 못한다고 하신다. 
우리들교회에 오기 전에는 부모님들의 믿음이 좋은 줄 알았다. 
아버지의 폭력으로 어머니가 가출하시고 기도원에서 예수님을 만나 돌아오셔서 온가족이 교회에 나가게 된 이후로 부모님은 교회에서 주일학교 교사로 함께 한 부서에서 10년이 넘게 열심히 섬기셨다.  
아버지는 유년부 부장으로 선생님들을 집으로 불러 대접도 잘 하고 교회의 여러 일을 맡아서 했었다. 
그런데 우리들교회로 오고 나서 믿음의 실체가 드러나게 되었다. 
고난이 오니 모든 것이 멈췄고 신앙을 지키기에 급급해졌다. 
여러 번의 이혼 위기가 있었고 아버지는 부목자 직분도 감당하기가 힘들어 내려 놓고 7년만에 다시 부목자로 복귀를 하셨다. 
예전에는 아무 일이 없었기 때문에 믿음이 좋아보였던 것이었고 환란 가운데 진짜 믿음이 드러난 것이다. 
이런 모습에 실망도 많이 했지만 한편으로는 감사하다. 
계속해서 착각 가운데 살아가며 기복적인 신앙생활을 했을 우리 가족에게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공동체의 양육으로 고난 가운데도 나는 믿음없다 솔직히 고백하며 감당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되었다. 
그리고 가족 모두가 헛된 것을 쫒는 기복적인 신앙이 아니라 각자가 큐티하며 내 죄와 고난을 나눌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가족 중 아무도 믿음 좋은 사람이 없어 다른 사람을 챙길 수준이 안되어 어쩔 수 없이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관계를 맺어가니 이전보다는 훨씬 다툼이 줄어들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가족이 되었다.

적용_추석 때 예배를 드리며 이 나눔을 나누고 계속 자기 죄만 보고 가자고 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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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10: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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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25일 네가지 중한 벌</title>
         <author>enjoyxma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877708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16절 말씀에 노아, 다니엘, 욥과 같이 대단한 사람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자기 생명만 구하지 자녀는 건지지 못한다고 합니다. </div><div>이는 하나님이 내리시는 네 가지 중한 벌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보여주며 또 한 편으로는 구원은 하나님과의 일대일의 관계에서만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div><div> </div><div>생각해 보니 나는 노아, 다니엘, 욥의 발꿈치도 따르지 못하는 사람인데 그들의 자녀들조차 생명을 보존할 수 없다고 하니 우리 자녀들은 더 말할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div><div> </div><div>이스라엘에 내린 재앙의 원인이 그들이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긴 그들의 죄악 때문이라고 말씀을 해 주신다. 그리고 하나님은 오직 한 가지 기준으로 재앙을 내리시고 회복도 약속해 주신다. 그것은 바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지에 대한 여부다. </div><div> </div><div>그러기에 나 같이 부족하고 죄 많은 사람도 그리고 내 자녀도 회복의 소망이 있다고 생각한다. </div><div> </div><div>요즘 아이들이 코로나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니 유투브를 많이 본다. 코로나 초창기에는 아이들에게 큐티하라고 이야기도 하고 같이 하기도 했는데 시간이 길어지니 집에 갇혀 생활하는 아이들이 안쓰럽기도 하고 너무 잔소리를 하는 것 같아 “큐티했니?라고 묻는 것으로 넘어갈 때가 많다. </div><div> </div><div>오늘 말씀을 통해 자녀들이 재앙에서 회복의 약속을 얻는 것이 대단한 부모 대단한 무엇가가 있어서 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br><br>적용) 매일 자녀들과 잔소리 대신에 나의 큐티 나눔을 들려주며 큐티하도록 돕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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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10:5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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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월 25일 네가지 중한벌</title>
         <author>bn12850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8813370</link>
         <description><![CDATA[<div>1년에 두번 구정과 추석기간에 저희 집은 엄마의 납골당에 모여 기도하고 예배를 드립니다.</div><div>그런데 지난 주 아버지로 부터 연락이 와서 올 추석은 각자의 집에서 추석을 지내자고 코로나가 잦아들면 만나자고 </div><div>하는 연락이 왔습니다.</div><div>가족들을 불편해 하는 저는 내심 잘 되었다면서 좋아했습니다.</div><div><br></div><div>그런데 오늘 말씀에서 네 가지 중한벌을 말씀하시면서 나를 살려주신 은혜를 기억하게 하십니다. 나를 살려주신 은혜가 있고 내 의가 아니라 주님의 은혜로 구원을 전해야하는데 저는 불신결혼 후 예수님을 떠난 형에게 구원을 전할 때를 내 육체와 마음의 편안함만 생각하면서 구원을 전할 기회를 잡으려 하지 않습니다.</div><div><br></div><div>예전에 돌아가신 엄마가 꿈에나와서 울면서 형 어떻게 할거냐고 하시면서 저를 혼내시는 꿈을 꾸면서 형 부부를 천국에서 만날 수 없겠다는 두려움은 있지만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없으니 잠시의 편안함만 구하는 저 임을 생각하게 하십니다.</div><div><br></div><div>적용</div><div>형에게 전화를 해서 이번 추석은 모이지 못하지만 온라인으로 예배 드릴 수 있도록 하고 주일예배 링크를 전달하겠습니다.</div><div>교회에 가지 않으면서 가족이 모였을 때 습관처럼 밥 먹기전에 기도를 하는 형을 보면서 곧 교회에 가겠지 괜찮다라는 안일함이 아닌 애통함으로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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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11:2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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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어제 큐티 나눔을 못 올렸습니다. 오늘 큐티와 연결 되었기에 같이 올립니다. 에스겔 14:1-11 저는 30살 이전까지 안정적인 직장과 성공을 위해 열심히 노력을 했습니다. 모든 것을 희생하였습니다. 신 결혼을 위해 적극적인 교제도 하지 못 했습니다. 남는 시간에는 후에 있을 진급을 대비하여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였습니다. 주님은 만났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저도 공동체 안에서 타성에 젖어 신앙생활을 하니 나중에는 신학대학원을 마치고 목사 안수를 받을 사람이 교회에서 봉사하는 것조차 힘들었습니다. 이민 교회에가 예배는 뜨겁고 은혜롭지만 반면에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며 나는 저런 사역에 동참하지 않을 것이라는 굳은 결심을 하였습니다. 한국으로 가야하는 마음을 받았을 때 안 가겠다고 바닥에 누워서 싫다고 고백 하며 2-3년은 한국에 있을 수 있겠다고 하며 제 나름대로 사역을 준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지 못 할 정도로 주님 만난지 10년이라는 시간 사이 내가 언제 은혜를 받았냐고 하면서 ‘다 직업이지’ 라고 하면서 ‘그런 직업’ 갖지 않겠다고 하면서 뜻을 거스를 정도로 제 마음에 둔 ‘미국에서 안정된 직업과 성공 우상’ 은 강력하였습니다. 적용) 저는 10년 전부터 한국에 온 이후로 교회에서 계속 성공적인 위치라는 우상이 생기지 않게 내 부족한 모습과 죄와 비천함을 계속 나누었습니다. 비록 수치와 조롱, 지나친 소문을 돌았지만 앞으로도 계속 나누겠습니다. 에스겔 14:12-23 저는 노아, 다니엘, 욥 과 같은 의인이 아닙니다. 나도 죽고 자녀도 끊어지는 우상 숭배의 죄를 지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교통사고로 긍휼의 심판을 해 주셨습니다. 교회 형제와 집사의 교통사고 횡령이라는 사건 때문에 한국을 오게 하였습니다. 그들에게 소송하여 보상금을 받을 수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던 이유는 제가 금식기도를 하면서 말씀도 받았지만, 제가 20년 전에 주님과의 첫사랑을 기록한 일기장을 10년 만에 읽게 되었습니다. 그 때 받은 말씀의 예언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민교회에 출석하던 사역자들이 다른 사람의 말만 듣고 저를 판단한 것도 모두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이제 사역의 길을 열린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만 안타까웠던 것은 이제 한국의 일부 교회와 일부 사역자들이 더 이상 악한 역할에 쓰임 받지 않길 간절히 바랍니다. 회개하길 바라며 그들이 다시 돌아오길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한국에서 한 번 더 기회를 주겠다는 주님은 정말 2년 동안 묵묵히 소그룹 리더를 하다가 열리데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사역은 고난이었지만 또 다시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경험을 하며 주님에 대한 신뢰가 깊어졌습니다. 이제 그 다음 말씀이 이루어질까 매우 기대가 됩니다. 환난과 핍박은 축복의 지름길이었고 가족 구원과 가정 중수의 지름길이었습니다. 저는 이 땅에서 풍족하게 살다가 영원히 죽을 사람인데 이제 이 땅에서 진리와 예언 속에 있다가 영원히 살 사람입니다. 적용) 우리들 교회에서 나누면 나도 살고 다른 사람이 사는 은혜를 경험 할 수 있게 계속 나눌 것입니다. </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91774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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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13: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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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네 가지 중한 벌</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9242365</link>
         <description><![CDATA[<div>23살 때 본격적으로 사역을 시작하였는데 당시 사역은 처음이고, 사역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기 때문에 ..  주어진 사역을 정신없이 감당했다. 2년차가 되었을 쯤 한 청년교사(당시 나와 동갑이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가 갑자기 상담을 요청하였고, 아직도 생생히 기억날 정도로 내게 꽤나 충격적이였다.<br><br>-당시 교제하는 남자청년과  혼전임신을 하게 되었는데, 남자친구 부모님, 믿는분이셨는데 빨리 아기를 지우라는 이야기를 들어 너무 상처가되고 혼란스럽다고 말했다. 나와 동갑인 여자 청년이 엄청난 문제에 직면했다는 안쓰러움과 동시에 그러니 애초에 왜 이런 문제를 만들었을까 하는 답답한 생각이 들었다. <br><br>일단 당사자에게는 아이는 지우면 안된다고 말했고, 이런 문제들을 같이 기도하면서 감당해 보기로 했다. 그래서 남자친구와 상의하고 아이지는 지우지 않고 부모님을 설득하기로 했고 그 과정들이 순탄지는 않았다. 험난 할 것 같던 모든 과정들을 거쳐서 가정을 꾸리고, 결국 부서에서 축하받으며 헤어졌다. <br><br>근대 갑자기 어제 아주 오랜만에 학교선배 언니로 부터 , 00을 아느냐며 , 자신이 있는 교회부서의 학부모인데, 나를 되게 보고싶어한다는 연락을 받았다. 그렇게 해서 그 청년(이제는 집사님)과 아주 오랜만에 연락을 하게 되었다. 23살 때가 얼마전 같은데 벌써 그 청년은 세명의 남자아이의 엄마가 된 것이다. (당시에는 안부러웠는데, 출산과 육아라는 엄청난 산을 세번이나 넘은 그 친구가 대단하고 좀 부럽게느껴졌다.)<br><br>당시 재앙과 심판과도 같은 사건들을 통해 그 청년을, 또 그 청년을 통해 저를 위로해 주심을 느낄 수 있었다.    <br><br>[적용]<br>11월 안으로 한번 보기로 했는데, 큐티책을 선물하고 나의 심판사건과 재앙을 나누며 성령의 증언과 방언 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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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13:5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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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네 가지 중한 벌</title>
         <author>Wooridletee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9384015</link>
         <description><![CDATA[<div><br>이유없이 한 것이 아닌줄을 알리라.<br><br>하나님에겐 다 이유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게 마음이 편했다. 어린시절부터 겪은 고통이 해석이 되지 않으니. 저렇게라도 생각하는게 속이 편했다.  그 이유를 알리라까지의 시간이 참 지루했고 괴로웠고 잊고싶었다. <br>구속사의 말씀을 통해 알리라가 좀 빨라진것 같다. 일만 생기면 큐티책을 펴드니 ㅎㅎ<br>그런데도 여전히 알리라가 안되는 것이 아내에 대한 것이다. <br>아내가 왜 갑자기 삐졌는지 이유가 있을테지만, <br>알면 알고 모르면 모르고. 될대로 되라는 식의 너 없이도 잘살수 있는 갑의 자세를 버릴수 없다는 교만함이 꿈틀거린다. 내 반찬투정이 이유임을 적나라하게 부부목장에서 폭로해준 고로 알리라가 됐다. 목장식구들의 지원사격에 힙입어 아내가 마음을 푼듯하다. 공동체 없으면 어쩌리요. <br><br>적용) 아내의 표정도 읽어내는 알리라의 주말을 보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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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14:2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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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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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스겔 14:12-23 &quot;남은 자가 되겠습니다&quot;</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79549718</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div><div>신앙은 하나님과의 나와 일대일인데 사역자라는 타이틀 때문에 착각할 때가 있고 수준 높은 우리들교회에 속해 있으니, 나도 그럴 것이라고 착각할 때가 있다. 하지만 이렇게 큐티노트를 시작하면서 깊이 묵상하게 되고 더욱 자신을 직면하게 되어 감사하다. </div><div>  </div><div>결혼 전에는 엄마를 통해, 결혼 이후에는 아내를 통해 중한 벌을 받았다.</div><div>어후.. 올해 1월까지만 해도 ‘사역을 내려놓고 외국으로 도망갈까?’, ‘그냥 이혼당할까?’, ‘1년만 기다리자’, ‘1년만 참자’, ‘하나님 저는 정말 1년만입니다’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럼에도 말씀이 들리는 공동체와 나를 살리는 회개로 ‘남은 자’가 되어 살아남게 된 것 같다. 하지만 그때에 말씀이 없는 장인어른과 형님은 이혼을 이야기했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장인어른과 형님댁의 구원을 놓고 애통한 마음이 생긴다. 우리 가정에 또한 내 삶에 끝나지 않은 칼과 기근과 사나운 짐승과 전염병으로 중한 벌이 이어지겠지만 말씀으로 ‘남은 자’가 되어 장인어른과 형님댁의 구원을 위해 힘써야겠다. </div><div>  </div><div>[적용] </div><div>- 추석 전까지 장인어른과 형님댁을 위해 기도로 준비하여 복음을 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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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15:0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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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6 열매없는 포도나무 심판</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0746345</link>
         <description><![CDATA[<div><br>성령의 열매를 맺지 못하면 포도나무처럼 아무 쓸데가 없고 땔감 정도가 알맞은 결론이 저의 인생임을 다시 확인 시켜주십니다.<br>한 줄 순교를 해도 하나님이 알아주시면 되는 반면 아무리 많은 연줄로 성공가도를 달려도 하나님이 대적하시면 그 인생은 불에 살라지고 황폐하게 될 뿐입니다. <br><br>오늘 일어나 큐티하기 전 잠에서 깨 체조를 한다고 옥상에 잠깐 올라갔는데 4층 현관문 앞에 어마어마한 추석선물 빈 박스가 놓여져 있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팸세트 뿐만 아니라 온갖 과일과 고기, 술 등등 20박스가 넘었습니다. 4층에 사는 아저씨가 회사의 고위 간부라는 건 알고 있었기에 권력의 힘이란 참 대단함을 느꼈습니다.<br><br>그걸 보고 있자니 또 열등감과 피해의식이 올라옵니다. 20대의 방황을 돌아온 탕자의 방황으로 인도해 주셔서 목사가 되고 구원을 주셨는데 20대에 방황하지 않고 열심히 해서 성공했다면 추석선물 20박스가 문제가 아니라 고속도로 반대편에 보이는 수많은 고층 아파트 중 하나에 멋지게 살고 있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 생색이 많고 가치관이 변하지 않는 저입니다. <br><br>야고보가 부럽다고 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에 너무나도 큰 도전을 받고 저도 눈물이 터졌는데 그것도 참 잠깐이고 기본적으로는 참 끊질긴 범법함과 대적함이 저의 본성임을 다시 보게 됩니다. 세상 가치관이 온전히 끊어져서 세상에서 쓸모 있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드시기에 맛있고 시원한 샤인 머스킷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br><br>적용- 다이어트에 독이 되는 스팸을 끊겠습니다. 육의 성전이 무너짐을 통해 영의 성전이 세워지는 생명의 진리와 제 약재료를 추석에 인사전화를 드리는 모든 친척 어른들에게 전해서 주님 기뻐하시는 열매를 맺도록 하겠습니다.  <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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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20: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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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 15:1-8</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0862482</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div><div>어릴 때부터 저는 잘하는 것이 많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운동도, 음악도, 쌈박질(?)도, 뒤늦게 시작한 공부도 곧잘 하는 것을 보면서 스스로도 나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는 사람이라고 착각하며 살았습니다. 그렇게 된 것에는 저희 아버지의 지분도 있습니다. 뭐든 어느 정도 수준까지 해야만 인정을 해주고 그 기준에 못 미치면 인간 취급을 안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재능보다 생존본능에 가깝게 제 자신을 증명하려고 최선을 다해 살았습니다. </div><div><br></div><div>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래봤자 포도나무인데… 포도나무는 열매 맺는 것 외에는 전혀 쓸 데가 없는 나무인데 뭐가 그렇게 잘났다는 소리를 듣고 싶어서 열심히 살았나 모르겠습니다. 제 자신한테 만족하지도 못하고 대단해보이는 숲 속의 여러 나무처럼 되고 싶었나봅니다. </div><div><br></div><div>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상담을 하고 난 다음에 정신과 선생님이 저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지훈씨는 스스로가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역의 실패 때문도 아니고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과의 관계 때문도 아니고 저의 이 교만하고 완악함을 불로 태우시기 위해 하나님이 대적하신 사건이라는 것을 깨닫기까지 참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하나님을 배반하고 불성실하게 살았던 삶이 결국 인정중독이라는 우상에 사로잡혀 살다가 손을 쓸 수 없는 그 밤이 되어서야, 불에서 나와도 다른 불이 사르는 것 같이 피할 곳이 없게 되어서야 나의 황폐함의 원인이 나의 범법함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div><div><br></div><div>스스로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비싼 레슨비를 주고 알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대단한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나도 남도 힘들게 만드는 것이 있습니다. 사람이 참 안 변합니다. 그래도 그럴 때마다 말씀으로 지적해주는 공동체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div><div><br></div><div><br></div><div>[적용] </div><div>드디어 유근찬 심방이 잡혔습니다. 그런데 어제도 사고를 쳐서 교회를 다니지 않는 아버지가 분을 내며 심방을 안 받겠다고 하셔서 기도 중입니다. </div><div>심방을 가서 오늘 말씀으로 아버지를 설득하고 저의 방황과 살아난 이야기를 전하며 공동체로 인도하겠습니다. 성령의 간절한 기도 부탁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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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22:1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086248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0927908</link>
         <description><![CDATA[생각해보니 포도나무는 열매를 제외한다면 뗄감 외에는 딱히 쓰일 용도가 없는 것 같다. 그것으로 가구를 만든다거나 할 수 없는 노릇이니 말이다. 

열매가 아니면 쓸모 없는 포도나무 같은 인생이 바로 나 인것 같다. 유년때부터 온갖 사고를 치고 다녔기에 동네 사람들과 선생님들 뿐만 아니라 부모님까지 포기했던 삶을 쭈욱 살았다. 아무런 쓸모 없는 인생인 것은 나도 알고 부모님도 알고 동네 사람들도 다 알았다. 그렇기에 꿈도 없고 목적도 없이 방황하는 삶을 살았다. 인생을 계획적으로 살아본 일이 없기 때문에 그저 세상의 것들에 취해 살았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이런 나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만나주셨다. 만나주실 뿐만 아니라 목회자의 삶으로 불러 주셨다. 쓸모 없는 나무를 쓸모 있는 열매 맺는 나무로 불러주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많은 사역을 하고 또 많은 열매 맺는 경험을 했지만 하나님께서 진정 내게 원하신 것은 바로 나의 구원이었다. 그렇지만 나는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세상적 성과만을 열매라고 생각하며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며 살아왔다. 이제야 그것이 잘못 되었고 구속사의 말씀을 통해 회개의 합당한 열매 맺기를 바라시는 주님의 뜻을 알게 되었다.

이번 주일 말씀을 듣는 중 문뜩 '하나님은 왜 나같은 자를 목회자로 부르셨을까' 생각이 들었다. 내가 목회자로서 성품이 좋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재능이 있는 것도 아닌데... 참 의문이었다. 그리고 깨닫게 된 것은 '나는 목회자가 아니면 이미 세상으로 떠내려 갔겠구나' 싶었다. 나의 구원을 이루어기시기 위해 목회자로 불러주신 것이다. 얼마나 믿음이 없었으면, 얼마나 연약했으면 목회자의 직분으로 잡아주시는 것인가... 죄송한 마음이 많이 들었고 목회자가 아님에도 세상으로 떠내려가지 않는 성도님들이 대단해 보였다.

목회자가 믿음 있는 것이 아니라 성도님들이 믿음 있는 분들임이 인정이 된다. 믿음이 한 방울도 없는 연약한 자임을 알고 하나님께서 내게 원하시는 열매, 가정에서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는 것에 집중하며 내 죄만 보고 나아가야겠다.

적용: 가정에서 나의 믿음 없음을 고백하고 서로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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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23:2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0927908</guid>
      </item>
      <item>
         <title>9/26  겔15:1-8</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0935522</link>
         <description><![CDATA[<div>6. 내가 수풀 가운데에 있는 포도나무를 불에 던질 땔감이 되게 한 것 같이 내가 예루살렘 주민도 그같이 할지라</div><div> </div><div>목사라는 영광의 직분을 받았으면서도 영혼구원의 열매를 맺지 않고 그 직분에 안주하려는 것을 경계하시는 말씀으로 듣습니다. </div><div>장례예배를 인도할 때마다 하나님이 하고자 하시는 말씀을 전하기보다, 가능한 한 위로의 말 소망의 말로 유가족이 듣기 좋은 말만 하려고 했습니다. 누구와도 갈등과 긴장관계를 갖고 싶지 않고 모든 사람으로부터 칭찬 듣고 싶은 욕심으로 가득합니다 </div><div>그저께 아들을 먼저 천국보낸 실버목원 장례예배를 인도했습니다. 큐티 본문 말씀에 따라 나의 성품을 거슬러 경고의 말씀을 전하리라고 성령의 간절한 기도를 하고 임했습니다. 듣는 둥 마는 둥 시계만 보던 아들의 아버지가 자기는 50년 넘게 통일교에 몸담고 있고 비유풀이로 말씀을 잘 듣고 있으며 주변의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통일교 사람들로서 그들을 배반할 수도 없으니 더 이상 권유하지 말라고 확실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div><div>구원의 열매를 맺지 못했지만 이미 예견하고 있던 갈등이기 때문에 옥중에 있던 베드로가 평안히 잠을 잤던 것 같이 당황하지 않고 아들이 무절제한 생활을 하며 수고한 이유를 생각해 보라고 권하고 함께한 실버 목원들과 그의 구원을 위한 안타까운 마음을 주님께 아뢰었습니다.</div><div>듣든지 아니 듣든지 오늘은 열매 없는 포도나무가 심판받는다는 경고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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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23:3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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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0926(토) 겔 15:1-8</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094851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7 내가 그들을 대적한즉 그들이 그 불에서 나와도 불이 그들을 사르리니 내가 그들을 대적할 때에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em></strong></div><div><br></div><div>어제 집에 들어오면서 4층 아저씨를 만나 잠시 이야기를 나누었다. </div><div>화두는 역시나 우리 빌라의 경매 문제였다. </div><div>내가 경매대행업체를 다 알아봐 놓았으니 함께 준비하자고 하신다. </div><div>그러면서 본인이 지금까지 부동산으로 망한 사건들을 <br>푸념하듯 늘여놓으신다.</div><div>서울에 집이 세채나 있었는데 팔면 집값이 오르고 <br>난 운이 하나도 없었다고…</div><div>이 번에도 2년 전에 아파트 분양을 받으려다가 <br>조금 더 기다려본다고 잠시 여기 전세로 들어왔던 것인데, <br>이렇게 또 재수가 없다고… </div><div>그 때 집을 샀었어야 했어… 라고 하시며 연신 한숨을 내뱉으신다.</div><div><br></div><div>나도 예수만 안믿었다면… </div><div>내 인생도 재수가 없는 일밖에 없다고 한숨만 내쉬고 살 인생이다.</div><div>부동산 얘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div><div>30년 전 어머니는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br>어느 정도 보상금을 받은 것이 있었다.</div><div>서울에서 중소형 아파트는 충분히 살수 있는 돈이었다.</div><div>하지만 어머니는 그 돈은 <br>자식들 나중에 학교 보낼 때 써야한다며 땅 속에 묻어두었고,</div><div>나중에서야 그 돈으로 제테크를 해본다고 <br>이 곳 저 곳 투자한 것은 </div><div>녹녹치 않은 제테크 세계의 수업료로 다 불살라버렸다.</div><div><br></div><div>우리 집에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들을 보아오면서</div><div>하나님은 내 편이 아니라, 항상 나를 대적하는 분 같았다.</div><div>아버지 교통사고의 불에서 이제 좀 나올라치면</div><div>질병의 불이 나를 부사르고, 질병의 불에서 나올라치면,</div><div>집을 불살라버리신다.</div><div><br></div><div>이렇게 하나님께서 나를 대적해주셔서</div><div>나는 지금 주님이 여호와인 줄 안다.</div><div><br></div><div>[적용] </div><div>집의 경매진행 가운데 스트레스 받지 않고 </div><div>어떤 결과에도 인정하고 감사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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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23:50: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0948510</guid>
      </item>
      <item>
         <title>9/26 겔 15:1-8 열매 없는 포도나무 심판</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0951894</link>
         <description><![CDATA[2절 인자야 포도나무가 모든 나무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랴 숲속의 여러 나무 가운데에 있는 그 포도나무 가지가 나은 것이 무엇이랴

하나님께서 유다와 이스라엘을 택하심이 그들에게 어떤 대단한것이 있어 그런것이 아니라고 되물으십니다. ‘포도나무가 모든 나무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랴?’ 그리고 그 포도나무의 가지에도 무슨 대단한 쓰임새가 있겠느냐 하시면서 범죄한 예루살렘을 불에 던질 땔감처럼 되게 하겠다고 말씀하십니다.(6절)

 열매없는 포도나무 가지나 다름없는 나는 주님께 붙어있지 않으면 불에 던져질 땔감같은 사람입니다. 의지가 되는 부모가 없어서 텅 빈 마음으로 수풀에 던져진 가지처럼 지낸 날들이 많은데 자라며 의지하고 싶어했던 사람들은 많지만 결국 ‘자식같이 생각해주겠다’는 말은 ‘너와 나는 그래도 남이다’는 뜻인걸 참 처절하게 알게 되곤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도, 나를 자녀 삼으셨다는 것도 조금은 의심을 했습니다. 이 땅에서 비할 관계를 경험해본게 없어서 그랬나 싶습니다. 낮은 자존감으로 살다보니 마른 나뭇가지처럼 스스로를 여기면서 천국 끄트머리 빈민가에 들어가 살아도 다행이라고 갖은 궁상스러운 표현을 나에게 갖다 붙이곤 했습니다. 

 요즘엔 아이들이 나를 ‘아빠’라고 불러주니 괜히 열매맺은 가지가 된것 같습니다. 분명 말라 비틀어진 가지였는데 결혼해서 애낳고 살아가는 걸 보면 가까운 사람들이 ‘오호라’ 합니다. 내가 나됨은 달라진게 없습니다. 나 한사람만 보면 결혼도 못할 인생, 그릇걸이에 쓰려해도 못쓸 포도나무 가지같은 인생입니다. 주님께 접붙여진 것 하나만 가지고 이렇게 살고 있으니 주변에서도 예수믿길 잘했네, 참 다행이네 그렇게 말합니다.

 하지만 접붙여진 내가 정말 맺어야 하는 열매는 목회자로 불러 세우신 영혼구원의 열매입니다. 우리들교회로까지 불러주셨으니 의심할 여지도 없습니다. 쓸모없는 가지같은 인생이라도 예수께 접붙이시고, 영혼구원을 위해 애통하는 목사님이 있는 교회로까지 접붙이셔서 버리지 않겠다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 신묘막측합니다. 그래도 열매를 못맺고 던져져 불에 타버리면 어쩌나 걱정은 하고 삽니다… 전도를 할 생각은 못하고… 이놈의 노예근성.

 적용) 아이들과 큐티를 하며 예수님께 접붙인 받은 저의 간증을 하면서 아이들도 주님께 접붙임 받는 가지로 살자 말하며 함께 기도해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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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23:5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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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6 겔 15:1-8 열매 없는 포도나무 심판</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0952639</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div><div>“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인자야 포도나무가 모든 나무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랴 숲속의 여러 나무 가운데에 있는 그 포도나무 가지가 나은 것이 무엇이랴”</div><div>   </div><div>한 해 우리 가정의 열매를 돌아보면서 주님에 대한 책망의 소리가 나팔소리처럼 들린다. 어제 밤에 앨리스라는 드라마를 온 가족이 함께 봤는데...함께 예배한 적은 언제 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영적인 일보다 육적인 일에 하나가 잘 되는 것 같다. 나름 청소와 설거지는 집안일은 어느 정도 했지만 가정의 영적인 일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사역을 위한 기도와 준비는 했지만 가족을 위한 기도와 예배는 소홀했음을 고백한다, 나의 범법함으로 아내와 자녀들의 영혼들을 황폐하게 하신다고 하는데 두려워진다. 오늘 말씀을 경고로 알고 가족 영혼을 구원을 위해 가족을 위한 개인기도부터 회복해야 겠다.</div><div>   </div><div>적용)가족을 위한 개인기도시간 갖기, 추석연휴때 가정예배 드리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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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23: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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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08/26 열매 없는 포도나무 심판 겔15:1-8</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0955953</link>
         <description><![CDATA[<div>8  내가 그 땅을 황폐하게 하리니 이는 그들이 범법함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니라 </div><div><br></div><div>사역을 하면서 불에 던져질 땔감 같은 무익한 포도나무가 아닌 많은 열매를 맺는 포도나무가 되고 싶었습니다.</div><div>그러나 이정도면 어때 열심히 했잖아 괜찮아 충분해~ 생각하면서 더 깊은 자리로 가지 못했고 구원을 위해 더 애통하지 못하였습니다.</div><div>결국 내 죄를 보지 못하고 그것을 인정하지 않았던 저의 범법함이었습니다. </div><div>요즘 점점 더 황폐해져 가고 있는 저의 모습이 참 힘듭니다.  이런 저의 구원을 위해 수고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는</div><div>우리들교회와 우리 가족과 많은 분들께 너무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께서 하신 일임을 깨닫고 더 회개하며 구원의 길로 인도함 받기 원합니다.<br><br></div><div>적용: 우선 미취학 영상 잘 완성하고 주일을 기도로 잘 준비하는 하루 되기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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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00:00: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09559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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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열매 없는 포도나무 심판 (에스겔 15:1-8)</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0964218</link>
         <description><![CDATA[<div>1-5절 하나님은 포도나무가 나음이 무엇이냐고 물으십니다. 어떤 제조에도 쓰임 받을 수 없기에 결국 불에 던질 뗄감만 될 뿐임을 말씀하십니다.<br><br>몇 주전 한 목자 부부의 이혼 사건을 겪고 마음이 많이 힘들었는데 심방 후 갑자기 하나님이 역사하셔서 그 부부가 회개하고 돌아오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하신 역사였지만 내가 그 일에 쓰임받았다는 것에 매우 뿌듯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이후로 내가 비오는 가운데서도 그들을 찾아가서 설득한 게 내가 열심을 내서 잘 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스물스물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담당하는 초원의 한 목장에서 한 목원 커플에 똑같은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원래는 남편이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했었는데, 남편이 몇달을 가출을 했고 후에는 돌아와서 이혼 안하겠다고 목장도 잘 나가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이번에는 아내가 남편이 이혼 안하는 조건으로 내건 생활비를 안줬다는 명목으로 도저히 못참겠다고 반대로 이혼소장을 낸 사건이었습니다. 그로 인해 남편 집사님은 집에서 쫓겨나 시댁에 들어가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이 사건이 또 제가 담당하는 초원에서 일어나자 불평부터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처럼 심방을 하면 또 막을 수 있을거라는 막연한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남편과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심방을 하려고 했으나 아내 집사가 모든 연락을 차단하고 우리들교회 사람들과는 더 이상 얘기 안하다고 하며 여자 쪽 초원에게 마지막 문자를 남기는 사건을 보면서 저의 한계를 보게 되었습니다. 똑같은 사건이 두번이나 오는 건 우연은 아닌데 저에게는 이 사건이 하나님이 옥문을 여셔야 하는 건데 자꾸 제가 옥문을 열어 젖히려고 했다는 것을 주일 설교를 통해서 깨닫게 됩니다. 사실 열매는 내 열매가 아니라 하나님이 허락해서 지금까지 주신 것인데 마치 내가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처럼 착각했다는 것에 회개가 됩니다. 단지 나는 신발과 겉옷만 입는 적용을 해야 하는 것이고 옥중광채로 옥문을 여시는 것을 이번 사건을 통해 하나님이 여호와이심을 깨닫게 됩니다. 이번 사건으로 나는 뗄감 밖에 될 수 없음을 인정하게 됩니다. <br><br>적용) 1) 매일 그 부부가 이혼하지 않고 하나님의 옥중광채가 비춰 옥의 문이 열리도록 기도하겠습니다.<br>2) 겉옷과 신발을 신는 적용으로 계속 문자 심방과 전화 심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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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00:1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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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나은게 있을꺼야!</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0972020</link>
         <description><![CDATA[<div>신앙생활을 이 정도 했으니, 이만큼 훈련을 받고 목회자가 됐으니 ‘그래도 조금이라도 나은게 있을꺼야!’ ‘내가 아주 쓸모가 없지는 않을꺼야!’ 라는 생각이 마음에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나은 것이 무엇이냐!’ ‘무엇을 제조할 수 있겠느냐!’라는 물음에 저의 삶과 사역에 성령의 열매가 없음을 봅니다. 열심히 일하고 있을때는 성령의 열매 없음을 대수롭게 여기지 않습니다. 열매가 없어도 열심이 일하면 나은것이 있다고 쓸모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예수님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인생인데 조금만 틈이 생기면 열매를 만들수 있다고 착각하고 일에 매진하는 인생입니다. 이런 저에게 하나님이 나은 것이 없다고 그릇을 걸 못도 못 만든다고 정신 차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 없으면 불에 던져 땔감이 될 뿐인 인생인것을 기억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br><br>적용) 이번주 목장예배와 초원모임에 들어가기전에 내가 예수님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익한 사람인것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이번 추석에 가족들을 만나서 이야기 할 때도 이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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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00: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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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에스겔 15:1-8] 열매 없는 포도나무 심판</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008606</link>
         <description><![CDATA[<div>[2] 인자야 포도나무가 모든 나무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랴 숲속의 여러 나무 가운데에 있는 그 포도나무 가지가 나은 것이 무엇이랴</div><div>   </div><div>내 삶의 가치는 포도나무이다. 사람들이 이 땅에서 대단한 업적을 이루고 성공의 열매를 맺는 것 같아도 하나님 앞에서는 그저 불에 던져질 땔감에 불과한 존재이다. 나도 목회자가 되어 가치있는 삶을 살아간다는 자부심이 있어도 나 역시 제조에 합당하지 못한 포도나무에 불과하다 하신다. <br><br></div><div>그 동안 목장에도 잘 안나오시고 전화해도 안 받고 하시던 집사님을 오늘 심방하기로 했다. 이 분은 이혼 후 홀로 살아가면서 세상 친구들과는 잘 어울리며 그 모임에는 안빠지고 나가지만 신앙생활을 취미생활로 여기며 살아가는 모습에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그 전에 심방해서 만나기로 했는데 실컷 약속을 하고는 핑계를 대며 펑크를 놓았던 전력이 있는지라 지치기도 하고 조심스럽다. 그 전에도 전화 연결이 될라치면 연민에 빠져있는 일상의 이야기를 늘어놓고는 하셨는데 또 그 이야기를 한참을 들어 주어야 하나 싶다. 속으로 이제는 그만 정신을 차리고 신앙생활을 잘하면 베드로처럼 옥에서 풀려나는 성령의 역사를 맛 볼텐데 왜 그런 삶을 살지 못하는가, 왜 그러냐는 생각과 정죄감이 밀려온다. </div><div>   </div><div>[5] 그것이 온전할 때에도 아무 제조에 합당하지 아니하였거든 하물며 불에 살라지고 탄 후에 어찌 제조에 합당하겠느냐</div><div>그런 나를 향하여 냉철하게 나의 존재를 돌아보라고 말씀하신다. 나의 실상 또한 어찌 제조에 합당하겠느냐, 불에 탄 후에도 제조에 합당하지 않은 포도나무 땔감에 불과하다고 하신다. 그런 나를 오래 참으심과 은혜로 성령의 부르심으로 불러 주셨다고 하신다. <br><br></div><div>말씀을 묵상하면 할 수록...자격이 없는 나를 찾아오셔서 </div><div>죄의 열매를 맺다가 심판 받아 불에 던져질 땔감 인생에게 </div><div>성령의 열매 맺는 은혜를 주셔서 구원의 인생이 되게 하심에 할 말을 잃는다..... </div><div>   </div><div>오늘 만나는 그분도 땔감의 인생이 아니라 구원의 인생이 되도록 주님께서 찾아와 주시길 성령의 간절한 기도를 드리는 마음으로 만나도록 하겠다. 손 쓸수 없는 그 밤을 보내며 늘어놓는 그 어떤 힘든 인생사도 잘 들어드리고 옥중광채의 말씀이 그를 비취시어 옥문이 열리는 때를 만나시도록 말씀을 전하며 심방을 하도록 하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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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01:1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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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926 열매 없는 포도나무 심판</title>
         <author>bn12850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049942</link>
         <description><![CDATA[<div>열매없는 나무의 심판</div><div><br></div><div>그저께 나누었던 보험사와 관련해서 아내가 부부목장에서 오픈하여 나눔을 했습니다.</div><div>그러면서 목자님께서 내가 손해봐야 되는 상황에 구원를 전해야 한다던 말씀을 기억하게 해주시면서 구원의 기회로 삼고 우연이 아님을 말씀하셨습니다.</div><div>아내는 처음엔 잘받아들이지 못하다가 생각을 해보고 묵상을 했고 오늘 아침에 부부목장 카톡방에 자신의 나눔을 올렸습니다.</div><div><br></div><div>아내의 나눔글입니다.</div><div>“부모님이 이혼 하고 재결합하는 과정을 겪고 엄마가 자신에 대한 양육권을 포기하고 집을 나가는 상황을 겪으면서 강해야져야 했고 이혼하고 재결합한 부모님은 내가 받은 상처를 생각해주고 진정한 사과를 해주지 않았다는 마음이 있습니다.</div><div>그런데 보험담당자가 내가 화난 마음의 상처보다는 이런식의 일처리가 있을 수 있다라고 하면서 고객님께 피해가 가지 않는다 하면서 사과하는 모습이 일로 사과를 하는 듯하여 더 화가났습니다. 그러나 부부목장에서 나누고 곰곰히 생각하니 내가 구원받은 것도 값없는 은혜이고 더큰 달란트를 탕감받는 은혜를 받은 것도 저라는 생각에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 민원 접수 하지 않을 테니 주말 휴무실텐데 마음편히 쉬시고 상처드리는 언행이나 행동을 했다면 진심으로 죄송하고 용서해달라고 통화를 했습니다”</div><div><br></div><div>이 글을 부부목장에 카톡방에 올리고 적용하는 모습을 보면서 열매없는 포두나무로 심판받을 수 밖에 없고 땔감으로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저이지만 아내가 수고해주고 적용해줌으로 남들이 보기에는 볼품 없지만 성령의 열매를 맺음을 사모하게 해줍니다.</div><div><br></div><div>그리고 다시한번 공동체에 소중함을 느끼게 됨니다. 같이 화를 내주고 편들어주고 하는 것이 최고라 여기고 아내의 성격이 아주쌔서 편견을 가지고 있는데 그래도 아내는 청년목자 출신으로 들은 말씀이 있어 불쏘시개로 심판이 아닌 적용하고 구원을 위해 내려지는 처방으로 받아드리는 모습이 참으로 감사하고 귀했습니다. 정말 불로 태워질 아무 쓸모짝 없는 인생임에도 아내도 저도 공동체를 통해서 성령의 열매를 사모하게 하심이 감사합니다.</div><div><br></div><div>적용</div><div>-아내는 쌔다 아내에 대한 편견이 많아서 해야할 말보다는 듣고 싶어하는 말을 했습니다. 이제는 아내에게 해야될 말로 서로를 신뢰하고 대화를 하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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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02:1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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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926 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05066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특별한가? (2절)</div><div><br></div><div>예수님을 믿고 주님을 위해 특별한 일을 하면 내가 특별한 사람이 될거란 기대가 있었던 것 같다. 공부를 열심히 하고 학위를 받고 전문인이 되어 선교에 헌신하면 특별할 거라 생각했다.</div><div><br></div><div>그것도 아니면 성경번역 선교사가 되어 평생을 헌신하면 적어도 특별할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 속에는 뒤틀린 포도나무 가지처럼 뒤틀린 나의 공명심이 있었다. 그래서 내 가정이 불태워지는 고난이 있어야 나는 특별한 그릇을 만들수 있는 나무가 아니라 주님이 원하시는 향기나는 열매을 맺어야 하는 포도나무 임을 알게 하셨다.</div><div><br></div><div>어제도 초원에 이혼위기 가정이 밤늦게 전화가 왔다. 남편이 또 가출을 하셨다. 아내는 본인의 폭력은 회개가 안되고 참다 못해 폭발한 남편의 죄로만 생각했다. 답이 없어 보이는 가정들이 회복하도록 돕는게 내 인생에도 구원의 열매를 맺게 되는 그분의 뜻임을 믿는다.</div><div><br></div><div>적용) 어제 연락오신 가정을 위해 이사하신 지역에 최적의 부부목장을 찾아보고 연결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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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02:1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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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065409</link>
         <description><![CDATA[<div>20200926 겔15:1-8 "열매 없는 포도나무 심판" <br><br>군대를 전역하고 곧장 신학 공부를 하고 22년째 사역을 하고 있다. 수많은 집회와 해외를 다니면서 사역을 했는데, 뒤돌아 보면 내 주위에 남아 있는 사람이 없다. <br><br>구원때문에 지금까지 사역을 하면서 왔다고 생각을 했는데, 결국엔 아무런 열매가 없다. 사람이 하나도 남지 않았다. <br>지금 우리들교회 동료들, 성도들밖에 없네~ <br><br>요즘 계속 드는 생각이 이 모든 것이 다 내 삶의 결론이라는 것이 뼈저리게 느껴진다. 사람의 마음을 살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 내가 사람의 마음도 잘 모르고, 그저 나 잘난 맛에 살아 온 인생이였다는 것. 그래서 결국엔 아무도 없네~ 가족도~ 같이 사역했던 예전의 동료들도~ <br><br>늘 대장만 하고 싶어하니 당장 그 자리가 없어지면 사람들도 같이 없어지는 것 같다. <br><br>이런 내가 참 한심하네~ <br>그냥 땔깜으로 쓰일 나무가 나인데~ <br>이걸 모르고, 좋은 땔깜이 되기 위해서 아둥바둥했던 나의 결론은 여전한 그냥 땔깜~ <br><br>황폐하게 되서 다시 새롭게 하신다고 하시는데~ 제발 좀 내 모습도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 <br><br>1년이 지나고 몇 년이 지난 후 같이 살아난 사람들이 내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 <br><br>오늘은 참 슬픈날이네~ <br><br>적용) 어떤 사람의 이야기도 끝까지 경청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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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02: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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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 15:1-8</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078744</link>
         <description><![CDATA[<div>열매 없는 포도나무는 불에 던질 땔감이 될 뿐이라고 하신다. 열매를 맺어야 포도나무도 살고 남도 살린다. 스스로를 포도나무로 여기며거기서 안주하면 예루살렘 주민처럼 교만해지고 범법하여 황폐하게 된다. 예수 믿지 않던 처가 식구들이 아내와의 결혼 전후로 예수를 믿게 되고 우리들교회 성도가 되었다. 열매를 다 맺었다고 생각하며 안일한 것이 있었다. 하지만 처남 가정은 외국에 살다가 교회도 안 나가고 이혼할 뻔하다가 지금은 별거 중이고, 장모님과 장인도 한두 달 전에는 크게 싸우며 이혼 이야기가 오갔다. 장모님이 피해의식과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부부목장에 안 들어가신다. 아직도 되었다 함이 없다. 변하지 않는 장모님, 장인 모습에 지쳐서 기도를 잘 하지 못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인, 장모님의 구원을 위해 다시 기도하며 부모님들에게 회개의 열매가 맺히기를 위해 아내와 한 마음 되어 준비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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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03:0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07874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079118</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15:1-8 열매 없는 포도나무심판<br><br>묵상) 어제 오전에 누군가의 비난, 비판을 받으면 무조건적으로 수긍하겠다고 나눔을 헀는데,올린지 5분만에 적용을 올린 기억조차 못하게 적용 하지 못했습니다.<br> 부모님 코로나지원금을 다 해드리고 기다리는 상황이었습니다. 신청기간 내에서 늦은 신청도 아니고, 조기에 신청했기에 신청완료가 되었다고 기다리면 되었습니다. 대신, 어머니꺼는 늦저녁에 신청을 했기에 완료가 되었다는 문자가 아버지꺼는 오고, 어머니꺼는 오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빨리 나가야하는데 아버지가 붙잡고 다짜고자 "왜 내꺼는 신청완료 문자가 왔는데, 엄마꺼는 안나오니?, 너가 좀 신경써서 해야지 왜그랬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좀 더 기다려보아야 문자가 온다고 말씀드렸는데도, "내건 문자가 왔는데, 엄마껀 왜 안오는거야? 너가 좀 더 제대로 신경써서 하라니까". 그리고 이후는 대화하고 싶지 않아서 언성만 살짝 높이다가 대화를 마쳤습니다.<br>그리고 핸드폰을 보자 신청완료가 되었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문자를 보자 적용하기로 한게 생각이 났습니다. 정말 엄청난 타이밍이구나.. 생각이들었습니다. 허탈하기도 하고, 무조건 제 탓하는 아버지가 이해가 되지 않아 꽁한 마음으로 하루종일 지넀던 것 같습니다.<br><br>하루종일 답답해서 큐티를 폈는데, 열매없는 포도나무라고 해주신 말씀에 회개가 되고 제 수준을 인정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항상 회칠하게 의와 성품으로만 살아내려고만, 포도열매는 없는, 말씀이 들리지 않았던 시간이 회개 되었습니다. 그러고서, 아버지가 지원금신청을 다른 지인분꺼를 해달라는 부탁을하셔서, 아버지 대화방식에 맞게 해드리며 신청을 해드렸습니다. 제 수준을 보면서 아버지와의 대화 방식에 무조건 맞추는 적용을 하겠습니다.<br><br>적용) 아버지의 대화방식에 초장에는 무조건 수용하고 대화를 시작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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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03:0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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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26일 토요일 -에스겔15:1-8</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093534</link>
         <description><![CDATA[<div><br>열매없는 포도나무 심판</div><div><br></div><div>여러 나무 가운데 포도나무 가지가 나은 것이 무엇이냐고 하신다. 포도나무는 온전 할 때도 그릇 하나 걸 못하나 만들지 못한다 하신다. 포도나무는 열매 맺는 것 외에는 쓸데가 없다. 외형적으로 멋있어 지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단지 열매맺는 것이 중요할 뿐이다. 그것이 존재 이유이다. </div><div>그런데 이스라엘은 멸망의 심판 앞에서도 하나님을 떠나려 한다. 그런 포도나무 가지 같은 그들을 불로 사르신다고 한다. </div><div><br></div><div>나는 포도나무이면서 다른 나무들 처럼 멋있어 보이려 했던 마음이 있다. 찬양인도자로 인정받고 칭찬받고 싶었다.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을 위한 것 보다 나의 만족을 위한 것이라는 것이 깨달아진다. 사실 실력도 없으면서 노력도 안하면서 말이다. 하나님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그릇하나 걸 못하나 만들지 못하는 실력이면서 말이다. </div><div><br></div><div>내 안에 인정 받고 싶은 욕망을 버리고 포도나무에 잘 붙어 있는 가지처럼 주어진 자리와 맡겨진 일에 감사하고 열매 맺게 해주시는 하나님을 기대해야겠다. </div><div><br></div><div>적용 - 맡겨진 일에 늘 감사하며 일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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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03: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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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0926_열매 없는 포도나무 심판(겔15:1-8)</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096260</link>
         <description><![CDATA[<div>"포도나무가 모든 나무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랴"하시는데, 믿음의 유산을 믿는 부모님을 통해 넘치게 받았습니다.<br>크지 않은 시골 교회에서 성실히 섬기시고, 나서서 사역에 수고하시며 지체들과 목사님을 도왔습니다. 저 또한 그런 부모님을 닮아 교회 일에 빠지지 않고 열심을 내었습니다.<br><br>드러내기를 부끄러워하는 성격에 그저 성실하게 시키는 일에, 해야할 일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다 한 것 없이 말만 많고, 유새 떠는 친구나 형들을 보며 정죄하고, 무시를 했습니다.<br><br>가만보면 어려서부터 참 교만했던 것 같습니다.<br>운동 못하는 애들,<br>못 노는 애들,<br>스타일 구린 애들을 무시했습니다. 교회 안에서도요.<br><br>그런데, 오늘 말씀에 "무익한 포도나무가 땔감으로 태워질 것"이라 하십니다. 판단과 평가를 무기 삼아 이리 재고, 저리 재며, 교만함으로 열매 없이 태워질 포도나무임이 인정이 됩니다.<br><br>제 교만함과 정죄함이 불에 던져질 땔감이 되도록 주신 은혜가 아니면 쓸모 없이 태워질 인생임을 날마다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br><br># 사람을 달아 보지 않겠습니다. 제 눈에 모자라고 부족하고, 거슬리는 것으로 보기 보다 존재만으로 감사함을 표현 하도록 웃어주고 관심을 담아 말을 건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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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03:3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096260</guid>
      </item>
      <item>
         <title>박성근</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103078</link>
         <description><![CDATA[<div>죽어지고 썪어지고 밟혀야 극상품의 포도가 나온다고 한다. 그래야 감람나무같은 자녀를 주신다고 한다. 영적 자녀는 내가 죽어져야 나온다. 잘난척 하면 안나온다.</div><div> </div><div>내가 죽어지고 썩어지고 밟혀야 될 것은? 나의 가정과 교회인 것 같다. 오늘 오전에 통번역팀 운영회의가 있었다. 죽어지고밟혀서 가정을 다시 살리신 집사님의 이야기, 힘들게 학창 시절에 죽어지고 썩어져서 우리들교회가 아니었으면 자기 열심을 내려놓기 어려웠을 거란 이야기, 이인길 선생님이 절대 이혼해야 된다고 했는데 남편과 다시 관계가 좋아진 이야기를 이선생님이 들으면서 우셨다고 한다. 감람나무와 같은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해 내가 오늘 죽어져야 할 것은 무엇인가? 사역 준비도 하면서 틈틈히 가족과 유송이에게도 잘해야 겠다.</div><div> </div><div>적용) 유송이와 놀이터 가는 적용을 하겠습니다.</div><div>내일 힘든 목원이 있는 목장을 탐방하도록 하겠습니다<br><br></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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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03:5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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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창엽 /열매없는 포도나무 심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116845</link>
         <description><![CDATA[<div>주님은 오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포도나무에 빗대어 말씀하십니다. 포도나무를 기르는 목적은 열매를 얻기 위함인데 이스라엘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포도나무이기에 불에 던져져 땔감으로 밖에 사용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들이 이렇게 된 것은 8절 말씀에 “그들이 범법함이니라”라고 하십니다. </div><div> </div><div>말씀을 보며 나는 어떤 열매를 맺어야 할 포도나무인가를 생각해 보았다. 우선적으로 생각되는 것이 어르신들을 섬기는 사역자로써의 맺어야 할 섬김의 열매이다. </div><div>얼마 전 내가 평원으로 사역하고 있는 판교 실버 초원의 상황을 파악해 보고해야 하는 일이 주어졌다. 그동안 초원님과 전화로 카톡으로 소통을 하고는 있었지만 정기적으로 보고서를 만들지는 않았기에 꼭 필요한 일이라 생각해 초원님들에게 초원의 특이사항을 파악해 주실 것을 요청드렸다. </div><div> </div><div>그런데 이런 일들이 익숙하지 않은 초원님들이 사안의 경중을 따져서 보내주시기 보다는 목자님들의 보고사항을 그대로 다 보내주셔서 살펴 볼 내용이 꽤 많아져 버렸다. 그러다 보니 잘 파악해서 보고서를 작성하기 보다는 초원님들에 대한 서운함이 먼저 맘에 생기는 것이었다. </div><div> </div><div>어르신들을 담당하는 사역자라면 이런 상황이 충분히 예상 가능해야 하고 또 제대로 예를 들어 드려서 안내를 해 드렸어야 하는데 그저 젊은 사람들 대하듯 한 것을 보며 여전히 사역자로써 섬기는 모습이 부족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div><div> </div><div>오늘 말씀을 보면서 하나님이 포도나무에게 원하시는 것이 대단한 것이 아니라 역할에 맞게 포도열매를 맺는 것이고 나 또한 주신 말씀처럼 내게 주어진 역할에서 범법을 행하지 않고 최선의 순종을 하기 원하신다는 것이 깨달졌다. </div><div> <br>적용) 여러 공지나 안내를 할 때 더 살피고 꼭 예를 들어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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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04:2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11684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sk2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117851</link>
         <description><![CDATA[<div>9/26(토) 에스겔 15:1-8</div><div><br></div><div>“내가 그 땅을 황폐하게 하리니 이는 그들이 범법함이니라” (8절)</div><div><br></div><div>하나님은 저를 사랑하시기에 제가 죄를 범할 때에 누구보다도 더 혹독히 다루십니다.</div><div><br></div><div>제가 물질에 대한 욕심이 있기에 전세 사기라는 재앙의 사건을 통해서라도 제가 죄인임을 깨닫고 주께로 돌아오기를 원하십니다.</div><div><br></div><div>전세 사기를 당하기 전에는 물질에 있어서 제가 스스로 컨트롤 하고 제 마음대로 잘 운용할 수 있다고 교만하게 생각했습니다.</div><div><br></div><div>전세 사기로 집이 묶여서 물질에 대한 저의 모든 것이 황폐해졌다.</div><div><br></div><div>이것이 주께서 하신 일임을 인정하고 회개합니다.</div><div><br></div><div>(적용) 집 문제를 목장에서 잘 나누고, 잘 처방 받고 가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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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04:2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117851</guid>
      </item>
      <item>
         <title>열매 없는 포도나무 심판 / 에스겔 15:1-8</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139786</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씀이 요한복음 15장 5절 말씀이다.</div><div>   </div><div>“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div><div>   </div><div>오늘 말씀처럼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지 못 하면 어떤 제조에도 쓰일 수 없기에</div><div>불에 던져지는 무익한 나무가 된다. 그리고 요한복음 15장 6절에서도 동일하게 </div><div>열매 맺지 못하는 포도나무(예수님 안에 거하지 않는 자)가 되면 불에 던져 진다고 한다.</div><div>   </div><div>신학교에 가게 된 것도, 사역을 하게 된 것도 ‘내가 원해서’, ‘하고 싶어서’, ‘자신이 있어서’ 한 것이 하나 없다.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고는 그냥 붙어만 있는 것 이였다.</div><div>   </div><div>모교회 목사님을 통해 권유 받은 신학교 입학 경우, 들어가려고 원서를 넣었다기 보다 불순종하지 않으려고 원서만 넣었다. 내가 원하는 서울에 있는 학교는 대기 5번에서 짤렸고. 지방에 가서 생활하자니 이건 좀 아닐 것 같다는 생각에 3가지 선택지(서울/지방/신학교)중 어쩔 수 없이 신학교로 발걸음을 내딛게 된 것이다. 재수 같은 경우, 3년 동안 혼자서 입시준비를 하였기 때문에 그걸 또 하는 것은 생각조차 하기 싫었다.</div><div>   </div><div>고3 때 나름 열심히 입시 준비를 하였는데, 향방 없는 달음박질 같다는 생각에 단순히 진로를 결정할 수 있는 꿈을 달라고 기도했었다. 그에 대한 응답으로 전혀 예상치 못한 신학교에 길이 열렸고, 감사하게도 삶의 방향을 잡아 갈 수 있었다. 만약 내가 신학의 길을 결정 했다면.. 조금만 하다가 내가 중단했을 것 같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정말 조금씩 분명하게 길을 열주셨고, 마른 가지와 같던 내가 좋은 포도나무에 접붙여 지는 기회를 허락해 주셨다. </div><div>   </div><div>아무능력 없는 나는 신학교생활과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보호를 받았다. 그렇게 보호받고 있다 보니 내가 좋은 나무가 되었다고 착각했다. 대학원도 가고, 사역도 계속하다보니, 빨리 좋은 가정을 꾸리고 싶었다. 그래서 되었다 함 없는 내가, 어느 정도 된 줄 알고 때마침 나 좋다는 남자도 있으니 결혼해서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자 하였다. 그러나 너무나 성급했고 누구의 조언도 없이(심지어 부모님의 조언도 외면하고) 진행하려 했던 결혼은 결국 깨어졌다. 그리고 스스로 그 수치를 감추려고 사역과 회사 일을 병행했다. 당시 독립을 위해서 일을 하였지만, 깊은 마음에는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사역의 길에서 벗어날 기회를 노렸던 것 같다. </div><div>   </div><div>그러나 약속한 기한 (1년)이 지나고 연장계약서를 준비할 쯤 정확하게 몸에 이상 신호가 왔고 , 26살 나이에 초기암 진단은 내 영육이 메마른 열매 없는 포도나무라는 심판 이였다. 심판 중에서 하나님께서는 내게 ‘언약’을 기억나게 해 주셨고, 영원히 짓밟혀지지 않도록 지켜주셨다. 그리고 세상과 양다리 걸치느라 예배를 소홀하게 했던 내게 내려주셨던 하나님의 처방은, 사역만 할 수 있게 해 주신 것이다. 그렇게 4-5년의 회복의 시간을 통해 신교제와 결혼을 허락해 주셨고, 결국 우리들 교회로 이끌어 주셨다. </div><div>   </div><div>* 내가 겪었던 질병은 신경계 / 호르몬 이상으로 생긴 질병인데, 달리 처방해 주는 약이 없었습니다. 암 제거 이후 겉으로는 이상이 없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배와 등에 통증이 있어서 육체의 가시처럼 나를 괴롭혔는데, 4년 동안 지속되던 통증이 작년 말, 올해 초 까지 있다가 어느 순간부터 통증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불에 그을린 포도나무 가지 같은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인분을 쇠똥으로 감해주시는 은혜를 더하여 주시니 그저 감사합니다. 땔감에서 구원의 불쏘시개로 쓰임 받는 참된 회복으로 나아가길 기도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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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05:15: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13978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149385</link>
         <description><![CDATA[3도 화상에서 그릇걸이로 

어제 김한호 초원님 설교 녹음을 하며 미리 듣는데 
여호와 하나님이 아닌 내 생각으로 만든 하나님을 쫒고 있음이 인정이 됩니다. 

열심히 하면 인정받고 그러면 성공하게 될걸로 생각해서 
전우의 시체를 쌓아가며 인정을 위해 미친듯이 교회 일을 했습니다. 
간사를 하며 학교가는 날보다 교회오는 날이 많았고 
주말에는 두달가까이 연속으로 각종 캠프를 섬겼고 
수련회를 하면 3박4일동안 다섯시간도 안자며 스텝들을 괴롭혔습니다. 
제일 늦게 들어가고 제일 먼저 나와서 분위기를 잡고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렇게 살다보니 아무런 열매도 맺지 못했고 오히려 사람들이 기피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청소년부 에서 간사 출신 사역자들로 영상을 찍는데 참.. 욕 먹을 짓만 한것이 인정됩니다. 
그렇게 불에 던져저 땔감이 되기 직전에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구조로 옮겨주셨습니다. 

어떤 그릇도 걸 수 없어 태울수 밖에 없는 포도나무 였지만 다른 그릇을 걸 수 있는 나무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황폐한것이 없애는 것이 아니라 청소하는 것이라는 초원님의 설교에 아멘이 됩니다. 

적용 : 가출중인 목장의 목자와 어제 목장나눔에 대해서 전화로 통화하며 안부를 묻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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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05:4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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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년 09월 26일 토요일</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172862</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09월 26일 토요일 </div><div>열매 없는 포도나무 심판 </div><div>에스겔 15:1-8 </div><div><br></div><div>Q. 왜 인자야 포도나무가 모든 나무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랴 라고 하였을까? </div><div><br></div><div>M. 포도나무는 그런 것 보면 열매를 맺지 아니하고서는 쓸모가 없는 나무라는 것을 정말 하나님이 친히 알려 주신다. 그런 것 보면 열매맺지 않는 포도나무는 하나님도 알고 나도 알고, 남들도 아는 것 같다. </div><div><br></div><div>나는 나의 삶을 되돌아보면 정말 이기적인 사람이 정말 맞다. 사역자로 살겠습니다!!! 이타주의의 삶을 보이겠다고 하면서도 내가 나 밖에 모르는 존재가 정말 맞다. 그럼 나는 정말 열매 맺는 포도나무인지 생각해봐야 한다. 정말 공교롭게도 어제 내가 열매 맺지 않는 포도나무임을 알게 되는 사건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어제 동생과의 사건이었다. 어제 아침에 운동을 하고 집에 점심을 먹으러 들어왔다. 점심을 먹고 난 후 운동을 했는지 너무 피곤해서 잠깐 눈을 붙이고 잠에 스르르 들어버렸다. 그리고는 일어났는데 바로 준비해서 나가야 할 시간이 온 것이다. 그래서 그냥 수업 듣는 동생에게 미안하다 이야기 하며, 네가 설거지 좀 해줘 하고 내뺐다. 집에 나가는 순간 동생에게 연락이 왔다. 난리가 났다. 너는 왜 니가 먹은 것 니가 안 치우고 가냐부터 시작해서 온갖 화난 욕을 다 들었다. 그리고 너무 화가 났는지 이제부터는 절대 보지도 말고 내 전화는 차단한다고 했다. 자기가 남자친구 보러 수업 끝나자 마자 나가야 하는데 나 때문에 모든 일정이 다 어그러졌기에 동생이 화가 끝까지 치밀어 올랐던 것이다. </div><div><br></div><div> 맞다. 내 인생을 위해 내가 너무 우리 가족들을 무시했던 것이 떠오른다. 그리고 나만을 위해 살아갔던 것 같다. 그러면서 참된 사역자가 되겠다고 생각하며 살아갔던 사람이 나였는데 내가 너무 오늘 열매 없는 포도나무가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정말 미안할 뿐이고, 정말 되었다 함이 없는 사람이 나라는 것이 너무나 인정이 된다. 아직도 한참 모자르다. 열매로 따지면 나보다 내 동생이 더 많이 열매 맺은 것 같다. 그런데 이렇게 심판의 말씀으로 그래도 돌이키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눈물 나면서 감사할 뿐이다. </div><div><br></div><div>A. 동생에게 미안하다며, 사과하고 나의 구원을 위해 네가 너무 수고한다는 것을 말하며 추석맞이 기념으로 용돈을 함께 주며 사과를 구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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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06:4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172862</guid>
      </item>
      <item>
         <title>2020.09.26 (토요일) : 열매없는 포도나무 심판 </title>
         <author>poploveqt</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189094</link>
         <description><![CDATA[<div>이전 교회에서 사역이라는 것을 처음을 하면서 아이들이 한명 두명 늘어가는 것이 열매인줄 알았습니다. 교인들로부터 칭찬을 받으며 난 이곳에서 특별한 존재로 이 작은 교회에서 필요한 포도나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div><div><br></div><div>그렇지만 제 열심이 가지들이 말라가고 어느새 썩어진 나무에 불과하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건강악화를 통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말씀이 아닌 나를 알리기 위해.. 내가 무엇을 하고, 내가 이것을 했다는 것을 인정받고 싶은 나무가 되고 싶었습니다. </div><div><br></div><div>어제 정신과 선생님이 어린시절 생활기록부를 다 살펴보시더니 “아니, 바르고 착하고 성실하게 잘 자라왔네요!!” “근데 왜 지금의 모습이 생겼습니까?” 라는 질문에 아버지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과 가난했던 모습, 저와 친구를 안해 줄것 같은 생각 이런것들 때문에 그랬다고 말을 했습니다. </div><div><br></div><div>하지만 이 모든 것들이 교만하기 짝이 없는것이 어떻게하면 사랑받는지 어떻게 하면 잘했다고 칭찬 받는지 혼자서 살아남기 위해 목사님 가정에서 할아버지와 아버지에게 먹칠을 하지 않는 착한 아들, 손자로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앞뒤가 다른 모습으로 불에 던져 없어질 땔감으로 살고자 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든 살아남아 좋은 열매는 맺혀 있는 포도나무가 되고자 했습니다. </div><div><br></div><div>이러한 생각으로 살다보니 이번에 저의 악하고 인정중독과 자기열심으로 임한 심판의 말씀으로 매일 같이 저의 모습을 직면하게 하시고 저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이 여호와 이심을 알게 하시고자 살려주시고자 주시는 말씀이라는 것이 감사하고 타서 없어질 가지이지만 저의 구원을 위해 솔직하게 말해주는 공동체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div><div><br></div><div>적용</div><div>1. 부서 교사모임 가운데 타서 없어질 존재인 것을 알고 교사 모임에서 구원을 위해 저의 수치과 연약함을 잘 드러내고 가겠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6 07:1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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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6 에스겔 15:1-8 [열매 없는 포도나무 심판]</title>
         <author>johnsoo9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201127</link>
         <description><![CDATA[<div>열매 없는 포도나무가지이면서 세상에서 이기고 이기려고 자기열심으로 살아왔습니다. 쓸모있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했지만 돈욕심과 교만으로 유학에 실패하고 집이 망한 결론으로 아내에게 들었던 말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놈이었습니다. 열매맺지 못하는 포도나무가지는 불에 땔감이 될 뿐이라고 하시는데 오래참고 기다리시는 하나님께서 말씀이 있는 공동체로 인도하셔서 저를 참으시고 기다리심을 깨닫습니다. 매일 매순간 말씀 묵상하며 내 힘이 아닌 주님안에 거하며 열매맺는 인생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큐티말씀을 입에 맴돌도록 묵상하여 내 악한 생각이 아닌 주의 말씀으로 말하고 가정에서부터 열매맺는 기적이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div><div>[적용] 에덴이와 새큐를 하고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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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07:4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20112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holyfirewave8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227828</link>
         <description><![CDATA[포도나무가 다른 나무 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랴 말씀하신다. 
포도나무가 다른 나무보다 나쁘다는게 아닌데도, '나는 포도나무고 쓸 데가 없다'라는 생각이 든다. 스스로 남보다 열정적이지 못하고, 적극적이지 않고, 침착하지도 못하고 유능하지도 못하다는 생각들로 힘들 때가 있다. 애써 '내가 할 수 있는만큼만 하자'고 생각하지만, 딱 그 때뿐이다. 
'포도나무는 포도인데 왜 언급을 안하시나' 생각해보니, 그 포도를 안 맺어서 그런 것 같다. 말로는, 기도할 때는 내 연약함과 부족함을 고백하면서도 내가 맺어야 할 열매는 관심이 없다. 관심이 없으니 다른 나무가 부럽다. 온전할 때에도 아무 제조에 합당하지 않다는 말씀을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으면 좋겠다. 요즘 계속 '없다 없다'를 외치는데, 청년부 중보기도학교 나눔조에서 어느 청년이 '전도사님은 진짜 없는게 아닌데 늘 없다고 한다'라고 했다. 그 청년 및 어머니와 사역 첫해에 함께 부서를 섬겼기 때문에, 부정하기 힘들었다. '진짜 없으시냐'고 묻는데, 조금 민망했다. 내게 이미 주신 열매에 감사하고, 내게 합당하지 않은 것에서는 시선과 마음을 떠나는 적용을 해야겠다. 
​
적용 : 감사한 것 두 가지를 적어보고 입으로 고백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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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08:5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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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296907</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15:1-8절 <br><br>오늘 말씀을 보니 내가 쓸모없는 포도나무 가지라고 하십니다. 요즘 엄마는 임영웅에 푹 빠져게십니다. 지난 번에는 임영웅이 광고하는 티바 두 마리 치킨을 먹고 임영웅 부채를 받았고, 오늘은 임영웅이 광고하는 청년피자를 주문하고 임영웅 냉장고 자석과 포토 카드 두장을 받았습니다. 자식들에 대한 관심이 임영웅에게로 넘어갔습니다. 딸 둘에게 큰 기대를 거시며 ‘우리가 고생했으니 너희들은 잘될거다’라던 엄마의 주술은 ‘너희 자식들은 잘 될 것이다’라는 체념의 주술로 바뀐지 오래 되었습니다. <br><br>생각해 보니 나는 정말 그릇하나 걸 못도 못만드는 불에 탄 포도나무 가지 같습니다. 엄마에게 사위도, 손주도 못 안겨주는 열매 없는 딸이 되었습니다. 혼자 집에 하루종일 있어도 남보다 빨래를 세 배 이상 배출하고, 싱크대에 모든 컵과 그릇이 다 나와있고, 비가 와도 베란다 창문을 닫을 줄도 모르고, 남보다 물을 많이 쓰니 “진영이 때문에 생활비가 두세배는 나온다”고 날마다 타박하시던 아빠의 말씀이 맞습니다. 엄마는 나보고 “진영이는 생활이 빵점이라”고 하시니 나는 실용성이 없는 사람입니다. <br><br>교회 사역에 열매는 어떠한고 하니 역시 눈에 띄는 열매는 없습니다. 전도는 거의 못했고, 역사에 획을 그을 만한 사역도 없으니 주님 다시 오실 때 주님께 보여드릴 열매가 없습니다. 죄는 또 얼마나 많이 짓나 보니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하였다고, 말씀이 들린다는 것은 그만큼 내 죄가 크고 많기 때문입니다. <br><br>그런데도 이 쓸모 없는 땔감을 불에서 나와도 불이 나를 사르게 하실 만큼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질투하시고, 좇아 다니신다고 합니다. 내가 가치없는 만큼 하나님의 사랑이 기이하게 여겨집니다. 심판은 정말 사랑의 결과인 것 같습니다. 임영웅이 엄마에게 기쁨을 주는 쓸모가 있듯이 나도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쓸모있는 한 사람이 되기 위해 걸음마다 말씀에 순종하며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br><br>적용: 4세 유아부 초록마을 모임에서 받은 은혜를 진솔하게 나누겠습니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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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11:3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29690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359312</link>
         <description><![CDATA[9/26(토) 에스겔15:1-8

  포도나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열매맺는 것입니다. 포도나무로는 그릇을 걸 못을 만들수 없고, 아무 제조에도 합당하지 않다고 말씀하십니다. 포도나무 같은 나를 향하여 해주시는 주님의 목소리는 열매맺는 것에만 관심과 마음을 쏟으라는 것입니다. 다른 것 다 잘해도 열매없으면 심판이라는 것입니다.
  열매맺는 것이 아닌 자꾸 다른 부분에서 남과 비교하려 하니 열등감에 빠지고 주눅드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다른 것 잘하려고 하지 말고 영혼의 열매 맺으라고 말씀해주십니다. 더욱 맡겨주신 영혼에게 관심가져야 하겠습니다.

적용으로는 담당 초원의 목보를 더 꼼꼼히 살피며 기도제목을 큰소리로 읽겠습니다 ]]></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6 13:1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35931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429881</link>
         <description><![CDATA[2020-09-26 에스겔 15:1-8
하나님이 대적할 때 하나님이 여호와인 줄을 안다고 하신다. 
열매 없는 포도나무 가지는 땔감으로 밖에 쓸데가 없는데 
그 하찮은 가지로 뭔가를 제조해 보려고 공동체를 떠났다. 
열매가 목적이 되어야 하는데 가지로 뭔가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 목적이 되어 
몸과 마음이 황폐해져 불안장애가 생겼다. 
그제서야 사역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우리들교회에서 보고 배웠던 본질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영혼구원의 열매를 맺는 것이 포도나무의 사명인데
쓸데 없이 하찮은 가지를 가지고 뭔가를 만들려고 하였다. 
그래 봤자 다른 모양의 땔감만 될 뿐이다. 
이제는 뭔가를 제조하는 것을 멈추고 
하루 하루 열매 맺기 위한 사명만 생각해야겠다.

적용_영혼구원 이외에 신경을 분산시키는 스마트폰 어플을 지우겠습니다. 
]]></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6 14: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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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 26일 토요일 ‘열매 없는 포도나무 심판’</title>
         <author>tjdghksm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435046</link>
         <description><![CDATA[<div><br>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제가 열매 없는 포도나무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년부 목장을 하면서 나름 잘하고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이후 잘 참석하던 목원들도 뜸해지고 새가족으로 들어왔던 목원도 갑자기 톡방을 나가게 되는 사건을 겪으면서 마음에 눌림이 있었습니다. 목장을 위해, 목원들을 위해 간절한 기도를 하지 않으면서 목장도 내 힘으로 잘할 수 있을 거라는 교만이 있었음을 보게 되었고 성품으로 했기에 말씀으로 살아나는 열매가 없었습니다. 영혼구원을 위해, 살아나기 위해, 말씀을 보고 나누는 것보다 어떻게 하면 잘 인도할까 하는 저의 욕심으로 더욱 목장이 황폐해지는 것 같아 회개가 됩니다. <br><br>#. 적용</div><div>큐티하기 전, 목원들의 이름을 부르며 10분씩 기도하기</div><div>주일 목장예배 전에 기도로 준비하기</div><div>1주일에 한 번씩 목원들에게 전화심방 돌리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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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14:55: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435046</guid>
      </item>
      <item>
         <title>9/26 에스겔15:1-8 &quot;</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441568</link>
         <description><![CDATA[<div>‘포도나무가 나은 것이 무엇이랴, 숲속의 여러 나무 가운데에 있는 그 포도나무 가지가 나은 것이 무엇이랴’<br>많은 열매를 맺는 포도나무는 생각만 해도 너무 좋은 나무이며 예쁘고 고마운 나무지만 열매를 맺지 못한 포도나무는 앙상한 뼈만 남아 볼품도 없고 쓸모없는 나무다. 개인적으로 바다보다 산을 좋아한다. 이유는 나무 때문이다. 나무는 시원한 그늘이 되어주고 바람이 불면 듣기 좋은 소리도 내준다. 멀리서 바라봐도 기분 좋게 해주고 여러모로 멋지다. 나는 그렇게 겉모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고 또 그런 사역자가 되고 싶어 했다. 위로도 잘해주고 기분 좋게 해주고 보기만 해도 은혜로운 그런 사역자..ㅎㅎ 그런데 열매가 없으면 불에 던질 땔감이 될 뿐이라고 하신다. 사역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열매이다. 내가 섬기고 있는 초등부와 가정에서 열매를 맺는 나무가 되어야 한다. <br><br>[적용] <br>- 초등부 교사와 아이들을 위해 꾸준히 전화심방을 하겠습니다. <br>- 요즘 아내가 자녀를 돌보며 목장에 참석 못할 때가 많은데 제가 전날 자녀를 더욱 돌보며 목장에 임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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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15:04: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441568</guid>
      </item>
      <item>
         <title>9/27</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694740</link>
         <description><![CDATA[<div>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 하십니다. 주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더 배우고 느껴야 하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 받을 영광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br><br>저는 죄패가 음란입니다. 6-7세 무렵 동네 초등학생 형과 누나들이 빈 공사장에서 성관계를 하는 모습을 뭔지도 모르고 지켜봐야 했고 형들이 저의 성기를 입으로 애무하였고 틈만 나면 형들이 여탕을 훔쳐보는 동안 망을 봐야 했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에게는 한마디 말을 못했습니다. 그 어린 나이에도 눌려있어서 두분이 맞벌이로 고생하는데 심려를 끼칠 수 없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br><br>그러니 자연스레 성은 더러운 것이란 고정관념을 가지게 되었고 오히려 반대로 이미 버린 몸이란 생각에 성에 더 매달리고 탐닉하는 20대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 결론이 동거와 낙태였습니다. 성관계가 즐겁지도 않고 더럽다고 생각하면서도 중력을 이길 수 없듯 성을 통해 끊임없이 사랑을 확인하려 하고 성관계가 사랑이라 생각했습니다. <br><br>마음과 몸의 병이 들어 피가 줄줄 흐르던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제 몸을 싸매주시고 덮어주시는 아버지이십니다. 부모에게는 보호받지 못하고 치료받지 못했지만 하나님 아버지는 오랜 시간 기다려주시고 인격적으로 대해주셨기에 더 이상 숨지 않고 음란의 죄도 꺼내놓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를 만드신 창조주이신데 부끄러울 것도 억울해 할 것도 없이 있는 모습 그대로 드러내도 된다는 깨달음과 용기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더이상 음란의 순간에도 하나님을 밀어내지 않게 되었습니다. 자유함이었고 치료였습니다. <br><br>또 음란이 도져도 두렵지 않습니다. 내 주님, 내 아버지, 내 신랑이 제일 좋은 것을 알아버렸기 때문입니다. 20대 말 두번의 자살시도에 한번이라도 성공했다면 아주 큰일날 뻔 했습니다. 주님이 저를 왕후로 세워주시고 예뻐해주시고 영화로움으로 덧입혀 주시는 분임을 알지 못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br><br>적용- 윤리적인 죄보다 하나님을 밀어내는 죄가 가장 큰 죄임을 계속 각인해서 아담이 숨은 것처럼 더이상 숨지 않겠습니다. <br>자기 자신이 더럽고 살아갈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 지체(민경, 석준)에게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란 말씀과 제 간증을 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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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20:42: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694740</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16:1-14</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728734</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div><div>어제 큐티기도회에 계속해서 기도제목이 올라오고 있는 근찬이 심방을 갔습니다. 폭행과 절도, 오토바이 사건까지 겹쳐서 부모님이 힘들어하고 계시는 상황이었습니다. 심방을 가기 바로 전날에도 오토바이를 절도하다가 걸려서 조사를 받고 왔고 교회에 다니지 않으시는 아버지는 화가 나셔서 심방도 받지 않겠다고 해서 공동체가 함께 기도했는데 다행히 아버님까지 만나뵐 수 있었습니다. </div><div><br></div><div>근찬이의 방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근찬이가 여러모로 저와 닮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디 하나 마음 둘 곳이 없어서 눌려 있다가 새로운 세계를 접하고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 저의 청소년 때의 모습과 같았습니다. 목사이기 이전에 청소년 지도사로 심방을 받아주셨던 아버님에게 저의 방황에 대한 이야기를 해드렸습니다. 애써서 의연하게 저를 대하셨지만 분노에 차서 다 포기하고 싶어하시던 아버님의 눈시울이 뜨거워지셨습니다. </div><div><br></div><div>배꼽 줄도 자르지 않고 물로 씻어 정결하게 하지도 않고 소금을 뿌리지도 않고 강보로 싸지 않은 것 같이 부모도 또 저 스스로도 버린 인생이라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그렇게 살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다가도 몸이 기억하는 행동들을 하게 되고 나중에는 죄의식도 못 느낄 정도로 모든 것이 엉망으로 살았습니다. 그렇게 피투성이였던 저의 발짓을 주님이 받아주시고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고 하시는 음성을 듣게 되었기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변할 자격도 능력도 없는 저이기에 이것은 저를 하나님에게도 속하게 해주신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수년 전에 같이 유도를 했던 친구들을 거의 15년 만에 만났는데 제가 목사가 되었다고 하니 비웃으며 ‘니가 목사면 나는 예수다’라고 하는 친구들의 말을 들으면서 변하지 못할 인간이 변했다는 것이 기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div><div><br></div><div>아버님에게 근찬이도 교회에서 이 말씀을 듣고 간다면 꼭 살아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무엇보다 아버님이 이 일로 피투성이가 되어계실텐데 살아있으라는 말씀이 들리는 공동체로 꼭 인도함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div><div><br></div><div>[적용]</div><div>근찬이를 따로 만나서 함께 밥을 먹고 제 이야기를 더 자세히 해줄 수 있는 시간을 잡겠습니다.</div><div>근찬이 아버지가 공동체에 속하실 수 있게 다시 연락 드리고 목장으로 먼저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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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21:38: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728734</guid>
      </item>
      <item>
         <title>9/27</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739128</link>
         <description><![CDATA[<div> 쓸모없는 포도나무 가지같은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이 어찌 도우셨나, 하나님의 말씀이 또 임합니다. 태생이 천박하여 태어날 때에 탯줄을 잘라줄 사람도 없었고, 물로 씻어주거나 소독해주거나 강보에 싸줄 이도 없이 피투성이가 되어 들에 버려진 아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하시며 하나님이 거두어주심과 같이 끊임없이 죄를 범하는 천한 이스라엘을 거두어주시고 아름다움과 영화로 입히시며 왕후로 삼으셨다고 말씀하십니다.</div><div><br></div><div> 어머니는 제가 뱃속에 있을때 3일금식을 했었다고, 기도로 낳았으니 모태신앙이라고 말을 하지만, ‘모태신앙은 예수믿는 가정에서 자라는 거’라고 속으로 비아냥거리며 탯줄도 못끊고 천하게 여겨져 들로 버려진 것같이 살았던 유년시절, 청소년 시절로 마음에는 멍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div><div> 이틀전 조태헌 목사님 새큐 설교때 ‘해리’에 대한 이야기, 그래서 6살 이전의 기억이 없다고 하셨는데, 저도 초등학교 3학년 이전의 기억을 더듬으면 손에 꼽을 정도만 있습니다. 트라우마같은 기억만 몇개 남아있는데, ‘원래 어릴때 기억은 없는거 아닌가’ 하면서 살았습니다. 설교 듣고 처음 알았습니다. 그래서 자기연민에 빠질뻔 했는데 목사님 설교 들으면서 발만 살짝 담그고 말았습니다.</div><div><br></div><div> 결혼하고 왕후처럼 살고 있습니다. 목장에 아내를 만난 뒤 결혼과정의 이야기를 간단히 나누니 목자님이 제 아내가 갇힌 내 옥에서 내 옆구리를 쳐 인도해준 천사라고 이야기해줍니다. 맞습니다. 늘 조건적인 이해관계 안에서 해를 끼치지 않고 잘 보여야 하는 권위자들과의 관계만 겪다가, 내 근본과 행실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결혼을 허락해주시고, 양아들처럼 대해주는 장인어른과 장모님을 만나니 지금까지 어벙벙합니다. </div><div><br></div><div> ‘피투성이가 되어 발짓하는 것을 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다시 이르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6절) </div><div><br></div><div> 중학교 1학년때였나… 하나님도 날 버리신것 같았고, 부모도 나를 버리고 내팽겨쳤다고 생각하던 찰나에 초등학교때 되게 친하게 지내던 친구 어머니가 학교 교무실에서 치맛바람 펄럭이며 저를 보고 ‘엄마는 없고 아빠는 무책임하여 가난하니, 저 애 때문에 무슨 어머니모임인가(?) 운영이 말도 못하게 힘들었더라’는 말을 선생님들에게 하고 다니는 걸 들었습니다. 초등학교때 그냥 인기투표인줄 알고 나갔던 회장선거에서 부회장이 되어 뭔가 학사 운영에 회장단 엄마들이 역할을 하면서 돈을 내는데 저는 그게 전혀 안되었던 일로 화가 났던것 같았습니다. 친구들에게 나는 엄마없이 산다는 이야기를 한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친구들도 친구들 엄마들도 선생님들도 다 알고 있었다고 생각하니 그게 참 수치스러웠습니다. 죽어버려야 하나 싶어 문구용 칼로 손목을 그어봤는데 피만 깔짝 나고 피보다는 눈물이 더 많이 났습니다. 체해서 바늘로 손가락 따는것만도 못한 연한 칼부림으로 손목에 번지는 피를 깔짝 보면서 ‘죽는건 참 어려운 거구나’ 생각했고, 그냥 잘 살기로 했습니다. 말씀이 있었더라면, 공동체가 있었더라면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는 위로를 받을 수 있었을텐데, 그냥 숨만 쉬면서 살다가 운이 좋으면 길을 걷다 벼락을 맞거나, 차에 치어서 즉사하는게 복이라고 생각하며 몸보다는 마음이 피투성이인채로 살았던것 같습니다.</div><div><br></div><div> 에스겔 말씀 큐티는 참 어렵습니다. 왕후처럼 잘 살고 있는데 내 근본을 알라고 피투성이가 되어 발짓하던 때를 기억나게 하십니다. 자존감이 떨어지려고 했는데, 왕후의 지위에 올려주셨다고 하니 마음이 또 괜찮습니다. 죽을듯이 발버둥칠땐 언제고, 왕후처럼 산다고 다 잊은것처럼 괜찮은것처럼 여기니 코걸이 귀걸이 줄줄이 달고 있어도 천박한 죄성은 어디 안가는게 맞습니다. 말씀으로 옆구리를 쳐 깨어주심을 감사합니다.</div><div><br></div><div>적용) 아이들의 곁에 피투성이라도 함께 있어주는 아버지가 되겠습니다.</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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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21:5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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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0927_겔16:1-14</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744862</link>
         <description><![CDATA[<div>[6. 내가 네 곁으로 지나갈 때에 네가 피투성이가 되어 발짓하는 것을 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다시 이르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하고]</div><div><br></div><div>7-8년 전 큰 다툼 없이 평단한 부부생활을 하시는 부모님에게 위기가 있었습니다.</div><div>시골 이장님 자리를 맡으며 바깥일을 많이 맡아 하시던 아버지가 그저 바쁘기만 하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어머니에게 전화가 왔습니다.</div><div>아버지에게 다른 여자가 있는 것 같다는 말이였습니다. 그럴리 없다고, 확실하냐고 말씀 드렸지만, 제발 아니길 바라는 마음에 부정과 회피를 했었습니다.</div><div><br></div><div>그렇게 전화를 끊고 죽고 싶다는 어머니에게 에스겔의 이 말씀을 문자로 보내고, 하루 종일 숨 죽여 울며 기도했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살려주시라고.</div><div>누나에게 말조차 꺼내지도, 누구에게 내색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 시절 저는 레스토랑에서 일 하다 번 아웃으로 퇴원하고 쉬고 있던 차였습니다.</div><div><br></div><div>그 때 저는 하나님을 떠나 "너를 불쌍히 여기는 자가 없었으므로"의 말씀처럼 세상에 던져서 쾌락과 음탕에 젖어 있었습니다. 이 땅에 제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div><div><br></div><div>수년동안 이 말씀을 신학 공부하면서 마주치면 불에 데인 것처럼 놀라 외면했습니다. 그날의 고통이 떠올라서였습니다.</div><div><br></div><div>우리들교회로 인도되어 목세 때 에스겔 말씀을 들을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두렵고 싫은 본문이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다시 그 때 그 말씀을 읽습니다.</div><div><br></div><div>그 때 그 순간으로 돌아가는 듯 먹먹하고 괴롭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하십니다.</div><div>돌아보면 부모님의 관계 위기, 요리사의 꿈을 잃고 방황할 때 제가 매달릴 데라고는 하나님 뿐임을 깨달아 돌이키게 하시는 말씀이였습니다.</div><div>오늘 이 말씀 주신 게 100% 옳으신 하나님의 완벽하신 세팅임을 깨닫습니다.</div><div><br></div><div>저와 제 가족의 사건과 오해를 말씀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큐티할 수 있는 자리로 인도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div><div><br></div><div># 겔 16:6절 말씀으로 회개하며 살아난 간증을 가족에게 나누겠습니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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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22: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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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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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766785</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16:1-14, 사랑을 할만한 때라</div><div> </div><div>본문 6절)</div><div>내가 네 곁으로 지나갈 때에 네가 피투성이가 되어 발짓하는 것을 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라 다시 이르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라 하고 </div><div><br></div><div>묵상) </div><div>근래 있었던 아빠와의 관계를 회복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빠와 갈등이 있으면 그냥.. 관계가 알아서 회복 되겠지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말씀의 적용을 따라 기도, 행동 했습니다. 그리고 이전과 달리 금세 관계도 회복됨을 체험케 되었습니다. 제 사소한 기도를 모두 구원을 위해서 이루어주심을 느꼈고.. 벌거벗고 아무것도 아닌 제게 신실하심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div><div> 벌거벗고 아무 것도 아닌 때, 구원해주셨음을 묵상하며 내 인정우상을 위해 의무와 책임을 앞에 세우고 거짓행위 하던 죄를 회개케 됩니다. 구원을 위한 적용이 성령의 간절한 기도로 나오지 않으니 인본주의적인 적용으로 피투성이어도 살려주시는 은혜와 상관없이 적용을 했구나.... 보게 됩니다. </div><div><br></div><div>적용)</div><div>-적용을 생각치 않던 사소한 행동을, 주일설교 대지와 금일큐티 묵상 후, 적용으로 행동하기</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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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22:5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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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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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7일 에스겔 16:1-14</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788425</link>
         <description><![CDATA[<div>8절 말씀에 “내 옷으로 너를 덮어 벌거벗은 것을 가리고 네게 맹세하고 언약하여 너를 내게 속하게 하였느니라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div><div>   </div><div>어려서부터 신앙생활을 했고 직장 생활 후 소명을 받아 사역자에 길로 들어섰지만 막연한 사역에 대한 동경과 구속사적인 말씀 해석이 없다는 것을 망하는 사건으로 알게 되었다. 그 때는  5절 말씀처럼 아무도 나를 돌보는 자가 없고 불쌍히 여기는 자가 없다고 하신 것처럼  하나님 마저 나를 외면하는 것 같아 힘들었다. </div><div>   </div><div>하지만 6절에 피투성이가 되어 있는 나에게 주님이 찾아오셔서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고 말씀해 주시는데 그 말씀의 응답이 담임목사님의 큐티 모임을 알게 하신 것이고 그로 말미암아 우리들공동체로 인도함 받은 것이라 믿는다. </div><div>   </div><div>힘들고 어려울 때 말씀과 공동체의 사랑의 옷으로 덮어주시고 포기하고 싶은 절망의 사건이 왔을 때 언약의 말씀을 주셔서 말씀에 거하고 공동체에 더욱 붙어가게 하신 것이 깨달아져 감사한 마음이 드는 아침이다. </div><div><br>적용) 오늘 목자모임이 있는데 목자님들에 나눔에 더 집중해서 듣고 내 이야기를 자세히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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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23:3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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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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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927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789748</link>
         <description><![CDATA[<div>피투성이라도 살아있어야 하는가? (6절)<br><br>청년부에서 자살 충동 청년들을 많이 겪으면서 가장 위로받았던 말씀이 바로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6절) 말씀이었다. 이혼 위기의 많은 가정을 겪으면서 각자의 죄를 보고 회개를 하지 않으면 도저히 가능성이 없다는 자포자기의 심정이 들기도 한다. <br><br>피투성이로 태어나지 않는 아이는 없다. 나자마자 버림받은 아이를 긍휼히 여기셔서 돌보아 키우시는 하나님처럼 내 인생의 피투성이 같은 시간을 하나님이 지나오게 하신 것이 있다. <br><br>신앙이 거의 없다시피한 새가족 중 이혼위기 가정이 참으로 힘들다. 믿음의 이야기를 해도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분들에게도 피투성이같은 시절을 지나 살아 있으라고 하시는 것 같다. 하나님이 키우시고 회복하실 것들을 기대해야 겠다. <br><br>적용) 새가족 중 이혼위기 가정을 인내하며 그분들이 원하는 시간에 가능한 빨리 심방일정을 조정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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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23: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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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sk2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792989</link>
         <description><![CDATA[<div>9/27(주일) 에스겔 16:1-14</div><div><br></div><div>“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6절)</div><div><br></div><div>피투성이가 된 것처럼 느껴지는 고난은 아버지와의 관계입니다. 어려서부터 엄하게 훈육을 하셔서 좋은 기억이 없습니다.</div><div><br></div><div>그럼에도 주님의 회복을 바라며 살아내야 할 저의 삶의 자리는 아버지께 다가가는 것입니다.</div><div><br></div><div>죄 가운데 버려져 죽을 수밖에 없던 비참한 저를 찾아와 구원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div><div><br></div><div>저의 고난 보다 저의 죄가 크기에 오늘도 아버지와의 관계 개선을 위해 한 걸음 나아갑니다.</div><div><br></div><div>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제 삶의 자리를 잘 지키겠습니다.</div><div><br></div><div>(적용) 추석 때 아버지를 찾아뵙고 싫은 내색을 하지 않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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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23:4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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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9.27일 에스겔16:1-14</title>
         <author>qnrrmrrha1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795073</link>
         <description><![CDATA[<div>6절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다시 이르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에스겔서 말씀을 묵상하면서 끊임없는 심판의 메세지에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제 안에 자기열심의 우상이 자리잡고 있는데 그렇다고 실력이 뛰어나지도 못하니 상대적으로 나보다 뛰어난 분들을 보며 상대적 박탈감에 빠져 있기도 했습니다. 그나마 말씀 묵상하며 내 죄를 보며 가지만 여전히 변하지 않는 모습에 또 한번 낙담의 늪에 빠져 허덕였습니다. 이런 내 자신을 인정하지 못하고, 하나님 앞에 엎드려 자복하지 못하고 오히려 옛 모습을 쫓아 거짓의 가면 뒤에 쉽게 회피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br><br>이런 자신을 볼 떄 마다 과연 성령의 그리스도인으로 살 수 있을까? 이런 내가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을까? 한 영혼을 위해 애통하지도 못하는 이기적인 내가 피흘림의 수치와 조롱을 감당할 수 있을까? ... 이런 생각중에 오늘 말씀으로 힘을 얻습니다.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이 말씀이 "네 모습 그대로 공동체에 붙어가고, 예배 자리에 있고, 기도 자리에 있어라" 말씀으로 들려졌습니다. 담임 목사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공동체에 붙어만 있으라! 그 외침! 변하지 않을 것 같던 사람도 공동체에 붙어 있었는데 10여년이 지나자 말씀이 들리고 삶이 변했다고 얘기해주신게  생각났습니다. 9절 그렇게 공동체와 함께 제 죄를 고백하며 성령의 인도함을 받을 때 무너진 삶과 신앙의 모습이 그리스도의 피로 씻겨지고 14절 성령의 그리스도인으로 온전해지는 삶이 될 줄 믿습니다.<br><br>적용 : 아침시간 매일 말씀 묵상하며 중보기도학교에 올라온 기도제목 놓고 기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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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23:5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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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7 겔 16:1-14 사랑을 할만한 때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1911519</link>
         <description><![CDATA[<div>류익현<br><br>어제 아침 아내와 살짝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그 신경전을 벌이고 말씀을 보니 열매없는 포도나무를 보여주셨습니다.<br>사역자라는 이름으로 살아가지만 제 개인적으로도, 가정 안에서도, 교회에서도 아무런 열매없는 제 자신이 열매없는 포도나무 같았습니다. 열매없는 포도나무 아무 쓸데없어 불에 던지신다는 심판의 말씀 앞에 아내에 대한 상한 마음과 분노는 바뀌어 무기력과 우울감으로 하나님 앞에 회개하게 되었습니다.<br><br>그런 우울감으로 회개하며 주일을 맞는데 하나님께서<br>이방인의 땅에 탯줄도 끊지 못해 버려진 피투성이와 같은 저를 보게 하십니다. 되었다함이 없는 바로 제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버려진 피투성이의 발짓을 보시며 살아있으라 살아있으라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눈물이 납니다. 되었다함이 없는 정말 버려질 인생이지만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는 그 말씀 붙들고 주일 은혜를 사모하며 나아갑니다.<br>메마른 심령, 열매없는 인생이지만, 그럼에도 무가치한 저를 사랑하신 그 하나님 사랑하며 나아가도록 인도하신 주님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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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04:0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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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랑을 할 만한 때라</title>
         <author>kmaa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2074737</link>
         <description><![CDATA[<div>“또 이르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하고 내가 너를 들의 풀 같이 많게 하였더니 네가 크게 자라고심히 아름다우며 유방이 뚜렷하고 네 머리털이 자랐으나 네가 여전히 벌거벗은 알몸이더라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 </div><div><br></div><div>저희집은 믿지 않으시는 아버지와 믿으시는 어머니와 결혼한 불신결혼 가정입니다.</div><div>어머니께서 아버지를 전도하시기 위해서 수없이 많은 노력을 하였지만, 어렸을적 목회자로부터 상처를 받으신 경험으로 아버지는 교회를, 아버지를 믿지 못하십니다.(어머니로부터 듣기로는 헌금횡령이 있었다고 합니다..)</div><div><br></div><div>물질 우상을 섬기시는 아버지에 이어 무역학을 공부하는 동생마저도 대학입시과정 가운데 교회를 멀리하기시작하더니 더이상 예수가 없다고 고백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div><div><br></div><div>마치 열매 없는 포도나무이고 들에 버려진 듯한 가정입니다. </div><div>거기다 혈기 많으신 아버지께서는 매일같이 동생과 부딪히시기 바쁘고</div><div>최근 아버지 사업에서 일하는 사촌을 해고하면서 서로 법적 공방까지 이야기하며 폭언을 일삼기도 하였습니다.</div><div><br></div><div>그리고 그 불똥은 매일같이 사방으로 튑니다. 그 가운데 매일 일상이 지치고 때로는 집에 들어가기 싫어질때가 있어 밤 늦게 들어가거나 주변 카페에서 서성일때가 있습니다.</div><div><br></div><div>그렇게 불똥이 뛸때면 가정을 나오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하나님께서 저에게 이야기하시는 것은 피투성이라도 살아 남으라고 하십니다. </div><div>온 몸에 불이 붙어서 재가 되는 부분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살아남으면 물로 피를 씻기겠다고 하시니 그 말씀의지하며 지금이 사랑해야할 때를 믿고 가정을 중수하며 지키도록 하겠습니다.</div><div><br></div><div>(적용) 가정중수를 위하여 기도하기</div><div>가정을 위하여 가족에게 사랑한다 표현하기</div><div>최근 아버지와 다툰 사촌형과 통화하며 화를 풀어주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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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07:1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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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년 09월 27일 주일</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2084028</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09월 27일 주일 <br>사랑을 할 만한 때라 <br>에스겔 16:1-14 <br><br>Q. 이방인처럼 하나님을 모르고 우상을 섬기던 나를, 버려진 태아와 같던 나를 하나님이 긍휼히 여기셔서 거룩한 백성으로 삼아주셨음을 인정하십니까?<br><br>M. 나는 정확히 인정할 수 밖에 없다. 부르심을 받고서도 그리고 호주 땅에서도 하나님이 사역 가운데 많은 일을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주님을 저버리고 불신교제의 죄를 범한게 바로 저였습니다. 그런 것 보면 나는 어떻게 이스라엘 백성들보다 더 한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주님은 그런 나를 살려주셔서 우리들교회에 오게 하시고 다시금 거룩이 무엇인지 알려주시며 훈련해가는 지금이 딱 거룩한 백성으로 삼아주시고 훈련하게 하시는 지금이 감사할 뿐입니다. 오늘도 이렇게 코로나라는 옥에 갇혀서 주일에 목사님 말씀을 3번씩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축복 중의 축복입니다. 오늘 하루 기대함으로 오늘은 또 어떤 말씀을 주실 지 기대하며 나아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감사한 하루를 어떻게든 표현하고 싶습니다.<br><br>A. 오늘 하루 감사와 기쁨의 리액션을 할 때, 영혼을 모아 담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하루를 끝낼 때 5가지의 감사제목을 적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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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07:2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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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2309060</link>
         <description><![CDATA[살아있어 마누라

오늘 아침 6시 30분에 둘째가 일어났습니다. 
아내는 어제 이런 저런 일을 마치고 나니 늦게 잠이 들었습니다. 
알람이 울리기 전인데 서휴가 일어나서 엄마를 꺠웁니다
엄마는 일찍 일어난 서휴가 불만이고 더하여 상휘를 깨울까봐 걱정이 됩니다
결국 상휘가 일어나고 일찍 일어난 서휴에게 아침부터 화를 냅니다. 

활동량이 다른 상휘와 서휴는 잠자는 시간도 다르다보니 아내가 점점 지쳐가는것이 보입니다 
아침에도 나오면서 아내에게 살아있어~ 라고 말하고 나옵니다. 

그리고 큐티책을 펴니 피투성이지만 살아있으라고 합니다. 
두번이나 말씀을 하십니다. 

아내에게 “오늘 본문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 ㅋㅋㅋ 살아있어 마누라!”
라고 톡을 보냈더니 아내가 “피투성이로 그냥 숨만 쉬고 있을께”라고 답이 옵니다
저는 피투성이로 만드는게 전문인데 저 대신에 아내가 피투성이로 살아있어서 오늘이 있네요

그리고 목장에 혼자 살고 계신 집사님이 생각이 났습니다
나이는 60도 안되셨는데 여러가지로 힘들고 온라인 목장에도 참여를 못하시는 분입니다
그분에게 이 말씀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적용 : 그 집사님에게 추석때 드실 수 있는 간단한 음식을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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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12:06: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2309060</guid>
      </item>
      <item>
         <title>사랑을 할 만한 때라 / 에스겔 16:1-14</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2331525</link>
         <description><![CDATA[<div><br>가정에서 소통이 되지 않고 부모님은 항상 바쁘고 여유가 없으셨기에, 방치하지는 않았지만 때에 맞는 정서적인 돌봄이 부족했던 것 같다.</div><div><br></div><div>그래서 내가 원하는 (기대하는 만큼)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 하니, 항상 들에 버려진자와 같은 심령이였다. </div><div><br></div><div>감사하게도 그런 상황에서 모교회 목사님 (당시 개척교회 목사님)을 만나게 하셨고, 목사님과 사모님을 통해, 교회를 통해 사랑과 돌봄을 보충해 주셨다. 부모님이 주말에도 일하셨기에 나와 동생들은 알아서 시간을 보냈는데 평소처럼 밖에서 친구들이랑 놀고 있다가목사님의 전도로 교회에 나갔다.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놀고(음식도 만들어 먹고), 때마다 산으로 바다로 들로 , 박물관에도 가고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고등학교 시절에는 교회에서 공부하고 .. 그렇게 좋은 공동체를 통해 때마다 좋은 것들을 공급받았다.</div><div><br></div><div>이제와서 돌이켜보니, 결핍의 상황 가운데 교회에서 사랑을 받다보니 교회에 붙어 있을 수 있었다. (믿음이나 의지가 있어서가 아니라)</div><div><br></div><div>어린시절부터 교회에서 말씀으로, 영육에 유익한 것으로 양육받다 보니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찾고,만날 수 있었던 것 같다.</div><div><br></div><div>그리고 때에 맞게 인도함을 받고, 신학교에서도 은혜를 받았다. 많은 친구들이 은혜받고 신학교 왔다가 은혜가 흔들리는 경우도 있었는데, 나는 거꾸로 신학교에서 은혜를 받았다. 때마다 드려지는 채플, 곳곳에 있는 기도모임과 믿음의 지체들 등등, 혼자서 신앙생활 하던 내게는 그 모든 것들이 처음 경험하는 것이다 보니 신학교가 천국 중간지점 같았다.) // 가만보니 내가 좀 아팠던 것 같다..</div><div><br></div><div>벌거숭이 같았던 내가 씻겨지고, 크게 자라고, 옷 도 입게 되었는데 ... 내 근본 태생을 잊어버리고 , 원래 그랬던 것 처럼 선민의식이 충천하여 신학과 사역을 하면 할 수록, 앞으로는 영적, 육적으로 잘 되는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다.</div><div><br></div><div>내게는 착한아이컴플렉스와 자기연민(&amp;생색)이 있었기에, 나중에 무언가를 이루고 잘 되면,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자랑하며 간증해야지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했다. “이렇게 믿으니 잘 되었다!” 가 신앙의 목적이였다.</div><div><br></div><div>그러다가 불신교제로 망하고, 깨어지는 재앙과 같은 사건을 만나니 어안이 벙벙했다. 아무것도 없는 불신가정에서 신학교 와서 사역도 되고, 모든게 점점 좋아지니 인생 최대의 숙제이자 중대사인 결혼만 남겨둔 상황이였다. 불신가정에서 자라 왔으니 그저 믿는 사람이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에 빨리 내 인생의 목적인 행복한 가정을 이루면 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 기대와 계획과 바램과는 전혀 달리 한순간에 모든 것이 깨어져 버리니, 너무나도 비탄하고 억울하고 두렵고 분노가 치밀어 올라왔다.</div><div><br></div><div>불신교제로 인한 관계배신과 수치, 사역지에서의 억울한 일, 그 모든 일을 지나고 나서 찾아온 육의 무너짐 등등 쓰나미 같은 재앙의 사건을 마주했을 때 들었던 생각은 “왜 하필 내게 이런일이?, 내가 무엇을 잘 못했는지?”였다.</div><div><br></div><div>재앙과 심판의 사건이 오기전에 , 예수님을 만나지 못 했다면, 반쯤 미쳤을 것 같고 결국 하나님을 떠나 저주하다가 저주받는 인생이 되었을 것 같다. </div><div><br></div><div>다시 원점으로 돌아온 내 자신을 보니, 너무나 초라하게 느껴졌다.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되어진게 하나도 없으니 정말 허무했다. 아무소망 없는 내게 “생명” 하나 허락해 주셨는데 그 때서야, 왜 생명을 거두어 가지 않으시고, 살려주셨을까? 생각했고 애초에 내게 주셨던 십자가인 가족구원이 분명히 떠올랐다. 그래서 사역을 할 힘도, 염치도 없었는데 .. 그냥 교회에 붙어 있었고 심판 중에서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끊임없는 사랑으로 나를 회복시켜주셨다. </div><div><br></div><div>사실 불신교제로 인한 심판을 경험 하면서, 결혼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나 컸다. 내 아픔과 상처를 누구에게도 말 할수 없어 혼자서 감당했고, 또한 여자로서 수치침을 평생 짊어지고 가야 된다는 생각이 나를 무섭게 짓눌렀다. 그렇게 피투성이가 된 내 자신을 마주하며 살아야 했다. 하지만 29살에 뜻 밖에 성령의 만남을 허락해 주셔서, 사랑 할 수 없을 것 같았던 내가 사랑을 하게 되었고 ...  신결혼으로 인도해주셨다. </div><div><br></div><div>[적용] 결혼생활을 은혜와 감격으로 시작하였는데 빈번히 현실의 어려움을 마주 할 때면 (특별히 경제적인 문제) 매의 눈으로 남편을 쏘아보며 , 박해를 가합니다. 이번 명절 기간 1주년이 되는데 나와 살아주는 남편에게 고마움의 마음을 담아 선물&amp;현금 전달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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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12:4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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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 16:1-14</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2339151</link>
         <description><![CDATA[<div>주님께서 나에게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고 하신다. 예배를 드리고 초원모임과 새가족부회의를 마쳤는데 아내 분위기가 심상치않다. 애들이 종일 들러붙고, 수현이와 수아는 오늘 열이 좀 나고, 온라인예배 드리는데 2부, 3부 때 인터넷이 잘 안 잡혀서 예배가 수시로 끊겼다고 한다. 그래서 짜증이 가득한 얼굴로 있는데 보기가 무섭다. 저녁 후 좀 기분이 좋던가 싶더니 승아가 동생 장난감을 자기가 가진다고 떼 쓰다 결국 아내가 폭발하여 승아가 맞고 집안도 폭탄을 맞았다. 평화로운 주일 밤을 기대했지만 피투성이 밤이 되었다. 그래도 주님이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하시니 이것을 그냥 인정하고 가겠다. 아내에 대한 판단이 아니라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못해서 힘든 마음을 생각해보겠다. 아내가 말씀을 조용히 들을 수 있도록 애들을 잘 재우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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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12: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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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27일</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2367559</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16:1-14</div><div><br></div><div>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천하게 여겨진 백성이고 들에 버려진 백성이라 하신다.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들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자신을 더 돌봐줄거 같은 우상들을 섬겼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시 근본이 어떠했는지 알게 하신다. 그리고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고 하신다. 그리고 크게 자라가게 하시고 사랑할만한 때라하시고 언약하여 속하게 하신다고 하신다. </div><div><br></div><div>생각해보면 정말 아무것도 없고 능력도 없는 내가 가정을 꾸리고 목사가 되어 살아가고 있다. 하나님의 은혜 아니면 안 되었을 일이다. 심판과 같은 부모님의 이혼에 희귀난치병에도 주님의지하니 살게하시는 것 같다. </div><div><br></div><div>얼마전 아들에게도 유전되었는지 알기위해 내가 먼저 나의 몸에 희귀난치병을 일으키는 유전자가 있는지 검사했는데 유전자가 발견되었다. 아들에게 유관으로 난치병의 증상이 있지만 정확히 알기위해서는 나중에 검사를 해서 나와 동일한 유전자가 있는지 검사하면 된다. </div><div><br></div><div>어쨌든 나도 희귀난치병으로 피투성이 같은 두려운 환경이 주님을 의지하는 계기가 되었으니 아들에게 그 병이 유전된다해도 주님만 의지하라 하나님의 선물이라 생각하고 살아가다보면 주님이 나를 만나주신 것처럼 아들과 언약을 맺어주시리라 믿는다. </div><div>다만 아들이 겪을 육체적인 고통들을 생각하면 나도 마음이 아프다.  그래도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하시니 나도 아들에게 피투성이라도 잘 살아보자고 말해야겠다. 아직 5살 아들이 못알아 듣겠지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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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13:36: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2367559</guid>
      </item>
      <item>
         <title>박성근 </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2402005</link>
         <description><![CDATA[<div>9월27일</div><div> </div><div>2절 인자야 예루살렘으로 그 가증한 일을 알게하여</div><div>3절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에 관하여 이같이 말씀하시되 네 근본과 난 땅은 가나안이요 네 아버지는 아모리 사람이요 네 어머니는 헷 사람이라</div><div> </div><div>하나님의 자녀라는 저의 근본을 잊었기에 교회와 세상에 양발을 걸치고 서 있는 저의 가증한 죄를 몰랐습니다(2~3 절 큐티인 묵상간증 ) </div><div>오늘 성령의 기대를 하기 위해서는 세상의 기대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하셨다. (나를 헤롯의 손과 유대 백성의 모든 기대에서 벗어나게 하신 줄 알겠노라 하여) 성령의 기대를 하기 위해 내가 속한 땅이 하나님의 땅이 되기 위해 한주간 어떻게 살아야 될까? 말씀묵상을 빼먹지 말아야겠다. 나의 힘을 빼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하루하루를 살기 위해 전적으로 하나님을 붙잡아야 겠다. </div><div> </div><div>(적용)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가지도록 하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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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14:20: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240200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2432410</link>
         <description><![CDATA[에스겔 16:1-14

내 근본은 죄의 땅이다. 아빠는 대대로 폭력과 음란, 돈을 섬기는 아모리 출신이요, 엄마는 가족 우상과 윤리 도덕을 숭상하는 헷 사람이었다. 나는 각각 신앙의 1대인 부모 사이에 큰 딸로 태어났다. 내가 태어난지 채 1년도 안되었을 무렵 엄마는 아빠에게 따귀를 맞고 갓난 아기인 나를 옆집 사는 셋째 숙모에게 맡기고 친정으로 가버렸다. 나는 계속 설사를 했다고 한다. 아빠가 나를 돌보았다는 이야기가 없는 것을 보면 부모 중 아무도 나를 돌보아 주는 자가 없고, 나를 불쌍히 여긴 자가 없었던 것 같다. 엄마는 일주일 만에 돌아왔다고 한다. 이 사실을 내 나이 40인 작년에 셋째 숙모에게 들었다. 엄마에게 “나를 데리고 갔었어야지!!!”하고 소리를 질렀다. 갑자기 엄마의 눈에서 이상하고 형형한 빛이 나고 눈이 벌게 지더니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맞았어!”라고 하셨다. 역시 가족은 타자다. 하나님 외에는 세상이고, 부모도 세상이다. 나에겐 하나님 밖에 없다. 이렇게 하나님은 나를 거두어 키우셨다. 

내가 8살 때 아빠는 교통사고로 머리를 다치셨다. 심한 가정 폭력이 시작되었다. 중학교 2학년때부터는 아빠의 지속적인 성추행이 시작되었다. 그렇게 나는 피투성이가 되었다. 아니, 아빠를 죽이고 싶어하는 죄악으로 내 영혼이 피투성이가 되었다. 자살충동이 일었다. 달려오는 차들에 몸을 던지고 싶은 충동이 계속 일었다. 세상을 떠나고 싶었다. 더 이상 존재하고 싶지 않았다. 죽이지도 못하고 죽지도 못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나를 피투성이라도 살아있게 하셨다. 내가 크게 자라고 내 때가 사랑을 할 만한 때인 것을 보신 주님께서 나를 주의 종으로 불러주셨다. 주께서 내게 전도사라는 화려한 왕관을 씌워주시고 그리스도의 신부라 공표하셨음에도 나는 여전히 자살 충동이 자주 인다. 교회에서 설교문을 작성하던 중에 충동이 일어 교회 10층 탑 꼭대기로 뛰어올라간 적도 있다. 난간으로 나가는 문이 잠겨있어서 한참을 문 앞에 앉아 있다가 내려왔다. 가족도 내 삶의 이유가 되진 못했다. 내가 지금 살아있는 이유는 단 하나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기 위해서다. 

다시는 태어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말씀으로 삶이 해석되는 과정을 겪으면서 ‘사명이 있다면 이 모든 괴로움을 또다시 겪는다고 해도 다시 살겠습니다’라는 고백이 흘러나왔다. 언제 떠나도 이상하지 않을 내 존재를 이상하게 사랑하시는 하나님 때문이다. 그 사랑이 이해가 되다가도 또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리스도께서 내 피를 물로 씻어주셔도 나는 여전히 나 자신을 나락에 떨어뜨리고 싶지만, 주의 말씀에 순종하여 지금 보내신 이 자리에 살아있겠다. 

적용: ‘니들이 죽고 싶은 내 맘을 알아!’하며 감정이 올라올 때 반대의 영으로 대적 기도를 하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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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14: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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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2437841</link>
         <description><![CDATA[결혼을 하고 초반에 아내와 피튀기는 싸움을 날마다 하였다. 
예민하고 짜증이 많은 아내와 이해할 수 없는 일들로 싸웠다. 
미숫가루를 두유에 타 먹었다고 싸우고 에어컨을 키면 켰다고 싸우고
끄면 껐다고 싸우고..아내의 예민함을 받아줄만큼 마음이 넓지가 않아
계속 피튀기는 싸움을 했다. 
아내가 정말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부부목장에 고발했는데
오히려 내가 이상하다는 처방을 받았다. 
그렇게 피투성이로 살아가고 있었는데 
아내가 변하기 시작했다. 
공동체의 사랑을 받으며 체휼을 받고
받아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마음이 부드러워지고
병원에 자기 발로 가게 되고 약을 먹기 시작했다. 
지나고 보니 아내 주위에 아내를 받아줄 사람들이 없었다. 
아내의 가족들도 남편인 나도…
주변의 모두가 아내는 예민한 사람이라는 취급만 했다. 
이제는 예민함과 짜증이 많이 줄어들었고 
아내 자신이 약이 떨어져 짜증이 올라오는 것이 느껴지면 
바로 가서 약을 타서 먹는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며 가정의 평안을 누리는 때인 것 같아 감사하다. 

적용_가끔 아내가 짜증을 내며 예민할 때 "약발 떨어졌냐?"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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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15:0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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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 27일 주일 ‘사랑을 할 만한 때라’</title>
         <author>tjdghksm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2518263</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div><div>5절 ‘아무도 너를 돌보아 이 중에 한 가지라도 네게 행하여 너를 불쌍히 여긴 자가 없었으므로 네가 나던 날에 네 몸이 천하게 여겨져 네가 들에 버려졌느니라’</div><div>8절 ‘내가 네 곁으로 지나며 보니 네 때가 사랑을 할 만한 때라 내 옷으로 너를 덮어 벌거벗은 것을 가리고 네게 맹세하고 언약하여 너를 내게 속하게 하였느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br><br>초등학교 4학년, 교회에서 진행하는 영어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모르는 형에게 폭행과 강제 성추행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누가 알게 될까봐 하는 두려움에 수치심에 사로 잡혔습니다. 스스로를 더럽다고 여기며 버려진 인생이라 생각했습니다. 나 자신이 봤을 때 내가 너무 싫었고 늘 죽고 싶은 생각만 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저를 고등학교 2학년 수련회를 통해 인격적으로 만나주시니 삶에 대한 소망이 생겼습니다.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소망과 기쁨이 있었지만 말씀이 없었기에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담임목사님의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책을 소개받아 읽던 중, 마2:1 ‘헤롯의 왕 때… 베들레헴에서 예수가 나시매’ 의 말씀처럼 암흑기와 같았던 제 삶 가운데 예수님이 나시는, 옥중광채인 말씀으로 찾아오셔서 해석이 되는 축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모태신앙으로 어려서부터 교회는 다녔지만 해석해줄 말씀이 없이 없으니 게임중독, 야동중독, 분노, 방황, 원망의 옥에 갇혀 벗어나지 못하고 사단의 기대에 부흥했던 삶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말씀이 없이 살아 죽을 수밖에 없었던 저를 공동체에 불러주시고 긍휼히 여기시며 스스로를 더럽다고 죽어야 할 존재라고 생각했던 저를 ‘사랑을 할 만한 때라’ 여기시며 저의 수치 또한 가리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기대할 것 없는 로데가 삶이 해석이 되니 힘써 전하는 것처럼 저 또한 옥에서 나오게 하신 일들을 공동체에 전하며 가길 기도합니다. 마가의 섬김처럼 한결같이 부서, 목장공동체를 잘 섬기며 가기 기도합니다.</div><div><br>#. 적용</div><div>세상의 기대에 갇혀 원망하고 있는 목원에게 안부와 저의 간증을 나누고 한결같은 섬김으로 부서 아이들과 목원들에게 연락을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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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16:27: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2518263</guid>
      </item>
      <item>
         <title>9/28</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2729514</link>
         <description><![CDATA[<div>벌거벗은 몸으로 피투성이가 되어 발짓하던 저를 찾아오셔서 영화로움과 아름다움으로 입히시고 왕후로 삼아주셨습니다.<br><br>옷을 사본적이 거의 없고 맨날 얻어온 누더기 옷으로 학창시절을 보내게 한 아버지를 원망하며 열등감과 피해의식으로 살았고 깽값이 없어서 친구의 잘못으로 싸운건데도 아버지가 굽신굽신 오히려 사과를 하고 그 앞에서 저를 혼내키셨던 것이 마음의 깊은 상처로 남아있습니다. 그럼에도 돌아보면 좋은 머리를 주셨고 원하던 대학에 장학금을 받고 들어가게 하시고 밥은 한번도 굶어본적이 없었습니다. 쌀이 떨어질 때마다 집앞에 까마귀 택배가 늘 와있는 경험을 많이 하면서 먹이시고 입히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br><br>그럼에도 세상을 향해 다리를 벌려 행음했다고 하십니다. 값을 받는 것도 아니고 음란이 가득해서 그 음란을 채우기 위해 자원하여 간음을 행합니다. 남편되어주신 하나님의 마음에 못질을 합니다.  <br><br>대학에 가서 집을 떠나게 되면서 제게 주어진 자유를 방탕함과 음란함으로 사용합니다. 죄의 기회로 여기고 악을 행했습니다. 아버지에게 눌려있다가 집을 벗어나니 내 세상인 것처럼 제 마음대로 살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찾고 명령 찾고 왜를 생각하며 사는 것이 아니라 제가 세상의 주인인 양 오히려 많은 순진한 MK, PK들을 꼬득여 같이 방탕하게 놀도록 유혹했습니다. 이 학교가 무감독 시험에 자율출석체크였는데 친구에게 대리출석을 부탁하고 시험은 제일 뒤에 앉아 몰래 오픈북을 하고 밤낮이 바뀌어 밤엔 여자들을 찾아 나서고 낮엔 잠을 하는 생활을 3년을 지속했습니다. 그렇게 저에게 물들어간 제 친구 중엔 가출한 여중생들을 꼬셔서 따뜻한 집에서 재워주겠다는 핑계로 잠을 잤는데 그 녀석을 엄청 무시했습니다. 범죄행위라며 말이죠. 반면 저는 정상적으로 직장인과 연애한다고 했지만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돈이 없었기 때문에 돈있고 차있는 사람만 골라서 사귀려 했던 더 얄팍한 사람이 저였습니다. 제비가 따로 없습니다. <br><br>그러면서 하나님을 잊어갔습니다. 가난에서 구원해주시지 않는 하나님 보다 헤롯과 같은 남편을 얻고 싶어 해서 세상 성공만 바라보며 사기를 치고 제비짓을 하고 살았습니다. 열등감이 얼마나 많은지 화려함으로 나를 꾸몄는데 당시 차태현과 배용준의 바람머리가 유행하기 1년전에 저는 일본 잡지를 보고 저는 진즉에 바람머리를 했고 염색도 다른 사람들처럼 갈색이 아니라 탈색을 몇번씩해서 회색머리를 하고 다녔습니다. 여친을 바꿀때마다 귀를 하나씩 뚫고 피어싱을 했는데 귓볼 말고 귀 위 연골도 뚫어서 10곳이 넘는 곳에 피어싱을 하고 다녔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얼굴이 화끈 거립니다. 가난에 대한 열등감을 감추려고 더 화려하게 꾸몄던 것이죠. 그렇게 돈 있어보이는 사람과 내통하면서 잠깐 사귀고 바꾸고 사귀고 바꾸고를 반복했습니다. 돈이 적당히 많은 사람은 안되고 재벌집 딸정도는 되어야 팔자를 고칠거라며 사랑하는 척하며 집안 배경을 조사하기 바빴습니다. <br><br>대부분 장로님, 목사님 딸들이었기 때문에 그 순진함을 이용해 사랑에 빠트리고 사람을 갈아치워가며 상처를 주었습니다. 김성우목사만 그런 것이 아니라 동시에 3여자가 사실 저도 있었습니다. 바람핀 것이 걸리면 헤어지자고 쿨하게 말하고 다녔습니다. 세상은 넓고 여자는 많다며 가슴에 못을 박았습니다. 임신도 시키고 낙태도 했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물건 버리듯 버리고 가책도 못 느끼는 사람이 되어 갔습니다. <br><br>오늘 말씀의 제목이 방자한 음녀 예루살렘인데 제가 방자한 음녀임을 한치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제가 다른 사람에게 상처 준 양이 제가 받은 상처의 양보다 훨씬 많은 사람이 저입니다. 그래서 우리들교회 와서 가장 처음 마음을 꿰뚫고 들어온 말씀이 네 고난보다 내 죄가 중하다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맞습니다. 저는 어떤 심판이 와도 지옥을 보내셔도 할 말 없는 인생임을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 확인시켜 주십니다. <br><br>적용- 오늘 조금있다 산을 타면서 기억나는데로 여자친구들을 위해 기도하고 회개하겠습니다.<br>       아내에게 몸을 맘대로 굴렸던 과거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품고 겸손하고 친절한 말과 행동으로 죄값을 갚아가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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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20: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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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9/28 에스겔 16: 15-22</title>
         <author>newsongmake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2820877</link>
         <description><![CDATA[<div>15-22절</div><div>화려함을 자신과 우상에게 치장하며 우상과 행음하면서 자녀들까지 그들에게 내어주는 이스라엘 그의 어렸을 적 피투성이로 발 짓하던 모습을 보여주시면서 얼마나 가증한지 보여주심.</div><div><br></div><div> 난 내가 얼굴이 별로이고 꾸며도 티나 나지 않아 그닥 화려함을 좋아하진 않는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하나하나 내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눈에 보이는 것들을 보면 난 티나지 않는 세련되고 화려한 것들을 좋아한다. 사람도 그렇고 음식도 그렇고 모든 것이 그렇다 돈이 없으니 가지지 못하여 그런 것 이지 내 눈에 보기 좋은 것들은 끝이 없이 높은 것이 있다. 그래서 무엇을 보더라도 너무 좋다. 너무 잘한다. 소리를 잘 못한다. 야동을 처음 접하게 해준 인종도 백인 금발의 미국여인의 모습을 보고 나의 숨겨진 음욕이 일어난 것을 보면 화려한 것을 좋아하는 것이 드러난다. 그런 마음이 하나님보시기에 염려되는 건 것이 있으신가보다. 로데와 함께 하는 것이 가장 인생의 복이라 하셨다. 우리들교회 와서 그래도 화려함이 복의 결과가 아니라 죄의 근원임을 본다. 하루하루 로데를 많이 만들어야 겠다.</div><div><br></div><div>23-29절</div><div>그 아름다움을 지나가는 사람에게 다리를 벌려 행음하는 자가 족한 줄을 모르고 행음을 함.</div><div> </div><div>30-34절</div><div>행음하는 자의 마음을 악하다 하시지 않고 약하다고하시며 그가 모든 정든 자에게 행을을 한다고 하심.</div><div><br></div><div>착하고 약해 보이는 것이 악한것이라 하셨다. 성품이 문제다. 늘 성품으로 어떻게든 살아보려 했지만 되지않음을 알게 하신다. 말씀으로도 공동체 지체들의 나눔으로도 알려주신다. 그 성품이 우상에게 정을 주어 행음하는 자임을 쎄게 말씀하신다. 약하고 정많은 사람이 음행으로 금방 나아갈 수 있는 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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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22:3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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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9/28 에스겔 16: 15-22</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2863824</link>
         <description><![CDATA[<div>22절 네가 어렸을 때에 벗거벗은 몸이었으며 피투성이가 되어서 발짓하던 것을 기억하지 아니하고 네가 모든 가증한 일과 음란을 행하였느니라</div><div>   </div><div>오늘 큐티 해설을 제가 쓴 것은 음란한 저를 아시는 하나님의 확실한 셋팅인줄 믿습니다. 저는 20대 수차례 입시에 실패하면서 음란에 중독되어 피투성이로 살아온 저를 중독의 구렁텅이에서 구원해주시고 신대원의 입시의 문을 열어 사역자가 되게 해주셨지만 지속되는 부부갈등으로 각방을 쓰며 거룩한 처소를 음란의 방으로 만들고 은밀한 행위를 즐겼습니다. 피투성이 되어 발짓하는 저를 거룩하게 하시고 왕후의 지위를 회복시켜 주셨지만 늘 아내탓만하며 음란을 정당화 하고 다툼이 심할때면 음란을 행했음을 고백합니다. 마음이 그리 약한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길 기도합니다. 음란중독에서 자유할수 있도록 음란영상 및 어플등을 멀리하고 약도 잘 먹겠습니다. <br> <br> 적용)음란 영상 및 어플등에 기웃거리지 않겠습니다. 약도 성실하게 잘 먹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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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23: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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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9/28 방자한 음녀 예루살렘 겔16:15-34</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2865103</link>
         <description><![CDATA[<div>23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는 화 있을진저 화 있을진저 네가 모든 악을 행한 후에 </div><div>24  너를 위하여 누각을 건축하며 모든 거리에 높은 대를 쌓았도다 </div><div>30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네가 이 모든 일을 행하니 이는 방자한 음녀의 행위라 네 마음이 어찌 그리 약한지 </div><div><br>방자한 음녀 예루살렘처럼 나는 어떤 행음을 하고 있는지 묵상해 봅니다.</div><div>100%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와 견인으로 목회자가 되었고 오늘까지 오게 되었습니다.</div><div>사실 제 삶에 있어 오늘 하루를 이렇게 큐티말씀으로 시작하는게 얼마나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div><div>그런데 오늘 말씀에서 ‘너는 화 있을진저 화 있을진저’ 이스라엘이 그 은혜를 잊어버리고 창기보다 못한 음녀가 된 모습을 봅니다. 창기가 돈을 받고 몸을 파는 사람이라면 음녀는 돈을 받는 것도 아니면서 자신의 정욕에 자기 몸을 음행에 빠트리는 것일 겁니다. 주님, 저는 은혜를 잊어버리고 스스로 자기 몸을 음행에 빠트리는 방자한 음녀와 같이 행했던 죄인임을 고백합니다.</div><div> 특히 요즘에는 하나님께 온전한 마음을 드리지 못하고 다른 것 세상적인 것에 많이 빼앗겼습니다. 집중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나는 그래도 좀 더 괜찮은 죄인이라고 스스로를 위로하고 괜찮아 이 정도는 어때.. 하면서 결국 내가 더 중요한 자기우상에 빠졌습니다.  </div><div>사기를 당하고 집에서 쫓겨나고 거기서 또 같이 사는 형에게 배신을 당해 피투성이가 된 저를 하나님은 만나주셨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되었다함 없이 그 은혜를 잊어버리고 교만해지고 내가 우상이 되어 구원을 위해 살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네 마음이 어찌 그리 약한지…” 저를 향한 말씀처럼 느껴집니다. 착한 것이 악한 것이다… 약한 것이 악한 것이다… 주님, 은혜를 잊어버리고 이렇게나 마음이 약한 악한 저를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고 긍휼을 베풀어주시옵소서.  </div><div><br></div><div>적용: 요즘 다리가 가끔씩 붓고 아픈데 하지정맥류에 대해 알아보고 ‘내가 너를 아노라’ 책을 읽으며 말씀으로 나를 돌아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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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23: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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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9.28 에스겔16:15-34</title>
         <author>qnrrmrrha1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2871677</link>
         <description><![CDATA[<div>재혼 가정에서 정신적 스트레스는 많았지만 먹고, 마시는 일에는 부족함 없는 넉넉한 환경에서 청소년의 때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서울에 계신 생모께로 왔을 땐 정반대로 정신적 스트레스는 없지만 먹고, 마시는 경제적인 부분은 기근과도 같았습니다. 새아버지의 외도와 사업실패로 감옥에 들어가신 후 집안 사정은 더욱 나빠져서 작은 원룸이지만 그래도 강남에서 살다 이젠 개포동 판자촌으로 들어가야만 했습니다. 역사책에서나 보던 판자촌! 20세기를 사는 지금도 존재한다는게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집 옆이 공용으로 쓰는 재래식 화장실이라 지독한 악취가 풍겨왔고, 밤마다 함께 하는 쥐들은 자기 집인양 사방팔방 돌아다니며 찍찍 거렸습니다. 먹을 게 없어서 한 달 동안 김위에 김치와 밥을 얹고 김밥처럼 말아 먹기도 했습니다. 내가 사는 동네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기대할 것 없는 루저들의 세상인데, 도로 하나만 넘으면 재개발로 치솟는 아파트값, 하늘을 찌르는 주상복합 건물이 있었습니다. 15절 그걸 보며 세상을 기대하고, 화려함과 명성을 쫓아 살았습니다. 가정예배는 드리지만 제가 섬기는 것은 맘몬 신이었습니다. 하루 빨리 이 집구석을 나가야지, 어떡해서든 성공해서 나가야지, 돈만 있으면 나도 저렇게 살 수 있다 여기며 바벨론과 애굽 같은 세상과 행음하며 살았습니다.<br>그렇게 겉으론 어머니 말씀에 순종하며 가정예배를 드렸지만, 세상 가치관에 찌들고, 우상을 섬기며 자기열심으로 살았지만 게임과 술에 빠져 피투성이가 된 것이 제 삶의 결론이었음이 깨닳아졌습니다. 그렇게 기대할 것 없는 제 인생에 어머니 말에 순종하듯 뜻 없이, 마음 없이 앉아 있던 예배의 자리에서 살아나는 은혜를 입었습니다. <br>비로소 세상것에 가려졌던 눈이 열리고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 풍성했음을 인정하게 됐습니다. 섭리하시는 하나님은 제 삶에 구체적으로 함께 하셨는데 그 은혜를 잊고 세상을 쫓아 살았던 저였기에 심판의 사건을 통해서라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이었습니다. 22절 하지만 피투성이의 때를 잊고, 육이 평안하니 예수로인해 수치와 조롱이 아닌 세상의 화려함과 안정을 쫓으려는 욕구가 솟아납니다. 나의 죄악을 잊고 피투성이가 되어 발짓하던 때를 기억하지 못하면 언제라도 음행하는 자가 저인 것이 인정됩니다.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이런 절 울교에 붙여주셨고, 말씀에 인도함 받으며 피투성이의 때를 기억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br>적용 : 사건 가운데 제 생각이 아닌, 공동체에 잘 묻고 가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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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23: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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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0928(월) 겔 16:15-34</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289771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16 <br>네가 네 화려함을 믿고 네 명성을 가지고 행음하되 <br>지나가는 모든 자와 더불어 음란을 많이 행하므로 <br>네 몸이 그들의 것이 됨이라</em></strong></div><div><br></div><div>나는 중학교 시절 있는 듯 없는 듯 존재감 없는 아이였다.</div><div>외모도, 공부도, 딱히 명성을 가질 것이 없었고</div><div>불우한 가정형편까지 더해지니 </div><div>어디 가나 자신감이 없는 쭈구리였다.</div><div><br></div><div>졸업을 하고 나서 가끔 스승의 날이 되어,</div><div>동창들이 학교 선생님을 찾아 가자고 했을 때도</div><div>‘선생님이 날 기억이나 하실까…’ 라고 하며 고사하곤 했다.</div><div><br></div><div>그러다 고등학교에 올라갔는데,</div><div>반에서 일진 친구 한명이 나를 너무 좋아해주었다.</div><div>자기들이 놀 때마다 나를 불렀고,</div><div>어느 순간부터 내 책상은 항상 뒷 자리가 되어 있었다.</div><div><br></div><div>토요일이면 친구 한 명의 집에 모여서</div><div>서로 옷을 바꿔가며 입고 머리에 젤을 바르고</div><div>온갖 멋을 다 부려서 목동사거리로 나간다.</div><div><br></div><div>그 곳은 벌써 삼삼오오 서로 불러주기만을 기다리는</div><div>남자 여자 고딩들의 무리로 가득 차 있다.</div><div>헌팅에 성공한 남자와 여자의 무리는 노래방으로 간다.</div><div>너도 나도 담배 한 개비씩을 입에 물고 </div><div>약간의 스킨십을 하면서 노래를 부른다.</div><div><br></div><div>나는 그때까지 담배를 펴본 경험이 전혀 없었지만</div><div>늘 피워왔던 것처럼 한 개비를 입에 물고 입담배를 핀다.</div><div>그들의 무리 안에 있다는 것만으로</div><div>나는 스스로 화려하고 명성을 얻었다고 생각했다.</div><div><br></div><div>한번은 반 친구와 시비가 붙었는데,</div><div>예전 같으면 좋게 얘기하고 싸움을 피했을 나였지만</div><div>그때는 괜히 일진 흉내를 내야 할 것만 같아서</div><div>쿵쾅거리는 맘을 부여잡고 거칠게 욕을 하며</div><div>나도 모르게 그 친구를 심하게 때려 눕혔다.</div><div><br></div><div>이 일이 있고나서 </div><div>반 친구들이 나를 일진처럼 바라보는 눈빛이 꽤나 좋았다. </div><div>나의 어깨는 더욱 올라갔고</div><div>나도 싸움을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니</div><div>진짜 이러다가 본격적으로 일진이 될 기색이었다.</div><div><br></div><div>하지만 내 맘 한켠은 늘 두려웠다.</div><div>패싸움을 하는 것, 술 담배를 하는 것, </div><div>일탈을 하는 모든 순간마다 두려움이 감정이 늘 함께 했다.</div><div><br></div><div>이런 내 모습을 엄마가 알면 기절하실텐데…</div><div>당구장에서 요쿠르트 아줌마가 들어올 때마다</div><div>가슴이 철렁 내려앉곤 했다. </div><div><br></div><div>기본적으로 쫄보인 나는 고2가 되면서</div><div>이 친구들과의 관계는 자연스럽게 끊어지게 되었고</div><div>다시 존재감 없는 아이로 전락했다.</div><div><br></div><div>그 시간들을 지금 되돌아보면,</div><div>어떤 모양이로던 인간에게 화려함과 명성이 주어지면 </div><div>인간의 마음이 얼마나 오버페이스를 하게 된다는 것을 </div><div>잠깐이나마 경험했던 시간이었다.</div><div><br></div><div>그 이후 교회 공동체와 선교단체에 묶여 살아왔기에</div><div>음란의 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었지만</div><div>나 역시 환경만 주어지면 </div><div>순식간에 방자한 음녀로 변모할 수 있는 죄인임을 깨닫게 된다.</div><div><br></div><div>[적용] </div><div>이제 음란은 내 얘기가 아니라고 치부하지 않고 </div><div>내가 늘 음녀라는 것을 인지하고 음란의 환경을 만들지 않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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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0:02: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289771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2909831</link>
         <description><![CDATA[<div>9.28 에스겔 16:15-34 '방자한 음녀 예루살렘'</div><div><br></div><div>(묵상)</div><div>이스라엘은 하나님 보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들을 더 좋아하고, 그러한 화려함과 명성으로 교만해져또 다시 음행을 행합니다.</div><div><br></div><div>저의 남동생은 인천쪽의 상가건물에 위치한 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을 합니다. </div><div>성도님들이 50-60명 정도 되는 교회인데, 혼자 부교역자로 여러가지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div><div><br></div><div>저도 개척교회에서 혼자 부교역자로 사역도 해보고, 열악한 환경의 교회에서 사역하면서 힘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div><div><br></div><div>그런데, 우리들교회에서 사역을 하면서 저도 모르게 은근히 동생과 비교를 하고, 무시하는 마음이 올라 옵니다. </div><div><br></div><div>정말 제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들교회에서 사역을 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셨음에도 내 힘과 능력으로 사역하게 된 것처럼... 이스라엘백성 처럼 교만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동생을 무시했던 죄를 회개합니다.</div><div><br></div><div>(적용)</div><div>-동생에게 전화해서 사역 잘 하고 있는지, 힘든건 없는지 안부를 물어 보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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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0: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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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월28일</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010906</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에스겔16:15-14</div><div><br></div><div>이스라엘은 음행을 작은 일로 여기니 거리낌 없이 자녀들을 우상에 불태우며 제사를 지낸다. 그리고 그 자녀는 하나님이 "나의 자녀"라 하신다. </div><div><br></div><div>내가 쉽게 생각하는 음행은 무엇인가? 그로인해 자녀를 불태우고 있지는 않은가?</div><div><br></div><div>요즘 코로나 때문에 다섯살 아들은 집에 하루종일 있으면서 다양한 영상을 본다. 나이에 맞고 지식을 충족시켜주는 좋은 프로그램도 있지만 나이에 맞지 않고 싸우는 장면이 나오는 것들도 있다. 아들이라 그런지 조금 거친면이 있는 것 같기도 하지만 내가 보여준 영상들에 영향을 받아 폭력적인 성향을 보이는 것 같기도하다. 동생을 몰래 몰래 때리기도 하는데</div><div>흔한 다섯살 아이의 모습이기도 하지만 걱정이 되기도한다. </div><div><br></div><div>아들에게는 폭력적인 것을 보지 말라하지만 나는 얼마나 나의 거룩을 위해 구별하며 미디어를 시청하는가 생각하게 된다. 내가 쉽게 여기는 것들 때문에 아들을 망치는 것 같다. </div><div>차바아에서 어떤 교수님은 강의하시면서 자신은 15세 가능 영화나 미디어만 보신다하신다. 동성애나 성적인 죄들은 음란한 미디어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이라 하신다. </div><div><br></div><div>나도 나의 거룩과 아들들의 거룩을 위해 폭력적이고 야한 장면이 나오는 영화는 보지 않아야겠다. </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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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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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023081</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 에스겔 16:15-34, 방자한 음녀 예루살렘<br> <br> 묵상)<br> 주신 보석들과 의복들을 남을 미혹하고 제 인정욕구와 욕망을 채우는데 써서 말씀이 안들리는 선택을 했습니다. <br> 사역단체에 있을 때 참 오랜시간 동안 제게 은사들을 주셨다고...겉으로 내색은 안했지만 스스로 자기자랑 하며 '그래서 난 별인생이야'라고 거짓 자존감을 세웠습니다. 이제서야 자진하여 음탕한 짓을 음녀보다 더 해왔음을 회개합니다ㅠㅠ..<br> 오늘도 주신 평안을 자진하여 버린 것을 회개합니다. 해석보다는 회피하려는 제 자신을 봅니다. 가끔 멍때리고 영화를 보면서 영화의 세계관과 주는 감동 속으로 피하는데 결국ㅜㅜ ..회피이고 일원론이 아니니까 주신 말씀의 해석도 잊어먹고 있네요.<br> 언약으로 하나님의 섭리에 메여 있게 하시는 은혜를 느끼면서도 느낌에따라 '이렇게해도 평안하겠지' 하면서 살지 않겠습니다.<br> <br> 라이즈업에서 플래닝으로 목적주의로 제 삶을 절제해왔는데, 말씀 안에서 해석하지 않은 모든 대안은 결국 음녀처럼 해소하게 된다는걸 이제야 깨닫습니다ㅠ<br> <br>한가지도 빠짐없이 죄에 응답해주시는게 감사하지만 가끔 섭섭한 마음도 드는게 솔직한 마음인데ㅠ 약하여서 언약 안에 하나님이 이끄신다는 말씀에 감동이 되고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br><br> 적용)<br> - 앞의 일정의 시작과 마무리에 큐티책을 피겠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8 01:2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023081</guid>
      </item>
      <item>
         <title>20200928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039185</link>
         <description><![CDATA[<div>베푸신 은혜는 잊어버리고 선물에 집착합니까? (17절)</div><div><br></div><div>저는 생색이 많습니다. 최근 아내에게 목걸이 선물도 10년만에 처음으로 했고, 꽃선물 같은 건 아내가 좋아하지도 않는다고 생각해서 언제 했었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아내의 생일과 그 이후 초원과 목장에서 적용으로 어제 아내에게 꽃선물을 했습니다. 하지만 늘 제가 생각하는 기대에 부응하는 반응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div><div><br></div><div>그리고 정작 저는 아내에게 무언가를 받아본 기억이 더더욱 없습니다. 이런 생색에 사로잡힐 때가 많습니다. 어제 가정예배를 드리는데 아내의 말 한마디 한 마디가 거슬렸습니다. 말을 해도 저런식으로 하나라고 마음속으로 계속 정죄가 됩니다. </div><div><br></div><div>오늘 말씀에 주신 은혜는 감사하지 않고 음행하는 예루살렘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최근에 아내와 싸운것도 아내의 비난하는 말투가 마음에 들지 않아 싸우게 되었습니다. 내가 적용해도 돌아오는 건 나의 기대와 다르다는 생색이 저에게는 감사하지 못하는 마음입니다. 받을 것을 기대하고 적용을 하니 진짜 적용도 아니고, 사랑도 없는 제 모습을 봅니다 </div><div><br></div><div>적용) 아내에게 선물이나 내가 원하는 반응을 기대하지 않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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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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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928 김세영</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041311</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16장 15-34<br><br>고1 후반부터 찾아온 사춘기로 겉으로는 조용히 독서실에서는 만화책을 끼고 살았습니다. 기적적으로 수능 100일을 남겨놓고 성적이 올라가서 인서울이 가능했으나 기막히게 수능보다가 잠이 드는 사건으로 외모 열등감에 학벌열등감이 더해졌습니다. <br><br>그러다가 미국 이민을 가고 우여곡절끝에 일하던 식당에서 인정을 받고 돈을 벌게 되고 학벌을 세탁하기 시작했습니다.  번 돈으로 바로 술과 음란을 자동차에 다 썼고 그러다 결국 음주 운전으로 큰 사고도 나고 미국 법원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br><br>변호사가 이민 서류를 잊어버리는 말도 안되는 사건으로 군대를 가게 되었지만 한열심하여 군대에서 인정받게 되니 또 교만함이 올라오고 후임들을 잡아가며 위로는 인정받는 군생활을 했습니다. 전역하는날 알게 된 별명은 MS였는데 밉상이었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청년으로 와서도 열심으로 인정받으려 말씀은 듣지도 않고 부서사역에 올인하다가 결국 나도 죽고 남도 죽이는 삶을 살던 사람이 저였습니다. 음란을 행해도 음욕을 차지 않아서 또 행음하고 계속해서 행음하는 모습이 바로 제 모습입니다. 그러면서도 사역이니까 라고 하며 음행을 작은일로 여기어 회개하지 않는 모습이 제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것을 온전히 나를 위해서만 사용하며 이기적인 제 모습을 회개합니다.<br><br>적용) 점심에 저의 로데 부목자 가정과 만나기로 했는데 이런 되었다 함이 없는 모습을 잘 나누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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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3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04131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043127</link>
         <description><![CDATA[20200928 겔16:15-34 "방자한 음녀 예루살렘"

팽팽한 긴장감

마음속에 두가지 생각이 팽팽한 긴장감을 이룬다. 

목사라는 이름, 예수님을 믿는 사람, 고로 구원을 위해서 적용하는 사람. 우상숭배를 하지 말아야 하는 나.

남편, 아빠, 막내아들, 동생 이라는 이름과 타협하고 싶고, 화평을 깨기 싫어 애굽, 앗수르, 바벨론과 동맹을 맺고 싶어하 나.

어제는 확고했다가도, 오늘은 또 뒤죽박죽이는 나.
하루가 지나고 하루가 다가올수록 내 안에 구원 이상의 우상이 있으니, 이것저것 눈치보는 내가 참 질리게까지 느껴진다.

음녀가 이랬으리라~
오늘은 애굽, 내일은 앗수르, 또 바벨론~

피투성이가 되어서라도 하나님의 말씀이 왕노릇하는 확고한 믿음이 있으면 좋겠는데~
이걸 내가 그런 환경에서 살아 왔기 때문에 이럴수밖에 없어라고 생각해버리기에는 이미 들었던 말씀들이 너무 많다.

그러기에 오늘은 피투성이가 되어서라도 오늘을 살았으면 좋겠다.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목사님께서 그렇게 살려달라고 기도했던것처럼 오늘 이 기도로 살려달라고~ 살려달라고~ 제발 이 지긋지긋한 나와의 믿음의 싸움에서 살려달라고 기도가 나온다.

구원에 미쳐있는 로데처럼, 또 박수칠 때 떠나는 것을 받아들인 베드로처럼~
우리 가정에 구원을 위해 발자국소리만 들어도 구원때문에 미친사람이라는 소리를 듣는 로데이고 싶다.

적용)
오늘 아내와 큐티나눔을 해야겠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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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35: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043127</guid>
      </item>
      <item>
         <title>방자한 음녀는 바로 나</title>
         <author>salomy</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059290</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저녁에 부목자와 목자의 연락을 받게 되었다. <br>부목자는 목자에게 자신의 불만을 대놓고 모두 쏟아놓고 목장 바꿔달라고 요구한 후에 나에게도 목자의 행동을 낱낱이 고발했다.<br> <br>목자는 부목자가 자기 역할도 안하면서 오히려 뒤통수 쳤다고 하며 ‘황당하다. 어이없다’며 눈물만 흘린다. <br>작년 추석에도 또 다른 목장에서 대판 싸움이 나서 서로가 경찰에 고발하겠다고 난리치는걸 뜯어 말리느라 명절 내내 휴대폰만 붙들고 지냈던 기억이 올라왔다. <br>또 추석을 앞두고 터진 이 들불을 끄기 위해 이 둘과 몇 시간을 통화했지만, 자기 죄를 보는 인간은 없다... ‘내가 옳고 너는 틀렸다’이다. <br>고구마 100개 먹은 듯 답답했다. <br><br>설명하고, 설득하고, 어르고, 달래고, 위로하고.. 별짓을 다했는데, 목자의 마음은 여전히 부목자에 대한 분노와 원망으로 가득차 있다. <br>이런 두 지체와 전화 통화를 하면서 온갖 판단이 올라왔다. <br>이들을 로데처럼 바라보는 마음보다 기도하는 마음보다는 문제 목자 부목자로 바라보며 판단과 정죄의 감정이 올라오는데, 그러다보니 입으로 내뱉지는 않았지만 입술로 복화술만 했다. <br>그런 나에게 주님은 ‘네가 어렸을 때 벌거벗은 몸이었으며 피투성이가 되어서 발짓하던 것을 기억하지 아니한다’고 하신다. <br>맞다. 그러고보면 내가 이들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았다. <br>청년시절 나 또한 공동체 안에서 윗질서를 판단하고 들이대고(목자 뿐 아니라 담당 사역자에게도..), 내가 윗질서가 되면 목원을 무시하고 얼마나 정죄하였던가. <br><br>벌거벗은 몸으로 피투성이가 된 채 발짓하던 나를 주님께서 오래 참으시고 살리셔서 사람 살리라고 ‘목회자’로 부르셨는데, 나는 아직도 이렇게 ‘나’라는 우상을 숭배하며 판단과 정죄와 회피의 가증한 일과 음란을 행하고 있다. <br>그러는 나에게 ‘화 있을진저’ ‘다른 남자들과 내통하여 간음하는 아내’라고 하신다...ㅠㅠ<br><br>피투성이로 발짓하던 것을 망각한채 ‘목회자’라는 화려함을 믿고 명성을 가지고 내가 하는 행음이 바로 이런 판단과 정죄와 회피인걸 오늘도 보게 하신다. <br>이 가증함과 음란을 회개하고, 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에 대한 애통함으로 지체들을 섬기고 대해야겠다. <br><br>적용<br>1. 부목자로 상처받은 000목자를 위해 기도하고 다시 한번 말씀으로 따뜻하게 조언하겠습니다. <br><br>2. 새벽 3시에 부재중전화가 온 조현병을 겪고 있는 000청년의 이야기를 잘 듣고 상담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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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45: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05929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064278</link>
         <description><![CDATA[<div>9/28 겔16:15-34 방자한 음녀 예루살렘</div><div><br></div><div>하나님이 벌거벗은 피투성이었던 어릴 적을 기억하지 않고 화려함을 믿고 명성을 가지고 행음하는 이스라엘의 음란함을 고발하십니다. 자신만 음란을 행할 뿐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자손을 낳아놓고서는 자녀들을 죽여 우상에게 넘겨 불 위로 지나가게 하기까지 합니다.</div><div>‘네 마음이 어찌 그리 약한지’(30절)</div><div>잘못 읽었나 했습니다. 악하다 않으시고 ‘약하다’ 하십니다. 피투성이로 발가벗겨져 버림받은 아이의 천박한 태생은 금고리를 두르고 고운 옷을 입혀도 바뀌지 않나 봅니다. 공허한 마음, 마싹 말라버린 병든 마음을 채우기 위해 행음합니다. 값을 주고 합니다. 하나님이 계신데도 신랑이 있어도 만족하지 못하고 왕후의 지위가 있어도 마음이 바싹 말라있는 것이 이 땅을 사는 내 모습입니다.</div><div><br></div><div>말씀을 들으면 무엇이 선한 길인지, 내가 당장 마땅히 해야 하는 적용이 무엇인지도 선명하기만 한데, 막상 적용을 하려면 마음과 생각이 멈춰섭니다. 말씀을 들으면 아버지 생각만 납니다. ‘늦기 전에 복음을 전해야 할텐데, 고생 많고 아픔 많은 삶을 예수 안에서 구원얻은 기쁨으로 회복해야 할텐데’ 하지만, 마음만 있지 ‘방자한 음녀’(30절)처럼 행실로는 그 전처럼 방자하게 행하며 적용을 피합니다. 왕후처럼 잘 살아가니, 날 들판에 내팽겨친 아버지를 생각하기 싫어 눈을 돌리게 됩니다. 내 마음이 어찌 그리 약한지, 말씀을 듣고 깨달아도 건짐받은 피투성이었던 것보다도 버림받은 피투성이었던 내가 불쌍하다며 저기연민으로 불순종과 음란을 즐기는 죄인입니다.</div><div><br></div><div> 마가의 집에서 기도하던 성도들에게 기대할 것 없는 로데는 계집종이었는데, 나의 로데는 혈육의 아버지입니다.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 죄인으로 살면서 말라 비틀어진 마음을 채우지 못해 이 핑계 저핑계로 회피합니다. 사랑의 반대가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이라고 누군가 그러더니, 차라리 아버지가 밉다는 마음이라도 들면 나을까 모르겠습니다. 말씀 들을때 빼고는 아버지의 존재가 금새 희미해져버리니 생각을 붙잡고 있으려고 해도 툭툭 놓아버리고, 그렇게 성령의 기대를 하지 못하는 내 ‘약함’이 드러납니다.</div><div><br></div><div>그래도 한걸음씩, 족함을 모르는 이 음탕한 마음이 날마다 주시는 말씀으로 정신을 차리고 말씀의 적용, 삶의 적용으로 아버지께 반드시 찾아가는 날을 기대하면서 성령의 기대를 좇아 구원을 위한 사명 감당하고 싶습니다. </div><div><br></div><div>적용) 아버지를 위한 기도를 시작하겠습니다. 연락처 알아보는걸 한동안 포기했었는데, 다시 묻고 물으며 생각을 놓지 않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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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48: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064278</guid>
      </item>
      <item>
         <title>이렇게 큐티를 올리니 좋지요? 진작 했어야하는데 늦은 감이 있어요 평신도들은 카톡방에 매일 큐티를 올리는데사역자들도 큐티를 올려야겠다고 생각해서시작했어요.사역자들에게 그동안 큐티하는 교회에서제일 중요한 것을 놓쳤네요.숙제같지만 숙제라도 하는 것이새나라의 어린이가 될 것 같아요.새나라의 어린이는 일찍 일어납니다~~잠꾸러기 없는 나라 우리나라 좋은나라~~피투성이 너를 왕후의 신분으로 회복시켜줬는데네 화려함을 믿고 네 명성을 가지고행음하며 지나가는 모든 자와 더불어음란을 많이 행하므로네 몸이 그들의 것이 되는 자들을어찌 악하다고 하지않고약하다고 하실수 있는지~~오늘 이렇게 징하게 음란을 행하는악하다고 하지 않고 약하다고 하시는 것이눈물겨운 주님의 사랑으로 다가옵니다.다윗이 오늘내가 약하여서 스루야의아들인 이들을 제어하기가 너무 어렵다고했는데 다윗이 말하는 약함과 이스라엘의 약함이  같은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악하다고 하지않고 약하다고 해주시니 위로가 많이됩니다 오늘 말씀에 야단을 많이 많이 치셨는데 한마디 네가 약하다고 하시는 말씀에 모든 꾸중의 말씀에 섭섭함이   눈녹듯 사라지게 하셨어요 우리는 이렇게 말 한마디라도너무 위로를 받는 너무 약한 존재 맞습니다 적용) 말 한마디에 위로를 주고 위로를 받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겟습니다 </title>
         <author>qtyjk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064608</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  줄바꾸기도 안되고  처음하니 너무 약하여서 어렵네요  수정도 안되고 요 <br></strong><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8 01:48: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064608</guid>
      </item>
      <item>
         <title>200928_방자한 음녀 예루살렘_겔16:15-34</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082353</link>
         <description><![CDATA[<div>[15 그러나 네가 네 화려함을 믿고 네 명성을 가지고 행음하되 지나가는 모든 자와 더불어 음란을 많이 행하므로 네 몸이 그들의 것이 되도다]<br><br>하나님이 주신 화려함과 명성으로 교만해진 이스라엘은 다시 음행을 저지릅니다. 더해서 애굽과 앗수르, 바벨론과 동맹을 맺으며 음행을 저지른다고 하십니다.<br><br>독립 후 부모님의 그늘을 벗어나자 저의 음행은 늘어만 갔습니다. 몰래몰래 숨어서 하던 술과 담배 등 유흥을 버젓이 대낮에 학교 수업을 마치고도 저질렀습니다.<br>오늘은 어디서 술 먹지? 누구랑 놀까? 하며 "모든 지나가는 자에게 다리를 벌려 심히 음행하고"와 같은 문란을 저질렀습니다.<br><br>결국, 방자함과 음행이 가득 차 "벌거벗은 몸"으로, "피투성이가 되어서 발짓"하며, 번아웃으로 일과 쾌락, 유흥마저 끊어지게 하셨습니다.<br><br>하나님이 베푸신 믿는 부모의 화려함과 믿는 가정의 은혜를 잊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육이 무너저야 영이 산다는 말씀대로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깨닫고 인정할 수 밖에 없도록 세팅하셨습니다.<br><br>지금 이렇게 날마다 큐티하며,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시고, 구원과 말씀이라는 본질을 떠올려, 미쳤다는 말을 듣는 로데와 같은 공동체에 불러 말씀을 듣게 하심에 감사합니다.<br><br># 방자하고 음란했던 약재료를 부서와 목장에 로데처럼 말씀을 보는 안목과 들리는 말씀을 구체적으로 나누며, 미쳤다는 소리에 기뻐하며 말씀을 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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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59: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082353</guid>
      </item>
      <item>
         <title>박성근</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082457</link>
         <description><![CDATA[<div>9월 28일</div><div>22절 네가 어렸을 떄에 벌거벗은 몸이었으며 피투성이가 되어서 발짓하던 것을 기억하지 아니하고 네가 모든 가증한 일과 음란을 행하였느니라 </div><div>26절 하체가 큰 네 이웃 나라 애굽 사람과도 음행하되 심히 음란히 하여 내 진노를 샀도다</div><div>30절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네가 이 모든 일을 행하니 이는 방자한 음녀의 행위라 네 마음이 어찌 그리 약한지 </div><div> </div><div>하나님보다 그분이 주신 선물을 더 사모할 떄 우리는 우상숭배에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만을 상급으로 여길떄 존귀한 인생을 살게 됩니다. (22절)</div><div>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우리는 세상에서 힘 있어 보이는 대상인 돈, 가족, 친구, 직장 등을 의지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외에는 모든 것이 온전하지 못하여 무너질 수 밖에 없습니다. 무너질 헛된 것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반석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도움늘 구하고 의지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26절) </div><div>인간은 100% 죄인이기에 하나님으로부터 채움을 받지 못하면 헛된 것으로 채우며 갈급한 삶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는 주께로 돌아가야만 참된 안식을 누릴 수 있습니다. (30절) </div><div> </div><div>청년부 여자 목장 탐방을 하는데 여자 부목자가 음란떄문에 힘든 점을 오픈했습니다. 처방을 매우 급진적으로 하였는데 잘 적용을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 하나님만을 의지하지 않으면 직장, 돈, 사람 등을 의지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청년부 지체들에게 처방을 잘 하기 위해 나부터 먼저 하나님만을 의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속의 음행을 회개하며 죄와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주께 나아가 참된 안식을 누려야 겠다고 생각합니다.</div><div> </div><div>(적용) 오늘 하루 내가 해야 될 영적인 일들(설교 준비 등등)을 미루지 않고 준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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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1:59: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082457</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16:15-34</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108416</link>
         <description><![CDATA[[묵상]
화려함도 명성도 의복과 음식과 기름과 향도 다 주님이 주신 것인데 그것으로 우상을 섬기는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하나님께서는 방자한 음녀의 행위라고 하십니다. 대학교 시절 화려한 차를 타고 좋은 옷을 입고 다니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한 회사의 사장님 아들이었는데 그 친구를 보면서 항상 저는 그런 삶을 동경하고 부러워했습니다. 저 역시 먹고 살기 어려운 집안은 아니었지만 부의 극단을 가진 친구의 삶을 보니 제가 가진 것이 형편없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 친구와 함께 여기 저기를 기웃거리며 사치와 향락의 맛을 음미하며 살았습니다. 그렇게 살고는 싶고 또 그럴 수준은 안 되다보니 카드빚을 지고 빚에 허덕이면서 살았습니다. 그러면서도 과외로, 학원 강사로 어느 정도 돈을 벌며 매꾸고 사니 스스로 능력있다 착각했고 그렇게 각색 산당을 꾸미면서도 그것을 작은 일로 여기며 살았습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이것이 친구를 잘못 만나서 그랬던 것이 아니라 순전히 저의 음욕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그 친구가 그런 삶을 저에게 제의하지도 않았는데 제 스스로가 그 우상을 연모하며 하나님의 진노를 사는 삶을 살았습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전해야 할 사역자가 되었어도 여전히 그것이 정돈되지 못해 돈과 인정이라는 누각을 쌓고 있는 저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마음이 약한 것이 있다고 하시는 것이 여전히 마음이 아픈 저의 모습을 주님이 아신다고 해주시는 것 같아서 위로가 됩니다. 치명적인 질병과 같은 저의 약함을 나누고 갈 수 있는 공동체를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적용]
그 친구도 교회를 다니던 친구였는데 얼마 전 이혼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여전히 그 친구는 그 일을 작은 일로 여기며 다른 여자들을 기웃거리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서 큐티인을 선물하고 저의 삶의 얘기, 우리들교회의 이야기를 전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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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2:1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108416</guid>
      </item>
      <item>
         <title>9/28 에스겔 16:15-34 [방자한 음녀 예루살렘]</title>
         <author>johnsoo9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143233</link>
         <description><![CDATA[<div>학벌우상이 있었기에 화려함과 명성을 쫒아 학자금대출을 받아 대학원에 진학했고 학벌에 열등감 있는 아버지의 돈으로 무리해가며 유학을 떠났습니다. 학교에서 장학금을 주고 오라는 것도 아닌데 내 자신을 치장하기 위해서 값을 주고 학벌우상을 섬겼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명으로 공부한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을 높이고 화려하게 치장하기 위해 내열심으로 공부해서 학위를 간판으로 내세웠고 그 스펙으로 여자친구를 사귀고 음란을 행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증하고 행음한 저의 죄를 지적하시니 이제는 족한줄 알고 돌이키기를 원합니다. 우상숭배와 행음의 죄악에 빠져 죽을뻔한 인생을 건져주시니 감사합니다. 너무나도 약한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회복시켜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적용] 나에게 허락하신 배우자에 감사하며 사랑의 언어를 쓰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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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2:3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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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 16:15-34</title>
         <author>bn12850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146614</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임을 자각한채 다시 음행의 길로 들어서는 모습이 저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div><div><br></div><div>죄악의 회개가 끊이지 않으며 자녀까지도 멸망케 하신다 하시는데..결혼하고 얼마 되지 않아 유산을 하면서 마음속에는 여전히 두려움이 있습니다.</div><div>혹시나 아이를 갖고도 또 유산하지 않을가 나는 그걸 견딜 수 있을까</div><div>평범하게 살게 해달라는 것이 교만하다는 것을 알게 하셨고 민수기 말씀으로 주셨던 갑상선 암 수술의 결과로 아침마다 약을 세면서 먹어야만 하루를 지낼 수 있음으로 나의 음행과 악행을 기억하게 하십니다.</div><div><br></div><div>얼마전 한 청년과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언성이 높아지고 불만이 가득한 모습으로 저에게 상담을 하니 나의 로데는 알아보지 못하고 “미쳣냐”하는 마음으로 해석보다는 해결을 해줘야겠다는 마음이 앞섭니다.</div><div>오늘 하루를 잘 살겠습니다. 그리고 해결이 아닌 말씀으로 해석받는 인생이 되겠습니다.</div><div><br></div><div>적용 </div><div>아내와 유산 후 영적 육적후사에 대한 두려움이 서로 생겨 피할 때가 많은데 함께 큐티하고 영적 육적후사를 위해 성령의 간절한 기도를 드리겠습니다.</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8 02:39: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146614</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16장 15-34</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148992</link>
         <description><![CDATA[<div>겔16:15-34<br><br>오늘 이스라엘 백성들의 행음한 죄악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선민이지만 하나님만 섬기지 않고 우상을 섬기며 온갖 가증한 행위로 살아가는 그들의 모습이 세상으로 한 발짝 기웃 거리는 저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br><br>주님을 인격적으로 영접하고 거듭났지만 여전히 세상의 마늘과 부추가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이런 그리움은 결정적인 순간일 때 저의 자리를 세상으로 끌어가는 누각이 되어 목회자의 길을 포기하고 다시 세상의 기대를 가지고 세상으로 나가려는 마음을 갖게 했습니다.<br><br>선포되는 말씀도 성령 충만하고 전하시는 목사님도, 목장도 성령 충만한데 제가 세상 충만하여 성령의 성전이 세워지지 않으니 여전히 세상을 향한 높은 대를 올리는 불신이 인정 됩니다. <br><br>구속사의 말씀이 삶에 녹아내려져 말씀이 이루어질 때까지 고생의 떡과 고생의 물을 마시며 삶으로 매장지의 신앙을 살아야 함에도 여전히 더디 변하는 저의 죄가 회개 됩니다. 말씀 앞에 한 줄 순교의 삶이 적용되기를 기도합니다<br><br>적용) 다정한 말투로 말해달라는 아내의 요청대로 온순한 말씨를 갖겠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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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2:4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148992</guid>
      </item>
      <item>
         <title>9/28 겔16:15-34</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150197</link>
         <description><![CDATA[<div>회사 퇴직 후 피투성이가 되어 쓸모없이 버려질 여생이었는데 우리들교회에서 화려함과 명성을 얻어 천사도 흠모할 영혼 구원을 위한 사명의 왕관을 씌워주셨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웬 은혜인지 모르겠습니다. </div><div>사건과 고난 가운데 치열하게 적용하며 얻는 말씀의 지혜와 분별이 없기에 주님께 기도하며 갈 수 밖에 없습니다</div><div>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겉으로 드러난 우리들교회에서의 직분들로 인해 남들이 봐주는 그 화려함과 명성이 모두 나의 것인 양 우쭐하고 싶어집니다. </div><div>오늘도 로데를 찾아 전화심방하겠습니다</div><div>하나님이 주신 우리나라의 화려함과 명성을 가지고 인권과 동성애와 음란을 행하는 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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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2:42: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15019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holyfirewave8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222313</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 플로우가 장난 없다. 랩 디스전 같다. 싫은 소리도 이렇게 운율있게 만드니 과연 성경이다 싶다. </div><div>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주신 귀한 것들을 우상을 위해 갖다 바친다고 하신다. 나는 선물을 생전 안 한다(받는 건 좋아한다). 그와중에도 나름 규칙이 있는데, 선물 받은 걸 남 주지는 말자는 거다. 어렸을 적 어버이날에 어머니께 꽃다발을 드린 적이 있다. 그런데 아마도 당일, 어머니께서 그 꽃을 당시 다니던 교회 목사님께 드린 것을 보았다. 어린 마음에 상처가 되었고, 나는 그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어쨌든 본문을 읽는데 그때 기억이 떠올랐다. 배신감과 상실감이 컸는데... 하나님도 내게 그러신 것 같다. 내게 주신 건강, 시간, 물질을 게임과 정욕을 채우고자 허비하면서도 작게 여기고 회개하지 않은 것을 깨닫게 하신다. 족한 줄을 모르니 음행으로 가고, 내가 무시하는 블레셋 사람마저 내 행실을 부끄러워한다고 하신다. 아직도 부족하고 아직도 족한 줄을 모르는 허세와 편안함 쫓기를 그치고, 마음을 강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겠다.</div><div><br></div><div>적용 : 허리 스트레칭 하고 오늘 30분 조깅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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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3:32: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222313</guid>
      </item>
      <item>
         <title>방자한 음녀 예루살렘 (에스겔 16장 15-34)</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238534</link>
         <description><![CDATA[<div>30-34절...하나님은 예루살렘을 향해 방자한 음녀의 행위라 하시며 마음이 악하다 하십니다. 특히 다른 창녀처럼 값을 받지도 않으면서 다른 남자들과 내통하는 간음하는 아내라고 하십니다. 심지어 행음하려고 따르는 자는 없고 오히려 값을 지불하며 행음한다고 하십니다.<br><br>오늘 아침에 이번 추석에 대해서 아내랑 돈 문제로 다툼이 있었습니다. 아내는 오늘 중으로 부모님께 돈을 드리라는 것이고 나는 오늘이 추석도 아닌데 왜 돈을 보내느냐는 것이었습니다. 매년마다 부모님을 명절 때 만나면 저희 부부는 적지만 부모님께 명절 선물과 함께 소정의 감사의 돈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추석 때 못내려가게 되어 직접 드리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제 생각으로는 이번에는 직접 못만나니 드리지 말고 다음 번에 추석 끝나고 직접 만날 수 있을 때 드리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만약 직접 드리지 못한다면 추석 때 보내야 하지 않냐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내는 추석 시작 전에 보내야 한다고 주장을 합니다. 오늘 이걸로 서로 다툼이 되었고 아내가 툭 하면서 내 뱉는 말이 제 마음에 꽂혔습니다. "다른 며느리는 돈 안주려고 하는데 내가 주자고 하면 감사하며 줘야지 당신은 오히려 아들이 되어서 부모님의 마음을 못알아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추석 전에 돈이 있어야 필요한 거 사서 쓰실거 아니겠나?"라는 그 말에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그때는 그말에 인정이 안되어 화가 나있었습니다. <br>그리고 조금 뒤 오늘 말씀을 다시 한번 천천히 봤습니다. 오늘 30절 하반절에 "네 마음이 어찌 그리 악한지..."라고 하시며 "네 모든 정든 자에게 선물을 주며 값을 주어서 ...너와 행음하게 한다"는 말씀에 결국 제 자신의 죄를 보았습니다. 생각해 보니 아내 말이 맞았습니다. 저는 늘 돈과는 관계없다고 생각했던 게 있습니다. 사실 돈이 없어서 나쁜 짓을 못한 거지. 지금 생각해 보면 돈이 있으면 모든 짓을 했을 인간이었습니다. 부모님께 늘 찾아뵐 때는 내가 이렇게 부모님께 선물과 돈을 드린다고 생색과 내 의를 나타내고 싶었던 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직접 못만나니 돈을 미리 드리는 게 결국 나를 드러내지 못하기 때문임이 인정이 됩니다. 저도 돈 좋아하고 돈 있으면 내 맘대로 하고픈 사람임이 맞습니다. 정말 구원의 관점으로 부모님을 찾아뵙고 돈을 드려서 구원을 이루려고 한 게 아니라 결국 나의 의로움과 돈으로 뭐든 내 마음대로 하려는 행음이 여기 있음을 보았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나의 악함을 회개합니다.<br><br>적용: 1. 아내의 말에 내가 방자한 음녀 예루살렘이었음을 인정하고 미안하다고 하겠습니다. <br>2. 오늘 바로 부모님께 이번 추석은 조용히 돈을 보내드리며 감사의 글을 남기고 내 의를 드러내지 않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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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3:4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238534</guid>
      </item>
      <item>
         <title>방자한 음녀 예루살렘 / 에스겔 16:15-34</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343099</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말씀은 너무나 달달해서 큐티가 저절로 되었는데<br>오늘 말씀을 보면서 .. 내가 무슨 음란을 행하지 ? 라는 생각 앞에 멈춰있다가, <br>여전히 로데보다는 헤롯의 부귀와 권세에 먼저 눈과 생각이 가는 저임을<br>보게 됩니다.<br><br>한치 앞도 모를 인생인데 , 그래서 하나님의 섭리를 알아야 되고 그게 바로 날마다 말씀으로 큐티하는 것인데<br><br>큐티보다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앞으로 경제는 어떻게 되는 건지에 먼저 귀기울이는 저를 봅니다. <br><br>믿음의 공동체라는 울타리가 없었으면, 내 돈과 시간과 몸으로<br>각종 음란을 행하다 망하고도 또 망할 인생인데 불쌍히 여겨 주심에 감사합니다!<br><br>[적용] 인터넷 뉴스 보는 시간을 줄이고, 지체들의 안부와 기도제목을 묻고 함께 간절한 기도로 정신차리고 살아가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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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4:55: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34309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347947</link>
         <description><![CDATA[20200929 에스겔 16:15-34
제가 행음하는 우상은 건강입니다. 
어려서부터 몸이 비실비실해서 건강염려증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 홍삼을 먹고
식후에는 꼭 비타민C를 챙겨먹고 
하루에 오메가3, 마그네슘, 비타민B, 비타민C, 유산균, 비타민D를 
강박적으로 챙겨 먹습니다.
또한 몸에 좋다는 것은 가리지 않고 다 먹습니다. 
다른 우상은 죄인 줄 알고 소극적으로 섬기지만
건강 우상은 죄라 인식하지 못하고 값을 주고 행음하 듯 
적극적으로 섬깁니다. 
아무리 내가 건강을 챙겨도 하나님이 몸에 호르몬 하나, 신경 하나만 
건드리셔도 무너질 건강인데 하나님께 맡기는 마음보다는 
내 몸은 내가 챙겨야 한다는 생각이 더 강합니다.
몸의 건강보다는 영혼의 건강 마음의 건강을 더 챙겨야겠습니다. 

적용_큐티노트 나눔을 아내와도 함께 나누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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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4:59: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347947</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16장 15-34]</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374356</link>
         <description><![CDATA[<div>   </div><div>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행음의 죄를 있는 그대로 드러내신다. 죄악을 드러내시는 것이 진짜 사랑인 것을 깨닫게 하신다. 오늘 아침 일찍부터 우리집 마루에 뚝딱 뚝딱 소리가 울렸다. 천정이 주저 앉아서 수리를 하게 되었다. 몇 주 전 새벽에 천정에서 물이 줄줄 새었다. 윗층에서 보일러에 문제가 생겨 그대로 우리 집으로 흐른 것이다. 천정이 임산부처럼 부불어 올랐고 물을 터트리니 폭포수같이 흘렀다. 3주 정도 물을 다 빼고 말린 후 드디어 업자분이 오셔서 오늘과 내일 수리를 하게 되었다. 망가진 석고보드를 뜯으니 시멘트와 철근 나무 골재등이 앙상하게 드러났다. 정말 눈뜨고는 못봐 줄 장면들이 펼쳐졌다. 아~이런 곳에서 우리가 살고 있었구나는 생각이 들었다. 반나절에 걸쳐 망가진 곳을 수리하고 석고보드를 대니 도배를 할 수 있는 기초가 회복되었다. </div><div>   </div><div>그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 오늘 말씀이 더 깊이 마음에 다가온다. 누수가 마른 천정이 눈으로 보기에는 쓸만해 보여도 전문가의 손길로 뜯어 보니 휘고 망가진 것이 선명하게 보인 것처럼... 내 눈에 보기에 괜찮은 인생 같아도 큐티말씀으로 하나 하나 내 마음의 성전의 망가진 것을 뜯어내고 보면 도저히 눈뜨고는 못봐 줄 형편인 것이다. 남편 외에 다른 것으로 만족하려는 음녀의 마음처럼 하나님 외에 다른 것에서 만족을 누리려하는 그 모든 것이 음행의 죄이다. </div><div>수리하시는 사장님을 전도하려고 보니 교회다니시는 분이셨다. 그런데 본인의 집은 근처 어디인데 곧 그 주변지역이 개발되고 대박이 되는 소식들을 자랑삼아 말씀하셨다. 그런 말을 들으면서 순간 아~ 우리 집도 그곳에 있었다면.... 생각이 스쳐지나갔다. 아! 이런 ㅜㅜ 역시 환경에 장사없음을 깨달았다. 하나님 외에 다른 곳에서 만족을 누리려는 세상 기대에 쉽게 넘어가는 음행의 죄가 내 안에도 도사리고 있음을 보라고 이 사건을 주셨구나는 생각이 든다. 큐티 말씀으로 내 마음의 음행으로 무너진 곳을 보게 하시는 것이 진짜 사랑이다. </div><div>   </div><div>목장 할 수 있고 아이들과 큐티할 수 있는 곳이 최고의 장막임을 기억하며 세상 기대를 내려놓는다. 다시금 성령의 기대를 붙들고 아내에게 투덜대지 않으며 손과 발이 가는 적용으로 마루를 열심히 쓸고 딱고 내 마음도 큐티말씀으로 쓸고 딱는 하루를 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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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14: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37435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sk2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393612</link>
         <description><![CDATA[<div>9/28(월)</div><div><br></div><div>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한 채 방자한 음녀 예루살렘 같은 저의 모습은 이기적인 모습입니다.</div><div><br></div><div>저의 편함이 우상이 되어서 남을 생각하지 않고 저를 먼저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div><div><br></div><div>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고 남에게 베푸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div><div><br></div><div>저를 위해 모든 것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비할 수는 없지만 조금이라도 나누며 살기 원합니다.</div><div><br></div><div>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한 채 저만 생각하고 남을 배려하지 않았던 저의 모습이 방자한 음녀 예루살렘의 모습이라는 것이 인정이 됩니다.</div><div><br></div><div>(적용) 운전할 때에 양보 운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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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23: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39361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571700</link>
         <description><![CDATA[
10월 28일 에스겔 16: 15-34

오늘 큐티가 오지 않기를 얼마나 바랬는지 모릅니다. 며칠 전부터 이 본문이 언제 나오나 큐티책을 뒤적거리며 불안함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결국 이 말씀을 보게 하시니 구구절절이 떠오르는 나의 죄를 보길 원합니다. 

24살 대학 졸업반이던 시절, 한창 유행이던 스모키 화장, 버스 손잡이만한 링 귀걸이에 염색머리, 화려한 옷을 입고 살았습니다. 교회와 세상에서 이중 생활하며 술, 담배, 나이트 클럽을 다니며 행음하였습니다. 교회에서 20살 형제에게 첫눈에 반해 6개월을 좇아다녀 결국 교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동생은 남친을 보자 마자 “아빠랑 똑같은 남자를 데리고 왔다”며 길길이 날뛰며 너무 싫어했습니다. 동생은 아랑곳 하지 않고, 나는 잃어버린 아빠의 사랑을 회복하고 싶은 마음과 내인생을 피투성이로 만든 아빠에 대한 복수심으로 아빠랑 닮은 남친을 나를 위하여 남자 우상으로 만들고 음란하게 섬겼습니다. 

그 남친을 가지기 위해 나는 하나님께서 나를 위하여 주신 혼전 순결을 바치고, 돈을 바쳤습니다. 알바를 하면 십일조 떼고 모든 돈을 남친을 위해 쏟아부었습니다.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수 놓은 옷을 남친 손목에 시계로 걸어주고, 하나님이 주신 기름과 향을 남친 집에 선물로 사다 그 앞에 베풀어 향기를 삼았습니다. 남친이 새로운 티셔츠만 입어도 언제, 어디서, 누구랑, 왜 샀는지 알아야 했고, 남친이 게임을 했다고 하면 게임 아이디와 로그인 시간 로그 아웃 시간을 알아내서 내 머릿속에 남친의 시간표가 딱 그려져야 했으며, 모르는 것이 있으면 불안했습니다. 하루 온 종일 남친 생각만 하니 학교 성적은 바닥을 쳤습니다. 또 내가 남친을 위해 주의 자녀들을 희생시켰으니, 동생에게는 동생보다 어린 남친을 “형부라고 부르라”고 강요하고, 교회 형제 자매들과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는 내가 선생된 자로서 남친과 남친 동생을 앞장 세우고 역할을 바꿔가게 하며 편애를 하니, 죄없는 영적 후사들을 제물로 바쳤습니다. 선생된 자로서 건축위원장님 아들이었던 남친과 담임목사님 아들과 새신자 청년과 선교사님 아들과 더불어 술마시고 담배를 피니 그들을 불가운데로 지나게 하는 선생이었습니다. 

남친과 온 동네 모든 거리에 음란한 장소들을 다니며 행음하였습니다. 남친이 있었지만, 나를 바라보고있던 남자애를 시시때때로 만나 하소연을 하고, 선교사님 아들이 나를 마음에 들어하는 것을 알고도 그 앞에서 남친과 친한 척을 하며 그의 반응을 즐기니 모든 지나가는 자에게 다리를 벌려 심히 음란하여 애굽인과도 음행하니 하나님의 진노를 샀습니다. 

심판은 속히 임해, 남친 어머님께 불려나가 “우리 아들 만나지 마라.”는 소리를 듣고 나니 불에 데인 것 같았습니다. 남친을 통해 아버님께서 “진영이는 창녀같은 년”이라고 하셨다는 말씀을 전해들었습니다. 충격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을 보니 내가 창녀가 맞습니다. 아니, 나는 창기같지도 않습니다. 나는 값을 싫어하고, 오히려 정든 남친에게 선물을 주며, 값을 받지 않고 도리어 값을 주니 다른 여인과 같지 않게 음란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남친을 통해 “진영이는 기가 세고 연상이라 싫다. 하지만 진영이는 몰라도 그 집 아빠랑 사돈 되는 것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는 어머님의 말씀을 전해들었고, 내 세상이 갈라졌습니다. 아빠는 일주일에도 한두번씩 경찰을 출동시키며 동네에 소란을 일으키며 “내가 조목사다”하며 큰소리를 치고 다니시는 정신질환 목사였기 때문입니다. 돈을 원했으면 갔다 바쳤을 텐데 우리 집안이 싫다니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남친도 중간에서 괴로워 밤새도록 교회에서 드럼을 치니 경찰에 민원이 들어가 온동네에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나 안다니는 사람이나 나의 행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남친은 “내가 학교 그만두고 누나 먹여살릴게”라고 했지만 나는 “안돼”라고 단호히 거절했습니다. 부모님께서 반대하시는 결혼을 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말씀이 들린자에게 먼저 하나님의 심판이 임했습니다. 담임 목사님께서 나와 엄마, 동생을 교회의 모든 직분에서 내리시고 치리를 하셨습니다. “헤어져.”라는 엄마의 말 한마디가 하나님의 선고공판 같았고 내가 먼저 남친에게 이별을 통보하고 모든 연락을 차단했습니다. 우리 가족은 교회에서 나와, 엄마는 개척 교회로 가고, 나와 동생은 3년을 방황하고 배회하며 처치쇼핑을 하니 일용할 양식인 말씀이 감해지고 말았습니다. 남친과 헤어지니 세상에서 색깔이 사라졌습니다. 모든 것이 흑백으로 변했습니다. 내 마음이 죽었기 때문입니다. 학원 동료분께서 “조이 선생님은 왜 맨날 검은색만 입어? 어디 장례났어?”하시는데 그때까지 1년가까이 내가 상복같은 옷만 입고 다닌 줄도 몰랐습니다. 나를 미워하는 세상 블레셋 여자에게도 조롱거리가 된 것입니다. 

이별과 치리를 동시에 경험하고도 인생이 해석이 안되니 엄청난 고통이 임했습니다. 날마다 다른 교회 기도실에 가서 “그 집에 불을 내려 달라”고 일년 가까이 통곡하며 기도했습니다. 그 후로 성경을 읽을 때마다 피투성이와 창기 본문을 마주하면 마음에 불이 붙은 것처럼 힘들고 어려워 몸둘 바를 몰랐고 말씀이 성능 좋은 서라운드 스피커에서 울리는 것처럼 내 영혼을 울렸습니다. 그 당시 하나님 같은 옷을 입은 분이 내게 등을 돌리는 꿈을 꾼 적이 있습니다. 내 깊은 곳에서 나는 하나님의 것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와 죽음으로 피투성이였던 나를 자녀 삼아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배신한 딸, 왕후를 만들어 주셨는데도 창기보다 더한 행음을 하고 예수님 남편을 배신한 신부, 성령으로 교회 선생의 직분을 주셨는데도 말씀이 아니라 행음으로 영적 후사들을 이끌어 주인님께 불충한 악한 종이 바로 나입니다. 

성경 읽기만 할때는 내 죄를 두루뭉술하게 보며 본문을 넘길 수 있었지만, 우리들 교회에 와서 큐티로 내 죄를 낱낱이 기억해내고 말씀으로 따져보니 그때 지은 죄악이 내 생각보다 크고, 깊고, 파급력이 컸던 것을 알고 다시 한번 놀라게 됩니다. 에스겔 이야기가 내 이야기였음이 실감됩니다. 무엇보다 왜 그 집은 벌을 안 내리고 나와 우리 집이 먼저 크게 심판을 받아야 하는지 해석이 되지 않아 힘들었는데, 말씀이 먼저 들린 자의 책임이라고 하신 담임 목사님 말씀으로 해석이 되니 하나님의 심판이 인정이 됩니다. 그동안 내가 피해자라고 자기연민에 빠져 살았는데, 말씀으로 내가 가해자임을 알게 하시니 입이 다물어지고, 오히려 그 남친 집에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피하고 싶은 본문이었지만, 마주할 용기를 주시고, 내 죄를 생각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말씀으로 삶을 해석하는 법을 가르쳐 주신 담임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적용: 오늘 본문이 나올 때나, 내 간증이 필요할 때 도망가거나 주저하지 않고 약재료를 잘 나누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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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7:0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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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28.Mon. 방자한 음녀 예루살렘/ 겔 16:15-34</title>
         <author>boazsj</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708283</link>
         <description><![CDATA[<div>17-19절. 네가 또 내가 준 금, 은 장식품으로 너를 위하여 남자 우상을 만들어 행음하며….나의 기름과 향을 그 앞에 베풀며…또 내가 네게 주어 먹게 한 내 음식물 곧 고운 밀가루와 기름과 꿀을 네가 그 앞에 베풀어 향기를 삼았나니…<br><br>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베풀어주신 많은 금, 은 장식품, 기름과 향, 고운 밀가루, 기름과 꿀을 가증한 우상을 섬기는데에 썼던 이스라엘. <br>하나님은 그들을 향하여 ‘방자한 음녀’라고 책망을 하십니다. <br><br>돌이켜 생각해보면 오늘 이스라엘에게 그러셨던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제게 때마다 많은 은혜들을 부어 주셨습니다. <br>넘치진 않았지만 늘 그 필요만큼 공급해주셨습니다. <br>군 전역 후 부모님의 모든 지원이 끊어졌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생각지도 못한 여러 장학금들로 학비와 생활비를 다 채워주셨습니다. <br><br>그런데 이렇게 때마다 시마다 베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살았음에도 감사보다는 <br>부모님에 대한 원망과 불평, 자기연민의 감정에 치우쳐 살았던 가증한 저였습니다. <br>어떻게 ‘자녀인 나에 대해 이리도 무관심하실 수 있는거지’ 하며, <br>문자 그대로 ‘피투성이로 발짓하던 저’였습니다. <br><br>부모님께 생색을 낸다고 <br>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많은 은혜들도, <br>내가 다 한 것처럼. 내 노력으로 다 이룬 것처럼.. 거짓말로 과대포장을 했습니다. <br>그렇게 내 감정을 우상삼아 방자하게 행했던 지난날의 저의 모습이 <br>오늘 음녀와 같은 모습이었음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br><br>여전히 되었다함이 없어 때때로 부모님에게 생색을 낼 때가 있습니다. <br>최근 아버지와의 통화 중, <br>아니 어떻게 군생활 2년 동안 가족이 그 흔한 면회 한번 오질 않을 수 있냐. 며 원망을 쏟아낸 적이 있었습니다. <br>그런데 수화기 너머. 아버지께서 <br>‘성준이 네가 군에 있을 때 한번도 면회를 가보지 못 한거..정말 미안하다..<br>사실 안간게 아니고 못 간거다. 가정을 지키지 못해 너무 미안하고, 또 군에 잘 적응해 생활하는 네가 괜히 아빠를 보고 마음이 어려워지고 복잡해질까, <br>혹 안좋은 일이라도 생길까. 염려가 되어 망설이다가 끝내 못가봤다. 그저 새벽마다 밤마다 널 위해 기도하고 또 기도했다’라고 말씀을 해주시는 것이었습니다. <br>아버지의 진심이 느껴져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br><br>이제는 내게 주신 많은 은혜들과 약재료들을 방자하게 자기우상을 섬기는데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주를 위해, 공동체를 위해,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사용하고 나누겠습니다. <br><br>적용: <br>그동안 부모님에게 거짓으로 생색냈던 것을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겠습니다. <br>하나님께서 피투성이로 발짓하던 저를 싸매시고 안으셔서 지금까지 왔음을. <br>하나님께서 친 양육자가 되어주시고, 보호자가 되어주셨다고 고백하며. <br>예수 믿게 해주신 부모님. 자녀를 위해 늘 기도해주시는 부모님이.. <br>내게 최고의 부모님이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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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8: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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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 16:15-34</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881657</link>
         <description><![CDATA[<div>예루살렘이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행음했다고 한다.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자기를 위하여 사용할 때 우상을 만들어 행음하게 된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하나님을 위하여 사용하지 않으면 그것으로 세상 열강과 음행하는데 쓰게 된다. 하나님이 주신 유학의 기회를 하나님을 위하여 사용하지 않았다. 나를 위하여, 나의 성공을 위하여, 나의 명예를 위하여 사용하면서 하나님 자리에 학위를 두고 공부와 음행을 하였다. 애굽 사람, 앗수르 사람, 갈대아 사람과 행음하던 예루살렘처럼 학계와 교계의 별들을 부러워하고 그들의 길을 걷고자 하였다. 구원과 관계 없는 공부를 했기에 화 있을진저의 심판을 받았다. 방자한 음녀 같았던 내 행위를 회개하면서 이제 나의 모든 사역과 공부가 하나님을 위하여, 영혼구원을 위하여, 가정중수를 위하여 사용되기를 기도하겠다. 책을 살 때 이것이 구원을 위하여 필요한 것인지 생각하고, 단순한 지적 호기심을 위한 책은 가능하면 사지 않거나 도서관 대출을 이용하도록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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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9: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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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9.28 (월요일) : 방지한 음녀 예루살렘</title>
         <author>poploveqt</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896645</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께서 저를 우울과 대인기피와 아버지와의 관계 단절이라는 피투성이가운데서도 살려주셨지만 수많은 행음이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망각하였습니다. </div><div><br></div><div>저는 어릴적 공부를 너무 못해서 아버지에게 혼나고 이따위로 밖에 못하냐고 어머니를 다그치고 엄마닮아서 공부도 못한다고 잔소리로 성적표를 보여주는 날에는 자는척도 하고 잃어버린척도 했습니다. 아버지가 너무 무서워 공부를 했지만 제뜻대로 성적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div><div><br></div><div>그렇게 성적에 맞게 지방 시골의 한 대학교에 입학을 하게되고 주위의 무시와 조롱을 받아야 했습니다. 엄한 아버지의 눈치에서 자유해지니 술과 담배와 음란으로 자유함을 누렸습니다. 말씀도 전혀 가까이 가지도 않고 거짓 그리스도인으로 주일을 보냈습니다. </div><div><br></div><div>그러다보니 어릴적 가난했던 모습, 무시당한 모습, 사랑받지 못한 모습등의 수많은 우상들을 스스로 입기 시작했습니다. 제 스스로 화려한 왕관을 쓰고자 가면을 쓰며 행음을 하였습니다. 주위에서 무시 못하게 서울로 대학원을 가고 남들보다 수없이 열심히 하여 졸업을 하였지만 제 힘으로 성공으로 갈 수가 없었습니다. </div><div><br></div><div>곁곁이 쌓여진 고난으로 저의 바닥을 보게 되었습니다. 돈을 좋아하서 성공을 좋아하고 남들 보다 높은 곳에서 평안을 누리고자한 저였음이 인정이 되었습니다. 정말 저의 열심이 우상을 섬겼습니다... 세상 가운데 수많은 저의 기대가 저를 채찍질하며 열심히 낸 것이 인정이됩니다. </div><div><br></div><div>이번에 이렇게 저의 연약함과 아픔이 드러나는 것이 공동체가 아니었으면 정말 사역을 하면서 구원을 위해 애통해 하지 않고 맘몬 신을 섬기며 무엇을 잘 못하고 있는지도 화려하고 좋고 멋진 명성만을 위해 죽어가는 지도 몰랐을 저였습니다. </div><div><br></div><div>정말 저의 모습을 직면할 수 있도록 공동체를 통해 알게 하시고 나누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저의 약함을 잘 나누고 요청하고 저를 가리거나 숨기지 않도 구원의 밤을 기대하며 인내하겠습니다. </div><div><br></div><div>이렇게 저의 연약함이 드러난 것이 죄 가운데 저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임을 잊지 않게 하여주시옵소서..불쑥불쑥 찾아오는 저의 무기력과 우울 가운데서 살려주세요.</div><div><br></div><div>적용</div><div>1. 교사 모임가운데 나온 간절한 기도를 읽으며 중보하겠습니다. </div><div>2. 같은 아픔으로 힘들어 하는 목자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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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9:5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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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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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09월 28일 화요일</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957227</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09월 28일 화요일 <br>방자한 음녀 예루살렘 <br>에스겔 16:15-34 <br><br><br>Q.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는 것이 있습니까? <br><br>M. 하나님! 저는 오직 하나님만 믿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대로 살겠습니다! 이렇게 외치고 설교를 해도 더 하나님을 못 믿고 살아가는 사람이 바로 저 인 것 같습니다. 근데 어제 담임목사님의 말씀과 더불어 오늘의 말씀에서도 내가 여기 저기 기웃거리면서, 정말 예수에 푹빠진 로데가 되지 않는 사람이 바로 저임을 고백합니다. 그저 예수에 푹빠져 미치지 못하고 살아가니 눈만 뜨면 또 나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에 대해 고민하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정말 감사한 것은 이렇게 말씀을 보고 가는 공동체에 있으니 이 말씀이 오늘도 내가 거룩으로 나아갈 길을 알려주는 것 같아 너무 감사했습니다. <br><br> 저는 이번 추석에 개인적인 부탁을 위한 목적으로 한 분을 만나고자 하는 계획을 가졌습니다. 지금까지 한 번도 연락을 드린 적도 없습니다. 그러나 얄팍하게 알고 있는 친분으로 한 목사님을 만나 뵈어 제 개인적인 부탁을 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에서 그렇게 생각하는 내가 바로 애굽을 기웃거리고 바벨론을 기웃 거리고 앗수르를 기웃거리는 이스라엘과 다를바가 무엇이냐고 말씀하십니다. 이게 바로 아직도 제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br><br>그래서 이번 추석에는 그저, 만약 만나게 되더라도, 제가 원래 드리고 싶었던 부탁을 일절 드리지 않기로 원합니다.  <br><br>A. 제 개인적인 부탁을 위한 만남으로 만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안부를 위해 만나는 만남을 갖도록 하겠습니다.그리고 담임목사님 책 선물할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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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10:4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3957227</guid>
      </item>
      <item>
         <title>9월28일 에스겔 16:15-34</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4110399</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은 이스라엘이 피투성이가 되어 버려진 아이 같았지만 그들을 돌봐 주셔서 아름답게 성장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22절 말씀을 보니 그것을 기억하지 않고 가증한 일과 음란을 행한다고 하십니다. </div><div>   </div><div>요즘 들어 부쩍 치매와 파킨슨으로 고생하시는 어머니한테 전화가 자주 옵니다. 그 내용은 수면제를 먹었는데도 잠이 오지 않는다. 변비가 길어져서 괴롭다. 속이 울렁거리고 자꾸 토를 한다... 등등 본인이 아픈 증상을 의사에게 이야기 하듯이 하십니다. 그리고 자신을 위해 기도를 해달라는 것입니다. </div><div>   </div><div>어머니가 아프신지가 거의 20여년이 다 되가는데 이렇게 초창기에는 가끔 전화를 하시더니 목사가 된 이후로는 거의 매일 전화를 하십니다. 저도 처음에는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해 드렸는데 점점 시간이 흐르다 보니 성령의 간절한 기도를 하기 보다는 형식적인 기도를 하고 때로는 전화가 좀 안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어머니가 기복적인 신앙을 여전히 가지고 있기에 그렇게 기도 받기를 좋아한다며 정죄하기도 합니다. </div><div>   </div><div>오늘 말씀을 통해 어머니가 저를 낳으시고 사랑해 주시고 열과 성을 다하여 길러 주셨는데 그 수고는 기억하지 않고 시도 때도 없이 걸려오는 전화가 귀챦고 매일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너무 싫어서 어머니에게 기복신앙이라며 정죄하고 전화를 일부러 받지 않는 저의 가증함을 깨닫습니다. </div><div>   </div><div>내리 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는 말처럼 제가 어머님의 수고와 사랑을 기억하지 않는 모습이 오늘 피투성이었지만 살려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같다는 생각에 회개가 됩니다. </div><div><br>적용) 매일 저녁 제가 먼저 어머님께 전화를 하고 평안을 구하는 기도를 해 드리겠습니다. </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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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12:2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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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8 에스겔 16장</title>
         <author>Wooridletee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4329128</link>
         <description><![CDATA[<div><br>기억하지 아니하고.<br><br>문자 그대로 피투성이로 발짓하던 어린시절이었다. <br>21살 첫 전도여행때 인도의 한 가정에서 내가 예수님을 믿는데 큰 역할을 한 것이 피투성이였던 어린시절이었다는 이야기를 처음으로 사람들앞에 나누면서 감정이 복받쳐 올라 눈물을 참지 못한적이 있다. 아마 누군가에게 내 속의 이야기를 처음했던 지라 감정이 격하여진 것 같기도 하고, 마음속  찌꺼기처럼 남아있는 서러움과 수치감이 올라왔던거 같다. <br>그것을 시작으로 나는 기회가 될때마다 내가 예수를 만난 기막힌 사건의 이야기를 하곤한다. 머리는 까먹지 않았으니 당연히 기억하고 있다고 여겼는데, 내 몸이 기억하지 않고 있는 것에 묵상을 하며, 잊고 있던 기억들이 떠올랐다. 어린시절 추운 겨울 새벽기도를 가기 위해 아파트 앞 입구에서 어머니와 교회차를 기다리며 덜덜 떨던 기억이 난다. 그렇게 교회를 들어서면 따뜻한 기운때문에 나는 금새 잠이 들었고, 얼마동안 자고 일어나면 다른 성도님들은 집에 가셨는지 텅빈 예배당에서 흐느끼시는 어머니의 기도소리를 듣곤 하였다. 어린나이였지만 나보다 어머니가 더 힘드시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했던 기억이 난다. <br><br>내 자녀들은 나를 기억할때 어떤 것을 떠올릴까? 이 질문에 걱정과 두려움이 앞서는건 기억날 만한 것을 보여주지 못했단 생각 때문이다. 어제도 엄마와 한 바탕 싸우고, 기본적인 생활습관도 안되어 있고, 하나님 앞에서 진지하게 씨름하는 모습도 보여 주지도 못하는 목회자인 아빠로 인해 가식과 가증스러움을 느끼지는 않을지 오늘 말씀이 나에게 경종을 울린다.<br><br>적용) 자녀들 자기전 함께 회개와 감사의 기도를 해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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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13: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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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 16장 15절-34절 제가 반복하면서 하는 방자한 행음은 운동과 간식입니다. 화려하게 보이는 짐에서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몸이 다시 안 좋아질 까봐 걱정을 하면서 운동을 합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유산소 운동을 많이 할 수 있는 몸 상태가 아니라서 많이 아쉽고 예전 20대와 같이 건강을 되찾기에 시간이 걸리는 것 같아 너무 많이 실망을 하고 낙담을 합니다. 큐티 보다 먼저 운동을 할 때도 있습니다. 먹고 싶은 간식이 많아서 거기에 돈을 쓰고 또 운동하는데 시간을 씁니다. 적용1) 간식을 줄이겠습니다. 적용2) 큐티를 운동하면서 하지 않겠습니다. </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445337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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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14:0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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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4482455</link>
         <description><![CDATA[<div>9/28(월) 에스겔 16:15-34<br><br>  아버지께서는 가족 누구와도 상의없이 큰 아버지 연대보증을 섰다가 망하는 사건이 왔습니다. 부모님은 그나마 있는 재산이라도 보호하시겠다고 합의이혼을 하시고 아버지는 시골로 도망가셔서 다마스를 운전하며 세탁배달일을 하셨습니다. 긴축재정으로 살아가야 했던 동안 고등학생이었던 저는 유흥을 위한 용돈이 필요했습니다. 점점 좁은 집으로 이사가는 힘든 상황에서도 노래방가야했고, 당구장 가야했고, 술마시러 가야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 여러 이유를 대며 돈을 받아냈습니다. 하루는 밤새도록 죽빵(돈내기 당구)을 치고, 하루는 밤새도록 술마시고, 하루는 밤새도록 친구집 만화방에서 보냈습니다. 20절 말씀처럼 아무리 놀아도 지나침이 없이 부족했습니다. <br>  목회자가 된 지금에도 여전히 예수에 미치지 못하니 틈만나면 영화보고 싶고, 스마트폰 SNS 살펴보고 있고, 아직도 세상것에 족한 줄을 알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조찬기도회에서 기도를 인도하시는 담임목사님의 눈물의 애절하고 간절한 기도를 보면서 여전히 중처럼 회색지대에서 중간에 걸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제 모습을 보며 참으로 답답합니다. 수요설교를 해야한다고 연락을 받았는데, 목사가 설교하는것이 기쁘고 감사한 일이 되어야 하는데 설교하는것이 아직도 어렵고 참 힘이 듭니다. 할 수만 있거든 이 잔을 피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런 저를 악하다고 안하시고 약하다고 해주시니 큰 위로가 됩니다.<br><br>적용으로 수요설교 성실하게 준비하여 먼저 제가 은혜받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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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14: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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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9/29 여호와의 심판 선언 계16:35-43</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068177</link>
         <description><![CDATA[<div>36 내가 너의 즐거워하는 정든 자와 사랑하던 모든 자와 미워하던 모든 자를 모으되 사방에서 모아 너를 대적하게 할 것이요 또 네 벗은 몸을 그 앞에 드러내 그들이 그것을 다 보게 할 것이며 </div><div>43 네가 어렸을 때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이 모든 일로 나를 분노하게 하였은즉 내가 네 행위대로 네 머리에 보응하리니 네가 이 음란과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다시는 행하지 아니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div><div><br></div><div>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음행에 대한 심판 선언을 하시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나의 어떤 음행에 대한 심판 선언을 하셨는지 생각해 봅니다.</div><div>심판이란 것이 결국 어떤 기대가 있기 때문에 아버지가 자녀에게 회초리를 들듯이 심판은 소망과 희망이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div><div>특히 저는 저의 불신교제에 대한 음행 앞에 내 죄를 보고 이젠 정말 돌이키기 원합니다. 사실 그 동안 계속 신교제 신결혼에 대한 기도제목만 있었지 성령의 간절한 기도까지는 나아가지 못하고 막혀있는 상태였습니다. </div><div>돈과 아버지가 우상이었던 지난 여자친구에게 저는 사실 그것을 채워줄 수 없는 조건이었습니다. 그래서 힘들 때면 먼저 헤어지자고 했던 여자친구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의 욕심과 우상의 거짓으로 계속 거짓 선지자의 말을 하며 붙잡았습니다. ‘내게 네 행위대로 네 머리에 보응하리니…’ 그런데 사실 생각해 보니 저 역시 돈과 아버지가 우상이었음을 인정합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고 우리 아버지가 이제는 돌아가셨기 때문에 좋은 여자친구의 아버지를 만나고 싶다는 헤롯의 기대가 저에게도 똑같이 있었습니다. </div><div>하지만 이제는 정말 이것이 성령의 기대가 되어 세상적인 헤롯의 기대를 내려놓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기 원합니다. 지금도 늦었지만 더 늦기 전에 이젠 정말 돌이키기 원합니다. 특히 코로나라는 인생의 빨간 신호등 앞에 더 늦기 전에 이제 정말 구원을 위한 사명을 자리로 나아가기 원합니다. 니에게 로데라는 여자 아이는 누구일지? 나는 누구에게 로데라는 여자 아이 같은 자가 될지 간절히 성령의 기도를 하며 주님의 인도함 받기 원합니다.</div><div><br></div><div>적용: 오늘 간절한 마음으로 깨어 중보기도학교를 참가하여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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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22:0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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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29</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079377</link>
         <description><![CDATA[<div><br>불나방 처럼 짧은 인생입니다. 저희 어머니도 다음주면 칠순이고 오늘 너무 맘아픈 묵상간증도 70세에 사명을 다하셨습니다. 이 짧은 인생에 우리를 가르치셔야 하니 하나님이 얼마나 급하실까요. 왕후로 사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남편되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목적이 되어야 하니 내가 음란하게 쳐다보던 다른 남편에게서 배신과 배반을 당하게 하십니다. <br><br>저는 사랑의 힘이 너무 약합니다. 아내를 사랑하는 것도 자녀들을 사랑하는 것도 자연스레 되진 않는 사람입니다. 말 한마디 없이 각자 할 일만 하던 어릴적 가정분위기 그대로 저도 살갑게 가족들을 대하지 못하고 저 혼자만의 공간과 시간으로 회피해 있는게 너무 편합니다. <br><br>그런데 아이들이 금방 쑥쑥 큽니다. 사랑하고 아껴주고 보듬어 주기도 아까운 짧은 시간인데 그 귀한 시간을 다 놓치는 것 같습니다. 특히 둘째는 태어나서 1년동안 안아주지도 않았습니다. 남아선호의 마음이 있어서 둘째도 남자 아이이길 바랬는데 못생긴 여자아이가 나와서 적잖게 실망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결론으로 둘째 아이는 저에게 짜증과 화를 다 풉니다. 애착도 첫째와 비교했을때 너무 약합니다. 그래도 힘들게 수고하며 키웠는데 고마움은 하나도 모르고 '아빠 미워!, 아빠 오늘 나가서 자! 이불없이 밖에서 자!' 하며 화를 냅니다. 있어야 할 그 자리, 함께 해야 할 그 자리를 놓친 결론을 분노와 질투의 보응으로 감당해야 할런지도 모르겠습니다.<br><br>하나님과의 관계도 마찬가지란 묵상을 해봅니다. 짧은 인생의 목적이 하나님 없는 행복이 절대로 아님을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신랑되어 주신 하나님과 솔로몬과 술람미 여인 같은 사랑을 나누며 살기도 너무 짧고 아까운 시간입니다. 그런데 그 시간에 다른 우상을 바라보고 음란을 품으며 인생을 소비했으니 얼마나 어리석은 저인지요. 거룩이 다른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하나님만 상급되는 것, 하나님께 미치는 것, 하나님이 알아주시는 삶을 살아내는 것이 거룩인 것 같습니다. <br><br>오늘 24시간 중에 하나님을 떠올리는 시간은 1시간, 2시간 정도는 될까요? 십일조가 신앙고백이고 돈 뿐만이 아니라 마음과 시간의 십일조도 중요하다고 하시는데 오늘 내게 쥐어주신 하루라는 시간의 십일조도 못하고 살아가는 저입니다. 오늘 말씀에 심판을 선언하시는데 아까운 하루를 혼나다가 끝내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아름답게 하나님 맘에 들게 좀 살아내고 싶습니다.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또 하나님이 제 기쁨이 되는 매일매일이 되면 좋겠습니다.    <br><br>적용- 부모학교 이후 15분 책읽어 주는 처방을 오래 전부터 적용하지 않는데 오늘 다시 적용하겠습니다.<br>        영적 지진아처럼 말씀과 동행하지 못합니다. 금방 세상 가치관으로 살지 묵상한 것은 금방 잊어버립니다. 아침에 묵상했다고 끝내지 않고 시간의 십일조를 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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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22: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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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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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9/29 에스겔 16:35-43</title>
         <author>newsongmake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098830</link>
         <description><![CDATA[<div>35-36절</div><div>정든 자와 의 행음함, 우상을 위하여 자녀의 피를 우상에게 드림.</div><div><br></div><div>정이 든 것들과의 행음이 무엇일까? 소위 세상의 사람들은 이 것을 사랑이라고 부르지는 않을까? 좀 소극적으로 표현을 하면 저 사람 또는 저 것이 좋다, 정도로 표현하지 않을까? 그래서 그런 자와 행음을 하는 정당한 이유가 되고 그 우상에게 자녀들마저 드려주는 일을 하겠지.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것은 인간의 정이고 그 정으로 말미암아 행음하는 자들을 드러내신다.</div><div><br></div><div>36-41절</div><div>정든 자와 사랑하던 모든 자, 미워하던 모든 자들을 사방에서모아 이제는 그들을 통해 음행한 이스라엘을 치신다. 그 피는 진노의 피다. 결국 이 심판으로 음행을 그치게 하시고 값을 주지 않게 하신다고 하심. </div><div>결국 인간의 모든 감정으로 음행을 하고나면 그들은 나의 적이된다. 음행으로 이혼을 하고 나면 음행한 자가 결국 더욱 나를 심판을 하고 음행으로 돈을 내는 사람은 그 값을 내지 못하는 대 까지 음행으로 망하게 된다. 말씀이 없어 회개하지 못하는 자들이 음행을 마치는 길은 다시는 값을 지불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야 한다.</div><div><br></div><div>42-43절</div><div>이제야 하나님의 분노가 그치시고 마음이 평안하심으로 노하지 않으신다고 하심</div><div>질투가 없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인격적이시기에 질투하시고 목숨으로 아들을 내어주시기까지 사랑하시기에 더욱 그의 질투는 온전하다. 나의 미국생활이 망하는 사건을 돌아보면 음란했던 시절을 떠올린다. 한국으로 돌아와 망하고 돌아온 사건이 이해가 되지 않아 내가 죄를 지어 나를 버린 것 같아 늘 먹먹한 마음이 가득하였다. 그런데 그  사건은 하나님의 질투하심으로 그 행음을 끊어 내시고자 아무 것도 없는 삶으로 심판하셨다. 그 질투하심은 사랑이고 은혜이다.</div><div><br></div><div>적용: 오늘 중보기도학교를 참여하면서 기도로 나의 심판을 묵상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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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22: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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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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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9 겔16:35-43 여호와의 심판 선언</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100751</link>
         <description><![CDATA[<div>‘너 음녀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35절)</div><div><br></div><div> 음란한 나의 정든자, 사랑하던 자, 미워하던 모든 자를 사방에서 모아 대적하는 자로 만드시며, 진노의 피와 질투의 피를 내게 돌리고, 누각을 헐며 높은 대를 부수며, 돌에 맞고 칼에 찔림을 당하는 저주와 같은 심판을 당하게 하시는데, 하나님의 목적은 ‘음행을 그치게 하리니 네가 다시는 값을 주지 아니하리라’(41절) ‘네가 이 음란과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다시는 행하지 아니하리라’(43절) 였습니다.</div><div><br></div><div> 내 고난이 내 죄보다 가벼운 이유는 다시는 죄를 짓지 아니하도록 하여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고난을 겪게 하신다는 하나님의 섭리 때문이라는 것을 말씀으로 알려주십니다.</div><div> 버려진 핏덩이를 거두어 왕후를 삼아주셨어도 스스로 음녀로 전락해버리는데, 그런 나를 다시 들판에 버리는 대신에 수치와 심판을 당하게 하시어서 모든 음행과 가증한 일을 그치도록 인도하십니다. 그나마도 나의 죄악으로 말미암은 당연한 수치와 심판인데, 이 모든 일을 예수님이 대신 당하셨습니다. </div><div> 음란한 내가 당한 고난은 내가 본래 당했어야 할, 예수님이 당하신 끔찍한 아픔과 수치와 조롱과 심판에 비하면 솜털같이 가벼운 일입니다. 다시는 음란하고 가증한 일을 하며 살지 말라고 예수님께서 배은망덕한 음녀가 당할 심판과 수치와 조롱을 대신 당하셨으니 감개가 무량합니다. 은혜입니다. 내가 당하는 작은 고난을 통해서 이런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알게 해주심이야말로 약한 내 마음을 끝까지 체휼하시고 사랑하여주시는 하나님의 아버지 되심이라 생각하니 마음이 절절합니다.</div><div> </div><div> 도무지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 나의 교만하고 음란한 죄 때문에, 우리 예수님이 침뱉음을 당하시고 손과 발에 못이 박히셨던 것이라니, 여전히 부모를 공경하고 있지 못하는 나는 주를 십자가에 못박으라 외치는 군중의 하나와 전혀 다를게 없는 여전한 죄인입니다. 낳아준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데 하나님 아버지를 어찌 온전히 섬기고 예배할까요. 아닌척 목사인척 잘 꾸미고 왕후처럼 살아도 천성이 음란하니 '너 음녀야' 하시는 말씀이 나를 향한 말씀입니다. 배은망덕한 음란함에다가, 무엇을 불순종하고 있는지 알면서도 ‘그건 도저히 못하겠다’ 하는 완악한 마음마저 있으니 내 마음이 곧 심판의 대상입니다.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세요.</div><div><br></div><div>적용) 누나의 분가로 혼자 남은 어머니에게 일주일에 한번씩 꼭 찾아뵙고, 가서는 입에 파수꾼을 세우며 우리들교회와 목장 정착에 내가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아들의 때를 잘 보내겠습니다.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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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22:30: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10075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234666</link>
         <description><![CDATA[<div>9/29(화) 에스겔 16:35-43<br><br>37절 내가 너의 즐거워하는 정든 자와 사랑하던 모든 자와 미워하던 모든 자를 모으되 사방에서 모아 너를 대적하게 할것이요 또 네 벗은 몸을 그 앞에 드러낼 그들이 그것을 다 보게 할 것이며<br><br>  인정중독인 저는 모든 사람들과 거짓화평으로 친하게 지냈기에 항상 주위에 사람이 많았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는 인맥의 대부분이 교회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교회 사역지를 옮기면서 37절의 말씀이 제 삶에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모태부터 37년 동안 다녔던 교회에서는 교회분열로 인해 저를 사랑하던 분들과 저를 미워하던 분들이 한 마음이 되어 저를 대적하게 되었고, 그 후 시작한 개척교회에서는 친형제보다 가까워 함께 공동목회한 형과 동생이 저를 대적하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옮길때마다 이전 교회 사람들에 대하여 원망하고 옳고 그름으로 사건을 해석하여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다녔습니다. 나는 100%피해자, 너는 100%가해자가 제 주제가였습니다. <br>  그런데 오늘 43절에서 저의 심판의 이유를 말씀해주십니다. "네가 어렸을 때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br>  피덩어리같이 무가치한 나를 구원해주신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사랑에서 멀어지니,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해주신 그분들의 사랑과 은혜가 기억나지 않습니다. 성령의 화평은 먼저 하나님과 화평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야만 사람들과도 화평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적용으로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기 위해 교회 오고가는 차안에서 성령의 간절한 기도를 회복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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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0:13: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234666</guid>
      </item>
      <item>
         <title>9월29일 에스겔 16:35-43</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259048</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이유 없이 심판하시지 않으신다고 하십니다. 오늘 말씀에 이스라엘이 심판을 받는 이유 중 하나가 죄악을 뻔뻔스럽게 다 노출한 죄라고 하십니다. 말씀을 묵상하며 내가 이렇게 죄를 짓고도 뻔뻔스럽게 구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div><div>   </div><div>요즘 아내가 회사 일로 무척 바쁩니다. 아내 회사가 한 대기업 전체 직원의 유니폼을 만들어 납품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 아내는 베트남에 있는 공장과 소통하며 납기일을 맞추어 남품이 잘 되도록 관리하는 일이 합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문제가 자꾸 발생하니 많이 힘들어 합니다. 더욱이 코로나로 인해 회사 사정이 어렵다고 하여 직원을 보충해주지 않아 혼자 이 일을 감당합니다. </div><div>   </div><div>오늘 아침에도 아내와 같이 출근을 하면서 일이 너무 힘들어 어디로 사라지고 싶다고 하는 푸념을 하는데 그 소리가 너무 듣기 싫었습니다. 벌써 10여년 같은 직종에서 근무를 하다보니 이런 일들이 일상이 되었고 늘 아내의 힘든 것은 직장문제였습니다. 저는 아내가 직장보다는 가정일에 더 우선 순위를 두었으면 하는데 아내는 그것보다는 당장에 자신이 처한 직장의 일이 더 우선순위 같아 보여 언제부터인가 아내가 직장에서 힘들다는 이야기를 하면 귀를 닫아 버립니다. 그리고 온몸으로 그만 좀 하라는 메시지를 표현합니다. </div><div>   </div><div>오늘 새벽 설교를 해준 목사님이 연상의 아내를 무시했다고 하는  설교를 같이 들으면서 직장일로 힘들어 하는 아내를 체휼해 주지 못하고 대 놓고 뻔뻔하게 아내 무시하는 죄를 짓고 있습니다. </div><div>   </div><div>성령의 기대는 잘 떠나는 것이라 하셨는데 제 환경과 아내를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고 여전히 가족의 화목을 우상으로 놓고 떠나지 못하니 아내가 이런 수고를 하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들고 회개가 됩니다. </div><div><br>적용) 퇴근하는 아내를 안아주며 고생이 많다고 나 때문에 수고한다고 진심으로 위로해 주겠습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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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0:2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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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929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264318</link>
         <description><![CDATA[<div>분명한 심판의 이유가 무엇입니까?<br><br>부부갈등을 겪는 부부들 중에 도저히 견디지 못하고 집을 나가는 남편이나 아내를 봅니다. 별거하는 부부들도 많습니다. 저는 그렇게 집을 습관적으로 나가는 분들을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부부가 싸우더라도 한 집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런 원칙들만 제 안에 있고 실제로 저는 마음이 떠나는 때가 참 많은 것을 보게 됩니다. <br><br>오늘 '그러므로 너 음녀야'하며 이스라엘을 향해 어제에 이어 말씀하시는데 저는 드러난 음행의 잣대로 보니 저 스스로는 회개할 죄가 많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교묘하게 짓는 죄가 훨씬 많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br><br>저는 아내의 이기적인 행동을 볼 때 "그렇게 우리랑 사는게 귀찮으면 너 혼자 나가 살아라" 입버릇처럼 하곤 했습니다. 그리고 신혼초 신대원을 다니며, 밤늦게까지 학원강의를 다니고 주말에는 사역하며 집에서는 잠만 자며 서로가 남처럼 지냈습니다. 아내가 맘에 들지 않으면 내 마음 속에서 붙였다 뗐다를 반복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음행임을 회개합니다. 하나님도 제 마음대로 붙였다 뗏다 할 수 있는 죄인이 저임을 인정합니다. <br><br>적용) 아내에게 "그렇게 우리랑 사는 게 귀찮으면 너 혼자 나가 살아라"란 말을 더이상 하지 않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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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0: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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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너 음녀야</title>
         <author>holyfirewave8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340431</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의 심판 선언이 계속된다. 그래도 맺음이 있어서 다행이다.<br>시작부터 '너 음녀야'라고 하신다. 이걸 받아들이고 싶지가 않다. 내가 값을 치르면서까지 행하는 음행을 음행으로 여기지 않으니, 나에 대한 말씀으로 받고 싶지가 않다. 시간의 음행, 감정의 음행, 물질의 음행이 분명 있는데...<br>야동만 해도 컴퓨터 앞에서 벗은 몸을 드러낸다. 내 신분을 모르는 사람 - 주차요원, 쇼핑몰 상담원 등에게는 감정의 민낯을 드러낸다. 십일조는 제때 안 하면서도, 주식으로 재미보는 누나에게 돈 빌려줄 때는 잠시의 고민도 지체도 없이 보내며 물질의 민낯을 드러낸다. 얘기를 안 하면 정말 드러나지를 않고, 나 자신도 속이는 게 맞는 것 같다... 그러고보니 오늘이 누나에게 빌려준 돈 받기로 한 날이다. 언제 입금되는지, 얼마를 되돌려줄지 기대하는 걸 보니 무슨 투자금 돌려받는 심정이다.<br>이성과는 애매한 관계 속에 데이트만 즐기곤 했다. 교제 중에도 관계를 숨기고 소개팅을 받곤 했다. '결혼 전이니까 필요한 과정이야. 어쨌든 많이 만나보라고 하잖아'라며 합리화했다. <br>우상에게 값을 주지 않기까지 벌하신다고 하는데, 나의 정욕과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픈 우상에게 바친 값이 많은 걸 묵상하고 써보니 알겠다. 음녀가 맞다... 그래도 하나님의 분노가 그치고 질투가 떠나며 마음이 평안한 날이 온다고 하시니 조금은 위로가 된다. 그날을 앞당기기 위해서라도 우상에게 값을 치르길 그쳐야겠다.<br>​<br>적용 : 자매에게 하는 연락은 낮시간에 용무 간단히 하겠습니다. 중보기도 나눔에서 형제들의 나눔도 주의 깊게 듣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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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1:07: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340431</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16장 35-43절</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348925</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께서는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보다 이방민족을 의지했던 이스라엘 민족들의 삶과 신앙을 가증한 일과 음행, 음란이라고 규정하신다. <br><br>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의지하는 것은 곧 다른 것을 섬기는 것인데 내 삶을 돌이켜보면 늘 물질의 힘과 능력을 의지하면서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과 같은 누추한 것들을 쏟으며 살아왔다(36절). <br><br>이런 나의 가치관은 결정적인 순간에 기도하고 말씀의 부재로 애통해 하는 것이 아닌 물질의 궁핍으로 애통해하고 하나님께 원망 하는 기복적인 삶으로 이어졌다. <br><br>팔복 보다는 기복이 더 의미가 있었기 때문이다. 기복이라는 정든 자를 떠날 수 없었던 것은 도와줄 사람 하나 없이 앞 날에 대한 책임은 늘 내가 지어야 했기에 내일을 대비하고 준비하는 것이 나에게는 필수였다. 그렇게 나는 기복이라는 정든 자와 함께 행음하면서 하나님에 대해서는 불신앙으로 일관하며 원망을 했다.<br><br>하지만 기복의 가치관으로 산다고 해도 형편은 좋아지지 않았다. 오히려 더 어려워지기만 했고 결국 정든 자는 나의 목을 매는 사망으로 이끌었다(37절). <br><br>나는 하나님의 말씀보다 정든 자의 말을 믿었고, 따랐고, 의지했다. 하와처럼 그리 했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나를 고아처럼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피할 길을 열어주셔서 잘 극복하게 하셨고 새로운 살 길을 주셔서 우리들 공동체로 인도함 받았다.<br><br>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와보니 물질의 궁핍은 하나님의 완벽한 셋팅이었다. 물질이 있었다면 바로 세상으로 떠내려갈 사람이었는데 물질이 없어서, 세상으로 떠내려갈 물질이 없어서 못 간 죄인임이 인정 되어 전심으로 하나님 앞에 회개하며 나아가게 되었다. <br><br>고난의 제목이고 원망의 제목인 궁핍이 이제는 감사의 제목이 되었다. 19년 8월 11일 예배 때 참 선지자 말씀을 들으면서 선지자가 ‘말씀이 이루어질 때까지 고생의 떡과 고생의 물’을 먹어야 하듯이 나도 하나니님의 구원의 때까지 고생의 떡과 고생의 물을 먹는 것이 바로 구원을 이루는 것이고 그것이야말로 하나님의 참 사랑임을 깨닫게 되었다(43절). <br><br>하지만 물질의 궁핍이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이고 완벽한 셋팅임을 알지만 여전히 궁핍함이 두렵고 거법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질 때까지 고생의 떡과 고생의 물을 먹을 자신도 없다. 그래서 기복이라는 정든 자를 의지하고 싶은 마음도 사실 든다.<br><br>하지만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는 목장모임과 예배를 통해, 그리고 큐티를 통해 나의 이런 죄들을 보게 하시어 하루하루 마음을 잡아주신다. <br><br>오늘 43절의 말씀처럼 ‘네가 이 음란과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다시는 행하지’ 않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끈질긴 사랑에 감사의 고백을 하게 된다.<br><br>적용: 명절 기간 동안 돈 없다고 끙끙대는 소리를 하지 않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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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1:1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34892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354143</link>
         <description><![CDATA[20200929 겔16:35-43 "여호와의 심판 선언"

내가 가장 두려운 것은 아내와 나의 갈등에서 아내의 모든 스트레스와 감정이 하주에게 퍼부어진다는 것이다.

밝은 것 같지만, 늘 엄마의 감정과 기분을 살피면서 지금 나이 같지 않은 행동을 하는 하주~
집에 늦게 들어갔는데, 하주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방에는 아내만 있고, 하주는 쇼파에 앉아서 멍하니 있다.

이런 모습이 참 힘들다.

근데 이런 가정이 다 내 삶의 결론이고, 내가 회개가 않되니 불안한 마음이 늘 있고, 집에서도 눈치만 본다. 

집에서 큰소리 나는게 싫은 것이 아니라, 그것때문에 하주가 눈치 보는 것이 너무 싫은 내 마음과 생각~

오늘 말씀에 이 모든 것에 회개가 없으니 심판이 있다고 하시네~

일중독이 되고,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하주가 훨씬 더 어렸을 때, 특히 4-5살때는 거의 본적이 없다. 별거도 하고, 집에는 늘 새벽에만 들어가고~ 그러니 하주가 "왜 난 아빠가 없어" 라는 말도 들었는데~

이게 다 내 감정 편하자고 했던 행동들이다. 이게 지금 짐으로 다가온다.
결국은 나의 인생에서 가족도, 다른 사람도, 구원도 아닌 내가 제일 중요한 사람이었다.

주님 이런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잘못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하나님께서 부르셨는데, 정말 구원을 위해서 살아가게 해주시고, 수고하는 가족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적용)
오늘 이 마음을 가족들에게 나누도록 하겠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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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1:14: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3541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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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녀 맞습니다.</title>
         <author>salomy</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354932</link>
         <description><![CDATA[<div>음녀라고 하신다. <br>첫구절에서 걸렸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치 내가 음녀일정도야...<br>어제 조현병으로 횡설수설하는 청년과 통화하면서 고구마 100개 먹고, 목원과의 사건이 터진 목자와 카톡을 주고 받은 후, 꾹꾹 눌러왔던 감정의 둑이 터져버렸다. <br>감정도 터지고 혼자서 욕방언도 터지고..<br>‘정말로 말 참 더럽게 안듣네. 이런 너를 누가 좋아해주겠냐. 부모가 문제가 아니라 니가 문제다. 이런 X...’<br>저녁식사자리. 아내 앞에서도 계속해서 터지는 나의 욕방언에 아내는 묻는다.<br>“그렇게 욕을 하면 카타르시스가 느껴져?” <br>순간 “그때 뿐이지. 사실 회개하기 전까지는 계속 욕이 나오니까 좋은건 아니지.”<br>내가 대답하고도 머쓱해졌다. 좋은게 아닌데 왜 하고 있나.<br> <br>나는 이 땅에서 배워야할 모든 욕은 초등학교 때 다 배워버렸다. <br>고향이 철강도시에다 집이 바다 근처이다 보니 바닷가를 끼고 있는 사람들의 말투는 거친편이다. <br>그러다보니 욕은 오랫동안 나를 따라다닌 그림자 같았다. <br>요즘은 이 그림자로부터 자유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어제까지 참고 참으며 눌러왔던 감정이 터지니 나의 누추한 것을 쏟으며 벗은 몸을 드러내고 나의 피를 우상에게 바쳐버렸다.  <br>돈을 위해 몸을 팔고 스스로를 더럽히는 창녀처럼 욕을 하며 내 마음을 스스로 더럽히고 비루한 정신세계를 드러내면서 영혼을 파는 내가 음녀 맞았다.<br><br>나를 화나게 한 청년, 말을 듣지 않는 목자가 심판을 받아야만 이런 나의 분노가 그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주님은 이런 나의 음녀짓을 회개하고 돌이켜야 주님의 분노가 그친다고 하신다. <br>내 죄보다 더 중한 고난과 빡침은 없다고 하신다. <br>그래. 더 이상 이 음란과 모든 가증한 일을 다시는 행하지 말자. <br>너무 화가 나더라도 더러운 말이 아닌 반대의 영으로 이렇게 구원의 말을 하자. <br>‘아이고, 이 흥할 구원 받을 새끼...’ <br><br>적용. <br>1. 화가 나도 혼자 욕 방언을 하지 않겠습니다.<br> <br>2. 오늘 청년부 라이브 방송때 나눔하는 청년들을 격려하고 칭찬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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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1: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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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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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yjvisio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356678</link>
         <description><![CDATA[<div>아버지가 소변이 안나온다고 한바탕 집안을 떠들썩하게 소동을 피웠습니다. 어릴때 아버지 사업실패로 누각을 헐며 대를 부수며 의복을 벗기고 장식품을 빼앗는 멸망과도 같은 가난의  벌겨벗겨짐을 당했습니다.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땅과 건물도 돌로 치며 칼로 찌르고 전부 불 사름을 당했습니다. 그때는 심판과 징벌의 말씀이 하나님의 사랑인줄 몰랐습니다. 철치히 기복의 가치관으로 살았습니다. 25년동안 집나가 생활비 한푼 들여주지 않은 아버지를 원망하며 여호와 보시기에 가증한 분노의 피와, 성공 우상을 섬겼습니다. 이런 저의 죄악과 우상을 심판하시며 벌거벗기고 여호와의 분노로 멸망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런 멸망의 사건이 저와 우리가정을  살리고 구원시키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임이 인정 됩니다. <br><br>오... 주님... 장농을 열고 소변 실수를 하시던 아버지가 이젠 소변이 안나온다고 합니다. 이 심판에서 벗어나게 해주세요가 아닌, 말씀으로 인내하며 잘 견디게 하여주시옵소서. 아버지를 보며 분노를 멈추지 않게까지 사랑하신 하나님아버지를 보게 하여주시옵소서. <br><br>적용 : 이번 명절 예배때 회개의 눈물로 고백하고, 목사 만들어준 아버지에게 사랑하고 감사한다고 안아드리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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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1:1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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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929 겔16:35-43 &quot;여호와의 심판 선언&quot;</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368507</link>
         <description><![CDATA[<div>보응하시는 하나님이 무섭고 두렵지만, 당장 나에게 심판이 없기에 회개가 안되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어제 한 부목자님이 과거 사기 사건으로 2달안에 3500만원을 갚으라는 1차 합의 결과를 받고 낙심해서 술마시며 목자에게 넉두리를 했다고 합니다. 걱정이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내가 빚진 것이 아니니 라고 안도감드는 악한 저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렇게 저는 남의 일에 관심이 없고 애통이 안되며 나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죄인입니다. 심판당하는 성도들이 옥에서 말씀 붙들고 나의 환란이 예수의 환란이 되도록 기도하며 도와주지 못하는 저의 악함을 회개합니다. 내가 빚진 것처럼 같이 공감하고 아파하며 낙담한 부목자에게 격려의 말과 기도를 해주겠습니다. </div><div>   </div><div>적용) 부목자에게 전화심방하여 따뜻한 말로 격려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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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1:21: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36850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385709</link>
         <description><![CDATA[35그러므로 너 음녀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42그리한즉 나는 네게 대한 내 분노가 그치며 내 질투가 네게서 떠나고 마음이 평안하여 다시는 노하지 아니하리라
43네가 어렸을 때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이 모든 일로 나를 분노하게 하였은즉 내가 네 행위대로 네 머리에 보응하리니 네가 이 음란과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다시는 행하지 아니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어제 낮부터 하루종일 저희가정과 집사님 가정이 시간을 보냈습니다. 
집사님 가정에 아이를 오랜만에 만나서 제 눈으로 상태를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식사하고 나눔하다가 집으로 와서 이렇게 저렇게 또 해야 할 일들을 하려고 했는데 
점심을 먹고 나눔을 하다 보니 시간이 점점 길어집니다
처음에는 제 아내와 집사님 부인이 만나자 마자 안고 눈물을 흘리며 “다시 못볼줄 알았다”며 은혜롭게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나눔을 이정도면 됐지하는 시간이 지나고 차는 점점 늘어나는게 보이니 마음이 불편해 집니다. 
티는 내지 않으려고 하는데 아내가 제가 너무 피곤해 보인다고 옆에서 이야기를 합니다. 

제발 이 가정을 살려달라고 부르짖던게 엊그제 같은데 그새 은혜를 잊고 음녀의 모습과 다름이 없는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정말 제 가증한 우상은 바로 제 자신인거 같습니다. 사건이 아직 다 끝나지도 않았는데 내 시간 내 일 내 공간이 중요하여 감사보다 불평하고 마지막 말씀에 내 행위대로 보응하리니의 말씀이 경고로 들립니다.

사실 그렇게 심방하고 상담하는 시간이 아니면 결국 음행밖에 할게 없는 저임을 아시고 하나님께서 그 집사님 가정을 통해서 가증한 일을 막아주신 일이라는 것이 인정됩니다.  

그리고 그 시간이 지나서야 저희 아이들과 집사님 아들이 친해져서 헤어지기 싫어하는 모습을 보니 아이들을 위해서도 그 시간이 필요했음을 봅니다. 

결국 내 생각을 따라가는것은 음행의 길임을 인정하고 오늘도 허락하신 시간을 잘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적용 : 어제 만난 집사님께 연락하여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목장에 경제적으로 힘든 목원에게 명절 음식을 나누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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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1: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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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sk2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437461</link>
         <description><![CDATA[<div>9/29(화)</div><div><br></div><div>죄의 유혹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해야 하는데, 은혜를 망각하고 머물러 있는 죄는 남을 판단하는 것입니다.</div><div><br></div><div>여전히 교만함으로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저의 모습이 참 악하다고 생각했습니다.</div><div><br></div><div>정작 제 죄는 보지 못 하고 남의 죄만 잘 보고 판단하고 정죄하는 제 모습이 부끄럽습니다.</div><div><br></div><div>남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죄에서 돌이켜 말씀대로 살고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 안에 거하기 원합니다.</div><div><br></div><div>하나님이 저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죄에서 돌이키겠습니다.</div><div><br></div><div>(적용) 평소 판단하고 정죄했던 사람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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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1:58: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437461</guid>
      </item>
      <item>
         <title>9/29 겔16:35-43</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506187</link>
         <description><![CDATA[<div>43. 네가 어렸을 때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이 모든 일로 나를 분노하게 하였은즉 내가 네 행위대로 네 머리에 보응하리니...<br><br>나의 어렸을 때는 가난 그 자체였습니다. 부모님이 6.25때 겨우 가족들만 데리고 월남하여 겨우 정착하는 과정에 아버지가 돌아가시니 어머니와 형제들은 의지할 곳이 없었습니다. 남은 5남매 중에 대학 물을 먹은 것은 겨우 막내인 나 하나뿐입니다.<br>그러나 형들의 열등감을 알지 못했습니다. 특히 둘째 형이 외도, 상처(喪妻) 그리고 바람기 등으로 생활이 안정이 안되어 형제들 중의 짐이었기에 무시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형제들과 연락을 끊고 전화도 안 받습니다. 형제들 중에서 유일하게 교회에 나가지도 않고 있습니다.<br>형을 진심으로 대우하지 않았던 죄를 깨닫고 회개합니다. 용서를 빌어 상한 마음이 풀리기를,  재혼한 형수와 조카들도 모두 구원받기를 기도합니다. <br>추석에 계속 전화통화를 시도하고 조카들에게도 안부전화를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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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2:37: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506187</guid>
      </item>
      <item>
         <title>200929(화) 겔 16:35-43</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65334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36 </em></strong></div><div><strong><em>네가 네 누추한 것을 쏟으며 </em></strong></div><div><strong><em>네 정든 자와 행음함으로 벗은 몸을 드러내며</em></strong></div><div><strong><em>또 가증한 우상을 위하며 </em></strong></div><div><strong><em>네 자녀의 피를 그 우상에게 드렸은즉</em></strong></div><div><br></div><div>나의 정든 자는 누구이고,</div><div>나의 가증한 우상은 무엇인가.</div><div><br></div><div>인간은 어디에든 미치게 되어있다.<br>예수에 미치지 못 하면 </div><div>가증한 우상에 미친다.</div><div>세상에 정을 두고 살아가니</div><div>세상 기대에 부응하는 길이라면</div><div>벗으라면 벗겠어요 의 인생을 산다.</div><div>참으로 교양이 없고 점잖지 못하다.</div><div><br></div><div>나의 누추한 것을 쏟는 우상은 </div><div>꼬리에 꼬리를 물고 들어가 보면</div><div>결국 가증한 돈이다.</div><div>몸을 파는 음녀가 따로 있겠는가.</div><div>돈 앞에 모든 양심과 신앙을 파는</div><div>나는 음녀이다.</div><div><br></div><div>나는 돈 앞에 부들부들 떠는 것이 있다.</div><div>중고거래를 하면서도 물건을 살 때는</div><div>단돈 1만원이라도 싸게 살수 있다면 </div><div>벗으라면 벗을 기색이다.</div><div>또 물건을 팔 때는 호갱들을 찾아 </div><div>거의 반 사기 수준으로 부풀려서</div><div>1만원이라도 더 받고 팔려고 온갖 애를 쓴다.</div><div>나는 진즉 장사를 했었어야…</div><div><br></div><div>그런데, </div><div>이렇게 돈에 집착하고 </div><div>나의 누추한 것을 쏟으며</div><div>돈과 행음하는 내 행위대로</div><div>하나님은 물질의 심판으로 보응하셨다. </div><div><br></div><div>마지막 반전으로 아껴두었던 결혼마저도</div><div>꾀를 내어 행음하는 내 행위대로</div><div>처가의 사업실패로 보응하셨다.</div><div><br></div><div>하지만,<br>구속사의 말씀을 듣고 평안을 찾았다.</div><div>큐티를 통해서 내 안에 가증한 돈 우상을 보게 하신 것은</div><div>나를 평안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다.</div><div>너무 감사하다.</div><div><br></div><div>[적용]</div><div>중고거래를 할때 매너있게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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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4:17: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65334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686945</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16:35-43</div><div> </div><div>아빠가 살아계실 때는 낮잠도 밤잠도 편히 잘 수가 없었습니다. 밤에는 아빠가 또 내 이불 속에 들어올까, 낮에는 아빠가 언제 들이닥쳐 또 구타를 할지 알 수 없으니 평안이 없었습니다. 밤새도록 불면증과 분노에 시달리며 잔 것도 안 잔 것도 아닌 상태로 20여년 가까이 살았습니다. 한 지붕 아래 살면서 각자의 살인 충동을 억누르며 죽지도, 죽이지도 않고 살아있게 하신 것은 정말 하나님의 크신 은혜입니다. 하지만 내가 어렸을 때 부모가 나를 돌보지 않을 때도 나를 돌보아 주신 하나님을 기억하지 않고 음란을 저질러 하나님을 분노하게 하였습니다. </div><div> </div><div>하나님의 심판은 공의로우셨습니다. 아빠 우상을 섬기니 아빠의 공포 속에서 살게하셨습니다.</div><div>아빠의 폭력으로 육체의 누각이 헐리고, 성추행으로 내 높은 대가 부서지고, 동네를 떠들썩하게 하는 아빠의 행동들로 사회적인 체면의 의복마저 벗겨지고, 다니는 교회마다 와서 담임목사님께 난리를 치고 가니 내 장식품마저 빼앗겨 버리고, 친족에게서도 내동댕이쳐 지니 그야말로 벌거숭이 인 채로 친족과 이방인 모두에게 돌로 쳐지고, 칼로 찔리고, 집이 불에 타는 심판을 당했습니다. </div><div> </div><div>심판을 당하면 “하나님 잘못했어요”라고 회개하며 엎드려야 하는데 나는 질기고 고집스러워 끝까지 버티다가 다른 우상을 찾아가는 끊임없는 반역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앙갚음을 하고 다시 심판을 받는 사이클을 반복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이겨먹고 싶은 딸에게 하나님은 심판으로 자기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div><div> </div><div>아빠가 돌아가신 후로 세 여자는 편히 잠을 잡니다. 다만 이제야 육신의 아버지에게도 평생 잘못했다는 소리 한 번 제대로 안하고, 하나님 아버지께도 잘못했다는 말씀을 안드리는 무정한 나를 발견하고 탄식이 나옵니다. 심판에 분노할 줄만 알았지, 심판 뒤에 숨은 아버지의 마음은 몰라주는 매정한 내 모습을 봅니다. 41년 동안 잘못했다는 소리를 안하고 살았으니, 앞으로 40년은 내 회개를 기다리고 계신 아버지께 즉각 잘못했다는 회개로 엎드리는 딸이 되길 소망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잘못한 일이 생각나면 즉시 하나님께 “하나님 잘못했어요”라는 표현을 사용해 기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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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4:38: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686945</guid>
      </item>
      <item>
         <title>9/29 에스겔 16:35-43 &quot;용호야, 어렸을 때를 기억하자&quot;</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875334</link>
         <description><![CDATA[<div>‘너 음녀야...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데 다 이유가 있으시다.’<br><br>예쁜 자매의 뒷모습을 보면 꼭 쳐다보게 된다. <br>차 안에서 밖이 잘 안 보이니 적극적으로 쳐다보게 된다. <br>그리고 차가 지나가면서 앞모습을 보는데 크게 실망할 때가 많다. <br>이런 모습이 나의 누추한 죄를 보이는 것과 같다. <br>주의 일을 한다고 해서 이렇게 소극적이지 사역을 하기 전 <br>나는 행음함으로 벗은 몸을 드러냈던 자다.<br><br>사역자가 되기 전 간사 신분으로 클럽 다니며 즐기길 좋아했다. <br>내 힘으로는 도저히 끊을 수가 없어서 오픈하게 되었고 <br>함께 간사로 섬기던 형들은 사역자가 되었고 나는 치리를 받게 되었다. <br>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왜, 넌 사역자가 안 되었냐’고 물었고<br>회개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수치스러운 마음이 들었다. <br>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도망갔다가 다시 새가족반으로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었다.<br>이런 나의 음녀의 모습 때문에 심판으로 벌거벗겨져 수치를 당해야 한다. <br><br>큐티 아니면 죽을 것 같았던 나의 어렸을 때를 기억하지 못하니,<br>심판을 통하여 다시 기억하게 해주신다. <br><br>이제는 나의 죄가 아닌 말씀으로 어렸을 때를 기억하자.<br><br>[적용] <br>운전할 때 앞만 보고 운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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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6:3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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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927411</link>
         <description><![CDATA[<div>9.29 에스겔 16:35-43 '여호와의 심판 선언'</div><div><br></div><div>(묵상)</div><div>여호와 하나님의 심판은 심판에 목적에 있지 않다고 하십니다. </div><div>나를 망하게 하려고 주신 사건이 아니라 돌이켜 살리고자 하시는 것입니다.</div><div><br></div><div>오늘 중보기도학교 강의 녹화를 했습니다. </div><div>강의를 준비하며 그동안 내 인생의 고난을 다시한번 뒤 돌아 보게 되었습니다.</div><div><br></div><div>우리들교회 오기 전과 후가 분명히 달랐습니다.</div><div><br></div><div>우리들교회에 오기 전에는 가정의 깨어짐과 교회의 깨어짐이 어머니 때문에 일어난 심판의 사건이고, 어머니를 음녀라고 정죄하며 내 죄는 보지 못했습니다.</div><div><br></div><div>그런데 우리들교회에 와서 담임목사님께서, 어머니가 가족의 구원을 위해...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하셨다, 라는 말씀을 해주시며 구속사의 가치관으로 바라보니, 그 동안의 고난이 해석되어 지는 은혜를 경험 하게 되었습니다.</div><div><br></div><div>심판이 심판이 아니었습니다.</div><div>고난이 고난이 아니었습니다.</div><div>심판이 하나님의 본심이 아니었습니다.</div><div><br></div><div>내가 음녀 였고, 내가 100% 죄인이라는 것이 100%인정이 됩니다.</div><div><br></div><div>(적용)</div><div>-청년부 중보기도 학교 강의때 내 인생의 심판의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었음을 잘 나누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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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6:5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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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호와의 심판 선언 (에스겔 16:35-43)</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947938</link>
         <description><![CDATA[<div>42-43절… 하나님은 노하기와 분노하기를 그친다고 하십니다. 예루살렘의 어릴 적을 기억하지 않고 음란과 가증한 행위로 보응을 받는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심판의 결론이 모든 것이 끊어지게 될 것을 말씀하십니다.</div><div><br></div><div>오늘 말씀에서 나의 어릴 적 일을 기억하지 아니한다고 지적하십니다. 이 말씀에 많이 찔렸습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어떤 문제를 만나면 회피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잘못한 일에 대해서 책임을 지기보다 일단 그게 잘못이 아니라고 변명부터 하게 됩니다. 나는 잘못이 없는데 환경이 그랬어. 나에 일은 어쩌다 보니 생긴 실수야. 라는 생각이 제 마음에 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람이 실수하거나 잘못하면 인정하면 되는데, 자존심이 강하다보니 잘못을 인정하면 그 다음부턴 내 존재가 무시 당할 거라는 두려움에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항상 과거의 잘못은 빨리 잊어버리고 항상 앞으로 잘 될거야를 생각하며 늘 긍정의 마인드를 가지고 했었습니다. 사실 나에게 있는 긍정의 마인드는 사실 잘못한 걸로 우울해질 걸 두려워서 회피하려고 했기에 늘 과거를 잊으려 했던 행동에서 나온 겁니다. 그러다 보니 제가 자라오면서 여러 사건들이 있었고 여러 힘든 일을 겪었는데 이런 저의 생각의 기저를 가지다 보니 결국 성인이 되어 목사가 되어도 내 과거에 대해서 잘 떠오르지 않습니다. 모든 걸 지워버리고 싶은 생각이 그렇게 만든 것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건 그것이 없어지지 않고 큐티를 하면서 오랫동안 잊혀졌던 게 하나씩 떠오르면서 그때 회피했던 것들을 하나씩 회개하고 가고 있습니다. 물론 그럴 때마다 저의 아픈 과거나 잘못을 꺼낼 때 다시 그때의 상황으로 마음도 힘들고 괴롭습니다. 그걸로 중간에 다시 좋은 생각만 하자는 저의 육신의 생각이 떠오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은 저의 어렸을 때의 일을 기억하고 다시 회개하고 가시기를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때 해결하지 못한 일들이 결국 지금 와서 다시 심판의 사건이 되어 지나야 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말씀이 나올 때마다 하나씩 회개하며 세상에서 기대에서 성령의 기대로 바뀌어 가길 원합니다.</div><div><br></div><div>적용) 말씀으로 직면할 과거의 일을 생각날 때마다 회피하지 않고 회개하고 적용하고 가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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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7: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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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성근</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6969086</link>
         <description><![CDATA[<div>36절 그러므로 너 음녀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div><div>43절 네가 어렸을 때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이 모든 일로 나를 분노하게 하였은즉 내가 네 행위대로 네 머리에 보응하리니 네가 이 음란과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다시는 행하지 아니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div><div> </div><div>내 죄를 보고 회개하는 것만이 살 길이다. 회개해야할 나의 죄는 무엇인가? (36절)   </div><div>베풀어주신 은혜를 기억하고 내 죄를 고백해야 한다. (43절) </div><div> </div><div>과거에 하나님께서 나에게 베풀어주신 은혜를 생각할 때 죄의 사슬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한다. (43절) 하나님이 나에게 베풀어주신 은혜가 너무 많은데 순간순간 기억을 못할 때가 너무 많다. 어릴 적 머리 전두엽이 다친 것도 그 이유중의 하나인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나의 죄의 사슬에서 잘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다. 오늘 말씀에 이스라엘의 심판의 이유와 내용과 목적이 나와있다. 하나님의 심판에서 살 길은 오직 나의 죄를 보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신다. 오늘 내가 헤롯과 같이 세상을 꽉 움켜지고 있어서 세상의 기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무엇인가? 세상의 기대가 아니 성령의 기대를 하기 원한다. 기대할 것이 없는 로데와 같이 영적인 감성을 가지기를 원한다. 내일부터 추석연휴가 시작된다.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며 구원을 위한 추석이 되길 기도한다. </div><div> </div><div>(적용) 하나님이 나에게 베풀어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오늘 저녁에 있을 미팅에 참석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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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7:1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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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9 에스겔 16:35-43 [여호와의 심판 선언]</title>
         <author>johnsoo9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7010480</link>
         <description><![CDATA[과거에 정든 자와 사랑하던 모든 자와 미워하던 모든 자들이 사방에서 모여 나를 대적한다고 하시니 두렵습니다. 예전에 사귀던 자매들과 나를 미워하던 사람들이 사방에서 모여서 나를 대적하여 벌거벗기고 돌로 친다고 생각하니 섬뜩합니다. 인분을 쇠똥으로 감해주셔서 그 심판을 아내가 대표로 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니 아내가 하는 말을 받아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음녀인 주제에 사역자가 되었으니 심판받을 일밖에 없는 자인데, '네가 무슨 사역자냐'고 하는 아내의 말을 잘 듣겠습니다.  학벌우상을 섬기느라 많은 값을 치르며 행음한 자인데, '공부귀신 들렸냐? 공부많이 해봤자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네' 라는 아내 말에 옳소이다가 됩니다. 이제는 학위욕심을 버리고 학벌우상에 값을 주지 않게 되었으니, 아내의 심판은 있어야 할 일이었다고 여겨집니다.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시지 않으면 하루도 살수 없는 인생인데, 아내의 심판을 잘 받아서 저를 향한 하나님의 분노와 질투가 그치고 평안을 주시길 간구합니다. 
[적용] 추석 명절에는 아내가 무슨 말을 해도 대들지 않고 맞다고 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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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7:4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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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화요일] 여호와의 심판 선언/ 에스겔 16:35-43</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7066309</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은 들판에 버려진자 같은 자(나)를 씻기고 기름을 바르고, 고운 밀가루와 기름과 꿀을 먹이고, 수 놓은 옷으로 입혀주셔서 왕후의 지위로 끌어올리시고, 패물(팔고리, 목걸이, 코고리, 귀고리, 화려한 왕관)을 채워주십니다. <br><br>=&gt; 하나님은 불신가정에 있는 저를 신실하게 인도해 주시고 먹이시고 입혀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 삼아주시고, 상상하지도 못 했던 사역을 감당하게 해 주셨습니다. <br><br>이렇게 하나님의 은혜는 차고 넘치는데 그 은혜를 잊어버리고, 자신의 화려함과 명성에 취해 이스라엘은 음녀가 되어 행음합니다. 심지어 신랑이신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합니다.<br> <br>=&gt; 부르심에 대한 감격이 사라지고, 사역이라는 화려함과 명성에 취해 무엇이라도 된 것 마냥, 앞으로 펼쳐질 탄탄대로를 기대하며 "나는 특별해" (나만 특별히 특별해)라는 선민의식으로 가득했다. 마음에는 은밀히 죄와 음행이 가득한데도, 나는 열심히 기도하고 사역했으니 괜찮다는 거짓 평안이 내 스스로를 속이고, 가족과 내 주변 사람을 속였다.<br><br>(37) 내가 너의 즐거워하는 정든 자와 사랑하던 모든 자와 미워하던 모든 자를 모의되 사방에서 모아 너를 대적하게 할 것이요 또 네 벗은 몸을 그 앞에 드러내 그들이 그것을다 보게 할 것이며<br>(42) 그리한즉 나는 네게 대한내 분노가 그치며 내 질투가 네게서 떠나고 마음이 평안하여 다시는 노하지 아니하리라<br><br>심판의 결과는 지독 할 정도로 참담하다. 내가 의지했던 모든 것으로 부터 끊어지고, 그것들로 괴롭힘을 받고 더 나아가 온갖 수치와 조롱을 받았다. 불신교제로 인한 심판과 육이 무너지는 재앙의 사건을 마주하며 왜 그렇게까지 하셨을까? 선하신 하나님이 왜 그렇게 하셨어야만 했을까? 심판 후 즉시로 내 죄로 인한 것임을 깨닫고 엎드렸지만, 회복의 과정에서 수시로 저런 질문이 올라왔다. <br><br>그런데 우리들교회에 와서, 100% 옳으신 하나님의 완벽하고 정확하신 세팅이였음을 깨달았다.  만약 솜방망이 처벌로 심판하셨으면, 질기고 완악한 내 안의 죄는 잡초처럼 왕성하고 무성해졌을 것이다. <br><br>이제는 좀 되었을까? 라는 교만이 호시탐탐 올라오면, 하나님께서는 그 작은 틈도 놓치지 않으시고, 사건을 주신다.<br><br>여동생의 불신교제를 통해 여전히 내 안에 남아 있는 우상과 행음에 대해 경고하시고, 철저히 회개하도록 인도해 주신다. 가족들 중 유일하게 믿는자이고, 전도사인 내가 믿음의 모습을 온전히 보이지 못 하였기에 주신 사건임이 인정 된다. 내 죄로 가족과 주변의 사람들이 피흘리는 수고를 마주 할 때면, 목이 곧은 나와 우리가족을 살리시기 위한 하나님의 열심과 기대를 생각합니다. <br><br>회개하고 살리시고자 하는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속히 회개하여 나도 살고 우리 가족도 살아나는 은혜와 평안을 누리게 하옵소서<br><br>[적용] 왕후의 화려함과 명성에 취해, 부모님과 남편의 권위를 무시하는 교만 (어제 남편이 부모를 잡아먹는 딸...이라는 이름표를 붙여주었습니다.어쩜 정확하게 찝어주는지 소름돋았습니다.) 이 올라올 때 마다 납짝 엎드려 회개하고 사과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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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8:1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7066309</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16:35-43</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7074452</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 </div><div>음녀가 들어야 할 말씀이 있다고 합니다. 피를 돌리고, 헐고, 부수고, 벗기고, 빼앗고… 듣기만 해도 무섭고 싫은 그 말씀을 들으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이렇게 벌하시는 것이 바로 나의 음란과 모든 가증한 것을 그치게 하시기 위함이라고 하십니다.  </div><div><br></div><div>목사님께서 아버지가 예수를 믿지 않으시는 것에 대한 애통함이 있냐고 물으셨을 때 그렇다고 대답을 했었습니다. 그러자 목사님께서 ‘아버지 사업이 망해서라도 구원받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냐?’고 물으셨는데 저는 그 대답에 선뜻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아버지 사업이 망하면 내가 받을 것이 하나도 없어지는 것은 아닐까? 어느 정도 적당히 망한다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div><div><br></div><div>코로나로 인해 사업이 어려워지신 아버지는 요즘 힘든 때를 보내고 계십니다. 온 가족이 뜯어 말렸는데도 다른 영역을 개척하시겠다면서 모든 사업을 정리하고 인도에 가서 고급 게스트 하우스 사업을 하시겠다고 하시며 코로나 이전에 인도를 한 달간 다녀오시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코로나로 인해 하나님이 막아주셨는데 여전히 아버지는 여기저기를 기웃거리십니다. 회사는 망해가고 있고 마음도 많이 가난해지신 것 같은데 교회에 나가실 생각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div><div><br></div><div>암 사건도, 사업이 망하는 사건도 아버지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지 않는 이유는 바로 목사 아들인 제가 아버지의 구원보다 받을 것만 계수하고 있는 악함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추석에 부산에 내려가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관심이 하나도 없는 저 때문에 아버지가 수고만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div><div><br></div><div>[적용] </div><div>내일 새벽설교에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설교링크를 아버지에게 보내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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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8:1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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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0929_ “여호와의 심판 선언” (에스겔 16:35-43)</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7105601</link>
         <description><![CDATA[<div>[43. 네가 어렸을 때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이 모든 일로 나를 분노하게 하였은즉 내가 네 행위대로 네 머리에 보응하리니 네가 이 음란과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다시는 행하지 아니하리라]</div><div><br></div><div>오늘 큐티 말씀으로 목사님께서 "행위대로 보응하시는 하나님이시지만, 그러므로 말미암아 내 음란과 모든 가증한 일이 끊어지기만 한다면 이 얼마나 축복입니까?"라고 하셨는데, 전적으로 인정이 됩니다.</div><div><br></div><div>지금까지 큐티를 손으로 쓴기도 하다가, 핸드폰 메모에</div><div>적기도 하다가, 쓰달 말다 했는데 이렇게 매일 큐티를</div><div>적고 모으니 한 번이라도 더 제 행위와 음란과 가증한 일은 무엇인지 묵상하게 됩니다.</div><div>몸이 기억하는 큐티를 하고 배우고 있습니다.</div><div><br></div><div>매일같이 저를 말씀 앞에 내어서 보게</div><div>되니 회개만이 살길이고 그래서 고난이 축복인 것이라고 말씀 하시는 이유를 깨닫고 있습니다.</div><div><br></div><div>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음란과 쾌락으로 손 쓸 수 없는 밤이 아닌, 클럽 죽돌이의 밤에서 돌이키게 하셨습니다.</div><div>그럼에도 하나님을 격노케 하는 교만, 생색과 함께 이젠 클럽에 가지 않지만, 여전히 시끄러운 클럽 음악과 아이돌 음악을 크게 들으며 몸이 기억하는 쾌락을 끊지 못하고 있습니다.</div><div><br></div><div>"네 행위대로 네 머리에 보응하리니"하셨는데, 완전히 끊어내지 못한 죄를 회개합니다.</div><div><br></div><div>"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할 수 없다고 우리가 날마다 찬송하지 않냐"고 하신 말씀에 찔림을 받습니다ㅠㅜ</div><div><br></div><div># 클럽, 아이돌 노래을 듣고 싶을 때 교회 찬양을 보며 따라 부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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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8:35: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7105601</guid>
      </item>
      <item>
         <title>여호와의 심판선언</title>
         <author>bn12850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7119410</link>
         <description><![CDATA[<div>41절<br>불로 네 집들을 사르고 여러 여인의 목전에서 너를 벌할지라 내가 너에게 곧 음행을 그치게 하리니 네가 다시는 값을 주지 아니하리라.<br><br>늦둥이로 태어나서 내 마음대로 살았기에 가치있고 귀한게 귀한 게 무엇인줄 모르고 자랐습니다. 어려서 부모님은 언제나 저의 편이 되주셨습니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형의 방학숙제를 개학 전날 다 찢어도 제대로 챙기지 못한 형의 잘못이고, 억지로 컴퓨터 학원에 쫓아가서 전기선을 다 뽑아놓아도 동생 안 돌본 형의 잘못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아버지의 사업이 어려워지고 가정생활형편이 어려웠지만 여전히 하고 싶은거 다해야 되어서 일찍이 가장이 된 형의 월급으로 제가 하고 싶은 것은 <br><br>그런데 20살 되던 해에 우상 같던 어머니가 가정예배 후에 잘자라는 인사가 뇌출혈로 인해서 마지막 인사가 되고 단 한번도 안아보지도 인사해보지도 못하고 돌아가시는 일을 겪게 하셨습니다. 그것이 나의 죄 때문에 주신 심판사건이고 구원의 사건임에도 알아듣지 못하고 사랑이 아닌 심판으로만 드렸습니다.<br><br>그러니 신학을 하고 사역자를 하면서도 내 마음대로 하고 싶고 심판의 사건이 나를 버리신것만 같아서 죄에 자꾸만 넘어지고 세상의 가치관으로 이기고 이기려고만 했습니다.<br><br>우리들교회에 오고나서야 저의 교만과 죄를 보게 하셨고, 하나님을 원망이 아니라 사랑하심으로 구원으로 이끄시게 하는 사건임을 인정하게 됩니다. 하지만 여전히 심판에 대한 두려움으로 트라우마처럼 가족 중에 누군가 아파서, 청년의 급한 연락으로 응급실에 가게되면 무섭고 견디기가 힘듭니다.<br><br>하나님이 주시는 심판이 구원으로 나를 이끌어주시는 동전의 양면임을 깨닫고 이기적인 선민의식이 아닌 이타적인 선민의식이 있기를 기도하면서 심판이 나를 살리시기 위한 것임을 알고 감사함으로 하루를 살아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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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8:4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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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7227325</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16장 35절 - 43절 </div><div>   </div><div>미국에서는 여자 친구들을 만날 때 같이 친구들과 어울리다가 사귄다거나, 자연스럽게 대화를 먼저 시작을 합니다. 한국 문화에 있는 ‘소개팅’ 과 같은 문화는 미국에 너무나 많은 여러 문화가 있기 때문에 없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매우 생소합니다. 한국 클럽에 부킹이라는 문화도 여성에 대한 예의가 어긋나다고 생각하기에  매우 생소합니다. 이런 미국 문화에 적응을 못하기에 한국 유학생들은 매우 외롭기에 교회는 한 번 쯤은 나갑니다. 미국에 살아야 하는 이민 청년들은 한국 문화가 있는 교회에서 사람들을 만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문화 때문에 한국에서 금방 온 청년들이나 유학생들은 1.5세와 2세들의 생각이 잘 맞지 않습니다. 미국에 처음 가서는 한국생각과 문화를 고집하다 외로움이라는 심판을 받아 미국 문화에 적응을 하였습니다. 자연스러운 만남을 중요시 했습니다. 이민 교회와 한국 사회에서는 자연스러운 만남이나 몸에 밴 문화가 매우 이상합니다. 대형 이민교회 처음 신앙생활 할 때 저의 존재를 몰랐기에  모든 것이  자연스러웠습니다. 그런데 3년이 지나고 제 의지와 상관없이 계속 받았던 소개팅에서 저는 어쩔 줄 몰라 했습니다. 왜냐하면 저에게 공무원 시험과 자격증 시험이 기다리고 있고 연애 할 시간과 여유가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한국 사회에서 맞선을 보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저희 부모님만 난처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바뀌지 않다가 와이프와 결혼을 하면서 다시 한국 문화의 심판을 계속 받고 있습니다. 심판의 결론은 제가 익숙해진 미국 문화를 통해 미국에서 주님을 떠나 음란하고 가증한 일을 하면서 성공을 우상시 했던 것이 끊기고 하나님만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div><div>   </div><div>적용) 아내에게 한국 문화에 맞게 느끼하게 굴지 않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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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9:4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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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29일 화요일</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7506030</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에스겔 16:35-43</div><div><br></div><div>오늘 태어난지 40일 정도 지난 아기가 B형 간염 주사 맞고 갑자기 이상이 생겨 천국에 가게 되어 화장터에 위로예배 다녀왔습니다. 며칠전부터 소식을 듣고 가슴이 먹먹하고 마음 아팠는데 장례예배 초짜인 제가 그 아이의 위로예배를 인도하게 되었습니다. 무슨 말로 위로를 전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오늘 본문에 죄다 음행하고 죽이고 빼앗고 무너뜨리는 심판의 내용만 보여서 난감했습니다. </div><div><br></div><div>그러다 묵상하면서 그 아이가 그 가정에 구원의 첫열매가 되었다는게 깨달아졌고 말씀에 음행을 멈추게 하시고 음행의 값을 더 이상 내지 않게 하시는 것이 사명을 회복 시켜주시는 것이라 깨달아졌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먼저 간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천국에 소망을 두고 아이가 사명대로 왔다 갔으니 이 가정도 사명대로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말씀 드렸습니다. </div><div><br></div><div>저도 말씀을 준비하면서 사명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짧은 시간 왔다가지만  그 아이는 사명을 다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고 나는 아직 사명을 더 이뤄가야 하기에 주어진 시간을 음행하며 나의 만족을 위한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거룩하게 남의 살리는 데 써야겠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헛된 것에 값을 내지 않고 말씀과 기도에 더 열심을 내야겠습니다. </div><div><br></div><div>적용 - 큐티와 기도를 우선 순위에 두고 생활하겠습니다. 헛된 것에 시간과 물질에 값을 지불하지 않는지 잘 체크해서 규모있는 생활을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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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12:3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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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7709467</link>
         <description><![CDATA[<div>20200929 에스겔 16:35-43<br>하나님의 심판은 내가 섬기는 우상의 배신을 통하여 다시는 우상을 섬기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요즘 내가 섬기는 우상 중 하나는 집이다. 신혼 때 집을 얻을 때만 하더라도 목장모임만 할 수 있는 집을 허락해 달라고 기도했는데 이제는 더 넓고 깨끗한 집을 달라고 기도한다. 얼마 전 청약에서 1명 차이로 떨어진 사건이 내가 섬기던 우상의 배신이었던 것 같다. 이번주 성령의 기대 설교에서 마가의 다락방이 성만찬, 기도회, 예배처소로 쓰인 것과 담임목사님의 집이 큐티모임 장소로 쓰여 많은 사람들을 살리는 목적으로 사용된 것을 보며 내가 집을 구하는 목적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사람 살리는 목적은 온데간데 없어졌다. 우상의 배신과 너 음녀야 말씀을 들으라고 하시며 성령의 기대 설교를 들려 주셔서 다시는 집을 우상으로 삼지 말라고 하신다. 지금 허락하신 이 처소에서 힘든 사람을 살리는 사명을 잘 감당하는 것에 더 집중해야겠다. 먼저 추석 때 처가집 식구들을 초대하여 지금까지 한 번도 명절 때 예배를 드리지 못했는데 함께 예배를 드리며 영적인 세워짐이 있기를 기도한다. 그 이후에는 힘든 사람들을 불러 영적 육적으로 나눔도 하고 음식도 나누는, 마가의 다락방과 같은 곳이 되었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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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13: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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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호와의 심판 선언 </title>
         <author>kmaa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7770080</link>
         <description><![CDATA[<div><br>(묵상)<br>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 부모님과 동생이 부산으로 떠나는 길을 배웅해드렸습니다.<br>중보기도학교 강의를 들으러 가는 타이밍과 맞아 떨어져 <br>나름의 집안에 대한 적용으로 운전하기를 마다하지 않았습니다.<br><br>하지만 어느 순간 나름 평안히 가시던 아버지는<br>끝끝내 운전하는 아들에게 시비를 걸며 집안이 더 중요하지 않느냐라고 <br>비아냥거리셨습니다. <br><br>처음에는 잘 버텼지만 나중에 가서는 참지를 못하고<br>결국 차 안이 시끄러워지기 시작했습니다.<br><br>교회로 가던 길 담임목사님의 큐티노트를 들으면서 <br>오늘 큐티를 듣고 회개 해야할 것은 무엇이라는 말이 <br>너무나도 아프게 다녀왔습니다.<br><br>성령의 그리스도인으로 화내지 말껄.<br>내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하는데, 고난을 잘 받아야 하는데<br>나는 아직 말만 고난도 달라 하지만 내 마음 속에선 고난을 거부하는 마음이 크구나<br>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br>그리고 아버지에게 괜소리 가시는 길에 짜증을 내며 화를 낸 것이 너무 후회가 됩니다.<br><br>한 사람을 하나님처럼 대해야 하는데<br>말만 그렇게 떠벌리는 것을 보면 그것이 하나님을 격노케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br><br>(적용) 아버지에게 전화하여 오늘 화를 내어서 죄송하다고 사과의 전화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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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13: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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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 16:35-43</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7770720</link>
         <description><![CDATA[<div>여호와께서 음녀 예루살렘에게 심판을 선언하신다. 장식품을 빼앗고 의복을 벗기고 불로 집들을 살라서 벌하겠다 하신다. 본가 부모님과예배하면서 처음으로 아버지의 구체적인 죄 고백을 듣게 되었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 학벌을 자신을 위하여 사용했고 성공하기 위해 술과 여자가 있는 자리에 있었다고 고백하셨다. 또 대기업에 입사하신 후 승승장구하며 돈을 모으셨는데 주식에 투자하다 거액을 잃었다고 하셨다. 아버지가 그때는 어머니 따라 교회만 가고 거듭나진 않으셨는데 그래도 주님이 불로 많은 돈을 빼앗으신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고생각한다. 그 후로 아버지께서는 주식을 일절 하지 않으셨다고 한다. 만일 주식으로 돈을 버셨다면 아버지는 부자가 되셨거나 주식 중독으로 패인이 되셨을 것이다. 그러면 아마 목사 아들을 두지 못했을 것 같다. 본가 부모님의 더 깊은 회개를 위하여, 온전한 구원을 위하여 기도하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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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13: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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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년 09월 29일 화요일 </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7803625</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09월 29일 화요일 </div><div>여호와의 심판 선언 </div><div>에스겔 16:35-43 </div><div><br></div><div>Q. 왜 내가 너의 즐거워하는 정든 자와 사랑하던 모든 자와 미워하던 모든 자를 모으되 삽   사방에서 모아 너를 대적하게 하는가? </div><div><br><br></div><div>M. 나는 이런 심판이 언제 있었을까? 생각해보니, 모교회에서 예전에 한 부목사님이 사역자로 불러주신다고 해놓고, 완전히 나를 배신한 적이 있었다. 그러다보니 나도 많이 힘들었었고, 우리 아버지도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이 생각을 하다보니, 우리 아버지도 나에게 이야기하시면서 기도하면서 참 억울 한데, 내가 억울함을 당하는 것보다 내 아들이 당하는게 더 화가 나고 그런다며 울며 기도했다고 이야기 하셨던 것이 생각 났다. </div><div><br><br></div><div> 이런 것 보면, 우리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게 아닌데, 나는 그저 아버지와 의견이 맞지 않는다고 나를 너무 간섭한다고 나는 피해자, 아버지는 가해자라며 내가 마음문을 닫고 그저 집에 와도 인사도 하지 않는 내가 얼마나 꼴 사나웠을지 참..... 아버지도 어짜피 예수 믿으시니깐 구원의 반열에 올라섰으니까 하면서 아버지에 대한 구원의 애통함도 없는게 바로 나의 심판 아닐까? 하나님이 내가 아버지에 대한 구원의 애통함이 없으니 내 아버지가 나를 싫어하게끔 하시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 내가 문제라는 것을 알게 해주시려고, 나를 가장 믿었던 아빠가 나에게 힘들게 하는 것이다. 내가 구원의 애통함이 없으니 말이다. 다시금, 인사하지 않았던 아빠에게 인사부터 하는 적용을 해봐야겠다. </div><div><br><br></div><div>A. 집에 일갔다가 들어오시거나, 제가 집에 들어올 때 아버지에게 먼저 다녀왔습니다. 다녀오셨어요?의 인사부터 시작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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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13:4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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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년 9.29(화)</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7876780</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 에스겔16:35-43, 여호와의 심판 선언<br><br>묵상) <br>라이즈업이 해체 되는 그 날부터 전 대표였던 목사님을 비판했습니다. '난 그렇게 하지않을거야!'라면서 다짐하고 남에게 비판하는 이야기를 하며 다르다고 입증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행동 자체가 누추한 것을 쏟으며, 벗은 몸을 드러내는 죄의 모습이라는 것도 몰랐습니다.<br> <br>누각이 헐어지고, 높은 대가 부셔지듯이 내 죄가 보이는 은혜로 말미암아 살리시고자 나를 우리들교회로 옮기셨구나..묵상 됩니다. 그리고 '음행을 그치게 하리니 네가 다시는 값을 주지 아니하리라'라고 하시는데, 라이즈업에서 은근히 최고의 자리에서 즐기던 '인정우상'에 대해서도 다시는 없을 것이라고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br> <br>있어야 할 일들이 없었다면 구원을 위한 베드로의 깨달음이 없어 사단의 기대에 따라 라이즈업에서처럼 인정을 섞어 성령의 기대에 대해서는 눈이 가리워진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br>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의 질투 때문이라고 하시는데,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도 이제 하나님의 마음을 평안케 해드리고자 질투하게 하신 지금의 죄를 회개하겠습니다.<br><br>적용)<br>-추석 기간동안 친가에 복음을 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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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14: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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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 29일 화요일 ‘여호와의 심판 선언’</title>
         <author>tjdghksm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7881939</link>
         <description><![CDATA[<div><br>오늘 말씀을 펼쳐보는데 ‘그러므로 너 음녀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35절)’의 말씀이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렸습니다. “맞아.. 나는 음란하지…” 하지만 인정하기 싫었던 것 같습니다. 순간 “큐티책을 덮을까?” 했지만 다시금 묵상을 해보았습니다. <br><br>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하는 저는 영화 웹사이트를 가입했습니다. 하지만 영화만 보는 것이 아니라 혼자 있는 시간에는 야동도 다운 받아 보기에, 목장공동체에 고백하니 친절히 목원이 삭제해주는… 부끄러움을 당했습니다. 일주일이 지났을까, 유튜브를 보면서 “이 정도는 괜찮겠지?”하며 야시꾸리한(?) 영상들을 즐겨 보았습니다. #썸녀 #이성에게 잘보이는 법 #여자한테 호감 주는 법 #연애팁 #연애스킬 #여자의 심리 등등, 세상의 기대를 받기 위해 음녀와 같이 이리저리 상상으로 음행을 행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div><div><br></div><div>‘너를 벌할지라(40절)’의 말씀이 처음에는 두려웠지만 죄 가운데 여전히 회개하지 않는 저를 심판을 하시더라도 구원하시려는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틈만 나면 머리로, 눈으로 행동으로 음란을 행하는 저입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주세요. 음녀와 같은 저이지만 지금까지 베풀어주신 은혜를 기억하고 음란의 옥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로데와 같이 말씀에 미치길 기도합니다.</div><div><br>#. 적용</div><div>연애에 관련 유튜브 구독 취소하겠습니다.</div><div>목사님 신간책 ‘너를 아노라’ 오늘부터 읽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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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14: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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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30</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9559976</link>
         <description><![CDATA[<div>그 어머니의 그 딸, 그 아버지의 그 아들이라고 하십니다. <br><br>아버지를 원망하고 무시하며 살아왔습니다. 불우했던 어린 시절이 모두 아버지의 무능함 때문이라 여기며 살았는데 요즘은 제가 되려 아버지의 반의 반도 못 살아내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저는 어제도 묵상했던 것처럼 너무 연약하고 마음의 힘이 없습니다. 아이들을 양육하는 것도 너무 힘들어 아이들 엄마에게 맡기고 뒤로 숨습니다. 보통 대부분 방치해놓다가 참다 참다 고집을 한번 꺾어야겠다 싶을땐 폭력으로 진압해버리고 맙니다. 너무 쉬운 방법이죠. <br><br>반면 아버지는 막노동 일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밤에 들어오셔서 제가 잘못한 일이 있을땐 2시간을 야단치셨습니다. 보통 중학생을 상대로 부모가 야단칠 땐 거의 90프로 부모의 말이 맞습니다. 아이들보다 훨씬 넓은 시야가 있고 상황을 객관화 시키는 지혜가 있기 때문이죠. 지금 생각해보면 훈육의 시간이 징그럽게 길었던 것이 아버지가 징해서가 아니라 제가 징그럽게 고집이 쎘기 때문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잘못했다는 말을 진짜 끝까지 안했던 것 같습니다. 제 죄를 인정하고 '잘못했습니다.' 한마디면 10분이면 끝날일을 계속 입을 다물고 화난 얼굴을 하고 있으니 아버지는 저를 설득하고 설득하고 설득하셨습니다. 당신의 막노동일이 얼마나 힘드셨을텐데 저녁에 쉬시고 새벽에 또 나가셔야 되는데 고집 불통의 아들을 양육하는데 저녁시간을 다 보내셨다는게 이제서야 저보다 훨씬 더 자녀를 사랑하셨음이 깨달아 집니다.  <br><br>그리고 오늘 말씀에 예루살렘이 이방인보다 못하다고 하십니다. 오히려 더 큰 죄를 짓고 있다고 하십니다.<br><br>아버지는 막노동 일이 없는 날엔 방에 항상 누워서 성경을 보시거나 신앙서적만 탐독하셨습니다. 막노동 일이 없을때는 몇주씩 없기 때문에 방에 누워만 있는 아버지를 무능하다고 무시를 많이 했습니다. <br><br>그런데 저는 말씀도 안보고 신앙서적도 전혀 안 읽습니다. 묵상하는 30분이 고작입니다. 예루살렘의 유대인들처럼 선민의식에 빠져 구원에 대한 감사도 없고, 고민도 없고, 치열함도 없습니다. 아버지는 말씀대로 살아내셨습니다. 제 눈에도 참 선한 적용을 많이 하시며 사셧습니다. 그런데 저는 더 악합니다. 적용도 없고 사람 살리는 일에 무능하고 무력합니다. 그것보다 관심 자체가 없는 사람임이 요즘 많이 깨달아집니다. 하나님이 저보고 이방인보다 못하다고 하시면 놀라며 수치를 담당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육신의 아버지에게 제가 잘못했다는 것을 인정을 하지 않았던 것처럼 하나님 아버지께 '잘못했습니다.'가 아니라 사춘기 중학생이 고집피듯이 입을 다물고 화난 얼굴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까지 제가 겪고 있는 오랜 시간의 고난들이 이제야 제 죄와 완악함을 설득하고 설득하시려는 하나님의 양육이심을 믿어지게 됩니다. 오늘 묵상제목인 소돔과 사마리아보다 못한 예루살렘처럼 무시하고 미워했던 아버지 보다 못한 저라고 오늘 말씀으로 도장을 찍어 주십니다.<br><br>적용- 감정잔고를 많이 쌓아서 아이들과 아내에게 사용하겠습니다. <br>        목사님 서적 중 읽지 않은 책이 몇권 있는데 게임하지 않고 책을 보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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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20: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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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sk2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9797801</link>
         <description><![CDATA[<div>9/30(수)</div><div><br></div><div>아버지가 그러하면 아들도 그러하다. 평생을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며 살았습니다. 아버지는 가해자, 나는 피해자 라는 이 생각에 갇혀서 스스로 지옥을 살았습니다. 아버지를 통해 받고 누린 하나님의 은혜는 망각한 채 원망만 하며 살았습니다. 부족함 없이 살았는데 아버지는 어머니를 힘들게 하는 사람, 나를 고통스럽게 하는 사람, 여동생을 편애하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정해놓고 우는 소리만 했습니다. 저번 달 어머니 생신 때에 아버지를 뵙고서 직접적으로 아버지 뵈러 오기 싫다고, 난 아버지 처럼 안 살거라고 하며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얼마 전 ‘막걸리 한잔’이라는 노래를 들었습니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눈물이 났습니다. 아버지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이 나라는 것이 인정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제 마음에는 두 마음이 있습니다. 아버지를 원망하는 마음도 있고, 죄송한 마음도 있습니다. 회의중이라고, 촬영중이라고 아버지의 전화를 안 받고, 카톡에도 단답으로 대답합니다. 적용을 위한 적용으로 가끔 억지로 전화할 뿐입니다. 나의 죄는 못 보고 피해자 라며 우는 소리만 하는 제 모습이 참으로 악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말씀에 죄가 가득한 제가 곧 수치를 당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말씀을 보고 돌이켜 회개합니다. 여전히 피해자라고 생각하며 자기 연민과 열등감 속에서 지옥을 살고 있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라고 기도합니다. 제가 가해자입니다.</div><div><br></div><div>(적용) 아버지 카톡에 두줄 이상으로 답하겠습니다. 피해자 라는 생각이 들 때에 ‘막걸리 한잔’을 듣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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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22:2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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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9/30 소돔과 사마리아보다 못한 예루살렘 겔16:44-52</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9814789</link>
         <description><![CDATA[<div>49 네 아우 소돔의 죄악은 이러하니 그와 그의 딸들에게 교만함과 음식물의 풍족함과 태평함이 있음이며 또 그가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도와 주지 아니하며 </div><div>50 거만하여 가증한 일을 내 앞에서 행하였음이라 그러므로 내가 보고 곧 그들을 없이 하였느니라 </div><div>51  사마리아는 네 죄의 절반도 범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네가 그들보다 가증한 일을 심히 행하였으므로 네 모든 가증한 행위로 네 형과 아우를 의롭게 하였느니라 </div><div><br></div><div>이스라엘이 거만하여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도와 주지 아니하고 가진 것을 자기만을 위해 사용하고 그들을 무시했던 모습을 봅니다.</div><div>우리들교회에 와서 자기죄를 보고 밤낮 회개하라고 그러는데, 말씀이 들리지 않고 회개가 되지 않고 눈물이 나지 않았을 때였습니다. 나는 그래도 주님 허락하신 사명의 길을 나름대로 성실하게 예의 바르게 열심히 순종하며 왔다며 스스로를 괜찮은 사람 괜찮은 사역자라고 착각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런 나를 보며 나의 구원을 위해 지금도 수고하고 있는 우리 미취학사역자들과 답답하고 힘들어 하는 우리 가족과 이전 사역에서의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이 생각이 납니다. 어쩔 수 없다며 그래도 내 능력껏 했다며 나는 그래도 다른 사람들보다 더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으로, 자기중심과 교만이라는 착각 속에 겸손하지 못하였습니다. 구원을 위해 더 수고하지 못하였고 애통하지 못하였던 저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div><div>‘거만하여 가증한 일을 내 앞에서 행하였음이라’ 이 말씀을 오늘 내게 주신 말씀으로 받아 “주님, 저는 죄인입니다.” 고백하며 내가 죽어지는 순종으로 겸손히 나아가는 하루 되기 원합니다.</div><div><br></div><div>적용: 가족과 유아부 선생님들에게 명절인사를 하고 받은 기도제목을 두고 기도하겠습니다. 미루고 있는 일이 무엇인지 확인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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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22:4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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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30일 수요일</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9860083</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어머니가 그러하면 딸도 그러하다 하신다. </div><div>문자적으로도 어머니가 이혼하시니 딸인 누나가 이혼을했다. 우리 가정의 죄패가 이혼이 되었다. </div><div>어머니는 내가 고2 때 다른 남자가 생겨서 이혼하시고  누나는 불안한 가정환경 탓에 열아홉살이라는 나이에 혼전임신으로 결혼을 하고 매형과의 불화로 누나도 이혼을 하였다. </div><div>오늘 말씀에 이혼의 죄패를 가진 어머니와 누나가 더 큰 죄인이 아니라 구원의 애통함이 없는 내가 더 큰 죄인이라는 것이 인정이 된다. </div><div><br></div><div>어느순간 사람들에 대한 관심도 사라지고 내가 먼저 가족들에게 연락도 잘 안하게 되었다. 생각해보면 이런 고난과 환경을 통해 나는 목사까지 되어 하나님의 은혜를 누렸지만 그 은혜를 나누지 못했다. 다행히 이혼한 아버지 어머니 모두 새로이 가정을 꾸려 예수님도 잘 믿어 구원의 확신도 있지만 아직 누나와 조카들은 믿음이 없다. </div><div><br></div><div>하나님을 떠나 있는 그들의 죄가 더 크지 않고 애통함으로 기도하지 않고 말씀을 전하지 않는 내가 더 악하다. </div><div>우리들 교회와서 내가 영혼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없는 것을 깨달아서 누나에게 목사님 책과 큐티인을 전하기는 했지만 그 때 뿐이고 말았다. </div><div>영혼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없는 내가 더 악함을 인정하고 이번 명절에 다시한번 복음을 전해야겠다 </div><div><br></div><div>적용 -이번에 명절에 우리집에 모이게 되는데 그 때 누나와 조카들에게 복음을 전하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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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23:1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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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0930_소돔과 사마리아 보다 못한 예루살렘(겔 16:44-52)</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9876544</link>
         <description><![CDATA[<div>[44. 속담을 말하는 자마다 네게 대하여 속담을 말하기를 어머니가 그러하면 딸도 그러하다 하리라</div><div>45. 너는 그 남편과 자녀를 싫어한 어머니의 딸이요 너는 그 남편과 자녀를 싫어한 형의 동생이로다 네 어머니는 헷 사람이요 네 아버지는 아모리 사람이며</div><div>46. 네 형은 그 딸들과 함께 네 왼쪽에 거주하는 사마리아요 네 아우는 그 딸들과 함께 네 오른쪽에 거주하는 소돔이라]</div><div><br></div><div>하나님은 에스겔을 통해 택함 받은 예루살렘을 헷 사람, 아모리 사람, 사마리아와 소돔의 가족이라고 하십니다. 한 치, 범죄와 불신앙 곁에서 떠나지 못하고 가증한 우상을 자기 앞에 세운 선민이 한낱 이방 족속과 한 묶음으로 묶으십니다.</div><div><br></div><div>모태신앙으로 고신 교단의 작은 시골 교회에서 자랐습니다. 도덕인 신앙관과 윤리적으로 무흠한 행동, 헌신적인 순종이미덕이고, 바른 믿음이라는 가르침을 받았습니다.</div><div>그런데, 날이 갈수록 믿음은 삐뚤어져만 갔습니다. 나 말고 다 정죄하며, 내 기준, 내 생각에 갇혀 부모님이라 할지라도 쉽게 자리를 주지 않았습니다.</div><div><br></div><div>"남편과 자녀를 싫어한 어머니의 딸이요 너는 그 남편과 자녀를 싫어한 형의 동생이로다"하시는데, 신앙적으로, 도덕적으로 올바름만 강조하시는 부모님과 무능하게 우리 부모님만 바라보는 친척들이 꼴 보기 싫었습니다. 그런 친척들이 제겐헷 사람, 아모리 사람, 사마리아이자 소돔이였습니다.</div><div><br></div><div>이기적이고, 가진 것 하나 없으면서 경제적인 풍요만을 좇아 사는 삼촌과 사촌들을 한 묶음으로 싸잡아 마음 속으로 욕하고, 웃는 얼굴 뒤로는 무시를 했습니다.</div><div><br></div><div>그런데, 도덕적인 믿음으로 날마다 저격했었던 저에게 오늘 말씀은 그간 저 또한 그 죄악에서 한 치 벗어나지 못한 가증한죄인이라는게 인정이 됩니다.</div><div><br></div><div>학창시절 좁은 지역사회이기에 한 다리 건너면 "누구 동생, 누구 형"으로 그 집안에 가계가 쭉 훑어집니다. 그래서, 제 사촌들이 나와 아버지의 조카라는게 다른 사람과 친구들에게 알려지는게 부끄러웠습니다.</div><div>가계의 장자로, 당대 믿음의 장자로 보이고 싶었고, 보여지고 싶었기 때문입니다.</div><div><br></div><div>그러니 지난 날 말씀이 들리지 않던 저에겐 오늘 주신 말씀은 먼 나라, 저 세상 말씀으로 들렸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듣는자리로, 무엇보다 내 죄를 먼저 보며 회개하는 공동체에서 양육을 받고 있으니, 이렇게 지난 날 잊혀진 가증한 죄악들이보입니다.</div><div>오늘도 이렇게 제 안에 밝혀지지 않은 죄악을 들춰 저격 당하는게 100% 옳으신 하나님의 세팅임을 깨닫습니다.</div><div><br></div><div>교만과 정죄, 무시와 경멸로 대했던 친척과 가족들이 헷 사람, 아모리 사람, 사마리아와 소돔으로 저와 땔래야 땔 수 없는한 묶음임을 보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div><div><br></div><div># 한가위 명절, 가족과 친척들에게 안부와 회개로 문안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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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23:29: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987654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9898756</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20200930"><br>20200930</a> 겔16:44-52 “소돔과 사마리아보다 못한 예루살렘”<br><br></div><div><br>어려서부터 많이 들었던 외모에 대한 소리는 아버지를 많이 닮았다는 말.<br> 자라면서 집에서 엄마에게 많이 들었던 소리는 말썽을 부릴때마다 너는 아빠하고 똑같다라는 말.<br> 아내에게 싸울 때 많이 듣는 소리도 소리지를 때 당신 아빠와 똑같다는 말.<br><br></div><div><br>외모 닮았다.<br> 학벌 아버지도 고등학교를 나오지 않으셨다.<br> 아버지가 늘 술을 마시던 것을 끔찍이도 싫어했던 나는 어려서부터 술을 퍼마시면서 살았다.<br> 열등감으로 하루도 일을 거르지 않으셨던 아버지, 나 또한 일하는 것에 중독이 되었다.<br> 소리지르고 엄마와 싸우는 것이 참 싫었는데, 나도 소리지르고, 싸운다.<br><br></div><div><br>그렇게도 아버지를 싫어하고, 닮고 싶지 않았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아버지를 많이도 닮았네.<br><br></div><div><br>그런데 그런 아버지가 있어서 지금 나는 목사가 됐다.<br> 이렇게 되면 최고의 아버지 아닌가?<br> 나를 목사되게 하기 위해서 참 많이도 수고를 하셨다.<br><br></div><div><br>요즘 가정의 사건들을 보면 아이러니하게도 그렇게 싫어했던 아버지가 인간적이됐든, 어떤 마음이든 나를 제일 이해해주고, 걱정해 주신다.<br><br></div><div><br>오늘 이런 내가 더 악하다고 하신다. 예수님을 믿지만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없는 내가 참 악한게 맞는 것 같다.<br><br></div><div><br>아버지랑 천국에 같이 갔으면 좋겠다.<br><br></div><div><br>적용)<br> 아버지에게 감사하다고 전화드려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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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23:46: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9898756</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16:44-52</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9900946</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 </div><div><br></div><div>결혼을 하고 초반 아내와 정말 많이 싸웠습니다. 그러면서 늘 아내가 저에게 하는 말이 ‘당신 아버지랑 똑같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대상을 저에게 투영시켜 하는 말이 참 듣기가 싫었고 그 말을 들을 때마다 무섭게 화를 내었습니다. 요즘은 거기에다가 말 하나를 더 붙입니다. “당신 아버지는 돈이라도 잘 벌지!!” 무시를 당해도 이제는 별로 화가 나지는 않습니다. </div><div><br></div><div>저는 아버지의 수고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좋은 부모, 나쁜 부모 없고 예수 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라고 하시는데 그런 관점에서 아버지는 때려주시고 괴롭혀주셔서 예수님 만나게 도와주신 최고의 공로자이십니다. 게다가 아버지의 돈으로 신학도 공부하고 이렇게 목사도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저를 괴롭히긴 했지만 안 해주신 것은 별로 없습니다. 이렇게 수많은 혜택을 받으며 목사가 되어 구원이 최고라는 말씀의 가치관을 배우고 가르치고 있는데 정작 수고하신 아버지는 여전히 믿음이 없습니다.  </div><div><br></div><div>젊으셨을 때 개척교회에서 새벽예배 차량 운행까지 하실 정도로 열심히 있으셨던 아버지가 목사님에게 상처를 받고 교회를 떠나셨습니다. 얼마 되지 않은 월급으로 십일조 헌금을 제 때 내지 못하는 것 때문에 그 당시 목사님께서 설교시간에 아버지를 지목하시며 대놓고 수치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 길로 아버지는 교회를 뛰쳐나오셨습니다. 거제에서 살다가 창원으로 이사를 온 뒤에 할머니와 어머니의 등쌀에 못 이겨 가정의 평화를 위해 마지 못해 교회를 가끔씩 나오긴 하셨지만 목사에 대한 신뢰가 없고 욕만 하십니다. 제가 목사가 되겠다고 했을 때도 ‘너도 그런 돈 밝히는 목사 되려고 하냐’면서 노발대발 하셨습니다.  </div><div><br></div><div>아버지는 그렇게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에 저에게 그렇게 하실 수밖에 없으셨을텐데 저는 아버지를 통해 많은 것을 누리며 살면서도 원망만 하고 무시를 했습니다. 아버지가 천국 가면 난 지옥을 가겠다고 말할 정도로 아버지의 존재가 싫었습니다. 여전히 싫은 것이 있어서 말씀을 듣고 있음에도 아버지의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멀게만 느껴지는 것이 있습니다.  </div><div><br></div><div>특권을 가지고 있음에도 제 안에 또 다른 인정과 성공 우상을 세워놓고 숭배하는 더 극악한 죄를 지은 죄인이 저라는 것이 인정됩니다. 소돔과 사마리아가 지은 죄보다 더 크고 중한 죄를 저지른 예루살렘이 자신들의 죄악을 인해 반드시 부끄러움을 당하게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내가 예수 믿게 해주신 최고의 아버지가 예수님을 모르고 계시다는 것이 부끄러움을 당할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div><div><br></div><div>[적용] </div><div>코로나 기간 동안 매주 아버지와 어머니는 우리들교회 설교를 듣고 계시는데 이번 추석 때 저의 나눔을 올리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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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23:4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9900946</guid>
      </item>
      <item>
         <title>2020.9.30일 에스겔16:44-52</title>
         <author>qnrrmrrha1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9941375</link>
         <description><![CDATA[<div>49절 "네 아우 소돔의 죄악은 이러하니 그와 그의 딸들에게 교만함과 음식물의 풍족함과 태평함이 있음이며 또 그가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도와 주지 아니하며"<br><br>9월. 돈 나갈데가 많았는데 이런 부족함을 상상할 수 없는 방법으로 지인들의 손을 빌려 채워 주셨습니다. 그런 은혜를 잊고 하나님 보다 사람사람의 손만 바라봤고, 경제적 어려움에 힘들어하는 동생에게 입발린 소리로 떼워버리고 그의 힘듦을 외면하고 필요했던 책과 신발을 사고 만족하고 기뻐했습니다. 믿지 않은 동생의 구원에 애통하지 않고, 내 삶의 만족에 기뻐했던 저였습니다. 이것이 소돔보다 악한 죄로 말씀을 알고 있으면서도 이기적인 행동만 했던 저였음을 회개합니다. 여전히 깨지지 않는 이기적인 절 불쌍히 여겨주시길 기도합니다.<br><br>적용 : 명절을 기회로 동생에게 성령의 소개를 하겠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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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30 00:19: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9941375</guid>
      </item>
      <item>
         <title>겔 16:44-52 / 소돔과 사마리아보다 못한 예루살렘</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9941996</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무시하던 소돔, 사마리아보다 나은 것이 없다는 아니 더 형편없다는 말씀을 듣는 이스라엘의 마음은 어떠하였을까? </div><div>   </div><div>평소 나보다는 나은 것이 없다고 생각하던 로데 같은 목원 집사님이 있다. 처음에 그분이 목장에 탐방 오시는 날을 아직도 기억한다. 그날 밤 수첩에 한가득 질문을 적어 오셨다. 그리고 목장 때 한국교회의 문제점을 울분을 토하시며 성토하셨고 식탁을 두드리며 사회 정의를 부르짖으시는 분이셨다. 그분은 옛날에 태어나셨다면 독립투사 대장을 하셨을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가정에서도 옳고 그름으로 자기의 의로 기준을 세우니 아내와 자녀들이 신음한다. 이혼 위기의 때에 목장에 오셔서 많이 들어드리고 말씀으로 함께 하니 조금씩 삶이 변해 가셨다. 아내를 원망하던 소리가 목장을 끝나고 보니 내 아내가 제일 불쌍한 여자인 것을 알게 되었다며 가정이 점점 살아나는 은혜를 주셨다.</div><div>   </div><div>그런데 지난 날 나라의 지원을 받은 사업이 잘못되어 1년 정도 감옥에 가게 되셨다. 검찰의 표적수사의 대상이 되고 직원들의 거짓증언으로 인하여 옥살이를 하게 되니 참 힘드셨을 것이다. 그런데 교도소로 심방을 갔더니 집사님이 왠 부탁을 했다. 내용인즉 옆 죄수가 힘드니 영치금을 넣어달라는 것이다. 이런 의협심이 있다보니 옥에서도 아내와 서신으로 싸우신다. 한동안 주일 말씀을 요약하여 감옥에서도 목장요약 말씀으로 살아내도록 넣어드렸는데 아내 분도 적용이 잘 안되시고 자기 주장만 하니 남편 분은 일만 생기면 목자에게 연락해서 아내를 사람 만들어 달라고 하신다. </div><div>   </div><div>이렇게 오랫동안 시달리다 보니 마음 속에 그분이 정말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다가 무시가 되었다가 한다. 그런데 드디어 최근에 이분이 출소를 하셨다. 다행히 믿음이 있어 우리들교회를 떠나지 않고 나오신다고 한다. 출소 후 서로 약속 시간이 안 맞아 만나지 못하다가 명절이기는 하지만 오늘 심방하여 만나기로 하였다. 그런데 그분의 그간 성향을 알기에 반가운 마음과 함께 불편한 마음이 있다. 오랫동안 감옥에 있을 때 아내를 향한 원망이 하늘에 닿았는데 또 그 원망을 한참을 들어드려야 하나 싶으니 눌리는게 있다. </div><div>   </div><div>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니 사마리아는 네 죄의 절반도 행하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신다. 나는 옥에 간 적도 없고 그분보다는 가정을 잘 지키고 독립운동을 하지도 않았는데....내가 무시하는 소돔과 사마리아 같은 그 집사님 보다 못하다   하신다. </div><div>   </div><div>이럴 수가.... 말씀 앞에서 가만히 내 안을 들여다보니 내 안에도 목사가 안되었다면, 우리들교회에 오지 못했다면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그 집사님 보다 더한 옳고 그름의 화신이 되어 아내와 아이들을 힘들게 했을 것이다. 그리고 내 인생의 시간이 흘러서 식탁을 두드리며 사회의 정의를 부르짖고 아내와 자녀들이 의롭게 살지 못하는 것을 성토하는 그 집사의 모습이 바로 내 모습이 되어 우리 가정에서도 그대로 재현되었을 것이다. </div><div>   </div><div>로데 같은 그 집사님을 통하여 내 모습을 보라고 너가 의롭다 생각하지만 실상은 네 죄의 절반도 행하지 아니하였다 하신다. 그렇다! 말씀을 들으면서도 의롭지 못하며 의로운 척하며 옳지 못하며 옳다 외치고 세상의 기대를 따라 살아가는 내가 소돔과 사마리아보다 못한 죄인임이 깨달아졌다. <br> </div><div>만세 전에 그 집사님 가정을 만나게 하시고 오늘 그 집사님을 심방하는 날인데 이 본문의 큐티 말씀을 주시면서까지 이제는 내가 사마리아보다못한 존재임을 깨달으라고 하신다. 정말 나 때문에 그 집사님 가정이 수고하였음이 인정이 된다. </div><div>   </div><div>적용] 오늘 집사님을 심방하여 만날 때 ‘내가 너보다 옳도다’가 아니라, <br>‘집사님이 나보다 옳도다’의 마음으로 성령의 기대를 하며 겸손히 어떤 말도 잘 들어드리겠다. </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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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30 00:1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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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돔과 사마리아보다 못한 예루살렘 (에스겔 16:44-5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9958566</link>
         <description><![CDATA[<div>51-52절.... 하나님은 사마리아의 죄가 예루살렘의 죄 절반도 안된다고 하시며 오히려 주변 나라들을 더 의롭게 보이게 한다고 하십니다. 그러므로 더 의롭게 된 형과 아우로 인해 예루살렘은 놀라며 수치를 당할 거라고 하십니다.<br><br>저는 원래 목회자의 길을 가지 않으려고 도망다녔던 자였습니다. 어릴 적부터 부모님이 목회자이시다 보니 교회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을 많이 보고 자랐기 때문에, 시험이 들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교회에서 섬기는 직분을 맡고 싶지 않았습니다. 아버지께서 목회를 최선을 다하셨는데 끊임없는 비판을 받는 걸 보면서 왜 그런 대우를 받아야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면서 아버지가 사역을 잘못하고 있다고 마음으로 판단을 했습니다. 지금 보면 내 노력으로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를 얻어야 한다는 저의 생각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br>하나님의 강권적인 부르심으로 지금은 피하고 도망가려 했던 목회자가 되었습니다. 마치 하나님의 심판으로 수치를 당하게 하려고 하신 것 같이 너는 얼마나 네 아비보다 더 잘 하느냐를 보시는 것 같습니다. 지금 보니 그때 아버지보다 제가 나은 게 없고 오히려 더 못하고 있음을 인정합니다. 당시 피하려고 했던 제일 큰 이유 중 하나가 내가 목사라면 나는 아버지처럼 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니까 아버지의 사역을 내 기준으로 평가했던 제가 거만한 자임을 깨닫게 됩니다. 오늘 말씀처럼 아버지의 죄는 내 죄의 절반도 안된다는 것을 인정하고 회개합니다.<br><br>적용) 1) 추석 기간 찾아 뵙지 못하더라도 부모님께 전화로 위로하겠습니다.<br>2) 늘 말씀으로 내 모습을 객관화 하도록 하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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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30 00:3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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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30 겔16:44-52 소돔과 사마리아보다 못한 예루살렘</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89973498</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어머니가 그러하면 딸도 그러하다 하리라’(44절)</div><div>그 어미에 그 딸이라고 하시면서, 막 낳은 아이를 천히 여겨 버린 어미와 같이 ‘남편과 자녀를 싫어하여’ 나도 내 자녀를 들판에 버리듯 우상에게 바치는 자임을 말씀합니다. 그리고 사마리아와 소돔보다도 더 악하고 가증한 예루살렘이 수치를 담당하리라고, 오히려 가증한 행위로 나와 비교하면 소돔과 사마리아가 의로운 거라고 말씀하십니다.그렇게 마음으로 무시하고 정죄해 마지않던 소돔과 사마리아가 내 형이고, 아우라고 하십니다.</div><div><br></div><div> 부산에서 할아버지 댁에 살면서부터 서른살 결혼하기까지 명절은 늘 반갑지 않은 연휴였습니다. 헷 사람 아모리 사람 같은 친척들이 할아버지 댁으로 인사를 하러 오면 반갑게 시간을 보내기 보다는 어머니 흉을 보는 숙모들, 아버지를 무시하는 삼촌들을 피해 방에 틀어박혀 있곤 했습니다. 아버지는 명절 내내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고 없으니 우리 집인데 갈곳도 없어지고 있을 곳이 없어지는 날이 명절이었습니다.</div><div><br></div><div> 군대 전역을 하고 어머니와 누나와 함께 살기 시작하면서 맞이하게 된 새로운 명절은 서로를 상처입히면서 그 어머니의 그 자식이라는 속담처럼 어머니나 자식들이나 자기 맘대로 살았던 끈만 붙잡고 자기 기준에 맞지 않으면 서로를 깎아내거나 잡아늘려야 되는 자기 옳고그름 대잔치를 벌이는 특별한 때였습니다.</div><div><br></div><div> 사마리아가 내가 행한 죄의 절반도 범하지 않은 것을 알지도 못하고 인정하지도 않는 교만이 내 안에 있으니 늘 어머니와 누나를 정죄하며 집이 지옥같다느니, 없는것만도 못한 가족이라느니 정죄하면서 20대를 보냈습니다. 이 죽일놈의 사랑, ‘이 죽일놈의 혈육’이라 생각했던 것이죠.</div><div><br></div><div> 사실 우리집에서 제일 욕심이 많고 제멋대로 살며 자기주장이 강한게 나인데, 누나와 어머니를 소돔과 사마리아처럼 여기고 살았습니다. 피해의식만 빵빵하게 들어차있었지, 그 피해의식으로 공감도 할 줄 몰랐고, 작은 일에도 고슴도치 가시 세우듯이 오바를 떨면서 가족들을 힘들게 했습니다. </div><div><br></div><div> 우리들교회 와서부터는 이제 피해의식이 아니라 내가 가해자라는 회개로 누나와 어머니의 구원을 위해 말을 잘 걸러서 하는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내 태도와 말이 변하니 누나와 어머니의 반응도 전같이 않은게 당연합니다. 믿음이 없어 못난것보다, 믿음이 있는데 못난짓을 하는게 더 가증하다고 말씀해주시니, 명절에나 다른 때에라도 가정에서 말이나 행함에 있어 더 가증한 내가 더 엎드리는 적용을 하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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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30 00: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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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0112248</link>
         <description><![CDATA[<div>9.29 에스겔 16:35-43 '여호와의 심판 선언'</div><div><br></div><div>(묵상)</div><div>여호와 하나님의 심판은 심판에 목적에 있지 않다고 하십니다. </div><div>나를 망하게 하려고 주신 사건이 아니라 돌이켜 살리고자 하시는 것입니다.</div><div><br></div><div>오늘 중보기도학교 강의 녹화를 했습니다. </div><div>강의를 준비하며 그동안 내 인생의 고난을 다시한번 뒤 돌아 보게 되었습니다.</div><div><br></div><div>우리들교회 오기 전과 후가 분명히 달랐습니다.</div><div><br></div><div>우리들교회에 오기 전에는 가정의 깨어짐과 교회의 깨어짐이 어머니 때문에 일어난 심판의 사건이고, 어머니를 음녀라고 정죄하며 내 죄는 보지 못했습니다.</div><div><br></div><div>그런데 우리들교회에 와서 담임목사님께서, 어머니가 가족의 구원을 위해...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하셨다, 라는 말씀을 해주시며 구속사의 가치관으로 바라보니, 그 동안의 고난이 해석되어 지는 은혜를 경험 하게 되었습니다.</div><div><br></div><div>심판이 심판이 아니었습니다.</div><div>고난이 고난이 아니었습니다.</div><div>심판이 하나님의 본심이 아니었습니다.</div><div><br></div><div>내가 음녀 였고, 내가 100% 죄인이라는 것이 100%인정이 됩니다.</div><div><br></div><div>(적용)</div><div>-청년부 중보기도 학교 강의때 내 인생의 심판의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었음을 잘 나누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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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30 02: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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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0119464</link>
         <description><![CDATA[<div>2020.9.30<br>본문) 겔16:44-52<br><br>묵상) <br> 52절에 '너는 놀라며 네 수치를 담당하라'고 하셨습니다. 과거 라이즈업에서 사역할 때 매일 새벽시간에 야외에 모여서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연장선에서 1년에 한번씩 국가를 위한 기도회라고 서울시청에서 하는 라이즈업 코리아 대회도 개최하였습니다. 주 된 기도는 나라의 죄를 회개하는 것이었습니다. 새벽시간에, 그리고 서울시청에서 나라에 있는 음란과 재정비리 등등을 보고 애통해하며 기도하자고 했었고, 기도하기 위해 모이기에 힘썼습니다.<br><br>그러나, 동일한 죄가 리더에게 있었다는 것과 회개를 촉구하면서도 회개하지 않는 '유리하게 판단하는(52)' 모습이 제 모습이었습니다. 이후 '너는 놀라며 네 수치를 담당할지니라'라고 하시는데, 리더에게만 잘못이있다며 미루어 두었던 회개를 하나님은 옳으셔서 분명히 죄를 보게 하심을 느낍니다.<br><br>오랜 시간 동안 해왔던 사역이었던터라 어떻게든 좋은 의미로마 생각하고싶었고 문제가 없어야만 한다는 고정관념으로 매듭지었었지만 실타레를 풀으시고 저를 치료하시고자 회개케 하심에 감사합니다. 아무리 오랜 시간 동안 좋은 일을 했어도, 하나님의 한번의 해석 앞에 제 마음이 풀어짐에 감사합니다. 좋은 일보다도 말씀 해석이 중요하다고 일깨워주시고, 위로해주시니 감사합니다<br><br>적용)<br>-독립접으로 상대방과 제가 서도록, 말씀으로 해석하고 대화하겠습니다.<br>-친할머니집에 가서 음식만드는 것을 적극적으로 돕겠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30 02:4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011946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0126845</link>
         <description><![CDATA[47네가 그들의 행위대로만 행하지 아니하며 그 가증한 대로만 행하지 아니하고 그것을 적게 여겨서 네 모든 행위가 그보다 더욱 부패하였도다
51사마리아는 네 죄의 절반도 범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네가 그들보다 가증한 일을 심히 행하였으므로 네 모든 가증한 행위로 네 형과 아우를 의롭게 하였느니라
52네가 네 형과 아우를 유리하게 판단하였은즉 너도 네 수치를 담당할지니라 네가 그들보다 더욱 가증한 죄를 범하므로 그들이 너보다 의롭게 되었나니 네가 네 형과 아우를 의롭게 하였은즉 너는 놀라며 네 수치를 담당할지니라

아침에 일어나니 식탁에 아내가 카드 명세서를 보고 열심히 돈계산을 한 흔적이 보입니다. 
2년전에 여자 목장의 처방 덕분에 아내에게 모든 경제권을 넘겼습니다. 
그 전까지는 매달 카드값 나갈때마다 미친듯이 예민해져서 카드 명세서를 펴놓고 아내를 잡았었습니다. 

풍족한 환경에서 자란 아내가 교육전도사인 저와 결혼한 후에 잘 견뎌주었습니다. 
그럼에도 매달 월급날마다 꼬박꼬박 수고했다고 이야기 해주는 아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돈문제가 나오면 자동적으로 아내의 돈 씀씀이로 원인을 돌렸습니다. 
그러다 사실 명세서를 들여다보면 밥 커피 기프티콘 + 제 취미생활 할부가 주요 원인임이 나옵니다. . 

오늘 아침에도 아내가 교회에서 입금된 내역을 보여주며 모든 돈이 다 들어왔는데도 돈이 부족하다고 하는이야기를 합니다. 제 머리속에는 아이들 유치원 등하원길에 오고가며 슈퍼나 편의점에서 사주는것들이 생각났습니다.

하지만 경제권을 넘기면서 모든 것들을 아내에게 넘겼고 한번도 펑크낸적이 없었기에 입다무는 적용을 했습니다. 오늘 말씀대로 아내는 제가 쓰는 금액의 절반도 안쓰는데 대부분 일년의 한두번씩 사게 되는 카메라 용품이나 전자 용품 할부등이 가계에 미치는 영향이 훨씬 크다는 것들이 생각났습니다. 

어제 하나 있었던 할부가 거의 끝나가는것을 생각하니 또 다른 렌즈에 눈이가고 있는 요즘입니다 
하지만 아침에 아내와 돈 이야기를 하니 살짝은 그 마음이 뒤로 밀려났습니다. 

얼마전에 초원모임하면서 아내에게 돈벌어오라고 핍박한다고 나누니 
초원님께서 남자가 돈벌어 오는것으로 아내에게 핍박하는게 가장 치졸한 일이라고 처방을 받았습니다. 
넘칠만큼 채워주셨지만 만족함 없이 제 욕심을 채우고자 스스로 의롭다 생각하며 아내의 경제 관념을 무시했던 저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적용 : 아내에게 빚없이 잘 살아주었다고 칭찬해주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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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30 02:5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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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돔과 사마리아보다 못한 예루살렘(겔16:44-52)</title>
         <author>kmaa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0130191</link>
         <description><![CDATA[<div>너는 그 남편과 자녀를 싫어한 어머니의 딸이요 너는 그 남편과 자녀를 싫어한 형의 동생이로다 (겔16:45)<br><br>(묵상) <br>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부르실 때에 세상의 빛으로서, 인생의 목적은 거룩으로 부르셨지만 정작 그들의 삶은 세상과 똑같았고 인생의 목적은 자기 자신의 즐거움으로 가득채웠습니다. <br><br> 어렸을 적부터 아버지의 혈기와 어머니의 직면하지 않음이 너무나도 싫었습니다. 아버지는 집안의 궁핍이 너무나도 싫어 열심히 일만 하신 탓에 일에 미쳐계셨습니다. 완벽주의 성향 탓에매일마다 혈기를 내셨고 어머니는 그 혈기를 받아는 내셨지만 아버지에게 구속사의 말씀을 들려주지 않으시고 하나님께서 언젠가는 처리해주시겠지라는 때로는 무책임하게 아버지를 두시는 모습도 보여주셨습니다.<br><br>저는 어렸을적부터 두분의 이런 모습에 질려, 어떨때는 아버지의 혈기에 저와 동생은 혈기로 대항해 아버지는 분을 참지 못하고 대리석 식탁을 부수시는 사건도 있었고 골프채가 더 쓰지 못할 정도로 맞는 사고도 있었습니다.<br>어떨때는 아버지의 잔소리도 무시하여 핸드폰으로 잔소리하는 이야기에 스피커폰으로 두고 딴짓을 하기는 일수였고 “예예”로 답변만 하며 기계적인 용서와 회개를 하기 일수 였습니다.<br><br>아버지와는 달라야지.<br>동생의 혈기와는 달라야지<br>어머니와는 달라야지<br>하지만 어머니가 그러하면 딸도 그러하다고 <br>저 역시 똑같은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다르다는우상만 가지고 있는 모습이 있음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br><br>(적용) 비록 집에는 가족이 추석을 지내러 갔지만 영상통화와 통화로 가족에게 안부소식을 전하며 이야기하는 시간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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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30 02: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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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두배나 악한 죄</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0179954</link>
         <description><![CDATA[<div>이건 진짜 해도 너무한다 싶은 소돔과 사마리아 같은 사람들을 마음으로 무시하며 이런 사람들과 어느 정도 거리를 두는 것을 어쩔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교인들과 싸우며 교회를 비난하는 아내를 보며 그랬었고 요즘은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아버지를 보며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나의 행위가 아버지보다 더 부패하다고 하십니다. 저를 죄인이라고 하시는 것까지는 인정하겠는데 저의 행위가 소돔과 사마리아와 같은 사람들보다 더 악하다는 말은 받아들이기가 힘이 듭니다. 제가 좀 나은 죄인이라는 생각 때문인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이런 저의 완고한 마음을 아시는지 자신의 삶을 두고 맹세하시면서까지 아버지의 행위보다 저의 행위가 더 악하다고 못을 박ㄷ으십니다. </div><div><br></div><div>이런 하나님의 말씀에 제가 두배나 악한 사람이라고 회개하며 기도하니 두배나 가증한 나의 죄, 오랜 시간 아버지에게 무관심했던 죄와 착함이라는 가면을 쓰고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친절과 호의를 베풀지만 정작 힘든 가족을 돌보지 못한 저의 위선의 죄를 보게 봅니다. 그리고 듣지 않는 저를 듣게 하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맹세하면서까지 저의 악을 보게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감사합니다.</div><div><br></div><div>이번 추석에 어떻게 아버지의 결심을 받아낼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오히려 아버지께 죄송한 마음이 들며 아버지를 정죄하는 마음을 내려놓게 되니 마음이 평안이 찾아오고 이제야 아버지를 만날 준비가 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div><div><br></div><div><br></div><div>적용) 아버지와 대화할때 두배나 악한 저의 죄를 기억하며 아버지를 정죄하지 않고, 오랫동안 잘 살펴드리지 못한 것을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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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30 03:49: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0179954</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16:44-52</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0315557</link>
         <description><![CDATA[<div>‘어머니가 그러하면 딸도 그러하다 하리라.’ 이 속담이 내게 대한 말이라고 한다. 아버지께서 이번 가족 예배를 통해 자신의 죄를 내 앞에서 처음으로 고백해주셨다. 술, 여자, 주식의 죄를 아버지 입으로 오픈해주셨는데 그 죄가 내게도 그대로 있는 것을 본다. 술은 사역자라 안 마시지만 문제를 회피하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게임이나 영화에 빠졌고 정욕으로 여자들을 계속 만났으며 돈이 따라오는 명예를 구했다. 아버지가 불신자였다가 결혼 후 말씀 없이 교회 나가며 죄를 진 것에 비하면 모태신앙으로 말씀을 아는 나는 내 죄악을 교묘하게 포장하고 살아왔다. 교양과 외식으로 죄를 감춘 내가 소돔보다 사마리아보다 더 악한 죄인이다.</div><div><br></div><div>장모님께서 며칠 전 교통사고를 당하셨다. 뒤에서 트럭이 장모님 차를 받았다. 장모님이 다리 골절로 3달 가까이 기브스를 했다가 이제 기브스를 푸셨는데 또 사고가 났다. 그리고 장인과 장모님이 싸우셔서 서로 다른 거처에 머무는 중이라고 한다. 명절에 처가 가족 예배를 인도해야 하는데 어떻게 할지 고민이다. 악한 혈통과 가계의 죄를 말씀하시면서 예루살렘의 행위가 소돔과 사마리아보다 더욱 부패했다고하는데, 내가 먼저 나와 우리 본가의 가증한 죄를 고백하면서 각자 죄를 고백할 수 있도록 인도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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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30 05: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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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1일 에스겔 16:44-52</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032358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44절 말씀에 어머니가 그러하면 딸도 그러하다 하리라 라고 하십니다. 저는 남들과 다르게 운전을 학원에서 배우지 않고 아버지한테 운전을 배웠습니다. 운전 경력이 오래 되셨고 대형면허까지 있으시고 차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이 없으셨기에 이보다 더한 선생님은 없겠다 싶었기 때문입니다. </div><div>그런데 차에 대해서 너무 잘 아시는 것은 맞는데 너무 잔소리를 하셔서 정말 배우는 내내 힘들었습니다. 이렇게 대단한 선생님에게 배우니 운전면허도 한 번에 따야 하는데 학원처럼 시험을 위해 배우는 것이 아니어서 3번만에 운전 면허도 땄습니다. </div><div>두 번째 시험에 떨어지고 왔을 때 아버지의 말이 지금도 들리는 듯합니다. </div><div>“시험에 왜 이렇게 떨어지니... 너는 내 아들 아닌가 보다” </div><div>   </div><div>세월이 흘러 아버지가 많이 변하셨지만 여전히 변하지 않는 것이 계시니 운전과 차에 대한 잔소리입니다. 네비게이션이 있지만 본인이 인간 네비게이션이 되셔서 이쪽으로 가라 저쪽으로 가라 계속해서 이야기를 하십니다. 그리고 차가 왜 이렇게 지저분하냐고 차에서 아이들이 뭐 먹지 못하게 해라..등등 아버지에게 차를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을 정도입니다. </div><div>   </div><div>그런데 저도 아내에게 아버지와 똑같이 운전중에 잔소리를 합니다. </div><div>아내는 운전을 할 때 앞 한 차선으로만 갑니다. 나중에 가면 다 똑같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그런데 저는 차가 없는 차선으로 가라고 잔소리를 합니다. </div><div>   </div><div>얼마 전 마트를 같이 갔는데 안내를 하는 분이 사람들이 지나가니 멈추라는 수신호를 했는데 아내가 그냥 지나가는 것을 보고 언성을 높여 지금 뭐하는 거냐고 이야기를 했더니 </div><div>아내가 “정 마음에 안들면 당신이 운전을 해”라고 하며 화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div><div>아내는 안내하는 분이 차를 옆으로 비키라는 것으로 이해했다는 것입니다. </div><div>그리고는 아내가 저한테 꼭 아버님처럼 잔소리 한다며 핀잔을 주었습니다. </div><div>   </div><div>제가 아버지가 운전에 대하여 잔소리하시는 것은 싫어하면서 아내에게는 내 맘대로 하는 것을 보며 아버지를 정죄하면서 닮아가는 제 죄와 연약함에 회개가 됩니다. </div><div>   </div><div>적용) 아내와 같이 갈 때 되도록 제가 운전을 하고 아내가 운전을 할 때 입을 다무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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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30 05:50: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0323584</guid>
      </item>
      <item>
         <title>9/30 겔 16:44-52 소돔과 사마리아보다 못한 예루살렘</title>
         <author>man645556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0389611</link>
         <description><![CDATA[<div>류익현<br><br>어제밤 가족큐티를 하며 자녀들에게 무섭게 감정적으로 혼내는 아내에게 아주 조심스럽게 얘기를 꺼냈습니다. 자칫 우리의 훈계로 아이들의 마음이 다칠 수 있으니 소리를 지르거나 감정적으로 몰아세우지 않도록 말입니다. 그러나 아내는 그 말을 듣고 마음이 상하여 가족큐티의 은혜들이 사라지고 냉랭해졌습니다. <br><br>그순간 THINK양육 때 생활숙제였던 아내의 말을 끊고 정색하며 아내의 잘못을 지적하지 않겠다는 적용이 떠올랐습니다. 아내에게 '자기야' 하며 아내의 말을 끊고 한심하다는 눈빛으로 정색하며 아내의 말을 조곤조곤 반박하고 무시한다며 아내는 '자기야'란 말을 가장 싫어했습니다. 그 말을 안하기로 적용한 후로 아내와의 관계는 이전과 많이 달라졌었습니다.<br><br>그런데 그동안 잘해오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제밤 일을 겪으며 제 마음 속에 여전히 아내를 판단하고 지적하고 자기 의가 많음을 보게 됩니다. 제 죄패가 바리새인이 맞습니다.<br><br>하나님께서는 소돔보다 사마리아보다 제 죄가 더 악하다 하십니다. 소돔을 악하다하고 사마리아를 무시하며 난 거룩하다 말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도리어 네 죄로 말미암아 소돔이 사마리아가 의롭다며 제가 가장 악하고 교만한 죄인임을 말씀하십니다. 혈통부터 악하고 뼈속까지 교만하고 악한 자임을 인정하며 제 죄를 보며 명절을 보내겠습니다.<br><br>적용)<br>명절기간 아내의 말에 토를 달지 않고 '그는 나보다 옳도다'의 고백으로<br>'네~ 알았습니다' 밝은 표정으로 순종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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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30 06:35: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0389611</guid>
      </item>
      <item>
         <title>20200930_에스겔16:44-52</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0462198</link>
         <description><![CDATA[<div>예루살렘의 모든 행위가 소돔보다 부패하고 사마리아보다 가증하다고 한다. </div><div>우리들교회를 나갔다 다시 와서도 변하지 않았던 생각은</div><div>아버지는 믿음이 없고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div><div>우리들교회에 오신 지 10년이 넘어도 가치관이 변하지 않고</div><div>부목자도 하다 내려 놓으셨다가 7년 만에 다시 복귀하셨다. </div><div>양육은 더 이상 받으려 하지 않고</div><div>본인의 믿음은 여기까지라고 말씀하신다.</div><div>매번 똑같은 일로 부모님은 싸우시고 아직도 다툼은 반복되고 있다.</div><div>다시 양육을 받으면서 이런 아버지에 대해 계속 고발을 했었다. </div><div>그런 나눔이 반복되던 중 양육을 담당하시는 사역자분이</div><div>이렇게 말씀하셨다. </div><div>아버님이 전도사님보다 더 나으신 거라고</div><div>믿음 없이 붙어 계시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아냐고</div><div>전도사님은 공동체를 떠나지 않았냐고</div><div>아버지보다 더 교만한 거라고</div><div>그런 생각은 한 번도 안 해 보았는데</div><div>그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받았고 인정이 되었다. </div><div>오늘 말씀처럼 소돔과 사마리아를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div><div>그 보다 더 부패하고 가증한 나의 교만을 보아야 하는데</div><div>계속해서 아버지를 정죄하는 옥에 갇혀 있었던 것이다.</div><div>그 이후로 내가 더 교만하다는 것이 인정이 되고</div><div>아버지를 대하는 것이 편해졌다. </div><div>이런 마음이 아버지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적용이 되어야 하는데</div><div>아직 아내에게는 적용이 안되는 것 같다. </div><div>아버지에게 했던 것처럼 10년이 걸릴지도 모르겠다. </div><div> </div><div>적용_아내가 뭐라 지적을 하면 "당신은" 이라고 반박하지 않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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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30 07:1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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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0686301</link>
         <description><![CDATA[20200930
에스겔 16:44-52

오늘 말씀은 나에게 모전 여전, 부전 자전의 죄가 있다고 하십니다. 내가 싫어하지만 꼭 닮은 엄마의 모습들이 있습니다. 가방끈은 짧지만 수천권의 책을 읽어 지식이 많으신 엄마는 교과서적인 인생을 사셨습니다. 100% 모범생이었습니다. 윤리 도덕에 철저한 엄마의 자세는 엄마의 아빠 우상인 외할아버지의 가훈과 신조로부터 대물림 받은 것입니다. 자기 열심을 넘어 매사에 특심인 엄마의 태도와 그에 따른 엄청난 교만도 제가 물려받았습니다. 엄마는 가끔 지금 섬기는 개척교회를 엄마가 끌고 나간다고 말씀하실 정도로 특심의 교만을 가지고 계십니다. 나 역시 정신과에서 교만하다는 진단을 받을 정도로 교만의 극치를 달리며 온 몸으로 상대방을 무시하는 오만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놀라운 점은 내가 아빠에게서 끔찍이도 싫어하는 점을 똑같이 닮았다는 것입니다. 미친 듯이 폭발할 때, 나는 아빠가 생전에 내게 했던 대사를 토씨하나 안틀리고 그대로 구사합니다. 눈빛이 돌변하는 것도, 왕처럼 대접받고 대우 받기 좋아하는 것도, 집안 일에 손 끝하나 대지 않는 것, 불같은 성격도, 어린아이처럼 울고 웃는 모습도, 폭력적이고 강압적인 자세를 취하는 것도, 명령형의 말투를 사용하는 것도 똑같습니다. 머리로는 ‘어? 이거 아빠가 하던 말과 행동인데?’하면서도 이미 입과 몸은 아빠의 말과 행동을 복사하고 있습니다. 저도 44절의 속담에서 예외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저도 별수 없이 보고 들은대로 엄마 아빠의 대를 이어 죄를 행하는 죄인입니다. 

우리 친가는 말 그대로 소돔입니다. 삼촌들, 고모들 할 것없이 부정한 방법으로 돈을 벌었고, 너나 할 것없이 가정 폭력이 있고, 음란의 죄를 짓고 삽니다. 절을 한 채 지을 정도로 불교에 심취해 시주도 엄청난 액수로 쏟아부었다고 들었습니다. 친가의 교만과 풍족함, 그로인한 태평한 태도는 결국 가난하고 초라하고 구질구질하게 예수 믿는 큰 형, 즉 우리 가족을 모른체 하는 데까지 나아갔습니다. 내가 대학을 졸업하고 근 15년 가까이를 서로 생사정도만 확인한 채 연락 두절로 살았습니다. 친가 사람들이 정말 싫었고 미웠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 내가 소돔이 죄를 적게 여기고 내 모든 행위가 친가보다 더욱 부패했다고 하십니다. 말씀이 떠오르게 하신 나의 죄는 나 역시 우리 가족과 인연을 끊으려고 했던 죄입니다. 2018년 전임으로 사역했던 서울의 교회 사택에서 내 마음에 요양병원에 누워있는 아빠와 수원에 있는 엄마와 동생을 가만히 끊고 싶은 마음이 조용히 올라왔습니다. 이대로 나는 서울에서 혼자 사역하며 잘 살고 나의 고통의 근원인 가족은 모른 체 하고 싶었습니다.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자라(딤전 5:8)고 말씀하셨는데, 나는 마음으로 이 죄를 지었습니다. 내 육신의 안일함과 풍요를 우상 삼고 하나님께서 구원을 위해 묶어주신 가족 공동체를 버리려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종종 나에게 ‘그 힘든 가정에서 고생 많이 하셨다. 잘 자랐다. 훌륭하다. 얼마나 힘들었냐’고 하시지만 내 마음에는 항상 집을 떠나고, 버리고, 인연을 끊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몇 번이나 가출을 하고, 원룸으로 기숙사로 사택으로 도망다니며, 단기선교를 빙자해 탈출을 꾀했으나 모두 실패하고 원점, 즉 가족에게로 돌아오곤 했습니다. 정신과에서는 나보고 엄청난 모범생이라고 하시는데 도대체 이렇게 악한 죄가 가득한데 내가 어디가 모범생이라고 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칭찬은 좋아서 사람들이 나를 격려해 줄 때면 입다물고 칭찬과 동정을 받아먹는 이 가증한 죄가 생각나게 하시니 나는 소돔 보다 악한 죄인이 맞습니다. 

또 보니 하나님께서 내 죄가 사마리아보다 몇 배나 더 많다고 하십니다. 예루살렘에는 사마리아와 달리 성전과 제사장들이 있었다고 오늘 윤여찬 목사님께서 설교하셨는데, 나는 모태신앙에 어릴 때부터 엄마의 가정 성경 이야기 교육으로 양육 받았고, 초등학교 1학년때는 입학선물로 신약 성경을 부모님께 선물 받아 숙제 하기 전에 매일 하루에 한 장씩 성경을 읽고 숙제를 하는 습관을 들였고, 이 습관을 영문학 석사때와 신대원때도 자주 이어갔습니다. 경남 창녕 시골에서 초가집에 불때고 살때도 시골 교회 전도사님과 강도사님께서 유일한 청소년부였던 저를 토요일마다 따로 불러 성경 공부를 시켜주셨습니다. 그때 전도사님이 “이번주에 전도했니?”라고 물으시면 “누구 누구에게 전도했는데 교회 안온대요.”라고 거짓말을 밥먹듯이 했던 기억이 납니다. 어린 복음의 방해자는 커서 큰 복음의 방해자가 되었는데. 친가 구원을 위해 날마다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시는 아빠의 기도를 막아선 것이었습니다. “그런 사람들 모하러 예수 믿으라고 기도해. 기도도 해주지마. 그런 사람들은 예수 믿을 자격도 없어!!”라며 기도하는 아빠에게 마구 소리를 지른 죄인이 바로 나입니다. 

하나님께서 모태에서부터 나에게 예루살렘처럼 말씀을 주시고 나를 성전 삼으시고 나를 가르치는 성경교사와 부모님을 주셨는데도 오히려 사마리아보다 더 악하여 복음 전파와 영혼 구원을 방해하고, 전도대상자를 차별하였으니 이것이 주 앞에 가증한 죄임이 인정이 됩니다. 무엇보다 복음은 전하지 못하게 하면서 친가에서 받는 거액의 용돈과 선물을 바라고 또 간절히 사모했으니 이런 이중적인 내 모습을 보신 하나님께서 심판을 내리시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내가 섬긴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나 자신’이었습니다. 담임목사님 말씀대로 나 자신이 ‘우상 숭배의 온상’이었습니다. 복음과 영혼 구원까지 내 입맛대로 구워 삶으니 내가 누구를 손가락질 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놀라며 내 수치를 담당하여 아빠 장례식에 제대로 참석하지도 않고, 상복도 입어주지 않은 친가를 어찌 비난하고 탓할 수 있겠습니까. 모든 것이 내 삶의 결론이요 응당한 보응입니다. 

이번 추석 명절은 친가 사람들을 찾아 뵙고 싶어도 코로나로 보기 힘든 상황입니다. 내 죄악과 심판에 대한 적용으로 날마다 친가 식구들의 이름을 부르며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특히 선물을 보내온 사촌오빠와 셋째 삼촌에게 감사 전화를 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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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30 09:2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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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성근</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0724756</link>
         <description><![CDATA[<div>9월30일 </div><div>사도행전 16장 44~52절 </div><div>51 사마리아는 네 죄의 절반도 범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네가 그들보다 가증한 일을 심히 행하였으므로 네 모든 가증한 행위로 네 형과 아우를 의롭게 하였느니라</div><div>52 네가 네 형과 아우를 유리하게 판단하였은즉 너도 네 수치를 담당할지니라 네가 그들보다 더욱 가증한 죄를 범하므로 그들이 너보다 의롭게 되었나니 네가 네 형과 아우를 의롭게 하였은즉 너는 놀라며 네 수치를 담당할지니라</div><div> </div><div>예루살렘이 너무 악한 죄를 범하였기에 그들과 비교해볼 때 사마리아와 소돔이 마치 의로운 성읍처럼 보일 정도라는 것입니다. 회개는 나를 살리지만 변명은 하나님의 심판을 초래할 뿐입니다.</div><div> </div><div>추석을 맞이하여 가족들을 만나게 된다. 명절 때 가족끼리 만나면 꼭 하는 일이 말씀 보고 나눔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나눔을 하면 싫어하는 가족들도 꼭 있다. 자기 이야기하는 것을 싫어하고 인본주의 가치관을 가진 가족들이 주로 그렇다. 이번 추석에는 코로나 때문에 모이는 것을 자제하는 분위기이다. 그래서 말씀 보고 나눔 하는 것을 싫어하는 가족들을 만나게 될지는 모르겠다. 그런데 오늘 소돔과 사마리아보다 더 악한 사람이 예루살렘이라고 한다. 나는 큐티 나눔을 하기 싫어하는 가족에 대해 긍휼만 마음을 품지 못하고 오히려 세상적으로 잘된 모습에 시기, 질투한다.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는 내가 더 인본주의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고 오늘 본문에 나와있다. 이번 추석 때 옳고 그름과 시기와 질투를 버리고 구원의 시선을 가지고 가족들을 대해야겠다.</div><div> </div><div>(적용) 사소한 것부터 가족들을 기쁘게 하는 일을 하도록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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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30 09: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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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930 에스겔 16장</title>
         <author>Wooridletee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1358800</link>
         <description><![CDATA[<div><br><br>거만을 떨며.<br><br>거만 : 잘난체하고 으스댐<br>겸손하지 못하고 거드름을 피우며 업신여김<br><br>거만의 죄를 지적하신다.<br>으스대고 싶은 마음이 있어 으스대려고 하는 사람이 눈에 들어온다.<br>그래서 그들의 으스댐을 깍아내리려고 오히려 더 거만하게 행동할때가 있다.<br>먼저 인사를 잘 하지 않는 것도 그런 이유중에 하나인거 같다.<br><br>저 정도면 거만해도 될만하지 라고 생각할만한 사람들이 있다. 학력이 있거나 돈이 있거나 남들이 보기에도 부러운 세상적으로 갖춘 부류들이 대략 그렇다. 그것이 꼴보기가 싫은 마음이 들때가 있다.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과 그것을 충족시키기 위한 조건을 갖추지 못한 열등감의 발현이며 세상의 조건을 따지며 차별하려고 하는 세속적 가치관이 있기 때문이다.<br><br>난 그들과 견줄만한 조건이 없다. 그래서 거만한 행동으로 내가 너를 무시하고 있다는 마음을 표현하는 악독한 마음을 품고 있다.<br><br>내 거만함이 세상에서 온갖 것을 누리며 잘난체 하는 자들하는 보다 더 악하다고 하신다.<br><br>정말 질기기도한 세상 가치관을 깨뜨리라고 이 큐티나눔이 생긴듯하다.<br>깊이있게 묵상하고 치열하게 기도하기.<br><br>적용) 인사 잘한다고 칭찬듣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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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30 14: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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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1424410</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09월 30일 수요일 </div><div>소돔과 사마리아 보다 못한 예루살렘</div><div>에스겔 16:44-52</div><div><br></div><div>Q. 부모에게 있던 죄를 대물림 받고 있지는 않나요? </div><div><br></div><div>M.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시점, 부모에게 있던 죄가 무엇일까 보니, 우리 아버지는 언제나 어떤 일을 시작하시면 끝을 보는 성격이 아니다. 그런데 내가 그 모습을 빼닮았다. 진득하니 하는 모습이 내게 없다. 그러다보니 나도 하다가 중도 포기 한 것들이 많다. 그래서 예전에 기타나 드럼을 배울 때도 중도 포기 했다. 맨날 아버지는 내게 너는 누굴 닮아서 진득하지 못하냐고 했는데 아무래도 아빠를 닮았을거다.... </div><div><br></div><div> 요즘 내가 어떤 것에 진득하지 못할까를 고민해보니, 오늘 49절 말씀에 문자적 그대로, 내가 풍족하여도 내가 먹을 것이 쌓여 있어도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도와주지 않고 있는 것을 보았다. 이제 약 6년여의 시간동안 해외에 있는 아이를 하나 돕는게 있었다. 그 때는 군대에 있을 때라 어떻게 보면 더 도와주기 힘들었을때인데도 도왔다. 그런데 내가 이 아이를 18살까지 계속 돕기로 작정을 했는데, 올해 들어 내가 쓸 것만 쓰게 되고 이 아이를 위해 다시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없어졌다. 또 끝을 보지 못하고 포기하고 회피하는 죄가 올라온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고지서가 와도 양심의 가책도 없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니 이것이 악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래서 다시 도와야 할 것 같다. 그저 내가 더 풍족해졌는데도, 내가 궁핍한 자를 돕지 못한다고 말씀하시는게 바로 내 죄임을 깨닫는다. 한가지의 사건으로 두가지의 죄가 깨달아졌다. 앞으로의 남은 기간동안 이것은 끝까지 아이를 도와야 부모에게 있던 죄를 깨끗이 청산하고, 그리고 궁핍한 아이를 돕지 못한 죄를 회개하는 적용이 되지 않을까 싶다. </div><div><br></div><div>A. 다시금 아이를 위해 NGO재단에 전화하여, 중도 포기한 후원을 다시 시작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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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30 14:2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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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1477240</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16장 44절 - 52절 </div><div>   </div><div>저는 10년 전에 한국에 와서 제가 몸을 회복한 다음 두 번을 미국을 가려고 시도를 하였습니다. 처음 미국으로 가려고 할 때 고생 끝이라고 생각하면서 한국아 잘 있어라 나는 간다라고 할 때 어머니가 우울 증이 낫지 않아 고생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회복을 하고 두 번째로 미국을 가려고 할 때는 3년 전 제가 시작한 사업을 여동생이 제 계획보다 6개월 너무 빨리 인수하여 미국 가기 6개월 전에 저는 우리들 교회에 덜컥 합격 해 버리고 오게 되었고 여동생은 경영 경험 부족으로 사업을 실패하였습니다. 그 후로 8개월 동안 여동생은 원인을 알 수 없는 얼굴 주위에 난 염증으로 지금까지 고생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 이기적인 욕심과 죄 때문에 어머니와 여동생이 수고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div><div>   </div><div>10년 전에는 한국에서 2-3년 짧게 있기를 원했고 은퇴하고 한국에서 선교하길 바랐습니다. 미국과 한국에 한국 유학생들과 신학생들이 얼마나 많은데, 능력 있고 존경 받고 교회에서 높아지고 싶은 목회자 후보생들이 얼마나 많고 줄을 섰는데 왜 나는 계속 사역을 하게 되는 것인가? 라는 고민이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나는 아니라고 바닥을 뒹굴며 매일 크게 외치며 울부짖었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는 다른 사람들도 내가 아니라고 하잖아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설득도 해 봅니다. </div><div>   </div><div>저는 ‘소돔과 고모라보다 못한 예루살렘’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을 몰라서 자기가 옳은 대로 행하며 살지만 저는 하나님을 알면서도, 말씀이 제 인생을 구체적으로 정확하게 인도하는 것을 알면서도 제가 옳은 대로 행하려고 할 때마다 제 여동생과 어머니가 대신 수고하였습니다. 제가 하지 말았어야 할 것을 시작을 해서 여동생의 욕심을 자극한 것을 회개합니다. 오늘 하루 종일 회개 하였습니다. </div><div>   </div><div>적용) 자존심 때문에 저에게 전화를 걸지 못 하는 여동생에게 추석 인사하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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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30 14:3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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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10.1 겔16:53-63</title>
         <author>qnrrmrrha1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120091</link>
         <description><![CDATA[<div>62절 “내가 네게 내 언약을 세워 내가 여호와인 줄 네가 알게 하리니” 예수가 그리스도인 것을 고백한는 것이 가장 귀한 것인데 여전히 세상기대를 놓지 못하고, 가족 구원의 애통함 없는 영적 앉은뱅이입니다. 54절 그러니 예수 믿어서 잘 된게 뭐냐고 ‘돈도, 빽도’ 없이 목사 돼서 뭐가 좋냐는 말을 들을 때 ‘내가 성령의 그리스도인으로 살지 못해서 그들의 구원을 가로 막는 악한 자’이고 이 말을 듣는 것이 내 삶의 결론이라 여겨집니다. 말씀을 안다고 하면서 이기적인 선민의식만 내세웠지 그들에게 성령의 소개도 못하고 그들과 다를 바 없이 세상을 기대했기에 이런 수욕을 통해 부끄럼받게 하시고 하나님 앞에 엎드려 자복케 하셨습니다. 이런 무가치한 제가 기대할 것 없는 인생 같을 저를 로데같이 봐주시고 언약을 기억하고 언약을 세워 회복시켜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회개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말씀 듣는 한 사람만 있으면 된다는 담임목사님의 말씀이 기억납니다. 그가 저이길 기대하며 그렇게 믿지 않는 우리 가족이 한 영으로 하나된 성령의 성전되길 기도합니다.<br>적용 : 동생에게 구체적인 복음제시를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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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30 22:05: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12009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123601</link>
         <description><![CDATA[10/1(목) 에스겔 16:53-63

아내는 결혼 후 제가 하는 설교를 안듣습니다. 자꾸 판단이 올라온다는 겁니다. 우리들교회로 와서도 한번도 제 설교를 안듣습니다.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 아내에게 설교피드백 해주는것만 듣고 '아 그랬구나' 이정도입니다. 어제 수요설교도 아내는 역시 안들었습니다. 그런데 저녁때 아내가 유튜브를 켰는데 우리들교회 수요예배 라이브 방송이 첫 화면에 나오기에 클릭했더니 제 얼굴이 딱 나오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그때 설교2대지 장인어른과 아내에 관한 부분 간증을 시작한 시점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기가막힌 타이밍으로 아내는 제 설교를 처음으로 들었고, 그것도 장인어른과 아내에 대한 저의 회개를 듣고 뭔가 많은 생각이 잠긴듯 하더니, 저와 나눔이 시작됐습니다. 저에 대해 더럽다고 말해준 것 뿐만 아니라 엄청나게 못된 짓 했던 얘기들을 다 해줬는데 왜 그런말은 하나도 얘기 안했냐고 하더라고요. 저는 다른 얘기들은 기억안나서 기억나는 '더럽다, 게으르다, 등' 이런것만 얘기했다고 했어요. 그런데 말하고 있는 아내 표정이 매우 밝아지더니 저보러 셔츠하나 사야돼지 않냐고 하더라고요. 그동안 아내가 저의 옷을 사준 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속옷 포함한 모든 옷은 제가 직접 샀는데, 아내 입에서 옷을 사자고 먼저 말을 꺼낸것은 진짜 기적입니다. 
54절에 네가 수욕을 당하고 네가 행한일로 그들에게 위로가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저의 공개적인 죄 오픈과 회개를 통해 아내에게 위로가 되고 55절 말씀대로 저의 옛 지위(가장으로서 지위 - 옷 사자고 하는게 뭐 그리 대단한거냐고 하시겠지만 제게는 기적........)가 아주 조금 회복되었습니다. 
옛 지위를 회복시키시고 영원한 언약을 세워가시는 하나님 은혜에 감사함으로 적용) 오늘 설거지를 전담으로 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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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30 22:0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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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143095</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께 강제로 꽁꽁 묵여서 하나님이 원하시는데로만 살면 로보트와 같습니다. 목사님의 성령의 박해 설교에서 인용하신 CS 루이스의 글 '하나님께서 인생을 창조하실 때 가장 어려운 부분은 아마 자유였을 것이다. 왜냐하면 자유라는 것은 하나님마저도 반역할 수 있어야 진정한 자유이기 때문이다.' 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사로잡힘을 풀어주셔서 자유의지를 주셨는데 우리는 그 기회를 교만함과 음란함과 가증한 일을 행함으로 언약을 배반합니다. <br><br>20세까지 예수님 안 믿으면 '너와 내가 상관이 없다. 호적에서 파겠다.' 등등의 말로 하루에 40분씩 성경속독 테이프를 들으며 성경을 들었고 교회에선 학생 자치회 회장을 지냈으며 노회에서 성경퀴즈대회가 있으면 늘 1등을 도맡아 했기에 저는 제가 믿음이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대학을 지방으로 가면서 집을 떠났고 처음으로 자유가 주어진 줄 알았지만 그때부터 비로소 제 실체와 바닥이 드러나는 시간이었습니다. 학교에 순진하고 바보같은 학생들을 판단하는 교만함, 육체적 관계가 사랑인 줄 알고 행했던 음란함, 학교 채플 앞에서 하나님은 죽었다며 제사를 드리는 학우의 편을 들어주는 가증함으로 하나님의 언약을 배반했습니다. <br><br>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저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어렸을 대에 세운 언약을 기억하고 영원한 언약을 세워주실 것이라 하십니다. 제가 얼마나 큰 죄인인데 하나님은 제가 행한 모든 일을 용서하시겠다 하십니다. 정말 놀라고 부끄러워서 다시는 입을 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앞에 할말이 없는 인생입니다.  <br><br>저는 20대의 십년을 너무나 방탕하게 보냈습니다. 학교 수업을 들은적이 없고 알콜 중독과 게임 중독으로 전두엽이 짐승의 뇌와 같게 되었습니다. 대학을 99년에 입학해서 2008년에 겨우 졸업했으니 거의 9년이 걸렸습니다. 그러고 주위를 둘러보니 친구들은 직장도 가고 결혼도 하고 자기 삶을 사는데 저는 할 줄 아는 것도 없고 전공도 없었습니다. 탕자처럼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먹자니 부끄러운 상태가 딱 저의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신학으로 도피했습니다. 자원함보다 부르심이 먼저라고 하셨는데 부르심이 아니라 자원함으로 신학을 갔습니다. 오랜 폐인 생활로 지능에 장애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오늘 말씀에 어렸을 때에 세운 언약을 기억하시겠다는 것처럼 어렸을때 10년을 성경속독 테이프를 들었던 것이 결국 큰 도움이 되어 신대원에 입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고도 정신차리지 못하고 반역된 행동을 저질렀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한 것은 아무 것도 없고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로 지금의 저를 세워주셨습니다. 물 긷고 나무 패는 일을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한 것이 아무 것도 없기에 입을 다물고 생색없이 묵묵히 맡겨주시는 사역을 잘 감당하겠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하나님과 사람들을 섬기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br><br>적용- 오늘 가정예배에서 설교를 하는데 제 간증을 잘 풀어내어서 장인, 장모님께 저를 소개하겠습니다. 깊은 나눔을 한 적이 없습니다.<br>       작년과 올해 들어오는 신임 사역자님들을 잘 섬기고 챙기는 행정디렉이 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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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30 22:21: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143095</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16:53-63</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157868</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div><div>어제 새벽설교 링크를 가족 단톡방에 올렸습니다. 오후가 되서 먼저 어머니가 답이 왔습니다. ‘아버지, 이제 교회 열심히 나가셔야겠네!’ 이어서 동생이 답을 남깁니다. ‘설교 좀 하네!’ 한참 있다가 아버지가 이렇게 답을 남기셨습니다. ‘교회를 잘 안 나가도 나는 믿음이 없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극히 아버지 다운 대답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어지는 다음 글을 보며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그래도 아빠 때문에 목사가 되었다고 얘기해주니 고맙다. 아직까지는 목사 잘하고 있는 것 같네’ 이해도 못하시고 역정을 내실 것 같아서 마음이 두려웠는데 처음으로 목사 잘 하고 있다는 대답을 들어서 한동안 멍하게 있었습니다. </div><div><br></div><div>수준이 낮은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이렇게라도 응답을 주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과 상과없이 살아가는 형과 아우를 접대할 때 내 죄가 생각나서 부끄러워하게 되는 것이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영원한 언약을 세워주셨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성품으로, 인간적인 미안함이 아닌 말씀으로 회개하는 것이 아버지에게도 조금은 감동이 되셨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하나님이 용서해주셔서 사는 인생이기에 앞으로도 아버지와의 관계 안에서 구원과 상관없는 것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며 로데처럼 잘 무시를 당하길 기도합니다. </div><div><br></div><div>[적용]</div><div>아버지에게 한번도 개인적으로 선물을 한 적이 없는데 이번 명절에 간단한 엽서와 함께 선물을 사서 보내드리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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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30 22:3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157868</guid>
      </item>
      <item>
         <title>10/1 겔16:53-63</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180272</link>
         <description><![CDATA[<div>54. 네가 교만하던 때에 네 아우 소돔을 네 입으로 말하지도 아니하였나니<br>55. 네가 네 형과 아우를 접대할 때에 네 행위를 기억하고 부끄러워 할 것이라. 내가 그들을 네게 딸로 주려니와 네 언약으로 말미암음이 아니니라<br><br>누나와 형 셋 모두 어릴 때까지는 잘 다니던 교회를 떠났다가 그중 둘째형을 제외하고 모두 신앙으로 돌아왔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둘째형 가족이 구원 받는 것이 소원이라고 하신 말씀을 전해 들고 잠시 교회를 다니고 신앙생활을 하는 듯 하다가 재혼하여 온 둘째 형수가 교회를 강하게 싫어하여 다시 교회를 떠났고, 수년 전부터는 형제들하고 연락도 끊고 지내고 있습니다<br>바람도 많이 피우고 방황하던 소돔이기에 이런 형이 있다는 것이 부끄러워 입으로 말하지도 않았습니다.<br>그런데 좀처럼 전화를 받지 않더니 전혀 기대하지 않고 전화했는데 어제 밤에 드디어 전화를 받았습니다. 오히려 내가 당황했습니다. 알고보니 주유소 근무중에 얼떨결에 전화를 받은 것 같습니다. 서로 안부를 묻고 형과 형수가 그동안 허리 협착증으로 고생하고 있었음을 들었습니다. 집에 있을 형수에게도 전화했지만 끝내 형수는 받기를 거절했습니다<br>바늘구멍만큼 형을 대접하게 해 주셨습니다. 나의 행위가 아니며 하나님의 언약임을 인정합니다.  은혜가 감사하여 눈물이 납니다. 그동안 형을 무시했고 부담스러워했던 것이 부끄럽습니다. 이전 형수에게서 낳은 둘째 조카가 힘들게 살고 있기에 전화로 대접하려고 했는데 전화번호가 없습니다. 안쓰런운 마음이 있었지만 한 편 부담스러워서 연락하지도 않았습니다. 내 행위가 기억나고 정말 부끄럽습니다.<br>오늘 조카의 전화번호를 알아내어 안부전화하고 목사님 설교를 들으라고 권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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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30 22:49: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180272</guid>
      </item>
      <item>
         <title>2020/10/01 에스겔16:53-63</title>
         <author>newsongmake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183432</link>
         <description><![CDATA[<div>53-59절</div><div>이스라엘의 회복을 말씀하시는 것 같으나 그들의 회복은 소돔과 사마리아의 후에나 회복이 된다고 하시며 오히려 그들의 회복에 옵션으로 너희를 회복케 하여 주신다고 하신다. 이는 말씀이 있는 이스라엘의 죄가 말씀이 없는 다른 자의 죄보다 하나님 앞에 더 큰 죄임을 말씀하심이라 생각이 든다.</div><div><br></div><div>선민의식이 가득하여서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은 내 편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다. 그 생각이 어떤 생각인지 오늘 말씀하여 주시길 하나님께서는 다른 사람의 죄보다 나의 죄를 더 심각하게 생각하시고 다루신다고 하신다. 소돔과 사마리아보다는 내가 낫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내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부인하는 생각이라고 하신다. 하나님께서 내 하나님이시기에 나의 죄가 가장 크다.</div><div><br></div><div>60-61절</div><div>그럼에도 처녀 때에 하나님과 약혼한 그 언약을 기억하시고 그 언약에 책임을 지시고자 계약을 맺으시지만 그들의 죄로 하나님은 언짢으시다.</div><div><br></div><div>그렇게 나의 죄를 심판하시는 이유가 하나님께서 구원의 언약을 지켜가시기 위함이다. 죄의 결과를 맛보았을 때 이 말씀을 알고 있다면 회개할 수 있으니 말씀이 없으면 그 심판을 나를 죽이고 벌하시는 사건으로만 생각이 되니 회개가 아닌 원망과 연민만이 가득하였다.</div><div><br></div><div>62-63절</div><div>이스라엘을 용서하시고 그들의 죄가 얼마나 부끄러운 줄 알게 하시고 하나님만이 상급되심을 언약으로 말씀하신다.</div><div><br></div><div>성품으로 살아오다보니 별로 사람을 미워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다. 다 그럴 수 있지.. 하는 우유부단한 성품의 말로 관심이 없는 만큼 사람도 좋아하지도 않았지만 미워하는 사람도 별로 없이 살아왔다, 그러다가도 한번 어떤 사람이 싫거나 미운 이유가 생기면 저 사람은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싫음과 미움이 잘 없어지지 않아 힘든 마음이 들 때가 있다. 그런데 오늘 말씀으로 주시는 마음은 너의 죄가 더 크다고 하신다. 그 죄를 용서하시고자 심판을 하신다고 하신다. 사실이 그렇다 나보다 더 악한 죄인은 없다. 회개만이 회복의 길이다.</div><div><br></div><div>적용: 가족들과 식사할 때 나라에 대해 열변을 토하실 식구들에게 우리 죄가 더 크다고 말씀을 드려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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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30 22:52: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18343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196844</link>
         <description><![CDATA[58네 음란과 네 가증한 일을 네가 담당하였느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59나 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네가 맹세를 멸시하여 언약을 배반하였은즉 내가 네 행한 대로 네게 행하리라
60그러나 내가 너의 어렸을 때에 너와 세운 언약을 기억하고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
61네가 네 형과 아우를 접대할 때에 네 행위를 기억하고 부끄러워할 것이라 내가 그들을 네게 딸로 주려니와 네 언약으로 말미암음이 아니니라
62내가 네게 내 언약을 세워 내가 여호와인 줄 네가 알게 하리니
63이는 내가 네 모든 행한 일을 용서한 후에 네가 기억하고 놀라고 부끄러워서 다시는 입을 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우리들교회에 온지 1년정도 있다가 신학교에서 교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교회에서 음란과 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한 적용들을 듣게 되면 
나는 음란하지만 저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속으로 판단하고 정죄했습니다. 
야동은 보지만 순결은 잃지 않았어 라고 합리화 했습니다. 

그러나 교제를 시작한지 몇일 되지도 않아서 선을 넘게 되었고 그 뒤로 매일 음란을 행하며 살았습니다. 
몇 번은 임신이 염려되어 산부인과에 검사하러 가고 차마 함께 들어가지 못하여 밖에서 한번만 용서해주시면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기도를 하기도 했지만 임신이 되지 않은 것이 확인이 되고 돌아서면 또 다시 음란을 행하는 저엿습니다 

말그대로 네 음란과 네 가증한일을 네가 담당하였다는 58절말씀이 그대로 제 이야기 입니다. 

그런 저였는데 헤어지고 집에 들어온지 30분만에 청년부 적용 연락을 받게 하시고 
바로 다음날 적용의 자리에 세우셨습니다. 
보통 적용을 하면 담임목사님께서 위로를 해주시고 오픈에 대한 칭찬을 해주시는데 
그 날은 “신학 하는 인간들이 더 음란하다.” “얼굴로 속이고 다닌다”등등 적용보다 훨씬 긴 시간을 혼내주시더니 
적용 후에 청년부 찬양팀이어서 내려가지 못하고 마이크를 잡으려고 숙이는 순간
“저러고도 찬양팀을 섬긴다..”며 마지막 양육까지 확실히 해주셨습니다
공식적인 “치리”라는 것이 없었기에 그 뒤로 찬양팀을 계속 섬겼는데 몇달동안 사람들의 시선을 마주치지 못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감사한것은 그 부끄러운 시간들이 그 이후 교제에서 혼전순결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시간이 되었고 
아내와 교제할때도 결정적인 순간 아내가 “또 적용할래?” 한마디에 모든 감정이 식고 이성이 돌아오는 기적같은 한마디가 되었습니다. 

놀라고 부끄러워서 다시는 입을 열지 못하게 되었지만 그것이 나를 지켜주시는 하나님의 언약을 세우는 길이고 여호와인줄 알게 하시는 사건이었습니다. 

적용: 결혼을 앞두고 있는 청년들에게 저의 간증을 나누고 결혼까지 혼전순결 잘 지키도록 권면하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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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30 23:03: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196844</guid>
      </item>
      <item>
         <title>2020/10/01 영원한 언약 겔16:53-63</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199231</link>
         <description><![CDATA[<div>59 나 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네가 맹세를 멸시하여 언약을 배반하였은즉 내가 네 행한 대로 네게 행하리라 </div><div>60  그러나 내가 너의 어렸을 때에 너와 세운 언약을 기억하고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 </div><div><br></div><div>우리가 하나님의 언약을 배반하였지만 하나님께서 너와 세운 언약을 기억하고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영원한 언약을 세우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네 언약이 아니라 내 언약이라고 하시는 말씀이 참 은혜가 됩니다.</div><div>돌아보면 하나님께서는 연약한 저를 아시고 이제까지 호호불어 가시며 먼저 사역자의 길로 불러주셨습니다. 준비도 안된 부족한 저를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불러주시며 환경을 통해 먼저 직분을 주셔서 사명을 감당하게 하셨습니다.</div><div>그런데 저는 계속 하나님을 배반하고 주신 말씀을 잊어버렸습니다. 부끄러운 모습으로 계속 핑계대며 스스로를 합리화하고 도망다녔습니다. </div><div>인생을 돌아보며 제가 언제 가장 무엇인가에 목숨걸고 열심히 해 본적이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첫번째는, 공무원시험 준비할 때였고, 두번째는 신대원 시험을 준비할 때였습니다. 짧은 준비 기간 동안 신대원 시험을 준비하며 이번에 떨어지면 그냥 사회복지사 하고 목사 안되겠다고 대신 정말 하나님께 부끄럼 없이 후회없이 열심히 준비하겠다하여 그 길에 올인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사역자로써 길을 인도하시며 언약을 맺어 주셨습니다. 하지만 사역자가 되어서도 계속 언약을 배반하며 죄에 빠져 쓰러지고 넘어지는 죄인이었지만 그때의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며 하나님께서는 오늘까지 ‘네 언약’을 못지킨 저를 불쌍히 여기시며 ‘내 언약’으로 오늘 여기까지 인도하셨습니다. </div><div>이제는 마지막이라며 다시 언약을 맺고 정말 올인하고 싶은 마음이 요즘 많이 듭니다. 어떤 올인이냐? 눈치보지 않고 자기우상에서 벗어나 성품보다 믿음으로 오직 구원을 위해 철저히 내가 죽어지고 낮아지는 것입니다.</div><div>나에게 영원한 언약이라고 했을때 내게 주신 언약을 말씀은 이것입니다. </div><div><br></div><div>*마10: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div><div>*딤전 6:11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div><div>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div><div><br></div><div>오늘 하루 어릴 때 세운 이 언약의 말씀을 기억하고 주님의 마음을 묵상하며, 영원한 내 언약으로 인도하시는 주님께 감사하며 더 깊이 나아가는 추석명절이 되기 원합니다.</div><div><br></div><div>적용: 오늘 큐티 말씀과 내게 주신 영원한 언약의 말씀으로 이것이 성령의 기대가 될 수 있도록 1시간 기도하고 자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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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30 23:05: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199231</guid>
      </item>
      <item>
         <title>10월1일 해피(?) 추석</title>
         <author>sosokorea</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219019</link>
         <description><![CDATA[<div>영원한 언약<br>53절에 그들의 사로잡힘.. 어제 저녁 우리들교회 한 집사님에게 카톡이 왔다. ‘목사님 오늘 저 생일이에요.’ 이 톡을 본순간 속에 든 생각이 ‘어쩌라고..’였다. 어릴때부터 내 생일도 챙겨본적이 없고, 결혼하고나서도 부모도 아내도 장모님도 내 생일을 안 챙겨주는데... 이분은 나이가 50이 다되어가면서 생판 남인 나에게 왜이러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 <br>그리고 한편으로 명절에 만날 사람도 없고 가족도 없이 홀로 살아가는 사로잡혀 계신 이분의 상황이 생각나고.. 정말 아무도 없어서 나에게 카톡을 보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 카톡에 어떻게 대답해야 될지 몰라 한참을 망설였다. <br><br>오늘 추석 아침 아내가 아버지와 통화를 하는데.. ‘성우가 올거다.’라는 말을 들으며 가슴이 메인다. 아버지에게 간다는 말을 한적도 없고 약속을 한적도 없지만 옛 언약을 기억하며 늘 명절때마다 찾아가 예배를 드렸기에 당연히 내가오는줄 알고 있는 듯 했다. 그런 아버지에게 ‘아버지. 코로나 끝나면 뵙겠다고 말씀드리며 전화를 끊고.. 내 아버지에게도 못 가는데 이분은 나에게 왜이러시나 하는 생각도 든다. <br><br>그러나 오늘 그들의 지위가 나보다 낫다 하시며.. 죄를 더 많이 지은 내가 54절에 ‘그들에게 위로가 됨이라’라고 말씀하신다. 오늘 56절 말씀처럼 입으로 말하지 아니한 내 속에 그분을 무시하는 교만이 있음이 회개가 된다. <br><br>그들의 죄보다 내 죄가 훨씬 더 크며, 하나님의 은혜의 때에 모든 것이 풀려지며 드러날 때 내 죄가 그들보다 훨씬 커 수치를 당한다는 말이 나에게 하시는 말씀이기에..<br><br>내 가족에게는 못가지만 지체를 방문해 ‘네 형과 아우를 접대하며... 네가 그들에게 위로가 됨이라’의 적용을 해야겠다. <br><br>언약으로 말미암아 나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시며 내 모든 행한 일을 용서하셨기에.. 부끄러워 다시는 입을 열지 아니하며 힘든 지체들을 잘 섬기며 받아내야 겠다. <br><br>적용:<br>1. 생일을 맞이한 집사님을 방문해 미역국 한 그릇 같이 먹겠습니다. <br>2. 접대할 때 생색이 아닌 내 행위를 부끄러워하며 간증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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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30 23:21: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219019</guid>
      </item>
      <item>
         <title>나의 언약이 아닌 주님의 언약</title>
         <author>salomy</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219156</link>
         <description><![CDATA[<div>그제 밤 자고 있는데 휴대폰 벨소리가 울렸다. 조현병 지체였다. <br>순간 이름을 확인하고 ‘도대체 지금이 몇 시인줄 아나. 밤에는 좀 자자..’ 짜증스런 마음에 다시 눈을 감았다. <br>하루 전날에도 통화하면서 별의별 얘기를 들으면서 상담하고 심지어 페이스북 친구 요청까지 하라길래 그것까지 해주었는데, 이 한밤중에 또 전화를...  <br>판단과 무시하는 마음이 들었다. <br>그런데 어제 예배전에 목자로부터 톡이 왔다. <br>“목사님. 000이 자살 위기여서 000병원으로 입원하러 갑니다” <br>결국 그 부모가 데리고 병원에 입원을 시키는구나 싶었다. 최근에 통화했을 때만해도 약도 먹고 있다고 얘기하길래 마음을 놓았고 망상만 있었는데 싶었다. <br><br>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하는데, 내 마음속에 그 지체에 대한 판단과 무시의 마음이 있음을 보게 하셨다. <br>‘사마리아는 나의 죄의 절반도 범하지 않았는데, 내가 그들보다 가증한 일을 심해 행하였다’고 말씀하신다. 내가 그 지체보다 더 악하다고... <br>조현병은 내 힘으로도 한계가 있다며 경계를 그어놓고 나는 여기까지 했다며 생색내고 있는 내가 소돔보다 더 악한 죄를 지었다고 하신다. <br>회개하는데, 눈물이 쏟아졌다. 이런 내가 무슨 목회자로의 자격이 있나 싶었다.<br><br>그런데 오늘 주님은 나의 이런 사로잡힘에서 풀어주신다고 하신다. <br>자기애와 안일의 우상, 나르시시즘, 죄책감과 정죄감에서부터 풀어주신다고 하신다. <br>나도 풀어주시고 그 지체, 그리고 정신적 질병과 장애를 안고 있는 지체들의 사로잡힘에서 풀어주신다고 하신다. <br>그리고 나와 세우신 언약을 기억하사 내 언약이 아닌 주님의 언약으로 그 지체들을 내 형제, 자매가 아닌 나의 딸과 아들, 영적 자녀로 주시겠다고 하신다. <br><br>과거 목회자가 되기전에 새벽기도 때마다 내가 주님께 ‘이렇게 하겠습니다. 저렇게 하겠습니다’ 이런 모든 맹세와 나의 약속은 이미 깨어진지 오래가 되었다. <br>사실 어제 밤에도 그 지체의 전화를 받지 않고 판단만 했으니 깨어진거나 다름없었다. <br>그런데 주님은 내가 목회의 길을 결정하고 기도했을 때 주셨던 이사야 61장의 언약을 오늘 다시 기억하게 하셨다. <br>‘너는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는 여호와의 제사장으로, 여호와의 봉사자로 살라’는 정체성과 사명을 주시며 주님의 언약을 오늘 다시 세워주신다. <br>그리고 그 언약이 영원하다고 인 쳐주신다. <br><br>내가 주님께 했던 맹세와 약속, 나의 언약이 아니라 주님께서 나에게 맺어주셨던 그 언약을 기억하고 영원한 언약이라고 오늘 다시 세워주신다.   <br>그래서 나는 할 말 없는 인생이다. 내가 행한 죄악에 대해 주님의 용서를 경험하게 되었으니 부끄러워 입을 열수 없는 인생이다. <br>이런 내가 어찌 지체들을 아프다고, 말을 안 듣는다고, 자기 멋대로라고 판단하면서 무시할 수 있겠는가..<br><br>오늘도 이 언약을 기억하며, 내가 주님을 위해 했던 모든 일을 말할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나를 위해 하신 모든 일을 나누며 고백하며 살아가자.<br><br>적용. <br>1. 어머니와 동생네 식구들과 예배드릴 때, 주님께서 내게 하신 일들과 언약을 간증하겠습니다. <br><br>2. 정신적으로 아픈 지체들을 담당하고 있는 목자들과 힘든 환경에 있는 목자에게 고맙다고 명절 잘 보내라고 톡으로 안부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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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30 23:21: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21915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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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0/01 영원한 언약 겔16:53-63</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223109</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div><div>“60절 그러나 내가 너의 어렸을 때에 너와 세운 언약을 기억하고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div><div>   </div><div>소돔과 사마리아 회복됨으로 예루살렘은 더욱 수치와 멸시를 당한다고 한다. 그 이유는 이스라엘이 맹세를 멸시하여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라고 59절에서 이야기 한다. 그럼에도 어릴 때 세운 언약을 기억해서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는 눈물겨운 주님의 긍휼와 은혜에 큰 위로가 된다. </div><div>   </div><div>과거 아내와의 주도권 경쟁으로 신혼 초부터 치열하게 싸웠다. 그러나 나의 음란과 가증한 일로 인해 경제권을 포함하여 모든 주도권이 아내에게 넘어갔다. 추석인 현재에도 처가 식구들과 더 오래 시간을 보내고 있음이 그 현실을 반영한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내 성공과 인정과 쾌락을 붙들고 산 나의 삶의 결론임이 인정이 된다. 그러나 아내의 눈치를 보며 사는 것이 싫고 더 괴로운 것은 아이들 조차 엄마가 파워가 있는 것을 알고 아빠를 무시하는 것이다. 내 죄로 인한 결론임이 인정이 되지만 사로잡힌 삶을 살아내는 것은 힘에 부친다. <br> <br> 그럼에도 오늘 말씀에 다시 언약을 세워주시는데 그것은 영원한 언약이라고 한다. 왕후의 지위를 다시 회복시켜주시고, 고개숙인 저의 머리를 다시 들게 해 주신다고 한다. 아빠의 권위과 남편의 권위가 회복된다라고 말씀하신다. 이 아침에 눈물겨운 주님의 사랑에 한 없는 위로가 밀려온다. 사로잡힌 상황가운데서 옥에 비추인 광채나는 이 말씀을 붙들고 저절로 옥문이 열릴때까지 잘 살아내야 겠다. 죄와 중독을 끊어내고 다시는 사탄의 거짓속임에 넘어가지 말아야 겠다라고 다짐해본다. 오늘 하루 주님의 위로에 힘입어 처가식구들을 잘 섬겨야 겠다. </div><div>   </div><div>[적용]</div><div>처가식구들과 나들이 가는데 짜증내지 않고 운전기사 역할을 성실히 감당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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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30 23: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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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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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001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22446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다시 기억해야 할 언약은 무엇인가?</div><div><br></div><div>얼마전 노미리,홍성록 집사님의 인터뷰 촬영을 하면서 강박증, 늑간신경통을 앓으면서 암에 걸린 아내와 결혼하면서 여러가지 생색으로 결혼생활을 하면서 아내를 괴롭게 하지 않겠다던 자신의 결혼서약을 지키지 않은 죄를 회개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div><div><br></div><div>그 일로 인해 결혼예배를 드리며 내가 하나님 앞에서 서약을 했던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아내를 만나기 전 평생 교회를 다니면서 난 음란과 상관없이 살았던 사람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정작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음란을 주체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게 하셨다. </div><div><br></div><div>나에게 잘해주는 자매가 있을 때마다 어떻게든 해보려고 했던 것 같다. 그런데 한 자매와 썸씽이 있을 뻔 했는데, 알고 보니 그 자매가 다른 형제들과도 그런 관계가 많은 것을 보게 되었다. 그러면서 그 이후로 과도하게 잘해주거나 다정한 사람에 대해 불신을 하게 되었다. 어린 시절 학교 친구와도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불신교제의 죄를 스스럼 없이 짓는 죄인이 나임을 알게 하셨다. 그러면서 내 나름대로의 왜곡된 이성관이 만들어졌다. </div><div><br></div><div>아내를 만나면서 시크하고 다정다감이라고는 보기 힘들었지만, 같은 공동체에서 만나 나에게 주신 최고의 아내라는 감사가 있었다. 하지만 이제와서 아내의 시크함이 나에게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을 보면서 내가 얼마나 앞뒤가 다른 사람인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난 그에 비해 다정한 사람이라 생각하지만 정작 아내가 원하는 일을 해주지 않으며 아내를 괴롭게 하는 것을 보게 된다. 아내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보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요즘 계속 묵상하게 된다. </div><div><br></div><div>적용: 오늘 아내가 명절 음식을 만들 때 최소한 1시간 이상 도와주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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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30 23: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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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한 언약 [겔 16:53-63]</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249332</link>
         <description><![CDATA[<div>[60] 그러나 내가 너의 어렸을 때에 너와 세운 언약을 기억하고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 [61] 네가 네 형과 아우를 접대할 때에 네 행위를 기억하고 부끄러워할 것이라 내가 그들을 네게 딸로 주려니와 네 언약으로 말미암음이 아니니라</div><div><strong>   </strong></div><div>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패역한 죄를 따라 아주 멸하시지 않으시고 남은 자를 두셨다. 그분의 영원한 언약 때문에 심판 중에도 용서와 사랑을 잊지 않으셨다. </div><div>   </div><div>명절이 되면 마음이 불편한 것이 있다. 오랜 만에 가족들이 모이니 반가운 마음도 있지만 마음에 왜 불편함이 있을까 생각해본다. 예전에 형수가 이혼 위기에 있을 때에 어머님을 향하여서도 해서는 안 될 문자 폭탄을 보내며 가족들을 힘들게 한 일이 있었다. 어머님도 충격을 받으시고 분노하셨다. 만약에 그때 내가 우리들교회에서 말씀을 듣지 못했다면 효와 예의도 없이 저지른 행동에 합당한 가시와 전갈의 쓴맛을 보여주고 법적으로도 대응하며 멸시했을 것이다. 63절 말씀처럼 형수가 놀라고 부끄러워서 다시는 입을 열지 못하도록 했을 것이다. </div><div>   </div><div>그런데 그 때 형수 안에 그 안에 말씀이 없는데 무슨 소리인들 무슨 짓을 못하랴 하며 참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말씀이 나를 지켜 주지 않았다면 형수와의 관계는 정말 파국으로 끝났을 것이다.그 후로 어머니는 기도하시며 용서해주셨고 다행히 형은 이혼을 하지 않고 지금까지 살고 있다. 그리고 한동안은 명절에 형만 왔지만 시간이 지나서 형수도 같이 오게 되었다. </div><div>   </div><div>[61] 네가 네 형과 아우를 접대할 때에 네 행위를 기억하고 부끄러워할 것이라</div><div>그 후 명절에 만나면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는 듯이 잘 지낸다. 그런데 겉으로는 이전처럼 잘 지내는 것 같아도 거짓 화평 속에 내 마음이 영 불편하다. 내 마음에서 완전히 형수를 용서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속으로 로데보다 더 못한 사람으로 생각하고 무시하는 접대를 한 것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형수는 말씀이 없기에 그랬다고 하지만 나는 말씀을 들었기에 말씀 따라 적용해야 하는데 아직도 그 부분에서 걸려넘어진다. </div><div><br></div><div>60] 그러나 내가 너의 어렸을 때에 너와 세운 언약을 기억하고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div><div>나는 이 말씀을 들으면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이스라엘처럼 패역한 길로 죄에 걸려 넘어져도 언약을 기억하고 다시 회개하고 돌아오게 해주시는 근거가 되는 언약의 말씀에 사랑이 느껴져 참 감사하다. </div><div>   </div><div>그런데 문제는 이 말씀이 아직 내가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 형수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사실이다...ㅜㅜ <br>주님은 형수가 비록 이스라엘 같이 패역한 길을 갔더라도 회개하면 옛지위를 회복시켜 주시고 용서해주신다고 하신다. 그런데 나는 옛 감정의 옥에 사로잡혀서 형수의 옛 지위를 마음 속으로 인정해주지 않았다. 명절에 얼굴을 봐도 인사가 끝나면 대면 대면하고 관계가 서먹 서먹하다. 겉으로는 용서한 것 같지만 속으로는 완전히 용서해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나아가 성령의 기대는커녕 언제 형수가 무릎을 꿇고 사과하는 날이 올지를 생각하는 세상의 기대로 내가 심판자의 자리에 있음을 본다. 그러니 주님께서 이 말씀으로 내 마음의 정곡을 찌르시며 내가 더 형수보다 더 악한 죄인이라 말씀하신다. 오늘 다시 형님 가족과 우리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된다. 오늘 나는 말씀따라 어떤 적용을 해야 할까? 다시금 내 죄를 돌아보며 말씀따라 회개의 적용으로 나간다. </div><div>   </div><div>적용] </div><div>- 마음 속으로 형수를 용서하지 못함을 회개하며 형수의 옛 지위를 회복하여 접대하겠다. </div><div>- 조카들에게도 큐티인을 선물하고 내가 너를 아노라 도서도 드려서 형수님과 형도 말씀으로 살아나도록 하겠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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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30 23:46: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249332</guid>
      </item>
      <item>
         <title>201001(목) 겔 16:53-63</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26185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62-63</em></strong></div><div><strong><em>내가 네게 내 언약을 세워 </em></strong></div><div><strong><em>내가 여호와인 줄 네가 알게 하리니</em></strong></div><div><strong><em>이는 내가 네 모든 행한 일을 용서한 후에 </em></strong></div><div><strong><em>네가 기억하고 놀라고 부끄러워서 </em></strong></div><div><strong><em>다시는 입을 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em></strong></div><div><strong><em>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em></strong></div><div><br></div><div>영원한 새언약의 증표는 </div><div>내 죄를 기억하고 너무 놀라서 너무 부끄러워서</div><div>다시는 교만의 입을 놀리지 않는 겸손이다</div><div><br></div><div>어제 엄마를 우리 집에 모시고 추석예배를 드렸다.</div><div>(늘상 명절 당일날은 처가에서 예배를 드린다.)</div><div>엄마는 집에 들어서면서부터 잔소리를 한다.</div><div>빼꼼히 열려있는 세탁실을 보고 빨래가 저렇게 쌓였냐...</div><div>내 책상의 프린터 위의 먼지를 보고 혀를 내두른다.</div><div>책장을 여기에 놓으면 집이 답답하다... 등등</div><div><br></div><div>나는 애 셋 키우면서 이 정도면 양호하지... 라 답하니,</div><div>엄마는 옛날에 아빠 돌보고 일하면서도 다 했다... 라고 하신다.</div><div><br></div><div>그래도 이런 모든 말을</div><div>아내가 듣지 않게 아주 작게 나에게만 말해준 것은</div><div>우리 엄마로서는 정말 많이 변한 것이다.</div><div>난 그냥 그게 감동이었다.</div><div><br></div><div>한 상 차림으로 식사를 하고 예배를 드렸다.</div><div>나는 남들보다 무슨 죄가 더 많은지 나누었다.</div><div><br></div><div>사랑이는 거짓말을 했었다고 나누었고</div><div>믿음이는 싸우지 않겠다고 나누었고</div><div>소망이는 부모님 말씀에 순종하겠다고 나누었다.</div><div><br></div><div>우리 엄마의 차례가 되었다.</div><div>믿음소망이에게 사과할 것이 있다고 한다.</div><div>한글을 떼지 못하고 있는 믿음소망이를 </div><div>항상 똑똑한 조카(아빠가 의사)와 비교하면서 </div><div>왜 그것도 모르냐고 구박한게 미안하다고 하신다.</div><div><br></div><div>거기서 끝났으면 좋을 것을... </div><div>"그런데..." 라고 하시면서 </div><div>그래도 한글을 모르면 내년에 학교에 가면 </div><div>친구들한테 놀림을 당한다로 시작해서... </div><div>아들아, 며느리야... 블라블라블라... </div><div>살짝 눈치를 보긴 하셨지만 <br>결국 하고 싶은 말씀을 다 하신다.</div><div>착한 며느리는 네네.. 대답도 잘 한다.</div><div><br></div><div>속에서 불이 올라온다.</div><div>엄마는 우리들교회 와도 역시 변한게 하나도 없다고,</div><div>엄마 죄만 보시라고, 한바탕 쏟아내고 싶다.</div><div>그래도 회개하는 내가 입을 닫아야지 하고</div><div>입닫는 적용을 했다.</div><div><br></div><div>서둘러 예배를 마무리 하고</div><div>엄마를 집에 태워 드리고 </div><div>아내와 광교호수공원에서 산책을 했다.</div><div><br></div><div>나는 아내에게, </div><div>우리 엄마는 정말 징해... 라고 머쓱히 웃으며 말한다.</div><div>아내는 그냥 말 없이 씩~ 웃어준다. </div><div>나는 쓱 어깨동무를 해주었다.</div><div><br></div><div>[적용]</div><div>오늘 처가댁에서도 입닫는 적용을 잘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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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30 23:5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261853</guid>
      </item>
      <item>
         <title>10/1(추석) 영원한 언약 (에스겔 16:53-63)</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280235</link>
         <description><![CDATA[<div>53-55절.... 하나님은 소돔과 사마리아가 회복될 것을 말씀하십니다. 대신 예루살렘이 수욕을 담당하게 되며 부끄러움을 당하게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이 일로 소돔과 사마리아가 위로가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모두가 지위를 회복할 것이라고 하십니다.<br><br>오늘 큐티인 간증한 집사님의 간증을 읽으면서 과거의 한 사건이 떠올랐습니다. 제 안에 나는 다른 세상 사람보다 낫다는 선민의식이 자리잡고 있는데, 예전에 서울에서 대학원 생활을 할 때 하숙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때 룸메이트 친구가 날마다 선배들 만난다고 나가서 술먹고 들어온 겁니다. 룸메가 밤에 늦게 들어오자 제가 먼저 잠을 청했습니다. 그런데 밤늦게 집에 술이 떡이 되어 들어와서 그냥 옆에서 씻지도 않고 자더니 새벽쯤에 갑자기 화장실도 못가고 이불 쪽에 토를 하는 것입니다. 그 새벽에 놀라서 일어나서 친구는 곯아떨어져 다시 자고 제가 그 토사물을 새벽에 잠도 못자고 치웠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친구에게 마음으로 정죄를 했습니다. 술을 마셔도 남에게 피해줄 정도로 마시냐? 나는 술을 먹어도 이렇게 안먹는다는 마음이 들었고 아침에 새벽에 내가 치웠다는 생색까지 냈습니다. 그리고 함께 룸메 못하겠다고 나중에 제가 혼자 살 방으로 옮겼습니다. 룸메로 있을 때 친했던 친구와 그날 이후로 점점 멀어진 것 같습니다. 이게 제 안에 자리잡고 있는 악과 음란과 가증한 일은 보지 못한 채 사람을 무시한 것 같습니다.<br>요즘 코로나를 보면서 우리가 만나서 예배 못드리고 갇혀있는 환경이 세상 사람들이 죄를 많이 지어서 그렇다고 생각한 것이 있습니다. 잘 사로잡혀 가야 하지만 이 모든 탓을 세상 사람들에게 돌리려는 제 안의 악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결국 내가 부끄러움을 당해야 하고 심판을 받는 사건임이 보였습니다. 내가 당하는 부끄러움이 소돔과 사마리아를 회복시키고 결국 오늘 60절의 말씀처럼 여호와의 영원한 언약이 이뤄진다는 것을 깨닫습니다.<br><br>적용) 1) 지금의 코로나 사건이 나의 죄 때문임을 깨닫고 누구 탓을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br>2) 오늘 추석을 맞아 가정 예배 드리며 저의 악과 음란과 가증한 일을 잘 나누어 수치도 잘 당하고 가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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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00:11: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280235</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16:53-63&quot;입을 다무는 추석&quot;</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295674</link>
         <description><![CDATA[<div>‘맹세를 멸시하여 언약을 배반했지만 </div><div>하나님께서 우리와 어린 시절에 맺은 언약을 기억하고 </div><div>영원한 언약을 세우신다고 하신다.’</div><div>  </div><div>[묵상]</div><div>이제 잠시 후면 69일된 자녀 서로를 데리고 </div><div>처음으로 부모님을 만나러 간다. </div><div>코로나로 못 오셨기 때문이지만</div><div>더 큰 이유는 싸워서 그렇다. </div><div>  </div><div>그 이유는 아이도 낳고 이것저것 정리할 겸</div><div>엄마가 들어 논 생명보험과 실비를 </div><div>엄마 명의에서 내 명의로 돌리려고 했다.</div><div>그래서 일주일 내로 가겠다고 했는데,,,</div><div>아내와 아기돌보고, 교회에 영상 찍는 일도 많았고, </div><div>그때 당시 틈틈이 시험공부도 했기에</div><div>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div><div>  </div><div>그렇게 일주일 마지막 날 밤 못가서 죄송하다고 전화했다.</div><div>그런데 엄마가 너무 화를 내시는 것이다.</div><div>‘넌 왜 이제 연락을 주고’, ‘꼭 이런다.’, </div><div>‘약속을 잡았으면 지켜야지’ 등등...</div><div>여기까지는 다 엄마가 옳으신 말씀이기에 죄송했다.</div><div>하지만 잔소리는 이어졌고... </div><div>‘네 아내가 하는 말은 잘 들으면서’</div><div>‘아내가 못 가게 하니까 네가 그런 거지?’</div><div>‘네가 아내 말에 왔다 갔다 한다.’</div><div>또 또 또...</div><div>있지도 않는 말을 이렇게 지어 낼 때면</div><div>미치도록 화가 난다. </div><div>그래서 많이 화를 내며 전화를 끊었다.</div><div>  </div><div>10분정도 생각하다가 </div><div>목사고시 시험공부를 하고 있었는데</div><div>괜히 부정타서 떨어질 것 같다는 생각에</div><div>바로 내가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었고 </div><div>이래이래서 사정을 이야기하며 사과 문자를 보냈다.</div><div>  </div><div>그리고 엄마 생일이 다다음날 이었는데</div><div>누나에게 엄마생일이니까 가라고 했다. </div><div>누나는 모르고 있었고 가겠다고 했다. </div><div>그리고 나는 서로랑 아내랑 같이 </div><div>영상 편지를 보내며 축하한다고 보냈다.</div><div>그리고 생일이 지나 엄마에게 </div><div>다시 한 번 축하한다고 했는데</div><div>엄마 왈: 적용한사람이 부모에게 최고여~ </div><div>누구든지 다 바빠 지방에 사는 것도 아니고~</div><div>  </div><div>당시에는 응 맞아 누나가 최고야라고 했지만</div><div>화가났다... 하지만 그때 당시 목사고시 부정탈거 같아서</div><div>참고 참고 또 참았다...</div><div>  </div><div>오랜만에 봬는 오늘 너무 마음이 어렵고 불편하다.</div><div>그런데 오늘 ‘언약을 배반한 죄’에 대에서 물으신다.</div><div>결국 엄마와 한 약속을 </div><div>내가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div><div>어렸을 때 엄마를 통하여 우리들교회 올 수 있었고</div><div>하나님과의 언약을 맺을 수 있었는데 </div><div>그것을 기억하지 못하고 내 죄를 모르니,</div><div>말이 많고 이유가 많아 불만 불평만 늘어 놨다.</div><div>  </div><div>[적용]</div><div>- 앞으로 엄마와의 약속을 잘 지키겠습니다. </div><div>- 엄마가 잔소리 할 때 변명하지 않고 입을 다물고 회개하겠습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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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00:2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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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300913</link>
         <description><![CDATA[<div>‘그러나 내가 너의 어렸을 때에 너와 세운 언약을 기억하고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60절)<br><br>나의 음란함과 가증함으로 내가 반드시 받아야 하는 심판과 사로잡힘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옛 지위를 회복하게 하시는데 나뿐 아니라 내가 더 음란하고 악하게 여겼던 소돔과 사마리아도 회복하신다 합니다. 주님은 내가 마땅히 당해야 할 죄악의 댓가를 치루고 있을때 ‘그러나 내가….’ 하십니다.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 하시며 예전에 나를 거두어주셨던 동일한 사랑으로 내가 행한 일을 모두 용서하시고(63절) 언약을 세우십니다. 그러면 내 죄를 처절히 깨달아 놀라고 부끄러워서 다시는 입을 열지 못하게 할 것이니라… 하십니다.<br><br> 오늘은 첫째아이의 생일입니다. <br> 결혼 전에 저를 알았던 주변 사람들은 제가 결혼을 한 일, 아이를 낳은일, 아이를 둘이나 더 낳아 셋을 기르고 있는 일, 그리고 계속 사역을 하고 있는 걸 보면서  ‘너는 결혼 못할줄 알았는데 벌써 애가 셋이냐’ 하며 놀라워합니다.<br> 결혼후 바로 생긴 첫째 아이가 뱃속에 있을 땐 날마다 울었습니다. ‘평생 만나지 말아야 할 끔찍한 사역지에 이번에도 하나님이 심어놓으셨다’는 좌절감과 피해의식이 한창 올라와 있던 당진에서 큰 아이가 뱃속에서 자랐는데, 배가 부풀어올라도 그 안에 아이가 내 눈엔 보이지 않으니 태동도 적은 태아가 살았는지 죽었는지를 몰라 무서워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나님은 내게 죽은 아이를 주실 분이라 생각했고, 늘 줬다 뺏어가는 분이시라고 여겼습니다. 큰 아이로 설레발치며 좋아하면 나 때문에 아이가 잘못될테니 미리 곡하듯이 아이를 위해 슬퍼하며 울곤 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내 기준으로 재단하며 예측못할 상황에 언제나 최악의 경우를 선물로 주신다고 생각했습니다.<br><br> 그래서 큰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났을 때의 감사와 기쁨은 5년이 지나도 어제일 같이 선명합니다. 내 마음에는 이미 죽었던 아이가 살아서 태어난듯 했습니다. 능동적인 성취의 경험도 없이,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도 거두어가지 않고 코에 붙은 숨을 깊이 내쉬면서 세상과 하늘을 향한 경계와 피해의식으로 살았던 20대는 매일매일이 능욕을 당하고 멸시를 당하듯 나의 음란과 가증함에 합당한 일을 지고 살던 때인데, 어느날 가정의 울타리를 둘려쳐 주시더니 남편으로 아비로, 무너진 가정을 회복시켜주셨습니다. <br><br> 오늘까지 잘 커주고 있는 큰 아이를 보면 그때를 기억하고 놀라고 부끄러워 입을 열지 못해야 하는데, 눈을 부라리면 큰 아이가 움찔 하며 몸과 얼굴이 굳어버릴 정도로 무서운 아빠가 되어 매일 아이에게 사과하고 손잡고 회개기도를 드리길 반복하고 있습니다. 큰 아이가 태어날 때를 기억하고 놀라고 부끄러워 내 입을 틀어막으며 눈을 꾹 감고 작은 일에도 올라오는 부모의 혈기를 참아내겠습니다.<br><br> 적용) 추석기간동안 아이들에게 눈 부라리지 않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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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00:2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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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1일 목요일</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304668</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16:53-63</div><div><br></div><div>소돔과 사마리아보다 못한 예루살렘이 행한대로 행하신다고 합니다. 그러나 영원한 심판이 아니라 어릴 때에 세운 언약을 기억하시고 영원한 언약을 세우신다고 합니다. </div><div><br></div><div>많은 세월 불순종의 죄로 하나님을 떠났던 저를 삶의 결론으로 부모님의 이혼과 희귀난치병이라는 사건을 통해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시고 영원한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죄로 가득했을 뻔한 삶을 은혜로 채우셔서 믿음의 가정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div><div><br></div><div>오늘은 둘째 아들의 돌예배를 처가댁식구들과 함께 모여 제가 인도합니다. 우리들교회와서 출산하고 구속사의 가치관을 담은 이름을 짓고(세례 요한- 목짤려 단명한다고 와이프랑 주변에서 싫어했음) 자녀들과 매일 큐티하는 삶을 살게하신 것이 감사합니다. </div><div>저희 가정만 우리들교회 참석하고 있지만 우리 가정이 로데같은 삶을 잘 살아서 우리들교회의 말씀을 같이 듣고 같은 구속사의 가치관을 가지고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div><div><br></div><div>우리들교회식으로 나눔은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오늘 큐티본문으로 말씀잘 전하고 축복하는 시간 되기를 소원합니다. </div><div><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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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00:31: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30466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315952</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01 겔 16:53-63 "영원한 언약"<br><br>오늘도 여전한 시간에 눈을 떴다.<br>그리고 한참을 뒤척이다 한숨이 크게 나온다.<br>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야할지~~<br><br>말씀도 참 기가막히네~<br>입을 다물고 회개하라고 하신다.<br><br>누구에게 입을 다물어야지?<br><br>아침부터 아들의 성화에 짜증을 냈고, 아내의 질문에는 퉁명스럽게 대답했다.<br>기분 나쁘고 짜증나 있는 것을 온몸으로 표현하고 있다!<br><br>힘드네~~<br><br>적용)<br>입을 다물고 오늘은 잘 섬겨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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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00:41: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315952</guid>
      </item>
      <item>
         <title>20. 10. 1 겔16:53-63</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32871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는 가증한 우상숭배를 저지르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끝없이 근심하게 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결국에는 회복시켜주시겠다고 하신다. 거기에는 이스라엘의 공로는 없다. 이스라엘 백생들이 하나님께 무얼 잘해서가 아니라 바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세우신 언약을 기억하고 지키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으로 인함이다.<br><br>최근들어 큰아들이 부쩍 말이 많아졌다. 농담도 하고, 짜증도 내고 속 얘기도 한다. 계속 뭘 물어보니 귀찮을 때도 있다. 참 많이 건강해진 것 같다. 아마도 아빠인 내가 자신과 똑같은 죄인이고 연약한 한 인간이라는 것을 깨달은 모양이다. 나는 변한 게 없는데 아들이 변한 것이다. 한 말씀을 들으면서 해석받고 가니 아빠와 아들 관계가 점점 회복되는 것이 눈에 보인다. 나는 더디 변하는데 아들은 점점 변하는 모습이 보이니 참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br><br>아들의 변화는 나의 훈계와 양육,내가 잘해서가 아닌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대한 구원의 언약을 신실하게 이루어가시기 때문이다. 생활이 어려워질 때면 티는 안 내지만 마음 속으로 ‘왜 사역자로 부르셔서 이렇게 거지처럼 살게 하십니까?’라고 하면서 내 삶에 관심도 없으신 것 같고 지켜주지도 않으신 것 같아 원망이 올라오는데 하나님은 늘 우리 가정을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셨다. <br><br>지금까지 짧은 인생을 살면서 경험을 통해 뼈저리게 알게 된 것 중 하나는 바로 사람이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있듯이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닌 사랑의 대상임을 여러번 배반, 배신을 통해 알게 되었다. 속고 속이는 세상에 살고 있으니 어쩔수 없는 노릇인 것 같다. 안 속으려고 해도 결국은 또 속게 되는 것이 삶인것 같다. 그런데 나를 가장 많이 속인 자는 바로 나 자신이다. 나는 늘, 수시로, 자주 나 자신을 속인다. 나와 한 약속도 여러 이유들을 대며 속이고 지키지 않는다. 나를 위한 약속이지만 또 나를 위해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br><br>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속이지 않으신다. 그리고 언약을 기억해주신다. 이런 하나님의 성품을 믿고 내 안의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 다 깨지기까지 연단 잘 받을 수 있도록 늘 말씀으로 해석 받으며 나아가야겠다.<br><br>적용: 오늘하루 아들의 질문에 귀찮아하지 않고 친절하게 대화 하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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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00:5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32871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ia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365407</link>
         <description><![CDATA[<div>입을 다무는 한줄 순교, 이번 추석의 적용으로 굳게 입을 다물리라 다짐했다. 늘 유대인처럼 옳고그름으로 따지면서 그냥 넘어가는게 없어서 늘 가족들을 박해했기 때문이다.그리고 아침일찍 온 가족이 모여 가족예배를 드리는 시간.. <br><br>이번 목사고시를 앞두고 빨리목사되고 인정받는것에 마음을 뺏겨 영원한 언약의 약속을 잊었다고 입을 다물고 주어진 환경에서 공부열심히 하겠다고 나누었다.<br><br>돌아가면서 나눔하는데 모두 입을 다무는 적용을 하겠다고 한다. 물론 아버지는 나눔이 아니라 교훈이 가득 담긴 설교를 하셨다. 기적처럼 가족예배에서 논쟁이나 의견대립이나 분쟁이 없었다.<br><br>엄마의 마침기도를 들으면서 죄에 사로잡혀 죽을 수 밖에 없는 콩가루 집안인데 우리가 잊어버린 언약을 기억하시고 포기하지 않으신 은혜에 감사했다. <br><br>적용: 끝까지 입을 잘 다물고 추석때 아이들 잘 보겠다는 약속 배반하지 않겠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1 01:23: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36540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sk2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404935</link>
         <description><![CDATA[<div>10/1(목)</div><div><br></div><div>오늘 말씀을 보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내 죄 때문에 부끄러워서 입을 다물어야 하는데, 늘 나의 옳음을 끝까지 주장하면서 합리화하는 내 모습이 참 악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평소 남에게 화를 잘 내지 않는다. 그런데 혼자 운전만 하면 그렇게 화를 낸다. 갑자기 위험하게 끼어드는 차, 길게 정체되어서 오래 기다리고 있는데 얌체처럼 끼어드는 차, 추월차선에서 천천히 가는 차 등에게 혼자서 막 화를 낸다. 입을 다물지 않게 늘 입을 열어 뭐라고 한다. 생각해보면 그 차들의 모습은 내가 다 했던 모습들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후에 남을 위험하게 하고 얌체처럼 끼어들고 1차선을 고집하는 내 죄 때문에 부끄러워서 입을 다물어야 하는데... 늘 나는 옳다고, 합리화하며 내로남불의 인생을 살았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운전뿐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도 늘 나는 옹호하고, 남은 정죄하는 이중적인 내 모습을 본다. 입이 다물어진다. 부끄럽다.</div><div><br></div><div>(적용) 평소 운전할 때에 입을 10번 열었다면, 오늘부터 하루에 1번씩 입을 여는 횟수를 줄여가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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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01:58: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404935</guid>
      </item>
      <item>
         <title>20201001_에스겔 16:53-63</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43346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말씀에 형과 아우였던 소돔과 사마리아를 딸로 줄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div><div>예루살렘으로부터 복음이 전해져 예루살렘의 영향 아래 속하게 될 것이라는 말이다.</div><div>오늘은 처음으로 우리 집에서 처갓집 식구들과 추석을 보내게 되었다. </div><div>코로나로 인해 지방에 내려가지 않기로 했기 때문이다. </div><div>모태신앙이시지만 두 분의 관계에서는 적용이 없고 늘 관계가 안 좋으신 장인 장모님.</div><div>기복적인 신앙으로 세상 성공을 쫓는 형님 가족을 우리 집으로 모이게 해 주시고</div><div>말씀을 나눌 기회를 주셨다. </div><div>이번 명절 부터는 그 동안 하지 못했던 가정예배를 드리기로 하였다. </div><div>오늘 말씀처럼 말씀이 두 가족들에게 전해져 구속사의 가치관이 전해져 </div><div>말씀의 영향 아래 속하여 신앙생활 가운데 말씀이 있고 적용이 있는 </div><div>가족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div><div>   </div><div>적용_처갓집 식구들을 추석 기간 동안 잘 섬기고 예배를 드리며 찌질한 이야기들을 잘 나누겠습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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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02:25: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43346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qoraksro</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453090</link>
         <description><![CDATA[<div>아직까지 틀어진 처가가 합치는 것이 회복이며, 본가의 빚청산이 끝나는 그날이 언약의 성취라 믿는 나입니다. 그래서 다녀가신 장모님이 여전히 힘듭니다. 딸 아이 앞에서 지나간 남자들 이야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시고, X팔을 빼면 대화를 이어가실수 없는 모습을 보며 공동체에 모시고 싶은 마음보다 정말로 오시면 어쩌지 두렵습니다. 예수만 믿으시면. 이 말이 소원이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예수님 이야기를 편하게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아무 것도 적용하지 못했습니다. <br>'오늘 가지 마시고 낮에는 딸이랑 수요예배 드리고, 제가 어서 올테니 저녁에는 같이 나훈아 콘서트 같이 봐요. 그리고 내일 같이 명절 예배드려요 장모님' <br>도저히 이 말이 안나와서  가신다길래 어서 모셔다 드렸습니다. 뒷자석에 앉아 신세한탄을 하시며 그래도 사위 앞이라고 서럽다며 우시는데 아무 말씀도 드리지 않았습니다. 오늘 말씀 보면서 다시금 내 체면과 내 기대와 내 회복만 중요한 제 모습을 봅니다..<br><br>12시에 가정예배를 드리는데 자녀들 앞에서 이 부분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회개하겠습니다. <br><br>잘 도착하셨는지 전화를 드리고, 좀 더 다정하고 편안하게 다가가 보겠습니다. <br><br>우리 유투브 컨텐츠를 소개하고 보실수 있도록 안내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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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02: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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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01_영원한 언약(겔16:53-63)</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458961</link>
         <description><![CDATA[<div>[56 네가 교만하던 때에 네 아우 소돔을 네 입으로 말하지도 아니하였나니 57 곧 네 악이 드러나기 전이며 아람의 딸들이 너를 능욕하기 전이며 너의 사방에 둘러 있는 블레셋의 딸들이 너를 멸시하기 전이니라 58 네 음란과 네 가증한 일을 네가 담당하였느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59 나 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네가 맹세를 멸시하여 언약을 배반하였은즉 내가 네 행한 대로 네게 행하리라]<br><br>"교만하던 때에 네 입으로 말하지도 아니하였나니"라고 하십니다. 예루살렘의 교만함을 짚어주시고, 드러내시는 이 말씀이 오늘 다시금 저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깊게 들립니다.<br><br>요즘 한창 저의 "인정중독"과 "교만한 죄"를 돌아보고 있습니다. 사실, 교회에 와서도 "인정욕구"는 사람이라면 당연한 것 아니냐며 양육을 받고서도 좀처럼 동의가 되지 않았습니다.<br>그런데, 담당 디렉터 목사님의 인정을 바라는 것은 "내가 이런 대우를 받아선 안 된다는 교만이 깔려 있다"고 하신 말씀에 완전 인정이 되었습니다.<br><br>어제 나눔처럼 저는 타인과 선을 긋는 것, 내 경계를 확실히 지키는 것으로 상담을 받을 때 무척 내성적이고, 방어적이고, 이기적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div><div>이렇게 되니 저의 "교만의 뿌리"가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남들과 다르고 싶고, 다른 대우와 인정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내 입으로 말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을 평가하고 판단하며, 멸시를 했습니다.<br>이것이 내 죄의 결론이구나. 인정이 되고, 회개가 됩니다.<br><br>이렇게 교만으로 가증한 일을 모르고 여전히 짓고 있어서 하나님과의 맹세까지 멸시하고 언약을 배반하고 있었습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저의 죄를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div><div><br># 무시하고, 멸시했던 목원들과 목자 형에게 오늘 나눔을 추석 인사와 함께 목장 단톡방에 나누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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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02:49: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458961</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16:53-63</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50904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맹세를 멸시하여 언약을 배반하지만 주님은 나와 세운 언약을 기억하고 영원한 언약을 세우신다. 교양과 외식으로 숨막혔던 바리새인 본가와 혈기와 싸움으로 바람 잘 날 없던 처가에게 하나님은 영원한 언약을 세워 구원을 이루어가심을 본다. 내 언약으로는 본가 집안을 절대 바꿀 수 없는데 코로나로 인하여 온라인예배가 활성화되면서 본가 부모님이 우리들교회 교인처럼 매주 주일1부 예배를 드리게 되셨다. 주일만 아니라 수요 오전예배도 드리시고 담임목사님 국가조찬기도회 방송도 보셨다. 처가 부모님도 그렇게 싸우시지만 우리 가정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우리가 가면 다툼을 그치고 삶을 정돈하시려고 하시는 것 같다. 하나님이 양가 가족에 영원한 언약을 세우셔서 하나님이 여호와인 줄 아는 모든 가족이 되기 원한다. 오늘의 가족 예배를 통해 각자 자기 죄를 기억하고 부끄러워서 입이 다물어지는 은혜를 주시기를 기도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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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03: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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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525786</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 겔16장:53-63절</div><div><br></div><div>묵상)</div><div>라이즈업 시절에 멘토와 교육간사로 섬기며 아이들에게 독립적 신앙을 주기보다는 가두어두는데 일조한 죄를 회개합니다ㅜㅜ.</div><div> 오직 하나님께서 말씀을 듣는 지위로 회복시켜주신다는데 그분의 섭리와 견인에 감사 기도드립니다!.</div><div> 하나님으로만 상급으로 여기고 다른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되기를 바라며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말씀 앞에 서니 그렇지 않았다는걸 에스겔 묵상을 통해 알아갑니다ㅜㅜ. 그럼에도 하나님만 상급되게 하신다는 언약을 하나님 스스로 섭리 속에서 이루어가주셨음에 감사합니다. </div><div><br></div><div>적용)</div><div>-경험한 대로 조언, 도움주던 것을 멈추고, 그 날의 큐티로 상황을 해석하고 따르겠습니다.</div><div>-남은 추석 열심히 일거리, 청소 동참하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0-10-01 03:57: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52578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621829</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01</div><div>에스겔 16: 53-63</div><div> </div><div>‘소돔 같은 시누이 보다 사마리아 같은 시댁 처가 보다 예수믿는 내가 더 악하다’고 담임목사님을 통해 말씀해주십니다. 명절마다 자수성가한 둘째 삼촌 집에서 제사를 지낼 때, 우리 가족만 방에 들어가 따로 앉아있는 것이 너무 싫었습니다. 돈없는 큰며느리 우리 엄마가 돈 많은 둘째 삼촌 숙모 밑에서 제사음식을 준비하고, 상차리는 모습을 보는 것도 화가 났습니다.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이제 나는 더 이상 친가에 가지 않겠다고 친가와 절연을 했습니다.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없으니 구원을 위해 만날 적용은 생각도 하지 못한 것입니다. 우리도 가지 않고 그들도 우리를 찾지 않으니 자연스럽게 인연은 끊어졌습니다.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친가의 죄를 보고 소돔과 사마리아 같다며 무시했습니다. </div><div> </div><div>가족 내에서도 공부를 못하는 동생과 학력이 짧은 엄마와 실패한 목회자인 아빠를 무시했습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으로 세상에 나만 예수 믿는 사람처럼 나도 속고 남도 속이며 살았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괜찮은 기독교인인척 했던 내 죄가 더 악하다고 하시니 인정이 됩니다. 내가 친가를 복음에서 왕따시켰으니, 내가 믿는 가족을 세상 기준으로 무시하고, 정신질환으로 고생하는 아빠마저 가족 내에서 왕따를 시켰으니, 오늘 이창엽 목사님 설교에서 예화를 드신 목원분의 고백처럼 내가 언제 어디서 왕따를 당해도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네가 행한 그대로 갚아주실 거라”고 저에게 자주 소리를 지르시던 아빠의 말씀이 맞습니다. </div><div> </div><div>60절에 어렸을 때 나와 세운 언약을 기억하신다고 합니다. 초등학교때 내가 잘못을 하면 엄마는 회초리로 정해진 수대로 내 손바닥을 때리시며 훈육하셨습니다. 때리고 나서는 나를 안아 주시고 달래시며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왜 매를 맞을 수 밖에 없었는지 자상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때마다 ‘엄마는 왜 때리고 안아주고, 병주고 약주고를 하는 것일까?’ 이상해서 그런 엄마가 이해되지도 않고 싫기도 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니 하나님 아버지와 한 언약은 기억도 안하고, 배신한 내 죄는 보지도 않고 심판하는 하나님과 엄마만 보고 알량한 자존심과 지식으로 판단했던 내 죄가 깨달아지고 이제야 어렴풋이 그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 하나님은 한번도 그 언약을 잊은 적이 없다고 하시니 왜 그렇게 나를 사랑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div><div> </div><div>오전에 추석 가정 예배를 드리는데 동생이 “언니, 12절의 ‘내 언약’의 내용이 뭐야?‘라고 물었습니다. 나는 그냥 큐티책만 읽으면 될 줄 알고 아무 준비도 하지 않았는데 매우 당황스러웠지만 동생의 의도를 알기에 ’언약의 내용은 우리가 바라는 기복적인 내용은 아니야‘라고 답해주었습니다. 동생은 ’로또를 주신다는 약속이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나는 언제나처럼 ’하나님이 내 로또야. 하나님을 소유하는 것이 만물을 가지는 것이다‘라고 대답합니다. 그런데 돌이켜 생각하니 언니인 내가 입으로만 떠들고 실생활에서 돈을 따지니 동생도 나를 따라 ’로또‘를 밝힌다는 생각이 들어 입만 동동 떠다니는 내 죄를 보게 됩니다. 내가 전도했을 때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말을 참 잘해‘라고 받아치던 자매의 말이 맞습니다. </div><div> </div><div>63절을 보았을 때 눈물이 났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모든 행한 일을 용서해 주신다고 합니다. </div><div>용서해 주신다니..왈칵 눈물이 솟아오릅니다. 내 죄를 실은 내가 알고 있어서 눈물이 납니다. 나는 용서를 모르는 사람이고, 용서가 없는 사람이라 이 말씀이 더욱 눈물이 납니다. 내가 이런 용서를 받았으면 나도 남을 이렇게 용서를 해 줄수 있어야 하는데 용서가 되지 않고, 앞으로도 이것이 가능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div><div> </div><div>어젯밤에 엄마와 동생과 나훈아 콘서트를 보았습니다. 시청율이 70%를 넘었다고 합니다. 엄마는 어린 시절의 노래를 따라부르며 추억에 잠겨 우리가 별로 궁금해 하지도 않는 옛날이야기와 나훈아에 관한 정보를 계속 떠들어댔습니다. 나는 어린 시절에 집과 교회에서 얼마나 많은 찬송을 부르고, 말씀을 듣고 자랐는데 그 언약을 기억을 하고는 있는지, 그 말씀들을 제대로 지키기는 했는지 돌아보게 하는 추석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용서를 받고 어린 시절 들은 언약과 내 죄를 기억하고 놀라고 부끄러워 다시는 입을 열지 못하게 되길 기도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동생이 로또를 말할 때 마다 돈을 밝히는 내 죄로 인해 수고하는 것을 알고 회개하며 사례비에 맞는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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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05:19: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621829</guid>
      </item>
      <item>
         <title>영원한 언약</title>
         <author>bn12850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65389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청년의 한어머니로 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자녀가 연락이 안되는데 추석이고 가을이 다가오니 옷도 가지고 가지 않아서 걱정이 된다는 연락이었습니다.</div><div>그러면서 저에게 혹시 연락이 되는지 물으셨습니다.</div><div>마음이 어려웠습니다.  만나서 전한 권면은 듣지 않고 필요할 때만 중간연결 다리처럼 연락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iv>어머니는 우리들교회에 잠시 다니시다가 공동체를 불편해 하셔서 이단으로도 빠지시고 지금은 다른 곳에서 신앙생활을 하시는 자신의 의가 많으신 분이었습니다.</div><div>청년 자매는 몇 달전 한 목자로부터 목원이 감당이 안된다는 연락과 그 자매가 정신병원에 입원할때 같이 가달라고 요청이 들어와서 함께하고 어느 날은 새벽에 연락이와서 박성근목사님과 함께 응급실에도 찾아갔던 청년이었습니다.</div><div>그런데 많은 화를 내고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번호도 바꾼 청년인데 그 어머니가 다시한번 연락이 오니 참 마음이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오늘 사랑의 빚진자로 살아가라 하십니다. 저는 만달란트의 빚을 탕감받은 은혜는 저버린채 여전히 힘든 청년을 바라보면서 내 죄로 인해 입을 다물지 않고 세상의</div><div>기대를 하면서 나아지기만을 바라는 저의 모습이 있습니다.</div><div><br></div><div>적용</div><div>-예배와 목장에는 안나오면서 자신의 기도제목을 스팸처럼 여러사람에게 보내는 청년이 있는데 그청넌과 의무감으로 1주일에 한번 통화가 아니라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면서 애통함으로 구원을 위해서 목장으로 인도함 받기위해 성령의기대를 기도하며 통화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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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05: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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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 에스겔 16:53-63 [영원한 언약]</title>
         <author>johnsoo9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826516</link>
         <description><![CDATA[<div>고난이 없으니 한없이 교만해서 모든 사람을 속으로 판단하고 정죄하며 살았습니다. 아내와도 갈등이 생기면 늘 내가 옳고 네가 틀렸다는 식으로 말하며 숨막히게 했습니다. 그러다 집안이 망하고 신학생으로 돈을 벌어오지 못함으로 세상에서 능욕당하고 아내의 수입에 의지해 살아가며 멸시를 당하게 되자 내 교만과 돈욕심의 악이 드러나고 스스로 음란하고 가증한자임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행위대로 보응하셨기에 내 죄를 인정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여전히 교만하고 악하고 음란하고 가증한 자인데 언약의 말씀을 주시니 은혜아니면 살수 없는 자임을 고백합니다. 남동생이 예수님을 떠나 불신결혼을 해서 살고 있는데 제가 삶으로 보여준 것이 없어서 부끄러운 인생입니다. 나의 수치와 부끄러움을 잘 드러내고 하나님의 언약과 은혜로 살아가는 것을 잘 보여줌으로 남동생도 스스로 어찌할수 없는 사건 앞에서 하나님을 찾게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말씀대로 살아내지 못해 남동생을 실족하게 한 제 죄를 용서해주시고 남동생의 영혼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하여 하나님의 언약을 성취해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div><div>[적용] 남동생에게 안부전화하고 쌍둥이 추석선물을 보내겠습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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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07: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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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끄러움을 알도록</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845581</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에서는 부끄러움은 무조건 피해야 할 일이고, 제 삶의 목표중의 하나도 부끄러움을 안 당하는 것인데 하나님이 나의 행위를 기억하고 놀라고 부끄러워 하라고 하십니다.(61,63절) 이전에는 소돔과 사마리아를 마음으로 멸시하여 입을 닫았다면(56절) 이제는 나의 부끄러운 악행을 기억하고 놀라서 입을 닫기를 원하신다고 하십니다. <br><br>신앙을 이야기 하면서도 다른 친척들과 싸우며 갈등의 관계를 풀지 못하는 처갓댁 식구들을 보며 그들이 부끄러워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반면 그런 처갓댁 식구들에게 불평 하나 하지 않고 늘 친절하게 대하는 저는 부끄러워 해야 할 일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 네 악행이 더 중하니 네가 부끄러워해야 한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저에게는 잘 와닿지 않았습니다. <br><br>그렇게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말씀을 묵상하면서 사위로써의 역할을 방관했던 저의 부끄러운 모습을 깨닫게 됐습니다. 처갓댁 식구들에게 나이스하고 친절하게만 대하면 그것이 다인줄 알고 사위로써 해야 할 책임들을 다했다고 생각한 제 모습이 참 어이가 없고 부끄러웠습니다. 워낙 가진 것이 없어서, 결혼하고 계속 해외에 있어서 어쩔수 없었다고 쉽게 생각하며 제대로 사위 역할을 제대로 해 본적이 없습니다. 상황이 이런대도 부끄러움을 몰랐던 제 자신이 놀랍습니다. 이렇게 철없고 무책임한 사위에게 뭐라 한마디 하지 않고 오랜 시간 참아준 처갓댁 식구들에게 면목이 없고 미안합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저에게 부끄러움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br><br>적용) 사위로써 처갓댁 식구를 위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찾고 이번주에 아내에게 이야기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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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07:43: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845581</guid>
      </item>
      <item>
         <title>10월1일 에스겔 16:53-6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948323</link>
         <description><![CDATA[<div>이창엽<br>61절 말씀에 형과 아우를 접대할 때 네 행위를 기억하고 부끄러워 할 것이라 하십니다. 오늘 새벽설교를 하면서 이 말씀에 대한 적용으로 가정예배를 꼭 제대로 하겠다고 설교했습니다. </div><div> </div><div>그래서 어제 저녁부터 찬송가 반주를 멜론에서 찾아 놓고 가족들에게도 예배 준비를 잘 해 줄 것을 부탁하였습니다. </div><div> </div><div>예배를 좀 여유있게 하기 위해 아침 식사를 먼저 먹고 예배하기로 계획하였는데 사단은 예기치 못한 곳에서 예배를 방해하기 시작했습니다. </div><div> </div><div>가족 전체가 식사하기에는 자리가 좀 좁아서 부모님과 제가 먼저 식사를 하고 나머지 가족들을 후에 식사를 하기로 하였는데 아버지가 누나가 밥을 밥솥이 아니라 다른 그릇에서 뜨는 것을 보시며 일년에 한 번 명절 아침에 새로한 밥이 아니라 남은 밥을 준다며 남은 밥 먹으려면 집에서 먹지 뭐하러 여기와서 먹냐며 역정을 내시는 것이었습니다. </div><div> </div><div>그 말에 누나도 나름 열심히 준비하고 밥이 모자를 것 같아 먼저하고 지금 더하는 것이라 이야기를 했지만 아버지는 그 말을 들으려 하지 않으셨습니다. </div><div> </div><div>더욱이 냉장고도 고장이 났는지 냉장이 되지 않아 아버지가 좋아하시는 물김치가 미지근하여 영 맛이 없었습니다. </div><div> </div><div>식사를 하는 내내 아버지는 불평을 하셨고 누나도 억울한지 다음엔 아버지 집에서 식사를 하라고 저와 아내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div><div> </div><div>이런 분위기에서 예배를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이 되어졌지만그래도 준비한 대로 예배를 진행하였습니다. 사도신경을 하고 찬양을 부르고 아버지에게 대표 기도를 하시라고 하고 오늘 본문 말씀으로 말씀을 전하며 가족을 가장 잘 대접하고 섬기는 것을 내 부끄러운 죄를 잘 고백하고 내 주장을 하지 않고 입을 다무는 것이라고 말씀을 전하고 나눔을 하였습니다. </div><div> </div><div>아버지는 딸이 자신을 아무렇게나 대하는 것 같아 화가 났다고 이야기를 하시고 나이가 드니 이런 것이 섭섭하게 느껴져 화를 자주 내게 된다고 이야기하시며 화를 다스리지 못해 미안하다고 사과를 해 주셨습니다. </div><div> </div><div>이에 누나도 아버지가 그렇게 생각하실지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고 앞으로 갓지은 밥으로 꼭 식사를 해 드리겠다고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div><div> </div><div>이렇게 예배와 말씀을 나누지 않았다면 명절 아침에 예배도 못드리고 가족끼리 맘만 상할 뻔 했는데 말씀을 통해 내 죄를 보고 서로 사과하는 적용을 하니 가족을 최고로 대접하는 명절이 되었다는 생각에 감사가 되었습니다. </div><div> </div><div>또한 모든 가족이 적용을 마치고 기도를 거의 마치고 축도를 하려고 하는데 큰 딸이 기도가 끝인 줄 알고 아빠가 앞뒤로 흔들며 기도하는 모습이 로커 같다는 말에 가족모두가 웃음이 터져 축도를 제대로 마무리하지 못하고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는 헤프닝도 있었습니다. </div><div> </div><div>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통해 각 자의 죄를 보고 서로 화해하니 가장 즐겁고 기쁜 명절이 된 것을 보며 명절의 주인은 주님이시라는 말씀이 새삼 더 생각났습니다. </div><div> </div><div>적용) 다음 명절에는 예배를 한 후 식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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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08:4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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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성근</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3986643</link>
         <description><![CDATA[<div><br>10월1일</div><div> </div><div>56절 네가 교만하던 때에 네 아우 소돔을 네 입으로 말하지도 아니하였나니</div><div>61절 네가 네 형과 아우를 접대할 때에 네 행위를 기억하고 부끄러워할 것이라 내가 그들을 네게 딸로 주려니와 네 언약으로 말미암음이 아니니라  </div><div>62절 내가 네게 내 언약을 세워 내가 여호와인 줄 네가 알게 하리니</div><div>63절 이는 내가 네 모든 행한 이를 용서한 후에 네가 기억하고 놀라고 부끄러워 다시는 입을 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div><div> </div><div>예루살렘이 자기 자신을 모르고 교만하던 때는 소돔을 언급하지도 않고 비웃었습니다.(56절)</div><div>예루살렘은 그 언약을 배반함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깨뜨린 채 죄와 타락으로 나아가다가 결국 하나님의 징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61절)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내 죄 때문에 부끄러워서 입을 다뭅니까, 아니면 나의 옳음을 끝까지 주장하면서 합리화 합니까? (62~63절) </div><div> </div><div> </div><div>예루살렘이 소돔을 비웃은 것처럼 저도 오늘 가족 중 한 명을 비웃었습니다. (56절) 잘못한 가족을 비웃기 전에 나도 얼마나 하나님과의 관계를 깨트리고 죄와 타락으로 나아갔는지를 알아야했습니다.(61절)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럴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했습니다. (62절) 입을 다물고 내 죄때문에 부끄러워할 사람은 잘못한 가족한사람이 아니라 저입니다. 믿음이 연약하여 하나님을 모르는 가족을 보면서 혈기 내지 않고 내 죄를 먼저 하나님께 회개하고 가야겠습니다. 내가 더 악하고 음란한 자인데 똑같은 잘못을 하지 않도록 깨어 있어야겠습니다. 그런데 회개가 잘 되지 않습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하나님께 회개하고 나아가기 원합니다. 더 나아가서 공동체에서 아픈 지체들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동시에 긍휼이 여길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또한 아픈 지체들을 감당할 수 있도록 영육간의 강건함을 동시에 간구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믿음이 연약한 가족과 지체들을 판단하지 않기 </div><div>내 주장을 하려고 할 때마다 입다물고 따뜻한 말, 행동을 한번 더 하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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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09: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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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금요일 본문)</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4225689</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 겔17:1-10, 독수리와 포도나무의 비유</div><div><br></div><div>묵상)</div><div>추석 당일에 아빠랑 대판 한 누나 그리고 저입니다.</div><div>서로 말다툼 하던 아빠와 누나.</div><div>오랜만에 아빠가 누나를 밀었습니다.</div><div><br></div><div> 과거에 아빠가 누나를 발로 패고 손으로 때리던 것에 대해</div><div>막지 못했다는 후회를 품고 있는 저였습니다.</div><div>그리고 싸움의 경과에서 서로 경찰에 신고하라고 거품물고 난리를 쳤습니다.</div><div>그 순간에도 저는 의롭게 정확히 할 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네요.</div><div>서로 이야기하며 경찰 애기 나온건 처음이네요.</div><div>경찰 이야기가 나오니 아빠는 충격을 받으셨는지,</div><div>제게 그렇게까지 이야기했어야 했냐고 속상하셨는지 굳이 언성을 높이시면서</div><div>거듭 확인하려고 하시네요.</div><div><br></div><div>저녁7시. 카페로 대피해서 큐티말씀을 피고보니, 제가 지금 있는 가정의 환경이 어떻든, 말씀을 듣게 하는</div><div>지금 있는 곳이 '큰 물가'이고 말씀이 들리게 하는 제일 복 된 환경이라고 하시는데,</div><div>이제야 인정이 되네요..</div><div>해석이 되니 엄마와 아빠에게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듭니다.  </div><div>아버지 마음도 이해 되고, 눈물이 납니다.</div><div>평생 가정이 화목했으면, 좋겠다고만 생각했는데</div><div>중요한건 말씀이 들리는 가정이 되는 것이구나...깨닫케 됩니다.</div><div><br></div><div>제가 이루어 낼 수 없는 '화목'만을 바라며 자기연민으로 살았고</div><div>아빠가 혈기대마왕이라고 생각해서, 아빠를 깨닫게 해야한다고만 생각해서  이렇게</div><div>갈등만 되어왔구나 해석이 되네요..</div><div>그러니 아버지의 반응이 제게 "너만 똑똑하냐."라고 비꼬시면서 말씀하신게 해석됩니다.</div><div>제 귀에도 말씀이 들려야 하는데, 말씀에 귀기울이지를 않으니 제 죄를 아빠를 통해서 대언하셨네요...</div><div>아빠가 문제가 있으니, 직시하기를 바랬는데, 그게 아니라 우리 가정에 필요한건 말씀이었네요...</div><div><br></div><div>적용)</div><div>-누나랑, 아빠랑 이 문제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ㅠ..<br>-아버지 말을 끝까지 듣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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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11: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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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길다니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4613740</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16장 53절-63절 </div><div>   </div><div>제가 20대 청년시절에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쪘는데 10년 전에 당한 교통사고와 금식기도, 그리고 회복되지 않은 몸 때문에 체질이 크게 바뀌고 체중이 계속 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예전 습관대로 계속 먹었습니다. 제가 먹는 대로 보응이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몸무게도 많이 나갔지만 비정상적인 혈액장애라는 판정을 5년 전에 받았습니다. 길을 가다가 혈관이 막혀 죽을 수도 있다고 경고를 의사 선생님이 하셨습니다. 저는 다이어트를 결심하였는데 하나님께서 나와 하신 언약을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때에 맞추어 극적으로 운동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몸을 회복하였습니다. 먹는 것은 줄일 수 없어도 운동을 많이 하였으니 저는 몸무게는 많이 줄지는 않았지만 간수치와 혈액이 거의 정상으로 돌아오기 시작하고 지금은 거의 정상 수준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셨습니다. 부르심에 대한 불순종의 심판으로 진노의 심판이 멈추면서 언약을 다시 세우며 모든 것을 회복 시키셨습니다. 우리들 교회 온 후에는 정말 하나님의 은혜로 가족의 구원과 은혜, 예배와 영적인 질서, 재정과 평안, 부모님의 건강과 제 건강 등을 회복 시켜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얼굴의 피부병 때문에 고생하는 여동생이 이제는 병이 낫고 교회에 다시 예전처럼 나올 구원의 사건만이 남게 되었습니다. </div><div>   </div><div>적용) 과식하지 않고 소식하기 </div><div>적용) 여동생에게 김양재 목사님의 OST와 중보기도 등 짧은 영상을 꾸준히 보내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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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13: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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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01 에스겔 16장</title>
         <author>Wooridletee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4678819</link>
         <description><![CDATA[<div><br><br>영원한 언약<br><br>영원 : 어떤 상태가 끝없이 이어짐. 시간을 초월하여 변하지 않는것<br><br>내 인생의 끝에 이르기까지 변하지 않겠다고 두가지를 약속했다.<br>하나는 아내를 평생토록 사랑하겠다는 결혼서약이었고, 다른 하나는 주님을 섬기는 삶을 약속한 목사로써 선서한 것이었다.<br>그것이 얼마만큼의 진심이었는지 가늠할수 없지만 인생에서 가장 숭고하며 진중한 약속임에는 틀림없었다. 그런데 약속에 균열이 일어나기까지 그리 오래걸리지 않았다. 첫째 아이를 낳고 난뒤 난 결혼의 삶에 싫증을 느꼈다. 아직 30도 되지 않는 나이에 자유를 상실한 내가 처한 현실이 스스로 나를 구덩이에 내던진 것처럼 여겨졌다. 내가 미쳤지가 그당시 주제가였다. <br><br>목사의 서약도 그랬다. 31살 목사안수를 받고 3년이 지나 교회밖에서 내 자리를 찾아보려고 세상으로 나왔지만 목사가 인정은 커녕 존재감도 없을뿐더라 조롱거리밖에 되지 않음을 알고, 평생 목사로 살겠다는 내 고백이 철없는 시절의 객기같이 여겨졌다.<br>그저 세상에서 돈이나 많이 벌면 좋지 않을까 하면 사업을 구상하고나 주식을 기웃거리기도 했다.<br><br>내 약속에 대한 마음가짐은 고작 몇년의 시간을 지냈음에도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여길수 있는 그런 하찮고도 나약한 것이다.<br><br>내가 약속을 마음대로 바꿀수만 있었다면, 내 결혼은 이미 파탄이 났을것이고, 나도 예전에 목사였지라는 말을 하며 지금의 목사들을 비웃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br><br>약속은 주님의 것이다.<br>영원도 주님의 영역이다.<br>내가 지켜갈수 있는 것이 없음을 아니<br>영원하겠다는 주님의 선언이 약한 나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간절한 외침으로 들려진다.<br><br>오늘 말씀처럼<br>지난 내 그런 기억들이 부끄럽게 여겨지니 정말 말씀대로 되어지는 구나. 아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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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14:03: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4678819</guid>
      </item>
      <item>
         <title>2020년 10월 01일 목요일 추석 당일 큐티노트</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4730273</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10월 01일 목요일 </div><div>영원한 언약 </div><div>에스겔 16:53-63 </div><div><br></div><div>Q. 죄인인 내가 입도 다물지 못할 정도로 주님께 부끄러워 하고 있습니까? </div><div><br></div><div>M. 진짜 문자적으로, 입을 다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왔다. 불과 약 2개월 전에 치과에 가서 치아 충치 치료를 하고 치료를 완료한 치아가 어제 너무 어이없게 깨져버렸다. 그것도 벽돌이라도 씹었으면 이해할텐데, 아니 물렁물렁한 빵을 먹다가 치아가 깨져버렸다. 주님은 참. 어떻게 이렇게 입다물라는 말씀을 이렇게 주시는지 참 주님은 신기하시다. </div><div><br></div><div>어제 아빠와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를 간 후, 까페에 잠깐 들러 이야기를 하던 중에, 왜 너는 그러냐는 것 부터 시작해 막 이야기를 나눌 때, 내가 또 나를 보니 나는 내 이야기만 하면서 증명하려고 하는 내 모습이 보였다. 그저 주일 말씀 처럼 내가 로데처럼 모든 것을 받아들이면 되는데 또 분하니 내가 화가 나 그런 것이 아니라며, 아직 나를 모른다며 막 들이대기 시작하였다. 그런 말을 하던 도중에 치아가 깨져버린 것이다. 하나님은 로데 말씀 생각 나라고 주신 사건인데, 내가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아직도 되었다 함이 없는 자가 맞다. 진짜 모든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자가 되려면 그저 예수에 미쳐야 하는데 말이다. 그래도 이렇게 말씀을 보고 갈 수 있는 공동체에 있어서 예수에 미쳐 갈 수 있도록 이끄시는 말씀을 볼 수 있으니 참 감사할 따름이다. </div><div><br></div><div>A. 이번 추석에는 그저 자존심 긁히는 소리가 들려도, 예수의 환란으로 생각하며 로데처럼 참고 인내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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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14:15: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4730273</guid>
      </item>
      <item>
         <title>20.10.01.Thu.영원한 언약 (겔 16:53-63)</title>
         <author>boazsj</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4760668</link>
         <description><![CDATA[<div>60.그러나 내가 너의 어렸을 때에 너와 세운 언약을 기억하고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 </div><div><br></div><div>59절에서 하나님께서는 맹세를 멸시하고 언약을 배반한 예루살렘을 책망하십니다. 그런데 60절에서 하나님께서는 다시 그들에게 ‘그러나’라고 말씀 해주십니다. 자격 없는 예루살렘에게 베풀어주시는 하나님의 이 ‘그러나’의 사랑과 은혜가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div><div><br></div><div>오늘 아침 처가에 방문해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div><div>식사 후 티타임을 가지며 담소를 나누던 중. </div><div>장모님께서 저에게 ‘결혼한지 이제 5-6년 즈음 된 거 같은데, 은영이랑 살아보니 좀 어떠냐’고 물으셨습니다. 이에 장인어른이 ‘뭘 그런걸 묻냐. 당신은 나랑 36년 살아보니 어떠냐’ 라고 되물으셨습니다. ‘이제 좀 같이 살 만 하다’ 라는 장모님의 말에 가족 모두가 크게 웃었습니다. ‘우리도 36년 걸린 걸 이제 시작한 얘네가 어떻겠냐’ 는 장인어른의 말씀이 이어졌습니다. 편한 분위기에서 이루어진 가벼운 대화 중 일부였지만, 이 대화가 계속 마음 언저리에 남았습니다. </div><div><br></div><div>짧은 기간이지만 아내와의 결혼생활을 돌아보았습니다. </div><div>돌아보니 저도 예루살렘처럼 결혼기간 동안 늘 배반의 연속이었던 것 같습니다. </div><div>요근래 아내에게 자주 듣는 말이 ‘여보 변했어’ 입니다. 이유는 아내에게 했던 언약과 맹세를 자주 배반하는 제 모습 때문입니다. </div><div><br></div><div>두 시댁을 섬기는 아내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으로 작은 것이라도 아내를 배려하곤 했는데, </div><div>어느순간부터 고마움은 당연한 것으로 변하고, 함께 하던 집안일을 미루거나 아내에게 떠넘길 때가 많았습니다. 제 맘과 몸이 편한 것이 선택의 기준이 되어버렸습니다. </div><div><br></div><div>이렇게 되었다 함이 없는 저를 하나님께서는 불쌍히 여겨주시고, </div><div>매일 말씀과 공동체로 찾아와 ‘그러나’의 은혜를 베풀어주시며 영원한 언약을 다시 세워주십니다. </div><div><br></div><div>담임목사님을 통해 ‘부부가 한몸을 이루는 신비’는 구체적으로 ‘나의 반을 비우고 상대의 반을 채움’으로 가능하다고 말씀해주시고, 또 매주 목장 공동체를 통해 한 몸을 이루기 위한 적용을 함께 해가게 해주십니다. </div><div><br></div><div>장인어른 말씀처럼 이제 막 시작한 단계인데, 거룩을 길로 놓고 한 몸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적용을 날마다 말씀을 따라 하겠습니다.</div><div><br></div><div>적용: 미루던 분리수거와 거실 러그 청소를 내일 꼭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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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14: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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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목요일] 영원한 언약/ 에스겔 16:53-63</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4948091</link>
         <description><![CDATA[<div><br>소돔과 사마리아를 통해 이스라엘의 교만함을 깨닫게 하시고, 죄에 대한 심판으로 행한대로 갚아주신다. 그러나 하나님은 ‘언약’을 기억하시고, 영원한 언약을 세워주신다.<br><br>오늘 본문 말씀으로 시댁에서 추석가정예배를 드렸다. 결혼 후 명절 때 마다, 최초로 가정 예배를 드리는데 이번 추석명절예배는 내가 인도했다. 평소드리는 가정예배와 달리, 설교말씀 이후 질문에 따라 각자의 나눔을 하는데 매우 조심스러웠다. 그래서 내가 먼저 말씀을 전하고 나눔을 하였다.<br><br>* 내 죄에 대한 인식없이 교만하게 곁에 있는 식구나 지체를 비웃고 있지는 않습니까? (56절) - 이 질문에 여동생이 생각이 났고, 소돔과 사마리아처럼 비춰지는 여동생의 모습을 통해 또 그의 수고를 통해 내 안의 교만과 죄를 보게 된다고 하였다.<br><br>그리고 나서 남편에게 두번째 질문을 나눠달라고 하니 ( 다시 기억해야 할 약속의 말씀), 사도행전 1장 1절 말씀을 나눠주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시며 가르치셨다고 말씀하신 대로, 자신도 믿는 우리가 가르치기 전에 먼저 행해야 함을 생각했다.<br><br>그리고 마지막으로 시어머님께 마지막 질문을 하려고 하였는데 .. 뭐랄까 시어머님께 처음으로 죄와 자기옳음에 대해 물어보기가 애매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그냥 남편에게 물었던 두번째 질문에 대한 것으로 적당히 여쭤보려 했더니, 어머님께서는 예배 순서지를 계속 보시다가 세번째 질문을 보면서 마음에 찔림이 있으셨다며 나눠주셨다.<br><br>*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내 죄 때문에 부끄러워서 입을 다뭅니까, 아니면 나의 옳음을 끝까지 주장하면서 합리화 합니까? (62-63절)<br>- 알콜중독이셨던 고 시아버님의 폭력 과 박해 속에서 신앙생활 하였는데,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실 때 상황과 형편때문에 적극적으로 순종하지 않고 주저한 것이 부끄러웠고, 아들이 일본유학 중 회심하여 갑자기 신학을 한다고 했을 때, 아들이 힘든 길을 가야 된다는 생각과 어렵던 상황에서 아들을 뒷바라지해야 할 것을 생각하니 선뜻 수긍되지 않았다고 하셨다. 그래서 그때 그런 모습들이 너무나 부끄러워, 하나님 앞에 지금도 간절히 기도 할 수 밖에 없다고 하셨다.<br><br>어제 저녁부터 시작한 명절이 반나절 지났는데, 일주일이 지나간 느낌이다. 오늘 아침 가정예배과 세 사람의 합심기도를 시작으로, 기도가 필요한 믿지 않는 시댁쪽 친척들과 만남 이후 저녁에는 뜻밖에 처가 친척들과의 만남을 하게 되었는데 손과 발이 가는 수고를 감당하게 해 주시고, 중간중간 찔러주는 상황들 속에서 혈기도 감당 할 수 있게 해 주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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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15:01: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494809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lyjvisio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5071125</link>
         <description><![CDATA[<div>큐티 본문을 가지고 추석 가정예배를 드렸습니다. 그야말로 회개와 눈물의 도가니였습니다. 내가 언약을 세워 내가 여호와인줄 알게하시려고 기가막힌 셋팅으로 우리 가족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를드렸습니다. 예수 믿게 해준 아빠가 최고의 아빠라고,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저를 목사 만들기까지 수고하셨다고 말하자, 가족들이 울며 다같이 끌어안는 은혜의 시간 이었습니다. <br><br>아버지 나눔때는 내가 젊은날 혈기로 가족들에게 큰 상처를 준것이 미안하고 모든 행한 일을 용서받은 후에 부끄러워서 다시는 입을 열지 못하겠다는 회개의 고백에 온 가족을 눈물바다로 만들었습니다. <br><br>엄마는 지난날, 아빠의 폭력과 남아있는 상처에 대해, 누가 누구를 용서할 수 있는 자격이 있냐며, 나같이 벌레만도 못한 죄인을 용서해주신 은혜를 나누고 아빠에게 입을 다물며 잔소리 줄이는 적용을 나누었습니다. <br><br>그렇게 은혜롭게 예배를 마친후 처가집을 방문 했는데, 완전 반대 상황이  연출되었습니다. 형님네가 밤새 게임하고 늦잠을 자는 바람에 장인어른이 폭발하였습니다. 목요일 4시가 되어서 도착한 형님네랑 팽팽한 긴장감이 흘렀고 결국 밥만 먹고 2시간도 안되서 장모님이 싸주시는 반찬만 챙겨 돌아가버렸습니다. 형님네가 나가고 아내의 울분이 터졌습니다. 시댁은 가난해도 눈물로 예배하고 식구들이 다 사이가 좋운데, 왜 우리집은 늘 이렇게 찬바람이 쌩쌩 부냐고... 서러움에 폭발해 버렸습니다. 그 중심에는 매사에 싸늘하고 동생한테 무관심한 오빠에대한 분노가 있었습니다. 또 최근에 벤츠와 테슬라차를 구입한 오빠가 너무 얄밉고 이제부터 보고싶지도 않다고 하였습니다. <br><br>오... 주님... 하루만에 펼쳐진 너무나도 대조적인 가족 상황에 눈물이 납니다. 내가 먼저 낮고 천한 자세로 내려가, 로데와 같이 구원을 위해 사명감당 하길 원합니다. 성령의 기대에 부응하며 간절한 기도로 나아갈수 있도록 인내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교회에 상처가 많고 안티크리스찬인 형님네 부부에게 옥중광채로 만나주시옵소서. <br><br>적용 : 형님네 찾아가 함께 티타임을 가지고, 중보자의 사명 감당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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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15:2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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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450699</link>
         <description><![CDATA[<div><br>하나님이 붙어있으라고 하신 곳에 잘 붙어 있는 것이 가장 빠른 성숙과 회개의 지름길입니다. 내 힘과 계산으로 그 상황을 타개해 보려하면 할 수록, 하나님이 아니라 다른 인생을 의지하면 할 수록 시들고 마르며 그 뿌리가 뽑히리라 하십니다.<br><br>대구에서 크게 미장원을 운영하던 이모가 있습니다. 돈을 많이 버셨고 또 그 돈으로 부동산에 투자하면서 큰 부자가 되셨습니다. 그러나 돈 버느라 바빠서 결혼을 못하셨습니다. 이모는 저의 학창시절 학비를 많이 도와 주셨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우리 집안은 이모를 의지했습니다. 그래서 급한 불을 끄곤 했습니다. <br><br>그런데 그 이모가 요즘은 엄청 생색과 히스테리를 부립니다. 외가의 모든 가정은 내가 다 먹여살렸는데 왜 이제는 아무도 자기를 돌봐주지 않느냐며 짜증과 화를 내십니다. 엄마를 불러 반찬을 만들게 하고 양념을 좀 많이 넣으면 짜다하고 적게 넣으면 맛없다 하면서 어머니를 들들 볶습니다. 온 가족들에게 이렇게 생색을 내니 점점 분위기는 안 좋아지고 결국 이모들끼리 편이 나뉘어져서 의절하는 사태까지 벌어졌습니다. <br><br>하나님이 아니라 급할 때마다 인생을 의지했던 결론임을 오늘 말씀을 통해 보게 됩니다. 말씀으로 해석하여 회개하지 않고 문제 해결만 바라고 애를 썼던 과거 우리 가정의 당연한 귀결입니다. 하나님의 세팅을 내 힘으로 돌파해보려 힘 썼던 결과입니다. 이모가 명절에 혼자 집에 계십니다. 당연히 외롭고 쓸쓸하고 섬김을 받고 싶은 그 마음이 이제는 객관화가 되고 체휼이 됩니다. 사실 어제 이모만 빼고 친척들에게 전화를 다 돌렸습니다. 한번 통화하면 어찌나 쏟아내시는지 30분 이상 통화를 하고 나면 진이 빠져서 전화하기가 싫습니다. 오늘은 꼭 전화를 드리겠습니다.<br><br>적용-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임을 땅의 언어로 잘 풀어서 간증하고, 목사님 설교와 저서를 읽을 수 있도록 권면하겠습니다. <br>목장 집사님들이 이 코로나라는 포로의 때를 잘 통과해내시고 그발 강가에서 하나님을 만나실 수 있도록 중보하겠습니다. <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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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21:37: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450699</guid>
      </item>
      <item>
         <title>10/2 독수리와 포도나무의 비유 (겔17:1-10)</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490326</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div><div>오늘 말씀의 비유는 사로잡힌 환경이 최적인 환경인줄 알고 거기에서 회개하고 하나님을 예배하며 잘 살면 극상품 포도나무가 되어 다른 나라까지 살리는 제사장 나라로서의 권위가 회복될 것을 말씀하시는데 하나님의 허락하신 환경에 순종하지 않고 눈에 좋아보이는 애굽을 의지하는 이스라엘은 결코 번성하지 못하고 망할것이라는 경고의 말씀입니다. </div><div>   </div><div>말씀을 묵상하면서 늘 때를 분별하지 못하고 회피하고 내가 처한 환경을 벗어날 생각만 했던 저의 모습을 돌이켜 봅니다. 교회사역도 명목상으로는 더 좋은 목회나 프로그램을 배운다고 하나님께 묻지도 않고 자주 옮겼지만 사실 환경이 힘들어서, 상황을 회피하고 싶어서 그럴때가 많았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고르고 골라 아내를 만나게 하시고 최적의 가정을 이루에 하셨는데 늘 사모잘못만났다며 아내를 원망하고 이 가정을 벗어날 생각만 하였습니다. 또한 내 죄가 있기에 아내가 잔소리하며 학대아닌 학대의 역할을 감당하는것인데 해석이 안되고 해결만 하려고 하니 늘 갈등하며 지옥을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여전히 더 나은 환경을 바라며 미국으로 가고 싶은 마음도 있고, 잘섬기며 순종적인 사모의 이야기를 들을 때면 부러워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그러나 백향목 높은 가지를 꺾어 상인의 성읍에 두고 옥토에 심은 것은 하나님의 최적의 방법임을 신뢰하고 순종하며내가 서 있는 이 자리에서, 줄로 재어 준 구역에서 감사하며 잘 사로잡히고 묶여서 가기로 결단합니다. </div><div>   </div><div>[적용]</div><div>큐티에 묶여가는 것을 감사하며 평소보다 이른 시간에 큐티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오늘은 잠만 자려고 했는데 집안일도 하며 아내과 자녀들을 잘 섬기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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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22:0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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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 17:1-10</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542258</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div><div>느부갓네살 같은 왕이 버티고 있는 친가보다 한 말씀 듣고 있는 처가가 편할 때가 많습니다. 부산에 내려가면 긴장이 되어서 말 하나 행동 하나 신경쓰다가도 처가에 오면 그래도 사위 목사 왔다고 대접해주시니 받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누리기만 합니다. 살갑게 누군가에게 다가가는 스타일이 아니라 입을 닫고 있기까지 하니 제 눈치를 보시는 것 같기도 합니다. </div><div><br></div><div>그런 저를 보고 아내가 한 소리를 합니다. 부산 시댁에서 아버지가 딱 저런 모습이라고... 또 그 소리냐 하다가도 생각해보니 민망할 정도로 맞는 얘기라 할 말이 없어집니다.. 그런 건 또 더럽게 잘 봅니다..</div><div><br></div><div>인정받고 대접 받으려고 애굽을 기웃거렸던 이스라엘이 결국 불순종과 배반으로 끝을 맺는 것을 봅니다. 환경이 좋아서 말이 통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내가 편한 것만 찾고 싶어 하는 저의 악함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같은 공동체에 있어서 인정해주고 대접해주는 처가가 있어 감사하지만 동시에 독수리에 의해 물가에 심겼다가 시들어가는 것처럼 느껴지는 친가를 허락하신 것도 이해가 됩니다. 환경을 떠나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먼저 구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div><div><br></div><div>[적용]</div><div>오늘 처가에서 이 이야기를 나누고 무심하고 살갑지 못했던 것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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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22: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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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02 에스겔 17:1-10</title>
         <author>newsongmake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592167</link>
         <description><![CDATA[<div>1-6절</div><div>이스라엘에게 수수께끼와 비유로 말씀하심. 바벨론과 유대, 그리고 에굽을 비유로 말씀하시면서 이스라엘에게 듣기를 바라심.</div><div><br></div><div>마와 믿는 모든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수수께끼와 같은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신다. 그 수수께끼를 전에는 ‘기복’ 즉 이 일을 다 결국에는 나를 정금과 같이 단련하셔서 크게 사용하시려는 뜻이라는 키로 열려하니 열리지 않고 상황은 더욱 안좋아졌다. 그 수수께끼를 푸는 유일한 키는 구속사의 말씀이다. 그 구속사가 새겨져 있으면 하나님께서 결국 구원과 거룩을 위함으로 알고 어떻게 내가 적용해야 하는지 저 사람은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위해 주시는 수수께끼를 풀수가 있다.</div><div><br></div><div>7-8절</div><div>바벨론에게 심겨진 이스라엘이 다른 나라 에굽을 의지하여 도움을 청하려 함. </div><div>늘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으로 도움을 얻고자 손을 벌리는 것이 있다. 처음에는 한 때는 미국으로 가서 살면 잘 살 수있을 것 같아 미국이라는 나라를 의지하다 그 것이 망하고 아무것도 없이 살때는 주님만 주니만을 부르며 평생 아무것도 없이 주님만 붙들며 살아겠다고 했으나 믿음없는 자를 불쌍히 여기셔서 조금 안정되게 해 주시니 이제 입주할 아파트가 많이 오르길 바라고 아내의 직장이 잘되어서 주식상장을 하길 바란다. 결국 또 다른 나라를 의지 하는 것이다. 물론 핑계는 사역을 잘하고 싶다는 핑계는 분명하다. 그러나 핑계라는 것을 주님은 오늘 수수께끼로 이제는 전과 같지 않게 분명히 알아 들을 수 있는 듣고 싶지 않은 말씀으로 말씀하신다.</div><div><br></div><div>9-10절</div><div>그렇게 다른 나라에게 심겨진 이스라엘이 잘 자라지 못할 것이라고 하심.</div><div><br></div><div>이스라엘의은 택자다. 택자는 하나님께만 붙어서 그의 말씀으로 자라는 것 밖에는 없다. 그래도 이젠 다시 망해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안다. 전에는 몰랐지만 이제는 안다. 그래서 그것이 또한 은혜이다. </div><div> 미국에게 심겨웠던 삶의 포도나무였던 7년간의 말라버린 삶이 오늘 말씀의 수수께끼임을 알고 다시 다른 것을 의지하여 심겨지고 싶은 것을 회개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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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23:1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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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10/02 독수리와 포도나무의 비유 겔17:1-10</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592728</link>
         <description><![CDATA[<div>계속하여 이스라엘에게 수수께끼와 비유를 말하라고 하십니다. 그 뜻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더욱 자신들의 죄를 깨닫기 위함일 것입니다.</div><div>이처럼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도록 이끄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깨닫기 원하십니다.</div><div>독수리와 포도나무의 비유를 통하여 저는 유다의 마지막 왕 시드기야를 생각해 봅니다. </div><div><br></div><div>9절 너는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그 나무가 능히 번성하겠느냐 이 독수리가 어찌 그 뿌리를 빼고 열매를 따며 그 나무가 시들게 하지 아니하겠으며 그 연한 잎사귀가 마르게 하지 아니하겠느냐 많은 백성이나 강한 팔이 아니라도 그 뿌리를 뽑으리라 </div><div><br></div><div>바벨론 왕을 섬길까? 애굽 왕의 섬길까? 이런 마음의 전쟁에서 실패하여 결국 뿌리가 뽑히고 열매를 빼앗기게 되는 포도나무 시드기야가 바로 저의 모습입니다. 목회자로 사명을 주셨지만 그 사명의 자리에서 온전히 순종하고 충성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어떤 되었다함이 없는 죄인으로 삶에 있어 누림과 자유함이 부족하여 성령의 기대로 온전히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기대에서 벗어나 잘 떠나야 하는데 떠나지 못하고 붙들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봅니다. </div><div>어제 명절인사를 주고 받으며 아직도 싱글이냐는 말씀에 좀 부끄러웠습니다. 탈출계획은 무엇이냐고 물으시는데, 잘 떠나야 탈출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div><div>주님, 오직 구원을 위해 세상의 기대에서 벗어나 잘 떠날 수 있게 하시고 그 떠남에서 주님께서 허락하신 성령의 만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div><div><br></div><div>적용: 혼사남들과 목장모임을 합니다. 성령의 기대로 나아가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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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23:1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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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수리 두마리</title>
         <author>sosokorea</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606585</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17장 1절-10절<br><br>아직도 말씀을 깨닫지 못하는 나에게 하나님께서는 비유로 말씀하신다. 아버지는 감옥에 다녀오신 후 짐승처럼 술만 마시며 길가에 누워있고 어머니는 집을 나갔던 시절.. 죽고 싶어 신학교를 갔지만 힘들었던 일은 결국 경제적 문제였다. 하나님의 은혜로 학비는 늘 해결이 되었지만 생활비가 늘 부족하다고 생각이 되었다. 처음 신학교를 왔던 20살때 1500원짜리 학식을 사먹는 돈이 아까워 친구와 같이 밥을 먹고.. 학교 앞 2000원짜리 떡이 먹고 싶어 큰 마음 먹고 떡을 사려고 떡집 앞에서 둘 중 어떤 떡이 더 큰지 하염없이 처다보던 때가 기억난다.<br>CCC 선배들이 가끔 사주는 학교 앞 분식집 2500원짜리 돌솥밥은 나에게 있어 잊지 못할 최고의 만찬으로 기억된다. <br><br>그러던 나에게 .. 색깔이 화려하고 날개가 크고 깃이 긴., 너무 화려하고 멋있어 보이던.. 청담동 로얄 빌라에 살던 온 몸을 명품으로 두른 독수리 같은 아내가 신학교에 와서... 밥을 한번 먹으면 수십만원은 기본이며.. 2500원짜리 돌솥밥은 수백번이라도 사줄 수 있다는 듯한 모습으로 날라와 나를 꺾어 장사(스파게티)하는 땅에 이르러 상인의 성읍에 심어.. 결국 그 독수리 같은 아내와 결혼을 하게 되었다. <br>망하고 쓰러진 가정에서 결혼을 하게 하신 이유는 풍성한 열매를 맺고 아름다운 포도나무를 이루게 하려 함인데... 또 다른 날개가 크고 털이 많은 큰 독수리로 내 마음이 향한다. 현재 아파트 가격이 많이 오른 상태에서 주변에 신규 아파트를 로또 분양하는 소식에.. 아파트라는 화려한 독수리에 여기서 물을 받으려고 뿌리를 향하며 가지를 향하고 있다. <br>어제 홀로 사시는 집사님 댁에 송편과 식혜를 싸서 방문을 하고 함께 큐티나눔을 했다. 어머니가 그러하면 딸도 그러하듯이... 장모님 음식은 사람이 먹지 못하는 음식이고 아내도 그러하기에... 추석에 아무 음식도 하지 않아 시중에서 송편을 사서 방문을 했다. 월셋방에 사시는 그 집사님을 보며 아파트로 모든 가지와 뿌리가 향해 있는.. 내 상황이 회개가 되었다. <br>독수리가 뿌리를 빼고 열매를 따 포도나무를 시들게하는 것은 아주 쉬운일이라 말씀하신다. 나아가 볼지어다! 동풍이라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시작되면 그 포도나무는 아주 마를 것이라 말씀하신다. 내게 주시는 경고의 말씀이다. <br><br>적용: 지금 살고 있는 집에 만족하며 10월 15일 분양하는 아파트에 청약을 넣지 않겠습니다. <br>열매를 맺고 뿌리를 내리기 위해 매일 이전 설교 녹취를 다시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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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23: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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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금) 독수리와 포도나무의 비유 (에스겔 17:1-10)</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621906</link>
         <description><![CDATA[<div>9-10절.... 하나님은 독수리와 포도나무 비유를 하시며 포도나무가 옥토에 심기워 있지만 다른 독수리를 향하다가 오히려 나무가 시들하게 된다고 하십니다. 그렇게 했을 때 포도나무는 번성할 것 같으나 오히려 뿌리가 뽑히고 마를 것이라고 하십니다.<br><br>저는 어릴 적부터 행복이 목적이었던 거 같습니다. 사실 누구보다도 예수 잘 믿을 수 있는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나서 저를 잘 서포트 해주시는 부모님 밑에서 자랐기 때문입니다. 우리들교회 와서 여러 부모님들을 만나게 되었는데 내 부모님만큼 헌신적으로 육적으로나 영적으로 잘 길러주신 분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목사님께서 늘 저에게 하신 말씀인 금수저라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문제는 늘 좋은 옥토같은 곳에서 오늘 말씀처럼 포도나무가 있는 환경에서 말씀대로 잘 크면 좋을텐데 저는 늘 곁눈질 하는 자였습니다. 한마디로 내 환경이 완전히 내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나쁜 환경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원하고 생각하는 환경으로 바꾸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완벽한 세상을 꿈꾸고 살았습니다. 그러니 마음처럼 돌아가지 않는 인간관계나 마음처럼 돌아가지 않는 사회를 보면 늘 불만이고 불평의 대상이었던 거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좋은 옥토같은 환경을 주셔도 내가 그 환경에 감사하지 못하고 늘 불평이 있으니 결국 하나님이 허락하신 독수리의 모습이 아니라 또 다른 세상의 성공과 같은 독수리의 모습을 쫓아서 살아가려고 했던 저의 모습입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서 현재의 환경을 인정하지 못했던 저의 모습이 결국 다른 독수리를 향하던 포도나무와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모습이 오늘 말씀에서 마지막에 뿌리가 뽑히고 마르고 말 것이라는 말씀에 경고의 말씀으로 들립니다. <br><br>적용) 지금 주신 환경이 최고의 환경이라는 생각으로 어떤 환경에도 감사로 그날 주어진 가장 기본적인 해야할 일들을 다윗의 물맷돌처럼 여기고 큐티와 사역에만 충실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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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23:4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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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643624</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02 겔17:1-10 "독수리와포도나무의비유" <br> <br>하나님은 포로의 때를 잘 보내라고 하시는데 나는 내가 편해보이는 애굽으로 늘 회피하면서 눈치를 보면서 살아왔다.<br><br>삶의 순간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가지 비유로 말씀하셨지만 멋있어 보이는 독수리만 쫓아 다니던 인생~<br><br>가정에서도, 교회에서도, 관계에서도 늘 그랬던 것 같다.<br><br>근데 이게 속이려고하면 할수록 사람들은 이런 나를 더 잘 아는 것 같다. <br>나이스하게 하려고해도 그 진심을 다 알고~<br><br>집에서는 오죽하랴~~<br>애굽이 아닌 오늘 주어진 삶을 버티어 가서 믿음이 좀 생겼으면~~<br><br>적용)이왕 한거 오늘 잘 버티고, 짜증내지 않을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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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23:5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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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 독수리와 포도나무의 비유 / 겔17:1-10</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644674</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 어릴때부터 한쪽 다리를 저는 핸디캡을 가지고 살았던 외가 친척 형에게서 추석이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38살인데, 결혼을 하고 싶은데 잘 안되니 답답함이 많다면서 기도해달라, 목사 기도는 하나님이 더 잘 들어두시지 않냐 등등 이런저런 답답한 얘기를 해왔습니다.</div><div> 자신은 오른발만 저는 경증 장애일 뿐인데, 자기를 장애인 취급하면서 장애인 자매를 소개시켜주는게 싫다고 이야기를 하더랍니다. 할말하않… 다리저는것 때문에 장가 못가는게 아닌거 본인만 모르겠지만… 어제 말씀 생각하며 입을 열지 않았습니다. 스무살적에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와 단 둘이 남은 외아들인 형이 장애라는 핸디캡도 있어서 동생으로서 마음상할 이야기를 하게 될까싶어 조심스럽기도 했습니다.</div><div> ‘청년부 사역’ 들먹이면서 형님에게 애둘러 이야기를 건내긴 했는데, 전혀 못알아들으니 이것도 다른 독수리에게 물을 받으려고 그쪽을 향해 뿌리를 뻗고 가지를 피는 것 같아 얘기를 하다 말았습니다. </div><div> 본질은 결혼을 하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믿음이며 사명인데, 장애때문에 자매들이 자기를 안보는것 같아 비트코인으로 재미보려다 모은돈 다 잃고, 지금 직장이 정년이 보장된 계약직(?)이라 노후나 장래가 불투명하니 대학원 진학을 했다는 말 들으면서 ‘그거야말로 다른 독수리에게 물 받으려 가지뻗는 모습인데...’ 생각을 했습니다.</div><div> ‘하나님이 형에게 핸디캡을 주셨지만 그걸 통해 구원을 이루시려는 사명이 있을텐데’ 운을 띄웠다가 자길 장애인 취급하는 사람들 시선이 싫다는 답 듣고 그말도 쏙 집어넣었습니다.</div><div> 말씀에 ‘그 나무가 능히 번성하겠느냐’ 물으시는데, ‘이걸 말해 말어…?’ 고민을 한 다섯번정도 하다 ‘목사로선 할말 많은데 동생으로선 못할말’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무엇이 구원때문에 하는 말이고, 침묵인지 분별이 아직도 안되니 친족 혈육이 동풍에 말라가는데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세상의 기대 따라 기도만 하는 120문도의 모습입니다.</div><div> ‘인자야 수수께끼와 비유를 말하라’ 하시는데, 이 형한테 수수께끼와 비유로 말을 하라 하시는 건가…</div><div> 조만간 교육출장으로 서울에 잠시 올라올 일이 있다 하니 그때 만나 큐티인 쥐어주고 손 붙잡고 내 삶이 말씀으로 해석된 이야기 해주며 수수께끼를 말해주어야겠습니다.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입니다~ 기복이 아니라 팔복입니다~ 고난이 축복입니다~ 라고. </div><div><br></div><div>적용) 이 형에게 목사님 설교링크를 보내주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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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23:5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644674</guid>
      </item>
      <item>
         <title>20200102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64535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꺾인 가지 같지만 회복을 위해 주신것은 무엇인가?</strong></div><div><br></div><div>이번 연휴 유일하게 만나는 믿지 않는 처남 가정을 위해 어제 하루 종일 아내와 함께 처남이 좋아하는 동태전과 갈비, 먹을 거리를 준비했습니다. 오후에 아내와 아들과 탄천에 산책을 다녀오는 길에 아내가 전화를 받고 난감한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갑자기 처남이 오지 않겠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시키는 미리 이야기하는 것도 아니고 갑자기 전화해서 내일 안갈래 하면 끝인가… 아내가 궁시렁거리며 대답도 하기 싫다고 했습니다. </div><div><br></div><div>어떻게 하면 처남 가정의 구원을 위한 일일까 생각을 하며 아들, 저, 아내가 머리를 맞대고 문자를 썼습니다. “준성아, 니가 좋아하는 음식 했는데 못 온다니 아쉽다” 원래 쓰려던 문자는 너 이렇게 갑자기 이야기하면 어떻하냐라고 따지는 문자였습니다. 처남은 그 문자를 받고 미안했는지 미안하다는 답문이 왔습니다. </div><div><br></div><div>저는 이미 만들어 놓은 음식이니 가져다 줄가 라는 말을 하려다가 귀찮고 그렇게까지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어 입을 다물었습니다. 결혼후 감사함이 있어 우리들교회에 왔다가 나오지 않고, 이제는 전도도 힘든 처남가정입니다. 포기하지 않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계속 복음을 전하길 원합니다. </div><div><br></div><div>적용) 오늘 아내에게 음식을 가져다 주는 건 어떨까라고 다시 물어 보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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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23: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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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02(금) 겔 17:1-10</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64795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3</em></strong></div><div><strong><em>색깔이 화려하고 날개가 크고 깃이 길고 </em></strong></div><div><strong><em>털이 숱한 큰 독수리가 레바논에 이르러 </em></strong></div><div><strong><em>백향목 높은 가지를 꺾되</em></strong></div><div><br></div><div>우리 집은 항상 요양원 냄새가 났다.</div><div>환자로 누워계신 아버지 탓이다.</div><div>아버지는 팔다리가 앙상하여 </div><div>털이 다 빠진 병든 독수리처럼 누워있다. </div><div><br></div><div>야쿠르트 아줌마 옷을 입고 퇴근하는 </div><div>엄마의 날개는 참 작아보였고</div><div>식당일을 마치고 짬내를 풍기며 들어오는 엄마가</div><div>늘 짠하고 초라해 보였다.</div><div><br></div><div>기억을 떠올리면 그 자체가 흑백이다.</div><div>나는 색깔이 화려한 배우자를 찾았다. </div><div><br></div><div>얼굴이 예쁜 아내를 처음 보았을 때</div><div>색깔이 참 곱고 화려해보였고</div><div>아빠가 매달 몇 천불씩 생활비를 보내준다는 말에</div><div>그 아버지의 날개가 참 커 보였다.</div><div><br></div><div>이 사람이다… </div><div>결혼을 하고 얼마 되지 않아</div><div>털이 숱한 큰 독수리 바벨론이 아닌,</div><div>금새 날개가 접힐 애굽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iv><br></div><div>말씀 없이 내 생각에 의지한 결과로</div><div>하나님은 내 목을 꺾어버리셨다.</div><div><br></div><div>어제 처가에서 추석 가정예배를 드렸다.</div><div>처가는 상가건물 2층의 작은 개척교회이다.</div><div>집이 없는 처가는 교회를 집 삼아 사신다.</div><div>믿소사는 할머니는 왜 집이 없냐는 질문도 안한다.</div><div>태어나면서부터 본 교회가 할머니 집인줄 안다. </div><div><br></div><div>할머니, 작은아버지 식구, 3명의 교회 성도들이 모여 예배를 드렸다.</div><div>작은 엄마 권사님이 기도하시고, 장모님 목사님이 설교를 하신다.</div><div>끝나고 마지막 기도는 나를 시키셨다.</div><div><br></div><div>큐티인을 쓰는 교회여서 오늘 본문으로 설교를 하신다.</div><div>영원한 언약의 말씀을 너무 진부하고 재미없게 설교하신다.</div><div><br></div><div>설교가 끝나고 마지막 기도의 내 차례가 되었다.</div><div>‘장모님.. 오늘 본문은 이런 뜻이랍니다…’ 라고 가르치듯이</div><div>설교인지 기도인지 참 길게 기도를 했다.</div><div><br></div><div>오늘 큐티를 하면서 내 안에 처가에 대한 무시가 </div><div>여전히 다분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div><div><br></div><div>백향목을 꺾은 것은 하나님의 뜻인데…</div><div>꺾인 백향목을 인정하지 않는 나는 참으로 교만하다.</div><div>장모님께 죄송하고 하나님께 회개가 된다.</div><div><br></div><div>[적용]</div><div>수정교회(장모님 교회)와 장모님의 사역을 위해 <br>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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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2 00:0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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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수리가 이닌 포도나무로</title>
         <author>salomy</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671408</link>
         <description><![CDATA[<div>명절 때 친가를 가든 처가를 가든 아내의 눈에 비친 나는 영락없는 독수리다. 포도나무인줄 알았는데...ㅠ<br>어디를 가든 내가 모든 식구들중에서 아무 하는 일 없이 팔자가 늘어지고, 다른 식구들이 내 눈치를 본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친가 식구들 앞에서 웃으면서 이 말을 한다. <br>“제가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었어요..”<br>그런데 정말 그런 것 같다. 친가든 처가든 모든 식구들이 예수님을 믿는데다 딱히 까칠한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br>그래서 어딜가든 나는 대우 받고 배려 받는 분위기이긴 하다. <br>그리고 나는 알게 모르게 그걸 당연한 듯 누려왔다. <br>여태껏 포도나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말씀을 보니 딱 독수리다.<br><br>작년 추석에도 동생네 식구들과 친가에서 이틀간 머물었는데, 청년들의 싸움 때문에 명절 내내 작은 방에 틀어박혀 전화하고 몸이 안좋다고 누워만 있다보니 아내가 친가에서 겪고 있는 정서적 감정적 고갈을 이해해주지 못했다. 못한게 아니라 안한거지만...  <br>결국 나의 설거지 문제로 아내가 내뱉은 조크를 어머니가 다큐로 받아들이면서 고부갈등이 터지는걸 내가 화를 내면서 봉합하긴 했지만, 식구들 모두가 각자의 마음이 불편해진 상태로 명절이 끝나버렸다. <br><br>그래서 어제 예배를 드리면서 식구들에게 소돔과 사마리아보다 악하고 약한 내 모습을 먼저 고백해야겠다 싶어서 먼저 나누게 되었다. 그랬더니 딸의 수줍은듯한 외침. <br>‘아빠는 적용이 잘 안되잖아요...’<br>그 말에 다들 웃길래, 맞다고 그래서 내가 식구들 앞에서 할 말이 없고 입이 다물어질 수밖에 없다고 했다. <br><br>포도나무는 옥토에 뿌리를 내리고 붙어있어야 열매를 맺고 그 열매를 나누어줄 수 있는데, 나는 친가든 처가든 가기만 하면 거실에서 뿌리를 내리기보다 작은 방으로 도피해서 뿌리를 내리고 책과 휴대폰, 노트북으로 가지를 치고 혼자만의 세계로 들어갔다.<br>그러다보니 열매를 맺고 나누기는커녕 뿌리가 뽑힐 뻔한 사건이 왔었던 것이다.  <br>하지만 올해는 거실에서 뿌리를 내리고 자녀들, 동생네 식구들, 어머니와 함께 대화를 나누고 하나님께서 나와 우리 가정에 행하신 일들을 먼저 이야기하겠다. <br><br>적용.<br>1. 작은 방으로 피하지 않고 거실에 붙어있으면서 식구들에게 먼저 말을 건네고 함께 대화하겠습니다.<br><br>2. 아내에게 입바른 칭찬이 아닌 수고했다고 격려하고 고맙다고 말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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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2 00: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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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2일 금</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683165</link>
         <description><![CDATA[<div>10월2일 금요일</div><div><br></div><div>에스겔17:1-10</div><div><br></div><div>수수께끼와 비유를 통해 남유다의 죄에 대해 다시 물으시고 하나님 없이 어찌 열매 맺을 수 있느냐 물으신다. </div><div>시드기야는 왜 바벨론을 배반하고 애굽을 의지했을까?</div><div><br></div><div>나도 생각해보면 중학교 때 목사가 되겠다고 서원은 했지만 자존감 낮은 나는 내 힘으로 뭔가 세상에서 인정 받고 싶어 신학교가 아닌 연극영화과에 진학을 했다. 부모님은 이혼한 상태이고 누구하나 날 돌봐줄 형편이 안되어 등록금도 못내고 휴학시기도 놓쳐 2학년1학기를 마지막으로 재적을 당하고 말았다. 대학 입학과 동시에 하나님을 떠나 방탕하게 살았고 교회는 나가지 않은 세월이었다. 재적을 당하고 공익근무요원생활을 하면서 방탕의 생활은 점점 바닥으로 갔고 결국 하나님은 희귀난치병으로 다시 교회로 발길을 돌리게 하셨다. </div><div><br></div><div>24세때 다시 교회로 돌아왔지만 목사의 길보다 내 눈에 화려해 보이는 찬양인도자의 길을 가고자 했고 그래서 전공을 바꿔 교회실용음악으로 바꿨다. 그리고 긴 세월 교회에서 찬양인도자로 살았지만 신학은 하지 않았다. </div><div><br></div><div>그러다 시작한 직장생활에서 돈은 벌지 못하고 오히려 빚만 지고 회사를 나와 예수전도단 DTS로 훈련을 받으러갔다. 하나님을 뜨겁게 경험하고 은혜를 누렸지만 또 사명을 회피하며 예수전도단 간사를 지원했었다. 그러나 결국 하나님은 호주로 들어가는 입국심사대에서 추방당하는 사건을 겪게하시고 그제서야 바벨론의 포로생활을 인정하듯 내가 서원했던 목사가 되겠다고 결정을 하였다. </div><div><br></div><div>이후의 삶은 하나님의 신실한 인도로 우리들교회까지 오게하셨다. </div><div>돌아보면 내 안에 늘 나의 방법인 애굽을 의지하려는 성향이 강한 것 같다. 순종해보니 하나님의 길이 더 맞고 좋은 것을 인정하지만 거기까지 가는 것이 쉽지 않은 사람인것 같다. 그리고 끝없는 하나님의 기다리심과 사랑이 참 크다는 것을 인정하게 된다. </div><div><br></div><div>에스겔에게 계속해서 말씀으로 임하시는 것도 결국 포기하지 않으시는 사랑이다. </div><div><br></div><div>내가 화가 많고 소리도 많이 지르는 사람인것을 아들을 키우면서 많이 느낀다. 하나님이 긴 시간 기다려 주신것 처럼 오늘 하루 소리 안 지르고 잘 참아봐야겠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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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2 00: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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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주 잠시 임한 여호와의 말씀</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70009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1절과 2절에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여 이스라엘 족속이 알아듣게 수수께끼와 비유룰 말하라고 합니다.  </div><div><br></div><div>어제 처가 식구들과 저녁을 먹고나서 장모님이 할말이 있다고 다들 기다리라고 합니다.  </div><div>저희와 첫째 처남 부부 그리고 둘째 처남과 장인어른이 함께 식사를 마친 후였습니다.  </div><div><br></div><div>느낌이 이상한 이야기를 하실거 같아 전화를 핑계로 밖으로 나왔는데  </div><div>장모님이 제가 꼭 있어야 한다고 전화를 마치고 들어올때까지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div><div><br></div><div>모아놓고 하시는 이야기가 지난 9월에 장인장모님의 37주년 결혼기념일 이었는데  </div><div>그 전까지는 옆구리 찔러서 자신이 챙겼는데 이제는 그러고 싶지 않아서 가만히 있었더니  </div><div>장인은 어떤 연락도 하지 않고 저녁늦게 장모님이 문자를 보냈을때는 이미 장인어른은 주무신 후였다고 합니다.  </div><div><br></div><div>굳이 이 이야기를 내가 있을때 해야 하는 이유가 있었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div><div>장모님이 여호야긴 이야기를 하면서 여호야긴은 37년만에 하나님이 머리를 들어주셨는데  </div><div>올해가 37번째 결혼기념일인데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하냐며 저에게 물었습니다.  </div><div><br></div><div>그래서 장모님께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div><div>"여호야긴은 포로로 잡혀가서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37년을 보냈고  </div><div>그리고 나서야 하나님께서 머리를 들어주셨어요  </div><div>올해는 옆구리를 안찌른지 1년째 입니다 남은 36년의 포로생활을 잘 하시기 바랍니다." </div><div><br></div><div>장모님은 당황하시고 나머지 가족들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div><div>당황한 장모님이 그래도 37년인데.. 라고 하시길래  </div><div>“오늘 에스겔 마지막 말씀에 옛일을 기억하고 부끄러워서 다시는 입을 열지 못한다고 하네요” </div><div>라고 이야기를 마무리 했습니다.  </div><div><br></div><div>아버지가 목회를 계속 잘하셔서 우리들교회에 오지 못했다면  </div><div>그리고 이렇게 매일 큐티를 하지 않았다면 절대 하지 못했을 말들입니다.  </div><div>비록 언제든지 말라 죽을수 있는 포도 나무이지만  </div><div>아버지의 목회가 안되신것도 정신병이 있지만 그래도 우리들교회를 좋아하는 장모님을 만난것도  </div><div>풍성한 포도 나무가 되게 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세팅임이 인정됩니다.  </div><div><br></div><div>매일 큐티를 하니 이렇게 잠깐씩이라도 말씀이 임하는 은혜를 주시네요  </div><div><br></div><div>적용 : 감사한 마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큐티하고 오늘 하루 화내지 않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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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2 00:4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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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 10. 2 겔17:1-10</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724289</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큰 은혜는 바로 물질의 궁핍이다. 물질 없는 것이 많은 원망이 되었다. 학교 다닐 때 친구들은 메이커 신발을 신고 다니는데 나는 메이커를 살 돈이 없으니 맨날 시장에서 신발 사서 신곤 했다. 고1 때 딱 한 번 리복 신발을 어머니께서 사주셔서 얼마나 아껴 신었는지 생각이 난다. 어렸을 때부터 다른 친구들을 보면 돈이 넉넉히 있는 집들이 많이 부러웠었다.<br><br>예수님 믿고나서도 우리들교회 오기 전까지 팔복이 아닌 기복으로 가득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물질의 복을 받은 사람들을 볼 때면 자꾸 비교하면서 ‘그 사람은 하나님께서 많이 사랑하시는 사람’이고 물질의 복도 지지리도 없는 ‘나는 하나님께 버림 받은 자’라며 하나님을 원망했던 죄인이다. 그래서 더 돈에 집착하고 맘몬 우상을 섬겼던 것 같다.<br><br>하지만 말씀이 들리고 나의 실체를 알게 되니 ‘내게 물질이 많이 있었으면 큰일 났겠구나’라는 깨달음을 갖게 한다. 내가 믿음이 있어서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세상으로 떠내려가지 않는 것인 줄만 알았는데 말씀에 비췬 내 모습은 믿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물질이 없어서 세상으로 떠내려가지 못하는 믿음 없는 자에 불과했다. 겸손한 사람은 없고 겸손한 환경만 있다는 말씀이 정말 딱 맞는 말씀이다. <br><br>독수리가 백향목 높은 가지를 꺾어 상인의 성읍에 둔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나를 세상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물질의 궁핍이라는 자리에 두셨다. 내게는 물질을 많이 주시는 것이 사랑이 아니라 물질을 안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큰 사랑이다. 하나님께서 물질이 없는 가난한 하나님이라면 모를까… 모든 물질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께서 내게 물질을 안 주시기는 참 힘드시겠지만 나를 위해 참고 계심이 분명한 것 같아 감사의 고백이 나온다.<br><br>그런데 포도나무가 다른 독수리에게 물을 받으려고 그 독수리를 향해 뿌리를 뻗고 가지를 편 것처럼 나는 여전히 물질의 부요라는 다른 독수리를 보고 있고 흠모하고 있다. 지금 나와 우리 가정을 향한 하나님의 뜻은 물질의 많고 적음보다 우리가정의 구원인데 나는 아직도 다른 독수리를 보고 있는 믿음이 참 연약한 죄인임이 인정 되어 회개가 된다. <br><br>끝까지 말씀에 붙어가면서, 매일매일 말씀을 먹으면서 내 안에 세상을 탐하는 마음을 회개하고 내 죄를 보며 나아가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는 것 같다. <br><br>적용: 오늘 하루 장인, 장모님께 물질을 아끼지 않고 잘 섬기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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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2 01:0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72428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745360</link>
         <description><![CDATA[10/2(금) 에스겔 17:1-10

개척교회를 하는 동안 큰 독수리 하나님만 의지한다고 하면서도 제 안에 세상 애굽을 의지하고 있음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새벽예배 말씀을 전하려고 강단으로 올라갈때쯤 고정적으로 참석하시던 두 분의 성도님이 예배당 안으로 들어오십니다. 한분은 동네 사시는 다른교회 성도님이셨고, 한분은 제 어머니이셨습니다. 그런데 그날따라 다른 교회 성도님은 안오시고 어머니만 앉아계시는 겁니다. 강단에는 아들 전도사, 회중석에는 어머니 전도사......그날따라 안오신 성도님들이 너무 그리웠습니다. 어머니도 어색해하시고 저는 더 뻘쭘해서 서로 눈을 안마주쳤습니다. 어머니는 고개를 숙이고 계셨고, 저는 반대쪽 허공을 쳐다보면서 준비해간 말씀을 설교했습니다. 시146편 방백들을 의지하지 말라, 도울 힘이 없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 그날의 도모가 소용없으리라.....야곱의 하나님을 의지하라, 야곱의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힘있게 설교했습니다. 자리로 돌아와 개인기도를 하는데, '그래도 개척교회를 하는 나는 다른 것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하기 때문에 이렇게 살아가는 거지'라고 스스로 칭차하고 있는데, 제 속에 강한 성령의 울림이 있었습니다. '너 들어놓은 보험의지하고 있잖아. 아프거나 사고나면 보험금 타먹고, 나중에 수입없을때 보험금 타먹으면서 살 생각으로 거짓평안에 빠져있잖아~~~' 아니오라고 부인할 수 없는 저의 중심을 간파한 주님의 목소리에 그대로 고꾸라져 통곡과 회개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나님만 의지하며 하루하루 살수밖에 없는 개척교회를 하면서도 여전히 세상 애굽을 의지하고 있는 저의 되었다함이 없는 인생이 오늘 큐티하면서 생각났습니다. 
이번 추석연휴, 이런 안되는 저를 오직 하나님께만 잘 붙어있으라고 병상세례 인도, 그리고 장례인도를 통해 한 영혼 구원얻어 천국가기를 기뻐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알게 해주십니다. 

적용으로 오늘 장례예배 인도를 통해 저의 세상애굽 의지했던 죄를 고백하고, 구원얻은 기쁨이 최고임을 유가족과 함께 나누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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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2 01:25: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745360</guid>
      </item>
      <item>
         <title>2020.10.02 : 독수리와 포도나무의 비유</title>
         <author>poploveqt</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78612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과연 어디에 뿌리를 내리고 살았을까를 생각을 해보면 항상 세상의 탐욕과 돈 그리고 성공에만 뿌리를 내리고 살아왔습니다. 태어나보니 단칸방에 바퀴벌레와 쥐가 있는 형편이 좋지 않는 곳에서 살며 무서운 아버지 밑에서 살다보니 항상 기죽고 조용히 놀아야 하고 눈치를 보면서 살았습니다. </div><div><br></div><div>그런 환경 속에서 살다보니 돈을 많이 벌어 남들보다 땅과 물이 좋은 곳에서 살고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보는 사람이 되고자 했습니다. 목회자 집안으로 살아오고 있지만 항상 고개숙이고 섬기는 모습이 저에게는 싫었습니다. </div><div><br></div><div>그래서 성공을 위해 스펙을 쌓고 학벌을 만들며 말씀의 뿌리는 전혀 심어지지 않은채 내힘과 방법으로 세상을 향해 살았습니다. </div><div><br></div><div>그렇게 말씀이 들리지 않고 마치 수수께끼와 비유같이 들리던 저에게 시체처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 때에 우리들교회로 오게하셨지만 여전히 애굽을 의지하고 내힘으로 나가고자 했던 불신앙을 가졌습니다. </div><div><br></div><div>세상에 뿌리 내리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말씀과공동체에서 뿌리를 내리게 하시고 가지도 내고 열매도 맺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그 은혜에 감사할 것밖에 없습니다..</div><div><br></div><div><br></div><div>적용</div><div>1.신앙을 물려주신 조부모님과 부모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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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2 02:0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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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수리와 포도나무의 비유</title>
         <author>bn12850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831828</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적 아버지에 사업이 망하고 선거에서도 떨어지시자 2개월동안 일용직 노동자로 일을 하신적이 있다.</div><div>그런데 어느 날 학원차를 타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손을 잡고 걷는 한 부부가 멀리서 눈에 보였고 가만히 보니 엄마와 아빠였다 . 엄마의 모습은 둘째치고 아빠는 일용직으로 아스팔트 까는 작업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작업족 차림임지라 정말 꾀죄죄함과 지저분한 모습이었다. 바로 옆으로 지나갔는데 애써 엄마,아빠의 모습을 외면하고 집에 들어가서는 뒤늦게 온 엄마 아빠에게 태연하게 “엄마,아빠 어디로 왔냐고 못봤다고” 대답을 하고 방에서 나오지 않았다.</div><div><br></div><div>엄마는 그 시기에 참 감사하다고 나에게 말한적이 있다. 매일매일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돈이 있고 아침일찍 평소 처럼 정장 차림은 아니지만 작업복을 입고 출근하는 아빠의 모습이 든든하다고</div><div>엄마는 때에 순종하고 바벨론에 의지하려 하는데 나는 그때에도 아니 지금도 애굽에 의지하고 싶고 우상 같았던 아버지가 이제는 별볼일 없어 보이는 불편하다.</div><div>지금은 정계진출을 꿈꾸던 아버지은 동네 통장으로서 너무 즐거워 하시는데..그게 감사함보다는 재기하지 못할 아버지를 바라보면 내가 아직도 독수리이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div><div><br></div><div>어제 아내가 전화를 걸어 억지로 아버지와 통화했다. 지금도 장인어른께 전화를 드리는 것은 당연히</div><div>해야되지만 아빠에게. 전화를 하는 것은 불편한 것이 바벨론 보다는 나에게 필요로함 애굽에 좋은 게 나의 교만과 죄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div><div><br></div><div>적용</div><div>아버지에게 1주일에 한 번은 꼭 자발적으로 전화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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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2 02:53: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831828</guid>
      </item>
      <item>
         <title>독수리와 포도나무 비유 (겔 17:1-10)</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839588</link>
         <description><![CDATA[<div><br>하나님의 주신 환경에 순종하는 것이 가장 좋은 환경임을 깨닫는다. 그런데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이 보내신 독수리가 아닌 다른 독수리를 찾아가는 것이 우리의 모습이라 하신다. </div><div>부부목장에 나오는 젊은 부부가 있다. 개인 사업을 하는데 요즘 불황인데다가 업종도 전망이 안좋아서 가게를 정리하도록 하였다. 목장에 사업을 하시는 분도 자기의 전문적인 식견으로 전망을 이야기하며 빨리 사업을 정리하는 것이 맞다고 알려주지만 그런데도 그분은 자기 확신이 있어 지금까지 가게를 끌고 운영해오니 폭망하기 일보 직전이다. </div><div>   </div><div>[7] 또 날개가 크고 털이 많은 큰 독수리 하나가 있었는데 그 포도나무가 이 독수리에게 물을 받으려고 그 심어진 두둑에서 그를 향하여 뿌리가 뻗고 가지가 퍼졌도다 </div><div>그분은 전화나 심방을 하면 그때는 나오지만 경제가 힘드니 가게를 지킨다고 목장도 나오지 않고 세상의 기대만을 따라간다. 날개가 크고 털이 많은 성공의 독수리만을 쫓아가는 모습에 목장식구들도 지쳐서 포기하다시피했다. 그러나 그대로 가면 시들고 뽑히는 포도나무가 된다고 하신다. 그 집사님의 모습을 보며 정죄하는 마음이 들었다. 포도나무가 포도나무답게 살아야지 헛된 세상 기대만을 꿈꾸는가? 그러다가 뽑혀봐야 정신을 차리려는가...? 그런 마음이 들지만 사실 내 안에도 내가 원하는 큰 독수리가 있었다. 젊은 날 허리를 다쳐서 믿음의 방황을 할 때가 있었다. 그저 세상적인 방법으로 빨리 허리가 회복되기만 해봐라. 그러면 나도 세상에서 남 보기에 부럽지 않은 성공을 하리라 하였다. 그저 성공하기만을 바라며 믿음보다 헛된 성공의 큰 독수리를 붙들고자 돌고 돌았던 때가 나의 젊은 날이 생각났다. </div><div>   </div><div>나도 그때는 말씀이 없어서 내 고집과 이성의 경험만을 믿고 자기 확신을 따라 살았었는데 그분도 말씀이 없으니 나와 같은 전철을 밟는 것이 안타깝다. 그분을 위해서 중보기도 제목으로 올리고 계속 기도할 수 밖에 없다. 평소 심방을 가고 전화를 하면 업무 핑계를 대며 회피하는데 다행히 이번 명절에 쉬는 동안 만나기로 하였다. 여전히 대박을 꿈꾸며 성공의 털이 많은 큰 독수리를 쫓아가는 그분을 향하여 정죄하지 않고 내 모습을 떠올리며 이제는 그만 세상의 기대를 내려 놓고 성령의 기대를 따라 포로로 주신 환경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 성령의 기대를 따라 권면하겠다. </div><div>   </div><div>적용] </div><div>오늘 심방 중에 집사님이 어떤 허풍을 떨더라도 속으로 정죄하지 않고 잘 들어드리고 다시금 옥토로 묶어주신 목장에 나와서 함께 포로생활 잘 하도록  말하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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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2 03:0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83958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864153</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02</div><div>에스겔 17:1-10</div><div> </div><div>학창 시절, 우리 가족의 우상은 학력이었습니다. 아빠에게 시집와서 월급봉투를 평생 한 번도 못받아보신 엄마는 내가 삼성같은 대기업에 들어가거나 초등학교 교사가 되길 원하셨습니다. 아빠는 고등학교때 밤마다 내 방에 들어와서 내 손을 잡고 “우리 진영이 서울대 법대 수석합격해서,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법원장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셨습니다. 동네 사람들과 친척들에게 진영이가 서울대 갈거라고 소리치고 다니셨습니다. 당시 내 성적으로는 택도 없는 학교였는데 주제 파악을 못하고 내 기억력이 좋다는 것만 믿고, 기복주의 신앙으로 수능 100일 새벽기도를 하니 당연히 하나님께서 나를 서울대에 붙여주실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수능이라는 큰 독수리를 시켜 내 헛된 야망의 가지를 꺽어 지방대의 땅에 심으셨습니다. 나와 온 가족의 자존심이 무너져내렸고 인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보니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땅은 말씀의 땅, 말씀이 들리는 땅 즉, 옥토였습니다. 집에서 다닐 수 있는 학교였고, 교회 봉사를 할 수 있는 땅이었고, 믿음의 친구들을 붙여주신 땅이었습니다. </div><div> </div><div>결과에 승복할 수 없었던 나는 엄마와 동생과 짜고 아빠 몰래 대학을 반수하는 계획을 실행해 옮겼습니다. 내 점수가 낮았던 수학 성적만 올리면 인서울 대학에 갈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고, 잃어버린 아빠의 인정과 신뢰와 내 자존심을 회복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없는 형편에 수학 학원까지 갔는데 점수는 겨우 4점이 올랐고, 다시 하나님이 처음 보내셨던 지방대의 땅으로 돌려보내셨습니다. 사실을 아신 아빠의 진로를 피해 일주일 동안 개척교회 담임목사님 집에 가있어야 했고, 그 심판으로 아빠가 더이상 대학 등록금을 내주지 않겠다고 하셔서 나의 험난한 알바인생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나를 지방대에서 굵은 가지와 가는 가지가 나는 포도나무로 번성하게 하셨고, 졸업후 1년 반의 시간후에 서울에 있는 대학원에 진학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div><div> </div><div>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내 학벌 우상은 신대원 입시에서 다시 고개를 들고 말았습니다. 교회 지인들의 신학 공부 권유에 마음이 들떠 하나님께 묻지도 않고 또 날개가 크고 털이 많은 큰 독수리 하나에게 물을 받으려고 내가 심어진 두둑에서 그를 향하여 뿌리를 뻗고 가지를 퍼뜨리려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조차 내 힘과 방법으로 하고 싶었던 나는 미국에 있는 한 신학교에 입학 지원을 했고 보기 좋게 떨어졌습니다. 탈락 우편을 받고 청년 공동체 앞에서 “내 인생에 시험 떨어져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야”하면서 대성 통곡을 했습니다. ‘한국에도 좋은 신학교가 많다, 너희 집 형편에 국내에서 신학을 해도 된다’는 목사님들의 말씀을 무시한 결과였습니다. 입시 실패 이후로 나는 뿌리가 빠지고 열매를 빼앗기고 시들해지고 잎사귀가 마른 나무처럼 뿌리가 뽑혀 기가 죽어 번성하지 못했습니다. 내가 뿌리를 둔 곳이 하나님이 아니라 학벌 우상이었음을 다시 한 번 증명해 준 것입니다. 이렇게 뿌리째 뽑히고 나니 다시 말씀에 집중하여 기도하고 기다리니 마침내 하나님께서 총신신대원 선지동산으로 옮겨 심어주셨습니다. 신대원이라는 말씀의 큰 물가 옥토에 심겨지니 가지를 내고, 열매를 맺어서 사역도 하게 되고, 아름다운 포도나무가 되기 위한 훈련의 과정들을 거치게 하셨습니다. 눈에 보이는 좋은 땅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있으라고 하신 땅, 말씀이 들리는 땅이 내게 주신 옥토인 줄 알고 순종하며 가길 원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학벌 우상이 부러운 마음이 올라 올 때, 학벌우상으로 뿌리채 뽑혔던 사건을 기억하며 정신차리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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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2 03: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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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 에스겔 17:1-10 [독수리와 포도나무의 비유]</title>
         <author>johnsoo9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868660</link>
         <description><![CDATA[<div>나를 높이고 치장하기 위한 학위의 가지를 꺾으신 하나님은 옥토인 말씀의 공동체로 저를 옮겨 심으시고 자라가게 하셨습니다. 말씀을 통해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나를 두신 환경에 겸손하게 잘 붙어가야 했지만, 여전히 기복적인 가치관이 뿌리뽑히지 않아 결혼을 앞두고 다시 애굽을 의지하며 돈욕심을 부렸습니다. 세상적으로 남부럽지 않은 신혼생활을 영위하고자 양가 부모님의 재정적 지원을 최대한으로 받으려고 했으나 결국 아버지 사업이 망하는 사건으로 동풍에 부딪혀 친가로부터 오는 돈줄이 막혀버렸습니다. 사기결혼이라는 소리까지 들으며 수치를 당하는 말라버린 신혼생활의 심판을 통해 하나님이 아닌 애굽을 의지했던 제 죄를 회개합니다. 내 삶의 결론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징계가 끝날때 까지 통치에 순복하며 가겠습니다. </div><div>[적용] 추석연휴인데도 일해야 한다는 아내에게 일중독자라고 비난하지 않고, 일손을 도와서 일직 마칠수 있도록 짐을 덜어주겠습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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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2 03:36: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86866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sk2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876408</link>
         <description><![CDATA[<div>10/2(금)</div><div><br></div><div>내가 자랑삼던 가지가 나의 교만함 때문에 꺾이게 된 적이 있다. 학창시절 부유하게 살았다. 학교에 비싼 브랜드의 신발을 신고 갔고, 겨울에는 비싼 코트를 입고 갔다. 친구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자주 사주었고, 노래연습장에 가서도 계산을 하였다. 그렇게 돈으로 친구를 사귀었다. 그러면서 돈 없는 친구들을 은근히 무시하고 교만하게 잘난척 하였다. 대학에 가서 보니 대부분 학자금 대출을 받고 학교를 다니는데 나는 아버지 돈으로 다녔다. 그렇게 대학교에서도 아버지의 돈으로 친구들에게 음식을 쏘며, 아버지가 사준 차를 몰고 기름을 펑펑 쓰며 친구들과 돌아다녔다. 아버지 덕에 편하게 살았으면서 아버지를 원망만 하는 내 모습이 참 악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다 군대에 갔다. 아버지는 투자를 잘못하셔서 많은 빚을 지게 되셨다. 휴가를 나와서 기존 집이 아닌 작아진 집으로 갔다. 그렇게 신나게 타고 다니던 차도 없어졌다. 내가 자랑삼던 가지인 아버지의 돈이 나의 교만함 때문에 꺾이게 되었다. 돈이 있을 때는 사람들을 만나는 게 너무 좋았는데, 돈이 없으니 사람 만나기가 싫어졌다. 환경이 가난해지니 마음이 가난해졌다. 제대를 한 후 2년간 과일가게, 물류센터 등에서 알바를 했다. 평생 편하게만 살다가 스스로 돈을 벌게 되었다. 세상을 알게 되었다. 교만하고 우물 안 개구리 같은 나를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물질 고난으로 양육해가셨다. 나의 돈 우상의 죄로 인해 내가 자랑하던 나뭇가지가 꺾이는 아픔이 있을지라도 하나님은 그분의 옥토에 나를 심으시고 지켜주신다.</div><div><br></div><div>(적용) 아직도 돈 우상이 있어서 충동적으로 옷이나 차량용품 등을 살 때가 많은데, 아내와 상의한 후 사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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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2 03: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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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2일 에스겔 17장 1-10절</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887395</link>
         <description><![CDATA[<div>6절 그것이 자라며 퍼져서 높지 아니한 포도나무 곧 굵은 가지와 가는 가지가 난 포도나무가 되어 그 가지는 독수리를 항하였고 그 뿌리는 독수리 아래에 있었더라</div><div> </div><div>어려서부터 성실히 신앙생활을 하며 모교회의 인정을 받아 사역자로 섬기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하지만 말씀이 들리지 않았기에 질서에 순종을 하지 못해 사임을 통보 받았고 집안은 빚으로 허덕이다 망해 어머님은 병들고 저는 신용불량자로 전락하고 집안은 다 망하게 되었습니다. </div><div> </div><div>이렇게 가지가 꺽이는 사건을  껶고 힘들어 지쳐 있을 때 주님이 불쌍히 여겨주셔서 옥토와 같은 우리들교회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내 열심으로 하나님을 의지한지 않았던 내 교만과 죄를  회개케 하시고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속하게 하시고 은혜로 다시금 사역의 길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div><div> </div><div>그러나 오늘 6절 말씀처럼 포도나무가 가지가 독수리를 향하고 그 뿌리가 독수리 아래 있는 것처럼 환경이 살만해지니 내 힘든 이야기를 하는 것도 고난 가운데 있는 분들의 이야기도 듣는 것도 건성건성으로 듣는 악한 마음이 생기고 오히려 점점 즐거운 일 성공한 사람들과만 함께 하고 싶은 맘이 스물스물 올라오는 것을 깨달아져 회개가 됩니다. </div><div> </div><div>오늘 말씀을 통해 내가 가까이 하고 뿌리내려야 할 것이 힘있고 능력있는 자들이 아니라 빚지고 환란당하고 원통한 우리들 공동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div><div> </div><div>적용) 초원 카톡방에 올라오는 중보기도 요청에 대하여 답글을 달고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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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2 04: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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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02_독수리와 포도나무의 비유(겔17:1-10)</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915079</link>
         <description><![CDATA[<div>[7 또 날개가 크고 털이 많은 큰 독수리 하나가 있었는데 그 포도나무가 이 독수리에게 물을 받으려고 그 심어진 두둑에서 그를 향하여 뿌리가 뻗고 가지가 퍼졌도다 8 그 포도나무를 큰 물 가 옥토에 심은 것은 가지를 내고 열매를 맺어서 아름다운 포도나무를 이루게 하려 하였음이라]<br><br>바벨론에서 잘 자라던 포도나무가 갑자기 이 독수리에게 물을 받으려고 ‘그 심어진 두둑에서 그를 향하여 뿌리가 뻗고 가지가 퍼졌다'고 하는데, 유다가 바벨론을 버리고 애굽을 향해 손을 벌렸다고 하십니다.<br><br>바벨론을 버리고 애굽을 찾은 불신앙의 결론은 클럽이고, 함께 어울리는 사람들이였습니다.<br>밤 늦게 일이 끝나고서도 클럽과 사람을 찾아 밤새 놀다 출근하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다 번아웃으로 육이 무너져 애굽이였던 세상에 뻗었던 가지와 뿌리가 잘리게 되었습니다.<br><br>"그 나무가 능히 번성하겠느냐...그 뿌리를 뽑으리라"의 말씀대로 유흥과 친구 중독이 뽑히는 사건이였습니다. 말씀과 예배에 뿌리를 내리지 않았던 저를 처참하게 돌이키신 것이 "내가 너무 악하여서"로 회개하게 하십니다. <br><br>요즘 종종 같이 클럽 다니던, 친구, 형, 누나에게서 연락이 옵니다. 대부분 클럽은 고사하고 결혼과 육아의 옥에서 잘 갇혀 있다고 합니다.<br><br>[적용] 오늘 이 큐티와 나눔을 추석 안부와 함께  전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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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2 04:46: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915079</guid>
      </item>
      <item>
         <title>10/2 에스겔 17:1-10 교만을 꺾으심</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921418</link>
         <description><![CDATA[<div>자녀를 키우면서 생각보다 키울만하고 <br>또 내가 잘 키운다고 생각했다...<br>어제 처가댁에서 잤는데 서로가 오늘 네시에 깨고 <br>두시간마다 깨면서 계속 짜증을 낸다 <br>너무 힘들다 ㅠㅠ<br><br>백향목 높은 가지를 꺾은거 같이 <br>내가 마음이 넓고 난 힘들지 않다는 교만이 꺾이는 순간이다<br>진짜 나도 계속 짜증나고 집이나 빨리 가고 싶고 나가고 싶고<br>지금 몇시간째 큐티 본문보다가 짜증나면 나도 짜증내고<br>아니 1절에서 왜 수수께끼와 비유로 말씀하실까를 <br>아침 8시에 묵상했는데 그 이유는 못찾고 <br>꺾긴 내 교만만 묵상하게 되었다. <br>이렇게 붙들고 있다가 오늘 밤되서도 큐티를 다 못끝낼거 같다. </div><div><br>장모님이 밥을 너무 많이 주신다...<br>엄마는 배나왔다고 살빼라고 하고.. <br>장모님은 밥을 많이 주시고... <br>지금 또 밥을 차리는 소리가 들린다...<br><br>밥먹고 왔다. 많이...<br>너무 많다고 덜 먹고싶다고 말하지 못하는 이유는<br>뻗고 싶은 나의 뿌리 때문이다. <br>이곳에서도 저곳에서도 사랑 듬뿍받아 <br>무성한 가지가 되고 싶다는 나의 욕심때문에...<br>고것이 인정을 좋아하고 돈을 좋아하고<br>애굽을 좋아하는 마음 때문인것 같다. <br>하나님께만 뻗으면 되는데...<br><br>적용) <br>믿음이 아닌 성품으로 이곳 저곳으로 다리를 뻗지 않겠습니다. <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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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2 04:57: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921418</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17:1-10</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950326</link>
         <description><![CDATA[<div>주님은 나를 옥토에 심고 큰 물 가에 심어주셨는데 나는 그 은혜를 모르고 다른 독수리에게 물을 받으려고 했다. 가정도 교회도 벗어나 해외로 유학으로 교계로 뿌리를 뻗으려고 했다. 그래서 자녀의 장애라는 동풍에 맞아 가정이 시들고 사역이 말랐다. 시들고 마르니까 그제서 가정과 교회가 옥토고 큰 물가라는 것이 보인다. 오늘 기쁜 소식과 걱정되는 소식이 있다. 장인께서 가족 예배 드리시며 자식에게 괴로움을 주고 예배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을 회개하셨다. 장모님께서는 자녀를 우상 삼고 좌지우지하며 괴롭혔던 것을 회개하셨다. 열등감으로 자녀 집착, 남편 미움의 옥에 갇혀 남들에게 관심이 없었음을 회개하며 이제 남들에게 복음을 전하겠다고 하셨다. </div><div><br></div><div>그 와중에 보건소로부터 연락이 왔다. 이번 주 월요일 수현이를 데리고 수중재활치료를 받았는데 센터에 방문한 여자아이의 어머니께서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마스크를 쓰고 밀접접촉은 없었지만 CCTV가 없어서 코로나 검사가 필요하다고 했다. 코로나 음성이기를 기도한다. 애들과 코로나 검사를 받으러 갈 때 애들이 놀라지 않도록 아내와 침착하게 가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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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2 05:5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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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 17:1-10</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6971566</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바벨론이라는 독수리, 하나님의 말씀과 계획을 바라보지 않고 성공을 위한 네트워크와 일과 공부에 집중을 하며 나만의 우물 세상을 만들며 애굽 독수리를 바라보는 만으로 서른 살 쯤에 동풍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회복되지 않은 몸과 삶의 고난이라는 겸손한 환경 때문에 부모님과 가까이 함께 있어서 힘들었지만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애굽이 생각이 납니다. 햄버거, 레몬에이드, 텍사스 바비큐, 샌드위치, 뷰리토, 피자, 바다, 파티, 자연, 집, 안정된 삶 등등이 계속 생각이 나지만 동풍에 맞지 않기 위해 오늘도 큐티 적용을 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오늘은 음식에 대한 적용으로 미국 치킨과 가장 비슷한 후라이드 치킨과 수제 햄버거로 미국 향수를 없애기 </div><div>적용) 추석에서 주는 음식 맛있게 잘 먹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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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2 06:2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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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02.Fri.독수리와 포도나무의 비유 (겔 17:1-10)</title>
         <author>boazsj</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7055763</link>
         <description><![CDATA[<div>8.그 포도나무를 큰 물 가 옥토에 심은 것은 가지를 내고 열매를 맺어서 아름다운 포도나무를 이루게 하려 하였음이라. </div><div><br></div><div>오늘 이 말씀이 어떤 이에게는 경고의 말씀으로 임하고,</div><div>또 어떤 이에게는 약속의 말씀으로 임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div><div>하나님의 뜻에 순종해 옥토의 이 환경에 잘 묶여, </div><div>가지를 내고 열매를 맺어 아름다운 포도나무가 될 것인지. </div><div>아니면 다른 독수리를 찾다가 뽑히고 말라버릴 포도나무가 될 것인지. </div><div>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div><div>경고의 말씀이 되기도 하고, 약속의 말씀이 되기도 합니다.</div><div><br></div><div>하나님께서는 포로로 사로잡힌 지금의 환경이 옥토라고 말씀하십니다. (3절)</div><div><br></div><div>저의 방어기재는 회피였습니다. 갈등의 상황은 늘 피하거나 외면했습니다. </div><div>힘든 환경과 상황이 오면 오늘 말씀의 예루살렘처럼 어디로 회피를 해야 하나.. </div><div>어떤 독수리를 바라봐야 하나.. 그렇게 매번 주위를 기웃거렸던 저였습니다. </div><div><br></div><div>하나님께서는 이런 저에게 가장 알맞은 환경을 허락해주셨는데, </div><div>바로 2년간의 조교 생활이었습니다. </div><div><br></div><div>수십명의 훈련생들을 5주간 책임지고 인솔한다는 것이.. </div><div>그 역할을 2년 내내 계속 해야 한다는 것이.. </div><div>저에겐 너무나 부담스러웠습니다. </div><div>끊임없이 지시해야하고, 지적해야하고, 꾸짖어야하고, 얼차려를 줘야하고, </div><div>이렇게 갈등 상황을 제가 주도적으로 만들어 </div><div>훈련생들 몸에 벤 사회 물을 빼고 군인으로서의 기본을 다지게 하는 것이 </div><div>저에게 주어진 임무와 역할이었습니다. </div><div>하나님께서는 저의 이 회피성향을 2년이라는 사로잡힌 환경과 상황으로 다루어가주셨고 훈련시켜주셨습니다. </div><div><br></div><div>오늘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환경이 가장 좋은 환경이고 옥토라는 것이 인정이 됩니다. </div><div><br></div><div>재혼 가정에서 일어나는 고질적인 갈등이 여전히 계속 되고 있습니다. </div><div>주신 환경에 잘 묶여 하루하루 말씀대로 믿고 살아내 </div><div>아름다운 열매 맺는 포도나무 되길 원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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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2 08:0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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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02_에스겔 17:1-10</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707211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아침 처갓집 식구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div><div>처음 예배를 드리는터라 어색한 분위기 가운데 예배와 나눔을 하였습니다. </div><div>처갓집 식구들에게는 저희 부부의 나눔이 수수께끼와 비유처럼 들린 것 같습니다. </div><div>장모님은 내년에 관두게 될 직장에 대한 걱정뿐이셨고 장인어른은 잘 되지 않는 사업에 대한 걱정 뿐이셨습니다. </div><div>그래도 감사한 것은 앞으로 예배가 이어지도록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div><div>하나님이 포도나무를 큰 물가 옥토에 심은 것은 열매를 맺게 하려는 뜻이라고 하시니 오늘 심어진 첫 예배가 뿌리가 뻗고 가지가 퍼져 아름다운 포도나무를 이루게 되기를 기도합니다.</div><div><br></div><div>적용-다음주에 장모님 생신인데 그때도 모여 생신축하예배를 드리겠습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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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2 08:2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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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 독수리와 포도나무 비유 / 에스겔 17:1-10</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7234385</link>
         <description><![CDATA[<div>화려한 독수리,바벨론에서 포로생활을 하게 하셨지만 옥토와 물가에 심겨지는 은혜를 주십니다. 한편 심겨진 곳에 머무르기 보다 더 큰 독수리를 바라며 의지합니다. 포도나무를 자라게 하는 것은 독수리가 아닌, 농부이신 하나님인데 그것을 잊어버리고 더 큰 독수리를 의지하려다 결국은 마르게 된다고 하십니다. </div><div><br></div><div>사역을 하면서 항상 집에서 큰 스트레스를 받으니, 집은 떠나고 싶은 곳이였다. 그래서 내 욕심대로 기도하고, 때를 살피며 그 집에서 벗어나려고 했다. 신학교 졸업 학기가 다가올 쯤, 이제는 모교회를 떠날 준비를 하며 기도하고 있었는데 당시 동기였던 새터민 언니에게 새터민 쉼터 사역에 대해 권유받게 되었다. 개척교회이기에 사례는 어렵지만 그 곳에서(쉼터 교회) 먹고 잘 수 있다고 하였다. </div><div><br></div><div>새터민 사역에 관심이 있었고, 무엇보다 집에서 독립 할 수 있다는 생각에 , 주변분들에게 묻고 이야기하기 보다 내가 먼저 발빠르게 움직였다. 부모님들에게도 통보하다 싶이 말씀드렸다.</div><div><br></div><div>그렇게 새터민 공동체로 이사 아닌 이사를 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여자)담임 목사님, 새터민 1명과 같이 지내게 되었다. </div><div><br></div><div>그곳에서 신앙생활하며, 사역을 배우고, 새터민들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겠구나 라며 큰 기대를 품었다. 하지만 처음 몇달은 좋았으나 시간이 가면서 내 예상과는 다른 상화이 펼쳐졌다. 다같이 모여 항상 예배 드릴 줄 알았는데, 독립적인 생활을 하였고 새터민분은 상처가 많으셨기에, 담임 목사님의 질서를 따르기 보다 늘 부딪히고 심지어 언성을 높이며 싸우다 이내 1년이 안되어 나가버렸다.</div><div><br></div><div>그런 모습을 보다 보니, 아 .. 새터민 사역의 리얼한 모습을 마주하게 되었고, 이내 나는 감당하지 못 하겠다고 생각했다. 그들이 너무나 안타깝고 이해는 되지만, 그런 모습들이 받아들여지기 어려웠다. (당시 신학생인 내게 큰 액수의 돈을 빌려달라고 하였는데, 정중하게 안된다 말씀드리고 내게 있는 조금의 돈을 드렸던 것 같다.) 그래서 그냥 중간에서 아주 불편한 마음으로 1년을 보냈던 것 같다. </div><div><br></div><div>불신가정이 힘들어 밖에 나와, 교회에서 생활하며 제대로 된 신앙생활을 하고 싶었는데 ... 내 예상과 기대와 다르게 나는 마르게 되었고, 결국 1년이 되어 새터민이 모두 떠나 담임 목사님과 새터민 언니, 나만 남게 되었다. 그래서 대학원의 진로에 대해 담임 목사님과 의논하며, 그곳의 사역을 마무리 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div><div><br></div><div>내 마음과 생각이 앞서서, 더 큰 독수리를 바라다가 결국은 떠난 경험이 ... 내 한계를 직면하게 해 주었다. 당시 쉼터 사역을 통해 내가 원하는 보람과 기쁨을 얻었다면 내가 무언가를 잘한다고 착각하였을 것 같다. 하지만 하나님은 마른 포도나무 같은 내 모습을 보게 하셨고, 있어야 할 곳에 있게 하셨다.</div><div><br></div><div>[적용] 내게 주어진 자리를 내 생각과 의지로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잘 묶여 있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큰 것을 바라기 보다, 가정과 교회와 공동체 안에서 주어진 작은 하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div><div>- 당시 부족한 저를 양육해 주셨던 목사님과 전도사님께 안부 연락드리겠습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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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2 11:14: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7234385</guid>
      </item>
      <item>
         <title>2020년 10월 02일 금요일</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7371097</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10월 02일 금요일 </div><div>독수리와 포도나무의 비유 </div><div>에스겔 17:1-10 </div><div><br></div><div>Q. 말씀에 외면한 채 내 방법대로 하는 것은 무엇? </div><div><br></div><div>M. 말씀에 외면한 채 내 방법대로 하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내가 내 가족들에게 내 마음대로 내 방법대로 하는 것이 참 많았다. 오늘 말씀으로 보니 내가 지금까지 가족에게 무시를 당한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지금까지 가족들에게 참 무시를 많이 한 것 같다. </div><div><br></div><div>오늘 말씀을 보니 예수 믿게 해준 부모가 가장 최고의 부모인데, 말씀에 뿌리내리도록 포도나무의 가족으로 만들어 주었는데, 내가 너무 그 포도나무를 무시하였다. 그 말씀에 뿌리내린 하나님의 가정을 내가 너무 무시했었다. 그러면서 나만 인정해주지 않는다며 불평하였다.</div><div><br></div><div>A. 남은 연휴 기간동안 불평하지 않으며 예수 믿게 해주신 것에 감사하며 내일 카페에 가서 오전시간에 돕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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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2 12:3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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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나님이 두신 삶의 자리에서</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7498014</link>
         <description><![CDATA[<div>의지할만한 독수리가 내가 피하고 싶은 삶의 자리에서 나를 다른곳으로 들어 옮겨줄 것을 내심 기대하는데, 하나님은 다른 크고 화려한 독수리를 바라지 말고, 지금 피하고 싶은 삶의 자리가 하나님이 인도하신 자리이니 그 곳에서 열매를 맺으며 삶을 살아 내라고 하십니다. </div><div><br></div><div>오늘 이 말씀 덕분에 하루를 무사히 지낼 수 있었습니다. 추석 몇 일 전부터 음식 준비에 대해 부모님을 나무랐던 형과 형수가 오자 마자 부모님을 아이 다루듯 대하며 눈을 부라려 분위기를 애매하게 만들었습니다. 부모님은 그런 형과 형수를 보고 눈치만 살피십니다. 상황이 이러니 부모님을 대놓고 무시하는 형과 형수에 대한 화와, 형과 형수에게 무시당할 만한 이유를 제공하신 부모님에 원망으로 마음이 복잡해집니다. 거기다가 부모님의 민낮이 형수에게 드러나고 그 민낮을 본 형수가 부모님을 대놓고 무시하는 것이 꼭 나의 민낮을 들킨 것 같으니 이 상황을 정말 피하거나 고치고 싶습니다.  </div><div> </div><div>그런데 하나님이 내가 피하고 싶은 이 자리가 하나님이 인도하신 자리라고 하시며 그 자리에서 열매를 맺으며 살아가라고 하시니,부모님을 무시하는 형과 형수, 무시당할 행동을 하시는 부모님은 피하거나 지금 당장 고쳐야 할 대상이 아니라, 지금 오늘 내가 살아가야 할 삶이라는 생각이 들어 힘든 상황에서도 마음을 지키게 됩니다. 이 말씀으로 오늘 하루 화를 내거나 상황을 회피하지 않으며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잘 보낼수 있었습니다. </div><div><br></div><div>적용) 피하고 싶지만, 하나님이 나를 두신 삶의 자리인, 형수와의 관계를 피하지 않기 위해 형과 일주일에 한번은 전화 통화를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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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2 13:1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749801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7866144</link>
         <description><![CDATA[17장 7~8절 
삶의 위기나 고난이 찾아올떄 누군가의 도움의 손길을 찾기전에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구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말씀은 외면한 채 인간적인 방법과 수단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은 하나님에 대한 불순종과 배반으로 끝을 맺게 됩니다.

추석에 예배 드리고 기도 드리고 끝났다. 감사한 하루였다. 가족 중 직장 때문에 힘든 사람이 독수리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뜻을 구하기 위해서 나라도 날마다 하나님께 묻고 가야겠다.  

(적용) 다른 사람을 의지하고 싶을 때마다 기도하고 하나님께 묻고 가겠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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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2 14:4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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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 2일 금요일 ‘독수리와 포도나무의 비유’</title>
         <author>tjdghksm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8458352</link>
         <description><![CDATA[<div><br>3절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여 이르시되 색깔이 화려하고 날개가 크고 깃이 길고 털이 숱한 큰 독수리가 레바논에 이르러 백향목 높은 가지를 꺾되’<br><br>초등학교 3학년 때,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그림에 소질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머니께서는 저를 미술학원을 보내셨습니다. 또 그림을 워낙 좋아했습니다. 고등학생이 되어, 당시 같은 교회에 다니셨던 집사님이 미술분야에서 캐릭터 디자인 사업을 하셨는데 어머니의 소개로 개인수업을 받게 되었고 같이 공부하는 친구와 사장 집사님과 성경공부도 하며 큰 꿈을 꾸었습니다. 하지만 몇 년을 가지 못하고 회사가 커지면서 더욱 쟁쟁하게 올라오는 교육생들로 사장님의 눈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한 번은 수업시간을 맞춰 갔는데 거의 4시간이 기다리도록 오시지 않았습니다. 한참 후에 오시더니 “어? 왔네, 내가 너무 늦으면 그냥 갔어야지.” 교육생들에게 밀리지 않으려고 더욱 열심히 공부를 했지만, 그 말 한 마디에 버림 받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저를 대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달라지셨기에 전화통화로 앞으로 배우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세상의 기대를 품었기에, 앞으로 진로에 대한 두려움과 내 꿈이 무너지는 것 같아 힘이 들었습니다. 유명한 회사에서 개인수업과 앞으로의 진로가 보장되는 것 같았지만 자랑 삼았던 가지가 꺾이게 되는 사건이었습니다(3절). 진로 뿐만 아니라 말씀이 없어서 해석되지 않은 과거들로 힘들어 하던 저에게 늘 가기 싫었던 수련회를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말씀과 기도를 통해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모태신앙으로 교회는 다녔지만 세상의 기대를 하고 기대를 받고 싶어서 말씀을 외면하고 내 생각, 세상 방법으로 독수리를 의지했던 모습들을 회개하게 됩니다. 가끔 SNS로 디자인 쪽으로 공부해서 잘나가는 친구들을 보면 부러운 마음이 들곤 하는데 여전히 색깔이 화려하고 날개가 큰 독수리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저의 이러한 마음을 회개하고 더욱 말씀 가운데 뿌리 내리도록 기도하겠습니다.</div><div><br></div><div>#. 적용</div><div>SNS 염탐하지 않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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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2 17:1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8458352</guid>
      </item>
      <item>
         <title>10/3</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135375</link>
         <description><![CDATA[<div><br>오늘 말씀에 시드기야가 잘 붙어있으라고 한 언약에서 떠나 애굽을 의지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저버립니다. <br><br>우리들교회에 오면서 가족 객관화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가 가해자인 줄 알았는데 제가 가해자였음을 깨닫게 된 것이죠. 그리고 저를 우상 삼으셨던 어머니는 늘 저를 보듬어 주셨지만 그게 더 저를 문제아로 키웠음을 보게 됩니다. 아버지는 제 모습을 비교적 객관적으로 훈육하신 반면 어머니는 제가 잘못가는데도 잘 가고 있다고 착각하게 만드셨습니다. 공부를 못하면 우리 아들 공부를 안해서 그렇지 좀만 하면 잘 할거라 하셨고 무슨 일이든 열심이 없어서 그렇지 좀만 하면 최고가 될 거라고 저를 교만하게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짜 제가 안 해서 그렇지, 하면 누구보다 잘 할거란 착각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어릴 때부터 저는 아버지는 불편한 존재인 반면 어머니는 불쌍한 존재라며 저의 극단적 프레임에 두분을 넣었습니다. <br><br>오늘 말씀에 언약을 깨뜨리고 애굽을 의지하는 시드기야를 봅니다. <br><br>그런데 저도 시드기야와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어머니를 우상삼아 무슨 일이 있을때마다 어머니를 의지합니다. 어머니가 저희 가정에 빚을 대신 갚아주기를 너무나 바라고 있고, 어머니가 가진 땅의 지가가 오르도록 용도변경 작업을 해서 지가가 오르면 저에게 다 물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를 객관화 하지 못하시고 착한줄로만 아는 그 마음을 교묘하게 이용해서 돈을 더 타내려고 하는 마음이 제게 깔려있습니다. 아버지만 계셨다면 제가 돈을 똥으로 보기 때문에 그렇다고 혼줄이 날텐데 어머니는 제가 경제관념이 없고 신용카드 결제를 남발해도 또 누군가 도와주겠지 하는 마음을 품도록 자꾸 옆에서 도와주십니다. <br><br>적용- 사역자가 된 지금까지도 그러십니다. 조금만 더 기도하면 최고의 목회자가 될거라고 기대하십니다. 세상의 기대에서는 벗어나야 한다고 하시는 이번 주 말씀에 용기를 얻어 제 본 모습을 보여드리고 어머니 안에 있는 아들 우상을 깨뜨릴 수 있도록 제 죄를 간증하겠습니다.  <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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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2 21:1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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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03(토) 겔 17:11-24</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21996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22-23</em></strong></div><div><strong><em>내가 그 높은 새 가지 끝에서 </em></strong></div><div><strong><em>연한 가지를 꺾어 </em></strong></div><div><strong><em>높고 우뚝 솟은 산에 심되 </em></strong></div><div><strong><em>이스라엘 높은 산에 심으리니</em></strong></div><div><strong><em>그 가지가 무성하고 열매를 맺어서 </em></strong></div><div><strong><em>아름다운 백향목이 될 것이요</em></strong></div><div><br></div><div>하나님의 언약을 배반한 결과는</div><div>꺾임을 당하는 심판이다.</div><div><br></div><div>하지만 </div><div>하나님은 꺾은 가지를 버리시지 않으시고</div><div>우뚝 솟은 산에 심으시니,</div><div>이내 가지가 무성하여 열매를 맺는다.</div><div><br></div><div>꺾은 가지가 </div><div>새로 싹이 난지 얼마 되지 않은</div><div>“연한 가지”라고 하신다.</div><div><br></div><div>연한 가지 예수의 꺾임</div><div>연한 가지 내 가족의 꺾임이</div><div>아름다운 백향목의 뿌리가 된다고 한다.</div><div><br></div><div>어젯밤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div><div>17살 여학생 소천의 안타까운 소식이다.</div><div>오랜 동안 우울증과 자해로 힘들어하다</div><div>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한 모양이다.</div><div><br></div><div>가슴이 먹먹하여 연신 한 숨만 나온다.</div><div>집안 사정을 들어보니,</div><div>할머니는 여호와의 증인이고</div><div>아빠는 교회를 떠났으며</div><div>엄마만 부목자로 붙어가고 있단다.</div><div><br></div><div>장례 첫 날의 본문을 펼치니 기가 막히다.</div><div>하나님의 언약을 배반했기에</div><div>연한 가지 하나를 꺾으신다고 하신다.</div><div>그 연한 가지로 다시 열매를 맺게 하신단다.</div><div><br></div><div>17살 연한 가지의 꺾임이</div><div>이 가정에 구원의 열매로 이어지길…</div><div><br></div><div>높은 나무의 할머니가 낮아지고</div><div>마른 나무의 아빠가 무성하게 되길</div><div>간절히 기도한다.</div><div><br></div><div>[적용] </div><div>연한 가지의 꺾임을 성령의 설교로 잘 해석해주고</div><div>성령의 간절한 기도로 장례를 인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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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2 22:1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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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03 높은 나무를 낮추시는 하나님 겔17:11-24</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223246</link>
         <description><![CDATA[<div>24 들의 모든 나무가 나 여호와는 높은 나무를 낮추고 낮은 나무를 높이며 푸른 나무를 말리고 마른 나무를 무성하게 하는 줄 알리라 나 여호와는 말하고 이루느니라 하라</div><div><br></div><div>우리가 하나님과의 언약을 깨트리고 깨트리고 또 깨트려 부끄럽지만 우릴 향한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멈추지 않음에 감사합니다. <br>신앙생활이라는 것이 내가 얼마나 많은 은혜를 경험하고 많은 간증이 있어 그것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넘어지고 쓰러져도 오늘 내게 주신 말씀으로 그것을 잘 해석하고 회개하여  다시 일어나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높은 나무를 낮추시고, 낮은 나무를 높이시며, 푸른 나무를 말리고, 마른 나무를 무성하게 하시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이루시기 때문이니다.</div><div><br>하나님께서는 오늘 나의 어떤 부분을 낮추시기 원하시고 또 높이시기 원하는지 생각해 봅니다. </div><div>저는 미취학말씀회의를 할때 초반에는 한마디도 하지 못하여 수치와 조롱을 당하였습니다. 스스로 작아지고 낮아지고 위축된 참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거기에는 다른 사역자들이 있으니까 그들에게 의지하려는 책임감이 부족했던 저의 모습도 있었습니다. <br>그랬던 제가 이제는 조금이지만 내 생각과 의견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고 매주 말씀영상까지 편집하고 있습니다. 특히 매주 말씀영상을 편집하면서 구속사를 어떻게 말씀으로 잘 풀 수 있을지 많이 생각하는데 이것이 도움(훈련)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여전히 많이 부족하고 약한 나무이지만 미취학아이들에게 더 쉽고 재미있게 말씀을 기쁨으로 전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하여 너무나 부족하고 낮았던 저의 구원을 위해 저에게 주신 하나님의 꼭 맞는 세팅임이 인정되어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div><div><br>적용: 오늘도 이번주일말씀영상을 기쁨으로 잘편집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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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2 22:2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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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224238</link>
         <description><![CDATA[<div>10/3(토) 에스겔 17:11-24<br>  19절 그가 내 맹세를 업신여기고 내 언약을 배반하였은즉......시드기야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바벨론과 언약을 체결하고 맹세하였기에 지켜야 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약속하고 말해놓고서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가볍게 넘길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기도하겠습니다'입니다. <br><br>'기도하겠습니다'라고 약속한 성도님이 세분 계십니다. 목장 식구 중 별거중인 백집사님, 암 치료중이신 김목자님, 공황이 온 남궁목자님. 기도해드린다고 해놓고 자주 까먹게 되고, 기도해드릴때도 간절함이나 진실함 없이 때우기식으로 기도해놓고서는 그분들을 만나거나 연락할 때 '제가 기도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있는 저를 향해 '내 맹세를 업신여기고'의 말씀으로 주님은 저를 책망하십니다. 책임지기 싫어서 다른사람들에게 왠만하면 '기도하겠습니다'라고 말씀을 잘 안드리려고 하는 저의 사랑없음도 책망하십니다. <br><br>적용) 기도하겠습니다라고 말씀드린 세분의 집사님을 위해서 기도하는 진지한 시간을 갖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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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2 22: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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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토) 에스겔 17:11-24</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304266</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div><div>아내와 맺은 언약을 저버림으로 경제권의 주도권이 넘어가고 과거 헤프게 돈을 쓰는 씀씀이와 음란으로 여전히 수치와 조롱을 당하고 있는데 이 기간을 나의 삶의 결론으로 인정하고 회개하며 잘 보내야 하는데 머리로는 인정이 되는데 삶으로는 적용이 잘 되지 않는다. 내 안에 애굽의 은금을 의지하는 마음이 있음을 본다. 이번 추석에 동생이 가족과 식사하라고 10만원을 보내왔는데 순간 아내에게 말하지 말아야지 하는 유혹의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 계속 고민하는 가운데 내 다른 통장으로 이체할 계획을 세우고 이체를 하는데 그만 엉뚱한 계좌로 입금을 한 것이다.ㅠ 우리은행 김의환으로 이체 해야 하는데 숫자 한 자리가 틀려 우리은행 배승희씨에게 입금이 된 것이다. 네이버 검색해서 착오송금으로 신고는 해 놓았지만 찾을수 있을지 걱정이다. 모든 일에 우연은 없는데 하나님께서 제 속을 아시고 애굽의 돈이 나를 돕지 못하는 사건이 온 것 같다. 내 안에 시드기야와 같은 마음이 여전히 있음을 고백한다. 아내에게 고백하고 돈을 상납해야 겠다.<br> <br> [적용]</div><div>착오송금된 10만원 돌려받으면 꼭 아내에게 전액 주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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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2 23:5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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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토) 높은 나무를 낮추시는 하나님 (에스겔 17:11-24)</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304339</link>
         <description><![CDATA[<div>22-24절.... 하나님은 백향목 꼭대기에서 연한 가지를 꺾어 높고 우뚝 솟은 산에 심을거라고 하십니다. 그 가지가 열매를 맺고 아름다운 백향목이 되어 그 가지 그늘에 새들이 살 것인데 하나님은 이렇게 높이시기도 낮추시기도 하신다고 하십니다.<br><br>우리는 살아갈 때 자존심은 낮고 자존감은 높아야 한다고 하셨는데, 저는 오히려 반대로 자존감은 낮고 자존심만 쎈 자였습니다. 그러니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을 극히 두려워 했습니다. 평소에 잘 하던 일도 이상하게 누군가 앞에 서서 설명하려고 한다거나 말해야 하면 갑자기 가슴은 두근거리고 머리가 하예지면서 자신감이 떨어지는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혼자서 일을 하면 잘 하던 일이 남들 앞에서 발표를 하거나 할 때 망쳤던 일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일로 망치면 자존심은 쎄니 그 일로 혼자 며칠을 끙끙 앓는 일도 있었고 그 일로 다시는 그런 일을 안하겠다고 회피하며 도망간 일도 있었습니다. <br>내가 왜 자존감이 낮을까 생각을 해봤는데 예전에 어머니에게서 오래 전 사건을 우연히 듣다가 알게 된 사실이었습니다. 우리 집에서는 부모의 사랑도 받고 자존감이 있었지만 내가 아버지 친척들을 만나러 가면 별로 환영을 받지 못했습니다. 어릴 적에는 막내 삼촌이 고등학생 때 나는 초등학교 4-5학년 정도였는데 막내 삼촌이 단둘이 있을 때 이유도 없이 나를 때릴 듯했던 생각이 납니다. 그때만 해도 그걸로 울곤 했지만 이유를 몰랐습니다. 그리고 작은 삼촌은 저를 장난을 치며 괴롭혔습니다. 그래서 어릴 적부터 삼촌들을 만나는 걸 꺼리고 멀리 했습니다. <br>그런데 알게 된 사실이 아버지가 어머니를 만나 결혼했을 때 아버지가 할아버지의 둘째 아들인데 말을 잘 듣고 착한 아들이었고 첫째 큰 아들은 말 안듣고 할아버지와 대척점에 있다가 서울에 대학을 가게 되어 집을 나갔다고 합니다. 실질적 정신적 장남이 저희 아버지셨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시댁에 들어와 실질적인 며느리 역할을 하셨다고 합니다. <br>그런데 어느날 고모가 새댁인 어머니에게 싫은 소리를 했고 어머니는 그 일로 울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때 저는 갓난 아기였다고 합니다. 나가서 일하고 들어온 아버지가 그 얘기를 듣더니 화를 안내시던 아버지가 여동생인 고모의 뺨을 때리는 사건이 있었고 그 다음부터 할머니는 어머니와 저를 미워하고 당시 함께 태어난 고모의 딸은 너무 예뻐하셨습니다. 작은 삼촌들도 모두 아버지에게 반발을 했고 그 이후로 어머니와 저를 미워했다고 합니다. 이 모든 일을 할아버지는 모른채 하며 지나셨다고 합니다.<br>이 사건을 듣고 나서야 제가 왜 자존감이 낮았는지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자 하고 인정받을 수 있는 곳에 가려고 이기고 이기는 삶을 살아야 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 할아버지가 일제시대 선교사님 덕분으로 일본 대학을 나오셨고 할머니는 조선시대에 만석군 딸로 지금의 이화여대 전신인 학교를 나오신 엘리트분들이셨지만 두분 모두 학교선생님이 되셔서 가르치는 직업을 하시다 보니 집안 분위기가 뭔가 이뤄야 인정 받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래서 친척들 사이에 손주들간 경쟁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br>친척들 사이에서, 사촌간 형제들 사이에서도 알게 모르게 얼마나 공부를 잘 하냐로 경쟁이 있었던 터라 대학 이후에는 사촌간도 잘 만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자존감이 낮으니 자존심만 높아서 조금이라도 자존심이 건드려지면 폭발했던 것 같습니다.<br>오늘 말씀을 보면서 백향목 꼭대기에 높은 가지를 꺾어다 심는다고 하셨습니다. 백향목 꼭대기 같던 집안의 높은 자존심의 가지를 꺾으시고 그 중에도 제일 연한 가지 같은 저를 꺾으셨습니다. 지금 친척 사촌들은 모두 대기업 임원, 의사, 선생 등등 세상관점에서 직업적으로도 저보다 좋습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처럼 연한 가지를 이스라엘 높은 산에 심으셨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각 종 새가 그 가지 아래 깃든다고 하십니다. 지금 가장 가치있는 복음전하는 자의 사명을 주신 것이 이스라엘 높은 산에 심으신 거라고 믿습니다. <br>목회자로 불러주셔서 제가 사람들 앞에서 설교를 할 수 있다는 거는 나같이 자존감이 낮고 회피형에게는 처음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우리들교회에서 7년동안 장례와 심방을 수도 없이 다니면서 설교를 많이 하는 훈련이 되다보니 소위 사람들 앞에 섰을 때 생기는 울렁증이 많이 사라졌음을 깨닫습니다. 또한 말씀을 전해서 가지에 깃들게 된 새들도 보게 되는 축복을 누리는 것 같습니다.<br><br><br>적용) 1. 친척들을 만나면 먼저 찾아가서 웃는 얼굴로 맞이 하겠습니다.<br>2. 친척들에게 큐티인을 소개하고 전하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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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2 23:5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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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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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003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30545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누군가와 맺은 약속을 잘 지킵니까? (19절)</strong></div><div><br></div><div>어제 유키즈를 보다가 90세가 넘은 정정한 할아버지가 나온 것들 보았다. 어떻게 저렇게 정정하실까 이야기를 하다 할머니가 분명히 살아계실거야 그랬는데 진짜 할머니가 살아계셨다. 그러면서 이전에 100세가까이 되신 노인을 뵌 적이 있는데 20살도 젊은 할머니랑 살더라라는 이야기를 했다. </div><div><br></div><div>그랬더니 아내는 당신도 아마 내가 죽으면 딴여자 찾아 헤맬거야로 시작해서 이야기가 다시 시작되었다. 그때 아니야 라고 이야기를 끝냈어야 했다. 그런데 그게 현실이야라고 받아치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아내의 표정이 점점... </div><div><br></div><div>난 아내의 한 마디에 상처를 잘 받으면서 정작 이게 아내를 위해 배려한 말은 아니라는 생각을 이제야 하게 되었다. 결혼은 하나님 앞에서 한 지켜야 할 최고의 언약중 하나이다. 그런데 이 언약에 대해서 나는 별로 신실하지 못한 모습일 때가 있다는 걸 순간순간 잊어버릴 때가 많다. </div><div><br></div><div>적용) 아내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는 것이 없는 지 생각해보고, 오늘 하루 적용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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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2 23: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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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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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과 직감이 아닌 말씀으로</title>
         <author>salomy</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352190</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한 형제로부터 교제와 결혼을 극렬하게 반대했던 여자친구의 부모님을 만났는데, 너무 잘 대해주고 좋아해주셨다는 연락을 받게 되었다. <br>우리들교회가 아니었으면 또 성전을 떠나 방황했을텐데 감사하다며 카톡이 왔다. <br>깜짝 놀랐다. 어찌 이런 일이... <br><br>불과 며칠전만해도 자매와 통화했을 때, 자기 남자친구를 너무 싫어하는 어머니에게 눌려 우울증과 공황증세, 대인기피로 그동안 약을 먹어왔고 어머니가 두렵다고만 했는데, 반전의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br>지난달 형제를 만나 상담했을때만 해도 여친의 어머니가 완강하게 반대하는지라 나 또한 이 커플은 결혼이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형제가 여친의 어머니를 찾아가겠다는걸 그렇게 해보라고 했지만 저렇게 자기열심을 내다가 오히려 상처만 더 받을것 같아 걱정이 되었다.<br>그런데 오히려 정반대의 일이 일어난 것이다. <br><br>요근래 부모의 결혼 반대로 인해 찾아오는 커플들을 상담하곤 했다. <br>공통점은? 어머니들이 대부분 강하게 반대한다. <br>안타까운 마음에 상담을 하며 이들과 말씀을 함께 나누지만 어느순간엔 나의 경험, 지식, 직감, 그동안의 데이터를 의지하면서 그들의 사례를 나 스스로 카테고리화 한다. <br>그러다보면 나 스스로도 ‘아, 얘네들은 앞으로도 힘들 것 같아. 헤어지는게 낫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곤 했다.  <br>상담이 끝날 때면 의례히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만 내 속엔 이들에 대한 여전한 회의적인 마음이 지배했다. <br>그런데 오늘 말씀에서는 그런 나의 모습이 애굽을 의지하고, 맹세를 저버리고, 언약을 배반한 유다의 모습과 진배없다 하신다. <br><br>간혹 이 청년들의 부모가 나에게 원망과 불평을 하곤 하면 그 그물과 올무에 걸려서 커플들이 부탁하는 상담을 피하고 싶은 마음도 올라오곤 했다. <br>주님의 언약을 의지하며 그 날의 말씀으로 청년들을 상담하기보다 어느새부터인가 나의 경험, 지식, 직감을 의지하다보니 이렇게 그물과 올무에 걸려서 회피하려고 하는 나의 악을 보게 하신다. <br>그런데도 하나님은 백향목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나와 이들을 구원해주신다고 하신다. <br>심지어 높은 나무는 낮추시고 낮은 나무는 높이시고, 푸른 나무를 말리고 마른 나무를 무성케 하신다. <br><br>정말 그랬다. <br>힘들어 하는 커플일수록, 공동체에 많이 묻고 나에게 찾아와서 묻고, 마음이 가난해져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커플일수록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주셨고 어려웠던 결혼 문제를 인도하심으로 이들을 다시 높이시고 무성케하심을 종종 보곤 했다. <br>그래서 결국엔 ‘하나님이 하셨어요’라는 고백을 받아내시고, 그간의 상처를 공동체에서 약재료로 사용했다.  <br>그렇다. 상담도 양육도 나의 지식과 경험과 감정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다. <br>그날 주신 언약의 말씀을 의지하고, 그 말씀으로 하는 것이다. <br>나를 의지함이 아니라 높은 나무를 낮추시고 낮은 나무를 높이시는 절대주권의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내게 맡겨주신 모든 일을 행하자. <br><br>적용.<br>1. 오늘 만나는 커플들에게 주일말씀과 큐티말씀으로 상담하며 조언하겠습니다. <br><br>2. 상담시에는 기도로 시작하고, 그날의 큐티본문을 펼쳐놓고 대화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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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00:5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35219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365077</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03 겔17:11-24 "높은 나무를 낮추시는 하나님"<br><br>늘 높은 것, 강한 것, 잘 되어 보이는 것, 이쁜 것만 찾는 안목의 정욕이 있는 나에게 오늘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하나님과의 약속이라고 하신다.<br><br>형식이 중요하고, 보이는 것이 중요하고, 이것이 마치 전부인 것처럼 높아보이기 위해서 애쓰고 애쓰는 인생이다.<br><br>또 그렇게 알아주니, 그렇게 열심히 쌓아서 인정받으면서 여기까지 왔다. <br>정작 채워져야 할, 열매를 맺어야 할 것은 아무것도 없이 보이는 것에 치중해 여기까지 왔다.<br><br>그런데 남은 것이 하나도 없어 보인다. 그래서 참 슬프다. 요즘 큐티만하면 왜이리도 슬픈지~<br><br>연한 가지 하나를 꺾어 높고 우뚝 솟은 산에 심는다고 하신다. 이 가지가 무성한 열매를 맺는다고 하시는데~<br><br>나에게 가장 연한 가지는~? 건딜기만해도 아픈 것 같은 연한가지는? 가정에서 큰 소리 나지 않는 것, 아들에게 상처줄까봐 무서운 것~<br><br>내가 어떻게 뭔가 잘해서 아들이 키워지는 것도 아닌데, 가정에 평화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데, 그냥 난 묵묵히 하나님께서 나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위해 사명으로 살면 되는 것인데~<br><br>나의 열심과 아들에 대한 우상이 이 사명을 넘어서서 오늘이 있는 것 같다.<br><br>이 연한 가지를 꺾어버리신다고 하니 또 두려움이 많은 나는 이 말씀이 내 말씀 같아서 무섭다.<br><br>언제쯤 사명 하나로 나의 모든 삶을 해석하고 평안함으로 갈 수 있을까?<br><br>빨리 주일이 왔으면 좋겠다!<br><br>적용)<br>오늘 가정예배 때 나의 연한 가지, 우상에 대해서 말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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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01:07: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365077</guid>
      </item>
      <item>
         <title>높은 나무를 낮추시는 하나님</title>
         <author>jmpark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38036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말씀에 들의 모든 나무가 나 여호와는 높은 나무를 낮추고  낮은 나무를 높이다는 말씀이 나의 교만과 세상기대를 사모했던 나에게 해주시는 말씀 같다.</div><div>고등학교 때부터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자취생활로 언제나 남의 눈치를 보면서 믿음이 아닌 성품으로 괜찮은사람 열심히 하는 사람 잘하는 사람이어야만 내가 높아 질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사역했다.</div><div><br></div><div>그런데 우리들교회에 오고나서야 세상의 기대과 아닌 성령의 기대를 통해서 낮은자를 높이신 다는</div><div>것을 알게 하셨고 자존감이 없어 자존심만남아 이기고 이겨야 하고 결과만 생각했던 나를 회개하게</div><div>하셨다.</div><div><br></div><div>회의를 하던 도중 내가 “저는 우리들교회에 오기전까지 관계중심인 줄알고 살았다고 했다”그랬더니 한 목사님이 빵 터지시면서 너가 몇년을 사역했는데 이번 말이 제일 웃겼다고 하셨다.</div><div><br></div><div>그 말이 너무나도 인정이 되었다. 우리들교회에 오지 않았다면 나도속고 남도 속이면서 생색만 내고 독기를 뿜으면서 사명이라고 속이면서 사역했을 것이다.</div><div><br></div><div>지난 겨울 행사가 끝나고 청년 한명에게서 문자가왔다. “전도사님과 두번째 같은팀에서 사역을 했는데 첫사역때는 전도사님운 무서운 전도사님이라고 느꼈는데 이번 두번째 사역에서는 따뜻한 전도사님이라는 것을 알았다고 즐겁고 감사했습니다”</div><div>추석이 시작되고 한 청년으로부터 추석인사가 왔다. 올 겨울 함께 청년 사역을 준비했던 청년이었다. 그러면서 한팀이어서 감사했다고 코로나로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다음에 꼭 같이 하고 싶다고...</div><div><br></div><div>예전에 연합수련회에서 친했다고 한 청년이 절대로 캠프장에서는 만나지 말자고 하면서 돌아갔었는데....</div><div><br></div><div>이제는 내가 낮아져야 함을 알고.. 내가 하는 것이 아니아 주님이 마른나무를 무성하게 한다는 것을 알게 하신다.</div><div><br></div><div>우리들교회에 붙어 갈 수 있다는 것이 최고의 은혜 고 공동체가 아니였으면 흘러 떠내려갔을텐데 붘어 갈수 있음이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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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01: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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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 17:11-24</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391244</link>
         <description><![CDATA[<div>시드기야가 바벨론 왕에게 한 맹세를 업신여기고 그와 세운 언약을 배반하였다. 큰 군대와 많은 무리가 있는 바로가 도와 줄 거라 믿었기 때문이다. 도와주겠다는 바로가 없었다면 시드기야도 바벨론 왕을 배반하지 않았을 것이다. 남유다 땅에서 능한 자들을 옮겨 간 바벨론이 남유다를 겸손하게 하도록 도와주는 존재다. <br><br>어제 밤 잠자리에서 아내가 본가 부모님에 대해 받았던 상처와 아픔을 한 시간 넘게 이야기했다. 본가의 교만하고 잘못된 선민의식, 교양으로 포장된 가족우상, 자기중심적이고 이중적인 잣대로 아내가 어떻게 상처받고 무시당했는지 알게 되었다. 미안하고 부끄러웠다. 그러면서 그만 끝내고 빨리 자고 싶었다. 그러나 이렇게 본가의 죄와 내 악을 깨닫게 해주는 것이 나를 도와주는 것임을 깨닫는다. 아내의 말을 인정하고 공감하며 위로해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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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01:44: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391244</guid>
      </item>
      <item>
         <title>10/3 겔17:11-24</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391795</link>
         <description><![CDATA[<div>19. 그러므로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가 내 맹세를 업신여기고 내 언약을 배반하였은즉 내가 그 죄를 그 머리에 돌리되<br><br>시드기야가 느부갓네살 왕과 맺은 언약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과 맺은 맹세요 언약으로 여기시어 시드기야의 배반이 하나님을 배반한 것이라고 하신다<br>시드기야가 어찌할 바가 없는 어려움에 처했을 때 약속을 했지만 조금 안정이 되고 기댈만한 애굽이 보이니 약속대로 이행하지 않고 애굽을 의지한다 <br>내가 그렇습니다. 필요하여 약속을 했지만 상황이 바뀌니 미루고 이행할 수 없는 핑계와 변명만 생각하고 있다. 비록 사람과 사람 사이의 약속이라도 하나님께서는 당신과의 언약이요 맹세로 취급하시고 배반하지 말라고 경고하신다.<br>약속을 이행하지 못하고 있음을 사과하고 양해를 구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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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01:4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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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393997</link>
         <description><![CDATA[<div>10.3 에스겔 17:11-24 '높은 나무를 낮추시는 하나님'</div><div><br></div><div>(묵상)</div><div>하나님은 높은 나무를 낮추시기도 하시고, 낮은 나무를 높이시기도 하시는 전능하신 분이신데, 그런 하나님의 주권을 잊어 버릴때가 너무 많다.</div><div><br></div><div>추석에 믿지 않는 장인어른과 처가집 식구들이 다 같이 모였다. </div><div><br></div><div>어른과 아이들을 포함해 11명이 모였는데, 그중에 장인어른만 불교신자이고, 모두 하나님을 믿는다.</div><div><br></div><div>장인어른의 구원에 대한 기도제목은 우리들교회에 와서 항상 공동체에 나누면서 가지만 적용이 어려운것 같다.</div><div><br></div><div>나름 적용을 하고는 있지만 직접적인 복음의 제시는 하지 못하고 있다. </div><div><br></div><div>아직도 혈기 많으시고, 강하신 장인어른에게 아직은 복음이 안들어 갈거라고 나 스스로 교만하게 생각하고 있다.</div><div><br></div><div>그래서...</div><div>이번 추석에도 구원을 위한 한마디로 못했다...</div><div><br></div><div>말하고 이루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내가 신뢰하지 못하는... 나의 믿음없이 인정이 된다.</div><div><br></div><div>(적용)</div><div>-장인어른의 구원을 위해 더더 구체적인 손과 발이 가는 적용을 해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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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01:4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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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높은 나무를 낮추시는 하나님</title>
         <author>sosokorea</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406293</link>
         <description><![CDATA[<div>높은 나무를 낮추시는 하나님<br>이스라엘 왕이 멸망 당한 이유는 오늘 단 한가지 이유라 말씀하신다. 그것은 바로 언약을 지키지 않아서이다. <br><br>14절에 ‘이는 나라를 낮추어 스스로 서지 못하고 그 언약을 지켜야 능히 서게 하였음이거늘..’ <br><br>언약을 지켜야 능히 설 수 있다고 말씀하신다. 연한 가지를 꺾어 능히 모든 나무보다 강하게 하실 하나님의 능력은 높고 낮음이 핵심이 아닌 그 언약에 핵심이 있다. <br><br>하지만 여전히 살고 망하고 높고 낮음에 내 마음은 빼앗기고 비교의식에 내 마음이 빼앗긴다. 어제 아내와 우리들교회에 전도한 아내 친구와 집앞에 산책 코스를 등산 하면서.. 가을이라 산길 곳곳에 핀 하늘하늘 한 코스모스를 보며... ‘코스모스는 참 여리여리 한데... 당신은 너무 강하니... 여리여리한 코스모스가 아니라 밟혀도 꽃을 피어내는 땅에 달라 붙은 민들레다.’ 라고 말하니.. 등산을 하는 내내 싸웠다. <br><br>요즘 코로나로 매일 집에서 먹기만하며.. 초콜릿과 라면 과자를 너무 먹어 살이 찐 아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거기에다 아내 친구에게 ‘진짜 날씬하시네요’라고 비교하니.. 불같은 진노와 화를 받게 되었다. <br><br>결국 무엇을 보아도 내 속에 비교의식과 높고 낮음에 마음이 빼앗기는 것을 보게 된다. 중요한 것은 우리 모습의 양태가 아니라 언약을 지키는 하나님과의 관계임을 보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멸망받아 마땅한 이유를 언약에서 계속 말씀하신다. 하나님과의 언약은 물론이며 사람과의 언약. 우리를 포로삼는 바벨론과의 언약에서도 그 이유를 계속 말씀하신다. <br><br>하나님과의 언약 뿐 아니라 이땅에 가장 고귀하고 중요한 언약. 결혼 언약을 기억하며... 아내에게 언어와 감정에 있어서도 그 언약을 잘지켜야 겠다. 이는 하나님께서 나를 낮추시어 스스로 서지 못하게 하시고 이 언약을 지켜야만 능히 서게 하심을 기억하며 적용하겠다. <br><br>적용: 아내와의 결혼 언약을 기억하며 아내에게 뚱뚱하다고 놀리지 않겠습니다. <br>실없이 약속을 하며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작은 약속이라도 지키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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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02: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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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 : “싫어&quot;</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407596</link>
         <description><![CDATA[<div>14이는 나라를 낮추어 스스로 서지 못하고 그 언약을 지켜야 능히 서게 하려 하였음이거늘 </div><div>15그가 사절을 애굽에 보내 말과 군대를 구함으로 바벨론 왕을 배반하였으니 형통하겠느냐 이런 일을 행한 자가 피하겠느냐 언약을 배반하고야 피하겠느냐 </div><div><br></div><div>코로나 보다 무서운 병 : “싫어" </div><div><br></div><div>요즘 아들의 입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말 : “싫어” </div><div>이거 먹어 “싫어” </div><div>냉장고 문 살살 닫어 “싫어” </div><div>큐티 하자 “싫어” </div><div>티비 그만 봐 “싫어” </div><div><br></div><div>“싫어” 뒤에는 열에 아홉은 꼭 "이거 하고, 저거 하고"  </div><div><br></div><div>근데 그 말을 듣고 보니  </div><div>집에서 아내에게 자주하는 말이 “싫어” “이따가”  </div><div><br></div><div>오늘 말씀도 포로로 잘 있으라고 하니까 “싫어” 하고 애굽 만나고  </div><div><br></div><div>나는 왜 “싫어” 라는 말을 했을까 하면서 또 합리화 하는게  </div><div>예전에 우울증 왔을때 아내에게 부정적인 감정을 표현하라고 했었다고..라는 말은 핑계고  </div><div><br></div><div>나도 똑같이 “싫어”족이고 “싫어”환자 였다. 그리고 지금도 환자다  </div><div><br></div><div>“싫어”에 대해 아들에게 설명을 해주면 대답은 </div><div>“어쩌라고 저쩌라고 돼지 먹고 살찌라고” </div><div>라임이 쩔었다..  </div><div><br></div><div><br></div><div>적용 : 아내의 말이 “네~”라고 대답하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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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02: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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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17:11-24절</title>
         <author>qnrrmrrha1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411705</link>
         <description><![CDATA[<div>11절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이르시되"<br><br>하나님을 알고, 말씀을 알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것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순종하지 못한 저에게 또 말씀하시며 가족구원을 생각하게하십니다.<br><br>적용으로 가족들에게 전화하고 복음을 전하겠다고했지만 하지 못하고있는데 명절안부 인사드릴때 어머니가 전화로 물으셨습니다. "전화했니?" 그 말에 하겠다고 했지만 여전히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이 우리 가정에 들어오지 못하게 방해하는 자가 말씀을 알면서도 순종하지 못하는 저로인함입니다. 가족구원을 위해 피흘림의 시간도 인내하는 지체들의 간증을 듣지만 전 그렇게 살지 못하는 완악한자입니다.이런 절 불쌍히여겨주시어 한 영혼을 위해 애통하는 자 되게 하옵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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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02:1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411705</guid>
      </item>
      <item>
         <title>10/3 에스겔 17:11-24 [높은 나무를 낮추시는 하나님]</title>
         <author>johnsoo9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425233</link>
         <description><![CDATA[<div>부모님의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열심을 내며 학벌의 성을 쌓았습니다. 스스로 가족의 메시아가 되기 위해 이기고 이기려고 했지만 언약을 배반한 삶을 살았기에 하나님께서 낮추셨고 결혼하면서는 아버지를 업신여기며 이용하려고 했기에 심판의 칼을 피할수 없었습니다. 권위적이며 까다로운 아버지를 피해 결혼했는데 아버지와 똑닮은 아내를 만나 살아가는 것이 고난이지만 피할수 없는 환란을 통해 나의 악함을 보고 돌이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언약을 배반한 죄 많고 연약한 저에게 예수님의 연한가지를 심어주시니 스스로 높아지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주님만을 모시며 말씀의 언약을 지키는 인생으로 세워주시길 기도합니다. <br>[적용] 내일 주일에도 큐티나눔을 올리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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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02:39: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425233</guid>
      </item>
      <item>
         <title>높은 나무를 낮추시는 하나님(에스겔 17:11-24)</title>
         <author>kmaa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454978</link>
         <description><![CDATA[<div><br> [묵상]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비유를 통하여서 쉽게 설명하시지만 우리는 그것마저 깨닫지 못한다. 무엇보다 약속을 먼저 깬쪽은 언제나 하나님이 아니라 늘 이스라엘 백성이였고 날마다 하나님을 반역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이루시고 이스라엘 백성을 지금은 벌하시지만 곧 구원하실것이라고 이야기하신다.<br><br> 매일 같이 큐티는 하지만 늘 한심하게 사는 동생을 보며 혈기가 올라옵니다. 아직도 아버지를 피하며 살아가는 집에서 가정이 지켜지기보다 해체되어져가는 느낌을 매순간 느끼게 됩니다. <br>  항상 동생이 문제라고 하지만 그 동생을 보며 안타까움을 느껴야 하고 신실하게 이끌어가실 하나님을 믿어야 하지만 너무나도 연약하여 매일같이 하나님보다 동생의 지금만을 생각하며 저 스스로도 짜증을 많이 내고는 합니다. 하지만 말씀 가운데 가지가 무성하고 열매를 맺어 아름다운 백향목이 될거라고 말씀하시며, 저의 약함을 다시 돌아보게 하십니다. 부디 가정의 전쟁 가운데 집안의 죄를 회개케 하시고 돌아올수 있기를 기도합니다.<br><br>[적용] 동생에게 교만한 마음 품지 않고 따뜻하게 대해주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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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03:32: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45497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459537</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 에스겔17:11-24 높은 나무를 낮추시는 하나님 </div><div>(20.10.03)</div><div><br></div><div>묵상) 어제 하나님은 포도나무를 이야기 하셨는데, 오늘은 직접 포도나무가 되어주신다고 말씀해주신다. 언약을 배반하고 반역하여 실패한 나무이기 때문이기 때문이다. 일전에 사역했던 사역단체의 망함의 사건이 사람은 100%죄인임을 드러내주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나무를 무성하게도 마르게도 하는 분이 하나님 뿐임을 알게하셨다. 그래서 망함의 사건이 하나님으로 부터 왔음을 알게하셨다.</div><div><br></div><div> 하나님께 반역했던 경험과 사건을 통해 반면교사로, 오히려 말씀을 먹고 소화시켜야 한다는 가장 복된 삶으로 인도해주셨다. 새로운 삶으로 심겨주신 우리들교회에서  입에는 달고 배에는 쓴 말씀을 먹고, 누리는 삶을 가르쳐주심에 감사하다. 입에는 달고 배에는 쓴 말씀을 몰라서 실패하는 나무로, 간사생활하며 강요하는 교육만 일삼았는데, 하나님은 강요가 아니라 말씀을 소개해주시니.. 하나님의 인내하심에 감사하다.., </div><div><br></div><div> 손목에 칼을 댄 동생이 있다는 지인의 연락을 받고 상담을 했다. 이전같으면 내가 아는 다색의 음식들을 강요했겠지만, 인내하고 말씀을 소개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적당한 거리를 두는 대화를 하고, 병원을 소개하고, 말씀을 알게해달라고 기도하였다. </div><div><br></div><div>적용)<br>-추석에 가족이 큰싸움을 했는데 아버지와 대화할 기회를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div><div>-강요가 아닌 말씀을 소개하는 삶을 살겠습니다.(싶습니다.)</div><div>-상담한 아이와 그 가정이 겪는 일이 해석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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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03:40: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459537</guid>
      </item>
      <item>
         <title>2020년 10월 03일 토요일 개천절 큐티노트</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473812</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10월 03일 토요일 개천절 큐티노트 </div><div>높은 나무를 낮추시는 하나님 </div><div>에스겔 17:11-24 </div><div><br></div><div>Q. 왜 하나님의 삶을 두고 맹세하시며, 하나님을 반역한 그 반역을 심판하신다고 말씀하시는가? </div><div><br></div><div>M. 오늘 아침 엄마와 대판 싸웠다. 그래도 요즘 혈기를 열심히 참는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혈기를 부리는 것 보면 나도 말씀으로 참는다고 참는다고 하면서도 성품으로 참아왔던 것은 아닌지 생각이 든다. </div><div><br></div><div> 이렇게 대판 싸우고 나니 어제 하기로 했던 적용이 하기가 싫어졌다. 근데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자는 하나님이 심판하시겠다고 하니 오늘 아무래도 그 적용을 하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다. 그래야 하나님이 나 같은 죄인도 불쌍히 여겨 주시고 백향목을 심고 그 안에 각종 새와 그늘이 되게하신다는 말씀이 눈물 밖에 안난다. 오늘도 이 말씀을 알게 하시려고, 내가 성품으로 참는 자임을 알게 하시려고 말씀하시는 것 같다. </div><div><br></div><div>하...... 적용은 내가 하기 싫은 것을 하는 것이 적용이라고 하시는데 오늘 이런 배워먹지도 못한 나를 그래도 불쌍히 여겨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또 감사하여 어제 하기로 한 적용을 하러 가야 할 것 같다. </div><div><br></div><div>A. 어제 하기로 한 적용을 그대로 실천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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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04:06: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473812</guid>
      </item>
      <item>
         <title>10월 3일 높은 나무를 낮추시는 하나님</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473902</link>
         <description><![CDATA[<div>24절 들의 모든 나무가 나 여호와는 높은 나무를 낮추고 낮은 나무를 높이며 푸른 나무를 말리고 마른 나무를 무성하게 하는 줄 알리라 나 여호와는 말하고 이루느니라 하라</div><div> </div><div>아침에 한 목자님으로부터 카톡을 받았습니다. 카톡의 내용은 목자 카톡방에 정치적인 글이 올라왔다는 것이었습니다. 내용을 살펴보니 어느 교회의 목사님이 올린 글인데 정부가 코로나 사망자의 수를 가지고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div><div> </div><div>내용을 살펴본 후 글을 올리신 분과 통화를 해 하나님이 이 모든 상황을 주관하고 계시고 이 또한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음을 믿자고 말해 드렸습니다. </div><div>그리고 우리가 정보가 부족해서 이 사건이 온 것이 아니라 성령의 간절한 기도가 부족해 온 것임을 말씀드리고 믿는 자로로써 로데와 같이 하나님이 풀어 주실 것을 기대하는 성령의 기대를 가지고 가자고 말씀드렸습니다. </div><div>후에 톡방에 사과의 글과 성령의 간절한 기도를 하겠노라는 글을 게시해 주셨습니다. </div><div> </div><div>요즘 sg 공동체 안에 이런 글들이 심심치 않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div><div>명절 연휴가 길어서도 이유가 될 수 있겠지만 생각해 보니 제가 치우친 부분이 있어서 그것을 보라고 주신 사건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div><div> </div><div>그저 나이드신 분들이 나라 생각하는 맘으로 올리신 글이고 정확하지 않은 내용들이라고 미리 생각해 버렸습니다. </div><div>제가 섬기는 부서의 어르신 들인데 내용을 떠나 그분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지금의 상황을 힘들더라고 말씀으로 잘 해석해 드려야 할 사명이 있는데 너무 소홀히 했다는 생각이 들어 회개가 되었습니다. </div><div> </div><div>오늘 24절 말씀에 높은 나누는 낮추시고 낮은 나무는 높이시고 푸르렀던 나무도 마르게 하시고 마른 나무도 푸르르게 하시는 분이 여호와라고 하십니다. </div><div> </div><div>우리의 모든 매어진 것과 옥게 갇힌 것은 하나님만이 풀어주시고 놓아주신다는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div><div> </div><div>적용) 정치적인 글을 올려주시는 분의 글을 무시하지 않고 읽어본 후 말씀으로 잘 설득하도록 하겠습니다.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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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04:06: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47390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487417</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03<br>에스겔 17:11-24<br><br>‘나 외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1계명을 배반하고 바벨론같은 아빠를 우상삼았더니 아빠의 포로가 되었습니다. 가정 폭력과 성적 유린 속에서도 아빠가 가족 서열에서 장녀인 내 머리를 들어주시고, 여왕님처럼 떠받들어 주니, 부녀 지간에 주제도 모르고 아빠를 무시하고 내가 아빠 머리에 타고 올라 서열 1위로 살았습니다. 바벨론 아빠의 말씀이 하나님께로부터 난 말씀인 것을 알았을 때도, 수도 없이 반역하고 불순종하여 교만하고 음란하게 굴었습니다. 기도 한 번 안해보고 세 번째 사역지를 때려치고 나오면서 ‘사역자였던 아빠는 내 마음을 이해하실거야’라고 기대했지만, 돌아온 것은 아빠가 휘두른 헤어 드라이어에 맞고 신대원 기숙사로 도망쳐 4개월을 사는 포로신세 뿐이었습니다. <br><br>네 번째 사역지를 사임하고 나올 때, 아빠는 요양원에 계셨고, 집 주인이자 실세로 등극한 애굽같은 엄마에게 동생이라는 사절을 보내 말과 군대같은 거처와 식사를 구했습니다. 행정 장로님과 2년 사역을 약속했던 다짐을 지키지 못하고 1년도 채 채우지 못하고 엄마 집으로 돌아온 내게 하나님은 7개월의 백수 시간을 주시고 사역을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바로 같은 엄마의 그 큰 군대같은 기도와 많은 무리 같은 뒷바라지에도 영적 전쟁에서는 나를 돕지 못했습니다. 가족 내 서열 마저도 아빠 사후로 흔들리고, 대우가 점점 내려가고 지위가 격하되니, 바벨론 아빠를 등에 업고 있던 때가 애굽 엄마에게서 나를 지켜주던 때는 아니었나 싶은 생각마저듭니다. <br><br>나는 하나님을 배반한 것으로도 모자라 부모 우상과 사역지까지 배신했습니다. 결국 내가 사랑하고 섬긴 것은 나 자신뿐이었습니다. 주 여호와께서는 사랑의 배신자인 나도 불쌍히 여기셔서 높고 우뚝 솟은 산인 우리들 교회에 심어주셨습니다. 말씀으로 공동체에서 양육을 받아 그리스도처럼 가지가 무성하고 열매를 맺는 아름다운 백향목이 되어, 각종 새가 깃들이고 그늘에 살게하는, 사람을 살리는 사역자로 가지치기 되길 소망합니다. 반역으로 가득한 내 삶을 말씀으로 해석해 주셔서, 여호와는 높은 나무를 낮추고 낮은 나무를 높이며 푸른 나무를 말리고 마른 나무를 무성하게 하는 줄 알게 하신 하나님과 지금까지 말씀으로 인도해 주신 담임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br><br>적용: 가족 내에 내 서열에 집착하지 않고 내가 지금 하나님을 높이고 있는지 돌아보며 식사를 차릴 때 엄마를 적극적으로 돕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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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04:3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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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csk2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489947</link>
         <description><![CDATA[<div>10/3(토)</div><div><br></div><div>위기의 사건이 찾아올 때 내가 하나님만을 의지해야 하는데, 나는 세상의 힘과 재물, 사람을 의지하였다. 결혼을 준비하면서 신혼집을 구했다. 신축 빌라로 깨끗하고 마음에 들었다. 그렇게 결혼을 하고 신혼집에서 살았다. 그러다 전세사기를 당했다. 집주인은 은행 직원과 짜고 전세인 빌라를 월세라고 하고 돈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 결국 빌라는 경매에 들어갔다. 나는 이 위기의 사건에서 하나님만을 의지하지 않았다. 세상의 힘과 재물, 사람을 의지했다. 변호사, 법무사 등 법조인들을 찾았고, 인터넷으로 관련 내용들을 계속 검색하고 이 사건에만 사로잡혀 다른 것에는 집중을 하지 못했다. 하루종일 사기를 치고 도망간 집주인을 욕하고 저주하고 원망했다. 이 사건을 주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려고 하지 않았다. 하나님은 전세 사기 사건을 통하여서 물질 우상이 있는 내 모습을 보게 하셨고, 전세값이 올라 전세를 구하기 힘든 요즘 이사 걱정을 하지 않고 묶여 있게 하심에 감사하게 해주셨다. 세상의 힘과 재물, 사람을 의지했지만 변한 건 없다. 해결된 건 아무 것도 없다. 이 위기의 사건 앞에서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해야 한다는 것을 인정하게 해주셨다.</div><div><br></div><div>(적용) 집 생각으로 한숨이 나올 때에 살 수 있는 집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고백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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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04:42: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489947</guid>
      </item>
      <item>
         <title>10/3 높은 나무를 낮추시는 하나님 / 겔17:11-24</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506478</link>
         <description><![CDATA[<div><br> 우상숭배로 하나님을 반역한 유다가 바벨론 왕과 언약을 맺었더니, 하나님도 반역하고 바벨론 왕도 배반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형통하겠느냐, 피하겠느냐’ 한심한듯 물으십니다.(15절)<br> 왕과 고관들이 사로잡혀가는 굴욕을 당하게 하심이 나라를 낮추어 스스로 언약을 지켜야 능히 서게 하려 하신 것(14절)인데 스스로 설 자리도 붙잡지 못하는 것이 죄와 무능으로 점철된 내 모습이라 알려주시는것 같습니다.<br> 바벨론 왕에게 당한 굴욕을 애굽과의 연합으로 갚아보고자 했으므로 그나마 남은 예루살렘과 나라마저 바벨론에게 파괴되고 애굽의 큰 군대와 무리도 도움을 주지 못하리라 하십니다.<br><br> 결혼 후에도 유학에 대한 미련을 완전히 버리지 못하고서 유학을 준비하는 동기들, 유학을 떠난 벗들을 부러워하며 있었는데, 들어보니 결혼자금(보증금)을 끌어다가 유학을 다녀오는 거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유학을 떠나서 돈없는 가난뱅이 열등감 딱지좀 떼볼까 애굽에 손빌려보려는 심정으로 있었는데, 끌어다 쓸 보증금이 한톨도 없으니 몸만 가지고 들어와 결혼한 것만도 백골난망해야하는 저의 처지를 깨닫고 유학에 대한 미련은 훌훌 털어낼 수 있었습니다. 바벨론에게 당한 굴욕은 많아도, 언약을 배반할 만한 뒷배(애굽)가 없으니 마음 내려놓기는 수월했던것 같습니다.<br> 목사안수를 받고 5년이 지나니 유학을 떠났던 이들이 하나둘 돌아오는데 그 사이에 저는 우리들교회에 심겨져 있습니다. 낮은 나무를 높이고 마른 나무를 무성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라 말씀해 주시는데, 땅바닥에 붙은 껌딱지같은 나를 높은 산 흙바닥에 붙여주시니 백향목 나무같이 나보다 실력도 배경도 사명도 말도 뭐 하나 꿀릴것 없어 내가 우러러보던 동기들, 벗 목사님들이 지금은 제가 붙어있는 땅을 높여보고 있네요. 주님 붙여주신 흙바닥에 잘 붙어있는 낮은 껌딱지, 낮은나무 마른나무의 정체성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br><br>적용)<br>1 처가에 잘 붙어 있는 껌딱지로 청소 설거지 빠릿하게 알아서 잘 하겠습니다.<br>2 우리들교회에 잘 붙어있는 껌딱지로 큐티와 맡은 모든 사역을 낮은나무처럼 알아서 잘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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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05:22: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506478</guid>
      </item>
      <item>
         <title>201003_높은 나무를 낮추시는 하나님(겔17:11-24)</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527658</link>
         <description><![CDATA[<div>[17 대적이 토성을 쌓고 사다리를 세우고 많은 사람을 멸절하려 할 때에 바로가 그 큰 군대와 많은 무리로도 그 전쟁에 그를 도와 주지 못하리라]<br><br>하나님의 맹세와 언약을 배반한 시드기야가 "바벨론에서 왕과 함께 있다가 죽을 것이라"하십니다.<br>여전히 되었다함 없는 시드기야를 보면서 교만함이 대적이 되어 토성과 사다리를 세우고, 멸절하려 할 때 저 또한 애굽 바로의 큰 군대와 무리가 전쟁에서 도와주리라 기대하고 세상 가운데 회피했습니다.<br><br>항상 착하고, 손해 보더라도 양보할 줄 아는 게 예수 믿는 사람이라고, 도덕적으로 올바름을 강조하시는 부모님 밑에서 많이 눌렸습니다.<br><br>그렇게 부모님이 보이지 않는 곳,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 가증함으로 부모님의 기대와 하나님의 언약을 배반하며 몰래 비행과 방탕을 즐겼습니다.<br><br>중학교 친구들과 무리 지어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농구한다고, 도서관 간다고 거짓말을 하고, 오토바이를 타며 담배와 술을 마시고, 노래방에서 여자친구들 함께 이른 향락과 유흥의 재미에 눈이 띄였습니다.<br><br>대학 진학으로 대구로 독립하여서도 여전한 방식으로 친구와 술이라는 애굽의 바로를 버리지 못했습니다. 주말 마다 본가에 와서도 주일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덜 깬 상태로 교회에 끌려 가다시피 갔습니다.<br>매번 잠만 자고 오던 저를 보고 부모님은 한숨만 쉬실 뿐 달리 말씀도 못 하셨습니다. 그렇게라도 가는 것에 감사하셨다는 것을 이후에 알게 되었습니다.<br><br>[24 들의 모든 나무가 나 여호와는 높은 나무를 낮추고 낮은 나무를 높이며 푸른 나무를 말리고 마른 나무를 무성하게 하는 줄 알리라 나 여호와는 말하고 이루느니라 하라]<br><br>"높은 나무를 낮추고, 낮은 나무를 높이"신다는 말씀처럼 교만과 죄악이라는 저의 높은 나무를 낮춰 낮은 나무로 공동체에 섬길 수 있도록 불러주신 은혜를 요즘 참 많이 묵상하는 것 같습니다.<br><br>추석 연휴 동안 어릴 때 같이 놀던 친구들의 연락을 받았습니다.<br>어떻게 사냐는 물음에 이렇게 나눔을 하니, "하나님이 진짜 살아 계신 것 같다"는 친구들 말에 더 없이 은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세상과 성공만 바라 보는 친구들이 떠나지 않고 이런 저와 함께 붙어서 제 간증을 듣게 하시는 이유가 분명 있으리라 생각합니다.<br><br>[적용] 친구들 수준에 맞는 하늘의 언어가 아닌 땅의 언어로 구원의 연한 가지이신 주님을 믿도록 기도와 간증으로 전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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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06:19: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527658</guid>
      </item>
      <item>
         <title>[토요일] 높은 나무를 낮추시는 하나님/ 에스겔 17:11-24</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532190</link>
         <description><![CDATA[<div>집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독립 할 수 있는 사역지로 갔다가 1년뒤 돌아왔고 또 기회를 보다가 대학원이 끝나갈 무렵 (그저 집에서 벗어날 생각에)결혼을 기회로 벗어나려고 하였다. </div><div><br></div><div>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실때, 가야 될 곳을 때 마다 말씀해 주셨는데 ... 나 또한 하나님의 택하신 자녀이기에 그러할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매순간 조바심이 있었다. 그래서 이게 하나님의 뜻인가? 이게 하나님의 길인가?를 질문하며 여러 시행착오를 통해  내 뜻과 방법과 계획대로 움직이게 될 경우 그물과 올무에 걸리게 됨을 경험했다. </div><div><br></div><div>그런데도 시드기야 처럼 나도 매 순간 이리저리 눈을 굴리며, 나를 위기에서 이끌어줄 사람, 상황을 의지하다 결국 망하였는데 여전히 세상의 높은 나무들을 부러워한다.</div><div><br></div><div>남편이 내 모습 중 제일 싫어하는 것이, 경멸하는 눈(일명 야리는 눈)이다. 남편이 답답하거나 한심 하게느껴질 때 또는 무시가 될 때 자동반사적으로 그런 표정이 나온다. 결혼 생활 중 종종 싸울 때 남편에게 지기 싫어서 , 자존심이 상하고 억울 할때 그런 눈빛이 나오는데 그럴수록 남편은 더욱 불같이 화를 낸다. </div><div><br></div><div>나도 눈빛 관리를 해야 되는 걸 아는데, 그 순간 그게 되지 않아서 많이 후회했다. 가만돌이켜보니 남편뿐 아니라 가족들 특별히 동생들에게 무언가 내 심기를 건들면 그 눈빛이 발사 되었던 것 같다.</div><div><br></div><div>하나님께서는 남편을 통해 이런 내 모습을 꼭 집어 주시고, 돌이키도록 하셨다. 1달 전인가 남편이랑 이틀에 걸쳐 크게 싸운적이 있는데, 내가 굽히지 않자 남편이 한계에 도달했다. 싸운 뒤 혼자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남편이 씩씩거리며 들어와서, 내 눈을 잡고 기도하기 시작했다. (내 눈에 귀신이들어갔다고 쫓아내야 된다고) 그렇게 기도하고 내 안에 있는 귀신을 쫓아내는 건 좋은데,  화가 난 남편의 손에는 힘이들어가 있어서 너무 아팠다. 그래서 남편에게 그만하라고 했지만 남편의 징벌의 손은 계속 내눈을 눌렀다. 더 이상은 안되겠다 싶어서 .. 내눈에만 귀신이 있냐며, 네(남편) 눈에도 귀신이 있다고 반격을 하며 나도 쫓아내주겠다고하니, 그렇게 하라고 하여 있는 힘껏 위에서 남편 눈을 눌렀다. 그러다가 나는 내가 들은 말씀을 쏟아내며 ( 신앙은 상식을 벗어나면 안된다 , 이단은 종이 한 장 차이다. 등등) 내 자신을 변호하고, 억울함을 하소연 했다. 이단 소리까지 나오자 남편은 흥분을 가라 앉히고, 왜 그렇게 했는지 자신의 속상한 마음을 이야기 했고, 나 또한 귀신쫓는건 좋은데 사랑이 없다. 너무 아팠다고 말했다. 그리고 야려봐서 미안하다고 했다. </div><div><br></div><div>그날 싸움을, ‘시드기야 싸움’이라고 이름 붙였는데 오늘 본문 말씀에 시드기야가 나와서 남편이랑 그 때를 회상하며 큭큭거리며 말씀을 나누고,  남편에게 이 이야기를 나누어도 되냐고 물어보고 큐티를 적었다.</div><div><br></div><div>오늘이 결혼 1주년인데 , 세상의 높은 나무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연한 가지’이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도록 .. 내 죄보며 가정의 거룩을 지켜나가겠습니다.  </div><div><br></div><div>[기도]</div><div>바벨론 같은 이 세상에서 에스겔의 심정으로 사역하는 부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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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06:3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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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 에스겔17:11-24&quot;새벽에 태어난 연한가지 용호&quot;</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558097</link>
         <description><![CDATA[<div><em>‘유다는 배반과 반역으로 심판을 받지만 하나님께서 백향목 꼭대기에서 연한 가지를 꺾어 높고 우뚝 솟은 산에 심겠다고 하신다.’</em></div><div>   </div><div>[묵상]<br>이번 명절 무사히 지나간 것 같았다.</div><div>그런데 오늘 아내와 서로와 함께 산책을 하면서 </div><div>아내가 시댁에서 서운함을 이야기 해주었다. </div><div>엄마가 몸이 회복되지 않은 아내에게 둘째를 낳으라고</div><div>그것도 남자를 낳으라고 한 것이다. </div><div>또 엄마는 대놓고 이야기하지 않고 </div><div>항상 시간이 지나면 기분 나쁘게 돌려 까기로 이야기 하신다. </div><div>그때에는 아내가 네네 했지만 </div><div>계속 생각하니 기분이 안 좋은 것이다.</div><div>그걸로 끝이 아니라</div><div>자기도 시어머니가 새벽에 관계를 가지라고 해서 </div><div>용호를 낳았다고 하시며 새벽에 하라고 했다고 한다.</div><div>이런 저런 이야기들로 서운한 것을 이야기 했다.</div><div>   </div><div>처음에는 어른들이 다 그렇지 뭐~</div><div>우리 집을 무시하나? 열등감이 올라왔다. </div><div>하지만 오늘 말씀처럼 나의 마음이 ‘연한가지’가 되어 </div><div>아내에게 우리엄마가 이상하다고 </div><div>이런 엄마의 언어 때문에 나랑 누나도 상처 많이 받았다고</div><div>그리고 나도 이번에 엄마 때문에 짜증났다고 하며</div><div>엄마가 자녀를 위해서 교회 근처로 집을 옮기라고 했는데</div><div>엄마는 그 동네 시세를 아시고 이야기 하는 건가??</div><div>돈을 보태줄 것도 아니면서 그런 얘기를 한다고 </div><div>막 뭐라고 했다.</div><div>아내는 자기도 그렇게 생각했다고 하며</div><div>마음이 회복되어 괜찮아 졌다고 한다. </div><div>   </div><div>연한 가지는 예수님을 의미한다.</div><div>그 가지로 인하여 잎이 무성해지고 </div><div>많은 열매를 맺어 크고 아름다운 백향목이 되는데</div><div>내가 거기서 나의 딱딱하고 강한 가지로 아내에게 대했다면</div><div>지금 이 큐티도 올리지 못하고 또 전쟁터가 되었을 것이다. </div><div>   </div><div>나에게 가장 강하고 잘난 모습에서 예수님이 오시는 것이 아니라,</div><div>가장 연하고 연약한 모습을 통해 예수님이 오심을 기억하고 </div><div>연한 가지와 같은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잘 들어내야겠다.</div><div>   </div><div>지금은 나의 연한가지로 인해 우리가정에 </div><div>온갖 새들이 둥지를 틀고 나뭇가지 사이에 보금자리를 만들어 </div><div>살기 좋은 숲이 되어 너무 평안을 누리고 있다. </div><div>서로도 지금 3시간째 잠을 자주고 있다. </div><div>아~~~ 행복하다~! </div><div>   </div><div>[적용] <br>이미 적용한 것 같습니다. 아~ 살맛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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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07:29: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558097</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17:11-24</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572695</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 </div><div>수수께끼 같은 말씀을 주셔도 반드시 해석을 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말씀을 깨닫지 못하는 것은 내 속에 하나님을 반역하는 것이 반드시 있기 때문입니다.  </div><div><br></div><div>어제 오전에 급한 전화를 받았습니다. 고등부 1학년 아이가 아버지를 때려서 경찰이 출동했다는 것입니다. 급하게 경찰서로 달려갔습니다. 예전에도 심방을 갔던 집인데 아버지가 수많은 기준들을 세워놓고 그렇게 자라주지 않는 아들을 못살게 굴었습니다. 매일 페이스북에 큐티를 올릴 정도로 본인은 말씀의 인도함을 받는다고 스스로 생각하셨지만 정작 아들에게는 먼저 적용하지 못하시는 것들이 쌓여서 일이 터졌습니다.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침에 아버지가 20대 넘게 때리셨는데 참다 참다 그 아이도 아버지를 주먹으로 내려쳤다고 합니다. 아이는 턱관절이 상했고 아버지는 눈위가 찢어져는 유혈사태가 일어났습니다. 경찰이 출동했고 먼저 아들을 데리고 경찰서를 갔습니다. 서로 합의(?)할 생각이 없고 법대로 하라며 각을 세웠습니다. 아들은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소년원 가겠다고 난리치고 아버지는 20대 넘게 때린 것은 단지 훈육이고 본인이 맞은 것을 더 큰 일로 여기시며 분을 쏟아내셨습니다. </div><div><br></div><div>스스로 설 수 없고 언약을 지켜야 세워진다고 말씀하시는데 스스로 서려고만 하니 둘 다 일어날 힘도 의지도 없어보였습니다. 간신히 설득을 해서 처벌불원서를 쓰고 어머니는 아버지를 데리고 집으로 가시고 저는 아이를 데리고 근처 식당에 밥을 먹이러 갔습니다. 저도 아버지를 때렸던 적이 있기에 그 일이 나중에 얼마나 후회가 되는 일이되는지를 이야기했습니다. 바벨론 같은 아버지를 주신 것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지 않겠냐고 어제 말씀으로 위로하고 이야기를 나누는데 이 친구가 하는 말을 듣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아버지는 매일 그렇게 큐티를 열심히 하면서 변하는게 하나도 없다고 하나님이 살아계시면 그러면 안 되시는 거 아니냐고 하는 말이었습니다. 그래도 목자로 큐티를 하고 있는 아이라 저의 이야기를 나눠주니 금새 고개를 끄덕이며 마음이 녹아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div><div><br></div><div>여전히 집 거실 한 복판에 커튼을 쳐놓고 아들과 아버지는 여전히 서로를 무시하며 살고 있다고 합니다. 강퍅한 가지 같은 그 마음들이 연한 가지로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아버지도 많이 놀라셨을텐데 이 일이 올무에 걸리게 하신 사건으로 잘 해석하시고 회복되시길 기도합니다.  </div><div><br></div><div>[적용] </div><div>그 친구의 아버지에게 페이스북 메세지로 저의 나눔을 보내드리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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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08:04: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572695</guid>
      </item>
      <item>
         <title>낮아져 스스로 설 수 없는 환경</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636434</link>
         <description><![CDATA[<div>낮아져, 언약이 아니면 스스로 서지 못하는 환경 가운데 있는 것이 하나님이 허락하신 환경이라 하십니다.(14절)  하지만 섬기던 이민교회는 오랜 싸움으로 스스로 설수 없을 만큼 약해지고 낮아져 있었을때 저는 이 환경이 벗어나야만 하는 환경이라 생각했습니다. 섬기던 교회가 낮아져 스스로 설 수 없다는 것이 꼭 제가 스스로 설 수 없는 낮고 무능력한 사람처럼 느껴져 어떻게든 사로잡힌 환경에서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싸움만 그치면 이 지긋 지긋한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해 무조건 참고 참으며 말 하나, 행동 하나도 조심하며 사람의 기분을 맞추기 위해 애를 썼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방법이 아니라 애굽의 말과 군대를 의지하는 것이었습니다.</div><div><br></div><div>낮아져서 하나님의 약속을 의지하지 않으면 한주 한주를 살아갈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이 허락하신 환경인데, 그때는 한주라도 좀 편하게 지날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교회의 위상이 높아지고 스스로 설 수 있으면 저의 인생도 행복해 지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높아지고 스스로 서기 위해 7년간 애굽의 말과 군대를 의지했던 것이 수포로 돌아가게 하셔서 감사하고, 언약이 아니면 살아갈 수 없는 한주 한주를 살아가게 하셔서 감사합니다.</div><div><br></div><div>이런 시간들을 지났지만 말씀을 묵상하며 여전히 높아져 스스로 서고 싶은 마음을 봅니다. 이제는 언약이 없어도 스스로 이만큼 선 자, 큰 자가 됐음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어하니 참 어쩔수 없는 죄인입니다. 말씀이 없으면 사역을 통해 높아지고 스스로 설 수 있는 사람임을 증명하고 싶은 마음을 제어할 수 없는 죄인입니다. </div><div><br></div><div>적용) 매일 매일 정기적으로 올려야 하는 문서들이 있는데, 일에 너무 집중하고 골몰하지 않기 위해 문서를 올릴때마다 올리기 전에 짧은 기도를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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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10:2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636434</guid>
      </item>
      <item>
         <title>박성근</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654283</link>
         <description><![CDATA[10월3일
22절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백향목 꼭대기에서 높은 가지를 꺾어다가 심으리라 내가 그 높은 새 가지 끝에서 연한 가지를 꺾어 높고 우뚝 솟은 산에 심되
23 이 스라엘 높은 산에 심으리니 그 가지가 무성하고 열매를 맺어서 아름다운 백향목이 될 것이요 각종 새가 그 아래에 깃들이며 그 가지 그늘에 살리라

시드기야가 바베론과의 언약을 깨뜨린 것은 하나님의 뜻을 저버린 것과 다름없습니다. 그는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보다 눈에 보이는 애굽을 더 의지했습니다. 우리가 의지할 대상은 세상의 힘과 재물이 아닌 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11~18절) 

시드기야가 느부갓네살을 배반한 것은 단순히 신뢰를 깨뜨리는 차원을 넘어서 하나님의 이름까지 더럽히고 무시하는 행동이었습니다. (19~21절) 

하나님은 백향목 꼭대기에서 연한 가지를 꺾어 높은 산에 심겠다고 하십니다. 이 가지는 무성한 가지와 열매를 맺어 아름다운 백향목이 될 것 입니다. 유다의 망함에도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베푸시는 구원의 역사는 멈추지 않습니다. (22~24절) 


오늘 결혼식예배에서 신부측 어머니가 결혼한 신랑 신부를 연한 가지로 비유하면서 해외에 나가 살더라도 가지가 무성하고 열매를 맺는다는 말씀을 적용해 주셨다. 그럼 내가 있는 이 곳에서 백향목같이 무성한 가지와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하나님 말씀에 더욱 기울이며 세상의 기대가 아닌 성령의 기대를 해야 되는 것 같다. 헤롯이 아닌 로대를 바라보며 하루하루 애굽이 아닌 바벨론과 맺은 언약을 지키며 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날마다 말씀 묵상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 같다. 오늘도 시드기야와 같이 약속을 수시로 지키지 않고 배반하지만 이런 나를 잊으시지 않고 다윗의 나라를 세우시겠다고 한다. 추석연휴가 다 끝나가고 있는 이 시점에 나의 환경에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 

(적용) 다음 한주도 하나님 한분만을 의지하기 위해 큐티를 날마다 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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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11: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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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666129</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17장 11절 – 24절 </div><div>   </div><div>저는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인종 차별을 경험 했을 때 싸우면서 정학을 당하였습니다. 그 당시에 저에게는 생소한 상담선생님이라는 분의 진심어린 도움으로 제가 얼마나 잘 못 했는지 알게 되고 피해자와 부모님에게 용서를 구하였습니다. 알고 보니 저는 미국에서 약 0.75% 에 해당하는 한국인, 소수민족이라 차별은 받는 것이 당연하였고 그들이 가해자가 아니라 제가 그들의 기회를 침범한 가해자였고 또 제 행동으로 진짜 가해자가 되었습니다. </div><div>   </div><div>미국에서는 작은 아버지의 은혜로 특혜를 받으며 밑바닥부터 열심히 한 미국인들에게 가해자가 되었습니다. 학비를 많이 내는 유학생들에게도, 어렵고 힘든 일을 하며 돈을 버는 이민자들에게 저는 가만히 있다가 가해자가 되었습니다. 운동 중에는 제가 착하게 생기고 체격이 작아 저를 우습게 생각한 힘 좋고 덩치 큰 다수의 미국인들이 결국 나중에는 큰 배신감을 넘어 분노와 혐오를 느낄 정도로 충격을 받았습니다. </div><div>   </div><div>한국에 와서는 몸도 아프고 평소에 제가 어리숙하고 말도 잘 못하는 모습을 보고 ‘허당’ 이라고 놀리고 편하게 생각을 하다가, 저의 반전에 큰 배신감을 경험하고 미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는 무엇이 겸손인가 많이 고민하다가 우리들 교회에 와서 예전에 잃어 버렸던 말씀을 따라가는 삶을 살겠다는 고백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div><div>   </div><div>제 이야기를 안 하는 것이 큰 교만이라는 것을 알고 한국 교회에 와서 제 이야기를 잘 안하다가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어서 나누는 적용을 계속 합니다. 지난 10년 동안 아버지와 어머니는 제대로 된 소득이 없었고 일에서 은퇴하시고 사기꾼들에게 속고 돈을 잃어버리는 것을 보며 저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십일조와 회개 헌금을 내며 회개를 하였습니다. 이제는 더 나아가서 제가 우리들 교회에서 나누는 연습을 하고 부모님과 나누니 부모님께서 요즘에는 저와 마음을 나누며 대화를 하십니다. </div><div>   </div><div>적용) 내일 주일 초원 나눔에서는 무엇을 나눌까 성경을 미리 묵상 해 봅니다. </div><div>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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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11: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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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3일 토요일</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75746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어머니와 새아버지, 아직 교회에 잘 나가지 않는 누나와 조카들과 함께 둘째의 두번째 돌예배를 드렸다. 말씀을 전하면서 생각해보니 정말 나의 모든 과거의 찌질함과 부족함을 아는 가족들이 증인으로 있으니 정말 높은 나무를 낮추고 낮은 나무를 높이시고 마른 나무를 무성하게 하신 하나님이라는 게 더욱 다가왔다. </div><div>정말 소망도 없고 자존감도 바닥이었던 내가 어떻게 이렇게 가정을 꾸리고 사랑하는 아내와 두 아들을 두게 되었는지 말로다 표현 못할 감사할 뿐이다. </div><div>그리고 아들들을 키우면서 남부럽지 않게 물질적으로 채워줄 수 없고  희귀난치병을 물려주게 되었지만 결국에 하나님이 심으시고 가지를 무성하게하시고 열매맺게 하실 것을 믿는다. </div><div><br></div><div>적용 - 아들에게 화내지 않고 감사와 사랑을 더 표현하겠습니다. 큐티하며 하나님이 우리 가정을 이뤄주신 것을 말해주겠습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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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14:1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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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03_에스겔17:11-24</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765012</link>
         <description><![CDATA[<div>백향목 꼭대기에서 높은 가지를 꺾으신다 하십니다. </div><div>처갓집과 친가를 비교하며 교만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div><div>친가는 명절 때 모이면 예배를 드리고</div><div>처가는 예배를 드리지 않았고</div><div>친가는 모이면 자연스레 나눔을 하였고</div><div>처가는 모이면 세상적인 대화와 놀러가는 이야기만 하기 때문입니다. </div><div>이번 명절에 처음 처가집 식구들과 예배를 드리고 </div><div>다음날인 오늘 친가 식구들과 예배를 드렸습니다. </div><div>그런데 어제 예배에서는 장인 장모님이 아내가 부모님께 받은 상처에 대한 나눔에 가슴 아파하며 앞으로는 조심하겠다고 하였고</div><div>오늘 친가 식구들과 드린 예배에서는 나눔을 하다 부모님이 서로 언성을 높이셨습니다.</div><div>또한 장인 장모님은 주일에 함께 예배를 드리시는데 </div><div>저희 부모님은 따로 드리신다고 합니다. </div><div>양가에서 예배를 드리며 저의 교만한 마음이 꺾였습니다.</div><div>저는 늘 공동체의 믿음을 저의 믿음으로, 저희 식구들의 믿음으로 착각하는 것 같습니다. </div><div> </div><div>적용_부모님이 주일에 함께 예배 드리실 수 있도록 권면하고 확인하겠습니다.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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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14:2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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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03 에스겔 17장</title>
         <author>Wooridletee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774164</link>
         <description><![CDATA[<div><br>아름다운 백향목<br><br>꺽인 연한 가지에서 새가 깃들고 그들이 되어줄 아름다운 백항목으로 세워진다고 한다. <br><br>추석연휴 아주 오랜만에 아들과 공을 차고 함께 시간을 보내려고 학교 운동장으로 갔다. 그런데 뛴지 얼마 되지 않아 발목을 접지르게 되었고, 나간지 얼마 되지도 않아 절뚝거리며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좋은 아빠 역할을 해야겠다 싶기도 하고 아들이랑 둘이서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 싶었는데 왜 이런 일이 왔을까를 생각해보았다. 내가 바라는 아들은 남자답게 운동을 좋아하고, 잘했으면 해서 축구클럽이나 태권도 학원을 다녔으면 좋겠다고 늘 이야기하는데 아들은 그것에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내가 못마땅해 하는 인형놀이나 동물키우기에 관심이 많다. 그런 것가지고 놀다가 나중에 남자 답지 못한 아이가 될까봐 하는 편견때문이지 그런 염려가 생긴다. 그런 마음으로 나갔으니 정작 아들이 원하는 공놀이가 아니라, 축구코치처럼 이렇게 패스하고, 저렇게 차라는 등 축구연습을 시킨 것이다. 그리고는 사건이 왔다. <br><br>그날 저녁 가정예배때 아들이 예배인도를 준비해서 진행했는데, 아주 재밌고 재치있게 잘 인도해서 가정예배가 흥미진진했다. <br>연한 가지가 아름다운 백향목이 될줄 누가 알았겠는가? <br>결국 하나님이 만들어가시는 것인데 아들을 있는 모습 그대로 봐주지 못하고,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만들고 싶은 욕심때문에 이런일이 왔구나라는 생각이 번뜩 들었다.<br><br>적용) 아들과 시간보낼때 내가 하고 싶은것이 아들이 하고 싶은 것을 묻고 같이 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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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14:3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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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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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3일 토요일 ‘높은 나무를 낮추시는 하나님’</title>
         <author>tjdghksm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799803765</link>
         <description><![CDATA[<div><br>형이 군생활을 잘하고 휴가를 와서 군대썰을 풀면 너무 재미있어서 군대는 재미있는 곳인 줄 알았다. 입소하고 훈련소는 힘들었지마 자대배치를 받으면 편할 줄 알았는데… 첫 날부터 선임에게 쳐다본다는 이유로 싸대기를 맞았다. 그때 깨달았다. 군대는 이런 곳이구나… 눈치가 없던 나에게는 군대는 지옥이었다. 틈만 나면 선임들은 나를 괴롭혔다. 근무시간 때마다 울었던 것 같다. 나보다 나이가 어린 것 같은데, 2주 빨리 왔다는 이유로 선임행세라니? 속으로 무시했다. 어린노무새끼,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괴롭힘의 강도는 쎄졌다. 그러던 중, 엄마가 보내준 큐티책을 펼쳤다. 짬이 나는 시간에도 책을 본다는 이유로 때렸기에 화장실에서 봤다. 그런데 ‘바로’가 이스라엘 백성을 핍박하는 본문이었다. 마치 내 상황과 같다며 선임들을 욕했지만 계속 묵상을 하다보니 내가 완악한 ‘바로’ 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높은 나무처럼 교만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군대, 질서에 순종해야 하지만 귀한 집 아들로 살았기에 높은 나무처럼 교만했고 나보다 어리지만 조금 일찍 와서 선임이라고 하는 그들을 무시했던 죄들이 깨달아졌다. 예루살렘에 왕과 고관들이 사로잡힌 것처럼 군대라는 사로잡힘 속에서 질서순종이라는 훈련을 받았지만 아직 집에서 순종이 되지 않을 때가 많다. 높은 나무처럼 추석연휴 엄마가 친가쪽 오니 청소를 도와 달라고 했는데 혼자 우두커니 침대에 올라가 핸드폰만 만지작거렸다. 엄마의 한 말을 듣고 도와드리긴 했지만 바로바로 순종이 안되는 것 같다. 늘 핑계를 대기도 하고… 묵상이 약간 다른 방향으로 샌 것 같은데… 음, 암튼 방금 갑자기 쿠팡으로 물건을 시키라고 하는데 바로 주문을 넣어야겠다.</div><div><br>#. 적용</div><div>엄마, 아빠, 할머니 심부름 즉시 바로 실행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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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15:1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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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031076</link>
         <description><![CDATA[<div><br>개인구원이라 하십니다. <br><br>우리들교회 오기 전까지 저는 성경의 좋은 사람, 구원 받고 은혜 입는 사람은 다 저를 대입시키고, 악하고 심판당하는 사람은 다 불신자들 이야기라고 생각하면서 맹목적인 구원관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4대째 기독교이며 친척들도 거의 기독교라 지금까지도 제사드리는 장면을 단 한번 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구원은 따놓은 당상이라는 마음으로 마음껏 죄를 짓고 살았습니다. <br><br>그런데 오늘 여러가지 적용들을 말씀하시면서 말씀대로 적용하지 않으면 4대째 믿음은 커녕 100대째 믿음이라 해도 악과 가증한 일을 행하는 그가 살겠느냐, 결코 살지 못하리라, 반드시 죽으리라 하십니다.<br><br>중고등학교 때 어머니는 거의 주무시지 않았습니다. 야간 자율학습이 끝나고 집에 와서 잠자리에 들면 늘 어머니가 제 다리를 주무르거나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면서 기도해 주셨는데 새벽기도에 간다고 일어날 때도 어머니는 똑같이 그렇게 하시고 계셨습니다. 저보다 늦게 주무시고 일찍 일어나셔서 (기복적인?) 기도를 매일 밤 해주셨습니다. 저는 그래서 왠만큼 막 살아도 어머니가 쌓아놓은 기도가 많기 때문에 늘 은혜를 입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말이 맞습니다. 한 때는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제 믿음의 분량이 더 커졌기에 여러 고난을 통해 제가 직접 하나님을 만나도록 저를 양육하시고 말씀을 주십니다. 제 구원을 위해 임하는 심판을 두려워 하며 말씀대로 똑바로 살아야 하겠습니다.<br><br>적용- 제일 이쁜 여자가 남의 여자라 하시는데 외제차 타고 다니는 예쁜 분들을 쳐다보지 않겠습니다.<br>        제가 목사라도 아들이 강포할 수 있음을 알고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아들이 되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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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19:56: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03107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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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sk2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067083</link>
         <description><![CDATA[<div>10/4(주일)</div><div><br></div><div>아버지는 술을 좋아하신다. 그리고 많이 드신다. 어린 시절 기억 속에도 아버지의 취한 모습이 있다. 학창 시절에 술을 드시고 늦게 오셔서 자고 있는 나에게 인사하지 않는다고 화를 내셨고, 하루는 내가 대들자 벨트를 풀어 마구 때리셨다. 그런 아버지가 너무 미웠다. 술이 미웠다. 나는 절대로 술을 안 마시겠노라 다짐하곤 했다. 그러다 군대에 갔다. 최전방인 GP는 DMZ 안에 있기 때문에 매우 폐쇄적이고 군기가 빡세다.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다. 휴가를 나와 보상 심리로 친구들과 술을 마셨다. 기분이 좋고 스트레스가 풀렸다. 그렇게 휴가 때마다 술을 마셨다. 죄악 가운데 있는 아버지를 비난하면서도 그대로 닮아 악을 행했다. 아버지를 비난하면서 그대로 닮아 술을 좋아하고 즐기던 내 모습이 참 악하다고 생각한다. 결국 술도 회피의 한 방법이었다. 힘든 현실을 일시적으로 잊게 해주는 회피의 도구였다. 만약 신대원을 안 가고, 사역을 안 했다면 지금도 술을 마시며 죄악 가운데 있었을 나라는 게 인정이 된다. 술의 결론은 병이었다. 병을 마시다 병에 걸린다. 아버지는 당뇨가 생기셨다. 그런데도 추석에 술을 드셨다. 죄악에 빠져 계속 술을 드시며 잘못을 저지르고 계신 아버지를 비난하기보다 그 죄를 보고 두려워하여 말씀에 순종하는 선을 행하기를 원한다.</div><div><br></div><div>(적용) 추석에 술을 드시는 아버지께 화를 냈는데, 당뇨에 좋은 음식 리스트와 건강을 생각하셔서 술 많이 드시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카톡을 보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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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20:17: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067083</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18:1-18</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126421</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div><div>일대일양육을 받으면서 12주 동안 아버지 욕만 했습니다. 계속 들어주시던 전도사님께서 마지막에 ‘그런데 당신의 죄는 무엇입니까’라고 물어봤는데 할 말이 없었습니다. 아버지를 싫어하고 미워하며 욕을 하면서도 저는 결국 그 아버지 뒤에 숨어서 저의 죄는 하나도 보지 못했습니다.</div><div><br></div><div>결혼을 하고 나서 얼마 되지 않아 목장에서 아내가 저를 고발하며 ‘저 사람은 부엌에는 들어오지를 않는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맞다고 그냥 인정하면 되는데 제가 한 말은 ‘우리 아버지가 그러는 것을 본 적이 없다’였습니다. 사실 핑계를 대려고 했던 말이 아니라 본 것이 없어서 저도 잘 안 되는 것이 있다고 얘기를 하려고 했던건데 아내는 그 말을 듣고 울분을 토하며 ‘그러면 앞으로도 안 할 꺼라는 얘기냐’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div><div><br></div><div>의인의 조건이 사람을 학대하지 않는 것이라고 하는데 저는 그렇게 아버지 핑계를 대면서 아내를 학대했습니다. 그가 살겠느냐, 결코 살지 못할 것이라고 하시는 경고의 말씀을 내가 들어야 할 말씀으로 듣고 아내를 학대하지 않도록 손과 발이 가는 적용을 하겠습니다.</div><div><br></div><div>[적용]</div><div>어제 집에 청년부 때 아내 친구들이 와서 자고 갔는데 산더미처럼 쌓인 설거지를 제가 다 하고 자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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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21:49: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12642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154525</link>
         <description><![CDATA[<div>20.10.04<br>본문) 겔18:1-18쓰지 못하게 될 속담</div><div><br></div><div>묵상) 신 포도주를 먹었다는 부전자전의 속담이 나온다. 근레 아버지가 집착 정도로 물어보고 확인하는 모습을 통해 화가 났었다. 오랫동안 그래왔었던 것 같은데  아버지는 대화에서도 이미 확인하신걸 재차 확인하신다. 그런 모습이 내게도 있다는 것에 아버지 탓이라고 속으로 꿍하게 있었던 것 같다. 꽤나 여러번 아버지의 모난부분이 부전자전 되었다고 생각했지만 오늘 하나님은 그건 원인이 될 수 없다고 말씀하신다.</div><div> 각자 자신의 죄악으로 죽는다는 명확하신 말씀에 내 죄를 가감하였음이 보였다. 아버지 탓을 하느라 그만큼 성령의 소개가 일상대화에서도 묻어 나오지 않았다. 느낀대로 생각하고 표현하던 자아우상, 생각의 죄를 회개합니다..</div><div> 근래 가정에 갈등이 있었지만, 이 일이 있은 후 오히려 가정이 얼마나 소중한 가치가 있는지 생각이 난다. 가정은 지킬만한 가치가 있다고 하신 말씀이 마음에 울린다. 그만큼 부모님의 무조건적인 헌신을 이해하고 내 몫을 가정에서 해야한다는 생각이 뒤받쳐주고 있다.</div><div><br></div><div>적용)</div><div>-설거지 저녁에 일주에 3번 하기.</div><div>-아버지가 예수가 그리스도가 되는 고백 하실 수 있다는걸 포기치말기. !!.기회가 생겼을 때 놓치지 않도록 항상 구원을 위한 타이밍 염두하기!!. 복음전하기</div>]]></description>
         <pubDate>2020-10-03 22:40: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15452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179632</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04<br>에스겔 18:1-18<br><br>지금의 내 모습이 내 삶의 결론입니다. 아빠는 항상 할아버지 성함을 부르며 “조00이 때문에”가 주제가였습니다. 동생이 “남 탓 안하는 남자가 이상형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아빠는 자기 인생의 모든 불행을 할아버지 탓으로 돌렸습니다. 이제는 “아빠,엄마 때문이다”가 내 주제가가 되었습니다.<br><br>부모님 탓을 하는 것은 크게 돈, 결혼, 유학 세 가지입니다. 오늘 말씀을 보니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으리라’하십니다. 내가 가난한 것은 부모님 탓이 아니라 어릴 때부터 부모님의 경제 교육에 불순종하여 저축도 하지 않고 돈을 흥청망청 쓴 내 탓입니다. 시집을 못간 것은 스스로 신교제의 기회를 수도 없이 차단해 버리고도 ‘아빠 때문에 시집을 못간다’라는 비겁한 변명 뒤에 숨었기 때문입니다. 유학을 못간 것은 타국에서 혼자 공부할 용기도 없고, 고생도하기 싫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내 환경에 만족하지 못하면서도 부모탓만 하고 있으니 하나님께서 오늘 말씀을 통해 “네 죄나 보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br><br>날이면 날마다 41년째 ‘부모탓’을 외쳐대니 엄마가 요즘 너무 힘들다고 그만하라고 하십니다. 머리로는 알면서도 아직도 기회만 주어지면 부모님 탓을 하는 것을 보니 제대로 회개가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부모 뒤에 교묘하고 비열하게 숨어 내 죄를 책임지지 않으려는 마음을 회개하고 실생활에서 돌이키는 적용을 하길 소망합니다. 나의 적용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 아빠와 내가 대를 이어 짓고 있는 ‘부모탓’의 죄악을 끊어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br><br>적용: 다시는 엄마 앞에서 ‘부모탓’을 하는 표현을 입밖에 내지 않도록 조심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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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23:2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17963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179909</link>
         <description><![CDATA[내 죄를 보지 못하고 남탓하는 것은?

평생 아버지 탓을 하며 지냈습니다. 결혼을 하니 아내탓을 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내의 말투가 행동이 맘에 안든다며 나도 똑같이 하려고 할 때가 있습니다. 연휴 첫날 집을 나간 집사님을 모시고 심방을 갔습니다. 일주일동안 아내는 아이를 집에서 보고 있었습니다. 아내의 말투와 행동에 화가 나 폭력으로 이어지고 결국 경찰이 출동해 집을 나가셨다고 합니다. 

아내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본인도 적용하겠다고 버티던 집사님은 말씀으로 적용하겠다는 아내를 보고 변해 본인도 적용하시겠다고 마음을 바꾸셨습니다. 아무도 핑계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의인의 아들도, 악인의 아들도 본인의 믿음대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경고의 말씀으로 듣습니다. 

적용) 오늘 하루 남탓하는 말을 하는지 생각하고, 적용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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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23: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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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4일 주일</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186847</link>
         <description><![CDATA[<div>10월4일 주일</div><div><br></div><div>에스겔 18:1-18</div><div><br></div><div>하나님은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그의 아들의 이가 시다는 속담을 다시는 쓰지 못하게 되리라 말씀하신다. 구원은 각자의 믿음이고 죄로 인한 심판도 각자 받는 것이다.</div><div><br></div><div>그러고 싶지 않지만 자꾸 아들에게 버럭 화를 내게 된다. 보면 거의 세번 정도 하지 말라고 할 때 그때 말을 듣지 않고 똑같은 행동을 하면 목소리가 커지고 소리를 지르며 화를 내게 된다. 이런 성향은 알고보니 엄마에게서 학습 된 것이다. 어린 시절 받고 자랐으니 그대로 나온다. </div><div>이런 나의 행동을 합리화 하지 말라하신다. </div><div><br></div><div>화를 낼 때도 화나게 하는 네가 문제라 탓했는데 생각해보면 화를 안내도 되는 상황이 맞다. 누구를 탓할 것이 아니라 나의 화가 근본적으로 왜 나는지 생각해보고 나의 옳고 그름을 버려야 겠다. </div><div><br></div><div>적용 - 오늘 하루 욱해서 소리지르지 않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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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23:4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186847</guid>
      </item>
      <item>
         <title>10/4(주일) 쓰지 못하게 될 속담 (에스겔 18:1-18)</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187362</link>
         <description><![CDATA[<div><br>10-18절.... 하나님은 의인 아버지가 악한 아들을 낳았을때 악한 아들은 자기 죄악으로 반드시 죽을지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악한 아들이 이번에 의인 아들을 낳으면 그 아들은 그 아버지의 죄로 말미암아 죽지 않을 것이라고 하십니다.<br><br>나의 죄패 중 하나가 회피입니다. 그러다 보니 잘못에 대한 책임을 회피할 때가 있습니다. 내가 자기 의가 강해서 분노를 잘 하는 건 할아버지와 친척들의 모습에서 그렇게 성격들이 그렇기에 그렇다고 책임 회피할 때가 많았고 나는 그피를 받았기에 그렇다고 내 탓이 아니라고 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기 의로 아내와 붙딪히게 될 때 변명으로 가족 탓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아내가 나중에는 포기하다시피 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면서 내 안의 죄성이 가계에 흐르는 저주로 있었던 것만이 아닌 내 자체의 죄성이라는 것이 깨달아집니다. 문제에서 남탓이 아닌 내 모습을 객관화해서 내 죄를 보고 회개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br><br>적용) 내 의로 분노가 날 때마다 먼저 내 죄를 보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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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23: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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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 4일 에스겔 18:1-18</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188123</link>
         <description><![CDATA[<div>9절 내 율례를 따르며 내 규례를 지켜 진실하게 행할진대 그는 의인이니 반드시 살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div><div>   </div><div>언제부터인가 명절은 아버지의 기분에 따라 좌지우지 되기 시작했습니다. 어려서 부모님을 잃고 친척집에서 눈칫밥을 먹으며 자라신 아버지는 명절이 되면 가족의 위계질서에 대한 것을 유독 강조를 하셨습니다. </div><div>   </div><div>이제 막 초등학교에 들어간 손녀들에게 우리 가문이 전주이씨 효령대군파라고 외워보라고 하시면서 손녀들이 잘 이야기하지 못하면 부모들이 자녀 교육을 제대로 못해서 그렇다며 나무라시고 그러셨습니다. </div><div>   </div><div>또 저희 차를 보시고 차가 너무 지저분하다고 하시면서 차를 손수 세차하시고 명절 내내 차를 깨끗이 쓰라고 이야기를 하시곤 합니다. </div><div>   </div><div>명절에는 가족끼리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고 정을 나누는 것은 두 번째고 오직 아버지의 기분을 맞춰주려 애씁니다. </div><div>   </div><div>부모님댁에 출발하면서부터 아이들에게 너희는 전주이씨 효령대군파이고 할아버지가 차 지저분한거 싫어하시니 차에 뭐 흘리지 말고 밥 먹을 때 깨작깨작 먹지 말고....등등 주의 사항부터 알려줍니다. </div><div>   </div><div>그러니 아이들이 할아버지에 대한 생각이 눈치를 봐야하는 잔소리꾼으로 여겨질 것 같습니다. </div><div>   </div><div>   </div><div>오늘 말씀에 율례와 규례를 지켜 행하라고 하십니다. 자녀로써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이 율례고 규례이고 또 우리들교회에서 예수 믿게 해 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라고 하시는데 여전히 저는 명절에 아버지 기분을 맞추드리며 위장된 평화를 보며 만족하려는 악이 있음을 봅니다. </div><div>   </div><div>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그의 아들이 이가 시다는 속담을 다시는 쓰지 않게 하신다고 합니다. </div><div>저는 늘 나는 아버지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버지를 진심으로 공경하지 못하고 기분만 맞춰 위장된 평화를 누리는 제가 아무것도 아닌 옛날 옛적의 족보를 들먹이며 우리가족이 뭔가 있는 것처럼 이야기하시는 아버지와 같다는 생각이 들어 회개가 됩니다. </div><div>   </div><div>적용) 아이들에게 할아버지에 대한 칭찬을 자주하겠습니다. </div><div>아버지가 하시는 이야기하실 때 잔소리로 듣지 않고 경청하겠습니다. </div><div>   </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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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23: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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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04_쓰지 못하게 될 속담(겔18:1-18)</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216221</link>
         <description><![CDATA[<div>[16 사람을 학대하지도 아니하며 저당을 잡지도 아니하며 강탈하지도 아니하고 주린 자에게 음식물을 주며 벗은 자에게 옷을 입히며]<br><br>사람을 학대하지도, 주린 자에게 음식을 주며, 벗은 자에게 옷을 입히라고 하십니다.<br>그런데, 학창시절 약하고, 운동을 못하고, 추레한 친구를 따돌리고 무시했습니다. 넉넉한 형편도, 대단하지도 않지만, 친척 어른들에게 이쁨을 받아서 용돈이 마르진 않았습니다.<br>그것으로 무엇을 입을까, 먹을까에만 골똘했던 학생의 때를 보내면서 물질과 교만을 우상으로 산 위에서 제물을 먹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br><br>쾌락을 좇으며 일과 클럽, 친구로 몸과 정신을 빼앗기며 스스로 학대하고, 학대 받았습니다. 유흥에 저당 잡히고, 시간을 강탈하고, 음식보다 술로 채우니 영과 육이 무너질래야 무너질 수 밖에 없는 사건을 주셨습니다.<br><br>그렇게 죄악에서 돌이켜 지금에서 지난 죄악들을 보게 하십니다.<br>4절, "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버지의 영혼이 내게 속함 같이 그의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으리라"고 하셨는데, 영혼이 하나님과 말씀에 속한 공동체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 무시하고 따돌렸던 친구와는 연락이 닿지 않지만, 학대의 죄를 잊지 않고 청소년부 아이들에게 약재료로 나누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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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00:42: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216221</guid>
      </item>
      <item>
         <title>10/4 겔 18:1-18 쓰지 못하게 될 속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262921</link>
         <description><![CDATA[<div>류익현<br><br>개척교회 목회자로 오랜동안 사역하신 아버지와 사모이신 어머니는 누구보다 경제적인 어려움, 사람으로 인한 아픔들을 잘 아셨습니다. 그래서 자녀들에게 우리 대에 고난이 많았으니 너희 대에는 하나님께서 크게 축복해주실거야란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믿으며 하나님께서 형통하게 해주실거야라는 기복의 신앙이 가득했습니다.<br>그래서 주의 종이 되겠다 하면서도 아버지와 같이 조금 늦은 나이에 신학을 해서 개척하는 힘든 목회가 아니라 어릴적부터 신학을 하여 꾸준히 목회자로서 준비되어지고 결국 청빙을 통해 편안한 목회를 하고자 했습니다. 사역경험도 쌓고, 교계 인맥도 쌓으며 잘되리라는 기대 속에 있었지만 어느순간 모든게 틀어지게 되었습니다. 원하지 않던 사역지, 아내의 질병은 더이상 계획대로 될 수 없는 어쩔 수 없이의 상황이었습니다.<br>하나님께서는 아버지의 목회, 아버지의 고난이 아닌 제가 하나님 앞에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 한 사람의 목회자로, 고난을 통해 살리고자 하시는데 기복에 갇혀 있으니 고난이 축복인지 저주인지 조차 분별못하는 인생이었습니다. 낮은 환경을 통해 낮은 마음이 되어서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 앞에 겸손히 신실한 모습으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여전히 되었다함이 없는 인생 반드시 살리라는 말씀 붙들고 기복이 아닌 팔복의 은혜를 고백하며 나아가겠습니다.<br><br>적용<br>명절에 내려가지 못했던 부모님께 찾아뵈며 고난의 상황들이 진정한 축복임을, 팔복의 인생으로 인도하셨음을 나누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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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02:17: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262921</guid>
      </item>
      <item>
         <title>10/4 에스겔 18:1-18 [쓰지 못하게 될 속담]</title>
         <author>johnsoo9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265542</link>
         <description><![CDATA[<div>선민의식으로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라고 생각하며 혼자서만 화평을 누리려고 했습니다. 아내와 갈등이 생기면 늘 아내탓을 하며 나에게 부정적인 감정을 옮기지 말라고 하며 사건을 직면하지 못하고 긍정으로 회피했습니다. 믿음이 아니라 성품으로 해결하려는 나 때문에 수고하고 있는 아내를 불쌍히 여기며 내 악을 회개해야 했지만, 너는 악하고 나는 선하다고 하면서 아내를 힘들게 했음이 깨달아지니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그의 아들의 이가 시다고 하는 속담을 쓰지 못하게 하신다고 하는데, 저도 아내탓을 그만하고 제 죄악과 가증함을 직면하고 돌이키기를 소망합니다. 내 죄를 보고 두려워하며 회개의 적용을 할 때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경험하기를 간구합니다. [적용] 아내에게 위로와 공감을 해주시 못해서 미안하고 말하고, 같이 살아줘서 고맙다고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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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02:22: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265542</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18:1-18</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350196</link>
         <description><![CDATA[<div>‘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그의 아들의 이가 시다’고 하는 속담을 이제 다시는 쓰지 못하게 하리라 하신다. 오늘 새싹 큐티 제목이 ‘남 탓은 이제 그만’인데 내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 같다. 이번 추석 명절을 보내면서 부모님에 대하여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어머니께서도 가족예배 때 처음으로 자녀를 우상처럼 여기며 자녀의 모든 것을 통제하고 주관하고 간섭한 죄를 고백하셨다. 두 분 다 과도한 기준으로 자녀를 컨트롤 하시고 조종하셔서 내가 감정표현을 제대로 할 줄 모르고 수동적으로 살면서 로봇처럼 목표를 향해 일만 하는 자가 된 면도 있다. 그것에 숨어, 이건 내 잘못이 아니라고, 부모님 탓이라고 생각하며 내 문제를 회피하기도 했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오늘 사람마다 자기 죄악으로 죽으리라 하신다. 부모님의 죄가 있지만 하나님은 남 탓은 이제 그만 하고 내 죄를 깨닫고 책임지라고 하신다. </div><div><br></div><div>어제 어머니가 전화했을 때 순간 화가 나며 퉁명스럽게 대답하고 끊었다. 문자를 보내드렸는데 전화로 묻고 상황을 파악하며 간섭하려는 것 같은 모습에 짜증이 났기 때문이다. 부모님의 모습은 잘 안 바뀌고 이제 조금씩 바뀌는 것을 인정해야 하는데 그것이 안 되었다. 이제 부모님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고 나도 부모님에 대한 피해의식에서 나오기 원한다. 목장에서 이 부분에 대하여 나누며 문제를 직면하겠다. 어제 코로나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왔다.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보건소에서 전화가 와 내가 능동감시대상자로 며칠 간은 매일 체온과 호흡기상황을 보고해야 하며 사람들 많이 모이는 곳은 주의해 달라고 한다. 코로나 감염으로부터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능동감시기간도 잘 마치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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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04:43: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35019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350810</link>
         <description><![CDATA[에스겔 18장 1-18절

2너희가 이스라엘 땅에 관한 속담에 이르기를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그의 아들의 이가 시다고 함은 어찌 됨이냐 3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너희가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다시는 이 속담을 쓰지 못하게 되리라
18그의 아버지는 심히 포학하여 그 동족을 강탈하고 백성들 중에서 선을 행하지 아니하였으므로 그는 그의 죄악으로 죽으리라

할아버지는 규모가 있는 교회를 하셨었지만 큰 교회에서 수석 부목사로 잘 나갔던 아버지는 관계와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고 개척의 길을 택했습니다. 그 이후로도 결국 사람들과의 관계에 문제가 생기고 개척한지 11년만에 다시 부목사로 들어가게 되었고 거기서도 1년만에 관계의 문제로 나오게 되셨습니다. 권위적인 아버지 덕분에 모든 집이 아버지 중심으로 돌아갔고 한 번씩 병적인 화를 내고 이성을 잃고 때릴 때마다 기절하기 직전까지 맞았고 결국 고2때 아버지에게 맞다가 기절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아버지는 원망의 대상이자 분노와 복수의 대상이었고 힘이 생기면 가장 먼저 없애버리고 싶은 대상이었습니다. 아버지는 할아버지 교회에서 누릴 수 있는 것을 다 누렸지만 그런 것들을 하나도 누리지 못하고 그 뿐 아니라 항상 경제적으로도 어려웠기에 원망의 대상이었습니다. 

하지만 청년으로 우리들교회에 와서 저의 죄를 먼저 고백하게 되고 말씀이 조금씩 들리기 시작하니 내 삶이 해석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의로웠던 아버지 입에서 이혼이라는 말이 나오고 행동으로 옮기기 시작하니 아버지도 결국 구원 받아야 하는 죄인이라는 것이 깨달아 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아들을 키우다 보니 제 안에 아버지와 같은 혈기 많고 내 마음대로 하지 않으면 분위기로 아들을 누르는 모습을 보면서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게 되니 더 이상 원망할 수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아버지는 본인의 신앙이 옳다고 하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려고 하지 않고 오랫동안 경제 활동을 하지 않아서 물려 받을 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수고가 있었기에 오늘 제가 우리들교회에서 말씀을 들을 수 있는것도 분명합니다.  아마 아버지가 큰 교회에서 목회를 잘 하셨다면 저는 마지막절처럼 포학하고 강탈하고 선을 행하지 않다가 죄악으로 죽을 뻔한 사람이었습니다. 

적용 : 다음에 부모님댁에 갈 때 아버지가 원하는 음식을 사드리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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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04: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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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 18:1-18</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48691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에 대한 원망이 가득했다. 경제적 궁핍도 이유 중에 하나지만 보다 큰 이유는 바로 부모님의 다툼이었다. <br><br>친구들 집에 가보면 그 집이 화목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적어도 부모님의 싸움만큼은 우리집과는 차이가 많아 보였다.<br><br>부모님이 너무 많이, 심하게, 자주 싸우시다보니 어려서도 '부부가 싸울 수 도 있지'라며 애써 자기위로를 했었지만 심하게 다투시는 날에는 살인적인 공포를 감내해야만 했다.<br><br>그런 날에는 어김없이 아버지가 사라졌으면 했고, 차라리 이혼하고 따로따로 살았으면 했다. 가정의 불화는 나의 청소년기에 방황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라며 스스로 합리화 하며 살았다.<br><br>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리니 절대 아버지처럼 싸우지 않아야겠다고 수천 번을 다짐 했지만 어느새 아버지처럼 아내에게 분노를 쏟아내고 있는 나의 실체를 마주해야 했다. 그래도 아버지는 자식들에게 매우 관대하셨지만 나는 자녀들에게조차 헤롯이 되어 온갖 혈기를 쏟아냈다.<br><br>그리고 내가 이렇게 된 것은 모두 부모님 때문이라며 신세한탄을 했다. 가난한 것도, 혈기를 부리는 것도 모두 부모님을 보고 자란 탓이라며 나의 책임을 외면했다.<br><br>그런데 오늘 말씀에는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그의 아들의 이가 시다고 함은 어찌 됨이냐?"라고 내게 말씀하신다.<br><br>삶을 계획적으로 살아본 적이 없어서 이 모양 이 꼴이 되었는데 모든 책임을 부모님께 돌리고는 은혜에 감사하기보다는 원망했던 나의 모습이 참 부끄럽고 죄송스러워 회개가 된다.<br><br>구속사의 말씀이 들리니 부모님꼐서 나의 구원을 위해 얼마나 파나는 수고를 하셨는지... 그 수고를 옆에서 지켜보고도 원망했던 내가 이제서야 부모님의 수고가 얼마나 희생의 수고인지를 깨닫게 된다.<br><br>우리들교회에 조금만 더 일찍 왔다면 아버지께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씀 드렸을텐데 너무나 아쉽고도 아쉬운 마음이다.<br><br>부모님으로인해 내가 가난하다는 원망, 아버지로인해 내가 포악하다는 책임전가 대신 수고해주신 사랑에 감사드리는 삶, 완벽한 셋팅으로 구원으로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삶을 살아야겠다.<br><br>적용: 어머니께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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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07:08: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48691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538186</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18장 1절 –18절 </div><div>   </div><div>미국에서 신학대학원을 다녀도 저의 기복신앙은 하늘을 찔렀습니다. 청년의 때 22살에 하나님을 깊게 만났지만 언제 만난 듯 유대 공동체의 바리새인들과 같이 교단 전통과 규례를 중요시하며 정치와 종교에서 확실한 색깔을 갖게 되었습니다. 겉으로는 하나님의 유례를 따르는 것처럼 불의와 불법을 엄격하게 금지하였지만 저는 매일의 삶에서 교만과 음란한 생각을 진정으로 회개하지 않는 범죄 하였습니다. 범죄 하는 제 영혼은 죽을 운명이었습니다. (4절) </div><div>   </div><div>어머니의 뱃속부터 장로교회를 다닌 모태신앙이지만 아버지는 교회 신자가 아니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집 바로 옆에 있는 장로교회를 출석하면 할머니에게 혼났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아버지의 성공 우상이 어렸을 때 심어졌습니다. 미국 가족 이민이 결정이 난 후 어머니는 먼저 저를 미국에 보내기 위해 로마 가톨릭에서 설립한 미국 가톨릭 사립 고등학교에 입학시키기 위해 한국 연희동 성당을 중학교 재학 3년 내내 출석하게 하였습니다. 한국의 중학교 시절과 미국 고등학교 시절 가톨릭에 스며든 종교 우상과 전통이 제 뼈에 새겨졌습니다. </div><div>   </div><div>제 영혼 속에 심겨진 뿌리 깊은 아버지의 성공 우상, 종교 우상을 만 30살에 당한 큰 교통사고 후에 경험하는 알 수 없는 고통을 통해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만났어도 자꾸 지옥으로 끌어당기는 우상 숭배가 뿌리가 뽑히지 않은 제 자신의 모습을 직면하게 되니, 그 교통사고는 ‘범죄하는 영혼’이 죽게 된 축복의 심판 사건이었습니다. 이제 죄를 보며 진정으로 두려워하고 내 힘이 아닌 성령으로 하나님의 율례를 지킬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div><div>   </div><div>적용) 여동생에게 가식이 아닌 진정으로 위로하는 말 하기 </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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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07:56: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538186</guid>
      </item>
      <item>
         <title>박성근</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690035</link>
         <description><![CDATA[<div>2절 너희가 이스라엘 땅에 관한 속담에 이르기를 아버지가 신포도를 먹었으므로 그의 아들의 이가 시다고 함은 어찌 됨이냐</div><div>9절 내 율례를 따르며 내 규례를 지켜 진실하게 행할진대 그는 의인이니 반드시 살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div><div>17 내 규례를 지키며 내 율례를 행할진대 이 사람은 그의 아버지의 죄악으로 죽지 아니하고 반드시 살겠고 </div><div>18절 그의 아버지는 심히 포학하여 그 동족을 강탈하고 백성들 중에서 선을 행하지 아니하였으므로 그는 그의 죄악으로 죽으리라</div><div> </div><div>아버지나 아들 모두 개인의 행동에 따라 하나님께 심판받습니다. 나에게 찾아몬 문제로 다른 사람을 탓하면서 책임을 전가하고 회피하는 것은 불신앙입니다. (2절) </div><div>하나님을 경외하는 의인은 말씀을 자기 마음에 새겨 순종하며 이웃에게 사랑을 행하는 사람입니다. (9절)</div><div>부모님이 아무리 악을 행할지라도 내가 여호와을 두려워하여 말씀을 따라 행한다면 하나님께 의로운 자라고 인정 받을 수 있습니다(17~18절) </div><div> </div><div>세상적으로는 완벽하셨지만 온 가족을 힘들게 하신 아버지 때문에 온 가족이 주님의 일에 쓰임 받고 있습니다. 아버지를 향해 불평할 수 있겠지만 오늘 말씀은 아버지, 아들 모두 개인의 행동에 따라 심판을 받는다고 합니다. 중학교 1학년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사건을 보고 누군가를 탓 할 수도 있지만 말씀을 자기 마음에 새겨 순종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어머니 떄문에 가족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에 쓰임을 받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세상적으로 영적으로 모든 것을 이루셨지만 현재 저는 그냥 공동체에 붙어가고 있습니다. 선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여호와를 두려워하여 말씀을 따라 행한다면 의로운 자라고 인정받을 수 있다고 하십니다. 오늘 주일 설교 말씀을 다시한번 기억하면서 세상의 소동에 요동하지 않고 성령의 흥왕을 이루어가는 한주가 되길 기도합니다.</div><div> </div><div>(적용) 다른 사람 탓하지 말고 나의 죄를 보고 두려워하겠습니다. </div><div>날마다 말씀에 순종하고 가기를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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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10:3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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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 때문에 시린 이</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700131</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이가 시린것을 다른 사람에게 책임 전가하며 원망하는 사람들을 보면 마음속으로 무시하고 참 염치 없는 사람들이라 생각했습니다. 저는 교회안의 모난 성도들을  참지 못하고 성도들과 함께 싸우는 아내 때문에 사역을 제대로 할 수 없다고 아내를 많이 원망했습니다. 하지만 싸움을 일으킨 것이 아내이고, 교회에 대해 날선 말들을 쏟아내어 나를 힘들게 한 것도 아내인 것이 명백한 팩트이니, 나의 이가 시린 이유를 아내에게 찾고 큰 소동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div><div><br></div><div>그런데 하나님이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그의 아들의 이가 시다고 함은 어찌 됨이냐’(2절)고 다시 물으시며 주일말씀을 통해 이민교회에서 사람들이 끊임없이 싸우던 것은 하나님이 내 안의 죽지 않는 헤롯 때문에 하신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시니, 제가 바로 아내 때문에 나의 이가 시리다고 책임을 전가하는 그 한 사람인 것이 인정이 됐습니다. </div><div><br></div><div>야고보와 베드로가 헤롯을 무서워 하지 않으니 헤롯이 결국 죽게 되었는데, 저는 헤롯을 너무 부러워하고, 헤롯처럼 높아져 스스로 서고 싶으니까 하나님이 낮아지고 스스로 설 수 없는 환경을 허락하신 것인데, 저는 아내를 원망하고 아내에게 책임을 전가했습니다.   </div><div><br></div><div>적용) 제 안의 헤롯을 죽이는 적용으로 명예와 체면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저의 모습을 목장에서 나누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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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10:4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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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일] 쓰지 못하게 될 속담 / 에스겔 18:1-18</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718251</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부모이든 자식이든 각자 죄의 심판을 받는다고 하십니다. </div><div><br></div><div>부모가 아무리 훌륭하고 대단해도 자식이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리면 죄 가운데 죽고, 부모가 아무리 형편없어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으면 살 수 있다고 한다.</div><div><br></div><div>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집안에서 지내다 보니, 돈이 많은 친구네 보다 화목해 보이는 친구네 가정이 늘 부러웠다.  그렇게 어려서부터 내게 주어진, 내가 누리는 것을 바라보며 감사하기 보다, 갖지 못한 것, 부족한 것을 바라보며 매우 괴로워했다. </div><div><br></div><div>그래서 나는 그 와중에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일찍 철들어서 내가 열심히 해서 인정받으려고 최선을 다하려 애썼다. 초등학교 5~6학년 때부터 중학교 때 까지 반에서 회장이나 부회장을 할 때, 일로 바쁘신 부모님을 신경쓰지 않게 하려고 중요한 학교 행사가 있을 때 간식 주문을 초등학교 때 부터 직접했었던 것 같다. 엄마는 상황적으로, 성향적으로 자녀교육 / 학업에 적극적이지 못 하셨다. 그래서 학급임원을 하려면 그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내가 감당했었다. 물론 돈은 엄마가 내주셨지만 부유한 가정이 아니였기에 어린 나이에 가정의 형편을 가늠하며, 종류와 수량 그리고 결제와 시간약속 등등 돈 지불하는 것 제외하고 다 내가 했던 것같다.</div><div><br></div><div>그렇게 중학교3학년 때까지 했었는데, 아직도 기억이 나는게 연말에 졸업을 앞두고 각반 회장/부회장 부모님들이 간식을 돌리는데,난 이미 운동회나 행사 때 간식을 했었기에 연말에 또 그러면 집에 부담을 드리는 것 같아서  스스로 안되겠다고 생각하고, 고민 고민하다가 피자 햄버거 대신 반의 모든 친구들을 위한 손편지와 수제 초콜렛을 준비했다.</div><div><br></div><div>그때 친하게 지냈던 친구(남자)가 농담조로 이거 말고 피자나 햄버거로 해 주라고 이야기 했는데 .. 내가 싫어서 그런게 아니고 그냥 피자 햄버거가 먹고 싶어서 그랬던 건데, 그 말에 자존심도 상하고, 내 형편이 초라해 보이고, 내가 괜한 욕심을 부렸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돌이켜보면 초,중학교 때는 단순한 마음에 임원을 하고 싶어서 했었는데, 중학교 이후 고등학교에 가서는 그냥 조용히 공부만했던 것 같다. </div><div><br></div><div>마음적, 정신적, 상황적 여유가 사라지고 큰 현실을 마주 하게 된 것이다. 내가 다녔던 중/고등학교는 강남옆에 있는 학군이였는데 중학교 때는 크게 느끼지 못했는데, 고등학교에 가니 외교관 딸과 대기업 임원의 자녀 등등 반 친구들 모두가 그런건 아니지만, 모든 걸 갖춘 것 처럼 보여지는 그 친구들과 비교하며 입시를 준비하려하니, 숨이 컥컥 막혔던 것 같다. 그나마 미션 스쿨이라서 매주 드려지는 예배가 위로가 되었다.</div><div><br></div><div>그렇게 어려서 부터 열등감과 비교의식으로 내 자신과 가족들 세상을 바라보며 살다보니, 내가 어찌 할 수 없는 현실과 가족의 상황은 나를 우울하게 하고, 무기력하게 했다. 그렇게 몸에 베인 열등감과 비교의식으로 무슨 일만 생기면, 다른 사람의 탓하기 늘 바쁘다. 그 우선에는 가족, 남편, 주변 환경과 사람들이다. </div><div><br></div><div>하지만 말씀을 통해 심판은 내 삶의 결론이고, 거짓아비에게서 난 나를 돌이켜 구원시켜주시려는 하나님의 완벽한 세팅임을 다시금 생각해 본다.</div><div><br></div><div>[적용]</div><div>가족의 크고작은 문제에서, 엄마를 탓하며 엄마를 잡아먹을 듯 화를 낼 때가 있는데, 가족을 객관화 할 수 있도록 거기서 내 죄 보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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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11: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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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04_에스겔 18:1-18</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0846897</link>
         <description><![CDATA[<div>아내와 대화를 하다보면 저에게 자주 하는 말이 있습니다. </div><div>"또 내 탓이야?"</div><div>저는 그 말을 듣고 다시 </div><div>"피해의식 있어?" 라고 말을 합니다. </div><div>네 탓이라고 느끼는 것은 피해의식이 있는 네 탓이라고 또 남 탓을 합니다. </div><div>남 탓이 습관이 되어 상대방에게 죄책감을 느끼게 합니다. </div><div>나는 나의 죄로 하나님과 해결할 것이 있고 </div><div>상대방은 상대방의 죄를 하나님과 해결해야 하는데</div><div>내 죄만 봐도 모자란 인생인데 남 탓을 하고 내 마음만 편하면 되는 정신승리를 하며 살고 있습니다. </div><div>내 성격이 이렇게 내성적이 된 건 어릴 때 집 나간 엄마 탓이야…</div><div>내 기질이 불안한 것은 혈기 많은 아빠 탓이야…</div><div>양육을 받으면서도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하였고 </div><div>그게 습관이 되어 아내에게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div><div>이대로 가면 나중에 생길 자녀들에게도 이어질 것이 뻔하기 때문에</div><div>오늘 말씀을 통해 끊어 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div><div> </div><div>적용_아내에게 피해의식 있냐는 말을 하지 않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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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14:1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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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158514</link>
         <description><![CDATA[<div><br>주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찍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고 하십니다. 제발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하십니다.<br><br>저는 우리들교회에 와서 고등교만이라는 말을 처음 들었습니다. 겸손한 척, 착한 척 하면서 사실은 보아너게의 두아들처럼 주님의 바로 옆자리를 꿰차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어차피 육적으로는 판도를 뒤집을 희망이 없다는 것을 일찌감치 알아챘습니다. 한달에 100만원씩 적금을 하며 10년을 일해도 아파트 하나도 못사는 세상이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육적으론 안되도 영적으론 남들보다 높은 자리를 차지해야겠다는 마음이 지금껏 신앙생활을 해온 동력이었습니다.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아니라 영적으로 쇼부를 쳐서 하나님의 총애를 받겠단 심정이었습니다. <br><br>그러니 남들이 구원받는 것을 기뻐하지 않았습니다. 심판 받아 다 떨어져 나가기를 바랬습니다. 나만 하나님 앞에 돋보이고 싶었습니다. 사랑을 독차지 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니 영혼구원엔 관심도 없고 오히려 정의와 공의를 들먹이며 하나님이 심판해 주시기만을 바라는 마음이 그득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제가 하나님의 마음을 1도 모르고 살아왔음이 깨달아집니다. 아직도 피해의식에 쩔어있는 저를 보게 하십니다. 육적으로도 잘 사는데 영적으로도 꼬인데가 없이 사랑을 실천하고 사는 사람들을 보면 공평하지 아니하다 하는 제 모습입니다. 잠깐 살다 떠날 이 땅에서 왜 이렇게 비교를 하고 못땐 마음으로 사는지.. 나도 싫은 내 모습입니다. <br><br>천국에 1등으로 입성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이제는 60억 인구가 다 구원 받고 제가 천국에 마지막으로 문닫고 들어가는 것이 삶의 목적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br><br>적용- 이혼 위기에 있는 목사님 한분이 오늘 우리집에 오십니다. 큐티책과 목사님 저서 가정아 살아나라를 선물하고 저희 부부의 간증을 해서 저보다 더 깊이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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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19: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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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05 에스겔 18:19-32</title>
         <author>newsongmake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239596</link>
         <description><![CDATA[<div>19-20절</div><div>아버지의 죄악으로 또는 아버지가 아들의 죄악으로 죽는 것이 아니니 각 자 자기의 죄악으로 돌아감.</div><div>열심히 살아오신 아버지셨지만 내가 미국으로 떠나기전 다단계를 열심히 하시다가 재산도 잃으시고 교회에서 장로도 치리를 당하신 일이 살아오면서 가장 또렷이 기억이 나는 아버지의 사건이다. 나와 그 아저이의 사건이 무슨 관계가 있을까마는 아버지도 당시에 좀 더 잘 살아보고자 하셔서 그런 일을 시작하셨을 터인데 나도 잘살아 보고자 미국도 떠나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모습이 판박이이다. 그런데 이 모습이 아버지의 모습이기도 하겠지만 말씀을 보는 나의 죄라고 하신다. 잘사는 것 보다 사명을 따라 말씀따라 내 죄를 보고 공동체에 묶여 거룩을 구하며 사는 것이 공의를 행하고 그 죄에서 떠나는 유일한 길이다.</div><div><br></div><div>21-24절</div><div>우리 하나님은 어떤 악인이라도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그저 돌이켜 회개하고 돌아오기만을 바라신다.</div><div>악인은 죽어야 속이 시원한 죄가 나에게 있다. 그런데 나는 악인이 아닌가? 그렇게 보면 자가당착, 안하무인이라 할 수 있겠다. 어제 말씀에 헤롯이 가장 불쌍한 사람이라고 하시는데 난 헤롯이 부럽지도않고 불쌍하지도 않고 그저 빨리 죽었으면 한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나보고 너가 헤롯보다 죄인이 아니냐? 라고 물으시면 아니요!라는 대답을 할 수 없겠다. 그러니 헤롯도 참 불쌍하다. 참 사람은 간사하다 내가 죽기 싫으니 헤롯도 금새 불쌍해지는 것 같다. 내가 죄인임을 잘 인정하고 살자.</div><div><br></div><div>25-32절</div><div>이스라엘은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않다고 늘 주장함.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각설하고, 각자의 죄에서 떠나면 새롭게 하신다 하심.</div><div>요즈음 확신을 갖는 것은 공평한 세상은 없고 공평한 사람도 없다. 그런데 왜 오늘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공평을 주장하는가? 아마도 바벨론과의 비교로 상대적인 박탈감에서 오는 불만이 아닐까 생각을 한다. 공평을 찾는 사람도 늘 다름 사람에게서 나의 모자란 공평을 이야기 한다. 공평은 구원을 모르면 알 수가 없는 단어가 아닌가 한다. 구원에 모든 것을 담을 수 있다. 죄도 마찬가지이다 죄를 알아도 공평을 다 담을 수 있다. 죄와 구원은 공평하신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구속사의 키워드라고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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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21:0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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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월요일)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에스겔 18:19-32)</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280234</link>
         <description><![CDATA[<div>25-32절.... 이스라엘 백성들은 주의 길이 공평치 않다고 하지만 하나님은 사실 이스라엘이 공평치 않아서 심판받는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시고 스스로 돌이켜 회개하길 원하신다고 하십니다.<br><br>오늘 본문말씀을 보면서 어제 주일말씀이 떠올랐습니다. 베드로를 지키던 파수꾼들이 베드로를 찾지못해서 죽게 된 장면입니다. 목사님께서 가족들이나 파수꾼 본인은 베드로 때문에 억울하게 죽는다고 베드로를 죽어라고 미워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죽는 게 징계일 수도 순교일 수도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죽음이 찾아온 게 나 때문일 수 있다고 생각하고 회개하고 예수믿으면 구원이 되어 사는 길인데 소동에 요동하면서 미워만 한다면 그건 죽는 길이 된다는 말씀이 들렸습니다. <br>오늘 말씀도 심판의 사건에서 하나님은 스스로 돌이켜 회개를 원하시지만 하나님이 어떻게 나에게 이럴 수가! 하면서 하나님 탓을 한다고 하십니다. <br>사실 저도 사건이 올 때 나쁜 일은 나에게 일어나면 안된다고 생각했던 자입니다. 그래서 문제가 생기면 그 일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으려고 했습니다. 전형적인 회피형의 인간이었습니다. 큐티하며 말씀을 보면서 우리들 공동체에 붙어가다 보니 저의 모습을 엄밀하게 보게 되고 원인이 바로 나에게 있음을 이제 조금 보게 됩니다. 아직도 변하지 않고 회피하고 싶은 모습을 가지고 있어서 되었다 함이 없는 인생이지만 어떤 환경이든지 내 죄를 보기를 원합니다. 사건이 오면 저는 반사적으로 왜 내가 죽어야 하는가 묵상이 됩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과 어제 주일 말씀을 들으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왜 내가 죽어야 하느냐에 초점을 맞추는 게 아닌 어떻게 죽어야 하는가를 묵상하길 원합니다. 죽은 야고보나 평안하게 잠을 청했던 베드로처럼 오늘 하루 어떤 소동에도 요동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br><br>적용) 1) 사건 앞에서 회피하지 않고 즉시 돌이키도록 하겠습니다.<br>2) 하나님이 악인이 죽는 것을 원치 않으시기에 수고하는 나의 헤롯들을 위해 애통함으로 중보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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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21: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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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 10 5 에스겔18:19-32</title>
         <author>qnrrmrrha1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288063</link>
         <description><![CDATA[<div>25절 “그런데 너희는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들을지어다 내 길이 어찌 공평하지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하지 아니한 것이 아니냐” <br>전에 만나던 자매로부터 갑작스런 이별통보를 받았을 때 그 사건이 해석되지 않아 하나님께 나가 원망하며 눈물로 왜 이런 일이 생겼냐고 따지며 기도했던게 생각났다. 그 때 내 마음은 ‘난 잘 못한게 없는데 왜 내가 헤어짐을 당해야하나, 네가 뭔데 날 차냐’ 억울한 마음도 컸던 것 같다. 지나고 보니 연애도 내 방식대로 하고, 그의 말을 귀담아 듣지 못하고, 감정도 받아 주지 못하고, 불리한 상황이 올 것 같으면 회피하면서 문제를 직면하지 못한 이기적인 모습에 질리고, 변하지 않는 모습에 지쳐서 헤어지잔 말을 한 것인데 ‘헤어져’란 말을 들어도 내 죄를 보기 못하고 남탓만 했던 자가 나이다. 말씀이 없으니 사건이 오면 해결만 바랬고, 내 죄를 보며 회개하지 못하니 삶이 해석도 되지 않았다. 하나님은 이 시간을 통해 나의 이기적인 모습을 보게 하신건데 오히려 그런 하나님께 이런 상황을 주셨다고 원망했던게 나이다. 이렇게 변하지 않는 내 모습은 결국 30절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며 내가 있어야할 예배와 기도의 자리에 있는 것이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일이라 생각한다. 이렇게 내 삶에 임한 사건이 심판이 아닌 구원을 위한 100퍼센트 옳으신 하나님의 사랑이었음을 공동체를 통해 알게 하시니 감사하다.<br>적용 : 매일 아침 큐티 시간 생색내지 않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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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22: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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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 겔18:19-32</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317162</link>
         <description><![CDATA[<div>25. 그런데 너희는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들을지어다 내 길이 어찌 공평하지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하지 아니한 것이 아니냐<br><br>추석명절에 큰 딸 가족이 와서 함께 지냈다. 손자가 이 방 저 방을 왔다갔다 하며 좋아한다. 마음이 짠했다. 자기 집에서는 움직일 공간이 없어서 갑갑하다가 여기 오면 넓어서 좋아하는 것 같으니 안쓰럽다. 손자가 조금씩 자기 고집을 부리는 것을 볼때면 혹시 환경의 영향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말씀대로 살려고 애쓰는 큰 딸에게 왜 이렇게 불공평하게 대해 주시는지 원망스런 마음이 든다. <br>그러나 환경이 어렵지 않으면 말씀 사모가 안될테니 우리의 연약함을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신 것이며, 손자에게는 놀 수 있는 공간 유무와는 상관없이 엄마가 밝게 놀아주고 사랑해 주는 것이 가장 좋은 환경이라고 하시며 다 알고 계신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다.<br>어린시절 결혼한 형의 부부까지 온 식구가 한 방에서 잠자고 생활하면서 조금도 하나님이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으니, 하나님만 바라며 믿음안에 살게 하시는 이 환경이 딸 가족에게 가장 선대하심인 줄 알고 감사드린다<br>딸 가정을 가장 선하신 길로 인도하심을 감사드립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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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22:3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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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 겔 18:19-32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329544</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div><div>20절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 아들은 아버지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할 것이요 아버지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하라니 의인의 공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div><div>   </div><div>오늘 말씀에 각자 죄로 인해 고난을 당하고 죽는다고 하는데 나는 늘 부모탓을 하고 산 것 같다. 고1때 서울에서 원치않는 지방으로 이사했는데 적응하지 못하고 외로움을 느끼며 성적도 떨어지고 외로운 마음을 음란물과 이성에 관심을 갖는 방법으로 풀었다. 이런 부분에서 부모님과 대화한적도 없고 장남으로 부담만 지우고 친척들과 비교하며 성적만 오를 것을 몰아붙이니 지치고 외로움에 더 빠졌갔다. 이후 입시에 실패하고 20살이 넘어서는 입시부담과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 본격적인 방탕이 시작되었다. 이런 나의 삶의 결론이 늘 부모탓이라고 원망하며 지옥을 살았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사람을 의지했으며, 내가 공부를 집중해서 하지 않은것이고, 내가 음란하여 방탕한것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나의 죄된 삶의 결론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었다. 부모로서 낙심하고 방황하는 아들을 보는 것은 매우 괴로웠을터인데 전혀 공감하지 못하고 헤아리지 못한 것 같다. 부모님께 아픔을 드렸던 죄를 회개하고 키워주시고 예수믿게 해준 최고의 부모님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하루를 보내겠다. </div><div>   </div><div>[적용]</div><div>부모님께 감사의 안부전화를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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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22:5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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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스로 돌이키며 살지니라</title>
         <author>sosokorea</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376421</link>
         <description><![CDATA[<div>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br><br>평생 아버지를 죽이고 싶어 했고.. 아버지를 원망하며 주의 길이 공평치 않다며 마음에 독을 품고 살았었다. 이 독은 세상을 향한 원망과 분노로 퍼져 정권과 기득권에 대한 반감으로 이어졌고... 이후엔 그마저 사라져 내 삶을 허비하며 쾌락에 빠져 살며 지식으로는 영적인 진리를 추구하고 몸은 쾌락에 맡기는 이원론적인 삶을 살았다. <br><br>하지만 7평 남짓한 지하 단칸방 원룸에서 머리를 깎고 회개하며 사역자가 된 후로 한번도 빠지지 않고 해온 기도가 있었다. 그것은 아버지를 향한 기도이다. 내용은 아버지의 구원에 관한 내용이었으며 문자적으로 꼭 넣는 기도 문구가 ‘아버지의 삶이 이전보다 이후의 삶이 복되게 해달라’ 였다. <br><br>그리고 아버지가 구원이 나를 가족으로 묶어주신.. 그리고 나를 회개케 하신.. 그리고 나를 이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사명이라 생각했다. <br><br>어머니의 외도와 감옥. 실직. 그리고 감옥에 간 후에 드러난 사업 투자 실패로 모든 것을 한순간에 다 잃고 삶의 의지가 꺾여.. 짐승처럼 사신 아버지가... 술을 안마신지는 1년이 넘었고 하루에 2갑씩 피기에 매일 돈을 2만원씩 보내드려야 했고 병실에서도 끊지 못했던.. 담배를 끊은지가 3개월이 넘어가고 있다. 내방에는 아버지에게 매일 한갑씩 보내드리려고 사놓은 담배가 수북히 쌓여있다. <br><br>‘내 길이 어찌 공평하지 아니하나’<br>이 말씀에 아무 할 말이 없다. 평생 하나님 앞에 죄를 지어온 인생이기에.. 이런 은혜를 입었기에 공평이란 단어 앞에 대속의 은혜. 예수그리스도의 은혜 외에는 아무 할 말이 없다. 받은 은혜가 너무 크기에 아무 할 말이 없는 인생이다. <br><br>‘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br>담임 목사님께서 에스겔 말씀을 전하실 때 그 울림. 공기. 조용한 흐느낌과 적막속에 퍼지는 말할 수 없는 은혜가 이 문장속에 녹아져 있다.<br><br>적용: 여전히 아버지에게 전화하는 것이 힘이 드는데 오늘 전화드려 하나님의 공평인 예수를 전해야 겠다. <br>스스로 돌이켜 살찌는 아내를 그만 놀려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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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23:3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376421</guid>
      </item>
      <item>
         <title>10/05 죄악의 걸림돌에서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겔18:19-32</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391306</link>
         <description><![CDATA[<div>29 그런데 이스라엘 족속은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나의 길이 어찌 공평하지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하지 아니한 것 아니냐 </div><div>30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이 행한 대로 심판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리한즉 그것이 너희에게 죄악의 걸림돌이 되지 아니하리라 </div><div><br></div><div>세상에서 제일 쓸데없는 생각 가운데 하나가 하나님을 걱정하면서 하나님은 불공평하다는 생각인 것 같습니다. 어릴 때, “왜 나는 공부도 운동도 특히 말을 잘 못하는거지?” 스스로에게 이런 생각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div><div>믿음으로 보지 못하고, 가능성이 아닌 당장의 부족한 현실의 모습만 보았기 때문에 고생하시는 부모님께 불평하고 하나님은 불공평하다며 많이 원망하였던 것 같습니다. </div><div><br></div><div>오늘 말씀에서 더 무서운 것은 ‘내가 너희 각 사람이 행한 대로 심판할지라’는 말씀같습니다. 불공평하다는 생각에 갇혀서 불평하고 원망하며 죄를 짓는 모습 때문에 더욱 이 심판의 말씀이 무섭고 두렵게 느껴집니다.</div><div>그런데 이어지는 말씀이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나라고 하십니다. 특히 너희에게 죄악의 걸림돌이 되지 않게 하라고 하십니다. </div><div><br></div><div>저에게 있어 가장 큰 원망이 대상이 된 죄악의 걸림돌은 열등감입니다. 세상과 비교하고 잘하는 친구들과 비교하며 저의 모습에 만족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나를 보시는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말씀을 좋아하지만 정말 깊은 은혜와 성령의 자유와 누림은 부족한 것 같습니다.</div><div>이번주 성령의 흥왕 말씀에서도 헤롯이 부럽나? 무섭나? 불쌍하나? 질문에, 부럽고 무섭고 두럽다는 마음이 더 앞서 있는 모습에 참 회개해야 하고 돌이켜야 할 것들이 많음을 느꼈습니다. </div><div>열등감이 걸림돌이 되어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바라보지 못하고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모습에, 하나님은 더 기도에 대한 마음을 주시며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오늘 골방기도를 하며 하나님과 1대1로 만나는 골방기도의 은혜가 회복되기 원합니다.</div><div><br></div><div>적용: 내가 무서워 하는 죄악의 걸림돌 열등감을 골방기도의 기도제목으로 가져가 1시간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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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23:5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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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05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397269</link>
         <description><![CDATA[<div>남탓하는 것은 무엇인가?</div><div><br></div><div>아침부터 형제끼리 몸싸움한 집안 상담을 했다. 똑똑한 둘째가 빚까지 내서 식구들을 위해 집을 샀는데, 가족들은 대출을 갚지 않아 집은 경매에 넘어가게 생겼고, 둘째는 주식하다가 빚으로 더 힘들게 되었다. 오늘 말씀처럼 각자가 봐야 할 죄가 있는데 남탓만 한다. </div><div><br></div><div>오늘 오전에 10일이면 별거에 들어가시는 집사님을 정신과에서 만나기로 했다. 과연 이 일을 막을 수 있을까 아니 막지 못하더라도 이분이 정말로 아내와 재혼해서 온 아들들 탓만 하고 있는데  자기 죄를 볼 수 있을까가 더 걱정이다. </div><div><br></div><div>모두 각자가 봐야 할 죄가 있다고 오늘 말씀하신다. 나 역시 이런 사람들의 죄를 보지만 내 죄를 보지 못할 때가 많고, 나에게도 봐야 할 죄가 여전히 있다고 말씀하신다. 나는 이런 사람들을 정죄하면서 정작 내 죄를 보지 못하는 건 아닐까...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애통함으로 살길 오늘 하루를 원하고 그들의 죄가 내 죄의 모습임을 인정하는 하루가 되길 원한다.</div><div><br></div><div>적용) 오전에 정신과 가서 그 집사님을 보며 정죄가 아닌 애통함으로 간구하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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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23:5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397269</guid>
      </item>
      <item>
         <title>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겔18:19-32</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447194</link>
         <description><![CDATA[<div>설이나 추석, 휴가철이 되면 늘 고향 친구들이나 후배들에게 전화가 걸려 온다. 물론 정상인 상태에서 전화하는 친구들은 별로 없다. 대부분 술에 취해 혀가 꼬인 상태로 전화를 한다. 가장 맛있는 술안주가 바로 사람이라고 하는데 친구들이 모이기만 하면 나를 안주 삼아 이런저런 얘기를 한다.<br><br>이번 추석에도 어김없이 술에 취한 한 친구가 전화를 했다. 나는 속으로 ‘또 시작이구나’ 생각을 하고 전화를 받았다. 잠깐 안부를 물은 뒤 본론이 시작 되었다. <br><br>“너 왜 그때 나를 심하게 괴롭혔냐?”, “학교 다닐 때 너한테 안 맞은 애들이 없다”, “그때 진짜 심하게 괴롭히긴 했다” 등등 학창시절 내가 친구들 괴롭힌 얘기들로 늘 따지는 전화를 한다. 한 후배는 술만 마시면 나를 찾고 죽일 거라고 한다. <br><br>그런데 그 후배를 4년 전에 기차 안에서 우연히 만났다. 그 후배와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시간을 보냈는데 갑자기 후배가 “형 그때 왜 나를 그렇게 심하게 괴롭혔소?”라고 물었고 그 뒤에 말이 정말 잊을 수가 없다. “형 나는 지금도 깜깜한데 가면 그때 생각이 나서 심장이 벌렁벌렁 하요. 그래서 깜깜한데를 아예 못 가요.” 라고 하는 것이다. 너무나 미안한 마음에 사과를 했다.<br><br>학창시절 개념없이 남들에게 악행하던 것들을 잊고 싶은데 명절만 되면 이런 전화를 받게 된다. 잊고 싶은 기억이지만 친구들이 잊어주지 않으니 나도 잊을 수가 없다. 이런 전화를 받을 때면 내가 정말 포악한 사람이구나… 내가 헤롯과 같은 사람인 것이 인정이 되고 회개하게 된다. 내가 왜 그렇게 망나니처럼 살았을까… 후회도 많이 되고 아쉬움도 많이 든다.<br><br>오늘 하나님께서는 악인이 그가 행한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 율례를 지키고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그 범죄한 것이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않는다고 하셨다. 그리고 행한 공의로 살게 된다고 하신다. 참 은혜 중에 은혜다. 기억에 남을 수밖에 없는 죄들과 끔찍한 죄들은 기억하지 않으시고 기억하기조차 힘든 작은 공의만 있어도 하나님은 그 공의를 기억해주신다고 한다.<br><br>그 은혜가 있기에 지금 내가 살고 있음을 믿는다. 내가 행한대로 보응을 받았다면 나는 살아남을 수 없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나의 죄를 기억하지 않으시고 나의 회개만 기억해주시니 내가 산다. 여전히 나의 고난보다 나의 죄가 훨씬 더 크기 때문이다. 정말정말 다행이다. 그러니 내가 살 길은 열심히 내 죄를 보는 것과, 열심히 회개하는 것 뿐이다. 다른 사람의 죄를 보고 비판 정죄할 시간이 없다. 내 죄만 보고 회개하며 나아가야겠다.<br><br>적용 - 친구들 괴롭혔던 것을 회개하고 생각나는 친구들에게 전화해서 사과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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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0:3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447194</guid>
      </item>
      <item>
         <title>2020.10.05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465716</link>
         <description><![CDATA[<div>장휘성 <br><br>하나님의 기쁨이 되고자 내가 오늘 돌아켜 떠나야 할 죄의 길은 무엇인가?(23절)<br><br> 저는 우리들교회 와서 목사 아들로 지내지 않아도 된다라는 자유함을 만끽하면서 지냈습니다. <br>이번 추석 연휴 때 가족들과 이야기를 하던 중 개척교회를 마무리 하는 과정을 얘기했었습니다. <br>그 당시 내가 너무 살아야 하기 때문에 교회 함께 나오던 집사님들, 친구들은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br><br>그저 내가 살고 탈출 하고 싶은 이 환경만 아니면 살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이기적인 마음이 많이 있었습니다.<br>혼자 신앙생활 하고 좋은 공동체를 만나 살아나는 기적을 맛보았습니다. <br>오늘 말씀 묵상하면서 나 혼자 좋은 공동체를 만나 신앙생활하는게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뻐하실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br>개척교회 당시 13년을 함께 한 친구들을 하루 아침에 저버리고 우리들교회로 와서 같이 여기 다니지 않으면 만나지 않을거야 하면서 상처 주고 선을 그어 버리는 죄를 범했다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br>그 친구들은 처음으로 예수 믿고 신앙생활을 하게 된 것인데 제가 본을 잘 못 보여 시험들어 다 떠나 지금은 연락이 안 됩니다. 그 친구들이 세상적으로 가기 때문에 죄인이고 나는 교회 다니니깐 의인이라고 착각했었습니다. <br>하지만 이제와서 보니 제가 가장 악한 죄임임을 인정하고 회개하겠습니다. <br><br>적용하기 <br>시험들어 흩어진 친구들을 위해 하루에 한 번씩 기도하겠습니다. <br>가장 친했던 친구에게 용서를 구하는 연락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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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0:4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465716</guid>
      </item>
      <item>
         <title>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title>
         <author>salomy</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473344</link>
         <description><![CDATA[<div>그제 퇴근해서 집에 왔는데, 아내와 아들이 딸과 각각 한 판씩을 했다. <br>아들과 딸의 싸움이 아내에게까지 번져 딸은 이래저래 싸움닭이 되어 있었다. <br>식탁에서 아내와 아들과 함께 얘기를 나누는데, 딸은 자기 방에 들어가서 나오지도 않는다. <br>아내가 연신 ‘저년이 참 독해. 쎈년. 못된년. 독한년’ 이런다. <br>아이들이 잠이 들고 딸의 방에 가서 펼쳐진 책을 보았는데, 빈 여백에 이렇게 적혀져 있다. <br>‘나쁜 놈들’ <br>순간 충격이 왔다. 딸은 혼자 있으면서 아내와 아들, 거기에 나를 포함해서 나쁜 놈들이라고 자신의 분노를 표출하고 있었던거다. <br>그런데 엄마랑 지 동생이랑 싸워놓고 왜 나까지 둘둘말아서 ‘나쁜 놈들’에 집어넣나. <br>몇시간동안 청년들과 상담하면서 받은 은혜는 모두 증발하고 그 한 단어에 마음이 야속하고 분이 올라왔다.<br> <br>그리고 어제 예배드리는데, 목사님께서 청년부 목장에 대해 말씀을 해주셨다. <br>그 말씀을 듣는데 지난주에 목장의 문제로 싸우고 서로의 탓을 하던 두 청년의 얼굴이 떠올랐다. <br>부목자는 목자가 애정도 없고 불성실하다며 고발하고, 목자는 부목자가 목장질서를 지키지 않고 목장에 참여도 안한다고 고발한다. <br>그렇게 둘이서 싸우고 다시는 안볼 것처럼 그랬다. 내가 얘기하고 설득해도 자기 죄를 보지 않는 모습에 판단이 되고 분이 올라왔다. <br>이런 딸과 두 청년의 행동이 떠올라 예배를 드리면서도 내 마음의 소동은 가라앉지 않았다.  <br>‘내가 지들에게 어떻게 해줬는데..’하는 서운한 마음과 공평하지 않다는 생각에 그들에 대한 판단과 생색과 원망, 정죄의 옥에 갇혀있으면서 말씀의 흥왕이 나에게 있기를 기도했다. <br>그런데... 오늘 말씀에 이런 것들이 공평하다고 하신다. <br><br>만일 하나님이 공평치 않으셨다면 누구보다 완악한 내가 어찌 구원 받을 수 있었겠냐고 하신다. <br>차별이 없으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내가 구원받게 되었는데, 어찌 하나님이 공평치 않다고 할수 있냐고 물으신다. <br>맞다. 공평하신 하나님께서 악인의 길에 서 있던 나를 살려주시고 내가 회개한 죄악을 하나도 기억해주지 않으셨다. <br>그러고보면 내가 딸과 그 청년들에게 갖고 있는 생색이나 판단도 원망도 할 필요가 없고 할 수도 없는 것이다. <br>내가 그들의 죄악을 담당해줄 수 없고, 각자의 죄는 스스로 담당하기에, 내가 할 것은 내 죄만 보고, 그들을 위해 내게 주신 사명을 감당하고 그들이 스스로 돌이키고 살도록 기도하는 것 밖에는 없는데 말이다. <br><br>그리고 오늘 나는 판단과 원망, 정죄의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함으로 스스로 돌이키고 살아라고 하신다. <br>내가 회개하고 사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라 말씀하신다. <br>내 스스로 만든 옥에 광채의 말씀이 임하여 회개하고 스스로 돌이키는 것이 성령의 흥왕임을 다시금 일깨워주시는 은혜에 감사하다. <br><br>적용. <br>1. 딸과 두 청년이 가증한 죄에서 돌이키고 마음과 영이 새롭게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br><br>2. 미루고 싶었던 사역들을 미루지 않고 오늘 바로 감당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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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0:45: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47334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492166</link>
         <description><![CDATA[제목 : 돌이켜서 살았네요

어제 밤 아홉시쯤 아들에게 전화가 옵니다. 
"아빠 언제와? 보고싶어”
“아빠 열시쯤 갈거 같아 먼저자~”
“나 오늘 놀이터에서 8시간 놀았다~! 아빠 기다릴께 빨리와”
“너 자기 싫어서 아빠 핑계대는거지 빨리자!”
“네”

옆에서 듣던 사람들이 아들에게 너무 팩트 폭행을 하는거 아니냐고 합니다. 
마침 전화기 넘어로 아내가 “빨리 자”라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놀이터에 반나절을 넘게 논 아들은 예상대로 아침부터 짜증을 내며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합니다. 
분명 피곤해서 안가겠다고 하는것인데 
핑계가 다양해졌습니다. “일등으로 가고싶은데” “옷이 어쩌고 저쩌고” “서휴가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눈을 뜨자마자 옷을 차려입고 현관앞에서 아이를 기다립니다. 
눈치를 보면서 땡깡을 부립니다. 
속에서 화가 치밀어 오르지만 한템포 쉬고 
옆에 앉아서 대화를 시도합니다. 

"유치원에 왜 안가고 싶어?”
“피곤해”
“왜 피곤할까?”
“늦게 자서”

대화를 해보지만 상휘가 움직일거 같지 않아보입니다. 
이럴때는 큐티다!
오늘 말씀을 봅니다. 
"큐티 제목이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19그런데 너희는 이르기를 아들이 어찌 아버지의 죄를 담당하지 아니하겠느냐 하는도다 아들이 정의와 공의를 행하며 내 모든 율례를 지켜 행하였으면 그는 반드시 살려니와
20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 아들은 아버지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할 것이요 아버지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하리니 의인의 공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21그러나 악인이 만일 그가 행한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 내 모든 율례를 지키고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할 것이라

그냥 큐티인 본문을 아들옆에서 읽었습니다. 
아버지가 나오고 아들이 나오는데 알아들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자 아들도 자기 새싹 큐티인을 폅니다. 

새싹큐티인 제목 : 악한 길에서 돌아서요 

제목을 읽어주었습니다 
아들이 씨익 웃습니다. 
재빨리 아들 큐티책 본문을 읽어주고 본문 해설을 읽어줍니다
사람은 모두 죄를 짓지만 자신의 모든 죄를 회개하고 마음을 돌이켜 올바른 일을 하게 된다면 구원을 받아 천국에 가게 되요 
"유치원 안간다고 땡깡을 부렸어도 회개하고 유치원에 가면 구원을 받아 천국에 갈수 있데”
(끄덕끄덕) 그럼 유치원 갈까?
마지막 질문 나는 죄를 회개하는 사람인가요 옆에 “네”라고 씁니다. 

아들의 기도
유치원 안간다고 짜증낸것 회개합니다. 유치원가게 도와주세요


27만일 악인이 그 행한 악을 떠나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그 영혼을 보전하리라
28그가 스스로 헤아리고 그 행한 모든 죄악에서 돌이켜 떠났으니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큐티 안했으면 아마 아들도 죽고 저도 죽었을거 같습니다.  이런 저런 협박으로 결국은 울다 지켜 오늘 유치원 가지마 했을텐데. 아빠도 아들도 말씀대로 적용하여 화내지 않고 유치원을 가는 적용을 합니다. 

적용: 큐티로 적용을 잘한 아들에게 충분히 칭찬해주고 저녁에 잠깐이라도 아들이 좋아하는 베이블레이드를 함께 해주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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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0:5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49216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541730</link>
         <description><![CDATA[<div>202001005 겔18:19-32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br><br>수도 없이 들었던 오늘 말씀<br>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br><br>"악인이 만일 그가 행한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 내 모든 유례를 지키고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할 것이라"<br><br>이 말씀을 들을때마다 온 몸에 소름이 끼칠 정도로 구원의 은혜와 감격이 있다. <br>오늘도 여전히 이 말씀에 몸이 떨린다.<br><br>그런데 20절에 아들은 아버지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할 것이요 아버지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하리니 의인의 공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br><br>내가 어떻게 할 수 있을까?<br>하나님의 이 공평한 구원의 세팅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정말 1도 없다.<br><br>그런데 어떻게든 내가 바꿔볼려고 아둥바둥 거리니 내 인생이 힘들고 슬프네.<br><br>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그냥 열심히 나에게 주어진 사역의 분량을 감당하고, 큐티하는 가정을 만들고, 예배를 드리는 것밖에 정말 없는 것 같다. <br><br>반드시 살고 죽지 않을 수 있는 것은 나의 어떠한 분량도 없다.<br>애통하면서 기도하면서 적용하는 것밖에~<br>그런데 이게 또 가장 힘드니 큰일이다.<br><br>주님 나에게 믿음을 주세요!<br><br>이제 이 말씀으로 살아난 목사님과 우리들교회를 통해서 온 세계에 공평한 하나님의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큐페온이 본격적으로 준비되는데~<br><br>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있는데~ 막상 하려니 어디서부터 뭘 해야할지~<br>마음만으로는 안되는 것 같다.<br><br>내 말이 다 맞아가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공평한 은혜를 주신 것을 신뢰하면서 지혜를 가지고 서로의 말을 잘 경청하는 것이 사는 길인 것 같다.<br><br>이제 이 일을 시작하는 오늘,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공평하신 하나님께서 이 일을 시작하신다 하는 말씀으로 들리니 그래도 평안함이 있네~<br><br>"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br>"아멘!!!!!"<br><br>적용)<br>나이, 경험, 힘으로 누르지 않고, 잘 들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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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1:2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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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겔 18:19-32</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559627</link>
         <description><![CDATA[<div>25절 그러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들을지어다 내 길이 어찌 공평하지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하지 아니한 것이 아니냐</div><div><br></div><div> 주일 이른 아침에 17살 어린 나이로 스스로 생을 끊은 주하의 장례식 발인예배와 하관예배를 인도했습니다.</div><div> 모든 죄에서 떠나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공동체를 떠난 주하의 아버지와 남동생이 들을 수 있기를 소원하며 홀로 감당하기도 어렵고, 도무지 해석되지 않는 사건을 꼭 공동체에서 말씀으로 해석받아야 한다고 전했지만, 주하의 괴로움에 한몫한 부모가 그 죄에서 어떻게 자유롭겠느냐 하는 정죄감이 떠나지 않아 마음을 꾹꾹 눌렀습니다. </div><div><br></div><div> 필리핀에서 고달픔과 외로움이 너무 심하니 그냥 옥상에서 뛰어내려 죽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유서를 썼던 적이 있습니다. 유서를 정성들여 다 쓰고 읽었더니 아버지와 어머니, 선교사님과 막내라고 돈없다고 무시하고 종노릇을 시키던 룸메이트들과 전도사님에 대한 욕과 저주만 한가득한게 굳이 지옥에 가지 않아도 내 마음에 지옥불같은 저주와 악독의 늪이 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서의 주제는 ‘내가 죽으면 다 당신 탓이니 평생 죄책감에 괴로워하며 살았으면 좋겠다’는 것이었는데, 써놓고도 너무 한심해서 다지우고 그냥 살기로 했습니다. 요셉도 서른살까지 종살이 감옥살이 했으니 나도 서른살까지는 살아보자고 마음을 먹으니 고달픔도 가난함도 굳이 옥상에서 뛰어내릴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div><div><br></div><div> 그래서 주하의 마음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얼마나 외롭고 처절할 정도로 괴로웠을까, 얼마나 원망스러웠을까. 그 억울함과 괴로움을 신원해줄 이가 한사람도 없어보였던 걸까. 마음이 저리듯 아프고 나도 주하의 죽음에 다른 누군가의 탓을 하고 싶었습니다.  </div><div> 하지만 하나님은 산 자들로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어 아들의 이가 시다’는 속담을 못쓰게 하시겠다 하시면서 주하는 부모들이 먹은 신 포도때문에 간 것이 아니니 저에게 함부로 속담을 지어 말하지 말라고 하시는것 같았습니다.</div><div><br></div><div> 다만 산 자들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며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31-32절) 말씀하시니 복잡한 마음으로 베드로를 미워하고, 헤롯을 원망하는 마음을 버리고, 저도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해서 이 땅에 남은 유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라고 말씀해주시는 듯 합니다.</div><div><br></div><div>적용) 주하의 가족(차봉은 집사, 김성민 집사, 김호연15) 구원을 위해 마음을 다해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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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1:33: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55962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652108</link>
         <description><![CDATA[<div>10.5 에스겔 18:19-32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div><div><br></div><div>(묵상)</div><div>아내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장인어른에 대한 구원에 애통함이 간절하다.</div><div><br></div><div>그런데 이번 명절에 아내가 아버지에게 "친정아버지가 빨리 예수믿으시면 좋겠어요"라고 말을 했는데, 아버지께서 "그래, 돌아가시기 전에는 꼭 예수믿으시면 좋겠다, 기도할게" 라고 말을 하셨다고 한다.</div><div><br></div><div>그런데, 아내는 그 말이 서운했다고 한다.</div><div>돌아가시기 전, 마지막에 영접하게 될 수도 있다는 말로 들렸다는 것이다. </div><div><br></div><div>"...너희는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다 하는도다..."</div><div><br></div><div>아내에게 그런 말이 아니라,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하나님의 때에, 돌아가시기 전에라도 하나님께서 반드시 예수믿게 해주실 거라는 말을 하신거라고, 해석해 주었지만 서운한건 서운한가 보다.</div><div><br></div><div>아내에게 장인어른의 구원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언젠가는 예수 믿게 해주실거라고 항상 말하지만, 정작 마음에는, 스스로 알아서 돌이키시고 예수믿으시겠지... 하는 관심없는... 애통함 없는 마음으로 기도도 간절히하지 않았던 나의 모습에 회개가 된다.</div><div><br></div><div>"...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div><div><br></div><div>아직도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너무 없는것 같다. </div><div>과도한 칭찬으로 장인어른의 눈치만 보는 나 인것 같다.</div><div><br></div><div>(적용)</div><div>-장인어른에게 과도한 칭찬과 아부의 말을 줄이고, 구원의 말을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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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2: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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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05_스스로 돌이켜 살지니라(겔18:19-32)</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655840</link>
         <description><![CDATA[<div>[28 그가 스스로 헤아리고 그 행한 모든 죄악에서 돌이켜 떠났으니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29 그런데 이스라엘 족속은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나의 길이 어찌 공평하지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하지 아니한 것 아니냐]<br><br>"모든 죄악에서 돌이켜 떠났으니 반드시 산다"고 하시는데, 정말 이스라엘 족속의 꼬인 선민사상이 저에게도 있음을 회개합니다.<br>생색과 교만으로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했던 저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거기다 "너희 길이 공평하지 아니한 것"이라고 말씀하시니 절로 인정이 됩니다.<br><br>어제  3부 예배가 끝나자마자 줌 목장이 열렸습니다. 목자님과 1대1이였습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양육의 시간. 그런데, 막상 목자님 얼굴을 보니 또 반가웠습니다.<br>'아, 이래서 줌 목장 하라고 하시는구나' 깨달았습니다.<br><br>내 기준으로 공평을 찾으니 언제나 기울어진 운동장이였습니다. 내 열심으로 인정만을 바라니 생색만 날 뿐이였습니다. 그런데, "네가 공평하지 않다"고 하십니다.<br><br># 억울하고 생색이 날 때마다 "공평하신 하나님"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내 열심으로 떠맡은 사역을 동역자와 나눠서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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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2:3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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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겔 18:19-32]</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657889</link>
         <description><![CDATA[<div>   </div><div>19절 그런데 너희는 이르기를 아들이 어찌 아버지의 죄를 담당하지 아니하겠느냐 하는도다 아들이 정의와 공의를 행하며 내 모든 율례를 지켜 행하였으면 그는 반드시 살려니와</div><div><br> 어릴 적 아버지가 세상에 떠내려 가시면서 교회도 나가지 않으셨다. 하나님이 없다고 부정은 안하셨는데 교회를 다니지 않으셔서 어릴 적 기도제목였다. 그래서 때마다 교회같이 가자고 전도하면 아버지는 그런 식구들을 향하여 웃으시며 하시는 말씀이 있었다. 나는 네 엄마가 천국가면 다리 붙들고 천국 따라 갈란다... 그 말씀을 들으면 언제 아버님이 철이 드셔서 예수님을 믿으실까 걱정이 되었다. 그러면서 내 마음에 들었던 또 다른 하나의 생각은 아버지가 예수님을 믿으셔야 우리 집안이 흥왕하여 지고 복받을텐데... 성령의 흥왕하는 복을 받지 못하는 것은 모두 다 아버지의 탓으로 돌렸었다. </div><div>   </div><div>그러다가 불신의 옥문이 열리고 드디어 아버지가 교회에 나오시게 되고 예수님을 믿으셨다. 그런데 열심히 믿으시는 것은 아니었고 주일 낮 예배를 드리시는 정도였다. 그러자 아버지의 그런 모습을 못마땅히 여기며 내 안에 떠오르던 생각이 있었다. 우리 집안은 아버지가 예수님을 뜨겁게 잘 믿으셔야 복을 받을텐데...언제 큰 복을 받나였다. 집안의 안좋은 일이 생기면 아버지의 탓으로 돌렸던 것이다. 아버지가 안믿으니 우리 가정이 복을 못받고 또 아버지가 믿으실 때는 믿어도 뜨겁게 믿지 않으시니 복을 제대로 받지 못한다는 생각은 결국 이래도 저래도 아버지 탓으로 끝났다. </div><div>   </div><div>20절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 아들은 아버지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할 것이요 아버지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하리니 의인의 공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div><div>   </div><div>그런데 오늘 말씀은 하나님은 공평하셔서 아버지와 아들이 각각 죄악을 담당한다고 스스로 돌이켜 살라고 하신다. 내 마음에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지 않고 모든 것을 다 갖춘 헤롯을 부러워하며 축복을 가장한 기복을 주인으로 섬겼던 모든 죄악을 버리라 하신다. 오늘 말씀으로 마음과 영혼을 새롭게 하여 아버지 탓을 돌렸던 생각과 불평의 자리에서 돌이키겠다. 아버지에게 연락을 드려서 지난 날 잘 되도 안 되도 아버지 탓을 했던 것에 용서를 구하겠다.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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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2: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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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5일 월요일</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668170</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18:19-32</div><div><br></div><div>하나님은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그가 돌이켜 회개하고 사는 것을 기뻐하신다고 하신다.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삶은 내가 무엇을 하고 어떤 일을 해서가 아니라 오늘 하루 나의 죄를 보고 회개하는 것이라 하신다. </div><div><br></div><div>나는 스스로 의롭게 여기고 옳고 그름이 강했다. 우리들교회와서 좀 나아졌다 생각하지만 가까이에 있는 가족들에게는 그 잣대로 평가하고 아들을 혼내고 하는 것 같다. 오늘 말씀에 자기 죄라 하신다. 남 탓할게 아니다. 나는 옳고 너는 틀리니까 화내고 화나게 하는 네가 문제다 생각했는데 화를 내는 내가 문제라는 것이 깨달아진다. </div><div>어제도 아들에게 소리지 말아야지 하고 다짐했지만 새벽6시 부터 잠을 깨우는 아들에게 버럭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말았다. 마음 속으로 NO Angry 를 외치고 다짐하지만 다짐만으로는 안된다. </div><div>오늘 말씀에 근본적으로 나는 옳고 너는 틀리다라는 생각이 고쳐져야 한다고 하시는 것 같다. </div><div>결국 어제 말씀처럼 나는 헤롯처럼 권력이 남용된 분노를 뿜어내고 있는 것이다. </div><div>중독은 자기 힘으로 안 된다 하셨는데 화도 그런 것 같다. (자꾸 소리지르는 것에 대해 아내와  이야기 하면서 개들 짖을때 전기충격 주는 것 처럼 소리 지를 때 찌릿하며 충격 주는 목걸이 같은 것 있으면 좋겠다고 나눴다. ㅎ)</div><div> 나의 죄성을 회개하고 온유한 마음과 태도를 주시기를 기도해야겠다. </div><div><br></div><div>적용 - 공감, 경청, 격려, 위로의 말을 하자. 화 보다는 부드러운 태도로 말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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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2: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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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겔18:19-32)</title>
         <author>kmaa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724664</link>
         <description><![CDATA[<div><br> (묵상) 25. 그런데 너희는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들을지어다 내 길이 어찌 공평하지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하지 아니한 것이 아니냐 <br>  재정적인 어려움 없는 상황이었지만 항상 사역이나 신앙생활에 있어 계속 방해를 놓는 가정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학교에 다닐때면 같이 다니는 학생들에게 너희는 부럽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러한 가정환경을 주신 걸 보면 공평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라고 생각했던 지나날이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 가운데 그가 스스로 헤아리고 그 행한 모든 죄악에서 돌이켜 떠났으니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저 역시도 아버지와 동생이 스스로 헤아릴수 있도록 기도와 권면 가운데 도움을 주는 적용을 하겠습니다.<br><br>적용) 가정을 위해서 끊임없이 기도하기. <br>공평하신 하나님, 반드시 살리신 하니님을 기대하며 동생과 아버지에게 큐티 나눔을 하도록 하겠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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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3:12: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72466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729184</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 에스겔 18:19-32 (20.10.05)</div><div><br></div><div>묵상) 금일본문에서 하나님을 향해 이스라엘은 '주의 길은 공평하지 아니하다'고 말한다. 자기 죄과에 대해서 공의롭게 하시는 하나님 앞에 공평하지 않다고 하는 것은 행한 일이 있는데 인정해주시지 않는다는 셈법이다.</div><div> 사역단체가 해체 될 때도 저는 이런 반응이었습니다. 해왔던 일이 많았기에 해체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해석했습니다. 꽤나 오랜시간동안 그렇게 해석했습니다. 그러나,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하고 이미 돌아선 시점들이 죄라고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31). 일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마음이 아니었다고 보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div><div><br></div><div>적용)</div><div>-사역단체에서 같이 일했던 동역자 중에, 결코 회개하고 은혜 받으면 안 된다고 말했던 청년들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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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3:16: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729184</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18:19-32</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764024</link>
         <description><![CDATA[<div>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다”고 말했다. 악인도 회개하면 죽지 않고 살고, 의인도 회개하지 않으면 그 범한 죄로 죽는 것이 하나님의 공평인데, 우리는 그것이 공평하지 않다고 한다. 지존파도 회개하면 구원받고, 서민의 대통령도 회개하지 않고 자살하면 영벌을 받는 것을 세상이 어떻게 이해할까. 오늘 내 죄를 보고 회개하는 것이 생명과 구원에 연결됨을 깨닫는다. </div><div><br></div><div>추석 연휴 때 양가 부모님과의 예배를 방해하는 영적전쟁이 있었고 처가 예배 직전에는 보건소에서 연락이 와 코로나 확진자가 나와 접촉했기 때문에 코로나 검사를 받으라고 했다. 코로나 검사를 다 받고 다음날 음성이라는 결과를 받았지만 내가 능동감시대상자로 일주일이 지나야 능동감시가 해제된다고 연락을 나중에 또 받았다. 일련의 사건들을 보며 왜 이런 일이 왔을까 생각하게 된다.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않다고 불평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정신이 없고 마음이 무거운 것 같다. 내 안에 사건 사고 없는 평탄하고 평온한 삶을 추구하는 기복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 주일 설교 때 성령의 흥왕은 세상의 소동에 요동하지 않는 것이라고 했는데 딱 내게 주신 말씀이라 생각한다. 문제가 없고 사건이 없고 평화로운 것만 좋아하는 내 마음이 회개해야 할 죄임을 본다. 이런 내 죄를 주께 고백하고 이 기간에 집안일과 교회 사역을 감사한 마음으로 감당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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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3:39: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76402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sk2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851048</link>
         <description><![CDATA[<div>10/5(월)</div><div><br></div><div>하나님의 기쁨이 되고자 구원받고 살기 위해 내가 오늘 떠나야 하고 스스로 돌아켜야 할 죄는 시간을 내 것이라고 생각하는 교만한 생각이다. 주일에 사역을 하고 왔으니까 주일 밤과 월요일 낮은 쉬어야 한다는 보상 심리를 가지고 주일 밤에 늦게 까지 유튜브를 보고, 집안일도 안 하고, 스스로 난 지금 쉬어야 한다며 아무 것도 안 하려고 한다. 유튜브를 보면서 부서에서 더 좋은 영상을 만들기 위해 참고하고 검색하는 시간이라며 스스로 합리화를 합니다. 아이디어를 얻는 시간으로 포장합니다. 월요일 낮에 늦게 까지 늦잠을 자고, 느릿느릿 집안일을 하고, 좀 더 자자, 좀 더 졸자, 좀 더 쉬자 하며 게으름을 피우곤 한다. 모든 시간과 모든 날이 다 하나님께서 내가 허락하시고 맡기신 것인데, 시간의 청지기로 살지 않고, 내 시간이라며, 내 날이라며, 내 마음대로 시간을 쓰고, 내 마음대로 날을 보낸다. 시간과 날의 주인이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지 않고, 내가 스스로 시간과 날의 주인이 되어서, 내 뜻대로 시간과 날을 사용한다. 참 악하고 교만하다고 생각한다. 시간과 날을 악하고 교만하게 사용했던 내 죄를 회개한다.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div><div><br></div><div>(적용) 주일 밤에 유튜브 채널 피지컬갤러리의 가짜사나이 2기만 보고 집안일을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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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4:3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85104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mpark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964152</link>
         <description><![CDATA[<div>27절, 28절에 "만일 악인이 그 행한 악을 떠나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그 영혼을 보전하리라. 그가 스스로 헤아리고 그 행한 모든 죄악에서 돌이켜 떠났으니,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한 가지 '의'가 있으면 영혼을 보전해 주시겠다고 구원의 약속까지 해 주셨는데 저는 행한 죄를 돌이키지 못하고 생색을 내는 것 같습니다.</div><div><br></div><div>공동체가 아니였다면 은혜가 아니였다면 살수 없고 아무것도 할 수없고 여전히 세상의 기대로 과한칭찬만을 기대하면 살았을 인생입니다.</div><div><br></div><div>우리들교회에 와서 청년목자를 소개팅을 통해서 만나게 되고 결혼까지 하게 되었습니다.</div><div>그런데 결혼 전 아내의 권유로 받은 종합검진에서 갑상선 암 진단이 나왔고 수술까지 하게 되었습니다.</div><div><br></div><div>그걸 받아주었던 아내였는데 여전히 하나의</div><div>의만으로도 구원을 주신다고 하는데 인정되지 않고 건조기를 사지 않고 빨래 말릴 공간이 애매해서 혼자 사역을 마치고 어쩔수없이 빨래방에 가서 건조를 하고 있으면 여전히 생색이 납니다.</div><div><br></div><div>그러면서 여자목장에 남편이 사역하면서도 집안일을 다한다고 하면서 자신이 식기세척기를 사줬다는 말을 하는데 마음이 참 복잡했습니다. 결국은 이런나라도가 아닌 나정도가 있습니다.</div><div><br></div><div>그래도 나 정도라는 여전히 헤롯이 남아있어 로데를 알아보지 못하고 흥왕 하지 못하는 인생임을</div><div>고백하게 됩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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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5: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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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월요일]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 에스겔 18:19-32</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1968420</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성경에 악인과 의인에 대한 꾸준히 언급된다. 그럴 때 마다 나는 항상 의인의 자리에서, 그 입장에서 읽고 싶어 한다. “나는 꽤 괜찮다”는 교만의 생각이 뿌리깊이 박혀있기 때문인 것 같다. 성령의 박해 말씀을 후 담임목사님과 부서별로 양육을 할 때, 담임 목사님께서 “자신이 헤롯이라고 생각하지는 못 하느냐?”라는 말씀에 “아.. 맞다. 난 왜 한 번도 그렇게 생각을 못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죄인이고, 내가 교만하다는 걸 머리로 늘 상 알고 있어도 .. 마음속에서는 조금 나은 죄인, 조금 덜한 교만 사람이고 싶어 항상 체면을 차리려 한다. </div><div>   </div><div>그렇기에 무언가 공평하지 않은 상황과 사람들에 대해 항상 의분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내 곁의 헤롯과 같은 상황과 사람을 향해 이를 갈고, 분내며 미워하고 죽이려한다. 조금만 소동이 나면 심령이 요동치고 극도로 예민해 진다. 예수 믿고, 천국에 대한 확신이 있어도,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다 라는 이원론적인 생각을 한다. 말씀과 삶이 일치되기 보다 따로 놀다보니 버둥거리는 백조처럼 심신이 힘들다. 그리고 헤롯처럼 조금만 내 눈에 거슬리는 어떤 것에 남용된 분노를 쏟고, 나를 조금이라도 알아봐주고 인정해 주는 무언가에 열광하는 이중적이고 모순적인(그렇게 평등을 따지면서도) 모습이 있다. </div><div>   </div><div>“악인은 범한 죄로 심판받고, 의인은 공의로 갚아주신다.”는 말씀보다 더 내 자신에게 다가오는 말씀이 “의인이 공의를 떠나 범죄하고, 가증한 일대로 행하는 것”이다. 내게 있어야 할 심판의 사건이 없었다면 나는 스스로 범죄하고 가증한 일을 행하는 지도 모르고, 내 허물과 지은 죄로 죽었을 것이다. </div><div>   </div><div>그런 나를 돌이키도록 생명의 말씀을 듣게 하시고,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하나님의 세밀하고 은밀한 손길에 깜짝깜짝 놀라고 감사하다. 내 속에 헤롯이 죽어져야 하는데, 이 헤롯은 언제 쯤 힘이 빠지고 죽어 잘까 라는 조바심이 올라온다. 그래서 큐티는 참 좋은데, 내 자신을 말씀에 비춰서 있는 그대로 보려하니 참 어렵고 힘든 것 같다. 우리들교회에 오기 전, 우리들교회가 큐티(말씀)사역으로 유명하다보니 그곳에서 말씀의 훈련을 받으면 좋겠다고 단순히 생각했는데, 와서 보니 말씀 훈련의 기초가 내 죄보는 훈련인 것을 알고, 하고 있지만 .. 아직 견적도 안 나온 것 같다. 주여 </div><div>   </div><div>[적용]</div><div>의인에 길에서 떠나 있는 내 모습과 생각 마주 할 때마다, 큐티책에 적어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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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5:4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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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 5일 (월)</title>
         <author>sanpapa72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2035133</link>
         <description><![CDATA[<div>“그런데 너희는 이르기를  아들이 어찌, 아버지의 죄를 담당하지 아니하겠느냐 하는도다.” (19절)<br><br>전후 문맥을 빼고 19절 말씀만 읽으면<br>아들이 아버지의 죄를 대신 감당하겠다고<br>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간구한 것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br><br>하지만 실상은, <br>바벨론에 끌려와 있는 지금 내 신세가<br>다 아버지 때문이라는 원망과 불평이 섞여 있습니다.<br><br>저도 아버지 이야기를 종종했는데,<br>바벨론에 끌려온 유대인처럼,<br>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br>내 이가 시다고 아버지를 고발할 때가 많았습니다.<br>(오늘도 잠깐, 또 고발을 해보면…)<br><br>명절 이른 아침,<br>아버지 방에서 설교 소리가 들려옵니다.<br>영락없이 어느 교회 목사님이거나, 부흥사의 목소리처럼 <br>말에 힘이 있습니다.<br><br>"여러분 모두 성공 못 하면 기적입니다.<br> 어젯밤에 좋은 꿈 많이 꾸셨나요? (네)<br> 에터미는 여러분의 모든 꿈을 그대로 이루어 줄 것입니다.<br> 제 소개를 잠깐 드리면~~~"<br><br>강의가 끝나는 내내<br>박수 소리와 웃음 소리가 아버지 방에서 흘러나옵니다. <br>에터미 특강이라기보다는 설교 말씀을 듣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br><br>이런 아버지를 보면서 무시가 되고, <br>아버지를 아버지로 생각하기보다는<br>뒷방 늙은이처럼 생각하는 악이 저에게 있습니다.<br><br>어제 주일 말씀에<br>헤롯이 무서운지, 부러운지, 불쌍한지, 생각해 보라고 하셨는데…<br>어린 시절에는 아버지가 무서웠고,<br>나이가 드니 아버지가 무시가 되었는데,<br>아직 불쌍히 여기는 마음까지는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br><br>내 속의 헤롯이 죽어야 말씀이 흥왕한다고 하셨는데…<br>기승전결 아버지를 무시하는 마음이 아직도 가득하니,<br>아버지는 아버지의 악으로 망하고,<br>저는 저의 악으로 망하는 인생이 될 것 같아서…<br>두렵기도 하고, 절망스럽기도 합니다.<br><br>오늘 큐티 말씀에 <br>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라고 하셨으니…<br>오늘은 집에 들어가서 <br>아버지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br>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며 따뜻하게 말 한 마디를 건네는 <br>적용을 하겠습니다. (기도 부탁드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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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6:18: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203513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2055422</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18장 19절 - 32절 </div><div>   </div><div>어렸을 때부터 교회에서 놀고 자랐는데 초등학교 시절에 교회를 가는 저를 할머니가 매우 혼내고 가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할머니에게 매를 맞어도 저는 교회를 갔습니다. 미국으로 오신 할머니는 제가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는 것을 도와 드리고 성경을 보시다가 소천 하셨습니다. 하지만 어렸을 때 아버지는 주일에 교회 가는 저를 보고 ‘공부해라’ 라고 하였지만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에 갔습니다. 그런데 가끔은 학교에서 100점을 맞으면 장난감을 사 주는 아버지 때문에 교회 가는 것을 고민하면서 안 가고 공부를 한 기억이 납니다. </div><div>   </div><div>“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어서 아들의 이가 시다” 라는 속담이 잘 못 되었다고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가장 중요한 청소년과 청년 시절을 부모님과 보내지 않아서 많이 다르다고 생각 했는데 지난 10년 동안 가까이서 아버지의 모습을 통해 저를 보면서 많은 회개를 하였습니다. 아버지는 제 생각의 뿌리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영혼의 쓴 뿌리, 성공에 대한 우상 숭배까지 영향을 준 줄은 몰랐습니다. 어제 큐티 나눔대로 나중에 교통사고 후에 알게 되었습니다. </div><div>   </div><div>미국에서는 매일의 말씀으로 아버지의 생각 뿐 만 아니라, 예전에 한국 사회와 교육에서 받은 생각, 미국 사회에서 받은 나쁜 생각의 뿌리를 잘라 낼 수 있게 그 날 그 날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날 그 날 죄를 보며 회개를 하지 않고 돌이키지 않은 것은 심판의 분노의 재를 제 머리에 쌓아 둔 것과 같았습니다.</div><div>   </div><div>하나님께서 저를 왜 오랫동안 생각과 가치관 형성에 중요한 나이에 부모님으로부터 왜 멀리 떨어트려 놓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국으로부터 왜 멀리 떨어트려 놓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div><div>   </div><div>적용) 아버지와 오늘 에스겔 큐티 말씀을 나누어 보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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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6: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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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 겔 18:19-32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title>
         <author>man645556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2323713</link>
         <description><![CDATA[<div>류익현<br><br>오늘 첫째딸 성조숙증 검사가 있어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9살 너무 어린 나이에 사춘기가 빨리 오는거 같아 염려가 되었는데 검사한 결과 어린 나이에 사춘기가 오면 키가 작게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검사를 더 진행하고 성장호르몬을 맞아야할 거 같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제 작은 키를 물려준 거 같아 미안하고 안쓰럽습니다. 오늘 말씀에 아들이 아버지의 죄를 담당하지 아니한다 하셨는데도 저는 제 딸에게 키가 작음을 물려준 거 같습니다.<br>저는 제 작은 키로 하나님이 공평하지 않으시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잠을 안자고, 배아프다며 우유 안먹고, 운동 안하고 모두 제 삶의 결론입니다. 하나님이 공평하지 않으신게 아니라 제가 공평하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도리어 못난 제 인생의 결론을 하나님의 결론으로 늘 선하게 인도하시고 은혜로 채워주셨니다. 공평하신 하나님은 나에 대해서만은 공평하지 않게 구원해주셨습니다. 무거운 마음 속에 말씀을 묵상하며 감사를 고백합니다. 스스로 돌이키고 감사로 나아갑니다.<br><br>적용<br>아빠는 왜 다른 어른들보다 키가 작아 하는 딸에게 감사의 간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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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8:4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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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반드시 살려니와</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2357166</link>
         <description><![CDATA[<div>네번이나 반복하며 반드시 살리겠다는 말씀이 이스라엘을 간절히 살리시기 원하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눈에 보이는 상황이 죽는 것 뿐이니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않다!’고 불평하고 하소연 합니다.</div><div><br></div><div>대학입시를 혼자 준비해야 하는 것, 돈이 많이 들어가는 미대도 알아서 다녀야 했던 것도 공평하지 않은 것 같았습니다. 주님께 삶을 드리겠다고 헌신하였지만 대학졸업한 후 오램 시간 불투명한 미래 가운데 살아야 했던 것도 공평하지 않은 것 같았습니다. 무일푼으로 결혼하여 선교사 훈련원에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을때 부모님의 6중 추돌 교통사고가 났을때는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 생기는 것인지,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무엇보다 정말 열심히 있는 힘을 다해 인내하며 교회를 섬겼는데 저의 열심을 무시하듯 끊임없이 싸우는 이민교회와 아내는 정말 불공평하다고 생각했습니다. </div><div><br></div><div>그런데 이 모든 사건안에서 반드시 제가 살고 죽지 않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보게 됩니다. 저를 죽이려는 것이 아니라 헤롯을 부러워하고 헤롯을 좇아 망할 인생을 그냥 두실 수 없으셔서, 내안의 헤롯을 죽이고도 나를 살리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행하신 일이라는 생각이 드니 감사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그 누구도 죽기를 원하지 않으시고 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기억하며, 오늘 큐티 기도회 시간에 정말 죽을 것 같은 상황에 있는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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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9:00: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2357166</guid>
      </item>
      <item>
         <title>2020년 10월 04일 주일</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2363439</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10월 04일 주일 </div><div>쓰지 못하게 될 속담 </div><div>에스겔 18:1-18 <br><br><br></div><div><br></div><div>Q. 내 죄를 보지 않고 다른 사람을 탓하며 잘 못에 대한 책임을 전가하고 있지 않습니까?</div><div><br></div><div>M. 맞다. 내 죄를 보지 않고 매일 다른 사람을 탓하는 경향이 내게 있다. 오늘 아침에도 내가 허리띠를 어디에 둔지 모르고 집에서 나가기 전 다른 허리띠를 메고 출근하였다. 그런 것 보면 내가 매일 아무렇게나 두는데, 나는 맨날 누가 내 허리띠를 다른데 두었어? 하면서 혈기를 낸다. 그런 것 보면 진짜 되었다 함이 없다. </div><div><br></div><div> 이렇다보니 우리 가족들이 나에 대한 이런 모습에 대해 질려한다. 오늘의 말씀이 이런 나를 살리려고 하시려는 하나님의 말씀이신 것 같다. 어제도 엄마랑 대판 싸운 것이 이런 내용과 비슷한 내용들이다. 그래서 이제는 이런 내가 내 죄에 대한 책임으로 살아가라고 말씀하시는 말씀이어서 감사할 뿐이다. </div><div><br></div><div>A. 제 물건이 없어졌을 떄, "어디에 두었어?"라면서 혈기내지 않는 제가 되고, 제가 처음부터 잘 관리 하겠습니다. <br><br>어제 깜박하고 못 올렸었습니다. 죄송합니다.. ㅜㅜ </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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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9:03: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2363439</guid>
      </item>
      <item>
         <title>2020년 10월 05일 월요일 </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2364433</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10월 05일 월요일 </div><div>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div><div>에스겔 18:19-32 </div><div><br></div><div>Q. 내 죄를 남탓하며 미루고 있지는 않습니까? </div><div><br></div><div>M. 오늘도 어김없이 남탓하며 살았던 나에게 이틀 연속으로 말씀하시는 것은 진짜 하나님이 이 말씀으로 내 죄를 끊으라고 강조하시는 것 같다. </div><div><br></div><div> 어제 목사님의 말씀과 같이, 내가 가장 엄마에게 많이 하는 말 " 엄마 내 허리띠 어디에 두었어?" 우리 엄마는 매일 "야! 너는 어떻게 맨날 나갈때마다 찾냐?! 이해가 안간다. 잘 좀 두란 말야!!!" "엄마! 내 허리띠 엄마가 다른데다 두었지? 하면서 엄마에게 또 화를 낸다. 헤롯의 권력을 아들이라는 이름으로 아들이라는 권력으로 우리 엄마에게 마음대로 내가 화내면서 막 뭐라고 했다. 그리고 아들이니깐 그럴 수 있지 하며 넘어갔던 날들이 참 많았던 것 같다. 양심의 가책도 없이 말이다. 바로 오늘 이런 나의 죄를 보여주시려고 말씀을 주신 것 같다. </div><div><br></div><div>내가 잘 못 두었는데 말이다. 그런데 오늘 보니 내가 잘 못 두었던 죄인데, 내가 엄한 사람을 잡고 있었다. 진짜 이 버릇을 고쳐야 한다. 그래야 내가 이렇게 사소한 것에서부터 적용을 해야, 하나님이 나를 살려주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div><div><br></div><div>A. 오늘 드디어 찾은 허리띠를 이제는 보관함에 잘 보관하여, "엄마 허리띠 어디에 두었어? 또 엄마가 다른데다 두었어?" 이런 말을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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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9:0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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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 에스겔 18:1-18&quot;딱빰을 회개합니다&quot;</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2398782</link>
         <description><![CDATA[<div>모든 영혼이 다 하나님께 속해있고 아버지의 영혼이 하나님께 속함 같이 그의 아들의 영혼도 하나님께 속해 있으니 그는 그의 아버지의 죄악으로 죽지 않고 그의 죄악으로 죽는다고 한다.</div><div>   </div><div>[묵상]</div><div>어렸을 때 부모님의 죄악 때문에 </div><div>내가 힘들 삶을 살았다고 생각했다.</div><div>그래서 나는 우리 부모님처럼 살지 말고 </div><div>좋은 부모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div><div>대학교에서 보육교사 자격증을 땄다.</div><div>다른 공부는 열심히 안 해도 </div><div>보육교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div><div>수업도 다 챙겨듣고 한 달 동안 실습까지 했다. </div><div>   </div><div>그래서 아빠가 된 지금 </div><div>우리 부모님과 다른 부모가 되었을까...?</div><div>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보육교사 자격증은 </div><div>어린이집에서 일할 수 있는 라이센스뿐이고</div><div>엄마의 짜증과 폭력에 힘들어 했던 나는 </div><div>지금 딸에게 고대로 하고 있다. </div><div>아무것도 모르는 딸에게 짜증을 내고</div><div>너무 열 받을 땐 </div><div>아내 몰래 발바닥에 딱밤도 놓는다.<br><br>또한 엄마는 아까운 게 너무 많으셨다. <br>그래서 버리지 못하고 남기지 못하게 하셨고 <br>심지어 아빠에게는 상한 두부를 드시게 하셔서<br>너무 아타깝지만 아빠는 지금 두부를 못드신다.<br>나도 지금 너무 아껴서 딸이 분유 남기는 꼴을 못본다.</div><div>그럴 때면 내가 배운 게 이건데... </div><div>또 부모 탓만 한다.</div><div>   </div><div>자녀에게 혈기 많은 나에게 </div><div>부모 탓도 아니고 내 죄악 때문이라고 하신다.</div><div>그래도 예수 믿게 해주신 부모가 최고인데</div><div>나도 어느 정도 자녀에게 고난을 허락하여</div><div>예수 만나게 해주는 최고의 부모가 되야겠다. </div><div>하하하</div><div>   </div><div>[적용]</div><div>- 부모 탓 그만하고 자녀에게 짜증 내며 딱빰 놓은 것을 회개하겠습니다. </div><div>- 분유 아깝다며 억지로 다 먹였는데 이젠 안 먹으면 남기겠습니다.<br><br>적용 인증샷 ㅋㅋ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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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9: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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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성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2464782</link>
         <description><![CDATA[<div>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br>31절 너희는 너희가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br>32절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br><br>큐티인 묵상간증에서 오늘 본분에서 하나님이 여섯번이나  “돌이키라” 라는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나부터 하나님이 돌이키시기를 원하신다고 합니다. 내가 돌이킬 때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해주신다고 합니다. 잘못된 길은 이스라엘 백성의 길과 그들의 삶의 방식이라고 합니다. 잘못된 나의 삶의 방식과 길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계속해서 다른 사람 탓을 하고 나에게 누가 잘못했다고 말하면 인정하지 못하는 것인 것 같습니다. 특히  담임 목사님께 지적을 당할 때 매우 힘들어 합니다. 오늘 “돌이키라” 는 것은 어제 돌이키거나 미래에 돌이킬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 내가 돌이키어서 새롭게 함을 받으라는 것이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지적을 당할 때 내가 회개하고 돌이켜 살기 원합니다. 주님 도와주시옵소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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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10:0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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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2486116</link>
         <description><![CDATA[20201005
에스겔 18:19-32

8살 때, 고종 사촌 언니가 물려준 하얀색 점퍼를 잃어버렸다는 이유로 아빠는 단칸방 문을 잠그고 나를 들어올려 바닥에 집어 던지셨습니다. 공중에 붕 뜬 순간 천정을 보고 바닥에 떨어졌고, 나는 오줌을 싸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아빠에게 최초로 맞은 사건입니다. 엄마는 나를 구하러 오지 못했습니다. 9살 때, 해운대 백사장에서 온 가족이 수영복을 입고 있을 때, 아빠가 사준 천 원 짜리 장난감을 잃어버렸다는 이유로 아빠는 다시 나를 들어올려 모래사장에 집어 던지고, 들어서 또 던지고, 또 던지고, 또 던지고 하였습니다. 사람들이 달려와서 아빠를 말리고 막으려고 했지만, 중학교때 씨름선수였고, 풍채도 좋고 힘도 좋았던 아빠를 쉽게 말릴 수 없었습니다. 내 몸이 모래사장에 내동댕이쳐졌을 때, 파라솔 아래 동생을 앉고 가만히 앉아계시는 엄마의 얼굴을 보았습니다. 잠시 후 엄마가 무리들과 함께 아빠 옆에서 ‘아휴...아휴..’하시는 모습을 보았지만 큰 움직임은 없었습니다. 

중학생이었던 가을밤, 시골 초가집 담장 너머로 가지를 뻗은 감을 따달라고 동생이 조르는데 매몰차게 쏘아부치고 방으로 들어와 버렸습니다. 잠시 후 풍덩하는 소리가 나고, 이어서 아빠가 방에 들어와 나를 끌고 안방으로 가서 문을 잠그더니 구타가 시작되었습니다. 아빠가 무릎을 꿇으라고 해서 무릎을 꿇으면 또 맞고, 다시 무릎을 꿇으라고 하면 또 맞고, 다시 무릎을 꿇으라고 하면 또 맞고 계속 무릎을 꿇고, 맞고를 반복했습니다. 수조에 빠졌던 동생은 엄마의 돌봄으로 정신을 차리고 엄마와 함께 문밖에 매달려 “언니 때리지 말라”고 울며 불며 소리를 쳤다고 하는데, 저는 전혀 기억이 없습니다. 성인이 되어서 아빠에게 맞을 때는 동생이 나를 끌어안고 나 대신 수도 없이 맞아주었습니다. 

아빠에게 맞을 때 나의 특징은 절대로 울지도, 소리를 지르지도, 잘못했다거나, 용서해달라고 빌지도 않는 다는 것입니다. 엄마의 증언에 의하면 “내가 문밖에서 소리를 들으면, 아빠가 소리지르는 소리만 들리고 니 소리는 하나도 안들렸다. 문이 열리면 니가 눈물도 한 방울 안 흘리고, 조용히 나와서 니방으로 들어갔다. 내가 방에 들어가 보면 아빠가 주저앉아 울면서 ‘진영이 저거는 잘못했다고 말 한마디만 하면 내가 멈출텐데 말을 안한다’고 하며 자기가 속상해서 펑펑 울더라”고 하십니다. 대학생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딱 한번, 낮잠자는 나를 끌어올려 구타하는 아빠에게 “죽여!!”라고 소리 지르며 아빠의 와이셔츠 단추를 다 뜯어 놓은 적은 있지만 그 후로는 다시 또 조용히 묵묵하게 일상의 폭력에 침묵으로 대응했습니다. 무서운 아빠가 밤에 이불 속에 들어와 내 몸을 끌어안았을 때, 순간적으로 ‘자는 척 해야돼’라는 생각을 하며 싫다는 말을 못하고 눈을 뜨면 아침이었던 밤이 몇 번이나 반복되었는지 기억할 수 없습니다. 

2017년 아빠가 수술로 입원하셨을 때, “아빠의 폭력성을 없애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병상 위에서도 아빠는 엄마와 나를 때리려는 시늉을 하셨고, 그때 순간적으로 온 몸이 굳어지는 나와 엄마를 보았습니다. 해운대에서 생긴 엄마에 대한 오해가 풀리는 순간이었습니다. 버스정류장으로 걸어가면서 나도 모르게 하늘을 향해 삿대질을 하며 “하나님 같은 (소리하고 있네)”라는 말이 튀어 나왔고, 스스로 소스라치게 놀라 손으로 입을 틀어막았습니다. 

이것이 나의 죄입니다. 정신과 선생님은 “진영씨는 유관순이다. 조선시대 사육신처럼 입에 사약이 들어와도 절대 굽히지 않는다”고 하시지만, 유관순보다 질기고, 사육신보다 독한 죄인이 바로 나입니다.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지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앞에서, 침묵은하되, 온 몸과 마음으로 나 자신과 아빠를 수도 없이 살인했고, 살인하려 했던 죄인입니다. 눈물을 흘리지 않되, 일생통해 자기를 망치는 행위들도 ‘하나님은 불공평하시다’를 외친 죄인입니다. 악인이 죄를 떠나기를 구하지는 않고, 내 안위와 평안만을 구했으며, 아빠 영혼 구원에 대한 애통함은 없고, 불공평한 하나님을 내가 그동안 많이 봐주기라도 했다는 듯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컬은 죄인입니다. 

즉각 엎드려 ‘잘못했어요’를 외친다는 분들이나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나보다 낫다는 생각이듭니다. 하나님은 ‘너희가 어찌 죽고자 하느냐’며 애통하며 내가 돌이키고 살길 원하시는데, 하나님과 아빠께 잘못했다는 소리 한 번 제대로 하지 않고, 하나님의 멱살을 잡고 “죽여!!”라고 소리 지르는 불효 막심한 딸로 살아온 내 죄를 회개하며, 그래도 이런 내가 죽는 것보다 살아있는 것이 더 기쁘셔서 벌레보다 못한 목숨, 거두어 가지 않으시고, 여전히 살려두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적용: 즉각 ‘잘못했어요’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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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10: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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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5일 월요일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title>
         <author>tjdghksm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2558820</link>
         <description><![CDATA[<div><br>말씀을 보니, </div><div><br></div><div>‘자기에게로 돌아가고…’</div><div><br></div><div>죄의 대가는 내가 치러야 하기에 부모 탓, 자녀 탓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div><div><br></div><div>늘 두려워 떨고 새벽마다 악몽을 꾸며 소리를 지르고 불안해 하시는 할머니,</div><div>밖을 나가려고 하면 마치 내가 사고가 이미 난 것처럼 불안을 조성하시며 조심하라고 당부하시는 아버지, 그런 모습들이 너무 싫었습니다.</div><div><br></div><div>그런데, 할머니와 아버지의 모습이 나에게도 있었습니다. </div><div><br></div><div>처음 불안장애로 정신과를 갔다 왔을 때,</div><div>“이게 다 아빠 때문이다” 라는 원망이 많았습니다.</div><div><br></div><div>하지만, 오늘 말씀에서 스스로 담당해야 할 나의 죄가 있다고 합니다.</div><div><br></div><div>사실, 내 두려움이, 내 불안이, 내 강박이… <br> 부모 탓을 하고 싶었습니다… </div><div><br></div><div>그런 저의 완악한 마음이 악인의 길에 서 있다고 하십니다.</div><div><br></div><div>‘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말씀하신 것처럼,</div><div><br></div><div>부모 탓 하는 마음을 회개합니다. 악인의 길에 있으면서도,</div><div>그 길에 있다고 깨닫지 못했던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div><div><br>#. 적용</div><div>아버지가 뉴스를 보고 불안을 조성하는 말을 할 때, 그냥 방으로 들어갔는데 끝까지 듣고 “조심 할게요~”라고 안심을 주는 말을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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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11:0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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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05 월요일 큐티노트</title>
         <author>ckqja1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2829633</link>
         <description><![CDATA[<div>'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br><br>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이 말씀이 제 마음에 들어왔습니다.<br><br>한 때 큐티를 매일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잃어버린 것 같은 삶을 살고 있을 때,<br>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하도록 저를 붙잡고 있던 것은 죄책감이었습니다.<br>'하나님께서 나를 미워하실거야.'<br>'나 같은건 하나님 앞에 죄송하다는 말도, 용서해달란 말도 할 자격이 없어.'<br>와 같이 생각하면서 날마다 죄책감에 빠져 살고 있었습니다.<br><br>그러한 죄책감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채 살고 있던 저에게<br>오늘 말씀은 이렇게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br>'자신의 죄를 알면서 용서받지 못한 채 사는 것보다, <br>용서해달라는 말 한마디 하는 것을 하나님이 더 기뻐하신다.'<br><br>그래서 주님께 기도합니다.<br>저의 부족함, 못난 모습보다<br>한 없이 부족한 저를 바라보고 계시는 하나님을 바로 알게 해주세요.<br>저를 기다리고 계시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게 해주세요.<br>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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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13:0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282963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lyjvisio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2913447</link>
         <description><![CDATA[돌이켜 보면 남의 탓을 하며 허비한 인생이었습니다. 담임목사님 말씀 중에, 헤롯이 미우세요? 하셨는데 참... 너무나... 미워하는 것이 많습니다. 제 안에 열등감이 많고 분노가 많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서 탓하는 것도 많습니다. 가난하고 힘들었던 시기는 아버지 탓으로. 까만 피부와 각진 얼굴형은 어머니 탓으로. 유전무죄 무전유죄 부정부패는 국가 탓으로. 아기가 안생기는 것은 아내 탓으로. 교회가 욕을 먹고 있는 것은 교계 어르신들과 대형교회 탓으로. 심지어 지금은 코로나 탓만 하고 있습니다. 참... 남의 탓만 하다 허비하는 인생 맞습니다. 또한 담임목사님 말씀에 비춰보면 코로나도 참 불쌍하단 생각이 듭니다. 코로나야. 세상 사람이 모두 너의 탓만 한단다. 이 상황에서 남 탓을 그치고, 내 탓을 하며, 내 죄만 보기가 너무 힘들구나. 평범함을 깨뜨린 코로나 니 탓만 하고 싶다. 다 너의 탓으로만 돌리고 싶다. 평범한 일상이 정말로 그리워 지는구나... 내 죄로 인함인데,,, 코로나 니가 나를 위해 수고하는구나~ 
오.. 주님... 제가 스스로 돌이키지 못해 저를 위해 수고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만둔다는 목자님. 내려놓겠다는 교사. 이 모든 사건 앞에서 제가 먼저 스스로 돌이키고 남 탓을 멈추길 소망합니다. 세상의 소동에 요동하지 않고 오직 말씀의 역사로 성령의 흥왕을 주시옵소서. 

적용 : 내 탓이요를 입에 달고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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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13:2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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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05 에스겔 18장</title>
         <author>Wooridletee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3007976</link>
         <description><![CDATA[<div><br>공평하지 아니하냐<br><br>공평 : 어느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고 고름<br><br>옳고그름보다 좋고싫음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좋으면 옳은것이 되고, 싫으면 그른것이 된다고 여긴다. <br>좋아하는 일에는 밤을 새가며 사역했던 것을 희생으로 착각했고, 싫은 일에는 내 영역이 아니라고 겸손으로 가장했다.<br>나를 따르라는 주님의 명령이 아닌 좋은 것을 따르라가 우상이 되니, 일평생 좋은것만 찾아다니다 치우치는<br>인생을 살았다. 그런데 신실하신 주님은 그때마다 환경으로 나를 공평으로 인도하셨다.<br><br>연하 여자에 마음이 치우치니 연상아내로 공평하게 하셨고, 돈에 마음이 치우치니 빚으로 공평하게 하셨고, 인정으로 사람에게 치우치니 무시당하는 직장으로 공평하게 하셨다. <br>내가 원하는 사역으로 치우치니 피했던 취학으로 부르셔서 공평하게 하셨다.<br><br>매순간 불공평을 몸에 달아놓고 사는 인생을 불쌍히 여기시어 공평하게 값을 치루게 하시는 불평한 것없는 백프로 옳으신 하나님의 섭리에 감사가 나온다.<br><br>적용) 공평하신 하나님 부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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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13:4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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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4725889</link>
         <description><![CDATA[<div><br>CS루이스의 소설처럼 사자왕이 예수님을 상징하듯이 오늘 말씀도 유다의 통치자들을 사자에 비유합니다. 동물의 왕인 사자이며 한창 전성기를 누릴 젊은 사자라면 유다를 잘 다스려야 하는데 오히려 사람들을 우상숭배에 빠뜨리고 죄악이 관영하게 만듭니다. 그것이 사람을 잡아먹는 행동이라 하십니다. 그렇게 먹이 물어뜯기를 배워 사람을 삼키기 때문에 애굽과 바벨론을 통해서 끌려가게 하십니다. <br><br>저는 저처럼 믿음의 가정에서 자란 아내와 결혼했지만 우리들교회에 와서 결혼의 목적을 배우게 되니 껍데기만 신교제, 신결혼이었지 실상은 불신교제, 불신결혼이었습니다. 욕심과 이기심이 가득한 만남이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말을 잘 못하는데 아내는 말을 청산유수로 너무 잘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제 말을 다 받아주고 이해하니 사람을 믿지 않고 10년간 동굴에 숨어 폐인처럼 살다가 처음으로 바깥 세상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돈이 없는데 아내의 집은 부동산이 많은데다가 딸만 둘이니 나중에 받을 유산도 꽤 되겠다 싶었습니다. <br><br>젊은 사자처럼 가장이 된다는 것은 참 많은 책임감과 성실함이 요구됩니다. 그러나 저는 전혀 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제가 누릴 호강만 생각하니 갈등이 생길 때마다 아내를 잡아먹었습니다. '당신이 그렇게 행동하면 나는 당신을 사랑할수가 없어' 를 온 몸으로 표출했습니다. 어린 아이처럼 다른 사람을 보듬고 품어줄 여력이 전혀 없는 사람이 바로 저였습니다. 그러니 생살의 반을 자르는 고통을 담당하지 않고 회피만 했습니다. 부부가 아니라 한 지붕 밑에 서로 침범하지 않는 룸메이트처럼 살았습니다. 그러다 1년에 한번 크게 싸우는 날이면 바로 이혼하자는 이야기로 연결되었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사이좋은 부부처럼 보였지만 실상은 '나를 섬기라!' 하는 이기적인 마음만 가득했고 말씀으로 아내를 눌렀습니다. <br><br>자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씀으로 양육하지 못하고 스킨십만 해주는게 고작입니다. 이제 다 자라서 부모의 뒷모습을 객관적으로 보는 나이가 되었는데도 저는 여전히 아이들이 잘 때가 제일 이쁘고 일어나서 놀아달라고 하면 너무 힘들고 귀찮습니다. 말씀대로 살아내는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하나님과 죄악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모습을 보이니 아이들을 혼란스럽고 헷갈리게 만듭니다. 올해만 해도 '아빤 왜 큐티 안해?' 란 말을 여러번 들었습니다. 젊은 사자인 목사라고 하면서 아이들의 영혼을 잡아먹지 않을까 말씀으로 저를 두렵게 하시고 옷깃을 여미게 해주시는 오늘입니다. <br><br>그래도 포도나무가지가 동풍에 마르고 꺾이고 말라 불에 타듯이 처가의 십수억의 자산이 농장에 불이 나는 사건으로 인해 순식간에 마이너스 몇 억으로 돌아서게 하셨습니다. 돈만 의지하고 유산만 바라보며 살았을 저였는데 물 가에서 뽑아주시는 심판을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행복의 노래, 기쁨의 노래만 부르다 가정과 교회를 지옥으로 만들었을 제 인생을 애가의 노래로 경고하시고 거룩을 향해 나아가게 하시는 하나님 사랑합니다. <br><br>적용- 아내를 귀히 여기고 첫사랑의 마음을 기억하며 따뜻하고 인격적으로 대하겠습니다. 어느 때부터 생활에 대한 이야기만 하고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가 끊어진지 오래 되었는데 오늘 말씀을 함께 나누며 우리 가정에 규가 오직 하나님이심을 다시 상기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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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20:3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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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06 진정한 애가를 지어 부를 수 있기를 겔19:1-14</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4909477</link>
         <description><![CDATA[<div>1 너는 이스라엘 고관들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div><div>2  부르라 네 어머니는 무엇이냐 암사자라 그가 사자들 가운데에 엎드려 젊은 사자 중에서 그 새끼를 기르는데 </div><div><br></div><div>하나님께서 장례식 때나 부르는 슬픈 노래 애가를 지어 부르라고 하십니다. </div><div>그런데 이 애가를 하나님께서는 오늘 나를 보시고 슬퍼하시며 부르고 있지 않을까? 하나님이 보시기에 오늘 내가 살아가는 모습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생각하게 됩니다. </div><div><br></div><div>세상의 헤롯을 의식해서 그들을 두려워하고 부러워하지 정말 구원 때문에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까지 나아가는게 부족합니다.</div><div>구원때문에 오직 구원때문에 애통해야 하고, 삶의 모든 것을 구속사적으로 해석하여 적용해야 하는데, 제 안에는 여전히 젊은 사자의 모습처럼 세상의 헤롯, 기왕이면 더 좋아보이는 애굽과 바벨론을 쫓아가 거짓화평 가운데 편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div><div><br></div><div>그런데 최근 슬픈 애가의 노래를 불러야 하는 해달 별이 떨어지는 사건이 생겼습니다. 올해초 개척을 했던 동기목사의 아내가 32살의 젊은 나이에 유방암에 걸려 3살 아들을 두고 홀로 천국에 간 사건입니다. 참 안타깝고, 가슴이 아프고, 도대체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들교회 새싹큐티가 시중에 어린이 큐티책 중에 최고다며 새싹큐티책을 아주 좋아했던 사모였습니다.</div><div><br></div><div>저에게 어떤 자격이 있다고 그 동생을 위해 그리고 고난 가운데 있는 우리 성도님들에게 제가 애가를 지어 부르겠습니까. 그러나 오직 예수님 때문에 저를 구원해 주시고 생명주셔서 사명 감당하게 하신 예수님 때문에 오늘도 진정성을 가지고 구원을 향해 나아가기 원합니다. 세상에 요동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고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고 제 마음과 입술에서 진정한 애가의 노래가 터져나오길 간절히 기도합니다.</div><div><br></div><div>적용: 내가 무슨 말로 위로 할 수 있을까 생각하며 그 동생에게 명절에 생각은 했지만 전화하지 못하였습니다. 사실은 이런 핑계로 피한 것입니다. 오늘은 진정한 애가를 부르는 위로의 전화통화를 할 수 있도록 회개하고 기도하고 적용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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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22:2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490947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sk2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4910330</link>
         <description><![CDATA[<div>10/6(화)</div><div><br></div><div>오늘 본문을 보고 깜짝 놀랐다. 나에게 하시는 말씀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어제 고등부 아이의 집에 심방을 갔다. 아이의 아버지가 외도를 했고, 어머니는 우리들교회 말씀 듣고 가시고, 아버지와 아이는 전 교회를 나가고 있는 상황이었다. 아이에게서 하나님의 애가를 듣게 되었다. 엄마와 아빠가 같은 말씀을 안 들으니 계속 싸우고 서로 이해를 못하고 대화가 안 통한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다. 마치 우리들교회 목자님이 말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나의 마음을 찔리게 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애가로 들렸다. 3교대 간호사인 아내가 바빠서 같이 말씀을 잘 듣지 못한다고 했지만 그것은 핑계였다. 문제는 아내가 아니라 나다. 같이 말씀을 듣지 못하는 것에 대해 애통한 마음이 있어야 하는데 나는 그러지 않았다. 아내에게 조차도 관심이 없는, 정말 사람에게 관심이 없는, 영혼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없는, 가짜 사역자이다. 참 악하다. 착한 척, 사람 좋은 척은 다하면서 그냥 가짜다. 하나님의 애가를 듣고 돌이키기 원한다. 진짜가 되기 원한다.</div><div><br></div><div>(적용) 이 부분을 더 이상 숨기지 않고 목장에 솔직하게 나누고 처방을 잘 듣고 가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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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22: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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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 (화) 겔19장 1-14절</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494911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말씀에 하나님께서 애가를 지어 부르라고 말씀하십니다. 여호아하스, 여호야김, 시드기야 까지 한결같이 교만하고 악행을 행함으로 끌려가고 갇히고 마르게 되는 것을 봅니다. 선왕의 잘못된 행위로 심판받는 것을 봄에도 돌이키지 못하고 마음은 더 완고해져 흑역사를 이어갑니다. 오늘 우리 첫째딸 보은이의 생일입니다. 생일날 애가를 주신 것은 이렇게 살지 말라고 미리 예방 주사를 맞혀주시는 사랑의 노래인줄 믿습니다.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는데 요즘 소리를 지르고 방문을 잠그는 등 하는 행동은 저의 삶의 결론임이 인정됩니다. 저의 음란과 가정의 방치로 늘 아내와 다투는 것을 보고 자란 첫째 딸이 이제야 쌓인 것을 조금씩 분출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건강한것일 수도 있겠지요. 어쨌든 제가 문제부모임을 제 삶의 결론임을 인정하고 회개함으로 믿음만을 물려줄 수 있도록 결단합니다. 오늘 딸에게 미안하다라고 사과하고 축복의 기도를 해주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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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22: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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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4983682</link>
         <description><![CDATA[20201006 겔19:1-14 "애가를 지어 부르라"

어제 아들과 큐티나눔을 하면서 아들에게 "하주야 네가 천국가는 것에 아빠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네. 하주가 예수님을 믿고, 큐티 잘하고, 회개해야 천국에 갈 수 있데~"

아들이 "알아! 당연하지!" 이렇게 말을 한다.
이 말을 듣는데 내가 한게 정말 하나도 없는데, 아들이 이 말을 다 알아 듣는다. 한번도 이 부분에 대해서 말한 적이 없는데~

정말 내가 한 것이 하나도 없는데, 우리들교회가 이 말을 들을 수 있게 해주었다.

근데 오늘 구원에 대해서 애통하시더니 애가를 지어 부르라고 하신다.
계속해서 돌이키고 살라고 망한다고 예언을 하라고 하신다.

문자적으로 내가 젊은 사자가 되어 사람을 삼키는 인생을 살았네.
말씀을 전하는 인생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고, 말씀이 칼이 되어서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 있으면 강대상에서 그 말씀으로 칼 춤을 추었다.

고관들에게 믿음이 없는 사람들이 얼마나 과한 칭찬을 하면서 살아남기 위해서 아둥바둥 했을까?

선교단 리더, 교회 목사로 하면서 권세잡은 규가 되어야 했는데, 남을 물어 뜯고, 사람들을 삼키는 인생을 살았다.

내가 얼마나 꼴보기 싫었을까?
나 잘난척, 내가 하는 것이 다 맞는 척, 그래서 사람들에게 나에게 권세가 있는 것같이 말씀으로 나의 말을 증명하는 인생을 살았다.

그러니 정말 내 주위에 사람이 없고, 열매가 없고, 가족의 구원도 이렇게 더디게 가는 것 같다. 

이제 다시 광야인 것 같다.
이곳에서 내 안에 있는 이 끈질긴 인정중독과 열등감, 교만함이 끊어져서 새롭게 권세잡은 규가 될만한 가지로 애곡의 노래를 부르는 인생이 되었으면 좋겠다.

적용)
오늘 회의 때 참석한 사람들의 말을 잘 경청해야겠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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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23:2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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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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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4984104</link>
         <description><![CDATA[10/6(화) 에스겔19:1-14 

애가를 지어 부르라고 말씀하십니다. 큰아버지 연대보증으로 인해 퇴직당하시고 쫒겨다닌 인생을 사시다가 결국 파산으로 인해 회생되신 아버지, 그리고 친정 도움을 다 끌어다가 어떻게 해서라도 집안 경제를 회복시키시려 아둥바둥 하시며 보증의 사건을 원망과 비난과 한숨으로 반평생을 사셨던 어머니, 지난날 두분을 위한 애가를 부르며 안타까워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가 망하지 않았다면 돈 보고 달려드는 여자들에게 갈고리로 꿰어 이집 저집 끌려다녀 집안이 하나될 기회를 잃어버렸을 것이고, 아마 어머니와는 아버지와 남남이 되어 이혼하고 살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어머니는 보증사건이 일어났을 당시 가족과 함께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고 했었던 자신을 돌아보며 목회자의 딸임에도 내 안에 믿음이 없고 불이 있어서 나와 자식의 열매를 다 태워버리려 했음을 보고 깜짝놀라며 회개하셨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는 "이 정도의 돈과 망함으로 아버지가 구원받고 생명얻었으니 감사할 일이다"라고 이제는 고백합니다. 잠시 잠깐 이 땅을 사는동안 무엇때문에 애가를 지어 부르고 울어야 할지 생각해봅니다. 오직 구원때문에 울고 웃을수 있는 말씀의 흥왕을 누리는 제가 되기를 원합니다.

적용으로 부모님과 그 때 사건을 말하며 집안의 망하는 보증사건이 가족에 구원의 사건이 되었음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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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23:2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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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06(화) 겔 19:1-14</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499531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14 <br>불이 그 가지 중 하나에서부터 나와</em></strong></div><div><strong><em>그 열매를 태우니</em></strong></div><div><br></div><div>남유다는 자멸했다.</div><div>바벨론때문이 아니다.</div><div>자기가 선택한 길이지.</div><div>문제의 원인은 나에게 있었다.</div><div><br></div><div>아내와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div><div>여름방학을 기해 한국에 왔다.</div><div>처가 부모님이 공항에 나오시겠다고 하셨다.</div><div>그간 얘기로만 듣던 처가 부모님을</div><div>처음 뵙는 순간이다.</div><div><br></div><div>아버님은 사업을 하신다고 했다.</div><div>매달 아내에게 용돈을 두둑히 보내시는 아버지는</div><div>뭔가 검은색 승용차에서 내려 </div><div>나를 반겨주실 것만 같다. </div><div><br></div><div>어머님은 개척교회를 시작하셨다고 했다.</div><div>월세 200만원짜리 건물에 고급스런 리모델링으로 </div><div>삐까뻔쩍한 성전에서 개척교회를 시작하신 어머니는</div><div>뭔가 지적이고 교양이 있는 목소리로 </div><div>나를 반겨주실 것만 같다.</div><div><br></div><div>옷매무새를 단정히 하고</div><div>아내와 손을 잡고 공항 문을 열고 나온다.</div><div>내 눈은 자연스럽게 </div><div>정차되어 있는 고급승용차에 눈이 간다.</div><div><br></div><div>그런데 저기서 아내의 이름을 부른다.</div><div>허름한 승합차 앞에 중년의 부부가 손을 흔든다.</div><div>아버지는 나에게 눈길 한번을 주지 않고,</div><div>아내에게만 이야기를 한다.</div><div>어머니는 나를 위아래로 훑어보시더니</div><div>까랑한 목소리로 짧게 인사를 하신다.</div><div><br></div><div>안양에 도착해서 어머니가 나를 따로 부른다.</div><div>아버지가 갑자기 사업이 어려워져서 </div><div>돈이 하나도 없으시단다.</div><div>모든 결혼비용을 내가 부담하라고 하신다.</div><div>결혼식 축의금이 들어오면 </div><div>미국 들어갈 때 좀 주시겠다고 하셨다.</div><div>그런데 미국에 다시 들어가는 날, </div><div>만원짜리 한 장도 내 손에 쥐어주지 않았다.</div><div>(나중에 알고보니 빚쟁이들이 다 가져갔단다…;;)</div><div><br></div><div>그렇게 나의 결혼생활은 </div><div>내가 상상했던 것과 </div><div>정반대의 그림으로 시작되었다.</div><div>모든 것이 상상 그 이하 였거나 </div><div>상상치도 못한 일들만 일어났다.</div><div><br></div><div>이 모든 현실을 맞이하면서 </div><div>내가 갑이 되고 아내는 을이 되었다.</div><div>권력이 생기니 분노로 일관하며</div><div>처가와 아내를 활활 불태워 버렸다.</div><div><br></div><div>나는 철저히 속은 자, 피해자라고 생각했다.</div><div><br></div><div>구속사의 말씀을 듣고 </div><div>속인 자보다 속은 자가 더 악하고</div><div>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라는 말씀이 들렸다.</div><div>이 모든 현실은 내가 선택한 것이고 내 삶의 결론이다.</div><div><br></div><div>불이 바벨론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div><div>나에게서 나왔다는 것이 너무나 인정이 된다.</div><div><br></div><div>[적용]</div><div>장모님에게 칭찬을 많이 해드리고,</div><div>장인어른에게 살갑게 말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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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23: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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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불이 난다</title>
         <author>holyfirewave8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5007170</link>
         <description><![CDATA[<div>고관들을 위한 애가를 지어 부르라고 하신다.</div><div>사자는 나고, 새끼는 내 속에서 올라오는 우상들 같다. 주신 자리를 잘 지키지 못하고 함정에 빠진 때는 바로 학부 때이다. 게임 중독이 심했던 나는 대학이라는 자유로운 환경으로 옮겨지니 생활이 엉망이 되었다. 밤낮이 뒤바뀌고, 아침은 잘 시간이었다. 도피하듯 군에 입대했지만, 전역 직후에도 그 생활을 이어가던 나는 결국 학교에서 제적되었다. 행동 중독이 더 심하다고 하셨는데... 정말 맞다. 쨋든 함정도 아니고 삶의 결론이고, 누가 부러 놓은 덫도 아니지만 스스로 걸어들어간 거나 마찬가지이다. </div><div>사건을 묵상하고 돌이키지 않으면, 황폐하게 하는 사자를 또 키운 암사자처럼 된다고 하시는 것 같다. 그저 시간 관리 못하는 어린 날의 치부 정도로 여기며, 왜 그렇게 중독에 빠졌나 생각하고 기억하지 않으니, 지금도 취향에 맞는 게임이 나오면 파고든다.</div><div>건강과 시간을 물 삼아 게임 중독이라는 열매를 맺었다. 당연히 시력이 나빠지고 척추측만과 거북목이 심해져서, 무리하면 목과 허리 통증이 온다. 종종 한의원에 침을 맞으러 가는데, 잠깐 맞는 20분 사이에도 코를 골며 자고, 맞고 나면 전신에 힘이 빠진다. </div><div>몸 뿐만 아니라 마음에도 열등감과 비교의식의 불이 나와서 스스로 힘들게 할 때가 있다. 동기들의 진로와 결혼 소식을 듣는게 괴롭고, 모교회 지체들과 연락을 주고 받는 것도 꺼리며 피하게 된다. 늘 바쁘다는 핑계로...</div><div>여전히 많은 가지 가운데 뛰어나 보이는 가지가 되고 싶고, 그러지 못해서 속에서 불이 올라온다. 내게 허락하신 시간과 물질, 젊음과 관계의 규를 감당할만하지 못하다고 말씀해주시는 것 같다. 이것이 내게 애가가 되어, 솔직한 마음을 조금 더 나누어주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 </div><div><br></div><div>적용 : 연락 왔지만 답을 미룬 동기들에게 연락하겠습니다. 내가 자기를 피한다고 생각하는 모교회 형에게(피하는 것 맞음) 콜백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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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23:3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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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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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 에스겔19:1-14 &quot;불 같은 내 마음”</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5038281</link>
         <description><![CDATA[<div>암사자가 새끼를 기르고 키우매 젊은 사자가 되어 주인도 못 알아보고 사람을 삼켜 사람들이 함정을 만들어 그 사자를 갈고리로 꿰어 끌고 간다고 한다. </div><div>  </div><div>[묵상]</div><div>나는 자녀를 어떻게 기르고 키워서 </div><div>세상이라는 함정에 빠지지 않아 </div><div>갈고리에 끌려가지 않게 할 수 있을까...</div><div>  </div><div>하나님께서 나를 가정이라는 </div><div>물 많은 물가에 심어 주셨다. </div><div>결혼하고 좋은 집에 살고 </div><div>아내가 맛있는 밥도 차려주고</div><div>예쁜 여자 아기도 낳고</div><div>아내와 밤마다 큐티도 하니</div><div>열매가 많고 가지가 무성하게 해주셨다.</div><div>  </div><div>하지만</div><div>이스라엘이 둘로 나뉜 것 같이 </div><div>우리 가정도 둘로 나뉘고 </div><div>뿌리가 뽑혀 땅에 던짐을 당하고</div><div>열매는 동풍에 마르고</div><div>강했던 가지들은 꺾이고 말라 불탈 수 있다.</div><div>결혼을 잘못해서가 아니라</div><div>오늘 말씀에 나의 교만과 악함 때문에</div><div>그럴 수 있다고 한다.</div><div>  </div><div>‘불이 그 가지 중 하나에서부터 나와 </div><div>그 열매를 태우는 것 같이’</div><div>나도 모르게 일 년 동안 아내를 받아내고 </div><div>참았던 것이 나의 상급이 되어 </div><div>교만한 마음으로 생색과 열 받음이 불같이 올라온다.</div><div>내 속에 불같은 죄는 교만과 생색이다.</div><div> </div><div>자녀를 방법론으로 기르고 키우는 것이 아니라</div><div>내 속에 불이 열매인 가정을 태우고</div><div>날마다 말씀으로 내 속의 불을 끄는 모습을</div><div>자녀에게 보이는 것이 </div><div>자녀를 잘 기르고 키우는 것임을 깨닫는다.</div><div>  </div><div>[적용]</div><div>내 속에 불이 날 때마다 소방관 되시는 주님의 이름을 부르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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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23:5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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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06 에스겔 19:1-14</title>
         <author>newsongmake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5053812</link>
         <description><![CDATA[<div>1-4절</div><div>이스라엘 고관 즉 여호아하스 정부를 향한 비유의 말씀을 전하신다. 그들이 하나님께 회개하지 않음으로 애굽으로 끌려가는 것을 암시하신다.</div><div>우리나라의 고관들도 대부분 이와같이 되어있다. 그 권세에서 내려오게 되어 지금은 감옥에 갇혀있으니 말이다. 높은 곳에 세우시는 자에게 더욱 큰 회개를 맡기시는 것 같다. </div><div><br></div><div>5-9절</div><div>위의 단락과 같은 내용으로 이스라엘의 다른 이스라엘의 고관들을 빗대어 말씀하심.</div><div><br></div><div>10-14절</div><div><br></div><div>택자는 말씀이 있으면 잘 자랄 수 밖에 없다. 또한 택자는 늘 자신의 죄를 인지하지 못하고 살면 그의 열매와 가지를 태울 수 밖에 없다. 택자의 삶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축이기에 그렇다. 나도 우리들교회에 와서 말씀으로 나의 죄로 인한 심판을 인정하고 회개했을 때 이전보다 풍성함을 보여주셨다. 그러나 나도 택자이기에 하나님이 아닌 전과 같이 잘먹고 잘사는 것으로 내안의 우상을 삼고 떠내려가면 하나님께서 다시 심판하시리라는 것을 안다.</div><div><br></div><div>적용: 오늘부터 시작되는 중보기도학교를 통해 편안한 삶을 추구하려하는 우상이 있는 나의 죄를 보고 회개의 기도를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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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0:0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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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06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5065585</link>
         <description><![CDATA[<div>다른 사람의 심판의 사건을 나의 경고로 듣는가?<br><br>어제 오전에 정신과에서 만나기로 약속한 집사님이 계속 연락이 되지 않았다. 병원에 다 도착해서야 오지 못하신다고 갑자기 일을 나가셔서 오후에 병원에 가겠다고 하시는 것이었다. 음... 이분이 뭐하시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알았다고 하고 상담을 받고 돌아왔다. 사실 이분때문에 병원에 가야지 라는 생각도 많았기에 나도 이분의 도움을 받고 있는 것인데 그게 인정이 안되나 보다. 상담을 받으며 내 문제에 더 집중하게 되었다. <br><br>오후에 진짜 가실까 걱정이 되었지만, 오후에 전화가 와서 병원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새벽큐티가 본인 이야기로 들려 감사하다는 말씀을 했다. 어제 나의 큐티는 이분이 정말 회개가 되실까가 걱정이란 내용이었다. 온전히 회개가 되시지는 않은 것 같지만 그래도 말씀을 들으신다니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br><br>오늘은 오랫동안 알았지만 정말 변하지 않는 다른 집사님 심방이 있다. 이분을 만나러 가면서도 여러 걱정이 든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 나를 위한 애가를 먼저 불러야 한다는 마음을 주신다. 상대방이 문제가 아니다. 내가 말씀이 들리고 내가 먼저 돌이켜야 한다. <br><br>적용) 오늘 저녁 심방을 갈 때 내가 먼저 회개하는 마음으로 가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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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0:1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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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부를 애가</title>
         <author>salomy</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5115865</link>
         <description><![CDATA[<div>애가를 지어 부르라고 하신다. <br>왜 애가를 불러야 하나? 망한 것을 인정하고 더 이상의 심판가운데 머물지 말라고 애가를 부르라고 하신다. <br>어릴 때부터 젊은 사자처럼 물어뜯기를 배우며 지체를 삼키려는 강포함이 나에게 있다보니 애굽에 끌려가고 바벨론에 사로잡히곤 했다. <br>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나 보이길 바라는 교만함이 나에게 있다보니 내가 자랑하고픈 열매조차도 동풍에 마르고 가지들이 불에 타버리곤 했다. <br><br>내가 자랑하고팠던, 사역의 열매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코로나의 동풍에 마르고, 양육의 열매라고 자부했던 지체들이 물어뜯기를 배워 서로를 삼키는 모습을 보게 되는 즈음이다.<br>그런데 오늘 주님은 그 문제의 원인이 코로나라는 바벨론이나 동풍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있는 강포함과 완악함과 교만함 때문이라고 하신다. <br>권세 잡은 규이신 예수님을 붙잡기보단 한낱 연약한 가지에 불과한 내가 권세 잡은 규가 되려하다보니 분노중에 뽑혀 땅에 던져짐을 당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br><br>사역을 하면서 양육하며 교제했던 청년들을 보면서 어떻게 저 지경까지 무너질수 있는가 탄식이 나온다.  <br>옥에 갇히고 사로잡힌 지체들을 끌어내려고 애써보지만 옥에서 요지부동 하는 모습을 볼 때면 무력감과 비애가 느껴진다.<br>정말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애가를 부를 수 밖에 없는 환경이다. <br>그래서 지금은 비전의 노래, 희망의 노래가 아닌 내 연약함과 죄악을 고백하고 회개하는 애가를 지어 부르라고 하신다.  <br>내가 심겨진 광야, 메마르고 가물이 든 지금의 땅에서 나의 권세잡은 자의 규이신 예수님을 굳게 붙잡고 지체들을 위한 애가를 지어 부르자. <br> <br>동풍이 분다. 살아야겠다...<br><br>적용. <br>1. 금주부터 있을 바뀐 포맷의 목자모임을 꼼꼼히 기획하고 말씀으로 미리 준비하겠습니다. <br><br>2. 주일에 목원에게 물어뜯긴 목자에게 연락해서 함께 얘기를 나누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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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0:4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511586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5132223</link>
         <description><![CDATA[제목 : 애가를 지어 부르라

오전에 병원 병원심방이 있습니다 
1절에 "너는 이스라엘 고관들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부르라”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어제나 내일 본문이 좋을거 같은데 왜 하필 날짜를 바꿔서 오늘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 한번의 예외도 없이 그날 주신 말씀이 딱 그 가정에 주시는 말씀이었기에 묵상을 해봅니다. 
그러나 암사자의 마음과 처음에 물가에 심겨진 포도나무를 생각하게 됩니다. 

오랜시간 새끼는 젊은사자인 세상에 살다보니 물어 뜯기를 배워 사라을 삼키고 또 다른 새끼도 여러 사자들을 보고 결국 사람을 삼킨다고 합니다. 
이것이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의 당연한 결론이라고 생각됩니다. 
결국 물고 뜯고 하다가 모두가 황폐한 것으로 결론이 납니다. 
권세잡은 자의 규로 만들기 위해 포도나무를 심었지만 그 규가 되지 못하고 뽑힐 수 밖에 없는 것이 결론이기에 애가를 지어 부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기에 더욱 더 예수님을 예수로 영접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이 말씀을 전해야 하는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적용)
만나게 될 딸과 어머님의 이야기를 잘 듣고 공감하고 위로해드리며 애가를 부르겠습니다. 
모든 권세를 잡은 자이신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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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0:47: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5132223</guid>
      </item>
      <item>
         <title>10/6 애가를 지어 부르라 / 겔 19:1-14</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5149181</link>
         <description><![CDATA[<div> 늘 애가를 불렀습니다. 지나간 인생도 망한 인생같았고, 다가올 인생도 별 기대가 되지 않았습니다. 한때는 권세 잡은 자의 규가 될 만하다고 스스로에게 소망을 품었을 때가 잠깐 있었지만, 그것도 지나고 나면 광야에 심겨져서 동풍을 맞고 있고 까맣게 타버리곤 했습니다.<br> 지금도 암사자처럼 소망이 끊어진 줄을 알면서도 계속계속 포악한 사자를 길러내듯이 고난이 없는 고난에 있으니 주제와 형편을 잊어가는것 같습니다. <br> 큰 아이에게 틱이 생겼습니다. 별거 아닐테니 괜찮다 했는데 두 눈으로 지켜보니 고개를 까딱까딱 계속 움직이려 합니다. 내가 포악한 사자가 되서 아이를 집어 삼키려고 했던것 같아 많이 울었습니다. 되게 좋은 부모라고 혼자 생각했더니 오늘 말씀에 나오는 암사자였습니다. 아이들의 인생에 대한 기대보다는, 어디 코꿰어 끌려가면 어쩌나 애가를 부르게 됩니다.<br> 하지만 슬퍼 부르는 애가 때문에 오늘까지 살았습니다. 오늘 잘 자고, 내일 또 기도하고 그렇게 살겠습니다.<br><br>적용) 큰 아이가 고개를 까딱거릴때마다 한번 더 안아주고 기도해주겠습니다. 내 아비됨을 보게 하심에 감사하겠습니다.<br>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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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0:5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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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 19:1-14</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5208789</link>
         <description><![CDATA[<div>먹이 물어뜯기를 잘하는 젊은 사자가 부러웠고, 새끼를 젊은 사자로 키워내는 암사자를 존경했고, 물가에 심겨진 포도나무가 되기 원했다. 이들을 위하여 찬가를 지어 불렀다. 그러나 사람을 삼키는 사자들의 끝은 갈고리에 꿰어 끌려가고 교만한 포도나무의 끝은 분노 중에 뽑혀 불에 타는 것이다. <br><br>여러 사건으로 갈고리에 꿰이고 땅에 던짐을 당해서 내 주제를 알게 되고 젊은 사자를 부러워하지 않게 되어 감사하다. 자녀들에게 세상적으로 해줄 것이 없지만 매일 새큐해주면서 기도해주자. 그리고 공동체와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기도하는 자녀로 키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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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1:25: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520878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5226771</link>
         <description><![CDATA[<div>아버지는 지금 교회에서 잘 믿으시고 봉사를 열심히 하시지만 예전에는 믿는 어머니가 아무리 권유를 하여도 교회를 다니지 않으셨습니다. 아버지의 수준에 맞추어 세상의 행복과 안정이라는 ‘암사자’ 가 아버지를 이끌었으나 끝까지 제 아버지 이 젊은 사자 (3절) 는 완고하게 믿지 않았습니다. 제가 중학교 3학년 때에 아버지는 ‘사기’를 당하는 ‘폐위’ 가 이루어지는 위기를 직면하였으나 미국 가기 전 대사관 방문을 위해 준비한 은행 서류로 ‘사기’를 인정받아 보상을 받으며 위기를 넘기셨어도 믿지 않으셨습니다. 16년이 흐른 뒤에도 아버지는 교통사고로 한국에 온 제가 옆에서 한 말이 당신의 기억에 남아 큰 사기를 당하지 않는 사건을 경험하면서 믿음이 더욱 깊어 졌습니다.  어머니의 권유와 자녀 고난 때문에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였으나 큰 사기 사건을 피하자 십일조를 제대로 내야겠다고 고백을 하셨습니다. </div><div>   </div><div>이러한 전의 ‘젊은 사자’ 의 불신을 보며 자란 다음 세대 ‘젊은 사자’ 인 제 자신은 믿음이 있다 면서도 되었다함이 없는 믿음을 항상 마지막에 보여 주었습니다.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길과 지혜를 외면하고 주님이 예비하신 계획을 거부하였습니다. 그래서 왕 같은 권세로 살 수 있는 위치에서 ‘폐위’ 되어 만 30살의 나이에 청년시절 자신의 의로 이루어 놓은 시간과 노력이라는 ‘포도나무’ 는 불에 타며 심판의 분노의 잿더미가 되어 버립니다. 그 분노와 멸망의 불은 바로 제 자신이 스스로 활활 지핀 지옥 심판의 불이었고 제가 선택한 스스로의 멸망이었습니다.</div><div>   </div><div>적용) 오늘은 매일 김양재 담임 목사님의 큐티 묵상을 들으시면서 ‘고난이 많으셔서 그런지 말씀이 좋다!’ 라고 고백하는 수준이 조금씩 높아지는 아버지와 오늘 큐티 말씀을 나누어 보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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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1: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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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 겔 19:1-14 애가를 지어 부르라</title>
         <author>man645556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5294072</link>
         <description><![CDATA[<div>류익현<br><br>제 우상은 '자기확신(神)'입니다 하셨던 초원님의 설교가 생각납니다. 저 또한 자기확신이 강하고, 자기 의가 강하니 제 자신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남을 정죄하고 판단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제게 주신 은혜에 대한 감사의 자리를 판단하는 자리로, 영혼을 살리고 세우는 자리를 정죄하는 자리로 만들었습니다. 제 자신도 남도 죽이고 삼키는 오늘 말씀 속 젊은 사자와 같습니다. 돌아보면 참 한심합니다. 애굽으로 끌려가도 바벨론으로 잡혀가야만 하는 당장 죽여야 마땅한 그런 존재입니다.<br>제가 마치 대단한 일을 하는 것인양 제 의로 제 능력으로 교만했던 모습이 키가 높은 굵은 가지 같습니다. 그러나 쓸만한 가지도, 열매도 없는 그저 말라 불에 태워질 그런 나무입니다. 참 한심하고 슬프고 애가가 절로 나옵니다. 그게 지난 1년의 시간이었던 거 같습니다. 애굽으로 바벨론으로 잡혀가지 않았으면 제 가지의 모습을 몰랐으면 알지못할 이 애가가 이 아침 참 감사하고 은혜롭습니다.  <br><br>[적용]<br>오늘 밤 가장 힘들고 아프게 했던 아내에게 제 '자기확신'과 '자기의'의 죄를 고백하고 그러한 말투와 표정 등을 고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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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2:0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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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애가를 지어 부르라 / 겔 19:1-14</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5295646</link>
         <description><![CDATA[<div>애가를 지어 부르라고 하신다. 암사자가 새끼 하나를 애지중지 키워서 젊은 사자가 되었다.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데 사람을 물어뜯기를 배워 마침내 함정에 빠져 갈고리에 꿰어 애굽땅을 간다. 소망이 끊어진 상황에서 또 새끼 하나를 잘 키워 젊은 사자로 키웠더니 또 사람을 삼키고 성읍들을 부수고 황폐케하는 일을 한다. 그 역시 갈고리에 꿰어 바벨론으로 끌러간다. </div><div>   </div><div>나는 어떤 애가를 지어 불러야 할까? 나에게도 새끼사자 두 마리가 있다. 아이들을 바라만 보아도 좋다. 그래서 세상에 보란 듯이 잘 자라고 먹이를 잘 물어뜯는 사자가 되라고 어려서부터 같이 놀아주고 체력단련 시키고 책도 많이 보게 하였다. 그런데 첫째 사자는 먹이를 잘 물어뜯기를 바랬더니 ADHD와 경계성 장애로 인해서 매일 약을 잘 먹어야 한다. 약을 안먹으려는 아이와 그것을 먹이려는 부모와 늘 실랑이를 펼친다. 힘 쎈 젊은 사자가 되라고 아기 때부터 철봉 놀이를 암벽 오르기 놀이로 체력을 키웠더니 궁궐들을 헐고 성읍들을 부수듯이 자기 머리를 때리고 작은 방의 벽을 헐고 부수는 젊은 사자가 되어간다...ㅜㅜ <br><br></div><div>둘째 사자도 형의 모습을 따라 말을 듣지 않고 점점 반항과 말로 부모를 물어뜯는 모습들이 보인다. 어느덧 아이들이 젊은 사자처럼 힘이 쎄졌다... 아이들이 무서워지기 시작했다.</div><div>   </div><div>주일 말씀에 권력이 남용된 분노를 경계하라고 하셨는데 자녀에게 분노를 표출하니 그대로 사람 물기를 배워 서로를 무는 날카로운 말 빨과 주먹으로 분노를 표출한다. 이대로 가면 갈고리에 꿰어 애굽으로 바벨론으로 끌려가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하신다. 아이들의 문제가 아니라 세상의 기대를 따라 젊은 사자를 만드려했던 내 삶의 결론이다. 가정에 축가를 불러줄 아이들이 아니라 나도 자녀도 가정도 애가를 부르게 될 심판을 미리보며 암사자된 내가 회개해야 가정이 살아난다고 하신다. </div><div>   </div><div>적용] </div><div>자녀들과 큐티 시간에 내가 암사자였음을 회개하며 애가를 부르겠다. </div><div>앞으로 아이들을 젊은 사자가 아니라 말씀의 사자가 되도록 하겠다.</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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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2:0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5295646</guid>
      </item>
      <item>
         <title>10월 6일 에스겔 19:1-14</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5336080</link>
         <description><![CDATA[<div>몇일 전 한 집사님의 가정에 심방을 다녀왔다. </div><div>   </div><div>그분은 우리나라의 내로라하는 대형교회에서 여러가지 봉사를 오래 하셨고 돌아가신 남편은 교수생활을 하셨다고 한다. 그리고 두 자녀를 열심히 양육하셔서 딸이 서울에 있는 대학의 강사를 한다고 하셨다. 겉으로 보기에는 10절 말씀처럼 물가의 심겨진 포도나무 같아 열매가 많고 가지가 무성한 것 같아 보인다. </div><div>   </div><div>하지만 말씀이 들리지 않으니 그 마음에 섭섭의 동풍이 불어 왔다. 능력 있는 자신을 교회에서 알아 주지 않는다고, 나보다 못한 사람들이 먼저 목자가 되고 그런다고.... 교회가 나라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행동하지 않아 실망했다고 하시면서 교회를 떠나시겠다고 한다. </div><div>   </div><div>더욱이 이 집사님의 그 똑똑한 딸은 같이 간 분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들교회의 한계를 운운하고 정부에 대한 비판과 위선에 빠진 한국 교회 지도자들에 대한 비판에 열변을 토하기만 하였다. </div><div>   </div><div>너무 똑똑한데 그분의 말 어디어서도 하나님에 대한 기대와 자기 죄를 보는 겸손함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이런 딸의 말에 자신도 같은 생각이라고 이야기하시는 집사님을 보며 주님이 너무 안타까워하신다는 마음이 들며 이 가정이 애가조차도 불러주기 힘든 가정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너무 안타까웠다. </div><div>   </div><div>다행히 여러분들의 기도와 관심 그리고 같이 간 분들의 진심어린 나눔과 위로로 다시 공동체와 함께 가시기 하셨다. </div><div>   </div><div>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내가 애가를 지어 불러야 할 이스라엘 고관이 이 집사님이라는 생각이 들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게 된다. </div><div>   </div><div>* 매일 큐티 기도회 시간에 이 집사님과 딸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div><div>   </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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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2:2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5336080</guid>
      </item>
      <item>
         <title>슬퍼해야 할 일들을 슬퍼하기</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5340045</link>
         <description><![CDATA[<div>슬퍼해야 할 일을 슬퍼하지 못하니 하나님이 애가를 부르라 하신다. 지나치게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며 체면에 집착하는 내안의 헤롯 때문에 갈고리로 꿰어지고, 옥에 갇히고, 땅에 던짐을 당하는 일들이 있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 슬픔을 잊고 또 다시 헤롯을 부러워하고 헤롯을 바라본다. </div><div>  </div><div>대학을 졸업하고 호주에 선교사 훈련을 받으러 갔다. 난 그저 선교사 훈련을 받기 위해 갔는데 그곳에 아낙자손처럼 보이는 서양 학생들이 그렇게 많은 줄 몰랐다. 그러니 들어간 첫 날부터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고, 메뚜기처럼 주눅 들어있고 영어도 잘 못하니 아침부터 저녁까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스케줄은 하나도 없었다. 아주 작은 스케줄 하나도 감당이 되지 않아 두려운 마음에 도망가고 싶었지만, 도망갈 곳이 없었다. 잠자는 것만이 유일한 쉼이었지만 다음날 아침이 오는 것이 두려웠다. 하나님께 헌신하기 위해, 더 잘 준비되기 위해 간 곳에서, 고상한 척, 지고 지순한 척 하지만 사실은 사람들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내 모습을 보게 되었고 그래서 살기 위해서 사람들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고 두려워하지 않게 해 달라고 울며 간절히 기도했었다.   </div><div><br></div><div>이렇게 꿰어지고 옥에 갇히는 경험을 하였는데도, 시간이 지나니 그 슬픔을 잊고 다시 사람들의 시선을 따라 살려하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된다. 그러니 하나님 없으면 창피와 수치 당하지 않는 것이 삶의 목표가 되는 마음이 약한 인생이다. 나의 죄로 인해 꿰어지고 옥에 갇혔던 일들을 기억하며 애가를 지어 부르겠습니다. 슬퍼해야 하는데 슬퍼하지 못하는 일들이 무엇인지 돌아보겠습니다.</div><div><br></div><div>적용) 목장에서 명예와 체면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모습을 나눌때에, 호주에서 있었던 일도 함께 나누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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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2:31: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5340045</guid>
      </item>
      <item>
         <title>애가를 지어 부르라</title>
         <author>kmaa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5396070</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br> 에스겔서를 읽으며 하나님께서 경고하시는 이스라엘 고관이 저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께서(암사자) 젊은 사자를 사랑으로 키우시는데 어미를 따라 자라는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자라는 것이다.<br><br>이전에 그룹리더로서 있을때를 돌이켜보면 리더라는 책임감과 겸손함보다 저 자신이 얼마나 많이 묵상하고 고민하는지를 보여주기 애쓰려던 사람임을 보았습니다. 그리고는 말씀을 가지고 큐티하는 것을 적용하고 애쓰려는 모습보다는 누군가를 정죄하고 판단하고 물어뜯으려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br> 그러한 모습을 보이니 처음 소모임을 진행하기 어렵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나고 소모임 교체를 하면서 회개의 이야기는 잘 못고 헤어진것에 미안함이 남게 되었습니다.<br><br>[적용] 처음 맡았던 소그룹 인원들에게 미안함을 전하며 회개의 말을 하도록 하곘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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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3:03: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5396070</guid>
      </item>
      <item>
         <title>201006_애가를 지어 부르라(겔19:1-14)</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5561986</link>
         <description><![CDATA[<div>[11 그 가지들은 강하여 권세 잡은 자의 규가 될 만한데 그 하나의 키가 굵은 가지 가운데에서 높았으며 많은 가지 가운데에서 뛰어나 보이다가 12 분노 중에 뽑혀서 땅에 던짐을 당하매 그 열매는 동풍에 마르고 그 강한 가지들은 꺾이고 말라 불에 탔더니]<br><br>제 "키가 굵은 가지"는 "열심과 성실"입니다. 요리사로 처음 세상에 발을 디뎠을 때 깨달았습니다. 요리에 재능이 없나는 것을. 그래서 더 연습하고, 더 공부하고, 가장 빨리 출근해서, 가장 늦게 퇴근했습니다.<br>그런데, 인정을 받는 것은 노력과 열심이 아니였습니다. 학연이거나 상사의 말을 잘 듣느냐만 중요했습니다. 여러 곳에서 관계에 대한 갈등과 실망이 처음 요리사를 꿈꿨던 마음까지 스스로 하잖게 여기게 됐습니다.<br><br>그런데, "분노 중에 뽑혀서 땅에 던짐을 당하매"하십니다. 열심과 성실이 인정중독으로, 교만할 때 번아웃으로 땅에 던짐을 당했었는데, 인정이 됩니다.<br><br># 오늘도 교만함으로 강한 가지들을 말씀으로 꺾고, 애가의 마음으로 "권세 잡은 자의 규가 될 만한 강한 가지가 없도록" 회개하고 낮아지겠습니다. 큐티 기도회에 올라오는 기도제목들을 애가로 부르며 기도하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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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4:5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5561986</guid>
      </item>
      <item>
         <title>2020.10.06 화요일 큐티 애가를 지어 부르라</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5628817</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19:1-14<br># 나에게 허락하신 자리에서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바라보다가 함정에 빠진덕은 언제입니까?(4절)<br><br>하나님만이 진정한 왕이시고 한 분 뿐이시지만, 저에게 허락하신 자리 남편의 자리에서 저는 하나님을 기뻐 찬양하고 예배 하기 보다는 저의 행복과 인정을 위해 살았습니다.<br>하나님 보다 눈에 보이는 것을 의지한 모습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br>신결혼을 하고 나서 저는 sns으로 가증한 죄를 지었습니다. 친구와 몰라 다른 여자 몸을 판단하고 평가하는 가증스러운 말들을 행했고, 아내가 임신하고 유산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정신 차리지 않고 여전히 세상에 좋아 보이는 것들만 바라 보고 있었습니다. 잘나가는 사람들 옷을 잘 입는 사람들 섹시하고 이쁜 사람들, 여행 좀 다니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에게만 관심이 많이 있었습니다.<br>그런 관심을 가지고 안목의 정욕에 눈이 멀어 있다 보니 여호아하스가 폭정을 행하고 하나님을 배반한 것 처럼 저는 다른 이성에게 메시지를 보내며 친한척을 했었습니다. 저 스스로 함정에 빠지며 살고 있는 것도 모르고 아내 몰래 연락을 주고 받으며 그런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고 인정 받기를 목말라하고 저의 속이 메마른 것도 모른채 지내다가 아내에게 들키게 되어 심판이 도래했었습니다.<br>죄가 죄인지도 모르고 당당하게 지내다 말씀 묵상 하다 보니 나를 메마르게 하는 것은 다른 사람도 아니고 환경도 아닌 저 스스로 인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br>그래서 아내한테 정말 큰 배신감을 주었구나 죄가 이제서야 죄인것을 인정이 되어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br><br># 저의 지난 죄를 가볍게 여기지 않고 날마다 큐티하며 회개하겠습니다.<br># 아내가 저의 죄를 지적하면 변명하지 않고 잘 듣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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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5:29: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562881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5719649</link>
         <description><![CDATA[<div>10.6 에스겔 19:1-14 '애가를 지어 부르라'</div><div><br></div><div>(묵상)</div><div>암사자가 젊은 사자들을 키웠는데 후에 사람을 물어뜯고 삼켜서 끌려감을 당했다고 한다.</div><div><br></div><div>나도 두마리 사자를 키우고 있다.</div><div>그런데 첫째 사자가 많이 사납고, 온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다닌다.</div><div>그리고 동생 사자를 물어뜯고 삼키려고 한다.</div><div>동생사자는 아무말 없이 물림을 당하며 방바닥을 기어다닌다.</div><div><br></div><div>어미사자는 아빠사자가 너무 요란하게 놀아줘서 첫째 사자의 성격이 그렇게 요란하고 정신없는 성격이 된것 같다고 한다.</div><div><br></div><div>아빠는 몸으로 놀아줘야 한다고 해놓고...</div><div><br></div><div>아빠 사자는 그런 첫째 사자의 모습에서 내 모습을 보지 못하고,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그렇다며 엄마사자에게 책임을 돌린다.</div><div>그리고 첫째 사자를 혼낸다.</div><div><br></div><div>불이 내 속에서 나와 열매를 태운다고 말씀하시는데... 나는 외부의 불(첫째아들)이 나를 태우는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iv><br></div><div>아들을 보면서 내속의 분노와 혈기를 내가 감당을 못하고 분노의 한 숨만 쉬고, 집에서 언성만 높이고 있다.  </div><div><br></div><div>애가를 지어 불러야겠다.</div><div><br></div><div>(적용)</div><div>-아들과 아내에게 언성 높여 말하지 않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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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6:1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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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성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5740184</link>
         <description><![CDATA[<div>10월6일</div><div>암사자가 새끼를 키우는데 한마리는 젋은 사자가 되어 먹이 물어 뜯기를 배워 사람늘 삼키매 이방이 듣고 함정으로 그를 잡아 갈고리로 꿰어 끌고 애굽 땅으로가고 또 다른 새끼는 여러 사자 가운데에 왕래하며 먹이 물어뜯기를 배워 사람을 삼키며 그의 궁궐들을 헐고 성읍들을 부수니 그 우는 소리로 말미암아 땅과 그안에 가득한 것이 황폐하다고 합니다. </div><div> </div><div>암사자는 유다이고 그 새끼는 여호아야스 왕이고 다른 새끼는 여호야김 왕이라고 합니다 오늘 유다, 여호아야스 그리고 여호야김 왕을 위해 애가를 지어 부르라고 합니다. 내가 불러야할 애가는 무엇일까 생각해봅니다. 저는 대학때부터 영국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학부떄는 경제학을  대학원은 경영학을 전공했습니다. 방학때는 런던에 있는 엘지전자와 코트라에서 인턴을 하면 돈을 벌기도 하고 캠브리지에서 D.A Carson의 신약학 강의를 2년 연속 듣기도 하고 존 스토트 목사님이 만든 런던기독교사회문제연구소에서 2년 연속 조직신학강의를 듣고  프란세스 쉐이퍼가 만든 라브리 공동체에서 수년간 지내기도 했습니다. 이 모든 수고가 하나님을 찾기 위한 노력이었지만 내 안에 말씀이 없으니 오히려 오늘 말씀처럼 젋은 사자가 되어 주위 사람들을 물어뜯고 삼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공부를 마치긴 했지만 그 은혜를 잊어버리고 세상적인 것들에 취해서 예배도 잘 안드리고 영국의 인본주의적이고 인간적인 문화에 빠지게 된 것 같습니다. 내 안에 권세 잡은 자의 규가 될 만한 강한 가지가 없어진 것에 대해서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고 예수님을 굳게 붙잡고 애가를 부르셨다고 담임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우리들 교회에서 저도 강한 가지 예수님을 굳게 붙잡고 가기를 소망합니다. 나에게 있어 애가를 지어 부르는 것은 날마다 큐티하며 내 죄를 보고 가는 것입니다.</div><div> </div><div>적용) 큐티하며 내 연약함과 죄를 보도록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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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6:3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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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새끼 하나를 또 골라... 겔19:1-14</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5807878</link>
         <description><![CDATA[<div>암사자가 기다리다가 소망이 끊어진 줄 알고 그 새끼 하나를 또 골라 젊은 사자로 키웠다고 한다.<br><br>암사자가 기다리던 것은 결국 멸망이 아니라 강성대국이었을 것이다. 누구도 얕잡아 볼 수 없고<br>누구도 무시할 수도 없는 그런 강성대국을 꿈꿨을 것이다.<br><br>나도 암사자처럼 기다리던 것이 있다. 하나님을 믿고 기복으로 떼부자가 되는 것이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고도 로또복권 당첨되게 해달라고 얼마나 떼 부리는 기도를 한지 모른다. <br><br>예수님 믿고 얼마 뒤 한 번은 로또복권 번호좀 꿈에서 알려달라고 떼 부리는 기도를 하고 잤더니 꿈에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로또 번호를 알려주셨다.<br><br>번호는 아직도 기억 난다. ‘3’, ‘4’, ’12’로 이어졌다. 그런데 그 다음 번호부터 좀 이상해졌다. ‘모세’, ‘엘리야’, 그리고 그 다음에는 ‘예수’라는 글자가 보였다. 그리고는 꿈에서 깼는데 하나님을 이용해서 부자 되려고 했던 죄가 깨달아져 회개가 참 많이 되었다.<br><br>그런데도 나는 기복을 내려놓지 못하고 지금까지 살다가 이제서야 팔복을 점점 보기 시작한다. 이제 나는 물질의 고난이 말씀으로 다 해석 되었기 때문에 더이상 기복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br><br>그런데 아들을 야구 시키면서 이왕 야구 하는 것이면 류현진처럼 대박 나는 선수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점점 커졌다. 그리고 그 마음으로 아들의 목을 조르고 있었던 것이다. <br><br>아들은 류현진처럼 훌륭한 선수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자꾸 부담만 줬다. 여전히 내 안에 기복이 가득하기 때문에 오늘 암사자처럼 새끼 하나를 또 골라 젊은 사자로 키워내고 있는 모습이 보여 회개가 되고 너무나 더디게 변하는 내 모습에 나는 할 수 없다는 고백이 나온다. 말씀이 아니면 정말 소망이 없다.<br><br>적용: 아들에게 기복의 마음으로 이용하려고 했던 것을 사과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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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7:0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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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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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mpark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5822337</link>
         <description><![CDATA[<div>속에서 나오는 죄악의 불<br>오늘 가지에서 나온 메마르게 하는 죄의 불이 불순종으로 유다는 꺽이고 불탄다고 합니다.<br><br>어제 아내에게 울면서 연락이 왔습니다. 이사 오기 전 키우던 고양이 두 마리가 있었는데, 길고양이를 입양받은거라서 2개월이 지나도록 우리에게 오지 않고 도망만 다니던 고양이고, 먹이를 주고 다가가려고 해도 상처만 내고 도망가기 일쑤였습니다.<br>그런데 이사를 하게 되니 고양이들도 고양이 전용 캐리어에 넣어서 이동 시키려고 이불과 장갑을 끼고 잡으려고 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심하게 할퀴니 보호 장비를 안할 수가 없었지요. 그런데 그 두 마리 고양이가 2층 창문으로 훌러덩 뛰어 내려서 밖으로 도망가 버렸는데, 그 고양이를 다시 너무 데리고 오고 싶다는 전화였습니다.<br><br>그래서 그렇게 하라고 하고 집 나간 고양이를 찾는 탐정을 섭외했다면서 비용을 이야기해주는데, 마음 속으로 불편했습니다. 과도한 친절아닌가 집나간 고양이를 저렇게 까지 찾나 집나간 나도 저렇게 찾을가?  키워봤자 우리한테 오지도 않고 도망만다니는데 생각하면서 말입니다.<br><br>그렇게 결정을 하고 집에 있는데 아내가 들어와서 씻으면서 비싼 포도를 먹고싶다고 하는겁니다. 샤인머스캣 그걸 저녁 대신에 먹고 싶다고 하면서 마트에서 배송되나 이렇게 묻는데 그래 우울증도 심하고 요새 힘들어하니깐 내가 사다주지 하면서 샤워도 다했는데, 밖이 쌀쌀한 것 같아서 긴팔 옷을 찾아 입고 마트를 직접가서 사왔습니다.<br>그런데 집에 도착해서 보니, 왠 남자와 스피커 폰으로 신나게 통화를 하고 있는 겁니다. 처음에는 움.. 무슨 통하지 하면서 들어봤더니 고양이를 목격했다는 목격자였습니다. 그런데 통화가 길어지더니 1시간 넘게를 통화하는 겁니다. 집이야기, 동네이야기, 고양이야기 무슨 외간남자라 저렇게 통화를 하나 오늘 말씀 그대로 내 속에 불이나서 전화를　끊고 거실에 나온 아내가 묻는 말에 하나도 대답하지 않으면서 온몸으로 “나 짜증남”을 표현했습니다.<br>결국 지금까지 한마디 말도 안하고 집착하지 말라는 말만 들었습니다.<br>정말 신경안쓰고 살아주겠다고 했는데, 결국 나를 꺽이게하고 말라 태우는 내 속의 화가 있습니다. <br>어려서부터 열등감도 심해 조금만 나를 서운하게 하면 내가 창피한가, 나를 파하나 하는 열등감이 있는데, 결국 내 속에서 시작된 불임을 고백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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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7: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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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06 큐티노트 </title>
         <author>ckqja1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6099943</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19:1-14<br><br>‘ 불이 그 가지 중 하나에서부터 나와 그 열매를 태우니,,,’<br><br>저는 하나님 안에 있을 때에 열매가 많고 가지가 무성한 포도나무입니다.<br>하나님의 능력으로 사랑을 받아, 그것을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삶을 살았으나<br>그것이 제 능력이고, 제 사랑인줄 알았습니다.<br>그렇게 교만하여 하나님을 떠나서 사랑을 나누어 주려고 했지만,<br>더 이상 제 안에 하나님의 능력도 없고, 하나님의 사랑도 없었습니다.<br><br>그 때 저는 땅에 던져지고 불에 탄 포도나무가 되어 메마르고 속이 타들어 가게 했습니다.<br>상처를 주는 사람이 되어있었습니다.<br>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가 그 사랑을 회복하고자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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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9: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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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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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6130205</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 겔19:1-14 애가를 지어부르라</div><div><br></div><div>묵상) 이스라엘의 고관을 위하여 애가를 부르라고 하십니다. 라이즈업이 없어질 때를 돌아보니 애가를 부르지 않고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어찌 우리의 리더가 애굽과 바벨론으로 잡혀가야 하냐고 지혜없는 소리를 뱉었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권세 잡을 만한 규를 가졌어도 스스로가 뱉는 불이라는 죄를 회개 하지 않아 망한 것인데, 규가 있음에도 어찌 망할 수 있냐며 조건만 따졌습니다. 사역의 규모와 열매들이 언제든지 나온 불에 의해 타버릴 수 있음에도 열매를 보며 죄를 가감하던 모습이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애통해하셨을지 죄송합니다.</div><div> 부를 애가를 분명히 알려주심은 십자가의 지혜를 몰라 시도 때도 없이 신앙이란 이름을 빙자하여 사람을 먹어서 멸망을 자초했음에도 사자갈퀴가 달린 왕이라며 행세하던 교만, 자만을 회개하고자 함이라고 하십니다ㅠ.  청지기의식이 없었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이 섭리 하셔서 왕도 세워지고 이방국가도 생겼다가 없어지는데 하나님의 섭리를 믿지 않고 분별 없이 행동했습니다. 십자가는 지혜이고  지혜는 타이밍이라는 말씀에 따라 타이밍을 기다리는 '적용'이 되어야겠다고 묵상이 됩니다...</div><div> 제 애가는 살면서 도움주는거나, 도움을 안주는거나 무분별하게 했음의 회개입니다. ㅠ</div><div><br></div><div>적용)</div><div>-누나와 아버지 관계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6 10:0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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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06_에스겔 19:1-14</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6283554</link>
         <description><![CDATA[<div>애가를 지어 부르라고 하시는 이유는 애가를 듣고 회개하라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div><div>처음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을 때는 가족들의 건강 때문에 애가를 부르며 오게 되었습니다. </div><div>나갔다 왔을 때는 저의 건강 때문에 애가를 부르며 오게 되었습니다. </div><div>앞으로 또 애가를 지어 부르며 회개해야 할 일이 있을 것인데 </div><div>아직도 막연한 기복으로 성령의 흥왕이 아닌 그냥 흥왕을 바라는 모습이 있습니다. </div><div>요즘 상태가 괜찮아지니 병원 가는 것도 소홀히 하고 있습니다. </div><div>그러면서도 나와 아내의 불안과 우울은 없어질 것이고 </div><div>그러면 자녀가 생길 것이고 </div><div>자녀가 생기면 더 큰 집으로 이사를 갈 것이고 </div><div>그 다음에는 사역의 지경이 더 넓어 질 것이다 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div><div>고난이 없고 나눌 것이 없는 지금의 상태를 보고 애가를 지어 불러야 하는데 애가가 아닌 헛된 희망곡을 지어 부르고 있습니다. </div><div>고난을 달라고 기도해도 아직 수준이 안되어 주시지 않는 이 상태에 대해 애통한 마음이 없이 아 다행이다 하며 안도하는 지금 저를 위해 애가를 불러야겠습니다. </div><div> </div><div>적용_아내와 손잡고 병원가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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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11:4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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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6619533</link>
         <description><![CDATA[20201006
에스겔 19:1-14

암사자인 우리 엄마는 나와 동생이라는 두 마리 젊은 사자를 키웠습니다. 첫째 사자인 나는 오전 10-11시에 일어나서 엄마가 차려준 밥을 먹고, 큐티하다가, 엄마가 늦은 점심을 차려주면 먹고, 또 내 할 일 하다가, 저녁 몇시에 먹을거냐고 엄마가 물어보면 몇시라고 말해주면 엄마가 밥을 차려주면 먹고 또 내 일을 합니다. 태생이 입이 짧은 저는 분유도 가릴 말큼 예민해서 지금까지 엄마가 나를 위해 항상 국도 2 종류, 반찬도 내 반찬 따로, 찌개도 내 찌개 따로 끓여주셨고 저는 엄마들은 당연히 이렇게 해주시는 건 줄 알았습니다. 생선을 좋아시던 아빠가 거의 매일 생선구이나 생선국을 드시면 밥상 앞에서 “냄새나는 이런걸 왜먹냐!!”고 소리소리 지르며 싫은 티를 팍팍내던 가정 서열 1위입니다. 20대 후반까지는 완숙한 계란 후라이를 60초 이내에 먹지 않으면 “냄새나, 안먹어”하면 그만이었고, 그마저도 후라이를 먹고나면 비린내가 벤 수저를 새 수저로 바꾸어 먹었습니다. 41살인 지금도 엄마나 동생이 생선이나 고기를 발라주면 한 두점 먹고 ‘그만’ 이러면 그만 먹는 것입니다. 개척교회 사모님들은 주일 점심때 마다 “진영이 먹을거 있냐”며 내 식사 챙겨주시기 바빴고, 저는 이런 대우가 당연한 것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엄마가 “내가 너를 이렇게 낳았으니 내가 평생 니 밥을 책임져야 할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엄마가 키운 젊은 사자는 밖에 나가서는 남을 물어뜯고 사람을 삼키지만 정작 집에서는 엄마를 집어 삼키며 자기 생활 하나 할 줄 모르는 빵점 사자가 되니 엄마가 바라던 세상에서 잘나가고, 시집 가서 좋은 가정 꾸리는 이상적인 딸에 대한 기대는 무너졌습니다. 

둘째 사자인 내 동생은 성격이 온순하고 유들유들해서 엄마랑 친구처럼 비위를 잘 맞추어줍니다. 엄마는 큰 사자의 성공을 기다리다가 소망이 끊어진 줄을 알고 동생 사자에게 기대를 걸었습니다. 동생 사자는 사회 생활에서 제법 자리를 잡아가나 싶더니, 어느날부터 엄마의 입에서는 “윤경이 쟤가 좀 비뚤어진 데가 있는 것 같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어릴 때 동생이 나를 기어 오르면 장남 장녀였던 부모님이 서열을 확실하게 잡아주셨습니다. “언니한테 대들지마” 항상 서열 교육을 확실하게 해서 저는 지금까지 동생이랑 싸워도 제가 먼저 미안하다고 말한 기억이 별로 없고, 항상 동생이 울면서 회사에서 전화해서 “언니, 내가 언니 힘들게 해서 미안해”라고 하면 제가 용서해 주는 식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들어 우리들 교회에 온 뒤로 동생이 저에 대한 태도가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핫도그 돌린다고 전자렌지에 큰 접시를 넣어 반쪽을 내버린 내게 짜증을 내질 않나, 패션 테러리스트인 내가 코디한 옷을 보고 비웃질 않나, 예전 같으면 ‘감히 니가?’이랬을 말과 표정들을 보입니다. 그동안 들었던 말씀이 있었던 터라 동생의 이런 모습이 긍정적인 반응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이렇게 감정 표현 잘 하라”고 격려를 해주고 있습니다. 유아부 교사 모임에서 제가 동생이야기를 하니 김선아 부장님께서 “전도사님이 40년 동생 힘들게 하셨으니, 앞으로 40년 동생의 성격을 받아주시면 된다”고 하시는데 인정이 됩니다. 

작년 2월, 결론적으로 암사자의 모든 기대는 무너졌습니다. 작년 2월부터 7월까지 두 젊은 사자가 백수로 집안에 드러누워 파출부 하시는 엄마 등에 업혀 살았기 때문입니다. 5개월 동안 젊은 사자 두 마리는 날마다 “부모탓”을 부르짖어 온 아파트가 밤마다 울렸습니다. 

가족간에 서로의 기대가 모두 무너지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기적적으로 7월에 두 젊은 사자가 취업이 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한달 뒤 하나님이 보내신 동풍이 불어 엄마의 굵은 가지 였던 아빠를 하늘 나라로 데리고 가셨습니다. 40년을 기대고 살았던 남편 우상, 아빠 우상을 하루 아침에 보내고 나니 암사자와 두 젊은 사자가 멘붕에 빠졌고, 이것이 우리 속에서 나온 불이며 그 불이 우리를 삼켜 버린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섭리로 우리가 불속에서 타 말라버리지 않도록 권세 잡을 자의 규가 될 만한 강한 가지 즉 예수씨가 있는 우리들 교회로 나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매일 듣는 구속사의 말씀과 목장과 담임 목사님의 처방을 부지런히 퍼 나르고 나누니 우리 가족을 살리고 버틸 수 있게 만드는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의 가지가 되었습니다. 

우리들 교회를 통해 권세 잡은 자의 규를 잡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언제라도 이 애가를 기억하여 약재료로 사람을 살릴 수 있게 해주신 담임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적용: 생선, 고기 스스로 발라먹겠습니다. 엄마가 집에 계신든 일을 나가시든 집안일 도와드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한다는 생각으로 하겠습니다. 동생 감정 표현 잘 하도록 격려하고 받아주도록 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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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13:3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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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6일 </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6653653</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19:1-14</div><div><br></div><div>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애가를 지어 부르라 하신다. 그리고 이 애가가 후에도 애가가 되리라 하신다. </div><div><br></div><div>누군가에게는 아픔이고 누군가에는 경고가 될 애가이다. </div><div><br></div><div>나의 자녀에게 들려줄 애가는 부모님의 이혼이고 희귀난치병의 애가이다. 슬픈 이야기이지만 자녀에게 구원의 애가갈 될것이다. 후에도 애가가 되리라 하셨는데 첫째 아들 별이에게 희귀난치병이 유전되었기에 이 애가는 별이에게 애가가 될 것이다. </div><div><br></div><div>그러나 이 애가가 있기에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리라 믿는다. </div><div><br></div><div>적용 - 아직 아들에게 희귀난치병에 대해 말하지 못했지만 함께 큐티하며 하나님이 아빠를 살려주신것에 대해 간증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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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13:4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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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년 10월 06일 화요일 </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6754952</link>
         <description><![CDATA[<div>애가를 지어 부르라 </div><div>에스겔 19:1-14 </div><div><br></div><div>Q. 나를 꺾이게 하고 말라 태우는 내 속에서 시작되는 불은 무엇입니까? </div><div><br></div><div>M. 부모님의 역할에 순종해야 하는데, 그냥 말만 하는 것마다 너무 뭐라고 하니 순종하기가 싫습니다. 그러니 내 안에 불순종의 불이 나의 가족을 말라 태우고 나를 말라 태웁니다. 오늘도 한 가지 이야기로 말 하다가 너는 대학도 나온 놈이 계산도 못하냐면서 하는 말에 또 나를 긁는 것 같아 내 자존심으로부터 나오는 불이 또 부모님을 무시하게 됩니다. 그럼 분노만 표출되고 저는 화나는 사람으로만 비춰집니다. 아직도 로데의 마음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예수님이 한 분으로 소망이 안되니 이렇게 절망만 됩니다. 예수님께 미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 속에서 역할에 불순종하는 불이 꺼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제가 이러고 싶지 않은데 이런 저를 보며 한계를 느낍니다. 눈물만이 흐릅니다. 그저 저도 심한 말을 하지 않고, 심한 말을 들어도 그저 말씀으로 불순종의 싹을 끊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div><div><br></div><div>A. 가족들의 심한 말을 들어도 그저 한마디만 속으로 외치며 참아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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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14: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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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mekedsh2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7245371</link>
         <description><![CDATA[<div>최도원 </div><div>에스겔 19장. 1~14 화 가나는 요일. </div><div>암에 걸린 사자의 슬픈 노래. </div><div> </div><div>1절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을 위해 슬픈 노래를 부른다. </div><div>높은 사람들을 위해 부른다. 지도자들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계속 나온다. </div><div>사역자의 역할, 목자의 역할에 선택적 순종을 하는 나에게 주시는 노래 같다. </div><div> </div><div>애가를 지으신다. 난 슬픈 노래 보단 흥겨운 노래가 좋다. 노래도 편식을 한다. </div><div>일원론이라고 말씀도 생활도 치우쳐서 편식을 하는 것이 사역자의 역할에서도 나온다. </div><div>나랑 말통하고 재밌는애들 이랑 나눔 하고 싶고, 일터지면 부담되고 피하고 싶어 편식 하는 내 모습이 있다. 내 역할 잘 감당하라고 오늘 도 하나님은 나훈아 역할을 하신다. </div><div>큐티 편식안하면 인간 편식도 안할 것 같은데... </div><div> </div><div>적용 – 큐티 편식 안하기. </div><div>내가 좋아하는 목장 식구, 부서 아이들에게만 전화 심방 하지 않겠습니다. (닝겐 편식안하기)</div><div>나훈아 노래로 위로 받지 않고 심판의 애가인 말씀을 잘 듣겠습니다.(주일 말씀 다시 녹취) </div><div><br></div><div> </div><div>2절~14절. </div><div>암사자가 키우면 뭐하나. 포도나무가 멸매 맺고 무성하면 뭐하나. . . </div><div>심판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암사자도 암 걸리고, 포도나무도 땔감된다. </div><div>주여.... 열매맺는 다고 자랑 할 것도 없네. 열매는 맺어야 겟지만 서도. 열매가 있나? </div><div>근데 엄마 사자가 암 걸리고, 새끼사자 끌려가고, 포도나무 가 땔감 되는 것이 성령의 흥왕~</div><div>이 사건이 구원의 사건으로 해석이 되니 감사하다. 우리 교회 아니었으면 몰라서 평생 수고, 원망만 했을 것 같다. </div><div> </div><div>14절. 애가가 되리라. 잘되고 성공했다는 플렉스 노래 하고 싶은데 . 쪽팔리게 망한 이야기 부르라고 한다.  그런데 애가를 들으야 내죄가 보이긴 하네.  성공해서 뭐하나. 내죄나 감추겠지. <br><br>요즘 짜증이 많아 졋다. 더불어 욕이 많아졌다. 화가 난 드아~</div><div> </div><div>집에 물이 떨어졌다. 생수를 시켰다고 집안으로 옮기라고 해서 밖에 나갔는데</div><div>오우야~  겁나게 많이 왔다. 무슨 수련회 가는 줄 ㅠㅠㅠ. 택배아재도 짜증 났을 듯 (생색의사진첨부 저거 곱하기 2.2배) </div><div><br>밥대신 물만 먹으라는 거냐며 짜증을 냈다. <br>엄마는 왜이랗게 많이 시켰냐고 뭐라 하신다. <br>내가 안시켰는데?!?!<br>엄마가 류마티스가 있어서 혼자 나르란다. <br>욕가가 절로 튀어 나옸다. 아침에 큐티할때  애가가 나올때는 흘려 들었는데 나혼자 옮기려니 억울하고 허리아파서 애가와 욕가가 나왔다. 역할에 순종은 없고 권리만 누리려하는 내가 물어뜯는 사자 새다 ㅠㅠㅠㅠ </div><div>이것이 회개의 은혜 내려 달라고 기도하니 응답받은 건가? </div><div>암튼 허리 아파서 내일 무거운거 들라고 시키면  신규랑 상수 시켜야지.  아  신입휘성쿤도 있네. </div><div>wwkfwkfwkwwww <br><br><br></div><div>그런데 다른 사역자 분들 큐티 노트를 보면 죄다 애가들이다. 흥가는 없다. </div><div>가정이야기들이 많은데 다들 참 힘드시다. </div><div>먼저 겪으시는 이 분들이 하나님이 킹방주사로 주시는 경고의 말씀?!들 같다. </div><div>그런데 심판의 소리로 들리고 애가 의 소리로 들려야 하는데....</div><div>남들이 힘드니 좀 재밌다. 흥이 난다. </div><div>나만 집에서 이모양이 아니구나. 풋 나보다 더하네.~ 큐티 나눔이 위로가 된다. 나훈아 들이다. </div><div> </div><div>적용 – 패들렛에 올리는 사역자들의 나눔에 킥킥대며 웃지않고 댓글애가로 위로 하겠습니다. </div><div>욕하고 궁시렁 거리는 말을 주여로 바꾸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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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15:5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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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월7일 </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8494192</link>
         <description><![CDATA[<div>10월7일 수요일</div><div><br></div><div>에스겔 20:1-9</div><div><br></div><div>하나님은 에스겔에게 하나님의 뜻을 물으러온 이스라엘 장로들의 물음을 용납하지 않으신다 하신다. 하나님에 대한 온전히 신뢰함이 없고 하나님을 다른 우상들 대하듯, 하나님의 뜻을 점치듯 대했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문득문득 앞으로 나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지금 어떤 준비를 해서 어떤 사역을 할지에 대한 생각들이 올라온다. 내가 지금 바벨론에 잡혀온 환경은 아니지만 앞날의 걱정으로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물으러 가는 것은 이스라엘 장로들과 같은 모습 같다. </div><div><br></div><div>지금의 삶도 어느 하나 내 계획대로 된 것 없는 것을 알면서 무언가 좋아보이는 내 계획을 또 세워보려 한다.  그러나 결국 하나님은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출애굽시키시고 구원하시는 것 처럼 내 삶도 주님 인도하실 것을 믿는다. </div><div><br></div><div>적용 - 지금 주어진 하루하루를 잘 살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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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21:5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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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 겔20:1-9</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8506576</link>
         <description><![CDATA[<div>7. 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눈을 끄는 바 가증한 것을 각기 버리고 애굽의 우상들로 말미암아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니라 하였으나<br><br>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시므로 하나님 외에 더 의지할 대상이 없고 소망을 가질 일이 없는데, 눈을 끄는 바 가증한 것을 버리지 못하고 애굽의 우상들로 스스로 더럽힌다고 지적하신다<br>며칠전 손자가 돌이었는데, 양가 부모와 형제만 모여서 식사하고 감사예배를 드렸다. 나중에 알게된 큰 형이 손자 돌을 축하한다며 돈을 보내 주셨다. 진경이가 기뻐할 것 같아서 감사했다. 한편 내가 그렇게 진경이에게 돈을 줄 수 없는 것이 안타까웠다. <br>목사가 되었지만 돈이 넉넉하여 돈에 구애받지 않는 눈을 끄는 목사이고도 싶다. <br>애굽이었던 직장을 거친 동료들이 넉넉한 주택에서 여행하고 골프치고 가끔 만나서 옛날 회사생활을 회상하며 소일하는 것을 보면서 돈이 주는 여유로움의 우상을 그리워하며 목사로서 스스로를 더럽히고 있다<br>이렇게 설익은 목사에게 여호와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시라고 강조하신다<br>돈을 우상삼지 말고 눈을 끄는 세상의 여유로움에 사로잡히지 말라고...<br>영혼을 구원하는 천사도 흠모할 일을 맡겨주셨는데, 이보다 영광스러운 인생이 어디 있을까 다시 감사하며 오늘도 예배의 자리로 기쁨으로 나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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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22:0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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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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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0.07 수요일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8508067</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20:1-9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br><br>저의 포로 생활 중에 장로들과 같이 하나님께 묻는 것을 다른 우상과 다름 없이 구하는 것이 무엇이 있었는지를 묵상해보았다. <br>우리들교회로 오고 나서 얼마 되지 않아 대학교 때 유부녀를 만나 여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람이나 유부녀를 만나게 되었다. 그 때 그 사람은 이혼 소송 중에 있기 때문에 내 열심으로 우리들교회로 전도하면 이혼하지 않겠지 라는 제 생각으로 가득차 전도해 데리고 왔지만 결국 저와 눈이 맞아 만나게 되었다. 바른 길로 인도해야할 장로이지만 타락하여 더 악한 길로 빠지게 된 것이 나였다. 만나면서 우리들교회 정착해서 사람들에게 인정 받는 떳떳한 연애가 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정말로 열심히 구했었다. <br>하지만 그 기도응답은 들어주지 않으셨고, 이별하게 되는 응답을 주셨다. <br>하나님께 진정 구해야 할 것은 가정이 깨지지 않도록 인도하는 것인데 나느그 길로 인도하지 못하고 가정이 깨어지도록 부추긴 악한 죄인이었다.<br>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셔서 불신교재에서 출애굽 시켜주셨다. <br>불신교재 가운데 하나님 이름을 더럽힌 나의 죄를 회개한다. <br><br>- 하나님께 우상에게 빌듯 구한 죄를 말씀으로 회개하겠습니다. <br>- 출애굽 해주신 은혜를 잊지 않도록 공동체에서 잘 나누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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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22: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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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 겔 20:1-9</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8525358</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딸의 생일파티 준비하는 과정에서 아내가 쓸수 있는 돈의 상한선을 정해주었는데 딸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비싼 케익과 식사류와 간식류등을 풍성하게 샀는데 돈이 훨씬 오바되었습니다. 아내는 잔소리를 하였고, 저는 이런날에 좀 쓰면 어떻냐고 따지며 소소한 다툼이 있었습니다. “8절 내게 반역하여 내 말을 즐겨 듣지 아니하고” 나와 있는데 여전히 아내 말을 듣지 않고 내 생각에 가득차서 맘대로 하는 저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경청하지 않고 미리 묻지 않고 내 정해진 뜻을 이룰수 있도록 기도할때가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그럼에도 9절에 애굽에서 인도해 내었다라고 말씀하시는 은혜에 감사의 눈물이 납니다. 늘 다툼속에서도 가정을 지켜주시고 우리 딸이 칠흑같은 어둠속에서도 8살되기까진 잘 자라게 해준 하나님께 감사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가 내 이름을 위함이라고 하시는데 저에게는 오직 구원때문이라 라는 말로 들립니다. 아내와 자녀들을 주신 것은 구원이상도 이하도 아닌데 구원 때문에 아내와 자녀들을 잘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이 또한 하나님의 이름을 위한 길인줄 믿습니다. 오늘 하루 아내의 말을 잘 경청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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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22: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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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07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겔20:1-9</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8536359</link>
         <description><![CDATA[<div>3 인자야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말하여 이르라 주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느니라 너희가 내게 물으려고 왔느냐 내가 나의 목숨을 걸고 맹세하거니와 너희가 내게 묻기를 내가 용납하지 아니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div><div><br></div><div>이스라엘 장로들이 에스겔을 찾아와 자신들의 고난을 이야기하면서 하나님이 이것을 빨리 끝내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묻습니다.</div><div>고난 가운데 자기 죄를 보고 회개하며 하나님의 뜻을 겸손히 구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런 장로들의 모습도 조금은 이해가 됩니다. 이 고난이 생각보다 너무 길어지고 너무 힘드니까 지쳐서 그랬을 수도 있습니다.</div><div>그런데 거기에 대해 하나님께서 ‘너희가 내게 묻기를 내가 용납하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서 오늘의 내 삶이 인생의 결론임을 말씀하시는듯, 하나님은 그럼에도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해주신 출애굽의 은혜를 말씀하십니다. 가증한 일, 우상, 반역 등 많은 죄악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값없이 젖과 꿀이 흐리는 땅으로 인도하셨습니다.</div><div><br></div><div>저 역시 계속 길어지는 코로나와 열리지 않는 신교제와 신결혼의 옥문 앞에 베드로가 간절히 기도했던 것처럼 자기죄보고 회개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길 기도하고 있고 여전히 열리지 않고 닫힌 마음에 답답하고 힘이 듭니다. 나는 요즘 어떤 마음으로 말씀보고 기도하고 있는지? 어떤 은혜를 잊어버리고 놓치고 있는지? 나의 모습을 조용히 돌아봅니다. </div><div>정말 하나님은 오직 구원 때문에, 나는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 되어주셨는데, 그 구원의 은혜를 삶에서 관계에서 놓치고 있는 모습을 많이 봅니다. 앞으로 결혼은 어떻게 할거냐며 만나는 사람은 있나며 나를 걱정해주시는 어머니의 뼈때리는 말씀에 세상으로 소동으로 요동하며 오늘 말씀 장로들의 모습처럼 하나님께 나아가 묻는 모습이 저의 모습입니다. 정작 정말 구원을 위해서는 애통하지 못하고 집중하지 못하였던 나의 모습을 회개하게 됩니다. </div><div><br></div><div>하나씩 하나씩 구원을 위해 내가 놓치고 있는게 무엇인지 생각해 보며, 정말 겸손히 하나씩 적용하고 순종하며 감사와 은혜의 마음을 나누겠습니다. 특히 올해 처음 유아부를 하면서 받은 은혜를 생각해보면, 우리 부장단 선생님들이 너무 잘해주고 많이 챙겨주셨습니다. 각자의 삶도 많이 바쁘고 힘들텐데 항상 웃으며 함께 즐겁게 유아부를 섬겼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div><div><br></div><div>적용: 그래서 오늘은 적용으로 우리 유아부 부장단 선생님들께 전화통화로 안부도 묻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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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22:2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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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07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856504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진정 구해야 할 것은?</div><div><br></div><div>어제 교회를 떠나시겠다는 집사님 심방을 하면서 근본적으로 회복해야 할 것이 있다는 것을 더 분명히 알게 되었다. 본인과 다툼이 있었던 집사님이 목장에 편입되신게 문제도 아니고 본인이 다른 목장에 가고 싶은 것도 아니라고 하셨다. 근본적으로 본인의 상태가 안좋고 회복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div><div><br></div><div>오늘 말씀처럼 근본적으로 구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회개하고 돌아오는 것이다. 그 집사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애통함을 달라고 간구하고 돌아왔고 더 이상 교회를 떠나겠다는 말은 하지 않으시겠다고 했다.</div><div><br></div><div>초원에 이혼, 별거, 폭력 많운 문제들이 있지만 그것을 해결할 능력이 없다. 진정 구해야 하는 것은 나와 모든 분들이 회개의 은혜를 구하고 말씀으로 돌아오는 것임을 오늘 말씀을 통해 더욱 분명히 깨닫게 된다.</div><div><br></div><div>적용) 오늘 기도시간에 초원에 이혼,별거,폭력 등 회복이 필요한 집사님들 한분 한분이 회개의 은혜가 임하길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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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22:4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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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07(수) 겔 20:1-9</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856951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3</em></strong></div><div><strong><em>너희가 내게 물으려고 왔느냐 </em></strong></div><div><strong><em>내가 나의 목숨을 걸고 맹세하거니와 </em></strong></div><div><strong><em>너희가 내게 묻기를 내가 용납하지 아니하리라 </em></strong></div><div><strong><em>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em></strong></div><div><br></div><div>이스라엘 장로들은 에스겔에게 나왔다.</div><div>포로로 잡혀간 동포들은 언제 돌아올 것이며</div><div>이 나라는 언제쯤 안정을 되찾게 될 것이냐고</div><div>미래의 향방을 물으러 나왔다.</div><div><br></div><div>하나님은 그 입을 다물라고 하신다.</div><div><br></div><div>먹고 사는 문제에만 관심있는 그들의 질문은 </div><div>점집에서 점을 치는 것과 별반 다를게 없다.</div><div>여호와라는 이름의 우상을 섬기는 것 뿐이다.</div><div><br></div><div>나는 6년 전 우리들교회에 사역지원을 했다.</div><div>당시 교회사역의 깊은 회의감이 들고 있을 때,</div><div>기성교회의 틀을 깨고 교회의 본질에 입각하여 성장하는</div><div>개혁적인 우리들교회가 꽤나 매력있어 보였다.</div><div><br></div><div>한번의 재수를 감수하고서라도 꼭 들어가고 싶었다.</div><div>역시나 내가 생각했던 것 이상의 보화가 숨겨진 교회였다.</div><div><br></div><div>그런데, 나 자신에게 이렇게 물어본다.</div><div>그 때 만약 우리들교회가 동네의 한 작은 교회였어도 </div><div>이렇게까지 사역자로 들어오려고 애를 썼을까…</div><div>대형교회를 선망하는 세속적 욕심이 </div><div>내 안에 다분히 있었음을 부정할 수 없다.</div><div><br></div><div>그때까지 나는 교회건물을 우상으로 섬긴 것이 맞다.</div><div><br></div><div>하나님이 그 입을 다물라고 하신다.</div><div>하나님께서 에스겔을 통해서 계속해서</div><div>하나님이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고 하신다.</div><div>교회건물이 아닌, 하나님을 알라고 하신다.</div><div><br></div><div>우리들교회가 온 매체가 주목하는 핫처치가 되어가고 있다.</div><div>사역보다 나의 큐티가 우선임을 늘 잊지 않고</div><div>내 죄 보고 한 영혼에 주목하는 본질을 놓치지 말아야겠다.</div><div><br></div><div>[적용]</div><div>사역 시작 전에 큐티노트를 꼭 쓰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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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22:4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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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8615885</link>
         <description><![CDATA[<div>10/7(수) 최신규</div><div>   </div><div>살면서 이스라엘 장로들처럼 하나님을 찾을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회개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라는 이기적인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는다. 회개는 안 하고 해결만을 바란다. 마치 하나님을 지니로 여긴다. 회개 기도는 안 하고 청원 기도만 한다. 군대에서도 빨리 군생활 끝나게 해달라고만 기도하고 후임들 힘들게 하고 편법 쓰는 것 등의 죄는 회개하지 않았다. 집이 망하는 물질 고난의 사건이 왔을 때도 해결만을 바라고 회개하지 않았다. 오히려 원망하고 불평했다. 전세사기 사건에서도 빨리 집문제가 해결되기만을 바라고 내 안의 물질우상은 진정으로 회개하지 않았다. 코로나 상황 가운데에서도 코로나 빨리 끝나게 해달라고만 기도하고, 남 탓만 하고, 정작 내 죄는 보지 않고 회개하지 않았다. 지난 삶을 돌아보니 해결만을 바라고 회개하지 않은 인생이었다. 하나님을 지니로 여기는 자들을 정죄하고 판단했지만, 정작 그보다 더한 악한 내 모습은 보지 않고 회개하지 않았다. 그런 내 모습이 참 악하다고 생각했다. ‘해결이 아니라 해석(회개)이 먼저입니다!’</div><div>   </div><div>(적용) 코로나가 장기화됨에 따라 요즘 계속 마스크 안 쓰는 사람 탓, 여행 다니는 사람 탓, 위정자 탓만 하고 있는데, 남 탓을 멈추고, 나의 죄 때문에 코로나가 왔음을 인정하고 진정으로 나라를 위해 회개하고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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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23: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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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7 겔20:1-9</title>
         <author>qnrrmrrha1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8618341</link>
         <description><![CDATA[<div>3절 "너희가 내게 물으려고 왔느냐 내가 나의 목숨을 걸고 맹세하거니와 너희가 내게 묻기를 내가 용납하지 아니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br>항상 사건이 생기면 해결만 바랬던 저였기에 해결되지 않으면 불평했던게 나였다. <br><br>지난주 토요일 갑작스럽게 코로나검사를 받아야만 했다. 친구랑 점심을 먹었는데 그 친구네 직장에서 한 명이 확진이 되었단 소식을 토요일에 듣게 되었기에 친구도 검사 받으러 가니 저 역시 검사 받아 보라는 얘기였다. 이 얘길 들으니 '목요일에 친구 만나 점심 먹은게 후회가 되고 기숙사에 있었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 하며 날 생각해서 대접해준 손길이 무색할 만큼 불평이 올라왔다. 처량하게 기숙사에서 혼자 밥도 못 먹고 지내니 따뜻한 집 밥 차려주겠다고 어머니께서 초대한건데 그런 감사의 마음은 사라지고 내 상황에 불평하면서 검사결과를 기다리며 하나님께 기도할 때 이 사건을 통해 내 자신을 돌아보기 보단 후회와 불평의 기도를 드리고, 아무 문제 없기만 바랬던 나였는데 이런 모습이 이스라엘 장로들의 모습과 다를 바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중보기도학교 1강이 주기도문으로 기도하는 것을 배웠는데 내 기도가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없이 여전히 해결만 바라고, 내 때에 이뤄지길 바라고 있는데 돌이켜 주님의 때를 기다리며 잠잠이 뜻을 구하는 내가 되길 기도한다.<br>적용 : 화, 금에 이뤄지는 중보기도의 시간에 집중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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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23: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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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07_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겔20:1-9)</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8666721</link>
         <description><![CDATA[<div>7. 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눈을 끄는 바 가증한 것을 각기 버리고 애굽의 우상들로 말미암아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니라 하였으나<br><br>"눈을 끄는 바 가증한 것을 각기 버리고 애굽의 우상들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하십니다. 교만과 인정중독으로 "나"를 애굽의 우상으로 스스로 더렵혔습니다.<br>이승의 자랑과 "눈을 끄는" 안목의 정욕에서 진정 "나의 하나님"이 죄악과 우상에서 건져내셨습니다.<br><br>8. 그들이 내게 반역하여 내 말을 즐겨 듣지 아니하고 그들의 눈을 끄는 바 가증한 것을 각기 버리지 아니하며 애굽의 우상들을 떠나지 아니하므로 내가 말하기를 내가 애굽 땅에서 그들에게 나의 분노를 쏟으며 그들에게 진노를 이루리라 하였노라<br><br>그런 저에게 하나님은 분노의 말씀으로 번아웃과 20대 후반 다 컸다고 생각할 때 고난을 주셨습니다. 날이 갈수록 하나님을 떠나 더 멀리, 더 높게 가려는 제 무릎을 육으로 영으로 낮아지게 하셨습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이것이 저를 살리신 "출애굽"의 사건으로 인정이 됩니다.<br><br>9. 그러나 내가 그들이 거주하는 이방인의 눈 앞에서 그들에게 나타나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었나니 이는 내 이름을 위함이라 내 이름을 그 이방인의 눈 앞에서 더럽히지 아니하려고 행하였음이라<br><br>하지만, 사역자로 불러 주셨지만 되었다함 없이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지 않는지 두렵고 떨립니다. 오늘 주신 말씀으로 가증한 것과 세웠던 우상들을 다시금 돌이켜 보게 하십니다.<br><br>이렇게 매일 큐티로 말씀을 즐겨 듣게 하는 훈련으로 눈을 끄는 것과 가증한 것들을 버릴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제가 보는 것들과 가증한 우상들을 보며 제 영혼을 살리신 "출애굽" 사건을 묵상하겠습니다.<br><br># 오늘 주신 말씀으로 제 "출애굽" 사건을 가족과 친구들에게 나누며, "여호와이신 나의 하나님"을 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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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23: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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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8668084</link>
         <description><![CDATA[20201007 겔20:1-9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선교단 사역으로 시작한지 벌써 20년이 훌쩍넘었네.
근데 어쩜 그렇게 족집게 큐티를 했었을까~~

매년 몇 번의 아웃리치를 가면서 큐티본문을 항상 내가 정했었다.
지금처럼 큐티인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내가 하는 큐티와 그 때 당시 큐티집의 해설이 다르다는 이유로 큐티집을 사용하지 않았었다.

그래서 매 번 아웃리치때마다 정했던 큐티본문은 그 전에 내가 읽었던 말씀 중에 이번에 괜찮을 것 같은 본문을 정했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면서 이 일이 너무 생각이 나면서 나의 저만치 밑에 있는 오늘 장로들이 하나님께 나아가 물었던 모습처럼 이 때의 나의 모습이 그러했던 것 같다.

아웃리치 때 매일 큐티는 하지만 매일 매일 하나님께 했던 기도는 큐티 말씀으로 인도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어떻게 할까요? 말씀해 주세요. 보여주세요”를 연발하면서 사건이 올 때 마다 하나님께 이렇게 물었다.

이렇게 묻는 것이 꼭 믿음이 있고, 뭔가 신령해 보이는 것 같았던 그때의 내 모습이 떠올라서 혼자 얼굴이 붉어졌다.

그럼 큐티는 왜 하는지~
새벽에 일어나서 큐티는 하지만, 이 말씀을 다시는 기억하지 않고, 그 때 나누는 것에만 치중해서 사람들에게 내가 큐티를 얼마나 잘 하는지~ 그것을 보여주기 위한 본문 선택과 큐티였던 저만치 있던 나의 찌질함~

이런 족집게 기도와 질문에 하나님께서 묻기를 용납하지 않으신다고 하신다.

결국엔 하나님께서 망하게 하시고, 회복케 하시는 모든 것에 주체이신데~ 
내가 하는 것이 하나도 없고, 오직 회개를 촉구하시는 하나님~
여전히 믿음 있는 척, 사람들을 바라보고, 나를 포장하고~

아~ 쪽팔림!
그 때의 나를 지금 아는 사람이 지금 내 주위에는 없지만 오늘 큐티하면서 많이 쪽팔리네~

적용)
매일 밤에 큐티 본문을 다시 읽으며 하루를 돌아보아야겠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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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23: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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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증한 것을 각기 버리지 아니하며 겔20:1-9</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8702275</link>
         <description><![CDATA[<div>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은 여전히 자신들의 죄를 회개하지 않고 문제 해결을 위해 하나님을 찾아갔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용납하지 않으시겠다고 말씀 하신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죄를 반복적으로 말씀해주시지만 이스라엘 지도자들은 여전히 움직일 생각도 하지 않는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즐겨 듣지 않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 것이다. 가증한 것을 버리지 않고 애굽의 우상을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br><br>내가 꼭 이스라엘 장로들 같다. 하나님께서는 지속적으로 내게 버려야 할 것이 혈기인 것을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시는데 그것을 버리기가 참 어렵다. 혈기를 내고, 후회하며 회개하지만 똑같은 상황이 되면 또 혈기를 낸다. 물론 많이 좋아졌기는 하지만 그것은 혈기가 죽어진 것이 아니라 참는 것이기에 근본적으로 해결된 것이 아닐 것이다. 혈기를 죽이는 것도 한 줄 순교라고 하셨는데 나는 한 줄 순교 할 만한 믿음이 없어 가족들이 고생을 한다. <br><br>이틀 전에는 아들과 얘기 하다가 또 혈기를 내며 이런저런 잔소리를 했다. 아들은 내게 짜쯩을 내며 뭐라뭐라 말하며 대들었는데 그래도 감사한 것은 아무 말도 못했던 내게 이제는 할 말 한다는 것이다. 나는 “야구 선수가 말이야 왜 이러냐”며 야구선수라는 타이틀로 뭐라 했는데 아들녀석이 똑같이 제게 “목사라는 사람이 말이야 아들한테 욕하고 성질내고” 이렇게 말하면서 나를 비난 했다. 비아냥 거리는 아들의 주둥이를 보면서 열이 너무 많이 받았지만 또 너무 수치스러워서 아무 말 안하고 그렇게 얘기는 끝났다. 사실 그 때 잘못 했다고 용서를 구하고 회개를 했어야 하는데 지금 생각하면 참 아쉽다. 나는 아직도 멀었다.<br><br>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아들의 “목사라는 사람이 말이야 아들한테 욕이나 하고!!” 이 말이 생각이 났다. 전 날에는 화도 나고 수치스러웠지만 아침에는 부끄럽고 회개가 참 많이 되었다. 아빠라는 사람이 이렇게 자녀들에게 보여지는 매장지의 신앙이 없는 것이 부끄러웠다. 어제는 선택이가 “아빠는 진짜 쓰레기였네” 이 말을 하는데 세상 사람들보다 더한 과격한 성품이 수치스러웠다. <br><br>나는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처럼 가증한 것을 여전히 버리지 못한다. 한 줄 순교도 못한다. 그래서 말씀이 더 필요한 성정의 사람이다. 오늘도 나는 가증한 모습을 버리지 못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 정말 죄송스러워 회개가 된다. 이런 내가 대표기도를 할 자격이나 있는 것인지… 공동체 앞에서도 참 많이 죄송스럽다.<br><br>내가 바로 헤롯임을 인정하고 나를 좀먹는 벌레, 혈기를 인식하고 혈기가 올라올 때마다 내 몸 속에 벌레가 또 기어다닌다는 생각으로 다스려봐야겠다. <br><br>적용: 아들에게 단세포 아메바라고 막말 했던 것을 사과하고 부족한 아빠이자 목사인 것을 용서해달라고 나누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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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0: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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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 7일 에스겔 20:1-9</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872117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말씀에 이스라엘 장로들이 하나님의 뜻을 묻기 위하여 에스겔을 찾아옵니다. </div><div>그런데 하나님은 그들이 찾아와 묻는 것을 목숨을 걸고서라도 용납하지 않으신다고 합니다. </div><div>   </div><div>하나님이 이토록 단호하게 말씀하시는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장로들을 양육해 주시기 위해서라는 생각이 든다. </div><div>   </div><div>장로들은 하나님께 묻고 싶은 것이 언제 포로생활이 끝나는 것이었다. </div><div>하나님의 뜻이나 회개는 안중에도 없었다. 백성들을 이끌 지도자들인 장로들이 하나님 알기를 한낱 미래를 알려주는 점쟁이 정도로 알고 있으니 하나님이 더 이상 두고 보시기 어려우셨을 것이다. </div><div>   </div><div>나도 장로들과 같이 행동할 때가 있다. </div><div>매일 매일 말씀을 묵상해야 사건이 왔을 때 해석할 힘이 있다고 하시는데 심방이 있거나 장례예배가 있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 말씀을 대하는 태도가 많이 다르다. </div><div>   </div><div>그리고 말씀을 통해 적용해야 할 것들에 대하여 대상자들로만 한정 지을 때가 많다. </div><div>사역자로써 제일 먼저 내가 그 적용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데.....</div><div>   </div><div>군인들이 훈련 때 자주 듣는 말이 훈련때의 땀 한방울은 전시에 피 한방울과 같다는 말이다. </div><div>매일 말씀을 묵상하지 않으면 사건이 왔을 때 하나님의 뜻도 알지 못하고 생명을 살리는 적용을 하지 못할 것이다. </div><div>   </div><div>오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지도자들처럼 되지 말고 매일 매일 말씀을 묵상하는 자가 되어 지도자로써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들을 양육하라고 교훈해 주시는 하나님을 깨닫게 된다. </div><div>   </div><div>적용) 방송을 듣고 끝내는 큐티만 하지 말고 직접 손으로 적으며 큐티를 하겠습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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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0:2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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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 에스겔 20:1-9</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8774510</link>
         <description><![CDATA[<div>   </div><div>[2]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3] 인자야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말하여 이르라 주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느니라 너희가 내게 물으려고 왔느냐 내가 나의 목숨을 걸고 맹세하거니와 너희가 내게 묻기를 내가 용납하지 아니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div><div>   </div><div>하나님께 물으러 온 장로들을 문전박대하신다. 왜 그러셨을까? 평소에 하나님을 찾지 않고 필요할 때 점을 치듯이 물으러 오는 모습 때문이다. 내게는 이런 장로들의 모습이 없겠지요 주님!... 말씀 앞에 질문을 던지니 내게는 그런 패역한 장로들의 모습이 없다는 대답이 들려오는 것 같다. 그러나 그것은 나의 기대일 뿐이다. 청소년 시절 성경통독을 하면서 말씀을 주욱 읽어내려 갔다. 그때 큐티라는 용어도 낯설 때라서 그냥 한 장 한 장 읽어가는 수준였다. </div><div>   </div><div>성구 말씀이 축복의 내용이 나오면 모든 축복이 나에게 오는 것 같아서 좋았고 그날 성구말씀이 저주의 내용이 나오면 나랑은 전혀 상관없는 마음으로 읽었다. 그러면서 왜 이스라엘 백성들은 철도없이 이런 죄만 지을까라고 생각하며 비난하는 마음으로 바라보았다. 그러다가 시간이 쫓기는 날이면 성경을 안읽으면 왠지 찝찝한 것 같아서 성경을 들고 주여!...은혜를 간구했다. 그러면서 성경을 펼쳐서 나오는 말씀 한 절이 그날의 운세처럼 내 마음에 위안이 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성경을 펼쳐서 저주의 말씀이 나오면 주여! 이것은 잘못된 것이지요... 하면서 다시 성경을 펼쳤다. 그렇게 몇 번 하다보면 좋은 말씀이 있는 성경구절이 있는 장이 펼쳐진다. 그러면 그 성경구절을 하나님의 응답으로 생각하고 마음에 안도감을 얻고는 하였다. </div><div>   </div><div>수 십년이 지난 지금 옛날 기억이 떠오르면서 본문에 나온 장로들의 모습이나 나나 별반 다를 바가 없다고 하신다. 지금 생각하면 참 어처구니 없는 짓이었지만 우리들교회에 오지 않았다면 정말 급할 때 또한 고난이 해석이 되지 않아 손 쓸수 없는 그밤의 때를 보낼 때 어릴 적 오늘의 운세를 보듯이 성경을 펼쳤던 그 모습이 그대로 재연되었을 것이다. </div><div>날마다 큐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을 다시금 되새기며 본문의 패역한 장로가 아니라 평소에 눈으로 하는 큐티가아니라 제대로된 큐티를 하며 적용하는 장로가 되도록 하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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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0:5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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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 겔 20:1-9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8988624</link>
         <description><![CDATA[<div>류익현<br><br>오늘 말씀 속에 여호와께 물으려 오는 장로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내게 묻기를 용납하지 아니하리라 말씀하십니다. 항상 응답해주시지 않는 하나님에 대해, 아무런 말씀으로 대답해주시지 않는 하나님을 원망하며 기도했던 제 모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장로들에게 묻기를 허락하시지 않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죄악, 반역을 말씀하십니다. 제 죄는 보지 못한채 하나님을 점쟁이에게 찾아가듯 했던 제 기도 그 자체였습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온전히 믿지 아니하였던 죄인을 불쌍히 여겨주시옵고 매일 말씀을 통해 주시는 그 음성 앞에 회개와 순종으로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br><br>[적용]<br>큐티하고 급하게 큐티책을 덮을 때가 많았는데 충분한 기도의 시간을 갖고 하나님께 묻고 아뢰며 그 음성을 듣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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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2: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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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8991378</link>
         <description><![CDATA[1일곱째 해 다섯째 달 열째 날에 이스라엘 장로 여러 사람이 여호와께 물으려고 와서 내 앞에 앉으니
2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3인자야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말하여 이르라 주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느니라 너희가 내게 물으려고 왔느냐 내가 나의 목숨을 걸고 맹세하거니와 너희가 내게 묻기를 내가 용납하지 아니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26살 대학교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작정기도를 했었다 
언제까지 솔로로 살아야 되냐며 
아침에 학교를 가는길에 학교 본당 기도실에서 기도를 했었다 
기도와 협박이 같이 있었다. 
'자꾸 이렇게 안주시면 저 어떻게 할지 몰라요~’
한달 넘게 아침에 학교 기도실에 출근 도장을 찍었다. 

한달 정도 지났을때 한 자매로부터 연락이 왔다. 
그런데 거절했다 내 눈에 예뻐 보이지 않았다 
기도 할때는 언제고 결국 내 맘에 드는 사람을 고르기 위해 기도한것이었다. 
그런데 다시 한달 뒤에 결국 내가 연락해서 만났다. 그리고 두달만에 헤어졌다. 

그리고 헤어진지 몇일 안되서 다른 자매를 만났다 
그 때는 기도하지 않고 물어보지도 않고 만났는데 그 자매를 만난 지 몇일 안되서 선을 넘었다. 

내 모습을 보면 왜 묻기를 용납하지 않으시는지 너무 이해가 된다. 
말씀이 없으니 결국 내가 원하는것만 주셔야 하는 분이었다. 
전능의 하나님 복주시는 하나님이었다. 

어제는 심방을 가는데 이왕이면 돌이켜서 회복되었다는 월요일 본문이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원래 월요일 심방이었는데 화요일로 변경 되었는데 왠 사자며.. 멀쩡한 포도나무는 뽑혀서 마른다고 하고… 
근데 심방을 받으시는 분들도 같은 생각이었다고 한다. 

어제 본문이 좋았는데 오늘(화)본문은 너무 어려워요 라고 이야기 한다
저도 웃으면서 그럴걸 그랬다고 하며 간단하게 말씀을 나눈후에 이게 절대 우연이 아니라고 하면서 나눔을 부탁드렸다

그랬더니 영접을 해야 하는 분이 어머니였고(암사자) 마침 자녀가 둘(새끼사자2) 이었는데 어제 말씀대로 결국 물어 뜯겨 죽을 수 밖에 없는 인생을 살다가 우리들교회로 오게 되었다는 간증을 듣게 되었다
자녀들에게 소망을 포기하지 못하는 어머님의 마음도 말씀 그대로 였습니다. 
또 사연을 들어보니 영접을 하신 어머님의 외할아버지가 신촌에 있는 창천교회를 개척하신 목사님이셨고 그 아들(할머니의 아버님)도 목사님이셨는데 6.25전쟁때 두 자녀를 잃고 해석이 되지 않아 불교로 개종하셨다는 이야기도 듣게 되었다 
그렇게 믿음의 대가 끊어질뻔 하였는데 한대를 건너 부목자 님이 우리들교회로 인도 되면서 다시 믿음의 대가 이어지게 되었다고 하는 나눔을 듣게 되었다.. 

불교에서 자란 어머님이 찬송가를 따라 부르시는게 신기해서 여쭤봤더니 아주 어렸을때 들었던 찬송가가 기억이 났다고 하시며 
죄를 고백하시고 영접기도도 함께 해주셨다

결국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어제 심방을 통해서 또 확인시켜주셨다. 
이제는 언제까지인지보다 “무엇을 봐야 해요?”로 바꾸어 가시는것 같다. 

적용) 예배를 잘 드리시지 못하는 목장의 집사님께 예배 링크를 보내드리고 예배 드리시도록 권면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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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2:47: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8991378</guid>
      </item>
      <item>
         <title>10/7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 겔20:1-9</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8992668</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아들이 아버지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할 것이라’(18:20) 하셨는데, 하나님은 ‘너는 그들에게 조상의 가증한 일을 알게 하여 이르라’ 하시며 출애굽 시절 선조들의 이야기를 꺼내십니다. 그리고 그들이 애굽에서부터 우상숭배로 하나님의 분노와 진노를 받았던 말씀을 하십니다.(8절) 저주를 물려받은게 아니라 예루살렘에서부터 우상을 섬기고, 자기 배와 탐욕을 섬기며 애굽의 선조들처럼 가증하게 살았던 이 장로들의 죄를 지적합니다.</div><div><br></div><div> ‘아버지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탓하지 말아라, 아버지 핑계대며 더러운 죄악을 그대로 행하는 죄가 더 가증하다’ 하시는것 같습니다.</div><div><br></div><div> 씨족사회에, 가장의 신앙이 곧 가족의 신앙이었던 고대 유대 사회에서 가장들의 지도자격인 장로들이 곧 우상숭배와 가증함의 선봉장이었으니, 하나님이 ‘내가 목숨걸고 맹세하는데, 저놈들 용납못한다’ 하시는게 당연합니다. 그런 장로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죽지 않고 살아 바벨론에 오게 되었는데, ‘주여 이제 우린 어쩝니까’ 하며 물으러 옵니다. </div><div><br></div><div> ‘네 아버지와 네가 다른게 뭔지 말해봐라’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어머니가 ‘꼭 하는 짓이 네 아버지같다’ 하면 인생의 모든 상처와 가시를 힘껏 끌어올려 채찍질을 하며 날카롭게 갈아온 혀로 어머니의 마음을 난도질 했는데, 하나님이 말씀으로 같은 질문을 하십니다. ‘네가 하는 짓이 꼭 네 아비같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니 입을 꾹 다물게 됩니다.</div><div><br></div><div> 내가 잘 참고, 잘 살았기 때문에 예수님 믿고 목사 된것인양 ‘난 다르다’ 했는데, 하나님은 ‘내 이름을 그 이방인의 눈 앞에서 더럽히지 아니하려고 행하였다’(9절) 하시면서 오늘 물으시네요. ‘너 하는 짓이 네 아비랑 뭐가 달라? 내가 했지, 네가 한게 뭐 있냐?’</div><div><br></div><div> 1:1 양육을 받을때 조미영 평원이 과거의 사건과 상처들을 계속 반복해서 마주하라고 했습니다. 괜한 궁상 떨며 다 ‘내 죄때문이다’ 라고 쉽게쉽게 넘어가며 마음에도 없는 말 하지 말고 그 사건에서 나와 가족들을 정말 객관적으로 보라는 말로 들렸습니다. 큐티할 때, 말씀으로 사건과 삶을 해석하는데 정말 많이 도움이 되는 말이었습니다.</div><div><br></div><div> 생각해보니 아버지와 내가 다를게 뭐 있나 싶습니다. 예수 믿은게 내가 잘해서 된것도 아니고, 사역도 기깔나게 하지 못했습니다. 그냥 살아있어서 살아온것 뿐인 인생입니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예수님이 만나주셔야 할 아버지와, 만나주신 나하고 차이를 허물어버리십니다. 인정하기도 힘들고 굉장히 서운하긴 한데, 맞는 말이네요. 그런데 또 그렇게 생각하니 우리 애들과 아내가 불쌍해지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중간이 없이 끝없이 아버지를 못질하려고 하늘에 침이나 뱉고 있으니 에스겔에게 묻기 위해 앉은 장로들의 모습이 내 모습입니다. 주여 하늘은 저렇게 파랗고 맑은데 내 마음은 암울한 죄와 원망의 시궁창입니다. </div><div><br></div><div>적용) 오늘도 마음에서 자꾸 놓아 버리려고 하는 아버지를 생각하겠습니다. 생각하며 기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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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2: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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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ia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8993743</link>
         <description><![CDATA[<div>입을 다물라고 하신다. 묻는것조차 용납하지 않으신다고.. <br><br>나는 그저 아내의 생각과 의견을 묻고 싶었는데..<br>내가 어떻게하면 당신이 행복하겠어? 라는 질문에 아내는 입을 닫았으면 좋겠어라고 대답한다. <br> <br>3시간의 걸친 대화에서 참다못한 아내가 폭발했다. <br>두 자녀를 독박육아하며 또 나의 예민함을 받아내며 억눌렸던 감정이 두서없이 괴성과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터져나왔다. 그리고는 나에게 말할 기회도 주지 않고 바로 실신..? 했다. <br><br> 어제 아내는 정신과에 찾아갔고, 우울증과 화병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아내에게 잔소리하며 박해했던 결론으로 아내가 병을 얻은것이다. <br><br>그럼에도 늘 할말이 많은 나에게 묻는것도 용납지 않으니 입을 다물라고 하신다. 공동체 어디에 물어봐도 나에게 입을 다물라고 처방해주신다. 나의 옳고그름의 잣대로 아내를 숨막히게 하고 가정은 전혀 돌보지 않았다. <br>최선을 다해 두 자녀를 홀로 키우는 아내에게 더 잘하라고 채찍질 했다. <br>정말 내가 옳은말을 한다고 생각하며 아내와 자녀들을 박해했다.  내가 세운 행복한 가정의 기준을 망치고 있는것은 아내라며 언제까지 내가 참아줘야하냐고 묻는 나에게 입을 다물라고 하신다.<br><br>어젯밤 아내에게 사과하고 예인이 성언이에게 사과했다. 사과를 받은 예인이는 "아빠가 똑바로 말해 이렇게 화내서 슬펏어"라고 말한다.. <br>그리고는 신나서 노래하고 춤춘다. 눈을비비며 정말 이제 잔소리 않할거냐는 아내와 노래하며 춤추는 예인이를 보면서 내가 정말 가족들에게 숨막히는 사람이구나,, 가정을 망치고있는것은 정말 나구나,,다시 깨닫게된다.<br><br>그러나 고작 하루 입 다물었는데 헤롯에게 임한 벌레가 임했는지 심장이 쿡쿡 쑤신다..<br>내 힘으로는 정말 입다무는것도 못하겠다. <br><br>적용<br>아내에게 입다물고 공동체에 묻고 처방해주신데로 적용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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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2: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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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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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8998241</link>
         <description><![CDATA[<div>10.7 에스겔 20:1-9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div><div><br></div><div>(묵상)</div><div>장로들이 여호와께 물으러 에스겔 앞에 왔다. </div><div>그런데 여호와께서는 내게 묻기를 내가 용납하지 아니라리라,고 말씀하신다.</div><div><br></div><div>장로들은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러 온 것이 아니라 그들의 미래를 알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었다.</div><div><br></div><div>오늘 담임목사님 극동방송 큐티노트에서 우리는 문제가 생기면, 사건이 생기면 그때서야 큐티를 하려고 하는 모습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div><div>꾸준히 큐티하지 않고, 갑자기 문제생겨서 큐티를 하면 무슨 말씀인지 모른다고 말씀하셨다.</div><div><br></div><div>나도 오늘 말씀의 장로들 처럼 문제가 생기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문제해결을 목적으로 기도하고 말씀을 보는일이 많은것 같다.</div><div><br></div><div>우리들교회에 오기전 사역했던 교회에서는 송구영신 예배때가 되면 말씀카드뽑기(?)를 했다.</div><div>말씀뽑기하는 것을 기복적이며 부정적으로 생각 했지만 막상 말씀을 뽑을 차례가 되면 은근히 내 미래에 대해서,하나님이 내년에는 어떤 말씀으로 복을 주실까 하는 기복적인 생각이 들었다.</div><div><br></div><div>담임목사님을 통해 하루하루 주신 말씀을 통해 내 죄를 보고, 삶을 해석하고 적용하는 하는 큐티를 할 수 있게 된것이 너무 감사하다</div><div><br></div><div>오늘 장로들의 모습이 바로 나의 모습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div><div><br></div><div>(적용)</div><div>-하루하루 꾸준히 큐티를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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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2:5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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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9102236</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 겔20:1-9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div><div><br></div><div>묵상) 라이즈업 해체 후, 가증한 것을 버리라고 하시는데 회개 아닌 극복의 노력으로 다시 이전처럼 조직을 회복하고자 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 위한 노력이 아니었는지 억울한 맘으로 여쭈었는데 나를 부르신 이가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하십니다. 그러고보니 저는 불안 때문에 극복이라는 이름을 빌린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신 젖과 꿀이 흐르도록 회개의 은혜가 있을 땅에서, 왜 이건 저건 없냐며 눈에 보이는 조직에서의 가증한 동기로 제 입지만 굳히려했습니다. </div><div> 여호와 하나님이시라고  모든걸 섭리하시니 말씀 안에서 해석하라고 하시는데 여전히 묵상하려 힘쓰지 않으니, 사건만 가지고 묻기를 청하니 회개만 나옵니다ㅠㅠ. 사건만 가지고 하나님께 가는 것은 제 '자아'를 레벨업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극복해야 했기 때문임을 봅니다. 그것도 스스로 입지를 지킬 수 있는 수단이라 여기는 가증한 죄임을 봅니다 ㅠㅠ. 그래서 스스로 불안과 모자람을 찾는 눈빛으로 이곳저곳을 훓는 가증한 눈빛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구원을 위해서 애굽에서 끌어내셨다고 말씀해주시니ㅠㅠ..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눈빛은 구원이신데 저는 큐티도, 회개도 제 발전을 위해서 해왔음을 봅니다.. 하나님의 젖과 꿀을 누리지 못하는 모습이 애굽의 우상을 섬기는 제 모습입니다 ㅠㅠ.</div><div> 큐티할 때마다 모든 밑천이 드러나니 어떤 적용을 해야할지....띵크 해보아야겠습니다 ㅠㅠ. </div><div> </div><div>적용)</div><div>-아침, 점심, 저녁에 큐티 말씀을 다시 묵상해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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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3: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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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스겔 20:1-9</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9145697</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 </div><div>어제 저녁 심방을 마치고 늦게 집에 들어갔는데 아내에게서 뿜어나오는 검은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요즘 싫어병에 걸린 다유와 다애는 분위기 파악을 못하고 씻지도 않으려고 하고 자지도 않으려고 합니다.  </div><div><br></div><div>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니 대답도 안 합니다. 또 다시 눈치 싸움이 진행됩니다.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심각한 잘못을 했다고 아내가 느끼는 것이 불편합니다. '말을 해줘야 알꺼 아니야’ 이렇게 얘기했더니 ‘똑같은 얘기 하는 것도 지친다’라고 대답합니다. 나는 놀았냐고 하고 싶은 마음이 목구멍까지 차올라옵니다. 그래도 그 한 마디를 하면 파국이 될 것 같아서 입을 닫고 냉전 중입니다. </div><div><br></div><div>그러고 나서 오늘 아침에 일어나 큐티를 하는데 물어보러 온 장로들에게 하나님이 대답하지 않으시겠다고 합니다. 어제는 짜증으로 받아들여지던 아내의 ‘똑같은 얘기 하는 것도 지친다’는 말이 마치 하나님의 음성처럼 들립니다. 몇 번을 말씀하셔도 알아듣지 못하는 이스라엘을 답답해하신 하나님처럼 몇 번을 얘기해도 못 알아듣는 저를 아내가 답답하게 여겼을 것 같습니다.  </div><div><br></div><div>[적용] </div><div>집에 가서 아내에게 오늘 큐티나눔을 나누고 아이들을 봐주면서 아내가 온전히 저녁예배 드릴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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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4: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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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 20:1-9</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9203234</link>
         <description><![CDATA[<div>문제 해결을 구하기 전에 내 조상들의 가증한 일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애굽 땅의 난민이었던 야곱 집의 후예를 향하여 맹세하여 주셨다. 70여 명의 나그네 집안을 위하여 하나님은 구원의 은혜와 사명의 땅을 약속해주셨다. 나 또한 우리 집안 또한 자랑할 것 없고 부끄러운 나그네 집안의 후예다. 북한 피난민 출신에 세상 성공과 입신양명을 우상으로 삼던 본가 집안이었다. 그런 우리 본가가 예수 믿는 처가를 만나 출애굽의 은혜를 받게 되었다. 이 은혜를 깨닫고 지금 내 눈을 끄는 바 가증한 것을 각기 버려야 한다. 나에게 안목의 정욕이 많아서 여자들을 끊임없이 만났다. 사역자가 되고 결혼을 해서 정리된 줄 알았더니 더 심한 이생의 자랑이 있었다. 명예, 학위, 성공에 중독된 내가 가증한 죄인이다. 나는 특히 시계를 좋아하는데, 내가 좋아해서 4번이나 수리를 받았던 시계가 추석 명절 기간에 고장이 났다. 또 수리를 하러 갈까, 아니면 이참에 새 것을 살까 고민도 했었지만 이제 내 눈을 끄는 이 시계를 내려놓겠다. 다른 시계가 있으니 그것을 차겠다. 우리 집안을 구원해주신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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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5:0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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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 20:1-9</title>
         <author>kmaa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9623244</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div><div>4.인자야 네가 그들을 심판하려느냐 네가 그들을 심판하려느냐</div><div><br></div><div>오늘따라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만류하시는듯한 목소리가 제 뒤에 하시는 말씀 같습니다. </div><div> 우상을 섬기는 이스라엘 장로들을 향하여 심판의 메시지를 전하는 에스겔 마음에 하나님께서 품으시는 긍휼의 마음이 아닌 비난하고 심판하려는 마음이 들었나봅니다.</div><div>이에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향하여 “인자야 네가 그들을 심판하려느냐 네가 그들을 심판하려느냐?” 고 반문하십니다.</div><div>  어렸을적부터 지금까지 유교사상이 짙은 큰댁에 내려가서 제사를 지낼때마다 어른들의 눈치속에 저와 저희 어머니는 지내왔습니다. 항상 어른들이 눈치를 보낼때마다 “어른들이 뭘 알아!” “하나님이 언젠간 치실꺼야”며 속에 불이 날때가 많았습니다. </div><div>  그런 저에게 오늘 말씀은 제 마음 속의 불을 잠재우고 하나님께서 어떠한 분이신지를 알려주고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알려주라고 저에게 성령의 권면을 하시는것 같습니다.  </div><div>  지금 큰 댁을 향하여 가고 있는데 도착해서 가정의 불화가 있기보다 성령의 화평이 자리잡길 기도합니다. 떨리는 마음이자만 평안이 자리잡고 그리스도의 복음이 들려지길 기도합니다</div><div><br></div><div>[적용]</div><div>큰 댁에 가면서 큐티인 구매해가기</div><div>어른들을 향하여 분노의 마음보다 기쁜 마음으로 대하며 여러 잔소리도 받아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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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8:5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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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9719679</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20장 1절 - 9절 </div><div>   </div><div>한국에서 미국 교포 외국인의 신분으로 살아온 지 벌써 9년이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처음 아픈 몸으로 왔기에 마땅히 살 곳이 없어 부모님의 옷 방에서 3년 생활하였습니다. 결혼 할 때는 렌트 값을 내지 않는 건물 옥탑 방에서 아들 찬이를 낳고 사역을 한지 2년 째였습니다. </div><div>   </div><div>하루는 미국 대학교 후배가 자신의 결혼식에 초대를 하고 동창들을 만나게 되었고 제가 사는 이야기를 듣고 웃으면서 아니 미국에서 자신의 학업을 도와준 형이 어쩌다 ‘하층민’ ‘기초 수급자’ 가 되었냐며 농담을 하며 자신도 교회는 다닌다고 하지만 제가 너무 순진하고 순수하다는 말을 했습니다. </div><div>   </div><div>결혼하는 후배가 자신의 장인어른의 건설 회사  재정부에 취직을 권했습니다. 외국계 회사이고 해외업무가 대부분이지만 억대 연봉에 보너스를 주겠다고, 형이 갑자기 한국에 왜 왔는지 이해는 안 되지만 소식 들어서, 그래서 초대한 거라고, 저를 신뢰한다고 하였습니다. </div><div>   </div><div>하나님의 기회라고 생각하고 저는 바로 승낙 했습니다. 교회는 주일만 섬기면 되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나님 맞지요?’ 이스라엘의 장로처럼 하나님께 물었지만 하나님은 침묵하신 대신에 가족들의 말과 행동으로 대답을 하셨습니다. </div><div>   </div><div>우울증으로 고생하시던 어머니는 그 소식을 듣고 분노를 표출하시다가 우시다가 병원에 입원을 하였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당신도 믿음은 없지만 그렇게 금식 하고 또 그렇게 다른 길로 가려는 제가 사람이냐고 하셨습니다. 아내는 옥탑방에서 혼자 아들 찬이와 녀기 살겠으니 혼자 돌아다니라고 하였습니다. </div><div>   </div><div>저는 ‘어쩔 수 없이’ 다시 교회로 돌아갔습니다. 저는 출애굽을 한 은혜를 잊어버리고 가증한 것을 버리지 않고 광야에서 금송아지인 돈을 숭배하였습니다. 정말 구제불능의 이스라엘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즐겨 듣지 아니하였습니다.(8절) 하루라도 말씀을 묵상하지 않고 적용하지 않으면 여호와 나의 하나님을 거부하는 선택을 하는 저는 회개해야하는 죄인입니다. </div><div>   </div><div>적용) 아들에게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인지 물어보고 나누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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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9:5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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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07 에스겔 29장</title>
         <author>Wooridletee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9964775</link>
         <description><![CDATA[<div><br>묻기를 용납치 않으심<br><br>7년만에 물으러 나왔지만, 진정 듣고자 함이 아니었기에 묻기를 거절하신다.<br>회개해야 할것이 먼저인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묻기에 이를 거절하신다.<br>따르지 않을것을 알기에 묻기를 거절하신다.<br>이미 한 말씀에 대한 반응이 먼저인데, 또 묻는것은  듣지 않았던 것이기에 거절하신다.<br><br>주여. 헤롯이 되고자 하는 마음때문에 내속의 헤롯을 죽이지 못하고. 언제 헤롯처럼 높아질까만을 생각하며 묻는것을 용서하소서<br><br>적용) 내속의 해롯을 묵상하고 낼 목장에서 나누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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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12: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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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성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09994765</link>
         <description><![CDATA[<div>기복이 아닌 나의 죄를 보고 회개하라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말씀하신다. 영국에서 대학교에 들어가서 학생회장선거에 나간 기억이 난다. 영어도 잘 안되는데 괜히 선거에 나가서 공부도 제대로 못해서 고생했던 생각이 난다. 학생회장이 되면 마치 바벨론 포로에서 풀려나듯이 영어의 어려움에서 풀려날것이라고 생각을 한 것 같다. 영국아이들에게만 400표를 얻기는 했지만 당선되지는 못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부족함을 보며 말씀 보며 가기를 원하시는데 오늘 이스라엘 장로들처럼 기복적인 것을 원했던 것 같다. 내가 원하는 생각이 아닌 공동체 안에서 인내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며 가겠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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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12: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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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0221084</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07</div><div>에스겔 20:1-9</div><div>   </div><div>아버지와 아들의 생명이 연결되어 있으니 아버지와 딸의 생명도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요양병원 중환자실에서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고통을 부르짖지도 못한채 몸부림치는 아빠를 보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 자신에 대한 극한의 절망과 한계를 마주했습니다. 3년이라는 입원기간 동안 아빠를 하나님께 드렸다가, 다시 빼앗았다가를 반복했습니다. 내 마음의 답은 항상 하나님 보다는 아빠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맡기신 이스라엘 장로들처럼, 모태신앙에 전도사도 소용없이 내 뜻에 하나님이 맞추어 주길 바랬습니다. </div><div>   </div><div>입원 2년차에 아빠가 위독하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내 마음은 하나님께서 주신 그 소식을 즐겨 듣지 아니하고 내 눈을 끄는 바 가증한 아빠 우상을 버리지 아니하며, 아빠 우상을 떠나지 아니하였습니다. 사택에서 혼자 어린 아이처럼 발을 동동 구르며 “하나님 나한테 왜이래, 나한테 왜이래!!”하며 울부짖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시 시무하던 교회의 담임 목사님과 온 성도의 중보기도의 응답으로 위기를 넘기게 하시고 1년이라는 시간을 연장해 주셨습니다. </div><div>   </div><div>내 고집으로 밀어붙인 1년이란 시간은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에게 분노와 진노를 쏟아부으시는 듯한 시간 같았습니다. 아빠의 고통은 더해만 가고, 두 딸이 백수가 되어 아빠의 병원비를 감당할 수 없으니 가족들의 맘고생도 하늘에 다해 더이상 아빠를 버틸 수 없는 지경이 되어서야 하나님께 항복했습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세팅으로 우리들 교회 사역자로 부임한지 한달 정도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아빠를 자기 품으로 거두어 가셨습니다. </div><div>   </div><div>아빠가 소천하시던 날, 미리 들어두었던 말씀대로 큐티인을 챙겨 병원으로 갔습니다. 장례 절차를 진행하는 중간 중간 계속해서 새큐와 큐티노트를 듣고 큐티를 했습니다. 상주인 내가 울면 안된다고 주변에서 계속 말씀해주셔서, 담임목사님 간증처럼 오로지 큐티책을 붙들고 버텼습니다. 장례 첫날 시편 121편에 ‘지켜주신다’는 표현이 6번이나 나온다고 정정환 목사님께서 설교해 주신대로 하나님은 장례 내내 그리고 지금까지 남은 세 여자를 지켜주고 계십니다. 둘째날 이성은 목사님께서 시편 122편 1-9절로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라는 말씀을 주셔서 아빠가 세 여자의 구원을 위해 일생을 바쳐 온 몸으로 수고하신 것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div><div>   </div><div>사역자 수요 나눔때, 담임 목사님께서 아빠 우상을 제거하라 하시고, 김성우 목사님께서도 ‘하나님께서 장례때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라는 본문을 주셨는데도 우상을 버리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음에도 제 인생에 아빠 우상은 쉽게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 내 힘으로 못할 것 같아요. 하나님이 없애 주세요”라고 한 기도가 여전히 솔직한 제 기도인 것 같습니다. </div><div>   </div><div>오늘 하나님께서는 ‘너를 애굽에서 구원하여 낸 자는 바로 나다. 내가 너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다. 아빠 우상에서 돌이켜 나를 보라’ 하시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아빠 생각이나 이야기만 나오면 눈물이 샘솟지만, 엄마와 동생 앞에서는 눈물을 참습니다. 나는 장녀이기 때문입니다. 사람 앞에는 감출 수 있어도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 우상을 감출 수 없으니,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나를 인도하사 내 안에 가증한 우상을 제하시고 하나님 것으로 삼아주시길 기도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아빠를 객관화하기 위해 정신과 상담을 빠지지 않고 최대한 꾸준히 받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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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13:3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0221084</guid>
      </item>
      <item>
         <title>[수요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 에스겔 20:1-9</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0270266</link>
         <description><![CDATA[<div>“예수 믿는다고 잘난척은 혼자 다하고, 이해타산과 정치적인 계산을 하는 것은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는 것이다.” <br>- 십자가는 커녕 내 멋대로 살아가는 모습<br><br>이런 모습을 하나님은 용납하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신다. 나도 심판과 재앙의 사건 가운데 출애굽의 은혜를 경험했지만, 내 눈을 끄는 가증한 것들(안정&amp;물질&amp;세상의 위로)를 완전히 버리지 못 했다. 또한 애굽 우상들을 떠나지 않고 조금만 힘들면 그것들을 의지하면 안 되는 걸 알면서도 쳐다보고 우상을 통해 내 마음속 공허한 곳을 채우려 한다.<br><br>그런 날 위해 여동생이 수고해 주는데, 그럼에도 완악한 헤롯인 나는 .. 기도한다고 하지만 동생의 구원을 위한 간절한 기도이기 보다  동생으로 인해 내가 마음쓰고 애쓰는 것을 그만하고 좀 더 편하고자 하는 마음이 큰 것 같다. 그래서 아프고 안타깝지만 그 이상의 간절함이 없다.<br><br>먼저 말씀을 들은자로 그에 대한 책임이 나에게 있는데 내 삶이, 내 일이 바쁘다는<br>핑계로 또한 가족들이 너무나도 변하지 않는다는 변명으로 제일 가까이 있는 가족 구원을 등한시한다.<br><br>항상 그래왔기에, 가족구원의 걸림이 “나”임을 인정 할 수 밖에 없다. 말씀 듣기 전에는, 나는 가족구원을 위해 제일 헌신하는 사람이라는 생색이<br>가득했다. 그런데 아무리 기도하고 애쓰고 권면해도 변하지 않는 가족들을 바라보며, 깊은 낙담과 좌절을 경험했다. <br><br>그런데 우리들교회에서 들은 말씀과 앞선 증인들의 간증을 통해 여동생의 불신교제가 시작 되었을 때, 뜯어 말리기 보다 .. 과거 내 불신교제로 인한 비천하고 초라한 모습을 나누며, 언니로서 본이 되지 못해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목장에서 나눔을 꾸준히 해 오다보니, 위기의 순간에 내 말을 하는게 아니라 내 죄와 수치를 오픈하며 사과 할 수 있었다.)<br><br>하나님께서는 이런 내게 , 하나님의 이름을 허락해<br>주시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인도해 주심에 감사합니다.<br><br>[적용]<br>중보기도학교 진행 중에 있는데, 재혼 가정에서 남편, 자녀의 고난으로 힘들어 하는 고집사님 위해 더욱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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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13:5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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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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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yjvisio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0293980</link>
         <description><![CDATA[<div>이스라엘 장로들이 여호와께 묻기를 청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너희가 내게 물으려고 왔으나 묻기를 용납하지 아니하리라" 단호한 거절로 응답하십니다.  <br><br>Q. 하나님께 물었으나 아무런 응답이 없는 기도제목은 무엇입니까?<br><br>본문의 문자 그대로 결혼 7년째 되던 해에 우리들교회로 입성 했습니다. 계속된 유산과 나팔관 제거 수술로 아기가 없는 저희 부부에겐, 마치 포로 생활과도 같은 힘든 날의 연속이었습니다. 평생을 기복으로 가득차 문제 해결만을 바랐기때문에, 말씀이 없는 저는 아기를 안주시는 사건이 도저히 해석되지 않았습니다. <br><br>교회를 딱 들어왔는데 표어가 &lt;힘써 대장부가 되라&gt; 였습니다. 기복으로 똘똘 뭉쳐 그 뜻이 뭔 뜻인줄도 모르고 ^^ <br>"아~ 올해는 대장부 같은 아기를 주시겠구나" 라며 주님의 방식이 아닌 내 방식대로 응답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나 작년에도 계속된 불임과 유산과 수차례의 인공수정이 다 실패하였습니다. <br><br>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표어가 &lt;성령의 선물&gt; 이었습니다. 여전히 이스라엘 장로들처럼 기복적인 저는 <br>"아... 올해는 표어처럼 아기를 성령의 선물로 주시겠구나" 생각하였습니다. 또 1월부터 세례 요한의 탄생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에 관한 본문 이었기에, 그 확신은 점점 더 기대로 가득 찼습니다. <br>내 고난을 이제는 끝내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우상에게 빌듯이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장로들처럼 또다른 우상숭배와 다를바가 없었음을 회개합니다. <br>오... 주님... 영적 후사를 낳는 것이 최고의 축복이라고 하셨는데, 초등부 100명이 넘는 아이를 주셨고 취학부에 1,200명이 넘는 영적 후사를 주셨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스라엘 장로들처럼 내 문제 해결만을 위한 기복적인 우상숭배를 발견하고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br><br>적용 : 월말에 실험관 시술 하는 아내에게, 또 가족들에게,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출애굽 시켜주신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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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13:5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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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07_에스겔 20:1-9</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0386632</link>
         <description><![CDATA[<div>바벨론 포로에 사로잡혀 있는 환경은 나의 불안장애와 아내의 우울 무기력이다. </div><div>공동체를 떠나 불안장애가 발병했을 때 그때가 하나님께 물어도 묻기를 용납하지 않으셨던 것 같다. </div><div>내 삶의 결론으로 불안장애가 생겼고 또 이 증상을 낫게만 해달라고 이스라엘 장로들처럼 문제해결만을 원했기 때문이다. </div><div>그래서 마그네슘도 먹어보고 정형외과도 가보고 </div><div>한의원도 가보고 수면클리닉도 가봤다. </div><div>증상은 없어지지 않았고 점점 더 심해졌다. </div><div>그제서야 큐티책을 다시 펴고 하나님 앞에 진정으로 엎드려 내 죄에 대해서 묻기 시작했다. </div><div>하나님은 룻기 말씀으로 응답해 주셨고 감사하게도 공동체로 돌아올 수 있었다. </div><div>아내의 예민함과 짜증에 대해서도 공동체에 와서 물어보며 해석이 되었다. </div><div>처음에는 아내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며 언제 고쳐질까만 관심이 있었는데 그럴 때는 더욱 심해져 싸움이 늘어만 갔다. </div><div>문제해결만을 원할 때는 어김없이 묻기를 용납하지 않으셨다. </div><div>그러나 나 때문에 수고한다는 것을 말씀과 공동체를 통해 들려주시고 나의 회개하기를 원하니 그제서야 아내가 자기 발로 병원을 가게 되었다. </div><div>매번 다짐해도 잘 안되지만 앞으로 어떤 사건이 오더라도 내 죄만 보기 위해 물으며 나아가야겠다. </div><div> </div><div>적용_아내와 큐티할 때 상대방의 죄가 아닌 각자 죄를 나누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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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14: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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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07.Wed.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 겔 20:1-9</title>
         <author>boazsj</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0459326</link>
         <description><![CDATA[<div>1.일곱째 해 다섯째 달 열째 날에 이스라엘 장로 여러 사람이 여호와께 물으려고 와서 내 앞에 앉으니<br><br>오늘 장로 여럿이 여호와께 물으려 에스겔을 또 찾아온다. <br>하나님의 대답은? ‘내게 묻기를 용납하지 아니라리라’ <br>이렇게 말씀하실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하신다. <br>그들이 여전히 가증한 것을 버리지 아니하며(8절), <br>애굽의 우상들을 떠나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8절)<br>이들은.. 사실 지금 여호와께 물을 것이 아니라, <br>가증한 것을 버리고 애굽의 우상들에서 떠나야 했다. <br>회개도 없고, 버리고 떠나는 적용도 안하면서..그저 보여지는 모습만..믿음있는 척, 여호와께 묻는 척..나 원 참…;;; 대답을 해줘도 듣지도 않을거면서..;;;<br><br>그런데 너무 감사한 것은.. <br>하나님께서는.. 말씀은 그렇게 하시지만, <br>그럼에도 장로들에게 ‘회개하라’고 또~ 또~ 또~ 말씀을 해주신다..ㅜㅠ<br><br>부부목장에 이혼 위기 가정이 3가정이나 된다. <br>한 가정은 남편이 내연녀와 신나게 바람을 피우고 있는 중이고, <br>또 한 가정은 일주일간 부부끼리 대화를 한마디도 안하다가 부부목장에 와서 한주간 거슬렸던 서로의 행동에 대해 신랄하게 고발하며 ‘정말 어떻게 저딴 인간이 있냐. 저 인간이랑은 도저히 못 살겠다’를 외치는 중이고. <br>나머지 한 가정은 ‘하나부터 열까지 맞는게 하나도 없다. 정말 징글징글하다. 이혼이 아니면 졸혼이라도 하게 해달라’를 부르짖는 중이다. <br><br>근데 하나님의 셋팅이 참 위대한 것이. 이 와중에 재혼 가정이 두 가정이나 된다. <br>우리 가정은 이혼 재혼의 2세대로서 이혼/재혼 가정의 자녀들이 겪고 가야될 아픔에 대해서. <br>그리고 부목자님 가정은 본인들이 이혼과 재혼으로 겪고 왔던 많은 갈등과 상처들에 대해서.. 해 줄 이야기가 넘쳐난다. <br>오프라인 일 때 기본. 자정을 넘기고 길면 새벽 한두시까지 목장이 진행되곤 했다. <br>코로나 이후 온라인으로 모임을 가지니.. 목장시간이 더 길어졌다. <br>어차피 집이니 맘 놓고  원 없이 나누시는 것 같다. ㅎㅎㅎ;;;<br><br>자신 안에 있는 가증한 것을 버리고, 애굽의 우상들을 떠나야 하는데. <br>여전히 상대의 가증한 것만 들춰내고 비난한다…;;<br>그럼에도 감사한 것은 오늘 하나님께서 변하지 않는 장로들에게 그러셨듯,  <br>목장 공동체가 오늘도 변함없는 그 나눔을 또 들어주고 또 권면하고 또 말씀으로 설득한다. <br>이 글을 쓰는 중에도 또..한 집사님으로부터 못살겠다고 전화가 걸려왔고, 시간을 보니 2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다. 주여;;ㅜㅠ <br><br>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로 인해 지쳐 떠내려가기 쉬운데, <br>이렇게 각 가정에서 터져나오는 여러 사건들과 갈등, 아픔 때문에 <br>온 목장 식구들이 늘 깨어 기도하게 되고, 또 같이 울고.. 웃으며 가고 있다. <br>생각해보니 되려 감사하다는 마음이 든다. <br><br>우리 사랑하는 부부목장 모든 가정이..<br>가증한 것을 버리고 애굽의 우상을 떠나는 적용으로 <br>가정을 거룩하게 중수해가는 역사를 기대하며 기도해본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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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14:34: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0459326</guid>
      </item>
      <item>
         <title>10/8 겔20:10-26</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1880708</link>
         <description><![CDATA[<div>12. 또 내가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고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노라<br><br>안식일을 주신 목적이 거룩하게 하시는 여호와 인줄 알게 하려고 주셨고, 우리와의 표징으로 삼았다고 말씀하신다<br>지금은 주일로 지키고 있지만 주일 성수 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임을 분명히 드러내 준다. <br>지난 주일아침 7시경, 교회에 가느라 1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8층에서 나보다 조금 나이들어 보이는 여자 한 분이 말끔하게 차려입고 엘리베이터를 탔다. 교회가는 분으로 금방 알아 볼 수 있었다. 그 분도 정장차림으로 가방들고 있는 나를 교회가는 것으로 알아 보고는 "교회가시나 봐요?" 말을 걸어 왔다. 그 분은  여의도순복음교회라고 하고 나는 우리들교회고 했더니 금새 "아, 김양재목사님!" 그리고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인사하고 헤어졌다.<br>그러고 보니 코로나 상황인데, 주일 아침 일찍 정장차림에 가방들고 집을 나서는 나와 마주친 사람들은 목사급으로  보았을 것이다. 그 분도 내 눈에 사역자로 보였으니...<br>그 날 이후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언행에 더욱 신경쓰며 구별된 크리스챤으로서, 우리들교회 성도로서의 표징으로 살려고 조심하고 있다 <br>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깍듯이 인사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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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21:0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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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1888656</link>
         <description><![CDATA[<div>10/8(목) 에스겔20:10-26<br><br>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왜 분노하시는지 하나님의 마음을 전혀 몰랐습니다. 출애굽사건도, 광야에서 고난을 당하는 사건도, 바벨론에게 망하는 사건도 관계를 회복하시려는 하나님의 간절한 사랑에서 비롯된 것인데 하나님의 마음을 모르니 엉뜽한 짓들만 하고 있습니다.<br><br>  결혼한지 10년 되었는데 아내의 마음을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직장에서 힘든일이 있었는지, 집에 오자마다 짜증을 내기 시작합니다. 저도 사역하느라고 하루정일 정신없이 보냈는데 자꾸 자기만 힘들다고 짜증내니 저도 참다참다 "나보러 어떻게 하라는거야?"라고 짜증을 냅니다. 말해도 소용없다고 하면서 방으로 들어가는 아내를 보면서 한숨만 쏟아져 나옵니다. 수요예배를 드리러 교회와있는데 마음이 안좋습니다. 아내에게 미안하다고 문자를 보냈더니 장문의 문자가 옵니다. 그리고 또 직장일이 힘들다고 잔뜩 쏟아냅니다. 이번에는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그러자 도통 알아들을 수 없는 다양한 부정적 감정들을 문자로 쏟아냅니다. 도대체 나보러 어쩌라는건지 참 힘이듭니다. 아내와 비슷한 고난을 갖고 계신 목사님께 아내와 대화한 문자를 보여드리니 금방 저의 문제를 알려줍니다. '목사님~ 아내분께서 솔루션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공감해주시길 원하셔요. 그냥 같이 씹어주시면 되요, 아~~그랬구나~~만 잘 하면 돼요' <br>  예배가 마친 후 집에 왔는데, 직장에서 늦게 귀가한 아내가 또 투덜투덜 거립니다. 제 속에서 솔루션이 잔뜩 올라왔지만 그 목사님께서 알려주신대로 아내보다 더 적극적으로 함께 직장 일들을 씹어줬습니다. 그리고 '아~~ 그랬구나~~'를 연신 남발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아내가 너무 좋아합니다. <br>  지난 날 인생의 망하는 사건가운데 말씀으로 해석이 안되니  망하게 하여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모릅니다.<br><br>적용) 아내의 말에 솔루션제시 금지, 함께 씹어주기, '아~ 그랬구나~' 잘 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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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21:0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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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 10 8 겔20:10-26</title>
         <author>qnrrmrrha1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1994383</link>
         <description><![CDATA[<div>17절 “그러나 내가 그들을 아껴서 광야에서 멸하여 아주 없이하지 아니하였었노라”<br><br>어렸을 때 내 이름갖고 놀리는 친구가 있었다 “쫑, 쫑!” 종문이란 이름을 강아지 이름 부르듯 ‘쫑’이라는 별명이 듣는데 내가 개냐! 그런 마음이 들어 싫었다. 그러니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깨워 왜 이름을 이렇게 지었냐고 따지고 싶을 정도였다. 그런데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예수님의 이름을 먹칠할 때가 얼마나 많던지... 사역을 하면서 음란하고 세상 정욕을 쫓아 돈과 명예의 우상을 섬기면서도 겉으론 거룩한 사역자로 포장하며 지냈다. <br><br>그러면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면 해결된다, 잘 된다~ 그렇게 팔복이 아닌 기복을 외치고 있으니 이런 내 모습을 보시며 ‘내가 널 왜 택했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후회된다’ 끝에가서 ‘내가 널 도무지 모른다’ 하시면 어쩌나... 이렇게 된거 없는 인생이지만 겔16:6절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말씀으로 공동체에 붙어만 있으라! 오늘 역시 “그러나 내가 그들을 아껴서”라는 말씀으로 다시 한 번 지금 그런 모습이라 할지라도 공동체에 붙어만 있어라! 말씀으로 들려지니 보잘 것 없는 나라도 아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다. 요즘 해석되지 않은 상황에 어찌할바 몰라하는데 그럼에도 잠잠이 말씀 묵상하며 가는게 지금 내가 해야 할 일로 여기며 적용하고 있지만 여전히 내 생각과 내 뜻대로 먼저 움직이려는 마음이 툭툭 올라오니 기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통해 ‘여호와가 누구인지...목적이 무엇인지’ 깨닫는 은혜도 주시는 것 같다.<br>적용 : 내 생각대로 움직이기 전에 큐티 열고 멈추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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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22: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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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2019319</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20201008"><br>20201008</a> 겔20:10-26 <br><br></div><div><br>광야~~~<br> 안식일~~~<br><br></div><div><br>약속의 땅으로 가는 그 길에 광야가 있다.<br> 이스라엘 백성에게 광야가 있고, 다윗에게 광야가 있다.<br>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과 다윗의 광야를 거치는 모습과 결과가 참 다르다.<br><br></div><div><br>이스라엘 백성의 죄가 광야에서 이렇게 드러난다. 다윗은 광야를 거치면서 더 단단해져 간다. <br><br></div><div><br>안식일을 지키지 않았던 이스라엘 백성들, 수많은 찬양곡을 지은 다윗.<br><br></div><div><br>이스라엘 백성은 힘든 광야에서 눈에 보이는 사람과 환경을 찾고, 다윗은 이 광야의 곤고함속에서 하나님을 찾는다.<br><br></div><div><br>이 광야가 승패를 결정하는 전쟁터이다.<br><br></div><div><br>사람과 환경을 보면서 눈치가 백단인 나는 아무것도 없는 스펙으로 여기까지 왔다.<br> 그러나 곤고함이 있지만 그것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기에 텅 빈 나의 마음에 압살롬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훔치기 위해 기복이 가득한 책으로 나의 지식을 채우고, 늘 웃는 모습으로 사람들의 환심을 샀다. 그렇게 해서 온 오늘~<br><br></div><div><br>직면하지 않고, 늘 돌아가고~<br> 그곳에서 또 만나면 또 돌아가고~<br> 고작 한다는 것이 몇 달 동안 집에서 나오지 않는 것과 많은 세미나와 집회를 찾아다니는 것밖에 없었다.<br><br></div><div><br>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랐다. <br>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었다.<br> 그저 서로 말할 수 없는 대상인 유대인들과 함께 하면서~<br><br></div><div><br>이제 이 광야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사람도 있다.<br> 말할 수 있는 공동체도 있네.<br> 이제 힘든 이 광야를 지날 때 안식일, 주일이 너무나 그립고 사모가 된다.<br><br></div><div><br>이정도면 성공한 것 같다!!!<br> 기특하네!!! <br><br></div><div><br>가르쳐주신 목사님, 우리 공동체!<br> 최고!!!<br><br></div><div><br>적용)<br> 오늘 만나는 사람들, 심방등에서 공동체를 자랑해야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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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22:2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2019319</guid>
      </item>
      <item>
         <title>10/8(목) 내 이름을 위하여 (에스겔 20:10-26)</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2069295</link>
         <description><![CDATA[<div>10-17절....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 땅에서 광야로 이끌며 그들에게 율례와 규례를 알게 하고 안식일을 주어 표징을 삼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 모든 것을 반역하고 더럽혔기 때문에 진노로 멸하려 하였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완전히 멸하지 않은 것은 하나님의 이름을 위함이라고 하십니다.<br><br>며칠 전 기존에 사용하던 통신사 계약이 끝나서 새로운 통신사로 바꿔볼 마음으로 새로운 통신사 계약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통신비를 줄이는 방법으로 새로운 신용카드를 만들면 통신비를 줄일 수 있다고 해서 신용카드를 신청을 했습니다. 역시나 몇 시간 뒤에 바로 전화가 왔습니다. 그리고 직업 뭐냐고 묻길래 부목사라고 하니 갑자기 침묵이 잠시 흐르면서 한숨을 쉬는 듯 하더니 카드 신청에 제한이 있다고 대답을 해주는 겁니다. 전화 통화였지만 잠시동안 뭔가 잘못되었구나 느꼈습니다. 그리고 기분이 나빠졌습니다. 그러면서 카드를 신청하려면 자산이 있거나 교회 재직증명 같은 게 필요하다는 얘기를 하면서 고객에게 맞추기 보다 좀 퉁명스럽게 느껴지게 카드 발급에 대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이때 뇌리를 스치는 감정은 목사는 카드 신청도 자유롭지 못하구나라는 것입니다. 그러자 착잡함과 기분 나쁜 감정이 복합적으로 올라왔었습니다. 얼마 아끼려고 했다가 당한 감정이라 좀 힘들었습니다. 결국 그냥 카드 발급 안하기로 했지만 감정이 언짢았던 거 같습니다. <br>이 사건을 겪으면서 왜 내가 그런 감정이 들었을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서 저의 모습을 보게 된 겁니다. 눈 앞에 돈의 이익이 보여서 생각해 보지도 않고 신청했던 제 모습을 먼저 보게 되었고, 또한 카드 신청할 때 목사로써 세상 사람들과 동일 선상에서 인정받으려고 했던 저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주일 말씀처럼 오히려 세상 사람들이 과도한 칭찬으로 저에게 대하는게 더 성령의 흥왕이 아닐 수 있는데 카드 신청하다가 당했다고 내 감정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이 세상의 평가 때문에 오늘 말씀에서 계속 반복되는 안식을 누리지 못하므로 오히려 목사로서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는 행위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세상을 좇아 잘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우상을 좇고 규례를 업신 여겼던 것처럼 내가 아직도 세상에서 인정받고 싶어 묻지도 않고 바로 눈 앞의 이익으로 신청했던 것 같아 회개하게 됩니다.<br>그럼에도 오늘 묵상한 본문 마지막에 광야에서 아주 멸하지 않은 게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아끼셨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저도 카드를 포기하고 목장에 이 사실을 알렸더니 목장에서 한 집사님이 다른 대리점을 소개시켜줬고 그 대리점을 통해서 새로 통신사를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대리점의 도움으로 신용카드 만드는 것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통신사에 가입하게 된 것입니다. 이번 사건으로 저에게 오히려 하나님이 절 불쌍히 여기셨다는 생각이 듭니다.<br><br><br>적용) 1) 항상 새로운 일을 하려고 할 때마다 혼자 판단하지 않고 주변의 공동체에 묻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br>2) 앞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것에 요동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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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23:0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2069295</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20:10-26</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2092833</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 </div><div>‘아빠, 언제 와? 나 마트가서 과자 사고 싶은데…’ 엄마 전화로 다유가 전화를 했습니다. 집에 가서 아이들을 데리고 집 근처 식자재마트에 갔습니다. 먹고 싶어하는 과자와 아이스크림을 사서 집으로 돌아옵니다. 목욕을 시키려는 엄마와 그 때부터 다시 실랑이가 시작됩니다. </div><div><br></div><div>나: 다유야! 이제 씻자!! </div><div>다유: 싫어요! 과자 먹을거에요! </div><div>나: 그럼 과자 하나만 먹고 씻기로 약속하는거야! </div><div>다유: 네!! </div><div><br></div><div>조금 지나서… </div><div><br></div><div>나: 이제 다 먹었으니까 씻어야지..? </div><div>다유: 싫어요! 아이스크림 먹을 거에요! </div><div>나: 과자 먹고 씻기로 약속했잖아~~ </div><div>다유: 아이스크림은 과자 아닌데… 이것만 먹고 씻을께요! </div><div><br></div><div>아이스크림 먹고 난 후.. </div><div><br></div><div>나: 이제 씻어야지??  </div><div>다유: 파자마 삼총사 티비 보구요..(좀 있다).. 점토놀이 하구요.. (또 좀 있다).. 그림 그리기 놀이 하구요..  </div><div>나: (표정관리안됨) 다유야! 아빠 화 나려고 하는데?? </div><div><br></div><div>점점 제 표정이 안 좋아지자 눈치를 보던 다유가 마지막으로 선택한 것이 ‘아빠, 큐티해요!!’ 하며 새싹큐티인을 저에게 내밉니다. 큐티를 하자고 하면 기뻐해야 할 일인데 속이 다 보이니까 더 괘씸하더라구요.. ‘아빠, 이것봐요, 이건 뭐에요? 우와, 예쁘다’… 애교를 부리며 저의 반응을 살피는데 어제 본문처럼 정말 답을 안 하고 싶었습니다.  </div><div><br></div><div>나: 다유야, 하나님이 계속 말씀하시는데 약속을 안 지키는 이스라엘 백성한테 화가 나셨을 것 같애.. 다유도 다애한테 장난감 잠깐 빌려줬는데 안 주면 기분이 어때? </div><div>다유: 기분이 안 좋아.. 다애는 정말 욕심쟁이야.. </div><div>나: 그렇지? 그런데 다유도 아빠랑 씻기로 한 약속 잘 안 지켰잖아? 아빠 기분은 어땠을까? </div><div>다유: 아빠도 화가 난 것 같애.. </div><div>나: 다유는 아빠가 화가 난 것처럼 보였어?(당황)… 아빠가 화난 것 보면서 다유는 어땠어?? </div><div>다유: 슬펐어.. 난 아빠랑 더 놀고 싶어서 그런건데.. </div><div>나: (마음이 녹아서…) 아빠가 다유 슬프게 해서 미안해.. 아빠도 다유가 아빠가 하는 말은 무조건 들어야 된다는 욕심이 있었나봐.. </div><div><br></div><div>이렇게 큐티는 서로 죄를 보면서 해피엔딩으로 끝나고 겨우겨우 씻기고 재웠습니다. 말 안 듣는다고 온 몸으로 기분 나쁜 티를 냈을 때는 안 되더니 큐티하고 나니 이게 이렇게 쉬운 일이었네요.. 잠도 제 품에서 천사같은 모습으로 쌔근쌔근 잡니다.  </div><div><br></div><div>아이들을 키우면서 하나님의 마음이 아주 조금은 이해가 됩니다. 광야에서부터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여러 민족 가운데에 흩을 것이라고 경고하지만 듣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시던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답답하고 안타까우셨을까요. 제가 잘 나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맺으신 언약 때문에 참아주셨습니다. 말을 안 들어도 다유가 제 딸인 것처럼 그렇게 못 알아들어도 자녀로 생각해주셨기에 오래동안 참아주신 하나님을 생각해봅니다.  </div><div><br></div><div>[적용] </div><div>집에 들어가자마자 아이들과 놀아주고 자기 전에 꼭 새싹큐티인을 펴겠습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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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23:22: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2092833</guid>
      </item>
      <item>
         <title>2020/10/08 에스겔 20장10-26</title>
         <author>newsongmake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2097363</link>
         <description><![CDATA[<div>10-17절</div><div>안식일과 율례와 규례를 지키지 않은 이스라엘백성이기에 예비하신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신 것은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달리 하신 것이라고 하심. 그러나 그들을 광야에서 아주 멸하지는 않으심</div><div><br></div><div>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그의 예배하신 땅에 거하는 삶이다.</div><div><br></div><div>18-22절</div><div>그 조상들이 말씀을 따르지 않는 죄를 말씀하시며 오직 너희는 안식일과 율례를 지켜 행하지 않음으로 광야에서 하나님의 분을 겪게 된다고 하심. 그러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여러 나라 앞에서는 손을 막아 참아 주심.</div><div><br></div><div>나의 조상이신 할머니와 아버지 어머니를 표면적으로 보면 신앙적으로 물려주신 것이 너무 큰 것이 많이 있다. 그러나 또한 기복적인 신앙의 한계로 성품과 편안히 잘 사는 것이 신앙의 복이라고 물려받은 것이 또한 크다. 잘 먹고 잘사는 것이 조상에게서 물려 받지 말아야 할 죄이고, 구원과 거룩을 위하여 사명을을 다하며 살아가는 것이 이제 내가 누군가에게 물려주어야 할 여호와의 율례이다.</div><div><br></div><div>23-26절</div><div>결국 이스라엘을 열방으로 흩으신다. 말씀이 없는 백성은 조상들의 우상을 따라 안식일을 더럽혔다. 하나님께 드리는 화재를 더럽히므로 그들이 심판으로 다시 여호와 앞에 돌아오게 하시려는 것이다.</div><div><br></div><div>열방으로 흩으심이 하나님의 심판으로 임함이라고 하신다. 그 또한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알게 하시려 하신다. 오늘 말씀이 종일 머리에 묵상이 될 듯하다...</div><div><br></div><div>적용: 잘 분별하여야 하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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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23:25: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2097363</guid>
      </item>
      <item>
         <title>내 이름을 위하여</title>
         <author>sosokorea</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2101846</link>
         <description><![CDATA[<div>내 이름을 위하여 <br><br>오랜 세월 안식일을 더럽히며 살아왔다. 어릴 때.. 할머니 집에 가면 늘 돋보기를 끼시고 성경책을 읽으시는 할머니와.. 어두운 새벽.. 높은 언덕을 지나 마을 제일 높은 곳에 있던 유일한 시골 교회 새벽기도를 늘 다니시던 할머니가 생각난다. 5살때인가? 매일 새벽에 교회를 가시던 할머니가 궁금해서.. 처음 할머니를 따라 갔었는데.. 아직도 기억이 나는 것이 예배가 끝난후.. 불을 전부 끄고.. 북을 둥둥둥 치면서.. 모인 사람들이 큰 소리로 기도하며.. 울며 기도하던 기억이 있다... 아직도 먼 북소리가 내 귓가에 울리는 듯 하다.<br><br>효자였던 아버지는 유력한 친척으로 인해 서울에 매력적인 직장에 취업이 되었음에도.. 아픈 할머니를 간호하려 시골로 내려왔고.. 그런 결정은 생색이되어 늘 술에 취해 할머니를 탓하면서도 할머니를 돌보는 유일한 자녀였다. 그리고 할머니의 마지막 유언은 ‘교회 열심히 다녀라’였다. 그 유언과 할머니의 임종의 모습은.. 귀에 닳도록 아버지가 말씀을 하셨기에 아버지의 마음속 깊은 곳에 각인된 듯 하다. <br><br>안식일을 지키던 할머니의 신앙은 아버지에게서 끊어졌고.. 아내도.. 직장도.. 건강도.. 총명하던 머리도... 광야에서 멸하여 진멸 당하는 삶을 아들로써 옆에서 지켜보았다. 그러나 그런 아버지를 보면서.. 열심히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살아야지 라는 생각이 든 것이 아니라.. 원망과 분노와 독을 품고 살았고 나 역시 주일에.. 쾌락을 좇아 안식일을 크게 더럽히며 살았다. 20대때 내 생각은 ‘난 이미 구원 받았는데 주일날 교회를 꼭 가야되나’ ‘교회는 장소가 아니다’등 이원론적 영지주의 사고가 가득하였다. <br><br>안식일이 너와 나 사이에 표징이 되며.. 포로로 끌려온 민족에게 계속해서 안식일을 말씀하신다. 이런 안식일과 주의 법을 더럽혔음에도.. 주님의 긍휼로 아주 멸하여 없어지지 아니하였기에... 귀한 공동체에 와서 나의 안식일이 회복되었고.. 오랜 세월과 많은 사건을 거쳐.. 아버지의 안식일도 회복이 되었다. 주일마다 아버지께 전화를 드릴 때 예배를 드리신다는 아버지의 음성을 들으면.. 가슴이 먹먹해지고 감사가 절로 나오게 된다. 이는 오직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 베푸신 은혜이다. 나의 과거를 기억하며 ‘나와 너 사이에 표징’ 이 되는 이 귀한 안식일과 주의 율례를 더욱 소중히 여기겠다.<br><br>적용<br>주일에 잠을 더 자고 싶어 머리를 잘 안감고 교회에 갔는데 크신 은혜를 기억하며 일찍 일어나 머리를 감고 단정한 모습으로 가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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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23:28: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2101846</guid>
      </item>
      <item>
         <title>10/08 내 이름을 위하여 겔20:10-26</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217496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고~ 내가 내 이름을 위하여~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div><div>어떤 자격도 없는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자녀로 택해주셨고 구원해 주셨습니다. 그것으로 끝이 아니라 그 구원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끝없는 은혜를 베풀어주셨습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에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은 특히 광야라는 고난 속에서 조상들과 자손들도 모든 반역하여 하나님을 분노케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광야라는 곳이 애굽 땅에서 나와서 광야에 이르게 한 것처럼, 광야가 애굽과는 또 다른 고난이지만 결국은 축복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때론 심판으로 멸망이 사건으로 찾아가 주시지만 모든 것이 나를 사랑시기에 구원의 사건으로 인도하기 위함 입니다. 우리는 죄를 짖고 하나님을 반역할지라도 하나님은 이런 우리의 모습까지 다 아시고 우리 자녀삼아주시고 약속의 말씀을 오늘도 이루어가 주십니다.</div><div><br></div><div>저는 지금 코로나와 늦어 지는 신교제의 광야 앞에서 내가 하나님을 위하여 그 거룩하신 이름을 위하여 무엇인가를 많이 더 하려는 부담스런 무거운 마음을 내려놓기 원합니다. 대신 나를 향한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는 것이 오늘 내 삶의 환경에 잘 순종하는 것이듯,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오늘 내게 주신 환경에 내 생각과 내 열심은 결국 이스라엘의 반역과 같이 죄 밖에 없음을 인정하며 그런 내 죄를 보고 겸손히 나아가기 원합니다. </div><div>특히 오늘부터는 사랑부 사역도 함께 하게 되어, 오후에 휘문채플에 가서 첫 인사와 첫 만남을 가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내가 무엇을 더 하려는 것은 오직 죄밖에 없는 죄인임을 인정하며 겸손히 주님 주신 환경에 잘 순종하며 구원을 이루어가고 경험하는 하루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div><div><br></div><div>적용: 사랑부 첫 시간인데 늦지 않게 30분 일찍 가서 다시 한번 큐티하고 기도하면서 준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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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0:14: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217496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222983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아빠가 미안해<br><br>13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이 광야에서 내게 반역하여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말미암아 삶을 얻을 나의 율례를 준행하지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멸시하였고 나의 안식일을 크게 더럽혔으므로 내가 이르기를 내가 내 분노를 광야에서 그들에게 쏟아 멸하리라 하였으나<br>17그러나 내가 그들을 아껴서 광야에서 멸하여 아주 없이하지 아니하였었노라<br><br>21그러나 그들의 자손이 내게 반역하여 사람이 지켜 행하면 그로 말미암아 삶을 얻을 나의 율례를 따르지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였고 나의 안식일을 더럽힌지라 이에 내가 이르기를 내가 광야에서 그들에게 내 분노를 쏟으며 그들에게 내 진노를 이루리라 하였으나<br>22내가 내 이름을 위하여 내 손을 막아 달리 행하였나니 내가 그들을 인도하여 내는 것을 본 여러 나라 앞에서 내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려 하였음이로라<br><br>24이는 그들이 나의 규례를 행하지 아니하며 나의 율례를 멸시하며 내 안식일을 더럽히고 눈으로 그들의 조상들의 우상들을 사모함이며<br>25또 내가 그들에게 선하지 못한 율례와 능히 지키지 못할 규례를 주었고<br>26그들이 장자를 다 화제로 드리는 그 예물로 내가 그들을 더럽혔음은 그들을 멸망하게 하여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였음이라<br><br>어제 늦은 오후에 아내에게 카톡이 왔습니다. <br>"동네에서 아들 컴플레인 들어왔어요”<br>“뭐라고 들어왔오?”<br>“상휘가 따돌린다고”<br><br>생각이 많아졌습니다. <br>다행히 이번주 말씀에 세상의 소동에 요동하지 말라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br>잠시 짬을 내어 아내랑 통화를 해보니 <br>여러가지 상황이 있었는데 <br>요약하면 한 아이의 엄마가 자기 아들(8살)이 상휘에게 따돌림을 받는것 같고 그래서 이사 가고 싶다고 아내에게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br>아내도 당황하지 않고 상황을 들은 후에 미안할건 미안하다고 하며 아이들끼리 또 그러다가 잘 노니까 조금더 지켜보자고 이야기를 했고 몇시간뒤 다시 연락이 와서 미안하다고 자기가 과했다고 하며 일단락 되었습니다. <br><br>이 아이의 엄마는 천주교신자인데 아주 의로운 엄마입니다. <br>그 엄마의 스토리를 아내로부터 들어서인지 그 엄마의 마음도 이해가 됩니다. <br><br>그런데 문제는 상휘가 이 상황가운데 보여준 행동이었습니다. <br>함께 놀다가 화가나거나 수가 틀리면 사람을 투명인간 취급한다는 것이었습니다. <br>옆에서 불러도 못들은척하고 앞에서 왔다갔다 해도 못본척하고 그러니 상휘와 놀고 싶은 아이의 입장에서는 정말 당황스러웠을 것입니다. <br><br>그 얘기를 듣는데 아차 싶었습니다. 제가 화났을때 보여주는 모습과 너무 같았습니다. <br>그간 노력을 했지만 아이들 앞에서도 몇차례 그런 모습을 보여준것이 기억 났습니다.<br><br>저녁에 집에와서 상휘가 기분 좋을 때 아빠와 잠깐 이야기 하자며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br>그리고 조심스럽게 아들에게 물었습니다. <br>“아빠가 화내면서 상휘가 불러도 모른척하고 엄마도 못본척하고 그러면 상휘는 마음이 어때?”<br>“웃겨~ 잼있어”<br>“정말? 아빠가 화내면서 상휘 모른척하고 놀고 싶은데 안처다보고 대답도 안하면 웃겨?”<br>“응 웃겨~ 잼있어”<br>살짝 당황스럽고 '내가 화내는게 우스워?’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장난치는 것 같아서 한번 더 물어봅니다<br>그랬더니 조금 진지해지면서 <br>“아빠가 그러면 무서워, 속상해”라는 대답이 나옵니다. <br><br>"그럼 상휘가 그러면 친구들 마음이 어떨까?"<br>“속상할거 같아”<br><br>여기까지는 계획대로 되었는데 그리고 나서가 문제입니다. <br>“아빠가 미안해… 아빠가 나쁜 모습 보여준거 같아서 미안해 앞으로는 아빠가 화나도 모른척하거나 무시하지 않고 말로 이야기 할께 상휘도 형아들 모른척 하지 말고 말로 이야기 해줘”<br>“응 그렇게 할께”<br>“아들~ 고마워~!”<br><br>아들은 방에서 나갔는데 제 마음에는 뭔가 울컥하는게 올라옵니다. <br><br>오늘 말씀에 하나님꼐 반역하며 율례를 준행하지 않고 규례를 지키지 않아 멸망당할 사람이 저였습니다. 화가나면 사람을 무시하고 투명인간 취급하며 완전히 얼어붙게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던 저였습니다. 몇달전에도 아내와 다투고 나서 집에서 냉기를 만들었던 헤롯이 바로 저였습니다. 제 결혼식 주례에서 담임목사님께서 “세영이가 까칠해서”라고 말씀하셨는데 역시 정확한 말씀이셨습니다. 그럼에도 없애지 않으신다고 합니다. <br><br>그 모습을 7년이나 봐왔으니 아들의 모습은 바로 제 모습입니다. 나만 죄를 짓는게 아니라 내 아이까지도 그들의 조상의 우상을 사모하게 만든 죄를 짓게 만든 문제 부모임이 인정됩니다. <br><br>25또 내가 그들에게 선하지 못한 율례와 능히 지키지 못할 규례를 주었고<br>26그들이 장자를 다 화제로 드리는 그 예물로 내가 그들을 더럽혔음은 그들을 멸망하게 하여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였음이라<br><br>이렇게 사건이 오니 다시한번 제가 얼마나 헤롯으로 살았는지 인정이 되고 다시 하나님앞에 엎드려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정말 말씀 한절한절이 그대로 제 이야기 입니다. <br><br>적용 : 그 아이 엄마에게 아내를 통해 제 이야기를 전하고 사과하며 큐티인을 전하겠습니다. (feat. SeRa)<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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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0:4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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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를 살리지 못하는 규례</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2248692</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이 묻기를 용납하지 않으시고 계속해서 조상들의 가증한 일들을 말씀하신다. 뭔가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신 거다. 하나님은 지금 너희가 바벨론에 있는 것은 나의 율례를 멸시하고 안식일을 더럽힌 결과이고, 이제 이 바벨론의 시간을 통해 내가 여호와인 것을 알기 원한다고 말씀하시고 싶으신 것 같은데 장로들은 그런 하나님의 의도에 관심이 없고 그저 묻기만을 원하니 서로 핀트가 안 맞는 것 같다.</div><div><br></div><div>자기 잘못은 모르고 묻기만을 원하는 장로들이 참 뻔뻔하게 느껴진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나도 하나님의 규례를 멸시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는데도, 일만 열심히 하면 사람들에게 착한 모습만 보이면 괜찮다고, 내 할 일을 다했다고 생각하는 뻔뻔함이 있다. 힘든 가족을 돌보라는, 구원을 위해 거짓 화평을 깨라는 하나님의 규례를 멸시했다. 급한 일로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시간들을 소홀하게 여겨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혔다. 그런데 일만 열심히 하고 있으면, 사람들에게 착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면 스스로에게 면죄부를 준다.</div><div><br></div><div>하나님 없는 착함과 열심은, 선하지 못한 율례이고 나를 살리지 못하는 규례(25절) 라고 하시는데도 잘 포기가 되지 않는다. 하나님의 규례가 아닌 거짓 규례를 붙잡으면서도 하나님을 잘 섬기고 있다고 스스로 속을 때가 많다. </div><div><br></div><div>적용) 늘 급한 일에 우선순위가 밀리는 가족들과의 통화를 위한 시간을 따로 떼어 놓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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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0:5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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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08 목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2275046</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20:10-26<br>18절 내가 광야에서 그들의 자손에게 이르기를 너희 조상들의 율례를 따르지 말며 그 규례를 지키지 말며 그 우상들로 말미암아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br><br>우리가족이 버리지 못하는 우상은 무엇입니까?<br>조상의 죄를 따르지 말라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우상을 버리지 못하고 따르는 악한 습관이 무엇이 있는지를 묵상해보게 되었습니다.<br>저희 아버지는 목회 때 부터 비밀이 많으셔서 어머니에게 공유, 나눔 이런 것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항상 지갑과 핸드폰은 철저하게 숨기셨습니다.<br>저희 친가는 할아버지 부터 외모, 안목의 정욕이 굉장히 심한편입니다. 그래서 옷과 외모를 꾸미는데에 돈을 아끼지 않는 편입니다.<br>아버지도 목회를 그만 두시고 옷을 자주 엄청 많이 사십니다. 홈쇼핑에 중독 되어 항상 물건을 구매하셨습니다. 저는 그런 아버지를 무시하고 정죄했었습니다.<br><br>하지만 결혼 하고 보니 제가 아버지와 똑같은 행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 역시 안목의 정욕,  외모 꾸미는 우상숭배에 빠져서 옷을 계속 사고 하루 종일 쇼핑 앱을 보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나쁜 습관을 답습하는 것이 우리의 죄성이라고 하셨는데<br>아버지의 죄성이 저에게도 있어서 말씀 보는 것 보다 쇼핑 하는 것에 더 치중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br>율례와규례 보다는 F/W 시즌에 유행하는 옷은 무엇일까?<br>남자들 머리스타일은 어떤게 유행일까? 생각에 빠져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br>이런 모습이 우상을 섬기고 조상의 죄를 따르고 있는 악한 모습임이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달아지고 인정이 됩니다.<br><br>적용하기<br>- 아내한테 옷 사달라고 그만 말하겠습니다.<br>- 당근마켓 그만 들어가서 보겠습니다.<br>- 아내 몰래 새로 산 자켓 사실대로 고백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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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1:0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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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08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2283495</link>
         <description><![CDATA[<div>광야에서 영원할 것처럼 붙드는 우상은?</div><div><br></div><div>오전에 압구정 네일샵 개업예배배에 왔다. 압구정은 올 일이 별로 없지만 올 때마다 적응이 안된다. 일단 내가 잘 섞이지 못한다. 그런데 일찍 도착해 뒷골목으로 한바퀴 돌아보니 나랑 비슷한 사람들도 있네.</div><div><br></div><div>오늘 말씀에 애굽에 불러내어 광야로 이르게 하셨는데 그 광야에서 안식일과 율례를 따르지 않았다. 영원하신 주님 대신 썩어질 우상을 선택했다. 내일 모레면 별거에 들어가실 집사님 부부를 생각하면서 뭐가 그분들을 그렇게 만들었을까 생각이 들었다. 판교에 아파트 가격이 두배가 넘게 뛰면서 물질의 우상이 그분들에게 하나님 대신 영원할 것 같은 우상이 된 것일까.</div><div><br></div><div>곧 나도 이사 걱정을 해야하는데 전세집이 없다. 2년 후에 이사갈 집은 있는데 정작 지금 이사갈 집은 없다. 과연 그 집조차 영원한 것은 아니다. 이 땅에서 영원하지 않은 것이 영원한 것처럼 보일 때가 하나님이 우릴 버려 두신 것이다.</div><div><br></div><div>적용) 개업예배를 통해 주일과 예배를  잘 지키시도록 권면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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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1:0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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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 에스겔 20:10-26 [내 이름을 위하여]</title>
         <author>johnsoo9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2340702</link>
         <description><![CDATA[<div>여호와의 규례를 멸시하고 안식일을 더럽힌 제 죄를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저를 진작에 멸하셨어야 하지만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달리 행하시고 저의 수치를 공동체에 드러내게 하셨습니다. 수요설교를 하고 내려와 너무 홀가분하게 쉬려고 하는데 아내가 집안일을 잔뜩 시킵니다. 아내의 패턴은 제가 새벽설교를 하거나 목장예배를 인도하고 집에 돌아오면 집안일을 시키고 갑자기 요구하는게 많아집니다. 돌아보니 매번 제가 말씀을 전하고 나면 늘 아내의 요구가 많아졌던 것을 생각해보면, 아내가 일부러 그러는것 같지는 않고, 이번에도 네가 첫 수요설교를 하고 왔으니 너의 고백에 얼마나 진정성이 있는지 보자 하고 본능적으로 테스트하는것 같습니다. 그 동안은 설교하고 와서, 목장하고 와서 내가 힘드니 좀 쉬자 하며 사탄의 기대를 충족시켰는데 이제는 저의 반복되는 죄에서 돌이켜 성령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삶을 살아내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아내의 관계에 있어서도 구원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적용] 오늘도 집에 가서 아내가 요구하는 집안 일이 있으면 바로 일어나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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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1:3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2340702</guid>
      </item>
      <item>
         <title>잃어버린 삶을 찾자 겔20:10-26</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238904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돈이 많으면 행복할 것만 같아 돈을 우상 삼아 살았었다. 그리고 내 주위에 능력 있는 사람들이 있으면 든든할 것 같아 주위에 여려 사람들을 두며 친분을 과시하면서 살았다. 그렇게 나에게 행복을 줄 것만 같은 돈은 아지랑이처럼 손에 잡히지 않았고 주위의 사람들에게 배신 당하며 나는 세상의 기대를 가질 수 없는 사람이란 것을 알았다.<br><br>하지만 다 됐으니 돈이라도 많이 있으면 좋겠다고 늘 생각했다. 내가 원하는 나의 삶을 찾고, 세상으로부터 나의 삶을 얻어내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는 ‘돈이 많고, 인맥이 있으면 그로 말미암아 삶을 얻을 것’이라고 말씀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말씀을 준행하면 삶을 얻을 것’이라고 하신다.<br><br>준행을 하면 삶을 얻을 것이고 준행하지 않으면 삶을 잃을 것이다. 그래서 큐티가 참 중요하고 적용이 중요한 것임을 다시 마음에 새겨본다.<br><br>어제 밤에 아들과 대판 싸웠다. 서로 썰전이 오가며 한시간을 넘게 싸우다가 지쳐서 그만 뒀다. 혈기를 안 부릴려고 하니 더 혈기가 쏟는 것 같았다. 짜증도 나고 성질도 났는데 말대꾸 하는 아들이 건강해지고 있다고 믿으니 극대노를 참을 이유가 생겨 꾹꾹 참을 수가 있었다.<br><br>싸움을 마무리 하고 책상에 앉아 책을 읽으려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많이 났다. 지금의 내 삶이 행복하지가 않아서였다. 어제 밤에는 전혀, 하나도 행복하지가 않았다. 그렇게 눈물 흘리면서 ‘왜 나는 행복한 삶을 살지 못할까?’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해봤다.<br><br>방금 전까지 아들과 핏대 세우며 싸우는 장면과 담임 목사님의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라는 말씀이 스쳐지나갔다. 그제서야 왜 내가 행복한 삶을 살지 못하는지 알았다. 바로 ‘거룩하지 않으니 행복하지 못한 것’이었다. 행복은 인본주의라는 배설물을 남기지만 거룩은 행복과 참 된 삶을 남기게 되니 이제서야 담임 목사님께서 왜 거룩을 그렇게 외치셨는지를 깨닫게 되었다. <br><br>오늘 말씀에도 하나님의 율례를 준행하면 삶을 얻게 된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적용하고 살면 삶을 얻게 될 것이라고 하신다. 거기에는 행복 뿐이겠는가… 말씀을 준행하며 살아갈 때 진정한 삶이 얻어지게 될 것인데 지금까지 나는 ‘조상들의 우상들, 아파트, 물질, 성공 등을 사모하며 살았던 것들이 참 어리석었고 세상적인 내 모습에 회개가 된다. <br><br>정말 귀한 것을 깨닫게 된 것 같아 오늘은 참 기쁘다. 우리들교회 성도님들도 이 진리를 깨닫고 하나같이 삶을 찾으신 분들이라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나도 나의 삶을 얻기 위해 말씀을 준행하는 삶을 살아내는 것에 힘 써야겠다.<br><br>적용: 자녀들이 생각하는 아빠의 거룩 한 가지를 듣고 바로 적용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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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1:57: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238904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2458537</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 에스겔20:10-26 (20.10.08) 내 이름을 위하여</div><div><br></div><div>묵상) 율법을 지키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서 하나님은 '선하지 못한 율례와 능히 지키지 못할 규례'를 주셨다고 합니다. 라이즈업 시절에 하나님의 말씀 대신에 인본주의로 말씀을 따르는 것처럼 하던 율례를 따랐습니다. 하나님은 이것이 악한 '조상들의 율례'라고 하시면서 동시에 여호와 하나님이신 줄 알게하려고 하나님으로부터 왔다고 하십니다.</div><div> 나를 부르신 분도, 율법을 주신 분도 동일하신 하나님이신데 내가 있는 환경을 내 마음대로 해석하고자 하며 100%옳으신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꿈에서도 교회의 전기불을 키고, 끄고만 하는 일을 맡고 있었는데 '내가어찌 이런 일을..'하면서 불만족한  마음으로 봉사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말씀과 함께 묵상해보니 항상 다른 이들을 이기어야 한다는 것이 제 율례였고, 상황도 그에 따라 해석하고 율례도 가져다가 붙였던 것입니다. 라이즈업에서도 항상 시기와 질투, 은근한 열등감으로 사람의 성장을 부추긴다는 이름으로 압박을 가했는데 손을 쓸 수 없는 악함이라 하나님이 지킬 수 없도록 만드셨다고 하심이 감사합니다. 이제는 라이즈업에서 배운 구속사적이지 않은 성경해석을 완전히 버리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div><div> 구속사가 없으니 부르신 곳도 하나님이 보내셨다는 것을 생각조차 않하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그러니 제 삶에서 헤롯을 항상 비난하고 정죄만 하였습니다. 아빠를 보며 이것이, 저것이 이상하다며 생각했습니다. 왜 저렇게 혈기를 내시는지..라며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곳에 하나님이 이끄셨다는 100%옳으신 하나님이라는 고백이 없는 악한 조상과도 같은 죄인인 제 자신을 보게하십니다.</div><div> 이 죄를 보는 모든 과정이 여호와인 줄 알게하시려고 하신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다는 것이 너무나 감사합니다ㅠ;. 이전같으면 절대로 죄를 깨닫게 하시고자, 악한 율례를 주신다는 것은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 가치관의 저였는데 말씀이 들리기까지 인내해주시고 호호불어가주셨음에 감사합니다 ㅠㅠ..</div><div><br></div><div>적용)</div><div>-아빠가 화내도, 혈기로 반응하지 않겠습니다.</div><div>-학교수업을 성실하게 듣지 않았는데, 마음을 가다듬습니다.</div><div>-뉴스기사를 보며 "쯧쯧'보다는 불쌍히 여기겠습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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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2:3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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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8일 목요일</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2486631</link>
         <description><![CDATA[<div>이스라엘은 범죄하고 하나님은 회개하라고 징계하시고 그러나 또 이스라엘은 범죄 하고 하나님은 또 돌이키라 하시고... 멸망당하는 순간까지 에스겔을 통해서 이스라엘에게 조상들의 죄를 말씀하시며 회개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이 놀랍니다. </div><div><br></div><div>돌이켜 보면 나 또한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참아주시고 설득해가시며 호호불어 여기까지 왔는데 나는 그런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없는 것 같다. </div><div>아들이 화나게 하면 오랜 참지 못하고 화를 내고만다. 목적이 있는 훈육이 아니라 화풀이를 하는것이다. 하나님은 언약을 이루기 위해 이스라엘을 혼도 내시고 이끌어 가시는데 나는 내 화를 쏟아내고 해소할 뿐이다. </div><div> </div><div>오늘 하나님의 오래 참으시고 사랑의 성품을 달라고 기도하고 아들에게 화풀이가 아닌 정말 사랑의 훈육을 해야겠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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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2:4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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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2516461</link>
         <description><![CDATA[<div>10.8 에스겔 20:10-26 '내 이름을 위하여'</div><div><br></div><div>(묵상)</div><div>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먹을 것을 달라고 하면 먹을것을 주고, 물을 달라고 하면 물을 주셨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무엇을 잘하고, 믿음이 뜨거워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서...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이다.</div><div><br></div><div>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을 이름을 위하여 택하신 백성임에도 하나님과의 약속들을 어겼다. 약속을먼저 어긴 것은 이스라엘이다. </div><div><br></div><div>기도할때 보면 거의 다 하나님께 무엇을 달라, 해결해 달라는 기도가 대부분인 것 같다.</div><div>이렇게 해주시면...기도 들어주시면 말 잘듣겠다며 하나님께 조건부 서원기도를 할 때도 많이 있다.</div><div><br></div><div>지금까지의 인생에서 안 주신것 보다 주신것이 더 많은것 같다. </div><div><br></div><div>100개 중에 99개를 주셨는데, 1개 안주신 것 때문에 하나님이 어디계시냐, 어떻게 그럴수 있느냐며 따졌었다. 하나님께 너무 죄송하다.</div><div><br></div><div>내가 잘나서, 내 믿음이 좋아서 구원받은 것이 아닌데...</div><div><br></div><div>내가 잘나서 우리들교회에서 사역하는 것이 아닌데...</div><div><br></div><div>다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나를 도구로 사용하신다는 것을, </div><div>오늘 말씀을 말씀을 통하여 다시 한번 깨달으며 회개가 된다.</div><div><br></div><div>더 겸손하자... </div><div>내가 잘난 것이 아니다. </div><div><br></div><div>(적용)</div><div>-동하에게 분노하지 않기.</div><div>-어린이집 갔다오면 문앞에서 꼬옥 안아주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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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0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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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 내 이름을 위하여 / 겔20:10-26</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2556574</link>
         <description><![CDATA[<div>17 그러나 내가 그들을 아껴서 광야에서 멸하여 아주 없이하지 아니하였었노라<br>22 내가 내 이름을 위하여 내 손을 막아 달리 행하였나니 내가 그들을 인도하여 내는 것을 본 여러 나라 앞에서 내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였음이로라<br>26 그들이 장자를 다 화제로 드리는 그 예물로 내가 그들을 더럽혔음은 그들을 멸망하게 하여 나를 여호와인줄 알게 하려 하였음이라<br><br> 광야를 거닐던 조상들도, 가나안에 들어간 자손들도 하나님을 반역합니다. 하나님의 택하심 외에는 아무것도 없고 잘한것도 봐줄 거리도 없는 놈들을 ‘아껴서’, 그들을 택한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려고,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게 하시려고 봐주시기도 하고, 넘어뜨리기도 하십니다. 참된 안식을 주신 하나님을 기억해야 하는데, 안식일 구별없이 바쁘게 살며 맘몬 돈우상과 몰렉 자식우상을 섬기고 세상걱정에 넘어지는게 내 모습이라 알려주십니다. 그래서 안식일의 의미를 알게 하시려고, 하나님을 알게 하시려고 망하게 하십니다.<br><br> 추석간 큰 아이에게 틱 증상이 있는걸 알고 아내가 걱정와 염려를 시작하더니 ‘이제는 아이에게 화 내지 않고 잘 놀아주도록 해야겠다’ 하면서 아이들과 추석을 큰 소리 없이 평화롭게 지냈습니다. 아들들은 부모 머리 위를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간을 보는 가증한 족속인데, 그걸 잘 모르고 마냥 화를 내지 않는 엄마에게 아이들이 야금야금 요구가 많아지고 선을 넘는듯 마는듯 하니 아내의 속은 부글부글 끓어도 첫째 아이가 고개를 까딱이고, 한쪽눈을 자기도 모르게 한쪽으로 모으는 눈을 보면 마음이 무너져 화도 못냅니다. 쌓이고 쌓인 화가 결국 폭발해서 아내가 화요일 밤에 오열을 했습니다. 두시간을 엉엉 울어대며 ‘온 힘을 다해 아이들을 대하는데…’ 큰 아이 틱증상과 사시 증상의 주 요인이 스트레스일 수 있다는 누군가의 이야기에 이도저도 못하는 마음에 무너져내린것 같습니다. 밤10시가 넘어 오시는 할아버지를 기다리니다는 핑계로 잠들 타이밍 강건내 보내버리고 뜬눈으로 밤12시가 되기까지 잠을 안자려고 버티는 이자식들때문에 눈 뜨면 출근하고 잠들며 퇴근하는 육아의 옥에 갇힌 현실이 얼마나 숨이 막혔을까 싶습니다.<br> 그러더니 어제는 병원에 가서 오른쪽 팔 기브스를 한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손목이 너무 아파 정형외과를 갔더니 뼈가 골절되어서 큰병원에 가보라고 했다면서, 수술할까 무섭다고 합니다. 전후맥락없이 뼈가 골절되어서 큰 병원에 갔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걱정도 되고 뼈가 왜 부러지나 그래서 아파서 울었나 싶기도 했습니다.<br> 자기 말로는 넘어져 손으로 짚다가 그런것 같다고 얼버무리듯 자세히 묻지 말라는듯 이야기하는데, 말하는걸 보니 내 생각엔 폭발한 화를 못 이기고 벽을 치거나 땅을 치다가 부러진건데 말하기 민망해 그런거 아닌가 싶습니다. ‘나라면 벽 쳤지’ 그래서 이렇게 생각하나 봅니다. 어쨌든 뼈가 부러지니 더 큰 고통에 마음이 아픈것도 싹 사라지나 봅니다. 오열하며 울던 게 없던 일이었다는듯 행동합니다. 육이 무너지면 영이 살아납니다. 아내나 나나 입닫고 기도하고 울고 눈앞에 주어진 사역과 육아를 쳐냅니다.<br><br> 두팔 멀쩡히 있어도 버거운 세 아이 육아를 한 팔로 하게 되니 집에서 장모님과 제가 더 바빠졌습니다. 저녁에 두 사람이 쉼없이 움직여도 아내의 팔 하나 몫을 못합니다. 큰 아이 학교 학군 대안학교 이런 쓸데없는 걱정이나 하고 있던게 며칠전 얘긴데 쏙 들어갔습니다. 집  나오면 사역이고 집에가면 육아입니다. 둘다 주님 의지하지 않으면 도~~~~저히 못할 일들이니 안식일입니다. 주님만 바라보는 하루하루가 안식일입니다. 내 몸의 쉼이 아니라 영혼의 쉼이 쉴틈없이 밀려오는 현실 속에서 일어납니다. 그래서 하나님 여호와를 알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br><br>적용) 가정과 사역의 경계가 허물어지지 않도록 마음을 잘 챙기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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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3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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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2556696</link>
         <description><![CDATA[<div>10/8(목) 최신규<br><br>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켜야 하는데 초등학생 때 안식일을 크게 더럽혔다. 거의 매주 산과 들과 바다로 놀러 다녔다. 당시 아버지는 불신자, 어머니는 신자셨지만, 권위적인 아버지의 의견만이 있을 뿐이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아버지는 그렇게 매주 여행을 데리고 가는 것이 좋은 아버지의 모습이라고 생각하신 거 같다. 주일에 예배를 드려야 한다는 것에 대한 중요성이 일도 없었다. 나 스스로도 그 시절을 즐겼다. 좋아하는 고기 먹고, 공부나 숙제도 안 해도 되고, 그냥 재밌게 놀고 맛있게 먹다 오면 되었다. 중학생이 되면서 주말에 학원도 가고 사춘기도 오고 하면서 그것은 끊어졌다. 여전히 아버지는 골프며, 모임이며 홀로 다니셨다. 코로나로 여행이 어려워진 요즘 한편으로는 주일에 온라인으로 나마 안식일을 지킬 수 있는 것이 감사한 환경이라고 생각한다. (뭐 어떤 이들은 해외 여행도 가긴 하지만...) 사역자로서 매주 예배를 현장에서 드리는 특권을 누리는 요즘 감사한 마음 보다는 습관적으로 드려질 때가 많은 것 같다. 기쁨이 아닌 습관으로 예배 드렸던 것을 회개한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는 자가 되고 싶다.<br><br>(적용) 매주일 아버지께 주일 예배 링크를 카톡으로 보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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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3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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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2597104</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08</div><div>에스겔 20:10-26</div><div> </div><div>고3 수능이 끝나고 아빠가 바라던 서울대는커녕 인서울 대학도 못갔을 때, 아빠는 일주일동안 벽을 보고 돌아누워서 내 얼굴을 쳐다 보지도 않으셨습니다. 큰 딸이 자수성가하여 집안을 일으킬 것이라는 아빠의 거창한 계획이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때 든 생각은 ‘아, 나는 아빠의 악세사리구나’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빠에게 자랑스러운 딸이면 딸로 인정하고, 실망시키면 딸이 아닌 존재가 바로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때려도 참고, 성추행해도 참았는데, 내 존재가 아빠의 악세사리 였다는 것이 밝혀지니 더 이상 참을 이유도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모범생 조진영은 사라지고 대학시절 방황하고 유리하던 조진영이 탄생하였습니다. </div><div> </div><div>우리 조상은 대대로 친가쪽으로는 학벌, 돈, 외모의 우상을 숭상했고, 외가쪽으로 치자면 윤리, 도덕, 성실을 우상삼았습니다. 각 집안의 장남, 장녀인 부모님이 눈으로 그들의 조상들의 우상들을 사모하니 나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의 율례와 규례 보다는 인본주의적인 모범생의 삶을 살았습니다. 여호와의 거룩한 날인 안식일은 잘 지키면서도 교회 안에서 학벌, 돈, 외모, 윤리, 도덕, 성실로 타인들을 평가하니 두 주인을 섬긴 셈입니다. 하나님께서 따르지 말라고 하신 조상의 율례와 규례를 따르며 살았으니, 여호와의 이름을 더럽혔습니다. </div><div> </div><div>오늘 말씀에 여호와께서 “내 이름을 위하여” 나를 구원하시고 벌하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여호와께서 나에게 바라시는 것이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준행하고,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는 것 뿐이라고 하십니다. 그것도 내 생명과 내 거룩과 행복을 위하여라고 하십니다. 이 말씀이 아빠에게 ‘악세사리’같은 존재, 엄마에게 ‘대리만족’의 존재였던 나에게 얼마나 큰 감동이고 사랑인지 모릅니다. 진정한 자존감은 이렇게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시는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 같습니다. 부모는 나를 버려도 하나님은 나를 거두십니다. 요즘 가장 내 마음에 요동치는 우상은 학벌우상입니다. 이제 나만 내려놓으면 될 것 같은데 그것이 쉽지 않으니, 다시 말씀을 보며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사는데 집중하겠습니다. </div><div> </div><div>적용: 오늘 가족과 산책을 나가 몸 건강을 잘 돌보겠습니다.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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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5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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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 에스겔20:10-26 &quot;내 율례, 규례, 안식일&quot;</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2607121</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은 오늘 </div><div>‘내’ 율례 / ‘내’ 규례 / ‘내’ 안식일</div><div>‘나의’ 율례 / ‘나의’ 규례 / ‘나의’ 안식일을</div><div>멸시하고 더럽히며 지키지 않는 모습을 이야기 하신다. </div><div>   </div><div>[묵상]</div><div>애굽에서 나와서 광야에 살 때 </div><div>풍요롭지 못하고 노예근성이 있기에</div><div>내 것이 정말 중요한 사람이었다. </div><div>한 번은 휘문 성전 예배당 맨 뒤에 있는데 </div><div>친한 친구가 다가와서 펜을 빌려달라고 했고</div><div>나는 비싼 볼펜도 아니고 모나미 볼펜을 빌려주면서</div><div>꼭 다시 달라고 했다.ㅋㅋㅋ</div><div>그 친구는 주지 않았고 나는 예배가 끝나고 </div><div>그 친구에게 가서 왜 볼펜 안주냐고 따졌다.ㅋㅋㅋ</div><div>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부끄럽다.</div><div>   </div><div>나는 내 물건, 내 생각, 내 시간이 정말 중요한 사람이다.</div><div>그래서 늘 계산적으로 대했다.</div><div>하지만 하나님과 약속, 하나님과 시간, 하나님의 말씀을 </div><div>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으니 그렇게 말씀을 들어도 </div><div>똑같은 죄(음란)에 무너지고 또 약속(성실)을 어기게 된다.</div><div>   </div><div>이처럼</div><div>하나님의 율례, 규례, 안식일이 되어야 하는데</div><div>나의 율례, 규례, 나의 안식일이 되어 </div><div>내 방법대로 멸시하고 더럽히고 지키지 않는다. </div><div>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지 않게</div><div>내 행동 하나하나가 중요하다. </div><div>   </div><div>[적용]</div><div>- 나의 행동 하나 때문에 이웃나라인 안 믿는 가족들이 시험 들지 않게 하나님과의 약속, 안식일을 잘 지키겠습니다.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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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4:0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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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ia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262385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내 이름을 위하여 분을 참으셨다고 한다.</div><div>몇일전 아내의 실신사건을 겪으면서 나의 출애굽 사건부터 오늘까지를 돌아보게되었다. </div><div>결혼 6년차, 아내는 많은 죄를 다 지은 위조퇴학 경력의 나를 만나 결혼했고 거기에 예민하고 내가 옳다는 더러운 성격의 소유자인 나를 그동안 참아주었구나.. <br> 사역을 핑계삼아 육아는 모두 아내의 역할로 미루었다. 자기열심과 인정의 욕심으로 가정은 돌보지 않고 있으면서도 나는 사역에 매진하고 있으니 가정은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신다며 </div><div>그나마 나니까 바쁜와중에도 이정도로 가정을 중수해갈 수 있다고 착각했다. <br> 내가 예뻐서가 아니라, 모두 하나님의 이름 때문에 참아주신것인데,, </div><div><br></div><div>아내의 폭발에 당황스럽기도 억울하기도 했다. 내가 얼마나 가정을 사랑하고</div><div>가정을 위해서 노력하는데,, 나에게 하나님을 반역하고 율례를 지키지 않는 것이 다른 것이 아니라 삶의 우선순위를 지키지 않고 나를 위한 열심을 내다가 이 사건이 온 것인데,, </div><div>내 이름 때문에 참으신다던 하나님께서 이름을 더렵히시며 아내를 통해 진노를 쏟아내신다. 나를 출애굽시키신 것을 본 여러 나라 앞에 죄로 병들었음을 드러나게 하신다. </div><div>우울증과 ADHD로 마음은 흩어져 우선순위가 흩어지고 아내의 노력은 해치고, 부족함은 멸시하였으며 부부싸움으로 가정의 생활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안식일을 더렵혔다. 예인이 성언이가 화제로 드려저 예인이는 강박이 생겼고 아내는 이제 예인이와 관계를 돌이킬 수 없다며 어찌할바를 모르겠다고,, 망했다고 주저 앉는다. <br><br></div><div>쏟아져내리는 진노에 멸망당할 수 밖에 없는 죄인임을 받아드리며 힘이 빠진다.</div><div>여호와가 여호와인줄 몰라서.. 내 이름이 중요한 나에게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시면서까지 심판하시고 사랑의 징표로 아내를 실신하게 하셨다. </div><div>나는 이렇게도 내 주변인들의 이름을 더럽히고 숨막히게 한다.</div><div>여전히 주어진 가정과, 사역, 목사고시 가운데 갈팡질팡하는 나에게 우선순위를 정리해주시고 </div><div>은혜로 이끌어가시는 사랑에 감사한다. </div><div><br></div><div>적용: 우선순위대로 적용하기. (사역과 목사고시)</div><div>      아내의 마음을 더럽히는 훈장질 하지말기.</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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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4: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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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08_내 이름을 위하여(겔 20:10-26)</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2662204</link>
         <description><![CDATA[<div> [14 내가 내 이름을 위하여 달리 행하였었나니 내가 그들을 인도하여 내는 것을 본 나라들 앞에서 내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려 하였음이로라]</div><div><br>하나님의 이름으로 믿는 집안, 믿는 부모 아래에서 자라게 해 주셨는데, 음행과 비행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더렵혔습니다.</div><div>클럽에서 제 눈에 멋지고 이쁜 친구, 누나, 형, 동생들과 지내며 안목의 정욕을 따라 음행을 저지르고 부추겼습니다.</div><div>그땐 평생 친구로 지낼 줄 알았는데, 지나고나니 아무도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무엇이 그리 좋아 쾌락을 좇아 살았나 허탈함 뿐입니다. 그래서 그 끝이 언제나 또, 얼마나 허무와 상처 뿐인지를 깨닫습니다.</div><div><br>하나님의 분노로 멸절당해 마땅한 죄인을 이렇게 불러주심에 감사합니다.</div><div>그럼에도 되었다함 없이 제 몸이 기억하는 음행이 남아 있습니다. 신교제, 신결혼을 생각하면서도 예수 씨가 절대적 기준이 되지 않고, 얼마나 이쁜지, 성품은 또 어떤지만 보면서 정욕의 잣대를 댑니다.<br><br></div><div>[17 그러나 내가 그들을 아껴서 광야에서 멸하여 아주 없이하지 아니하였었노라]</div><div>"그들을 아껴서 멸하여 아주 없이" 하지 않으셨다고 하십니다. 이런 죄인임을 다시 떠올려 기억하게 하시니 회개합니다.</div><div>"신교제, 신결혼 하면 좋지"였던 믿음 없음에 회개하고 양보할 수 없는 구속사의 가치관으로 바로 세우겠습니다.</div><div><br># 오늘 큐티를 가족과 친구들, 목장에 나누고 신교제, 신결혼할 수 있도록 기도제목 올리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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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4: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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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mpark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2708270</link>
         <description><![CDATA[저는 척척을 많이 하는 사람이 었습니다. 겸손한 척, 괜찮은 척 그런데 그것은 교만하고 열등감 많은 나의 모습을 감추기 위한 모습이었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오고나서 담임목사님께서 교만하다고 하셨는데, 내가 교만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닌데, 홀아버지 모시면서 사역하니 교만할 환경이 아니라는 생각이 었는데 오늘 마지막 절에 광야에 이르게 하신 하나님이 멸망하게 함으로 여호와인줄 알리라고 하십니다.

제가 교만하다고 인정되는 사건은 임신했던 아이의 유산 사건이었습니다.
초 긍정으로 언제나 회피가 있던 저는 어떠한 광야의 사건도 회피하면서 회개의 지나가리라가 아닌 그냥 시간이 흐르면되지 뭐 하면서 모른 척 하면서 결혼 전 암의 사건도 결혼만 하면 된다 그런 마음이었는데 유산의 일은 처음으로 여호와를 알게하신 사건이었습니다.
평범하게 살면 된다는 그 마음 자체가 교만이라는 것을 알게 하셨고, 나보다 훨씬 잘나보이는 형에 대한 열등감으로 형이 가지지 못한 아이를 내가 가졌다는 교만함과 내 기준으로 평범함기준을 정하고 살았던 것으로 하나님을 분노케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끝까지 저를 버리시지 않으시고 예레미야의 말씀을 통해서 제발 좀 잘 들으라고 불렸던 태명 “들림이”를 데려가심으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고 내가 얼마나 큰 죄인이고 은혜 아니면 살 수 없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 사건으로 처음으로 공동체에 처방에 따라 정신과에가서 약을 먹고, 회피가 아닌 사건을 직면하게 하시면서 나를 살리시려는 간절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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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5:06: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270827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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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10.08 (목요일) : 내 이름을 위하여</title>
         <author>poploveqt</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3009892</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은 오늘 나를 위하여 분노를 참으신다고 하신다. 그리고 거두셨다고 하셨다. 하지만 반대로 나는 멸절 당해야하는데 말이다.</div><div><br></div><div>하나님의 이름으로 사역을 하겠다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던 그 밤의 다짐은 어느새 사라지고 내 열심이 앞서고 인정과 칭찬 그리고 체면을 우상으로 삼아 하나님의 이름 위하여 살았다는 나의 확신이 있었다. </div><div><br></div><div>그러나 참 엉망이고 교만 덩어리 그 자체이다. </div><div><br></div><div>어느새 사역이 일이 되고 나의 열심이 아니라고 하였지만 나의 열심이었고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서라고 하였지만 나의 이름이었다는 교만함이라는 가면으로 두려움이 앞서고 떨고 약한 나의 모습을 진짜 나의 모습을 가렸다. </div><div><br></div><div>하나님이 여호와 인줄 알게 하시고자 끝임없이 찾아와 주시는데.. 나는 왜이렇개 내 생각이 앞서고 세상적으로 나아가만 가려고 하는 것인지 답답하다.</div><div><br></div><div>무기력과 우울증 사건으로 찾아오신 하나님께서 옥중광채로 오셔서 나라는 인간을 구원해주시고자 하시는데 명령을 따라서 순종하면 그 다음 길로 인도해주신다고 하셨지만 </div><div><br></div><div>스물스물 올라오는 또 나의 힘으로 이 옥을 나가고자 하는 이 급한 성격이 참 답답하다. 세상의 소동에 요동하지고 말고 조급해 하지도 말아야 하는데 올라오는 우울과 무기력에 나를 빼앗기지 말아야지 다짐한다. 말씀을 꽉 붙잡아야겠다. </div><div><br></div><div>멸망의 진노를 받아 마땅한 나를 구원해주시는 그 하나님의 사랑을 꼭 붙잡자.. </div><div><br></div><div>적용</div><div>1.친한 동생전도사를 만나는데 오늘큐티를 나누고 저의 아픔을 나누겠습니다. </div><div>2.큐티 좀 빨리 올리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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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7:4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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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성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3292774</link>
         <description><![CDATA[<div>10월8일</div><div> </div><div>16 그들이 마음으로 우상을 따라 나의 규례를 업신여기며 나의 율례를 행하지 아니하며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음이라</div><div> </div><div>어제 아프고 힘든 청년을 만나 상담을 하게 되었다. 표정에서부터 많이 아파보인다. 오늘은 청년부를 오랫동안 떠나있던 청년에게 다시 연락을 해야한다. 사람들을 많이 만나야 하고 무엇보다도 구원으로 힘들고 아픈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되는데 내 힘으로는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말씀을 우습게 여기기 힘들고 일상예배뿐만 아니라 모든 예배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깨어 있어야겠다고 생각된다. 내가 속한 공동체뿐만 아니라 가까이에서는 가족에게서부터 구원을 위해 내가 더 변해야 될 것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된다. 큐티뿐만 아니라 성령의 흥왕 주일말씀을 다시한번 묵상해보아야 겠다.<br><br></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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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10: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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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 20:10-26</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3605626</link>
         <description><![CDATA[<div>장모님 생신을 앞두고 예민해진 아내와 말다툼을 하였다. </div><div>나는 청소년부 촬영이 있어서 촬영이 끝나고 가기로 하였는데</div><div>다른 처갓집 식구들은 점심때부터 모여 식사하고 시간을 보내기로 하였다. </div><div>그런데 아내가 몇시까지 올 수 있냐고 물어봐서 저녁식사 시간에만 맞춰서 가면 되는 거 아니냐고 하니 아내가 서운함을 느끼고 말다툼을 하다가 오기 싫으면 오지 말라는 것이었다. </div><div>그런게 아니라 촬영 컨셉이 군대훈련을 받는 과격한 촬영이라 씻고 옷도 갈아입고 가야 하기 때문에 언제 도착할 지 확실치 않아서 저녁식사 시간에는 맞춰서 갈 수 있을거라 생각한 것인데 그 말이 서운했나보다. </div><div>오늘 말씀에 내 이름을 위하여, 내가 여호와인줄 알게 하기 위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다루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나온다.</div><div>또 안식일을 지키는 것, 곧 예배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 사이의 표징이라고 하신다.  </div><div>말씀을 보고 아차 싶었던 것은 이번 장모님 생신부터는 모여 생신축하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예배를 드리기로 하였는데 너무 형식적으로 생각했다는 것이었다. </div><div>예배는 하나님과 그 백성 사이의 표징이고 하나님이 여호와인 줄을 아는 것을 고백하는 것인데 신경쓰고 있는 아내와의 대화에서 지혜가 없었고 영적으로 예민하지 못했던 것이다.</div><div>진솔하고 깊은 나눔이 있는 예배를 위해 칼날위의 물방울처럼 예민하게 굴러다니는 적용을 해야겠다.  </div><div> </div><div>적용_말조심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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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13: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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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08 큐티노트</title>
         <author>ckqja1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3641243</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20:10-26<br><br>애굽을 나와 가나안 땅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셨던 하나님이<br>그들에게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임을 알게 하려고<br>안식일을 주셨고 표징을 삼았다고 말씀하셨다.<br>그러나 그들은 그 말씀을 지키지 못하였고,<br>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가나안에서 바벨론으로 인도하셨다.<br><br>하나님께서도 나를 이곳 저곳으로 인도하셨다.<br>서울신학대학교로, 그곳에서 증인들이라는 찬양팀으로,<br>군대로, 전에 사역했던 영은교회로,<br>그리고 지금의 우리들교회로 인도하셨다.<br>하나님은 지금 이 곳에서 하나님을 알게 하려고 <br>나에게 안식일을, 예배를 주셨다.<br>그러나 나는 그 예배를 더럽히지 않고 잘 지키지 못한 것 같다.<br><br>말씀을 묵상하면서, 안식일을 더럽히고 책망을 받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았다.<br>예배시간에 졸았던 내 모습이 떠올랐다. <br>그러나 더 놀라웠던 건 그런 죄의 모습을 '집이 멀어서, 피곤해서'라는 이유로<br>합리화하는 내 모습이 더욱 충격적이었다. <br><br>따라서 하나님께서 나를 우리들 교회로 인도하셨음을 인정하고<br>이곳에서 나에게 주시는 말씀이 있음을 인정하고<br>이제는 예배시간에 졸음이 올 때, 일어나서 예배를 드리고<br>말씀을 듣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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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13: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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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3674996</link>
         <description><![CDATA[<div><br>에스겔 20장 10절 -26절 </div><div>   </div><div>하나님께서는 가족의 구원을 위해 저희 가족 수준에 맞게 계속 부르시고 계셨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 두 분 모두 다 노쇠한 홀어머니만 있는 가정에서 가난하게 사셨습니다. 아버지는 할아버지의 형제와 친척들 중에도 기독교인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성공을 도와주는 사람은 바로 ‘조상’ 아버지의 아버지와 아버지의 할아버지의 은혜라 생각하고 ‘제사’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였습니다. </div><div>   </div><div>제사를 드릴 때마다 어머니는 안 드린다고 하시기에 강요를 하지 않는 젠틀맨의 정신으로 혼자라도 제사를 드리는 열심을 보이시며 드렸습니다. 사업의 안정을 이루시면서 비싼 미국 양주를 무덤에다 뿌리셨습니다. 20년 전부터 시작 된 자녀 고난과 사기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어 주님을 영접하고 이제 친가에서는 명절 때마다 아버지께서 예배를 인도하십니다. </div><div>   </div><div>믿지 않고 완고 할 당시에는 아버지는 가난을 이긴 부에 대한 집착과 불신으로 저를 치열한 경쟁에서 승리와 학벌 우상의 불길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였습니다. 저는 아버지의 기대에 부응하여 집에서 가까운 신촌의 Y 대학을 미국 대학교에 입학을 하고 교환학생으로 오게 되었지만 그 후에는 10년 동안 아버지와 어머니를 거의 뵙지 못 합니다. </div><div>   </div><div>하나님께서는 그 아버지와 그 자녀의 심판을 예고하시면서 가족의 생이별과 각자의 고난을 겪게 하시고 마지막 축복의 심판을 경험하게 하십니다. 그 심판의 결과는 하나님의 승리였습니다. 결국 궁핍과 고난을 통하여 한 가정 안에서 서로 다른 두 세대의 충돌과 두 문화의 치열한 충돌을 통해 하나님의 영적인 예배의 질서를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회복하시고 계십니다. </div><div>   </div><div>적용) 아버지와 어머니가 컴퓨터 사용방법을 물어보실 때 친절하게 대답하기 </div><div>   </div><div>   </div><div>   </div><div>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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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13:2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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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 8일 에스겔 20장 10-26절</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3715777</link>
         <description><![CDATA[<div>12절 또 내가 그들은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고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노라</div><div> </div><div>코로나 이후로 온라인으로 예배를 하는 날이 많아졌다. 하지만 사역자들은 여전히 교회에 나와 예배하고 있다. 처음에는 교회에서 예배할 수 있는 것이 너무 감사했고 함께 하지 못하는 성도님들을 생각하며 많이 안타까움 마음도 들었다. </div><div> </div><div>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감사하고 안타까운 마음보다는 이렇게 예배하는 것도 괜챦겠다는 라는 안일한 생각이 점점 더 커짐을 느낀다. </div><div> </div><div>하지만 오늘 말씀에 주일은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 거룩한 날로 구별되게 주신 날이고 이것이 하나님을 믿는 나와 우리 성도들에게 주신 표징이라고 하신다. </div><div> </div><div>함께 모여 예배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믿는 자들에게 주신 표이며 선물이다. </div><div>이것에 대하여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고 감사하는 맘이 없었음에 회개가 된다. </div><div> </div><div>온전한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과 관계가 없다. </div><div>예배의 위기가 곧 내 신앙생활의 위기임을 깨닫는다. </div><div> </div><div>적용) 주일을 사역하는 날이 아니라 예배 하는 날임을 다시 한 번 명심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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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13:3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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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 8일 목요일 ‘내 이름을 위하여’</title>
         <author>tjdghksm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3907109</link>
         <description><![CDATA[<div><br>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하는데, </div><div>안식일을 더렵히고, 우상들을 사모하는,</div><div>그런 모습이 나에게 있습니다.</div><div><br></div><div>요즘 밤에 늦게 잡니다. 침대에 누워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하니 시간이 가는 줄 모릅니다. 잠깐만 한 것 같은데 12시, 1시, 2시, 그러다보니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힘들고 일찍 일어나 말씀을 봐도 잔상이 남아 있어서 집중하기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div><div>지난 주, 토요일에는 개그, 패션 유튜브를 보면서 새벽 2시가 넘은 시간에 잠들게 되었습니다. 주일에는 6:30분에 일어나는데 피곤한 상태와 비몽사몽으로 교회에 출근했습니다. 예배를 준비하고 주일예배를 드리는데 찬양을 하면서도 자꾸 어제 보았던 개그영상, 사고 싶었던 패션리뷰들이 떠오르니 집중이 되지 않았습니다. </div><div><br></div><div>‘내 안식일을 더럽히고 눈으로 그들의 조상들의 우상들을 사모함이여(24절)’</div><div><br></div><div>겉으로는 안식일을 잘 지키는 것처럼 생각했지만 마음속에는 다른 우상들을 품으며 예배를 드린 제가 안식일을 더럽히는 자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안식일을 더럽히지 않게 예배에 방해가 되는 습관들을 회개하고 적용하겠습니다.</div><div><br></div><div>#. 적용</div><div>12시 이후에는 인스타와 유튜브 영상을 보지 않고 토요일에는 11시에 잠들겠습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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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14: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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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 20:10-26</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3932827</link>
         <description><![CDATA[<div>홍해가 갈라지는 기적을 경험하고 광야라는 극한의 환경에 처해도 이스라엘 족속은 광야에서 하나님에게 반역했다. 기적도 고난도 사람을 바꾸지 못한다. 인간에게는 바랄 것이 없고 나 자신에게는 소망이 없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나와 달리 행하셨기에 하나님이 나를 인도하여 성령의 공동체에 접붙여주셨다. 내 회개와 내 적용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나를 인도하신것이다. 우리들교회 사역자가 이혼당해 하나님의 이름을 먹칠할까봐 하나님이 내 반역과 달리 행하신 것이다. 내가 회개하고 내가 적용해서 사역한다고 착각하지 않겠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나를 멸하지 않으시고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셨음을 기억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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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14:24: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393282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5607577</link>
         <description><![CDATA[<div>10/9(금) 에스겔20:27-39<br><br>바마: 너희는 어디로 다니느냐 라고 물으십니다. 죽을것만 같았던 애굽에서 건져내어 우리들교회로 인도해주셨는데, 지금 너는 어디로 다니느냐고 물어보십니다. 지금 내가 정말 잘하고 있는것인가? 32절에 마음에 품은 것을 결코 이루지 못하리라 말씀하시는데 두렵습니다.  <br>아내가 직장일 마치고 밤9시 다되어서 퇴근했습니다. 다른 교사들은 4시30분 땡 되면 칼퇴한다는데 이사람은 맨날 이렇게 늦게 옵니다. 하루종일 밥도 못먹고 일했다고 합니다. 온통 짜증섞인 소리로 불평을 쏟아냅니다. 결국 불평과 비난은 자기 자신을 찌르는 칼이 되어 스스로 힘들어합니다. 그때 말한마디 잘못하면 모든 저주와 분노가 그 사람에게 폭탄처럼 떨어집니다. 저와 아들은 조용히 입을 다물고 눈치를 살핍니다. 자꾸 설교내용이 생각납니다. '우울한 사람 한명때문에 주위 모든 사람들이 힘듭니다' 우울과 대인기피 있던 사모님이 3년만에 바뀌게 되어 목자하면서 심방다니신다는 한 목사님 말씀이 제게는 큰 소망이었는데, 다른 한 목사님은 아내가 영원히 바뀌지 않을 수 있다고 말씀해주시니 정말 그렇게 될까봐 두렵습니다. 이런 상황가운데 하나님께서는 오늘 큐티말씀을 통해 '네가 어디로 다니느냐'고 질문하십니다. 이렇게 교사하기 힘들면 그냥 하지마라고 얘기는 했지만 돈때문에 그만두기는 아쉽습니다. '아~ 그랬구나'로 위기를 모면하려 했지만 진정성있는 동의는 되지 않았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아내를 위해 기도하지 않고있다는 겁니다. '지금 너는 어디로 다니느냐'고 물으시면서 마음에 품은것을 결코 이루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ㅜㅜㅜ<br>적용으로 아내를 위해 진짜 기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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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22: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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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결코 이루지 못하리라</title>
         <author>sosokorea</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5669012</link>
         <description><![CDATA[<div>결코 이루지 못하리라 <br><br>어제 저녁 아버지 몸에 검은 멍이 산발적으로 퍼져 있고 옆구리가 부어 있는 사진을 요양원으로부터 받았습니다. 놀라 아버지께 전화를 드리니.. 처음엔 괜찮다고 하시고.. 이후엔 온 몸이 아프다고 하시더니 거친 숨을 몰아쉬며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요양원 관계자와 전화 한후 급하게 응급실로 모시고 간 시간이 저녁 8시인데... 아직까지 응급실에 계십니다. 코로나로 인해 접근은 차단당하고 대기실에서 아무 소식 없이 마냥 기다리니.. 기다리는 긴 시간동안 하나님께서 ‘조상들의 풍속을 따라 자신을 더럽히며 음행’한 제 죄를 회개하게 하십니다. <br>처음엔 헤모글로빈 수치가 5가 나와 긴급 수혈을 해야 한다며 싸인을 한 이후로 그냥 기다리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응급실이 격리 되었기에 의사나 간호사로부터 아무 설명이 없어 몇 번 전화를 해도 불친절한 응답뿐입니다. 밤새 기다리다 조금 전 또 인터폰으로 연락을 해보니 신장은 당장 투석해야 할 정도로 나빠져 있으며 장내 출혈 때문에 위내시경을 해야 한다며 마냥 기다리라는 응답 뿐입니다. <br>‘너희를 막대기 아래로 지나가게 하며 언약의 줄로 메려니와’<br>양을 세며 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막대기 아래로 지나가게 한 것처럼... 하나님께서 아버지의 상태를 체크하시며 목원들에게 평소 소홀한 저의 영적 상태를 체크하는 사건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사건이 터지니 목장에 제일 먼저 기도제목을 올리고 저녁 큐티 기도회에 기도제목을 올릴니 큰 위로와 위안과... 공동체에 또 빚을 지게 됩니다. 현재 병원은 코로나로 격리 되어 있으니 응급 환자를 마지막이라도 보게해다라는 옆에 다른 가족들의 눈물에도 병원문은 굳게 닫혀 있습니다. 지금이 아니더라도 마지막 때에 깨어 있어 아버지 임종 직전 귓가에 ‘예수그리스도’를 전하며 언약의 줄로 메이길 간절히 소망해보며 기도해봅니다. <br><br>적용<br>구원과 소망에 늘 깨어 있어 아버지를 향한 간절함으로 목원들에게 전화하며 심방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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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23: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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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 20:27-39</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5673916</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 </div><div>청소년기 때 유도선수 생활을 했습니다. 전국대회를 나갔는데 운이 좋게 준결승까지 올라갔습니다. 대결상대는 독보적인 우승후보였습니다. 저는 힘들게 힘들게 준결승까지 올라갔는데 상대는 모두 다 한판승으로 올라왔었습니다. 그 상대만 이기면 우승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칼을 갈며 준비했지만 결과는 경기시작 1분 10초만에 한판으로 졌습니다. </div><div><br></div><div>사실 실력도 차이가 많이 났고 저보다 나이가 많은 형이어서 누가봐도 그 형이 이길 경기였습니다. 이후에 그 형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되었지요. 내가 그 때 이겼으면 나도 올림픽 금메달을 따지 않았을까라는 망상에 사로잡히기도 했습니다. 정작 그 형에게 저는 수없이 넘어 간 애들 중 하나일텐데 말입니다. 아마 저를 기억도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저는 그게 분해서 대회 이후 더 방황에 힘을 쏟고 그 분 뒷담화를 하며 얼마나 치졸하게 살았는지 모릅니다. </div><div><br></div><div>이런 승부욕이 사역을 하면서도 발동했습니다. 승윤이 형처럼 저도 누군가를 제껴야 제 존재감을 확인했습니다ㅋㅋ 사역자계의 메시가 저였습니다. 다 제껴야 하니까요.. 제끼기 위해 제사를 드리고 분노하게 하는 제물을 올리며 교회에서도 산당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렇게 내 힘으로 얻은 결과물을 가지고 스스로 높은 산과 무성한 나무가 된 줄 알았습니다. 되는 게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지요. </div><div><br></div><div>결코 이루지 못하리라의 말씀을 우리들교회에서 듣게 하셨는데도 그 말씀이 듣기가 싫어서 뛰쳐나갔습니다. 하나님이 아닌 목석을 경배해왔다는 것도 모른 채 옮겨 간 교회에서도 여전히 산당을 쌓고 제사를 드리다가 나는 그럴 일이 없다고 자신했던 건강을 치셔서 무너지게 하셨습니다.  </div><div><br></div><div>능한 손과 편 팔의 분노로 저를 다스려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렇게 되어서야 테스형의 말이 와닿습니다. 제 꼬라지를 알고 겸손히 섬기겠습니다. </div><div><br></div><div>[적용] </div><div>오늘 청소년부 영상촬영에서 잘 망가지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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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23:51: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5673916</guid>
      </item>
      <item>
         <title>결코 이루지 못하리라 겔20:27-39</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5685334</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여 약속하신 땅에 들이셨는데 돌아온 것은 예배와 순종이 아닌 우상숭배였습니다.<br><br>저도 세상에서 목적도 없이 방황하며 살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저를 인도하시어 구원으로 인도 하셨습니다.<br><br>처음 주님을 영접한 그 감격은 너무나 강력했고 가슴벅찬 은혜 그 자체였습니다. 식을 줄 몰랐기에 앞으로의 앞 날이 참 많이 기대 되었던것 같습니다.<br><br>그런데 그 첫사랑의 열기가 식으니 구원으로 인도해주신 은혜는 생각하지 못하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복을 받아낼 수 있을까' 하는 기복이 올라왔습니다.<br><br>내 안에 여전히 남아있는 세상의 기대와 기복은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에서 행했던 이스라엘의 우상숭배였습니다.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합니다"의 신앙고백이 사라지고 기복이 가득 찬 것입니다.<br><br>그런데 우리들교회 와서 이 모든 것이 우상이고 우상의 제단을 쌓는 것임이 인정 되었습니다. 그리고 '말씀이 이루어질 때까지 고생의 떡과 고생의 물'을 마셔야 하는 것이 내 안의 우상을 깨뜨리기 위한 하나님의 완벽한 셋팅임이 인정 되어 그동안 물질로 주님을 원망했던 것들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br><br>우리들교회 온 지 1년이 넘었지만 제 안에 우상을 내려놓는 과정이 진행되고 있지만 마음처럼, 말씀처럼 되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매일 말씀을 보며 하루하루 죄 고백하고 회개하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는것 같습니다.<br><br>적용: 나의 물질관을 깨뜨리게 했던 작년 8월 11일 목사님의 예배영상을 다시 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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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9 00:0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5685334</guid>
      </item>
      <item>
         <title>201009(금) 겔 20:27-39</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570734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33</em></strong></div><div><strong><em>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em></strong></div><div><strong><em>내가 능한 손과 편 팔로 분노를 쏟아</em></strong></div><div><strong><em>너희를 반드시 다스릴지라</em></strong></div><div><br></div><div>분노를 쏟아 “멸하겠다” 하지 않으시고</div><div>“다스리겠다” 라고 하시니 </div><div>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div><div><br></div><div>인간은 스스로 설 수 없는 의존적 동물이다.</div><div>사단이든 하나님이든 세상이든 말씀이든</div><div>반드시 어느 한쪽의 다스림 아래 있을 수 밖에 없지.</div><div><br></div><div>매일 혼이 나더라도 구원을 약속한</div><div>여호와의 다스림 아래 있는 것이 얼마나 복인가…</div><div><br></div><div>미국에 도착해서 인생 처음으로 내 차가 생겼다.</div><div>차가 있으니 여친과 데이트 하기가 너무 좋다.</div><div>미국에서 만나 결혼을 약속한 여친이 있었다.(지금 아내는 아님)</div><div><br></div><div>학교 일정만 벗어나면 항상 차를 타고 데이트를 한다.</div><div>차 안에 둘만 있으니, 할 것이 음란 밖에 없다.</div><div><br></div><div>그러던 어느 날, 텍사스의 강력한 햇빛이 </div><div>자동차 창을 가득 드리우는 오후 3시즈음…</div><div>고속도로를 주행하던 나는 졸음운전을 했다.</div><div>옆 자리의 여친는 이미 자고 있었고...</div><div><br></div><div>쾅!!!!!!!!! </div><div>정신이 번쩍 드는 순간 이미 일은 벌어졌다.</div><div>앞트렁크가 반으로 접혀서 내 눈 앞에 있다.</div><div>문은 열리지 않고 꼼짝없이 안에 갇혔다.</div><div>대형 사고였다. 차는 바로 폐차했다. </div><div>다행히 나와 여친은 크게 다치진 않았다.</div><div><br></div><div>지금 생각해도 너무 아찔했던 것은</div><div>당시 나는 평소에 안전벨트를 안하는 습관이 있었다.</div><div>그런데 기가 막히게 사고가 나던 날은 안전벨트를 했다는 것…</div><div>이건 지금 생각해도 소~름, 하나님이 하셨다.</div><div><br></div><div>그러고서 몇 달 동안 차가 없었다.</div><div>여친과 계획했던 여행도 모두 취소했다.</div><div>여친을 만나는 시간도 현격히 줄었다.</div><div><br></div><div>그리고는 여친이 이런 말을 한다.</div><div>우리가 너무 음란해서 하나님이 벌을 주신 것 같단다.</div><div>나는 그런게 아니라고 여친을 설득한다.</div><div><br></div><div>그 이후로 우리의 음란은 현저히 사라졌다.</div><div>내 의지는 전혀 아니었고, 여친의 의지가 상당했다.</div><div>그 이유때문은 아니지만, 결국 나중에 헤어졌다.</div><div><br></div><div>오늘 큐티를 하는데 그 때가 문득 떠올랐다.</div><div>미국에서 죽을 고비를 넘긴 일은 이것 말고도 몇 개 더 있다.</div><div>돌아보면 하나 하나 하나님의 다스림으로 여기까지 온 것 같다.</div><div><br></div><div>주님께서 분노를 쏟으심으로 사단의 다스림에서 건져주셨다.</div><div>나의 거룩을 위해 분노를 쏟으신 것이</div><div>여호와의 신실하시고 인자한 사랑으로 해석이 된다.</div><div><br></div><div>주님, 영원히 다스려주십시오.</div><div><br></div><div>[적용]</div><div>내가 가족을 다스리려고 하지 않고,</div><div>주님이 우리 가족을 다스릴수 있도록 </div><div>아내의 말을 무시하지 않고 경청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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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9 00:19: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57073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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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9(금) 겔 20:27-39</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5710285</link>
         <description><![CDATA[<div>31절 너희가 또 너희 아들을 화제로 삼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며 오늘까지 너히 자신을 우상들로 말미암아 더럽히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내게 묻기를 내가 용납하겠느냐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div><div>   </div><div>[묵상]</div><div>어제 아내가 휴가를 내어서 집에 같이 있음으로 본의아니게 많은 대화를 했다. 방에서 교회 일을 하고 있는데 계속해서 첫째 보은이 학원보내야 한다고 왜케 무관심하냐고 역정을 내기 시작한다. 짜증을 내고 싶었지만 적용으로 일을 잠시 중단하고 보은이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무관심해서 미안합니다. 하며 대화를 했다. 그런데 대화가 일치되는 면이 있다. 영어도 잘했으면 좋겠고, 악기도 하나 잘했으면 좋겠고, 앞으로 잘되서 우리가 덕을 봤으면 좋겠고 딸을 화제로 삼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해서 인정받고 누리려는 점에서 일치가 되었다. 현재 집에 이사 오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고, 그동한 어려워서 잘먹고 건강하게만 자라라 가 꿈이 었는데 이제 살만해 지니 욕심이 생긴다. 같은 아파트 사는 친구들에게 우리 딸이 뒤지는 것이 싫다. 그러면에서 하나가 되어 학원을 알아보았는데 학원비가 너무 비싸 우리 현실을 한탄하며 잠시 불평하는 마음이 생겼던 것을 회개한다. 만나를 주었는데 메추라기를 달라하고 애굽의 부추를 그리워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나의 모습이다. 마음에 품은 것은 결코 이루지 못하리라라는 하나님의 중엄한 경고를 싸인으로 받아들이고 욕심을 내려놓고 자녀들을 믿음으로 언약백성으로 키우기로 다시 한번 결단한다. </div><div>   </div><div>[적용]<br> 아이들과 함께 오늘 큐티하며 저의 나눔을 나누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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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9 00:22: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571028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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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9 결코 이루지 못하리라 겔20:27-39</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5721951</link>
         <description><![CDATA[<div>32 너희가 스스로 이르기를 우리가 이방인 곧 여러 나라 족속 같이 되어서 목석을 경배하리라 하거니와 너희 마음에 품은 것을 결코 이루지 못하리라 </div><div><br></div><div>하나님께서 손을 들어 약속하신 구원의 땅으로 오늘까지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와 살게 되어 새로운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믿음보다는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세상에 눈을 돌려 죄악에 빠지고 스스로 타협하며 살게 되었습니다.</div><div>너희가 다니는 산당이 무엇이냐? 어떤 조상들의 풍속을 따라 너희 자신을 더립히며 행음하느냐? 말씀하시며, 결국에는 오늘 나의 중심에 말씀하십니다. ‘너희 마음에 품은 것을 결코 이루지 못하리라!’</div><div><br></div><div>세상과 사람의 칭찬이 아닌 하나님의 칭찬과 인정을 구하기 원합니다. 그러나 그게 참 어렵습니다. 오늘의 내 모습은 여전히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 사람을 많이 의식하며 환경을 탓하는 모습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부서에서 영상을 찍으며 많이 느낍니다. “목사님은 연기를 하려니까 더 안되요~ 그냥 평소모습대로 하려는게 제일 자연스러워요~” 무엇인가를 의식해서 하려니까 나 스스로에게도 계속 부자연스러워집니다.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생각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니까 바로 티가 나고 나 스스로도 어색해집니다. </div><div>하나님께 잘 보이려는게 아니라 영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지니까, 사람들에게 잘보이고 괜찮은 사람처럼 보이려는 이런 저의 중심에, 하나님은 오늘 “너희 마음에 품은 것을 이루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특히 신교제와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도 내 마음과 뜻을 이루어 주시지 않는 현실에 대해 닫힌 옥문의 포로된 환경에 마음이 무겁습니다.<br>세상의 소동에 요동하며 반응하고 세상의 칭찬을 구하는 내 모습을 돌이키기 원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며 정말 주님 주신 성령의 평안으로 자연스러워지고 편안해지고 기뻐하는 자유함으로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div><div><br></div><div>적용 : 내 뜻을 이루려는 신교제와 사역의 마음을 내려놓고 그 동안 미뤄왔던 일 다 마무리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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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9 00:3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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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하려거든</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5725486</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이 그냥 서운하신 정도가 아니라 내 이름을 더럽혔다고 하신다.(39절) 왠만해서는 누군가의 이름을 더럽히기는 힘든데 도대체 이스라엘이 무슨짓을 했나 싶다.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은 나는 최소한 하나님의 이름을 더렵히지는 않았다는 생각 때문인 것 같다. 하나님의 이름이 더럽혀진 이유는 이스라엘이 조상들의 풍속을 따라 행음하였기 때문이라 하신다. (30절) 그런데 나도 이스라엘처럼 세상 풍속을 따라 행음하며 두마음을 품지만 난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했다고는 생각지 않는다.</div><div><br></div><div>그리고 자주 듣던 익숙한 말이 나온다. ‘그렇게 하려거든’(39절) 그렇게 성의 없이 마음 없이 대충하려면 ‘그럴거면 하지말아!’라는 말의 뉘앙스가 생각난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려거든’ 지금 하고 있는 그 것 아예 하지 말라고 하시는 것 같다. 그렇게 행음하며 내 말을 듣지 아니하려거든 차라리 그냥 우상을 섬기라 하신다. (39절)</div><div><br></div><div>아침에 큐티를 하는데, 그렇게 하려거든</div><div>사역을 하는데, 그렇게 하려거든</div><div>예배를 드리는데, 그렇게 하려거든</div><div>목장, 초원모임을 하는데 그렇게 하려거든</div><div><br></div><div>이런 모든 일을 하면서도 두 가지 마음, 음행함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려면 차라리 하지 말라고 하신다. 두 마음이 아니라 한 마음, 일 자체에 집중하지 말고 진심과 진실함으로 하고 있는지 살피라는 말씀인 것 같다. 하나님과 사람에게 진심없음을 회개합니다.</div><div><br></div><div>적용) 오늘 저녁에 아내와 대화하는 시간에 5분, 10분을 대화해도 진심으로 대화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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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9 00: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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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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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009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5727870</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 말씀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을 인내합니까?</div><div><br></div><div>목장식구 형님이 신장투석을 하시게 되어서, 형수가 사찰에 공양을 하기로 했다는 이야기를 어제 목장에서 들었습니다. 집사님은 그런 형님에게 복음을 전하면 오히려 거부감만 생길 것 같고, 아내가 안타까워 말리려고 하는 것도 싫다고 했습니다. </div><div><br></div><div>이 집사님은 우리들교회에 별거 중에 오셔서 아내를 핍박하고, 목장에만 겨우 나오고, 예배도 이곳저곳 떠돌듯 드릴 때가 많습니다. 다른 목장에 갔다가 적응하지 못하고 우리 목장에 다시 돌아오고를 반복하고 있지만 여전히 말씀이 들리지 않습니다. </div><div><br></div><div>이 일이 오래되다 보니 저도 답답해 지지만, 생각해 보면 이분이 처음 올때보다 조금씩 조금씩 회복되어 오신 것을 봅니다. 저 역시 하나님 앞에서 구제불능인 존재인데 여기까지 오게 하신 주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연약한 목원들을 하나님의 시선으로 보고 포기하지 않길 원합니다. </div><div><br></div><div>나눔) 목장 집사님의 형님의 구원을 위해 적용하시도록 격려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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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9 00:3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572787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5766814</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09 겔20-27-39<br><br>우리들교회에 와서 가족에 대한 애통함이 생겼다고 생각했었다.<br>그런데 그냥 숙제처럼 생각했던 미루어 두고 있었던 일이었던 것 같다.<br><br>그냥 보지 않아도 살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마음이 있었기에 여전히 목석같은 나의 마음은 눈물로 적셔지지 않았다.<br><br>이번 추석의 사건들을 시작으로 이제 나에게 정말 가족이 구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것이 깨달아진다.<br><br>내가 우리 가족과 다른 것이 무엇이 있나~<br>예수님을 믿지만 그냥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의 생각들~<br>그냥 귀찮고, 그래서 하기 싫고~<br>가족 우상보다 더 한 나의 우상이 있으니 참 질기고 질기다.<br><br>가족에 대해서 정말 애통함이 없으니, 하나님께서 묻기를 용납하지 않으시는 것 같다.<br>이 모든 것이 다 나의 문제라는 것이~<br><br>정말 믿는 내가~<br>우리들교회 성도이고, 목사인 내가~<br>눈물의 씨를 뿌리는 날들이 되었으면~~<br><br>적용)<br>가족들에게 전화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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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9 01:09: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5766814</guid>
      </item>
      <item>
         <title>10/9(목) 결코 이루지 못하리라 (에스겔 20:27-39)</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5786636</link>
         <description><![CDATA[<div>33-37절.... 하나님은 강한 손과 편 팔로 분노를 쏟아 우상에게로 향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반드시 다스리겠다고 하시며 대면하여 심판하신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들을 막대기 아래로 지나가게 하나 언약의 줄로 맬 것을 말씀하십니다.<br><br>얼마 전 핸드폰 때문에 보험 가입 사건 문제도 만났지만 부모님이 돌아가실 뻔한 사건이 엊그제 일어났습니다. 부모님 집 근처에 개천이 흐르고 그 옆에 산책로가 있습니다. 그리고 개천이 흐르는 중간 쯤에 위로 지나갈 수 있는 차도가 있습니다. 평소와 달리 부모님은 개천쪽 차도 아래쪽으로 산책로를 따라 지나가지 않고 그날따라 차도를 건너서 위로 지나가게 되신 겁니다. 그런데 어떤 트럭 한대가 커브를 돌며 갑자기 질주를 하더니 사람이 건너는 걸 못보고 지나친 겁니다. 부모님은 그때 순간 인도에서 신호에 따라 차도를 건너려는데 트럭이 지나가다가 뒤늦게 사람을 알게 된 기사가 급정지를 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두분은 코 앞에서 차가 지나가며 급정지를 하자 그만 너무 놀라  뒤로 넘어지셨다고 합니다. 트럭 기사가 내려 다친데는 없는지 확인하고 죄송하다고 해서 다행이 다친 곳은 없었기에 천천히 다닐 것을 얘길 하시고 보냈습니다.<br>그런데 그 사건의 후유증인지 그날 집으로 돌아오신 아버지는 바로 누우셨고 아무 다른 일도 못하시고 주무셨다고 합니다. 너무 놀랐고 스트레스와 충격이 심했던 거 같습니다.<br>이 소식을 들었을 때 처음 드는 생각은 부모님이 예전같지 않으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번째는 나를 위해 수고하고 계시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r>요즘 저를 중심으로 사건 사고가 계속 일어나는 걸 보면서 헤롯이 주변에 소동이 일어나고 주변에 야고보와 베드로를 만나도 말씀이 안들려서 결국 벌레 하나로 죽음을 맞았는데 이번 부모님도 나를 위해 막대기 아래로 지나가셨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언약의 줄이 있어서 살려주셨다는 생각도 듭니다. 매일같이 큐티 노트를 하면서 내가 헤롯이고 우상을 향하는 이스라엘이라는 것이 인정이 됩니다. 이 모든 사건으로 부모님과 계속 비교하며 저의 목회 성공을 생각하는 우상을 치시려고 주신 사건임을 보게  됩니다.<br><br>적용) 1. 부모님께 자주 전화해 안부를 물어 건강 체크를 하겠습니다.<br>2. 계속 큐티 노트를 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지를 언약의 줄로 잘 기록하도록 하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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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9 01:26: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578663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5787462</link>
         <description><![CDATA[제목 : 살려놨더니... 

어제 목장 탐방은 여러가지로 마음이 어려운 탐방이었다. 
목사인 목자와 권찰이 문제가 있고 둘다 남탓만 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무슨 말을 해도 듣지 않고 서로가 서로에게 자기가 힘든 것만 알아주기만을 바라는 상황이었다. 
권찰이 혼자서 목장에 가면 공격받을까 두려워서 초원이나 평원이 함께 해달라고 할 정도였다. 

탐방을 잡아놓고도 고민을 했고 초원지기만 보낼까 하다가 그래도 가야하지 라는 생각으로 가게 되었다
아내가 가기전에 누구하나 죽일거 같으니가 능하면 말을 하지 말라고 한다.

막상 가보니 전우의시체를 함께 넘었다고 생각하는 목자와 부목자 두명
그리고 권위를 너무나 싫어하는 오늘 목장의 호스트 집사님
목사인데 사업을 하고 각종 선교단체에서 있다가 자기는 이번 목장을 끝나면 교회를 안나올거라고 
이 목장에 기름을 부어주셨는데 탐방을 와서 불편하다는 목원하나까지.. 막상 눈으로 보니 상황이 더 심각한데..

근데 마음에는 자꾸 독이 올라온다.. 
여지없이 헤롯 모드 작동이다.. 겉으로는 아닌척하지만 속으로는 요동을 하고
불쌍이 여기는 마음이 아닌 분노가 올라온다
분명히 시작은 말씀으로 했는데.. 말씀은 뒤로 하고 서로 옳고 그름의 대화만 이어진다. 

초원님의 인도에 계속 들어보았다. 
초원님 처방을 하니 듣는것 같다가 결국 인정하지 못하고 바로 변명하는 모습이 나오니 더 낙심이 된다.  
그래도 이혼위기에서 회복된 아내집사님과 권위를 싫어하지만 목장을 너무 사랑하는 집사님의 한마디 한마디에 
속이 풀리고 그제서야 내가 해야 할 말들이 무엇인지 보인다. 
 
시작한지 두시간이 넘어서야 입을 열기 시작했다. 
초원님 표현이 딱이었다. 
“은혜는 넘치는데 질서가 없네요”

부부목장에 여자들(권찰 뺴고) 다 알아듣고 은혜를 받는거 같은데 
남자들은 뭐가 문제야 하는 모습이고 질문이 핀트에 안맞는다.. 

그래도 초원님과 함께 말씀으로 목장을 정리하며 마무리 했다 
시간은 새벽 2시쯤.. 함께 가주신 초원님이 이렇게 고마운 날이 없다. 

27절부터 29절까지를 보는데 이게 죄다 그 목자 이야기로 보인다.
살려놨더니 산당에가서 제사 지낸다. 목장을 산당으로 만들어놨네.. 

어제 목장 탐방을 하면서 가장 남의 말 안듣는 사람은 “목사”라는 결론이다 
나도 “목사”네
듣기 싫고 내 생각이 맞고 넌 틀렸어 
‘나’라는 산당에 제사를 지낸다. 
나도 살려놨더니 이러고 있구나..
 
그래도 분노를 쏟으시더라도 다스린다고 하시고 흩어진 지방에서 모으신다고 하시고 심판하셔도 언약의 줄로 매신다고 하네
왠지 오늘 큐티 로 위로를 주시는 느낌..
나부터 살려놓으신 은혜를 다시 생각하자. 

큐티좋다!

적용 : 어제 탐방한 목자님의 문자에 답장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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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9 01: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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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5856656</link>
         <description><![CDATA[에스겔20:27-39, 

본문) 에스겔20:27-39, 결코 이루지 못하리라.(20.10.09)

묵상) 
  이스라엘 백성들이 산당을 찾아 헤매여 '바마'라는 이름까지 생겼다고 하십니다. 유다백성의 허탄하고 그릇된 열성은 제게 자기연민으로 나타났습니다. 일전의 사역들을 실패했다는 자기연민이 자주 올라옵니다. 그러나 결코 자기연민을 없앨만한 성공의 그림은 제게 없음을 보았습니다. 자기연민 자체가 목적이 되어, 향방 없는 열성 그 자체로 허탄한 묵시를 제게 채우고 있었음을 보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갈피 못잡는 행동으로 우상을 섬기고, 자녀까지 화제로 삼는 일을 범하는데, 분별 없이 감정에 따라 했던 행위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회개가 되었습니다. 어제 TV프로에서 '자기 감정, 느낌이 나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한 내용을 잠시 보았습니다. 자신을 잃어버리신 시대에 필요한건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시작으로 방향을 정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유튜브에도 있는 내용이라 댓글을 보니 모두가 긍정적이었습니다. 저는 보면서 말씀의 해석을 우선으로 하지 않아서, 경험하고 느낀대로 해석 했던 시간들을 뒤돌아보며 적잖히 충격을 받았습니다. 
 광야에 이르러서 대면하시고 심판하신다고 하시는데, 향방없는 노력을 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향방조차 가늠할 수 없는 흙만 보이는 광야가 필요했듯이, 제게도 말씀만 붙들라고 최고의 환경으로 불러주셨음에 감사합니다. 
분노를 쏟으시고 반드시 다스리신다고 하시는데 너무나 감사합니다.  반역자는 다시는 이스라엘 땅에는 들어가지 못하게 하신다고 하시는데 일전의 라이즈업 사역에서의 연민의 기억들은 뒤로보내고 옥중광채의 빛을 받고자 말씀에 집중하겠습니다. 

적용) 
-오늘 아버지 생신이신데 집에서 같이 식사하려 붙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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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9 02: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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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5890668</link>
         <description><![CDATA[20201009
에스겔 20:27-39

나는 종교 중독입니다. 개척교회만 다니다가 그 교회에 발을 들여 놓으니, 깔끔한 외장과 예쁜 인테리어가 내 눈에 보기에 높은 산과 무성한 나무 같아 보였습니다. 그렇게 그 교회에 등록을 하고 신앙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엄마를 통해 배운 조상들의 풍속을 따라 공예배에 빠짐없이 참석했습니다. 그러나 내 안에 종교 중독 성향의 발로로서 예배는 집에 가기 싫은 마음을 포장하고, 기복적인 마음으로 기대하는 제사로 변질되어갔고,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내 형편에 과하고 분에 넘치는 액수의 헌금들을 수차례 가져다 제물로 바쳤습니다. 

거기서 또 분향하고 전제물을 부어드리니 나 자신의 시간과 건강을 바쳐 수술을 해야 할 지경으로 과도한 사역과 여러 직분을 도맡아 섬겨 담임목사님 사모님으로부터 “우리 교회에서 제일 바쁜 사람은 조진영 선생님이다”라는 칭찬을 날마다 듣는 성도가 되었습니다. 이에서 더 나아가 사람을 우상 삼으니 교역자들의 생일과 명절에 분에 넘치도록 선물을 가져다 바쳐 가족을 내팽개치고 산 세월이 내가 믿음이 좋은 것인 줄 스스로 착각하고 살았습니다. 또 동생에게 교회 봉사를 종용하여 여기저기 끌고 다녀 아들을 화제로 삼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였으니 나 스스로를 우상으로 더렵혔다고 하십니다. 지금 돌이켜 보면, 목석같은 나 자신 우상, 종교 우상, 교역자 우상을 경배한 일에 불과했습니다. 가증한 것을 따라 행음한 목적은 기복신앙이었습니다. 

우리들 교회에 와서 과한 헌금을 금하시며, 개인 경제 관리에 철저하신 담임목사님의 가르침을 받으니 그동안 내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몰랐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능한 손과 편 팔로 분노를 쏟아 결국에는 그 교회에서 나오게 하사 다른 광야로 인도하여 나의 종교 중독을 서서히 벗겨가시는 심판을 행하셨습니다. 한참동안 내 죄를 보지 못하고 가증한 행음을 반복하니, 사랑의 하나님께서 나를 막대기 아래로 지나가게 하시고 언약의 줄로 매어 종교가 아니라 오직 참되고 진실한 생명이신 하나님께로 인도하셨습니다. 심판이 사랑이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니 내 안에 여전히 반역하는 자와 하나님을 반역하는 마음이 있으면 하나님의 땅에 들이지 않겠다고 하십니다. 다시는 나의 예물과 우상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지 않도록 상식이 통하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게 공동체에 묻고 또 물으며 가겠습니다. 

적용: 사고 싶은 운동화를 카드로 구매하지 않고 현금 여유가 생길 때까지 참고 기다리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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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9 03:0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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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0.09 금요일(한글날)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5895545</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20:27-39 결코 이루지 못하리라 <br>Q.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는 내 곁의 사람을 인내하며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까? 내가 지금 어떤 우상을 경배하고 있기네 하나님이 묻기를 용납하지 않으십니까?(31절)<br><br> 아버지 교회를 정리하고 우리들교회 와서 공동체 사람들과 어울리고 잘 정착하면서 제 주변에는 믿는 사람들로만 채워져 있었다. <br>자연스럽게? 아니 내 의도적으로 친구들과 연락을 끊고 만나기를 거부했다. 그러면서 친구들은 서운하다고 말하지만 나는 자기 우상과 자존심에 쩔어서 전혀 듣지 않았다. <br>가끔씩 전도축제나 교회 행사가 있을 때쯤이면 교회 좀 나오라고 연락하는게 전부였다. <br>그 중 가장 친한 친구가 너가 다니는 교회는 내 교회 처럼 느껴지지 않는다는 말을 했지만 그 당시에 나는 여전히 교만하여 너가 아직 삶이 더 힘들어서 그래 하면서 연락을 안하게 되었다. 오늘 말씀 중에 영적인 눈이 가려져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저 불쌍하다고 했는데 친구들이 불쌍하다고 생각했지 애통하거나 그들을 위해 기도하지 읺았던 나의 악함이 또 있었다. <br>인내 할 줄 알아야 하지만 내 뜻대로 안 되니 포기하고 마는 나의 인내함 없는 모습이 부끄럽다.<br>여전히 자존감 보다는 자존심이 강하여서 미안하다 하면서 친구들의 사운한 말을 듣기가 두려워 연락 하기를 주저하고 있다. 인간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구원의 관점으로 생각하도록 하겠다.<br><br>- 자존심을 버리고 연락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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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9 03: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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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9일 에스겔 20:27-39</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6050161</link>
         <description><![CDATA[<div>전원일기 산당</div><div>   </div><div>29절 이에 내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다니는 산당이 무엇이냐 하였노라(그것을 오늘날 까지 바마라 일컫느니라)</div><div>   </div><div>우리 목장은 매일 목요일 저녁 8시에 목장 예배를 드립니다. 예배 준비를 마치고 남은 시간에 내가 주로 하는 일은 목장 시간을 기다리며 이리저리 tv를 돌려보는 것입니다. </div><div>   </div><div>어제도 tv를 이리저리 돌려보고 있는데 예전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했던 전원일기가 다시 방송되고 있었습니다. </div><div>   </div><div>나도 좋아하던 드라마라 목장 시작하기 전까지만 보자고 생각했었다. </div><div>그 날 드라마의 내용은 노총각 응삼이가 친구인 노마아빠의 소개로 돈 많고 능력 있는 부산 돌싱 아주머니와 선을 보게 되는데 이 일이 양촌리의 일대 사건이 된 것이다. </div><div>   </div><div>그런데 평소 응삼이를 좋게 보아온 쌍봉댁이 이 소식에 맘 아파하며 양촌리까지 떠날 생각을 하게 된다. </div><div>   </div><div>하지만 응삼이형은 우리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자신을 객관화하며 자기와 생각이 전혀 다른 그 좋은 조건의 돌심 아줌마에 요동치 않고 양촌리에 남아 쌍봉댁과 좋은 인연을 맺어 간다는 것이다. </div><div>   </div><div>드라마에 푹 뺘져 있으니 금방 목장 시간이 되었다. 드라마 다음 내용은 응삼이와 쌍봉댁이 결혼으로 골인 할 것인지에 대한 내용이었다. 드라마는 더 재미있어지고 있는데 다음 편 방송 시간이 목장 시간과 겹친다. </div><div>   </div><div>그러자 목원들에게 적당히 핑계를 대고 목장 모임을 한 30분 미룰까? 아니면 어쩌피 내 얼굴만 나오니 TV를 켜 놓고 목장을 할까? 라는 별의 별 생각이 들었다. </div><div>   </div><div>오늘 말씀에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해 주셨는데 곧 그들이 본인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그 땅의 산당에서 우상을 섬겼다고 한다. </div><div>   </div><div>집이 망하고 살 소망이 끊어진 나를 주님이 우리들 교회와 목장으로 이끌어 주셔서 살아나는 은혜를 주셨다. 그런데 좀 편안해지고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내가 좋아하는 TV 산당을 찾아 나에게 맡겨주신 목장을 소홀히 하는 마음이 생긴다.</div><div>   </div><div>내가 하나님은 욕되게 하고 분노하게 하시는 것이 대단한 죄가 아니라 이렇게 예배를 소홀히 하고 내가 좋아하는 TV산당에 머무르려고 하는 것임이 깨달아져 회개가 된다. </div><div>   </div><div>적용) 목장을 하기 전에 TV를 보지 않겠습니다.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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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9 06: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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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성근                                                                                                                 32절 너희가 스스로 이르기를 우리가 이방인 곧 여러 나라 족속 같이 되어서 목석을 경배하리라 하거니와 너희 마음에 품은 것을 결코 이루지 못하리라하나님은 적극적으로 악을 행하는 자들이 그 마음의 죄를 결코 이루지 못하게 하십니다. 성도는 이 약속을 믿고 끝까지 구원을 위해 견뎌야 합니다. 내 안에 적극적으로 악을 행하지 않기 위해 해야 될 것이 무엇인가? 오늘 가나안 땅에 정착해서 여전히 우상숭배하는 이스라엘 3세대를 향하여 주님이 조상의 풍속을 따르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의 모습을 말씀안에서 공동체안에서 날마다 잘 보고 가야 겠다고 생각이 됩니다. 나의 믿음없음을 인정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나의 연약하고 믿음이 없는 모습에 대해 책망을 받을때마다 옳소이다하고 인정하겠습니다.         적용) 이방 우상을 섬기지 않기 위해 나의 잘못을 지적 당할 때 말하지 않고 올소이다 하고 가겠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61946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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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9 08: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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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09_결코 이루지 못하리라 (겔20:27-39)</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6246154</link>
         <description><![CDATA[<div>[28 내가 내 손을 들어 그들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그들을 인도하여 들였더니 그들이 모든 높은 산과 모든 무성한 나무를 보고 거기에서 제사를 드리고 분노하게 하는 제물을 올리며 거기서 또 분향하고 전제물을 부어 드린지라 29 이에 내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다니는 산당이 무엇이냐 하였노라(그것을 오늘날까지 바마라 일컫느니라)]<br><br>어려서 헌금과 십일조를 당연하다는 듯 드려야 했습니다. 새뱃돈을 받아도 드리고, 용돈을 받아도 드렸습니다. 하지만, 어린 마음에 내 것을 드리기만 하고 하나님께 받는 게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br>그래서 종종 달리 돈 쓸 데가 생기면 헌금을 삥땅치고, 일부러 십일조를 드리지 않고 오락실, 노래방, 게임방에 가며 하나님을 "분노하게 하는 제물을 부어 드리고" 산당을 세웠습니다.<br><br>그때부터 교만과 생색으로 교회에 붙어 있어도 원하는 걸 얻기 위해. 혹은 얻어 지지 않아서 기복적인 제물을 바첬던 것을 회개합니다.<br><br># 요즘 핑계 삼아 드리지 않던 시간의 십일조를 지키겠습니다. 무엇보다 우선으로 큐티하며 오늘 주신 말씀을 묵상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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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9 09:3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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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 결코 이루지 못하리라 / 겔20:27-39</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6248236</link>
         <description><![CDATA[<div>32절 너희가 스스로 이르기를 우리가 이방인 곧 여러 나라 족속 같이 되어서 목석을 경배하리라 하거니와 너희 마음에 품은 것을 결코 이루지 못하리라</div><div><br></div><div>늘 평범한 환경에서 평범한 수준으로 살아보는 게 일생의 기도제목이었는데, 이게 오늘 ‘스스로 여러나라 족속같이 되어서 목석을 경배하리라’ 하는 것과 같다고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div><div><br></div><div>오늘까지 하나님이 인도하셨는데 하나님 말고 다른데 눈을 팔고 있으니 ‘네가 다니는 산당이 무엇이냐’ 물으십니다. 잠언30장의 '다오 다오 하는 거머리'처럼 족하다 못하고 뭘 그리 허전해했나 싶기도 합니다. '하나님만으로 족합니다' 말하면서 실제로는 하나님만 계시면 적잖이 허전해하고 불편해했는데, 그간에는 굳이 드러내고 살지도 지적하는 사람도 없이 살아 모르고 있다가 우리들교회에 오고나서부터 말씀으로 계속 물으시는것 같습니다. ‘예수 십자가만 가지고는 부족하냐?’</div><div><br></div><div>‘나는 돈 우상이 없어’ 말은 해도 우상삼을 돈이 없었을 뿐이지 돈은 쥐어져있으면 짜릿합니다. ‘나는 자식 우상 없다’ 말해봐야 시간 문제인 거지, 나도 내 자식을 얼마든지 우상에게 화제로 갖다 바칠 사람인 것을 아닌척 한것 뿐입니다. 그런 저를 막대기 아래로 지나게 하시고 언약의 줄로 매셔서 말씀 보는 공동체로 인도해주셨습니다. 아닌척 하지만 결국 나만의 산당같이 스스로 세운 기복에 끼워 맞추는 믿음과 신앙을 사역하며 외치고, 전했던것 같습니다. </div><div><br></div><div>없이 살고 지질하게 살았을 뿐이지 그게 믿음을 좇아 선한 길을 걸으며 산건 아니었으니, 결국 내가 좇은 것도 기복이고 산에 세운 산당이었습니다.</div><div><br></div><div>그래서 내 마음에 품은 것을 이루어주지 않으신 모든 것이 축복임을 고백합니다. 내 마음의 원함보다 결국 더 크신 것은 하나님의 선하신 뜻입니다.</div><div><br></div><div>적용) 마음에 별 생각 품지 않고 사역이나 삶이나 가정이나, 주께서 시키시고 맡기신 역할과 책임에 'yes'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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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9 09:3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624823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6501487</link>
         <description><![CDATA[<div>10/9(금) 최신규</div><div><br></div><div>하나님은 단 한 번도 나를 포기한 적이 없으시다. 사랑하고, 또 사랑하니, 어제도 오늘도 말씀으로 나를 어르고 달래신다. 그래도 안 되니 매를 드셔서라도 나의 구원을 이루시려고 하신다. 그런데 나는 그러지 못했다. 처음 사역을 시작해서 청소년부 교육 전도사로 섬기게 되었다. 한 아이가 있었다.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아빠와 할머니와 형과 살았다. 집에서는 늘 형에게 맞았고, 밖에서는 늘 다른 아이들을 때리고 괴롭혔다. 유독 신경이 많이 쓰였고 많은 시간을 그 아이와 함께 보냈다. 늦은 시간에 힘들다고 전화가 오면 나가서 만나기도 했다. 그런 날이 많아지다보니 나는 부담을 느꼈다. 하나님은 단 한 번도 나를 포기한 적이 없으신데, 나는 그 아이를 포기했다. 내 시간을 뺏긴다고, 돈이 많이 든다고, 인간적인 생각으로 그 아이를 밀어냈다. 그 아이에게 관심을 갖고 그 아이의 영혼 구원을 위해 포기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이기적으로 돈과 시간을 사람보다 우선시했던 내 모습이 참으로 악하다고 생각했다.</div><div><br></div><div>(적용) 그때 그 아이, ‘박영태’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아버지 때문에 힘들어서 저에게 전화를 했던 ‘유영상’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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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9 12:4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650148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lyjvisio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6593540</link>
         <description><![CDATA[<div>풍요와 가난을 통해 물질 훈련을 잘 받았다라고 생각 하였는데... <br>여전히 세상 기치관을 따라 물질 우상에 사로잡혀 있음을 회개합니다.<br>우리들교회 온지 2년이 되는 시점에서 전세도 재계약 시점을 맞았습니다. <br>구해줘 홈즈라는 방송에서 좋은 집들을 보자 아내와 저는 목장도 편하게 하고 바베큐 파티도 할 수 있는 정원이 딸린 전원 주택을 찾게 되었습니다.<br>목사가 나서서 할 순 없으니, 최대한 저는 검소한 척, 청빈 한 척을 하면서, 아내가 큰 집을 결정하도록 선택권을 넘겼습니다.  <br>제 어머니 명의로 된 집을 가지라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집은 전세 놓으면 되니 이방의 여러 족속들이 하듯이 더 크고 좋은 집에 빠졌습니다.  <br>그렇게 가증히 행한 일로 예상 밖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br>전원주택을 얻는데 예상 외로 큰 돈이 벌어가자 아내는 장인어른을 설득한 것입니다. <br>그래서 두 집을 합쳐서 큰 집으로 이사가자고 하는 사태까지 발생 하였습니다. <br>장인, 장모님과 집을 보러 다니면서 작은것에서부터, 큰 것에 이르기까지 너무 싸우고 의견이 충돌 되는 것을 보면서 식은 땀이 쭐쭐 흘렀습니다. <br>물질우상과 큰 집을 갖고 싶은 가증한 마음으로 아내를 선동하여 사태가 이렇게까지 이르렀습니다. <br>이방 나라와 같이 너희 마음에 품은 것을 결코 이루지 못하리라 하셨는데 집 욕심을 내려놓겠습니다. <br>적용 : 전세 연장하고 그냥 산다고 하겠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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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9 13:1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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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6655851</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20:27-39 </div><div>   </div><div>한국에서 처음 사역을 시작한 영어예배에서 한 국제사역과 다문화 사역, 신학교에서 국제 신학 사역, 지하실에서 저와 제 가족을 합쳐 6명이서 시작한 외국인 영어예배, 그 예배에서 두 명의 외국인에게 목이 터져라 설교하고 기도하고, 영어 주일학교 사역과 개척 교회. </div><div>   </div><div>사역 할 때 마다 ‘나는 여기서 왜 이런 것들을 하고 있나’ 라는 생각에 잠겼습니다. 돌아보면 정말 사람에게 인정받을 것이 하나도 없고 전혀 성공적이지 않습니다. 외국인 영어예배는 40명까지 모이게 되었지만 코로나라서 지금은 남은 멤버도 없고 개척교회에 아이들과 성도는 동네 교회로 가게 되고 정말 열매 없어 보이는 사역을 하나님께서는 왜 시켰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div><div>   </div><div>정말 그 동안 제 뜻과 계획은 '결코 이루지 못하리라' 였습니다. 미국으로 가지도 못 했고 원하던 미국에서의 직장도 갖지도 못 했습니다. 오늘 누구보다도 저를 잘 아시는 주님은 제 인생에 ‘내가 여호와 인줄 알라! 라고 말씀하시며, 늘 그렇듯이 제 인생 최고를 쉬지 않고 준비하시고 계십니다. </div><div>   </div><div>적용) QT 기도회 댓글 평소보다 더 많이 올리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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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9 13:3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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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 20:27-39</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6743367</link>
         <description><![CDATA[<div>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이 조상들의 풍속을 따라 그들 자신을 더럽혔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을 믿는 이스라엘 족속이 우상들로 말미암아 자신을 더럽혀서 하나님이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지 않겠다고 하신다. 이 말씀이 꼭 우리 본가에 대하여 하시는 말씀 같다. 이름 있는 교회에 오래 다녔고 직분도 있었고 봉사도 했지만 구원에 관심이 없었고 죄의 고백이 없었고 가족의 성공과 행복에만 관심이 있었다. 나와 동생은 부모님께 순종만 했었고 부모님은 나와 동생을 통제했었다. 화목하고 문제 없는 가정 같아 보였지만 자유와 열정과 창의성이 없는 가정이었다. </div><div><br></div><div>오늘 새벽 설교를 통하여 처음으로 본가의 죄, 부모님의 연약함을 나누었는데 부모님이 많이 놀라셨을 것이다. 언짢아 하실 수 있겠지만하나님이 분노하시는 우리 집안의 죄가 이제는 제하여 버려지길 원한다. 앞으로 부모님의 반응에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침착하게 다가가겠다. 부모님에게 우리 부부가 사건 가운데 어떻게 큐티말씀으로 회개하며 인도함 받는지 나누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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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9 13:5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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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결코 이루지 못하리라
에스겔 20: 27-39</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6889804</link>
         <description><![CDATA[<div><br>반역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해 주셨지만, 그들은 약속의 땅에서도 산당 제사를 드리고 우상을 섬기며, 자녀와 자신을 우상에게 드리며 더럽혔다. 그런 이스라엘 백성을 능한 손과 편 팔로 분노를 쏟아 다스려주시지만 결국 심판을 통해 회복시켜주신다.<br><br>내가 원하는 이전의 건강과 체력만 있었다면, 빠른 손과발로 산당을 찾아가고 적극적으로 우상을 통해 내가 원하고자 하는 것을 쌓았을 텐데 .. 심판의 사건이 있었지만 뿌리깊은 교만은 여전하기에 무기력의 옥문에 갇혀 있게 하시는 것 같다. 밖에서 활동 할 때는크게 나타나지 않는데, 집에서 혼자 있을 때에는 내 머릿속 생각과 의지와는 다르게 그냥 시간이 흘러가는 것을 지켜보게 된다. 그런 내 자신을 마주할 때면 참 괴롭다. 이런 증상이 처음이 아니라 본격적으로 사역을 하면서 부터 나타난 것 같다. 그때는 사역이 힘들어서 그런 줄 알았는데, 내 열심을 내어 많은 것들을 하다보니 정작 내 자신을 돌봐야 할 때에 하지 못 하고 지나쳤고, 그것이 쌓이다 보니 내 자신이 스스로를 방치하는지경에 이른 것 같다. 그러니 시간이 주어져도 관리할 줄 모르고 소중한 시간들을 아무 의미없이 쏟아버려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을 결코 이루지 못하게 되었다.<br><br>항상 괜찮지 않은, 아픈 내 자신을 스스로 괜찮다고 위로하고 과도한 칭찬으로 조금만 더 열심히 하면 된다고 말했지만 이제는 말씀으로 내 자신을 돌보고, 언약의 줄에 묶여 병원에도 가보려고 한다.<br><br>[적용] 스스로 판단하고 생각하지 않고 (영적, 육적) 전문가의 지도와 처방을 따라 내 자신을 돌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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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9 14: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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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09 에스겔 20장</title>
         <author>Wooridletee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6918006</link>
         <description><![CDATA[<div><br>마음에 품은것을 이루지 못하리라<br><br>딸의 중학교 진학에 대해 고민하며 어떤 교육환경이 최선일까를 생각해서 기독교대안학교에 목회자전형으로 지원했습니다. 2번 떨어지고, 집 근처에 있는 학교에 마지막으로 지원을 하고 면접을 보았습니다. 모든 과정을 끝내고, 이제 결과만을 기다리는 때를 보내며 붙회떨감하자는 마음이 있지만, 마음에 품은것을 이루지 못하리라는 말씀을 보게 하시니 어떤 응답일지 마음이 요동하게 됩니다. 내 마음에 품은것이 무엇이었을까? 기독교대안학교라는 환경이 아이를 세상으로부터 보호해줄거라는 바램이었을까, 자녀와 미디어 문제로 싸우지 않아도 될 환경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주는 곳을 보내는 것이 편해서 그것을 바랬던 것일까? 예전엔 선교지에서도 잘 자라면 된다는 마음으로 생각이었는데, 분당에 살며 이곳에 젖어드는 삶을 사니 학군을 따지며, 더 좋은 교육환경이 최고인양 생각하는 마음을 품고 있지는 않았을가. 말씀을 보고 나누는 공동체에 잘 붙어가면 어떤 교육환경보다 최고라는 것을 믿지 못했던 것은 아닌가. <br>어떤 것이든 내 마음의 품은 것이 이루어지지 않을것이라는 말씀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하나님의 뜻이라면 아멘으로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다. <br><br>적용) 딸과의 큐티를 최고의 교육으로 여기며, 함께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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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9 14: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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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6939579</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10월 9일 금요일 한글날</div><div>결코 이루지 못하리라 </div><div>에스겔 20:27-39</div><div><br></div><div>Q. 하나님이 용납하지 않으리라 하시는데 끊지 못하는 죄와 중독음 무엇인가?                  </div><div><br></div><div>M. 내가 어느샌가 이후로 아침마다 말씀보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10분정도 요약되어 올라오는 사랑과 전쟁의 영상을 보게 된다. 이따금씩 보게 되면 와,... 이렇게 시간이 흘러? 생각이 들 때까지 본다.  그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고 생각하는데 그러지 않는 나를 바라보며, 하나님이 오늘 말씀으로 내가 깨닫기를 원하시는 것 같다. 그래서 내가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을 보면 다른 많은 세상에 속해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 자신이 조급함이 들 때가 많다. 그러다보니 또 내 자신을 더럽히는 행위를 내가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인스타그램의 활동시간도 다른 때보다 더 많아진 요즈음이다. </div><div>그러므로 내게 오늘 말씀은 SNS를 제동할 말씀으로 다가오게 된다. </div><div><br></div><div>A. 오전시간(6-12시)에 인스타 그램을 들어가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페이스북은 앱을 제거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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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9 14: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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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7986838</link>
         <description><![CDATA[<div><br>나도 싫은 내 모습을 직면하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이미 구원은 따논 당상이라면서 내 맘대로 살아왔습니다. 내 모습, 내 죄는 보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의 죄만 정죄했습니다. 그러다 구속사의 말씀을 들으니 그제서야 저의 길이 얼마나 악했는지, 또 스스로 더럽힌 모든 행위가 기억나고 이미 행한 모든 악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정말 답이 없는 문제아고 구원이 얼마나 필요한 사람인지를 절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br><br>방금전 목사님 꿈을 꾸었습니다. 사역자 모임이었는데 어떤 한 여자 청년이 와서 떡하니 목사님 옆 자리에 앉는 것입니다. 저희들은 당황했고 누구냐 무슨 일이냐 여긴 들어오시면 안된다고 하려던 참에 목사님은 그 청년에게 이야기가 하고 싶으냐, 자리에 앉아 있어도 된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정말 편견이 없고 구원 때문이라면 그 어떤 일도 안되는 일은 없으신 모습이셨습니다. 그리고 순서가 되어 그 청년이 나눔을 하자 펑펑 우시는 목사님이셨습니다. <br><br>반면 저는 구원보다 옳고 그름을 따집니다. 하루종일 옳음만 추구하고 사는 것 같습니다. 옳게 사는 것에 에너지 100프로를 다 쏟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이 필요없는 의인이 되는 것이 제가 하루를 사는 목적인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에 악한 길과 더러운 행위대로 하지 아니하고 내 이름을 위하여 행한 후에야 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는데 20대는 악한 길로 행해서 구원이 간절했고 이제는 의로운 길로 행해서 구원이 간절합니다. 스스로 의롭게 살 수 있다는 것이 고등교만임을 깨닫습니다. <br><br>교만하니 다른 사람이 보이지 않습니다. 어디가 아픈지, 무엇이 필요한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눈물도 없고 옳고 그름으로 판단만 일삼습니다. 마음에 맹렬한 불이 남쪽부터 북쪽까지 꺼지지 않습니다. 제 주위의 모든 사람의 얼굴을 다 그슬러버립니다. 제가 하나님이 아닌데 하나님처럼 심판자가 되려는 모습입니다. <br><br>오늘은 목사님 꿈을 꾸고 마음이 먹먹합니다. 구체적인 적용보다 오늘은 제 마음을 가만히 돌아보며 묵상하고 있습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눈물이 메마르고 마음이 불에 타 황폐합니다. 점심에 먹을 우울증 약을 미리 먹었는데도 너무 우울합니다.  <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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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9 20: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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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토요일] 심판과 회복/ 에스겔20:40-49</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053215</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에스겔을 통해 심판과 회복의 말씀을 전해 주시는데도 불구하고, 유다백성들은 말씀을 말씀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의 죄로 인해 회피하려 합니다. 그래서 심판의 말씀을 전해주는 에스겔에게 비유를 말하는 자라며 조롱합니다.</div><div><br></div><div>나 또한 심판과 재앙 그리고 저주의 말씀을 회피하려고 한다. 성경말씀을 읽다가 재앙의 말씀이 나오면 , 내 죄를 생각하고 회개해야 하는데 일단 저렇게 되지 않으려면 ...이라는 생각부터 한다. </div><div><br></div><div>그리고 개인도, 나라도 뭐든 잘 되어야 좋은 것이다 라는 기복의 가치관이 있다보니, 잘 안되어 지는 모습만 보면 속이 꼬이게 된다. </div><div><br></div><div>현재 우리나라의 모습을 보면서도 이렇게 되면 안되는데.. 라는 생각이 있지만구원을 위한 안타까운 마음 보다, 나라가 잘 못되면 그 피해가 고스란히 내게도 임할 것이라는 두려움으로 안타깝고 혈기가 올라온다.</div><div><br></div><div>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가올 심판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어차피 맞을 매라면 먼저 맞는게 마음이 편하다 하셨으니 , (43절)악한 길에서 스스로 더럽힌 모든 행위를 기억하고, 이미 행했던 모든 악들을 철저히 회개의 자리로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div><div><br></div><div>[적용] 남편과 가족들의 나를 향한 비난의 소리를 ‘비유’가 아닌 액면 그대로 듣고, 변명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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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9 21:32: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053215</guid>
      </item>
      <item>
         <title>10/10 겔20:40-49</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137396</link>
         <description><![CDATA[<div>44.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의 악한 길과 더러운 행위대로 하지 아니하고 내 이름을 위하여 행한 후에야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br><br>하나님께서 내가 행한 악하고 더러운 행위대로 갚지 않으시고 사랑과 구원의 하나님이 그 성품대로 길이 참으시며 대해 주시니 그때서야 조금씩 하나님을 알게 되고 나를 알게 된다<br>어제는 전 직장 계열회사 사장으로 있던 후배가 퇴임한다는 짧은 인사의 글을 보내왔다<br>그동안 하나님의 은혜로 좋은 실적을 올리고 인정받아서 명예롭게 퇴직하게되어 감사하다는 내용이다. <br>그동안 수고했고, 이젠 제2의 인생, 더욱 의미있고 가치있는 시간되길 기도한다고 답했다<br>진심이었다. 그 후배가 직장에서 씌워준 모자와 옷을 빨리 벗고 구속사의 하나님을 만나고 잃어버린 자신을 찾기를 진심으로 축복했다. 이렇게 부러워하지 않고 축복해 줄 수 있는 나 자신에게 놀랐다. <br>후배의 글을 보며, 직장에서 주는 성취감과 명예, 누릴 수 있는 각종 유익에 취해 있었던 것, 그리고 직장을 떠나면서 이 모든 것을 잃는 것을 허전해 하던 내 모습이 보였다. <br>그런데 어느새 내가 변했는지, 지금 그 모든 것이 부질없다고 느껴진다. SG의 선배님들을 보아도 그렇지만, 수 십년 동안 손에 움켜진 모든 것을 내려놓고 그동안 기다려 주신 하나님께 돌아와 인격적으로 '야다'할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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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9 23:0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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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 겔 20:40-49</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17989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큐티말씀가운데 맹렬한 불꽃이 꺼지지 아니하고 남에서 북까지 모든 얼굴이 그슬릴지라라고 합니다. 나의 기복적인 가치관과 음란을 회개하기 보다 아내의 맹렬한 불꽃이 언제 꺼지지나 만을 기다려왔음을 고백합니다. 회개가 안되고 꺼지지만을 바란 것은 맹렬한 불꽃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고 아내의 성격탓, 예민한 탓, 가정배경탓이라는 나의 고정관념으로 비롯된것임을 깨닫습니다. 48절에 혈기 있는 모든 자는 나 여호와가 그 불을 일으킨 줄을 알리니...말씀하시는데 혈기 있는 저의 뒷통수를 꽝하고 때리는 것 같습니다. 의환아! 그 불이 아내탓이 아니라 나로부터 비롯된단다. 하나님의 음성이 나팔소리처럼 들립니다. 나의 문제인데 여전히 상대방을 탓하는 고질적인 병이 저에게 있습니다. 탓하고 회피하려는 저의 죄를 다시금 회개하고 아내의 불꽃을 하나님의 불꽃으로 받아들이고 저를 되돌아 보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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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9 23:5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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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도하여 들일 때에 겔20:40-49</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187578</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 앞에서 끊임없이 죄만 짓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시고 회복시켜 주실 것이라고 한다. 앞선 심판에 대한 말씀을 생각한다면 생각지도 못할 은혜였을 것이다.<br><br>쉼 없이 사역만 하다가 나의 연약함과 부족함이 많이 드러났고 사역할 수 없겠다는 판단이 서자 사역도 포기하고 세상으로 나가려고 했었다.<br><br>그때의 심정은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셨구나', '나를 사랑하지 않으시는구나'라는 생각 뿐이었다. 그런데 다 내가 자초한 일이라 인정이 되었지만 마음은 많이 힘들었다.<br><br>이제는 평신도로 살겠다고 생각을 하고 예전부터 동경해오던 우리들교회에서의 예배는 참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그곳에서 사역하는 사역자들이 참 부러웠다. 나는 들어갈 엄두도 못 낼 교회이기 때문이다.<br><br>그런데 우연히 사역자 공고가 난 것을 봤고 아무생각 없이 지원하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았다.<br><br>하나님 앞에 죄만 짓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시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신 것처럼 죄 많은 나를 우리들 공동체로 인도하여 들이신 것이다.<br><br>말씀이 들리니 '나는 정말 큰 사랑을 받는 사람'이라는 것이 느껴졌고 매 주 말씀은 숨어있는 나의 죄를 보게 해주었다. 사그라지던 사명은 점점 회복이 되었고 사역의 지경은 더 넓어졌다.<br><br>끝이라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나에게 주셨다.<br><br>어제 목장 하는데 문뜩 우리 부부가 많이 변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공동체에 붙어가고 말씀에 붙어가니 점점 이렇게 변하게 됨을 본다.<br><br>그러니 아내도 자녀들도 내가 뜯어고칠 필요가 없을것 같다. 우리 가정이 할 것은 끝까지 말씀에 붙어가는 것이다.<br><br>적용: 아내를 바꾸려고 했던 것을 사과하고 아내의 말을 잘 들어주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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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0 00: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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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 에스겔 20:40-49 [심판과 회복]</title>
         <author>johnsoo9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187943</link>
         <description><![CDATA[<div>너희의 길과 스스로 더럽힌 모든 행위를 기억하고 이미 행한 모든 악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미워하라고 하십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그 길에서 스스로를 더럽힌 행위와 악이 큼에도 자기애와 자기연민으로 스스로를 미워하지 못했습니다. 성품과 자기열심을 내며  거짓 화평에 안주하고 오직 내 마음의 평안만을 위하다가 가족들을 힘들게 했습니다.  제 자신만 챙기고 가족들을 돌보지 않으니 아내는 저에게 지 몸뚱아리만 드럽게 챙겨서 저렇게 통통하게 살이 올랐네 하고 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 최고의 감정은 회개라고 하시는데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저의 죄를 회개하고 스스로의 죄를 미워함으로 진실된 회개에 이르기를 소망합니다. 내가 내 악한 행위를 미워하고 돌이킴으로 내 안의 헤롯이 죽고 가족들에게 불쌍히 여김을 받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적용] 내 몸을 쳐 복종시켜서 가족을 위해 집안일로 수고하겠습니다. 식사량을 2/3로 줄이고 운동을 시작해서 체중감량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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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0 00:02: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18794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206099</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10 겔20:40-49<br><br>너희의 길과 스스로 더럽힌 모든 행위를 기억하고 이미 행한 모든 악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미워하리라.<br><br>스스로 미워한다는게 참 어려운 것 같다.<br>뭔가 사건이 오고, 고난이 있어야 나를 돌이켜보고 회개가 터져나오는 인생~<br><br>내가 너무 질기고 질겨서 스스로 돌이키기에 내가 너무 단단한 것 같다.<br>그래서 하나님께서 나를~~<br><br>또 꿈틀거리기 시작한다.<br>잘해야 한다는~ 물론 잘 해야지~<br>근데 이번에는 시기가 조금 빠르게 오네~<br><br>뭔가를 할 때 D-day가 가까이 오면 불안증, 염려로 잠을 못자고 머리가 아프고~ 내가 뭐를 다 할 것처럼 스스로를 학대?? 하는데~<br><br>이번에는 이 시기가 굉장히 빨리 오는 것 같네~<br>너무나 바라고 기대하던 일이라서 그런가?<br><br>내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내 힘이 빠지고, 하나님께서 우리들교회를 이렇게 인도하셔서 지금까지 왔던 것처럼 그냥 나는 그 영광의 자리에, 은혜의 자리에 서 있는 시간이면 좋겠는데~<br><br>사명과 일이라는게 한 끗 차이인 것 같.<br>스스로 나를 미워하지 않게, 하나님 앞에서 나의 힘을 다 빼고~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의 말씀이 오늘 나 스스로가 뼈저리게 느끼게 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br><br>적용)<br>목소리를 "미" 톤으로 낮추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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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0 00:26: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206099</guid>
      </item>
      <item>
         <title>10/10 심판과 회복: 하나님의 꿈 겔20:40-49</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206843</link>
         <description><![CDATA[<div>40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온 족속이 그 땅에 있어서 내 거룩한 산 곧 이스라엘의 높은 산에서 다 나를 섬기리니 거기에서 내가 그들을 기쁘게 받을지라 거기에서 너희 예물과 너희가 드리는 첫 열매와 너희 모든 성물을 요구하리라 </div><div><br></div><div>심판과 회복을 통한 여호와 하나님께서 꿈꾸시는 모습이 바로 이런게 아닌가 생각합니다.</div><div>이스라엘 온 족속이 여호와의 거룩한 산에서 다 나를 섬기리니~ 그들을 기쁘게 받을지라~</div><div><br></div><div>물론 이렇게 하나님께서 꿈꾸시는 이 모습은 53년 후에 이루어집니다. 나라는 없어지고 성전도 무너지고 오직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과 택한 백성들만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꿈과 비교해보면 참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div><div>그러나 이처럼 포로된 상황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모습은 자기죄를 깨닫고 회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나아와 죄를 고백하며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라는 것입니다. </div><div>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말씀이 들리지 않고 자신의 죄를 깨닫는 것이 참 힘이 든다는 것입니다. 여전히 어떠한 되었다함도 없이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인 내가 그래도 나는 괜찮은 사람이라고 죄가 별로 없다고 생각하는 말씀이 들리지 않는 모습 때문입니다.</div><div><br></div><div>저의 꿈 역시도  빨리 결혼해서 행복한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고르고 고르다가 이렇게까지 결혼이 안될줄은 상상하지 못하였습니다ㅠ 하지만 우리들교회에 와서 조금 깨닫는 것이,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닌 거룩이라는 말이 이제는 조금 무엇인지 알 것 같다는 것입니다. 우리들교회에서 저의 구원을 위해서 수고하는 성령의 형제들의 사랑을 받고 보니, 내가 얼마나 부족한 죄인이고 이런 나를 포기하지 않는 은혜를 알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이런게 바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거룩이자 행복이며 하나님께서 꿈시는 모습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div><div><br></div><div>적용: 오늘 만나는 사람 최소 1명에게 하나님의 꿈: 우리들교회 자랑을 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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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0 00:2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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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토) 심판과 회복 (에스겔 20:40-49)</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210719</link>
         <description><![CDATA[<div>42-43절.... 하나님은 하나님의 손을 들어 이스라엘 조상들과 맹세한 이스라엘 땅으로 인도할 때가 오는데 그 때 하나님이 여호와임을 알 것이라고 하십니다. 또한 거기서 스스로 더럽힌 행위를 기억하고 행한 모든 악으로 스스로 더럽힌 모든 행위를 미워할거라고 하십니다.<br><br>예전에는 하나님의 심판을 오해했습니다. 심판은 마치 내가 버림받았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서 보호와 축복이 아니면 난 하나님의 사람이 아닌가 하고 생각했던 젊은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늘 세상에서 이기고 이기며 승리하고 남들보다 잘 되어야 하는 것이 축복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구속사의 관점으로 말씀을 보고 가치관이 바뀌니까 하나님이 하신 심판은 회개하고 돌아오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마음임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심판 후 회복을 보게 하셨습니다. <br>그런데 오늘 말씀처럼 회복이 되면 나의 더럽던 행위를 기억하고 미워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여전히 제 마음에는 인정받고 성공하는 게 좋아보이는 게 있습니다. 이것을 미워해야 하는데 아버지도, 작은 아버지도 교회를 성공적으로 하셔서 쓰임받았는데 나는 왜 여전히 이 모양으로 있는가 라는 자괴감 같은 것이 가끔씩 올라옵니다. 특히 옆에서 아내가 가끔 "당신이 미국 유학 중에 신학을  안하고 원래대로 이공계로 전공을 했으면 지금쯤은 더 잘 나갔겠지?"라고 저를 시험하듯 물었을 때, "아니 지금이 더 좋아!"라고 말은 하지만 속으로는 지금 비슷한 연배의 친구 목사님들과 비교가 되어 아내의 말이 불편하게 느껴지는 게 있습니다. <br>오늘 말씀으로 다시 보니 그런 생각을 미워해야 하는데 아직 완전히 이스라엘 땅으로 복귀해서 하나님이 나의 여호와심을 고백하지 못하고 있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저의 그러한 더러운 비교의식의 세상 가치관을 계속 미워하고 버려야 할 거 같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내 안의 아직도 버려야 할 것들을 보고 계심을 깨닫게 됩니다.<br><br>적용) 1. 아내의 가끔 내뱉는 어떤 소리에도 요동하지 않겠습니다.<br>2. 내 안의 성공신화를 큐티 말씀으로 미워하고 버리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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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0 00:3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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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스겔 20:40-49 &quot;거룩한 산, 높은 산 우리들교회&quot;</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224273</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께서 인도하여 나오게 할 때, 스스로 더럽힌 모든 행위를 기억하고 이미 행한 모든 악으로 스스로를 미워한다고 합니다. 그들은 거룩한 산, 높은 산에서 하나님을 섬길 것입니다.</div><div>  </div><div>[묵상]</div><div>대학교 때 함께 죄를 짓고 놀았던 친구가 </div><div>사역을 내려놓고 평신도가 되었기에</div><div>예전에 몇 번 우리교회에 데려온 적이 있다. </div><div>  </div><div>내 간절한 부탁으로 한 번.</div><div>내가 그 모든 죄를 오픈하고 전도사가 되어 한 번,</div><div>그렇게 두 번 나왔다. </div><div>  </div><div>그 친구는 우리들교회가 좋은 건 알겠는데 </div><div>교회에 나오면 자신이 기억하고 싶지 않은</div><div>더러운 행위와 모든 악한 죄들이 생각나고</div><div>그 모든 것들을 오픈해야 할 것만 같아서 </div><div>괴로워서 못 가겠다고 했다.</div><div>그리고 그 친구는 엄마가 섬기는 교회에 </div><div>편안히 평신도로 다니고 있다.</div><div>  </div><div>확실히 우리들교회가 거룩한 산, 높은 산이다.</div><div>  </div><div>지하 깊숙이 있던 나 역시 </div><div>거룩한 산, 높은 산 우리들교회에 </div><div>오르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div><div>어둠에서 빛으로 나와</div><div>스스로 더럽힌 행위를 보게 되며</div><div>몰랐던 악한 모습을 보니 괴롭고,</div><div>또 수준이 높은 산에 오르니 힘들었다.</div><div>  </div><div>그래서 </div><div>친구의 마음이 어떤 마음이지 안다.</div><div>교회는 너무 좋은데 </div><div>거룩한 산, 높은 산에 있다 보니 </div><div>오르기도 전에 포기해버린 것이다.</div><div>그리고 가기편한 곳으로 택하였다.</div><div> </div><div>진짜 안타깝다. </div><div>거룩한 산, 높은 산 우리들교회에서 </div><div>누리는 자유와 기쁨이 얼마나 큰데… </div><div>그렇기 때문에 그 친구를 포기하지 않는다.</div><div>지금은 비록 장사가 잘되어 잘 살고 있지만</div><div>언젠가는 망하…</div><div>노노 퉤퉤퉤 그런일이 일어나기 전에 </div><div>사명감으로 꼭 전도해야징...</div><div>  </div><div>[적용]</div><div>아내가 집에 없거나 일찍 안방에 들어가 잘 때 컴퓨터 방문을 닫고 야구동영상이 보고 싶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나오게 하시기 전에 스스로 방문을 열어 두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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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0 00:5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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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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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쌍히 여겨주시어  </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259812</link>
         <description><![CDATA[몇일 전에 아내와 담임목사님이 해주신 결혼식 주례를 다시 보았다.
그날 이사야 60장을 다 읽어주셨다 
주례 본문은 또 계시록 새하늘과 새땅이었는데  
이사야 60장 말씀이었는데 참.. 부끄러운것이 나는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만 기억하였는데 

60장 10절에 "내가 노하여 너를 쳤으나 이제는 나의 은헤로 너를 불쌍히 여겼은즉”
을 읽어주시며 목사님도 아내도 저도 같이 눈물을 흘렸었다 

아내와 주례를 다시 듣는데 계속 눈물이 흘렀다. 
그 말씀 그대로 우리 가정을 인도해주셨다는 것이 인정이 된다. 

까칠한 나와 만만치 않은 아내를 
거룩한 산 이스라엘의 높은 산으로 올려주신것도 
인도하여 나오게 하시고 다시 모으신것도 
또 서로가 스스로 더럽히고 행한 악을 기억하게 하시는 것도 스스로 미워하는 것도 
내가 여호와인줄 너희가 스스로 알게 하리라의 말씀을 인도해주셨다. 

오늘 하루도 이 불쌍히 여기는 마음 내 죄 때문에 스스로 미워하는 마음으로 살아야겠다. 

적용) 오늘도 내가 까칠한 사람임을 알고 먼저 회개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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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0 01:47: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25981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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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276429</link>
         <description><![CDATA[<div>10.10 에스겔 20:40-49 '심판과 회복'</div><div><br></div><div>(묵상)</div><div>너희의 길과 스스로 더립힌 모든 행위를 기억하고 이미 행한 모든 악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미워하리라,고 하신다.</div><div><br></div><div>죄를 짓고 후회를 한다.</div><div>혈기를 내고 후회를 한다.</div><div>불순종 하고 후회를 한다.</div><div><br></div><div>회개를 해야 하는데 후회만 하는것 같다.</div><div><br></div><div>참된 회개와 회복은 하나님이 친히 찾아와 스스로를 계시해 주실때에만 가능하다고 하신다.</div><div><br></div><div>아...내안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니까...말씀이 내안에 없으니까 참된 회개가 되지 않는구나.</div><div><br></div><div>말씀대로 살기가 힘들지만 스스로 자책만 하지 말고, 후회만 하지 말고, 더 말씀으로 내 죄를 보고 회개를 해야 겠다.</div><div><br></div><div>요즘 들어 짜증과 혈기가 많아 진것 같다.</div><div>아이들이 다 잠에 들고, 밤 10시가 넘어 30분정도 조깅을 하고 오는 시간이 너무 좋다.</div><div>거리의 사람들도 없고, 달빛아래 조용히 생각을 정리하며 뛰고, 걷는 시간이 좋다.(집에서 아이들에게 시달리지 않아서 좋은것도 있다;;;)</div><div><br></div><div>아무것도 하지 않고 조용히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이 없는것 같다.</div><div>계속 휴대폰으로 무엇인가를 찾고, 보면서 하루종일 정보를 습득만 하는것 같다.</div><div>눈이 쉬지를 못 한다</div><div><br></div><div>큐티노트를 쓰는 이 시간이 점점 소중해 진다.</div><div><br></div><div>(적용)</div><div>-아이들 앞에서 휴대폰 보지 않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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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0 02:1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276429</guid>
      </item>
      <item>
         <title>열심보다 회개</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279616</link>
         <description><![CDATA[<div>묻기를 용납하지 않으시던 하나님이 드디어 이스라엘의 섬김을 기쁘게 받으신다. (40절) 일하기 전에 먼저 해야 할 것이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다. 지금 내가 열심을 내고 있는 그 일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지(40절), 내 삶이 하나님의 거룩함을 드러내고(41절) 하나님께 향기가 되는지 먼저 돌아보라 하시는 것 같다.(40절) </div><div><br></div><div>그런데 나는 반대로 일을 먼저 시작하고 그 다음에 사람들이 그 일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살핀다. 하나님께 일하는 것인데, 하나님이 그 일을 기쁘게 받으시는지는 제일 마지막이 될 때가 많다.(40절) 내 삶이 하나님께 향기가 되고, 하나님의 거룩함을 드러내고, 나의 섬김이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것, 생각만 해도 가슴 설레는 일이고 대학교 때 회심한 이후 그렇게 살고 싶었다. 그런데 돌이켜 보면 그런 나의 기대와 달리 일만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할 때가 많다. 약속을 의지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 보다, 내 열심과 노력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더 쉽다고 생각한 것 같다.</div><div><br></div><div>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내 삶이 향기가 되고 거룩함을 드러내는 것 중 어느 것 하나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내 악한 길과 행위를 기억하고 미워하게 되는 것 조차도 말이다.(43절) 이 모든 것이 언약과 막대기로 이스라엘을 포기하지 않으셨던 하나님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div><div><br></div><div>그러므로 일보다는, 날마다 언약 위에 서서 내 악한 길과 행위를 기억하고 그것들이 미워지는 것이 먼저다. 그렇게 일보다 언약위에 먼저 섣을때, 나와는 먼 이야기처럼 느껴지지만 내가 하고 있는 작은 일들이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평범하고 반복되는 일상들이 하나님께 향기가 됐으면 좋겠다.</div><div><br></div><div>적용) 하나님이 기뻐하시는지 묻지 않고 일로 직진했던 것들을 기억하고 적어보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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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0 02:19: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27961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313432</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10</div><div>에스겔 20:40-49 </div><div>   </div><div>모태신앙이지만 예수님의 죽음은 믿어져도 부활은 잘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사울처럼 하나님께 버림받은 목사와 가정’이라는 자타의 평가에 갇혀 영적인 고통이 떠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영적인 부활이라는 것은 요원한 일이었고, 이대로 평생 버림받은 목회자 가정으로 영적인 주홍글씨를 새기고 살아갈 것이라는 생각에 어디가서 가족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두렵고 수치스러웠습니다. 오히려 세상에서보다 교회 안에서 가족사를 이야기하는 것이 더 고통스러웠습니다. 세상도 아니고 하나님께 버림받은 가족이라니 이것은 말그대로 천벌, 천형이었습니다. </div><div>   </div><div>신대원에 입학하고, 인턴 전도사 사역을 시작했을 때, 난생 처음으로 가장 행복한 6개월여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클라우드 나인’이라는 영어의 표현처럼 9층에 달하는 천상의 구름 위를 떠다니는 기분이었습니다. 자원하여 부교역자들의 구두를 다 닦아 드리고, 매일 밤 11시에 퇴근을 하고, 여름 휴가도 반납하고 사역하는 것이 하나도 힘들지 않았고, 오히려 매우 영광스럽고 행복했습니다. 그때 나는 비로소 영적인 회복과 부활이 조금씩 믿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신학의 길을 대놓고 반대하던 가족들도 은근히 자랑스러워 하면서 물심양면으로 신학교와 사역을 하는 나를 뒷바라지 해주었습니다. 엄마의 말에 의하면 아빠도 밖에 나가서 제가 신학을 하는 사역자라는 사실을 자랑하고 다녔다고 하십니다. </div><div>   </div><div>이전에는 나 혼자 하나님을 짝사랑하고 하나님이 내 마음과 헌신을 받아주지 않으신다는 서운함에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인턴전도사 시절에는 하나님께서 나를 높은 산같은 교회에서 섬기게 하시고, 나와 내 예물과 첫 열매와 모든 성물을 기쁘게 받아주시고, 나를 그리스도의 향기로 여겨주시는 시기였습니다. 동네의 작은 교회였지만 나에게는 여러 나라의 목전에서 나를 통해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시는 영광의 성소였습니다. </div><div>   </div><div>회복을 경험하고 나니, 내가 이미 행한 모든 악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미워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신대원에 가서 가장 후회를 많이 한 부분은, 내가 더 일찍, 더 어린 나이에, 더 순결한 모습으로 신학을 시작하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나이 어린 친구들이 일찍이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 주의 일에 순종하는 모습을 보니 32살의 나이에 세상 연락을 다 즐기고, 내게 주신 많은 보화를 스스로 더러운 돼지에게 내어주고 빈털터리가 되어 염치불구하고 신대원에 입학한 내 모습이 너무나도 부끄러웠습니다. 동시에 푸르른 청년의 때부터 자기를 주님께 바친 친구들이 부럽기도하고 존경스럽기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악한 길과 더러운 행위대로 심판하셨다면 이미 영육간에 죽었을 사람인데,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언약대로 심판 중에도 회복을 명하여 주시니 그제서야 비로소 하나님이 여호와인 줄 알게 되었습니다. </div><div>   </div><div>감당할 수 없는 은혜를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모태에서부터 말씀을 받은 남쪽의 숲인 내 안에 여전한 불순종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자존적인 교만이 다시 올라와 동료 사역자들을 무시하고 혈기가 충천하니, 사탄의 궤계에 말려들어간 줄도 모르고 사역자실의 모든 얼굴이 내 혈기의 불에 그슬릴 정도로 분노를 폭발시켰습니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내 안의 여전한 악을 보고 일으키신 불이었습니다. 그것이 꺼지지 않고 오히려 사울처럼 살기가 등등하여 사역자실의 모든 푸른 나무와 마른 나무같은 동역자들을 없애버리고, 맹렬한 불꽃이 꺼질 기색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div><div>   </div><div>결국 담임목사님실에 불려가 ‘선임 사역자들에게 예의를 갖추라’는 단 한마디의 비유를 듣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오늘 말씀에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담임목사님을 통해서 주신 계시와 비유의 말씀을 감당하기 싫었던 차에 이런 저런 일들이 겹치니 이 모든 것을 핑계 삼아 사역지를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배은망덕도 유분수지, 여전히 죄로 똘똘 뭉친 나를 새로운 사역지로 인도해주셨던 것을 생각하니, 매일 반복되는 에스겔 말씀과 지겹도록 반복되는 이스라엘의 타락-심판-회복의 사이클이 내 이야기인 것이 인정이되고 회개가 됩니다. 반복해서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고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div><div>   </div><div>적용: 오늘 하루 가족에게 혈기내지 않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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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0 03:1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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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10 토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319158</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20:40-49 <br>기억하라 Dm 미워하라 SNS<br><br>Q. 과거의 죄악을 숨김 없이 인정하고 회개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친히 나를 찾아와 주신 사건은 무엇입니까?(43-44절)<br>스스로 더럽힌 모든 행위를 기억하고 이미 행한 모든 악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미워하리라 아멘<br><br>몇 달 전 새벽에 저도 모르게 눈이 떠졌습니다. <br>그 순간 아내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br>아내의 한 손에는 제 핸드폰이 그리고 아내의 눈에서는 분노가 보였습니다. <br>인스타그램 DM을 보더니 이거 뭐냐? 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br>저는 뭔지 알고 있었고 아.. 이제 끝났다 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별거 아니야 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 혼자 다시 자버렸습니다. <br>인스타 디엠 내용에는 친구와 여자들 사진을 주고 받으면서 비난하고 얼평, 몸평 하는 가증한 말들이 많았습니다. 그것을 본 아내는 1차로 충격을 받았고<br>2차로 다른 여자에게 디엠을 보낸 것도 들켰습니다. <br>그 상대방에게는 음악을 알지도 못하면서 음악적인 얘기를 물어보면서 대화를 한 내용이었습니다. <br><br>아내는 큰 배신감에 휩싸여 분노로 저를 대했습니다. <br>저는 뻔뻔하게 아니 그 여자들을 뭐 칭찬을 했냐 내가 <br>뭘 만나자고 했냐 하면서 스스로를 합리화 했습니다. <br>죄를 죄인지를 깨달으라고 하나님께서 친히 찾아와주셨지만 저는 그때 당당하다 난 다른 남자와 달라 하면서 아내 앞에서 절대 굴하지 않았습니다. <br>내 몸을 더럽힌 것 아니지만 정신머리가 이미 썩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찾아와 주신 것 같습니다. <br><br>인스타그램으로 행했던 가증 한 모습들을 묵상해 보니 <br>아내 한테 큰 배신감을 준게 맞구나 내가 떳떳하다고 해서 죄가 아닌게 아니구나가 깨달아져 바로 지워버리고 아내에게 무릎을 꿇었습니다. <br><br>하지만 이런 모습은 숨기고 싶어서 나눔 할 때 잘 얘기 하지 않습니다. 죄악을 숨기지 않고 공동체에 잘 나누도록 수치를 감당하도록 하겠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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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0 03: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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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10_심판과 회복(겔20:40-49)</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334466</link>
         <description><![CDATA[<div> [43 거기에서 너희의 길과 스스로 더럽힌 모든 행위를 기억하고 이미 행한 모든 악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미워하리라 44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의 악한 길과 더러운 행위대로 하지 아니하고 내 이름을 위하여 행한 후에야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br><br> "스스로 더럽힌 모든 행위를 기억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떠나 세상에서 악한 길과 음행과 비행으로 죄를 지었음을 기억합니다. <br><br> "내 이름을 위하여 행한 후에야 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하십니다.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낮아지려 하지만, 좀처럼 악한 길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죄인입니다. <br><br> 제 힘과 능력보다 먼저 건지신 하나님의 이름을 떠올리며 사명을 감당하겠습니다. <br><br> # 청소년부 영상 편집하기에 앞서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로 시작하겠습니다.<br><br>"주여~ 주여~ 주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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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0 03:5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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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mpark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381582</link>
         <description><![CDATA[스스로 미워하리라...미워하리라...미워하리라..
오늘 스스로 미워하리라가 저에 마음속에 계속해서 맴 돕니다. 심판과 구원은 항상 같이 가는 것이니 심판이 결국 나를 회복시키기 위함이시고 여호와를 알게하심으로 사랑하시게 한다고 하십니다.

요새 저는 아내의 옥에 갇혔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고양이를 유실하고 찾는 과정을 겪었는데, 아내가 입양받아 왔던 사람들은 어떤 전문 단체가 아니고 동호회처럼 까페가 있고 그곳에서 길 고양이를 구조해서 입양시키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유실한 것을 마치 일부러 유기한 것으로 이야기하고, 심지어는 동의 없이 고양이들 사진에 아내의 핸드폰번호를 적어서 네이버까페에 뿌리고 제보달라고 글을 게시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 나눴던 모르는 남자에게서 전화가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것은 아내가 개입되면 안될거 같고 아내도 고양이 구조자들과 남편인 제가 연락해주기를 원해서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아내를 보호해야 되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들로부터 두 마리중 한 마리를 찾았지만 나머지 한 마리를 찾는 비용과 처음 입양 보낼 때 주었던 물품들 값 다 보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내는 어제 하루종일 핸드폰을 꺼놓고 안받았고 저는 교회 사역 때문에 나와서 잠시 전화를 못받았는데, 고양이 구조자들로부터 돈을 보내라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아내가 무시하고 차단하라고 해서 그렇게 하려다가 알아보니 입양계약서가 있으면 혹여나 민사 소송으로 들어가고 아내에게 해꼬지를 할 거만 같은 두려움에 원만하게 잘 해결하면 좋겠지 그런 마음으로 아내에게 그냥 마지막으로 원하는 거 해주고 마무리하자 대신 증명 내용을 다 받고나서 하자고 했는데, 그게 아내를 화나게 했나봅니다. 저는 보호하면 되겠지라는 거였는데, 불안함이 앞섰고 세상에 요동하니 남으로 향하여야 하는데 제 마음대로 북으로 향하여서 소리를 지르니 아내는 저에게 신뢰를 잃었고 아무말도 하지 않겠다면서 오늘 아침에는 병원에 다녀오는 길에 문자를 보내 말도 걸지 말고 함묵증이 걸렸으니 어떠한 말도 하지 말아달라고 합니다.

스스로 자책하면서 스스로 나는 어떻게 해야되지 화도나고 원망도 나는데, 하나님은 여러나라에서 인도하여 내신다고 합니다. 내 스스로 아내의 마음을 보듬어주고 내 이름으로 회복시켜 주려고 했는데, 말씀을 통해서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요동치 않고, 가만히 옥에 경계에 있으면 하나님께서 때가 되면 옥문을 열어주시고 스스로 계시해주셔서 참된회개와 회복으로 이끌어 주신다고 합니다...
적용:문제 해결을 위해서 왜 도와주려는 나에게 화를 내냐고 묻는 것이 아니라...화낼 수 있음을 인정하고 환경에 잘 순종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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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0 05: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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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010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38947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기억하고 미워할 죄는 무엇인가?</strong></div><div><br></div><div>오전에 돌에배를 다녀왔는데, 손님들을 위해 집사님 부부가 퀴즈를 준비하셨다. 마지막 질문이 “최근 송민창 목사님의 설교중 기억나는 키워드는?”이었다. 순간 정적…. 한 집사님이 손을 드셔서 답을 맞추었는데, 답은 ‘혈기’였다. ㅋㅋㅋ</div><div><br></div><div>오늘 설교 적용도 문자적으로 혈기를 부리지 않으시겠다였는데, 결국 두 부부가 최근 육탄전을 하고도 돌에배를 드릴 수 있는 것이 은혜이고, 두 부부도 아이랑 큐티하며 혈기부리지 않도록 적용하시겠다고 하니 아름답게 마무리되는 듯 했다. </div><div><br></div><div>그러나… 집에 돌아와 코너에 주차를 해서 사각지대 때문에 두번이나 접촉사고가 난 경험이 있는데... 또 그 자리에 주차를 한 차량을 보고 아내와 아들이 열폭을 했다. 난 가만히 있는데 아내는 관리실과 아들은 해당 차에 문자를 세번이나 보내며 차를 빼라고 항의하는데… 내가 돌아봐야 할 나의 죄를 기억나고 미워하게 하시는구나…</div><div><br></div><div>적용) 흥분한 아내와 아들을 진정시키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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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0 06:0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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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년 10월 10일 토요일</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432508</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10월 10일 토요일 </div><div>심판과 회복 </div><div>에스겔 20:40-49</div><div><br></div><div>Q. 과거의 죄악을 숨김없이 인정하고 회개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나를 친히 찾아와 주신 사건은 무엇입니까? </div><div><br></div><div>M. 내가 1년 전 불신교제로 푸욱 빠져 있을때, 하나님은 내가 끊을 의지도 없어보이고, 계속 죄가운데 살아가니 하나님은 내게 헤어짐이라는 사건으로 찾아오셨다. 그 자체로 그 밤이 심판의 밤이자, 새벽이 회복의 새벽이었다. 비가 오는 4월의 고난주간에 헤어짐의 통보는 말도 안되는 일이었다. 그 때 너무 가기 싫었던 다음 날 새벽기도에 그래도 여전한 방식으로 참여하게 되었고, 그 날 오게 된 처음 만나는 사람들의 벌떼 기도로 인해 그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경험하게 되는 새벽기도회였다. </div><div><br></div><div> 한 사람은 예레미야 29:11말씀으로, 한 사람은 2018년 5월에 기도 받았던 내용으로 기도 해주셨던 내용을 똑같이 말씀해주셨다. 그래서 그 날 아, 나는 사명을 어떻게 하면 타협하고 살아갈까? 하는 찰나에 하나님은 신실하신 하나님으로 응답하신 것이었다. </div><div><br></div><div>그제서야 비로소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말로만, 머리로만이 아닌 삶으로 접하게 되는 순간이었다. 이제는 불신교제의 죄악과 가치관이 얼마나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인 줄 알고 불신교제를 하는 사람만 보면 빨리 헤어지라며, 불신교제 방지 역할을 다하고 있는데, 오늘 이렇게 말씀이 나오니 지금도 내 친구중에 예수님을 믿지만 불신교제 하는 친구가 생각이 난다. 그리고 다음주에 만나는 한 친구도 있는데 이 친구도 불신교제 중이다. 이 하나님의 신실하신 사건을 다시금 간증해야겠다.</div><div><br></div><div>A. 다음주에 만나는 친구에게 하나님의 신실하신 이 사건을 간증하여, 불신교제가 얼마나 나쁜 것인지를 이야기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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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0 07:4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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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10 큐티노트</title>
         <author>ckqja1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447365</link>
         <description><![CDATA[<div>회복의 말씀<br><br>' 이스라엘의 높은 산에서 다 나를 섬기리니 <br>거기에서 내가 그들을 기쁘게 받을지라,,,'<br><br>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향한 섬김을 기쁘게 받으신다. <br>대학교 1학년 때, <br>한동안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와 예배를 받으시지 않는다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다.<br>마치 가인처럼 자신의 기도와 예배에 대해서 돌아보지는 않고 <br>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듯한 태도가 내 안에 있었다.<br>오늘 말씀을 통해서 그 때 나의 죄를 다시 한번 정확하게 바라볼 수 있었다.<br><br>하나님께서는 받으실 만한 예배를 받으신다. <br>그렇기 때문에, 과연 내가 오늘 하나님이 만족하실 만한 예배를 드렸는지 먼저 돌아봐야 할 것이다.<br><br>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예배는 44절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다.<br>'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의 악한 길과 더러운 행위대로 하지 아니하고<br>내 이름을 위하여 행한 후에야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br><br>그렇다. 나는 하나님께 나의 악한 길과 더러운 행위 <br>그대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br>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예배를 드려야만 한다.<br>그리고 그것이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가 된다.<br><br>따라서 나는 내가 편한대로 나의 입맛대로 예배를 드리지 않고<br>조금은 불편해도 하나님께 온전한 마음으로 예배를 드릴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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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0 08: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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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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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성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450807</link>
         <description><![CDATA[<div>40절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온 족속이 그 땅에 있어서 내 거룩한 산 곧 이스라엘의 높은 산에서 다 나를 섬기리니 거기에서 내가 그들을 기쁘게 받을지라 거기에서 너희 예물과 너희가 드리는 첫 열매와 너희 모든 성물을 요구하리라</div><div> </div><div>거룩한 산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온전한 예배와 회복을 위해 필요한 회개인 것 같다.하나님이 원하시는 성물을 드려야 하는데 말씀묵상하면서 내 마음데로 적용하다 보니 회개도 잘 안되는 것 같다. </div><div> </div><div>특히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물이 온전한 예배인데 우리 가족이 온전히 예배드리는데 내가 원하는 예배를 드린 것 같다. 특히 아내에게 외국계 금융사에 취업을 하라고 해서      4개월전에 아내가 이직을 했다. 직장을 옮기고 나서 일의 업무로 굉장히 힘들어하고 있다. 온전한 회개의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내 열심으로 예배를 드리게 되어 아내도 많이 힘들어한다. </div><div> </div><div>영육간의  예배와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작은 죄라도 하나님께 회개하고 가기 원한다.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아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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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0 08: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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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 겔 20:40-49 심판과 회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463798</link>
         <description><![CDATA[<div>류익현<br><br>47. ... 내가 너희 가운데에 불을 일으켜 모든 푸른 나무와 모든 마른 나무를 없애리니 맹렬한 불꽃이 꺼지지 아니하고 남에서 북까지 모든 얼굴이 그슬릴지라<br><br>  울산의 대형화재 사건으로 기사를 통해 대피과정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불에 휩싸인 구조물들이 떨어지고  연기가 집에 가득한 상황에서 맨발로 뛰어나온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보며 오늘 큐티 말씀을 보게 됩니다. 맹렬한 불꽃으로 숲이 불타는 그 무서움이 그려집니다.<br>  당장 이사해야하는 계약이 만기되는 상황도, 큰 불편함으로 이사를 해야만하는 상황도 아닌데 요즘 아파트에 참 관심이 많습니다. 청약도 알아보고 위치도 알아보고 분양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이 갑니다. 그렇게 아파트 아파트 하다가 뉴스에 고층 아파트가 불타는 것을 보면서 그동안의 공든 탑같은 아파트가 한순간 불타고 결국 맨발로 모든 것을 잿더미로 둔채 나오게 되면서도 생명이 있음에 감사하다는 기사내용을 보면서 정신차리게 됩니다. 불타없어진 그 아파트, 지금의 생명 있음에 감사해야 하는데 하나님께서 인도하실 땅을 향하지 않고 악한 길로 향하는 제 마음을 보게 됩니다. 기복과 팔복, 심판과 회복을 분별하지 못하는 제 어리석음. 그러나 큐티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br><br>[적용]<br>지금 주신 환경에 감사하며 아파트에 많은 시간이 빼앗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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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0 09:0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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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10_에스겔 20:40-49</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517146</link>
         <description><![CDATA[<div>장모님 생신을 맞이해서 처가집 식구들과 예배를 드렸다.</div><div>오늘 높은 산에서 다 나를 섬기리니 라고 하셨는데 </div><div>아파트 맨 꼭대기 장인 장모님 댁에 모여 첫 생신축하예배를 드렸다. </div><div>오늘 큐티인 말씀으로 제일 먼저 나에게 하나님이 친히 찾아와 주신 사건으로 나누고 </div><div>아내가 목장모임 하듯이 나누니 </div><div>장인 장모님도 코로나 기간 동안 십일조 신앙을 소홀히 하셨던 것을 회개하시고</div><div>(보내드린 큐티인도 오늘 처음 피신 것도 회개하시고)</div><div>형님네도 자신들의 욕심대로만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회개하며 </div><div>예배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div><div>아내와 처형은 장인 장모님과 이런 시간을 가져본 적이 거의 없어서</div><div>은혜가 많이 되었는지 눈물로 나눔을 하였다. </div><div>오늘 말씀처럼 예배드리는 가정으로 회복시켜 주심으로 </div><div>하나님이 여호와인 줄 아는 귀한 날이 된 것 같아 감사하다. </div><div> </div><div>적용_가족들과 모일 때마다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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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0 11: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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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10일 토요일</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519801</link>
         <description><![CDATA[<div>10월10일 토요일</div><div><br></div><div>하나님은 내가 과거 행했던 악한 길과 더러운 행위대로 하지 않으시고 나를 받아주셨다. 돌아보면 결국 나의 행위보다 선한 길로 인도하셨다. </div><div>우리들교회 한 번 떨어지고 두 번째에 오게하신 것도 하나님의 타이밍이라고 인정이 되고 우리 가정이 하나님을 삶 속에서 깊이 만나는 은혜를 주셨다. 나의 어떠함으로는 이런 은혜를 누릴수 없는데 말이다. </div><div>하나님은 나를 참아주시고 늘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데 나는 아들에게 늘 좋은 아버지는 아닌것 같다. 하나님의 성품으로 참아 주고 기다려 주고 격려해주고 해야하는데 그게 잘 안된다. </div><div><br></div><div>그래서 기도한다. 내 힘으로 화를 참는 것은 반나절이면 많이 참는 거같다. 나에게 하나님의 성품이 임하길 헤롯 같은 성품이 죽어지기를… </div><div><br></div><div>그리고 아내가 아직 나는 설교할 때 하늘의 언어를 많이 쓰는 것 같다한다.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이 되려면 아직 멀었나 싶다. 공감해주시는 하나님을 닮기를 기도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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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0 11: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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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524729</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20:40-49</div><div><br></div><div>본문) 에스겔20:40-49(20.10.10)</div><div><br></div><div>묵상) 에스겔의 심판 예언 앞에  선 백성들은 '그는 비유로 말하는 자가 아니냐고' 말 합니다. 자신이 원하는대로 해석하는 모습입니다. 저 또한 라이즈업 해체가 심판이라고 인정치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묵상하며 처음으로 '하나님이 심판하셨습니다!.'라는 고백을 하게 됩니다. 해체가 되고나서 시간대별로 같이 사역했던 동역자들의 얼굴을 생각해보면, 하나님의 불이 모든 나무를 없애고 얼굴을 그슬리게 하셨구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말씀의 흥왕이 있게 해주심에 감사했습니다. <br><br>적용)<br>아버지와 겸상을 시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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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0 11: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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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 심판과 회복 / 겔 20:40-49</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556082</link>
         <description><![CDATA[<div>49절 내가 이르되 아하 주 여호와여 그들이 나를 가리켜 말하기를 그는 비유로 말하는 자가 아니냐 하나이다 하니라<br><br>제사장 에스겔도 그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이 백성들이 받아들이기 어려우니 ‘비유로 말하는 자 아니냐’ 하는 조소를 들었습니다. <br>심판하시는 하나님이 회복도 주시는 분이심을 전하며 ‘그래서 반드시 예루살렘의 맹렬한 불꽃이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십니다. 스스로 더럽히며 행한 죄악을 기억하고 나를 미워하는 것이 회복이라고 하시며, 맹렬한 불길로 얼굴이 한번은 그슬려봐야 하리라고 하십니다.<br><br>우리집 큰 아이가 요즘 잘 쓰는 말이 ‘몇 밤 자면…’. 입니다. 두 밤 자면 할머니집 가고, 세 밤 자면 장난감 사러 가고, 잠들기 전에 오늘이 몇번째 밤이며 남은 밤은 몇번인가 세는 재미로 고사리같은 손가락 꼬물거리며 애교를 떱니다.<br><br>까맣게 잊고 지내다 ‘몇 밤 자면…’하는 표현을 8살때 썼던게 기억이 났습니다. 집 나간 엄마를 기다리며 누나에게 엄마 언제 집에 돌아오는지를 물었던것 같습니다. 그때 들은 답이 ‘백밤 기다리면 된다’였습니다. 열 손가락 세기도 빠듯하고 하루는 지루하게 안가던 그때에 수 많은 밤이 몇 번이나 지나갔는지, 세는게 얼마나 의미 없는 일인지 깨닫고는 자기 전에 누나 품에 안겨 울던게 생각났습니다.<br><br>백번 자면 온다던 엄마를 누나는 얼마나 더 간절히 기다렸을까요. 열살짜리 소녀가 감당해야 하는 무거운 현실보다 엄마 언제 오냐며 더 불쌍하게 우는 두살 어린 남동생을 달래는 마음이 얼마나 새까맣게 그슬리고 있었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참담했습니다.<br><br>첫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 아이를 안아본 누나가 좋은 아빠가 되라면서 느끼한 멘트를 날리길래 발가락 오글했는데 똑똑한 누나는 엉엉 울고 있던 동생 꼭 안아주던 날 기억하며 우리 아이도 안아주었던것 같습니다.<br><br>이제껏 돌고 돌아 주님 저를 만나주셨으니, 그 까맣게 마음 그슬린 누나도 아직은 날 보고 ‘비유로 말하는 자’ 취급하며 복음을 들으려고 하지 않지만, 우리 주님 그 손 꼭 잡아주셔서 그 불탄 유년기의 잿더미에서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셨음을 알게 해 주시길 믿고 소망합니다.<br><br>적용) 누나의 구원을 위해 영원할 것 같은 백 밤이라도 기다리고 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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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0 12: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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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 20:40-49</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596608</link>
         <description><![CDATA[<div>주님께서 나를 산당에서 바벨론 포로지로, 바벨론 포로지에서 광야로, 광야에서 하나님의 거룩한 산으로 옮겨주신다. 하나님의 거룩한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게 하시고 거기에서 우리를 기쁘게 받을거라 하신다. 내가 드리는 성물을 하나님이 거기에서 요구한다고 하신다. <br><br>수현이가 요새 흥분도가 올라가서 자주 소리를 지른다. 퇴행이 일어나 말을 못 알아듣는 것 같다. 이전에는 내 사역, 내 공부를 위하여 어쩔 수 없이 애들을 보고 아내 말을 들었지만, 이제는 아이들의 구원을 위하는 마음으로 가정을 섬기는 것이 하나님께서 내게 요구하시는 나의 성물 같다. 승아의 짜증을, 수현이의 퇴행을 볼 때 화내거나 낙심하기보다 우리 가정을 구원해주시고 그리스도의 향기로 받아달라고 기도하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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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0 13:2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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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mekedsh2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702171</link>
         <description><![CDATA[<div> </div><div>에스겔 20장 40~49절. </div><div> </div><div>40절. 오 할렐루야 흩어진 민족 가운데 하나님을 다시 섬길수 있다고 하신다.</div><div>정말 감사한 것은 기쁘게 받아 주신다고 하신다. ㅠㅠㅠㅠ </div><div>나도 죄를 회개 하고 흩어진 가운데 다시 돌아갈 때 마다 하나님은 기쁘게 받아주신다고 말씀해 주시는 것 같다. </div><div><br></div><div>43절. 스스로 더럽힌 모든 행위를 기억하고, 이미 행한 모든 악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미워하리라. 내가 스스로 기억하고 미워히지 못하니 심방을 선물로 주셧따.</div><div><br></div><div>심방을 다녀 왔다. 음.... 재미있었다.</div><div>심방사유는 학교에 어떤 남자 아이가 여자애들을 주인공으로 야설을 쓰고 베포해서 사건이 일어나 심방을 갔다. 간만에 가해 학생이 아닌 피해자인 여자 학생 집으로 갔다. </div><div><br></div><div>어머니랑 이야기를 하는데 응? 나랑 비슷한 냄새가 솔솔 난다. 비슷한 동류의 냄새다. </div><div>성격이 유쾌하시다. 잘 웃으시고. 네 라고 하시며 인정도 잘하신다. </div><div>와우 ~ 하도 붙어있었더니 아주머니 집사님이 분별이 된다. </div><div>낙천적 성격으로 포장된 회피의 냄새다.</div><div>성품상 십자가를 안지는 성격이다. 십자가인줄도 모른다. 고난이 고난인줄 모른다. 네라고 답은 하지만 혼나지 않으려고, 그냥 넘어가려고 하는 대답들이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거짓말을 많이 하게 된다. </div><div><br></div><div>집사님도 혼나는 게 너무 싫으시다고 하신다. 남편이 그렇게 때리셨다고 한다. 그래서 그냥 네라고 비위만 맞춰주고 직면하지 않고 넘어가려고 하신다고 하신단다. </div><div>딸의 마음을 제일 상하게 한적이 기억 나시냐고 묻자. </div><div>남편이 때리는게 너무 싫고 무서워서, 딸이 했다고 딸한테 시켜서 딸이 대신 맞은 적이 있다고 하신다. </div><div>와우~ ㅋㅋㅋㅋ 그런데 너무 공감이 됐다. 나도 그런 적이 있다. </div><div>예전에 치과(tmi: 포이동 연세치과)에서 만화책(tmi:어쩐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저녁)을 훔치고 엄마에게 걸렸다. </div><div>나는 동생한테 니가 훔쳤다고 그래 라고 하면서 동생이 훔친 것이라고 했었다. </div><div>이집과 다른 점은 동생은 사실대로 말했고 나는 그 만화책으로 뚜드려 맞았다. </div><div> </div><div>집사님이랑 이야기 하다가 내 간증 하면서 ADHD라고 하니 </div><div>집사님이 ‘어머 우리교회는 에이디가 많네요, 다 모였나봐요 호호홍.’ 하시는데 아무리 봐도 이분도...... (목자님도 병원가보라고 하셨댄다) </div><div> </div><div>43절 말씀처럼 우리 교회에 와서 내 죄가 보이니 더럽힌 행위들이 기억나고 유쾌하고 낙천적인게 아니라 회피 였다는 모습을 보게된다. </div><div>그래서 집사님은 피할길이 없는 사건으로 남편의 폭력을, 딸의 사건을 주셨고, 나는 위조하고 사기치다 걸리는 사건을 허락하셨다. </div><div>감사한 것은 이 사건들로 인해 치우친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내죄를 보여 회개가 되었고, 재수 없이 걸린 게 아니라 나에게 있어야 할 구원의</div><div>사건으로 인정이 된다는 것이다. </div><div>46절. 남으로 향하여 예언한다고 하셨는데 동탄으로 갔으니 남으로 간거네ㅋㅋㅋㅋ </div><div>47절 의 말씀처럼 이 가정의 사건도 하나님이 일으 키신 사건으로 해석을 하시니(회피하는 내의 모습, 아이가 하나님을 찾고 경험한일등등) 이번 심방도 즐거웠다. 늘 심방을 갈 때 마다 말씀이랑 딱 맞는다. 정박이다. </div><div> </div><div>적용 – 아직도 네 만 하고 인정이 아니라 넘어 가려는 모습이 많은데.... 아니오 해야하나?</div><div>아 들은 말에 대해서 한번더 말씀을 생각하며 생각해 봐야 겟다. </div><div>들은 말을 큐티 책에 써보겠습니다. </div><div>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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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0 15:44: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70217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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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1</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908700</link>
         <description><![CDATA[<div><br>침 삼킬 시간도 주지 않으시고 칼을 물고 쫓아 오시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악인도 의인도 제게서 끊어내셔서 인생이 의지해야 할 분은 오직 하나님이심을 가르쳐 주십니다. 2번의 자살시도와 수많은 공황과 자폐 증상을 겪으며 살아왔는데 지금 생각하면 이 모두가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도록 저를 추격해오신 사건이었습니다.<br><br>하나님이 없는데,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는데도 제 마음만 평안하길 늘상 바래왔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하고 사랑하는 것이 삶의 목적이 아니라 제 마음이 평안하고 모든 일들이 형통한 것이 제 삶의 목적이었기 때문입니다.<br><br>그러나 이제는 하나님이 없으면 제가 많이 아팠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녹으면 좋겠고 손이 약하여지면 좋겠고 무릎이 물과 같아지면 좋겠습니다. 갈증이 나면 좋겠고 불안했으면 좋겠고 심장을 칼로 도려내는 아픔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탄식하며 눈물이 나면 좋겠습니다.<br><br>오직 주님의 규가 저를 진두지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젠 제발 저를 향한 손뼉소리가 들리고 분노를 푸시는 하나님의 칼질 소리가 좀 드리면 좋겠습니다. 말씀이 뚫고 들어오기를 소원합니다.<br><br>그래서 제가 주인되고 제가 칼과 규를 휘두르는 삶을 심판해 주시고 모든 죄악과 반역을 가지쳐 주셔서 옳고 그름이 아니라 하나님을 얻는 삶이 되게 해주시기를 이 아침 기도드립니다. <br><br>적용- <br>-실수하고 나서 전두엽 탓을 하지 않고 진심으로 탄식하고 동료 사역자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품겠습니다.<br>-요즘 들어 말씀 녹취를 계속 대충대충했는데 손이 약하여지고 무릎이 물과 같아지는 겸손으로 오늘 주일 말씀을 들을 때 지금은 수술 시간이다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집중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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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0 20: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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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8951040</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20장 40절 - 49절 </div><div>   </div><div>지난 주 화요일 밤에 창문을 열어 놓고 자다가 감기에 걸렸습니다. 그 화요일에는 여전히 말씀 보고 필요한 일들을 하고 아내의 병원을 가고 운동을 하고 잤는데 무리를 했는지 몸살이 났습니다. 감기와 몸살 때문에 누워 있는데 혹시 코로나는 아닐까라는 생각에 불안하기도 하였습니다. 아플 때마다 교통사고로 아팠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교통사고 후에 정신적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에 시달릴 때마다, 교회 사람들에게  ‘악한 영에 눌리는 것 아니냐?’ ‘피해의식이 있는 것 아니냐?’ 등 각자의 소견 등을 들었습니다. 몸이 아파서 몸이 움츠러들거나 몸이 구부정해지면 사람들에게 ‘기 좀 펴세요! 왜 주눅이 들었어요?“ 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div><div>   </div><div>‘혈기’를 인간의 성품으로 꼭꼭 누르면서 포장을 하고 20대를 살아 왔습니다.(48절) 사고 후 에는 ‘혈기’ 가 자연스럽게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통해 누그러지면서 몸과 마음이 낮아지니 여호와의 말씀을 삶에서 더 예민하게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남에서 북까지 제 얼굴이 그슬렸습니다. 지금도 아플 때마다 여호와의 말씀이 저에게 더 간절히 임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아들이 큐티 다음 말씀을 매우 궁금해 해서 적용으로 토요일에는 여러 활동을 해 보았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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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0 21:5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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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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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9048912</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 에스겔21:1-17 (20.10.11)</div><div>에스겔에게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서 칼의 예언을 하라고 하시고 넒적다리를 치되 허리가 끊어질 정도로 치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칼의 심판이 임하게 손뼉을 두어번 치라고 하시며 하나님도 손뼉을 치며 분노를 다 푸시겠다고 합니다.</div><div> 라이즈업 대표였던 목사님은 큰 일을 당하였어도 자신은 아주 잘 살고 있다고, 지나간건 지나간거라고 하며 직간접적으로 일을 같이 겪은 사람들에게 반성한다고 했던 다짐을 보이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런 모습에 약이 올랐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손뼉을 치며 칼의 예언을 하라고 하십니다. 그분에게 정말 필요한건 구원하실 칼의 심판이라는걸 알았습니다. 퍼런 칼날이 날라다니는 모습에서 심판도 하나님께 달린 일이라고 위로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손뼉을 치며 구원을 위해 기도하니 하나님 마음처럼 분노가 털어지는 듯합니다. 그리고 그는 나빠야하고 나는 착한 사람이어야 한다는 기복을 봅니다. 구원을 위해 생각치 않으니 원망에 이를 갈던 제 모습이 보입니다...스스로 만든 옥에 갇혀 손뼉을 치는 애가를 부르지 못하여 스스로 황폐케하던 죄를 회개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1 01:24: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9048912</guid>
      </item>
      <item>
         <title>2020년 10월 11일 주일</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9136357</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10월 11일 주일 </div><div>칼의 심판을 예언하라 </div><div>에스겔 21:1-17</div><div><br></div><div>Q. 내 곁에 하나님 없이 자기 자신과 세상을 믿고 살아가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의 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탄식하고 있습니까? </div><div><br></div><div>M. 내 곁에 하나님 없이 자기 자신과 세상을 믿고 살아가는 친구들이 많다. 특히 대학교 시절에 호주에서 2달동안 같이 지냈던 친구들이 가장 눈에 밟힌다. 나와 함께 믿는 누나가 한 명이 더 있는데, 우리 둘이 만나서 이야기 할 때마다 언젠가는 복음을 전해야 하는데... 하며 미루는 우리의 마음이 있음을 오늘 말씀을 보며 깨닫게 되었다. </div><div><br></div><div>내가 친구들에게 전하지 않으니 전하지 않는 내게 지금도 그저 세상의 친구 관계 좋냐며, 의인도 함께 치겠다는 말씀이 그저 무섭게만 들린다. 구원의 애통함이 없는 내게, 탄식하라는 말씀으로 들리기만 합니다. 그리고 이 칼의 심판이 다른 사람이 아닌 제가 그 칼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라는 말씀에 정신이 번쩍 들기만 합니다. </div><div><br></div><div>그러므로 제 안에 구원을 위한 애통과 탄식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div><div><br></div><div>A. 친구들을 11월 7일에 만납니다. 만나는 날까지 아침에 10분간 그들의 구원에 대한 애통함과 복음을 전할 담대함을 주시라고 기도하겠습니다. </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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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1 04: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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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9148285</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11<br>에스겔 21:1-17 <br><br>하나님의 칼은 옳으셨습니다. 말씀이 임한 이스라엘 땅인 우리 가정에는 의인도 아닌 죄인 4명이 살고 있었습니다. 목회성공 우상과 돈우상을 섬기는 아빠와 남편, 자식, 성공 우상을 섬기는 엄마와 아빠와 자기우상을 섬기는 큰 딸과 돈과 외모를 섬기는 작은딸이 있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칼집에서 칼을 빼사 아빠의 교통사고를 통해 정신질환을 주시니 우리 가정에 모든 육체를 남에서 북까지 샅샅이 치셔서 세상에서 끊기는 것 같았습니다. 설상가상으로 같은 해에 5살이었던 동생마저 트럭에 치여 생사의 고비를 넘기며 3개월을 병원에 입원하니 여호와의 칼이 다시는 칼집에 꽂히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br><br>아빠는 교통사고가 난 뒤부터 머리맡에 항상 칼을 놓고 주무셨습니다. 빨간 칼집과 빨간 플라스틱 손잡이가 달린 과도였습니다. 외출하실때는 가방에 항상 그 칼을 지니고 다니셨습니다. 아빠 뒤에서 항상 누가 쫓아온다는 이유였습니다. 단칸방에 살았던 우리 가족은 밤마다 아빠가 과도를 베개 위쪽에 놓고 주무시는 모습을 보고 살았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때 나는 필통에 커터칼을 들고 다니면서 쉬는 시간마다 같은반 남자 아이들의 목에 대고 죽이겠다고 협박을 하고 다녔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친구들이 정말로 공포심을 느꼈을 것 같아 회개기도가 나옵니다. 여학생들에게는 절대로 그런 행동을 보이지 않았던 것과 특별히 큰 이유 없이 협박을 한 것을 보면 내 안에 악한 모습과 아빠로 대변되는 남자라는 존재에 대한 복수심 그리고 강해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모태신앙인 나에게 말씀의 칼을 쥐어 주셨지만 그때까지는 말씀의 칼을 사용하는 법을 몰랐습니다. 가정 폭력과 성추행 등등 아빠 고난으로 인해 갈고 닦아진 내 마음의 칼은 날이 갈수록 날카롭고 빛이 났지만 집에서는 아빠 눈도 못마주치는 순한 양같은 모습으로 잘도 숨기고 살았습니다. 대학 입시에서 아빠에게 큰 실망을 안겨주고 ‘나는 아빠의 악세사리구나’라는 생각이 들자 그동안 참아왔던 마음의 칼이 봉인해제되었고, 칼집에서 나오고야 말았습니다. 빛이 들지 않는 반지하, 아빠가 낮잠 자는 안방 문 앞에서 식칼을 들고 얼마인지 모르는 시간동안 계속 서있었던 것입니다. <br><br>하나님께서 나를 말씀의 칼로 다듬으셨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말 그대로 칼같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4년동안 청년부를 담당하셨던 목사님께서 “상처가 많은 사람은 다른 사람을 죽이는 흉기가 된다”는 말씀을 리더모임에서 자주 하셨습니다. 최근에야 목사님과의 통화를 통해 그 말씀이 나를 보고 하신 말씀인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칼이 되지 말고 말씀이 칼이 되게 했으면 좋았을 텐데, 구속사가 들리지 않으니 입에 칼을 물고 내 구원을 위해 좇아오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몰랐습니다. 내 영혼은 자기우상과 아빠 우상의 무너짐으로 허리가 끊어질 듯 날마다 슬퍼하며 탄식하며 애가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br><br>하나님의 칼은 정말 날카롭고도 빛났습니다. 가정에서 교회에서 높은 대우를 받아 이스라엘 고관같았던 내게 하나님의 칼이 계속 따라다니셨습니다. 음란을 저지르니 번개같이 교회 치리의 칼로 치셨고, 외모우상으로 성형을 하니 2년간 빠지지 않는 부기의 칼로 매일 칼을 눈에 달고 다니는 수치감을 느꼈으며, 공부중독에 걸리니 맹장수술의 칼로 베어내시고, 일중독과 종교 중독에 걸리니 두 번의 자궁 수술로 내 죄를 날카롭고 정확하게 도려내셨습니다. 학위 중독에 걸리자 유학의 성문에 번쩍번쩍하는 큰 칼을 세워 놓으시니 내가 낙담하여 엎드러지고 말았습니다. 내 인생이 오른쪽으로 가면 오른쪽을 치시고, 내가 왼쪽으로 가면 대열을 맞추어 다시 왼쪽을 치시는 하나님의 칼이었습니다. 여호와의 칼이 임할때마다 내 마음이 녹고 손이 약해지고 영이 쇠하며 무릎이 물과 같이 약해졌습니다. 그제서야 하나님께서 손뼉을 치시며 하나님의 분노를 다 푸신 것 같습니다. 칼의 심판이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성취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내게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평생 영육간에 칼춤을 추던 진영이를 신대원의 거룩한 땅으로 인도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여호와의 칼은 나의 거룩을 위한 칼이요, 구원을 위한 칼이요, 사랑의 칼이었습니다. <br><br>이제 말씀의 칼을 다듬고, 말씀의 칼로 나를 가지치기하는 우리들 교회로 인도해 주셨으니 내가 칼들고 싶을 때 칼들지 말고, 하나님께서 칼 들라 하실 때 말씀의 칼을 드는 내가 되길 소망합니다. <br><br>적용: 성도님들께 듣기 좋은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살리기 위해서는 칼같은 말도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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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1 04:3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914828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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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9148953</link>
         <description><![CDATA[하나님 말씀을 가감없이 전하는가?

내 속에 암이 있어서 죽을 상황이 된다면 의사 수술칼을 잘 맞을 수 있을텐데… 아니라면 칼을 잘 맞을 사람이 있을까. 긴급성과 상대방에 대한 신뢰, 그리고 자신의 무기력함을 경험하면 칼을 잘 맞게 되지 않을까. 나는 여전히 칼을 요리조리 피하며 막고 숨어버리고자 하는 게 있다. 

매주 들어가는 초원모임이지만 부담감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재미있게 초원모임을 인도하시는 초원님 목자모임이 부담이 될 때가 있다. 재밌지 못하면, 회개라도 해서 은혜로워야 하는데... 하나님 말씀을 가감없이 전하려면 내가 먼저 말씀의 칼을 잘 맞아야 할 것이다.

어제 혈기 때문에 돌예배에서 들은 이야기들을 다시 생각해 본다. 오늘 목자모임에 들어가서 그 이야기를 잘 나누어야 겠다. 여전히 하나님의 칼과 같은 말씀과 공동체가 필요한 나임을 인정하며 고백하며 가야겠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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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1 04:3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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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 겔 21:1-17 칼의 심판을 예언하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9197983</link>
         <description><![CDATA[<div>류익현<br><br>일대일양육을 받으며 주신 적용은 주로 아내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제 의로 아내에 대해 판단하고 정죄하며 보이지 않게 억눌렀던 제 모습들을 회개하고 아픈 아내를 긍휼히 여기며 섬기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제 안에 생색이 가득합니다. 제 죄를 못보고 회개가 나오지 않으니 아내에 대한 생색으로, 또 알아주지 않는다는 분노로, 감사함을 잃어버린 분함으로 가득합니다.<br>여전히 반복되는 제 교만과 숨막히게 하는 자기 의로 가정을 무너뜨리려하면서도 탄식하지 않으니 칼로 심판하실 수 밖에 없다는 심판의 말씀에 마음이 녹는듯 합니다. 하나님의 번쩍거리는 칼 앞에 탄식하며 제 높았던 마음이, 가득한 생색으로 인한 분한 마음이 녹아집니다. 제 안의 죄악을 보지 못하는 이 마음을 주님 앞에 엎드리며 탄식하오니 그 칼로 이 낮아짐 없는 이 마음을 잘라내어 주옵소서.<br><br>[적용]<br>아내에게 몇일동안 생색이 가득하여 원망의 마음이 많았음을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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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1 05:28: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9197983</guid>
      </item>
      <item>
         <title>겔 21;1-17 칼의 심판을 예언하라. </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9291049</link>
         <description><![CDATA[<div>   </div><div>4절 내가 의인과 악인을 네게서 끊을 터이므로 내 칼을 칼집에서 빼어 모든 육체를 남에서 북까지 치리니 하시는데...</div><div>   </div><div>아침에 아침 공기를 가르며 주일예배를  오는 길에 눈물이 난다. </div><div>여느 때와 다름 없이 도로를 달리고 있으니 창문 밖으로 사람들의 모습이 보인다. </div><div>아침 일찍 등산 장비를 꾸려서 걸어가는 이들을 보며 저들도 예배드리러 가면 좋을텐데....</div><div>그러나 나도 주님을 몰랐다면 우리들교회에 오지 않았다면 세상에 흘러 떠내려갔을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 말씀처럼 벌써 심판의 칼로 내 생명을 잃었을 것이다... </div><div>세상에서 성공의 칼을 휘두르고자 칼의 노래를 부르며 살다가 여호와의 칼의 심판을 받아 죽었을 것이다. </div><div>   </div><div>그런데 죽지않고 살아서 주일 아침 발걸음이 예배를 드리러 향하고 성전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것 자체가 정말 큰 은혜이다. 성도님들이 성전에서 현장예배를 드리기 위해 하나 둘씩 발걸음이 성전으로 들어온다. 비록 적은 인원이 올 수밖에 없지만 간절히 성전을 사모하며 현장예배를 드리게 되는 문이 열린 것이 정말 감사한 일이다. 어떤 성도님은 한동안 눈에서 손수건을 떼지 못하신다 주의 성전에서 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하며 흐르는 눈물로 주체할 수 없기에..... </div><div>   </div><div>6절 인자야 탄식하되 너는 허리가 끊어지듯 탄식하라 그들의 목전에서 슬피 탄식하라</div><div>이런 성도님들의 귀한 모습을 보며 탄식을 하고, 부르짖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신다. 힘든 환경 때문이 아니라 말 안듣는 가족들 때문이 아니라 예배드릴 수 없는 상황 때문에 탄식하라 하신다. 예배의 자리를 떠나는 이들을 향하여, 은혜 속에 거하지만 은혜를 매일의 일상으로 당연하게 여기며 헛된 것으로 걱정하며 탄식하는 내 모습을 보고 탄식하며 부르짖고 슬피울라 하신다. 아직도 옳고 그름의 칼을 휘두르는 내 모습을 보며, 이제는 말씀으로 칼의 심판을 잘 받도록 탄식하라 하신다. </div><div>   </div><div>-매일 드리는 주일예배의 소중함을 깊이 기억하며 이제 다시 현장예배의 열리는 문이 완전히 열리고 다시금 닫히지 않도록 더 간절히 부르짖고 기도하자.</div><div>-가정에서도 내 감정의 칼의 심판을 휘두르지 말고 아내와 자녀들이 칼을 잘 맞고 죽도록 하겠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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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1 06: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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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11 주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9301101</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21:1-17 인식하자<br><br>Q. 내 곁에 하나님 없이 자기 자신과 세상을 믿고 살아가는 사람은 누구 입니까? 그의 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탄식하고 있습니까?(6절)</div><div><br></div><div>A. 허리가 끊어지듯 탄식 하라고 하신다. 그들의 목전에서 슬피 탄식 하라고 하신다. 정말 나에게 안 되는 부분이 남을 생각하고 탄식하는 것이다.  재앙이 올 것이라고 말해주고 복음으로 초청해야 하는데 저는 아직도 아버지 개척 교회 시절 부터 함께 신앙 생활하고 도왔던 친구에게 연락하는 것이 망설여진다. 그 친구는 나를 대신해 경찰서도 가고 거의 부모님 처럼 뒷 일을 봐주는 친구고 정말 죽마고우였다. 하지만 개척교회를 정리하고 우리들교회 나오지 않고 같이 신앙 생활이 안 되고 세상적으로 흘러 가기 때문에 내가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어 버렸다. 이런 문제들을 풀기 위해 연락을 해야 하는데,  일주일 동안 묵상도 하고 기도도 했지만 선뜻 용기가 안 난다. </div><div>내 힘으로 안 된다는 것을 인정해야 하는데 내 힘으로 해야 될 것 같고 거부 할 것 같은 내 생각이 더 큰 것 같다.</div><div>믿지 않아 흘러 떠내려가는 것에 탄식하고 안타까워 하고 애통해야 하는데 거절 당할 것 같은 두려움 옥에 갇혀 못 나오고 있다.</div><div>심판 당해 망한다고 말해야 하는데 외치지도 꺼내지도 못하고 있다. </div><div>그럼에도 탄식하고 애통하라고 하신다. 내 힘으로 안 된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 날 그 날 말씀으로 인도함 받아 갈 수 있도록 내 힘을 뺴도록 하겠다.</div><div><br></div><div>- 내 힘으로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말씀에 순종하겠다.</div><div>- 사과하고 교회 나올래 하는 질문에 돌아오는 답변이 그건 너희 교회 잖아 라는 말이여도 잘 듣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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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1 07:0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9301101</guid>
      </item>
      <item>
         <title>201011_칼의 심판을 예언하라(겔21:1-17)</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9317104</link>
         <description><![CDATA[<div>[7 그들이 네게 묻기를 네가 어찌하여 탄식하느냐 하거든 대답하기를 재앙이 다가온다는 소문 때문이니 각 마음이 녹으며 모든 손이 약하여지며 각 영이 쇠하며 모든 무릎이 물과 같이 약해지리라 보라 재앙이 오나니 반드시 이루어지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라]<br><br>"모든 손이 약하여지고, 무릎이 물과 같이 약해지리라"하십니다. 초등학생 때는 축구선수를 꿈꾸며, 골키퍼로 도대회까지 나갔습니다. 그런데, 훈련 중에 오른손 엄지 손가락이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습니다.<br><br>부상 선수로 대회를 보기만 하다 왔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 몇 날 며칠을 울었습니다. 훈련 때 공을 세게 찼던 축구부 형이 너무 미웠습니다. <br>하지만, 의사 선생님은 제 "손이 약하여서" 뼈가 쉽게 부러졌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6개월을 쉬는 바람에 더는 선수를 할 수 없었습니다. <br><br>고등학교 때는 체육대회 반 대표로 농구 경기에 뛰어 우승을 했습니다. 눈 여겨 보신 농구부 감독님이 농구부에 들어 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다시 농구 선수의 꿈을 갖고 지역 대회와 전국 대회 준비를 했습니다.<br>그러다 다시 부상으로 주저 앉았습니다. 무릎뼈가 당기는 근육의 힘을 버티지 못하고 조각조각 떨어져 나갔던 것입니다.<br><br>"무릎이 물과 같이 약하여서" 이번에도 훈련을 더 버티지 못하고 부러졌습니다. 그렇게 기도하며 빨리 나아서 뛸 수 있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매달렸지만, 응답 없이 3개월을 쉬고 농구부를 나오게 됐습니다.<br><br>꿈을 꾸는 족족 좌절 됐습니다. 주일성수도 수련회도 겨우 겨우 나갔지만, 빠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런 저에게 부상의 고난은 해석되지 않고 원망만 늘었습니다.<br>그렇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말 뿐, 행동은 뒷비행(?)을 저지르며 범죄했습니다.<br><br>[12 인자야 너는 부르짖어 슬피 울지어다 이것이 내 백성에게 임하며 이스라엘 모든 고관에게 임함이로다 그들과 내 백성이 함께 칼에 넘긴 바 되었으니 너는 네 넓적다리를 칠지어다 13 이것이 시험이라 만일 업신여기는 규가 없어지면 어찌할까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4 그러므로 인자야 너는 예언하며 손뼉을 쳐서 칼로 두세 번 거듭 쓰이게 하라 이 칼은 죽이는 칼이라 사람들을 둘러싸고 죽이는 큰 칼이로다]<br><br>"이것이 시험이라 만일 업신 여기는 규가 없어지면 어찌할까"하십니다. 이렇게 세상을 좇아 하나님을 등짐으로 시험과 넓적다리를 치심으로 슬피 울며, 하나님께로 나아 왔습니다.<br>지난 날 주신 모든 고난이 이렇게 말씀 가운데 해석되는 구속사의 말씀을 듣게 하셔서 보는 눈과 듣는 귀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br><br># 여전한 방식으로 청년부 줌 목장에 참석하여 오늘 들은 말씀들을 나누겠습니다. 손을 약하게, 무릎을 물과 같이 약하게 해 주셔서 말씀과 하나님 앞에 온전히 엎드려지도록 기도제목도 나누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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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1 07:20: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931710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9368098</link>
         <description><![CDATA[20201011 칼의 심판 

어제 잠시 파주 본가에 다녀왔다 
할아버지와 아버지 부부가 일주일 전부터 함께 살게 되었고 그래서 인사차 가게 되었다 

어제 적용으로 까칠한 내 모습을 인정하고 회개하겠다고 했는데 
막상 가자마자 아버지는 어머니에게 피곤한데 오지 말라고 했다고 하고 
또 어떤 이야기를 하다가 청약에 대한 이야기를 하니 
대뜸 대출이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가 나온다 
순식간에 대화가 까칠해졌다. 
“걱정마 어짜피 안될거야!"

집에 오는데 아내가 “너 쫌 싸가지 없어”라고 돌직구가 나온다
왜 그랬을까 생각을 하는데 
아내와 같은 생각을 했다. 
그래 오늘 우리는 너무 목적을 가지고 왔었어 
11월에 청약이 혹시나 되면 돈이 필요하고 할아버지가 돈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니 
증손주들을 핑계로 인사를 하고 눈도장을 찍으려고 했다 
참 하나님이 정확하게 아시는것 같다. 

어제는 칼을 빼신다고 한다. 
칼을 맞아도 할말이 없어야 하는데 아직도 할말이 많고 
내가 칼을 휘두르고 있다 
날카롭고 빛나는 칼에 내가 죽어야 하는데 
저 칼은 나를 향하지 않을거야 하는 선민의식으로 아직 시퍼렇게 살아있다.. 

여기 저기 계속되는 사건이 결국 하나님이 나를 향한 분노를 푸시는것 같네
칼을 맞더라도 회개하게 해주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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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1 08:01: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936809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9388632</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내 눈 앞에서 칼이 춤추는 것을 보고 있자면 정말 마음이 녹는것 같다. 이민교회를 섬길때 가장 권세 있던 집사님이 다른 집사님들에게 칼을 휘둘렀었다. 칼이 남에서 북까지 모든 육체를 친 것처럼, 집사님의 칼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고, 자신의 뜻대로 움직여지지 않는 모든 사람들을 휩쓸어 버렸다. 매주 모임을 할때마다, 예배를 드릴때마다 내 앞에서 칼을 휘두르는 집사님을 보며, 그리고 그 휘둘린 칼에 상처를 입고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을 보며 무력감에 마음이 녹는 것만 같았다. 그리고 이 칼이 언제 다시 칼집에 꽂힐지 모르는 것 때문에 무릎이 물과 같이 약해지는 것 같아 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이 버거웠다.    </div><div><br></div><div>그런데 집사님이 교회를 향해, 나를 향해 휘두르던 칼은 사실 나를 향해 하나님이 드신 칼이었다. 착함과 열심의 가면을 쓰고 사람의 인정과 칭찬만을 쫓다가 정작 직면해야 할 일들을 회피하는 나를 향해 든 하나님의 칼이었다. 막대기 밖에 되지 않는 규(10절)를 내려 놓기가 너무 두려워 꼭 붙잡고 있으니 하나님이 칼을 들으실 수 밖에 없었다. </div><div><br></div><div>그래도 인생마다 찾아왔던 칼 때문에 지금 이 정도라도 삶을 유지하며 살고있다. 하나님이 칼을 들어주시지 않았다면 회피하고, 척만 하는 가짜 인생을 살고 있었을 텐데 말이다. 칼이 들어오지 않았다면 나는 착함과 열심의 가면을 쓰고 사는 삶의 방식을 절대 내려 놓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두려운 칼이지만 감사한 마음이 있다.</div><div><br></div><div>하지만 여전히 칼은 두렵고 피하고만 싶어 막대기 밖에 되지 않는 규를 놓지 못하는 인생이다. 칼이 너무 필요한 것은 알겠는데, 마음이 녹고 영혼이 쇠하는 경험은 생각만 해도 피하고 싶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하다가 어차피 필요한 칼이라면, 칼이 오는 것을 두려워하고 피해 다니기보다, 내가 칼과 같은 환경과 사람을 적극적으로 선택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제가 제일 피하고 싶은 환경, 피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것이 나에게 칼 같은 사람과 환경, 꼭 필요한 환경과 사람임을 기억하며 눈 딱 감고 피하지 않겠습니다.  </div><div><br></div><div>적용) 부모님과 관계가 안 좋아 한창 까칠한 형과 형수님과 통화를 하겠습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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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1 08:1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9388632</guid>
      </item>
      <item>
         <title>10/11 칼의 심판을 예언하라 / 겔21:1-17</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9458723</link>
         <description><![CDATA[<div>3절 내가 너를 대적하여 내 칼을 칼집에서 빼어 의인과 악인을 네게서 끊을지라<br>6절 인자야 탄식하되 너는 허리가 끊어지듯 탄식하라 그들의 목전에서 슬피 탄식하라<br>15절 내가 그들이 낙담하여 많이 엎드러지게 하려고 그 모든 성문을 향하여 번쩍번쩍하는 칼을 세워 놓았도다 오호라 그 칼이 번개 같고 죽이기 위하여 날카로웠도다<br><br>예루살렘과 성소를 향해 의인과 악인이 여호와의 칼에 끊어지리라 전해야 하는 예언은 허리가 끊어질듯한 탄식의 행위와 함께합니다. 마음이 녹고 영이 쇠하여 무릎도 물처럼 약해지는 재앙이 반드시 이루어지리라고 하십니다.<br><br>일본에 있을때 금식을 자주 했습니다. 내가 스스로 한 게 아니고 금식을 당했다는 표현이 적절합니다. 3일 금식이 무슨 벼슬이라도 되는 것처럼 사람을 굶기는데, 하루 반만 지나도 배고픈 정도가 허리가 끊어질 듯 했고 셋째날이 되면 송장이 된것처럼 몸에 힘도 없고 몸이 흐물흐물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교회 노숙인 식사전도 일정에 아르바이트까지 여전히 해가며 안그래도 힘든 몸과 마음에 왜 밥까지 굶어가며 살아야하나 푸념을 늘어놓곤 했습니다.<br><br>그런데 밥을 굶으니 먹은게 없어 몸이 힘들어서였는지 기도할 때 정말 온 내장이 다 녹아내리는 듯한 괴로움 속에서 통곡을 했습니다. 허리가 끊어질듯한 한숨이 나오고 주님 이름만 불러도 울음이 많이 났습니다. 매일 저녁 두시간 엎드려 했어야 하는 기도시간에도 힘이 없는 중에 힘을 끌어올려 기도를 하려니 우물물 끌어올리듯 영혼을 끌어올려 기도하는 기분이었습니다.<br><br>에스겔은 재앙이 다가온다는 소문 때문에 허리가 끊어질듯한 탄식을 하였는데, 저는 인생의 슬픔도 가난도 아니고 밥 굶는 것으로 허리가 끊어질듯 탄식했던 수준의 사람입니다. 배부르고 등 따숩하니, 재앙이 반드시 이루어지리라는 오늘 말씀을 주셔도 무감각합니다. 의인도 악인들과 함께 칼에 끊어짐을 당하는 비극적인 소문이 들려와도 애통함이 없을 수준 낮은 내 모습을 보게 하십니다. <br><br>심판의 소식에는 무감각해도 칼이여 칼이여 구체적인 심판의 도구가 서슬퍼런 언어로 들려지는건 또 두렵습니다. 날카롭고 빛나는 칼이 내게 쓰여질까, 두세번 거듭 쓰일까봐 두려운 것이죠. 다가올 심판과 칼의 징벌의 메시지는 결국 내가 얼마나 자기중심적인 인간인가를 알게 해주십니다. <br><br>에스겔과 같이, 애통절통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나와 동족을 위한 애가를 잘 지어 부르는 사람 되길 원합니다. 생명 살리는 일에 애간장이 끓듯, 허리가 끊어지듯, 무릎이 물처럼 약해지듯 하는 사명을 받아 살아갈 수 있길 간절하게 기도하겠습니다.<br><br>적용) 이번주간 큐티기도회에 애간장 녹듯 기도하던 때를 기억하고 저녁 금식하며 참석하겠습니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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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1 09:2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945872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9608645</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21장 1절 - 17절 </div><div>   </div><div>환경에는 장사가 없습니다. 한국인들이 많이 없는 미국 시골에서 소수 민족 한국인 이민자로 부모 없이 청소년의 시절부터 자란 환경 속에서 저는 자연스럽게 변했습니다. 미국 사회에서 사람들과 잘 어울리려면 상대방의 가계도, 출신 나라, 성격, 기질, 문화, 학력, 사회성 등을 짧은 순간에 많은 것을 알아야 외롭지 않고 즐겁게 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div><div>   </div><div>그런 제가 여태까지 쌓아 놓은 학력과 경험의 열매를 이루어야 하는 30대에 한국에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미국의 많은 주들이 동성애법을 합법화로 판결하기 전까지 신앙생활을 한 마지막 신앙 세대입니다. 미국에서 교회의 영적인 상태가 ‘동성애’ 로 무너지기 전에 한국에 오게 되었습니다. </div><div>   </div><div>한국 사회와 교회에서 이방인과 나그네의 신분으로 직접 살아보니 ‘탄식’ 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한국 교회에 대한 ‘정죄’ 나 ‘비판’ 이 아니라 미국에서 교회의 영적인 상태가 무너지기 전의 모습들이 한국 교회들의 모습을 보며 생각이 났습니다. 9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이제 저는 이 상황이 너무 빨리 왔다고 생각하며 지금의 한국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div><div>   </div><div>그 동안 제 교만함과 이기적인 마음 때문에 진심을 전달하지 않고 침묵을 하였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죄를 회개합니다. 우리들 교회 와서야 말씀 전부를 전달하기 시작했습니다.  </div><div>   </div><div>적용) 이제라도 기회가 될 때마다 ‘칼이여 칼이여 날카롭고 빛나는’ 심판의 메시지라도 하나님의 사랑과 진심이 담겼다면 꼭 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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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1 12:42: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9608645</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21:1-17</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9611620</link>
         <description><![CDATA[<div>모든 육체가 하나님이 칼을 칼집에서 빼내어 남과 북까지 치시는 것을 본다고 하는데 올해 일어난 코로나 팬데믹이 바로 하나님이 칼집에서 빼낸 칼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이 이 심판을 예루살렘 성소를 향하여 예언하라고 하신다. 코로나 사태가 교회와 예배에 타격을 주었다. 이번에 교회 가지 못하고 집에서 예배드리는 기간을 갖게 되면서 온라인 예배를 드리는 성도들의 어려움을 체감하게 되었다. 부모가 아이들 예배를 챙겨주지 않으면 아이들이 집중해서 예배드리는 것이 힘들고, 아이들 예배 다 챙기고 부모가 예배드리려 하면 아이들 조용히 시키거나 싸움 말리거나 아이들이 수시로 방해해서 예배 집중이 어려움을 본다. 그동안 아내가 아이들과 예배드리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집에서 온종일 아이들에게 시달리면 짜증과 혈기가 올라오는 것을 본다. 교회 가서 집중하여 예배드릴 수 있는 것이 특권이고 축복임을 느낀다. 아내의 하소연과 원망, 아이들의 짜증과 각종 요구에 화내지 말고 탄식하는 마음으로 그 말을 듣자. 허리와 골반이 아프다는 아내를 위해 마사지를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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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1 12:4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9611620</guid>
      </item>
      <item>
         <title>10월 11일 에스겔 21:1-17</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9648134</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죄악을 끊어내시려고 칼의 심판을 예언하신다. </div><div>그리고 이 심판은 그것이 마치기 전까지 칼이 다시 꽂히지 않으신다고 하신다. </div><div> </div><div>나에게 하나님이 칼의 심판으로 경고해 주시는 죄는 무엇일까? 생각해 보니 </div><div>아마도 아내가 회사일로 힘들어 할 때 공감해 주지 않고 비난하는 것 같다. </div><div> </div><div>오늘도 저녁에 집에 오니 아내는 회사일로 바쁘다. </div><div>그래도 이전에는 주일에 그것도 집에서 회사일을 하지는 않았는데 </div><div>요즘은 밤샘 야근도 모자라 주일 집에서까지 회사 일을 한다. </div><div> </div><div>이런 아내의 모습을 보면서 나에게서 제일 먼저 나오는 반응은 장인 장모에 분노다.</div><div>아내가 이렇게까지 직장에 목을 메는 이유가 자기부모를 부양하기 위해서라고 내가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iv> </div><div>그러니 아내가 회사에서 상사에서 무시당하는 말을 들었다고 해도 </div><div>혼자 남아 야근을 했다고 해도 별 반응을 보이지 않고 그렇게 힘들면 그만 두라고 핀잔만 해된다. </div><div> </div><div>지난 토요일에는 오전에 교회 오려 나오는데 너무 힘들어 신경정신과에 가겠다고 하는데 무심하게 다녀오라고만 했다. </div><div> </div><div>아내는 무능력한 부모를 대신해 20대 초반부터 가정경제를 책임지는 가장의 역할을 해왔다. </div><div>그리고 남편의 신대원 뒷바라지를 하고 40대 중반이 된 지금까지 일을 한다. </div><div> </div><div>열심히 살아온 것만으로도 박수 받아 마땅한데 나는 이런 아내가 못마땅하다.</div><div>아내로 아이들 엄마로써 사는 것 보다 결혼했지만 여전히 딸의 역할을 더 하는 것 같아서다. </div><div>그래서 아내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칼의 노래를 자주 부른다.</div><div>“나는 당신을 아내가 아니라 그냥 애들 엄마로만 여기도 싶다”</div><div>“처남은 자식 아닌가? 왜 당신 혼자 다 짐을 지려고하냐고” </div><div> </div><div>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니 </div><div>아내에게 칼의 노래를 부르는 나에게 </div><div>오히려 주님이 칼의 노래를 부르신다고 하신다. </div><div> </div><div>수고하는 아내를 업신 여긴 죄</div><div>빚지고 환란당한 장인 장모에게 분을 품는 죄 </div><div>이러한 죄에 대하여 주님이 칼로 심판하신다고 하시는 것 같아 두려움이 임한다.</div><div> </div><div>오늘 주일 말씀에 애가를 불러야 한다고 하는데.....</div><div>주님이 불쌍히 여겨주셔서 나에게 경고해 주시는 칼의 심판의 예언이 들렸으면 좋겠다. </div><div> </div><div>적용) 억지로라도 아내에게 수고한다고 말해 주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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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1 13: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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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11일 주일</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9660059</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에게 허리가 끊어지듯 탄식하라 하신다. 부르짖어 슬피 울라하신다. 이것이 예언이고 이것이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시는 것이다. </div><div><br></div><div>이 나라에 낙태법과 차별금지법이라는 재앙이 오는데 눈물이 나지 않는다. 예전과 다르게 그래도 심각성을 알게되었지만 애통함이 없다. </div><div><br></div><div>가만히 보면 다른 사람들의 일에 공감과 체휼도 안 된다.  아프고 힘든 일을 들어도 안타까움이 잠시 있을 뿐 탄식도 눈물도 나지 않는다. </div><div><br></div><div>이런 내모습이 안타깝다. 정말 하나님의 마음이 있는 곳에 내 마음이 있어 애통하며 눈물이</div><div>났으면 좋겠다. </div><div><br></div><div>하나님 이기적이고 무관심한 마음이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공감하시는 마음으로 바꿔지게 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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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1 13: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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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11 큐티노트</title>
         <author>ckqja1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9664756</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21:1-17<br>'네가 어찌하여 탄식하느냐하거든 대답하기를 재앙이 다가온다는 소문 때문이니<br>각 마음이 녹으며 모든 손이 약하여지며 각 영이 쇠하여 모든 무릎이 물과 같이 약해지리라...'<br><br>본문 말씀에서 에스겔에게 허리가 끊어지듯 탄식하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br>탄식해야하는 이유는 마음이 녹으며, 손이 약하여지며, 영이 쇠하고, 무릎이 약해지기 때문이다.<br><br>이 말씀을 읽으며 나는 어떤 때에 탄식하는지 생각해보았다.<br>군목에 떨어져서 내 앞길이 막힐 때, <br>소득분위가 높게 나와서 근로장학생을 떨어졌을 때,<br>예기치 못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내 미래가 불확실할 때 등등..<br>그 속에 있는 하나님의 뜻을 해석하지는 못한 채로<br>내 기준에서 안좋은 일이 일어났을 때만 탄식하고 있었다.<br><br>그러나 '진짜' 탄식해야하는 순간은 <br>오로지 나 자신만 생각하는 편협한 사고로 마음이 녹아질 때이며,<br>다른 사람을 돕는 것을 꺼리는 구제의 손길이 약해질 때이며,<br>큐티와 말씀을 떠나서 영이 쇠하여 예민해지지 않을 때이며,<br>하나님 앞에 기도하지 않아서 무릎이 연약하여 질 때이다.<br><br>이제는 하나님 앞에서<br>나 자신을 위하여 탄식하는 일은 자제하겠습니다.<br>탄식해야 마땅한 일을 놓고 탄식하게 해주세요. 기도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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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1 13:5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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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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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성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9670563</link>
         <description><![CDATA[<div>3절 이스라엘 땅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를 대적하여 내 칼을 칼집에서 빼어 의인과 악인을 네게서 끊을지라</div><div> </div><div>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라면 누구든 에외 없이 끝까지 치겠다는 강한의지를 나타내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재앙의 예고를 듣고 자기 죄를 깨닫아 돌이키기를 바라십니다. 하나님은 칼로 이스라엘을 쳐서 분노를 다 풀겠다고 하십니다.</div><div> </div><div>하나님의 심판이 나에 대한 사랑이라고 다시 한번 말씀하십니다.</div><div>아버지가 중학교1학년때 돌아가신 후 스스로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중학교 2학년때부터 30대 중반의 나이까지 거의 매년마다 3일씩 금식을 했습니다. 그런데 금식이라기보다 굼식에 가까웠던 것 같습니다.3일간 금식의 시간을 기도하면서 영적으로 보내기보다는 헤비메탈을 들으며 내가 하고 싶은데로 시간을 보냈기 때문입니다. 아무도 나를 힘들게 하지 안았지만 혼자서 힘들어했던 것이 오늘 하나님께서 이유를 모를 심판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보낸 것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아무리 혼자 힘들어도 주위에 큐티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는데 홀로 큐티하지 않고 스스로 힘들다고 하는 모습이 저의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끝까지 자기 열심으로 우상을 섬긴 이스라엘 백성들과 비슷한 모습입니다. 하나님이 칼집에서 아직 나를 끊지는 않으셨지만 이런 내가 돌이키기를 원하십니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매일매일 큐티하며 나에게 주신 말씀에 은혜받기를 원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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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1 14:02: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9670563</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21:1-17</title>
         <author>kmaa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9674407</link>
         <description><![CDATA[<div>내 곁에 하나님 없이 자기 자신과 세상을 믿고 살아가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br>그의 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탄식하고 있습니까? <br><br>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이스라엘 백성의 앞에서 예언할 뿐 아니라 탄식하라고 하십니다.<br>그것도 공동체의 재앙에 대하여 탄식하라고 이야기하십니다.<br><br>하지만 저는 공동체의 재앙에 대하여 탄식보다는<br>저 자신의 문제에 탄식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br><br>이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저희 조에 왔던<br>역사교육과 자매가 생각이 납니다.<br>아버지는 목사님이시지만 자기 자신과 세상을 믿고 <br>살아가는 친구였습니다.<br>매 순간 예배 때마다 졸기 바빴고 자기 혼자 행동하기 바빴던 자매였던 것으로 <br>기억합니다.<br>처음에는 천천히 다가가려는 노력도 차단하며 들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br>그렇게 시간이 지나도 마음의 문이 굳게 닫힌 것을 보며<br>포기의 마음이 가장 크게 들었습니다. <br><br>이런 저에게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구원을 탄식해줄 하나님의 사람이 필요하다고 <br>말씀하십니다.<br>이번 적용으로 갑자기 생각난 그 자매에게 연락하여<br>구원을 향한 탄식의 마음 가운데 복음을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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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1 14: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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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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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일] 칼의 심판을 예언하라 / 에스겔 21:1-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9709416</link>
         <description><![CDATA[<div>김보라<br><br>반년 이상 코로나와 함께 지내다 보니<br>가라하면 가고 , 멈추라 하면 멈춰야 하는 제한과 통제 속에서 익숙지 않은 상황을 따라 움직이고 또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으로 불안하고 .. 그러다보니 나도 모르게 움츠러들고 무기력 해지다가 불쑥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답답함에 혈기가 올라온다..<br><br>그런데 가만 돌아보니 이 또한 하나님의 완벽한 세팅임을 말씀으로 조금씩 마주하게 하신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사역을 시작했는데 그렇게 10년 이라는 시간이 쌓였고 그래도 나름 사역에 적응해 왔다고 생각했는데 처음 겪는 코로나로 손 쓸 수 없는 그밤 같은 상황을 마주했다..<br><br>이제 말씀 듣고 사역의 방향을 찾게 된 것 같아 기뻤는데 부서 선생님들과 친구들과의 만남과 교제가 제한되니, 이전에는 바쁘다는 핑계로 못 하였던 내 자신을 마주하게 하셨고 연약하고 불완전한 나를 매일, 매주 단위로 보다보니 .. 내 스스에게 과도한 칭찬을 하며 내가 감당 못 할 과도한 자기열심을 낸 결론으로 영육이 많이 아프다는 걸 이제야 새삼 깨닫게 되었다.<br><br>조금씩 다시 성전의 문이 열려지는 상황속에서 각자 옥문에서 인내하고 있는 부서 선생님들에게 안부를 묻고, 저절로 옥문 이 열려지는 그날 까지 .. 영원히 포로생활을 감당하겠다는 적극적인 자세(?)로 큐티하고 회개하는 평범하고 비범한 일상을 보내자고 권면했다. <br><br>칼의 심판을 받고 싶지 않아 이리저리 피하다가, 완전히 피 봤는데 .. 여전히 심판의 칼이 무섭지만 이제는 그 심판의 칼에 잘 찔려서 다시 살아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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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1 14:4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1970941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052130</link>
         <description><![CDATA[<div>10/12(월) 에스겔21:18-32<br><br>  높은 학점의 관과 교수님들에게 인정과 주목받던 왕관을 부전공하라는 점괘와 같은 형님의 설득으로 다 제거하시더니 임용시험의 세번 엎드러뜨리는 사건으로 저의 모든 악과 허물이 다 드러나게 하십니다. 그래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견고한 예루살렘성같은 저의 교만과 자기애는 우리들교회와서 무너질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제가 교만하다고 설교때마다 나눔할때마다 고백하니 제 고백을 듣는 그분들 앞에서는 교만이 힘을 잃습니다. <br>  그런데 아내 앞에만 서면 지옥에서부터 올라오는 교만이 더 힘을 얻어 공성퇴와 토성과 사다리를 쌓고 능욕의 칼을 뽑아 죽이며 멸절하며 번개 같이 찌르고 이기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토요일에도 밤새워 직장일을 하는 아내를 보면서 긍휼한 마음보다는 얼마나 일처리를 못하면 그럴까라는 능욕하는 마음이 올라옵니다. 그러나 허무한 것을 보며 거짓복술을 하는 암몬 족속처럼 아내를 멸망에 이르는 과도한 칭찬으로 대합니다. 평생 이혼한 가정에서 가난과 우울속에서 자란 아내를 공감하고 이해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말 한마디 한마디 할 때마다 어디에서 상처받고 오해가 생길지 조심스러워서 쏘울없는 말을 할 때가 많습니다. 대화가 안통하는 부부는 정말 괴로운것 같습니다. 그런데 더 괴로운것은 당신과 대화가 안통해서 괴롭다고 솔직히 말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br>  오늘 날짜 보석상자 글귀가 저 멀리 보입니다. '그래서 참된 결혼은 한 마디로 "죽어짐"입니다.' 죽어지라고 하시네요. <br>적용으로 성도님들 앞에서 죽어지듯이 아내 앞에서도 따지지 않고 죽어져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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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1 21:28: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052130</guid>
      </item>
      <item>
         <title>10/12 겔21:18-32</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113234</link>
         <description><![CDATA[<div>24.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희의 악이 기억을 되살리며 너희의 허물이 드러나며 너희모든 행위의 죄가 나타났도다 너희가 기억한 바 되었은 즉 그 손에 잡히리라<br><br>4년 여 전부터 정확한 이유는 모르지만 둘째와 셋째 형이 큰형과 관계를 끊고 지낸다.  당시 나는 큰형 회사에서 일하고 있던 때인데 둘째 형은 나와의 연락도 끊었다<br>둘째 형이 나와 관계를 단절한 것은 전적으로 시기심과 열등의식 그리고 자신을 무시한다는 피해의식 때문이라고 일축했다. 그러면서도 5남매 중 유일하게 신앙에서 떠나 있기 때문에 이 단절된 관계로 인해 불신앙이 더욱 견고해질까 염려스러웠다.<br><br>오늘 형제들 간에 있어서의  나의 악이 기억을 되살리며 허물이 드러나고 내 행위의 죄를 나타나게 해 주신다<br>그동안 큰형이 아버지 대신이니까 아버지처럼 예우한다면서 큰형과 형수의 생일을 반드시 챙기고 명절에도 큰형 집에 모여야 한다며 찾아 갔다. 둘째 셋째 형도 나와 같은 생각으로 큰형을 대했고 그것이 마땅하다고 여겼다. <br>하지만 나는 바쁘다는 핑계로 둘째 셋째 형에 대해서는 실제로 무관심했고, 바쁘다는 핑계로 형으로서의 대접해 주지 않았고 오히려 무시했던 것이 기억난다. 특히 형제들 생일을 잘 챙기는 둘째형수가 너무 유별나다며 호응해 주지 않았고,  경제적으로도 어렵게 살고 있는데 부담스러워하고 일부러 외면했던 것이 생각난다. <br>형에게 진심으로 사과할 기회를 기다리며  더 기억하고 드러나야 할 나의 악과 허물이 무엇인지 돌아보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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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1 22:5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113234</guid>
      </item>
      <item>
         <title>201012(금) 겔 21:18-32</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13257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24</em></strong></div><div><strong><em>너희의 악이 기억을 되살리며</em></strong></div><div><strong><em>너희의 허물이 드러나며</em></strong></div><div><strong><em>너희 모든 행위의 죄가 나타났도다</em></strong></div><div><strong><em>너희가 기억한 바 되었은즉</em></strong></div><div><strong><em>그 손에 잡히리라</em></strong></div><div><br></div><div>나는 군대에서 광신도 예수쟁이로 불렸다.</div><div>쉬는 시간에는 성경책을 자주 읽었고,</div><div>음악은 항상 CCM만 들었고,</div><div>자기 전에는 항상 이불을 덮어쓰고 기도를 했다.</div><div><br></div><div>워낙 예수쟁이 표를 내고 다녔기에 </div><div>선임이 되어서는 후임들에게 </div><div>한없이 착한 선임이 되어야만 했다.</div><div>완도출신의 동기녀석이 워낙 악독하다 보니</div><div>나의 착한 역할은 더욱 빛이 났다.</div><div><br></div><div>후임들의 손가락을 치켜세워주는 칭찬과 인정이</div><div>나를 그렇게 움직이게 한 동기였다.</div><div>착한 것이 악한 것이 맞다.</div><div><br></div><div>그러던 어느 날, </div><div>내무대에 널려있는 국방초가 눈에 들어왔고</div><div>아무도 모르게 한개비씩 호기심으로 피우기 시작했다.</div><div>조금씩 맛을 알게 되니 시간만 나면 꼭 담배생각이 났다.</div><div>어느덧 나도 흡연자가 되어 있었다.</div><div><br></div><div>당연히 아무도 모르는 곳에 숨어서 피웠다.</div><div>광신도인 내가 담배를 피운다는 것은 </div><div>당시 내무대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div><div><br></div><div>그런데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div><div>장난기가 심한 후임에게 딱 걸리고 말았다.</div><div>그 때부터 그 후임과 둘만 아는 비밀로 하고 함께 피웠는데…</div><div>이 녀석이 틈만 나면 폭로하겠다고 장난을 쳤다.</div><div>나는 그것이 실제로 너무 두려웠다.</div><div><br></div><div>그러다가 나는 대대군종병으로 발탁이 되었다.</div><div>나는 수백명의 군인들 앞에서 매주 찬양인도를 했고</div><div>전도사처럼 신우회에서 성경공부를 인도하기도 했다.</div><div><br></div><div>그런데 그 자리에는 나의 비밀을 알고 있는 </div><div>그 후임녀석이 항상 함께 있었다.</div><div>그 녀석이 나를 보며 씨익 웃노라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div><div>결국 그것이 계기가 되어서 <br>1년여간의 흡연자 생활은 청산하게 되었다.</div><div><br></div><div>“나는 털어도 먼지가 안나오는 사람이야!”</div><div>자신있게 외치시는 한 목사님의 말씀이</div><div>그 얼마나 먼지가 후두둑 떨어지는 말씀인지…</div><div><br></div><div>누가 더 잘 감추는가가 실력인 세상이다.</div><div>흔적을 지운다고 사실이 없어지는 것이 아닌데,</div><div>하나님 앞에서 눈가리고 아웅하는 미련한 인간이다.</div><div><br></div><div>회복을 위해 심판이 필요한 이유는</div><div>악이 기억에서 되살아나고 </div><div>허물이 드러나고 </div><div>모든 행위의 죄가 나타나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오픈이 능력이다.</div><div><br></div><div>[적용]</div><div>공동체 앞에서 나의 죄를 잘 오픈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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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1 23:15: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13257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136638</link>
         <description><![CDATA[<div>10.12 에스겔 21:18-32 '유다와 암몬의 심판 예언'</div><div><br></div><div>(묵상)</div><div>하나님은 유다와 암몬을 똑같이 멸망시키겠다고 하신다.</div><div>그런데 암몬은 다시 기억되지 못하게 완전히 사라지게 하시고, </div><div>유다는 암몬처럼 엎드러지게 하시지만 마땅히 얻을자가 이르면 그에게 주리라고 하신다.</div><div>택함받은 유다에게는 심판이 곧 구원의 시작인 것입니다.</div><div><br></div><div>하나님은 심판을 통해 구원으로 인도하신다.</div><div><br></div><div>어제 주일예배때 간증을 해주신 이고은 집사님의 이야기를 듣고 눈물도 나고, </div><div>하나님의 섭리가 정말 놀라웠다.</div><div>미혼모로 수치와 조롱을 당하는 심판의 사건 속에서 아이를 낳고, 결과적으로 보면 결혼도 하게 해주시고... 하나님께서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집사님의 가정을 보며 너무 감사했다.</div><div><br></div><div>이고은 집사님의 딸 수임이가 눈감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만약 낙태를 했다면 그렇게 기도하는 수임이의 모습을 볼수 없었을 텐데... </div><div><br></div><div>어제의 간증이 더 마음 와 닿았던 이유는,</div><div>요즘 상담하는 부서의 한 자매도 혼전 임신으로 고통스러워 하고 있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하나님께서 이고은 집사님의 간증을 통해, </div><div>그 자매에게 심판의 사건이지만 구원이 시작되는 사건임을 담대히 전할수 있는 마음 주신것 같다.</div><div><br></div><div>(적용)</div><div>-부서의 자매에게 심판의 사건을 구원의 사건으로 잘 해석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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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1 23:2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1366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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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2 유다와 암몬의 심판 예언 겔21:18-32</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229060</link>
         <description><![CDATA[<div>25 너 극악하여 중상을 당할 이스라엘 왕아 네 날이 이르렀나니 곧 죄악의 마지막 때이니라 </div><div>26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관을 제거하며 왕관을 벗길지라 그대로 두지 못하리니 낮은 자를 높이고 높은 자를 낮출 것이니라</div><div><br></div><div>하나님께서 극악하여 중상을 당할 이스라엘에게 죄악의 마지막 때라고 하시며 그대로 두지 않고 벗겨서 드러내겠다고 하십니다.</div><div>저는 이스라엘처럼 극악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그동안 내가 지은 죄는 이정도는 아니니까 괜찮을거야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때’라고 하는 말씀이 자꾸 마음에서 지워지지 않습니다.</div><div>특히 저의 불신교제에 있어서 이제는 정만 신교제 신결혼으로 나아가야 하는 이때에, 지금이 회개하고 돌이길 ‘마지막 때’라고 하는 것 같아 계속 이 말씀을 묵상하게 됩니다.</div><div> </div><div>그런 저에게 어제의 이고은 집사님의 간증은 충격이었습니다. 저는 매일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 가능하면 오늘도 평탄한 길을 허락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실 가능한한 상대를 만나더라도 어떤 아픔이나 고난이나 사연이 있는 분들은 피하였습니다. 저는 마치 건강하고 상처나 아픔도 없는 괜찮은 사람인척 말입니다. </div><div>어제 저녁 교사모임시간에 우리 부장선생님의 목장에 목원이 이고은집사님이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일주일 전까지도 계속 두려워하면서 결혼을 미루려고 힘들어했지만 목장공동체의 위로와 권면과 기도가 뒤에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또한 그것이 약재료가 되어 간증까지 하는 모습에 너무 깜짝놀랐고 감사하였다는 나눔에 계속…. 회개가 되었습니다.  </div><div>왜나하면 나 같으면 미혼모로 그런 수치와 조롱을 당하는 사건을 분명히 피하려고 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가능한한 쉬운길 그 죄악에 책임을 덜 지는 길로 선택하려 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제가 믿음이 부족해서 오늘까지 저를 호호불어 오시며 저에게는 그런 사건을 허락하지 않으셨다는 마음이 듭니다. 나는 그런 고난 그런 사건이 없는 괜찮은 사람이 아니라 말입니다.</div><div>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때라고 하시며 우리들공동체로 저를 보내주신 것 같습니다. 우리들교회에서 애가의 노래를 부르며 신교제로 신결혼으로 나아가기 원합니다. </div><div><br></div><div>적용: 특히 오늘은 이번주 새벽큐티 말씀을 마무리하는데 이런 저의 죄를 보며 회개하며 준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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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0:36: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22906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230365</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12 겔21:18-32</div><div> </div><div>기대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지난교회 사역을 할 때, 학벌도 없고, 빽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에 무작정 열심히 하며, 성실이라는 무기와 웃는 얼굴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뒤에 칼을 품은채 사역을 했다.</div><div> </div><div>속일만큼 속이고 또 속여서 전임사역자가 되었지만, 막상 전임사역자가 되니 다른 사역자들과 열등감으로 비교의식에 잠을 못자면서 늘 불안한 마음으로 지냈다.</div><div> </div><div>남들은 모두가 그 때 나온 아이폰과 컴퓨터로 줄기차게 회의를 하는데, 나는 공책과 볼펜을 들고 책상에 앉았다. 그 때 당시에는 이 일이 참 창피한 일이었는데~</div><div> </div><div>그렇게 실력으로 보여줄게 없으니 힘없어 보이는 전도사님들에게 거짓 복술을 하는 자처럼 먹을 것을 늘 사주고, 커피를 사주면서 그들의 환심을 사기 시작했고, 청년들에게는 차가운 나의 뒷모습을 숨긴채 환한 웃음으로 다가갔다.</div><div> </div><div>기획안을 가지고 가면 선임이 참 기가막혀 하면서 쓰레기통으로 날라가는 것을 보면서, 남들은 1시간이면 쓰는 기획안을 몇 날 몇일이 걸려서 준비하기도 하였다.</div><div> </div><div>스스로 엎드려지지 못하니 나의 자존심과 나를 너무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려지는 시간들이 계속 오면서 몸과 맘이 시들시들 해졌다.</div><div> </div><div>이혼을 요구하던 아내, 교회에 가면 숨이 콱콱 막히고, 환하게 웃으면서 찬양을 하고 내려오면 정말 허무하고~ 말씀이라고는 하나도 없었던 것 같다.</div><div> </div><div>교회를 사임하고 우리 가정이 이렇게 깨지는 것이 심판인 것 같았는데~</div><div>그로 인해 애가를 부르게 되는 참 세상에서는 이해하기 힘든 해석을 하고 있다.</div><div> </div><div>여전히 애가를 부를 수밖에 없는 오늘의 환경이 하나님께서 나를 숨쉬게 하시는 선물인 거서 같다.</div><div> </div><div>적용)</div><div>오늘은 힘든일이 있어도 화 안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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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0:37: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2303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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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월) 유다와 암몬의 심판 예언 (에스겔 21:18-32)</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236588</link>
         <description><![CDATA[<div>18-23절.... 하나님은 바벨론왕이 침공하러 올 때 암몬과 유다 땅으로 가는 두 갈래에서 바벨론왕은 점괘를 얻어 치러 예루살렘을 치러 올 것이라고 하십니다. 거짓 점괘로 여겨도 바벨론왕은 치러 올 것이라고 하십니다.<br><br>예전에 저의 생각 속에는 '왜 하필 이런 일이 나에게...?'라는 생각이 가득했던 거 같습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택자라는 선민의식이 있었기에 나는 세상에서 남들이 짓는 죄를 짓는 것도 아니고 어릴적부터 집, 학교, 교회만 오고 갔던 특별히 사고치러 다니고 하지 않은 모범생을 의인으로 여겼던 저의 잠재의식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러니 착한 사람은 사고도 나지 말고 어떤 고난도 당하면 안된다고 생각했었던 겁니다. <br>그러다 보니 군대에 가서 고참이 단체 기합중 뺨을 모두 한대씩 맞았는데 하필 내 귀 고막이 나가서 내가 피해자가 되고 고참이 가해자가 되어 군대 내에서 모든 관계가 어그러지게 된 겁니다. 당시 김영삼 정부 때 군내구타근절을 외치던터라 군부대가 발칵 뒤집히는 사건이었고 고참이 시범케이스에 딱 걸린 겁니다. 그 당시만 하더라도 군내에서 종종 구타가 있었습니다. 물론 구타는 사라져야하겠지만 그 구타 사건의 케이스를 내가 받아야 한다는 게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다른 사람도 많은 데 그 중에 왜 나인가?' 라며 계속 되물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면서 그때 일은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br>바벨론왕은 점괘를 얻었는데 그게 하필 유다 예루살렘입니다. 예루살렘은 그게 거짓 점괘라고 여기고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때가 회개할 때인데도 말입니다. 저도 지금에서야 큐티를 하게 되면서 깨닫는 것은 내게 찾아온 모든 사건은 나에게 주신 사건이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그때가 회개할 때임을 알 게 됩니다. 군대구타 사건 될 때까지 내가 가진 생각인 선민의식이 무너져야 하고 회개했어야 하는 사건임이 인정이 됩니다.<br><br>적용) 1. 여전한 선민의식이 있음을 늘 인정하고 회개하겠습니다.<br>2. 사건이 올 때마다 말씀으로 먼저 회개를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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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0:41: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23658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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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10. 12 너희의 허물이 드러나며(겔21:18-32)</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24367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들교회 와서 정말 힘들었던 것은 내 죄가 너무나 많은데 그것이 바뀌지 않고 매일, 매주의 말씀으로 찔림을 받은 것이다. 전심으로 회개를 하지만 돌아서면 또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할 때면 절망이 될 때가 많았다. 변화 된 모습은 잠낀 뿐이었다. 주일예배 드리고 하루나 이틀정도?? 변화된 모습을 유지하다가 또 똑같은 모습으로 돌아 온다. 성도님들의 나눔을 들으면 말씀으로 변화 되고 회개가 되어 쉽게쉽게 변화 된 것 같은데 ‘왜 나는 이렇게 변화가 안 될까’, ‘나는 안 될 사람인가보다’라고 생각 들었고 자괴감에 빠지기도 했었다.<br><br>오늘 말씀에서는 하나님께서 유다의 죄와 허물을 드러내신다고 한다. 그 결과 모든 행위의 죄가 나타날 것이라고 한다. 죄는 수치와 변명과 합리화, 자괴감을 동반하는데 아담과 하와가 무화가나무 잎으로 자신들의 수치를 가리듯, 나도 섬에서 자란 살아온 환경을 무화과나무 잎을 삼아 가렸다.<br><br>나의 과격함과 혈기는 내 것이 아니라 섬에서 살았기 때문에 생긴 것이라고 늘 가렸다. 그런데 우리들교회는 그런 것이 통하지 않았다. 다 드러나고 있는 중이다. 말씀을 들으면 또 드러나고, 큐티를 하면 또 드러나고… 나를 직면하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말씀을 들으면서 포악하고 죄 된 이 모습이 바로 ‘나’다 라는 인정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그 변화의 과정에서 내 힘으로 무엇인가 변화하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함을 아들의 수고를 통해 깨닫게 되었다.<br><br>그리고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설득이 되어 호호 불어가시기만을 기다린다. 모든 사람이 그렇듯이 하나님 앞에서 죄악과 허물이 가려지는 것이 은혜일까 드러나는 것이 은혜일까를 생각해볼 때 비록 수치스럽겠지만 드러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자 은혜임이 고백 된다. 왜냐하면 회개의 자리로 나를 이끌기 때문이다. <br><br>아들과 다툼이 있을 때면 어김없이 늘 나의 죄가 확실하고도 명확하게 보이는데 회개하지 않고 아들 탓만 했던 것이 회개가 된다. <br>오늘도 아들을 통해 곧 있으면 내 죄가 드러날텐데 말씀을 통해 내 죄를 볼 때, 가족들의 수고로 나의 죄가 드러날 때 바로 회개의 자리로 나아가지 않고 수치심과 자괴감, 자기연민의 무화과나무잎으로 가렸던 합리화의 모습을 회개하고 하나님의 드러내심을 이제는 회개와 감사의 고백으로 나아가겠다.<br><br>적용 - 아들과 싸울 때 아들이 저의 죄를 지적질 할 때 그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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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0:4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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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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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고...</title>
         <author>salomy</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253581</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퇴근해서 저녁식사를 하는데, 아내가 그런다. <br>“오늘 고은이 간증 넘 은혜롭더라. 간증이 없었다면 설교가 좀...”<br>말씀에 대한 얘기는 없고, 자기가 불러야할 애가가 뭔지 얘기는 안하고, 고은이 얘기만 한다. <br>아내는 지금껏 살면서 내가 한 설교에 대해 단 한 번도 은혜 받았다는 말을 한 적이 없다. <br>그런 말을 내가 들으면 교만해진다면서...;;<br><br>다음주에 처가를 잠시 다녀와야 하는데, 저녁에 아이들끼리 있는 것에 대해 걱정하길래 내가 ‘애들도 이제 자기들끼리 있을 수 있으니 괜찮다’고 하니 돌아오는 대답은...<br>“무섭고, 포악한데다, 거기에 무정하기까지 하네...” 그런다. <br>이 여자가 나의 에스겔인가 아니면 바벨론인가 싶다. <br>살짝 기분 나빠지려고 하다가 ‘당신은 정말 사실을 잘 얘기해..’ 하면서 웃어넘겼다. <br><br>어제 하루 수고했다며 스스로 높아지려고 하던 나에게 곧바로 공성퇴를 날리니 나는 그 앞에서 엎드러진다. <br>그러고보면 아내가 언제나 팩트 폭격으로 나에게 날리는 공성퇴나 칼이 내 주제를 보게 한다. <br>그런데 돌아보면 공동체를 통해 이렇게 저렇게 나를 향해 날아오는 공성퇴가 나를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게 해주었다. <br>그 이유는 한가지다. <br>‘낮은 자를 높이고, 높은 자를 낮추시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 때문이다. <br>그렇게 엎드러뜨리심으로 내 악의 기억을 되살리시고, 내 허물을 드러내시고, 내 행위의 죄를 나타나게 하신다. <br><br>내 악의 기억, 내 허물, 내 행위의 죄가 무엇일까?<br>여호와의 이름이 아닌 나의 이름을 높이려고 하고, 그분의 자리에 늘 내가 앉으려고 한다. <br>말씀보단 내 생각이 앞설 때가 많고 은연중에 높은 곳에 있으려 하다보니 늘 시비를 따지고, 사역을 사명으로 감당하기보다 일로 감당하는 모습이 있다.<br><br>성도를 손님으로 대하려하고, 그들을 섬기는 것을 마치 고객서비스와 고객만족의 수준으로 생각할 때가 있다. <br>그러다보니 때로는 사역이 즐겁기보다는 짐이 되기도 하고, 힘든 지체들을 마주할 때면 ‘아, 왜 또...’ 그러곤 한다.  <br>7년전 고은이가 혼전임신을 해서 나를 찾아왔을 때 함께 울면서 애통함도 있었지만, 반면에 판단도 되고 피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br>그렇게 나 스스로 성벽을 쌓고 나만의 세계속에서 안주하려 하면서 그 성에서 내 발로 나오려고 하지 않으니 공성퇴를 쳐 맞아야할 인간은 바로 완악하고 교만한 나이다.<br><br>그런데, 그럼에도 다시 기억되지 못할 정도로 완전히 망하게 하지 않으시고, 마땅히 얻을 자가 이르게 하신다니 그 은혜가 놀랍고 감사하다. <br>어떤 공성퇴와 칼을 맞더라도 그것이 내가 만든 성벽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심판임을 기억하며 살아가자. <br><br>적용<br>1. 집에서나 공동체에서 어떤 말을 듣더라도 토달지 않고 ‘옳소이다’ 하겠습니다. <br><br>2. 상담하기 힘든 지체와 오늘 나눔하면서 공성퇴를 날리기 이전에 관심 갖고 잘 듣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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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0:51: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253581</guid>
      </item>
      <item>
         <title>20201012_에스겔 21:18-32</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306275</link>
         <description><![CDATA[<div>암몬은 심판으로 인해 다시 기억되지 않을 것이지만</div><div>유다는 마땅히 얻을 자가 이르면 그에게 주리라는 회복의 말씀을 주십니다. </div><div>어려서부터 부모님의 불화가 계속되었던 저와 아내는</div><div>결혼해서 꿈에도 소원이 양가의 부모님이 안싸우시고 편안히 지내는 것이었습니다. </div><div>아내는 항상 부모님 꿈을 꾸고 무슨 꿈이었냐고 물어보면 악몽이었다고 말합니다. </div><div>보통 부모님이 나오면 그립고 따듯한 꿈이어야 하는데 늘 악몽이라고 합니다. </div><div>그런 부모님들의 불화가 저와 아내에게는 심판이었지만</div><div>말씀의 공동체에서 해석을 받으니 </div><div>양가에 모두 가정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div><div>신혼초에는 부모님 싸움이 지긋지긋해서 다시 기억하고 싶지 않도록 </div><div>왕래를 끊고 의무적인 방문만 하고 싶었지만</div><div>부부목장에서는 그러면 안된다고 더 자주 찾아뵈야 한다는 처방을 받았습니다. </div><div>그렇게 하루하루 가다보니 심판을 통해 마땅히 얻을 자가 이르는 때가 와서 </div><div>주님이 각 가정을 받아 주시는 예배가 시작되게 되었습니다.</div><div> </div><div>적용_집에서 아내와도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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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2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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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다와 암몬의 심판예언</title>
         <author>sosokorea</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316650</link>
         <description><![CDATA[<div>유다와 암몬의 심판과 예언<br><br>‘바벨론 왕은 그 죄악을 기억하고 무리를 잡으리라’<br>상대를 멸할 힘을 가진 바벨론 왕은 상대의 죄악을 기억합니다. <br><br>‘네가 다시 기억되지 못할 것이니..’<br>힘을 빼앗긴 암몬은 결코 기억되지 아니하고 마지막 때를 맞이합니다. <br><br>‘너희의 악이 기억을 되살리며.. 너희가 기억한바 되었은 즉 그 손에 잡히리라’<br>바벨론 침공으로 멸망 받을 그 때에 기억할 것은 나의 죄악이라 하십니다. 그러나 높은 관을 벗고.. 왕관이 제하며.. 쓰러지며 낮아지며.. 엎드러지고 엎드러 지고 엎드러질 지라도.. 그 손에 잡혀 ‘마땅히 얻을 자가 나타날 때’가 있다고 하십니다. <br><br>마지막 아버지가 응급실에 들것에 들어가실 때... ‘아버지 저희 왔어요.’ 라는 외침에 손을 높이 들어 흔들어 주시던 아버지의 모습이 마지막 이었습니다. 밤새 하루 꼬박 응급실 대기실에서 기다리다.. 아버지는 현재 중환자실에 계십니다. 손 쓸수 없는 그 밤에.. 할 수 있는 것은 공동체에 기도부탁 하는 것과 저의 죄악을 회개하는 것 뿐입니다. <br><br>엎드리지고 엎드러지고 엎드러지는 사건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다시 ‘나의 죄악의 기억’을 되 살리시며.. 내가 얼마나 죄인이면 얼마나 큰 은혜를 받았는지 다시 기억하게 하십니다. 심판과 저주, 멸망과 승리만 바라보던 저의 시각이 다시금 저 천국을 소망하게 하며.. 아버지만 구원 받으면 바랄 것이 없다는 저의 기도를 다시 기억나게 하십니다. <br><br>감사할 것은 중환자실에만 들어가시면 욕설을 퍼붇고 난리를 치셨었는데... 중환자실 간호사와의 짧은 통화로 아버지가 안정적으로 잘 지내시며 지금 수혈을 받고 계시다는 말에 감사가 흘러 나왔습니다. 엎드러지고 엎드러지고 엎드러진 인생이지만.. 아버지의 영혼의 주인 되시며 마땅히 얻을 자격이 있으신 우리 구주께서 아버지의 손을 붙잡아 주시길 기도합니다. <br><br>적용: 이단의 칼을 맞아 엎드러진 가정을 심방가는데 애가를 잘 부르며 심방하겠습니다. <br>이단상담을 할때마다 나의 부족을 느끼는데, 더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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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2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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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12 월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317375</link>
         <description><![CDATA[<div>이정도는 누리며 살아야해 그동안 누리지 못했으니깐!</div><div>신결혼을 하고 내 속에 주제가는 누리자 행복이었다. </div><div>하나님도 이정도는 이해해주시겠지 리는 내 생각이 아주 많았다. 그래서 여행을 즐기고 우리 부부를 위한 것으로 가득 가득 채웠다. 그러던 와중에 영적 후사까지 주셨었다. </div><div>와 이제는 진짜 탄탄대로구나 ! 청년부 지체들에게 자랑 할 것만 생각하고 이렇게 섬기고 지내니깐 복을 주시는구나 라는 생각에 빠져 기복과 행복으로 똘쫄 뭉처 살았습니다. </div><div>하지만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는 이대로 가다간 떠내려 갈 것 같아서 유산이라는 사건으로 하나님 앞에 엎드리게 하셨습니다. </div><div><br></div><div>유산 소식을 듣고 나자마자 인간의 대한 무력감, 하나님 앞에서 정말 아무것도 아니고 주를 위해 산다고 했으면서 세상 행복, 이생의 자랑에 빠져 말씀도 내 마음대로 생각하고 지냈던 내 죄가 깨달아져 바짝 엎드리게 되었다. </div><div>그래도 말씀으로 이 일은 공평한 일이고 사랑해서 주시는 사건임이 깨달아져 감사할 수 있었다. </div><div>오늘 말씀에서도 낮은 자을 높이고 높은 자를 낮추신다는 말씀이 너무 인정이 된다. </div><div><br></div><div>@ 행복으로 빠지지 않도록 주일 설교를 날마다 듣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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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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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12</title>
         <author>qnrrmrrha1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342497</link>
         <description><![CDATA[<div>24절 “그러므로... 너희의 허물이 드러나며 너희 모든 행위의 죄가 나타났도다...”<br><br>10대 때는 집구석에서 벗어나려고 결혼을 외쳤고, 20대 때는 세상의 흥왕을 외치며 결혼을 미뤘고, 30대 때는 학업의 옥에 갇혀 결혼도 못했는데 어느덧 40대가 되니 환경에 편승해서 속전속결 치루려는 마음이 있었다. <br>말씀의 인도함 받고 간다고 말은 했지만 교만하게도 실상은 내 생각과 감정에 인도함을 받으며 거룩이 아닌 행복을 외치는 나였다. 구원 때문이 아니라 삶의 안정에 눈이 멀어 말씀을 따르지 못하고 있었는데 결국 엎드려뜨려지는 사건 앞에 이것 보다 더 악한 내모습! 이기적인 내 모습이 드러났다. 사랑이 없는 완악한 나, 내 안에 작은 열매조차 맺지 못할 만큼 메마른 심령을 보았다. 뿌리 깊은 이기심이 얄팍한 성품으로 포장되어 여전히 나도 속고 남도 속이고 있었던 것이다. 결국 내 탓이고, 내 죄로 인한 결론인게 인정되니 가슴이 쓰리고 눈물이 난다. 죄를 감춘다고 화평이 오는 게 아니라고 하셨는데 거짓과 성품의 옥에 갇혀 성령의 화평을 누리지 못하고 있었던 것을 고백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런 날 엎드러진체 놔두지 않으시고, 심판의 사건으로 끝내지 않으시고 언약의 말씀으로 다시 회복시키시고, 구원해 주신다는 말씀이 위로가 되지만 큐티를 하며 내 죄를 보고 인정해 가는 게 솔직히 너무 힘들다. <br>주님, 자기 연민의 애가가 아니라 이런 피투성이 같은 저라도 포기하지 않으신 구원의 찬송을 부르길 기도합니다.<br>적용 : 결혼 못한 게 내 탓, 내 죄로인함인 것을 인정하며 가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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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42: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34249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347866</link>
         <description><![CDATA[제목 : 허물이 드러나며 행위의 죄가 나타났도다

바벨론 왕은 점을 치고 화살을 흔들고 간을 살펴서 정했지만 결국 방향은 예루살렘으로 오게 되어있다고 하신다. 
결국 내 죄가 극악하기 때문에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신다고 한다.
다행히 암몬은 아닌가보다.. 

 작년에 상담을 받으면서 나에 대해서 고래와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오랬동안 잠수를 하고 있다가 숨쉴때만 물밖으로 나오는데 이 때 많은 에너지를 쓰고 다시 잠수하는 사람이다. 

드러나는 것을 싫어하지는 않는데 드러났다가 쪽팔리게 되는것은 무척이나 싫다. 
무엇인가를 해야 하면 잘해야 하고 하지 못할 것 같으면 아예 입을 다물고 있는 모습이었다. 
그러다 보니 한번 일을 할때 엄청난 에너지를 소모하는데 
그리고 나면 거기서 받은 스트레스를 가장 가까이에 있는 가족들에게 피해를 줄때가 있다. 

이 큐티를 하면서도 머리에 엄청난 필터들이 돌아간다. 
하지만 결국 나의 허물은 드러나고 죄를 드러낼 수 밖에 없게 하시는것이 결국 내가 살길이다. 
난 고래가 아니라 사람이니까

그래서 요즘 부부목장이 참 편안하다. 
매주 우리 부부가 안되는 것을 나누면 목원들이 빵빵 터진다. 

내힘으로는 엎드릴 수 없으니 허물을 드러내실때마다 인정하고 죄가 드러나도 인정하자 
엎드러 뜨릴 때 잘엎드리자.  

적용 : 아내의 지적질에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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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4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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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12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365042</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만 아시는 나의 악은?</div><div><br></div><div>코로나로 2월에 교회 주관으로 장례를 못치르셨던 한 집사님의 가족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8월정도 이장을 하는데 그때 코로나가 완화되면 교회에서 와서 예배를 드려달라고 약속하셨는데 10월까지 미뤄졌고, 지금도 코로나 끝날 기미가 없어 가족들만 모여서 안장례를 하시겠다는 연락이었다.</div><div><br></div><div>어떻게든 예배를 드리려고 했는데, 안장례일정도 주일로 잡으셔서 이렇게되면 예배를 못드리는 건가… 할만큼 한 것 아닌가란 생각에 아쉽고 추후에라도 불러달라는 답만 드렸다. 그런데 그러고 나서 계속 갈등이 생겼다. 이게 그분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 최선인가.</div><div><br></div><div>그래서 다시 연락해서 주일 안장례 이후 그 다음 주중에라도 교회에서 가서 예배를 드리겠다고 말씀을 드렸다. 곤란해 하실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오히려 감사해 하셨다. 이 정도면 되었다가 아니라 구원을 위한 것이 무엇인가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div><div><br></div><div>적용) 안장례 일정을 잘 잡아 가족 중 일부라도 참석하셔서 구원의 초청이 되도록 애쓰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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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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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 22:1-16</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426812</link>
         <description><![CDATA[<div>바벨론 왕은 유다의 죄악을 기억하고 그 무리를 잡을 것이다. 유다의 악이 심판자의 기억을 되살리고 유다는 기억한 바 되어 바벨론 왕의 손에 잡힐 것이다. 죄는 덮어지거나 가려지지 않는다. 시간이 지난다고 잊혀지는 것이 아니다. 내가 기억을 되살려 회개해야 할 죄가 무엇일까? 미국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박사과정 입학을 준비할 때 이전에 누구도 세우지 못했던 결과를 얻었다고 속으로만 자랑했었다. 이것이 극악하여 중상을 당할 죄였다. 하나님이 나를 엎드러뜨리신 것이 마땅하다. 요새 수현이가 흥분도가 높아져 고음의 괴성을 지르는데 옆에 있으면 귀가 너무 아프다. 하나님이 나를 짐승 같은 자에게 넘기신다고 했는데 수현이의 짐승 같은 고성을 잘 들으며 목욕 시켜주는 것에 생색내지 않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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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2:3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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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ia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473858</link>
         <description><![CDATA[<div> 구원의 지시표</div><div>바벨론왕 느브갓네살은 두 갈래 길에서 점을 쳐서 예루살렘으로 침공한다.</div><div>두 갈래 길이 있는데 하필 왜 나지? 나는 왜 뭐든 다 걸리는걸까 암몬도 </div><div>잘못했잔아.. 꼭 그렇게 나의 악과 허물을 다 드러내야만 하는지..</div><div><br></div><div>추석 전주부터 예인이가 주먹을 쥐고 다니기 시작했다. 집에서는 주먹을 펴고 있는데 밖에만 나가면 주먹을 꼭 쥐고 펴지 않는다. 그러더니 이제는 밖에나가면 발목을 꺾고 다리가 불편한 사람처럼 걷는 증상이 추가되어 밖에만 나가면 오도가도 못하고 실랑이를 하게된다. </div><div>예인이에게 물어보니 손에 더러운게 묻는게 싫어서라고 한다. 신발에 더러운게 묻을까봐 걷기 싫다고 한다.. 무조건 안아줘 안아줘.. 예인이의 투정에 나는 순간적으로 아내에게 화살을 돌린다. 얼마나 애한테 더러운거 만지지마라 씻어라 잔소리 했으면 애가 강박이 생겼을까..그러나 예인의 그런 행동은 이미 하나님께서 그리신 지시표대로 점쳐진 내 삶의 결론이다. </div><div><br></div><div>나는 가정일을 돋지는 않으면서 아내를 박해했고 그런 아내는 불안함으로 예인이를 편안하게 돌보지 못했다. 나의 예민함이 아내와 예인이에게 불안을 자극한 것이다. 예인이는 나 때문에 이상행동을 하는 것이다. 예인이를 치료하자는 아내에게 예인이는 아무 잘못이없고 나 때문이고 우리 때문이니 내가, 우리가 행동을 교정하자고 말했다. 예인이에게 사과하고 안돼, 하지마보다는 괜찮아, 그럴 수 있어라고 말해주자라고 다짐하고 적용하자고 나눴다. </div><div><br></div><div>우리 목자님은 100% 예인이는 나 때문이고 나를 닮아서 그런것이라고 말씀하시며 나에게 신경증이 있으니 병원가서 검사받고 약먹으라고 처방해주셨다. 완벽주의 성향과 신경증으로 애 앞에서 그렇게 싸우니까 예인이는 당연히 그럴 수 밖에 없다고 하신다.. </div><div>우울증, AD에 이어 완벽주의, 신경증이 드러나고,, 나는 이제 숨만쉬어도 병일 수있겠구나,, </div><div>나의 간수치와 정신의 질병, 아내의 실신과 예인이의 행동으로 그냥 넘어가는 것 없이 드러나게 하시며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시는 사건들을 통해 나와 가족들이 구원받아 마땅히 다스릴 자가 이르기를 인내하시는 사건이라고 믿는다. </div><div><br></div><div>바벨론의 칼에 멸절되어 다시는 기억하지 않을 암몬으로 끝날 인생인데</div><div>정말 내 힘으로는 무엇하나 적용할 힘이 없는데,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가운데에서도 해석의 능력으로 통과하는 우리들공동체에 붙어 있는것 만으로도 저절로 회복되고 살아난다.</div><div><br></div><div>적용: 신경증 인정하고 병원가서 검사하고 약 주시면 약 먹기. <br>      아내와 예인이에게 괜찮아, 그럴 수 있어 수용하는 언어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쓰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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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3: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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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겔 21;18-32 유다와 암몬의 심판예언</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548348</link>
         <description><![CDATA[<div>유다와 암몬에 대한 심판이 찾아온다. 한쪽은 쳐들어가고 한쪽은 막으려고 하나님이 아닌 점괘를 보며 미래를 준비했지만 결과는 그 우연 속에도 하나님의 심판의 역사가 담겨있음을 본다. </div><div>아침 일찍부터 온통 집안이 시끄럽다. 아이둘이 학교 줌 수업을 한다고 아내도 목자목임 줌수업을 한다고 한다. 오늘 아침 우리집은 줌가족이다. 덕분에 나는 좀비처럼 방과 마루를 배회하며 다녔다. 아들이 줌이 안된다고 한다. 가서 도와주었다. 그런데 아빠는 나가라고 한다. 문제가 해결되었으니 아빠가 필요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니라고 조금 더 손을 봐야 영상이 나올 거라고 했다. 왜냐면 지난 번에도 영상이 안나온다고 해서 도와주니 얼른 나가라고 내쫓고, 또 오디오가 안나온다고 해서 도와주니 바로 내쫓고 그러다가 5-10분 지각을 한다. 이것이 반복되어 오늘은 작심하고 계속 그러면 너 혼자 알아서 하라고 나는 안도와주겠다고 했다. </div><div>   </div><div>아이의 잘못된 고집의 성벽을 무너뜨리려고 양육이라는 이름의 공성퇴를 설치하여, 입을 벌리고 협박성 멘트를 날리며, 자존심의 토성과 사다리를 세웠다. </div><div>잠시 후 방이 조용해서 보니 아이가 줌수업은 안들어가고 멍을 때리고 있다. 왜그러냐고 물으니 또 안된다고 한다. 그래서 아빠말이 맞지 않냐고 하며 나가라고 했다. 그러자 아이는 엄마에게 갔고 엄마는 얼른 아빠에게 죄송하다고 도와달라고 하라고 말했다. 그런데 염치가 없던 아들은 가느다란 목소리로 미안하다고 말하고는 주저앉아 울고있었다. 나는 아이에게 잘못된 것을 양육한다고 했는데 아이에게는 양육이 아니라 무서운 협박으로 들렸던 것이다.  아이의 고집을 고친다고 한 것이 아이를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는 결과를 가져왔다. </div><div>   </div><div>그 모습을 보면서 순간, 내가 아이에게 무슨 짓을 한 거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대로 놔두면 아이는 오늘 이 아침의 사건을 평생 상처로 안고 살아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아이를 타이르고 줌 수업을 잘 할 수 있도록 컴퓨터 셋팅을 고쳐주었다. </div><div>   </div><div>그리고 오늘 말씀을 다시 묵상했다. 경고에 경고를 해도 듣지않는 큰아들의 모습에서 경고에 경고를 해도 말을 듣지 않는 유다를 향해 칼의 심판을 하실 수 밖에 없으신 하나님의 마음이 어렴풋이 느껴져 마음이 먹먹했다. 그리고 경고해도 듣지 않는 내 안에 유다의 모습을 돌아보았다.</div><div><br></div><div> 나는 오늘 아침의 사건에서 왜 아이를 이기려고 했을까? 우연히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 나를 향한 심판의 사건이었다. 내 안에는 양육이라는 이름으로 내 생각대로 아이를 만드는 예루살렘성처럼 견고하게 서 있는 것을 보았다. 그러니 이렇게 변하지 않는 내 안에 견한 성을 무너뜨리고자 방 한쪽에 쭈그려서 울고 있는 아들의 모습으로 공성퇴가 날아오는 사건이 있을 수 밖에...ㅜㅜ</div><div>   </div><div>- 아이가 고집부릴 때 입을 벌려 협박성 말을 날리지 않겠다. </div><div>- 아이가 고집을 부려도 3번 설득해서 안되면 당장 해결하려 하지 않고 충분한 시간을 두고 기다려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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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3:53: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54834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557980</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12<br>에스겔 21:18-32<br><br>첫 번째 자궁 수술을 하기 전 1년 동안 하나님은 공성퇴와 같은 극심한 통증으로 내 몸을 치셨습니다. 공성퇴처럼 내 몸을 울려대는 통증 때문에 나는 방다닥에 엎드러지고, 영어학원 화장실에서 엎드러지고, 버스 안에서 엎드러지고 외부활동이 힘들 정도가 되었습니다. 유다의 견고한 성 예루살렘이었던 내 육체가 바벨론 왕의 침공을 받으니 이 모든 결정은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었습니다. <br><br>신대원 1학년, 수술 하루 전날, 수술에 필요한 서류 작성을 위해 엄마와 함께 간호사 옆에 앉았습니다. 질문 내용은 성관계 경험 유무, 흡연 여부와 금연 여부, 흡연량, 금주 여부와 주량 등에 관한 것이었고, 옆에 앉은 엄마가 의식되어 솔직하게 말하기 싫었으나, 당장 내일 수술대에 올라야 하는 상황에서 꼭 필요한 정보라고 하시니 백보좌 심판대에 오른 죄인처럼 모든 진실을 토해내야만 했습니다. 마지막날에 주님 다시 오셔서 나를 심판하실 때 내 죄도 이렇게 모두 드러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날밤 나는 엄마 앞에서 내 악의 기억을 되살리며 내 허물을 드러내며 내 모든 행위의 죄가 드러나 의사의 손에 잡히게 되었습니다. 간호사실을 나오면서 엄마가 “엄마가 생각한 것 보다 (담배) 많이피웠네..엄마는 그정도 일 줄은 몰랐다”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엄마 손으로 곱게키운 공주의 관과 왕관이 제거되고 벗겨지는 날이었습니다. 나는 극악하여 중상의 수술을 받는 공주처럼 수술 날을 받고 내 죄의 마지막 때를 보았습니다. 이것이 나의 1차 유다 침공 사건입니다. <br><br>2차 암몬 멸망 사건은 신대원 3학년 2학기부터 시작되었습니다. 1차 수술 후 신대원 학업과 사역을 병행하며 나름 거룩하게 산다고 했지만, 사역 중독, 학위 중독, 종교 중독에 걸려 출애굽한 이스라엘의 진로를 막은 암몬처럼, 나 스스로와 타인의 구원을 가로 막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칼을 뽑으실 수 밖에 없었습니다. 내 죄가 얼마나 크면 하나님이 참다참다 칼을 뽑으실 수 밖에 없었겠습니까.. 내 죄악의 마지막 때에는 목회자라는 허무한 우상이 무너지고 기복신앙이라는 거짓 복술과 자기 열심, 자기 확신히라는 중상 모략적인 신학의 죄가 드러났습니다. 나는 다시 엄마곁에서 1차 수술을 했던 땅에서 다시 심판의 수술을 받았습니다. 주치의는 그 분야에서 유명하신 분으로 칼로 멸하기에 익숙하신 분이었고 내 몸은 다시 한 번 죄악으로 하나님의 분노와 진노의 불을 받아내었습니다. “한번 더 재발하면 암이니까 알아서 몸관리 하세요”라는 의사의 심판 선고가 하나님의 음성처럼 들렸습니다. <br><br>그 후로 자연스럽게 예전같은 열심과 특심을 발휘하기 힘든 상태가 된 나는 오히려 더 편안했고, 이전보다 본질에 더 집중하는 사역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심판이 본심이 아니셨던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은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심판을 통해 음란이 판을 치던 신대원 땅에서 내가 어쩔수 없이 거룩하게 지낼 수 밖에 없게 하셨고, 자기 확신의 옥에서 살던 나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악하고 음란하며 가증스러운 나를 끝까지 포기 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공성퇴와 칼로 정신차릴 수 밖에 없는 환경으로 몰아넣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br><br>적용: 건강을 잘 돌보겠습니다. (밥 남기지 않기, 열무김치 이파리까지 다 먹기, 일찍자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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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4:0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557980</guid>
      </item>
      <item>
         <title>10/12 겔 21:18-32 유다와 암몬의 심판 예언</title>
         <author>man645556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577445</link>
         <description><![CDATA[류익현

최근 한쪽 다리와 엉덩이 쪽이 아파왔습니다. 잠을 잘못 잤나 싶어 하루 이틀 한주 두주를 보내도 계속되는 증상에 병원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큰 문제는 없는데 주사를 맞고 약을 먹고 물리치료를 받아도 그대로 입니다. 크게 아프지도 못 걸을 상태도 아닌데 통증이 계속되어 여러 검사와 진료를 받으며 결론은 자세가 안좋아 온몸에 교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험을 믿고 비싼 도수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입을 막으며 고통을 참는 치료를 받습니다. 내 돈주고 고문받는 거 같습니다. 평소 자세를 바로하지 않고 운동하지 않고 몸을 막굴린 제 삶의 결론입니다. 그래도 심각한 고관절, 목이나 허리 디스크가 오기 전 교정을 통해 치료되고 고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4.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희의 악이 기억을 되살리며 너희의 허물이 드러나며 너희 모든 행위의 죄가 나타났도다 너희가 기억한 바 되었은즉 그 손에 잡히리라

육의 암몬 보다 더 심각한 것은 예루살렘. 제 영적인 상태입니다. 
허물이 모두 드러나고 제 행위의 죄가 기억되는 날이 이른다는 말씀 두렵고 놀라게 합니다. 매일 반복되는 칼과 불이 너무 두렵습니다. 그런데 두려워만 할 뿐 제 죄를 기억하지 못하고 그 죄를 덮고 감추려는 제 모습이 더 두렵습니다. 반복되는 심판의 말씀 앞에 귀를 닫는 예루살렘이 저임을 보게 됩니다. 

[적용]
제 허물이 드러날 때 감추려 변명하지 않고 회개하게 하심에 감사하며 고쳐나가겠습니다.]]></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2 04:1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577445</guid>
      </item>
      <item>
         <title>12일 유다와 암몬의 심판예언</title>
         <author>kintana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613410</link>
         <description><![CDATA[<div><br>윤혜연<br><br>멸망과 심판의 사건 앞에서 회복이 약속되었던 바벨론의 멸망과, 이름조차 기억되지 못할 암몬의 멸망이 계속 묵상되었다. 나에게도 제일 큰 멸망의 사건이 되었을 그 시간이 있었다. 결혼은 당연히 행복해질려고 한다고 생각했던 기복가치관이 기복인줄도 모르고 내가 하나님 앞에 드려졌던 시간들에 대한 보상으로 당연히 행복한 결혼생활을 책임져주시리라 막연하게 믿었던 나에게 속지 않으시고 결혼과 동시에 멸망의 사건은 시작되었다. 남편도, 부모님을 객관화하지 못했던 시기였기에 더 힘들었고 급기야 내 행복이 보장되지 않을 것 같으니 이혼이 낫겠다. 그당시 배운건 있으니 큐티하며 결혼과정을 인도함받으며 왔기에 말씀대로 왔으니 탄탄대로 행복이 있을거라 믿은것이다. 그러나 결과는 완전 완패였기에 하나님도 싫고 남편도 싫고 다 싫다며 이혼을 얘기했고, 꿈쩍도 안하는 남편에게  이혼도 안될것 같으면 난 죽는게 낫겠다며 나를 그냥 방치했다. 말그대로 내 힘으로 손쓸 수 없는 ,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옥에 갇혀있을 때 남편을 통해 우리들교회 사역을 지원해보자는 옥중광채의 말씀이 임했다. 방치한 내 삶의 결론의 모습으로 첫 대면을 해야하는 새로운 환경이 죽을 것 같았으나 남편이 있으니 해볼만하겠다는 마음으로 이력서를 냈지만, 남편은 떨어지고 나 혼자 감당해야하는 더 무서운 심판의 사건으로 여겨졌던 그 날이 도리어 구원의 시작이었음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오늘이다. 그 후 심판의 사건 앞에서 죽을 것 같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신다. 사실, 이번에 만나게 된 한 가정이 있으나 한 번 손내밀면 계속적으로 해야할 일이 피곤으로 여겨져 모른척 하던 가정이 있다. 다른 때와는 다르게 그냥 대화만시작해도 피곤한 포인트가 있기에 그냥 모른척하고 외면한 가정이다.  하지만 오늘 말씀을 통해 또 이름도 기억되지 못할 그 가정을 회복으로 이끄시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이 보여져 외면할 수 없음을 느낀다.  뭐든 하기싫은 것을 하는 것이 적용이라는 명언을 되새겨본다. <br> <br> 11월에 있을 큐페온에 이 가정을 초청하도록 하기위해 준비해야하는 과정의 시간을 외면하지 않고, 적용하도록 하겠다.<br> <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0-12 04:35: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613410</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21:18-32</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638302</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 </div><div>엎드러 뜨리고 엎드러 뜨리고 엎드러뜨리려니와의 말씀을 보며 심판에 대해 단호하게 결정하신 하나님의 의지가 느껴집니다. 제 머리 위에 쓰여진 왕관이 벗겨지는 죄악의 마지막의 때가 임할 것이라는 말씀이 참 두렵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없이 잘 살려고 했던 예루살렘의 멸망으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마땅히 얻을 자가 이르면 그에게 주리라는 소망의 말씀을 주십니다. 나에게서 하나님으로 옮겨지는 것이 참 자유고 회복임을 다시 한번 묵상합니다.  </div><div><br></div><div>열이 39도를 찍으며 시든 파김치처럼 주말을 보냈습니다. 주일에 아파서 교회를 못 나간 적이 여태껏 없었는데 올 해만 벌써 2번째입니다. 살이 빠지면서 면역도 같이 빠졌는지 그동안 없던 잔병치레가 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면 어떡하지, 내가 1호가 될 순 없어… 내가 누구를 만났더라… 민폐가 되면 안 되는데… 별의 별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몸이 약해지니 마음도 약해지는 것 같습니다.  </div><div><br></div><div>이건 이렇게 하면 되고, 저건 저렇게 하면 되겠다.. 이런 계획이 저에게 다 세워져있다가도 이렇게 한번씩 아프니 사람이 참 단순해집니다. 하나님 낫게 해주세요, 불쌍히 여겨주세요라는 기도만 나오네요.. 코로나가 아니라 장염이라고 합니다. 여전히 화장실을 들락거리지만 감해주셔서 감사하고 이렇게라도 잠시 왕관을 벗겨주셔서 감사합니다.  </div><div><br></div><div>[적용] </div><div>오늘까지 집에서 약 잘 먹고 잘 쉬고 밀린 청큐 원고를 쓰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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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4: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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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2 겔 21:18-32</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765571</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br> 어제 생일에 큐티가 칼의 심판을 예언하라였습니다. 성우목사님이 큐티를 해석해주시면서 좋은 말이 한게도 없다고, 이것은 온전히 죽으라는 싸인이라고 해석해주셨습니다. 낙심이 되었지만 주일 말씀을 들으면서 애가가 찬가로 바뀔 것을 소망하고 집에 갔습니다. </div><div>   </div><div>그러나 역시나 예감이 안좋았는데 아내가 집도 청소도 안해놓고 밥도 안해놓아서 제가 짜증을 냈습니다. 애들 때문에 힘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것은 넘어갈수 있는데 왜 이번주에 영상촬영을 우리집에서 하냐며 당장 취소하라고 화를 내는것이었습니다. 저는 화가나서 생일날 꼭 그 얘기를 해야하냐며 반드시 우리집에서 촬영할꺼니깐 당신은 상관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또 뭐라고 하자~저는 폭발할것같아서 문을 닫고 큐티책을 폈습니다. </div><div>   </div><div>겔21:17 내 분노를 다 풀리로다... 말씀을 읽으며 인정이 되었습니다. 음란하고 악하게 산 결론으로 생일날 분노를 잘 받아내고 온전히 죽으라는 주님의 말씀이구나 해석을 하고 오전에 성우목사님과 대화한 것을 기억하며 마음을 가라앉혔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축복을 해주시겠지 했는데 여전히 심판 예언이라 큐티책을 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계속 묵상하는 가운에 암몬과 유다와의 심판의 차이를 발견하고 ‘엎드러지겠지만 마땅히 얻을 자가 이르면 그에게 주리라’는 회복의 말씀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div><div>   </div><div>또한 오늘 고미선 집사님 댁에 방문하여 차별금지법에 관한 영상을 촬영하였는데 이전에는 암몬같았지만 이제는 회개하고 사람살리는 목자로 귀하게 쓰임받는 모습을 보면서 큰 위로를 받으며 지금은 아내의 옥에 갇혀 있지만 이 시간가운데 완전히 죽음으로 진정한 부활의 삶을 경험함으로 목자님처럼 귀하게 쓰임받게 될 것을 소망해 봅니다. <br> <br> 적용<br> 오늘 아내가 무슨 말을 해도 ‘네~알겠습니다’로 답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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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5:5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765571</guid>
      </item>
      <item>
         <title>201012_유다와 암몬의 심판 예언(겔21:18-32)</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872092</link>
         <description><![CDATA[<div> [24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희의 악이 기억을 되살리며 너희의 허물이 드러나며 너희 모든 행위의 죄가 나타났도다 너희가 기억한 바 되었은즉 그 손에 잡히리라] <br><br>"악이 기억을 되살리며, 허물이 드러나며, 모든 행위의 죄가 나타났도다"라고 하십니다.말씀대로 몸이 기억하는 예배, 훈련이 되었어야 하는데, 클럽과 비행으로 음행의 죄를 몸이 기억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저의 암몬 같은 안목의 정욕이 드러나게 하십니다.<br>가볍게 만나 즐기다 헤어지는 관계가 습관처럼 남아 신대원에 들어가기 전까지 지인들의 소개로 여러 친구들을 만나고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사역자라는 이름과 함께 붙으니 모든 것이 조심스럽게 됐습니다.<br>타인이 제 행실로 '하나님까지 욕하면 어쩌나'하는 두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전같으면 쉽게 만나고, 서로 마음에 들지 않으면 헤어지고, 무시를 했을텐데, 이젠 그럴 수 없기에 요즘 여기저기서 소개하는 말 한마디가 참 어렵고, 난처할 때가 있습니다.<br>말씀으로 저의 죄를 낱낱이 드러내어 주시지 않으면 이렇게 몸이 기억하는 음행으로 암몬 같은 불신자를 만났을 것 같습니다.<br><br>아름답고, 멋진 여성을 보면 눈길이 갑니다. 유튜브와 SNS로 보는 죄를 짓지 않도록, 여전한 방식으로 오늘 주신 말씀 앞에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려니와"의 적용을 하겠습니다.<br><br># 주일 말씀을 다시 보며, 녹취를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저녁 큐티 기도회에 애가의 기도로 성실히 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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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6:4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0872092</guid>
      </item>
      <item>
         <title>2020년 10월 12일 : 유다와 암몬의 심판 예언 </title>
         <author>poploveqt</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107337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나에게 악이 기억을 되살리며 너희의 허물이 드러나며 죄가 나타났다고 말씀해 주신다. 토요일 밤늦게 영상과 여러 가지 일들이 내 앞에 있었다. 그러나 무엇인가 뜻대로 풀리지가 않았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극도의 불안감이 나를 찾아와 나를 짓누르기 시작했다. </div><div><br></div><div>요즘 우울증약도 잘 먹고 말씀따라 살려고 노력하고 점차 회복하는 거 같다는 나의 확신에 가득차 약을 점점 줄였다. </div><div><br></div><div>나의 확신과 열심이 하나님께서 나의 악과 허물을 드러내는 구원의 말씀이 임하여 병원도 다니고 공동체에 가증한 나의 모습과 연약함을 나누었지만 어느새 빨리 이 아픔이 사라졌으면 하는 우상을 사로잡았다. </div><div><br></div><div>나의 구원의 위해 말씀을 붙잡아야 한다는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으로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참 내 열심과 어떻게 해서는 일들을 완벽하게 그리고 잘 해내고 싶다는 죄악의 모습들을 스스로 기억해내고 있었던 것이다. </div><div><br></div><div>오늘 정신과를 다녀오는 차안에서 너무나도 답답했다. 왜 하나님께서는 좋아지려고 하면 또 엎드려뜨리시고 또 엎드려뜨리시는지.. 아침에 새벽설교를 듣고 큐티를 묵상하면서도 그때까지 알지 못했다. </div><div><br></div><div>집에 와서 다시 큐티책을 폈다. 왜 우울에 이어서 불안증이 찾아왔는지.. 더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병이 더 생겼는지에 대해서 생각을 했다.. 바로 나의 체면이었다. 내가 아직도 내려놓지 못하는 것이 체면이었다. 어릴적 손가락질 받던 기억, 아버지의 무서움과 눈치 또 내가 못하여 비난을 받지는 않을까? 라는 생각이 가득한 것이다. </div><div><br></div><div>살기 위해 말씀 밖에 붙잡을 것이 없는데 자꾸 나는 나의 열심으로 체면을 잡으려고 한다.  하나님께서 심판의 말씀을 해주시는데 나는 자꾸 피하고 빨리 회복만 바라고 있다. </div><div><br></div><div>그런 나의 모습이 참 너무 답답하고 힘들다.. 심판의 예언을 듣지 못하는 나에게 오늘도 하나님께서 회개의 기회를 주시고 나의 구원을 위해 애가를 불려주심에 감사함이 나온다... </div><div><br></div><div>적용</div><div>1. 마음대로 약을 줄이지 않고 약을 잘 먹겠습니다. </div><div>2. 미리 걱정부터 하지 않도록 마음에 여유를 가지지라고 스스로 다독이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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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8: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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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12일 에스겔 21:18-32</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1091092</link>
         <description><![CDATA[<div>24절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희의 악이 기억을 되살리며 너희의 허물이 드러나며 너희 모든 행위의 죄가 나타났도다 너희가 기억한 바 되었은 즉 그 손에 잡히리라</div><div>   </div><div>몇일 전 누나로부터 카톡이 왔다. 카톡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있었는데 초등학교때부터 20대초반까지 살았던 옛날 우리집 사진이었다. </div><div>   </div><div>보는 순간 너무 반갑기도 하고 또 울컥한 맘도 들었다. </div><div>어릴 때 동네 친구들과 망까기 구슬치기 하던 기억, 눈이 내리면 옥상에서 눈을 치우던 기억, 성탄절에 교회 친구들과 그 집에서 밤새 놀던 추억등....</div><div>생각만 해도 그립고 기분 좋게 하는 기억들이다. </div><div>   </div><div>그런데 좋은 기억만 있는 것은 아니다. </div><div>예언의 은사를 받은 분들의 기도를 받고 그 집을 팔아 누나의 학원을 내주고 남은 돈으로 광명에 있는 한 빌리로 이사를 하였다. 이것이 우리 가정이 점점 기울게 되는 시작이었다. </div><div>   </div><div>그리고 그 집에서 부모님은 누나를 좋아하던 교회 형이 부모님이 안계신다는 이유로 결혼을 반대하고 무늬만 크리스챤인 매형과의 불신 결혼을 시키셨다. </div><div>   </div><div>광명으로 이사 간 후 가정의 형편은 더 기울어졌다.</div><div>믿음이 없던 매형과 누나는 결국 오랜 별거 생활을 하게 되었고 어머니는 노숙자 선교를 하시는 전도사님을 따라 다니시면서 기울어진 가세를 자기 신앙의 열심으로 일으켜보려고 하셨다. </div><div>   </div><div>그러다 다시 한번 기도해 주시는 분들의 기도응답이라며 누나에게 또 학원을 내주는 결정적인 실수를 하게 되었는데 그 이후로 집안은 완전히 망해 회복 불능의 상태가 되어 버렸다. </div><div>   </div><div>오늘 말씀에 너희 악의 기억이 되살아나고 허물이 드러나고 모든 행위의 죄가 나타난다고 하시는데 그 옛날 내가 살던 집 사진을 보면서 우리 가족의 악과 허물인 기복신앙과 내 열심의 죄를 보게된다. 이 죄로 인해 얼마나 비참한 세월을 보내게 하셨는지....</div><div>   </div><div>하지만 암몬과 예루살렘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은 예루살렘에게는 회복의 말씀을 주십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 그 집에서 기복신앙으로 잘 되고 내 열심으로 살았다면 암몬과 같이 망하고 말았을 텐데 망하게 하셔서라도 깨닫고 돌이키게 하셔서 예루살렘이 되게 하신 것에 감사가  된다. </div><div>   </div><div>적용) 지금 내 환경에서 벗어나려 하지 않고 가장 적합한 환경임을 인정하고 잘 머무르겠습니다.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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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8:4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1091092</guid>
      </item>
      <item>
         <title>박성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1175819</link>
         <description><![CDATA[<div>10월12일</div><div> </div><div>27 내가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려니와 이것도 다시 있지 못하리라 마땅히 얻을 자가 이르면 그에게 주리라</div><div> </div><div>하나님은 예루살렘을 엎드러뜨리시지만 암몬과 바벨론과는 달리 나중에 심판에서 구원하신다. 나도 많이 엎드러뜨림을 당했다 대학, 회사, 결혼 등등 계속해서 넘어뜨리는 일이 있으면 넘어지는 모델로 쓰임을 받았지만 나중에 구원을 주신다고 한다. 그리고 바벨론왕이 점괘로 유다를 치는 것은 이미 예정된 일이라고 하신다. 나의 모든 엎드러뜨림과 심판당하는 것은 이미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는 것이라고 하신다. 대학, 회사, 결혼도 힘들지만 사역하는 것도 쉽지가 않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계획하신 것이라고 하신다. 그러나 이 모든 말씀 중에서 나의 문제는 아무리 엎드러뜨림을 당해도 엎드러뜨림을 당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넘어지고 엎드러뜨림을 당해도 다시 일어나는 것이 나의 문제이다. 내 힘을 빼고 하나님이 엎뜨러뜨리는 사건앞에 엎드려져 진정한 구원을 받기를 기도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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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9:30: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117581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1348293</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21장 18절 - 32절 </div><div>   </div><div>공의의 하나님은 암몬과 유다 두 나라에게 동일하게 심판을 주신다고 합니다. 하지만 암몬과 유다의 심판에는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믿는 유다에게는 심판이 구원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한국에서 중학교 시절 부모님의 학교 점수 집착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저는 운동과 영어로 스트레스를 해소 하였습니다. 저는 중학교 시절부터 항상 경쟁 속에서 시기와 질투에 찌들어 있는 환경의 한국이 너무 싫었습니다. </div><div>   </div><div>처음 제가 간 미국은 안정감이 있었습니다. 자연과 안정감, 무슨 일을 해도, 심지어 청소를 해도 풍요롭고 안정적으로 살 수 있는 미국이 너무 좋았습니다. 고등학교 때 미국에 간 저는 너무나 힘든 학업과 운동 훈련이 기다리고 있었고, 외로움의 심판이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신앙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div><div>   </div><div>30대에 한국에 와서는 이번에는 상황이 또 바뀌었습니다. 한국에서는 변하지 않는 환경과 미국에 대한 그리움, 외상 후 스트레스와 육체의 고통이라는 심판이 있었지만 가족의 회복과 구원이라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 시작이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안정된 위치와 목사가 아니라 그리스도인으로서 말씀에 순종하는 왕관을 얻기위한  험난한 구원 여정의 시작이었습니다.</div><div>   </div><div>적용) 배우지 못한 한국 역사 독서하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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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11:39: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1348293</guid>
      </item>
      <item>
         <title>1012 에스겔 21장</title>
         <author>Wooridletee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1432160</link>
         <description><![CDATA[<div><br>엎드러뜨리고.<br><br>왕관을 벗기신다고 한다. 그 직위에 합당하게 살지 못하면 그 직분을 빼앗김을 알아야 한다. <br>엎드러 뜨리는 일을 세번 반복하시며, 기회를 주시지만 결국에는 피할수 없는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하신다. <br>두번의 엎드러뜨림의 사건을 통해 주님이 3번째 기회를 주신 시간을 보낸것 같다. <br>첫번째는 남편의 관을 제대로 쓰지 못해, 아내가 3차 신경통을 평생 앓는 것으로 엎드려지게 된 것이고, 두번째는 목사의 관을 소중히 여기지 못해, 교회사역의 자리를 잃게 된 것이었다. <br>세번째 엎드려뜨리지 않기 위해 오늘도 말씀으로 내 현주소의 자리를 깨닫고 감사함으로 주신 관을 잘 쓰기를 기도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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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12: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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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칼이 올 길 </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1569985</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이 칼을 드신다고 하면 허리가 끊어지듯 탄식하며 칼을 피하기 위해 죄에서 돌이켜야 하는데, 피를 흘리기 전까지는 바벨론과 맺은 헛된 맹약을 믿고 칼을 피하지 않는다. 칼의 노래를 아무리 불러도 듣지 않으니 하나님이 칼이 올 길을 그리라 하신다. <br><br>나도 피를 흘리기 전까지는, 아내가 너무 힘들어 그만 살고 싶다는 말을 입 밖으로 꺼내기 전까지는, 아버지가 암에 걸리시는 전까지는 칼 피할 생각을 하지 않았다. 무슨 근거인지 모르겠지만, 거짓 맹약(23절)이 굳게 믿어져 나에게는 칼이 오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 <br><br>생각해 보니, 이렇게 칼이 코 앞에 와도 칼 피할 생각을 하지 않는 나에게도 하나님이 칼이 올 길을 그려주셨다. 아내가 하루 하루 우는 날이 늘어났던 것이, 아버지 때문에 형과 크게 싸웠던 것이 칼이 올 길이었던 같다. 하지만 이렇게 하나님이 칼이 오는 길을 그려주셨어도, 나는 탄식하지도 칼을 피하지도 않아 결국 피를 흘리게 됐다.  <br><br>칼이 오는 길을 그려 주시는 것은, 나의 허물과 모든 악한 행위가 타의에 드러나기 전에(24절) 스스로 돌이켜 허리가 끊어지듯 탄식하며 회개하라는 하나님의 마음인 것 같다. <br><br>지금도 하나님이 나를 위해 칼이 올 길을 그려 주실텐데, 거짓 맹약만 믿고 탄식함이 없이 사는 것 같아 두려움 마음이 든다. 요즘은 아버지의 외도를 통해, 형 부부를 통해 하나님이 칼이 올 길을 그려 주시는 것 같은데  열심과 착함이라는 거짓 맹약에 속아 탄식할 줄 모르는 것 같다. 가족들을 통해 그려주시는 칼의 올 길을 통해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만 하고, 사랑함이 없는 제 모습을 탄식하며 회개하겠습니다.    <br><br>적용) 오늘 밤,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만 하고 사랑함이 없는 모습을 회개하면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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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13:29: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1569985</guid>
      </item>
      <item>
         <title>2020년 10월 12일 월요일</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1594499</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10월 12일 <br>유다와 암몬의 심판예언 <br>에스겔 21:18-32 <br><br>Q. 하나님도 한 번은 눈 감아 주시겠지! 하며 일삼는 나의 죄악은 무엇인가요? <br><br>M. 음.란.함.이다. 어제 목장 나눔에서 이제 음란함에서 자유로워졌다는 나눔을 듣고 와... 하며 속으로 부러웠다. 나는 왜 음란함을 끊지 못할까 하며 생각해보니, 오늘 말씀의 적용질문 처럼 하나님도 한 번은 눈 감아 주시지 않을까? 그리고 죄의 경중을 따지며 살아가는 나의 잔혹한 그리고 아주 잔인한 모습을 보게 하신다. 그런 나에게 오늘 말씀의 심판의 말씀이 정신이 번쩍 들게 한다. <br>그래서 공동체에 잘 나누며 오픈하며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앞으로 결혼할 때까지 아니 평생이 될지 모르겠지만, 내 안의 음란함이 하루 속히 끊어지길 소망한다. <br><br>A. 공동체에 제 음란함을 오픈하며 가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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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13:3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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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12일 월요일</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1609168</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21:18-32</div><div><br></div><div>사람들에게는 우연처럼 보이는 일도 하나님이 계획하신 일이라 한다. 어쩌다 된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는 것이다. </div><div>요즘 앞으로의 사역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어떤 길을 가면 좋겠는지. 그런데 생각해 보면 내 계획과는 다르게 하나님이 여기까지 인도하셨다. 부모님의 이혼도 희귀난치병도 결혼도 우리들교회에 온 것도 내 계획 안에는 없었다. 그런데 늘 인도하셨다는 고백을 하게 된다. </div><div>그럼에도 불쑥 올라오는 나의 계획들은 결국 하나님의 생각과 바램이 아닌 나의 바램일 것이다. </div><div>미래에 대해서가 아닌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지금의 삶을 하루하루 잘 살아내야겠다.</div><div>계획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말씀에 순종하지 않아 하나님의 계획이 이뤄지지 않는 것이니까. </div><div><br></div><div>-하나님, 지금 주신 삶을 감사하고 잘 살아내도록 도와주세요. 아멘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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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13: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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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1674975</link>
         <description><![CDATA[
본문) 에스겔21:18-32(20.10.12)

묵상&amp;적용)
라이즈업 해체 때, 뉴스앤조이라는 매체에서 신랄하게 비판하는 기사를 올렸습니다. 내용에는 사실도 있었지만, 감정적 호소에 기반하여 팩트를 과장하고 오도한 점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매몰차게 내용을 담아내는 기사를 보며 어떻게 저럴 수 있냐고 외쳐댔습니다. 오늘 본문에 점을 치는 사람들이 등장하는데, 점을 치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상관없이 점을 쳤기에 그들의 행동이 하나님과 관련이 있다고는 생각이 들지 않았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점괘를 치는 행동과 상관없이, 이면에서 하나님은 죄악을 기억하시고 구원 하시고자 심판하신다고 하십니다. 기자들의 글을 통해서 잘못된건 맞지만..너무 오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처럼 점괘를 보는 것과 같이 문제분석을 꺼내놓는 기사들을 보면서 하나님의 심판과는 상관 없이 그들이 몰라서 그런다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통해 그들의 내용이 어떻든, 그 자체도 하나님이 다루시는 일련의 심판의 과정이었음을 보게되었습니다. 
 오늘은..보는 기사들 구원의 메세지로 받아들이고 구원의 관점에서 기도하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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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14:0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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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붙회떨감</title>
         <author>lyjvisio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1833704</link>
         <description><![CDATA[<div><br>27절. 내가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려니와 이것도 다시 있지 못하리라  <br><br>오늘 병원에서 체외수정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이전 달에 7개를 동결 시켜놨습니다. 뼈속까지 기복인 저는 쌍둥이든, 세쌍둥이든, 그동안 못 가진 아기를 2배, 3배로 갖고 싶은 욕심과 기대감이 꾸물~ 꾸물~ 올라왔습니다. 예전 교회에서 김을동 국회의원과 송일국을 많이봤고 대한. 민국. 만세. 세쌍둥이를 보고, 나도 저렇게 3배의 자녀 축복을 받고 싶다고 울부짖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신세한탄과 원망의 울음이었습니다. <br><br>그런데 오늘 유다와 암몬의 심판 예언처럼 담당 의사선생님께서 실망하지 말라고 부정적인 말을 하였습니다. 아내가 38이면 아직 젊다고 충분히 다음 기회에도 아기를 가질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설상가상 아내는, 나는 자기애가 강한 사람이라 지금도 아기 갖는 것이 두렵다고 하였습니다.  <br><br>기복과 교만으로 똘똘뭉친 저의 악과 허물과 가증한 행위의 죄를 물으시는 것 같아 눈물이 납니다. "붙회떨감" 믿음 주시옵소서. <br><br>적용 : 아내와 함께 큐티 나눔을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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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14:5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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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2 유다와 암몬의 심판 예언 / 겔21:18-32</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1898037</link>
         <description><![CDATA[<div><br>27절 내가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려니와 이것도 다시 있지 못하리라 마땅히 얻을 자가 이르면 그에게 주리라<br><br>바벨론 왕이 하나님 말씀을 못들어도 간을 보는 점술로 암몬보다 앞서 예루살렘을 치러 올 것이라 하십니다. 암몬의 우상숭배가 더 전통깊고 뿌리깊어 거기가 먼저 망해야될것 같은데, 세상복술로도 예루살렘이 더 먼저 망하리라 하십니다. 믿는다 하며 더 가증하게 우상을 섬기고 음란했던 죄가 훨씬 무겁습니다고 하시는것 같습니다. 암몬은 무사하냐, 그것도 아닙니다. 의인도 칼에 맞아 죽는 판에 악인들이 무사할 길이 없습니다. 다시 기억되지도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시네요.<br><br>의인이라고 마음 놓고 고개를 높이 들 일도 아니고, 악인이 늦게 심판을 당한다고 해서 속이 상할 일도 아니라고 하시는것 같습니다. 수준 따라 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br><br>좋은 아버지, 좋은 남편으로 살고 싶은 마음으로 아내와 아이들을 대하는데 몸만 축나는 것 같습니다. 아내의 골절된 오른팔 노릇을 하느라, 여기고 저기고 쉴곳이 없어 집에 가기 전 주차장에 차 세워놓고 잠깐 눈 붙이는게 하루중 주어지는 혼자일 수 있는 여유시간입니다. 첫째 둘째 셋째 다 깨물면 아픈 내 손가락들이 분명한데 날 향한 공성퇴같이 피할곳 안주고 토성을 쌓아 둘러친듯 합니다. 좋은 아버지보다는 그냥 아버지 그냥 남편입니다. <br><br>애 키우는게 뭐가 힘들다고, 엄마들이 다 키우는데 엄살떤다면서 전도사 시절 부목사님들을 암몬 처다보듯 했는데, 바벨론 왕같은 자식들이 뒤쫓아오고 애들 엄마가 손뼉치며 칼춤추는 가정의 눈치를 보게 되는 아빠의 어디 말못할 지질한 애환이 나의 일이 되어보니 회개가 됩니다. 엄마도 힘든거 알겠는데 아빠들도 힘든 사람들이네요.<br><br>타인을 암몬처럼 보고 저놈들이 먼저 망해야 되 저자식이 나쁜놈이야 손가락질 참 잘해왔는데, 하나님은 그런 내게 심판이 먼저 임하리라고 하십니다. 화살을 흔들고 간으로 점을 쳐도 예루살렘으로 먼저 쳐들어간다고 하시는게, 세상가치로 따져도 내가 더 질이 나빠 심판에 어울리는 이라고 하시는것 같습니다.  <br><br>적용) 남은 한주 큐티기도회에서도 저녁을 금식하며 참여하겠습니다. 벌받는 굶식이라도 애절한 기도가 나오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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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15:1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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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월 12일 월요일 ‘유다와 암몬의 심판’</title>
         <author>tjdghksm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2077342</link>
         <description><![CDATA[<div><br>악과 허물이 드러나는 사건이 축복인 것 같습니다. 24살 당시 다니던 교회에서 이성문제로 방황을 했습니다. 전도한 여자친구가 교회형과 사귀는 사건으로 분노와 배신감으로 우는 소리를 내었습니다. 그 둘을 감싸주려는 청년부가 싫어서 공동체를 잠시 떠났습니다. 다른 곳에 가서 뒷담화를 하며 교회지체들을 비판하고 정죄하며 물어뜯었습니다. “나는 억울해”가 나의 주제가였습니다. 교회를 다녔어도 들은 말씀이 없으니 마음은 점점 황폐해져 갔습니다. 피해의식, 내 연민에 빠져 우는 소리를 내던 중, 가방에 있던 큐티책을 펴보았는데 그날 본문말씀이 꼭 나에게 주시는 말씀처럼 느껴졌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너희의 허물이 드러나며 너희 모든 행위의 죄가 나타났도다…’ 죄인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없었던 나였는데, 포도나무라고 생각했었는데, 말씀의 칼이 임하니, 내가 얼마나 악한 죄인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7년이라는 세월동안 공동체를 미워하고 배신한 형을 보며 마음으로 수만 번 살인한 자이고 나의 악과 허물을 깨닫게 하기위해 하나님이 허락하신 환경이고 나를 위해 수고하고 있구나가 인정이 되었습니다. 이성고난이라는 심판의 사건이 나의 악과 허물, 죄를 드러나게 하여 회개함으로 구원의 사건으로 이끄신 하나님 감사합니다.<br><br>#. 적용</div><div>주일설교와 수요설교 들으며 말씀의 칼로 도려낸 저의 악과 허물을 목장에서 잘 나누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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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16:0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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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3</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2861754</link>
         <description><![CDATA[<div>이기고 또 이기려고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린 죄와, 기복으로 하나님과 세상을 겸하여 섬긴 우상숭배의 죄를 지목하십니다. 그렇기에 이름이 더렵혀지고 이방 나라들의 목전에서 수치를 당하리라 하십니다. <br><br>원래 저는 머리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고3때까지도 일절 과외도 학원도 다니지 않고, 오히려 태권도 도장을 다니고 일찍 자고 일어나 새벽기도를 다니면서도 성적이 잘 나왔습니다. 수능을 망쳤는데도 장학금을 받고 대학교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아니라 제 머리를 믿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삶의 목적도 기복이었습니다. <br><br>그 결론이 정두엽이란 별명을 얻은 것입니다. 주일에 담임목사님께서 제 큐티를 언급해주셔서 실수를 하고는 전두엽 때문이라 변명하지 않겠다는 제 적용을 소개해 주셨는데 그 이야기를 들은 누군가가 제 책상, 행정노트에 크게 정두엽이라 이름을 써놓았습니다. 이런 짓을 할 사람은 최도원 아니면 신승윤 목사일거 같은데 범인을 잡을 수가 없습니다. <br><br>그러나 변명할 여지가 없습니다. 정말 기억력이 너무 없어서 제가 준비해야 할 일을 빵꾸낼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그 수고가 고스란히 주변 사역자들의 부담으로 갑니다. 오늘 말씀으로 더러운 뇌를 멸해주셨다고 해석해 주시는데 빨리 회개하고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살았던 지난 삶에서 돌이키길 소망합니다. <br><br>죄 짓는데는 머리가 잘 돌아가고 하나님을 향해서는 영적 지진아 같은 제가 죄 짓는데는 바보가 되고 하나님을 향해서는 머리가 팽팽 잘 돌아가기를 기도합니다.<br><br>적용- 모든 교회 행사때 발생하는 문서들을 잘 정리해 저장해 놓겠습니다. 동료 사역자들이 저 때문에 피를 흘릴때가 없도록 중요한 일은 꼭 메모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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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20:39: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286175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2974201</link>
         <description><![CDATA[<div>10/13(화) 에스겔22:1-16<br><br>  하나님을 믿는 백성, 선택받은자, 날마다 손목과 이마에 말씀을 새기고, 율법을 외우고, 모세오경을 외웠던 선민이 있던 예루살렘 성, 그러나 그 내면을 들여다보니 더럽고 추악하고 가증하고 잔인한 죄악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렇게 된 이유가 '나를 잊어버렸다'<br><br>  목사인 나의 내면은 어떠할까? 오렌지 짜면 오렌지 나오고, 사과 짜면 사과 나오는데, 나를 짜면 뭐가 나올까? 거룩? 정직? 진실? 친절? 말씀? 선함? 찬양?......음.........ㅜㅜ<br><br>  개척교회를 하던 시절 새벽에 두 분의 성도 앞에서 시146편으로 뜨겁게 설교했습니다. "방백들 의지하지 말라~ 도울 힘이 없는 인생 의지하지 말라~ 호흡이 끊어지면 그날의 도모가 소멸하리니 야곱의 하나님만 의지하고 야곱의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라"<br>  자리로 돌아와 기도하는데 '물질과 시간 다 쏟아부어서 개척교회 섬기는 나정도쯤이면 그래도 하나님만 의지하는거지...'라는 교만한 생각이 올라올때 성령님께서 제가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고 있는 보험을 생각나게 해주십니다. 겉으로는 개척교회 사역자이고, 새벽에 하나님만 의지하라고 선포하는 믿음이 대단한 것 같지만 결국 하나님 자리에 보험을 올려놓고 보험금 타먹을 생각에 마음이 든든합니다. 지금도 여전히 값이 오른 부동산 가격이 제 마음을 든든하게 해줍니다. 새로 구입한 차가 제 마음을 든든하게 해줍니다. 안정된 아내 직장이 제 마음을 든든하게 해줍니다. '나를 잊어버렸도다'라고 말씀해주십니다. <br>  적용으로 오늘 부목자님 장례예배에서 하나님을 잊어버렸던 저의 개척교회 애가를 지어 부르며 예수님을 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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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21:5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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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3 겔22:1-16</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2987052</link>
         <description><![CDATA[<div>골드초원의 나이드신 집사님이, 이 나이에 아직도 돈 욕심이 있고 또 이쁜여자를 보면 탐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생긴다며 회개한다고 하신다<br>지금 내 안에 있는 정욕이 내가 세상 떠날 때까지 고스란히 내 안에서 사명을 다하겠지... <br>오늘 열거된 음란의 죄가 남의 일이 아니다. 중학교시절 친한 친구와 한 방에서 같이 공부하고 놀면서 불현듯 음란한 생각이 스쳐지나갔던 기억이 나는데 이것이 동성애의 유혹이었던 것같다.  당시는 동성애란 말 자체도 들어본 적이 없었지만, 만약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동성애가 무엇인지 알면서 그  생각에 사로잡혔다면 시도해 보려는 생각을 갖지 않았을까?  <br>어리고 젊은 시절 소심함과 돈 없는 환경이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큰 복임에 틀림없다 <br>딸을 성추행하여 가정에서 버림받은 분, 목회를 접고 재판에서 죄가 확정된 분이 있지만, 사춘기에 접어든 딸을 보며 호기심을 가졌던 나와 별 차이가 없다는 것과  다만 하나님의 은혜라는 말 밖에 할 말이 없다<br>오늘도 눈과 마음이 음란을 향하지 않도록, 교회에 가서 함께 일하고 밀려 있는 큐티인 본문해설에 힘을 쏟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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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22:01: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298705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3013036</link>
         <description><![CDATA[<div>칼의 심판 자체가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칼이 올 길을 미리 그려주시고, 칼을 불러오게 한 모든 가증한 일을 직면하게 하신다. 가증한 일은 크게 2가지, 스스로 더럽힌 일과 피를 흘리게 한 일로 나뉜다. 이런 가증한 일들을 부끄럽지 않게 행할수 있는 이유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잊고 있었기 때문이다.(12절) <br><br>여호와를 새까맣게 잊고 사니, 나를 스스로 더럽힌 위선과 음란에 대해서는 직면하지 않고, 아내의 더러움에 대해서는 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난리를 피우며 잔소리로 아내를 진멸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았다. 가정을 돌아보지 않아, 아내가 죽어가고 가족들이 죽어가는데도 밖에서는 혼자 착한 척, 헌신척인 척 하는 위선을 부끄러워 하지 않았다. <br><br>이렇게 스스로를 더럽히고 가족들의 피를 흘리게 하면서도 위선과, 사람의 칭찬을 인정을 구하는 것을 스스로 멈추지 못하니, 더 이상 견딜수 없어서, 더 이상 그 가증한 일을 할 손의 힘이 없어서(14절) 그 가증한 일을 멈출수 밖에 없게 하신다. 섬기던 이민교회의 싸움이 한두해가 아니라 7년간 지속되니, 더 이상 견딜수 없어서, 삶을 살아야 하니 하나님 없이 사람의 인정과 칭찬만을 구하는 것을 포기해야만 했다. 살기 위해서 텅 빈 예배당에서 자족하여 즐겁게 사역하는 것도 배울수 밖에 없었다. 내 더러움을 보지 못하고 아내의 더러움을 향해 잔소리 하는 것도 한 구해도 아니고, 칠년이 지나니 자포자기하게 되었다.  <br><br>요즘은 가정과 교회에서 진심이 없는 형식적으로 살아가는 나의 모습이, 스스로를 더럽히고 내 주위 사람들의 피를 흘리게 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된다. 이런 나에게 ‘자기의 모든 가증한 일을 그들이 알게 하라!’(2절) 하나님이 주신 마지막 기회처럼 들린다. 진심과 진실함이 없어 스스로를 더럽히고 주위 사람들의 피를 흘리게 한 죄를 회개합니다. 긍휼히 여기시고 하나님과 사람에게 진심과 진실함으로 대하게 도와 주옵소서<br><br>적용) 진심과 진실함으로 대해 기도하며, 오늘 하루 사람들을 만날때 ‘진심과 진실함’을 기억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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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22:2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3013036</guid>
      </item>
      <item>
         <title>20. 10. 13 나를 잊어버렸도다 겔22:1-16</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3021235</link>
         <description><![CDATA[<div>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그 언약도 잊어버리니 택한 백성의 모습은 다 사라지고 이방민족과 다를 것이 없는 삶의 모습과 만연한 그들의 죄악을 보게 된다. 이처럼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선민의 정체성을 지킬 수 없고 그들에게 주신 약속 또한 지켜낼 수가 없다.<br><br>어제 선택이의 고등학교 진학 상담을 했었다. 1지망, 2지망, 3지망의 학교를 정하고 감독님과 상담을 했는데 진학 희망하는 학교가 중상위의 학교여서 진학 하려면 내년 6월달 안으로 몸이 많이 커줘야 수월할 것 같다고 말씀하셨다. 사실 지금 중학교에서 제일 많이 보내는 하위 고등학교가 있는데 그 학교로 가는 것이 제일 쉽지만 불교재단의 학교여서 그곳은 생각 하지도 않았다. 진학상담을 이제 여러차례 진행 하면서 선택이에게 맞는 학교와 선택이 성향과 감독 성형을 고려해서 찾아야 하는 어려운 과정이 진행 된다. <br><br>상담을 마치고 또 걱정이 많이 일어났다. 두려워졌고, 불안해졌고, 안절부절하며 세상의 기대에 요동하고 있었다. 모든 과정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 선택이가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것인데 생각해보니 집에 가는 차 안에서 나는 선택이에게 하나님의 얘기를 단 한 마디도 하지 않고 더 노력하자는 죽은 말만 한 것이 깨달아진다. <br><br>하나님을 잊은 것이다. 아들의 구원을 위해 애통해야 하는데…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시점이고 아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구원의 말씀이 필요한 시점이었는데 하나님을 잊고 아들의 구원을 잊은 채 세상의 논리 앞에 방치해버린 죄가 인정이 되고 회개가 된다. 자꾸 기복으로 향하는 제 모습이 아들 보기에 부끄럽다. <br><br>이제는 아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바로 구원이고 하나님을 만나는 것임을 기억하고 아들과 말씀 나누며 구원을 위해 애통하는 삶이 되어야겠다.<br><br>적용: 아들과 함께 있을 때 큐티 말씀으로 받은 은혜를 나누고 회개해야 할 죄를 고백하며 서로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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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22:28: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3021235</guid>
      </item>
      <item>
         <title>10/13 겔 22:1-16</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3037431</link>
         <description><![CDATA[<div>예루살렘이 음행을 행하고 뇌물을 받고 속여빼앗은 것이 여호와를 잊어버렸기때문이라고 합니다. 내가 음란을 행하는 것은 줄곧 잔소리하고 속을 긁는 아내탓이라고만 생각을 해왔었는데 오늘 말씀에 아내탓이 아니라 너가 나를 잊었기때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맞습니다 100% 인정이 됩니다. 직장생활할 때, 신대원 처음 시작할 때 가장 거룩하게 산 시간중에 하나인데 그때를 기억해 보면 매일 새벽마다 혹은 저녁마다 기도했습니다. 힘든 삶을 쾌락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한 것이죠. 요즘은 음란과 싸우고 있지만 그대신 드라마와 먹는 것(단것과 자극적인 것)을 의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하나님과의 교제(기도) 보다 쾌락을 더 의지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다시금 첫사랑을 회복하기 위해서 드라마 일주일에 2회만 보고, 커피 하루에 한잔, 저녁식사는 탄수화물 반공기만 먹는 적용을 하며 아침에 기도시간을 갖고 큐티하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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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22: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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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3 나를 잊어버렸도다 겔22:1-16</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3090612</link>
         <description><![CDATA[<div>모테신앙인 제가 인생에서 하나님을 잊어버린 시간은 군대에서였습니다.</div><div>지금까지 군대에서만은 신앙생활을 하지 않고 교회를 가지 않았던 같습니다.</div><div>오히려 군동기가 예배드리며 찬양드릴때 손을 올리고 눈물로 기도하던 모습이 참 부끄러웠고 그런 모습을 주위에서 수근대는 소리에 나 역시 저렇게는 교회 다니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div><div><br></div><div>오늘 말씀에서 여호와를 잊은 예루살렘의 죄의 목록들을 봅니다.</div><div>어떻게 아버지의 하체를 드러내고 월경하는 부정한 여인과 관계하고 이웃의 아내와 가증한 일을 하고 며느리를 더렵혀 음행하고 아버지의 딸과 관계하는 죄… </div><div>이러한 말씀을 읽으며 한편의 내 마음에는, “나는 그정도의 죄인은 아닌 괜찮은 사람이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주님 보시기에 정말 다 똑같은 죄인이지만 남과 나를 스스로 판단하고 정죄하는 마음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내가 이러한 마음을 품을 때, 하나님은 똑같은 수치와 조롱을 당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div><div><br></div><div>군대에 후임이 있었습니다. 참 일을 못하고 나를 힘들게 하여 구타를 유발하는 부사수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면 그 부족한 모습에 대해 이해하고 도와주고 품지 못하고, 꼬인 생각으로 꼬인 내 군생활을 한탄하며 그 놈을 점점 정죄하고 판단하다가, 결국 그런 마음이 구타로 이어졌습니다. 나도 맞으면서 기합받으면서 일 배웠으니까 똑같이 하는 것이다~ 여기 군대문화가 원래 그렇다고 하며 스스로 합리화시키며 저는 점점 악해졌습니다. 예수님 믿는 모태신앙의 모습은 이미 사라지고 내 안에 하나님은 없었습니다.</div><div><br></div><div>결국 저는 군기교육대 4박5일의 벌을 받고 이후에는 영창15일 동안 감옥에 갇혀 죄인처럼 지니다 결국 수색대로 전출당하여 버렸습니다. 1년의 남은 군생활의 시간을 그곳에서 수치와 조롱을 당하며 전역했던 저에게는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은 참 부끄러운 군생활이었습니다.</div><div><br></div><div>생각해 보면 당시에는 그게 수치와 조롱인지도 모르고 내 의에 가득차서 내가 선택한 것이라며 정말 어리석은 모습으로 스스로를 끝까지 포장하고 합리화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죄에 대한 심판의 결과는 생각보다 너무 컸고 힘들고 무거웠습니다.</div><div>목사가 되어 만약 그 후임이 예수님이었다면… 이런 생각도 해보면서, 나는 얼마나 후회되고 괴로운 잘못을 저질렀는지 회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div><div><br></div><div>마찬가지로 오늘 나의 모습에 애가를 부르고 계실 예수님을 생각하며, 하나님 없이 내가 마음으로 상대를 판단하고 정죄하는 마음을 내려놓기 원합니다. 누구의 구원을 위해 애가를 부르며 수고해야 할지 기도하면서 오늘은 하나님을 잊어버렸던 군생활의 정말 아찔했던 기억, 수색대에서 그 결과로 수치와 조롱을 당하며 참 힘들었던 심판의 때를 생각하며 내 죄를 보고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오늘 하루의 삶으로 나아가기 원합니다. </div><div><br></div><div>적용: 오늘 있을 중보기도와 현장예배준비와 부서모임 가운데 내 죄를 보며 미리 준비하여 나아가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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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23:22: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30906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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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13(화) 겔 22:1-16</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309912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12</em></strong></div><div><strong><em>나를 잊어버렸도다</em></strong></div><div><strong><em>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em></strong></div><div><br></div><div>출애굽의 은혜를 잊어버렸다.</div><div>유월절은 껍데기만 남았다.</div><div>여호와를 잊어버리니</div><div>죄가 죄인줄 모르고 산다.</div><div><br></div><div>예배를 드리지 못하니 너무 힘들었다.</div><div>교회의 문이 열리기만 고대하며 기다렸다.</div><div><br></div><div>그런데 이제 온라인 예배가 너무 편하다.</div><div>다시 교회 갈 엄두가 안난다.</div><div>예배를 잊어버렸다.</div><div>교회를 잊어버렸다.</div><div><br></div><div>이번주부터 500명 신청을 받는다.</div><div>마감이 잘 안될 것만 같다.</div><div><br></div><div>여호와를 잊은 예루살렘처럼</div><div>한국교회가 여호와를 잊어가고 있다.</div><div>기독교가 소리없이 죽어간다.</div><div>너무 안타깝고 눈물이 난다.</div><div><br></div><div>3년 전, 매일 혈변을 쏟으면서 </div><div>한번만 살려주시면 거룩하게 살겠다고 맹세했다.</div><div>하나님은 응답해주셨고 기회를 주셨다.</div><div><br></div><div>근데 3년 전의 일이 30년 전의 일 같다.</div><div>그때 얼마나 아팠었는지 기억이 가물하다.</div><div>병원에서 아무거나 먹으면 또 재발한다고 경고했는데,</div><div>의사의 말을 까맣게 잊은 사람처럼 </div><div>내 마음대로 먹고 체중은 불을대로 불었다.</div><div>오늘만 사는 사람처럼 산다.</div><div>자기관리를 못하는 내가 망각의 죄인 예루살렘이다.</div><div><br></div><div>아직 덜 아파봐서 저러지…</div><div>죄에 대한 보응의 심판이 올까 </div><div>하나님의 두려운 마음이 회복되는 아침이다.</div><div><br></div><div>주님… 매일 말씀으로 여호와를 잊지 않게 하여주세요.</div><div><br></div><div>[적용]</div><div>등록해 놓고 한달 째 가지 않던 휘트니스를 다시 가겠습니다.<br>오늘 전체사역자 모임에서 교회와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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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23: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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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화) 나를 잊어버렸도다 (에스겔 22:1-16)</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3109661</link>
         <description><![CDATA[<div>1-12절.... 하나님은 예루살렘 성을 피로 덮혔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심판의 날이 가까웠다고 하십니다. 우상과 각종 악행과 더러운 일들을 행한 것을 지적 하시며 이것들이 결국 하나님을 잊어버린 것이라고 하십니다.<br><br>오늘 말씀을 보면서 처음에 읽을 때 얼굴이 찌그려졌습니다. 이유는 너무나 악한 일들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행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이 대한민국 땅에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 겁니다. 그런데 예전에도 이 말씀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나는 아니야! 어떻게 이럴수가 있지? 그러니 하나님이 심판하시지"라고 마치 나는 상관없는 것처럼 보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 보면서 갑자기 드는 깨달음은 내가 아닌 제삼자적 관점으로 보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내 행위로 직접 이런 악행을 행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내 마음에도 저러한 환경이 주어졌다면 행했을 수 있는 악행의 마음이 있을 것인데 "나는 아니지요?"라고 외치는 모습을 보면서 아직도 내가 어제 고백한 선민사상을 버리지 못했구나 느꼈습니다. <br>사실 사람들의 죄악의 모습을 보면서 목사님처럼 눈물이 났으면 좋겠는데 저는 저만 바르게 살면되지 하며 다른 사람의 죄악을 보고 눈물 흘리고 애통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아마도 나만 구원받으면 그만이라는 이기적인 마음이 있어서 아닐까 싶습니다. 이것이 주를 잊어 버린 일이라고 하시니 회개가 됩니다. <br>주여! 제 마음에, 제 가슴에도 주님의 애통한 마음이 흐르게 하소서! 목사님처럼 죄악의 세상과 사람들을 보고 눈물이 흐르게 하소서.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제가 바로 애가를 지어 부를 수 있는 자가 되게 하소서! <br><br>적용) 1. 큐티하는 가운데 선민의식을 보고 하나하나 회개하도록 하겠습니다.<br>2. 다른 사람들의 나눔을 듣고 함께 중보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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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23:36: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3109661</guid>
      </item>
      <item>
         <title>나를 잊어버렸도다</title>
         <author>salomy</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3127542</link>
         <description><![CDATA[<div>우상을 만들어 스스로 더럽히는 성이라고 하신다. <br>나는 무슨 우상을 만들었던가?<br>‘나’라는 우상을 만들고 ‘인정우상’으로 스스로를 높이려했다. <br>‘안일의 우상’으로 나만의 성벽을 만들어 그 속에 누구도 들어오지 못하게 하면서 안온하게 거하려했다. <br>‘탐욕의 우상’으로 물질에 마음의 안정감을 두면서 나누지도 드리지도 않으려고 했다. <br><br>그런 나에게 피흘림은 있어야만 했다. <br>교통사고를 통해 그 날도 ‘떠나지 않은 죄’가 있다고 하셨다. <br>이 피흘림이 있어야 했던 이유는 하나님을 잊어버렸기 때문이라고 하신다.  <br>결국 내가 그로인해 받게 된 보응은 내 손에 힘이 없게 되고 내 마음이 견디기 힘들게 되는 것이었다. <br>그 때의 사고로 지금도 후유증처럼 양 손에 통증이 올 때가 있고, 사고의 기억이 순간순간 떠올라 마음이 어려울 때가 있다. <br><br>피흘림에 대해 오늘 일곱 번이나 말씀하시는데, 이런 통증과 쓰라림이 올라올 때마다 오늘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다시 기억하고 나의 악을 회개해야겠다. <br>오늘도 심판의 말씀을 통해 주님께서 나의 여호와되심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br><br>적용<br>1. 소개받은 청년에게 연락해서 나의 피 흘린 과거와 우리들교회를 소개하고 주일예배와 목장으로 인도하겠습니다.<br><br>2. 손에 통증이 오거나 사고의 기억이 떠오를 때, 당일의 큐티 말씀을 다시 읽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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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23:50: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312754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3174225</link>
         <description><![CDATA[본문 : 에스겔 22장 1-16절
제목 : 쪽팔리시지요?

오늘 조롱을 당하고 수치를 당하는 일이 결국 내 죄 때문이라고 한다. 
능욕을 받고 만국의 조롱거리가 되고 목전에서 수치를 당하는 것은 다 내죄 때문이라고 한다. 

우리들교회 안에서 내 죄를 고백하는 것은 자유로워졌다. 
청년사역을 하며 또 평원과 목장을 하면서 내 죄를 이야기 하면 사람들이 공감해준다. 
하지만 종종 그것이 나의 훈장이 되어 고난을 자랑하려 할 때도 있다. 
그 때마다 생각나는 한 집사님이 있다. 

목사 안수를 받고 처음으로 새벽설교를 하며 나의 죄를 고백했다
눈물로 고백을 하고 많은 사람들의 위로를 받았었다. 

그리고 주일인가 수요일에 판교 채플 1층 사무실 앞을 지나가는데 
잘 아는 집사님이 인사를 하면서 오신다. 
“목사님~” 이라고 부르시길래 
‘은혜받았어요’ 또는 ‘수고하셨어요’라고 말할 줄 알았다. 
정확한 말은 기억안나지만 “창피하시지요?”라고 웃으면서 지나가신다. 
내가 들었을때 “쪽팔리지요?”라고 기억이 남았다 
순간 기분이 아주 복합적인 감정이 들었다. 

오늘 6절부터 12절까지 정말 모든 죄가 열거 되어있는데 어느것 하나도 자유로울 수 없는데. 
그럼에도 나는 죄를 고백한 의인이 되어 또 다른 죄를 짓고 있다. 

맞다. 내 죄는 조롱과 수치를 당해야할 죄이다. 
물론 그 것을 통해서 내가 여호와인줄을 알게 하셨지만 
내 죄를 오픈하는 것이 나를 위한 자랑이 되지 않게 조심해야겠다. 

누군지 기억이 안나지만 참 감사한 집사님이다. 

적용) 오늘도 분명 조롱받고 수치를 당할 일이 있을텐데 잘 받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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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00: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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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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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3194372</link>
         <description><![CDATA[하나님을 잊었던 일은 무엇인가? 

어제 아들이 친구가 기독중학교에 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런게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가끔씩 학생들을 무시하는 선생님들이 있는데 그런게 싫은데, 기독교학교면 좀 다를거라는 생각이 든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아빠는 기독중학교를 간다고 좋은 게 아니라는 설득을 한참 해야 했다. 

생각해보면 나도 대학을 기독교학교로 가고 싶었다. 그런데 장학금을 받지 못해 돈때문에 가지 못했다. 기독교학교를 가서 하나님을 위해 살겠다는 것도 아니고, 내 뜻이 꺾였다는 이유로 오늘 말씀처럼 방탕하게 하나님을 잊고 살았다. 지금 생각해도 앞뒤가 맞지 않지만, 그 학교 자체가 우상이었던 것이다. 

매일매일 내 속에 우상이 있다는 것을 보고 가는 것이 중요한데, 고등학교 때도 모범생인척 하며 가끔 일탈을 즐기던 내 속의 죄를 보지 못했다. 그러니 대학을 가서 그렇게 방황하고 망가져야 돌아올 수 있었지... 

적용) 방황했던 시절 이야기를 아들과 오늘 큐티를 하며 나누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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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00:29: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3194372</guid>
      </item>
      <item>
         <title>2020년 10월 13일 : 나를 잊어버렸도다</title>
         <author>poploveqt</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3597528</link>
         <description><![CDATA[<div><br>어제 병원을 다녀와서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친구에게 나의 진짜 모습을 나누었다. 친구는 나의 우울증과 새롭게 드러난 불안증이 있다는 나의 모습을 보이고 하나님을 믿고 섬기지만 우상을 겸하여 섬겼던 죄를 들려주었다.</div><div><br></div><div>친구는 놀랐는지 당황한 목소리가 생생하게 들렸다. 너가 그럴줄 몰랐다고 그렇지만 대학생때도 넌 완벽주의 성격과 잘 해야하고 잘 보이려고 노력을 했다는 말을 해주었다. 힘들어도 밝은 모습으로 하기싫은 일도 억지로 나의 체면을 위해서 오케이, 네, 예스맨이 되었다. </div><div><br></div><div>이러한 나의 가증한 모습이 사역에서도 드러났다. 기쁜 마음으로,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은혜에 감격 하여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인정과 칭찬과 나의 만족을 위해 잘 하지도 못하는 것에 목숨을 매는 것 처럼 몸을 혹사시키며 했다. </div><div><br></div><div>남들보다 면역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면역체계관리질환이 있는걸 알면서도 나의 완벽을 위해, 못한다고 하면 손가락질을 할까봐, 욕먹을까봐 하는 나의 체면을 위해 하나님을 잃어버리면서 사명이라는 이름으로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한 일을 한 것이다. 나의 의가 너무 중요했던 것이다. </div><div><br></div><div>하나님은 에스겔서를 통해서 계속해서 끊임없이 내가 너의 여호와 인줄 알게 해주시려고 우울증도 주시고 어제는 불안증으로 심판의 예언을 해주신다.. 또 나의 열심으로 이 매여있는 환경을 헤쳐나가려고 한다. 그래서 너무 힘들다. 그동안 참 말씀을 잃아버리고 하나님이 여호와임을 말씀을 보고 들어도 알지 못했구나..</div><div><br></div><div>정말 마음이 무너지고 답답하지만 그동안 정말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은 저의 죄악을 보게 하시고 하나님이 여호와이심을 잊어버리고 살던 것을 회개하라는 말씀이라는 것이 감사하고 또 눈물이 난다..</div><div><br></div><div>적용 </div><div>이런 저의 모습을 친구들에게 나누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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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04:1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3597528</guid>
      </item>
      <item>
         <title>2020.10.13 화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3612228</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22:1-16<br>피 흘리는 중..<br><br> 나를 위해 이기적으로 피를 흘리고 있습니까, 아니면 구원을 위해 이타적으로 피흘리고 있습니까?<br>(4절)<br><br><br> 어제 상담을 받을 때 관계에 대해서 나누었다.<br>나는 사람들한테 대하는 모습은 싫어? 싫음 말어 <br>두 번 이상 묻지 않고 포기해버리는 모습이 있고<br>대화를 할 때 충분히 공감을 해주기 보다는 그건 너가 문제여서 그래 너가 이상해 그래 하는 지적하는 말들을 많이 하곤 한다. 선생님이 이 말을 듣더니<br>관계적인 부분에서는 자기애성 성격장애의 모습이 보인다고 하셨다. 그 말을 듣고 오늘 말씀을 묵상해 보니 내가 이타적으로 살기 보다는 내가 살아 남아야 하고 내 감정이 더 중요한 이기적인 마음이 가득차 있다는 것을 보게 되었다.<br><br>요즘 주변에 친구들이나 사람이 없다는 것을 부쩍 느끼곤 한다. 관계 안에서 무너짐에도 불구하고 나는 잘하고 있어 내 죄보고 있기 때문에 괜찮아 라는 합리화를 하고 있다. <br>피를 흘리는 것도 모르고 남의 문제나 지적하고 고치고 싶어하는 교만함이 너무나 많이 있다.<br>교만한 선민의식이 여전히 강하게 남아 있지만, 내가 지금 관계 안에서 무너지고 이기적인 모습을 회개하도록 하겠다.<br><br>- 상대방의 말을 끊지 않고 충분히 듣겠다<br>- 내가 관계를 잘 못하고 있는 사람임을 인지하고 인정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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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04:22: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361222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3912814</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 겔22:1-16 (10.13)<br><br>묵상) 아버지와 갈등이 있고서, 아버지와의 관계에 대해서 묵상해보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혈기를 내시고, 언어폭력을 써서 가정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은 제게 문제가 있어서 생기는것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모든 것이 나의 문제에서 비롯된다고 하셨는데도, 저는 나비효과처럼 항상 누군가의 원인에 의해서 문제가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건을 통해서 구원으로 이루어가시고자 하시는데 저는 항상 '팩트'라는 이름으로 저는 마음으로나마, 정신승리처럼 나는 100%괜찮다고 여기려는 모습으로 살아와서 100%죄인 100%옳으신 하나님이라고 인정하는 신앙고백이 없었던거구나..생각이 되었습니다. <br><br>적용)<br>-아버지와 겸상을 계속 시도해보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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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06:5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39128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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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월 13일 화요일</title>
         <author>sanpapa72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3919747</link>
         <description><![CDATA[<div>“네가 흘린 피로 말미암아 죄가 있고 네가 만든 우상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더럽혔으니” (4절)<br><br>젊은 사자로 살다가 늙은 사자가 되었습니다.<br><br>젊은 사자로 살 때는… <br>집에서 가족을 물어뜯고, <br>교회에서는 동료 사역자들을 물어뜯어 <br>피를 흘리게 했는데<br>지금은 늙은 사자가 된 것 같습니다.<br><br>하지만 늙은 사자가 되어 눈은 침침하지만, <br>여전히 이빨은 살아있습니다.<br><br>아들 민산이가 <br>어제까지는 온라인으로 수업을 받다가<br>오늘부터 학교를 다시 출석하게 되었는데…<br>집에서 아침 7시에는 나와야<br>모란역에서 출발하는 학교전세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br><br>그런데 아들이 15분이나 늦장을 부리는 바람에<br>집에서 모란역까지 쎄리 밟으며 겨우 1분 전에 도착을 했는데…<br>학교전세버스가 이미 출발하고 있었습니다.<br>다행히 학교차가 신호등에 걸리는 바람에<br>겨우 차에 올라타기는 했는데…<br><br>아침부터 성난 사자처럼 차를 몰면서<br>조금만 일찍 출발하면 아빠가 안전운전을 할 수 있을텐데…<br>너가 늦장을 부리는 바람에 난폭운전을 하게되었다고<br>온몸으로 아들에게 성난모습을 보여주는 아침이었습니다.<br><br>민산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에 간다고 했을 때…<br>첫 등록금을 기부하는 마음으로 냈습니다.<br>며칠이나 다닐까 싶었습니다.<br>코 앞에 있는 고등학교도 매일 늦잠을 자서, <br>학교에 간 날보다 가지 못한 날이 많은데<br>어떻게 평택에 있는 학교까지 다닐 수 있을까 싶었습니다.<br>그런데 지난 2년여 동안 한 번도 결석이나 지각을 한 적이 없고,<br>학교 등록금도 이런저런 장학금으로 다 해결이 되었습니다.<br><br>생각해 보면 기적이고, <br>하나님의 은혜가 아닌 게 하나도 없는데<br>아침에 조금 늦장을 부렸다고 온몸으로 난폭운전을 하면서 <br>늙은 사자가 숨겨진 이빨을 드러내며 <br>아들을 물어뜯어 피를 철철 흘릴 뻔한 아침이었습니다.<br><br>적용하기.<br>집에 들어가서 아들에게,<br>내일은 안전운전을 할 수 있도록 조금만 빨리 준비하자고<br>이빨 빠진 웃는 얼굴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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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06:5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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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13_나를 잊어버렸도다(겔22:1-16)</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3990300</link>
         <description><![CDATA[<div>[13 네가 불의를 행하여 이익을 얻은 일과 네 가운데에 피 흘린 일로 말미암아 내가 손뼉을 쳤나니 14 내가 네게 보응하는 날에 네 마음이 견디겠느냐 네 손이 힘이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내가 이루리라]</div><div><br></div><div>"내 죄로 말미암아 보응하는 날에 내 마음이 견디겠느냐"하십니다. 명목사님 큐티 나눔을 읽으며 저 또한 군복무 시절 행했던 죄가 떠오릅니다.</div><div>저는 후임이 아닌 선임을 괴롭히며, 같은 병장 계급이 되었을 때 "기수 열외"를 시켜 부대 안에서 따돌림을 주도했습니다. </div><div>자대 배치를 받고 한 달의 신병 생활 동안 그 선임은 잘 챙겨줬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손과 발이 느려 다른 선임들에게 험한 소리를 자주 듣는가 하면 그 선임의 동기도 매번 무시를 했습니다. 그런 문제 선임을 보며 다른 선임들이 "네가 쟤 때문에 고생이 많다. 너는 쟤처럼 되지 마라"는 말을 들었습니다.</div><div><br></div><div>저는 점점 부대와 내무반, 사무실에 적응해 갔고, 컴퓨터 만지는 걸 좋아해서 간부와 장교에게 행정적으로 도움이 되어 빨리 인정 받았습니다. 그리고 말 없이 성실하게 내무반 잡무들을 챙기고, 선임들과도 잘 어울리면서 운동도 좋아해서 다른 선임들이 챙겨주며 제 계급엔 출입할 수 없는데 부대 내 편의시설들을 들락거렸습니다. </div><div>그 문제 선임은 사고를 하나씩 치면서 수습은 제가 해야만 했습니다. 상병 때였습니다. 한 번은 1년에 한 번 있는 사령부 주관 훈련을 준비하면서 한 달동안 야근과 초과근무, 휴일 출근을 하며 훈련 준비와 행정 검열 준비를 해야했습니다.</div><div>그러다 그 문제 선임이 해야할 일을 제 때 마치지 못하자 그 일들이 저에게 떨어졌습니다. 다른 병사들보다 이미 빨리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며 매일같이 야근을 하고 있었는데도 업무는 줄지 않고 늘어만 갔습니다.</div><div>그렇게 겨우 일주일 동안의 훈련과 검열을 마치고, 수고와 노력을 인정 받아 포상 휴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번아웃과 악성빈혈로 입원을 했습니다.</div><div><br></div><div>이후 병장이 되었을 때, 군기 문제로 모든 병사가 집합을 했습니다. 최고참 기수 병장들부터 한 기수씩 내려오며 내리갈굼을 당하는 시간이였습니다.</div><div>저는 그 문제 선임 기수 차례가 되었을 때 그 동안 담아뒀던 억울함과 분노를 뱉었습니다. 이미 그 전부터 제 아래 후임병사들에게 문제 선임를 상급자 대우를 하지 말라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상병 때부터 문제 선임에게 경례조차 하지 않으며 무시와 멸시를 했습니다.</div><div><br></div><div>한 영혼을 완전한 고통 가운데 던져 넣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했었습니다. 제 억울함과 혈기 때문에 말입니다. </div><div>그런데, 오늘 "네 손이 힘이 있겠느냐"하십니다. 번아웃과 금주로 인해 손이 떨려서 칼을 잡을 수 없게 되고서야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이렇게 말씀 가운데 한 점 제 죄가 벗어나지 않고 고스란히 떠올리게 하십니다. 선임을 괴롭히며 혈기와 생색, 피해의식으로 "네가 자신 때문에 나라들의 목전에서 수치를 당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의 말씀으로 마땅히 있어야 할 사건이자 심판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용서해주세요...</div><div><br></div><div># 연락처는 알 수 없지만, 같은 지역에 살고 있는 군후배들을 통해 제가 용서를 구한다고 연락 기다리겠다고 전해달라고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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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07:28: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3990300</guid>
      </item>
      <item>
         <title>에스겔 22:1-16</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4044222</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모든 가증한 일을 알게 해주는 말씀이 있고 그것을 말씀으로 나눌 수 있는 공동체가 있어서 감사하다. 내가 피흘린 성읍이고 우상으로 더러워졌다고 하시면서 이 모든 죄가 내가 하나님을 잊어버렸기 때문이라고 하신다. 하나님을 잊어서 짓는 죄 가운데 음행의 죄가 있는데 그 음행의 목록이 심상치가 않다. 나는 청년 때 공동체에서 신교제, 혼전순결에 대한 말씀을 그토록 들었는데 직장을 핑계로 공동체에서 멀어지니까 하나님을 잊게 되고 음행의 죄를 짓게 되었다. 내 정욕과 만족을 위하여 여러 사람을 만나며 그들 마음에 피를 흘리게 했다. 내 속에 더러운 음행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청년 때부터 내 머리를 뽑으시고 머리 숱이 없는 수치를 당하게 하셨다. 그리고 결혼 후에는 딴 데로 눈을 돌리지 말고 아내와 한 마음이 되라고 세상에서는 수치로 여기는 장애아 자녀를 주셨다. 수치를 당하는 것 같은 일을 겪을 때마다 속으로 ‘하나님을 잊지 않고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고백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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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07:5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4044222</guid>
      </item>
      <item>
         <title>10/13 나를 잊어버렸도다 / 겔22:1-16</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4055661</link>
         <description><![CDATA[<div><br> 차별금지법 영상 제작때문에 인터뷰 촬영차 이공현 초원님을 만나 잠시 얘기를 나눌 수 있었는데, 현재 헌법재판소 자리가 구한말 제중원 자리였다고 하면서 믤렌도르프, 알렌, 에비슨 등 젊은 선교사들의 이야기와 지리산 노고단에 있는 선교사 휴양지 이야기, 예수병원 계명의료원 세브란스 병원 이야기 등등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구한말 서구의학이 도입될 때, 그리고 우리나라가 일제에 짓밟히던 가장 어두운 시절에 젊은 서양의 인재들이 선교사로 헌신하여 조선으로 온 선교사들의 교육헌신으로 우리나라가 얼마나 큰 빚을 지고 있는지 모른다면서, 그런데도 도움받으며 지낸 모든걸 잊고 OECD 국가중 해외원조에 제일 인색한 나라가 되어 영적으로도 참담해져가는 현실을 탄식했습니다. <br><br> 법조인으로 피부에 와닿게 느끼는 것이 무고죄와 위증죄가 세계적인 수준이라고,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사기꾼이 많은 나라라는 자조섞인 초원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오늘 나열된 예루살렘의 죄목들이 그대로 드러나는 시대상을 법조인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입에서 듣게 하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br><br> 그런데 그 참담한 세대에 저도 포함되어있다고… 절더러 피흘린 성읍이라 오늘 말씀하십니다. 예루살렘의 패악질은 ‘부모를 업신여겼으며…’로 시작합니다.  모든 법과 원칙 위에 있는 하나님의 법이 말씀하는 그 법을, 살아온 대부분의 날동안 어기고 살면서 주를 믿는다고, 사역을 한다고 했던 것을 하나님이 얼마나 오래 참고 계시는가 생각하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내게 네게 보응하는 날에 네 마음이 견디겠느냐 네 손이 힘이 있겠느냐’ 하시는게 날 향한 심판의 경고로 들립니다.<br> 내 힘으로 능히 하지 못해 성령님 도와주시길 간구합니다. 높은 것들을 낮추시는 하나님이 날더러 피흘린 성읍이라 하시니 핑계거리가 없네요. 눈감으면 패륜을 생각하고 상상하는 피흘린 성읍이 나입니다. 에스겔 말씀을 묵상하게 하시면서 끊임없이 부모님과의 관계 속에 피해자 아닌 가해자, 피흘리는 성읍, 높아진 가지로 살고 있는 날 보게 하십니다. 말씀 들으며 공동체에 묻자와 가로되의 믿음으로 패악한 입술과 마음이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으로 자라길 소망하고 기도합니다.<br><br>적용) 알타리 김치 맛있게 해놨다고 맛있을때 가져가라는 어머니 전화에 가겠다는 말도 없이 대충 얼버무리고 끊었는데… 알타리 김치 가지러 다녀오겠습니다. 간김에 11-12월 큐티인 드리고 오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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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08:0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4055661</guid>
      </item>
      <item>
         <title>2020년 10월 13일 화요일 </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4179101</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10월 13일 화요일 </div><div>나를 잊어버렸도다 </div><div>에스겔 22:1-16 </div><div><br></div><div>Q. 나를 위해 이기적으로 피를 흘리고 있습니까? 아니면 구원을 위해 이타적으로 피를 흘리고 있습니까? </div><div><br></div><div>M. 오늘 말씀을 보니, 내 가족에게 내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말씀으로 보여주신다. 나는 그런 것 보면 나의 가족들이 나의 행복을 위해 전적으로 희생하여야 하는 존재들이라고 생각한 것 같다. 가족의 목적이 거룩과 구원이 아닌 행복에 있다보니 내가 바리기에 나를 위해 전적으로 희생해주기만을 바랬다. 엄마 아빠가 나를 위해 희생해야지! 라고 부르짖었던 내 모습을 봅니다. 그러니, 제가 스스로 저를 더럽혔고, 갑자기 지난주 금요일부터 "아들 전도사님"이라는 애가를 지어 부르며 가까운 가족들이 저를 조롱합니다. 그렇다보니 이런 애가를 지어 부르는 가족들에게 제가 얼마나 행복 우상으로 살았는지를 뼈저리게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회개가 됩니다. 그런데도 아직 정신을 못차렸는지 이제 날이 추워지니 헬스장을 다녀볼까 하여, 엄마의 도움을 빌리고자 어제 슬쩍 운을 띄어봤는데, 역시 넌 너밖에 모른다는 이야기가 들렸습니다. 가족의 거룩을 위해 이타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처음 스텝으로 헬스장은 제가 알아서 하여, 이기적으로 피를 흘리는 모습들을 멈춰야겠습니다.</div><div><br></div><div>A. 헬스장은 제가 제 돈으로 지불하고 가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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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09:02: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417910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4205632</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13 겔 22:1 ~ 16<br><br>엄마에게 메세지가 왔다.<br>사랑한단다. 아내도 사랑한단다.<br>행복하게 잘 살으라고 메세지가~<br><br>근데 정작 피를 철철 흘리고 있네.<br>믿음이 있는 장자라고 여기면서 있는 폼 없는 폼 다 잡고 있으면서~<br><br>목사로 대접 받기를 원하면서 정작 부모를 업신여기는 사람이 된 것 같다.<br><br>믿음이 없는 작은 누나와 믿지 않는 큰누나에게 조롱거리가 된 것 같다.<br><br>구원에서 더 멀리 멀리 가버리는 것 같아서 많이 슬프네~<br><br>엄마의 메세지를 받은 후 가족관계가 이러면서 무슨 사역을 하느냐며 사단이 참소하는 것 같다.<br><br>주님 불쌍히 여겨 주세요~<br><br>적용)<br>누나들에게 전화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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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09:1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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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성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4265446</link>
         <description><![CDATA[<div>2절 인자야 네가 심판하려느냐 이 피흘린 성읍을 심판하려느냐 그리하려거든 자기의 모든 가증한 일을 그들이 알게 하라</div><div> </div><div>하나님은 나에게 피 흘린 성읍이라고 하시고 나의 가증한 일에 대해 말씀하신다.근데 나는 피 흘린 성읍이라는 것을 자꾸 부정하려고 한다. 끝까지 나는 선한 사람이라고… 말씀이 안 들리고 나의 죄가 보이지 않아 슬픈 하루이다. </div><div> </div><div>그런데 문제는 내가 나를 인정하지 않아서 힘든 것이었다. 네가 흘린 피와 우상으로 말미암아 죄가 있고 더럽혀졌다고 그리고 부모를 업신여기었다고 한다.내가 직면해야되는 나의 죄와 연약한 모습을 오늘 말씀을 통하여 조금이나마 인정하고 가길 기도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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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09:5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4265446</guid>
      </item>
      <item>
         <title>10월13일 에스겔 22:1-16</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429064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말씀은 이스라엘이 범한 여러 가지 죄악들에 대한 것이다</div><div>특히 12절 말씀에 이익을 탐하여 이웃을 속인 죄가 하나님을 잊게 하는 죄라고 하시는데 예전에 음료자판기 일을 하면서 이익을 탐하여 이웃을 속인 죄가 생각이 난다. </div><div>   </div><div>음료자판기 설치를 원하는 대부분의 주인들은 자판기의 구조에 대하여 잘 모른다. </div><div>그냥 음료캔 넣는 곳에 음료 캔이 부족하지 않게 해주고 돈통에서 돈만 챙기면 된다고 생각한다. </div><div>   </div><div>그래서 자판기를 좀 아는 사람들이 주인들을 속여서 큰 돈은 아니지만 몇 만원 정도의 돈을 챙길 수가 있다. </div><div>   </div><div>나도 회사에 들어간 초창기에는 이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시는 불법을 행하는 일이고 주인을 속이는 짓이니 양심에 찔려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았다. </div><div>   </div><div>하지만 일이 힘들고 회사에서 힘들게 일만 시키고 제대로 급여를 챙겨 주지 않은 다고 여기니 내 능력 것 내 살길을 찾아야 한다며 자연스럽게 주인을 속여 이익을 챙기는 것을 합리화를 하였다. </div><div>그런데 오늘 말씀에 이런 불법을 행하는 자는 나를 잊어버리는 자라고 말씀을 하신다. </div><div>   </div><div>말씀을 듣고 큐티를 한다고 하면서도 그때는 직장 사람들도 다 하는 것이고 푼돈을 버는 일이라는 생각으로 아무런 죄의식이 없었는데 이 말씀을 보니 하나님이 나를 보며 얼마나 실망하셨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너무 죄송한 생각이 든다. </div><div>   </div><div>16절 말씀에 이런 죄를 행하는 자신 때문에 목전에서 수치를 당한다고 하시는데 그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진 것이 직장 상사로부터 별 실수가 아닌데 유독 나한테만 “교회에서 그렇게 가르치냐고” “대학나온 놈 맞냐고” 하며 무시를 당하였다. </div><div>   </div><div>일이 힘들어 그만두어야 겠다고 생각을 한 적은 없지만 그 상사에게 그렇게 무시를 당하니 내가 왜 저런 사람한테 이런 말까지 들어야 하냐는 생각이 들어 일을 그만 두고 싶은 마음이 든 것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div><div>   </div><div>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니 그래도 하나님이 나를 불쌍히 여겨 내 이익을 위해 사람을 속이는 죄를 깨달으라고 그 상사가 수고를 하게 하신 것이고 또 그만두고 싶을 때마다 회사는 짤릴 때까지 다니라는 목사님의 말씀을 듣게 하셔서 직장을 다니게 하셔서 빚도 다 갚게 하셨다는 것이 깨달아져 감사가 된다. </div><div>   </div><div>여전히 내 안에는 이익을 위해 남을 속이는 죄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가지의 죄가 넘쳐난다. 하지만 이 죄로 인해 내가 하나님을 잊게 된다는 것을 알게 하셔서 날마다 말씀을 통해 내 죄를 회개하고 가게 하시니 그 은혜에 감사가 된다. </div><div>   </div><div>적용) 아내가 지출 내역을 물어볼 때 속이지 않고 솔직히 이야기하겠습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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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10: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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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 13일 화요일 ‘나를 잊어버렸도다’</title>
         <author>tjdghksm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4320184</link>
         <description><![CDATA[<div><br>어린시절부터 몸이 약해서 부모님은 제가 “사람구실을 잘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늘 있었다고 합니다. 중학생이 되어서도 수업을 마치고 집에 오면 하루종일 잠을 자야 다음 날을 버틸 수 있었습니다. 고등학생이 되어 야자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어머니께서는 칭찬을 하시며 좋아하셨습니다. 성인이 되고 군대에 입대 했을 때 내가 과연 체력적으로 버틸 수 있을까 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몸의 건강과 체력은 점점 좋아지게 되었습니다. 건강이 좋지 않고 체력이 좋지 않을 때는 기도하며 남들처럼 건강하게 해달라고, 오늘 하루를 잘 버티게 해달라고, 건강해서 하나님의 일을 하겠다고 기도를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건강해지니 예전처럼 비실거리는 것이 싫어 강박적으로 운동을 다니며 이제 건강하다며 내가 운동을 열심히 해서 그렇다며, 교만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다시 체력적으로 자꾸 한계를 느끼게 됩니다. 많은 일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만 일을 해도 너무 피곤해서 아팠던 중학생 시절처럼 잠들곤 합니다. 몸이 약해지는 사건이 저에게는 심판처럼 느껴졌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니 건강이 저의 우상이었습니다. 건강염려로 아프면 어쩌나, 건강음식을 찾고, 영양제, 병원을 더 의지하는…, 심판의 목적이 여호와인 줄 알라고, 나의 건강도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회복시켜주신 은혜를 잊지 말라고 주신 것 같아 회개가 됩니다. 이제는 아침에 일어나 일상생활할 수 있다는 것에 하나님께 감사하며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은혜들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잊지 않길 소망합니다.<br><br>#. 적용하기</div><div>하나님이 허락하신 은혜를 기억하고 적어 보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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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10:2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4320184</guid>
      </item>
      <item>
         <title>20201013_에스겔 22:1-16</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466465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들 공동체를 떠나 사역할 때 큐티책을 접어두고 사역을 했다. </div><div>오늘 말씀에 나를 잊어버렸도다 하시는데 딱 그런 상태였다. </div><div>하나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은 죄밖에 짓지 않았다. </div><div>이스라엘 사람들도 본인들이 하나님을 배반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div><div>나도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말씀으로 하루하루를 인도함 받지 않으니</div><div>인정받기 위해 결정을 하였고 그게 하나님의 일과 상관 없는 결과가 되었다. </div><div>소년부, 청소년부 사역을 하며 아이돌 굿즈와 카카오톡 선물, 문화상품권으로 아이들의 출석을 샀다. </div><div>아이들의 구원에 관심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출석으로 인한 인정에만 관심이 있었다. </div><div>청년들이 양육에 빠지면 그 영혼이 안타까운 것이 아니라 오늘 출석이 떨어지니 짜증이 났다. </div><div>우상숭배의 근본은 나를 위한 이익 때문에 피를 흘리는 것인데 </div><div>나도 속고 남도 속이는 우상숭배의 반복이었다. </div><div>그래도 감사한 것은 들어놓은 말씀이 있어 불안장애의 사건이 왔을 때 </div><div>말씀을 펴고 나의 죄를 돌아볼 수 있었다. </div><div>그 심판의 사건으로 하나님이 여호와이심을 알게 하셨고 </div><div>다시 말씀의 공동체에 돌아올 수 있게 해 주셨다. </div><div> </div><div>적용_구원의 안타까움으로 온라인 기도회 댓글을 달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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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13:0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466465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4675602</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13</div><div>에스겔 22:1-16 </div><div>   </div><div>나는 남의 피를 흘린 적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빠는 남의 피를 많이 흘렸다는 생각을 여러번 했습니다. 우리집 세 여자와 주변 사람들이 아빠 때문에 피를 철철 흘렸다고 아빠를 정죄했습니다. 말씀을 읽고 뒤돌아서 생각하니 내가 마음으로 사람들을 살인한 죄가 생각나며, 내 마음으로 주변 사람들을 피 흘리게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만든 우상들을 섬기기 위해 주변 사람들을 희생시키며 그것이 당연하다 생각했고, 오히려 우리 모두를 위해 좋은 길이라는 자기 확신으로 살았습니다. 피해자 코스프레에 능하여 자기 연민으로 눈물을 흘렸고 지금도 흘리고 있습니다. </div><div>   </div><div>요즘 우리 세 여자는 영적인 기억상실증에 걸린 것 같습니다. 아빠가 돌아가신 후로 하나님을 잘 기억하지 못합니다. 평안한 지금의 환경이 좋아 안주하니 하나님 없이 잠시 살고 싶은 마음도 올라옵니다. 정말 아빠가 우리 가족의 구원을 위해 수고하셨다는 것이 믿어집니다. 하루에 한번 기도하기도 힘들고 성경도 보지 않고, 단지 내가 우리들교회 사역자이기 때문에 큐티하나 붙들고 가는데 간절함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하나님께서 본문에서 지적하는 죄들을 머리로만 생각하고 가슴이 울리지 않습니다. 내가 여호와를 잊어버렸기 때문입니다. </div><div>   </div><div>   </div><div>모태신앙이라 닳고 닳아서 이제는 하나님이 치시기 전까지만 조금 편하게 놀다가 크게 심판하시기 전에만 돌아가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고, 구원파가 따로있나, 내가 바로 구원파네 싶은 생각도 들지만, 여전히 고난도 싫고 심판은 더 싫다는 입장입니다. 오늘 14절에 내가 네게 보응하는 날에 네 마음이 견디겠느냐 네 손이 힘이 있겠느냐 하시는데 정말 겸손한 사람은 없고 겸손한 환경만 있으며, 아빠 고난 하나만 없어져도 이렇게 나태해지는데 세상적으로 잘난 환경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 믿기는 힘들고, 그 와중에 믿으시는 분들이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믿음의 분량을 알게하시고 주제 파악을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생선발라먹는 적용하기 싫어서 채식주의자가 되리라 마음먹었었는데, 오늘 민어를 3cm 정도 제가 발라먹는 적용을 하였습니다.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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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13: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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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 나를 잊어버렸도다 / 에스겔 22:1-16</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4958873</link>
         <description><![CDATA[<div><br>매일의 들려주는 말씀을 귀담아 듣지 않으니, 기복으로 치우쳐 관계와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 네가 만든 우상으로 인해 스스로가 더럽혀 졌는데도,  누군가(가족과 주변사람들) 그런 나를 조금이라도 지적하면 분에 못이겨 어찌 할 바를 모르며, 억울하다고 울부짖는다. <br><br>그 가운데서 내 죄를 보며 인정하고 애가를 불러야 하는데, 작은 지적에 끊임없이 원망의 쓴뿌리가 올라온다.<br><br>내가 스스로 만든 우상 중 하나가 자기 열심인데, 무서운 자기 열심이 때로는 주변사람들을 무시하고 외면하는 칼이 되어 괴롭게 만든다. 그렇게 함부러 칼을 휘두르면서도, 내가 열심히 하고 있다는 자기 합리화와 변명으로 내가 칼을 흔든게 잘못이 아니라, 칼에 맞은 네가 잘 못이라는 억지를 부린다.<br><br>여전히 되었다함 없는 불쌍한 인생임에도, 내 힘이 빠질 때까지 쉬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매일의 말씀에 귀기울이기를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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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14:12: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495887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mekedsh2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5384383</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22:1~16절-  화평한 요일. </div><div> </div><div>1절. 오늘도 말씀이 내게 임하신다. </div><div>2~4절. 오늘도 하나님은 답답하시다. <br>그래서 스겔이형에게 나눔을 하신다. </div><div>너네가 아직도 알지 못하니? 라고 그러다가 수치와 조롱 당할 것이라고. </div><div> </div><div>내가 뭔 죄를 지었는데요? 라는 생각에 입을 다물도록 세세하게 말씀해주신다. </div><div>6~13절. 부모를 업신여긴다. (뜨끔) 고아와 과부 (가정 환경을 보고 쟤는 저래서 아프구나 라고 ... 이해가 아닌 낙인) , </div><div>성물 업신여김( 교회물건 함부로 쓴다.) 안식일(주일을 회사가는 날이라고 했음 ㅠㅠㅠㅠ)</div><div>9절. 이간질( 나보다 잘하네? 에잇 이간질 이다~/ 저놈을 까서 내가 올라가리라. 우리는 정치민족) </div><div>10절. 11절 (나는 저런 짓은 안했다 하며 정죄. 휘성이를 정죄)</div><div>12절 돈!!! 이웃을 속인다. 거짓을 할 때 속일 때 공의의 하나님을 잊고 있다. 맞네...</div><div><br></div><div>그냥 문자 그대로 나에게 적용해도 저 죄들이 다 나의 죄들이다. 주여 ㅠㅠㅠㅠ </div><div>어제도 짓고 오늘도 짓고 내일도 짓는 나의 죄들이다. </div><div>마음으로 짓고 육체로 짓고 생각으로 짓고 행동으로 짓고 .....</div><div>공기 대신 죄를 마시는 수준이다. 흡하 흡하 흡하</div><div> </div><div>감사하다. </div><div>하나님께서는 묵인하지 않으시고 셔서 감사하다.</div><div>죄짓고 걸리게 해주시니 감사하다. </div><div>수치가 드러나게 해주시니 감사하다. </div><div>큐티노트 안올린 것을 걸리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div><div>마음에 찔리니 감사하다.</div><div>말씀으로 해석해주시니 감사하다. </div><div>이러한 죄가 걸리고 사건을 겪어야 하나님을 아는 수준이지만.... </div><div>주님 혼내시더라도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div><div>잘 혼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div><div>수치를 잘 감당할 믿음을 주시옵소서.</div><div> </div><div>날마다 심판의 말씀이신데 날마다 새로운 말씀이다. </div><div> </div><div>적용 – 걸리기 전에 먼저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겠습니다.</div><div>정두엽이라고 쓴 것을 사과 하겠습니다. </div><div> <br><br></div><div> </div><div><br></div><div>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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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15: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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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4</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6653884</link>
         <description><![CDATA[<div><br>정과 교가 합작하여 사람의 영혼을 삼키고 거룩을 더럽혔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막아설 그 한 사람이 없어서 예루살렘 성은 풀무 불 심판을 피할 수가 없고 여호와의 분노와 진노로 멸하여 그들 행위대로 보응하신다 하십니다. <br><br>지난 교회에서 고등부 사역을 할 때 한 선생님이 생각납니다. 성질이 아주 더러워서 늘 자기 주장을 하고 그 주장대로 되지 않으면 분위기를 살벌하게 만들었던 교사였습니다. 담임목사님에 대해서도 비판적이고 부서 사역자들에 대해서도 늘 약한 점만 지적하던 분이었습니다. <br><br>그런데 저는 그 교사를 설득하고 양육하려고 하기는 커녕 제가 욕먹을 것이 두렵고 뒷담화로 매장 당하는 것이 무서워서 오히려 교사회의에서 같은 편을 들었습니다. 일시적인 화평만 추구한 것입니다. 명목상으로는 연약한 분을 호호 불어 간다는 것이었지만 실제는 성질 더러운 사람 건드는게 무섭고 그로 인해 갈등이 생기는 것이 두려워 회피했습니다. <br><br>한번씩 밥을 사주셨는데 그 자리에서 누구를 욕하면 저는 맞장구를 쳤습니다. 오늘 말씀에 고관과 선지자가 짝짝꿍을 맞춰서 사람들을 죽이고 있다고 하시는데 그 교사와 제가 딱 그런 꼴이었습니다. <br><br>이 시간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법이 가장 상위법임을 잊지 않고 저보다 권위가 높은 사람 앞에서도 해야 할 말은 할 수 있는 용기와 저보다 권위가 낮다고 생각하는 사람 앞에서도 들어야 할 말을 잘 들어낼 수 있는 사랑을 주시길 간구합니다.<br><br>적용- 회의 시간에 듣고만 잊지 않고 적극적으로 제 의견을 피력하겠습니다. 이번 사역자 공채에 지원하시는 교역자들이 자꾸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날카롭게 말하지 않고 친절하게 응대하겠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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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20: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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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6765379</link>
         <description><![CDATA[<div>10/13 풀무 불 심판 / 겔22:17-31</div><div><br></div><div>태워 없에는 불 아니고, 정결케 정제하는 불로서 심판을 쏟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사람의 영혼을 삼키고 재산과 보물을 탈취한 선지자, 율법을 범하고 성물을 더럽히고 안식일을 가리운 제사장들을 정죄하십니다.</div><div>고관들로부터 포악하고 강탈을 행하는 백성들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께서 이 성을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찾다가 찾지 못하심으로 진노를 보응하셨다 하십니다.</div><div><br></div><div>에스겔의 계속되는 심판의 말씀을 보며 정죄감 속에서 큐티를 하는데, 오늘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서서 나로 하여금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찾으셨다 합니다. 심판을 받아 마땅한 나를 향해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는 그 진노를 막아 서서 하나님으로 하여금 멸하지 못하게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시는것 같습니다.</div><div><br></div><div>그 사람이 누굴까요. 우리집 아이들, 구원받아야 할 누나, 목회하시는 처가 어른들, 그리고 우리들 공동체. 세상 외롭게 홀로 사는것처럼 있던 20대에도 많거나 아니면 한두사람, 부족하고 죄많은 인생들이라도 서로를 위해 기도해 줄 수 있었던 공동체가 늘 있었습니다. 내가 은혜를 받을 만한 부분이 있어 심판과 진노를 면한게 결코 아님을 오늘 말씀해주십니다.</div><div><br></div><div>나도 누군가에게 하나님의 쏟아지는 심판과 진노로부터 망할 그 땅을 위해 무너지는 성을 쌓고 성 무너진 데를 막아 서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div><div><br></div><div> 어제 큐티기도회에 알콜중독에 식도파열로 홀로 돌아가신 아버님을 늘 버리고 회피하며 살았지만, 아버님의 수고로 주경야독 대학원까지 전액장학금으로 공부하는 선물을 받았다고 고백한 한 집사님의 기도에 마음이 많이 아렸습니다. 평행선 건너 처다보듯 눈길 한번 주고는 마음쓰기도 싫은 아버지도, 하나님의 멸망과 심판에 합한 날 오래참아주시도록 그렇게 수고해오셨는데 마음에 망설임과 꺼려짐은 웬건지 혼란스럽습니다. </div><div> 주님 풀무 불로 놋이나 주석 찌꺼기같은 이 불순한 마음을 녹이시고 참된 회개에 이르도록 성령의 은혜를 주시길 기도합니다.</div><div><br></div><div>적용) 큐티기도회간 아버지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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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21: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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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6774805</link>
         <description><![CDATA[<div> 제사’장’</div><div>거룩함과 속 된 것을 구별하지 아니하였으며 ...</div><div>이 말씀 구절이 나에게 딱 들어왔다</div><div>마지막에는 내가 그들 가운데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div><div>아버지 교회 했을 때 나의 행동이 생각났다</div><div>아버지 사역을 도우면서 앞에서는 온갖 거룩한척을 다했다. </div><div>예배가 끝나고 난 뒤에는 친구들을 선동해서 술을 마시러 갔다. 밖으로만 나가면 세상 사람들 보다 더 악하게 행동했다.</div><div>목사 아들이라면서 구원의 길로 인도하기 보다는 내가 악한 길로 인도한 제사장들과 똑같은 모습이었다. </div><div>기도하기 보다는 오늘 마시자 게임하자 담배피자 헌팅하자 이런 말들을 더 많이 악한 사람이다.</div><div>교회가 망하게 된건 아버지 때문이라 그동안 생각했지만 </div><div>나 역시 기도하지 않고 친구들에게 거룩한 삶의 본을 보이지 못해서 내 책임도 있다는 것이 깨달아진다. </div><div># 거룩하게 살지 못한 내 죄를 위해 회개하겠다.</div><div># 친구들에게 오늘 나눔한 것을 나누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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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22:06: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6774805</guid>
      </item>
      <item>
         <title>10/14(수) 풀무 불 심판 (에스겔 22:17-31)</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6925977</link>
         <description><![CDATA[<div>23-26절.... 하나님은 선지자들의 반역함과 제사장들의 율법을 범함으로 하나님이 그들 가운데에서 더럽힘 받았다고 하십니다.<br><br>오늘 말씀을 보면서 선지자와 제사장이 반역하고 율법을 어기면 망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당시 선지자와 제사장이면 하나님을 그래도 잘 믿고 율법도 잘 알아서 따라 살 것 같지만 오히려 선지자가 반역하고 제사장이 율법을 범하는 아이러니한 일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 마지막에 이것이 하나님을 더럽힌다고 하시니 많이 찔립니다.<br>오늘 말씀에 비추어 나는 선지자로써 제사장으로서 하나님 앞에 얼마나 정결하게 얼마나 바르게 서 있나 보면 결코 그렇지 못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처음 목사로 부름받고 안수받을 때는 앞으로 목회자가 되는 길을 걸으면 말씀과 기도만 전념하고 하나님 원하시는 영혼 살리는 일에 전념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 마음에 내 열심으로 다른 선배 목사님들 못지않게 더 목회를 잘 할 것을 마음 먹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저의 모습을 보면 내 열심만 앞섰지 결코 하나님 앞에서 떳떳하다고 생각이 안듭니다. 오히려 저는 선배 목사님들의 모습을 따라갈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br>그 이유는 목회자 된지 얼마되었다고 내 원하는 대로 안된다 싶으니 내가 목회자 부르심을 잘못 알고 내 욕심으로 원래의 길에서 여기로 왔나 생각할 때가 가끔씩 있습니다. 이런 게 나를 부르신 하나님을 더럽히는 행위라는 사실을 오늘 말씀으로 깨닫게 됩니다. <br>오늘 말씀으로 반역함과 율법을 범했다는 사실을 알고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게 맡겨진 사명을 묵묵히 수행하길 원합니다.<br><br>적용) 1. 어느 자리에 있든지 내 경계를 잘 지키고 내 열심으로 아닌 사명으로 잘 감당하겠습니다.<br>2. 자꾸 주어진 사명의 길에서 엉뚱한 생각이 들때마다 이것이 반역이고 율법을 범하는 죄임을 알고 즉시 회개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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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23:49: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6925977</guid>
      </item>
      <item>
         <title>20201014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6949432</link>
         <description><![CDATA[<div>진노의 불을 막고자 회개해야 할 죄는?</div><div><br></div><div>온라인 학습 시간이 늘어나면서 아들이 혼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어제 몇시간동안 연락이 안되어서 집에서 뭐했냐고 물으니 제대로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div><div><br></div><div>혹시나 해서 인터넷 검색 기록을 확인해보니 음란한 검색어와 성인게임 기록이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실 아들이 여자를 좋아하지 않고 남자가 좋다는 이야기를 했었기 때문에 아내와 이야기해서 그건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div><div><br></div><div>그래도 몰래 그런 일에 빠지는 빌미가 될까봐 저녁에 아들이랑 말씀을 나누며 아들 나이때 아버지 몰래 음란잡지와 영상을 보았던 것을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아들은 자기는 그런적 없다고 끝까지 거짓말을 하네요 ㅠㅠ</div><div><br></div><div>적용) 아들을 추궁하지 않고 나의 죄를 잘 나누고 가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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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0:0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694943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6973503</link>
         <description><![CDATA[20201014 겔22:17-31

찌꺼기가 되기까지~
녹아지고 녹아져야~
그럼에도 버티고 버티기 위해 피를 흘리는~
이렇게 되어도 돌아올수만 있다면 소망이겠지?

잘 버티게 해달라는 기도를 우리들교회에 와서 처음 해봤다.
늘 빨리 이 곳에서 옮기게 해주세요~
빨리 이게 끝나게 해주세요~
되게해주세요 되게해주세요~

심판이라는 저주 앞에 늘 피하기 위해 아등바등 거렸던 나의 믿음
기복의 신앙을 그대로 물려 받았기에, 이것이 그냥 당연한 것인 줄 알았는데
이제 오늘 말씀들을 보는 시선이 달라진다.

주님 잘 버티게 해주세요.
돌아가지 않게 믿음을 더해주세요.

여전히 문제 앞에 마음이 떨리지만~
여전히 일이 먼저 보이지만~
여전히~ 여전히~ 참 안되지만~

그냥 그대로를 받아낼 수 있으면 좋겠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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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0: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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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14_풀무 불 심판(겔22:17-31)</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7000667</link>
         <description><![CDATA[<div>[18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이 내게 찌꺼기가 되었나니 곧 풀무 불 가운데에 있는 놋이나 주석이나 쇠나 납이며 은의 찌꺼기로다 19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희가 다 찌꺼기가 되었은즉 내가 너희를 예루살렘 가운데로 모으고 20 사람이 은이나 놋이나 쇠나 납이나 주석이나 모아서 풀무 불 속에 넣고 불을 불어 녹이는 것 같이 내가 노여움과 분으로 너희를 모아 거기에 두고 녹이리라]<br><br>하나님께 "찌꺼기가 되었고, 풀무 불 가운데에 놋이나 주석이나 쇠나 납이며 은의 찌꺼기로다"하십니다.<br>"너희가 다 찌꺼기가 되었은즉 내가 너희를 예루살렘 가운데로 모으고"라 하시는데, 안목의 정욕과 쾌락, 인정 중독의 찌꺼기 같은 인생임을 회개합니다.<br><br>여전히 되었다함 없이 죄를 걷어내어도 놋과 주석, 쇠나 납, 은의 찌꺼기처럼 욕심들이 남아 있습니다. 오늘 주시는 말씀이 그런 제 교만을 찌꺼기로 풀무 불 가운데 녹이십니다.<br>월요일 정신과 상담을 받았습니다. 카페인 중독이 심하다며 선생님이 커피 줄이고, 아침에만 마시라는 처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불면증이 5개월 동안 지속되다 보니 중증 우울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울증약도 처방 받았습니다.<br><br>전혀 뜻 밖이라 우울증이라는 의사쌤 말이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9월 마지막째 주일 아침 출근하며 불면증으로 한 숨도 자지 않은 채로 전철을 타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너무 힘들는 생각에 "이 칸막이만 없으면 떨어질 수 있는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그런 생각을 하며 큐티책을 펼치니, 16장 6절 말씀.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는 말씀이 너무나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제 근원적인 우울이 관통 되는 거 같았습니다. 믿었던 장로님 아버지의 외도 사건과 어머니의 자살 고백이 저에게 해석되지 않은 우울의 찌꺼기로 남아 있었던 게 인정이 되었습니다.<br><br>이렇게 누나는 공황장애, 저는 불명증과 우울증이 되었습니다. 서로 닮은 점이 있어 참 교만한데, 이 병이 우리 가족의 삶의 결론임이 인정이 됩니다.<br>오늘 말씀에 "너희를 모아 거기에 두고"라 하십니다. 내다 버리시지 않으시는 하나님, 이렇게라도 섬기며 쓰임 받는 자리에 모아 두심에 감사합니다.<br><br># 습관처럼 마시던 커피를 오후 이후로는 마시지 않겠습니다. 마시더라도, 디카페인 마시겠습니다ㅠㅠ <br># 약 잘 챙겨먹겠습니다. <br># 주신 말씀 앞에 녹아지도록 묵상하며, 공동체와 가족들에게 나누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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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0: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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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7035231</link>
         <description><![CDATA[<div>10/14(수) 최신규</div><div><br></div><div>“신규야, 얼굴 좀 펴.” 오늘 교회에서 내가 처음으로 들은 말이다. 내 안에 있는 교만과 위선과 폭력과 음란과 완악함의 죄악들이 가득차 있다. 그것이 얼굴에 드러난다. 요즘 주변 사람들로부터 얼굴이 어둡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그 순간마다 배고파서, 피곤해서 라고 하지만 원인은 내 죄 때문이다. 게으르고 나태해서 쉬고 싶어하고 뭐 시키면 싫어하는 내색을 하고 빨리 집에 가고 싶어한다. 회피하려고 한다. 아내와 사이가 안 좋을 때는 교회에 오는 것이 너무 좋았는데, 아내와 사이가 좋으니 집에 가고 싶어 한다. 아내와의 관계에서는 교회로 회피하고, 동료와의 관계에서는 집으로 회피하고, 결국 회피만 하는 인생이다. 회피만 하는 내 모습이 참으로 악하다고 생각했다. 풀무불 심판으로 아내와 사이가 안 좋아지기 전에 기쁨으로 교회에 와야겠다. 찌꺼기 같이 쓸모없는 나를 순전한 은으로 구별하기 위해 넣으신 풀무불 속에서 잘 인내하며 불순물들이 제거되기를 간절히 원한다.</div><div><br></div><div>(적용)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보고 미소 짓는 연습을 10번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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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0:4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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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겔 22:17-31 / 찌꺼기 인생</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7055243</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의 존귀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풀무불의 은의 찌꺼기같이 되었다고 하신다. 찌꺼기 같은 존재라 할지라도 버리지 않고 끝까지 풀부불의 연단으로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된다.<br> 목장에 새로운 가정이 배정이 되어 왔다. 목장시간에 죄패를 나누는데 본인은 혈기라고 한다. 아내의 머리채를 끌고 싸우고 달리는 차를 멈추고 비오는 날 길거리에 아내를 버리고 가고... <br>목장식구들이 나눔을 들으며 놀라면서도 반갑게 맞아주었다. 속으로 아내의 머리채를 잡는 모습을 떠올리며 이분도 성질이 쓰레기구나...그런데 우리들교회에 붙어가니 찌꺼기 같은 인생에도 말씀이 들리고 이혼하지 않고 가정을 지키며 사는 존귀한 인생이 되신 것이다. </div><div>   </div><div>왜 이런 목원이 오셨을까 생각하며 내 안의 혈기를 보게 되었다. 문자적으로 아내의 머리채를 잡지는 않았을지 몰라도 말로 자존심의 머리채를 잡고 상하게 하고 물어뜯고 찢는 일들이 떠올랐다. 서로 폭발하며 싸우던 날들이 우리 가정에도 있었는데 누구를 정죄하리요. 나 역시 찌꺼기 인생이다. 그런 나를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시고 자녀의 풀무불과 부모님의 경제고난의 풀무불 사건, 식도염의 풀무불 사건등 여러 심판의 사건으로 조금씩이나마 거룩하게 살도록 이끌어가시는 은혜에 감사하며 할 말 없는 인생이다. </div><div>   </div><div>-새로 나오신 가정을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목장식구들과 함께 자주 연락하며 돌보도록 하겠다.</div><div>-아내에게 찌꺼기 인생과 살면서 내 혈기로 상처받은 것은 없는지 나누며 용서를 구하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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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0:5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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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4 겔 22:17-31 풀무 불 심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7305681</link>
         <description><![CDATA[<div>류익현<br><br>  "45+13이 뭐야?" 라는 아내의 큰소리와 함께 둘째가 얼굴이 파랗게 질려 울음을 터뜨립니다. 온라인 수업에 딴짓하고 있는 모습에 엄마의 버럭이 있던 겁니다. 그런데 아이들의 공부 가운데 아내의 혈기는 더욱 심합니다. 엄마의 혈기에 아이들은 간단한 문제에도 생각이 멈춰버리고 파랗게 질린 얼굴로 5분이고 10분이고 엄마의 혈기를 받아내다 울음을 쏟아냅니다. 그런 모습들을 지켜보다 아이들의 마음이 다칠까 막지만 그럴 때마다 아내는 더 분노하고 자녀로 인한 부부의 갈등이 시작됩니다. 그럴때면 나는 나쁜 엄마도 당신은 좋은 아빠해 라는 말을 듣습니다. 아내는 자녀들의 양육과 교육을 모두 책임지지만 저는 아무런 책임은 안지면서 좋은 아빠이고자만 합니다. 혈기내는 아내탓만 하고 제 잘못은 못보는 제가 정말 심각한 죄인이라는 것을 우리들교회 공동체에 와서 깨달았는데 풀무불 속에 녹아지지 아니하고 의로움 가운데 있고자 하니 나는 맞고 당신은 틀렸어 라는 동일한 죄의 찌꺼기로 아내를 여전히 힘들게 합니다. 풀무불의 심판이 있기 전 말씀을 주신 하나님 앞에 회개로 나아가겠습니다.<br><br>[적용]<br>아이들에게 혈기내는 아내를 막으며 탓하지 않고 아내와 이이들의 마음을 감싸주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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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3:0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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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스겔 22:17-31</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760249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주님에게 찌꺼기가 되었다고 하신다. 주님은 나를 순수한 은으로 부르셨는데 내가 은의 찌꺼기가 되니 풀무 불 속에 넣고 녹이겠다고 하신다. 무엇이 나를 순수한 은에서 은의 찌꺼기가 되게 하였을까? 주님은 선지자들과 제사장들의 죄를 지적하시는데 그 죄가 나를 은의 찌꺼기로 만들었다고 하신다. 율법을 가르치는 제사장이 율법을 범한 것처럼 나도 말씀을 가르치나 말씀대로 살지 못한다. 사역을 인정받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함으로 하나님의 성물을 더럽혔다.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이 구별하게 했어야 하는데 좋은 말, 따듯한 말, 위로의 말로 사람의 마음을 얻으려 하였다. 이런 죄가 나를 찌꺼기로 만들었다. 말씀을 전할 때 나는 그 말씀대로 사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그러지 못하면 먼저 회개하자. 이따가 상담 건이 있는데 따듯하고 부드러운 상담을 넘어서 부정함과 정한 것을 구별하게 해주는 상담을 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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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5:51: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760249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7857360</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겔22:17-31</div><div><br></div><div>묵상)하나님께서 풀무 불 속에 넣고 불을 불어 녹이는 것 같이 찌꺼기를 제거해주신다고 하시는데,ㅠㅠ 묵상해보니 자기연민에 갇혀 찌꺼기와 같은 삶을 살았구나 보게 됩니다. 생각으로 열심히 죄를 지어 하나님이 더럽힘 받았다고 하시는데... 오늘도 감사한 일들 뿐인데 속으로는 그저 사람이 미워보이기도 합니다 ㅠㅠ, 아니라는 것도 알면서 계속 이러는, 제 모습에 애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게는 억지로라도 누군가를 섬기고 베푸는 적용으로 마음이 바뀌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ㅠ.</div><div><br></div><div>적용)</div><div>-오늘 찬양연습하는데 식사 못하는 지체 위해서 식사할 수 있도록 대접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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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7:5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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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7877486</link>
         <description><![CDATA[에스겔 22장 17-31절

아직도 내 마음속에는 찌꺼기가 많다 
순간순간 혈기가 올라온다. 
아직은 건강하게 표현하지 못하니 입을 다문다. 

사역과 학업의 해야할 일들이 겹치게 되고 큰 이벤트들이 있으니 
더 예민해지고 생각할것들이 많아진다. 

풀무불로 녹이신다고 하는데 
여러가지 사건들 가운데 내 눈이 가려서 안식일을 보지 않고 
나의 이익이 앞서니 심판밖에는 받을 것이 없다.

내 안에 찌꺼기들을 없애기 위해서 계속 관계로 몰아가시는것 같다.  

어떠한 심판이 올지 몰라고 그 심판앞에서 
오늘의 말씀을 떠올리며 내 행위대로 보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임을 깨닫고 
나에게 주시는 풀무 불 가운데 내 속에 찌거기에 더 집중해야겠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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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8:0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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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8194899</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14</div><div>에스겔 22:17-31</div><div>   </div><div>외모에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속을 녹여내시고 불순물을 제거한다고 하십니다. 모태신앙, 전도사라도 여전히 내 안에 찌꺼기가 있는 정도가 아니라 내 존재가 찌꺼기가 되었다고 하십니다. 생각해보니 이 말씀은 인자인 에스겔, 그리고 나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인자는 사람의 아들, 사람은 먼지와 흙으로 만들어진 존재, 그렇다면 나는 처음부터 찌꺼기였습니다. 단지 하나님의 영이 내 안에 계셔서 내가 생령이 된 것입니다. </div><div>   </div><div>하나님께서 내 마음을 녹이신 사건은 동생이 태어난 것입니다. 동생을 보고 예뻐하는 아빠의 눈빛과 사람들의 표정은 제 마음은 물론 전 존재가 다 녹아내리는 경험이었습니다. 동생이 아기였을 때 나는 동생 눈이 반짝거린다며 젓가락으로 찌르려 했고, 자주 올라타고 괴롭혔다고 합니다. 상당히 성장한 후에도 아빠가 동생을 보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보고 있으면 질투심에 불타올랐던 기억이 납니다. 어릴 때 아빠는 저를 보고 “진영이는 질투심이 많아서 노란색이다.”하시며 노란색 원피스를 사주셨습니다. 아빠 몰래 반수를 한 뒤로 아빠는 저의 학비와 용돈을 모두 끊으셨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아빠가 동생한테는 요양병원에 입원하시기 전까지 저 몰래 종종 용돈을 주셨다고 합니다. 그래봤자 천원이나 오천원 정도로 작은 금액이지만 이 사실을 처음 알았을 때 저는 정말 미친 듯이 길길이 뛰며 생난리를 피웠습니다. 정확히 34살때까지 내 마음에 동생을 미워했던 기억이 납니다. 어떤 이유로 그 미움이 풀어졌는지는 모르지만 그때 이후로 동생에 대해 질투심으로 크게 마음이 요동했던 적이 없고 마음에 평안이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안에 아빠우상과 자기 우상을 무너뜨리기 위해 동생의 풀무불로 나를 녹여내신 연단이라 생각됩니다. </div><div>   </div><div>최근에 하나님께서 자꾸 깨닫게 하시는 것은 내가 체면과 외모를 너무 중시한다는 것입니다. </div><div>에스겔 시대의 선지자와 제사장처럼 저는 보이는 것에 집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내 입에서 “이 사람이 내 남편이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쪽팔리지 않는 사람이어야한다”는 말이 튀어나온 적이 있습니다. 순간 아빠와의 기억이 소환되었는데 “저 사람이 내 아빠다 좀 이렇게 자랑스럽게 말할수 있는 사람이면 안돼!!!”하고 아빠 등에 대고 소리를 질렀던 사건이었습니다. 나는 “이 분이 우리 목사님이다, 이 분이 우리 엄마다, 이 사람이 내 00이다”라고 말하는 것을 좋아하고 중요시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신다고 하는데 나는 하나님의 질서도 명령도 무시하고 내 눈에 보기 좋은 것만 따르며 가족들과 주변 사람들의 영혼을 삼킨 제사장입니다. 전도사의 명함을 달고 이런 짓을 하니 내가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게 하는 죄를 지었습니다. </div><div>   </div><div>여호와의 진노의 불이 여전하다고 하시는데 자꾸 나는 사역하면서 사람들을 조심스럽게 대해서 성도님들 맘상하게 한 적 없다는 변명이 올라옵니다. 그런데 말씀을 보고 또 보고 생각해 보니 쓴소리를 못하는 내 모습이 영혼을 멸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내가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좋은 사역자로 보이고 싶어서, 오히려 가난하고 궁핍한 나그네 된 자들에게 더 친절한 자세로 내 입에서 달콤한 말만 쏟아내고 그것이 실력이라고 착각하고 살았습니다. 영혼들이 속으로 죽어가는 것은 생각지 않고, 친절의 궁극적인 목적이 내가 인정받는 것이니 이것도 자기 우상의 끝판왕입니다. 생명을 살리는 쓴 약을 처방하지 않았으니 주님 앞에 부름받은 사역자로서 내가 영혼들을 학대한 죄를 지었습니다. 항상 칭찬만 받던 내가 우리들 교회에 와서 처방을 받고 객관적인 피드백을 들으니 자기 우상이 무너지는 것 같아 힘들때가 많습니다. 무너지지 않으려고 나 스스로를 붙드는 손아귀 힘을 빼고 주님께서 주시는 풀무불 속에 잘 들어가 있겠습니다. </div><div>   </div><div>적용: 가족을 부끄러워하지 않겠습니다.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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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11:1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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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성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8229572</link>
         <description><![CDATA[<div>18절 인자야 이스라엘 족소이 내게 찌꺼기가 되었나니 곧 풀무 불 가운데에 있는 놋이나 주석이나 쇠나 납이며 은의 찌꺼기로다</div><div>20절 사람이 은이나 놋이나 쇠나 납이나 주석이나 모아서 풀무 불 속에 넣고 불을 불어 녹이는 것 같이 내가 노여움과 분으로 너희를 모아 거기에 두고 녹이리라</div><div> </div><div>하나님은 나에게 찌꺼기라고 하시는데 나는 자꾸 아니라고 한다. 찌꺼기라는 생각을 할 때도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다. 죄가 보일 때도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으니 자꾸 나를 부인하는 것 같다. 거듭나지 않아서 내 죄가 잘 안보이는 것 같다. 사람들에게 인정받기를 좋아하고 대접받는 것만 좋아하는 내가 찌꺼기인데 육신의 정욕때문에 세상 것에 눈이 어두워져 있어 내 자신에 대해 보지를 못한다. 풀무불에 잘 녹아져야 하는데 안 녹겠다고 한다. 생각이 거듭나지 않는다. 어떻하면 좋은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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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11: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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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14 에스겔 22:17-31</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8275585</link>
         <description><![CDATA[<div>아내와 큐티를 하면서 내 마음 속에는 어떤 불순물이 있는지를 물어봤다. </div><div>그랬더니 생색의 불순물이 많다고 하면서  </div><div>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아내에게 '고마워해야지 말이 많냐'고 한다고 했다. </div><div>내가 무슨 생색이 많냐며 따져보자며 싸웠다. </div><div>싸우고 나니 생색이 있다는 말을 듣고 혈기를 낸게 </div><div>생색이 많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 같아 부끄러웠다.  </div><div>어색한 상태로 저녁을 같이 먹었다. </div><div>싸우느라 첫번째 단락까지밖에 못 나눴는데…</div><div>남은 두 단락 마저 같이 묵상하고 나눠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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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12:0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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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 14일 수요일</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8304989</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풀무불로 녹인다 하신다. </div><div><br></div><div>요즘 아내와 고난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을 나누면서 요즘 우리가 고난이 없는 것 같다는 말에 동의가 된다. 내가 봐도 지나온 고난은 있지만 현재 딱히 정말 고난이다 할 수준의 고난은 없다. 고난이 와야 말씀이 들릴텐데…</div><div>요즘 몇번의 새큐 설교를 하면서 내가 아직도 하늘의 언어를 많이 쓰고 있고 고난이 없어 말씀이 안들린다는 것이 느껴진다. 그렇다고 고난이 오는 것은 반갑지가 않다. 풀무불 같은 고난이 와야 정결해 질텐데 믿음 없는 나는 그것이 두렵다. </div><div><br></div><div>고난이 없어도 말씀을 잘 들리고 잘 순종하며 가고 싶은게 되없다함이 없는 나의 모습이다. </div><div><br></div><div>하나님, 이런 믿음 없는 나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어떤 고난 속에서도 거룩해지는 것이 소망이 될 수 있도록 붙들어 주세요. 아직도 교만한 내가 겸손해지도록 도와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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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12:19: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8304989</guid>
      </item>
      <item>
         <title>10/14 풀무 불 심판 : 기본 아니가~! 겔22:17-31</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8374368</link>
         <description><![CDATA[<div>18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이 내게 찌꺼기가 되었나니 곧 풀무 불 가운데에 있는 놋이나 주석이나 쇠나 납이며 은의 찌꺼기로다 </div><div>19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희가 다 찌꺼기가 되었은즉 내가 너희를 예루살렘 가운데로 모으고 </div><div><br></div><div>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족속이 찌꺼기가 되었다고 하면서 풀무 불 심판을 내리십니다. 하지만 이 풀무 불 심판은 은에 붙은 찌꺼기 제거하는 것이기 때문에 풀무 불의 힘든 심판은 오히려 구원이 되어 거룩으로 나아오게 하시는 하나님의 회복의 과정인 것입니다.</div><div>나에게 붙은 찌꺼기 같은 죄악이 무엇인지? 하나님은 어떤 풀무 불로 이전에 나를 심판하였는지 생각해 봅니다.</div><div><br></div><div>그냥 이 말씀을 들으며 딱 드는 생각은 “기본 아니가~!!”라며  누나한테 기본도 안된 놈이라고 혼이 난 일이다.</div><div>지난 명절 누나가 부산에 내려올 수 있게 왕복 비행기표를 끊어 주었다. 나는 서울-부산 비행기를 처음이었지만 그냥 기차타듯이 편하게 생각하고 시간에 맞추어 김포공항으로 갔다. 그런데 결국 신분증이 없어서 비행기 시간을 놓쳐버렸다. </div><div>그때 김포공항으로 신분증이 없어서 비행기를 못타게 된 것을 누나에게 이야기하자, 누나가 핸드폰으로 고함을 치는데 “야~ 비행기 타는데 신분증은 기본 아니가~!!” 졸지에 난 기본도 안된 놈이 되어 버렸다. 나는 신분증을 안챙긴 심판의 결과로 1시간만에 부산에 올 것을 다시 지하철 타고 환승하여 시외버스정류장 가서 6시간 동안 움추리고 버스에 앉아 새벽 늦게 부산에 도착하여 택시 타고 집으로 간 기억이 있다.</div><div><br></div><div>이런 기억이 있으니 이번 추석명절은 비행기 탈 때 기본으로 신분증을 미리 꼭 챙겨서 잠시였지만 고향에 다녀왔다.</div><div>미리 확인하고 알아보고 물어보았다면 기본으로 신분증을 챙겼을텐데, 그냥 안일한 마음으로 알아서 잘되겠지~ 별일 없을거야~ 생각했던 자기중심적인 내 죄악의 결과, 그 심판으로 나는 누나에게 기본도 안된 놈이라는 찍혀 가끔씩 잔소리를 듣는다. 그때 내 죄를 회개하면서 힘들게 버스에 움츠려 부산으로 갔던 심판의 시간을 앞으로 잊을 수 없을 것이다. </div><div><br></div><div>적용: 내일 있을 부서모임의 내용들을 미리 확인하고 챙기고 대사도 미리 읽어 준비하여 참여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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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12:4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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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4 에스겔 22장</title>
         <author>Wooridletee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8446171</link>
         <description><![CDATA[<div><br>거기에 두고 녹이리라<br><br>불순물은 제거하기 위해 풀무불로 녹인다고 하신다. <br>뜨거운 불이 아니고서는 이미 몸의 한 부분이 된 불순물이 제거될수 없기 때문이다. <br>뜨겁게 달구는 불에 녹아지는 곳이 목장이다. <br>10년의 별거끝에 재결합한 집사님 부부의 나눔이 여전히 행복과 성공을 바라는 내 마음을 붙태워 녹인다.<br>또 매주 부부목장에서 원없이 나의 민낯을 드러내는 권찰의 고발이 나를 화염속으로 밀어넣는다. 잘 안씻는다부터 시작해서 기본생활습관이 안되어 있다. 목사가 기도도 큐티도 안한다. 나도 남편을 목사로써 존경하고 싶다. 등등<br>아내의 말들이 찌꺼기라고 무시했는데, 아내의 성토에 나를 바라보는 목원들의 눈빛이 이글거리는 불 같아서 낯뜨겁다 여길때가 많았다. <br>그래도 무늬만이라도 그럴듯한 목사로 비춰지기를 바라는 내안의 이중적인 가식을 여가없이 드러내는 아내의 나눔때문에 오히려 내가 분노를 삭힐때가 많았는데, 나를 불 속으로 던져버리는 아내가 말씀을 보니 더할나위없이 고마운 존재인 것에 아멘.<br><br>적용) 내일 목장에서 나를 화염속에 집어넣는 아내가 고마운존재라고 나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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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13:0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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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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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지자의 반역</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8472423</link>
         <description><![CDATA[<div>사자가 배 고플때, 그 본능을 따라 울며 허기를 채울 음식을 열심히 찾듯(25절), 선자자가 자신의 본능에 지배되어 거룩함 삶에 대한 고민은 저 멀리 제쳐두고(26절), 자신의 배고픔을 채워줄 음식 찾는 것에만 골몰하는 것을 선지자의 반역이라 하신다. <br><br>착한 성품을 가지고, 헌신적으로 열심히 사역하면 최소한 반역한 선지자란 소리는 듣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음식물을 움켜 잡으려는 우는 사자’의 모습을 보여주시면서 내가 바로 하나님을 반역한 선지자라 하신다. <br><br>사역을 하면서 우는 사자와 같이 나의 인정욕구의 허기짐을 채워줄 대상을 찾는 것에 골몰하였고(25절), 칭찬받고 인정받고 싶은 본능에 지배되어, 치열하게 고민하고 싸워야 할 음란과 회피, 위선과 게으름의 죄들에 대해서는 무시해 버렸다. (26절) <br><br>착함과 열심의 가면을 써서 나도 속고 남도 속지만, 내가 바로 하나님을 반역한 사역자인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을 반역하는 사역의 결과는 영혼을 삼키는 것이라 하신다. <br><br>한 집사님 가정을 착함과 열심으로 오랜 시간 섬겼다. 겉으로 보기에는 사역자로써 해야 할 일을 충실하게 다 한 것처럼 보였을 것이다. 그런데 얼마전에 집사님에게 문자를 받았다. 아들이 결혼 날짜를 잡았다는 것이다. 불신결혼이었다. 그 문자를 받는 순간 아차하는 마음과 함께 내가 칭찬하고 인정받고 싶은 본능에 지배되어, 7년이라는 시간이 있었는데도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해 집사님 아들의 영혼을 삼켰다는 생각이 들었다. <br><br>내가 성령의 그리스도인으로 살지 않아서 성도들의 눈을 가리고 부정함과 정한 것을 구별하지 못하게 하여(26절) 영혼을 망치게 된 사람이 한 둘이 아니다. <br><br>사역을 하면서도 사람을 영혼을 삼키는 것은 참 두려운 일이다. 그런데 더 두려운 것은 내가 사람을 영혼을 삼키면서도 그것을 모른다는 것이다. 착함과 열심의 가면을 쓰고 있지만 내 안에 우는 사자와 같은 본능이 있다. 그런데 착함과 열심의 가면 때문에 내 안에 우는 사자의 본능이 없다고 착각할 때가 자주 있다. 우는 사자의 본능이 내 삶을 지배하지 않도록, 매일 말씀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br><br>적용) 자기전에 칭찬과 인정을 받기 위해서 놓치고 있는 것은 없는지 생각해 보고 핸드폰에 적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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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13: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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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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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4 큐티노트</title>
         <author>ckqja1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8662822</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22:17-31<br>' 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 ...'<br><br>오늘 수요예배 말씀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거룩한 산으로 가서<br>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br>하나님께서 그 예배를 기쁘게 받으셨다고 한 말씀이 생각났다.<br><br>거룩한 산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구별된 삶처럼 보였고<br>땅을 위하여 성을 쌓는 것은 육신을 위한 삶처럼 보였다.<br><br>결국 풀무불에 던져질 찌꺼기가 되는 것들은 전부<br>이 땅을 위하여 남긴 것들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지금 나의 삶 속에 하나님을 위하여 구별된 것은 무엇이 있을까.<br>생각해보니 하나도 없었다.<br>나의 사역도, 학업도, 진학도 미래 계획도 모두 다<br>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는 것이었고,<br>이 것들은 모두 풀무불에 던져질 찌꺼기가 될 것이다.<br><br>따라서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 더욱 구별하겠습니다.<br>특별히 내 시간과 삶을 구별하겠습니다.<br>큐티와 말씀으로 구별하도록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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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13:59: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866282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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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4일 수요일 ‘풀무 불 심판’</title>
         <author>tjdghksm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28929335</link>
         <description><![CDATA[<div><br>‘풀무 불 속에 넣고 불을 불어 녹이는 것 같이 내가 노여움과 분으로 너희를 모아 거기에 두고 녹이리라’<br><br>두 달 전, 눈이 아파서 새벽에 잠이 깼습니다. ‘또 알러지 때문에 눈이 아프고 염증이 생겨서 아프겠거니’하며 안과를 찾았습니다. 계절이 변할 때마다 알러지성으로 가렵고 충혈이 되어 자주 안과를 찾곤 했었습니다. 그런데 의사 선생님이 진료를 보시고는 큰 병원에 가야 한다고, 눈에 흰 점이 점점 커지면 바로 응급실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두려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눈에 흰 점은 점점 커졌고 통증도 더해졌습니다. 다음 날, 새벽 급하게 응급실을 가게 되었고 진료를 받았지만 병명을 알 수 없었습니다. 일단 급한데로 약을 처방은 받았지만 듣질 않았습니다. 다음 날에도 통증은 계속되니 각막을 긁어내야 할 것 같다며 치료를 받았습니다. 오른쪽 눈을 도려내는 듯한 아픔이 찾아오니 하나님 앞에 눈으로 지었던 죄들을 고백하며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진심으로 한 회개는 아니었습니다. 지금의 상황을 모면하고자 했던 고백이었습니다. 그런 저의 악함의 불순물을 제거하시고자 다시금 풀물 불 속에 넣으신 사건으로 2일 후 다시 눈에 구멍이 생겨 아파하는 중, 그날 본문말씀을 보니 ‘이세벨의 최후’였습니다. 죽기 전까지도 회개하지 않는 모습, 저는 회개한다고 했지만 입으로만, 진정성이 없는, 상황을 모면하고자 하는 마음, 내 죄는 보지 못하는, 내가 이세벨이구나, 내 삶의 결론임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세균성 각막궤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의사 선생님 왈 “근데 눈물샘에서 독소가 나오네요?”하셨습니다.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하는 선지자들과 제사장들이 죄를 범한 것처럼 제 눈으로 세상을 기대하고 동경하며, 음란한 것을 보고 눈으로 독을 쏘아대며 주변 사람들을 무시하고 판단하며 정죄했던 눈빛에 독소가... 눈으로 악한 죄를 짓기에 의사 샘에게 그런 말을 듣게 하신 것 같습니다.  아직 눈이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았고 치료과정 중에 있는데 다시 눈이 아파올 때면 두렵지만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심판의 사건에서 내가 들어야 할 말씀을 잘 듣고 내 속에 찌꺼기를 보며 애가를 지어 부르며 가길 기도합니다.<br><br>#. 적용하기</div><div>미디어 보는 시간을 줄이고 12시 이후에는 시청금지~</div><div>내 속에 남은 찌꺼기를 더 보길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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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14:5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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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5</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0310750</link>
         <description><![CDATA[<div><br>많은 환란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은 데살로니가 교회는 마게도냐와 아가야 지역 전체에서 본이 되었다고 하십니다. <br><br>2000년이 지나 우리들교회가 데살로니가 교회 같은 역할로 쓰임 받는다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 고난을 기쁨으로 받을 수 있는 구속사의 가치관이 있고, 말도 못할 여러 환란 가운데서 말씀을 받아 해석하며 통과해 나가는 우리들교회입니다.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듯 한국 지역을 넘어 전 세계의 많은 성도들이 방송사역과 문서사역을 통해 함께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본이 되어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주는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는 소문이 각처에 퍼지고 있습니다.<br><br>또한 성령의 성전인 성도들은 자신이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살아 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게 되었는지를 알려주는 간증이 있습니다. 자신의 약재료로 한 영혼, 한 영혼에게 주님을 증거합니다. <br><br>이런 교회에 인도하심을 받았다는 것이 참 감사한 오늘 아침 입니다. 목사이기 이전에 저도 우리들교회 교인으로써 삶으로 전하는 복음을 잘 준비하고 증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br><br>적용- 대학교 때 함께 방황했던 친구들을 다음 주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주님과 그 주님을 어떻게 기다리고 있는지를 말하겠습니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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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21:2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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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15</title>
         <author>qnrrmrrha1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0443213</link>
         <description><![CDATA[<div>9절 “그들이 우리에 대하여 스스로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너희 가운데에 들어갔는지와 너희가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살아 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는지와”<br><br>지난 날 깨진 가정 때문에 분노로 남탓하고, 어머니 사랑을 받지 못해 여친을 통해 그 사랑을 채우려 음란했고 그리고 얼굴로 사기치며 성품의 거짓을 통해 죄에서 심판 받아 죽을 수밖에 없는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가 그리스도라 고백하게 하시어 성령의 화평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br><br>어렸을 때 친가는 대부분 불교셨기에 할아버지와 고모집을 갈 때면 항상 향을 태우는 냄새가 났었는데 전 그 냄새만 맡아도 머리가 핑~ 돌고 속이 역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큰 집은 카톨릭이었고, 저희 집은 불신 가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서울로 올라와 예수를 믿고 신앙생활 했던 10여년 간 친가랑 관계가 끊어졌었는데 오랜 시간이 흘러 명절에 내려갔던 할아버지 집에서 대부분이 예수께로 돌아와 성령의 공동체로 바뀌어져 있었습니다. 말씀 듣는 한 사람만 있으면 된다고 하신 담임목사님 말씀처럼 그 때 유일하게 교회를 다니셨던 막내 고모가 10여년 간 성령의 간절한 기도를 드리며, 손과 발이 가는 적용으로 환난 가운데서도 만유의 주 되신 그리스도와 함께 구원을 위해 나아가고 계셨던 것입니다. <br><br>전 그런줄도 모르고 신앙의 공동체가 없음을 안타까워하며 멀리서나마 기도했던 시간들, 언제나 볼 수 있을까 애통하며 애가를 부르고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 구원의 찬송으로 화답해 주신 것입니다. 비록 지금은 삶 속에서 내게 주신 말씀대로 살아내지 못하고 믿지 않는 가족구원을 위해 손과 발이 가는 적용도 못하고 회피하고 있는 저이지만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그때가 생각 났습니다. <br><br>나 혼자 예수 믿어 천국가면 땡이 아니라, 이젠 내가 우리 가정을 위해 말씀 듣는 한 사람이구나! 공동체와 함께 내 죄를 보며 가족 구원을 위해 애통하며 성령의 간절한 기도를 드릴 사람이 나구나! 여전히 애통함이 없는 완악한 자가 저이지만 이렇게 가족 구원을 위해 십자가 지며 나아가는 게 풀무 불 속으로 들어가 녹여지는 고통스런 시간 같지만 자기중심적이고 완악한 제가 깨지는 구원의 사건으로 여기겠습니다.<br><br>적용 : 동생에게 전화해서 믿음의 소문을 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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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22:50: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0443213</guid>
      </item>
      <item>
         <title>역사와 수고와 인내 20. 10. 15 살전1:1-10</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0506310</link>
         <description><![CDATA[<div>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의 삶 속에는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가 있었다. 주님 안에서 믿음과 사랑과 소망을 품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나의 ‘역사함’과 ‘수고’, ‘인내’가 필요한데 이와 같은 삶은 참으로 고단할 것이다. 이타적인 선민의식으로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희생하고 포기해야 할 것들도 많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말씀을 받아’서 바울 일행과 주님을 본받는 삶을 살았고 많은 믿는 자들의 본이 되었다. 그리고 그 소문은 곳곳으로 퍼져 갔다.<br><br>말씀을 보며 나의 삶을 돌아보게 된다. 내게는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가 과연 있나. 말씀을 받고 주님을 본받는 자가 되었나를 생각해볼 때 내 삶에는 이와 같은 모습이 너무나 미약하다. 믿음의 역사도, 사랑의 수고도, 소망의 인내도 그저 세상의 소동에 요동하는 미약한 수준이다. <br><br>복음은 삶으로 전해지는 것인데 여전히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를 자녀들에게 조차 전하지 못하는 것이 부끄럽다. 그래도 감사한 것은 계속 말씀을 듣고 묵상하며 나아가니 반복되는 혈기의 죄가 계속해서 드러나게 되고 전과 같이 혈기가 터질 때 마음 속에서 멈춰야 하는 것에 대해 갈등하게 된다.<br><br>어제도 큰아들과 갈등이 있어서 혈기를 쏟아내는 일이 있었다. 전에 같으면 분이 풀릴 때까지 쏟아냈을 나인데 어제는 혈기를 쏟아내다가 미안하다는 고백이 나왔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내렸다. 그 모습을 본 아들도 울면서 그렇게 침묵의 시간을 가졌다.<br><br>가족들에게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를 보여줘야 하는데 자꾸 혈기 내는 모습만 보여주니… 회개가 된다. 말씀을 보면 볼 수록 나는 참으로 연약한 자임이 인정이 된다. 그리고 내가 변할 수 있는 유일한 근거는 오직 말씀 뿐임을 다시한번 느끼게 된다. <br><br>데살로니가 성도들이 말씀으로 이루었던 삶이 내 삶 가운데도 일어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내 죄를 보며 나아가고 잘못임을 깨달을 때 고집 부리지 않고 가족들에게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는 매장지의 신앙을 살도록 힘써야겠다.<br><br>적용-아들과 큐티 하면서 본이 되지 않는 나의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히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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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23:3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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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5 살전1:1-10 삶으로 전하는 복음</title>
         <author>man645556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0511481</link>
         <description><![CDATA[<div>류익현<br><br>매일 밤 큐티기도회를 마치면 성도님들께서 올리신 기도제목을 정리하여 다음날 기도회 기도제목으로 올립니다. 늦은 밤에 시작된 작업이 자정을 넘기고 밀린 일들을 하다보면 더 늦게 잠들게 될 때가 많습니다. 그럼 새벽부터 일어난 아이들이 저를 흔들어 깨웁니다. 아빠 피곤해 아빠 힘들어 라며 애들에게 짜증을 내기도 합니다. 그러면 아이들은 아빠는 맨날 힘들대. 라며 토라져서 갑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이의 그림 속에 저도 누워있는 모습으로 등장하였습니다. 저는 여느 아빠처럼 피곤한 아빠입니다. <br><br>6.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br><br>가정의 영적 가장, 그리고 저는 교회의 목사인데 아이들에게 본이 되고 있을까, 아내에게 인정받는 본이 되는 남편일까 자신이 없습니다. 난 일개 사람, 일개 죄인인데 라며 변명하고 싶지만 바울은 우리와 주를 본받는 자라며 주님의 모습을 본받고 있는 자신들을 본받으라며 당당히 말하고 있습니다. 늘 안되는 것에 자기방어만 하는 못난 모습이 주님 앞에도, 자녀들 앞에서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한달이 넘도록 주신 심판의 메시지 앞에 변하지 않는 예루살렘성이 되지 않도록 신앙으로 본이 되는, 말씀 앞에 정직한 남편, 아빠가 되겠습니다.<br><br>[적용]<br>피곤해, 힘들어 하며 짜증내지 않겠습니다. <br>제가 먼저 아이들에게 우리 뭐하고 놀까 다가가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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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23: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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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삶으로 전하는 </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0523654</link>
         <description><![CDATA[<div>예수 믿고 드러나는 삶의 변화들을 소수의 특별한 사람들의 일로 여기고, 나는 이 정도만 살아도 되지 않냐는 생각이 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은 이렇게 훌륭한 사람들이 있으니 그들을 따르라는 것이 아니라, 진짜에는 반드시 이런 증거들이 있는데 ‘너는 뭐냐?’고 물으시는 것 같다. 그리고 변명할 수 없도록 진짜의 증거를 보여주신다. <br><br>역사, 믿음으로 말미암는<br>수고, 사랑이 동기가 되는<br>인내, 예수 이름안에 있는 소망으로 말미암는<br><br>내가 사역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믿음으로 일을 하고, 사랑이 동기가 되어 수고를 하고, 예수안에 있는 소망 떄문에 인내하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알겠다. 이렇게 살고 있다는 데살로니가 교인들의 소식을 듣고 입이 다물어진다. <br><br>나는 내 경험과 지식이 자기 확신이 되어 일에 믿음이 들어올 틈이 없다. 사랑의 동기가 아니라, 칭찬 받기 위해, 욕 먹지 않기 위해 수고를 한다. 예수안에 있는 장차 올 영광 때문에 군말 없이 인내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악물면서 내 성품으로 입을 다문다. <br>  <br>예수를 믿으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던 간에, 선택이 아니라 이렇게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결과가 반드시 있는데 나에게는 이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결과들이 너무 희미하다. 그러니 내 삶에서는 데살로니가 교인들의 믿음의 소문이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힘을 가져 퍼져 나갔던 것처럼 (8절) 복음의 소식이 힘있게 퍼져 나가지 못한다. 삶으로 복음을 전하지 못하니 마치 복음이 힘이 없어 내 주위에 갇혀 있는 것 같다.  <br> <br>나 스스로는 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예수 소망으로 인한 인내를 만들어 낼 수 없다. 그런데 나 뿐 아니라, 대단한 바울도, 데살로니가 교인들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예수에 대한 믿음, 예수의 사랑, 예수안에 있는 소망으로 한 것이다. 예수님 없이, 말씀과 기도로 매일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면 삶으로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 없이, 사랑 없이, 인내 없이 내 열심으로 이를 악물면서 사역할 수 밖에 없는 죄인임을 기억하겠습니다.  <br><br>적용) 오늘 목장보고서를 읽을때 사랑이 동기가 되어 읽고, 믿음으로 나온 기도제목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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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23:4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0523654</guid>
      </item>
      <item>
         <title>데살로니가전서 1:1-10&quot;어떻게 기억되길 원하니”</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0542487</link>
         <description><![CDATA[<div>“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div><div>  </div><div>바울과 실라와 디모데가 2차 전도여행 중</div><div>데살로니가를 방문하여 헬라인들이 복음을 듣고</div><div>이후 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로</div><div>사회로부터 많은 환난과 큰 박해를 받기에 </div><div>이렇게 큰 위로로 편지를 받게 된다.</div><div>  </div><div>[묵상]</div><div>오늘 말씀을 읽고 먼저 든 생각은 </div><div>나는 어떻게 기억될까...? 나 역시 </div><div>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로 </div><div>사역했던 사람으로 기억되어야 할 텐데...</div><div>이렇게 나는 평가받기를 좋아한다.</div><div>그래서 늘 ‘해야 한다.’, ‘결론’을 내야한다.</div><div>‘마침표’를 찍어야 평가를 받기 때문이다.</div><div>  </div><div>그런데 </div><div>어떻게 기억되어야 할까가 아니라, </div><div>많은 환난가운데 주를 본받으면</div><div>믿는 자의 본이 된다고 하신다. </div><div>  </div><div>오늘 제목이 </div><div>‘삶으로 전하는 복음’이다.</div><div>전하려고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div><div>고난을 잘 견디고 풀무 불같은 환경에서</div><div>나오지 않고 인내만 해도 </div><div>복음이 삶으로 전해지는 것인데... </div><div>  </div><div>너무나 부끄러웠고 눈물이 났다. </div><div>  </div><div>데살로니가 교인들이 </div><div>어떻게 복음을 잘 전하려고 해서</div><div>기억된 것이 아니라, </div><div>고난 중에 잘 버티고 잘 견디니</div><div>그것이 삶으로 전하는 복음이 되어</div><div>믿음의 소문이 난 것인데...</div><div>나는 좋은 남편으로, 좋은 사역자로 </div><div>그냥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어서</div><div>그렇게 노력했구나...</div><div>부끄럽고 눈물이 났다. </div><div>  </div><div>토요일 밤부터 화요일까지</div><div>열이 나고 몸이 아파서 응급실에 2번이나</div><div>다녀왔는데 정말 내속의 불순물이 많아 </div><div>풀무 불 속에 넣어 녹이신 사건임을 </div><div>인정하게 되는 말씀이다.</div><div>  </div><div>지금까지 적용한 것처럼</div><div>많은 환난 중에도 말씀대로 적용하고 </div><div>내 죄를 회개할 때 믿음의 소문이</div><div>로마를 부러워하시는 장인어른과 </div><div>형님댁에 들려 전도될 줄 믿는다. </div><div>  </div><div>[적용]</div><ul><li>장인어른과 형님댁에 안부연락드리겠습니다. </li><li>약속이나 먼저 기억하겠습니다.</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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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23:5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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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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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15일</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0561848</link>
         <description><![CDATA[<div>	10월15일 목요일 </div><div><br></div><div>데살로니가전서 1:1-10</div><div><br></div><div>데살로니가 교인들의 믿음의 소문이 바울이 따로 이야기 할 필요 없이 곳곳에 퍼졌다. 그것은 그들이 많은 환난 가운데서 믿음으로 인내를 이루어 본이 되었기 때문이다. </div><div>고난을 복음으로 잘 견뎌내면 사람들에게 본이 된다. </div><div><br></div><div>본이 되라는 말씀에 나는 할말이 없다. </div><div>아들에게 나는 좋은 본이 아니라 나쁜 본이 되는 것 같다. </div><div>두살 동생에게 소리지르고 화내고 힘으로 대하는 것이 나와 닮았다. </div><div><br></div><div>다섯살 아들이 패드로 탱크게임을 하는데 광고가 너무 많이 나와서 광고가 아이에게 안 좋은 것 같아서 차라리 광고 없는 게임을 하라고 포트리스를 깔아줬는데 오히려 깔아주고 가르쳐주다가 내가 며칠 추억에 젖어 자꾸 하게 되었다. </div><div><br></div><div>문득 나도 이렇게 게임에 쉽게 빠지고 절제가 안 되는데 아이는 오죽할까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어제 마지막 게임하고 지워버렸다. </div><div><br></div><div>아이는 나를 닮는다. 좋든 나쁘든 내가 보여주는대로 닮아간다. </div><div><br></div><div><br></div><div>지금 옆에서 아들이 엄마랑 같이 큐티하는데 </div><div>엄마 - "한별이는 엄마, 아빠의 어떤 모습을 보면 하나님을 믿는지 알겠어?" </div><div>한별 - "큐티하는 모습을 보면"</div><div>이란다. </div><div><br></div><div>어쨌든 내가 보여준 것이 없어 회개가 되고 앞으로 좋은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기 위해 잘 살아야겠다고 생각이 된다.</div><div><br></div><div>-하나님, 아들들에게 내가 예수님 믿는 것을 삶을 통해 보여주도록 큐티하며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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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0:0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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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5 데살로니가전서 1:1-10 [삶으로 전하는 복음]</title>
         <author>johnsoo9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0585540</link>
         <description><![CDATA[<div>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하고 택한 자로의 삶을 살아내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저는 사역자로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말하면서도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를 보이지 못하니 아내에게 조차 진정성을 인정받지 못합니다. 오늘 아침에 아내가 저에게 하는 말투는 퉁명스러운데 몽실이(강아지)에게 하는 말투는 너무 애정이 묻어있어서 '왜 나에게는 그렇게 쌀쌀맞게 말하고 몽실이에게는 사랑스럽게 말하냐'고 하니 '몽실이는 날 사랑하자나'라고 해서 '나도 널 사랑해'라고 말했다가 쌍욕을 얻어 들었습니다. 아내의 사랑의 언어는 봉사인데 저의 사랑의 수고가 소망의 인내로 이어지지 못하고 믿음의 역사가 되지도 못하기에 말로하는 사랑 고백에 펄펄뛰는 아내의 모습을 보며 회개하게 됩니다. 제 말의 사랑고백이 진정성을 인정받기 위해서 그동안 단발적으로만 적용했던 사랑의 수고를 지속적으로 보이며 소망의 인내를 하고 그것이 우리 가정의 믿음의 역사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적용] 오늘 저녁에는 설거지, 내일은 청소, 모레는 빨래를 연달아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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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0:2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0585540</guid>
      </item>
      <item>
         <title>10/15(목) 삶으로 전하는 복음 (살전 1:1-10)</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0595983</link>
         <description><![CDATA[<div>6-10절....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데살로니가 교회를 위한 편지를 통해 그들이 수많은 환난 가운데 주변 지역의 모든 믿는 자들의 본이 되었다고 칭찬합니다. 좋은 소문이 각처에 퍼져서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을 섬기며 강림하실 예수님을 인내로 기다리는 것을 칭찬합니다.<br><br>그동안 에스겔 말씀을 통해서 계속된 심판의 얘기를 듣고 내 죄만 보려고 애를 썼습니다. 세상의 소동에 요동할 뻔한 적도 있었지만 말씀이 있었기에 요동치 않고 말씀만 볼 수 있었고 잘 분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계속된 심판의 메시지로 매일 매일 잘 따라가니 오늘 드디어 주님은 그동안 수고가 많았다 하시며 마치 위로하시고 칭찬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br>최근에 뉴스에서 인터콥이 3000명이 붙어서 집회를 했다는 보도를 보고 사실 경악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우리가 열심히 온라인 예배를 드리며 모든 거리두기를 잘 지켜도 다른 쪽에서 기독교 색깔을 띠는 단체가 코로나 방역에 실패하면 바로 전체 기독교가 함께 욕먹는 시국이다 보니 그 뉴스는 저를 너무 좌절시키는 뉴스였습니다. 하지만 그 뉴스에 요동하지 않고 있는 그 자리에서 내 할 일만 잘 하고 있으면 된다고 말씀해 주셔서 인내하며 구원의 날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말씀에서 우리가 한 그 일을 잘 했다고 주님이 칭찬해 주시는 것 같아 감사하고 울컥 눈물이 납니다.<br>다른 사람 탓할 필요없이 하나님 앞에서 내 모습만 보고 말씀대로 사는 게 결국 마게도냐와 아가야에게까지 믿음의 소문이 들려서 본이 되는 것 같습니다. <br><br>적용) 1. 어떤 뉴스에도 요동하지 않고 그때 그때 말씀을 보고 듣고해서 자리를 지키겠습니다.<br>2. 이번 주 현장 예배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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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0:2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059598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0728299</link>
         <description><![CDATA[살전 1장 1-10절

은혜와 평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예민함과 날카로움이 계속 올라오는 요즘입니다. 

입으로 밷어내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는데 
그러면 말하지 않는 모습에서 자꾸 티가 납니다. 

아무 말도 할 것이 없는 인생이 되야 하는데 
자꾸 속에서 쓴 말들이 올라옵니다. 
믿는 자의 본이 되지 못하고 예민함과 날카로움의 본이 되어버립니다. 

작년 이 맘때 해보았던 검사를 다시 보게 될일이 있었는데 
자극추구는 상위 2프로 
위험회피는 하위20프로
인내력은 하위 30프로라고 나왔습니다. 

장래의 노하심에서 건지시는 예수님이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데살로니가 교회 사람들을 보면서
참지 못하고 기다리지 못하는 헤롯이 저 임을 다시한번 보게 됩니다. 

패들릿에 들어가니 Hi 김세영 당신은 아릅답습니다. 라고 인사하네요 ㅋ


적용 : 오늘 미취학 여러가지 촬영이 있는데 표정관리 잘해보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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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1:27: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0728299</guid>
      </item>
      <item>
         <title>10월15일 살전 1장:1-10절</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0772761</link>
         <description><![CDATA[<div>2절 우리가 너희 모두로 말미암아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할 때에 너희를 기억함은</div><div>   </div><div>바울은 데살로니가교인들에게 기억할 것이 있다고합니다. </div><div>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div><div>   </div><div>나는 내 주변 사람들의 무엇을 기억하며 사는지 생각해 보았다. </div><div>내가 어려울 때 도와준 것, 나를 인정해 준 것, 내 경조사에 참여해 준 것...</div><div>심지어 교회 중고등부 시절 회장선거에 나에게 투표해 준 것.... </div><div>주로 나에게 도움을 준 것만 기억하려고 하는 거 같다. </div><div>바울과 참 많이 다르다.</div><div>   </div><div>얼마 전 한 목사님이 수요 예배 부목사님 설교가 어땠냐고 물어보았다. </div><div>“자기 죄 잘 보시고 은혜롭네”</div><div>   </div><div>그러자 그 목사님이 하는 말이 </div><div>“목사님은 우리들교회 사람 아닌거 같애”라며 농담을 했다. </div><div>농담 같지만 농담 같이 안들렸다. </div><div>   </div><div>날마다 죽을 것 같은 고난에서 말씀으로 살아난 간증이 넘쳐나는</div><div>우리들교회에서 오랜기간 신앙생활을 했지만 </div><div>기억하려고 하는 것이 </div><div>믿음의 역사가 아닌 내 이익의 역사가 먼저 되는 것을 보니까 말이다. </div><div>   </div><div>오늘부터 데살로니가 묵상이 새롭게 시작된다.</div><div>이런 나의 모습을 회개하고 무늬만 우리들교회 사역자가 아닌</div><div>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가진 </div><div>진 우리들교회사역자가 되길 다짐한다. </div><div>   </div><div>적용) 담당 초원의 목장 보고서에 나온 기도제목을 빠짐없이 읽고 기도하겠습니다. </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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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1:47: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0772761</guid>
      </item>
      <item>
         <title>10/15 살전1:1-10</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0790475</link>
         <description><![CDATA[<div>8. 주의 말씀이 너희에게로부터 마게도냐와 아가야에만 들릴 뿐 아니라 하나님을 향하는 너희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으므로 우리는 아무 말도 할 것이 없노라<br><br>아직 견고하게 양육하지도 못하고 떠나서 많이 걱정하고 있던 데살로니가 교회가 믿는 자의 본이 되어 각처에 그 소문이 퍼지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바울과 실라 디모데가 얼마나 기쁘고 감사했을까...<br>마찬가지로 환난 당하고 빚 지고 마음이 원통한 아둘람 공동체인 우리들교회가 믿음의 본이 되어 소문이 나고 많은 교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것을 하나님은 얼마나 기뻐하실까 생각해 본다<br>이렇다할 고난도 없는 내가 우리들 공동체에 붙어 있으면서 이삭 줍듯이 덤으로 받는 은혜와 감동이 너무도 크다.  하나님의 나를 향한 사랑의 섭리임이 틀림없다.  <br>게다가 이렇게 찌질한 나에게도 이 기쁨에 동참하게 하신 은혜가 감격스럽다.  함께 목장에 있던 분들이 목사님을 통해 주시는 구속사의 말씀을 깨닫고 한 언어를 쓰기 시작하고 또 교회를 섬기는 자가 되는 것을 보는 그 기쁨이다.<br>특별히 고난 가운데 있으면서 믿음이 연약한 분에게 격려의 문자를 보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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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1:56: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079047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mpark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081667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데살로니가전서를 시작하는 첫날의 말씀에 성령의 역사로 하나님의 말씀을 기쁘게 받아들이라고 하십니다.</div><div>에스겔의 말씀을 통해서 심판과 회복은 함께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며칠 전 아내가 처가댁 장인어른,장모님,처남과 함께 있는 가족 카톡방에 부모님을 물어뜯는 메시지를 남기고서는 일방적으로 카톡방을 나갔습니다. 저는 카톡을 보고 놀라서 어찌 할 바를 모르는데, 메시지가 올라와서 보니 아버님과 어머님도 아무말씀 없이 방을 나가셨습니다.</div><div>이런 상황에서 소망의 인내를 끊임없이 기억하라고 하시는데... 제가 나의 아버지에게 남편으로서 보이는 모습은 불편한 아빠, 그냥 전화오면 첫마디가 무슨일있어!라고 하면서 안부를 묻는 아빠에게 나중에 통화해요 라고 말하면서 온몸으로 불편함을 드러내니 정말 삶으로 전하는 복음은 하나도 없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div><div>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뻗쳐야하는데, 저는 여전히 믿음의 소문 보다는 불편한 아버지를 향한 원망과 한숨만으로 나에게 애가를 지어불러다라고 나를 위해서만 찬가를 불러달라고 합니다.</div><div>   </div><div>환난 가운데에서 우상이 아니라 심판을 말씀하신 것이 안 믿는 바벨론과 애굽을 향한 말씀이 아니었듯 저를 위한 말씀으로 듣고 믿음의 소문이 가정에서부터 삶으로 보이도록 애쓰겠습니다.</div><div>   </div><div>-적용:아내가 시아버지에게 1주일에 한번씩은 꼭 전화하라고 하는데, 꼭 1주일에 한번은 다정한 마음으로 관계회복을 위해서 아버지와 5분이상 통화하겠습니다. 그리고 처가의 내 체면가 인정중독이 아닌 구원으로 아내를 바라보고 애통함으로 기도하고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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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2:1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081667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ia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0864491</link>
         <description><![CDATA[<div>삶으로 전하는 복음 <br>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느니라.. <br><br>아내와 자녀일로 기쁨을 잃어버린 요즘, 사건 때문이 아니라 말씀이 없어서 삶의 능력이 없는것 같다. <br><br>우리들교회의  데살로니가 성도들의 구체적인 삶으로 보여주는 수 많은 간증과 적용이 넘쳐나는데.. <br><br>나는 누군가에게 삶으로 전하는 기쁨은 없고 혈기와, 우울을 전하고 있다. 문제 해결이 아니라 해석이라고 듣고 믿고 전했는데 사건 앞에서 무력한 내가 초라했다. <br>데살로니가처럼 삶으로 본이 되는 사람으로 기억되는것은 고사하고 나의 죄와 병의 소문이 마게도냐 아가야에 전해진다. <br><br>내 힘으로 할 수 없다며 그저 가정과 병에 숨고 싶은 나에게 고난 가운데서 은혜와 평강을 전하는 편지와 중보기도하며 기억해주는 목장과,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를 해주시는 동료 사역자님들과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소망과 인내를 끊임없이 기억하게 해주는 가정을 주심에 감사한다.<br>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로 택하셨다고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을 갖으라고 말씀해 주신다.<br><br>아내와 예인이에게 적용하는 시늉만했는데, 예인이는 좋은가보다. 마음을 표현하며 짜증도 줄었다. "아빠, 예인이는 아빠가 엄마랑 싸우고 엄마가 아빠랑 싸워서 슬퍼, 이제 둘이 화해해! 안아줘!" <br><br>여전히 밖에서는 주먹을 펴지않고, 걷지 않지만 종종 싫지만 용기내보겠다고 하며 걸어보기도 한다.그리고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이 신나고 행복하다는 예인이에 말에 미안하고 고맙다. 역시 내가 문제다, 내가 삶으로 보여줄것밖에 없는데.. <br><br>나에게 오늘 하루 생활예배를 잘 드리는것이 삶으로 전하는 복음이다. 하루 하루를 여전한 방식으로 통과하며 어떻게 사건가운데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왔는지 어떻게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고 있는지에 대한 소문을 전하고싶다.<br><br>누군가에게 은혜와 평강의 편지를 보내고, 누군가에게 데살로니가가 되고싶다. <br><br>적용: 일에 우선순위를 기억하고 실행하기.  <br>         걱정과 잡념을 떨쳐내고 공부에 집중하기. <br>          아내와 자녀들에게 은혜와 평강의 편지를 전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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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2:3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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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089329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0/15 삶으로 전하는 복음 / 살전1:1-10</strong></div><div><br></div><div><br></div><div> 동족 유대인들은 복음을 듣고 죽일듯이 쫓아오는데 데살로니가의 이방인들은 그 복음을 듣고 많은 환난을 받았어도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주를 본받는 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div><div><br></div><div>  에버노트 해킹시도가 있었다고 메일이 와서 부랴부랴 비밀번호를 바꾸고 10년 전에 잠깐 썼던 에버노트에 무슨 중요한 내용이 있나 훑어보니 누나가 한남대교에서 뛰어내린다고 전화하고 카톡했던 직후에 상한 마음을 일기로 남겼던 글이 있었습니다. 2011년도였는데 저는 신대원 1학년이었고 사역 초년생, 누나는 대학을 갓 졸업한 사회 초년생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일을 하다 주저앉아 일을 쉴수밖에 없었고, 월급 120만원 받던 누나와, 70만원을 받던 제가 사글세집에서 서로 물어뜯으며 한달 한달을 살던 때였습니다. </div><div> 주로 누나를 향한 욕이 반정도 되었고, 누나와 어머니를 위로해주십사 하는 구걸에 가까운 글이 나머지였습니다. 그리고 결론이 ‘누나가 자살하면 우리는 미칠듯 괴롭고 평생 죄책감에 살겠지, 그래도 살아가겠지.’였습니다. </div><div> </div><div> 누나는 죽지 않고 살아 피투성이같이 회사생활을 해왔고, 저는 다른 갈곳을 찾지 못해 사역을 해왔습니다. 직장생활 10년차, 사역 10년차, 형편은 많이 나아졌지만 에버노트에 남아있던 상한 정서는 누나와 저에게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저는 여전히 거지같이 하나님께 구걸하듯 살고있고, 누나는 자기 손으로 일구어낸 커리어로 하나님께 구걸하지 않고 자기 힘으로 살아내고 있습니다.</div><div><br></div><div> 내 삶에 성령의 기쁨으로 받은 말씀이 없어서 누나에게 믿음의 소문이 닿지 못했나 봅니다. 역사함도 수고함도 인내함도 없이 그냥 살기때문에 사니까, 내 믿음이 얼마나 기쁨없고 수동적인 것인지 보기에 답답해 보일것도 같습니다.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고,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로 나도 우울한 오오라 말고 성령의 기쁨으로 믿음의 소문이 퍼지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div><div><br></div><div>적용) 누나에게 11-12월 큐티인 주면서, ‘상처가 별이 되어’ 책도 같이 주겠습니다.</div><div><br></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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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2:5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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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0940761</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 데살로니가전서1:1-10</div><div><br></div><div>묵상) 바울이 교인들에게 기쁜 마음으로 편지하며 "너희를 위하여 어떤 사람이 된 것은 너희가 아는 바라"라고 하십니다. 항상 그들을 기억하며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했다고 하는데서 '나는 역사와, 수고와 인내를 위해 어떤 모습이든 된 적이 있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우선 누군가와 대화하는데서 이해해주려기 보다는 이해 받고픈 마음으로 대화해서 눈을 맞추는 대화는 별로 없었구나 생각이 들었고, 이혼하시고 힘들게 사시는 고모에게 큐티책을 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한번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아빠에게도 자진하여 헌신해야겠다는 생각도 없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근래 갈등으로 겸상도 안하시고 말도 안하시는 아버지) 오늘 책상위에 아버지가 무언으로 이것좀 해주라고 '주택조사' 서류를 올려두셨는데 ,  아버지 성격에 미리 가져가서 해주시기를 바라시는데 지금 가져와서 적용을 해야곘습니다. </div><div><br></div><div>적용)</div><div>-고모가 어떻게 지내는지 엄마랑 대화해보고 알아보겠습니다. </div><div>-아버지가 부탁하신 일을 오늘 내로 하고서, 했다고 말하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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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3: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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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삶으로 전하는 복음, 살전 1:1-10 </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0984106</link>
         <description><![CDATA[<div>3절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div><div>   </div><div>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향하여 뜨거운 사랑을 보인다. 데살로니가 교인들 또한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흔들림 없이 인내로 나가는 모습을 본다. 내 안에도 이런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가 끊임없어야 하는데 중간 중간 끊어져 있는 내 모습을 보게된다. </div><div>오늘을 영상예배 촬영이 있는 날이라 계속 준비하기가 바쁘다. 그런데 아침에 전화가 왔다. 아무개 교사가 자기가 요즘 우울한데 이런 저런 일로 참석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그 말을 전해들으며 그럼 그렇게 하라고 했다. 그런데 마음 한편이 불편했다. 다른 교사들도 함께 고생하며 가는데 자기만 생각하는가? 힘들다고 해서 오랫동안 기다려주고 했는데 계속 힘들다라고만 하는가? 서운한 마음이 스쳐지나갔다. </div><div>   </div><div>잠깐이면 끝날 줄 알았던 온라인 예배가 이제는 가을을 지나며 겨울을 바라보고 있다. 그러다보니 교사들이 직장문제와 건강의 문제로 힘들다고 하소연을 하게 된다. 나도 처음에는 그런 힘든 맘을 잘 들어 주며 이래저래 교사들도 힘들 것이다며 체휼해주고 위로와 격려하며 함께 이끌어 주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는 마음에 그런 여유가 없었다. 왜 그랬을까? 내 안에 사람보다 일에 더 관심을 두기 때문에 그렇다. 바울은 힘든 상황에서도 복음을 향하여 목숨을 내놓고 달려가는 상황에서도 일보다는 성도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인내와 사랑으로 대하는데 나는 그렇지 못하다. 사도바울은 말로만 복음을 전한 것이 아니라 삶으로 복음을 전해주었다. 말로만 전하는 복음은 잠깐 전하면 끝이지만 삶을 전하는 복음은 오랫동안 인내하며 보여주며 가야한다. 함께 바벨론 포로 생활을 견디며 애가를 부르고 성령의 증언으로 전하는 복음이어야만 한다.</div><div>나는 언제쯤 삶으로 전해주는 복음의 열매가 맺히게 될까....</div><div>열매의 계절인 가을이다. 내 안에도 복음의 열매가 삶으로 전하는 복음의 열매가 맺히길 기도한다.</div><div>   </div><div>- 촬영하면서 교사들이 NG를 많이 내도 힘든 교사들의 마음을 한번 더 체휼하며 편한 마음으로 연기하도록 배려하는 말을 하겠다.</div><div> </div><div>- 힘든 교사도 포기하지 말고 소망의 인내를 가지고 계속 기다려주겠다. </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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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3: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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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0992051</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15 살전1:1-10<br><br>구원을 위해 놓치 않는 믿음의 역사~<br>구원을 위해서 수고하는 사랑의 수고~<br>구원을 위해 인내하는 소망의 인내~<br><br>이 모든 것에 복음이 있고, 구원이 있는 것인데~<br>나는 늘 나 자신을 위해 믿음을 내세우고, 사랑을 한다고 하고, 나를 지키기 위해 인내를 한 것 같다.<br><br>오늘은 그래서 엄마에게 메세지를 보냈다.<br>말로 하지 못하는 말들을 메세지를 빌려서~<br>그런데도 이게 쉽지가 않네~<br><br>이것도 나를 위한 것일까?<br>요즘 내 마음에 드는 마음이 인간적인 죄송한 마음이 큰 것인지, 아니면 정말 구원때문에 마음이 쓰린 것인지~<br><br>아들이 다시 태어나도 엄마랑 결혼할건지 물어본다.<br>그냥 당연하지~ 그러면 지나갈 일을~<br>이게 뭔지 그런 대답이 안 나온다~ <br>평소에는 없는 말도 잘 하면서, 이게 뭐라고~ 참~<br><br>수고하고 인내를 하는 것이 어렵지만, 나를 좀 내려 놓는 것이 더 어려운 것 같다.<br><br>적용)<br>안 해도 될 말은 안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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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3:49: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0992051</guid>
      </item>
      <item>
         <title>2020.10.15 목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1036868</link>
         <description><![CDATA[<div>삶으로 전하는 복음 데살로니가전서 1:1-10<br>데살로니가 교회 소문이 각처에 퍼졌다고 하신다.</div><div>구원을 위해 살고 있는지???</div><div>복음을 위해 살고 있는지???</div><div>예전에 한 번 사람들이 물어봤다 </div><div>넌 진짜 예수님 믿니?? 난 그 때 그 말에 대답이 바로 나오지 않았다. 그 뒤로 나를 보면 너 예수 안 믿잖아 하는 말들이 따라왔다. </div><div>믿음이 좋다, 예수 믿는 자는 다르구나 이런 소문 보다는 예수 안 믿는 사람으로 소문이 났다. </div><div>별로 신경쓰지 않았지만 말씀 묵상하면서 그 때를 계속 생각 해보니 부끄러운 일이다. </div><div>그리고 여전히 실제적인 적용이 없기 때문에 본이 되고 있지 않는 것 같다. </div><div>믿는 자가 더 잘 못한 것이고 구원을 위해서 생각해야 하는데 </div><div>아직도 자존심과 거절당하는 것이 두려워 망설이고 있는 연약한 모습이 많다. 살아난 말씀이 있지만 흘려 보내줄 모르고 본이 안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다. </div><div>믿는 사람으로서 언행도 문제이다. 여전히 복음을 전하는 말 보다 비방, 조롱, 판단, 육두문자가 더 많은 것이 있다는 것을 회개한다. </div><div>#욕하지 않기 </div><div>#상처받은 친구에게 연락하기</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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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4:1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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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데살로니가전서 1:1-10</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1064651</link>
         <description><![CDATA[<div>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수고하기는 싫고 소망을 갖자고 이야기하면서도 정작 인내하는 것이 힘든 저의 모습을 봅니다. 그래서 믿음의 역사가 나타나길 참 힘든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말씀을 듣고 감탄은 하면서도 정작 적용하는 것은 힘드니 누군가를 설득하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div><div><br></div><div>제 수준에서 힘들게 살았던 것이 시간이 지나서 말씀으로 해석이 된 것이 감사하지만 이후의 삶에서는 그렇게 치열하게 살아내고 있지 못한 것 같아서 점점 할 말이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div><div><br></div><div>바울이 전한 복음이 데살로니가교인들에게 열매를 맺을 수 있었던 이유는 삶으로 살아낸 복음을 전했기 때문일텐데 가르치기만 좋아하고 살아내기는 버거워하는 저의 모습이 오버랩되며 오호라를 외칠 수밖에 없습니다. </div><div><br></div><div>오늘도 갈등충만 한 청소년 아이 집에 심방을 갑니다. 평소 같이 열심히 다녀오면 되겠지 하는 마음이었다가 새삼 한 영혼에 대한 부담감이 커집니다.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를 잘 전하는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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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4:3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106465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1087442</link>
         <description><![CDATA[<div>10/15(목) 데살로니가전서 1:1-10<br><br>  복음이 말로만 아닌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이르렀다고 합니다.  환란가운데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았으며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다고 합니다. 이들은 예수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것을 기다리며 살아갑니다. <br><br>  일대일양육을 받는 동안 아내게에 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물었습니다. 성품, 습관, 언어, 행동, 윤리, 도덕 모든 분야에서 좋은 말을 듣지 못했습니다. 아내가 저의 신앙적인 부분은 아예 평가조차 안했습니다. 아내가 저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솔직하게 소개한다면 어떨까 생각하니 인정중독인 저로서는 치명타를 입을꺼 같습니다.<br><br>  아내는 제 설교를 안듣습니다. 설교를 하는 윤여찬이 자기와 함께사는 윤여찬과 전혀 다른 사람이기 때문일 겁니다. 계속해서 끊이지 않는 심판의 말씀을 들었던 에스겔 말씀보다 삶으로 전하는 복음의 말씀은 더 무섭습니다. 제가 가짜임이 여실히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성도들 앞에서, 교회에서, 대중앞에서는 참 쉽게도 복음을 잘 전하는데 아내와 아들에게는 여전히 복음의 삶을 보여주지 못하고 진짜 제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납니다.<br><br>  성령의 정돈은 제 내면에서부터 시작되어 제일 먼저 아내와 아들, 가족들에게 적용해야 하는데, 평가할 사람이 없고, 평가해도 별다른 불이익이 없고, 당장 급하지 않으니 뒤로 밀리고 밀리고 밀립니다.  <br><br>적용으로 장인어른 모시고 치과에 다녀오겠습니다. 아내에게 생색내지 않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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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4:4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108744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1161476</link>
         <description><![CDATA[<div>10.15 데살로니가전서 1:1-10 ’삶으로 전하는 복음’</div><div><br></div><div>(묵상)</div><div>바울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그들의 믿음과 사랑과 소망을 칭찬하고 기쁨으로 말씀을 받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다고한다.</div><div><br></div><div>어머니의 사건을 겪으며 다시한번 내 모습을 돌아보게 된다.</div><div>나는 지금 가족들에게 믿는 자의 본이 되고 있는지...</div><div><br></div><div>아들로써...</div><div>남편으로써...</div><div>아빠로써...</div><div>사위로써...</div><div>목사로써...</div><div><br></div><div>가족들에게 복음전하는 것이 더 어려운것 같다.</div><div>내가 어떻게 살았는지,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지를  가까이에서 계속 보기 때문에 믿음의 본을 보이며, 삶으로 전하는 복음을 전하기가 어려운것 같다.</div><div><br></div><div>어머니에게 자주 전화드리며 구속사적인 대화를 많이 해야겠다.</div><div><br></div><div>(적용)</div><div>-어머니에게 일주일에 1번 이상 전화 드리고, 자주 왕래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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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5:2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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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1266925</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22장 1절-16절 (2020년 10월 13일 화요일) </div><div>   </div><div>   </div><div>몸도 마음도 항상 최상의 컨디션이 아닌 치료와 회복이 필요한 가운데 갑자기 온 한국에서 아무 연고 없이 한국 교회에서 사역을 한다는 것은 너무나 큰 모험이었습니다. 이민 교회를 통해 이미 너무 많은 경험을 하였고, 한국 교회 상식과 문화라는 큰 그림을 이루는 생각들을 이해한 저는 인간적인 이성으로 생각 할 때 제가 한국에서 하는 교회 사역은 '사막이나 정글에서 하는 여정' 으로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미 술 취한 운전자의 교통사고 라는 ‘하나님의 심판’을 당했고, 그 후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심판의 고통을 경험해야 하는 저는 다시 예전처럼 ‘하나님만을 오직 의지하는 신앙’ 을 회복하기 위해 ‘심판의 불길’ 을 걸아가야 했습니다. </div><div>   </div><div>제가 심판의 불길을 걷는 중에 ‘잊어버린 하나님’을 생각 날 수 있게 하는 만남이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처음 교회에서는 제가 호주에서 오신 외국인 백인 선교사님 대신하게 된 영어예배 사역이었고, 두 번째 교회에서는 미국 출신 백인 이집트 선교사님 대신 리드 사역자로서 외국인 영어예배 사역이었습니다. “내가 인도하는 그 선교의 자리가 바로 너를 위한 나의 구원의 계획 이란다!” 주님은 선교사님들의 만남과 제가 이어 받는 사역을 통해 저에게 계속 말씀 해 주셨고, 믿음 없는 제 자신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div><div>   </div><div>적용) 화요일 댓글 다시 한 번 힘내서 달아보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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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6:1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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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1341882</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22장 17절 - 31절 (2020년 10월 14일 수요일) </div><div><br></div><div>언제나 여유롭고 말과 행동에 예민하지 못한 저는 한국에서 사역을 하면서 심판 후에도 저에게 조금이라도 남은 ‘죄의 찌꺼기’ 까지 ‘풀무불’에 불태워 없애는 하나님을 경험하였습니다. 계속 되는 메시지 ‘사람을 바라보거나 의지해서는 안 된다’  였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 이라는 ‘줄’을 잡지 못 하게, ‘하나님의 섭리’ 로 인도 받았습니다. </div><div><br></div><div>저에게 잘 대해 주고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이 저와 멀어 진다거나, 아니면 저와 멀리 떨어진다거나, 제 주위로 전에 없던 ‘강한 결속력’ 이 생긴다거나, 제가 말로 도 표현 할 수 없는 상식적으로 이해 할 수 없는 ‘황당한 일들’ 이 발생하는 것은 모두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div><div><br></div><div>분명 ‘나에게 문제가 있을 거야’ 라고 생각하고 묵상 할 때, 저는 변하기 시작 했고 (변하기 시작한 것이지 변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제가 발견한 죄는 '영적인 게으름' 이었습니다. 제 생각으로 편하게만 생각하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창조적인 주님의 생각을 하는 영적인 훈련을 저는 안 했습니다. '영적인 게으름' 때문에 주님께서는 저를 강하게 훈련 시키시면서 그 ‘영적인 게으름’ 을 '풀무불' 속에서 계속 태우고 계셨습니다. </div><div><br></div><div>적용) 수요 예배하기 전에 말씀 한 번 더 미리 묵상하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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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6:4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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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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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1350036</link>
         <description><![CDATA[<div>데살로니가전서 1장 1절 - 10절 (2020년 10월 15일 목요일) </div><div><br></div><div>한국 교회에서 처음으로 호주 출신 백인 외국인 선교사님을 대신하며 사역을 하게 되고, 국제신학 사역을 하면서 교단에서 요구하는 신학과정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학업과 파트 사역이 끝나자 고양시에 있는 지교회에서 제가 처음으로 리드 사역자로 성인 외국인 대상으로 하는 영어예배를 이끌게 되었습니다. 미국 출신으로 이집트에서 선교하시던 백인 선교사님이 사역을 하시다가 한국 신학교에서 교수님으로 초빙 되면서 제가 사역을 이어 받게 되었습니다.  예배당이 있는 건물의 지하실에 내려 가 보니 저희 가족 외에 세 명이 있었습니다. 세 명 중 한 명은 제 아들 보다 한 살 많은 네 살이었고, 또 한 분은 예배 끝나고 자주 속상해 하며 우는 미국 여성분이고 다른 미국인 한 분은 미국에서 교도소를 집 드나듯이 다녀오신 전직 갱 멤버였습니다.</div><div><br></div><div>이 사역이 저에게 ‘성령의 능력과 큰 확신’을 주는 사건이 되었습니다. 저는 우선 흩어졌던 멤버들에게 전화를 해 보니 저와 제 가족을 포함하여 열 명 정도 모였습니다. 저는 항상 저에게 말씀을 선포한다는 마음으로 말씀을 준비하고 제 죄와 수치스러운 일을 예화로 설교를 하였습니다. 전도도 하였습니다. 미국에서 온 선교사님 내외분이 오시더니 계속 해서 외국인분들이 오기 시작하였습니다. 10개월이 지나 추수 감사절 파티에는 40명 정도 다 같이 모여 사진을 찍었습니다. 등록 멤버는 50명 내외가 되었고, 평균 출석인원은 30 명 남짓이었습니다. 교회에서도 전혀  예상하지 못 한 외국인 예배 헌금에 놀랐습니다. 인원과 헌금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예상치 못한 풍성한 은혜를 경험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정말 아무것도 안 했습니다. <br>  </div><div>세 명의 성도와 교회에서 지급해 주는 한 달 16만원의 지원비로 시작 했을 때 제가 들었던 농담과 웃음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저 역시 많은 기대도 하지 않았고 특별한 노력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잘 할 수 있을까 하면서 자신감과 믿음도 없었습니다. 사역이 커지면서 주위에서 다른 외국인 교회 사람들에게 받은 어려움은 저에게는 큰 '영광' 이었습니다. 사역이 계속 커지다가 저희 외국인예배 성도가 아닌 다른 분들에 의해 생기는 ‘문제’ 로 인해 또한 감사하면서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였습니다. 저는 정말 믿음이 없었음에 회개하였습니다. 매일 기도 하면서 해야 되는 것만 하였고 또 어쩔 때는 해야 되는 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순종하지 않는 제 악한 이기심을 보게 되었습니다. 미국에 가야 되는 상황이 생기면서 5년동안 순복음 교단에서 한 사역을 사임하였습니다. 사임 후에 여의도 순복음 교회 교역자 지원 공고를 문자 메시지로 받지만 기도를 하면서 제 가슴을 뛰게하는 교회개척을 선택하였습니다.  교회 개척 또한 인간의 눈에는 실패 한 것 같이 보여도  교회 개척을 '과정' 이라고 바라 볼 수 있는' 성령의 큰 확신' '복음' 에 대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div><div><br></div><div>적용) 오늘 기온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아내와 아들 건강 한 번 더 챙기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 의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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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6:5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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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5 살전 1:1-10</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1376166</link>
         <description><![CDATA[<div>3절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 </div><div>   </div><div>목사님 극동큐티 말씀처럼 믿음과 사랑과 소망에만 집중했지 뒤에 역사와 수고와 인내는 잊어버린 것이 나의 모습이 아닌가를 생각해보았다. 신앙생활을 오래 했으니 믿음의 역사는 있는 것같은데 수고와 인내는 부족한 것 같다. 아내와자녀를 위해, 성도들을 위해 수고한 부분은 별로 없고 나의 자기애적인 성공우상과 인정우상을 채우기 위해 수고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깜냥도 안되는데 큰 목회라는 헛된소망만 키우고 인내를 못하니 자주 낙심을 하며 환경과 다른 사람들을 탓하며 살아왔음을 깨닫는다. 오늘 취학부서에서 협조요청이 들어와 우리집에서 촬영했는데 하루 종일 집을 치우느라 힘들었다. 오랜만에 나를 위한 것이 아닌 남을 위해 수고한 것 같다. 우리집에서 즐겁게 영상을 잘 찍어서 뿌듯하다. 남을 위해 손발이가는 사랑의 수고와 헛된 소망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을 위한 인내를 하는 내가 되기를 결단해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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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7:0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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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015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1415571</link>
         <description><![CDATA[<div>복음을 전하기 위해 삶으로 보여야 할 것은? <br><br>새벽에 어린 시절 우리집에서 자랐던 사촌동생이 꿈에 나왔다. 얼마전에 결혼을 했는데, 생각해보니 목사라는 것이 핑계가 되어 가족들의 경조사를 거의 챙기지 못해 왔었다. 결혼식을 끝나고 들은 이야기는 사촌들이 거의 오지 않아 실망했다는 이야기를 누나를 통해 전해 들었다. <br><br>외증조부부터 시작해서 아들까지 하면 5대째 믿음의 집안이기에 믿는 사람들도 많지만, 진짜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이 얼마일지, 교회를 떠난 사람도 있는데 별 관심이 없이 살아온 것 같다. <br><br>오늘 데살로니가 교회를 통해 난 믿음의 소문처럼 내 가족을 먼저 돌아보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 그나마 목사안수식때 왔던 친척들에게 목사님 책을 선물한게 다 인거 같다. 경조사를 참석못하는게 핑계가 안되게, 평소에 관심과 기도와 복음을 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br><br>나눔) 친척들에 큐티인을 선물하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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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7: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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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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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5_삶으로 전하는 복음(살전 1:1-10)</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1468617</link>
         <description><![CDATA[<div>[6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7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에 있는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느니라]</div><div><br></div><div>"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라 하십니다.</div><div>'돼라'가 아닌 '되었다'고 하십니다. 에스겔 말씀으로 저의 죄악됨과 고난, 사건들을 묵상하니 참 되었다함 없는 인생임을 느꼈습니다.</div><div>그런데, 오늘 시작되는 데살로니가 말씀은 그 시작이 택자로 불러주셨다고 하십니다.</div><div><br></div><div>이런 제가 택자로, 복음에 빚진 자로 본이 되기 위해 뭘 해야할지, 뭘 적용해야할지 묵상합니다.</div><div><br></div><div>오늘이 그러고 보니 누나 생일입니다. 그래서 태어나서 처음 꽃바구니를 보냈습니다.</div><div>참 무뚝뚝하고 요즘 신경 못 써줘서 미안했는데, 오늘 말씀을 보며 성령의 기쁨을 드러내고 본이 되도록 삶에서 드러내야한다는 것이 인정이 되어서 적용을 했습니다. </div><div><br></div><div># 성령의 기쁨을 나누며 믿는 자의 본이 되도록 가족과 주위를 살피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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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7: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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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데살로니가전서 1:1-10</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1685668</link>
         <description><![CDATA[<div>에스겔 전반부가 끝나고 데살로니가전서가 시작되니 기분이 새롭다. 바울이 전한 복음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변화시키는 것이 놀랍다. 3주 남짓 머물며 말씀을 가르쳤는데 그리스 반도와 소아시아 각처에 믿음의 소문을 내는 데살로니가 교회가 되었다. 바울과 실라와 디모데가 얼마나 기뻤을까. 복음이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임했다고 하는데 그것을 바울과 그 동역자들이 삶으로 보여주었다고 한다. 복음을 전하는 내가 성령으로 복음의 능력과 큰 확신을 보여야 한다. 복음을 듣는 자들을 위하여 내가 복음에 빠지고 복음에 미친 자가 되고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을 보이는 자가 되어야 한다. 말씀을 보고 묵상하는 시간이 줄어들었는데 시간을 확보해야겠다. 그렇다고 가정에서 맡겨진 일을 소홀히 하면 안 되겠다. 수현이 씻기고 이 닦아주는 것을 생색내지 않고 기쁘게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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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9: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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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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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5 큐티노트</title>
         <author>ckqja1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1914984</link>
         <description><![CDATA[<div>데살로니가전서 1:1-10<br>' 여러분은 많은 환난을 당하면서도 성령께서 주시는 기쁨으로<br>말씀을 받아들여서, 우리와 주님을 본 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br><br>환난 속에서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단 한 가지 이유는 <br>환난 속에 만날 수 있는 하나님이 있기 때문이다.<br>그리고 이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해주는 눈은 바로 성령이다.<br><br>우리가 성령을 기대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br>고난 속에서 감정적으로 일희일비하여<br>순간순간마다 기쁨과 슬픔을 오가는 삶이 아닌,<br><br>성령께서 주시는 눈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며,<br>참된 기쁨과 참된 슬픔을 누리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br><br>그러나 나는 하루에도 몇번씩 관계속에서 일희일비한다.<br>'저 사람은 왜 저렇게 말하지 ?'<br>'저 말 밖에 표현할게 없나 ?' 하는식으로<br>사람들을 재단하곤 한다.<br>그럴땐 꼭 왜 나만 이런 일이 생길까, 왜 나한테만 그럴까. 하며<br>강한 무기력함에 빠질 때가 있다. <br><br>그런 요동치는 나의 마음을 잡아줄 수 있는 것은 성령이다.<br>하루에도 몇번씩 요동치는 내 마음을 <br>성령께서 그럴수도 있지. 하나님은 뭐라고 말씀하실까.하며 <br>기대하는 하루를 살아가도록 해주실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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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11: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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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성근                                                                                                                            2차전도여행때 바울, 실루아노, 디모데가 복음을 전한 데살로니가 교회는 생각하면 감사한 교회였다. 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가 있었기 떄문이다. 믿음, 사랑, 소망은 쉽게 접하지만 역사, 수고, 인내는 쉽게 보기 힘든 단어들이다. 삶으로 전한 복음은 고난 중에도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로 나타났다고 한다. 또한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다고 한다.                                                                사랑의 수고는 안하고 믿음의 인내라는 것도 없다. 두말하면 나는 화를 낸다. 오늘도 그런 일이 있었다. 그런데 내가 들어내지 못한다. (어제 오늘 오후에 약속을 잡았는데 오늘 오전에 갑자기 오후 약속을 취소하고 오전에 만나자고 하는 것이다. 나도 스케줄이 있는데 다시 바꿔야 되는 상황이 돠어서 매우 짜증이 낫다.참을성이 없다.) 내 자신에 대해 직면하면 애통절통하게 된다. 내 자신의 부족한 것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눈물이 안난다, 회개가 안된다. 삶으로 전하는 복음이 하나도 안되고 있다. 아주 꽝이다. 내가 무엇이 안되나 생각해본다. 내 자신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본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1981396</link>
         <description><![CDATA[<div><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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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12:2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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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2177969</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10월 15일 목요일 </div><div>삶으로 전하는 복음 </div><div>데살로니가전서 1:1-10</div><div><br></div><div>Q. 왜 은혜와 평강이 있으라고 했을까? </div><div><br></div><div>M. 요즘 내가 벌려 놓은 일 그리고 가을을 타는지 분주함과 쓸데 없는 생각으로 평강이 없어진 요즘이었다. 그런데 평강이 사라진 것 같은 나에게 오늘 다시금 평강이 있을지어다는 하나님이 다시금 평강을 주시고 싶으신가보다. 주님 평강을 주신다니 너무 감사해요. 이런 나에게 평강을 주신다는 오늘의 말씀이 너무 감사할뿐이다. </div><div><br></div><div>다음주부터 중간고사가 시작된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겪었던 궁핍한 상황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의 정말 감사한 상황이지만, 그저 나에게도 평강을 허락하신다는 하나님의 사랑이 그저 감사할뿐이다. </div><div><br></div><div>하나님 감사해요... ㅜ </div><div><br></div><div>다음주부터 중간고사가 시작되니 바빠지겠지만, 하나님이 오늘 주신다는 마음의 평강을 뻇기지 않기 위해 아침마다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시작하여야겠다. </div><div><br></div><div>A. 1. 아침마다 큐티할 때  큐티 이후에 오늘 해야 할 일을 적으며, 우선순위를 To do list 옆에 적어 놓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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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13: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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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2413664</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14<br>데살로니가 전서 1:1-10<br><br>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가 엄마와 나와 동생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높은 이상과 달리 현실은 정반대인 것을 알고있습니다. 그래도 세 여자 중에 삶으로 믿음을 보여주는 사람은 단연코 엄마인 것 같습니다. 동생도 저보다 나으니 제가 꼴찌입니다. 엄마의 신앙에 기복적인 부분이 있다 할지라도 엄마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는 하나님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언변이 청산유수지만 적용이 없었던 아빠와 달리 엄마는 바울처럼 말에는 능하지 못하지만 복음을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성령의 큰 확신 속에서 삶으로 실천을 보이는 분이십니다. 초등학교때 한 동네 사시던 친구 어머님이 “내가 오집사님을 보니 하나님을 믿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본 사람 중에 진짜 예수 믿는 사람이다”하시고 예수를 믿으시더니 여전도사까지 되셨습니다. 친가, 외가, 어느 교회에서든 엄마의 삶을 아는 사람들은 엄마를 존경했습니다. <br><br>4살 때 친엄마가 돌아가셔서 새엄마 밑에서 자란 엄마는 딸들에게 깨끗한 호적을 물려주기 위해 피흘리는 수고를 하셨습니다. 제가 중학교 2학년때 엄마는 인간적인 인내의 한계에 직면하셨고 5-6개월 정도 가출을 하셨습니다. 그때 기도원에 받은 말씀이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내가 너를 능력의 오른손으로 붙들리라’는 말씀이었다고 합니다. 영원히 돌아오지 않을 것 같았던 엄마는 다시 돌아와 가정을 중수하셨고 작년에 아빠를 편안히 천국으로 보내드렸습니다. 아빠가 돌아가셨을 때, 요양병원 원장님은 엄마께 매우 정중하게 인사를 하셨고, 저와 동생에게는 쌩하고 지나가 버리셨습니다. 아빠를 지극정성으로 병수발한 엄마의 헌신에 고개를 숙여주신 것 같습니다. 인간적인 힘으로만 견디셨다면 승리하지 못하셨을 텐데 오직 말씀 한 줄 붙들고 주를 본받은 자가 되니 엄마도 주변 사람들에게 믿는 자의 본이 되었습니다. <br><br>이 나이에도 부모탓을 주제가로 부르는 딸에게 엄마는 “우리는 아브라함의 자손이야!!”하시며 우리에게 있는 예수씨가 귀한 것이라 하십니다. ‘너희를 위하여 어떤 사람이 된 것은 너희가 아는 바와 같으니라’하는 말씀이 ‘엄마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어떤 인생을 살았는지 우리가 아는 바와 같으니라’는 의미로 들립니다. ‘아무 말도 할 것이 없었던’ 데살로니가 교인처럼 엄마도 누구의 잔소리가 필요없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되어가고 계십니다. 이제는 나만 좀 영혼 구원을 위해 칼날 위의 물방울처럼 적용하면 될 것 같은데, 성령의 오묘한 표정은커녕 표정 관리도 전혀 안되는 부족한 종을 불쌍히 여기사 장래의 노하심에서 우리가 건짐받기를 소망합니다. <br><br>적용: 엄마의 생활 속 잔소리를 하찮게 여기지 않고 최대한 즉각 순종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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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14: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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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15 데살로니가전서 1:1-10</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2489825</link>
         <description><![CDATA[<div>아버지가 요즘 집근처에 작은 텃밭을 가꾸고 계신다. </div><div>그런데 텃밭이 우상이 되어서 예배보다 텃밭이 우선이 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div><div>주일 아침에도 일찍 나가 일을 하시고 3부예배를 혼자 드리신다. </div><div>이번주에는 고구마를 캐야 한다고 와서 도와달라고 하신다. </div><div>계속 스케줄을 물어보고 하다가 결국에는 심방이 잡혀서 못가게 되었다. </div><div>데살로니가교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다고 하는데 박해 가운데 삶으로 살아낸 적용들이 전해졌을 거라 생각한다. </div><div>아버지의 신앙의 성숙을 위해서 아버지의 비위를 맞추며 기분 좋게 해드리는 것보다 더욱 사명을 감당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 </div><div> </div><div>적용_가족 카톡방에 사역하며 은혜받은 것들과 기도제목을 나누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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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14: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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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6</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3939975</link>
         <description><![CDATA[<div><br>많은 싸움 중에도 하나님의 복음을 전했고, 밤낮으로 일하면서도 하나님의 복음을 전했다고 합니다. 그뿐 아니라 목숨까지도 내어주기를 기뻐했다고 합니다.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br><br>저는 수요일과 주일은 일절 가사를 돕지 않습니다. 너무 피곤하고 스트레스가 있으니 건들지 말라는 심보입니다. 그러나 사랑하면 죽어지는데까지도 기쁨으로 섬길 수 있다고 하십니다. 아내와 결혼생활이 10년 가까이 되어 가는데 한 몸이 되기보단 여전히 내가 살아있고 내 이기심으로 가족들을 외면할 때가 많습니다. 어저깨 수요일도 아내가 혼자 청소하고 빨래하고 아이들 씻기고 옷 갈아 입히고 머리 말려주고 건조기 돌리고 설겆이 하고 아이들 재우는 동안 저는 컴퓨터를 켜서 게임을 했습니다. '난 이정도 보상은 받아도 돼!' 하는 마음입니다. 결국 아내가 터져서 한 소리를 했는데 그 마저도 귓등으로 듣고 제 휴식권만 관철시키려 했습니다. <br><br>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니 이 사도들은 생색이 하나도 없습니다. 오히려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밤낮으로 일하고 나서도 하나님의 복음을 전했다고 합니다. 마땅한 권위를 주장할 수 있으나 도리어 유순한 자가 되고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희생했다고 합니다. <br><br>저도 이 사도들처럼 제 속에 생색보다 그리스도 안에서 품는 사랑이 더 커지길 소망합니다. 생색보다 사랑! 모든 일과 상황 앞에서 생색보다 사랑이 먼저 제 머리에 떠오르고 제 행동과 표정을 주장하기를 기도합니다. <br><br>적용- 아내의 다리를 10분은 너무 많고 5분 정도 주물러 주면서 오늘도 고생했다는 그 한마디를 전하겠습니다. <br>        밤에 잠자리에 눕는 시간도 다른데 가능한 맞추어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잠들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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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20:3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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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096877</link>
         <description><![CDATA[<div>10/16(금) 살전2:1-12<br><br>  주의 종이 된다는 것은 너무 부담되고 사람으로서는 스스로 감히 감당할 수 없음을 다시한 번 깨닫습니다. 빌립보에서 고난과 능욕을 당하면서도 데살로니가에 복음전한 바울은 복음뿐만 아니라 목숨까지도 너희에게 주기를 기뻐한다고 합니다. 이땅에서 가장 소중한 목숨까지 줄 수 있다면 못줄것이 무엇이 있을지요. 물질, 시간, 관심 어느정도까지는 줄 수 있으나 목숨을 준다? ㅜㅜ<br>  성도들에게 대하는것과 가족들에게 대하는 것이 너무나도 다릅니다. 가족들에게는 아첨하는 말이나 탐심의 탈을 쓰지 아니한 것을 하나님이 증언하십니다. 간사함이나 속임수로 하지 아니합니다. 복음을 위한 것이 아닌 내 기대를 채우기 위함으로 조급함과 자기확신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기에 아내와 가족은 제 실체에 대한 증인입니다. <br>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고 애쓰는 바울의 고백을 묵상하다보니 참으로 제가 작아지고 점처럼 쪼그라듭니다. 할 말이 없습니다. 피도 한방울 안섞인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향하여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라'라고 고백하다니요.<br>  아~~~~~~~~~~~~ 절망의 탄식<br>  적용으로 계속해서 질문의 메일을 보내주신 목자님께 성심성의껏 답장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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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21:5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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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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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016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18930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헛되지 않은 일이 되길 원하는 것은?</strong></div><div><br></div><div>어제 갑자기 별거에 들어가신 집사님에게 연락이 와서 만나자고 했다. 갑작스럽게 온 연락이라 내일 뵙자고 하려다가 저녁에 찾아뵈었다. 사실 갑작스러워서 미룰 수도 있었는데, 이사한 집도 궁금했고, 어떻게 사시는지 눈으로 확인하고 기도도 해드려야 겠다는 마음이 생겼다. 차가 막혀서 저녁식사를 안하시고 기다리고 계신 듯했다. </div><div><br></div><div>가보니 나 말고도 우리들교회 집사님 두분이 더 와 계셨다. 사실 별거를 하시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실까, 이상한 생각을 하시는 건 아닐까, 이사하면서 정신과 약도 떨어졌다는데 괜찮을까 별 생각을 다했다. 믿음없는 분들과 어울리며 술이나 드시지 않을까, 떠내려가는 일이 아닐가 생각도 들었다. </div><div><br></div><div>그런데 집사님들이 오히려 나보다 아내 집사님과 다시 합치라는 이야기를 더 많이 하시고, 나는 거들면 될 뿐이었다. 그래도 공동체에 붙어 가시는구나, 주변에 믿음의 사람들이 있구나 걱정이 한시름 놓이게 되었다. 나는 어색한 자리도 싫어하고 낯선 사람들 사실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믿음의 사람들을 만나고 나면 그런 걱정은 사라지고 기쁨을 누리게 되는구나... 그나마 그래서 나를 사명 감당하라고 불어 주셨나 보다. </div><div><br></div><div>적용) 오늘 쉬시는 날이라고 정신과 가신다고 한 약속을 지키시는 지 안부를 묻고 확인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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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23:04: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189304</guid>
      </item>
      <item>
         <title>10/16 살전2:1-12</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218725</link>
         <description><![CDATA[<div>4.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br><br>하나님께서는 바울을 복을 전하기에 합당한 자로 옳게 여기시고 복음을 위탁하셨다고 한다<br>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나에 대하여도 복음 전하기에 합당한 자로 옳게 여기시고 복음을 맡기셨을까?<br>가끔 자기 지인 중에 나를 잘 안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는 말을 듣는다. 그때마다 긴장이 된다. 나를 안다는 그가 누구이며 어떤 나를 안다는 것일까? 그리고 목사가 된 것에 대해서 어떤 반응을 나타냈을까? 혹시 그런 인간이 목사가 되다니 목사는 아무나 되는건가 하는 반응이라면...?<br>장전도사가 친척 중에 나를 안다는 분이 있다고 하여 순간 긴장이 되고 누군지 궁금했다<br>정치인들이 과거의 일로 발목이 잡히는 경우를 종종 보고 있지만, 목사가 되는 것도 과거의 삶에 대하여 자유롭지 못한 것 같다. <br>평생 그리스도인이었으면서도 사람을 기쁘게 하고 나 자신을 기쁘게 하며 살았으니 주위 사람들로부터 오죽 비난 받을 일이 많을까 생각된다. <br>그럼에도 나를 옳게 여기시고 복음을 위탁하셨으니 기억나는 죄를 회개하며 이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삶을 살기 원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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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23:25: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218725</guid>
      </item>
      <item>
         <title>201016(금) 살전 2:1-12</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26491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4</em></strong></div><div><strong><em>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em></strong></div><div><strong><em>복음을 위탁 받았으니 </em></strong></div><div><strong><em>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em></strong></div><div><strong><em>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em></strong></div><div><strong><em>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em></strong></div><div><strong><em>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em></strong></div><div><br></div><div>사람을 기쁘게 하랴</div><div>하나님을 기쁘게 하랴.</div><div><br></div><div>사람을 기쁘게 하려는 자는</div><div>간사함과 속임수로 </div><div>탐심의 탈을 쓰고 아첨하는 말을 한다.</div><div><br></div><div>하나님을 기쁘게 하려는 자는</div><div>유순한 자가 되어</div><div>목숨을 내어줄 사랑을 한다.</div><div><br></div><div>나는 스스로 유순한 사람이라 생각했다.</div><div>나는 사랑이 많은 사람이고 </div><div>따뜻한 사람이라 생각했다.</div><div>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div><div>나를 다 좋아할거라 착각(?)하며 살았다.</div><div><br></div><div>그러다가 이따금씩 </div><div>나에 대한 비판의 말을 듣게 되거나</div><div>나를 욕하거나 싫어한다는 피드백을 듣게 되면</div><div>나에겐 그것이 너무나 큰 충격이었고</div><div>빨리 그 평가를 만회하려고 노력했다.</div><div><br></div><div>그러다 우리들교회에 와서</div><div>그것이 인본주의라는 악독한 죄라는 말을 듣게 되었다.</div><div>그것이 내 안의 열등감의 산물이고 </div><div>교만이는 말을 처음 듣게 되었다.</div><div><br></div><div>철저히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div><div><br></div><div>나의 그동안의 유순한 태도는</div><div>탐심의 발톱을 감춘 속임수였다.</div><div><br></div><div>내 안에 사랑이 없이 유순한 모양만 갖추니</div><div>그것이 거짓이라는 것이 금방 드러났다.</div><div>나는 사실 유순한 사람이 아닌 권위적인 사람이었다.</div><div><br></div><div>나는 참으로 간사한 사람이다.</div><div>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한 </div><div>탐심의 탈을 쓴 재수없음의 전형이다.</div><div><br></div><div>하이스펙의 유력한 자에게는</div><div>연신 머리를 조아리고</div><div>그렇지 않다고 판단되는 사람에게는</div><div>꼿꼿이 머리를 들고 무시를 한다.</div><div><br></div><div>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을</div><div>인생의 목적으로 살아왔기 때문이다.</div><div>참으로 비참하고 비극적이다.</div><div><br></div><div>하지만 </div><div>내가 모순 덩어리라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 은혜이다.</div><div>인본주의가 인류의 소망이라고 믿었던 내가</div><div>인본주의가 인류의 패망의 선봉이라고 믿게 된 것이</div><div>날 향한 하나님의 구원이다.</div><div><br></div><div>여전히 남아있는 인본주의의 찌꺼기를</div><div>말씀으로 계속 불태우며 살아야겠다.</div><div><br></div><div>[적용]</div><div>오늘 임종예배에 가서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고 <br>구원의 말을 확신있게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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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23:5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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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람에게 영광을 </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271626</link>
         <description><![CDATA[<div>마음에 걸리는 말씀 투성이다. 이전에는 내가 다른 것은 없어도 그래도 진심과 진실함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있었다. 그런데 고난과 능욕을 당하니 나의 실상이 드러났다. 빌립보에서의 고난과 능욕은 바울의 사역이 헛되지 않음을 증명하였지만(1,2절), 이민교회에서의 고난과 능욕은 나의 진심과 진실함은 행함이 없는 말 뿐임을 드러냈다. <br><br>하나님이 사람에게 영광을 얻을수 없는 구조로 나를 밀어 넣어 주시니 사역을 통해 사람에게 영광을 얻을수 없을때 내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알게 되었다. 사람에게 영광을 얻지 못하니 인생의 의미가 없는 것처럼 축 늘어진 나를 보며 말로만 진심과 진실함을 외쳤지 사람에게 영광을 구하기 위해,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 사람을 기쁘게 하는 사역을 했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다. 그러니 오늘 말씀이 마음에 걸리는 것 투성이다.<br><br>진짜는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한다고 한다. 자녀를 대하듯 권면하고 위로하고 징계하며 목숨까지도 기쁘게 내어준다고 한다. 나에게는 너무 먼 이야기처럼 들린다. 두려움이 많아 거짓화평을 구하며, 사랑하는 것보다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훨씬 쉬운 나에게는 참 막막한 말씀이다. <br><br>말로만 고상한 것들을 외치고, 진짜 권면하고 위로하고 징계하며 희생해야 할 때를 사람을 기쁘게 함으로 거짓화평을 추구하며 회피하는 나를 하나님이 긍휼히 여겨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도록 기도합니다.      <br><br>사역을 하면서 찾아오는 작은 어려움들이 내 마음의 진짜 동기를 드러냅니다. 사역을 하며 불평의 말이 나오고, 짜증이 나려고 할 때 숨 한번 쉬고 제 마음을 돌아보겠습니다.<br><br>적용) 권면의 말을 해야 하는데 미뤄왔던 사람들에게 연락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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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0:0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271626</guid>
      </item>
      <item>
         <title>하나님을 기쁘시게</title>
         <author>salomy</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323516</link>
         <description><![CDATA[<div>회사 다닐 때, 사훈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사람을 기쁘게’ 였다. <br>꽤 오랫동안 그 마인드에 젖어있다보니 그렇게 하는게 사역도 잘하는건줄 알았다. <br>그런데 오늘 말씀의 맥락으로 보면 그게 아니다. <br>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데, 어떻게 사람을 기쁘게 할 수 있겠는가. <br>물론 사람도 기쁘게 할 수 있겠지만 그렇게 하려면 아첨하는 말이나 탐심의 탈을 써야 하기 때문이다. <br><br>그러고 보면 사역도 그렇게 했었다. <br>하나님의 영광이 아닌 사람으로부터 영광을 얻고자 그를 기쁘게 하고 환심을 사서 나도 기뻐하려고 했다. <br>그러니 나의 권면이 간사함이나 부정함에서 비롯되기도 했다. <br>말씀에다 MSG를 치거나, 돌려서 얘기하거나, 인간적인 위로에서 멈추거나...<br><br>하지만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같이, 아버지가 자기 자녀에게 하듯이, 권면과 위로와 경계를 하라 하신다. <br>MSG 치지 말고, 돌려서 얘기하지 말고, 인간적으로만 위로하지 말고, ‘사랑으로’ ‘하나님께 합당히 행하게 하도록’ 말하라고 하신다. <br>나의 신분이 복음을 위탁받은 증인임을 기억하고, 증인답게 보고 들은 것만 담백하게 고백하고 증거하자.<br><br>적용<br>-오늘 중보기도학교 나눔 때, 불신교제하는 자매에게 유순하게 말하되 돌려서 말하지는 않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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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0:3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323516</guid>
      </item>
      <item>
         <title>10/16(금) 하나님을 기쁘시게 (데살로니가전서 2:1-12)</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334237</link>
         <description><![CDATA[<div>4-5절.... 바울 사도는 복음증거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인정받는 아첨하는 말이나 탐심의 탈을 쓰지 아니하는 걸 하나님이 아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람에게서 영광을 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div><div><br></div><div>사도 바울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복음을 증거한다고 합니다. 저도 처음 목회자가 되었을 때 하나님만을 기쁘시게 하고 사람을 기쁘게 하기 위해 살겠다고 바울처럼 말했습니다. 하지만 교회 내에서 사람들의 눈치를 보게 되고 어떻게 해야 인정받을까 생각을 하게 되니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게 아니라 나의 영광을 차지하려고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기뻐하실 사람들의 고난과 아픔에 구원의 관심이 가기 보다 저 사람은 어떤 문제가 있어서 저러한 고난이 찾아오나 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에게 나는 바르게 잘 살았다는 것을 드러내고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div><div>어릴 적부터 목회자 가정에서 자라다 보니 많은 사람의 눈에 목회자 가정은 잘 되고 아무 잘못도 하면 안되는 모범이 되어야 하는 강박에 시달렸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이렇게 겉으로 멀쩡하게 사는 게 정상으로 생각되었고 고난을 가진 사람은 뭔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컸습니다. 그건 죄 때문에 당하는 심판 정도로 생각이 든 것입니다. 그러니 사람들에게 잘 되고 잘 되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안간힘을 썼습니다. 속에 문제가 있고 절대치의 고난이 있는 것은 모두 감추고 잊어버리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반응이 저에게는 매우 중요했던 거 같습니다.<br>오늘 말씀에 아첨의 말과 탐심의 탈을 쓰지 말아야 하는데 저는 사람이 두려워 아첨의 말로 과도한 칭찬을 했었고 겉으로는 아닌 척하지만 탐심으로 도와준 적도 있었습니다. 이게 다 사람에게 영광을 구하려는 것임을 깨닫고 바울이 말한 것처럼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살도록 하겠습니다.</div><div><br></div><div>적용) 1. 사람을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구원의 대상으로 보겠습니다.</div><div>2. 오늘 만나는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하는 아첨의 말은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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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0:3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334237</guid>
      </item>
      <item>
         <title>10월16일 금요일 </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388255</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섬기는데 가식이 없었고 목숨까지도 내어 줄 정도로 사랑하였다. 그 안에는 거짓과 탐심이 없었고 오직 사람이 아닌 사람을 기쁘게 하려는 마음만 있었다. </div><div><br></div><div>내가 살고 사역하는 동기는 무엇인가? 그 동기는 순수한가, 내 안에 탐심은 없는가? </div><div><br></div><div>결혼해서 살아보니 내안의 이기적인 모습을 많이 본다. 배려도 없고 내 기분 위주인것 같다. </div><div>나의 상태를 알았으니 소망은 있고 고치려 노력중이다. </div><div>그러나 아직 탐심은 없는 듯 포장하지만 있다.바울은 사람들에게 폐가 되지 않고 복음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스스로 일하며 복음을 전했는데 나는 사역의 댓가가 영혼구원이 아닌 삶의 안락함에 더 두고 있는 것 같다. </div><div><br></div><div>탐심이 우상숭배라시는데 하나님의 일을 한다면서도 나의 동기는 인정과 삶의 안락함이라니 씁씁하다. </div><div>정말 한 영혼에 대한 애통함이 생기기를 … </div><div><br></div><div>주님, 되었다 함이 없는 저를 용서해주시고 탐심을 버리고 순전한 마음으로 영혼에 대한 눈물을 흘릴수 있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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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01: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38825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430007</link>
         <description><![CDATA[<div>10.16 데살로니가전서 2:1-12 ’하나님을 기쁘시게’</div><div><br></div><div>(묵상)</div><div>바울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고 말하고 있다.</div><div><br></div><div>사람에게서 영광을 구하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복음을 전한다는 것이다.</div><div><br></div><div>나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복음을 전하고 있는가,</div><div>나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사역하고 있는가,</div><div><br></div><div>어머니가 작년 10월 공동체의 기도로 다시 교회에 나가게 되신 것도, 하나님이 나의 애통함 없을을 보시고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위해 공동체의 기도를 들어 주셨다.</div><div><br></div><div>나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의 구원을 내 부담을 덜기 위해서, 사람들에게 보여주기위해서 응답되기를 원했던 것 같다.</div><div><br></div><div>내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속이려고 하지 말고, 공동체에 잘 나누면서 어머니 사건을 객관적으로 보며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한 구속사적인 해석을 해야 겠다.</div><div><br></div><div>(적용)<br>- 어머니와 이야기 할때마다 구속사적인 관점으로 이야기 하기</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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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22: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430007</guid>
      </item>
      <item>
         <title>10/16 하나님을 기쁘시게 살전2:1-12</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457460</link>
         <description><![CDATA[<div>3  우리의 권면은 간사함이나 부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속임수로 하는 것도 아니라 </div><div>4  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div><div><br></div><div>저는 누구에게 싫은 소리를 잘하지 못합니다. 적을 만들거나 불편한 관계가 되고 싶지 않거나 아니면 진심으로 그 사람을 위한 마음보다는 나를 생각하는 마음이 크기 때문일 것입니다. </div><div>사역을 하며 위로받기 원하는 많은 성도님들에게 간사함이나 부정이나 속음수까지는 아니라고 해도 결국 그 속의 본질은 같은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실은 사람의 눈치를 보고 사람을 기쁘게 하려는 모습이었습니다. 결국 사역자로써 우아한 성품의 얼굴로 가면을 쓰고 스스로에게도 속아 죄를 짓고 살인을 하였습니다.</div><div>정말 구원을 위해 깨어있어야 하고 분별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였습니다.</div><div>작은 실수가 그냥 작은 실수로 끝나지 않고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데 특히 영혼이 실족하여 교회를 떠나는 경우가 가장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런데 그 마음 아픔도 결국 저는 그 영혼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하고 애통하기 보다는 나를 보호하고 나 스스로를 위로하고 추스리는게 먼저였던 것 같습니다.</div><div>우리들교회에 와서 가장 어려운 것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구원을 위해 사랑의 수고를 하는 것입니다. 구원 때문에 해야 할 일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습니다. 구원 때문에 화를 내고 구원 때문에 웃어야 하는데 그것이 현재 말씀이 들리지 않아 분별이 어렵고 그러다가 그냥 넘어가다가 결국 무너지고 더 큰 대형사고가 터질까봐 염려되는 부분도 있습니다.</div><div>특히 이번주부터 휘문부서현장예배가 다시 오픈하는데 성령의 간절한 기도가 필요합니다.</div><div><br></div><div>적용:  부장단과 연락하여 따로 연락온 새가족 2명과 아이들을 하나님 기쁘시게 하는 구원의 마음으로 챙기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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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3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457460</guid>
      </item>
      <item>
         <title>2020/10/16 금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474488</link>
         <description><![CDATA[<div>데살로니가전서 2:1-12</div><div>하나님을 기쁘시게…!<br><br></div><div><strong>4절  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strong> <br><br>부끄러운 일이지만 처음으로 다른 사람 구원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하고 묵상 해보고 있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div><div>복음전파는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라고 머리로는 알지만, 가슴으로 내려오지 않아 손과 발이 가는 적용을 못하고 있다.</div><div>처가댁 식구들을 만나도 믿지 않는 친구들을 만나도 그들의 기분에 맞춰서 말하거나 불편한 말은 하지 않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다. 구원을 위해 노력하기 보다 사람 눈치와 기분에 맞추는 것에 신경을 아주 많이 쓰고 있다는 것이 보였다. 예수님께서 나를 사랑해주시고 구원해주시고 이끌어 가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 구원에 있어서는 여전히 망설이고 눈치를 많이 보는 나이다. </div><div>친구에게 사과하고 연락해서 전도를 해야 하는데 일주일째 고민하고 있는 내 수준이 참 그렇다..</div><div>하나님께서는 계속 말씀으로 이렇게 찔림을 주시고 이제는 적용하라고 하는데 그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인데 여전히 두려운 것이 너무 많다. </div><div>계속 망설이다 보니 몇 주째 꿈에 흘러 떠내려간 친구들 나에게 상처 받은 친구들이 계속 나온다.</div><div>이런 마음을 너무 잘아시는 하나님은 오늘 말씀을 통해서 이제는 제발 적용하라고 하라고 하시는 것 같다. 나 같은 죄인을 살려주신 것을 잊지 말고 오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도록 적용하겠다.</div><div><br><strong><mark>적용!</mark></strong></div><div><strong><mark>친구에게 먼저 카톡으로 통화 가능하니? 하면서 연락하도록 하겠습니다</mark></strong></div><div><strong><mark>믿지 않는 식구들을 위해 하루에 한 번 꼭 기도하겠습니다.</mark></strong></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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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4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47448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481840</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16 살전 2:1-12</div><div>   </div><div>나의 무기는 늘 열심히 하는 것.</div><div>학벌도 없다고 생각하고, 교단도 군소교단이고, 집안에 목회의 빽도 없고, 돈도 없고~</div><div>그러기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열심히 하는 것밖에~</div><div>   </div><div>그렇게 열심히 해서 얻고자 했던 것은 사람들의 환심이었던 것 같다.</div><div>그래서 청년들이 늘 메말라가는 나를 보면서 안타까워하고, 홍삼등 건강식품을 늘 챙겨주고, 그게 싫지 않아서 더 안 먹고 살이 빠졌던걸까~</div><div>   </div><div>그런데 그렇게 열심히 했지만, 나는 펜글씨를 쓰고, 다른 사람들은 타이핑을 치고~</div><div>그러니 따라가기가 참 버거웠던 것 같다.</div><div>다른 사역자들에게 인정을 잘 못 받으니, 전도사들에게 돈으로 환심을 사고, 뭐 사주고~ </div><div>같이 욕해주고~</div><div>   </div><div>이 모든 것이 내가 목사로 불리지만 사람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div><div>결국은 내가 인정받기 위해서 열심히 했던 것~</div><div>   </div><div>지금와서 생각하면 뭐그리 아등바등 했는지~</div><div>바울이 사도들과의 관계에서 참 힘들었을텐데, 바울은 사람에게 있지 않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목적이니, 이런 관계를 잘 지나갔으리라~</div><div>   </div><div>이제 좀 괜찮아질라?</div><div>인간적인 생각에서 교회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생각으로?</div><div>여전히 타협하고 싶은 마음들이 사역과 가정에서 오지만~</div><div>욕 잘 먹고 가는 이 사명 잘 감당할 수 있으면 좋겠다.</div><div>   </div><div>적용)</div><div>사람의 말을 경청하되 교회를 최우선순위로 결정하기</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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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47: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481840</guid>
      </item>
      <item>
         <title>10/16  살전2:1-12</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487753</link>
         <description><![CDATA[<div>4절 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div><div><br> 묵상</div><div>고난과 능욕을 받으면서도 어린교회인 데살로니가교회에 대한 사도 바울이 걱정과 염려하는 모습을 보면서 주님이 교회를 신부처럼 사랑하신것처럼 사도 바울도 그렇게 사랑한다는 것이 느껴진다. 바울이 교회를 그렇게 사랑하고 직언을 가감없이 할수 있었던 것은 복음이 자기것이 아니고 위탁받았음을 인정하는 것이고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하였기 때문이다. 여기서 사도 바울과 정반대인 나의 모습을 본다. 복음이 내것인냥 사람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말씀을 가감하며 전했던 것이 떠오른다. 축복의 말과 기도를 해주고 선물과 칭찬의 말을 받으면 좋아하고 인정해주지 않고 뭔가 주지 않으면 내색은 안하지만 속으로 부족한 내 자신을 탓하며 괴로워 했다. 하나님의 기쁨보다 사람의 기쁨을 그리고 나의 기쁨을 먼저 구했기때문이라는 것이 깨달아 진다. 사도바울처럼 교회에 대한 애통의 마음을 달라고 기도해야 겠다.<br> <br> 적용<br> 오늘 장례예배가는데 전혀 1도 바라지 말고 가며, 평소보다 더 애통하도록 애쓰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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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50: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487753</guid>
      </item>
      <item>
         <title>데살로니가전서 2:1-12</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502152</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 </div><div>군대에서 교회 가는 것 때문에 선임과 상관으로부터 많은 괴롭힘을 받았습니다. 이등병 때 수송부대에서 부식차를 몰았었는데 주일에 교회를 가기 위해서 모든 정비와 청소를 토요일밤까지 다 마쳐놓고 교회를 가면 수송관이 어떻게든 꼬투리를 잡아 예배를 드리고 있는 저를 찾아와 혼을 냈습니다. 자갈밭에서 머리를 박고 얼차려를 받기도 하고 후임이 경유차에 휘발유를 넣어서 차가 퍼지자 그것을 또 제 책임을 물으며 휘발유와 경유를 냄새로 구분 못하면 마셔서라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며 그것을 마시라고도 했습니다. 군대라는 환경과 수송관에게 갈굼을 당하는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참 간절히 찾았던 것 같습니다.  </div><div><br></div><div>어느 한 주일에 수송관이 여전한 방식으로 주일에 교회에 와 있는 저를 예배 도중에 불러내어 교회 앞 자갈 마당에 원산폭격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제가 불려나가는 것을 보고 정장을 잘 차려 입은 처음 보는 한 신사분이 따라나오셔서 무슨 일인지를 물었습니다. 그러자 수송관은 군 관련 일이니 신경쓰지 않으셔도 된다며 들어가시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분은 군 관련 일이면 자기도 더 알아야겠다며 더 물으셨고 수송관은 신경질적인 말투로 누구시냐고 물었는데 알고보니 그 분이 새로 부임하는 사단장이었습니다..ㅋㅋ </div><div><br></div><div>사단장님은 주일종교활동은 군 차원에서도 보장하게 되어있는데 무슨 일이냐며 설명하라고 수송관에게 얘기했고 대답을 잘 못하던 수송관은 죄송하다며 돌아갔습니다. 그 일 이후로 저는 부식차 운전병에서 대단한 빽이 있어야 할 수 있다는 투스타 운전병으로 승격(?)을 했고 남은 군생활 동안 사단장님과 열심히 교회를 다녔습니다. 믿음이 좋아서가 아니라 고난과 능욕 가운데 붙잡을 것이 주님 밖에 없었는데 그것을 하나님께서 옳게 여겨주셨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div><div><br></div><div>수준이 낮아서 머리를 들어주시는 은혜를 주셨지만 노예근성이 있어서 그렇게 편하게 교회를 다닐 수 있게 되니 또 간절한 마음이 사라졌습니다. 은혜로 불러주신 그 자리인데 사단장 운전병으로 권위를 주장하며 타협해가는 것들이 많아졌고 사모하고 기뻐하는 마음도 없어졌던 것 같습니다. 겸손한 환경만 있다고 하시는 것이 정말 옳소이다가 됩니다! 디렉터로, 기획자로 또 세워주신 것에 책임감을 핑계로 권위를 내세우는 것이 있습니다. 내가 가진 것을 주장하지 않고 공동체에 폐끼치지 않으며 거룩하고 흠이 없게 행하기를 사모하겠습니다.  </div><div><br></div><div>[적용] </div><div>큐페온 PD의 권위를 주장하지 않고 거룩하게 오늘 회의하겠습니다!ㅋ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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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58: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50215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thoney</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545444</link>
         <description><![CDATA[<div>3우리의 권면은 간사함이나 부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속임수로 하는 것도 아니라<br> 4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br> 5너희도 알거니와 우리가 아무 때에도 아첨하는 말이나 탐심의 탈을 쓰지 아니한 것을 하나님이 증언하시느니라<br> <br> 요즘 청년들의 상담 연락이 쉴새없이 쏟아집니다. 부모님에게서도 종종 연락이 오고요. 생각이 많아집니다. 어떤 말을 하고, 어떤 공감을 하고, 어떤 처방을 해야할까. <br> 인정중독이 있고 관계가 불편해지는 것이 싫은 저이지만, 받은 은혜와 양육이 있어 늘 머리속으로 주일설교, 당일 큐티를 떠올리려 합니다.<br> 며칠 힘든 상담들이 있고 대화가 지지부진한 일이 있어 마음이 어려웠는데 말씀에서 위로를 받습니다. 간사함이나 부정, 속이지 않고 복음을 위탁받은 사람으로 내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 이게 맞구나!<br> 아첨하는 말이나 탐심의 탈을 쓰지 않고 오늘도 만날 지체들, 상담과 청년부 중보기도학교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부모의 마음으로 사역하겠습니다. <br> 중보기도학교에서 많은 은혜를 주고 받고 있는데, 오늘도 기쁨으로 나누겠습니다.<br> <br>적용<br>오늘 묵상하며 느낀 마음을 만나는 사람들과 나누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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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2:2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545444</guid>
      </item>
      <item>
         <title>하나님을 기쁘시게 / 살전 2:1-12</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570555</link>
         <description><![CDATA[<div>   </div><div>[4] 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div><div>   </div><div>“하나님을 기쁘시게” 이 말씀을 내 인생의 좌우명으로 삼고 달려가던 젊은 때가 있었다. 하나만 기쁘시게 해드리자는 구호를 스스로 외치며 절제하고 사역에 집중하는 것이 사역자의 미덕이라고 여겼다. 그래서 새벽에 나가서 자정이 다되도록 일을 하고 들어오면서 난 하나님 앞에 괜찮은 사역자라는 뿌듯한 자부심을 느끼며 그것이 옳은 줄 알았다. 그런데 우리들교회에 와서보니 그것이 이원론였다. 사역은 열심히 했을지 몰라도 그 시절 가정은 서서히 병들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내 삶의 결론으로 아이를 데리고 치료센타를 다니는 수고를 하게 되었다. 그때는 왜 내 이런 고생을 해야하는지 투덜거렸는데 말씀을 묵상하니 나의 잘못된 선택으로 아내와 자녀들이 고생을 하게 된 것이다. </div><div>   </div><div>8] 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뿐 아니라 우리의 목숨까지도 너희에게 주기를 기뻐함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라</div><div>사도바울은 복음을 전해주는 것과 함께 목숨을 내어줄 정도의 사랑을 가지고 삶으로 복음을 전해주었다. 그런데 나는 복음을 전하는 것은 했을지 몰라도 목숨을 걸고의 사랑보다는 옳고 그름으로 정죄하고 비난하는 일을 더 많이 했던 것 같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이렇게 눈에 보이는 이웃을 지체들을 사랑하는 것이다. 목숨을 내어주기까지 복음으로 사랑하며 말씀을 보여주는 것이 진정한 하나님의 기쁨이 된다. </div><div><br>어제도 아이의 치료를 위해 아내가 수고 할 때 당연히 아내의 몫으로만 여기며 무관심했던 내 모습을 돌아본다. 과연 내안에 목숨을 내 줄정도의 사랑은 어디에 숨어있는 것일까...</div><div>그러고 보니 나는 사람을 기쁘게 하지 않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았다고 여겼는데... 사람을 기쁘게도, 하나님을 기쁘시게도 아니하고 나를 기쁘게하는 자기 만족의 삶을 살았던 것이다. ㅜㅜ </div><div>   </div><div>   </div><div>-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고 사역을 핑계로 가정을 소홀히 여겼던 잘못을 아내에게 사과하며 아이의 치료에 관하여 경청하며 돕도록 하겠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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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2:35: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57055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580976</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을 기쁘시게....</div><div>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구원의 애가를 지어불러 사람에게 기대하고 세상의 흥왕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기대로 성령의 흥왕을 바라보는 것이라고 하십니다.</div><div>그리고 사람을 기뻐하기 위해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닌 구원 때문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div><div>   </div><div>그런데 저는 오늘 바울이 목숨까지도 기뻐함으로 줄 수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목숨까지...사람은 자기 자녀조차도 온전하게 사랑하지 못한다고 하시는데, 아침 일찍부터 한 청년은 하루 20통 이상의 문자를 보냅니다. 똑같은 내용으로 보내다가 답장을 하지 않으면, 정확하게 ‘전도사님’ 네 글자를 보냅니다. 그럼 저는 전화를 해서 통화를 하고 이야기를 들어줍니다.</div><div>   </div><div>지난 주일 이 청년으로부터 꼭 좀 만나달라는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청년의 목자와 함께 약속을 잡고 만나기로 했는데, 제 마음속에 예전에도 다른 목자들이 만나자고해서 찾아가면 바람 맞출 것이니 이번에도 그럴 것이다라는 편견과 함께 약속도 아주 편한 마음으로 잡았습니다. 그러면서 속마음으로는 보나마나 이건 취소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약속을 잡고 담당목자에게도 실은 취소되지 않겠냐고 말했습니다.</div><div>   </div><div>심방 시간이 되고 찾아가서 목자로부터 연락이왔습니다. 약속을 잊어버려서 다음주에 다시 잡아달라고 한다고, 그래서 또 가능한 간으로 잡으시라고 하고 돌아왔습니다.</div><div>   </div><div>그러면서 돌아오는 길에 마음에 생색이 올라왔습니다. 어떻게 해달라는거지..근데 나한테 힘들다고 말하는 것들은 진짜일가? 허언증은 아닐가? 아무도 확인한 사람이 없는데..그냥 본인의 이야기로만 듣는건대..판단이 됩니다...</div><div>   </div><div>적용</div><div>이타적인 선민의식을 가지고, 형제에게 편견이 아닌 사랑으로 권면하면서 통화하고 문자를 보고 함께 기도하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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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2:41: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58097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mpark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582630</link>
         <description><![CDATA[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구원의 애가를 지어불러 사람에게 기대하고 세상의 흥왕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기대로 성령의 흥왕을 바라보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사람을 기뻐하기 위해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닌 구원 때문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오늘 바울이 목숨까지도 기뻐함으로 줄 수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목숨까지...사람은 자기 자녀조차도 온전하게 사랑하지 못한다고 하시는데, 아침 일찍부터 한 청년은 하루 20통 이상의 문자를 보냅니다. 똑같은 내용으로 보내다가 답장을 하지 않으면, 정확하게 ‘전도사님’ 네 글자를 보냅니다. 그럼 저는 전화를 해서 통화를 하고 이야기를 들어줍니다.

지난 주일 이 청년으로부터 꼭 좀 만나달라는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청년의 목자와 함께 약속을 잡고 만나기로 했는데, 제 마음속에 예전에도 다른 목자들이 만나자고해서 찾아가면 바람 맞출 것이니 이번에도 그럴 것이다라는 편견과 함께 약속도 아주 편한 마음으로 잡았습니다. 그러면서 속마음으로는 보나마나 이건 취소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약속을 잡고 담당목자에게도 실은 취소되지 않겠냐고 말했습니다.

심방 시간이 되고 찾아가서 목자로부터 연락이왔습니다. 약속을 잊어버려서 다음주에 다시 잡아달라고 한다고, 그래서 또 가능한 간으로 잡으시라고 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러면서 돌아오는 길에 마음에 생색이 올라왔습니다. 어떻게 해달라는거지..근데 나한테 힘들다고 말하는 것들은 진짜일가? 허언증은 아닐가? 아무도 확인한 사람이 없는데..그냥 본인의 이야기로만 듣는건대..판단이 됩니다...

적용
- 이타적인 선민의식을 가지고, 형제에게 편견이 아닌 사랑으로 권면하면서 통화하고 문자를 보고 함께 기도하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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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2: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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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순한 유모와 같이</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584369</link>
         <description><![CDATA[<div>7절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마땅히 권위를 주장할 수 있으나 도리어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가 되어 유모가 같이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div><div>   </div><div>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사도의 모습이 아니라 유모와 같은 모습으로 나아갔다고 한다. </div><div>왜 그랬을까? </div><div>아직 연약하기 때문일 것이다. </div><div>데살로니가 교회는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아이 같았을 것이다.</div><div>그러니 바울은 이들에게 사도의 모습보다는 다정한 유모와 같은 마음으로 다가갔을 것이다. </div><div>   </div><div>내가 이렇게 유모의 모습으로 다가가야 할 사람은 누구일까? 생각해 보니 </div><div>SG공동체에 성도님들이 생각이 난다. </div><div>   </div><div>사람은 나이가 들면 아이가 되어 간다는 말이 있듯이 </div><div>우리 성도님들도 대화를 나누어 보면 참 어린아이 같다는 생각이 많이든다. </div><div>   </div><div>별인 아닌데 삐치시고</div><div>이유 없이 미워하시는 분이 계시고...</div><div>틀린 것 아는데도 고집 피우시고...</div><div>   </div><div>이런 분들에게 </div><div>오늘 말씀은 사도가 아니라 유순한 유모와 같은 자가 되라고 하신다. </div><div>   </div><div>그동안의 내 모습을 생각해보니 </div><div>유모의 모습보다는 정답만 말하는 사역자였거나 </div><div>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좋은 말만 하는 인간적인 사역자로만 </div><div>지내온 것 같아 부끄럽고 회개가 된다. </div><div>   </div><div>오늘 힘든 집사님이 계셔 전화 심방을 한다. </div><div>무엇보다 유순한 유모와 같은 심정으로</div><div>잘 들어드리고 최선을 다해 말씀으로 위로해 드려야겠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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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2:4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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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589755</link>
         <description><![CDATA[제목 : 사람이 아니어야 하는데.. 
본문 : 살전 2장 1-12절

미취학 영상을 만드는 중에 급하게 둘째를 출연시키게 되었다. 
지난번에 첫째가 영상에 나오는것을 보고 둘째가 자기도 잘할 수 있다며 촬영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것이 있었으니..
“아빠 나 잘하고 있어? 아빠 나 잘했어?”
둘째 라서 그런것도 있는것 같은데
이상하게 이 말이 마음에 걸린다. 

“나 잘하고 있어?”
“그럼 서휴 잘하고 있지"
나는 잘 묻지도 듣지도 못했던 말이다. 

“나 시험 잘봤어”
“넌 그것보다 더 잘할 수 있어”
이게 내가 주로 듣던 대답이다. 

“주마가편” - 우리 부모님의 양육방식이었다. 

인정받지 못한 나는 사람의 인정이 우상이 되었다
복음을 전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드러나기 위해서 봉사도 행사도 했다. 
내가 드러나기 위해서는 누군가를 희생시켜야 한다. 
권위를 주장할 수 있는 상황에서 유순한 자가 되어 유모가 자녀를 기름같이 하라고 하시는데 
여기저기 폐를 끼치며 일해왔었다. 

이제 조금씩 복음을 위탁받은 사람의 모습이 무엇인지 알 것. 같다 
하지만 아직 어렵다. 

11너희도 아는 바와. 같이 우리가 너희 각 사람에게 아버지가 자기 자녀에게 하듯 권면하고 위로하고 경계하노니
12이는 너희를 부르사 자기 나라와 영광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께 합당히 행하게 하려 함이라

그런 아버지 그런 사역자 그런 자녀가되어 위로하고 경계하고 싶다. 

적용 : 오늘 하루 필요한 사람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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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2:4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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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살전 2:1-12</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641805</link>
         <description><![CDATA[<div>바울은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마땅히 권위를 주장할 수 있었지만 도리어 유모와 같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돌보았다.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사랑해서 복음만 아니라 목숨도 주기를 기뻐했다고 한다. 오늘 새벽 승아가 깨서 짜증을 내고 징징 울며 이불을 발로 찼다. 무서운 꿈 꾸었냐고 물어보니 오히려 아니라며 더 짜증내고 화를 냈다. 무섭다고, 엄마랑 같이 자고 싶다고 해서 같이 기도하는데 기도 태도가 불량해서 화가 났다. 아내도 깼고 결국 아내가 승아를 데려와 같이 잤다. </div><div><br></div><div>나는 아빠로서 마땅히 권위를 주장하며 자녀의 잘못은 혼내는데 바울의 모습과 너무 대비가 되는 것 같다. 바울은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유순한 자로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섬겼는데 나는 아이들에게 원리 원칙만 강조하고 특히 승아 잘못을 잘 넘어가지 못한다. 너무 내 생각, 내 입장에서만 승아를 보고 승아가 그렇게 행동하면 내가 피곤해지는 것이 싫어서 그런 것 같다. 형제들을 위하여 밤낮 수고하며 애쓴 바울을 기억하고 가족예배 때 승아의 마음을 물어보며 기다려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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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3:1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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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연기자가되지않아요!</title>
         <author>kintana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676493</link>
         <description><![CDATA[<div>윤혜연<br><br>척은 할 수 있어도 척은 생명을 낳을 수는 없다... <br> <br>아이를 낳기 전에 사역할 때와 내 아이를 낳아보고사역하는<br> 마음가짐은 많이 달라졌다. 특히나 미취학에서 부모님들과 대화할 때에도 아이낳기 전에는 높은 공감력으로 최대한 그상황이 되어보고, 아 그럴 수 있겠다, 이것과  아이를 낳고는 처음보는 엄마들과의 대화에서부터 그냥 허물없고 경계없이 공감되어지는 것은 비교할 수 없음을 경험하고 나니 부서에서 함께 사역하는 청년들을 마주하는 것도 그냥 엄마의 마음이 되어졌다. 얼마전 자살하고 싶다는 한 청년의 전화를 받았다. 그 자매의 상황을 너무 잘알았기에 진짜 삶을 멋지게 열심히 살지 않아도, 그 자리에 버티는 것만으로도 잘 살아내고 있다고 얘기 해주는 청년이었다. 울며 전화가 왔는데<br> "집밥 먹을 때 되었네! " **야, 집에와 밥먹어야겠다! <br> 이 한 마디에 울던 친구도, 나도 갑자기 빵터져 웃어버렸다. <br> 그러고는 끊었는데, 이 한마디가 계속 마음에 남았다. <br> 사실 밥 한 번 같이 먹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닌데 누군가는 그 어려움일 조차가 허락되어지지 않아서 힘듦 속에 있을 수 있다. 코로나의 시간을 경험하며 우리들교회의 목장공동체가 얼마나 말할 수 없는 큰 힘이었는지 경험한다. <br> 내일 오후 모임 전에 오전에 부서 스텝결혼식이 있다.<br> 참여후 집에서 쉬다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으나 끝나고 만나달라는 몇몇 친구들의 부름에 기쁜마음으로 함께시간을 보내기로 적용하겠다. 만나고 싶은 척은 할 수 있으나 그 척으로는 생명을 낳을 수 없다는 오늘 말씀에 몸이 가는 적용으로, 그 청년들과 함께 만나 마음을 나누고 기쁨으로 교제하고 사역자 모임에 가야겠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3: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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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16_하나님을 기쁘시게(살전 2:1-12)</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684985</link>
         <description><![CDATA[<div>[6 또한 우리는 너희에게서든지 다른 이에게서든지 사람에게서는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였노라]<br><br>"사람에게서는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였노라"고 하십니다. 인정중독에 하루에도 열 두번씩 생색이 올라오는 제게 주시는 말씀임이 인정이 됩니다.<br>요리사로 일하며 분 단위로, 초 단위로 오더를 손님에게 내어 놓아야 하는 일을 했습니다. 좁디 좁은 주방에서 가장 짧은 동선과 스텝에 빈틈 없이 물려서 돌아가야 했습니다.<br>하나의 과정이라도 어긋나는 순간 결과물, 접시 위에서 반드시 드러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짧은 시간과 호흡에 열심과 노력으로 오더를 쳐냈을 때 안정감을 느낍니다. 손님이 식사를 마치고 계산을 할 때 만족과 인정을 확인합니다.<br><br>그런데, 하나님께서 그간 사람에게 영광을 구했던 저를 지금의 자리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사람의 영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라고 하십니다.<br><br>[7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마땅히 권위를 주장할 수 있으나 도리어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가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 8 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뿐 아니라 우리의 목숨까지도 너희에게 주기를 기뻐함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라]<br><br>"유순한 자가 되어", "우리의 목숨까지도 너희에게 주기를 기뻐함"이라고 하십니다. 인정을 받기 위해, 내 영광과 사람에게 인정 받기 위해 유순하지 못했던 것을 회개합니다.<br>또, 목숨까지도 주기를 기뻐하라고 하시는데, 내 노력과 시간을 주었다는 생색으로 어지러운 생각과 감정을 가졌음을 깨닫습니다.<br>주님 용서해주세요.<br><br>이렇게 복음을 위탁 받아 전하는 사명을 주셨는데, 말씀대로 잘 지켜 행했는지, 주위에 잘 전했는지 돌아봅니다. <br>말씀을 전하는 사명을 기쁘게 감당하겠습니다.<br><br># 생색이 나고, 제 열심이 올라올 때마다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이라고 입술로 고백하며, 기도하고 흩어진 마음을 다잡겠습니다.<br><br># 청소년부 SNS 관리에 더 신경 써서, 아이들이 한 번이라도 더 말씀을 접할 수 있도록 살피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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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3: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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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721083</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 데살로니가전서 2:1-12 (10.16)</div><div><br></div><div>묵상)  바울은 사도로서 마땅히 권위를 주장하여 성도들에게 행할 수 있음에도 그러지 않았다고 합니다(7절).  오히려 유모의 마음으로 유순하게 사람들을 품었다고 합니다. 얼마전 일정조정 때문에 어느 업체와 전화할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먼저 꼭 필요한 입장이었는데 상대방은 그것을 이용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약점을 콕콕 집어서 질문조로 말하는 간접적 협박으로 스스로의 의견을 일방적으로 내세웠습니다. 그렇게 협박 아닌 협박을 들은건 처음이어서 당황스러웠고, 어떻게 할지를 몰랐습니다. 그렇게 통화를 마치고 무슨 일이 일어난건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자신의 권위를 이용해서 일방적으로 누르고, 원하는 바를 이루고자 하는 것이었구나 생각이 되니 그 사람과의 관계는 앞으로 거리를 두고, 표면적으로만 대하는게 안전하겠구나 생각이들었습니다.</div><div> 오늘 말씀에서 바울은 권위를 주장하여서 사람을 대하지 않는다고 하였는데, 유연하게 제 죄를 다 품어주시고, 변화시켜주셨음이 묵상이 됩니다. 그러니, 나를 누르는 사람을 유순하게 유모의 마음으로 대하라는 권면의 말씀에 마음이 녹아지고..미운마음만 품었던게 회개가 됩니다. </div><div> 유순하게 대하지 못했던 사람들이 누군지 생각해보며 사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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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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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806041</link>
         <description><![CDATA[20201016
데살로니가 전서 2:1-12

월요일에 강남역 헤어샵에 가서 펌을 했습니다. 보조 직원분과 이야기를 하다가 나도 모르게 입에서 ‘주여’라는 말이 튀어 나오려고 했습니다. 그 짧은 순간에 ‘강남 바닥에서 쪽팔리게 주여가 뭐야’하는 생각과 ‘어머, 내가 주님을 부끄럽게 여기네. 주님 다 보고 계시는데’하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습니다. 결국 처음에 튀어나온 ‘주여’는 속으로 삼키고, 나중에 ‘이러다 하나님께 혼나지’싶은 생각에 작은 소리로 “주여”라고 말했습니다. 직원분이 나의 작은 ‘주여’를 들으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사도 바울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고 했는데 나는 사람의 눈치를 보며 ‘주여’라는 말이 강남에서 스타일이 구겨지는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사람의 영광을 구한 것입니다. 살면서, 사역하면서 고난과 능욕을 당했으나 여전히 풀무불에서 녹아져야 할 찌꺼기가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20대 초반의 그 직원분은 내 믿음의 현주소를 알려주신 로데와 같은 분이며, 예수님을 부인하는 베드로에게 계속 묻는 여종이었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자기 권리를 포기합니다. 예수님은 자기 생명을 포기했고, 바울도 사도의 권리를 포기했습니다. 반대로 사랑 없음은 자기 권리만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강남역에서 내 스타일 하나도 포기 못하는 내가 어떻게 권리나 생명까지 포기 할 수 있을지,, 정말 까마득합니다.
집에서도 나는 이기적이라 현관문을 들어서자 마자 내 이야기만하고 엄마와 동생에게 하루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잘 물어보지 않습니다. 내가 오늘 밖에서 얼마나 힘들었는지만 우는 소리로 징징대니 가족들도 매우 지쳐하며 방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내가 가족들을 위해 희생한 것만 생각하고, 가족들이 나를 위해 수고하고 애쓴 것은 평가절하시켜 버립니다. 바울이 권리를 포기하고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유모처럼 기르고 아버지처럼 권면한 것처럼 평범한 일상에서 가족과 마주치는 사람들에게 진실한 복음의 증인이 되길 소망합니다. 

적용: 퇴근하고 돌아온 엄마와 동생에게 수고했다고 말하고 오늘 하루 있었던 일을 먼저 물어보겠습니다. 집안일을 해놓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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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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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데살로니가전서 2장 1절 12절 </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4841776</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한국에서 살면서 가장 불편한 점은 언어입니다.  담임 목사님께서 영어가 잘 되질 않아도 설교를 계속 하신다고 말씀 하실 때에도, 내용의 요지를 이해 하지 못 해서 한참을 고민하며 또 제 언어 실력에 좌절을 하게 되었습니다.</div><div>   </div><div>제가 전 사역지 교회에서 한국어로 새벽 예배 설교를 할 때 ‘우상 숭배를 회개하고 하나님을 경배해야 할 줄 믿습니다!“ 라고 해야 하는데, "우상숭배를 회개하고 하나님을 숭배 할 줄 믿습니다!” 라고 잘 못 말해서 분위기가 이상해지고 등에서 식은땀이 줄줄 흐른 기억이 납니다. 저는 설교 할 때마다 한국 교회에서 요구하는 기준으로 볼 때 제가 자격이 많이 안 되는 것 같았습니다. </div><div>   </div><div>‘언론’ 이나 ‘인터넷’을 통해 ‘거짓’ 이든 '진실' 이든 수치스러운 내용이 이슈화 되면 연예인들, 유명인과 정치인들은 자신의 결백을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주장합니다. 그들은 자신의 목숨까지 버리면서 결백을 주장하는데, 저는 제 ‘목숨’ 까지 주면서 사역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 자신감이 또 없어집니다. </div><div>   </div><div>그런데 오늘 본문 묵상에서는 ‘고난과 능욕’을 받아도 ‘목숨’ 까지 주어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고 하십니다. </div><div>   </div><div>적용) 저희 가족이 종량제 봉투로 음식 쓰레기를 버리지 않은 것을 누가 보고  알려 주었다고 하며 주장하는 집주인 아주머니에게 사실이 아니라고 이해시키며 대화하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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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4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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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성근</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5059477</link>
         <description><![CDATA[<div>4절 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div><div>9절 형제들아 우리의 수고와 애쓴 것을 너희가 기억하리니 너희 아무에게도 폐를 끼치지 아니하려고 밤낮으로 일하면서 너희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였노라 </div><div> </div><div>질문) 내 인생의 목적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가 사람을 기쁘게 하는가?</div><div><br>나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지 아니면 사람을 기쁘시게 하는지 생각해봅니다.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않으니 사람을 기쁘게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먼저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될까요? 예전에 직장 다닐 적에 주일에 회사에 나올 건지 교회 갈 건지 정하라고 협박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 교회에 오고 새벽에 미팅에 참석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예배에 빠진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 내가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는 나때문에 주위사람들에게 염려과 걱정을 끼치지 않는 것인 것 같습니다.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는지… 먼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심각하게 생각해보고 그러다 보면 주위사람들도 기쁘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날마다 말씀보며 내가 얼마나 사랑이 없는지를 깨닫고 가야 될 것 같습니다. 사역하면서 상담과 전화가 많습니다. 특히 아픈 청년들이 많습니다. 정신분열, 우울증 등 제가 감당하기 힘든 지체들을 어떻게 사랑으로 품고 가라는 것인지.. 예수님의 사랑을 먼저 경험했기 때문에 권위, 겸손, 온유를 아우르는 사랑을 경험한 바울의 사랑을 알기 원합니다.</div><div> </div><div>적용) 오늘 저녁 중보기도와 내일 있을 양교와 목자 모임때 하나님의 사랑을 좀더 구체적으로 전하도록 다른 지체들의 이야기를 잘 듣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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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9:0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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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5208975</link>
         <description><![CDATA[2020년 10월 16일 금요일 

하나님을 기쁘시게
데살로니가전서 2:1-12

Q.  내 인생의 목적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가? 사람을 기쁘시게 하는가요?

M. 내가 요새 가장 반복적으로 들었던 말이 "너는 칭찬이 너무 과해" 였다. 왜 내가 이렇게 칭찬이 과할까 보았더니 원래 사람을 좋아하는 나의 성격도 있지만 그 이외로 다른 사람들에게 있어 좋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고 싶어서 그런 나의 모습이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지난 번 목사님의 말씀에서도 과잉 칭찬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범죄수준으로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오늘 말씀을 통해 한 번더 과도한 칭찬을 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경고로 들려집니다. 제가 정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 위하여 사람에게 좋은 사람으로 평가 받고 싶은 모습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께 기쁨을 얻는 자가 되어, 제 자존감이 더욱 올라가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A. 과잉칭찬을 하루에 10번을 한다면, 3번만 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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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11:22: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5208975</guid>
      </item>
      <item>
         <title>[금요일] 하나님을 기쁘시게 / 데살로니가 전서 2:1-12</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5248938</link>
         <description><![CDATA[<div><br>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것은 복음을 지켜행하고, 이웃에게 전해야 하는 것 이라고 하신다. <br><br>그런데 내 삶이 바쁘고, 사역을 한다는 핑계로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일 보다는 내 기쁨과 유익을 우선시 하게 된다. 하지만 그렇게 살다보면 기쁨이 없고, 항상 지치고 피곤하고 여러 생각을 하다 보니 예민해 진다.<br><br>내 자신의 연약함과 완악함을 인정하고,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았는데 일차로 '불안'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스스로에 대한 만족이 없고, 기준치가 높기에 인정받으려 노력을 하면 할 수록 힘이 들고 결과적으로 무기력해 진다는 것이다.<br><br>모든 동기와 목적이 하나님께 있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사역을 한다고 해왔지만 정작 그 동기와 목적이 하나님 보다는 사람과 환경들에게 향해 있었던 것 같다. <br><br>그러니 사역을 하면서, 목숨을 내놓기보다는 목숨을 부지하려고 안간힘으로 버텨왔다.내 자신도 사랑하지 못 하기에, 다른 사람을 사랑할 힘과 마음이 내겐 없었다. 그래서 내 십자가인 사역이 일로 느껴지고 버거웠다. <br><br>사랑에는 수고가 따른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먼저 하나님의 자녀로 불러주신 내 자신을 말씀으로 돌보고 사랑해 주고, 그 사랑을 전해야 되겠다.<br><br>[적용] 상담과 치료 잘 받고, 무너진 삶의 경계(규칙적인 생활)을 세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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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11:53: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524893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595843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0/16 하나님을 기쁘시게 / 살전 2:1-12</strong></div><div><br></div><div> 조찬기도회에서 눈물을 흘리며 애통해하신 목사님의 국민일보 기사를 보았습니다. </div><div> ‘우리는…사람에게서는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였노라’ 라고 하며 아시아를 넘어 유럽으로 들어가 복음을 전했던 빌립보와 데살로니가에서의 사역이 때묻지 않은 순수한 마음에서 비롯된 거라고 바울은 강조합니다. 목사님이 매 주일마다 말씀을 전하시고 우시는 것도, 그리고 그 눈물에 눈물로 답하며 기도하는 성도들의 마음도 아첨하는 말이나 탐심의 말이 섞이지 않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순수함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구나 싶습니다. </div><div> 나는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하고, 아첨하는 말도 하고, 탐심의 탈을 쓰면서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하는 마음으로 살다보니 사역이 참 고달플 때가 많습니다. ‘나’와 ‘말씀’ 사이의 먼 거리때문에 사역자인 현실이 더 애달픈 이야기입니다.</div><div> 바울은 여러가지로 감정이입을 하기에는 어려운 사람입니다. 담임목사님의 성도들을 향한 마음, 구원에 애통해하는 마음을 좇아가려니 뱁새 다리 찢기듯 마음이 부담스러울 때도 많은 것처럼, 훌륭한 목사님들을 생각하면 바울이 이해가 잘 안되듯이 이해가 안될때가 많습니다. 때로는 유모와 같이 되어 자녀를 기름같이 성도들을 대하고, 아버지가 자기 자녀에게 하듯 권면하고 위로하고 경계하는 일을 내가 흉내라도 낼 수는 있을까 싶은 생각을 할때가 많아서 그래서 심령이 괴로울때도 가끔 있습니다. </div><div> 큰 일은 할 생각만 해도 두렵고 무서우니, 주변의 작은 일부터 챙겨보게 됩니다. 어머니, 누나, 아버지… 바울이 빌립보에서 심한 고난과 능욕을 당했어도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하였기 때문에 쫓김당한 곳에서도 당당하게 순수하게 복음을 전한 일이 데살로니가에서 순수한 성도들로 열매맺었으니, 그게 바울에게는 위로와 기쁨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누나나 어머니, 아버지의 변화됨을 위해서 적용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버리고서, 오직 그 삶이 우상을 버리고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일로만 만족하고 기뻐하는 나의 믿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div><div> </div><div> 적용)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적용이 되기 위해서, 누나와 어머니에게 10월이 가기 전에 큐티인과 목사님 책을 꼭 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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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15: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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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7</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6922497</link>
         <description><![CDATA[<div><br>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 사람을 통해서 말씀하실 때가 있다고 하십니다. 선교도 전도도 그 어떤 사역과 환경에서도 사람을 통해 역사하셔서 제가 깨닫기를 원하십니다.<br><br>사역자 큐티나눔이 시작되기 전까지 첫째 아들 태율이가 종종 하던 말이 '우리 아빠는 큐티 안해요~' 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럼 저는 '아닌데 너가 잘 때 하는데~' 라고 속으로 변명했습니다. 그러나 요즘 가만히 생각해보면 진짜 큐티 안한게 맞았습니다. 그냥 눈으로 읽고 귀로 듣고 말았지 묵상하고 꼭꼭 씹어 삼키지 않았습니다. <br><br>사역자로써 당일 본문 내용은 알아야 하고 때론 갑자기 기도도 해야 하고 심방도 해야 하기에 지식으로만 말씀을 읽으면서도 저는 그것을 큐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때, 태율이가 정곡을 찔러줄 때 아이의 그 말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듣지 못하고 민감하게 반응하지 못했던 저였음이 깨달아집니다. <br><br>요즘 아이들 때문에 옷깃을 단정하게 여며야 할 때가 많아졌습니다. 예전엔 선악을 분별못하던 아이들이 요즘은 제 뒷모습을 보고 그대로 따라하고 나쁜 점만 쏙쏙 배웁니다. 어제는 제 노트북을 열어서 스타(게임)를 켜는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컴퓨터는 가르쳐 준 적도 없는데 어떻게 알고 마우스를 움직여 스타를 킨 것인지.. 너무 당혹스럽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제 죄패가 그대로 자녀에게 물려지는 것을 보고 목사님께 들은 말씀대로 제 죄는 제 대에서 끊어야 함을 절박하게 깨닫습니다.  <br><br>성령 안에서의 성도의 교제가 소망과 기쁨과 자랑의 면류관이 된다고 하십니다. 면대면에 너무 약하고 여전히 동굴로 들어가서 혼자 중독을 즐기고 성장통을 겪지 않고자 하는 저의 게으름과 회피의 죄도 지적하십니다. 코로나로 이렇게 성도들을 만나지 못할 때가 오니 더더욱 곁에 있을 때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영혼, 한 영혼이 하나님과 우리에게 영광이요 기쁨이라 하십니다. 게임 산당을 부시고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집중하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br><br>적용- 새큐 어큐를 아이 엄마에게 일임하지 않고 저도 일주일에 한번은 새큐 어큐로 아이들과 함께하는 묵상의 시간을 가지겠습니다.<br>오늘 하루 누가 제게 어떤 이야기든 할 때 사람의 말로 받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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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20:2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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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7141129</link>
         <description><![CDATA[<div>10/17(토) 살전2:13-20<br><br>  유대인들은 사도바울이 이방인에게 말하여 구원받게 함을 금하였다고 합니다. 대학교4학년때 다니던 교회 전도집회가 얼마 안남었을때 과 친구 고종관을 전도하려 했습니다. 저의 전도대상자가 된 고종관에게 만날때마다 교회로 초청했습니다. 그때마다 항상 재수생 마승완이 옆에 있었는데 계속해서 반대의 말로 꿍시렁 거리고 비아냥거리며 전도를 방해했습니다. 평상시에는 별 문제 없이 다 같이 친하게 지낸 사이였는데, 종관이를 교회로 초청하기만 하면 승완이는 유대인들 처럼 사탄의 방해로 적극적으로 막아댔습니다. 결국 승완이의 반대와 비아냥거림을 못참은 저는 재수생 승완에게 욕을해대며 승완이를 운동장 한가운데로 끌고 갔습니다. 승완이는 키가 185에 격투기를 배우고 있었고 발을 들어올려 내려찍는 모습이 예술이었습니다. 키 작고 싸움도 잘 못하는 저는 혈기와 의욕만 앞서서 '너 따라와'라고 했지만 승완이의 발차기에 머리가 찍혀져 제물되기 딱 좋은 날이었습니다. 정말 다행이도 다른 친구 김민철이 저희를 말려주어 너무 기뻤습니다. 그것도 적극적으로 말려주어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훗날 말려준 그 친구 민철이도 전도해서 교회 데리고 갔습니다.  <br>  사탄이 전도를 방해함을 간파함으로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로 전도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하나님 은혜로 종관이는 지금 안수집사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의 영광과 기쁨은 아닙니다. 그래도 구원받은 사실에 감사합니다. <br>적용으로 아내와 아들의 반대와 비아냥거림 공격으로 고난이 왔을 때 욱하며 올라오는 하고싶은말을 10분간 소망의 인내로 참아내며 말하지 않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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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23:1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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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7 살전2:13-20</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7146758</link>
         <description><![CDATA[<div>13.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br><br>불신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말로 듣고 상대화 시키지만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는다.<br>역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가 된 입장에서, 내가 평신도 였을 때 하는 말과 목사가 된 이후 내가 하는 말에 대하여 성도들이 받아들이는 그 무게감이 다르다고 느껴진다. (모두 그런 것은 아니겠고, 혼자 착각하는 것인지 모르지만..., 나로서는 목사님들의 말을 무게있게 받아들였다.) <br>따라서 성도들에게 말을 하거나 처방하는 것이 두렵기도 하고 부담이 된다.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말하는 바을처럼 내 의견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br>씀을 전해야 할텐데...<br>또한 이 부담감이 변질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빙자하여 나에게 유리한 내 말을 하면서 순종을 요구하는 삯군이 되지 않기를 기도하며 스스로 경계심을 가져본다<br>오늘 재혼하는 가정에 주례를 한다. 목사님으로부터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려 한다. 정말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고 그 말씀이 그 가정에 역사하기를 기도한다<br>하나님의 말씀과 생각만을 잘 전하고 결혼 당사자와 하객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는 결혼예배가 되기를 기도드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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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23: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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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7181039</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17 살전2:13-20</div><div>   </div><div>돈이 없고 가난하게 자라서 남들과 비교하며, 하고 싶은 것을 할 수가 없었다고 생각을 했었다.</div><div>그래서 열등감이 있고, 집이 좀 사는 친구들을 부러워하고~</div><div>그 친구들과 만나는 것을 좋아하고~</div><div>   </div><div>그런데 정작 나의 삶을 보고나면,</div><div>나는 내가 하고 싶은 다 하는 인생인 것 같다.</div><div>   </div><div>치리를 받을 때도, </div><div>내가 하기 싫은 것은 안하고,</div><div>내 생각, 내 마음, 내가 좋은 것을 하기에 치리를~</div><div>   </div><div>이 모든 일에 사단이 분명히 막았을텐데~</div><div>무슨 싸인이라도 주면서 막았을텐데~</div><div>   </div><div>내가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이것들이 보이지 않고~</div><div>하기 싫은 것은 죽어도 안 하려고 하고~</div><div>   </div><div>이러니 치리를 받아도 마땅한 인생</div><div>많이 감해주신 것 같다.</div><div>   </div><div>사명으로 가는 인생</div><div>영광과 기쁨의 인생이 되었으면~</div><div>   </div><div>적용)</div><div>내 생각과 다르더라도 해야만 하는 것이면 열심히~</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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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23:5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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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7185372</link>
         <description><![CDATA[<div>10.17 데살로니가전서 2:13-20 ’영광과 기쁨’</div><div><br></div><div>(묵상)</div><div>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향해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라고 말한다.</div><div><br></div><div>사탄에게 가로막힘을 당해도 말씀으로 잘 서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영광과 기쁨이 된다.</div><div><br></div><div>나는 말씀을 의지하여 잘 서 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과 기쁨이 되고 있는가?</div><div><br></div><div>어머니가 새아버지와 이혼 하시겠다고 집을 나온 사건을 통해 내가 의지해야 할 말씀은 무엇일까?</div><div><br></div><div>정말 내게 주시는 말씀과 사건으로 받고,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말씀보며 이 사건을 해석해야겠다.</div><div><br></div><div>어머니의 사건도 하나님의 영광과 기쁨이 되는 사건이 될 수 있을까?</div><div><br></div><div>더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큐티를 해야 겠다. </div><div>말씀이 내 삶에 능력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더 잘 분별하고 공동체에 계속 묻고 가야겠다.</div><div><br></div><div>하나님의 영광과 기쁨이 될 수 있도록 잘 해석하고 돌파해야 겠다.</div><div><br></div><div>내일 현장예배가 기대 된다.</div><div>하나님의 영광과 기쁨인 우리들교회!!</div><div><br></div><div>(적용)<br>- 큐티노트를 쓴 후 잠깐이라도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영광과 기쁨으로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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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7 00:0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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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17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719845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어야 할 것은?</strong></div><div><br></div><div>신혼초에 가끔 설거지를 하다가 요즘은 거의 설거지를 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하루는 설거지를 하고 아내가 칭찬해주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와서 이건 이쪽에 제자리가 아니고, 물기가 너무 많고 온통 지적을 한 바가지로 듣고 있는 내 모습을 보게 되면서 부터이다. </div><div><br></div><div>설거지까지 하고 내가 왜 이런 이야기를 들어야하나… 내가 어떻게 영양사인 아내의 기준에 도달할 수 있나… 그런 생각이 들면서 주방에 얼씬도 안하게 되었다. 그런데 어제 설거지를 오랜만에 하다가 갑자기 내가 최근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생각났다. </div><div><br></div><div>코로나 때문에 교회가 더이상 세상으로부터 칭찬받는 일을 기대하며 안된다. 그렇다고 선한일을 하지 않을 것인가. 칭찬받지 못한다고 선한일을 하기를 포기할 것인가…. 그런데…. 난 칭찬을 받지 않으면 당연히 해야 하는 집안 일이라도 아내의 일이니 내가 하지 않겠다가 주제가가 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div><div><br></div><div>오늘 아침에 일어나자 보자 내가 한 설거지를 보고 아내가 또 말한다. 이건 여기가 아니고, 이쪽 크기 순으로 이쪽은 자주 사용하는 순서로 정리하는 거야… 하하하</div><div><br></div><div>적용) 칭찬받으려고 하지 말고, 내가 해야 할 일을 기쁨으로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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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7 00: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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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7 살전 2:13-20</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7216813</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br>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말로 받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으로 유대인과 자기동족들에게 핍박을 받으면서도 믿음으로 서 있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받는다는 것은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알고 적용함으로 변화된 삶을 사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이것은 아내가 들어야 할 말씀이야! 나를 힘들게 하는 그 사람이 들어야 하는 말씀이야! 하며 나에게 적용하기 보다 남에게 적용함으로 삶의 변화가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또한 아내가 저에게 자주 하는 말이 사람의 말을 귓등으로 듣는다라고 하는데 그만큼 사람의 말도 경청하는 것이 잘안되는 저입니다. 내 생각이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내 생각을 내려놓고 주변 사람의 말을 잘 듣는것부터 훈련함으로 주님의 말씀에도 경청하는 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div><div>   </div><div>[적용]<br> 아내의 말, 오늘 만나는 사람들의 말에 경청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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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7 00: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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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17일 살전 2:13-20</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725288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큐티하려고 책상 앞에 앉았는데 눈 앞에 청큐가 있다. </div><div>오늘은 청큐로 큐티를 해 볼까하는 생각에 큐티책을 펴 보았다. </div><div> </div><div>제목이 “말씀 앞에 진지한 교회”</div><div>그냥 회개가 되는 것이 있다. </div><div>나는 진지할 때가 말씀 앞이 아닐 때가 많기 때문이다.</div><div> </div><div>요즘 내가 가장 진지할 때는 방안에서 모기 잡을 때다. </div><div>유독 모기를 잘 물리는 체질이라 그런지 10분이고 30분이고</div><div>잡을 때까지 집중하며 애를 쓴다. </div><div>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진지할 때는 식당에서 메뉴를 선택할 때다</div><div> </div><div>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자신이 복음을 전할 때 </div><div>사람의 말로 듣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았다며 감사한다.</div><div> </div><div>이렇게 말할 수 있었던 이유는 </div><div>바울이 전하는 복음에 하나님의 능력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div><div> </div><div>뿐만 아니라 바울이 복음을 대하는 태도나 </div><div>성도를 섬기는 모습이 너무나도 진지하고 진심임을 </div><div>그들이 느꼈기 때문이다,</div><div>그러니 성도들이 말씀 앞에 진지해 질 수 밖에...</div><div><br></div><div>큐티 노트를 시작하면서 이전과는 다르게 </div><div>매일 말씀 묵상에 집중하게 된다. </div><div> </div><div>역시 죄인이고 노예근성이 있어서 </div><div>이렇게 하라고 해야 하니...</div><div>반성이 되고 회개가 된다. </div><div> </div><div>적용)내일부터 현장 예배가 다시 시작된다. </div><div>휘문은 신경쓸 것이 더 많다</div><div>오늘 모여서 예배를 준비하는데 </div><div>대충대충하지 않고 더 주의깊게 살피도록 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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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7 01: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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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난에 이르는 </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7281030</link>
         <description><![CDATA[<div>들려지는 말씀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으면 순종이 따르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동족의 고난이 따른다고 한다.(14절) 그리고 이렇게 말씀 때문에 고난받는 것이, 하나님의 것, 하나님의 교회라는 증명라 하신다.(14절) <br><br>나는 이번 한 주간 매일 주시는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 순종하여 고난에 이른 증거가 있는지, 그래서 내가 하나님의 것이라고 증명한 적이 있는지 돌아보게 된다. 이번주에 늘 하던 방식대로의 결정을 하려고 할때 말씀이 신발 속 돌멩이처럼 뭔지 모르겠는데 내 마음을 뭔가 불편하게 하고, 늘 하던 방식대로의 결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만들었다. 하지만 말씀에 순종하여 고난에 이른 증거는 기억나는 것이 없다.  <br><br>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고난을 받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간다. 그 얼굴은 떠나도 마음이 떠날수 없다는 맔씀이 이해가 간다. (17절) 그분들의 일들이 내 일처럼 여겨지고 심지어는 그 분들을 생각하면 소망과 기쁨이 된다.(19절)<br><br>이전에 섬기던 교회에서 한 집사님의 갑질을 심하게 해서 모든 사람들이 그 집사님을 욕하고 교회를 떠나거나, 아니면 욕하며 교회를 다니셨는데, 한 가정이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억울하고 때로는 모욕을 당해도 입을 닫고 인내하셨다. 그분들이 그렇게 고마울수가 없었다. 그분들 얼굴만 봐도 힘든 마음이 위로가 되었다. <br><br>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고난 받지만, 그 고난이 하나님의  사람들에게는 기쁨이 되고 소망이 되었으면 좋겠다.  <br><br>요즘 동료 사역자들이 고생들이 많은데 조금이라도 힘이 되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내 일만 쏙쏙 찾아서 하는 것이 아닌, 내 시간을 쪼개고, 쉴 시간도 좀 줄여서 중요한 일들에 함께 기쁨으로 참여하겠습니다. <br><br>적용) 신발속 돌멩이처럼 큰고모가 계속 마음에 걸리는데 이번주에 연락을 해 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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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7 02: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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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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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0.17 토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7282506</link>
         <description><![CDATA[<div>데살로니가전서2:13-20 영광과 기쁨<br><br>아 나도 데살로니가 교인들 처럼 동일한 고난을 받고 있구나 맞어 같은 동족에게 고난을 받는 것은 당연한거야 라고 묵상했다. 하지만 다시 한 번 생각해보니 동일한 고난을 받기 보다 내가 유대인이 되어 오히려 대적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iv>요즘 계속 같이 믿었던 친구에 대해서 묵상하고 또 어제 4년만에 카톡을 보냈다. 하지만 답은 없었다. 아 나도 이렇게 대적을 받구나 역시 복음 전하는 것은 어려워 순간 내 생각이 들어가서 포기하려고 했다. </div><div>마음의 문이 안열리만 하다 함께 어울릴 때 같이 죄는 다 지어놓고 갑자기 회개하고 회심해서 이제 너희랑 못 만나겠어 온 몸으로 표현하고 먼저 연락을 끊어버리고 지낸 사람이 바로 나인데 갑자기 내가 피해자인 것 처럼 그 친구들이 잘 못 되었고 내가 맞아 하는 선민주의에 빠져서 오히려 내가 믿음의 길로 인도하는 것을 막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이 인정이 되었다. 얼마나 재수없게 생각했을까? </div><div>마치 혼자 다 믿는척 다 하고 나를 봐서 더 교회 나오거나 예수님을 믿지 않아야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준 것 같다. 나는 얼굴이 멀어지니 마음은 훨씬 더 멀어져있었다.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하는데 친구들이 손을 내밀 때 차갑게 뿌리친 사람이 바로 나이다. 사탄이 가로 막고 있는 것을 분별하고 포기하지 말아야 하는데 자꾸 까먹으니 뭐 언젠가 다시 만나겠지 교회 다니겠지 막연한 생각만 하고 있었음을 회개한다.  정말 연락 할 때 하나님이 주시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전하겠다.</div><div><br><strong><mark>적용</mark></strong></div><ul><li><strong><mark>카톡 씹혔으니 포기하지 않고 문자로 다시 한 번 보내겠습니다.</mark></strong></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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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7 02: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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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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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mpark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7292925</link>
         <description><![CDATA[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음이 진실이라고 하시는 말씀으로 오늘 본문이 시작됩니다.

아내가 분양했던 고양이 사건 때문에 며칠전 경찰서를 다녀왔습니다. 아내에 전화번호를 무단으로 네이버까페에 올리고 제보해달라는 내용 때문에 신고를 해달라는 아내에 요청때문이 었습니다. 처음 신고를 해달라고 했을 때, 순간적으로 많은 생각이 들었고, 목장에 물으니 먼저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상대방을 물어뜯기 위함인지, 그리고 지금 제가 망설이고 있는 이유가 결국은 신고해봐야 고생만하니 아내에 대한 걱정인지 물으셨습니다. 그런데 깊은 마음속에는 여전히 제 체면의 옥에 갇혀서 고리를 꿰어 내가 원하는대로 이끌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목장에서 듣더니 이번에는 아내의 편이 되어주는게 적용인 것 같다고 하시며 이번 만큼은 무조건 아내가 원하는대로 해주라고 하는 처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경찰서에가서 민원실에서 상담을 받고 하루는 자료를 준비해서 신고를 하기 위해서 갔는데, 거기서 자료를 제대로 확인하더니 이런 건은 신고가 되지 않는다고, 명백히 유실한게 사실이고, 삭제 요청에 상대방이 응했기 때문에 민사 소송으로만 가능하다고 형사적으로 해줄 수 있는게 없다는 피드백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아내의 마음을 대변해서 담당 형사에게 계속 이야기하니,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면서 어이없다는 듯한 늬앙스로 안된다고, 그리고 만약 더 다른 자료가 있어 신고를 하더라도 자신의 경찰서 말고 다른 경찰서로 가시는게 좋을 것 같다고 처리속도가 느리니 배려하는 것 같았지만 속으로는 조롱하면서 별것도 아닌 일에 유난떨고 귀찮아질 것 같으니 다른 경찰서로 신고하라는 것 같았습니다.

경찰서를 나와 아내에게 전화를 하기 전 또 고민했습니다. 나 그래도 최선을 다했는데 안알아주면 어떡하지, 그래도 처방대로 적용했는데, 결과가 아내가 원하는 대로 안되었으니 더 난리치면 어떡하지라는.. 편견과 요동함으로 통화를 했습니다.

하지만 아내는 너무나도 담담하게 그럼 어쩔 수 없지, 민사로가면 변호사 선임해야 되는데 돈들이면서 까지 할 일은 아니라고, 단지 보호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었다면서 일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계속해서 나에게 오시기를 원하시고 얼굴이 아닌 마음을 이야기하시는데, 저는 언제나 얼굴을 보여달라고 때를 쓰면서 나의 편견과 옳고 그름의 사탄이 막아섭니다.

그럼에도 공동체에서 나누고 묻고 처방 받을  수 있으니 감사이고 나는 여전히 애가가 나오지 않지만 공동체에 도움으로 애가를 지어부르는 것으로 한 걸음씩 가게 하시니 참 감사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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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7 02: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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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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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7320106</link>
         <description><![CDATA[살전 2장 13-20절
제목 : 말려들지 말자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야 하고 또 그 말씀이 역사한다고 합니다. 

지난주 한주를 돌아보니 애가를 부를 수 밖에 없는 한주였습니다. 
제 안에 젊은 사자와 암사자 같은 모습들이 있어서 
기대하고 포기하게 되고 스스로 되었다 함이 없는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까칠한 모습들이 나오고 아내 입에서 하루종일 까칠했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내 죄가 보이기 보다는 원망이 되고 정죄와 판단이 앞서는 모습이 먼저 입니다. 
그래도 감사한것은 매일 큐티노트를 만들면서 그 모습들을 계속 보고 묵상하게 되는것입니다 

유대인들에게 고난을 받음과 같이 동일한 고난을 받았다고 하는데 
그 고난을 가정에서나 밖에서나 주는 유대인의 모습이 제 모습임이 인정됩니다. 
인정이 되지만 변하지 않는 모습들에 애통함이 나옵니다. 

사역자로 목자로 인도를 할때마다 제 되었다 함이 없는 모습들을 나누고 
그리고 기도할때면 다른 것이 아니라 내가 되었다 함이 없는 모습에 목이 메이고 눈물이 납니다.
사람에게 대적이 되어 죄를 채우는 모습이 바로 내 모습입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 가고자 하엿으나 사탄이 막았다고 합니다. 
헤롯뒤에 있는 사탄의 계략을 알아야 하는데 눈에 보이는 사건과 사람만 보이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침에 한 집사님과의 전화심방을 통해서 
내 모습도 나누고 힘드신 내용을 듣다 보니 이 모든 상황뒤에 있는 사탄의 막는것이 조금은 보입니다. 
여전히 되었다 함이 없는 모습이지만 그럼에도 예수님의 도구로 사용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적용 : 심방을 해야 하는 세분의 집사님이 생각납니다. 
       내일 말씀듣고 다음주에 한분씩 심방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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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7 03:1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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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7326708</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17 </div><div>데살로니가전서 2:13-20 </div><div> </div><div>바울이 유대인에게 하는 말씀이 나에게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처럼 들립니다. 바울은 하나님께 끊임 없이 감사한다고 했는데 요즘 저에게는 감사가 100% 사라졌습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완벽을 추구하며 만족하지 못하니 일상도 사역도 모든 것이 불만족 투성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사역을 하면 할수록 지난번 교회 유치부 10년차 베테랑 선생님 5명이 그만 두신 이유가 저때문인 것이 확실한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은 “전도사님을 만족시킬 수가 없다. 전도사님은 입으로는 ‘좋네요’라고 하지만 표정과 눈빛은 전혀 마음에 안들어하시는 것이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div><div> </div><div>오늘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받는 것을 감사한다고 했는데, 저는 선생님들 안에 예수씨가 있는 것은 보지 않고, 그저 일의 성취도와 퀄리티만을 따지며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5명 선생님들이 모두 남편의 박해와 핍박 속에서 동족의 고난을 받으며 신앙생활을 하고 계셨는데 제가 그 마음을 살피지 못한 것 같습니다. 오늘 본문을 비추어 볼 때 저는 주 예수와 선지자들을 죽이고 믿음의 선생님들을 좇아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게 대적이 된 유대인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첫해에 한분이 그만두시고 다음해에 나머지 네 분이 그만두시니 제가 자기 죄를 항상 채워 하나님의 노하심이 끝까지 저에게 임한 것 같습니다. </div><div> </div><div>바울은 본인의 소망이나 영광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성도들이라고 했습니다. 나 자신조차 불만족스러운 내가 타인을 만족스러워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세상의 기준이 아닌 유모와 아버지의 심정으로 나와 타인을 바라볼 수 있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내일 현장예배 준비에 필요한 안내와 통화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친절하게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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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7 03:2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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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7 데살로니가전서 2:13-20 &quot;하나님의 말씀으로..&quot;</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7338622</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div><div>   </div><div>[묵상]</div><div>능력 있고 내가 인정하는 분들의 권면은 </div><div>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받으면서 </div><div>내가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의 권면을 </div><div>받으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리지 않는다.</div><div>특히 엄마의 권면이 그렇다. </div><div>사실 엄마의 권면이 아니라 잔소리라 생각 든다. </div><div>   </div><div>내가 분별을 잘하는 건가?</div><div>   </div><div>그래도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div><div>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라고 하는데</div><div>잘 분별함으로 사람들의 음성을</div><div>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받아야겠다.</div><div>   </div><div>[적용]</div><div>잘 듣지 않는 저인데 오늘 주변분들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듣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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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7 03: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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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살전 2:13-20</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7346702</link>
         <description><![CDATA[<div>바울은 동족 유대인의 죄를 정확히 지적했다. 그들이 율법의 열심으로 행한 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않았고 자기 죄를 항상 채운 것이라고 했다. 이것은 동족을 욕하는 것이 아니라 동족을 위하여 애가를 부른 것이다. 지난 주 설교 이후 어머니께서 연락을 안 하고 계신데 여러 생각이 든다. 우리 본가의 외식, 위선, 교만의 죄가 깨어지기 위하여 진통이 필요한 것 같다. 잠시 얼굴은 떠나 있지만 말씀으로 마음이 이어지기 원한다. 온 가족이 말씀의 역사로 변해서 주 예수 앞에 서로의 영광이 기쁨이 되기를 기도한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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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7 03:5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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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17_영광과 기쁨(살전 2:13-20)</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7356482</link>
         <description><![CDATA[<div>[19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가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20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br><br>"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고 하십니다. 오늘 한창 현장 예배 준비로 모두가 분주한 때를 보내십니다. 너무나 오랜만에 아이들과 선생님, 스탭들을 볼 생각을 하니 기대가 됩니다.<br>여전히 코로나 위협으로 현장 예배를 준비하는데, 살펴야 할 것들이 많은데 정말 아이들이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신 주님을 만나도록 성령의 기대로 준비하겠습니다.<br><br># 내일 현장 예배에 참석하는 아이들에게 소망과 기쁨으로 반갑게 맞이하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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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7 04:1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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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7391915</link>
         <description><![CDATA[
본문) 데살2:13-20 (10.17)
묵상) 요즘 여자친구랑 결혼 이야기를 하면서 제일 걱정하는건 '돈'에 대한 것이다 ㅠㅠ;. 그 끝에 돈이 있다고 하셨는데 근심의 걱정에는 '돈'이었다. 돈이 있으면 오히려 망하는건데 돈 걱정하고 있는 자신을 보면서 참.., 부르셨다면 염려하지말라고 하시는데 하나님 말씀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내 안에서 말씀이 역사치 않으니 부르심의 감격도 염려로 바뀌어져 있다ㅠㅠ, 
 바울이 사람들을 향해서 자랑의 면류관으로 여긴다며 마음은 항상 같이 있다고 하는데, 영혼구원에 대한 마음으로 충만해 있음을 본다. 하나님 말씀이 내 안에서 역사해야지만 나도 내일 있을 취학부현장예배에서 아이들을 보며 내 면류관으로 여기며 구원을 바라는 면류관으로 여길 수 있을거라고 하신다. 염려가 자랑의 면류관으로 바뀌길 소망하며 회개한다!. 아멘!. 오늘!,아이들을 향해서 면류관으로 여기고자 말씀으로 역사해주신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하며 주일을 준비해야겠다.
적용)
-영혼구원을 위해서 주일을 위해 오늘을 정비하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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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7 05: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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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데살로니가전서 2:13-20</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7392125</link>
         <description><![CDATA[<div>“잠시 너희를 떠난 것은 얼굴이요 마음은 아니니(살전2:17)” </div><div><br></div><div>현장예배를 앞두고 다시 만나게 될 청소년 아이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뜁니다. 데살로니가교회를 떠나야만 했던 바울의 마음이 어땠을까를 생각하며 저 또한 그동안 보지 못했던 아이들을 향한 마음을 점검해봅니다. 1단계로 내려오고 다시 아이들 심방을 잡고 있습니다. 길어진 코로나로 인해 흘러떠내려가고 있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얼굴 보기를 열정으로 더욱 힘써야겠습니다.  </div><div><br></div><div>휘문에 가서 예배 드리기 불편한 점은 없는지 다시 돌아보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세팅하겠습니다. 말씀이 믿는 자 가운데서 역사하신다고 하셨으니 청소년부 주일설교 말씀도 제가 먼저 믿고 확신 주시는 말씀을 받길 기도합니다. 토요일에 설교 준비하고 있는 것이 괜히 마음이 뭉클하네요..ㅠㅠ 성령께서 세우시는 내일 현장예배가 되길 기도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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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7 05: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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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성근 </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7629352</link>
         <description><![CDATA[<div>13절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br><br>(질문)나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받아야 할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br><br>데살로니가 성도들은 사도 바울이 전한 복음을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는다. <br>나는 담임 목사님의 말씀을 데살로니가 성도들처럼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받지 못하는 것 같다. 지적을 당하면 옳소이다 하고 회개하고 가야 되는데 바로 인정을 못하고 혈기까지 날 때가 있다. 하나님 말씀으로 받을 때 믿음에 견고함이 생길터인데 아직 혈기도 많고 순종도 잘 못한다. 앞으로는 좀더 말씀에 깨어서 말씀에 순종하고 나가야 겠다.<br><br>(적용) 담임 목사님이 말씀하실때 잘 듣고 순종하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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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7 13: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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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토요일] 영광과 기쁨</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7633273</link>
         <description><![CDATA[<div>무기력과 불안으로 상담받고 약도 받았는데, 약을 먹으니 멍해지고 어지럼증이 있어서 오히려 더 두려워졌다. 부임하고 2달 정도 선생님들과 같이 예배드리다가 코로나로 대략 8개월 정도 생이별하니, 길어지는 코로나로 선생님들이 떠내려갈 까봐 불안한데 .. 온라인 예배 준비하며 상황에 따라 오프라인 예배를 준비하다보니, 머리로는 선생님들에게  먼저 연락하해서 권면과 위로를 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잘 되지 않아 자책이 되고, 불안하고 괴로웠던 것 같다.<br><br>오늘 부서온라인 모임에서 선생님들의 나눔을 듣고 내 약함을 나누었는데, 그곳에서 함께 하는 선생님들의 존재만으로 위로가 되었다.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말씀이 역사하는 삶을 살아내었다. 그것이 바울에게 위로가 된다고 하였는데, 나 또한 조금이나마 그 심정을 느낄 수 있었다.  코로나로 잠시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말씀으로 묶여져 속히 성전예배의 회복을 모두가 힘써 사모하게 되니, 마음에 안도가 된다. <br><br>코로나로 인해 내 연약함과 부족함을 마주하고 인정하게 하시고, 또한 그 가운데 역사하는 말씀의 능력을 지체들의 모습을 통해 보며, 위로받게 하신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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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7 13:4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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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17 큐티노트</title>
         <author>ckqja1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7640745</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br>그가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br><br>그렇다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은 <br>이생의 자랑이 아니다. 내 육신의 소망과 기쁨도 아닌<br>'우리'안에 있다. 공동체 안에 있다는 것이다.<br><br>성인이 되고 나서 여러 공동체를 경험할 수 있었는데,<br>그 때에는 항상 공동체 안의 다른 사람들과 비교를 많이 했던 것 같다.<br>저 친구보단 내가 낫지... 내가 저거 보단 잘하지...<br>정말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살아왔던 것 같다.<br><br>그러나 그런 모습은 진짜 공동체를 경험하는 모습이 아니고<br>단순히 나의 자랑을 위해서 공동체를 이용하는 모습이었다.<br>사실은 공동체를 떠나면 관계가 많이 남지 않음에도 불구하고<br>그렇게 살아왔다.<br><br>이제는 공동체가 나의 자랑이 되기를 소망합니다.<br>그런 마음으로 더욱 공동체를 채워 나가기를 바랍니다.<br>아직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br>그 무언가를 찾기 위해 더욱 분주히 움직이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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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7 13:5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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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017_데살로니가전서 2:13-20</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767884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청소년부 심방을 다녀왔습니다. </div><div>우리들교회 청소년부 심방의 특이한 점은 아이가 아니라 부모님심방이 중점이라는 것입니다. </div><div>오늘은 부모님만 만나 심방을 진행하였습니다. </div><div>아이가 음란채팅을 하여 부모님이 심방을 요청하셨습니다. </div><div>어머님은 해결책을 강구하셨지만 아버님이 경찰이시라 더욱 전문가셨습니다. </div><div>그런데 심방을 하다보니 아이의 문제가 아닌 부모의 문제가 드러났고</div><div>부모의 관계가 좋지 않으니 아이가 그럴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div><div>결론은 어머님은 순종의 언어를 아버님은 사랑을 언어를 쓰셔야하는 것이었고</div><div>아이는 부모님 때문에 수고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div><div>우리들교회가 아니면 아이심방 왔는데 왜 아이 얘기는 안하고 </div><div>부모얘기를 하나 하고 이상해 할텐데 </div><div>우리들교회 심방은 일원론으로 자기죄를 보니 </div><div>청소년부 교사들이 와서 아이가 아닌 부모님께 처방을 해도 </div><div>오늘 말씀처럼 사람의 말로 받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div><div>믿는 자 가운데에 역사하게 되어 </div><div>회복이 일어나는 것을 자주 봅니다. </div><div> </div><div>적용_현장예배가 시작되었으니 심방도 더욱 활발하게 다니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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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7 14: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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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7720431</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18</div><div>데살로니가전서 3:1-13</div><div>   </div><div>세 번째 사역지를 사임하고 나와서 아빠와 관계도 최악으로 치달아 결국 동생과 둘이 서울로 원룸에 독립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1년 반이라는 시간동안 나는 사역도 안하고, 알바나 돈벌이를 전혀 하지 않는 말그대로 순수한 백수가 되었습니다. 동생 등에 업혀 동생이 받는 월급으로 빠듯하게 살며 칩거했습니다. 엄청난 대인 기피증과 무기력과 허무와 탈진이 찾아왔습니다. 동생은 그 당시 회사에서 관계와 과다한 업무로 매우 힘들었음에도 불구하고 1년 반동안 말없이 언니를 먹여살려 주었습니다. 나는 말그대로 살았으나 죽은자 같았습니다. </div><div>   </div><div>너무 힘들고 낙심이 되니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 사람들이 이래서 이단을 가는구나... 이러다가 나도 이단에 빠질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이단에 빠진 사람을 불쌍히 여기기도 했지만, 정죄하는 마음도 있었는데 나도 극한의 상황에 닥치고 보니 결국 내 믿음의 바닥에는 내 욕심과 자기 우상만이 남아 있음을 보았습니다. </div><div>   </div><div>오늘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이 믿음에 굳게 선 모습을 보고 위로를 받았다고 합니다. 지금 돌이켜 보면 말없이 믿음으로 나를 먹여 살린 동생과 기도하는 엄마와 신대원 친구들과 기도로 나를 도운 여러 형제 자매, 사역자님들 덕분에 그 당시에 흔들리지 않고 굳게 서서 이 시간까지 온 것 같습니다. 그분들이 보여준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다시금 떠올리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시험하는 자가 나를 시험한다 할지라도 믿음으로 나를 위로해주는 공동체 덕분에 오늘도 믿음으로 굳게 서서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길 소망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오늘 맡은 사역을 통해 공동체가 믿음으로 굳게 서길 기도하며 잘 섬기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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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7 15: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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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8 굳게 선 자는 살리라</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7971123</link>
         <description><![CDATA[<div><br>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 하십니다. 오늘 주일 말씀의 제목도 성령의 세우심입니다. <br>드디어 휘문과 판교 채플이 현장예배로 재오픈합니다. 다시 세우신다는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설레입니다. 굳게 서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주 안에’ 굳게 서야 함을 의식하고 포로생활을 정리하며 예배가 회복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함과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하시는데 오늘 만나게 되는 모든 성도들을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며 기대하며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br>휘문 성도님들의 영적 숨통이 좀 트이기를 간구합니다. 주님 때문에 이제는 살았구나! 희망과 위로가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예배와 말씀을 통해 마음이 굳건해지시기를 소망합니다. <br><br>적용- 만나는 모든 성도들에게 인사를 잘 하겠습니다. 고생하셨다고 위로의 말을 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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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7 20: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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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8013253</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 데살로니가전서3:1-13(10.18)<br><br>묵상 및 적용)<br>큐티기도회에서 취학부 아이들의 기도제목을 보며 기도를 드렸던게 날 붙들었던거구나..알게되었다. 대사도 바울마저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위로를 받고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한다'는 감동적인 11-13절의 기도문을 썼다... 일전에, 고난 중에 큐티기도회에 참여하는 분들 떄문에 우리가 살아있는 것이라고 했던 말씀이 생각난다. 아이들과 집사님들의 궁핍과 환난에서 믿음으로 사는 모습을 통해 내가 살아있는거구나...내가 기도를 드린다고 했지만 그들의 모습을 보았기에 내가 그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있구나..완전 반대였다.<br> 오히려 붙어만 가서 생명을 누르고 있던건 나였다.. 정말 감사하다. 오늘 예배를 하며 이 자리에 온 취학부의 아이들, 집사님의 예배하는 모습을 보며 기도하면.. 웬지 눈물이 날 것 같다. 이 자리에 있는 분들 자체가 믿음의 고백이고!, 내게 위로와 기도의 이유가 된다니 가슴이 두근거리고 감사하다.  우리가 함께 굳게 서서 '이제는 살리라!'가 외치는 위로의 자리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예배에 참여하는 모든 집사님들을 위해 기도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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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7 21:4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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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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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0.18 주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8031164</link>
         <description><![CDATA[<div>데살로니가전서3:13</div><div><br></div><div>바울이 소식이 궁금하여 디모데를 보낸다.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전하고 간절히 보고자 한다.</div><div>나는 목장 식구들에 대한 소식을 궁금해 하는지 묵상해 보았다. 우리 목장은 매주 하루 한 명씩 남자 집사님들이 나눔을 올린다. 나눔을 올리면 목장 식구들이 댓글을 달고 기도하겠다고 말해준다. </div><div>나도 가끔씩 댓글을 달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정신 없다는 이유로 잘 보지 않거나 대충 읽고 끝내 버리는 경우가 많았다.</div><div>그러던 중 아내가 갑자기 왜 너는 집사님들 나눔에 댓글을 달지 않냐는 질문에 뜨끔 했지만 침묵으로 회피했다. </div><div>모든 궁핍과 환난 가운데서 너희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았노라 말씀에 목장 식구들이 겪고 있는 환난 가운데서 서로 위로를 받고 중보하면서 가는데 나는 내가 필요 할때만 절실하게 나누고 댓글을 다는 이기적인 모습이 회개가 되었다. 사랑하면 관심이 가고 궁금해 하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말로만 사랑하고 기도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div><div>적용</div><div>매일 올라오는 목장식구들 나눔에 댓글을 달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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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7 22:1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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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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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8_위로를 받았노라(청소년부 주일 설교 제목, 살전 3:1-13)</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8575089</link>
         <description><![CDATA[<div>[7 이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모든 궁핍과 환난 가운데서 너희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았노라]<br><br>"너희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았노라"하십니다.<br>오늘 현장 예배가 시작했다는 것만으로 위로가 됩니다. 그 동안 보기 힘들었던 선생님들, 간사들, 스탭들을 보니 한결 힘이 납니다.<br><br>말씀과 공동체를 통해 하나님의 위로를 느낀 주일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br><br>오늘 주일 말씀에 "내게 너무 필요해도 성령이 이르시되 떠나보내야 할 것과 사람은 무엇입니까?"라고 물으셨는데, 여전히 연락을 하고 있는 불신교제한 전여자친구입니다.<br>헤어진지 2년이나 지났는데 여전히 연락해 오는 전여자친구 연락을 받아주고 있습니다. 괜찮은 사람으로 남고 싶고, 기억 되고 싶은 욕심에, 정 때문에 붙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br>끊어야지, 정리해야지 하면서 1년이나 이어가고 있는 이 관계가 "감옥에서 죄수를 풀어주고, 마음에 맺힌 원한을 용서하고 곁에 있는 사람을 멀리 보내는 거, 이럴 때 쓰는 단어"라고 하신 말씀에 인정이 됩니다.<br>여전히 세상과 믿음 보다, 예수 씨 보다, 성격과 취향, 외모만 바라보며 정욕을 버리지 못했습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 주세요<br><br># 오늘 전화번호를 삭제하고 차단하겠습니다. SNS 팔로잉도 끊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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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8 08:55: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857508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8672377</link>
         <description><![CDATA[살전 3장 1-13절 
위로를 받았노라 

궁핍과 환난 가운데서
바울은 위로를 하러 디모데를 보냈다가 오히려 위로를 받고 옵니다. 

부목자모임에 들어갔었는데 마지막에 눈물이 났다. 
부목자님의 아들은 혼전임신으로 아이가 벌써 7살이 되었는데 
아들은 주말마다 홍대 클럽을 다니고 새벽에 귀가한다고 한다
그 아들을 바라보며 입다무는 적용을 하고 있는데 쉽지가 않다. 

같은 아들 고난을 가진 초원님이 자신의 죄를 보며 아들에게 사과한 이야기를 하면서 눈물을 흘리시고
그것을 듣던 다른 부목자도 눈물이 난다. 
나도 같이 눈물이 났다.. 

장차받을 환난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는데 흔들리지 않고 갈 수 있는 이유를 또 확인한다. 

우리를 너희가 사랑함과 같이 너희도 피차간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욱 많이 넘치게 한다고 하셨는데 
이렇게 남자들끼리 그것도 다양한 연령의 남자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다가 함꼐 울수 있는 모임이 또 있을까 싶다. 

어제 사건으로 회개를 하니. 오늘 모임을 통해서 위로를 주신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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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8 10:3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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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굳게 선 자는 살리라</title>
         <author>sosokorea</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8753840</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큐티 본문 말씀에 '끊임없이 감사함은' 이란 말씀을 묵상하며... 골방에서 기도하며 끊임없이 감사할게 뭔기 묵상하게 되었습니다.<br><br>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 예배 갈 준비를 하며.. 세탁을 맡긴 깨끗한 양복과 셔츠, 성도들을 맞이해야 하기에 넥타이를 고르고 문을 나서는 순간 병원 중환자실에서 연락이 왔습니다.<br><br>' 아버님이 위독하니 빨리 오세요' <br><br>중환자실에 있던 아버지는 양손과 양발이 결박당한채 묶여 의식을 잃고 누워 있었습니다. 지난주 목요일 '아버지 저희 왔어요' 외쳤을 때 웃으며 손흔들며 입원하셨던 아버지가 왜 이렇게 되었나... 엊그제만 해도 의사는 투석 결과가 양호하며 환자가 치료에 협조적이며 의사소통을 잘한다고 했었는데... 왜 이렇게 누워 계시나...<br><br>양 손에 있던 결박을 다 풀고... 아버지 손을 붙잡고 아버지.. 성우 왔어요.. 이제 아들이 왔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아들이 다 해결하겠다고.. 집에 가자고 외치며... 귓가에 예수그리스도 이름을 외쳤습니다.<br><br>의식이 아예 없던 아버지는 눈동자를 굴리셨고... 뭔가 말하고 싶어하셨지만 폐속에 산소 호흡기를 꽂아 말을 못하셨습니다. <br><br>'이는 너희를 굳건하게 하고 너희 믿음에 대하여 위로함으로 환란 중에 흔들리지 않게 하려 함이라.' <br><br>한번더 아버지의 믿음을 굳건하게 하려고 저를 보내셨다는 확신으로.. 예수를 전하고 아버지의 얼굴을 안고 힘을 다해 기도했습니다.<br><br>'그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br>너희가 굳게 서면 우리가산다고 하십니다. 내가 성령의 세우심으로 굳게 서면 아버지가 살고... 아버지의 믿음이 굳게 서면 제가 살기에.. 하나님께서 이런 시간을 허락하신 것 같습니다.<br><br>'너희 얼굴을 보고 너희 믿음이 부족한 것을 보충하게 하려 함이라'<br>아버지의 믿음이 부족하여 저를 통해 다시한번더 복음을 전하게 하셨고... 저의 믿음과 확신이 부족하여 한번더 아버지의 얼굴을 보게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br>오랫동안 아버지의 연을 끊었던 누나 부부도 오게 되었고... 코로나로 굳게 닫혀있던 옥문이 성도들의 기도로 열려... 저희 가정만 특별히 중환자실 일인실에서 아버지를 위해.. 아버지가 평소 좋아하셨던.. '내주를 가까이 하게함은.' '나같은 죄인 살리신' 찬양을 하고.. 온 힘으 다해 부르짖으며 기도를하고 다시한번 더 예수 이름을 전할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셨습니다.<br><br>'능히 어떠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보답할까'<br>마지막 아버지 귓가에 예수그리스도를 전하게 해달라는 저의 기도를 들으셨고.. 하나님께서는 저의 믿음을 굳게 세우시려고 특별한 시간을 허락하셨습니다. 간절히 기도하니.. 아버지의 얼굴이 정말 평온하게 변하셨습니다. <br><br>돌이켜 보면 아버지와 만날때마다 식사하며 예배를 드리고.. 예배를 드릴 때마다 함께 기도하고나눔 할수 있었던 것은 기적입니다. 아버지와 예배드릴 때 아버지의 기도를 녹음한 파일이 있는데.. 들으며 눈물이 다시 쏟아져 나왔습니다. 아버지는 작년 전도축제때 등록도 하시고.. 담임 목사님과 인사도하시고.. 많은 성도들의 문안도 받고... 마지막 영접 시간에 일어나 영접기도도 하셨기에.. 능히 어떠한 감사함으로 제가 하나님께 보답할지 할말 없는 인생입니다. <br><br>아버지는 현재 혈압이 조금만 떨어지면 소천하시기에.. 병원옆에서 연락을 기다리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수 믿는건 천지가 개벽할 일이고.. 구레네와 니게르.. 종과 비천한 삶을 사셨지만 안디옥 교회처럼 저희 가정에 복음을 전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앞에 어떤 공로와 자격이  없지만 오직 성령이 세우셔서 하나님께 나아갈수 있는것이 얼마나 큰 감사요 기쁨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br><br>늘 저만 보시면 늘 환하게 웃으시고... 코로나 기간 동안 요양원에 찾아가시면 꼭 얼굴은 보고 가야 된다며.. 코로나로 가까이 만나진 못했지만 꼭 밖으로 나오셔서 손을 흔들며 웃어 주셨습니다. <br><br>"굳게 선 자는 살리라"<br>천국 소망을 꿈꾸며 <br>'우리 구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흠이 없는 모습으로' 아버지와 다시 인사하길 기도합니다. <br><br>"아버지 성우 왔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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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8 12:2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8753840</guid>
      </item>
      <item>
         <title>10/18 살전 3:1-13 굳게 선 자는 살리라</title>
         <author>man645556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8774019</link>
         <description><![CDATA[<div>류익현<br><br>5.이러므로 나도 참다 못하여 너희 믿음을 알기 위하여 그를 보내었노니...<br>8. 그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br><br>  오늘 한 목자님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부탁을 드리고자 연락드렸으나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궁금했으나 연락드리지 못했던 목원들 한분 한분에 대한 얘기들을 여쭙고 듣고 하였습니다. 목자님과 대화를 하며 성도들 한명한명에 대해 제가 참 느긋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r>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의 믿음의 상황을 살피고자 디모데를 보냅니다. 느긋함이 아니라 참다 못하여 그 믿음을 알기 위하여 굳게 서고 있는지 아닌지 알고자 하여 참지 못합니다. 그리고 주 안에서 굳게 섰다는 소식에 이제야 살겠다고 말합니다. <br>  저녁에 4살난 아들이 아프다는 소식을 듣고 서둘러 집으로 향했습니다. 뭐에 부딪혔는지 고개를 들지 못하고 울고 있다고 합니다. 사역을 마치고 정리하고 정신없이 갔습니다. 면회가 안되는 상황에서 응급실로 가야하나 고민하는데 다행히 잠깐 잠깐 서있고, 눕기도 하고, 우는 것도 멈춰 그제야 조금 안심이 되었습니다. 내일 아침 일찍 전문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으려고 합니다. <br>  성도를 향해서는 느긋하고 아들에게는 서두르는 모습에 회개가 참 많이 됩니다. 성도들의 상황들에 참지 못하고 굳게 선즉 살 수 있는 성령의 세우심으로 굳게 세우는 사역자가 되겠습니다.ㅠ.ㅠ<br><br>[적용]<br>심방이 필요한 성도들에게 미루지 않고 바로 바로 연락하고 살피며 심방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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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8 12:51: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87740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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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전 3:1-13</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8796228</link>
         <description><![CDATA[<div>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굳건하게 하고자 디모데를 보냈다. 그들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위로를 받았고 그들이 주 안에 굳게 선 것을 보고 이제 살겠다고 한다. 그들로 말미암아 모든 기쁨으로 기뻐했고 어떡하든지 그들의 믿음이 부족한 것을 보충하려고 하였다. 바울의 지성과 학문과 성경 실력은 익히 알고 있지만 성도들을 향한 그의 사랑은 새롭게 눈에 들어온다. </div><div><br></div><div>오늘 오랜만에 새가족부 교사들을 만나서 함께 섬겼다. 온라인으로만 섬기다가 예배당에서 함께 섬기니 기뻤다. 그러면서 현장예배 섬김 준비로 인하여 교사들과 많은 대화는 못하고 일에 더 신경을 쓴 것 같다. 만나서 이야기하니 온라인으로는 말하지 못했던 그동안의 이야기와 기도제목을 알려주셨다. 바울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굳건하게 하고 그들의 믿음에 대하여 위로했다고 하는데 일로만 소통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소소한 삶과 기도제목도 나누고 그분들의 기도제목을 적극적으로 묻고 기도해야겠다. 힘드신 분들은 개인적으로 기도제목을 묻고 위로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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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8 13:2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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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 18일 살전3:1-13</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8800270</link>
         <description><![CDATA[<div>7절 이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모든 궁핍과 환난 가운데서 너희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았노라</div><div> </div><div>현장예배를 준비하기 위해 안내팀 성도님들과 미리 모임을 가졌다. </div><div>이런 저런 공지를 알려드리고 함께 예배를 위해 기도하고 </div><div>마무리 기도를  안내팀장께 부탁드렸다. </div><div> </div><div>기도를 하시면서 울먹이시는 음성으로 </div><div>예배 드리는 것이 너무 감사하고 좋으시다고 하신다.</div><div>함께 모여 예배하지 못해 너무 힘들었다고 하신다. </div><div> </div><div>냉난방도 잘 안되고 앉는 의자도 편치 않은데 </div><div>예배 드리려면 손수 다 준비해야 하는데...</div><div>이 예배가 너무 감사하다고 하신다. </div><div> </div><div>이런 성도님들의 마음 하나가 하나가 다 너무 귀하다. </div><div>이런 교회에서 사역하는게 너무 감사하다</div><div> </div><div>그동안 예배 드리는 것이 너무 당연하게 생각되었는데</div><div>코로나로 환난 가운데 있어보니 </div><div>예배가 얼마나 귀한지 알게 되고 </div><div>제대로 된 믿음이 무엇인지 알게 되어 더 감사하다.</div><div> </div><div>여전히 여러 환란과 궁핍 가운데 있는 우리이지만 </div><div>제대로 된 예배공동체와 </div><div>온전한 믿음의 공동체가 있기에 위로가 된다. </div><div> </div><div>적용) 목원들과 성도님들에게 더 적극적으로 현장예배 참석을 권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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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8 13:2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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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성근</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8836808</link>
         <description><![CDATA[<div><br>7절 이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모든 궁핍과 환란 가운데서 너희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았노라</div><div> </div><div>고난 가운데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을 붙잡는 것이 나의 영적 지도자에게 가장 큰 기쁨과 위로가 된다고 한다. 나의 영적 지도자를 생각했을떄 다른 무엇보다도 내가 회개하고 죄를 보았을 때 가장 기뻐하는 것 같다. </div><div> </div><div>나는 내가 속한 부서의 청년들이 말씀을 붙잡을 때 가장 기뻐하는지 생각해본다. 말씀을 붙잡을 때도 기쁘지만 그 외에도 인정해줄 때, 칭찬받을 때 등 위로와 격려를 받을 때 도 기쁨이 되는 것 같다. </div><div> </div><div>물론 공동체 지체들의 인정과 칭찬이 위로가 되기도 하지만 그보다 하나님께 위로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인간적인 위로와 격려보다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는 지도자가 되기 위해 말씀 보는 것을 놓지 말고 나의 인간적인 모습을 회개하고 가야겠다.</div><div> </div><div>(적용) 한주간도 힘들 때마다 인간적인 위로보다 하나님께 위로받기 위해 빠지지 않고 큐티를 하겠다.</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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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8 14:0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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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9 하나님의 뜻 </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9270043</link>
         <description><![CDATA[<div><br>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거룩함이라 하십니다. 곧 음란을 버리고 각각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를 대할 줄을 알라고 명하십니다.<br><br>결혼 전에 사랑을 성적인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서로 스킨십하고 꽃 사주고 멋있게 보여서 반하게 하고 허세를 부려 사랑받기를 바랬습니다. 그러나 결혼하고 나서 생살을 반 잘라내고 다른 사람의 살로 반을 채우는 진통 끝에 성은 부부가 누리고 제가 배워야 할 사랑의 10분의 1도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br><br>속궁합이 안 맞아서 이혼한다는 것은 나머지 10분의 9를 배우지 못해서입니다. <br><br>사랑은 인내하는 것입니다. 사랑 받기보다 사랑을 주는 것입니다.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세상 그 누구보다 에너지를 많이 쏟는 것입니다. 의리와 신의를 지키는 것입니다. 마음을 해하지 않기 위해 신경을 쓰는 것입니다. 감정의 쓰레기통이 아니라 나의 주인입니다. 섬김입니다. 편안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잘 설명하는 것입니다.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생색내지 않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 것입니다. 나의 보물 1호로 아끼는 것입니다. 신발끈을 묶어주는 것입니다. 손을 잡아 주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흘리는 눈물도 놓치지 않도록 잘 지켜보는 것입니다. 거짓말하지 않는 것입니다. 의무를 다하는 것입니다. 못 마땅해하지 않는 것입니다. 말씀처럼 예수님이 나를 용서하시듯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아도 내가 사랑을 더 많이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것입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약점이 보인다면 그 약점을 내가 감당하라고 부부로 묶어주신 것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br><br>그것이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 아내를 대할 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음란한 마음이 들 수 있지만 실행하진 않을 수 있습니다. 외도는 아내가 옆에 있을 때 하지 못할 말과 행동을 아내가 없을 때 하는 모든 것입니다. <br><br>적용- 잘 설명하는 것이 제일 안 됩니다. 하루종일 말하고 왔는데 집에서는 좀 쉬고 싶습니다. 그러나 아내를 위해 에너지를 꼭 남겨오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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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8 21:5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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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9</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935225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결혼 기념일이다. </div><div>오늘 주시는 말씀이 음란을 버리고 각각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아내를 대하고 이방인 처럼 색욕을 따르지 말라하신다. </div><div><br></div><div>결혼 전에 혼자 하나님께 순결의식을 하고 음란과 색욕에서는 많이  벗어난것 같다. 그런데 아직 존귀함으로 아내를 대하는 것이 잘 안 된다. 아직도 이기적이어서 배려를 못하고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div><div>아내가 지적하면 그렇게 하겠다고 책도 사서 보고 했지만 쉽게 변하지 않는다. </div><div><br></div><div>그런데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뜻이 거룩한 것과 존귀함이 함께 가야한다고 하신다. 아내는 잘 경청하고 배려 받을 때 사랑 받는다고 생각한다. </div><div>결혼기념일에 내가 아내에게 더욱 잘 해야 하는 것이 경청과 배려라고 말씀해 주시는 것 같다. </div><div><br></div><div>적용 - 아내가 지적하는 것은 적어 놓고 고치도록 노력하겠다. </div><div>내가 먼저 무엇이 필요한지 물어보고 도와줘야겠다. </div><div><br></div><div>그리고 결혼반지가 두달 전쯤 부터 안보이는데 주님 찾아주세요 ㅠ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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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8 23:30: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9352255</guid>
      </item>
      <item>
         <title>10/19 하나님의 뜻 살전4:1-8</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9361576</link>
         <description><![CDATA[<div>1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끝으로 주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구하고 권면하노니 너희가 마땅히 어떻게 행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지를 우리에게 배웠으니 곧 너희가 행하는 바라 더욱 많이 힘쓰라 </div><div><br></div><div>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것을 ‘더욱 많이 힘쓰라’는 말씀을 합니다.</div><div>이것을 이야기하면서 먼저는 거룩을 말하고 다음으로는 형제사랑을 말합니다.</div><div><br></div><div>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일이 지금 내 삶에 무엇일까? 그리고 그것은 욕심을 부려서 하나님 이름을 대고 더욱 많이 힘써도 된다고 말씀합니다. </div><div>모든 것이 일원론이라고 했는데 그러나 나는 나를 기쁘게 하는 것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을 구분하지 않았나 먼저 생각해 보았습니다.</div><div><br></div><div>요즘 운동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계속되는 코로나로 집과 교회만 왔다갔다하는 반복된 삶으로 몸이 무거워지고 게을러졌기 때문입니다. </div><div>하지만 더 큰 이유는 계속 올라오는 욕구와 스트레스를 운동으로라도 풀고 있습니다.</div><div>이전 교회의 담임목사님께 너무 계속 올라오는 성욕 때문에 상담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목사님은 남자가 혼자이고 젊어서 그렇다고 하시며 그래도 참아라고, 해도해도 안되면 그냥 혼자해라는 말씀해 주셨습니다. </div><div>그런데 지나고 나서, 저는 계속 그 말씀이 핑계가 되었습니다. 올라오는 성욕을 혼자 해결하고는 죄책감이 들고 밀려오는 허탈함으로 힘들 때면, 저는 계속 그 목사님을 핑계대고 원망했던 모습이 많았습니다.</div><div>물론 그때 목사님이 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말씀을 핑계로 삼아, 어쩔 수 없다면서 끝까지 싸우지 않고 기도하지 않고 다른 방법을 찾지 않고 타협해 버리고 스스로를 정당화하면서 위로한 저의 잘못임을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 한 번 인정하며 회개합니다. </div><div>하나님이 기쁘시게 더욱 많이 힘쓰라고 하셨습니다. 죄와 타협하고 핑계대면서 스스로 무너져버리고 쓰러져버린 저의 모습 가운데, 오늘 말씀의 말씀 ‘더욱 많이 힘쓰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내 죄를 보면서 더욱 많이 힘써 거룩함으로 나아가는 하루되길 원합니다.</div><div><br></div><div>적용으로 오늘 밀려있는 많은 일들로 분주하고 여유가 없지만 운동을 1시간 하면서 몸과 마음의 거룩을 위해 더욱 힘쓰겠습니다.  </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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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8 23: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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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9 하나님의 뜻 살전4:1-8</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939874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말씀은 특히 저에게 주님 말씀으로 다가옵니다. 20대 수없는 실패로 우울하고 스트레스 받으면 술과 음란으로 피하며 오랜 시간을 살았기에 몸에 많이 배어 있습니다. 기적적으로 끊어내고 신대원에 입학했지만 가치관이 거룩이 아니라 행복이니 결혼생활이 힘들다고 음란으로 피했고, 육탄전을 할때면 너무 힘들어 방문을 걸어잠그고 맥주를 마시고 했습니다. 또한 오늘 극동 말씀에 다른 사모나 집사와 아내를 비교하는 것은 음란이라고 하셨는데 그것이 음란인 줄 모르고 이혼하고 저기 저분같은 집사님과 결혼하면 목회를 잘할수 있지 않을까? 자기 연민에 빠져 망령된 생각을 한 적도 있는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요즘은 부부싸움후 심호흡을 하고 큐티책을 펴는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환경만 되면 언제든 되돌아 갈 수 있는 저임을고백합니다. 감정을 조절하는 약을 잘 먹고, 혼자 있는 시간에 피씨와 핸드폰을 경계하며 음욕이 올라올때마다 사역자들과 목장공동체에 나누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아내를 존귀히 여기고 거룩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주님 은혜를 부어 주옵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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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00: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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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9(월) 하나님의 뜻 (살전 4:1-8)</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9404358</link>
         <description><![CDATA[<div>6-8절.... 바울 사도는 거룩한 일에 분수를 넘어 형제를 해하지 말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이 거룩하게 하시려는 것이라고 합니다. 저버리는 행위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저버리는 것이라고 합니다.<br><br>지난 주말동안 갑자기 감기가 와서 몸이 아팠습니다. 이 코로나 기간 제가 밖에 나돌아 다니지 않고 집에 주로 머물러 있었기에 물론 코로나가 아닐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감기증세가 있었을 때 갑자기 드는 생각은 몸관리를 안하고 편하다는 이유로 아내가 옆에서 긴팔과 긴바지를 입으라는 걸 잔소리로 듣고 반팔에 반바지를 입고 밖이 쌀쌀한데 창문을 열어두고 있었다는 점입니다.<br>예년에 평소같으면 이 정도 감기는 사역하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코로나도 아닌데 마스크 쓰고 교회가면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지난 주말 사역부터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아내가 그건 아니지 않나라고 하면서 몸에 열이 있으면 교회 가면 안된다고 했습니다. <br>제 생각 속 깊은 곳에 나는 괜찮을 거야라는 자기 확신과 공동체를 생각 안하고 예배 중독자 사울처럼 나만 할 거 하고 내 마음만 편하면 되지라는 생각이 있었다는 생각을 했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겁니다. 그래서 교회에 물어서 공동체를 위해 자가 격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br>오늘 말씀처럼 거룩을 위해 분수를 넘어 형제를 해하지 않기 위해 한 조치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서 깨달은 것은 매년 환절기 때마다 감기가 걸리는데 감기를 달고 살면서 사역도 감당했기에 건강을 너무 쉽게 생각했다는 점입니다. <br>저는 이번 처음으로 주일을 온라인예배로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몸관리를 잘 못해서 있어야 할 내 자리에 있지 못할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한 겁니다. 오늘 말씀으로 육신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지 않는 것이 결국 하나님을 저버리는 일이 될 수 있음을 말씀을 보면서 묵상이 되고 회개가 됩니다.<br><br>적용) 1. 오늘 병원 가서 치료 받고 완전히 감기 낫도록 하겠습니다.<br>2. 앞으로 몸관리를 위해서도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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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00:19: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940435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ia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9525996</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 뜻 </div><div>데살로니가전서 4:1-8</div><div><br></div><div>우리와 너희가되어 기도하고 권면하며 말씀찾고 사명찾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일에 더욱 힘쓰는 것, 인생의 목적이 거룩인데 어떤 것이 나에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일일까 고민이 많은 요즘이다. </div><div><br></div><div>그런데 오늘말씀으로 문자그대로도 응답해주신다. 너희의 거룩함으로 음란을 버리고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 대할줄을 알고, 이방인처럼 색욕을 따르지 말라고 하신다. </div><div><br></div><div> 아내를 달달볶아 잘 키워내라는 자녀우상의 음란을 버리고 이방인처럼 색욕을 따르듯 자녀교육과 양육에 대하여 좋은 것을 따르게 하고 싶은 것을 따르지 말라고 하신다. </div><div>그리고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아내를 대할 줄을 알고.. 내가 얼마나 아내를 귀히여기지 못하면 </div><div>문자적으로도 말씀해주시는지 오직 내가 입을 다무는 적용 몇일 하지도 않았고 그저 아내와 자녀들에게 적용하는 시늉만 했음에도 아내는 고된 마음과 억울함이 조금은 풀리나보다. </div><div>한결 밝아진 모습으로 나눔을 하고 예인이랑도 관계가 회복되어져 가고 있다고 말하는 아내를 보며 아내와 자녀를 내 것이라고 생각하고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대하지 못한 것이 찔렸다. </div><div>이렇게 분수를 넘어 아내를 해하였기에 목장이건 공동체건 아내가 신원할일이 많았던 것 같다. 어제 나눔에서 아내는 내가 할 일이 많아지고 예민해질 때 불안하다고 한다. 그래서 일이 주어지면 하루빨리 처리하는 것이 본인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것이라고 말했다. 비록 내가 원하고 생각하는 방법이 아니더라도 아내의 의견을 수용하는 것이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아내를 대하는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div><div>정말 우리 가정은 미리 말하고 증언해주는 우리와 너희 공동체덕분에  숨을 쉬고 살 수 있다.</div><div>나의 부르심의 자리인 사역과 목사고시 공부, 가정을 저버리지 않을 수 있도록 풀무불에 녹아내리게도 호호불어가시기도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한다. </div><div><br></div><div>적용: 내가 원하는 방법이 아닌 아내의 방법대로 그날 그날 일을 하기.</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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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01: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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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월요일] 하나님의 뜻 / 데살로니가전서4:1-8</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9532340</link>
         <description><![CDATA[<div><br>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은 '거룩'이라고 말씀하신다. 이전에는 겉으로 드러나는 삶이 거룩해져야 되는 줄 알았는데 .. 그래서 거룩해 보이려고 부단히도 애쓰고, 거룩으로 내 자신을 포장하려고 했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해도 내 생각과 마음은 거듭나지 않았다.  그리고 내 자신과 다른 사람들, 사회를 비판하고 정죄하며, 내 기준에서 벗어나면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라는 탄식이 절로 나온다.<br><br>내 분수를 모르니 음란하며, 사람과 상황을 비교하고, 생색이 올라온다. 가족구원을 위해 기도 할 때면, 어떻게 기도가 응답되지 않을 수 있지?, 어떻게 이리도 변하지 않지? 라는 생각이 들고 .. 여기까지인가? 라는 생각을 반복해왔다. 그런데 우리들 공동체에와서 "그럴수도 있다"라는 말씀이 꽤나 충격적이였다.<br><br>변하지 않는 가족들이 충분히 그럴수 있고, 당연히 그럴 수 있는 것이다. 아직 신앙이 없고, 먼저 믿은 내가 변하지 않았기 때문에 ... 내 믿음의 현 주소와 분수를 깨닫고 하나님의 뜻이 내 안에 먼저 세워지기를 간절히 기도해야겠다. <br><br>어제 현장예배를 통해 교사들의 얼굴을 마주하였는데, 몇몇 힘들고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였다. 한 청년교사와 대화했는데, 예전같으면(속으로) 어떻게 그럴 수 있어.. 이렇게 말씀으로 분명히 집어주시는데 .. 하며 지체의 마음을 헤아리기 보다 질책이 먼저 되었을 텐데, 내 죄가 보이고 인정이 되니, 그 청년의 모습에 우리가 100% 죄인이니 그럴수도 있다. 하지만 회개하고 잘못된 부분들은 내 죄를 시인하고 바로잡아야 된다라며 같이 회개하자고 권면했다. <br><br>[적용] 때때로 "어떻게 그럴 수 있어"가 자동반사적으로 튀어나오는데, 그럴 때마다 내 죄를 기억하고 "그럴수도 있다"라고 생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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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01:45: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953234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mpark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956334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우리가 끝으로라는 바울의 말로 우리에게 배웠다고 하십니다. 저는 우리들교회 오기 전에, 제일 좋아하는 말 중에 하나가 ‘나,너,우리‘라는 문장을 참 좋아했습니다.</div><div>캠프 사역을 하면서도 ’나,너,우리‘라는 말로 스텝들과 주변 사역자들에게 종용하 듯 이야기할 때가 많았습니다.</div><div>그러면서 저는 우리에게 배운대로가 아닌 내가 아는대로, 내가 생각하는대로, 내 기준에 맞춰서, 나의 편견으로 라고 생각을 하면서 사역하고 관계를 맺었습니다.</div><div>그러다보니 아닌 척하지만 나름대로의 기준이 있었고, 저 역시 겸손한 척, 이기적인 아닌 척 싫어하는 말을 못하는 척 했습니다.</div><div>그래도 우리들교회에 와서 공동체가 편안해지고, 나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고 나의 감정을 표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깨어지지 않는 잣대로 사모는 이래야돼. 기준이 있어라는 것으로 판단했습니다.</div><div>주일 말씀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은 혼자 묵상하는 것 뿐만 아니라 공동체에 물으면서 함께해야 하나님의 뜻을 구할 수 있다고 하십니다.</div><div>그런데 여전히 저는 부부목장에서 아내에게 기준을 들이밀고 온라인 목장 중에 약을 먹고 취해서 엎드리려고 하면 속으로 판단하고 아니라고 말은 하지만 온몸으로 불편함을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아내가 부부목장에서 솔직한 나눔을 하면 저렇게까지 해야되나, 사모인데, 직장생활에서 힘들었던 것을 꼭 저렇게 표현해야 하나 자기 죄보면 안되나라는 정죄함으로 우리에게 배운대로 행하지 않고, 내가 느낀대로 행했습니다.</div><div>그럼에도 부부목장 목자님께서 아내가 그래도 청년부 출신이라서 나눔을 편안하게 해주고, 분위기를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약을먹고서라도 힘들지만 사모하는 마음으로 참여하는 것에 감사한다는 말이 다시한번 우리들 공동체에 있음을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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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02:06: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9563344</guid>
      </item>
      <item>
         <title>20201019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9622861</link>
         <description><![CDATA[<div>버려야 할 음란은?</div><div><br></div><div>요즘 아들이 한창 사춘기 시작입니다. 방 안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어제는 아내와 제가 먼저 잠든 시간동안 12시가 넘도록 혼자 놀던 아들이 밤에 깬 저에게 걸리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div><div><br></div><div>피곤하다는 이유로 아내와 제가 먼저 잠이 들 때면 아이와 잠들기전 그날 큐티 나눔도 못하고 혼자 놀다가 걸리는 일이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 </div><div><br></div><div>저도 아들 나이 때부터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성인 잡지를 보거나 성인 비디오를 훔쳐보던 것이 생각납니다. 아이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는 것이 걱정이 되지만, 아이를 의심하거나 감시해서 될 일이 아니란 걸 압니다. 서로 말씀으로 나누는 시간을 꼭 지키려고 노력해야 겠습니다. </div><div><br></div><div>적용) 오늘은 자기 전 오늘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아들과 꼭 나눔을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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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02:4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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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8 살전</title>
         <author>Wooridletee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9623100</link>
         <description><![CDATA[<div><br>너희의 믿음으로 위로를 받음. <br><br>위로 : 고달픔을 풀도록 따뜻하게 대하여 줌<br><br>내 인생의 고달픔의 순간마다 사람을 통해 따뜻함을 느끼기는 했으나, 기억에 남을만한 위로는 없었던듯하다. 쉽게 잊혀질만한 사람들의 위로는 더운 여름날 잠시 시원함을 느낄수 있는 정도의 것이었기 때문일것이다. <br>고난당하는 성도들이 보이는 믿음이 내 고달픔을 덜어낼수 있는 길이라고 한다. <br>적당히 포장된 나눔이 아닌 정말 회개를 원하는 진실된 나눔이 나에게 위로가 된다. <br>나도 별수 없는 똑같은 죄인이라는 고백을 하게 해준 그 회개가 나에게 안식을 준다. <br>사람들을 돈으로 차별한다, 아픔에 동참하는 척하지만 결국 나를 위한 것이다. 땅끝선교와는 전혀 상관없는 곳으로 향하고 있다는 나눔에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것은 나도 별반 다를것이 없는 자이기 때문이다. <br>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만큼 자신이 바보같다고 여기다가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그들이 다시금 힘을 내겠다는 말이 하나님을 향한 식어버린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주는 것 같이 느껴진다.  <br><br>적용) 남편의 바람으로 괴로워하는 부서 선생님을 위한 진실된 기도를 드리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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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02:4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9623100</guid>
      </item>
      <item>
         <title>10.19 하나님의 뜻</title>
         <author>qnrrmrrha1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9691699</link>
         <description><![CDATA[<div>6절 “이 일에 분수를 넘어서 형제를 해하지 말라”<br><br>하나님의 뜻은 우리의 거룩이요, 하나님이 우릴 부르심도 거룩이라 한다 하지만 내 안에 음란과 색욕은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만족할 때가 많았다. <br>오늘 6절 말씀을 보면서 어렸을 때 동생에게 했던 악한 행동들이 생각났다. 새어머니로부터 받는 스트레스를 동생을 폭행하면서 풀었던 것인데 한번은 엘리베이터에서 분노를 참지 못하고 동생 배를 가격했는데 맞고 쓰러져 떼굴떼굴 구르는 모습을 보면서도 아무렇지 않게 내버려두고 집으로 들어와 아버지께 혼나고 또 그 분노를 동생에게 풀면서 잦은 인간 샌드백이 되어줬던 동생과 화해없이 떨어진 후 자연스레 제 기억에서 동생이 받은 상처는 잊혀져만 갔다. 수년이 흐른 어느날 동생은 “형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할머니를 통해 전해 듣게 되었을 때! 말을 하지 않아서 별 일 없을거라 생각했던 일이 형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제 존재가 부정당하는 말을 듣고서야 비로소 큰 상처가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후로도 몇 번 잘못을 구하고 용서를 구하긴 했지만 흘러가듯 얘기하고, 동생도 지난 일로 여겼기에 ‘내 할 일은 다 했다’ 그렇게 자기합리화로 끝낸 내 죄를 회개하게 되었다. 지났다고 덮는 것이 아니라 회개를 통해 진정성 있는 용서를 구하는 것이 오늘 해야 할 일로 여기고, 이타적인 마음으로 대하길 기도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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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03:40: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969169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thoney</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9764615</link>
         <description><![CDATA[<div>1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끝으로 주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구하고 권면하노니 너희가 마땅히 어떻게 행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지를 우리에게 배웠으니 곧 너희가 행하는 바라 더욱 많이 힘쓰라<br> <br> 오늘은 희건이의 3번째 생일입니다. 어린 시절의 기억이 없는 저에게 희건이와 보낸 3년은 저에게 새로운 기억이 되어가고 있습니다.<br> 감정을 눌러서 닫고, 남을 판단하고 무시하는데 바빴던 저이기에 감정을 아낌없이 표현하는 아들의 모습은 참 낯섭니다. 아들의 감정을 누르고 컨트롤하고 싶은 마음이 불쑥 올라오지만, 우리 가정에서 영육이 가장 건강한 자가 바로 아들이기에 보고 배웁니다. 아버지에 대한 무한한 신뢰, 그리고 자유로운 감정의 표현, 그리고 훈계와 질책에 마음이 상해서 "아빠 미워!" 하지만 "그럼 아빠도 희건이 미워해?"하면 "아니, 안미워" 이러는 돌이킴. 많이 배웁니다.<br> <br> <br> 3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4각각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 대할 줄을 알고5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과 같이 색욕을 따르지 말고6이 일에 분수를 넘어서 형제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고 증언한 것과 같이 이 모든 일에 주께서 신원하여 주심이라7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하게 하심이 아니요 거룩하게 하심이니8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br> <br> 하나님을 저버리는 시작이 음란을 버리고,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 아내를 대할 줄 아는 것이라 합니다. 존귀하게 여기다가도 나를 무시하고 자기 감정에 빠지는 아내를 보면 온갖 생각의 분순물이 올라옵니다. 무시를 잘 당하고, 차라리 꼰대같이 따지면서 투닥거리겠습니다. 혼자 꿍하게 있지 않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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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04:3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9764615</guid>
      </item>
      <item>
         <title>10/19 살전 4:1-8 하나님의 뜻</title>
         <author>man645556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9823947</link>
         <description><![CDATA[<div>류익현<br><br>  양육을 받으며 선생님들께 늘 혼났었습니다. "목사님 아내에게 잘하세요. 아내에게 적용하세요" 오늘 말씀 속에서 하나님께서 선생님들께서 하셨던 말씀과 동일하게 오늘 말씀하시는 거 같습니다. <br><br>4. 각각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 대할 줄을 알고<br><br>  아내에게 목회자의 사모로서의 거룩함보다 율법주의와 같은 모습을 요구했었지 거룩함으로 함께 말씀을 나누며 영적인 눈으로 바라보지 못했었습니다. 더욱이 존귀함보다는 무시와 판단 정죄가 가득한 말과 행동, 눈빛이었습니다. 오늘 주님께서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아내를 대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늘 하나님의 뜻을 부르짖으며 거창하게 제 욕심을 채우려는 사역이 아니라 제 가정에서 아내를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대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심에 회개가 많이 됩니다. <br><br>  어제 저녁 아들이 놀다 넘어져 고개도 들지 못한채 아파하며 하루종일 아내에게 안겨있었습니다. 온 집을 뛰어놀던 아들이 꼼짝않고 어제와 오늘 아내에게 안겨 있는데 아내는 힘들다는 내색 없이 계속 안고 있습니다. (아들은 쇄골이 부러졌습니다.ㅠ.ㅠ) 그러고보니 아내는 저와 결혼하고 8년을 이런 모습으로 아이들을 안아주었던 거 같습니다. 그런 아내를 거룩함으로 존귀함으로 대하지 못한 제가 참 나쁜 남편이다 못해 악한 자입니다.<br><br>[적용]<br>매일 아침 아내를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대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하며 순종하는 하루를 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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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05: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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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살전 4:1-8</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9928536</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의 뜻은 우리의 거룩함이라고 한다. 하나님은 나를 거룩으로 부르신다. 그러나 나는 거룩보다 성공을 원해서 영적으로 육적으로 음란하게 살았다. 아내와 결혼했어도 거룩이 아니라 성공이 목적이었기에 아내를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대하지 못했고 정욕과 이기심으로 대하였다. 거룩함은 자기 분수를 아는 것인데 분수를 모르기에 가족을 해하고 지체를 해하였다. 만족을 모르고 정함이 없었다. 이제 조금씩 내 모습을 보며 부끄러움을 느낀다. 아내도 어제 오랜만에 현장예배를 드리면서 은혜를 가득 받았는지 나를 전에 이해해주지 못하고 판단하고 정죄해서 미안하다고 말했다. 아내를 거룩하고 존귀하게 여기라고 했는데 음란하고 욕심많고 이기적인 모태신앙을 당대신앙이 참아주고 이끌어줘서 고맙다고 말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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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06:01: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9928536</guid>
      </item>
      <item>
         <title> 하나님의 뜻 살전 4:1-8 </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9973411</link>
         <description><![CDATA[<div>아내가 아침에 큐티를 하면서 씨익 웃으면서 나에게 말을 걸어왔다. 오늘 큐티 나눔을 말해보라고 한다. 그러면서 본문 구절 중에서 ‘각각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 대할 줄을 알고’하셨는데 이 말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한다. 그래서 나는 당연히 당신을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잘 대해주었지 않냐고 화답을 했다. 그러면서 과연 그 말 그대로 적용하면서 함께 살아왔는지 생각을 해보았다. 기분이 좋을 때 신혼 초에는 존귀한 마음으로 대했던 것 같다. 말하나에도 경어를 쓰지 않고 무시하지 않는 배려의 언어로 대했다. 그래서 신혼 때 사진을 보면 아내가 남편에게 사랑을 받는 것이 표정에 그대로 배어있다. 그런데 아이가 하나 둘 생기면서 언젠가부터 아내에게 거룩함 대신 거북함을 표출하며 아내의 잘못을 지적했다. 그런 모습이 점점 늘어나더니 나와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나와 다름에 대하여 무술이를 대하듯이 함부로 말하고 대했던 때가 많아졌다. </div><div>   </div><div>언제가 집에서 찍어준 사진을 보니 사진 속에는 앞에는 작은 아이를 앉고 등에는 큰 아이를 업고 있는 아내의 모습이 있었다. 그 사진을 찍어준 것은 분명 나일텐데.... 지금 그 사진을 보니 아내가 쌍둥이처럼 자라는 아이 둘을 키우며 얼마나 힘들어했을지... 나는 왜 그때 아내의 그 힘듦이 보이지 않고 사역을 한다고 가정을 뒤로하고 이원론적인 삶을 살았을는지... 아내에게 입이 있어도 할 말이 없다. 내가 필요할 때는 존귀하게 여기고 아내가 필요로 할 때는 내가 너와 살아주는 것을 감사해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논리를 들이대며 아내의 마음을 힘들게 한 것이 생각났다. 언젠가 시간이 흘러서 오늘 아침에 큐티본문을 다시 물어본다면 그때 나는 과연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까? 거룩함으로 존귀함으로 말씀따라 적용하며 살았노라고 자신있게 말할 그날을 꿈꾸며 오늘을 살아가야겠다. </div><div>   </div><div>-아내가 요즘 손목과 무릎이 아파서 주물러 달라고 하는데 무술이 대하듯 외면하지 않고 최대한 잘 섬기도록 하겠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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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06:2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997341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39995980</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19</div><div>데살로니가전서 4:1-8</div><div>   </div><div>식물에 드는 잎마름병처럼 올 한해 제 사역에 든 잎마름병은 ‘이만하면 됐지’병입니다. 디렉터 목사님이 아니라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린 죄의 결과로 일의 마무리에 항상 한 개씩 실수가 나타나는 증상이었습니다. 큰 예로 미취학 큐페온 공과 패키지 친구 한 명에게 전달이 누락된 사건과 어제 미취학 예배 안내문 부착에서 가장 중요한 정문 안내문 부착을 누락한 일이 었습니다. 사실 누락이라기 보다는 그 부분을 챙길 때 생각났던 것을 생각만 하고 금방 무시해버린 결론이었습니다. 약아빠지고 닳아빠진 모태신앙과 사역 매너리즘으로 이 정도 거룩하고 열심히 하면 되었다고 스스로 자만한 결과입니다.</div><div>   </div><div>더 일상으로 다가가보면 거룩을 미루는 증상이 보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큐티 제목과 본문을 보고 마음에 안 들면 큐티할 시간이 있어도 미루고 미루고 계속 딴짓을 하다가 밤늦게 빈칸만 대충 채우고 자버리는 것입니다. 그래놓고 ‘이만하면 큐티 다 했다’고 치부해버립니다. 이런 작금의 영적 음란에 ‘더욱 많이 힘쓰라’는 바울의 권면이 들리니, 하나님께서 내게 주시는 음성처럼 찔립니다. </div><div>   </div><div>하나님의 뜻은 거룩이라고 하십니다. 초등학교 2학년때 아빠 옷장에서 선데이 서울같은 잡지를 두 세권 발견한 적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될 때까지 부모님 몰래 여러번 꺼내 보며 신기하고 재미있어했던 기억이 납니다. 어릴 때부터 저는 음란을 버리지 못했던 것이지요.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과 같은 나의 색욕은 하나님께서 주님 내 가족을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대할 줄 몰랐던 것에서 잘 보여집니다. </div><div>   </div><div>9살 때 아빠 신학교 후배 목사님 가족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우아한 말투의 사모님과 그 옆에 하얀 얼굴에 그때까지 나는 한 번도 해본적 없는 파마 머리를 하고 인형을 든 여자아이가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초라한 시골 아낙네같이 메마른 외모와 거친 말투의 엄마보다 그 사모님이 우리 엄마이길 바랬습니다. 까맣고 매번 나를 귀찮게 하는 친동생보다 소공녀같은 그 집 딸이 친동생이길 바랬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내가 가족을 못마땅해하니 하나님께서 엄마와 동생을 신원하여 주셨습니다. 엄마가 외모를 꾸미지 못한 것은 두 딸들에게 예쁜 옷을 입히고 싶었기 때문이고, 나는 엄마를 밟고 일어난 공주였습니다. 동생이 나를 귀찮게 한 것은 나를 좋아해서 따라하고 싶었기 때문이고, 지금은 사역하는 언니를 물적, 심적으로 뒷바라지해주는, 나에게 딱 맞는 최고의 동생인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속에서 두 사람을 신원해 주시니 내 입이 다물어집니다. </div><div>   </div><div>“누나가 나에게 만족하지 못하면 나를 떠날거야”라고 했던 전남친의 말이 기억이 납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가족과 남친들에 대해 한번도 만족한 적이 없었던 내가 바로 거룩을 저버린 자요, 사람을 저버린 것이 아니라, 나에게 자기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린 죄인입니다. 이것이 영적인 음란임을 알고 내 죄를 보게하시고 회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만하면 됐지’병에서 놓여나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에 만족하며 거룩에 ‘더욱 많이 힘쓰는’ 적용을 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퇴근하고 돌아온 엄마와 동생에게 오늘 하루 어떤 일에도 불평의 말을 입에서 쏟아내지 않겠습니다.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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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06:3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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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19_하나님의 뜻(살전 4:1-8)</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0159334</link>
         <description><![CDATA[<div>[7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하게 하심이 아니요 거룩하게 하심이니 8 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br><br>"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하게 하심이 아니요 거룩하게 하심이니"라 하십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니 부정하고, 음란했던 죄들이 떠오릅니다.<br><br>친구 중독과 유흥에 빠져 날마다 누구를 만날까, 뭘 마실까 궁리했습니다. 하루는 친구의 아는 형과 여자친구가 합석했습니다. 몇 일을 술을 마시고 놀며 친해졌습니다. 형의 여자친구였던 누나는 강남 큰 미용실에서 일했고, 저희 가게 근처라 자주 봤습니다.<br><br>그러다가 누나가 형과 싸웠다며 불러서 술을 마셨습니다... 그렇게 부정한 시간을 보내고 헤어졌습니다. 결국, 그 누나는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얼마 후엔 퇴근할 때 맞춰 가게로 찾아 왔습니다.<br>"많이 외롭고, 힘들다"고 말하는 누나가 이상하게 더는 멋있어 보이지 않았습니다. 사실 여태 기분은 다 내 놓고 진지한 관계로 커가는게 두려워 회피했습니다.<br><br>그 때 저에게 유일한 가치는 재미와 즐거움이였습니다. 누구를 만나 무엇을 하든 재미와 즐거움이 1순위였습니다. 거룩함과 존귀함을 버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생활을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부정하고 가증한 제 몸을 쳐 낮아지게 하는 사건을 허락하셨음이 인정이 됩니다.<br>저를 부르신 하나님의 뜻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임을 깨닫습니다.<br><br># 몸이 기억하는 음란과 부정, 행복을 바라지 않고, 부르신 사명을 다시 기억하며, 회개하겠습니다.<br># 주일 말씀을 다시 듣고, 성령의 세우심을 위해 큐티 기도회에 동참하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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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07:48: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0159334</guid>
      </item>
      <item>
         <title>박성근 </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0175494</link>
         <description><![CDATA[<div><br>3절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div><div>4절 각각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 대할 줄을 알고</div><div> </div><div> 하나님의 뜻은 언제나 ‘거룩’입니다. 거룩은 하나님의 성품이므로, 성도는 하나님을 만나는 그날까지 거룩함에서도 자라가야 합니다. </div><div> </div><div>아내가 회사에서 일이 너무 많아서 힘들어한다. 나는 힘들면 그만 두라고 말하고 쉽지만 쉽게 말이 나오지 않는다. 그만두라는 것이 존귀하게 대하는 것인지 힘들어도 참으라는 것이 존귀하게 대하는 것인지 순간순간 분별을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div><div> </div><div>하나님의 뜻이 거룩함게 하심이라고 하였으니 어떤 환경에서도 말씀을 붙잡고 간다면 하나님께서 거룩게 해주실줄 믿는다. 아내가 지치고 힘들때마다 하나님 붙잡고 일어나도록 큐티한 내용을 보내주어야겠다. 이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존귀함으로 아내를 대하는 것인 것 같다. </div><div> </div><div>(적용) 날마다 큐티한 것을 카톡으로 아내에게 보내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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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07:56: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017549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0247049</link>
         <description><![CDATA[살전 4장 1-8절

3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4각각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 대할 줄을 알고
5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과 같이 색욕을 따르지 말고

아내가 첫째를 임신했을때 
부부관계가 안되니 야구 동영상을 보았다는 나눔을 했었다. 

그 나눔을 들은 휴도사님은 끝나고 나가시면서 
야이 등신아 실물을 두고 왜 그런걸 보니? 라고 말씀하셨다. 

사실 얼마전까지 이 부부관계에 대한 거룩함을 잘 알지 못했었더.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과 같이 색욕을 따르지 말라고 했는데 
색욕을 위한 부부관계가 전부였다. 

그러나 몇달전 둘사이에 사건이 있었고. 
그 사건 이후로 많은 대화를 했다. 

그리고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 대하라는 말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그러니 함께 누리는 부부관계의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 

결혼 전의 음란과 이후에도 끊어지지 않는 음란 때문에 
미처 꺠닫지도 경험하지도 못했을 그것을 꺠닫고 누리게 하신다. 

셋쨰 생기면 어쩌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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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08:2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0247049</guid>
      </item>
      <item>
         <title>2020.10.19 월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0262782</link>
         <description><![CDATA[<div>데살로니가전서 4:1-8<br><br>4절 각각 거룸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 대할 줄을 알고<br><br>오늘 4절 말씀이 유독 크게 보이는 것 같다.<br>결혼한지 2년이 지나가지만 우리 부부는 부부 관계를 잘 하지 않는다. <br>그 이유에는 나 때문인 것이 가장 크다. 신혼이지만 <br>피곤하다~ 힘들다~ 그냥 자고싶다~ 이런 핑계로 부부관계를 많이 피해 왔다. <br>아내는 당연히 신결혼 하고 부부관계에 대한 기대가 있었는데 나로 인해 철저히 무너졌다. <br>항상 아내가 먼저 얘기했지만 나는 그저 환경으로 회피했다. <br><br>말씀을 묵상하면서 결혼 전에 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하고 내 마음대로 살고 내 정욕대로 살다 보니<br>하나님께서 부부에게 주신 선물을 내 마음대로 생각하고 쉽게 생각하다 보니 아내에게 상처를 주게 되었다. 아내는 나로 인해 기대가 없다고 말을 하였고 우린 부부가 아니고 친구 같다라고 말해 왔다.<br>그런 말을 들으면서도 내 상황 좀 이해해줘라 라는 식으로 얼렁뚱땅 넘어가고 기간을 정하기도 했지만 항상 내가 어기고 무시했다. <br>부부관계에서 거룩을 지키기 못한 것이 바로 나이고 나에게 가장 큰 책임이 있음이 인정이 된다.<br>지금은 아내가 치료 기간 중에 있지만 내심 속으로 또 안도하고 다행이다라는 나의 악한 생각들이 있습니다.<br>적용<br>부부관계 힘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br>아내 치료 받는 기간 동안 기도로 중보하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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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08:35: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026278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0333871</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 데살로니가전서4:1-8</div><div><br></div><div>묵상 및 적용) 항상 누군가의 결과물이 더 좋아보이면 질투하고, 안 좋아보이면 무시했었다. 이런 내 모습이 싫었다. 스스로 담을 쌓고 귀를 막는 방어적인 행동도 부적합하다 생각했지만, 스스로 갇혀 안전하게 감쌌다.  음란을 이야기하시는데 내 분수를 알지 못하는 것이 음란이라고 하신다. 내가 있는 자리들을 생각해보니 그 자리들을 사랑하지 않는구나.., 남의 것만 좋아보이는 것이 음란이라고 하시는데 죄투성이다. 분수대로 사랑하지 않는 죄를 보게하시는 것도 영혼구원에 힘쓰라고 하심을 믿는다!. </div><div> 앞으로 큐티기도회에 다른 마음가짐으로 참여하게 될 것 같다.. 그리고 교회를 위한 중보기도 또한 다른 마음 가짐으로 할 수 있을 것 같다. 외적율례를 지키라고 누르는 것 같은 권면의 말씀처럼 보이지만, 주어진 분수인 삶의 자리에서 영혼구원을 사랑하며 사는 것이 성령께 순종하는 삶임을 믿으며 살아야겠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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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09:1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0333871</guid>
      </item>
      <item>
         <title>마땅히 행할 바</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1023643</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 기준의 행복한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때는 마음의 요동함이 별로 없었는데, 사역자 친구가 해 주는 현실의 교회, 한국교회 이야기에 마음이 뒤숭숭해졌다. <br><br>그 친구 이야기가 너무 그럴듯해서 친구와 대화를 하고 난 뒤 내가 너무 세상 물정을 모르고 있는것은 아닌가?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으로 마음이 편치 않았다. <br><br>친구는 이야기를 요약하자면 '사역자로써 이 땅에서 성공하려면 마땅히 이렇게 해야한다.' 였다. <br><br>그럴듯한 친구의 이야기로 마음이 복잡한 나에게 하나님이 그것이 아니라고 나에게 말씀해 주시는 것 같다. 하나님이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그 마땅한 바를 이미 알려주셨으니 그 길을 따르라고 하신다. (1절) 하나님의 단호한 말씀에 마음이 놓인다. <br><br>마땅히 행할 바는 ‘거룩함’이라고 하신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의 부르심이라 하신다. 돈을 더 벌 기회를 놓쳐도, 남들이 부러워 하는 집에 못 살아도, 남들이 우러러 보는 자리에 서 있지 못해도, 그래서 좀 가난하고 무시를 당해도 거룩함을 추구하고 있다면 마땅히 해야 할 바를 하는것이라 하신다. <br><br>반대로 내가 모든 것을 다 얻고도 거룩을 놓치면 나에게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져 버리는 것이기 때문에(8절) 모든 것을 놓치는 것이다. <br><br>내가 거룩하게 살고 있는지 잘 가늠이 안 될때가 많은데, 아내와의 관계를 바로미터 삼으라 하시는 것 같다. 이전에는 나는 다른 것은 다 괜찮은데, 아내 때문에 거룩하게 사는 것이 방해 받는다고 생각한 적이 많았다. 그런데 아내와 나의 관계가 진짜 나의 거룩함을 드러내는 척도라고 말씀해 주시는 것 같다.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가 내 거룩함을 측정할 수 있는 바로미터인것을 기억하고 아내와 가까운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 맺고 있는지 돌아보겠습니다.<br><br>적용) 요즘 아내와의 시간을 가지기가 어려운데, 물리적인 시간이 안된다면, 짧은 시간에도 마음을 다해 아내의 이야기를 듣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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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13:4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102364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1105204</link>
         <description><![CDATA[10/19 하나님의 뜻 / 살전 4:1-8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하게 하심이 아니요 거룩하게 하심이니
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

  말씀으로 내가 거룩을 저버리고 음란과 색욕을 여전히 품으며 산다고 해주십니다. 그리고 목사로 살아도 거룩을 취하지 않으니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렸다고 혼을 내십니다. 아내를 향해 신실하지 못한 마음을 품은 것을 회개하고,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아내를 대하라고 하십니다. 
 아내를 대하는 내 모습을 뒤돌아보게 됩니다. 결혼하고 6년, 가난뱅이 빈털터리 강도사의 프로포즈를 받아주고 결혼해주고 아들 셋을 낳아주고 오늘까지 살아준 아내를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대하지 못한 많은 때가 생각납니다. 성숙하지 못하고 상처와 열등감이 많은 저랑 같이 살며 당황스럽고 이해하기 힘들었을게 분명한데도 인정해주길 바라고 바라고 바라기만 했던 철없는 남편으로 있었던 것 같습니다. 
 토요일부터 오늘까지 집에서 잠만 잠깐 자고 계속 아이들을 혼자 돌봐야 했는데도 기브스한 팔 가지고도 씩씩하게 아이들을 돌봐주는게 고맙습니다. 집에서 피곤해 죽겠다는 얼굴로 하루를 마무리하려고 했던 어리석음을 회개합니다.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고 거룩입니다. 오늘도 가정의 거룩을 이루기 위해 설거지, 막내 새벽수유, 청소 등 집안일을 해놓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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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14: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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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나님의 뜻 </title>
         <author>sosokorea</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1687325</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의 뜻<br><br>오늘 8시 30분에 아버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평생 아버지를 저버리며 나에게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릴뻔한 인생이었는데... <br><br>'우리에게  배워' 마지막 까지 구원을 위해 달려갈수 있었습니다<br><br>아버지의 임종을 마지막 까지 보게하신건 저의 음란을 뿌리까지 회개케 하시고 거룩케 하신 하나님의 셋팅이었습니다<br><br>담임목사님 그리고 일일이 감사 인사를 드리지 못한 동료사역자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 빚진 마음으로 평생 구원을 위해 힘써 싸우겠습니다<br><br>매형은 자기가 수많은 장례식장을 봤지만 이렇게 웃고 화기애애한 장례식은 처음이라 나눠줬습니다 담임목사님 말씀과 간증이 아마 깊히 새겨진듯 합니다<br><br>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뜻'이며 나를 예수 믿게 하기 위한 아버지의 소명이며 수고임을 다시 공도체와 목사님 말씀을 통해 배우니 더욱 거룩을 위해 힘쓰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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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16:10: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168732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mekedsh2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2104095</link>
         <description><![CDATA[<div>데살로니가 전서 4장. 1~8절. 월요일 큐티 <br><br>내가 무슨 수로 하나님을 기쁘게 할까? <br><br>1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끝으로 주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구하고 권면하노니 너희가 마땅히 어떻게 행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수 있는지를 우리에게 배웠으니 곧 너희가 행하는 바라 더욱 많이 힘쓰라. <br><br>오늘도 1절 말씀부터 나를 후드려 치신다.  내 죄도 보이고 내 모습도 해석이 되게 해주신다. <br> <br>우선 나는 마땅히 어떻게 행하는지를 잘 모르는 사람이다. <br>뭐랄까.... 남들은 이래도 되나? 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이래도되나? 를 행동으로 하고 있다. 구원 때문에 조심하고 안해야 하는데. 쌈싸먹었다. 그냥 내가 재밌다고 생각하면 해버리는 게 있다.<br><br>오늘은 아침부터 큐페온 촬영이 있었다. 진행스텝으로 넣어주셔서 촬영장에 같이 있게 되었다. 담임 목사님이 오셨다. 이제 준비가 끝나고 촬영에 들어 가려고 하는 중에 자리가 없어서 소파에 앉게 되었다. 바닥에 미디어 장비 선들이 있어서 발을 소파 위에 두었다. <br>그런데 소파가 너무 편했다. (사고 싶다) 비스듬히 앉았다. 와 몸에 딱 붙는 듯 편했다. <br>누웠다. 쳐 누워 버렸다. 그리고 누워서 핸드폰을 했다.(야이 정신나간노마!!) 담임목사님도 계시고 선임목사님들도 계시고 다른 사람들도 많은 앞에서!!!!<br> <br>주 예수 앞에서 너희에게 구하고 권면하노니. <br>그러고 한참 폰으로 게임을 했다. 의식 하지도 못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미친건데 아무 생각이 없었다. 그것을 보신 선임 목사님께서 양육해주셨다. 그제야 정신이 돌아왔다. ‘와~ 나 미친ㄴ 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고 눌렸다. 진짜 청소년부 꼬맹이들을 정죄 못 한다. 너네나 나나 ㅠㅠㅠ미안하다 얘들아. 니맴내맴ㅠㅠㅠ<br><br>왜 그랬지? 생각해보니 요한수홀 소파가 너무 편했다. (잘산 듯)<br>그리고 요즘 내 마음이 너무 편하다. 편한 건 좋은데... 긴장감이 없다(권면 해줘야 정신차림 ㅠ). 게다가 요즘 조증이다. 즐겁다. 특히 교회만 오면 즐겁다. 그래서 교회만 오면 들떠 있다. 문제는 이러면 나는 통제가 안 되기 시작한다. 요즘 이것을 자각해서 워워 시켜달라고 기도를 했다. 특히 어제 구원 때문에 내가 참아야 한다고 말씀을 듣고 내가 그것이 안 된다고 도와달라고 기도를 했다. <br>그런데 오늘 응답받았다!!! 뭐가 이렇게 빠르냐? 새벽 배송?? 기도 쿠팡인가? <br>나의 마땅히 해야할 바를 모르니 오늘도 쳐 누웠고 바로 공동체의 권면을 받았다. 양육을 받고 다시 말씀을 봤다. <br> 다시보니 와 이거 완죤 나한테 하시는 말씀인데??  감사합니다. 성령님ㅠㅠㅠㅠ 오늘도 저 때문에 수고 하시는군요 ㅠㅠㅠㅠ <br><br>그리고 우리에게 배웠으니 더욱 많이 힘쓰라고 하신다. 힘쓰라고 하신다. 세상에 마상에 적용거리도 주신다. 힘쓰라는 적용이다. 나는 힘쓰는 것 자체를 싫어 하는 사람이다. <br>에이디라 그래. 원래 아파서 그래. 안되는 것을 어떻게 해 라며 힘쓰지 않는다. <br>띵크해보면 이건 인정이 아니라 합리화하고 회피하는거네. 회피 만렙이다. <br>저런 병뒤에 숨어서 나도 속고 남도 속는다.  <br>2절 말씀처럼 아는데 참 안 된다. ㅠㅠㅠㅠ <br>이래서 골방 큐티랑 공동체의 기도가 같이 필요한가보다. <br><br>그나저나 쓰다보니 화요일이 됐네.... <br> 오늘 목사님께서 양육해주신거랑 내 색욕이랑 아 쓸게 많은데..... 너무 많은데. .. 이거 조증인데? <br><br>적용 – 요즘 통제가 안되는데 다시 병원에 가보겠습니다. <br>양육 잘 받겠습니다. <br>큐티노트를 매일 매일 올리도록 힘쓰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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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17:35: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2104095</guid>
      </item>
      <item>
         <title>10/20 살전4:9-18</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2969074</link>
         <description><![CDATA[<div>11-12. 또 너희에게 명한 것 같이 조용히 자기 일을 하고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 이는 외인에 대하여 단정히 행하고 또한 아무 궁핍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br><br>새로 이사해 온 지 4개월째인데, 관리실에서 아랫집이 시끄러워 한다며 층간 소음을 내지 말아달라고 하더니 며칠 후에는 아랫층 남자가 잔뜩 화가 난 채 올라왔다. 얼굴을 보니 엘리베이터 안에서 목례로 인사하던 사람이다. 내 얼굴을 확인한 그는 감정을 누그러뜨리면서 본인과 어머니가 신경이 예민해서 정신과 약을 복용하고 있으니 문닫는 소리가 안나게 해달라고 한다. <br>층간 소음은 신경이 예민하지 않아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는 일이라며 함께 공감해 주면서 우리집에서 소리가 나는 것은 아닐테지만 그래도 조심하겠노라고 하고 돌려보냈다<br>그리고 엊그제 밖에서 마주치게 되어 아직도 소리가 나는지 물으니 아랫집에서 나는 소리로 확인 되었고, 당연히 위에서 나는 소리라 생각하고 무례했다며 죄송하다고 한다<br>아직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앞으로 집에서 목장예배를 하게 되면 찬송소리와 아이들 소음이 발생할 수가 있으니 그때를 대비하여 조용히 예의를 갖추고 더욱 단정하게 행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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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22: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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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 사랑과 소망</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2988069</link>
         <description><![CDATA[<div><br>성도는 성도의 자는 것 앞에서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br><br>어제 성우목사의 장례식에서 활짝 웃고 있는 성우 모습을 보았습니다. 슬픈 얼굴이 아니라 말씀으로 해석하고 주께서 오시는 날 다시 만날 것을 소망하며 믿고 있기에 천국 잔치를 누리는 모습이었습니다. 아버지에게 사랑한다고 용서해 달라고 귀에 속삭이며 뺨을 비비고 찬송을 불러 드리면서 천국에 보내드렸다는 간증을 하면서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br><br>제가 우리들교회에 온지 6개월 되던 날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사역자 양육을 받으면서 제가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이며 용서의 종결자가 하나님이란 사실이 깨달아 졌기에 아버지께 용서를 구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용서를 구할 자신이 없어서 외국에서 돌아오시면 때를 봐서 말해야겠다고 적용을 미루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갑자기 심장마비로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결국 용서를 구하지 못했습니다. 조금만 더 빨리 사랑해 드릴 걸, 조금만 더 빨리 용서를 구할 걸.. 하는 후회가 컸습니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새신자가 많았음에도 형제 사랑에 관해서는 쓸것이 없이 서로 사랑하고 있다고 칭찬 받았던 반면 저는 35년의 시간이 있었음에도 아버지를 미워하고 무시하다 그냥 보내드린게 너무 후회가 됩니다. <br><br>그러나 오늘 말씀 앞에서 천국의 삶이 더 현실이라 하십니다. 살아 남는 자가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한다 하십니다. 이 땅에서의 삶보다 하나님 나라의 삶이 더 실제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아버지에게 결국 용서를 구하지 못했다는 아쉬움과 후회를 내려놓고 천국에서 저를 지켜보고 있을 아버지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소망하며 살겠습니다. <br><br>적용-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사랑한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죽어도 살아도 주 안에 있으면 소망이 있음을 전하겠습니다. 이번 주에 대학교때 친구들을 만나는데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겠습니다. 한 친구는 보정동에 사는데 우리들교회로 전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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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22: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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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 사랑과 부활소망 살전4:9-18</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3033758</link>
         <description><![CDATA[<div>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div><div>18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div><div><br></div><div>지금 환난에 처한 데살로니가 교회 사람들에게 주님의 재림이야기만큼 큰 위로가 되고 소망이 되는 말이 없었을 것입니다.</div><div>그러므로 부활에 대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고 하시는데, </div><div>이처럼 주님의 재림이 있다는 말이 나에게 위로가 되고 소망이 되는지 생각해봅니다.</div><div><br></div><div>어제 김성우 목사의 위로예배를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장례식장에서 그렇게 울기도 하며 함께 슬퍼하고, 웃기도 하고 박수를 칠수 있는 이유는 바로 천국소망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div><div>돌아보면 저는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실 때에는 부활소망이 있다고는 해도 힘들게 슬퍼하기만 했던 것 같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아버지의 갑작스런 임종 앞에 슬퍼하며, 이것이 말씀으로 구속사로 해석되지 않았기 때문에 더 힘들었을 것입니다. </div><div>그러나 이제와 생각해 보면, 저는 그때 왜 시험 전날 갑자기 아버지가 돌아가셨는지 원망하며 힘들게 슬퍼할 것이 아니었습니다. 어제 김성우 목사 가족의 적용나눔처럼 우리 아버지 역시 아버지는 아버지의 삶으로 최선을 다하셨기 때문입니다. 가장 가까이 아들로서 아버지의 그 삶을 잘 알기 때문에 아버지의 그 부분을 존경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div><div>우리들교회 와서 가장 회개하며 눈물을 흘린 것 가운데 하나가, 나의 구원을 위해 아버지가 수고하셨다는 것을 인정하게 된 것입니다. 여전히 힘들 때는 그때를 생각하며 탓하는 마음이 조금씩 올라와 회개가 되기도 하지만, 제가 오늘 여기까지 이렇게 목회자가 되어 올 수 있게 된 것은 돌아가신 아버지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정말 아버지의 수고를 감사하며, 또한 부활소망으로 기뻐하며, 그동안은 하지 못했던 것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제는 우리 가정에서 어머니와 누나에 대해 이러한 아버지의 마음과 부활소망을 함께 잔잔하게 나누어야 할 것 같습니다.   </div><div><br></div><div>적용으로 어머니에게 전화드려서 어제 장례식장에 갔다온 이야기를 전하며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났다는 말과 부활소망에 대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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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23:14: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3033758</guid>
      </item>
      <item>
         <title>20201020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303670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형제사랑과 주의 일을 힘쓴다고 여기면서 하찮게 여긴 것은?</strong></div><div><br></div><div><strong>오늘 말씀에 형제 사랑에 부족함이 없는 교회에서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던 것을 보게 됩니다. 저는 문자적인 형제가 누님 2분이 있습니다. 한 분은 바로 저희 집 근처에 사십니다. 유명한 교회 재직이고 겉으로 신앙생활 잘 하는 누나입니다. </strong></div><div><br></div><div><strong>그런데 저희 연애 때부터 반대가 심했고, 유난히 아내를 미워했습니다. 아내가 고아라서 그랬는지 알지만 아내에게 상처가 있습니다. 제가 학교 다닐 때나 결혼하기 전까지 경제적으로 힘들 때 이 누나의 도움을 많이 받기도 했습니다. </strong></div><div><br></div><div><strong>하지만 몇년전 저에게 아내를 노골적으로 비난하며, 부모님에게 제대로 하지 않는다, 누나가 근처에 사는데 찾아오지도 않는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습니다. 그리고 여자가 잘 들어와야 하는데, 남편의 형님이 재혼을 했는데 그 여자가 차라리 전부인보다 낫더라는 이야기까지 했습니다. </strong></div><div><br></div><div><strong>그 이후로 누나와 발길을 더욱 끊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가족들은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저를 찾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형제사랑도 없고, 주의 일을 한다면서 가족들을 하찮게 여기기까지 합니다. 조카가 군대에 갔을 때도 함께 큐티를 나누고 상담할 사람이 필요했고, 지금은 취업준비때문에 많이 힘들다고 합니다. 얼마전 어머님 생신에 조카에게 밥을 먹자고 했는데 아직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strong></div><div><br></div><div>적용) 오늘 조카에게 연락해서 함께 식사할 약속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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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23:1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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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3067064</link>
         <description><![CDATA[<div>10.20 데살로니가전서 4:9-18 ’사랑과 소망’</div><div><br></div><div>(묵상)</div><div>"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div><div><br></div><div>어제 김성우 목사님 부친의 장례식장에 갔다 왔다.</div><div>담임목사님께서 위로예배를 인도해 주시고, </div><div>100명이 넘는 성도님들과 사역자들이 함께 위로예배를 드렸다.</div><div><br></div><div>부활의 소망이 있는 성도라면 장례식에서도 기뻐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div><div><br></div><div>김성우 목사님 부친의 천국환송예배는 웃음과 기쁨과 사랑과 소망이 가득한 예배였다.</div><div><br></div><div>예배를 마칠쯤에 장례지도를 하시는 분이 내 옆에 오시더니, </div><div>"어디서 오셨는데, 이렇게 많이 오셨어요? 저는 이렇게 많은 조문객이 오신거는 처음 봤다, 저분은 누구시냐"고 하시면 놀라워 하셨다.</div><div>그래서, "우리들교회에서 왔습니다, 저기서 말씀전하시는 분이 김양재 목사님이세요" 라고 말씀드렸더니, </div><div>우리들교회는 어디있는 교회인가요? 라고 하시며 궁금해 하시길래, </div><div>마음속으로, 교회를 안 다니시는 분이신가? 우리들교회를 모르시네... 라고 생각을 하고,</div><div>전도를 해야 겠다!! 라는 마음으로, </div><div>우리들교회는, 휘문고등학교에서도 예배를 드리고, 판교에서도 예배를 드려요.</div><div>그리고, 김양재 목사님은 너무 유명하신 분이시라고...인터넷에 치면 바로 나온다고...하며</div><div>핸드폰에 담임목사님 성함과 우리들교회를 검색해 드렸다.</div><div>그리고, 혹시 교회에 다니시냐고 물어 봤는데, 서대문교회를 다니고 계신다고 하셨다.</div><div>그러면서 우리들교회에 대해서 궁금한것들이 있으면 홈페이지 한번꼭 들어가 보시고, 김양재 목사님 설교도 꼭 한번 들어 보시라고 말씀드렸다.</div><div>그분은 계속, 많은 성도님들이 조문하러 오신것을 보내 놀라워 하셨다.</div><div><br></div><div>장례지도사분이 장례기간동안 우리들교회 예배와 말씀을 들으시면서 말씀이 들리는 은혜가 있으시길 기도한다.</div><div><br></div><div>(적용) - 어머니에게 우리들교회 예배영상 보내드리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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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23: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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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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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화) 사랑과 소망 (살전 4:9-18)</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3101213</link>
         <description><![CDATA[<div>13-14절.... 사도 바울은 소망 없는 자들처럼 잠 자는 자에 관하여 성도들이 슬퍼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이는 예수께서 부활하신 것 같이 다시 데리고 오신다고 합니다.<br><br>저는 미국에서 제 눈 앞에서 장모님을 보내드렸습니다. 당시 자궁암에서 폐로 암이 전이되어 한국 병원에서는 이제 가망이 없다고 했을 때 아내가 마지막으로 어머니를 모시고 싶다고 해서 미국에 살고 있던 저희 집으로 모셨습니다. <br>장인 어른은 이미 소천하셨고 혼자서 외동딸 하나를 키워 남부럽지 않게 훌륭한 딸을 키우려고 고생하신 분이셨는데 예수를 안믿으시다가 신학교를 다니던 저와 딸이 결혼하면서 예수님을 영접하시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혼자서 가까운 대형교회를 다니고 계셨는데 암이 재발되어 마지막 폐암이 되어 결국 미국 저희 집으로 오신 것입니다. <br>당시 저는 LA에서 교회 전도사로 사역을 할 때였기에 집에서 아내가 주로 어머니를 모셨습니다. 그러면서 어머니 병낫기를 아내는 기도하며 매일마다 새벽기도를 장모님과 함께 LA 교회에 나가서 40일 작정 기도도 하고 가정 예배와 수요, 금요, 주일예배를 매일 드렸습니다. 아내는 하나님께 갈급했고 그렇게 장모님이 병이 낫도록 정성껏 식사 준비도 하고 모셨습니다. 그렇게 저희 함께 한지 1년 6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때까지 그렇게 교회를 다녀본 적이 없으셨던 장모님은 그 기간에 신앙이 많이 자랐던 것 같습니다.<br>1년 6개월이 지난 지 어느 날 아침 갑자기 장모님이 너무 아프신 겁니다. 평소와 너무 다른 모습으로 아파하시는 걸 보면서 위급하다는 생각에 미국 911을 불러 병원으로 급히 이송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병원에 갔더니 폐가 완전히 망가졌다고 했고 병원에서는 폐속까지 숨쉬게 하는 튜브를 넣으므로 해서 더 이상 장모님이 말씀을 못하시게 되었습니다. 이제 마지막일 수 있다는 말에 당시 담임목사님께서 오셔서 예배를 드려주셨습니다. 그렇게 그날 밤 장모님 곁에 저와 아내가 함께 했는데 그동안 아내가 지쳐있었기에 제가 밤새 곁에 있으려고 아내를 쉬게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장모님 곁에 있었는데 아무 말도 못하는 장모님이 저를 보시더니 눈가에 눈물이 맺히시더니 그렇게 눈을 감으셨습니다. <br>지금도 제 마음에 그 시간이 아쉽습니다. 지금은 임종이 가까운 분에게 가서 마지막 천국 소망하게 말씀을 나누지만 당시는 제가 무엇을 해야할 지 몰라 가만히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냥 옆에 앉아만 있다가 그렇게 떠나 보냈다는 게 너무 아쉽습니다. <br>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면서 그때 생각이 났고 자는 자들이라고 언젠가 주님과 함께 다시 만날 것을 소망으로 주신 것입니다. 가끔씩 아내는 그때 어머니 마지막을 자신이 지키지 못하고 못본 것을 슬퍼하며 세상에 혼자 된 것을 매우 힘들어 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그 당시 상황을 다시 나누면서 다시 주님과 함께 만날 소망을 나누길 원합니다.<br><br>적용) 1. 장모님 마지막 때 말하지 못했던 천국 소망의 증거를 돌아가시는 분들 심방에서 잘 증거하겠습니다.<br>2. 아내와 오늘 말씀으로 천국소망을 함께 나누고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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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00:0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3101213</guid>
      </item>
      <item>
         <title>10월20일 살전 4:9-18</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3145287</link>
         <description><![CDATA[<div>11절 또 너희에게 명한 것 같이 조용히 자기 일을 하고 너의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div><div>   </div><div>요즘 내가 조용히 내 일을 하지 못하고 생색내는 것이 있다. </div><div>바로 아내의 출퇴근을 돕는 일이다. </div><div>   </div><div>회사가 코로나로 어려워지기 전에는 업무용 차를 출퇴근용으로 사용하였는데 </div><div>지금은 그러지 못하니 내가 전철역까지 태워다 주어야 한다. </div><div>   </div><div>그런데 어제 퇴근 길  차안에서 </div><div>아내가 회사에서 너무 힘들어 죽을 지경이었는데</div><div>현장예배를 참여하니 너무 좋았다고</div><div>찬양부터 은혜가 되어 눈물이 나고</div><div>목사님 말씀을 듣고 나서 </div><div>마음에 불안한 것도 없어졌다며 계속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div><div>   </div><div>그리고 집에 도착해 차에서 내리면서</div><div>그렇지 않냐며 내게 물었다. </div><div>   </div><div>나는 매번 똑같은 상황의 반복인 것 같아</div><div>무심하게 ‘당신이 늘 그렇지 뭐..’라고 답을 했다. </div><div>   </div><div>그 말에 서운했는지</div><div>아내는 집에 들어오자 마자 큰 딸에게 </div><div>“너희 아빠가 엄마가 은혜 받았다는 나눔을 했는데</div><div>성의없이 늘 그렇지 뭐라고 하더라.. 딸”</div><div>   </div><div>그러자 큰 딸이</div><div>“아빠 엄마한테 좀 잘해줘...”라고 하였다. </div><div>   </div><div>나는 “야 아빠처럼만 하라고 해 매일 데려다 주고 데려오고...</div><div>이런 남편이 어딨냐...”</div><div>이 말에 아내와 딸은 조용히 방을 나가버렸다, </div><div>   </div><div>오늘 말씀에 형제 사랑을 위해 조용히 자기 일을 행하라고 하시는데 </div><div>아내와 딸 앞에서 너무 생색을 내는 내 모습을 보게 된다.</div><div>   </div><div>젊어서부터 지금까지 쉼 없이 직장 생활을 하느라 힘든 아내인데</div><div>남편으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면서 이렇게 생색을 내니...</div><div>아내도 출퇴근길에서 맘이 편치는 않겠다는 생각이 들어 회개가 된다.</div><div>   </div><div>적용) 아내 앞에서 나 같은 남편이 어디 있냐는 말을 하지 않겠습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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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00: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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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사랑과 소망 살전 4:9-18</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3151439</link>
         <description><![CDATA[<div>[11] 또 너희에게 명한 것 같이 조용히 자기 일을 하고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 </div><div>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사랑하라 하신다. 서로 사랑하는 것은 들내어 큰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형제들을 권하여 조용히 자기 일을 하고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써야 한다고 하신다.</div><div>오늘 부서의 한 버디를 심방한다. 새로 가게 된 직장에서 코를 후벼파지 말라는 주의를 들었다고 한다. 빵을 만드는 일을 하기에 필요한 주의 사항인데 그 소리를 듣고 어렵게 들어간 직장을 안간다고 한다. 누구 말도 듣지도 않고 담당 선생님도 거부하고 고집을 피우는 상황이다 오늘 성령의 세우심으로 그 버디가 다시 직장에 나가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말씀처럼 힘든 마음을 체휼하며 아픈 마음에 동참하고 조용히 행할 일을 하도록 하겠다. </div><div>   </div><div>[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18]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div><div>어제 장례예배를 드리면서 비록 일평생 힘든 아버지이지만 힘들어도 김성우 목사가 구속사의 말씀을 따라 적용하니 마침내 마지막에 천국 환송 잔치로 구원을 받게 된 영광된 모습을 보면서 많은 은혜가 되었다. 말씀을 듣는 동안 구속사의 섭리가 무엇인지 깊이 깨달으며 눈물과 은혜의 예배가 되었다. 그리고 그 구속사의 은혜가 우리 버디들의 가정에도 유유히 흐리고 있음을 생각해 보았다. 장애인인 버디들은 이 땅을 사는 동안 힘든 아버지처럼 가족들에게 고난덩어리이고 무시를 받고 짐거리로 여김을 받는다. 그렇게 버디들의 하루 하루 일상이 고되고 힘들지만 그 인생에 담긴 고난들을 구속사의 말씀으로 해석하며 갈 때 그들도 마침내 천국에서 온전한 모습으로 기쁨으로 만나겠구나 생각하니 마음이 뜨겁고 눈물이 난다. 일반인들보다 오래 살지 못하는 우리 버디들에게 천국에서 주님을 만나는 소망이 무엇보다 필요하리라. 하루 하루 삶에 지치고 부딪히고 갈등이 많지만 그들에게도 주님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되는 소망이 있음을 전하며 위로하라고 하신다. </div><div>   </div><div>- 오늘 만나는 버디에게 직장을 가고 싶지 않지만 일하는 적용을 하도록 하겠다. </div><div>- 또한 그 버디도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는 택함 받은 존귀한 자임을 기억하며 이 말씀으로 위로 하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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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00:3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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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 살전 4:9-18</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3169490</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덧 전도사의 힘겨운 시절이 지나 목사 4년차가 되니 부활의 소망과 재림신앙을 잃어버리고 인정받고 편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나의 모습을 본다. 어머니의 전화의 잔소리와 아내의 박해가 오면 조금 정신차릴까 하다가 그것마져 없으면 영적 나태함으로 가는 내 자신을 본다. 어제 김성우 목사님 아버님 장례를 보면서 혹독하고 치열한 삶의 현장속에서 말씀을 붙들고 한 사람 구원을 위해 사는 것이 어떤의미인지를 생각해보았다. 구속사가 조금 이해되는 시간이었다. 고난이 축복맞다. 우리의 삶의 여정은 거룩을 향하여 나아가는 것이다. 그것이 이외는 없다. 오늘 여전히 이 땅에 복만을 바라는, 여기가 좋사오니하는, 노예근성의 내 자신의 죄를 본다. 내 자신을 보면 절망이지만 이런 나에게도 말씀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눈물겹다. 오늘은 김성수초원님의 아버님 수술을 앞두고 분명한 구원의 확신을 위해 영접 예배가 있는 날이다. 자격없지만 성령님만 의지해서 복음을 전해야겠다. 수술을 앞두고 죽음앞에 두려움이 있지만 죽음은 자는 것이기에 다시 주님이 함께 데리고 오실 것을 믿기에 소망이 있다. 그 소망을 전하고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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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00:4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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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20_사랑과 소망(살전 4:9-18)</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3176218</link>
         <description><![CDATA[<div>[13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4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br><br>"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하십니다.<br>어제 김성우 목사님 어버님의 위로예배를 다녀왔습니다. 담임 목사님께서 위로예배에서 말씀 전하시는 건 어떨까? 너무 궁금하고 기대가 되었습니다.<br>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성도님들이 오셔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힘든 기색 없이 여전히 잘 생기신(!) 모습으로 서 계신 목사님을 보니 제 마음도 평안해졌습니다.<br><br>말씀 전하신 목사님을 멀리서 음성으로 들어야 했지만, 말씀을 듣는 성도님들의 표정만큼은 잘 보이는 곳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br>위로예배였지만, 주일 예배 같았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얼굴에는 기쁨과 사랑과 소망이 담겨 있었습니다.<br>위로예배여서 다르게, 주일예배여서 다르게가 아니라 말씀으로 일원론이 된 예배를 다시금 경험했습니다. <br><br>사랑과 소망되신 주님과 함께 하실 김성우 목사님 어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br><br># 사랑과 소망이 있었던 위로예배를 잊지 않겠습니다.<br># 그 마음을 담아 오늘 큐티 기도회에 올라오는 기도 댓글 하나 하나에 사랑과 소망의 기도를 전하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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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00:4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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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20(화) 살전 4:9-18</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318932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17-18</em></strong></div><div><strong><em>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em></strong></div><div><strong><em>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em></strong></div><div><br></div><div>예수를 믿어 구원받은 우리는</div><div>살아도 살고 죽어도 사는 </div><div>영원히 주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다.</div><div><br></div><div>잘 살고있다고 뽐낼 것도 없고</div><div>죽게 되었다고 절망할 것도 없는 것은</div><div>이 곳의 삶은 잠깐이요. </div><div>우리가 장차 영원히 거할 곳은</div><div>이 곳이 아닌 저 곳이기 때문이다.</div><div>이 곳에서 제일 잘 사는 것은</div><div>저 곳에 갈 준비를 잘 하는 것이겠지…</div><div><br></div><div>어렸을 적에..</div><div>한 장례식장에서의 인상적인 기억이 있다.</div><div>한 노인의 장례였기에 장례식장 분위기는 무겁지 않았다.</div><div>여기 저기서.. “호상이네~” 라고 한다.</div><div><br></div><div>그런데 갑자기 어떤 한 사람이 소리친다.</div><div>“호상이라는 말이 세상에 어디 있어!! </div><div>당신들이 죽으면 그렇게 말하면 좋겠어?!”</div><div><br></div><div>그때는 그 분이 참 맞는 말을 한다고 생각했다.</div><div>그때 나는 부활의 소망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div><div><br></div><div>어제 성우 아버지의 장례예배를 드리면서</div><div>이것이 바로 부활의 소망이 가득한 </div><div>화려한 구원의 장례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iv><br></div><div>구원의 기쁨으로 웃음소리가 가득한 장례식…</div><div>구원의 감격으로 감사의 눈물이 가득한  장례식…</div><div><br></div><div>우리 집안은 음란한 집안입니다.</div><div>우리 집안의 음란의 죄를 끊게 하시려고</div><div>음란한 아버지가 수고해주셨습니다.</div><div><br></div><div>장례식장은 음란이야기로 도배가 된다.</div><div>장례식장 직원이 이런 장례는 처음 본다고 했단다.</div><div><br></div><div>이런 장례를 자주 보게 되는 세상으로 만들고 싶다.</div><div><br></div><div>[적용]</div><div>장례예배 인도를 할 때, </div><div>인간적인 생각을 버리고 </div><div>구원의 시각으로 위로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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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00:5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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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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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0.20 화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3193799</link>
         <description><![CDATA[<div>데살로니가전서 4:9-18<br><br><br>11절 또 너희에게 명한 것 같이 조용히 자기 일을 하고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br><br>어제 아내에게서 한 통에 연락이 왔다고 한다.<br>연락이 잘 안 되던 큰이모가 의식불명으로 쓰러져서 응급실로 갔다는 연락이었다. <br>같이 동거하던 남자인지, 남편인지 모르는 사람도 같이 있었지만 죽은채로 발견이 되었다고 한다.<br>아내는 너무 놀라고 겁을 먹고 있었다.<br>위로예배를 다녀 온 뒤 아내에게 자세하게 듣는데<br>조용히 밥 먹고 싶은데,,, 조용히 좀 쉬고 싶은데 라는 사랑 없는 이기적인 생각이 올라왔다.<br>들으면서 대충 듣고 뭐 알아서 진행 되겠지라는 힘을 쓰지 않고 방관하는 나의 모습이 보였다.<br>이미 목장 식구들과 친한 지체들이 기도해주고 얘기를 해주었다고 해서 그걸로 퉁치고 싶었다.<br>그래서 아내에게 많은 사람들이 기도해주었네<br>위로가 되었겠다 그치? 하는 말에 아내는 왜 너는 위로 안해주고 기도 안해주냐는 말에 <br>공동체에서 이미 다해줬으니깐... 이 말로 회피 해버렸다. 위로하고 권면의 말을 하지 않았다.<br><br>적용<br>- 아내 큰이모를 위해 힘써 기도하고 방관하지 않겠다.<br>- 오늘 아내가 힘들다고 할 때 위로와 권면에 말을 전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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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00:5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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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3346761</link>
         <description><![CDATA[<div>데살로니가전서 2장 13절 - 20절 (2020년 10월 17일 토요일) </div><div>   </div><div>미국에서는 한국 문화에서 개념의 왕따 (bully)와 약간 틀립니다. 한국 사회는 끊임없이 연결된 관계 속에서 ‘왕따’ 를 시키며 때로는 안 보이는 ‘폭력’ 을 행사합니다. 만으로 30살의 나이에 한국에 와서, 그리고 한인 사회에서도 경험하였지만 제일  신기한 것은 사회, 언론, 조직 속이나 친밀한 관계 속에서 전하는 말들을 그대로 듣는 다는 것이었습니다. ‘관계’ 와 ‘네트워크’ 가 성공의 밑거름이기도 한 동시에 구원을 막는 ‘구조’ 가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항상 구원과 주님의 영광을 위해 관계는 최선을 다 해야 하지만 (20절), 우리들 교회와 같이 해야 할 말을 했는데, 가끔 믿음의 ‘왕따’ 가 되는 것은 세상과 우상숭배라는 기복으로 가는 것을 막는 ‘사탄의 방해’ 이고 ‘하나님의 섭리’ 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18절) 세상과 종교는 계속 진행이 되지만, 구원은 계속 진행이 되지 못하는 신앙의 현실 속에서 때로는 자기 죄를 보고 십자가를 지는 세상과 다른 믿음의 ‘왕따’ 는 구원을 위한 ‘영광’ 이요, ‘기쁨’입니다 (20절). </div><div>   </div><div>적용) 오늘 저녁에 화를 내지 않기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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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02:2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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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3350336</link>
         <description><![CDATA[<div>데살로니가전서 3장 1절 - 13절 (2020년 10월 18일 주일) </div><div>   </div><div>아내가 우연히 제 중학교 성적표에 3년동안 약 400명 중 평균 전교 등수 (한자리수) 와 전교학생회장 이라는 기록을 보았습니다. 그러한 ‘독’ 이 있었는지 저는 미국에서 미시건 주 고등부 태권도 랭킹 1위였습니다. 이기고 이기기 위해서 공부와 운동을 했습니다. 미국에서 명문대학교를 합격하였으나 IMF 국제금융위기를 맞으며 한국에 돌아 올 수밖에 없는 상황에 땅을 치며 울었습니다. 대신 전액 장학금을 받고 주립대에 가게 되었습니다. 술에 취한 채 찾아간 제 모교 옆에 위치한 교회 목사님이 저를 따뜻한 사랑으로 받아 주셨을 때 하나님께서 이 학교에 보내신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때부터 저는 억울해서 울지라도 제가 회개하며 지는 것이 그리스도인으로 이 땅에서 승리하는 비결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는 연습, 당하는 연습을 할 때마다 믿음으로 굳게 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8절). 건강한 화는 상대방을 진정 생각하고 함께 하고 싶을 때 구원을 위해 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div><div>   </div><div>적용) 오늘 주일 교회에서 다리와 허리가 아플지라도 위치를 지키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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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02:2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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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3354909</link>
         <description><![CDATA[<div>데살로니가전서 4장 1절 - 8절 (2020년 10월 19일 월요일) </div><div>   </div><div>저는 청년 시절 신교제와 신결혼이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미국에서 대학생이 되고 나서 음란하고 방탕한 생활이 젊음의 특권인 줄 알았으나 짧게 보이는 1년 6개월은 하나님 없이 살아보니 너무나 곤고하고 고통의 삶이었습니다. 저는 대학시절 다시 신앙생활을 시작한 교회에서 인기 없는 형제였고, 신교제도 제대로 못 했습니다. 저는 아내와의 결혼식 전날 매우 두려웠습니다. 아내의 부모님이 갑자기 저를 마음에 안 들어 할 까봐, 아내와의 관계에서 누가 거짓으로 이간질 시킬까봐, 교통사고 같은 사건들이 일어나지 않을까 두렵기도 하였지만 주님을 만나고 15년 만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15년 동안 인간적인 노력도, 뜨거운 기도도 하였지만 바로 ‘회개’ 가 음란을 피할 수 있는 가장 쉬운 길이었습니다. 그 시간동안 믿음의 경주에서 넘어지기도 했었지만 이제는  ‘거룩하고 흠이 없는 예배’ (7절) 를 성령의 가정을 통해서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매일 운전하고 밖에 나갈 때에는 아들과 아내의 뱃속에 있는 딸이 있는 가정이 그립습니다. </div><div>   </div><div>적용) 어제 주일에 나누지 못한 큐티를 아들과 아내와 나누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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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02:2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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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3360242</link>
         <description><![CDATA[<div>데살로니가전서 4장 9절 - 18절 (2020년 10월 20일 화요일) </div><div>   </div><div>처음 사역을 시작한 한국 교회에서 총 7년이라는 시간을 마무리하고 개척을 한 이유는 가족이었습니다. 가족에게 제가 지난 시간동안 전하지 못 했던 제 인생에서 저를 만나주신 하나님과 복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처음 개척을 할 때 1부 예배에서 아들 찬이와 아내 앞에서 설교를 하였고, 2부 예배는 아버지와 어머니 앞에서 설교를 하였습니다. 개척교회는 같이 시작한 어학원의 성공과 함께 성장하였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무시와 여동생의 어학원에 대한 욕심은 저에게 주의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 하나님의 나팔 소리였습니다 (16절). 영적으로 죽어 있던 가족들이 갑자기 ‘너가 하면 나도 한다’ 면서 성경책을 보고 신학을 시작하고 예배에 열을 내었습니다. 저는 어머니께 제 설교 강단을 뺏기고, 여동생에게 어학원 원장 자리를 빼앗겼지만 저와 저의 가족은 우리들 교회로 주님께서 인도 해 주셨습니다. 교회와 교육사업에 임하던 성장의 기름 부음은 멈추고 인간적으로 볼 때는 실패하였지만 하나님이 보시기에 진정한 성공이었고 저희 가족은 이제서야 회개를 하며 다시 주님께 돌아오려고 몸부림 치고 있습니다.</div><div>   </div><div>적용) 부모님께서 혈기를 부려도 침착하게 대화하기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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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02:3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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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ia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3390078</link>
         <description><![CDATA[<div>사랑과 소망</div><div>데살로니가전서4:9-18</div><div><br></div><div>위로=권면</div><div><br></div><div>형제 사랑에 관하여 해줄 말이 없을 정도로 </div><div>형제를 서로 사랑하는 데살로니가교회에게 </div><div>권하노니.. </div><div><br></div><div>믿음에서 출발하여 마지막 형제우애에 사랑을 적용하고 있는 </div><div>데살로니가교회에 계속 권면을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div><div>3주 사역하고 떠난 교회가 마게도냐 아가야에 소문날정도로 적용잘하고 있는데</div><div>조용히 자기 일을 하고,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고 외인에 대하여 단정히 행하고라고 말한다. </div><div><br></div><div> 본문에 위로하다로 번역된 헬라어는 권면하다를 뜻하기도 한다는데 </div><div>권면이 위로로 느껴지기까지 참 오랜시간이 걸린 것 같다. </div><div><br></div><div>AD에 숨고 환경탓을하며 회피하고 싶었지만 </div><div>결국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한 내 문제였다. </div><div>특히나 전체적인 것을 보지 못하고 하나에 꽂혀서</div><div>일과 관계를 단면적으로만 보았던 나 때문에 </div><div>숨막히고 속터지는,,? 한 마디로, 아주 피곤한 사람이 나인 것 같다. </div><div><br></div><div>나는 데살로니가교회라고 잘하는 부분을 봐달라고 생색을 내는데 </div><div>데살로니가교회안에는 음란의 문제 일하지 않는 문제등 </div><div>많은 성숙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고 한다. </div><div>나의 많은 문제들을 인내해주고 참아주고 계시는구나.. </div><div>깨닫고 보니 </div><div>조용히 자기 일을하고,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고 외인에 대하여 </div><div>단정히 행하라는말이 위로로 들린다. </div><div>편협한 시각으로 불안으로 나와 다른 사람을 괴롭히지 말고 </div><div>평범한 오늘 생활예배 잘 드리라고 구원의 소망을 두라고 </div><div>위로하신다. </div><div><br></div><div>적용: 조용히 오늘 스케줄 순차적으로 실천하기. </div><div>      감정적으로 동요하지 않고 조용히 앉아 공부하기. </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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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02:4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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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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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와 일 </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3492644</link>
         <description><![CDATA[<div>데살로니가 교인들처럼 ‘사랑에 대해서는 너한테 무슨 말을 더 하겠어!’ 라는 말을 들었으면 좋겠다.(9절) 거기에다가 ‘자기 맡은 일은 확실히 책임지는구나!’라는 말까지 들으면 더 할 나위 없을 것이다.(12절) 그런데 실상은 칭찬받기 위해 일에 몰두하다 사랑을 잃어버리고, 인정받기 위해 사람의 눈치를 보고 비위를 맞추다 일에 빵꾸를 낸다.<br><br>일에 몰두하다 주위 사람을 돌아보지 못해 정죄감을 느끼고, 사람의 눈치를 보다 일에 빵꾸를 내고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어 자괴감을 느낀다. 이렇게 사랑과 일 사이에서 고민만 하고 해결을 못하니 정죄감과 자괴감의 연속이다. <br><br>부대끼는 현실 가운데 둘 중의 하나를 포기해야 하는 생각이 드는데, 하나님이 둘 다 포기하지 말라 하시는 것 같다. 사랑에 대해서는 더 할 말이 없다는 극찬을 들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더욱 사랑하라 하신다.(10절) 외인에게 덕이 되도록 맡은 일도 잘 감당하라 하신다.(12절)<br><br>소망이 되는 것은 감당하기 어려운 관계와 일 사이의 균형이 나의 성품과 의지로부터 시작되지 않는다고 하시기 때문있다. 사랑은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아’(9절) 가능하고 매일 매일의 일상에서 감당해야 할 일은 ‘너희에게 명한 것 같이’(11절) 행하여 가능하다고 하신다. <br><br>관계를 맺고 일하는 것의 동기가 인정과 칭찬이 아니라 하나님의 가르치심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매일의 묵상과 목장의 합심기도로 세워짐을 경험하게 하옵소서.<br><br>적용) 목, 금에 시간을 잘 계획하여 이번주까지 끝내야 할 일들을 마무리 짓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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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03:58: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349264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3682812</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20201020"><br>20201020</a> 살전4:9-18<br><br></div><div><br>기대와 소망이 있으면 답답하고 화가 난다?<br> 그러나 기대가 없으면 화도 나지 않는다.<br><br></div><div><br>들었던 말, 생각했었던 말들 같은데<br> 어제 이 이야기를 듣는데<br> 그래 맞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br> 그래서 오늘도 이 말이 계속 마음에 맴돈다.<br><br></div><div><br>그럼 나는 무슨 기대가 있는거지?<br> 나를 편하게 해주면 좋겠는거?<br> 내 말에 그냥 순종만 해주면 되는거?<br> 아니면~~ 뭘 기대하는거지?<br> 날 이해해 주는거?<br><br></div><div><br>근데 이 모든 사랑과 소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는데~<br>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br><br></div><div><br>모든 사랑과 소망, 기대가<br> 예수님의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br> 복음보다 더 앞설 수 없다는 것!<br><br></div><div><br>그런데 나는 나에 대한 편안함과 사랑이<br> 이 모든 기대와 소망을 넘어선 것 같다.<br> 그래서 내가 더 힘든거겠지~<br><br></div><div><br>그런데 내가 먼저 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br> 이해타산 없이 이해해주고, 그냥 가는 것이<br> 참 힘든 것 같아서 괴롭네.<br><br></div><div><br>뭘로 위로하지??<br><br></div><div><br>적용)<br> 오늘은 수고했어, 고마워라는 말로 대답하고 위로해주기<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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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05:5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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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lyjvisio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3706768</link>
         <description><![CDATA[<div>부활소망을 말씀해주십니다.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면 죽음의 사건에서도 소망을 품게 되어 괜한 걱정을 하지않고 오늘을 잘 누리게 된다고 하십니다. <br><br>어제 김성우목사 부친상 천국환송예배를 드렸습니다. <br>저는 아버지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모르니, 13살때 어머니를 죽일듯 구타하고 집 나간 아버지를 죽이리라. 다짐하며 운동해서 힘을 키웠습니다. <br>폭력. 폭언. 가난. 빚더미. 알콜중독. 정신장애. 이제는 치매까지 안게되어 평생 뭐 해준것도 없는 아버지가 원망되었습니다. <br><br>그런데 우리들교회와서 수많은 간증과, 아버지 고난이 비슷한 김성우목사의 설교와 회개를 들으며 저에게도 말씀이 들려 회개케 하시는 사건이 생겼습니다. 작년 부활절땐 4주나 우리들교회 오셨고, 추석예배때 진정으로 회개하니 13살때 집나간 아버지가 돌아오는 가족이라는 일상의 회복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올해 추석때는 아버지가 젊은날 혈기와 물질우상으로 잘못 산것을 회개한다고 하셨을때 온 가족이 1시간 내내 울며 예배를 드린 말씀으로 권면하고 위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br>이제는 저의 구원과 목사 만들기까지 1등 공신이 아버지임이 깨달아집니다. 좋은부모 나쁜부모 할것없이 예수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임이 인정 됩니다. <br><br>요즘 아버지가 살이 너무 빠지시고 치매 증상이 급격히 안좋아 지면서, 천국 갈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슬픔이 밀려왔는데, 오늘 말씀 붙잡고 천국소망 기억하며 괜한 걱정하지 말고 일상을 잘 살겠습니다.<br><br>적용 : 아버지에게 자주 전화 하고 기도해 드리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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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06:0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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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살전 4:9-18</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3724464</link>
         <description><![CDATA[<div>데살로니가 성도들은 죽음을 두려워한 것 같다. 죽은 자로 인하여 너무 슬퍼해서 바울로부터 한 소리를 들었다.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신 것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 안에서 죽은 자도 하나님이 다시 살리실 것을 믿는 것이라고 하신다. 예수를 믿으면 자연히 부활을 믿고 부활을 믿으면 죽음으로 인하여 너무 두려워하거나 너무 슬퍼하지 않게 된다. 이것이 믿음의 신비 같다.<br><br>어제 김성우 목사님의 아버지 장례예배를 통하여 부활의 소망을 가진 그리스도인의 마지막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볼 수 있었다. 우리 부모님도 어느덧 70대시다. 부모님의 마지막은 어떨까? 부모님을 예수 안에 있게 하는 것이 진짜 효도임을 깨닫는다. 부모님에 대하여 편히 나누고 집안의 죄에 대하여 다 드러내고 부모님께 받은 상처를 솔직히 고백하는 것이 부모님과 나의 구원을 위하여 필요하다. 부모님과 우리 부부가 말씀으로 서로 죄를 고백하고 예수 안에서 죽었다가 살아난 것을 편히 나누기를 소망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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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06:1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3724464</guid>
      </item>
      <item>
         <title>10/20 살전 4:9-18 사랑과 소망</title>
         <author>man645556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3792142</link>
         <description><![CDATA[<div>류익현<br><br>13.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br><br>  아내의 암으로 죽음을 더욱 가까이에서 생각하게 됩니다. 자연히 주변에 암으로 고통받고 돌아가신 분들을 볼 수 있기에 더욱 가깝게 다가오게 됩니다. 아직도 그 옥에 갇혀 있는 거 같습니다.<br>  그런데 어제 김성우 목사님의 장례식에 참석하며 다시한번 느껴지는 우리들교회만의 장례식은 슬픔과 애통이 아닌 기쁨과 즐거움 감사가 있습니다. 장엄하고 무거운 슬픔의 자리가 아닌 용서와 화해, 웃음, 감사가 있는 자리입니다. 위로는 잠깐이고 전도하라는 부흥집회 같습니다. <br>  생사화복은 하나님께 있고, 그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100% 옳으신 것임을 인정할 때, 천국 소망을 가진 우리가 슬퍼할 이유가 없음을 새기겠습니다.<br><br>[적용]<br>쓸데없는 생각말고 오늘 아내를 많이 사랑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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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06: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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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3917981</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 데살로니가전서 4:9-18</div><div>묵상 및 적용) 어제 김성우목사님 부친의 천국환송예배를 했다. 부활의 소망으로 서로 웃는 얼굴을 보며, 부활을 기대하고 소망하는 은혜의 시간이었다. 예배를 드리며 평생토록 아버지의 예수님 영접을 위해 기도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도 아버지를 위해서 평생토록 기도해야겠다고 소망케 되고, 아버지와 함께 부활의 기쁨을 누릴 것을 생각하며 행복한 상상을 했다. 오랫동안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해왔는데 부활의 소망가운데 '어떻게 아빠가 그럴 수 있어!'의 불평을 그만해야 한다고 알려주셔서 감사하다. 아빠의 구원을 위해 규모있는 사랑의 적용을 고민해보고 기도해야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20 07: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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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데살로니가전서 4:9-18</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3988223</link>
         <description><![CDATA[[묵상]
내가 해야 할 일상의 일을 하찮게 여기는 것은 
바로 운전 습관이다. 
저번 주 토요일에 실선에서 끼어들기를 하다가 
제대로 사람이 숨어 있다가 등장하여 찍어갔다.
너무 창피하고 쪽팔리고 화가 났다. 
그날 결혼식을 가는 길에 그랬는데, 
축의금도 나가는데 벌금으로 또 돈 내야 한다는 
생각에 축복보다는 열불이 났다.

아.. 지금 생각하니 또 열 받는다...
내 잘못 때문인데 인정이 안 되는 것 같다. 

보이는 일들은 열심히 하는 척하면서 
보이지 않는 내 일상의 일들은 너무 하찮게 
여겼던 나의 죄는 이렇게 꼭 돈을 지급해야 하는
죄값을 치러야 보이는 것 같다. 

이제 일상의 일들을 하찮게 여기지 않겠다...

[적용]
- 스스로에게 위로로 격려해줘야 겠다. 
“용호야.. 괜찮아~ 니 용돈으로 까면되~”
- 운전하면서 법을 잘 지키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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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08:0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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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4035042</link>
         <description><![CDATA[제목 : 동생아 살아있니?
본문 : 살전 9장 9-18절

형제 사랑에 대하여 나오니 자연스럽게 동생이 생각난다

사역자 면접을 볼 때 받았던 질문 가운데 하나가
“넌 동생보다 외모도 안되고 스펙도 안되고 학력도 안되는데.. 왜 넌 동생을 무시하니?”
였다

이 말을 듣고 보니 사실이 그랬다. 
사실 외모는 내 기준에는.. 그냥 그렇다. 신체적인 스펙인 좋다. 
학벌.. 나보다 뛰어나다.. 동시통역가능하다.. 
스펙… 토익 거진 만점에.. 각종 자격증 보유.. 

근데 이렇게 스펙을 가지고도 항상 보면 자리를 못잡는다. 
어디를 들어가면 오래 있는 법이 없다. 

함께 우리들교회에 왔지만 
동생은 자신의 스케쥴이 먼저였다. 
결국 통번역 대학원을 다니면서 점점 멀어지더니 아예 떠나버렸다. 

어느날 에콰도르 원주민을 데려오더니.. 
지금 에콰도르 가서 산다.. .
가끔씩 연락은 하는데 요즘은 그 조차 잘하고 있지 않다. 

데살로니가 교회에는 서로 사랑하기에 할 말이 없다고 하는데 
나는 지금이 동생을 제일 사랑하고 있다. 
눈에 안보이니.. 
눈에 보이면 여전히 자리 잡지 못하는 모습들에 안타까운 마음이 있지만. 
이제는 말도 듣지 않는다. 

그래도 우리들교회에 와서 깨닫게 된 것은 내 존재 자체가 동생에게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첫째이고 아들이고 장손이라서 계속 인정을 받고 왔다. 
동생은 인정을 받기 위해서 노력해야 인정을 받는다고 생각했다.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그 모습이 그대로 보인다. 
상휘는 그냥 한글하고 영어빼고는 다 잘한다고 자기 입으로 말하고 
서휴는 말끝에 항상 나 잘했지?를 물어본다. 

지금 동생과의 관계는 가끔 SNS에 좋아요를 눌러주는 정도이다. 

결국은 구원 때문에 묶어주신 가족인데.. 
구원에는 정말 무심했던 내 모습이고 
판단과 정죄의 시선과 말로 상처를 주었던 모습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고 하신다. 
가끔 동생에게 미안하다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여전히 그런 모습이 있다. 
참 가족에게 못된것이 나이다. 

적용) 에콰도르에 있는 동생에게 여러가지 방법으로 안부를 물어보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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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08:2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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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4068388</link>
         <description><![CDATA[20201020
데살로니가전서 4:9-18

언젠가 동생이 “나는 언니 등만 보고 살았다”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아빠가 살아계실 때는 회피로 항상 공부, 독서, 글쓰기 등으로 책상에만 앉아있었습니다. 청년부 활동에 재미가 들린 후로는 교회 지체들을 돌보는데 혈안이 되어 전국을 뛰어다니며 가족을 등한시했습니다. 날마다 어두운 방안에 앉아있던 아빠는 빨리 마지막 날과 주의 재림이 오길 바라셨습니다. 자기 뜻대로 풀리지 않는 인생과 나 없이도 잘돌아가는 세상이 보기 싫으셨던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아빠같은 모습이 있는데, 다만 저는 내일이 없고 오늘만 살고 죽겠다는 식으로 공동체 섬김과 사역을 지탱하며 집 밖으로 나돈 것이 차이점입니다. 이처럼 잘못된 형제 사랑으로 나와 가족은 각자 병들어 가고 있었습니다. 극단적인 현상으로 결국 동생도 2년 가까이 백수로 히키코모리 수준이 되어 컴퓨터 앞에 칩거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기에도 여전히 저는 동생의 마음을 살피기는커녕 교회 형제자매들에게 인본주의적인 위로를 남발하며 세상적인 방식으로 그들만 챙기기에 바빴습니다. 

오늘 말씀은 하늘에 소망을 두고 부활 신앙을 가지라고 하십니다. 하늘에 소망을 둔다는 것은 일상을 여전한 방식으로 잘 살아내는 것입니다. 부활 신앙을 가지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먼저 잠든 아빠가 우리 가족 중에 가장 먼저 상받은 자임을 기억하고, 아빠가 주신 매장지 신앙을 이어가는 것입니다. “아빠는 참 인생 편하게 살다가, 천국도 먼저 가서 편히 지낸다”고 푸념하던 동생의 말처럼 아빠는 소원하던 주님을 만나셨고, 하나님이 아빠를 함께 데리고 있다고 하시니 나는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이제 살아남은 세 여자도 언젠가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져 공중에서 주님을 만날 소망을 품고 남은 생을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나의 일상 생활이 너무 게으르고 철딱서니 없어서 큐티노트에 내보이기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말씀으로 나 자신부터 순종하고 변화시키고자 하는 적용으로 하루에 한 가지씩이라도 내 손으로 내 생활하기를 힘쓰는 새나라의 어린이 조진영이 되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적용: 가족들에게 등을 보이지 않고 최대한 눈과 눈을 마주하고 대화하며 여가 시간을 함께 보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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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08:4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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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성근</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4373721</link>
         <description><![CDATA[<div><br>14절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div><div> </div><div>죽음이 두려워 육신에 집착하는 사람은 오늘을 낭비하며 삽니다. 하지만 부활의 소망을 가진 성도는 걱정하지 않고 오늘 하루를 귀히 여기며 삽니다.</div><div> </div><div>어제 장례식에 다녀왔습니다. 죽음 앞에서 슬퍼하지 않고 웃으면서 자기 죄를 인정하는 나눔 가운데 부활의 소망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div><div>또한 서로 위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div><div> </div><div>다시 오실 예수님에 대해 믿음을 가졌으면 오늘 내가 해야할 충실히 성실히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div><div> </div><div>육신에 집착하지 말아야 하는데 배고프면 못 참습니다. 힘든 지체에게 영적인 위로도 잘 하지 못합니다. 부활에 대한 소망이 확실치 않아서 상담을 하는데 공감과 위로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div><div>인생이 슬픈 이유는 영적이 아닌 육적으로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는 기복신앙 때문이라고 합니다. </div><div> </div><div>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며 오늘 내가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고 힘든 지체들을 더욱 공감하고 위로하며 기도하겠습니다.</div><div> </div><div>(적용) 믿음의 소망을 가지고 가능한 시간에 큐티 기도회에 참석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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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11:3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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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 살전 4장 </title>
         <author>Wooridletee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4765580</link>
         <description><![CDATA[<div><br>이것을 행하도다, 행하고, 행하고. <br><br>잘 행하고 있다고 하신다. 더욱 그렇게 행하라고 하신다. <br>그리고 단정히 행하라고 하신다. <br><br>스스로 잘 행했다고 우쭐거리지 말것은, 잘 행한것은 드러나게 하시고 그렇다고 인정해주는 일들이 일어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br>내가 나를 증거하지 않아도 저 멀리 있는 바울을 통해서 <br>증거해주셨듯 오늘 내가 잘 살면 하나님이 증거해주신다. <br><br>방금 심방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br>성도님이 권면을 받아들이고 적용한 일에 대해.<br>스스로 잘 행했다고 뿌듯해하는 나에게 <br>주님이 정확하게 다시금 알려주시는 듯 하다. <br><br>그리고 더욱 더 그렇게 행하라고 하신다. <br>넷플릭스의 대표가 쓴 글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br>주어진 일에 십프로를 더하라. <br>이것또한 우연이 아니다. 주어진 일, 맡겨진 일만 하면 끝났다고 생각하는 것이 주님을 위한게 아니라 나를 위해 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br>오늘 십프로를 더할 것은 비록 내일 모레 목장이지만, 자녀일로 인해 나눔을 한 목원에게 오늘 연락을 하는 것이다. <br><br>단정히 행하라고 하신다. <br><br>단정 :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뜨거운 정성<br><br>말투도 눈빛도 차갑지 않게 뜨겁게 따뜻하게. <br>아멘 적용할게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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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13:3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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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478571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0/20 사랑과 소망 / 살전 4:9-18</strong></div><div><br></div><div>‘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div><div><br></div><div> 김성우 목사님 아버님 장례 입관예배에 참석하니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보자마자 김성우 목사님은 ‘제훈아 너도 빨리 찾아가야지’ 하는데, 입관예배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부럽기도 하고, 아직은 어렵기도 하고 그랬습니다.</div><div><br></div><div> 경찰서 민원실에 가면 상호 동의가 이루어지는 경우에 한해 서로 연락처를 알게 해 준다고, 딱 거기까지만 알아봤습니다. 그것도 적극적으로 알아본것도 아니고, 김의환 목사님이 물어물어 알려준 건데… 아직 민원실에 가진 않았습니다. 운전면허증 갱신때나 가는 경찰서를 굳이 시간 내서 아버지 연락처를 알아내려고 가야 하나 싶은 마음이 80%에, 거절당하면 더 기분나쁠것 같다는 쫀심 19%에, 그래도 가야 하는데 하는 마음은 1%입니다.</div><div><br></div><div> 금방 지나간것 같았는데 집을 나온지 18년이 지났고, 아버지 나이는 계산해보니 68세입니다. 부산에서 편지 한통 남겨놓고 집을 뛰쳐 나와서 이방인처럼 떠돌며 산 것이 벌써 18년이나 되었네, 9년 떠돌다가 9년동안 사역을 했구나, 아버지와는 17년을 같이 살았는데 17년은 남처럼 살고 있네… 정리 안되는 많은 생각만 오갑니다.</div><div><br></div><div>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div><div><br></div><div> 김성우 목사님 아버님은 천국 가시면서 가신 뒷모습까지 사명을 잘 감당하신게 분명합니다. 아버지를 잊고 지내왔고, 기도해도 애통하지 않았던 차갑도록 잔잔한 내 마음에 묵직한 돌을 던져 많은 잔향을 일으키고 가시니 비슷한 고난으로 살고있는 우리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수고를 하신 거라 생각합니다. </div><div><br></div><div> 그래도 돌같은 내 마음 꿈쩍도 않을테니 아버지 이야기를 목장에 나누어 묻고, 목장 처방에 순종하며 적용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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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13:4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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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20 데살로니가전서 4:9-18</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4908814</link>
         <description><![CDATA[<div>고 윤석훈 성도 가정에 심방을 다녀왔다. </div><div>전민영 집사님도 여현이 여원이도 아직은 많이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div><div>그런데 심방 가운데 정말 하나님이 주시는 정확하신 말씀들이 있어 놀랍고 감사했다. </div><div>누구도 위로해 줄 수 없는 이 가족에게 하나님이 말씀으로 서로 위로하라고 하신다. </div><div>별지기님 선생님 여현이의 목장 친구와 그 어머님까지 보내주셔서 서로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div><div>아직은 직면하기 힘들어 남편의 사망처리를 하지 않고 미루고 계셨는데 </div><div>조용히 자기 일을 하고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는 말씀을 주셨다. </div><div>하나님을 원망하고 왜 이렇게까지 하셔야 했냐는 원망이 남아있는 가족들에게</div><div>부활의 소망에 대한 확신을 주시고 그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가정 모델로서의 사명을 주셨다. </div><div>전민영 집사님의 많은 회개를 듣고 모인 모든 사람이 함께 회개할 수밖에 없었다.</div><div>아픔에 동참하는 성령의 세우심이 있는 귀한 심방이었다. </div><div> </div><div>적용_아픔에 동참하는 전화심방 방문심방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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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14:0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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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20일</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4980102</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오늘 자기일에 힘쓰라 하신다. 그것도 조용히 너희 손으로… </div><div>생색을 내지 말고 당연하다는 듯 하라시는것 같다. </div><div>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내 일이라 하신다. </div><div><br></div><div>주일 목사님 설교에 한 직장에 70년 넘게 다니시고 100세에 은퇴하신 아서 윈스톤이라는 분의 이야기를 듣고 깨달은 바가 많다. 주어진 자리에서 묵묵히 자기 일을 해내는 것 만큼 위대한 것은 없는 것 같다. </div><div><br></div><div>실력없는 내가 편집을 계속한다. 한 주정도 쉬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 ㅎ </div><div>코로나가 그치기 전까지 즐겁게 해야겠다.</div><div>그러려고 노트북도 샀으니깐…</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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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14:2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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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mekedsh2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5969078</link>
         <description><![CDATA[<div>데살전 4:9~18절. 화요일 <br><br>사랑하고 소망하고 <br><br>9절. 서로 사랑하라고 한다. 안다. 안된다. 안되지만 사랑한다. 내가 사랑을 위해 적용할 것은 무엇인가? 좋은소리만하지 않기.  권면에 감정넣지 않기. 애통함은 뭐 하하하. 주님께기도. <br>그래서 먼저 기도가 필요한겠군. <br><br>10절 이것을 행하는 공동체들~ 더욱 그렇게 행하라고 하신다. 오늘 로 끝내지 말고 한번으로 끝내지 말고 더욱 그렇게 하라고 하신다. <br>어제 말씀처럼 힘쓰기!!! 의지~! 의지야 잘지내니? 난 잘지내. 보기 힘들다 야<br><br>11절 조용히 자기일을 하고 너희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 <br>주여. 조용히 자기 일을 하라고 명 하신다.<br>나는 자기 일을 할 때 주절 주절 궁시렁궁시렁<br>그것 보다 자기일을 잘 못한다. <br>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 <br>어제에 이어 또 힘쓰라고 하신다. 힘쓰자. <br><br>나의 자기일은 무엇일까? 말씀을 보는게 우선 나의 일. <br>무엇에 힘써야 할까? 제일 먼저 말씀보는 것에 힘쓰자!!!<br><br>어제 큐페온 촬영을 하면서 목사님을 만났다. 뭔가 찔려서 웃었다. <br>“도원아 왜 큐티 안올리니?” 물어 보셨다. ㅠㅠㅠㅠ<br> 도원아 왜 큐티 안올리니? 벌써 네 번인가 다섯 번 들은 말이다. <br>드럽게 말 안듣는다.  스겔이형 큐티때 그래서 내 말씀 같았나보다. <br>들을 때마다 찔렸다. <br>그런 말을 들으면 찔려서(눈치는 좀 있다!!) 교회오기 전날에는 큐티노트를 올렸다. <br>뭐라 그럴까봐!<br>노예 근성이 아니다. 노예다. 나는 인정받는 것보단 혼나는게 싫어서 하는 타입이다.<br> <br>나는 늘 닥쳐야 한다. 뭐라고 해야 아 이게 진짜 해야지 한다.<br>내가 진짜 안 되는 부분. <br>내 성격과 내 아픈 부분이 만나 힘들다. <br><br>조선시대까지나 작심삼일이지. 요즘은 똥 싸고 나면 마음 바뀌는 시대아닌가. <br>어제 장례식장에서 오늘은 됐다가도 내일은 안된다고 하시는 말에 눈물이 나고 기도가 나왔다. <br>정말 참 안 된다. <br>힘쓰고 싶은데 힘이 안 써지는 부분들이 많다. <br>그래서 나 때문에 수고해주시는 분이 많다. <br>어제 적용으로 올리지 않았으면 오늘도 안 올렸을 것 같다. 누가 기도 해줬나보다.<br><br>목사님께서 완벽주의여서 그렇다고 완벽히 하지 말고 성실하게 매일 올리는 것을 하라고 하셨다. <br>윈스턴을 본받으라고 하셨다. <br>이제 내가 제일 좋아하는 흑형은 마이클 조던이 아니고 윈스턴하기로 했다. <br> 그저 매일 매일 성실하고 싶다. 힘써보고 싶다. <br>나의 구원을 위해 어제 목사님께서 수고를 ㅠㅠㅠ너희와 우리 ㅠㅠㅠ<br><br>13절 자는자들. 죽은게 아니다 잔다. 소망 없는자와 다르다. 천국 소망!!! <br>강남 의료원은 내가 처음 암진단을 받고 부르심을 받은 곳이다. <br>아무렇지 않은 것 같았는데 그렇지 않았나보다. <br>나 혼자 대기실 앞에서 불안에 떨던 기억이랑 감정이 생각이 났다. <br>그런데 어제 큐티에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셨다고 했는데 <br><br>어제 장례식장 예배는 구원의 예배였다. <br><br>나중에 성우형한테 은혜받았어요. 라고 했는데 웃으면서 절로 가(꺼)라고 한다. <br>형한테 은혜 받은게 아니고 아버지랑 누나한테 은혜 받은 건데 뭔가 착각을 하는 것 같다. <br><br>진짜 우리의 구원 때문에 아버지가 너무 수고하셨다. <br>구원을 위해서 수고한 인생이 저런 거구나 눈물이 났다. <br>기도응답이다. 눈물이 회복 되게 해달라고 했는데 습기 정도는 찼다.  <br><br>우리가 주와 함께 있으리라 라는 말로 위로. 또 힘쓰라고 권면하는 사람되도록 <br><br>적용 – 내일도 큐티 노트를 올리도록 힘쓰겠습니다. <br>12시전에 올려 보자!!! 어제 오늘 12시 다 되서 집에 오긴 했지만 ...<br> 아침은 아직... 눈뜨면 나갈시간. . . 윈스턴!!!<br><br><br><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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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17: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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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6860807</link>
         <description><![CDATA[<div><br><br>멸망의 날은 갑자기 온다고 하십니다. 그러니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리고 취하지 말라고 합니다. <br><br>옆에서 옆구리를 찔러주는 공동체가 없으면 나 혼자 절대 깨어있을 수 없습니다. 제가 야동중독에서 벗어난 것도 가족이란 공동체가 생기고 나서 부터입니다. 영상속 저 여인도 제 딸 지아처럼 누군가의 사랑받는 딸이란 생각이 들고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한 영혼이란 생각이 들어서였습니다. <br><br>어젯밤엔 혼자였습니다. 가족 모두가 친정에 가고 성우목사 장례식이 끝나고 밤 9시가 넘어서 집에 들어왔습니다. 예전 같으면 ‘앗싸! 내 세상이다!’ 분명 혼자 중독을 마음껏 즐겼을텐데 반전으로 혼자 너무 잘 있었습니다. 죄도 안 짓고 평상시처럼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을 했습니다. 그 동안 말씀과 공동체로 단단히 훈련 받은 결과가 아닐까 하며 자존감이 올랐습니다. 목사님께서 혼자 있을 때가 진짜 나라고 하시고, 혼자 있을 때 진짜 실력이 나오는거라 하셨는데 어젯밤 혼자 생활예배를 잘 지킨 것 같아 너무 기쁘고 빛의 아들, 낮의 아들이 된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이럴 때 유혹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밤에 속하지 아니하고 노하심에 이르지 않도록 말씀을 생각하고 공동체를 기억하겠습니다.  <br><br>목사로써가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로써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겠습니다.<br><br>적용- 죄를 이길 때의 이 느낌을 잘 간직하겠습니다. 아내와 아이들을 친정에 자주 보내서 혼자 훈련하는 시간을 자주 가지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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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22: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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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함께 살게 하려</title>
         <author>sosokorea</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6899051</link>
         <description><![CDATA[<div>아직도 눈물이 흐르는 이유는 응급실과 중환자실 10일의 시간동안 아버지가 혼자 있었다는 이유입니다<br><br>이중으로 닫힌 문 밖에 아들이 밤새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버지는 결박 당한채 혼자 있었다는 생각에 가슴이 찢어집니다<br><br>구원의 기가막힌 말씀과 위로 약속이 있음에도 혼자 불이꺼진 침대에 누으면.. 혼자 결박당한채 있었던 아버지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아들이 가기만 해도 해결해드릴수 있는데...  굳게 닫힌 문만 보면 가슴이 찢어집니다<br><br>'하나님이 그와 함께' 14절<br>'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17절<br><br>'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깨어있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10절<br><br>주여...<br>10일의 시간동안 비록 육신의 아들인 저는 함께 못했지만..<br>반복해서 함께 있었고 있으며 있을거라 말씀 하십니다<br><br>예수께서 죽으신 이유는 '항상'... 자든지 깨어있든지 결박당해 있든지..  함께 있기위함이라 하십니다<br><br>손쓸수 없던 그밤 내가 네 아버지와 함께 있었다 말씀 하십니다<br><br>하나님을 찬양합니다<br>하나님을 경배합니다<br>항상 깨어 주의 날을 대비하겠습니다<br><br>공동체가 없이는 여기까지 결코 올 수없음을 만인이 다 알기에...<br>이 큰 은혜에 빚졌기에 어제 장례예배 말씀처럼 조용히 자기일을 하고 손과 발이 가는 수고로 힘쓰며<br><br>아버지와 같이 평생 분노와 중독에 결박당한자에게 손과 발이 가는 적용으로 수고하겠습니다<br><br>아버지는 1년전부터 평생 마시던 술을 끊으시고 6개월전부터는 담배도 완전히 끊으셨습니다 집에 아버지께 드리던 담배가 아직 쌓여있습니다<br><br>아버지는 모든 중독과 결박을 벗어버리고 가장 거룩한 모습으로 가셨습니다 임종과 발인에서 본 아버지의 얼굴은  제가 평생 본 얼굴중 가장 아름답고 평온하며 잘생긴 모습이셨습니다<br><br>'아버지 저희 왔어요' <br>웃으며 손흐드시던 마지막 모습은 빈혈때문이지만 하얗고 뽀얀..  그리고 부어서 이겠지만 통통한 너무 이쁜 얼굴로  웃으며 손 흔들어주셨고<br><br>임종때 마지막 아버지 모습은 우리아버지가 이정도로 잘생겼나 할 정도로 예쁜 모습이셨습니다<br><br>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아멘!!!!!!!!!!!!!<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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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23: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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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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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어 정신을 차릴지니라 살전5:1-11</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6903691</link>
         <description><![CDATA[<div>주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임한다고 합니다. 그때 평안하다 안전하다 하며 구원에 대비하지 못하고 세상 즐거움을 누리며 사람들은 멸망을 피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br><br>하나님의 심판을 앞두고 있는데 그저 세상 즐거움만 탐닉하며 그것으로 만족하는 사람들이 평안하다 하고 안전하다 할 것입니다. <br><br>그런데 저 또한 지금의 삶에 평안하다 안전하다 하는 마음이 있어 회개가 되고 주님은 언제 오실지 모르는데 깨어 정신 차리지 못하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 구원의 투구를 벗은 채 살고 있음이 회개가 됩니다.<br> <br><br>요즘 영상 편집하느라 정신고 없고 시간적 여유도 없어서  말씀의 소중함을 잊고 잠시 소홀했고 대충 한 부분이 있는데 다시 신발끈을 매며 말씀으로 살겠습니다. <br><br>적용: 매일 큐티를 바쁘다는 핑계로 대충 하지않고 제대로 하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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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23: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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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mpark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6920575</link>
         <description><![CDATA[<div>어려서부터 성격이 급하고 욕심이 많아서, 가지고 싶으면 가져야하고, 불안하면 해결 될 때까지 잠을 못자고 오직 해결하고자 하는 마음이 앞섰습니다.</div><div>그러니 고난이 와도 고난으로 느끼지 못하고, 해석하지도 못하고, 묵상하지도 못한 채 항상 문제 해결만 부르짖었습니다.</div><div>   </div><div>우리들교회에 와서 10주 양육을 받을 때, 양육을 해주시던 전도사님이 저에게 생각을 참 못한다고 그냥 지나가버리고 마는 것들도 너무 많다고 이제는 좀 일들을 쓰고 정리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시고 마지막에 죄인이라 것이 인정이 되냐는 말에 “네”라는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div><div>   </div><div>모태신앙으로 자라서 구원 받았다고 생각했는데, 낮에 속해서 정신차리기 보다는 그저 밤에 속해서 해결만 부르짖으니 가족들과 아내의 관계에서도 여전히 밤에 속하여져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보다는 내가 원하는 거울로 나를 포장하고 보호하려 했습니다.</div><div>   </div><div>며칠 전 매일 몇 십통씩 문자를 보내면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하는 청년을 목자와 함께 만났습니다. 그 청년을 바라보면서 애통함보다는 두려움이 앞서고, 아내가 만약 더 심해지면 이렇게 되는 건 아닐까 그럼 나는 감당할 수 있을까? 아내가 약을 잘 먹고 빨리 나아라 저렇게 되면 안된다 하는 마음만이 있습니다.</div><div>   </div><div>그럼에도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묻고 권면 받으면 살고, 나눔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세우심의 은혜라는 것이 인정이 됩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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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23: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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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6921177</link>
         <description><![CDATA[20201020 살전 5:1-11

요즘 내가 많이 하는 말 중에 하나가 
천국 가고 싶다! 천국 가고 싶다!

뭐 때문에 평생에 이 말을 그리 많이 하지도 않으면서
요즘에 이렇게 자주 쓰는 거지?

내가 주의 날을 대비하는 삶을 살고 있는걸까?
정말 밤에 도둑 같이 그 날이 이르면
나는 잘 받아낼 수 있는건가?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라고 하는데~
나는 지금 정신을 차리고 살고 있나?

이것도 그냥 힘든 요즘을 피하고 싶어서 하는 소리인가~
이 지긋지긋한 회피에서~

성우의 장례식을 보면서 
참 많은 생각들이 들었다.

성우 아버님의 일생을 알기에~
저렇게 천국을 가시기에~
성우가 저렇게 웃을 수 있고~
우리 모두가 다 알기에 함께 울면서 웃을 수 있고~
최고의 화려한 장례식인 것 같았다.

뭔지 모를 정리안되는 이건 뭔지~~~~

적용)
일단 푸념처럼 하는 "천국 가고 싶다"라는 말을 안해봐야겠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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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23:2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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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데살로니가전서 5:1-11</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6930818</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 </div><div>아버지가 나를 힘들게 했을 때 내가 했던 생각은 도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였다. 공황장애로 힘든 시간을 보냈을 때도, 아내와 심하게 싸울 때도 언제까지, 언제까지를 부르짖었다. 평안하고 안전한 삶을 살고 싶었는데 그 기준이 나에게 있었기에 평안하지도 안전하지도 못한 삶을 살았다.  </div><div><br></div><div>세상의 난리소문에 요동하지 않아야 한다고 하시는데 여전히 요동이 되는 나를 보면서 그렇게 말씀을 들어도 거룩보다 행복을 원하는구나라는 결론이 나온다. 깨어 정신을 차리라고, 정신을 차리라고 반복해서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신 목적은 구원 때문이라고 하신다. 함께 하신다는 말씀이 위로가 된다. 빛의 아들로 불러주셨다는 위로의 말씀이 평안하고 안전하게 느껴진다.  </div><div><br></div><div>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않도록 내 속의 편안함과 안전함의 기준이 아니라 어떤 요동의 사건이 오더라도 말씀으로 위로받는 삶을 살길 원한다!! </div><div><br></div><div>[적용] </div><div>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큐티노트를 많이 못 올렸는데 깨어 정신 차리고 올리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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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23:3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693081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7023216</link>
         <description><![CDATA[<div>10/21(수) 최신규</div><div><br></div><div>우리들교회에 오기 전에 나는 ‘예수님 오시면 어차피 나도 천국 갈 텐데’ 하고 주의 날을 대비하는 삶을 살지 않았다. 도덕, 윤리 수준에 머물러서 나는 남에게 피해 안 주고 스스로 의롭다 여기며 교만하게 남의 죄만 보며 살았다. 나는 의인이라고, 너가 죄인이라고, 그렇게 바리새인 처럼 외식하며 바보처럼 살았다. 착한 게 악한 거라고, 그렇게 나와 남을 죽이며 살았다. 그런 나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참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 말씀의 전신갑주를 입는 것이 곧 주의 날을 대비하는 삶이라고 말씀하시는데 나는 날마다 큐티하고 내 죄 보고 회개하고 적용하기 보다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며 하루 하루를 보냈다. 그런 나의 모습이 참으로 악하다고 생각했다. 또한 오늘 하루 내 앞에 주어진 삶을 여전한 방식으로 충실하게 생활예배 잘 드리며 살아야 하는데, 미래만을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잘 살까,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까 만을 생각하며 살았다. 인생의 목적이 거룩이 아닌 행복이었기에 그런 삶을 살았다. 그런 나를 거룩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전세 사기 사건을 주셨다는 것이 인정이 된다. 보기에 좋은 신혼집을 구하고 2년 계약 기간 동안 살면서 아이도 낳고, 주택 청약 받아서 더 좋은 집으로 가고. 이런저런 미래를 꿈꾸며 헛되게 달리고 있으니까 하나님께서 전세 사기 사건으로 멈추게 하시고 구속사의 길로 인도하셨음을 인정하고 그렇게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린다. ‘내일’은 ‘내 일’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내일’이 아닌 ‘오늘’을 맡기셨다. 나는 그저 날마다 큐티하고 하나님께서 맡기신 ‘오늘’을 잘 살아내면 된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청지기로서, 오늘도 살아나기 위해, 영혼구원을 위해, 성령의 세우심으로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간절히 원하고 또 원한다.</div><div><br></div><div>(적용) ‘내일’ 청소년부 온라인 예배 촬영으로 걱정하지 않고, ‘오늘’ 수요 예배와 사역을 충실하게 하겠습니다! 주일부터 어제까지 부탁 받은 기도제목들이 있는데 오늘 수요 예배 기도회 시간에 그 기도제목들을 가지고, 그들의 영혼구원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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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0:2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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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 살전 5:1-11 주의 날을 대비하는 삶</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7138225</link>
         <description><![CDATA[<div>류익현<br><br>8.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br><br>  요즘 집에 일이 많습니다. 첫째 아이의 성조숙증, 둘째 아이의 불안증세, 막내 아들의 쇄골 골절, 저의 고관절 치료, 아내의 실직과 실업금여 제외 등 여러 일들이 한두달 사이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에스겔의 심판의 말씀이 끝나기만을 긷다렸지 정작 변하지 않는 예루살렘성이 바로 저 같습니다. 드디어 에스겔이 끝나고 데살로니가전서 말씀을 통해 기쁨과 칭찬으로 격려하시지만 저희 수준을 아시는 주님의 배려이실 뿐 진짜 하고자 하신 말씀을 주십니다. 정신차리라는 말씀에 정신이 번쩍 듭니다.<br>  매일 병원에 가고 아프고 경제적인 상황에 대한 부분까지 "나는 되는 일이 없어. 왜 나만 맨날 일이 꼬여" 눈물흘리는 아내에게 저는 마음 속 가득 그 말에 동조하고 있었습니다. 회개함이 없으니 심판을 주시고, 잠들어 있으니 깨우시는 주님의 사랑을 모른채 스스로 어둠 속에 갇혀 있습니다. <br>  오늘 말씀에 저희는 어둠이 아닌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차리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 그 사랑이 있는데 왜 두려워하고 낙담하는지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으로 투구를 쓰고 어둠이 아닌 낮에 속한 자로서 오늘을 지켜나가겠습니다.<br><br>  쇄골리 부러져 꼼짝 못하고 아파하던 아들을 보며 마음이 힘들었는데, 보호구를 차고 즐겁게 뛰어노는 모습을 보며 심판과 깨우시는 말씀 속에도 감해주시고 저희를 살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br><br>[적용]<br>오늘 밤 가정의 사건들을 아내와 나누며 정신을 차리고 낮에 속하자고 위로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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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1:2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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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21 수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7472468</link>
         <description><![CDATA[<div>데살로니가전서 5:1-11<br><br>11절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 같이 하라 <br><br>우리들교회 와서 양육을 받고 목장에서 나눔과 권면들을 많이 들었다. 나는 많이 듣고 지냈는데 정작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권면 하거나 덕을 세우는 것은 부족한 사람인 것 같다.<br>특히 깨어 있고 구원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권면 해야 하는데 <br>가족 중에 유독 처제에게는 권면에 말을 하지 않는다. <br>항상 넌 왜그러냐 그게 일반인 사람이 하는 행동이냐 일반적인 것 같냐 라는 말로 핀잔을 주기 바쁘다.<br>요즘 처제가 가장 많이 나에게 하는 말이 있다. <br>“전도사가 왜 말을 그렇게 하냐<br>그렇게 할 줄  밖에 모르냐<br>인성 문제있냐?! 라는 말을 많이 한다. <br>빛의 아들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둠에 속한 자로 처제를 대하고 있다. 나는 너 보다 낫다라는 교만한 생각으로 무시하고 있다. <br>정작 나도 잘 하지도 못하고 있으면서 넌 어떻게 살아갈래 미래를 준비해야지 예배는 잘 드리냐 큐티는 하냐 아주 그냥 나 때문에 떠내려 갈 것 같다. <br>따뜻하게 권면 해야하는 것이 부족하다. 대화가 잘 안 통할 것 같으니 그냥 장난만 치고 농담으로만 주고 받는다. <br>오늘 말씀 처럼 빛의 아들로 따뜻하게 말하고 핀잔 보다는 권면의 말을 더 할 수 있도록 하겠다. <br>적용<br>처제한테 무시하지 않는 말을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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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4:5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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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757308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0/21 주의 날을 대비하는 삶 / 살전5:1-11</strong></div><div><br></div><div>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div><div><br></div><div> 고난의 그 날이 밤에 도둑같이 이를 것을 들어 놓은 말씀이 있어 자세히 알기 때문에, 그 날은 우리에게 도둑같이 임하지 못한다 하십니다. 그러므로 자지 말고 깨어 정신을 차리라고 하시네요. 날이 어둡고 깊을 수록, 남들은 잠들거나 취해 버리지만 날이 어두워 사단이 판을 칠 만한 이 때가 깨어 정신을 차릴 때라고 하십니다.</div><div><br></div><div> 지금은 우리 집에 깊은 밤이 임한 때 같습니다. 어머니는 무슨 돈바람이 났는지 뭘 한다 얘기도 않고 바쁘게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만나러 다닙니다. 그러면서 김미진 간사의 ‘왕의재정’에 푹 빠져서는 ‘돈’ 얘기만 하면 눈을 부라리고 잔소리를 퍼붓는 저 대신 편하게 돈나눔을 할 사람들을 찾아다니는것 같습니다. </div><div> 누나는 회사원으로서 실력을 인정받고 월급도 넉넉히 받으면서 혼자 잘 살고 있습니다. 돈과 실력이 있으니 하나님이 필요없어진것 처럼 보입니다. 교회 얘기, 기도 얘기만 하면 혀를 날카롭게 세우고 저를 구석으로 몰아냅니다. ‘내가 노력하지 않으면 되는거 하나도 없다’ 하면서요. 본인이 다 애를 써서 그 자리까지 간거라고 자랑스럽게 말합니다.</div><div> 그러면서 드라마 작가로 성공하려고 밤낮없이 글을 씁니다. 글은 원래 잘 썼고, 작가학원에서도 수재로 인정을 받아 어느 방송사 PD 소개를 받았다느니 랄랄라 드라마 작가하면 돈을 어마어마하게 번다느니 랄랄라 한남동에서 꼭 살거라느니 랄랄라 합니다.</div><div> 우리집은 아직도 돈이 소망입니다. 시간이 지났어도 신앙이 자라진 않았고, 맘몬신앙만 깊어진것 같습니다. </div><div><br></div><div> 밤이 너무 깊어서 어느 때에라도 그 날이 도둑처럼 임해 이상하지 않으니 두렵기까지 합니다. 물질로 그렇게 담금질을 당해놓고서 여전히 우리에게 하나님밖에 남지 않으려면 들락거려야 하는 매서운 풀무불이 남아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서럽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그렇습니다.</div><div> </div><div>  영적 진실성의 열매가 인내라고 하시는데, 지겹도록 손에 몇푼 쥐지도 못한 돈 얘기밖에는 소망넘치는 얘기를 할게 없어 이 두 여인들에게 저는 떨어진 마음 주워담지도 못하고 그냥 있습니다. 인내하는게 아니라 그냥 포기해버린것 같습니다. 내 힘으로 벌어놓은것도 모아놓은 것도 없고 성취해놓은 것도 없으니 내 말을 듣기나 할까 싶습니다. </div><div><br></div><div> 말씀을 듣게 하시면서 사역자로 세우셨으니, 저부터 깊은 밤 도둑과 같이 장차 임할 환난의 복음을 기다리려야겠습니다. 더 좋은 집, 더 많은 월급, 예수님보다 돈이 더 필요하다고 외치는 우리 가족에게 예수가 그리스도가 되기 위해 여전히 남아있는 물질의 담금질이 많이 있을텐데 잘 받아낼 수 있길 소망합니다. </div><div> 광야에서 하늘밖에 바라볼것 없어 낙심한 마음이라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부르짖던 지질한 때가 환한 낮이었고, 밤 깊은 이 때에는 깨어 기도하며 구원을 받게 하시기 위해 우리 가족을 세우실 환난을 잘 기다리겠습니다.</div><div><br></div><div>적용) 시간이 되는 날 어머니에게 아이들과 찾아가 시간을 함께 보내겠습니다. 안듣더라도 큐티나눔을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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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5:5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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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살전 5:1-11</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7640479</link>
         <description><![CDATA[<div>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것이다. 밤에 있으면 심판의 날이 갑자기 이르러 사건을 해석하지 못하고 사건에 무너지게 된다. 빛에 있어야 한다. 말씀의 빛을 받아 내 죄를 보고 공동체 가운데 내 삶과 수치를 나눔으로 낮에 속해야 한다. 나는 우리들교회 사역자로서 구조적으로 낮에 속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렇다고 다 된 것은 아니다.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리라고 한다. 내가 사역을 해도 정신을 못 차리면 자기중심적인 생각으로 나만의 성을 쌓게 되는 것 같다. 상아탑 안에서, 구름 위에서 고상하게 사역하는 것이 아니라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밑바닥 옥토에서 복음을 전하고 영혼을 구원하기 위하여 사역해야 한다. 하나님이 나를 사역자로 세우신 이유는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고 살든지 죽든지 주와 함께 살게 하기 위함이라 하신다. 다른 것은 부수적이다. 이 은혜를 기억하고 큐티기도회에 올라오는 절박한 기도제목을 보며 정신을 차리고 깨어서 기도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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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6: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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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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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 데살로니가전서 5:1-11 [주의 날을 대비하는 삶]</title>
         <author>johnsoo9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7702617</link>
         <description><![CDATA[<div>주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이를 줄을 알라고 하시지만 저는 언제나 평안하다 안전하다 하면서 스스로를 안위하며 마음을 놓고 살아갑니다. 긴장을 하지 않으니 잊어버리고 실수하고 일이 늦고 더딘것이 바뀌지 않는 저의 모습입니다. 매사에 대비를 하고 몸을 움직이며 일하는 아내에게는 제가 느려터지고 한심하게 여겨져 잔소리를 하는 것이 인정이 됩니다. 어제도 에덴이를 유치원에서 픽업하는 날인데 사무실에서 늑장을 부리다 20분이나 늦어서 해가 뉘엇뉘엇해질때 유치원에 도착했습니다. 에덴이에게 아빠가 많이 늦었지? 하고 물으니 퉁명스럽게 '응'이라고 대답합니다. 집에 들어올 때는 에덴이 유치원 가방을 차에 두고 오고 오늘 아침에 제가 먼저 나오는 바람에 에덴이는 오늘 가방없이 유치원에 갔습니다. 비록 큰일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일상에서 저의 실수들을 경고로 받아들이고 늘 깨어 정신을 차리며 덕을 세우겠습니다. <br>[적용] 어제 에덴이 픽업에 늦은것을 아내가 모르는데 오늘 이야기 하고 피차 권면을 받아 정신을 번쩍 차리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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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6:5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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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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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의 삶 </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7775824</link>
         <description><![CDATA[<div>낮에 속한자의 삶은 다르다고 하신다.(7절) 빛이신 하나님께 속한자는 빛 되신 하나님과 사귐이 있기 때문에 (요일1:5) 이 땅에서도 천국을 산다. <br><br>이 땅에서 천국을 산다는 말이 아름답게 들리지만, 사실 낮의 삶을 사는 것이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입고 구원의 투구를 쓰지 않으면 정신을 차리기 힘들 정도로 녹록치 않다.(8절)<br><br>지난 1장 5절 말씀처럼 믿음으로 일하고, 사랑이 동기가 되어 수고하고 예수 이름안에 있는 소망 때문에 인내하며 살고 싶지만, 그렇게 낮의 삶을 산다는 것이 허망한 잠꼬대처럼 들리기도 하고, 밤의 삶이 낮의 삶보다 훨씬 더 현실처럼 느껴져서 낮의 삶은 급한 일에 밀릴 때가 너무 많다. <br><br>요즘은 알맹이 없이 급한 일에만 쫓겨 다니며 살지 않으려고 애쓰는데 참 쉽지가 않다.<br><br>믿음 없이 자신의 경험과 지식으로 일하고, <br>칭찬받기 위해 수고하고, <br>내 평판 때문에 인내하며 <br>내 습관대로 사는 밤의 삶이, 낮의 삶보다 훨씬 쉽다.<br><br>그래서 깨어서 낮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입어야 한다는 말씀이 더욱 마음에 와 닿는다.<br>믿음과 사랑의 호심경, 구원의 투구가 없으면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고 낮의 삶을 살기 어려운 인생이다.<br>아침큐티로 더욱 단단히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입겠습니다. 낮의 삶이 밤의 삶보다 훨씬 더 현실임을 기억하겠습니다.  <br><br>적용) 급한 일 때문에 아침묵상 시간이 짧아지지 않도록 조금 더 일찍 일어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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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7:2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7775824</guid>
      </item>
      <item>
         <title>데살로니가전서 5:1-11&quot;빛의 자녀, 낮에 속한 사람&quot;</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792024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모두 빛의 자녀이며 낮에 속한 사람이기에</div><div>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임하지 않을거라 한다. </div><div>그러므로 다른 사람들처럼 잠들지 말고</div><div>깨어 정신차리라고 한다. </div><div> </div><div>[묵상]</div><div>어렸을 때부터 어둠의 자녀, 밤의 속한 사람으로 살았던</div><div>나는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것이 습관되어 살아왔다. </div><div>그래서 큐티 원도를 쓸 때에도 설교 준비를 할 때에도</div><div>낮에는 잘 안써지는데 밤이 되면 그렇게 잘 써진다.</div><div>습관이 이렇게 무섭다…</div><div> </div><div>해야 할 일도 안하고 공부도 안하여 죄가 많은 나는</div><div>학교 당일 때에도 '나 시키면 안되는데..'라는 생각에</div><div>늘 책을 세우고 그 뒤에 숨었다. </div><div>몸과 마음이 다 어둠 속으로 향했었다. </div><div> </div><div>그런데 아직도 어둠 속으로 숨고 싶은 나의 모습들이 있다. </div><div>특히 나의 무식이 들어날 때 쥐구멍이라도 숨고 싶다. </div><div>그런데 억울한 것은 그렇게 무식하지 않은데</div><div>내 이미지가 그렇게 되어 발음이 조금만 새도</div><div>무식하다고 그렇게 뭐라고 한다…</div><div>아놔… 좌퇴…. 당남… 그냥 쓸개라고 말할 걸…</div><div>그래도 성승완 목사님이 옆에 계셔서 너무 좋다…</div><div>위로가 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div><div> </div><div>그럼에도 주일 말씀과 큐티 말씀으로 나를 비추어 주시니,</div><div>또 담임 목사님과 선임 사역자님들이 계시니,,,</div><div>깨어 정신을 차릴 수 있는 것 같다. </div><div>혼나기 싫어서 어둠으로 피하는 것이 아니라,</div><div>무식하다는 소리를 잘 듣고 정신차리라는 말씀도 잘 듣고</div><div>나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div><div>붙이고 구원과 소망의 투구를 쓰고 주의 날을 준비하겠다.</div><div> </div><div>[적용]</div><ul><li>선임목사님들의 말씀을 듣고 잘 순종하겠습니다. </li><li>호심경, 투구를 쓰기 위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겠습니다.</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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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8: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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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21_주의 날을 대비하는 삶(살전 5:1-11)</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7942818</link>
         <description><![CDATA[<div>[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5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7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8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br><br></div><div>"어둠"에 있지 않고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하십니다. 예전에 저는 어둡고, 밤을 좋아하는 아들이었습니다. 그렇게 정욕과 쾌락, 세상에 속해서 술에 취해 잠드는 날이 대부분이었습니다. <br><br></div><div>그런 저에게 하나님은 살수있는 사명과 의지를 주셨습니다. 밤보다 낮으로, 정욕보다 믿음으로, 쾌락이 아닌 사랑의 호심경을 붙여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날마다 쓸 수 있도록 큐티하는 공동체에 불러주셨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br><br></div><div>지난 월요일 병원에서 상담을 받고, 다시 일주일 치 우울증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하루 아침에 20ml짜리 한알을 두알로 늘렸습니다.<br>불면증은 어느 정도 없어졌습니다. 이게 아직 공황약 때문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br><br></div><div>상담을 하다가 고등학생 때 무릎을 다쳐서 3달 동안 일상적인 대답조차 하지 않은 우울이 온 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선생님도 우울증이 맞는 것 같다고 합니다. 말하고 대답하는게 무기력해지고, 무의미하다고 느껴진다고 했습니다.<br>선생님은 제 우울증이 말에서만 나타나지 다른 사람들처럼 행동이나 일상에서 쉽게 드러나지 않는 것 같다고 합니다.<br>맞는 것 같습니다.<br><br></div><div>오늘도 참 말하기 싫고, 대답하기 싫은 날입니다. 어제 좀 괜찮다고 약을 빼 먹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br>기쁨이 없는데 어떻게 "주의 날을 대비하는 삶"이 될지 이마저 무력해집니다. 그런데, 오늘 홍초원님 말씀을 들으니 내 믿음의 그릇이 어떻든 공동체와 말씀에 붙들린 삶은 반드시 해석되고 "주의 날"로 견인해 가신다는 소망을 갖게 됩니다.<br>"주의 날"이 밤 중에 "도둑 같이 이를" 것이라는 말씀에 순종하는 하루, 하루를 보내겠습니다.<br><br></div><div># 약 빼 먹지 않고, 잘 먹겠습니다. 기쁨이 드러나도록 아침에 거울 보며 웃고 출근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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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8:40: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794281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8232528</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21</div><div>데살로니가 전서 5:1-11 </div><div>   </div><div>수요 오전 예배 시간에 영아부실에서 탁아방을 담당했습니다. 8개월 된 아가와 엄마가 오셨는데 아가가 너무 이쁘기도 하고 통성기도 시간에 아가를 안고 서서 기도하시는 어머님이 안쓰러워 겸사겸사 제가 아가를 안아주었습니다. 평안하다, 안전하다하며 있었는데 아가가 우리들교회 확인 스티커를 입에 넣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놀라서 손가락을 넣어 빼려는데 아가가 고개를 돌리길래 얼른 아기 엄마에게 달려가서 스티커를 먹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아가는 입벌리기 싫다고 발버둥을 치고, 엄마는 두 손가락을 아가 입에 넣어 스티커를 빼려고 하고, 저는 발버둥치는 아가의 양팔을 꼭 잡고 있었습니다. 한동안 실갱이를 하다가 겨우 스티커를 아가 입에서 빼내었습니다. 도둑같이 임한 사건이 갑작스러웠고, 피할 수 없었고, 그 몇 분의 시간 동안 아가가 스티커를 삼킬까봐 걱정스럽고 두려운 해산의 시간을 통과하는 것 같았습니다. 아가가 스티커를 입에 넣기 전에 발견했으면 좋았을텐데 내가 깨어 정신을 차리지 못하니 임한 사건 같았습니다. 아기 엄마를 통한 구원이 아니었으면 제 마음이 뱃속 깊은데로 내려 갈 뻔했습니다. </div><div>   </div><div>저는 육체적으로는 잠병이 있고, 영적으로는 세상에 자주 취하는 편입니다. 고3때 한번은 0교시였던 아침 7시에 책상에 머리를 박고 잠이 들었는데 눈을 떠보니 반친구들이 하교하기 위해 가방을 싸고 있었습니다. 몇시냐고 물어보니 밤 10시라고 했습니다. 점심도 저녁도 안먹고 교실에서 13시간을 잔 것이었습니다. 고3 내내 저는 사당오락이라는 말도 잊고 매일 10시간 이상 잠을 잤습니다. 영적으로는 세상 성공과 학벌 우상에 취해 수능 100일 전부터 기복적인 입시 새벽기도를 빠지지 않았으나 결과는 참패였습니다. </div><div>   </div><div>만약 그때 하나님께서 나를 인서울 대학에 넣어주셨더라면 정신차리지 못하고 깨어있지 못했을텐데 참혹한 입시 결과가 장기적으로는 축복이었습니다. 벼락치기 기복 특새는 소용이 없고 평소에 깨어 정신차리고 실력을 닦아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노하심이 아니라 구원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오늘 말씀 말미에 보니 깨어있든지 자든지 예수님께서 나랑 함께 살고 싶어서 나를 위해 죽으셨다고 하십니다. 잠병에 걸리고 세상에 취한 나도 사랑하셔서 함께 살고 싶어하시는 내 주님과 나도 함께 자고 깨어 주의 일에 힘쓰길 소망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육체를 위하여 12시 전에 잠자리에 들고. 영을 위하여 자기전 5분이상 기도하고 자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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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11:2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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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요일] 주의 날을 대비하는 삶 / 살전 5:!-11</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8354040</link>
         <description><![CDATA[<div><br>하나님의 때와 시기에 대해 듣고, 알고 있지만 정작 내 관심은 여태 나의 영육의 회복에만 있었다.<br><br>그런데 말씀에서는 막연히 때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해산을 준비하는 것 처럼 적극적으로 영육의 때를 준비하라고 하신다. <br><br>우리들교회에서 말씀을 듣지 않고 단순히 몸이 회복되었다면 드디어 모든 것이 다 끝났다고, 정상적으로 돌아왔다고 내 열심과 성품에 나도 속고 남도 속이는 삶을 반복하다 ... 또 다시 고난과 풍파를 만나 헤매였을 것 같다.<br><br>참 된 회복은 말씀을 통해 생각이 거듭나는 것인데, 구속사 말씀이 없었으면 .. 스스로 평안하다, 안전하다고 착각하며, 밤에 자고 취하는 삶을 살았을 것 같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암사건을 통해 정신을 차리게 하셨고, 광채의 말씀으로 인도해 주셔서 깨어 나도록 하셨다.<br><br>이제는 낮에 속한 자녀로, 매일의 말씀을 통해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마음에 간직하고 ,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머리로 생각하며 진정한 회복의 날을 대비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br><br>[적용] 되었다 함 없고, 되지 않는 것들을 하나님 앞에 내어놓고 솔직하게 기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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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12:27: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8354040</guid>
      </item>
      <item>
         <title>20201021 데살로니가전서 5:1-11</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8390256</link>
         <description><![CDATA[<div>낮에 속하고 빛에 속하라고 한다. </div><div>어디에 속해 있는지가 정말 중요하다. </div><div>말씀을 보는 큐티공동체에 속해 있을 때는 자의적 타의적으로 어떻게든 큐티를 했다. </div><div>그런데 그게 나의 믿음인 줄 알았다.</div><div>그런데 공동체를 떠나자 마자 큐티가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것을 경험하였다. </div><div>나의 믿음이었다고 생각하는게 착각인 것을 알았고 </div><div>큐티공동체에 속해 있어서 붙어가다 보니 주어졌던 은혜였다. </div><div>지금 이렇게 사역자 큐티를 하는 것도 마찬가지다.</div><div>이렇게 큐티하는 것이 낮에 속한 것이 빛에 속한 것이라는 것이 </div><div>인정이 되고 감사하다. <br><br>적용_큐티큐티큐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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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12: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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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8442855</link>
         <description><![CDATA[데살로니가전서 5장 1-11절

바울에게 데살로니가 교회 사람들은 존재 자체가 위로였을 것입니다. 
편지를 쓰면서도 쓸것이 없다고 하고 
말을 하면서도 할말이 없다고 하는데 이미 다 알고 있기 떄문이라고 한다. 

정말 편한게 아니라 같은 고난가운데 있기 때문에 
구원을 위해서 복음을 위해서 견디는 모습들이 서로 위로가 되는것같다. 

함께 고난의 시간을 같이 보낸 사람들과는 통하는게 있는것 같다. 
정말 철없고 말씀도 들리지 않았던 시절에 
항상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던 집사님들을 만나면 눈빛만 봐도 위로가 되고 통하는게 있다. 
현장예배를 하고 성도님들을 만나니 몇달 안되는 시간에도 안부를 묻기도 하고 할 이야기들이 많다. 

오래보았다고 다 아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같은 말씀을 듣고 서로를 아는 것은 그것만으로 위로가 된다. 

낮에 대학원 다니는 청년과 만나서 학교 이야기를 하는데 서로가 잠시나마 위로가 되었다. 
하루를 지나고 보니 오늘도 말씀대로 하루가 지나간거 같다. 

이 큐티도 아침에 해야 하는데 또 밤에 하고 있다. 
내일은 꼭 아침에 큐티를 해야겠다. 
정신 차리자!

적용: 내일은 조금더 일찍 일어나 아침에 큐티를 하고 출근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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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12: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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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수) 주의 날을 대비하는 삶 (살전 5:1-11)</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8485318</link>
         <description><![CDATA[<div>1-4절.... 사도 바울은 주님 재림에 대한 때와 시기에 대해 쓸 게 없다고 합니다. 그날이 도둑 같이 이르러 멸망이 이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둠에 있지 아니한 빛의 자녀들은 그날이 도둑같이 이르지 않을 것을 말합니다.</div><div><br></div><div>저는 과거에 늘 어떻게 하면 이 시기를 지나갈까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특히 제가 군생활할 때 가장 위로가 되었던 군대 용어가 "꺼꾸로 가도 국방부 시계는 돌아간다"였습니다. 그만큼 현실에 조금이라도 힘들면 도피하고픈 생각이 가득했습니다. 군대에서 구타 사건에 휘말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그때 저는 죽고 싶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았음에도 죽지 못해 살아있었지만 제 마음엔 이 사건으로 회개하고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게 무엇인지 찾아야 함에도 그 때와 시기를 알아서 빨리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div><div>마찬가지로 미국에서 전임사역을 할 때 담임목사님이 저에게 모든 일을 다 맡겨서 선임목사로, 행정으로 혼자 다 감당해야 하는 일이 벌어지자 녹초가 되면서 언제 이 일을 마치고 종교비자가 아닌 영주권을 받을 수 있을까만 생각을 했습니다. </div><div>결국 오늘 말씀처럼 빛에 거하면 그때가 도둑같이 임하지 않을거라 하셨는데 저는 그 모든 시간을 빛에 거하지 못하고 힘든 긴 어두운 터널로만 여겨지니 결국 은혜로 여기까지는 왔지만 얻을 수 있었던 고난을 통한 보석을 얻지 못했습니다. </div><div>그래서 그 보석들을 말씀으로 예쁘게 갈고 닦아 사람들에게 내놓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같은 그 때와 시기가 오지만 누군가에게는 그 때가 멸망으로 남고 누군가에게는 어둠이 아닌 빛의 영광으로 찾아올 것입니다. </div><div>이제라도 오늘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셨으니 앞으로 어떤 고난이 와도 이제는 말씀이 있으니 잘 갈고 닦아 보석으로 내놓을 수 있기를 원합니다. 주님! 그날은 이제 더이상 나에게 도둑같이 찾아오지 않게 하소서.</div><div><br></div><div>적용) 1. 과거의 때와 시기를 경험했던 것을 기억하며 앞으로 다가올 어떤 시기와 때에 대해서도 말씀으로 잘 감당하길 원합니다.</div><div>2. 어떤 사건도 이제는 보석같이 잘 갈고 닦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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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13:0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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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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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성근</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8515589</link>
         <description><![CDATA[<div><br>11절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 같이 하라</div><div> </div><div>믿음의 공동체에서 피차 권면하고 덕을 세우지 않으면 주님의 십자가를 잊고 세상 조류에 휩쓸려 가게 되기 때문입니다.</div><div> </div><div>오늘 청년부 큐페온 광고 녹화가 있었습니다. 저녁 7시에 녹음이 시작되어 9시 조금 넘어서 마치었습니다. 3페이지 정도의 각본을 10여명의 청년들이 신교제와관련되어서 연기를 하였는데 은혜가 되었습니다. 공동체에 대한 감사와 사랑이 묻어나오는 시간이었습니다. 세상 조류에 휩쓸려 가지 않기 위해 공동체에서 자기의 연약함과 죄를 고백하고 치유와 회복을 경험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촬영이 끝나고 사역자들이 지쳐있기는 하였지만 이런 공동체에 속해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세상 조류에 휩쓸려가 있을 것이기 떄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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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13: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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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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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1일 수요일 ‘정신 차리자’</title>
         <author>tjdghksm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8871409</link>
         <description><![CDATA[<div><br>‘…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div><div><br></div><div>깨어서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div><div>요즘 나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지?🤔 하는 묵상을 한다. </div><div>음, 어둠에 속한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다.</div><div>자꾸 일을 미루다가 막바지에 다르면 하는 편이라, </div><div>그 일을 마칠 때까지 마음이 눌리고 우는 소리를 낸다.</div><div>지난 주는 설교준비에 눌리고, 편집하는 거에 눌리고,</div><div>머리 아파서 눌리고 앜… 자꾸 눌리니 미디어로 피하고,</div><div>정신 차리기 싫어서 잠으로 도피(현실도피~)한다. </div><div>회피하고 혼자 생각하는 것이 밤이나 어둠에 속하는 것 같다. <br>낮에 속한 목장에서 나누고 오직 깨어서 정신차리기 위해,<br>일찍자고, 늦잠 자지 말고, 깨어서 일찍 낮에 큐티를 해야겠다…☀️<br><br>#. 적용하기</div><div>해야 할 일은 미루지 않고 바로 실행하기</div><div>아침에 큐티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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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14:31: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887140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8944786</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1-11</div><div><br></div><div>묵상) 밤에 속하지 않았다고 하시는데, 그래서 급하셨는지 깨어 정신차리라고 흔들어주셔서 감사하다 ㅠㅠ. 누군가가 무엇인가 잘하고 눈에 띄면 열등감을 느꼈었는데, 오늘 계속 묵상을 해보니 열등감은 죄의 결과구나!! 생각이 된다. 힘이 아니라 하나님께 엎드려야 하는데, 엎드리기 보다 열등감으로 회피하고 의지하지 않는 월권을 하고 있었다. 약함을 인정하는게 자유인데 없는 힘을 바들바들 붙잡고 있는 모습을 보며 안타깝다.. 힘이 있으면 반대로 무시할거면서 ㅠㅠ..; . ,오직 '세우심'이 예수님께만 있다는 분명히 알게 하신다. 오늘 취학부 cts촬영본문으로 사울왕의 죽음을 다루었는데 너무 사울왕이 나같았다.  끝까지 다윗이 있는 환경탓이라며 다윗을 없애고 스스로 1인자가 되려는 열등감의 화신이구나.., 정말 일상에서 이런 생각을 해왔다는게 너무나 아쉽다 ㅠㅠㅠ, 깨어 있으라고 하시는데, 항상 스스로 평안하고 안전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환경만 찾은 것에 속이타고 회개가 됩니다..ㅠㅠ, 분수대로 살라하셨으니! 일상에 집중하고자 계획을 바르게 세우고 해야 할일에 집중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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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14: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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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mekedsh2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9150623</link>
         <description><![CDATA[<div><br> </div><div>살전 5:1~!1절 빛의아드님</div><div> </div><div>사람들이 "모든 것이 평안하고 안전하다"고 말할 그 때에, 재난이 갑자기 닥칠 것입니다. 그것은 마치 아기를 낳을 여인이 갑작스럽게 진통을 맞이하는 것과 같아서 아무도 피할 수가 없습니다.</div><div> </div><div>고난이 없으면 깨어있기 힘든 것 같다. </div><div>하나님은 오늘도 깨어 있게 해주신다. 또 수고 하심. </div><div>요즘 편안하다. 재밌다고 생각했다. 큐티애도 그렇게 썼었지</div><div> </div><div>아침에 일어 났는데 얼굴이 이상했다.</div><div>입쪽에 경련이 일어나는데 누가 누르는 것처럼 몇 초마다 씰룩 거렸다. </div><div>뭐지 생각하면서 거울을 봤는데 입이 조커 올라 가듯이 움직이는거 아닌가. </div><div> </div><div>엊그제 정례식장이 제가 처음 암 진단 받은 곳이 었다. </div><div>그래서 그날 약간 투라우마가 올라왔는데 오늘 얼굴이 또 불안과 두려움이 올라왔다. </div><div> </div><div>겁이 났다. 사탄은 나를 너무 잘 안다!! 또 두려움으로 사로 잡으려고 한다. </div><div>왼쪽 얼굴에 암에 걸렸엇다. </div><div>그런데 왼쪽 얼굴만 !!) 안면마비 왔었고 귀가 안들려 봤었고, 오늘은 경련이 계속 일어난다. </div><div>그럴 때 마다 암에 연관이 지어지고 불쑥 두려움이 올라온다. </div><div> </div><div>그런데 이럴 때 마다 말씀의 호심경을 붙여 주신다. </div><div>혈루병 본문으로, 두려워하지말라 본문으로, 엘리야의 도망으로, 믿음없음을 도와달라는 본문으로 매번 말씀으로 위로해주셧다. </div><div> </div><div>오늘 은 9절 말씀이다. 바로 해석해 주신다. </div><div>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심이라</div><div>주님은 우리의 구원을 받게 하시려고 오늘 도 수고 하시는구나. </div><div>내 큐티 기도에 응답하신거구나 ㅠㅜㅜㅜ</div><div>게다가 말씀의 호심경, 소망의 투구~!! 보호. 문보호~</div><div> </div><div>말씀의 호심경으로, 투구로 나를 보호 해주시는 것 같아. 편안해 졌다 </div><div> </div><div>근데 이거 이렇게 움직이면 내일 온라인 예배 설교 차례인데 해도 되려나? </div><div>마음이 편해지니. 이 핑계 대고 설교 다른 사람이랑 바꿀까? 생각이 올라왔다.</div><div>사탄 새끼 대단하다.</div><div>사탄 이새끼는 내 약점을 너무 잘안다. </div><div>약점은 몸인 듯. 몸이 안좋아지거나. 편안해 지거나 하면 내 마음을 사로잡는다. </div><div>합리화 거짓말을 나오게 한다. </div><div> </div><div> </div><div>이렇게 큐티 하는데 영식이 부장님께서 연락이 왔다. </div><div>요즘 일하는 가운데 두려워서 잠이 안오신다고 하신다. ㅠㅠㅠㅠ</div><div>체휼이 됐다.</div><div>어제 큐티에 권면 위로하는자 되고 싶다고 했는데 </div><div>오늘 바로 부장님께 위로와 권면을 할 수 있었다. </div><div> </div><div>근데 이쯤되면 쫌 무섭다. 하나님이 큐티 읽으시는 것 같은데... </div><div>하나님이 큐티대로, 설교한대로, 살게 해주시려는 건가?</div><div>생각좀 하고 올려야지 ㅋㅋㅋㅋ</div><div> </div><div>빛의 아드님...</div><div> </div><div>적용 – 두려움이 올라올 때. 불안이 올라올 때 말씀생각. / 거짓말하고 싶을 때 말씀생각. </div><div>내일도 쿠티쓰기. 12시전에!!</div><div>깨어있으라고 했는데 잤음 ㅠㅠㅠ 12시 넘겨 버림 ㅠㅠㅠ 너무 힘썼나 ㅠ</div><div>죄송합니다. 주님 하루도 못가네요</div><div>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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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15: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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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년 10월 21일 수요일 </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49220446</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10월 21일 수요일 </div><div>주의 날을 대비하는 삶 </div><div>데살로니가전서 5:1-11</div><div><br></div><div>Q. 주님의 날을 대비하며 내가 지금 준비하는 영적 준비는 무엇? </div><div><br></div><div>M. 이번주가 보면 가장 바쁜 주 같다. 왜냐하면 중간고사주간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하나님의 은혜로 어느 정도 내가 공부해놓은 곳이어서 많이 걱정이 안된다. 참 이것도 감사한 일이다. 그런데 내가 진짜 다가오는 주님의 날에 대해서 얼마나 준비하고 있지? 차근 차근 준비하고 있는가?에 대해 계속해서 물음을 던졌다. </div><div><br></div><div>참 그런 것 보면, 하나님은 꼭 이렇게 내가 나태해질 것 같으면 이렇게 말씀하신다. 그 날이 도적같이 이를줄을.... 오... 무서워라. 몇일 전 한 친구에게 고민을 들었다. 자신이 미워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어떻게 할지 몰라 그 친구를 품게 해달라고 기도를 부탁하였다. 그제서야 정신이 번쩍 든 나는 큐티책 부터 읽기 시작하였다. 일어나자마자 바로 큐티책을 펴야 하는데........ 그리고 큐티책을 펴 오늘 말씀에 대해 묵상하기 시작하였고, 주신 말씀대로 미워하는 자가 가장 우리의 구원을 위해 수고해주는 자임을 알게 하셔서 그 친구에게도 말할 수 있었고, 나도 다시금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해주는 자가 누구인지를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그래도 말씀 공동체 안에 속해 있으니 사건이 오면 바로 말씀하고 큐티를 들고 다니는 모습에 아.. 너무 감사하다. </div><div><br></div><div>다시금, 이런 주님의 날이 오늘 것을 대비하라고 주신 말씀에 그리고 가장 바쁘다고 한 이 주간에 이 말씀을 주시니 다시금 정신 번쩍 들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큐티하고 큐티 기도회에도 더 열심히 참석해야겠다. </div><div><br></div><div>A. 머리 맡에 큐티책을 놓고 자고, 일어나자마자 바로 큐티! 하겠습니다. 그리고 패들렛에도 녈심히 쓰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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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15:4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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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0508232</link>
         <description><![CDATA[<div><br><br>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서로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따르라 하십니다. <br><br>저는 보복운전을 합니다. 누가 무리해서 끼어들려고 하면 끝까지 양보하지 않고 밀어붙입니다. 아이들이 타고 있을 때조차도 사고가 나도 상관없단 듯이 과격하게 운전을 합니다. 악으로 악을 갚으려는 마음은 피해의식이 많아서 생기는 것 같습니다.<br><br>또 서로 대하는 것은 좀 되는 것 같은데 모든 사람을 대해선 선을 따르진 못합니다. 말씀 공동체 안에서는 신자답게 위로하고 권면하며 호의적으로 사람을 대하는데 교회 문을 나서는 순간 부목자 명찰을 때고 일반인으로 돌아갑니다. 이기고 이기려는 이성이 거듭나지 못했습니다.<br><br>마트에서 크게 싸운적이 있습니다. 아버지 뻘 되는 사람에게 고함을 질렀습니다. 대형마트에서 차를 한쪽으로 세워서 물건을 싣지 않고 차가 지나가지 못하도록 한 가운데에 차를 세워놓고 여유를 부리며 물건을 싣길래 크락션을 한 번 울렸는데 인상을 쓰면서 더 천천히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날 그 사람이 혹시 우리들교회 왔다가 제가 부목사란걸 알면 바로 교회를 떠나버릴 정도로 크게 싸웠습니다. 아버지뻘 되는 사람에게 반말로 모욕을 주었습니다. <br><br>어른에 대한 적개심이 아직도 남아있음을 봅니다. 영과 혼과 몸이 밸런스를 맞춰야 하고 모든 것이 일원론인데 영은 하나님과 소통하고 형제사랑을 한다고 하면서 혼과 몸은 여전히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복수심과 경쟁심의 옥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아버지뻘 사람들을 꼰대라고 무시하는 마음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br><br>제 힘으론 이 감옥에서 빠져 나올 수가 없음을 봅니다. 아버지 그림자에서 벗어나야 하는데 왜 이렇게 화가 나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안되니 미쁘신 하나님이 이루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br><br>적용- 차 간 거리를 지키고 바짝 붙이지 않겠습니다. 방어운전을 잘 하고 보복하지 않겠습니다. 듣지 않고 생각이 굳어져 유연하지 못하고 자신의 생각을 개똥철학으로 고집하는 어른들을 이해하고 그 안에서 저 역시 그럼을 보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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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21:4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0508232</guid>
      </item>
      <item>
         <title>201022(목) 살전 5:12-28</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062768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14</em></strong></div><div><strong><em>게으른 자를 권계하며</em></strong></div><div><strong><em>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em></strong></div><div><strong><em>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em></strong></div><div><strong><em>모든 사람들에게 오래 참으라</em></strong></div><div><br></div><div>성도간의 지켜야할 덕목이자,</div><div>교회 리더십이 행해야할 태도이다.</div><div><br></div><div>권계와 격려는 상반된 말이고,</div><div>붙들어 주는 것은 능동적인 리더십이지만</div><div>오래 참는 것은 수동적인 리더십이다.</div><div><br></div><div>결론은 Balanced leadership 이다.</div><div><br></div><div>나는 밖에서 사회생활을 할 때</div><div>권계하기보단 격려하기를 좋아하고</div><div>붙들어주기보단 오래 참는 것을...</div><div>아니, 내버려두는 것을 즐겨했다.</div><div><br></div><div>사람을 두려워했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사람을 두려워한다는 것은</div><div>좋은 말만 듣고 싶어하는 자기중심적인 태도이고</div><div>너야 어떻게 되든 말든 나만 잘 살면 된다는</div><div>사랑이 일개도 없는 개인주의이다.</div><div><br></div><div>반대로 집에서는</div><div>격려하기보단 권계하기를 좋아했고</div><div>오래 참기보단 붙들어 주기를...</div><div>아니, 목을 잡고 흔들어댔다.</div><div><br></div><div>역시나 </div><div>사람을 두려워했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사람들이 내 가족을 어떻게 볼까...</div><div>내 가족이 내 얼굴에 먹칠을 하진 않을까...</div><div>철저한 이기주의이다.</div><div><br></div><div>하나님의 뜻은 일원론이다.</div><div>하나님의 지혜는 치우침이 없다.</div><div><br></div><div>하나님을 두려워하면 내 죄가 보인다.</div><div>내 죄가 보이면 진정성이 회복된다.</div><div>진정성이 회복되니 찐사랑이 생긴다.</div><div><br></div><div>찐사랑이 있으면 권계가 곧 격려일테지...</div><div><br></div><div>[적용]</div><div>예배디렉터로 권계와 격려를 </div><div>치우치지 않게 하겠습니다.</div><div>진짜 사랑을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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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22: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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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0657105</link>
         <description><![CDATA[<div>10.22 데살로니가전서 5:12-28 ’거룩한 입맞춤’</div><div><br></div><div>(묵상)</div><div>"거룩하게 입맞춤으로 모든 형제에게 문안하라"</div><div><br></div><div>거룩한 입맞춤은 구원에 관한 것이다.</div><div>오직 구원을 위해서, 구원을 목적으로 문안해야 한다.</div><div><br></div><div>현재, 누추한 원룸에 홀로 계신 어머니를 편안하게 문안하기가 쉽지 않다.</div><div>아들에게 그러한 모습을 보이시는게 민망하시고, 불편하실까봐 </div><div>전화로만 문안을 하고 있다.</div><div><br></div><div>그런데, 어제 아내가 홀로 계신 어머니께 큐티인을 보내드리면 어떻겠냐고 물었다.</div><div>아내가 어머니를 생각하며 그런 말을 꺼낸것이 고마우면서도 한편으로 스스로 조금 부끄러웠다.</div><div><br></div><div>아내는 구원을 위한 거룩한 입맞춤의 문안을 하려고 하는데,</div><div>나는 그냥 입맞춤의 문안만 하려고 했다.</div><div><br></div><div>아내에게, "정말 좋은 생각이다, 어머니를 위해 신경써줘서 너무 고맙다"는 말을 했다.</div><div><br></div><div>아내는 어머니께 큐티인을 배송하고 주문한 사진을 보여주었다.</div><div>너무 잘했다고... 고맙다고... 아내에게 말해 주었다.</div><div><br></div><div>어머니께서 큐티를 잘 하실 수 있도록...</div><div>구속사의 말씀으로 삶을 해석하실 수 있도록...</div><div>구원을 위한 거룩한 입맞춤을 자주 해야 겠다.</div><div><br></div><div>(적용) - 어머니께 큐티인과 담임목사님 책을 계속적으로 보내드려야 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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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23:1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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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 살전5:12-28</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0695369</link>
         <description><![CDATA[<div>14.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br><br>코로나로 인해 대면하지 못한 지 9개월째. SG 목자님들이 수고를 많이 하고 계신다. 인터넷 접근이 어려운 분, 건강이 좋지 않아서 힘든 분, 예배와 목장에 대한 사모함이 없는 분들을 케어하느라 애쓰고 있다. 온라인으로 목장을 진행할 수 없어서 전화로 안부만 묻기도 한다 <br>초원 목자모임을 통해 마음이 약하고 힘이 없는 분들을 파악하여 격려하고 붙들어 주겠다며 전화심방을 하다가 게으름을 피우고 있는 나에게 권계하시는 말씀으로 듣는다. 코로나의 재확산으로 대면하기를 꺼리므로 전화로 심방을 하지만 통화가 성공하기도 쉽지 않고 통화가 되어도 내가 누구인지 몰라 경계심을 갖는 분들이어서 대화하기가 거북하다는 것을 핑계 삼았다. <br>오늘 내게 주신 책망과 권면의 말씀으로 들으며, 목자님들과 차례로 전화하여 각 목장의 목원들 상황을 자세히 듣고 섬기며 도울 일을 상의하고 진행해야겠다<br>오늘은 회피하고 있는 전수현집사(목사)와 만날 약속을 잡아 보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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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23:4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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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0773320</link>
         <description><![CDATA[제목 :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본문 : 살전 5장 12-28절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오늘 붙잡아야 하는 말씀이다. 

어제 밤에 아들이 속상한 일이 있었다고 한다. 
편의점에 가서 같이 과자를 샀는데 
아들은 하나를 나눠주고 나머지를 잊어버려서 다른 형아는 줄수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자신이 못 받은 형아는 아들에게 자신의 과자를 나눠주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아들에게 너 내일 가서 똑같은 과자 사줄테니 형아한테 먼저 갔다줘 라고 이야기 했더니 
이미 다른 젤리를 가져가서 나눠줬다고 한다. 
너무 잘했다고 칭찬을 듬북 해주었다. 

아들은 참 잘하고 있는데 아빠는 안된다. 
나에게 악으로 다가오면 악으로 갚게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기 보다 있는 사람들을 붙들며 오래참지 못한다. 
(이럴때 기질탓을 해본다 ㅋ)

좋은 것은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고 말씀하시는데 
오늘은 이 시험이 있을것 같다.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오래 참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해본다. 
이 또한 내가 하는 일이 아니고 나를 부르신 이가 이루실것이다. 

적용 : 오늘 하루 오래 참는 적용하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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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00:2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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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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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라 </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0828096</link>
         <description><![CDATA[<div>낮의 사람처럼 살기 위해 오늘도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으로 단단히 옷을 입는다. <br><br>주위 지체들이 힘들어 할때 마음으로 함께하며 넘어지지 않게 붙들어 주고<br>또 삶의 규모가 무너져 있을때는 보고만 있지말고 권계하라 하시는데<br>내일만 바빠 격려와 권계를 잘 하지 못했다. <br><br>전도사님들이 큐페온 동영상 편집으로 밤낮으로 수고하는데 돌아볼 생각을 하지 못했다. 낮의 사람처럼 살지 못하고 밤의 사람처럼 급한 일에 끌려 살았다.   <br><br>그 뿐 아니라 다스리는 자들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라 하신다. <br>다스리는 자들에게 순종한다는 말은 익숙한데 사랑안에서 ‘가장 귀히 여긴다’는 말이 생소해 무슨 뜻일까 찾아 보았더니, 다스리는 자들에게 큰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갖는 것이란다. <br><br>다스리는 일은 참 수고스럽고 어려운 일이다. 기분이 나쁠수도 있는 권계를 해야 할때면 더욱 더 그렇다. 그렇게 하나님의 손이 되어 나를 위해 격려와 권계를 하는 자들에게 큰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갖으라 하신다. 사실 하나님의 손이 되어 수고하며 다스리는 자들에게 큰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가지는 것은, 하나님의 격려와 권계에 큰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가지는 것이다. <br><br>내일만 바빠 돌아보지 못해서 미안하고 회개가 됩니다.<br>하나님의 손과 발이 되어 나를 격려하고 권계해 주시는 분들에게 새삼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br><br>상,하,좌우 관계 안에서 나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이 일하여 주시기를 <br>낮의 사람처럼 관계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br><br>적용) 영상 만드느라 밤을 새며 고생하는 전도사님들에게 커피 한 잔 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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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00:5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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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살전5:12-28</title>
         <author>qnrrmrrha1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0831315</link>
         <description><![CDATA[<div>14절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br><br>우리들교회 들어온지 어느덧 10개월이 되었다. 그 과정에서 날 권면해주고, 권계해 주며, 격려로 붙어주신 많은 분들이 생각난다. 3개월쯤 됐을 때 “전도사님은 불편해 보인다”는 말을 들었다. 다른 분들과 잘 지낸다고 생각했는데 불편해 보이는 그 말에 처음엔 인정이 되지 않아 기분이 상했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니 여전히 마음을 열지 못하고, 성품으로 하고 있던 내 모습이 보였다. 관심의 말을 판단했던 것을 회개하면서 그 후 조금씩 그런 부분을 인정하고, 속 마음도 나누면서 조금씩 공동체에 붙어가는 시작이 됐던 것 같다. <br>요즘 청년부 중보기도학교를 하면서 조원들과 나눔을 하다 보면 모두가 목자고 모두가 목원이라는 말씀처럼 서로서로 권면과 격려를 통해 힘을 얻는 게 보인다. 비록 온라인으로 얼굴 보고 있지만 각자 정해진 날에 기도제목을 올리며 기도인증을 할 때 짧게라도 자신의 삶을 올리는데 그 글을 보면서 약한 자들을 격려해주고, 힘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면서 중보기도의 힘을 경험한다고 고백한다. 이 때 내가 했던 말이 기도제목이 되어 올라올 때면 내가 던진 말 한 마디가 이들의 삶에 울림이 될 수 있다는 것에 두려움과 떨림이 있었는데 예전 같으면 숨기고 아닌척 했을 내가 솔직히 고백하고 청년들에게 기도요청을 했다. 생각해 보니 숨긴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숨기려고만 했던건지...그렇게 내 능력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인도하는 내가 될 수 있길 기도한다. <br>적용 : 나의 약함을 항상 숨겨왔는데 인정하고 솔직하게 공동체에 잘 나누며 가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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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00:5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083131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0836624</link>
         <description><![CDATA[10/22(목) 살전5:12-28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항상 선을 따르라 하시는데 이세상 모든 사람에게 그 말씀대로 살 자신이 있는데 딱 한 사람은 잘 안된다. 그 이름은 아내여~~~~ㅜㅜ
요즘 우울의 극치를 뛰어넘어 손대면 톡 하고 터질것만 같은 그녀이다. 요 며칠 그런 아내에게 아무말도 안했지만 표정과 한숨으로 당신이 못마땅하다는 것을 표현했다. 내가 집안에 없는 동안에는 아들이 나를 대신하여 잘 싸워주고 있다. 엄마한테 절대 지지 않는 전력과 화법으로 아내를 꼭 닮은 모습으로 전쟁에 임한다. 아내는 그럴때면 어김없이 나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청하며 아들을 눌러달라고 한다. 그런데 도움만 청하면 되는데 자꾸 분노와 독한말을 쏟아낸다........그 말을 듣고 있는 나의 말투는 상냥하게 하지만 표정은 이미 일그러져있고, 마음은 상해져 있다. 분노는 전염되나보다. 아내의 분노가 금방 나에게 전이된다. 수요일 사역 마치고 집에 돌아가기가 무섭다. 아내와 비슷한 고난을 갖고있는 동료사역자에게 도움을 구했다. 아내의 심리를 이해하고 싶었다. 그분의 말씀이 큰 도움이 되었다. 일단 무조건 공감....그리고 아내의 신뢰를 받아라. 집에 도착하니 아내는 큰 싸움을 하고 온것처럼 불만, 짜증, 불평의 게이지가 만땅이다. 눈치를 보며 주위를 맴돌다가 한 마디 했다. "당신...학교일 힘드니까 휴직해~" 아내의 얼굴이 천사같이 환해지더니 "교회에서 무슨 일 있었어? 누구랑 상담했어? 누구한테 내 얘기했어?" 라고 묻는다. 이 말을 듣고 싶었나보다. 자기 학교일 힘든거 알아달라는거였나보다. 수요예배 찬양인도 하기전에 별거중에 있는 목원 집사님에게 카톡보냈다. '저도 요즘 아내의 우울과 지랄총량으로 마음이 많이곤고해지고 힘이드네요. 왜 결혼은 했을까 부터 시작해서 왜 이 사람과 했을까까지 사단의 생각이 마구 올라옵니다. 태산같은 내죄는 안보이고 자꾸 티클같은 아내의 허물만 들춰내는 저입니다.' 나같은 죄인 살리신 찬양하는데 자꾸 눈물이 났다. 태산같은 내 죄가 자꾸 생각났다. 

적용으로 마음이 약한자 격려하고 힘없는 자 붙들어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참으라고 하셨으니 땅끝인 나의 아내와 주일까지 안싸우기. 무조건 공감, 인정해서 아내 기 살려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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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01:0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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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22일</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0838190</link>
         <description><![CDATA[<div>데살로니가전서 5:12-28</div><div><br></div><div>오늘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하신다. 그리고 삼가 누군가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라하신다. </div><div><br></div><div>역지사지라는 말을 좋아하고 '니가 당해봐야 안다'고 늘 말했다. 입장 바꿔 생각하는게 아니라 니가 내 입장이 돼 봐야 안다고 말했다. 이것이 늘 조용한 복수심을 품고 살았다. </div><div><br></div><div>아들이 다시 주간빈뇨증후군이 도졌다. 좀 괜찮아 진듯했는데 한시간에 10번도 넘게 오줌을 싸러 간다. 그리고 오줌이 바지나 팬티에 좀 젖으면 바로 바지를 갈아입는다. </div><div>처음에는 나 때문에 수고한다. 생각해서 긍휼한 마음이었는데 다시 그러니 살짝 짜증이 난다. </div><div><br></div><div>그런데 오늘 말씀을 통해 나를 보니 아들을 격려하지도 붙들어주지도 오래 참지도 않았음을 보게 된다.</div><div>가만보면 훈육보다는 나의 화풀이를 한 것 같다. 내 맘에 들지 않는 것에 대한 반응이다. 아들이 배워야 하는 것을 가르치기보다는 나의 기분 풀이었다. 그러다 보니 나의 훈육을 통해 아들이 배우는 것은 똑 같은 짜증과 화였다. </div><div><br></div><div>오늘 명확하게 나를 보게 하시는 말씀이니 회개하고 잘 적용해야겠다.</div><div>아내의 처방은 필요한 말은 길게, 잔소리를 하지 않는 것이다. </div><div><br></div><div>화내지 않고 짜증내지 않고 단호하게 잘 말하고 잔소리 하지 말아야겠다. </div><div><br></div><div>-하나님, 한별이 오줌 자주 싸지 않게 치료해주시고 나의 잔소리가 그치고 온전한 감사로 온유함으로 대하게 해주세요. </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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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01:0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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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22 목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0853062</link>
         <description><![CDATA[<div>데살로니가전서5:12-28<br><br>오래 참고 있다. 너는 모르겠지만 난 항상 참고 있다....<br>아내가 청소기를 안 돌리고 먼지가 가득 쌓여도<br>입던 옷을 정리 안하고 화장실 머리카락을 치우지 않아도 아무 소리 안 하고 오래 참고 있다.<br>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라고 하셨는데 몇 번 말을 해봤지만 돌아 오는 대답은 내 눈에는 보이지 않아<br>너 눈이 이상한거야 라는 답변이다.<br>그래서 포기했다. <br>악을 악으로 갚지 말라고 하셨는데 너도 안하니깐 <br>나도 안한다 이런 눈에는 눈 이에는이 이런 생각들만 많이 생긴다.<br>아내는 나에게 그런 말들을 한다. 집안 일은 너가 도와주는게 아니야 함께 하는거야 이런 말들을 종종한다. 그럴 때마다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라고 말을 한다. <br><br>밥 한 번 안해놨다고 사람을 쥐잡듯이 잡았다. <br>처음으로 분노가 치밀어 올랐지만 평화를 위해 참았다. 차분히 얘기를 했다. 청소기 내가 돌리고 빨래 내가 하고 화장실 청소 내가 하고 너는 주방만 담당하는데 나한테 너무한거 아니냐 <br>그러더니 아내는 밥차리는 것은 머리를 쓰는거야 생각을 많이하고 어려운거야 하는 답변에 숨이 턱 막혀 입을 다물었다. <br>오늘 말씀 묵상하면서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주고 오래 참으라는 말씀을 위로 삼아 집안 일 나의 거룩을 위해 힘쓰는 일이라 생각하도록 하겠다.<br>적용<br>집안 일 미루지 않고 웃으면서 하기<br>한 숨 쉬지 않고 청소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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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01:1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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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살전 5:12-28</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1052647</link>
         <description><![CDATA[<div>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고 하는데, 나는 아내에 대해서는 잘 안 된다. 어제 밤 설거지하고 수현이 목욕을 시키고 이를 닦아준 후 샤워를 하는데 아내가 왜 약은 안 먹이고 이를 닦았냐며 짜증을 내서 약 먹이는 것은 잊어버렸다고 했다. 그랬더니 당신은 항상 그런 식이라고 하면서 계속 화를 내고 쏘아대는데 괴로웠다. 나중에 이것에 대해 아내와 이야기하는데 아내는 과거 나로 인한 상처 때문이라고 하면서 비난을 했다.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라고 하는데 아내에 대한 상처와 분노로 인하여 음란으로 피하고 싶었고 복수하려고 했다. ‘미안해’라는 한 마디를 안 하고 옳고 그름을 따지는 아내도, 아내의 상처를 이해하지 않고 오래 참지 못하고 악으로 피하려고 하는 나도 정말 죄인임을 고백한다. 왜 이 일이 왔는지 묵상하며 아내에게 오래 참지 못하는 내 모습을 오늘 목장에서 고백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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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03:0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105264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110920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0/22 거룩한 입맞춤 / 살전5:12-28</strong></div><div><br></div><div><strong>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strong></div><div><br></div><div><strong>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모든 사람에게 항상 선을 따르라고 합니다. 아내의 골절된 손이 수술치료로 결정되었습니다. 큰 수술은 아니고 작은 절개로 핀을 박는 거라고 하면서 의사는 안심을 시키려고 하지만, 아내는 결혼하고 나서 세번 수술로 아이를 낳았는데, 막내 낳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 칼을 대야 하는것으로 마음이 힘들어 보입니다. </strong></div><div><br></div><div><strong>오늘 말씀이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시는 것인데 아내에게 오늘 큐티말씀을 함께 나누며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나누고 말씀 안에서 위로할 수 있도록 힘써야겠습니다. 아내가 수술받는게 당장 기뻐할 일은 아니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기뻐할 수 있는 일임은 분명합니다. 더 심하게 다치지 않았으니 감사, 팔이 아프니 아이들 양육으로 마음 괴로워할 틈이 없어 아이들에게 상처주지 않게 되었으니 감사, 팔기브스를 한 덕분에 남편이 더 적극적으로 아이들을 돌보고 씻기고 재우는 일을 해야 하니 감사가 아니고 뭘까요. (제 입장에서나 할 말이겠지만…)</strong></div><div><br></div><div>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우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기 위해 주시는 하루하루의 일들을 잘 해석하고 가길 원합니다.</div><div><br></div><div>적용) 아내의 말을 잘 들어주겠습니다. 마음편히 수술을 받고 잘 쉴 수 있도록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잘 해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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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03:4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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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데살로니가전서 5:12-28</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1245972</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 </div><div>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한다. 어제 기도 인도는 했지만 기뻐하고 감사하지 못했다. 계획하고 준비하던 것들이 내 뜻대로 되지 못하니 또 혈기를 내고 말았다.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라고 하시는데 헤아리는 분별이 안 된다. 그러니 좋은 것을 취한다고 취하는 것이 결국 악의 어떤 모양이 되는 것 같고 선을 따라 행해야 하는데 격려하고 오래 참는 것이 힘들다. </div><div><br></div><div>나를 불러주신 하나님이 미쁘시기 때문에 반드시 이루실 것이라고 하시는데 여전히 내가 이루려고 하는 것이 남아있다. 그러니 범사에 헤아려지지가 않는다. 영혼에 대한 관심이 조금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기도하고 문안하고 읽어주는 것보다 내 뜻을 관철시키기 위해 권을 쓰고 있지는 않나 돌아본다. 한 영혼 때문에 목사님께서는 1시간 동안을 장례식에 가셔서 설교하시고 기도해주셨는데 그렇지 못한 내 모습을 보니 여전히 사명이 아닌 야망으로 사역하고 있는 모습에 자괴감이 든다. 제발 그리스도의 은혜가 나에게 임했으면 좋겠다.  </div><div><br></div><div>[적용] </div><div>큐페온을 위해 수고하고 있는 사역자들과 스탭들을 위해 큐티기도회 때 기도하겠습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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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05:0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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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22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140830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가르치는 자로 살아내고 있는가? <br><br>아내에게 시현이가 학원에 코로나로 안가는 동안 온라인 수업을 하면서 숙제를 하나도 내지 않아서 연락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자꾸 아들이 제멋대로 행동을 한다. 다른 아이들에 비하면 별 일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br><br>내가 아이에게 본이 되지 못한 게 뭐가 있을까 생각을 하게 된다. 집에 가면 저녁에 퍼져 있는 내 모습이  아들이 볼 때 본이 되지 않는걸가... 큐티인 원고도 안써져서 밤늦게까지 붙잡고 있는게 아이에게 본이 안되는 걸까. <br><br>하나하나가 아이에게 어떻게 보일까 신경이 쓰이는 요즘이다. 가르치는 대로 살아낸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가. 특별히 항상 함께 하는 자녀와 아내에게 본이 되지 못하는 게 사실인 것 같다. <br><br>적용) 아이가 숙제를 하는 시간에는 텔레비전을 보거나 거실에 누워있지 않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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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06:32: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140830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1414603</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22 살전 5:12-28<br><br>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다고 느낄 수 있는 일들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br>그게 안되기에 인내하고, 인내하고, 버티라고 한다.<br><br>날마다 큐티를 올리는 요즘~<br>버티고, 인내하는 것이 그래도 조금 힘을 주는 것 같다.<br><br>나의 큐티이고 나의 적용이지만<br>우리 공동체에 함께 보이니<br>이게 힘이 되는 것 같고<br>이해하게 되는 것 같고<br>버틸 힘이 이 한글자를 통해서 또 생기는 것 같네.<br><br>안되는 것 때문에 감추려했던 지난날<br>이제 안되는 것을 말 할 수 있는 것에<br>내가 숨을 쉴 수 있는 것 같다.<br><br>힘이 들고, 걱정도 되고, 시간도 촉박한 것 같아서 불안한 맘이 크지만<br>그래도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br><br>적용)<br>함께 하는 사람들 격려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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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06: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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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격려하고 붙들어 주며 오래 참으라</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1450151</link>
         <description><![CDATA[<div>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14절)</div><div><br></div><div>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해주는 것이 성숙한 자의 모습이겠지만 나는 약한 아내와 자녀들을 격려하는 것이 아니라 헤롯과 같이 횡포하며 다스리려고만 했었다. 내 통제에 따라야만 가정에 행복이 올 것이라는 잘못된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말씀을 들으며 내 죄가 보이니 내가 바로 헤롯임이 인정 되었고 회개가 되었다. 그리고 시간이 한 달 정도 지난 것 같다. 말씀을 받고 회개를 했지만 여전히 나는 약한 아내와 자녀들을 격려하지 못하고 혈기를 내는 모습들을 많이 본다.</div><div><br></div><div>내가 격력해줘야 하고 붙들어주며 오래 참아야 하는 대상이 바로 가족인데 그렇게 하지 못해서 회개가 된다.</div><div><br></div><div>어제 집에 일정 끝나고 집에 가보니 아이들이 게임을 하고 있었다. 그 전 날 게임 때문에 서로 싸워서 당분간 게임과 컴퓨터 사용을 금지 하기로 했는데 게임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또 화가 났다. 하지만 화를 참기로 적용하고 화를 내지 않았다.</div><div><br></div><div>그런데 오늘 아침에 작은 아들이 수업 해야 하는데 핸드폰으로 하는 게 불편하다며 컴퓨터를 써야 한다고 했다. 순간 짜증이 밀려 와서 화는 안 냈지만 잔소리를 늘어놓게 되었다.</div><div><br></div><div>나 자신에게는 오래 참으면서 타인에게는 오래 참지 못하는 모습이 회개가 되고 또 아침에 큐티한 말씀을 그 순간 붙들었어야 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해 회개가 되었다. 이렇게 나는 연약하니 오직 말씀밖에는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div><div><br></div><div>적용: 저녁에 아이들에게 다시 한 번 좋은 말로 얘기해주고 약속 잘 지킬 수 있도록 격려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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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06:5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1450151</guid>
      </item>
      <item>
         <title>10/22 데살로니가전서 5:12-28 [거룩한 입맞춤]</title>
         <author>johnsoo9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1566145</link>
         <description><![CDATA[<div>악을 악으로 갚지 말라고 하시는데 아내의 비난에 더 큰 비난으로 갚아주었기에 언제 입맞춤을 했는지 기억이 안나는 심판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시지만 아직도 믿음이 아닌 성품으로 버디는 제 수준이기에 아내에게 노골적인 복수를 하지는 않더라도 무관심과 혼자서도 잘먹고 잘 놀는 수동적인 복수를 하고 있습니다. 힘들어야 할 상황에도 문둥병자처럼 힘든모습을 보이지 않고 초긍정으로 늘 웃으니 옆에 사역자들이 이런 제 모습을 보고 오히려 제 아내 편을 들며 나라도 남편인 제가 꼴보기 싫을것 같다고 대언해줍니다. 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전해주는 지체들의 예언을 멸시하지 않고 잘 들어서 이기적인 제 악을 버리고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선을 따르겠습니다. </div><div>[적용] 오늘 목장하기 전에 가족과 식사를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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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07: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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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목) 거룩한 입맞춤 (살전 5:12-28)</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1606440</link>
         <description><![CDATA[16-18절.... 사도 바울은 기쁨과 기도와 감사 3가지를 강조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살전 5:16은 어릴 적부터 수도 없이 듣고 즐겨 외웠던 구절입니다. 그러나 수도 없이 외우고 기억하고 있어도 정작 적용을 하지 않으니 기뻐하지도 못하고 기도도 게을리 할 때도 많고 특히 감사를 잘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큐티인 해석처럼 항상 쉬지 않고 범사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은혜로 된다는 것이 인정이 됩니다. 그럼에도 아직 제 기본적인 밑바탕에는 기쁨이 뭔가 기쁜 일이 일어나야만 될 것 같고 감사도 감사한 일이 인생 가운데 일어나야 될 것 같은 기복적인 생각이 자리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오늘 아침에 아내가 다시 시술이 들어가게 되어 준비를 위해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예전처럼 기쁘지가 않습니다. 대신 드는 생각은 이 일을 또 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오늘 분명 말씀은 기뻐하라고 하시고 기도하라고 하시며 감사하라고 하시는데.... 먼저 또 실패하면 어떡하지 하는 두려움의 생각이 먼저 찾아왔습니다.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하지만 자꾸 얼마남지 않은 시간 때문에 초조하고 별별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으로 다시 한번 저의 믿음없음을 보게 됩니다. 말씀으로 받은 것을 항상 기뻐하며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함으로 해야 함을 다시 한번 적용해야겠다고 결단해 봅니다. 
주님! 저의 믿음 없음을 용서하시고 어떤 결과에도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기쁨과 기도와 감사로 받게 하소서!

적용) 1. 현 과정 중에 어떤 환경에도 매일 말씀으로 기쁨과 기도와 감사로 적용하겠습니다.
2. 힘든 아내를 옆에서 잘 다독여 기쁨과 기도와 감사로 돕도록 하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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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08:01: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160644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1672534</link>
         <description><![CDATA[2020년 10월 22일 목요일 
거룩한 입맞춤 
데살로니가전서 5:12-28

Q. 나는 가르치는 자로서 말씀대로 살아내고 있습니까? 

M. 예전에 영상예배에서 설교를 했을 때, 우리 모두 적용으로 친구들에게 영상예배 링크를 보내보아요. 라고 했을 때, 그래도 말씀으로 적용하자고 내가 내 입으로 뱉었는데, 나도 해야되겠다 싶어, 불신자 친구들이 있는 톡방에 예배링크를 보내는 적용을 했었다. 기가 막히게도 이번주에 현장예배 때 설교가 있는데, 하나님이 이렇게 가르치는 자로서 말씀대로 살라고 먼저 주시는 말씀 같다. 

이번주 설교 본문은 음란을 버리라고 말씀하시는데, 오늘 말씀에서도 악은 어떤 모양으로라도 버리라고 말씀하신다. 진짜 내가 음란한 것 같다.  말 자체로도 내가 정말 음란하다. 

악은 어떤 모양으로라도 버리라고 말씀하셨는데, 음란한 생각이 들 것 같은 오늘 밤이다. 오늘 밤은 나 혼자 있는 것을 피해야 할 것 같다.  

오늘 목사님의 큐티 노트에서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거룩하게 하시나 우리도 거룩의 의무를 다하여야 한다고 하셨는데 오늘은 악을 어떤 모양으로라도 버리는 그리고 제 속에 있는 음란 마귀를 퇴치해야겠습니다. 

A. 늘은 가까이 사는 친구전도사의 자취방에 가서 잠을 청하여 제 음란한 밤이 오늘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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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08:3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1672534</guid>
      </item>
      <item>
         <title>10월22일 살전 5:12-28</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1684205</link>
         <description><![CDATA[<div>14절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를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div><div> </div><div>오늘 말씀에 오래 참으라는 말이 있다. </div><div>앞서도 데살로니가교회 성도들이 아직 연약하니 바울이 사도가 아니라 유순한 유모와 같이 대한다고 한다. </div><div>연약하고 미성숙한 성도들에게는 참아주는 것이 사랑의 표현이라 생각한다. </div><div> </div><div>초등학교 3,6학년인 첫째와 둘째 딸은 자기 방 정리를 잘 못한다. </div><div>특히 침대에서 과자나 음료수를 먹고 잘 버리지 않는다. </div><div>그래서 내가 자주 아이들 방에 들어가 방을 정리하라고 잔소리를 한다. </div><div> </div><div>어제도 방에 들어가 보니 옷은 벗어진채로 그대로 있고 </div><div>책상에는 다 마시고 치우지 않은 음료수 병이 놓여 있었다. </div><div> </div><div>“이거 누가 먹었어?” </div><div>돌아온 대답은 “몰라”였다. </div><div> </div><div>자기 방에 있는데 모른다는 것이 말이 되냐며 </div><div>병을 들고 나오며 한바탕 잔소리를 하고 나왔다.</div><div> </div><div>그리고 얼마 후에 들어가 보니 </div><div>이번에는 방 한 가운데 뜯지 않은 사발면이 놓여있었다. </div><div> </div><div>“누가 이거 여기 놨어?”</div><div>“몰라” </div><div> </div><div>그 말에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div><div>“넌 니 방에서 일어나는 일인데 맨 날 모르냐”</div><div>그게 말이 되냐고 아주 거짓말이 입에 붙었다고 </div><div>커서 뭐가 될려고 그러냐며...</div><div>아이에게 있는대로 화를 내고 나왔다. </div><div> </div><div>그런데 생각해 보니 </div><div>아이가 어떤 일에 대하여 솔직하게 자기실수를 인정하는 것을 잘 보지 못했다. </div><div> </div><div>왜 그럴까 곰곰이 생각해 보니 </div><div>아빠는 늘 들어와 방이 지저분하다고 게임 그만하라고 큐티했냐고 </div><div>잔소리만하고 짜증만 내는 사람이라고 생각되니</div><div>아이도 딱 이야기 싫은 것이 있어서 “몰라‘라고 말하는 것 같다. </div><div> </div><div>이런 딸을 이해하고 참아주어야 하는데 </div><div>여러번 이야기해도 안듣고 성의 없이 몰라만 외치는 딸이 </div><div>날 무시하는 것 같아 더 난리를 치는 것 같다. </div><div> </div><div>오늘 말씀을 통해 약한 자를 격려하고 힘 없는 자를 붙들어 주며</div><div>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고 하시는데</div><div> </div><div>가장 가깝고 연약한 둘째 딸에게 이 적용이 제일 안되는 것 같다. </div><div> </div><div>적용) 딸의 방에 자주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서는 정리만 하고 나오겠습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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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08: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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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 22일 목요일 ‘거룩한 입맞춤’</title>
         <author>tjdghksm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1895245</link>
         <description><![CDATA[<div><br>2,3달 전부터 출근길에 차가 너무 막힌다…</div><div>1시간 걸리던 길이 1시간 반으로… </div><div>고속도로로 빠지는 도로에, </div><div>차가 몰리는 도로에, 공사를 한다. 🤦🏻‍♂️ </div><div>나도 모르게 아침부터 스트레스가 쌓인다.</div><div>차가 몰리다보니 끼어드는 차량들이 있는데,</div><div>마구 들이미는 차량을 보면 참지 못하고,</div><div>특히 힘이 없어 보이는 작은 차들을 보며, 🚗</div><div>크락션을 누른다…</div><div>‘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고 하시는데, </div><div>사실 나도 잘 끼어 드는데… 자꾸 악으로 갚는 것 같다.</div><div>운전을 하면서 죄를 많이 짓는다ㅜ</div><div>내 속에 이렇게 분노가 많았나? 하는 생각을 하곤 한다.</div><div>운전을 하기 전, 기도하고 막히는 상황에도 기도해야겠다.🙏🏻</div><div><br>#. 적용</div><div>끼어 드는 차량에게 크락션을 누르지 않겠습니다.</div><div>차에 탑승 후, 안전운전할 수 있도록 꼭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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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10: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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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1921149</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22</div><div>데살로니가전서 5:12-28</div><div>   </div><div>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하십니다. </div><div>올한해를 돌아보니 저는 제대로 기뻐하지도 기도하지도 감사하지도 않은 한 해를 살았습니다. 그림을 크게 그려서 지금까지 내 인생을 돌아보아도 그렇게 많이 기뻐하지도 기도를 많이 하지도 감사가 넘치지도 않은 인생을 살았습니다. 이것이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시는데 저는 하나님의 뜻을 잘 못 맞추고 산 인생 같습니다. 과녁에서 벗어난 것이 죄라고 하시는데 나는 하나님이 가리키시는 과녁에 항상 어긋난 화살은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div><div>   </div><div>결국 기뻐하지 않은 것도 내 뜻대로 안돼서이고, 기도하지 않은 것도 눈을 뜨면 내 뜻대로 되는 것이 없고, 모든 일을 내 마음대로 하고 싶은 것이고, 감사가 없는 것도 내가 만족하지 못해서입니다. 나의 자기 우상은 이렇게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과 한 마음이 되지 않으니 기쁠일도 기도할 일도 감사할 일도 없습니다. 하나님과 딴 마음으로 불평, 불만족, 불순종,원망이 더 많았던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div><div>   </div><div>엄마 말씀이 저는 어릴 때부터 항상 가지고 싶은 것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가지는 성격이었기 때문에 키우기가 너무 힘들었다고 하십니다. 그 작은 모습에서 내가 살아온 인생 전체가 보이는 듯합니다. 오늘 말씀을 보며 평생을 입에 달고 암송해 온 구절에서 내 죄를 보게 하시고 하나님의 마음을 처음으로 생각해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오늘 감사한 것 세 가지를 적어보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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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10:4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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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성근</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1924951</link>
         <description><![CDATA[<div>10월22일</div><div> </div><div>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행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div><div> </div><div>어릴적 우리집 가훈이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라 였었다. 그렇지만 가끔씩은 괜찮지만 항상, 쉬지말고, 범사에 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것 같다. 나의 전적인 무능을 인정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라고 오늘 큐티인 본문 해설에도 나와있다. 그러기 위해 오늘도 말씀을 보면서 사소한 것부터 적용하려고 한다.오늘 내게 있어 십자가의 길이 무엇인지 헤아려보려고 하고 악에 물든 것은 버리기를 원한다.</div><div> </div><div>적용) 잠시라도 큐티인 기도회에 들어가고 가족들에게 좀더 잘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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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10: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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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22_거룩한 입맞춤(살전 5:12-28)</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1944177</link>
         <description><![CDATA[<div>[26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모든 형제에게 문안하라]</div><div><br></div><div>"모든 형제에게"라고 하십니다. 빠짐 없이 거룩한 입맞춤으로 문안하라시는데, 그게 참 안 됩니다.</div><div>쪽팔리고 부끄럽고, 저도 모르게 오글거리는 말이 참 입밖에 나오지 않습니다.</div><div><br></div><div>지난번 적용으로 손과 입으로 그간 벌어 오는 것 없이 누나가 벌어오는 돈, 부모님에게 받는 돈으로 신대원 공부를 했습니다. 며칠 알바로 번 돈은 그저 나를 위해서만 쓰며 받은 것을 나누지 않았습니다. 거룩이 아니라 행복을 세워 물질의 달달한 입맞춤만 바라며 산 게 인정이 됩니다.</div><div><br></div><div>"몸이 기억하는 훈련"이 중요하다고 하시는데, "몸이 기억하는 거룩"을 위해 지체들과 가족, 친구들에게 문안하겠습니다.</div><div><br></div><div># 이제 곧 큐티 기도회가 시작되는데, 거룩한 입맞춤으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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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10: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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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22 데살로니가전서 5:12-28</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2668901</link>
         <description><![CDATA[<div>우울증으로 마음이 약한 아내를 격려해주고 무기력증으로 힘이 없는 아내를 붙들어 주며 오래 참아주는 것을 못하고 있는 것 같다. </div><div>아내가 결혼하기 전부터 처가에서 기르던 강아지를 잠시 맡아 기르고 있다. </div><div>나이도 많이 들어 무지개 다리 건널 날이 얼마 남지 않아 아내가 원해서 데리고 왔다. </div><div>몇 주 정도만 맡아 기르다 다시 보내려고 하는데 강아지를 기르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다. </div><div>강아지가 나이가 많아 앞도 안 보이고 관절염에 분리불안까지 있어서 </div><div>하루 종일 돌봐주어야 한다.</div><div>아내가 집에서 쉬고 있어 강아지를 보고 있는데 </div><div>강아지 보는 것 말고는 아무 것도 못하고 있다. </div><div>그리고 강아지 때문에 피곤해서 힘들어 한다. </div><div>나는 애완동물을 키워보지 않아서 그런지 그런 모습이 체휼이 잘 안되고</div><div>빨리 다시 처가에 보냈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div><div>오늘 말씀을 보니 아내의 모습만 보면 참기가 힘들지만</div><div>마음이 약한 것과 힘이 없는 것을 알고 격려하고 붙들어 주라고 하신다.</div><div>아내의 행동이 아니라 마음을 보고 체휼해 주어야겠다. </div><div> </div><div>적용_아침에 강아지 밥 주고 나가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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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14: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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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데살로니가전서 5:12-28&quot;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하는 하루&quot;</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2987269</link>
         <description><![CDATA[<div>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br>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div><div>   </div><div>[묵상]</div><div>내가 좋아하는 일에는 기뻐할 수 있고</div><div>그 일에 기도할 수 있고 감사할 수 있다.</div><div>하지만 내가 싫어하는 일에는 <br>기쁨도 기도도 감사도 쉽지 않다. </div><div>항상 교회에서는 즐겁고 밝은 얼굴이기에</div><div>내가 긍정적이고 기쁨과 감사함이 가득한데 <br>집에만 오면 <br>어둡고 재미도 없고 우울해지는 모습이 있다. </div><div>그래서 나는 조울증 환자인줄 알았는데</div><div>집에서 그런 모습이 나의 습관이라는 생각이 든다.</div><div>   </div><div>원래 항상 집 분위기가 그랬다.</div><div>엄마가 계시면 거실에 아무도 나오지 않았고</div><div>엄마가 없으면 거실에 나와서 웃으며 TV를 </div><div>시청했다. 그리고 아빠, 누나, 나는 거실에 </div><div>엄마가 아닌 사람들이 나와 있으면 </div><div>조용한 소리로 ‘엄마는?’ 찾곤 했다.<br>그래서 엄마가 없다고 하면 마음이 편해서 <br>큰소리를 낼 수 있었는데 엄마가 있다고 하면<br>숨죽이며 우울하게 방으로 들어갔다. <br>그렇게 집에서 살았던 게 습관이 된 것 같다. </div><div> <br>습관이 무서운게 결혼해서도 이어지는 것 같다.  </div><div>하지만 이제는 교회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div><div>항상 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하는 자가 되자.</div><div>‘하나님의 뜻’</div><div>   </div><div>[적용]</div><div>- 가정에서 웃는 얼굴로 있겠습니다. </div><div>- 가정과 교회를 위해 더욱 기도하겠습니다.</div><div>- 아내에게 감사한 5가지를 찾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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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1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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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ekedsh2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3248289</link>
         <description><![CDATA[데살전 5:12~28 


12~15절 까지 권면을 하네. 
13절. 가장 귀히여기고 너희끼리 화목하라. 

몇 년 전 부터 나의 공동체는 어디인가 생각해 봤다. 
몇 년전부터 나의 공동체는 사역자 들이 된 것 같다. 
언제 부터였지? 허지웅이 노래방 엠씨 봤을 때 였던 것 같은데. 

어쨌거나 코로나 시대가 되고는  
맨날 우리 끼리 만나서 만들고 찍고 회의 하고 보니 더욱 공동체로 여겨진다. 
제일 가깝게 느껴진다. 
 
코로나가 터지고 성도님들이 사람을 못 만나고, 목장도 못하고 교회도 못와서 다운되고 힘들다 외롭다 라는 말이 처음에는 체휼이 안됐다. 엥 그 정도인가? 얘가 우울증인가? 
그렇게 느껴지지는 않는데 라고 생각해보니. 
감사하게 사람들은 예배 못드리는데 나는 세 번씩!!! 드리고 있었다.
또 공동체 사람들을 매일 만나고 있었다. 
나랑 가까운 지체들이 다들 여기 있는 것 아닌가? 

13절 화목하라고 하신다. 나는 화목했나? 

그런데 오늘 권면의 말씀을 보니 죄송하고 미안한 마음이 든다. 
나는 재밋다고 생각하면 말이고 행동이고 그대로 나온다. 

그러니 수고하고 다스리는 자들을 더 수고 하시게 만든다. 
마음약한 자들 격려 보단, 놀려 먹는다. 약하라고. 약 먹으라고. 
힘이 없는자를 붙들어 주기 보단. 저거 요즘 왜 저러냐며 생각한다. 

성도들은 직분이 있으니 위로하고 권면하지만. 
사역자들 관계에서는 진짜 위로와 권면을 하지 않는 것 같다. 
그 말은 성도님들에게 하는 위로와 권면은 일적으로 하는 건가 ? 
맞아 사람가려서 찐 위로 권면 한다. 
별로 말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부장님에게 돌리기도 한다. 
오래 참으라... 에고..
인스턴트 음식 많이 먹어서 그런지 성격도 인스턴트다. 3분도 잘 못기다린다.   

내가 화목이 아니라 편한 공동체라고만 생각했던 것 같다. 
히익 오늘 말씀에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따르라고 하신다.  

선을 따르라가 선을 지키라로 보인다. 

적용 – 내일도 큐티나눔 올리기!!!
사역 공동체 사람들에게.... 뭐 어떻게 하지? 선을 지키겠습니다. 
힘들어 하는 동생들 놀리지 않고 위로 라는 것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힘들어서 표정이 안좋은 동생들에게 똥먹은 표정인데 똥먹었니? 라고 말한 것을 사과 하겠습니다.
사역자 분들의 큐티노트 기도제목이 올라오면 기도 하겠음. 
근데 이거 눈아파서 다는 못읽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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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16: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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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4206163</link>
         <description><![CDATA[<div><br>자기 죄를 모르고 회개하지 않는 사람이 진짜 심각한 사람이라 하셨는데 저는 우리들교회에서 말씀을 듣고 공동체의 양육을 받기 전까지 정말 제 죄를 못보던 사람이었습니다. 성경은 축복의 말씀보다 심판의 말씀이 훨씬 더 많은데 복 받는 사람은 저여야만 하고, 심판은 저를 괴롭히는 사람이나 세상 사람들에게만 해당된다고 착각했습니다. <br><br>그러니 심판을 견디지 못합니다. 왜 이런 힘든 상황을 주시는지 해석도 안되고 이해도 안되고 하나님이 원망스러울 뿐이었습니다. 사건이 올 때마다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이 제 마음은 중심을 잡지 못하고 흩어져 멘붕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br><br>그러나 이제는 심판을 잘 견딥니다. 잘 혼나고, 잘 야단맞고,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이 저에게 하시는 사랑의 경고로 척하고 알아듣습니다. 그리고 회개합니다. 하나님을 찾고 제 죄가 너무 아프고 애통하다고 용서를 부탁합니다. 말씀을 펴고 ‘구구구’ 새들의 신음처럼 저도 신음합니다. 저에게 주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무엇을 깨닫기를 원하시는지 밤낮으로 치열하게 묵상하며 고통합니다. <br><br>그러면 하나님을 발견하게 됩니다. 제 맘 중심에 거하시고 계셨음이 다시 느껴집니다. 하나님이 참 좋아집니다. 나도 싫은 내 모습이지만 주님은 너무 저를 사랑하시고 아끼심을 깨닫습니다. 의인이라고 인정하시고, 의인이라고 불러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눈물을 쏟아집니다. 넘어져도 아주 엎드러지진 않습니다. ‘하나님, 전 하나님이 참 좋습니다.’<br><br>적용-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은 잘 안 잊어버리고 즐겁게 하는데 새벽 뿐만 아니라 낮에도 묵상을 계속 할 수 있도록 율법을 즐거워 하겠습니다. 하루를 살면서 은혜를 자꾸 까먹는 것처럼 그 날에 주시는 말씀도 자꾸 까먹고 기억이 잘 안나는데 망가진 마음과 뇌를 고쳐주시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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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20:3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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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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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 시편 1:1-6</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4407583</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br> 복있는 사람은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한다고 하는데 나는 즐거워하고 주야로 묵상하는 단계까지 나아가지 못하고 아침에 큐티만 숙제처럼 겨우 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본다. 신학이나 설교에 필요한 책들은 종종 읽지만 정작 성경은 읽지 않고 있는 나임을 깨닫는다. 요즘에 첫째 아이가 친구관계에서 어려움을 호소 하고 있다. 거절하는 법을 잘 모르니 일방적으로 당할때가 많다. 친구는 약은 면이 있어서 그것을 이용하려는 것 같다. 아내는 참다 참다 어제 친구 엄마에게 찾아가서 상황을 다 이야기하고 사과를 받아냈다. 이세벨과 같은 해결사 아내뒤에 숨어있는 아합이 내 모습이다. 여전히 문제는 직면하기 싫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회피하고 싶다. 갈등을 만들고 싶지 않다. 늘 주야로 말씀을 묵상한다면 이 상황을 아내와 첫째딸에게 말씀으로 해석해주며 같이 고민해야 하는데 자녀 문제에서는 아내 일이지 내 일이 아니라며 뒷전이다. 말씀이 없으니 사람에 대한 관심이 없는 것이다. 큐티를 하고 바로 잊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계속 묵상하며 자녀문제 뿐 아니라 하루에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말씀으로 해석하는 연습을 해야 겠다. <br> <br> [적용]<br> 큐티로 딸에게 문제를 해석해 주기, 자기 전에 성경 3장 읽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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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22:2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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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3(금) 복 있는 사람 (시편 1편)</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4464270</link>
         <description><![CDATA[<div>1-3절.... 시편 기자는 복 있는 사람은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라고 합니다. 묵상이라는 것은 시냇가의 심은 나무가 열매를 맺고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 하는 형통을 누리는 것이라고 합니다.</div><div><br></div><div>시편 1편은 제게는 너무나 유명한 말씀입니다. 왜냐면 아기 때부터 가정예배 때 부모님이 시편 1편을 제게 암송하도록 시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찌보면 시편 1편을 어릴 적에 외웠던 게 지금까지 목회자가 되도록 만든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하지만 이 귀한 말씀을 좔좔좔 외우고 기억은 하고 있었지만 정말 저는 말씀에서 언급한 형통한 삶을 누리지 못했던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시냇가의 심은 나무가 되지 못하고 악인들의 꾀와 죄인들의 길과 오만한 자의 자리를 탐했던 저의 모습이 있습니다. </div><div>오늘 시편을 다시 한번 묵상하면서 내가 왜 형통을 누리지 못했을까 생각해 보니 머리가 아니라 마음으로 말씀이 들려야 하는데 저의 과거는 그렇지 못했다는 것이 인정이 됩니다. 이제는 귀한 우리들 공동체에 묶여서 말씀을 묵상하는 것이 무엇인지 맛을 느끼고 배우고 깨닫고 있습니다. </div><div>이전에는 성경을 가르치기 위한 도구로 삼았던 저의 모습이 이젠 말씀을 펴면 먼저 내게 적용할 것이 무엇인지 보게 되었다는 것이 큰 변화인 거 같습니다. </div><div>이젠 큐티노트하면서 말씀으로 내 모습을 비춘 것을 정리하는 기쁨이 있습니다. </div><div>오늘 하루도 하루종일 말씀을 통해 복 있는 사람으로 형통을 누리길 기도합니다.</div><div><br></div><div>적용) 1. 하루종일 시편 말씀을 계속 읖조리고 외우며 되새기겠습니다.</div><div>2. 말씀으로 누리는 기쁨을 주변 가족과 목장 식구들에게 나누겠습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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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23:0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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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4464388</link>
         <description><![CDATA[<div>10/23(금) 시편1:1-6<br><br>  말씀암송이 아닌 말씀묵상이다. 모태신앙인 나는 어려서부터 말씀암송은 많이했다. 묵상까지 안되니 삶과 무관한 글귀였다. 결정적인 순간이나 사건이 올 때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이 우왕좌왕하다가 결국 악인들의 꾀를 따랐다.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기 위해서는 말씀 묵상이 즐거워야하는데, 고난이 있는 사람이 말씀묵상을 즐거워 한다. 요즘 아내가 나와 아들과의 대화마다 분노와 독한말로 마무리해주니 말씀묵상이 즐겁다. 몸이 기억하는 말씀묵상이 될 때까지만 아내가 그 역할을 해주면 좋겠다. 학교일과 대인관계가 힘들다고 교사 그만두겠다고 한다. 그냥 그만두기는 자기도 두려우니까 일단 1년 휴직하기로 했다. 1년 휴직하면서 일대일양육도 받고 부부목장도 함께가고 여자 낮목장도 가고, 함께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되어 풍성한 열매맺고 잎사귀도 마르지 아니하면 좋겠다. 그런데 지금 몇년째 휴직한다고 했다가 다시 안한다고 했다가 바람에 나는 겨와 같다. 아내도 모태신앙인데 말씀 암송만 있다. 적용으로 어제 하루 아내와 안싸우고 잘 공감해줬다. 오늘 하루도 아내 말 공감해주고 기 살려줘야 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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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23:0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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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만한 자의 자리   </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455149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선택한 악인의 걸음, 죄인의 길, 오만한 자의 자리는게 무엇일까? 생각하다가 <br>악인의 걸음, 죄인의 길, 오만한 자의 자리라는게 뭐 특별한 것이 아니고, 내 속에 말씀이 없을때 나오게 되는 익숙한 삶의 방식들인 것 같다. <br><br>말씀이 없을때, 이 땅에서 살아남기 위해 내가 취하는 방식은 열심과 착함과 회피이다. <br>데살로니가전서 1장 5절 말씀이 계속 마음에 남아 있는데 그 말씀과 정반대의 모습이다.<br><br>믿음 없는 열심<br>사랑이 없는 착함<br>소망으로 인한 인내가 아닌 회피<br><br>말씀이 없을때, 열심과 착함과 회피로 열매가 있는 척, 시냇가에 심겨져 있는 척 했다. 이것이 내가 선택한 악인의 꾀, 죄인들의 길이다. <br><br>그런데 더 가관인 것은 이렇게 가짜 열매를 맺고 있으면서도 마치 자기가 진짜 열매를 맺은 것처럼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이다. 가짜 열매를 맺는 내가 아내에게 열매가 없다고 정죄하여 잔소리를 했다.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아 다른 사람들을 평가하면서 내가 죄인의 길에 서 있다는 것을 새까맣게 잊는다. 애통의 자리에서 내 열매 없음을 회개해야 하는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아 다른 사람의 열매 없음을 정죄하니, 정말 주의 은혜가 필요한 죄인입니다. <br><br>사실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아 있으면 다른 사람의 죄를 보며 내 죄를 잠깐동안 잊는 유익(?)외에는 잎사귀가 마르듯 마음만 더 말라가는 더 큰 괴로움을 경험하게 됩니다.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아 다른 사람들을 함부로 정죄하며 평가하는 말을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br><br>적용) 오늘 하루 오만하게 다른 사람을 평가하는 말을 조심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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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0:0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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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23(금) 시편 1:1-6</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457320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3</em></strong></div><div><strong><em>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em></strong></div><div><strong><em>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em></strong></div><div><strong><em>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em></strong></div><div><strong><em>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em></strong></div><div><br></div><div>우교에 오기 직전,</div><div>내 잎사귀는 다 말라버렸다.</div><div>가정에 심은 나무도, </div><div>사역지에 심은 나무도…</div><div><br></div><div>당시 처가 부모님은 개척교회를 하고 있었는데 </div><div>건물 임대료를 수개월 체납하게 됨으로 건물에서 쫓겨났고,</div><div>더불어 집 월세도 내지 못해서 집에서도 쫓겨났다.</div><div><br></div><div>장인어른의 채무문제는 계속 드러났고,</div><div>개중에는 아내 이름의 채무가 우리집으로 날라왔다.</div><div><br></div><div>전세자금대출도 빚이라 생각하고 </div><div>남의 돈은 일원도 안쓰는 것을 철칙으로 여겼던 </div><div>우리 집과는 전혀 다른 처가의 모양새가 </div><div>너무나 무시가 되었다.</div><div><br></div><div>빨간줄의 채무독촉장을 받아들고도</div><div>이게 뭔지도 모르는 순진무구한 아내…</div><div>그냥 찢어버리라고 오히려 호통을 치시는 장인어른…</div><div>남편때문에 죽겠다고 땅을 치며 울고 있는 장모님…</div><div><br></div><div>내가 결혼을 잘못했구나…</div><div>날마다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은 </div><div>악한 생각에 사로잡혀 살았다.</div><div><br></div><div>그 무렵 사역도 마찬가지였다.</div><div><br></div><div>명색이 미국에서 찬양사역 석사학위를 받아 귀국한 나는</div><div>여러 교회들에 찬양팀을 세우고 </div><div>찬양인도를 하는 자리로 부름을 받는듯 했다.</div><div><br></div><div>하지만, 교회 사역의 매너리즘이 극도로 찾아왔고,</div><div>한국교회에 소망이 없다는 교만한 말을 내 뱉으며</div><div>그냥 평신도로 다른 일을 하며 살겠다고 </div><div>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아 있었다.</div><div><br></div><div>우교에 와서 말씀의 시냇가 공동체를 만났다.</div><div>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는 법을 배웠다.</div><div><br></div><div>지금도 처가는 달라진게 전혀 없다.</div><div>장인어른은 한방을 부르짖으며 </div><div>뚜렷한 수입도 없이 밖으로 나도시기만 하고,</div><div>장모님 목사님은 다단계를 시작하셨다.</div><div>아내는 여전히 순진무구한 눈으로 나만 바라본다.</div><div><br></div><div>그런데 너무 신기하다.</div><div>환경은 그대로인데 내 마음은 촉촉하다.</div><div><br></div><div>혼자 묵묵히 세 아이를 잘 키워주고</div><div>살림도 곧잘 하는 아내가 이뻐보인다.</div><div><br></div><div>내 사역을 돕겠다고 아무리 힘들어도 </div><div>피아노 반주를 부탁하면 </div><div>거절 한번 안하는 아내가 너무 고맙다.</div><div><br></div><div>하나밖에 없는 외동딸을 나에게 보내주신 </div><div>장인장모님에게 감사한 마음이 </div><div>조금씩 아주 조금씩 들기 시작한다.</div><div><br></div><div>말씀의 시냇가에 뿌리를 내리니</div><div>거센 폭풍과 홍수의 환경에서도</div><div>열매를 맺는 형통함을 경험하고 있다.</div><div><br></div><div>[적용]</div><div>매일 내 죄 보는 큐티를 즐거워하며</div><div>나보다 아내를 낫게 여기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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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0:19: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457320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4584684</link>
         <description><![CDATA[주야로 묵상해야 하는 말씀

1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어제 적용은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말씀이 있는 날은 무조건 예외없이 오래 참는 일이 생깁니다. 

미취학부 녹화를 하는 날인데 소방점검이 겹칩니다
찍으려고 하면 사이렌이 울립니다. 
생각납니다. 오래 참아야 한다. 

저녁에 아내가 교회로 데리러 왔습니다. 
아이들과 밖에서 밥먹고 들어가기로 했는데 메뉴를 못정했습니다. 
배고픈 아이들의 아우성이 시작됩니다. 
아내의 분노게이지가 올라가는것이 보입니다. 
식당에 들었갔는데.. 오늘따라 가는 식당마다 일찍 닫는답니다. 
생각납니다. 오래 참아야 한다. 

허겁지겁 들어와서 집에 있는 거 대축 먹고 8시 온라인 목장을 열었습니다
목원들이 안들어옵니다. 
20분이 지나야 한가정 들어옵니다.. 전화도 안받습니다. 
생각납니다. 오래 참아야 한다. 

그런데 그 시간 먼저 들어온 가정과 시작한 나눔에서 
정말 성령의 세우심의 나눔이 들립니다.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의 나눔이 있습니다. 

오늘은 심판 당할 일이 생길 예정입니다. 심판을 견디라고 합니다. 
아침부터 아들의 지명 호출이 있습니다. 아빠랑 갈래
아내에게 미루고 싶지만.. 
어제 살짝 본 말씀.. 
그리고 워낙 많이 들었던 1절 말씀이 떠오릅니다. 
악인의 꾀를 따르지 말고 오만한 자리가 이불속이다. 
바로 일어나서 호출에 응합니다. 

적용) 오늘 하루 심판의 사건마다 마땅히 있어야 할 일로 생각하고 잘 당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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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0:2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45846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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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2 살전 5:12-28 거룩한 입맞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4697343</link>
         <description><![CDATA[<div>류익현<br><br>16.항상 기뻐하라<br>17.쉬지말고 기도하라<br>18.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br><br>  항상 내게 찔리는 말씀이다. 성품으로 인내로 열심으로 때로는 고난 주우에 쉬지말고 기도할 수는 있었는데 기뻐하는 것과 감사하는 것은 잘 안되었다. 기쁨없이 신앙생활했고, 하나님께 감사로 나아가지도 못한 예배와 신앙생활이었다. 정말 형식적인 신앙, 사역, 껍데기 뿐인 내 믿음이었다.<br>  이런 나의 죄를 보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면서 오늘 하루는 기뻐하고 감사하자라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했지만 내 앞에 방향등도 키지 않은채 달려드는 차로 경적을 울려댔다. 기쁨과 감사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다. 밤에 말씀을 피게 되니 눈에 들어온 말씀이 있었다.<br><br>14.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br>15.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하고 서로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따르라<br><br>  내게 기쁨과 감사가 없으니 어느 누구도 '그럴수 있지' 용납할 수 없고, 인내해줄 수 없고, 악을 악으로 갚고자 하는 마음 뿐이다.ㅠ.ㅠ 하나님과 가장 가까이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가장 멀리 있는 제사장, 바리새인이 나같다. <br><br>[적용]<br>앞으로 운전할 때 부정적인 경적을 울리지 않고 그럴수 있지 용납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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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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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3 시1:1-6 복있는 사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4699899</link>
         <description><![CDATA[<div>류익현<br><br>  고3때 성경을 많이 읽었었습니다. 매일 야간자율학습 시간이면 1-2시간씩 성경을 읽었습니다. 신학대학을 지원하려 하기에 다른 어떤 공부보다 성경말씀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되었고 말씀이 정말 좋았습니다. 수능공부보다 성경보는 것을 더 열심히 했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가고자 했던 신학대학을 지원하는데 교단을 통해 지원해야 하는 서류가 있었음을 나중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제가 출석하는 아버지 교회는 다른 교단이어서 그런 정보를 잘 몰랐습니다) 서류미비로 가고자 했던 대학을 가지 못하게 되자 상실감과 허무함이 몰려들었습니다. 오늘 말씀 속 바람에 나는 겨 같았습니다. 상실감에 방에 처박혀 누워만 있는 저를 보고 아버지는 하루종일 뛰어다니시며 친구분들을 통해 서류를 준비해주셨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그 교단도 그 대학도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닌데 어리석은 악인의 꾀, 죄인의 길, 오만한 자의 자리에 있고자 했던 어리석음입니다. 말씀을 묵상하며 주시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 그 사랑, 인도하심을 모르는 어리석은 악인의 모습은 사역자의 길을 걷고, 말씀을 묵상하는 제게 늘 찾아옵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같이, 옥에서도 평안한 베드로 같이 하나님으로 복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br><br>[적용]<br>형식적인 말씀 묵상이 아니라 말씀 묵상을 묵상하고 기도할 때 <br>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주시는 말씀으로 평안을 찾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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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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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4718522</link>
         <description><![CDATA[<div>데살로니가전서 5:1-11 (2020년 10월 21일 수요일) </div><div>   </div><div>항상 사람들이 ‘안전하다’라고 말하는 곳에 있다 보면 때론 저도 마음속에 평안이 있어야 하는데 공허합니다. 그런 때마다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분명히 하루 동안 해야 할 일들을 가르쳐 주고 가야할 길을 인도 해 주십니다. 항상 기쁨으로 순종하는 것은 아니지만 순종하는 길에 제 ‘구원’이 있었고, 그 길이 구원의 길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깨어 정신을 차려야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써야 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새벽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아들과 아내와 교회를 다녀오기로 했는데 예배 끝나고 오면서 맛있는 점심 먹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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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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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4719525</link>
         <description><![CDATA[<div>데살로니가전서 5:12-28 (2020년 10월 22일 목요일) </div><div>   </div><div>오늘 새벽에 큐티를 읽고 기도하는 데 목장 생각이 났습니다. 서로 ‘권면’ 하는 목장 식구들이 생각나면서 제 인생에서 매우 오랜만에 경험하는 영적인 안식이 목장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교회와 가족과 함께 있으면서 해석은 되었지만 마음이 너무 아파서 ‘쉬는 시간’ ‘회복’ 의 시간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지속적으로 하였습니다. 아픈 마음이 나아야 하는데 잘 낫지가 않다가 '말씀' 에 위로 받습니다. 본문에서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은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은 기대되는 하루 입니다. </div><div>   </div><div>적용) 판교에서 상암동까지 오시는 손님과 무슨 대화를 할까 적어보기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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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3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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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4720102</link>
         <description><![CDATA[<div>데살로니가전서 5:12-28 (2020년 10월 23일 금요일) </div><div>   </div><div>오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씀입니다. 큐티 노트를 할 때 가장 힘든 점은 아침에 적고 하루를 돌아보면 의욕만 넘치는 부끄러운 노트가 되어 버리고 맙니다. 무엇보다도 아침에 묵상한 말씀 가지고 하루를 살아 보니 말씀대로 산다는 것은 너무 힘든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이 공동체에서 흩어지지 아니하고 심판에 잘 견디면서 공동체에 잘 있는 저를 보니,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고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div><div>   </div><div>적용)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듯이 내년에 세상 밖으로 나오는 딸을 위해 집 안 옷과 가구 정리하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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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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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4748216</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23 시1:1-6<br><br>지금의 때를 말씀으로 잘 분별하면서 오늘을 살아가는 것이 복있는 사람이라고 한다.<br><br>해석할 말씀이 없으면 바람에 나는 겨와 같다. 이것이 악인인데~<br>나 혼자, 내 생각대로 해석을 하고, 행동을 하니 악인이 맞네~<br><br>지금의 때를 분별해서 오늘을 말씀으로 잘 살아가는 것이 복이있고, 형통한 삶인데~<br><br>오늘의 환경을 받아들이는 것이 쉽지 않은 인생이 얼마나 많고, 또 내가 그렇게 살아왔으니, 정말 회개할 것 밖에 없는 인생<br><br>늘 내 환경에 맞춰서 말씀을 생각하고<br>제비뽑기를 즐겨하고<br>심방을 갈때면 생각나는 말씀이 있다고 하지만, 늘 같은 본문에만 빨간줄이 그어져있었던 성경책<br><br>그게 마치 자랑인냥 오른손에 늘 같은 성경책을 들고 다녔었네<br><br>이제 아무것도 쓰여있지 않는 이 큐티책에 오늘 영접심방을 가게되는 이 집에 주시는 말씀으로 오늘을 잘 살아가자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오늘의 때, 철을 살아가자고 써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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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4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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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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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023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4749686</link>
         <description><![CDATA[말씀을 공급해 주는 공동체 붙어 있는가?

가끔 우리들교회를 떠난 사역자들에게 연락이 온다. 보통 연락이 오는 분들은 우리들교회가 그립다는 것이다. 그분들은 그곳에서 말씀으로 나눌 공동체가 없다는 이야기를 하신다. 그리고 그곳에서 고군분투하기 위해 도움을 구할 때도 있다.

그런데 그분들이 도움을 구할 때 귀찮은 마음이 들 때도 있다. 오늘도 아침부터 해외에 계신 전도사님에게 연락이 왔다. 그곳에 암걸린 환우를 어떻게 말씀으로 나누며 갈지 도움을 구했다.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대화가 길어지자 빨리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오늘 시냇가에 심은 나무, 말씀으로 나눌 공동체가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면 그렇지 못한 분들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할 때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것이 또 내 역할이라는 생각이 든다. 

적용) 다른 교회에 지체들이 연락이 올 때도 성심성의껏 그분들의 말씀묵상을 위해 돕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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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4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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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4829529</link>
         <description><![CDATA[<div>복 있는 사람은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다. 그럴 때 악인들의 꾀에 넘어가지 않고 다수라고 무턱대고 따르지 않을 수 있다.<br>나는 복 있는 사람인가? 말씀묵상과 영혼구원을 국시로 삼는 교회에 있다는 것이 내가 복 있는 사람이라는 증거다. 이 의인들의 모임에서 사역자라는 것이 내가 복 있는 자 중에서 복 있는 자라는 은혜의 증표다. <br><br>그러나 나는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나?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지만 시인처럼 기쁨의 원천을 '오직' 말씀에 두고 있지는 못하는 것 같다. 다른 지식, 다른 학문, 다른 책 등에서도 즐거움을 찾다보니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기보다 '일정 시간'에만 말씀을 묵상하게 된다. 말씀 묵상은 구원의 열매를 맺는 것으로 결론이 난다. 나는 목사로 부름을 받았는데 이 정체성을 가지고 말씀묵상과 영혼구원의 렌즈로 다른 즐거움의 대상을 분별해야겠다. 이것이 말씀묵상과 영혼구원에 도움이 되는지 생각하면서 그러지 않는 지식, 학문, 책은 가지치기를 해야겠다. 오늘 간사 상담이 잡혀있는데 실족한 간사가 말씀묵상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권면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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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2:3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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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23 금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4836770</link>
         <description><![CDATA[<div>시편1:1-6<br><br><br>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서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br><br>오만한 자들의 단어가 확 들어 온다.<br>교만하고 오만하기 짝이 없는 나인데 청년부 목자 시절 그런 모습들을 깨닫지 못한채 목원들을 판단하고 공감하기 보다 찌르고 처방질 하는 나였다.<br>한 번은 목원이 형은 너무 사랑이 없어요 라는 말을 듣고 그 때도 겸손치 못하고 말씀이 뿌리 잡지 못하니 더 밟고 밟아주었다. 니가 이상한거야 라는 식으로 목원을 몰아세운 내 모습이 생각이 났다.<br><br>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할 말을 또 생각하고 생각해서 말해야 하는데 나는 그런 말들을 너무 쉽게한다. 판단하는 말 찌르는 말<br>사랑 없이 대하는 말<br><br>묵상해 보니 전혀 의인이 아니다 너무 오만방자한 자인 것 같다. 의인은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한다고 하셨는데 난 내가 말하는게 맞고 으뜸이 되고자 하는 악이 아직도 남아있는 것 같다.<br><br>지금도 가끔 지체들이 고민을 말하거나 일상 생활을 얘기 할 때 그냥 밟아 버리는 말들을 하고 상처 주는 악인의 길을 쫓고 있는 것 같습니다.<br>말씀을 보며 내 모습을 먼저 보고 내 죄를 날마다 회개하며 가도록 주야로 묵상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겠다.<br>적용<br>오늘 하루 해야 할 말을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생각해서 말하도록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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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2: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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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3 시1:1-6</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4864170</link>
         <description><![CDATA[<div>2. (복있는 사람은)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br><br>요즘 나의 삶이 정말 복있는 사람임에 틀림없다. 별 일이 없으면 생활 자체가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br>나이가 들면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게 되는데, 일어나면 바로 책상으로 가서 큐티책을 펴는 것부터 시작해서 새벽큐티, 극동방송 규티노트를 듣고 이어서 다른 일이 없다면 GQS 집필에 매달린다. 혼자 있든 누구를 만나든 항상 말씀과 관련된 생활을 하니 분명 복있는 사람이요 감사할 뿐이다<br><br>그런데 복있는 사람이 율법을 즐거워한다는데 과연 나는 즐거워하여 묵상하고 있나?<br>전에는 건성으로 큐티할 때가 많았다. 특별히 고난과 사건이 없으니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남을 위해 주시는 말씀으로 묵상했다. <br>하지만 지금은 큐티노트에 올려야 하기 때문에 적당히 할 수가 없어서 큐티책을 펼쳐들면서부터 무슨 적용을 해야 할지 부담스럽다. <br>말씀을 즐거워하여 묵상하는 것이 아니라 부담스러운 마음을 갖고 묵상하고 있다<br><br>그런데 이런 부담감에도 불구하고 유익한 것이 있다<br>적용해야 할 말씀을 찾기 위해 찬찬히 여러번 읽다보니 큐티 본문이 오래 기억된다는 것과 큐티노트에 올리기 위해서라도 내가 구체적으로 적용할 것을 찾게 되고, <br>그 적용을 공동체에 오픈했으니 그 적용대로 살고 실행하려고 애를 쓰게 된다는 것이다<br>이전엔 적용하겠다고 큐티책에 적어 놓더라도 추상적이고 구체성이 없었고 게다가 당시의 마음일 뿐 형편과 기분따라 적용하지 않고 넘어가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br>어떤 이유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게 하시니 분명 형통한 삶을 사는 복있는 사람이다. <br>할렐루야!<br>오늘 다시 전수현집사에게 연락해서 만날 약속을 잡고 함께 복있는 사람이 되자고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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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2: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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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살전 5:12-28 거룩한 입맞춤</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4866573</link>
         <description><![CDATA[<div>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div><div>심방이 있었다. 환청이 들려서 힘든 장애가 있는 버디에게 찾아가야 한다. 큐티 말씀을 보면서 이 말씀을 보니 부담이 되었다. 날마다 장애로 괴로운데 어찌 기뻐하며 감사할 수 있겠는가. 아버지가 딸을 성폭행해서 딸이 그 후로 장애가 더 심해져 환정이 들리고 매일 약을 먹어도 효과를 보지 못해 고통을 그대로 안고 살아가야 하는 가정에.... 그러나 주신 말씀대로 전해야 한다. <br><br></div><div>심방 시간이 갑자기 변경이 되었다. 교사가 시간을 잘못 전달을 하는 바람에 연락을 받자마자 바로 나가야 했다. 그런데 아뿔싸 차 시동이 안걸린다. 배터리가 방전되었다. 그동안 멀쩡하던 배터리가 왜 하필 이순간에...ㅜㅜ 짜증이 밀려왔지만 항상기뻐하라 하신다...다행히 크게 화를 내지 않고 약속장소에 도착했고 심방을 했다. 해맑은 웃음으로 반갑게 맞아주는 버디의 모습에 복잡했던 마음이 눈 녹듯이 녹았다.<br><br> 대화를 나누고 말씀으로 권면할 때 오늘 말씀 그대로 전했다. 우리가 힘든 환경에서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라 하신다. 목사인 나도 항상 기뻐하라가 안된다. 그래서 내 힘으로 성픔으로 안되기에 말씀 앞으로 나가야 한다고 말씀큐티하는 길밖에 없다고 간증을 했다. 그리고 어머님께서도 따님의 오래된 환청으로 지치고 괴로울텐데 이제는 가정에 제사장이 되셔서 매일 매일 큐티 말씀으로 성령의 세우심을 입어야 한다고 말씀드렸다. 그리고 말씀으로 버디를 안아주시고 살아내셔야 한다고 했다. 감사하게 그렇게 적용하며 가시기로 아멘으로 받아들이셨다. </div><div>항상 기뻐하라...이 말씀은 항상 곤고한 일들이 많다는 반증일 것이다. 그 고난을 내 힘으로 지날 수 없기에 항상 기뻐할 힘을 주시는 말씀을 항상 묵상하라 하신다. </div><div>   </div><div>- 요즘 짜증나는 일들이 많은데 말씀따라 기뻐하는 적용을 하겠다. </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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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2:5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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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복있는 사람 (시편 1:1-6)</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4868657</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부서 영상 촬영을 마치고 밤늦게 들어왔다. 그런데 잠을 청하고 한 두시간이 지났을까 속에서 식도염으로 넘어오는 느낌이 들어 잠을 깼다. 얼마전 아내가 생강차를 주어서 속이 불이나고 뒤집어지며 망가진 뒤로 약을 먹어도 잘 듣지 않는 것 같다. 그런데 아내는 옆에서 새근 새근 잠을 잘도잔다. 요 몇칠 한 밤 중에 잠을 깨어 좀비처럼 거실을 어슬렁 거리며 몇시간 동안 잠을 자는 것도 아니고 안자는 것도 아닌 상태로 보낸다. 그러다보니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다고 하시는데 뼛속까지 쫙쫘 마르는 느낌이다. 오늘 그런 힘든 마음으로 말씀을 펼쳤다. </div><div>   </div><div>‘복있는 사람은’ 오~ 이럴 수가. 이 한 마디만 들어도 기쁨이 되는 성경 구절이다. 어려서부터 수없이 들어온 말씀이다. 역시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는 구나... 지친 나에게 아침부터 기쁨을 주시다니...</div><div>그런데 이 말씀을 묵상하다보 복있는 사람,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고 형통하는 복만 생각을 했지 그 뒤에 나오는 죄인의 길에 서지 않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묵상하는 적용은 등한시 했음이 깨달아졌다. 나도 기복을 꽤나 좋아하는 인간였구나... 과연 나는 말씀을 즐거워서 주야로 묵상한 적이 얼마나 될까...꿀송이처럼 말씀이 달고 사모가 되어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묵상하기보다는 의무적으로 말씀을 보는 날들이 많다. 내 죄를 보는 자만이 죄인의 길에 서지 않고 이 팔복을 누릴 수 있는 것이었다. </div><div>   </div><div>오늘 심방을 가는 가정에 이 말씀 묵상의 은혜를 전해야 하겠다. 장애로 고통받는 삶이지만 당신은 복이 있는 사람이라고 그리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주야로 묵상하는 적용을 하자고 말씀드리겠다. </div><div>또한 한 밤중 잠을 깨도 짜증내지 않고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는 적용을 해야겠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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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2: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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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4976261</link>
         <description><![CDATA[<div>10.23 시편 1:1-6 ’복있는 사람’</div><div><br></div><div>(묵상)</div><div>아내가 얼마전 홀로 계신 어머니에게 큐티인을 보내는게 어떻겠냐고 해서 좋은 생각이다, 라고 하고 보내드렸다.</div><div><br></div><div>그런데, 이번에는 아내가 새아버지도 지금 홀로 계실텐데 새아버지에게도 큐티인을 보내드리는 것이 어떻겠냐고 한다.</div><div><br></div><div>말로는 "그래... 보내고 싶으면 보내드려..." 라고 했지만,</div><div>정말 솔직한 마음에는, 신경을 별로 쓰고 싶지는 않았다.</div><div><br></div><div>오만한 자리에 앉아 있는 나보다</div><div>아내가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더 있는것 같다.</div><div><br></div><div>어머니도, 새아버지도 큐티인을 통하여 여호와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시면 좋겠다.</div><div><br></div><div>(적용)<br>- 새아버지에게도 연락 한번 드리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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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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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23_복 있는 사람(시 1:1-6)</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5084181</link>
         <description><![CDATA[<div>[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br><br>"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라 하십니다.<br>어려서 넘치지는 않아도, 부족하게 지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정당한 필요와 요청은 대부분 부모님이 들어 주셨고, 마음 맞는 친구들도 끊어지지 않고 있었습니다.<br>그래서 뭔가를 해주기 보다 받는 것에 늘 익숙했습니다. 나눌 줄 모르고, 섬길 줄 모르는 오만함과 교만이 습관처럼 자리 잡고 있다는게 인정이 됩니다.<br><br>"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와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는다는 말씀을 볼 때면,<br>"난 복 있다"<br>"난 악인들의 꾀에 따르지도 않아"<br>"난 오만하지도 않아"<br><br>양육을 받으면서, 큐티를 하면서 점점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에 누리는 복이 어디서 부터 왔는지, 노는 것 좋아하는 친구들과 어울리며 꾀인 줄 알면서도 죄에 무감하고, 교만해서 서슴없이 쾌락을 좇아 살았습니다.<br>이런 근본이 저에게 습관처럼 붙어 있는 오만함이라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br><br>오늘 말씀을 뒤집어 생각해봅니다.<br>복 있는 사람은 "의인들의 말씀을 따르고, 주님의 길에 서며, 겸손한 자들의 자리에 앉으리니 하고"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br><br># 오늘 사건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스탭을 위해 중등부 다른 스탭들이 함께 모이는 시간을 갖습니다. 오늘 말씀을 나누고, 오만한 자리에 앉지 않고, 순종하는 자리에, 겸손한 자리에서 스탭들을 만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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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6:0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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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3 시편 1</title>
         <author>Wooridletee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5172520</link>
         <description><![CDATA[<div><br>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br><br>자기 핸드폰을 침대밑으로 숨기는 딸의 모습을 보고 이상한 예감이 들었다. 꼭 이런것은 틀리지가 않는다. 아내에게 딸 핸드폰을 한번 살펴보면 좋겠다고 했고, 아내는 딸의 문자에서 이번에는 다른 오빠랑 문자를 주고받은 것을 발견했다. 딸의 문자는 마치 소설을 쓰는 듯한 내용으로 가득차 있었다. 아내는 자신도 이 나이때에 이렇게 말도 안되는 내용의 글을 썼었다고 얘기했지만, 한번의 해프닝으로 끝나기를 바랬던 일이 연속으로 이루어지니 내 마음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이 요동쳤다. 무엇을 회개해야 하는건가. 그것을 생각하는 것이 더 큰 부담으로 다가왔다. 목장의 합심기도가 성령의 뜻을 이루게 한다는 말씀대로 목장에서 다시금 딸의 문제를 나누었다. 10년간의 별거로 부재중 아빠였던 한 집사님이 우리 이야기를 듣고 처방을 해주셨다. 그 집사님의 스무살 먹은 딸이 이미 비슷한 일을 겪어왔고, 남자중독으로 이어진 딸로 인해 자신의 죄만을 볼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해주셨다. 내 고개는 계속 끄덕여졌고, 그 말을 공감하는 듯하게 포장했지만, 내 속에선 내 자녀는 다르다. 집사님의 자녀와 내 자녀를 비교해서 비슷한것처럼 말하지마라. 내 자녀는 문제자녀가 아니다. 나는 집사님처럼 문제부모가 아니다. 이런 생각들이 끊임없이 올라오면서 불편한 마음과 생각들이 내 머리속에서 흩날렸다.<br>시냇가에 심은 나무라.....<br>말씀을 보며 내 생각은 말씀이 흘러내리는 시냇가에 심기운 것이 아니라 나는 다르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교만과 나는 괜찮은 죄인이라는 증명하고 싶은 자기 사랑에 뿌리가 내려져 있음을 보게 하셨다. <br>누구의 탓으로 돌리고 싶은 마음, <br>또 이건 문제가 아니라 해프닝이라고 여기고 싶은 마음.<br>그러면 한결 나아지는 그러나 아주 짧은 평안을 맛보기 위한 방법일 뿐인데....<br>직면하자. <br>아멘. 복있는 사람이 되려고 하시나보다. <br><br>적용) 오늘 가정예배 / 주일예배에 / 진솔한 나눔과 진실한 예배를 드리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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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7:3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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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성근</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5249814</link>
         <description><![CDATA[<div><br>3절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div><div>4절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div><div> </div><div>오늘 말씀을 보면서 철을 따라 열매를 맺기보다는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은 모습이 나의 모습이 아닌 가 한다. </div><div> </div><div>사람들의 말에는 일희일비 하면서 말씀을 붙잡고 회개하고 나의 죄를 보지는 못하니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 같다. </div><div> </div><div>주위 사람들에게 싫은 소리 듣거나 나의 모습을 지적 당할때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이 휩쓸리지 말고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회개하고 나가야 겠다. <br><br>적용) 오늘 중보기도학교에서 나의 악함을 회개하고 성령님께 도와달라고 기도하겠다.<br><br></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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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8:4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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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5279036</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23</div><div>시편 1:1-6 </div><div>   </div><div>복 있는 사람이라는 제목부터 기복으로 마음이 끌립니다. 전자동으로 나를 복있는 사람의 자리에 놓고, 타인들을 악인의 자리에 놓으니 내 죄가 안보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특히 끌리는 부분은 ‘악인들은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라는 말씀입니다. 마치 유혹과 죄 앞에서 쉽게 걸려 넘어지고 날아다니는 겨와 같은 내 모습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div><div>   </div><div>안목의 정욕에 휘날리니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고, 뷰티팁과 외모 치장에 관심을 쏟습니다. 육신의 정욕의 바람이 부니 입이 싫어하는 것은 절대로 먹지 않으려하고 게으름으로 침상에서 구르며 좀더 자자 좀더 눕자합니다. 이생의 자랑의 바람에 휘둘리니 가정 배경과 스펙, 학력에 목을 메고 질투를 합니다. 그동안 기복의 말씀으로만 보던 본문을 구속사와 팔복으로 보니 내 죄가 보이고 난생 처음 보는 새로운 본문인 것 마냥 신기합니다. </div><div>   </div><div>그러나 오늘 내 안에 가장 큰 악은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지 않는 것인 것 같습니다. 어릴때부터 항상 듣던 말씀이 이제는 엄마의 잔소리 만큼이나 흘려 듣는 이야기, 내가 다 알고있는 이야기라고 생각되니 즐겁다기 보다는 귀찮거나 무시가 될 때가 있습니다. 삶을 보면 제대로 적용하고 있는 부분이 거의 없는데 성구 암송을 적용인 것처럼 착각하고 사는 내 모습이 보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즐겁지 않으니 악인들의 꾀를 따르고, 죄인들의 길에 서고, 오만한 자리에 앉는 결론으로 귀결되는 것 같습니다. </div><div>   </div><div>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신다고 합니다. 사람의 인정을 구하여 바람에 나는 겨가 아닌 여호와의 말씀을 즐거워하여 여호와께 인정받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되길 소망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엄마의 잔소리에 순종하고, 뮤직비디오가 아니라 찬양을 3곡 이상 듣고 자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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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9:1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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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23 시편 1:1-6</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5384073</link>
         <description><![CDATA[<div>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이 형통한 사람이라고 한다. </div><div>우리들교회에 오기 전에는 세상적으로 잘 되는 사람이 형통한 사람인 줄 알았다. </div><div>내 이름의 형자도 형통할 형이다. </div><div>그래서 이름대로 형통하게 해 달라고 늘 기도를 했었다. </div><div>그런데 내 건강고난으로 신학을 하게 되고 </div><div>가족의 건강고난으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면서 </div><div>왜 이런 고난을 주시냐고 원망을 하였지만 양육을 통해서</div><div>그 고난들이 지금 이렇게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공동체에 </div><div>있게 해 준 가장 형통한 일인 것이 인정이 되고 감사하다. </div><div> </div><div>적용_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역자 큐티방 나눔 빠지지 않고 잘 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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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10:5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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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3 바람에 흔들리는 겨 시편1:1-6</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5396548</link>
         <description><![CDATA[<div>복 있는 사람과 악인들의 말씀이 비교되고 있습니다. </div><div>나는 어느쪽에 더 가까울까 생각해 봅니다.</div><div>물론 나의 마음은 복 있는 사람이 되고 싶고 거기에 가깝다고 생각하며, 그래도 나는 악인들 쪽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div><div>그런데 다시 한번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봅니다.</div><div><br></div><div>나는 과연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가?</div><div>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이 악을 떠나 열매를 맺으며 형통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div><div>반대로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이 같고, 심판을 견디지 못하고 있지는 않는가?</div><div><br></div><div>요즘 날씨도 점점 쌀쌀해 지는데 이런저린 생각이 많이지는 것 같다.</div><div>대부분은 현재의 내 모습과 미래에 대한 계획에 대한 것이다.</div><div>그 가운데 가장 많이 생각하는 것이, </div><div>‘바람에 나는 겨와 같이 흔들리지 않는 나의 본질은 무엇인가’ 본질에 대한 생각이다.</div><div>나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다고 생각은 하는데, 열매를 맺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생각이 많이 지는 것 같다. </div><div>내 안에 막혀 있고 닫혀 있는 무엇인가가 이제는 그것이 뚫고 나와야 하는데 그것이  참 쉽지 않는게 힘들다.</div><div>그것 때문에 안그럴려고 하지만 사역자 면담도 하고나니까 더 많이 의식하고 생각하는 것 같다.</div><div>오늘도 한 초원님의 기도백업으로 잠시 교회 와서 이야기를 나누면서,</div><div>목사님은 구속사의 얼굴이 아직 아닌 것 같다는 말씀을 들었다.</div><div>초원님께 그게 정말 티가 나냐며 웃으면서 말씀드리고 넘겼지만</div><div>지금 내가 딱 이런 과정 가운데 있는 것 같아서, </div><div>그런데 생각해 보면, 바로 이런 이유로 하나님이 우리들교회로 인도해 주셨는데,</div><div>내 안에 계속 머뭇거리고 닫혀 있고 두려워하는 마음이 그것을 막고 있는 것을 바라본다.</div><div>세상의 생각과 내 생각, 인본주의적인 생각과 같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이 흔들리는 모습이 아닌,</div><div>지금의 이 심판과 같은 옥문의 때를 성령의 기도로 간절히 기도하면서 성령의 세우심의 은혜를 입기 원한다.</div><div><br></div><div>적용으로 계속 우리 미취학 사역자 목장에서 처방 받은 병원을 내일 아침에는 꼭 가보려고 한다.</div><div>기도하면서 먼저 아침에 큐티하여 말씀에 인도함을 받아 두려워하지 않고 꼭 다녀오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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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11:0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539654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5465374</link>
         <description><![CDATA[[금요일] 복 있는 사람 / 시편1:1-6

큐티의 핵심은 '오늘 내게 주시는 말씀을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가' 라고 설명해 주십니다.

시편 1편 말씀을 읽을 때 가장 눈에 띄는 것이 '형통'이였다. 그런데 그 형통의 기준을 말씀이 아닌, 이 땅에서 잘 살고 못사는 것에 놓다 보니 .. 영육이 방황했다.

예수님을 믿고 사역을 하면서도 악인의 꾀를 쫓다가 결국은 자기교만과 열심의 결론으로 육이 무너졌고, 여러사건들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나를 회개의 자리, 말씀을 통해 회복의 자리로 인도해 주셨다. 

 2017년 건강상의 이유로 처음으로 그 해 11월에 담당했던 사역을 마무리했다. 사역을 마치고 거실에 누워 있다가 ..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주어진 한달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 생각을 했고 평생에 한번 밖에 없는 기회라는 생각에, 무작정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오기로 마음먹었다. 해외 여행, 해외 선교 경험이 거의 없었는데, 그냥 무조건 가야 되겠다는 생각 하나로 2주 동안 준비했고, 뜻 밖의 도움의 손길들을 통해 순례길에 오르게 되었다. 

낯선 땅에서 핸드폰 하나만 의지해서, 길을 걸었다. 처음에는 홀로 산길을 오르며 국경을 넘고, 길도 잘 못들어서 고속도로 한복판을 홀로 걸었다. 그렇게 홀로 가다가 한국인 1명과 외국인 여러명이 있는 팀에 합류하게 되었다. 

내 생각과 다르게 순례길은 너무나도 단조로웠다. 아침 일찍 해가 뜨면 일어나서 걷고 , 점심에는 밥먹고 쉬고, 그리고 해가 지기 전까지 목적지 까지 걸어갔다. 잠자기 전 밤에는 대화도 잘 통하지 않는 외국인들과 이런저런 대화하며 시간을 보냈다. 그렇게 10일을 생활하다보니, 망가진 몸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너무나 멀쩡했다. 

순례길을 떠나기 전에, 건강이 큰 걱정이 되었는데 그 생각이 무색할 정도로 몸이 너무 건강해 졌다. 그렇게 2주 동안 규칙적인 순례길 요양을 마치고, 귀국하였다.

그것을 통해 규칙적이고 단순한 생활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오늘 시편 말씀을 통해 복잡한 세상 속에서 다시금 의인의 길, 형통의 길이 무엇인지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적용] 내 분량만큼 매일의 말씀을 통해, 적용하며 살아가도록 규칙적인 큐티묵상에 힘쓰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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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11:5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5465374</guid>
      </item>
      <item>
         <title>시편 1:1-6 &quot;복 있는 용호&quot;</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5684047</link>
         <description><![CDATA[<div>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div><div> </div><div>[묵상] </div><div>시편1편 말씀은 나에게 특별한 말씀이고</div><div>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씀이다. </div><div>가정의 고난을 목사님께만 말씀드리고</div><div>누구에게도 꺼내지 못하고 있었는데</div><div>처음으로 이 말씀으로 가정 고난을</div><div>오픈했던 말씀이다. </div><div> </div><div>때는 고3…</div><div>중고등부 수련회로 연합수련회를 처음 갔고</div><div>그곳에 담임목사님께서 강사로 오셨고</div><div>시편1편 말씀을 해주셨다. </div><div>그리고 그때에도 말씀 이후에 간증을 했는데</div><div>저를 불러주셨고 나는 앞에 나가서</div><div>정말 많은 청소년들 앞에서 처음으로</div><div>엄마로 힘든 사건들을 이야기하며</div><div>그런 엄마 때문에 내가 말씀을 묵상하니</div><div>나는 복 있는 사람이라고 나누고 내려왔다.</div><div>그리고 기도회로 공동체의 중보기도로</div><div>큰 위로를 얻고 수련회가 끝나고</div><div>집에 오는 길에…</div><div> </div><div>나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되어</div><div>많은 열매를 맺고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않을 거라는</div><div>생각에 기쁨으로 집으로 왔다.</div><div>그런데…</div><div> </div><div>엄마는 난리나 있었다. </div><div>엄마는 담임목사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div><div>그 연합수련회에 왔었던 것이다…</div><div>휴…</div><div>수요일 밤부터 토요일 밤까지</div><div>수련회보다 긴 3박4일간동안</div><div>엄마의 발로 일어나고</div><div>엄마의 욕으로 잠을 이루었다.</div><div>그리고 주일에 공동체에게 다 일렀다. </div><div> </div><div>내가 형통할 수 있는 건</div><div>말할 수 있는 공동체가 있는 것</div><div> </div><div>[적용]</div><div>오늘 오랜만에 엄마를 만나러 간다. </div><div>공동체에 이를 일이 없길 바라며…</div><div>잘 다녀오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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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13: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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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5955333</link>
         <description><![CDATA[
10/23 복 있는 사람 / 시1:1-6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화요일 큐티하면서 목장에 아버지에 대한 일을 묻고, 그 처방에 순종하는 적용하겠다고 했었습니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목장처방은 ‘시간싸움 하지 말고 아버님 빨리 찾아가시라’였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도 부모님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땅한평 적용이 맞다고 연초에 메일로 이미 처방을 주셨었는데도 회개가 없으니 후회할 일만 남겨놓고 시간싸움을 하고 있었습니다.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라는 말씀이, 아침에 보는 말씀에 이어 하루를 살아내고 밤에 다시 그 말씀을 마주하라고 들렸습니다.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하시니, 아버지에 대한 생각과 말만 가득하고 마음은 바람에 나는 겨 같이 모른척하고만 있었으니, 내가 말씀을 듣고도 적용하지 않고 순종하지 않았던 악인의 길에 서 있었던 것이 인정됩니다.

 아침에 말씀묵상을 하면서는, ‘큐티노트는 목장 처방 받고 써야지’ 했습니다. 혹시나 목장에서 ‘마음이 안되면 가지 말라’고 감초같은 처방을 해줄까봐서 적용을 달리해야지… 하는 형통하지도 못할 생각으로 미뤘습니다.

 아침에 잘못 묵상한 말씀, 저녁에 다시 묵상하며 내 죄를 보게 하시니 주야로 묵상하는게 복 있는 사람이라고 하시는 말씀이 참말입니다. 구원의 물가에 심겨졌으니… 구원의 열매를 맺으며 마르지 않는 잎사귀 살랑거리는 적용과 간증하길 소망합니다.

적용) 처방대로 경찰서 민원실 가서 아버지 전화번호 알 수 있는지 물어보기. 곱씹어 생각해도 내키진 않지만, 적용하기는 힘들지만, 성령의 통치, 구원의 적용 땅 한평으로 아이들에게 남겨줄 유산을 생각하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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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14: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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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6138238</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 시편1:1-6, 복 있는 사람(20.10.23)</div><div>묵상) 항상 하나님을 찾을 때 즉각적인 채우심을 바랬다. 필요한 물질도, 필요한 마음의 변화도.., 즉각적인 채움을 원했던건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불안 뿐이 안 되는구나 직면케 된다. 본문에 열매가 등장하고 열매는 맺히는데 시간이 걸리는데 즉각적인 하나님의 반응을 바랬던 것을 생각하며, 오늘 하루 본문을 묵상하며 어떤 열매가 나타날까 생각했다. 별 일은 없었다. 그런데, 그저께 QT말씀처럼 일상에서 '범사에 감사하라'의 말씀에 순종 할 수 있는 조그마한 마음이라도 생겼다는게 너무나 감사했다. 입에서 불평과 험담이 근래에 떠나지 않는구나..느끼고 있었는데 내 죄라고 보게 하시고 감사케 해주셔서 놀랍다.. 그리고 일어나지 않았더라도 구원을 위해 기도할 때 이루실 것을 믿게되니 감사하며 또 기도케 된다. </div><div> 그리고 요즘.. 여자친구랑 결혼이야기를 하며, 얼마나 이기적이었는지를 느낀다. 모든걸 나를 위해 했구나 보게 되었다. 정말 남을 위해서 살아본 경험이 없구나.. 너무나도 미숙하구나ㅠㅠ 느낄 수록, 회개할 수록 큐티기도회에 중보하는 마음이 달라진다. 내가 누군가를 위해서 중보할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구나..이렇게 기회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며 참여하게 된다. 여자친구랑 갈등이 있고서 곰곰히 생각해보면.. 항상 아버지의 싫은 모습이 내게 그대로 있구나 보게 된다. 일전에는 너무 싫었는데 이제는 그대로 인정하니 편안해지는 것 같다. 나의 구원을 위해서 아버지가 너무..수고하고 있구나.. 아버지가 정말 이제 성령의 세우심으로 예수님을 믿을 수 있도록 끝까지 기도할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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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15: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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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mekedsh2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6420040</link>
         <description><![CDATA[<div>시편 1편 금요일. </div><div> </div><div>오오 시편1편 이다. 넘나 좋은 말씀. </div><div> </div><div>오늘 최성준 목사님이랑 조인 심방을 갔다왔다. </div><div>안가도 되지 않나 싶은 곳이었지만 역시 심방은 나를 살린다. </div><div>아이는 나의 모습같아 공감이 됐고, 어머니는 우리 어머니 같아서 이해가 됐다. </div><div>아이가 그래도 자리를 지켜준 엄빠가 최고인 것 같다면서 서로 죄를 보고 </div><div>아이도 엄마도 서로 울었다. 이게 오늘 말씀에 시냇가에 심긴 나무구나. <br>말씀으로 나누는 것이 형통한  삶이구나. </div><div>문득 어머니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div><div>신기하게 그때 어머니께 연락이 왔다. </div><div>언제 오시냐고 하신다. </div><div>아 맛있는거 해주시려나? </div><div>저녁 하기 귀찮으니 먹고 들어오란다. 드그브자</div><div>말씀 시냇물이 금방 말랐다.</div><div>내 마음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구나 ~ </div><div> </div><div>집에 와서 부장님과 한시간 전화했다. </div><div>복있는 사람 오행시를 짓자고 했다. </div><div>그래서 복있는 사람으로 오행시를 지어 보았다. </div><div>삼행시는 금지 받았지만 (에스겔 삼행시 했다가 ㅠ)</div><div>오행시는 괜찮겠지. </div><div> </div><div>복있는 사람 오행시 </div><div> </div><div>복 : 복이 지지리 많은 사람은 </div><div>있 : 있는 것은 없</div><div>는 : 는 데 말씀만 있는 </div><div>사</div><div>람 이라네~</div><div> </div><div>시: 시냇물에 심긴 나무는 </div><div>편: 편식 하지 않고 말씀을 벌컥벌컥 큐티 벌크업</div><div> </div><div>by 최도원</div><div> </div><div>복: 복도 지지리 많은 사람은,</div><div>있: 있는 것을 나눌 것만 있는 인생이니,</div><div>는: 는다 늘어 하늘에 상급이,</div><div>사: 사랑에도 돈에도 속지않고,</div><div>람: 람보르기니도 안 보인다네~ 휘~~ 잉~~</div><div> </div><div>시: 시껄렁한 큐티묵상은 이제 그만</div><div>편: 편식하지 않는 말씀 드링킹, 어나더 묵상</div><div> </div><div>by 정영식 부장님 </div><div>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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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16: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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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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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0.23.Fri. 복 있는 사람 / 시편 1:1-6</title>
         <author>boazsj</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6528187</link>
         <description><![CDATA[<div>''복 있는 사람은…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br><br>어려서부터 ‘복’이라는 말을 참 많이 들으며 자랐다. <br>복 주시길 기도했고, 복 받길 간구했다. <br><br>하는 일마다 잘 되는 것이 복인 줄 알았다. <br>높아지고 유명해지는 것이 복인 줄 알았다. <br>좋은 스펙, 좋은 환경이 복인 줄 알았다. <br><br>오늘 부부목장에서 한 집사님이 <br>조직검사 결과를 보러 병원에 갔다가, <br>유방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왔다고 나누어주셨다. <br><br>처음엔 너무 당황스럽고, <br>너무 무섭고 두려운 맘이 들었다고 하셨다. <br>그런데 그 맘이 오래 가지 않았다고 하셨다. <br><br>그동안 공동체에서 들어온 말씀이 기억이 나고, <br>특별히 담임목사님이 앞서 이 암사건을 겪고 가시며 <br>항암메시지를 보내주신 것이 기억이 나면서 평안한 마음이 들었다고 하셨다. <br><br>지금도 여전히 예수님을 믿지 않고 있는 <br>친정 부모님과 식구들에게 <br>그리스도의 신비를 잘 보이며 걸어갈 수 있도록 중보해달라고 하셨다. <br><br>오늘 본문에서 ‘복있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라고 말씀하셨는데, <br>그 뿌리가 시내에 닿아있어 가뭄이 오고, 환란이 와도 <br>철을 따라 열매을 맺으며 잎사귀가 마르지 않았던 것처럼, <br><br>영혼의 뿌리가 말씀과 공동체의 시내에 닿아, <br>어떤 환경, 어떤 고난도 말씀으로 해석하고 가니 <br>이것이야말로 ‘복이 있는 사람’ ‘형통한 인생’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br><br>주일 말씀 ‘성령의 세우심’ 에서 <br>목사님께서..<br>‘큐티기도회를 아픈 분들이 계속 지켜가고 있다. <br>진짜 고난이 축복이다. <br>우리는 고난 많은 그 분들에게 빚을 지고 있다. <br>고난이 없으면 큐티 기도회에 들어가기도 싫고 들어가도 좀이 쑤신다. <br>정말 교회는 환란 많은 한나 같은 사람 때문에 지켜진다는 말이 맞다’ <br>라고 말씀해주셨다. <br><br>이렇게 고난 중에도 말씀으로 해석하며 <br>하루하루 살아내고 있는 우리들 공동체 성도님들과 함께 하는 것이 <br>내게 참 복이라는 생각이든다. ♡♡♡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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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16:4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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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4</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7265808</link>
         <description><![CDATA[<div><br>모든 인생, 하물며 세상의 군왕과 관원 같이 부와 명예와 권력을 모두 가진 사람도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하라고 하십니다. 아무리 난다 긴다 해도 하나님이 ‘후~’하고 한번 불어버리시는 진노 앞에 서있을 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br><br>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입니다. 여호와께서 나의 아버지 되어주셨기에 영적 유업을 넓혀가야 합니다. 땅끝까지 말입니다. <br><br>저는 전도를 참 못합니다. 일원론이 아니라 여전히 교회 안과 밖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교회에서는 구원을 바라보며 애통해 하는 것 같은데 세상 사람들을 보면서는 하나님이 아니라 제가 재판관이 되어서 그들의 삶을 줄자로 재고 있습니다. <br><br>계속 밀리던 대학동창들과의 만남이 드디어 다음 주로 확정되었습니다. 모두가 크리스쳔이었지만 지금은 교회도 안나가고 하나님을 잊고 산지가 십 수년이 넘은 친구들입니다. 술자리를 가질텐데 제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고민이 됩니다. 주님이 철장으로 저를 깨뜨리셔서 제가 질그릇임을 깨달아 회개하는 인생으로 변화시켜 주신 것을 전하고 싶은데 진실하지 못할까봐 걱정입니다. 여전히 남아있는 저의 허세가 다시 재발동 되진 않을까, 잘 살고 있는 척, 능력 있는 척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br><br>그러나 오늘 주시는 말씀처럼 친구들의 구원을 위해서 나팔을 잘 불겠습니다. 친구들아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하자! 그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입 맞추며 주님과 하나 된 삶을 살아가자! 라고 간증하고 진실한 모습을 보이겠습니다. 제가 얼마나 죄인인지를, 주님 없으면 안 되는 인생임을 전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아픔에 공감하고 차별이 없는 성령의 세우심을 잘 받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br><br>적용- 이번 만남으로 다시 연락이 트이면 칼빈대 옆에 살고 있는 준철이란 친구를 전도하겠습니다. 부모님은 선교사시고 얼마전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혼자가 된 신명이란 친구에게 제가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 부산 근처 교회로 나갈 수 있도록 설득하겠습니다. 20년 넘게 공무원 시험에 떨어지다 작년에 외교관 7급 공무원이 된 근영이가 휘문 채플로 나올 수 있도록 약속을 잡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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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20: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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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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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7509992</link>
         <description><![CDATA[10/24(토) 시편2:1-12

  방학마다 여행다니겠다는 헛된 일을 꾸미고 사역자가 되라는 선배사역자들의 맨것을 끊고 사회적 지위에 대한 부담감의 결박을 벗어버리고자 부부교사가 되어 상류층은 아니어도 어느정도 누리며 주말에는 교회봉사하며 그렇게 여유있게 살고 싶었다. 하나님께서 웃으시면서 계속해서 교사 임용시험에 떨어지게 하신다. 아내는 교사인데 오히려 그것때문에 가정에 성령의 정돈이 되지 않는다. 사명이 확실할 때 성령의 정돈이 된다고 하셨는데 사명이 희미해지니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이 우왕좌왕한다.
  오늘 다시 사명을 주신다. 너는 내아들이라. 내가 너를 낳았도다 하시며서 이방나라를 네 유업으로 소유가 땅끝까지 이르게 하신다고 말씀주신다. 영혼구원의 사명자가 되어 이방나라인 불신자를 구원하는일에, 땅끝인 나의 가정을 살려 예수그리스도를 세우시는 일에 쓰시겠다고 말씀주신다. 
  그런즉 예수그리스도께 입맞추는 적용으로 나의 땅끝인 아내를 여호와 경외하듯 섬기고 떨며 즐거워하겠다. 오늘 하루동안 '와, 정말?, 힘들었겠다, 아~ 그렇구나,' 잘 하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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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23: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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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24(토) 시편 2:1-12</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751998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1-2</em></strong></div><div><strong><em>어찌하여 이방나라들이 분노하며</em></strong></div><div><strong><em>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em></strong></div><div><strong><em>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em></strong></div><div><strong><em>관원들이 서로 꾀하여</em></strong></div><div><strong><em>여호와 그의 기름부음 받은 자를 </em></strong></div><div><strong><em>대적하며</em></strong></div><div><br></div><div>우리 인생은 왕게임이다.</div><div>집에서도 남편이 왕이냐 아내가 왕이냐</div><div>직장에서도 누가 왕 노릇을 할 것이냐</div><div>이 세상도 강한 나라가 왕이 되어 주도한다.</div><div>그래서 이기고 이기려고 한다.</div><div><br></div><div>영적으로도 마찬가지…</div><div>내가 왕으로 살 것인가…</div><div>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고 살 것인가…</div><div>인생은 이 두 가지 선택지의 연속이다.</div><div><br></div><div>세상에서 성공한 사람들</div><div>부와 명성을 쌓고 왕으로 군림하는 사람들</div><div>그들이 분노한다.</div><div>그리고 헛된 일을 꾸민다.</div><div>그렇게 하나님을 대적한다.</div><div><br></div><div>왜일까…</div><div>그들에게는 두려움이 있기 때문이다.</div><div>성공은 했는데 맘 한켠이 찝찝하다.</div><div>이러다 진짜 하나님이 있으면 어떡하지?</div><div><br></div><div>그래서 서로 결탁을 한다.</div><div>우리 하나님이 없는걸로 합시다!</div><div>우리가 하나님이 됩시다!</div><div>바벨탑을 쌓는 헛된 일을 꾸민다.</div><div>그러면 맘이 좀 놓이는가보다.</div><div><br></div><div>그때 하나님의 리액션이 재밌다.</div><div>피식, 웃고 만다.</div><div><br></div><div>나는 고등학교 졸업 후 가출을 했다.</div><div>엄마의 잔소리에 한계가 왔던 모양이다.</div><div>그 날 만큼은 엄마의 꾸지람에 견디지를 못했다.</div><div>생각만 했던 가출을 실행에 옮겼다.</div><div><br></div><div>KFC에 알바로 취직을 했다.</div><div>근처 고시원에 보름치를 끊었다.</div><div><br></div><div>이제 내 인생에 엄마가 간섭하지 말라고,</div><div>내 인생 내 마음대로 살겠다고 </div><div>씩씩거리며 꾸민 일이었다.</div><div><br></div><div>엄마는 큰 충격에 몸져 누으셨고,</div><div>엄마가 아프다는 소식에 집에 기어들어갔다.</div><div><br></div><div>지금 생각해보면</div><div>내가 했던 행동에 헛웃음 밖에 안나온다.</div><div><br></div><div>하나님은 너는 내 아들이라고 하신다.</div><div>이방 나라를 내 유업으로 주신다고 하신다.</div><div>이 세상의 소유주가 하나님인데,</div><div>그 유산을 내 손에 쥐어주기 전까지는 못믿겠다고 한다.</div><div>참으로 철이 없고 어리석다.</div><div><br></div><div>내가 왕이 되려 했던</div><div>헛된 권세를 깨뜨리고</div><div>하나님의 아들로 사는 것이 상책이다.</div><div><br></div><div>[적용]</div><div>집에서 아내의 말을 무시하지 않고</div><div>아내가 왕 노릇할 수 있도록 기를 세워주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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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23: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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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24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752770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먼저 벗어버리고자 한 것이 무엇인가?</div><div><br></div><div>결혼 전 아내와의 약속대로 선교를 가겠다고, 신호초에 일을 그만두겠다고 아내에게 이야기하자 아내는 황당해 했다. 내가 진짜 선교를 갈 줄은 몰랐다는 이야기를 했다. 나 역시도 황당한 상황이었다. 그렇다고 한 번 뱉은 말을 주워담는 것도 이상해서 그 당시 선교사파송을 받으려던 교회에서 사역하며 신학을 하라는 권유를 받았다. </div><div><br></div><div>신학대학원을 다니며 생활비를 벌겠다고 하니 아내는 마지 못해 나를 내버려뒀고, 낮에는 학교, 밤에는 일터로, 주말에는 사역지로 밤낮없이 좇아 다닌 생활이 시작되었다. 아내는 점점 상태가 이상해지고, 아이를 낳은 후 산후우울증이 심해지며 아내는 복구불능상태인 것 같았다. </div><div><br></div><div>아내와의 다툼이 잦아지고, 말도 안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내가 왜 저 여자와 살아야 하나, 먼가 상당히 망한 시츄에이션이 받아들여지지가 않았다. 그래서 조용히 끊어버리고, 벗어나고 싶었다. 얼마나 아이러니한가. 주의 일을 위해 시작한 일이 이렇게 내 가정을 깨뜨리려고 하는 상황까지 온 것이…. </div><div><br></div><div>오늘 돌예배에 여자 집사님 언니가 이혼 소송중이다. 무슨 이야기를 나눌까 하다가 하나님이 묶으신 것을 풀어버리려던 것이 주의 멍에가 된 사건을 나눠야 겠다. </div><div><br></div><div>적용) 돌에배에 제 간증을 잘 나누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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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23:3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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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매인것과 결박 </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7537826</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의 인정과 칭찬에 늘 목말라 하는 삶이 참 피곤했다. 그래서 성품과 열심으로 바라던 인정과 칭찬을 얻어 나의 매인 것을 영영히 끊어버리고 싶었다. 그러면 인생이 좀 더 행복해질거라 믿었다. 그런데 하나님이 헛되고 부질없는 짓이라고 하신다.(1절)<br><br>힘을 다해 나의 매인 것을 끊으려고 노력했을때 아내는 적극적으로 싸우고 방해하여 나의 노력을 헛되게 했다. 아내가 많이 원망스럽고 나의 결박처럼 느껴졌다. 그런데 말씀을 보니 아내가 나의 노력을 헛되게 한 것이 아니고, 내가 헛된 일을 포기할 줄을 모르니 아내가 나의 노력을 헛되게 해 준 것이다. 헛된 일을 헛되게 만들기 위해 아내가 수고했다.  <br><br>칭찬과 인정에 대한 목마름에 평생 묶여 있을 것을 받아 들어야 겠다. 그리고 요즘 나를 매고 있는 가족들의 어려움들도 억지로 끊어버리고 풀려고 하지 말아야 겠다. 하나님이 세우신 왕을 바라보고 그 왕에게 피하라고 하신다.(12절) 그리고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하라고 하신다.(11절)      <br><br>삶의 매인 것을 끊어버리고 결박을 풀고 싶을때마다 왕에게, 아들의 말씀으로 피하는 복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12절)<br><br>적용) 아침에 기도할때, 여자와의 관계를 정리중인 아버지를 위해, 우울과 싸우시는 어머니를 위해, 부모님과의 관계가 소원해진 형 가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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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23:5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753782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sk223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7579299</link>
         <description><![CDATA[<div>10/24(토)<br><br>십자가의 지혜와 교훈을 얻고자 오늘 내가 즉각적으로 해야 할 ‘그런즉’의 회개는 회피하는 것입니다. 아버지 생신이라 퇴근 후에 아내와 본가에 갔습니다. 선물을 드리고 다 같이 근처 식당에 가서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 후 다시 본가로 가서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어머니께서는 감을 깎아 내오셨습니다. 아내의 친정은 경남 김해 진영입니다. 진영은 단감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얼마 전 장인어른, 장모님께서 본가로 보내주신 단감이었습니다. 일반 단감이 아닌 ‘태추 단감’입니다. 태추 단감은 일반 단감처럼 달지는 않지만 아삭한 식감이 좋은 단감입니다. 차를 마시고 단감을 먹으며 대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께서 이번 단감은 달지가 않다고 계속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저는 이건 일반 단감이 아닌 태추 단감이라 아삭한 식감으로 먹는 거라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단감이 달지 않다고만 하시는 겁니다. 그렇게 하룻밤을 묵고 다음날 집으로 가는 길에 아내가 이야기를 합니다. 친정에 전화를 해서 앞으로는 단감을 시댁에 보내지 말라고 해야겠다고. 그러면서 서운한 것들을 쏟아냅니다. 휴무를 신청해서 간 시아버지 생신 때 시댁에서 그런 이야기를 들으니 참 속상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그런 아내의 말을 진심으로 공감해주고, 체휼해주지 않고 또 다시 회피합니다. 다음날 출근해야 한다며 뒤돌아 또 자버립니다. 그렇게 아내는 화가 난 채로 말을 하지 않습니다. 너무 힘들어 다음 날 퇴근 후 4시간을 이야기 했습니다. 이야기를 하면서 아내의 마음은 조금은 풀리는 것 같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피하고, 말씀으로 피해야하는데, 늘 잠으로 피하고, 일로 피하는 제 모습이 참 악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즉 이제는 회피하지 않고 직면하기 원합니다.<br><br>(적용) 아내의 마음이 아직 완전히 풀리지 않았는데, 오늘 밤에 아내와 최소 1시간 대화를 하고 자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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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00:39: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7579299</guid>
      </item>
      <item>
         <title>10/24</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758743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말씀에 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버리자 한다라고 말씀하는데 하나님이 풀어주실때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아내를 가만히 끊고자 한 내 죄를 보게 됩니다. 또한 사역지에서 힘들면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핑계로 임지를 옮기려는 저의 모습도 봅니다. 연말이라 동료 사역자들이 이동하는 시기라 뒤숭숭한데 맨 것을 스스로 끊고 결박을 벗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성령으로 세워주실때까지 잘 붙어가겠습니다. 오늘 오랜시간 술중독에 빠진 부목자님 심방하는데 주님이 결박을 풀어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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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00:4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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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7592208</link>
         <description><![CDATA[시편 2편 1-12절
제목 : 진짜 애쓰셨다.. 

1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2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3우리가 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

어렸을때 개척교회를 하여 여유롭지 못한 가정에서 자랐다 
돈에 대한 개념이 생기기 시작할때부터 어려운 가정형편에 대한 분노가 있었고 
그래서 끊임없이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특별히 어떻게 하면 안정적으로 살 지를 정말 많이 고민했었다. 

예상치 못했던 미국 이민을 가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하고 싶지 않았던 신학을 접고 회계사가 되게 위해서 
미국대학에서는 전공을 회계학으로 바꾸게 되었다. 
정말 하루도 안빠지고 인생의 계획을 세우며 하루하루 살았다. 

회계사가 되어서 한인들을 고객을 몇명을 관리하고 
안되면 식당에서 일을 해서 중간에 결혼도 하고 
자녀들은 미국 시민권자로 만들어주고
그렇게 성실히 살다가 65세까지 일하고 은퇴하는 것이 목표였다 

교회는 주일에 잠깐 다녀오면 되고 주말이 더 돈이 잘 벌리니 
토요일과 주일 오후에도 나가서 일을 했었다. 
주변에 어렵지만 이민 와서 자리 잡은 사람들이 나의 군왕이 되어서 
식당일을 하면서도 관계를 만들고 성실해 보이려고 정말 많이 애를 썼다. 

그렇게 하루하루 계획대로 살고 학비도 모으면서 살고 있던 나에게 
몇십년을 이민전문 변호사를 해왔던 그 변호사가 이민 서류를 잊어버렸다는 
정말 말도 안되는 사건으로 나를 제외한 가족들은 불법체류자가 되어있었고 
군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한국에 오게 되었다. 

그 사실을 알았을때 분노하며 더욱더 내맘대로 살고 싶은 헛된 일들을 꾸미고 있었다. 
매일 친구들을 만나 술을 마시고 다음날 집에 들어가는 삶을 살았다. 

이렇게 세상에 그리고 돈에, 안정적인 삶을 위해서 여호와와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던 것이 나였고 그 맨것을 끊고 싶었고 말그래도 나에게 있는 상황이 결박처럼 느껴졌다. 

4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
5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그들을 놀라게 하여 이르시기를
6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하지만 정말 하나님이 위에서 보시면서 비웃으셨던것 같다. 
모든 계획을 무너뜨리시고 심지어 군대도 정신차려보니 북한이 보이는 철책앞에 서있었다. 
정말 나를 놀라게 하시고 1년을 철책앞에 있으면서 처음으로 예배를 드리지 못하니 
예배에 대한 감사가 회복이 되었다. 
아마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오랬동안 예배를 드리지 못했던 시간이었다.
 
7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8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9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전방에서 내려와서 군교회에서 군종을 했는데
돌아가면서 수요예배를 인도할 차례가 되었다. 
정말 안하고 싶어서 도망다녔는데 어쩔 수 없어서 하게 되었고
에베소서 1장 말씀에 완전히 무너졌다. 
너는 내 아들이라.. 내가 너를 낳았도다. 
내가 뭐길래 나 때문에 그 모든것을 깨뜨리시고 부수시나... 하는 생각으로 
두렵고 떨리지만 동시에 감사하고 즐거운 마음도 있었다. 

그 때 마음에 새겨졌던거 같다.
내 삶이 내것이 아닌것이 확실하구나 ㅋㅋ

그렇게 전역후에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지만 
이 안에서도 또 1절부터 9절까지의 사건들이 계속 반복되고 있었다. 

12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이제는 너무 알것 같다. 그리고 얼마나 빨리 진노가 오는지도 눈치껏 안다.
진짜 복이 있는 사람으로 만드시기 위해서 진짜 애쓰셨다.ㅋㅋ 

적용: 오늘 결혼식 주례를 통해서 하나님이 낳고 기르시는 가정이 되기를 축복하고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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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00:5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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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24일</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7595117</link>
         <description><![CDATA[<div>시편2:1-12 <br><br>하나님이 없는 계획은 헛되다. 내가 세우는 계획은 어떠한가?예전에 선교사가 되어도 좋겠다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은 정말 사명 때문이 아니라 나의 지극히 이기적인 마음 때문이었다. 뭔가 있어보이고 자녀들에게도 이중언어를 시킬 수 있는… 사실은 영혼에 대한 애통함이 없으면서 말이다. 그리고 결혼하고 미국유학을 가려고 준비했었다. 미국의 학교에서는 입학허가를 받았지만 대사관에서 비자를 거절 당했다. 그것도 세번이나… 이것 또한 내가 꾸민 헛된 일중에 하나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비자거절로 나의 계획의 철장을 깨뜨리셨다. 욕심으로 세우는 계획은 결국 하나님이 비웃으시는 일이다. 결과는 뻔하다. 하나님은 나의 욕심을 보게하시고 결국 온전히 주님을 경외하는 방법을 가르치신 것이다. -계획을 세우는 일을 멈추고 지금 지금의 상황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삶을 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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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00:5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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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24 토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7622869</link>
         <description><![CDATA[<div>시편 2:1-12<br><br>나는 관계 안에서나 공동체 또는 무리 안에서 왕이 되고자 하는 것이 있다.</div><div>내가 중심이 되고 싶고, 내 위주로 되었으면 하는 세상 군왕들 같은 생각들이 많이 있다.</div><div>나에게 대적하거나 나 보다 더 재미있고 뛰어나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시기심이 장난아니게 나와</div><div>그 사람을 가만히 끊고자 하는 악한 모습들이 있었다.</div><div>아버지 개척 교회 할 때 부터 내 중심으로 무리를 만들어 함께 활동을 했었고,</div><div>우리들교회로 옮겨서 공동체 안에 들어가서 인정 받고 싶고 인싸가 되고 싶은 마음들이 있어서</div><div>부단히 노력하고 튀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했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나를 좋아할까?</div><div>어떻게 하면 나를 인정해줄까? 인정중독에서 갇혀 그런 생각들로 보냈었다.</div><div><br></div><div>하지만 관계 안에서 이제 재미 없고 나를 인정해주지 않는다 싶으면 혼자 생각하다가</div><div>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 말씀 처럼 내 생각대로 관계를</div><div>끊고 서서히 멀어지게 하는 세상 군왕들 같은 모습을 행했었다.</div><div>관계들을 소홀히 대하고 다른 관계와 무리를 형성하고 싶어서 철새가 때를 따라 옮기듯이</div><div>나도 더 괜찮은 무리를 만들고자 그동안 지냈던 관계들을 끊어내고 모른채 살아가는 이기적인 마음이 있었다. </div><div>이제는 관계 안에서 으뜸이 되는 것 보다 내가 하고 싶은 말만 쏟아 내는 것이 아니라 </div><div>잘 듣겠습니다. 내 생각만 전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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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01:3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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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 아들에게 입맞추라  (시 2:1-12)</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7658551</link>
         <description><![CDATA[<div>11]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12]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br><br></div><div>너는 내 아들이라 하신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하신다. </div><div>요즘 아이들을 보면 왠지 사랑스러워 보인다. 내 자녀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세수를 안해도 귀엽고 사랑스러워 보인다. 볼에 입맞춤을 하며 부자 간에 돈독한 사랑을 표현한다. 나중에 사춘기가 되고 혹시 방황을 할 때 아버지가 자기를 사랑한 기억을 조금이나마 갖도록...</div><div>사실 나는 아버지에게서 그런 사랑을 받지 못했다. 무뚝뚝한 아버지, 엄한 아버지 화를 잘 내시는 아버지....그래서 선뜻 다가가기 어려운 아버지로 기억이 남아있다. 그래서일까 아들들에게 조금이라도 표현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가만 말씀을 보며 생각해보니 하나님께 입맞춤을 한 적이 언제일까? 그 아들에게 입맞춤을 하기보다 게임에 입맞춤을하며 세상 성공에 입맞춤을 하던 날들이 떠오른다. 그 아들에게 입맞춤을 하며 인격적인 관계를 지키는 것이 곧 내 새명을 지키는 것이리라. 하루 하루 일상에서 세상 유혹에 입맞춤을 하지않도록 말씀을 통해서 그 아들에게 입맞춤하는 자가 되길 원한다. <br><br></div><div>오늘 췌장암으로 인생의 마지막을 기다리는 분을 만난다. 그의 인생에 마지막 입맞춤이 아들 예수그리스도와 입맞춤으로 끝나도록 잘 들어드리고 복음을 제시하며 여호와께 피하여 생명의 복을 얻도록 하겠다.</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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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02: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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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4 너는 내 아들이라 시2:1-12</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7666058</link>
         <description><![CDATA[<div>7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div><div>8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어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div><div>9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으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div><div><br></div><div>아침 일찍부터  정신건강병원에 와서 큐티를 한다.</div><div>20년전 대학교에 올라가 평소 말을 더듬는 고민이 있어 병원을 찾았었다.</div><div>지금 이곳과 분위기가 그때랑 비슷한 병원이었던 같다.</div><div>그때 당시 상담결과는 정상이었다. 아무 문제 없다며 그냥 간단한 약처방만 받고 돌아온 기억이 난다.  </div><div>오늘은 그동안 계속 고민하던 성격과 컴플렉스 때문에 병원을 찾았다.</div><div>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실까…</div><div><br></div><div>오늘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고 불러주시고 구원해 주셨는데</div><div>나는 내 안의 열등감과 정리되지 않는 것들 때문에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받아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div><div>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는데, 나의 이러한 외형적인 것들이 부수어져야 내 안에 진짜 내가 나오고 그리스도가 나오게 되는데</div><div>마음은 계속 그것을 해야하고 원하지만 주저하고 두려워하는 모습이다.</div><div><br></div><div>상담결과도 똑같았다. 의사선생님은 무언가 놀려있는 마음이 있고 뛰어넘어야 한다며 봉인해제가 필요하다고 하셨다.</div><div>그러기 위해서는 약처방보다는 하나하나 상담을 하며 그것을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셨다.</div><div>의사선생님을 통해 그동안 나의 이러한 어려움을 다시 한번 확인받은 것에 대해서는 좀 개운한 것 같다.</div><div>그러나 나는 그동안 이런 것들을 신학공부를 하며 상담공부를 하며 정리하고 풀어보려고 정리해보려고 했는데 </div><div>현실은 그렇지 않은 지금의 내 모습에 대해 실망스런 마음이 좀 있고 스스로에 대한 정리가 좀 필요한 것 같다.</div><div><br></div><div>“너는 내 아들이라, 내가 너를 낳았다. 내게 구하라.” 하시는 오늘 말씀이 참 위로가 되고 감사하다.</div><div><br></div><div>하나님, 구합니다. 간절히 기도합니다. 내 안에 잘못된 것들이 깨뜨려지고 부서져 진정한 그리스도의 모습이 되어 주님 주신 사명을 더욱  온전히 감당하기 원합니다.</div><div>더이상 주님 주신 생명을 내 안에 가두고 나를 위해 사용하는 것이 아닌, 봉인해제 되어 밖으로 이웃으로 구원의 길로 나아가기 원합니다.</div><div><br></div><div>적용으로 부서주일사역을 준비하면서 내 안에 갇힌 모습을 넘어  새가족과 선생님들께 연락하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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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02:3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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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7671548</link>
         <description><![CDATA[<div>10.24 시편 2:1-12 ’그의 아들에게 입 맞추라’</div><div><br></div><div>(묵상)</div><div>그의 아들에게만 입을 맞추라고 말씀하신다. 그렇지 않으면 진노하심으로 망한다고 하신다.</div><div>그러나,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다고 말씀하신다.</div><div><br></div><div>어머니의 사건이 왔을때 조용히 함구하고 직면을 피하고만 싶었다.</div><div>'그런즉'의 즉시 회개도 생각하지 못했다.</div><div> </div><div>그런데, 큐티노트를 쓰며, 매일 큐티 하다 보니, 정말 말씀을 통해 어머니의 사건을 하나님께서 조금씩 해석해 주는 것을 느낀다.</div><div>말씀이 사건을 이끌어 가심을 느낀다.</div><div><br></div><div>그냥, 어머니 문제니까 어머니가 알아서 하시겠지... 하는 마음이 많았는데,</div><div>하나님께서는 나에게 구원에 대한 생각을 주시고, 구원의 애통을 점점 주시는 것 같다.</div><div>아직 나의 애통함은 쌀 한 톨만한 애통함 인것 같다.</div><div><br></div><div>아내의 어머니와 새아버지에게 큐티인을 보내는 모습을 보고,</div><div>많이 부끄러웠다.</div><div><br></div><div>여호와께 피하지 않고, </div><div>조용히 내 안에 피하려고만 했다.</div><div><br></div><div>사건이 해석 될 때까지 계속 나누면서 가야겠다. </div><div><br></div><div>(적용)<br>- 어머니가 큐티인을 받으시면 말씀으로 나눔을 시작해 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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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02: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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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4(토) 그의 아들에게 입 맞추라 (시편 2편 1-12절)</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7681530</link>
         <description><![CDATA[<div>7-8절.... 시편 기자는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며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고 전합니다. 구하면 이방나라를 주며 땅 끝까지 소유케 하겠다고 하십니다. <br><br>시편 2편은 너무나 유명한 예수님에 대한 예언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미 예수님의 초림 사건으로 죄의 권세에서 나를 건지심으로 이루셨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묵상하는데 오늘 하필 아내가 시술을 하는 날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일찍 시작되어 사실 혹시나 이게 하나님의 뜻인가 생각하면서 아침 묵상에 아들을 낳았다는 말씀에 혹시 오늘 시술이 생명을 잉태케 하는 사건인가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기도하고 내심 아내와 기대하는 마음으로 병원을 갔습니다. 그러나 시술 과정 중에 난자가 생명이 있는 게 아닌 공난포라는 것을 채취하면서 발견한 겁니다. 결국 병원비만 지불하고 아무것도 된  게 없었습니다. 너무나 허탈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서 약간 실망도 되었습니다. <br>그런데 다시 말씀 보고 묵상해 보니 이게 예수님이 오시는 아들을 낳는 사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껏 내가 하고 싶었던 것은 반드시 내 뜻대로 되게 하려는 나의 죄악된 생각이 있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사실 하나님은 저에게 믿지 않는 이방나라를 보여주셨는데 저는 맨날 내 나라 이스라엘 바라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깨뜨리시려고 오늘 사건을 주신 것 같습니다. <br>오늘 시술이 실패한 것이 오히려 저에게 오늘날 참된 아들의 가치관을 낳게 되는 사건이 아니었나 싶습니다.<br><br>적용) 1. 오늘 실패의 사건을 감사함으로 나가겠습니다.<br>2. 아내가 실망하고 있는데 찾아가서 오늘말씀으로 위로하며 성령의 세우심을 입도록 돕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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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02:57: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7681530</guid>
      </item>
      <item>
         <title>10/24 시2편</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7682930</link>
         <description><![CDATA[<div>3. 우리가 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br><br>우선 이 말씀이 동성애와 낙태를 합법화하려는 시도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비웃으시는 말씀으로 들린다. <br>동성애가 죄이므로 엄히 금하고 낙태가 생명을 경히 여기며 살인이므로 금하는 것을 매고 결박하는 것이라며 자유를 누리겠다고 한다, 정욕대로 살테니 하나님은 간섭하지 말라고 한다. <br>급한 하나님의 진노로 깨지고 망하는 나라가 되지 않길 기도한다<br><br>아울러 크리스찬으로서의 경건생활을 진정한 자유로 여기지 못하고 속박이라고 여기며, 아무 거리낌 없이 먹고 마시고 즐기는 직장 동료들이 부러웠고, 예수 믿어야 한다는 조건만 양보하면 좋은 사윗감을 얼마든지 소개해 주겠다는 주변의 말에 많이 흔들렸다. <br>그런데 지금 불신 사위가 처자를 데리고 집에 찾아온다는 상상만 해도 이런 진노가 어디 있을까 아찔하다. <br>작은 딸도 신결혼하여 온전한 자유를 누리길 기도드린다<br>목장에서 자신의 죄와 현재의 아픔을 오픈하는 것이 속박이라고 여기며 거부하는 전수현집사가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로서 자유를 누릴 수 있기를 기도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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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02: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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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 2:1-12</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7684619</link>
         <description><![CDATA[<div>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세상의 군왕들이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는 것처럼 종종 불안, 자기연민, 음란이 나를 공격한다. 고난을 통한 연단으로 다 통과한 줄 알았는데 불쑥 다시 나타나 나를 넘어뜨리고 비웃는다. 세상 군왕들에게 짓밟히고 관원들의 조롱거리가 되는 것 같다. 내가 바랄 것은 거룩한 공동체에 주신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다. 오늘 어머니가 이제부터 아버지와 큐티인으로 묵상하기로 결정했다고 연락을 주셨다. 8절에 하나님께서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를 것이라고 하셨다. 이 말씀처럼 하나님이 내게 이방 나라 같은 부모님을 유업으로 주신 것 같아 감사하다. </div><div><br></div><div>그러면서 내가 한 것은 아무것도 없음을 깨닫는다. 나는 아내와 싸우고 악으로 되갚으려하고 음란에 넘어지고 자기연민으로 괴로워한 것밖에 없는데 주님이 철장으로 대적을 깨뜨리고 내 죄를 질그릇 같이 부수시며 유업을 주신다. 부모님께서 큐티인으로 말씀묵상을 꾸준히 쉽게 하실 수 있도록 부모님의 말씀묵상을 위하여 기도하고 가족 단톡방에 소식을 주고받을 때 큐티한 말씀으로도 나누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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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03:0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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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7753646</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24 시 2:1-12<br><br>세상의 왕이 되기 위해서 살아왔던 나<br>그래서 세상의 군왕들에게 절하였던 나<br><br>예수님을 몰랐을때는 장사를 해서 돈을 벌어야지~<br>예수님을 알고 사역을 시작하면서는 유명하고 큰 사람이 되야지~<br><br>나의 인생의 목적과 사역의 목적은 항상 나였네<br>예수님을 알던 알지 못하던~<br>그냥 내가 주인공이 되었던 인생<br><br>그러니 정말 하늘에서 애통하시면서~<br>또 비웃으셨을 것 같다.<br><br>내가 힘들지 않으면<br>내가 당장 어떻게 될 것 같지 않으면<br>사실 힘들다고 하지만, 그냥 혼자 술 퍼마시면서 버텼던 것 같다.<br><br>근데 <br>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셔서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들을 주신다.<br>그러니 다른게 별로 중요한 게 없네.<br>내가 뭘~ 그리 가지고 싶은 것도 없다.<br><br>그저~<br>눈물만 흐른다.<br>이 눈물이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는 것일까?<br>아니면 그냥~ 나의 연민일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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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04: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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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7787051</link>
         <description><![CDATA[<div>시편 3장 1절 - 8절 </div><div>   </div><div>제가 중학교 시절 전교학생회장을 하고 전교 1등에서 3등을 하던 시절, 저보다 한 살 많은 동네 형에게 시기 질투가 났습니다. 그 형은 교회에서 인기도 많고 성격도 좋고 믿음도 좋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형의 집에 몰래 찾아가 담벼락에 낙서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형은 하루는 저를 부르더니 “야! 우리 집 담벼락에 누가 낙서 했어! 같이 지우자!”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div><div>   </div><div>중학교 시절 이기고 싶어서 매우 우울 했고 항상 분노에 차 있었고 시기와 질투가 가득 했습니다. 우울과 분노에 차 있던 저는 제가 지은 죄도 말하지 않았고, 시기와 질투 때문에 그 형에 대한 정죄와 비방을 쏟고 어떠한 잘못한 점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한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저에 대한 책망 대신 더 큰 책망, 침묵 때문에 나중에 저는 더 크게 회개하였습니다. 일반 크리스찬 공식 대신 진심어린 주님의 마음이었습니다. </div><div>   </div><div>그 형님은 대학에서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어린 나이에 일찍이 동네에서 음식장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지금 제가 혼자서 독서하는 렌트도 내지 않는 옥탑방 근처에 위치한 그 형님이 건물주와 사장으로 있는 식당에 가끔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나의 방패이신 하나님은 내가 우울하고 분노하여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숨기고 싶을 때에도 이기심 교만 등등의 진에서 여러 방법의 심판으로 호호 불어가시면서 오늘도 회개하게 하십니다. </div><div>   </div><div>적용) 상담을 신청한 지인에게 우리들 교회 소개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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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05:3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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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편 2:1-12</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7801897</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 </div><div>어제 청소년부 심방을 갔다. 오랜 기간 동안 부부간에 갈등이 있었던 것이 조금 잦아들자 그동안 숨죽이며 살아왔던 고2 아들이 방황을 하기 시작했단다. 아이가 도망칠 것을 예상하고 사전에 엄마랑 모의를 했다. 아버지도 목장에 안 나오시는 분이라 미리 얘기를 안 하고 가서 만나뵈려고 했다. 낌새를 차리고 예상보다 일찍 학원으로 나가려는 아이를 붙들고 이런 저런 얘기를 했다. 그렇게 아이는 학원으로 보내고 한참을 엄마랑 얘기를 하다가 남편분이 들어왔다. 아내의 생일을 맞아 케이크를 사온 남편은 현관에 신발이 많이 있는 것을 보고 다시 집을 나가버리셨다.  </div><div><br></div><div>자주 있는 일이라 별로 당황이 되지는 않았는데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남편분도 반항하는 아들 때문에 많이 힘드실텐데 함께 말씀을 나누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어머니는 민망해하셨고 그렇게 나가버린 남편에 대해 상당히 분해하셨다. 모든 것을 일정과 계획에 따라 움직이는 남편분이 많이 당황하셨을 것이고 저희가 미리 연락도 하지 않고 찾아왔기에 놀라셨을테니 저희가 가고 난 다음에 화 내시지 말고 이 부분에 대해 죄송하다고 말씀하시는 적용을 해주시라고 말씀 드렸다. 그리고 꼭 아들에 대해 함께 얘기하고 싶다고 말씀을 전해달라고 부탁드렸다. </div><div><br></div><div>구원을 위해 이렇게 작전을 짜고 갈 때가 있다. 가끔씩 먹히기도 하지만 대부분 퇴짜를 받는다. 처음에는 마음이 상하기도 하고 당황도 많이 했지만 이제는 이렇게라도 찾아온 저희들을 기억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나오게 된다.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다고 하시는데 우리 청소년부 아이들의 가정이 다 이런 복을 누리길 기도한다.  </div><div><br></div><div>[적용] </div><div>어제 심방 다녀 온 가정 어머님께 전화드려 남편분에게 적용 잘 하셨느냐고 물어보고 위로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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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06: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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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4 시 2:1-12 그의 아들에게 입 맞추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7835254</link>
         <description><![CDATA[<div>류익현<br><br>  몇 해전 지방에 목회하시는 아버지 친구분께서 은퇴하시며 저를 청빙하고 싶어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방이기에 그리고 규모도 크지 않기에 이런 저런 핑계로 거절했었습니다. 그런데 엊그제 이전에 사역하던 교회의 교역자들과 잠깐 만난 자리에서 개척에 대한 얘기들을 나누게 되었는데 몇 해전 그 일이 많이 생각났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주시는 말씀 속에서 저를 보게 하십니다.  <br><br>7...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br>8.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br><br>  하나님의 아들로서 큰 유업만을 받기를 바라지만 정작 이 유업은 소유의 개념보다는 사명의 개념으로 땅끝까지 하나님 나라의 사명을 감당해야할 말씀입니다. 그런데 전 더 크고 좋고 화려해보이는 것만을 받기 원하면서 하나님의 사명은 조금도 감당하려고 하진 않았음을 명확히 보게 되는 요 몇일이었습니다.  제 안의 군왕들과 관원들이 헛된 일들이 무너지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절하고 입을 맞추겠습니다.<br><br>[적용]<br>내게 주어진 일이나 사명, 사역지 등 나의 유익으로 판단하지 않고 말씀과 공동체를 통해 구원의 사명으로 판단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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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07:2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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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7859247</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24</div><div>시편 2:1-12</div><div> </div><div>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라고 하십니다. 신대원 졸업 논문을 쓸 당시 저는 논문 쓰는 일에 교만했습니다. 영문학 석사 논문을 이미 한번 써 보았기 때문에 신대원 졸업 논문은 당연히 잘 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기도들을 하긴 했지만 따 놓은 당상이라고 생각했던 논문 기도는 했던 기억이 없습니다. 그 정도로 교만하고 세상 왕이었던 석사 학위를 의지하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았습니다. </div><div> </div><div>그때 하나님께서는 육체적으로 무너져 내리는 병의 재발 사건을 허락하셔서 논문 형식을 제시간에 맞추지 못했습니다. 상황적으로는 부지도 교수님이 사인을 거부하시는 사건으로 결국 졸업 논문이 통과되지 못했습니다. 사당캠퍼스에서 부교수님의 거절을 당하고 논문을 끌어안고 내려오면서 오늘 말씀의 문자 그대로 사당역으로 걸어가는 길에서 내내 엉엉 통곡을 하며 울며 망한 내 모습을 보았습니다. 정말 추운 1월의 겨울날이었습니다. </div><div> </div><div>입으로만 하나님을 의지하고 마음으로 주를 멸시하는 것을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십니다. 내가 겉과 속이 다름을 하나님께서 사건을 통해 밖으로 드러내 보여주셨습니다.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에게 입맞추며 다시 논문을 정리하여 이듬해에 졸업을 하게되었습니다. 주의 진노하심으로 영육으로 나를 가르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교만하지 않게 내일 예배 준비를 잘 하겠습니다. </div><div> </div><div> </div><div> </div><div> </div><div> </div><div> </div><div>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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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08:1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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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 24일 시편 2:1-12</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788192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1절 말씀에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민다고 하십니다. </div><div>그런데 나는 하나님도 알고 택함 받은 성도임에도 불구하고 헛된 일을 꾸미는 것이 있습니다.</div><div>   </div><div>얼마 전 초원의 목장 보고서를 보고 있다가 </div><div>처남이 속한 목장의 목장 보고서를 보게 되었습니다. </div><div>   </div><div>내용을 보니 처남네 아이들이 고양이를 키우는데 고양이가 아파서 치료비로 150만원이 들었고 그것이 너무 아깝고 짜증이 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div><div>그 나눔을 보는 순간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div><div>   </div><div>내가 아내에게 불만을 가지는 이유 중에 하나가 왜 처남은 부모님에게 경제적인 도움을 하나도 안 주냐는 것이었습니다. </div><div>딸만 자식이고 아들은 자식 아니냐며 처남한테도 다만 얼마라도 좀 도우라고 다그칠 때가 많습니다. </div><div>그러면 아내는 처남이 어려서부터 사고를 많이 치고 철이 없으니 그냥 문제없이 살아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며 넘어가곤 하였습니다. </div><div>   </div><div>평소에도 별로 처남을 달갑에 여기지 않고 있는데다가 </div><div>이런 나눔을 하니 처남이 자기 부모를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보다 못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 </div><div>너무 무시가 되었습니다. </div><div>   </div><div>또한 그런 동생과 자식한테 아무런 말도 안하는 아내와 장인 장모도</div><div>너무 이상하게 보이고 이렇게 같이 살다가는 아무것도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iv>   </div><div>그래서 3절 말씀처럼 하루라도 빨리 이 사람들과 맨 것을 끊고 </div><div>결박처럼 느껴지는 관계를 벗어버리고 싶은 맘이 생기게 되었고 </div><div>어떻게 하면 따로 살림을 낼까를 궁리하기 시작했습니다. </div><div>   </div><div>하지만 4절 말씀을 보니 이런 나의 생각에 주님이 웃으시는데 </div><div>아주 비웃으신다고 하십니다.</div><div>얼마나 어이가 없으시면 비웃으실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div><div>   </div><div>내가 필요할 때 도움 받은 것은 생각하지 않고 </div><div>이제 좀 살만하니 그 도움을 싹 잊어버리고 </div><div>부담된다고 떨궈내려고 헛된 일을 꾸미는 것이 </div><div>내가 그렇게 무시하는 처남과 다를 바 없다는 생각이 드니</div><div>하나님이 비웃으실만 하겠다는 것이 깨달아집니다. </div><div>   </div><div>더욱이 내가 장인 장모 그리고 처남의 담당 평원인데 </div><div>이렇게 세우신 이유가 니가 그렇데 무시하는 </div><div>이들이 내 아들이라고 내가 낳은 내 자녀라고 말씀해 주시는 것 같아 </div><div>목사로 담당 평원으로 하나님께 죄송한 생각이 든다. </div><div>   </div><div>적용) 처가 식구를 내 평원의 성도로 여기고 잘 섬기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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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09:03: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788192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7978986</link>
         <description><![CDATA[<div>[토요일] 그의 아들에게 입 맞추라 / 시편 2:1-2<br><br>11절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 할지어다 12절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br><br>11절 말씀에 '떨며 즐거워 할 지어다'라고 말씀하신다. 신앙은 내가 편한 대로, 좋은 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 깨어 근신하여 믿음에 굳게 서야 하는 것인데 .. 나는 여전히 이방나라들 처럼 헛된 것에 마음을 두고, 결박에서 벗어나려고 몸부림 치고 있다. <br><br>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 결국은 내 기쁨이 되는 것인데 , 짐을 지기 싫어하는 무기력한 내 모습을 오늘도 마주하였다. <br><br>오늘도 가정에서 마땅히 내 역할을 해야 하는데, 생색이 올라왔다. 쌓여 있는 빨래와 밀려 있는 집안 일들을 우두커니 바라보며 ... 같이 해야 할 일인데, 라며 화가 올라왔다가 다시 생각해 보니 내 역할이기도 한데 .. 또 그러다가  어떻게 지혜롭게 일을 분담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br><br>이처럼 호시탐탐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나 버리고  .. 내가 편한대로,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려고하는 오만한 자리에서 벗어나, 말씀을 통해 생각을 가다듬고 회개하며 하루를 마무리 하고자 한다.  <br><br>[적용] 하루 하나씩 집안일을 분배해서 , 미루지 않고 감당하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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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12: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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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7994311</link>
         <description><![CDATA[10/24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 시2:1-12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아내가 수술을 받기 위해 목요일에 입원하고 오늘 퇴원하기까지 아들 셋을 혼자 재워야 하는 이틀이 굉장했습니다.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말씀하시는데, 내 아들들에게는 입맞추는것보다 입다물게 윽박지르고 성질내는 시간을 더 많이 보냈습니다. 
 아내 퇴원을 도우러 병원에 오가는 길이 왜 그리 울적하던지 뼈에 핀을 박는 게 큰 수술은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도 병원이란 곳의 바이브가 그렇습니다. 

 ‘우리가 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

하나님이 내 아버지가 되시기 위해, 나의 유일한 주가 되시기 위해 늘 마음에 품은 바램과 소원들을 버려야만 하는 어떤 환경에 늘 두셨는데 그럴수록 마음에 자리잡은건 더 잘 살지 못해 세상을 향해 못버린 미련이나 물질에서 도저히 놓임받지 못하고 움켜쥐려 하는 생존본능 같은 것들입니다. 주님의 소유와 통치가 땅 끝까지 이르러서 철장으로 깨지고 질그릇처럼 부숴져야만 하는데도, 내 맘속 땅 끝까지는 못 미치겠지 생각하며 또 하나님의 비웃음을 삽니다. 

넘어지고 깨질 일 한참 남은 가치관이라 겁이 나지만 그래도 피할 길을 주십니다.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다행히 내일이 주일입니다. 그리고 장차 임할 환난의 복음의 말씀을 주시는 우리들교회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내일도 내 마음에 꾸몄던 헛된 일과 주를 대적한 일이 질그릇처럼 부숴지는 주일이 되길 기도합니다. 

적용) 초원모임 인도가 몹시 부담스럽지만, 하나님께 피하는 마음으로 말씀듣고 준비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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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12:45: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7994311</guid>
      </item>
      <item>
         <title>20201024 시편 2:1-12</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8001532</link>
         <description><![CDATA[<div>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다고 한다. </div><div>오늘 부모님을 잠깐 뵀는데 또 두 분이 말씀도 안하시고 </div><div>사이가 안 좋으셨다. </div><div>예전에는 그런 분위기면 내 방으로 들어가 내 할 일만 하고</div><div>밥도 따로 먹고 잠 자고 다음날 집을 나오며 극한의 회피를 했다. </div><div>부모님은 관계는 부모님이 알아서... 라는 생각이었다. </div><div>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아니라 내 방으로 피하는 것이였다. </div><div>그런데 결혼을 하고 부부목장을 하면서는 </div><div>다른 목장식구들이 그런 경우 부모님들께 어떻게 하는지를 </div><div>듣고 보게 되었다. </div><div>그러다보니 내가 정상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div><div>부모님 때문에 여호와께로 피한 적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div><div>그래서 결혼하고 나서는 조금씩 적용을 하게 된 것 같다. </div><div>오늘은 자연스럽게 큐티책을 펴고 큐티하고 갈게요 라고 말씀드리고</div><div>다 같이 큐티를 했다. </div><div>큐티를 하면서 서로 감정이 상했던 부분을 나누게 되었고</div><div>서로 적용할 부분은 하나씩 말씀해 보시라고 하고 </div><div>지킬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에 다시 와서 확인한다고 하였다. </div><div>부모님의 다툼 가운데 그냥 회피하며 돌아오지 않고 </div><div>큐티책을 펼 수 있게 된 것이 여호와께 피하게 된 것 같아 참 감사한 하루였다. </div><div> </div><div>적용_부모님 뵐 때마다 함께 큐티를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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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12:5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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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8042365</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 시편 2편</div><div><br></div><div>묵상)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추석 때 온 가족이 서로 경찰을 부르냐, 마냐 하면서 싸웠었는데 돌아보면 좋은 일이었던 것 같다. 과거 누나에게 손과 발로 폭력을 쓰시던 아버지, 그리고 이번 추석 때도 손찌검을 하시려고 했던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정서적으로 누나와 내가 독립 되어있지 않았구나 생각하게 되었다. 성인이 되면 정서적으로 독립하고 마땅히 있는 자리에서 책임을 감당해야 함에도 미숙함만이 있던 것도 부모님 품에 여전히 있고 싶은 내 모습이었다. 어떻게 보면 아버지를 말리면서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했던 내 모습도 아버지가 누나에게 폭력을 휘두르던 과거의 모습에 후회로 메여 있는 어린아이 같았다. </div><div> 오늘 아버지가 추석 이후로 처음으로 말문을 여셨는데,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말씀하시지 않아도 그 마음이 느껴졌다. 그 동안의 침묵의 시간이 서로를 정서적으로 독립하고 생각케 하는 신기한 시간이었다. 이 시간을 통해서 성령의 세우심이 있기를 바랬는데, 오늘의 대화는 아버지의 'TV고장 났는데 고쳐줘라~'라는 일상적인 대화로 시작 된 말이었지만 이전과는 다른 정돈 된 관계였음을 느낄 수 있었다. 서로가 서로에게 당연하게 여기던 헌신도 정리되었고, 자원하는 마음으로 서로에게 헌신하고 도와야 한다는 생각이 생긴 것 같다.</div><div> 죄를 짓는 나를 위해서 '기름부음 받은 자(2) 예수님을 대신 세우셨다고 한다. 우리의 가정에, 내 삶의 중심에 세워달라고 일주간 기도했는데..정말 역사해주시는 것 같아서.. 너무 감사만 하다ㅠㅠ. </div><div> </div><div>적용) </div><div>-아버지가 많이 하시던, 빨래와 설거지 중 하나를 하루에 한번 제가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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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13:5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8042365</guid>
      </item>
      <item>
         <title>201024_그의 아들에게 입 맞추라(시 2:1-12)</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8060648</link>
         <description><![CDATA[<div>[12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div><div><br></div><div>"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하십니다.</div><div>모태신앙이지만, 착한 것이 거룩이고, 주일만 지키는 것이 믿음대로 사는 걸로 착각했습니다.</div><div><br></div><div>그런 저에게 하나님의 진노는 내 이야기가 아닌, 남 일이여서 구속사로 말씀을 듣지 않았습니다.</div><div><br></div><div>학창시절의 비행과 사회 생활에서 겪은 좌절이 하나님이 진노하시는 사건으로 해석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저에게 말씀을 듣고, 나누는 공동체에 불러 주신 게 정말 "여호와께 피하는" 길이었음을 깨닫습니다.</div><div><br></div><div>어제 중등부 스탭들을 만나 저녁을 먹고 찐하게 나눔도 했습니다. 너무나 거대하고, 막막한 사건 가운데 놓인 이제 20살 아이가 들은 말씀대로 적용하고, 공동체의 위로를 받으니 살 것 같다고 합니다.</div><div>그 나눔을 듣는 것만으로 은혜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div><div><br></div><div>"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라고 하십니다. </div><div><br></div><div># 여호와께 피해 말씀대로 믿고 누리도록 스탭들을 위로하고 나누겠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24 14:17: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8060648</guid>
      </item>
      <item>
         <title>#20.10.24.Sat. 그의 아들에게 입 맞추라 / 시편 2:1-12</title>
         <author>boazsj</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8105902</link>
         <description><![CDATA[<div><br>헛된 일을 꾸미는 세상. 민족, 군왕, 관원들을..<br>비웃으시는 하나님. </div><div>그런 그들을 철장으로 깨뜨리시고 <br>질그릇 같이 부수겠다 말씀 하신다. </div><div><br></div><div>비웃으시고/ 깨뜨리시고/ 부수시는/ <br>이유와 목적이 있다고 말씀해주신다. </div><div><br>10-11절 / 10.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재판관들아 너희는 교훈을 받을지어다 11.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div><div><br></div><div>철장으로 깨지고 질그릇처럼 부서져야.. </div><div>비로소 말씀이 들리고, 지혜를 얻고, 교훈을 받고, </div><div>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하기 때문이다. </div><div><br></div><div>그러고보면 깨뜨려주심이 은혜고, <br>부셔주심이 은혜인 것 같다. </div><div><br></div><div>어머니가 불신자인 새아버지와 재혼하신 후. <br>신앙에서 완전히 떠나가버리셨다. </div><div>새아버지는 어머니를 너무 아끼고 배려하신다. </div><div>청소, 빨래, 설겆이, 요리까지..<br>집안일을 거의 다 도맡아 하시고, </div><div>어머니는 아무것도 못하게 하신다. </div><div>처음엔 저러다 마시겠지 했는데 <br>수년이 지난 지금도 변함없이 그 모습 그대로다. </div><div><br>늘 무뚝뚝하고 표현에 인색했던 아버지, </div><div>그리고 늘 어머니를 향해 <br>‘사모가 왜 그리 믿음이 없냐’ 나무라시던 </div><div>아버지와 사뭇 다른 모습이다. </div><div><br></div><div>그런데..</div><div>하나님 없이도 잘 살아가시는 <br>두분의 이 모습을 보고있노라면.. </div><div>어머니와 새아버지의 이 모습을 보고있노라면..</div><div>왠지 모르게 가슴이 저리고.. 눈물이 난다..ㅜㅠ </div><div><br></div><div>구원과 상관없는 세상의 헛된 일을 꾸미고 계신데..</div><div>철장으로 깨뜨리시고, 질그릇같이 부숴주셔야 하는데..</div><div>그렇게 해서라도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리로 돌이켜주셔야 하는데..</div><div>이것이야말로 정말 무서운 심판이 아닌가라는 <br>생각이 들어 너무 두렵다. </div><div><br></div><div>하나님... </div><div>어머니를 잊으신건 아니시지요..</div><div>회개하고 돌이킬 수 있도록.. </div><div>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 수 있도록..</div><div>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는 인생이 될 수 있도록.. </div><div>구원의 역사를 베풀어주시옵소서.. </div><div><br></div><div>적용: </div><div>어머니와 새아버지에게 매일 그 날 큐티 말씀과 저의 묵상을, 그리고 목사님의 보석상자 글을 보내드리며, <br>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더욱 힘써 기도하려 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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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15:0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810590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8107090</link>
         <description><![CDATA[<div>시편 3편 1절 - 8절 </div><div>   </div><div>지난 22일 목요일에 예배 디렉터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매우 부끄럽게도 제가 지난 10년 동안 한국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내년 2021년 1월부터 미국 목회상담학 박사 과정을 시작할 것 같아 교회에 사임을 표하게 되었습니다. 일반 교육학 박사 과정도 합격을 하였고 목회 상담학 박사과정도 합격을 하였습니다. 박사학위 Admission 하나는우리들 교회 오기 전 Admission을 받았지만 계속 미루었습니다. 올 해 12월까지 사역을 정리하라고 하셨기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지난 2주일 동안 진로 때문에 우울증이 많이 심해져서 고생을 하다가 상담 센터에 가서 상담도 받고 뇌파 치료도 받았습니다. 저 때문에 많은 분들, 사역자분들과 초원님이 너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교회 공동체에 민폐를 끼쳐드려 너무나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div><div>   </div><div>제가 우리들 교회의 공동체 모임과 그룹 상담과 대화 기술들을 1년 6개월동안 케이스 스터디로 잘 노트 해 보았습니다. 많이 참고하여 체계화 시켜서 상담학과 교육학 분야에서 학업의 성취를 이루겠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 자 같이  '미국에서 공부하고 살았으면 왜 이렇게 사니!'  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 소리가 다름 아닌 하나님의 방패가 되는 나를 위한 구원의 소리였습니다. </div><div>   </div><div>우리들 교회는 제 인생의 가장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제가 만난 사역자들 중에서 우리들 교회 사역자들이 최고로 멋진 사역자들이었고 담임 목사님께서는 미국과 한국에서 제가 만난 그 누구보다도 성령 충만한 ‘사도’ 이셨고, 일원론으로 사회의 리더이셨습니다. 제가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을 갚을 은혜의 기회가 반드시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div><div>   </div><div>적용) 주일 예배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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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15:0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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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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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4일 ‘그의 아들에게 입 맞추라’</title>
         <author>tjdghksm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8158321</link>
         <description><![CDATA[<div><br>‘우리가 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div><div><br>어린시절 깊은 게임중독에 있던 저는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하고 사람들을 만나고 어울리는 것을 어려워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공동체가 없었고 신앙생활도 혼자하며 혼자서도 잘할 수 있다는 교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들교회에 와서 공동체가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br>오랜시간 혼자만의 틀에 갇혀 살아온 저였기에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는 것을 어색해하고 어려워할 때가 있습니다. 목장을 하면서 여러 지체들을 만나면서 “왜 나에게 붙여 주셨을까?” 생각해보면 공동체 지체들을 통해 내 모습을 보고 나를 위해 수고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런데 유독 한 지체는 어렵고 불편하여 연락이 와도 스스로 끊어버리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정해주신 만남이고, 목장도 하나님의 세팅인데 헛된 일을 꾸미듯 피하려는 마음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습임을 보게 됩니다. 주일설교를 들으면서 내가 편하고 좋아하는 사람만 만나려는 차별이 있는 목자인 것이 인정이 되고 깨닫게 되니 너무나 회개가 되었습니다… 목장도 내 편견과 내 생각, 내 감정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은혜를 구하고 말씀을 따라 나누는, 성령의 세우심을 받는 목장이 되길 기도합니다. <br><br>#. 적용하기</div><div>어렵다고 느꼈던 목원에게 한 번 더 연락을 하겠습니다.</div><div>이번 주, 현장예배에 오는 목원들을 격려하며 커피를 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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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16:0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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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5</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8426163</link>
         <description><![CDATA[<div><br>저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조롱을 남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듣던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정죄감이 참 많고 자괴감이 심했습니다.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 게임과 여자, 술, 거짓말, 게으름, 무기력, 음란, 분노 등등등. 이것들이 일어나 나를 치면 하나도 대항하지 못하고 걸려 넘어졌습니다. 나도 싫은 내 모습이었습니다. 내 힘으론 사망의 구덩이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힘이 1도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br><br>오직 주님만이 나의 구원이라 하십니다. 나의 방패시요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십니다. 목사님께서 가룟인 유다와 베드로를 말씀하시면서 후회가 아니라 회개를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 이후로 정죄감에서 자유해졌습니다. 또 넘어지고 또 넘어지는 제 모습이 이제 인정이 되었고 나 홀로 죄와 싸우려고 허벅지를 찌르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부르짖었습니다. 그러자 주님이 성산에서 응답해 주셨습니다. 나를 붙들어 주시는 주님을 만나니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더한다는 말씀이 온 몸으로 깨달아지고 자유함을 느꼈습니다. 구원은 여호와께 있습니다. <br><br>적용- 오늘 주일 말씀을 구원의 말씀으로 잘 듣겠습니다. 어젯밤부터 금식하는데 굶식이 아니라 주께 복을 받는 금식을 하겠습니다. 우리목사님을 위해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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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21:1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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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편 3:1-8</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8520376</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도 새벽 4시 반에 잠이 들었다. 청소년부 설교준비를 마치고 2시쯤 자리에 누웠는데 잠이 오지 않는다. 일하는 것이 좋고 섬길 수 있어 감사하다가도 불안이 도지면 이렇게 잠이 잘 오지 않는다. 잘 해야 되고 실수가 없어야 되고… 그렇다고 완벽하게 잘 하는 것도, 실수가 없는 것도 아닌데 내 스스로가 대적이 되어 나를 괴롭힌다.  </div><div><br></div><div>누워 자고 깨는 것이 하나님께서 붙드셔야 하는 것이라고 하신다. 다윗은 천만인이 에워싸 진 쳐도 두렵지 않다는데 나는 왜 이렇게 두려운게 많을까. 하나님이 내 뺨을 쳐주시고 이를 꺾어주셔야 할 것 같다. 구원이 하나님께 있는데 여전히 내가 하려는 것이 있으니 정말 교만하다. 정지훈... </div><div><br></div><div>잠을 잘 자지 못하면 스트레스가 쌓인다. 아내가 병원 가서 불면증약을 좀 받아오자고 한다. 가기 싫다고 했는데… 다음 주에 병원가서 불면증을 약을 받아와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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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23:4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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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 3:1-8</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9044190</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은 여호와께 나의 대적이 너무 많다고 탄식했다. 아들 압살롬마저 대적이 되어 다윗을 치는 것을 보고 사람들은 그가 하나님께 구원받지 못한다고 조롱했다. 머리로 지식으로 다윗을 알다가 나를 치는 대적들이 생기니 조금씩 다윗을 마음과 몸으로 알아가게 된다. 오늘 새벽에 수현이가 깨어서 웃고 떠들며 소리지르는데 피곤하고 짜증도 나고 화도 나서 수현이 등짝과 엉덩이를 때렸는데 그것을 승아가 깨어서 보았다. 피곤해서 다른 방으로 나 혼자 가서 잤는데 승아가 이런 아빠의 모습을 보고 어떻게 생각했을까 마음이 무겁다. </div><div><br></div><div>다윗은 반역으로 쫓기는 환난 중에도 누워 자고 깨었다고 한다. 수많은 환난을 통하여 하나님을 자신의 방패와 영광으로 삼았기 때문에그런 믿음과 평안을 누린 것 같다. 나에게는 대적이 없어야 하고, 나를 치는 사건도 없어야 한다는 내 속의 기복과 욕심이 내가 대적해야할 내 속의 원수임을 깨닫는다. 밤에 수현이가 깨서 웃고 소리질러도 화내거나 때리지 말고 아내와 딸들이 잘 잘 수 있도록 수현이를 돌봐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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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5 08:4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904419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9177164</link>
         <description><![CDATA[시편 3편 1-8절

나의 대적은 나다. 

영아부에서 헌금송을 부르는데 
“먹고 싶고 갖고 싶은 욕심도 있지만 예쁜 마음 정성 모아 하나님께 드려요”
함께 찬양하면서 아이들이 하나하나 헌금을 하는 모습을 보았다. 

참.. 나는 먹고 싶은것은 먹어야 하고 갖고 싶은 것은 가져야 해서...
요즘 최신 핸드폰으로 바꾸려고 막 알아보고 있었다..
결제권을 가지고 있는 아내에게 물어보았는데 
안된다고 한다.. 
지금 이거 신경쓸 때가 아닌데... 
아직 간절함이 부족하다. 

아침에 목사님이 금식하시는 중이라는 소식이 들린다. 
그냥 자연스럽게 그럼 나도 해야지 해서 하루 금식을 해본다. 
덕분에 알게된 사실이 아내는 금식 전문가였다.. 
최장 13일의 기록을 자랑한다.. 

잘하고 있었는데 대적들이 출현했다. 
영아부실에서 온라인 초원모임을 하고 있는데
청소년부 사역자들이 파스타를 들고 나타난다. 
냄새가... 이 바예수들... 
잘 넘겼다. 

짧지만 이 금식을 통해서 
내 안에 원수의 뺨을 치시고 내 속에 악인의 이를 꺾어주시길 기도한다. 

적용 : 오늘 끝까지 금식하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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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5 10:1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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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25 주일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9213405</link>
         <description><![CDATA[<div><br>시편 3:1-8<br><br></div><div>1절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기 많으니이다.</div><div><br></div><div>문제가 많은 사람이 아내가 아니고 나인 것 같다.</div><div>몇일전 아내와 오랫만에 외식을 했다. </div><div>아내가 푸드코트에서 식당 스캔을 하다가 회전초밥집이 보여</div><div>회전 초밥을 먹자고 했다. </div><div>나는 아무 생각 없이 먹으러 따라갔다. 밥을 먹으러 가기전 아파트 중도금에 대해서 계속 얘기를 했었다. </div><div>아파트 신혼희망타운애 당첨이 되어서 중도금을 계속 넣고 있었다. 아내는 돈 때문에 잠이 오지 않는다고 하면서 힘듬을 토로했다. 그 이야기를 하고 나서 밥을 먹고 계산을 하는데 </div><div>9만원 돈이 넘게 나온 것이었다. </div><div>둘다 놀래서 할 말을 잃게 되었다. 아내가 너무 놀라서 반반 내는걸로 하자라고 얘기를 한 뒤 식당으로 나왔다. </div><div>차로 돌아가는 길에 아내는 말이 없다가 갑자기</div><div>길거리에서 오늘 말씀 처럼 갑자기 나를 치기 시작했다. </div><div>왜이렇게 많이 먹냐 너가 많이 먹어서 그런거다 라는 말이</div><div>옛날 가난하게 살았던 먹고 싶은거 못 먹었던 시절이 생각나 서러워서 화를내게 되었고 내가 그돈 줄께 치사해서 라고 하면서 화를 쏟아냈다. </div><div>형편에 맞지 않게 먹은 것은 잘 못 된것은 인정 되지만 </div><div>내가 사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난 다른거 먹고싶었는데 </div><div>갑자기 내 탓을 하니 분이 나서 못참는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div><div>하지만 오늘 말씀 처럼 나도 잘 못한 것이고 어려운 환경이 아닌 내 식탐을 위해 탄식해야 한다. </div><div>요즘 부쩍 먹기만 해서 살이 올라오고 있는데 결코 이 사건이 우연이 아니고 식욕 식탐을 줄이라는 하나님의 경고의 메시지로 들렸다. </div><div>적용</div><div>밥 먹을 때 한공기 이상 먹지 않겠다.</div><div>외식하자고 하지 않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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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5 10:4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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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 25일 시편 3;1-8</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930715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말씀은 다윗이 아들 압살롬의 반역을 피할 때 지은 시이다. </div><div>사랑하는 아들에게 쫓겨 도망치는 다윗 </div><div>이런 다윗의 마음에는 얼마나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을까 생각해 본다. </div><div>화가 나기도 하고 허무하기도 하고 비참하기도 하고....</div><div>   </div><div>아마 내가 다윗과 같은 처지였다면 </div><div>자식이고 뭐고 당장에 힘 있는 적국으로 달려가 도움을 구했을 것 같다. </div><div>하지만 다윗은 구원은 여호와께 있음을 고백한다. </div><div>그리고 하나님만을 의지한다. </div><div>   </div><div>목장에 정치에 대한 관심이 많은 집사님이 계신다. </div><div>지금 정권을 잡고 있는 사람들이 주사파가 많기 때문에 </div><div>이 나라가 공산주의가 될 것이고 </div><div>그러면 교회가 무슨 소용이냐는 것이다. </div><div>   </div><div>공산주의가 되기 전에 나라가 망하기 전에 </div><div>교회가 특히 우리들교회 같은 대형교회가 나서서 </div><div>이것을 막아야 한다고 소리를 높이신다. </div><div>   </div><div>그 집사님의 이야기를 100% 공감하는 것은 아니지만</div><div>지금 이 나라의 상황을 보면 위기인 것은 확실한 것 같다. </div><div>   </div><div>1절 말씀처럼 믿는 자를 대적하는 사람들이 많고 치려는 자들이 많다. </div><div>그리고 구원자 하나님이 어디 있냐며 구원 대신 인권을 드높이고 있다. </div><div>   </div><div>하지만 구원은 하나님께 있다고 하신다. </div><div>아무리 대적이 많아 천만인이 둘러싸도 </div><div>주님이 방패가 되어주시고 믿는 자의 머리를 들어주신다고 하신다. </div><div>이 말씀을 믿는 자에게 복을 주신다고 하신다. </div><div>   </div><div>그 집사님이 정치적인 이야기 하실 때 </div><div>괜한 말싸움이 될 것 같고 이야기가 길어질 것 같아 </div><div>그 이야기를 들어만 드렸다.</div><div>   </div><div>하지만 내가 구원이 하나님께만 있다는 확신이 적으니 </div><div>그 집사님에게 목자로 목사로써 더 확신있게 전해 드리지 못해 </div><div>그 집사님이 헛된 힘을 쓰시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든다.</div><div>   </div><div>이번 주 목장에서 또 정치적인 이야기를 하실 텐데</div><div>그때 이 말씀으로 확신 있게 </div><div>구원은 여호와께만 있다고 확신 있게 전해 드리도록 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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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5 12:3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930715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9357744</link>
         <description><![CDATA[20201025
시편 3:1-8절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라고 하십니다. 영문학 석사 첫학기에 한 교수님께서 수업첫날 “자 여기부터 돌아가면서 자기가 어디로 어학연수 갔다왔는지 말해봐”라고 하셨습니다. 다들 영어권 국가에 유학이나 어학연수 경험이 있었습니다. 저는 “없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교수님께서 짜증나신듯한 말투로 “비행기 안타봤어?!”하시길래 또 “네”라고 답을 드렸습니다. 창피하고 부끄러웠습니다. 

다른 친구들에 비해 스펙과 영어실력이 부족했던 저는 기도로 날마다 주님을 부르짖고 의지했습니다. 구원의 하나님께서 제가 학교 장학금으로 비행기를 타고 세 국가의 영어영문학회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방패, 영광이 되셨고 해외 학회 참석으로 제 머리를 들어주셨습니다. 26살까지 비행기도 못타봤던 제가 하나님을 찾자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려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일마다 때마다 구원의 하나님을 의지하는 내가 되길 소망합니다. 

적용: 오늘 말씀과 내 약재료로 낙심한 사람들을 일으켜 세우는 주일 사역을 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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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5 13:2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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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938605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0/25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 시3:1-8</strong></div><div><br></div><div>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그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나이다(2절)</div><div><br></div><div>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6절)</div><div><br></div><div>눈앞을 보면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았는지 살아온 삶이 허무할 정도의 탄식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도 구원받지 못하는 삶’이라는 무시나 듣습니다. <br>지난날 어두운 눈에 가졌던 모든 소망은 하나도 이루어진게 없습니다. 더 나은 진학, 더 나은 유학, 더 나은 가족, 더 나은 나… ‘제발 이것 하나는 들어주세요’ 하며 금식하면서 부르짖은 기도도 기복만 가득하니 침묵해주신 하나님이 참 야속하다고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div><div><br></div><div>그런데 다시 뒤돌아보면 하나님이 늘 내 방패, 영광, 내 머리를 드시는 자가 되셨습니다. 천만인에게 에워싸인것같은 두려움으로 막막하고 살길 보이지 않던 날들이 지나고 나니 그것들이 다 인생의 약재료라는 이야기를 우리들교회에 와서 들었습니다. 결국 예수가 그리스도가 되었으니 모든 내게 주신 구원으로 원수의 뺨을 치시고 악인의 이를 꺾으신 겁니다.</div><div><br></div><div>배 밑바닥에서 노 젓는 수행원으로 잘 살라고 하십니다. 나에게 익숙한 환경으로 갈때 한 사람 열매와 방해자도 만날 것이라 하시니, 말씀을 적용하여도 되지 않을 일들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해주시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과나 과정의 어떠함을 기대하기보다는, 우리들교회에서 들은 말씀따라서 나의 땅끝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누나의 구원에만 마음을 쏟고 마음을 잘먹어 저 배 밑바닥까지 낮아진 마음으로 가족을 섬겨야겠습니다. 그리고 같은 마음으로 교회를 섬겨야겠습니다.</div><div><br></div><div>적용) 큐티기도회간 저녁금식을 계속 하겠습니다.</div><div>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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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5 13:5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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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5_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시 3:18)</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9418568</link>
         <description><![CDATA[<div>[1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으니이다 2 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그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나이다]<br><br>"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으니이다"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그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하십니다.<br>언제나 저를 대적했던 자는 저였습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치도록 가만히 있지 않고, 움직여 피하거나 악독하게 갚아줬습니다.<br><br>내 믿음이 작아보이게 했던 군 선임을 무시하고 조롱하며, 따돌렸고, 곧잘 하는 일로 날마다 과중한 업무를 보태는 사장님을 피해 클럽과 술자리로 움직였습니다.<br>그런데, 완벽한 대적자로 제 욕심과 교만이 무너지는 사건으로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인생 최대 위기 가운데 하나님만 찾게 하셨습니다.<br><br>[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6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br><br>어느 덧 코로나로 인해 사역의 형태가 완전히 바뀌어 버린 요즘입니다. 그런데, 사역을 일처럼 바라보며, 두렵고 떨렸던 주방에서 간신히 울며 나왔는데 하나님을 찾아 온 자리에서도 여전히 되었다함 없이, 교만함과 내 열심으로 사역을 하고 있었습니다.<br><br>그렇게 스스로 눌리고, 우울함이 해석이 되지 않을 때에 다시금 현장 예배가 열렸습니다.<br>청소년부 아이들, 부장님, 선생님, 스탭들을 만나니 눌리고 구겨졌던 마음이 어느 순간 펴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br>"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하시는 오늘 말씀이 정말 인정이 되고, 감사함이 넘치는 주일을 보냈습니다.<br><br>"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고 고백하는 다윗의 마음처럼, 군 복무 중인 김윤수 전도사가 오늘, <br><br>"많이 힘드시죠? 선생님들이 걱정하시던데, 힘내세요!"<br><br>하며, 잡은 손이 참 고맙게 느껴지고, 더는 사역 앞에 두렵지 않게 다가왔습니다.<br><br>[8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br><br>"구원은 여호와께 있다"하시는데, 이렇게 청소년부 공동체를 통해 몇 달만에 우울함이 하루 종일 제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br><br>"사울"이 "큰 자"에서 "바울"로 "작은 자"가 "모든 사건을 통해 되었다"고 하시는데, 지금에 하루 수십 번도 떨쳐 버리고 싶은 우울이 우연히 주신 것이 아니라, 말씀과 공동체를 통해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의  위로를 받는 게 하심에 감사합니다.<br><br># 짧은 만남이지만, 오랜만에 만난 윤수 전도사에게 고마웠다고. 위로가 되었다고 커피 기프티콘을 쏘겠습니다.<br># 공동체의 "작은 자"로 보내시고, 부르신 사명을 잊지 않겠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25 14: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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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9839279</link>
         <description><![CDATA[<div>시편 4편 1절 - 8절 (2020년 10월 26일 월요일)</div><div>   </div><div>어제는 초원모임을 했습니다. 항상 목자모임에서 목자님들의 삶의 나눔을 들으면서 ‘내 죄가 내 고난보다 크도다’라는 것을 경험합니다. 여태까지 회복하시고 세우시고 보내시는 성령님의 은혜에 감사하지 못 하고 과거에 남의 실수와 잘못에 대한 정죄와 비방이 다시 일어나고, 인내와 용서에 대한 생색이 올라옵니다. 그 동안의 고난이 나의 구원을 위해 반드시 있어야 했던 사건이었음이 인정 되어도 세상적으로 동창과 친구들과 비교하는 자신을 보니 믿지 않는 사람보다 더 악합니다. </div><div>   </div><div>지난 9년 사역을 하는 동안 30살까지 안 쓰고 모은 돈도 다 잃어버리고 모아 놓은 돈도 없어 우울해하며, 여태까지 아픈 어머니와 돈을 잃어버리는 아버지를 옆에서 도와 드리면서 생색내고 불평하는 모습을 보니 아직도 돈을 생각하는 음란 하나님의 은혜도 모르는 죄인임을 인정합니다. 말씀 묵상 하면 악한 죄인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어 평안히 눕고 잠을 잡니다.능력 없고 쓸모없는 죄인이 안전하게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라고 인정이 되기에 기쁜 안식이 생깁니다. 어제 주일은 쓸모없는 죄인이 교회에 있다는 사실 하나로 하루 종일 기뻤습니다. </div><div>   </div><div>적용) 이번 새벽기도에 필요한 내용으로 여태까지 알면서도 말하지 않는 죄고백과 해석을 적어 본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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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5 20:4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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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6</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59879623</link>
         <description><![CDATA[<div><br>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라고 고백합니다.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닌 거룩이라는 것을 몸으로 터득해 몸에 밴 다윗입니다. 그렇습니다. 세상은 인생에게 만족과 평안을 줄 수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상급이 되시며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이 됩니다.<br><br>가난 때문에 하나님을 원망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바꾸어 세상에서 이기고 이기려는 싸움만 해왔습니다. 아주 잠시 거룩을 훈련 받고나면 떠나야 할 인생인데 구속사의 가치관이 없으니 이 땅에서 허영을 쫓았습니다. 그러기 위해 온갖 헛된 일과 거짓을 구했습니다. 남을 밟고 올라서야 한다는 강박에 저도 남도 지옥을 살게 했습니다.<br><br>선교지에서 주민들과 똑같은 고통을 당해야 사역이 된다며 자기 몸을 돌보지 않는 아버지가 너무 무시가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선교비를 지원 받으면 당신을 위해서도 사용해야 할텐데 일절 사용하지 않고 그곳 아이들을 위해 전액을 흘려보냈습니다. 똑같이 못 먹고, 똑같이 어렵고, 똑같이 힘들어야 현지인들이 마음을 연다며 몸이 아파도 한국에 들어와서 치료를 받지 않고 현지에서도 따로 집을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같이 먹고 같이 자고 같이 삶을 함께 했습니다. 결국 댕기열도 몇 번, 일사병도 몇 번 걸리시고 식사도 현지의 가난한 사람들과 똑같이 세끼를 다 드시니 몸이 허약해져 가시고 심장만 비대해져 가셨습니다. 그러다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br><br>지난주 성령의 세우심은 아픔에 동참하는 리더십이라는 말씀에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버지는 진짜 기뻐서 그렇게 하셨구나 하는 생각이 처음으로 들었습니다. 그렇게 힘들고 그렇게 아프시면서도 누구보다 행복한 얼굴을 하고 계셨던 이유가 처음으로 깨달아졌습니다. 아버지가 아니었다면 제가 만약 선교를 나간다면 선교비를 끌어다가 현지에서 대저택을 세워서 살았을거란 생각이 들어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회개가 되었습니다. 사도행전 설교가 진행되고 있는데 바울 앞에 앞으로도 많은 고난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바울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에 스스로 환란을 자처하는 바울이 하나님 때문에 누구보다 행복함을 느꼈을 것입니다. 저도 거룩으로 말미암는 진정한 행복을 누리기 위해 하나님을 한 가득 제 마음에 담는 사람이 되도록 인생의 목적을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br><br>적용- 어머니에게 아버지를 무시했던 죄를 고하고 용서를 빌겠습니다. 월급쟁이처럼 최소한의 사역이 아니라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돕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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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5 21:2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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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0021570</link>
         <description><![CDATA[<div>10.26 시편 4:1-8 ’내 마음에 두신 기쁨'</div><div><br></div><div>(묵상)</div><div>다윗처럼 상한 심령으로 회개의 제사를 드리며 하나님을 의지할때 하나님께서는 마음 가운데 기쁨과 안식을주신다.</div><div><br></div><div>하나님을 의지한다는 것은 말씀을 의지한다는 것이다.</div><div>말씀을 묵상하고, 믿고, 말씀대로 살고자 할때 마음 가운데 평안함을 주시고, 더욱 주님을 의지하게 된다.</div><div><br></div><div>어제 밤늦게 지난번에 나누었던 부서의 임신을 한 청년 자매에게 문자가 왔다.</div><div>공동체를 통해 위로를 많이 받으며 마음이 조금은 평안해 지고 단단해 졌다고 생각했는데,</div><div>자꾸만 마음이 또 무너지고, 힘들다고 한다.</div><div>아기 초음파 사진을 보면 너무 예쁘고 소중해서 지켜야겠다고 마음 먹다가도, 여전히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이 들고, 앞으로의 삶에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div><div><br></div><div>밤 늦게 전화를 걸어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 애통해 하며 체휼해 주었다.</div><div><br></div><div>자매도 울고... </div><div>나도 울고...</div><div><br></div><div>"이제는 정말 말씀을 의지해야 한다."</div><div>"이제는 정말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div><div>"너는 혼자가 아니야, 목사님도 널 위해 기도하고 있고, 공동체도 널위해 기도하고 있어..</div><div>그리고 하나님이 너와 언제나 함께 하고 계신단다..."</div><div><br></div><div>"하나님께서 너에게 스페셜한 은혜 주시려고 하는 거야"</div><div>"먹는거 잘 챙겨 먹고, 엽산도 잘 챙겨 먹고..."</div><div><br></div><div>전화를 끊고 마음이 힘들기도 했지만,</div><div>확신의 마음도 들었다.</div><div><br></div><div>하나님이 이 자매와 함께 하고 계시고,</div><div>공동체가 이 자매와 함께 하고 있고,</div><div>하나님이 반드시 마음에 기쁨을 주실것이고,</div><div>더욱 거룩하게 하실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div><div><br></div><div>앞으로도 계속 말씀으로 위로와 권면을 하고,</div><div>잘 붙어 가도록 도와야 겠다. </div><div><br></div><div>(적용)<br>- 청년 자매에게 엽산 보내주기</div><div><br></div><div>(기도)</div><div>담임목사님 금식후 보식 하시는 동안 속히 기력을 회복하시고, 영육간의 더욱 강건하시도록 기도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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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5 23: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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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6 시4편</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0061022</link>
         <description><![CDATA[<div>7.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br><br>풍성한 곡식을 추수하는 농부의  기쁨을 경험해 본 적이 없지만, 씨를 뿌리고 수 개월 동안 해와 비와 바람 그리고 병충해 등 노심초사 후에 곡식을 거두어들이는 기쁨을 상상해 본다<br>자신이 응당 받아야 할 왕의 영광을 받지 못하고 오히려 욕을 당하면서도 이런 농부의 기쁨보다 더 기쁘다고 한다.<br>과거에는 하늘같이 떠받들어 주던 아내가 호르몬 영향이라고는 하지만 종종 무시하는 듯한 언행에 기분이 상하여 기쁨이 사라지곤 한다<br>그래서 요즘 아내에게 말 수를 적게 하고 표정관리도 하면서 별것 아닌 일로 자존심을 지켜 기분 상하는 일을 당하지 않으려고 방어하고 있었다<br>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으로 함께 금식하는 아내가 힘들지 않게 격려하겠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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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00:2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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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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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때까지 </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0076263</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의 기도가 참 간절하다(1절). 나의 기도가 이렇게 간절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br><br>조금이라도 정신줄을 놓고 있으면 있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사람의 칭찬과 인정과 바꾸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한다. 나의 곡식과 포도주는 사람의 인정이고 이것만큼 내 마음을 흐믓하게 하는 것이 없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끊임없이 일어난다. (2절)<br><br>열심과 성품으로 사람에게 인정받고 칭찬받는 헛된 일을 참 좋아한다.(2절) 이것이 문제라는 것을 알지만 ‘이러면 안되는데…좀 더 나아져야지..’ 라고 막연하게 생각만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이렇게 사는 것이 너무 익숙하고 인생의 한 부분 같아서, 다르게 살아가는 방식이 잘 엄두가 나지 않는다.<br><br>그래서 이렇게 기한도 정해 놓지 않고 막연하게 기도하는 나에게  ‘어느때까지 나의 영광을 바꾸어 욕되게 하며 헛된 일을 좋아하고 거짓을 구하려는가’(2절) 말씀이 ‘도대체 어느때까지!’ 그럴꺼냐는 긴급한 말로 다가온다.<br><br>막연한 기도가 아니라 이번 한 주간 기한을 정해놓고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br>하나님의 영광을 사람의 칭찬과 인정과 바꾸지 않도록, 헛된 일을 좋아하지 않도록 그래서 주께서 마음에 두신 기쁨이 사람의 칭찬과 기쁨보다 더할수 있도록 (7절) 기도하겠습니다. <br><br>적용) 저녁기도회에 기도제목을 올리고 금식하며 이번 한 주간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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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00:3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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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0105116</link>
         <description><![CDATA[제목 : 세영아 어느때 까지 할래
본문 : 시편 4편 1-18절

문 : 2인생들아 어느 때까지 나의 영광을 바꾸어 욕되게 하며 헛된 일을 좋아하고 거짓을 구하려는가 (셀라)

답: 저도 안하고 싶은데.. 자꾸 눈이 돌아갈때가 많네요.. 어제 설교에 말씀하셨던 내 속에 마귀들은 무기력 빼고는 다 있네요. 기회만 생기면 눈이 돌아갔었네요~ 
결혼하고 처가쪽에 돈냄새를 맡으니 한때 처가 큰이모가 '다이소' 사장까지 소개시켜주시고 만나서 개업 준비도 생각했었네요~  다행히 한시간가량의 면담을 마치고 나온 결론은 지금은 못하겠다.. 였는데..  아.. 약국도 아이템중에 하나였네요
눈을 못돌리게 그 뒤로는 처가쪽이 힘차게 망하고 있네요~ 나 때문에 망하는것 같아 죄송하네요
 그럼에도 나에게는 너그러우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3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경건한 자를 택하신 줄 너희가 알지어다 내가 그를 부를 때에 여호와께서 들으시리로다

경건한 사람은 아닌데 경건하게 만드시려고 택해주셨네요~ 
사람과 술을 좋아하는 나였는데 택해주셨고 여호와께서 들으시기 까지 하시네요~

5의의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를 의지할지어다
6여러 사람의 말이 우리에게 선을 보일 자 누구뇨 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얼굴을 들어 우리에게 비추소서
7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8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어제 목사님의 눈물의 고백을 보고 함께 눈물을 흘리며 금식을 시작했는데..
몸에는 힘이 빠지는데 머리는 맑아집니다. 
보통은 예능이나 드라마 보다가 잠들었는데 
어제는 아내와 설교를 한번 보고 잠들었습니다. 

아내가 피해야할 화려한 실루기야가 어디냐고 물어보았는데. 답이 바로 안나왔습니다. 
아내의 대답은 11월에 있을 청약이었습니다. 

신혼집도 지금 살고 있는 집도 다 하나님이 말도 안되는 방법들과 금액으로 주셨는데 
더 넓고 분수에도 맞지 않는 집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들이 회개가 됩니다. 
우리들교회 와서 매일매일이 지금까지 중에 가장 풍성한 하루가 되게 하십니다. 
아내와 나눔을 하고 둘다 인정이 되니 마음이 편안합니다. 

8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아멘!

적용 : 금식하는것 때문에 짜증내지 않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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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00:5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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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6</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0114570</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br> 하나님께서 수많은 곤란가운데서도 너그럽게 하셔서 여기까지 인도하셨는데, 점점 늘어나는 짐으로 집이 작다며, 차는 승차감이 떨어진다며 불평하는 나의 모습을 본다. 주께서 내 마음의 두신 기쁨도다 곡식과 새포도주가 풍성한 기쁨을 더 바라고 있는 모습을 본다. 세상에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수많은 시험을 준비했기에 사역하면서도 여전히 인정받고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많다. 알아주지 않는 수행원의 허드렛일 보다 주목받고 알아주는 일을 하고 싶다. 담임목사님은 금식하여 교회를 위해 애통하는데 불룩하고 튀어나온 내 배를 보면 너무나 육적이다. 이번주는 금식하면서 육적인 욕망과 헛된 영광을 내려놓고 주님의 애통에 담임목사님의 애통에 동참해야 겠다. <br> <br> 적용)금식하며 기름기를 빼고 의의 제사를 드리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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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01:0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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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마음에 두신 기쁨</title>
         <author>salomy</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0117584</link>
         <description><![CDATA[<div>주님께서 내 마음에 기쁨을 두셨다고 한다. <br>그런데 나는 왜 기뻐하지 못했을까. 왜 즐거워하지 못했을까?<br><br>다른 이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의 풍성함만을 보며 지냈기 때문이었다. <br>주님은 이미 내게 허락하신 풍성한 관계를 통해 기쁨을 주시고 즐거움을 주심에도 나는 그것을 느끼지 못했다. <br>그저 그런 관계들을 일로만, 사역의 대상으로만 여겼을 뿐이었다. <br>그러고보니 엊그제 중보기도학교를 통해서, 양육교사를 하면서 여러 지체들의 믿음의 고백과 살아난 간증과 십자가의 적용과 기도응답의 나눔을 들었지만 그것들을 나의 기쁨으로 온전히 여기지 못했다. <br>내게 허락해주신 만남과 관계를 소중히 여기지 않다보니 그들은 내 사역의 대상일뿐, 내가 신앙의 조언과 처방을 해주어야할 대상, 은혜를 끼쳐야할 대상, 기도를 해주어야할 대상, 무언가를 끊임없이 해주어야할 대상으로만 여겨왔다. <br>실상은 그들로부터 내가 받게 되고, 또 받을 수 있는 기쁨에 대해서는 간과하고 있었다. <br>하나님은 지체들과의 관계를 통해 내 마음에 기쁨을 두셨음에도 나는 그것을 기쁨으로 여기지 않고 있었던 것이다. <br><br>성도들이나 청년들은 나와의 만남과 관계를 소중히 여겼지만 나는 그러지 못했다. <br>나의 시선이 다른 이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의 풍성함에 기울어져 있었기 때문이었다. <br>바나바와 사울이 살라미에서 열매가 없었음에도 멈추지 않고 부르심을 따라 갈 수 있었던 까닭은 다른 이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를 보기보단 안디옥교인들과의 관계, 하나님과의 관계로 인해 끊임없이 얻게 되는 기쁨이 있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br><br>주님께서 나에게 이미 허락해주신 관계. 그 관계의 소중함과 귀함을 다시 인식하자. <br>그리고 그들로부터 듣게 되는 어떠한 말과 고백도 소중히 여기고, 함께 슬퍼할 뿐 아니라 함께 기뻐하자. <br>이미 주님은 내 마음에 기쁨을 두셨기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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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01:0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0117584</guid>
      </item>
      <item>
         <title>10/26 내 마음에 두신 기쁨 시4:1-8</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014961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성령의 보내심으로 익숙한 곳 고향에 왔다. 오늘이 어머니 생신이기 때문이다.</div><div>어머니가 어제 교회를 다녀와 낮잠을 주무셔서 계속 잠이 안온다고 하시며 새벽에 도착한 나를 기다리고 계셨다.</div><div>모든 것이 정리가 되어 잠자리에 이르러야 하는 때에 </div><div>어머니는 무슨 걱정근심이 있으신지 아니면 그래도 멀리서 온 아들얼굴 보고 자야 한다는  마음때문이신지 </div><div>집에 도착해서 깨어 계신 어머니와 늦게까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잠자리에 들 수 있었다.</div><div>잠못드는 밤 어머니는 아들의 구원과 거룩을 위해 그리고 아들은 어머니의 구원을 위해, </div><div>잠자리에 누워 심중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잠잠히 어제 주일 목사님이 머라고 말씀하셨는지.. 큰 성경책을 생일선물로 사달라고 하신다.</div><div>그리고 나는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성령의 보내심 말씀과 함께 잠잠히 어머니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div><div><br></div><div>6 여러 사람의 말이 우리에게 선을 보일 자 누구뇨 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얼굴을 들어 우리에게 비추소서 </div><div>7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div><div>8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div><div><br></div><div>우리 마음에 소원을 아시는 주님, 주의 얼굴을 우리 가정에 비추셔서 주께서 우리 마음에 두신 기쁨이 넘치게 하소서.</div><div>우리 어머니,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시며 안전히 건강히 살게 하옵소서.</div><div><br></div><div>적용으로  오늘 어머니의 어떤 잔소리에도 요동하지 않고 잠잠히 기쁨으로 반응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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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01:23: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0149618</guid>
      </item>
      <item>
         <title>내 마음에 두신 기쁨 - 시편 4:1-8</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0197768</link>
         <description><![CDATA[<div>   </div><div>다윗은 압살롬의 배반을 통해 곤란을 당하며 환란을 당해도 하나님을 향하여 회개 기도하며 곡식과 새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한 기쁨을 누린다고 한다. </div><div>   </div><div>내가 그와 같은 곤란을 당할 때 이런 기쁨을 누릴 수 있을까? 작은 곤란과 고난에도 넘어지기 바쁜 내 모습을 본다. 아내 탓을 하거나 자녀 탓을 하거나 자책을 하거나 한다. 일이 내 계획대로 안되고 힘들 때 다윗과 같은 회개의 적용으로 나가며 기쁨을 누리기보다 환경을 바라보면서 스스로 우울의 동굴로 들어가는 내 모습.... </div><div>내 속에 대적해야 할 최고의 원수 내 안에 우울로 회피하는 마귀의 습성이 있다. </div><div>이제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말씀대로 내 안에서 곤란을 당할 때 습관적으로 우울로 빠지는 모습을 내려놓는 적용을 해야겠다. </div><div>   </div><div>요즘 심방을 하다보면 장애의 고통에서 정말 손 쓸수 없는 밤에 속하여 곤란에 처한 가족들이 많다. 사는 것보다는 차라리 죽는 것이 나은 환경에 있는 분들... 그들을 보고있노라면 마음이 먹먹하고 저려온다. 오늘도 작년에 죽음을 앞두고 임종예배까지 드렸지만 살아서 생명을 이어가는 장애 가족을 만난다. 어릴 적 장애가 있지만 학교에 갈 정도로 지능은 있었는데 학교 다녀오는 길에 동네에서 성폭행을 당해 부모가 망연자실하고 더 깊은 장애로 빠진 힘든 삶을 살아온 사연있는 분이다  돌볼 가족들도 여의치 않아서 우리들교회 다니는 언니가 돌보는데 너무 힘들어서 하나님께서 빨리 동생을 부르셨으면 좋겠다고 할 정도로 곤란을 겪고 있는 가정이다.  </div><div>답이 없어 보이는 가정이지만 의의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를 의지하며 곤란 중에 기쁨을 회복하시도록 체휼해드리고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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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01:54: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0197768</guid>
      </item>
      <item>
         <title>시편 4:1-8</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0234219</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 </div><div>곤란 가운데 하나님의 너그러우심을 경험했다. 오래 참아주신 분이 하나님이심에도 도리어 어느 때까지냐고 부르짖던 자가 바로 나다. 교회를 뛰쳐나간 것도 모자라 돌아와서 치리를 받으며 하나님과 교회를 욕되게 하고 물질중독의 헛된 일을 좋아하며 아내에게 거짓을 구했던 자가 바로 나다. 내치지 않으시고 오래 참아주심으로 하나님을 부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아직 멀었지만 조금은 경건한 자로 택해주심을 경험하는 듯 하다.  </div><div><br></div><div>의의 제사는 마음을 찢고 통회하는 예배인데 눈물 하나 없었던 내가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눈물이 난다. 아직은 곡식과 새포도주의 풍성함이 더 기쁜 나이지만 내 계획과 방법으로 이 땅에서의 삶을 살 수 없음을 경험하고 나니 하나님을 의지하게 된다. 나를 안전하게 살게 하는 것이 물질이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깨닫고 하나님 때문에 평안히 눕고 잘 수 있는 하루가 되길 기도한다. </div><div><br></div><div>[적용] </div><div>구원을 경험한 자만이 부를 수 있는 이 노래를 오늘 저녁 장례예배에 가서 부르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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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02:20: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023421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0330909</link>
         <description><![CDATA[20201026
시편 4:1-8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라고 하십니다. 요즘 가장 간절한 기도는 운전할 때 나옵니다. 운전 시작 전에 기도하고 중간 중간에 하나님을 부르며 계속 기도합니다. 운전이 재미있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겁이 많아 차선 변경도 힘들고, 네비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해 여러번을 돌아가고, 주차마저 안돼니 출발부터 주차까지 내내 기도하지 않으면 안전하지가 않습니다. 

운전을 하면서 도로 위에 얼마나 많은 사고와 죽음의 위협이 도사리는지 눈으로 보게 됩니다. 실제 사고 장면도 심심치 않게 목격하는데 그럴 때마다 나같은 초보 운전이 살아있는 것은 100% 하나님의 은혜라는 생각밖에는 안듭니다. 이것이 은혜입니다. 차에 에어백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내 생명싸개가 되어주지 않으시면 내 생명은 안전하지 않습니다. 신기술이 장착된 차라도 하나님께서 엎으시면 내 안전은 위협을 받습니다. 내가 베스트 드라이버가 되어도 하나님이 사고 가해자를 붙이시면 내 운전 실력이 소용이 없습니다. 

도로 주행 학원 선생님께서 “운전을 마스터한다는 말은 없다”고 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내 차를 붙드시면 초보 운전도 생명을 보전하지만, 여호와께서 지키지 않으시면 베테랑 운전수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나를 안전하게 살게 하시는 이는 여호와이시기 때문입니다. 나같은 죄인도 붙드시고 생명을 안전하게 지켜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운전하겠습니다. 

적용: 고속 도로 운전할 때 제한속도가 허용되지 않는 곳에서 100km 이상 밟지 않겠습니다. 
신호대기 하면서 메이크업하지 않겠습니다. 
교통신호를 잘 지키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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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03:2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0330909</guid>
      </item>
      <item>
         <title>201026_내 마음에 두신 기쁨(시 4:1-8)</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0339145</link>
         <description><![CDATA[<div>[8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br><br>"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하십니다. 사역에 눌리고, 두렵고 떨렸던 마음을 공동체에 나누는 것만으로 반은 덜어진 것 같습니다.<br>오늘 상담을 받으면서 여전히 커피를 많이 마시는 것 같다고 합니다. 주일 목사님께서 금식을 하신다고 하시는데, 말씀을 의지하기 보다 물질에 의지하고 있음을 회개합니다.<br><br>나를 "덜 살게 하시는"것이 아니라, "완전히 살게 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깨닫습니다.<br><br># 제 교만과 열심의 결론이 우울증인 것을 인정하고, 처방대로 약 잘 챙겨 먹으며 오늘과 내일 금식하도록 하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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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03:35: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0339145</guid>
      </item>
      <item>
         <title>시 4:1-8</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0339680</link>
         <description><![CDATA[<div>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하다고 한다. 사역자였지만 금식의 훈련은 하지 않았다. 담임목사님의 본을 따라 동역자들과 함께 하는 이번 금식을 통하여 주님의 얼굴빛을 비춤 받기 바란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좋은 시계를 차고 감동적인 영화를 보며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풍성한 영혼의 기쁨을 누리기 원한다. 내게 은혜를 베푸사 나의 기도를 들어달라고 간구했던 다윗처럼 이번 금식 기간에 나의 회개, 수현이의 치료와 발달, 말씀과 성령충만한 사역을 위하여 구체적으로 주님께 기도하겠다. 그리고 금식한다고 생색내지 말고, 배고프다고 아내와 아이들에게 짜증내지 않으며 기쁨과 평안으로 평소보다 더 섬기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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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03:3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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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0386165</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26 시4:1-8<br><br>나를 안전하게 살게 하시는 분이 여호와이신데, 그 분의 영광을 바꾸어 욕되게 하고 헛된 일을 좋아하는~<br><br>모든 상황이 오면 <br>아~~ 이건 아닌데~ <br>이런 상황을 만든 사람들을 꼽으며<br>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을 정죄하며~<br><br>헛 된 일을 꾸미는 자가 저 사람이지<br>진짜 못됐네!<br>나는 아무 잘못이 없어!<br><br>늘 이런 생각을 하기에<br>회개할 줄을 모르는 사람<br><br>사건이 왔을 때 <br>나를 돌아보지 못하고<br>늘 환경, 사람 탓만 하는 사<br><br>그러기에 늘 그 자리<br>영적, 육적으로 늘 그 자리<br>그 자리에서 아둥바둥<br>그 자리를 벗어나고자 애쓰던 목사<br><br>그렇게 다른 사람들에게 잘못을 돌리고<br>칼을 휘두르는 것이 <br>내가 안전하다고 느끼면서 살았다.<br><br>말씀을 들어도 내 말씀이 아닌<br>네가 들어야 할 말씀이라고 생각<br><br>그러니 늘 안전하지 않고<br>불안함이 내 속에 있었다.<br><br>사역도, 가정도, 부모도~<br><br>하나님께서 얼마나 나를 너그럽게 하셔서 여기에 있는지~<br>큐티를 할 수 있는지~<br>하나님의 너그러우신 은혜에 촉촉하다.<br><br>오늘은 아내랑 그냥 이 너그러움으로 대화를 해봐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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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04: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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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26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0466346</link>
         <description><![CDATA[<div>불안해 잠을 설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시 4:8)<br><br>오늘 처음으로 봉안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연초에 코로나 때문에 제대로 교회장으로 예배를 드리지 못했던 가족과의 약속이 있었습니다. 사실, 가족들은 코로나 때문에 가족들끼리 주일 점심에 안장례를 치루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br><br>그럼에도 월요일에 다시 예배로 드리자고 하기까지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남편 되시는 분은 이사회를 자기 때문에 미뤄야 하는 상황이시라고 제안은 해보겠지만 월요일 아침에야 가능여부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br><br>밤에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코로나가 야속하기도 하고… 가족들이 참석하지 못하면 무슨 의미인가 새벽까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예배를 드리고 다음에 1주기때 다시 가족들에과 함께 예배를 제안해 보아야 겠다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무엇보다 돌아가신 집사님을 제외하고 아무도 교회에 나오고 있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침에 연락이 와서 남편분이 참석할 수 있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내가 아무리 간절히 원해도 주님께서 하시지 않으면 할 수 없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됩니다. <br><br>적용) 오늘 봉안예배에서 교회 나오실 것을 제안하고, 간증을 잘 나누겠습니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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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04: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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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6(월) 내 마음에 두신 기쁨 (시편 4편 1-8절)</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0503369</link>
         <description><![CDATA[<div>6-8절.... 다윗은 사람들이 누군가로부터 선을 얻기를 구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오직 우리를 비추시는 주의 얼굴만이 우리에게 기쁨과 풍성함과 평안을 주신다고 고백합니다.  <br><br>오늘 아내를 데리고 오전에 병원에 갔습니다. 정말 많은 부부들이 아기를 낳기 위해 병원에 있는 걸 보았습니다. 기다리면서 오늘 묵상한 말씀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똑같은 이 힘든 과정으로 얻고자 하는 선, 즉 아기를 바라보고 있을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오늘 다윗의 고백으로 저는 세상 사람들이 얻기를 원하는 선이 아닌 여호와 하나님의 얼굴을 구해야 한다는 것을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br>지금까지 시술 과정을 통해 실패가 계속 될 때마다 아내도 저도 자꾸 실망이 되고 왜 하나님은 우리 가정에게 육신의 후사 생명을 허락치 않으실까 라고 의문이 드는 것입니다. 물론 말씀이 있기에 그때 그때마다 하나님의 깊은 뜻이 있음을 부부가 고백은 하지만 계속된 실패가 될때마다 어느 부부는 한번에 주셨는데 왜 우리 부부는 하나님의 자녀로 기르겠다고 기도함에도 안주시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r>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면서 그게 아니라 환경이 아니라 내가 주의 얼굴을 구하지 않아서 기쁨과 풍성함과 평안이 없었겠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병원을 다녀오면서 예전과 다르게 오고 가는 모든 길에서 평안이 생겼습니다.<br>주님! 어떤 환경에서도 다윗처럼 주의 얼굴만 구하며 나가길 원합니다. <br><br>적용) 1. 모든 과정에서 주의 얼굴만 구하며 말씀으로 평안을 누리며 가겠습니다.<br>2. 이제 다시 시작하는 아내 곁에서 힘든 티를 내며 생색내지 않고 묵묵히 돕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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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05:2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0503369</guid>
      </item>
      <item>
         <title>10/25 시편3:1-8 &quot;대적은 나야 나&quot;</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0534554</link>
         <description><![CDATA[<div>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div><div>   </div><div>[묵상]</div><div>엄마의 집에 잘 다녀왔다. </div><div>나의 대적 같았던 엄마는 날 기쁘게 맞이해주셨고</div><div>내가 오기 전 배추김치도 담그셨고 보험 이전도</div><div>잘 처리해주셨다. 그리고 마지막 집으로 가기 전</div><div>나의 신발을 보더니 신발 좀 빨아 신으라고 하시며</div><div>친척이 나이키 신발을 사줬는데 이거 너 신으라고 </div><div>하시면서 주셨다...</div><div>그러시면서 작게 말하셨다...</div><div>‘그래도 난 빨래는 잘 해줬는데….’</div><div>   </div><div>휴... </div><div>   </div><div>토요일 아침에 줌으로 1,2부 교사 회의를 하고 </div><div>거실로 나오니 아내가 자기 씻겠다고 자녀와 </div><div>놀아주라고 했다. 서로는 바운서 의자에 앉아서</div><div>잘 놀고 있었기에 교사 회의로 지친 난 잠시 핸드폰을</div><div>보면서 쉬고 있었다. 그런데 아내가 씻고 나와서 </div><div>아이와 놀아주지 않고 핸드폰만 하는 나에게</div><div>‘지금 뭐 하냐?’ </div><div>그래서 내가 잘못들었나? 싶어서 뭐라고 되물었다.</div><div>‘지금 뭐하냐고!’</div><div>... </div><div>나는 어떠한 얘기도 하지 않고 바로 놀아주었다.</div><div>놀아주면서 쭈구리 같은 나의 모습과 </div><div>그게 그렇게 성질날 일인가?? </div><div>열이 받고 속상하여 속으로 엄청 욕을 했다. </div><div>나쁜X, XX, 2020년...</div><div>   </div><div>‘어느 집에가든 내 대적이 있구먼... XX’</div><div>분이 났다.</div><div>그리고 저녁 7시쯤 아내는 저녁을 해주면서</div><div>미안하다고 했고 다행히 잘 풀렸다. </div><div>   </div><div>그런데 주일 말씀에 대적이 나라고 하신다.</div><div>내 속에 수많은 대적을 물리치기 위해 </div><div>엄마와 아내를 붙여 주셨는데 여전히 내 모습을 </div><div>보지 못하고 원망만 하는 나의 모습을 회개한다.</div><div>   </div><div>[적용]</div><div>- 분이 나고 열 받을 때 내 속에 대적을 물리치기 위해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라고 외치겠습니다. </div><div>그래도 물러가지 않을 땐 원수의 뺨을 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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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05:40: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0534554</guid>
      </item>
      <item>
         <title>2020.10.26. 월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0804840</link>
         <description><![CDATA[<div>시편 4:1-8<br><br><br></div><div><br></div><div>나는 어디에서 기쁨과 안식을 구하고 있습니까?</div><div>육적으로 열매를 맺을 때보다 말씀을 깨달을 때 더 기뻐합니까?</div><div><br></div><div>나는 요즘 가장 기뻐하는 것은 아이쇼핑이다.</div><div>당근마켓으로 중고로 나온 남성 옷을 보는 시간을 많이 할예한다.</div><div>거기에는 내가 살 수 없는 메이커들도 제법 싼 가격에 나온다.</div><div>마치 새로운 세계를 본 것 같다. </div><div>사지도 않을거면서 굉장히 아이쇼핑하는 것을 즐겨하고 있다.</div><div>그러다가 괜찮은걸 찾게 되면 말씀 묵상하는 시간 보다</div><div>살까 말까 나한테 필요할까? 이 생각을 더 많이 묵상하고 있다.</div><div>하나님을 내 마음에 두는 기쁨 보다는 아직도 옷이 좋고 </div><div>꾸미는 것에 더 집중하는 연약한 모습이 너무나 많이 있음을 보게 된다.</div><div>이런 모습들을 기도하고 공동체에 나누며 가야 하는데</div><div>뭐 이정도는 괜찮지 나는 사치는 안 부리잖아 하면서 합리화 하는 모습들이 있다.</div><div>아이쇼핑을 하다가 꽂히는게 있으면 몇일을 묵상하다가 사는 경우도 있다.</div><div>사고나면 굉장한 기쁨 나를 마치 대단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것 같다.</div><div>아직도 말씀으로 내 자존감을 채우기 보다는 옷으로 치장해서 자존삼을 채우고 싶어하는</div><div>모습이 더 많이 있는 것 같다.</div><div>하나님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자에게는 평안이 있다고 하셨는데</div><div>회피함으로 아이쇼핑으로 빠지고 있는건 아닌지?를 생각해본다.</div><div>나를 안전하게 해주는 것은 옷이 아니고 하나님인데 하나님 뿐이시다</div><div><br></div><div>적용</div><div>당근마켓 앱을 지우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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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07:4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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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otaeheo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0911436</link>
         <description><![CDATA[6여러 사람의 말이 우리에게 선을 보일 자 누구뇨 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얼굴을 들어 우리에게 비추소서
7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8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코로나가 오래가니 청년들 상담이 많아집니다. 힘들고 어려운 상황들을 사역자에게 나누며 의지하는 모습들이 있습니다. 감사하고 기쁜 일이지만, 때로는 그들의 정제되지 않은 감정들을 받아내기가 쉽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최근 정신병원 입원과 자해가 심한 한 청년에게서 힘든 얘기를 들었는데, 마침 컨디션이 좋지 않을 시점이라 두통이 생겼습니다.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이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해야 하는데, 아직 부족함이 많은 제 모습을 봅니다. 

두통으로 이틀째 힘들 때 한 사역자의 나눔을 들으며 위로를 받았습니다. 힘들고 아픈 사람들과 은혜를 나누는 것이 진짜 남는 것이라는 말이 제 마음에 박혔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 사람, 한 가정, 한 영혼이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가다듬으니 두통 역시도 가라앉고 있습니다.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아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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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08:3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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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092231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0/26 내 마음에 두신 기쁨 / 시4:1-8</strong></div><div><br></div><div>극동방송 큐티노트를 듣다가, ‘내 인생의 곤란은 무엇이고, 또 그 곤란 중에 회개할 것은 무엇인지 적용해 보아야 합니다’ 하신 말씀이 마음에 죽 남았습니다. 그리고 종일 미루고 미루다가 주민센터에서 아버지 주민등록 초본을 발급받았습니다. 지금 살고 계신 주거지가 어딘가 보려고 했는데, 몇번 이사를 다니다 제가 어릴적 살던 할아버지 집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 집이 할아버지가 지은 연립주택이었는데 주인집인 4층은 진작에 팔고, 2층의 작은 집으로 옮겨서 살고 계시던 할아버지를 찾아뵌적이 있습니다. 군 전역을 하고, 죽기 전에 한번 만나보고 싶다 하신 할아버지를 뵈러 부산에 간적이 있습니다. 고모와 친척누나를 만나기도 했지만, 다시 서울로 올라오는 길에 울며 연락처를 모두 지웠습니다. 마음이 정리되지 않아 가슴이 터질뻔 했습니다. 아버지는 안만나보겠냐던 친척들의 말에 아무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시간이 10년이 넘게 흘러버렸습니다.</div><div> </div><div>바울은 동족을 사랑해서 열매 없는 구브로에서 방해자 바예수를 만나고도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여 꾸짖었다고 하는데, 땅끝 선교는 감당 못하겠다고 망설이면서 정리되지 않는 혼란한 마음을 마주하는걸 자꾸만 피하고 무기력에 또 빠져들어버리는 내 안의 마귀를 대적치 못하는 내 약함이 보입니다.</div><div><br></div><div>참 적용이 어렵구나, 내가 이렇게 약하고 악해서 순종이 어렵구나 생각합니다. 구원의 관점으로 아버지를 보자고 기도하고 생각하지만, 이 무능한 인간이 돈을 요구할텐데 돈 앞에 사탄마귀처럼 악해지고 약해지는 내가 바예수처럼 구원을 훼방하면 어쩌나, 만나면 무슨 이야기를 불러야 하나, 아빠라 해야 하나 아버지라 해야 하나, 그마저도 입이 떨어지지 않을것 같은데… 구원과는 상관없는 나 중심으로 모든걸 생각하게 됩니다.</div><div><br></div><div>‘의의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를 의지할지어다’(5절)</div><div><br></div><div>주님 얼굴을 제게 비추소서. 저에게 선을 보일자 누구입니까, 주님밖에 없습니다. 잘 적용할 수 있도록, 나의 땅끝에서 구원의 도구로 쓰임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div><div><br></div><div>적용) 부산에 찾아가는 일정을 가족들과 논의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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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08:4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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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성근</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1025854</link>
         <description><![CDATA[<div><br>5절 의의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를 의지할지어다</div><div> </div><div>어제 청년부 아이의 외할머니 위로예배를 다녀왔다. 장례식장에 도착해서 청년의 외할머니가 담임 목사님을 매우 좋아해서 이 청년이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위로예배에서 나에 대해서 조금 설명하였더니 너무 방가워하면서 사진도 여러장 찍게 되었다. </div><div> </div><div>그런데 내 생각으로 위로예배를 구속사적이기보다는 그냥 본문 이야기 하고 나의 이야기를 했느데 끝나고 계속 아쉬웠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iv> </div><div>청년의 부모님은 우리들교회에 출석안하시고 다른 온XX 교회에 다시시는데 어제 큐티 말씀으로 나의 대적이 얼마나 많은지 내 안에 있는 대적에 대해 회개하고 나왔어야 했는데 그렇지를 못한 것이 아쉬웠다. </div><div> </div><div>의의 제사 영적제사는 늘 내가 하나님꼐 아뢰야할 죄악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에 대해서 안타깝고 눈물이 난다.</div><div> </div><div>토요일 저녁부터 시작한 금식을 통하여서 내 안에 있는 대적마귀들을 보게 되는 귀한 시간으로 끝나길 기도한다. 혈기많고 인내심이 적은 나인데 이번 금식을 통하여 나의 혈기와 인내심 적은 식생활 또한 회개하고 가야겠다.</div><div> </div><div>적용) 온전한 금식이 되기 위해 금식하는 시간과 끝나고 보호식 하는 시간을 끝까지 잘 관리하고 지키도록하겠다.     </div><div>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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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09: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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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qoraksro</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1346618</link>
         <description><![CDATA[<div>할머니가 계신 요양병원에 심방을 와달라고 해서 남양주에 갔습니다. <br>1시까지 오라길래 갔더니 6시에 면회가 가능하다 합니다.<br>다섯시간을 기다려 들어가려고 하니 요양병원에 확진자가 늘어나 친인척 보호자 1명만 5분 면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br><br>'어떻게 한번 알아보지도 않고 이러나..'<br><br>짜증과 화가 올라왔습니다.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다음주에 좀 풀리면 다시 와달라고 합니다. 먹지 않겠다는데 계속 먹자해서 밥먹고 차마셨는데  계산을 하지 않습니다..차는 겁나게 막힙니다..<br>돌아오는 길에 잠시 차를 세우고 묵상해 봅니다. <br>잠잠하라, 기뻐하라는 말씀이 다시금 묵상이 됩니다..<br><br>여전히 대접받고, 갖춰진 것을 좋아하는 제 모습을 봅니다. 누군가를 방문해 복음 전할수 있는 자격에 감사해야 겠습니다. 지 분에 못이겨 병실앞에 서서  잠시나마 기도조차 하지 못했던 제 모습을 회개해야 겠습니다. <br>나도 모르게 솟구쳤던 짜증이 점점 가라앉음을 느낍니다. 오늘은 편히 눕고 자야겠습니다. <br><br>- 다음주에 다시 가겠습니다. 못 뵈면 다른 식구들에게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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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12:1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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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26일</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1592171</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아들의 주간빈뇨증후군이 살짝 좋아졌다가 다시 심해졌다.  스트레스로 인한 것인데 원인이 나인 것 같아 가슴이 아프다. 아내가 아무래도 정신과를 가봐야겠다고 한다. 곧 나아지겠지 하며 가볍게 여긴 것이 회개가 된다. </div><div>늘 스스로 의롭다고 여기고 나 만한 아빠가 없다고 생각한 교만이 깨달아 진다. 아들에게 짜증을 내고 화를 내도 남들에 비하면 낮은 수준이라고 스스로 합리화 한것이 너무 회개가 된다. </div><div><br></div><div>의의 제사를 드려야하는데 정작 나는 나를 죽이는 제사를 드리지 못하고 가장 약한 아들에게 나의 화와 짜증을 냈던 것 같다. </div><div><br></div><div>나 스스로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것을 회개한다. 아들의 수고로 정말 내 수준이 보인다. </div><div><br></div><div><br></div><div>-주님, 스스로 의롭다고 여긴 교만을 회개합니다. 아들의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고 주간빈뇨증후군을 치료하여 주세요.</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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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13:2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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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6 시편 4</title>
         <author>Wooridletee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1654532</link>
         <description><![CDATA[<div><br>경건 : 공경하는 자세로 삼가며 조심함. <br><br>장모님께서 건강검진차 상경하셨고, 우리집에 며칠을 묵으셨다. <br>당연히 불편함도 있었지만,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다짐도 했지만, <br>장모님을 보내드리고 난 뒤, 나의 태도에 대한 아내의 평가는<br>대답도 건성으로, 반응도 대충....이었다고 한다. <br><br>그러고는 집에 머무시면서 맞벌이 하는 딸을 위해 반찬을 만드는 일에 발을 동동거리는 장모님이 돈을 딱 줬으면 니가 그랬겠냐는...말도 함께. <br><br>우리 엄마도 사위한테 돈을 주면서, <br>우리집에 왔을때 당당했으면 좋겠다는 말도...<br><br>주님이 자신을 위하여 경건한 자를 택하신다고 하신다. <br>택함을 받기에 여전히 멀구나. <br>일원론인데. 모든것이.<br><br>자세를 낮추고 조심해야 할 대상이<br>돈 한푼 줄수 없는 장모님이라고 하시는구나. <br><br>적용) 장모님께 감사의 카톡을 보내드리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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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13: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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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6 시 4:1-8 내 마음에 두신 기쁨</title>
         <author>man645556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1662371</link>
         <description><![CDATA[<div>류익현<br><br>  목사님의 금식을 따라 하루만이라도 금식을 시작했습니다. 한두달 사이 있는 여러 일들 속에서 금식해야겠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아이병원에 갔다가 일하다가 다른 약속에 왔다 갔다 하며 분주하게 보내니 배고프고 정신이 없으면서 기도를 제대로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아침에 피고 읽고만 그쳤던 큐티책을 피니 하나님을 부르는 말씀이 들어옵니다. 내가 부를 때에 들으시는 하나님이신데 부르지를 않고 분주하게 일에 쫓기다 이제야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br><br>7절.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br><br>  금식을 하니 헛된 것들이 사라지고 또렷하게 먹을 것만 생각납니다. 그런데 먹을 것보다 더 큰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이 있다고 하시는데 아직 제 마음에 기쁨이 없습니다. 먹는 것보다 더한 기쁨이 생기기까지 금식을 더 하라는 말씀 같기도 합니다. 배고픕니다. 그런데 제 영이 더 배고프다고 아우성입니다. 어느새 사라진 기쁨을 다시 회복하겠습니다.<br><br>[적용] 먹을 생각 그만하고 안타까움으로 회개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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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13:4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166237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1766250</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 시편4:1-8 내 마음에 두신 기쁨(20.10.26)<br><br>묵상) 오늘 대학원 졸업사진을 찍었습니다. 동기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카페에서 이야기하다보니 잠시 입학 헀을 때를 회상해보았습니다. 입학 했을 때는 주님만이 나의 상급이라며 고백하며 들어갔지만, 지금 돌아보면 입으로만 그랬지 몸은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7) 기뻐하였던 자였습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가 되지 않기에 회개보다는 성품으로 이겨내려했던 삶을 살았는데, 저를 구원하시려고 신학교에 보내시고 회개하는 기쁜 인생으로 인도해주셨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제 안의 탐욕이라는 마귀를 대적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해주시고자 인도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있는 자리에서 잘 살기 보다는 주인공이 되고자 하는 탐욕을 회개케 하시고, 있는 자리에서 어떤 모습이든 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시기와 질투로 살아왔음을 보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께서 제 마음에 두신 기쁨으로 소망으로 살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적용)<br>-주신 자리에서 시기와 질투 보다 회개하며 구원을 위한 모습으로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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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14:03: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1766250</guid>
      </item>
      <item>
         <title>2020년 10월 26일 월요일 </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1815926</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10월 26일 월요일 <br>내 마음에 두신 기쁨 <br>시편 4:1-8 <br><br>Q. 힘든 일을 만나면 하나님께 묻기보다 사람의 말을 더 의지하지는 않습니까? <br><br>M. 맞다. 힘든 일을 만나면 가장 먼저 위로 받고 싶기에, 하나님께 묻기보다 그저 사람의 말을 더 의지한다. 그런 것 보면 내가 작년에 여자친구와 헤어졌을 때, 가장 먼저 새벽에 호주에서 한국에 있는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나 이제 어떡하냐면서 사람의 말을 더 의지하며, 나아갔던 것 같다. 그래서 말씀의 가치관이 없으니 왜? 라고 묵상하기 보다 말씀을 펴기보다 이 일이 왜 생기냐며 불평과 원망을 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이런 나를 보시고 하나님이 우리들공동체로 불러주셔서 이제는 사건이 생길 때마다 말씀을 보게 하시는 주님이시기에 너무 감사하다. <br><br>오늘 금식 하루 차이다. 이것 또한, 힘든 일을 만나면 하나님께 물으라는 하나님의 훈련이신 것 같아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br><br>A. 힘든 일을 만나면 먼저 말씀보고 해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내일도 진행되는 금식에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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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14:13: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181592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2061832</link>
         <description><![CDATA[<div>[월요일] 내 마음에 두신 기쁨 / 시편4:1-8<br><br>큐티에 꽃은 적용인데, 구원을 위해 손발이 가는 수고를 감당하고자 마음 먹는 것도 또한 그걸 실천하기 까지 ... 고군분투를 해야 됨을 오늘 하루를 지내며 다시금 느꼈다. <br><br>하지만 그 모든 것에 앞서, 내가 하나님 앞에 말씀을 통해 내 자신을 점검하고 회개하며, 나아가야 할 방향을 붙들어야 하는데,  하나님의 영광을 바꾸어 욕되게 하고, 헛된 일을 좋아하기에 ... 어이 없는 일을 마주 할 때면 누군가를 탓하고 정죄하게 된다. <br><br>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내가 통회하는 심령으로, 의의 제사를 회복해야 하는데 ...내 마음 속 은밀한 죄를 감추려하고, '에이, 이정도는 괜찮다'며 스스로 합리화 한다.<br><br>오늘도 오전부터 저녁까지 친정과 시댁을 오가며, 많은 일들을 감당하였는데 .. 오늘 하루 마주했던 여러 어이 없는 일들 속에서 , 어떤 때에는 들은 말씀이 생각나서 '먼저 믿은 내가 잘 못 한거지'라고 생각 하다가도, 그래서 이건 아니지 않나? '별것도 아닌 걸로 왜 저렇게 유난인가?' 라는 분노가 오르락 내리락 했다. <br><br>그런데 다시금 하루를 돌아보니, 오늘 마주했던 사건들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먼저 내 죄를 찬찬히 생각하고 기억나게 하셨다. 변하지 않는 상황 속에서 해석 할 수 있는 말씀으로 내 마음에 기쁨을 지켜 갈 수 있도록 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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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15:02: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206183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lyjvisio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2271903</link>
         <description><![CDATA[<div>내 마음에 두신 기쁨<br>말씀 묵상하는 공동체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뼈속까지 기복적이니 요즘 참 기뻐하지 못하는 죄인임이 인정이 됩니다. <br>결혼 8년이 넘어가는 시점에서 마흔이 되기 전까진 아기를 갖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8년간 계속된 유산과 난임. 수차례에 걸친 인공수정과 시험관 아기 시술로도 아기를 원하는 저희 부부의 기쁨을 통제 당합니다. <br>산부인과나 길거리에서 임신으로 배불러 오는 사람들만 봐도 우울해진다고, 잠을 설치며 침상을 눈물로 적시는 아내를 볼 때 저의 믿음 없음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이렇게 연약하고 믿음이 없는 저에게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을 말씀하여 주십니다.<br>오! 나의 하나님. 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소서. 곤란 중에 나를 너그럽게 하셨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사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br><br>적용 : 이번주 금요일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는 아내와 함께 매일 함께 큐티하고 의의 제사를 드리며 여호와를 의지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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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15:43: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2271903</guid>
      </item>
      <item>
         <title>10.27</title>
         <author>qnrrmrrha1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3692922</link>
         <description><![CDATA[<div>5절 “오만한 자들이 주의 목전에 서지 못하리이다 주는 모든 행악자를 미워하시며”<br><br>어머니가 재혼을 하시고 새아버지랑 살 때 인간적으로 새아버지가 잘 해 주셨지만 제 마음은 그 관심과 사랑에 감사하질 못했습니다. 오히려 본인을 아버지로 여기며 그렇게 대해 달라는 마음이 오만하다 판단하며 겉으로는 웃으며 좋은 척, 괜찮은 척 거짓된 관계를 형성했습니다. 그 때 제 마음은 ‘친아버지가 있는데 왜 당신을 내 아버지라 여기길 바라느냐, 그건 과하다’ 여겼습니다. 지나고 보니 저에게 인정 받고 싶고, 잘 해보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제 생각에 갇혀 나만 옳다 여기며 가정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중간에서 어머니가 가장 힘드셨을텐데 그조차 외면하고 회피하면서 나랑 상관 없는 일로 여겼습니다. <br>제 안에 이렇게 오만하고 자기중심적인 모습이 가정을 지키지 못하고 흩어버리는 사건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내 죄로 여기지 못하고 새아버지의 외도로 가정이 깨졌다고 모든 책임은 돌리며 남탓하는 자가 저입니다. <br>가정 중수는 지킬 만한 가장 가치 있는 것이라고, 깨끗한 호적 물려주는 게 부모가 해야 할 일이라는 애가의 소리가 들려오고, 이혼을 막으려고 눈물로 수고하는 지체들, 재결합을 위해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하는 지체들의 애가를 듣으면서도 며칠전 어머니께서 새아버지 얘길 했을 때 ‘왜 또 그러시나’ 구원의 관점으로 애통하기 보다 인간적인 생각이 앞섰습니다. <br>공동체의 말씀을 들으며 왔지만 여전히 깨지지 않는 인간적인 생각이 절 사로잡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여전히 가정이 흩어진 사건이 내 탓이 아니라 남 탓만 하는 절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나의 악함 때문인 게 인정되고 100% 내 죄인 것이 인정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br>적용 : 새아버지에 대한 제 생각과 마음을 어머니께 솔직하게 얘기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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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21:3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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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3820351</link>
         <description><![CDATA[<div>시5:1-12<br><br>다윗은 마음이 어려울 때 주님 앞으로 나아가 자신의 속 마음을 다 털어놓고 삶 가운데 놓여 있는 어려움도 고백하는 것을 본다. 이것이 삶에 대한 다윗의 태도이고 어려움이 닥쳤을 때 이겨내는 그의 방법이다. 주님을 파난처로 삼았기 때문일 것이다. <br><br>다윗의 삶의 방식을 보면 부럽기도 하다. 나는 어려움이 닥쳤을 때 주님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닌 동굴 속으로 들어가버리기 때문이다. 왜 그럴 때마다 내가 들어갈 동굴을 찾는 것일까 생각을 많이 해봤다. 결국은 오늘 말씀의 1, 2절이 내게는 없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br><br>다윗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기도를 들으실 것이라는 사실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속 마음까지도 다 토설 할 수 있는 것 같다. 그런데 나는 ‘과연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들어주실까?’, ‘나에게 관심은 가져 주실까’ 라는 의심이 들고 그래서 속 마음을 말씀 드리지 못하는 것 같다.<br><br>힘들고 어려운 때를 지나가고 있는 요즘 이제는 나도 다윗처럼 나의 속 마음을 하나님께 고백하며 사람에게 헤아림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나의 심정을 헤아림 받고 싶다. <br><br>적용: 아침에 일어나면 먼저 나의 심정을 하나님께 말씀드리는 시간을 갖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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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22:5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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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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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7(화) 나의 왕, 나의 하나님 (시편 5편 1-12절)</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3846680</link>
         <description><![CDATA[<div>1-3절.... 다윗은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내 심정을 헤아리고 부르짖는 소리에 들어달라고 요청합니다. 그래서 아침에 주께서 내 소리를 들으시니 주께 기도하고 바랍니다.  <br><br>다윗의 시편을 묵상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참으로 어떻게 이렇게 심령의 외침이 하나님께 상달되도록 가슴에 울리는 언어적 표현을 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말, 귀, 심정, 부르짖는 소리 등등.... 애절함이 묻어져 나옵니다. <br>사실 시편 5편 1-3절은 찬양으로도 나와 있어서 저는 학창시절에 이 시편을 찬양곡으로 먼저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그 찬양이 머리 속에 그리고 마음 가운데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찬양곡은 흥얼거릴 줄은 알지만 그 다윗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아침에 하는 큐티도, 아침에 드리는 기도도 모든 게 습관적으로만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듭니다. <br>물론 예수님도 습관을 따라서 아침마다 기도하셨다고 합니다. 습관도 중요하지만 정말 다윗의 심정을 함께 노래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다윗은 광야를 통과하며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이러한 깊은 고백을 할 수 있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고난이 사람을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가지게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br>그에 비하면 저는 고난이 없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고난이 올까봐 두려워 하는 게 있습니다. 아직 제 가치관에 고난은 안좋은 것이라는 기복이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고난이 왔으면 좋겠다 고난을 허락해 달라고 당당하게 외칩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기도를 하지를 못합니다. 이 마음이 정말 애통절통합니다.<br>주여! 저를 불쌍히 여기사 다윗처럼 기도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누군가처럼 저도 고난이 와서 하나님과 더 친밀하고 싶다고 고백할 수 있게 저를 도와주소서!<br><br>적용) 1. 요즘 묵상하는 시편을 통해 시편기자의 마음에 함께 동참하도록 읽겠습니다.<br>2. 고난의 두려움으로부터 온전히 하나님만 신뢰하고 준비할 수 있게 해달라고 아침마다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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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23:0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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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3861587</link>
         <description><![CDATA[<div>10.27 시편 5:1-12 '나의 왕, 나의 하나님'</div><div><br></div><div>(묵상)</div><div>아침마다 나의 왕, 나의 하나님께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할때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실 줄 믿습니다.</div><div><br></div><div>역시 큐티는 아침에 하는 큐티가 제일 좋은것 같다.</div><div>하루의 시작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작하며 </div><div>말씀대로 하루의 삶을 살고자 하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일인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div><div><br></div><div>하루의 시작을 말씀으로 깨우는 습관을 잘 유지해야겠다.</div><div>그리고, 자녀들에게도 큐티 했니, 안했니,만 묻는것이 아니라</div><div>"아빠랑 같이 큐티하자!"라고 말하는 아빠가 되어야겠다.</div><div><br></div><div>그리고, 아내와도 같이 큐티로 말씀을 나누는 것을 어색해 하지 말고,</div><div>자연스러워 지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div><div><br></div><div>삶으로 가르치는 것만 남기 때문에...</div><div><br></div><div>어머니도 보내드린 큐티인으로 큐티를 하시면서, </div><div>다시 한번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을 고백하시면 좋겠다...</div><div><br></div><div>(적용) -동하랑 새싹큐티인 같이 하기.</div><div>-어머니께 큐티인 받으시고 큐티하시는지 안부 여쭙기</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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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23: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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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의 집에 들어가는 복 </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3867615</link>
         <description><![CDATA[<div>주와 함께 머물수 없는 악인은(4절) 하나님 없이 자신의 힘으로만 이 세상을 고군분투하며 살아야 하기 때문에 사는 것이 참 외롭고 힘들다. 하지만 예수님의 생명으로 하나님의 집에 언제든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는 나는 (8절) 힘들때마다 주의 집에 들어가 내 심정을 토로하고, 나를 도와달라고(1절) 소리칠 수 있다. <br><br>어제 오늘,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 이제는 하나님의 영광을 사람의 칭찬과 인정으로 바꾸며 사역하는 죄로부터 돌이키게 해 달라고, 하나님이 마음에 두신 기쁨이 사람의 칭찬과 기쁨보다 더할 수 있도록 기도하는데 ‘하나님 저는 어찌할 수 없는 사람이라고 도와달라고’ 절로 한 숨 섞인 탄식이 나왔다.<br><br><br>주의 집이 아니면 어디가서 이런 말도 안되는 것을 토로하며, 누가 이런 나를 누가 도울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주의 집이 아니라면 난 이런 나의 복잡한 문제들을 진작에 포기했을 것이다. 주의 집에 자유롭게 드나들고 있는 것이 얼마나 큰 특권인지 새삼 생각하게 된다.<br><br>하지만 그동안 주의 집에 들어가는 이 놀라운 특권을 가볍게 여겼던 것 같다. <br>주의 집에 가는 것을 의무로 여기고 일로 여겼던 것 같다. <br>그래서 주의 풍성한 사랑을 힘입어 주의 집에 갈 수 없는 자가 주의 집에 가는 것이 아니라<br>내가 주의 집에 가 드린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br><br>날마다 주의 집에 들어가지 않으면 주의 길은 곧은 길이 아니라 굽은 길이고 원수들에게 조롱받는 길이다.(8절) 그런데 나는 나의 착함과 열심으로는 의의 길을 걸어갈려고 했다. 나의 노력의 방향을 ‘착함과 열심’에서 ‘날마다 주의 집에 들어가는 것’으로 바꾸겠습니다.<br><br>적용) 오늘 오후에도 시간을 떼어 주의 집에 들어가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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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23: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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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7 나의 왕, 나의 하나님 시5:1-12</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3895469</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은 고난 중에 할 수 있는 일이 </div><div>‘나의 왕, 나의 하나님’ 주께 간절히 부르짓는 일 밖에 없었다.</div><div>나 역시 마음 속 깊은 곳에서 터져나오는 탄식으로 주께 간절히 기도하기 원한다.</div><div>그렇다면 내 마음 속 깊은 곳에는 무엇이? 어떤 죄악이? 그 부끄러운 죄악으로 인한 어떤 깊은 탄식이?</div><div>그러나 깊은 탄식이 없기에 기도는 하되 간절히 기도하지 못하고 있다.</div><div>내 안에 깊은 곳에 있는 것들이 정리되고 깨어지고 터져 간절한 기도가 나오기 원한다.</div><div>내 속에 있는 마귀와 싸워 내 속에 마귀를 쫓아내기 원한다.</div><div>오늘과 내일 금식기도를 작정했다. 무엇을 위해?</div><div>특히 오늘이 중보기도 마지막 시간이다. </div><div>그동안의 내 기도제목을 보면,</div><div>1.말씀으로 인생이 해석되고 성령의 인도함 받아 신교제와 신결혼과 사명을 위해 나아갈수 있도록</div><div>2.내 죄를 보는 십자가의 사건을 통해서 성령의 자유함으로 나아가길.</div><div>3. 부산에 홀로 계신 어머니 건강하시도록.</div><div>4. 결혼 5년차 누나부부에게 자녀 주시기를.</div><div><br></div><div>나의 왕, 나의 하나님 내 마음 속 깊은 곳에서 터져나오는 간절히 기도로</div><div>말씀으로 내 인생이 해석되고 내 죄를 보며 더 깊이 더 온전히 사명감당하기 원합니다.</div><div>적용으로 지금 금식기도중이니 자기전 오늘 말씀으로 다시 한번 내 마음 속 깊은 곳의 대적들을 두고 기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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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23:4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389546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3908224</link>
         <description><![CDATA[<div>시편 5:1-12 </div><div>   </div><div>부모님에게 제가 어휘와 언어 사용이 서툴다는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저는 오해도 많이 받고 오해도 많이 주는 경우가 많이 생겨 부모님도 다혈질, 저도 다혈질이라서 서로 소통을 계속 해야지 오해가 풀립니다. 항상 아내는 당신과 많이 대화하고 당신과 시간을 많이 보내야 당신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과 계속 소통을 해야 하는데 소통에 신실하지 못 하고 지나치려고 하는 게으른 모습을 보게 됩니다. 내 안에 ‘신실함이 없고 심중이 심히 악하고 목구멍은 열린 무덤과 같고 아첨하는 혀를 가져서 자기 꾀에 쉽게 바지고 많은 허물들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대적합니다.</div><div>   </div><div>적용) 일이 있으면 기다리지 말고 계속 소통하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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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23:4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390822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3923494</link>
         <description><![CDATA[<div>10/27(화) 시편5:1-12<br>  어제부터 계속해서 큐티말씀을 통해 '말하는 것'에 대하여 말씀을 주신다. 어제는 자리에 누워 심중에 말하고 잠잠하라고 말씀주셨고, 오늘은 거짓말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시며 피흘리기를 즐기는자와 속이는 자를 싫어하시고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 같고 그들의 혀로는 아첨한다고 말씀주신다. 아무도 아는 사람 없는 대형교회에서 살아남기위해 참으로 아첨하는 혀와 심중과 상관없는 신실함없는 속이는 말로 살아냈다. 그러한 나의 거짓으로 포장된 혀는 사역지뿐만 아니라 성장과정동안 부모님께도 그래왔다. 나의 자리를 나로 인해 지키려는 교만이었다. 쉴새 없이 내가 옳다고 여기는 것들을 여기저기 떠들고 다니며 나의 의를 스스로 세우고 많은 사람들을 피흘리게 하는일에 불의의 병기로 쓰임받았다.<br>  부모님과 아내에게 지난 날 나의 거짓된 속임과 교활한 악함을 오픈하고 11절 말씀처럼 주께 피하였더니 주의 보호로 말미암아 슬픔의 애가를 구원의 찬가로 부르게 하신다. 내 자신의 죄와 악함을 드러내면 그렇게도 망할꺼 같은 두려움이 있었는데 신기하게도 가족간의 대화 내용이 죄를 고백하고 자신의 약함을 나누는대화로 바뀌는 복을 주시고 수치와 조롱을 당하지 아니하고 방패로 함 같이 은혜로 나를 호위해주신다. <br><br>적용으로 오늘은 더욱 말하기와 카톡대화를 조심하고, 말이 나오려 할 때 한번 더 생각하고 꼭 필요하지 않으면 입을 다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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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23:5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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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7 시5편</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3926541</link>
         <description><![CDATA[<div>3절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div><div> </div><div>나의 왕, 나의 하나님,</div><div>나에게 풍성한 사랑을 베푸사 </div><div>주의 집을 중심으로 살게 하시고</div><div>예배의 복을 주셨습니다.</div><div> </div><div>원수의 꾐에 빠진 나를</div><div>도둑질의 습관에서 막아주시고</div><div>무례한 자의 무리에서 건저주시고</div><div>음란의 언행에서 평생 싸우게 하시며</div><div>자신의 과대망상에서 진면목을 보게 하셨습니다.</div><div> </div><div>여전히 거짓과 위선으로 포장하고</div><div>열등감과 교만의 자리를 오르내리며</div><div>주의 말씀보다 성품대로 행하고</div><div>자신의 꾀에 빠지오니</div><div>아침에 말씀하시고 들을 귀를 주옵소서.</div><div> </div><div>목사님을 주의 보호로 말미암아 </div><div>영원이 기뻐 외치게 하시고</div><div>구속사의 말씀과 회개의 물이 바다로 흐르게 하옵소서</div><div>동료들과 하나되어 교회를 섬기게 하시고</div><div>큐페ON과 각종 양육과 준비과정을 통해 </div><div>성도들을 세우사 보냄 받게 하옵소서.</div><div> </div><div>차별금지법과 낙태 합법화를 정죄하사 </div><div>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고 </div><div>그 많은 허물로 말미암아 쫓아내시며</div><div>나라의 가치관과 방향성을 바로 세워 주옵소서.</div><div> </div><div>남은 삶을 주님께 의미있는 길로 인도하시고</div><div>두 딸이 주께 피하여 주의 보호를 받게 하시고</div><div>주의 이름을 사랑하여 영원히 기뻐하게 하옵소서</div><div> </div><div>오늘</div><div>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시고 남의 심장을 헤아리시는 주님께<br> 부르짖고 기도하며 주님을 바라며 금식하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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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0:0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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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27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3957071</link>
         <description><![CDATA[<div>악한 말로 다른 사람을 혼란에 빠뜨린 적은 없습니까?(시5:11)<br><br>어제 조카가 취업준비로 요즘 힘들어해서 점심에 만나는 적용으로 만났다가 아내 이야기가 나왔다. 돌아와서 어릴 적 조카가 아내를 처음 만났을때 카드 게임을 하다가 져서 울었던 이야기를 했는데 갑자기 사이가 좋지 않은 큰누나 이야기로 이어졌다. 조카가 아마 집에 가서 아내 이야기를 하면 또 큰누나가 자기 욕을 할거라고 한 것이다. <br><br>자기를 무시하고, 교회나 길거리에서 만나도 부끄러워했다고 말했다. 그 말이 너무 안쓰러워 왜 본인을 부끄러워한다고 생각하냐고 본인이 부끄러운 존재라고 생각하냐고 아니라고 아내를 설득하기 시작했는데, 그게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아내는 더 상처가 올라온다고 했다. <br><br>자기전에 아들이랑 셋이 말씀으로 나눔을 하는데도 계속 그 이야기를 하는 걸 보고 설득해서 되는 게 아니란 사실을 다시 알게 되었다. 괜히 내 말로 아내의 마음을 토독이려고 하다가 그것이 독이 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그냥 이해해 주면 되는데 그게 잘 안되나 보다. <br><br>적용) 아내가 시댁 식구들 이야기를 할 때 그냥 듣고만 있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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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0:20: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3957071</guid>
      </item>
      <item>
         <title>201027(화) 시편 5:1-12</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397702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8</em></strong></div><div><strong><em>여호와여 나의 원수들로 말미암아</em></strong></div><div><strong><em>주의 의로 나를 인도하시고</em></strong></div><div><strong><em>주의 길을 내 목전에 곧게 하소서</em></strong></div><div><br></div><div>성령의 세우심과 보내심의 진행에는</div><div>방해자가 있고 원수가 있다.</div><div><br></div><div>비효율적으로 일하시는 하나님?</div><div><br></div><div>사단을 잘 대적하는 것이 신앙이라 생각했다.</div><div>“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떠나갈 지어다!”</div><div>나의 질병을 향해 부르짖는다.</div><div>나의 처지를 향해 부르짖는다.</div><div>나의 원수를 향해 부르짖는다.</div><div><br></div><div>너 때문에… </div><div>너만 없으면…</div><div>너 원수들 때문에…</div><div>성령의 진행이 더디 간다고 생각했다.</div><div><br></div><div>그런데 </div><div>원수를 두시는 이유가 있다고 한다.</div><div>주의 의로 나를 인도하기 위함이라고 한다.</div><div>주의 길을 곧게 하기 위함이라고 한다.</div><div><br></div><div>나의 의로 가는 길에서 </div><div>당장 멈춰서라고 하신다.</div><div>스스로 깨닫지 못하니 </div><div>방해자들을 예비해주신다.</div><div><br></div><div>원수를 맞닥뜨림으로 탄식한다. </div><div>나의 의가 조금씩 무너진다.</div><div>곤란 중에 너그럽게 대하시는 </div><div>하나님의 은혜만 붙들게 된다.</div><div><br></div><div>너가 문제가 아니라 내가 문제였다.</div><div>방해자는 내 안에 있었다.</div><div><br></div><div>[적용]</div><div>나의 의로 가는 길을 멈추고</div><div>주의 의로 인도함을 받겠습니다.</div><div>생색내지 않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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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0:3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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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4004974</link>
         <description><![CDATA[본문 : 시편 5편 1-12절
제목 : "너는 왜, 나는 왜"

4주는 죄악을 기뻐하는 신이 아니시니 악이 주와 함께 머물지 못하며
5오만한 자들이 주의 목전에 서지 못하리이다 주는 모든 행악자를 미워하시며


얼마전에 목사님께서 "왜 내가 말해주지 않으면 모르니"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이틀을 금식하면서 시편을 계속 들여다 보고 내일 새큐를 준비하면서 
이 말씀이 정말 중요한 한마디로 들렸다. 

한자리에 있었던 시간 그리고 어떤 자리가 되니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마음과 동시에 자꾸 내 죄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고 
남의 죄만 그것도 "봐 주려는"마음이 생긴다. 
나는 회개한 죄인인데 너는 왜 안되니 라고 생각하고 보게 된다. 

오만한 자들이 주의 목전에 서지 못한다고 하는데 
내가 바로 오만한 자였다. 

최근에 함께 공부하던 누나의 모친 장례식장에 갔다가 
학부 때부터 항상 나는 뭔가 자기보다 편하게 가는것 같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또 최근데 우리들교회에서 사역을 하고 또 리더십에 있는것이 순조롭게 하는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때마다 생각이 든다. 나 순조롭지 않았는데.. 
근데 이 생각안에는 그만큼 나는 열심히 해서 지금의 자리에 있다라는 생각을 하는것이다. 
이것이 내 안의 오만한 자들의 모습 인 것 같다.

잘하지는 못해도 열심히 하고 그 열심보다 나은 성과를 주셨지만 
그게 내가 한것처럼 착각하며 살고있으니 스스로 의인에 자리에  서 있는다 

6거짓말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시리이다 여호와께서는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와 속이는 자를 싫어하시나이다

그러니 옆에서 누가 말해주지 않으면 나 스스로도 나에게 속아
나는 괜찬은 의인으로 착각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 내 죄임이 인정이 된다. 
내가 괜찬은 의인으로 착각하는 순간부터 내 옆에 누군가를 피흘리기 시작한다. 
 
7오직 나는 주의 풍성한 사랑을 힘입어 주의 집에 들어가 주를 경외함으로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리이다

진짜 주의 풍성한 사랑 밖에는 이유가 없고 그것때문에 주의 집에서 예배를 할 수 있는데  착각속에 빠져있다. 
진짜 대적 마귀는  내안에 있다는 말씀에 이백프로 아멘이 된다.

9그들의 입에 신실함이 없고 그들의 심중이 심히 악하며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 같고 그들의 혀로는 아첨하나이다 

어쩜 이렇게 정확하게 표현할까 싶다. 
어제도 금식 둘째날 끝이 되니.. 날카로워져서 아내에게 한마디를 날리고 말았다
"그거 지금 나한테 말하지마. 지금 해결 못하는거니까"
구구절절 인간성과 생각이 드러나는 한마디였다 ㅜㅜ

오늘 여러가지 할일이 많다. 
적용 )
오늘 나 때문에 피흘리는 사람 없도록 말 조심 해야겠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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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0:4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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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7 시편5편</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4045252</link>
         <description><![CDATA[<div>아침 일찍 큐티하고 기도하려고 마음은 먹는데 못할때가 많다ㅠ 손흥민 축구경기가 있으면 가끔 새벽에 핸드폰이나 티비로 중계를 보는 아내에게 사모가 잘한다. 첫시간에 축구들 보면 어떻하냐? 핀잔을 주었는데...정작 핀잔을 주고 쿨쿨 자고 있어나 정신없이 얘들 학교가는 것을 도와줄 때 가 많다. 고난이 있어야 새벽에 눈이 떠지는 아직도 멀은 사역자다. 다윗처럼 문제가 있을때만 아니라 늘 일상에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하는 신앙인이 되고 싶다. 내일 부터는 첫시간을 주님께 드리고 말씀으로 채워서 하루를 시작해야 겠다. 담임목사님이 미리 묵상한 말씀이 있어 사부님의 소천을 감당했듯이 미리 미리 말씀으로 채워서 장차받을 환난을 준비하는 사역자가 되야 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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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1: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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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편 5:1-12</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4129446</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이 15광야를 지나며 수많은 대적들을 마주했을텐데.. </div><div>나 같으면 ‘아니 왕으로 세운다고 기름도 부으셨으면서 이런 고난이 가당키나 하냐!’며 길이 길이 날 뛰었을텐데.. </div><div>다윗은 그 모든 것들이 자신을 하나님의 의의 길로 인도하시기 위한 세팅이라는 것을 알았단다. </div><div><br></div><div>하루의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고 저녁에 부르짖는 소리로 큐티기도했던 다윗이기 때문이지 않았을까.. </div><div>다윗은 기가 막힌 고난 가운데서도 도리어 주의 풍성한 사랑을 힘입었다고 하고..</div><div>그래서 성전을 향해 예배했다고 한다.. </div><div><br></div><div>초원모임에 들어갔더니 한 목자님이 자신이 라임사모펀드 사태에 연루되어 징계를 받게 되셨단다.. </div><div>위에서 만들어 놓은 상품을 그저 팔았을 뿐인데 자신에게도 책임을 묻는단다.. </div><div>신임목자님이시기도 하고 늘 표정이 별로 없으셔서 속을 알 수 없는 분이었는데.. </div><div>나눔을 하시는데 에스겔과 데살로니가전서, 그리고 사도행전 말씀이 줄줄 나오신다.. </div><div>온갖 악행을 저지르다가 징벌을 받고 맹인이 되었지만 </div><div>자기 힘으로 인도해줄 사람을 찾는 엘루마가 자기처럼 느껴지셨단다.. </div><div>그리고 고객을 미혹했던 자신의 욕심과 성공에 대한 근원적인 죄를 보고 회개하게 된다고 하셨다.. </div><div>사건 중에 계시니 말씀이 줄줄 나오신다고 하니 그래서 자신에게 있어야 할 사건이라고 하시며</div><div>씨익 웃으시는데 너무 멋있어 보였고 존경이 되었다.. </div><div><br></div><div>고난 때문이 힘든 것이 아니고 말씀이 없어서 힘든 것이라고 했는데.. </div><div>비슷한 고난을 겪어도 해석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표정부터 다르다.. </div><div>"주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기뻐하고 주의 보호로 말미암아 영원히 기뻐 외치고.." </div><div><br></div><div>기뻐하고.. 기뻐 외치고.. </div><div>내 표정은 어떻지..? 요즘에는 별 고난도 없고 기쁠 일도 없어서 굳어 있는 것 같다.. </div><div>내 안에 말씀이 없나.. 돌아보게 된다.. </div><div>큐티를 아침에 2시간째 하고 있다..  </div><div>시간이 중요하겠냐만은 그래도 이렇게 말씀을 붙잡고 있으니 묵상이 많이 된다.. </div><div>정근용 목사처럼 더 아침 일찍 일어나 큐티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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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1:5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412944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4130640</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27 시5:1-12<br><br>아침에 일어나면 핸드폰을 들고 앉아 자연스럽게 인터넷을 연다.<br>밥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나~<br>새로운 뉴스는 없나~<br><br>언제부터 생긴 버릇인지 모르겠는데<br>어른이 된걸까?<br>무식하다는 소리에서 좀 벗어나려고?<br>대화가 되려고?<br><br>뭐~ <br>다 맞겠는 말이겠지만<br>아침에 눈을 뜨면 "주여~~"를 외치고<br>"감사합니다" 하면 좋겠으나~<br>"주여~~~"를 외치고 핸드폰을 들고 화장실을 간다.<br><br>그렇게 아침을 열고, 집 문을 열고 나와서 큐티를~<br>집에서는 큐티가 잘 안된다. ㅋㅋ<br>주여~~~~~<br><br>적용) 집에서 한번 큐티를 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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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1:51: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41306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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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왕, 나의 하나님. 시 5:1-12 </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4210261</link>
         <description><![CDATA[<div>[2]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3]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div><div><br>다윗은 왕이 되어서도 왕되신 하나님을 잊지 않았다. 아침마다 주께 기도하며 주를 바라는 마음이 변치않았다. 그런데 나는 왕되신 하나님을 부르면서도 문제가 오면 내가 왕이 된다. </div><div>   </div><div>아침에 아내가 큰아이의 등본서류를 떼어달라고 부탁한다. 내년에 중학교에 가야하는데 서류가 필요하단다. 그 말에 당신이 준비하라고 나는 오늘 심방준비로 바쁘다고 아내에게 미뤘다.</div><div>미리 미리 부탁해야지 바쁠 때 부탁하냐고 한마디 더 립서비스를 해주었다. 나는 심방준비를 하며 말씀을 묵상하고 있었고 아이는 줌수업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작은 방 밖으로 아이가 열심히 대답하는 것이 들렸다. 속으로 이 녀석이 제법인 걸 하며 좋았다. 수업을 마치고 흐뭇해하며 아이에게 사랑스럽게 물었다. 무슨 질문을 했냐고. 그랬더니 수업마치고 선생님이 질문있는 사람 이야기 해보라고 하셨단다. 그런데 아들녀석은 수업과는 전혀 상관없는 어릴 적 길을 잃어서 부모님들이 찾아 헤맨 나눔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그랬더니 선생님이 웃었다고 한다. 다른 아이들도 웃었을텐데 큰아이는 그런 분위기랑 상관없이 뿌듯해하고 좋아한다. </div><div>   </div><div>그 말을 듣는 순간 어쩌면 좋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중학교를 어느 지역에 가느냐에 따라 고등학교도 방향이 결정된다. 그래서 학부모들이 여러 정보를 가지고 중학교 입학 정보전쟁으로 동분서주하는 분위기이다. 그런데 우리 집은 그렇지 않다. 아이가 어느 곳을 가야 드세고 공부 잘하는 아이들 속에 치여 상처받지 않을 곳이 어디인지 주류학교가 아니라 비주류학교 방향으로 알아보고 있다. </div><div>중학교부터는 아이들이 지식수준이 폭 풍성장한다는 그래서 아이가 다른 아이들과 격차가 생기고 따라가기가 어려울 것이라는 치료선생님의 조언이 스치고 지나간다. 큰아이의 중학교 선정에 있어서 공부는 2순위이다. 1순위는 아이가 안전하게 즐겁게 왕따 당하지 않고 학교생활을 포기하지 않고 잘 마칠 수 있는 곳을 계속 고민 중이다. 이런 상황에서 아이의 수업과는 상관없는 뜬금없는 질문을 하고 자랑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 아침 부르짖는 다윗의 기도가 나의 부르짖음이 되어 말씀이 내 곁으로 더 다가온다.</div><div>   </div><div>내 속에 높아지고자 하는 대적을 물리치고 조용히 아이를 불렀다. 그리고 비난하지 않고 아이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인정해주며 발표 잘했다고 칭찬먼저 해주고 설득했다. 다음에는 수업과 관련된 질문을 하고 너의 나눔은 다른 때에 맞는 상황에서 하는 거라고....</div><div>나의 왕되신 하나님이 큰 아이의 왕도 되신다. 내 인생길을 방패로 호위하심같이 아이의 앞 날도 방패로 회위하여 주시리라. </div><div>   </div><div>적용/ 아내의 작은 부탁을 들어주며 서류를 준비해주겠다. </div><div>중학교 진로 문제를 아내에게만 떠맡기지 않고 함께 고민하며 성령의 보내심으로 인도해주시길 가족들과 함께 기도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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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2: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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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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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4225961</link>
         <description><![CDATA[20201027
시편 5:1-12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라고 하십니다. 나의 왕이 누구였나 생각해보니 하나님이 아닐때가 하나님이 왕이었던 때보다 많습니다. 내가 섬긴 여러 왕 중에 미스코리아 왕이 있습니다. 어릴 때 매년 티브이를 통해 온 가족이 시청하던 미스코리아 대회는 저의 초미의 관심사였습니다. 온 가족이 후보자들의 순위를 매기고 심사위원이 되어 결과를 기다립니다. 내가 바라던 사람이 진이 되지 않으면 잘못되었다고 불평을 했습니다. 아빠는 “진은 미모만 보는 것이 아니라 지혜와 성품도 본다”고 매년 강조하셨지만 나는 끝까지 외모를 1순위로 놓는 고집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종종 올해 미스코리아가 누구인지 검색을 해 볼 정도로 미스코리아는 어린 시절 내 인생의 이상향이었습니다. 

담임목사님 큐티노트를 보고 내가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보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니 ‘거울’이었습니다. 그날 아침에 거울에 내 얼굴이 예뻐보이면 하루 종일 기분이 좋고, 내 얼굴이 못생겨 보이면 하루 종일 처참한 기분으로 패잔병이 되어 고개를 들기가 힘들었습니다. 예전 사역지에서 마네킹처럼 예쁘신 전도사님께 여자 화장실에서 질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전도사님처럼 예쁘면 행복한가요?” 그러자 돌아온 대답은 의외였습니다. “외모가 아니라 자존감인거 같애. 나는 남편이 살쪘다고 맨날 구박해”라고 하셨습니다. 아이 엄마라고 보기 힘든 미인대회형 외모이셨음에도 나의 왕처럼 보였던 그 분은 외모 때문에 행복하지는 않으셨습니다. 

오늘 말씀에 ‘오직 나는 주의 풍성한 사랑을 힘입어 주의 집에 들어가 주를 경외함으로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리이다’라고 하십니다. 나의 왕이신 하나님을 내 왕으로 모시고, 거룩을 인생의 목표로 놓으면, 주의 풍성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나는 거룩한 자요, 행복한 자요, 자존감이 높은 자입니다. 외모 열등감으로 성형외과로 피하지 않고 주께로 피하며, 메이크업과 패션으로 나를 보호하지 않고 주의 보호하심을 바라며, 진선미를 사랑하지 않고 주의 이름을 사랑하며, 내 얼굴이 예뻐보이고 안보이고에 감정 기복이 생기지 않고 주를 즐거워하는, 진정으로 기쁜 사람, 기뻐 외치는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은 이것이 나의 거룩입니다. 

적용: 거울 보는 회수를 줄이겠습니다. 
운전 중에 거울보지 않겠습니다. 
거울 보고 우울할 때 하나님이 나의 왕이심을 겉으로 혹은 속으로 외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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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2: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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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27 화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4265362</link>
         <description><![CDATA[<div><br>시편 5:1-12<br><br><br>3절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br><br>내 아침은 어떤지를 한 번 되짚어 보았다.<br>아침에 눈 뜨자마자 하는 말<br>왜 벌써 아침이지????<br>좀더 자자 좀더 눕자 로 시작하면서<br>바로 핸드폰을 본다.<br>핸드폰을 보면서 제일 먼저 하는 것은<br>해외축구 소식 스포츠 뉴스를 제일 먼저 본다.<br>별다른 내용은 없어도 습관적으로 보게 된다.<br>이것을 이겨내려고 핸드폰 시리야를 설정해서<br>팟캐스트 켜줘~ 새벽큐티설교 틀어줘~ 하기로<br>마음 먹었지만 한 번도 하지 못했다.<br>시리가 말을 잘 못 알아 들어서 포기했다.<br>왜 아침에 알람으로 팟캐스트 새벽설교를 들을 수 없을까?<br> 요행만을 바라는 나의 아침 일찍 일어나 정돈된 마음으로 큐티할 생각은 하지 못할까 또 이 게으름에 무너진다.<br><br>적용<br>아내 출근 준비 할 때 일어나 큐티하겠습니다<br>아침에 일어나 해외축구 소식을 먼저 보지 않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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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3:1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426536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4415084</link>
         <description><![CDATA[다윗은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주님께 아침마다 기도하면서 주님이 죄악을 미워하신다는 것을 알아갔다. 금식을 하면서 내 죄를 더 깨닫고 보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오만한 자들이 주의 목전에 서지 못한다고 하는데, 나는 자꾸 착한 모습으로 주님 앞에서 서려고 하는 것 같다. 착하고 성실하고 멋있는 모습으로, 똑똑하고 나이스한 모습으로 사역하려고 하니까 나 자신을 의지하게 되고 스펙과 지식을 쌓으려 하고 오만한 자로 주님 앞에 서려고 한다. 내가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남의 피를 흘리게 만들었다. 착하고 순수한 표정, 단정하고 다소곳한 모습으로 있었지만 내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는 그런 겉모습으로 남들을 속이는 자였다. 그래서 주님이 원수들을 내게 붙여주셔서 나로 주의 의를 배우게 하시고 굽어졌던 주의 길을 곧게 해주신다. 

이제는 오만한 자가 아니라 내 죄와 내 환경 때문에 겸손한 자로 주 앞에 서기를 원한다. 주님께 부르짖을 수밖에 없는 약한 자로, 주님의 긍휼과 은혜로 사는 죄인의 모습으로 서기 원한다. 내 욕심과 이기심 때문에 상처 받고 피 흘린 가족과 지체들을 생각하며 회개하고 중보하겠다. 어제 금식하면서 가족에게 짜증 안 내고 잘 섬기겠다고 했는데, 잘 하다가 밤에 아내의 질문을 비꼬며 아내 부탁에 짜증을 냈었다. 아내 질문을 못 알아들으면 다시 물어보고 부탁을 들어주면 되는데 아내 질문이 정확하지 않다고, 용어 표현을 정확하게 하라며 짜증을 내다 아내도 화를 냈었다. 이런 패턴이 반복되어 싸우게 되는데 앞으로 아내가 개떡 같이 말해도 짜증내지 않고 찰떡 같이 알아듣겠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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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4:5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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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27_나의 왕, 나의 하나님(시 5:1-12)</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4425764</link>
         <description><![CDATA[<div>[3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br><br>"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하십니다.<br>아침에 먼저 일어나면, 핸드폰을 열어 뉴스를 봅니다. 유튜브를 봅니다. 그러다 거실로 나와 티비를 켭니다. 소파에 앉아 채널을 이리저리 돌립니다. 또 핸드폰을 열어 뉴스와 SNS를 합니다.<br>다 보았다고 생각이 들면, 밤새 고양이들이 어질러 놓은 것들을 정리합니다. 청소기를 돌리고, 물티슈로 닦습니다.<br><br>이렇게 제 할 것을 다 하니, 알람이 울립니다. 사역자분들의 큐티가 올라옵니다. 목사님들, 전도사님들이 묵상하신 큐티를 읽습니다. 그 때서야 큐티책을 폅니다. 목사님 큐티를 듣습니다.<br><br>"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하시는데, 정작 아침에 제가 좋아하는 것들, 생각 없이 보고 들을 수 있는 것들을 먼저 하게 됩니다.<br>큐티책을 펴자마자 회개가 됩니다.<br>'나 뭐하고 있지?'<br><br>이러는 중에, 목사님은 꼭 짚어 주십니다.<br><br>"다윗은 왜 굳이 '아침에'라는 표현을 두 번이나 언급했을까요?"<br><br>"아침에 기도한다는 것은 그날 하루를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겠다는 신앙고백입니다."라고 하십니다.<br>'아침에' 가장 먼저가 되어야 하는 것이 기도이고, 큐티이고, 묵상인데, 그러지 못한 아침을 보내는 것에 회개가 되었습니다. 죄송해요 주님<br><br># 세상 소식보다 기도와 말씀, 큐티를 먼저 찾겠습니다. 알람 시간 후 습관적으로 뉴스를 보지 않도록 5분 후 기도 알람을 맞춰 놓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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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5:0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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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27일 시편 5:1-12</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4521131</link>
         <description><![CDATA[<div>1절 말씀은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이다.</div><div>   </div><div>주님이 내 심정을 헤아려 주시길 원할 때가 많이 있지만 </div><div>목사로서 가장 간절하게 원할 때가 아마 장례 예배를 인도할 때인 것 같다. </div><div>   </div><div>우리 교회가 다른 교회 같지 않고 </div><div>매일 그날 주시는 말씀으로 예배를 인도해야 하니 </div><div>정말 간절하게 주님께 말씀을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div><div>행여나 내가 깨닫기 어렵고 전하기 힘든 본문이라도 나오면 </div><div>내가 관에 들어가고 싶은 심정이 될 때도 있기 때문이다. </div><div>   </div><div>하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div><div>주님은 유가족들에게 꼭 필요한 말씀을 주신다. </div><div>   </div><div>오늘 아침에 발인예배를 인도하고 왔다. </div><div>오늘 돌아가신 집사님은 몇 년 전부터 폐암으로 투병하시다가 </div><div>암이 여러 곳으로 전이되어 결국 천국에 가셨다. </div><div>   </div><div>유가족 모두가 우리들교회 교인이어서 모두 큐티하는 분들이시다. </div><div>그래서 오늘 말씀도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div><div>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라는 말씀을 주셔서 </div><div>아버지를 천국에서 만날 때까지 말씀대로 인도함 받고 가라고 위로해 주신다. </div><div>   </div><div>그리고 7절 말씀</div><div>“오직 나는 풍성한 사랑으 힘 입어 주의 집에 들어가 </div><div>주를 경외함으로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리이다”로 </div><div>돌아가신 집사님이 구원을 확증해 주신다. </div><div>   </div><div>이렇게 가장 필요한 말씀을 주시니 너무 감사하다. </div><div>   </div><div>내 힘으로는 절대로 이분들에게 </div><div>어떤 위로도 줄 수 없다는 것을 너무 잘 안다. </div><div><br></div><div>그러기에 주님께 나의 말에 귀를 기울여 주시고 </div><div>내 이런 심정을 헤아려달라고 기도할 수 밖에 없다. </div><div>   </div><div>내 심정을 헤아려 주시고 기도에 응답하는 주님 너무 감사합니다.</div><div>   </div><div>적용) 장례 예배를 인도하기 전 말씀을 준비할 때 더욱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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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5: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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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qoraksro</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4723037</link>
         <description><![CDATA[<div>한 여집사님에게서 뜬금없이 연락이 왔습니다.<br>본인을 아내와 같은 목장이라고 소개를 하시고선, 사모님이 많이 힘들어하시니 다정한 말도 해주시고 많이 도와줬으면 좋겠다고 합니다.<br>'네 알겠습니다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하곤 전화를 끊었습니다. <br><br>일리터의 분노가 올라옵니다. <br><br>부모님의 이혼으로 자유롭게 표현하지 못하는 아내에게 '마음대로 표현하라' 는 목장 처방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사역을 마치고 돌아와 신발을 벗는데 난데없이 저에게 '×새끼야!' 고함을 지르더군요. 처방이라면서... 이후 두 번째 충격입니다. <br><br>이 전화를 받을 때에도 식탁을 닦고 있었습니다. 7시 이후 제게 전화를 하는 동생들은 알겠지만 사역이 없다면 거의 설거지를 하고 있습니다. <br>억울했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말하고 다닌단 말인가, 일 좀 나가면 다인가, 그래도 사역자인데 좀 가려서 말하면 입에 뭐가 돋는가..' <br>있다가 목원의 이혼을 말리러 가야하는데, EC 내가 해버릴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br>하지만 나의 소리를 들으시는 분은 배우자가 아니라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을 한번 더 붙잡고자 합니다. 제가 저의 의로 말미암아 피를 흘리게 만든 점은 없는지를 곰곰히 생각해 보겠습니다. 이제는 목장에서 편하게 표현하는 아내임에 감사하겠습니다.<br>이렇게라도 해야지 어쩌겠습니까...<br><br>- 죽일듯이 싸우는 목원 부부를 잘 설득하겠습니다.<br>- 가기 전에 설거지를 하고 청소기를 밀겠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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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7: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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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성근 (시편 5편 1~12절)</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4813024</link>
         <description><![CDATA[<div><br>잠시 후면 3일 금식이 끝난다. 힘이 들기도 했지만 매일 예배를 드릴 때 제일 힘이 났던 것 같다.내 안에 있는 대적을 보고 구속사로 말씀을 보고 사명 깨닫는 것이 금식시작전 기도제목이었다. <br><br>그런데 3일 금식이 끝나면서 시작한김에 다이어트를 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다. 망령된 내 생각이여~~ 금식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았다. </div><div> </div><div>이사야 58장 6절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예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하며 모든 멍예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div><div> </div><div>이번 기회에 나의 흉악의 결박을 풀기 위해 아침에 주께 기도하고 바라이다의 신앙이 다시 회복되어야 된다고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 말씀해 주시는 것 같다.</div><div> </div><div>사역자가 되었지만 여전히 세상왕이 좋은 것이 많다. 세상왕이 아니라 나의 왕 하나님꼐 부르짖어야 겠다.</div><div> </div><div>아침이라는 말을 들으면 군대있을적에 새벽마다 불렀던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이라는 찬양이 생각난다. 이번기회에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을 다시 회복되는 기회가 되길 기도한다.</div><div> </div><div>적용) 금식끝나고 보호식 잘하고 말씀과 기도에 더 집중하기</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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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8:0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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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7 시편 5:1-12 [나의 왕, 나의 하나님]</title>
         <author>johnsoo9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5074762</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결혼기념일에 아내가 라면을 끓여준다고 해서 우리가 참 쓸데 없는 곳에 돈 안쓰는 매우 바람직 부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잠깐 기다리는 사이에 아내가 자기 그릇과 수저만 가지고 와서 먹기 시작해서 나도 수저를 달라고 했더니 너가 가져다 먹으라는 말에 열이 받아 한숨이 나왔습니다. 한숨을 쉬었다고 뭐라고 하는 말에 저도 목구멍이 열린 무덤 같이 각종 더러운 말들을 뱉으려고 시동을 거는데, 아내가 오늘은 결혼기념일이고 에덴이 생일이기도 하니 우리가 이러지 말자고 해서 간신히 멈췄습니다. 여호와께서 원수들로 말미암아 주의 의로 인도하신다고 하시는데, 집안의 원수인 아내를 통해 하나님께서 제 악을 보게 하시고 저의 마음이 부패한 것을 깨닫게 하십니다. 주께 피하는 사람은 주의 보호하심으로 영원히 기뻐하리라고 하시는데 주님을 사랑함으로 아침마다 큐티하며 주께 기도함으로 나의 악에서 피하고 주의 길이 곧게 되는 삶으로 인도해주시길 소망합니다. [적용] 날마다 내 악에서 건져주시길 바라며 아침일직 큐티하고 기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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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10:06: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5074762</guid>
      </item>
      <item>
         <title>2020년 10월 27일 화요일 </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5817131</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10월 27일 화요일 </div><div>나의 왕, 나의 하나님</div><div>시편 5:1-12</div><div><br></div><div>Q. 날마다 큐티를 하며 내 죄가 매일 보이십니까? </div><div><br></div><div>M. 날마다 큐티를 하며 내 죄가 보이시냐는 말씀에 그래도 이렇게 말씀의 공동체 안에 있으니, 내 죄를 보고 넘어가고 싶어하는 욕망이 내 안에 생기게 되었다. 오늘 하나님이 피흘리기를 즐기는 자를 하나님이 싫어하신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어떤 것에 피흘리기를 즐기나 보았더니, 나는 내가 우리가족들에게 있어 화가 나기 시작하면, 우리 가족들에게 내 화가 풀릴 때까지 전화를 거는게 있다. 이게 내가 피흘리기를 즐겨하는 것 같다. 그래서 참 미안하다. 우리 가족에게 말이다. 오늘 2일차 금식인데, 내가 어떤 것으로 무너질지 모른다. 어떻게 공격을 해올지 모른다. 이 가족의 귀에 피흘리기를 좋아하는 내가 오늘도 말씀으로 내 죄를 보게 하시니 감사할 따름이다. </div><div><br></div><div>A.오늘 속을 긁어 놓으면 계속 전화하여 피흘리기를 즐기는 일을 가족에게 안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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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14:16: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5817131</guid>
      </item>
      <item>
         <title>20201027 시편 5:1-12</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5853483</link>
         <description><![CDATA[<div>89세 성도님의 영접심방을 다녀왔다. </div><div>후두암에 걸리셔서 수술을 앞두고 계셨다. </div><div>시신경에 이상이 와서 눈도 거의 안 보이셨다. </div><div>딸이 여섯인데 첫째는 이혼의 고난이 있고 </div><div>셋째는 자궁암의 고난이 있고</div><div>넷째는 우리들교회 성도이신데 남편외도의 고난이 있고</div><div>다섯째는 남편이 사고로 돌아가셨다. </div><div>이렇게 고난이 있으니 오늘 말씀처럼</div><div>부르짖고 기도하는 주제가</div><div>가족들의 구원이었다. </div><div>다들 청년 때까지는 교회를 나가다</div><div>결혼하고 떠났다고 하였고 </div><div>고난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부르고 계신 것 같다고 하셨다. </div><div>첫째는 우리들교회 말씀은 듣고 있고</div><div>셋째는 우리들교회에 몇주 전에 등록을 했다고 한다. </div><div>정말 복음이 안들어가는 딸들이었지만 </div><div>조금씩 복음이 들어가고 있는 것 같다고 하며</div><div>오늘 말씀처럼 고난 가운데 주께 피하고 </div><div>방패로 호위하고 지켜주시는 은혜를 주시기를 </div><div>함께 기도하였다. </div><div>이렇게 심방을 다닐 때마다 </div><div>고난이 많은 성도님들 덕을 보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고</div><div>고난 많은 성도님들은 정말 구원만 부르짖고 기도한다 것이 느껴진다. </div><div> </div><div>적용_89세 성도님 수술 후 안부 묻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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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14:2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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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8 금식: 여호와여 나를 고치소서 시6:1-10</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779828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들교회 와서 처음으로 어제에 이어 오늘까지 금식을 하고 있다.</div><div>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오니… 하루 굶었다고 수척해지진 않겠지만,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div><div>나의 영혼도 매우 떨리나이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은헤를 베푸소서…</div><div>다윗의 기도가 바로 지금 내가 하나님께 드리고 싶은 (마음)기도를 그대로 표현하는 것 같다.</div><div>오늘까지 금식하며 고침받고 싶고 은혜 받고 싶은 가장 중요한 기도제목은,</div><div>내 안에 눌려있는 것들이 말씀으로 해석되어 자유롭게 자연스럽게 표현되고 나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번 금식이 그 물꼬는 트는 시작점이 되기 원한다.</div><div>병원에서도 내 안에 눌려있는 것들을 계속 자기 안으로 누른다고 거기에 에너지를 많이 쓰고 있어 조금 굳어있다면서</div><div>목회는 에너지를  밖으로 쓰는 것인데 그것이 정리되지 않으니 밖으로 쓸 에너지가 많지 않다고 해석해 주었다.</div><div>한편으로는 정말 우리들공동체를 신뢰해야지 먼저 그것을 오픈할 수 있있다고 하는데</div><div>그것도 문제이겠지만 나의 열등감과 두려움에 막혀, 과연 할 수 있을까… 이런 마음이 많이 든다.</div><div>“하나님, 제가 과연 할 수 있을까요… 제가 믿음이 좀 작은 것 같아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오늘까지 인도해 오셨는데 이것은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부족한 것이겠죠…”</div><div>그러나 반대로 다윗은 그만큼 여호와하나님을 의지하고 신뢰하기 때문에,</div><div>여호와여 돌아와 나의 영혼을 건시지며 주의 사랑으로 나를 구원하소서…</div><div>이렇게 탄식함으로 피곤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는 것이다.</div><div>아직도 내 안에 나의 대적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하나님을 온전히 믿지 못하고 신뢰하지 못하게 하는 것, 내가 하려고 하는 것이 많은 것 같다. 그것이 무엇인지 더욱 묵상하며 기도하며 남은 금식의 시간을 잘 보내기 원한다.</div><div>여호와께서 내 울음 소리를 들으셨도다 내 간구를 들으셨도다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div><div>결국 내가 부끄러움을 당하는게 아닌 내 모든 원수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심히 떨고 갑자기 부끄러워 물러간다고 말씀하신다.</div><div>나는 내가 부끄러움을 당할까봐 수치와 조롱을 당할까봐 걱정하며 두려워하면서 내 자신을 누르고 있는데, 이런 내가 부끄럽게 느껴진다.</div><div>이런 내 죄를 보며 눈물로 회개하며 내 죄를 오픈하고 봉인해제하여 주님 주신 마음, 주님 주신 사명, 주님 주신 에너지를 이제는 밖으로 더 사용할 수 있도록 주님 기도합니다. 도와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div><div>적용으로 오늘 어떠한 유혹에도 넘어가지 않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금식의 시간을 잘 보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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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22:47: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7798289</guid>
      </item>
      <item>
         <title>10월28일 시편 6:1-10</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7837429</link>
         <description><![CDATA[<div>매일 저녁 10시 무렵이 되면 어머니에게 전화가 온다</div><div>수면제를 먹었는데도 잠이 오지 않는다고</div><div>자신 안에 영이 소멸되었다고</div><div>그래서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는다며 </div><div>몇 년째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시며 </div><div>기도해 달라고 한다. </div><div>   </div><div>오늘 6절 말씀처럼 이런 어머니와 대화를 나누면 탄식이 나와 피곤하다.</div><div>언제 이 말을 그만 들을 수 있을까? </div><div>그렇게 영은 소멸되는 것이 아니라고 </div><div>한 번 택하신 자를 하나님은 절대 버리지 않으신다고 설명하고 설명하지만 </div><div>어머니는 예전에 기도해 주시던 전도사님이 그렇게 말했다며 그 말만 반복하신다.</div><div>   </div><div>그런데 눈물은 나지 않는다.</div><div>처음에는 간절한 눈물의 기도를 했다. </div><div>어머니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고쳐달라고 </div><div>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상태가 나아지지 않으니 </div><div>간절한 마음도 사라지고 기도는 형식적으로 하게 된다. </div><div>이런 나의 모습에 주님이 분노로 책망하신다고 하신다. </div><div>   </div><div>처음 우리들교회에 어머님과 함께 왔을 때 </div><div>담임 목사님께서 어머니를 보시고 </div><div>병이 낫지 않을 수 있다고 평생 갈 수도 있다고 말씀해 주셨을 때 귀 담아 듣지 않았다. </div><div>우울증은 마음의 병이니 말씀 듣고 상황이 나아지면 나을 수 있을 것 같았다. </div><div>하지만 어머님의 상태는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div><div>   </div><div>해결이 아니라 해석이 먼저라고 하셨는데 </div><div>나는 어머님을 보며 해결만을 바래왔다. </div><div>나으시게 하시던게 천국으로 빨리 데려가시던가... </div><div>   </div><div>8절 말씀에 악을 행하는 너희는 다 떠나라고 하신다. </div><div>이런 내가 악을 행하는 자가 맞는 것 같아 회개가 된다.</div><div>   </div><div>말씀 없이 기복신앙을 가지면 결국에는 망하게 된다는 것과</div><div>내가 영혼에 관심이 없는 자라는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 어머니가 수고하셨다. </div><div>그런데 나는 피곤하다고 탄식만 하지 눈물의 기도를 하지 못했다. </div><div>   </div><div>오늘 말씀의 제목의 여호와여 나를 고치소서이다. </div><div>주님 제가 영혼 구원을 위해 그리고 어머니의 구원을 위해 </div><div>탄식하며 눈물로 침상을 띄우며 요를 적시게 하소서.</div><div>   </div><div>적용) 어머니와 통화할 때 귀챦아 하지 않고 간절한 기도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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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23:12: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7837429</guid>
      </item>
      <item>
         <title>여호와여 나의 완악함을 고치소서(시6:1-10)</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7853174</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은 다윗을 징계 하셨다.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과 합한 자라고 하셨는데, 그렇게 아끼고 사랑하는 다윗이여었지만 죄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징계 하신다. 그 결과로 수척해지고, 뼈가 떨리고, 영혼이 떨리는 징계를 주신 것이다. 아마도 다윗을 사랑하시는 만큼 징계도 주시는 것 같다. <br><br>가진 것이 있고 돈과 권력, 대중들의 인기와 인정 받는 자리에서 세상의 눈으로 보면 이제 하나님은 필요 없다고 느낄 만한 자리인데 다윗은 하나님의 진노와 징계로 뼈가 떨리는 고통을 받고 있다. 그리고 밤이면 밤마다 탄식하며 눈물로 침상을 띄운다고 한다. <br><br>하나님을 원망하고 떠나도 잘 살 수 있는 능력자인데 다윗은 오히려 하나님 앞으로 더 나아가 자기 죄를 보며 애통의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참회를 한다.<br><br>2004년 직장에서 일을 하는데 한 대리님이 자기가 키운 강아지를 사무실로 데려왔다. 그런데 그 대리님은 강아지를 때리며 괴롭히는 등, 강아지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던데 그 강아지는 주인에게 괴롭힘을 당해도 주인이 부르면 꼬리 흔들며 주인으로 달려 오는 것을 봤다.<br><br>그 장면을 보면서 내가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주님을 향한 마음이 개만도 못함을 보게 되었고 눈물로 회개하게 되었다. 말 못하는 개도 자기 주인을 알아보는데… 주인이 좀 때려도 부르면 꼬리 흔들며 달려 오는데 나는 무슨 일만 잘 안 되면 주님을 원망하기 바빴고 불평만 했었다. 왜 나를 부르셨냐며 따지기도 했었다.<br><br>그런 내 앞에 말 못하는 금수의 행동이 오히려 내가 주님께 하는 행동보다 낫다는 사실을 깨닫고 많은 회개를 했던 기억이 있다.<br><br>하지만 여전히 내 마음 가운데는 다윗의 마음이 없다. 나를 위해, 나를 사랑해서 주시는 것이 징계임을 알아야 하지만 먼저 원망이 모습이 죄송스럽고 회개가 된다.<br><br>이런 나의 완악함을 주님 용서하여 주시고 내 죄 때문에 눈물로 애통하며 회개하는 심령을 주옵소서<br><br>적용: 내가 당하는 고난보다 내 죄가 더 크다는 것을 믿고 감사의 고백을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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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23:2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785317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7857263</link>
         <description><![CDATA[질병의 사건이 내 죄로 인한 하나님의 징계임이 깨달아지는가? (시 4:3)

십년도 훨씬 전에 어머니께서 주일 예배를 드리다가 갑자기 거품을 물고 쓰러지셨다. 병원에서 뇌종양 판정을 받고 바로 몇차례 수술을 하셨다. 수술도 수술이었지만 수술이후에 종양으로 눌려져 있던 신경 때문에 왼쪽 팔다리 마비가 오셔서 자꾸 넘어지시는 모습을 보는 것이 보기가 힘들었다. 

처음에는 고쳐달라고 수없이 안수기도를 했다. 그런데 우리들교회에 와서 그것이 믿음없는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서 필요한 사건이었다고 해석이 되었다. 그런데.... 어제 어머님의 질병이 아버지가 어머니를 힘들게 했기 때문에 어머니가 아프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오늘 아침 말씀을 묵상하는데, 그게 아니라 아버지의 구원에 애통하지 못하니, 하나님께서 나 대신 어머니를 아프게 하셔서라도 아버지의 구원을 이루신 것이란 생각이 들어 회개하는 마음이 든다. 

적용)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나누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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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23:2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7857263</guid>
      </item>
      <item>
         <title>시편 6:1-10</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7888340</link>
         <description><![CDATA[<div>치리를 받을 때 겉으로는 다 인정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속에서는 억울한 마음이 있었다. 상의도 없이 구제헌금 대상자로 올리신 목자님도, 여기저기 자신이 힘들다고 얘기하고 다닌 아내도 원망이 되었다. 목사님께서 이런 마음을 아시고 나에게 메일로 주신 말씀은 ‘누구 탓할 것 없다. 지훈이 니 죄다’라고 하셨다. </div><div><br></div><div>여전히 죄를 보지 못하고 탓만 하고 싶어하는 내 모습을 간파하셨던 것 같다. 치리를 받으면서 마음이 참 힘들었다. 책망하고 징계하시는 것이 괴롭고 힘들었다. 탄식함으로 참 많이 울었던 것 같다. 그런데 이것이 결국 영적으로 수척하고 뼈가 떨리고 있던 나를 고쳐주신 사건이 되었다. 죽게 되면 감사할 수도 찬양할 수도 없는데 살려주셔서 감사하게 하시고 찬양하게 하셨다. </div><div><br></div><div>치리를 받은 후에 아내는 내가 '미안하다, 내 잘못이다'라는 말을 많이 한다고 변했다고 한다. 그전에 얼마나 미안한 것 하나 없이 살았는지 민망하다. 그렇게 내 의를 드러내며 옳고 그름으로 아내를 대했을 때는 듣지 못했는데 치리를 받고 사과를 하니 아내가 나를 존경한다고 목장에서 나눠주었다. </div><div><br></div><div>은혜를 베푸셔서 여호와께서 돌아오시고 들어주셨는데 조금 되어진 것이 있다고 생각하니 또 눈이 돌아가는 것이 있다. 난 죄인이라고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고 아내를 거룩하고 존귀하게 대하겠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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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23:4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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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7949434</link>
         <description><![CDATA[<div>시편 6:1-10<br><br>책망을 받아야 깨어있는 나</div><div><br></div><div>주일과 월요일에 이틀간의 금식을 마치고 </div><div>어제는 새벽설교 준비 와 녹음 미취학 회의 </div><div>저녁에는 중간고사와 수업까지 마친후에 </div><div>몇일동안 쉬는 날 없이 잘 달려왔다고 아내와 자축을 했습니다. </div><div><br></div><div>긴장을 풀어졌습니다. </div><div>하지만 아침에서야 새큐에 큰 실수를 한것을 알게 되었습니다</div><div><br></div><div>여지없이 하나님께서 계속 기도하고 깨어있으라고 사건을 주십니다. </div><div><br></div><div>아침부터 책망받아 마땅하고 징계받아 마땅한 저입니다. </div><div>깨어있지 못하여 염려를 끼치게 합니다. </div><div><br></div><div>아직도 두려워함이 없기에 탄식을 해야 하는데 </div><div>탄식을 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div><div><br>그래서 저에게는 사건이 끊임없이 있는것 같습니다<br><br></div><div>회개하고 더욱 깨어있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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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8 00:2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7949434</guid>
      </item>
      <item>
         <title>시편 6:1-10</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7971550</link>
         <description><![CDATA[<div>여호와여 주의 분노로 나를 책망하지 마시고 주의진로 나를 징계하지 마옵소서 내게 은혜를 베푸시고 나를 고치소서 나의 영혼을 건지시며 나를 구원하소서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div><div>  </div><div>[묵상]</div><div>나 역시 다윗과 같이 이런 기도를 드린 적이 있다.</div><div>나의 음란한 문제로 </div><div>뼈가 떨리고 영혼도 떨렸던 적이 있다. </div><div>말씀의 책망과 공동체의 징계가 없었다면</div><div>그렇게 회개의 기도를 드릴 수 없었을 것 같다.</div><div> </div><div>정말 그때를 생각하면 너무나 끔찍했고</div><div>너무 괴로워서 두발로 서있을 수가 없어</div><div>공동체를 떠나고 싶을정도였다…</div><div>그래서 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떨린다..</div><div> </div><div>어렸을 때부터 큐티를 하고 교회를 다녔으니 </div><div>죄를 짓지 아니하면 더욱이 좋았을 텐데...</div><div>그러지 못해 공동체와 목사님께 늘 죄송했다...</div><div>그러나 큐티와 공동체가 있기에 </div><div>죄를 짓고 세상에 떠내려가는 선택을 한 것이 아니라,</div><div>말씀에 따라 회개하는 선택을 했던 것 같다. </div><div>  </div><div>그 당시</div><div>죄를 짓지 않으려고 큐티하는 것이 아니라, </div><div>회개하려고 큐티를 했던 것 같다. </div><div>  </div><div>그래서 다윗과 같이 그런 큰 죄를 짓고</div><div>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는</div><div>회개의 기도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div><div>  </div><div>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죄가 없다고 생각하니..</div><div>나의 분노와 진노로 교회에서 가정에서</div><div>남을 책망하고 징계하는 모습을 본다...</div><div>내 죄패를 잊고 내가 의인인줄 착각한 것이다. </div><div>  </div><div>내가 당하는 고통이 내 죄보다 작다는 것을 </div><div>기억해야 할 것 같다. </div><div>  </div><div>[적용]</div><div>- 내 죄패를 기억함으로 수요예배 때 탄식의 눈물로 침상을 적시며 회개의 기도를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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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8 00:3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7971550</guid>
      </item>
      <item>
         <title>10/28 시 6:1-10 여호와여 나를 고치소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8069248</link>
         <description><![CDATA[<div>류익현<br><br>6. 내가 탄식함으로 피곤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br>7. 내 눈이 근심으로 말미암아 쇠하며 내 모든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두워졌나이다<br><br>  금식을 하고 마음이 낮아지니 감사하지 못했던 감사의 고백들이 생각나게 됩니다. 어제는 둘째 딸의 생일이어서 가족들이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찍은 가족사진을 보다 오늘 말씀을 펴니 놓치고 있던 감사의 마음에 눈물이 돕니다. <br>  불과 1년전만해도 병원에 있는 아내를 만나고, 대전에 있는 아들과 반응없는 영상통화를 하고, 어쩔 수없는 상황에 방치되듯 있는 딸들을 재우고 밤마다 밤아다 주님을 외치며 눈물을 흘렸던 생각이 납니다. 다른 어떤 말도 할 수 없이 깊은 한숨으로 탄식하며 주여만을 외쳤었습니다. 몸도 마음도 지쳐가며 침상에서 눈물로 살려주세요 이대로 버리지 말아주세요 구하며 탄식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가족들이 한곳에 모여 함께 웃고 즐거워하고 있는 것이 기적 같습니다. 그런데 그 은혜를 당연한 것으로만 여기는 지금 제가 참 기가막히고 탄식이 나옵니다. 부끄럽습니다.<br>  감사를 잊어버리고 불평과 원망, 분노와 혈기 모두 여전한 제 안의 죄, 마귀입니다. 이 악한 자, 환경이 나아지면 다시 죄악의 굴로 들어가는 저를 고쳐주옵소서. 침상의 눈물을 기억하며 구속사의 은혜로 이끌어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늘 깨어 감사하기 원합니다.<br><br>[적용] 아내와 함께 말씀을 나누며 어제 혈기를 내었던 마음을 고백하며 용서를 구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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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8 01:2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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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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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8_여호와여 나를 고치소서(시 6:1-10)</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8228022</link>
         <description><![CDATA[<div>[2 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div><div><br></div><div>"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하십니다.</div><div>이틀 금식으로 불면증이 다시 도졌습니다. 공황약을 먹어도 눈이 말똥말똥했습니다. 이틀도 이런데 3일을 금식하시고 강단에까지 서셨던 목사님이 얼마나 힘드신 걸음을 하셨는지 "뼈가 떨리게" 깨닫는 밤을 보냈습니다.</div><div><br></div><div>[6 내가 탄식함으로 피곤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div><div><br></div><div>"탄식함으로 피곤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적시나이다"하시는데, 내 죄로 탄식하며 눈물을 흘렸던 적이 언제인지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만큼 목이 굳은 자로, 큰 자가 되려하고, 교만함을 회개치 않았음을 깨닫습니다. 주님 용서해주세요</div><div><br></div><div>아침에 드디어 스프를 마시다시피 먹고 출근했습니다. 눈이 뜨이는 것 같습니다.</div><div>하나님의 은혜가 아침의 스프 한 숟가락처럼 떨리는 손과 속을 달래는 것 같습니다.</div><div><br></div><div># 목장과 청소년부 공동체 기도 제목들을 보며 하나하나 짚어가며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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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8 03:07: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8228022</guid>
      </item>
      <item>
         <title>시 6:1-10</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8454306</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은 주의 분노로 수척해져서 뼈가 떨릴 만큼 아팠다. 그의 영혼도 매우 떨려서 하나님께 자신을 고쳐달라고 기도했다. 수현이가 몸집이 커가면서 몸무게도 부쩍 늘었는데 수현이를 옮기는 것이 만만치 않다. 아내가 수현이 치료 받으러 한 번 갔다오면 힘들어한다. 이번 여름에 수현이 이상 증상을 몇 달 겪으면서 몸도 수척해졌고 뼈가 아프다고 한다. 이런 상황을 계속 접하면 나중에 마음은 걱정으로, 머리는 불길한 상상으로 인하여 나의 영혼도 매우 떨리게 된다. 내가 욕심을 따라 행한 일의 결과이기에 탄식할 수밖에 없다. 내가 할 일은 악을 행하는 나의 옛사람을 쫓아내고 내 속의 죄를 인하여 눈물을 흘리는 것이다. 아내의 체력과 건강을 위하여 기도하고 아내가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내 시간을 들여서 도와와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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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8 05:3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845430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9531495</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28</div><div>시편 6편 1-10절 </div><div>   </div><div>악을 행하는 너희는 다 나를 떠나라고 하십니다. 요즘 운전하면서 위험한 순간이 찾아오면 ‘주여, 주여’를 읊조립니다. 문제는 가장 클라이막스인 순간에 나도 모르게 ‘엄마’를 외친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의지하는 것처럼 잘 가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엄마를 부르니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는 지 엄마를 의지하는지 매번 찔림을 받습니다. 만약 정말 내 평생 모태신앙으로 주여를 부르며 살다가 숨넘어 갈 때 ‘엄마’를 외친다면 내가 엄마 덕분에 천국을 갈 수 있겠습니까? </div><div>   </div><div>운전하다가 입에서 ‘엄마’가 튀어나오면 저절로 담임목사님의 작년 설교가 떠오릅니다. 여호사밧 왕은 전쟁터에서 절체절명의 위기에 소리를 질러 하나님께서 그를 구원하셨다고 합니다. 여호사밧이 부른 것은 ‘엄마’는 아니었을 것 같습니다. ‘주여’를 불러 여호와께서 그 영혼을 건지셨을 것입니다. 나는 왜 주여로 잘 가다가 엄마로 끝날까 고민이 돼서 오늘도 노력해 보았지만 오늘 아침 출근길에도 실패하고 결국 엄마를 불렀습니다. </div><div>   </div><div>자기 죄를 보고 회개하는 다윗처럼, 나도 별것 아닌 것 같은 이 작은 현상의 뿌리부터 진지하게 고민하며 죄를 보기 원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엄마를 의지하는 악을 제하고 언제 어느 순간에도 내 죄를 보며 ‘주여’를 외치는 다윗같은 사역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다윗처럼 어느 순간에도 내 죄를 보고 회개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div><div>잘 안되고 있지만 운전할 때 끝까지 주여를 부르고 엄마를 부르지 않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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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8 13:3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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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를 구원하소서 </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9640241</link>
         <description><![CDATA[<div>영혼이 매우 떨리고(3절) 탄식함으로 피곤하여지면(6절) 원망과 분노로 피폐해진 영혼은 원망과 저주의 말이 쏟아낸다. 이민교회를 섬기는 동안 눈앞에서 벌어지는 성도들의 싸움과 아내의 싸움을 볼때마다 내 영혼이 두려움과 분노로 부들 부들 떨리는 것 같았다.(3절) 그리고 이렇게 탄식할 일들이 끊임없이 반복되어 너덜 너덜해진 나는 자포자기의 심정이 되었다.(6절)   <br><br>마음으로 수도 없이 원망과 저주를 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욕을 하며 손가락질을 해도 성이 차지 않았다. <br><br>그런데 나처럼 원망과 저주를 쏟아내도 성이 차지 않을 다윗이 ‘나의 영혼을 건지시면 주의 사랑으로 나를 구원하소서’(4절) 라고 기도한다. 하나님이 자신의 울음소리를 들으시고 원수들을 떠나게 하심을 굳게 믿었기 때문인 것 같다. <br><br>다윗의 기도를 보며 나는 무슨 기도를 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br>삶의 순간 순간 영혼이 실족하고 시험에 드는 일이 많은데 내 영혼을 건져달라고 기도하지 못했다.<br>탄식할 수 밖에 없는 상황들이 많은데 나를 구원해 달라고 기도하지 못했다.<br><br>마음이 실족하여 쓴 마음이 올라올때 주여 내 영혼을 건져 주옵소서라고 기도하겠습니다.<br>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서 자포자기하여 넋 놓고 있지 않고 주여 나를 이 상황에서 구원하여 주옵소서! 라고 기도하겠습니다.<br> <br>적용) 내일 하루 작은 일이라도 실족할 일이 생길때마다 ‘주여 내 영혼을 건져 주옵소서’라고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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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8 13:5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69640241</guid>
      </item>
      <item>
         <title>10/29</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1596862</link>
         <description><![CDATA[<div><br>다윗의 영적 수준이 대단합니다. 그동안 시편을 몇 번이나 읽었지만 말씀이 들리지 않으니 이게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도 모르고 지나쳤습니다. 목사님 말씀대로 대적은 먼저 내 안에 있는 대적에게 ‘그치라!’ 해야 되는 것인데 저는 정말 이기적이고 편견 가득한 구원관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나는 의인, 너는 악인’이라는 프레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살아왔던 것입니다.<br><br>그러나 오늘 다윗은 자신의 죄를 심판해주시고 소멸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자신 안에 악이 있다면 하나님의 진노로 그 악을 끊어 달라고 요청드립니다. <br><br>저는 그렇게 기도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제 속에 온갖 탐욕, 시기, 질투, 음욕, 미움, 음란, 사치, 무기력을 짓밟아 주시고 칼과 불화살로 죽여주시라는 기도 말입니다. 그게 안되면 망하게 해달라고, 쫓기고 짓밟히게 해달라고, 내 영광이 먼지 같이 퇴색하게 해달라고 바라는 거룩의 인생을 머리로는 알겠는데 가슴에서 소화되지 않습니다. 다만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간구하는 오늘 이 아침입니다. <br><br>적용- 오늘 좋지 못한 일이 생기면 제 악을 끊어주시기 위해 주신 사건으로 잘 받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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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8 22:5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1596862</guid>
      </item>
      <item>
         <title>201029(목) 시편 7:1-17</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168011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10</em></strong></div><div><strong><em>나의 방패는 </em></strong></div><div><strong><em>마음이 정직한 자를</em></strong></div><div><strong><em>구원하시는 </em></strong></div><div><strong><em>하나님께 있도다</em></strong></div><div><br></div><div>우교에 오기 전이라면</div><div>나는 위의 본문을 가지고</div><div>“나의 방패는 하나님이다.”</div><div>라고만 큐티를 했을 것이다.</div><div><br></div><div>우교에 와서 바뀐 것은</div><div>위의 본문을 가지고</div><div>“마음이 정직한 자”</div><div>를 띵크하고 또 띵크한다.</div><div><br></div><div>이게 참 어마한 차이다.</div><div><br></div><div>전능의 하나님에서 언약의 하나님으로</div><div>떼부리는 기도에서 회개의 기도로</div><div>하늘이 땅에 닿는 성육신이다.</div><div><br></div><div>목사의 아들로 </div><div>줄곧 교회의 환경에서 자라며</div><div>하늘의 언어만 소통되는 그 곳에서</div><div>내가 배운 것은 거룩한 외형이었다.</div><div><br></div><div>하나님께 영광이 안되는 일은 </div><div>철저히 숨기고 아닌 척을 한다.</div><div>아닌 척 하는 것이 습관이 되면</div><div>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체면에 걸린다.</div><div>결국 실제로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믿는다.</div><div>지독한 자기 의에 빠진 구제불능 유대인이다.</div><div><br></div><div>나 자신을 헤집고 탈탈 털어주는 것이 큐티이다.</div><div>털으니 먼지가 안나는 사람이 없다.</div><div>처음에는 너무 당황이 되니 부분 부정을 한다.</div><div>난 그 정도는 아니라고...</div><div>완전 정직하다고 할수는 없지만</div><div>그래도 정직한 편이라고 살짝 발을 뺀다.</div><div>괜찮은 죄인이 구원받기가 제일 어렵다.</div><div><br></div><div>괜찮은 죄인은 없고</div><div>정직한 편이라는 말은 없다.</div><div>그냥 백프로 죄인이고</div><div>스스로 정직할 수 없다. </div><div><br></div><div>내가 백프로 죄인이라고 인정하는 순간</div><div>정직한 마음이 시작된다.</div><div>의로우신 하나님이 </div><div>나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신다.</div><div><br></div><div>사울이 바울이 되는 것이 기적이다.</div><div><br></div><div>[적용]</div><div>내가 하는 말을 줄이고</div><div>상대방을 말을 많이 듣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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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8 23:46: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168011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1755826</link>
         <description><![CDATA[<div>10/29(목) 시편7:1-17<br>  내 사명은 무엇인가? 본질적인 질문에 마음이 심란하다. 가정과 환경이 아직까지 정돈되지 않기에 사명을 다시 생각해본다. 이전 사역교회와 고향교회 그리고 여러 지인들이 담임목사로 취임하시고, 친한 사역자들 또는 동료사역자들이 사역지를 옮기니 마음이 싱숭생숭해진다. 가정을 돌아보면 사방이 꽉 막힌것 처럼 아직도 정돈되어야 할 것들이 많이 있으니, 성령의 정돈은 사명이 확실할 때 된다고 했는데 내 사명이 무엇인가,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마음이 혼란하다. 의로우신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신다고 하셨는데, 주께 피할 마음은 안생기고 계속 아내탓, 자식탓만 하며 쭈그려 앉아있다. 며칠째 정리되지 않는 빨래건조대와 분리수거함, 의자마다 걸려있는 수건들, 곳곳에 널부러져있는 수많은 종류의 장난감들, 쌓여져만 가는 바닥의 먼지, 밤 늦게 직장 퇴근해서는 힘들어 죽겠다고 소리치며 잘못 건드리면 사자같이 아들과 나를 찢고 뜯는 아내, 그런 아내를 위로와 격려, 공감으로 세우지 못하고 더욱더 마음속에 원망의 칼을 갈고 활을 이미 당기고 있는 악한 나. 휴~~~~~<br>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를 쫓아오는 모든 자들에게서 나를 구원하여 내소서. 셀라<br>적용: 담당초원 목보검토와 큐티기도회 적극 참여하여 맡겨주신 사명 잘 감당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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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0: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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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9 시편 7:1-17 [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소서]</title>
         <author>johnsoo9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1757948</link>
         <description><![CDATA[<div>늘 아내의 부정적인 피드백과 싸늘한 반응에 상실감을 겪으며 아내를 판단하고 정죄했지만 끝이 없어보이는 관계의 어려움 속에서 지옥을 살았습니다. 오늘 말씀에 그가 웅덩이를 파 만들었고 자기가 만든 함정에 빠졌다고 하는데, 아내의 부정적이고 싸늘한 반응은 무정한 내가 판 웅덩이고 사랑이 없는 내가 만든 함정에 제가 빠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퍼부었던 재앙의 말이 내 머리로 돌아오고 나의 포악함이 내 정수리에 내리는 부부관계를 겪으며 내가 얼마나 악한 죄인인지 직면하게 하십니다. 주님이 없으면 나는 사랑을 할 수도 지을수도 만들수도 없는 자임을 고백하고 주께 피하기 원합니다. [적용] 나의 포악한 죄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삶의 적용으로 집에 일직 들어가 청소로 사랑의 수고를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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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0:3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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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속의 악을 끊고 의를 세우시는 하나님</title>
         <author>salomy</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176328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날마다 어디로 피하고 있나? 주님의 구원을 경험하고 있나?<br>사역을 하다보면 말을 듣지 않는 청년들을 보면서 애통도 되지만 분노가 올라오기도 하고 낙담이 될 때도 있다. <br>내일부터 있을 결혼예비학교도 전체 강의만 진행하고 줌나눔은 하고 싶지 않았다. <br>중보기도학교때 금요일 밤늦게까지 줌나눔을 하고 토요일 양육교사와 목자모임까지 줌으로 하다보니 머리도 아프고 눈도 피로했다. <br>그리고 다음날 세수하는데 갑자기 눈앞이 희뿌옇게 보였다. <br>순간 이게 뭐지 하며 두려움이 엄습했다.<br><br>이후 결혼예비학교 광고를 내기까지 갈등이 일었다.  <br>‘강의만 하고 줌 나눔은 하지말까? 해줘도 고마움도 모르고 제대로 듣지도 않을껀데..’ 하는 내 속에 대적 마귀의 음성이 내 마음을 흔들었다. <br>하지만 고난 받은 한나같은 한 청년이라도 앉아서 이걸 듣는다면 그 한사람을 위해서도 해주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br>날마다 내 원수가 내 영혼을 이렇게 쫓아 잡으려하고 내 마음을 흔들어 댄다. <br>하지만 오늘 주님은 내 속에 원수의 악을 끊어주시고, 주님의 의를 세우신다고 말씀하신다. <br><br>사단은 나에게 이런저런 의심과 합리화로 웅덩이를 파지만, 결국 그가 만든 함정에 빠질 뿐이라고 하신다. <br>그래서 내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앞에 솔직하게 나의 갈등과 연약함을 고백하고 내 속에 가증함을 회개하는 것이 오늘 내가 써내려갈 시편 7편이다.  <br>오늘도 나를 구원하시는 그 주님께로 피하고 지존하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자...<br><br>적용.<br>1. 내일부터 있을 결혼예비학교 강의준비를 성실하게 하겠습니다. <br><br>2. 아버지 고난으로 괴로워하는 청년에게 오늘 시편 말씀으로 상담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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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0:3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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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방패 </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1835840</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방패는 무엇인가? <br>나의 방패가 하나님이 아니면 불화살 같은 억울한 일이 찾아왔을때 분노하거나 우울해한다. <br>그런데 날마다 회개하지 않으면(12절) 마음과 양심을 감찰(9절)하시는 외로운 재판장에게 감히 나의 방패가 되어 달라고 이야기 하지 못한다. 당당하게 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워달라고 기도하지 못하니 하나님을 대신할 나만의 방패를 찾게 된다.  <br><br>다윗은 사울이 쫓아오는 억울한 상황에서 분노하며 원망하기보다는 마음을 감찰하는 외로운 재판장에게 자신의 마음을 날마다 회개했던 것 같다. 그리고 하나님께 당당하게 나의 방패가 되어 달라고 기도했단것 같다. <br><br>삶의 어려움이 찾아올 때마다 당당하게 나의 방패가 되어달라고 기도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안심이 되고 감사한 일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찜찜하니 내 삶을 지켜줄 나만의 방패를 찾게 된다. <br><br>몇 일전 어머니와 통화했는데, 어머니가 친척분을 향한 분노와 저주를 쏟아내셨다. 생각해 보니 어머니는 거의 평생 미움의 옥에 갇혀 계셨다. 그런데 그런 어머니를 바라보기만 할 뿐 기도하지 않은 내 모습을 발견하고 회개가 나왔다. 내 삶만 돌아보고 어머니를 돌보지 못했습니다. <br><br>적용)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는 하나님께 어머니를 돌아보지 못한 죄를 회개하며 어머니가 미움의 옥에서 나오길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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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1:1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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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9(수) 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소서 (시편 7편 1-17절)</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1851022</link>
         <description><![CDATA[<div>6-9절.... 다윗은 하나님께 여호와의 진노로 대적을 막아달라고 요청합니다. 그리고 나의 의와 나의 성실함을 따라 나를 심판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의로우신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따라 악인의 악은 끊고 의인은 세우신다고 고백합니다. <br><br>다윗의 고백을 묵상하면서 나에게는 외부의 대적보다 내 안의 더 큰 대적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오늘 다윗도 사람의 마음과 양심, 성실함을 따라 심판해 달라고 고백하는데 그동안 내 외부의 대적들만 생각했던 거 같습니다. 환경이 이래서 이렇고 돕는 사람이 없어서 이렇다고 늘 뭔가 핑계거리를 삼았던 저의 과거 모습을 떠올리게 됩니다. <br>이번에 금식을 하면서 생각했던 건 될 수 있으면 핑계 삼아 최소한의 금식을 요구한다는 사실입니다. 지금 금식은 아내와 상의를 해서 결정한 것입니다. 아내만 지금 만들 것이 아니라 저도 함께 건강을 챙겨서 몸을 만들어야 해야 건강한 태아를 만들 수 있기에 현재 먹는 약을 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결정한 금식을 저는 내심 핑계로 삼으려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오늘 말씀에도 사람의 마음과 양심이라고 하셨는데 사실 하나님 앞에서 아기를 갖겠다는 명분으로 핑계를 삼으려 하는 저의 모습을 지적하신 것 같아 죄송하고 회개가 됩니다. 오늘 말씀으로 보면 제안에 악인의 악이 있음이 인정이 됩니다. <br>주님! 제 안의 대적을 막아주옵소서. 저를 불쌍히 여기사 제 안의 악인의 악은 끊고 제 안의 남아 있느 성실함과 양심을 보시고 의인을 세워 주소서!<br><br>적용) 제 안의 핑계하고 싶은 악을 보고 오늘 하루 회개하며 금식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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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1:2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185102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1941008</link>
         <description><![CDATA[제목 : 내가 만든 웅덩이에 내가 빠졌던 적은?

사춘기 시절부터 생겼던 키 외모 성적 학벌 언변 등등의 열등감이 있었다. 
학창기를 함께 보냈던 친구들이 셋이 있었는데 다 컸다 지금도 크다 

한친구는 재미있고 한친군는 공부를 잘하고 잘생기고 그림을 잘그리는 친구였다. 
어느때인가부터 나는 뭔가 하나를 보여줄만한게 없다고 생각이 되었다. 

미국 이민시절에 식당에서 일을 하면서 인정이라는것을 받게 되었다
모두가 몇주 안되서 다 그만둘거라고 생각했다
대놓고 욕도 먹고 끝날때까지 나를 안좋게 보던 사람도 있었다. 
하지만 그 안에서 버티고 군대로 나올때는 
식당 역사상 처음으로 사장님이 용돈을 주셨다. 
군대에서도 그렇게 버티고 있다가 열심으로 인정을 받았다. 

그런데 그 열심이라는 것이 나의 자랑이 되었다. 
진짜 잘하지는 못하는데 열심히 하는것.. 정확하게 말하면 오래 버티는것이 나이다. 

그런데 가만히 버티는 것이 아니라 옆사람을 괴롭히면서 버틴다. 
그래서 결국 돌아오는것이 비호감의 평가였다. 

누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내가 버티는 것이 중요하고 
내가 인정받는 것이 중요하다보니 결국 그 웅덩이에 함정에 내가 빠진다. 

그래도 오래 버티다 보니까 잘하는것도 조금씩 생기는것 같다. ㅋ

적용 : 오늘 만나서 상담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내 이야기를 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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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2:1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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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thoney</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1947602</link>
         <description><![CDATA[<div>3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이런 일을 행하거나 내 손에 죄악이 있거나<br> 4화친한 자를 악으로 갚았거나 내 대적에게서 까닭 없이 빼앗았거든<br> 5원수가 나의 영혼을 쫓아 잡아 내 생명을 땅에 짓밟게 하고 내 영광을 먼지 속에 살게 하소서 (셀라) <br><br>희건이와 희은이를 보면 핑계할 수가 없이 입이 다물어집니다. 내가 판단할 겨를이 없이 그냥 제 자신의 모습을 거울처럼 보기 때문입니다. 예민하고, 낯을 가리는데 사람은 좋아하고...얼마전 희은이 돌사진을 찍는데 사진 찍는 분이 무슨 짓을 해도 웃지 않다가, 촬영 마치고 차에 타니 가족들을 보고 소리지르며 웃는 모습을 보면서 온 가족들도 빵 터졌습니다. 그래, 우리 가족이다. 잘났다! <br><br>아내의 지적질과는 차원이 다른 희건이의 피드백을 받으면서 내가 지은 죄는 내게 임하는 것이 옳다...는 가치관이 부럽게 다가옵니다. 저는 결백합니다...는 부르짖음이겠지만, 내 죄의 대가를 하나님의 선하심으로 받아들이는 인정이 있기에 이렇게 부르짖을 수 있을 것입니다. <br><br>말씀과 공동체에서 은혜로 살아갑니다. 이전의 죄악에서 돌이켰고,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 죄가 있다면 그 대가를 치르겠습니다. 내 영광을 먼지 속에 살게 하소서. 셀라 <br><br>적용) 희건이의 피드백을 그냥 넘기지 않고 곰곰히 생각해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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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2:2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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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소서 / 시편7:1-17</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1955478</link>
         <description><![CDATA[<div>   </div><div>다윗은 고난 중에 하나님께 피하며 나를 심판하소서라고 기도를 드린다. 역시 다윗이다. </div><div>나는 고난 중에 죽겠다고 살려달라고만 할 것 같은데 다윗은 의로우신 하나님이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니 나를 심판하여 달라고 겸손히 나간다. </div><div>   </div><div>사실 나는 심판을 당하는 자인데 내가 심판을 행하는 자로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요즘 아이들이 온라인 수업을 하면서 듣보잡 일이 많이 생긴다. 아내가 화가 나서 다가왔다. 아이가 온라인 수업을 안하고 땡땡이를 쳐서 180개나 강의를 안들었다고 한다. ㅜㅜ 오~ 마이갓! </div><div><br></div><div>이럴 수가 어쩌다가 이런 녀석이 아들로 나왔을까...그래도 학교 다닐 때 공부는 열심히 하는 편이었는데 정반대인 아들 녀석의 행동에 당황스러웠다. 담임선생님에게 이러면 졸업을 못한다는 경고를 부모들이 듣게 되니 마음이 쫓기게 되고 자연스레 아이에게 협박을 했다. 이런 식으로 가면 중학교 가지말자! 마음 껏 놀고 동생과 함께 6학년을 한 번 더 다니자고 말했다. 아이는 그건 안된다고 앞으로 잘하겠다고 한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우리들교회에 와서 조금씩 변하가는 내 모습을 본다. 예전 같으면 이런 사건이 올 때 심판자가 되어 칼과 불화살을 날리며 철저한 응징을 했을텐데...마음에 여유?가 생겼다. 그래 서울대는 포기하자.... 그저 졸업만 잘해다오...</div><div>아이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이러다가는 학교에서 수업일수 미달로 아예 졸업을 못할 수가 있다고 남은 시간을 잘 하자고 했다. 내가 아이에게 너무 무관심했나? 180개 강의를 안들을 동안 왜 그걸 몰랐을까? 아내에게 자녀교육은 미뤄놓고 싶은 내 욕심을 드러나게 하시는 사건임이 깨달아졌다. 다윗을 위하여 사울이 수고하듯이 못난 부모 때문에 아들이 수고를 하는데 이제는 말로만 도와준다고 하지 않고 아내와 함께 자녀 문제를 놓고 수고의 짐을 함께 지는 적용을 하도록 하겠다.</div><div><br></div><div>- 아이가 실수를 해도 혈기부리며 심판자로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정죄하지 않고 도와주도록 하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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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2:2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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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1990382</link>
         <description><![CDATA[<div>시편 6편 1절 - 10절 (2020년 10월 28일 수요일)</div><div>   </div><div>미국에서 대학교 입학을 정할 때에, 제가 원하는 대학을 가지 못 했습니다. 국제 금융위기에 여동생의 유학으로 저는 장학금을 받아야 했습니다. 항상 마음속에 대학원은 좋은 곳에 가야지 했는데 복음주위 대학원에 입학을 했습니다. 마지막 박사학위는 미국의 명문대에 입학을 했지만 결국 아내에게 집을 장만하기로 약속한 돈을 등록금으로 써 버리고 수업이 논문작성이라서 박사 수료도 못 하고 교수님들에게 최악의 평가를 들어야 했습니다. 실력이 모자란 저를 탓해야 하는 데, 항상 사역만 하라고 하는 아내 탓을 하였습니다. 제가 그리스도의 원수가 되어 가정의 보금자리가 될 수 있는 재물도 잃고 사람들에게 수치와 부끄러움도 당하고 항상 엄마를 먼저 찾는 아들을 보면 제 삶의 결론이라는 것이 인정이 됩니다. </div><div>   </div><div>적용) 오늘 아들과 둘이서 저녁에 산책하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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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2:5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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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1992759</link>
         <description><![CDATA[<div>시편 7편 1절 - 17절 (2020년 10월 28일 목요일) </div><div>   </div><div>전에 교회에 사역은 신나게 재미있게 하였지만 제 평생에 단 한 번도 일할 것이라 예상하거나 생각하지 않은 환경과 조직에서 일하며 힘들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다가 병원에 입원을 한 적도 있고 상담을 받은 적도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걸어온 길이 영적으로 최고의 훈련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지 않기에 지금도 고생 한 것 때문에 생색과 분노가 몰려옵니다. 요즘에 저는 하나님의 화친한 자에게 제 죄를 보지 못 하고 비방과 분노를 낸다고 나눕니다. 성도들을 보면서 나는 왜 저런 은혜가 없을까 많은 고민을 해 보니 결론은 바로 내가 죄악을 낳고 재앙을 매어 거짓을 낳는 악인이기에, 재앙이 내 머리로 돌아오고 포악이 정수리에 계속 내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div><div>   </div><div>적용) 오늘 한 끼 금식기도하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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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2:5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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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2009056</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29</div><div>시편 7:1-17</div><div>   </div><div>내가 여호와께 그의 의를 따라 감사함이여 지존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리로다 하십니다. 엄마랑 ‘미스터 트롯: 더 무비’를 보고 왔습니다. 사실 저는 별로 관심이 없었지만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해서 혼자 보낼 수 없어서 함께 보고 왔습니다. 영화 시작부터 실소가 나왔지만 잘 참고 보고 있는데 김선아 부장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얼른 뛰어나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통화는 한시간을 훌쩍 넘겼고, 다시 상영관 안으로 들어갔지만 두, 세 번 추가로 부장님과 통화하는 바람에 저는 영화의 시작과 끝만 보았습니다. </div><div>   </div><div>이것이 여호와의 구원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각자에게 하나님의 의를 따라 행하셨습니다. 영화가 마치고 엄마도 나도 행복했습니다. 엄마는 원하던 영화를 외롭지 않게 보았고, 나는 엄마를 모셨고, 굳이 지루한 영화를 보지 않았도 되었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 감사합니다^^ 지존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리로다! 그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영화를 본 엄마의 소감은 “이미 미스터 트롯 영상을 많이 본 사람은 좀 지루하네, 별거 없다. 좀 별로야”였습니다. 오늘도 어떤 사건도 하나님께서 딱 맞게 주신 사건들임을 믿으며 의로우신 재판장이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오늘 해야 할 일들 기쁨으로 잘 감당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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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3:0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2009056</guid>
      </item>
      <item>
         <title>20201029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2019440</link>
         <description><![CDATA[<div>스스로 만든 꾀와 함정에 빠진 것은? (시 7:16)<br><br>엊그제 금식을 하는데 힘들다는 핑계로 집에 오자마자 드러누웠다. 한 시간 정도 누워있다가, 8시 기도회에 겨우 앉았다. 그 모습을 보며 아내는 얼마나 금식했다고 티를 내냐고 그런다. 그래서 너는 금식을 한끼라도 하고 그런 이야기를 해라고 똑같이 핀잔을 아내에게 한다. <br><br>그런데 어제 수요예배 전에 목사님께서 금식에 대해 한참 양육을 해주셨다.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내는 제대로 금식을 하라고 또 핀잔을 주었다.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가만히 있어야 하는데 그게 안된다. <br><br>오늘 악인은 자기가 웅덩이를 파 만들고 그 함정에 빠진다고 한다. 금식을 하면서도 적용을 하지 못하니, 가족들에게 본이 되지 못하는 내 모습을 다시 보게 된다. <br><br>적용) 오늘 금식하는 동안 목사님이 해주신 말씀을 생각하며 적용하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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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3:1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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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편 7:1-17</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2253739</link>
         <description><![CDATA[<div>피할 곳이 공동체가 없고 건져 낼 말씀이 없었다면 아내와 서로 사자 같이 찢고 뜯다가 피를 철철 흘리며 이혼했을 것 같다. 나는 죄가 없다고 하고 아내는 힘들다고 하니 피해자는 없고 가해자만 있는 형국이었다. 부부목장에 가서 목자님을 심판으로 세워놓고 서로의 옳고 그름만 따졌다. 늘 아내가 울음을 터뜨리면 나는 할 말이 없어졌고 나중에는 그 울음마저도 나에 대한 혈기로 느껴졌다.  </div><div><br></div><div>의로우신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신다고 한다. 아내와의 관계에서 스스로 옳게 여기며 당당하다고 생각했지만 뚜껑을 열어보면 정직한 것보다는 거짓이 많은 사람이 바로 나였다. 직설적이고 호탕한 아내와는 달리 꼬인 것이 많은데 그래서 아내가 회개도 더 잘 하는 것 같다. 가끔 오지랖이 많아서 곤란을 겪을 때도 있지만 사람에 대한 관심이 없는 나보다 나은 것 같다. </div><div><br></div><div>회개하지 않으면 칼을 가신다고 하시는데 거짓을 낳는 나에게 하나님이 칼을 갈고 계셨고 때가 되어서 그 칼을 휘두르셨다. 그것이 내 삶의 결론임이 인정된다. 그만큼 회개가 안 되는 나이기에 하나님이 칼을 휘두르시는 일들이 있어야 하는 것 같다. 여전히 아내를 이겨먹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아내를 더 낫게 여기며 아내의 사랑의 언어인 섬김, 청소와 빨래를 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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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6: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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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mpark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2382755</link>
         <description><![CDATA[<div>아내가 오늘 새벽 갑자기 욕을 하면서 소리를 쳤습니다. 깜짝놀라 잠을 깨고 왜그러냐고 했더니 모르겠다고 나중에 이야기해 그러면서 다시 잠을 자는 거였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 하기 전에 새벽에 왜 그랬는지 물어보니 기억도 없고 꿈도 기억이 없다고 합니다.</div><div>악몽을 꾼 것 같다고 하는데... 하루 종일 내가 무슨 잘못을해서 나한테 화가난 것은 아닐가? 괜히 또 다른 반응으로 화를 내지 않을가 걱정하고 눈치를 보는 저를 봅니다.</div><div>요새 아내가 저녁에 돌아오면 약을 먹고 바로 잡을 잡니다. 그런 것을 아는 저는 저녁시간까지 일을 하고, 잠든 다음에 들어가야 편하다고 하면서 집에 들어갈 때가 대부분입니다.</div><div>자기의 꾀에 빠진다고 하시는데, 잠든 아내 옆에서 잘 자다가 불화살을 맞은거 같습니다.</div><div>더욱이 얼마 안있으면 아내 생일인데...이번에는 어ᄄᅠᇂ게 잘 넘어가야하나...또 괜히 핀트 못 맞추면 싸울텐데 하는 내 스스로의 두려움이 있습니다.</div><div>말씀을 통해서 나를 잘 아시는 주님을 의지하고 내 스스로 꾀를 내는 것이 아닌 스트레스 받아하는 아내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회피가 아닌 직면 해서 의인으로 세움 받기를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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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8: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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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2515096</link>
         <description><![CDATA[<div>[목요일]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소서/ 시편7:1-17<br><br>사울과 사울의 자손들에게 다윗은 그 존재만으로도 '악' 그 자체였을 것 같다. 악한 영에 지배를 받게 된 사울은 죽는 그 순간까지 다윗을 미워하였지만 다윗은 그를 용서하고 그 자손에게 은혜를 베풀었다. <br><br>한편 다윗도 연약한 죄인인지라, 사울이 죽은 후에 또 다른 사울의 자손을 통해 비방의 말을 듣게 되니, '나의 의, 나의 성실함'을 언급하며 자신의 억울함을 하소연을 하였다. <br><br>그럼에도 다윗은 악인의 악을 끊어 주시도록 간구하였다. 그런데 나는 관계속에서 찢고 뜯으려 하는 공격을 받으면 , 악인의 악을 끊어주시길 기도로 대적하기보다 .. 악인을 끊어버리려 힘쓴다. <br><br>하나님이 나를 회개 시키도록 하시는 세팅인데도, 완고한 나는 그것을 회피하거나 내 힘으로 끊으려 한다. <br><br>[적용] 나를 물고 뜯으려는 상황 속에서, 내 힘으로 대응하기 보다 먼저 하나님께 악을 끊어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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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9: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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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29_ 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소서 (시 7:1-17)</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2536523</link>
         <description><![CDATA[<div>[15 그가 웅덩이를 파 만듦이여 제가 만든 함정에 빠졌도다 16 그의 재앙은 자기 머리로 돌아가고 그의 포악은 자기 정수리에 내리리로다]</div><div><br></div><div>"그가 웅덩이를 파 만듦이여"라고 하십니다. </div><div>레스토랑 주방에서 일할 때 일만 던져주는 사장님이 번아웃의 웅덩이를 파 놓았다고, 클럽과 술자리로 매일 부르는 친구들이 웅덩이를 파 놓았다고 생각했습니다.</div><div><br></div><div>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며, 목사님의 큐티 노트를 들으니 제가 파 놓은 웅덩이였다는 게 인정이 됩니다. 제가 악하여 세상을 따른 것이고, 제가 교만하여 인정중독으로 일의 웅덩이에 파묻힌 것이었습니다.</div><div>번아웃이라는 재앙이 누구의 죄도 아닌 제 죄로 인한 포악이 정수리에 내린 것임을 깨닫습니다.</div><div><br></div><div># 교만의 웅덩이, 인정중독의 웅덩이에 빠지지 않도록 100% 죄인임을 인정하는 회개의 기도를 매일 아침 드리며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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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9:4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253652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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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2559123</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본문) 시편 7:1-17 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소서</div><div>묵상) 오늘 본문에는 악인은 스스로 웅덩이를 파고, 의인은 하나님이 방패(15)가 되어주신다고 하신다. 자신있게 행동하는 악인도 스스로 웅덩이를 파고 있는 것이다. 어릴 때 태열이라는 알러지가 있었는데, 손과 발에서 심한 냄새가 나 인간관계에서 깊은 상처가 되었다. 중3까지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나 스스로를 고립시키고 공허한 삶을 한 동안 살았던 것 같다. 그래서, 몸이 힘들거나 사건을 만나면 피해의식이 척수반사로 튀어나온다. 이리저리 공허함을 덮고자 행동주의로 빠진다. 그래서  참구원과는 관련이 없는 행동들을 하는 이유도 이것이구나 싶다.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힘이 없다며 큐티를 소홀히  하는 것이다.  오랜 시간 동안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했는데, 벗어났어도 피해의식은 생각과 몸에 배어있다. 오랫동안, 발전하여 앞으로 전진해간다고 했던 것들은 구덩이를 파는 행동이었구나 돌아보게 된다. 공동체에서 말씀 나눔을 하며 알아가는건, 내가 위로 받고자 했던 피해의식적인 말은 사람들에게 인본주의적 위로를 요구했고, 이로인해 내 스스로를 악순환에 넣어왔음을 보게 되었다. 말씀 앞에 직면케 하시는 공동체로 인도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고백을 하며, 자립신앙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가면서 내 적은 피해의식이라고 생각이 되고 깊이 경계케 된다. 오늘도 우울함과 공허함이 무서워 이리저리 행동하려 하지만, 직면하고 내 일상생활을 열심히 살아내려고 했다. 그리고 감사히 말씀을 통해서 내 피해의식의 죄를 보게 하시고 회개케 하신다</div><div><br></div><div>적용)</div><div>-자꾸 은근히 밀리는 ㅠㅠ..학교 수업을 열심히 듣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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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9:56: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2559123</guid>
      </item>
      <item>
         <title>10월29일 시편 7:1-17</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3067746</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은 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시는 분이라고 하신다. </div><div>악인은 죄를 깨닫고도 회개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div><div>12절 말씀에 이런 악인에게 하나님은 </div><div>칼을 가시고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셨다고 한다. </div><div> </div><div>나의 가장 악한 부분은 아내를 무시하는 것이다. </div><div>아내는 의류회사의 자재파트에서 일을 하는데</div><div>경력이 20년 정도 된 경력자이다. </div><div> </div><div>그런데 꽤 오래 다닌 첫 번째 회사는 망하고 </div><div>두 번째 회사에서는 권고사직을 당하고 </div><div>지금 다니는 직장에서는 윗사람에게 융통성 없이 일을 한다고 </div><div>여러 가지 싫은 소리를 듣는 것 같다. </div><div> </div><div>그래서 아내의 대화의 내용은 거의 다 회사에서 </div><div>힘들었던 일 억울한 일등 회사와 관련 된 이야기다. </div><div>그 이야기를 하면 듣기는 듣지만 속으로는 </div><div>“그래서 어쩌라고</div><div>그렇게 힘들면 그만 두라고 누가 그런 대우 받고 일하라고 했느냐고..”라고 </div><div>그만 좀 하라고 말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div><div> </div><div>그런데 더 내가 인정하기 싫은 것은 </div><div>이 모든 일이 하나님의 뜻인 것처럼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div><div>물론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다는 것이 인정이 된다. </div><div> </div><div>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는 </div><div>이렇게 힘들게 직장을 다니는 것이 </div><div>자기 열심이고 자기 부모와 함께 살아야 하기에</div><div>지금 버는 수입을 포기하지 못하는 것 같은데 </div><div>계속 하나님의 뜻을 이야기하며 자기 생각을 하나나님의 뜻으로 </div><div>정당화 하는 것 같아 영 들어주기 싫은 악한 마음이 있다.</div><div> </div><div>내가 이런 악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 </div><div>아내와 대화가 점점 더 겉도는 이야기가 되고 </div><div>매일 생각과 행동에서 악을 배고 낳는 자가 되는 것 같다.</div><div> </div><div>100% 옳으신 하나님이 아내와의 관계에서 </div><div>내가 가장 거룩하게 살 환경을 허락하셨는데</div><div>매일 나는 미움의 웅덩이 파 스스로 빠져 허우적 되면서도 </div><div>밖에서는 거룩한 사람처럼 행동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 같아 회개가 된다. </div><div> </div><div>그나마 말씀을 듣고 나누고 가는 우리들공동체가 있으니 </div><div>조금이나마 내 죄를 보고 가게 하시니 감사하다. </div><div> </div><div>오늘 말씀 제목처럼 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시는 하나님이 </div><div>나의 이런 악한 마음을 회개하고 변화되도록 도와 주시길 기도한다</div><div> </div><div>적용) 아내가 회사에 대하여 이야기 할 때 적어도 10분이상 들어주도록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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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13:33: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3067746</guid>
      </item>
      <item>
         <title>1029 시편 7편 </title>
         <author>Wooridletee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3106275</link>
         <description><![CDATA[<div><br>방패가 마음이 정직한자를 구원하는 하나님이라고 하신다. <br><br>나는 힘든 상황속에서 나를 보호하는 방어기제로 투사를 늘 사용하는<br>사람이다. 내 탓이 아니다라는 합리화가 더해져 누군가에게 <br>탓을 돌리는 것이 나를 스스로 보호하는 방법으로 살아왔다. <br>아들이 5학년인데 손가락을 빠는 모습을 보일때, 그 모든 책임을<br>아내에게 돌렸다. 그것이 마땅하고 여겼다. <br>빚을 갚는 처지때문에 맞벌이를 해야 하는 상황을 탓했고, <br>그런 상황을 만든 아내를 탓했고, <br>그런 아내와 결혼할때 아무런 반대를 하지 않은 처가를 탓했고, <br>다다다 탓을 하며<br>나는 잘못이 없다, 억울하다고만 생각했던<br>말도 안되는 투사를 해가며 나를 보호했지만, <br>나 스스로 정직하게 나를 직면하지 못했기에, <br>그런 방어기제를 쓸수록 아무것도 보호되지 못하고, <br>내 마음도, 관계들도 다 쑥대밭이 되었던것 같다. <br><br>누구를 탓할수 없는것이. <br>욕심을 따르고, 게으름을 따르고, 편안함을 따르고, <br>의지할 누군가의 뒤에 숨을수 있다는 안도감을 따랐던것이<br>내마음의 정직한 상황임이 말씀을 통해 비춰지고서야.<br>하나님이 구원이 될수 있음을 느꼈다. <br><br>아멘. 정직하게 나를 들여다보는자에게...<br>구원이 임하는 것을 믿는다. <br><br>적용)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고 스스로 속이지 않고, <br>야식을 먹지 않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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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13:4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3106275</guid>
      </item>
      <item>
         <title>2020.10.29 목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3162260</link>
         <description><![CDATA[<div><br>시편 7:1-17<br><br>끊임없이 나를 괴롭히는 대적은 누구(무엇)입니까?(1절)</div><div><br></div><div>나를 쫓아오는 모든 자들에게 서 나를 구원하여 내소서</div><div><br></div><div>나를 끊임 없이 괴롭히는 것은 나의 알량한 자존심인 것같다.</div><div><br></div><div>평소에는 괜찮게 잘지내다가 뜬금없이 터질 떄가 있다.</div><div><br></div><div>친구들 사이에서나 공동체 안에서 나는 진지한데 상대방이 </div><div>비웃거나 나를 무시한다는 생각이들면 혼자 분이 나서 참지를 못한다.</div><div>예전에도 고등부 스텝으로 섬길 때 고등부 스텝 엠티를 가서 프로그램을</div><div>진행하는데 무리 중에 아 재미없어 아 또 야? 이런식으로 나온 반응에</div><div>나도 모르게 갑자기 열이 받아서 때려치자 하면서 혼자 방으로 들어갔었다.</div><div>자존감 보다 자존심이 하늘을 찌르니 나를 무시해? 나를 이런식으로 대해? </div><div>거기에 한 번 빠지면 계속해서 웅덩이를 만들어 파고든다.</div><div><br>요즘에도 그런 일이 있어서 꿈에 나올 정도로 영향이 있는 것 같다.</div><div>굳이 그렇게까지 웅덩이를 만들 필요가 없는데 계속 파고 또 파고 그 안으로</div><div>내가 스스로 들어가는 것 같다.</div><div>그런 생각에 침식 되면 안 되는데 아 저 사람은 나를 무시하는거야 저 사람은 </div><div>나를 비웃는거야로 자꾸 생각하고 그렇게 받아들이는 부정적인 악이 나에게 </div><div>많이 있다.</div><div><br></div><div>적용</div><div>부정적인 생각이 날 때마다 아니라고 단호하게 스스로 말하겠다</div><div>자존심 보다 자존감이 생기도록 기도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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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13: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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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lyjvisio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3298889</link>
         <description><![CDATA[<div>15 그가 웅덩이를 파 만듦이여 제가 만든 함정에 빠졌도다 16 그의 재앙은 자기 머리로 돌아가고 그의 포악은 자기 정수리에 내리리로다<br><br>Q. 스스로 만든 꾀와 함정에 빠져 큰 대가를 치른 적이 있습니까? <br><br>전세 2년 계약이 끝나서 아내랑 집문제로 이야기를 많이 하던 요즘, TV 방송 구해줘 홈즈라는 예능을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집들이 많이 나오자 넓고 큰 집에 대한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좋은 집에서 살고 싶은 욕심이 있지만 '나는 그런 속물이 아니야.' 라며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체면의 차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평소 주방이 작아서 불평을 하던 아내가 "자기야. 우리도 정원있는 전원주택으로 이사갈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꾀를 내어 아내를 더욱 부추겼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될때마다 틈틈히 이곳 저곳 전원주택을 보러 다녔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비싸서 지금 우리 경제적 형편으로는 안될것 같다는 결론을 내리고 포기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또 악환 꾀를 내어 장인어른을 부추겨 부족한 금액을 지원 받도록 하였습니다. 아내는 부모님과 이야기 하였고 부족한 금액을 지원받고 부모님들과 함께 4명이서 집을 알아보러 다녔습니다. 그렇게 집을 보다, 보다, 욕심은 눈덩이 처럼 커졌고 결국 내가 만든 스스로의 꾀로 두 집을 합치셔 큰 집으로 가자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추석때 이틀간이나 집을 보고, 크로 작은 결정 문제로 아내와 장인어른 사이에 금이 가 있었는데 이번주 더욱 크게 싸우고 아빠랑은 절대 같이 살수없다며 집문제는 없던 일로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일주일이 넘도록 아내랑 장인어른은 말도 안하고 가정불화라는 대가를 치루고 있습니다. 사실은 내가 큰 집으로 이사가고 싶은 욕심에 저 스스로 만든 꾀와 함정에 빠져 가족간에 상처를 주고 받는 큰 대가를 치름이 인정되고 회개합니다. <br><br>적용 : 내 욕심을 포장하여 아내를 부채질 하지 않으며 장인어른의 돈을 기대지 않겠습니다. 부녀의 화해를 위해 가족식사를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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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14:2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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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 7:1-17</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3321479</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은 자신을 사자 같이 찢고 뜯는 대적들의 말로 인하여 주님께 기도하였다. 자신이 대적들의 말처럼 자기 손에 죄악이 있거나 화친한 자를 악으로 갚았으면 원수가 내 생명을 땅에 짓밝고 내 영광을 먼지 속에 던지게 해달라고 간구했다. 나는 이런 기도를 할 수 있을까? 못 할 것 같다. 나를 험담으로 찢고 비방으로 뜯는 대적이 미워도 내 손에는 죄악이 있다. 남보다 앞서기 위하여 내 유익을 열심히 취한 죄가 내 손에 있고, 나와 화친한 자라도 내 욕심을 이루기 위해선 상대의 입장을 배려하지 않고 내 뜻대로 행한 악이 있다. 내가 얻게 된 것을 당연히 여기고 미안해 할 줄 몰랐던 죄가 있다. 그래서 대적의 어떤 말보다 내 악이 더 크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래서 나를 심판해달라는 다윗의 기도는 나를 구원해달라는 애통한 간구처럼 들린다. 과거 내 손의 죄악으로 상처주거나 남의 것을 빼앗았던 죄를 상기하고 회개하면서 나로 인해 힘들었을 자들을 위하여 중보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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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14:30: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332147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3321724</link>
         <description><![CDATA[10/29 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소서 / 시7:1-17

14 악인이 죄악을 낳음이여 재앙을 배어 거짓을 낳았도다
15 그가 웅덩이를 파 만듦이여 제가 만든 함정에 빠졌도다
16 그의 재앙은 자기 머리로 돌아가고 그의 포악은 자기 정수리에 내리리로다

다윗을 중상모략하며 지독히고 괴롭힌 악인으로 베냐민 구시가 등장합니다. 구씨중에 날 괴롭게 한 사람이 있나 생각해봤는데… 없습니다. 다윗은 악인에게 쫓기는 중에도 자신의 의로움을 탄원하기보다는,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자신이 행한 악도 판단하시고 자신을 쫓는 악인도 자신의 행한 악에 스스로 망하게 해달라고 탄원합니다.

지난주 금요일 아내가 손에 핀박는 수술을 한 당일 괴로워하는 모습에 집에 있는 아이들을 돌보기 위해 아내를 병원에 혼자 두고 집으로 오는 발걸음이 무거웠습니다. 입으로는 ‘육아는 돕는게 아니야 함께 하는거야’ 라며 여자들이 듣기 좋은 말 빤지르르하게 해도 결국 육아과 가정일을 은근히 아내와 장모님에게 미루려고 했던 마음이 아내가 아프고 아이들 밤육아를 홀로 쳐내야 하는 열매를 맺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 때문에 아내가 저렇게도 고생을 한다 생각하니 미안함에 회개를 했습니다. 

한 팔을 기브스한 아내를 대신해서 콧물 훌쩍이는 세 아들들 아침저녁 육아에 손쓸수 없는 밤 맞은 것처럼 옴짝달싹 못하게 갇혀 있습니다. 어제 큐페온 드라마 촬영장 갔다가 밤늦게 집에 와보니 아이들이 늦은 시간까지 잠을 안자고 있어서 사자같이 물어뜯을 기새로 아이들을 눕히고 윽박질러 재웠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미적거리는 첫째둘째더러 사자후를 날리면서 어린이집으로 쫓아 보내듯 보냈습니다.

다윗처럼 나의 의와 성실함을 따라 나를 심판하소서 감히 말하지 못하고, 아이들이 사자처럼 으르렁거리는 아빠의 모습을 기억하지 못했으면 하는 미련한 기도나 하면서 오늘 밤에도 잠들지 않는 이 자식들에게 사자후를 날렸습니다. 회개합니다.

적용) 아이들에게 소리지르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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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14:3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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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4583827</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30 시8:1-9<br><br>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br><br>주의 손으로 만드시고 지으신 저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br><br>그냥 눈을 감으면 주님 생각하면 좋겠는데, 늘 불안한 마음을 가진 죄인을 불쌍히 여겨주세요.<br><br>마음에 무슨 생각들이 있는지, 나를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 나의 주님께서 미움과 원망과 불신에서 용서와 회개와 믿음의 기대를 가질 수 있게 해주세요.<br><br>아름다우신 주의 이름이 나의 마음에 고백이 될 수 있도록 주님 저의 마음에 역사해 주세요.<br><br>아버지~<br><br>사랑하는 아버지~<br><br>사랑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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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19:0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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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 </title>
         <author>euihw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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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묵상]</div><div>   </div><div>4절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div><div>   </div><div>연말이 다가 올수록 미래에 대한 불안과 염려가 들곤한다. 왜 그럴까? ‘내가 너를 아노라’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사랑만을 상급으로 하지 않기때문이 아닐까? 하나님이 다라면 염려와 걱정을 할필요 없는데 내가 잘되야 되고, 자녀가 잘되야 된다라는 생각에 잠을 설치고 한다. 여전히 내려놓지 못하는 인정욕구와 내 이름을 높이고 싶은 나의 죄성을 본다. 내가 스스로 바벨탑을 쌓으려 할때마다 하나님은 무너뜨리시고 나를 인도하셨다. 내가 하나님이라면 악하고 부족한 나를 버렸을텐데 하나님은 뒷전이고 지독한 나르시즘의 자기애에 갇힌 나를 잊지 않으시고 기억하시고 죄지을 때는 사건으로 책망하시고, 사역지가 없을때에는 사역지를 주시고, 집이 없을때는 희안한 방법으로 집을 주시고 어쨌든 때론 책망하시지만 때론 어르고 달래서 여기까지 인도하셨다. 내가 뭔데? 나를 그렇게 생각하시는지....내가 뭐라고? 음란하고 게으르고 악하고 부족함 덩어리인데...나를 그렇게 돌보시는지....새벽에 부어주시는 주님의 사랑이 눈물겹다. 주님의 이름과 주님의 영광이 너무나 아름답다. </div><div>   </div><div>요즘 세례할때가 되어서 초신자들의 전화응대가 많다. 질문도 많다. 때론 이런것까지 묻는가?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 XX한 나도 주님 품어주시고 생각해주시는데 초신자들의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별로 없는 내 자신을 본다. 세례를 받는 말든 나와 무슨 상관이냐? 자기만 손해지 하는 침투적 사고가 은연중 있다. 나같은 사람도 주님이 생각하시는데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 얼마나 생각해야겠는가? 새벽에 부어주신 주님의 사랑을 초신자들에게 흘려보내야 겠다. 주님의 아름다운 이름을 소유하는 세례가 얼마나 귀한 것인지 전해야 겠다. </div><div>   </div><div>[적용]<br> 세례받으시는 초신자 분들에게 따뜻하고 친절하게 전화 응대하기, 어떤 질문이라도 잘 설명해 주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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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20: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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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0.30 금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5191601</link>
         <description><![CDATA[<div>시편 8:1-9<br><br><br></div><div><br></div><div><br></div><div>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으니</div><div><br></div><div>하나님을 영접하고 그분과 인격적인 교제를 나누는 자만이 자기 힘과 능력이 아닌 주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이 세상을 다스릴 수 있다고 하신다.</div><div><br></div><div>어제 잠들기전 아내에게 대화하다가 장난식으로 이런 말을 했다. 농담반 진담반이긴 했다.</div><div>나 전도사 된 기념으로 선물 사준다고 했는데 왜 안사줘? </div><div>예전에 아내가 전도사 된 기념으로 선물을 하나 사준다고 했었다. 하지만 갑자기 아파트를 계속 묵상하면서 아내가 돈에 대해 굉장히 인색해지기 시작했다.</div><div><br>그러더니 아내가 내가 돈이 없어서 미안해 이 말에 아무 대답을 할 수가 없었다.</div><div>뭐지? 왜 갑자기 이렇게 슬픈거지? 이런 생각이 들면서 돈을 내것이라고 우리는 풍족한 것이라고 이제는 편하게 좀 쓸 수 있다라는 이런 생각들이 아주 많이 자리잡고 있다라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div><div><br>마치 돈이 내힘이고 능력인 것 마냥 돈으로 사는 것들이 다 나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나의 착각 속에서 나올 수 있는 말이었다. </div><div>주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말씀과 회개함으로 주신 것을 다스려야 하는데 나는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다. 아내가 이직을 하니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니 내 속에 편안한 생각과 세상적인 생각들이 많이 났었다. </div><div><br>하지만 하나님은 이런 마음을 속지 않으시기에 아내가 이직하자마자 회사에서 월급이 제 때 나오지 않게 되고 계속 밀리는 사건들을 주시고 계신다. 그동안 내가 너무 돈을 우상시 했고 다스려야 할 것들을 다스리지 못한 내 죄가 깨달아졌다. </div><div>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는데 난 그것을 밟고 올라가 행복을 꿈꾸고 있었던 것이 인정이 된다.</div><div>적용</div><div>아내한테 뭐 사달라고 말하지 않겠다.</div><div>아내 회사를 위해 기도하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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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23:5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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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title>
         <author>salomy</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521235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무엇이기에 주님이 나를 생각해주시며, 내가 무엇이기에 나를 돌보아주실까...<br><br>어제 폐쇄병동에 입원했던 조현병을 앓고있는 지체로부터 연락이 왔다. <br>개방병동으로 옮겨졌고 잘 지내고 있다고. <br>약기운 때문인지 혀가 꼬인 말투였지만 부모에 대한 분노도 사라진 것 같고, 큐티인도 보내달라고 하는걸 보니 입원전 불안하던 상태에 비해 많이 좋아졌구나 싶어 안도감이 들었다. <br><br>나 또한 이 지체와 다를바 없이 한때는 불안과 강박, 허무와 무력감 속에 지냈던 날들이 있었다. <br>어린 아이와 젖먹이 같은 나였지만 주님께서 ‘생각’해주시고 ‘돌보아’주심으로 지금은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는 사명을 주셨다. <br>그럼 나는 누구를 다스리고 섬겨야 할까? 누구를 ‘생각’하고 ‘돌보아야’ 할까?<br>어제 연락왔던 조현병으로 힘들어 하는 그 지체라고 하신다. <br>엇그제 힘들어서 죽고 싶다고 하소연하던 그 지체라고 하신다. <br>전화를 하고 톡으로 안부를 물어도 한 마디 말조차 없는 그 지체라고 하신다. <br><br>때로는 이들을 보면서 판단과 회피, 정죄의 마음이 올라올 때도 있다. <br>하지만 주님은 그분의 권능으로 이런 내 속의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케 하실꺼라고 약속하신다. <br>나 뿐 아니라 그들 또한 주님의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신 존재이기에...<br>내가 가진게 있어서 택해주신 것이 아니듯 그들 또한 가진게 있어서 택해주신 것이 아니기에...<br>그리고 결정적으로, 이들이야말로 주님께서 내게 맡기신 하늘과 달과 별이기에...<br><br>눈으로 보여지는 건 비록 연약함 투성이지만 나와 그들안에 있는 주님의 이름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깨닫길 원한다. <br>약한 것을 들어 강한 것을 부끄럽게 하시는 주님의 섭리를 믿는다. <br>오늘도 나와 그들의 고백을 나누며 주님께서 행해 오신 일, 앞으로 행하실 구원의 일들을 송축하는 하루되길 기도한다. <br><br>적용. <br>1. 입원해있는 조현병 지체에게 11,12월호 큐티인을 보내주겠습니다.<br> <br>2. 오늘 만나게 될 결혼예비학교 줌나눔 지체들을 웃는 얼굴로 대하고 격려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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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0: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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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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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0(금) 시편 8:1-9</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523275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2</em></strong></div><div><strong><em>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em></strong></div><div><strong><em>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em></strong></div><div><strong><em>권능을 세우심이여</em></strong></div><div><strong><em>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em></strong></div><div><strong><em>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em></strong></div><div><br></div><div>유년시절, </div><div>힘이 세고 싸움을 잘 하는 자가 </div><div>강하다고 믿었다.</div><div><br></div><div>청소년시절, </div><div>잘 생기고 인기가 많은 자가 </div><div>강하다고 믿었다.</div><div><br></div><div>청년시절, </div><div>좋은 대학 가서 연봉이 높은 자가 </div><div>강하다고 믿었다.</div><div><br></div><div>불혹의 지금,</div><div>말씀 앞에 순전한 자가 </div><div>가장 강하다는 것을 깨달아 가고 있다.</div><div><br></div><div>원수와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할 수 있는 권능은</div><div>힘도 아니고, 돈도 아니고, 명예도 아니라 하신다.</div><div>어린 아이들과 젖먹이의 입으로</div><div>대적을 잠잠케 한다고 하신다.</div><div><br></div><div>나는 이중성이 짙은 사람이다.</div><div>집 밖과 안에서의 행실에서 이중성이 있고,</div><div>강자와 약자를 대하는 태도에서 이중성이 있다.</div><div><br></div><div>집밖에서는 나이스한 사람이 되려 하고</div><div>집안에서는 권위적인 사람이 된다.</div><div><br></div><div>강자에게는 비굴하고</div><div>약자에게는 졸열하다.</div><div><br></div><div>그때 그때마다 색깔을 잘 바꾸는 것이</div><div>사회성이고 수완이고 지혜라 믿었고</div><div>그것이 어른이 되는거라 믿었다.</div><div><br></div><div>오늘 하나님은 어린아이로 돌아가라 하신다.</div><div>옹알옹알 젖먹이의 입에 권능을 세우시겠다고 하신다.</div><div><br></div><div>오늘 옹알옹알의 지혜를 생각해 본다.</div><div><br></div><div>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들이 참 많다.</div><div>다시 생각하게 하는 공동체에 있어 감사하다.</div><div>다시 생각하고 갱신해가는 것이 성화인가보다.</div><div><br></div><div>RE:Think…..</div><div><br></div><div>[적용]</div><div>내 생각이 틀릴수도 있다는 것을 </div><div>항상 염두해 두고 언성을 높이지 않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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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0: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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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5287077</link>
         <description><![CDATA[10/30(금) 시편8:1-9

  기도원에서 금식하고 내려온 날 바라본 하늘과 온 땅의 모든 만물은 너무 아름다웠다. 매일 바라보던 세상이었지만 내 속의 대적들이 떠나가니 그제야 보이기 시작했다. 

  한동안 거리를 다닐때 고개를 들지 않았다. 사람을 쳐다보지 않았다. 특히 여자들. 너무나도 짧아진 소매와 가슴까지 깊이 파인 옷을 입은 여자들을 보면 음욕이 불일듯 올라와서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였다. 고개를 숙이니 세상이 보이지 않았다. 하나님이 만드신 아름다운 세상을 볼 여유가 없었다. 항상 음욕과 싸워야 하고 대적으로 둘러싸인 전쟁터같은 삶을 살았다. 

  요즘 계속 바쁘다. 일이 많아서가 아니라 마음이 분주해서이다. 정돈이 안되있다. 계속 쫒긴다. 주의 손으로 만드신것을 다스리게 하셨는데 그 아래 매여 종노릇하고 있다. 2절에 나의 대적이 아닌 주의 대적이라 하시는데, 계속 나의 대적으로 여기며 맡겨드리지 못하고 책임지려한다. 그러니 주의손가락으로 만드신 하늘과 달과 별이 보이지 않는다. 

  적용으로 하루동안 고개를 숙이지 않고 하나님이 만드신 온 세상을 바라보겠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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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0: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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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편 8:1-9</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5295312</link>
         <description><![CDATA[<div>주님이 지으신 것들과 베풀어주신 것이 참 많다.  </div><div>절대치의 감사가 있어야 하는데 항상 상대치의 감사가 된다. </div><div>사람이 무엇이관대, 인자가 무엇이관대의 자기주제 파악을 해야하는데 </div><div>여전히 내 주제파악이 안 된다.. 아.. 테스형.. </div><div><br></div><div>둘째 다애가 너무 많이 먹는다.. 내 딸이 확실하다.. 3살인데 24kg이다.. </div><div>성조숙증이 올 수도 있다는 진단을 받고 음식 조절을 하고 있는데 쉽지 않다.. </div><div>먹을 것을 조절하는게 다애는 자기 것을 빼앗아간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div><div>그러니 더 집착을 하고 떼를 쓰고 울어재낀다.. </div><div><br></div><div>나도 뭔가 빼앗긴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 </div><div>주신 것이 많은데도 내가 받을 복만 계수하고 있기에 절대치의 감사가 없는 것 같다.. </div><div>그러니 어떻게 다스릴 수 있겠는가.. 계속 종노릇만 한다.. </div><div><br></div><div>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시8:9) </div><div>자기 주제를 아는 사람이 부를 수 있는 찬양인 것 같다.. </div><div>오늘 하루 나에게 주신 것을 남과 비교하지 않고.. </div><div>절대치의 감사와 찬양을 하고 싶다.. </div><div>오랜만에 노래 하나 만들어볼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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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0:5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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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린아이와 젖먹이 </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5377776</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가을 하늘과 단풍으로 물든 산을 보며 감탄하고 있는데 그것들에 하나님의 영광을 두셨다 한다.(1절) 가을 풍경에 감탄하면서도 가을의 자연과 하나님을 연결시키지 못했는데, 말씀을 보고 나서 자연을 다시 보게 된다. 그리고 이번에는 자연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해 감탄한다. ‘하나님이 정말 대단하시구나....’ 몇십년을 믿어온 하나님인데요 이렇게 말씀해 주시지 않으면 하나님이 누구인지 감탄을 잊고 산다. <br><br>이렇게 하나님에 대한 감탄이 되살아나면 왜 이런 하나님이 ‘나의 곡식과 포도주가 사람의 인정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이 되게 해 주세요’라는 기도를 들어주시는지 또 ‘평생을 미움의 옥에 갇힌 어머니가 이제 그 미움의 옥에서 풀려나게 해 주세요’라는 기도에 마음을 써 주시는지 감개가 무량하다. <br>도대체 내가 무엇이기에.....<br><br>하나님이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을 통해 원수를 잠잠하게 하는 권능을 세우셨다 한다.(2절) 어린 아이처럼 ‘하나님 정말 대단하시다고, 왜 이렇게 작은 나를 돌아보시냐고!’ 감탄하는 자들을 통해 원수를 잠잠하게 하는 권능을 세우신다고 하신다. <br><br>그런데 나는 성품과 열심의 권능으로 사람들이 나를 따라오게 만들고 싶었다. 내가 추구하던 권능은 하나님의 권능이 아니라 나의 권능이었다. 원수를 이기는 권능이 아니었다. <br><br>어떻게 이렇게 어린 아이처럼 하나님의 크심과 친절하심에 감탄하고 찬양하며 살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요즘 큐티 기도회에 기도제목을 올리고 기도할때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에 대한 감탄과 감사가 생겼던 것을 기억하게 됐다. 어린아이처럼 기도할때 원수를 이기는 권능을 경험하게 되는 것 같다.<br><br>적용) 계속해서 어린아이처럼 아버지의 여자문제와, 미움의 옥에 갇히신 어머니 그리고 나의 인정우상을 놓고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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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1: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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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 시8편</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5389239</link>
         <description><![CDATA[<div>1절.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br><br>매일 매일 조마조마하며 코로나 뉴스를 들으며 정신없이 지내왔는데 어느새 사계절이 다 바뀌고 있다<br>새로 이사 온 집 발코니에서 보이는 삼성산과 관악산이 노랗고 붉은 색으로 바뀌었다. 미세 먼지도 없이 맑은 가을 하늘과 함께 선명하고 아름답다.<br>그런데 막상 숲 속에 들어가 보니 실상은 달랐다. 벌레먹고 말라버린 나뭇잎들이 조금만 바람이 불어도 우수수 흩날리며 떨어진다. 전혀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br>볼품없는 이런 나뭇잎들도 온 산을 아름답게 꾸민다는 것이 신기하다<br><br>우리들교회가 아름답게 꾸며지는 것이 바로 이것이겠다<br>비록 세상에서 쓸모없는 사람이라고 여겨지는 사람들이 우리들교회에 와서 아름다운 하나님의 공동체를 이룬다. <br>감히 내 눈과 가치관으로 판단하고 정죄해서는 안될 분들, 하나님의 영광을 구성하는 귀한 분들이다<br>벌레먹은 나뭇잎처럼 술과 도박 등 중독으로 삶의 많은 부분이 검게 썩은 것 같은 분들,  소나무 잎처럼 아무리 오래도록 말씀을 듣고 있으면서도 자기위 주관과 가치관을 바꾸지 않는 고집스런 분들,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처럼 관망하고 잘난 척하는 나, ... 모두 함께 공동체 속에 어우러지니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는다<br>특별 배려 없이 행동하는 사람을 백안시했으나 오늘은 그런 사람을 보면 속으로 사랑한다고 말하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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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1:4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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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 8:1-9</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5504911</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은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시고 대적들을 부끄럽게 하시는 하나님을 보며 주의 이름을 찬양한다. 하나님은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처럼 약하고 겸손한 자를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가시기를 기뻐하시는 것 같다. 나도 내가 평탄하고 강할 때보다 수현이로 인하여 낮아지고 약해지며 탄식할 때 하나님의 이름과 영광이 아름다운 것을 보게 된다. <br><br>주께서 연약한 사람을 생각하시며 인자를 돌보신다고 했는데 오늘 수현이가 내년 특수학교 입학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복지부에서 연락을 받았다. 객관적으로는 지원자가 너무 많이 몰려 있어서 들어갈 수 없는 상황인데 목장에 나누며 공동체 합심기도 받고 말씀대로 하나하나 적용했을 뿐인데 하나님이 이렇게 생각하시고 돌봐주셔서 너무 놀라고 말이 안 나왔다. 오늘 한 가정이 저녁에 심방 요청을 했는데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처럼 나의 죄와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그 가정이 주님께서 맡기신 것을 말씀대로 잘 다스릴 수 있도록 권면하고 기도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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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3:0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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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30_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시 8:1-9)</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5540552</link>
         <description><![CDATA[<div>[6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으니 7 곧 모든 소와 양과 들짐승이며 8 공중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와 바닷길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9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br><br>"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라 하십니다.<br>저희 집에는 사람보다 고양이가 더 많습니다. 사람 둘, 고양이 셋.<br>사람보다 고양이가 많으니 고양이를 위한 물건들이 사람 물건들 만큼 자리잡고 있습니다.<br><br>그러다보니 뒷치닥거리 할 게 적지 않습니다. 하루 한번 생선캔을 따주고, 모레 화장실 배변을 치우고, 뿜고 다닌 털들이 방 바닥이며, 소파에 나풀거려서 청소기를 돌려야 합니다. 그 뿐 아니라, 핥은 털을 토하는 고양이 습성 때문에 토사물을 버리고 닦습니다.<br><br></div><div>매일같이 발톱을 긁는 습성 때문에 날로 날로 날카로워지는 발톱이 제 살을 파고 들지 않게 다듬어 줘야 합니다. 죽은 털로 빗으로 빗어 줘야 합니다.<br><br></div><div>이럴 때마다,<br><br></div><div>'내가 얘를 왜 데려 왔지?' 합니다.<br><br></div><div>그런데,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하십니다.<br>소파에 앉아 있으면, 무릎 위로 폴짝 뛰어 올라 엎드려 잡니다.<br>그 모습을 보고,<br><br></div><div>'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합니다.<br><br></div><div>외출하고 들어와 옷을 갈아 입으면, 다리에 얼굴을 부비며 "야옹 야옹" 인사를 합니다.<br><br></div><div>'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br><br></div><div>자려고 침대에 누우면, 침대 위로 올라와 "그르릉"거리며 손에 얼굴을 부비며 애교를 부립니다.<br><br></div><div>'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br><br></div><div>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데, 하물며 동물에게서도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지으신 모든 것에 감사함을 느끼는 하루입니다.<br><br></div><div>"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은혜와 사랑을 경험한 자는 주가 지으신 만물을 보고 주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할 수 밖에 없다"고 하시는 말씀을,<br><br></div><div>오늘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하며 찬양하며, 감사를 드립니다.<br><br></div><div># 고양이들이 어질러 놓은 것들을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하며 기쁘게 치우겠습니다.<br># 오늘 해야 할 일과 큐티 기도회를 기쁨과 감사로 동참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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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3: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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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편8:1-9 &quot;주님 제가 무엇이관대...&quot;</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5558545</link>
         <description><![CDATA[<div>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br>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div><div>   </div><div>[묵상]</div><div>나는 언제 여호와의 이름을 아름답다고 느끼는지</div><div>생각해 보았다. </div><div>문제가 해결되었을 때? 잘 먹고 잘살았을 때?</div><div>확실히…. 고난 중에 말씀이 들렸을 때,</div><div>하나님 앞에 감사함으로 그 이름을 부르며 </div><div>눈물을 흘렸던 것 같다. </div><div>   </div><div>엄마를 피해 방문을 닫고 웅크려서 기도를 하고..</div><div>아내를 피해 방구석에서 큐티를 하고..</div><div>그때 주님의 이름을 아름답게 불렀던 것 같다.</div><div>   </div><div>그렇게 은혜받고 나면 감성에 젖은 것 같이 </div><div>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div><div>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 </div><div>내 주변의 모든 것들이 하나하나 귀하게 보이면서</div><div>내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나를 이렇게나 생각해 주실까..</div><div>이 고백이 절로 나왔던 것 같다. </div><div>정말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워주신 느낌을 누린다.</div><div>   </div><div>[적용]</div><div>주의 아름다운 이름을 외치는 마음으로 금식에 임하며 병문안과 추후 일정에 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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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3:52: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555854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lyjvisio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5612045</link>
         <description><![CDATA[<div>어려서부터 박종호장로님이 부른 시편8편을 특별히 좋아했습니다<br>찬양을 들으며 기도하니 감사의 눈물이 납니다<br>훅~~~ <br>불면 날아가버릴 먼지같은 인생인데 <br>주의 이름이 온땅에 아름답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br><br>아내가 지금 시험관 아기 시술 들어갔습니다 <br>생명이 하나님께로부터 와서, <br>말씀따라 살며 예수님을 닮아가다가,<br>성령님의 효과적인 도우심으로 본향인 여호와께 돌아가는 인생인줄 믿습니다<br><br>주의 이름이 온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div>]]></description>
         <pubDate>2020-10-30 04:52: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5612045</guid>
      </item>
      <item>
         <title>10월 30일 시편 8:1-9</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5636282</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아이들과 저녁을 먹는데 내일 학교에서 할로윈 파티를 한다는 것이다. </div><div>그러면서 파티에 쓰려고 레드데블 뿔 모양의 머리띠와 장식, 친구들 </div><div>나누어줄 초코렛을 만들려고 준비물을 사왔다는 것이다. </div><div> </div><div>그래서 할로원은 죽음의 신을 달래는 것에서 유래한 풍습이라 </div><div>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참여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를 했다. </div><div> </div><div>이제 6학년인 큰 아이는 알았다고 했지만 </div><div>이제 3학년인 둘째는 난 그런거 몰라.. 그냥 재미로 하는 거야라고 한다. </div><div> </div><div>오늘 말씀에 주의 이름이 온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라고 한다. </div><div>그런데 요즘 너무나 우리 생활 깊숙이에 이런 고백이 사라진 것 같다. </div><div> </div><div>세상 모든 것 하늘의 해 달 별..</div><div>나무 공중의 새 꽃....</div><div>주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하나도 없는데</div><div>그 아름다움을 너무 잊고 산 것 같다. </div><div> </div><div>아이들에게 이런 아름다움을 가르쳐야 하는데</div><div>너무 말로만 한 것 같아 회개가 된다. </div><div> </div><div>요즘 단풍이 이쁜데 </div><div>집 근처 공원에라도 가서 아이들과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div><div>주님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어야겠다. </div><div> </div><div>적용) 주말에 아이들과 자연을 보며 시편 8편 찬양을 가르쳐 주고 나눔을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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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5:22: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5636282</guid>
      </item>
      <item>
         <title>어찌그리 아름다운지요. 시편 8:1-9 </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5650123</link>
         <description><![CDATA[<div>1.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div><div>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div><div>   </div><div>요즘 심방을 오가면서 차창 너머로 단풍이 아름답게 물든 것을 본다. 그냥 첫마디가 와 아름답다...가 저절로 나온다. 이 아름다움을 주께서 만드신 아름다움이라 하신다. 그리고 그 모든 아름다운 중에 사람을 생각하시고 돌보시며 두셨다고 하신다. 내 안에도 그런 아름다움이 빛나고 있을까....</div><div>   </div><div>요즘 장애 가족 심방을 가보면 대개는 고난이 감당이 안되어 한쪽 배우자가 도망을 가거나, 둘 다 얼굴이 어둡거나, 말씀듣고 살아나서 사명을 잘 감당하거나 셋 중에 하나이다. 그런데 이 청년은 얼굴 표정도 밝고 남들에게 잘 다가간다. 그리고 부모님들 조차도 장애아가 없는 사람들처럼 얼굴에 기쁨과 평안이 있다. </div><div>함께 나눔을 하다 보니 그분은 어릴 적 밤마다 아이에게 간질이 찾아와 아이를 들쳐엎고 응급실을 내 집마당처럼 드나들었다고 한다. 그렇게 생사의 위기를 넘기다보니 그 동네에서 제일 가난한 집안이 되었고 사는 게 사는 것이 아니었단다. 그런데 교회에서 말씀을 들으며 힘을 내게 되었고 그 후로 아이도 점점 좋아지게 되었다고 한다.</div><div>타교회에서 장로님을 하시다 오신 분인데 어릴 적 소아마비를 앓은 경험이 있어서 환경이 겸손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노부부이신데 남편분이 잠시 안식년을 가질 때 CTS에서 김양재 담임목사님 설교를 듣고는 너무 좋아서 아내를 설득하여 우리들교회로 오셨다고 한다. 그리고 아침마다 큐티 말씀이 너무 좋아서 부부가 함께 묵상하고 친구 장로들에게도 큐티 안하면 되냐고 전하신다고 한다. </div><div>그렇게 말씀이 내 안에 역사하니 장애의 고난도 성령의 능력으로 암초를 넘어서게 되신 것이다. 환경이 겸손하게 만든다는 목사님의 말씀처럼 본인과 자녀의 장애의 아픔 속에 겸손히 말씀을 사모하는 인생이 되신 것이다. </div><div>   </div><div>그 집안의 최고의 수행자는 부모가 아니라 장애의 고난 밑바닥에서 </div><div>열심히 노를 젓는 그 딸이리라. 비록 삶에 고난이 있고 자녀가 장애가 있고 </div><div>본인도 장애를 앓았지만 노년에도 아침마다 큐티말씀을 사모하며 가시는 모습이 </div><div>어찌 그리 아름다운지.....</div><div>   </div><div>이 가을 어느 아름다운 단풍보다도 참 아름답게 보였다... </div><div>   </div><div>아~ 나도 고난의 단풍 속에 말씀을 사모하며 주님 보시기에</div><div>“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인생으로 물들어가고 싶다....</div><div>   </div><div>부서 영상예배를 촬영할 때 주님께서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라고 말씀하실 버디들을 생각하며 기쁜 마음을 준비하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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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5:39: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5650123</guid>
      </item>
      <item>
         <title>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시8:1-9)</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5663211</link>
         <description><![CDATA[<div>아름다운 하나님의 영광이 다윗의 하늘을 덮었다고 한다. 그러니 하늘을 볼 때면 그는 구름과 태양이 먼저 보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먼저 볼 수 있었을 것이다. 그는 기쁠 때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슬프고 힘들 때도 제일 먼저 하나님을 찾았다. 바로 그의 하늘이 주님의 영광으로 덮였기 때문이다.<br><br>나의 하늘은 과연 하나님의 영광으로 덮였는지를 반문하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지금까지, 여기까지 나를 인도하시고 수많은 기도응답과 은혜로 나를 살게 하셨다. 다윗보다야 못하겠지만 많은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 왔다. <br><br>그런데 나는 하늘을 보면 하나님의 영광이 잘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다윗은 어떻게 가득 덮힌 하나님의 영광을 매일 보고 느끼며 살 수 있었을까? 아마도 하나님의 은혜를 매일 묵상 했었기 때문은 아닐까? 매일 묵상하니 하나님의 은혜와 그 감격이 매일매일 새로웠을 것이고, 묶은 은혜가 아닌 생생한 오늘의 은혜로 영광 돌릴 수 있었을 것이다.<br><br>나도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면 그 날 몇시간 동안은 하늘을 보면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게 된다. 하지만 하루가 지나면 가물가물 하다. 받은 은혜의 감격을 기억하고 있을 때만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되는 것 같다. 참 이기적이고 어린 아이와 같은 모습이다. 받은 은혜가 얼마나 큰 은혜인지 감도 안 올 것인데 그 은혜를 망각하고 삶에 대한 불평불만을 늘어놓는 것이 하나님 앞에 죄송스럽고 또 회개가 된다.<br><br>내게 주신 은혜, 내가 받았던 은혜를 기억하며 곱씹다보면 다윗처럼 나의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하게 될 줄을 믿는다. 일상 가운데서 소소한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br><br>적용: 오늘 내가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10개 찾아내고 감사의 고백을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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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5:56: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566321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5677601</link>
         <description><![CDATA[<div>10.30 시편 8:1-9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div><div><br></div><div>(묵상)</div><div>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베풀어 주신 달과 별들을 보면서, </div><div>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그렇게 생각하시고 돌보시는지,</div><div>그 은혜는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은혜이다.</div><div><br></div><div>주님의 높고 위대하심과,</div><div>광활한 우주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신다는, </div><div>말도 안되는 은혜, </div><div>정말 신묘막측한 은혜이다.</div><div><br></div><div>2008년 네팔에서 선교를 할때에 세계에서 제일 높은 산, </div><div>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5364미터)까지 트레킹을 한적이 있다.</div><div><br></div><div>9박 10일동안 고도적응을 하면서 베이스캠프까지 올라가다 보면, </div><div>4000미터가 넘어서는 구름이 점점 내 발 밑으로 내려간다.</div><div>눈발이 점점 날리고, 베이스캠프 정상에서 절벽아래를 보면, </div><div>정말 그 자연만물 앞에 내가 얼마나 작은 존재임이 그냥 저절로 느껴지고, </div><div>주의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주니의 높고 위대하심을...</div><div>찬양이 저절로 흘러 나오게 된다.</div><div><br></div><div>웅장한 자연 앞에서 그 웅장함 앞에 눌려버리는 인간이 감히 하나님을 대적하다니...</div><div>정말 죄만 짓는 나인데...</div><div><br></div><div>요즘 나는 하나님의 그 위대하심을 어디서 경험하고 있을까...</div><div>우주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의 그 높고 위대하심을 어디서 느끼고 있는가...</div><div><br></div><div>바쁜 일상 속에서도 하늘을 좀 보고 살아야 겠다.</div><div><br></div><div>(적용)<br>- 하루에 한번이라도 하늘의 구름과 별을 바라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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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6:1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5677601</guid>
      </item>
      <item>
         <title>10/30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시8:1-9</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5714186</link>
         <description><![CDATA[<div>사랑부 말씀영상을 오늘까지 끝내야 한다고 해서 </div><div>어제 오늘은 말씀영상 편집하느라 하루종일 집에만 있었던 것 같다.</div><div>그런데 오늘 큐티말씀도 있고 해서, 잠시 밖에 나와 푸른 하늘을 본다~</div><div>“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div><div>요즘은 코로나의 옥문과 많은 사역에 분주히 지내다보니 일주일이 너무 빨리 지나는 것 같다.</div><div>그런데 이런 나의 일상과는 달리 하나님께서 지으신 조용하고 아름다운 이 온 땅을 보면</div><div>오늘 말씀의 찬양이 저절로 나오는 것 같다.</div><div><br></div><div>올해도 벌써 10월말이다. 특히 올해는 너무 빨리 시간이 흘러가는 것 같다. </div><div>오늘 이런 시간 속에  잠시 멈춰 서서 나 자신을 바라보며 오늘 다윗의 시 말씀을 묵상한다.</div><div><br></div><div>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돌보시나이까..</div><div><br></div><div>주님께서는 내가 무엇이기에 나를 구원하시고 사명을 주시며 이렇게 인도해 오시는걸까..</div><div>하지만 그런 인도하심에 믿음 없는 내 모습이 참 부끄럽다.</div><div><br></div><div>한 친구가 했던 이야기가 생각난다.</div><div>갑자기 어느날 연락이 온 중학교 때 친구가 돈을 빌려달라고 해서</div><div>이유를 묻지 않고 그냥 돈을 빌려주었다고 하였다.</div><div>그 친구는 사정을 말하지 않았지만, 알고보니 간암에 걸려 병원비가 필요한 것이었다고 했다.</div><div>그리고는 후에 친구가 자신의 사정을 말하며 친구에게 했던 말을 잊을 수 없다고 하였다.</div><div>“고맙다.. 나.. 정말 살고 싶어.” </div><div>친구는 그 말 한마디에 모든 게 들어 있었기에 다른 것은 중요하지 않게 되었다고 했다. </div><div>오랜만에 연락와.. 돈을 빌리고.. 그렇게 해서라도 살면 되는 것이 중요했다.</div><div>“그래. 그러자. 같이 살자.”</div><div><br></div><div>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이 말씀에</div><div>“나.. 정말 살고 싶어..” 친구의 이 말이 어찌나 나의 마음을 울리는지 눈물이 난다.</div><div>생각해 보면 그것이 바로 지금 나의 마음이기 때문일 것이다.</div><div>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나를 살리신 예수님 때문에 살아가고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다.</div><div>그거면 되는데 그렇지 못하게 내 스스로 내 안에 대적들이 나를 누르고 있는 것이 왜그리 많은지..</div><div><br></div><div>주님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div><div>주님께서 베풀어 주시고 살려주신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며</div><div>오늘도 구원길로 더 온전히 나아가기 원합니다.</div><div><br></div><div>적용으로 오늘 저녁부터 있을 사랑부 촬영에 감사와 찬양의 마음으로 함께 하기.</div><div>내일 오픈 시간에 맞추어 병원에 갈 수 있도록 준비 잘하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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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7:02: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571418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5714670</link>
         <description><![CDATA[제목 :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본문 : 시편 8편 1-9

오전에 회의 중에 연락이 온다 
부부싸움이 났는데 그 이유가 부부목장 때문이다. 

목자 부부가 중심을 못잡고 있으니 
한창 소통을 배우고 연습해야 하는 이혼 직전까지 갔던 부부인데 
계속 요동하게 된다. 

할 수 있는 것은 하소연을 들어줄 수 밖에 없는데 안타깝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그를 생각하시는데
분명 이것 또한 이 가정에 필요하시니까 주신 사건일텐데.. 
계속 생각하게 된다. 

아내 집사님은 여자 목장을 가는 길에 다시 전화가 와서 
다시 하소연을 하더니 끝에는 너무 미안하다고 한다. 
그래서 괜찬다고 더 하셔도 된다고 
이게 제 일이라고 부담갖지 마시고 하시라고 말씀드렸다
그랬더니 위로가 된다고 한다. 

이렇게 들어주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다. 
나를 기다려 주신것처럼 
나도 그 부부를 또 그 목자 부부를 기다려야 한다. 

오후에 아내에게 연락이 왔는데 그 가정에 큰 딸이 사고를 쳤다고 한다. 
왠지 2절의 말씀이 이루어지는것 같았지만... ㅋㅋㅋ

모든 것을 다스린다고 하시니 
그것을 믿고 또 그 분을 위해서 내가 해야 할 일들을 잘 하는 하루를 살아야겠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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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7:0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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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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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eesh62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5792082</link>
         <description><![CDATA[<div>2절에 "어린 아이와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라고 하신 것처럼, 스스로 장성한 자가 아니라 갓난 아이와 같음을 인정할 때 하나님이 써주신다. 4절의 고백처럼 "사람이 무엇이기에!"라는 탄식이 나올 정도로 주제파악이 되어야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다. 여전히 주제파악이 안 되니 7, 8절에 나오는 만물을, 구원을 위해 이용할 생각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내 소유로 삼으려고 헛된 수고를 하고 있는 부분이 있지 않는지 점검해본다.<br><br>작년 12월에 아내가 집을 나가고, 남은 두 어린 아이를 데리고 어렵게 버티고 있던 어떤 분이 이번 주 교회에 오시겠다는 연락을 주셨다. 설교 때 나눈 내 가정사를 듣고 연락을 주셨다고 한다. 내가 '큰 자' 사울이 되려고 억지로 노력해서 만든 그럴듯한 말을 듣고 연락을 주신 것이 아니라, '작은 자'임을 알려준, 인생이 망하는 사건을 듣고 교회에 나오시겠다고 하는 것이, 오늘 말씀을 내 삶에 증명해주시는 일이다. '어린 아이'와 '젖먹이'임을 늘 기억해야겠다.<br><br>적용: 그분이 주일에 잘 오셔서 등록하실 수 있도록 돕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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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8: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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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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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성근 </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5808313</link>
         <description><![CDATA[<div><br>10월30일</div><div>1절 여호와여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div><div> </div><div>1절을 생각하면 전세계에 돌아다니면서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나타내시며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나타내심이라는” 찬양이 생각이 난다. 군대시절에 이 곡을 많이 불렀었다. 그러다 세계 곳곳에 다니면서 이 곡을 부른 것 같다. </div><div> </div><div>하나님은 전세계를 사랑하시지만 오늘 내가 있는 이곳 나의 가정, 공동체도 분명 사랑하신다. 그런데 나는 주님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가정을 사랑하지 못하는 것 같다. </div><div> </div><div>이번주 초에 퇴근하고 온 아내가 유송이를 안보고 계속 다른 일로 바빠서 유송이좀 보라고 한마디 했다가 크게 싸웠다. 이 한마디 한 것이 싸울일인가 나는 힘들었다.밤 12시가 넘었다. 아내가 시어머니꼐 전화를 했다. 화가난 나는 장모님에게 전화를 했다. 장모님은 내가 선택했으니 잘 감당하고 가라고 하신다. 전화를 끊고 마루에 나가서 잠을 잤다. 자다보니 바울도 자기 안의 대적을 보았다는 주일 설교말씀이 떠오른다. 아내가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작은 말에 화를 낸 것같다. 그렇지만 나를 보면 나도 너무 부족한 점이 많지 않나? 나도 다른 사람 이야기를 잘 안듣고 혈기많고 음란하고 등등 내 안의 대적을 보니 아내에게 다시 미안해지기 시작되었다. 아침에 아무말 없이 아내가 출근하는데 지하철까지 데려다 주었다.</div><div> </div><div>이런 일이 있은 후 나의 부족함을 보게 된다. 하지만 날마다 내 안의 대적을 보고 회개하고 가야겠는데 쉽지 않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런 우리 가정을 아름답다고 하시고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다고 한다. 주의 영광앞에 다시 잠잠해지는 하루다.    </div><div>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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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8: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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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6036983</link>
         <description><![CDATA[<div>[금요일] 주의 이름이 어찌그리 아름다운지요 / 시편 8:1-9<br><br>대입을 준비 할때 신학교를 가라하시는 권면에, "내가 무엇이라고, 나같은 사람이 어떻게 .." 라는 생각에 원서만 넣고 신학교에 가지 않으려 했다. (성직이 너무 부담스러웠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상황으로 인도해 주셨고, 결국 신학교로 입학하게 되었다.<br><br>처음에는 스스로 '작은자(바울)'로 생각했는데 은혜를 경험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사역을 감당하게 되다보니.. 점차 내가 무언가 잘해서 사역을 하고 있다는 착각으로 점점 내 자신을 '큰자(사울)'로 여기게 되었다.<br><br>그래서 내 열심, 완벽주의로 열심을 부리다, 육이 무너지는 사건이 왔고 .. <br><br>관계 고난과 건강의 고난을 한번에 겪에 하심으로 내 자신을 마주하게 하시고, 내가 연약하고 완고한 자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도록 하셨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지금은 회복의 때를 보내고 있다. <br><br>구속사 말씀이 아니였으면, 정말 간절히 내 영육의 회복만을 바랬을 것 같다. 그리고 회복 되자마자 내 열심을 부리며 내 자신과 주변의 사람들을 심히 괴롭혔을 텐데 ..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회복의 목적을 깨닫게 하시고, 구원의 사명을 감당 하기 위해 말씀으로 내 영육을 회복시켜 주고 계심을 경험 하고 있다. <br><br>하나님께서는 가족 구원의 사명과 믿음의 가정을 세우는 귀한 사명을 맡겨 주셨는데, 내 안의 탐심과 이기심 그리고 자기연민으로 .. 수행원의 사명보다는 , 보다 편히 누리고자 하는 나를, 인정과 안정 중독으로 생겨난 불안, 우울, 무기력을 마주하게 하셨다. <br><br>예전에는 이런 내 자신을 받아들이기 싫어서 외면 했을 텐데, 매주 말씀으로 내 모습을 진단해 주셨기에 .. 적기에 치료 받을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셨다.<br><br>[적용] 내 안에 교만이 올라 올 때 마다, 난 지극히 작은자임을 기억하겠습니다. 그래서 가정안에서 수행원의 사명 감당 하고자 힘쓰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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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11:5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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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30 시편 8:1-9</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6216913</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은 어떻게 이런 찬양을 할 수 있었을까? </div><div>다윗만의 감성이 있다. </div><div>다윗은 표현을 잘 하는 것 같다. </div><div>나는 부모님이 사이가 안 좋으면 애써 무시하고 모른척 했던 것이 습관이 되어 </div><div>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똑같이 했던 것 같다. </div><div>사람들이 나를 볼 대 가장 많이 하는 소리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였다. </div><div>우리들교회에 와서야 그게 아픈 것인 줄 알게 되었고 표현을 조금씩 하게 되었다. </div><div>여전히 표현하는 것은 어렵지만 말씀을 가지고 나눔을 하는 공동체이다보니 그나마 </div><div>표현을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div><div>부모님을 만날 때도 아내와 싸웠을 때도 큐티나 목장모임, 가정예배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div><div>나로서는 절대 할 수 없는 일이지만 말씀 때문에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인정이 된다. </div><div>그럴 때마다 우리 가정의 관계 회복이 일어나는 것을 보며 여호와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하는 찬양이 나온다.   </div><div> </div><div>적용_금식기간 동안 기도와 말씀보는 시간 외에 혼자 찬양하는 시간 갖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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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13:08: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621691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6258207</link>
         <description><![CDATA[10/30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 시8:1-9

다윗은 하늘에 놓여진 달과 별을 보면서 나와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묵상했습니다. 도망다니면서, 머리 누일 곳은 굴속이며, 밝은 날엔 사울의 서슬퍼런 눈길을 피해 도망다니기 바빴던 인생에 캄캄한 밤 하늘을 바라보며 하나님과 동행했던 다윗을 묵상합니다.

하나님이 밤하늘에 수놓은 별들을 딱 한번 본적 있습니다. 노란 펜으로 까만 밤하늘에 수없이 콕콕 찍어놓은 것처럼 희미하지만 밤하늘에 빼곡히 들어찬 별을 보면서 시편 8편을 묵상했던 날이 있었습니다.

난 왜 지금까지 살고 있는걸까, 아무에게도 내 존재가 세상 어디에도 기여하는 곳이 없다는 생각이 들고, 날 필요로 하는 곳도 하나 없어 보이는데, 나같은 게 무엇이기에 주께서 날 구원하시고 생각하시고 오늘까지 날 돌보셨나이까, 땅끝까지 낮아진 자존감으로 밤하늘을 봤더니 저 수많은 별들을 보게 하셨습니다.

우리들교회 면접을 앞둔 전날 새벽에 하나님이 보여주신 밤하늘입니다. 대책없이 앞전 교회도 사임하고, 꼭 360도 돌아선 것처럼 한바퀴 돌아 여전히 떠돌이로 사는 모습에 낙심이 찾아왔었는데, 밤하늘 그 희미한 별들을 빼곡히 보게 하시니 마음에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날 오늘까지 돌보신 하나님이 위로하실테니, 면접 결과가 잘 안되도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캄캄한 길 손으로 거친 벽 짚어 더듬으며 살아온 줄 알았는데, 하나님이 세우신 벽 더듬어 왔구나 생각하니 주의 이름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찬양하게 됩니다. 낮추시고 또 낮추셔서 젖먹이같이 여김을 받아도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신다 하시니 낮아짐이 축복이고, 계속 떠돌아도 떠도는게 아닌 삶이라는 생각이 들어 감사가 마음에 들어찹니다.

적용) ‘이제 뭐할거야?’ 하면 ‘몰라’ 말하는 걸 부끄러워하지 않겠습니다. ‘이제 뭐하고 살거니’ 하면 떠돌이같이 지나온 삶이라도 간증하는 기회로 삼으며 하나님의 아름다운 이름을 전하는 전도의 기회로 삼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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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13:2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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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 30일 금요일 &#39;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39;</title>
         <author>tjdghksm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6279949</link>
         <description><![CDATA[<div><br>‘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br><br>요즘 마음이 분주한 것 같기도 하고, </div><div>집에 있자니 혼자 있는 시간에는 무기력과 부정적인 생각, 음란,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강박, </div><div>내 안에 대적들이 올라온다…</div><div>답답한 마음에 밖을 나섰고 평소 차를 타고 이동하는데,</div><div>오늘은 그냥 걷고 싶어서 나왔다. 동네주변을 걷고 공원을 산책하는 날씨가 너무 좋다. </div><div>벤치에 앉아 나무를 보니 붉게 물들었다. 금방 어두워지고 하늘을 보는데 예쁘다~ 와우~ </div><div>맨날 책상에 앉아서 컴퓨터만 봤었는데, </div><div>경치를 바라보면서 하나님이 만드시고 지으신 것을 보며 </div><div>하나님의 영광을 조금이나마 보고 묵상하게 된다.</div><div><br></div><div>#. 적용하기</div><div>미디어만 보지 말고 하루 한 번씩 하나님이 만드신 계절과 하늘을 보자. </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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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13:2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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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6372025</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 시편8:1-9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div><div><br></div><div>묵상 및 적용) 어릴적 태열이라는 알러지를 겪고서 자동적으로 '나는 모자란 사람이야'라는 생각이 뇌리에 항상 박혀 있었습니다. 이런 생각과 열등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픈 것인지 모르고 지내왔습니다. 이런 피해의식과 열등의식은 항상 주기적으로 찾아왔었는데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오늘도 웬지 모르게 뒤쳐지는 것 같고, 못 하는 것 같다는 스스로에 대한 자책에 싸여있는데, 하나님이 내 마음을 가득히 채워준다는 시편의 고백이 위로를 해줍니다. 하나님이 택자로 택해주시고 사랑해주심이 이유 없는, 사랑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경험하고 하나님이 용서해주시는 가장 큰 아름다움을 경험합니다. 하나님 앞에 회개해야 일상을 잘 살아낼 수 있다고 하시는데, 회개하며.. 나아갑니다. 비교하기보다는 사명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내안의 피해의식이라는 사단마귀를 대적하겠습니다.</div><div><br></div><div>적용) </div><div>-일어나서 핸드폰 보지 않고 제일 먼저 큐티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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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13:5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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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6505152</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30</div><div>시편 8:1-9 </div><div>   </div><div>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라고 하십니다. </div><div>   </div><div>초등학교 6학년때 경남 창녕 시골에서 눈썰매를 탄 적이 있습니다. 비료 포대를 넓게 펴서 뒷산에서 타고 또 타고했는데 입고 있던 검은 가죽 바지가 나뭇 가지에 걸려 찢어지는 지도 모르고 신나게 탔습니다. 지금도 간혹 생각이 나는 것을 보면 그때 정말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div><div>   </div><div>하나님께서 만드신 대자연이 이렇게나 완벽한데 즐거움을 잃어버리고 살았습니다. 완벽주의가 생긴 뒤로 삶에 기쁨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완전하신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과 내 주변에 주신 사람들을 즐기고 누리면 되는데 불완전한 내가 완벽을 꿈꾸니 나도 괴롭고 남도 괴롭히는 삶을 살았습니다. </div><div>   </div><div>담임 목사님의 저서 ‘내가 너를 아노라’에서 ‘하나님은 나를 편애하신다’는 표현을 본 것이 기억납니다. 내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나를 생각하셔서 대자연과 만물을 주시고, 사람의 딸이고 죄인인 내가 무엇이기에 지금까지 나를 돌아보시는지 정말 하나님이 나를 편애하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에게 주신 영화와 존귀의 관을 나 혼자 누리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함으로 다함께 누릴 수 있길 소망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위독하신 둘째 숙모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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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14:2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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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7927065</link>
         <description><![CDATA[<div><br><br>제 죄패는 음란과 거짓말과 나태입니다. 철필로 새겨져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이, 아스팔트 진액이 온몸에 묻어 영원히 떼어지지 않을 것 같이 저는 100퍼센트 악하고 더러운 자입니다. <br>그런데 오늘 말씀은 제 죄패를 영원히 지우신다고 하십니다. 제 안에 지옥뿌리에서 올라온 모든 악을 멸하시며 끊으시며 멸망시키시고 무너뜨리신다 하십니다.<br>이제는 인생의 목적이 거룩이라고 하시는 말씀이 조금씩 들립니다. 하나님이 제게 하시는 일은 더도 덜도 아닌 심판과 구원입니다. 육의 사람은 죽고 영의 사람은 살게 하십니다. 제가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십니다. <br>그래서 그 구원이 너무 감사하고 또 깨달아지기에 시온에 계신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행사를 백성 중에 선포합니다. 저를 구원하셨기에 아무도 구원 못하실 사람이 없습니다. <br><br>요즘 새로운 죄패가 생겼습니다. 구원을 전하지 않는 죄입니다. 이 죄가 보이니 앞서 살면서 지어왔던 모든 죄보다 더 악한 죄라고 느껴집니다. 그 은혜를 맛보고 구원을 입었는데 찬양의 나팔을 불지 않습니다. <br>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저의 10년의 방황보다 더 길게 20년 이상을 방황 중입니다. 교회에 나가지 않은지가 몇 년이 되었는지 이제 생각도 안 난다고 합니다. 그리고 불신결혼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같이 맥주한잔 하고 싶은데 교회여자는 이래라 저래라 잔소리만 해댈 것 같다는게 이유였습니다. <br>그래서 너는 잠깐 쉬고 방황하는 중이지만 아이들은 엄마가 키우기 때문에 불신결혼하면 아이들에게 믿음이 전해지기는 너무 힘들 것이란 지극히 가벼운 조언만 건넸습니다. 시끌벅적한 술집의 잡담들 속에 제 작은 외침은 온데간데없이 파묻혀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걸로 끝이었습니다. 애통하기 보단 더 이상 말이 통하지 않는 재미없는 친구들과 빨리 헤어지고 싶었습니다. 목장은 30분 한 것 같은데 3시간이 지난 것처럼 느껴지는데 친구들과 보낸 그 3시간은 30시간처럼 지루하고 피곤한 시간이었습니다. <br>오늘 말씀을 보니 제 죄가 깨달아졌습니다. 애통해하지 않는 제 마음, 눈물이 나지 않는 제 마음, 뜨거운 주님의 마음 같지 않은 제 차가운 이기심이 보입니다. 몇일전 업로드된 목사님 인터뷰를 보았습니다. 가정과 교회를 넘어 나라를 위해 우시는 목사님을 봅니다. 저는 나라는커녕, 교회는 커녕, 가정은 커녕 제 자신을 보면서도 죄가 보이지 않고 눈물이 나지 않습니다. 저를 심판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여호와여 일어나사 인생으로 승리를 얻지 못하게 하소서! 저도 기도합니다. 주님과 반대의 영으로 살아가는 저를 심판해 주소서! 기도합니다. <br>적용- 주일에 꼭 큐티인을 구입해서 전도주보와 함께 직접 친구들에게 발송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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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21:1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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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 시9편</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8081834</link>
         <description><![CDATA[<div>19절. 여호와여 일어나사 인생으로 승리를 얻지 못하게 하시며<br><br>본문이 뜻하는 바와 약간 결이 다른 묵상이지만 , 문장 자체만으로 볼 때 인생으로 승리를 얻지 못하게 하심이 팔복을 누리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의도에 감사한다 <br>큐티모임에 다녀와서 아내가 던진 말 한마디가 또다시 생각난다.  너무 신선하고 충격적이었기 때문에 평생 잊혀지지 않을 것같다 <br>'복'이라는 말이 원래의 의미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시더라는 것이다<br>그때까지도 예수믿는 사람들이 왜 복받지 못하는 것인지 풀리지 않는 의문이었고 이런 생각조차도 막연히 이건 아닌데...하면서 답답해 하던 중이었는데, 가슴 속을 환하게 비춰주는 한 마디였다<br>지금도 여전히 팔복의 가치관대로 살지 못하고 기복의 가치관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있지만 나름대로 큰 방향전환인 것 만은 확실하다고 여긴다. <br>모든 삶과 생각에 묻어나오는 목사님의 바라크의 삶을 보고 배우고 있다는 것이 기이한 하나님의 은혜이다<br>그러면서도 바라크의 복도 누리고 인생의 승리도 얻고 싶은 욕심이 고개를 쳐들고 있다<br>오늘 작은 딸과의 생활에서 팔복의 가치관으로 대화하며 지내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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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23:2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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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8139591</link>
         <description><![CDATA[<div>10.31 시편 9:1-20 '주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전하리이다'</div><div><br></div><div>(묵상)</div><div>큐티기도회에 올라오는 기도 제목들을 보면,</div><div>정말 기이한 댓글들이 많이 있다.</div><div><br></div><div>또한, 하나님의 기이한 일들을 통하여, </div><div>응답되어진 기도제목들도 많이 있다.</div><div><br></div><div>하나님은 다윗의 억울한 사정들을 다 아신다.</div><div>하나님은 내 삶의 모든 문제들도 다 아신다.</div><div><br></div><div>하나님께서 기이한 일을 행하실 때까지 인내하며 기다려야 하는데,</div><div>왜 이렇게 빨리 빨리 문제가 해결되기만을 원하고 있을까,</div><div><br></div><div>어머니가 빨리 정신차리셔서 신앙생활 잘했으면 좋겠고,</div><div>동하도 아빠엄마 말 좀 잘 들었으면 좋겠고,</div><div>장인어른도 빨리 예수님 믿었으면 좋겠고...</div><div><br></div><div>하나님께서 빨리 기이한 일좀 행해주셨으면 좋겠다.</div><div>그러나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라고 하신다.</div><div>하나님을 말씀을 믿고, 끝까지 인내하며 기다리라고 하신다.</div><div><br></div><div>잘 기다려야겠다.</div><div><br></div><div>(적용)<br>-동하가 내 뜻대로 말을 잘 안들어도 잘 기다려 주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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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1 00: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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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 미워하는 자에게서 받는 나의 고통을 보소서</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8154122</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br> 어제 밤에 아내와 한바탕했다. 왜 아이들을 방치하냐? 하는 것이다. 8살 보은이가 지갑을 잃어버리고 용돈에서 하루에 4천원이나 썼기 때문이다. 나는 장례설교 준비하느라 정신없어서..보은이 집에서 나가는것만 봤지 뭘하는지는 몰랐는데...억울하다..지갑을 사준 자기탓도 아니고 지갑을 잃어버린 보은이 탓도 아니고 그 시간에 방치한 내탓 100%라고 한다. 억울하다. 화가난다. 다 내탓이고 죄를 보려고 노력하지만 막상 다 당신탓이야!!! 소리를 들으니 인정이 안된다. 그래서 왜 내탓이야! 내가 집에서 노냐? 일하느라 바쁜데? 일일이 아이들이 뭐하는 것 까지 어떻게 통제하냐? 소리질렀다. 그러나, 아내가 이정도 끝낼 기세가 아니어서 딸을 데리고 집앞 슈퍼를 돌아다니며 지갑찾는 시늉을 했다. 그러니 좀 풀리고 마무리가 되었다ㅠ<br> <br> 지갑을 찾으러 돌아다니면서 걸으니 마음이 안정되었고, 곰곰이 생각해보니 아이들이 뭐하고 노는지, 누구랑 무엇을 하는지 도통 관심이 없는 나를 발견했다. 슈퍼에서 사탕하나 사주고 달래서 나를 귀찮게 하지 않았으면 하는 나를 발견한다. 아내가 공의로 심판하고 정직으로 판결한 것이 이제 어느정도 인정이 된다. 그래도 13절에 주여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서 받는 나의 고통을 보소서 말씀으로 주님이 이 아침에 위로해 주시니 지치고 피곤한 영혼에 힘이 좀 난다. 내가 내 죄를 인정하는 것은 쉽지만 남이 너 죄인이야!, 너 탓이야! 하면 인정하기 보다 본능적으로 반감이 올라와 인정하기가 너무 어렵다. 아직 난 멀었나 보다...그래도 주님이 위로해 주시니 힘내서 내 죄를 인정하고 보도록 노력해야겠다. <br> <br> [적용]</div><div>아내에게 아이들 방치한 것을 인정하고 사과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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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1 00:4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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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토) 주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전하리이다 (시편 9편 1-20절)</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8154992</link>
         <description><![CDATA[<div>7-12절.... 다윗은 하나님이 공의와 정의로 세상을 심판하신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게 되고 이는 주를 찾는 자를 버리지 않으시고 그를 기억하고 부르짖음을 잊지 않으신다고 합니다.<br><br>어제 저녁에 한 성도님의 장례 위로예배 인도를 위해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돌아가신 분이 아버지셨는데 그 집안에 어머니께서 여러 질병으로 힘든 고난이 있었고 그때 먼저 믿게 된 한 자녀의 전도를 받아 예수를 믿으시고 남편과 모든 자녀들이 믿게 되셨던 케이스였습니다. <br>어제 시편 8편으로 나누고 모두 함께 나눔을 하는데 이 가정이 너무 복되고 축복받았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함께 예배를 드리며 찬양하고 말씀듣고 나눔을 하는데 분위기가 가라앉고 슬퍼야 함에도 예배 중에 기쁜 것을 느꼈습니다. 오죽하면 장녀되신 분이 나누면서 슬퍼야 하는데 이렇게 기뻐도 되는 지 모르겠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br>사실 그전만 해도 고인이 믿음 생활 잘 하셨고 특별히 아파서 죽음을 기다리는 게 아닌 예상치 못하게 갑자기 돌아가셨기에 처음에는 가족들이 당황하고 슬펐다가 했다고 합니다. <br>그런데 입관 후 예배를 드리면서 어제 시편 8편으로 하나님의 얼마나 사람을 생각하시는지 서로 나눌 때 많은 위로가 되었던 거 같습니다. 고인이 천국에 있다는 확신이 드니까 모두 예배 중에 나누면서 웃으며 박수 받시고 위로를 받았다고 나누셨습니다. <br>이런 분위기에 고무되었는지 손주들도 나누는데 한 청년은 최근 코로나로 인해 믿음도 많이 약해지고 온라인 예배만 드리니 자신이 하나님과 멀어지고 있었다고 고백하며 오늘 할아버지의 죽음을 보면서 삶의 덧없음과 자신도 언제든지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함을 깨달았다고 나눠주며 모든 가족들에게 감동을 줬습니다.<br>오늘 말씀을 묵상하는데 어제 장례가 떠오릅니다. 정말 예수 믿는 가족들의 축복이 무엇인지, 주를 찾는 자를 하나님이 기억하고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시고 잊지 않으시는 게 무엇인지 깨닫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고난이 있었지만 그것이 영적인 축복으로 이어지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이 고난이 축복이 되는 것을 보여주심으로 세상 육의 심판을 통해 공의와 정의를 보여주셨다고 생각이 됩니다.<br>주여! 어제 장례를 치른 가족들을 축복하옵소서! 그리고 고난 받은 자가 영적 축복을 누리는 것을 보게 하신 것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임을 늘 고백할 수 있게 하소서!<br><br>적용) 1) 장례식장에서 있었던 감사의 제목들을 잘 정리해서 웹교적에 자료로 남기겠습니다.<br>2) 주께서 행하신 공의와 정의의 사건이 결국 믿는 자들에게 들으시고 잊지 않으신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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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1 00: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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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면하기 </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8161901</link>
         <description><![CDATA[<div>살면서 압제와 환난(9,10절) 그리고 원수에게 억울한 일을 당해 송사 정도는 있어야(3,4절) 주의 이름을 확실히 알게 되는 것 같다.(10절) <br><br>이렇게 주의 이름을 확실히 알게 되면 전심이 아닐수 없고, 자신이 경험한 기이한 일을 전하지 않고는 배길수 없다.(1절)<br><br>살면서 전심일 때가 그리고 무언가 전하지 않고는 배길수 없을때가 가장 행복한 것 같다. 그런데 원수를 피하고, 송사 당할만한 일들을 피하고 싶다. 그렇게 내가 쉽게 할 수 있는 일들만 하고 살면 삶 속에서 크고 작은 기이한 일들은 사라지게 되는 것 같다. 주의 기이한 일을 경험하지 못하면 전심도 점점 사라지는 것 같다.  <br><br>내 안의 원수, 그리고 내 주위에 망하고 물러가야 할 원수를 회피하지 않겠습니다. 인정의 우상을 위해 세상 화평을 추구하는 내 안의 원수, 우리 가정안에 원수들을 회피하지 않겠습니다. 이 원수들을 회피하지 않기 위해 공동체에 계속해서 저의 기도제목을 나누겠습니다. <br><br>적용) 목장에서 저의 기도제목을 나누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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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1 00:5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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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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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편 9:1-20</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8195277</link>
         <description><![CDATA[<div>갑작스런 방광암 말기로 투병하고 계시는 담당 초원의 한 집사님에게 심방을 갔다. </div><div>평생을 폭언과 혈기, 분노로 태극기 집회에도 열심히 나가시던 분이시다. </div><div>아내 집사님은 그런 남편이 힘들어 자살을 몇번이나 생각을 하셨단다. </div><div><br></div><div>젊었을 때 성령체험도 하시고 잘 믿으시던 분이었는데 </div><div>이 일이 있기 전까지 주일예배도 안 나오시고 목장은 더더욱 안 나오셨다. </div><div><br></div><div>8월말까지 아무 증상도 없고 겉으로 보기에는 너무 건강해보이셨는데 </div><div>건강검진을 해보니 방광암 말기고 이미 전립선과 림프까지 전이가 되었다는 소식을 들으셨다. </div><div>할 수 있는 것이 없고 항암치료로 암세포가 줄어들기를 기다릴 수밖에 없다고 한다. </div><div><br></div><div>구원의 확신이 있으시냐고 물었다. </div><div>할 말이 없는 인생을 살았지만 불쌍히 여겨주셔서 구원해주실 것을 믿는다고 하신다. </div><div>어떤 죄를 지으셨냐고 물었다. </div><div>그동안 자신이 얼마나 그 분노로 온 가족을 힘들게 했는지 모른다며  </div><div>자녀들과 아내에게 용서를 구하셨다. </div><div><br></div><div>항암이 너무 힘들고 지금도 하루에 수십번씩 낙심이 된다고 하시지만 </div><div>자신이 암에 걸리지 않았으면 이런 것들 하나도 생각하지 못하고 죽었을 꺼라고 하신다. </div><div>그래서 암에 걸린 것이 축복이라고 말씀하신다. </div><div>뿔뿔이 흩어졌던 자녀들도 아버지의 암소식에 다 달려오고 가정에 회복이 일어났단다. </div><div><br></div><div>아버지의 암소식이 이 집안의 기이한 일이 되었다. </div><div>사람이 무엇이관대, 인자가 무엇이관대 나를 이렇게 돌보시냐고 하는 다윗의 고백이 </div><div>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그리 아름다운지요의 찬양으로 이어진 것처럼 </div><div>그 아버지의 고백이 찬양처럼 들렸다. </div><div><br></div><div>주일예배와 목장예배에 나오시겠다고 약속하셨다. </div><div>같은 목장에 암 투병 중이신 분이 있다고 하시니 놀라시며 그 분의 안부를 물으신다. </div><div>암으로 압제 당하는 분들의 요새가 목장이 되길 기도한다. </div><div><br></div><div>이루어가야 할 구원과 남은 사명을 잘 발견하시고 주의 구원을 기뻐하시며 </div><div>허락하신 날까지 찬송부르다가 날이 저물어 오라하시면 영광 중에 나아가시길 기도한다. </div><div><br></div><div>다음 주 항암 끝나고 부부목장에 나오시겠다고 하시는데.. </div><div>나오실 때 같이 목장 탐방을 다시 한 번 가야겠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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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1 01:37: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819527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sk223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8199421</link>
         <description><![CDATA[<div>10/31(토)</div><div>   </div><div>어제 사역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중 사고가 날 뻔했다. 남부순환로를 달리고 있었다. 뒤에서 한 차량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다가오고 있었다. 2차선 도로였는데, 나는 2차로, 그 차는 1차로였다. 그 차가 내 옆을 지나가는데 거의 스치듯이 지나갔다. 문득 이수영 집사님의 스치듯 안녕이라는 노래가 생각났다. 그 차는 정말로 스치듯 안녕하며 사라졌다. 순간 깜짝 놀랐다. 제한 속도 시속 80km 도로였는데, 그 차는 거의 시속 120km가 넘는 속도로 지나간 거 같다. 어제의 그 일이 오늘 말씀에 나오는 주님이 나의 든든한 요새라고 느껴져 감사했던 일이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언제나 나의 든든한 요새가 되어주셔서 감사하다. 어떤 상황에서도 공의의 하나님을 의지하며 주께 부르짖어 기도해야 하는데, 나는 어제 그 순간 그 차를 욕하고 저주하고 화가 난 상태로 계속 운전을 했다. 그 사건을 생각하면 사고 안 나게 해주셔서 감사가 나와야 하는데, 나를 위협한 그 차를 원망하고 불평했다. 그런 내 모습이 참으로 악하다고 생각했다.</div><div>   </div><div>(적용) 바쁘다고 과속할 때가 많은데, 더 일찍 준비하고 나와서 과속하지 않겠습니다. 오늘 하루 운전할 때에 욕하지 않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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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1 01: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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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leesh62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821880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전하리이다”(1절). 무너진 가정이 회복되고, 논문의 고난으로 내 실체를 보게 하신 것이 주의 기이한 일인데, 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길 기도합니다.</div><div><br></div><div>“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10절). 인생이 기댈 수 있는 것이 끊어져 주를 찾게 되는 것이 복이기에, 계획대로 졸업이 안 되어 루저가 된 일이 주를 알게 하는 일임을 고백합니다. 내일 교회 오기로 한 형제가 이혼의 사건을 통해 주의 이름을 알게 되어 진심으로 주를 찾아 구원을 얻게 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div><div><br></div><div>“궁핍한 자가 항상 잊어버림을 당하지 아니함이여 가난한 자들이 영원히 실망하지 아니하리로다”(18절). 환경만 되면 부요한 자라고 스스로 여기며 하나님을 무시하는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주 앞에서 주제파악을 잘 하게 해주시는 사건들을 감사히 받으며 궁핍한 자로서, 가난한 자로서 주의 은혜를 입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div><div><br></div><div>적용: 내일 교회 오기로 한 형제에게 한 번 더 연락하여 그 발걸음을 응원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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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1 02:1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821880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8224658</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31 시9:1-20<br><br>오늘을 그냥 보낼수만 있다면~<br>다가오는 사건들속에서 오늘을 어제와 같이 요동하지 않고 보낼수 있다면~<br>이것이 형통한 인생인 듯~<br><br>늘 아무일이 없어야 하고<br>일이 와도 늘 멋지게 처리해야 하고<br>그런 모습으로 늘 큰 사람으로 불려야하고<br><br>이런 인생을 살으니 온 몸에 불안으로~<br><br>그러기에 일이 오고, 사건이 와도 의연한척~<br>나는 괜찮은척~<br>잘 해낼 수 있는 척~<br><br>늘 승리하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br>그래야만 했던 나<br><br>그러니 사건에서 닳고 닳아서 그 사건을 주신 하나님을 깊이 만나야 할텐데~<br>대수롭지 않게 늘 지나가니~<br>절대 닳지 않은 모습만 보여주려고 하니~<br>지옥을 살았단 것 같다.<br><br>명절 이후 부모님과의 관계가 좀 끈끈해 진 거서 같은데~<br>평소에 전화를 그렇게 안하던 내가~<br>요즘은 이틀에 한번씩은 하는 것 같고<br>메세지도 자주 보내고~<br><br>근데 또 모르겠지~<br>오늘이 다르고 내일이 다르신 분들이시니~<br><br>오늘 이 말씀이 참 위로가 되네<br>늘 나에게 큰 장로가 되라고 말씀하신 엄마~<br><br>그냥 "인생일 뿐~"<br>그냥 흘릴 것이 눈물 밖에 없는 이 인생~<br>오늘도 그렇게 웃고, 우는 한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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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1 02: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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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 시편 9:1-20 [주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전하리이다]</title>
         <author>johnsoo9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8269945</link>
         <description><![CDATA[<div>여호와는 압제를 당하는 자의 요새이시고 환난 때의 요새라고 하십니다.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한다고 하셨는데 저도 어려서부터 하나님을 알았기에, 내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힘든 결혼생활과 아내로부터 느끼는 상실감으로 인해 비로소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서 죄 많은 저를 용납해주시고 구원해주시는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이고 주의 기이한 일이심을 고백합니다. 에덴이의 삶에서도 언젠가는 압제와 환난과 피흘림이 있을텐데 그 때에 주님을 찾는 복된 인생이 되게 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적용] 어릴 때 부터 주의 이름을 아는 자녀로 양육하기 위해 에덴이와 새큐를 같이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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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1 03:2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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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thoney</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8302625</link>
         <description><![CDATA[<div>13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나를 사망의 문에서 일으키시는 주여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서 받는 나의 고통을 보소서<br> 14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찬송을 다 전할 것이요 딸 시온의 문에서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br> 15이방 나라들은 자기가 판 웅덩이에 빠짐이여 자기가 숨긴 그물에 자기 발이 걸렸도다<br> 16여호와께서 자기를 알게 하사 심판을 행하셨음이여 악인은 자기가 손으로 행한 일에 스스로 얽혔도다 (힉가욘, 셀라) <br><br>예전에는 참 많은 말로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라도 놓치면 복을 안주실까봐 또박또박...하나님이 안들어주시면 안되도록 논리정연하게 설득을 했더랬습니다.<br> 요즘 가장 많이 하는 기도는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와 "은혜를 주소서"입니다. 은혜가 아니면 뭘해도 안된다는 지혜가 이제야 내 가치관에 자리를 잡았나봅니다. <br> 여러가지 사건과 관계를 통해 크고 작은 심판을 경험합니다. 어제 결혼예비학교 나눔에서 한 자매가 목사님 예전에 봤을 때 소시오패스인줄 알았다고 했는데, 전혀 화가 나지 않고 웃으면서 정확히 보셨다고 인정이 됐습니다. 깊은 나눔을 하는 것 같은데 감정이 실리지 않았다는 피드백이 딱 제 모습이었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지체가 18호적 이후로 많이 변하신 것 같다고 했는데, 진짜 그렇다고, 너무 잘본다고 그랬습니다. 나 자신을 직면하는 심판이 여호와 자기를 알게하시는 일이었습니다. 자기가 손으로 행하는 일에 스스로 얽히는 악인이 되지 않게 하소서. 인생으로는 승리를 얻지 못하게 하소서. 아멘 <br><br>적용<br> 희건이가 오늘 새큐에서 하나님이 행하신 기이한 일이 똥 싸게 해주신 것이라 했는데, 변기 앉아서 똥 싸는 연습을 같이 하겠습니다(희건이는 여전히 변비 심판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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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1 04:2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830262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8348473</link>
         <description><![CDATA[<div>10/31 주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전하리이다 / 시9:1-20<br><br>9 여호와는 압제를 당하는 자의 요새이시요 환난 때의 요새이시로다<br>18 궁핍한 자가 항상 잊어버림을 당하지 아니함이여 가난한 자들이 영원히 실망하지 아니하리로다<br>19 여호와여 일어나사 인생으로 승리를 얻지 못하게 하시며 이방 나라들이 주 앞에서 심판을 받게 하소서<br><br> 지난날 시편말씀은 묵상할때마다 이런(?) 말씀에 위로를 많이 받았습니다. 궁핍하고 가난한 내가 내세울 수 있는 유일한 자존감이 이런(?) 말씀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게 기억에 남을 만한 거리도 없는 나라도 하나님이 잊어버림을 당하지 않고, 영원히 실망하지 않게 하신다고 해주시니, 그 말씀때문에 성경을 더 붙잡고 예수님을 더 붙잡았던것 같습니다. 표현 그대로 인생에서 붙잡을게 그것밖에는 없었습니다. '이생망'이 나의 주제곡이었습니다.<br><br>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을 잊지 않으신다고 하셨고, 가난한 자들이 영원히 실망하지 않겠다고 하신 말씀이 영혼도 가난하고, 육도 가난한 내가 붙어살 작은 소망이었습니다. 그래서 목사가 되었나 봅니다. 목사안수를 받고 나서, 전도사때보다 사례비를 조금 더 받으면서 살고 보니 내가 진작에 돈맛을 알고 땀흘려 번 돈으로 내 삶을 꾸리는 법을 경험했더라면 절대절대 네이버 사역같은건 하지 않았을텐데… 하며 뒤늦은 후회를 했던 적이 한때 있었습니다. <br><br>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미련맞게도 하나님이 주시는 돈과 양식이 아니면 난 먹고쓰고 입을것도 없는 이라고 늘 생각했습니다. 신앙이나 청렴이 아니라 그냥 말 그대로 궁상과 피해의식이 가득하고 좌절과 찌질이 익숙해서 그런 생각을 하며 살았더랬습니다. 기이합니다. 쫓아오는 사울도 없었고, 사방으로 풍요와 소비를 노래하는 환경에 살았으면서 혼자 광야에 버려진 비둘기 코스프레나 하며 지내왔네… 지금 생각하면 내 안에 꿈틀대던 흑염룡(중2병)이 20대 내도록 지속된게 아닌가 싶습니다.<br><br> 그런데 그 똘끼 덕분에 신학교를 진학하고, 사역지에 붙어있어 목사까지 되었습니다. 기이한 일입니다. 그 기이한 일 덕분에 영적인 소망에 매달려 살게 되었습니다. 애를 셋이나 낳은 다둥이 가정도 꾸렸습니다. 예수를 믿은게 참 다행인 인생이라고 분당 옆동네에서 사역하는 다른교회 친한 목사님도 말합니다. 어떻게 네가 장가를 가고 애를 셋이나 낳아 기르냐고, 그 큰교회는 어떻게 잘도 들어갔다고 기이하다고 말합니다. <br><br>  승리나 성취의 경험이 전무한 나같은 인생을 픽하셔서 양육하시는 은혜가 기이합니다. 그래서 그 기이한 일들을 간증하며 전하라고 우리들교회까지 인도하셨구나 해석됩니다. <br><br> 적용) 아이들에게 멋있고 쿨하고 펀(fun)한 아빠가 되고 싶어했는데, 내 실상을 아이들과 나누며 살겠습니다. 조금 지질하고 한심해도 날 인도하신 기이한 하나님의 일을 아이들과 나누며 함께 큐티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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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1 05:5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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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 9:1-20</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835096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내 원수들이 물러가고 주 앞에서 넘어져 망하는 것이라고 한다. 가장 큰 내 원수는 내 속의 원수다. 욕심과 음란과 교만이다. 이것을 내가 물러가게 하고 끊어낼 수 없기에 하나님이 공의로 심판하시고 정의로 판결을 내리시며 영원히 심판대에 앉는다고 하신다. 오늘 승아가  아내에게 고양이와 강아지 이야기를 하며 애완견, 고양이 카페에 가자고 하다가 아내의 분노가 터졌다. 승아가 뭔가에 꽂히면 집착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한동안 고양이나 강아지였다. <br><br>아내에게 털 알레르기가 있고 나는 비염이 있고 수현이가 기어 다니기 때문에 우리 집은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울 수 없다고 오랫동안 이야기 했어도 승아가 하도 보채는 바람에 작년에 장모님이 고양이 세 마리를 보내셨는데 오니까 정작 승아는 고양이를 돌보지 않고 똥은 내가 치우다가 결국 시골에 다시 보내게 되었다. 그런 경험이 있었는데도 승아의 집착이 다시 도지니까 아내가 폭발했고 승아의 집착과 중독이 바로 내 모습이라는 지적으로 넘어가게 되었다. 갑자기 화살이 내게로 향하게 되어 당황스러웠지만 나의 집착, 욕심, 고집을 승아가 닮았다는 것이 인정된다. 승아로 인하여 집안의 평화가 깨지고 욕을 먹었다고 짜증내지 말고, 승아의 모습을 보며 내 죄를 회개하고 애통해하겠다. 나중에 승아가 또 애완견, 고양이 이야기를 해도 화내지 않고 부드럽게 설득하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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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1 06:0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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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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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8384443</link>
         <description><![CDATA[제목 : 고래에서 사람으로

다윗이 이 고백을 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난들이 있었을까 생각해본다. 
전심으로 감사하고 모든 사건이 기이한 일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사건임을 아는데까지 
정말 많은 사건들이 있었음을 본다. 

매일 같이 사건 가운데 있고 그 사건으로 상담으로 하고 위로를 하고 해석을 하지만 
그 사건들이 나에게 왔을때 이것이 하나님꼐서 하시는 일임을 믿고 온전히 하나님께만 부르짖는다

이 시를 쓸때도 고난가운데 있었는데 이 시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길 기도한다. 

어떻게든 나에게 닥친 문제들을 빠져나가고
평소에는 물속에 잠수하여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가 
무슨일이든 닥치면 경조수준의 에너지로 해결하는 고래와 같은 모습이 아닌 
하루하루 사건들 앞에서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는 내가 되고 싶다. 

계속 고래가 아닌 사람으로 살게 하시기 위해서
나를 둘러싼 모든 환경에 기이한 사건이 끊이지 않나보다.. 

사건에 익숙해지지 말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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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1 07: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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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31일  시편 9:1-20</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8394778</link>
         <description><![CDATA[<div>1절 말씀에 다윗은 주의 기이한 일을 전한다고 한다</div><div>다윗만큼 스펙타클한 삶을 산 사람이 또 있을까...</div><div>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라는 칭찬을 듣는 믿음 있는 자니 </div><div>전할 만한 기이한 일은 얼마나 또 많을까...라는 생각을 해 본다. </div><div>   </div><div>그런데 목사님 말씀을 퉁해 별 인생 없다는 말씀을 그렇게 들었는데 </div><div>요즘은 “다윗이니까.. 이런 고백을 하겠지”</div><div>아무나 이런 고백을 하겠어 라는 생각이 왜 자꾸 들까? </div><div>   </div><div>집이 망하고 삶의 아무런 소망이 없을 때 우리들 교회에 왔다. </div><div>그리고 “있으면 먹고 없으면 금식하고 죽으면 천국가세요” 라는 </div><div>말씀이 복음처럼 들려와 살아났다. </div><div>   </div><div>가족들이 나 때문에 수고하고 </div><div>집이 망하고 반지하 월세방에서 살게 된 이 모든 사건은 </div><div>주님이 나를 후대하신 사건이라는 것이 깨달아져</div><div>주변 사람들에게 주님이 행하신 기이한 일을 전하기도 하였다.</div><div>   </div><div>그런데 지금은....</div><div>왜 그럴까 묵상해 보니 </div><div>   </div><div>4절에 말씀에 주님이 나의 의와 송사를 변호해 주시고 </div><div>보좌에 앉으사 의롭게 심판하신다고 하시는데 </div><div>   </div><div>요즘 생각해 보면 내가 나를 변호하고 </div><div>내가 심판자가 되어서 권을 휘두르니 이런 생각을 하는 것 같다.</div><div>   </div><div>오늘도 주일 예배 준비를 위해 나올 준비를 하면서 </div><div>아내에게 심판자 노릇을 하고 나왔다. </div><div>   </div><div>회사 다닌다고 집안 일에는 전혀 관심을 갖지 않는 모습을 보니 </div><div>내가 또 심판자가 되어 아내로써 유죄라는 판단하고 </div><div>그렇게 누워 있지만 말고 방 좀 치우라는 판결을 내리고 왔다. </div><div>   </div><div>그리고 나를 변호한답시고 아이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자는 요구에 </div><div>내가 집에 있으면서 잔소리만 하니 아빠가 나가는게 </div><div>가족을 위해 더 좋은 일이라는 기이한 변명을 늘어 놓는다. </div><div>   </div><div>주일 말씀에 성령의 보내심은 수행원 역할을 잘하는 것이라 하시는데</div><div>아내와 가족들을 위해 마땅히 해야 할 수행원 역할도 잘 못하고 </div><div>   </div><div>사사 건건 내가 변호사와 심판자 역할을 하니 </div><div>주의 기이한 일을 전하지 못하는 자가 된 것 같아 회개가 된다. </div><div>   </div><div>적용) 집안 정리를 할 때 아내를 도와 같이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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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1 07: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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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8440766</link>
         <description><![CDATA[<div>[토요일] 주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전하리이다 / 시편 9:1-20<br><br>금일 부서 마을별 모임으로 온라인 나눔을 하였다. 목장 및 부서 모임을 통해 한 주의 삶을 정리하였는데, 여러 나눔을 통해 .. 각자의 죄에 심판과 사건들을 통해 주의 모든 기이한 일들이 자신과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에게 전해짐을 보게 하신다. <br><br>목장에서, 부서에서 리더쉽들이 먼저 금식하며 공동체와 담임 목사님의 간절한 기도에 동참하였는데, 공동체에 붙어 있어 하라는 대로만 하면 수지 맞는다는 말이 100% 옳음을 경험하는 한 주였다. <br><br>주일 말씀에 수행원 역할을 잘 감당해야 된다고 하셨는데, 나는 조금이라도 편하고 싶어하는 교만이 있음을 한 주의 삶에서 보게 하셨다. (나는 큰 자를 바라지도 않지만 너무 작으면 또 싫고, 중간이라도 갔으면 좋겠다는 안정 우상이 가득하다.)<br><br>가족 및 가까운 자들에게는 가식이 통하지 않고, 꾸밀 수 없기에 정말 힘든게 가족구원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  이번 주 월요일, 오랜만에 남편과 둘이 시간을 보내려고 하였는데 .. 친정 식구들과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br><br>일차로 내가 남편에게 요구하였고, 남편은 거기에 응해 주었다. 그런데 남편과 나는 한 마음으로 친정 식구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섬기려 하는데, 종종 핀트가 어긋나는 경우가 있다.<br><br>그 날도 친정식구들의 마음을 열기 위해, 가을 단풍을 보러 가까운 산에 갔다. 그런데 출발 전부터 (친정에서) 키우는 개가 화근이 되었다. 집에 두고 가자니, 계속 짖고 신경 쓰이니 .. 항상 밖을 나갈 때면 걸림이 되었는데, 남편은 장인 장모와 차분히 대화하고 시간을 보내고 싶었는데 , 개를 데려가면 .. 모든 관심이 개한테 집중 되니 남편은 출발 전부터 분명하게 개를 놓고 가야 된다고 내게 말했다. <br><br>그렇지만 그 문제가 내 선에서 해결 할 수 없었기에 ... 안될 거라고 이야기 했는데, (내가 친정부모님에게 말도 한번 해 보지 않고, 그럴수 없을 거라고 단정지으니, 남편은 거절/거부감을 느꼈을 것 같다.) <br><br>당일 결국은 개를 데려 갔고, 개는 내 마음처럼 움직여 주지 않았다 .. 가족들과 시간을 보냈지만, 남편은 하루 종일 힘들었고, 나도 남편 눈치를 보느라 힘들었다. 그리고 그 날 밤 엄청 싸웠다.<br><br>나중에 싸우고 나서 생각해 보니 .. 남편은 이번 주에 있을 설교를 준비해야 되었기에 당일 큰 맘 먹고, 움직인 것인데, 나는 그 마음을 이해하고 설득하기 보다, 이를 큰 일로 여기지 않고, 나와 함께 움직여 주는 것을 당연한 일로 여겼다. 그리고 남편이 평소와 달리, 별것도 아닌 일에 예민하게 행동했다고 판단 했다.  <br><br>그렇게 둘 다 수행원 역할 하다, 싸우고 화해 하였는데 .. 결국 내게는 금식의 순간이 다가 왔고 남편에게는 설교의 순간이 다가 왔다. 그래서 성령의 인도하심 가운데 부부가 같이 금식을 하게 되었고, 금식으로 성령의 화해를 하게 되었다. 이를 목장과 부서모임을 통해 나누고 정리하다 보니, 오늘 말씀처럼 주의 기이한 일들을 경험 했음을 깨닫게 되었다.<br><br>[적용] 좋지 않은 모습을 부모에게 감추고, 보여주지 않으려는 모습이 있는데, 이번 사건을 친정엄마에게 전달하고 설명하면서 큐페온에 초대 하는 계기를 삼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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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1 09: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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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8455459</link>
         <description><![CDATA[2020년 10월 30일 금요일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시편 8:1-9 

Q.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잠잠하게 한 적이 있는가? 

M. 오늘이다. 오늘은 카페를 섬기러 가는 날이다. 가족의 구원을 위해 매주 금요일 수행원의 역할을 하러 카페에 나는 간다. 근데 요새들어 한 점포의 아줌마가 눈에 거슬린다. 때는 몇달 전 우리 카페에 감리교 지방 교약자 30여분이 카페를 방문하신 적이 있다. 그 때 엄청나게 우리와 친했던 옆점포 아줌마가 우리를 경멸하여 싫어하기 시작 했고 교회 사람들이 코로나를 퍼뜨리는 온상이래나 뭐래나! 그래도 옆점포라 옷도 많이 사고 좋아하고 잘 해줬는데 그 교역자 왔었다는 이유로 태도가 돌변했다. 자기도 교인이면서 말이다. 그리고 우리 가족에 대한 안 좋은 소문을 퍼뜨리고 다닌단다. 그래서 마음 속에서는 불이 나지만, 화가 나지만 아주 밝은 모습으로 인사하여야겠다. 내 인사도 요즘 받지도 않는다. 

A. 밝게 출근시간에 인사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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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1 09: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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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8455578</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10월 31일 토요일 </div><div>주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전하리이다 </div><div>시편 9:1-20</div><div><br></div><div>Q. 왜 주께서 나의 의와 송사를 변호하셨으며 보좌에 앉으사 의롭게 심판하셨는가? </div><div><br></div><div>M. 오늘은 종교개혁일... 말씀이 기대 되었다. 어떤 말씀으로 임하실지. 그런데 오늘 또 나에게 개혁하라고 먼저 말씀하시는 것 같아 감사한 하루다. 어제 후배들이 찾아왔다. 나와 친구의 집으로 그래서 어제 10시에 족발과 치킨을 시켜서 왔는데, 학교의 일이 있어 내가 한 20분 정도 줌으로 기도회를 해서 다 먹었을 때 들어갔다. 그 전부터 계속 같이 있었는데 이것들이 나 있는 것 뻔히 알고도 다 먹었다. 근데 얘들은 한 번만 이런게 아니고 몇 번 그랬다. 맨날 먹는 시간에 늦게 가면 어? 우리 다먹었는데.. 이러고, 그럼 왜 안 불렀냐고 하니깐 니가 일찍 와야지 그랬었다. 치킨 먹자고는 지들이 부르면서 말이다. 먹는 것 가지고 하는게 제일 짜증나는건데 말이다. 그래서 있는 그대로 화를 내려고 했다. 근데 이제 마음이 상했다는 표시로 앉아 있는데, 어제 진짜 한끼도 안먹고 일하고 그랬는데 딱 화가 나지 않았겠는가? 근데 거기 있는 가장 친한 친구는 니 때매 분위기 깨지면 나보고 집으로 가란다. 와... 진짜 한대 때리고 싶었다. 그래도 후배들 왔으니깐 웃는 모습으로 앉아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어젯 밤 그 가장 친한 친구가 용서가 안됐다. 후배들을 다 보내고 어제 집으로 오면서 너는 내가 똑같이 당하게 해줄게 그랬는데, 하나님이 미리 아시고 심판의 자리는 하나님꺼라고 말씀하시니, 오늘도 말씀을 보니 또 회개가 된다... </div><div><br></div><div>주여 나를 용서하소서... 그 친구에 대한 복수의 마음을 내려놓아야 겠다. </div><div><br></div><div>A. 복수의 마음을 내려놓고, 저는 그 친구와는 다른 마음으로 또 이런 일이 일어나도 사랑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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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1 09:4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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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8500115</link>
         <description><![CDATA[<div>20201031</div><div>시편9: 1-20 </div><div> </div><div>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전하리이다. 라고 하십니다. </div><div>대중교통을 이용하던 때에는 복음을 종종 전했습니다. 버스 옆자리 승객이나 택시 기사님들께 복음을 전하곤 했습니다. 내가 감사가 넘칠때는 더 자주 힘있게 복음을 전했고 내 일이 잘 풀리지 않고 고난이 계속 될 때는 입을 다물고 조용히 넘어갔습니다. 내가 입을 다물고 있을 때 먼저 택시 기사님이 교회나 신앙 이야기를 꺼내신 적도 있는데 그 조차 내 상황과 감정대로 대충 무마시키고 넘어갔던 기억이 납니다. 내 삶에 감사가 넘치지 않으니 주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전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div><div> </div><div>구속사적 큐티를 하면서 내 고난을 약재료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합니다. 이제는 내가 즐거울 때도 고난받을 때도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좋을 때도 기쁠 때도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리하여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주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전하여 사람을 살리는 사명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감사 제목 세 가지를 적어보고 감사기도를 드리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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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1 10:5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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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31 시편 9:1-20</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8586091</link>
         <description><![CDATA[<div>결혼식날 본문이 시편 105편 이었다. </div><div>거기에도 기이한 일들을 말할 것이라는 구절이 나온다. </div><div>그때는 내가 결혼을 하는 것도 기이했고 </div><div>우리들교회 본당에서 담임목사님의 주례로 결혼하게 된 것도 기이했다. </div><div>그리고 많이 다투시는 장인 장모님이 사랑의 언어 복종에 언어를 쓰겠다고 </div><div>고백하는 기이한 일도 일어났다. </div><div>지금 생각해봐도 전심으로 감사가 나오는 일이다. </div><div>그 이후 아내가 우리들교회에 적응을 잘 못하여 힘든시간이 있었지만</div><div>지금은 양육도 받고 공동체의 사랑으로 잘 적응하고</div><div>우리들교회도 목장도 말씀도 큐티도 다 좋아하게 된 것도 </div><div>감사하고 기이한 일이다. </div><div>이제 가정적으로 편해지다 보니 세상적으로 얻고 싶은 것이 많아졌다. </div><div>필요한 것들을 기이한 방법으로 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div><div>그런데 그런 것들이 아니라 영적인 복을 주신 것, </div><div>가족들이 말씀으로 하나되고 예배드리게 된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하는데</div><div>늘 또 다른 것들을 바란다. </div><div>그런 욕심들을 대적하는 기도를 해야겠다. </div><div> </div><div>적용_아내와 큐티하며 감사하고 기이한 일 나누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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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1 13:1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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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9046785</link>
         <description><![CDATA[<div><br>구속사가 아담의 아들, 가인과 아벨이 아니라 셋을 통해 이어집니다. 그리고 야벳과 함과 셈을 통해 이 세상에 아름다운 구원의 이름이 퍼져 나갑니다. 때론 구원으로 때론 심판으로 하나님이 돌보시는 인생입니다. <br>저희 할아버지는 셋째였습니다. 나머지 아들들이 부자가 되고 별을 달고 교수가 되었고 그 자손들도 그 힘을 이어받아 창창한 삶을 살게 되었지만 유약하기 짝이 없었던 할아버지와 그 성품을 이어받은 아버지와 저는 자랑할 것이 없는 인생이었습니다. <br>그러나 오늘 말씀을 보니 자랑할 것이 없는 유약한 인생이라 예수 믿는 복인 바라크의 복을 우리 집의 유산으로 주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아이들도 그 바라크의 복을 잘 이어받을 수 있도록 영적 후사로 길러내길 소망합니다. <br>그림을 잘 그리는 태율이와 운동을 잘 하는 지아를 각각 유명한 화가와 김연아로 만들어 돈을 많이 벌어오게 만들고 싶은 꿈에 부풀어 있는 저의 이 허상을 내려놓고 영적 족보가 잘 이어져서 천국에서 모두 함께 만나는 것만 생각하고 기도하겠습니다. <br>육의 성전이 무너지는 것만큼 영의 성전이 세워진다고 하셨는데 구원의 계보에서 이름이 끊어지는 인생이 아니라 성령의 흥왕을 누리는 계보가 되게 해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br>적용- 아직 구속사가 무엇인지 한번도 설명해 준적이 없는데 초등학생이 되어 이해력이 높아진 태율이에게 영의 성전을 세우고 구원의 계보에 들어오는 구속사의 개념을 잘 설명해보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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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1 21:4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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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1.01. 주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9715706</link>
         <description><![CDATA[<div><br>역대상 1:1-27<br><br><br></div><div><br></div><div>나의 연약함 때문에 주의 이름을 부르게 된 일이 있습니까?(1절)</div><div><br></div><div>1절 아담, 셋, 에노스</div><div><br></div><div>말씀 묵상하면서 내가 연약하고 항상 음란과 정욕에 넘어지게 된 것은 아빠 때문이고</div><div>친가에 흐르는 저주의 계보 때문이라고 하면서 합리화 하면서 나의 죄를 정당화 하면서 살았다.</div><div>불신교제를 하고 혼전순결을 지키지 않으면서 살았던 나의 죄가 깨달아지지 않고 보이지 않아 </div><div>당연시 여기면서 살았다. 할아버지가 여자 좋아하고 아버지도 음란하고 정욕적인 사람이라고 판단하면서 나 역시 더 가증한 죄를 지으면서 살았다.</div><div>결국 20대 때 유부녀를 만나 가장 악한 죄를 지었고 이별을 하게 되니 내가 얼마나 추악한 죄인이고</div><div>아버지 보다 더 한 사람이란 것이 깨달아졌다. 그 사건이 있고 난 뒤 저절로 하나님께 엎드러져 부르짖게 되었고 내 죄가 보이기 시작했다.</div><div>내 환경에서 겸손하게 날마다 말씀으로 살기 보다 어쩔 수 없어 이렇게 살아도되 보상심리와 같은 마음으로 악한 죄를 지은 것이 인정이 되고 회개가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1 10:0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971570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9761573</link>
         <description><![CDATA[구원의 계보

얼마전에 아들이 유치원에서 고백을 받았다고 한다. 
첫번째 질문은 "교회 다니니?"
"아마 안다닐껄..."
"그럼 안되지!"

그러니 아들은 그 때부터 자신이 아는 여자 아이들 명단을 쫙 불러본다 
누구는 누구는 ?

들으면서 교회 유치부에서 만난 아이들은 오케이
동네에서 노는데 교회 안다는니는 아이들이면 노

결국 어떤 집사님 딸로 결론이 났다 
옆에서 듣던 딸은 그집 아들 하고 한단다
겹사돈이다. 

아까 그 집사님 딸과 영상 통화를 잠깐 하는데 
그 딸도 상휘랑 결혼한단다. 

오늘 미취학부에 오랜만에 울려퍼진다. 
불신결혼은 안되요. 절대 절대 안되요 
세상과 타협 안되요. 이 믿음 지켜요~~ 

적용 : 신결혼을 만들어준 아내에게 감사하겠습니다. ]]></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1 10: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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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9803264</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연약함 때문에 주의 이름을 부른 일은? (대상 1:1)<br><br>우리 교회에 와서 새큐본문으로 창세기 노아 본문이 나왔을 때 대학 때 술마시고 성폭행 미수 사건을 생각나게 해주셨다. 혈기의 문제도 내 감정을 너무나 율법적으로 억제하며 살아와 때마다 터지는 사건을 통해 죄인인음을 알게 해주셨다. <br><br>최근에 화를 내지 않고 잘지내자 아내가 너무 잘하지 마라. 그러다가 쎄게 또 터질 것 같다고 이야기를 했다. 아니나 다를까. 일이 틀어지고, 아내의 한마디가 걸리고 역시 똑같이 터지는 내 모습을 본다. <br><br>아담으로부터 시작되어 노아의 세 아들의 족보를 통해 죄로 인해 구원받기 힘든 인생이지만 주의 이름을 부르게 해주셨음을 보여주시는 것처럼 내 연약함을 인정하고, 감정이 왔다갔다 할 때 약 잘 먹고 말씀을 통해 내 모습을 봐야 겠다. <br><br>적용) 월요일에 병원 예약 다시 하겠습니다. 화가 나거나 행동하기 전에 그날 말씀을 다시 생각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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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11:18: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980326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9920599</link>
         <description><![CDATA[20201101
역대상 1:1-27

우리 집안의 아브라함은 아빠입니다. 그리고 엄마 또한 믿음의 1대로 사라의 역할을 감당하고 계십니다. 초등학교때 자수성가한 둘째 삼촌이 아빠에게 아파트를 하나 주겠다고 한 적이 있었습니다. 우리 세 여자는 너무너무 그 아파트를 가지고 싶었지만 아빠는 일언지하에 거절하셨습니다. 그때는 몰랐지만 이제서야 아빠가 믿음을 지키고 돈과 불교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우리 가족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지켜주신 것을 인정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후로도 저는 잘사는 사촌 오빠와 어릴 때부터 명품만 걸치고 사는 고종사촌 여동생, 영국 유학을 다녀온 고종사촌 오빠, 미국 유학가서 지금은 부잣집 명문가 사모님이 된 고종사촌 언니를 부러워했습니다. 저들은 예수도 안 믿는데 왜 저리 잘 되고 잘 살까? 나는 예수도 열심히 믿었는데 왜 아직 여기인가 고민과 불만 덩어리였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니 여전히 니므롯 같은 세상 영걸이 되고 싶어하며 예수씨의 계보를 이어가는 것의 중요성을 깊이 깨닫지 못하는 내 죄를 보게 됩니다. 그분들의 구원을 위한 애통함도 없고 기도도 잘 하지 않았습니다. 이제라도 구속사의 말씀을 통해 예수없이 형통한 친척들의 불쌍한 영혼을 위한 애통함을 가지고 기도할 수 있게 되길 소망합니다. 내가 살아있을 때 돌아오면 감사하지만 이미 천국에 간 뒤에라도 친가와 외가 모든 식구들이 복음 안에서 다시 눈뜨고 만나게 되길 소망합니다. 

적용: 엄마에게 예수 믿게 해주어서 감사하다고 말하겠습니다. 
오늘 사역에 만나는 한분 한분에게 구원의 애통함으로 섬기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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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13:26: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9920599</guid>
      </item>
      <item>
         <title>1101 대상 1장</title>
         <author>Wooridletee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9933903</link>
         <description><![CDATA[<div><br>무수한 이름들이 등장한다. <br>유명한자도 무명한 자도 있다. <br>예전에는 어떤식으로든 유명한자가 되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br>구원을 위해서라면 무명한 자라도, <br>연결고리 역할이라도 쓰임받을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 생긴다. <br><br>오늘 부부목장에 <br>10년간의 별거를 끝내고 올해초 재결합 집사님 부부의 재결합예배를<br>드렸다. <br>어떤 결혼예배보다 값지고 귀한 시간이었다. <br>진정 결혼의 목적이 거룩인것을 아는, 아니 그 이상으로, <br>거룩으로 살아야만 한다는 것을 아는 부부의 고백은 <br>참으로 멋지게 보였다. <br>돌고 돌아 온갖 상처를 내고 받는 시간을 겪고 나서야. <br>그것을 깨달았던 부부의 모습을 보며, <br>내가 그들 인생 한부분의 연결고리로 쓰임받았다는 생각에 감사가<br>나온다. <br>이름없이 살아도 <br>연결고리로 산다면<br>그것도 참으로 아름답구나. <br><br>적용) 오늘 재결합예배 준비에 많은 애를 쓴 아내에게 고맙다고 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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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13: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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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 1일 역대상 1:1-27</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9939959</link>
         <description><![CDATA[<div>한 동안 아버지는 어린 손주들에게 말씀하셨다.</div><div>“우리 집안은 전주이씨 효령대군파”니까 잘 알고들 있어라.</div><div>그리고 아이들이 집에 가면 꼭 물어보셨다. </div><div>   </div><div>그래도 큰 아이는 할아버지가 말씀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div><div>이해하기 때문에 곧잘 이야기 했는데 </div><div>둘째는 “아빠 할아버지가 무슨 파 이야기를 하는데...”라며</div><div>전혀 이해하지를 못하니 물어볼 때 제대로 답을 하지 못했다. </div><div>   </div><div>그러면 아버지는 부모가 아이들 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못해 </div><div>아이들이 지 뿌리도 모른다며 우리 부부를 나무라셨다. </div><div>   </div><div>오늘부터 역대상 말씀이 시작되고 </div><div>그 처음이 족보이야기다 </div><div>   </div><div>아담 인류 역사상 하나님의 사랑을 홀로 독차지 한 사람</div><div>그러나 하나님께 불순종한 최초의 사람</div><div>   </div><div>이런 아담을 하나님은 버리지 않으시고 </div><div>구원의 계보를 이루어 가신다. </div><div>   </div><div>그리고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세우시고 </div><div>결국 그 씨에서 예수님이 오셨다.</div><div>   </div><div>이 구원의 계보를 묵상하며</div><div>나는 우리 자녀들에게 </div><div>어떤 계보를 가르쳐주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다. </div><div>   </div><div>모든 세대가 한 말씀으로 큐티하는 교회에 목사인데 </div><div>나는 나대로 아내는 아내대로 </div><div>아이들은 아이들대로 따로 큐티를 했다. </div><div>   </div><div>그리고 아이들이 큐티 하는지를 </div><div>그저 기숙사 사감선생처럼 감독만 했다.</div><div>   </div><div>어쩌면 나는 할아버지보다 못한 아빠가 </div><div>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div><div>자녀들에게 뿌리에 대하여 말해 주지 않으니....</div><div>   </div><div>이제라도 자녀들에게 구원의 계보를 알려주고 싶다. </div><div>구원의 계보에 이름이 올라가게 해 주고 싶다. </div><div>   </div><div>구원의 계보는 삶으로 만들어지는 계보이고</div><div>말씀으로 내 죄를 보고 나누어야 하는 계보라고 생각한다. </div><div>   </div><div>그러기에 따로가 아닌 </div><div>가족모두가 함께 하는 말씀묵상이 꼭 필요하다. </div><div><br></div><div>아담에서부터 구원의 계보가 시작되었듯이 </div><div>내가 먼저 가족 카톡방에 나눔을 올려서 구원의 계보를 시작해 보아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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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13: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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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상 1:1-27</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9945330</link>
         <description><![CDATA[<div>역대상이 시작되면서 아담부터 아브라함에 이르는 계보의 말씀을 주신다. 믿음의 조상들은 구원의 계보에 자기 이름을 조용히 남기지만, 구원의 계보와 상관 없는 함의 자손들은 세상에서 첫 영걸인 니므롯의 업적을 요란히 자랑한다. 함은 노아에게 저주를 받았지만 함의 자손들은 셈의 자손이나 야벳의 자손보다 더 화려하게 보인다. 구원의 계보는 기복이 아니라 팔복이라고 하는데 니므롯과 같은 영걸, 아인슈타인과 같은 천재에게 눈이 가는 것은 내 속에 여전히 끊어내지 못한 기복의 가치관 때문인 것 같다. 그래서 에노스처럼 너무나 연약한 환경을 주시고 에녹처럼 단명의 축복을 주시는 것은 나를 구원의 계보에 올리시는 하나님의 사랑임을 믿는다. 에녹은 자녀를 므두셀라를 낳은 후부터 하나님과 동행하였다고 하는데, 나도 결혼해서 자녀들을 낳은 후부터 연약하고 낮아지며 아프게 됨으로 주님과 동행하게 된다. </div><div><br></div><div>오늘 밤 수현이가 6일만에 똥을 쌌다. 그동안 수현이가  똥을 안 싸고 계속 참아서 밥도 잘 안 먹고 운동도 제대로 못 했는데, 그렇게 똥을 안 싸고 주일을 맞이하면 걱정이 된다. 7살이지만 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있기 때문에 전담 선생님께서 처리하기 힘드시기 때문이다. 이렇게 싼 똥을 변기에 처리하면 어김없이 변기가 막힌다. 똥 치우고 변기 뚫는 일은 제 일인데 이런 일을 통해 낮아지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게 되는 것이 나를 에녹처럼 만들어 가는 것임을 믿는다. 내 속의 인간적인 자기연민이나 자존심은 함의 자손을 부러워하는데서 오는 원수의 감정임을 알고 에노스처럼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에녹처럼 주님과 동행하며 구원의 계보를 잇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도록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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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13:4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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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101 역대상 1:1-27</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7997860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말씀에 셈이 나오는데 셈은 노아의 수치를 덮어 주고</div><div>자손 중에서 그리스도가 오시는 큰 복을 받게 됩니다. </div><div>저는 다른 사람의 수치를 덮어주지 못합니다. </div><div>놀리거나 비꼬거나 지적을 합니다. </div><div>옳은 개소리가 전문입니다. </div><div>가까운 사이에는 더 심하고 </div><div>아내와의 관계에서는 더욱 심합니다.</div><div>부모님을 찾아뵐 때면 이런 저런 것들을 주시는데</div><div>한 번은 신혼 초에 생선를 주셨습니다. </div><div>그게 1년 넘게 냉동실에 있었고 상해서 다 버린 일이 있었습니다. </div><div>그리고 최근에 다시 부모님 댁에 갔을 때 생선을 또 주시면서</div><div>저번에 줬던 건 다 먹었냐? 하시길래</div><div>다 버렸다고 안 주셔도 된다고 말이 튀어 나왔습니다.</div><div>그 순간 아버지도 어머니도 아내도 어색한 공기가 흘렀습니다. </div><div>나중에 아내가 그런 말을 하면 어떻게 하냐고 </div><div>내가 뭐가 되냐고 엄청 뭐라 했습니다. </div><div>다른 사람의 수치를 덮어줘야겠다고 생각조차 하면서 살지를 않으니</div><div>입만 열면 다른 사람이 곤란해 집니다. </div><div>셈과 같은 영적 복을 받기 위해 다른 사람의 수치를 덮어주는 생각을 장착해야겠다. </div><div> </div><div>적용_사람들을 만날 때 한가지씩 칭찬하는 말을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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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14: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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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01_족보 잇는 집안(청소년부 주일 설교 제목, 대상 1:17-27)</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0047571</link>
         <description><![CDATA[<div>[27. 아브람 곧 아브라함은 조상들이요]</div><div><br></div><div>오늘 청소년부 아이들에게 "구원의 족보를 잇는 집안"에 대해 말씀을 나눴습니다.</div><div><br></div><div>유다가 다말을 통해 예수님의 계보에 당당히 들어갈 수 있었던 이유. 목사님의 "그는 나보다 옳도다" 설교를 다시 듣습니다.</div><div><br></div><div>내가 계속 무너지고 있는데도 내 죄가 인정되지 않아 결정적인 악으로 치닫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div><div>결국, 유다는 다말이 언약의 후사를 위해 하나님의 옳으심으로 행했음을 깨닫고 회개를 합니다. 그리고 다말의 임신이 유다 자신의 악에 비해 의롭다고 공동체 앞에서 고백합니다. </div><div>나의 구원을 위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흘려 돌아가신 것처럼 유다의 깨달음을 위해서는 다말의 죽어짐이 있어야 했습니다. </div><div><br></div><div>"나 혼자서는 깨달을 수 없다"고 하셨는데, 다말이란 지체의 희생을 통해 ‘그는 나보다 옳도다’의 내 책임을 깨닫게 되는 구원의 족보를 잇는 구속사의 관점을 아이들에게 설명했습니다. </div><div><br></div><div>당신이 나보다 옳다는 것은 내 죄를 인식할 때만 할 수 있는 고백이자, 내 인생과 내 집안을 살리는, 육의 족보가 영의 족보로 거듭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div><div><br></div><div># 구원의 계보로 예수 믿게 해준 부모님께 감사 연락을 드리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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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15:12: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0047571</guid>
      </item>
      <item>
         <title>11/2</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0591722</link>
         <description><![CDATA[<div><br><br>하나님은 차별이 없으십니다, 모든 사람이 주께 나아와 구원 받기를 바라십니다. 처음부터 구원에서 탈락시킨 인생으로 지으시지 않았기에 성경에 이름을 써주십니다.<br><br>역대기 기자는 독자들에게 한 가지 메시지를 주고 있는 것같습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지금 너희들을 괴롭히는 주변 나라들이 사실은 너희 형제고 구원의 대상이라고 말입니다. 원수가 아니라 애통히 여겨야 할 한 영혼, 한 영혼이라고 말입니다.<br><br>저는 봉화 정씨입니다. 정도전의 후손입니다. 아직 살면서 친지들 외에 봉화 정씨를 만나본적이 없기에 겨우 명맥만 이어오고 있는 듯 보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릴때부터 정도전 할아버지가 얼마나 대단하신 분인지를 듣고 또 듣고 아주 세뇌를 당할정도로 지겹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프라이드가 대단했습니다. <br><br>그러나 오늘 말씀을 보니 구원 받으라고 멸문하지 않고 명맥을 이어오게 하셨구나 감사가 됩니다. 세상에 자랑할 족보가 아니라 누군지 모를 구원 받을 그 한 사람을 위해 저 많은 이름들을 다 써주셨구나 고개를 조아리게 됩니다.<br><br>유교를 들여와 조선을 유교의 나라로 만드는데 일조한 봉화정씨 가문의 25대손(저는 28대손)은 삼봉 할아버지의 후손이 아니라 이제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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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22:48: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059172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0606384</link>
         <description><![CDATA[11/2(월) 대상1:28-54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종교가 이슬람교이다. 큐티기도회에도 자신의 딸이 무슬림과 동거한다고 올린 기도제목이 생각난다. 이슬람교를 창시한 교조가 마오메트이고 그는 아브라함 첩 그두라가 낳은 아들의 후손에게서 나왔다. 첩.......약속의 아내, 약속의 자녀로 감사와 만족하지 못하고 얻은 첩.....그 첩을 통해 지옥백성을 배나 더 만드는 끔찍한 일들이 계속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현재의 상황은 구원받기 가장 좋은 하나님의 세팅임을 인정해야 하는데 계속 더 나은것을 찾고 주변 사람과 환경이 바뀌기만을 바라고 있다. 인간적인 논리와 해결책이 아닌 하나님의 섭리를 더욱 믿고 의지해야 하는데 자꾸 주변을 돌아보며 다른 사람과 나를, 내 가족을 비교하게 된다. 적용으로 우울한 아내를 주신 주님이 나를 구원시켜주시려는 최고의 세팅임을 인정하고 불만 대신 감사하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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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23:0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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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대하 1:28-54</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0618541</link>
         <description><![CDATA[<div>열왕기서에서 묵상했던 왕의 계보도 </div><div>이번 달부터 시작된 역대상의 이스라엘의 족보도 </div><div>구속사로 이어지는 하나님의 섭리임을 안다. </div><div><br></div><div>큐티 최고 난이도 족보 본문을 </div><div>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 떠올려보며  </div><div>예수님이 오시기까지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을 묵상해본다. </div><div><br></div><div>다유가 다시 좀 안 좋아진다. </div><div>계속 배변실수를 하고 밤에 잠을 자지 않으려고 한다. </div><div>우는 것도 이제는 대성통곡하며 우는 것이 아니라 흐느끼면서 운다. </div><div>안아줘도 안 되고 재롱을 부려도 안 먹힌다. </div><div>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낙심이 되고 마음이 아프다. </div><div>아내는 지칠대로 지친 것 같다. </div><div><br></div><div>어제 장인 어른의 간증을 들으며 위로가 되었다. </div><div>예수 믿기까지 참 많은 희생이 따랐고 쉽지 않은 시간을 통과하셔야 했다. </div><div>아내도 힘든 가정에서 자라며 수많은 방황을 했지만.. </div><div>말씀과 공동체 안에서 회개하고 돌이키며 가정이 회복되는 것을 경험했다. </div><div><br></div><div>오랜시간이 걸리는구나.. </div><div>이제 겨우 한 발 뗀 것인데 또 낙심이 되는구나.. </div><div>또 다시 내 안의 마가 본능이 꿈틀거리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div><div>다유의 수행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수행원으로 다유를 양육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div><div><br></div><div>인지장애 판정 이후 처가댁에 갈 때마다 아버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모습은 </div><div>안경을 쓰고 독수리 타법으로 녹취를 하고 계신 모습이다. </div><div>말도 예전에 비해 많이 어눌해지셨고 행동도 조금 느려지셨지만.. </div><div>말씀은 또렷이 기억하고 계신다.. </div><div><br></div><div>세상에서도 또 믿음 안에서도 다유를 주인공으로 키우고 싶은 마음이 있다. </div><div>하지만 부모가 할 말 없이 살았기에 보여줄 수 있는 것은 성령의 동행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div><div>개인큐티와 합심기도로 내 역할을 알고 삶으로 보여주는 부모가 되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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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23:1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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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월) 하나님의 약속대로 (역대상 1장 28-54절)</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0637771</link>
         <description><![CDATA[<div>43-54절.... 이스라엘 왕이 있기 전에 에돔 땅을 다스린 왕들이 소개됩니다. 그 왕들의 특징은 대신하여 왕이 되고 죽는 일만 반복합니다.<br><br>오늘 본문은 전체적으로 아브라함의 후손에서 시작합니다. 하지만 쭈욱 읽어보면 그 후손들은 약속의 자녀가 아닌 결국 육신의 자녀들만 보입니다. 그 육신의 자녀들 속에 왕도 나왔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았다는 증거는 없이 모두 왕이 되었다가 죽고 대신하여 또 왕이 되고 죽기를 반복합니다. <br>지난 주말에 아내와 함께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병원에서 아내에게 이번에도 난포가 잘 안자라니 이번에 여러 처방을 함께 하겠다고 더 강한 처방을 내려줬습니다. 아내로써는 힘든 일이니 지쳐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몸을 더 건강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나가서 걷자고 합니다. 일이 있지만 아내에게 맞춰주겠다고 나름 알겠다고 하고 나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아내는 나가면서 세탁소에 제 여름 양복들을 맡기자고 합니다. 세탁소가 오늘까지 20% 세일이라면서 말입니다. 그래서 거기까지 또 알겠다고 하고 일하다 말고 양복들을 하나씩 챙겼습니다. 그런데 양복들이 바지와 윗마이가 짝이 맞지 않게 마이는 있으나 바지가 없고 바지는 있는 마이가 어디 있는지 알 수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시간에 쫓기고 마음이 급해지는데 중간에 괜한 이런 일까지 해서 시간을 낭비한다 싶어지니 제가 짜증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아내도 저의 짜증에 폭발하고 저도 폭발해서 아예 나가지 말자고 난 일할 거라고 선언을 해버린 겁니다. 결국 아내가 죽는 적용으로 풀고 나갔지만 제가 후에 죽으면 될 일을 왜 그랬을까 후회가 되었습니다.<br>어제 유아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이 장면을 보면서 나도 유아세례를 받았고 청소년때 학습을 한 후 신앙고백하고 입교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시작은 좋았지만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수많은 죄 가운데 살았음을 보게 됩니다. 특히 짜증과 분노는 저의 가장 큰 약점이 되어 지금까지 저에게 큰 데미지를 주는 걸 봅니다. 그때마다 회개를 하고 다시는 안하겠다. 좀더 참겠다고 몇번을 약속하지만 또 왕자리에 가있고 그래서 죽고 또 다시 왕자리에 가있고 죽고를 반복하는 걸 봅니다. 마침 혈기처럼 붉은 에돔 왕들을 오늘 말씀으로 보게 하십니다.<br>아내와의 사건을 통해 오늘 말씀에서 자녀를 낳겠다고 아내와 노력하면서도 결국 내 안의 육의 혈기의 왕들이 살아있으니 죽고 대신하여 왕이 되고를 반복하면서 구원을 이루지 못하는 게 또 회개가 됩니다. 마지막 순교는 혈기 부리지 않는 거라고 하시고 어제 주일 말씀처럼 사울이 바울되어 마가 요한과 같은 난관에 부딪힐 때 구원으로 나아가야 함에도 참으로 안되는 저의 모습을 다시 오늘 보게 하시는 거 같습니다. <br>주여! 언제까지 저의 이런 모습을 보아야 합니까?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말씀으로 날마다 저의 혈기의 왕들을 죽고 대신하고를 반복할 때 회개하여 약속하신 자녀를 낳게 하소서!<br><br>적용) 1) 아내에게 혈기의 왕들이 올라올 때마다 말씀으로 왕들을 죽이는 적용을 끊임없이 하겠습니다.<br>2) 오늘 하루 아내가 무슨 얘기를 해도 잘 듣는 적용을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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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23: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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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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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title>
         <author>qnrrmrrha1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0693778</link>
         <description><![CDATA[<div>* 내가 부러워하는 악의 형통은 무엇인가, 하나님께 떼쓰며 달라는 왕은 무엇인가?<br><br>얼마 전 초중고를 같이 보낸 친구가 결혼을 했다. 코로나 때문에 미뤄진 결혼이라 힘든 상황중에 치뤘는데 그걸 보면서 ‘난 뭐지’ ... 결혼 안한 친구가 손에 꼽히는데 그 중 한 명이 나다. 사춘기 때 친구들 중 가장 잘 났던 내가 부러움을 샀던 내가 걔네 보다 못 난게 뭐가 있어서 아직 학생이란 말인가. 억울했다. 그리고 내 자신이 한심해졌다. ‘화려한 조명이 날 감쌌던’ 옛 과거는 죽을 것 같이 괴롭던 시간이었는데 그런 날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 보다 지금 결혼하지 못하고, 화려한 인생이 아닌 것 같아 억울하다, 한심하다 외치는 내 모습이 ‘나도 걔네처럼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그렇게 살고 싶다’는 인본주의적인 생각이 가득하니 실상 예수 그리스도가 없어서 친구들의 외도, 직장에서 갑질, 세상 성공을 위해 이기는 자로 키우는 자녀들 그렇게 구속사 없이 세속사로 사는 것이 지금 나보다 더 나은 것 같아 부러웠다.<br>주님, 제 안에 인본주의, 행복한 결혼이란 악은 보지 못하고 화려하고, 되어가는 모습에 눈이 멀어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고 떼쓰는 자가 저입니다. 죽을 것 같던 절 구원해 주신 은혜 보다 세상 형통을 부러워한게 저입니다. 이런 악에서 떠나고 주께로 더 나가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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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0: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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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0792706</link>
         <description><![CDATA[이스마엘의 족보와 에서의 아들, 

수능을 망치고 재수할 형편이 되지 못해서 신학교에 들어간 이후에 
내 안에 가지고 있었던 여러가지 열등감들이 학벌로 인해서 다 터지게 되었다. 
열등감은 매일 같이 술로 채웠다. 
결국 첫학기 성적표에 A부터 F까지 다 채우며 2점대 방어율로
받던 외부 장학금까지도 취소되게 되었다. 
그 때 가장 잘 들었다고 생각되는것은 교양으로 들었던 사진의 이론과 실제였다

그리고 갑작스러운 미국 이민을 가게 되었다. 
돈이 없이 하루벌어서 하루 살아야 하는 형편에서 일을 하며 학교를 다녔지만 
학교에는 그 당시에 그래도 잘 사는 사람들이 주로 유학을 왔었다. 

처음으로 겨울 옷을 사러 아울렛에 갔다가 70불짜리 패딩을 하나 샀는데 다음날 친구가 너무 빨간색의 코트를 보여주면서 딱 열배 차이인 700불짜리라고 이야기를 했다.  같이 공부하던 형은 매년 차를 바꾸며 일년에 생활비로 1억씩 통장에 들어온다는 소문도 돌았다. 
봄방학과 여름에는 칸쿤이나 한국에 들락날락을 자유롭게 했지만 꿈도 꾸지 못했다. 
기껏해야 쉬는 하루종일 운전하며 다른 주를 돌고 오는정도였다, 

4대 째로 믿음을 물려받은 우리집이 항상 제일 가난했고 그들이 주말에 모여서 파티를 하는 동안 난 식당에서 미친듯이 뛰어다니며 일을 해왔다. 
그래서 항상 그 친구들을 부러워했었다. 

믿음의 족보가 어떤 의미인지를 우리들교회에 와서야 깨닫게 되기 전까지는 
정말 무시하고 의미가 없어보인 족보였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 와중에 교회를 다녔던 사람들은 연락이 지금도 된다. 
사역을 하면서도 에서의 족보가 부러웠다.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님을 말씀을 통해서 그리고 사역을 통해서 만나는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서 알게 하신다. 

오늘 목장에 잘 안나오시는 집사님을 만나러 간다
꼭 말씀을 나누며 목장에 오시도록 권유해야겠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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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1: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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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0827094</link>
         <description><![CDATA[20201102 대상1:28-54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음에도 내생각 내뜻이 그 약속을 이겨버리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가~

기다리는 것이 힘들고
그 기다림안에서 힘든 일들안에서
더욱더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게 될텐데

이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는 인생안에서 발견하는 믿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단 하루를 기다리지 못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겨버리는 내 생각이~

고난을 싫어하니
어떻게든 오늘을 치열하게 보내지 않으려고
이게 나의 인생인데~

결국 하나님께서 
절대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기에
돌고 돌아 참 늦게 여기까지 온 것 같다.

수행원이라 스스로 생각하여
즐거웠던 일주일이 지나고
자기 뜻대로 돌아가는 요한~

어제까지 성경은 마가라 안하고 요한이라고 했다는 말이 계속 떠오른다.
지나치듯 하신 그 말씀이 계속 마음속에 맴도네~

험한 산맥을 넘어갈 수 있는 믿음이 있었으면~

이제 큐페온이 딱 2주일 남았다
이제 정말 험한 산맥을 함께 넘어야 한다.
부디 나의 고질적인 질병때문에 돌아가는 일 없기를~
간절히 기도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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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1:4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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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sk223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0843799</link>
         <description><![CDATA[<div>11/2(월)<br><br>주님의 약속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인간적인 방법으로 해결 하려다가 어려움을 겪은 사건은 교육 전도사 시절 돈이 부족하여 알바를 한 사건이다. 하나님께서 나를 책임져주실 것이라고 신뢰하지 못하고 당장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사역을 하면서 알바를 했다. 평일에는 과일 가게에서 배달 및 판매 알바를 하고 주말에는 교회에서 사역을 하였다. 토요일 아침에 출근하는데 교통사고가 났다. 3주를 입원했다. 알바는 자동 종료. 주님의 약속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인간적인 방법으로 해결 하려했던 내 모습이 참으로 악하다고 생각했다. 영적인 기쁨보다 세상의 즐거움을 위해 내가 먼저 찾는 ‘팥죽 한 그릇’은 동굴, 회피이다. 공동체에서 사람들과 나눔하고, 대화하고, 교제하며 영적인 기쁨을 누려야 하는데, 내 몸 편하려고 세상의 즐거움, 편함, 쉼을 위해 동굴로 회피한다. 그런 내 모습을 회개한다.<br><br>(적용) 쉬는 시간에 차에 가있지 않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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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2:01: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084379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thoney</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0857988</link>
         <description><![CDATA[<div>28아브라함의 자손은 이삭과 이스마엘이라<br> 29이스마엘의 족보는 이러하니 그의 맏아들은 느바욧이요 다음은 게달과 앗브엘과 밉삼과<br> 30미스마와 두마와 맛사와 하닷과 데마와<br> 31여둘과 나비스와 게드마라 이들은 이스마엘의 자손들이라 <br><br>아브라함의 자손을 소개할 때 이삭을 먼저 말하고, 이스마엘은 뒤에 나옵니다. 하나님 입장에서 구원에 중점을 둘 때 당연히 이삭이 나오겠지요.<br> 그런데 29절에는 이삭이 아닌, 이스마엘의 족보를 먼저 소개합니다. <br><br>하나님의 질서가 우선이고, 세상의 질서도 따라가야하는 의미로 다가옵니다. 좀 더 묵상을 해보면 내 마음에 우선과, 지켜줘야할 질서에 대해서도 생각이 듭니다. <br><br>제 마음의 우선은 희은이, 희건이, 아내 순서입니다. 희은이는 그냥 이쁘고, 희건이는 귀여운데 가끔씩 지맘대로 짜증을 내서 간혹 밉고, 아내는 예쁜데 자주 무시와 잔소리를 해서 자주 밉습니다.<br> 지켜야할 질서로 아내를 가정 먼저 챙겨주고, 질풍노도의 감정을 겪는 희건이 마음 챙겨주고, 남는 시간에 희은이 이뻐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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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2:1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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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0887214</link>
         <description><![CDATA[<div>11.2 역대상 1:28-54 '하나님의 약속대로'</div><div><br></div><div>(묵상)</div><div>아브라함은 8명의 육적인 자녀가 있었지만 </div><div>영적인 자녀는 하나님의 약속대로 낳은 이삭 한명 뿐이었다.</div><div>에서는 장자권을 팥죽 한그릇에 맞바꾸고, </div><div>가나안 여인들과 불신결혼을 하였다.</div><div><br></div><div>어제, 동하가 새싹큐티인을 하면서 </div><div>'불신결혼 안돼 송"을 배웠다고, </div><div>집에 오자마자 계속 노래를 불렀다.</div><div><br></div><div>"불신결혼 안돼요~~ 절대절대 안돼요~~</div><div>세상과 타협안돼~~ 내 믿음 지켜요~~"</div><div><br></div><div>"동하야~ 불신결혼이 뭐야?" </div><div>"예수님 안 믿는 사람이랑 결혼하는거요~"</div><div><br></div><div>정말 어려서 부터 이런 구속사의 가치관을 가르쳐주는 것이 너무 귀한것 같다.</div><div><br></div><div>그런데, 나도 모르게 세상에서 사람들에게 성품좋고, 공부 잘하고, 인성좋은 아이로 키우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div><div><br></div><div>내려놓자...</div><div><br></div><div>하나님께서 동하와 민하를 하나님의 약속대로 잘 키워 주실 줄 믿는다.</div><div>하나님이 키워 주실 것이다.</div><div><br></div><div>청년들에게 신결혼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해야겠다.</div><div><br></div><div>(적용)<br>-결혼예비학교 강의때 신교제 신결혼의 중요함을 더욱 강조하며 나누기</div><div>-동하를 영적자녀로 생각하며 양육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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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2: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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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0933774</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 역대상1:28-54<br><br>묵상) 에돔 땅을 다스린 왕을 왜 기록하고 있을까?.<br>에돔 땅을 다스린 왕은 발전된 정치체계를 가지고 있었다.<br>교양 성품을 두루고서도 믿음으로 사는 다윗에 의해서 정복 당했다.<br><br>에돔 땅 사람들처럼 생각하고 살아가니<br>나도 분주함에 밀려 우선순위도 없이 <br>정돈되게 생각과 행동들을 뻗지 못햇던 것 같다.<br><br>요즘 생각에 효율과 효과만 생각만을 따지는데 성령의 동행에 따라<br>내 위치에서 우선순위로 잡고 있어야 할 것들을 생각케 된다.<br>이리저리 휘저어도, 게으르기 때문에 분주한 것이구나 생각이 된다...<br>정돈 되니 내가 잡아야할 것들에서 일상을 잡아야겠구나 생각한다.<br><br>학교수업을 저번주께 밀려버렸다 ^^;;.... 학교수업을 휙휙 넘어가게 되는데<br>오늘은 마음 빡 잡고! 미루어둔 학교 수업으르 집중하면서 들어야겠다!.<br><br>적용)<br>- 저번주 밀린 수업 오늘 다 듣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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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3:0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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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나님의 약속대로/ 역대상 1:28-54 </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0935994</link>
         <description><![CDATA[<div>어려운 족보 이야기가 나온다. 어릴 적 명절이 되면 작은 아버지가 나를 비롯한 조카들을 불러 모으시고는 두툼한 족보 책을 들고오셔서는 우리 가문은 .... 한참을 설명하셨다. 어린 나이에 우리 집안이 대단한 족보인 것을 듣고 뿌뜻해 했다. 그리고 결심했다. 나도 열심히 성공하는 후손이 되어야 되어야겠다고.... </div><div>그런데 매년 계속 반복해서 들으니 철이 들면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의 족보는 과연 몇 %나 진짜일까? 어느 집 족보든 그 집안에 대단한 사람이 없는 족보가 없다. 다들 왕족 가문에 사대부 가문에 누가 높은 벼슬을 했다고 자랑하기 바쁘다. </div><div>말씀을 묵상하다보니 엊그제 장례예배가 생각났다. 그런데 예배를 인도하면서 민망한 마음이 들었다. 예수 믿는 집사님이 동생들의 돈을 빌려 사업을 하다가 망하고 빌린 돈도 제대로 못갚았다고 한다. 그런데 예수믿는 집사님은 혈기 충만해서 적반하장 격으로 사업자금을 빌려주지 않은 동생에게는 욕을 퍼대고 그동안 동생들과 연을 끊고 사셨다고 한다. 불신 동생들은 잘나가는데 집사님은 누가봐도 손가락질 받을 말 그대로 찌그러진 가문였다. </div><div>그런데 그 집사님 안에 예수씨가 있어서 동생들에게 화해하는 적용을 하였고 큰형으로써 동생들을 잘 전도하고 천국까지 이끌고 가시도록 하였다. 세상에서 화려한 족보가 아니어도 예수 씨가 있으면 그를 통해서 온 가문이 살아나는 소망을 보았다. </div><div>   </div><div>오늘 에돔 왕과 족장들의 대단한 족보가 나온다. 그런데 죽으매 대신하여 후대 손이 왕이 되고 또 그가 죽으매 대신하여 왕이 되고가 연이어 나온다. 아무리 대단한 족보여도 죽음으로 끝나는 인생이다. 그리고 곧 잊혀지는 허무한 존재이다. 그 뒤를 이어 대신하여 왕이 되어도 그 자녀도 곧 죽으매로 끝날 인생이다. 세상 족보의 실제를 보게 하신다.</div><div>   </div><div>오늘 나도 모처럼 아이들을 불러놓고 족보를 읊어주어야 겠다. </div><div>우리 집안은 왕족 김씨 집안이 아니라 </div><div>예수씨가 있는 최고의 가문이라고...</div><div>   </div><div>대단한 왕이 되어 살다 죽으매로 끝날 죽음의 족보가 아니라</div><div>이 땅에서 죽을 고생을 해도 </div><div>영원한 왕의 자녀로 천국에서 만날 생명의 가문이라고...</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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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3:0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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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02_하나님의 약속대로(대상 1:28-54)</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0936916</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말씀의 족보가 이어집니다.<br>하나님의 언약대로 번성하는 아브라함의 자손들, 장자권을 판 에서의 후손들, 그리고 이스라엘을 다스리기 전 에돔의 왕과 족장들.<br>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린 이들도 있지만, 이스마엘과 에서처럼 한 핓줄이지만 악하고 어리석은 선대도 등장합니다.<br><br>하나님의 구원 사역이 한 가정, 한 가문에서 시작되어 온 인류까지 전파되는 것을 보자면 정말 놀랍습니다.<br>반면, 저희 집안은 어머니로 시작된 예수 씨가 아버지로, 할머니로, 고모로, 큰 아버지로 이어졌지만, 삼촌들은 여전히 세상과 타협하며 물질을 좇아 살고 있습니다.<br>삼촌들의 사업 실패로 아버지와 어머니는 적지 않은 빚을 떠 안으시고, 지금도 그 빚을 갚고 계십니다.<br><br>둘째 삼촌은 이혼 전까지 아버지와 같은 축산업을 하시며, 무척 풍족했습니다. 저희와 같은 아파트에 넓은 평수에서 살며 함께 그 풍요를 즐겼습니다.<br>그런데, 이혼을 하시고 가정 경제는 무너졌고, 삼촌은 여러 일을 전전해야 했습니다. 이혼 하시기 전에는 교회를 잘 다니셨는데, 이혼 후에 교회 다니신단 소릴 듣지 못했습니다.<br><br>셋째 삼촌은 젊어서 이 사업, 저 사업 기웃거리며 무엇하나 진득하게 하시질 못했습니다. 개업했다 싶으면, 폐업, 개업했다 싶으면, 폐업.<br><br>삼촌들의 모습을 보면서 자라 교회 안 다녀서 뭐든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br>그런데 그게 아니라, 예수 믿는 단 한 가정을 남겨두시고 문제 삼촌, 사고만 치는 삼촌들이 수고함으로 복음이 이어지는 마치 오늘 본문의 족보같다는 게 인정이 됩니다. 잘 먹고 잘 살았으면, 에서처럼 언제고 장자권을 팔았을테니 말입니다.<br><br>믿음 없음으로 수고하는 삼촌들, 하지만 그 삼촌들을 위해 끊임없이 중보하는 부모님, 고모, 큰아버지. 할머니가 살아 계실 땐 그래도 1년에 한 두번 모여 명절 예배를 드렸는데, 지금은 그 구원의 명맥도 끊어진 것 같습니다.<br><br># 오늘 말씀에 나오는 이름들처럼 "하나님의 약속대로" 생명책에 단 석자라도 올라갈 수 있도록 삼촌들을 위해 기도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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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3:0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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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나님의 약속대로</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096216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큐티본문에서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후손들이 언급되어지고 있다.<br>그런데 많은 이름들이 지나가지만 하나님의 언약이 흘러가는 이름은 단지 이삭과 야곱 뿐이다.<br>그렇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의 삶이 무의미 한 것은 아니겠지만 하나님의 구속사의 선택은 받지 못했다.<br>많은 이유들이 있겠지만 결정적인 것은 그들이 이방 여인들과 결혼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아브라함의 언약이<br>그들에게는 의미가 없어졌기 때문일 것이다.<br><br>하지만 이삭과 야곱은 그 언약을 굳게 잡았기에 아브라함의 언약이 이어지게 되었다.<br>바로 신결혼을 통해서.<br><br>나는 아내와의 결혼이 후회 될 때가 너무나 많았다. 모든 것이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 <br>물론 내가 변화 되어야 하고 내가 문제임을 이제는 알고 있다. 하지만 한 번씩은 후회가 밀려오기도 한다.<br>그런데 한 편으로는 내가 아내와 결혼하지 않았으면 과연 ‘신결혼을 할 수는 있었을까?’ 라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br>또 ‘다른 사람과 결혼 했다면 나는 지금까지 이 길을 걷고 있었을까?’, ‘내 아내이기 때문에 내가 세상으로 떠내려가지 않을 수 있었나?’ 라는 생각도 든다.<br><br>그렇게 보면 나는 지극히 세상적이고 연약해서 오히려 아내가 아니었다면 진작 주님을 떠났을 것이다. 세상의 소동에 요동하지 않는 아내 덕에 내가 지금까지 믿음생활을 하고 있고 우리들교회에서 구속사의 말씀으로 가꾸어지고 있다는 것이 인정이 된다.<br><br>은혜가 은혜인지도 모른 채 아내에 대한 불만이나 가득 품고 있는 나의 모습과 믿음 없음, 과분한 은혜인 아내에 대해 감사하지 못한 것들이 회개가 많이 된다. 특히 감사를 별로 못했던 것 같다. 오늘은 아내에게 살아줘서 고맙다는 고백을 해야겠다.<br><br>적용: 아내에게 살아줘서 고맙다고 말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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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3:2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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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 대상1:28-54</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0979603</link>
         <description><![CDATA[<div>43절. 이스라엘 자손을 다스리는 왕이 있기 전에 에돔 땅을 다스린 왕은 이러하니라...   51절 에돔의 족장은 이러하니...<br><br>직장 후배로부터 식사 대접을 하겠다는 연락을 받았다. 직장을 나온 후 연락이 끊겨 소식을 모르고 지냈는데 승승장구하여 에돔 땅의 왕과 족장의 고위직이 된 것 같다. <br>그 자리까지 올라가 있다는 것에 놀랐고 그러면서도 기억해 주니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한때 한직으로 밀려나 있으면서 내 협조를 받아야 하는 일을 할 때는 무시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내 본심이 들키지 않았나보다<br>직장이라는 에돔 땅에서 성공하면 인생을 성공한 것 같고 거기서 낙오하면 인생의 낙오자인 것 같이 일희일비하며 그 범주에 갇힌 사고를 했다. <br>내가 올라가 보지 못한고 누려보지 못한 직급에 아무게가 있다는 소식을 들으면 부러운 마음이 남아 있는 것은 아직도 이생의 자랑을 버리지 못한 것이리라<br>이 세상의 그 무엇도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영의 직분, 생명을 구하는 직분보다 더 귀한 것이 없음을 온 몸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를 기도한다<br>그 후배에게 주의 말씀이 들리고 구원이 임하길 기도하겠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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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3: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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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2역대상1:28-54</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0995790</link>
         <description><![CDATA[<div>1절부터 나오는 구원의 계보는 낳고 낳고의 계보이고 생명의 가치관, 믿음의 가치관이다. </div><div>43절부터 나오는 에돔의 계보는 죽고 죽고의 계보이고 세상의 가치관 죽음의 가치관이다. </div><div>결혼한지 2년이 지나고 후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div><div>그러다보니 여기 저기서 아이에 대한 나눔을 많이 듣는다. </div><div>그런데 아이가 조금만 뭘 잘해도 세상적으로 어떻게 성공시킬까 하며 아이가 우상이 된다는 것이다. </div><div>아직은 전혀 공감이 안되는 이야기이지만 그래서 구원의 계보를 잇는 것보다 에돔의 계보처럼 세상적으로 발전된 정치체계가 있는 곳에 보내어 아이를 키우고 싶어하는 것 같다. </div><div>예전에 부모님이 언제 손주를 보여줄 거냐고 하셔서 애 낳는 큐티 본문 나오면요 라고 말씀을 드렸었다. </div><div>그런데 진짜 역대상 큐티본문이 계속해서 계보가 나오니 손주를 보여드릴 때가 온 건가 하는 생각과 후사를 주시려나 하는 생각이 든다. </div><div>하나님이 허락하셔야 하겠지만 역대상 큐티를 하면서 생명의 가치관, 믿음의 가치관에 대해 다시 한번 정립하고 믿음의 후사를 잇기를 기도해야겠다. </div><div> </div><div>적용_아내와 큐티하며 믿음의 가치관 생명의 가치관 정립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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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3:52: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099579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1019263</link>
         <description><![CDATA[<div>역대상 1:1-27 </div><div>   </div><div>금요일 밤에 아내가 내일 토요일에 속초 여행을 간다고 말 해주었을 때, 잠깐 목소리 톤을 높이며 이번 주 토요일이 아니라 다음 주 토요일에 스케줄을 정해 달라고 부탁을 하지 않았냐고 말했습니다. 아내는 스케줄이 이번 주 밖에 안 된다고 해서 그렇게 정했다고 하기에 조용히 따라 갔습니다. 제가 가장 아프고 힘들 때 가장 무시 받는 겸손한 환경에서 아내와 결혼을 하였고 그 후 결혼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겸손해서가 아니라 겸손한 환경에서 하나님께서 믿음의 후손을 내기 위한 완벽한 타이밍에 결혼을 하였음을 고백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아내와 예배 후에 힘들어도 코엑스 베이비 페어 방문하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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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06: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101926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1074301</link>
         <description><![CDATA[20201102
역대상 1:28-54

‘아브라함의 자손은’이라고 하십니다. 가족의 영웅이자 기대주였던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성적표를 들고 오는 날이 심판의 날이었습니다. 성적이 좋으면 엄마와 눈을 마주칠 수 있었지만 성적이 좋지 않으면 엄마를 외면하며 등지고 “엄마..나 산수 양 맞았어”라고하며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부모님의 기대를 알고 있으니 기대에 미치지 못한 나 자신을 부모님이 받아주지 않으실 거란 생각에 스스로 버림받아 울어버린 것입니다. 부모님은 나를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키우셨지만 동시에 에서의 자손으로 키우는 것도 포기하지 못하셨습니다. 

나 역시 죄인이라 구속사적 가치관에 물들지 못하고 에서의 길을 따르니 예수도 안 믿는데 세상권세와 부귀영화를 누리고 다 결혼하여 육적 후사까지 낳고 잘사는 친척들 앞에서 ‘예수’의 ‘예’자도 하나 못 꺼내는 영적인 벙어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구속사의 말씀을 묵상하고 가니 지난 추석에 친척 중 가장 부자인 사촌 오빠에게 전화로 “오빠 예수 믿으세요”라고 말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해주셨습니다. 오빠가 “뭐라고!!”소리를 지르셨지만 다시 한번 차분하게 “예수 믿으세요. 숙모 위해서 기도하고 있어요.”라고 말씀드리니 갑자기 오빠가 말이 없으셨습니다. 오빠의 엄마인 둘째 숙모가 수십년간 여러 가지 암으로 고통받으시면서도 오로지 돈하나로 수천만원짜리 외제 항암주사로 버텨오시다가 최근에 위독한 상황에 처하셨기 때문입니다. 

둘째 숙모를 통해 평생 부러워하던 에서같은 세상 계보의 끝, 일의 결국을 보니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영적 후사가 된 내 정체성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죽음의 계보에 서있는 친척들의 영적인 죽음을 미리 보고 애통하며 기도하여 가족 구원에 힘쓰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주께서 허락하시면 친척들 또한 생명의 계보에 오르게 하실 줄 믿으며 오늘도 중보기도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겠습니다. 

적용: 불신 친척들의 이름을 부르며 구원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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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4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1074301</guid>
      </item>
      <item>
         <title>역대상 1:28-54</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1234598</link>
         <description><![CDATA[<div>아브라함에게는 8명의 자녀가 있지만 영적 자녀는 하나님의 약속대로 낳은 이삭 한 명뿐이라고 한다.</div><div>   </div><div>[묵상]</div><div>토요일 서로의 100일이 이었다. </div><div>믿는 우리 집안은 100일인지도 몰랐고</div><div>믿지 않는 장인어른과 형님댁은 이것저것</div><div>많이 챙겨주셨고 집까지 오셔서 챙겨주셨다. </div><div>말씀에도 영적 조상들은 하나같이 별로지만</div><div>육적의 조상들은 괜찮아 보인다. </div><div>   </div><div>형님댁과 장인 어른가정에 믿음의 계보를</div><div>잘 이어가길 원하는데 </div><div>잘 챙겨주셔서가 아니라, 구원의 관심으로</div><div>구원의 계보를 이어가길 간절히 기도하는</div><div>마음으로 대해야겠다.</div><div>   </div><div>나 또한 자녀 키우는 것이 힘들어</div><div>더 이상 낳고 싶은 마음이 안생기는데</div><div>이런 교만했던 마음을 회개하고 </div><div>영적 자녀를 낳고 낳는 적용을 잘해야겠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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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6:08: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123459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134656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1/2 하나님의 약속대로 / 대상1:28-54</strong></div><div><br></div><div>약속의 후사와, 육적 후사가 있습니다. 이삭과 이스마엘, 에서와 이스라엘이 각각 나옵니다. 영적 후사 이삭에게서 에돔족속의 시조 에서가 나오기도 합니다. 떠돌이 이스라엘 족속이 애굽에서 종살이는 하는 동안, 에돔족속은 도성을 짓고 땅을 정복하고 왕을 세웁니다. </div><div><br></div><div>광야를 떠돌며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았던 이스라엘을 위하여는 약속이 있고, 이 땅에서 땅을 정복하고 도성을 세워 나만의 왕국을 이룩한 에돔을 위한 약속은 없습니다. 똑같이 성경에 이름이 오른 민족의 조상들이 있지만, 약속의 조상들이 아니기에 이름이 오른 그것으로 복되다 하지 못합니다. </div><div><br></div><div>수많은 이름 중에, 예수의 계보에 오른 이름만이 복이 있습니다. 머니머니해도 머니가 최고라는 변하지 않는 내 가치관에 예수님이 찾아오셔서 이름 석자 어디 새겨넣을만한 거리도 없는 떠돌이같은 삶이라도 예수 이름으로 복 있는 인생이라 여겨주십니다. </div><div><br></div><div>아이들에게 전할 우리집의 자랑은 우리가 예수 믿는 집안이라는걸 마음다잡게 됩니다. 왕이 되고 정복하고 다스려 이기는 것 말고, 우리 아이들이 예수믿고 주를 의지하는 아이들이 되는게 가장 중요한 가치입니다.</div><div><br></div><div>적용) 아이들과 큐티를 나누겠습니다. 예수믿는 아빠 엄마 둔게 너희가 가장 큰 복을 받은거라고 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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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6:58: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134656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leesh62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1490254</link>
         <description><![CDATA[<div>"이스라엘 자손을 다스리는 왕이 있기 전에 에돔 땅을 다스린 왕은 이러하니라"(43절)라고 했는데, 이스라엘은 왕이 다스리는 나라 되는 것을 부러워했다(삼상 8:5). 그래서 역대기자도 에돔이 이스라엘보다 먼저 왕정을 시작했다는 것을 굳이 기록으로 남긴 듯하다. 하지만 자신들을 잘 살게 해줄 것 같아 사무엘에게 억지로 졸라 시작한 왕정은 죽음과 포로와 흩어짐으로 끝났다. 하나님을 왕으로 모셔야 사는데, 사람을 왕으로 삼아 섬기니 살 수 없었다. 그래서 에돔 왕의 계보는 "왕이 된다"는 말이 나오는 만큼 "죽으매"라는 말이 많이 나온다.</div><div> </div><div>스스로 왕이 되고 싶으니 왕이 부럽고, 왕이 부러우니 왕 눈치를 보며 왕의 수행원을 자처하는 욕심이 내 안에 있다. 체면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하지만, 그런 욕심이 있으니, 그렇게 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죄하며 비난하고 무시한다. 에돔 왕 계보를 보면 아마도 계속해서 반역과 전쟁으로 왕이 바뀐 것 같은데, 그런 욕심이 내 안에 있다.</div><div> </div><div>3장을 교정 중인데, 고쳐야 할 부분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도 자꾸 손을 데며 더 좋은 문장을 쓰려고 하는 모습이 왕이 되려는 욕심이다. 심사위원들에게 지적을 받고 싶지 않고, 디펜스 때 다른 선생님들에게서도 칭찬만 듣고 싶은 모습이 이런 욕심임을 인정한다.</div><div> </div><div>적용: 욕심을 버리고 시간에 맞춰 교정을 빨리 끝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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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7:5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1490254</guid>
      </item>
      <item>
         <title>2020.11.02 월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1491780</link>
         <description><![CDATA[<div>역대상 1:28-54<br><br></div><div><br></div><div>아브라함의 자손은 이삭과 이스마엘이라 말씀으로 시작하는 것을 묵상하면서</div><div>갑자기 유산 되었던 그 때를 생각하게 되었다.</div><div>자손 약속 뭘까? 나에게 멀고 먼 일 처럼 느껴진다.</div><div>사실 유산이 나고 나서도 노력하지 않고 있다.</div><div>하나님이 우리 가정에 주신 약속이 있을텐데 </div><div>유산 하고 나서는 아 맞아 다시 부부가 말씀 붙잡고 신뢰하면서 가야지</div><div>이렇게 적용하고 생각했지만 하루 지나고 또 하루가 지나고</div><div>그렇게 시간이 흐르다 보니 자녀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고 지내게 되었다.</div><div>뭐 때가 되면 생길거야 이런 막연한 생각이 있었다.</div><div>또 예전 처럼 부부관계를 소홀하게 대하는 나의 모습이 다시 나오고 있었다.</div><div>왜 부부관계를 소홀하게 여길까 생각해 보았더니 불신교제의 악이 여기서 나오는 것을</div><div>말씀을 보면서 깨닫게 되었다.</div><div>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하니 하나님이 주신 부부가 누릴 수 있는 그 특권을 </div><div>세상적인 가치관으로 생각하니 소홀하게 여긴 것 같다.</div><div>또 요즘 아내가 다시 치료를 받아야 된다고 해서 멈춘 상태이다.</div><div>그러면서 동시에 아! 한동안 편하게 살 수 있겠군 이라는 이기적인 마음이 올라왔다.</div><div>아내가 이직하면서 자녀를 지금은 가지고 싶지 않다라는 말에도 아 감사하다가 나오는</div><div>정말 악한 사람이다. 이런 마음이 에서 처럼 팥죽 한 그릇에 장자권을 판것이 아니랄까 라는 생각이든다.</div><div>아직도 또 유산 되면 어뜩하나 이런 인간적인 생각이 많이 있다. 그래서 두려운 마음이 있고</div><div>자꾸 인간적인 마음으로 아내를 위로하고 대하려고 하니 선뜻나서지지가 않는 것 같다.</div><div>그러면서 앞 뒤가 안맞게 유아세례를 보면 또 그렇게 부러워한다. 아 저 자리에 서야 하는데 또 비교하고 부러워 하고 있는 모습이 있다. </div><div><br></div><div>적용</div><div>아내 몸이 회복되길 진심으로 기도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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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8:0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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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상 1:28-54</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2277854</link>
         <description><![CDATA[<div>아브라함의 자손은 이삭과 이스마엘이라고 하면서 이스마엘의 족보가 이어진다. 그 다음에 이삭의 족보가 나오는가 싶더니 아브라함의 소실 그두라가 낳은 자손이 나온다. 이스마엘 자손들은 지금도 이삭의 후예들을 괴롭히고 그두라의 자손들 중에는 이슬람교의 창시자가 나와서 전세계를 증오와 테러의 공포로 떨게 하는 것을 본다. 아브라함이 그때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하갈을 취하지 않고 기다렸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사라 한 명의 아내로 만족하고 첩 그두라는 취하지 않고 이삭을 영적 자녀로 양육하는데 매진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br><br>이런 상상을 하지만 그런 나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절제하며 기다렸나 되돌아보면 전혀 그러지 못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기다리기 보다 내 생각에 빠져 기회다 싶으면 바로 잡고 놓지 않았다. 이제는 내 계획을 내려놓고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가기 원한다. 빨리 목표를 달성하고 결과물을 얻으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약속을 믿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기 원한다. 승아와 수아가 내 잔소리로 변하는 게 아님을 알고 기도하고 양육했으면 기다려주도록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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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13: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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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2282024</link>
         <description><![CDATA[[월요일] 하나님의 약속대로 / 역대상 1:28-54

하나님의 은혜대로 (약속대로) 신결혼하게 되었고, 신혼 생활을 우.교에 와서 시작하는 복을 받았다. 

그런데 그런 은혜에 대한 감격도 잠시 .. 조금만 내 기대에 어긋나면 속으로, 겉으로 분노와 정죄와 비판을 쏟아냈다. 

나는 믿음의 가정안에서 자라지 않았기에, 믿음의 가정에 대한 간절한 갈망은 있었지만 그 가정을 어떻게 세우고, 지켜가야 하는지 잘 몰랐다. 그런데 우.교에서 하나부터 열까지 말씀과 양육과 목장과 생생한 간증을 통해 신가정 메뉴얼을 배우게 되었다. 

내가 원하는 방식과 때에 믿음의 가정이 시작 되었다면, 아브라함에서 시작해서 에서로 흘러갈 뻔 하였는데 .. 하나님께서는 있어야 될 사건을 통해 내 길을 막아주셨고, 하나님의 때에 &amp; 하나님의 방식으로 인도해 주셨다. 

여전히 부족하지만 우.교의 귀한 가르침을 따라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며 아브라함에서 이스라엘로 나아가도록 성령의 동행을 구하며, 주어진 수행원 역할의 훈련에 적극 임하고자 한다.

[적용] 11월 16일 (월)  큐페온 저녁 말씀사경회에 친정식구들을 데려오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금식하며 기도로 준비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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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13:5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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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성근 </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2333111</link>
         <description><![CDATA[<div>에서의 자손은 8절에 걸쳐 언급되지만 이스라엘의 자손은 무려 7장에 걸쳐 언급되는 영광을 누립니다. 하나님의 약속에 따라 믿음의 결혼을 하면 약속의 땅에 거하는 성도가 결국은 승리합니다.</div><div> </div><div>주말에 아내가 자꾸 나에게 잔심부름을 시켜 많이 짜증이 났다. 설겆이까지 했는데 전자렌지에서 젖병을 가져다 달라고 하질않나 찜질수건을 가져다 달라고 하지 않나 아내가 나를 부르는 목소리에 긴장이 된다. 결국에는 찜질수건을 가져다 주지 않았다.</div><div> </div><div>영적 이스라엘과 에서를 비교하지만 결국에는 신결혼한 이삭을 통하여 이스라엘을 축복해주셨다. 아내와의 관계에서 질서보다 복종의 관계를 원하다 보니 여전히 관계에서 부족한 점을 보게된다. 잔심부름 시키더라도 딸 유송이를 위주로 잘 들어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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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14:1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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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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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2일 </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2367142</link>
         <description><![CDATA[<div>1102 월요일</div><div><br></div><div>아브라함이 사라가 죽자 자기가 첩 그루라를 들여 아들 여섯을 더 낳는다. </div><div>약속의 자녀 이삭으로는 만족하지 못한다. 그러나 그두라에게서 얻은 자식들은 자신의 자녀가 되지 못한다. </div><div><br></div><div>내가 내 분에 사명을 넘어 얻으려 하는 것은 결국 헛되게 날아가고 마는 것 같다. </div><div>주어진 이상의 것을 누리려 하거나 자신을 더 드러내려하는 것 또한 하나님과 상관 없는 것이다. </div><div><br></div><div>주어진 지금의 사명이 나에게는 작아 보여도 그것이 최고의 것이고 최적인 것이다. 그 이상을 나를 높이는 동기로 얻으려하는 것은 결국 내 것이 되지 못한다. </div><div><br></div><div>자녀도 마찬가지인것 같다. 나에게 너무나 잘 맞는 아들을 주셨음에도 자꾸 나의 기준에 맞추려 하니 나도 화가 많이 나고 자녀도 힘이든다. 내 기준을 버릴 때 아들에게 나는 편안한 사람이 될 것 같다. </div><div>내가 아들들에게 주어진 이상의 것을 자꾸 요구하면 정말 관계가 어려워 질 것 같다. </div><div><br></div><div>-화, 잔소리를 그치고 그 모습 그대로를 인정해야겠다. 그리고 나에게 정말 최고라고 말해줘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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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14:1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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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3</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4063833</link>
         <description><![CDATA[<div><br><br>이스라엘의 자손들의 구속사가 마치 저의 구원을 이뤄가시는 구속사 같습니다. <br>야곱에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주신 것처럼 하나님 없이 살았을 저를 부르셔서 하나님의 백성되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12아들의 각자 개성처럼 여러 은사를 주셨습니다. <br>그러나 그 은사들을 하나님의 수행원이 아니라 사람의 수행원으로 인정 받기 위해 사용한 것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죽이셨습니다. 맏아들 에르 같이 저의 머리를 치셔서 예전 같은 영민함이 사라졌습니다. 대신 다말 같은 공동체를 주셔서 저의 부족함을 호호 불어 가주십니다. <br>또 저는 돈에 대한 피해의식이 많았습니다. 돈을 조심스럽게 분별하면서 쓰지 못하고 하나님이 쓰지 말라고 하신 돈도 카드를 이용해 무분별하게 쓰면서 진멸시킬 물건을 범했고 치리를 받아 공동체를 괴롭혔습니다. <br>그러나 조금씩 말씀이 들리고 말씀공동체의 양육을 받으면서 구속사는 이새까지 내려왔고 잘난 여러 아들이 아니라 제일 보잘 것 없었던 막내 아들 다윗이 쓰임 받듯이 ‘저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셔야 합니다’ 라는 신앙고백 위에 지금 저라는 사람을 만들어 내셨습니다. 그러나 되었다 함이 없습니다. 제 안에 여전히 사촌 아비새와 요압과 아사헬 같은 성공 욕구가 있습니다. 토레스 산맥 앞에서도 하나님의 의지하며 더 나아가지 못하고 내 힘과 지혜와 민첩함을 의지하니 도망가는 것이 상책이라 여기며 회피할 때가 많습니다. <br>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정말 저를 호호 불어오셨음이 인정이 됩니다. 하나님을 육신의 아버지처럼 무능력하다고 여기며 무시했는데 저를 침 삼킬 틈도 없이 쫓아오셔서 양육해 주신 하나님입니다. 부디 저를 향한 하나님의 구속사가 끊어지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잘 연결되어서 예수님 닮은 모습 한 가득 가지고 천국문 앞에 설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br>적용- 요압처럼 교회를 위한다면서 오히려 교회에 부담을 주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사무엘 되시는 목사님의 말씀을 심비에 새기며 가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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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20: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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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4184885</link>
         <description><![CDATA[11/3(화) 대상2:1-17

  누가봐도 자격없었는데 구속사의 계보를 이어가는 세 여자가 있다. 다말의 며느리, 기생라합, 룻.....이들을 묵상하다 보니 한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결정적인 순간에 올바른 선택을 한것이다. 그들의 인생가운데 수많은 크고작은 사건들이 있었을텐데 성경은 그것들을 다 말하지 않는다. 오직 구속사의 계보에 그들을 오르게 한 한번의 선택을 말씀한다. 주일 말씀에서 토로스 산맥에서 다른 선택을 보았다. 요한은 되돌아가는 선택을 했으나 바울과 바나바는 더 나아갔다. 삶의 여정가운데 결정적인 선택을 해야하는 순간이 오는데 그것이 언제 올지 모르기에 하루하루 매 순간마다 잘 살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어제는 아내와의 관계에서 참 잘 살아냈다. 그런데 사건이 왔다. 변기가 막혔다. 아내가 폭발적으로 짜증을 쏟아내는데, 그동안 잘 참아왔던 내 마음상태가 한 순간에 무너져내리면서 평안을 잃어버리고 아내에게 "왜 짜증내는데?"라고 하면서 더 큰 짜증을 냈다. 나의 잘 참아왔던 것이 기록되는 것이 아니라 순간에 짜증을 선택한 것이 기록되어진다면 참 억울하지만 할 말 없다. 적용으로 하루동안 선택의 순간에 예민하여 한번 더 생각하고 언행하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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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21:31: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418488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sk223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4330644</link>
         <description><![CDATA[<div>11/3(화)<br><br>예수님이 오시는 통로로 쓰이고자 지금 내가 해야 할 회개는 꼰대 마인드이다. 라떼는 말이야를 부르짖으며 끊임없이 후임들을 괴롭힌다. 라떼는 휴지통도 자주 잘 비웠어. 라떼는 짬도 잘 치웠어. 라떼는 선임들이 뭐 들고 계시면 가서 뺏어서 들고 그랬어. 여기가 무슨 군대줄 아나. 나 혼자 군대놀이를 하고 있다. 후임들을 힘들게 했던 내 모습이 참으로 악하다고 생각한다. 상경하애. 선임들을 존경하고 후임들을 사랑해야지. 내리사랑이라는 말처럼 후임들을 사랑해야지. 내가 선임들에게 받았던 사랑을 기억하며. 힘든 일들을 버틸 수 있었던 것은 형들의 따뜻한 말 한 마디와 내 이야기를 들어주던 형들의 모습이었다. 나도 그래야지. 그런 형이 되어야지. 솔선수범. 내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지. 라떼는 말이야 따뜻하게 먹어야 맛있어.<br><br>(적용) 제임스퐉에게 따뜻한 라떼 기프티콘을 보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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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22: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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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3(화) 이스라엘에서 다윗까지(역대상 2장 1-17절)</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4438830</link>
         <description><![CDATA[<div>9-17절.... 성경의 저자는 다윗의 가계를 보여줍니다. 유다 자손으로 다윗의 조상과 함께 다윗의 아버지와 형제들을 보여줍니다. <br><br>이스라엘의 위대한 왕으로 여겨지는 다윗이지만 그의 계보는 사실 초라해 보입니다. 뭔가 있어 보이는 집안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이 가계를 붙드시고 구속사가 이어지도록 다윗까지 이어지는 계보를 보여주십니다.<br>우리 집안도 조선 때부터 유명한 조상없이 낙향해서 경상도 지방에 한 마을에서 오랫동안 대를 이어 훈장 선생을 했다고 합니다. 더불어 저의 고조 할아버지는 중간에 심지어 사찰에 들어가서 등자승으로 어릴 때부터 사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주지승이 세상을 뜨면서 고조 할아버지가 갑자기 그 뒤를 이으셨다고 합니다. <br>주지승으로 어느 날이 되었을때 아래 시중드는 승려가 갑자기 "오늘은 스님이 잠자리 들어가셔야 합니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게 무슨 소리인가 했는데 알고 보니 아이를 갖지 못하는 동네 여자분들이 불공을 드리러 오는데 임신을 하러 그렇게 열심이 불공을 드렸고 그날이 주지승이었던 고조 할아버지와 잠자리 하는 날이었다고 합니다. 너무 놀라 그게 무슨 얘기냐고 물으니 원래 임신이 안되는 여인들과 이전 주지승이 그렇게 했다고 합니다. <br>원래 불의를 잘 못참으시는 고조할아버지는 그 말을 듣고 너무 기가 차서 불교를 그만 두고 하산을 하셨다고 합니다. 때 마침 지나가는 파란 눈의 선교사를 우연히 만나게 되었고 그 선교사님이 10계명이 적힌 전도지를 주며 전도를 했는데, 그때 십계명의 5계명이 눈에 들어왔는데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하는 구절과 7계명의 "간음하지 말라"는 것이 눈에 들어왔다고 합니다. 부모를 잘 모시는 종교는 좋은 종교라고 생각해서 관심을 가지고 기독교라는 종교에 관심이 있으니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고 싶어했고, 결국 선교사님 만나러 당시 양산에서 부산 동래까지 산을 몇개를 넘어 선교사님을 만나러 갔다고 합니다. 그렇게 우리 가정에 복음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br>오늘 말씀처럼 다윗의 계보도 별볼일 없어 보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구속사의 계보를 얻은 것처럼 저의 계보도 보잘 것 없고 우상을 섬겨 죽을 수 밖에 없던 계보였는데 복음이 들어와 지금 예수 믿는 가정이 된 것은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br>주님! 다윗처럼 보잘 것 없는 계보에 구원의 은혜를 주셨듯이 저희 가정에 예수님 오시는 생명 낳는 은혜를 허락해 주옵소서!<br><br>적용) 1) 복음이 집안에 임한 걸 늘 감사하며 복음 전하는 삶으로 나가겠습니다.<br>2) 구원의 계보를 위해 하나님이 생명 허락하실 때까지 인내로 잘 기다리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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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23:4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4438830</guid>
      </item>
      <item>
         <title>201103(화) 역대상 2:1-17</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451503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1</em></strong></div><div><strong><em>이스라엘의 아들은 이러하니</em></strong></div><div><br></div><div>유학시절, 맥북이 너무 갖고 싶었다.</div><div>당시 100만원이 훌쩍 넘는 맥북은</div><div>가난한 유학생의 나로서는 절대 살 수 없었다.</div><div><br></div><div>너무나 갖고 싶은 마음에 </div><div>매일 베스트바이를 드나들며 </div><div>샘플을 만져보고 또 만져보았다.</div><div><br></div><div>그렇게 몇달을 고심하다가</div><div>있는 돈을 다 끌어모아서</div><div>무리를 해서 맥북을 샀다.</div><div>내 인생의 첫 맥북이었다.</div><div>거의 소원성취의 기쁨이었다.</div><div><br></div><div>책상 위에 올려져 있는 </div><div>맥북의 자태가 어찌나 이쁜지</div><div>보고 있어도 보고싶은 매력이 넘쳤다.</div><div>맥북과 완전한 사랑에 빠졌다.</div><div><br></div><div>그런데…</div><div>그러다 얼마 되지 않아 </div><div>맥북을 손에서 떨어뜨리고 말았다.</div><div>당시 내 감정으로는 세상이 다 무너졌다.</div><div>얼른 맥북을 들어보니 모서리가 눈에 띄게 휘었다.</div><div>복구가 되지 않는단다.</div><div><br></div><div>그 순간… 내 마음에 희안한 일이 일아난다.</div><div>그 순간… 맥북을 향한 마음이 딱 식는다.</div><div>물건에 흠이 생겼다는 이유다.</div><div><br></div><div>이런 나의 온전한 물건에 대한 강박적 성향은 </div><div>다른 곳에서도 많이 나타난다.</div><div>뭔가 온전하던 물건에 하자가 생기면</div><div>다시 고쳐쓰려 하지 않고 버릴 생각을 한다.</div><div><br></div><div>이스라엘에서 다윗까지 </div><div>계보의 곳곳에는 흠이 많은 사람들이 많다.</div><div>그런데 그런 콩가루집안에서 예수가 나오셨다.</div><div><br></div><div>나의 온전한 물건에 대한 강박적 성향이 </div><div>얼마나 하나님의 마음과 반하는 것인지 깨닫는다.</div><div><br></div><div>야곱이 이스라엘로…</div><div>사울이 바울로…</div><div>요한이 마가로…</div><div><br></div><div>하나님은 흠이 있는 사람을 버리지 않으신다.</div><div>그 흠을 닦아서 새것보다 더 가치있게 만드신다.</div><div><br></div><div>나 같은 죄인을 버리지 않으시고 </div><div>고쳐서 쓰시겠다고 하시는</div><div>하나님의 자비하심에 눈물이 난다.</div><div><br></div><div>[적용]</div><div>지금 쓰고 있는 맥북을 </div><div>수명이 다 할 때까지 쓰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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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0: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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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믿음의 족보</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4550798</link>
         <description><![CDATA[<div>성경을 읽으면서 이해가 안 됐던 부분 중에 한 곳이 바로 다말 이야기이다.<br>창기로 위장해서 시아버지와 동침한 다말인데 그런 다말에게서 베레스가 나왔고 다윗이 나왔으며 결국 예수님의 오실 길을 예비하게 되었다.<br><br>왜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흠이 있고 죄 많은 여자를 사용하셨을까? 하는 의문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br>그런데 나 또한 다말처럼 흠이 많고 죄도 많은 사람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다말을 사용하셨던 것처럼<br>나도 사용하신다. <br><br>처음 사역자의 길을 갈 때 하나님께서는 세상에 똑똑한 사람들, 일 잘하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왜 나같은 자를 부르셨을까?<br>궁금했다.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사람의 기준은 무엇일까 궁금해 하기도 했다.<br><br>하나님의 뜻을 알 수는 없지만 적어도 분명한 것은 회개하고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아는 사람이 아닐지 생각해본다.<br><br>다말의 임신소식에 유다는 그녀를 불에 태워 죽이라고 했다. 다말이 저질렀던 일은 믿음의 계보를 잇고자 하는 유다의 믿음이 가득한 결단이지만 목숨을 걸어야만 했던 일이었다. 그런데 그녀는 목숨을 걸었고 불에 태워질 위기에 처해지게 되었다. 그런데 유다가 자기 죄를 먼저 봤다. 그리고 죄를 고백하며 회개를 했다. 불 가운데서 건져지는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하게 되었다. <br><br>회개하면, 회개하고 구원의 은혜를 경험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보잘 것 없는 다말의 인생이 회개하고 구원의 은혜를 경험하니 예수님의 오실 길을 예비하게 된 것처럼 나 또한 내 죄를 보며 회개하고 구원의 은혜를 늘 묵상하며 나아가는 것이야말로 믿음의 계보를 잇는 절대적인 방법임을 깨닫게 된다.<br><br>이렇게 오늘 말씀을 묵상하니 자녀들 앞에서 회개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지 못한 것이 믿음의 계보에서 멀어지게 한 것이라고 생각이 드니 자녀들의 구원에 관심 없었음이 인정 되고 회개가 된다. 내가 자녀들에게 보여줄 것은 회개하는 신앙, 매장지의 신앙인 것을 마음에 새기며 자녀들과 아내 앞에서 내 잘못을 인정할 줄 알고 죄 고백과 용서를 구하는 삶이 되기를 노력해야겠다.<br><br>적용: 어제 아내에게 심술맞게 대한 것을 사과하는 적용을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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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0:5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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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3</title>
         <author>qnrrmrrha1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4567615</link>
         <description><![CDATA[<div>* 고난의 환경에서 나의 죄를 회개함으로 하나님이 100퍼 옳으심을 인정한 사건이 있나요?<br><br>“형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동생의 말이 아직도 생생하다. 부모님이 안 계시면 여자친구를 집으로 데려와 놀고, 집에 들어오기 싫어서 밤늦게까지 서성이다 들어오는 부재중 형, 집에 오면 동생 괴롭히고 이런 모습이 각인 됐을 동생에게 예수 믿은 내가 삶으로 보여준 게 없으니 복음을 거부하는 것은 전적인 내탓이다. <br>전 신앙생활은 평탄하다 생각했습니다 선민의식에 빠져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통해 내 자신을 돌아보니 손과 발이 가는 적용이 없으니 수치와 조롱을 받을 일이 없어서 고난도 없었던 것인데 하나님의 은혜였다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br>전 구원 받았다는 생각만 있었지 내가 그리스도의 계보가 되는 통로로 수고하고 싶지 않았고, 수치를 드러내기 싫었습니다. 그렇게 가족 구원을 막는 자가 저이고, 성도들의 애가를 들으면서도 여전히 구원의 방해자가 저인 것을 깨닫지도 못한 교만한 자입니다. <br>이런 저의 교만이 가족구원을 위해 적용하며 갈 때 꺠지길 바라며, 복음을 거부하는 동생의 말에 생색내지 않고 잘 받아내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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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1:0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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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4579861</link>
         <description><![CDATA[제목 : 죽이시고... 낳아주었다?. 
본분: 역대상 2장 1-17절

에르는 특별하게 무엇을 잘못했는지 안나오지만 여호와보시기에 악해서 죽임을 당했고 
다말은 시아버지 유다에게 "낳아주었다"라고 한다 

얼마전에 한 청년과 이야기를 하다가 교제하고 있는 남친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불신교제였는데 어려운 환경에서 살았고 어릴때 부모님이 이혼하는 동안 형제 둘이 겨울에 난방도 안되는 방에서 페트병에 따듯한 물을 껴안고 잤다는 이야기를 비롯하여 
성공을 위해서 애를 쓰는 모습이 있지만 그 안에 너무나 빈공간이 많이 보였다. 
교회를 데리고 오는데 좋아하지는 않지만 여친을 따라서 그래도 주일 예배에 온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예전에는 이런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당장 헤어저라.. 니가 뭐가 아쉬워서 그런 애를 만나느냐고 이야기를 했을텐데..
뭔가 이야기를 듣다보니 이 아이에게 말씀이 들어갈 틈이 보이는것 같았고 
그런 느낌이 올 때는 설레고 만나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얼마전에 드라마 촬영장에 갔다가 끝나고 스텝들을 데려다 주는 길에 
차에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이런 저런 일을 나누게 되었고 
그러다가 교회를 어릴때 다녔다는 이야기를 듣고 우리들교회에 와보라는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아직은 내 안에 요셉을 부러워하는 마음도 있지만 
이제는 어떻게 하면 여호와보시기에 악한것인지를 알게 하시는것 같다.

적용 : 오늘 미취학 설교 준비에 우리 아이들이 낳고 낳게 되도록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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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1:1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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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03_이스라엘에서 다윗까지 (대상 2:1-17)</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4586932</link>
         <description><![CDATA[<div>"구원의 계보는 우리의 편견을 뛰어넘어서 이어집니다. 가장 약한 자를 들어 쓰시는 하나님"이라고 하십니다. </div><div>며느리 다말과 동침한 유다, 기생 라합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보아스, 모압 여인 룻을 통해 태어난 오벳, 그야말로 남 보기 부끄러운 수치스러운 가족사임에 틀림없습니다.</div><div><br></div><div>하나님은 이렇게 수치스런 가족사를 감추지 않고 사용하셨음을 깨닫습니다. 예수님의 계보, 구원의 통로를 이어오셨다는게 인정이 됩니다.</div><div><br></div><div>"나의 수치와 연약함을 드러내며 회개하고, 망하고 망하는 사건 가운데에서도 내 삶의 결론으로 인정하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의 구원계획에 동참하는 것"이라 하십니다.</div><div><br></div><div>번아웃으로 더는 칼을 잡지도 요리를 하지도 못했던 사건은 100% 옳으신 하나님께서 제 수치와 연약함, 세상과 이기적인 교만을 드러내신 제 삶의 결론임을 인정합니다.</div><div><br></div><div># 저의 수치와 연약함을 약재료로 쓰이도록 부서와 목장에 나누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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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1: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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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4666758</link>
         <description><![CDATA[<div>역대상 2:1-7 </div><div>   </div><div>다윗의 가계에서 세상적으로 수치스러운 사건이 오히려 예수님을 탄생시키기 위한 가계를 잇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 해지는 구원의 사건임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교회에서 일터에서 바쁘게 일을 하고 있을 때에는 아무것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낯선 한국 땅에서 몸이 아프고 나니 결혼도 할 수 있었고 제가 좋아하는 일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었고 항상 마음에 부담이 되었던 사역도 할 수 있었고, 가족도 구원의 방향으로 바꿀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제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데, 제가 사건을 용서를 하였고 넘어갔음에도 제 마음 속에 폭풍우 같이 휘몰아치는 생색과 분노를 나누니 잔잔한 파도처럼 가라앉습니다. 상황마다 가장 수치스러울 때 최고의 선택을 할 수 있었습니다. 크고 깨끗하고 학군 좋은 미국의 집이 아니라 한국 재개발 지역에 허름한 건물의 렌트도 내지 않는 옥탑방에서 제가 그토록 바라던 제 믿음의 후손이 첫 삶을 시작 했습니다. </div><div>   </div><div>적용) 아들이 감기 때문에 학교를 가지 않고 집에 있는데 저녁에 과일을 사다주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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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1:5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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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3 대상 2:1-17 이스라엘에서 다윗까지</title>
         <author>man645556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4707377</link>
         <description><![CDATA[<div>류익현<br><br>  믿음을 자녀에게 잇는 계보로서의 사명이 그 어떤 사명보다 중요한데 자녀를 키우며 과연 잘 키운다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중요한 지 알면서도 가장 안되는 저를 보게 됩니다. 세 아이가 자라며 몸도 마음도 무엇보다 신앙이 건강하게 잘 자라는 것만큼 큰 부모의 소망은 없는 거 같습니다. <br>  첫째 은채의 성조숙증 검사결과가 어제 있었습니다. 빠른 나이에 사춘기가 찾아와 성장호르몬, 사춘기를 억제하는 호르몬을 맞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동안 아이를 먹이고 재우고 키우는 양육에 있어 제대로 못해준 부모의 책임이 컸음을 발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선 당장 호르몬 치료보다 몇개월동안 생활개선을 해보고 안되면 치료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br><br>7.갈미의 아들은 아갈이니 그는 진멸시킬 물건을 범하여 이스라엘을 괴롭힌 자이며<br>16.아비새와 요압과 아사헬 삼형제요 17.아비가일은 아마사를 낳았으니...<br><br>  믿음의 계보에도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여 죽임을 당한 에르가 있고, 아갈과 같은 이스라엘을 범죄케 하는 자녀가 있고, 요압과 아마사 같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죽이고 죽는 참극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몸보다 건강보다 더욱 큰 믿음의 문제 앞에 두려움이 큰 말씀입니다. 요즘 사역과 심방으로 함께 하지못한 가족큐티를 소홀히 한 제 모습을 책망하시는 말씀 같습니다. 삶의 수많은 죄악된 모습들이 회개를 통해 다윗으로 이어지기를 소망하며 매일 말씀으로 회개로 나아가기 원합니다.<br><br>[적용] 가족큐티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다른 일들로 방해받지 않도록 잘 조정하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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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2:2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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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leesh62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4708314</link>
         <description><![CDATA["유다의 며느리 다말이 유다에게 베리스와 세라를 낳아 주었으니 유다의 아들이 모두 다섯이더라"(3절). 유다는 다섯 아들을 생각할 때 마음이 어땠을까? 둘은 요절하고, 둘은 며느리가 낳았으니, 어떻게 보면 멀쩡한 아들이 하나뿐인 셈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다윗을 그 후손으로 보내셨고, 예수님의 조상이 되게 하셨다.

다윗도 막내여서(15절), 아버지 눈에는 형들에 비해 마냥 약하고 보잘것없는 아들이었으나, 하나님이 그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셨다.

나는 흠잡을 것 없는 삶을 좇아 열심히 노력했지만, 결혼으로 집안에서는 가장 큰 걱정거리가 되었고, 늦어진 졸업으로 교회와 학교에서도 부끄러운 짐처럼 되고 말았다. 어릴 때 사고 친 것과는 비교가 어려운, 인생의 결정적인 일에서 큰 흠이 생긴 것이 수치스러워서 살고 싶지 않았지만, 이 흠들을 통해 내 주제파악을 조금이나마 하게 된 것이 구원임을 고백한다.

적용: 아들에게 저의 수치를 나누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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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2: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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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leesh62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470848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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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2:2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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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간과 다말 </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4803148</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이 이스라엘에서 다윗까지 신실하게 약속을 이뤄가시는 영광스러운 기록에 갈미의 아들 아갈은 그가 행한 부끄러운 일로 기록되었다. 르우벤과 시므온, 유다와 다말, 살마와 보아스의 부끄러운 과거와 배경에 대해서는 함구하면서 유독 아갈의 부끄러운 일에 대해서만은 감추지 않고 자세히 언급하시니, 하나님이 아갈의 죄를 아주 무겁게 보시고 조심하라고 하시는 것 같다.  <br><br>아간이 다말과 자연스럽게 비교가 된다. 세상에서는 손가락질 받지만 하나님의 언약을 귀히 여긴 다말은 유다에게 베레모와 세라를 낳아 준 여인으로 기록되었다. (4절) 그런데 전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승리하였던 아간은 이스라엘을 괴롭힌 자로 기록됐다.(7절)<br><br>하나님이 여전히 다말보다 아간처럼 살고 싶은 나에게 경고하시는 것 같다. 다말처럼 손가락질 받으며 언약을 성취하는 삶보다 전쟁에서 승리하여 승리의 전리품을 취하는 싶은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 같다. <br><br>사역을 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의 영광으로 바꾸며 진멸시킬 물건을 범할때마다 공동체가 범죄한 나로 인하여 괴로워졌다(7절) 하나님이 승리하신 것인데 내가 승리한 줄 알고 전리품을 취하려 했다. <br><br>착함과 열심으로 사람들에게 칭찬과 인정의 전리품을 취하려는 아간의 삶에서 돌이켜, 다말처럼 언약을 지키기 위해 수치와 부끄러움을 드러내는 삶을 살겠습니다.<br><br>적용) 한 주간 통화를 못했던 형의 가정과 통화하며 저의 근황을 나누며 저의 넘어짐과 연약함을 함께 나누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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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3:1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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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대상 2:1-17</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4817963</link>
         <description><![CDATA[<div>요셉이 아니라 유다! </div><div>우리들교회에 와서 생전 처음으로 들었던 말씀! </div><div>그 전에는 요셉이 되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모른다.. </div><div>그런데 유다라니.. 가치관이 바뀌게 되는 말씀이었다.. </div><div>그래도 이 말씀이 온전히 깨달아지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고..</div><div>아직도 그 과정 중에 있는 듯하다.. </div><div><br></div><div>창세기 38장의 유다와 다말 ‘그는 나보다 옳도다’ </div><div>우리 다유의 이름이 지어진 본문이다. </div><div>구속사의 정점에 있는 말씀이 선포되어지던 날 다유가 태어났다. </div><div><br></div><div>예수님의 족보는 회개의 족보다.. </div><div>나와 아내의 회개를 통해 선물을 주셨다고 생각했다.. </div><div>그러나 다유가 수고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div><div>아직 회개의 양이 다 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div><div><br></div><div>에르는 여호와보시기에 악해서 죽이셨고 </div><div>다말이 유다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아 주었단다.. </div><div>죽이지 않고 낳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div><div><br></div><div>어제 다유가 기분이 좋아서 큐티를 하고 기도를 하는데 </div><div>하나님, 아빠, 엄마가 자기를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라고 했다.. </div><div>사랑할 수 있게 태어나 준 다유가 너무 감사하고.. </div><div>이름 자체가 신앙고백이 되길 기도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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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3: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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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4818068</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역대상2:1-17 이스라엘에서 다윗까지.<br><br>묵상 및 적용) 오늘 족보에 야곱의 이야기가 나오는데<br>라헬처럼 시기와 질투로만 살아서 영적자녀가 없음을 보게 됩니다.<br>과거에 말을 많이 더듬거나 말 자체를 많이 않해서 또는 스스로 모자라다고 생각하고 있는 열등감 떄문인지 누군가가 무언가를 못알아 듣겠다라는 표현을 하게 되면 열등감과 분노로 반응을 했습니다. 열등감과 상처의 근본에 우상숭배가 있다는데, 어릴적 상처를 이용해서 스스로 최고가 되겠다는 허상으로 삶을 살은 결과입니다. 하루를 어떻게 돌아보는지 스스로를 보면, 하루 24시간의 방점에는 항상 이런 열등감과 분노가 점 찍혀 있음을 보게 됩니다. 언제쯤 레아처럼 영적 다산을 이루며, 애가를 부르며 살지.. <br> 반복되는 죄에서 유다가 회개하고, 부정한 핏줄에서 그리스도가 잉태 된 것처럼 회개하면 구원을 주신다고 하시는데 구원의 사건으로 보지 않고 인간적으로만 받아들여 눈이 멀어 회개하지 못한 것을 돌아보게 됩니다. 앞으로 누군가와 이런 상황이 또 나타나면 분명, 정확하게 상황을 표현하되, 상황을 모면하고자 하는 말을 하면 안 되겠습니다. 그래야, 상처를 뿌리삼아 쓸개를 할는 듯 한, 쓴 뿌리도 끊어질 것 같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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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3: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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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4846043</link>
         <description><![CDATA[<div>20201103 대상2:1-17<br><br>어떤 자리에 있던지 <br>예수님의 계보에 올라가는 인생이라면<br>지금을 잘 버틸 수 있는데<br><br>가진게 없고<br>고난이 있으면 <br>그 자리가 너무 사모될텐데<br><br>조금이라도 뭐가 생기면<br>참 그 자리가 어려운 것 같다<br><br>슬픈 인생이네~<br><br>그래서 <br>수고해주는 사람이 옆에 있는게<br>그나마 내가 이 자리에서 버틸 수 있는 계기가 될까?<br><br>수치의 계보가<br>영광의 계보가 되는데까지<br>어디까지이니까를 부르짖는 또다른 나<br><br>나도 뭔가 생기면 그럴까?<br>그럴수있겠지?<br>그러지 않기를 간절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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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3:4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4846043</guid>
      </item>
      <item>
         <title>20201103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4856423</link>
         <description><![CDATA[<div>수치스러운 가문의 일은? (대상 2:4-5절)<br><br>아내가 큰 시누이가 자기를 부끄러워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니라고 이야기했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며 나는 어떤가 생각해 본다. 아내 가 우리들교회 부부 목장에 처음와서 결혼 7년만에 자신은 사실 사생아라고 했을 때 그렇게 놀라지는 않았다. <br><br>부모님이 같은데, 언니랑 성이 같지만, 동생이랑은 다르다는 것을 보고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다. 하지만 우리 가족들에게 결혼 전에 이야기하 하지 못했다. 아니 미리 알 기회가 있었더라고 알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br><br>처남 결혼식 때 혼주 석에 앉고 부모님과 큰누나를 초대할 수 있었던 것도 우리들교회에 온 덕분이다. 우리들교회 부목사님 주례로 처남이 결혼하고 교회 뜰이라도 밟은 것도 은혜이다. <br><br>적용) 지금은 교회 안나오는 처남부부를 이번 전도축제에 초대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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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3: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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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 3일 화요일 </title>
         <author>tjdghksm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4902983</link>
         <description><![CDATA[<div><br>중학교 때 쯤, 아빠가 일을 그만두게 되어,</div><div>경제적으로 집이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div><div>서류들을 모아 학비지원과 급식지원을 받기 위해,</div><div>교무실로 불려갈 때마다 친구들이 물어보는데, </div><div>말은 하지 않았지만 창피했던 기억이 납니다.</div><div><br></div><div>수업이 끝나고 친한 친구들 집에 놀러갈 때면, </div><div>넓은 집, 풍성한 간식, 나는 받을 수 없었던 친구들의 용돈들,</div><div>비교가 되고 내 자신이 초라해보였습니다.</div><div><br></div><div>저는 거의 친구들을 집에 데려오지 못했습니다.</div><div>허름한 집을 보여주기 싫었고, ☹️</div><div>가난이 저에게는 수치로 느껴졌습니다.</div><div><br></div><div>성인이 된 후에는 감사하게도 경제적으로 좋아졌지만,</div><div>여전히 마음 한 구석에는 돈을 잘 벌고, </div><div>좋은 스펙과 잘 나가는 친구들이, 부러울 때가 있지만,</div><div>역대상 말씀을 통해 구속사의 계보에 오르는 것이,</div><div>최고의 인생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div><div>저도 계보에 오른 유다처럼 저의 연약함을 참된 회개로, </div><div>하나님의 구원 계획과 구원의 통로로 쓰임받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br><br>#. 적용</div><div>목장톡방에 저의 연약함과 세상 가치관을 회개하겠습니다.</div><div>전도축제 때 룸메였던 동생 초대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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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4:1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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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496563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새벽에 연락이 왔다. </div><div>친할아버지가 위독하셔서 마지막 인사 오라는 연락이였다.</div><div>준비 하고 있었는데 천천히 와도 될 것 같다라고 했다. </div><div>잠이 깨어 새벽에 큐티책을 폈다. </div><div>오늘 내용이 이스라엘 부터 다윗까지 이어지는 족보 내용이였다. 왜 오늘 말씀일까?? 묵상을 해보았다. 큐티가 끝나고 난 뒤 할아버지가 소천하셨다고 연락이 왔다. </div><div>할아버지는 장로님으로 믿음의 계보를 흘러 내려가게 하셨다. 장로님이신 할아버지는 할머니가 보는 앞에서 교회 여집사님들을 친근하게 대하시고 소문난 바람둥이셨다. </div><div>그런 친가에 흐르는 정욕과 음란에 계보가 있었다. </div><div>아버지도 동성애로 잠깐 빠지고 나에게도 불신교제 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한 죄가 있다. 많이 부끄러웠다 할아버지는 여자를 끊지 못하고 아버지는 동성애로 빠진 계보가 너무 싫고 수치스러웠다. </div><div>그렇지만 믿음의 계보가 끊어지지 않고 나에게 까지 흘러온 것은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수고가 있었기 때문이다. </div><div>음란하고 정욕적이지만 그럼에도 병상에서 마지막까지 천국 소망을 잃지 않은 할아버지 모습을 보면서 내가 앞으로 계보가 이어지도록 날마다 회개하고 말씀으로 내 죄를 먼저 보는 것을 잃지 않도록 해야겠다라는 것을 깨달았다. </div><div>적용</div><div>이번 장례가 믿지 않는 가족들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기도하겠다.</div><div>나의 수치를 부끄러워 하지 않고 공동체에 잘 나누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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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4:4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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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5459791</link>
         <description><![CDATA[2020년 11월 03일 화요일 
이스라엘에서 다윗까지
역대상 2:1-17

Q. 예수님이 오시는 구원의 통로 역할을 잘 하고 있는가? 

M. 우리들 공동체에 들어오기 전만 해도 불신교제하며 음란을 저질렀던 일들을 사역자로써 좋은 덕목이 아니니 절대 누구에게도 입밖으로 꺼내지 말 것을 어른들의 말씀을 통해 들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교회에 와서 양육을 받고 말씀을 들으며 가니 내가 100% 죄인임을 알고 이 죄패의 간증이 나를 음란에서 지켜줄 구원의 깃발과 같았습니다. 그러나 하면서도 부끄러울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나의 삶의 결론임을 인정하고 가니 내 마음이 편할 때가 더욱 많습니다. 그저 오늘 말씀처럼 이런 나에게도 내가 수치를 잘 감당하고 있으면 예수님이 오신다고 하시니 그저 감당하여야 하겠습니다.

A. 나의 수치를 목장과 공동체에 고백하며 나누며 가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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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8:1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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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3일 역대상 2:1-17</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554708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말씀에 야곱을 야곱이라 하지 않고 이스라엘이라 불러주신다. </div><div>왜일까? </div><div>   </div><div>야곱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이 사기꾼이다. </div><div>형과 아버지를 속여 장자의 축복을 가로챘고 </div><div>삼촌 라반도 속여 많은 가축을 가지게 되었고....</div><div>이래 저래 좋은 생각은 안든다. </div><div>만약 나랑 아는 사이라면 절대 가까이 하지 않을 것 같다. </div><div>   </div><div>그런데 이런 야곱이지만 하나님이 만나주시고 </div><div>조상과의 약속을 그의 아들들을 통해 이루셔서 </div><div>이스라엘이라는 큰 민족을 이루게 하신다. </div><div>   </div><div>야곱이 뭘 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고 섭리다.</div><div>그래서 사기꾼 같은 이름 야곱이 아니라 </div><div>얍복강에서 하나님과 씨름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div><div>이스라엘이라 불러주시는 것 같다. </div><div>   </div><div>하나님은 나를 어떤 이름으로 불러주실까? </div><div>아마도 이목사라고 불러주실 것 같다.</div><div>   </div><div>내 면면을 보면 여러 가지 부족하다.</div><div>가정에서는 여전히 잔소리하는 아빠 남편이고</div><div>사역에서는 수행원보다 섬김 받길 더 좋아한다. </div><div>사역을 감당하기에 여전히 부족한 자이지만 </div><div>그래도 주님이 불쌍히 여겨주셔서 </div><div>목사라도 해야 말씀 보고 믿음의 길에서 떠나지 않을 것을 아시기에 </div><div>이렇게 불러 주실 것 같다. </div><div>   </div><div>주님이 불러주시는 은혜를 늘 기억하며 </div><div>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 복음 때문에 한 걸음 더 나아간 바울처럼 </div><div>늘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사역자가 되길 소망한다. </div><div>   </div><div>적용) 목장 보고서를 세심하게 읽고 댓글을 더 신경써서 달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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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8:5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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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otaeheo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5695042</link>
         <description><![CDATA[3유다의 아들은 에르와 오난과 셀라니 이 세 사람은 가나안 사람 수아의 딸이 유다에게 낳아 준 자요 유다의 맏아들 에르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죽이셨고
4유다의 며느리 다말이 유다에게 베레스와 세라를 낳아 주었으니 유다의 아들이 모두 다섯이더라

누가 누구를 낳고의 족보에서, 이방인인 가나안 사람 수아의 딸이 유다에게서 낳아 준 자라고 소개합니다. 또 4절에서 다말이 유다에게 베레스와 세라를 낳아 주었다고 거듭 설명하네요. 

"낳아 주었다."

아내가 저에게 자주 하는 말입니다. 내가 너한테 아들도 낳아주고, 딸도 낳아줬다. 나한테 잘해라...
'그는 나보다 옳도다'의 고백이 구속사에 있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역대기의 족보에 있어서도 이 짧은 족보에 그 가치관이 그대로 담겨있으니 말입니다. 
'아내가 나보다 옳도다'의 고백이 참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정이 됩니다. 아내가 제 구원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오늘 아내에게 희건이와 희은이를 낳아줘서 고마워, 나와 살아줘서 고마워라고 말해주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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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9: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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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5764976</link>
         <description><![CDATA[<div>20201103</div><div>역대상 2:1-17 </div><div>   </div><div>‘이스라엘의 아들은 이러하니’라고 하십니다. 거짓말쟁이, 사기꾼이었던 야곱을 하나님과 겨루어 이긴 자라는 이스라엘로 불러주시고 거룩한 삶으로 인도해가시는 주님의 마음을 봅니다. 오늘 야곱을 이스라엘로 불러주시는 하나님 앞에서 내 죄를 봅니다. 오늘 아침에 제 핸드폰 알람이 울리자 옆에서 자던 동생이 발치에 있던 핸드폰을 제 머리쪽으로 던지며 짜증을 냈습니다. “정말 지겨워 죽겠어” 잠결에 들은 그 소리에 잠자면서도 놀랐습니다. 동생이 저에게 그런 짜증을 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아침에 잘 못 일어나는 편이라 항상 알람을 10-20개씩 순차적으로 맞추어 놓고 거의 마지막 알람이 울릴 때 쯤 겨우 일어납니다. 알람이 한번 울리면 바로 일어나던 동생과 정반대입니다. 그동안 부모님이 세우신 서열과 제 압박 속에서 눌려있던 동생입니다. 제가 구속사의 말씀을 듣고 작게나마 회개하며 가정에서도 적용 하나라도 해보려고 노력하니 참았던 감정들을 하나 둘씩 쏟아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div><div>   </div><div>장녀라는 특권만 누리기 좋아하고 의무와 배려는 책임지기 싫었던 저의 이기심을 보는 순간이었습니다. 난생 처음으로 동생이 지금까지 내 알람 때문에 많이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부터 알람을 한 두 번만 설정하고 최대한 바로 일어나는 적용을 해야겠다는 결심도 생겼습니다. 장녀의 왕관을 쓰고 “왕관의 무게가 있는거야. 이게 얼마나 힘든 건지 알아. 내가 못한 건 또 뭐야”하며 생색 대마왕으로 살았던 지난 날의 교만과 이기심을 회개합니다. 구속사의 계보에 오르게 하신 은혜에 감사하며 거룩을 목표로 삼아 동생부터 배려하는 이스라엘 진영이 되길 소망합니다. </div><div>   </div><div>   </div><div>적용: 내일 알람을 딱 두 개만 맞추고 한 번 울릴 때 일어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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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10: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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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3 이스라엘에서 다윗까지 대상2:1-17</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5868615</link>
         <description><![CDATA[<div>4 유다의 며느리 다말이 유다에게 베레스와 세라를 낳아 주었으니 유다의 아들이 모두 다섯이더라</div><div><br></div><div>유다가 자기의 죄를 깨닫고 다말을 향하여 “그는 나보다 옳도다”라고 하였다.</div><div>그리하여 유다와 며느리 다말이 믿음의 족보에 이름을 올렸다.</div><div>그리고 유다가 며느리 다말을 통해 낳은 베레스는 예수님이 오시는 구원의 통로가 된다.</div><div>이렇게 하나님은 내가 회개하고 돌이킬 때 나의 수치의 사건을 구원의 사건으로 사용하신다.</div><div>“하나님, 아빠와 엄마가 저보다 옳습니다… 누나가 저보다 옳습니다. ”</div><div>이런 우리 가족 때문에 제가 목회자가 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div><div>목회자가 되어 사역이 힘들때 가장 많이 원망하고 탓을 했던 사람이 우리 가족이다.</div><div>그때 아버지가 안돌아가셨으면… </div><div>어머니가 대구로 날 쫓아내지 않았으면… </div><div>누나가 나를 대구로 부르지 않았으면…<br>그런데 최근 미취학 연기를 하며 또 가족 핑계를 대고는 </div><div>회개했던 못난 모습이 있었다.</div><div>사또… 저는 잘못없습니다. 다 엄마 잘못입니다….</div><div>그런데 가만히 누나의 삶을 생각해 보면 </div><div>누나 역시 여자로써 타지에서 혼자 사는게 얼마나 힘들었을까, </div><div>특히 누나는 아버지의 사랑을 받지 못한 빈자리를 대구로 올라와</div><div>대구 개척교회 목사님을 아버지로 여기며 채웠다. </div><div>목사님의 권위 아래 그곳에서 교회를 다니고 직장생활을 하며 정착하였다. </div><div>그런데 대구의 생활은 남자인 나보다 훨씬 힘들었을 것이다. </div><div>나는 대구에 올라가 그렇게 힘들게 사는 누나를 생각하지 않고, </div><div>나의 모습과 힘든 상황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모습으로 누나를 많이 원망하였다. </div><div>사역이 힘들때마다 누나를 탓하며 그때 대구가지 말았어야 했는데... </div><div>이렇게 후회하며 가족탓 환경탓을 많이 하였다.</div><div>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그런 나 자신이 다시금 너무 한심하게 느껴진다.</div><div>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한 우리 가족이 있었기 때문에</div><div>오늘 내가 믿음의 족보에 이름을 올릴 수 있게 된 것인데</div><div>가족에게 쫓겨난 수치의 사건이 오히려 구원사건이 되어 목회자가 될 수 있었다.</div><div>이제는 정말 더이상 원망하지 않고 회개하며 더욱 감사하며</div><div>우리 가족을 자랑할 것이다.</div><div><br></div><div>적용으로 내 생각과 내가 옳다고 고집부리는 무엇인지 오늘 전화해서 어머니께 여쭤보고 어머니의 말씀에 순종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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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11:2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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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성근</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5952832</link>
         <description><![CDATA[<div>살마는 기생 라합과의 사이에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모압 여인 룻과 결혼해 오벳을 낳습니다. 다윗은 형제 중 가장 연약한 막내 아들로 세상에 옵니다.</div><div> </div><div>대학도 들어가기 어려웠고 들어가서는 졸업하기도 힘들었고 졸업하고 나서는 취업하기도 힘들었고 취업하고 나서는 회사 다니기도 힘들었던 인생이었다. 그런데도 나의 부족과 연약함을 인정하지 못할 때가 있다. 나는 좋은 학교를 졸업했으니 나름 공부를 잘했고 좋은 회사에서 일한 경험도 있다고 나를 인정하지 않으려고 한다.</div><div> </div><div>그러나 오늘 이스라엘에서 다윗까지의 계보는 연약함과 수치를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인정하고 주님앞에 나의 연약함을 쓰임받기 원한다.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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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12: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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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3 역대상 2:1</title>
         <author>Wooridletee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6062947</link>
         <description><![CDATA[<div><br>이스라엘의 아들이 12명이다. <br>2명 키우는것도 버거운데, 12명의 아들로 인해 얼마나 괴로움을 <br>당했겠나 생각이 든다. <br>맏아들 르우벤에게 기대가 있었겠지만, 그는 아버지의 침상을 더럽혔다.<br>유다의 맏아들 에르가 있었지만,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하여서 죽임당했다.<br>이새의 맏아들 엘리압도 믿음은 없었던듯하다. 다윗에게 교만하고 완악하다고<br>저주를 했던 사람이니. <br><br>맏딸이 나에게 실망과 아픔을 주는 일을 더 많이 하니. <br>맏아들때문에 맘고생을 했을 그들이 조금은 체휼이 된다. <br><br>각각 자녀들도 부모을 위한 역할이 있을테니. <br>내 자녀들이 나에게 어떤 역할을 하고 잇는지 묵상해본다. <br><br>나에게 생명에 대한 기쁨을 가장 먼저 알게 해준 역할도 했고 <br>존재만으로도 신비롭다고 여기게 해준 역할도 했고<br>사람같이 만들어내는 일의 시작을 알려주는 역할도 했는데. <br>그래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자녀이기도 하고, <br>그래서 기대도 많이 하기도 하지만, <br>가장 먼저 배신을 느끼게 해주는 역할도 하는 듯하다. <br><br>사람이 믿음의 대상이 아님을<br>맏딸을 통해 배운다. 아멘<br><br>적용) 인간적인 기대를 내려놓고 예수잘 믿기만을 바라며 기도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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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13:0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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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상 2:1-17</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6084749</link>
         <description><![CDATA[<div>이스라엘의 아들들이 드디어 나온다. 그러나 거기에는 니므롯 같은 영걸이 없고 간음자, 살인자, 동생을 팔아먹은 자들이 나온다. 제일 잘난 요셉도 에서의 자손처럼 왕이 된 것은 아니다. 이스라엘이 12아들 때문에 얼마나 가슴 졸이며 속이 탔을까. 이스라엘도 아들들을 버리고 싶었을 것 같고, 그의 아들들도 지긋지긋한 집안을 떠나고 싶었을 것 같다. 유다가 아버지 집안을 떠났는데 아들들이 죽고, 며느리와 동침한 죄로 인하여 다시 집으로 돌아온 것처럼 나도 수현이 덕분에 구원의 공동체에 다시 들어올 수 있었다.</div><div><br></div><div>셋째 수아가 요새 옷이 마음에 안 들면 울고 소리지르고 옷을 던지는 병이 다시 도졌다. 오늘 아침에는 수아가 일어나자마자 침대에서 울고 발을 구르며 소리를 지르는데, 내 가슴이 벌렁거리고 머리는 아팠다. ‘얘는 또 왜 그러나?’ 수현이는 장애가 있어서 그러려니 이해하는데 멀쩡한 딸들이 이러면 괴로움이 더하다. 그러나 목장과 공동체에 그동안 나눈 것이 있어서 아무 말을 하지 않고 기다려 줄 수 있었다. 오늘 이스라엘의 문제 많은 12아들이 모두 이스라엘의 12지파 조상들이 되었다는 것이 위로가 된다. 수아가 내일 또 병이 도져도 ‘그럴 수 있지’라고 생각하며 아이들과 새싹 큐티하며 주님께 기도하고 맡기도록 하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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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13:08: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608474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8925903</link>
         <description><![CDATA[헤스론의 아들 갈렙은 훌을 낳고 훌은 우리를 낳고 우리는 브살렐을 낳았다. 훌은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아말렉과 전투할 때 중보기도하는 모세의 팔을 아론과 함께 들어올린 인물이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위하여 팔을 높이 들고 기도할 때 얼마나 체력 소모가 크고 팔이 아팠을까. 훌처럼 모세의 고통을 보고 옆에서 바로 도와야 하는데 나는 내 사역과 관심사에 빠져 모세의 아픔을 보지 못했고 남들의 팔을 붙잡아 주지 못했다. 

요새 카톡과 업무 메신저 잔디 등을 통하여 많은 메시지들이 오다보니 바로 대답하지 못하고 한참 뒤에서야 확인하고 답장을 해줄 때가 많아진다. 바로 결정해 주어야 할 사안, 긴급 상담이나 기도 요청 빼고는 나중에 답신을 줄 때가 많은데 지체들의 큐티나눔은 이른 시간 내에 답장하고 격려함으로써 팔을 들며 기도하는 지체들의 팔을 들어올려주도록 하겠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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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07:0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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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 4일 역대상 2:18-55</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938352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말씀의 제목은 헤스론의 자손이다. </div><div>헤스론은 베레스의 아들이다. </div><div>베레스는 그 유명한 유다와 며느리 다말의 아들이다. </div><div>   </div><div>세상적으로 이런 콩가루 집안이 없다.</div><div>시아버지와 며느리가 애를 낳다니.... </div><div>그런데 하나님의 축복은 이런 유다로부터 시작되어 그 자손으로 이어진다. </div><div>왜 그러실까 하나님은....</div><div>   </div><div>우리 집도 내세울 것이 없는 집안이다. </div><div>아버지는 3남1녀중 막내다. </div><div>나이가 많으신 고모님이 한 분 계신데 무당을 하셨고 </div><div>자수성가한 큰 형님이 두 동생을 돌봐주어서 </div><div>형제 사이가 나름 괜챦았는데 </div><div>   </div><div>돌아가실 때쯤 큰 형님이 너무 욕심을 부려서 </div><div>함께 돈을 모아 산 고향 땅의 분배 문제로 </div><div>가족간에 의가 상해 지금은 명절에도 교류가 없는 </div><div>남보다 못한 상태가 되었다. </div><div>그리고 가장 안타까운 것은 믿는 가정이 우리 집뿐이라는 것이다. </div><div>   </div><div>그런데 왜 막내인 우리 가정만 예수를 믿게 되었을까? </div><div>생각해 보니 큰 형님과 작은 형님들은 운수업을 해서 돈을 좀 버셨다고 한다. </div><div>그런데 막내인 아버지는 형님들의 차를 운전해 주면서 </div><div>고생만 하고 겨우 집 한 채 받았다고 한다. </div><div>그런데 이것이 오히려 축복이 된 것 같다. </div><div>   </div><div>아버지가 형님들처럼 돈을 많이 벌었다면</div><div>아마 가족우상이 있는 우리 집은 주말에 교회에 오기보다 </div><div>가족끼리 좋은 곳 찾아다니기를 더 즐겼을 것이고</div><div>   </div><div>사람들에게 인정받기를 원하며 </div><div>구속사와는 전혀 상관없는 삶을 살았을 것이다. </div><div>   </div><div>하나님이 콩가루 같은 유다 가문을 사용하신 것은 </div><div>유다가 다말을 통해 자신의 죄를 깨닫고 </div><div>네가 나보다 옳도다의 고백을 한 것이 </div><div>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회개가 되었기 때문이다. </div><div>   </div><div>나도 우리들교회에 와서 우리집이 가족우상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div><div>그저 사람 좋은 부모님, 법 없이도 살 사람들이라는 칭찬에 속아서</div><div>우리 가족이 그래도 괜챦은 줄 알았는데 </div><div>집이 망하고 누나가 이혼하고 어머님이 우울증에 걸리는 사건이 오니</div><div>믿음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드러났다. </div><div>   </div><div>그제서야 우리가족을 제대로 볼 수 있었고 </div><div>내가 예수 없이 말씀 없이 살았다는 것이 깨달아져 </div><div>진짜 회개가 되었고 하나님의 축복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div><div>   </div><div>여전히 나와 우리가족은 세상적으로 내세울 것 없는 가문이다. </div><div>하지만 예수를 믿고 구원받고 </div><div>더욱이 나 같은 사람이 목사가 되어 </div><div>구속사의 말씀을 전하고 생명을 살리는 복음의 수행원이 되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하다. </div><div>   </div><div>유다로부터 하나님의 축복이 시작되었던 것처럼 </div><div>바라기는 부족하지만 나를 통해서 </div><div>우리 가족이 하나님의 축복받은 가문으로 계속 이어져 가기를 기도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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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10: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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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성근</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9412741</link>
         <description><![CDATA[<div><br>20절 홀은 우리를 낳고 우리는 브살렐을 낳았더라</div><div>24절 헤스론이 갈렙 에브라다에서 죽은 후에 그의 아내 아비야가 그로 말미암아 아스홀을 낳았으니 아스홀은 드고아의 아버지더라 </div><div> </div><div>청년부 아픈 자매가 있다. 조울증에 공동체를 매우 힘들게 하여 이번주에 장년부 여자목장으로 배정하였다. 이 자매와 몇번 만나서 상담을 했는데 다시 만나고 싶지 않은 자매이다. 여자 목장에 가서는 어떻게 적응을 할지 궁금하다. 공동체를 떠나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div><div> </div><div>그런데 오늘 훌과 브살렐이 모세의 조력자가 되어 힘든 역할을 잘 감당하여 낳고 낳는 인생을 산 것을 본다.한 생명을 낳기 위해 훌과 브살렐 처럼 인격이 아닌 나의 역할을 잘 감당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지만 쉽지 않다. </div><div> </div><div>헤스론이 죽은 후에 그의 아내 아비야가 낳고 낳은 인생을 살았다고 한다. 한 생명을 낳은 것은 이처럼 쉽지 않은 것 같다. 죽고 죽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한 생명을 낳기 위해 주님께 힘든 지체를 이해할 수 있는 공감과 인내심을 달라고 기도해본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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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10: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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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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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4 헤스론의 자손 대상2:18-55</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9475154</link>
         <description><![CDATA[<div>19 아수바가 죽은 후에 갈렙이 또 에브랏에게 장가 들었더니 에브랏이 그에게 훌을 낳아 주었고 20 훌은 우리를 낳고 우리는 브살렐을 낳았더라</div><div><br></div><div>훌은 아말렉 전쟁에서 아론과 함께 모세의 팔을 들어 올린 수행원이었다.</div><div>브살렐은 출애굽 당시 성막과 기구를 만드는 수행원이었다.</div><div>말씀을 묵상하며 훌과 브살렐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div><div>성령의 동행으로 사람과 세상의 수행원이 되지 않고</div><div>훌과 브살렐 같은 하나님의 사명 감당하는 수행원이 되기 원한다.</div><div>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인식 자기수준을 먼저 알아야 하지 않을까…</div><div>지난 성령의 세우심 말씀에서 첫번째 대지,</div><div>아픔에 동참하는 리더십이라는 말씀부터 턱 걸려 소화가 되지 않던 내 모습이었다.</div><div>내가 아프니까 내가 힘드니까 그런 내가 소중하니까 나를 돌보느라 내 안에 집중하느라</div><div>이웃의 아픔에 동참할 힘과 에너지가 부족했던 것이 나의 모습이었다.</div><div>그리고 병원에서도 이렇게 처방을 받았다.</div><div>물론 내가 건강해야 이웃의 아픔에도 동참하고 품을 수 있겠지만,</div><div>그러나 이제는 나의 이런 문제를 알고 이것이 더이상 핑계가 되지 않기 원한다.</div><div><br></div><div>주님, 제가 어떤 수준인지 알아 날마다 말씀의 인도함을 받으며 </div><div>두렵고 떨림으로 그리고 겸손히 피투성이라도 살아낼 수 있길 기도합니다.</div><div><br></div><div>적용으로 내 것도 올리기 힘들고 다른 일하기 바쁘고 에너지가 없다고 핑계대지 않고 </div><div>이제는 귀한 동역자들의 큐티노트를 읽으며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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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11: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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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스론 자손들의 빼곡한 이름들 </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9596046</link>
         <description><![CDATA[<div>유다의 손자, 헤스론 가문 자손들의 이름으로 큐티책이 빼곡히 차여있다. <br><br>있는 것보다 없는 것이 차라리 낳게 여겨지는 존재들이 있는데 유다와 다말이 사람들에게 딱 그런 존재로 여겨졌을 것 같다. 그런데 그런 유다와 다말을 통해 훌과 브살렐(20절) 서기관 족속인 레갑 족속이 나온다. 큐티책을 빼곡히 채운 헤스론 자손들의 이름을 보며 여전히 옳고 그름의 잣대로 유다와 다말 같은 사람들을 정죄하고 판단하는 내 입이 다물어진다. <br><br>장인어른을 전도축제에 초대하고 기도하고 있던중에 마침 아내가 친정을 방문하게 됐다. 아내가 친정에 가서 장인어른의 마음을 열어주기를 기대했는데 도리어 열어야 할 마음을 닫고 왔다. 친정에서 돌아온 아내를 보자 마자 정죄와 판단의 쓴 마음이 올라왔다. <br><br>옳고 그름의 잣대로 아내에게 잔소리를 하는 나에게 헤스론 가문의 수많은 자손들의 이름을 보여주시면서 아내를 그렇게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이 합당하냐고 물으시는 것 같다. 머리로는 유다와 다말이 옳다고 이야기하지만, 여전히 싸우는 아내를 보면 어떻게 그럴수 있냐하며 쓴 마음이 올라온다. <br><br>헤스론 가문이 창성함을 보며 하나님의 방법이 나의 옳고 그름을 훌쩍 뛰어넘는것을 알아야 하는데 여전히 나의 옳고 그름을 놓기가 쉽지가 않다. 아내를 향한 잔소리를 멈추고 말씀앞에 나아가 내 죄를 보며 회개해야 할 때인것 같다.<br><br>적용) 내일 하루 아내에게 잔소리를 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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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12: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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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집의 족보</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9694388</link>
         <description><![CDATA[18헤스론의 아들 갈렙이 그의 아내 아수바와 여리옷에게서 아들을 낳았으니 그가 낳은 아들들은 예셀과 소밥과 아르돈이며
19아수바가 죽은 후에 갈렙이 또 에브랏에게 장가 들었더니 에브랏이 그에게 훌을 낳아 주었고
20훌은 우리를 낳고 우리는 브살렐을 낳았더라

헤스론은 할아버지는 유다이고 그 할아버지와 며느리 다말사이에 태어난 베레스가 아버지이다. 

할아버지는 목회를 하시다가 은퇴를 하실때 아들을 어떻게든 도와주려는 인간적인 마음으로 
후임자를 뽑다가 오게 된 후임자는 20여년이 지난 지금 교회를 쪼그라뜨리다 못해서 나가주기를 바라는 존재가 되었다. 
역사가 있고 전통이 있는 튼튼한 중형교회였는데 지금은 백명도 안남았고 그 안에서는 분란이 일어나고 있다. 

한창 할아버지가 교회가 튼튼하게 되었을때 아버지는 그 교회에서 청소년과 청년시절 누릴 수 있는것들을 누리다가 대를 이어 신학을 했고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고 나오게 되었다
개척을 했지만 관계가 안되니 교회에는 항상 교인들이 없었다. 
이 마저도 힘들어서 결국 부목사로 갔다가 한국에서는 더 이상 할 것이 없다는 판단에 미국 이민을 가게 되었다. 
그리고 경제적으로는 항상 힘든 시간을 보냈다. 

가끔 생각해본다. 
할아버지가 후임을 잘 물려주시고 아버지가 그 길을 잘 갔더라면.. 
또 아버지가 질서에 순종이 잘 되어서 큰 교회에서 목회를 하고 있었다면... 

아마도 지금의 난 없을 것이다. 
최소한 아버지가 목회를 계속 하고 있었다면 우리들교회에 못왔을 것이다. 
정말 오늘 나를 이자리에 보내기 위해서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수고를 하셨다는 것이 인정이 된다. 

오늘도 녹화하는 시간 내내 간증에 울고 웃고를 할 수 있었고
비록 시험이 있어 나올 수 밖에 없었지만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했다. 

우리들교회에 오기 위해 수고하신 두분을 위해서 내일은 안부 전화를 드려야겠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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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12: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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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9785070</link>
         <description><![CDATA[<div>20201104</div><div>역대상 2:18-55</div><div>   </div><div>오늘 본문에는 사별, 재혼, 삼혼, 노혼, 유복자, 과부, 첩, 데릴사위, 아들없음 등의 가족사가 다 나옵니다. 오래전 기록된 성경이 우리 가정과 상관있는 이야기가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전으로 들은 저희 가족사를 생각하니 유복자 빼고는 모두 해당사항이 있는 가족사인 것 같습니다. </div><div>   </div><div>제가 특별히 눈여겨 본 대목은 ‘아들이 없이 죽었고’와 ‘세산은 아들이 없고 딸뿐이라’입니다. 아빠는 7남매중 장남이신데 5형제 중에 삼촌 3명은 외아들을 하나씩 낳았고 장남인 우리 아빠만 딸 둘을 낳고 아들이 없이 돌아가셨습니다. 세상적으로 보면 대를 이을 아들이 없어 아쉽고, 아빠도 요양병원 입소 전까지 계속 아들이 없는 것을 한탄하셔서 슬픈 일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을 보니 구속사의 계보를 이어가며 하나님 나라의 기업을 잇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신 해설이 위로가 됩니다. </div><div>   </div><div>이제 사별로 과부가 된 엄마와 함께 남은 저희 딸 둘이 하나님 앞에서 구별된 삶을 살아 경건함과 거룩함을 칭찬받은 레갑 자손처럼 하나님께 크게 칭찬받고, 축복받으며, 가족사에 본이 되길 소망합니다. 다윗의 계보에 먼저 오른 것에 교만하지 않고 불신 친척들의 구원을 위해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div><div>   </div><div>적용: 엄마와 동생에게 일주일에 3번 이상 그날 큐티 나눔을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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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13:2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978507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9786611</link>
         <description><![CDATA[<div>11.4 역대상 2:18-55 '헤스론의 자손'</div><div><br></div><div>(묵상)</div><div>헤스론의 할아버지는 유다이고, 아버지는 유다와 다말 사이에서 태어난 베레스다. </div><div>할아버지의 수치스러운 사건이 아버지를 통해 대물림되는 것은 헤스론에게 상처이고, </div><div>수치스러운 사건이었을 것이다.</div><div><br></div><div>목회자 가정의 이혼, 어머니의 외도, 어머니의 불신재혼, 아버지의 재혼, </div><div>새아버지가 생기고, 새어머니가 생기고, </div><div>아이들에게는 외 할아버지까지해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세분이시고...</div><div><br></div><div>지금은 아니지만, </div><div>수치스러웠던 가족사였다.</div><div><br></div><div>우리들교회가 아니였으면 수치스러워 감추고만 싶었던 사건들인데,</div><div>구속사적인 말씀으로 고난이 해석이 되니,</div><div>구원의 사건들이었다.</div><div><br></div><div>하나님께서 나같은 사람을 목회자로 부르셔서 사용해 주시고,</div><div>수치스러운 고난의 사건들을 다른 사람을 살리는 약재료로 사용해 주시는 것이 감사하고, 은혜이다.</div><div><br></div><div>나중에 동하와 민하에게 이런 수치스러운 가족사를 잘 해석해 줘야겠다.</div><div>고난이 유익이었다고...</div><div><br></div><div>(적용) -청년들 상담할때 수치스러웠던 고난을 약재료로 잘 나누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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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13:2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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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4(수) 헤스론의 자손 (역대상 2장 18-55절)</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89859653</link>
         <description><![CDATA[42-55절.... 역대상의 저자는 레갑 자손들을 보여줍니다. 레갑의 자손들을 소개하며 특히 헤스론의 아들 갈렙의 자손을 중심으로 소개를 합니다.

갈렙이 가나안 정복 당시 갈렙과 다른 인물인 것을 알려줍니다. 두 갈렙이 같은 이름이지만 다른 시대의 다른 역할로 쓰임 받은 게 인싸이트를 주는 것 같습니다. 특히 레갑 족속으로 소개되는데 레갑 족속은 말씀대로 살며 역할에 충실했던 신실한 족속으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오늘 갈렙은 성막을 짓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브살렐의 선조로만 기록된다. 갈렙이 특별히 무엇을 잘 해서도 아니고 무엇이 뛰어나서도 아닙니다. 그저 레갑 족속에서 자기 위치에 충실하고 날마다 말씀보고 일상을 잘 살고 자녀들을 낳기만 했는데 오늘 성경은 갈렙이 가나안 정복한 갈렙처럼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걸 보면서 많은 깨달음을 얻는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저희 가정은 레갑 족속처럼 어릴 적부터 말씀대로 살려고 훈련받은 집안이었습니다. 아버지 목사님이다 보니 어릴 적부터 주일성수와 십일조 각종 교회 중심과 말씀 중심의 삶을 살았습니다. 술 담배는 물론 토요일 밤 12시 전에 모든 것을 마치고 주일은 온전히 24시간을 지켜야 하고 심지어 교회에 어릴 적에는 차도 타고 다니지 않아야 했던 걸 봅니다. 밖에 나가 음식이나 음료수도 사먹지 못했습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안식일을 어기게 하는 일이라고 철저히 배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철저히 배웠지만 저는 성인이 되어서는 점점 세상에 물들며 세상 친구들 따라 술집도 가고 주일 성수도 정확하게 지키지 않고 예배만 드리는 삶을 살았던 적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서 다시 예전의 훈련 받았던 때를 떠올립니다. 오늘 갈렙이 위치만 지키고 해도 후손이 결국 성막을 짓는 장인이 나온 것처럼 저도 제 위치를 잘 지켜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해봅니다. 지금 부르심의 자리인 목회자의 자리와 목자의 자리를 잘 지키길 원합니다.
주여! 저를 불쌍히 여기사 레갑 족속에게 베푸신 축복을 저도 얻게 하옵소서!

적용) 1) 맡겨진 사명 감당하기 위해 지금 현재 위치를 최고의 위치로 여기고 잘 지키겠습니다.
2) 그동안 나태해지고 흐트러진 마음 가짐을 다시 바로 잡고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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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13:4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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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04_ 헤스론의 자손 (대상 2:18-55)</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002376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말씀, 헤스론의 아내 아비야에 대해 묵상이 많이 되었다는 목사님 말씀이 박힙니다.</div><div>홀로 자녀를 키우신 목사님 간증을 다시 들으며 지금 혼전임신으로 사건 가운데 놓인 스탭 청년 얼굴이 떠오릅니다.</div><div>어제 밤과 오늘 하루 종일 사건에 눌려 힘들어 하고 있는데, 상황마다 기도제목을 올려주고 나눔을 부서 단톡방에 올려주고 있습니다.</div><div>처한 상황에 너무나 답답하고 무력감이 밀려 옵니다. 다른 스탭들과 함께 기도하고 나누고 있습니다. 더 없이 "성령의 동행"이 간절합니다.</div><div><br></div><div>그런데, 오늘 말씀으로 믿는 우리는 결코 사람을 의지해서는 안 된다고, 오직 내 아버지 하나님만 의지해야 한다고, 그리하면 우리가 어떤 처지에 있든지, 헤스론의 자손처럼, 아비야처럼 내 집안의 구원의 통로가 될 것이라고 하시니 위로가 됩니다.</div><div><br></div><div>아비야처럼 홀로 적용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될텐데, 이 청년이 함께 기도하는 공동체와 주시는 말씀으로 아버지 하나님만 의지하며 적용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4 14:22: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0023765</guid>
      </item>
      <item>
         <title>20201105 역대상 2:18-55</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0214542</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집안은 선대로부터 믿었던 믿음의 집안은 아니다. </div><div>할머니가 먼저 믿으신 것이 아니라</div><div>부모님이 당대신앙이라고 하시니  </div><div>부모님보다 나중에 할머니가 교회를 다니셨던 것 같다. </div><div>외가집은 더 심하다. </div><div>외가집에 가면 따로 사당 같은 것이 있었고</div><div>그 안에는 단군, 관우 등 우상을 모시는 곳이었다. </div><div>그곳은 무서워 들어가지도 않았다. </div><div>특히 외할머니는 정말 열심히 우상을 섬겨서</div><div>귀신의 힘으로 병도 고치기도 했다고 들었다. </div><div>너무 우상숭배가 심해 </div><div>막내 외삼촌은 무당집에 양자로 갔다 오기도 하였다. </div><div>그런 외할머니가 마지막에는 구원 받고 천국에 가셨고</div><div>친할머니도 권사님으로 천국에 가셨다. </div><div>우리 집안은 이제 믿음의 계보가 시작되는 단계인데</div><div>요즘 나오는 족보를 보니 다른 건 다 필요 없고</div><div>구원의 계보에 이름만 올라가면 그게 최고인 것 같다. </div><div>건강하든 아니든, 돈이 많든 아니든, 유명해지든 아니든...</div><div>그저 앞으로 구원의 계보가 이어지는 집안이 되었으면 좋겠다. </div><div> </div><div>적용_후사를 위해 아내와 같이 기도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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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15:02: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021454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0321049</link>
         <description><![CDATA[<div>[수요일] 헤스론의 자손 / 역대상2:18-55<br><br>역대상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의 구원과 회복 그리고, 그 시작인 믿음의 계보에 대해 살펴 보고 있다.<br><br>이전에는 족보를 읽어 갈 때면 대충 눈으로 훌터보고 지나갔는데, 요즘은 담임 목사님의 큐티노트를 통해 하나씩 살피고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해 생각 하게 된다. 그래서인지 족보를 대하는 자세와 생각이 달라지게 되었다. <br><br>오늘 어느 한 인터넷 뉴스에서 '딩크족(부부)'에 대한 기사를 접하였다. 몇몇 유명인들이 아이를 갖지 않고 살아가는 삶에 대해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지만 그 결론이 내 자신의 유익과 만족임을 알 수 있다. <br><br>그런데 구속사 말씀을 통한 우리의 결론은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닌 거룩이고, 그 거룩을 위해서는 믿음의 계보를 이음으로 영적/육적 후사를 낳는 수고를 감당해야 된다는 것이다.<br><br>친정아버지의 가족은 12남매 이시고, 내가 알고 모르는 참 많은 아픔과 상처가 있다. 훌과 브살렐 같은 우리 가정에 아무런 없적 없는 내게 믿음의 계보를 이어가는 사명을 주셨는데, 난 항상 '이 엄청난 미션을 내가 어떻게 감당 할 수 있을까?' 라는 마음의 눌림이 있었다. 그런데 사역의 자리를 지키고 있으니 어느새 하나님께서는 때마다 돕는 은혜로 여기까지 인도해 주셨다.<br><br>[적용]<br>구원의 계보를 이어나가기 위해, 기도하며 친정식구들을 큐페온 말씀 사경회에 초대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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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15:2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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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5 역대상3:1-9</title>
         <author>qnrrmrrha1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1973292</link>
         <description><![CDATA[<div>* 은혜만 얻고 아직 헤브론 자리에 머물고 있지 않나요? 지금 일어나 가야할 성전 자리는 어디인가요?</div><div>   </div><div>어제 동기 둘과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각자의 교회 상황과 내년 사역의 계획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는데 생각이 많아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한 분은 요즘 코로나가 길어지다 보니 소명까지 희미해지는 것 같다고 말하고, 다른 한 분은 내년에는 학교를 휴학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하는데 환경 때문에 더 나아가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토레스 산맥이 있고, 질병에 걸린 상황에서도 사명 때문에 갔던 바울! 그러나 나도 이들과 다르지 않구나...환경탓하고 은혜 받은 것에 만족하고 머물고 있구나... 더 나아가 예루살렘으로 예배의 자리로 나가서 회개하고 구원을 위해 더 나가길 간구하지 못하는 제 모습을 회개하게 됐습니다. 또, 사역자로 성도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는 그들을 보면서 ‘예전에 나도 그랬다.’ 실제의 난 음란하고 교만하고 욕심 많은데 성도들 앞에서는 거룩한 모습으로 착한 사역자로 거짓된 삶을 살았다고 그러니 예수 믿으면서도 자유하지 못했다 그러다 우교를 만나 내 죄를 고백하며 조금씩 구속사의 계보를 잇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사역자의 죄를 드러내는 모습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큐티사역이 하루빨리 한국교회에 뿌리내리길 기도합니다. 저 또한 치명적인 제 안의 음란과 교만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회개하며 은혜의 자리를 넘어 사명의 자리로 나가겠습니다.</div><div>적용 : 우교의 구속사 가치관을 동기들에게 전하고, 사경회 자리에 초대하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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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21: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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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5 대상3:1-9</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1997284</link>
         <description><![CDATA[<div>2절. 셋째는 압살롬이라 그술 왕 달매의 딸 마아가의 아들이요 넷째는 아도니야라 학깃의 아들이요<br><br>다윗에게는 가장 뼈아픈 고통의 시간은 압살롬이 반역하여 쫓겨갈 때이리라. 사울 왕에게 쫓기던 때와는 비교가 안 될만큼 힘들고 고통스러웠을 것이다<br>특히 이방여인에게서 낳은 아들들이 다윗에게 위기를 맞게 했다<br>지금 두 딸이 관계가 좋아서 보기 좋다. <br>서로 배려하고 또 작은 딸이 조카를 매우 예뻐해 주는 것이 큰 몫을 하고 있다<br>그러나 홀몸인 동생이 자유롭게 생활하고 또 경제적으로도 여유롭게 지내는 것을 보는 큰 딸에게서 불편한 심기가 엿보인다<br>한 말씀을 듣고 신앙생활을 해도 형제간의 시기심과 경쟁심이 있는 것은 당연할 터...<br>이것을 공동체에서 말씀으로 해석받고 가야 하기에  더욱 작은 딸이 같은 구속사의 말씀을 듣는 배우자를 맞아야 한다는 간절함으로 기도하게 된다.<br>작은 딸의 신결혼과 불신결혼한 가정들을 위해 기도하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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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21:4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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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2096646</link>
         <description><![CDATA[11/5(목) 대상3:1-9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들교회로 인도받고 공동체의 처방과 인도로 처자식과 함께 사는 헤브론까지 왔는데도 불구하고 아내의 분노와 우울의 토로스 산맥에 막혀 더 나아가지 못하고 다윗이 수많은 이방 여자들과의 정략결혼을 통해 거짓 평화를 누렸던 것처럼 다른 것으로 위로를 얻으며 머뭇거리고 가끔씩은 마가처럼 안면몰수하고 돌아가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어제는 장모님 댁 가서 저녁식사 하는데 장모님께 분노를 폭발하던 아내가 분노의 대상이 아들로 바뀌고 그 대상이 점점 저에게로 넘어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한마디도 안하고 아내의 눈치만 보며 가만히 있었습니다. 제 속에서도 올라오는 분노의 감정을 최대한 억제한 채 쥐죽은듯이 조용히 하고 있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바쁜척 하며 큐티기도회 응답내용을 정리하고 아내를 안면몰수했습니다. 말안듣는 아들에게 몇 번 고성이 나가더니 분위기가 다시 괜찮아졌습니다. 위기의 밤이 잘 넘어갔습니다. 아내의 직장고난과 우울과 분노를 체휼해주고 잘 받아주며 말씀으로 더 나아가야 하는데 마가와 같이 그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안면몰수하고 회피로 일관하며 거짓평화를 누리고 있는 저입니다. 적용으로 아내가 분노할 때 그 자리를 떠나지 않고, 회피하지 않고 제 마음을 잘 다스리며 차분하고 따뜻한 목소리로 끝까지 잘 받아주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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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22: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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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윗의 혈통/ 역대상 3:1-9</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2209721</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의 족보를 보면서 별인생 없음을 깨닫게 된다. 다윗의 족보를 가만히 보고있노라니 그도 여자편력이 많았고 그로인해 태어난 자녀들 가운데 고난의 씨앗도 있으니 내 삶의 결론이라는 말씀이 그에게도 피해갈 수 없는 진리임을 깨닫게 된다. 그렇구나! 다윗 인품이 뛰어나고 거룩한 성품이 타고나면서부터 있던 것이 아니라 연약하고 정욕의 사람인 것이었다. 그런 그를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부르시고 다듬어서 사용하신 것이었다. 이 말씀을 보면서 나도 목사할 인품과 자격이 없는 자인데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부르시고 사용해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br>그리고 오늘 말씀을 보면서  이것만은 결코 잊지말도록 하자.  나의 족보도 언젠가는 기록되어 후손들이 볼 텐데.... 죽었다 깨어나도 한 여자만 사랑해야지... <br><br>다윗이 정략적 결혼으로 그렇게 많은 여인을 거느렸을까?라고 생각하며 이럴 수가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사실 나도 되돌아보니 찔린다. 교회에서 신결혼을 하며 많은 성도들의 축복속에 결혼을 했다. 그런데 말씀으로 내 속을 보니 신결혼을 가장한 아내의 학벌을 보고 결혼하며 자연스레 명품 자녀가 태어날 것을 은근히 기대했었다. 그런데 하나님은 속지 않으시고 나를 사랑하셔서 기대했던 명품 자녀보다 대신 아픈자녀, 수고하는 자녀, 믿음의 자녀를 주셨다. 그런데 그것이 성령의 동행하심이라고 깨달아져 감사하다. 내 계획대로 족보가 이뤄어졌으면 낳고 낳고의 구원의 족보가 아니라 세상적으로는 잘나가는 족보였을지 모르나 결국 죽으매의 족보가 되었을 것을 생각하니 아찔하다....</div><div>오늘 실직과 이혼, 공황장애로 자살위험군에 속한 한 집사님을 만난다. 그의 인생도 세상의 가치관으로 보면 분명 실패한 족보이다. 그러나 오늘 다윗의 족보를 통해 구원을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자한다. 그래서 그의 혈통도 다윗의 혈통처럼 다시금 주님이 오시는 통로가 되기를... 외로운 인생이 오늘 말씀을 통해 성령의 동행으로 함께 살아나기를 기도하며 만나도록 해야겠다.</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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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23:4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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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2238185</link>
         <description><![CDATA[<div>안동 장씨 혈통</div><div>오늘 할아버지의 발인날이다. </div><div>발인 전 말씀을 묵상하게 되었다. </div><div>하나님은 장례기간 동안 큐티 말씀을 통해 족보 이야기를 해주시고 집안에 흘러 내려오는 가계의 저주와 중독이 무엇인지 묵상 할 수 있었고 오늘 마지막 날 다윗의 혈통으로 말씀해주신다. </div><div>말도 많고 탈도 많은 다윗의 집안 </div><div>할아버지의 삶을 보면서 마지막에 남겨주신 것은 신앙, 믿음의 모습을 보여주신 것에 감사하다. 천국 소망이 있었기에 그렇게 슬프지 않을 수 있는 것 같다. </div><div>그러면 믿음의 계보를 주셨는데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div><div>친가쪽에는 고모네가 믿었다가 믿지 않고 있다. </div><div>난 항상 가족들을 만나면 무뚝뚝하거나 말이 없는 편이다. </div><div>믿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할 말이 없을거 같다라는 나의 편견이 많이 있는 것 같다. 친근하지도 않는 조카 그저 착하게만 있는 조카로만 남아있는 것이 과연 믿음의 혈통을 가진 자로서의 모습이 맞는지? 이런 생각이 3일 동안 계속 들고 있다. </div><div>세상 사람들이라고 내 안에서 선민주의로 차별하고 냉담한 내 모습이 너무 많다. </div><div>한 번도 고모네를 위해 기도한적은 없다. 아버지 형제니깐 아버지가 알아서하겠지 라는 태도를 일관한 모습이 나에게 있다. 하지만 믿음의 혈통이 이어져 가려면 이런 모습을 조금씩 바꿔야겠다.</div><div>적용</div><div>고모네를 위해 하루에 한 번씩 기도하겠다.</div><div>삼우제 때 너무 가기 싫은 마음이 있는데 적용하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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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00:0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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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2316157</link>
         <description><![CDATA[제목 : 헤브론에서 낳은 아들들
본문 : 3장 1-9절

헤브론에서는 많은 일들이 있었다. 
7년 6개월동안 유다만 다스리다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 

하나님은 다윗이 헤브론에서 왕으로 기름부을때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며 네가 이스라엘 주권자가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라고 하며 장로들이 나오자 언약을 맺고 기름부음을 받았다

그런 헤브론에서 낳은 아들들을 보니 엄마가 다 달랐다. 
다윗이 자신의 미약한 세력을 보완하기 위해 정략적 결혼을 했다고 생각이 된다.  
그 중에 압살롬이 있다. 

언약을 받았지만 내 눈앞에 보이는 상황들이 더 크게 느껴지다보니 
정략결혼을 했지만 그 결과로 압살롬이 나오게 되었다. 

매일 말씀을 통해서 약속을 확인하지만
눈 앞에 현실을 보면 그리고 나의 연약한 부분이 있기에 
그것을 세상의 방법으로 보완하려고 할 때가 많다
그것이 나에게는 열심이요 특심이다.  

그래서 아침에 유치원이 재미없다고 안간다고 하는 말이 납득이 전혀 안된다. 
오늘 아침에도 아들이 혈기를 부리며 안간다고 생떼를 쓰고 있었다
방으로 불러서 협박과 설득을 하게 해서 결국 보냈다. 
그런데 보내고 나니 지금 내가 한 방법이 맞는지 계속 고민하게 된다. 

휘는 나에게 압살롬 같다
한글하고 영어 빼고는 스스로 다 잘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지금이야 아빠의 권위에 눌려서 알겠다고 하지만 
언제든 자신의 행동반경이 넓어지면 바로 배신 때릴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하다. 

그런데 그 마음 한구석에 나 때문에는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다. 
난 할것을 다 했으니까.. 라고 하면서 그 원인은 전부 아내로 돌리려고 하는 마음이 있다 
성실한 아빠와 불성실한 엄마의 프레임을 씌우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도 고민하게 된다. 

결국 아이들 앞에서도 내 권위가 아니라 내 죄를 보는 부모가 되어야 하는데 
순간순간 그 상황앞에서 자꾸 잊어버리게 된다. 

거의 잠자리에 있을때나 아침에 유치원가기전에 보는게 다인데..
아침에 이렇게 보내니 마음이 그렇네.. 

적용 : 아이의 마음을 더 들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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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00: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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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대상 3:1-9 &quot;나를 살리는 회개&quot;</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2343396</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이 헤브론에서 7년6개월을 다스리면서 7명의 아들을 낳고, 예루살람에서 33년을 다스리면서 밧세바를 통해 4명의자녀를 낳고 또 이름모를 사람과 다말과 소실에게서 9명의 자녀를 낳았다. </div><div> </div><div>[묵상]</div><div>나에게 헤브론은 어디일까.. </div><div>사역자로 기름 부음을 받은 곳,,</div><div>인간적으로 생각해봐도 감사한 그곳에서</div><div>죄를 지을 수는 없는 것인데 나 역시</div><div>늘 음란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는 사람이다. </div><div>하나님의 명령으로 왔으니, </div><div>하나님 의지해야 하는데 다른 것을 의지하고..</div><div> </div><div>결국 욕정으로 낳은 자녀들이지만</div><div>그 죄로인해 또 욕정의 자녀들을 통해</div><div>다윗을 회개하게 한다. </div><div> </div><div>다윗이 '나를 살리는 회개'를 읽었나?ㅋ</div><div> </div><div>누구는 다윗의 아들 누구라고 하고</div><div>누구는 엄마의 아들 누구라고 하고</div><div>누구는 엄마의 이름도 모르고</div><div>사실 다윗은 이 기록들을 남기기 싫어했을 것인데</div><div>이 죄들을 회개함으로 이 수치를</div><div>성경에 기록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div><div> </div><div>나 역시 남기고 싶지 않은 나의 수치를</div><div>하나님과 공동체 앞에 온전히 회개함으로</div><div>나의 죄패를 사람 살리는 일에 쓰이고 싶다. <br><br>아직도 모르고 있는 나의 죄들을 <br>말씀으로 깨닫게 되어 회개하길 소망한다. </div><div> </div><div>[적용]</div><ul><li>수치와 조롱을 잘 감당하겠습니다. </li><li>오늘도 하나님 앞에 회개해야 할 것을 찾겠습니다. </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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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01:0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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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05(목) 역대상 3:1-9</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234791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5</em></strong></div><div><strong><em>예루살렘에서 그가 낳은 아들들은 이러하니</em></strong></div><div><strong><em>시므아와 소밥과 나단과 솔로몬</em></strong></div><div><strong><em>네 사람은 다 암미엘의 딸 </em></strong></div><div><strong><em>밧수아의 소생이요</em></strong></div><div><br></div><div>나는 우교에 오기 전</div><div>가장 좋아했던 바이블캐릭터는</div><div>단연 사무엘이였다.</div><div>이유는 성경에서 유일하게 </div><div>흠과 티를 다루지 않는 인물이기 때문이었다. </div><div><br></div><div>그리스도인은 그렇게 살아야한다는 설교에 </div><div>큰 은혜를 받았고 도전을 받았다.</div><div>흠을 만들지 않는 것이 거룩이고</div><div>흠이 얼마나 있느냐 없느냐가</div><div>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척도라 여겼다.</div><div><br></div><div>흠이 없는 사람인 척을 하느라 참 힘들었다.</div><div>아니, 말씀 따로 삶 따로의 이중성이 굳어지니</div><div>신앙의 실체가 원래 그런거라며 </div><div>죄에 대한 고민도 없이 살았다.</div><div><br></div><div>우교에 와서</div><div>가장 좋아하는 바이블캐릭터은</div><div>단연 다윗으로 바뀌었다.</div><div>이유는 성경에서 가장</div><div>회개를 잘 한 인물이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내가 백프로 죄인이라는 설교에 </div><div>큰 은혜를 받고 도전을 받는다.</div><div>흠을 인정하는 것이 거룩이고</div><div>흠을 얼마나 깨닫고 회개하느냐가</div><div>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척도임을 알게 되었다.</div><div><br></div><div>어제 큐페온 녹화를 하면서 더욱 확실하게 알았다.</div><div>저마다의 찌질하고 수치스러운 흠과 티를 </div><div>시간 가는줄 모르고 나눈다.</div><div>구원의 감격이 웃음과 눈물로 승화된다.</div><div>그 곳이 천국이었다.</div><div>천국에 가면 이런 나눔만 하겠지…</div><div><br></div><div>우리는 죄와 고난 가운데 </div><div>자포자기해서는 안됩니다.</div><div>철저히 회개하며 </div><div>하나님 앞에 더욱 나아가야 합니다.</div><div>그리하면 하나님께서 </div><div>놀라운 은혜를 더해주십니다.</div><div>죄인까지도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세요.</div><div>이것이 구원의 은혜입니다.</div><div><br></div><div>오늘 목사님의 큐티노트가 더욱 은혜롭다…ㅠㅠ</div><div><br></div><div>[적용]</div><div>날마다 이어지는 여동생과 어머니의 싸움을 중재하면서</div><div>서로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으로 해결하지 않고</div><div>우리 가족의 죄를 회개하자고 말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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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01:0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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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5</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234938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다윗의 혈통을 보면서 성경은 좋은 부분만 언급하는 것이 아니라 다윗의 악함과 연약함도 다 오픈하는 것을 다시금깨닫게 됩니다. 압살롬의 반역, 다말 사건, 밧세바 사건, 그 외 언급하고 싶지않은 아내의 이름들, 그럼에도 그 계보를 통해서 예수님이 오심으로 수치의 가문이 영광의 가문으로 바뀌진 하나님 은혜에 감격이 됩니다. 저의 가문에도 흑역사가 있습니다. 결혼하지 않은 동생의 자녀, 안목의 정욕으로 음란을 행한 저의 죄등 이 모든 것이 저의 욕심과 정욕으로 발생한 것임을 고백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오픈을해도 아직까지 자녀에게 오픈하기가 꺼려집니다. 부끄럽고 아빠의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어느정도 성장하면 저의 수치와 죄를 나눔으로 이런 아빠도 주님이 품어주시고 예수씨를 주셔서 수치의 가문을 믿음의 가문으로 바꾸어 주셨다라고 간증하길 소원합니다. 또한 자녀에게 죄가 아니라 믿음을 물려주는 아빠가 되도록 오늘 하루 거룩하게 살기로 결단합니다. </div><div>   </div><div>적용)잘 자라준 자녀에게 고맙다고 말하기, 방에서 일할 때 방문 열어 놓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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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01:0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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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2360802</link>
         <description><![CDATA[20201105 대상3:1-9

누구에게나 안되는 것이 있기마련~
다윗도 안되는 것이 있고
또 이 부분을 대단한 다윗인데
성경은 그대로 다 말하고 있네

감추고 싶지만 
감추지 않는 것이 구속사를 만들어가는~

늘 좋은것만 보이고 싶고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고
능력있는 사람으로 남고 싶고

오늘 제목이 다윗의 혈통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

어제 큐페온 녹화를 하면서
이미 세상에서 이름을 다 알고 있는 사람들의 출연
그런데 좋고 화려한 것을 이야기 할 때는 그냥 웃을 수 있었는데 눈물은 없었다
한사람씩 간증을 하는데 마음을 녹이고, 눈물이 나고 나를 설득시킨다.

결국 사람을 움직이는 힘은
진실성과 하나님을 만나는 것

다윗의 이런 모습이지만
결국 예수님의 가문이 된 다윗의 일생

나의 일생과 우리 가족의 일생이 
이렇게 예수님을 낳는 가족이 되기를~

힘들지만,
숨기지 않고, 성승완의 혈통을 말할 수 있는 인생이 되었으면 좋겠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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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01:1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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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2375413</link>
         <description><![CDATA[<div>11/5(목) 최신규<br><br>나의 식탐의 욕정의 결과로 지금 받고 있는 고난은 콜레스테놀 수치가 높은 것과 살이 쪄서 자존감이 낮아 지는 것이다. 요즘 우리들교회에서 핫한 금식도 하루만 했다. 하루도 너무 힘들었다. 어제 큐페온 촬영을 마치고 저녁을 먹는데 다른 사람들은 의자를 가지고 오는데 배고프다고 처먹기 바빠서 의자도 안 갖고 오고 돼지처럼 탐욕스럽게 처먹었다. 다른 사람들은 간절히 기도하면서 금식도 하는데 나는 그저 먹는 거만 좋아하고 먹는 기쁨에만 취해 산다. 그러다 보니까 몸에 지방도 많아지고 살이 쪄서 거울을 보기가 싫어진다. 거울을 보고 체중계에 올라가고 피검사 결과지를 보고 먹는 양을 줄이고 운동량을 늘려야겠다고 다짐하지만 그때뿐이다. 식탐을 부리는 내 모습이 참으로 악하다고 생각했다. 지금의 살찐 내 모습은 나의 식탐의 욕정의 결과라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남보다 맛있는 거 하나 더 먹으려고 하고 탐욕스럽게 산 것을 회개한다.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br><br>(적용) 다른 사람들과 식사할 때 속도를 맞춰 천천히 식사 하겠습니다. 마지막 남은 맛있는 음식 한 조각, 한 점 등을 상대방에게 주겠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5 01: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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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leesh62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2375806</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은 헤브론에서 왕위에 올라 다스리는 동안 거의 매년 아내를 새로 맞아 자녀를 낳았다. 연약한 왕권을 강하게 해보려고 이웃 나라들과 결혼동맹을 맺으려 했던 듯하다. 이후  온 나라가 그의 통치 아래 들어오고 예루살렘으로 수도를 옮겨 왕권이 든든해지니 밧수아를 빼앗고 우리아를 살해하는 죄를 저지른다. 역대기자는 사건을 기술하는 대신, 가계의 기록을 통해, 죄악으로 점철된 다윗의 삶을 드러낸다. 앞날이 불안하면 사람을 의지하는 죄를 짓고, 불안이 없어지면 사람을 해하는 죄를 짓는 인생을 보여주는 삶이라고 생각한다.</div><div> </div><div>미국 대선 뉴스를 들으며 앞으로 전세계가 인본적 사회주의로 뒤덮일 것 같은 불안이 생긴다. 중공이 본격적으로 세계 지배를 시작해서 결국 교회를 공격할 것 같은 두려움이 올라온다. 트럼프를 고레스처럼 사용하셔서 이 나라를 중공으로부터 지켜주시기를 잠시 기도했지만, 이번 선거에서 각종 마약과 동성결혼에 대한 투표를 실시한 지역에서 거의 모두 통과되었다는 소식을 들으니, 잠시나마 미국 보수파를 의지했던 내 죄를 인정하고 회개한다.</div><div> </div><div>결국 중공이든, 사회주의든, 그들이 성경적 가치를 파괴하고 나아가 교회를 핍박하게 되든, 그 모든 것의 주권이 주님께 있는데, 눈에 보이는 현실 때문에 두려워하며, 나를 살려줄 이웃나라를 찾는 모습이 헤브론의 다윗보다 더한 죄악임이 인정이 된다. 만일 내가 원하는 대로 보수파가 집권하여 그나마 자유를 지켜주는 것 같고, 교회가 외치는 가치를 인정해주는 것 같았더라면, 나는 곧 밧세바를 탐하고 우리아를 죽이려 했을 것임도 인정이 된다.</div><div> </div><div>적용: "민주당"이라는 이름을 보면 분이 올라오는 어리석음을 회개하고, 그들을 위해 잠시 동안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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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01: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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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5 역대상 3:1-9 다윗의 자손</title>
         <author>johnsoo9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2417496</link>
         <description><![CDATA[<div>어머니가 에덴이를 봐주시는 날 에덴이가 두손을 모으고 식사기도하는 모습과 밥 그릇을 깨끗이 비운 사진을 가족카톡방에 보내주셔서 '할아버지할머니 집에 가니 기도도 잘하고 밥도 잘먹네요' 라고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런데 아닌밤에 홍두깨처럼 아내가 갑자기 화를 내면서 왜 댓글을 그렇게 다냐고, 그럼 우리 집에서는 에덴이가 기도도 안하고 밥도 잘 안먹는거냐며 잔소리를 해대는데 너무 듣기 싫어 방으로 들어와 버렸습니다. 피해의식이 너무 심한것 같아 상종하기가 싫습니다. 다음날 다시 카톡을 보니 할아버지 할머니 집에 '가서도'라고 했어야 하는데 조사를 '가니'로 잘 못 쓴 것이 인정이 됩니다. 그래도 그냥 넘어갈수 있는 말을 꼬투리 잡아 난리를 치는걸 듣기가 참 힘이 듭니다. 청년 때에는 다윗이 여러 아내와 자녀를 둔 것이 그저 부럽기만 했는데, 아내와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다 보니, 다윗의 족보를 보며 많은 아내들과 자녀들 사이에서 바람잘 날이 없고 애통했을 다윗 생각에 우짜노 우짜노 하게 됩니다. 음란의 문제가 해결이 안되어 밧세바를 범하고 우리아를 죽이는 다윗을 보며 나도 악하고 음란하기에 다윗과 같은 환경에 있으면 똑같이 했겠구나가 인정이됩니다. 돈이 있고 시간이 있으면 음란으로 갈수 밖에 없는 죄인임을 회개하고, 메어 두신 환경에서 들어야 할 말을 잘 해석해서 듣고, 겸손히 노젖는 수고를 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 아내와의 대화를 피하지 않고 수고하는 것에 고마워 하겠습니다. 에덴이와 몸으로 놀아주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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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01: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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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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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105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2437740</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욕정의 결과로 지금 받고 있는 고난은 무엇입니까? (대상 3:1-9)<br><br>다윗의 음란의 결과로 처첩을 통해 낳은 자식들의 하나하나 면모를 보게 됩니다. 요즘 사춘기가 시작된 아들이 혼자 있는 시간에 뭘하는지 애써 외면해 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엊그제 하루종일 혼자 있는 아들이 뭘했는지 결국 보고 말았습니다. <br><br>인터넷 사용기록을 다시 확인하면서, 성인 웹툰을 본 기록을 또 확인했습니다. 음... 밤에 가정예배를 드리며 그날 큐티한 내용을 나누면서 어릴적 아버지 몰래 보았던 성인 잡지 이야기를 또 꺼냈습니다. <br><br>날마다 저의 음란의 이야기를 아들 앞에서 하는 것이 쉽지는 않네요. 아들에게 너의 음란은 무엇이냐고 물으며 성인 웹툰같은 걸 보는 건 아니냐고 물었지만... 아들은 그런 거 안본다고 얼굴이 상기되어 말했습니다. 더이상 묻지는 않고 기도하자고만 했습니다. <br><br>적용) 오늘도 밤에 나눔을 하게 되면 저의 음란의 사건들만 나누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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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01:51: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243774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2503855</link>
         <description><![CDATA[다윗은 사무엘을 통해 형제들 가운데서 기름부음을 받았고, 이후 사울이 죽은 뒤 왕의 기름부음을 받고 헤브론에서 7년 6개월을 다스렸다. 그리고 예루살렘에서 또다시 기름부음을 받고 33년을 다스렸다. 이렇게 하나님께 기름부음을 세 번씩이나 기름부음을 받은 택자인데 밧세바를 범하고 이를 무마하려 우리아를 죽인 죄를 저질렀다. 그리고 그녀와 혼인을 맺고 시므아, 소밥, 나단, 솔로몬을 낳았다고 한다. 기름부음 받은 자인데 이렇게나 파렴치하고 수치스러운 죄를 저질렀다.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목회자의 길을 걸은 지 15년째이다. 그런데 여전히 나는 죄를 많이 짓고 산다. 처음에는 ‘교회를 안 다녀봐서’, ‘아직 신앙의 깊이가 없어서’ 죄를 짓는 것이라며 합리화 했다. “지금은 연약해서 죄를 많이 짓지만 10년이 지나고 나도 신앙의 깊이가 생기면 죄를 짓지 않을 거야” 라며 합리화 했던 것이다.

하지만 15년이 지난 지금 나의 신앙은 얕다. 믿음도 얕다. 신앙생활 10년 정도 하면, 목회자의 삶을 그정도로 살면 성자가 될 줄 알았는데… 성자가 아닌 죄인중의 괴수가 되어 있다. 정확하게 말하면 우리들교회 와서 나의 완벽한 죄인 됨을 알게 된 것이다. 회개하고 또 회개하면서 십자가의 보혈로 죄를 죽이지만 무슨… 내 안에 잡초 밭이 있는 것 같다… 죄가 잡초같이 올라온다.

농사 지을 때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은 채소는 거름을 줘도 죽는데 잡초는 농약을 뿌려도 꾸역꾸역 올라온다. 그래서 풀 뜯어먹는 소에게 고마움을 느끼기도 했다. 그놈의 잡초랑 씨름 하느라 초등학교 때부터 농약통 매고 “잉꼬~ 잉꼬~” 소리내며 농약을 했는데… 농약 하다가 중독 되어서 앓아 누운 적도 있는데 지금 내 마음이 이런 것 같다. 앓아 눕기 일보직전이다. 이쯤 되면 알곡 밭이 되어야 하는데 끝도 없이 올라오는 잡초밭 같다. 

내가 내 힘으로 죄를 안 지으려고 하는 것일까… 말씀으로 죄 하나하나를 이겨내고 있는 것일까? 이제는 헷갈린다. 요즘 자녀들에게 화 내는 것도 잠잠 했는데 이틀 전부터 또 혈기가 올라온다. 죽였다 싶으면 이놈의 혈기는 또 올라와서 사람을 비참하게 한다. 이 혈기가 아내를 죽이고 자녀들을 죽이는데… 그것을 알지만 순간에는 내 혈기를 쏟아내버리고 만다. 그래서 온 가족을 불편하게 하고 심지어 고양이도 내가 혈기내면 어디로 숨어버린다. 또 좌절이 된다. 기껏 해봐야 혈기인데 이 혈기를 넘어서지 못하니… 바울은 토로스 산맥을 넘어섰다고 하는데 나는 언제 혈기의 산을 넘어갈 수 있을까…

오늘 큰아들이 야구대회가 있어서 아침 일찍 경주로 갔다. 쌓인 혈기가 많아서 아들과 아무 말도 하기 싫어서 응원의 말도, 조언도, 인사도 안 하고 헤어졌다. 아들도 기분이 많이 안 좋은 모양인지 헤어질 때 표정이 어두웠다. 평소 같으면 이 말, 저 말로 귀찮게 했을텐데… 매장지의 신앙을 반드시 보여줘야 하는데 자꾸 넘어지는 모습만 보여줘서 가족들에게 많이 미안하고 회개가 된다.

여전히 가족은 내 죄를 보게 하기 위해 수고를 많이 해준다. 내가 넘어야 할 토로스 산맥을 집어주기 위해 혈기를 받아내고 있는 것이다. 바울도 토로스 산맥을 성령의 동행하심이 있었기에 넘을 수 있었으리라… 나는 바울과 달리 내 죄를 자꾸 성령의 동행하심 없이 내 힘으로 넘어서려고만 하는 것 같아 회개가 된다. 행위적인 죄에만 집착하는 것일 수도 있다. 날마다 말씀으로 사건을 해석하고 죄를 회개해하는 이상적인 삶을 위해 내 노력을 내려놓고 말씀이 호호~ 불어가시는 대로 이끌려가기를 소망한다.

적용 - 큰아들에게 전화해서 사과하고 대회 잘 치르라고 응원하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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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02:29: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250385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260880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다윗의 혈통처럼, 시간이 지나고 나면 지도처럼 인생을 쫙 펼쳐놓고 객관적으로 보게 될 것 같다. 다윗이 정략 결혼을 선택할때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쩔수 없는 선택이라고 항변했을 것 같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다윗의 인생을 객관적으로 다시 보니 정략결혼으로 인한 어려움이 정략결혼을 선택하지 않아 닥칠 어려움보다 비교할 수 없이 큰 것을 보게 된다.  <br><br>다윗의 정략결혼처럼 이 땅에서 잘 살아남기 위해 선택하게 되는 일들이 있다. 이 땅에서 뒤쳐지지 않기 위해, 더 행복해 지기 위해 내 마음을 급하게 하는 일들이 있다. 그런데 이렇게 내 마음을 급하게 하는 일들이 내 인생을 지도처럼 펼쳐 보게 될 때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고 후회하게 될 것 같다. <br><br>다윗이 세상적인 야망으로 정략결혼을 하고 육적 욕망으로 많은 소실들에게 아들들을 나을때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신실하게 다윗을 헤브론으로 이끄시고, 솔로몬으로 구원의 계보를 잇게 하신다.<br><br>더 잘 살기 위한 두려움 때문에 마음이 중요한 일보다 급한 일에 매여 있어서 내 주위 사람들을 돌아보지 못하고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냐에 더 집중했다. 내가 어떤 일을 하느냐보다, 지금 내가 하고 일을 어떤 마음으로 하고 있는지가 더 중요한데 그것을 놓치고 있다.  <br><br>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을 선택하며 살때 정말 이렇게 살아도 되는건지 두려움이 밀려올 때가 있지만, 결국은 하나님이 헤스론으로 인도하시고 솔로몬으로 영적계보를 잇게 하실 줄 믿는다. 하루 하루 밖에 보지 못하는 인생인데 말씀을 통해 인생을 지도처럼 펼쳐놓고 보고 살아가는 인생되었으면 좋겠다. 주위의 가족들을 소흘히 하고 맡겨진 일들을 전심으로 하지 못한것을 회개합니다. <br><br>적용) 가족과 늘 내 주위에 있는, 하지만 소흘해 했던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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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03: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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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대상 3:1-9</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2624531</link>
         <description><![CDATA[<div>헤브론에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 </div><div>여러 업적이 있겠지만 이 족보에는 그가 들인 아내와 </div><div>그 아내로부터 낳은 아이들의 이름이 나온다. </div><div><br></div><div>되어진 것이 있다고 생각하면  </div><div>하나님의 말씀보다 내 생각과 계획을 맹신하고 </div><div>스스로 합리화하는 것이 악이다. </div><div><br></div><div>이후에 이 자녀들 사이에  </div><div>기가 막힌 살생과 죄가 반복되는 것을 보면서 </div><div>다윗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div><div><br></div><div>금식을 했다. </div><div>큐페온 준비 가운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했다. </div><div>금식 이후 보호식을 하고 있는데.. </div><div>몸은 힘들지만 정신은 맑아지는 듯하다. </div><div><br></div><div>큐티기도회 때 올라오는 성도님들의 기도제목 중에.. </div><div>믿지 않는 가족과 친구들을 말씀사경회에  </div><div>초청할 수 있게 해달라는 기도제목이 많다. </div><div>구원에 대해 애통해하시는 성도님들의 기도제목을 보며 </div><div>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게 된다. </div><div><br></div><div>한번도 해보지 않은 온라인 말씀사경회라 </div><div>이렇게 하면 될 것이라는 확신이 안 서니.. </div><div>마음이 절로 가난해지는 것이 있다.. </div><div>그래서 더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게 된다.. </div><div><br></div><div>내 계획과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div><div>채워지는 큐페온이 되길 간절히 기도하고  </div><div>두려움이 아니라 확신을 가지고 준비하길 기도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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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03:4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2624531</guid>
      </item>
      <item>
         <title>201105_ 다윗의 혈통 (대상 3:1-9)</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299969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다윗이 여섯 명의 여인으로부터 여섯 명의 아들을 얻고 밧세바로부터 네 명의 아들을 얻었어도 그것도 모자라서 그 엄마가 누구인지도 알 수 없는 아홉 명의 아들들과 소실의 아들들까지 얻었다고 하십니다. </div><div>예수님의 조상인 다윗도 어쩔 수 없이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에 사로잡힌 때가 있었고, 그 정욕으로 낳은 자녀들이 결국 다윗 가문의 고난이 됩니다.</div><div>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그런 다윗을 고난의 고난으로 빚으셔서 더욱 온전한 구원의 통로로 사용하셨다"고 하십니다. 진정 고난이 축복임이 인정이 됩니다.</div><div><br></div><div>10대엔 친구들과 비행으로, 20대에도 친구들과 유흥으로 헛헛한 시간을 하나님이 아닌, 거룩인 아닌 행복으로 채우려 했습니다.</div><div>그렇게 아버지 하나님을 떠나, 예수 믿게 해준 부모님을 거역했던 시간이 심판과 고난으로 돌아오고서야 하나님을 찾게 되었습니다. 완전하지 않은 것만 같은 다윗의 혈통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구속사 안에서는 복음의 완성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div><div><br></div><div>#아직까지 주님을 만나지 못한 삼촌과 사촌들에게 말씀을 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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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07:08: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299969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mpark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3550340</link>
         <description><![CDATA[오늘 말씀을 통해서 다윗은 스스로 선택하고 온전히 신뢰하지 못함으로 정략적 결혼을 하고, 또 회개함으로 부르짖고, 내가 오늘 약하여서라고 언제나 이야기를 합니다.
아내가 양극성이라는 진단을 받고 불안이 많아졌습니다. 때로는 전화 올 시간이 아닌데 전화가오면 무슨 사고가 터졌나, 차를 긁지는 않았을가 혼자서 많은 생각을 하면서 고민을 합니다.
며칠 전 집에 돌아와 보니 아내는 이미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안방문을 닫고 거실 소파에 잠시 앉아있는데 쿵쾅쿵광소리가 나서 이밤에 무슨 층간소음인가라는 생각을 하면서 가만히 있는데 갑자기 끼익 소리하는 소리가 들리길래 깜짝놀라 안방에 문을 여니 창문을 열고 있는 아내를 보았습니다.
사실, 그냥 방에 환기를 시키기 위해서 문을 열고 있는데...저는 그것이 문을 열고 뛰려고 하는 모습처럼 순간 느껴졌습니다...
내 생각의 판단으로 불안해하면서, 내 죄는 보지 못하고 말씀의 성령에 순종해야되는데, 아내의 능력에 권위에 순종하니 성령의 세우심이 되지 못하고, 언제나 아내에게도 대화보다는 안면몰수하면서 그냥 모른척 하고 싶고...불안한 마음만 키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다윗을 구원의 통로로 세우신다고 하는데, 우리 가정을 구원의 통로로 끌어주시기를 기도할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하게 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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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11:1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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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yjvis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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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욕정의 결과로 받고 있는 고난은?</div><div>   </div><div>우리들교회 처음 와서 2달 후 구정 때 아내가 나팔관 제거 수술을 하였습니다.</div><div>왜 수술했냐고 물으셔서 자궁 외 임신이 되어 절제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div><div>그러자 담임목사님께서 “자궁 외 임신이면 100% 음란한 건데... 우리 이목사 음란 하구나.” 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에 뭐라 대꾸도 못하고 큰 충격을 받은 기억이 납니다.</div><div>내 평생에 여자란 문상아 단 한 사람인데요. 어떻게 저한테 그런 말을... ㅎㅎ 럴수 럴수 그럴수 없나이다. ^^</div><div>그러나 내 죄를 못 보던 저 같은 사람도, 공동체에 붙어 있으니 조금씩 말씀이 들려, </div><div>나처럼 음란한 죄인이 없구나... 인정이 됩니다! </div><div>내 죄를 보게 하시기 위하여 반복 된 유산과 난임의 사건. 계속된 인공/시험관 시술로 아내가 수고하는 것이 깨달아져 눈물이 납니다. </div><div>이제는 나의 눈으로. 생각으로. 행동으로 음란과 욕정의 죄를 짓는 공장의 결과로, 저희 부부가 고난 중에 있는 것이 100% 옳으신 하나님의 세팅임이 확실히 믿어집니다. </div><div>   </div><div>적용 : </div><div>1. 매일 밤 울며 잠을 못자는 아내에게 꼭 안아주고 사랑한다. 하루 3번 하겠습니다. </div><div>2. 상담 받는 것을 권해 보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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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12: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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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3822478</link>
         <description><![CDATA[<div>20201105</div><div>역대상 3:1-9 </div><div>   </div><div>오늘 새벽 큐티 설교를 옆에서 듣던 엄마가 말씀하셨습니다. “니네 아빠가 너희 친가쪽 음란이 끊어지게 해달라고 기도를 많이했다고 했는데..” 아빠도 기도하셨지만 저 역시 친가의 대대로 내려오는 음란을 끊어달라고 기도를 여러번 했습니다. 오늘 다윗의 연약한 모습을 보니 우리 집안에 내려오는 약함과 같아 이해가 됩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했다고 하는 다윗도 넘어지는 모습을 보니 나 역시 스스로 넘어질까 조심하며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div><div>   </div><div>담임 목사님 큐티노트를 보니 다윗이 안목의 정욕이 있었다고 합니다. 어릴 때부터 얼빠여서 예쁘고 잘생긴 사람만 보면 나도 모르게 홀린 듯 한 행동을 하게 됩니다. 영상을 볼 때 잘생긴 남자가 나오면 나도 모르게 화면 앞으로 가까이 다가가는 습관이 있는데 이 부분부터 고칠 수 있는 노력을 해봐야겠습니다. 내 안에 안목의 정욕을 보게하시고 가지치기 할 수 있도록 말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영상 볼 때 잘생긴 남자가 나와도 화면 가까이 가지 않겠습니다.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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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13: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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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성근</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3839388</link>
         <description><![CDATA[<div><br>다윗의 혈통을 보면서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지 못하고 6명의 여인으로부터 6명의 아들을 얻은 다윗을 다시한번 보게됩니다. 또한 자신의 부하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범했습니다. 그리고 누구를 통해 낳았는지 밝혀지지 않는 9명의 아들과 소실의 아들까지 언급됩니다.</div><div> </div><div>그러나 다윗이 회개하자 하나님은 그의 회개를 받아주시며 그 응답으로 밧세바를 통해 후계자 솔로몬을 허락하십니다. 하나님은 나의 죄에 대한 회개를 보시고 긍휼을 베푸심으로 악을 선으로 바꾸어주십니다.</div><div> </div><div>어제 아내와 이야기를 하다가 두달전에 같이 밖에서 식사를 했는데 나는 기억을 못하였다. 사소한 것을 자꾸 잊어버린다. 이러다 치매걸리는 것이 아닐까? 기억력이 별로 안좋은데 더 기억을 못하는 모습을 보게된다. 이렇게 잊어버리니 내가 실수한 것 다윗과 같이 나의 음란한 모습도 금방 잊어버리는 것 같다. </div><div> </div><div>예수님의 조상이 다윗도 음란했던 것이 그의 계보를 보면서 들어났는데 내가 음란하고 악하다는 것을 잊어 버릴 때마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회개하고 돌이키겠습니다. </div><div>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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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13:2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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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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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3856072</link>
         <description><![CDATA[<div>[목요일] 다윗의 혈통 / 역대상 3:1-9<br><br>이번 말씀 사경회에 친정 식구들을 초대하기 위해, 그들의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로 준비해야 하는데, 마음은 철저히 회개 하고, 하나님 앞으로 더 나아가야 겠다고 다짐 하지만 .. 내가 해야 될 역할들을 감당하다가 몸이 피곤해 지면, 반 자포자기 상태가 된다.<br><br>하나님께서 다윗을 가족/ 자녀문제로 다듬어 가셨고, 디모데후서 2장 21절 말씀처럼 회개로 구원의 통로로 쓰임에 합당하게 준비 되었다. <br><br>그런데 나는 가족문제로 마음이 힘들면 쉽게 마음이 낙담되고, 아침 큐티 할때와의 다짐과는 달리 어느새 내 자신을 음란과 무기력과 나태함과 게으름에 흘러가도록 방심, 방임을 일삼는다.<br><br>그러다 결국은 그 화살이 옆에 있는 남편에게로 돌아가고, 남편탓을 하고 내 생각과 감정대로 이전에 속상했던 것과 서운했던 것들을 잔소리로 표현한다. 예전같으면 이렇게 쏟아내고 후회하고 급히 덮으려 그냥 미안하다고 사과 했을텐데, 오늘은 내 연약함을 고백하며 .. 내 안에 생색의 마음과 정리되지 않은 감정들 때문이라고 솔직하게 이야기 하게되었다. <br><br>[적용] 남편과 같이 있을 때,  내가 해야 될 일을 하기보다 남편을 너무많이 신경쓰고 나도 모르게 자꾸만 남편의 상황을 살피게 되는데 ..  우선순위를 분별하고 계획하여 내게 주어진 시간을 지혜롭게 보낼 수 있기를, 그렇게 감당 하도록 연약함을 고백하며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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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13: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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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상 3:1-9</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4063005</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은 헤브론에서 유다의 왕으로 통치하면서 6명의 아내들에게서 6명의 아들들을 낳았다. 예루살렘에서는 밧세바를 우리아에게서 빼앗아 4명의 아들들을 낳았고 이름 모를 소실들을 통하여 또다른 자녀들을 낳았다. 다윗의 약점이 여자였는데 나도 여자가 좋고 여자에 약한 것 같다. 압박감과 스트레스를 받거나 아내와 다투고 멀어지면 음란으로 도피하고픈 유혹을 받는다. </div><div><br></div><div>승아가 올해부터 정리 강박증이 생겼는데 수현이가 조금이라도 어질러놓는 것을 참지 못하고 미친듯이 정리를 한다. 정도가 너무 심해서 야단치고 놔두라고 해도 고쳐지지 않는다. 장애아 동생을 둔 스트레스, 아내와 내가 집에서 승아와 수아에게 관심과 시간을 쏟지 못한 이유 등으로 이러지 않을까 싶다. 아내가 이로 인해 많이 힘들어하는데, 다윗의 자녀들처럼 너무 연약한 우리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며 아내를 위로하겠다. 목장모임에서 이 문제를 나누고 도움을 구하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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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14: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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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105 역대상 3:1-9</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4231759</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다윗의 혈통을 소개하며 다윗의 수치와 고난이 다 드러난다. </div><div>다윗이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라는 평가를 받지만 죄가 없어서 그런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div><div>다윗은 하나님만 의지하고 즉시 회개하는 사람이었다. </div><div>그러한 다윗의 모습이 하나님 마음 합한 것이었다. </div><div>나는 즉시 회개하기 보다는 잘잘못을 가리는 것을 더 잘한다. </div><div>그래서 제일 가까운 아내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은 그래서 또 내 잘못이야? 라는 말이다. </div><div>잘잘못을 끝까지 따져보고 마지막에도 내 잘못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어야 그때 잘못을 시인하고 회개한다. </div><div>즉시 회개하는 것이 하나님 마음에 합한 것이라면 나는 다윗과는 정반대되는 사람인 것 같다. </div><div> </div><div>적용_잘못한 것이 있으면 즉시 사과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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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14:5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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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444737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1/5 다윗의 혈통 / 역대상 3:1-9</strong></div><div><br></div><div>다윗의 아들들, 하지만 엄마가 다른 배다른 형제들의 이름이 줄줄이 등장합니다. 자식이 많아 다복한 가정이 아니라 왕권을 강화시키고자 했던 다윗의 선택들이 후에 그로 비통의 시가를 지어 부르게 한 단초가 되기도 했습니다. 유명한 밧세바도 등장합니다. 예루살렘으로 옮겨 왕권이 단단해지자 유부녀와 상간하고 그 남편을 죽이기까지 하는 담대한 모습을 보입니다.</div><div><br></div><div>내가 오늘 약하여서가 다윗 인생의 주제가라고 말씀하셨는데, 다윗의 약함이 다윗의 인생과 그 후손들에게 고난과 비극으로 열매를 맺은걸 봅니다. 그러고 보면 내게 있는 숱한 약함이 아이들에게 어떤 고난을 겪게 할지 걱정도 되곤 합니다. 고난을 겪지 않게 하기 위해서 추구해야 하는 게 아닌데도, 나는 그렇게 고난을 물려주고 싶지 않은 마음으로 거룩을 살아내려 하는건가 싶기도 합니다.</div><div><br></div><div>첫째때도 그랬지만 ‘처음’은 늘 힘든것 같습니다. 둘째를 낳고는 둘을 키워본게 처음이라 힘들었고, 그래서 셋째를 낳기 전에는 최대한 아이를 돌보기 좋은 환경으로 잘 준비해서 힘들지 말아야지 했지만, 아이 셋을 키우는게 처음이다 보니 그것도 우왕좌왕하고 금새 탈진해 버립니다. 아내가 팔 한쪽을 못쓴게 한달째니까, 꼬박 한달을 그렇게 육아 아니면 사역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div><div><br></div><div>둘째 똥을 치우고 닦아주다 보면 ‘이 자식은 커서 내가 지 똥치운거 생각도 안나겠지 나쁜놈’ 하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은 귀여워 죽겠는데도 징그럽게 커서는 압살롬처럼 아빠 잡아먹을 자식 되는거 아니냐며 지친 몸과 마음에 별 생각을 다합니다.</div><div><br></div><div>아이를 키우며 늘 ‘처음’을 마주합니다. 내가 오늘 약하여서 더 좋은 부모가 되어주지 못하고, 내가 오늘 약하여서 고난을 물려주는 마음이 들어 회개하게 됩니다. 죄는 반복하는데 죄 때문에 당하는 고난은 늘 처음 당하는 것처럼 괴롭습니다. 이것도 나의 약함인가 봅니다. 넘어야 할 토로스 산은 높기만 한데 나는 약하니 그래서 성령님이 동행해주셔야 하는것 같습니다.</div><div><br></div><div>적용) 아내 손 나을때까지 미루고 미루다가 찬바람 불어서야 후회하는 하계-동계 옷갈이 두손두발 멀쩡한 제가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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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15: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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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6021743</link>
         <description><![CDATA[<div>11/6(금) 대상3:10-24<br><br>  남유다는 바벨론에 의해 멸망하고 포로로 끌려갔다. 그런데 그곳에서도 하나님은 구속사의 계보를 계속 이어나가고 계셔서 다윗의 후손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br>  주일설교에서 토로스 산맥 앞에서 두 종류의 반응이 나왔다. 요한은 바울의 리더십을 인정하지 않고 안면몰수하고 돌아갔다. 그러나 바울과 바나바는 더 나아갔다. 가장 도움되는 사람 없어지는 상황에서 성령의 동행으로 더 나아갔다. 그것이 성령의 동행이 되어 갈라디아서를 쓴 최고의 열매, 구원의 열매를 맺었다.<br><br>  두명의 사역자와 함께 공동목회로 개척을 했는데, 한 사람을 담임목사로 세우려고 했다. 그 형의 리더십이 인정이 되지 않으니 요한과 같이 안면몰수하고 돌아서며 교회를 떠났다. 개척을 하기위해 모든것을 내려놓았다고 생각했는데 내 안에 왕이 되려는 욕심이 가득했다. 사명이 확실하지 않으니 위기의 순간에 돌아서게 된다. <br>  오늘 사업장이전 감사예배 인도하러 가는데 지난날 사명이 확실하지 않아서 왕이되려는 욕심때문에 안면몰수하고 돌아선 지질한 사건을 잘 나누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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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21: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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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6104939</link>
         <description><![CDATA[<div><br><br>줄기가 참 가늘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적으로는 왕들의 위엄과 권력을 가지고 가장 큰 이름을 남기며 살았을지 몰라도 예수님까지 이를 때까지 끊길 듯 말 듯 영적으로는 지진아 같은 우리 인생입니다. <br><br>저도 어렸을때부터 잠들기 전 ‘내가 재벌집 아들이면 어떻게 살고 있을까?’하며 공상을 하다가 잠들면 꿈도 그런 꿈을 꾸었습니다. 세상에서 잘 살고 싶은 욕망, 사람들의 부러움을 받고 싶어하는 허영, 내 마음대로 살 수 있다는 탐심이 콜라보를 이루었고 잠에서 깨고나면 허탈함과 열등감에 사로잡혔습니다.<br><br>그러나 하나님과의 관계는 끊어질 듯, 말 듯 해도 아무 상관없이 살았습니다. 몇 달동안 하나님 생각이 안 나는 때도 많았습니다. 말씀으로 꽁꽁 묶여서 매일매일 하나님 생각이 나는 수준이 될 때까지 10년이 걸렸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니 세상의 수행원인 제가 하나님의 수행원으로의 삶으로 거듭나가는 과정이 모두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봅니다. 언제 잘라버려도 억울할 것 없는 열매 맺지 못하는 삶이었는데 호호 불어서 접붙임 해주시고 명맥을 이어주신 하나님이십니다. <br><br>요즘 아들에 대한 걱정이 많습니다. 저는 결핍이 많아서 그래도 하나님을 만났는데 영육간에 결핍이 전혀 없고 벌써 천권이 넘는 책을 읽어 정서적, 정신적으로 너무 건강한 아들이 예배는 지겨워하고 교회에 가기 싫다고 합니다. 선한 왕 밑에 악한 왕이 등극하듯이 제 삶의 결론이 될텐데 오늘도 하나님 불쌍히 여겨달라고 아들을 만나 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br><br>적용- 성경 그림책을 읽어주고 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 마음을 잘 설명해 보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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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22: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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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6289805</link>
         <description><![CDATA[<div>11.6 역대상 3:10-24 '남유다 왕조의 계보'</div><div><br></div><div>(묵상)</div><div>솔로몬의 계보라고, 다 선한 왕만 있는것이 아니었다. </div><div>히스기야와 그 아들 므낫세처럼 선한 왕 밑에 악한 왕들도 등장한다.</div><div><br></div><div>선한 아버지, 악한 아버지 상관없이 </div><div>선한 아들, 악한 아들이 태어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div><div><br></div><div>내가 이렇게 된것을 아버지 탓이라고만 말할 수 없다.</div><div>예수 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인 것이다.</div><div><br></div><div>아버지가 목사님이라고, 착하고, 믿음 좋은 아들이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었다. </div><div>착하게 키우려고 하고, 예수님을 믿게 키우려고 해도 </div><div>내 죄를 보지 못하니,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 것이다.</div><div><br></div><div>가정의 고난 속에서 고난을 몸소 겪으시며 해석해 내신 아버지를 보면서,</div><div>참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div><div>아버지의 하나님이 아니라, </div><div>나의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div><div><br></div><div>아버지가 만난 하나님, </div><div>내가 만난 하나님을 </div><div>동하,민하도 꼭 만나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한다.</div><div><br></div><div>예수 믿게 해주는 최고의 부모가 되길 기도한다.</div><div><br></div><div>(적용) -동하와 새싹큐티인 같이 하기.</div><div>-동하에게 성경이야기 해주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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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0: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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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6404563</link>
         <description><![CDATA[<div>11/6 남유다 왕조의 계보 / 역대상 3:10-24<br><br>북이스라엘의 뚝뚝 끊어진 계보와 달리 남유다에는 다윗이 받은 언약으로 그의 후손들이 후손을 계속해서 낳아 예수님에게까지 이릅니다. 바벨론 유수의 고난을 거치면서도 끊어짐 없이 이어지는 계보 속에 감추어진 하나님의 은혜가 보입니다. <br><br>왕의 후손이지만 고난에 고난이 겹치면서 왕의 후손이라는 정체성마저 옅어집니다. 바벨론 포로의 한 사람으로, 페르시아와 로마 식민지의 피지배민으로, 낮아지고 낮아지다 나사렛 목수가 되기까지 낮아져야 그때 그 가문에 예수님이 오십니다.<br><br>건물주 아들인게 중요하지 건물주 몇대손인게 중요하냐 하는게 나의 가치관이고 세상의 흔한 가치관인데, 하나님께서는 누구의 후손인가를 참 중요하게 보십니다. 믿음없는 이의 후손도 말고 믿음의 후사냐 이게 참 중요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나를 따르면 믿음의 2대지만, 처가를 따르면 믿음의 4대는 되는것 같습니다. 복 많은 아이들이라 포로로 잡혀가도 목수처럼 낮아져도 예수님이 오시는 구원의 낮아짐이 된다고 생각하니 아이들을 향해서 소망을 가지게 됩니다.<br><br>후손들이 문제가 아니라 부모들이 문제입니다. 나,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 누나. 지은 죄가 많아 사로잡혀 간 곳에서도 내 죄를 보기보다는 원망과 욕심을 삶의 동력삼아 삽니다. 다윗이 15광야를 지나며 낮아지고 낮아져서 후손들이 복을 얻게 되기까지 했던 것처럼, 저와 우리 부모님, 누나도 예수님이 오시기까지 더 낮아지고 깨지면서 지나가야 할 광야가 아직 남았음을 인정하게 됩니다. 생각하면 손과발에 힘이 죽죽 빠지지만, 내가 당한 고난이 대대로 예수님이 오실 축복이 됨을 믿으며 다만 큐티하고 기도하고 주님의 몸된 공동체에 붙어 살아갑니다.<br><br>적용) 오늘 흑인청년 준섭이 점심때 만나는데, 우리들교회 이야기를 전하며 영어큐티인도 집으로 주문해주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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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1: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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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6 남유다 왕조의 계보</title>
         <author>qnrrmrrha1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6429476</link>
         <description><![CDATA[<div>“그의 아들은...”</div><div>   </div><div>남유다 계보를 보면서 여호와 보시기에 악했던 왕, 선했던 왕 그렇게 옳고 그름으로 판단했었습니다. 사람과의 관계도 제 기준에 맞춰 ‘나는 옳고 네가 틀리다’ 판단하면서 스스로 선을 그었던 저입니다. 참 교만한 저입니다. 이런 교만을 깨뜨리기 위해 새어머니가 수고하셔야했고, 서울에 올라와선 가게 경제를 무너뜨림으로 낮아지게 하셨습니다. 그 때 주신 은혜가 얼마나 감사하던지 모릅니다. 하지만 환경이 나아지니 여지 없이 제 안에 교만이 튀어 올라 말씀 보다 제 욕심대로 살았습니다. 그러니 겸손한 환경만 있다는 것이 인정됩니다. </div><div>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같은 자를 구원해 주시고 말씀으로 저의 교만을 보게 하시고 인정하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시고 혼자 할 수 없으니 공동체를 통해 쓴소리 들으며 제 믿음의 현주소를 직시하게 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자녀는 부모를 닮는다는데 제 자녀가 이런 저의 교만과 이기적인 모습을 닮을 까 두렵습니다. 그러니 더욱 하루 하루 수치와 조롱 앞에서도 그리스도의 계보를 잇기 위해 피흘리는 자로 살아서 내 자녀들도 세속사가 아닌 구속사로 살게 해준 최고의 아버지가 되길 기도합니다. </div><div>적용 : 매일 큐티를 통해 저의 교만을 회개하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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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1:2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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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6448218</link>
         <description><![CDATA[제목 : 어떻게든 이어가시는 구원의 계보 
본문 : 3장 10-24절

포로로 잡혀갔음에도 불구하고 70년이 지난후에 스룹바벨은 다시 돌아오게 된다. 
그리고 계보가 계속해서 이어진다. 
나라가 망했으면 당연히 끝났다고 생각이 되야 하는데 계속해서 이어지고 
예수님의 아버지 요셉까지 그 다윗의 족보가 이어진다. 

우리들교회가 아니었으면 우리 가정이 있을 수 있을까 생각해본다. 
할아버지와 아버지 2대째 목회를 하고 신학을 하면서도 
목회자 세계에서 일어나는 너무나 않 좋은 이야기와 상황들을 많이 듣고 보고 왔기 때문에 목사가 되고 싶지 않았었다. 
세상으로 나가서 돈을 벌고 싶어서 전공도 회계학으로 바꿨었다. 
돈에 대한 공부가 재미있었다. 

하지만 이민 길이 막히고 군대까지 보내신다음에 오게 된곳이 우리들 교회였다. 
부모님을 따라 온게 아니라 정말 아무연고도 없는 교회에 성장하는 방법을 배워보라고 보냈었다. 
정말 1도 모르고 청년으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도 그 성장하는 방법만 찾아보려고 하니 말씀이 들리지 않고 교만한 나는 열심으로 인정받으려 했다. 
결국 음란의 죄를 범하고 이제 목회자의 길은 끝이라고 생각했다. 

어떻게 사역자를 준비하는 사람이 이 음란을 오픈하고 사역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스스로 했고. 학교를 다니면서 계속 일자리를 알아보았다. 
그러던 상황에 아내를 만나게 되었고. 그리고 감사하게도 사역자로 불러주셨다. 

지금도 우리들교회에서 사역을 하고 있는것도 가정을 꾸려서 이렇게 살고 있는것도 하나님께서 우리가정의 믿음의 계보를 이어가게 하기 위한 은혜인것 같다. 

한편으로는 어느새 나는 되었다 함으로 나오는 교만한 마음이 있는데 오늘 말씀을 보니 다시한번 이 모든 것이 은혜임을 고백할 수 밖에 없다. 

어제는 목장 보고서를 보다가 탐방가서 만났던 조울증 집사님이 취직을 했다는 소식을 보는데 눈물이 날 지경이었다. 그래서 또 생각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잘 듣고 같이 울고 그 자리를 지키는 것이구나.. 
아침부터 매우 매우 감사하다!! 큐티 최고!

적용 : 어떻게든 구속사의 계보를 이어가실 것을 기도하며 목장에 참여하지 못하는 집사님께 안부전화를 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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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1:3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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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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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6514928</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11월 05일 목요일 </div><div>다윗의 혈통 </div><div>역대상 3:1-9</div><div><br></div><div>Q.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해 내 생각으로 앞서 판단하는 것은 무엇입니까?</div><div><br></div><div>M. 몇 주전에 나를 사로 잡는 쓸데 없는 걱정들과 생각들이 있었다. 나이가 점점 먹어가다 보니 나는 결혼 못하면 어쩌지?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은 있을까? 나는 어떻게 되나? 하는 쓸데 없는 생각들이 나를 사로 잡았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자존감이 낮아지게 되었다. 그 때 내 생각으로 앞서 판단하며 사람들에게 위로 받기 위해 구걸대는 모습이 보였다. 그러나 말씀을 보며 정신을 차리며, 아침마다 눈 뜨자마자 두문장의 선포를 하였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나는 오늘도 100% 옳으신 하나님의  섭리가 나를 인도합니다." 매일 아침 마다 외쳤고, 이는 하나님이 들으셨는지 정말 감사하게도 다시금 자존감을 회복하게 되고 또한 목사님께서 자존감에 대한 말씀을 설교 때 말씀해주심으로 더욱 말씀으로도 확증 받는 시간이었어서 최고의 순간이었음을 기억한다. </div><div><br></div><div>이렇듯, 내가 100% 옳으신 하나님을 매일 믿으며,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큐티하며 온전히 신뢰하는 내가 되길 원한다. </div><div><br></div><div>A. 매일 두 문장 기도의 선포와 동시에 큐티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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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2:1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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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6516963</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11월 06일 금요일 </div><div>남유다 왕조의 계보 </div><div>역대상 3:10-24</div><div><br></div><div>Q. 여러분  자녀들을 예수 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입니까? </div><div><br></div><div>M. 맞다. 머리로는 예수 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님인데 내가 하는 부모님에 대한 행동을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 그러니 아직도 내가 부모님께 바라는 것이 많고, 기대하는 것이 많은 기복의 가치관이 내 안에 있다. 오늘도 말씀을 보며 내가 얼마나 죄인인지 깨닫게 된다. 정말 예수 믿게 해주신 부모님이 최고이면 그저 감사함으로 깨닫고 더욱 부모님께 잘 해드릴 것 같은데, 내가 너무 악하다. 주여... 나를 용서하소서.. </div><div><br></div><div>다음주에 아버지가 제주도로 놀러가신다는데, 며칠 전 아빠가 자녀들이 용돈 주기를 내심 바라하셨던 것 같다. 이야기 하셨다. 그런데 내가 거기에다 대고 알아서 잘 다녀오라고 안면몰수 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고 예수 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임을 알고 감사함으로 예수 믿게 해주신 최고의 부모님이라고 고백하며 용돈을 드려야 할 것 같다.</div><div><br></div><div>A. 예수 믿게 해주신 최고의 부모님임을 감사하며 고백하며 제주도 잘 다녀오시라고 용돈을 드리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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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2:1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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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대상 3:10-24</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6526283</link>
         <description><![CDATA[<div>아버지가 갑자기 올라오셨다.. </div><div>계획도 없이 올라오시고는  </div><div>또 모든 것을 자기 위주로 생각하신다. </div><div><br></div><div>항상 이런 식이다.. </div><div>어릴 때도 독립을 했을 때도.. </div><div>심지어 결혼을 하고도.. </div><div>나의 입장과 일정은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div><div><br></div><div>어제 일정이 있어서 늦게 집에 들어가고 </div><div>오늘 아침에 일찍 나왔다.. </div><div>해야 할 일이 있어서기도 했지만.. </div><div>아침부터 어딜 또 그렇게 가냐는  </div><div>특유의 무시하는 듯한 아버지의 말에 </div><div>온 몸으로 짜증을 표현하고 안면몰수하고 나왔다.. </div><div><br></div><div>교회에 와서 큐티를 펴고.. </div><div>목사님 극동방송 큐티를 듣는데.. </div><div>좋은 부모, 나쁜 부모가 없고 </div><div>예수 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라고 하신다.. </div><div><br></div><div>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div><div>이 말이 참 맞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div><div>또 청소년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얘기하면서도.. </div><div>정작 아버지를 마주하면 그 마음이 사라진다.. </div><div><br></div><div>내가 참 악하구나.. </div><div>일원론이 안 되는구나.. </div><div>한 숨이 쉬어진다.. </div><div>큐티를 하고 나니 시댁부모를 오롯이 대해야 하는  </div><div>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 </div><div><br></div><div>오늘 저녁 심방이 취소되었지만.. </div><div>집에 늦게 들어가려고 했는데.. </div><div>일찍 들어가서 아버지를 마주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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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2:1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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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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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6(금) 남유다 왕조의 계보 (역대상 3장 10-24절)</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6611542</link>
         <description><![CDATA[<div>17-24절.... 역대상의 저자는 포로생활의 남유다 왕조의 계보를 말합니다. <br><br>남유다 왕조의 계보에서 포로 이후는 거의 이름만 올라있는 긴 계보로 소개 됩니다. 이렇게 긴 이름이 올라있지만 유명한 자가 별로 없습니다. 그럼에도 이들이 있었기에 예수님이 오시게 되는 역할을 하게 되는 걸 보게 됩니다.<br>저도 한때 늘 세상에서 인정받고 능력있는 자로 여김 받고자 공부를 계속 했고 남들에게 무시 안당하고 살아남기 위해 이기고 이기려는 자가 되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나보다 남이 더 인정을 받으면 시기와 질투가 났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마음으로 그 사람을 인정 안하고 내가 그 자리에 갔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가진 게 부족해서 저 사람보다 못한 취급 받는가 생각하고 그걸 계기로 더 공부하거나 더 뭔가를 자격증을 얻으려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br>그러나 오늘 포로 이후의 남유다 왕조의 계보를 보면서 내가 사로잡혀 있더라도 그 환경 속에서 낳고 낳고 생명을 낳는 것만으로도 예수님의 계보에서 찬란하게 이름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br>주여! 어떤 환경에서도 무언가를 이루려 하기 보다 주어진 환경에 순종하게 하소서! 주여! 생명 낳는 인생이 되게 하소서!<br><br>적용) 1) 세상에서 이기고 이기려는 마음을 말씀으로 날마다 회개하며 가겠습니다.<br>2) 지하 주차 담당이든 어디서든지 중간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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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3:1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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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6618514</link>
         <description><![CDATA[<div>20201106</div><div>역대상 3:10-24 </div><div>   </div><div>‘그의 아들’이라는 말이 17번이 나옵니다. 아빠는 종종 “내 딸이다. 내 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셨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것이 어떤 칭찬보다 좋은 최고의 칭찬이 아니었나 싶기도 합니다. 전교 1등만 했던 아빠는 딸들의 성적에 결코 만족할 수 없었지만, 두 딸이 단기 선교를 다녀오거나 금식기도를 잘 마쳤을 때 주로 이 표현을 사용하셨습니다. 그때마다 환하게 웃으시며 “내 딸이다”라고 인정하신 것이 종종 기억이 납니다. </div><div>   </div><div>솔로몬 왕조의 계보를 보니 선왕 밑에도 악한 왕이 나오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음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서 아빠는 어떤 신앙인이고 사역자였는지 제가 다 알지는 못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확실히 해야 할 한 가지는 내 생애 신앙과 사역은 내가 책임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담임목사님 말씀대로 모든 것은 내 삶의 결론이기 때문입니다. 아빠의 어떠함으로 내가 이러고 산다는 탓하는 말을 입에서 뿐만 아니라 내 마음과 가치관에서 완전히 끊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div><div>   </div><div>적용: 내 몸을 책임지는 마음으로 산책부터 하며 몸이 약한 것으로 부모 원망을 하지 않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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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3:1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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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6 대상3:10-24</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6625123</link>
         <description><![CDATA[<div>10절. 솔로몬의 아들은 르호보암이요 그의 아들은 아비야요 그의 아들은 아사요 그의 아들은 여호사밧이요<br><br>하나님 앞에 정직한 왕이라면 당연히 자기 아들을 신앙으로 키우려고 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자녀로 자란다.<br>어렸을 때 신앙생활하던 누나와 형들이 한결같이 중고등학생 시절에 교회를 떠났다. 감사하게도 둘째 형을 제외하고는 모두 다시 돌아와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지만 돌아오기까지 오랜 세월 어머니의 기도가 얼마나 간절했는지 모른다<br>이런 형제들을 보면서 그 나이가 되면 당연히 교회를 떠나게 되는 줄 알았다. 교회를 벗어나 본 적이 없는 나로서는 가끔 내가 비정상적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때마다 교회생활의 재미와 끈끈한 믿음의 친구들과 영적지도자들이 나를 지켜 주었고, 적당한 고난이 하나님께 매어달리게 해 주었다.<br>지나서 돌이켜 보면 하나님의 은혜로 밖에 설명이 안된다<br>지금 한참 귀여운 손자가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인생을 살기를 바란다. 사람이 가지고 있는 자기 확신으로 키우면 치우칠 수 없으니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바로 설 수가 없다<br>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삶을 살도록 손자와 우리들교회의 2세들에게 은혜 베푸시기를 기도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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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3: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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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상 3:10-24</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6650890</link>
         <description><![CDATA[<div>남유다 왕조의 계보가 나온다. 불신결혼으로 노년에 타락한 솔로몬, 노인들의 충언을 듣지 않다가 나라가 분열하는 것을 겪은 르호보암, 일평생 전쟁이 있었던 아비야, 말년에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아람의 군대와 의원들을 의지한 아사, 아들을 불신결혼 시켜서 다윗 왕조가 끊어질 위기에 처하게 만든 여호사밧 등 너무 연약하고 죄와 약점이 많은 왕들인 것을 본다. 다윗이 그의 자녀와 후손들의 모습을 봤다면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그러나 자신을 인도하신 주님이 다윗 언약을 따라 그의 후손들을 이끄실 것을 믿고 주님 안에서 안식했을 것 같다.</div><div><br></div><div>나는 자녀들의 아픈 모습, 그로 인하여 아내가 아파하고 슬퍼하는 모습을 보면 나도 마음이 아프고 흔들린다. 다윗이 여호와를 온전히 의지한 것처럼 의지했으면 좋겠지만 두려움과 불안으로 약해진다. 승아의 정리 강박이 나와 아내가 자녀들을 제대로 돌보지 못해서 왔다는 정죄감도 있는 것 같다. 하나님이 다윗 언약을 따라 아픈 자녀들과 슬퍼하는 아내와 두려워하는 저를 이끌어 주시길 기도한다. 목장의 처방을 따라 가정예배 때 이것을 승아와 나누면서 병원에 가서 상담받는 것에 대해서 함께 나누도록 하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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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3: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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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6682883</link>
         <description><![CDATA[<div>수많은 이름들을 계속해서 보다보니 <br>사람의 선함과 악함에 큰 차이가 없는 것 같고, 대단한 사람과 무명의 사람의 차이도 크게 느껴지지 않는것 같다.   <br> <br>오늘 배경 없이 이름만 써 있는 솔로몬과 여고냐도 마찬가지다. <br>솔로몬과 여고냐는 감히 비교할 수 없는, 한 사람은 가장 영광스러운 시대의 왕이고, 다른 한 사람은 바벨론의 포로가 된 왕인데도 둘의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고 그저 둘이 처한 환경이 달랐을 뿐이라는 생각이 든다. <br><br>오히려 사로잡혀가기 이전의 왕들보다 사로잡혀 간 이후 왕들의 역사가 돋보기처럼 확대되어 설명되는 본문을 보며, 역사가 왕들의 선함과 악함, 그들의 앉고 일어섬보다. 왕들의 넘어짐과 일어섬에 관계없이 늘 한결같은 하나님의 언약에 집중하고 있는 것 같다. <br><br>그래서 내가 앉고 일어서는 것보다 내가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고 살고 있는냐가 중요한데<br>내가 일어서지 못하는 것에만 애통해 하고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고 살지 못하는 것에는 크게 마음을 쓰지 않는다.<br>잘 살아 일어서려 하기보다, 말씀보고 회개하며 언약에 붙어있겠습니다. <br><br>적용) 내 일에만 집중하느라 소흘히 했던 가족과 가까운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시간을 요구할 때 기쁨으로 시간을 같이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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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4:0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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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대상 3:10-24</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6695251</link>
         <description><![CDATA[<div>솔로몬의 후손에 대한 족보가 나온다.  어릴 적 다윗과 솔로몬 성경 이야기를 들을 때면 왕이 되고 지혜도 얻었으니 좋겠다고 부러워했던 기억이 난다. <br><br></div><div>그리고 우리 아버지는 왜 이런 왕도, 부자도, 멋진 장로님이 아니실까라며 아쉬워했다. 그리고 장로님 아이들을 보며 ‘너는 좋은 아빠를 두어서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우리들교회에 와서 좋은 부모 나쁜 부모 없이 예수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라는 말씀을 처음 들으며 아버지에 대한 선입견과 생각이 바뀌었다. 그리고 말씀을 들을수록 아버지를 향한 원망과 미움이 눈 녹듯이 내려갔다. <br><br></div><div>오늘 말씀을 다시보니 솔로몬도 왕의 아들로 사연 많은 아이로 태어나 힘든 일도 많았을텐데 안되는 것이 있어 결국 본인도 우상숭배의 길로 빠졌고 그의 자녀들도 계속 악한 왕들이 많이 나오는 것을 보면서 솔로몬도 참 안되었다는 생각을 비로소 우리들교회 와서 갖게 되었다. 더 이상 나에게 솔로몬왕은 부러움의 대상이 아니라 정말 안타까움의 대상으로 바뀌게 되었다. <br>가만, 그러고보니 나의 자녀들은 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까? 하나님의 수행원이 되어 진실한 목사라고 평가해줄까? 아니면 내가 어릴 적 생각했던 것처럼 나에 대하여 미움과 원망을 품고 자라지는 않을까? 물론 평가는 아이들의 몫이긴 하지만 예수믿게 해준 아빠에게 감사할 수 있도록 믿음 하나만은 뼛속깊이 자리잡도록 하는 것은 내 몫이리라. 만약 내 아이들이 커서 믿음을 떠나 악한 자의 길을 간다면 얼마나 끔찍할까? 그것만큼 비극은 없으리라. 그래서 오늘 하루도 자녀들을 주님께 의탁한다. 제발 믿음의 계보에서 떨어지지 않기를...</div><div>   </div><div>-요즘 바쁘다고 아이들과 시간을 함께하지 못했는데 큐티시간에 함께 하며 들어주고 믿음이 잘 자라도록 배밑에서 노젓는 일을 잘 감당해야겠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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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4: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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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1.06 금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6743760</link>
         <description><![CDATA[<div><br>역대상3:10-24<br>장례가 정말 감사하게 잘 끝났다. </div><div>할아버지가 평생 몸 담으신 교회장으로 치뤘다. </div><div>장례를 하면서 향이 놓여진 것을 보고 할아버지 교회 </div><div>손님들이 굉장히 불편해 하시고 언짢게 생각하셨다.</div><div>사실 고모부 힘이 상당히 막강하다. 집안의 모든 것들을 챙기신다. 그러다보니 막 우길 수도 없는 그런 상황이였다. </div><div>과연 어떻게 해야 하는게 맞는 것일까? 구원을 위해 양보하는게 맞는것인가? 밀어 붙여야 하는 것이 맞을까? </div><div>이런 생각들이 계속 스쳐 지나갔다. </div><div>애굽 왕은 상황에 따라 인간적인 발법으로 여호야김를 왕으로 세우고만다. 그로인해 예수님의 족보에서도 빠지게 되었다. </div><div>말씀 묵상하면서 삼우제가 계속 마음에 걸렸다. 왜 주일일까?? 결코 우연은 없는 것 같다. </div><div>고모부는 가족이 무조건 모여야지 손해를 좀 봐서라도 만나야지 하는 완강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다. 딱 주일이셔서 장례가 끝나고 나서도 심각하게 고민이 되었다. 상황을 다시 한번 말씀드렸지만  빠꾸가 없으시다. 장손이면 와야지 하는 답변만 돌아왔다. 아직 나를 사역자로 생각하시는게 아닌가? 인정을 안하시는건가? 그냥 조카로만 생각하시는건가? 라는 내 인간적인 마음이 많이 올라왔다. 인간적인 방법이라면 아 안가고 말지 이제 볼 일도 별로 없을텐데 이런 마음들이 있었지만 또 구원을 위해서라면 이건 또 아닌거 같은 생각들이 들었다. 여전히 사람의 수행원을 하고 있는 것 같다..</div><div>사역자로서 가는 길에 이렇게 흔들리는 모습은 또 아닌 것 같다</div><div>적용</div><div>사역자는 주일에 빠지면 안 된다는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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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5: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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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06_남유다 왕조의 계보(대상 3:10-24)</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6840222</link>
         <description><![CDATA[<div>솔로몬의 후손들이 나옵니다. 선한 왕 아래에 선한 왕이 나오기도 하지만, 히스기야와 아들 므낫세처럼 선한 왕 다음으로 악한 왕도 나옵니다.<br>선한 아버지, 악한 아버지 상관없이 그 아래에 선한 아들, 악한 아들이 태어날 수 있다고 하십니다.<br><br>나는 선한 아들일까? 악한 아들일까? 묵상이 됩니다.<br>사춘기를 지나면서는 아버지와 소통이 단절 되었습니다. 정말 필요한 말만 하고, 대부분 중간에서 어머니가 서로의 소식을 전합니다.<br>지금도 그렇습니다. 거의 아버지가 뭔가 필요하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 통화하는 편입니다.<br><br>이렇게 아버지와의 관계가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애매한 관계가 이어지는게 왜 그런지 생각해보니, 아버지의 혈기로 무시를 하고 있었다는게 인정이 됩니다. 어떤 일이든 옳고 그름이 분명하고, 조금이라도 그른 일엔 불 같이 혈기를 내십니다. 몇 주, 몇 달을 그 화를 품고, 가족들과 어머니를 무시합니다.<br>저도 그런 아버지를 보며 무시가 되고, 집안 분위기를 혈기로 냉랭하게 만드는 문제 아빠라고 생각했습니다.<br><br>그런데, 돌이켜 생각해 보니 악하고 자기 밖에 모른다고 생각했던 아버지를 통해 지금의 자리에 있다는 것, 예수 믿게 해준 최고의 부모님이라는게 인정이 됩니다.<br><br>저에게 가장 큰 계기가 되었던 것은 입대 전 서부경남 지역 아버지 학교 위원장으로 섬기시는 모습을 보고서였습니다. 교도소와 아버지 학교 행사로 이곳, 저곳 다니시며 섬기시는 모습을 보니 정말 하나님이 계시다는게 인정이 되었습니다.<br>그런 아버지를 보고서도 그 땐 '이젠 예수 잘 믿으시네'하고 넘겼지만, 정작 아들인 저는 세상을 돌고 돌며 참 악한 아들로 안목의 정욕을 따라 죄를 지으며 살았습니다.<br><br>길이 남을 왕으로 지금도 칭송 받는 솔로몬, 반면 후손의 계보를 보며 완벽한 인간보다 예수 믿고 회개하는 인생이 승리한 인생이고, 구원의 계보에 오른다는 것을 깨닫습니다.<br><br># 예수 믿게 해주신 부모님이 최고의 부모님임을 감사하며 안부를 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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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6:4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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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6864221</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 상황에 절망하고 자포자기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대상 3:19)<br><br>아내가 퇴사통보를 받았다고 한다. 코로나로 여러가지 상황이 안좋아 구조조정을 한다고 한다. 아이를 낳고 처음 퇴사를 하고 아내가 극심한 우울증을 앓았던 적이 있다. 아내가 아무것도 안하고 우울하게 있을 것이 걱정이 되었다. <br><br>하지만 아내가 목장에도 나누며 가는 걸 보니 다행이란 생각도 든다. 목자로서 코로나 상황가운데도 목원들을 잘챙기는 걸 보면서 남편한테는 잘하지 않아도 공동체가 있으니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었다. <br><br>구원의 계보에 들기위해 아내에게 필요한 것이 약속의 말씀이란 생각이 더욱 든다. 이제까지 온 것도 하나님의 은혜이다. 앞으로 아내의 삶을 통해 성령의 동행으로 나아가게 하실 하나님을 기대한다. <br><br>적용) 가정예배를 드리며 아내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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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7:0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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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성근 </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7056620</link>
         <description><![CDATA[<div><br>솔로몬 왕조의 계보를 보면서 선한 아버지나 악한 아버지 상관없이 그 밑에 선한 아들 또는 악한 아들이 태어남을 알 수 있습니다.</div><div> </div><div>내일 외증조할머니의 추도예배를 인도해야 된다. 아내 집안은 모두 교회에 다니고 믿음이 있다고 한다. 모두 우리들교회에 다니고 있다. 그 중 특히 처형이 믿음안에 굳건히 서 있다. 돌아가신지 1년이 되는 외증조할머니의 믿음은 기복적인 편이시다. 외어머니도 기복적이시다. 그런데 딸들은 모두 우리들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다. 외어머니의 기복적인 믿음때문에 소통이 잘 안될때가 있다. </div><div> </div><div>그러나 좋은 부모 나쁜 부모 없고 예수 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라고 하신다. 솔로몬의 계보를 보면서 외부모님 탓하지말고 내가 믿음위에 바로 서야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된다.</div><div> </div><div>적용) 내일 외증조 할머니의 추도예배를 은혜롭게 드리도록 준비를 잘하겠습니다.</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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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9: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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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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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6 남유다 왕조의 계보 대상3:1-24</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7068688</link>
         <description><![CDATA[<div>선한 왕과 악한 왕의 계보가 이어지는 솔로몬 왕조의 계보를 본다.</div><div>당연히 생각나는 말은 좋은 부모 나쁜 부모 없고 주님을 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라는 말이다.</div><div>지금은 이렇게 예수 믿게 해준, 목회자 되게 해준 우리 부모님을 가장 많이 존경한다.</div><div>물론 힘들 때는 가끔씩 핑계대는 마음이 여전히 조금 남아있긴 하지만 말이다..</div><div>그러나 그런 내 모습을 보면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고 마음이 아프다.</div><div>생각해보면, 우리 부모님은 그시절 가난하고 못배워서 그렇지, 평생을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았던 것 밖에 없다.</div><div>그 사실을 너무나 잘 알기에 부모님 속 안썩이며 착하게 살려고 했던 마음도 있었다.</div><div>그리고 부모님이 교회에 다녔기 때문에 나도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교회에 다니고 예수님 믿게 되었다.</div><div><br></div><div>하루는 어머니께 무엇을 위해 사시는지 물어보았다. </div><div>내심 기대하는 말은 교회 다니니까 천국 갈려고~ 천국에 대한 말이었는데 </div><div>그냥 너희들 잘살고 잘먹이려고 산다고 하셨다.</div><div>그러면서 나는 못배우고 잘모르니 항상 담임목사님 말씀에는 무조건 순종해라는 말씀을 하셨다.</div><div>좋은 부모 나쁜 부모 없고 주님을 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라고 하는데,</div><div>그렇다면 우리 부모님은 정말 최고 중에 최고의 부모님이 아닌가~!!!</div><div>하지만 그런 부모님께 요즘의 부족한 나의 모습과 상황에 너무 죄송한 마음이 많이 든다..</div><div><br></div><div>그렇다면 부모님께 그리고 이런 나를 구원해 주신 주님께 부끄럽지 않은 모습은 무엇일까?</div><div>주님 말씀처럼 크고 거창하고 대단하게 아닐지라도 성령의 동행으로</div><div>힘든 상황에서 묵묵나아가는 것, 도움의 사람이 없어지고 환경이 설득이 안되어도</div><div>기가막힌 일이 있더라도, 도저히 더 나아갈 수 없을 것 같아도 거기서 더 나아가는 것!</div><div>주님, 불쌍히 여겨주시고 매일매일 이런 저와 동행하신 성령님을 만나길 원합니다.</div><div><br></div><div>적용으로 사역이 바빠도 다시금 아침에 일어나 먼저 큐티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부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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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9:34: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706868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7266701</link>
         <description><![CDATA[<div>[금요일] 남유다 왕조의 계보 / 역대상 3:10-24<br><br>말도 많고 탈도 많은 남유다의 계보이지만, 빛 되신 언약의 말씀으로 계보를 이어가도록 하신다. <br><br>남유다 왕조의 계보를 통해 좋은 부모, 나쁜 부모, 환경 탓을 할 수 없는데도, 뿌리깊은 자기연민 가운데 조금만 힘들면 환경을 탓하고, 부모를 탓하게 된다. <br><br>그렇게 회피하다보니, 내 죄를 보기가 참 어렵습니다. 오늘 큐티 간증에 나온 것 처럼 제때 감정을 표출하지 못 하여 늘 속으로 삭히다보니, 마음은 병들었고 .. 아직도 가족들에게 제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기가 어렵다. <br><br>내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기 보다는 침묵 또는 짜증 또는 거짓웃음으로 괜찮은 척하며 , 자라다 보니 겉으로는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속에는 많은 문제들이 쌓여 그게 결국은 영육의 아픔으로 나타났고 그제서야 문제가 있음을 인정하게 되었다. <br><br>예수 믿게 해 준 부모님께 감사는 하지만 내 맘처럼 되지 않는 환경으로 불평하고 탓하는게 내 믿음의 현 주소이다. 그런데도 이런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먼저 믿은자로 언약의 말씀으로 조금씩 내 삶을 해석하고, 성령의 동행으로 인도해 주심에 감사가 됩니다. <br><br>[적용] 내 생각과 감정을 앞세우지 않고, 기도하며 가족들에게 월요 사경회에 참여하도록 이야기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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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11: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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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6 대상3:10-24 남유다 왕조의 계보</title>
         <author>man645556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7547568</link>
         <description><![CDATA[<div>류익현<br><br>  오늘 남유다 왕조의 계보는 가장 화려하고 찬란했던 솔로몬으로 시작한다. 부귀영화를 누렸던 남유다 왕조는 대를 이어갈수록 우상숭배와 죄악 속에 쇠락해 가고 포로생활의 계보로 이어져 더이상 왕조로서의 의미를 잃게 된다.   왕이요, 왕자였지만 결국 그 지위도, 사명도 잃어버린 계보다.<br>  누구의 아들은 누구요 가 반복되다보니 아버지를 생각하고 나를 생각하고 또 아들을 생각하게 된다. 믿음의 계보 속에서 왕으로 시작된 구원의 사명이 모두 잃어버린채 세상에 사로잡혀 가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생긴다. <br>  어제 은퇴를 앞두셨으면서도 한영혼 한영혼을 위해 오늘도 사명을 감당하시는 아버지를 뵈면서 참 많이 부끄러웠다. 여전히 여전히 아버지의 발끝도 따라가지 못한다. 주신 은혜를 전하는 계보로서,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는 계보로서 아들에게 전해야할 사명이 있는데 히스기야의 아들, 요시야의 아들들과 같이 될까 두렵다. <br><br>[적용] 딸들만 키우다 아들을 키우니 너무 힘들어 포기할 때가 많은데 그래도 붙들고 새싹큐티를 하도록 더 인내하고 말씀으로 자라도록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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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13:5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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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6 역대상 3장</title>
         <author>Wooridletee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7621178</link>
         <description><![CDATA[<div><br>계속해서 아들의 아들로 계보가 이어지는 것을 본다. <br><br><br>나도 나의 아버지의 아들이고, 나도 내 아들의 아버지이다. <br>일평생 한직장에 다니셨고, <br>특별히 편찮으신적도 없으셨고, <br>가정에 큰 문제를 일으킨적도, <br>어머니와 불화가 있었던적도 없으셨고, <br>그저 평범하고 모범적인 아버지였다.<br>그런 아버지가 나는 자랑스럽기보다. <br>왜 아버지는 대학을 나오시지 않았을까? <br>왜 아버지는 좀더 부유하지 못하실까? <br>왜 아버지는 화이트칼라가 아니고 블루칼라일까? <br>왜 아버지는 좀더 친근하고 다정하지 않을까?<br><br>이런 불만을 품으며나의 아버지는 자랑할만한 아버지이기보다는<br>아무것도 내세울거 없다는 생각을 많이 하곤 했다. <br>정말 평범한 것이 비범한 것임에도. <br>아니 정말 성실하게 잘 사셨는데, 아들로부터<br>진심어린 존경의 말을 듣지 못하셨던 아버지라 참 죄송하게 생각이 된다. <br><br>내 아들도 나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을 하겠지. <br><br>내 아버지의 무심함과 무뚝뚝함이 나에게도 베어있다. <br>내 아들에게서도 나의 이기적인 모습이 보인다. <br>닮으라고 한 것도 아닌데, 나도, 아들도 그렇게 닮아가는 것을 본다. <br>뭐 그렇다고 해도, <br>아버지의 믿음이. <br>나에게도 있듯<br>나의 믿음이.<br>아들에게도 있으면 <br>그것으로도 감사다. <br><br>적용) 아버지에게 전화해서 안부 묻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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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14:1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7621178</guid>
      </item>
      <item>
         <title>11/7</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9306055</link>
         <description><![CDATA[<div><br><br>오늘도 계보가 계속 이어집니다. 대나무가 뿌리 내리는데만 5년이 걸리기에 겉으로는 자라지 않는 것처럼 보이듯이 신약시대에 돌입하여 이 땅에 구원의 백성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기전에 대나무 뿌리를 내리는 길고 지루한 시간 같습니다.<br>하나님을 너무너무 사랑하고 싶은데 아직도 내 안의 죄와 싸우는 일에 에너지를 다 쏟고 있습니다. 너무 거룩하지 못한 모습, 5살 아이처럼 미성숙한 모습, 저의 열등감과 피해의식의 원감정인 분노를 다스리지 못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속이 상합니다. 애통합니다. 저의 내면세계가 복음으로 정리되고 더 나아가 다른 사람을 돌보고 일으킬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지역을 넓혀달라는 간구를 드립니다. <br>야베스가 귀중한 자라고 합니다. 무엇이 귀중함을 낳을까요? 야베스는 약하고 아픈 아이로 태어난 것 같습니다. 어머니가 수고로이 낳았다고 하는데 조산의 위험을 참고 겨우겨우 태어났나 봅니다. 어릴때부터 내내 남들보다 몸이 약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래서인지 하나님을 찾습니다. 하나님께 구합니다. 하나님께 조릅니다. 하나님께 의지합니다. 하나님이 복을 주실 수 있는 분임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손이 돕지 않으면 환란의 인생임을 깨달았습니다. 그것이 귀중함의 차이라 하십니다. <br>저는 내 손으로 이루고자 했습니다. 하나님은 침묵하시는 하나님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가정의 어려움에 손을 놓고 계신다고 생각했습니다. 환란과 근심이 생기면 하나님께 아뢰지 않고 세상 중독과 위로를 찾았습니다. 저는 귀중하지 못한 자였습니다. 행복이 목적인 삶을 살아왔습니다. 오늘부터는 달라지고 싶습니다. ‘나는 귀중한 사람이다’를 되뇌이며 거룩이 목적인 삶을 살고 싶습니다.      <br>적용- 나의 지역을 넓혀 다른 사람을 돕고 일으키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이번 주 잡힌 심방과 다음 주 개업예배를 말씀과 기도로 잘 준비하겠습니다. 큐티집필 마감을 잘 지키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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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22: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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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7</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9314422</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오랜만에 대면목장예배를 드렸다. 비주류의 인생들이 다 떠내려갈뻔 했지만 하나님께서 유다 자손을 낱낱이 기억해주시듯 목장식구들을 기억해 주셔서 코로나 기간동안 힘들었지만 굶지않고 입히시고 먹이시는 주님의 은혜를 나누었다. 아내와 아이들을 다 챙겨서 가는길은 험난했지만 목장예배를 마치니 뿌듯하고 아내와 아이들의 입가에도 목장의 음식섬김으로 미소가도니 감사했다. 어제 목장에 처음 참석한 가정이 있었는데 구속사의 말씀이 아직 안깨달아지고 성품과 기복으로 신앙생활을 해온 모습을 보니 야베스의 기도를 기복적인 기도로 받아들인 예전의 나의 모습을 보는 듯했다. 우리들교회와서 가랑비에 옷젖듯이 조금씩 가치관이 변화되는 것 같아 감사하다. 여전히 내 안에 옛 습관과 자기애가 충만하다. 하나님만을 상급으로 해야 되는데 인정과 보상심리가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한다. 야베스처럼 고통가운데 하나님만을 구함으로 영적 지경이 넓어지고 싶다. 더 이상 토로스 산맥을 피하고 안면몰수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수행원으로 거룩한 사명에 동참하는 사역자가 되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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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22:1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931442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938445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유난히 이름들 보기가 더 어렵다. 유다가문의 수많은 낯설은 이름들 때문인 것 같다. 읽기는 어렵지만 끊어질뻔한 유다 가문이 이렇게 창성하게 되었다고 이야기 해 주는것 같다.<br><br>곳곳에 갈렙과 옷니엘 같이 잘 알려진 이름도 있지만 대부분은 평범한 사람들의 이름이다. 하나님의 약속으로 유다 지파가 창성해졌다. 유다지파의 이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은 우연이 아니라 언약의 결과물이다.<br><br>평범한 일상이 약속의 결과이고 <br>평범한 일상을 통해 약속이 성취된다. <br>그런데 나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보지 못하니<br>소소하게 반복되는 일상을 하찮게 여기고 소흘히 여긴다.<br><br>소소한 일상을 소흘히 여기는 것은 <br>하나님을 향한 나의 마음과 태도를 반영하는 것 같다.<br>하나님이 시시하면, 나의 평범한 일상도 시시하게 여기는 것 같다.<br>매일 만나는 사람, 매일 하는 일들...<br><br>오늘도 동일하게 반복될 일상에서 하나님을 찾으며, 늘 만나는 사람과, 늘 하는 일들을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br><br>적용) 매주 반복되는 주일예배가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는 감격이 있는 주일예배가 되도록 기도로 준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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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23:05: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9384459</guid>
      </item>
      <item>
         <title>역대상 4:1-23</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9395660</link>
         <description><![CDATA[<div>야베스가 고통 중에 태어났다고 한다.. </div><div>머리가 컸나? 우량아였을까? </div><div>엄마가 이름을 슬픔이라고 지은 것을 보니 </div><div>꽤나 마음을 썼던 아들이었나 싶다.. </div><div><br></div><div>야베스가 그런 태생의 비밀에도 </div><div>가장 존귀한 자가 되었다고 한다.. </div><div>고난 중에 순종과 겸손을 배운 것 같다.. </div><div><br></div><div>고난이 별로 없었던 나는 순종과 겸손을 배울 기회가 없었다. </div><div>그러다 공황장애로 숨 쉬는 것조차 힘들었을 때 </div><div>환경이 겸손해지니 하나님을 찾게 되었다. </div><div>공황장애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이 약재료를 나눠주기도 한다.. </div><div><br></div><div>요즘에도 경도는 많이 줄었지만.. </div><div>가끔씩 공황증세가 나타나기도 한다.. </div><div>숨이 조금 가쁘다거나 식은 땀이 나면서 조짐이 보이면.. </div><div>이제 이것도 익숙해져서인지 ‘왔구나’ 싶다.. </div><div><br></div><div>살 만하면 또 다시 불순종과 교만으로 나아가는 나이다.. </div><div>그러니 정말 되어진 것이 없는 인생이 맞다.. </div><div>앞으로 다가 올 여러 고난의 환경 가운데.. </div><div>배워야 할 겸손과 순종이 많이 남았지만.. </div><div>이런 나도 존귀한 자로 여겨주시겠지..? </div><div>하나님의 레슨을 잘 받아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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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23:1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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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9497758</link>
         <description><![CDATA[<div>20201107 대상4:1-23<br><br>유다~<br>며느리와 동침한 유다~<br>이제 나에게 찬란한 이름이 된 유다~<br><br>수치스러운 행동을 자녀들과 며느리, 사람들 앞에서 인정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었을까?<br>그 회개의 순간이 있기에 오늘 이 찬란한 유다지파의 계보가 있네.<br><br>요즘 아들이 무슨 말을 하면 퉁퉁거리고<br>마치 엄마와 하나가 되서 <br>나를 무시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br><br>그럴대마다 짜증이나고<br>집에 들어가기도 싫고<br>아~~~<br>진짜 별로다.<br>집에 들어가면 화만 난다.<br><br>그걸 참는게 내 하루 중에 가장 힘든 일<br><br>토기장이가 되어서 왕과 함께 거주하면서 왕의 일을 하던 유다지파<br><br>집에 있는 것보다 교회에 있는 것이 편하다! ㅋㅋ<br>이정도면 유다지파??<br>이렇게 그냥 하루하루를 살다보면 예수님이 오시겠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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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7 00:5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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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1/07 토기장이 : 유다 지파의 계보</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9505843</link>
         <description><![CDATA[<div>23절 이 모든 사람은 토기장이가 되어 수풀과 산울 가운데에 거주하는 자로서 거기서 왕과 함께 거주하면서 왕의 일을 하였더라</div><div><br></div><div>토기장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시며 지금도 우리와 성령으로 동행하며 우리를 구원의 길로 빚어가신다.</div><div>그런데 오늘 말씀은 이 모든 사람이 토기장이가 된다고 한다.</div><div>이 모든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하나님의 구원의 계보에 이름을 올린 구원받은 사람들이다.</div><div>그렇다면 나는 어떤 토기장이가 되어 어떻게 이 땅 가운데 왕과 함께 동행하며 왕의 일을 감당하고 있는가?</div><div>오늘 하루 토기장이로써 주신 왕의 일을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생각해 본다.</div><div><br></div><div>나는 사역을 하며 계속 서울에 올라와 혼자 지냈다. 혼자일 때가 많았다.</div><div>그래서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보다 나를 중심으로 내 생각을 더 많이 한 것 같다. </div><div>옳고 그름을 따질때, 목장에서 지체들의 나눔을 통해 옳고 그름에서 떠나야 하지만</div><div>속으로는 가만히 판단하는 모습이 있지 않았나 생각해 본다.</div><div>그래도 나는 저들보다 좀더 나은 괜찮은 사람이야…</div><div>그런데 그런 생각이 똑같이 나에게 돌아오는 것 같다. </div><div>그런 마음이 안들수야 없겠지만, 그럴때마다 회개하며 내 안에 대적이 주는 마음을 물리처야 할 것이다.</div><div>그런 목장공동체가 있었기에, 이런 나를 도와주고 수고하는 공동체가 있었기에 오늘 내가 있게 되었다.</div><div>오늘 하루 판단하지 않고 겸손히 먼저 섬기며 내게 주신 토기장이 역할, 왕의 일을 잘 감당하는 하루되길 기도한다.</div><div><br></div><div>적용으로 미취학과 사랑부 주일사역 한번더 생각하고 한번더 확인하여 잘 준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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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7 01: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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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대상 4:1-23</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9524536</link>
         <description><![CDATA[<div>유다지파의 계보가 나온다. 자신의 부족함을 깨달으며 그는 나보다 옳도다의 고백을 하니 귀한 족보로 그의 삶을 이끌어 가신 은혜를 본다.  야베스의 고난을 보면서 이전에는 기복의 기도만 드렸는데  이제는 자신의 고난을 약재료로 남을 살리는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었다. 비천한 자를 잊지 않으시고 주님을 사모하는 자를 반드시 팔복의 은혜로 성령의 동행으로 이끌어 가시는 그 은혜가 비천한 나를 또한 불러주시고 성령의 동행으로 함께 해주심에 가슴 깊은 감사가 밀려온다. <br><br></div><div>오늘 장애의 고난으로 부모에게 버림받고 집으로 돌아갈 곳조차 없어 센타에 모여 함께 살고 있는 버디들을 심방한다. 장애의 고난도 힘든데 자신을 돌봐줄 부모도 없는 그들의 고난의 모습을 보면 참 마음이 아프다. 그 옛날 야베스의 고난과 심정이 오버랩 된다. 그런데 정말 감사한 것은 장애가 있어도 돌봐줄 부모들이 없는 버디들이 더욱더 예배를 사모하고 먼거리에서 사랑부실로 온다. 매주 온라인 예배를 드리는 것도 다른 버디들과는 차원이 다른 기다림과 설레임으로 사모함으로 예배를 드린다.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씀이 힘든 버디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됨을 본다. <br><br></div><div>그들을 만나면 사람의 수행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수행원으로 힘든 토로스 산맥같은 장애의 고난도 성령의 동행으로 잘 넘어 가자고 진심으로 나누고 들어 주어야겠다. <br>비록 몸도 마음도 힘들지만 말씀을 사모하며 하루 하루 자신의 고난을 약재료로 살아가는 버디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들을 위하여 야베스의 기도가 저절로 나오는 아침이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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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7 01: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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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leesh62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9546099</link>
         <description><![CDATA[<div>나머지 유다 자손의 계보에 등장하는 인물 대다수는 이름 외에 알 수 있는 정보가 없다. 그나마 제일 자세히 기록하는 야베스도 다른 곳에는 나오지 않는다. 그는 복을 구하는 기도를 응답받은 사람으로 소개되는데, 사실 그 이름은 "수고로이 낳았다"에서 비롯되었다. 고통과 수고라는 짐을 태어날 때부터 지게 된 것이다. 그런데 이 야베스가 무거운 삶 가운데 하나님을 찾아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다고 한다.</div><div> </div><div>인생의 고통과 수고는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다 해주셨으니, 나는 아무 근심 없이 살면서 내 영역을 넓히면 된다는 마음을 품고 살았다. 그러니 계획이 조금만 틀어지게 되도 분과 짜증을 내며, 탓할 대상을 찾아 헤맸던 것 같다. 입으로는 죄인이라고 하고, 심지어 설교 때마다 죄의 짐을 지고 태어난 인생에 대해 말했는데, 정작 내 자신이 지고 있는 무거운 죄악의 짐에 대해서는 보려고 하지 않았다. 그러니 오늘 족보에 등장하는 사람들처럼 이름만 겨우 올린 사람들, 갈렙이나 비디아의 아들들처럼 이방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속으로 무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남겨주시고, 사명을 거두지 않으신 것이, 야베스의 기도에 응답해주신 은혜보다 더 큰 은혜같다는 생각이 들어 죄송하고 감사할 따름이다.</div><div> </div><div>적용: 교정 중인 4장에서 더 많이 아는 것처럼 보이려는 영역표시처럼, 장황하게 썼던 불필요한 부분들을 너무 아깝지만 다 지우고, 필요한 내용만 더 분명하게 표현되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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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7 01:5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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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07(토) 역대상 4:1-23</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955101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10</em></strong></div><div><strong><em>내게 복을 주시려거든</em></strong></div><div><strong><em>나의 지역을 넓히시고</em></strong></div><div><strong><em>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em></strong></div><div><strong><em>나를 환난을 벗어나</em></strong></div><div><strong><em>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em></strong></div><div><strong><em>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em></strong></div><div><strong><em>허락하셨더라</em></strong></div><div><br></div><div>고통과 수고의 이름 야베스</div><div>육적으로 박복했던 야베스는</div><div>영적으로 복의 복을 누렸다.</div><div>나의 지역이 넓어지는 복</div><div>내게 근심이 없게 되는 복</div><div><br></div><div>환난 중에 큐티를 통해</div><div>하나님께 부르짖는다.</div><div>구속사를 알게 되면</div><div>주의 손의 도우심을 깨닫게 된다.</div><div>이제 내 마음의 지역이 넓어진다.</div><div>이제 더 이상 근심이 없다.</div><div>이것이 영적인 내공이다.</div><div><br></div><div>공무원 여동생이 직장에서 </div><div>억울한 문제가 생겼다.</div><div>엄마는 높은 사람에게 찾아가서 </div><div>진상을 부리란다.</div><div><br></div><div>숫기가 없는 동생을 걱정해서 </div><div>엄마가 발벗고 나선 것이다.</div><div>같은 공직에 있는 외삼촌들을 동원해서</div><div>이 문제를 해결하시겠단다.</div><div><br></div><div>일평생 우리 가족은 이런 식으로 살아왔다.</div><div>엄마는 사람이 해서 안되는 일이 없다고 가르쳤다.</div><div>안되는 일이 생기면 바짓가랑이를 잡고 억지를 부려서</div><div>내가 원하는대로 이루고 만다.</div><div><br></div><div>세상 물정 모르는 엄마가</div><div>식물인간 남편과 어린 자식들을 데리고</div><div>서울 한 복판에서 살아남은 비결이었다.</div><div><br></div><div>엄마는 유독 동생을 온실 속 화초처럼 키웠다.</div><div>늘상 나는 걱정이 안되는데 동생은 걱정이 된단다.</div><div>그러면서 동생이 왜 이렇게 나약한지 모르겠다고 </div><div>지금도 날마다 근심하신다.</div><div><br></div><div>어제 엄마에게 쓴 소리를 했다.</div><div>엄마가 그렇게 키워서 그런 것이라고…</div><div>지금 동생에게 환난이 온 것은 </div><div>지경이 넓어질 수 있는 너무 좋은 기회라고…</div><div>엄마가 그동안 문제해결을 다 해주니까</div><div>동생이 저렇게 나약한 것이라고 일침을 놓았다.</div><div>결국 싸움이 되어버렸다.</div><div><br></div><div>일평생 고통과 수고의 야베스 인생의 어머니인데</div><div>그동안 말씀이 없이 내 힘으로 살아내시니</div><div>환난이 오면 극도의 근심을 하신다.</div><div><br></div><div>어머니의 모습이 안타까워 눈물이 난다.</div><div>하지만 그 어머니의 모습이 내 모습이다.</div><div>우리 집안의 되물림되는 죄악이다.</div><div><br></div><div>주님, 환난 중에 근심이 없는 </div><div>마음의 지경을 넓혀주십시오.</div><div><br></div><div>[적용]</div><div>동생에게 야베스의 기도를 하자고 위로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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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7 02: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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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대상 4:1-23 </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9599039</link>
         <description><![CDATA[야베스는 그의 형제보다 귀중한 자라 그의 어머니가 이름하여 이르되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묵상]
야베스의 어머니도 고통중에 수고로이 아들을 
낳았다고 했는데 나 역시 작년 10월 한창 
아내와 전쟁중에 자녀를 가지게 되었다. 
아내가 목장가기 전까지 약 올해 5월까지...
그때만 생각하면 정말... 진짜 일년만 버티자...
그렇게 자녀가 7월 24일에 태어났다...
지금 생각하면 하나님의 수행원이 아니라 
사람의 수행원으로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려고 했기 때문에 너무 힘들었던 것 같고 
지금까지 생색이 나는 것 같다. 
그래도 우리들 공동체로 죽을 것 같은 
산맥을 넘은 것 같다. 

그렇게 태중에서부터 고난 중에 있던 자녀가 
다른 형제들보다 더 존경을 받는다고 하니
위로된다. 

야베스의 기도처럼 
우리 가정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우리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해주심을
간절히 기도해 본다. 

[적용]
- 내 마음의 지경이 넓어져서 어떤 환난 근심을 품을 수 있길 기도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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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7 03:0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959903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9623427</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 역대상4:1-23<br><br>묵상) 야베스가 기도하기를 지경을 넒혀달라고 기도합니다.<br>최근에 아버지에게 욕을 들었습니다.  ㅆ욕이라:;; 굉장히 당황스러웠습니다. 지금에야 제가 원인을 제공하고 혈기를 자극했구나 생각하지만, 당시에는 무엇보다도 아버지에게 실망감이 느껴지고 계속해서 '어떻게 아들한테 저런 말을 하실 수 있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버지를 향해 무시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마도 아버지는 추석 때, 경찰을 부르냐 마냐라며 크게 싸웠던 일의 연장선에서 화가 풀리시지 않아서 그리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br> 몇 일동안 가정을 지킬만한 것이 있다는 담임목사님의 말씀을 계속해서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계속 묵상하며 주어진 자리를 지키지 않는게 죄의 결론이구나 회개케 되었습니다. 제게 주어진 자리를 지키고 떠나지 않는 것이 믿음이라고 하셨는데, 무시하는 마음만 들고, 지경을 넒히사 아버지가 예수님 믿게 하는 길로 인도해달라는 수행원이 되지 않는 것은 제 기복과 허영심 때문에 그렇구나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있는 자리에서 십자가를 잘 지는 것이 믿음인데 요즘 온라인 수업을 결석하게 된 것과 자원하여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진 것도 아버지의 상황이나 싫어하는 상황을 회피하기 때문임을 알았습니다. 이런 회피가 하나님 앞에 정말로 큰 죄구나..회개했습니다.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아버지를 향해 기도하고, 주어진 일상을 잡는 삶을 살겠습니다.<br><br>적용)<br>- 이번주차 수업 3일 중으로 끝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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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7 03:36: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962342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9684680</link>
         <description><![CDATA[환난 중에도 지경을 넓혀주신 경험은? (대상 4:10)

어제 아내가 성령의 동행으로 더 나아갈 수 있게 해달라는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신 것일까? 오늘 교회에 오는 길에 아내가 먼저 말을 꺼냈다. 

우리들교회로 오는 과정에 내가 이전 사역지에 머물렀다면 아내는 요지부동했을 것이고, 그곳에서 살아나지도 못했을 것이란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내 기억에는 아내가 우리들교회로 가자는 이야기를 했을 때 부정적으로 반응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올 수 있었다고 서로 다르게 기억하고 있었다. 

아내가 처음에 우리들교회에 올 때만 해도 야베스의 기도를 들으면 복을 생각했는데, 이제는 지역을 넓히실 것이 무엇인지 기대가 된다고 한다. 

적용) 아내의 구직이 아니라 사명을 따라 갈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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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7 05:22: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9684680</guid>
      </item>
      <item>
         <title>11.7 역대상 4:1-23 &#39;유다 지파의 계보&#39;(묵상)현재 나의 위치에서 생명 낳는 적용을 어떻게 해야 할까,첫째도 아들, 둘째도 아들인데,둘째는 정말 딸일 줄 알고, 태명도 딸 태명으로 지었는데,아들이었다.아내에게 셋째 이야기를 살짝 하자마자아내 눈빛이 무서워 졌다.;;;육적인 생명 낳는 적용 보다는,영적인 생명 낳는 적용을 해야 겠다.이번 전도축제때 장인어른과 현재 혼자 계신 친어머니를 vip로 초청을 해봐야 겠다.영적인 계보가 이어져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는 인생이 되어야 겠다.(적용) -아내와 셋째 이야기를 진지하게 한번 해봐야 겠다.</title>
         <author>nicilds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971755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7 06:33: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971755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9721713</link>
         <description><![CDATA[제목 : 백프로 응답"못"받는 기도
본문 : 역대상 4장 1-23절

유다지파의 계보가운데 야베스가 등장한다. 
지경을 넓혀달라는 기도를 하고 하나님이 그가 구하시는 것을 허락하셨다고 한다. 

지난주 목장 처방중 집 문제를 초원에 물어보라고 해서 
지난주 초원모임 마지막에 집과 관련된 문제를 물었다. 
한결같이 일단 청약을 넣어보라는 말을 했고 
그 와중에 자세한 정보들을 알려줄 집사님도 연결을 해서 만났다. 

만나고 오니 뭔가 되려나 싶었다. 
그런데 조건들을 하나하나 따저보니 
신혼기간은 지났고 
세금 신고기간은 5년이 안된다..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한게
원래 안된다고 포기하고 있었다가
뭔가 될 소망이 보이니 그새 욕심이 들어간다. 

초원 처방가운데 청약을 넣는데  그 중심이 욕심이 아니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 욕심이 내맘대로 안된다. 
그것이 욕심이었던것이 그 뒤에 내 마음을 보면 알수 있는것 같다. 

아이들을 위해서 방이 하나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목장예배 드릴 공간이 조금더 넓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그 속에 돈에 대한 욕심이 있는 것을 여지없이 보게 된다. 

그래서 야베스 처럼 기도 응답이 안되나보다.. 

오늘 개업예배에서는 이런 나의 간사한 마음을 나누고 
축복해주고 와야겠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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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7 06:43: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9721713</guid>
      </item>
      <item>
         <title>11월 7일  역대상 4:1-23</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9727901</link>
         <description><![CDATA[<div>얼마 전 목장에 새가족이 오셨다. </div><div>직접 대면 목장을 한 것은 두 번뿐이라 그분의 상황을 자세히 들을 수는 없었지만 </div><div>인도하신 분의 말을 통해 이혼을 하셨고 경제적으로 많이 힘드시고 </div><div>더욱이 딸과 불미스러운 일로 힘들어하신다는 내용을 전해 들었다. </div><div>   </div><div>두 번의 목장 모임을 하면서 </div><div>자신의 이야기를 잘 나누시는 편은 아니고 </div><div>이전에 다니던 교회에서 중직을 맡으셨다고 하면서 </div><div>여전히 죄 고백보다는 고난에서 하나님이 건져내 주실 것만 이야기를 하셨다. </div><div>   </div><div>더욱이 야근을 하는 날이 많아서 </div><div>온라인 목장에도 시작 전에 인사만 하고 계속 일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div><div>   </div><div>지난 주 목장모임에는 야근을 하지 않아 온전히 참여하실 수 있었다. </div><div>그런데 주일 말씀도 제대로 듣지 않으셨는지 </div><div>나눔 질문과는 동떨어진 대답을 많이 하셨고</div><div>하나님의 수행원으로 더 나아가야 하는 것은 무엇이냐는 질문에</div><div>자신의 고난에서 주님이 해결해 주시는 것이 </div><div>더 나아가는 것이라는 기복적인 대답만 하셨다. </div><div>   </div><div>더욱이 큐티는 시간이 없어서 하지 못하신다고 하고</div><div>다른 사람의 나눔할 때는 피곤하셨는지 졸기까지 하셨다. </div><div>그런 모습을 보면서 판단과 정죄가 되었다. </div><div>   </div><div>그런데 오늘 9절 말씀에 야베스를</div><div>그 어머니가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고 한다.</div><div>야베스를 힘들게 낳았다는 말일 것이다. </div><div>   </div><div>그런 야베스가 하는 기도의 내용이 세상의 복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div><div>주님의 손을 의지하게 하시고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누리게 해 달라는 것이다. </div><div>   </div><div>이 말씀을 묵상하며 <br>이 새가족분이 나의 야베스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div><div>내가 수고로이 낳아야 하는....</div><div>   </div><div>아내와 이혼하고 많은 빚을 지고</div><div>딸과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어 살 소망이 없어진 이 새가족분이<br>기복의 기도에서 벗어나 </div><div>야베스와 같은 주님의 허락하시는 기도를 하게 도와주는 것이 </div><div>나와 우리 목장에서 해야 할 일이라는 것이 깨달아졌다. </div><div>   </div><div>아직은 우리들교회와 목장에 잘 적응하지 못하시지만 </div><div>판단하지 않고 야베스의 어머니와 같은 수고로 </div><div>이 목원분을 도와겠다는 다짐을 해 본다. </div><div>   </div><div>적용) 매일 말씀 묵상한 것을 새로운 목원에게 보내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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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7 06:5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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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7일</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9854444</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역대상 4:1-23</div><div><br></div><div>야베스는 고통중에 태어났다. 고통 중에 태어난 그는 이스라엘 하나님을 찾고 기도를 한다. </div><div>그리고 기도하는 것은 지경을 넓게 해달라는 것이고 환란을 벗어나 근심을 벗어나게 해달라는 것이다. </div><div>그는 삶의 고난을 통해 환란을 벗어나게 하실 수 있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았다. 근심이 없는 참 된 평화가 하나님에게서 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지경은 자신의 힘으로 넓히는 것임을 알았다. </div><div>그래서 하나님은 그 기도를 허락하신다. </div><div><br></div><div>나도 나의 믿음의 지경을 넓히고 싶다. 말씀 따라 적용하는 성도들의 삶을 보면서 목사인 나는 아직 잘 안되는 모습에 부끄럽다. 그러나 그것도 기도 없이 되는 것은 아닌것 같다. 야베스도 기도했기에 응답 받은 거 아닌가. 요즘 기도가 부족함을 느낀다. 회개가 된다. 기도해야 받을 수 있음을 다시 깨닫고 기도하자. </div><div><br></div><div>하나님, 우선 순위가 나였음을 회개합니다. 먼저 기도하는 사람 되도록 도와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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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7 10:2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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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상 4:1-23</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9887015</link>
         <description><![CDATA[<div>유다 지파의 계보에 순혈통의 자손들만 아니라 이방 족속 출신인 레가 사람, 그니스 사람 갈렙, 옷니엘 등이 올라간 것이 은혜가 된다. 이방 족속이라도 하나님을 믿고 공동체에 들어오면 유다 지파의 계보에 올라갔다는 것이 복음으로 들린다. 교회에 또 유다 지파의 계보에 토기장이가 된 유다 자손들 이야기가 눈에 들어온다. 그들은 수풀과 산울 가운데에 거주하면서 왕의 일을 하였다고 한다. 승아와 수아가 서로 싸우고 자기 멋대로 행동하며 끝도 없이 요구하는 것으로 인해 아내가 폭발하는 상황이 힘들다. 토기장이 집안 사람들처럼 나도 수풀과 산울 가운데서 토기를 구우며 홀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찌 보면 가정이 외로운 수풀과 산울 같다. 거기서 거주하면서 왕이신 예수의 일을 묵묵히 해야 하는데 난 요동하고 회피하고 싶은 것을 보니 믿음이 너무 부족한 것을 절감한다. 아이들이 잘못 했을 때는 화를 내며 양육하고 그 후에는 내가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하도록 노력하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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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7 11: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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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9924970</link>
         <description><![CDATA[20201107
역대상 4:1-23

‘유다의 아들들은’이라고 하십니다. 유다는 야곱의 아들들 중에 크게 눈에 띄는 탁월함을 가진 자녀도 아니었고 심지어 며느리와 동침함으로 집안에 수치를 가져온 눈에 띄는 죄인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속사를 만들어가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봅니다. 대학교 때부터 밖으로 심하게 나돌며 방황하던 저에게 아빠는 “니가 문제다. 너만 아니면 집안이 조용하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급기야 아빠와 다툼으로 옆 동네 원룸에 독립을 하기까지 저의 방황으로 집안에 바람 잘 날이 없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오늘 유다를 보니 꼭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유다와 같은 나도 주의 종으로 부르시고 영적 후사들을 말씀으로 양육하는 일을 맡겨주셨습니다. 본문에 유다의 자손들이 줄줄이 나열되는 모습을 보면서 그동안 부족한 종에게 보내주셨던 많은 어린 영혼들과 교사들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지금도 그들이 여전한 방식으로 주안에서 말씀대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아이들이 커서 대단히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 보다 예수 안에서 구원의 계보를 이어가는 유다의 자손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적용: 맡겨주신 영적 후사들을 생각하며 내일 예배 준비를 잘 하겠습니다.
]]></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7 12:0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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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성근</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899952806</link>
         <description><![CDATA[<div>유다 자손이 이름만 기록된 것으로 봐서는 자녀를 낳은 것 외에는 별다른 큰 행적을 남기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이름도 빛도 없이 그들 각자의 자리에서 <strong>평범한 삶</strong>을 살며 생명을 낳는 적용을 한 것이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고 다윗 왕조를 형성한 것입니다.</div><div> </div><div><strong>하나님은 은혜</strong>로 이방인과 약한자를 돌보시며 그들을 구원의 계보에 올리십니다.</div><div> </div><div>오늘 저녁에 아내가 설겆이를 부탁했는데 않하고 버티었다. 그러자 부엌에서 설겆이 하는 소리가 들린다. 나는 아내가 하는 줄 알고 미안해서 내가 대신 해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내의 누나인 처형이 설겆이를 하고 있었다.</div><div> </div><div>이렇게 나는 인격이 아니라 역할에 잘 순종 해야겠는데 그렇게 잘 못한다. <strong>평범한 삶</strong>을 잘 살아내지 못하는 것 같다. 그래서 날마다 <strong>하나님의 은혜</strong>가 필요한 것 같다. </div><div> </div><div>적용) 내일 처형집에 가서는 내가 설겆이 하는 적용을 해보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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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7 12:4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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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107 역대상 4:1-23</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0002752</link>
         <description><![CDATA[<div>중1 아이 심방을 다녀왔다. </div><div>우리들교회에 나온 지는 석달 정도 되었는데 판교에서 휘문으로 이동하기를 원해서</div><div>판교 휘문 연합으로 심방을 갔다. </div><div>그러다보니 인원이 많아져 5명이 함께 심방을 가게 되었다. </div><div>어머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혼하려고 하다가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고 </div><div>경찰인 남편은 외도를 하고 본인은 암, 첫째 아이는  ADHD, 둘째는 게임중독이라고 하셨다. </div><div>오늘 유다의 계보 말씀을 나누며 유다의 계보를 통해 예수님이 오신 것처럼</div><div>우리 삶에 예수님이 찾아오신 사건을 나누었다. </div><div>각자 전공대로 알맞게 이야기가 나왔다. </div><div>나는 경찰 아빠, 판교 중등부 부장님은 외도, 최도원 전도사님은 암, 별지기님 자녀는 게임중독.</div><div>어떻게 그렇게 정확하게 사람들을 모아주셨는지…</div><div>오늘 나오는 유다지파의 계보도 예수님이 오시기까지 정확한 사람들을 모아 주셨을 것이다. </div><div>엘리트들만 모아놓은 것이 아니라 유다부터 해서 야베스 등 </div><div>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는 사람들을 모아 주셨다. </div><div>대단한 것들로 사람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div><div>각자의 약재료로 사람을 살린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는 심방이었다. </div><div> </div><div>적용_오늘 심방한 가정을 위해 기도하고 중등부 아이 휘문에 잘 정착하도록 돕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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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7 13:4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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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07 역대상 4:1-23</title>
         <author>ckqja1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0059166</link>
         <description><![CDATA[<div>'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br>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br>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br>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br>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br><br>수고로이 태어난 자 야베스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으시고<br>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해주셨다.<br>야베스는 하나님 보시기에 들어주실 만한 삶을 살았나보다.<br><br>오늘 하루 분주함 속에 예배 준비를 하고<br>마치 무엇에 쫓기는 마음으로 찬양을 했다.<br><br>그리고 연습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br>'주 앞에 엎드려'라는 찬양을 듣고 있었다. <br>과연 정말 주님 앞에 엎드려 있나... <br>야베스처럼 기도하고 있나... 묵상을 하게 되었다.<br><br>자기 자신은 엎드리지도 못하고 자기 우상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br>회중들에게 엎드리라고, 우상을 내려놓으라고 소리치는 괴물이 된 기분이었다.<br><br>우리들교회에 오기 전에는...<br>어디서든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었지만,<br>사실 그렇지 못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br>이 곳에 온 것으로 인해서 알게된 것과 새로운 생각들이 늘어났다.<br><br>감히 내가 야베스와 같다고 할 수는 없지만,<br>우리들교회에 오게 된 것이 내게 복을 주시기 위함임을 알게 해주시고,<br>나의 지역을 넓히시는 과정이 되도록 이끌어 달라고 기도하게 되었다.<br>그리고 하나님이 나의 기도를 들으실 만한 수고를 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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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7 14:4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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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1319870</link>
         <description><![CDATA[제목 : 시므온도 붙어만 있었더니..
본문 : 역대상 4장 24-43절

시므온은 누이의 사건으로 세겜 사람들을 살인했습니다. 그래서 흩어지는 예언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유다 지파 옆에서 계속해서 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히스기야 왕 때에 가나안 땅에서 미쳐 쫒아내지 못한 함의 자손 가나안 족속을 쫒아내고 그곳에 살게 됩니다. 

오늘 주일말씀을 들으면서 찌질한 사사보다 준수한 사울을 부러워하고 되고 싶은 마음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뭔가 건수만 생기면 머리가 자동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음란으로 망할 뻔 한 나를 살려주셨는데 조금 무엇인가 되니 또 마음속으로 판단하고 정죄하며 사람을 죽이는 모습이 시므온과 같은 모습입니다. 

그러나 말씀의 유다 공동체에 붙어 가게 되니 정말 조금씩 지경을 넓혀주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지체들을 통해서 적용하고 나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이제 조금씩 장막을 쳐서 무찌르는 전쟁에 참여하게 하시는것 같습니다. 

구속사를 이루시기 위해서 오래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나처럼 오랫동안 변하지 않는 사람들을 잘 기다리며 가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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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8 10:1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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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1485353</link>
         <description><![CDATA[<div>20201108<br>역대상 4:24-43<br><br>‘시므온 자손이 거주한 곳은’ 이라고 하십니다. 태어나 보니 하나님께서 주신 저의 공동체는 세상적으로 좋은 가정은 아니었습니다. 머리가 커질수록 구속사의 가치관보다는 세상 가치관에 더 물들고 인본주의와 기복신앙에 갖히게 되니 내게 주신 가정이 너무 싫고 마음에 들지 않아 도망치고 싶었습니다. 가정에 대한 수치심으로 대인관계에 까지 영향을 미치니 부모 원망을 주제가로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 말씀의 공동체인 우리들 교회에 와서 구속사의 말씀을 듣고 보니 예수 믿게 해준 가정, 부모가 최고의 가정이고 최고의 부모인 것이 머리에서 깨달아져 마음으로 서서히 내려오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 <br><br>시므온 자손은 자기에게 주신 거주지에서 유다 자손의 분깃에 기대어 살며 영육간에 힘을 얻어 결국 번성하여 아말렉을 치는데까지 이릅니다. 저는 아직 가정은 물론 내면적으로도 연약한 부분이 많은 사람입니다. 시므온 지파처럼 혈기와 음란도 있고, 교만도 차고 넘치는 제게 큐티를 통해 분에 넘치는 말씀의 은혜와 말씀의 공동체를 허락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시므온처럼 영육이 강건해져서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며 영적후사를 양육하게 되길 소망합니다. <br><br>적용: 오늘 주일 섬김이 영적 싸움인 줄 알고 먼저 기도로 나아가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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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8 12: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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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상 4:24-43</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1577008</link>
         <description><![CDATA[<div>시므온의 온 종족은 유다 자손처럼 번성하지 못했지만 그들 가문의 몇몇 지도자들은 매우 번성하였다. 그들은 양 떼를 위하여 목장을 구하고자 하여 골짜기 동쪽 그돌 지경에 이르러 함의 자손과 모우님을 쳐서 진멸하였다. 유다 자손처럼 번성하지 못했다고 불평할 수도 있었지만 양 떼에게 기름지고 아름다운 목장을 찾아주려고 개척하며 싸운 시므온 지도자들의 모습에 은혜를 받았다. 나는 부족하고 가족들은 연약하지만 가정과 교회의 양 떼를 위하여 목장을 구하고자 할 때 매우 번성하게 될 것을 믿는다. 약해지고 낙심한 마음을 일으키고 쌓여있는 여러 사역들을 하나하나 씨름하며 완수하도록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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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8 13: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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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1632649</link>
         <description><![CDATA[11/8 시므온 지파의 계보 / 대상4:24-43


다윗-유다의 혈통에 이어 시므온 지파가 나옵니다. 르우벤은 서모 빌하와 간통하여 장자의 권한을 빼앗기고, 다음 서열인 시므온과 레위는 누이 디나의 사건으로 세겜인을 학살한 전적으로 자녀들을 향한 야곱의 축복 가운데서 저주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약속을 따라 흩어짐을 받은듯 세력이 약화되고 결국 유다지파의 기업 안에서 기업을 나눠받게 됩니다. 
하지만 후대에는 용맹함으로 아말렉의 땅을 차지하고 번성하는 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비록 흩어짐을 당하리라는 말씀을 받게 되었어도 언약공동체에 붙어있다보니 땅도 받고, 후대에는 용맹함도 얻어 땅을 스스로 차지하게 된 것입니다.

 유다는 시므온의 동생이었는데, 쫀심 상하게 동생지파의 기업중 일부에 얹혀 사는 느낌이 들었을 것 같습니다. 제비뽑는 순서도 베냐민 다음에 뽑았는데(수19:1)저 막내 베냐민 지파조차 기업을 멀쩡히 받을때 시므온은 유다의 기업중에 성읍을 취합니다. 그런데 별다른 언급없이 순순히 그 땅에 들어가 삽니다. 번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환경이 겸손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동생지파의 기업가운데 머물 기업을 주셨어도 적용할 수 있었던 것이었겠죠.

주제를 알고 환경이 겸손한 것이 번성하지 못한 가운데에서도 번성을 누리게 됨을 말씀해 주시지만, 만성적인 열등감에 ‘겸손한 환경은 이제 그만’을 외치며 삽니다. 하나님의 언약 안에 붙어 살기만 하면 겸손한 환경의 지질한 시므온도 정복하고 차지하는 후손을 얻는다고 해주시는걸 말씀으로 봅니다. 그러면서도 이것까지 눈에 보이는 내 세 아들에게 이루어주실 말씀이었으면 하는 기복이 있으니 ‘그들이 매우 번성한지라’만 눈에 보입니다. 

환경만 겸손하지 사울처럼 성품으로 누르는 내면 깊은 곳에서 고생한 일들을 보상받고 싶어하는 마음이나 품고 살아가니 성령의 구속사의 말씀을 들으면서도 마음에 부담이 많은것 같습니다.

모든 동사의 주어가 하나님이시라고 말씀을 주셨는데도 마음 한켠에는 ‘내가 주어가 되는 삶’을 꿈꾸기도 합니다. 그래서 장차 다가올 환난이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고 나의 구원읠 더 선명하게 비추는 복음이라고 하시는것 같습니다.

적용) 매 번이 마지막이다 생각하며 어머니에게 큐페온 참석을 설득하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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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8 14: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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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1683514</link>
         <description><![CDATA[<div>[주일] 시므온지파의 계보 / 역대상 4:24-43 / 김보라 전도사<br><br>혈기와 음란으로 시므온 지파는 번성하지 못 하였지만 유다 지파 옆에 속해 있었기에 기업을 나눠받는 복을 누렸다고 한다.<br><br>최근 여동생에게 큐페온 월요 말씀사경회에 가자고 말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엄마를 설득하였고 그러고 나서 동생에게 내가 알고 있는 가족들의 스케쥴을 말하면서 그날 시간을 빼기 위한 대안을 제시하였다. 그런데 내게 돌아온 반응은 네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 하느냐, 자신의 일을 도와준적이 있느냐 였다.. 예전같으면 그런 반응에 혈기가 발끝에서 부터 올라오면서, 어쩜이리 꼬여있을까 .. 내가 뭘 그렇게 잘 못 했는가 .. 억울함과 답답함과 짜증과 생색이 터져나왔을 것이다.<br><br>그런데 순간 들었던 말씀들이 생각났다. 이것이 내 삶에 결론이구나 .. 들어야 될 말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족에게는 가식이 통하지 않는다고 하셨기기에 .. 이전에는 동생의 그런 반응에 자동반사적으로 미간이 찌그러지고, 역시 말을 하지말자 라는 마음이 들었는데 , 순간적으로 말씀이 기억나니 반대의 영으로 .. 동생의 반응에 맞받아 치지 않고, 다른 대안을 제시하며, 순응하게 되었다. <br><br>그런데 순간 그렇게 반응한 내 모습에 매우 놀랬다. 가만돌이켜 보면, 늘 바쁘게 일하시는 바부모님의 눈치를 살피면서 부모님이 없을 때는 내게 주어진 권위로 동생들, 특별히 한살 터울인 여동생을 억눌렀다. 어릴 때는 그런 내 통제를 따라주었는데 사춘기부터는 철저히 저항 하였고, 그러면  나는 공부한다는 핑계로 동생을 무시하고 .. 같이 해야 될 일도 동생이 하도록 안면몰수 하였다. <br><br>성경을 보면서 단 한번도, 시므온이 내 삶의 모습에 적용 된 적은 없었는데 .. 시므온과 같은 내가 유다지파인, 말씀의 공동체 안에 있다보니 내 죄가 깨달아지고, 영적인 싸움을 치르도록 훈련받고 성장하여 영적인 후손도 남기도록  하심에 안도와 감사가 된다.<br><br>[적용] 포기하지 않고 , 일단 기도하고 ,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다시금 가족들을 설득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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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8 15:1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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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9</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2010833</link>
         <description><![CDATA[<div><br><br>전쟁중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었다고 합니다. 하나님께 의뢰하고 부르짖으므로 하나님이 응답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하나님을 경험하고 하나님을 힘입어 기업을 얻게 되었는데 언제 그랬냐는 듯 금새 타락하고 맙니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이 그들 앞에서 멸하신 그 땅 백성들의 신을 오히려 간음하듯 섬기고 맙니다.<br><br>10년의 긴 방황 끝에 30세가 된 저의 손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폐인처럼 온갖 중독으로 세월을 탕진한 끝에 빌어먹자니 부끄럽고 땅을 파자니 힘이 없는 저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었습니다. 신학교가 도피성이 되어 아무 자격 없는 제가 용서를 구할 수 있었고 돌이켜 회개하게 하셨고 결혼도 하고 지금은 너무나 좋은 교회에서 사역할 수 있도록 기업을 허락하셨습니다.<br><br>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저의 죄가 더 많이 보입니다. 어제 주일 말씀에 윤리적인 죄가 죄가 아니라 예수님을 안 믿는게 죄라고 하시는 말씀이 제 심비에 철필로 새겨졌습니다. 믿음도 없이 하나님을 그저 저를 도와주시는 분으로 여겼던 저였음이 깨달아졌고 저를 세상에서 구별해 하나님의 백성 삼아 주셨음에도 오히려 그 세상에서 떵떵거리며 잘 살고 싶은 기복의 마음이 여전히 그렁그렁하단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성령의 구속사를 멸시하는 저입니다.<br><br>그것이 저의 간음이라 하십니다. 더 이상 회개의 기회를 놓치지 말라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오늘 하반부 말씀에 주께서 허락하신 이 기업도 저의 구원을 위해 모조리 빼앗아 옮기신다 하십니다. 아무래도 그 전까진 말씀이 안들리니 그렇게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얼마나 이율배반적이고 안면몰수를 밥먹듯 하는 제 모습인지 이젠 절망적입니다. 그래서 너무 애통합니다. 어제 세례 간증자의 간증처럼 예수님이 살고 저는 죽고 싶습니다. <br><br>적용- 번성을 기뻐하지 않겠습니다. 구원을 위해 잘 흘려보내고 잘 죽는 적용만 하겠습니다. 개업예배와 장례예배의 말씀 준비에 시간을 더 쓰고 집중하겠습니다. 어큐 집필 마감을 놓치지 않겠습니다. 제 시간과 공간 속에 저만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과 성도와 동역자를 넣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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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8 18:5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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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9 대상5:1-17</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2261149</link>
         <description><![CDATA[<div>2절. 유다는 형제보다 뛰어나고 주권자가 유다에게서 났으나 장자의 명분은 요셉에게 있으니라<br><br>요셉을 미디안 상인에게 팔아넘기자고 제안하여 요셉을 죽음으로부터 구해내고  자신의 죄를 깨닫자 마자 그는 나보다 옳도다 며 자기 죄를 시인하고 베냐민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담보로 내놓는 유다를 형제보다 뛰어나게 하셨다<br>온라인으로 이루어지는 예배와 각종 영상 작업 등으로 바쁜 부교역자들을 지켜보며 도움될 일이 없는지라 방해라도 되지 말아야겠다는 마음이다<br>오늘은 전도축제를 위해  실버목장의 몇 분과 주보초청장 스티커 부착과 포장 작업을 하고 우체국에 가져가는 일을 한다. <br>그분들은 공동체의 일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고, 또 그분들이 기쁨으로 즉각 참여의사를 밝혀서 고맙다.<br>완성된 우편물을 우리 성도가 근무하는 먼 곳에 위치한 우체국에 전달하러 다녀와야 한다. <br>유다의 형제 섬김을 생각하며 생색내지 않고 기쁜 마음으로 다녀 오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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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8 22:2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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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2392526</link>
         <description><![CDATA[제목 : 요셉에서 유다로 
본문 : 역대상 5장 1-17절

유다는 형제보다 뛰어나고 주권자는 유다에게서 났지만 장자의 명분은 요셉에게 있으니라. 

태어날때부터 장손으로 태어나서 어릴때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자랐다. 
할아버지는 아주 갓난 아이때부터 손주를 자랑하기 위해서 어디고 나를 데리고 다니셨다고 하고
심지 장례 예배를 인도하실 때도 나를 데리고 가셨다고 한다. 
그래서 아주 아기 때 사진을 보면 돌이고 백일이고 다 교회 잔치였다. 

그리고 자라면서도 부모님의 기대가 컸었다. 
공부도 곧잘했고 청소년기를 보내면서 사고한번 없이 자랐다. 
물론 눈치를 보고 티 안나게 소소한 사고들을 만들었지만 
학교에 부모가 소환되는 일을 없었다. 
특히 어머니는 아닌척 하지만 지금도 아들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있는것을 알고 있다. 

이렇게 장자로 살다 보니 좋게말하면 스스로를 믿는것이 있고 
정확히 말하면  정말 내 죄가 안보인다.
스스로 괜찬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게 너무나 있기 때문이다. 

어제 말씀을 들으면서 나에게 악신 들리게 하는 한마디가 바로 생각나지 않는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나를 잘아는 아내나 주변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답이 금방금방 나온다. 
근데 스스로 생각하기 까지 시간이 좀 걸린다. 

그래도 생각해보면 내가 뭔가 잘하고 있다고 느꼈는데 누군가 태클이 들어오면
악신이 들릴때가 많다. 
일이나 관계에서 그리고 그 잘하고 있다는 것이 나름대로 말씀으로 적용하고 있는데 
태클이 들어오면 그렇다. 
주로 아내가 많이 도와준다. 악신 들리도록

이 상황에서 그는 나보다 옳도다가 나와야 하는데 
바로바로 나오지 않는 모습이 있다. 

요셉이 이해가 되지만 이제는 유다라는 것을 알기에 
오늘의 적용은 그는 나보다 옳도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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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0:2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239252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2419026</link>
         <description><![CDATA[<div>20201109 대상5:1-17<br><br>육적인 장자<br>장자의 명분<br>영적인 장자<br><br>문자적으로 나는 우리집 장자<br>하지만 우리집에서 생각하는 육적인 장자는 큰누나<br>싹싹한 작은누나는 장자의 명분으로 목소리가 제일 크고<br>나는 어려서부터 말썽만 피우던 아들<br><br>하지만 지금은 목사가 된 나<br>목사라고 불리기에 영적인 장자인 것 같은데<br>정작 가족구원을 위해서<br>내가 하는 것이 참 없다.<br><br>아내는 <br>우리집에서 목사인 나를 무시한다고<br>어떻게를 부르짖으며 <br>한마디 듣는 것을 참 힘들어 한다.<br>나는 또 이런 아내와 한마디 하는 것을 힘들어하고<br><br>내 안에<br>여전히 우리 집에서 내가 아들인데~<br>라는 생각으로 불리우는 것에 대우를 받기를 원하는 마음이 있다.<br><br>영적인 장자로<br>수치를 당하고, 한마디를 들어내고~<br>결국엔 우리집에 구원의 계보가 쓰여져야 할 터인데~<br><br>오늘<br>큐페온 홍보를 부모님, 누나들에게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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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0: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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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9 르우벤과 갓의 계보</title>
         <author>ceomkh12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2432662</link>
         <description><![CDATA[<div>10 사울 왕 때에 그들이 하갈 사람과 더불어 싸워 손으로 쳐죽이고 길르앗 동쪽 온 땅에서 장막에 거주하였더라</div><div><br></div><div>아버지의 침상을 더럽힌 르우벤이다.</div><div>장자의 명분이 요셉 자손에게로 돌아가 르우벤은 장자의 명분대로 기록되지 못하였다.</div><div>가나안 정복 당시 르우벤 지파는 조상의 죄 때문에 장자의 명분을 잃게 된 것을 나랑 무슨 상관이냐며</div><div>구속사의 말씀이 들리지 않으니까 회개하기보다,</div><div>세상 유익을 좇아 약속의 땅이 아닌 요단 동편에 남아 있겠다고 했다.</div><div>사울 왕 때에 르우벤 지파는 하갈 사람과 더울어 싸움 싸워 손으로 그들을 쳐죽이고 승리를 맛보기도 한다.</div><div>하지만 그들은 눈앞의 이익을 따라 결정하다가 결국 앗수르의 침공으로 망하고 만다.</div><div><br></div><div>나는 요즘 어떤 눈앞의 이익과 세상 성공을 따르는지 생각해 본다. </div><div>그 이익과 성공보다 하나님과 가까운 복이 최고라고 생각하는가?</div><div>모든 문제의 끝에는 돈이 있다는 말처럼</div><div>결국 돈의 문제에 걸리면 하나님의 뜻과 상관없는 삶을 사는 것 같다.</div><div>내가 보기에 정말 예수님 잘 믿는 자매 같아 결혼까지 생각하였지만</div><div>항상 그 끝에 무엇가 걸리는게 있는데, 그것을 넘기가 참 어려운 것 같다.</div><div>특히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지 않으면 말이다.</div><div>새로 집을 마련할 때 대출 받아 살기를 반대했고 3억 정도의 돈이 필요했다.</div><div>내가 가진 것과 능력으로는 감당이 안되었고 설득할 수 없었다.</div><div>말씀을 따르는 신앙의 삶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고 살까의 현실적인 머리를 굴리며 </div><div>현실은 현실이라며 그런 모습이 눈앞의 이익을 따라 결정하였던 르우벤 지파의 모습이 아니었나 생각해 본다.</div><div>물론 내가 그런 현실을 넘는 그 이상을 보여주는 믿음과 신뢰를 주지 못하였기에</div><div>당시 말씀이 안들리고 어쩌면 조상의 죄가 나와 무슨 상관이냐~ </div><div>나는 그래도 지금까지 성실하게 착실하게 살아왔는데~ </div><div>스스로를 생각하며 나 역시 구속사의 말씀이 없었기에, 상대방을 탓하고 원망을 했지만..</div><div>그러기 보다 이제는 이런 나를 바라보며 더 늦기 전에 진심으로 회개하기 원한다.</div><div>어쩌면 앞으로 또 반복될 똑같은 문제와 선택 앞에서 나는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div><div>과연 앞으로는 하나님께 그리고 상대방에게 믿음과 신뢰를 보여줄 수 있을까.</div><div>그런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원한다. </div><div><br></div><div>하나님, 성령의 구속사가 들려, 눈앞의 이익보다 오늘 현재에 충실한 삶을 살기 원합니다.</div><div>맡겨주신 사명을 생명다해 감당하며 하나님과 가까운 복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자가 되기 원합니다.</div><div>적용으로 부탁받은 녹취를 하며 이러한 내 모습과 구속사를 생각해 보고 큐페온을 지인들에게 전하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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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0:4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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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2440127</link>
         <description><![CDATA[<div>벨라의 지경이 넓어지고(9절) 그가 하갈과 싸워 승리하고(10절) 압디엘의 아들 아히가 우두머리가 된 것(16절)을<br>눈 앞에서 봤다면 많이 부러웠을 것인데 무미건조하게 결론만 읽으니 별 감흥이 안 느껴진다. <br><br>그런데 한 때의 육적인 욕망을 참지 못하고 아버지의 침상을 더럽힌 르우벤은 보니 너무 안타끼운 마음이 든다.(1절) 역대상의 계보를 읽으면서 벨라와 아희의 번성은 소소하게 느껴지지만 <br>르우벤이 아버지의 침상을 더럽힌 것은 너무 크게 느껴진다. <br><br>이 땅에서는 지경이 넓어지고, 승리하고, 우두머리가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처럼 여겨지고<br>거룩함을 지키며 사는 것, 작은 원칙을 지키는 것을 어리석고 순진한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br><br>그래서 삶에서 작은 원칙들을 지키려 할 때 <br>내가 너무 고지식하고 융튱성이 없는 것은 아닌지, <br>순진해서 손해를 보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br><br>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며 결국 땅을 치며 후회할 일은 <br>하나님 앞에서 거룩함을 지키지 못한 일이 될 것라는 생각이 든다. <br><br>작은 원칙을 지킨다는 것이 삶의 작은 부분도 하나님께 묻는 것이라 하셨는데<br>하루에 몇 번이라도 잠깐 멈추어 서서 하나님께 물어야 할텐데 <br>사울과 같이 큰 사람만 되는 것에만 정신이 팔려 있으니 물어야 할때를 그냥 지나친다.<br><br>사울과 같이 큰 사람 되려다 모든 인생을 허비하고 <br>나중에 작은 원칙들을 지키지 못하여 거룩함을 지키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br>땅을 치며 후회하지 않도록 주님께 자주 물으면 살겠습니다. <br><br>적용) 매일 정기적으로 해야 할 일들을 시작할때 기도하며 어쩔수 없는 것이라고 하며 작은 원칙들을 어긴 것은 없는지 돌아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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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0: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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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9 옳다.</title>
         <author>qnrrmrrha1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2456732</link>
         <description><![CDATA[<div>요셉을 생각하면 요셉이 피해자고 형들이 가해자라 용서가 안 됐는데 그래서 훗날 잘 되는 요셉을 보며 역시 요셉이지 이거다! 외치며 나도 저렇게 되고 싶었습니다. </div><div>어렸을 때부터 잘 나고, 이기고, 무서울 것 없던 나였기에 당연히 저렇게 될거라 생각했습니다. 잘 되는 것만 복이라 여긴 기복 쩌는 내 교만을 아신 하나님은 가정을 흩으시고, 돈도 날리시고 겸손한 환경으로 인도하셨습니다. </div><div>한 자매를 만나 교제를 할 때 듣기 싫은 말 한 마디가 우리들교회 언어로 바꿔보니 ‘오빠 아프잖아!’ 였습니다. 그 땐 이 말이 인정이 되지 않아 치열하게 싸웠습니다. 왜 그 말이 인정이 안 됐을까 생각해 보니. 잘나고, 이기고, 괜찮은 척으로 좋은 모습이 곧 나로 여기며 살았기에 ‘오빠 아프잖아’ 라는 말이 인정이 안 됐던 것입니다. </div><div>그런 말 조차 받아들이지 못할 정도로 열등감, 낮은 자존감의 내면을 형성했지만 타고난 성품과 훈련된 성품으로 감추고 살았으니 그런 말에 악신들린 자처럼 분노하고, 회피하고 상처줬습니다. </div><div>얼마전 사역자님의 마음어린 충고가 생각납니다. ‘넌 내면의 교만이 있다’ 이 말이 인정이 됩니다. 내 안의 교만과 훈련으로 포장된 성품의 외면이 깨어질 때 까진 450년의 때가 차야하는데 ... 얕은 지식과 자기 교만으로 판단하면서 나도 저정도는 할 수 있다고 여겼던 내면의 교만이 있었습니다. 이제야 유다가 자기 죄를 보고 인정했던 말 ‘그는 나보다 옳도다’의 말이 진정한 회개 없인 나올 수 없는 말 같습니다. </div><div>   </div><div>겸손히 하루 하루 인내하며 큐티하고 공동체에 묻고 인정하며 가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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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1: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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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2546450</link>
         <description><![CDATA[<div>11.9 역대상 5:1-17 '르우벤과 갓의 계보'</div><div><br></div><div>(묵상)</div><div>르우벤은 장자이지만 아버지의 첩 빌하와 동침하여 장자의 명분을 잃어 버렸다.</div><div>열두형제 중에 장남이었는데, 장자의 명분을 잃어 버렸으니 동생들 보기에 정말 부끄러웠을 것 같다.</div><div><br></div><div>아버지는 7형제 중 장남이시다.</div><div>나는 2형제 중 장남이다.</div><div><br></div><div>아버지의 6형제들은 모두 자녀가 딸만 둘이다. </div><div>나와 동생만 남자이고, 모두 딸들이다. </div><div><br></div><div>이런 집안에 장남인 아버지께서는 할아버지와 가족들의 온갖 핍박 속에서도</div><div>집안에 처음으로 예수님을 믿고, 목회자가 되셨다.</div><div><br></div><div>그런데, 결국 이혼하시고, 목회도 하지 못하게 되시고,</div><div>교회다는 우리집만 이렇게 되었다.</div><div>안 믿는 친척들은 이혼 안하시고 잘 사는데... </div><div>장남이신 아버지의 마음이 어떠셨을까...</div><div><br></div><div>아버지께서는 결국 "그는 나보다 옳도다"의 고백을 하시며</div><div>영적인 거룩을 지키셨다.</div><div><br></div><div>나도 남동생과 징그럽게 싸웠다.</div><div>나는 보여지는 모습으로만 장자의 권위를 세우려고 했다.</div><div>그리고 내 명령에(?) 따르지 않으면 폭력을 휘둘렀다.</div><div><br></div><div>세월이 흘러 동생도 가정을 꾸리고, 목회자가 되었다.</div><div>동생이 나보다 나은것이 정말 많이 있다. </div><div>그런데 어떻게든 동생한테 꿇리지 않으려고 경쟁했다.</div><div>내가 나를 봐도 정말 찌질한 형인것 같다.</div><div><br></div><div>앞으로는 동생과 주의 일을 하는 동역자로 힘들때 도와주고, 위로해주는 장자가 되어야 겠다.</div><div><br></div><div>장자의 명분으로 높아지려 하고, 내 마음대로 하려고 하는 인본주의적인 가치관을 끊어내자.</div><div><br></div><div>(적용) -동생이 사역지를 구하고 있는데, 전화해서 안부묻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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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1:5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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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09_르우벤과 갓의 계보(대상 5:1-17)</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2870255</link>
         <description><![CDATA[<div>르우벤은 아버지의 첩 빌하와 동침해서 장자의 명분을 잃었고, 야곱의 육적인 장자의 명분은 요셉에게, 영적인 장자의 명분은 유다에게 갔다 하십니다.<br>르우벤처럼 세상과 동침하며 쾌락과 음란을 좇아 살았습니다.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하나님을 떠나서, 부모님을 떠나서 살았습니다.<br>그런데, 유다처럼 제 죄의 결론을 겪게 하시는 사건으로 "그는 나보다 옳도다"로 다시 하나님께 나아왔습니다. <br><br>큐티를 하기 전에, 우리들교회에 오기 전에 해석이 되지 않아 구속사로 말씀을 보지도 못했습니다.<br>주일 말씀에 "성령의 구속사"로 준비된 자의 권할 말이라고 하셨는데, 하나님이 보잘 것 없는 우리를 택하셨다는 것. 나 같은 죄인을 말만 하지 말고,<br>성경의 모든 인물들이 구속사를 향해서 걸어가고 걸어오는 것이라 하십니다. 그러기 위해서 끝이 없는 하나님의 참으심이 있으니, 우리도 참아야 되는 거라고 하십니다.<br><br>참는 건 잘 하는 편입니다. 성품으로 아니면 말고, 하는 것이 있는데 듣는 것에 익숙해서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또 어쩔 땐 참는 게 되질 않습니다. 확고한 내 취향과 이상, 가치관에 어긋나면 무시를 합니다.<br>강박적인 열심과 인정중독, 교만도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구속사로 보고 해석하는 일원론이 적용으로 드러나야 하는데, 참 쉽지가 않습니다.<br><br>장자의 명분은 '회개하는 사람'이라고 하시는데, 죄를 보지 않고 보냈던 저는 '르우벤이였구나' 인정이 됩니다.<br>회개해서 주님의 계보에 오른 유다를 보며, 더는 르우벤이 아닌 유다로 나아갈 수 있도록 주신 말씀으로 회개하겠습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 주세요.<br><br># 회개함으로 준비된 자가 되어 권하는 말을 하도록, 큐티 기도회에 참석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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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5:2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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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9(월) 르우벤과 갓의 계보 (역대상 5:1-17) </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2893223</link>
         <description><![CDATA[<div>1-2절… 야곱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이 기록됩니다. 그러나 성경은 르우벤은 아버지 침상을 더럽힌 사건으로 명분을 빼앗겼다고 합니다. 그 명분은 고스란히 요셉의 자손들에게 갔다고 하며 유다의 자손들에게 갔다고 합니다.</div><div><br></div><div>오늘도 아내와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병원에서 오늘도 예정된 시술로 오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아침부터 준비하고 병원을 갔는데 지난 주간부터 계속 병원에 올때마다 이제 몇 차례 정부 지원금이 안남은 상황이니 이번에는 몸을 제대로 만들고 가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내가 어디서 들었는지 임신에 좋은 몸에 좋은 건강 쥬스를 만드는 법을 배워서 함께 지난 주간부터 계속 먹게 되었습니다. </div><div>그런데 오늘 병원에 방문을 하니 지난 주말에 방문해서 피검사를 했던 결과가 충격적으로 나왔습니다. 한번도 아내는 지금껏 간수치가 높게 나온 적이 없는데 이번에는 간수치가 높게 나온 겁니다. 간수치 높으면 마취를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시술 때 아내는 마취를 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합니다. </div><div>바로 2주전에도 시술할 때 전신 마취를 안해서 고생했던 경험이 있던 터라 아내는 너무 두려워 하며 오늘 마취없이 난자채취를 어떻게 하냐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배에 손을 얹고 그 자리에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했습니다. 마침 오전에 담임목사님 큐티설교 방송에서 지난 주 토요일의 내용인 야베스를 다시 언급해 주셨는데 고난 중에 야베스를 낳은 어미의 모습이 떠올랐고 오늘 고통이 있지만 사명 감당하므로 지경이 넓어지는 것이 복이라고 하신 것을 붙들고 기도하며 나아갔습니다. </div><div>마침 오늘 오전에 르우벤과 갓의 계보를 보면서 저는 이 아이갖는 것조차 처음과 달리 점점 기계적으로 기도가 없어지면서 주신 사명인 장자의 명분을 소홀히 하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시술이나 이 과정 가운데 기도도 매달렸는데 이제는 당연하다는 듯이 너무 의사가 알아서 할 거라는 인본적인 생각이 있으니 하나님께서 오늘 갑작스런 간수치를 높여 다시 기도하게 하시고 경각심을 갖게 하신 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믿음의 침상을 더럽힌 것이 얼마나 죄인지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셔서 제게 주실 축복을 놓친 르우벤이 되지 않아야겠다고 죄고백으로 나아갑니다.</div><div>주여! 늘 이렇게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정신없이 풀어지는 저를 용서해 주옵소서! 늘 깨어 기도하고 우리 가정의 영육간의 후사를 낳기 위해 주님이 나의 아버지 하나님이 되어 주옵소서!</div><div><br></div><div>적용) 1) 아내와 손잡고 기도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div><div>2) 모든 시술 과정은 하나님의 소관이므로 이제는 하나님께 맡기며 저의 맡은 바 사명만 감당하겠습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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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5:36: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2893223</guid>
      </item>
      <item>
         <title>2020.11.09 월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2905025</link>
         <description><![CDATA[<div>역대상 5:1-17<br><br><br>거룩한 삶을 살고자 오늘 내가 끊어내고 고백해야 할 죄는 무엇입니까?(1-2절)<br><br>나는 나만 떳떳하면 된다. 이런 착각 속에서 <br>인스타그램으로 아내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주었다. <br>여자들의 사진을 가지고 친구와 함께 평가하고 욕을 하면서 나는 그들 보다 우월하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을 비하하면서 찌질하게 뒤에서 욕이나 하고 있었다.<br>그러던 중 뉴스에서 N번방 사건이 터지면서 그 사람들을 욕하면서도 한 쪽으로는 뭔가 찝찝했다.<br>내가 과연 떳떳한가?? <br>이런 생각들을 했었지만 회개가 안되었기에 꽁꽁 숨겨놨기에 멈추지 않고 계속 했었다.<br>유혹을 끊어내지 못하고 계속해서 더 하고 더 하고 멈추지 못했다. <br>아내한테 걸렸으면서도 오히려 더 당당했다.<br>내가 뭐 바람을 피었냐 <br>내가 뭐 어쨌냐 욕한건데 뭘 그리 호들갑이냐 하면서 적반하장의 태도로 나갔다.<br>죄가 죄인지도 모르고 멍청하게 당당하게만 지냈다.<br>말씀 묵상하면서 이런게 거룩하지 못한 삶이구나<br>이런 것도 음란한 것이구나가 인정이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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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5:43: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2905025</guid>
      </item>
      <item>
         <title>역대상 5장1-17절 &quot;장자의 명분&quot;</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2906335</link>
         <description><![CDATA[<div>장자 르우벤은 그의 아버지의 침상을 더럽혔으므로… 육적인 장자의 명분은 요셉에게로 돌아가고 영적인 장자의 명분은 유다에게로 이어진다.<br><br>[묵상]<br>나는 육적인 장자권을 좋아할까,<br>영적인 장자권을 좋아할까…<br>우리 집안에 잘 사는 집안이 아니여서 그런지 <br>육적인 것은 생각지도 않았다.<br>나에게 떨어질게 있으면 쫌 좋아할텐데<br>차라리 지금 있는 걸로 부모님 두분이서<br>이제는 맘 편히 쉬시고 누리셨으면 좋겠다. <br><br>하지만 나에게 욕심이 없는 것은 아니다. <br>이땅에서 육적인 장자권은 나에게 없는 것과 같지만 <br>남은 영적인 장자권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br>것이기에 어렸을때부터 욕심을 냈던 것 같다.<br><br>허나,,,<br>르우벤과 유다와 같이 나의 죄가 너무 크기에<br>영적인 장자권마저 명분이 사라질까 걱정했다.<br>하지만 좋은 교회와 좋은 공동체를 만나 <br>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너무 감사하다. <br><br>그런데 <br>작년부터 올해초까지 가정을 지키는 게<br>너무 힘들어서 영적 장자의 명분을 <br>포기하고 싶은 생각까지 들었다. <br>견디기 힘들다보니 <br>더 이상 내 죄는 보이지 않고<br>‘그는 나보다 옳도다’가 너무 힘든 것이다.<br>진짜 일년만 참자하며 버텼는데<br>나의 수준을 너무 잘 아시고 <br>하나님께서 지금 많이 감해 주신 것 같다.<br><br>유다와 다윗처럼 죄는 많지만 회개함으로 <br>앞으로더 거룩한 자로 장자의 명분을 이어가고 싶다. <br><br>[적용]<br>- 르우벤처럼 교만하지 않도록 아내에게 무시 잘 당하고 자녀가 울면 그때마다 잘 안아주며 달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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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5:43: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2906335</guid>
      </item>
      <item>
         <title>11월9일</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2923781</link>
         <description><![CDATA[<div>르우벤이 장자였지만 선을 넘었기에 장자의 명분이 요셉에게 넘어갔다. </div><div><br></div><div>어제 목사님의 말씀처럼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선을 넘으면 안 된다. </div><div>내가 지켜야하는 선은 무엇인가?</div><div>목사로서 기도하고 말씀 묵상이 내가 지켜야할 선 같다. 그런데 자꾸 게을러진다. </div><div>성도들의 가슴 아픈 기도제목들 긴급한 기도제목들을 보면서 무릎 꿇지 못한 것을 회개하게 된다. </div><div>이제는 절제하는 삶을 살고 시간을 지켜 나에게 주신 역할의 선을 잘 지켜야겠다. </div><div>그렇지 않으면 빼앗길지도 모른다. </div><div><br></div><div>-아침에 먼저 묵상먼저하기, 자기전에 꼭 기도하고 자기.</div><div><br></div><div>하나님 게으르고 나태한 저를 용서해주시고 기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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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5:53: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292378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3221440</link>
         <description><![CDATA[<div>20201109</div><div>역대상 5:1-17</div><div>   </div><div>지도자의 이름이 ‘아비하일’ 즉 ‘나의 부친은 전능자이다’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갓자손은 육적인 풍요를 계속 누리면서 처음 신앙을 잃어버리고 타락했다고 합니다. 이 말씀이 아빠가 돌아가신 후의 우리 가족을 떠오르게 합니다. 영육간에 우리를 주께로 다그치던 아빠가 소천하시고 나니 세 여자가 영육간에 얼마나 편해졌는지 처음에 간절한 마음이 모두 사라진 것만 같습니다. 힘든 고난이 와도 전만큼 간절한 매달림이 없는 것을 보면 아빠가 그만큼 제 신앙에 영향을 주신 분임이 인정이 됩니다. 이렇게 질긴 원죄가 있으니 아빠가 아니면 나같은 사람이 주님께 매달리고 구원받을 사건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아빠가 내 구원을 위해 오랜 세월 수고하신 것이 인정이 됩니다. 아빠를 나의 구원자의 위치에 놓는 우상 숭배가 되지 않도록 피하고, 내 신앙과 거룩을 잘 지켜가며 ‘여호와는 나의 하나님’의 신앙으로 살길 소망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오늘은 나와 내 신앙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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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7:55: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3221440</guid>
      </item>
      <item>
         <title>10/9 대상 5:1-17 르우벤과 갓의 계보</title>
         <author>man645556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3380015</link>
         <description><![CDATA[<div>  어릴적 목회자의 자녀인 저는 매사에 조심해야만 했습니다. 제 말, 행동 하나에 목회자의 자녀가 라는 말이 나왔기 때문에, 부모님과 성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믿음이 있어야만 했습니다. 믿음이 없이 예배드리고, 믿음없이 기도해야 했습니다. 부모님의 믿음이 나의 믿음이 되지 못했고, 그 바램은 결코 나에게 믿음을 주지 못했습니다. 장자의 위치에 있으나 자격이 없는 르우벤의 모습은 제 어릴적 모습과 닮아 보입니다. 결국 르우벤을 움직인 것은 믿음이 아닌 육체의 정욕이었고, 그의 자손들 또한 약속이 아닌 요단 동편의 세상적 정욕이었습니다.<br>  그런 저를 돌이켜 믿음으로 불러주셨는데 그리스도인의 명분으로 세워주셨는데 불쑥불쑥 르우벤과 같은 세상의 욕심으로 나아가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제 작은 키가 하나님을 더욱 알도록 이끄신 인도하심임에도 딸의 키가 작은 것은 너무 속상하고 딸만큼은 키가 크게 하고 싶은 마음에 온갖 노력을 기울이는 제 모습이 믿음의 계보로, 믿음의 자손으로 향하는 장자의 명분보다 요단동편을 향하는 모습 같습니다. 딸에게 요단 동편의 좋음보다 장자의 명분이 중요함을 보여줄 수 있는 믿음의 부모가 되겠습니다.<br><br>[적용] 딸에게 작은 키를 위한 운동에 힘쓰기보다 먼저 제 작은 키에 대한 간증을 많이 들려주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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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8:55: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3380015</guid>
      </item>
      <item>
         <title>역대상 5:1-17</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3404980</link>
         <description><![CDATA[<div>[2] 유다는 형제보다 뛰어나고 주권자가 유다에게서 났으나 장자의 명분은 요셉에게 있으니라</div><div>   </div><div>르우벤은 죄로 인하여 장자의 명분을 상실하게 된다. 그리고 이후 야곱의 가문에서 육적인 장자의 명분은 요셉에게로, 영적인 장자의 명분은 유다에게로 이어진다. 장자의 명분은 거룩한자의 몫이라고 하신다. 성경에서는 장자의 명분을 중요하게 여긴다. 그 계보를 통하여 장차 예수님이 오시고 구속사의 역사가 흘러가는 것을 묵상한다. </div><div>   </div><div>나는 형과 나이 차가 많지 않아 어릴 적 친구처럼 지냈다. 그러면서 여느 집안처럼 형제까리 잦은 싸움도 많았다. 서로 성품과 기질이 다르니 안맞는 것도 많았으리라...</div><div>이제는 성인이 되어 가정을 이루고 사니 만날 기회도 많지 않지만 그래도 불편한 부분이 있다. 얼마 전 정치적인 이야기로 갑론을박하며 대화가 오갔다. 내가 보기에는 아닌 사실을 기정사실인 것처럼 말하니 화가나고 서로의 대화가 불편했다. 그래도 우리들교회에서 배운대로 참고 잘 설득하여 마무리는 훈훈하게 끝냈다. </div><div>   </div><div>그런 일이 있은 후 오늘 말씀을 묵상해보니.... 내 안에 장자인 형을 무시하는 것이 있지 않았나 되돌아보게 되었다. 어릴 적부터 신앙생활을 하고 같은 교회를 다니고 지금도 믿음 생활을 하지만 집안에서는 나를 더 인정해주는 모양새이다. 그러다보니 형도 마음이 자연스레 불편했을 터이다. 그런데 나는 우리들교회 말씀을 들으며 영적으로 앞서가니 대화 가운데 부부싸움으로 힘든 형을 은연중에 처방하고 무시하는 말투가 나도 모르게 나가지는 않았을까...?</div><div>   </div><div>오늘 말씀에 영적 장자의 명분은 유다에게 육적 장자의 명분은 요셉에게 허락하셨다고 한다. </div><div>우리 가정에 육적 장자의 명분은 형에게 허락하신 일이 하나님의 뜻이라 하신다. </div><div>그렇다면 성령의 공동체에서 성령의 구속사의 말씀을 들으며 먼저 귀한 말씀을 들은 내가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형의 소행이 맘에 들지 않더라도 나의 소행을 오랫동안 참으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인내하라 하신다. 가문의 질서를 따라 장자인 형에게 함부로 대하지 않는 거룩한 적용이 필요하리라. </div><div>   </div><div>형과 대화를 할 때 맘에 들지 않는 소리가 들려도 시시비비를 가리지 않고 잘 들어 주도록 해야겠다. 형 가정의 힘든 문제를 위해서 기도하며 담임목사님 신간이 나올 때마다 계속 전달하도록 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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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9:05: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3404980</guid>
      </item>
      <item>
         <title>박성근</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3553507</link>
         <description><![CDATA[<div><br>르우벤은 장자의 명분을 잃어버리고 육적인 장자의 명분은 요셉에게로 영적인 장자의 명분은 유다에게로 이어집니다.</div><div> </div><div>나는 육적 장자이기는 하지만 영적 장자의 명분을 잃어버린 것 같다. 내 죄를 잘 못보기 때문인 것 같다. 다윗이 간음과 살인을 했더라도 눈물로 회개하니까 예수님의 조상이 되었다. 나의 문제는 회개가 안되고 구속사가 잘 안깨닫아지는 것이 문제이다. 약한자를 들어쓰시는 것이 성령의 구속사의 주제였던 것 같다. 눈물로 회개하고 말씀을 잘 붙잡기 위해 앞으로 주일 설교를 녹취하도록하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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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10:0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355350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3994611</link>
         <description><![CDATA[<div>[월요일] 르우벤과 갓의 계보 / 역대상 5:1-17/ 김보라 전도사</div><div>   </div><div>영육의 거룩함을 힘쓰며 사모한다고 생각했는데,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있어야 될 육이 무너지는 사건을 통해 내 실체가 사울 왕처럼 내 유익을 위한 예배 중독자였음을 깨닫게 되었다.</div><div>   </div><div>육적 • 영적 장녀로서 그 책임 보다는 권리를 더 장악하고 누리려 하였기에 가족들안에서 특별히 동생들에게 인정받지 못 했다.</div><div>   </div><div>무엇보다 여동생과의 관계에서 내가 옳고, 너는 틀리다는 옳고/그름의 잣대와 내 생각과 기준을 강요하다보니 – 그로인한 내 삶의 결과는 동생의 경멸과 무시였다.</div><div>   </div><div>믿지 않는 가정에서 홀로 믿게 되면서 야베스처럼 고통 가운데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게 되었는데, 어느새 하나님이 허락해 주신 것들을 내 유익과 욕심으로 사용하려다보니 .. 말씀은 머리에만 머물러 있고, 삶으로 믿음을 보이지 못 했다.</div><div>   </div><div>여동생에게 지난 토요일에 매몰차게 거절 받고 나서, 주일에 말씀 듣고 힘을 얻었다.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다시금 기도하고, 엄마와 대화해서 엄마를 먼저 설득하였고, 그리고 다시 여동생에게 권하였다. 토요일에 여동생에게 거절당하고 나서 .. 어떻게 하면 그 마음을 열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 동생도 토요일에 자신이 했던 반응이 조금은 미안했는지 뜬금없이 콜라겐 추천 구입링크를 내게 걸어 왔다. 내 관심사가 아니기에 그냥 지나치려 했는데, 그때 그 순간 “구원의 값을 치르라”는 말씀이 떠올라 .. 내가 사줄 테니 월요일에 큐페온 가자고 권면했고, 동생은 이때다 싶었는지 본인은 한 개가 아닌 다섯개를 구입 할 생각 이였다고 말했다. 생각외의 큰 지출이 나가겠다는 생각도 잠시 흔쾌히 다 사주겠다고 했고 동생은 잠잠해졌다.</div><div>   </div><div>안 믿으면 지옥이기에, 그 한 번의 기회를 놓치면 안 된다는 간절함에 ... 남편과 함께 월요일 내내 기도하고 나서 저녁에 엄마에게 연락해 설득하고, 여동생에게도 다시 이야기 하였는데 .. 여동생은 아직 입금이 안 되었다며 선입금, 후결정을 말했고, 바로 입금하겠다고 그러니 같이 월요일에 교회가는 걸로 피차간에 원하는 걸 얻는 합의가 되었다. 아빠는 사위와 딸이 애걸복걸하며 이야기 했지만 완강히 거부하셨다. 다행히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금식하며 기도하는 수밖에 없게 생겼다.</div><div>   </div><div>긴장의 끈을 풀지 않도록 꽉 붙드시고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께 무척 감사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약속의 말씀 붙들고, 금식하며 큐페온과 가족구원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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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13:1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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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109 역대상 5:1-17</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4245930</link>
         <description><![CDATA[<div>르우벤과 유다는 비슷한 음란의 죄를 지었다. </div><div>그런데 다른 점은 유다는 회개를 했다는 것이다. </div><div>르우벤은 회개했다는 말이 없다. </div><div>결국 회개한 유다의 계보를 통해 예수님이 오셨다. </div><div>마지막 분별은 그 사람이 회개를 하는지 안 하는지로 되는 것 같다. </div><div>아버지의 잘못을 인정하는 모습을 잘 못보고 자라서인지</div><div>내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힘들다. </div><div>반면 다른 사람의 잘못을 들추어 내는 것은 너무 잘 한다. </div><div>결혼하고 처음 아내와 싸우면 끝까지 서로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아 </div><div>다툼이 잦아들지를 않고 계속 심해져만 갔다. </div><div>그러다 목장에 가면 서로의 죄를 보게 해 주고 어쩔 수 없이 </div><div>각자의 죄를 인정하며 회복이 되고는 했다. </div><div>목장이 없었으면 어땠을지 정말 끔찍하다. </div><div>우리들교회로 돌아와 결혼하고 부부목장을 하게 된 것이 감사한 하루였다. </div><div> </div><div>적용_그게 왜 내 잘못이야라고 말하지 않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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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14: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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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상상 5:1-17</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4282362</link>
         <description><![CDATA[<div>르우벤과 갓의 계보를 보며 약속의 땅에 거하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깨닫는다. 넓고 비옥한 요단 동편에 거한 르우벤 자손은 훗날 앗수르 왕 디글랏빌레셀에게 사로잡혔다고 한다. 가축이 번식하고 힘이 있으니까 동으로 가서 하갈 사람을 쳐죽이고 길르앗 동쪽 땅에 거주한 르우벨 지파가 이해된다. 가진 것이 많고 힘이 세니까 좁은 약속의 땅은 눈에 안 들어왔을 것이다. 내가 르우벤처럼 침상을 더럽히고 갓처럼 비옥한 성공과 명예의 바산 땅을 좋아하니까 하나님이 약속의 땅에 머물수 밖에 없도록 낮아지고 가난하게 하신다. 그것이 힘들지만 또 감사하다. 자기 연민, 무기력의 마음이 올라올 때 이것이 많은 가축과 풍요로운 바산을 그리워해서 오는 것임을 알고 회개하면서 약속의 땅에 거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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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14: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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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4344065</link>
         <description><![CDATA[11/9 르우벤과 갓의 계보 / 역대상 5:1-17

누가 먼저 시작했는지 모르겠는데, 장로교 합동측 교단의 자기들만 부르짖는 자부심이 ‘장자교단’입니다. 가끔 신대원에 예배인도를 하러 오는 꼰대스타일 목사님들이 목소리 괄괄하게 내리깔고 ‘우리를 좡좌교단으로 세우신 하나님 감솨하놔이다~’ 기도하는걸 들었던 적도 있고, 언젠가 한번은 장신대 다니는 전도사님이 총신대 다니는 전도사인 나더러 ‘진짜 장자교단의 명분은 통합측에 있죠 그죠?’라고 하길래 ‘그러세요’ 한적이 있습니다. 

장자권이 좋은가 봅니다. 부르짖기만 해도 가슴이 좍 펴지고 장자권이 내게 없다는 사실만으로도 뭔가 뒤쳐진 기분입니다. 우리 아버지는 장자입니다. 4남매중 3형제의 맏형이고, 삼촌들은 줄줄이 딸만 낳았으니 따지고 보면 제가 우리 집안의 장손인 셈입니다. 그런데 떠돌듯이 살아오다보니 장자라서 어깨가 펴지고 그런건 잘 모르겠습니다.

심히 많은 가축 떼를 가졌기 때문에 비옥한 요단 동편에 남기를 자처했던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이지만, 후에 북왕국이 멸망할때  1등으로 망합니다. (6절, 왕하15:29) 인생지사 새옹지마라고 장자인 르우벤이 선을 넘는 죄를 짓고 장자의 명분도 빼앗긴 채로 비옥한 땅을 기업으로 누리며 살다가 망할때 1등으로 망하는 일이 성경에 나와 있으니, 나를 겸손하게 하는 겸손한 환경이 최고의 환경인것 같습니다. 

르우벤은 서모와 간통하여 장자의 명분을 빼앗기고도 비옥한 요단동편 비옥한 목초지에서 목축을 번성시키며 살았으니 회개할 거리도 없었을것 같습니다. 

나도 비옥한 목초지에만 눈이 머물러 내 죄를 보지 못하고 사는건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적용) 여전히 광야같이 영적으로 황무한 우리 어머니와 누나 아버지에게라도, 젖과 꿀이 흐르는 영적 가나안으로 인도하실 하나님이 아버지 되심을 믿고 큐페온을 전하길 힘쓰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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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14:3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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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10일</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6374485</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역대상5:18-26</div><div><br></div><div>르우벤과 갓, 므낫세 반지파는 자신들이 보기 좋은 비옥한 땅을 택하면서 약속의 땅으로 들어오지 않았다. </div><div>하나님께서 도우셔서 전쟁에서 이기기는 했지만 결국 우상을 음란하게 섬겨 하나님의 징계를 받았다. </div><div><br></div><div>우리들교회와서 구속사가 조금씩 들리고 분별이 되는 듯하지만 아직은 멀었다는 생각이 든다. </div><div>전에 간증하신 분이 목사님의 설교를 7번 듣고 목장을 준비하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대단하다 생각이 들었다. 나는 아직 말씀이 잘 들리지 않으면서 목사님 설교 주일에 한번 듣고 그 이상 잘 듣지 않을 때가 많다. </div><div><br></div><div> 모세가 르우벤과 깃과 므낫세의 요구를 잘못허락했듯 나도 구속사가 깨달아지지 않아 초원모임이나 심방에서 잘 못 처방할까 염려가 된다. </div><div><br></div><div>내가 옳은 소견대로 행동하고 처방하지 않도록 말씀 묵상과 설교를 더 열심을 내고 들어야겠다. </div><div><br></div><div>-하나님 묵상하고 목사님의 설교를 들을 때 깨닫는 은혜를 주옵소서 아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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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22: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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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6379495</link>
         <description><![CDATA[11/10(화) 대상5:18-26

  르우벤 자손과 갓 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의 사람들은 싸울 때에 하나님께 의뢰하고 부르짖으므로 하나님의 응답과 도움을 받고 전쟁에 승리합니다. 
그러나 정복한 땅에 거주하며 번성하니 하나님의 도움이 아닌 하나님이 멸하신 이방 신들을 섬기며 간음합니다. 그결과 앗수르 왕 디글랏빌레셀을 통해 포로로 끌려가게 됩니다. 
  겸손한 환경만 있을뿐이지 겸손한 사람은 없는것 같습니다. 다음 사역지가 결정되지 않은채 이전교회를 사임했을때는 하나님앞에서 얼마나 간절했었던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는 디글랏빌레셀같이 저의 마음을 일으키셔서 말씀이 있는 공동체로 옮겨주신지 1년이 되어가며 영육간의 많은 번성을 누리게 되니 첫 마음이 많이 식었음을 느낍니다. 겸손한 환경만 있고 겸손한 사람은 없듯이 나는 언제든지 몰락할 가능성을 가진 사람임을 알고 여전히 구원에 애통함으로 하나님께 의뢰하고 부르짖으므로 하나님의 도움을  받겠습니다. 적용으로 목보와 큐티기도회 기도제목 세세히 검토하며 하나님께 의뢰하고 부르짖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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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22:3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63794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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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요단 동편 지파같은 나</title>
         <author>salomy</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6579890</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주례를 하기로 약속한 청년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br>얼마전 나에게 결혼반대로 욕설문자를 보낸 아버지가 우여곡절 끝에 결혼식에 참석하기로 했다고 하면서 자신이 아버지와 나 사이에서 어떤 역할을 하면 좋을지를 묻는다. <br>나는 욕을 들었던 것에 대해선 더이상 마음에 담아두지 않고 있으니 괘념치 말라고, 혹여라도 아버지와 어른들이 나를 불편하게 여기신다면 주례자를 바꿔도 좋다고 얘기를 해주었다. <br>하지만 청년은 내가 주례를 해주길 다시 부탁해왔다.  <br>사실 청년에겐 그렇게 말을 했지만 실은 내 속엔 그 아버지와 친척들을 만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있었다. 우리들교회와 나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불편한 환경에서 그들을 바라보면서 주례를 해야하나 싶기도 했다.<br> <br>부모의 반대로 힘들었던 교제의 과정을 통과하면서 두 청년과 함께 하나님께 기도하고 적용하며 그 응답의 결과로 결혼승낙은 받았으니 이제 나는 요단동편 땅에서 안주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br>그리고 안일함의 우상을 섬기며 좀 더 쉽고 좀 더 편한 길을 가려는 마음도 있었다. <br>하지만 주님은 그 청년의 말을 통해 그 길은 아니라고 하신다. <br>오히려 그 길을 가면 하나님이 앗수르 왕의 마음을 일으키시어 포로로 끌려가게 될 것을 경고하신다. <br><br>지금까지 두 청년과 함께 1년 가까이 내가 치뤄왔던 싸움은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것이었다. <br>하나님께 의뢰하고 부르짖으므로 그 기도에 응답해주셨음에도 나는 조금만 쉴 틈이 생기면 요단 동편에 안주하려고 하면서 내가 만든 우상을 섬기려 든다. <br>그런 행동의 이면에는 이런 싸움이 하나님의 것이 아닌 나의 싸움으로만 여기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br>그러다보니 결정적인 순간에 회피하려 하면서 좀 더 쉽고 편하고 넒은 길을 가려고 하는 것이다. <br><br>기억하자. 내가 치르는 전쟁은 나의 전쟁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쟁임을. <br>내게 주어진 지금의 환경에서 치르는 이 모든 싸움은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것임을.<br><br>적용. <br>1. 회피 본성이 올라올 때마다 이 싸움이 주님의 것임을 고백하며 기도하겠습니다. <br><br>2. 오늘 만나게 될 청년들과 결혼을 준비하는 형제에게 현재의 싸움이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것임을 함께 나누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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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00: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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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6622285</link>
         <description><![CDATA[제목 : 내가 노답이다
본문 : 역대상 5장 18-26절

요단 동편에 있어도 하나님께 의뢰하고 부르짖으면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신데.. 
하나님께로 말미암았음인데...
19절처럼 노답하고 싸우고 있다. 
이름도 어찌 이렇게 노답일까..

25그들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께 범죄하여 하나님이 그들 앞에서 멸하신 그 땅 백성의 신들을 간음하듯 섬긴지라

하나님도 대단하시지만 나도 대단하다. 
25절에 나온 간음하듯 섬긴지라의 표현이 정말 딱이다. 
그래서 오랬동안 기다리시는 하나님이시다. 

매일 카페에 들어가서 청약에 대한 정보들을 확인하고
사고 싶은 카메라들의 가격을 알아보며
이 정도면 괜찬겠지라고 생각하며 계속 세상을 기웃거린다.
겉으로는 사명이고 사역자이고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하지만
속으로는 나도 돈.. 나도 아파트.. 나도 차... 이러고 있는것이 
내가 간음하고 있는 모습니다. 

항상 호기심 천국인 나에게는 간음하듯 섬기고 싶은것들이 참 많다. 
그럼에도 하나님께 의뢰하고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 해결해주시는 일들이 많다.
하지만 오늘 마지막 절에 결국은 앗수르 왕을 마음을 일으키셔서 사로잡아 옮기셨다고 한다. 

아마 공동체가 없었다면.. 사역자가 아니었다면 
발써 사로잡혀서 옮겨졌을 인생이었는데 
오늘도 이 은혜를 기억하며 계속 묻고 나누어야겠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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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00:4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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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0</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6646075</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br> 아는 동생이 우리들교회 지원해서 우리들교회를 소개해주고 구속사가 무엇인지 설명해주면서 예전에 제가 면접을 간절하게 준비하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날마다 큐티하며 금식하면서 기도하며 살려달라고 전쟁에 승리하게 해달라고 부르짖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하나님이 요단 동편같은곳에 집도 주시고 아이들 학교도 예비해주시고, 저도 교회에 적응하고 이제는 살만해지니 더 큰 집과 더 좋은 차를 바라고, 교회에서도 편한자리에서 여유있게 사역하고 싶은 마음이 불쑥불쑥 올라옵니다. 조금만 여유있는 환경이 주어지면 음란이 올라오고 교만이 올라오는 저입니다. 과거에 여러 사건으로 이혼위기와 사역도 못할뻔한 위기가 많았음에도 주의 은혜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어 여기까지 왔는데도 여전히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무섭고 탐정같은 아내를 만난것도 하나님의 정확한 셋팅임이 인정됩니다. 결혼생활을 돌아보면 죄가운데 있을 때 희안하게 아내가 불같이 변하고 제가 하나님을 의뢰하고 바로 설때는 온순한 것을 보게 됩니다. 다 제가 악처를 만든것이죠...오늘 말씀이 다시금 가난하던 때를 기억하고 깨어있으라는 사인으로 알고 다시금 하나님을 가까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br> <br> 적용)교회에서 무슨일이 주어지든 예스하며 감사함으로 받기, 아이들의 큐티를 아내에게 미루지 않고 내가 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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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00:5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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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0 대상5:18-26</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6702567</link>
         <description><![CDATA[<div>20절. 도우심을 입었으므로 하갈 사람과 그들과 함께 있는 자들이 다 그들의 손에 패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싸울 때에 하나님께 의뢰하고 부르짖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에게 응답하셨음이라<br><br>용맹한 요단 동편의 두 지파 반의 군사들은 하나님을 의뢰하여 도우심을 입을 때는 땅을 점령하여 차지하고 하갈 연합군과도 싸워 대승을 한다<br>그러나 편안하고 무료해해지니 죄지을 생각만하고 이미 점령하여 멸한 세상의 신들을 좇아 섬기고 즐기다가 그들에게 사로잡혀 간다<br>그러므로 감당할 만한 시험을 주시고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시어 도와 주시는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br>요즘 아침에 눈을 뜨면서 저녁에 잠이 들 때까지 마음을 억누르는 것은 밀려있는 GQS집필이다. 한 텀이 밀려 있는 채로 1년 내내 반복되고 있다. 이번에도 밀린 것을 시작하려는데 새로 해야 할 것이 도착했다<br>남들은 쉽게 하는 것 같은에 나만 쩔쩔매는 것 같다. 너무 잘하려 하지 말고 적당히 하라는 말을 들은 적도 있지만 수위조절이 쉽지 않다. <br>집필 마감 시간을 정상적으로 지켜 나갈 수 있도록 하나님께 의뢰하고 도우심을 간구한다<br>오늘은 새벽큐티 설교 준비와 함께 집필에 전념하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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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01: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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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leesh62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6781587</link>
         <description><![CDATA[<div>요단 동편에 자리를 잡은 세 지파는 주변에 대적이 많았을 때는 하나님께 의뢰하고 부르짖었지만, 하나님이 그 기도에 응답하여 이기게 하시고 지역을 점령하여 번성하게 하시니 하나님께 범죄하고 만다. 기도에 응답하여 도와주신 분은 하나님인데, 편안해지니 우상을 섬기며 하나님을 배신한다.</div><div>넓고 비옥한 땅에 마음을 빼앗긴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는 주신 복에 만족하지 못하고 계속 번성만 탐했기에 우상숭배에 빠졌을 것이다. 끝날 것 같지 않던 논문이 마무리 되는 것 같고, 2년 동안 머리털이 다 빠져 가면서 겨우 쓴 원고들을 검토하면서도, 쓰게 해주신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잘 쓰고 싶은 욕심이 꼭 이 세 지파를 닮았다. 아직도 정신차리지 못하고 잘 쓰려는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 죄악을 회개하며, 과감하게 지우며 빨리 끝내도록 하겠다.</div><div>적용: 어떻게 잘 고칠까 고민하고 있는 단락을 지우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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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02: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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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6825619</link>
         <description><![CDATA[<div>늘 마음에 수많은 우상을 두며 사는것이 인생이지만<br>자신들의 손으로 멸절했던 것들조차 아무렇지 않게 다시 간음하듯 섬겼다는 말씀에는 흠찍 놀라게 된다.(25절)<br><br>예수님을 만나 회심하고 하나님이 내 안의 사람 우상, 인정 우상 멸절하여 주셔서<br>사람의 인정을 받기위해 피곤하였던 삶이 쉼을 얻을수 있었다.<br>그렇게 쉼을 얻고 나니 사람의 인정을 갈망하며 애쓰는 삶이 얼마나 헛되고 피곤한 삶인지, <br>인생 가운데 멸절해야 하는 것인지 깨닫게 되었다.<br><br>그런데 시간이 지나니 <br>그렇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멸절하게 인정우상을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꺼내서<br>지난 모든 일을 망각하고  <br>인생이 행복해 지려면, 가치 있어지려면 사람의 인정을 받아야 한다고 하며 <br>내 눈앞에서 멸절했던 것들을 다시 섬긴다. <br>그냥 섬기는 것도 아닌 간절히 갈망하며 간음하듯 섬긴다.<br><br>말씀이 없으면 눈 앞에서 멸절한 것도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꺼내어 간음하듯 섬기는 어리석은 인생이다.<br>말씀과 공동체에 끊임없이 물으며 가지 않으면 마음의 우상을 세우고 간음하듯 섬기는 죄인이다. 사역이 사람의 인정을 받기 위한 도구가 되지 않도록, 구원을 위한 사역이 되도록 공동체에 나누며 물으며 가겠습니다.  <br><br>적용) 장인어른에게 전화를 걸어 다시 한번 전도축제에 초대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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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02:29: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6825619</guid>
      </item>
      <item>
         <title>11/8(화) 요단 동편 지파의 번성과 몰락 (역대상 5:18-26)</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6919964</link>
         <description><![CDATA[<div>23-26절….요단 동편 지파였던 므낫세 반 지파가 어떻게 번성했는지 말씀합니다. 그런데 번성하고 거주한 땅에서 그들은 그 땅의 신들을 간음하듯 섬겼다고 합니다. 결국 하나님은 동편 지파에게 앗수르를 보내서 사로 잡게 하십니다.</div><div><br></div><div>어제 한 집사님 가정을 심방을 했습니다. 그 집사님은 다름 아닌 지난 주 저의 새벽큐티설교 때 언급했던 우리들 교회를 떠난 여집사님이었습니다. 설교 방송이 나간 후 아는 집사님이 설교를 듣고 그 집사님에게 설교에 등장했다고 말해 준 것 같았습니다. 그 설교를 듣고 저에게 해명하겠다고 전화를 한 겁니다. 그래서 부부목장의 권찰님과 함께 그 집에 심방을 갔습니다. (목자님은 회사 일로 불참하심) 그렇게 함께 만나서 얘기를 나누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div><div>집사님의 얘기를 쭉 들어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집사님은 남편도 인간이 아니고 이제는 아이들까지 자기를 싫어한다고 하면서 아이들도 다 필요없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더 이상 교회에서 얘기해 주는 것도 싫다고 자유로워지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가서 성령의 설득을 하게 하셨는데, 이혼 얘기 할거면 말하지 말라고 해서 이혼보다 중요한 걸 말씀드렸습니다. 어떤 경우도 예루살렘 성전이 있는 공동체를 떠나지 말라고 말입니다. 그걸 말씀드리러 왔다고 말씀드리며 어제 본문의 말씀처럼 르우벤이 장자권을 잃은 것도 장자권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지 못하고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하며 기름지고 눈에 보기 좋은 동편 땅을 차지하고 뻗어나가 살다가 결국 오늘 말씀처럼 앗수르에 의해 망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div><div>그럼에도 반발하실 줄 알았는데 설득이 되셨는지 예루살렘 공동체 떠나지 말고 잘 붙어있으라는 말에 조용히 듣기만 하셨습니다. 어제 얘기를 나눌 때 본인은 지금은 너무 힘들어서 당장은 좀 쉬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이 다시 복귀할 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div><div>오늘 말씀을 보면서 저도 어제 그 집사님처럼 예전에 청년 때 교회 일 열심히 섬기다가 상처받고 시험이 드니 동편 땅에 머물며 유다 땅으로 들어가려고 하지 않았던 때가 떠올랐습니다. 그러다가 앗수르 왕이 쳐들어온 것 같이 관계에서, 일에서 망한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집사님의 모습을 보며 구속사 말씀이 없으니 그럴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며 위해서 기도해 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div><div>주님! 저도 한때 동편 지파와 같은 모습이어서 잘 살 줄 알았는데 여러 힘든 고난을 겪어야 했습니다. 그 집사님도 이 길이 지나가야 할 길이라면 사건을 통해서라도 돌아오게 해 주옵소서. 하지만 그 시간이 길지 않게 인도해 주옵소서!</div><div><br></div><div>적용) 1. 그 집사님 가정을 위해서 관심을 가지고 매일 기도하겠습니다.</div><div>2. 아직도 남아있는 동편 땅에 대한 기대를 버리고 이제는 전적으로 유대땅 예루살렘에서 거하며 말씀 사명 잘 감당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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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03: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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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요단 동편 지파의 번성과 몰락/ 대상 5:18-26</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6952273</link>
         <description><![CDATA[<div>   </div><div>르우벤 자손, 갓 사람, 므낫세 반지파가 초기 전쟁에서 강력한 이방 연합군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께 의뢰하고 부르짖으므로 도우심을 입어 전쟁에서 승리하였다고 하신다. 세상을 이길 힘은 하나님만 의지하며 부르짖을 때 가능한데 세상은 내 실력, 내 판단력, 내 능력으로 이길 수 있다고 끊임없이 착각하게 만든다. 이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내 마음에도 일상의 매 순간마다 하나님의 도우심만 간구하는 초심을 잃지 않기를 간구한다.</div><div><br></div><div>최근에 먼 친척의 결혼식이 있었다. 나는 심방이 있어 가지 못하고 아내만 다녀오게 되었다. 그런데 귀가 시간이 늦어졌다. 속으로 하여튼 여자들은 만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다를 떠는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내가 늦게 된 이유가 그 친척이 세상적으로는 남들 부러워하는 화려한 결혼식을 하고 자녀들을 잘 키웠지만 막상 부부관계와 부모자식간의 관계가 상처가 많다는 것을 알았다고 한다. 그래서 시간을 가지며 인생사를 들어주고 함께 있다보니 늦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그분들을 이번 전도 주일에 초대하는 전략을 세웠다. 당초 전도대상자 후보명단에 있지 않았던 분들인데 갑작스런 결혼초대 연락을 받게되고 그들의 형편을 더 세세하게 들으니 그분들의 영혼이 불쌍하게 여겨졌다. 그분들은 세상의 실력, 능력으로 원하는 땅을 가진 용사들이었지만 그들 안에 예수가 없으니 참으로 덧없는 인생이다. 그 불쌍하여 영혼들에게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기에 이렇게 연결시켜 주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div><div>   </div><div>완고한 마음, 강력한 이방 연합군과 같은 그분들의 마음을 열어주셔서 추수감사절 전도축제에 아버지 집으로 돌아오길 원하는데 내 힘으로 안되니 하나님만 의뢰하고 부르짖으라 하신다. 그분들 마음에도 성령의 구속사의 말씀이 들려 함께 구원의 계보에 이름이 올려지게 되기를 간구한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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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03:4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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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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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0_요단 동편 지파의 번성과 몰락(대상 5:18-26)</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6990310</link>
         <description><![CDATA[<div>"그들이 싸울 때에 하나님께 의뢰하고 부르짖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에게 응답하셨음이라(20절)"고 하십니다.<br>르우벤과 갓, 므낫세 반 지파는 하갈 족속을 비롯한 이방 연합군과 큰 전쟁을 치릅니다. 그들이 전쟁에서 이길 수 있었던 이유는, 자신들의 강함으로 세상의 강한 자들을 이기려 하지 않았습니다.<br><br>먼저 하나님께 의뢰하고 부르짖으므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어 전쟁에서 승리합니다.<br>몰려드는 사역 앞에 먼저 주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이 승리의 비결임을 깨닫습니다. <br><br>내 능력과 열심이 아니라, '먼저 구하는 습관', 기도와 큐티로 제 앞에 놓인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교만함과 게으름의 습관을 끊어 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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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04:0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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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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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1.10 화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7008142</link>
         <description><![CDATA[<div>역대상 5:16-26<br><br>현재 나에게 닥쳐오는 전쟁 집<br>할아버지 집을 이제 처분해야 한다.<br>이런 전쟁이 다가 오는데 하나님께 부르짖기 보다<br>멍~ 하니 그저 하늘만 바라보고 있다.<br>아니 생각하고 있지 않는 것 같다.<br>아.. 뭐 해결 되겠지.. 어른들이 잘 해결하겠지 라는<br>사람에게 기대고 싶은 마음이 올라온다.<br>문제를 내가 해결하기 보다는 그냥 알아서 해결 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많다.<br>주일 저녁에 부모님이 우리집에 오셨다.<br>고모부가 돈을 빌려줄 수 도 있다라는 말을 듣고<br>겉으로는 에이 안 받아 그게 말이 되는건가 라고 말했지만 속으로는 감사 또 감사했다... <br>힘든 사건 앞에서 주님께 먼저 도움을 구해야 하는데 구속사적인 가치관으로 하루를 살기 보다는<br>기복적이고 아 제발 눈감고 뜨면 해결 되라 이런 마음이 많다.<br>돈 있는 사람에게 해결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br>하나님께 구하고 공동체에 나누며 중보기도의 힘을 구하는 것이 살 길이다.<br>적용<br>아버지가 집 부동산 시세가 어떻게 되는지 알아 보라고 했는데 미루지 않고 알아보겠습니다<br>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부르짖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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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04: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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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7070355</link>
         <description><![CDATA[<div>11.10 역대상 5:18-26 '요단 동편 지파의 번성과 몰락'</div><div><br></div><div>(묵상)</div><div>르우벤 자손과 갓 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에서 나가 싸울 만한 용사는 44760명이다.</div><div>그런데 그들은 자신들의 강함으로 이기려고 하지 않고, 먼저 하나님께 의뢰하고 부르짖으므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어 전쟁에서 승리한다.</div><div><br></div><div>하나님께 먼저 도움을 구해야 하는데, </div><div>내가 할수 있는만큼 다 해보고 안되면 그때서야 하나님을 찾는것이 나의 모습인것 같다.</div><div><br></div><div>요즘 제일 어려운 것이 동하를 양육하는 문제이다.</div><div>아빠 엄마의 강함으로 동하를 양육하려고만 하는것 같다.</div><div><br></div><div>내년에 5살이 되어서 유치원을 보내야 할지 어린이집 5세반을 1년 더 다녀야 할지 고민중인데,</div><div>아이가 좀더 좋은 환경에서 배우고 자라면 좋을것 같은 마음이 계속 들면서 좋은 환경만 찾는것 같다.</div><div><br></div><div>동하가 짜증을 계속내면 받아주기가 너무 힘들다.</div><div>아내는 내가 교회에 출근하면 혼자 아이 둘을 돌봐야 하는데 더 힘이 들것 같다.</div><div><br></div><div>하나님께 더 지혜를 구해야 겠다.</div><div>그리고, 목장과 공동체에 잘 나누면서 가야겠다.</div><div><br></div><div>먼저 하나님을 의뢰하고 부르짖으며 부부가 서로 큐티하는 습관을 가져야 겠다.</div><div> </div><div>(적용)<br>-아내와 함께 큐티를 하고, 잠깐이라도 나누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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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04:52: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707035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7265109</link>
         <description><![CDATA[<div>역대상 5장 18절 – 26절 <br><br></div><div> <br><br></div><div>지난 주 초원 모임에서는 마을님이 담임 목사님 말씀 중에서 “바람 피어서 지옥 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 안 믿어서 지옥 가는 것” 라는 말씀이 제일 은혜된다고 나누었습니다. 너무 재미 있는 나눔이었고 마을님의 간증과 맞아서 함께 웃었습니다. 저는 미시간에서 청년시절에 예수를 믿는 사람 중 에서 교제를 해야 한다는 담임 목사님의 말씀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교회 밖에서 만나려고 하니 시간도 안 되고 시간만 흘러 흘러 나이만 먹게 되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에서 일을 하고 공부 하면서 나이가 서른 살이 다 되어 버리고 여자친구 한 명 없자 여기 저기서 자매들과 같이 우연히 만났는데, 그 자리들이 소개팅 자리인 줄도 모르고 그저 친구처럼 웃고 즐거운 대화만 하다가 많은 오해를 산 적이 있습니다. 무식한 게 큰 죄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하면 저는 교제하려고 할 때 믿음도 보고 가진 것도 본다고 하지만 결국 가진 것만 본 굉장히 음란한 죄인이었습니다. 지금은 믿음이 있는 아내와 아무 것도 없지만 행복하게 하루 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말씀을 보지 않을 때면 매 순간마다 성도의 정체성을 버리는 음란함이 있는 것 같아요~ <br><br></div><div> <br><br></div><div>적용) 아내와 아들이 오늘 함께 견학을 가는 데 간식을 어제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침에 싸 주었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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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06: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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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번성과 몰락</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7534786</link>
         <description><![CDATA[<div>므낫세 반 지파는 요단 동편에서 하나님의 응답하심으로 번성하게 되었지만 두 구절 뒤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우상숭배 하면서 하나님께 범죄하게 되면서 하나님의 심핀을 받게 되었다고 한다. <br><br>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돈이 없을 때는 걱정하지 않으시지만 돈이 많이 있을 때는 꼭 걱정하셨다. 등 따시고 배부르면 하나님을 떠날 것이기 때문이다. <br><br>무조건 돈 많고 번성하면 하나님을 떠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럴 가능성이 매우 클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나는 여전히 번성을 좋아한다. 돈이 많으면 그만큼 자유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br><br>주일 저녁에 친구에게 전화가 왔는데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났다는 것이다. 그 친구는 돈이 많아서 2년 전에 BMW 8000천만원짜리를 사서 타고 다녔는데 그 차가 사고가 난 것이다. 앞 범퍼와 뒷 범퍼가 깨졌는데 그 친구는 돈이 많이 있기 때문에 고쳐서 타고다닐 생각은 안하고 그 다음 날 7000만원짜리 BMW를 계약했다고 한다.<br><br>나는 오늘 다이소에서 2000원짜리를 살까 1000원짜리를 살까 고민하다가 다음에 사기로 하고 집에 왔는데… 이럴 때는 참 현타가 온다. 그래서 더 번성하고 싶어진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는 번성의 결과가 몰락과 앗수르에 사롭잡혀 할라와 하볼과 하라와 고산 강 가에 옮겨졌다. 약속의 땅에서 옮겨진 것이다.<br><br>번성이 나에게 가져다 줄 것도 결국은 세상의 것을 탐하고 타락자금으로 쓰일 것이 뻔한데 여전히 그 마음을 내려놓지 못하고 마음 한 켠에 품고 있음이 회개가 된다.<br><br>이 모습이 나의 한계임을 인정하고 물질우상을 내려놓는 적용을 끊임없이 하도록 해야겠다.<br><br>적용: 친구에게 복음을 전하고 우리들교회를 소개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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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08: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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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7644434</link>
         <description><![CDATA[<div>20201110</div><div>역대상 5:18-26</div><div>   </div><div>“도우심을 입었으므로”라고 하십니다. 오직 학벌 우상과 문학 우상 하나로 인서울 영문과 대학원에 진학했습니다. 대학원에는 자대생 출신은 물론 부잣집 자녀들과 명문가 자녀들이 대부분이어서 옷차림에서부터 차이가 나니 저는 당연히 주눅이 들었습니다. 어학연수 경험도 없이 영어까지 부족하니, 입학만 겨우 했을 뿐 신광야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당시 저는 1호선 전철을 타고 내려가면서 서서 김밥 한 줄로 버티며 새벽 3시까지 과외로 학비와 생활비를 벌었습니다. 내 군사로 승산이 없음을 알고, 저는 오늘 말씀의 요단 동편 지파처럼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했습니다. </div><div>   </div><div>“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어” 저는 3학기 내내 국가 장학금을 받았고, 해외 학회 참여는 물론 지도 교수님과 해외 학회에 논문을 공동 발표까지 하는 은혜를 입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기수 중에 유일하게 석사 논문이 통과 되자 저에게 숨어있던 자존적인 교만이 올라와 이 모든 일을 내 힘과 지혜로 이룬 것처럼 교만하니 오늘 므낫세 반 지파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하나님께 범죄한 백성, 나 자신을 신처럼 여긴 교만과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린 배은망덕까지 이스라엘 백성과 닮아있습니다. 그 교만으로 신대원 졸업 논문에서는 보기 좋게 1년 더 논문을 수정하는 추방을 당한 것이 마땅한 결론이었습니다. </div><div>   </div><div>그럼에도 불구하고 영문학에는 생명이 없음을 깨닫게 하시고 신학의 길로 접어들도록 나의 거주지를 정해주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그때 내가 지은 죄보다 더 큰 은혜를 내려 주시는 하나님께 더욱 엎드리며 가길 소망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내게 맡겨주신 교회, 가정, 친족, 외가와 지인들의 이름을 하나씩 부르며 기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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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08:5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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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성근</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7678555</link>
         <description><![CDATA[<div>20 도우심을 입었으므로 하갈 사람과 그들과 함께 있는 자들이 다 그들의 손에 패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싸울 때에 하나님께 의뢰하고 부르짖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에게 응답하셨음이라</div><div> </div><div>르우벤, 갓, 므낫세 반지파는 하나님께 의뢰하고 부르짖으므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어 이방연합군과의 전쟁에서 승리합니다. 최근 한달 전에 아내와 밖에서 식사한 것을 기억 못한 사건을 놓고 주위에서 걱정을 한다. 나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데 나보다 가족들이 염려하는 것을 보고 짜증이 난다. 이런 나의 연약함을 주께 의뢰하고 부르짖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일까? 다른 사람 이야기를 잘 못듣는 나를 인정하고 기억력을 회복시키는 방법을 생각해보고 하나님께 기도해야겠다.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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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09:0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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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상 5:18-26</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7876122</link>
         <description><![CDATA[<div>요단 동편 지파들은 싸울 만한 용사들이 많았다. 가축이 번식했고 능히 방패와 칼을 들며 싸움에 익숙했다. 그래서 공동체를 떠나 요단 동편의 비옥한 땅을 차지하러 갔다. 내 모습과 같다. 영육의 싸움에 익숙하기 원했고 넓고 비옥한 땅을 차지해서 가축을 더 번식하기 바랐다. 하나님의 나라와 구원을 위하여 싸워야 하는데 번성하고 유명해지기 위하여 싸웠다. 그렇기 때문에 감당할 수 없이 많은 하갈 사람과 싸워야 되는 일들이 온다. 애들은 전부터 난리를 치고 아팠지만 올해 여름이 지나 근래부터는 나와 아내가 한계치에 다다른 것 같다. 아침에 일어나기 전부터 하나님께 의뢰하며 부르짖게 된다. 힘들지만 이것이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은 것이라고 하시니 감사하다. </div><div><br></div><div>우리 집에서 도우미로 애들을 봐주시다 작년에 그만두신 이모님이 자녀 문제로 힘든 것 같다. 이전에도 전도축제에 초청해서 교회 오셨지만 새가족 환영행사는 안 가시고 돌아가셨는데, 이번에는 교회에 와서 예수님을 만나길 기도한다. 아내가 내일 이모님을 수요예배에 모시기로 했는데 이모님의 우리들교회 정착과 아이들의 문제를 놓고 금식을 하도록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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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10:2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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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0 역대상 5:18-26 요단 동편 지파의 번성과 몰락</title>
         <author>johnsoo9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7997613</link>
         <description><![CDATA[<div>평안한 하루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아침부터 아내가 싸우자고 달려든다. 새큐를 듣다가 갑자기 신혼 때 이야기를 꺼내며 우리 아빠가 사기를 쳐서 부부싸움의 원인이 되었다고 한다. 다음 설교에 신혼 때 이야기를 할꺼면 꼭 너네 아빠가 사기를 쳤다는것을 분명히 하라고 한다. 아빠가 아니었어도 너랑은 백퍼 싸웠을거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참았다. 아직도 남 탓하는 아내를 보며 나는 아내 탓을 하고 있다. 내 죄를 보지 못하고 판단과 정죄로 가득 차니 아내와 함께 있기 힘들어 일직 집을 빠져나왔다. 전쟁이 끊이지 않는 요단 동편에 살고 있는 것 같다. 마음이 가난하니 큐티 말씀이 너무 은혜가 된다. '그들이 싸울 때에 하나님께 의뢰하고 부르짖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에게 응답하셨음이라.' 정말 하나님께 부르짖을수 밖에 없는 인생이고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시길 간절히 구한다. 아내를 피해의식에서 건져주세요. 제 욕심과 죄로 인해 아내에게 상처를 준것을 인정하고 지랄을 잘 받아내게 해주세요. 내 성품으로 할수 없으니 하나님 도와주세요. [적용] 아내에게 온 카톡을 씹고 싶은데, 적용으로 친절하게 답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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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11:15: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799761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8393012</link>
         <description><![CDATA[11/10 요단 동편 지파의 번성과 몰락 / 역대상 5:18-26

갈릴리 북쪽 헤르몬산이 보이는 고원에 물이 철철 흐르는 단 지파의 땅(라이스, 텔 단)이 있는데, 곧 그 동쪽 옆이 므낫세 반 지파가 얻은 기업이 있는 골란 고원입니다. 그 비옥한 숲 깊은 곳으로 한시간 가량 하이킹을 하고 들어가면 절벽을 깎아 만든 판의 신전이 나옵니다. 가이사랴 빌립보,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시니이다’ 고백했던 곳입니다. 
텔 단 유적지에는 금송아지 제단이 있던 터가 있고, 걸어서 한시간 거리에는 판의 신전이 있는 가이사랴 빌립보가 있습니다.
‘그들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께 범죄하여 하나님이 그들 앞에서 멸하신 그 땅 백성의 신들을 간음하듯 섬긴지라’ 
후대에 남아있는 유적지, 곧 ‘성경의 땅’이라고 불리는 곳에 오늘날 남아있는게 우상을 섬기던 신전과 제단입니다. 그리고 그곳에 남아있는 영적인 유산은 베드로의 고백뿐입니다.

그 비옥한 땅에서 므낫세 반 지파가 하나님께 범죄했습니다. 우상을 ‘간음하듯’ 섬겼다고 하십니다. 그 비옥한 땅 골란 고원은 오늘까지 분쟁의 터전이 됩니다. 번성할 만한 몫 좋은 땅은 늘 사람들의 싸움과 질투가 가득한 곳인것 같습니다. 그곳을 기업으로 얻은 므낫세 반 지파 사람들은 저 척박한 저지대 갈릴리 사람들을 얼마나 업신여겼을까요. 높고 비옥한 땅을 차지하고 가축 수십만마리를 거느리며 녹음이 가득한 수려한 경관을 보고 있노라면 세상이 자기 것처럼 보였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떠날 수 밖에 없었을 테지요.

저도 그럴것 같습니다. 번성하면 몰락을 스스로 초래할 범죄를 나 자신도 모르게 행할것 같습니다. 아직도 지질한 사사보다는 키크고 잘생기고 겸손해 보이는 성품의 사울이 나의 왕이 되기에 더 옳다 하는 옳고그름만 있습니다. 비옥한 땅에서라도 그들을 택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을 잊지 말라고, 하나님께 의뢰하고 부르짖을 때 응답해주시는데도, 스스로 되었다 싶으면 마음의 긴장을 풀고 나태함과 타성에 쉽게 젖어들어 간음하듯 영적인 행음을 나 스스로가 어찌 피할까 싶습니다. 더 교만하기 때문에 더 악하기 때문에 더 짓밟고 떠돌게 하시면서 자랑할 것 없는 겸손한 환경에 두셨던 것이구나 싶습니다. 

가불 땅에 오신 예수님, 저 비옥한 땅에서도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고백 하나 축복하신 주님, 주일 말씀처럼 성령의 구속사로 끝없는 참으심으로 낮고 지질한 저의 삶 속에서 우리 가족에게 예수님을 약속대로 세우실 것을 믿고 더 의지하게 됩니다. 저 낮은 갈릴리에서든 저 높고 비옥한 녹음 짙은 바산에서도 예수 없으면 지옥이고 주 예수를 믿으면 영생의 구원이 임합니다. 

적용) 잘생기고 돈 많은 사람들을 향한 열등감과 편견을 내려놓고 오히려 예수 믿는 구원의 복음을 품고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돈 많이 벌어 골란 고원에서 금송아지 섬기며 사는 우리 누나의 구원을 위해 애통하며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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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13:4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8393012</guid>
      </item>
      <item>
         <title>1110 역대상 5장</title>
         <author>Wooridletee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8576725</link>
         <description><![CDATA[<div><br>광야생활동안 / 아무것도 안한거 같고 / 잃은 것만 많은것 같아도. <br>하나님은 그들을 용사로 준비시킴 /<br>매일의 삶이 반복이며 / 특별할 것이 없는 일상속에서 <br>그들은 방패와 칼, 활을 잘 다루는  / 용사로 준비가 되었다. <br><br>더 좋은 환경 / 더 나은 환경 / <br>지금의 환경에서 믿음의 방패와 말씀의 칼을 <br>잘 준비하면 / 하나님이 전쟁하라고 하실때 / <br>용사로써 앞장서게 된다.<br><br>세상에서 잘나가는 용사가 되고 싶다. <br>돈으로 자랑하고 / 자녀로 자랑하고 / <br>나는 왜 이렇게 사나? 이런 회의감이 들기도 한다. <br>그들의 자랑앞에서 나는 초라하게 생각된다.<br>말씀으로 매일을 살아내는 익숙함이 없으면 / <br>그 싸움에서 지고 돌아와 / 엉뚱한 곳에서 싸움을 일으킨다. <br><br>유학도 가고 / 선교도 가는 / 친구들 / 빚이 없어서.<br>쉽게 쉽게 떠나는 그들을 보고 / <br>나는 뭔가 싶어서 / <br>집에 돌아와 / 아내에게 성을 내고 / 당신때문에<br>내가 이렇다고 / 싸움을 건다. <br><br>하나님으로부터 난 싸움이 아니라. <br>내 욕심과 내 뜻대로 안되는 것때문에 혈기와 분이 나서 <br>일으키는 싸움이기에 얻은 것은 없고 / <br>늘 빼앗기고 상처만 남긴 싸움이었다. <br><br>그런 싸움만 벌인 집사님 부부를 만났다. <br>딸의 자해, 아들의 반항이 그 싸움의 결론이었다. <br>자신들의 싸움의 끝이 모두에게 패배로 남은거 같아 <br>괴로워하셨다. <br>이제 하나님의 전쟁을 하면 되니 함께 부르짖자고 했다. <br><br>아멘. 그가정에 구속사를 써내려가실터이니. <br>감사가 된다.<br><br>적용) 가정예배때 부부싸움만 보여준것을 회개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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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14: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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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8831959</link>
         <description><![CDATA[<div>[화요일] 요단 동편 지파의 번성과 몰락 / 역대상 5: 18-26/ 김보라 전도사<br><br>염치불구하고 큰 전쟁 앞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였더니, 하나님께서는 르우벤과 갓, 므낫세 반 지파의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셨다.<br><br>"내 믿음이 아무리 견고해도 스스로 의롭다 하고, 나의 숨의 죄와 욕심을 회개하지 않으면 언제 사단의 밥이 될지 모르니 .." 하루만 말씀을 멀리하면 그 하루만치 하나님을 떠나는 것이 나의 본성이기에 매일의 말씀을 의지해야 됨을 알지만.. <br><br>그것 또한 내 힘으로 할 수 없기에 하나님께서는 제게 가족 구원이라는 시급한 영적인 전쟁 사건을 통해 하나님을 의지하게신다. 한편 조금이라도 상황이 좋아지면 즉시로 긴장이 조금씩 풀리고, 상황이 좋은대로 풀려지기만을 바라는 나의 은밀한 욕심을 마주하게 된다. <br><br>여러지파의 모습들을 통해 그런 내 모습에 대한 처방은 하루 한 말씀을 붙드는 것이다. <br><br>[적용] 사람과 상황을 의지하기 보다, 하루 한 말씀 붙들고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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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15:07: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0883195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0811833</link>
         <description><![CDATA[<div>11/11(수) 최신규</div><div>   </div><div>주님이 나를 세심히 인도하셨다고 고백할 수밖에 없는 일은 우리들교회에 오게 된 사건들이다. 중3에서 고1로 넘어가는 겨울 수련회 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예수님을 영접했다. 고2 때 토마스 선교사 간증을 듣고 사역자가 되고 싶었다. 칼빈대 신학과에 입학했다. 학교에서 신학도 공부하고 교회에서 사역도 하고 동아리에서 동아리 활동도 했다. 그러다 매너리즘에 빠져 군대로 도망갔다. 군대에서 다시 하나님을 만나고 제대 후 복학했다. 학교에 문제가 생겨 자퇴했다. 후에 학점은행제로 평생교육원 신학과 학부를 졸업했다. 백석신대원에 입학했다. 한 친구를 만났다. 우리들교회를 알았다. 지원을 하고 면접을 보고 기적적으로 합격했다. 일대일 양육을 받으며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알았다. 나는 의인인 줄 알았다. 하지만 나는 외식하는 바리새인이었다. 남을 정죄하고 판단하는 자였다. 남의 죄가 아닌 내 죄를 봐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큐티는 전에도 했지만, 도상변적(도전-상황-변화-적용) 큐티에는 가장 중요한 ‘내 죄 보기’가 없었다. 내 죄를 안 보니 ‘회개’도 없었다. 도덕-윤리 수준에 머물렀다. 가장 처음 담임목사님께 보낸 메일에서 양육 받은 부분도 도덕-윤리 수준의 큐티였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여러 사건을 통해서 나를 우리들교회에 오게 하시고,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알게 하시고, 내 죄 보는 큐티를 하게 하셨다. 주님이 나를 세심히 인도하셨다고 고백할 수밖에 없다. 여전히 ‘적용’이 안 되는 나이다. 큐티의 꽃은 적용이고, 큐티의 결론은 영혼 구원인데, 회개까지만 하고, 더 정확히 말하면 마음의 찔림만 있고, 적용하지 않는 나이다. 더 나아가 영혼 구원으로 가야 하는데, 사람에게 관심도 없고, 영혼 구원의 애통함도 없는 나이다. 그런 내 모습이 참 악하다고 생각했다.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div><div>   </div><div>(적용) 오늘 수요예배 때 영혼 구원의 애통함을 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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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22:2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0811833</guid>
      </item>
      <item>
         <title>11/11</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0882655</link>
         <description><![CDATA[<div><br>레위지파는 이스라엘 땅 곳곳으로 흩어져 하나님과 백성들을 이어주는 역할을 감당합니다. 하늘의 언어만 쓰는 것도, 땅의 언어만 쓰는 것도 아닌 양쪽을 밸런스 있게 잘 쓰면서 하늘과 땅의 중재자로써의 임무를 수행합니다. 치우치면 사명 감당이 안됩니다. 하늘만 편해하는 사람은 땅의 삶을 공감하고 체휼하지 못하고, 땅만 좋아하는 사람은 직업으로 이 사명을 수행하게 됩니다. <br>저는 전자인 것 같습니다. 저는 공통감도 없고 사회성도 없습니다. 어릴때부터 내성적이었는데다가 한창 사람들과 어울려야 할 20-30대에도 동굴모드로 거의 혼자 지냈습니다. 그래서인지 동역자와의 관계도 아내와의 관계도 자녀들과의 관계도 참 어렵고 에너지가 많이 빨립니다. 요즘 제 공간이 없습니다. 저녁에 집에 오면 식구들 때문에 다시 교회가고 싶고 다 퇴근해서 아무도 없을 교회를 기대하며 교회를 가면 밤낮 없이 항상 교회에 사는 몇몇 사역자가 반갑게 저를 맞아줍니다. 제 공간과 시간이 하나도 없습니다. 광야에서 훈련을 시키신다고 하셨는데 요즘 제 삶이 침 삼킬 틈도 없는 광야 같습니다. 아담이 쉬었던 나무 뒤 어두운 그림자처럼 잠시 쉴 곳이 저에겐 없게 하십니다. 죄가 많으니 혼자 숨어있고 싶어하는 건데 공동체로 꼭꼭 묶어 저를 피곤하게 하십니다. 강하게 양육하십니다. 치우치지 말라고, 땅을 사랑하고 배우라고 여러 사건에 휘말리게 하십니다. 그래서 주님이 그렇게 하셨듯이 사다리 역할을 잘 하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레위 지파 제사장을 세우신 이유이기 때문입니다.<br>아내가 제 큐티는 너무 재미가 없고 하늘의 언어만 쓴다고 합니다. 그말을 듣는 순간 현기증을 느꼈습니다. 발이 땅에서 떠있으니 멀미가 나나 봅니다. 어제밤도 심하게 싸웠습니다. 3달짜리입니다. 잘 싸우지 못하기에 이내 냉전이 됩니다. 싸우는 것도 아니고 안 싸우는 것도 아닌 시간으로 회피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제 프레임에서만 아내의 말을 이해하기에 아내가 정말 이해가 안되고 오히려 제 말을 하나도 이해 못하는 것 같이 느껴져서 외롭습니다. <br>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 더 회개하게 되는 것이 이 계보가 가정을 통해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낳고 낳고 낳은 사람들이 다 제사장이 됩니다. 장관임명처럼 임명이 아닙니다. 레위인은 교회에서 제사장 역할을 잘 감당하는 동시에 가정에서 가장의 역할도 잘 감당해야 한다고 알려주십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명 종료입니다. 수직과 수평, 둘 모두 연결을 잘해야 할 것 같습니다. 교회에서도 가정에서도 영적 후사를 낳는 일이 제 일인데 죽어서 냄새나는 썩은 알을 낳는 저입니다. 계보가 저에게서 끊어지지 않으면 좋겠습니다.<br>적용- 회피하지 않고 갈등을 직면해서 아내와 2차전에 바로 돌입하겠습니다. 행정으로써 직원과 사역자들의 브릿지 역할을 잘해야 하는데 잘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사역자들은 공동체 안에서 부딪히기에 계속 양육이 되는데 직원들은 공동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외롭게 방치되어 있는 것 같고 기능적인 일만 하니 영육간에 지치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다가가서 계속 말을 붙이고 기회가 될 때마다 나눔할 수 있는 친구가 되어주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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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22:57: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0882655</guid>
      </item>
      <item>
         <title>2020.11.11 수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0895217</link>
         <description><![CDATA[<div>역대상 6:1-30<br>레위 가문으로 시작하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div><div>제사장으로서 직분을 잘 감당하고 있는지 생각해봤다. </div><div>여전히 영적 후사에 대해서 소극적인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div><div>내게 허락하신 가정에서 환경이 영적후사를 낳는 것인데</div><div>여전히 회피 하고 있다. </div><div>아내는 요즘 다시 산부인과 진료를 받고 있다.</div><div>매주 토요일마다 진료를 다녀온다. 항상 떨린다.</div><div>오늘은 또 무슨 말을 듣고 와서 나에게 말해줄지..</div><div>또 갑자기 슬퍼하고 낙심하면 어떻게 해야하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기다린다. 선생님이 괜찮아지고 있어요 라는 말에</div><div>굉장히 안심한다. 아내가 이제 영적 후사 준비를 위해 운동도 하고 엽산도 먹으라고 한다. 나눈 먹다 말고 성실하게 수행하지 않는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가정에서 주어진 제사장 직분을 소홀히 여기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div><div>적용</div><div>영적후사를 위해 기도로 준비하겠다. </div><div>매일 스쿼트 50개씩 하겠다.</div><div>엽산 빼먹지 않고 먹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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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23:03: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089521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1001130</link>
         <description><![CDATA[20201111 대상6:1-30

처음 사명을 받았다고 생각했을 때
뭔가 뜨거운 눈물이 흐르면서
그냥 예배중에 
찬양중에
눈물이 흘렀다.

아무에게도 의논 할 곳이 없었다.
무작정 이 뜨거운 마음에
아이들을 좋아하는 나는
유아교육과에 가서 
아이들과 함께 해야지라는 생각

확실한 죄고백과 부르심이 아닌
이 생각을 가지고 담당목사님께 상의를 드렸더니
신학을 해보라고 한다.
그리고 나중에 전과를 하면 된다고 한다.

아무것도 모르니
신학교 교수님이셨던 목사님의 말씀대로
신학교에 진학을 했다.

이것이 내가 레위지파로 걸어가는 시작

사명이 없이 
열등감으로 시작한 그 자리에서
내가 주인공이 되고자 열심을 냈고
그러다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레위지파,
이 죄인들이 회개를 하지 않고
분명한 만남이 없으면~

그래서 늘 회개되고 미안한 것이
그동안 나를 지나쳐간 많은 청년들에게 미안한 마음
하나님께 말씀이 칼이 되어 휘두른 나의 모습이 회개가 된다.

여전히 일을 해야하는 자리에 오늘도 서 있다.
오늘도 회개하는 나의 마음이 없으면 
또 칼을 휘두루는 사람이 되겠지~

회개하는 제사장이 되고 싶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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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0:0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1001130</guid>
      </item>
      <item>
         <title>11/10 대상 5:18-26 요단 동편 지파의 번성과 몰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1313222</link>
         <description><![CDATA[<div>류익현<br><br>하나님만을 바라보고 나아가야할 사역자의 삶 속에서 불안정한 삶이 싫어 안정된 사역자리를 추구하였습니다. 사택이 보장되고 사례가 좋은 곳만을 찾아 하나님께서 도와주신 은혜를 기억하지 않고 삶의 안정이 우상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의뢰하고 부르짖기보다 조금 더 낫고 좋은 환경을 더더욱 찾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간음하듯 우상에 빠진 요단 동편의 지파들 같이 아내의 암은 모든 환경이 멈춰지게 되었습니다. 암이 죽음이 사로잡히게 되어 두려움과 염려로 무너지는 가정을 하나님께서는 우리들 공동체로 옮겨주시고 말씀으로 자유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아내의 건강이 많이 좋아지자(사실은 단기가 아닌 장기적으로 봐야함에도) 다시 여러 좋은 환경들을 바라봅니다. 더욱 낮은 마음으로 하나님께 부를짖는 시간을 갖겠습니다.<br><br>[적용] 아내의 진로고민에 대해 방관자, 조언자 보다 겸손히 간절히 부르짖는 중보자가 되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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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2:54: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1313222</guid>
      </item>
      <item>
         <title>11/11 대상 6:1-30 레위 지파의 제사장 계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1316614</link>
         <description><![CDATA[<div>류익현<br><br>목회자의 자녀로 교회에서 자라며 예배와 신앙생활, 교회에 대한 마음들을 어릴적부터 가졌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의 이목 속에 착한 아이로, 목회자가 아닌 목회자로 자라게 되었었습니다. 지금은 또 한명의 목회자로 사역자로 수고하며 자녀들에게는 그런 PK의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교회에서 말을 조심하고 친구들과 다른 얌전한 모습을 보이는 큰 아이를 보며 내가 덜어줄 수 없는 부담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며 사명이 자녀들에게 거룩한 부담이 되길 간절히 바라는 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아버지의 목회 속에 방황하던 형이 기억납니다. 늘 싸움만 하던 PK인 친구가 기억이 납니다. 목회자와는 절대 결혼하지 않을거야 하던 친구도 있었습니다. 교회와는 멀어져 세상에 발빠른 친구도 있었습니다. 저희 세 아이들이 목회자의 가정 안에서 목회자의 부담에 갇히기보다 구원의 사명 계승되는 구원의 계보로 굳건히 세워지기를 원합니다.<br><br>[적용] 교회 출근하는 아빠와 놀아주기를 원하는 마음에 교회와 사역을 기뻐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구원의 사명이 중요함을 잘 설명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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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2:56: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131661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1316901</link>
         <description><![CDATA[류익현

목회자의 자녀로 교회에서 자라며 예배와 신앙생활, 교회에 대한 마음들을 어릴적부터 가졌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의 이목 속에 착한 아이로, 목회자가 아닌 목회자로 자라게 되었었습니다. 지금은 또 한명의 목회자로 사역자로 수고하며 자녀들에게는 그런 PK의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교회에서 말을 조심하고 친구들과 다른 얌전한 모습을 보이는 큰 아이를 보며 내가 덜어줄 수 없는 부담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며 거룩한 사명이 자녀들에게 거룩한 사명이 되길 간절히 바라는 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아버지의 목회 속에 방황하던 형이 기억납니다. 늘 싸움만 하던 PK인 친구가 기억이 납니다. 목회자와는 절대 결혼하지 않을거야 하던 친구도 있었습니다. 교회와는 멀어져 세상에 발빠른 친구도 있었습니다. 저희 세 아이들이 목회자의 가정 안에서 목회자의 부담에 갇히기보다 구원의 사명 계승되는 구원의 계보로 굳건히 세워지기를 원합니다.

[적용] 교회 출근하는 아빠와 놀아주기를 원하는 마음에 교회와 사역을 기뻐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구원의 사명이 중요함을 잘 설명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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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2:5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1316901</guid>
      </item>
      <item>
         <title>11월 11일 역대상 6:1-30</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1480234</link>
         <description><![CDATA[<div>22절에 고라의 이름이 나온다. </div><div>고라는 모세와 아론을 대적한 인물이다. </div><div>   </div><div>왜 고라가 그런행동을 했을까? </div><div>고라의 마음에 시기와 질투가 생겨서 일 것이다. </div><div>   </div><div>고라가 생각하기에 같은 고핫자손으로 </div><div>자기 보다 별로 나아보이지 않는 아론은 멋있는 의복에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대제사장을 하고 </div><div>자신은 성전에서 허드렛일이나 하는 상황이 인정이 안되었던 것이다. </div><div>   </div><div>하나님이 맡져 주신 역할에는 큰 역할 작은 역할 없는데 </div><div>자신이 하나님의 수행원이 아니라 </div><div>사람의 수행원 노릇만 하니 지위의 높고 낮은 따지며 지도자에게 반기를 드는 것이다. </div><div>   </div><div>나는 어떤가? </div><div>사역을 하면서 큰 사역 작은 사역을 운운하며 </div><div>세워진 질서에 불성실하게 행동하지는 않나 라는 생각을 해 본다. </div><div>   </div><div>처음 사역자로 부름 받을 때는 </div><div>뭐든 시켜만 주시는 게 감사했는데</div><div>이제 조금 연차가 쌓이니</div><div>모임에도 좀 늦을때가 있고 </div><div>일도 편한 것만 할려고 하는 맘이 생긴다. </div><div>   </div><div>오늘 고라가 주어진 역할에 순종하지 못하고 </div><div>불손종하니 결국 땅이 갈라져 불이 나와 삼켜 버린다. </div><div>   </div><div>오늘 고라를 통해 주시는 경고를 잘 받아</div><div>생색내는 사람의 수행원이 아니라 </div><div>순종하는 하나님의 수행원으로 하루를 잘 살아야겠다. </div><div>   </div><div>적용) 각종 모임에 지각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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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4:4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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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1512033</link>
         <description><![CDATA[<div>살인자 레위가 제사장 가문의 조상이 되었다는 것이 놀랍고 은혜가 된다. 분노와 거짓과 살인의 죄로 흩어지는 저주를 받았지만 그것을 인정하고 금송아지 대신 하나님을 믿고 따랐을 때 이스라엘 온 땅에 흩어져 하나님을 예배하며 말씀을 전하는 지파가 된 것을 보고 나도 사건 앞에서 내 죄를 인정하고 주님을 믿고 따르기를 소원한다. <br><br>아므람은 바로의 유아 살해 칙령이 내려진 때에 아론과 모세와 미리암을 낳아 영적 자녀로 길러냈다. 아이들 양육이 힘들지만 아므람과 요게벳이 겪은 고난을 생각하며 세 자녀를 영적 자녀로 길러내야 하는 사명을 되새기겠다. 승아, 수현, 수아의 연약한 모습을 주님께 맡기며 성령의 도움을 구하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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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5:0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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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111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158987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저지른 참혹하고 끔찍한 죄는? (대상 6:1)<br><br>살인자의 가문에서 회개하고 돌아오는 자에게 축복을 주십니다. 고3 수능을 얼마 앞두고 야간자율학습이 끝나고 늦은 시각 집에 들어갔습니다. 집은 엉망진창이 되어 있고, 작은 누나와 엄마는 쓰러져 있었습니다. <br><br>안방에서 큰 누나는 아버지에게 머리채가 잡혀 맞고 있었습니다. 대충 엄마와 아버지가 싸우다 큰누나가 말리며 대들다 맞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너무 화가 났습니다. 현관에 있는 공구통에서 망치를 들고 안방으로 향했습니다. <br><br>그런데 아래집 아주머니께서 올라오셔서 말리는 바람에 사건이 일단락 되었습니다. 아버지를 죽이려고 했다는 죄책감과 미움때문에 하나님은 제가 죄인이고, 예수님의 십자가가 나를 위한 것이란 것을 회개하고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제 안에 우상이 많음을 봅니다.  내 안에 우상을 날마다 고백하며 제사장 역할을 감당하길 원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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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5: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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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1111 역대상 6:1-30</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2403994</link>
         <description><![CDATA[<div>레위는 여동생 강간 사건으로 속이고 살인한 자이다.  </div><div>인간적으로는 이해가 된다. </div><div>그러나 죄는 죄여서 야곱의 유언에서 흩어져 살게 될 것이라는 예언을 받았다.</div><div>그런 레위지파가 한 가지 잘 한 것으로 쓰임을 받았다. </div><div>출애굽에서 금송아지를 만들어 우상숭배한 자들을 처단하고 이 일로 제사와 성막을 섬기는 자들이 된다. </div><div>인간이 수많은 죄를 짓지만 하나님은 우리위 한 가지 모습을 보시고 사용해 주신다. </div><div>청소년부 아이들 보면서 가장 많이 느낀 것은 고등부 졸업할 때까지도 계속 죄짓고 사는 친구들을 보면 그래도 계속 공동체에 붙어 가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사용해 주신다는 것이다. </div><div>그 친구들이 나도 예전에는 개판치며 살았는데 붙어있었더니 변했다 이런 간증을 하며 많은 청소년들을 살린다.  </div><div>그러나 선줄로 생각 말고 항상 겸손해야 한다. </div><div>언제든지 넘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div><div>아론은 백성의 요구에 못이겨 금송아지를 만들었고  </div><div>미리암은 질서에 순종 못하고 모세를 비난하다 문둥병에 걸리고</div><div>나답과 아비후는 다른 불로 분향을 하다 죽었다.  </div><div>나는 평생 큐티하는 남자라고 생각하며 선줄 알고 공동체를 나갔다. </div><div>그런데 일이 많아지고 인정을 받아야되자 바로 큐티책을 던졌다. </div><div>미리암처럼 문둥병과 같은 병에 걸려서야 회개하고 다시 큐티책을 펼쳤다. </div><div>조건만 맞으면 언제든 교만해지는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div><div>오늘 말씀을 보면 레위가 거룩한 사람이라서 하나님이 제사장과 성막 섬기는 지파로 세워주신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div><div>정말 교만할 필요가 없다. </div><div>현재 사명의 자리에서 정말 감사하며 겸손하게 섬겨야겠다는 마음이 다시 든다. </div><div> </div><div>적용_겸손한 마음으로 앞으로는 공동체에 잘 붙어있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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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11: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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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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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므람의  자녀들 </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2511985</link>
         <description><![CDATA[<div>레위지파인 아므람이 믿음으로 애굽왕 바로가 유아들을 죽이라는 명령을 무서워하지 않았다. 미리암,아론과 모세를 낳아 잘 길렀다. 아므람과 요게벳은 하나님으로부터 자녀를 얻는 기쁨을 누렸다.</div><div> </div><div>고난의 시기에도 자녀를 잘 양육한 아므람을 보면서 기적같이 나에게 주신 유송이를 말씀으로 잘 양육하고 있는지 생각해본다. 유송이에게 어큐를 읽어주고 기도를 꾸준히 잘 못해주는 나 자신을 보게 된다. 애굽왕의 핍박과 고난가운데에서도 자녀를 믿음으로 잘 양육한 아므람을 보면서 부끄러워진다. </div><div> </div><div>(적용) 유송이와 같이 큐티하는 시간을 더 자주 가지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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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12: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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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2563585</link>
         <description><![CDATA[<div>20201111</div><div>역대상 6:1-30 </div><div>   </div><div>‘아론과 모세와 미리암이요’ 라고 하십니다. 가족은 구원을 위해 묶어 주신 공동체라고 하셨습니다. 아론과 모세와 미리암이 한 가족 안에서도 서로 다른 역할로 부르심을 받고 쓰임을 받습니다. 믿음의 가정인 우리 가정 멤버들도 서로 다른 역할로 부르셨습니다. 담임 목사님 주일 설교말씀 처럼 사명 때문에 왔다가 사명으로 살고 사명으로 가는 것이 우리네 인생인 것 같습니다. 먼저 가족 공동체에 구원의 형제 자매로 붙여주신 사람들의 신앙을 서로 면밀히 말씀으로 점검하며 기도로 돕는 일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교회 공동체에서도 구원과 사명을 위해 묶어 주신 공동체 형제 자매들도 영적인 가족으로 생각하여 배려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div><div>   </div><div>무엇보다 아론과 모세와 미리암이 회개한 레위의 자손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겠습니다. 돌아가신 조상님들께서 예수믿고 회개하셨으면 좋았겠지만 아빠대에 와서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알았다는 것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죄의 역사보다 강한 은혜의 역사로 사명자로 우리 가족을 불러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지나간 날들에 대한 인본적인 후회와 통한으로 살지 않고 서로를 말씀으로 죄에서 돌이키도록 돕고 거룩으로 격려하며 가는 가족이 되길 소망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우리 세 여자에게 기도제목을 물어보고 중보기도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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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12:4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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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2736693</link>
         <description><![CDATA[제목 : 아빠인게 무기냐?
본문 : 역대상 6:1-30

요즘 아들이 포켓몬 카드에 꽂혀있다. 
하루종일 사달라고 계속 조른다. 
아침일찍 일어나서 무얼할까 고민없이
포켓몬 카드를 사달라고 조르다가 엄마하고 싸운다 

아침 댓바람부터 소리가 높여 싸우고 
서휴는 울고... 
참다가 일어나서 

상휘에게 한마디 던진다. 
"너 포켓몬 카드 다 버린다"
상황 종료...
아들은 잠시 울고 불고 하다가 상황을 보고 태도를 바꾼다. 

그렇게 아침의 전쟁을 뒤로하고 
교회로 오는길에 극동방송에서 들려오는 한마디
"내 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직분은 무엇입니까?
"그 직분을 남용하거나 직분을 앞세워 나를 자랑하고 있지는 않으세요?"

내 죄에도 불구하고 부모라는 자리를 주셨는데 
어느새 윗자리로 내 혈기로 휘두르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오랜만에 저녁에 시간있어서 
아들이 학수고대하던 잠자리옆에 같이 누웠다. 
이런 저런이야기들을 한시간 가까이를 했다. 

참.. 미안하다..
그리고 잠들기 전에 아침에 아빠가 화내서 속상했냐고 물어보니 그렇다고 한다. 
그래서 아빠가 미안해~ 라고 사과를 했다. 

참.. 어렵다..
내 죄에도 맡기신 직분들이 있는게 
어느새 그 직분을 남용하고 나를 자랑하는 것이 내모습이다. 

적용은 아들에게 미안하다고 말한것으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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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13:46: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273669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2773359</link>
         <description><![CDATA[<div>[수요일] 레위 지파의 제사장 계보 / 역대상 6:1-30<br><br>제사장 가문인 레위 지파는 회개의 전/후 모습이 두드러진다. 자신의 동생이 겁탈 당했을 때, 아버지의 만류에도 주저없이 칼로 많은 생명을 죽이고 복수를 갚았다. 순간의 혈기와 의분으로 하나님 자리에서 생명을 좌지우지 하였다. 그로인해 흩어지는 저주를 받았다. <br><br>저주의 사건을 통해 결국 자신의 죄를 철저히 깨닫고, 성막 중심으로 거주하며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 지파가 된다.<br><br>대학생 시절 레위지파, 모세와 아론의 후손들 즉 목사님 자녀들이 참 많이 부러웠다. 신학교에는 대다수가 목회자 자녀 또는 교회 직분자들의 자녀가 많았기에 그 친구들의 가정이 잘 살던 못 살던 상관없이 마냥 부럽고, 항상 열등감을 느꼈다. <br><br>반면 나는 모세와 아론 같은 믿음의 선조가 없었기에 더 열심히 하고, 그들보다 몇배 이상으로 노력해야 간신히 따라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늘 있었다. 그렇게 열등감으로 자기 열심을 내며, 열심히 하는 것 같지 않아보이는 그들을 속으로 무시했었다. 그렇게라도 열등감을 감추고 싶어서 .. <br><br>물론 여전히 믿는 가정들이 부럽지만 당대 신앙으로 신결혼하여 믿음의 가정을 세우게 하시고, 우리들 공동체에서 예수믿게 해 준 부모가 최고임을 콕 집어주는 구속사 말씀을 통해 깊은 열등감에서 한 발짝 벗어 나게 되었다. <br><br>이제는 한계와 현실을 받아들이고, 내게 주어진 자리에서 맡겨주신 역할을 감당하며, 구원의 연결고리 역할을 감당하도록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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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13:56: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2773359</guid>
      </item>
      <item>
         <title>201111_레위 지파의 제사장 계보(대상 6:1-30)</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3144142</link>
         <description><![CDATA[<div>거룩한 제사장 가문의 기업을 레위의 자손들은 이어 받았지만, 그 시작 레위는 살인자였습니다. 그리고 야곱이 아들들을 축복할 때 레위는 오히려 저주를 받았고, 이스라엘 중에서 흩어질 것이라는 말까지 듣습니다.<br>하지만, 출애굽 이후 광야 생활 중에 우상숭배에 빠진 이스라엘 백성을 척결하는 헌신, 아론과 모세, 미리암을 통해 살인자의 가문에서 제사장의 가문으로 쓰임을 받습니다.<br>한 가문이 살인자 집안에서 제사장의 집안으로 역전하는 것은 정말 하나님이시기에 가능하다는 게 인정이 됩니다.<br><br>장로교 고신 교단의 시골 교회에서 장로님은 영향력은 담임 목사님만큼 때로는 넘어서기도 합니다. 그런 장로의 아들로 뭇 어른들이 살갑게 아껴 주시는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br>하지만, 교만의 끔찍한 죄성은 어릴 때부터 인정 받는 환경에서 더욱 커져만 갔습니다. 거짓을 일삼고, 친구들의 잘못, 내 잘못을 교묘히 섞으며 착하고 바른 장로님 아들로 포장을 했습니다.<br>결국, 거짓과 교만의 죄는 목사님에게 탈로 났고, 여태 들어보지 못했던 꾸지람을 들었습니다. 목사님께 울며 회개하고, 온 동네를 누비며 친구들과 말썽을 부리고, 슈퍼에서 과자를 훔치는 등 사건을 실토했습니다.<br>어릴 때 교회와 공동체에서 인정 받는 부모님을 보며 그저 얻어지는 것인 줄 알았습니다. 그만큼 희생과 노력을 보지 못하고 누리는 것에만, 받는 것에만 눈에 들어오며 스스로 속이며 거룩한 척 가면을 썼습니다.<br>레위처럼 끔찍한 죄를 지었더라고, 회개하고 돌아오는 자에게는 구원의 사명과 영광을 허락하심을 깨닫습니다.<br><br># 인정중독과 교만, 거짓의 죄를 다시 기억하고 회개하며, 하나님께 피하는 구속사의 사명을 공동체와 가정에 순종하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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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15:2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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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2</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4442868</link>
         <description><![CDATA[<div><br><br>하나님이 레위 자손으로 회막에서 직무를 주셨는데 백성들을 위해 속죄하는 일을 하기는커녕 죄를 범할 때가 많습니다. <br>저는 자동차 안과 밖의 인격이 다릅니다. 차문을 열고 나오면 목사로, 차문을 열고 들어가면 짐승으로 변합니다. 언제부터인가 운전할 때 제 속의 악이 다 나오고 있습니다. <br>얼마전 또 마트 주차장에서 대형사고가 터졌습니다. 제가 비상깜박이를 키고 기다리고 주차자리가 나길 기다리고 있는데 50미터 앞에서 차 한 대가 빠져 나오는 것을 봤습니다. 그런데 누가 일방통행인 그 길을 역주행으로 달려 거길 들어오려고 하는 것 같아 저는 속도를 더 내어 그 자리를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아주머니 한명이 거기에 자리를 맡으려고 서있었습니다. 그 아주머니가 저를 못들어오게 막으려고 하길래 곡예운전으로 그 아주머니를 피해 자리로 쏙 들어갔습니다. 그 순간 꽝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제가 아주머니를 친것일까 놀라서 백미러로 봤는데 화가나서 재차를 손으로 내리친 것이었습니다. <br>순간 저는 버릇을 고쳐줘야겠단 마음밖에 안 들었습니다. 아내는 나가서 괜찮은지 보고 일단 사과하라고 했는데 저는 112에 신고를 해서 누가 차를 쳤는데 와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아주머니는 밖에서 욕을 하고 저는 경찰관에게 이르고 아내는 옆에서 그러지 말라고 실망한 얼굴을 짓고 있었습니다. 결국 아내가 나가서 상황설명을 하고 5분정도 실갱이를 하다가 아주머니를 보내고 차로 돌아왔고 저는 그때까지도 경찰에게 아주머니를 처벌할 수 있는지만 묻고 있었습니다.<br>나중에 마트 안에서 아내가 저분들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그 분들을 직접 보니 그제야 정신이 들었습니다. 내가 좀 전에 뭘 한건지 너무 부끄럽고 유치하고 중학생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백성을 위해 속죄한다는 것은 먼저 제 죄를 보는 것 뿐만 아니라 거기서 더 나아가 다른 사람의 죄도 감당하며 중보해야 하는 것인데 저는 오히려 상황을 더 악화시키고 죄의 소용돌이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평소의 과속과 얌체운전도 많이 합니다. 이번 주 목사님 말씀에 원칙이 중요하다고 하셨고 작은 원칙도 무시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운전만 하면 짐승모드가 되어 도로의 무법자가 됩니다. 원칙은 온데간데 없고 교통법규를 전혀 지키지 않는 제 모습을 오늘 회개하고 돌이키겠습니다. <br>이중인격이 왜 나오는지, 운전만 하면 제 속의 거친 야수성이 그때 폭발하는 것인지 잘 생각해보고 운전할 때도 공인인 레위인으로 사람들을 대표하여 하나님 앞에 서는 직무를 잘 감당하겠습니다. <br>적용- 모범운전자가 되겠습니다. 공격적인 운행이 아니라 방어운전을 하겠습니다. 보험이 없다고 생각하고 운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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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22:0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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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4456360</link>
         <description><![CDATA[<div>11/12(목) 대상6:31-53<br><br>  솔로몬이 예루살렘에서 여호와의 성전을 세울 때까지 회막 앞에서 찬송하는 일의 직무를 감당하는 헤만의 계보가 소개됩니다. 계보를 따라 올라가다보니 익숙한 이름이 등장하며 어찌 그의 후손인가라고 생각됩니다. 바로 살인자 레위와 반역자 고라입니다. 특히 고라는 땅이 쫙 갈라며 삼키움을 당할 정도로 하나님을 대적한 사람인데 어찌 그의 후손이 찬송하는 특권을 누릴 수 있었는지.....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라는 말씀처럼 더 큰 은혜가 그들가운데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br><br>  20대 중반 청소년부서에서 찬양팀교사로 찬양인도하던 시절, 주일 새벽까지 술을 잔뜩 먹고 술이 덜 깬 상태로 취중찬양인도를 했던적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나답과 아비후처럼 심판받지 않은것이 정말 하나님의 오래참으심이고 그 생각만 하면 아직도 아찔합니다. 하나님을 만홀이 여기고 주님의 예배를 홀대한 극악무도한 죄인이 바로 저인데 이런 저를 찬송하는 자로 여전히 써주시는것이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br>  <br>  적용으로 자격없는 저를 써주신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며 주일찬양선곡 기쁨으로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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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22: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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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4595693</link>
         <description><![CDATA[<div>11.12 역대상 6:31-53  '찬송하고 예배드리는 특권'</div><div><br></div><div>(묵상)</div><div>언약궤가 평안을 얻었을 때에 다윗은 여호와의 성전에서 찬송하는 직분을 맡겨 세운다.</div><div>가장 먼저 헤만이 나오고, 헤만의 오른쪽에 아삽과 왼쪽의 에단의 계보가 소개 된다.</div><div><br></div><div>다윗은 하나님을 찬송하는 특권이 어떤 느낌인지... 그 기쁨을 몸소 알 것이다.</div><div>다윗은 회개하고, 용서받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div><div>그 찬양은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기쁨의 찬양이었을 것이다.</div><div><br></div><div>나도 인간적으로 보면, 다 무너져 버린 가정, 부모도 떠나버린 망한 집안에서 가족도 다 흩어지고, 세상의 소망이 없이 방황하고, 하나님을 원망만 하고 있을때, </div><div>한 줄기 빛을 조금씩 보여주시고, 일용할 양식으로 먹이시며, </div><div>살려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기 때문에, </div><div>그 은혜가 너무 감사하여 부르신 곳에서 주의 일을 하며, </div><div>복음의 일에 쓰임받게 되는 존재가 되었다.</div><div><br></div><div>이것이 정말 은혜이기 때문에 어떤 생색도 낼 수 없다. 내 힘으로 산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고백하지 않을수 없기에...</div><div>하나님께서 내 코에 숨을 아직 두셔서 내가 살고 있기 때문에, </div><div>정말 내힘이 아닌, 은혜로만 살게 되는 것 같다.</div><div><br></div><div>구원해 주신것만 해도 감사한데, 찬송할 수 있는 특권을 주시고, </div><div>사역자로 우리들교회에서 구원의 일에 쓰임받게 되는 은혜를 주심에 너무 감사하다.</div><div><br></div><div>하나님께서 정말 나의 소행을 끊임없이 오래 참아 주셔서 이렇게 사는 것이다.</div><div><br></div><div>어떤 일이든 맡겨진 일에 은혜로, 감사로, 기쁨으로 섬기자.</div><div>    </div><div>(적용) -맡겨진 모든 사역에 감사와 기쁨으로 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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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23:4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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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2(목) 찬송하고 예배 드리는 특권 (역대상 6장 31-53절)</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4633024</link>
         <description><![CDATA[<div>31-38절.... 언약궤를 되찾았을 때 다윗이 임명한 레위지파 중 회막의 찬송 맡은 자였던 그핫 자손 헤만과 그의 조상들을 언급합니다. <br><br>오늘 본문에 찬송 맡은 자 헤만에 대해서 언급을 합니다. 헤만의 계보를 살펴보면 특이하게도 그의 조상은 이스라엘 사사였던 사무엘이 있는가 하면 또한 모세와 아론시절에 반역했던 고라도 있음을 보게 됩니다. 또한 야곱의 딸 딤나 사건으로 약속도 어기고 살인을 저질렀던 레위도 있습니다. 이것을 보면서 현재 주어진 일이 내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달으면 얼마나 감사함으로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는지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br>저는 청년 때 교회에서 많은 일을 맡아서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은 정말 잘 하고 열심히 하고 사람들의 인정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일이 하나님을 위한 일이 아니라 내 열심으로 내 인기를 위해서 했던 일이다 보니 결국 사람들의 관심과 주목을 못받으니 하기 싫어졌고 나중에는 일을 그만두고 말았습니다.<br>당시 청년부 담당이셨던 전도사님이 저에게 전화를 해서 다시 사역을 맡아달라고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거절했던 것이 기억이 났습니다. 그분은 당시 매우 당황해 하셨고 제가 그분을 힘들 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이후에 들었지만 아무렇지 않게 지나갔던 기억이 있습니다.<br>그때를 생각하면 그분께 그때의 일을 회개하고 싶으나 그분이 그 이후 지금은 인도 어딘가쯤으로 선교를 떠나셨다고 해서 연락을 못하는 게 아쉽습니다.<br>찬양 맡은 일도 저렇게 헤만이 잘 감당하는 걸 보면서 조상의 죄로 인해 회개가 되니 저렇게 찬송 맡은 일도 잘 감당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도 과거의 저의 죄를 떠올리면 회개뿐인 인생임이 인정이 됩니다. 지금 어떤 자리라도 맡겨주신 자리에서 감사함으로 섬기길 원합니다.<br>주여! 저에게 맡겨주신 어떤 자리도 감사함으로 섬기겠습니다.<br><br>적용) 1) 저를 위해 수고해 주셨던 선교사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br>2) 이번 주 현장 예배 주차부와 기초양육반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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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00:0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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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12일</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4646297</link>
         <description><![CDATA[<div>11월12일</div><div><br></div><div>자신의 열정으로 사람을 죽이던 레위의 자손들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지성소의 모든 일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되었다. 열정은 누구에게 향햐있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의 레위 자손의 열정을 자신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한 것으로 쓰게 하셨다. </div><div>내게 있는 화,시간, 열정 등도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주님께 붙들려 거룩하게 쓰임 받기를 기도한다. </div><div>헛된 곳에 시간,열정을 쓰지 않고 주님 아는 것에</div><div>힘쓰기를. </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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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00:1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4646297</guid>
      </item>
      <item>
         <title>찬송하고 예배드리는 특권</title>
         <author>sosokorea</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4688261</link>
         <description><![CDATA[<div>찬송하고 예배하는 특권. <br><br>오늘 본문은 평안을 얻었을 때라고 시작됩니다. 아버지 소천 후 많은 은혜와 위로도 받고.. 때로는 그리움에 정처 없이 가을 길을 걷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제 삶은 아버지가 계실 때보다 치열함은 많이 사라졌습니다. <br>지난 주 토요일 심방을 가서 성도들을 만났을 때.. 저를 보고 하신 첫 말이 ‘이제 약재료가 사라져서 설교 어떻게 해요?’ 였습니다. 저는 그때.. ‘그러게요. 이제 설교 안해도 될 것 같아요’ 였습니다. <br><br>예전처럼 치열함이 많이 사라진 제 자신을 봅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에 다윗의 모든 전쟁과 치열함이 사라지고.. 언약궤를 드리고 평안을 얻었을 때 다윗은 찬양대를 조직합니다. <br><br>고라 자손처럼 반역하고 죄만 지은.. 헤만의 시편처럼 어릴 때 고난을 당하여 죽게된 고난을 기억하며... 저에게 주신 귀한 삶과 약재료를 묵상하고 또 묵상하여.. 저와 같은 한 사람을 살리는 애가를 더욱 불러야 겠습니다. <br><br>찬양은 질서이며.. 악보에 한 음이라도 그 자리를 이탈하면 찬양이 깨어지듯이.. 저에게 맡겨진 직분과 질서가운데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높은 음이든 낮은 음이든 제 자리의 음표를 잘 지켜 평안을 얻은 이때 더욱더 찬양해야 겠습니다.<br><br>49절에 모든 명령대로.... 결국 이 모든 명령대로 질서에 거하느 것이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죄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니.. 찬양의 소리를 내는 것이 누군가를 위한 속죄가 되는 예수 그리스도를 잘 증거하는 것임을 기억하겠습니다. <br><br>적용: 오늘 임종을 앞둔 성도 병원 심방에서 헤만과 같이 노래하며 예수를 증거하겠습니다. <br>불규칙적인 큐티시간을 규칙적인 음표와 같이 정하여 소리를 내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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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00:38: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4688261</guid>
      </item>
      <item>
         <title>201112(목) 역대상 6:31-53</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469719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48</em></strong></div><div><strong><em>그들의 형제 레위사람들은</em></strong></div><div><strong><em>하나님의 집 장막의</em></strong></div><div><strong><em>모든 집을 맡았더라</em></strong></div><div><br></div><div>하나님께서 임명하여</div><div>그 계열대로 수행하는 모든 직무는</div><div>귀천이 없는 거룩한 특권이다. </div><div><br></div><div>과거, </div><div>찬양사역으로 섬기던 한 교회에서</div><div>내년부터는 찬양사역과 더불어 </div><div>취학부사역을 맡아보라는 </div><div>담임목사님의 제안을 받았다. </div><div><br></div><div>“제가 그런 쪽 재능이 하나도 없어서요.”</div><div>“제가 너무 부족해서 교회에 폐가 될것 같아서요.”</div><div>이래서 저래서… 블라블라…</div><div>간곡한 요청에도 극구 거절을 하고 말았다.</div><div><br></div><div>사실 속마음은 이랬다.</div><div>모양빠지게 무슨 아동부인가…</div><div>그런건 여자 전도사님들이나 하는 것이지…</div><div>혹시 청년부 정도를 맡으라고 하면</div><div>한번 생각해볼 터인데…</div><div><br></div><div>지금 생각해보면 </div><div>얼마나 교만한 처사였는지 </div><div>생각할수록 낯이 뜨겁다.</div><div><br></div><div>우교에 찬양사역으로 들어왔다.</div><div>8개월 찬양인도를 하다가 </div><div>뜻밖의 미취학사역 임명을 받았다.</div><div><br></div><div>살짝 멘붕이 왔지만 </div><div>당시 한창 띵크목욕탕에서 </div><div>교만의 떼를 벗기고 있던 중이었던지라</div><div>마음은 100%로 따라주진 않았지만</div><div>몸은 가까스로 순종의 모양을 할 수 있었다.</div><div><br></div><div>그렇게 시작된 미취학 사역은</div><div>하나님이 내게 허락하신 신의 한 수였고</div><div>5년간의 미취학사역을 내려놓으면서</div><div>나는 그동안 엄청난 특권을 누렸음을 깨닫게 된다.</div><div><br></div><div>이 5년의 미취학 사역이</div><div>앞으로 나의 목회에 흔들리지 않는 </div><div>뿌리가 되어줄 것이 틀림이 없다.</div><div>너무나 귀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div><div><br></div><div>하나님의 집 장막의 모든 일은</div><div>덜 중요하고 더 중요한 것이 없다.</div><div>그 모든 일이 하나님의 집을 짓는 일이다.</div><div><br></div><div>[적용]</div><div>부서배치를 걱정하는 신임사역자들에게 </div><div>이런 나의 간증을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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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00:43: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4697195</guid>
      </item>
      <item>
         <title>11.12 </title>
         <author>qnrrmrrha1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4704967</link>
         <description><![CDATA[<div>레위 지파의 계보 </div><div>   </div><div>(31절) 세상 성공을 꿈꾸고 열심히 살았지만 항상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을 느낄 때가 많았다. 그 허전함과 공허함이 어디서 오는지 모르니 인간적인 생각으로 더욱 세상적인 것으로 채우려고 발버둥치며 척박한 현실에서 기쁨도 없이 치열하게 살았다. </div><div>그런 나에게 복음이 들어왔다. 가장 기뻤던 것은 치열했던 내 인생이 평안해졌다는 것이다. 그 평안함이 주는 안정감이 좋았고, 하나님을 기쁘게 찬양했다. </div><div>하지만 간사한 난 주신 은혜를 잊고, 세상이 주는 달콤함이 좋아 택함 백성, 하나님의 자녀란 정체성을 잊어 버리고 음주를 즐기고, 밤 문화를 누리며, 음란한 생활을 하게 됐다. 그런 삶을 살다 주일되면 하나님께 나와 예배 드리고, 주중에는 또 같은 모습. 끊어지지 않는 죄의 패턴에 무기력하고, 자괴감도 많이 들었다. </div><div>(48절) 레위인들은 하나님의 자녀로 사소한 법과 원리원칙을 지키며 사명의 자리를 지켰더니 하나님의 집 장막의 모든 일을 맡게되는 귀한 자로 쓰임 받게 됐는데 오히려 난 악하고 음란한 세상의 자리를 지켰다. 이런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이 자리에 서 있다. 지난 날 말씀을 들어도 주일 말씀으로 끝나고, 주중엔 내 마음대로 살았던 인생이었는데 매일 큐티하며 내 안의 정욕을 회개하고, 다시 사명의 자리로 서 있도록 채찍질하시는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중이다. 오늘도 말씀으로 내 주제를 알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div><div>적용 : 동기 전도사들에게 말씀사경회 소식을 전하자. 동양철학에 갇힌 동생에게 마지막 기회로 여기는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자.</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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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00:47: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470496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4712200</link>
         <description><![CDATA[20201112 대상 6:31-53

선교단에서 찬양인도를 할 사람이 없어서 시작한 찬양인도
악보도 못 보고, 기타도 못치고
정말 할 사람이 없어서 
그 때 당시 "많은물소리"라는 찬양집을 펴고 혼자 기타를 치면서 준비하고 시작했던 찬양인도

그렇게 시작한 찬양인도로
온누리교회에 들어가고
우리들교회에도 찬양인도자로 세워지고

그런데 
주위에는 음악적으로 
대단해 보이는 사람들이 늘 있었다

악보를 못보니 밴드도 내 맘대로 못하고
싱어들에게는 왜 악보대로 부르지 않느냐는 소리도 들으면서~

난 혼자서 기타치면서 찬송하는 것이 제일 좋았던 것 같다
사람들 앞에서는 이런 열등감때문인지
눈을 뜨고 찬양인도를 할 수 없었다.

어쩔 수 없이 시작한 찬양인도가
찬양인도자로 불리워지고 세워지면서
큰 부담감으 있었다.

말씀이 없고, 말씀의 은혜가 없으니
그저 노래하는 사람
연주자들을 이끌어야 하는 사람으로 생각을 하니
그 자리에 서 있는 것이 참 어려웠다.

그래서 들어간 교회에서 6개월동안 청년 찬양인도자를 2명 세우고 
평신도가 하는게 은혜가 된다며
빨리 그 자리에서 내려왔다.

잘못알고 있었다
찬양인도에 물론 노래와 음악이 있어야 하는 것이지만
먼저 말씀에 은혜를 받고
그 말씀으로 찬양하는 것인데
그걸 몰랐다.

여전히 
찬양인도하는 자리가 부담스러운 자리다.

하지만 이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이라고 하신다.
어떤 화려한 음악보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이 
내 안에 살아 있으면
그것이 최고의 찬양이겠지~

17년만에 있는 말씀사경회
또 이 자리에 서 있다.
나에게 은혜로 주신 이 자리에
말씀이 모든 예배를 이끌어가고
이것이 노래가 되어서 
나에게 주신 이 직분에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게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하기 싫다는 말이 쏙 들어가고
감사로 이 직분을 잘 감당하기를 기도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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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00:51: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4712200</guid>
      </item>
      <item>
         <title>역대상 6장 31절 - 53절 </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4933015</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다혈질이고 단순하고 쉽게 마음에 두지 않고 잊어버리는 타입니다. 미시간 주립대학교에서 회계학을 전공하였는데, 미국 기관에 들어 가기 위해 회계감사 중심으로 공부하고 심리학을 더 공부하였습니다. 저는 회계 업무가 제 적성에 맞지 않은 것을 알고 전체적인 투자 분석을 하는 투자 애널리스트로 미국 신학대학원을 다니기 위해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금융 자격증을 따면서 주식과 상업용 부동산 펀드 등의 금융 투자 브로커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div><div>   </div><div>미국 이민 교회에서도 마찬가지로 말이 많으면 곤욕을 치루기 때문에 저는 침묵하고 이야기를 안 하는 습관이 생긴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굉장히 말을 많이 하고 즐겁게 대화 하는 것을 좋아하는 스타일이라서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교회를 다니면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비밀이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div><div>   </div><div>그래서 매일 말씀을 묵상하지만 우리들 교회 적용중심으로 큐티를 하는 것이 처음에는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저는 비밀이 많거든요! 비밀을 더 이상 들키고 싶지 않아요! 우리들 교회에서 계속 올라오는 예전의 과거의 파편들 때문에 분노하는 저의 모습을 보니 저는 천상 찌질한 사사이고, 준수한 사울왕이 아니었습니다. </div><div>   </div><div>나누면서 자유 할 수 있지만 자유 할 때 남을 죽이면 안 된다고까지 세심히 말하는 우리들 교회에서 나누고 찬송하고 내 죄를 본다는 특권에 주님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br><br>적용) 오늘 목장에서 열심히 동영상으로 나누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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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03:00: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493301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4940022</link>
         <description><![CDATA[<div>긴 포로 생활에서 돌아와 정체성의 혼란을 겪을 이스라엘 백성들을 생각하니 <br>비슷하게 정체성의 혼란으로 힘들어했던 한인들이 기억이 났다.<br><br>사는게 외롭고 낙이 없다고 이야기 했던 한인들 중 신앙이 있던 분들이 교회를 통해 그 돌파구를 찾으려고 했다.<br>그런데 교회를 세우고, 예배를 드리고, 여러가지 모임을 하여도 외로움과 공허함의 문제가 시원하게 해결되지 않았다. <br><br>그러니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나왔다. 한국교회처럼 잘 짜여진 프로그램이 없어서 , 건물이 없어서, 새벽예배가 없어서, 한국교회처럼 많은 성도가 없어서....<br><br>그런데 오늘 말씀에 화려한 성전이 없어도 회막 앞에서 신실하게 예배하는 자들이 나온다.  <br>어떻게 그럴수 있나 생각을 해 보니, 살아계신 하나님께 예배한다는 확신 때문인 것 같다.<br>살아계신 하나님께 예배한다는 확신이 있으니 성전이 없는 것이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다.<br><br>이민교회를 섬길 때 성전의 문제 즉 보여지는 문제에 신경 쓰느라 삶의 예배, 공동체가 함께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되도록 마음을 쏟지 못했다. 성도님들이 예배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지 못해서 교회를 나와 예배를 드리고 신앙생활을 하여도 외로움과 공허함의 문제들로 힘들어 했던 것이 기억이 나니 회개가 된다. <br><br>그렇게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 같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인생이 내가 오늘 예배를 어떻게 드렸는지 대수롭게 여기지 않고, 예배를 일로만 여기는 마음을 보게된다.<br><br>적용) 오늘 목장예배와 장례예배가 있는데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임을 기억하며 기도로 준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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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03:05: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494002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495258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집에서 찬송하는 하루<br>본문  : 6장 31-53절<br><br>언약궤가 평안을 얻었으니 성전에서 찬송하는 직분을 맡겼다고 한다. <br>그리고 솔로몬의 성전이 세울때까지 계열대로 직무를 행하였더라.<br><br>여러가지로 분주한 날들이 계속되고 있다. <br>아이들과 아침에 인사하고 잠자기 전에 잠시 보는게 전부가 된게 몇주째 이어졌다. <br>원래는 오늘도 아침부터 일정을 잡아놓은것들이 있었다. <br><br>그런데 어제 밤에 아파트 단지내에 어린이집 원장이 코로나에 걸렸다는 소식이 들리고 <br>마침 어제 그 어린이집 다니는 아이들과 놀이터를 휩쓸고 다녔다. <br>오늘 역학조사와 코로나 검사를 한다고 하며 아파트 전체가 일시 중지 모드에 들어갔다. <br><br>사실 집에 있다고 일처리를 못할 것은 없지만 <br>덕분에 아이들과 하루종일 집에서 있게 되었다. <br>아침에는 그 사실이 조금 짜증이 났지만 오늘 말씀을 보니 오늘 나에게 주신 찬송하는 일이 <br>집에서 아이들과 큐티하고 함께 설교 틀어놓고 듣고 하는것이 찬송하는 일일것 같다. <br><br>어제는 누워서 상휘와 상휘가 태어나던 날 본문인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br>이렇게 이야기를 나눠본것이 정말 오랜만이었다. <br>계속되는 믿음의 계보들이 이어지면서  <br>오늘하루는 우리 가정의 미취학 아이들을 위해서 섬기는 날이 되어야 겠다. <br><br>그리고 선생님들이 확인 안되길 기도합니다<br><br>적용 : 하루를 혈기 부리지 않고 지나가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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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03:1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4952588</guid>
      </item>
      <item>
         <title>201112_ 찬송하고 예배드리는 특권(대상 6:31-53)</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4971062</link>
         <description><![CDATA[<div>[32 솔로몬이 예루살렘에서 여호와의 성전을 세울 때까지 그들이 회막 앞에서 찬송하는 일을 행하되 그 계열대로 직무를 행하였더라]</div><div><br></div><div>"밤이면 밤마다 낮이면 낮마다 내가 슬플때나 기쁠때나 하나님을 찬양하는 직무를 맡았다는 것"이라 하십니다.</div><div><br></div><div>17년만에 첫 부흥회, 첫 온•오프라인!</div><div>큐페ON이 다가오니 설레임과 기대감이 커집니다. 마치 성전이 세워질 때까지 회막 앞에서 찬송을 했던 레위 지파가 그러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div><div><br></div><div>낮엔 큐티로 밤엔 큐티 기도회로 슬플게도, 기쁘게도 주신 사명을 감당하니 기쁨의 찬양이 됩니다.</div><div><br></div><div>어릴 때 할머니와 어머니가 하셨던 말씀이 떠오릅니다. "기도를 묵고 묵히고, 애끓을 때 찬양이 나온단다. 크게 찬양하거라"였습니다.</div><div>기도가 찬양으로, 찬양이 기도로 오늘 하루 주신 말씀으로 찬양하겠습니다.</div><div><br></div><div># 큐페ON을 가족 친척, 친구들에게 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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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03: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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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으로의 찬송</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5006077</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께서는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는 직분을 각 사람들에게 맡기셨다고 한다.<br><br>나도 하나님께 찬송하는 귀한 직분을 받았는데 과연 내 삶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경우가 얼마나 되는지… <br>삶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무엇일까를 생각해볼 때 내 죄를 보며 회개하는 삶과 적용하는 삶이 아닐까 생각해본다.<br><br>하지만 나의 찬양은 손과 발이 가는 찬양이 아니라 예배시간에 하는 찬양, 입으로 하는 찬양 뿐임이 인정되고 회개가 된다.<br>감사의 고백과 구원의 은혜를 찬양하지 못하고 오히려 삶에 대한 불평을 더 많이 늘어놓는 나이다.<br><br>하나님께 받은 직분에 걸맞지 않는 나의 삶이 아내와 자녀들에게 역기능으로 작용하게 되고 그들의 구원을 막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되는데 참 되었다함이 없는 인생이다.<br><br>나는 도대체 언제 삶으로 찬송하며 살게 될 지, 나는 언제 자녀들에게 매장지의 신앙을 보여줄 수 있을지 막막하기만 하다. 하지만 하루를 잘 살아내는 것이 성령의 구속사라고 하셨으니 하루하루 내 죄를 보며 회개하는 것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이 아닐까 생각해본다.<br><br>적용 - 찬양을 가로막는 혈기가 올라올 때 그 자리를 잠깐 떠나 마음을 가라앉히는 적용을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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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03:4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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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leesh62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5196072</link>
         <description><![CDATA[<div>헤만, 아삽, 에단은 각자 정해진 자기 자리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는 역할을 다했다. 아론 자손은 제사장으로서 제사와 지성소의 일을 맡았다. 이름과 역할이 족보와 함께 기록되었을 뿐, 그들의 업적으로 평가하지 않는다.</div><div>어제 작은 아버지에게 전화가 왔는데, 전임자들로부터 상처를 많이 받아, 교회에 무관심하고 형식적으로 주일 예배만 드리는 무기력한 성도들이 코로나를 이유로 더 뒤로 물러나고 있어서 걱정이라는 말씀을 하셨다. 우리들교회 목장처럼 삶을 함께 나누는 공동체로 양육하려 하는데 쉽지 않다고 하셨다. 아프리카에서 20년 선교를 하신 분에게도 목회는 참 어려운 일인 것 같다. 말씀묵상이 얼마나 필수적인지 생각하게 된다.</div><div>각자 맡겨주신 역할에 순종하여 잘 지키면 되는데, 나는 늘 더 잘 하려고 하는 욕심 때문에 일을 그르치곤 한다. 사역을 잘하려고 해도 잘 되지 않고, 졸업을 빨리 하려고 해도 되지 않는 것을 경험하니 비로소 이런 것들을 생각하게 된다.</div><div>적용: 작은 아버지께 큐페온 링크를 보내드리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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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05:4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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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2일 역대상 6:31-53</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5318777</link>
         <description><![CDATA[<div>31절 말씀에 언약궤가 평안을 얻었을 때 다윗은 여호와의 성전에서 찬송이 울려 퍼지게 하려고 찬양대를 조직했다고 한다. </div><div>   </div><div>다윗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에 멈춤이 없다.</div><div>한 단계가 마치면 또 한 걸음 더 나아간다. </div><div>   </div><div>나는 어떤가?</div><div>지난 화요일에 새벽설교 녹음을 마쳤다. </div><div>그리고 수요일에 큰 문제 없이 방송되었다. </div><div>   </div><div>그리고 나니 그동안 설교를 준비하기 미뤄두었던 </div><div>동영상들을 찾아보며 즐길꺼리들을 향해 나아간다.</div><div>   </div><div>설교는 전했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div><div>전한 말씀대로 살아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div><div>말 따로 몸 따로 가니 </div><div>내가 자격이 있나 싶은 생각이 들어 회개가 된다. </div><div>   </div><div>오늘 찬송하고 예배드리는 것이 특권이라고 하신다. </div><div>감사한 것은 내가 노력해서 얻어진 특권이 아니라</div><div>주님이 거저 주시는 은혜의 특권이다. </div><div>   </div><div>살인자 레위, 반역자 고라의 자손이지만 </div><div>주님이 은혜로 그 자손 헤만에게</div><div>찬송하고 예배드리는 특권을 주셨다. </div><div>   </div><div>주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에 한 없지 부족한 자이지만 </div><div>주님이 예배하고 찬송하는 자로 세워주심에 감사하며 </div><div>예배하기를 멈추지 않고 한 걸음씩 더 나아가길 노력해야겠다.</div><div>   </div><div>적용) 오늘 목장 모임이 있는데 그동안 잘 참석하지 않는 목원에게 다시 한 번 참석을 권하겠습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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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06:4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531877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5331145</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 역대상 6:31-53</div><div><br></div><div>묵상) 언약궤가 평안을 얻고서야 찬양대를 세우셨다고 한다.</div><div>내가 살아왔던 삶은 돌아보면.. 전투와 불란이 많았던 것 같다.</div><div>항상 인정받고자 조직에서 열심히 했고, 인정해주지 않는 사람은</div><div>마음에서 은근히 미워했다.</div><div>살아온 길을 돌아보면 예수님을 믿는다고 했지만,</div><div>준수한 사울이 더 좋아서, 이곳 저곳에 물어보았던 삶이었다.</div><div>그 사울의 모습이 너무 나같아서.. 주일예배 후 두려워서 자리를 뜨지 못하고 앉아 있었다. </div><div>언약궤가 이방의 땅에서 스스로 돌아온 것처럼, 온전히 하나님의 은혜로</div><div>이곳에 다다르게 하셨음을 고백케 된다. 하나님 스스로 수고하심으로 평안케 하시고자,</div><div>성령의 구속사를 깨닫게 하시고, 죄를 알게해주셔서 감사하다.</div><div><br></div><div>자신에게 제일 두려운게 몬지 스스로에게 물으면 전도하는 것이다.</div><div>빵을 줘도, 전도하는게 먼저인데 빵을 주는건 좋아도 예수님을 소개하는 것에 대해서는</div><div>그렇게 노방전도를 많이 했어도 몬가 두려움이 앞섰던 것 같다.</div><div>당시에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다.</div><div>율법이 교리가 안되고 진리가 되지 않았다.</div><div>두려운건 찌질한사사보다 준수한 사울이 좋기 때문이다.</div><div>성품보다 믿음이 좋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죄다..</div><div><br></div><div>요즘 안 꾸던 꿈을 꾸는데, 누군가가 절벽에서 떨어지거나, 위험한 곳에 있어서 가서</div><div>구하는 꿈이다. 결론이 구했는지 안 구했는지는 모르고 굉장히 애타는 마음만 가지고 있다가 끝난다.</div><div>기도하기로도.. 영적으로 애타는 마음으로 바울처럼 산맥을 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도드리고 있다. 기도응답으로 요즘 교류가 없는 외가 친척들이 자주 생각이 난다.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div><div>그분들이 겪는 상황과 아픔을 위해 기도하고 예수님이 그리스도가 되기를 기도하게 된다. </div><div>빠른 시일 내에 구체적인 만남과 더해서 큐티책도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반드시 만들도록 노력과 기도를야겠다.</div><div><br></div><div>적용)</div><div>-외가 친척에게 큐티책 전달해주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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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06:4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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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상 6:31-53</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5488071</link>
         <description><![CDATA[<div>회막 앞에서 찬송하는 일을 행하고, 완공된 여호와의 성전에서 찬송하는 직분을 맡은 자가 헤만이다. 그 헤만이 고라의 자손이라고 한다. 반역자 고라를 조상으로 두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더구나 시편 88편을 보면 헤만은 자기 영혼에 재난이 가득하며 주의 진노가 자신에게 넘친다고 할만큼 앞이 캄캄한 인생을 살았다. 그랬기에 하나님께 주야로 부르짖었고 성전에서 찬송하는 막중한 일을 감당할 수 있었던 것 같다. <br><br>모든 것이 형통하고 아름다워야만 하나님을 찬송하는 일을 잘 행할 수 있을 것 같은 내 속의 기복과 세상 가치관을 회개한다. 아프면 아픈 대로 힘들면 힘든 대로 주의 이름을 부르짖으며 가도록 하겠다. 아내의 소화기능이 약해진 상태인데, 퇴근하는 길에 죽을 사서 들어가도록 하겠다. 주일 영업을 하느라 교회에 오시지 못하고 계신 미용실 원장님께서 올해 우리들교회 송구영신예배에 오셨는데, 원장님께 온라인 큐페온 초대장을 보내드리도록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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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07: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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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mpark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5489770</link>
         <description><![CDATA[<div>어려서부터 눈치를 많이 보면서 자랐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작은아버지가 구해주셨던 전셋집에서 아버지가 나와 직장 때문에 경상도에 있던 형에게가고 나니, 갈데가 없어지자 왜 나에게 땅을 기업으로 주지 않으시냐면서, 원망하고 저의 멋대로 살면서도 외모에 대한 열등감과 자존감이 없이 자존심만 남아서 다른 사람에게 눈치보고 이기고 이기려고 애를 썻습니다. 그러면서 착한척 겸손한척 하면서 낯가림이 많다는 핑계로 처음 보는 사람이나 어려운 사람은 피하면서 겉으로는 겸손한 척으로 포장하면서 살았습니다.</div><div>우리들교회에 오고나서야, 제가 얼마나 교만하고 불편한 사람인지 알게 하셨고 또한, 노란머리 박정민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머리를 염색하면서 사역자면서도 사역자인 것처럼 안보이고 싶어했습니다. 캠프단체에서 사역을 하면서 사역자 같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 멋대로 사명이라고 여기면서 사역했습니다.</div><div>그런데 양육을 받고 오늘 말씀을 통해서 모든 것이 구원을 위한 것이고,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우리들교회에서 붙어 갈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이고 찬송할 수 있는 일인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div><div>명령대로 속죄하는 삶을 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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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07:5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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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 12일 목요일 </title>
         <author>tjdghksm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5516148</link>
         <description><![CDATA[<div><br>힘들고, 고통 중에 살았던 헤만,</div><div>그런 그가 찬송하는 직분을 맡은 자가 됩니다.</div><div>평생 힘든 삶을 살았지만 찬양하는 인생이 되었다고 합니다.</div><div>언약궤가 평안을 얻었을 때에 찬송하는 자들이 세워진 것처럼,</div><div>말씀을 통해 평안을 경험하게 되니, </div><div>감사와 찬양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div><div><br></div><div>모태신앙으로 자랐지만, </div><div>어린시절의 폭행, 사망사건을 목격한 트라우마로,</div><div>늘 불안과 두려움에 떨며 지냈습니다.</div><div><br></div><div>방황하던 저에게,</div><div>어머니의 소개로 담임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div><div>책도 읽게 되었습니다. </div><div>해석되지 않아 방황했던 저에게, </div><div>말씀이 조금씩 깨닫게 되는 은혜를 누리게 되었습니다.</div><div><br></div><div>목사님의 저서 중, </div><div>‘헤롯의 왕 때… 유다 베들레헴에서 예수가 나시매,’</div><div><br></div><div>헤롯의 때와 같은 시간을 보내며, </div><div>말씀이 없어서…</div><div>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소동하는 인생임을,</div><div>고백하며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br><br></div><div>그날 이후로 말씀이 내 말씀이 되니,</div><div>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평안함을 얻으며 눈물을 흘리며,</div><div>감사와 찬양을 부르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br><br></div><div>그러나 조금만 부유해지고 풍성해지니,<br>입에서 찬양보다 불평과 불만이 먼저 나옵니다...<br><br>끝이 없는 하나님의 참으심과 택하심,<br>그리고 찬송하고 예배드리는 특권을 주신 것에,<br>감사하며 오늘도 내게 주신 은혜들을 기억하며,<br>찬양을 부르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br><br>1시간 뒤에 분리불안으로 힘들어 하는 부서아이 심방을 가는데,</div><div>어린시절의 저의 간증을 헤만과 같이 노래하며 나누겠습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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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08:0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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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5966021</link>
         <description><![CDATA[2020년 11월 12일 목요일
찬송하고 예배드리는 특권 
역대상 6:31-53

Q. 하나님이 나에게 맡겨주신 직분은 무엇인가? 

M. 하나님이 호주에서 불신교제로 실패하고 찢겨진 나같은 자에게 이렇게 감사할 정도로 맡겨주신 직분은 바로, 우리들교회 전도사였다. 나는 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나같은 사람이 무슨 사역이나 할 수 있을까 하며 패배감으로 쌓여 있을 때, 우연히 우리들교회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신학생 세미나 포스터를 보고, 무작정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목사님의 세미나를 듣고 난 후 기적과 같이 나같은 사람도 예수님이 계시면 소망이 있겠구나. 였었다. 

그리고 이제 약 1년여의 시간이 흘러갔다. 이 말씀 공동체에 같이 있으며, 말씀과 내 죄를 보는 일들을 하게 되니
너무 감사할 뿐이다. 오늘 내가 바로 고라 자손이었고, 그럼에도 내게 찬양하는 일을 주님 섬기는 일을 맡기신 것이 그저 감사하다. 

 그저 감사함으로~ 그저 감사함으로~ 오늘 청소년부에서 섬기는 것을 최선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A. 오늘 하루 청소년부 온라인 예배 섬기는 것을 최선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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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11:06: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596602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6105669</link>
         <description><![CDATA[<div>20201112<br>역대상 6:31-53<br><br>‘직무대로’라고 하십니다. 성전에서 찬양하고 섬기는 이스라엘의 자손들의 명단을 보니 지난날에 여러모양으로 교회에서 섬기던 일들이 떠오릅니다. 개척교회에서 중학교때부터 주일학교 교사를 하고 성가대원, 찬양단, 청년부 임원 리더 등 내게 주신 직무의 자리를 지켰던 것이 야곱보다 악한 죄인인 내게 주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이자 특권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세상 이력서에 한줄 쓸수도 없는 경력들이었지만 하나님께서 모두 기억하고 계셨고 지금까지 인도하셨습니다. 날마다 같은 섬김인것 같아 보여도 하나님 앞에서 내가 섬기는 것임을 기억하며 오늘도 나의 직무를 충실히 이행하길 기도합니다. <br><br>적용: 큐티 기도회 댓글을 마음을 담아 달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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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12:17: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610566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6363054</link>
         <description><![CDATA[<div>[목요일] 찬송하고 예배드리는 특권 / 역대상 6:31-53 <br><br>믿음의 프로는 어떤 상황속에서도(감사할 조건이 없음에도) 감사와 찬양을 해야 된다고 하십니다. <br><br>여동생이 몇달전부터 통신사 할인받는 것으로 무언가를 요구하여 번거롭고 복잡하여, 하지 않으려했다. 그런데 내가 없으면 조건이 성립 되지 않으니, 동생 뜻에 따라하기로 했는데 또 자기 뜻대로 되지 않았다며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니 .. 순간적으로 화가 치밀어 올랐다. 예전 같았으면 다시는 그런 일로 나에게 이야기하지 말라며 선을 그었을 텐데 .. 큐페온을 앞두고 있으니, 한번 참고 전화를 걸어 일이 되어진 상황을 다시금 짚으면서 사실확인을 하는 것으로 급히 마무리 했다. <br><br>이후 분이 풀리지 않아 남편에게 하소연을 했고, 남편은 잘했다며 격려해 주었다. <br><br>나를 위해 수고해 주는 동생인데,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 마음으로 납득이 되지를 않는다. 내게 맡겨주신 소중한 관계인데, 이런 상황을 직면 할 때면 안면몰수 하고 싶은 마음이 불쑥 올라온다. <br><br>작은 일도 충성스럽게 감당하면 큰 일을 맡겨주신다고 하셨는데, 작은 일, 귀찮은 일, 번거로운 일은 감당하고 싶지 않은 내 모습을 다시금 직면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완벽한 세팅으로 가족구원의 사명을 허락하셨고, 내가 그 안에서 먼저 낮아지고 죽어지는 훈련을 하도록 허락하신 것 같다. <br><br>감사와 감격을 잊지 않고, 주어진 곳에서 내게 맡겨진 일들을 감당하겠습니다.<br><br>[적용] 내게 맡겨진 작은 자, 동생을 믿음으로 세우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인내하며 기도하며 수고를 감당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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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13: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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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누구의  도피성인가?</title>
         <author>salomy</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8890903</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장례식장에 조문을 갔다. 청년의 조부상이라 굳이 가지 않아도 되었지만 공동체에서 아무도 가지 않을 것 같아서 가게 되었다. <br>청년은 의외의 방문에 놀라기도 하고 고마워하면서 미안하다고도 했다. 그리고 헤어지는 길에 깍듯이 허리를 굽혀 인사를 했다. <br>불과 2년전만해도 내 앞에서 공동체의 문제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하며 지적하던 청년이었는데... <br>당시 다른 청년들까지 곁에 있는데 그런 행동이 당혹스러워 사역자의 권을 쓸까도 생각도 했지만 잘 들어주는게 낫겠다 싶어서 속은 끓어 올라왔지만 꾹 참으며 들었다. <br>그랬던 지체였는데, 어제 나에게 깍듯하게 고맙다하며 폴더 인사까지 하는걸 보면서 여러 감회가 들었다. <br>요근래 힘든 문제를 상담해주고 굳이 안가도 되는 장례식까지 조문해준 것이 고마웠나보다.<br> <br>나는 누구의 도피성이 되어 주고 있는가? <br>레위지파는 기업으로 성읍을 얻고 도피성을 받았다. 그리고 그 도피성에 부지중 죄를 지은자들이 도망치면 그들을 섬겼을 것이다. <br>나는 어려움과 고통가운데 있는 지체들이 찾아올 수 있는, 쉴수 있는 열린 도피성이 되어 주고 있는가? <br>아니면 문을 걸어 잠그고 나만의 고고한 성채가 되어 있는가? <br>나는 누군가에게 열려진 도피성인가, 닫힌 성채인가?<br><br>내가 누군가에게 기꺼이 도피성이 되어주기 위해선 내가 먼저 예수님을 나의 도피성으로 삼고 그분께로 피해야만 할 것이다. <br>다른 것으로 피하지 않고 오직 예수님만을 나의 도피성으로 여기고 그분께 피할 때, 나 또한 누군가에게 도피성의 역할을 감당하고 레위의 사명을 감당하게 될 줄로 믿는다. <br><br>적용. <br>1. 힘든 문제나 조현병, 조울증, 자살충동 지체의 전화나 톡을 받을 때, 푸념하지 않고 말씀으로 잘 응대하겠습니다. <br><br>2. 오늘 결혼예비학교 때 만날 조원들에게 도피성의 역할을 잘 감당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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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0:1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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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1.13 금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8953533</link>
         <description><![CDATA[<div>역대상 6:54-81</div><div>도피성 아닌 회피휘성</div><div>도피성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한다고 했는데</div><div>나는 도피 보다는 회피가 더 많다.</div><div>나의 회피로 인해 흘러 떠내려 가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div><div>제사장의 사명을 감당하기 보다 나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사명을 주셨는데</div><div>무슨 배짱인지 움직이지를 않는다.</div><div>고모네 구원을 위해 손과 발이 가는 적용을 해야 하는데</div><div>아직까지 중보기도만 구하고 있다..</div><div>예수 믿으면 지옥가요 이 말을 할 줄 알아야 하는데</div><div>여전히 겉치레와 교양을 더 중요시 하는 내 모습이 있음을 보게 된다.</div><div>나를 생각하면 아 도피성 같구나 예수 믿어야 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야 하는데</div><div>본이 되지 못하다 보니 아 장휘성은 회피 전문이지 예수 믿으면 뭐하나 이런 생각들을</div><div>많이 할 것 같다. 주변 친구들도 그렇고 가족들도 그렇고 내가 잘 서 있지 못하고</div><div>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예수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것 같다</div><div>명동 거리를 다닐 때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확성기로 외치고 다니는 모습을 보면서</div><div>사람들이 싫어하고 피하려고 하는 모습들을 봤기 때문에 나 역시 그런 모습을 보면서</div><div>저건 아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했기에 예수 믿으세요 라는 말이 나오지 않는 것 같다.</div><div>나에게 복음 전할 사명이 있음을 잊지 않는 하루가 되도록 계속 생각하고 묵상하면서 하루를 걸어가겠다.</div><div>적용</div><div>고모에게 큐페온 초대장을 보내는 용기를 주소서 보내겠습니다.</div><div>믿지 않는 식구들을 위해 하루 한 번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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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0: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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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3</title>
         <author>qnrrmrrha1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8956353</link>
         <description><![CDATA[<div>군대를 전역하고 학교 복학까지 남은 시간은 6개월. 그 때 6개월 동안 내가 했던 것은 온라인게임에 빠진 것이다. 하루 24시간 온통 게임만 생각했기에 아침에 눈 뜨자마자 컴퓨터를 켜고, 온종일 돌리고, 심지어 잠자는 시간까지 컴퓨터는 돌아가고 있었다. 친구 만나는 시간도 아까워 나가지도 않고 몇 달 동안 게임만 하니 어느날 하늘이 노랗게 보였다... 왜 그렇게 게임에 빠졌을까 생각해 보니. 복학에 대한 두려움과 진로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 온라인게임이 나의 도피성이 되었던 것이다. </div><div>목장, 중기, 결예에서 청년들은 문제를 공동체에 나누고, 중보기도를 부탁하는 것을 볼 때면 그들의 피난처는 공동체요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보게 된다. 요즘 오프라인으로 바뀌고, 변화되는 환경에서 내 안에 요동함이 있는데 여전히 난 내 힘과 성품으로 하려는 모습, 내가 만든 도피성으로 들어가 회피해 버리고 싶은 마음이 앞섰던 것을 고백한다. </div><div>오늘 말씀을 통해 이런 내 모습을 보게 하시니 감사할뿐이다. 여전히 쉽고 편안한 내가 만든 도피성으로 회피하려는 것을 인정하고 결예 공동체에 잘 나누고 중보기도를 요청해야겠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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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0:50: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895635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8976544</link>
         <description><![CDATA[<div>11.13 역대상 6:54-81  '레위 지파의 거주지와 도피성'</div><div><br></div><div>(묵상)</div><div>도피성은 높은 산지에 있고, 가는 길도 잘 닦여 있고, 누구나 보고 그곳으로 쉽게 피할 수 있었다.</div><div>죄를 지었어도 누군든지 도피성 되신 예수님께로 피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보호해 주시고, 내 죄를 깨닫게 해주시며 회개의 은혜도 주신다. </div><div><br></div><div>정말 도피성같은 곳이 우리들교회이고, 우리들교회 목장인것 같다.</div><div><br></div><div>어제 오프라인으로 부부목장을 했다.</div><div>역시 목장은 얼굴을 보고 식탁에 둘러 앉아 함께 떡을 떼며, </div><div>누구든지 도피성 같은 목장에 와서 자기의 죄를 오픈하고, </div><div>서로 울고 웃는 곳이 목장인것 같다.</div><div><br></div><div>우리들교회 목장이 너무 좋다.</div><div><br></div><div>오늘 큐티를 하며 목원 집사님들 생각이 많이 난다.</div><div>각자 다들 너무나 힘든 상황속에 있으시지만</div><div>도피성 같은 목장에 나와 아픔을 함께 나누고, 함께 고난을 해석하며</div><div>살아나고, 변하시는 집사님들을 보며 정말 목자로서 더 집사님들을 위해서 기도하지 못한 것이 회개가 된다.</div><div><br></div><div>더욱 모이기에 힘쓰고, 도피성 같은 목장에서 하나님을 만나시면 좋겠다.</div><div><br></div><div>(적용) -목원들을 위해서 하루에 한번 기도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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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0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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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3</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8985462</link>
         <description><![CDATA[<div>레위지파는 흩어져서 하나님만을 상급으로 하고 도피성에서 거주하며 죽을 수밖에 없는 자들을 살리는 일을 하는데 이 시대의 레위인 사역자로서 인정과 성공만을 바라며 한 해 지날수록 더 대우 받기를 바라는 여전히 기복의 가치관이 남아 있는 저를 보게 됩니다. 또한 가정의 제사장으로서 아내와 자녀들의 도피성이 되지 못하고 어떻게든 아내의 잔소리에서 피하고 자녀들의 돌봄에서 피할까 고민하며 밖으로 나갈 생각만하는 저임을 다시금 보게 하는 말씀입니다. 갈렙은 목숨걸고 싸워서 얻은 헤브론을 생색하나 내지 않고 도피성으로 내주는 것을 보면서 부럽고 도전이 됩니다. 직장다니는 아내가 주말에는 잘 쉴수 있도록 방에서 PC앞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방밖으로 나와서 집안일을 돕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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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07: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8985462</guid>
      </item>
      <item>
         <title>역대상 6:54-81</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9042072</link>
         <description><![CDATA[<div>레위는 아론자손에게 도피성을 주시며 죄인을 살리는 피난처 역할 감당하게 하신다. </div><div>부지중 죄를 지은자가 억울한 죽음을 당하지 않도록 도피성으로 피하면 생명을 보존하게 되듯이 죄인들의 피난처 영원한 피난처이신 구주 예수님을 만나 살리는 역할을 감당하라 하신다.  나는 가정에서 직장에서 하나님이 맏기신 제사장 직분과 도피성 역할을 잘 감당하는가?   </div><div>   </div><div>간밤에 잠을 자려하는데 계속 위산이 역류되어 잠을 쉽게 못 이루고 있었다. 그런데 마루에서 사람소리가 들린다. 이 밤에 누가 나왔을까 하며 문을 열어보니 둘째가 널부러져있다. 그 곁에서 아내는 손을 따주고 있었다. 낮에 먹은 것이 체했나보다. 그런데 손발이 차고 계속 오바이트를 한다. 가뜩이나 잠을 설치는데 딱히 내가 할 일은 없어 보여서 그냥 아내에게 맡기고 잠을 청할까 하다가 곁으로 다가갔다. 왜 낮에 음식을 잘못먹어서 체했냐 그러게 꼭꼭 씹어 먹지 그랬냐 책망하지 않고 입다무는 적용을 하며 조용히 아이에게 다다가 아이를 안아주고 배를 쓰다듬어 주고 아내가 손과 발을 바늘로 딸 때 곁에서 함께 있어주었다.</div><div><br></div><div>그러고보니 나도 어릴적에 짜장면을 먹으면 종종체하곤 했는데 그때마다 곁에 있어주신 어머님이 생각났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부모님이라는 참 좋은 도피성을 주셨다. </div><div>나의 어릴적 생각이 오버랩되면서 지쳐 누워있는 둘째를 안아주며 건강주시길 기도하였다. 아내는 힘들어하는 아이의 곁에서 밤새 노를 저으며 수행원의 역할을 감당해주었다. </div><div>   </div><div>아침이 되니 아이는 조금 살아나서 생기가 돈다. 제사장의 역할, 도피성의 역할은 큰 것이 아니라 내게 제비뽑아주신 가정, 초원, 성도들을 힘들 때 함께 아파하며 주님의 사랑을 보이면서 가는 것이리라. </div><div>   </div><div>한밤 중에 체하여 손발이 점점 피가 안통하고 차가워지며 고통이 임할 때 그 곁에서 말없이 수고해준 부모의 사랑을 언젠가는 기억하겠지...</div><div>그리고 이 모습을 통해서 아이도 100% 죄인이기에 인생의 어느 길목에서 죄에 체하여 한밤 중에 괴로워하며 신음할 때 말없이 곁에서 보혈의 은혜로 안아주시는 도피성 되신 주님의 사랑을 알게되기를... </div><div>   </div><div>오늘 한 가정의 장례를 인도한다. 뇌질환과 의처증으로 아내를 흉기로 위협하며 또한 자녀들도 힘들게 했던 분이지만 다행히 주님을 믿고 소천하신 가정이다. 내게 삶에서 도피성되신 주님을 만나고 구원에 우선순위를 두고 사명따라 가는 것이 복된 인생임을 전하도록 하겠다. 그들도 도피성되신 주님의 사랑에 모두 피하여 생명을 얻도록 진심으로 전하며 말씀으로 품고 돌보도록 하겠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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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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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대상 6:54-81</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9055320</link>
         <description><![CDATA[<div>야곱이 레위와 시므온에게 흩어지게 될 것이라고 유언했을 때 </div><div>어떤 심정이었을까..? </div><div><br></div><div>시므온은 사라졌지만 레위는 남았다.. </div><div>회개하고 주님 편에 선 레위를 하나님은 제사장 직분으로 세우셨다.. </div><div><br></div><div>다윗이 사울보다 더 악한 짓을 많이 했지만.. </div><div>회개한 다윗을 모든 왕의 기준으로 삼으셨다.. </div><div><br></div><div>이게 하나님의 본심인데.. </div><div>그동안 참 하나님을 오해하고 살았다.. </div><div>흩어버리시는 것이 두렵고.. </div><div>없어지는 것이 두려워서 그렇게 내꺼 내꺼하면서 살았다.. </div><div>그렇게 내 아버지도 오해하고 살았구나 싶다.. </div><div><br></div><div>여전히 내꺼 내꺼를 부르짖고 싶은 마음이 있다.. </div><div>그래서 흩으셔야 하실 것도 있는 것 같다.. </div><div>그게 여전히 두렵지만 회개하고 하나님 편에 서기만 하면 다시 세워주시겠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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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46: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905532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9068973</link>
         <description><![CDATA[제목 : 다른 땅만 보이네
본문 : 역대상 6장 54-81절

어제 부부목장에서 아직도 사울을 부러워하고 있는 모습을 나누었다. 
사역자인데 무슨 집이냐며 언제 어디로 부르실지 모르는데 라고 말하지만
사실 기회조차 안된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믿음의 빚 외에는 지지 말라고 하신 말씀대로 산다고 대출은 생각도 안해보았고 
학비도 이렇게 저렇게  다 채워주셨다. 

하지만 그래도 기본 자격조차 마련해 놓지 못했던 모습은 스스로에게 반성이 되었다. 
그런데 이것도 내 마음속에 계속 사울왕을 부러워하는 모습임이 인정이 되고
끝이 없이 참아주시는 하나님께 그리고 공동체에게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든다. 

어제 부부목장에서 나누고 회개하고 났는데 일곱귀신이 들어와서 
밤에 핸드폰을 사전 예약해버렸다. 
그냥 뭔가를 사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예약구매니 취소하면 되지 라고 생각했지만
한편으로는 집이 안되면 이거라도 사자.. 라는 마음도 있었다. 

그런데 오늘 레위지파의 땅을 제비뽑기하며 많은 성읍과 목초지를 주었다고 하며
사명을 감당하고 있으면 필요한 것들은 채워주신다는 말이 마음을 후벼팠다. 
성읍뿐 아니라 목초지도 주셨다고 한다. 
그 뿐 아니라 도피성도 주셨다고 한다. 

지금까지 내 힘이 아니라 그냥 그 자리에 순종하며 왔을때 
이렇게 모든 것을 채워주셨는데...
내 안에 되었다 함이 없는 모습들을 회개한다. 
이 집에 들어올때도 말도 안되는 조건으로 살게 하셨는데 
그 은혜를 잊어버린 모습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과 다를바가 없다. 

감사하게도 오늘 어린이집 교사들이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 
그래서 오전에 일정과 저녁 탐방을 예정대로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도피성이 필요한 사람들이고 내가 그 도피성에서 살아났는데..
그 은헤를 나누라고 음성을 주신것 같다. 

참.. 여전이 안되는  내 모습을 보며 좌절도 되지만
그럼에도 나를 택하시고 끝이 없는 하나님의 참으심에 더 감사가 된다. 

적용 : 끝이 없는 하나님의 참으심을 잘 기억하며 주어진 자리를 잘 지키며 심방과 탐방가운데 나의 되었다 함이 없는 모습을 나누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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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54: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906897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9071973</link>
         <description><![CDATA[<div>말씀) 역대상 6:54 ~ 81</div><div><br></div><div>묵상) </div><div> 레위사람들에게 제비를 돌려서 도피성을 주었다고 하신다. 도피성은 예수님을 예표하는 영광스러운 장소였다. 예수님의 계보를 이을 사람들이기 때문에 도피성을 주셨다고 하시는데, 나는 도피성과 같은 자리가 내가 있어야 할 자리로 여기기 보다는 사울 왕과 같이 있어보이는 자리를 사모하고 있다.</div><div> 어제 군대 친구와 통화했다. 정말 좋아하는 친구인데, 아버지의 부도사건으로 어려워진 재정 때문에 집안의 어려움을 온몸으로 받아내고 있었다. 친구랑 통화하면서 너무 좋으면서도 '내게 빌려간 돈은 언제?'라고 생각하는 내 자신을 보면서 한심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다. '큰 돈도 아닌데 왜그러는건지?', 근데 한편으로는 정확히 할 건 정확히 하자는 마음의 갈등은 있지만 사울왕만 좋으니 구원에 대한 생각은 없다. 인자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환상이 있나보다. </div><div> 레위 지파처럼 제비돌려서 주신 자리가 결코 우연이 아닌데 내게 주신 자리들을 생각해보니 이 친구도 분명히 속해있다. 사울 왕이 한 마디에 악신이 들린 것처럼 지혜없는 선택 때문인건지(돈을 빌려주지 말아야 했던 건지?), 돈 받을 생각만하고 있다. 이렇게 화가 쌓이는 걸 보면 그 때에 내가 준 도움도 성품으로 하고, 이방 군대를 내가 물리쳤다고 교만하게 구는 사울 왕과 같은 모습이다. 성령의 구속사 안에서 사건이 재해석, 정돈이 되어야 할 것 같다.</div><div> 그 친구의 가정이 성령의 구속사 안에서 세워지기를 기도한다. 다음 주에 그 친구네 집에 가서 집들이를 하기로 했는데, 큐티책을 주고 싶다. 우리 교회에 오기로 했는데 갑자기 인천으로 이사가서 아쉽다. 우선 큐티책을 주기로 하자!.</div><div> </div><div>적용)</div><div>-다음 주에 만나기로 했는데, 친구 부부에게 큐티책 선물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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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56: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9071973</guid>
      </item>
      <item>
         <title>거주지와 도피성</title>
         <author>sosokorea</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9120155</link>
         <description><![CDATA[<div>레위 지파의 거주지와 도피성<br><br>레위 지파는 땅을 기업으로 받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야곱의 예언대로 12지파로 모두 흩어져 각 지파마다 4군데의 성읍, 총 48성읍과 목초지를 제비뽑아 분배 받습니다. <br><br>사방 지계 안에 있어 각 지파들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을 돕고 영적인 임무를 담당해야 하는 것이 레위의 축복인데.. <br><br>저는 제비뽑아 분배해 주신 지금 거하는 곳에.. 더 욕심을 내어 이번 과천 지식 정보 타운에 청약을 넣었습니다. 현재 시세에 비해 분양가가 현저하게 낮아 로또 청약이라 불리는 곳입니다. <br><br>성전 가까운 곳에 집이 있어야 한다는 얄팍한 속임수로 판교와 휘문에 가까이 가고자하는 것은 명분이고... 실상은 지금 사는 집이 너무 감사하고 만족함에도 불구하고, 돈에 대한 욕심으로 청약을 넣었습니다. <br><br>어제가 발표 날이었는데 결과는 떨어졌습니다. 사실 기대도 하지 않았지만, 제 속에 돈에 대한 욕심이 여실히 드러나는 사건이었습니다. <br><br>현재 제비뽑아 거하게 된 이 곳에서 정말 만족하며 감사하게 살면서도.. 레위 지파는 기업이 없고 도피성에 들어온 정말 힘든 사람을 돌봐야 함에도 제 직분을 망각하고 또 욕심을 채우려는 저의 욕심을 봅니다. <br><br>저희 목장에 현재 인천에서 도피해온 집사님이 한분 계십니다. 그리고 청주에서 도박으로 모든 재산을 날리고 이곳으로 도피해온 또다른 집사님이 한 분계십니다. 매주 목장에 갈때마다 이분들을 차로 태워 목장에 가고.. 한번은 목장에서 다 같이 커피를 마시고 싶다고. 자기 집에 있는 엄청 무거운 커피 기계를 저보고 옮겨 달라고 하시고.... <br><br>한번은 한 집사님이 병원 투어를 하는데 태워 달라고 하시니... 내가 무슨 운전 기사인가.. 중심으로부터 짜증이 났습니다. 한의원, 광화문 치과, 서울대병원을 기사 부리듯이 저를 데리고 다닌 것을 보며 어이가 없었는데.. 주일 말씀이 수행원이라 억지로 적용을 하였습니다. <br><br>이렇게 도피성으로 피난해 온 분들이 참 힘이들지만.. 이것이 나에게 주신 기업임을 알고.. 내게 주신 초원에 양들을 돌보는 것이 저의.. 레위의 직무임을 알고 제게 허락한 초원에 온 힘을 기울여야 겠습니다. <br><br>적용하기 <br>1. 오늘 부부 목장인데... 불평하지 않고 기쁜 마음으로 목원을 태우러 가겠습니다. <br>2. 사울처럼 목장에 묻지도 않고 비밀히 청약을 넣었는데 늘 묻고 인도함을 받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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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2:27: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912015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9149525</link>
         <description><![CDATA[2020년 11월 13일 금요일 
레위 지파의 거주지와 도피성 
역대상 6:54-81

Q. 가정에서 직장에서 하나님이 맡기신 제사장 직분과 도피성 역할을 잘 감당합니까? 

M. 지난 화요일 동생과 한 판 했다. 나한테 먼저 찌르는 말로 "너는 교회 다니는 애가 왜 그러냐"는 말에 너무 화가 나서 나도 앙갚음을 했다. 

내가 가장 싫어하는 말이 "예수가 없다"는 말인데, 화가 나서 너는 교회 안다니냐. 너는 왜 성경이름이면서 그러냐면서 막 따지듯이 뭐라고 했다. 

하나님은 나에게 가정에서 동생의 도피성이 되라고 오빠로 부르셨는데, 나는 고작 그 말에 피흘리기를 좋아하며, 동생의 마음에 살인을 했다. 죽이는 말을 하며 내가 살인자가 되어 나의 도피성이 될 자가 누구인지 찾고 다녔던 모습이 바로 화요일의 내 모습이었다. 

주여 나를 용서하소서.... 나도 그렇게 다 쏟아 놓고 나면 후에는 마음이 참 안 좋은데, 왜 그렇게 나는 쏟아놓는 그 순간이 기분이 좋은지... 그런 것 보면 내가 정말 죄인이다...

구원을 위해 품는 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A. 오늘은 동생이 뭐라고 해도 참으며, 1 번 더 양보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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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2:4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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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12일 목요일</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9178663</link>
         <description><![CDATA[<div>헤만의 오른족에서 찬송할 아삽과 왼쪽에서 찬송할 에단의 계보가 소개됩니다. 찬송하는 직분을 받은 이들은 각자의 위치가 정해지자 그 질서에 순종합니다.</div><div> </div><div>어제 건강 검진 갔다가  갑상선에 조그만 돌이 있다고 하여 내 돈을 내고 검사를 받았다. 그러자 아내가 건강 검진 센터에서 검사받으면 비싼데 왜 그곳에서 받았느냐며 나에게 화를 내었다. 그러면서 나를 또 무시한다. 내가 그냥 인정하고 가면 되는 것인데 그렇지 못해서 싸움이 더 커진 것 같다. 오늘 헤만의 찬양은 각자의 위치에서 질서에 순종하며 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나의 질서에 순종하는 것은 그 자리에서 옳소이다 하고 가는 것인데 잘 안된다. </div><div> </div><div>(적용) 앞으로 아내와 싸움을 할떄 무조건 옳소이다 하고 인정하고 가겠다.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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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3:0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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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112 </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918546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들교회로 인도함을 받고 공동체의 사랑과 돌봄을 경험하고 나서 우리들교회가 도피성이 되었다. </div><div>부모님의 불화로 부목자이시던 아버지가 이혼을 하자며 집을 나가셨고 3개월 동안 교회도 나가지 않으셨다. </div><div>그때 가족들로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는데 부부목장에서는 아버지께 연락하고 찾아가 주시고 포기하지 않고 공동체로 돌아오게 해 주었다. </div><div>또 여자목장에서는 아파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어머니를 돌봐 주시고 집에 반찬도 가져다 주셨다.</div><div>그렇게 공동체가 도피성이 되어 가정이 살아나는 은혜를 주셨다. </div><div>이 은헤를 또 다른 공동체의 지체들에게 갚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받기만 한 것 같아 늘 죄송하다. </div><div>예목2 양육이 다시 시작이 된다. </div><div>최선을 다해 양육을 받고 은혜의 시간이 되고 그 은혜로 앞으로는 다른 힘든 분들에게 흘려 보낼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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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3:0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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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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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9185640</link>
         <description><![CDATA[<div>레위 지파가 자격이 있고 더 나은 사람들이라서가 아니라<br>전적인 하나님의 선택으로 예배를 섬기게 되었다.<br>그리고 그들이 맡겨진 일을 얼마나 완벽하게 해냈는지도 모르겠다.<br><br>주님이 불완전한 자들에게 맡기셨고, <br>실제로도 맡겨진 일을 감당하며 실수가 많았을텐데<br>하나님이 그들의 인생을 책임지신다.<br><br>아무 자격 없을때에 하나님이 불러주셨고<br>불러주신 이후에도 사역을 하며 부끄러운 일이 셀 수 없이 많은데 <br>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무르지 않으셨다. 그리고 나의 인생을 책임져 주신다. <br><br>나의 어떠함과는 관계없이 그냥 맡겨 주시기로 결정하신것 같다.<br>그리고 맡기셨으니, 잘하건 못하건 그 인생도 책임져 주시기로 결정하신 것 같다. <br>은혜라고 밖에는 표현할 길이 없다. <br><br>그렇게 은혜를 있었으니 누군가에 도피성이 되야 하는데<br>도피성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내가 은혜 있었던 것처럼 값없어 전해야 하는데<br>은혜는 잊고, 알량하게 내가 레위지파인것만 기억하는 것은 아닌가 싶다.<br><br>전도축제를 맞아 가까운 사람들을 예배로 초대하고 있는데 어제 가장 기대하고 있던 장인어른과 옆집 이웃이 초대를 거절해서 마음이 안타깝다. 거절을 당하고, 다가가서 또 거절을 당하고 그런것이 내가 받은 값 없는 은혜를 갚는 방법인 것 같다.  <br><br>적용) 남은 이틀동안 작정한 VIP에게 기도하며 전화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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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3:1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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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3 대상6:54-81</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9206443</link>
         <description><![CDATA[<div>57절. 아론 자손에게 도피성을 주었으니 헤브론과 립나와 그 초원과 얏딜과 에스드모아와 그 초원과<br><br>어려서부터 나이 차이가 많은 형들 밑에서 막내로 자랐기 때문에 나서거나 의사표현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고, 잘못하면 매맞고 야단치는 것을 보며 조용히 내가 할 일만 알아서 하는 것이 몸에 배었다.<br>다른 사람들에게 빈틈을 보이지 않고 말 수도 적으니 함께 자란 교회 친구들조차 나에게 접근하기를 어려워 했지만 어른들이 보기에는 좋아보였기에 칭찬을 듣는 편이었다<br>이런 나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기 시작한 것은 우리들교회에 와서부터이다. <br>지금 성도들이 목사인 나를 도피성 삼고 접근하기가 쉬워야 하는데...<br>함께 나눌 고난이 있고 망가지는 적용을 해야 하는데 어느새 내 모습을 보면 도피성이 되어 찾아오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서 도망하게 만든다.<br>그래도 아무 말이나 막 해대는 분이 가끔 계시니 위로(?)가 되기도 한다<br>목장에 대해 불평하는 분의 얘기를 잘 들어주어 도피성 역할을 잘 하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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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3:26: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920644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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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9264429</link>
         <description><![CDATA[20201113
역대상 6:54-81

“그들의 거주한 곳은 사방 지계 안에 있으니”라고 하십니다. 이 말씀이 저에게는 “우리들이 거주하는 곳은 하나님의 지계 안에 있다”라고 해석되어 들립니다. “그들의 마을은 아래와 같으니라”하신 말씀이 “네가 살던 국가, 도, 시, 군, 구, 동 은 모두 아래와 같고 내가 만들었느니라”는 음성으로 들립니다. 머리가 커지면서부터 항상 나의 거주지의 환경을 마땅치 않아하고 항상 더 좋은 곳, 최고의 곳으로 눈과 머리와 마음이 향했습니다. 주신 환경에 만족하지 않으니 마음에 평안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또 돌이켜 보니 항상 우리 집 근처에, 걸어서 쉽게 갈 수 있는 곳에 하나님의 도피성인 교회를 주셨습니다. 내 처지가 초라하고, 내 인생이 곤고할 때 언제든지 쉽게 달려가서 기도할 수 있고, 예배할 수 있는 곳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 내게 주신 지계 안에서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충성하며 나 또한 다른 이의 도피성이 되어 줄 수 있길 소망합니다. 

적용: 온라인 주문했던 아이브로우와 책이 잘못와서 판매자분들과 통화했지만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부분이어서 환불 처리하지 않고 그냥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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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18: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926442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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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mpark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9283271</link>
         <description><![CDATA[학부 때 선교학 수업을 담당하던 교수님이 첫 수업때 들어오셔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총장도 역임하셨고, 총장 퇴임 후에도 수업을 맡아 가르치시던 교수님이셨습니다.
“자신은 선교학을 여러분들에게 가르치지만. 모순적으로 단기선교말고는 선교사로서 선교를 나가본 적이 없는데, 여러분에게 선교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 앞에서 회개 되고 지금까지도 겸손 할 수 밖에 없고 하나님 앞에 엎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시면서 사역자로서 전도를 위해서 외쳐보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가장 큰 잘못이라고 하시는 말씀이었습니다.

처음 선교도 안가보신분이 선교학 수업을 하신다는 것이 한쪽 마음으로는 판단이 될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돌이켜보니 우리들교회에 오지 않았다면 저는 주변에 구원을 위해서 애통함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것 뿐만아니라 구원을 생각해보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야 불신결혼으로 탕자가 되버린 형을 바라보면서, 처음으로 천국에서 보지 못할 수 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적으로 나아보이는 형과 형수의 모습 앞에서 복음을 전하기 보다는 아버지를 모시고 있으니 해야 될 말을 못 할때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래도 오늘 말씀을 통해서 저의 도피성이 되어준 공동체를 통해서 용기를 얻어 형에게 큐페온을 초청하려고 합니다. 
직장인이니 저녁에 지방에서 올라오기 힘들거라고 말할 것이 예상되지만 제사장의 사명을 감당하라는 말씀과 한 사람에게 전하라는 말씀을 통하여서 형과 형수 그리고 믿지 않는 친척들에게 초청장을 전하고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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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3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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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13_레위 지파의 거주지와 도피성(대상 6:54-81)</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9286397</link>
         <description><![CDATA[<div>"아론과 그의 자손들은 번제단과 향단 위에 분향하며 제사를 드리며 지성소의 모든 일을 하여 하나님의 종 모세의 모든 명령대로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죄하니"라 하십니다.<br><br>제사장은 권위의 직분이 아니라 나라와 민족을 위해 날마다 속죄하는 직분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값을 대신 치르고자 스스로 희생 제물이 되시고, 우리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주를 믿고 회개하는 자는 누구나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생명의 길을 열어 주시니 감사합니다.<br><br>인정중독과 열심이 동하지 않을 땐 대충대충, '내일의 나에게'로 미루기도 합니다. 마땅히 구원을 위해 제 십자가를 보며 다음으로 미루지 않고, 도피성이 되어주시는 주님이 주신 사명에 순종하겠습니다.<br><br># 성도들의 도피성이 되어주는 큐티 기도회에서 속죄하며 함께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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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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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대상 6장 54~81절 </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9333555</link>
         <description><![CDATA[<div>레위에게는 도망자들을 품어주어야 할 임무가 있다. 그들이 받은 48개의 성읍에는 도피성 6개가 포함되었다. 그핫 자손만이 아니라 게르손과 므라리 자손에게도 같은 분량의 도피성이 주어졌다.</div><div> </div><div>말씀을 맡은 제사장으로서 분쟁과 고통 중에 있는 자들이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도록 그들을 예수께로 인도해야 한다고 한다.</div><div> </div><div>사역을 하다보니 주위에 분쟁과 고통에 있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다. 특히 조연병이나 조울증, 우울증등 아픈 사람들도 점점 많아지는 것 같다. 회피하고 싶고 말을 섞고자 하는 마음도 없어진다. 그러나 오늘 레위에게 6개의 도피성이 주어졌다고 한다. </div><div> </div><div>힘든 아이들에게 도피성이 되어주기 위해 나의 도피성이 먼저 예수님이 되도록 기도한다. 예수님과 교제하기 위해 내가 먼저 좀더 구속사의 말씀에 은혜 받고 가도록 기도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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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5: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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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9362480</link>
         <description><![CDATA[<div>11/13 레위 지파의 거주지와 도피성 / 역대상 6:54-81</div><div><br></div><div>나는 누구의 도피성이 되어주고 있는가?</div><div>20대때는 하루하루를 살아내는게 인생의 목적이었습니다. 20대 중반에 들어서서 겨우 함께 살기 시작한 어머니와 누나와 셋이 살아가는 집은 웃음보다는 말다툼과 짜증, 갈등이 더 잦았고 서로 메마른 감정싸움에 지쳐서 각자 살아내는데 버겁기만 했던것 같습니다. 외삼촌이 극진한 효자라며 침마르게 칭찬하는 어머니에게 ‘엄마가 내게 효도를 요구하는게 사치 아니냐’며 메몰차게 답을 했고, 누나와는 같이 살면서도 말 몇마디 안섞고 살았습니다. 가족에게조차 도피성이 되긴 커녕 성벽을 높이높이 쌓고서 못 들어오게 밀어내기만 바빴습니다.</div><div><br></div><div>우리들교회 와서 말씀을 듣다보니 가랑비에 옷젖듯 작은 말 한마디, 오가는 문자, 이전 같았으면 금새 싸움으로 번졌을 감정적인 말들에 먼저 참는 적용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되로주고 말로 받으라는 식으로 서로 들이받던 시절은 뒤로 하고 가시같은 말, 문자, 카톡에 속으로 욱할때마다 참을 인자 마음에 새기면서 참았습니다. 하다보니 할만했고, 적용 잘 못하는 내게 말씀을 적용할 거리를 주는 엄마와 누나가 오히려 고마웠던 때도 있습니다.</div><div><br></div><div>어제 저녁에 큐티기도회 중간에, 문득 생각이 나서 충동적으로 누나에게 ‘이번주일 추수감사주일인데 교회 올래?’라고 하며 누나가 분가한 집과 15분밖에 안걸리는 휘문으로 예배 한번 드리러 오라고 카톡을 보냈습니다. 평소때 교회 이야기 기도 이야기를 하면 어김없이 가시돋힌 말들 쏘아붙이는 누나라서 어제도 욕이라도 들어먹겠다는 식으로 그냥 보내 본 카톡이었습니다. 그리고 큐티기도회에 기도제목을 올렸습니다. ‘~~ 카톡을 보냈습니다. 누나와 어머니가 성령의 구속사에 인생이 꿰어지게 하옵소서’ </div><div><br></div><div>그리고 큐티 기도회가 끝나고 조금 지나서 누나에게 ‘알겠다’는 답이 왔습니다. 카톡으로 욕을 먹었어도 가족들에게 매몰차게 대했던 내 삶의 결론임을 도피성같은 공동체에서 나누었을 텐데, 흔쾌히 휘문으로 2부예배에 오겠다고 하는 누나를 통해 응답을 주신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했습니다.</div><div><br></div><div>얼어붙은 마음으로 가족구원의 방해물같이 살았던 저의 죄악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도피성같은 공동체를 통해 기도하게 하시고 응답해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div><div>주일에 늘 늦잠충만한 누나가 예배 잘 올 수 있도록 남은 삼일, 욕이 아니라 침뱉음이라도 기꺼이 당하며 누나가 집에서 휘문으로 오는 길 잘 닦겠습니다.</div><div><br></div><div>적용) 도피성같은 큐티기도회 우리들 공동체에, 예배만 드리겠다고 하는 누나 새가족 등록도 하고 목사님과 인사도 나눌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제목 올리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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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6:05: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1936248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0199379</link>
         <description><![CDATA[<div>[금요일] 레위 지파의 거주지와 도피성 / 역대상 6:54-81/ 김보라 전도사<br><br>자격없는 레위지파가 하나님의 성전에서, 성전의 모든 일들을 감당하게 되었는데,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모든 필요도 채워주셨다. <br><br>오늘 남편과 시아버님 기일을 맞이해서, 목장모임 후 납골당에 다녀왔다. 작년에  결혼하고 이맘 때 쯤 납골당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감사하게도 가방에 큐티책이 있어서 큐티말씀을 읽고 간단히 나누며 예배를드렸다. 그렇게 1년의 시간이 지났고, 오늘 남편의 인도로 말씀을 간단히 전하고 마치려고 할 때에, 미리 펼쳐놓은 큐티책을 같이 읽자고 권하였다.<br><br>남편이 전한 말씀 (신명기 31장)과 오늘의 큐티 말씀을 묵상하였는데, 레위지파로서 사역을 감당하는 우리 부부에게 주시는 말씀처럼 다가왔다. <br><br>자격없는 두 사람에게 하나님의 성전에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도록 하셨는데, 무언가 특별하고 대단한 일에 마음을 두기보다, 지금 내 앞에 주어진 가장 작은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하나님의 큰 일을 감당하는 것임을 함께 묵상했다. 그래서 가정에서, 교회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역할들을 감사함으로 감당하기로 했다.<br><br>지난 월요일에 집주인에게 연락을 받았다. 내년 계약 만기 때, 본인이 들어와서 지내야 된다고 하였다. 작년에 계약 할 때는 지금처럼 전세에 대한 걱정이 없어서, 본래 2년 계약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집주인에게 연락을 받으니 집문제에 대해 실감하게 되었다. <br><br>월요일 하루 시간을 떼어, 가족구원을 놓고 남편과 기도원에서 기도하고 있었는데 저녁 예배 후 생각지도 않은 연락을 받은 것이다. 예전 같으면 전화받는 순간부터 걱정이 태산이 되었을 텐데 ... 그것보다 더 큰 문제를 놓고 간절히 기도하다보니, 순조롭게 대화를 하였고 전화를 끊고 나서 남편에게 상황을 말하였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거처를 미리 기도로 준비하도록 집주인에게 미리 연락을 받게 하신 것 같다고 나눴다.<br><br>그런데 오늘 오프라인 목장에서도 집 문제에 대해 잠시 나누었는데, 추모 예배 후 집에 와서 다시금 말씀을 묵상하니 안도가 되었다.<br><br>성령의 구속사는 '약속대로 예수님을 세우시는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영적으로 약속하신 다윗의 후손을 통해 이스라엘의 위해 예수를 세워주신 것 처럼 우리 가정에도 영육의 성전이 세워지길 소망하게 되었다.<br><br>가정에서, 직장에서 영적 도피성 역할을 감당 하기 위해 내가 해야 될 일은 =&gt; 내 안에 있는 무기력을 직면하고, 내가 하기 싫은 것 (집안일에서 부터 친정가족과의 관계에서 적용할 것들을) 매일 하나씩 구체적으로 감당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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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14:2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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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3 역대상6:54-81</title>
         <author>ckqja1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0385033</link>
         <description><![CDATA[<div>'또 그들에게 도피성을 주었으니 <br>에브라임 산중 세겜과 그 초원과 게셀과 그 초원과...'<br><br>하나님께서는 레위지파에게 정해진 땅을 주진 않으셨으나<br>각 지파를 통해 조금씩 성읍을 나누어 주셨다.<br><br>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섬기는, <br>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을<br>어떻게 다루시는 지를 느낄 수 있었다.<br><br>그들에게 정해진 땅과 분량을 주지 않으셨기에<br>그들은 자기 자신의 땅을 가꾸며 자신을 위해 살지 않을 수 있었고<br>다른 지파와 섞여서 그들 스스로를 구별하면서도<br>자연스레 함께 살아가는 법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br><br>나 또한 믿는 사람으로서 세상을 살아갈 때에 <br>자연스레 함께 살아가는 법은 알게 되었으나, <br>스스로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구별하는 법은 아직 미숙한 듯하다.<br>오늘 말씀을 통해서 나를 구별하는 것에 대해서 더욱 묵상하게 되었다.<br><br>특별히, 레위지파에게 도피성을 담당하게 하신 것을 보며<br>나에게 누군가를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다.<br><br>누군가를 품을 수 있는 도피성이 되기전에 <br>나는 숨고 싶을 때, 죄를 마주할 때에 어디로 도피할까 ?<br>나부터 먼저 죄와 유혹, 고난으로부터 하나님께로 도피하는 자가 되어야<br>내가 도피성이 되어 하나님께로 인도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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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15:0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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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4</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1830523</link>
         <description><![CDATA[<div><br><br>목사님의 창세기 설교에서 저는 잇사갈 지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종이 되어 섬기고 겸손하고 충직해보이나 실상은 게으르고 쉴 곳을 보고 좋게 여기는 성품입니다. 저도 회귀본능이 강합니다. 밖에서 한시간 사람들을 만나고나면 열시간 육체노동을 한 것 같이 피곤하여 집으로 기어들어오고 싶습니다. 이기적으로 살면서 다른 사람의 짐을 져본적이 없으니 내 공간, 내 시간의 권리를 포기하지 못합니다. <br>그런데 요즘 그 시간이 많이 늘었습니다. 10시간 정도는 거뜬합니다. 그리고 밤에 집에 돌아와서 아이들을 돌봐야 할때도 에너지가 남아있습니다. 한결 성장한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말씀과 공동체의 힘입니다. 예전에는 혼자 구원받는 것만 생각했는데 공동체로 묶여가다보니 목장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게 되고 동역자와의 관계가 좋아지고 가정 안에서 손과 발이 가는 적용도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br>오늘 말씀에 큰 용사가 된 잇사갈 자손들의 모습을 봅니다. 이타적인 힘이 5살 짜리였는데 이제는 번성하여 제 나이에 맞는 이타심이 길러져 가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안주하지 않고 더욱 용감한 그리스도의 군사로 세워질 수 있도록 말씀의 적용을 하겠습니다. <br>적용- 요즘 아이들이 무거워져서 몸놀이를 안해 줬는데 등에 태우고 재밌게 해주겠습니다. 추수감사주일 전도축제와 큐페온을 진행하면서 보이는 일거리들을 못본채 하지 않고 제 등에 짊어지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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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20: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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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114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2203066</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목장탐방간 곳에 재혼 부부 가정이 있었다. 15개월째 별거중이신 아내 집사님을 데리고 목장에 갔다. 하지만 서로의 상처 때문에 쏟아내는 한 마디 한 마디가 다시 상처가 되는 걸 보았다. 큰 용사란 말씀을 듣고 내게 상처를 주는 말같지만 그런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사람인 거 같다. 그분들이 자신들이 목사님과 목장 식구들에게 짐을 지어줘서 죄송하다고 하는데… 공동체에서 구원을 위해 남의 짐을 잘 질 수 있는 사람 또한 큰 용사인 것 같다. 나는 짐을 지고 생색을 낼 때도 많다 ㅠㅠ</div><div><br></div><div>재혼 가정이 정말 힘들다. 얼마전 이혼을 겨우 말렸던 또 다른 재혼 가정도 지금 난리다. 부부로서 지나가야 하는 과정이 다 비슷한데 어느 시기에 어떤 방법으로 만났다는게 그분들에게는 족쇄가 되는 듯 하다. 더디 가더라도 인내하며 가야 할 길을 가는 큰 용사가 되길 원한다. 그분들을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처럼 나도 포기하지 말고 관심을 가지고 가야 겠다. </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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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4 00:4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220306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2212732</link>
         <description><![CDATA[<div>20201114 대상 7:1-19<br><br>모두들 하나님 나라의 큰 용사로 표현되고 있다.<br>나도 처음에 부르심을 받고 늘 하는 소리가<br>크게 쓰여야지<br>큰 차를 몰고 다니고,<br>좋은 기타를 쓰고,<br>사람들이 다 알아볼 수 있는 큰 목회를 하고<br><br>섬기는 것 보다는<br>섬김을 받는 것을 좋아하고<br>사람에게 관심 보다는<br>크게 되기 위해서 일에 관심이 있고<br><br>정말 지난 삶을 돌아보면<br>부끄러운 일들이 참 많네<br><br>밥 먹고<br>나에게 이쑤시개를 주려고 서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왜저래? 이러지만 또 한편으로는 좋아하던 일이 오늘 생각이 나네<br><br>이게 뭔지~ <br>정말 생각하면 어의도 없고<br>정말 이상한 사람이었던 것 같다.<br><br>베냐민지파도 <br>경계를 모르기에<br>결국 힘들게 하는 사람~<br><br>나의 자리에서<br>나의 경계를 지키고<br>작지만 충실히 나의 맡겨진 일을 감당하는 것<br><br>이게 참 어려운 것 같다.<br><br>오늘 나에게 주어진 하루의 모든 일정에<br>감사하는 오늘이 되기를 기도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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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4 00: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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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대상 7:1-19</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2235256</link>
         <description><![CDATA[<div>잇사갈 자손은 다른 지파를 위해 싸우며 </div><div>공동체의 짐을 함께 지는 겸손을 보여주었다.. </div><div>내 자신을 증명하기 위한 힘이 아니라 </div><div>공동체를 섬기기 위한 힘이구나.. </div><div><br></div><div>그동안 사역을 하면서도 </div><div>인정받기 위해 스스로를 증명하기 위해  </div><div>힘을 과시하면서 살아왔다.. </div><div>그러한 삶의 결론으로 공황과 우울을 얻었다.. </div><div><br></div><div>도피성과 같은 우리들교회에서 </div><div>나와 우리 가정은 많은 섬김을 받았다.. </div><div>깨질 것 같던 가정이 목장의 도움으로 회복되었기에.. </div><div>감사한 마음과 빚진 마음이 늘 있다.. </div><div><br></div><div>공동체를 위해 섬기기 위한 힘을 주시길 기도한다.. </div><div>17년만에 처음으로 진행되는 부흥회를  </div><div>잘 섬기기 위한 힘을 주셨으면 좋겠다.. </div><div>구원의 잔치에 쓰임 받는 성도가 되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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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4 01:12: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2235256</guid>
      </item>
      <item>
         <title>11/14(토) 하나님 나라의 큰 용사들 (역대상 7:1-19)</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2236244</link>
         <description><![CDATA[<div>13-19절….오늘 본문 전체는 잇사갈 자손과 베냐민 자손 그리고 납달리와 므낫세 자손들을 소개합니다. 특히 세번째 대지의 납달리 자손들은 어머니 빌하를 언급하시면서 나머지 자손들과 비교되게 1줄로 요약되고 있습니다. 또한 므낫세 자손 중에는 아들들 중 슬로브핫의 딸들이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div><div><br></div><div>오늘 말씀에서 특이한 점은 통간한 빌하의 자손들은 1줄로만 언급되어 마치 버려진 것 같았으나 결국 천국의 계보에 오르는 은혜를 받은 것이고, 아들들의 계보에서 슬로브핫의 딸들이 언급된 것은 간절히 자신의 기업을 간구하니 딸들에게도 하나님이 주셨다는 것을 보고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div><div>지난 월요일 아내가 시술을 받고 체외수정을 시켜 배아를 원래대로면 3일 배양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화요일에 연락이 오길 배아 분화가 너무 느려서 4일째까지 보고 결정하자고 합니다. 그게 무슨 뜻이냐고 물으니 병원에서는 아내가 간수치가 갑자기 너무 높아져서 수정란을 이식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내는 내과 병원을 찾아가서 진료를 받고 간수치를 떨어뜨려야 이식이 가능한데 문제는 지금 배아도 너무 분화가 느려서 목요일까지 확인하고 안되면 폐기를 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소식을 들었을 때 저희 부부는 청천벽력같은 소리로 들렸습니다. 수정란 한개도 저희에게는 소중한데 이것조차도 제대로 안되어서 이렇게 잘못되어야 하나 생각이 든겁니다. 하나님께 간절히 간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부부를 불쌍히 여겨서 이번에 힘들게 하나를 간신히 수정란 만들었는데 폐기되지 않고 냉동될 수 있게 해달라고 간절히 구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하나님께서 오늘 말씀에서 슬로브핫의 딸들의 요청에 들으셨듯이 저희 부부가 가질 수 없는 환경에서 구한 것을 들어주셨습니다. 병원에서 연락이 와서 잘 되었고 안전하게 냉동배아를 만들어 뒀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식하기까지 아내에게 간수치 떨어뜨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내와 함께 어제 내과 병원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병원에 가서 진료받고 약을 샀습니다. 아내도 저도 절망의 순간이었는데 납달리 자손들처럼 1줄로 밖에 요약될 수 밖에 없는 그러한 막판 궁지에 몰렸으나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 가정에게 구원의 계보를 이을 수 있게 역사하신 것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div><div>주여! 무익한 자인 저를 불쌍히 여기사 1줄이라도 구원의 계보에 오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희의 간구에 선하게 응답해 주시니 감사합니다.</div><div><br>적용) 1. 늘 하루 저의 이 살려주신 간증을 목장식구들과 나누겠습니다.</div><div>2. 오늘 오후에 있을 심방에 가서 맡겨주신 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하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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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4 01:13: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223624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2285309</link>
         <description><![CDATA[제목 : 짐을 잘 메고 붙어만 있자. 
본문 : 대상 7장 1-9절

잇사갈은 어깨를 내려 짐을 메고 압제 아래서 섬기는 종이었고 
납달리는 두드러진 인물없이도 하나님의 왕국에 속한 은혜를 누린다.  

어제 목장 탐방을 갔다가 많은 은혜를 누리고 왔다.
순서가 뒤로 갈수록 마치 일부로 그렇게 자리를 배치해놓았는지 
고난에 고난 들이 엄청난 분들이었다. 
정말 살아주셔서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몇번을 했는지..

그래도 감사했던것은 한분 한분에게 해드릴 수 있는 이야기들이 있었다. 
성령의 구속사 설교는 그 안에 어떤 이야기든 해석할 수 있는 모든 내용이 담겨있었고 
말씀을 통해서 한분한분 나눔을 듣고 나누어 드릴 수 있었다. 

어제 분위기는 흡사.. 점집(?)의 분위기였다. 
그동안 공동체에서 보고 들은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사건보다 한분 한분의 현재의 모습..을 말씀드리니 많이 놀라신다. 

특별한 인물없이도 구속사의 계보에 들어가 은혜를 누린 납달리처럼 
공동체에 붙어만 있었더니 정말 나눌것이 있는 인생으로 만들어 주셨다. 
자정이 훌쩍 넘어 목장이 끝났는데 정말 하나도 힘들지 않았는데 
이것이 내  힘이 들어가지 않으니 피곤하지도 않았다. 

베냐민 자손이 경계르 지키지 못해서 위기를 맞았다고 하는데 
이 귀한 은혜를 잘 간직하고
나에게 주어진 경계를 잘 지키며 내일 전도축제와 큐페온을 위한 준비를 잘 해야 겠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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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4 02: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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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상 7:1-19</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2290064</link>
         <description><![CDATA[<div>돌라는 여섯 명의 아들들을 낳았는데 다 돌라의 집 우두머리였다. 돌라의 자녀들이 대대로 용사였다. 돌라는 어떻게 자녀들을 용사로 키웠을까? 돌라의 이름은 ‘연지벌레’라는 뜻을 가졌는데 돌라가 자신이 벌레와 같이 연약한 자임을 하나님께 고백하며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지 않았을까? 내가 용사라서 자녀들이 용사가 되는 것이 아니다. 자녀들을 내가 아무리 가르치고 통제하려 해도 자녀들이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 <br><br>내가 연지벌레처럼 연약한 죄인임을 알고 말씀 붙잡고 성령을 의지하며 공동체를 섬기며 갈 때 하나님이 자녀들을 믿음의 용사로 키우실 것이다. 연지벌레의 마음으로 감기 걸린 수현이를 소아과에 데리고 가고  본가 부모님께 연락드려서 큐페온 집회에 초청을 하도록 하겠다. 전도축제를 위해 오늘 교회 가서 사전 세팅과 청소를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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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4 02:16: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229006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2299144</link>
         <description><![CDATA[<div>역대상 7장 1절 - 19절 </div><div>   </div><div>청년시절 21살부터 침례교회에서 신앙생활을 다시 시작 하였을 때는 지역선교를 먼저 시작하였습니다. 청년 시절 시간이 지나면서 단기 해외 선교를 다녔습니다. 남미 아마존, 미국 인디언 부족, 멕시코, 일본, 중국 등 단기선교를 갈 때 마다 늘 선교사님들께서 하시는 말씀이 저는 현지인들과 구분이 안 되는 은사를 가졌다고 하였습니다. 미국에서는 생활 속에서 첫인상으로 차별과 무시를 받을 수 있어도 백인 중심의 미국 사회에서는 바로 미국시민으로 대해 주는 은혜도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는 말할 것도 없이 그냥 한국인, 지금 돌이켜 보면 한국에서 계속 오래 있었던 사람처럼 저를 대해 주어서 저에게 있었던 외상 후 스트레스와 마음이 치유가 더 빨리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div><div>   </div><div>제가 청년시절 출석한 미국 미시건주 이민교회에서 “저런 사람도 복음을 받아 들여서 저렇게 될 수 있으면 나도 복음을 받아 들여야겠다!” 라고 하며 새 신자들이 온다고 새 신자 담당 집사님 형님이 말씀 해 주셨습니다. 그것도 은사라고 칭찬이 아닌 칭찬을 하신 기억이 납니다. 특별한 것 없지만 공동체 안에 있는 게 특별한 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스도의 새 생명이 탄생하는 곳에 항상 있었던 것을 매우 감사드립니다. 교회가 새 생명을 낳고 낳게 하는 용사가 되길 기도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이제 시작되는 사경회를 통해 은혜 받을 준비하면서 어떻게 은혜롭게 사역 마무리에 대한 감사함을 표시할까 한 번 더 고민 해 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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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4 02:27: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229914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2371379</link>
         <description><![CDATA[<div>20201114</div><div>역대상 7:1-19 </div><div>   </div><div>오늘 말씀에는 잇사갈, 베냐민, 납달리와 므낫세 자손의 계보가 나옵니다. 지파들의 계보를 통해 내게 주신 강함으로 이웃을 섬기는 자, 자신의 경계를 잘 지키는 자, 내세울 인물이나 경력이 없어도 여전한 방식으로 공동체에 붙어가는 자가 이스라엘 자손입니다. 영적인 이스라엘 자손으로서 이 세 가지 기준으로 나를 보니 내게 주신 강함으로 이웃을 정죄, 판단, 비난하고, 자기의로 나도 속이고 남도 속이며 경계를 마구 넘나들며, 대우 받지 못하면 여전한 방식으로 지내는 것을 힘들어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나를 볼 줄 몰랐던 내게 말씀으로 나를 보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영적 전쟁터에 ‘능히 출전할 만한 자’로서 되었다함이 없을 지라도 여전한 방식으로 한 걸음 나아가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맡겨주신 가정과 교회의 사명들을 감당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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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4 04:1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237137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2396130</link>
         <description><![CDATA[<div>11.14 역대상 7:1-19  '하나님 나라의 큰 용사들'</div><div><br></div><div>(묵상)</div><div>다른 사람을 잘 섬기는 은사를 가진 잇사갈 자손은 대대로 용사와 용감한 장사가 많이 나왔다.</div><div>그리고, 베냐민 자손은 큰 용사와 이스라엘의 초대 왕을 배출했다.</div><div><br></div><div>예전에는 주위의 힘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못 들었다.</div><div>내 환경이 제일 힘든데 누구의 힘든 이야기를 듣나...라는 마음이 있었다.</div><div><br></div><div>우리들교회에 와서 목장과 청년들과 큐티기도회의 많은 성도님들의 힘든 이야기들을 들으면서,</div><div>아~! 이게 정말 한 영혼 살리는 사역인데... </div><div>겸손한 마음으로 주위의 힘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div><div>함께 체휼해주고, 짐을 함께 지며 섬겨야 하는데 너무 교만한 나 인 것 같다.</div><div><br></div><div>정말 하나님 나라의 겸손한 큰 용사가 되어야 겠다.</div><div>한 영혼을 사랑하고, 짐을 함께 져주고, </div><div>겸손한 자세로 섬기는 잇사갈 자손처럼 살아야 겠다.</div><div><br></div><div>(적용) -큐티기도회에 댓글을 더 정성스럽게 달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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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4 04:5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239613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2472276</link>
         <description><![CDATA[<div>건장한 나귀가 용사가 되었다. 압제 아래서 섬기는 나귀와(창49:15)와 용감한 장사(5절)라는 것이 잘 매치가 안 되는데, 잇사갈 자손은 섬기는 나귀이자 용감한 용사라 하신다.<br><br>생각해 보니 진짜 용사들은 기꺼이 무거운 짐을 메는 것 같다. <br>하지만 난 착한 척 하느라 짐을 메기는 하지만 <br>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 짐을 메는 것이라 적당히 수고하고 끝까지 무거운 짐을 메지는 않는다.<br><br>이번에 전도축제를 위해 가족들과 지인들을 위해 기도하고 초청하며 <br>내가 상대방의 짐을 들어주는 착한 척만 했지 <br>진짜 나귀가 되어 짐을 메어주지 못했음을 깨닫고 있다. <br><br>내가 잘 보이기 위해서 애쓰니<br>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건장한 나귀가 되기 싫고<br>거절감을 무릎쓰고 용사가 되어 복음을 전하지 못했다. <br><br>혼자는 건장한 나귀도, 용감한 용사도 되지 못하는데<br>공동체의 도움으로 영혼을 위해 조금 더 섬기고, 조금 더 용기를 내게 되는 것 같습니다.<br>온라인 사랑의 우체통에 글을 쓰며<br>큐티기도회에 기도제목을 올리며<br>주일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목장에서 함께 나누며<br>오래 기도했지만 진전이 없어 마음을 놓고 있었던 장인어른을 위해 더 기도하며 애통하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소용없다고 생각했던 가까운 지인들에게 용기내어 연락을 하게 됩니다.<br><br>혼자는 건장한 나귀도 용감한 용사도 되지 못하는데<br>공동체에 빚을 지고, 기대어 조금 더 나아가게 되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br><br>적용) 전도축제와 큐페온에 오신다는 분도 있고, 거절하는 분도 있는데,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며 권면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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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4 07:4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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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2631227</link>
         <description><![CDATA[<div>원칙을 잘 지켜요!</div><div> </div><div>사울은 한떄 용맹스러움으로 이스라엘을 구했지만 온 힘을 기울여 다윗 왕국의 설립을 방해하기도 했습니다. 원칙을 지키지 않은 것을 보게 됩니다. 유다지파에서 왕을 세우는 것이 원칙이었는데 베냐민 지파사람인 사울을 왕으로 세운 것입니다. 또한 이 것 떄문에 사울에게 열등감이 들어갈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고 해서 40년이나 모두가 고생을 했습니다. </div><div> </div><div>사소한 것부터 항상 원칙을 잘 지켜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여 경미한 사고가 이틀전에 있었다. 다른 차가 우리차를 받은 것이었다. 차에 이상은 없었다. 그런데 왜이런일이 일어났을까? 좀더 좌우를 살피고 운전을 했었는데 그렇지 못했던 것 같다. </div><div> </div><div>사소한 것에서부터 원칙을 지키도록 노력해야겠다.</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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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4 11:4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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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2713104</link>
         <description><![CDATA[<div>11/14 하나님 나라의 큰 용사들 / 역대상 7:1-19<br><br>15절에 므낫세 지파 슬로브핫의 딸들 이야기가 나옵니다. 아들들에게만 허락되었던 유산상속의 권한이 딸들에게도 주어진 이야기의 주인공들입니다. 민수기 27장 이야기이니, 요단강 건너길 앞두고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기 직전에 자기 현실을 되돌아본 딸들이 모세에게 사연을 아뢰었던 겁니다. <br><br>용감한 용사들과 대를 이어간 남자들의 이름이 줄줄이 나오더니 납달리와 므낫세 자손의 계보에는 빌하를 비롯한 여인들이 등장합니다. 기업을 받을 자격이 없던 여인들이 하나님이 주신 복을 대대로 지켜가기 위해 용감하게 회막 문앞에 나갔을 것입니다. 회중들에게 욕먹을 각오를 하고, 거절당할 각오를 하고서 말입니다.<br><br>어떤 고리타분한 이는 ‘이제 다른 지파도 여자들이 들고 일어나게 생겼네’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전례’, ‘선례’를 남기면 안된다면서 행여 자기 기득권이 어떻게 될까 노심초사하는 사람도 있었을것 같습니다.<br><br>그런데 하나님은 슬로브핫의 딸들을 보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실 기업, 그 영광스러운 복락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후손들에게 전해주기 위해서 용기를 내었던, 계수에도 들지 못했던 이 여인들의 이름을 하나님이 계보에 올려주셨습니다.<br><br>내일 누나가 우리들교회로 옵니다. 성령의 구속사에 꿰어가길 기도하면서 용기내어 욕을 먹으면 먹자 하며 내던진 카톡에 누나가 흔쾌히 ‘가겠다’ 한 것이 참 다시 생각해도 감격스럽습니다.<br><br>누나와 어머니에게 교회 가자고, 예수 믿자고 이런 권유를 가볍게 할 만한 자격이, 모세시대 여인들이 기업무를 권한을 요구했던 것 만큼이나 없는 저입니다. 그런데도 동생으로부터 받은 냉소, 무관심, 멸시의 상처를 뚫고 추수감사주일 교회 가자는 이야기에 응해준 누나가 너무 고맙습니다. <br><br>‘등록같은건 하기 싫다’ 하는 누나에게 안해도 된다고 말은 했지만, 오늘 약속의 자손 계보에 이름이 올라간 슬로브핫의 딸들처럼, 우리 누나와 어머니의 이름이 아로새겨지길 간절히 기도하게 됩니다.<br><br>적용) 어머니와 누나의 구원을 위해서, 강아지 산책시키러 주중에 어머니 집에 좀 가보라는 누나의 황당한 부탁도 진지하게 고민하고 적용해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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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4 13:2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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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14 역대상 7:1-19</title>
         <author>ckqja1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2806555</link>
         <description><![CDATA[<div>역대상 7:1-19<br><br>'그의 형제 잇사갈의 모든 종족은 다 용감한 장사라<br>그 전체를 계수하면 팔만 칠천 명이었더라'<br><br>오늘 말씀에는 잇사갈과 베냐민의 자손들이 나타난다.<br>그리고 이들은 모두 대대로 용감한 장사들이었고<br>큰 용사들이었다.<br><br>말씀에 나타난 용감하다는 뜻은<br>내게 언제든지 싸워도 이길 자신감이 있다는 뜻으로 보였다.<br>그런 의미에서 잇사갈과 베냐민의 자손들은 언제든지 싸워도<br>이길 자신감이 있었을 것이다. 비록 결과는 좋지 않을 수도 있지만,<br><br>하지만 내 모습을 보니 그러한 자신감은 온데간데 없다.<br>나는 용감한 믿음의 용사가 되지 못하고 소심한 작은 용사가 되었다.<br>믿음의 싸움을 승리할 것이라는 기대가 없다고 할 수 있다.<br><br>그런데 오늘 찬양팀 연습을 마치고 집에 돌아갈 때,<br>버스에 타기 전에 핸드폰 배터리가 5%였던 것이다. <br>평소였더라면, 충전을 하지 않은 자신에게 짜증과 불평을 했을 터인데<br>오늘은 아직 하지 않은 큐티가 생각났다. <br>그래서 핸드폰 배터리가 충분했다면 오고가는 버스안에서 <br>유튜브나 웹툰을 보면서 시간을 보냈을텐데<br>오늘은 큐티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br><br>어쩌면 이러한 모습이 믿음의 싸움을 조금씩 이겨나가는 모습인 것 같다.<br>이렇게 조금씩 이겨나갈 때 점점 더 자신감을 가지고 잇사갈과 베냐민 자손처럼<br>용감한 믿음의 용사가 되어야겠다.<br><br>또한 슬로브핫을 통해 딸들에게도 기업을 이어나갈 수 있게 하신 것처럼<br>나에게도 믿음의 기업을 이어나갈 가정을 주심에 하나님께 감사드린다.<br><br>적용) 앞으로 교회에 오고가는 버스안에서 유튜브와 웹툰을 줄이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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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4 14:5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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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5</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3280147</link>
         <description><![CDATA[<div><br><br>에브라임의 두 아들이 죽었습니다. 집안이 발칵 뒤집혔고 에브라임은 여러날 슬픔에 잠겨있었습니다. 그러나 형제들이 와서 위로하였다고 합니다.<br>지금으로부터 약 6년전 둘째가 태어났을 때 아내에게 질문했습니다. 만약에 우리 두 아이를 데려가신다면 어떻게 할거냐고 말입니다. 저는 하나님을 버릴거라고 답했습니다. 평생 욕하고 미운 짓만 골라 하면서 하나님 마음을 괴롭게 할거라고 했습니다. 그때 만약에 그런 일이 생겼다면 그렇게 평생 살았을 것 같습니다.<br>그러나 이제는 위로해주고 말씀으로 해석해주고 옆에서 일으켜 세워주는 형제 공동체가 있습니다. 에브라임의 형제들이 와서 자기 일처럼 같이 아파해주고 위로해주어서 에브라임이 자살하지 않고 힘을 내어 다시 후사를 얻었듯이 저도 넘어지되 아주 엎드러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제 믿음 때문이 아니라 믿음의 형제들 때문입니다. 우리들교회 사랑합니다~<br>적용- 실의의 빠진 사람들이 누가 있나 더 생각해보고 가서 위로하겠습니다. 오늘 교회에 오라고 한 친구가 있는데 올 수 있도록 그 마음을 만져주시길 지금 30분 기도하며 중보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4 20:10: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3280147</guid>
      </item>
      <item>
         <title>2020.11.15 주일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3438262</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역대상 7:20-40</div><div>Q. 나는 지체들을 어떻게 섬기고 있습니까? 맛있고 픙성한 음식으로 지체들을 기쁘게 섬깁니까?(30절)</div><div><br></div><div> 청년부 시절 일대일 양육 받을 때 목자형이 나에게 이런 말을 했다. 지금 얻어 먹는 것을 부담스럽게 여기지 말고 감사히 잘 받으면 된다. 너도 나중에는 목자가 되고 양육자가 되면 받은만큼 너도 베풀면 된다 라는 말이 생각났다. </div><div>양육 해준 형과 그동안 목자님들은 정말 기쁘게 섬겨주었다. </div><div>부부목장에 가서도 기쁘게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것이 무엇인지를 경험했다. </div><div><br></div><div>하지만 나는 베푸는 것에 굉장히 인색하다. 돈이 지출 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굉장히 쪼잔해진다. 가끔 교회 지체들을 만나거나 동생들을 만나게 될때 먼저 부담 부터 된다. 돈이 얼마가 남아있고 얼만큼만 써야 하는지 내 계좌를 보며 이미 계산을 끝내놓는다. 그 이상이 오바가 되면 심히 기쁘지가 않고 한숨만 계속 나오게 된다. 정선된 용감한 장사 우두머리 이기 보다 굉장히 쪼잔한 사람이다. </div><div>기쁘게 섬기기 보다는 아 나 이제 쓸 돈이 없는데 어쩌지 이런 생각밖에 안드는 수준이다. </div><div>하세가 있다보니 그 자리에서는 시원하게 계산을 하지만 집에 돌아와 후회한다. 그래서 사람들을 만나는게 꺼려지고 있다. 내 돈이 나가는 것에 인색하기 보다 섬기는 것이라고 계속 생각하겠다.</div><div>적용</div><div>내게 맞는 수준에서 섬기고 계산하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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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4 22:5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343826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3458113</link>
         <description><![CDATA[<div>당장 눈에 보여지는 것이 그 인생의 결론인 것처럼 보여지는데<br>진짜 인생의 결론은 시간이 한참 지난후에야 알게 되는 것 같다.<br><br>하나님이 수고한 땅에서 번성하게 하였다는 요셉의 고백의 결론인 둘째아들 에브라임, 그의 삶의 결론이 총리집의 유력한 아들, 금수저인것 같다. 하지만 그의 두 아들이 세상을 떠나자 그의 삶의 결론은 하나님께 재앙을 받은 집(23절)이 된 것 같다. 그런데 그렇게 재앙받은 집으로 끝날 것 같은 에브라임의 진짜 결론은 시간이 한참 지난후에야 내릴수 있게 된다. <br><br>남은 두 아들을 통해 여호수아가 태어난다. 유력한 집안의 아들, 재앙으로 두 아들을 잃은 집, 이것이 에브라임의 결론 같지만 여호수아가 에브라임의 결론이 아닌가 싶다. <br><br>이번주에 남편과 사별하신 한 집사님의 시부상에 다녀왔다. <br>젊은 나이에 남편이 세상을 떠난 것만으로도 족한데<br>남편의 죽음을 집사님 탓으로 돌리고 집사님을 저주하는 시댁식구들 때문에<br>많은 사람들이 집사님을 보며 집사님의 인생을 재앙 받은 인생이라고 결론 내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br><br>집사님은 시댁식구들에게 환영받지 못하는 장례식장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었고 <br>장례예배를 드리러 간 날도 시누들이 예배를 드리는 것을 방해하며 눈을 흘겼고<br>집사님의 아이들은 이 모습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br><br>안타까운 마음으로 장례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br>어제 집사님에게 문자를 받았다. <br>집사님을 경계하던 시누이들과 화해하고 복음을 전했다는 것이다. <br>한 사람도 예수 믿는 자가 없던 시댁에 복음이 전해진 것이다.  <br>집사님의 삶의 결론이<br>남편의 사별도<br>시댁 식구들에게 오해 받고 저주를 듣는 억울한 삶도 아닌<br>집사님을 통해 예수님 믿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던 가정에 복음이 전해진 것이란 생각이 든다.<br><br>내 삶의 결론도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br>장인어른의 구원, 기도하며 전도하고 있는 친구의 가정에 복음이 전해지는 것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br>진짜 삶의 결론이 시간이 한참 지난후에야 알수 있을것 같은데<br>구원이 가장 확실한 척도와 결론이 되는 것 같다.<br><br>적용) 기도하고 있는 나의 VIP, 오늘 교회에 방문할 VIP들이 복음을 듣고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는 은혜가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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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4 23:2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345811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3739485</link>
         <description><![CDATA[<div>20201114<br>역대상 7: 20-40 <br><br>에브라임 자손의 계보와 거주지와 아셀 자손을 통해 내 죄를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친가에는 부자 친척들이 있지만 거룩한 사업으로 번 돈은 아닙니다. 이 가정에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맡은 자로 세워주셨으니 친족들의 구원과 죄의 회개를 위해 기도하는 사명을 감당해야 함을 느낍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부정한 방법으로 돈을 버는 장면들을 보면 ‘우리 친척들도 저렇게 돈을 벌었겠지’, ‘그 죄를 어떻게 다 담당하나’싶은 생각이 간혹 듭니다. 아픈 마음에만 머물지 않고 지금부터 친족을 위한 회개 기도를 적용하는 삶을 살길 소망합니다. <br><br>적용: 어릴 때부터 듣고 자란 친척들의 죄가 생각날 때마다 대신 회개하는 기도를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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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5 05:4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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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4364656</link>
         <description><![CDATA[제목 : 빛으로 이끌어라 
본문 : 역대상 7장 20-40

에브라임은 에셀과 엘르앗을 그들의 욕심때문에 잃었지만
나중에  다른 아들을 얻고 이름을 브리아라고 한다. 
브리아는 그 집이 재앙을 받았다라는 뜻이다. 

아들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욕심으로 죽은 두 아들이 기억났겠지.. 
야베스도 고통중에 낳았다는 이름으로 부르는데
이 정도 되야 그 족보에 여호수아 같은 사람이 나온다. 

나도 아이들 이름을 짓는데 그래도 내 죄패는 달지 못했다. 
상휘는 다윗과 골리앗 본문인데.. 결국 고민끝에 결혼하던 날 본문인 이사야 60장을 가지고 
서로를 빛으로 이끌라는 뜻으로 지었다. 
그나마 서휴는 요즘 자주 등장하는 세례요한이 목잘려 죽는 날 본문이어서
죽어서라도 빛되신 예수님께 인도하라고 지었다. 

고통중에 낳았다거나 우리 집에 재앙을 받았다의 수준은 아직 멀었지만. 
사람들이 아이들의 이름을 뜻을 물어볼때마다 
나에게 주신 사명이 분명히 서로 죽어서라도 빛으로 인도하는 것임을 기억해야겠다. 

내일부터 다시 또 부업인 찍사를 해야 하는데 
빛가운데 많은 기록들을 남겨야겠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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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5 12: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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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브라임의 회개 </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4367807</link>
         <description><![CDATA[<div>에브라임이 두 아들의 재앙을 고백하며 회개하니 그 자손에게도 매우 영광스러운 일이 생겼습니다. 브리아의 직속 후손에서 여호수아가 나온 것 입니다. </div><div> </div><div>지난주에 건강검진을 갔다가 갑상선에 조그만 혹이 있다고 하여 좋은 혹인지 나쁜 혹인지 검사를 하였다.  아내도 같이 검진을 받았다. 나보다 일찍 검사가 끝났다. 건강검진센터에서 돈을 썼다고 나에게 화를 낸다. 옳소이다 하면 되는데 그렇지 못하여 또 싸우게 되었다. </div><div> </div><div>아내는 비교적 상식적인 사람이다. 그냥 내가 잘못했다고 하고 인정하면 되는데 그렇지 못하여 싸움만 더 커진 것 같다. 오늘 에브라임이 회개하니 아들 브리아를 주셨다고 한다. 여호수아가 브리아의 직속 후손이다. </div><div> </div><div>영,육간의 지경을 넓히기 위해서 매순간 나를 인정하고 하나님꼐 회개를 하고 가야겠다.</div><div> </div><div>그런데 매순간 나의 연약과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이 쉽지 않다. 큐티 빼먹지 말고 날마다 기도하며 가야 되겠다.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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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5 12:31: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436780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4555940</link>
         <description><![CDATA[<div>11/15 에브라임와 아셀의 자손 / 대상 7:20-40</div><div><br></div><div>에브라임의 딸 세에라가 나옵니다.(24절) 에브라임의 아들들이 가드 사람들의 짐승을 취하려다가 죽임을 당하던 중에 당찬 딸 세에라가 아래 윗 성 벧호론과 우센세에라를 건설하였다고 합니다.</div><div> 아들들을 잃은 슬픔에 있던 에브라임에게 에브라임지파 땅의 경계에 당차게도 산성을 지은 딸이 있었습니다. 하나도 아니고 둘이나 세웁니다. 에브라임 지파의 대표인물하면 여호수아일테지만, 오늘 본문에는 벧호론과 우센세에라 두 성이 언급되어 잠깐 등장한 여인 세에라가 세운 굵직한 업적이 기록되어 있는게 눈에 띕니다.</div><div> 휘문과 판교 채플이 생각나기도 하고, 오늘 우리들교회에 처음 온 우리 누나도 세에라처럼 쓰임받기를 축복하며 예배 내내 감격스럽게 앉아서 감사를 드렸습니다.</div><div><br></div><div>새가족부에 가서 목사님과 사진 한번만 찍어달라는 간청에는 매몰차게 거절했지만, 오히려 거절을 당했기 때문에 공동체에 반드시 붙어가게 해주시겠다는 약속처럼 생각이 되어 하나도 섭섭하거나 초조하지 않았습니다. 당차게 고난의 삶을 오늘까지 살아온 누나에게 우리들교회의 말씀이 번잡한 마음을 해석해주는 말씀공동체 되어서 ‘우센세에라’ ‘벧호론’ 성읍을 건설하기에 이른 당찬 세에라와 같이 하늘나라 계보에 이름이 올라가길 축복했습니다.</div><div><br></div><div>적용) 누나에게 조심스럽게 하지만 담대하게 큐페온 링크를 보내겠습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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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5 14:4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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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5167103</link>
         <description><![CDATA[<div><br>이름도 모르는 수많은 베냐민의 자손들이 등장합니다. 모두가 각자의 삶을 치열하게 살았겠지만 이렇게 위에서 내려다보니 각자의 역할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삶은 사명대로 왔다가 사명대로 가는 것이라 하셨는데 모두가 구속사의 연결고리로써의 제 역할을 다했다는 점에서 박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베냐민의 막내 역할, 에훗의 사사 역할, 사울의 임금 역할, 요나단의 친구 역할 등등 옳고 그름을 떠나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용감한 장사로, 활을 잘 쏘는 자로 하나님 나라의 한 부분의 역할을 맡기십니다. <br>오늘부터 큐페온이 시작입니다. 우리 사역자들 모두가 목사님의 구속사의 말씀이 잘 전해지도록 각자가 자기 역할을 감당하려 합니다. 관심과 사랑이 제 각각일 테지만 하나님이 그 모든 선악을 사용하셔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하실 것입니다. 저도 귀퉁이에 서서 제가 맡은 역할을 잘 감당하기를 소망합니다. 제가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우리들교회를 통해 하나님이 하실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작은 통로가 되겠습니다. 겸손하고 묵묵하게 저에게 맡기신 역할을 잘 이어가겠습니다.<br>적용- 회계의 역할을 맡았는데 오늘 나온 사람들의 이름보다 더많은 영수증을 처리해야 합니다. 조심 또 조심해서 전대 맡은 자 중에 가장 은혜를 입은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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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5 21:2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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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6(월) 베냐민 자손의 계보 (역대상 8:1-40)</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5331023</link>
         <description><![CDATA[<div>29-40절… 베냐민의 자손으로 기브온과 사울이 소개됩니다. 다윗과 깊은 친한 관계였던 사울의 아들 요나단도 소개가 됩니다.<br><br>베냐민 지파는 사울과 같은 걸출한 왕을 배출했던 지파입니다. 하지만 왕을 배출해도 결국 유명무실한 지파로 보입니다. 전혀 하나님 나라에 도움이 될만 한 인물은 사울의 아들 요나단 정도 외에는 그렇게 보이는 인물이 없습니다. 하지만 북왕국 10지파가 남유다를 배신하고 떨어져 나갔을 때 베냐민 지파는 남유다 옆에 딱 붙어 갔습니다. 이것이 결국 베냐민 지파에서 후대에 바울이라는 걸출한 하나님의 종을 배출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br>저도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보면 우리들교회 오기 전과 온 후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내 모습을 객관화하지 못하고 늘 나는 옳고 남은 그르다는 생각이 있었고 외적으로 남들보다 잘났고 뛰어나게 보이려고 이기고 이기려는 삶으로 계속 스펙을 쌓았던 자로 사울왕같았던 저의 모습이 베냐민 지파 같았습니다. 하지만 구속사의 계보를 따르는 우리들 공동체에 와서 딱 붙어가니 저를 일단 객관화하게 되고 내 죄가 얼마나 큰지를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br>주여! 베냐민 지파와 같았던 저를 불쌍히 여기사 유다 지파의 계보를 따르는 공동체에 잘 붙어가게 하소서!<br><br>적용) 오늘 하루 유다지파에 붙어서 큐페온에서 맡은 지하주차장 섬김을 충성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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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5 23:4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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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16(월) 역대상 8:1-40</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537271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1</em></strong></div><div><strong><em>베냐민이 낳은 자는 </em></strong></div><div><strong><em>맏아들 벨라와 </em></strong></div><div><strong><em>둘째 아스벨과 </em></strong></div><div><strong><em>셋째 아하라와</em></strong></div><div><br></div><div>몸집은 작지만 </div><div>차마 무시할 수 없는</div><div>다부진 체력의 베냐민</div><div><br></div><div>자기 능력이 출중하니</div><div>자기 마음대로 살아온 삶의 결론으로</div><div>결국 형제들 간에 왕따를 당해버린 베냐민</div><div><br></div><div>하지만 </div><div>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있었으니</div><div>베냐민은 성령의 구속사를 깨달았다.</div><div><br></div><div>요셉이 아니라 유다이고</div><div>사울이 아니라 다윗이고</div><div>여로보암이 아니라 르호보암인 것을 알았다.</div><div><br></div><div>죄 많은 베냐민은 </div><div>주님의 사랑을 입었다.</div><div><br></div><div>참… 베냐민의 모습이 낯설지 않다.</div><div>행복을 쟁취하려고 물어뜯는 이리처럼</div><div>낙태, 외도, 사기를 서슴지 않은 사람들</div><div>내가 왕이 될 상이라고 소리치던 사람들</div><div>세상에서 왕따로 소외받고 버려진 사람들</div><div>우리들에 모인 우리와 너희의 모습이다.</div><div><br></div><div>큐페온 첫날,</div><div>베냐민지파를 보여주신다.</div><div><br></div><div>죄 많은 베냐민이 저주를 잘 받아내고</div><div>다윗을 따른 회개로 살아난 구원의 말씀이</div><div>큐페온 전파를 타고 온 세계에 전해진다.</div><div><br></div><div>온 세상의 저주를 받아 </div><div>환난 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베냐민들이</div><div>큐페온으로 성령의 구속사를 깨달아</div><div>죽은 자 가운데서 성령의 살아남의 은혜를 </div><div>가득히 누리길 소망한다.</div><div><br></div><div>[적용]</div><div>큐페온 사역을 최선을 다해 섬기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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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0:2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537271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5451660</link>
         <description><![CDATA[<div>이스라엘을 모압의 손에서 구원한 에훗은 마나핫으로 사로잡혀 가고(6절) 사하라임에게 이혼당한 후심(8절)의 자손들은 창성하게 되고<br>이스라엘의 초대왕이 된 사울은 하나님의 말씀을 져 버린다. <br><br>한번 일어섰다고 영원히 일어서 있는 인생이 없고 <br>반면에 넘어져 다시는 못 일어날 것 같은 인생 다시 일어서기도 한다.<br><br>그런데 나는 한번 일어서면 영원히 일어선 인생이 될 것 같고<br>한번 넘어지면 영원히 넘어진 인생이 될 것 같은 두려움이 있다. <br><br>그런데 베냐민 지파의 인생들을 보면서 그렇지 않다는 것을 <br>에훗도 사로잡혀 갈 수 있고<br>이혼당한 후심의 자손은 창성해 지는 것을 보게 된다.<br><br>베냐민 지파의 인생들이 넘어지고 일어서는 반복하며 인생이 정말 믿을 못 된다는 것을 증명하는 동안 베냐민 지파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은 변함이 없고, 그 약속을 신실하게 지키셔서 기복이 많은 베냐민 지파의 계보가 바벨론 포로 이후에도 계속 유지된다.<br><br>여호와의 사랑을 입은 자는 그 곁에 안전히 살리로다 <br>여호와께서 그를 날이 마치도록 보호하시고 <br>그를 자기 어깨 사이에 있게 하시리로다 <br>(신명기 33:12)<br><br>스스로의 힘으로는 영원히 일어설 수 없는 인생을 생각하면 불안하지만<br>그래서 그런 불안한 인생도 주님의 약속 가운데 지켜짐을 보니  <br>위로가 되고, 내가 이 땅을 살면서 무엇을 의지하고 살아야 하는지 답이 나온다.<br><br>인생은 불안하지만, 그럼 불안한 인생을 붙드시는 주님의 약속은 영원하다.<br><br>적용) 불안한 인생에 주님의 약속을 깨닫고 붙잡을 수 있도록, 가족과 지인들에게 마지막까지 큐페온을 기도하며 권명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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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18: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545166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5493510</link>
         <description><![CDATA[<div>베냐민 자손은 음행과 살인으로 멸절당할 뻔 했으나 회개한 뒤 이스라엘의 열지파가 여로보암을 쫓을떄 다윗왕조를 따랐습니다. </div><div> </div><div>죄로 인해 망하게 된 심판의 사건에서도 회개로 나아갈 때 전화위복의 은혜를 경험하게 됩니다.</div><div> </div><div>오늘 큐폐온이 시작됩니다. 악하고 음란하여 멸절당할 뻔 했지만 다윗왕조를 따라가는 오늘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내 중심의 인생에서 하나님 중심의 구속사의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div><div> </div><div>악하고 음란하고 연약하여 멸절당할 수 밖에 없는 나이지만 큐폐온에서 은혜받아 회개하여 말씀이 임하는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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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47: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549351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5500012</link>
         <description><![CDATA[20201116
역대상 8:1-40 

‘베냐민이 낳은 자는’이라고 하십니다. 막내 베냐민을 보니 막내인 내 동생이 생각납니다. 영적 후사인 동생에게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는 언니의 모습을 보여주었는지 되돌아 보게 됩니다. 먼저 나서 믿은 자로서 구속사가 깨달아진 언니인지, 구속사를 삶으로 보여 주는 언니인지, 예배만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물으며 순종하며 가는 신앙인인지 되짚어 보며 하나님 앞에서 먼저 나를 세우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적용: 동생에게 현장예배에 대한 잔소리를 멈추고 내가 삶에서 예배에 대해 잘 못 보여 준 본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찾아내어 동생 앞에서 내 죄를 나눔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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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1:51: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5500012</guid>
      </item>
      <item>
         <title>역대상 8장1-40절&quot;베냐민 사람&quot;</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5513806</link>
         <description><![CDATA[<div>베냐민이 낳은 자는....<br><br>[묵상]<br>베냐민 지파의 사울은 </div><div>다윗을 위해 수고만 하다가 죽었다.</div><div>늘 엄마가 날 위해 수고만 하다가</div><div>죽는다면 우짜나 걱정을 했었다.</div><div>   </div><div>코로나로 가족들도 올 수 없는 목사 안수날로</div><div>아무도 부르지 않으려고 했다. </div><div>나의 낮은 자존감으로 남들이 축하해주러 오는 게 </div><div>부담스럽게 느낄까봐 하는 걱정이 컸기 때문이다.</div><div>엄마는 서운해하셨고 그래서 부모님만 모시려고 했는데 </div><div>엄마는 이모들을 부르고 싶어 하셨다.</div><div>아내는 부담스러워 했고 또 장인 장모도 모셔야 </div><div>할 것 같다는 생각에 장인 장모도 모시려고 하니</div><div>이모들이 걸려 코로나이기도 하고 가족끼리만 </div><div>모이기로 하자는 생각에 엄마에게 그렇게 말씀을 </div><div>드렸는데 서운해하셨고 나는 화가 났다. </div><div>엄마는 입으로는 계속 너 축하하는 자리니</div><div>너 편하게 준비해라.라고 하시면서 계속 엄마 편한 대로 </div><div>엄마 마음대로 준비하려고 하는 모습이 보였기 때문이다. </div><div>그래서 내가 칼을 들고 이모들에게 전화해서 </div><div>친절하게 다음에 따로 뵙겠다고 감사하다고 전화를 돌렸다.</div><div>   </div><div>사실..</div><div>예수 믿게 해주시고 날 목사로 만들어주신 </div><div>엄마가 정말 축복받아야 하는 자리인데</div><div>내가 엄마를 수고만 하다가 보내려고 했다. </div><div>   </div><div>나도 베냐민 사람 사울 집안의 사람이다.</div><div>사울이 왕의 자리를 빼앗기지 않으려고 </div><div>다윗을 죽이려고 했듯 </div><div>나 역시 엄마의 영광을 가로채고 </div><div>늘 엄마를 죽이려고 했던 사람이다. </div><div>   </div><div>비록 죄 많고 말 많고 탈 많은 나이지만</div><div>내가 다윗이라며 착각하며 늘 왕으로 살고 싶어 하는 </div><div>나의 모습을 회개하며 다윗 왕조를 따르는 자가 되고 싶다. </div><div>   </div><div>[적용]<br>안수식날 온전히 엄마에게 영광을 돌리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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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2:0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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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5580332</link>
         <description><![CDATA[제목 : 기브온+사하라임 = 나
제목 : 역대상 8장 1-40

오늘 말씀에도 익숙한 이름들이 보인다
베냐민, 에훗, 기스 사울, 기브온, 요나단
그리고 중간에는 본처를 내보내고 후처를 들인 사하라임은 그 내용까지 자세하게 언급한다. 

사사도 왕도 있지만 속이는 사기꾼도 나오고 본처를 내보낸 남편도 나온다. 
계속되는 족보는 다양한 상황과 성향을 가진 사람들을 통해서 이어진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큐페온에도 이 구속사의 족보가운데 있는 다양한 환경의 사람들이 오게 된다. 
비록 유다지파에서 예수님이 나왔지만 그 가운데 다양하게 쓰임받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우리 가정도 당장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았던 할아버지 
그리고 관계는 힘들지만 말씀이 좋았던 아버지. 
원리원칙을 중요시하여 일로는 인정받지만 결국 밀려난 장인어른등 
다양한 족보가 이어저가는것 같다. 

나에게도 사하라임과 같은 음란의 마음도 있고 
기브온과 같이 보이는 모습으로 사람을 속이는 모습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섬길 수 있는 자리를 허락하신다. 
그 자리에 불러주심을 감사하며 내가 도울 수 있는 일들을 찾고
우리들교회 성도의 한사람으로 함께 은혜 받아야겠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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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2:4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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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ia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5588139</link>
         <description><![CDATA[<div>&lt;베냐민 자손의 계보&gt;</div><div>역대상8장1-40절 </div><div><br></div><div>물어뜯는 이리와 같은 베냐민 지파가 </div><div>간음과 살인으로 멸절 당할뻔했는데 </div><div>회개 후 다윗왕조를 따르는 지파가 되었다.</div><div>목사님의 설교 중 이것은</div><div>부족해도 유다지파와 지척에 함께 했기 때문이라고 하셨다.</div><div>이러고 저러고 지지고 볶아도 </div><div>역시 회개할 수 있도록 </div><div>돕는 공동체와 지척에 함께 해야 한다. </div><div><br></div><div>이리처럼 참 많이 물어뜯는 나의 </div><div>이빨로 멸절 당했고 또 당해야 하는데, </div><div>공동체와 말씀의 지척안에 함께하게 해주셔서 </div><div>회개하게 하신다. </div><div><br></div><div>곧 세례를 앞두고 있는 성언이는 </div><div>이도 없으면서 가끔 내 볼과 </div><div>손가락을 깨문다. </div><div>하나도 아프지 않고</div><div>웃으면서 깨무는 성언이 모습이 </div><div>사랑스럽다. </div><div>나도 사랑스럽고 싶다.</div><div><br></div><div>AD와 우울증으로 아무리 물어도 아파하지 않고 </div><div>오히려 위로해주고 기다려주고 </div><div>양육해주는 공동체 덕분에</div><div>살아났고</div><div>가정이 믿음의 계보를 써내려가고 있을 수 있도록</div><div>지척에 함께하는 말씀공동체가 있다는 </div><div>은혜에 감사한다.  </div><div> </div><div>적용: AD약 잘 먹기/예인이 성언이와 큐티책을 지척에 두고 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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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2: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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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1.16 월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5594435</link>
         <description><![CDATA[<div>역대상 8:1-40<br><br>음행과 살인으로 멸절당할 뻔 했으나....<br><br>내 음란한 죄로 인해 멸절 당할 뻔 했다.<br>여자를 너무 좋아하고 거짓 된 자로 살아 온 것들이 기억이 난다.<br>모태신앙으로 지내오면서 죄라는 죄는  아무 거리낌 없이 지은 것 같다.<br>특히 여자를 채팅으로 부정하게 만나서 낚여서 다단계에 끌려갔던 것과 다단계 숙소까지 끌려가서 돌아오지 못할 뻔 했던 일들 이런 일들이 내 죄로 인해 진짜 지옥으로 갈뻔했는데 하나님이 건져주셨다.<br><br>하나님이 정말 건져주셔서 음란하게 살던 죄를 회개 하고 가면서 가다 보니 여기까지 인도해주신 것 같다. 죄로 인해 진짜 망하고 공동체에 속하지 못할 뻔 했는데 <br>하나님의 은헤로 말씀 공동체에 들어 온 것이 정말 감사하고 은헤인 것 같다.<br>날마다 회개하고 또 회개하면서 공동체에서 바로 서서 죄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건져 낼 수 있는 자손이 되길 소망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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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2:59: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5594435</guid>
      </item>
      <item>
         <title>역대상 8:1-40</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5838537</link>
         <description><![CDATA[<div>베냐민 지파도 회개하고 돌아오니 다윗 왕조와 함께 하는 지파로 기록해주신다. 물어뜯는 이리와 같은 자들도 회개하고 돌이키니 멸절당하지 않고 은혜를 받게 하신다. </div><div>요즘 힘들어 하는 지체들에게 성령의 살리심을 누릴 수 있는 큐페온의 소식을 전한다. 그 가운데 형이 있다. 어릴 적부터 서로 물어 뜯고 자라며 애증의 관계가 있다. 그런데 다윗을 다윗되도록 수고한 사울처럼 나를 위해 수고한 사람이 형인 것이 깨달아진다. 그렇지만 큰 마음을 먹고 대화를 해도 까칠한 태도가 마음을 거슬리게 한다. 그러다보니 문자로 연락을 주고받는 것이 차라리 더 편하다. 나는 성령의 말씀을 들으며 가정이 살아나는데 그 은혜로 이혼위기에 살얼음판을 걷는 형의 가정도 살아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려 차례 연락을 했다. 그런데 그때마다 연락을 하면 물어뜯는 이리처럼 나의 마음을 힘들게 한다. 오늘도 괜히 연락했나 싶을 정도로 인내하면서 들어주느라 힘든 마음이다. 나를 위해서 수고하는 역할로만 그치지 않도록 다시금 형의 가정도 성령의 살아나심을 경험해야 할텐데..... 부디 성령의 구속사의 말씀이 들려 힘든 가정이 멸절 당하지 않고 살아나고 다윗왕조를 따르며 믿음의 계보에 올라가도록 큐페온의 소식을 다시금 전하도록 하겠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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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05:37: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5838537</guid>
      </item>
      <item>
         <title>201116_베냐민 자손의 계보(대상 8:1-40)</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6110971</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물어 뜯김을 당할 때는 어머님이 "선 봐라", "결혼 언제하냐?"고 물으실 때입니다.</div><div>믿음 있는 줄 알고 만났던 자매는 믿음은 커녕 교회도 다녀보지 않은 상황에 사귀는 내내 거짓말을 했습니다. <br>'속이는 사람보다 속는 사람이 잘못이라는 말씀에 처음엔 속이는 사람이 잘못이지 왜 내 잘못이라고 하시지?' 하고 영육을 받으면서도 인정이되지 않았습니다.</div><div>말씀을 들을 수록 내 믿음 없음에, 내가 바라는 안목의 정욕에 끌려 충분이 눈치챌 수 있었을텐데 "설마"하며 눈을 돌리고피해자인 척, 나까지 속였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div><div><br></div><div>물림을 당하기도 하지만, 물을 때도 많은데 스스로 옳다는 생각과 인정중독으로 수긍이 되지 않는 상황에, 인정을 받지 못할 때면 생색과 교만한 얼굴 표정으로 정색하며 주위를 물을 때가 있습니다.</div><div>이렇게 이리같을지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입고 공동체와 동역자를 통해, 말씀으로 매순간 찔러주시는 목사님을 통해 회개하는 영광을 누리는 시간을 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div><div><br></div><div># 큐페ON이 시작되는 오늘 "베냐민 자손들이 유다와 가까이 산 것이 축복의 통로로, 구원의 통로"가 되었다고 하시는데, 17년만의 부흥회가 정말 한 영혼이 살아나고, 한 가정이 살아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믿지 않는 친구들, 형, 동생들에게 유튜브 링크를 보내겠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16 07:39: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6110971</guid>
      </item>
      <item>
         <title>11/17</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9035682</link>
         <description><![CDATA[<div><br><br>지옥을 맛보려면 펄펄 끓는 물에 손을 1분만 넣어보면 된다고 하십니다. 제 믿음을 확인하려면 죽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전 죽기가 싫습니다. 70년 후 돌아갈 때를 대비해야 일어나 돌아갈 수 있는데 바벨론의 화려한 문화에 매료되어 돌아가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br>저는 아직도 이 땅이 좋습니다. 이 땅의 화려한 문화에서 천국을 누리고 싶지, 죽어서 가는 천국은 썩 그렇게 좋은 줄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이 아니라 제가 누릴 수 있는 인간의 문화가 더 친숙하고 좋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안 죽고 이 땅에서 영원히 살고 싶습니다. <br>그러나 돌아가야 합니다. 약속과 예배가 있는 새 예루살렘이 진정한 천국입니다. 진주문과 정금으로 만든 성과 각종 보석이 있어서 천국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사랑했던 하나님이 계시기에 천국입니다. 해나 달의 비침이 쓸 데 없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 양이 그 등불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br>하나님과의 친밀한 사귐과 거룩이 기준이 아니라 여전히 물질을 보상기준으로 삼고 있기에 하나님보다 이 땅을 더 좋아하는 제 믿음의 수준을 봅니다. 구원의 말씀이 아직도 없고 구원의 확신이 없기에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챌 때가 많습니다. 나이는 마흔이 넘었는데 영적인 나이는 10살 어린아이 같습니다. 삶의 목적이 거룩이 되기를 원합니다. 천국 자체가 아니라 하나님을 소망하게 되면 좋겠습니다. 죽었는데 하나님이 지옥에 계시면 천국을 버리고 하나님 계신 지옥으로 내려갈 수 있는 사랑과 지조와 정절이 갖춰지면 좋겠습니다. 모든 저주를 받아내신 예수님처럼 저도 나무에 잘 달려서 예루살렘의 문지기 역할을 잘 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br>적용- 어제 입장하는 새가족들을 보면서 코가 많이 찡했습니다. 너무나 기뻤습니다. 오늘도 구원의 말씀을 들으러 예루살렘으로 많이들 돌아오시길 중보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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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6 19: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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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17일</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9790716</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오늘 본문에 성전문지기들에 대해 자세히 기록한다. 인간적인 관점으로는 낮아보이지만 하나님 보시기에는 차별없이 귀한 직분이다. 성전주위에서 밤을 지새며 아침마다 문을 여는 것이 쉽지 않아 보인다. </div><div>나는 무엇인가에 매여있는것을 싫어한다. 늘 어딘가 떠나고 싶어한다. 그런데 이들은 대대로 성전의 문을 지키는 것을 당연히 여긴다. 그것이 은혜이다. 이들도 더 높은 자리 알아주는 자리에서 일하고 싶지 않았을까? </div><div>그런데 그 욕심보다 주어진 자리에 충성했다. </div><div><br></div><div>코로나이후 쉬지 않고 하고 있는 영상편집이 후에 더 나은 목사가 되는 것에 무슨 도움이 될까 생각이 든다. 그런데 지금 내가 가장 잘 하고 나에게 맡는 일이기에 알아주던 알아주던 성전문지기처럼 잘 지켜야 하는 일이라고 깨달아진다. 그냥 맡았으니 하지 말고 감사로 더 열심히 문지기 역할을 잘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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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0:53: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9790716</guid>
      </item>
      <item>
         <title>20201117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9936487</link>
         <description><![CDATA[나는 문지기 역할을 잘 감당하나 생각해 봅니다. 청년부 사역할 때 밤이나 새벽에 시도때도 없이 오는 연락 때문에 잠을 설치고 불안장애까지 와 약을 12알이나 먹으면서 참 힘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새벽에 술취해 전화온 청년에게 혈기를 내며 꾸짖기도 했고, 안 받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문지기는 밤을 지내며 아침마다 문을 여는 책임이 있었다고 합니다. 

요즘 밤늦에 연락오는 집사님들이 다시 생기고, 해외에서 시간차 때문에 새벽에 연락오는 목사님들도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또 옛날 생각이 났습니다. 그런데 어제 외국에서 연락온 사역자에게 그 이야기를 하니 워낙 다급하시니 그러신 거라고... 그 말에 회개가 되었습니다 ㅜㅜ

오늘 큐페온 영상을 보는데 다시 그런 생각이 듭니다. 급한 일을 우리들교회가 하도록, 내가 하도록 문지기로 세우셨구나. 문지기의 역할을 잘 감당해야 하는구나. 

적용) 큐페온 중간 중간 중보기도를 하며 꼭 봐야 하는 사람, 와야 하는 그 한 사람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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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2:12: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2993648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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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1.17. 화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30147891</link>
         <description><![CDATA[<div>역대상 9:1-27<br><br>우리들교회 처음 오게 되었을 때 청년부 수련회를 갔었다.</div><div>규모가 큰 수련회 온 것은 인생 첫 경험이었다.</div><div>가장 내 눈에 들어 왔던 것은 스텝 조끼를 입고 다니는 사람들이었다.</div><div>너무 멋있고 부럽고 엄청 대단해 보였다. 말씀이 전혀 없었기에 혼자 속으로</div><div>기필코 저 수련회 스텝 일원이 되어서 저 조끼를 입고야 말리..! 라는 다짐을 했었다.</div><div>정말 신기하게 그 다음 해 수련회 스텝이 되었다. 아 나도 인정 받았구나 </div><div>드디어 교회 일원이 되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속으로 굉장히 기뻐했다.</div><div>택함 받은 것 같은 생각에 젖어있었다. </div><div>섬기는 것을 사모하기 보다 인정 받은 것 같고 그 무리가 되어서 좋았던 것 같다.</div><div>수련회 스텝으로 시작해서 팀장을 하고 이렇게 올라가면서 교만함이 더욱 더 생겼다.</div><div>그래서 찌질해 보이는 일은 하고 싶지 않고 눈에 드러나는 일만 하고 싶었다.</div><div>내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것이 좋아 그런 일들만 찾아 다녔다.</div><div>수련회 가서 천 명 앞에서 율동하는 것이 좋아 일부러 눈에 띄게 행동하고 그랬었다.</div><div>집회가 마무리 되면 다 같이 뒷정리를 하는데 그런 일들은 하고 싶지 않아 대충하거나</div><div>다른데로 사라져 버리곤 했다. 그러던 중 한 지체가 야 씨~~xx 너는 니가 하고 싶은 일만 하냐? 라는 질문에 밤새 생각하게 되었다. </div><div>내가 하고 싶은 일만한다고??? 처음에 인정이 되지 않아서 분했었다. 성전문지기로 사는 것 보다 </div><div>박수 받고 인정 받는 것이 좋았다.</div><div>섬기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로 하는 것인데 그런 은혜 보다는 나의 유익을 위해 섬겼었다.</div><div>그러다 보니 쫌만 하면 생색내고 갈등을 빚어내고 그랬던 것 같다.</div><div>내가 높아지려고 하면 할 수록 하나님은 더욱 더 나를 낮게 만드시고 낮은 곳으로 인도하셨다.</div><div>계속 양육 받고 그런 환경으로 인도해주시니 성전 안에서 굴러다니는 쓰레기를 줍는 것도 기뻤고</div><div>성전 안에서 지내는 것이 기쁨으로 다가왔다.</div><div>적용</div><div>내 현 주소를 잘 알고 맡은 곳에서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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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4:25: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3014789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30460989</link>
         <description><![CDATA[<div>20201117<br>역대상 9:1-27 <br><br>‘이스라엘 왕조실록에 기록되니라’고 하십니다. 오늘 묵상간증에 보니 ‘답정너 아빠’가 나옵니다. 최근에 동생에게 ‘언니는 마음 속으로 답을 미리 정해놓고 있어. 그럼 나한테 왜 물어봐? 언니 마음대로해’라는 말을 두어번 들었습니다. 저도 옳고그름이 강한 사람으로 내 생각이 맞다는 지지를 받고, 내 생각이 우월하다는 것을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 정해진 답을 말하기 위해 물어보는 가식적인 사람인 것이 인정이 됩니다. 이스라엘 왕조실록에 기록된 유다 자손처럼 자기 길로 행하다 망하는 사람이 나인 것을 깨닫고 회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br><br>적용: 스스로 답을 정한 것은 입을 다물고 실천하고, 물어 보는 것에 답을 들으면 신중하게 재고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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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6:5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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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31458626</link>
         <description><![CDATA[제목 : 성전 문지기
본문 : 9장 1-27

고라의 자손들은 수종 드는 일을 맡아서 성막 문들을 지켰다고 한다. 
반역하여서 죽을뻔 한 인생이었지만 성전 문을 지키는 인생으로 만들어 주셨다

나도 내 속에 반역하고자 하는 마음들이 항상 있다. 
근데 아내도 비슷하다. 
그래서 항상 팩트를 던지거나 뭘 이야기하면 싫어 안해가 집에서는 자연스럽게 나온다. 

상휘가 그 모습을 그대로 닮았다. 
뭐든지 일단 싫다고 한다. 
아내 탓만 하고 있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도 그렇다. 

그렇게 싫어와 안해 못해를 외치며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는 모습들이 있는데 
공동체에서 계속 훈련을 받으며 그 모습을 보고 
그리고 아들이 똑같은 모습을 보이는 것을 보면서 비로서 내 안에 반역하는 마음들이 인정이 된다. 

그럼에도 이렇게 사역자로 섬길 수 있는 자리가 있음에 감사하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도 악의 길에 서있었던 나였는데 말씀의 공동체로 인도해주심에 감사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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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13:0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3145862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34318852</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11월 18일 수요일 (최신규)</div><div>   </div><div>나는 무엇에 전념하는가? 나는 SNS에 전념한다.</div><div>   </div><div>그것은 하나님의 사역을 돕는 일인가? 아니다.</div><div>   </div><div>그것은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는 일인가? 그렇다.</div><div>   </div><div>2020 큐페온 둘째날 저녁집회를 마치고 집에 갔다.</div><div>   </div><div>씻고 숙면에 도움이 되는 타트체리쥬스를 마시고 침대에 누웠다.</div><div>   </div><div>거기까지는 아주 좋았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div><div>   </div><div>그냥 푹 자면 좋을 것을 휴대폰 화면을 켰다.</div><div>   </div><div>그리고 SNS 어플로 들어갔다.</div><div>   </div><div>사람들이 올린 맛있어 보이는 음식 사진들...</div><div>   </div><div>아름다운 풍경들... 가보고 싶은 곳들...</div><div>   </div><div>그렇게 SNS에 전념을 하다가 잠이 들었다.</div><div>   </div><div>다음날 아침 일찍 나가야 하는데 늦게 잤다.</div><div>   </div><div>그것은 하나님의 사역을 돕는 일이 아니다.</div><div>   </div><div>잠을 푹 자고 좋은 컨디션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데...</div><div>   </div><div>자기 직분에 전념하는 자가 되어야 하는데...</div><div>   </div><div>늦게까지 SNS를 보다가 피곤한 상태로 사역을 한다.</div><div>   </div><div>직분에 전념하지 않고 SNS에 전념하는 내 모습...</div><div>   </div><div>참 악하다고 생각했다.</div><div>   </div><div>그러면서 집회 시간에 조는 사람을 정죄했다.</div><div>   </div><div>적어도 그들은 자기 직분에 전념하다가 피곤해서 졸텐데...</div><div>   </div><div>나는 SNS에 전념하다가 피곤한 상태로 정죄하고 판단한다.</div><div>   </div><div>왜 나는 피곤함을 감수하면서까지 SNS에 전념하는 것일까?</div><div>   </div><div>일종의 보상 심리인 것 같다.</div><div>   </div><div>나는 오늘 하루 동안 사역을 하다 왔으니까~</div><div>   </div><div>나에게 주는 휴식이야~ 즐거움이야~</div><div>   </div><div>나도 저 맛집 가고 싶다~ 나도 저 명소 가고 싶다~</div><div>   </div><div>그러면서 합리화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한다.</div><div>   </div><div>하나님의 사역을 돕지는 못할망정 방해하는 나.</div><div>   </div><div>악하고 음란한 내 모습을 본다.</div><div>   </div><div>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div><div>   </div><div>하나님의 사역을 돕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div><div>   </div><div>자기 직분에 전념하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div><div>   </div><div>(적용) SNS 사용 시간을 2시간에서 1시간으로 줄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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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22:5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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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34529305</link>
         <description><![CDATA[<div><br>열심히 일하며 시간으로는 자기 직분에 전념하지만, 마음으로 전념하지 못할 때가 많다. 나는 골방에 거주하지 않으면 맡겨진 직분에 마음으로 전념할 수 없는 사람이다.<br><br>하나님의 성소의 제사와 찬양은 듣기만 해도 너무 귀하고 영광스러운 일이라 당연히 그 일을 맡은 자들은 조금의 불순한 마음도 없이 온전히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그 일을 담당했을 것이라 생각했다.<br><br>그런데 이 사람들도 우리와 다르지 않는 사람들인데 왜 매일 매일 성전 기구의 수효를 세면서, 전병을 구으면서, 밤낮으로 찬양을 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취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고, 매일 매일 하는 일에 생색이 나고 귀찮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br><br>하나님의 일은 영광스럽고 거룩하지만 그 일을 맡은 나는 영광과 거룩과는 거리가 먼 사람인데 그 일을 맡을만한 자격이 있다고 착각할 때가 있다. 나는 하루라도 골방의 시간이 없으면 마음으로 전념할 수가 없는 죄인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취하고, 사람보다 일과 인정에 열심을 낸다. <br><br>적용) 오늘 무시로 기도하며 큐페온을 섬기며 맡겨진 일에 마음으로 전념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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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13: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3452930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34593700</link>
         <description><![CDATA[<div>20201118<br>역대상 9:28-44<br><br>“안식일마다 준비하였더라” 하십니다. 성전 일을 맡은 레위인들이 매주 반복해서 성실하게 책임감을 가지고 자신이 맡은바 임무에 충실했다고 하십니다. 그들이 맡은 일은 요리, 물건 관리, 물품 생산 등 눈에 잘 띄지 않고 빛이 나지 않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에 기록된 그들의 이름처럼, 또한 그 수많은 사람들의 이름이 일일이 성경책에 열거되어 있지 않을지라도 하나님의 마음판에 기록되고 기억되어 있을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의 일과 물품을 사적으로 남용, 오용, 도용하지 않도록 ‘수효대로 들여가고 수효대로 내온다’고 하십니다. 나도 남도 기억하지 못할 지라도 하나님께서 내가 한 모든 일을 나열하고 계신 것을 믿고 감사하며, 죄인을 불러 귀한 섬김의 자리에 세우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br><br>적용: 여전한 방식으로 내게 맡겨주신 자리에서 섬기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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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47: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34593700</guid>
      </item>
      <item>
         <title>20201118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34616335</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서진이 아빠 김경재 집사님께 연락이 왔다. <br><br>"지난주에 서진이가 수술한지 6개월이 되어 경과 점검차 MRI 촬영을 했어요. 그리고 오늘 결과를 들으러 다녀왔는데 약 2cm 정도 크기의 물체가 확인이 되었어요. 교수님은 피가 뭉친것일수도 있고 종양일수도 있는데 일단 악성은 아닌거 같다고 말씀 해 주셨어요. 정확한 것은 조직검사를 해야 아는건데 뇌종양은 조직검사를 하려면 다시 한번 수술을 해야 해서 이것저것 감안하면 일단 지켜보고 3개월 뒤에 다시 촬영을 하기로 했어요. 마음이 많이 아프고 힘들지만 저희 부부 지금까지 서진이 살려주신것도 하나님이고 기적으로 종양도 없애주실것을 믿기에 감사함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내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7차 항암 입원도 하니 기도가 많은 힘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br><br>어제 말씀을 듣는데 목사님 종양 이야기를 듣고 서진이를 위해 다시 중보기도를 할 수 있었다. 오늘 아침에도 또 김경재 집사님과 연락을 했다. 사울의 가문에서 요나단과 같은 구속사적인 사랑을 하는 사람이 있었던 것처럼, 말씀으로 중보할 지체를 주신 것이 감사하다. <br><br>적용) 오늘 생각나는 환우들을 위해 사경회 중간중간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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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58: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3461633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34618184</link>
         <description><![CDATA[제목 : 사진찍는 어떤이
본문 : 역대상 9장 28-44

오늘 다양한 어떤 자들이 나온다. 
겉으로 보이는 제사장 외에도 많은 어떤 자들의 섬김을 통해서 제사가 이루어진다. 

레위 우두머리가 자기 직분에 전념하고 다른 일을 하지 않기 위해서 
어떤 자들은 그 외에 모든일들을 맡아서 해야 한다. 

내 마음에도 어떤 자의 자리가 무시될때도 있었다. 
그러나 그럴때마다 그 보이지 않는 자리에 역할을 감당하지 못하고 문제가 생기는 상황이 있다. 

지난주에 탐방을 갔는데 한 집사님은 자기는 조금만 잘못하면 바로 하나님께 걸린다고 했는데 
그 말이 너무 공감이 되었다. 
상대적으로 덜 중요해보일 수 있는 일도 있을 수도 있다. 

나에게 맡겨진 일은 사진으로 기록하는 일이다.
어제 사진을 넘겨주면서 사진의 출처를 기록해준다고 이야기를 들었다. 
드디어 내 이름이 나가나? 했는데 우리들교회로 나왔다. 
참.. 이 속물인 마음을 어찌하랴.. 그래도 기사에 내 사진들이 나간것을 보니 좋다. 

오늘도 내이름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해서 
주어진 자리에서 열심히 사진 찍어야겠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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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5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34618184</guid>
      </item>
      <item>
         <title>201118_나머지 레위 사람과 사울의 족보(대상 9:28-44)</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34936112</link>
         <description><![CDATA[<div>"골방에 거주하면서 주야로 전념해야 할 직분은 무엇입니까?"라고 하십니다. 코로나로 영상 촬영물이 많아지고, 또 편집을 담당하면서 제 방이 골방이 되어 밤낮으로 편집을 하고 있습니다. 때론 마감 시간에 쫓겨서, 때론 이미 다 만들어 놓은 것을 다시 확인하고 수정하는 일로 시간을 보냅니다.</div><div><br></div><div>할 줄 아는 게 별로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취미와 관심을 갖고 있던 영상 편집이 귀하게 쓰임을 받고 있으니 하나님께서 전념해야 할 직분을 주셨다는 게 인정이 됩니다.</div><div><br></div><div>코로나가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모르지만, 주워진 환경과 상황에 기쁨으로 순종하며 주신 능력을 잘 다듬어 구원의 사명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div><div><br></div><div># 내 탓, 남 탓 하지 않으며 주신 사명을 레위 우두머리처럼 골방에 거주하며 전념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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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4: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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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상 9:28-44</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3523830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성소를 섬기는 자들이 나온다. 나머지 레위 사람들로서 어떤 자로 성경에 등장한다. 또 레위 우두머리로 어떤 찬송하는 자들은 골방에 거주하면서 주야로 자기 직분에 전념하므로 다른 일은 하지 않았다고 한다. 나는 이들처럼 섬길 수 있을까? 나의 기질과 은사가 골방에 거주하면서 일 하는데 어울리는 부분이 많이 있지만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하라면 그렇게 할 수 있을까? <br><br>공명심과 생색과 싸우느라고 기도를 많이 할 것 같다. 내가 맡은 직분이 주님께서 주신 사명임을 믿고 직분을 감당하는 것 자체에서 기쁨과 보람을 얻는다면 조금이라도 따라가지 않을까? 수현이 덕분에 내가 일상의 삶을 살 수 있고 교회를 섬길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하다는 것을 조금씩 배우게 된다. 큐페온이 오늘부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데 밀려 있는 사역들을 하나하나 해나가고 집에서 아내가 부탁한 일들을 생색내지 않고 하도록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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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6:32: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35238308</guid>
      </item>
      <item>
         <title>11월 18일 역대상 9:28-44</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3557257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말씀에 성전에서 일하는 레위인지만 </div><div>이름없이 묵묵히 자기의 직분을 잘 감당한 무명한 자들이 나온다. </div><div> </div><div>주님의 일은 이렇게 주신 사명에 따라 </div><div>각자의 역할을 감당하는 자들에 의해 이루어짐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div><div> </div><div>코로나로 인해 예배가 많은 어려움 가운데 놓여있었지만 </div><div>우리 교회가 큰 문제없이 온라인 예배와 현장예배를 할 수 있었던 것은 </div><div>이름 없이 각자의 자리에서 수고해 주신 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div><div> </div><div>매번 예배 때마다 안내팀과 주차팀 <br>그리고 방역팀에 인원을 배치하는 역할을 했기에 </div><div>그것을 가장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div><div>오늘까지 진행되는 큐페온도 마찬가지다...</div><div> </div><div>때마다 시마다 자신의 맡겨진 사명 잘 감당하는 무명의 성도님들과 </div><div>봉사자들을 보며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하시는데</div><div>미리 걱정하고 두려워 하며 내 열심으로 하려 했던 것이 회개가 된다. </div><div> </div><div>오늘 큐페온 마지막 날에도 주님이 일하실 것을 기대해 본다. </div><div> </div><div>적용) 섬겨 주신는 분들에게 진심을 담아 감사 인사를 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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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8: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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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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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외 성전 일을 맡은 레위인들 </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35720366</link>
         <description><![CDATA[<div>레위인들은 ‘어떤자’로 이름도 빛도 없이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내색하지 않고 자신의 자리에서 맡겨진 직무를 성실히 감당하는 사람이야말로 진정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입니다.</div><div> </div><div>오늘 큐폐온 마지막 날이다. 나에게 맡겨주신 자리에서 직무를 성실히 감당하고 가는 것이 무엇일까?  교회에서나 가정에서 나에게 맡겨주신 공동체와 가족의 구원을 위해 인정하기 싫어하는 나의 혈기와 인내하지 못하는 것을 날마다 회개하고 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div><div> </div><div>말씀사경회 마지막날 마지막 시간 에스겔 말씀을 통해 구속사의 하나님을 더욱 만나고 가길 기도한다.</div><div> </div><div>(적용) 작은 일 하나에도 책임감을 가지고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기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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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9:1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35720366</guid>
      </item>
      <item>
         <title>11/19</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39162222</link>
         <description><![CDATA[<div><br><br>사울이 결국 비참한 죽음을 맞이합니다. 그리고 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br>제 안에 사울이 죽어야 할 것을 생각해봅니다. 구속사가 이어지기 위해 다윗에게 그 나라를 넘기셨는데 제 안에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않고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여호와께 묻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온전하게 이루어가기를 소망합니다. <br>태율이가 1학년이 되었습니다. 순수하고 자존감 높았던 아이였는데 초등학교에 다닌지 1년도 채 안되어 불만족이 무엇인지, 상대적 박탈감이 무엇인지 느끼고 있는 듯 합니다. 요즘 가끔 내뱉는 말이 ‘아빠 우리도 아이파크에 살면 안돼?’ 라는 말입니다. 자기 친구들이 학교 옆 아이파크와 파크뷰에 살고 있고 집이 얼마나 큰지를 자랑하니 마음이 눌리고 위축되는 모습입니다. 좋은 집, 큰 차를 1학년 밖에 안된 아이들이 서로 비교하고 자랑한다는 것이 너무 슬픕니다.<br>그래서 이번주 초에 닌텐도 스위치를 사주었습니다. 자기 친구들은 다 가지고 있다는 말에 아이파크는 못해줘도 닌텐도 게임기는 사줄 수 있지 않냐고 묻지도 않고 충동적으로 덜컥 사주었습니다. 저는 못 살아도 되는데 태율이가 가난을 이어받아 다른 아이들처럼 누려야 할 것을 못 누리고 살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뒤집히고 눈이 뒤집히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br>고난... 십자가.. 저만 지고 싶고 아들은 그런 것 없이 편하게 세상적으로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인본주의적 생각이 제 안에 꿈틀대고 있음을 봅니다. 자녀를 몰렉에게 바치는 것이 자녀가 제 소유라고 생각하기 때문인데 저도 이 아이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제 아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태율이가 통과해야 할 앞으로의 수많은 고난과 시험들을 하나님과 함께 잘 걸어가서 구원을 받는 것보다 고난과 결핍 없이 평탄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더 큽니다. <br>구원의 말씀과 구원의 확신보다 아이파크에 살고 해외여행을 다니며 원하는 것들은 모두 가지고 누리고 나누면서 구김이 없고 꼬임이 없는 삶을 살아내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겸손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거룩을 위해 살기보단 이 땅에서 왕과 같은 삶을 행복하게 살아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영적 성숙보다 건강한 정서를 가진 아이로 가르치고 교육하고 있는 것이 몰렉에게 태율이는 바치고 있는 형국임을 보게 됩니다. <br>제 안에 사울 같이 여호와의 말씀을 무시하면서 살고 있는 이중적인 마음이 있습니다. 구속사의 말씀이 머리에는 있지만 여전히 제 마음엔 세속사의 탐심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오늘 온전히 그 마음이 죽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비와 아들이 같은 날 비명횡사 하는 이런 비참한 결론이 나지 않도록 하나님께 묻고 범죄에서 떠나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태율이가 다윗에게 왕권을 안넘겨 주었으면 좋겠다는 제 생각이 오늘 말씀으로 교정되길 원합니다. <br>적용- 아침에 일어나는 아이들을 꼭 안고 기도해 줬는데 요새 뜸했습니다. 그 주의 말씀으로 꼭 안아주고 기도해주고 존재 자체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닌텐도보다 예배가 더 재밌다고 생각하는 아이로 어떻게 하면 길러갈 수 있을지를 하나님께 묻고 공동체에 묻으면서 치열하게 고민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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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22: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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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9 대상10:1-14</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39304456</link>
         <description><![CDATA[<div>14절.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겨 주셨더라<br><br>에스겔 목사님 간증은 들을 때마다 감동과 은혜가 새롭다<br>영혼구원에 대한 간절함,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충격과 슬픔을 뛰어넘는 구원에 대한 기쁨과 감사!  그리고 구원 그 본질과 엄연한 사실에 대한 확신으로 분위기나 관례와 전통에 얽매이지 않고 구원받은 사실에 합당하고 일치된 일원론적 언행을 보여주신 것은 평생 따라야할 모범이다<br>분위기에 억눌리고 주위의 눈치를 보며 비난이나 조롱받지 않으려고 비위맟추기에 급급한, 그래서 세상에서 가장 값진 보배를 맘껏 전하지 못하고 주저하면서 스스로 쌓고 있는 담을 넘지 못하고 있는 내가 어제 사역자 치리 토크쇼에서 나온 얘기대로 정말 구원받았는지 자문하게 된다<br>목사님처럼 구원을 위해서는 체면도 비난과 조롱도 분위기도 뛰어넘어야 하는데 몸과 생각이 저절로 굳어지는 것 같다 죽어야할 나의 사울왕은 바로 이것이라고 여겨진다<br>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영혼 구원으로 가득채워 주옵소서<br>내일 모레 불신자들의 결혼 주례를 하는데 영혼구원을 위해 심히 애통한 마음으로 말씀 준비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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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0:00: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3930445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39416728</link>
         <description><![CDATA[<div>11/19(목) 대상10:1-14<br><br>  7절 모든 이스라엘 사람은 그 성읍을 버리고 도망한 것과 다르게 길르앗야베스 용사들은 다 일어나서 사울의 시체와 그의 아들들의 시체를 거두고 칠 일간 애도하며 금식합니다. 사울이 길르앗야베스를 암몬으로부터 살려냈기에 그들은 사울의 은혜에 빚진자입니다. 살아난 은혜를 받은 빚진 자만이 결국 남습니다. 바울의 수행원이 되어 큰 도움이 될것 같았던 마가도 토로스산맥을  만나게되니 안면몰수하고 떠납니다. 바울 통해 예수님 믿게 되었다면 안떠났을것 같습니다. 스데반 설교의 그 한마디가, 다메섹 도상의 주님의 그 한마디가 바울을 끝까지 떠나지 못하게 합니다. 성품으로는 사람을 붙들 수 없습니다. 살려냄을 받은 자만이, 믿음만이 끝까지 함께가게 합니다. 오늘 하루 내 안에 성품의 사울이 죽을 수 있도록 말씀으로 대화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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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0: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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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39445820</link>
         <description><![CDATA[<div>20201119 대상 10:1-14<br><br>치리를 받을 때 말씀이 사울이었다.<br>사울을 보면서 나랑 참 닮은 모습이 많았다.<br><br>키가 크고<br>열등감<br>듣지 않고<br>예배중독<br>겁도 많고<br>잘 숨고<br><br>그런 사울이 오늘 죽네~<br><br>큐페온이 끝난 첫 날<br>사울이 죽네<br><br>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달려온 큐페온<br>모두가 열심히 했기에<br>나의 자랑, 우리의 자랑을 할 수 있는데<br><br>오늘 사울이 죽네<br><br>나를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br>나랑 그리도 닮은<br>사울의 죽음으로<br>나를 경영해 가시는 것 같다.<br><br>감사한 오늘의 말씀에<br>하나님께 엎드릴 수밖에 없다.<br><br>스스로 서려고 하니 <br>스스로 죽었던 사울<br><br>하나님께서 살으라고 주시는 말씀인 것 같네.<br><br>역대급 말씀을 들었던 3일<br>이 말씀으로 <br>살라고 하시는 오늘 하나님의 경고에<br><br>큐페온이 끝났는데<br>심장이 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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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1:12: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3944582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leesh62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39512883</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은 사울의 비참한 최후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라"(13절)고 분명히 밝힌다.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않은 것, 거짓 가르침을 의지한 것, 여호와께 묻지 않은 것이 그 범죄의 내용이다(14절). 정치나 전쟁을 잘못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 범죄한 것이 그가 왕권을 빼앗길 뿐만 아니라 아들들과 함께 전사한 이유라고 하신다.</div><div>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지난 주말 지도교수님께 보낸 1-4장 원고에 대한 답이 도착해 있었다. 150쪽 가까운 분량이라 시간이 좀 걸릴 줄 알았는데, 바로 해서 보내주셨다. 이젠 거의 체크된 게 없다는 점, 너무 익숙하지만 이 논문 쓰면서 또한 그토록 그리웠던 "excellent, well-written and clear"라는 수식어에 "이젠 정말 끝이 오는구나" 싶지만, 총평 마지막 구절 "WIth some minor revisions, these chapters will be ready to defend."에 잠시 답답함이 다시 몰려왔다. 아직도 고칠 게 남았다는 데 낙심되었고, 내가 생각했던 끝이 진짜 끝이 아니라 디펜스가 남은 끝이라는 것이 상기되어서 마음이 무거워졌다.</div><div>끝이 보이지 않을 때는 오히려 담담했는데, 끝이 좀 보이는 것 같으니, 다시 이런 평가 한 줄이 크게 들리면서 마음이 요동하게 된다. 그새 다시 내 마음이 그만큼 높아진 증거라고 생각한다. 틈만 나면 높아지는 이 마음을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다. 납작 엎드려 있어야 흔들이지 않는데, 고개를 슬며시 드니 바람을 맞아 휘청하는 것 같다. 사울이 묻지 않은 마음이 바로 이런 교묘한 안도감 내지 헛된 기대감에서 비롯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지금 내 마음이 바로 여호와께 묻지 않으려는 마음임을 인정한다.</div><div>적용: 고치라는 부분을 불평하지 않고, 납작 엎드린 마음으로, 오늘 모두 고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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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1:4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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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119 역대상 10:1-14</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39555826</link>
         <description><![CDATA[<div>사울이 죽은 이유중 하나는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다. </div><div>나는 공동체를 떠날 때 공동체에 묻지 않았다. </div><div>내가 속해있던 교단으로 돌아가는 것이라 합리화 하며</div><div>공동체가 권면해 줄 여지를 주지 않았다. </div><div>누가 봐도 합리적인 이유가 있었고 그럴 수 있겠다 하는 이유였다. </div><div>그러나 하나님은 속지 않으셨다. </div><div>공동체를 떠나자 나의 교만과 믿음 없음과 인정중독이 여지없이 드러났고</div><div>하나님은 그것을 다루셨다. </div><div>여호와께 묻지 않은 결론으로 불안장애로 몸과 마음이 아프게 되자. </div><div>다시 말씀을 펴고 하나님께 묻기 시작했고 </div><div>나의 교만을 회개하게 되었다. </div><div>아직도 묻는 것 습관이 안되어서 가족관계에서 아내와의 관계에서</div><div>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많다. </div><div>그래도 부부목장과 공동체를 통해 많은 지혜를 얻으며 가고 있다. </div><div>양가에 김장철이 다가와서 복잡해 질 것 같은데 목장에 잘 묻고 가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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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2:1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39555826</guid>
      </item>
      <item>
         <title>201119_사울의 죽음(대상 10:1-14)</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39729742</link>
         <description><![CDATA[<div>[13 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라 그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14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겨 주셨더라]<br><br>이스라엘이 블레셋과 전쟁에서 패하고, 사울은 할례받지 못한 자들에게 죽을까 두려워 자기 칼에 엎드려 죽습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의 머리와 갑옷을 가져가 머리를 다곤 신전에 답니다. 길르앗 야베스 용사들이 일어나 사울의 시체를 수습하고 장사하며, 7일간 금식합니다.<br>이렇게 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죄를 범했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br><br>너무 잘나고 멋진 사울의 최후를 보며, 어김없이 찔림을 받습니다. 무엇보다, 누구보다 내 생각과 감정이 중요하여서 하나님께 묻지 않고, 내 계획과 계산으로 답을 내립니다.<br>사울과 한 점 다르지 않습니다.<br>그런 사울이 죄를 범하여 죽었다 하시니, 하나님께 묻지 않고, 예배하지 않고 안목의 정욕과 인정중독으로 "내가 왜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하지?"라는 교만에 사로잡혀 엎드려지는 사건을 매번 겪습니다.<br><br>번아웃으로 요리사 일을 그만둔 것도 하나님에게 묻지 않은, 찾지 않은 내 죄 때문임이 인정이 됩니다.<br>말씀을 듣지 않고, 큐티 하지 않았다면 이 사건 가운데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뜻을 평생 해석하지 못한 채 이름만 사역자로 살았을 것을 생각하니,<br><br>'그 끝이 사울과 다르지 않겠구나'하고 깨달아집니다.<br><br>3일간 큐페온을 마치며 드는 생각은, 말씀을 찾아 어떻게든 살아내기 위해 교회를 찾으시는 성도분들을 생각하니 은혜를 잊지 않고 갚았던 길르앗 야베스 용사들이 떠오릅니다.<br>복음의 빚진 자로 은혜를 갚기 위해, 감사함으로 큐페온에 참석하신 모든 분, 그리고 준비하신 모든 사역자, 스태프분들이 다윗 왕이 용사들을 칭찬했던 것처럼 하나님의 이름으로 의롭다고 하시길 소망합니다.<br><br># 하나님께 묻는 습관, 기도 제목을 공동체에 나누겠습니다. 그리고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 기도회를 통해 묻는 지체들과 함께 하나님께 묻는 길에 동참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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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3: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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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9(목) 사울의 죽음 (역대상 10:1-14)</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39738576</link>
         <description><![CDATA[<div>13-14절….성경은 사울의 죽음을 평가하고 계십니다. 죽음의 이유가 여호와께 범죄하고 말씀도 지키지 않고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나라를 다윗에게 넘기셨다고 하십니다.</div><div><br></div><div>오늘 말씀은 사울의 죽음에 대해서 말씀하시며 사울의 죽음의 이유에 대해서도 자세히 말씀해 주십니다. 사울은 자신이 이스라엘 백성이고 베냐민 지파이기에 하나님의 백성으로 예배도 잘 드리고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사울을 두고 예배 중독자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의 삶에 대한 평가는 하나님 정확하게 내리십니다. 여호와께 범죄했다고 말입니다. 하나님께 물어 하나님의 뜻이 아닌 자기 뜻대로 하는 게 범죄라고 말입니다.</div><div>저도 큐티를 하지 않았다면 제가 아주 그리스도인으로 잘 살고 있다고 착각을 했을 겁니다. 과거의 저의 모습은 정말 모든 예배는 꼬박꼬박 잘 참석했습니다. 물론 말씀도 교회 밖을 나가면 모두 잊어버렸습니다. 그러면서도 1주일은 내 마음대로 살았던 자였습니다. 그럼에도 내가 예수 잘 믿는다고 착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나는 택한 영적 이스라엘 백성이라는 선민의식이 가득했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이것이 얼마나 큰 범죄인지 그리고 내가 얼마나 사울처럼 예배 중독자였었는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확실히 큐티를 하게 되면서 내가 잘 묻지 않는 자라는 것을 깨닫습니다.</div><div>주님! 저의 묻기를 싫어하고 내 마음대로 하려는 속사람을 불쌍히 여기시고 항상 말씀으로 겸손히 주님께 묻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div><div><br></div><div>적용) 1. 묻기를 귀찮아 하거나 두려워 하지 않고 공동체에 잘 묻겠습니다.</div><div>2. 이번 주 세례식에서 세례자들을 은혜가운데 예배의 자리에 나갈 수 있도록 잘 섬기겠습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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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3: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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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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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035875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평소에는 착한 척, 헌신적인 척, 척 하다가 막상 모두가 성읍을 버리고 도망가는(7절) 두렵고 수치스런 상황을 맞닥뜨리면 지체 없이 그 상황을 피하기 위해 도망간다. 두려운 상황을 피하기 위해 심히 다급히 도망하는(3절) 내 모습을 볼때면 내가 이렇게 비겁하고 유리 멘탈이었나 싶어 한숨이 나온다.  <br><br>이번에 전도축제와 큐페온에 가족들과 지인들을 초대하며 거절과 냉대를 당할때 그 상황을 회피하여 도망가고 싶은 마음이 올라왔다. 사울이 신접한 자를 찾은 것은(13절) 두렵고 수치스러운 상황을 맞닥뜨리면 유리멘탈이 되어 어떻게든 그 상황을 빨리 피하고만 싶어서가 아닐까 싶다. <br><br>이번에도 사울처럼 유리멘탈이 되어 여호와께 묻지 않고 익숙한 착함과 열심, 회피라는 방법을 찾고 싶었는데, 공동체의 힘으로 더 나아갈 수 있었다. 공동체가 내가 익숙한 방법을 찾지 않고 여호와께 묻고 말씀을 지킬까 있도록 격려해 주어, 거절 당해도 끝까지 기도하기를 포기하지 않을수 있었고, 용기를 내어 한번 더 연락하고, 한번 더 이야기할 수 있었다.<br><br>길르앗야베스 사람들은 두렵고 수치스런 상황에 대해 듣고도 움츠려 들지 않고 오히려 일어나 시체를 거두고 장사를 지내었다.(11절) 나도 결정적인 때 길르앗야베스 사람들처럼 일어나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아직 도망가고 싶은 마음이 훨씬 큰 유리멘탈이다. 오늘 말씀을 보며 두렵고 도망가고 싶을 때마다, 도망가지 못하도록 내 발을 붙잡는 공동체와, 여호와께 묻게 하는 골방 큐티가 얼마나 절실한가 새삼 느끼게 된다.<br><br>적용) 오늘 저녁 목장예배에서 저의 유리멘탈을 함께 나누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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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8: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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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0629259</link>
         <description><![CDATA[제목 : 사울을 죽이시고 다윗에게 넘겨주셨더라
본문 : 역대상 10장 1-14절

큐페온이 끝나고 다음날.. 
사울이 죽는다. 
말씀을 지키지 않고 신접한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베냐민지파의 족보로 시작해서.. 
성전 문지기가 나오고 기브온과 사울의 족보가 나오더니
오늘 드디어 사울이 죽었다 

아침에 병원 심방을 가는게 몸이 무거웠다. 
눈꺼풀도 내려온다.
어제 저녁에 갑자기 요청받은 심방이어서 
오늘 본문만 읽고 생각하며 간다.
암이 갑자기 심해지셔서 항암중이신 아버님이었다. 

영접을 해야 하나. 
오후로 잡을것을 그랬나.. 
가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근데 사울이 죽었다. 그리고 다윗이 세워진다. 

병원에 거의 도착할 때즈음에 
만나시는 분이 시골 교회의 장로님 권사님 부부이고 
현재 있는 교회에 목사님과 관계가 좋지 않았다고 한다. 

코로나로 면회도 안되는데 
휴게실 구석에다가 자리를 잡고. 
주변에 양해를 구하고 예배를 드렸다. 
항암중이셔서 힘드실텐데도 끝까지 듣고 
죄를 고백해 달라고 부탁드렸더니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못하고 살았던 일들이 많다고 이야기하시고 
그 목사님과의 관계에서도 자신이 할 수 이는것이 없어서 내려놓았다고 대답해주셨다. 

사울은 마지막까지 자신의 칼로 스스로를 찔러 죽는다
갈길이 있었기에 그 길을 택했다. 

오늘 만난 아버님은 동네가 작아서 직분이 있어서 교회를 떠나지 못해다고 하셨다. 
어쩔 수 없어 그 자리에 계셨던 것이 사울의 길이 되지 않았던것 같다. 
그 교회가 태어났을때 부터 다니셨던 교회라고 하신다. 
아버님의 부모님께서 교회 창립멤버라고 하신다. 

내가 할 수 있느 것이 없기에 
붙어갈 수 밖에 없어서 이 자리를 지키는것이 사울의 길을 따르지 않는것 같다. 
오늘 다시한번 사울 일 수 밖에 없는 나를 
다윗의 길로 인도하고 계시는 하나님께 감사가된다. 

내 안에 사울을 계속해서 죽이시고 다윗을 세워주시길 기도한다 
내가 물어보고 또 함께 고민해야 하는 오늘 줌 목장을 준비해야 겠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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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9:5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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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나님께 묻고 가기를</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0697734</link>
         <description><![CDATA[<div>13 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라 그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div><div>14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겨주셨더라.</div><div> </div><div>사울이 많은 죄를 지었다.  사무엘 선지자의 말에 불순종하였고 마음대로 제사를 드리고 또한 다윗을 시기해서 죽이려했고 놉에 있는 여호롸의 제사장들을 살육했다.</div><div> </div><div>그러나 이런 죄들을 밝히지 않고 사울이 신접한 자에게 물은 죄만을 언급한다.</div><div> </div><div>하나님께 물으러 날마다 말씀을 듣고 기도하며 공동체와 나누고 있는가? 깨어있기 위해 날마다 큐티하는 습관의 중요성을 깨닫는다. 사울과 같이 불순종하고 내 마음대로 하고 마음속에 살인하는 마음에 대해 날마다 하나님께 묻고 가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면 죽을 수 밖에 없다고 한다. 날마다 나의 연약함과 악함에 대해 하나님께 묻고 가기를 기도한다.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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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10: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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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0994781</link>
         <description><![CDATA[20201119
역대상 10:1-14

매일 삶 속에서 누구에게 물으며 누구의 가르침을 청하고 있습니까?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라고 하십니다. 제가 가장 많이 묻는 대상은 엄마와 동생입니다. 문제가 생기면 기도보다 엄마와 동생에게 제일 먼저 말하고 세 여자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합니다. 생각해 보니 하나님은 항상 2순위나 3순위 였습니다. 세 여자 회의가 열리면 각자의 지식과 경험, 네이버와 폭풍 검색을 통해 길을 찾고 안되면 기도로 가는 수순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살아계신 하나님을 두고도 내 소견과 가족의 소견, 세상의 방식에 묻는 일을 죄의식도 없이 행한 내 모습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기도가 1순위가 되는 내가 되길 소망합니다. 

적용: 가정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기도로 먼저 아뢰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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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12:3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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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상 10:1-14</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1448879</link>
         <description><![CDATA[<div>사울의 죽음을 보면서 나와 너무 닮은 모습에 화들짝 놀란다. 예배중독자 사울처럼 나도 겉으로는 경건한 모습을 갖추었지만 결정적일 때 말을 안 듣고 공동체를 떠났다. 사울이 자존심과 두려움이 가득한 것처럼 나도 자존심과 두려움이 많다. 그래서 겸손히 포로가 되거나 용감히 싸우다 전사하지 못하고 스스로 칼에 엎드러져 죽는 사울처럼 끝까지 혼자 힘으로 싸우려다 엎드러져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br><br>새벽큐티 설교 날짜를 배정받고 본문을 찾아보니 사울의 죽음이어서 ‘왜 하필 이 본문이지, 바로 다음날부터 다윗 이야기인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말씀을 준비할수록 내가 사울이고, 나의 사울이 죽어서 이제 다윗으로 살라고 하나님이 말씀을 주신 것 같다. 사울은 체면과 교양을 차리다 위기 때 무당을 찾아가는 큰 죄를 범했는데, 나도 아내에 관련된 나눔에는 체면과 교양을 차리는 면이 있다. 목장에서 아내 흉을 잘 보지 못했는데, 오늘 용기를 내어 아내에게 짜증 나는 점을 나누었는데 속이 시원했다. 앞으로도 다윗처럼 솔직하고 진실하게 목장에서 아내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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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14:2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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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1650947</link>
         <description><![CDATA[<div>[목요일]사울의 죽음 / 역대상 10:1-14/ 김보라 전도사</div><div>   </div><div>내 안에 사울이 죽어야, 다윗이 살아난다. </div><div>   </div><div><strong>Q. 인생이 새롭게 세워지기 위해 죽어져야 할 나의 죄는? </strong></div><div>- 묻지 않고 나 혼자 생각하고, 행동하는 죄 &amp; 성품으로 사역과 관계를 감당하려고 하는 죄</div><div>   </div><div>2주 전부터 친정식구들의 큐페온 참석을 놓고 기도하고 권면하였다. 그리고 한 번의 쓰라린 거절 앞에 성령의 도우심으로 포기하지 않고 강권했더니, 결국 첫째 날 남편의 수고로 엄마와 여동생이 참석하였다. 단 하루만이라도 참석하였으면 .. 하는 간절한 바램으로 기도하고 권면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넘치도록 응답해 주셨다. </div><div>   </div><div>둘째 날은 그 전날 아빠가 술을 많이 드셔서 일을 할 수 없는 뜻 밖의 상황이 연출되었다. 웬만하면 주중에는 쉬지 않는 부모님이신데, 엄마가 같이 쉬게 되었고 이 때다 싶어서 권면했더니 참석하셨다. 둘째 날 집회 후 엄마를 댁에 모셔다 드리면서 차에서 대화 하다가 갑자기 목사님 책을 사야겠다고 하시면서, “마지막 날에는 사인회가 있다던데 .. 차편이 있으면 저녁 시간에 참석 할 수 있겠다..”고 넌지시 말씀하셨다. 엄마 입에서 나온 말인가 싶을 정도로 내 귀를 의심했는데, 또 그 순간 어떻게 해서든 엄마가 오실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남편이 월요일처럼 움직여 주면 가능하였기에, 일단 남편과 대화해 보고 모시러 가게 되면 연락하겠다고 했다. 남편도 사역 때문에 혼자서는 참석하지 않았을 텐데, 장모님을 모셔야 하는 사명이 있었기에 함께 수고를 감당하고 집회에 참석하였다.</div><div>   </div><div>길고도 짧은 2주간의 시간과 그 동안 나타난 여러 사건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내 자신을 돌아 보게 되었다. 묻지 않는 내가 나름대로 생각하고 가족들의 스케쥴을 조정하려고 통보했다가 대차게 거절당했고, 낮아진 마음으로 여동생을 설득하며 매우 조심스럽게 가족들과 이야기 하게 되었다. 또한 나 혼자서는 감당 할 수 없었기에 남편과 대화하고, 묻고 도움을 요청하며 또한 주위 사람들에게 말하고 기도와 도움을 요청하며 감당하게 되었다.</div><div>   </div><div>사울을 묵상하면서 어쩜 저렇게 하나님 말씀을 거역할 수 있을까? 생각이 되었는데 .. 묻지 않고 성품으로 살아가려는 내가 사울과 같은 자였음이 인정 되는 시간들 이였다. 이번 큐페온을 말씀 사경회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그런 내 안에 사울을 들어내셨고, 회개하며 성품이 아닌 믿음으로 나아가도록 하셨다. </div><div>   </div><div>성령의 구속사 말씀이 아니였다면 .. 아무리 육이 무너지고 깨져도 깨달을 수 없고, 먼 길을 돌아갔을 텐데 .. 이번 사경회를 통해, 크고 작은 사건들을 통해 하나님의 크신 뜻을 깨닫게 되었다.</div><div>   </div><div>[적용] 여전히 ‘묻자와 가로되’가 잘 되지 않는데, 매일의 말씀과 적용으로 ‘묻자와 가로되’를 연습하겠습니다. / 친정 엄마네 집으로 큐티 정기구독 신청 하겠습니다.</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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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15: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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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대상 10:1-14 &quot;사울의 죽음&quot;</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2437029</link>
         <description><![CDATA[<div>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음으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겨 주셨더라<br><br>[묵상]<br>사울이 죽은 이유는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다.<br>말씀을 지키지 않고, <br>신접한 자에게 그리침을 받고,<br>여호와께 묻지 않이했던 사울… <br><br>결국 우리는 <br>말씀을 묵상하지 않으면 <br>죽은 인생이고<br>말씀을 가까이하면 <br>죽음 가운데서 살려주시는 인생이 된다. <br><br>공동체에 잘 묻고 큐티함으로 내 속의 사울과 같은<br>열등감, 피해의식, 권위주의는 죽고 <br>다윗과 같은 겸손함과 회개하는 마음이 세워지길 원한다. <br><br>[적용]<br>내속에 사울이 죽을 수 있도록 공동체와 목장에 잘 묻고 가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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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17:2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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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0</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3744089</link>
         <description><![CDATA[<div><br><br>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는가, 아닌가가 인생의 열쇠입니다. <br>6-7살 때 부모님 두분 모두 일을 나가시고 저는 집에 혼자 남겨져 반경 10키로 미터의 동네를 형들과 함께 쓸고 다녔습니다. 델몬트 병을 주워 사탕을 사고, 꽁초를 주워 입담배를 피고, 여탕을 훔쳐보면 망을 봐주면서 유아기 시절을 보냈습니다. 취학기에는 가난이라는 환경에서 열등감과 결핍을 느끼며 내성적인 성경으로 변해갔습니다. 청소년기에는 영적으로 환경을 돌파하려 했고 학생자치회 회장과 성경고사 대회 1등을 도맡아 하면서 땅에서 발을 떼고 교만하게 하늘에서 하늘의 언어만 쓰면서 살았습니다. 20대는 영적인 사춘기를 겪으며 하나님께 소리지르고 자취방에서 나오지 않는 폐인 생활을 했습니다. 30대는 신학을 시작했지만 부르심이 없이 자원함으로 전도사 사역을 시작했고 사명이 아니라 직업으로 생각하고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30대 후반에 우리들교회를 만났습니다. 좋은 교회를 만나면 인생의 방황이 끝난다고 하셨는데 말죽가리 잔혹사가 종료되는 시점이었습니다. <br>다윗이 왕으로 등극하면서 아둘람의 인생은 종료되고 그 이후는 음란과 살인을 통해 하나님의 2차 양육이 시작된 것처럼 저도 우리들교회를 만나 정서적인 문제와 환경적인 열등감은 말씀으로 해결이 되었지만 제 속 깊이에 있는 음란과 살인과 하나님이 되고자 하는 교만의 문제를 드러내셔서 인생 후반기의 2차 양육을 시작해 주셨습니다. <br>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보면 예전과는 달리 두려움이 없어졌습니다. 제 삶이 참 심플 앤 딥해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계심이 확신이 되니 그렇습니다. 말씀이 있고 위로와 권면의 공동체가 있고 목사님과 동료 사역자들의 양육과 교제가 있으니 하나님이 함께 계셔서 점점 강성해 가고 있습니다. 30년 동안 자란 것보다 지난 10년 간 훨씬 많은 성숙을 이루어 주신 것에 감사와 회개가 됩니다. 피투성이로 죽었을 인생인데 저를 거두어 주신 것이 감사하고 하나님이 없다고 소리지르고 불신했던 것이 회개가 됩니다. 앞으로 보지 못했던 수많은 제 안의 죄악과 욕망과 혈기와 교만을 끄집어 내셔서 양육하시겠지만 동료 사역자들과 함께 하루하루 잘 살아내어서 성령의 구속사 속에 꼭 골인하는 인생되도록 하겠습니다. <br>적용- 오늘 처갓집에 김장하러 가야 합니다. 어렸을 적 상처로 인해 어른들을 불신하고 적대시하는 마음이 여전히 제 속에 자리잡고 있어 너무 가기가 싫습니다. 그래도 가서 열심히 배추 절이고 양념장 비비고 오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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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22:4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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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역대상 11:1-9&quot;기름 부음 받은 다윗&quot;</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3804233</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니…</div><div> </div><div>[묵상]</div><div>왕으로 기름부음 받은 다윗은 예루살렘을 정복한다. </div><div>나 역시 곧 있음 기름부음을 받는데.. </div><div>내가 정복해야 할 여부스는 무엇일까…</div><div> </div><div>처음에는</div><div>구원을 위한 정복, </div><div>장인어른과 형님을 전도로 생각을 했다. </div><div> </div><div>장인어른과 형님은 정말 자신을 믿는 분이라…</div><div>정말 쉽지 않다…</div><div> </div><div>다음주 월요일 기름부음 받고 용기내어</div><div>장인어른과 형님도 오시는 가족 식사 자리에서</div><div>구원을 위해 수치와 조롱을 무릅쓰고</div><div>전해야 한다?! 전하자!</div><div> </div><div>아내도 같이 묵상하면서</div><div>그 자리가 구원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div><div>기도로 준비해야겠다고 한다…</div><div> </div><div>큐페온 3일동안 아내가 서로와 함께</div><div>교회에 와서 동참해 주면서</div><div>아내가 사모를 준비하나? 생각이 들었다. </div><div> </div><div>그리고 아내는 오늘 묵상간증을 읽고</div><div>자기는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한다. </div><div>8년동안 남편을 기다리는 것...</div><div>그리고 목사가 되면 오빠도 더 바빠질텐데</div><div>자신의 두려운 마음을 나누어 주었다. </div><div> </div><div>전에는 내가 바빠도 더욱 노력하겠다고</div><div>위로의 말을 전했었는데…</div><div>오늘은 그런 인간적인 위로를 전하지 않고</div><div>함께 기도하면서 아내의 두려움 마음에</div><div>용기를 허락해 달라고 기도했다.</div><div>그러면서 또 심장이 뛰었고</div><div>두려운 마음이 몰려왔다. </div><div> </div><div>그러고 보니…</div><div>내가 정말 구원을 위해 정복해야 할 여부스는…</div><div>나의 두려운 마음인것 같다.</div><div> </div><div>아직까지 정복하지 못한 두려움이 있기에</div><div>엄마가 두렵고 아내가 두렵다…</div><div>그래서 사역할 때에도 그 두려움 마음 때문에</div><div>방해가 된다. </div><div>그렇기 때문에 남겨둬서는 절대 안 된다. </div><div> </div><div>그래서 오늘 하나님께서</div><div>지금까지 남겨두었던 여부스를 담대함으로</div><div>정복하고 그 자리에 앉으라고 하신다. </div><div>그런데 어떻게 물리쳐야 할지..</div><div>어떻게 정복해야 할지…</div><div>전혀 모르겠다…</div><div> </div><div>목사님 덜 가르쳐 주세염…</div><div>저의 요압이 되어 주세염…</div><div> </div><div>[적용]</div><div>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아직 모르겠다. </div><div>그런데 인간적인 위로보다 용기내어 기도를 먼저 했던 것처럼 그렇게 하나님께 먼저 기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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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23:10: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3804233</guid>
      </item>
      <item>
         <title>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title>
         <author>sosokorea</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3836244</link>
         <description><![CDATA[<div>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 <br><br>3일 동안 큐페온의 집회를 담임목사님께서 단 한사람을 위한 집회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저는 그 한 사람이 바로 저라고 생각될 정도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설교를 듣는 첫날부터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매 집회마다 눈물을 흘렸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수고와 눈물로 이렇게 귀한 집회를 하니 3일동안 너무 행복했습니다. <br><br>자격 없는 제가 마지막날 에스겔 설교 전 간증도 하게 되어.. 담임 목사님 강의를 망칠 수 없다는 생각에 준비하고 또 준비하며.. 떨며 준비했는데... 생각보다 눈물이 너무 많이 나서 속으로 살짝 쪽팔렸습니다. 왜냐면 어릴 때부터 경상도에서는 울면 진다는 고정관념이 강하게 자리 잡혀 있었고.. 남자는 울지 않는다고 배우며 자라 왔기 때문입니다. <br><br>어제 장모님께서 큐페온 집회를 둘째 처제도 막내 처제도 다 보고 있었다며.. 그리고 어린 조카들 5명까지 전부다 보고 있었고... 심지어 누나까지 보고 있었다는 말을 들으며.. <br><br>‘가까운 혈족들인’ 누나나 처제. 어린 조카들 앞에서 한번도 울어본적이 없었기에.. 운 것이 더 쪽이 팔렸고... 장모님은 “누구는 부모 장례식 때.. 부모가 천국가서 춤을 췄다고.. 왜 우냐고..” 오늘 본문에 여부스 족속처럼 조롱하는 말에.. “장모님 딸이 죽어 천국간다면 장모님은 안 울고 춤출 수 있겠냐?” 반박하고 싶었지만... 꾹 참았습니다. <br><br>장모님은 틀렸다. 장모님의 사상과 생각. 그리고 가치관까지 옳고 그름을 따지며 논쟁 하고 싶은 것이 아직도 제가 점령하지 못한 여부스, 예루살렘입니다. 뿌리 깊은 열등감에서 어떤 사건이든 호전적으로 변명하고.. 논쟁하고.. 나를 방어하고.. 나는 틀리지 않았다는 하나님의 통치가 아닌 여부스의 통치를 받고 있는 저의 연약함입니다. <br><br>맞다 맞다 인정하며.. 그저 편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장모님은 틀리게 살았고... 성경을 바로 알지 못한다를 아직도 증명하고 싶습니다. <br><br>저의 이런 부분까지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 같은 예루살렘이지만.. 여부스 땅이 아닌 시온 산 다윗성이 되길 기도합니다. <br><br>적용: 장모님이 어떤 가시 돋힌 말을 하더라도 인정하며 듣겠습니다. <br>아내가 월요일 자궁근종 수술을 하는데 여부스 성이 아닌 생명을 낳는 다윗성이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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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23:2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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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0(금) 역대상 11:1-9</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389091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2</em></strong></div><div><strong><em>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며 </em></strong></div><div><strong><em>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리라 </em></strong></div><div><br></div><div>다윗을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세우신다.</div><div>그 전에 이 백성의 목자가 되라고 하신다.</div><div><br></div><div>사람들의 왕이 되려했던 사울이 죽고</div><div>사람들의 목자가 되려했던 다윗이 왕이 되었다.</div><div>비본질이 죽고 본질이 회복되는 기점이다.</div><div><br></div><div>우교에 처음 왔을 때 첫 인상은</div><div>본질이 왕 노릇하는 교회다 라는 것이었다.</div><div>말씀이 안들려 내 죄가 안보일지언정</div><div>이 교회가 본질이 살아있다는 것은 </div><div>처음부터 단번에 볼 수 있었다.</div><div><br></div><div>말씀사경회에서 다시 한번 여실히 확인했다.</div><div>여긴 정말 말씀의 찐이고 복음의 찐이다.</div><div><br></div><div>큐페온을 마치고 어머니에게서 전화가 왔다. </div><div>받은 은혜를 주체를 못해서 </div><div>여전히 떨리는 목소리로 받은 은혜를 나누었다.</div><div><br></div><div>치유만 부르짖던 우리 가정에 구원이 임했다.</div><div>항상 목사님 설교가 어렵다던 어머니가</div><div>에스겔 말씀을 통해서 완전히 자복하는 느낌이었다. </div><div><br></div><div>어머니를 기존 교회에서 우교로 옮기게 하면서</div><div>나는 어머니가 목사님의 설교를 </div><div>잘 공감해줄 것으로 생각했다.</div><div><br></div><div>젊은 나이에 남편을 잃고 </div><div>일평생 사명으로 사신 목사님의 간증이</div><div>울 어머니의 삶과 너무 비슷했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그런데 똑같은 사건 앞에 </div><div>다윗이 아닌 사울의 길로 살아오신 어머니는</div><div>일관되게 내 죄를 보라는 말씀을 불편해하셨다.</div><div>내가 구속사를 설명할수록 어머니는 더 섭섭해하셨다.</div><div>악신이 들린 모양 그대로였다.</div><div><br></div><div>그런데 이번 에스겔을 들으시고,</div><div>우리 가정이 김양재목사님을 만난 것이 진짜 은혜다… 라고 하신다.</div><div>이번에는 정말 진심으로 느껴진다.</div><div><br></div><div>자기 공로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고</div><div>행위구원에 매여 예배중독자로 살아온 유대인으로</div><div>늘 보여주기식의 신앙생활이 이제 종지부를 찍었다.</div><div><br></div><div>이제 우리 가정에 사울이 죽고 다윗이 왕이 되었다.</div><div>진정한 형통한 삶이 시작되었다. </div><div>정말 큰 기적이고 은혜이다. </div><div><br></div><div>[적용]</div><div>은혜의 빚진 마음을 </div><div>우교를 사랑하고 섬기는 일로 답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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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23: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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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0</title>
         <author>qnrrmrrha1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3965869</link>
         <description><![CDATA[<div>여부스 성읍이 내 가족이다. </div><div>동생은 동양철학을해서 복음을 전하면 이성적으로 종교에 대해 구구절절 얘길한다. 아버진 목사안수 받으면 그 때 교회 나가겠다는 말씀을 하시지만 성품 좋은 분이라 그 성품 때문에 예수가 그리스도라 고백하기 어려울 것 같다. 그리고 새어머닌 난공불락 성과 같은 분이다. 세월이 지나면 힘 좀 빠지겠지... 이런 인간적인 생각 때문에 복음을 전하지 못하고 십여년의 시간이 흘렀는데 여전하시다. 결국 이런 저런 핑계로 한 번의 기회도 살리지 못한, 가족구원을 가로 막는 자가 나다. </div><div>얼마 전 아버지의 전화를 받았다 몇 개월 만이다. 하시는 말씀이 큰 고모가 돌아가셨다는 말씀이었다. 오늘 이 일이 아버지에게 이 밤에 일어날 것 같은 두려움이 들었다. </div><div>지금까지 핑계 대며 회피했던 근본적인 원인이 체면 때문에 수치 받기 싫어 나가지 못한 죄를 고백하며 나의 악함을 회개했다. </div><div>다음날 이제 어찌하면 되나요? 성령님께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면서 예배를 드렸는데 그날 말씀에 구원의 말씀을 통해 잘 받아내는 것, 수치와 조롱 온갖 저주를 예수의 얼굴로 잘 받아 내는 것! 이게 내가 해야 할 일이고, 이것이 우리 가정을 살리는 일인게 믿어졌다.</div><div>그래서 이번 사경회 때 한 사람을 위해 외치신 목사님의 설교가 우리 가정에도 들려지길 간절히 기도하며 한 말씀으로 성령의 구속사를 써 내려 가고 그렇게 죄 많은 이 가정이 회개하고 돌이켜 그리스도의 계보를 잇길 간절히 기도한다.</div><div>   </div><div>적용 : 내년에 내려오란 말씀이 있었지만, 다시 통화해서 만날 날짜를 잡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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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0:3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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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 대상11:1-9 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title>
         <author>man645556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4068542</link>
         <description><![CDATA[<div>류익현<br><br>아침에 장모님께 연락이 왔습니다. 몸이 안좋으셔서 동네 병원에 갔더니 큰병원에 가서 검사해보라며 혹시 암일지도 모르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장모님의 건강을 걱정하며 당장이라도 달려가려고 하며 기도하는 아내와 달리 제 마음은 조금 냉담합니다. 2년전 아내가 암 판정을 받고 항암의 시간동안 늘 자신의 일에 바쁘셨던 장모님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 속 다윗에게 찾아와 우리는 왕의 가까운 혈족이니이다 라고 말씀하시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그것을 모르는 것도 아님에도 아무런 반응없이 왕으로서의 사명으로 그들을 품습니다. 장인어른 장모님에 대해 말씀이 들려야만 한다는 기도를 하지만 정작 구원으로 이끄시는 사건들 속에서도 냉담한 제 반응이 참 애통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왕이 되기 위해서는 이스라엘 지파를 품고 함께 해야 하는데 제가 아직 그 수준에도 미치지 못함을 고백하게 됩니다. 애통함이 없는 제게 말씀이 들리도록 하신 사건임을 인정하고 장모님의 구원사건이 되도록 함께 하겠습니다.<br><br>[적용] 장모님께 안부 전화를 드리고 병원에 달려가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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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1:3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4068542</guid>
      </item>
      <item>
         <title>11/20 대상11:1-9 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4159217</link>
         <description><![CDATA[<div>5절. 여부스 원주민이 다윗에게 이르기를 네가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나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 성이더라<br><br>하나님이 차지하라고 하신 땅인데 너무 강력한 요새라서 포기한 채 없어도 상관없다며 방치한 여부스를 다윗이 드디어 빼앗아 온 인류의 구원사에 가장 기념이 되는 예루살렘이 되게 했다<br>하다가 안되면 적당한 선에서 중단하고 아직 때가 아니라며 한 없이 기다리는 성품이다. 말이 좋아서 '인내'이지, 실상은 포기하고 무관심한 채 적응하는 것이다.<br>어릴 때 형들이 교회를 떠나 살 때 몇 번 지나가는 투로 권유하다가 신통치 않은 반응을 보이고 무시하는 말을 해서 더 이상 권하지 않고 지냈다. 그래도 기도를 끊이지 않은 것이 은혜라고 생각된다.<br>유일한 불신자인 둘째형 부부가 전화를 안받고 반응이 없다. 아직 기다려야 한다고 여기며 내 특유의 인내심으로 방치하고 있다. 마음에 큰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은 분명 주께서 나를 성장시켜 주신 것이리라<br>특히 둘째 형수가 여부스라고 생각된다. 돌아가신 시어머니의 유언이 있음에도 그 유언을 듣고 교회에 발을 들여놓던 둘째 형까지 끌어내린 난공불락의 성이기 때문이다.  <br>반드시 점령해야 할 땅이기에 영적 전쟁을 선포하고 공격을 가하며, 약점을 찾아 공략하고자 한다<br>둘째형 가정을 구원하셔서 세상의 잡신이 아니라 하나님이 왕이 되어주시길 기도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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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2:2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4159217</guid>
      </item>
      <item>
         <title>역대상 11:1-9</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4364778</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이 오랜 전쟁을 통과한 후에 이스라엘 왕으로 등극하게 된다. 그리고 오랫동안 정복하지 못했던 여부스를 정복하고 다윗성에 들어가게 된다. 하나님의 약속은 인간의 힘으로 어려워 보여도 반드시 성취됨을 본다. </div><div>   </div><div>이번 큐페온 말씀 사경회에 여러 선교사님들도 아는 목사님 부부도 참석을 하셨다. 마지막날까지 참석하며 은혜를 받으시는 모습에 감사했고 나 또한 집회에 참석하며 눈물과 은혜의 시간을 보내며 성령의 살리심을 입었다. </div><div>   </div><div>그러면서 우리 가족들도 말씀의 현장에 참석해서 은혜를 받으면 좋았을텐데라는 마음이 든다. 아버님은 노환에 치매 증상이 있으셔서 출입이 자유롭지 못하고 어머님이 곁에서 간호를 하신다. 그래서 유튜브 영상을 통해서 은혜 받으시도록 말씀을 드렸었다. 그런데 꼼꼼히 온라인으로 참석하시며 은혜 받으신 이야기를 해주셨다. 이전에 기독교방송에서도 담임목사님의 간증을 들으신 내용을 말씀해주시며 정말 특별하고 대단하시다고 큐티인을 구입해달라고 하셨다. 어머님이 이번 말씀사경회를 들으시면서 다니시는 교회에 여러 성도님들이 생각나 그분들에게 큐티인을 전해주셔야겠다고 말씀하셨다. 비록 현장에서 은혜를 받을 수는 없었지만 온라인으로 말씀을 들으며 성령의 살리심의 은혜를 주변 분들에게 전달하시려는 모습에 너무 감사했다. </div><div>   </div><div>그리고 잠시 후에 폭탄선언같은 말씀을 하셨다. 아버님이 지난 날 외도한 여인이 한명이 아니었다라고 하신다. 이럴 수가 아버님의 바람이 한번이 아니었다니...ㅜㅜ<br>아버님도 안방에서 온라인으로 말씀을 들으시다보니 은혜를 받으신 것 같다.  아버님이 어머님께 “양심이 찔려서 당신에게 이 고백은 꼭 해야겠다”하시며 수 십년간 숨겨오신 죄를 고백하며 어머니에게 용서를 구하셨다고 한다. <br>도저히 무너질 것 같지 않던 아버님의 마음에 여부스 성이 무너지는 순간였다.</div><div>   </div><div>그 말을 전해 들으며 내 마음이 예전 같으면 틀림없이 “어떻게 아버지가 그럴 수 있냐, 내가 그때 힘들게 참으며 학창시절을 보냈는데 아버지는 한 눈을 파시며 가족들을 힘들게 하실 수 있냐”며 피해자의 아픔을 부르짖으며 옳고 그름으로 정죄하며 판단했을 것이다. </div><div>   </div><div>그런데 우리들교회에서 말씀을 들으며 지내다보니 그런 정죄의 마음보다 아버님의 인생길에 예수없이 살아오신 날들 속에 당연히 그럴 수 있다고 이해가 되었다. 아니 오히려 아버지께서 살아생전에 정말 한 평생 마음에 묻어둔 꺼내기 힘든 죄 고백을 하셔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아픔과 상처를 어머님과 편하게 나눌 수 있어서 감사했다. </div><div>   </div><div>하나님은 아버지 안에 죄악의 여부스 성을 무너뜨려 주셨다. 이제 하나님께서 왕으로 좌정하셔서 온전히 아버지의 인생을 통치하시고 다스려주시고 살려주시길 간구한다. 또한 내 안에 오랫동안 자리 잡았던 아버님을 향한 상처와 옳고 그름의 여부스성도 함께 무너뜨려 주신 모습에 그저 감사한 생각이 들었다. </div><div>   </div><div>이번 말씀 사경회에 부어주신 은혜가 크고 놀라웠다. 그리고 현장에 오실 수 없는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어쩔 수 없다며 마음 한편에 아쉬운 마음과 자포자기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하나님은 그 마음을 잊지 않으시고 찾아와 주셨다. 온라인으로 친히 찾아오셔서 우리 부모님도 기억해주시고 죄고백의 은혜도 주시며 성령의 살리심의 은혜를 내려주심에 감사의 눈물이 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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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5: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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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20(금) 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 (역대상 11:1-9)</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4386950</link>
         <description><![CDATA[<div>7-9절…. 다윗이 여부스의 땅을 빼앗고 산성에 살았다고 합니다. 그 산성을 다윗성이라 불렀습니다. 계속 다윗은 두루 성을 쌓았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점점 강성해졌다고 합니다.</div><div><br></div><div>오늘 다윗 여부스 땅의 원주민을 몰아내고 그 땅을 빼앗고 시온 산성으로 우뚝 세웠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성 이름이 다윗 성이 되었다고 합니다. 천해의 요새인 여부스 산성이 다윗에게 넘어갔습니다. 이게 하나님의 은혜로 그 땅을 차지하게 도와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름은 다윗 성으로 지칭합니다. 이 사실을 보면서 지난 주일 말씀 성령의 살리심의 마지막 대지가 떠오릅니다. 예수 그리스도도 죽으심 당했으나 부활을 의지적으로 일어나셨다고 합니다. </div><div>저의 삶에서도 하나님이 구원의 역사를 지금까지 일으켜서 여부스 산성이 다윗 성 되게 하신 걸 압니다. 제가 지금의 모습이 되기까지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의 도우심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다윗 성처럼 동기 성으로 세워주시는 은혜도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거기서 만족하고 오늘 다윗처럼 성을 쌓는 일을 게을리 한 것 같습니다. 제가 쌓아야 할 성은 말씀, 기도, 전도의 성들인데 그런 부분이 많이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올 해 코로나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았고 기회가 있음에도 책을 많이 읽지 못하고 오히려 신문을 많이 보았고 유투브를 많이 보았던 거 같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서 이러니 다윗처럼 하나님이 함께 해서 점점 강성해 갈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고 세상 소식이나 유투브 보다 좀 더 영적인 말씀보는 것과 책을 더 읽어야겠다는 마음을 다져 봅니다. </div><div>주여! 오늘 다윗이 다윗 성을 차지한 걸로 끝나지 않고 두루 성을 계속 쌓았던 것처럼 저도 하나님이 이뤄주신 지금의 환경에서 점점 강성해 감을 볼 수 있게 하옵소서!</div><div><br></div><div>적용) 1. 시간 날때 마다 여러 서적들을 많이 읽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div><div>2. 하루에 신문 같은 세상 소식이나 유투브 사용량을 짧게 줄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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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5:23: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4386950</guid>
      </item>
      <item>
         <title>대상 11:1-9</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4410891</link>
         <description><![CDATA[<div>온 이스라엘이 헤브론에 모여 다윗을 왕으로 추대한다. 다윗에게 자기들은 왕의 가까운 혈족이라고 한다. 그렇게 가까운 혈족이었는데 그들은 사울 왕에게 붙어 다윗을 핍박하였고, 사울이 죽자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에게 붙어 다윗과 내전을 치렀다. 이스보셋이 죽고나서야 다윗을 찾아와 이런 말을 하니 옳고 그름으로만 보면 상종 못할 인간 같다. 그러나 다윗은 여호와의 말씀을 기억하고 지체의식을 가지고 그들과 언약을 맺는다. </div><div><br></div><div>나는 아내가 나의 과거를 고발하고 나로 인한 상처를 이야기하면 “이제 과거 이야기 좀 그만 했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왜 이전 상처에서 못 벗어나냐고 판단도 한다. 그러나 나도 보니 과거에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거나 배신당한 일을 잊지 못하고 힘들어 할때가 있다. 우리 모두 가까운 믿음의 혈족이고 모두 연약한 죄인인데 과거 생각이 나면 심란할 때가 있다. 그럴 때 내가 누구보다 상처를 많이 주고 실족케 한 죄인임을 기억하고 과거에서 벗어나 다윗처럼 지체의식을 가지고 함께 하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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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5:4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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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4540821</link>
         <description><![CDATA[본문 : 역대상 11장 1-9절
제목 : 여부스 정복하기
 
다윗은 통일왕국이 된 후에 예루살렘 정복에 나섰다. 
오히려 왕이 된 후에 더 강한 상대를 만났다. 
여부스 원주민의 조롱을 들으면서 결국 빼앗게 되었다. 

어제 목장을 하며 나눔을 듣다가 
내 모습은 어떠 한가를 생각해 본다. 
크고 작은 사건들이 관계가운데 왔을때
어느순간 내가 윗 질서라고 생각하게 될 때가 있다.
또 보여지는 자리가 그렇게 만들때가 있다. 

그럴 때 고민이 된다.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내 안에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권위적인 모습들을 알기에 
항상 그 부분을 조심한다고 하지만 
어느순간 그 모습들이 나올때가 있다. 

어제 목장에서도 나누었지만
구원때문에 저주를 받을 수 있어야 하는데 
아직도 그 저주나 조롱을 못받을 때가 많이 있다. 
그리고 그럴 때 나오는 것이 바로 권위인거 같다. 

사실 계속 이 부분은 고민을 할 것 같다. 
계속 나이를 먹어가면서 생각이 굳어가고
그러면 더 저주나 조롱을 못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에게 조롱을 가장 많이 하는 사람은 아내인데
그래도 요즘에는 아내의 조롱에 옳소이다가 된다. 
조금만 잘하는것을 이야기하거나 
칭찬받는것을 이야기 하면 바로 조롱을 하며 내모습을 보게 해준다. 

진짜 신혼때는 그것때문에 전쟁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아내의 조롱은 그래도 넘어가진다

그럼에도 오늘 하루 또 나에게 주신 전쟁이 있다. 
내 안에 여부스를 정복하기 위해 
내가 들어야 할 조롱을 잘 듣고 가야 하겠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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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7:4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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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4645262</link>
         <description><![CDATA[<div>온 이스라엘이 헤브론에 있던 다윗에게 모여 와 그를 왕으로 추대합니다. 언약을 믿고 헤브론에 거하며 인내하 때 하나님은 나의 대적을 나의 가까운 혈족처럼 만드십니다.</div><div> </div><div>요즘 고민이 많다. 이사를 가야 되는 건지 딸 어린이집은 어떻게 되는 건지 또 집안 일은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등등 하나님께 묻고 가야 될 것 이 많다.</div><div> </div><div>언약을 믿고 내가 거해야 될 헤브론이 어디인지 다시 한번 주님께 묻게 됩니다.은혜를 받아 귀신을 쫒아내고 죄를 끊러낸 내 영혼의 산성에 하나님 말씀이 거하여 왕 노를 하게 해야 한다고 합니다.</div><div> </div><div>그러기 위해 말씀대로 진로, 결혼과 자녀양육을 해야겠는데 여전히 사울과 같이 외모를 치하고 인본적인 생각이 많다. 그래서 조그만 말 한마디에 넘어지고 힘들어하는 것이 나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된다.</div><div> </div><div>헤브론을 정복하고 왕이 된 다윗을 보면서 말한마디에 넘어지는 사울과 같은 나의 모습이 다시 떠오른다. 오직 주님께 나의 연약함과 부족을 말하고 인도함을 받도록 기도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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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9:0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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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4645905</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이 다윗이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겠다고 말씀하셨지만(2절) 자신들을 다윗의 가까운 혈족이라 하는 자들이 다윗에게 고개를 돌리고 모른채 하고, 여부스 사람들은 다윗이 기름 부은 받은 후에도 다윗을 대놓고 반대한다.(5절) 상황이 이러니 다윗이 왕이 되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은 휴지조각처럼 공허하게 느껴지지 않았을까 싶다.<br><br>나는 사람의 시선에 참 취약하다. 그래서 혈족같은 사람들이 나에게 고개를 돌리는 것 같고, 여부스 족속같은 대적들이 나를 조롱하는 것 같으면 말씀이 늘 내 주위에 있어도 하나님의 말씀을 새까맣게 잊어버리고 만다.<br><br>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나의 삶을 이미 살리셨는데,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이 느껴질때마다 얼마나 많이 하나님이 나를 살리신 것을 새까맣게 잊고 내 삶이 가치 없다는 거짓말에 속아 넘어갔는지 모른다. <br><br>사람들의 차가운 시선이 느껴진다해도 하나님이 나를 살리신 것을 기억하고 내가 스스로 살아나야 할 부분에 작은 순종을 해야하는데, 난 차가운 시선만 느껴지면 유리멘탈이 된다. <br><br>내가 스스로 살아나야 할 부분에 대한 순종은,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 때문에 내 삶이 가치 없다고 느껴질때마다 유리멘탈을 붙잡고 큐티를 하여, 말씀으로 내 속의 거짓말을 대적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br><br>적용) 내가 사람들의 시선에 약한 유리멘탈인 것을 인정하고, 유리멘탈이 될때마다 침대가 아니라 말씀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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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09:0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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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20_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대상 11:1-9)</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4786646</link>
         <description><![CDATA[<div>[7 다윗이 그 산성에 살았으므로 무리가 다윗 성이라 불렀으며]<br><br>다윗이 여부스인들로부터 시온 산 성을 빼앗았다 하십니다. <br>시온은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곳으로 쓰였으며, 거룩한 산으로 상징되었고, 안전과 구원, 하나님의 보호와 축복을 상징합니다. 신약에서도 시온은 하나님의 거처, 새 예루살렘을 의미하고 있습니다.<br><br>하나님과 함께 거하는 곳, 말씀을 날마다 묵상하는 곳이 시온 산 성이 됩니다. 하지만, 여부스인들이, 세상이 예루살렘에 거하는 것처럼 여전히 되었다함 없이 세상을 바라보며 안목의 정욕을 쫓을 때가 있습니다.<br>"만군의 여화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하시는 것처럼 가장 먼저 "만군의 여화와께서 함께 계시는" 것이 될 수 있도록 말씀 안에서 내 죄를 보고, 고백하며 오늘 주신 사명을 감당하겠습니다.<br><br># 큐페온을 마침으로 올해 사역도 마쳐지는 걸로 착각하지 않고, 다윗처럼 점점 말씀이 강성하여 가도록, 공동체와 나누며 준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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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10:2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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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4818125</link>
         <description><![CDATA[<div>20201120</div><div>역대상 11:1-9 </div><div>   </div><div>전도를 하다가 수치와 조롱을 당한 적이 있습니까? </div><div>   </div><div>대중교통만 이용하던 시절에는 버스 옆자리 승객에게, 택시 기사님께 종종 복음을 전했습니다. 대부분 예의상 받아주는 척하는 반응들이었습니다. 종종 관심을 보이는 분들께는 좀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간혹 전도를 하면 격한 반응을 보이시는 분들이 계셨는데 그럴 경우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까지 매우 어색한 시간이 흐르기도 했습니다. 한 영혼에게 복음을 전하고 구원을 돕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먼저 불러주시고 말씀을 듣게하신 은혜를 기억하며 일상에서 만나는 분들에게 전도를 하는 일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div><div>   </div><div>적용: 큐페온 온라인 영상 링크를 톡방에 전달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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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10:4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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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1.20. 금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4842329</link>
         <description><![CDATA[<div>역대상 11:1-9<br>나는 누구와 함께 교제하고 시간을 보내기 원합니까?</div><div><br></div><div>내 입맛대로 사람들을 사귀고 내가 원하는 사람들이랑만 시간을 보내려고 하고</div><div>끼리끼리 하는 나의 모습이 아주 강하다.</div><div>말씀을 들으면서도 사람을 차별하고 믿지 않는 사람들은 만나지도 않고 </div><div>내 스스로 관계를 끊고 보다 보니 믿음의 공동체에서도 그런 행동들을 보이다 보니</div><div>지금은 혼자다. 커피를 마시는 친구나 지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사람들</div><div>주변에 사람들이 점점 없어져 가고 있다는 것이 말씀을 묵상하다 보니 생각 났다.</div><div>나랑 생각이 안 맞거나 별로이면 그냥 바로 관계를 끊어 버린다.</div><div>아버지를 보면서 친구도 없이 만나는 사람도 없이 집에만 있는 모습이 초라해 보였는데</div><div>벌써 나에게 그런 모습들이 나오고 있다. 만나는 사람만 만나다 보니 점점 좁아지고 있다. </div><div>차별없이 사람을 대하고 편견없이 관계를 맺어야 하는데 여전히 내 안에 차별과 편견이 너무나 많은 것이 보인다. </div><div>적용</div><div>사람들이 같이 밥먹자고 하면 같이 먹겠다</div><div>사람을 볼 때 색안경을 끼고 보지 않겠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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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11:0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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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4916791</link>
         <description><![CDATA[<div>[금요일] 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 / 역대상 11:1-9/ 김보라 전도사<br><br>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은 예루살렘을 정복하였고, 그 곳에 거주하며 강성해져 갑니다.<br><br>큐페온 기간 크고 작은 영적 전쟁들 속에서 긴장해 있다가 마치고 나니 긴장이 풀렸고, 긴장이 풀리자 마자 크고작은 사건들이 아주 가까운 곳에서, 생각지도 않은 것들로 인해 발생하니 .. 여전히 내 안에 사울이 살아 있음을 보게 된다. <br><br>뿌리 깊은 성품과 여전한 내 옳음으로 환경과 주변을 판단하고 정죄 하기에, 이번 큐페온을 큰 은혜 가운데 마무리 한 이 때에 ... 하나님의 영광을 내것으로 취할 것이 너무나 분명하기에, 100% 옳으신 하나님께서는 남편을 통해 저를 단도리 해 주셨다. <br><br>종종 남편을 통해 들려주시는 쓴소리와 나에 대한 정확한 진단은 정말 인정하기 싫고, 견디기 힘든데 , 그래서 싸우게 되는데 .. 하나님께서는 은혜 받은 것에서 그치지 말고, 진정한 회개의 자리로 나아가도록 하신다.<br><br>[적용] 하나님의 영광을 내것으로 취하기 보다는, "예수 인도하셨네" 라는 겸손한 마음으로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보고 회개하며 나아 갈 수 있기를, 불쌍히 여겨 주시기를 기도하며 금요일 밤을 마무리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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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11: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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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5483994</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11월 20일 역대상 11:1-9 </div><div>   </div><div>큐페온이 끝나고 은혜를 너무 많이 받아서 그런지 제 안에 잠재하였던 것이 부모님과의 관계에서 폭팔을 하였습니다. 제가 부모님을 애해하지 못 하고 관계에서 불화의 원인을 너무 정확하게 찍어서 이야기를 드렸는데, 그것이 부모님 마음을 너무 상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다윗은 여부스의 원주민을 무찌르고 산성을 빼앗지만 저는 제 안에 말씀대로 아직은 가정의 예배의 회복의 산성을 빼앗지 못해 너무나 가슴이 아픈 하루였습니다. 아픈 곳은 이미 드러났으니 부디 제가 회개 할 때 빨리 가정 안에 있는 관계의 불화와 상처가 낫기를 기도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부모님과 내일 아침에 큐티 적용 나누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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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14: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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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7417753</link>
         <description><![CDATA[<div>11.21 역대상 11:10-47  '다윗의 용사들'</div><div><br></div><div>(묵상)</div><div>다윗의 충성스러운 용사들은 하나님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며 끝까지 충성을 했다.</div><div><br></div><div>각자 맡은 자리에서 충성을 다 할 때 훗날 당당히 용사의 전당에 올라 가는 것이다.</div><div><br></div><div>이번 큐페온을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정말 모든 사역자들이 각자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충성되이 섬기는 모습에 감동이 되었다.</div><div><br></div><div>다윗 혼자가 아닌, 용사들이 든든히 함께 했다는 것이 은혜인것 같다.</div><div><br></div><div>우리들교회 모든 사역에 나 혼자가 아닌, </div><div>동역자들과 함께 충성되어 섬길 수 있다는 것이 감사했다.</div><div><br></div><div>내가 잘해서 큰 용사라고 불려지는 것이 아니다.</div><div>다윗이 고향의 우물물이 먹고 싶다고 할 때, </div><div>한 사람만 간 것이 아니었다,</div><div>함께 그 위험한 적진을 뚫고 가서 우물물을 길어 온것 처럼,</div><div>이 사명도 함께 감당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div><div><br></div><div>절대로 교만하지 말자,</div><div>절대로 나혼자 사역한다고 생각하지 말자,</div><div>절대로 내가 했다고 생각하지 말자,</div><div><br></div><div>나만 혼자 영광받는 용사가 되지 말고,</div><div>함께 영광받는, </div><div>용사들 중에 한명이 되면 좋겠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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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23:5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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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7425012</link>
         <description><![CDATA[<div>   </div><div>2020년 11월 21일 역대상 11:10-47 </div><div>   </div><div>오늘은 말씀 본문도 은혜가 되지만 큐티 해설 중 용병과 용사의 차이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이번 큐페온에서 담임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 중에, 저의 인생을 바꾼 말씀 한 마디를 다시 되짚어 준 것이 기억이 납니다. “죽은 자를 살리는 사람보다 자기의 죄를 보는 자가 더 큰 자이다” 와! (킬링 올 귀신들) 오늘 말씀도 자기의 죄를 보고 회개하는 자가 진정한 용사라고 말씀 해 주십니다. 사울에게 정오보다 밝은 빛이 비춥니다. 이제 더 이상 혼자 제 죄를 보지 않고 공동체 안에서 제 죄를 보니 너무 좋습니다. 저는 계속 말씀의 공동체 안에서 살고 싶습니다. 제 가정과 아이들을 살리고 싶고 지키고 싶습니다. </div><div>   </div><div>적용) 어제 부부싸움을 했으나 오늘 내 죄를 보면서 아내와 화해하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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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1 00: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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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121대상 11;10-47</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7481547</link>
         <description><![CDATA[<div>용병이 아니라 용사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용병은 돈에 따라 움직이는 군사이고, 하나님의 용사는 하나님의 뜻인 구원을 따라 움직이는 군사이다. 신혼 초에 아내와 재정을 합치는 문제로 다툼이 있었다. 아내는 내가 낭비한다고 생각하고, 나는 아내가 낭비한다고 생각하며 서로의 카드 명세서를 가져오라고 하며 싸우기 일수였다. 그 싸움의 끝은 항상 쓸 것을 썼고, 별다른 씀씀이가 없다는 것이었다. 그런 싸움을 하면서 카드를 합치고, 서로의 씀씀이를 투명하게 하면서 없어졌다. </div><div><br></div><div>어제 아들의 겨울 패딩을 어떻게든 싸고 좋은 걸 고르려는 아내를 보면서 당연하지만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싸고 좋은 게 어디 있겠는가. 그런데 한편으로 내 껀 왜 안사주지 라는 마음이 올라와 내 꺼도 사줘라는 엉뚱한 소리를 해버렸다. 물론 그냥 해본 소리라고 하고 접었다. </div><div><br></div><div>하지만 가끔 아내 몰래 내가 사고 싶은 걸 사야지 하는 마음이 올라오고, 얼마하지 않는 거니 괜찮다는 식으로 합리화 할 때가 있다. 아내와 한 마음으로 아낄 때는 아끼고 내 필요를 주장하지 말아야 하는데 여전히 되지 않는 게 있다. 작은 거라도 아내에게 이야기하도록 하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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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1 00:5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748154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7574502</link>
         <description><![CDATA[제목 : 명부 작성
본문 : 역대상 11장 11-47절

오늘 말씀을 보며 수 많은 사람들의 명단이 나온다. 
첫번째 두번째 세명씩에는 못들어가도 
기브아사람처럼 붙어만 있었더니 이 명단에 들어간 사람도 있다. 

내가 제일 못하는게 붙어만 있는것이었다. 
쉽게 실증내고 호기심이 많아 이곳저곳 기웃거리어
어렸을때부터 제일 많이 들었던 이야기는 
주위가 산만하며 끈기가 부족하다는 이야기였다. 

어렸을때 부모님이 이런저런 악기도 많이 시켰는데
뭐 하나 제대로 한것이 없다. 
악기 뿐 아니라 공부도 제대로 해본것이 없다. 

그런데 우리들교회는 지금까지 붙어있다. 
계속 새로운 사람들과 사건들이 만나게 되고 
매주 새로운 말씀을 들으니 
붙어있는것을 제일 못하는 내가 붙어있게 만들어주셨다. 

목장에 또 새로운 사건이 있다. 
이혼과 재혼을 하시고 온라인은 못하시지만
가끔 찾아가서 만나는 분이 있는데 
못만나던 딸들을 만나서 또 분노가 올라오시는것 같다. 

이 집사님에게도 구원의 사건이 오는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감사하지만
이 또한 오랜 시간이 걸릴것이라는 생각이 들기에... 

그래도 전화로 챙겨드리고 잘 들어드려야겠다. 

끝까지 붙어서 용사의 명단에 오르리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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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1 02:4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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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7670609</link>
         <description><![CDATA[<div>20201121</div><div>역대상 11:10-47 </div><div>   </div><div>‘다윗에게 있는 용사들’이라고 하십니다. 다윗을 세워준 용사들의 이름이 호명됩니다. 나는 담임목사님을 잘 세워 드리고 힘껏 도와드리고 있는지 돌이켜보게 됩니다. 동시에 유아부에서 나를 도와주시는 부장단과 교사들을 생각하게 됩니다. 말씀에 의거한 성령의 공동체로서 우리의 섬김의 동기가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있기를 소망합니다. 헷 사람 우리아까지 기억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섬김을 기억해 주실 줄 믿습니다. </div><div>   </div><div>적용: 오늘 유아부 교사 전체 줌 모임을 잘 섬기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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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1 04:5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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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상 11:10-47</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7810347</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의 용사들이 나온다. 그들은 다윗을 힘껏 도와 나라를 얻게 하고 다윗을 왕으로 삼았다고 한다. 다윗이 잘 나서 도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다윗을 이스라엘의 목자로 삼으리라는 말씀이 있었기에 그 말씀대로 다윗을 도왔다. 다윗의 용사들이 우리들교회 사역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 같다. </div><div><br></div><div>코로나라는 천재지변을 맞이해 한국교회가 큰 어려움을 겪고 한국교회 성도들이 위기 앞에서 도망했지만 우리들교회는 담임목사님을 중심으로 해서 용사들이 교회의 밭 가운데에 서서 그 밭을 보호하고 원수와 싸웠다고 생각한다. 코로나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되기 전에 했던 큐페온 온라인 말씀사경회는 우리들교회 용사들의 저력을 보여 준 장 같았다. 이런 용사들이 있는 공동체에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 각각의 은사와 뛰어남으로 공동체를 섬기는 동역자들을 존경하고 그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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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1 08:5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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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7843701</link>
         <description><![CDATA[<div>18절 이 세 사람이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돌파하고 지나가서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 물을 길어가지고 다윗에게로 왔으나 다윗이 마시기를 기뻐하지 아니하고 그 물을  여호와꼐 부어드리고</div><div>19절 이르되 내 하나님이여 내가 결단코 이런 일을 하지 아니하리이다 생명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갔던 이 사람들의 피를 어찌 마시리이까 하고 그들이 자기 생명도 돌보지 아니하고 이것을 가져왔으므로 그것을 마시기를 원하지 아니하리라 세 용사가 이런일을 행하였더라</div><div> </div><div>세례 요한이 예수님의 얼굴을 보여줌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도둑질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구원의 말씀이 필요하다.</div><div> </div><div>오늘 다윗은 자기 영광을 취하지 않았다. 이런 다윗에게서 브나야가 나오고, 그는 다윗처럼 거인을 죽임으로 왕을 지켯다.</div><div> </div><div>이번 큐페온에서 내가 학교도, 직장도 결혼도 계속 안되었다는 이야기를 시편 말씀을 통하여 담임 목사님께서 하셨다. 많은 사람들이 와서 위로와 격려를 해주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다윗의 용사처럼 내가 망가지고 죽어지는 것에 대해서 부끄럽기도 하지만 감사가 된다. 어떤 소리를 들어도 인정하고 회개하고 가는 다윗과 같은 믿음, 세례 요한과 같은 믿음을 가지길 원한다.</div><div> </div><div>(적용) 주위에서 나에 대해 이야기 할 때마다 옳소이다 인정하고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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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1 09: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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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7892022</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왕의 가까운 혈족이라 하던 자들은 분명한 말씀을 들었는데도 두려워 다윗을 모른채 하고, 여부스 족속은 다윗이 싫어 다윗을 인정하지 않고 대적한다. <br><br>그런데 용사들은 두려워 회피하고 싶고, 미워서 돕고 싶지 않다가도, 이스라엘에 이르신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10절) 그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자기를 부인하고 모두가 혼비백산하여 도망간 텅 빈 밭 한 가운데 서 싸우기도 하고(14절), 생명을 걸고 물을 길러오기도 한다.(18절)<br><br>그렇게 용사는 자신을 위해서 싸우지 않는데(10절) 나는 나를 위해 싸운다. 착한 것도, 열심을 내고 헌신하는 것도 다 나를 위한 싸움이다. 그러니 결정적인 순간이 되면, 자신을 혈족이라 하던 비겁한 백성들처럼, 다윗을 왕으로 인정하지 않던 여부스 족속처럼 싸우기를 포기한다. 들은 말씀에 순종하기를 포기하는 것이다. <br><br>용사들은 자신을 위해 싸우지 않기 때문에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한 마음이 되는 것이 어렵지 않고, 힘껏 도우는 일(10절)에도 생색이 나지 않는것 같다.<br><br>말씀을 볼수록 난 용사가 아닌 것 같다. 하루 하루 주신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텅 빈 밭 한 가운데서 싸운 기억보다 비겁하게 피하고, 밉고 싫어서 순종하지 않았던 기억이 더 많다. <br><br>내 현실을 보니 한숨이 나오지만, 이런 나를 도우실 하늘과 땅의 모든 저주를 다 받아내셨지만 끝까지 말씀에 순종하셨던 최고의 용사이신 예수님을 바라보게 된다. 저주 받음의 끝판왕지만 최고의 용사이신 예수님이 아니시면 용사는 생각도 못할 쫄장부다. 매일 큐티를 하며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순종을 할때 효과적으로 도우시는 성령님께 기도하며 의지하겠습니다.<br><br>적용) 큐티적용으로 써 놓은 것을 실천하는지 스스로 점검하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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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1 10: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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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월21일 역대상 11:10-47</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7926035</link>
         <description><![CDATA[<div>18절 말씀에 삼십 우두머리 중에 세 사람의 이야기가 나온다. <br>그들은 다윗이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블레셋 군대를 돌파해 물을 길어 다윗 앞에 바칩니다. </div><div>   </div><div>다윗은 이 물을 마시지 않고 여호와께 부어드리고 자신이 경솔하게 행동한 것에 대하여 회개를 했다. </div><div>그런데 이 세 용사는 왜 이렇게 위험한 일에 나선 것일까? 단지 다윗에게 잘 보이기 위해 충성경쟁을 한 것일까? 이들은 다윗과 오랜 세월 전장에서 동고동락을 한 사이이다. </div><div>그렇기 때문에 다윗이 이런 것으로 충성경쟁을 붙이는 치졸한 인간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았을 것이다. </div><div>   </div><div>내 생각에 이들은 다윗과 함께 일하시는 하나님을 믿었고 다윗이 말하는 것을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으로 여기고 즉각적인 순종을 한 것이라 생각된다. </div><div>   </div><div>구원의 일도 이렇게 세 용사처럼 즉각적인 순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div><div>   </div><div>지난 주에 한 실버 목장 성도님으로부터 동생이 간암 말기인데 죽기 전에 복음을 전하고 영접을 시키고 싶다는 요청이 있었다. </div><div>   </div><div>그래서 초원님과 그 집사님과 직장목장 목자인 따님과 함께 그분을 방문했다. </div><div>그분은 딸의 집에서 계셨는데 아내와 이혼을 하고 병이 들어 돌봐 줄 사람이 없어 </div><div>딸의 집에 잠시 계시는 것이었도 코로나 검사가 마치면 요양원으로 가신다는 것이었다. </div><div>   </div><div>대개 이런 분들의 경우 요양원으로 가면 죽어서야 나오는 경우가 많았기에 </div><div>그래서 마지막 기회라 여기고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을 영접하길 원하시냐고 물으니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신다고 </div><div>또렷이 대답을 하셨다. </div><div>   </div><div>그리고 영접을 하셨으니 돌아오는 화요일에 세례를 베풀러 다시 오겠다고 말씀드리고 </div><div>지난 화요일 다시 방문하여 세례를 주었다. </div><div>세례를 베풀고 주안에 있는 나에게라는 찬양을 부르는데 놀랍게도 그분이 따라 부르셨다. </div><div>   </div><div>이 찬송을 아시냐고 물으니 어릴 때 부른 기억이 있는데 생각나는 찬양이 이것뿐이라고 하셨다. </div><div>   </div><div>그리고 함께 축복하며 돌아왔는데 어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오늘 위로예배를 하였다. </div><div>   </div><div>돌이켜 보면 참 숨가쁘게 구원이 이루어진 것 같다. </div><div>   </div><div>이분이 천국 가는 모습을 통해 동생의 구원을 위해 영접기도와 세례 그리고 믿지 않는 친정식구들을 설득해 위로예배까지 하게 한 이 성도님이 다윗의 세 용사가 아닐까 생각이 된다. </div><div>   </div><div>구원은 한시라도 미루지 말고 즉각적인 순종을 해야 함을 다시 한 번 깨닫는 사건이었다. </div><div>   </div><div>적용) 오늘 천국 가신 그 성도님의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교회에 초정하도록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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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1 11:09: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792603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8131160</link>
         <description><![CDATA[<div>11/21 다윗의 용사들 / 역대상 11:10-47</div><div><br></div><div>15절에 아둘람 굴 다윗에게 이를때에 라고 합니다.</div><div><br></div><div>푸른 초장으로 덮인 낮은 산 구릉을 오르다 보면 땅 속으로 푹 꺼진 동굴에 큰 나무 한그루가 있는데 거기가 아둘람 굴이라고 합니다. 사울을 피해 온 다윗에게 환난당한자 애통한 자 빚진 자 400명이 모였던 곳입니다.</div><div><br></div><div>다윗은 그 때에도 블레셋이 처들어오자 동족을 지키기 위해 싸웠습니다. 쫓기고 있는 마당에 왠 오지랖인가 싶은데, 다윗의 형제의식이란게 이런건가 싶습니다. 그 원통하고 환난당하고 빚진 자들이 능력이 탁월합니다. 그 가운데 요압과 형제 아비새, 하사엘도 있습니다. 산전수전을 같이 겪었어도 요압처럼 다윗의 일평생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만든 사람이 있는가 봅니다. </div><div><br></div><div>지난주일 휘문으로 왔던 누나에게 내일 다시 교회 오겠느냐며 물어봤는데, 드라마 마감이 있어 바쁘다고 답이 왔습니다. 그래도 감사한건 ‘이번주에는 못가’ 입니다. ‘다음주에 다시 두드려봐’ 하는것 같아 되려 누나에게 고맙습니다.</div><div><br></div><div>어머니에게는 여자목장 목자님이 있고, 아직 등록을 하지 않은 누나라 하더라도 다윗의 용사들같은 기도의 용사들 공동체가 있어 ‘여호와께서 큰 구원으로 구원하시는’(14절) 사건을 위해 더 담대하게 반대의 영으로 성령의 설득을 하길 원합니다.</div><div><br></div><div>적용) 어머니에게 목장 참석을 권해보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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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1 14: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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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9120529</link>
         <description><![CDATA[<div>[주일] 하나님의 군대 / 역대상 12:1-22 / 김보라 전도사<br><br>다윗의 용사도, 하나님의 군대도 주님의 언약에 신실한 자입니다. 심지어 사울의 동족인 베냐민 지파도 하나님의 군대에 속합니다.<br><br>나의 사울을 억지로 끊어버리면 안 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또 450년을 인내해야 되는데 .. 구속사 말씀을 듣기 전에는 철천지원수 사울 같은 사람과 환경은 어떻게 해서든 무찌르고 잔멸해야 된다고 생각했다.<br><br>나는 하나님의 군대이고, 나를 찌르는 사울들은 사단의 군대라는 무서운 옳고 그름의 틀에 갖혀 스스로를 옳다고 여겼다. 그래서 내 힘으로 싸우고 또 싸워야 했기에 매번 사역 할 때마다 지치고 매너리즘에 빠졌다. 또한 성품으로 싸움을 감당하였기에 겉으론 아닌척 하면서 속으로 무시하고 경멸하고 죽이고 무수히 살인했다.  <br><br>말씀이 없었기에, 사역을 시작 할때 부터 옳고 그름으로 시작한 싸움은 해석도 안되고 해결 할 수 없는 끝없는 전쟁의 연속이였다. 그렇게 오랜 시간이 지나다 보니 점점 무기력 하게 되었다. 내 안에 처리 되지 않은 탐심과 분이 쌓이고 쌓여, 결국은 내 육이 무너지는 관계의 배신과 질병으로 싸움은 끝이 났다.<br><br>돌이켜보면, 이해할 수 없는 고난이 없었으면 내가 사울임을 절대 인정 할 수 없었을 것 같다.  무수한 전쟁을 통해 결국은 내 안에 사울이 죽어지는 사건으로, 내 안의 악을 마주했다. 하나님의 군대가 되게 하시려고 창세 전부터 택해 주시고, 말씀으로 회개하여 살아나는 은혜를 허락해 주심에 큰 감사가 된다.<br><br>[적용] 내 안에 사울, 내 생각과 힘 그리고 혈기가 올라 올 때마다 매일 말씀을 통해 분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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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2 06:52: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9120529</guid>
      </item>
      <item>
         <title>2020.11.22 주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9220877</link>
         <description><![CDATA[<div>역대상12:1-22<br><br>다윗은 스스로 큰 군대를 만들고자 옹사들을 모집하지 않았다고 한다. 반면에 사울은 힘센자나 용감한 자를 불렀다고 한다. 힘든 때에 잘 인내하며 순종해야 한다고 하신다. <br>묵상하면서 내가 사람들을 만나면 어떤 말을 가장 많이 하는지 생각해봤다. 농담식으로 하는 말이지만 사람들을 만나면 너는 부자니깐 너가 밥을 사 그리고 돈이 없을 것 같은 사라람들에게는 약간 무시하는 말들을 많이 한다. <br>아내가 그런 말 좀 그만하라고 하지만 멈출 수가 없다. <br>그냥 툭하면 틱 나온다. 이런 모습들이 내 스스로 강한 군대를 만드는 모습인 것 같다. 잘 사는 친구들이 많으면 왠지 나도 그렇게 되는 것 같고 또 나를 도와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들도 내심 있는 것 같다. 사람을 보고 그 사람의 부를 보고 다가가는 나의 가증한 모습들이 있다. <br>적용 <br>사람들을 만나면 너는 부자니깐 잘 사니깐 이런 말을 하지 않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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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2 07:5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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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9620694</link>
         <description><![CDATA[본문 : 역대상 12장 1-22절
제목 : 하나님의 군대

하나님은 다윗을 돕는 자들을 붙여주셨다. 
사람이 날마다 다윗에게로 돌아와서 돕고자 하고 하나님의 군대가 되었다고 한다. 

한 집사님으로 부터 영접 요청을 받았다. 
아버지가 바람을 오래 피우셨다가 지금은 암 말기 시라고 한다. 
몇일전까지만 해도 아버지가 연명치료를 고집하면서 
모든 쓴뿌리가 올라가 아버지가 천국 못가고 죽었으면 좋겠다고 했었다고 하는데
연명치료 중단 사인을 하고 이제 죽음을 기다리게 되니 
여러가지 마음이 올라와 급하게 일정을 당기게 되었다. 

저녁 7시반에 연락을 받고 9시에 병원에 도착했다
병실에 한명밖에 들어갈수 없다고 하셔서 
가는 내내 어떻게 하면 영접을 도울 수 있을가 고민을 했다 
머리속으로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며 어떻게든 영접을 돕고싶었다. 

병원에 도착하니 여집사님과 어머니가 오셨고 
여자 목장의 목자님도 부부목장  중간에 나오셨다. 
가족들에게도 기도를 부탁했다고 하고 
결혼한 동생들에게도 기도를 부탁했는데 
그것이 사돈에게도 들려져서 병원까지 달려오셨다고 한다. 

한사람만 들어가야 하고 수시로 간호사들이 돌면서 점검을 한다고 해서 
계속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다가 간호사에게 사정을 이야기 했더니 
다 들어와서 예배를 드리라고 한다. 

다섯명이 전부 들어가 아버님 앞에서서  손을 잡고 기도하고 
영접질문을 했다. 
아버님은 힘들게 자기가 가족들과 따로 살았다며 고백을 하고 
영접기도를 따라하셨다. 

간호사부터해서 목자님 그리고 다른교회 다니시는 사돈까지 
아버님의 영접을 위해 순식간에 달려나와 도와주셨다. 
진짜 하나님의 군대 같았다. 

영접은 갈 때마다 항상 떨린다. 
하지만 그렇게 갈때마다 하나님의 군대를 경험하게 된다. 
이렇게 영접을 도와드리고 올때가 가장 기쁘다. 
역시 구원이 최고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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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2 12:3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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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49661112</link>
         <description><![CDATA[<div>20201122<br>역대상 12:1-22<br><br>‘시글락에 숨어 있을 때에’라고 하십니다. 다윗이 도망자로 숨어사는 처지일때 다윗을 도운 용사들이 있다고 하십니다. 용사들은 사람을 분별할 줄 알았습니다. 저에게는 아직 사람을 분별할 줄 아는 눈이 턱없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날이면 날마다 눈을 뜨면 보는 것은 외모요 따지는 것은 스펙이니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욕, 이생의 자랑이 몸에 벤 대로 사람을 차별하는 나를 봅니다. 하나님께서는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않으시고 중심을 보셨고 다윗을 도운 용사들도 그러했습니다. 오늘 다윗의 용사들에게 주신 분별력을 나에게도 주셔서 내가 하나님의 눈과 마음으로 사람을 분별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br><br>적용: 주일 사역에서 만나는 모든 분들을 차별없이 하나님의 눈과 마음으로 잘 섬기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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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2 13:0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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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3</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0362843</link>
         <description><![CDATA[<div><br><br>구속사가 이루어지도록 한몫씩을 감당한 용감한 용사들이 소개됩니다. 두 마음을 품지 아니하고 최전선에 자발적으로 나아가서 싸움을 잘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기쁨이 있었기 때문이라 하십니다.<br>저는 사역에 기쁨이 없었습니다. 평강이 없고 야망만 있었습니다. 사역을 통해 제 속의 여러 결핍들을 채우고자 함이 목적이었지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현장에서 작게나마 쓰임 받는다는 사명감은 없었습니다. 늘 열등감 속에서 하나님과 재물이라는 두 마음을 품고 살았습니다. 증인으로 전파하는 사람이 되라고 일으켜 주셨는데 여전히 거룩보다는 제 행복을 위해 사역했습니다. 그러다 토러스 산맥을 만나면 회피하고 도망만 다니는 비겁한 사람이었습니다. 용감한 하나님 나라의 용사와는 거리가 너무 먼 모습이었습니다.<br>그러나 우리들교회 와서 사무적으로 대하지 않는 아둘람 같은 동역자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선 가성비가 나쁘면 자르면 그만인데 용감한 우두머리 사역자들이 저를 양육해 주셨습니다. 지금 함께 사역하는 선임들입니다. 함께 먹고 함께 마시며 삶을 나누었습니다. S..S..K..입니다. 많은 용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부족하지만 그들과 함께 다윗과 같은 담임 목사님을 따라 신나게 전장을 누빈 것 같습니다. 일이 아니라 관계로, 사무가 아닌 사명으로, 억지가 아닌 기쁨으로 사역을 한다는게 무엇인지 조금씩 배워가기 시작했고 이 공동체를 너무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난생 처음 느끼는 채워서 완성되는 승리감이었습니다. <br>앞으로도 제 자리에서 전열을 잘 갖추고 목사님의 구속사의 사명을 돕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기뻐서 자발적으로 그 일을 잘 완수하는 수준이 되어가고 있기에 능히 잘 따라가리라 믿습니다. 썩어짐을 당하지 않을 우리들교회의 사역에 저도 용감하게 앞장 설 수 있는 우두머리가 될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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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2 20: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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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3 </title>
         <author>qnrrmrrha1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065124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말씀을 보면 각 지파에서 뛰어난 용사들이 나오고 있다. 방패와 창, 큰 용사, 우두머리, 젊은 용사, 통솔하는 자, 싸움 잘하는 자, 지휘관 등 한결 같이 싸움을 잘 하는 자이다. 이들을 보면서 참 많이 부러웠다. </div><div>   </div><div>올 해 코로나로 많은 것이 변하였다. 그 변화 속에 뛰어난 모습을 보이며 각자의 자리에서 인정 받으며 빛나는 분들이 보였다. 그들과 내 모습을 비교하면서 내 능력과 수준의 현주소를 볼 때 힘들었다. 말 한 마디, 생각 하나 하나를 따라 갈 수 없어서 이런 부족한 내 모습을 통해 두렵고, 나아질 것 같지 않은 상황에 또 두려웠다. </div><div>주일 말씀에 ‘정답은 내가 변하는 것인데 주변이 바뀌길 바라니까 늘 두려워한다’ 는 그 말씀이 인정된다. </div><div>하지만 오늘 말씀에서 이들은 두 마음을 품지 않았다고 하며, 하나님이 다윗을 선택했다는 것을 인정하며 회개하는 마음으로 나왔을 것이다. </div><div>맞다. 작은 적용이 결코 작지 않고, 사소한 원칙을 지키는 것도 사소하지 않기에 오늘 내가 말씀 보고 삶을 해석하며, 내 모습을 인정하고 회개하며 여기까지 인도하셨으니 변하지 않는 환경의 옥에 갇혀 두려워하기 보다. 주신 은혜에 기뻐하고 감사하면서 동료 사역자들을 잘 보고 오늘 나에게 적용하는게 점점 강성해지고 형통해질 내 모습을 생각해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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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0: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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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헤브론의 용사들</title>
         <author>salomy</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0674611</link>
         <description><![CDATA[<div>썰물처럼 빠져나간다. <br>3부 예배를 드린 청년들이 교회를. <br>그들의 뒷모습을 보며 허탈감이 몰려왔다. 카페로, 식당으로, 집으로 향하는 지체들의 뒤안길에 마음이 무겁고 힘이 빠졌다. <br>2주간 교회에서 목장을 하면서 이제 겨우 집에서 나와 자기만의 세계에서 나와 공동체로 하나님의 품으로 발걸음을 했던 지체들이 또 다시 영적인 방황을 할걸 생각하니 안타까운 마음에 화도 났다. <br>염병할 코로나.   <br><br>늦게까지 몇몇의 지체들과 통화를 하고 대화를 나누었다. 아픈 지체는 여전히 아프고, 환경 때문에 힘든 지체는 여전히 힘들고, 상처받은 지체는 화가 나있고... <br>‘하나님이 저 사랑하시는거 맞죠?’ 묻는다..<br>기도해왔건만 손바닥만한 구름조차 보이지 않아 마음이 무거워졌다. <br>집으로 오는 길. 웃으라고 하시는데, 웃고 싶은데, 하나님의 웃음이 아닌 자조섞인 웃음만 나왔다. <br>‘주님. 언제까지 입니까...’ 하박국의 되뇌임만 되풀이했다. <br>모든 식구들이 잠든 밤. 현실의 상황을 더 이상 마주하고 싶지 않아 TV 앞에서 리모컨을 돌리고 또 돌렸다. <br>자고 일어나니 간밤의 TV속 화면들은 일순간의 마취제에 불과했고 전날의 답답함과 공허함이 다시 올라왔다. <br><br>그런데 오늘 주님은 나에게 또 다시 로고스로 말씀하시며 설득하신다. 각 지파별로 계수된 헤브론의 용사들이 있다고.   <br>여호와의 말씀대로 다윗을 왕으로 삼기위해 모인 각 지파의 용사들이 모여서 축제를 벌이고, 그들 가운데는 ‘기쁨’이 있다. <br>비록 어제 내 눈에 보이진 않았지만 여호와의 말씀대로 하나님을 자신의 왕으로 삼고자 모였던 지체들이 있다고 하신다. <br>어느 목장은 몇 명, 또 어느 목장은 몇 명, 또 어느 목장은 몇 명.  <br>그들 가운데 기쁨이 있었다고 하신다. <br>사울의 시대에도, 코로나의 시대에도 주님은 그분의 용사들을 남기시고, 세우시고, 삼삼오오 모이게 하심으로 기쁨을 주신다고 하신다. <br>그러니 더 이상 눈에 보이는걸로 우울해하거나 낙심하지 말라고 하신다.<br>그러보고니 어제 교회 앞에서 너댓명의 지체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택시를 잡아타고 어디론가 가는 모습이 떠올랐다. 순간 그 모습이 어찌나 반갑게 보였던지. <br> <br>주님께서 나를 낳아주셨기에, 나는 그분의 아들이기에, 썩음을 당하는 환경에서도 썩음을 당치 않게 하실 것이기에, 제발 두려워하지도 말고, 낙심하지도 말라고 하신다. <br>환경 때문에 쳐 자빠지려고 해도 성령님께서 이런 나를 일으켜 세워주신다고 하신다. <br>나는 자신없어도 나의 하나님은 자신있으시기 때문이다. <br><br>그리고 “기쁨!”을 주신다고 하신다. <br>그 기쁨은 환경이 아닌 오직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기쁨, 차원이 다른 기쁨이라고 하신다. <br>미디어 따위가 주는 일시적인 것도 아니고, 영원한 기쁨, 진정한 기쁨이라고 하신다.  <br>주님께서 주시는 그 기쁨 안에서, 오늘도 주님의 웃음으로 웃는 하루가 되길 소망하며 기도한다. <br><br>적용. <br>1. 우울하거나 낙심되는 마음이 올라올 때, 미디어로 피하기보다 그날의 말씀을 펼치겠습니다. <br>2. 상담하는 지체들에게 나를 살리시고 일으키신 은혜를 증거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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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1:0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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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0708852</link>
         <description><![CDATA[<div>역대상 12장 23절-40절 </div><div>   </div><div>오늘은 간증에서 가정을 회복하는 용사들이 나와 주어서 많이 은혜 받았습니다. 아무리 좋은 화장품과 미용 제품을 써도 ‘영생화장품’ 을 따라가지 못 한다는 것을 알기에, 처음 교회 공동체에 사역자로 왔을 때 제가 처음 했던 생각이 납니다. 내가 어디 있든 간에 내 가족과 자녀들이 안전하게 있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아내가 항상 하는 말은, 제가 미국에서는 미친 날카로운 눈빛으로 사람들을 대하는데, 그 10% 눈빛 가지고 한국에서 살아 보라고 권유를 합니다. 모든 군사가 전열을 가듬은 한국의 유대 공동체 속에서 기대감이 가득한 둥글둥글, 순딩 순딩한 눈빛으로 많은 지체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영생화장품’을 쓰고 있으니, 부부싸움도 연극과 코미디가 되어 가고 자녀 교육도 영양이 넘치는 밥과 큐티만 잘 먹이고 있습니다. </div><div>   </div><div>적용) 가족들을 위한 영양 있는 반찬을 저녁에 만들어 보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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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1: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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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마음</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073494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말씀에는 다윗을 돕기 위해 33만 명의 군사들이 모여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들은 모두 싸움을 준비한 상태로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사울의 나라를 다윗에게로 돌리기 위함이다. 그들은 전열을 갖추고 두 마음을 품지 않았다고 한다. <br><br>두 마음을 품지 않았다는 이 말씀이 나의 죄를 보게 하는데 나는 우리들교회에 오고나서부터 말씀을 듣고 내 죄를 보며 회개하는, 나와의 전쟁, 죄와의 전쟁의 시간을 보낸것 같다. 처음에는 회개도 잘 되고 변하는 것 같더니 시간이 지나면 다시 제자리에 있고, 또 회개하며 나아가면 변하는 것 같으면서도 또 제자리에 있는 내 모습을 많이 직면해야 했다. 정말 되었다함이 없는 인생인것 같다.<br><br>그 과정이 자꾸 반복되니 내가 느꼈던 감정은 좌절감과 절망감이었다. “나는 변할 수 없는 사람인가?”, “나는 안 되는 사람인가?” 그래도 매일 말씀을 보고 회개하면서 오늘을 잘 살아내면 되리라 믿고 나아갔지만 반복되는 혈기의 죄를 다스리지 못하니 마음 한 편에서는 “회개해봤자지 또 혈기 부리고, 또 가족들한테 사과하고 또 반복하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br><br>스불론의 군대는 전열을 갖추고 두 마음을 품지 않았다고 하는데 나는 두 마음을 품게 된 것이다. 그깟 혈기에 대해 죽어지지 않고 계속 반복만 되니 목장 사람들 보기에도 민망하고 동료 사역자들에게조차 민망해서 나눔이 피해졌던 것이 사실이다.<br><br>스데반의 한 줄 순교가 왜 이렇게 어려운 것인지… 요즘에는 혈기에 대해 두 마음을 품고 살다보니 가족들과 자녀들에게 화를 많이 내며 살고 있는데 두 마음을 품은 나로 인해 가족들이 그 혈기를 다 받아내느라 수고를 많이 하고 있어서 회개가 참 많이 된다. <br><br>전열을 갖추고 두 마음을 품지 않은 군대들을 보면서 특히 혈기를 죽이는 적용을 포기하고 아예 내려놔버린 것이 회개가 된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다시 전열을 갖추는 것인데 수치스럽고 쪽이 팔릴 지라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하고 공동체에 묻고 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br><br>적용 - 혈기 죽이는 것을 포기해버린 마음을 아내와 나누고 목장의 처방에 순종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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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1: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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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3 대상12:23-40</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0775212</link>
         <description><![CDATA[<div>33절. 스불론 중에서 모든 무기를 가지고 전열을 갖추고 두 마음을 품지 아니하고 능히 진영에 나아가서 싸움을 잘하는 자가 오만 명이요<br><br>다윗을 온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는 데에 있어서 한 마음이 된 스불론이 비록 약한 지파라하지만 가장 많은 용사를 다윗왕에게 보냈다<br>사경회를 마치고서부터 영혼구원에 대해 한 마음이 안되고 있었음과 나의 생각과 생활 전부가 영혼구원으로 전열을 가다듬고 있지 못함을 돌아보게 되었다<br>사건도 고난도 없고 큐티인 집필과 코로나 상황이어서 어찌 할 수 없다는 한계를 뛰어넘는, 영혼을 구원하는 싸움을 잘하는 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br>사람의 귀만 즐겁게 해 주려 하고 교양있는 사람으로 비쳐지고 싶은 유혹을 떨치지 못한다  <br>허선희 집사 아들 결혼식에서 신부와 신부 어머니의 반응이 의외로 너무 좋으니까  더 강력하게 믿음을 가지라고 강조했어야 했나,  또 듣기 좋은 말만 했나,  처음부터 거부감을 비춘 며느리감을 너무 의식했나, 핵심적으로 전하려고 했던 내용을 제대로 들었을까 의구심이 생긴다<br>아무튼 나에게는 사람을 의식하여 제대로 말씀을 전하지 못하고 분별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br>상대방의 거부감을 허물고 의도한 바를 받아들이게 하려고 하지만 오히려 주객이 전도되어 상대방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으려는 것에 머물 때가 많다<br>전열을 갖추어 한 마음을 품고 진영에 나아가서는 사움을 잘하는 용사가 되게 해 주시길 기도 드리다<br>직장 후배의 식사 초청을 받았다. 오직 영혼구원 한 마음으로 임하기를 기도하며 다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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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2: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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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대상 12:23-40</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0779928</link>
         <description><![CDATA[<div>여호와의 말씀대로 사울의 나라를 다윗에게 돌리고자 각 지파별로 큰 용사들이 등장한다. 큰 전쟁을 앞두고 있지만 억지로 나와 근심과 두려움에 떠는 것이 아니라 한 마음으로 자원하며 나와서 먹고 마시며 기쁨을 함께 한다. 마치 페스티발에 참석하러 나오는 이들과 같은 기쁨이 충만하다. </div><div>   </div><div>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부서 현장예배를 드리지 못한지가 거의 1년이 다되간다. 그러다보니 보고싶은 지체들의 얼굴들이 더 간절하게 다가온다. 그런데 이번 주일에 반갑게 인사하는 한 얼굴이 보였다. 사랑부 중에 그래도 건강하게 출입이 가능하고 마스크를 오랫동안 쓸 수 있는 버디가 어머니의 손을 잡고 왔다. </div><div>   </div><div>그 아이의 해맑은 얼굴에 주님의 얼굴이 보이는 듯하다. 기쁨이 넘치는 아름다운 모습이다. 헤브론의 용사들이 다윗왕을 향하여 나오는 모습이 마치 이와 같았으리라. </div><div>   </div><div>주님을 왕으로 모시며 삶의 고난이 있어도 예배의 자리에 나은 버디의 모습을 보니 나에게도 기쁨이 되었다. 그리고 각 지파의 용사들이 나아오듯이 각 버디들의 가정에서 영상예배를 드리는 사진이 톡방에 하나 둘씩 나아온다. 전열을 갖추고 예배드리는 용사들의 모습이 아름답다. 제법 키도 크고 몸도 건강해지고 기쁨으로 예배의 자리를 사수하는 우리들 용사의 모습이 귀하다.</div><div>   </div><div>성령의 일으키심으로 빨리 코로나에서 모든 버디들이 함께 예배드리는 날이 오기를... </div><div>그래서 저마다의 삶의 현장에서 고난의 자리에서 기쁨으로 왕되신 주앞에서 영의 양식을 먹고 마시고 간식도 먹고 마시는 날이 어서 오기를... </div><div>   </div><div>매주 주초가 되면 이번 주는 어떻게 영상 대본을 써야 하나 고민이 되는데 </div><div>헤브론의 용사들을 위하여 백성들이 양식을 잘 준비하여 섬겼듯이 </div><div>나 또한 전열을 갖추고 버디들에게 음식과 포도주와 기름진 양식과 같은 영상예배가 되도록 </div><div>준비하며 섬기도록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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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2: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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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대상 12:23-40</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0786938</link>
         <description><![CDATA[<div>전국 각지에서 용사들이 다윗에게로 나아온다. </div><div>이들은 평소에 방패와 창을 들고 싸움을 준비한 자들이다. </div><div>나에게 방패와 창은 공동체에서 들었던 간증인 것 같다. </div><div>심방을 가도 약재료가 별로 없어 해줄 이야기가 없는데</div><div>늘 은혜가 되는 것은 함께 간 선생님들 간증과</div><div>심방을 다니면서 혹은 공동체에서 들었던 간증들이다. </div><div>이렇게 공동체에 붙어있다 보니 </div><div>아내에게도 방패와 창이 생겼다. </div><div>얼마 전 아내에게 뭔가를 결정할 일이 있었는데 </div><div>전에는 몇날 며칠 고민만 하던 모습에서 </div><div>처음으로 목장에 물어보고 결정할게라는 이야기를 들었다.</div><div>이제 아내에게도 우리들공동체가 방패와 창이 된 것 같아 감사했다. </div><div> </div><div>적용_이 무기를 갈고 닦기 위해 아내와 큐티나눔을 매일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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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2: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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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상 12:23-40</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0800925</link>
         <description><![CDATA[<div>싸움을 준비한 군대 지휘관들이 헤브론에 있는 다윗에게 온다. 사울이 죽어도 사울의 나라가 아직도 남아 있어서 사울의 나라를 다윗에게 돌리기 위하여 남은 싸움이 있다고 한다. 힘든 일, 바쁜 일이 지나면 사울의 나라를 다윗에게 돌리기 위하여 다시 싸움을 준비해야 하는데, 방심하고 교만해지고 안일에 빠지다 넘어지는 내 모습을 본다. 되었다 함이 없는 인생이고 회개할 것밖에 없는 죄인이다.<br><br>스블론 지파는 전열을 갖추고 두 마음을 품지 않았다고 하는데 가정에서나 교회에서나 전열을 갖추고 영적 싸움을 다시 준비하겠다. 휴식을 취하여야겠다는 마음을 버리고 쓰레기를 버리고 분리수거를 하며 빨리 움직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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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2:3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080092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0801523</link>
         <description><![CDATA[11/23(월) 헤브론의 용사들 (역대상 12:23-40)

38-40절….모든 지파가 다윗을 왕으로 세웁니다. 그리고 사흘을 지내며 왕세운 것에 기쁨의 축제를 엽니다. 

어제 주일 말씀에서도 사람으로는 썩고 죽지만 예수님을 통하면 부활의 역사가 있고 썩음을 당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내 안에 누구를 왕으로 세우고 있는지 보게 됩니다. 정말 내 안에 예수님으로 썩음을 당하지 않고 부활의 기쁨을 누리고 있는지 아니면 내 생각과 판단으로 무엇이든지 잘 살아보려는 게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하게 됩니다. 나는 목사니까 내 안에는 온전히 예수만 있어 라는 착각에 빠져 살았던 거 같습니다. 하지만 많은 집사님들의 간증과 말씀으로 내 자신을 비춰 보니 정말 겉은 괜찮은 듯 썩지 않은 거 같지만 속은 다른 사람들처럼 세상에 대한 두려움, 미래에 대한 두려움, 평가에 대한 두려움 등등 두려움이 자리 잡아서 썩어가고 있었던 거 같습니다. 어제 주일 말씀에서도 두려움이 있는 것은 내가 죽지 않아서라고 하셨는데 내가 죽지 않으니 예수님이 살 수 없었겠다는 묵상을 하게 됩니다.
주여! 날마다 말씀으로 내가 죽고 예수님이 살아나는 역사 있게 하소서! 그래서 썩음 당하지 않는 부활을 날마다 경험하도록 도와주소서!

적용) 1. 두려운 생각이 들 때마다 그날 그날 주시는 말씀을 다시 듣고 읽겠습니다.
2. 오늘 주어진 심방에서도 저의 속에 자리 잡은 두려움을 솔직하게 잘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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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2:31: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0801523</guid>
      </item>
      <item>
         <title>11/23 역대상 12:23-40 헤브론의 용사들</title>
         <author>johnsoo9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0808969</link>
         <description><![CDATA[<div>아내와 한마음이 되지 못하는 것이 여전히 제가 예수님을 왕으로 삼지 않고 나를 왕으로 세우려고 하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내를 여왕으로 섬기는 것도 아니고 내가 왕으로 군림하는게 아니라 말씀대로 아내를 사랑하며 예수님을 왕으로 삼을 때 한마음이 되는 가정을 이루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자기 먹을것만 딱 차려서 혼자 먹고있는 아내를 마주합니다. 그래도 말씀을 먼저 보아서인지 잔소리 대신 웃음이 나옵니다. 상대가 변하기 바라는 것이 기복신앙이라고 하셨는데 아내에게 잔소리 하지 않고 말씀으로 내가 변화되는 팔복의 적용을 하는 하루가 되기 원합니다. [적용] 아내의 사랑의 언어인 봉사로 집안일을 하고 커피를 내리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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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2:37: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080896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0869863</link>
         <description><![CDATA[<div>두 마음을 품지 않는(33절) 용사들의 성심(38절)은 ‘한 가지 목적’이라고 번역된다. <br><br>그런데 내 마음은 영적 목적과 육적 목적으로 뒤섞여 있다. 삶이 구원이라는 한 가지 목적으로 정리되지 않고, 구원도 목적이고, 내가 높아지는 것도 목적이니 시세를 분별하지 못하고 마땅히 행할바도 잘 몰라(32절) 시간을 많이 낭비한 것 같다. 구원을 위해서 싸울때보다 내 옳음을 위해,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싸울때가 더 많았던 것 같다. <br><br>지난 시간을 돌아보니, 사역을 하며 혼자 열 받아 씩씩거리며 연합을 이루는 일에 생색이 났던 때는 대부분 구원을 위한 싸움이 아니라, 나를 위한 싸움이었던 것 같다. 사역을 할때마다 열이 받고 생색이 날때마다 나는 무엇을 위해 싸우고 있는 것인지 점검해 봐야겠다.  <br><br>이런 내 모습과 달리 헤브론에 한 마음으로 모이는 용사들의 모습이 참 멋져보인다. 모든 군사, 요단 저편의 군사들까지도 자신들의 이익을 버리고 한 마음으로 헤브론에 모이는 모습이 장관이다.(38절) 한 마음, 한 가지 목적으로 싸우는 용사들은 대의를 의해서 자신들의 이익을 내려놓고 연합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br><br>구원을 위한 한 가지 목적으로 일상들이 잘 정돈되어 있는지 점검해 본다. 큐페온에 초대되어 오신 아버지, 초대했지만 거절하신 장인어른과 형과 형수와의 관계, 목장예배, 수요예배, 주일예배, 큐티기도회가 한 가지 목적으로 정리되어 있는지 아니면 화가 나고 생색이 올라오지는 않는지 점검해 본다.<br><br>적용) 아버지 큐페온 첫째날 오셨는데 이번주 하루 날 잡아 아버지를 새벽예배 모셔다 드리며 큐페온 다녀오신 이야기를 들으며, 아버지에게 가정의 흉년같은 시간에 하나님이 남겨주신 것들에 대한 감사를 나누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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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3:2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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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23(월) 역대상 12:23-40</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088249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33</em></strong></div><div><strong><em>모든 무기를 가지고 전열을 갖추고 </em></strong></div><div><strong><em>두 마음을 품지 아니하고 </em></strong></div><div><strong><em>능히 진영에 나아가서 </em></strong></div><div><br></div><div>하나님 군대의 용사가 되라고 하신다.</div><div><br></div><div>말씀을 무기로 </div><div>매일 큐티하며 전열을 갖추고</div><div>세속사와 구속사의 </div><div>두 마음의 갈등을 정돈하고</div><div>구속사의 한 마음으로 </div><div>진영에 나가라고 하신다.</div><div>그래야 산다.</div><div><br></div><div>죽을까봐 자꾸 두 마음이 든다.</div><div>말씀대로 살면 죽을 것 같아서</div><div>눈칫껏 인본주의를 곁들여서 </div><div>일단 당장은 살고 보자고 한다.</div><div><br></div><div>당장 사는 것을 선택함으로</div><div>영원히 사는 것을 잃어버린다.</div><div><br></div><div>오늘 아침 초원의 한 목자님이</div><div>장문의 기도제목을 올리셨다.</div><div><br></div><div>그동안 부동산 투자를 해오면서 </div><div>목장에 묻지 않고 </div><div>편법을 자행했음을 회개했고,</div><div>최근 코로나로 상가 하나가 </div><div>위기 가운데 있는데</div><div>이제는 원칙을 지킬 수 있게 </div><div>해달라고 기도부탁을 했다.</div><div><br></div><div>하나님의 대리자로 <br>하나님의 용사로</div><div>끝까지 원칙을 지켜서</div><div>꼭 승리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div><div><br></div><div>죽으면 죽으리라, </div><div>망하면 망하리라</div><div>죽겠다고 결단하고 </div><div>십자가에 달리는 순간, </div><div>이전과는 비교도 안되는 </div><div>영광으로 살아난다. </div><div><br></div><div>이것이 부활의 믿음이고</div><div>이런 용사가 모인 곳은</div><div>항상 승리의 나팔이 울리고</div><div>평강이 가득하다.</div><div><br></div><div>[적용]</div><div>목자님에게 단호하게 </div><div>원칙을 잘 지킬 것을 권면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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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3:3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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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23_헤브론의 용사들(대상 12:23-40)</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0962445</link>
         <description><![CDATA[<div>[23 싸움을 준비한 군대 지휘관들이 헤브론에 이르러 다윗에게로 나아와서 여호와의 말씀대로 사울의 나라를 그에게 돌리고자 하였으니 그 수효가 이러하였더라]<br><br>"다윗에게로 나아와서 여호와의 말씀대로 사울의 나라를 그에게 돌리고자 하였으니"라 하십니다.<br>믿음의 방패와 말씀의 창으로 분별과 해석을 하고, 세속을 구속사의 눈으로 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저와의 싸움에서도, 타인과의 싸움에서도 감정과 옳고 그름에 눈과 귀가 가려질 때가 있습니다.<br><br>오늘 말씀을 들으니 영화 &lt;300&gt;이 떠오릅니다. 스파르타에 페르시아 대군이 쳐 들어옵니다. 좁은 길로 이어진 협곡을 지켰던 3백명 용사들의 무용담을 멋지게 담은 영화입니다. <br>이 영화의 대사가 떠오릅니다.<br><br>'방패가 크고 무거운 것은 나만 지키기 위해서가 아니며, 창이 길로 날카로운 것은 나만 살리기 위해서가 아니다.'<br><br>'크고 무거운 방패는 내 옆에 선 전우를 지키고, 긴 창으로는 적을 무찌른다.'<br><br>싸움을 절대 혼자할 수 없습니다. 나를 믿는 것만큼 함께 선 전우를 믿어야 살 수 있습니다. 나 혼자 살겠다고, 나만 지키겠다며 방패와 창을 거두는 순간 전우를 잃고 혼자만 남게 됩니다. 그렇게 전투에서 처참히 지게 됩니다.<br><br>마땅히 믿음의 방패를 지체에게 나눠주는 것, 사건을 해석할 수 있도록 말씀의 창을 쥐어 주는 것, 모두를 살리기 위해 해야 할 일임을 깨닫습니다.<br><br># "능히 진영에 나가서 싸움을 잘하는 자가 사만 명"이 되도록 오늘 주신 말씀으로 묵상하고, 일상의 전장에서 싸우는 지체들에게 믿음의 방패와 말씀의 창을 큐티 기도회를 통해 나누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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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4:2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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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0995875</link>
         <description><![CDATA[20201123 대상12:23-40

전투적으로 때려 눕히고
물어 뜯고
꼭 이기고야 마는 사람

온순한 것 같지만
지지 말아야 할 싸움에서
성질을 안내면서 
지켜내는 사람

꼭 이기고야 하는 사람이 나였다
토크쇼에서처럼 정말 꼭 1등을 하고 싶어하고
인정을 받고 싶어 하고
이겨서 그 자리를 차지해야 하고

"싸움을 잘하는 자"

근데 나는 명분이 없다.
그냥 이겨서 인정을 받아야만 하는 것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니었다.

사명이 없으니
명분이 없고,
그러니 말을 안해서 그렇지
비호감이었을듯~

"사울의 나라를 그에게 돌리고자"

명분이 있는 싸움
구원때문에
이길수도 질수도 있는 싸움
지혜와 십자가와 구원이 있는 싸움

집에서의 싸움이 이런 싸움이면 좋겠는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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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4:4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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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123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1019052</link>
         <description><![CDATA[<div>역대상 12:23-40<br><br>말씀을 차례대로 묵상하는 자는 모든 무기에 익숙한 자가 된다고 하신다. 지난 주 작은 매형이 갑상선 암 소식을 들었다.어쩔 줄 몰라하는 누나 가정에 구원의 소식이 임하는 사건이란 이야기를 드렸다. 작은 누나는 목사라서 그런 이야기를 할 수 있구나라고 반응을 했다. 하지만 사실 난 목사라도 그런 이야기를 잘 안하던 사람이었다. <br><br>우리들교회에 와서 이 모든 것이 구원을 위한 사건이라는 것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작은 누나네 큰 조카가 하나님을 부인한다. 군대에 있는데 불신교제를 해서 한동안 집안이 난리였다. 이 모든 것이 우연이 온 사건이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여러가지로 힘든 작은 누나 가정에 이것이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말씀으로 하나 하나 잘 풀어가고록 기도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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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5: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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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1585806</link>
         <description><![CDATA[제목 : 나는 목사다
본문 : 역대상 12장 23-40

이스라엘의 남은 자도 다 한마음으로 다윗을 왕으로 삼고자 한다. 

오늘 용호가 목사 안수를 받았는데 
내가 안수 받던 날이 기억난다. 
사실 그 때 까지만 해도 "내가 목사를 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날까지도 아내에게 내일 가지 말까? 고민도 했다. 

뭔가 안수를 받으면 더 이상 두마음을 품을 수 없을것 같고
내 삶의 방향을 더 이상 바꿀 수 없을것 같다는 두려움도 있었다. 
먼저 목회자인 아버지에게도 전화를 해서 물었더니 
일단 받으라고 한다. 

여러번 안수식에 가면서 많은 분들이 눈물도 흘리고 감격에 빠졌었다. 
하지만 나는 안수를 받는 순간에도.. 
여기서 안한다고 할까.. 라고 생각이 들었다. 

내 마음 가운데 두마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인가를 받아들이는데 시간이 걸리는 것도 있다. 

상휘가 처음 세상에 나왔을때 
감격이나 눈물보다는 책임감이 먼저 느껴졌자. 
아.. 이제 책임져야 하는구나.. 
그래서 1년정도 같이 산 후에야 이제 내새끼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는 나눔을 한적이 있다. 

근데 이렇게 시간이 걸려서 한번 정해진 마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그런 성품덕에 하나님께서 참 많은 시간 많은 사람들을 통해서 나를 만들어 오신거 같다. 
토요일에 영접을 도와드리고 오는데 내가 목사인것이 너무 감사했다. 
그리고 지난주 탐방을 갔다 오면서도 내가 목사임이 너무 감사했다. 

아마 우리들교회가 아니었다면 
그냥 다른 교회였다면.. 
내 성격상 지금 정치를 하러 이사람 저사람 눈치보고 비위맞추는데 마음을 쏟고 있었을것 같다.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진것은 
중간에 바뀌긴 했지만 어렸을때 꿈이었던 목사가 되는것이다. 

이번주 목사님 설교에 나왔던 집타령은 내 얘기였지만 
그래도 목사로 살게 해주심에 감사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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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9:2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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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23일 </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2056603</link>
         <description><![CDATA[<div>11월23일 월요일</div><div><br></div><div>다윗을 왕으로 세우기 위해 각 지파에서 용사들이 나온다. 이들은 시세를 알았고 두 마음을 품지 않았다. </div><div>이들이 있었기에 다윗은 왕위를 굳건히 할 수 있었다. </div><div><br></div><div>우리들교회와서 많은 것을 보고 느낀다. 그러면서도 잘 되지 않는 것이 적용이다. 큐티의 꽃은 적용이라하셨는데 잘 되지 않는다 내가 두 마음을 품는 것은 이것이 아닐까 한다. 패들렛에 큐티 올리는 것도 자꾸 미루게 되는데 이것조차 적용이 잘 되지 않는다. </div><div><br></div><div>말씀을 전하면서 아이들에게 꼭 큐티하라고 하지만 정작 나는 자꾸 뒤로 미루게 된다. 두 마음을 품어서는 다윗을 보필할 수 없다. 용사가 될 수 없다. </div><div>마음 먹었으면 끝까지 하자. </div><div>큐티도 다른 것 보다 먼저하고 누나와 조카들의 구원을 위해서 작은 적용부터 하나 하나 해야겠다. </div><div><br></div><div>주님, 게으름이라는 저의 악을 용서해 주시고 끝까지 잘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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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12:4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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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2477667</link>
         <description><![CDATA[<div>20201123</div><div>역대상 12:23-40</div><div>   </div><div>‘무리가 거기서 다윗과 함께 사흘을 지내며 먹고 마셨으니’ 라고 하십니다. 청년부 목장 모임의 식탁 교제가 떠오릅니다. 지금까지 함께 먹고 마시고 말씀과 삶을 나누고, 함께 울고 웃었던 목장 모임 가운데에 성령께서 주시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우리 목장도 영적인 군사이자 군대이지만 함께 살기도하는 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공동체는 말씀과 기도로 준비된 군대이면서 전열과 항오를 갖추어 움직이며, 자원하는 마음으로 서로 섬기는 성령의 조직, 기쁨의 조직입니다. 목장과 함께하는 매일이 기쁨의 축제입니다. </div><div>   </div><div>적용: 목장 식구들의 이름을 한 명씩 부르며 기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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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14: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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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2591936</link>
         <description><![CDATA[<div>11/23(월) 대상12:23-40<br><br>본문은 다윗에게로 나아온 헤브론의 용사에 대해 말씀합니다. 이들을 설명해주는 여러 단어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br><br>여호와의 말씀대로<br>시세를 알고<br>성심으로<br>두 마음을 품지 아니하고<br>한 마음으로<br><br>용사의 자격조건 같습니다. <br>저는 성품의 사람이며 평화주의자입니다. 그래서 남들에게 싫은 말을 잘 못합니다. 그것이 다윗을 보좌하는 용사의 자격인줄 알았습니다. 그래야 리더를 보좌하고 사람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br>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아내와 아들에게 오늘 하루종일 짜쯩과 분노를 쏟아냈습니다. 성품으로 포장했던 착한아이 컴플렉스에서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 아내가 제 눈치를 봅니다. 그리고 짜증과 분노를 잘 받아줍니다.  <br>화낼때 화낼 줄 알고, 듣기 싫어해도 할 말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오직 구원때문에. <br><br>적용) 싫은소리 말하려고 하면 심장이 먼저 쿵쾅거립니다. 구원때문이라면 참지않고 폭포수처럼 쏟아내 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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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14:5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259193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2940254</link>
         <description><![CDATA[<div>[월요일] 헤브론의 용사들 / 역대상 12:23-40</div><div>   </div><div>29절 베냐민 자손 곧 사울의 동족은 아직도 태반이나 사울의 집을 따르나 그 중에서 나온 자가 삼천 명이요</div><div>   </div><div>이미 다윗을 기름 부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웠는데 그것을 인정하지 못 한 사울의 동족은 태반이나 사울의 집을 따른다고 한다. 하나님의 뜻보다 내가 원하는 것(탐심, 탐욕, 욕망)이 내 안에 있으면 안 되는 걸 알면서도 .. 사울의 집에 머물게 된다. </div><div>   </div><div>33절 스불론 중에서 모든 무기를 가지고 전열을 갖추고 두 마음을 품지 아니하고 능히 진영에 나아가서 싸움을 잘하는 자가 오만 명이요</div><div>   </div><div>Q. 하나님 말고도 그 마음에 품고 있는 것은 무엇이죠? 내 유익과 만족</div><div>- 내가 원하고 뜻하는 것을 마음에 품고 있으면서 그것이 되지 않으면 불안, 초조 &amp; 노심초사 -&gt; 예민 -&gt; 스스로 분노 -&gt; 가족 및 주변사람들에게 혈기 -&gt; 스스로에게 실망과 좌절 그리고 낙담 (무기력) 패턴의 삶을 살게 된다.</div><div>   </div><div>반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게 되면 그 뜻대로 살아가고자 행하고, 그게 뜻대로 되지 않을 때 기도하고 종종 실수나 잘못을 하게 되면 회개하고 돌이켜 다시금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려고 애쓴다. 이런 과정들이 무수히 반복되어야 하기에 .. 두 마음을 품고 있으면 이런 내 모습들이 한심해 보이기고, 주변 환경에 쉽게 요동하게 된다. 이처럼 믿음 없는 내게 하나님께서는 때마다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어주심으로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셨다. 그래서 사역을 감당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div><div>   </div><div>그렇게 믿음의 발을 내딛어 왔다고 생각했는데, 순간순간 두 마음을 품고 사울의 집에 머물러 있는 내 자신을 보게 된다. 내게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 진 것은 신결혼이다. 불신가정인 우리 가족들을 볼 때마다, 나도 감당하기 어려운 이 십자가를 같이 져줄 사람이 있을까? 라는 고민과 눌림이 항상 있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나의 오랜 고민과 염려들이 무색할 정도로 손바닥을 뒤집듯 남편을 만나게 하셨고, 함께 십자가를 지고 갈 수 있도록 해 주셨다. </div><div>   </div><div>각 지파의 용사들이 시세를 분별하고, 전열을 갖추고 지파를 통솔하여 성심으로 다윗을 왕으로 섬기고자 할 때 그들의 마음에 기쁨이 있었다. 나 또한 내 안에 있는 두 마음을 성령의 정돈을 통해 참 된 기쁨을 회복하였으면 좋겠다. </div><div>   </div><div>[적용] 매일 큐티로 성령의 일으키심을 사모하기로 했는데, 오전부터 시댁에 다녀오느라 늦게 큐티 하게 되어서 묵상을 올리지 않고 자려고 했는데 ... 그러면 영영 일어나지 못 할 것 같아서 적용으로 묵상을 올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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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16:1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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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대상 12:23-40&quot;용사가 되고 싶어요&quot;</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3040473</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에게로 나아와서 여호와의 말씀대로 사울의 나라를 그에게 돌리고자 하였으니… 이스라엘 남은 자도 다 한 마음으로 다윗을 왕으로 삼고자… 이스라엘 가운데에 기쁨이 있음이더라.</div><div>   </div><div>[묵상]</div><div>오늘 목사 안수를 받는 날이다. </div><div>시세를 알고 전열을 갖추어 영적 싸움을 잘하여 </div><div>교회와 가정에서 헤브론의 용사가 되라고 </div><div>말씀해 주시니 감사함과 기쁨이 터져 나왔다. </div><div>   </div><div>나는 많은 용사들 중</div><div>모든 무기를 가지고 / 전열을 갖추고 </div><div>두 마음을 품지 아니하고 / 싸움을 잘하는</div><div>스불론이... 가장 멋져 보였다...</div><div>내가 가지고 있는 무기는 무엇일까?</div><div>갖추지 못하고 있는 전열은 무엇일까?</div><div>난 두 마음을 품지는 않는가?</div><div>많은 생각들이 들었다. </div><div>   </div><div>많은 사건으로 내공이 쌓여 나의 방패가 되고</div><div>말씀으로 삶을 해석함으로 나의 창이 되고</div><div>또 질서에 절대 순종하여 전열을 갖추고 </div><div>마지막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에 두어 </div><div>두 마음을 품지 않는 헤브론의 용사가 되고 싶다.</div><div>   </div><div>아내는...</div><div>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두지 않았던 것 같다며</div><div>큐페온 때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div><div>사명이 없어서 아내로 또 엄마로 </div><div>자신이 희생만 했다고 생각을 하여 </div><div>생색만 냈다고 그래서 기쁨이 없었다고 </div><div>고백해주었다. </div><div>   </div><div>희생이라고 생각 했던 마음에 사명을 주시고</div><div>생색냈던 마음을 기쁨으로 변화 시켜주신 </div><div>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린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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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16:3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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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3(화) 하나님의 궤로 인한 진노와 복 (역대상 13장 1-14절)</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4372002</link>
         <description><![CDATA[<div>1-14절.... 다윗은 하나님의 언약궤를 다윗성으로 옮기기를 원합니다. 백성들을 설득했고 드디어 하나님의 궤를 옮기게 됩니다. 하지만 새 수레 소의 날뜀 사건으로 웃사가 손으로 하나님의 궤를 잡으므로 그 자리에서 죽습니다. 이를 본 다윗은 두려워 하나님의 궤를 가져가지 못하고 오벳에돔 집에 석달을 둡니다. 오벧에돔의 집이 복을 받습니다. </div><div><br></div><div>다윗의 오늘 모습을 보면서 아무리 선한 의도여도 하나님의 방법이 아니면 진노가 임할 수 있다는 걸 깨닫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해도 과정과 방법이 중요함을 보여주십니다.</div><div>제가 미국 캘리포니아 대형교회 사역을 하고 있을 때입니다. 그 당시 신학교를 졸업을 하고 학생 신분에서 이제 종교비자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종교비자를 받지 않으면 곧 불법체류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섬기던 교회가 담임목사님께서 갑자기 다른 곳으로 청빙되어 가시므로 담임목사 자리가 비었고 그 사이에 리더쉽 쉬프트가 생기면서 새로 오실 담임목사님이 오실 때까지 부목사님들이 자리를 모두 지키고 교회가 비상상태로 돌아갈 때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교회에 정해진 종교비자를 내줄 수 있는 자리가 있어야 하는데 종교비자를 내줄 TO가 없었습니다. 선배 목사님들에게 부탁도 해보고 해도 기다리라고 말씀하시는 거 아니면 학생신분을 더 유지하면 안되겠냐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학생신분 다시 유지하려면 M.Div.보다 위의 단계인 최소 신학석사과정을 밟아야 하는데 돈도 없고 거기서 도와주지 않는 것 같아서 화가 났었습니다. </div><div>그래서 그 교회를 떠나야겠다고 마음먹고 떼부리는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타 주였던 조지아 주의 한 중견교회에서 저를 청빙하겠다고 하신 겁니다. 너무나 기쁘고 하나님이 피할 길을 주셨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비행기 티켓과 이사 비용까지 제공하시며 청빙 받아 갔는데 그곳에서 받기 힘들었던 종교비자를 받으므로 한번에 문제가 해결되니 내 기도에 응답하신 것에 너무 기뻤고 이제 앞날이 풀리는구나 싶었습니다. </div><div>만약 우리들교회 말씀 "쫓겨날 때까지 붙어있으라"와 "모든 것 뒤에는 돈이 있다"라는 말씀이 있었으면 그때 새로운 곳으로 가는 그런 선택을 안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서부터 꼬이기 시작하는데, 이전 교회에서 힘들 게 강도사 고시를 봐서 합격했던 저에게 새로 간 교회의 교단이 이전에 강도사 고시를 봤던 대형교회 교단과 같음에도 불구하고 노회가 다르다는 핑계로 다시 시험을 보게 했습니다. 그것도 사역하면서 틈나며 1년간 다시 준비해서 간신히 통과했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 청빙받은  교회에서 섬길 때 저에게 돈을 많이 들여서 모셔갔기에 해야 할 일이 엄청나게 많은 것을 몰랐습니다. 그 다음부터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사역에만 매달리며 살다 보니 건강도 나빠졌고 무엇보다 그 교회 담임목사님께서 부교역자들에게 비인격적인 언행을 하시는 걸 보면서 마음의 상처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군소리 없이 주 앞에서 한다고 믿고 열심히 사역만을 매진했습니다. </div><div>그렇게 하니 사역도 잘해서 성도님들도 좋아해 주시고 인정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랬기에 때가 되면 당연히 주실 것 같은 영주권을 그 교회에서는 신청하는 걸 자꾸 미루시는 걸 보게 되었습니다. 돌이켜 보니 그게 저의 목줄이었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지금 말씀대로면 잘 버티고 있었어야 했으나 그때는 그런 모습이 싫었고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사역을 포기하고 차라리 공부하러 가자고 교회 사임을 하고 뛰쳐 나왔던 겁니다. 그렇게 뛰쳐 나와 그 지역이 싫다고 아예 타 주였던 버지니아 주로 가서 상대적으로 학비가 싸던 곳인 리버티 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Th.M.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년만에 학위를 따고 한국으로 들어와 버렸습니다. </div><div>당시 처음 섬기던 대형교회에서 뛰쳐 나올 때는 저는 오늘 다윗처럼 하나님의 궤를 모시고 순수하게 사랑해서 사역을 했기에 이 정도는 채워 주셔야 한다고 하며 나에게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소가 뛰노는 두번째 청빈 받았던 교회 사건이 오자 지금까지 저에게 먹여주고 입혀주었던 이전 교회에서 뛰쳐나왔습니다. 생색이 났던 거 같습니다. 그게 바로 저의 웃사 사건이었습니다. 날 인정해 주지 않았다는 것으로 자존심이 상해서 뛰쳐나왔던 것입니다.</div><div>그런 후 얼마 후에 처음 대형교회에서 함께 강도사 시험을 공부하고 통과했던 사역자분이 저에게 갑자기 전화를 했습니다. 잘 지내냐고요. 그러면서 제가 나간 후 6개월 뒤에 TO가 났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을 들으니 속이 쓰리더군요. 그러면서 왜 떠냤냐고 조금만 더 기다리면 좋은 일 있었을텐데라고 하셨습니다. 그 분은 계속 거기 기다리면서 그 혜택을 결국 받으셨다고 합니다. 마치 오늘 다윗의 실수에 오벳에돔이 축복을 받은 것처럼 말입니다. 그때 저는 전화로 그 얘기를 듣고 그 자리에서는 난 괜찮다고 잘 지내고 행복하다고 허풍을 떨었습니다. 실패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 였던 거 같습니다. 결국 돌이켜 보면 그때 첫번째 대형교회 사역지에서 떠날 때 많은 사람이 잡았던 게 생각이 납니다. 그런데 그때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div><div>오늘 다윗도 수많은 사람과 함께 하나님의 궤를 모시는 것은 좋은 의도였지만 어떻게 궤를 모실지 수많은 제사장이 있어도 묻지를 않았던 거 같습니다. 공동체가 있어도 묻지 않고 듣지 않으면 결국 실수를 할 수 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저도 그때의 사건들을 돌이켜 보면 정말 그때는 실수를 통해서 하나님이 두려웠고 왜 나를 이렇게 대하셨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말씀을 듣고 큐티하고 내 죄를 보게 되니 당시 말씀이 없었는 저에게 있어야 할 사건임이 깨달아집니다. </div><div>주여! 저의 어리석음을 회개합니다. 어떤 경우도 내 판단을 내려놓고 말씀대로 따라가길 원합니다.</div><div><br></div><div>적용) 1) 이전 교회들이 저를 위해 수고한 것임을 알고 그들을 오늘 하루 축복하는 기도를 하겠습니다.</div><div>2) 현재 말씀이 있는 우리들 공동체에서 어떤 것도 잘 묻고 순종하며 가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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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0:04: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437200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4403735</link>
         <description><![CDATA[<div>역대상 13장 1절 - 14절 </div><div>   </div><div>하나님께서 가라고 하는 곳에 가야하고 있어야 하라고 하는 것을 반드시 해야 하는데, 10년 전 한국에서 내 마음대로 사람들이 보기에 좋은 모습으로 편안한 모습으로 있으려고 하다가 궤짝을 옮기던 소들이 날뛰고, 나름대로 궤짝, 말씀을 지키려고 붙잡고 있다가 영혼의 죽음과 같은 붙타는 지옥 가은 고통을 경험하였습니다. 궤짝은 한국에 있는 저의 집에 있다가 각자 축복의 고난과 고통을 통해서 아무리 교회를 다닌다고 해도 뿌리 깊게 남아 있는 모든 우상과 귀신을 내 쫓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원 받는 삶을 살게 하는 오벧에돔의 복이 있게 되었습니다. </div><div>   </div><div>적용) 오늘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지 아니하고 내 마음대로 하는 행동이나 생각은 없는지 묵상하고 큐티노트에 적어 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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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0: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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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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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124대상13:1-14</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4442432</link>
         <description><![CDATA[<div>선한 일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이 없는 그 일은 무엇이었나라는 질문이 오늘 마음을 때립니다. 상담하던 청년이 자살하고 죄책감으로 불안장애를 앓던 시간에 내가 목사를 해도 되나라는 생각은 하나님이 없는 생각이었다는 게 깨달아집니다. <br><br>사명자로 불러주신 것도 하나님인데, 생명의 주인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웃사가 궤에 손을 댄 것처럼 나의 선함을 가장하여 하나님 자리에 있어 하나님께 맡기지 못한 것들이 스쳐지나갑니다. <br><br>어쩔 수 없는 순종이라도 여기까지 오게 하신 것이 공동체와 말씀 덕분이고, 더디더라도 순종하며 가야 한다는 것이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되는 하루입니다. <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24 00:4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4442432</guid>
      </item>
      <item>
         <title>언약궤로 인한 진노와 복</title>
         <author>salomy</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4443143</link>
         <description><![CDATA[<div>‘아, 또..’ ‘이건 뭔 소리야..’<br>간혹 연락 오는 조현병 지체들이나 자살 충동 지체들의 전화나 문자, 카톡을 받노라면 내게서 나오는 반응이다. 그제 저녁에도 조현병 지체와 40분간 통화하는데 정말 별의별 감정이 다 올라왔다. <br>전화를 끊지 못하게 하면서 혼자서 망상의 이야기를 중얼거리듯 하는데 듣기가 너무 힘들었다. 그런데 이런 지체가 한둘이 아니다. <br>그들에게서 반복되는 전화나 카톡이 오면 어느 순간부턴 받는 것이 꺼려지고 두렵기까지 하다. 의사를 찾아야지 왜 목사를 찾냐는 푸념이 나오기도 한다.<br> <br>이방인 오벧에돔이 언약궤를 자기 집으로 들일 때 심정이 어땠을까. <br>웃사에 대한 소문을 듣고 언약궤를 자기 집으로 들인다는게 얼마나 두렵고 싫고 꺼려졌을까. <br>그래도 왕의 명령에 순종함으로 언약궤를 들이게 되었을때 주님은 그의 집과 소유에 복을 내려주셨다. <br>반면 인간적인 마음과 자기열심에 불순종했던 웃사는 여호와의 진노를 받고 죽게 되었다. <br>내가 이 지체들의 아픔이나 외로움, 고통, 현재의 상태에 대해 인간적인 마음과 회피하는 감정으로 반응하는건 웃사의 태도와 다를바 없을 것이다. 오히려 그런 나의 태도가 주님의 진노를 자아낼뿐이라고 하신다. <br>오벧에돔이 순종함으로 언약궤를 받아들인 것처럼 나 또한 꺼려지더라도, 두렵더라도, 황당하더라도 이들의 연락을 받아들이고 푸념하지 말고 체휼해주고 믿음으로 반응하자. <br>기복을 위해 순종하기보다 이미 내가 복을 받은 자로서 하나님의 복이 그들에게 임하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br><br>적용<br>-조현병, 자살충동 등의 지체들의 전화나 카톡, 문자 연락을 받으면 진심으로 체휼해주고 그날의 말씀으로 이야기 나누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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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0:4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444314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mpark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451682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다윗은 사울이 실패한 이유를 알고 하나님 앞에 중요하고 시급한 일을 알기에 여호와께 묻고자 하나님의 궤를 옮겨오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div><div>얼마 전 외삼촌으로부터 갑작스럽게 한 문자가 왔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시면, 연락을 하지 않던 분이셨는데 장문에 문자가 오니 조금 놀랬습니다.</div><div>제가 어떻게 사역했으면 하는지에 대한 문자 였습니다. </div><div>내용은 제가 생각하는 가치관과는 너무 다르고, 세상적인 기준에 가치관으로 저에게 보낸 문자였습니다. </div><div>외삼촌은 외가 쪽에서 가장 역할을 하는 분입니다. 6남매중에 외동아들이기도 하고, 특별히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우리집을 도와주시던 외삼촌입니다. 외가쪽에 대소사 결정에 가장 중심적인 분이고 세상적인 스펙과 지위를 가지고 있고, 또한 외가에서는 어머니를 힘들게한 아버지를 원수처럼 바라보고 심지어 사촌 여동생이 결혼할 때는 아버지에게는 알리지 말라고 했습니다.</div><div>외가는 기독교 집안입니다. 그러니 다윗이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잊은채 율법대로 행하지 않은 것처럼 저 역시 교회를 다니시니 구원을 얻었다고 생각하는데 외삼촌의 문자를 받고 나니 목적뿐만 아니라 수단도 거룩해야 된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div><div>하나님을 향한 두려움 없이 그저 안정적인 외가를 바라보면서 애통함 보다는 나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줄 거 같은 모습에 하나님은 분노로 문자를 보내신 것 같습니다.</div><div>저는 그 문자에 우리들교회에서 살아난 이야기와 큐페온 영상과 주일 설교 말씀 링크를 보내드렸습니다.</div><div>오벧에돔이 순종으로도 복을 주시는 하나님 앞에서 내 죄를 회개하며 온전한 순종으로 뒷받침 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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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1:1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451682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4576895</link>
         <description><![CDATA[20201124
역대상 13:1-14

모든 일이 내 뜻대로 잘 풀릴 때 하나님의 말씀을 잊어버리지 않습니까? 
돌아보니 내가 원하는 바가 이루어 지면 마음의 끈이 서서히 느슨해 지면서 겸손한 환경 때문에 숨어있던 자존적 교만이 고개를 드는 것 같습니다. 문제가 있을 때는 율법대로 행하고자 애쓰며 또 율법대로 순종하겠다고 떼부리는 기도를 하다가도, 문제가 없어지고 내가 편한 세상이 오면 내 영광, 공로, 능력에 의지하여 하나님의 법은 순간 잊어버리고 맙니다. 이런 증상이 내 생애에 걸쳐 고질병처럼 늘 붙어다닙니다. 겸손한 사람은 없고 겸손한 환경만 있다는 담임 목사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늘 말씀에 의거하여 순간을 놓치지 않는 신앙인이 되길 소망합니다. 

적용: 큐티 기도회 댓글을 주의하여 잘 달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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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1:4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4576895</guid>
      </item>
      <item>
         <title>11월 24일 역대상 13:1-14</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458983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말씀에 웃사가 소들이 뛰므로 손을 펴서 궤를 붙들었는데 하나님의 진노로 하나님 앞에서 죽었다고 하신다. </div><div>   </div><div>이 사건을 보며 사람의 어떤 행위도 하나님의 말씀보다 앞서면 안된다는 것을 깨닫는다. </div><div>설사 그것이 우리 모두가 마땅히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라도...</div><div>   </div><div>아내가 지금 다니는 회사는 집에서 대중교통으로 2시간 정도 걸린다.</div><div>이전에 다니는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당하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업종의 일을 찾다보니 그렇게 멀리 다니게 되었다. </div><div>   </div><div>그런데 하나님은 아내를 너무 사랑하셔서인지 가는 곳마다 이상한 윗 질서를 허락하셔서 훈련을 빡세게 시켜 주시는 것 같다. </div><div>   </div><div>이전에 권고사직을 당한 직장에서도 상무가 아내를 위해 그렇게 수고하더니 </div><div>이번 직장도 예외없이 아내보다 후에 들어온 영업 대표가 그 수고를 하고 있다. </div><div>   </div><div>몇 일전 아내가 이전에 자신을 권고사직한 그 회사로부터 다시 와 달라는 전화를 받았다고 한다. </div><div>   </div><div>지금 회사의 사정을 잘 아는 사람이 필요하다면서 그리고 아내를 괴롭혔던 그 상무는 퇴사를 했고 새로운 직원을 뽑아서 일을 맡길 여건이 안되니 김차장이 와서 일을 해 주면 너무 좋겠다는 것이었다. </div><div>   </div><div>아내가 그 이야기를 하는데 음성을 통해 이미 갈 마음이 90%는 정해졌구나 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div><div>   </div><div>그래서 아내에게 말씀을 묵상해 보고 윗질서에 묻고 기도하며 생각해 보자고 했다. </div><div>   </div><div>생각해보니 아내가 직장을 당장 옮겨도 그리 이상해 보이지 않다고 생각이 된다. </div><div>   </div><div>집에서 멀고 이상한 윗질서 때문에 힘들고 일은 너무 많은데 <br>도울 직원은 붙여 주지 않고...</div><div><br>그리고 무엇보다 권고사직 당한 회사에서 불러주니 명예도 회복될 수 있고....</div><div>   </div><div>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을 통해 인도함 받는 것이고 </div><div>다음으로 1절에 다윗이 천부장 백부장과 더불어 의논한 것처럼 목장과 윗질서에 묻고 가는 것이다. </div><div>   </div><div>오늘 주신 말씀에 웃사가 우리가 보기에 마땅히 해야 할 행동을 하였지만 말씀보다 앞서 갔기에 죽임을 당하였다. </div><div>   </div><div>이번 사건에서 아내와 내가 공동체에 잘 묻고 말씀의 인도를 받아 말씀대로 이뤄지는 사건이 되길 기도한다. </div><div>   </div><div>적용) 아내가 말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잔소리를 하지 않겠습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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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1:54: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458983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leesh62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4607645</link>
         <description><![CDATA[<div>"악마는 디테일에 있다"는 말이 속담처럼 된 것은, 그 말에 공감하게 하는 문제가 우리 안에 있기 때문이다. 크고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은 정성껏 잘 살피지만, 작고 사소하다 여기는 일은 대충하다가 일을 망치는 것이다.</div><div>다윗이 궤를 가져오는 결정에 있어서는 사람들과 의논하며 하나님께로부터 말미암은 뜻을 구했지만, 결정이 내려지자 그것을 가져오는 방법에 대해서는 뜻을 찾지 않았다. 이에 대해 하나님은 웃사의 몸을 찢으시는 징벌로 다윗과 백성 전체의 잘못을 드러내셨다.</div><div>주님께서 바리새인들에 대해 꾸짖으신 것 중 하나가 '고르반'의 핑계였는데, 이것이야말로 내가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대의를 핑계 삼아 가족들을 업신 여기며 수단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나는 주의 일을 하니까 가족들은 응당 나를 지원하고 인정해야 마땅하며, 그들의 수고도 결국 주님께 드리는 것이므로, 내가 굳이 고맙게 여기거나 미안해 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오늘 베레스 웃사를 보면서 떠올랐다. 이것이 가족에게서 끝나면 차라리 다행일 텐데, 성도를 향해서, 교회를 향해서, 이웃을 향해서도 발동이 되면서, 마치 우주의 중심이 나인 양 착각하는 모습이 없지 않은지 돌아본다. 가족을 넘어 우주적 사명을 감당하라고 하나님이 낳아 주셨다고 하셨는데, 우주적 사명 또한 나를 위한 목적으로 여기며, 가족과 지체의 구원을 돌보는 일을 업신여기는 죄악을 회개한다.</div><div>적용: 한 달이 넘게 안부를 전하지 못한 아버지께 전화를 드려 감사 인사를 드리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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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2:04: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4607645</guid>
      </item>
      <item>
         <title>2020.11.24 화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4690901</link>
         <description><![CDATA[
역대상 13:1-14

아무도 원하지 않은 이사가 3개월 안으로 진행 되어야 한다. 어쩔 수 없는 환경에 순종해야 하지만 막막하고 두려운 마음이 많이 올라온다.
우리 집 뿐만 아니라 할아버지 집을 상속 받는 아버지네 집도 이사를 가야 한다. 임대 아파트를 사시기 때문에 퇴거 조치가 되게 된다.
명의 이전 문제도 세무사와 얘기를 해서 법에 어긋나지 않도록 진행을 해야 한다. 이런 일들이 어제 부모님과 만나 얘기를 하면서 알게 되었다. 
정말 하나님께 묻고 공동체에 나누며 듣고 가야 할 때인 것 같다. 내가 직접 살고 일어나서 적용해야 할 일들이 있게 되었다. 그동안 내 수준에 맞게 살긴 했지만 그래도 사고 싶은 것 사고 누리고 싶은것 다 누리면서 살았다. 
아내가 아껴야 한다고 했지만 그 말을 듣지 않고 내가 사고 싶은건 사야해 하면서 고집 부리던 내 모습들이 이제 청산할 때가 되었다. 
집도 알아봐야 하지만 전세로 살기에는 애매한 기간이여서 월세라도 알아봐야 한다. 대출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방법으로 알아봐야 한다. 
진노의 사건인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과 나에게 주시는 훈련이 있고 또 알맞게 살 수 있는 복을 주시는 것이라고 인정이 된다.
적용
내가 사고 싶은 것 그만 외치고 그만 사겠다
말씀으로 하나님께 묻고 공동체에 나누면서 집을 구하겠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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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2:4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4690901</guid>
      </item>
      <item>
         <title>11월24일 화요일</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4767134</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아비나답의 집에 있던 법궤를 옮기려 한다. 이 얼마나 좋은 일인가? 그렇지만 동기와는 다르게 방법이 틀렸다. 고핫자손들이 메고 가야하는 법궤를 수레에 싣고 가고 있다. 동기는 좋아도 방법이 틀리니 당연히 문제가 발생한다. 수레를 끌던 소들은 무엇인가에 놀라 뛰게 되고 그 법궤는 흔들린다. 그것을 웃사는 손으로 붙잡고 하나님께 죽임을 당하고 만다. </div><div><br></div><div>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의 종이 되겠다고 서원했지만 내 뜻대로 내 방법대로 섬기려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이 아니었다. 결국 빚도지고 마음이 곤고해져있을 때 유턴하여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대로 섬기기 위해 신대원에 가서 지금까지 왔다. </div><div><br></div><div>동기가 선해도 방법이 선하지 못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것을 다시 깨닫는다. 열정을 말씀이라는 그릇에 잘 담아 사역해야겠다. 늘 말씀 앞에 묻지 않으면 내 방법대로 해버리고 마는게 나라는 것이 인정이 된다. </div><div><br></div><div>오늘도 나의 생각과 방법을 말씀으로 점검 받고 하나님 보다 앞서지 않기를 기도한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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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3: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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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4920423</link>
         <description><![CDATA[<div>11/24 하나님의 궤로 인한 진노와 복 / 역대상 13:1-14<br><br><br>의도는 좋았지만 방법이 그릇되었습니다. 목적과 수단 모두가 거룩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웃사가 죽게 됩니다. 오히려 이방인 오벧에돔이 자기 집에 놓은 언약궤로 인해 복을 받게 됩니다.<br><br>어머니 사무실 새로 개업하는 곳에 컴퓨터 설치를 도와달라고 며칠 전부터 전화하며 부탁을 하길래 갔습니다. 사실 어머니와 같이 있는 공간이 불편합니다. 듣는 사람 마음은 생각도 배려도 않고 속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그대로 내뱉는게 어머니이고 저라서, 같이 있어 얘기를 나누다보면 결국 감정싸움으로 끝이 나기 때문에 되도록 가지 않으려, 가게 되어도 짧게 머물러 있다 금방 나오려고 합니다.<br><br>최근 어머니가 무슨 신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있는다 하길래 목사안수까지 받으려는 거냐니까 그렇다고 해서 몹시 충격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간에는 말을 않고 있다가 오늘 사무실 개업준비 도우러 온김에 ‘도움받는 처지니 좀 듣겠지’ 하며 어머니가 목사안수받는것에 대한 불편한 제 마음을 이야기 했습니다. 뭐가 잘못되었냐 하길래 설명을 했습니다. 이해를 못합니다. 하다하다 아들이 목사인데, 엄마가 목사면 헹여 나중에 내가 청빙받거나 하는 경우가 있을때 어려움이 될수도 있다고까지 이야기를 했습니다. 여자목사에 대한 편견이 대단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했습니다. 어디 청빙받을 생각도 계획도 없지만, 어떻게든 어머니 목사안수는 받지 못하게 하려고 그렇게라도 말을 해야겠다 싶었는데 이게 도화선이 되었습니다. 왜 맨날 엄머가 걸림돌이라고 말을 하느냐부터 시작해서 어머니가 개전을 선언하며 온갖 말들을 쏟아내었습니다. 되로 받으면 말로 주는 제 안의 똘기가 받은 말을 배로 쏟아내며 순식간에 사무실이 전쟁터가 되었습니다.<br><br>기억도 나지 않고 기억하면 쓰라린 독화살 같은 말들이 오고갔습니다. 저는 책상을 치고 소리를 지르며 남의 말 안듣고 자기할말만 지껄인다고 평생 그렇게 사냐며 혈기르 부렸고, 어머니는 니 애비랑 하는짓이 똑같냐고 다시는 보고싶지 않다고 하면서 그렇게 서로 자기할말만 지껄이고 그렇게 어머니 사무실을 나왔습니다.<br><br>성령의 일으키심이 있었어야 하는데, 저는 주저앉은것 같습니다. 제 속을 있는대로 난도질하며 이게 경상도 스타일의 말이라며 알아서 걸러들으라는 식으로 지껄이는 어머니에게 똑같이 비아냥거리며 혈기를 부렸습니다. <br><br>구원을 위해 갔는데, 목적만 거룩했고 수단은 그러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웃사처럼 터지고 찢긴 마음 가지고 돌아오는 길에 어머니에게 걸려온 전화로 2차전을 했습니다. 소처럼 마음이 날뛰고 마음은 웃사처럼 찢겨서 길가에 널부러진것 같습니다. <br><br>지난주 금요일 새벽설교 그럴듯하게 했지만, 구원을 위한 적용은 하나도 한게 없습니다. 다윗처럼 목적만 거룩하게 두고 수금과 비파를 튕기며 말은 그럴싸하게 했는데, 성령의 일으키심을 들은 주에 주저앉아버렸습니다. <br><br>어머니 마음이 1도 공감되지 않습니다. 니 애비처럼 하는 꼴때문에라도 다시는 보고싶지 않다는 어머니의 말에 ‘자식 한번 버리고 도망가봐서 두번 버리는건 쉬운가보다’ 말이 턱밑까지 차올랐는데 입을 틀어막았습니다. <br><br>내 속에 가득한 악독과 교만함이 둑 터진듯 터져나왔습니다. 하나님의 궤를,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법을 따라 지키고 대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며 살았던게 다 드러난것 같았습니다. 사역하는 10년동안 하루가 멀다하고 내 안의 상처를 들쑤시며 부모를 원망하고 가득한 자기연민으로 살아도 드러나지 않아서 괜찮아 보였던 건데, 어머니와 관계에 구원의 집을 쌓고 있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은 회칠을 하고 있던 것 같았습니다. 이런 죄인이 목사라, 사역자라 하고 있으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내 약함과 악함에 눈물이 납니다. <br><br>적용) 꼴도 보기 싫다고 오지도 말고 연락도 말라는 어머니인데, 다음주 월요일 어머니 집 이사하는 곳에 가서 돕겠습니다. 욕하면 욕 듣고 오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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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5: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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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24_하나님의 궤로 인한 진노와 복(대상 13:1-14)</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4947255</link>
         <description><![CDATA[<div>[3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궤를 우리에게로 옮겨오자 사울 때에는 우리가 궤 앞에서 묻지 아니하였느니라 하매]<br><br>묻지 않은 죄로 죽은 사울을 기억하며,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의 궤를 옮겨옵니다.<br>묻는 게 참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스스로 답을 찾고자 열심을 내고 계산을 합니다. 시급한 일 앞에서는 더욱 더 조급해져서 앞뒤 가리지 않고, 하나님께 묻지 않은 사울같은 모습이 저에게도 있습니다.<br>그런 사울이 묻지 않아 죽었다 하시는데, 더더욱 찔림을 받습니다.<br><br>문제, 고민, 생각들을 주위와 지체에 매 주 한가지라도 묻는 습관을 지키겠습니다. <br>큐티를 하면서, 일상 속에서, 잘 묻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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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5:33: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4947255</guid>
      </item>
      <item>
         <title>역대상 13:1-14</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5096037</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과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있었지만 </div><div>율법에 무지하여 잘못된 방법으로 하나님의 궤를 옮김으로 웃사가 죽는 일이 일어났다. </div><div>몇 달 전 현장예배가 시작되며 한 모자가 청소년부 예배에 왔다. </div><div>중1 아이는 멀리서부터 오기 싫은 짜증이 난 얼굴로 왔고</div><div>어머니도 무서운 얼굴로 아이를 끌고 왔다. </div><div>어머니는 아이를 들여 보내고 예배당 뒤에 앉아 아이를 감시했다. </div><div>어머니는 현장예배에 오셔서 아이를 감시하느라 온라인 예배만 드린다고 하였다.</div><div>잠시 어머님과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의 상태를 듣고 심방을 요청드렸다. </div><div>그러나 어머니는 심방을 거절하셨다. </div><div>아이는 어머니가 보이지 않으면 도망을 쳤고 어머니는 다시 잡아와 앉혔다.</div><div>매주 반복되는 일이었다.</div><div>오늘 그 어머니와 다시 통화를 하였다.  </div><div>아이가 어머니를 때린 것이다. </div><div>그 일로 아이가 본인의 모습을 인정하고 정신과에 가서 약을 먹게 되었다. </div><div>통화하며 어머니는 아이에 대한 안타까움으로 울며 걱정했다. </div><div>어머니의 모습을 보며 잘못된 방법으로 언약궤를 옮기는 다윗과 이스라엘 백성들이 생각났다. </div><div>여자 목장에서도 아이는 잠시 놔두고 어머니 예배가 먼저 회복되고 아이를 챙기면 좋겠다고</div><div>처방하였고 동일하게 말씀드렸다. </div><div>하나님이 오늘 말씀으로 이 가정을 찾아가 주시고</div><div>어머님과 아이의 낮아진 마음에 말씀의 가치관이 들어가 예배가 회복되기를 기도한다. </div><div> </div><div>적용_지속적인 심방으로 아이와 이 가정에 계속 관심을 갖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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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6:49: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5096037</guid>
      </item>
      <item>
         <title>묻지 아니하였으므로</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5732811</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은 회중들 앞에서 하나님의 궤를 옮겨오자고 말하면서 사울 때에는 궤 앞에서 하나님께 묻지 아니했다고 한다. 교만한 자의 특징은 바로 묻지 않는 것인데 사울은 자신이 왕이고 ‘이정도 쯤이야’ 라는 생각으로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무시한 채 자기 마음대로 나라를 다스렸다. 그리고 그는 결국 하나님께 버림을 당하고 말았다.<br><br>나도 자존적으로 사울처럼 교만이 가득한 자이다. 그래서 하나님께 묻지 않고, 말씀에 묻지 않고 내 마음대로 살아왔던 것 같다. 사역에 관련된 것은 상위 리더십에게 물어봤지만 내 삶에 관련된 것은 물어보지 않고 결정하며 살아왔는데 이것이 바로 사울 안에 있었던 하늘을 찌르는 교만인 것이 인정 되고 회개가 된다.<br><br>사실 선택이가 야구를 시작 할 때도 나는 내 가정의 일이니 당시 섬기던 교회 담임 목사님께 묻지 않고 결정을 했다. 그때 내 마음에는 물어보면 하지 말라고 할 것이 뻔하기 때문이었다. 묻는 훈련이 안 되어서 결국 지금은 야구 뒷바라지 하면서 고생고생 하고 있다. <br><br>묻지 않는 것이 결국은 순종의 훈련이 안 된 것인데 하나님께 참으로 죄송스럽다. 하지만 감사하게도 우리들교회에 보내주셨고 목장과 공동체에 묻는 훈련과 순종의 훈련을 시켜주시니 감사하다. 이 과정이 지나고 지나면 나도 다윗의 길을 걸을 수 있으리라… 성령님과 동행하며 내 앞에 놓인 토로스 산맥도 넘어서도록 인도함 받을 수 있으리라 믿는다.<br><br>적용 - 아파트 분양 받고 싶은 마음이 자꾸 올라오는데 목장에 묻고 권면을 받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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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11:0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573281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6032053</link>
         <description><![CDATA[제목 : 되었다 함이 없는 인생
본문 : 역대상 13장 1-14절

다윗은 기쁨으로 궤를 옮겼지만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방법대로 하지 않았고 
결국 웃사가 죽게 되었다. 

아무리 기뻐도 원칙을 지키지 않았던 다윗에게는 
웃사의 죽음이 정말 큰 사건이었을 것이다. 
결국 다윗성으로 들이지 못하고 오벧에돔의 집에 있게 된다. 

나에게도 항상 무엇인가 끝났다고 생각할 때 문제가 생겼었다. 
뭔가 기분이 업되어있을 때 실수가 나온다.
예외가 없었던것 같다. 

지난번에 수요 설교를 하면서 
올해 여름까지 이혼 위기에 있었던 집사님의 이야기를 하면서
내 죄를 본다고 하며 그 때의 마음을 나누었다. 
이혼이 철회되었다고 다 끝났다고 생각되었는데 
그 설교를 듣고 그 집사님이 마음에 상처를 입으셨다고 한다. 

너무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렸지만 
나로인해 마음에 상처를 입은 것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것이다. 

참.. 이렇게 사건을 겪어야 깨닫는 내 모습이 있다. 
요즘에 한 집사님과 상담을 하면서도 계속 고민하게 된다. 

그 사건을 반면교사 삼아서 또 다른 집사님 가정에 구원을 위한 상담을 해야겠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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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13:1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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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대상 13:1-14&quot;열심히 하는 것보다 잘 해야 한다&quot;</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6346618</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의 궤를 새 수레에 싣고 다윗과 이스라엘 온 무리는 하나님 앞에서 힘을 다하여 뛰놀며 노래하며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제금과 나팔로 연주하니라...<br>하나님께서 웃사의 몸을 찢으셨으므로 그 날에 다윗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이르되 내가 어떻게 하나님의 궤를 내 곳으로 오게 하리요 하고...</div><div>   </div><div>[묵상]</div><div>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br>한 사역자가 한 말이 기억났다.<br>"열심히 하는 것보다 잘 하는게 중요하다"<br>... 맞네...<br>내 열심으로 하는 것보다 <br>하나님의 방법대로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br><br>중요한 일을 진행했는데 </div><div>다른 것에만 신경을 쓰고 </div><div>정말 중요한 일을 놓친 다윗...</div><div>   </div><div>천부장과 백부장 곧 모든 지휘관에 의논하고</div><div>온 백성에게 말했지만 하나님에게는 물었을까?</div><div>백성의 눈이 이 일을 좋게 여겼지만</div><div>하나님의 눈이 이 일을 좋게 여겼을까?</div><div>   </div><div>나 역시 </div><div>가정에서나 사역할 때에도 </div><div>중요한 것을 놓치고</div><div>다른 것에만 신경을 쓸 데가 있다...</div><div>   </div><div>나 한 사람의 실수로 </div><div>다른 한 사람을 죽을 수도 있는 </div><div>것을 꼭 기억해야 겠다.</div><div><br></div><div>그런데 </div><div>다윗이 바로 회개하지 못하고 </div><div>두려워서 책임지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div><div>그러는 책임지는 사람인데 </div><div>너무 실망스럽고 찌질해 보이기도 했다..</div><div>   </div><div>그렇다면 </div><div>나는 책임지려고 하는 사람인가?</div><div>가정에서는 책임지기 싫어서 뭘 고르질 못한다.</div><div>교회에서는 책임 질때도 있는거 같은데...</div><div>아직 내 모습을 잘 못보는 것 같다. ㅎㅎ</div><div>   </div><div>[적용]</div><div>- 가정에서나 교회에서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기 위해 말씀으로 잘 묻고 가겠습니다. </div><div>- 책임지는 사역자, 책임지는 남편이 되도록 작은 일부터 적극적으로 실행해보겠습니다. 예) 뭐 먹으러 갈래 물었을 때, 제가 정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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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14:3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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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6615533</link>
         <description><![CDATA[<div>[화요일] 하나님의 궤로 인한 진노와 복 / 역대상 13:1-14<br><br>내 생각과 열심으로 살아가다가, 뜻하지 않은 사건과 어려움을 만나면 "어찌 내게 이런일이?"라는 생각과 생색이 가장 먼저 올라왔던 것 같다.<br><br>어려서부터 혼자서 알아서 해왔기에, 관계 속에서  묻고 소통하는 과정이 익숙하지 않고 어려웠다. 그러다보니 그게 다른 사람을 귀찮게 하지 않는 '배려'라고 혼자서 착각을 참 많이했다. 그러다가 뜻하지 않게 누군가에게 싫은 반응이나 피드백을 받으면 너무나 수치스럽고, 거부감이 크게 느껴졌다.  <br><br>웃사처럼 내 열심으로 손을 내밀다가 , 관계속에서 그리고 일적인 부분에서 많은 실수와 실패를 경험했다. 대표적인 것이 가족들과의 관계이다. 나는 사역을 하니까, 언약궤를 메고 있으니 .. 라는 생색으로 가족들은 그런 나를 당연히 이해해 줘야 된다고 온몸으로 요구했다. 그러나 돌아오는 반응은 너만 열심히 사냐? 너만 힘드냐? 였다. <br><br>처음에는 예상치 않은 반응에 사역을 하는데 도대체 왜? 라는 억울함이 올라왔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내게 주어진 것들을 하나씩 감당해 갈 때, 생각지도 않은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경험했다.<br><br>[적용] 매일 말씀으로 진노의 사건을 해석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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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15: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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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5</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7607725</link>
         <description><![CDATA[<div><br>거룩으로 나아가는 인생은 하나님께 묻고 순종하는 삶입니다. 여전히 부과 권세가 성공의 기준이고 음란도 여전했지만 하나님이 높이신 다윗의 특이점은 항상 하나님께 묻고 말씀대로 순종한다는 것입니다. 너무나 간단한 공식인데 이 공식을 따라 살기가 참 어렵나 봅니다.<br><br>저도 제 집을 세워주셔야 하나님이 도와주시는구나, 함께 해주시는구나를 느낍니다.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 두시면 약속을 놓아버리고 하나님을 원망할 때가 많았습니다. 음란도 결혼하면 끊어지고 젊은 시절이 지나면 끊어질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아서 너무 애통하고 수치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10번째 십계명을 잘 못 지키는 저의 성정이 너무 뼈아픕니다. <br><br>휘발류차에 경유를 넣으면 차가 갈 수 없듯이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야합니다. 세상 가치관과 내 생각을 넣으면 금새 고장이 납니다. 저는 하나님이 기복적 관점으로 잘해주실 때만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하고 묻습니다. 거꾸로 블레셋이 쳐들어오면 내 힘으로 어떻게 난관을 극복할까 마음 졸이며 내 힘과 지식으로 대처하려 하는 약점이 있습니다. <br><br>얼마 전 교회 재정을 일부 잃어버리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너무 가슴이 답답하고 돈 때문에 치리를 받았는데 여전히 돈을 잘 챙기지 못하고 조심히 관리하지 못하는 저입니다. 집에도 천원짜리 오천원짜리 만원짜리 지폐가 여러군데 돌아다닙니다. 다 모으면 몇 십만원은 될 것 같습니다. 옷에도 있고 약통에도 있고 화장대에도 있는데 돈은 딱 보기가 싫습니다. 돈을 손바닥 안에서 가지고 자유자재로 컨트롤 하는 힘이 생겨야 하는데 회피하고 가계부를 쓰는 적용도 아직 안하고 있습니다. 회계를 맡아서 규정보다 몇 천원 더 지출이 되어도 제 돈으로 때우고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그러니 가정 재정이 펑크가 나는게 당연합니다. 그러면서도 하나님이 알아서 메꾸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되게 좋아할 것 같고 찬양할 것 같습니다. <br><br>재정에 대해서 제 궁정을 지어주시는 것에 대해서 거절감이 있고 실패감이 큽니다. 히람을 보내주신 적이 한번도 없다고 원망할 때가 많았습니다. 삐져서 하나님께 묻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니 저는 참 복 받은 사람이란 것을 깨닫습니다. 다윗은 혼자 고군분투 한 것에 반해 저는 수준 미달인 사람이지만 하나님께 묻는 것을 가장 큰 가치로 여기고 훈련 시켜 주시는 우리들교회라는 공동체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그것이 저의 궁전을 지어주신 것이고 더 나아가 성전까지 지어주신 것이란 생각이 들어서 참 감사한 오늘 아침입니다. 전도사님에게도 야단을 맞고 엊그제 막 목사가 된 동료에게 왜 아직 가계부 쓰는 적용을 안 하냐고 질책을 받았습니다. <br><br>올라가라 하시면 올라가겠습니다. 가계부를 쓰라 하면 쓰겠습니다. 수준을 알고 허세를 부리지 말라고 하면 주제파악을 잘하고 빚부터 빨리 갚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과 공동체를 통해 주시는 말씀에 잘 순종하고 그 말씀대로 살 때 제 안에 거절감과 실패감이라는 블레셋을 완전히 흩어버리는 삶이 되리라 믿습니다. <br>적용- 적금이 만료되는데 허리띠를 졸라매고 또 시작하겠습니다. 가계부 공책부터 문방구를 들려 구입하겠습니다. 아내와 구석구석 현금을 찾아 통장에 입금시켜놓겠습니다. 주어진 재정 안에서 절제를 배우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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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19:2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7607725</guid>
      </item>
      <item>
         <title>2020.11.25 수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8076461</link>
         <description><![CDATA[<div>역대상 14;1-17<br><br>다윗은 하나님이 기름부으신 왕으로 삼으셨음애도 불구하고 </div><div>두로 와우히란이 궁전으루지어주자 세워준 궁전을 보고 나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연약함이 있다. </div><div><br></div><div>나 역시 눈에 보이는 것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깨닫느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묵상해 보았다.</div><div>결혼예배 때가 생각이 난다. 결혼 예바 구원의 잔치가 되어야지 하면서도 한 쪽으로는 사람들이 많이 올까? 축의금은?? 식대 값은 나올까? 세상적인 생각으로 계산을 하고 있었다. 그 전날까지 식대를 줄이고 또 고민하고 거기에 몰두해서 돈만 생각하는 내모습이 보였다. 결혼예배 당일 많은 손님들이 오셨다. </div><div>입장하고 뒤를 돌아 보았는데 탄설홀에 꽉찬 손님들이 보였다. 속으로 아 역시 하나님 나를 버리시지 않으셨군 다행이다 그 모습을 보고 나서야 안도하고 하나님이 도와주시고 있구나를 깨닫게 되었다. </div><div><br><br></div><div>오늘 말씀을 보면서 다윗 처럼 이방 왕 히람이 궁전을 세워준 것을 보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인정해주었구나 하는 그 모습이 바로 내 모습인 것같다. </div><div>여전히 아직도 눈에 보이는 것에 집착하고 그것만이 하나님의 축복이고 사랑인 것을 자꾸 착각하는 내 모습이 보인다. </div><div><br><br></div><div>이러한 모습이 계속 있으니 사랑 받는 것도 눈에 보이는 것이 있어야 받는 것 같은 생각들이 있다. 아내가 내가 원하는 것을 사주고 해줄 때 아 ! 내가 사랑 받고 있군 하면서 혼자 흡족해 하는 생각들이 있다. 겉으로는 티는 안내면서 속으로는 계속 받기만을 원하는 이기적인 모습 나의 단점이 있는 것 같다.</div><div><br></div><div>적용</div><div>물질적으로만 받는 것이 사랑이라고 착각하지 않겠다.</div><div>머릿속으로 계산하지 않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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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22:43: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807646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8100072</link>
         <description><![CDATA[<div>20201125 대상 14:1-17<br><br>항상 웃는 모습이 나의 장점<br>이라고 사람들도 말하고,<br>그러니 나도 그게 나 장점인지 알았다.<br><br>그런데 <br>우리들교회 오고 나서<br>한 전도사님에게 들은 말은<br><br>성목사님은<br>앞모습은 웃는 모습인데<br>뒷모습은 차갑다는 말<br><br>평안하지 않은 가정<br>부유하지 않은 가정 <br>웃음이 없는 가정<br><br>이렇게 자란 나는 <br>이 약점을 감추기 위해서<br>항상 웃고 다녔던 것 같다<br><br>괜찮은 것처럼<br>또 웃으니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하고<br><br>근데 그 웃음뒤에<br>이겨야만 사는 독한 마음이 있다<br>결국엔 이 모든 것으로<br>지금 우리들교회 목사로 있지만<br><br>참 안되는 열등감이라는 단어속에<br>스스로 갇혀서 <br>이 약점을 감추기 위해서<br>웃고, 또 웃고<br>그러나 뒤에서는 차가운 마음과 시선<br><br>다윗에게도 끊어내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었지만<br>이 부분들을 인정하고 회개하기에<br>예수님의 계보에 있듯이~~~<br><br>그냥 있는대로 나를 인정하고<br>내가 사람보다는 일에 관심이 있는<br>사람이라는 것을 인정!!!<br><br>잘 듣고, 공감하고, 이해하고~<br>구원의 적용을 어떻게 하는지 배워가고 있는 요즘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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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22: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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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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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125송민창</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8132663</link>
         <description><![CDATA[<div>역대상 14:1-17<br><br>하나님께 블레셋을 치러 올라갈지를 묻고 뽕나무 수풀에서 기다리라는 것을 순종하는 다윗을 보면서 내가 기다려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본다. 요즘 애플워치를 살까말까 계속 고민이 되어, 아내에게 묻기 시작했다. <br><br>핸드폰 베터리가 반나절도 못가서, 배터리를 교체하는 비용에 보태서 저렴하게 나온 애플워치를 사겠다고 했다. 아내는 안된다는 말도, 된다는 말도 안하고 있다. 기다려야 하나란 생각이 드는데 이게 참 힘들다. <br><br>결혼을 하고 선교를 나가자는 말을 아내에게 했지만 아직도 기다리고 있다. 기다리는 것에는 항상 힘든 것이 기다리다 이도저도 안될까란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신실함이 필요한 일인가. 잘 기다리자. 잘 기다리려면 하루하루를 순종하며 잘 살아야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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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23: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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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8888791</link>
         <description><![CDATA[제목 : 약점과 강점
본문 : 역대상 14장 1-17절

다윗은 약점이 분명했다. 
하지만 강점은 항상 하나님께 물었다는 것이다. 

독감으로 격리하고 있는지 3일이 되었다. 
거의 무증상에 가깝지만
 혹시나 전염이 있을까봐 원칙을 지키는 중이다. 
 말씀을 통해서 이 시간을 허락하신 이유를 물어본다. 

목장에 전쟁의 조짐이 보인다. 
구원을 위한 전쟁이 되어야 하는데 
감정을 앞서는 전쟁으로 가려고 한다. 

하나님께 물어야 하고 이 전쟁을 이길 수 있는데 
눈에 보이는것에 계속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 집사님의 전쟁이긴 하지만 곧 나의 전쟁이기도 하다. 
자기 감정에 못이겨셔 계속해서 연락이 온다.
계속해서 오는 연락에 말씀으로 그리고 구원을 목적으로 두려고 애를 써본다. 

내가 할 수 있는것은 그 집사님이 말씀을 듣게 하는 것이다. 
내 속에 있는 우상들을 버려야 싸울 수 있는 전쟁이라고 말씀을 하신다. 
결국 전쟁은 하나님이 하신다.  

적용 : 오는 연락을 잘 받으며 말씀으로 권면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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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6:5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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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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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9137296</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 역대상14:1-17</div><div><br></div><div>묵상) 왜 석수와 목수를 보고서 다윗은 왕으로 세우셨다고 깨달았을까요?..</div><div>: 두로왕 히람이 석수와 목수를 보내자, 다윗이 이스라엘 왕으로 삼으신 줄을 깨달았다고 한다.</div><div>하나님이 성령의 일으키심으로 능동적으로 세우셨음을 석수와 목수를 보고 파노라마처럼 스쳐갔던게</div><div>아닐까 생각하게 된다...얼마나 성령님의 감동을 받았는지 그는 시편을 쓴다. 시편을 읽는 나도 감동이 된다. 다윗처럼 깨닫게 된다. 구속사로 내 삶을 보게 하시는 은혜가 있기 전까지는 내 힘으로 신앙을 쌓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아니었구나'라고 뒤를 돌아보며 확인케 된다. 고모 할머니가 산골짜기를 넘어다니시면서 전도하셨던 전설과도 같던 일화를 어머니께 들은 날에는 '고모 할머니는 성령의 살리심으로 살아난 증인이 맞구나..' 사도바울과 같은 그 모습을 보며, 나도 붙어서 신앙을 키워가야 한다는 마음이 깊숙한 곳에서부터 올라와서 자라났다. 보내주시는 석수와 목수같은 사람들을 통해서 나의 믿음을 하나님이 능동적으로 세워주셨음을 고백한다.  날마다 내 죄만 보이고, 되었다고 할 수 있는 것이 한 톨도 없어서 능동적으로 일으켜주시는 일만 있었음을 감사케 된다. </div><div> 정답은 내가 변하는 것이고 , 환경이 변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석수와 목수를 보내주셨다고 세속사로 해석한 적이 있다. 지난(그 당시에) 사역지교회에서 어느 권사님이 자동차를 주시겠다고 하셨었는데.. 결론은 받지 못했다. 하루만에 말을 바꾸셨다. 받기로 확정이 된 그 하루동안에는 감동이 쏟구쳐 올라왔다. 하나님이 기도에 응답해주셨다고 가족에게 신나게 자랑했다. 그런데, 마음 한구석이 불안하기는 했지만 '아닐거야~'라고 넘겼다. 다음 날 권사님이 안 된다고 하셨다..'그럴 분이 아닌데 .. 말을 바꾸시는 분이 아닌데...'라고 혼자 중얼거렸던 기억이 난다. 이 사건을 통해서 소명자로 세우시고자 능동적으로 일으키셔서 내 마음을 바꾸어 주시는 것보다, 물질의 축복으로 '이스라엘 왕'으로 세우셨다는 억지 깨우침은 그만하라고 콩~하고  정신차리라고 하여주셔서 감사하다. 말씀으로 내 삶을 관찰하고 들여다보고, 자동차 사건도 다시 해석케 해주셔서 감사하다.</div><div> 친할머니가 요즘 많이 아프시다.. 할머니께는 예수님이 아직 없다. 이 전에는 인간적인 연민으로 도우러 많이 갔었구나 해석이 된다. 이제는 천국과 지옥을 손에 들고 가야겠다.</div><div><br></div><div>적용)</div><div>-친할머니 화요일(다음주)에 찾아가기, 복음 꼭 전하기!~</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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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8:4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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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약점과 강점</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9348136</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은 하나님의 약속과 기름 부음이 있었음에도 이방인이 세워준 궁전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또한 여자 문제에도 매우 취약함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블레셋이 처들어 왔을 때 다윗은 하나님께 묻는데 이것이 바로 강정입니다. </div><div> </div><div>나도 다윗처럼 기름부음을 받고 하나님의 약속을 받고 사역을 시작했지만 이 것만으로 만족하지 못하는 것이 나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을 느껴야 되는데 오히려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잘 사는 것을 보며 부러워하는 모습이 저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말씀 없이는 외롭고 슬픈인생이지만 하나님께서 날마다 붙들고 가야될 그날의 말씀을 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인의 뱃속에서 낳는 인생에서 하나님이 낳아준 인생으로 신분이 변화된다고 하십니다.  </div><div> </div><div>하나님꼐 다시 묻고가기 위해 하나님은 다윗과 같이 여자 좋아하는 악함과 외로움의 문제를 주님께 드리라고 하십니다.      </div><div> </div><div>적용) 외롭고 음란한 생각이 들 때 주님께 회개기도하고 말씀을 더욱 붙잡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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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10:1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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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9680688</link>
         <description><![CDATA[<div>20201112</div><div>역대상 14:1-17 </div><div>   </div><div>요즘 내가 기대하고 있는 눈에 보이는 축복은 무엇입니까?</div><div>다윗이 이방왕 히람이 지어준 성전을 보고  하나님의 사랑과 인정을 느낍니다. 저 역시 내 외모가 지금보다 좋아지길 바라고, 최고의 남편을 만나길 바라고, 목회의 성공과 여전한 방식의 부귀영화와 권력을 가지고 싶은 것을 보면 다윗과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에 눈에 보이고, 심지어 남들의 눈에 특출나 보이는 응답을 받아야만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오로지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욕, 이생의 자랑으로만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는 저의 연약함을 주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시길 기도합니다. 또한 저 역시 말씀으로 내 죄를 가지치기하며 오직 하나님 한 분 만으로 만족하고, 하나님의 말씀 한 마디면 그저 좋아서 만족할 수 있는 주님의 딸이 되길 소망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외모가 더 예뻐지게 해 달라는 기도를 멈추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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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12:4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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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상 14:1-17</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59876578</link>
         <description><![CDATA[<div>두로 왕 히람이 다윗의 궁전을 건축해 준다. 사울에게 쫓기다가 결국 말씀대로 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은 두로 왕 히람이 보여준 사랑과 섬김에 얼마나 놀랐을까. 하지만 이것은 다윗이 잘 나서가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을 위하여 하나님이 다윗의 나라를 높이신 것이라 하신다. 내게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백성을 섬기고, 주님의 양떼들을 말씀의 꼴로 먹이라고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br><br>이전에는 내 욕심과 야망 때문에 사역하고 공부했다. 그러다 망하고 텅비게 되어서 회개할 수 있었다. 요새는 힘이 빠지고 저녁만 되면 피곤해서 무엇을 더 할 생각을 못 한다. 하지만 이제는 주님의 백성을 위하여, 복음 전파를 위하여 실력을 쌓고 영성을 길러야 할 것 같다. 하루에 짧게라도 시간을 내서 매일 말씀과 신학을 갈고 닦도록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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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13: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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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0243976</link>
         <description><![CDATA[<div>[수요일] 다윗의 약점과 강점 / 역대상 14:1-17<br><br>"묻고 순종하여 승리하는 전쟁"<br><br>영원한 숙제같은 내 안의 블레셋은 무엇입니까? <br>- 탐욕과 두려움이 가장 큰 것 같다. 무언가를 손에 쥐고 있으면서도 갖고 있지 않은 것에 눈에 가는 .. 주어진 것에 만족하지 못 하는 탐욕이 삶의 곳곳에 있다. 그렇기에 갖지 못 하였기에, 내가 생각하는 기준치를 채우지 못 하니 불안이 꼬리표 처럼 따라온다.   <br><br>그 기준이 가장 가까운 관계인 남편과 가족들에게 더 엄격히 적용된다. 남편은 그런 내 모습으로 힘들 때는, "너무 기준이 높다" , "너의 요구를 다 만족 시켜줄 사람은 이 땅에 없다" 고 말해 준다. 정말 맞는 말이기에 .. 싫지만 인정되고 입이 다물어진다. <br><br>상담을 받을 때도 선생님께서 왜 이렇게 높은 기준을 갖고 사느냐며, 내게 100이라는 기준이 있으면 50만 있어도 살아가는데는 문제가 없다고, 그게 평균이라고 이야기 해 주셨다.<br><br>나도 내 스스로에 대한 기준치를 낮추고 싶은데 , 그게 잘 안되는 내 자신이 힘들 때가 있다. 그나마 몸이 아프고 나서는 내 연약함과 한계를 알게 되고(주제 파악이 그나마 되었고) 그로인해 조금은 낮춰진 것 같다. <br><br>그러나 내 안에 해결되지 않은 탐심과 두려움으로 여전히 묻고 , 또 묻자온대(14절) .. 하기 보다는 이따금 내 욕심과 두려움이 앞서서 내 생각과 판단이 먼저 기습한다. <br><br>[적용] 내 약점은 회피하지 않고 직면하고 회개하고 강점도 당연히 생각하지 않고 감사하며, 구원을 위해 적극 활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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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15:42: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0243976</guid>
      </item>
      <item>
         <title>11/26</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1591053</link>
         <description><![CDATA[<div><br><br>하나님의 궤를 옮길 준비는 몸을 성결하게 하는 것이라 하십니다. 철저히 하나님의 말씀대로 준비되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렇지 않는 사람은 찢으십니다.<br>몸을 성결하게 하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풀면서 몸이 망가졌습니다. 자기전 생라면 하나 부셔먹는게 큰 낙이었습니다. 부셔먹기는 신라면이 제일 맛있습니다. 그리고 몸관리를 못하니 기초대사 증후군이 와서 고혈압, 간기능저하, 역류성 식도염, 정신과약으로 하루 13알의 약을 먹고 있습니다. 몸무게는 119를 찍었습니다. 허리가 찢어져서 실제로 119에 실려가기도 했습니다. 몸무게는 무거운데 운동은 안하고 컴퓨터 앞에서 거북목으로 일을 하니 허리 근육이 버티지를 못하고 아플 수밖에 없었습니다. <br>목사님은 사명을 위해 항암을 하는 중에도 사명을 위해 걷고 사명을 위해 잡수셨다고 하시는 말씀에 저도 이게 일원론인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회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으로부터 웃사처럼 될거라는 경고의 말씀도 들었습니다. <br>그때부터 산을 힘들게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해발 100미터 올라가는 것도 힘들었습니다. 땀은 비오듯 쏟아지고 다리는 아프고 숨은 턱턱 막혔습니다. 그러나 조금씩 몸이 만들어지면서 이제는 6~7km 되는 산행을 1시간 언저리로 돌파하게 되었습니다. 몸무게도 109키로가 되어 10키로 감량을 했고 식이요법으로 저녁 6시 이후는 음식도 절제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br>몸이 좋아진 것도 그렇지만 가장 큰 것은 영도 성결해졌습니다. 몸과 영이 일원론이니 오늘 몸을 성결하게 하라는 말씀이 요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산행을 하면서 주일말씀을 계속 듣기 때문입니다. 일주일에 10번 가까이 말씀을 들으니 모든 사역이 자신감이 생깁니다. 능히 언약궤를 옮길 준비가 된 것처럼 성도들과 상담을 하면 말씀이 저절로 줄줄 나옵니다. <br>목사님 설교는 감추어진 진주입니다. 한번 들을 때 받는 은혜와 두 번 들을 때 받는 은혜가 다릅니다. 계속 새로운 것이 줄줄 나옵니다. 들을 때마다 어떻게 이런 설교를 하실 수가 있지 하는 감탄을 하게 되니 전혀 지루하지가 않고 들을 때마다 새롭습니다. 감추어진 진주가 줄줄이 캐어져 나옵니다. 한 시간 설교를 해도 부족하지 않을 무게와 가치를 지닌 진리들이 툭하고 지나치는 한마디 말씀 안에 알알이 녹아져 있습니다. 그래서 들을 때마다 하나씩 하나씩 그 진리들을 발견하고 눈물을 흘립니다. <br>오늘도 이 큐티를 마치고 산에 오릅니다. 목사님 설교를 들으며 즐겁게 언약궤를 어깨에 짊어 집니다. 제금과 수금은 없지만 콧노래를 부르며 찬양하며 올라갑니다. 영육을 날마다 성결케 하는 새벽 6시부터 7시반이 오늘 하루 전체를 캐리합니다. <br>적용- 박정민 전도사를 산행으로 꼬셔서 이 기쁨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언약궤를 어깨에 매고 말씀이 필요한 곳으로 찾아가는 이 사명을 항상 성결한 몸과 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 병상세례를 가는데 증인으로 말씀을 잘 전파해서 썩어짐을 당하지 않는 비결을 잘 알려드리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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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21: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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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6  준비하라!</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1759262</link>
         <description><![CDATA[<div>[묵상]<br> 어제 수요회의시간에 내년 사역자 배치가 발표되었다. 예상치 못한 발표에 적잖이 당황하였고, 새로운 사역에 대한 기대감과 두려움으로 하루 종일 머릿속이 복잡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왜 전에는 메지않고 수레로 궤를 옮겨 하나님께 징계를 받았을까를 생각해보았다. 애굽의 방법임에도 그것이 더 편하고 수월하기 때문이 아닐까? 여전히 노예근성이 있고 편하고 쉬운 사역을 하고 싶은 마음이 많다. 몸이 성결하지 않아 아무것이나 달콤하고 짜릿한 것은 다먹는것처럼 스트레스 받는 일은 피하고 몸과 마음이 편한 일만을 하고 싶다. 사명을 가지고 토로스 산맥을 넘어야 하는데 안면몰수하고 떠난 마가요한이 모습이 딱 나다. 힘들어도 주님과 동행하는 것이 기쁘기에 이 길을 택했는데...십자가 길가운데서도 조금 더 넓은 길을 찾으려는 게으르고 교만한 내 자신을 발견한다. 이런 저를 불쌍히여겨주셔서 이제 정신차리고 하나님의 궤를 옮길 준비를 하라고 하신다. 몸을 성결하게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말씀을 크게 선포하라 라고 하신다. 설선생을 언급하시면서 세상사람도 그렇게 노력하는데 사역자가 노력안한다고 하는 말씀이 나팔소리처럼 들리고 많이 찔렸다. 12월 한달간 게으른 내 모습을 돌아보고 내년을 준비하는 시간으로 삼아야 겠다. <br><br></div><div>[적용]<br> 12월 한달간 탄산과 단 것 줄이고 3킬로 감량하기, 새로운 사역에 대한 관련된 책 한권이상 읽기</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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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22:0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1759262</guid>
      </item>
      <item>
         <title>역대상 15:1-24</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1822221</link>
         <description><![CDATA[<div>열정만 앞서고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지 못했던 다윗이</div><div>웃사의 죽음 앞에서 어떤 마음이었을까?</div><div><br></div><div>3개월의 시간동안 다윗은 THINK하고 또 큐티했을 것이다..</div><div>이 일이 왜 왔는지, 하나님이 왜 진노하셨는지..</div><div>그래도 다윗은 자신의 실패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말씀 앞에 엎드리는 사람이었다..</div><div><br></div><div>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는데</div><div>하나님은 철저히 사람을 고쳐쓰신다..</div><div>다윗도 그렇고.. 바울도 그러하다..</div><div>나도 하나님께서 고쳐 써주시면 좋겠다..</div><div><br></div><div>그럴려면 말씀 앞에 엎드려야 하는데..</div><div>난 또 어떻게 해야하지? 이것만 밤새 고민을 하고 있네..</div><div><br></div><div>다윗이 하나 하나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div><div>말씀으로 적용을 하며 하나님의 궤를 옮길 준비를 한다..</div><div>과거의 실패를 반면교사 삼아, 약재료 삼아..</div><div>지도자들을 설득하고 말씀으로 설득한다..</div><div><br></div><div>하나님의 궤를 옮기는 일..</div><div>나에게 맡겨주신 영혼들에게 말씀을 전달하는 일..</div><div>외적인 준비 뿐만이 아니라 몸을 성결하게 하는 내적인 준비도 필요하다고 하신다..</div><div>어깨에 잘 멜 수 있도록 내 삶에 성결이 이루어져야 할 부분들을 찾아야겠다..</div><div><br></div><div>우선 내 책상부터 좀 치우자.........</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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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22: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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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26일</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1838520</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다윗이 다시 하나님의 궤를 가져올 준비를 한다. 장막을 치고 레위인들을 성결하게 준비시킨다. </div><div>그리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들을 세운다. </div><div><br></div><div>다음주부터 수요일에 다시 찬양인도를 하라고 하신다. 사모하던 자리였지만 오랜시간 공백이 있다보니 기대도 있지만 부담과 두려움이 더 크다. 말씀을 들으며 내가 신들매조차 감당 못할 사람이라는게 인정이 되니 사모하던 자리가 두렵고 떨림의 자리가 되었다. 다윗도 베레스 웃사의 사건으로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되었고 다시 철저하게 하나님의 궤를 옮겨올 준비를 한다. </div><div>오늘 말씀을 통해 나를 더 거룩하고 성결하게 하고 기도와 말씀으로 잘 준비하라고 하시는 것 같다. </div><div><br></div><div>하나님, 주님의 신들매 조차 감당 못할 사람입니다.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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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22:5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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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 26일</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2017238</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은 웃사가 죽는 사건을 통해 그 상황을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사건이 오게 되었는지 하나님 말씀 앞으로 나아갔다. 그랬더니 사건의 원인을 찾게 되었고 하나님의 궤를 옮길 준비를 하게 되었다.<br><br>어제 말씀에서도 다윗은 계속해서 하나님께 묻자와의 삶을 살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지금 내게 원하시는 것이 바로 다윗과 같이 묻는 믿음의 태도인 것 같다.<br><br>너무 인생을 내 마음대로 살려고만 했기에 하나님께서는 망아지 같은 나를 우리들 공동체에 불러주셔서 말씀에 묻는 훈련을 해주시는 것 같아 회개가 된다. 성도님들을 보면 정말 묻는 훈련이 다들 잘 되셔서 도전이 많이 된다.<br><br>묻지 않는 것 자체가 불신이고 믿음 없음인데 내 안에 이런 연약한 부분이 회개가 되고 어떻게 되든 말씀의 인도함을 받아서 나도 하나님의 궤를 옮길 준비된 자가 되고싶다.<br><br>행위적으로 죄 안 짓고 착한 성품으로 사는 것이 성결이 아니라 회개하면서 예수님의 보혈로 적셔지는 것이 성결임을 알아 매일 내 죄를 보며 회개하는 삶을 살고 싶다<br><br>적용: 자꾸 반복이 되는 혈기 사건일지라도 목장에 묻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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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0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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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6</title>
         <author>qnrrmrrha1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2042505</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큐티하며 적용하고 다짐했던 게 말씀 보며 하루 하루 살아내는 것 비록 더딘 변화라 할지라도 이게 내가 해야 할 적용이라 여기며 변하지 않는 환경과 그에 따른 막연한 두려움에 잡히지 않으려고 했는데... </div><div>부서이동! 내 이름이 호명될 때! 와...이런...두렵다...작년 예수님 연기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내 자신에게 부끄럽고...부서에 발연기를 선보여 죄송했던 기억...싸늘하다...</div><div>   </div><div>생각해 보니 두려움도 결국 인정받고 싶고 체면 차리고 싶은데 그게 안 될까봐 두려웠던건데</div><div>이것 때문일까. 변화는 환경이 아닌 내가 바뀌어야 하고, 사소한 말씀의 순종이 거대한 환경 앞에서도 웃을 수 있다는 게 이것이구나.</div><div>날 너무 잘 아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곳에서 날 일으키실 주님을 찬양합니다.</div><div>발 연기에서 무릎 연기로 감해주시길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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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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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2090477</link>
         <description><![CDATA[제목 : 또 찢기고 싶어?
본문 : 15장 1-24절

다윗은 웃사의 죽음을 경험하며
웃사가 무엇 때문에 죽게 되었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몸을 성결하게 하고 궤를 메고 올라가라고 한다

전에는 너희가 메지 아니하였으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다고 한다

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한 음란을 
공동체에서 적용을 자리에 올라 오픈한후에
몇번의 교제 후에 아내를 만나게 되었다

그러나 개버릇 남 못주듯이
교제하는 기간동안 계속해서 음란한 마음들이 올라왔고 
그럴때마다 결정적인 순간에 아내의 입에서는
"또 적용하고 싶어?"
이 한마디에 모든 음란 마귀가 물러나는 경험들을 했다 

아직도 나에게는 끊지 못하는 음란함이 있다. 
하지만 청년부를 하면서는 청년들의 음란 사건을 보면서 
그리고 또 평원을 하면서는 각종 부부들의문제를 보며
내 안에 음란함을 계속 보게 하신다. 

내가 성결하지 못하고 규례대로 구하지 아니하였기에 
하나님이 나를 찢으시는 사건이 올 수 밖에 없음이 인정된다. 

독감으로 격리중인 기간 내내 
한분이 계속해서 연락이 온다. 
이 분의 죄패가 바로 음란이다.

이 사건이 그 분 뿐 아니라 
나에게도 몸을 성결케 하고 규례대로 구하라고 주시는 사건이다. 

다윗이 언약궤를 옮기기에 앞서서 
하나님의 궤 둘곳을 마련하고 그것을 위해서 장막을 치는것이. 
바로 나의 생활예배를 회복하는 것일텐데.. 
독감이라는 핑계로 생활예배가 무너진 나를 위해서 주시는 말씀이다. 

적용 : 오늘은 그동안 계속 미루고 있던 논문 관련된 일들을 하며 
그 집사님께 연락하여 먼저 궤 둘 곳을 마련하고 장막을 치고 내가 먼저 성결해야 한다고 권면해야겠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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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41: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209047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2217407</link>
         <description><![CDATA[<div>11.26 역대상 15:1-24  '하나님의 궤를 옮길 준비'</div><div><br></div><div>(묵상)</div><div>다윗은 하나님의 궤를 하나님의 방법으로 옮기지 않다가,</div><div>웃사의 죽음으로 자기 죄를 보고 회개를 한다. </div><div>그리고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다시 궤를 옮길 준비를 한다.</div><div><br></div><div>다윗은 실패했지만 실패의 사건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 보고,</div><div>회개하고 다시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려고 한다.</div><div><br></div><div>실패의 사건은 꼭 필요한 사건인 것 같다.</div><div>실패의 사건이 없으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시는 일 임에도 불구하고 </div><div>계속 내 생각대로 할 것이다.</div><div><br></div><div>자녀양육도 비슷한것 같다. </div><div>처음 부모가 되어, 아빠가 되어 자녀를 양육하다 보니 실패하는 것들이 너무너무너무 많다.</div><div>책도 보고, 다른 사람의 조언도 듣고, </div><div>오은영 선생님 말씀을 들어도..;;;ㅎㅎㅎ</div><div>그래도 잘 안된다... 순간 순간 실패의 연속이다.</div><div><br></div><div>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고, 기다려 주고, 사랑의 언어를 잘 쓰고, </div><div>화를 내지 않아야지...하는데 잘 안된다.</div><div><br></div><div>그래도 목장에서 같은 또래의 아이들을 키우시는 목원 집사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div><div>또 공감도 되고, 체휼도 많이 된다.</div><div><br></div><div>실패의 연속인 자녀 교육이지만 실패를 통해 부모로서의 내 모습을 다시 보고, </div><div>자녀들에게 믿음을 물려 주는 부모가 될 수 있도록 더 거룩을 지켜야 겠다는 마음이 든다.</div><div><br></div><div>자녀에게 말씀을 가르친다고, 말씀대로 키우는 것이 아니라</div><div>말씀대로 내가 먼저 순종할때... 순종하며 살때 삶으로 가르치게 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겠다.</div><div><br></div><div>다윗처럼 다시 제대로 해봐야 겠다.</div><div><br></div><div>(적용) 동하에게 아빠가 먼저 큐티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같이 새싹큐티인 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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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2: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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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26(목) 역대상 15:1-24</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222825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16</em></strong></div><div><strong><em>다윗이 레위사람의 어른들에게 명령하여 </em></strong></div><div><strong><em>그의 형제들을 노래하는 자들로 세우고 </em></strong></div><div><strong><em>비파와 수금과 제금등의 악기를 울려서 </em></strong></div><div><strong><em>즐거운 소리를 크게 내라 하매 </em></strong></div><div><br></div><div>하나님의 궤가 들어온다.</div><div>이 영광과 기쁨을 </div><div>인간이 표현할 수 있는 </div><div>최고의 리액션으로 화답한다.</div><div><br></div><div>다윗은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어서</div><div>하나님의 영광을 찬양으로 표현한다.</div><div><br></div><div>그런데 찬양이 간단하지 않다.</div><div>노래하는 자와 각 악기를 연주하는 자를 </div><div>하나 하나 이름을 불러가며 각별히 선별한다.</div><div><br></div><div>그것도 모자라 </div><div>음 하나 하나에 맞게</div><div>악기 연주를 주문한다.</div><div><br></div><div>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는 단 하나 </div><div>“하모니” 때문이다.</div><div>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는</div><div>조화를 통해 만들어진 소리이다.</div><div><br></div><div>이것은 음악뿐만 아니라</div><div>이 세상 모든 분야에 해당된다.</div><div><br></div><div>말씀묵상도 밸런스가 무너지면 이단이 되고</div><div>공동체 안에서도 조화와 밸런스가 무너지면</div><div>공동체는 힘을 잃고 만다.</div><div><br></div><div>다윗이 레위 사람들에게 명령한 것 처럼</div><div>목사님께서 각 부서마다 </div><div>각별히 선별된 사람으로</div><div>하나 하나 이름을 불러주셨다.</div><div><br></div><div>그 어느 자리가 </div><div>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 것이 없다.</div><div>한 사람이라도 불협화음을 내면 </div><div>전체가 무너진다.</div><div><br></div><div>21년 우리들 사역오케스트라가 시작된다.</div><div>내가 맡은 악기를 잘 연주하기 위해서는</div><div>다른 사람의 연주를 잘 들어야한다.</div><div><br></div><div>하모니…</div><div>내 인생 키워드다.</div><div><br></div><div>[적용]</div><div>내 연주소리에 대해 자주 피드백을 받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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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3:05: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2228255</guid>
      </item>
      <item>
         <title>역대상 15:1-24 </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2256149</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이 여호와의 궤를 옮길 준비를 한다. 이번에는 말씀대로 궤를 메고 성결하게 한다. 찬양과 악기를 다루는 자 문을 지킬 자를 선별하여 준비하도록 한다. 다윗이 하나님께 쓰임받은 이유는 평생 넘어지지 않고 거룩하게 살아서가 아니라 평생 넘여져도 다시 거룩하게 성령의 일으키심의 은혜를 붙들었기 때문이다. </div><div>   </div><div>요즘 심방과 사역으로 아이가 혼자있는 시간들이 많아졌다. 그러던 어느날 하람이가 혼자서도 열심히 공부를 다했다고 한다. 그런데 잠시 후 “아빠 잠깐 이야기해요... 그래 무슨 말이냐... 사실 고백할게 있어요. 공부 다 안하는데 했다고 거짓말 했어요. 그런데 양심에 가책이 되고 마음이 괴로워서 말씀드려요...”라고 말을 한다. </div><div>그래서 대답했다. 그랬구나. 사실대로 말해줘서 고맙다.하며 체휼을 해주었다.</div><div>그리고 말했다. “그런데 왜 거짓말 하게 되었을까? 놀고 싶은 욕심 때문이란다... 우리가 이렇게 잘 하고 싶은데 안되는게 있단다. 걸려 넘어질 때가 있지... 그럴 때 주저앉지만 말고 다시 일어서자꾸나. 그게 바로 회개란다.”</div><div>아이와 함께 다윗처럼 말씀따라 회개 기도를 하며 다시금 거룩을 향하여 나갔다. </div><div>생각해보면 그렇다. 나도 어릴 적에 거짓말 한 번도 안했을까? 아니다. 나도 그랬을 터인데 부모님이 오랫동안 참아 주시고 기도해주셔서 오늘 내가 있게 된 것이 아니던가... </div><div>   </div><div>예전에는 아이가 잘못하면 손쉬운 방법으로 혈기부리며 야단을 치곤했다. 그러다보니 문제 앞에 아이만 홀로 남겨지는 모습을 보았다. </div><div>다시 언약궤를 메고 거룩을 향하여 나간 다윗처럼 언약궤를 메는 수고를 해야겠다. 아이가 잘못하면 아이와 함께 그날 큐티말씀의 언약궤를 메며 말씀따라 무릎으로 회개하는 모습을 보이며 가야겠다. </div><div>훗날 이런 삶의 작은 부분들을 통해서 곁에서 함께 울고 웃어 주시는 예수님의 얼굴을 기억하고 넘어져도 다시 거룩으로 일어서기를 바라며...</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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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3:2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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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6(목) 하나님의 궤를 옮길 준비 (역대상 15장 1-24절)</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2345418</link>
         <description><![CDATA[<div>16-24절.... 다윗은 다시 하나님의 궤를 맞아들이면서 철저히 준비합니다. 레위 사람들 중 자기 은사로 섬기게끔 찬양하는 자들을 각각 자리에 맞춰 위치하게 하고 빈자리없이 각 자리에서 모든 사람을 철저하게 준비하게 합니다.<br><br>오늘 말씀을 보면서 세상 이방인들이 보면 정말 이상하게 궤 하나를 옮기는데 무슨 저렇게 수많은 사람과 구체적으로 각 자리까지 배치하면서 마치 전쟁준비 하듯이 하나 싶을 것을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서 깨닫는 것은 하나님의 궤를 맞이하는 것, 즉 예배를 드리기 위해 준비하는 데 이렇게 수많은 동원과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는 것 같습니다. 예배하기 위해 구별된 레위 사람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자기의 최고의 모습으로 준비해서 드려야 하는 겁니다. 심지어 궤 앞에 문을 지키는 자도 있습니다. 이렇듯 전쟁을 치르듯 철저하게 준비하는 것이 예배하는 자의 자세임을 다시 한번 보게 됩니다. <br>저도 예배를 성공하기 위해 레위 사람들처럼 목회자로 부름받았습니다. 예배가 하나님께 드려질 수 있도록 비록 제 위치가 주차의 위치에 있든지 정문 위치에 있든지 상관없이 문 지키는 자로써 쓰임받도록 최선을 다하길 원합니다. 모두가 한 모습으로 나갈 때 그 예배가 아름다운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가 될 줄 믿습니다.<br>주여! 저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어떤 자리든지 예배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br><br>적용) 1. 오늘 드려질 목장 예배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br>2. 이번 주일 예배를 위해 준비를 철저히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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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4:2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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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26_ 하나님의 궤를 옮길 준비 (역대상 15:1-24)</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2408856</link>
         <description><![CDATA[<div>13절) 전에는 너희가 메지 아니하였으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니 이는 우리가 규례대로 그에게 구하지 아니하였음이라 하니</div><div><br></div><div>하나님의 규례대로 하지 않음으로 실패를 맛보았던 다윗이 그 실패를 거울삼아 모든 일을 규례대로 하고자 한다고 하십니다.</div><div><br></div><div>요리사가 되기 위해 내 열심과 노력만 있으면 된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묻지 않고, 말씀을 듣지 않은 저는 욕심과 좌절을 반복했습니다. 이내 쾌락과 유흥으로 인생의 목적을 행복에 놓았고, 주님의 영광을 가리려는 교만한 죄를 더하기까지했습니다.</div><div><br></div><div>오늘 주시는 말씀과 내 죄를 보며 하나님의 규례대로 사는, 인생의 목적이 거룩이 되는, 자리로 인도하신 것이 100% 죄인인 저에게 있어야 할 사건이고, 고난이였음을 인정합니다.</div><div><br></div><div># 사건과 고난에 함몰 되지 않고, 말씀보다 앞서지 않고, 100% 옳으신 하나님을 인정하며 감사하는 간증을 가족과 공동체에 나누겠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26 05:08: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2408856</guid>
      </item>
      <item>
         <title>20201126대상 15:1-24</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2424960</link>
         <description><![CDATA[최근에 한 지체가 즐겁지 않은데 어떻게 즐거워하라는 겁니까? 라는 질문을 해서 들은 적이 있다. 나도 한 때 이 질문을 깊게 고민해 본 적이 있다.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하는 것은 명령이라는 것과, 하나님이 주신 본질적인 기쁨을 회복하는 것을 많이 생각했었다. 

그러면서 내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대부분이 쾌락적이거나 중독적인 것이란 것도 알게 되었다. 요즘 들어 특히 지속되는 즐거운 일이란 것은 하나님을 예배하고, 사명대로 사는 것 외에는 없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오늘 하나님의 궤를 옮기는 영광스러운 일을 하면서 찬양하도록 부름받은 자들이 있다. 진짜 즐거움을 잃어버리고 찾는 자들에게 그 즐거움이 무엇인지 나누어야 할 사명이 있음을 보게 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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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5:18: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2424960</guid>
      </item>
      <item>
         <title>2020.11.26 목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2448413</link>
         <description><![CDATA[<div>역대상 15:1-24<br><br>16절 다윗이 레위 사람의 어른들에게 명령하여 그의 형제들을 노래하는 자들로 세우고 비파와 수금과 게금 등의 악기를 울려서 즐거운 소리를 크게 내라 하매 <br><br>내가 맡은 책임을 충실히 감당하며 지체들과 더불어 아름다운 화음을 이루고 있습니까?<br><br>화음, 하모니 나 혼자 낼 수 있는 것이 아닌 것인데,<br>나는 나 혼자 또는 저 혼자 할께요 라는 말을 자주 하는 것 같다. <br>그리고 리더의 위치에 있을 때도 함께 하기 보다는<br>혼자 생각해서 혼자 말하고 혼자 결정하는 편인 것 같다. 즐거운 소리를 크게 내야 하지만 난 아직까지 나 혼자 크게 내는 것을 원하는 것 같다.<br>연합 할 줄 알아야 하는데 여전히 그 부분이 잘 안 되는 것 같다. 내면 안에는 나만 인정 받고 싶은 마음 내가 돋보이고 싶은 교만함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음을 보게 된다. <br><br>한 지체가 나에게 이런 문구를 보낸 적이 있었다. <br>명령만 하는 리더, 팀원을 믿지 못하는 리더 같다고 한 적이 있었다. 나는 처음에는 말 같지도 않은 소리라고 하면서 흘려 보냈지만 다시 읽어 보고 생각해 보니 정말 내 모습인 것 같다.<br>다른 사람을 믿지 못해서 처음 부터 끝까지 내가 해야 하고 팀원들의 능동성과 창의성을 저하시키는 사람이 바로 나였음이 회개가 된다. <br>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섬기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내 속에는 나를 위해서가 더 많이 깔려 있다. <br>적용<br>함께 하는 일 할 때 도와달라고 말을 하도록 하겠다.<br>내 주장만을 고집하지 않겠다. 먼저 입을 다물고 듣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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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5:34: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244841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2552094</link>
         <description><![CDATA[<div>11/26(목) 대상15:1-24<br><br>  다윗이 하나님의 궤를 옮겨오기 위해 준비한다. 아론 자손과 레위 사람을 모으고 그들에게 명령한다. 제사장과 레위사람들은 몸을 성결하게 하고 말씀을 따라 명령한대로 여호와의 궤를 메고 올라가려한다. 또한 레위 사람들은 자신에게 명령하신 역할을 따라 노래하고 악기연주하고 노래를 인도하고 문을 지키는 일을 한다. 노래와 악기연주하는 것은 즉흥으로 되기는 어려운 부분이다. 평상시의 훈련과 연습이 아름다운 화성과 공교한 연주를 하게 한다. 하나님의 궤를 옮기기 위해 명령받은 지금 연습하면 늦는다. 미리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br>  어제 사역자모임에서 담임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백프로 인정되었고 회개되었다. 세상과 경쟁되었을때 어떤 준비가 되어있는가? 하나님이 쓰신다고 하실 때 미리 준비되어야 하는데, 여전히 닥치면 그제야 준비하는 나태하고 게으른 모습이 있다. 세상의 부와 명예가 아닌 천국이냐 지옥이냐, 영원한 생사의 결정을 돕는 중차대한 사명인데, 다급함 없이 영적 불감증에 빠져있는 나의 모습을 보았다. 한번의 예배가 한 사람의 영원을 결정한다. 적용으로 예배찬양 선곡을 미리하여 팀원들과 미리 소통하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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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6:3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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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2600089</link>
         <description><![CDATA[<div>20201126</div><div>역대상 15:1-24</div><div> </div><div>실패의 사건을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말씀에 철저히 순종하게 된 적이 있습니까?</div><div>신대원 입학 1년 전 미국에 있는 신학대학원에 내 마음대로 원서를 넣었다가 탈락한 적이 있습니다. 나름 신학을 하겠다는 포장이 있었지만 거룩한 사명 뒤에 유학에 대한 욕심과 학벌우상, 집에서 도망치고 싶은 마음, 한국을 떠나고 싶은 마음을 감추고 나도 속고 남도 속이는 과정이었습니다. 주변에서 나의 형편을 알고 국내에서 신학을 하라는 충고도 있었지만 모조리 무시하고 내 뜻대로 어플라이 한 결과 보기 좋게 떨어져 청년 공동체 앞에서 대성 통곡을 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년 뒤 주변의 권유대로 신대원 시험을 보았고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그 사건을 통해 하나님께 먼저 묻고 그 뒤에 순종하는 것이 순서이며 질서 순종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패 사례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오히려 더 철저히 지키게 된 다윗처럼 저 역시 하나님의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고 민감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부서에 전달 사항이 잘 전파되고 있는지 체크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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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6: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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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상 15:1-24</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2747540</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은 레위 지파의 지도자들을 불러서 몸을 성결하게 하고 하나님의 궤를 메어 올리라고 한다. 하나님의 궤를 옮길 때 규례대로 하나님에게 구하지 않아서 하나님이 우리를 찢으셨다고 한다. 아침에 애들을 먹이고 입히고 학교와 유치원에 보내야 하는데, 바삐 씻는 아내에게 수아가 털장갑을 꼬매 달라고 했다가 아내가 화를 냈다. 그리고 아내의 화는 수현이를 먹인 후 설거지를 하고 있는 내게 쏟아졌다. 왜 이 바쁜 때에 설거지를 하냐는 아내의 분노에 찬 말에 나도 참지 못하고 화를 내며 싸우다 수아는 유치원 버스를 놓쳤다. <br><br>아내의 분노를 뒤로 하고 수아를 데려다 주면서 왜 이런 일이 왔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이번 일은 아내가 잘못한 거라고 씩씩거렸지만 전에 야한 영상을 보며 정욕과 스트레스를 풀었던 죄가 생각났다. 또 십자가는 지혜이고 지혜는 타이밍인데, 아침에 아내의 짜증을 보고 설거지 할 게 아니라 수현이 약 먹이고 수아 유치원 갈 준비를 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어리석음도 생각났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신 이유를 오늘 말씀으로 알려주시는데, 말씀으로 깨어있지 못해서 찢어졌다. 퇴근하여 아내의 어떤 말도 화 내지 않고 잘 들으면서 내 음란과 고집과 어리석음을 회개하도록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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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8:0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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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대상 15:1-24</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3224459</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를 위하여 궁전을 세우고 또 하나님의 궤를 둘 곳을 마련하고 그것을 위하여 장막을 치고 다윗이 이르되 레위 사람 외에는 하나님의 궤를 멜 수 없나니...</div><div>   </div><div>[묵상]</div><div>실패했던 작전이 다시 진행되었다.</div><div>어제 다윗의 연약함 때문일까?</div><div>전쟁에 사건 때문일까? </div><div>하나님께 묻고 블레셋 전쟁에서 승리한다.</div><div>그리고 말씀 중심으로 다시 작전에 들어갔다.</div><div>   </div><div>결혼하고 가장 저렴하게 최고의 가전제품을 </div><div>살 수 있다는 자신감에 나에게 맡기라며</div><div>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빼고 전부 중고로 </div><div>저렴하게 장만했다. 내 생각대로... </div><div>그런데...</div><div>TV를 가장 비싼 가격에 샀는데... <br> 정말 저렴하게 사려고 내 생각대로...</div><div>패널이 나간 TV를 샀다...</div><div>그리고... </div><div>아직도 TV 정중앙에 LG 마크가 나온다...</div><div>사람 얼굴이 정중앙에 나오면 </div><div>그 얼굴에 LG 마크가 딱!</div><div>그런데 아내가 새걸로 사자고 했던 </div><div>세탁기, 건조기는 너무 잘 쓰고 있다... </div><div>   </div><div>내가 옳다는 생각 때문에 실패했던 작전은 </div><div>아직도 수치로 남아 있고 TV 볼 때마다 </div><div>가슴이 찢어진다..</div><div>   </div><div>이제 내 생각을 내려놓고 </div><div>아내와 상의하면서 중고를 사고 있다.</div><div>   </div><div>[적용]</div><div>- 내 생각을 버릴 수 있도록 나의 TV를 통해 나의 수치를 생각하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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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11:27: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322445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3320132</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은 베레스 웃사 사건으로 시행착오를 겪었기에, 이번에는 철저히 하나님의 말씀대로 준비되도록 주의를 기울입니다.</div><div> </div><div>나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듣지 않는 것이 실패의 원인이다. 특히 믿음의 선배나 동역자들이 똑같은 것을 여러번 말하면 화가나고 짜증을 잘 낸다. 믿음의 선배의 권면을 잘 듣지 않아서 나의 영적 지경이 여기까지라면 이제부터라도 주님의 말씀을 잘 들어야 겠다. 말씀을 듣고 공동체의 권면을 잘 듣기 위해서는 내 열심과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준비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된다.</div><div> </div><div>적용) 믿음의 동역자에게 쓴 소리를 들을 때 옳소이다 하고 인정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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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12: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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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3552738</link>
         <description><![CDATA[<div>[목요일] 하나님의 궤를 옮길 준비 / 역대상 15:1-24<br><br>다윗은 이전의 실패 경험을 통해 성령의 정돈으로 궤를 옮길 준비를 한다. 레위 사람들을 불러 모아, 각자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준비시킨다. <br><br>다윗은 레위지파 사람들이 몸을 정결하게 하고, 찬양하도록 했다. 찬양도 자기 기분에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각종 악기들을 가지고 악보에 따라 소리를 내었다. <br><br>내게 주어진 역할들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린다고 하면서, 내 마음대로 뜻대로 기분에 맞춰서 할 때가 있다. 내게 주어진 역할과 관계와 사역을 감당 할 때, 내 생각대로 나가는게 아니라, 하나님께 묻고 규례대로 해야 되는데 .. 어느 순간 사람의 인정을 바라니, 결국 실패하게 된다.<br><br>언약궤를 짊어지고 나아가기 위해서는, 성결이 우선적으로 요구 되는데, 오늘도 말씀을 통해 규례 보다 앞서나간 내 생각과 행동을 정돈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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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14: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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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3660507</link>
         <description><![CDATA[<div>11.26(목요일)<br>본문) 역대상15:1-24<br><br>묵상) Q. 레위 자손들이 담당한 역할의 이름들이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br> 웃사의 사건으로 다윗은 자신의 원칙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원칙대로 순종한다. 웃사의 사건 이후, 궤를 옮기는 방식은 처음부터 끝까지 바뀌었다.  이 과정을 상상해 보아도 다윗이 얼마나 최전선에서 주체적으로 고민 했는지.. 그 마음이 느껴졌다. 다윗은 누가/어떻게/언제/어디로 궤를 옮겨야 할지 오래 고민헀을 것 같다. 레위 자손을 대표하는 장로와의 만남, 그리고 역할에 따른 인원선정.. 이 모든 일이 단순하게 누구에게 위임하여 이루어진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다윗이 하나하나의 일에 관여하여 형태를 다져갔을 것으로 보인다.<br><br>  하나님이 바라시는 방법대로 제 위치에서 찬양하기 위해, 주도면밀하게 준비해왔는지  돌아보게 된다. 맨손으로 궤를 잡는 웃사의 모습은 구원을 위해 주도면밀하지 않은 모습일텐데..나는 구원에 대해서 간절하지 않으니 주도면밀하지도 않았다. 그래서, 금일 큐티 말씀에 찬양을 올려드리는 찬양단원들의 모습 앞에 눌리는 마음만 들고, 열등감만 자극 되었다. 그래도 '즐거운 소리를 크게 내라!'라는 말씀에 따라 순종해야할 것을 기도하며 하루를 지냈다. 큐티 말씀을 아침에 처음 묵상하고 뿅하고 강하게 힘을 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항상 그랬듯이 들었지만서도, 다행히 그런 교만에 응답해주시지 않으셨다. 저녁 늦게서야 회개가 되고 순종할 것들이 보였다.  마음이 굳어 있어서 하루종일 붙잡고 힝겹게 말씀을 붙들었던 것 같다, 답답한 내 자신을 보고..화도나서 괜히 책상을 쳐가며 묵상을 했던 것 같다. 그래도 하루를 돌아보면 말씀을 붙잡게 해주신 것도 내 의지가 아니였다. 정말 은혜다 ㅠㅠ. 그리고 꾸준히 마음 주셨던 친구, 친할머니에게 할 전도계획에 대한 마음과 구체적인 방식이 생각나게 해주시니 감사하다.<br><br>적용)<br>-다음주 화요일에 친할머니집 방문 전도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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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14:45: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366050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3781334</link>
         <description><![CDATA[
11/26 하나님의 궤를 옮길 준비 / 대상15:1-24

얼마전까지 블레셋 식객으로 있던 주제에 왕이 된 다윗이 얼마나 아니꼬왔는지 블레셋이 처들어와주어서 다윗은 자기 주제를 알게 된것 같습니다.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어 하나님의 궤를 옮기는 영광스러운 일에 자기 이름만 남기고 싶어했을텐데 하나님은 실패를 경험하게 하시고 한 이방인의 집에 궤가 머물도록 하셨습니다. 
이에 다윗은 영원히 하나님을 섬기도록 택함받은 레위인들의 이름과 직분을 세세히 남기며 언약궤를 옮길 준비를 합니다.

최근 어머니와 관계에서 제 안에 있는 어머니를 향한 깊은 분노와 혐오를 확인했습니다. 언약궤를 어깨에 메어 걸어가야 하는데, 마음을 정결케 하지도 않고 주님이 주신 규례와 율법을 따라 부모를 공경하는 마음도 없으니 내가 주를 섬긴다 하는 섬김이 하나님께는 참 가증한 일들이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내가 살아나야 하는 부분이 있고, 내가 일어나야 하는 부분이 있다고 하셨는데 어머니와 아버지와의 문제에서는 뭘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만나면 불편하고, 멀리 냅두면 구원에서 멀어지는 걸 지켜보는것 같은 괴로움만 있어 몸과 마음과 입이 따로따로 놀아 혼란스럽습니다. 

몸을 성결하게 하고, 말씀을 따라 명령한 대로 하나님의 궤를 꿰어 어깨에 매었다고 하신 것처럼 문제해결을 위한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으로 인도하시는 방법을 따라서, 다만 몸과 마음을 성결하게 하며 하루하루 궤를 어깨에 매는 적용을 하는게 우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 힘과 내 열심으로는 웃사처럼 찢김을 당할 뿐인걸 알았습니다. 

적용) 막내 유아세례에 어머니와 누나를 초청하기 위해, 무엇에든 참고 말을 않는 적용을 하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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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15: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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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4265058</link>
         <description><![CDATA[<div>언약궤를 짐짝처럼 수레에 끌다가 베레스 웃사의 사건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말씀에 따라 성별된 레위인들이 가마를 태우듯 언약궤를 어깨에 직접 메어 모십니다. <br>목장을 어깨에 메어 잘 모셨어야 했는데 올해 목장이 참 쉽지가 않았습니다. 잘 나오지 않는 새가족 같은 두 가정은 아무리 권면을 해도 묵묵부답이었고 그중 관직생활을 40년 해오신 집사님 한분은 아들뻘 되는 제가 인도하는 목장에서 나눌 말이 없으시다고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목자로 목장이동을 요청하셨습니다. 부목자님 가정도 상황은 비슷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인 부목자님은 대면모임은 절대로 안 된다고 난색을 표하셨고 올해 연구부장직을 맡으면서 연이은 야근에 목장시간도 못내실 때가 많았습니다. <br>그런데 제 마음엔 정죄감과 무시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목장을 짐짝처럼 여기고 저도 ‘에라이 모르겠다’ 하며 읽든 안읽든 매주 제 나눔만 올리고 있습니다. 목장보다 일을 더 우선순위에 두고 있는 모습을 보며 제 죄는 보지 못하고 ‘목장 안하면 자신들만 손해지~’ 하는 악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br>그런데 오늘 말씀을 통해 그 분들을 제 어깨에 짊어지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기뻐야 한다고 하십니다. 제가 무언가를 주는 것이 아니라 목장을 통해 매주 주어지는 말씀인 언약궤 앞에서 춤추며 뛰놀 듯 기쁘고 좋아야 하는데 책임감만 가지고 억지로 목장을 수레에 실어오던 제 모습을 회개하라고 하십니다. 회개합니다. 올해 이제 한달 조금 더 남았는데 이제부터라도 목장을 언약궤를 모시고 집으로 들어오는 것과 같은 축제로 만들 수 있도록 제 마음가짐부터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br>적용- 한분 한분 다시 전화심방을 돌리고 목장하는 화요일엔 꼭 목장에 참석하실 수 있도록 지혜롭고 겸손하게 권면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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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19:52: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4265058</guid>
      </item>
      <item>
         <title>11.27</title>
         <author>qnrrmrrha1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4496641</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역대상 말씀을 묵상하면서 언약궤를 중심으로 죽고, 기뻐하고, 업신여기는 마음까지...</div><div>   </div><div>내 삶에 이혼이 없었다면, 내가 예수를 믿지 않았다면, 사역자가 되지 않았다면, 우교로 오지 않았다면 죽는건 죽는거고, 기뻐하는건 기뻐하는거로 끝난 인생이 됐을텐데. 말씀 없이 살다 나도 속도 남도 속이는 인생이 됐을텐데 이런 죄 많은 나도 언약궤 앞에서 공동체와 함께 기뻐하게 하시니 참 감사하다. </div><div>   </div><div>완악하고 이기적인 내가 새어머니가 없었다면 가족 구원을 위해 수고하지 않고, 그냥 안면몰수하고 살았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 가정에 예수가 들어와 그리스도의 계보를 잇길 바라는 한 사람이 나이기에 수치와 조롱도 예수의 얼굴로 받아내고 손과 발이 가는 적용을 통해 한 말씀 듣는 가정되길 바라지만 여전히 미갈과 같은 마음이 내 안에 꿈틀대며 새어머니를 생각할 때  가해자로 피해자로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는 나다. </div><div>   </div><div>주님 이런 제가 언약궤를 잘 메고 하루 하루 살게하옵소서. 여전히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회개하며 중심 잡는 한 사람으로 든든히 서가게 하옵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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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23:21: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4496641</guid>
      </item>
      <item>
         <title>11/27 대상15:25-16:6</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4508344</link>
         <description><![CDATA[<div>29절 여호와의 언약궤가 다윗 성으로 들어올 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내다보다가 다윗 왕이 춤추며 뛰노는 것을 보고 그 마음에 업신여겼더라<br><br>하나님이 함께 하시어 도우셔서 드디어 하나님의 말씀 언약궤가 다윗성으로 들어오게 되니 다윗은 그 주체할 수 없는 기쁨으로 정신없이 춤추며 뛰논다<br>하나님의 말씀이 나와 함께하시고 내 안에 있는 그 기쁨으로 인해 미갈이 업신여겨도 백성들이 어떻게 보아도 상관하지 않는다<br>진경이가 1년 6개월 출산 휴직을 끝내고 화요일부터 출근한다. 아이를 하루종일 어린이집에 맡겨두어야 하는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면서 가족과 목장에 간절함으로 중보기도를 요청하고 있다<br>작은 딸 의경이는 이번에 근무할 학교를 옮겨야 한다. 근무 희망지역을 정해서 제출하고 이후 결정되는 과정에 대하여 기도요청을 하고 있다. 시집못가고 있는 것 외에는 모든 것이 편안하여 말씀도 기도도 가까이 하지 않더니 마음이 가난해졌다<br>두 딸에게 기도할 제목을 주셔서 온 가족이 말씀 듣고 기도하게 하시니 이것 자체가 하나님의 도우심이며 팔복임이 믿어져서 진정으로 기쁘게 여겨진다<br>이것을 팔복임을 알고 기뻐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하여 더욱 기쁜 것은, 그동안 들어 두었던 말씀이 생각나서 걱정과 염려보다 먼저 감사하고 기뻐할 수 있다는 것이다<br>이것이 우리들교회의 말씀의 저력임이 느껴진다<br>하지만 여전히 손자가 엄마 품을 떠나 다른 사람의 손에 맡겨진다는 것이 안쓰럽다.<br>부모로서도 아이에 대하여 어찌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오직 하나님이 키워주시길 주님만 의지하며 기도하기를 배워나가길 기도한다<br>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며 불안과 염려를 모두 주님께 맡기고 기뻐하자고 권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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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23:3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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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27일</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4541666</link>
         <description><![CDATA[<div>법궤가 성대한 행렬 가운데 다윗의 장막으로 옮겨지고 다윗은 기쁨으로 남녀노소 모든 사람들에게 떡과 건포도와 야자열매로 만든 과자를 나누어 준다. 일원론이다. 하나님을 만난 기쁨이 있는 사람은 기쁨이 흘러 넘치게 된다. </div><div>나는 어떠한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을 맡아 해오고 하나님을 만난 기쁨이 있었지만 주변을 향한 관심과 나눔의 마음이 없었다. 가깝게는 믿지 않는 누나네 가족에게 먼저 기쁨을 나누어야겠다. 그리고 하나님을 만나고 구원 받은 사람으로서 주변에게 항상 나눌 것을 준비하고 기쁨으로 구원의 소식을 나누어야겠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27 00:0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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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7(금) 하나님의 언약궤 앞에서 (역대상 15:25-16:6)</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4548810</link>
         <description><![CDATA[<div>16장 1-3절.... 다윗은 하나님의 궤를 다윗성으로 모신 후 번제와 화목제로 하나님께 드립니다. 제사를 마친 후 모든 백성들에게 떡 한 덩이와  야자열매로 만든 과자와 건포도로 만든 과자 하나씩 나눠 줍니다.<br><br>언약궤 봉헌식이 거대하게 열립니다. 얼마나 잘 준비해서 치뤄졌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서 언약궤가 들어오는 행렬 구경도 하고 함께 제사 드리는 것도 보았을 것입니다. 사실 그들이 그곳에서 하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그저 참여만 했을 뿐입니다. 그것으로 그들에게 이 잔치에서 놀랍게 떡과 과자를 얻는 축복도 맛봅니다.<br>우리들교회에서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붙어만 있으라는 것입니다. 저도 과거에 사건을 만나거나 제 생각과 다르면 중이 절을 떠나야지 절이 어떻게 떠나냐는 말을 들었기에 회피해서 도망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말과 다르게 우리들교회에서는 피투성이라도 붙어있어라, 잘리지 않는다면 붙어가라 등의 말을 들었던 겁니다. 이게 저에게 큰 충격의 말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처럼 그냥 옆에 붙어만 있었더니 축복의 떡과 과자를 먹는 것입니다. <br>지금 생각해보니 잘 붙어갔기 때문에 지금 저도 제 자신의 죄를 볼 수 있었고 잘 붙어갔기에 사명 감당하는 것과 영혼에 대한 애통함이 생기게 되었다고 봅니다. 붙어있는 것이 축복인 것 같습니다.<br>주여! 맡겨 주신 공동체와 환경에 잘 붙어가게 하소서!<br><br>적용) 1. 어떤 환경에서도 말씀보고 내 죄 보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br>2. 목장에 붙여주신 목원들이 붙어가도록 더욱 잘 챙기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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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0:14: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4548810</guid>
      </item>
      <item>
         <title>11월 27일</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4597626</link>
         <description><![CDATA[<div><br>오늘 말씀에 보면 다윗과 장로들과 천부장들은 웃사가 죽는 사건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언약궤를 메고 오벧에돔의 집에서 올라왔다고 한다. 자칫 하면 웃사와 같이 죽을 수도 있는 일인데 그들은 다시 시도를 했다. 하나님이 틀렸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틀렸다며 말씀을 보고 회개했기 때문에 그들은 다시 언약궤를 옮길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 마음 가운데는 즐거움이 있었다. 말씀을 보고 내 죄를 회개한 자가 가질 수 있는 자유함이다. 그들은 즐거움으로 사명을 완수하고 있는 것이다.<br><br>지금까지 나의 사역을 볼 때 나는 사명을 즐거움으로 메기 보다는 늘 힘겨워 했다. 즐겁게 사명 감당할 때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힘겨워 하며 버거워 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오늘 궤를 옮기는 제사장들이 즐거움 가운데서 옮겼다는 기록에 그동안 사명을 버거워 했던 것이 회개가 된다. 나는 힘들고 버겁지만 궤를 멘 제사장들은 죽을 수도 있는 일인데 즐거워 했기 때문이다.<br><br>환경을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봤기에 가능했던 것 같다. 하지만 나는 늘 하나님을 보기 보다는 환경을 보면서 환경 따라, 환경에 휩쓸려 가는 연약한 자이기에 더 회개가 된다. 최근 들어서 가장의 책임이 너무 크고 무거워서 내가 왜 결혼을 했을까 하는 후회를 많이 하며 지냈다. 아빠로 산다는 게 너무 힘들기 때문이다. 이 또한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가장 귀한 사명인데 가족들에게 매장지의 신앙을 보여주기는 커녕 그 책임감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어 하는 나의 악함을 보게 된다. <br><br>언약궤를 멘 제사장들도 하나님을 찬양하며 즐거움은 있었겠지만 또 언약궤가 무겁긴 했을 것이다. 지금 내가 지고 있는 가장이라는 책임감은 당연한 무게일텐데, 지금보더 훨씬 힘들 때도 많았는데 왜 요근래 이렇게 힘들어 하는 것일까. 아직도 변하지 않고, 아직도 내가 내려놓지 못한 것이 있으니 더 그럴 것이다. 말씀 앞에 나를 내려놔야 하는데… 내 죄만 보고 가야 하는데… 내게 주신 사명을 귀하게 여기지 못하고 즐거이 섬기지 못한 죄를 회개하며 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하루 살아요의 인생이 되기를 기도한다. 하루하루 말씀보고 적용하며 사는 것이 가장 잘 사는 인생이기 때문에.<br><br>적용 - 목장에서 나의 어려움을 나누고 아내와 이 부분에 대해 나눔을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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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0: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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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4664414</link>
         <description><![CDATA[<div>역대상 14장 1절 - 17절 </div><div>   </div><div>미국에서 청년시절에는 항상 웃고 파티와 술을 좋아하는 것 같아 easy going (쉽게 가는 스타일) 같아 보이지만 속으로는 굉장히 예민하고 까다롭고 따지는 성격입니다. 운동 시합이나 게임에서는 항상 이겨야 하고 일에서도 항상 성공해야 하는 근성 때문에 저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그런 모습 때문에 많이 미움을 받았습니다. 미국의 대형 한국 이민교회에서교통 사고 후 사건을 시작으로 지난 10년 동안 하나님께서는 두 가지 훈련을 시키셨는데 하나는 하나님께서는 관계 좋아하지 말라고 억울하고 왕따 당하는 관계 훈련을 시키시고 두 번째는 구원을 위해 거짓말로 소문으로 무시와 조롱을 당하면서 억울하게 당하고 지는 훈련을 시키셨습니다. 이 두 가지는 구원을 위해 가장 효과적인 훈련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 같은 단순한 다혈질이 그런 훈련을 통과하지 못 할 것을 알고 교통사고 후 심한 후유증과 외상 후 스트레스를 주셨습니다. 숨 쉬는 것조차 감사하라고 고통을 주었습니다. 다윗처럼 매력적으로 보이려고 실력과 크리스천이라는 겉모습으로 포장하면서도 교만하고 말씀에 불순종을 하니, 아무리 믿음 좋고 준수한 크리스천 자매들이 눈에 차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고통을 주셔서 결혼도 하게 되었고 10년 동안 은혜롭게 한국에서 사역을 하였습니다. 이제 계속 우리들 교회의 여전한 방식대로 큐티를 하면서 계속 주님께 묻겠습니다. </div><div>   </div><div>적용) 한국에서는 제가 외국인 신분이라서 대출이 안 되어 집을 살 수 없어서 제가 한국에서 사역이 끝나면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집을 사려고 하였습니다. 이제 한국이 제 본향임을 깨닫고 아내와 자녀들을 위해 제가 한국 오기 전부터 가지고 있던 재산으로 집을 장만하겠습니다.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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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2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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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4710117</link>
         <description><![CDATA[제목 : 춤추고 싶다. 
본문 : 역대상 15장~16장 6절

언약궤가 다윗성으로 들어오자 
다윗은 너무 기뻐 춤추며 뛰놀고 있다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고  백성들을 축복하고 
먹을 것도 나눠주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칭송한다. 

구원의 기쁨이 이런것이다. 
어딘가에서 영접을 도와드리고 영접을 하게 되면 
모든 것을 다 이룬것 같은 생각이 든다. 

탐방을 하면서 사건을 해석해드리고 
그 일이 잘 끝나면 또 이렇게 기쁘기도 하다
어제 목장을 하면서 한 가정에서 
목장에 처방대로 했더니 일이 잘 마무리 되었다고 하신다. 
근데 그 마지막에 구원이 없었다. 
그래서 그 사건을 통해서 상대방에게도 큐티책을 선물하시라고 말씀드렸다. 

그런데 지금 마음이 무겁다. 
당장 내일 주례가 있는데 신랑 부모님이 교회를 다니지 않는다. 
어떻게든 교회에 나오시라고 복음을 전해야 하는데 
항상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앞선다. 

내일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는 
아버님 입에서 "교회 나가겠습니다"인데. 
그 한마디를 듣기 위해서 계속 기도하고 있다. 

아마 우리들교회가 아니라 다른 교회에서 사역을 했다면 
그러거나 말거나 그냥 주례 짧게 하고 끝났을것이다. 
하지만 그래도 그 가정에 언약궤가 들어가는 것이 목적이기에 
그것을 위해서 기도한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신부쪽 부모님이 두분 다 목자이기에 함께 기도하고 계신다고 한다.

내일 결혼예배가 마친후에 다윗처럼 기쁨으로 춤추게 되길 기도한다. 

적용 : 오늘 기도하며 내일 결혼예배를 잘 준비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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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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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4819343</link>
         <description><![CDATA[2020년 11월 27일 금요일 
하나님의 언약궤 앞에서 
역대상 15:25-16:6

Q. 왜 사울의 딸 미갈이 그 마음에 업신여겼을까? (29절)

M. 나도 남을 업신여겼던 적이 있다. 오늘도 내 죄를 보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할 뿐이다. 

작년 이 맘 때쯤 설교대회를 나갔다. 설교대회를 나가 1등 못한게 화가 나서 2등 박상수 부를 때 똥씹은 표정으로 앞에 나가 상을 받으면서, 억지로 웃음을 지었을 때가 생각난다. 1등한 전도사님이 자신의 어려웠던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이 비닐하우스에 살면서 홍수가 났을 때 물이 무릎팍까지 차서 큰 일이 났을 때 교회 선생님들이 자신을 도와줬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 때 이걸 가지고 나는 하나님을 만난 자신의 삶의 간증을 하는 전도사님을 보고 기뻐해주고, 축하해주지는 못할 망정 내 입으로는 비닐하우스를 이길 수 없었다 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나의 위로를 위하여 그가 만났던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죄를 범했다. 

오늘도 구속사적으로 보니 내가 미갈이었음이 이해가 되고 지금도 내 모습에 그런 모습이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된다. 내가 너무 미갈 같아서 욕심이 많은 내가 보이고, 남을 인정하지 못하는 나의 자기애가 강한 죄가 있음을 봅니다. 

주여 나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A. 나보다 더 잘나가는 친구의 이야기를 들을 때 그저 업신여기지 않고 말씀으로 인해 진심으로 축하하고 기뻐해주는 제가 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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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3:1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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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대상15:25-16:6</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4853152</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은 왕인데도 온 백성들 앞에서 춤을 추며 하나님의 궤를 옮기는 예배에 기뻐했다. </div><div>옷이 벗겨지는 줄도 모르고 기뻐 뛰며 춤을 추었다. </div><div>다윗의 모습을 보며 설교를 하는 나의 모습을 생각해 보았다. </div><div>체면 차릴 것이 아무 것도 없는데 체면을 차리고 </div><div>아직 나 자신을 하나님 앞에 내려 놓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div><div>수요일 사역자 회의 때 담임목사님 말씀을 들으며</div><div>치열하지도 않는 나의 안일한 모습과 </div><div>한 사람을 살리는 것에 대한 관심보다는 </div><div>나 자신에 대한 관심이 더 많다는 것에 회개가 되었다.</div><div>예배 드리며 기뻐 뛰는 다윗의 모습보다는 </div><div>다른 사람을 보며 업신여기는 미갈의 모습이 나의 모습인 것 같다.  </div><div> </div><div>적용_이번주 청소년부 설교 때 다윗처럼 춤을 추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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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3: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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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대상 15:25-16:6</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4874103</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과 이스라엘 장로들과 천부장들이 말씀을 따라 철저한 준비와 손과 발이 가는 적용을 한다. 언약궤를 즐거이 메고 오르며 제사들 드리고 백성들이 기쁨으로 충만하게 된다. 이것이 사람의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레위 사람을 도와주셨으므로 절망과 슬픔가운데 성령의 일으키심의 은혜를 입었다고 기록하신다. </div><div>   </div><div>사역자 회의 때 세상보다 더 철저하게 예배와 말씀을 준비하라는 담임목사님의 말씀이 떠올라 다시 한 번 더 고민하며 영상예배 원고와 대본을 수정하고 또 수정하였다. 어떻게 하면 버디들의 눈높이에 말씀을 잘 전할 수 있을까? 퇴고를 거듭하는데 웬 전화벨이 울렸다. 이 중요한 순간에 웬 전화가 방해를 하나.....폰을 확인해보니 부서 버디의 전화이다. </div><div>   </div><div>날마다 전화로 출근 도장을 찍는 버디의 연락처이다. </div><div>그런데 목소리에 힘이 없다. 어제 병원에서 검사를 했는데 힘이없어 조퇴를 하고 집에 가는 중이라고 한다. 안부를 확인하고 조심히 잘 들어가고 쉬는 적용을 하라고 일러주었다. </div><div>   </div><div>그리고 또 한참 바쁘게 작업을 하는데 잠시 후 카톡이 계속 울린다. 아니 이번에는 또 무슨일이지? 확인하니 부서카톡방 알림이다. 한 버디가 건강이 안좋아 병원에 검사를 받으러 중보기도 요청의 내용이었다. 잠시 준비하던 작업들을 멈추고 기도하며 말씀을 묵상해본다. </div><div>   </div><div>고난의 연속인 이들에게 진정한 기쁨이 무엇일까...</div><div>건강이 회복되는 세상의 기쁨도 있겠지만 잠시일 것이다. </div><div>왜냐하면 다시 장애의 고난 속에 일상을 살아가야 하니까... </div><div>그러기에 이들에게 진정한 기쁨은 하나님의 언약궤 앞에서의 기쁨이 회복되는 것이리라</div><div><br> 힘든 한 주간을 보내며 주일예배를 드릴 버디와 가족들을 생각하며 </div><div>과연 나는 예배의 언약궤를 잘 메고 가는지 다시금 내 모습을 회개하며 <br>되돌아본다.  미갈같은 마음이 아니라 힘든 버디와 가족들의 아픔이 예배를 통해</div><div>해석받고 즐거움이 회복되도록 해야겠다. </div><div>   </div><div>오늘 촬영은 일정상 바쁘게 진행해야 하는데 </div><div>한 장면 한 장면 일이 아니라  "언약궤를 즐거이 메는 마음"으로 임하겠다. </div><div><br>또한 함께 언약궤를 매는 쌤들도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는 </div><div>예배가 되도록 가까이에 있는 그들의 영적상태와 안부를 살피도록 하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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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3: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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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대상 15:25-16:6&quot;메고, 메고, 메겠습니다.&quot;</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4909030</link>
         <description><![CDATA[<div>여호와의 언약궤를 즐거이 메고… 사울의 딸 미갈이 다윗 왕이 베 에봇을 입고 춤추며 뛰노는 것을 보고 그 마음에 업신여겼더라…<br><br>[묵상]<br>가정에서도 교회에서도 <br>오늘 말씀처럼 언약궤를 메고, 메고, 메고..<br>즐거이 메야하는데 부담스럽고 힘들어서<br>대충 메려고 할 때가 있다. <br><br>집에서는 언약궤를 메는 적용으로 <br>집안 일도 하고 자녀도 잘 돌봐야 하는데<br>아내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 부담서러운 <br>마음만 든다…<br><br>교회에서는 일이 주어지면 <br>즐거이 언약궤를 메는 적용을 하면 되는데<br>어떻게 해야하지 부담스러운 마음 때문에<br>고민만 하다가 시간낭비만 할 때가 있다. <br><br>그런데<br>다윗이 즐거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br>다윗이 세마포에 베 에봇을 입었다고 하는데 <br>죄인인 나를 구원해 주신 은혜에 감사했던 것 같다.<br><br>날마다 죄를 오픈하고 <br>날 구원해 주신 그 큰 은혜를 <br>기억하고 오늘도 언약궤를 즐거이 메야겠다. <br><br>[적용]<br>아내가 힘든 티를 낼 때 즐거운 마음으로 같이 잘 감당하겠습니다. <br>생각만하고 말과 행동으로 옮겨서 빨리 일을 실천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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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4:29: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490903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thoney</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4937384</link>
         <description><![CDATA[<div>25이에 다윗과 이스라엘 장로들과 천부장들이 가서 여호와의 언약궤를 즐거이 메고 오벧에돔의 집에서 올라왔는데<br> 26하나님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레위 사람을 도우셨으므로 무리가 수송아지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로 제사를 드렸더라 <br><br>실패에도 불구하고 언약궤를 다시 가져오는 다윗과 이스라엘의 지도자들. 선입견과 트라우마가 아닌 하나님의 임재와 예배의 기쁨이 모든 연약함을 이겨낸 것 같다. <br><br>어쩌면 수치로 남을 오벧에돔의 집이 즐거이 메고 오는 시작이 되었다. 언약궤가 머무른 오벧에돔의 집이 언약궤가 빼앗긴 사건과는 반대로 복이 되었듯이. <br><br>언약궤 자체가 아닌 하나님과 예배가 기쁨이었던 레위 사람들을 하나님이 도와주신다. 그래서 수송아지 7과 숫양 7으로 멋진 제사를 드린다. <br><br>코로나로 인해 올 한해를 빼앗긴 것 같지만, 그 가운데 부어주신 즐거움들이 있다. 연말과 새해에도 하나님과 예배가 기쁨이 되길 소망한다.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을 믿는다. 레위 사람들과 함께 드릴 멋진 제사가 기대된다. <br><br>-이번 주일 찬양 콘티에 감사와 기쁨의 곡을 넣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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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4:5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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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25_하나님의 언약궤 앞에서(역대상 15:25-16:6)</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4946653</link>
         <description><![CDATA[<div>2절) 다윗이 번제와 화목제 드리기를 마치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백성에게 축복하고<br>3절) 이스라엘 무리 중 남녀를 막론하고 각 사람에게 떡 한 덩이와 야자열매로 만든 과자와 건포도로 만든 과자 하나씩을 나누어 주었더라<br>4절) 또 레위 사람을 세워 여호와의 궤 앞에서 섬기며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칭송하고 감사하며 찬양하게 하였으니<br><br>남녀를 가리지 않고, 먹을 것을 나누어 주며, 레위 사람을 세워 여호와의 궤 앞에 섬기고, 하나님을 칭송하며, 감사와 찬양을 합니다.<br>이 모습 자체가 마치 목장 예배 같다는 생각합니다. 목자와 목원들이 함께 주님을 기뻐하며 춤추는 공동체.<br>다윗이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하는 과정 가운데, 때론 실패하고 때론 성공하며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올리는 인생을 보며 그저 놀랍기만 합니다.<br><br>다윗처럼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마음에 감사와 찬양이 없으니 기쁨의 표정과 춤을 추지 못하는 저를 깨닫습니다.<br><br># 하나님 앞에서 기뻐하고 회개하고 자기 죄를 오픈하는 지체들을 판단하지 않고, 업신 여기지 않겠습니다. <br><br># 감사와 찬양으로 주일 사역과 붙회떨감 수능 기도회 준비에 성실히 힘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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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0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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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 11.27 금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4949107</link>
         <description><![CDATA[<div>역대상 15:25-16:6<br><br><br>다윗은 하의가 벗져지는 줄도 모를 정도로 춤추고 뛰놀며 주님을 찬양했다.<br>미갈은 그 모습을 보고 다윗을 업신여겼다고 한다.<br><br>와 난 다윗이 아니고 미갈이구나..<br>예전에 찬양집회를 가서 예배를 드릴 때 앞에서<br>기뻐 뛰며 찬양하는 모습들을 보며 업신 여겼던 것이 생각난다.<br>속으로 계속 이런 생각을 했다. 말씀에 집중해야지<br>찬양 때만 저렇게 뛰면 뭐해 말씀시간에 졸거면서 하는 생각으로 미갈 처럼 그들을 판단하고 업신여겼다. 나혼자 재수없게 고귀한척 교양있는척을 하면서 절때 뛰지 않았다.<br><br>학부 때 수련회를 가도 맨 앞줄에 앉아서 예배를 드리는데 찬양시간에 다들 일어나서 찬양하자고 했을 때도 나 혼자 망부석인 것 마냥 절대 일어나지 않았다. 그 때도 예배는 중심이 중요해 하면서 혼자 또 앉아서 예배를 드렸다. <br>그리고 그렇게 뛰는 것은 교양 있지 않다. 뭔가 사람들 눈치가 보이고 혼자 거룩한척 하는 것 같아서 더욱더 하기 싫었다. 하나님께 예배 하면서도 사람들의 눈치를 보니 <br><br>내가 드리는 예배를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지 않으실 것 같다. <br>사람들의 눈치를 보니 뛰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항상 가만히 있었다. <br>하지만 우리들교회에서 청년부 수련회를 가서 기적 같은 일들이 일어났었다. 뭔가 자유함 기쁨이 넘쳐 나와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br>처음으로 기뻐 미처 뛰며 찬양하는데 그렇게 기쁠 수가 없었다. 참 된 자유함을 얻은 것 같았다. <br><br>그 뒤로 틈만 나면 수련회 때 올라가서 율동하고 춤을 추었다.<br>완전 미갈로 사람들 예배하는 모습을 판단했는데 나 역시도 한쪽으로 치우치고 혼자 교만하게 ㅣㅆ던 모습들이 회개가 된다. <br>적용<br>다른지체들의 예배하는 모습을 속으로 판단하지 않겠다.<br>아멘도 크게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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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0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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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상 15:25-16:6</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4959131</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과 이스라엘 장로들과 천부장들은 여호와의 언약궤를 즐거이 메고 다윗 성으로 올라갔고, 하나님은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레위 사람을 도우셨다고 한다. 이스라엘 무리는 비파와 수금을 힘있게 타며 여호와의 언약궤를 메어 올렸다고 한다. 여호와의 궤를 메어 올리는 것, 여호와의 궤가 내 삶과 가정, 교회와 나라에 들어오는 것처럼 기쁜 일이 없음을 보여준다. 내 인생의 계획과 목표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중요한 것은 여호와의 궤를 메고 하나님 앞에서 섬기는 것임을 배운다. 피곤하고 지쳐도 내 어깨에 가정과 교회에서 주어진 책임을 다하며 하루하루 산다는 것이 소중하고 감사하다. 이전에 미갈처럼 교양있게 내다보기만 하고 판단만 했던 죄를 회개하고 이제는 손과 발로 가정과 교회의 언약궤를 메고 섬기길 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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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1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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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4960560</link>
         <description><![CDATA[<div>20201127 </div><div>역대상 15:25-16:6 </div><div> </div><div>내가 속한 믿음의 공동체에서 지체들과의 친교와 나눔에 적극 참여하여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까? </div><div>청년부 목장에서 함께 주일 말씀으로 나눔하며 지낸 시간이 생각납니다. 동일한 말씀으로 받은 은혜를 나누며 갈 때 서로의 나눔 속에서 내 모습을 발견하고 함께 울고 웃고 공감하고 걱정하며 은혜가 배가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서로의 기도 제목으로 함께 기도하며 응답을 기다리고, 응답이 오면 함께 기뻐하기도 하고 놀라기도 하며 가니 고난이 오히려 축복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윗이 백성들과 함께 먹고 마시고 하나님을 기뻐했던 수천년전의 은혜를 오늘도 동일하게 목장을 통해 내려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div><div> </div><div>적용: 목장 식구들의 기도제목으로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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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1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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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춤추고 뛰놀며 주님을 찬양</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4995247</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 </div><div>29절 여호와의 언약궤가 다윗성으로 들어올 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내려보다가 다윗 왕이 춤추며 뛰노는 것을 보고 그 마음에 업신여겼더라</div><div> </div><div>다윗과 이스라엘 장로들과 천부장들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메고 올라오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하니 무리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 때 다윗은 하의가 벗겨지는 줄 도 모를 정도로 춤추고 뛰놀려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하지만 미갈은 그런 다윗을 보고 업신여겼습니다.</div><div> </div><div>다윗처럼 주변 사람들의 반응에 상관없이 일상에서 말씀을 묵상하며 예배하는 기쁨을 누리고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이틀 전에 아내가 회사에서 늦게 끝난다고 하여 저녁 10시30분까지 픽업을 갔다.그런데 11시 10분까지 기다리게 되었다. 화가 많이 났다. 미갈처럼 옳고 그름으로 상대방을 평가하는 모습이 내 안에도 있는 것 같다. 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에서만 바라보아야 하는데 쉽지가 않다. 그러나 오들 다윗은 춤추고 뛰놀며 주님을 찬양했다고 한다. 아내가 회사에서 생각보다 늦게 퇴근한 것 등 많은 옳고 그름으로 판단이 될 때마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큐티하고 목장 모임에서 나눔을 하도록 하겠다.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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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5:43: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499524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5162956</link>
         <description><![CDATA[<div>11.27 역대상 15:25-16:6  '하나님의 언약궤 앞에서'</div><div><br></div><div>(묵상)</div><div>다윗의 하나님의 언약궤를 자신의 궁전에 미리 마련한 장소에 보관을 한다.</div><div>그리고 제사를 드린후, 백성들에게 떡과 과자를 나누어 주면서 함께 기쁨을 누린다.</div><div><br></div><div>말씀의 은혜는 모두를 위한 것이기에 나누어야 한다. </div><div>나에게 주신 은혜는 전하라고 주신 은혜이다. </div><div>성령이 일으켜주신 이유는 증인의 삶을 살라고 일으켜 주신 것이다.</div><div><br></div><div>어제 부부목장을 하면서 주일 말씀을 나누고, </div><div>그날의 큐티를 나누면서 온라인이지만 은혜로운 시간이었다. </div><div>집사님들 마다 각자 자신의 삶의 문제과 고난을 나누시지만, </div><div>정말 상황은 다르지만 한 말씀으로 다 은혜를 받고 해석이 되는 은혜로운 목장이었다.</div><div><br></div><div>청년들을 상담할 때도 주일 말씀과 큐티로 상담을 하다보면, </div><div>정말 놀라울 정도로 다 해석이 됨을 많이 느낀다.</div><div><br></div><div>하나님이 주신 말씀과 은혜는 정말 나눠야 하는 것 같다.</div><div><br></div><div>어머니에게 계속 적으로 말씀을 보내드리면서 나누어야 겠다.</div><div>요즘 안부전화를 자주 드리려고 적용하고 있다.</div><div>전화를 드려서 안부 전화 드렸다고, 별일 없으신지 전화드렸다고 하면 </div><div>놀라신다.;;; (특별한 일때문에 전화한 것이 아니라, 그냥 안부전화를 했다고 하니까)</div><div>자주 전화드리면서 안부도 묻고 복음도 전해야 겠다.</div><div><br></div><div>(적용) 어머니께 일주일에 1번 이상 꼭 전화드리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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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8:0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516295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5770136</link>
         <description><![CDATA[<div>[금요일] 하나님의 언약궤 앞에서 / 역대상 15:25-16:6<br><br>오벧에돔 집에 있던 언약궤가 드디어 다윗 성으로 들어오자 다윗과 이스라엘 무리는 큰 소리로 찬양한다. 무사히 언약궤가 장막 가운데 놓일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 도우셨기"(26절) 때문이다. 그런데 미갈은 기뻐 춤추는 다윗을 보고 업신 여겼다고 한다.<br><br>다윗과 이스라엘은 언약궤를 메는데 참 많은 수고를 했다. 처음에는 하나님의 규례대로 하지 않아서, 죽음이라는 저주의 사건을 만났고 그로인해 심기일전하여 몸과 마음을 정결하게 하고 규례대로 다시 언약궤를 장막으로 가지고 온다. 그런데 그 기쁨의 순간에도 미갈은 다윗을 내려다보며 업신 여기고 조롱과 비판을 한다. 한편 다윗은 레위 사람들을 세워 언약궤를 이동하도록 준비하고, 행하고, 이후 섬기는 봉사를 하게 한다.    <br><br> 나 또한 믿음이 생기고 나서 하나님을 모시는 과정들 속에서 많은 시행착오 &amp; 죽음과 같은 저주의 사건들 마주하였다. 그로인해 하나님에 대해서 알아가게 되고, 스스로를 정돈하는 과정을 거듭 반복하고 있는 것 같다. 하나님을 모시는 기쁨은 정말 형용 할 수 없는 것인데, 믿지 않는 가족들과 그 기쁨을 나누려 하니 그게 참 쉽지 않았다. 시시때때로 가족들로부터 멸시 조롱 핍박 그리고 미갈의 야유와 야림을 당한다. <br><br>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윗이 레위인들을 세워 언약궤를 지켰던 것 처럼 내게도 우리들교회 말씀을 통해 , 그런 야유와 조롱이 오히려 나를 살리는 사랑임을 깨닫게 되었다.<br><br>그런데 가만생각해 보면 미갈의 야유와 야림이 내게도 많음을 보게 된다. 내 생각과 기준 그리고 틀에 미치지 않거나 빗나가면 나는 쉽게 다른 사람들을 향해 미갈의 눈빛을 쏘게된다. 대표적인 사람이 남편인데, 그럴 때면 남편은 눈에 불을 켜고 내 안의 악을 직면하도록 도와준다.<br><br>말씀과 공동체가 없었으면 자기연민에 빠져서 허우적 거렸을텐데, 온전한 기쁨을 회복시켜 주시고 매일의 말씀을 통해 일어나게 하실 줄 믿습니다.<br><br>[기도 및 적용] 연말이 다가오면서 밀렸던 병원 검사들을 하고 있는데, 어떤 결과도 응답으로 받고 회개와 감사로 연말 준비하겠습니다. / 목장 지체들의 육신의 옥에 갇힌 사건들을 중보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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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14:2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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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585456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1/27 하나님의 언약궤 앞에서 / 대상 15:2</strong></div><div><br></div><div><br></div><div>미갈은 다윗을 마음에 업신여겼습니다. 말씀을 기뻐하며 언약궤가 들어오는 것을 모두가 즐거워하며 기뻐하는데 미갈만은 궁에 머물러 창으로 밖을 바라봅니다. 사울 왕의 딸이었던 미갈의 마음에는 자기 남편이 왕이 되었음에도 춤추며 뛰노는 모습이 영 마땅찮았던 것 같습니다.</div><div><br></div><div>하지만 미갈의 멸시에도 다윗의 기쁨은 아무런 상관이 없었습니다. 온 백성에게 떡을 돌리기까지 합니다. 거기서 그치지 않고 그 기쁜 찬양이 그치지 않도록 레위 사람들을 찬양대로 세우기까지 합니다. </div><div><br></div><div>주인도 없는 굴속에서 같이 울던 공동체가 다 함께 기뻐 뛰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간증하는 공동체가 된 다윗의 기쁨은 얼마나 클까요. 원통하고 빚진 자들이 모여 함께 영적인 기나긴 싸움을 마치고 하나님의 언약궤를 모시는 순간까지 생사고락간에 모든걸 함께 나눈 공동체이기에 더 기쁨이 컸습니다.</div><div><br></div><div>미갈은 다윗의 고생길에 함께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이 열다섯광야를 지나는동안 미갈은 다른 이의 아내가 되어 알콩달콩 살았던 겁니다. 그러니 다윗이 이해가 되지 않는게 당연합니다. 슬픔을 나눈 적이 없어서, 기쁨을 함께 나누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div><div><br></div><div>그러고 보면 열다섯 광야를 지나며 눈물의 골짜기를 지날 때에 만나 그 슬픔을 나누는 우리들 공동체와 목장이 얼마나 큰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공동체인지 실감하게 됩니다. 우리들교회 온지 1년, 목장식구들과 매주 같이 울고 웃은 시간도 1년이 되었습니다. 서러운 일도 나누고, 찌질한 자기고백도 나누면서 눈물 골짜기를 같이 지나서 오니까 함께 말씀의 궤를 짊어지고 올라가는 것도 기쁨으로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div><div><br></div><div>셋째아이의 유아세례를 앞두고, 첫째 둘째의 유아세례때와는 전혀 다른 기쁨과 축제가 되는 우리들교회 유아세례가 참 기대됩니다.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공동체에 참 감사하기만 합니다.</div><div><br></div><div>적용) 어머니와 누나를 셋째 유아세례에 초청하기 위해 참고 순종해야 할 일들을 묵묵히 해나가겠습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누나에게 어머니에게 가는 일을 꾸준히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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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15:12: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585456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5916414</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 역대상15:25-16:6</div><div><br></div><div>묵상)'언약궤 앞에서 나팔을 부는 소명자로 살게 해주옵소서..'(6절)</div><div>일전에 아빠와 누나가 싸우고 경찰을 부르냐/마냐 했었는데, 몇 달이 지난 지금인 오늘, 누나가 하나님이 주신 기회에 자신이 혈기를 냈고 잘 못했다고 회개를 했다고 헀다. 누나의 이런 자세는 처음 본다. 아빠가 '딸에게 어떻게 저렇게 하냐고'만 들었으니..<br><br></div><div>항상 예수 믿는 엄마,누나,나 3명이 믿고 있으니, 아빠만 예수님 믿으면 우리 가족이 다 믿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는데,  아빠를 향해 혈기/투정 부릴 것은 세속사로 사는 사람과 다르지 않게 살아왔다.믿게 해달라고 기도할 것이 아니라 먼저 예수 믿는 우리가 먼저 회개케 해달라고 했어야 했다. 미갈이 다윗을 업신여겼던 것처럼 사울의 피를 타고난 100%죄인으로 행동했다. 예수님 믿게 해달라고 해달라고 입에 붙어 있지만 무언가 회개치 않는 교만이었다.<br> </div><div>구속사로 생각이 바뀌지 않은 것은 모두가 세속사라고 하셨는데..</div><div>항상 전도를 위해 참고/인내 해야 한다고 했지만 이것도 성품으로 감내하기에 구속사는 아니었다. 예수님 믿는 우리 가족구성원이 회개하고 엎드려져야 했다.<br>말로 전도하는 것과 함께 내가 회개하는 전도를 이어가고 싶다.<br>언약궤 앞에서 나팔과 찬양을 부르는 소명의 자리를 지키게 해주세요 주님.</div><div>엄마랑 누나와 이에 대해 구체적인 나눔을 이어가야할 것 같다.</div><div><br></div><div>적용) </div><div>-엄마/누나에게 큐티인으로 가정예배 드리자고 말하기! / 아니면 다른 형태로 나눔 이어가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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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15:47: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5916414</guid>
      </item>
      <item>
         <title>11/28</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6393555</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이 맺어주신 언약이 천대까지 내려온 것은 기적입니다. 사람 수가 적어서 보잘 것 없었던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하심 속에 명맥을 이어온 것 자체가 기적입니다. 그러니 그 은혜에 감사 밖에 드릴 것이 없습니다.<br>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꽤 오랫동안 제가 감사라는 단어를 잊어버리고 살아왔구나가 깨달아졌습니다. 하나님이 지켜주신 것들이 얼마나 많았는데 당연시 여겼습니다. 코로나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손을 대지 말라, 해하지 말라 해주시지 않으셨다면 언제 어디서 전염될지 모르는 나약한 인생입니다. <br>태율이가 오늘 코로나 검사를 받습니다. 바로 옆반에 확진자 아이가 나와서 태율이는 격리 중이고 저희 가족도 능동감시자가 되었습니다. 하루만에 결과는 나오겠지만 그 결과가 어떠하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br>바이러스 하나 앞에서 온 인류가 무너져가는 모습을 봅니다. 인생이란 것이 참 아무 것도 아니구나 하는 것을 다시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언약과 맹세와 율례와 법도를 기억하고 감사드리는 삶을 살다가 거룩을 이루고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라 하십니다. 하나님을 배우고 느끼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는 오늘 하루를 잘 살아내겠습니다. <br>적용- 부목자님 권찰님의 어머니가 위독하십니다. 어제부터 계속 기도하는데 기도를 쉬지 않겠습니다. 검사 받으러 가는 태율이에게 우리 인간이 얼마나 연약한지 하나님 없으면 안되는지를 잘 설명하고, 감사하며 기억하도록 가르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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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21:4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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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6533951</link>
         <description><![CDATA[<div>말씀에 나오는 찬양과 나의 찬양을 비교하니 나의 찬양은 추상적이고 히말테기가 없어 보인다. 다윗에게는 찬양할 명백한 이유가 있는데, 난 하나님께 마땅한 이유를 찾지 못하고, 찬양을 그저 신앙의 옵션 정도로만 여기기 때문인 것 같다.<br><br>눈에 보이는 것이 삶의 전부일때 하나님을 향해 찬양할 이유를 찾지 못하는 것 같다.<br><br>하지만 다윗은 보잘 것 없고, 객이 되어 유랑할 때에(20절) 하나님을 찬양했다. ‘그때에’(19절)도 기사와 이적과 그 입의 법도를 통해(13절) 언약을 성취하시는(16절) 하나님 보았기 때문이었다.<br><br>‘그 때에’도 기사와 이적과 법도를 통해 언약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기억이 희미해지며 찬양이 추상적이 되고 의무가 되어버리는 것 같다. 생각해 보니 찬양하는 나의 모습이 하나님을 향한 나의 모습을 대변할 때가 많은 것 같다.<br><br>기사와 이적으로 주의 길 따르기를 포기하지 않게 하시고, 주의 법도로 죄에 빠져 망할 인생을 끊임없이 회개케 하셔서 나 같은 자도 복의 근원되게 하시겠다는 약속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찬양하겠습니다.<br><br>적용) 아는 동생에게 연락이 왔는데, 내 삶의 그때에도 언약을 성취하신 하나님에 대해 나누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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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8 00: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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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8일</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657766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말씀에는 하나님께서 하신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라고 하신다. 그리고 그 언약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언약이고 이제 그 언약이 이스라엘에게 그리고 이스라엘을 넘어 모든 믿는 자들에게 주어진 언약이다. <br><br>다윗은 이 언약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고 견고히 믿고 있기 때문에 7절에 먼저 여호와께 감사가 먼저 나온다. 그리고 하나님을 자랑하게 된다. <br><br>그런데 내 삶에는 먼저 감사하는 모습이 없다. 지금의 상황에 대해 투덜거리다가 마지막에 “그래도 감사합니다” 정도이다. 왜 먼저 감사할 수는 없는 것일까?<br><br>오늘 말씀을 보니 그 이유를 딱 알겠다. 다윗은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받은 언약을 기억하는 사람이었기에 먼저 감사가 됐었고 나는 받은 은혜를 잊어버리고 받은 언약을 가벼이 여기는 사람이기에 먼저 감사가 안 됐던 것이다. 다윗을 보니 수 없이 지나간 많은 감사의 제목을 놓고 하나님께 먼저 감사하지 못함이 송구스럽고 회개가 된다.<br><br>그러니… 자꾸 세상적인 것을 자랑하고 싶어 한다. 자랑할 것이 전혀 없는데 그것을 찾아서 하고싶다. 그리고 내가 그 자랑의 주체가 되고 싶다. 기억하지 못하니 배은망덕의 길로 가고 있는 것 같아 부끄럽고 주님 앞에 죄송스럽다.<br><br>내게 주신 은혜를 하루하루 기억하는데 힘 쓰는 삶을 살아야겠다.<br><br>적용 - 주일 말씀을 일주일에 최소 다섯 번 이상은 듣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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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8 01:3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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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6659824</link>
         <description><![CDATA[<div>이스라엘은 수가 적고 보잘것없어서 이 민족 저 민족, 이 나라 저 백성에게로 유랑하였다고 한다. 하나님이 내게 하시는 말씀이라 생각한다. 내가 수가 적고 너무 연약해서 고난과 환난을 호호 불어가며 조금씩 주는 거라고, 내가 잘난 게, 잘 하는게 없다고 착각하지 말라고 하신다. <br><br>결혼해서 2년마다 이사를 가야 했고, 미국 유학 기간과 한국 귀국 후에는 거의 1년 마다 이사를 가야 했다. 용인에 와서는 처음으로 4년을 살았고 어제 전세 재계약을 할 수 있었다. 2년 뒤에는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나 주님이 인도해주시길 기도한다. 내가 수가 적어서 보잘것없는 자임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얼굴과 보호하심을 항상 구하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28 03: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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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26_감사하며 기억하라(대상 16:7-22)</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6665105</link>
         <description><![CDATA[<div>[8 너희는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가 행하신 일을 만민 중에 알릴지어다 9 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고 그의 모든 기사를 전할지어다]<br><br>여호와께 감사하며, 행하신 일을 만민 중에 알리고, 노래하며, 모든 기사를 전하라고 하십니다.<br>고난과 사건이 닥쳤을 땐 말씀이 없으니 해석되지 않았고, 그저 하나님이 원망스럽기도 했습니다. 내 열심과 교만의 결론으로 요리사 일을 그만두게 되었음에도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못했습니다. 용서해주세요.<br><br>하지만, 내 모든 사건이 제 영혼을 애통해 하시기에 있어야만 했던 것임을 말씀 가운데 해석되게 하시는 기사를 주셨습니다.<br>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구속사로 주시는 말씀을 보게 하시니 고난과 사건이 해석되어 감사와 찬양만 남게 하십니다.<br><br># 복음에 빚진 자로, 매순간 하나님의 임재와 주권을 인정하고, 불평하지 않고, 원망하지 않으며, 생색 내지 않겠습니다. 주님의 이름을 감사하며, 기억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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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8 04:0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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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128 역대상 16:7-22</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6673473</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은 하나님의 궤를 옮기고 나서 먼저 감사할 것을 명령한다.  </div><div>감사와 함께 다윗은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알리고 전하며 자랑한다.  </div><div>다윗은 내가 하나님의 궤를 옮겨왔다고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만 자랑하는 사람이었다.</div><div>어제 한 청소년 아이에게 연락이 왔다. </div><div>꼭 알려드리고 싶은 게 있어서 연락을 했다는 것이다. </div><div>예전에 유튜브 예배 댓글로 다른 친구들은 다 갖고있는 노트북이 너무 필요하다고 나눔했었는데 </div><div>그 나눔을 청소년부 설교와 새벽설교때 언급했었다. </div><div>그런데 이 친구가 무료로 상담받고있는 청소년수련관에서 사정을 알고 </div><div>서류를 구리시에 제출해 서류통과가 되어 100만원을 지원받게 됐고 그 지원받는 돈으로 노트북을 사기로 했다는 것이다. </div><div>노트북이 너무 낡아서 온라인 수업을 항상 화면만 노트북으로 틀어놓고 동시에 핸드폰으로 소리들으면서 </div><div>했었는데 생각하지도 못한 방법으로 하나님이 필요할 때 지원받게 해주신 게 너무 신기하고 감사하다고 했다. </div><div>그래서 십일조랑 감사헌금까지 드리기로 했다는 것이다. </div><div>오늘 말씀처럼 하나님이 하신 일을 감사하며 자랑하는 일을 보여주셔서 </div><div>너무 감사하고 뿌듯하고 은혜가 되었다.    </div><div> </div><div>적용_이 기도응답과 적용을 널리 알리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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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8 04:1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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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angsudigh</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6723957</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11월 28일 토요일 </div><div>감사하며 기억하라 </div><div>역대상 16:7-22</div><div><br></div><div>Q. 왜 다윗이 먼저 여호와께 감사하며 이르기를 했을까요? (7절)</div><div><br></div><div>M. 감사도 고난도 장르가 달라도 하나님께 감사하면 모든 이들을 체휼 할 수 있는 모든 이들에게 권할 수 있는 마음이 오늘 말씀을 보니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div><div>내가 먼저 감사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div><div>어제 부모님과 이런 뉴스를 보았습니다. 각종 정치인들이 구속되어지는 장면들의 뉴스였습니다. 제가 어제 부모님께 그런 말을 했습니다. "엄마 아빠! 유명해진다고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닌 것 같아. 어쨌든 유명해지면 삶의 결론은 빵으로 가는거잖아." 그랬더니 부모님이 " 유명해진다고 다 좋은 건 아닌 것 같다며 지금에 감사하자!"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 말씀을 보며 어제의 일을 생각해 보니 너무 감사했습니다. 감사의 이유는 바로 말씀의 공동체에 속해 있으니 내가 그렇게 유명해지고 싶었던 기복의 가치관이 점점 깨지고 별인생이 없다는 것을 깨달아가는 제가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니고는 이런 가치관이 깨질 수가 없을 텐데 말씀의 공동체에서 매일 큐티와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라는 목사님의 말씀을 계속 들으며 가다보니 이슬비에 바윗돌이 패이듯 성공의 가치관 기복의 가치관이 깨지는 제가 신기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오늘 제가 드릴 먼저 감사는 바로 이것입니다. </div><div><br></div><div>A. 오늘은 내일 예배 준비를 위해 섬기는 날입니다! 더욱 열심히 감사하며, 내일의 예배도 한사람만이라도 기복의 가치관이 깨지고 구속사의 가치관 말씀의 가치관이 새겨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편집에 임해야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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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8 05:49: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6723957</guid>
      </item>
      <item>
         <title>11월 18일 역대상 16:7-22</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674477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다윗은 아삽과 그 형제들을 세워 <br>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만민 중에 알리라고 합니다. </div><div><br>다윗은 법궤를 옮기는 과정 가운데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습니다. </div><div>그 어려움을 통해 다윗은 법궤를 옮기는 과정에서 <br>내 생각은 내려놓고 말씀대로 옮겨야 함을 깨닫고 그대로 행합니다. </div><div>   </div><div>그리고 마침내 하나님의 법궤가 있어야 할 그 예루살렘에 오게 되는 것을 <br>자신의  눈으로 보게되니 그 기쁨이 너무나 커 <br>이 사건을 아삽과 그 형제들을 통해 만민에게 알리는 것입니다. </div><div>   </div><div>요 몇일 아내가 회사를 옮기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div><div>   </div><div>그중 가장 힘든 것이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어떻게 이야기를 하고 </div><div>인수인계 기간을 얼마로 정해야 하는가였습니다. </div><div>   </div><div>이직하기로 한 직장에서는 하루라도 빨리 와주면 좋겠다고 하고 </div><div>지금 직장에서는 마무리해야 할 일이 많았고 </div><div>더욱이 서류상의 문제로 잘못하면 다른 업체와의 소송에서 </div><div>아내가 주무자가 될 수도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div><div>   </div><div>그러던 중 사장님과의 소통에서 문제가 발생하였는데 </div><div>아내의 말에 의하면 사장님이 한국어로 된 서류를 </div><div>영어로 번역해서 그 업체에게 보내라고 하여서 보냈는데 </div><div>사장님은 보내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한테 보여 달라고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div><div>   </div><div>그런데 아내가 사장의 검토도 없이 메일을 보내버렸으니</div><div>사장이 난리가 났다는 것이었습니다. </div><div>영어도 잘 못하면서 그걸 보내면 어떻하냐며</div><div>그 서류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데 </div><div>무슨 생각으로 일을 하냐며 소리를 높였고 </div><div>미안하고 하는 아내의 말에 미안하다는 말 그만하라며</div><div>아내가 멘붕이 되도록 혼이 났다는 것이었습니다. </div><div>   </div><div>아내는 그날 말씀을 통해 </div><div>다윗은 궤를 옮기려고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 있는데 </div><div>자신은 힘든 직장을 떠나 그래도 자신을 인정해 주는 회사로</div><div>이직을 한다고 생각하니 사장님의 말을 주의 깊게 듣지 않고 </div><div>내가 듣고 싶은 대로 들은 죄가 깨달진다며</div><div>일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며 연락이 왔습니다. </div><div>   </div><div>저도 마음이 안좋지만 </div><div>아내가 말씀을 통해 자신의 죄를 잘 회개하고 </div><div>이 사건에서 주님이 함께 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했습니다.</div><div>   </div><div>그런데 저녁에 아내를 통해 들은 말은 </div><div>사장님이 그 사건을 소송으로 가져가지 않고</div><div>원만하게 해결하라고 아내의 상사에게 지시를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div><div>   </div><div>그런데 더 감사한 것은 </div><div>그 사건에 여러 사람이 연루되어 고생을 할 뻔 했는데 </div><div>아내가 실수를 해 주고 욕을 먹어주어 </div><div>일이 일단락 되었으니 </div><div>다른 직원들이 오히려 고맙게 생각한다는 것이었습니다. </div><div>   </div><div>더욱이 이직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div><div>이 문제가 해결되니 </div><div>아내의 이직 문제도 해결이 잘 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div><div>   </div><div>그러면서 아내는 말씀을 묵상했지만 </div><div>막상 문제가 발생하니 자신은 울고 불고 난리가 났지만</div><div>하나님은 말씀대로 묻고 가는 자신을 위해 일하고 계셨다며</div><div>자신이 참 믿음이 없고 하나님은 재미있는 분이고 </div><div>너무 감사하다며 나눔을 해 주었습니다.</div><div>   </div><div>아내의 사건을 통해 </div><div>하나님이 우리 가정에 행하시는 일이 참 감사하고 </div><div>말씀대로 묻고 따라가는 자에게는 </div><div>성령의 살리심과 일으키심이 있다는 것을 다신 한 번 깨닫게 됩니다. </div><div>   </div><div>적용) 아내가 회사 마무리를 잘하고 이직하도록 기도로 돕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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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8 06:30: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674477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leesh62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6787406</link>
         <description><![CDATA[<div>10절에 "그의 성호를 자랑하라 여호와를 구하는 자마다 마음이 즐거울지로다"라고 하시는데, 내가 과연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자랑하는지, 여호와를 구하고 있는지, 그렇게 하나님만을 상급으로 여기며 즐거워하는지 물어본다. </div><div>그제 저녁에 동네에 민노총이 몰려와서 엄청난 소음을 내며 소란을 피웠다. 한창 집중해서 원고작업을 하고 있는데, 대학 때나 듣던, 확성기로 퍼지는 민중가요와 선동연설이 들리니 짜증이 확 올라왔다. 지구대에 전화해서 물으며 따지니, 이미 신고가 많이 들어와서 관리하고 있다며 전화를 빨리 끊으려 했다. 산 아래 외진 동네라 아파트와 학교 말고는 아무 것도 없는 동네인데, 왜 여기까지 와서 소란을 피우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교회는 자꾸 멈추려 하면서, 노동집회는 마냥 관대한 새빨간 정부가 정말 마음에 안 들었다. 어제 목장에서 나눴더니, 목자님이 "왜 그런 일이 하필 목사님 사시는 동네에서 일어났는지 생각해 보시라"고 했다.</div><div>교회에 대한 탄압, 성경적 가치에 대한 비방, 자유에 대한 억압, 역사에 대한 왜곡이 갈수록 심해지는 정권과 각종 어용 언론 및 기관들에 대해 분을 품는 것이 사실 하나님의 이름이 아닌 내 기득권과 이익을 자랑하는 모습임이 인정이 된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이 지금껏 악의 핍박 가운데 지켜주셨는데, 마치 지금 종말이 온 것처럼 두려워하는 것이 믿음이 아닌 호들갑임을 깨우쳐 주신다. 내가 오직 주의 은혜로 살고 있는, 보잘것없는 유랑객에 불과한데, 마치 주인인 양 행세하고 있는 죄가 인정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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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8 07:4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678740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6796727</link>
         <description><![CDATA[제목 : 그들을 해하기를 용납하지 아니하시는 하나님
본문 : 역대상 16장 7-22절

어제 저녁에 주례를 준비하며
이 말씀을 미리 보게 되었다. 

내 결혼식때 담임목사님께서 주례를 해주시면서 
그날 본문을 거의 그대로 읽어주셨었다. 
오늘 본문을 보니 
나의 기름 부은 자에게 손을 대지 말며 나의 선지자를 해하지 말라는 말이 
오늘따라 더 강하게 들렸다.

신부쪽 부모님은 두분다 목자이신데
신랑 쪽 부모님은 신랑이 어렸을때 신랑을 할머니 손에 보냈고
아주 어렸을때부터 청소년기까지 할머니 손에 자랐다. 

두분이 다 교회를 나오지 않고 
예식장을 정하는 것도 동네 사람들과 
술로 잔치를 할 수 있는지가 중요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나에게 일하신 기사를 전하였고
신랑과 신부도 나눔을 통해서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예수 믿게 해준 부모님이 최고의 부모님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아버님의 눈시울이 붉어지는 것을 보았다. 

신랑 아버님이 인사를 마치고 교회에 나오시라고 권면을 했더니 
아버님께서 나가겠다고 하셨고 예식장에는 박수와 함성이 울려퍼졌다. 
춤추고 싶었다
하지만 어머니가 강적인데 어머님은 나중에 가겠다고 하신다
그래도 나오시겠다고 하시는 것에 너무 감사가 되었다. 

그리고 끝나고 따로 인사를 드리는데도 
아버님이 이제 교회에서 만나자고 말씀을 하시는데 
이렇게 감사할 수 없었다. 

적용 : 신랑 부모님께 교회 나가시라고 말씀드리기 - 성공]]></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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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8 08:0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679672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6818781</link>
         <description><![CDATA[<div>11.28 역대상 16:7-22  '감사하며 기억하라'</div><div><br></div><div>(묵상)</div><div>다윗은 하나님의 법궤가 예루살렘으로 옮겨 온 날 찬양대를 이끄는 아삽과 그의 형제에게 하나님을 찬송하는 찬송시를 부르게 한다.</div><div>그 찬송시에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역사하신 하나님의 기사와 이적과 법도를 기억하며 감사하라고 한다.</div><div><br></div><div>하나님께서 나에게 행하신 기사와 이적은 무엇이 있을까,</div><div>내가 지금 살이있는 존재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이고, </div><div>기사와 이적이라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코로나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 가운데, 고난가운데 있지만,</div><div>하나님께서는 기사와 이적을 보여주셔서</div><div>능히 감당하여 통과하게 하실 것이다.</div><div><br></div><div>요즘 동하가 코로나로 어린이집이 휴원을 해서 매일 집에 있다.</div><div>그런데, 집에만 있다보니 너무 답답해 한다.</div><div>집에서 동생을 너무 괴롭히고, 말썽도 많이 부린다.</div><div>하루종일 '하지마..','안돼'라는 말을 수백번도 더하는것 같다.</div><div>나도 힘들지만 동하도 힘들 것 같은 생각이 든다.</div><div><br></div><div>하나님께서 동하를 태어나게 해주셔서 이렇게 건강히 자라게 해주셨는데도 </div><div>감사함을 기억하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가운데 행하신 기사와 이적을</div><div>기억하지 못하는 것 같다.</div><div><br></div><div>힘들때는 정말 감사가 잘 안되는 것 같다.</div><div>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한번 생각하고, 감사함을 더 많이 기억하며 살아야 겠다. </div><div><br></div><div>(적용) 동하가 잠자기 전에 감사함을 기억하며 기도해주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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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8 08:4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681878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694179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1/28 감사하며 기억하라 / 대상 16:7-22</strong></div><div><br></div><div>어머니와 심하게 다툰 화요일 이후로 부모님을 향한 내 안의 분이 이렇게나 큼을 마주하고서는 가족을 향한 마음이 진행되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쉽게 마음을 닫고 입을 닫고 연락을 닫습니다. 먼저 사과하면 될 일인데도 마음에는 유치한 생각만 가득합니다. </div><div><br></div><div>지나고 오면 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다고 내 입으로 고백을 했으면서도, 단 하루도 마음편한 날이 없던 필리핀과 일본 그 타지에서의 기억이 뼛속에 새겨져 있는 것처럼 가슴을 찌릅니다. 누구 탓도 해서는 안되는데도 굳이 그걸 어머니 아버지와 연결지어서 내 마음 속 골고다 언덕에 십자가를 세우고 부모님을 못박습니다. </div><div><br></div><div>내가 보잘것 없었고 그 땅에서 객이 되어 이 민족에게서 저 민족에게로, 이 나라에서 다른 백성에게로 유랑하였을 때, 하나님께서 늘 지키시고 은혜를 주시고 위로를 주셨는데도 예수를 주라 시인하는 입으로 부모를 비난하는 말을 하게 됩니다.</div><div><br></div><div>그 날들을 감사하며 기억하라고 하십니다. 아픈 상처를 헤집는것 같은데, 여러 날 여러 모양으로 나를 만나주시고 만져주신 사건들을 마주하면서 주를 찬양하고 주를 노래하라고 하십니다.</div><div><br></div><div>그 괴로운 날들을 보내면서도 해 당할 것을 용납하지 않으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합니다. 세 아이들을 보면서 내가 오늘까지 살았던 삶이 있었기 때문에 이 아이들을 만날 수 있었다고 생각하니, 다시 그렇게 살아도 할 수 있을것만 같습니다. 날 낳아주셨기 때문에 내가 살고 주를 만나고 이 아이들을 낳아 살 수 있는 것이 확실하니, 좋은 부모 나쁜 부모 없고 예수 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라고 하신 말씀이 참말입니다. </div><div><br></div><div>적용) 다음주 월요일 어머니 이삿날 가는걸 계속 망설이고 있었는데, 가는 것을 마음먹고 차에 이사가는 집에 전해주려고 준비한 것들을 실어놓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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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8 11: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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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6966021</link>
         <description><![CDATA[<div>[토요일] 감사하며 기억하라 / 역대상 16:7-22<br><br>한 해를 거의 코로나로 지내다보니,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실감이 나지 않는다. 그런데 어느새 11월의 시간도 다 지나가고, 12월 한 달만 남겨져 있다. <br><br>올 한 해도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감사하며 자랑할 일들이 많았 던 것 같다. 무엇보다 구속사 말씀을 듣고 배우며 믿음의 가정을 시작 할 수 있는게 가장 큰 감사이며 자랑이다. <br><br>또한 옥에 갇힌 것 같은 코로나를 통해 내 자신의 연약함을 마주하고 인정 할 수 있었고, 생각지도 않은 하나님의 일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최근 큐페온을 통해 친정엄마가 말씀을 듣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의 언약을 다시금 기억하며 성령의 세우심과 일으키심으로 나아갈 수 있는 큰 격려가 되었다.<br><br>[적용] 말씀을 통해 크고 놀라운 일들을 행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12월 한달 동안 매일 하루, 하나의 감사 제목을 적어보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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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8 12: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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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28일 토요일</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7063979</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하나님의 언약과 하신 일들을 기억하는 것은 자신의 연약함을 함께 기억하는 것이다. 진정한 겸손함이 없이는 하나님을 인정할 수도 따라 갈 수도 없다. </div><div><br></div><div>다윗이 잘하는 것이라면 수치를 잘드러내고 하나님 앞에 잘 엎드리는 것이다. 나는 내 수치를 드러내는 것이 쉽지 않다. 그러나 수치를 드러내고 나의 연약함을 인정해야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보고 인정하게 되는 것 같다. </div><div><br></div><div>주님, 수치 잘 드러내며 회개하며 잘 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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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8 14:0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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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inyeii</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7074512</link>
         <description><![CDATA[<div>20201128 </div><div>역대상 16:7-22</div><div> </div><div>‘그의 입의 법도를 기억할지어다’라고 하십니다. 어릴 때부터 항상 지나치게 감정적이었던 저는 여전히 강렬한 감정에 휩싸여 일을 그르칠 때가 많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말씀이 나를 주관해야 하는데 나를 주관하는 것이 여전히 감정인 것을 확인할 때 마다 되었다함이 없는 인생임을 알게 됩니다. 다윗은 고난의 때에도 기쁨의 때에도 하나님의 법도를 기억하여 감정에 치우치기 보다 말씀에 근거한 삶을 살고자 했습니다. 일희일비하고 감정에 휘둘리는 내 모습을 인정하고 다윗처럼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지배를 받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div><div> </div><div>적용: 감정이 휘몰아칠 때는 입을 다물고 말씀이 생각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행동하겠습니다.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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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8 14:1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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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28 큐티노트 </title>
         <author>ckqja1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7108210</link>
         <description><![CDATA[<div>역대상 16:7-22<br><br>구원받은 사람들에게 이땅에서 살아가는 이유란<br>바로 하나님 우리에게 행하신 일, 구원을 만민중에 알리기 위함일 것이다.<br>따라서 다윗과 아삽도 언약궤를 성으로 옮겨온 뒤에 온 세상에 알리기 위해 <br>찬송을 불러 지었다.<br><br>지난 금요일에 있었던 일이 생각났다.<br>아버지 교회의 집사님 자녀분이 아버지에게<br>자신은 하나님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있으면 증명해보이라고 말했다고 한다.<br>이 말을 나에게 전해주시며 어머니께서는 우리 가족 한사람 한사람 지내온 것이<br>바로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br><br>이 말을 들으며 고개를 끄덕였는데, 오늘 말씀의 다윗을 보니 조금 부끄러워졌다.<br>내가 살아온 발자취가, 흔적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명하는 일이 되기를 원한다.<br>그래서 만민이 다 하나님을 알게되고 하나님을 증명하는 것이 내 삶의 목표가 되어야한다.<br><br>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기억해야 한다. <br>우리는 연약하고 기억력도 나쁜 존재들 임으로 <br>날마다 큐티함으로 하루하루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br>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명하며 살아가야 한다. <br><br>적용) 감사노트 꾸준히 쓰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느끼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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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8 14:4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710821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7109807</link>
         <description><![CDATA[<div>8절 너희는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가 행하신 일을 만민 중에 알릴지어다10절 그의 성호를 자랑하라 여호와를 구하는 자마다 마음이 즐거울지어다</div><div> </div><div>고난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와 주권을 인정하지 못해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분의 거룩한 이름을 자랑하려는 마음이 약해져 있지는 않습니까?</div><div> </div><div>감사할 것을 많이 주셨는데 감사하지 못하는 것은 여전히 나의 죄를 보지 못하고 회개하지 못하기 때문인 것 같다. 내 삶에 대한 하나님의 주권과 인도하심을 인정하지 못하고 내 열심과 혈기가 나오기 때문에 중재자의 역할을 잘 못하는 것 같다. </div><div> </div><div>힘들고 어려운 마음이 들 때마다 성령님께서 도와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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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8 14: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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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9</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7479391</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의 찬가가 울려퍼집니다. 모든 영광을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선포하고 찬양합니다. 세례요한과 바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예수님의 영광을 1도 가로채지 않았기 때문에 그 앞에서 예수님의 얼굴로 사명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저는 어떤지를 묵상해봅니다.<br>태율이의 코로나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 아들이 아니라 하나님이 낳아주신 자로 키워야 하는데 저와는 다르게 그림을 잘 그리는 아이, 이야기를 잘 하는 아이, 정서적으로 안정감 있는 아이로 잘 키웠다는데 만족하고 살아왔음이 깨달아집니다. 혹시나 하는 최악의 상황을 상상해볼 때 천국에 대한 소망보다는 두려움과 원망이 나올 것 같습니다. 제 믿음의 결론이자 한계입니다. 하나님보다 아들과 더 친밀하고 내 아들이란 집착이 있습니다. 아들을 객관화하고 하나님의 통치와 구원을 얻을 아이가 맞는지 잘 분별하고 양육해야 하는데 잘 안됩니다. <br>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할지로다 하되 아멘하고 여호와를 찬양하였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영원이 우리에겐 오늘입니다. 오늘 하루 아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아빠가 되겠습니다. 육적인 양식으로 아이를 양육하는데 치우쳤는데 균형을 잘 이룰 수 있도록 영육간의 양분을 나눠주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br>오늘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 격리를 합니다. 비록 온라인이지만 우리들교회 와서 처음으로 가족과 함께 예배하게 되었습니다. 온 가족이 예배에 집중하고 아침 저녁으로 번제단 위에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겠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와도 천국 소망 때문에 하나님께 감사하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잘 가르치고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구원을 사모하는 아이로 양육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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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8 20:4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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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7490129</link>
         <description><![CDATA[<div>말씀을 읽으며 하나님을 찬양하고자는 하는 다윗의 확고한 의지가 느껴지고 그 결연한 마음이 전이되는 것 같다. 주일예배를 앞두고 말씀을 읽으니 자연스럽게 오늘 드릴 예배를 생각하게 되고 기도하게 된다.<br><br>여호와는 극진히 찬양 받으실 분이라 한다.(25절)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지만, 하나님보다 사랑하며 구하는 것들이 참 많다. 내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거라 여겨지는 것들을 극진히 여기는 나에게 내가 정말 사랑하며 극진히 여기고 예배해야 할 것들은 그것들이 아니라 여호와라고 말씀해 주신다. <br><br>세상의 모든 것은 헛것이지만 나는 하늘을 지으셨다는 말씀해 주시니 이제 나의 결단을 요구하시는 것 같다. 오늘 나는 무엇을 극진히 예배할지...<br><br>요즘 처남과 그리고 좋아하는 형님이, 얼굴을 볼때마다 열변을 토하며 시국을 이야기하고 나라를 걱정하는 것을 자주 들으니 나도 나라 걱정하는 마음이 든다. 그런데 ‘온 땅이여 그 앞에서 떨지어다 세계가 굳게 서고 흔들리지 아니하는도다’(30절) 라고 말씀하신다. 코로나와, 극단적인 정치 대립 때문에 들리는 흉흉한 소식 때문에 두려워하며 떨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떨라(30절) 하시는것 같다. 그리고 세계는 굳게 서고 흔들리지 아니하겠다고 한다.(30절)<br><br>예배하며 모든 나라 중에 전할 말은 ‘여호와께서 통치하신다!’(31절)라 하신다. 여호와께서 통치하신다는 말씀이 얼마나 위안이 되고 힘이 되고 감사한지 모르겠다. <br><br>적용) 오늘 주일예배 가운데 구원이 선포되도록(23절) 기도하겠습니다. <br>         처남과 아는 형님에게 ‘여호와께서 통치하신다.’라는 말씀을 나누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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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8 20:5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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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7580204</link>
         <description><![CDATA[<div>[주일] 하나님의 통치와 구원 / 역대상 16:23-43/ 김보라 전도사<br><br>"...구원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원하여 만국 가운데에서 건져내시고 모으사 우리로 주의 거룩한 이름을 감사하며 주의 영광을 드높이게 하소서 할지어다" (35절)<br><br>위 말씀대로 간구하고 찬양한 다윗은 그 형제들과 하나님 앞에서 날마다 예배와 찬양으 드렸다. 여호와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제사장과 택함을 받아 지명된 사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했다. 주어진 자리에서 자신의 일을 감당하는 것이 복 된 것임을 .. 이번 역대상에 기록된 언약궤 이야기를 통해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br><br>종종 내게 주어진 역할을 감당 할 때, 내 마음과 뜻대로 되지 않아 불평 불만 하게 될 때가 있는데, 그런 모습들은 회개하고 오늘도 말씀을 통해 나를 구원해 주신 크신 하나님을 생각하며, 하나님께서 내게 맡겨주신 것에 대해 생각하고 두렵고 떨림으로 감당 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br><br>[적용] 오늘도 주어진 자리에서 , 내게 주어진 일을 감사함으로 감당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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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8 22: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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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8656709</link>
         <description><![CDATA[제목 : 집에도 위해서도 축복을 
본문 : 역대상 16장 23-43

43절에 다윗은 크게 기뻐한뒤에 각 백성들은 자기 집을 위하여 축복하려고 돌아갔다고 한다

지난주에는 독감으로 집에서 격리하며 아이들과 접촉 자체를 막았었고 
그 전에는 아침에 보고 잘 때 보게 되는 일상을 살았다. 

어제는 아침에 나갔다가 세시까지 들어오겠다고 했는데 
이런 저런일을 하다 보니 시간이 늦어졌고 
저녁쯤 아들이 전화가 와서 왜 약속을 지키지 않냐고 따졌다. 

오랜만에 초원모임이 일찍끝나 저녁에 아이들과 시간을 보냈다. 
함께 카드 놀이를 위해 연구도 해보고 온몸으로 부대끼며 놀았다. 
그동안 부비지 못한 한을 풀듯이 계속 부비면서 있었다. 
그러다가 어느정도 양이 차니까 자러 들어갈때 부르지를 않는다. 

다윗도 언약궤를 위해서 많은 일들을 하고 난 후에 자기 집을 축복하려고 돌아갔다고 한다. 
오늘 나에게 그 시간이 주어진것 같아 감사하고 
그래도 아이들이 잘 커주는것 같아 감사하다 

일할때 집중해서 하고 균형을 잘 맞춰야겠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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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9 12:4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865670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9512756</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은 하나님이 함께 하여 그 마음에 있는대로 행해도 된다는 대단한 말을 들었다. 하지만 그런 다윗이 했던 최고의 생각은 여호와를 위해 백향목 집을 지어 드리는 것이었다.(1절)</div><div>   </div><div>사람의 생각이란게 얼마나 한계가 많은가! 나도 사역을 하며 하나님께 백향목 집을 지어드리겠다며 호기를 부린적이 얼마나 많았나? 하나님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그 약속의 풍성함을 누리기를 원하시는데(11-14절) 나는 내가 경험한 것이 딱 백향목까지고, 백향목이 이 세상 최고의 행복이니, 우습게도 하나님에게도 백향목 성전을 지어드리려 한다.</div><div>   </div><div>이전에 같이 사역하던 동료가 일에 매달려 있는 나를 보고 ‘왜 이렇게까지 해야하냐고?’ 의아해 했던적이 있었는데 나는 가능하다면 더 멋지고 탁월하게 일을 해내는 것이 하나님께도 당연히 좋은 일이라 여겼다. 그래서 그동안 번듯한 사역, 번듯한 교회를 만들어 보기 위해 애를 많이 쓴 것 같다. </div><div>   </div><div>그런데 지금도 하나님에 대한 의식 없이, 잘하는 것에만 집중할 때가 많다. 하나님의 언약을 의지하고, 사역을 통해 그 언약이 드러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일텐데, 잘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아침에 주님을 만나지 못하면 하루종일 일에 매여 사는 나이다. 오늘 아침도 묵상을 하며 할 일들이 생각이 나는데, 서둘러 큐티를 끝내지 않고 기도하며 묵상을 마무리하겠습니다. </div><div>   </div><div>적용) 아침 큐티 시간이 급한 일로 서둘러 마무리 되지 않도록, 조금 더 일찍 일어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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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9 23:4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9512756</guid>
      </item>
      <item>
         <title>11월30일 월요일</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9571929</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은 다윗이 하나님의 성전을 지으려고 하는 것을 거절하시고 약속을 주신다. 하나님의 생각과 다윗은 생각은 달랐다.</div><div><br></div><div>나는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다며 스스로 만족하고 인정받으려 하는 욕구가 아직 있다. 그런 마음을 내려 놓아야 하나님의 약속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지금 하는 사역에서 인정 받고자 하는 마음보다 내가 하나님의 약속을 이뤄가고 있는지 점검하고 내가 아니여도 다른 사람을 통해 하나님 영광 받으시는 것에 기뻐하고 감사해야겠다. </div><div><br></div><div>하나님, 생색을 내지 않게 하시고 지금 맡은 일들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보는 눈을 주옵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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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2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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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9620749</link>
         <description><![CDATA[제목 : 보잘것 없는 양치기를...
본문 : 역대상 17장 1-15

7또한 내 종 다윗에게 이처럼 말하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처럼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목장 곧 양 떼를 따라다니던 데에서 데려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고

아버지가 개척교회를 하시며 가정은 경제적으로 어려워졌다. 
곧 잘 하던 공부도 학년이 올라갈 수록 더 위로 올라가기 버거워졌고 
어느새 학교에 있는 듯 없는 듯 한 아이가 되어 
사고를 치지도 그렇다고 드러나지도 않는 학생으로 자랐다. 

친한 친구 세명은 여러가지 학교 다니면서도 
당구 게임등을 다 잘했는데 잡기에 능하지 못했기에 
이도 저도 아닌 애매한 사람이었다. 

어느정도 존재감이 없던 사람이었는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년 후에 미국에서 대학교를 준비하기 위해
서류를 부탁드릴 일이 있어 고3때 담임선생님께 연락을 드렸는데
전혀 나에 대해서 기억을 못하셨다. 
서류를 떼고 나서도 이런 아이가 있었나.. 라는 느낌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딱 하나 잘했던게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학교는 꼬박꼬박 아침부터 저녁까지 빠지지 않고 다녔다. 
다른 상은 못받았어도 개근상은 12년 내내 받았다. 
이건 어머니의 공이 크다. 

항상 열등감은 기본으로 깔려 있었고 
다른 사람들과 비교를 하며 살았다. 
그리고 그 안에는 나는 그래도 사고를 치지 않았다는 의로움도 깔려있어서
스스로를 무시하는 동시에 사람들을 엄청 판단하고 무시하기도 했다. 

그러다가 청년시절 우리들교회를 오게 되었고 
나를 인정해주는 사람을 만나다보니 앞뒤 가리지 않고 
맹목적으로 말씀과 전혀 상관없는 열심으로 살았다. 
이 때가 또 한번의 양치기 시절이다. 
정말 보잘것 없던 양치기에서 데려다가 사역자로 불러주신 것이 은혜이다. 

오늘 처남의 아이가 태어난다
이름을 지어달라고 한다. 
오늘 말씀을 보며 하나님께서 세우고 견고하게 만드신다는 뜻을 담아서 
몇개를 만들어서 아내를 통해서 처가 톡방에 올렸더니 
장모님이 너무 좋아하신다고 한다. 
이게 주권자가 된것이 아닐까 생각이 된다. 

목사님을 통해서 말씀을 듣게 하시니 
말씀이 들리는 것이 바로 주권자로 만드시는 길인것이 너무 확신이 든다. 

적용: 몇일째 목장 카톡방에 이상한 내용을 올리는 집사님께 오늘 큐티 노트를 보내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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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0:5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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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0 역대상 17:1-15 다윗에게 주신 축복</title>
         <author>johnsoo9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9682074</link>
         <description><![CDATA[<div>저의 고정관념은 힘들게 사역하고 왔으니 집에서는 아내에게 대접받고 좀 쉬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내는 늦게 온 저에게 그때부터 일을 시키고 에덴이와 놀아주라고 합니다. 삶으로 드리는 예배가 되어야 하는데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만 중요하게 여기고 가정에서 삶으로 드리는 예배가 안되니 집에 오자마자 다시 아내와 평행선을 달립니다. 집에서 생활예배를 잘 드려야 하는건 알겠는데 아내가 조금 다소곳 하게 부탁을 해주면 더 좋겠건만 마치 주인이 종 대하듯 '이거 버리고 여기 정리하고 나서 에덴이랑 놀아줘' 하고 지시하면 갑자기 딱 하기 싫어집니다. 아내는 저에게 당신이 가족과 시간을 충분히 보내야 자기의 마음이 풀린다고 핀잔을 주지만 저는 속으로 당신이 나에게 하는 말과 태도가 따뜻해야 내가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게 즐겁지 하며 여전히 서로 힘겨루기를 하고 있습니다. 전쟁같던 신혼의 때는 지났지만 가정이 조금 안정되고 나니 다시 교만해져서 왕으로 군림하고 싶어하는 제 모습을 직면하게 됩니다. 사랑없이 내 힘과 나의 고정관념으로 가정을 세우려고 하니 되어짐이 하나도 없는 모습입니다. 믿음의 유산을 잘 이어받아 예수씨가 이어져가는 가정을 하나님께서 세워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적용] 우리 집을 세워주실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며 오늘도 나의 고정관념을 내려놓고 아내에게 먼저 손 내밀며 종의 모습으로 하라는 일 하고 에덴이와 놀아주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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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1: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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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0 대상17:1-15</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9716734</link>
         <description><![CDATA[<div>1절 다윗이 그의 궁전에 거주할 때에 다윗이 선지자 나단에게 이르되 나는 백향목 궁에 거주하거늘 여호와의 언약궤는 휘장 아래에 있도다<br><br>나라를 통일하고 평화롭게 다스리며 주위 나라들로부터 존경과 부러움의 대상이 된 다윗은 자신의 위상과 권위에 걸맞는 편안하고 화려한 궁전에 거주하면서 자신의 성공에 도취되지 않고 하나님의 언약궤가 누추한 휘장 아래 있는 것을 죄송해 한다<br>모든 것을 다 성취하여 맘껏 누릴 수 있으면서도 하나님을 진심으로 섬기려는 그의 마음을 하나님이 기쁘게 받아 주셨다<br><br>주님, <br>주님은 무엇인가 부족하셔서 저의 섬김을 필요로 하는 분이 아니십니다.<br>젊고 기운 있을 때 나 자신만을 위해 열심히 살다가<br>세상에서도 쓸모 없다고 할 나이가 되어서야 주를 위해 살겠다고 하니<br>주님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br>주님은 아무것도 부족하신 분이 아니며<br>저의 섬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하신 분도 아닌데<br>제가 좋아서 하면서도 주를 위해 산다고 생색낼까 두렵습니다<br>가끔 주변에서 보여지는 저의 삶을 부러워하는 말을 듣기도 하는데<br>내 삶의 악세서리나 소일거리처럼 여기지 않게 엄히 경계하여 주시고<br>주님께 빚진 자로서 <br>치열하게 주신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br>달려갈 길을 다 마치는 동안<br>주님께 무익한 종임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br>다시 한 해를 맡겨 주셨습니다.<br>주님이 몸 바쳐 사랑하신 교회를 <br>저도 몸 바쳐 사랑하게 하옵소서<br>다윗이 주님을 사모하는 그 마음을 저에게도 주옵소서<br>어디로 가든지 주님이 함께 계시옵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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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1:4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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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9722274</link>
         <description><![CDATA[<div>20201130 대상 17:1-15<br><br>군 전역후 선교단을 알게 되어<br>아무런 훈련도, 아는 것도 없이 <br>선교단에서 사역을 시작했다.<br><br>그리고 거기에서 배운 재미있는 것은<br>나의 신앙생활의 전부 것처럼 되어 버렸다.<br><br>하나님께 묻고 듣는 훈련<br><br>그런 종류의 책도 많이 읽고,<br>그게 멋있어 보여서 그런 사람들을 만나러 다니고,<br>해외에서 이런 사역하는 사람들이 한국에 오면 누구보다 먼저 그 자리에 앉아 있었다.<br><br>그러다보니 말씀보다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 자연스럽게 더 귀에 맴도는 인생<br><br>그런데 참 아이러니하게 <br>내가 원하는 말을 들으면 좋고, 그것이 전부인것처럼 사역을 하고<br>내가 원하지 않는 말을 들으면 금새 잊어버리는 생활~<br><br>이렇게 내가 원하는 것을 쫓아다니는 인생을 살았던 것 같다.<br><br>100% 응답받는 기도가 아닌 하나님께서 내가 원하는 것을 말해주셔야 하고, 들어주셔야 하는 인생이었던 것 같다.<br><br>그러니 치열함이 없고<br>회피가 전공이 되고<br>그럴듯한 성전을 지을께요~라고 하면서 사람들을 속이는~<br><br>하나님은 <br>필요없다고 하시는데<br>내가 필요한 것이 되어 버렸네<br><br>그래서 온갖 병이 생긴 것 같네~ ㅎㅎ<br><br>늘 말씀을 보면서<br>매일매일 읽어 내려가는 요즘의 삶에 이제껏 누려보지 못했던 평강이 있는 것 같다.<br><br>나를 버려두지 않으시고<br>오늘 이 자리에 있게 하시는 하나님<br>감사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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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1:5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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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대상 17:1-15&quot;나도 백향목 궁에 살아요&quot;</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973958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백향목 궁에 거주하거늘 여호와의 언약궤는 휘장 아래에 있도다…</div><div> </div><div>[묵상]</div><div>다윗의 찐사랑을 볼 수 있다. </div><div>찐찐찐찐찐이야~ 완전 찐이야~!</div><div>나는 이렇게 잘 먹고 잘 살 때</div><div>내 하나님 여호와를 생각할 수 있을까?</div><div>그리고</div><div>언약궤를 옮겨올 때 선지자에게 묻지 않아서 였을까?</div><div>아무리 좋은 생각을 했더라도 하나님께 묻는다.<br>그런 하나님은 넣어둬~ 넣어둬~ ㅋ</div><div> </div><div>나의 환경을 돌아보면</div><div>양 떼를 따라다니던 다윗 같이</div><div>학교에 갔다가 집에 오면</div><div>방구석에서 누나는 혼자 울고 있고</div><div>아빠는 엄마에게 맞어서 이가 나가시고</div><div>나는 일주일에 세번은 엄마에게 혼이 났었다. </div><div>우리집은 가난하진 않았지만</div><div>엄마가 고등학생때까지도 용돈을 주지 않으셨고</div><div>차비가 없어서 마을버스와 달리기 시합도 하면서</div><div>미용실 비용이 아깝다며 매일 삭발만 하고 살았다.</div><div>그래서 고등학교때 그렇게 집을 나가고</div><div>아르바이트로 용돈을 벌었던 내가…</div><div>지금은 백향목의 궁처럼 내 주제에!  아파트에 살고!</div><div>목사가 되어! 아내와 딸과 부족함 없이!</div><div>잘 먹고 잘 살고 있다. </div><div> </div><div>나의 비천했던 모습을 기억하고</div><div>내 구주 하나님이 여기까지 나를 인도해주심을</div><div>기억할 때 정말 감사함과 찐 사랑이 나온다. </div><div> </div><div>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실지라도</div><div>하나님께 묻고</div><div>하나님을 사랑할 때</div><div>다윗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세워주신 것 같이</div><div>나를 향한 계획대로 인도해 가시지 않을까... </div><div> </div><div>[적용]</div><div>- 여호와의 말씀을 휘장 아래에 두지 않고 내 마음에 두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따라다니던 내가 백향목 궁에 거하는 모습을 기억하며 감사함으로 오늘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그리고 해야 할 일들을 천사의 얼굴로 완료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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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2: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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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9834071</link>
         <description><![CDATA[<div>11.28 역대상 17:1-15  '다윗에게 주신 약속'</div><div><br></div><div>(묵상)</div><div>하나님은 다윗에게 믿음의 후손을 주셔서 그의 가문으로 하나님 나라가 되게 하겠다고 약속하신다.</div><div>하나님은 다윗에게 밈음의 후손을 주셔서 그의 가문으로 기업이 되게 하시겠다고 하신다.</div><div>하나님은 이스라엘로 하여금 견고한 하나님 나라가 되게 하겠다고 약속하신다.</div><div><br></div><div>이런 말씀을 들으면 다윗의 위와 같은 축복이 우리 가정에도 있으면 좋겠다는 기복적인 마음이 아직도 가장먼저 드는것 같다.</div><div><br></div><div>아버지는 어머니와 이혼 후에 고난 가운데 구속사적인 하나님을 만나셨다.</div><div>아버지는 고난을 당하신 후에는 자녀들에게, </div><div><br></div><div>사람 의지하지 말아라, </div><div>돈 의지하지 말아라,</div><div>다른 사람에게 꾸지 말아라,</div><div>신용카드는 내 돈이 아니니 쓰지 말아라,</div><div>너희가 하나님을 찾으면서 믿음으로 살아라,</div><div>나는 너희에게 아무것도 해줄것이 없다.</div><div>고난 당하면서 살아라,</div><div>고난 속에서 구속사의 진리를 깨달아라... 등등</div><div><br></div><div>정말 그당시 나이에는 이해할수 없는 이야기들을 하셨다.</div><div><br></div><div>그런데 지금은 아버지의 말씀이 모두 깨달아 진다.</div><div>우리들교회 와서 담임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더욱 깊이 깨달아 졌다.</div><div><br></div><div>나도 자녀들에게 아버지의 말씀대로 믿음대로 살라고 말해 줄 것이다.</div><div>하나님이 우리 가정에 주신 은혜를 우리 자녀들도 고난 가운데 주신 믿음의 유산을 기억하고,</div><div>말씀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축복임을 잘 전해 주어야 겠다.</div><div><br></div><div>(적용) 동하에게 기도해 주면서 아빠 어렸을때 이야기를 해주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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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3:02: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9834071</guid>
      </item>
      <item>
         <title>역대상 17:1-15</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9856788</link>
         <description><![CDATA[<div>   </div><div>다윗은 그의 궁전에 거하며 왕으로 안정적인 삶을 살아간다. 그런데 그때 하나님의 언약궤를 생각하며 성전건축의 뜻을 품는다. 역시 다윗이다. 고난의 때에는 하나님을 찾지만 궁전에 거할 때 하나님을 생각하기가 쉽지 않은데 성전건축의 소원을 두니 믿음의 사람임에 틀림없다. 그리고 다윗에게 왕조를 세워주시는 약속을 하신다. 주님이 오시는 가문이 되는 것은 정말 대단한 축복이다. </div><div>   </div><div>말씀따라 내 모습을 생각해본다. 내 인생의 고난의 때는 살려달라고 하나님을 기억하고 찾지만 궁전에 거할 때는 하나님 생각보다 쉼을 선택한다. 그래서 사역을 마치고 내 방의 백향목 궁전에 들어서면 내가 왕이 되어 간섭받지 않기를 바란다. 시끄러운 아이들도 집안 청소도 다 아내의 몫으로 돌리고 고요한 쉼을 얻고자 한다. </div><div>   </div><div>그런 나를 위해서 이번에는 둘째 아이들이 수고를 한다. </div><div>어느 날은 둘째가 2시간 동안 큐티를 하고 있다. 너무나 기특하고 감사해서 다가가서 봤더니 책을 펴고 계속 딴짓을 한 것이다. 이럴 수가...뿐만 아니다. 학교 수업도 그렇고 하루 종일 딴짓하며 놀다가 밤늦게 겨우 숙제를 하기가 일쑤이고 무기력에 빠진 아이처럼 축 널 부러져있다. 큰아이가 속을 썩이더니 작은 아이까지 돌아가면서 시리즈로 속을 썩인다...ㅜㅜ</div><div>   </div><div>그래서 아내에게 난 일 때문에 바쁘니까 애들 관리도 하라고 등을 떠밀었다. 둘째가 아내에게 야단도 맞고 잔소리도 듣고 그래도 변화된 것이 없다. 오늘도 다시 그런 일상을 시작하는 아들과 한 주간을 보내야 하니 한숨이 절로 나온다. </div><div>   </div><div>그러다 말씀을 보니 다윗은 왕이 되어서도 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하며 건축하기를 꿈꾸었는데 나는 과연 어떤 성전건축을 사모하며 꿈을 꾸고 있는가?.... <br>지난날 문자적으로 교회 성전건축을 하여 하나님께 봉헌하는 것이 정말 큰 영광을 돌리는 것이요 은혜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자녀들 마음에 영의 성전이 세워지도록 하는 것 또한 이 하나님께 드릴 영광이요 성전건축이리라는 것을 소홀히 여겼다....</div><div>   </div><div>말씀따라 우리 가정에서도 하나님의 성전을 잘 건축하기를 꿈꾼다. 그런데 그에 대한 수고와 적용을 했는지 되돌아본다. 생활리듬을 잃고 무기력에 빠져있는 둘째를 아내에게만 책임을 돌리고 신경 좀 써라, 병원에도 좀 데려가봐라고 책망만한 내 모습이 회개가 된다. 아픈 큰 아이만 신경쓰느라 둘째 아이는 알아서 잘자라겠지...라고 생각했는데...둘째도 힘들어하는 것 같다. <br><br></div><div>오늘은 잠깐 시간을 내서 “다윗에게 주신 약속”을 떠올리며 둘째 아이에게도 그 약속의 말씀이 이루어지도록 아이와 함게 더 깊게 말씀큐티를 나누도록 하겠다. 그리고 왜 계속 무기력하게 널 부러져 있는지 아이의 말에 경청하고 이런 상황에서 성령의 일으키심으로 일어나 사명을 붙잡을 수 있도록 또한 시간 관리도 잘하도록 도와주도록 하겠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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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3:1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9856788</guid>
      </item>
      <item>
         <title>2020.11.30. 월요일 큐</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9908126</link>
         <description><![CDATA[<div><br>역대상 17:1-15<br><br><br><br></div><div>하나님을 나의 고정관념과 예배당 안에만 갇혀 있는 분으로 오해하고 있지는 않습니까?(5절)</div><div><br></div><div>예수 믿는 사람이라면, 봉사하는 사람이라면, 예배 드리는 모습은 어때야 하는지</div><div>내 생각과 고정관념을 아주 가득 차 있는 것 같다.</div><div>어제 저녁에 아내랑 잠깐 얘기를 했다. 스텝이라면, 봉사하는 사람의 마음은 어때야 하는지 </div><div>하면서 이런 이야기들을 했었다. 아내가 이야기를 듣더니 여전히 자기 생각이 강하고 다른 사람들을 이해 하지 않으니 친구가 없다고 말을 했다.</div><div>뭐 친구가 없는 것은 인정하지만 난 예배 드리는 모습, 아니면 섬기는 모습 이런 것에 바리새인 보다 더 바리새인 같이 행동한다.</div><div><br></div><div>아버지가 교회 하셨을 때도 떠드는 애들이 있으면 </div><div>예배가 끝나고 나서 따로 불러서 그렇게 할거면 나오지 말라고 말을 했었다.</div><div>내 의로움 감히 예배를 방해해? 이런 나의 고정관념으로 일어나 </div><div>사람들을 떠나 보내게 했었다.</div><div><br></div><div>하나님은 이 성막 저 성막에 계신다고 하셨는데 내 안에도 계시고 다른 사람들 안에도 계시는데</div><div>난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고 올바른 모습으로 있어야해 하면서 </div><div>섬기는 사람들을 강압적으로 대하고 아주 숨막히게 하는 사람인 것 같다.</div><div><br></div><div>교회에 나오는 것이 즐겁고 또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그럴 수 도 있는데</div><div>그럴 수도가 안 되니 억압하고 내 고정관념으로 인해 특정한 장소 모습으로 가두어 놓는 것 같음이 말씀 보면서 인정이 된다.</div><div><br></div><div>내 생각으로 사람들을 제한하고 하나님께 드리는 모습도 내 마음대로 정하려고 하는 이기적이고 악한 모습을 회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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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3:56: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990812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9942568</link>
         <description><![CDATA[11/30(월) 대상17:1-15

  제가 짓고 싶은 성전은 아내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있는 다정한 말투, 그리고 수고했다는 그 한 마디 듣고 싶습니다. 제가 그렇게도 수도없이 아내에게 그러한 따뜻한 언행을 쏟아부었는데도 전혀 영향받은 것 없이 여전한 방식으로 아내는 차갑고 냉정하고 딱딱하게 살아갑니다. 성전 미문에 앉아서 예수님께 아내 좀 제발 변화시켜주세요. 우울과 분노의 늪에서, 가난과 빚 탈출에 대한 집착과 강박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소리칩니다.   
  그런데 너는 집을 건축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주일말씀에서도 성전 미문에서 소리치지말고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성전으로 들어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성전으로 들어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장악당해 변화되라 하십니다. 주위 사람과 환경이 아닌 나만 변하면 되는데 자꾸 아내에게 생색이 올라오고, 아내처럼 똑같이 대하고 있는 제모습을 봅니다.

  병상세례가서 예수님 보내주신 하나님사랑 전하고 와야하는데 너를 위하여 예수그리스도의 왕조를 세워주시겠다는 약속을 붙잡고 세례받는 가정가운데 예수그리스도의 왕조가 세워질 수 있도록 마음다해 진실하게 세례진행하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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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21: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69942568</guid>
      </item>
      <item>
         <title>대상 17:1-15</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0083361</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은 백향목 궁에 거주하면서도 휘장 아래에 있는 여호와의 언약궤를 생각했다. 어떻게 다윗은 좋은 환경에서도 하나님을 이토록 사모했을까. 15광야를 지나면서 경험하게 된 하나님의 은혜가 다윗의 삶에 차고 넘치기에 백향목 궁도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흐트리지 못한 것 같다. 그런 사랑으로 하나님을 위한 집을 건축하겠다고 했는데 하나님은 단번에 거절하신다. 언제 백향목 집을 건축해달라고 반문하신다.</div><div><br></div><div>나는 다윗이 하나님을 생각하는 분량의 1/100도 못 미치는 것 같다. 그러면서 큰 사역, 큰 공부, 큰 헌신으로 하나님이 거할 집을 건축하겠다고 한다. 내 생각엔 주님을 사랑해서 그런 건데, 주님은 그런 것 말고 주님의 백성이나 잘 먹이라고 하시는 것 같다. 내 생각과 주님의 생각은 다른 것을 본다. 주님이 거절하셔도 “아멘”이라고 하며 예수 씨를 남기는 삶을 살겠다. 주말에 김장하러 시골에 간 아내와 애들이 오늘 오는데, 집안 청소와 쓰레기 분리수거를 미리 해놓도록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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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4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0083361</guid>
      </item>
      <item>
         <title>11/30(월) 다윗에게 주신 약속 (역대상 17:1-15)</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0107207</link>
         <description><![CDATA[<div>7-8절.... 다윗이 하나님의 언약궤를 위한 백향목 성전을 건축하려고 하자 하나님이 말리십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다윗을 목장의 양떼 몰던 자를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으셨다고 하시며 어디를 가든지 축복하시겠다고 합니다.<br><br>다윗의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본인은 좋은 것 먹고 좋은 곳에 머물러 있지만 하나님의 언약궤는 아직 휘장 아래 있으니 성전 짓고 싶어하는 마음으로도 하나님은 이미 받으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내 생각이 아무리 선하고 좋아도 결국 하나님의 때가 있고 하나님이 원치 않으시면 안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다윗의 지금 모습도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기 때문입니다.<br>저도 생각해 보면 항상 하나님과 보조를 맞추지 못해서 실패했던 적들이 많았던 거 같습니다. 내 마음이 먼저 앞서서 찬양팀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가 결국 여러 사람들의 반대에 부딪혀서 제 사비를 통해 악기를 산 게 후에 저절로 찬양팀이 결성되어 그대로 쓰임 받았던 적도 있었습니다. 결국 나중에 찬양팀은 만들어졌지만 하나님은 제가 찬양팀 결성하는 건 막으셨다는 걸 나중에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왜 내가 찬양팀 결성해서 찬양한다는데 막으시냐고 실망도 했습니다. 그게 다 내 열심이었던 것입니다.<br>또한 청년 리더로 섬길 때도 하기 싫다고 하던 성경공부 리더도 맡게 하셔서 소그룹을 인도하는 것을 그때부터 배우게 하셨던 거 같습니다.<br>지금 보니까 하나님은 그런 일로 저를 훈련시키고 찬양에 관심을 갖게 하셨고 지금은 목회자의 길을 걸으면서 그때 배우고 익혔던 것으로 지금 말씀으로 배우면서 하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게 하신 것입니다.<br>주여! 당시에는 슬퍼 보이나 후에는 기쁨이 있다는 것을 알고 현재를 잘 살게 하소서!<br><br>적용) 1. 이번 주간 맡겨진 사역에 시간 분배 잘해서 잘 감당하겠습니다.<br>2. 오늘 저녁에 있을 장례예배 인도때 믿지 않는 가족 그 한 사람을 위해 기도하며 오늘 사역을 감당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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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6:04: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010720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mpark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0303137</link>
         <description><![CDATA[저는 사모는 이래야 한다라고 하는 고정관념이 참 많았습니다.

그러니 결혼하기전에 쥐뿔도 없으면서...사모라면..이런 성품이어야지..하면서 저의 고정관념의 기준으로 가정을 세우고자 했습니다.
그러면서 모든 것이 하나님이 허락하셔서 정말 할 수 없는 결혼을 공동체에 도움으로 하게 되었는데, 가정을 하나님이 세워주시기 기다리기 보다는 내 방법으로 세우겠노라고, 내가 아내를 받아주겠노라고 하는 교만함이 저에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아내와 크게 다투면서....속 마음을 듣게 되었습니다....저는 아내를 생각한다고 하면서 한 말이었는데...아내는 전혀 그렇게 느끼지 못하고 남편이 욕심을 채우려 한다고 생각했다고 그래서 꼴도 보기 싫다는 것이 었습니다..

저는 참 아내를 두려워합니다. 그러니 어떨때는 해야될 말을 하지 못합니다. 그러니 믿음의 유산을 남길 수가 없습니다..
확신이 없으니 할 수 있는 것도 없으면서 사람의 방법으로 만족시키려 하니, 참 나 때문에 주변이 힘들겠구나...언제나 결과를 중요시 했는데, 그래서 그것이 아니라 과정이 거룩해야 된다고 우리들교회에서 양육받게 되는데, 가정에서도 그러지 못했던 것을 회개 했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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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7:4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0303137</guid>
      </item>
      <item>
         <title>201130(월) 역대상 17:1-15</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030338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4</em></strong></div><div><strong><em>내 종 다윗에게 말하기를 </em></strong></div><div><strong><em>여호와의 말씀이 </em></strong></div><div><strong><em>너는 내 가 거할 집을 </em></strong></div><div><strong><em>건축하지 말라 </em></strong></div><div><br></div><div>부귀영화를 누리게 된 다윗이</div><div>세상에 흘러 떠내려가지 않고</div><div>하나님을 우선순위에 두고 살아간다.</div><div>참 놀라운 일이다.</div><div><br></div><div>그런데 하나님의 반응이 의외다.</div><div>그냥 넣어두라고 하신다.</div><div>다윗의 믿음의 행위가 </div><div>핀트를 잘못 맞춘 모양이다.</div><div><br></div><div>지금 돌아보면 20대의 나는, </div><div>참 아무 생각없이 말을 내뱉으며 살았던 것 같다.</div><div>뭔가 새로운 것을 하나 깨달으면 그게 전부인양  </div><div>“다 필요 없어! 이게 진짜야!” 를 외쳐댔다. </div><div>내가 핀트를 제일 잘 맞춘다고 확신에 차 있었다.</div><div><br></div><div>그런데 큐티를 더 깊이 하면 할 수록 </div><div>진리를 더 많이 깨닫게 되면 될 수록</div><div>그런 말들이 얼마나 겁을 상실한 말인지…</div><div>부끄럽기 그지 없다.</div><div><br></div><div>구속사를 깨달으면 깨달을수록</div><div>십자가와 복음은 더욱 분명해지는데</div><div>말은 더욱 조심스러워지는 것 같다.</div><div><br></div><div>큐티를 통해 내 생각과 기준이 </div><div>세속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수록</div><div>나의 확신의 찬 말들은 끝이 흐려진다.</div><div><br></div><div>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div><div><br></div><div>매일 눈만 뜨면 수없이 놓여진 선택지들 앞에서</div><div>구속사 정답이 무엇인지 찾기가 참 어렵다.</div><div><br></div><div>그래서 지금의 내 수준에서 하는 것은</div><div>일단 오답부터 찾아서 지워나가는 것부터 하고 있다.</div><div>그게 내 죄를 보는 큐티인 것 같다.</div><div><br></div><div>오늘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정답을 찾기보다</div><div>핀트에서 벗어난 내 모습을 찾아서 지워나가야겠다.</div><div>그러면 결국에는 하나만 남는 때가 오겠지…</div><div><br></div><div>[작용]</div><div>심방을 할 때 정답을 들이대지 않고</div><div>내 죄를 고백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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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7:4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0303384</guid>
      </item>
      <item>
         <title>11월 30일 역대상 17:1-15</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0744105</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은 이스라엘이 안정기에 접어들자</div><div>하나님의 성전을 지으려 한다. </div><div>   </div><div>일반적으로 나라가 안정기에 접어들면 </div><div>나라를 견고하게 하기 위해 </div><div>성을 쌓고 군사들을 훈련 시켜고 </div><div>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div><div>일반적인데 다윗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div><div>   </div><div>왜냐하면 다윗은 이스라엘은 </div><div>하나님이 다스리신다는 것을 너무 잘 알았기 때문이다. </div><div>   </div><div>그런데 나는 다윗과 참 많이 다른다. </div><div>   </div><div>얼마 전 건강보험 환급금으로 </div><div>적지 않은 금액이 통장에 입금되었다. </div><div>   </div><div>생각지도 못한 돈이 들어오니 </div><div>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div><div>요즘 캠핑이 대세니 캠핑용품을 살까라는 것이었다. </div><div>   </div><div>그런데 </div><div>얼마 전 일본에서 디아스포라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div><div>선교를 하고 있는 동기 목사로부터 기도 편지를 받았다. </div><div>   </div><div>내가 정말로 힘들었을 때 </div><div>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경제적인 도움 준 친구고 </div><div>아이들도 우리 아이들과 같은 나이 또래이고<br>힘든 일본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힘쓰는 선교사라</div><div>마음이 많이 가는 친구다. </div><div>   </div><div>그래서 기도 편지를 읽으면서 </div><div>물질이 생기면 꼭 후원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div><div>   </div><div>막상 돈이 생기니 </div><div>그 선교사 친구의 생각은 온데간데 없고</div><div>그냥 나 사고 싶은 것만 생각이 난다. </div><div>   </div><div>물질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다고 하시는데</div><div>내 마음에는 하나님에 대한 마음이 </div><div>많이 없는 것 같아 회개가 된다. </div><div>   </div><div>하나님은 다윗을 내 마음에 합한 자라고 해 주신다.</div><div>다윗이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잘 받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div><div>   </div><div>오늘 말씀을 통해 </div><div>무언가 되었다 함이 있을 때 </div><div>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한 생각을 해야 함을 깨닫게 된다. </div><div>   </div><div>적용) 적은 금액이지만 친구 선교사에게 후원금을 보내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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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11:03: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0744105</guid>
      </item>
      <item>
         <title>201130 큐티노트</title>
         <author>ckqja1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1438490</link>
         <description><![CDATA[<div>언약궤를 가져온 다윗은 이러한 고백을 한다.<br>자신은 궁전에 있으나 언약궤는 휘장 아래에 있으니 언약궤를 위한 집을 짓겠다고 고백했다.<br>선지자 나단도 이를 두고 하나님이 다윗과 함께 하니 마음이 이끄는 대로 행하라고 말한다.<br><br>그러나 정작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행동을 하지말라고 하시며<br>자신을 위한 집은 필요없다고 말하시면서 오히려 다윗에게 약속을 확인시켜 주신다.<br>하나님께서는 다윗은 중심을 알고 계셨던 것 같다.<br><br>그러나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br>이 말씀을 처음 묵상하며 읽을때 다윗을 보며 <br>'이거 다윗이 하나님께 생색내려고 이러는거 아니야 ? 그러니 하나님께서 막으시지 '<br>나의 중심이 하나님에게서 벗어나 있으니 다윗의 행동마저도 생색내는 것으로 본다. <br>사실은 자신이 하나님께 생색내고 있는 것도 모른채 말이다.<br><br>나의 중심이 벗어나 있음을 인정하고 회개하며<br>인정받고, 생색내기 위해서 행동하기보다<br>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행동하기를 기도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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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14:40: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143849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1885727</link>
         <description><![CDATA[<div>11/30 다윗에게 주신 약속 / 역대상 17:1-15<br><br>‘너는 내가 거할 집을 건축하지 말라’<br><br>누나와 어머니가 우리들교회에 다시 나오면서 무너진 성전이 세워진것같은 기쁨이 있었는데, 곧이어 들이닥친 어머니와의 심한 갈등과 전쟁같은 말다툼 끝에 ‘다시는 꼴도 보기 싫다’는 감정적인 이야기를 서로 주고받으며 한주를 보냈었습니다.<br><br>오늘 어머니가 7년만에 이사를 했습니다. 한평생 사글세, 전세, 반전세를 전전하다가 남양주에 조금 낡았지만 번듯한 아파트를 구입해서 이사를 했습니다. 어머니에게는 참 소회가 남다를 그런 시간이었을텐데 제가 그 속을 뒤집어놓은채 한주를 산 겁니다.<br><br>누나는 왜 또 싸웠냐며 짜증을 부렸고, 어머니는 누나에게 저는 오지 말라고 했다면서 한풀이를 했습니다. ‘내가 뭘 잘못했나’ 싶어 마음에는 또 분이 한가득 올라왔는데, 누나에게는 ‘내가 잘못했다. 그래도 이삿날은 갈거다’라고 답을 했습니다. 정말 가고싶은 마음이 1도 없었는데, 어머니와 심하게 다툰날 엉엉 울며 우울해하던 저를 보았던 아내가 막내와 함께 갈테니 가자고 하는 이야기에 힘을 얻어 갔습니다.<br><br>막내를 들쳐안고 방패삼아 서 있었는데, 이삿짐을 싣는 동안 어머니는 차 안에만 있었고, 저는 밖에서 이삿짐 싣는걸 보고만 있었습니다. 포장이사는 그나저나 참 편합니다. <br><br>결론적으로 막내의 얼굴을 본 어머니의 화가 탁 풀려버렸습니다. 여전히 미안하다 잘못했다는 말은 입안에서만 멤돌았지만, 굳이 아내와 막내까지 데리고 온 것으로 어머니는 경계를 푸셨습니다. <br><br>내친김에 오후에 막내와 아내를 집에 데려다주고 첫째와 둘째를 데리고 남양주 새 집에 데리고 갔습니다. 두 아이들은 꺄르르 놀고, 저는 온 집안에 펼쳐진 이삿짐을 모두 정리하고 밤 12시깨 아이들과 함께 집에 돌아왔습니다. <br><br>오늘 말씀이 ‘내가 어머니와 누나를 전도하고 예수믿게 해야되’ 하는 생각은 다윗이 성전을 짓겠다 한것 같다고 하시는 듯 했습니다. 나는 그냥 배 밑창에서 노젓는 수행원 역할만 하면 되고, 우리 가정에 참 성전을 세우는 일은 하나님이 세우시는 사람이 할거라고… 하시는 듯 했습니다.<br><br>유아세례에 초대를 했습니다. ‘내년에는 나도 휘문으로 배치될지 모르니 그러면 애들도 매주 휘문으로 오니까 누나도 주일에 자주 봤으면 좋겠다’고 늦은밤 누나를 집에 데려다주며 뒷자리에서 재잘거리는 첫째와 둘째를 방패삼아 또 찔러보았습니다.<br><br>나 혼자였다면 진작에 버리고 도망쳤을 저와 어머니와 누나 사이에, 아내와 세 아들들이 방패가 되어준 하루를 보냈습니다. <br>나는 한게 없고, 우리 하나님이 주신 아들들을 통해 다 해주셨습니다. 우리 아들들이 무너질뻔했던 우리 가정의 성전을 보수해주었습니다. <br><br>적용) 어머니 집에 아이들을 데리고 가서 1박 하며 한번 더 유아세례에 초대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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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15:59: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188572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1992504</link>
         <description><![CDATA[<div>[월요일] 다윗에게 주신 약속 / 역대상 17:1-15<br>- 약속대로 예수님을 세우시는 것!<br><br>다윗을 사랑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은 규칙대로, 다윗은 성전을 지을 수 없게 하셨다. 한편 나단 선지자 경우 처음에는 다윗의 고백에 감동이 되어, 왕의 마음에 있는 바를 모두 행하라고 하였지만 그날 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듣고 즉시로 성전 건축을 막고 하나님의 명하신 바를 전달했다.<br>결론적으로 다윗은 눈에 보이는 성전을 당대에 지을 수 는 없었지만 그 아들을 통해 짓게 되었고, 더 나아가 영적 성전을 짓는 엄청난 복을 받았다.<br><br>2018년 전임사역을 할 때, 연초에 계획에 없던  교회학교 공간 리모델링(어린이 도서관)을 교육목사님과 함께 하게 되었다. 업체에 맡길 수 있는 상황은 아니였기에 교육목사님과 사례 조사 부터 인테리어, 시공, 바닥작업과 빈 공간에 들어갈 물품들을 일일이 알아보았다. 당시 그 일을 감당 할 때, 처음하는 일들이고 한거 번에 여러 일들을 하려고 하니 .. 힘듬과 생색과 서러움 등 여러복합 감정을 경험했던 것 같다. <br><br>그렇게 홀로 초라한 모습으로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내 마음에 "네가 내 집을 지었으니, 내가 네 집을 지어주겠다"는 감동을 주셨고 당시 무척 당황스러웠다. 그저 내게 주어진 일로써 교회의 한 공간을 리모델링한 것인데 .. 하나님의 집을 지어주었다는 너무나도 과분한 표현이였다.  <br><br>당시 내가 받았던 그 감동이 오늘 본문 말씀과 관련된 말씀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말씀이 없으니 해석되지 않고, 그저 마음 한켠의 큰 감동으로 간직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따금 생각 날 때면 문자적으로, 육적으로 내게 집을 주시려나? 라는 정도의 생각에 머물렀다.<br><br>그런데 11월 9일 [성령의 구속사] 말씀을 통해 당시 그 말씀이 해석되었고, 이번 큐페온 기간 말씀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을 경험했다. 또한 오늘 말씀을 통해 거듭 엄지도장을 찍어주시는 것 같았다.<br><br>하나님께서는 말씀 위에 믿음의 집(가정)을 세우도록 하셨고, 이를 통해 믿음의 계보를 이어가도록 일하고 계심을 보게 된다. 분명하게 말씀해 주신 말씀대로 불신가정에 예수님이 세워지시기를 .. 작은 순종으로 사명대로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br> <br>[적용] 구원을 위한 수고를 감당 할 때 여전히 생색이 올라오는데, 믿지 않는 식구들을 위해 기다림의 시간을 잘 보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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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16:18: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1992504</guid>
      </item>
      <item>
         <title>12/1</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3400408</link>
         <description><![CDATA[<div><br>하나님이 살리셔도 내가 살아나야 하는게 있고, 일으키셔도 내가 일어나야 하는게 있다고 하십니다. 오늘 다윗도 다윗언약을 받았지만 자신이 간절하게 기도하고 구할 마음이 생겼다고 합니다.<br>저에게 원래 간절히 사모했던 이 좋은 것은 기복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이 좋은 것은 팔복이 되었고 구속사를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바라크의 복.. 하나님과 말씀을 통해 친밀히 교제하고 산행을 하면서 기도하며 공동체와 함께 예배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주께서 주신 복이니 영원히 이 복을 누리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에게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 감사가 됩니다. <br>태율이가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아직 태율이가 성전을 세우지 못했기 때문에 회개의 기회를 주신 것으로 알고 영적 후손으로 길러 내는 일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이번 일을 통해 인생은 정말 내일을 모른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을 잘 사는 것이 구속사를 이루는 길이라 하시는 말씀이 이해가 됩니다. 수준이 낮아서 감해주신 것으로 알고 제 집만 백향목으로 짓는 일에만 관심을 가진 이기심 가득한 사람이었음을 회개하겠습니다. 목사라는 일을 직업이 아니라 전도하고 복음을 전하고 만나게 하시는 사람들을 기쁨으로 양육하는 사명을 노예근성이 아니라 주도적이고 자발적으로 감당하는 성도가 되겠습니다. <br>살아나고 일어서서 언약을 바라보며 간구할 마음을 한 가득 품겠습니다.<br>적용- 고등학교 친구 김영화에게 주와 같은 이가 없고 주 외에는 하나님이 없음을 보여주고 전해주는 통화를 하겠습니다. 태율이가 산행을 같이 갈 때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데 이 아이가 구속사를 잘 이해하고 자신의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눈높이를 맞추며 지혜와 사랑으로 잘 설명해 보겠습니다. 부목자님 가정이 장례 중에 있고 오늘 발인인데 말씀으로 일으켜 세워주시고 평강 주시길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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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20:49: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3400408</guid>
      </item>
      <item>
         <title>12/1</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3727694</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이 주님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려했지만 주님의 성전을 짓지 말라고 하시며 왕위가 더욱 견고해 질 것을 말씀하신다. 사람은 눈 앞에 것만 보는데 하나님은 빅 픽쳐를 가지고 계신다. 내 생각보다 내 지혜보다 더 크고 깊으시다. 내 계획과 다르시다. 그러나 그분의 크신 뜻앞에 다윗은 순종하며 감사 기도를 드린다. 다윗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기때문이 아닐까? 난 아직 주님을 잘 모르는 것 같다. 하나님의 뜻을 묻지고 않고 순종하지도 않고 좌충우돌하며 사역했던 내 자신을 돌아본다. 내 편함과 인정과 칭찬을 받기 위해 사역하고 그러기 위해 가정을 이용했던 비천한 죄인인 나의 모습을 본다. 그럼에도 불쌍히 여겨주시고 주님의 뜻대로 모든 큰 일을 행하셨다라는 것이 인정이 된다. 이 아침에 내가 한 것은 아무것도 없고 하나님이 다 하셨다라는 것이 깨달아진다. 내가 일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써 주시는것이고 내가 우리들교회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교회가 나를 써 주는 것이다. 얼마나 은혜인가? 내년이 두렵지만 지금까지 돌보시고 인도하신 그 은혜를 기억하며 새일을 행하실 큰 일을 행하실 주님만 의지하며 담대하게 2021년을 준비하는 한달이 되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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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22:52: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372769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3907528</link>
         <description><![CDATA[12/1(화) 대상17:16-27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하고, 병상세례를 마치고 돌아오는 차안에서 나도 모르게 '구원함을 얻은 기쁨 세상에서 제일이라~' 콧노래가 나왔습니다. 
  청소년시절 술과 담배, 음란으로, 대학생시절 중등부교사들과 죄만 지으며 못된짓만 하고다니고 목사가 되어서도 여전히 돈과 보험을 의지했고, 지금도 여전히 아내탓만 하며 지긋지긋한 아내옥에서 벗어나기만을 바라고 있는 되었다함이 단 1도 없는 비천한 나를 끝까지 오래참으시고 불쌍히여겨주셔서 구원시켜주신것도 감사한데, 감히 복음을 전하는 구원의 통로로 사용하여 주시니 주님앞에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주께서는 주의 종을 아시나이다.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에게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 아무런 자격없는 죄인을 써주시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적용으로 초원목장 목보 잘 검토하며 맡겨주신 영혼의 사정에 더 관심갖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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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0:3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390752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3913163</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하루동안 하나님에게 백향목 집을 지어주겠다는 인간의 어리석음과 한계에 대해 묵상하다보니 이렇게 비천하고 어리석은 인간이 하나님을 위해 백향목 집을 짓겠다는 마음을 먹은 것이 대단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 입장에서는 백향목 집을 짓겠다는 것은 어처구니 없는 생각이지만, 백프로 죄인인 인간에게는 최상의 생각인 것이다. <br><br>그런데 이렇게 비천하고 어리석은 육체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있는 다윗에게 하나님이 감당할 수 없는 약속을 부어주신다. 그러니 다윗이 ‘도대체 왜?’라는 질문이 생길 수 밖에 없다. 다윗이 ‘나는 누구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16절)....나를 존귀한 자들 같이 여기셨다(17절) 라고 말하는 심정이 이해가 간다. 다윗은 자신에게 이런 약속을 받을만한 어떤 자격도 근거도 없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br><br>다윗에게 주신 약속을 나도 받았다.(13절) 그리고 나도 약속을 받을만한 어떤 근거도 자격도 없는 사람이다. 그런데 나는 누구이기에 나를 이렇게 존귀한 자들 같이 여기시냐는 감격과 감탄이 없다. 뻔뻔하지만 내가 받을만하니 받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다. 내가 얼마나 비천한 존재인지 모르고, 내가 받은 약속이 얼마나 대단한지 모르기 때문인 것 같다.<br><br>말씀과 공동체를 통해 나의 비천함을 기억하고, 내가 받은 약속의 대단함을 기억하는 것이, 여호와께서 주신 약속의 복을 누리는 삶(27절)의 비결인 것 같다. 아니면 백향목이 이 땅의 전부인줄 알고 내가 백향목 집에 살려고, 그리고 하나님에게 백향목 집 지어드리려고 일평생 노력하다 여호와께서 주신 약속의 복을 누리지 못할 어리석은 인생이다.<br><br>적용) 나의 비천함을 기억하고, 주신 약속의 대단함을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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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0:3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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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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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2.01 화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4010454</link>
         <description><![CDATA[
역대상 17:16-27

내가 어떤 형편에서 구원받았는지 잊어버리고 하나님께 쓰임 받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기 보다 생색내며 섬기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저 한 낱 작고 작은 인간이고 먼지 같은 나를 하나님이 구원해주셨다.
말씀 보니 그동안 은혜를 새까맣게 잊은 인간인 것 같다. 
학창시절 방황하고 가난하고 죄만 짓고 살았던 나를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시고 인도해주셨다.
이 세상의 주님은 한 분 뿐이신데 난 다른 주를 의지하고 그쪽으로 사람들을 인도했다. 항상 마시고 취하고 놀며 지냈는데 하나님은 이런 나를 불러주셨다.
직장, 결혼 이 길들을 항상 하나님은 인도해주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 은혜를 잊어버리고
생색 불만 불평으로 가득찼었다.
내 마음에 안 들면 생색 궁시렁 거리면서 같이 섬기는 사람들을 못마땅하게 생각했다.
내 죄는 보지 못하고 지체들의 티끌만 아주 현미경 처럼 자세히 보며 언짢아 했던 모습이 말씀을 보며 
보이게 되었다.
내 주제를 모르고 내가 어떤 위치이고 어떤 사람인지 망각하고 날 뛰었던 것 같다.
그저 좀 더 일찍 믿고 있었을 뿐 내가 잘 나서 된 것은 하나도 없음이 인정이 된다.
적용
오늘 하루 맡겨진 일을 기쁨과 감사함으로 살겠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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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1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4010454</guid>
      </item>
      <item>
         <title>12월 1일 역대상 17:16-27</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401274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말씀의 제목은 다윗의 감사기도이다. </div><div>   </div><div>다윗은 하나님을 위해 성전을 짓고자 했다. </div><div>하지만 하나님은 오히려 다윗을 위해 견고한 집 영원한 집 </div><div>즉 다윗 왕조를 세워주신다고 한다. </div><div>   </div><div>전혀 자신이 생각하지 못한 복을 받게 되자 </div><div>다윗은 감사기도를 드린다. </div><div>   </div><div>왜 하나님은 다윗에게 이런 복을 주셨을까?</div><div>생각해 보니 다윗은 늘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잊지 않았고</div><div>어떤 처지에 놓이더라고 종으로 하나님을 섬겼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div><div>   </div><div>오늘 말씀에도 </div><div>하나님의 종인 나에게 왜 이런 일을 베푸십니까?</div><div>주의 뜻대로 이 큰 일을 행하시옵소서.</div><div>사람마다 영원히 주의 이름을 높여 일러</div><div>하나님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알게 하겠습니다. 라고 한다.</div><div>   </div><div>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div><div>나도 믿는 가족과 자녀를 주셔서 </div><div>영원하고 견고한 믿음의 가문이 되는 은혜를 주셨는데 </div><div>다윗처럼 감사가 나오기보다는 불평이 나오는 것 같아 회개가 되었다. </div><div>   </div><div>집이 망하고 지하 월세방에서 살았던 적이 있다. </div><div>그 집에서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이 화장실 가는 것이었다. </div><div>   </div><div>공동으로 이용하는 화장실이 밖에 있어서</div><div>추운 겨울밤에 화장실을 가는 것이 여간 고역이 아니었다. </div><div>   </div><div>그래서 그때 기도하기를 </div><div>하나님 얼릉 집안에 화장실이 있는 곳으로 이사 가게 해 주세요였다. </div><div>   </div><div>하나님이 그 기도를 들어주셨고 </div><div>더 큰 응답으로 신결혼하여 믿음의 가정을 이루어 </div><div>견고한 신앙의 가문으로 세워주셨는데 </div><div>   </div><div>다윗처럼 감사의 기도를 해야 함이 마땅함에도 </div><div>아침마다 여러 식구가 화장실 하나를 사용하다 보니 </div><div>불평이 나오는 내 모습을 보게 된다.</div><div>   </div><div>다윗은 어떤 환경에서도 </div><div>나는 하나님의 종이라고 고백했는데</div><div>   </div><div>나는 환경에 따라 종도 되었다가 왕도 되니</div><div>다윗과 같은 감사가 안나오는 것 같아 회개가 된다.</div><div>   </div><div>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div><div>다윗과 같은 감사기도를 하기 위해</div><div>내 자신이 종이라는 것을 깨닫고 </div><div>어떤 환경에도 순종하며 가기로 다짐해 본다. </div><div>   </div><div>적용) 좀 더 일찍 일어나 화장실을 이용해 시간이 겹치지 않게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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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18: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401274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4046348</link>
         <description><![CDATA[<div>12/1</div><div>본문) 역대상17:16-27</div><div><br></div><div>묵상) </div><div>여자친구와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데, 여자친구에게서 유학준비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div><div>마음에 폭풍이 몰아쳤다~. 몇 일간, 불안과 혼돈의 기상상태가 계속 되었다.</div><div>여자친구가 내가 과거에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div><div>'미래에 어떻게 되든 하나님께 맡겨드리며 나아가자..~!'</div><div>지금 내 모습을 보면 부들부들 떨고만 있다.</div><div>그 입술을 통해서 하나님이 대언하시는 듯 귀에 울린다. </div><div>부끄럽기도 하고 내 수준이 너무 낮아서 웃겼다..ㅋㅋ;;;..</div><div>내 죄를 보게 해주셔서 감사하다.</div><div>하나님께 먼 장래의 일을 듣고 감사 찬양 올려드리는 다윗(17)...</div><div>나도 기도하며 '구속하시려고 하나님께서 나오셨다!(21)'라고 회개의 기도를 드리게 된다.</div><div>나의 길을 인도하시고 있다는 걸 인정 하기 싫어서, </div><div>내 마음은 일과가 있는 아침에 일어나기 싫어 침대에 누워 있듯, 이불만 차대는 침대콕을 하고 있었다.</div><div><br></div><div> 저번주 적용으로 썼던.. 할머니 집에 가는데 </div><div>요즘 찐빵을 잘 드신다고해서.. 사갈 계획이다..</div><div>그리고 구원을 위해..십자가의 타이밍을 알게 해주세요..할 말과 안 할말을 분별할 수 있게 해주세요..</div><div>지혜 있게 구원의 말과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div><div><br></div><div>적용) </div><div>-오늘 할머니집가서 찐빵 사드리고/복음에 대해서 기회가 되면 이야기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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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33: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404634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4056444</link>
         <description><![CDATA[<div>12.1 역대상 17:16-27  '다윗의 감사 기도'</div><div><br></div><div>(묵상)</div><div>내가 누구오며 내 집이 무엇이기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축복을 주시는지, </div><div>감사의 기도를 드리는 다윗이다.</div><div><br></div><div>나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이렇게 살아 있을 수도 없고, </div><div>이렇게 우리들교회에서 사역할 수도 없었다는 것이 100% 인정이 된다.</div><div>도저히 인정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div><div><br></div><div>4살때 죽을 고비를 넘기는 교통사고,</div><div>남들이 부러워 하는 목회자 가정에서 남들에게 손가락질 받는 이혼한 목회자 가정,</div><div>빚만 잔뜩있는 경제적으로 궁핍한 삶,</div><div>지하방에서 자취하며 간간히 살아가는 삶,</div><div>모아둔 돈도 한푼도 없고, 결혼은 꿈도 꾸지 못했던 인생...</div><div>학벌도 없고, 돈도 없고, 가정환경도 수치스럽고...</div><div><br></div><div>그런데 이렇게 결혼도 하고, 사역도 하고 있다... </div><div>정말 하나님의 100% 은혜이고, 은혜로 살게 만들어 주셨다.</div><div><br></div><div>이 모든 것이 나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이 세팅하신 구속사이다.</div><div><br></div><div>더욱 감사하며 살자.</div><div>은혜로 살자.</div><div><br></div><div>감사, 감사, 감사, 감사, 감사, 감사, 감사, 감사, 감사, 감사 x 무한</div><div>은혜, 은혜, 은혜, 은혜, 은혜, 은혜, 은혜, 은혜, 은혜, 은혜 x 무한</div><div><br></div><div>(적용) 구원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어머니와 장인어른에게 복음 전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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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38: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4056444</guid>
      </item>
      <item>
         <title>12월1일</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4071461</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은 다윗을 통해 왕조를 세우실 것을 알게하시고 약속하셨다. 다윗은 이미 받은 약속이지만 그것을 위해 기도로 간구할 마음이 생겼다고 한다. 다윗은 하나님의 뜻의 성취를 간절히 바랬기에 간구하고자 한것이다.</div><div><br></div><div>하나님이 나와 우리가정에도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실 것을 믿는다. 그러나 나는 다윗처럼 간구하지 못하고 있다. 믿지 않는 가족의 구원의 문제도 기도로 간구하지 않기 때문에 속히 이뤄지지 않는 것은 아닌가 생각된다. </div><div>나의 기도생활을 점검하고 하나님의 뜻이 나의 삶에 성취되도록 믿음을 가지고 기도해야겠다. </div><div><br></div><div>주님, 다시 간절한 마음을 주셔서 주님 앞에 기도로 간구하게 하옵소서. 그래서 주님이 약속하신 일들이 우리가정에 이뤄지게 하여 주옵소서.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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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4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407146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4171052</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20201201"><br>20201201</a> 대상17:16-27<br><br></div><div><br>열등감이라는게 참 무섭다.<br> 목사님께서 해주신 해석이 늘 나를 뒤돌아보게 한다.<br><br></div><div><br>권위주의가 있고,<br> 인정중독이 있고~<br> 이 모든 밑바닦에 열등감이 있는 것이다.<br><br></div><div><br>권위주의가 있다는 말을 듣기 싫어했다.<br> 늘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아야 하기에<br> 권위주의가 아닌 <br> 호감형의 모습을 보이고 싶어했다.<br><br></div><div><br>애니어그램도 누가봐도 3번인데<br> 나는 늘 2번이라고<br> 농담섞인 말로 하고 다녔다.<br><br></div><div><br>그만큼 편한 사람이고 싶고<br> 누구나 나를 보면<br> 유쾌한 사람이라고 하기를 바랬다.<br><br></div><div><br>그러나 밑바닦에 <br> 열등감이 있으니<br> 어느 순간에 권위주의가 튀어나오고<br> 그래서 사람을 밟고 <br> 올라가는 것이 나의 모습<br><br></div><div><br>인정하지 않을수가 없다.<br><br></div><div><br>"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br><br></div><div><br>내가 이런 사람인데<br> 이것을 인정하지 않으니<br> 내 앞에서는 사람들이 웃는척을 해도<br> 뒤에서는 나를~~ <br> 그럴마도 할 듯~<br><br></div><div><br>예전같으면 이러한 것들을 참지 못하고<br> 어떻게든 바꿔보려고 <br> 인간적으로 애를 쓰고, 또 썼을텐데<br><br></div><div><br>근데 이제는 이게 인정이 조금 되네~<br> 그래서 뭐~~ <br> 괜찮다. <br><br></div><div><br>이명이 와서 잘 안들리는데<br> 이것도 다행인 것 같다. ㅎㅎㅎ<br> 잘 안들리니~~<br><br></div><div><br>그래도 인정할 수 있는 마음, 믿음을 주시니<br> 감사하지 않을수가 없네!<br><br></div><div><br>이게 가장 큰 평강의 선물이지 않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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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2: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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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대상 17:16-27</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4174453</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다윗은 비천한 목동 출신인 자신을 택해 이스라엘 왕으로 세우고 나라를 강성하게 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한다..</div><div>비천한 나를 목사로 세워주셨다는 생각을 하며 감사하고 있는가?</div><div><br></div><div>주일에 한 집사님이 나에게 이런 얘기를 하셨다..</div><div>“목사님, 요즘 새벽기도에서는 아버지 얘기를 잘 안 하시네요..</div><div>저도 아버지를 너무 미워하고 싫어했어서 목사님 설교 들으며 위로받고 해석되고 그랬는데..”</div><div><br></div><div>코로나 기간 때문에 교회를 합법적으로(?) 안 가게 되신 아버지는..</div><div>덕분에 우리들교회 설교를 매주 들으신다..</div><div>아내가 시댁에 내려가서 유튜브 구독도 다 해놓고 알람설정도 다 해놓은 덕분이다..</div><div><br></div><div>아버지가 듣고 계신다고 생각하니 아버지 이야기를 잘 못하겠다..</div><div>지혜가 필요하다고 스스로 합리화하지만 솔직한 마음으로는 내 안에 두려움 때문이고 내 설교를 들으시는 아버지의 역정이 상상하기도 싫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비천한 목동이었던 자신이 왕이 되었다고 감사하는 다윗을 보면서</div><div>그렇게 아버지가 수고해주셔서 목사가 되었다고 말은 하지만..</div><div>여전히 아버지 그늘 뒤에 숨어 있는 비굴한 나를 본다..</div><div>여전히 다윗이 아닌 숨어있는 사울이다..</div><div><br></div><div>다윗은 하나님이 맺어주신 언약이 견고하게 되기를 소망한다..</div><div>나에게 주신 언약이 견고하게 되려면 나의 비천한 시절을 기억해야 하고..</div><div>또 나를 인도해오신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전해야 한다..</div><div>그러면 하나님이 알아서 견고케 해주신다..</div><div><br></div><div>내가 생각하는 견고함 말고 하나님이 해주시는 견고함을 누리고 싶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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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2:3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4174453</guid>
      </item>
      <item>
         <title>역대상17:16-27 &quot;견고하게&quot;</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4226136</link>
         <description><![CDATA[<div>견고하게 하시며,, 견고하게 하시고,, 견고히 서게 하옵소서.<br><br>[묵상]<br>어제 거절의 사건이 다윗과 다윗의 집이 <br>견고해지는 사건이 되었다고 해주셨다. <br><br>청년 시절 나는 결혼을 빨리 하고 싶었다. <br>하지만 사건 사고들로 거절을 받았고 <br>그때 당시에는 거절로 인해 많이 힘들어 했었는데<br>결혼을 해보니 그것이 거절의 복임을 깨달았다. ㅋ<br>청년의 때를 더 누릴 수 있게 거절의 복을 허락해주신<br>하나님 너무도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하나님께서 다윗에게<br>네가 아니라 솔로몬이라고 하셨던 것 같이<br>나에게도 그 사람이 아니라 지금의 아내가 <br>너의 가정의 성전을 지어 줄 사람라고 <br>말씀해 주시는 것 같아 아멘이 나온다. <br><br>거절의 복으로 인해 <br>우리 가정을 견고하게 하시며,<br>섬기는 취학부서와 우리들교회를 견고하게 하시고,<br>제가 견고히 서게 하옵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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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3:0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422613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thoney</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4313566</link>
         <description><![CDATA[<div>16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이르되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에게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br> 17하나님이여 주께서 이것을 오히려 작게 여기시고 또 종의 집에 대하여 먼 장래까지 말씀하셨사오니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를 존귀한 자들 같이 여기셨나이다<br> 18주께서 주의 종에게 베푸신 영예에 대하여 이 다윗이 다시 주께 무슨 말을 하오리이까 주께서는 주의 종을 아시나이다<br> 19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종을 위하여 주의 뜻대로 이 모든 큰 일을 행하사 이 모든 큰 일을 알게 하셨나이다 <br><br>이혼가정에 신용불량자이던 제가 이렇게 살맛나게 살고, 온전한 가정을 이루게 하시니 가슴이 벅찹니다. <br><br>하지만 이것이 저에게 큰 기쁨은 아닙니다. 주님은 다윗에게서 예수 그리스도로 완성된 구원을 저와 우리 가정에 이루어 가십니다. 성경에 나오는 놀라운 족보의 명단이 나와 내 가족으로 이어지는 존귀를 주셨습니다. <br><br>제가 더이상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주님은 제 마음의 중심을 아십니다. <br><br>이 모든 것이 주님의 뜻인줄 압니다. 제게 큰 일을 베푸신 것뿐만 아니라, 무엇이 중요한 일인지도 깨닫게 하셨습니다. <br><br>*오늘 심방과 상담에 진심으로 대하겠습니다. 구원을 위해 해줄 말을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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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0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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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01_다윗의 감사 기도(대상17:16-27)</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4315691</link>
         <description><![CDATA[<div>목동에 불과한 비천한 자임을 다윗은 고백합니다. 그리고 오로지 하나님의 뜻과 영광으로 지금의 자신을 세우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올립니다.<br><br>올해를 돌이켜 보면 참 감사함이 넘쳐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처음 영상 예배 준비를 하며 새로운 일에 설레이고 열심을 내었습니다.<br>하지만, 이 일들이 지속되고 스스로 인정 받고 싶다는 교만에 생색이 났습니다. 그 결과 처음으로 정신과 진료를 받고, 우울증, 불면증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br>지금은 더 이상 약을 먹지 않습니다. 몇 주정도 지내보다가 괜찮으면 더 이상 오지 않아도 된다는 선생님 말씀을 들었습니다.<br><br>제 우울의 원인이 비천한 자임에도 쓰임 받는 것에 감사할 줄 모르는 교만에서 비롯되었다는 게 인정이 됩니다.<br>그리고 "여호와여 이제 주의 종과 그의 집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을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며 말씀하신 대로 행하사"라 하십니다.<br>날마다 주시는 말씀으로 영원히 견고하게, 말씀하신대로 순종하는 오늘을 보내겠습니다.<br><br># 생색이 날 때마다 비천한 죄인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주의 일에 쓰임 받고 있음에 감사함으로 오늘 큐티 기도회와 붙회떨감 수능 기도회 영상 준비에 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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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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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대상 17:16-27</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4473780</link>
         <description><![CDATA[<div>   </div><div>다윗왕이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 무엇을 많이 받아서 소원성취가 되어서가 아니라 거절의 응답을 받고도 감사한다. 그리도 양치기에 불과했던 자신의 모습을 불러주시고 은혜 주심에 감사한다. 내 주제를 아는 것이. 전적 무능, 전적 부패를 인정하며 나갈 때 하나님의 큰 능력을 경험하게 되는 길이라 하신다. </div><div>   </div><div>한 전화가 왔다. 목사님 하면서 들리는 소리는 부서 아이의 반가운 목소리이다. </div><div>직장에 출근해서 일을 하는 중이라고 한다. 그런데 뜬금없이 자기 생일이라고 한다. </div><div>그래서 나도 뜬금없이 전화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었다. 함께 노래를 부르며 기뻐한다. 버디들은 생일축하 노래를 참 좋아한다. </div><div>   </div><div>그런데 아무래도 이상해서 교적을 확인해보니 생일이 오늘이 아니었다. 12월달 생일은 맞는데 진짜 생일 날짜는 12월 말이었다.ㅎㅎ </div><div>입가 한편에 웃음이 핀다. 그러면서 참 하나님 감사합니다는 고백이 진심으로 나왔다...</div><div>세상 친구들은 그 나이에 한참 일하며 장가도 가고 성공을 향하여 달려간다. </div><div>그런데 거절의 복으로 교회, 집, 직장을 오가면서 주일성수하며 성전을 짓는 인생을 살아가게 하셨다.</div><div>   </div><div>젊은 나이에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고 장애로 인하여 </div><div>오직 하나님 외에 소망이 없음을 알고 큐티하며 영상예배 드리며 </div><div>하나님만 사랑하는 영원한 복을 주셨다. </div><div>앞으로도 견고한 인생으로 성령의 동행으로 붙들어 주실 것을 확신한다. </div><div>   </div><div>사실 장애와 비장애인의 차이는 종이 한 장 차이같다.</div><div>내가 갓난아기 어릴 적 어머님이 밖에서 일을보다 방으로 들어오셨다. 방안에 누워있던 나는 엄마가 왔다고 천정을 보고 환하게 웃으며 손 짓 발 짓을 하며 옹알이를 하고 있었단다. 방이 어두워서 백혈등을 켰는데 그만 백혈등이 터져버린 것이다. 온 방에 마치 수류탄이 터지듯 유리 파편이 난무했다고 한다. 놀란 어머님은 얼른 아기의 상태를 확인하셨다. 그 많은 유리파편이 입이나 눈으로 들어갔으면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아갈 수도 있었을 텐데 귓가에만 작은 유리조각이 있어서 정말 감사하셨다고 한다. 그렇게 위험한 고비를 넘기며 자란 나는 어느덧 주의 종으로 부르심을 받고 감사하게 영혼을 섬기는 자가 되었다. 내 인생도 돌아보면 다윗처럼 비천한 자였지만 전적으로 무능한 갓난 아기 때부터 보호하시고 전적으로 부패한 나를 오랫동안 참으시며 나의 세상 소원과 꿈을 거절하시고 마침내 목사가 되게 하시고 사용해 주시는 은혜가 참 감사하다.</div><div><br></div><div>그리고 겨울날 자기 생일도 착각하는 기억력이지만.... </div><div>그래도 생일날 목사님을 기억하여 전화하고 이름을 불러주는 버디와 함께... </div><div>큐티하며 믿음의 길을 나란히 걸어갈 수 있게 하신 그 은혜에 감사의 눈물이 난다...</div><div>   </div><div>장애를 지닌 버디들을 대할 때 나도 장애를 안고 평생을 살아갈 수 있었음을 기억하며 무시하지 않고 말 한마디도 따뜻하게 대하며 섬기도록 하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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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5:5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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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4858061</link>
         <description><![CDATA[<div>12/01 다윗의 감사기도 / 대상 17:16-27<br><br>‘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에게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br><br>돌아오는 주일에 셋째가 유아세례를 받습니다. 오늘 막내 이발을 시키고, 간증문을 내고, 어머니와 누나에게 다시 한번 주일 3부 예배 초청을 했습니다. 어쩌다 아들 셋을 낳고 살고 있나 생각을 했는데, 나 혼자서였다면 결혼은 커녕 아내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그 해에 외국으로 도망가서 내 마음대로 인생을 내팽겨치고 살아왔을 인생이라고 아내에게 고백했습니다. 아내와 아들들, 처가 어른들로 둘러 쳐 주신 가정의 울타리가 있었기 때문에 내가 오늘까지 목사로 살아낼 수 있는 걸 하나님이 얼마나 잘 아시면 아들을 셋이나 낳게 하셨나 싶습니다.<br><br>마음이 솜털같이 가볍고 작은 일에도 갈대처럼 이리저리 흔들리고 마는 저를 잘 아시는 주님께서 아들 셋이 무겁게 중심을 잡아주는 가정의 가장으로 세우시는 큰 일을 행하신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br><br>저 광야에서 밤하늘에 빛나는 별들을 보며 ‘사람이 무엇이관데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나이까’ 했던 다윗이,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에게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 하였습니다. 열다섯 광야를 지나며 저 땅 아래까지 낮아진 겸손함으로 주를 바라보니 하나님도 다윗이 얼마나 예뻣을까 싶습니다.<br><br>주께서 이르게 하신 일들에 감사하기보다는, 생색과 분냄으로 지난 한주를 보내었던것을 회개하게 됩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감사로 주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는 마음으로 큐티기도회 참석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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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9: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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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mpark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493561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다윗은 자신이 한낱 목동에 불과 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비천함을 알고 겸손히 은혜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div><div>   </div><div>그런데 저는 은혜는 잊고 예수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인데 여전히 잘 안되는 것이 많습니다.</div><div>어제 아내와 큐티하면서 적용으로 아버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너무나 반갑게 전화를 받아주시고 안부를 물었습니다. 그래서 요새 어떻게 지내시냐고 했더니..저를 결혼시키고 나서 노인 일자리 창출로 만들어진 초등학교 운동장 청소를 4년 동안이나 아침마다 하셨다는 겁니다. 그러다가 코로나가 너무 심해지니 겁도나고 힘도 들어서 그만 두었더니 시간이 너무 많아져서 요새는 책만 읽고 있다고 하셨습니다.</div><div>그런 아버지의 모습을 보면서 이상하게도 감사함 보다는 여전히 저는 아버지가 우상이라서...친구들처럼 잘나가셨으면 좋겠는데...어쩌다가 평생이루고 하고 싶었던 정치에 꿈을 통장으로 이루시고...학교 청소까지....</div><div>   </div><div>그런데 어렸을 적 집이 너무 힘들자...아버지는 출마까지 하셨던 지역에서 고속도로를 까는 일용직 노동자의 일도 하셨습니다. 그때 돌아가신 어머니는 지금 이순간이 가장 감사하고 일용할 양식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니 은혜라고 하셨는데 그때는 그 말이 참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어머니 납골당을 가기 위해서 그 고속도로를 지날 때면 자기가 깔았다면서 자랑하는 아버지 앞에서...정말 부끄러워 해야 될 것은 구원을 전하지 못하는 것이고..정말 보잘 것 없는 나 한 사람 때문에 낮은 자리에 오셨다는 것임을 기억해야 함을 다시 느끼게 됩니다.</div><div>   </div><div>우리는 환경이 어떠하든지, 어떠한 말을 듣고 하든지 구원을 위해서라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함을 고백하게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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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9: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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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201대상17:16-27</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4944828</link>
         <description><![CDATA[<div>거절의 축복 이후에 영원한 언약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다윗의 기도가 나온다. 오늘 대장암으로 더이상 치료가 어려운 집사님의 아버님 심방을 간다. <br><br>십여 년 전 어머님이 주일 예배 시간에 쓰러지시고 뇌종양 수술 후 왼쪽 팔다리 마비로 살아가고 계시다. 최근에는 디스크까지 심해지셔서 점점 거동이 어려워지신다. 처음에는 회복의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는 하나님의 거절이 축복인 줄 몰랐던 것 같다. <br><br>그 일이 아버지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축복임을 우리들교회에 와서 알기 시작했다. 아버지는 어머님을 모시고 교회를 다니시고, 아들이 목사까지 되니 점점 자신의 죄를 보고 가고 계신다. 오늘 심방하는 집사님의 아버님도 그런 복을 누리길 축복하며 돌아오길 원한다. 하나님을 아는 최고의 축복과 이 가정을 예수 믿는 가정으로 먼 장래의 말씀까지 들려주시는 은혜를 누리길 기도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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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9:5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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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01 큐티노트</title>
         <author>ckqja1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5284730</link>
         <description><![CDATA[<div>역대상 17:16-27<br><br>오늘 말씀에 다윗은 자신의 비천함을 고백하고<br>비천한 자신을 오직 하나님이 귀하게 여기셨다고 고백한다.<br>다윗은 목동이었던 자신의 주제를 알았고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다윗을 향해<br>계획을 품고 계셨고 결국 왕으로 세우셨다.<br><br>지난 시간 나에게 가장 비천했던 때는 군목에 두번이나 떨어졌던 시기이다.<br>2년이라는 시간을 쏟아내 가족의 지원, 학교의 지원을 받으며 시험에 응시했지만<br>결국 모두 떨어지고 말았다. <br>그때 태어나서 처음으로 자기 자신을 벌레라고 칭하면서 하찮은 나의 모습을 직시했다.<br>비천하고 무능한 태생인 나를 똑바로 보게 되었고,<br>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인도해달라고 기도했다.<br>그 때에 하나님께서는 무능한 나를 찬양하게 하셨고, 이곳 저곳 수련회를 섬기게 하시며 사용하셨다.<br><br>그러한 쓰임에 참 감사하던 때가 있었으나<br>지금은 그것을 모두 잊어버린 채 살고 있는것 같다. <br>학교와 교회사역과 물질까지도<br>내 힘으로 어떻게든 해결해보겠다고 안간힘쓰면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 내 모습이<br>다윗과 참 비교가 된다. <br><br>이번주 하나님께 기도할 때에 왜 이런 상황이냐고 묻기보다<br>이런 상황 속에 행하실 일을 기대한다고 기도하고자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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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12:4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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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화) 다윗의 감사 기도 (역대상 17:16-27)</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5353644</link>
         <description><![CDATA[<div>16-27절....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며 자신이 이렇게 엄청난 축복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고백합니다. 그러면서 약속을 영원히 견고케 해달라고 기도합니다.<br><br>오늘 저는 아침에 아내를 데리고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지난 번에 간수치 문제로 시술을 못받게 되었는데요. 그동안 약먹으면서 간수치가 정상으로 왔는지 다시 확인하러 갔습니다. 피검사를 다시 받았구요. 모든 일이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이뤄지길 바랍니다. 저 또한 다윗의 고백처럼 어떤 환경에서도 하나님이 세우실 다윗 언약을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br>주여! 지금까지 모든 게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저에게 약속하신 언약을 늘 기억하며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을 기대하며 살기 원합니다.<br><br>적용) 1.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늘 말씀으로 중심을 잡겠습니다.<br>2. 다윗이 고백한 것처럼 저도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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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13:0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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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5367202</link>
         <description><![CDATA[제목 : 가장 큰 복
본문 : 역대상 17장 16-27절

오늘 말씀을 가지고 미취학에서 함께 설교준비를 하다보니 
하나님이 나에게 하신 가장 큰일은 다른 것이 아니라 
내 주제를 알게 하신일이라는 것을 보게 하셨다. 

다윗이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에게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의 고백을 보며 
군대에서 하나님과 가장 멀어졌던 그 때에
밀려 밀려 예배 인도를 하다가 
하나님 내가 무엇이기에 라고 기도하다가 펑펑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난다. 
그 때는 하나님이 나를 계속 포기하지 않고 쫒아오셔서 
나와 함께 해주신다는 생각에서 흘렸던 눈물이었고 
내 삶이 내맘대로 살수 없다는 포기의 눈물이기도 했다. 

그런데 그 눈물후에 결국 신학교로 돌아오게 되었고 
오늘 이렇게 사역자가 되게 하시고 난 후에 읽게 되는 다윗의 고백은 또 다른 의미로 다가왔다. 

나에게 가장 급하고 중요한 일은 한 분이 주님을 만나는 것이 되고 있는것 같다. 
계속해서 심방 요청이 들어올때마다 최대한 빨리 그분을 찾아가게 되고 
전화를 받는 순간부터 기도를 하게 된다. 

아주 조금씩 구원의 의미를 알아가게 되니 그것이 가장 중요한 사명임을 알고 가게 되는것 같다. 
아직도 가지쳐야 하고 부숴져야 할 것들이 많이 남아있지만 
여호와여 주께서 복을 주셨사오니 이 복을 영원히 누리리이다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길 기도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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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13:1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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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대상 17장</title>
         <author>Wooridletee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5529036</link>
         <description><![CDATA[<div><br>다윗은 기도하는 내내 자신을 주의 종이라고 한다. <br>주의 종에게 영예를 베풀었으며<br>주의 종을 위하셨으며<br>주의 종에게 말씀하셨으며<br>주의 종을 견고하게 하셨으며<br>주의 종에게 복을 주셨다고. <br><br>다윗은 종노릇도, 왕노릇도 아닌. <br>자신을 주의 종으로 여겼기에 <br>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에 감사와 영광을 드린다. <br><br>가정에서는 왕노릇을 하려고 하고, <br>교회에서는 종노릇을 하려고 하니. <br>그저 흉내만 내어 어느쪽에서도 감사가 없고, <br>불평과 생색만 내고 있지는 않은지.<br><br>다윗은 주의 말씀을 듣고 기도로 간구할 마음이 생겼다고 한다. <br>어떻게든 내 힘으로 해보려고 하니, <br>간구할 마음이 아닌, 머리를 굴려 다 나은것이 무엇인지만을<br>고민하다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현실인거 같다. <br><br>주의 말씀을 듣는 주의 종.<br>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하고 감사할 이유가 됨을 잊지말자.<br><br>적용) 못나오고 있는 목원집사님에게 전화심방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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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13:5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5529036</guid>
      </item>
      <item>
         <title>20201201 역대상 17:16-27</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5635183</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은 말씀을 가지고 기도한다. </div><div>말씀을 가지고 기도하는 것이 응답받는 기도인데 </div><div>다윗의 기도를 보며 말씀으로 하는 기도의 진수라는 생각이 들었다. </div><div>그리고 너무나도 확신있는 기도라는 생각이 든다. </div><div>이것이 우리들교회에서 하고 있는 기도이고 옳은 기도이다. </div><div>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하는 기도이다. </div><div>그런데 나는 아직도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는 것이 어렵고 </div><div>그런 수준이니 기도에도 확신이 없는 것 같다. </div><div>말씀대로 기도하는 것은 내 뜻과 달라도 말씀대로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인데</div><div>내 뜻이 이루어지도록 기도를 하니 기도를 해도 말씀이 점점 뒤로 가는 것 같다.</div><div>요즘 가장 큰 기도제목인 거처를 달라고 기도하는 것도 후사를 달라고 기도하는 것도</div><div>사명이나 말씀 때문에 기도하기 보다는 아무리 생각해도 욕심대로 기도하는 것이다. </div><div>25절에 하나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간구 마음이 생겼다는 다윗의 기도가 </div><div>마음에 크게 울림이 생긴다. </div><div>적용으로 그날 말씀 한 구절을 붙잡고 기도하는 훈련을 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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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14:1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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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5645082</link>
         <description><![CDATA[<div>[화요일] 다윗의 감사 기도 / 역대상 17:16-27<br><br>홀로 신앙생활하며 생각지도 않게 신학교에 가고, 사역을 하게 되면서 .. 늘 내가 무엇이기에 이 사역을 감당하게 되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구원에 대한 감사와 감격은 있었지만 앞으로 일들에 대해 알 수 없었기에 불안과 초조함으로 내 힘과 열심으로 내었다. 그래서 점점 구원에 대한 감격에서 멀어지고 내 몸과 마음은 지쳐갔다.<br><br>시간이 지날수록 경험과 머리는 커져가니 교만과 생색이 올라왔고, 신앙과 사역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내가 원하는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은근히 추구했다. 사역에 대한 첫 마음과 구원의 감격은 희미해 지고, "내가 이렇게 했으니", "나름 이정도 했으니" 라는 생색으로 스스로 위로하고 타협했다. <br><br>사역 이라는 그럴듯한 핑계로 집에서부터, 가족들로 부터 떨어져 .. 사역도 힘든데 조금이라도 편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과 마음이 간절했다. 그렇게 회피하니 결국은 몸도 마음도 무너지는 사건을 만나고 나서야 다시 집으로, 내가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어쩔수 없이 하루하루 주어진 자리에서, 내 역할을 감당해 가면서 잊고 지냈던 약속들을 떠올리고, 사모하게 해 주셨다. <br><br>그래서 결혼 이후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는데, 내 안에 가득한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말씀으로 마주하고 인정하고 회개 하도록 허락해 주셨다. 다윗 왕조를 세우신 하나님께서 나와 내 가정에 믿음의 집을 세워주시고, 성령의 일으키심을 통해 사명을 감당해야 됨을 일러주신다. <br><br>[적용] 어제 시댁에서 김장하며 친정의 구원을 위한 수고를 감당하게 되었는데, 돌아오는 월요일 외갓집 김장에 .. 함께 가야 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뜻하지 않은 두 번째 김장에 벌써부터 피곤함이 느껴지는데, 기도로 준비하여 짜증내지 않고 성령의 얼굴로 성령의 설득을 감당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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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14:1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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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2</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7740853</link>
         <description><![CDATA[<div><br><br>하나님은 다윗을 통해 사방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게 하십니다. 온 땅에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이 울려퍼집니다. <br>저에겐 돈우상, 거짓말, 이기심, 교만과 음란의 대적들이 있었습니다. 이 대적들이 사방에 진을 치고 항상 저를 넘어뜨렸습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다시 한번 돌아보니 그 대적들의 목을 밟아오고 있음이 모두 우리들교회에 오고 나서부터입니다. 말씀이 저를 찌르고 공동체가 저를 붙들어 주어서 조금씩 적용을 하니 하나님이 드디어 이기게 하셨습니다. 저 혼자 힘으로 아등바등 거릴 땐 한번도 승리하지 못했는데 말씀과 예배공동체의 힘으로 승리하니 드디어 하나님이 이기게 하심을 목도하게 됩니다. 제 힘으론 못해서 실패감과 정죄감과 좌절감에 쩔어 살았는데 하나님이 살아계심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그 구원의 확신과 저의 죄를 약재료 삼아 제가 사방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증거하는 사명자의 인생을 살겠습니다.<br>적용- 202호 아저씨, 401호 아저씨가 하나님을 믿고 교회로 인도함 받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친구 이영화, 안준철에게 오늘도 안부 메시지를 띄우고 간증하기 위해 만날 날을 정해보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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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21:2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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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2.02 수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7809522</link>
         <description><![CDATA[<div><br>역대상18:1-17<br><br>다윗은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신다고 하신다.</div><div>모든 전쟁은 하나님께 속해 있다.</div><div>전쟁 후 나온 전리품은 하나님께 드리는 모습이 나온다.</div><div><br></div><div>나에게 뜻하지 않은 용돈이 생겼을 때 모습을 묵상해 보았다.</div><div>할아버지 장례가 끝나고 난 뒤 수고했다고 고모가 가족 모두에게</div><div>용돈으로 주셨다.</div><div><br></div><div>그 돈을 받은 즉시 내 머리에는 아 이걸로 내가 사고 싶은 것 </div><div>먹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겠다 라고 생각했다.</div><div><br></div><div>아내가 바로 그 돈을 어디에 쓸거냐고 물어 보았다.</div><div>난 당당하게 이건 용돈이니깐 건들지 말라고 방어했다.</div><div><br></div><div>아내는 아파트 중도금에 넣어두자고 했다. 한 푼이라도 아껴야 한다고 했다.</div><div>난 이거 얼마나 된다고 거기에 넣어두냐 그냥 각자 알아서 쓰자라고 반박했다.</div><div>나에게 주어진 것이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깨닫지 못하고 </div><div>여전히 내것 나를 위한 것이라고만 생각하고 취하고 싶었다. </div><div>내 곳간을 채우고 싶고 하나님의 곳간을 채우는 생각은 하지 않았던 것이다.</div><div><br></div><div>또 뜻하지 않게 예전에 일한 것에서 일부를 환급 받을 수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iv>그것을 조회 해보니 딱 내 용돈 할 수 있는 금액이었다.</div><div>아내가 알려준 것이라 아내한테 얘기를 했는데 그것 역시 아껴야 한다고 했다.</div><div>어느 정도 이해는 되지만 별로 그러고 싶지 않은 마음이 큰 것 같다.</div><div>아직 돈은 환급 받지 못했지만 내 것으로 취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곳간에 채운다는 것을</div><div>깨닫겠다.</div><div>적용</div><div>환급 받을 돈 십일조 하고 나머지는 아파트 중도금에 넣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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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21:48: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780952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7952386</link>
         <description><![CDATA[<div>아닌걸 알면서도 번듯한 가정으로, 번듯한 사역으로 이기고 싶다. 그게 없으면 번듯한 성품이라도 가져 이기고 싶다. <br><br>하나님이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이기게 하셨다.(6절) 하지만 다윗 때문에 이긴 것이 아니고 언약 후(1절)에 약속을 성취하기 위해 다윗을 이기게 하셨다. 그러므로 이기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이기는 것은 단지 약속의 성취를 위한 과정일 뿐이다. <br><br>그런데 나는 약속을 누리는 삶보다 이기는 삶을 더 바란다 ‘그 후에’(1절)가 ‘이기게 하시니라’(6절) 보다 훨씬 중요하지만 나는 ‘그 후에’는 새까맣게 잊고 ‘이기게 하시니라’를 마음에 품고 사는 사람이다.  <br><br>여전히 이겨서 주역이 되고 싶지만, ‘이기게 하시니라’의 삶보다 ‘그 후에’를 기억하며 약속이 성취되고, 약속을 누리는 삶을 살고 싶다. 이기지 못하는 삶을 살더라도 내 삶이 ‘그 후에’ 속해 있음을 기억해야겠다. 혹 이기는 삶을 살더라도 내가 이기는 것이 아니고, 나 때문에 이긴 것이 아니고 약속의 성취 때문임을 기억하며 착각하지 말아야겠다. <br><br>적용) 다윗이 전리품을 여호와께 드림으로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신 것을 기억한 것처럼, 하나님이 내 삶에 허락하신 작은 승리들의 전리품, 시간과 물질의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주님이 승리케 하신 것을 기억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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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22:5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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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mpark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8059192</link>
         <description><![CDATA[오늘 다윗은 여호와가 승리를 허락하셔서, 전쟁에서 계속해서 승리르 합니다. 그런데 승리하고 나서 가장 중요한 무기 중의 하나인 병거와 말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힘줄을 끊는 적용을 합니다.

이것은 내가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하고 여호와께서 승리를 허락하신다고 고백과 같았습니다.
저는 이기고 이겨야지만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 관계보다는 결과를 중요시 했고, 가족들을 우상으로 삼았습니다.

고모에게서 전화가 왔고, 갑상선에 염증이 생겨서 반절제술을 해야 하고, 작은아버지는 폐암으로 수술을 했다라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친가쪽에서 유일하게 교회를 다니지 않고 독실한 불교인 작은아버지는 제게는 너무 불편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니 친가쪽은 관심을 가지고 싶지 않아했고, 사업도 망했으니 나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에 멀리했습니다.

더구다나 사촌 형이 자살해서 장례식을 참석하지 않아 다른 사촌형은 저를 무시하다가 우리들교회에 와서 적용으로 메일을쓰고, 사과를 하니 저의 결혼식에도 참석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용인에 살고 있는 형을 우연히 길에서 만났지만 급하게 가야한다는 합리화로 모른 척하고 지나갔습니다.

작은아버지 수술로 연락을 했는데, 계속해서 연락은 받지 않고 메시지를 남겨도 답은 오지 않습니다.

일하는게 있으니 바빠서 그렇겠지 라는 합리화로 힘줄을 끊는 적용은 하지 못합니다.

다시한번 작은아버지와 사촌형을 위해서 기도하고 가족들에게  다시한번 담임목사님의 저서와 설교링크를 전하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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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23: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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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월 2일</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846529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다윗은 말의 힘줄을 끊는 적용을 한다. 전쟁에서 승패는 보유하는 무기와 그 수에서 좌우 되는데 다윗은 세상 사람들의 눈으로 보면 이해할 수 없는 적용을 한다. <br><br>병거를 의지하지 말라는 신명기의 말씀을 적용한 다윗의 믿음을 볼 수 있다.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이 내 삶 가운데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손과 발이 가는 적용을 해야함을 다시한번 깨닫게 된다. <br><br>나도 힘줄을 끊어내야 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혈기이다. 내가 왜 혈기를 자주 또 쉽게 내는 지를 생각해보면 그것이 제일 쉽게 문제 해결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br><br>환경이 변하는 것보다 내가 변하는 것이 가장 쉽다고 말씀하셨는데 너무 더디 깨닫고 더디 변하는 내 모습과 교만에 회개가 많이 된다. <br><br>혈기의 힘줄을 끊기 위해서는 다윗이 말씀을 의지해서 끊은 것처럼 나도 오늘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만이 끊을 수 있음을 알고 적용하면서 오늘 하루 잘 참아 450년을 인내하면서 주님의 웃음에 동참하는 내가 되기를 기도해야겠다. <br><br>적용: 혈기가 날 때 5분동안 입 다무는 적용을 하겠습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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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3:1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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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월 2일</title>
         <author>kmaa6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8570007</link>
         <description><![CDATA[<div>  오늘 말씀 가운데 다윗은 블레셋 사람들과 소바왕을 쳐 이기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그는 승전품 가운데 병거 백 대의 말들만 남기고 그 외의 병거의 말의 힘줄을 전부 끊게 됩니다. <br>세상의 이치와 논리대로라면 병거 백대의 말들 뿐 아니라 그 외의 병거의 말을 이스라엘 군대에 편입시켜 다음 전쟁을 준비해야 승리에 더 가까워집니다. 하지만 다윗은 전혀 그렇지 않게 않고 도 승리하여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더라"라고 고백함과 동시에 승리를 하게 됩니다. <br>  최근들어 여러 악몽을 꿉니다. 신학대학원에 공부하던 당시에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시위를 계획하던 꿈. 그리고 당당히 채플실로 들어가 사람들과 서로 싸우며 혈기로 앞세우며 물러나라고 외쳤던 꿈. 매일 용인 양지와 사당학부를 왕복하다 사고가 나는꿈. 그리고 용역들이 들어오는 꿈.<br><br>사람들은 이야기합니다. 앞서 먼저 싸워주어서 우리가 편하게 공부할 수 있다고. <br>어느 순간 이 이야기가 저의 힘줄이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br>내가 희생하였으니까. 고생하였으니까.<br>하지만 오늘 말씀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그 힘줄을 끊어내야하고 이 일이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다라고 선포해야 한다고 합니다.<br> 마음속 깊이 하나님의 일하심보다 내가 하였던 일. 내가 보고 들은 것에 초점에 맞추어 있다보니 저의 힘줄이 되어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부디 저의 교만이 끊기고 하나님이 이기셨다라는 것을 마음속 깊이 인정하게 되길 소망합니다.<br><br>적용: 저의 교만의 힘줄과 악몽이 끊어질수 있도록 기도하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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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4:2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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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02_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역대상 18:1-17)</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8613849</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이 블레셋을 쳐 승리를 거둡니다. 그런데 이렇게 이기는 동안 여호와께서 적들로부터 얻은 말들의 발 힘줄을 끊었다 하십니다.</div><div>인정중독과 안목의 정욕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살아야 어디서든 이길텐데, 그러질 못함을 회개합니다. 주님 용서해주세요. 또 제 열심과 생색으로 우울에 빠지기도 합니다.</div><div><br></div><div>다윗이 잘 나서가 아닌,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저 또한 택하셨으니 흔들릴지언정 부러지지 않게 긍휼히 여겨 주시길 인정할 수 밖에 없도록 하십니다.</div><div><br></div><div># 블레셋 같은 사탄 앞에, 죄악들 앞에 넘어지지 않도록 말씀에서 항상 회개와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수능을 앞둔 청소년 아이들을 위해 저 또한 한 지체로 미디어를 줄이고,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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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5:03: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8613849</guid>
      </item>
      <item>
         <title>대상 18:1-17</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9344062</link>
         <description><![CDATA[<div>이스라엘 통일 왕이 된 다윗에게 이방 나라들이 전쟁을 일으킨다. 하지만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신다. 누구와 싸워도 이기는 것도 놀랍지만 이긴 다음에 얻은 금과 은과 놋과 말들까지 여호와께 드리는 다윗의 모습이 더 놀랍다. 다윗은 자신이 배 밑바닥에서 노를 젓는 수행원이라는 것을 잊지 않았던 것 같다. 승리도 전리품도 자신의 것이 아님을 철저히 알았던 것 같다.</div><div><br></div><div>나는 집에서 아내 기분이 오르락내리락 하고, 하루는 잘 해줬다가 하루는 불평으로 바뀌었다 하면 마음이 불안하다. 언제는 은혜 충만한 것 같다가, 오늘은 은혜를 다 쏟고 원망을 토해내면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다. 말 한 마디에 생사가 오가니 아예 말을 안 하게 된다. 아내의 모습에 힘들어하는 내 자신도 싫다. 다윗은 모든 것을 여호와께 드렸는데, 나는 가정의 평화를 주님께 드리지 못한 것이 아닐까. 나의 가족 우상과 행복 신화를 회개한다. 아내가 아이들에게 분노를 쏟아내도 나에게 불만과 짜증을 토해내도 내가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다 주님께 드리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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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11:4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934406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9436131</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처럼 어디로 가든지 승리하는 삶을 살려면, 내가 의지하는 힘줄을 끊고 영적으로 수비대를 세워야 합니다.(4,6절)  </div><div> </div><div>다윗은 수천 마리의 말 중에서 100대의 말들만 남기고 그 외의 말은 그 발의 힘줄을 끊었습니다.</div><div> </div><div>말씀을 묵상하고 적용하는 것도 성령님을 의지하고 도움을 얻어야 되는데 내가 하려고 하니 자꾸 넘어지는 것 같다. 나는 악하고 음란하여 죄밖에 지을 수 없는 연약한 존재인 것을 주님께 고백해야 하는데 회개가 잘 안된다. </div><div> </div><div>다시 한번 내 힘이 아닌 성령의 도우심으로  큐티를 하면서 내 죄를 보고 주님을 온전히 붙잡는 적용을 하고 가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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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12:3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9436131</guid>
      </item>
      <item>
         <title>20201202 역대상 18장</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9436856</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은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경외했다. </div><div>하나님을 위한 집을 지으려고 하였지만 거절의 복을 받았다</div><div>그리고 어디로 가든지 이기게 하셨다. </div><div>승리 후의 태도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는데 </div><div>다윗은 정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였다. </div><div>말의 힘줄을 끊고 전리품을 하나님께 드렸다. </div><div>다윗의 목적은 정말 언약의 성취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div><div>나는 항상 목적이 있었다. </div><div>단기선교를 갔을 때도 복을 받기 위해서.</div><div>공동체를 떠났을 때도 내 안위를 위해서.</div><div>거처를 구할 때도 목장이 아닌 더 넓고 쾌적한 집에서 살고 싶어서.</div><div>하나 하나 생각해보면 표면적인 이유는 다 하나님을 위한 일이었지만</div><div>속으로 들어가보면 나를 위한 일이었다. </div><div>언제쯤 언약을 성취하는 삶을 살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div><div>오늘 하루 잘 사는 것이 구속사의 삶이라 하셨으니</div><div>영육으로 너무 무기력하다고 오늘 연락이 온 한 목원을 격려하기 위해 심방을 잡아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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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12:3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943685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9442282</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처럼 어디로 가든지 승리하는 삶을 살려면, 내가 의지하는 힘줄을 끊고 영적으로 수비대를 세워야 합니다.(4,6절)  </div><div> </div><div>다윗은 수천 마리의 말 중에서 100대의 말들만 남기고 그 외의 말은 그 발의 힘줄을 끊었습니다.</div><div> </div><div>말씀을 묵상하고 적용하는 것도 성령님을 의지하고 도움을 얻어야 되는데 내가 하려고 하니 자꾸 넘어지는 것 같다. 나는 악하고 음란하여 죄밖에 지을 수 없는 연약한 존재인 것을 주님께 고백해야 하는데 회개가 잘 안된다. </div><div> </div><div>다시 한번 내 힘이 아닌 성령의 도우심으로 큐티를 하면서 내 죄를 보고 주님을 온전히 붙잡는 적용을 하고 가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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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12:33: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944228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79840894</link>
         <description><![CDATA[<div>본문) 역대상18:1~17<br><br>묵상 및 적용) 저번주 적용으로 할머니집에 갔습니다.<br>여러번 할머니집 갔는데..큰엄마와 큰아빠가 집에 게셨습니다.<br>이럴 확률이 정말 없는데..<br>그리고 같이 식사하고 과일도 먹으며 불신이신 큰아버지에게 <br>과거 군종을 했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br>평생 불신이셨는데.. GP에서 선임이 군종 후임자로 지목하고 가서 억지로<br>주일마다 1시간씩 설교를 했다는 이야기..<br>큰아버지는 '모 그런 우연이 있었을까~'라고 하셨는데,<br>'우연이 없으신 하나님일텐데..'라고 생각하며 꽂혀서 묵상이 되었습니다.<br>'분명히 큰아버지에게도 하나님의 떄와 시간을 따라 역사하고 있으시고 있다..'<br>그리고 집에 오며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br>말씀대로 생각해보니 '군마의 힘줄을 끊었다'는 일이 일어나 있었습니다.<br>큰아버지의 군종사건을 들으며 <br>불신인 친척을 내 힘과 성품으로 구원하려고 했구나..' 깨닫게 해주신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수행원이 되지 않았던 시간을 보게 하시고 힘줄을 끊으시고자 있게 하신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부지런히 친척들을 위해 십자가의 타이밍을 기다리지 않음이 회개 되었습니다. 우연이 없으니!, 큐티하며 날마다 할말이 있는 수행원으로 준비되어 있겠습니다.<br><br>그리고 이외로는 우연이 없다며..확증해주시는 말씀대로 이루어진 하루였습니다.<br>할머니 집에 가는 길에 지하철에서 정말 발을 잘못디뎌서 아킬레스건이 끊어질뻔한 통증이 있었습니다. 계단이 분명 하나였는데 , 2개로 보여 발을 잘 못 디딘건 처음입니다... 정말 힘줄이 끊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ㅠㅠ. 통증만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ㅠㅠ.<br><br>또, 집에 돌아와서 잠시 자전거를 타고 앞에 나갔다 왔는데 3년 동안 멀쩡했던 자전거 '페달'이 힘 없이 뿌러져서 툭 떨어졌습니다. '설마..?' 하면서 뒤를 돌아봤는데 힘없이 부셔진 페달은 뒤에 남겨져 있었습니다. 다시 주우러가며 말씀대로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미소지으면서 갔습니다. 자전거의 힘줄인 페달을 밞을 수 없으니 돌아올 때는 걸어야 했습니다..걸어오면서. 믿음이 없어서 재차 확인해 주시는구나!! 감사했습니다.<br><br>그리고<br>하나님 앞에서<br>목적을 세우고 계획대로 움직이는 것보다<br>원칙이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하며..<br>남은 대학원 1주일을 성실히 임하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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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14:2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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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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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3</title>
         <author>euihwan</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1868561</link>
         <description><![CDATA[<div>요압의 내가 너를 도우리라 너는 힘을 내라! 라는 말이 너무 위로가 되고 힘이 됩니다. 그리고 왜 힘을 내야 하는지 새로운 깨달음을 주십니다. 나만이 아니고 우리라는 단어 반복됩니다. 공동체를 위해서 힘을 내야 하는 것이지요. 우리 백성과 우리 하나님의 성읍들을 위해 힘을 내라고 합니다. 나만을 위해 힘을 내야한다고 생각했던 저의 이기적인 마음과 나르시시즘을 회개합니다. 자기애적 성격장애라 아내 말처럼 나밖에 모르는 사람임이 인정됩니다. 아내가 자주 하는 말이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당신이 무너지면 가정이 교회가 무너진다. 해를 끼치게 된다라고 늘 상 말하는데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는데 오늘 이 아침에 나로 인해 공동체가 힘들어질수 있다는 말이 깨달아 집니다. 나의 죄와 중독을 위해서 더욱 힘껏 싸우겠습니다. 나와 공동체는 뗄수 없고 붙어있다라는 생각을 늘 가지고 살아가겠습니다. 오늘도 나를 도우시는 주님을 힘입어 나아갑니다. 할렐루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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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21: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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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3</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1888927</link>
         <description><![CDATA[<div>피해의식에 쩔어있는 하눈왕과 방백들을 보게 됩니다. 야망이 있으니 삐딱하게 봅니다. 존경함이 아니라 엿보고 정탐하여 전복시키고자 함이라고 다윗의 선의를 오해합니다. 배배 꼬였습니다.  <br>저는 여동생에게 피해의식이 있었습니다. 어릴 때 동생이 잘못해도 너가 오빠로써 동생을 잘 못 돌보아서 그렇다며 제가 야단 맞을 때가 많았습니다. 늦은 밤 동생이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하면 너가 오빠니까 갔다오라고 심부름을 제게 시켰는데 그 밤길이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렇게 유년시절을 보내니 아빠는 나는 안 사랑하고 여동생만 사랑한다는 고정관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그런 피해의식 때문에 아빠가 하는 훈육은 항상 삐딱하게 받아들였습니다.<br>그런 습관이 아직도 있습니다. 아내가 ‘그거 더 먹을거야?’ 물으면 ‘알았어 그만 먹을께.’ 인상을 씁니다. ‘언제까지 게임할거야?’ 물으면 ‘알았어 그만 할게.’ 거칠게 노트북을 덮어버립니다. 때론 아내가 그냥 순수하게 묻는건데도 제가 삐딱하게 의도를 가중시켜 자기 파괴적인 태도로 거칠게 반응합니다. 혼자 오해하고 혼자 열을 냅니다. <br>아내가 저를 위해 하는 모든 조언들을 존경함이 아니라 나를 괴롭히고 부려먹기 위해 하는 말로 들리는 저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기도합니다. 설사 악의가 담겨 있는 말이라 하더라도 사람이 하는 말이 아니라 하나님이 제가 들어야 할 말을 들려주시는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 실력인 것 같습니다. <br>적용- 사람들과 대화할 때 거절감과 피해의식으로 오해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아내가 더 먹을거야? 하면 응 두 개만 더 먹을께~ 긍정적 응대를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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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21:5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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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2087836</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이 밉게 한 줄 알았으면(6절) 사과하고 돌이키면 되는데 그러고 싶지 않았나 보다. 오히려 이를 더 부득부득 갈면서 병거와 마병을 사서 싸움을 준비하는(6절) 암몬을 보며 인간의 죄성을 보게 된다.</div><div>   </div><div>이전 교회를 섬길때에, 오랜 시간 끊어지지 않는 싸움들을 보며 무력감을 많이 느꼈다. 한 번 누군가가 미워지면, 호의를 수치로 갚기를 부끄러워 하지 않고, 자신이 밉게 한 것을 깨달아도 상대방이 너무 미우니 인정하고 싶지 않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미워하는 상대를 멸절하려 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그때는 도대체 이 사람은 왜 이럴까? 생각했었지만, 말씀을 읽으며 하나님 없는 인간의 죄성이라는 생각이 든다.</div><div>   </div><div>얼마전에 형네 가족과 함께 부모님을 만난 자리에서 형수가 부모님을 무시하고 불편해 하는 티를 냈다. 형수는 자신이 밉게 한 것을 분명히 알았을텐데 미안함을 표현하기 보다, 시댁 식구들에게 연락을 안하기로 결정한 것처럼 보여졌다.</div><div>   </div><div>나도 가족들의 호의를 무시하는 것만 같은(2절) 형수를 보고 싶지 않았지만, 김장김치를 들고 찾아갔다. 처음에는 분위기가 어색하고 냉랭했지만, 같이 식사를 하며, 특별히 수요예배때 받은 은혜를 나누며 형과 형수의 마음이 열리는 것을 느꼈다.</div><div>   </div><div>호의가 조롱과 수치로 돌아올 때 마음이 요동하지만, 이럴 때 같은 방식으로 되돌려 주는 것이 아니고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싸움을 하겠습니다.(13절) 말씀과 공동체에 붙어가며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그 방식대로 싸우겠습니다.</div><div>   </div><div>적용) 어제 수요예배 mp3 파일을 형에게 보내주겠습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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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23: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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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2203806</link>
         <description><![CDATA[12/2 어제꺼입니다. 

본문 : 18장 1-17절
제목 : 뒷문 잠구기 

다윗은 빼앗은 병거들중 일부만남겼고 
금과 은과 놋의 여러가지 그릇들도 하나님께 드렸다
그러니 하나님은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다고 두번이나 말씀하신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나에 대해서 알게 된 것 중에 하나가
나는 어떤 방식이라도 백도어가 있으면 항상 그 백도어로 빠져나가는 모습이 있었다. 
이것은 저핑계로 저것은 핑계를 대며 빠져나가는 모습들이 있었다. 

신학교를 들어가려고 할때도 처음에 총신 장신 공부하다가 
교회에서 일이 많다는 핑계로 들어가기 편한 서울신대로 가게 되었다. 

그래서 중요한 일을 해야 할 때는 내가 가장 먼저 하게 되는 것이
바로 뒷문 차단이다. 
일종에 스스로 배수의 진을 친다. 

목사 안수를 받을 때도 교단에 나를 걸쳐 놓으면 
그것을 위해서 또 핑계를 만들거 같았고
그리고 할아버지 아버지가 다 교단의 목회자인데
어떻게든 그 배경을 이용할 거 같기에 독립교단을 선택했다. 
생각해보니 수능점수도 딱 한문제 차이로 서울 신대로 갈 수밖에 없는 점수를 주셨다. 
한문제만 더 맞았으면 당시 특차로 인서울 할 수 있었는데.. 
청년때 하나님이 아무 연고도 없었던 우리들교회에 보내신것도 같은 이유였을 것이다. 
 
이제는 힘줄을 끊는 방법을 알게 된다. 
무엇이든 다 물어보고 나누고 가다보면 그 묻고 나눈대로 해야 한다. 
그것이 이기는 길이다. 물론 쉬운 길은 아닐것이다. 
하나님이 하시는 전쟁이지만 다윗이 또 싸워야 할 일이 있을 것이다. 
수많은 병겨로 싸우면 어쩌면 쉬울 수 도 있는 싸움을 이기게 하실때까지 마음을 졸이면서 가야할 것이다. 

하지만 전쟁은 정말 하나님꼐 속했기에 다윗을 이기게 하신것처럼 
내가 말들을 힘줄을 끊는 것처럼 내 방법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맡기면 승리하게 하실 것이다. 

적용 : 이제 준비중인 논문도 공동체를 통해서 모두 나누며 가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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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3 00: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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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mpark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225352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말씀을 통해서 여호와를 통해 선히 여기시는대로가 제목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돈으로 모인 암몬과 아람의 연합군은 등을 돌린채 도망가고 요압과 그 아우 아비새는 서로에게 자신의 등을 맡길 수 있었습니다.<br><br>저는 외부 연합수련회 단체에서 전임과 교회에서 전도사로서 꽤 시간을 보냈고,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br><br>지난 교회에서는 그저 잘 웃고 겸손한 척 하면서 나는 괜찮은 사역자라고 나도 속고 남도 속이면서 사역을 감당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들교회에 오고 나서야, 정말로 나에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br><br>교제를 하던 다른 사역자 목사님들을 만나면, 많이 편해보인다고 여유가 있었보이고 이제야 저의 본심을 알 것 같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br><br>지금까지 싫은말을 못하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저는 인정받기 위해서 안하는 사람으로 등을 보이면 도망 갈것이라고 생각하고 세상적인 가치관으로 모인 암몬과 아람의 연합군처럼 내가 쓸모없으면 나를 떠날 것이라는 생각에 잘하려고 애를 썼습니다.<br><br>하지만 속지 않는 우리들교회 공동체를 만나서 양육을 받을 수 있었고, 내 등을 보여도 나를 양육 해줄 공동체와 목장이 있으니 편함을 느낍니다.<br><br>부부목장에 나가 목자님에게 부부의 이야기, 아버지 이야기, 불신 가족들의 이야기를 하면서 처방 받고 작은 것 하나라도 묻고 잘 들으면서 양육 받으니 나의 약점을 흉보는 것이 아니라 담당해주는 공동체를 신뢰하고 온전히 주님만을 섬기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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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3 01:2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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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2284718</link>
         <description><![CDATA[제목 :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대로 
본문 : 19: 1-19절 

다윗은 고난의 상황가운데 하나님께 묻지 않고 암몬땅 시글락으로 피한다
그리고 아기스왕은  시글락 땅까지 다윗에게 주었다
그리고 그 은혜를 기억하여 조문을 하지만 
결국 돌아오는것은 사신들이 받은 엄청난 수치였을 것이다 
그리고 결국 그것을 정리하기 위해 전쟁을 할 수 밖에 없다. 

이 모든 전쟁의 시작은 다윗의 묻지 않고 결정한 결정에서 시작되었지만
결국은 그 때라도 요압의 말과 같이 하나님의 성읍들을 위하여 선이 여기시는 대로 행하니 이기게 하셨다
아마도 조금있다가 영접 심방가는 가정이 이런 상황일것 같다

오늘 내가 해야 할일은 요압의 말과 같이 하나님의 성읍들을 위해서 힘을 내고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대로 행하라고 하는 것이다
잘 듣고 오늘 말씀으로 해석하며 갈때 위로와 영접의 열매를 주시기를 기도한다

적용 : 오직 그 남편의 구원을 위해서 내가 해야 할 말이 생각나도록 기도하며 심방하도록 하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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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3 01: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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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하 19:1-19</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2341656</link>
         <description><![CDATA[<div>청소년 때는 방황하며 여기저기를 기웃거리고</div><div>대학생 때는 철학공부 한답시고 이 책 저 책 펼치고 다니고..</div><div>사역하면서는 더 괜찮은 곳이 없나 두리번거리고..</div><div>인생을 참 피곤하게 살았다 싶다..</div><div><br></div><div>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는데..</div><div>사울 왕에게 쫓겨다니는 지질한 시간이 지나고</div><div>뭔가 되는 것이 있어지니 오지랖과 허세를 부리며..</div><div>하나님이 선을 그으신 암몬 족속과 화친을 맺고자</div><div>사절단을 보내는 다윗의 모습을 보면서..</div><div><br></div><div>나도 참 여기저기 사절단을 많이 보냈다는 생각이 든다..</div><div>수준 낮은 고난이 있다가 그마저도 지나가고 나니 <br>내가 언제 그랬냐는듯이 편하고 좋은 것을 찾아 화친을 맺으러 사절단을 보냈다. <br>그래도 다행히 수치와 조롱의 사건을 겪게 하심으로..</div><div>말씀을 보게 하시고 공동체에 묻고 가게 해주시는 것이</div><div>진짜 은혜다!!</div><div><br></div><div>오늘은 수능날! </div><div>사랑하는 우리 고3 아이들이 열심히 시험을 보고 있다..</div><div>여호와께서 선하게 여기시는대로 인도해주시기를 기도한다!</div><div>오늘 수능기도회 가운데도 붙회떨감의 은혜를 고백하고 나눌 수 있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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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3 02:1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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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2344721</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은 나하스가 베풀어 준 호의를 갚기 위해 가서는 안 될 암몬으로 문상 할 사절단을 보낸다 하지만 그 호의는 오해가 되어 사절단들의 수염이 깎이고 의복이 잘리는 수치를 겪어야 했다. 하나님께 묻지 않고 인본적인 결정은 이렇게 수치와 조롱의 사건이 되었다.<br><br>10년 전 전도사로 고등부를 섬기는데 당시 고등부 아이들 중에는 열심으로 방송실이나 찬양팀으로 봉사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었다. 학생들은 매 주 토요일마다 교회 나와서 봉사도 하고 주일 아침에는 일찍부터 나와서 사역 준비 등 전도도 열심히 하는 학생들이었다.<br><br>그 중에 방송실에서 섬기는 학생은 이혼 가정에 경제적인 상황이 좋지 않아 주말 저녁에 늘 알바를 해야 하는 처지었기에 나는 교회에 이 상황을 말하고 매 월 후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후원 받는 다는 사실은 다른 친구들에게 말하지 말라고 일러줬다.<br><br>그런데 몇 달 뒤 다른 학생들이 난리를 치며 제게 찾아왔다. 이유는 자기들이 더 많이 섬기고 봉사도 더 열심히 하고 더 성실히 감당하는데 왜 자기들은 후원을 안 해주냐는 것이었다.<br><br>어떻게든 도와주고 싶어서 노력했는데 그 결과가 원망과 불만인 것, 그리고 몇 명의 학생이 교회를 떠나는 모습을 보면서 수염이 깎이고 의복이 찢기는 등 호의를 베풀었을 뿐인데 일이 이렇게 되니 나는 상심할 수밖에 없었다.<br><br>하지만 오늘 말씀을 보니 하나님께 묻지 않고, 또 말씀을 들고 다가가지 않고 인본적인 접근으로 학생들에게 다가갔던 것 자체가 잘못 되었음을 보면서 하나님께 묻지 않고 여전히 내 옳은 소견대로 하고싶어 하는 저의 죄가 인정 되고 회개가 된다.<br><br>적용: 컴퓨터 모니터를 사려고 했는데 아내에게 먼저 물어보고 사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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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3 02: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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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2622167</link>
         <description><![CDATA[12/3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대로


돈이 있던 암몬의 젊은 왕은 돈으로 이길법한 전쟁을 선포합니다. 선의를 수치로 돌려주면서 ‘난 절대 지지 않을걸’ 하고 자기 주제와 분수를 깨닫지 못하다가 와장창 깨져버립니다. 
돈으로 묶인 암몬과 아람 연합군의 군세가 대단했기에 요압은 비장하게 ‘힘을 내자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대로 행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습니다. 어쩌면 질수도 있는 전쟁을 치르기 때문에 ‘힘을 내라’ 한것 같습니다.

직전에 사역하던 교회에서 첫 한해 고등부를 맡았습니다. 교회 바로 앞에 공고가 있어 그 아이들을 전도하려 했는데 누군가로부터 들은 말이 ‘공고 애들을 전도하면 교회 수준이 떨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차라리 교회 근처에 있는 인서울 대학 학생들을 전도하는게 더 낫다는 말이었는데, 듣고서 굉장히 충격을 받았습니다. 겨우겨우 전도한 공고출신, 보육원 출신 세 명의 아이를 붙잡아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고등부에서 사역하며 주로 쫓아다닌 아이들이 보육원 아이들, 보육원에서 가출한 아이들, 교회에 부모없이 가족없이 다닌 아이들이었는데, 그렇게 만나러 다니고 선물을 주고 밥을 사줘도 끝내 교회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공고 아이들을 전도할 때 함께해주는 사람이 없어 참 외로웠습니다. 저 요압도 ‘힘을내자’ 하는데.. ’힘을 내라’ 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붙회떨감 기도회에 상하고 지친 마음으로 참여할 아이들과 부모님들 생각이 납니다. 그래도 말씀의 위로가 있는 우리들교회이기에 얼마나 다행인가 싶습니다. ‘힘을 내라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대로 행하시길 원하노라’ 하나님은 이기기 힘든 전쟁을 치르고 있는 아이들을 향해 이 말씀으로 격려하셨습니다. 상한 마음과 좌절이 진을 치고 있어도 우수수 이겨내는 아이들 되도록 함께 기도하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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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3 05:3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2622167</guid>
      </item>
      <item>
         <title>역대상 17:16-27</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2651828</link>
         <description><![CDATA[<div>   </div><div>암몬왕 나하스가 죽자 다윗은 사신을 보내어 문상한다. 그러나 아들 하눈은 신하들을 사로잡아 수염을 깎고 의복을 볼기 중간까지 자르고 돌려보내어 수치를 준다. 그리고 암몬의 1차 연합군이 쳐들어 왔지만 패한다. 그후 다시 아람과 연합군을 형성하여 쳐들어오지만 역시 패한다. 조문 사절단이 수치를 당했던 위기의 순간에도 다윗은 지난날 이방인들과 화친한 내 삶의 결론으로 여기며 바로 복수하지 않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린다. </div><div>   </div><div>아침부터 마음이 분주했다. 목장에 수능을 보는 가정이 있어 응원 문자를 보내고 목장편성과 관련한 여러 일들을 빨리 마쳐놓고 영상예배 작업 준비를 해야했기에 리스트를 체크해가며 속도를 내고 있었다. 그런데 둘째 녀석이 아침부터 계속 게으름을 핀다. 그러다가 왜 약속을 안키냐고 나에게 시비를 걸더니 계속 잔소리의 노래를 무한 반복으로 부른다. 세상에~!! 고문이 따로 없다. 몇 차례 경고를 주고 참았지만 지속되는 시달림 속에 결국 혈기를 부렸다. “할 일을 안하고 왜 게으름을 피며 남을 괴롭히며 일을 방해하냐”며 야단을 쳤다. 몇 마디 안한 것 같은데 목이 찌르듯이 아팠다. 아뿔싸...살얼음판을 걷듯이 그간 목소리를 관리하고 있었는데 아들 녀석 때문에 또 망친 것 같아서 더 속상하고 열이났다.    </div><div>잠시 일을 멈추고 방문을 닫고 말씀을 들으며 내 모습을 생각해보았다. </div><div>사실 둘째는 약속을 지켜달라는 정당한 요구를 했다. 그리고 나에게 좋은 마음으로 말을 건넸는데 신하들에 말에 휘둘려서 사절단을 조롱하고 수치를 준 것처럼 내 감정에 휘둘려 아들의 잘못을 조롱하며 수치를 안겨다 주었다. 이런 하눈의 모습이 내 모습이였다니... 그리고 화가나니 혈기의 연합군을 동원하여 아들의 주장을 이기고 이기려는 응징을 했던 것이다. </div><div>   </div><div>수요예배 때 장애를 둔 초원님의 남편이 아들과 싸우며 맞은 이야기를 들으면서 남의 일 같지 않았다. 종종 장애를 둔 가정에서 말이 안통하는 장애 자녀가 말썽을 피니 자녀를 학대하거나 갈등으로 괴로워하는 것을 알기에...더 마음이 아팠다. 그리고 문득 우리 가정도 말씀에 깨어있지 않으면 나도 아들에게 맞을 수도 있겠구나 싶었다. 헉~ 맞기 전에 정신차려야지...!!!. </div><div>   </div><div>초원님의 가정도 힘든 사건에서 말씀으로 살아냈듯이 나도 우리 가정에 휘몰아치는 이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오늘 말씀 큐티를 다시 묵상했다. 하나님이 선히 여기시는 뜻대로 자녀를 양육해야 하는데 오늘도 그렇지 못한 모습을 보니 정죄감과 열등감이 밀려온다...마음이 힘들어서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잠시 일을 멈추고 곰곰이 말씀을 들으며 회개의 자리로 나아갔다.    </div><div>그리고 조용히 아들을 불렀다. 아이와 대화를 하면서 큐티말씀 앞에서 나는 혈기의 암몬 연합군에, 아들은 불순종과 게으름의 연합군에 정복당한 일들을 서로 나누었다. 자녀에게 내 죄만 보라고 말만 하는 자가 되지 않도록 이번에는 아들과 손을 잡고 먼저 내 죄를 고백하며 서로 회개의 기도를 드렸다. “아빠도 목사이지만 이렇게 넘어질 때가 있다고 그런데 그때마다 성령의 일으키심으로 일어나 회개의 자리로 나간다고 미안하다고 고백했다.” 어느 덧 나의 눈가에도 아이의 눈가에도 눈물 흘렀다. 아이를 조용히 안아 주었다.... </div><div>   </div><div>앞으로도 1차, 2차 연합군이 다윗을 향하여 밀려왔듯이 다양한 모습의 연합군이 우리 가정에도 밀려올 것이다. 그때마다 “내 마음에 선히 여기는 대로”가 혈기를 부리지 않고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대로” 말씀을 묵상하며 이겨내도록 하겠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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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3 06: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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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kpark74</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2846961</link>
         <description><![CDATA[<div>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대로 행하시기를 원하노라’의 믿음입니다.</div><div> </div><div>오늘도 수많은 전쟁이 있다. 가족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등등 그리고 오늘은 수능이 있는 날이다. 특히 수능날 담임 목사님께서 항상 하시는 말씀이 데살로니가전서 3장 4절 말씀이다. “장차 받을 환란을 애기했더니 과연 그렇게 되었도다”과연 말씀대로 되어진 인생인 것 같다.  </div><div> </div><div> </div><div>하나님은 내가 선히 여기시는 대로 행하기를 원하신다. 어떻게 하면 선히 여기시는 대로 행할 수 있을까? 나에게 주신 믿음의 공동체를 소중히 여기는 것이라고 한다. 오늘 수능보는 모든 학생들에게 앞으로의 전쟁이 하나님께서 선히 여기시는 대로 행하시는 기회가 되길 기도한다.</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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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3 07: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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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4209647</link>
         <description><![CDATA[<div>[목요일]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대로 / 역대상 19:1-19<br><br>다윗이 암몬에 신하들을 보냈지만 되려 돌아오는 반응은 조롱과 수치였다. "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지?"라는 상황에 그럴 수 있다는 다윗의 반응이 말씀을 보는 즉시로 신기하게 느껴졌다. <br><br>말씀보며 하나님이 선히 여기시는 대로 살아가려 하는데, 끝없는 사탄의 조롱과 시비에 잠시마음이 요동치고, 흔들리게 된다. 하나님께서 이기게 하셨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는데 수치와 조롱의 사건들 속에서 연약한 나는 내 죄를 먼저 회개 하기 보다 분노와 자기연심으로 주저 앉게 된다.<br> <br>그런데 오늘 말씀에 다윗은 겸손히 그런 상황을 받아들이고, 주어진 삶을 여전한 방식으로 매일 치뤄야 하는 전쟁을 감당한다.<br> <br>"날마다 치뤄야 하는 세상과의 전쟁 가운데 ,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대로 행하기를 원합니다." <br><br>[적용] 조롱과 수치를 느끼는 사건들 앞에서 내 죄 먼저 생각해 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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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3 15: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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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4</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5216575</link>
         <description><![CDATA[<div><br>다윗이 원칙을 지키니 모든 일이 술술 잘 풀립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세상의 거인들도 능히 넘어뜨립니다. 노예근성이 없어지고 일확천금이 부럽지 않습니다. 더 이상 세상 가치관들에 끌려다니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니 자존감이 충만합니다.<br><br>저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실상은 세상을 부러워했고 세상 방법으로 성공을 이루기 원하며 살았습니다. 최근 완성되어 가고 있는 두산 건물을 1년 가까이 쳐다보면서 저 건물이 내꺼라면 얼마나 좋을까 여러번 공상을 했습니다. 어제 수능날 어떤 댓글을 보니 수험생들에게 쫄지 말라고 수능이 전부인거 같지만 아무것도 아니라고, ‘나보다 수능 못 본 놈이 건물주가 되어 있고, 나보다 수능 잘 본 놈이 기초생활 수급자가 되어 있더라고 그게 현실이다.’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저는 맞다고 그래서 건물주가 되어야 한다고 속으로 박수를 쳤습니다. 아직도 하나님이 아니라 키 큰 골리앗의 소생들 무릎 밑으로 기어 들어가고 싶어하는 노예근성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br><br>저는 원칙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공부해야 할 때 놀고, 취업 준비해야 할 때 술을 퍼 마시고, 절제해야 할 때 무분별한 성관계를 맺고 낙태죄까지 저질렀습니다. 자야할 때 게임했고, 목소리를 내야 할 때 뒤로 숨었으며 야단 맞아야 할 때 거짓말로 상황을 무마시키려 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서 하나님의 원칙을 지키는 다윗과 다윗의 용사들의 승리가 왜 제 삶엔 이루어지지 못했는지가 너무 인정이 되고 당연한 귀결이란 생각이 듭니다. <br><br>하나님의 원칙을 지키며 가면 느린 것 같아도 가장 빠른 길임을 깨닫고, 불행할 것 같지만 가장 행복한 길임을 믿습니다. 키가 큰 자의 아들 같은 제 속의 기복과 세속의 가치관이 넘어뜨려지길 기도합니다. 암몬의 신인 맘몬을 정복할 수 있게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br><br>적용- 전도할 친구를 만나러 출정하는 것이 너무 귀찮습니다. 이젠 술마시고 담배피고 세속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이 정말 하나도 즐겁지가 않습니다. 믿음의 동력자가 있는 예루살렘에서 재밌게 알콩달콩 안주하며 지내고 싶은데 암몬과 블레셋으로 출정하겠습니다. 가서 전도하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고 오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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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3 19:0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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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204 역대상 20:1-8</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5987273</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이 이번에는 한 달란트의 금 왕관을 자기 머리에 썼다고 한다.  </div><div>예전에는 전리품을 다 하나님께 드렸는데 이제는 자기가 영광을 취한다.  </div><div>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것이 정말 어려운 것 같다. </div><div>심방을 가서 아이들이 살아나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는데</div><div>하나님이 하셨다는 생각이 들지만 내가 했다는 마음이 10%쯤 있다.</div><div>또 다윗이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었다고 하는데</div><div>그 때 밧세바 사건이 일어난다. </div><div>그대로 있고자 하는 마음을 경계해야 할 것 같다. </div><div>부모님이 우리들교회에 오신지 10년이 넘었는데도</div><div>부목자와 목원으로 그대로 계신다. </div><div>거기에 대한 애통한 마음이 있었는데 요즘은 덜해졌다. </div><div>그대로 있고자 하는 다윗을 보며 부모님에 대한 애통함을 </div><div>다시 가지고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div><div> </div><div>적용_다시 애통한 마음을 가지고 부모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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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3 22:5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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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6159899</link>
         <description><![CDATA[<div>12.4 역대상 20:1-8  '이어지는 승리'</div><div><br></div><div>(묵상)</div><div>다윗이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하나님의 힘으로 이긴 것처럼, </div><div>다윗의 부하들도 폭동의 제압과 거인들과의 싸움에서</div><div>상대가 되지 않을것 같은 싸움이었지만 </div><div>하나님이 싸워주셔서 승리의 승리를 하게된다.</div><div><br></div><div>하나님의 일은 정말 하나님이 하신다.</div><div>내가 아무리 계획을 하고, 힘을 기르고, 노력을 해도,</div><div>하나님의 뜻과 다르면, 하나님이 막으시고,</div><div>하나님의 방법대로 이끌어 가신다.</div><div><br></div><div>예전에는 이런 하나님의 일하시는 방법이 너무 억울하고, 불공평해 보였다.</div><div>왜, 하나님은 내가 원하는대로는 하나도 안되게 하시는지, </div><div>가정도, 교회도, 학교, 직장도 다 하나님 마음대로만 하시냐고, 원망만 했는데,</div><div>지나고 난후 깨닫게 되는 것은...</div><div><br></div><div>내가 원하는대로 안된것이 다행이었구나...</div><div>하나님 뜻대로 하시는 것이 은혜였구나...</div><div>'감사'밖에 고백할 말이 없었다.</div><div><br></div><div>여전히 내려놓지 못하는 내 생각들이 많이 있다.</div><div>날마다 하나님께 맡기는 훈련을 해야 겠다.</div><div><br></div><div>승리는 내 힘이 아닌 하나님께 있다.</div><div><br></div><div>(적용) 자기전에 하루동안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하고 자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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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0:3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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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6220244</link>
         <description><![CDATA[제목 : 틈을 주면 안되는 나
본문 : 역대상 20장 1-8절

오늘 본문의 다윗의 모습은 그냥 세상왕들의 모습과 다를바가 없다
전쟁은 요압에게 맡기고 왕관을 자기 머리에 쓰고 백성들은 노역을 시킨다. 
이틀전에 나왔던 말들을 힘줄을 끊고 하나님께 모든 전리품을 돌리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 전쟁에 참여하지 않고 왕궁에 있던 그 때가 밧세바 사건이 있던 때가 된다. 

독감으로 딱 5일을 쉬고 나니  어제까지 쉴틈없이 몰아쳤다. 
오늘 아침에 제출까지 하고 나니 
오랜만에 마감에서 벗어난 시간이 주어진다. 
근데 오늘 주시는 본문이 다윗이 전쟁에 참여하지 않고 죄를 짓는 모습이다.   
어쩜 이렇게 나를 정확하게 아시고 이런 말씀을 주시는지 놀라운 뿐이다. 

아마 말씀을 안본다면 
이 시간을 게으름 피우면서 티비나 컴퓨터 앞에 앉아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 말씀을 보니 초원 개편에서 놓친것이 없는지 살펴보고 
또 다음 전쟁을 위해서 정리를 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적용 : 카톡에 기록들을 다시 살펴보고 또 저녁에 들어야 하는 부모학교 관련 강의를 잘 듣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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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0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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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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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2.04 금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6331377</link>
         <description><![CDATA[<div><br>역대상 20:1-8<br><br></div><div>Q. 영적 전쟁을 다른사람에게 미루고 편안히 거하고자 하지는 않습니까?</div><div><br></div><div>결혼 한지 2년이 넘어가고 있다.</div><div>해가 바뀌고 또 바뀌어도 나는 여전히</div><div>장인어른과 장모님에게 예수 믿으세요, 교회 나오세요 이 말을</div><div>입 밖으로 꺼내지 못하고 계속해서 해를 보내고 있다. </div><div>아내가 장모님을 만날 때 가끔씩 교회 나오라고 말을 하면</div><div>정색을 하시고 소리를 지르시면서 집에 가라고 하신다.</div><div>난 그 모습을 보고 속으로 아 아직 때가 아니군 하면서</div><div>그냥 넘겨 버린다.</div><div><br></div><div>장모님이 나를 좋아하고 잘해주시만 이 거짓화평을</div><div>깨고 싶지 않아 침묵 하는 내 모습을 보게 된다.</div><div>아무리 외적을 잘하고 잘해주어도 예수 없으면 결국 꽝이다.</div><div><br></div><div>지난번에 장모님이 결혼 할 때 해준게 없다고 갑자기</div><div>부르셔서 선물을 주셨다.</div><div>이런 너무 잘해주시는데 교회 나오시라고 하면</div><div>싫어하시겠지? 인간적인 생각들이 머리를 휘저어놓았다.</div><div><br></div><div>항상 아내에게 미루고 묵묵히 있는 내 모습</div><div>장인어른과 장모님 구원에 대해 소극적인 내모습</div><div>승리 보다는 계속해서 패배 하고 있음이 깨달아진다.</div><div><br></div><div>적용</div><div>큐티 기도회에 중보기도를 올리고 구원을 위해 기도하기</div><div>장모님께 김장 김치 드리러 갈 때 교회 나오세요 라고 지혜롭게 말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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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49: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633137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6359057</link>
         <description><![CDATA[<div>20201204 대상 20:1-8<br><br>어제 밤에 아내와 한바탕을 하고 <br>나는 다른 방에서 잤다.<br><br>아들이 놀다가 아내 허리를 엉덩이로 누르게 됐는데<br>허리가 놀랐는지<br>소리를 지르면서 순간 몸을 멈추고~<br><br>아들은 그런 엄마에게 놀라서<br>어찌할줄을 모르고<br>괜찮냐고~ 하면서<br><br>나도 괜찮냐고 하고,<br>좀 이따가 어디가 어떻게 아프냐고 물었다.<br><br>놀란 것 같다고<br>그냥 놔두라고 그러더니<br><br>그렇게 10분이 지났을까?<br>갑자기 파스를 발라달라고해서 <br>아들에게 파스를 가지고 오라고 했더니<br><br>아내가 갑자기<br>화를 내면서 내가 붙일꺼라고<br>어떻게 그렇게 가만히 있냐고 하면서~<br>화를~ 화를~~<br><br>나 참 어이가 없어서<br>뭐 이런 여자가 다 있냐고,<br>왜이러냐고~ 화를 한번 냈는데<br><br>이제는 내가 주체가 안되게<br>화가 나고 분이 나고~<br>정말 ***인 것 같은 생각도 들고~<br><br>나도 성질을 내면서<br>다른 방으로 들어가서 이불을 피고 잤다.<br><br>밤새 열이 받아서 한 잠도 못 잔것 같은데~<br><br>다윗이 요압을 내세우고<br>본인은 가만히 앉아서<br>죄를~~<br><br>근데 오늘 회개하기도 싫고~<br>사실 내가 뭘 화나게 했는지도 모르겠고<br>병원을 가봐야 되는 것 같다는 생각만 들고~<br><br>진짜 병원 좀 가면 좋겠는데~<br>누가 요압~~~<br>아~~~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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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2:0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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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4(금) 이어지는 승리 (역대상 20:1-8)</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6394701</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이 점점 강해져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여러 족속들을 쳐서 승리하게 됩니다. 오늘 본문은 암몬과 블레셋으로 전쟁하는 장면입니다.  본문 마지막은 특히 가드의 거인들을 무찌르는 걸 보여줍니다.<br>오늘 본문을 보면서 더 크고 더 손과 발가락이 많다고 전쟁을 이기는 게 아님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전쟁이니 전쟁을 이기는 게 하나님이 승리케 하시는 것입니다. <br>하지만 내 삶의 상황으로 가져오면 전쟁에서 조금만 나보다 더 많이 가졌고 나보다 더 많은 능력이 있으면 자꾸 나 자신이 초라하게 보이고 전쟁에 참여하고 싶어지지 않는 모습이 나에게 있습니다. <br>올 한해 저희 부부는 참으로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그것을 시도할 수 있었던 게 정부지원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작년까지는 40세 이상은 받을 수 없는 지원금이었으나 올해부터 50세 미만까지 확대가 되어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시작할 때는 1차에서 끝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진행을 해보니 쉽지 않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현재 6차까지 왔습니다. 이제 마지막 7차만 남겨놨는데 저희는 7차까지만해서도 안되면 하나님의 뜻으로 알고 멈추기로 했습니다. 마지막 차수까지 오면서 처음 마음과 달리 점점 가드의 거인들 앞에선 다윗의 용사들처럼 나서싸우기 보다 오히려 자꾸 작아지는 저의 모습을 보며 마음이 약해지는 걸 봅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서 마지막까지 하나님께 매달리고 하나님이 싸워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물론 마지막 7차도 이뤄지지 않는다면 그것으로 하나님께서 허락지 않는 걸로 알고 멈추길 원합니다.<br>주여! 지금의 환경이 크고 두렵더라도 말씀 붙들고 이 과정을 십자가의 지혜로 승리하게 하소서! <br><br>적용) 1. 가드 거인들과 같은 두려움이 찾아올 때 하나님이 하실 일을 기대하며 기도하겠습니다.<br>2. 오늘 아내 병원에 데려다 줄 때 짜증내지 않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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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2:1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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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oladh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6441295</link>
         <description><![CDATA[<div>역대상 20장 1절-8절 </div><div>   </div><div>나에게 주어진 승리라면 전쟁을 하여도 항상 마음이 평안한 공동체를 만난 것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웃으면서 마음에는 있는 이야기를 하고 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것이 거의 20년만인 것 같습니다. 신 결혼, 아들 출산, 보잘 것 없는 집에서 시작을 해서 더 빛났던 순간, 이루어진 말씀, 가족의 회개, 조금 마음으로 안정 된 보금자리, 부모님의 평안 계속 승리하고 있었습니다. 최고의 승리는 말씀에서 안식을 다시 얻고 회복을 얻은 것입니다. 이제 과거를 생각하면 더 이상 분노가 치밀어 오지 않고 제 마음을 다시 예전 주님의 첫사랑 때처럼 회복시키십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div><div>   </div><div>적용) 찬이가 어제 차 문을 세게 열다가 옆집 고급 승용차 문을 받아 수리비가 나옵니다. 찬이 에게 화 내지 않고 잘 타이르면서 분노하지 않는 승리를 거두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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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2: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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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대상 20:1-8</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6457585</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의 용사들이 장대한 자들을 다 죽였다..</div><div>스펙이 좋고 피지컬이 좋고 무기도 화려하고..</div><div><br></div><div>내가 가늠이 안 되고 엄두를 못낼 것들이 생기면..</div><div>마치 그런 장대한 자들을 마주하고 있는 것 같은 불안감이 몰려온다..</div><div><br></div><div>하나님이 도우시면 이기게 하시는데..</div><div>그렇게 설교는 하면서도 정작 내 앞에 그런 일들이 닥치면</div><div>나는 금새 믿음이 없는 목사로 전락한다..</div><div><br></div><div>그렇게 보면 나는 다윗의 용사들이 아니라..</div><div>또 다른 장대한 자들이 되어 힘을 과시하고 싶은 사람이겠구나..</div><div>그러니 교만해서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는 방법을 생각하는구나가 인정이 된다..</div><div><br></div><div>생각이 많은 요즘 아내가 금새 눈치를 채고 잘 해준다..</div><div>힘이 되는 말들도 해주고.. 갑자기 그러니 무섭다..</div><div>옛날 같으면 너만 그러냐며 싸움을 걸어왔을텐데..</div><div>여자 목장 정말 존경한다..ㅋㅋ</div><div><br></div><div>주위에 이렇게 기다려주는 아내와 공동체가 있다..</div><div>그래서 늘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이다..</div><div>그런 공동체가 다윗의 용사들이라는 생각이 든다..</div><div>내가 죽고 항복할 일만 남은 것 같다..</div><div>그만 좀 버티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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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2:5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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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04_이어지는 승리(대상 20:1-8)</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6809690</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의 군대가 요압의 주도로 암몬의 랍바를 포위합니다. 그 때 다윗은 예루살렘에서 그대로 있었고, 밧세바를 범하고 우리아를 살인하는 죄악을 범하는 시기와 겹칩니다.<br><br>모든 일이 모든 일상이 잘 되어질 때 저는 가장 교만해 지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의 평안이 주님께서 허락하신, 강권하신 역사임을 망각하기에 다윗처럼 악하고 참담한 죄를 범하게 되리라 생각됩니다.<br><br>다윗처럼 누군가를 범하고, 죽이지 않았다고 의인인 척, 거룩한 티를 냅니다.<br>지난 날 유흥과 향락에 빠져 전혀 다르지 않은 삶을 살았음에도, 지금은 사역자라고, 회개했다고 죄의 뿌리가 전부 잘려 나갔다고 오만과 교만으로 거인이 됩니다. <br><br>이래나 저래나 죄인임을 말씀을 듣는 자리에서 인정하게 하십니다.<br>목사님 말씀처럼 정말 치열하지 않으면 무엇도 달라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br><br>다윗이 전쟁에서 벗어나 평안 중에 죄를 범한 것처럼,<br>저도 영적 전쟁에서 벗어나 평안한 일상 가운데 교만과 생색이 올라오지 않도록, <br>낮고 낮은 저를 불러 사명 주신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br>내 승리가 아닌 하나님의 승리를 자랑하는 오늘을 보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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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7: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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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6830431</link>
         <description><![CDATA[<div>[금요일] 이어지는 승리 /역대상 20장 1-8절<br><br>다윗은 연합군에 대한 승리를 시작으로 아람, 암몬에 대해 승리를 했다. 이후 게셀과 가드에서 거인들에 대한 승리를 했다. 이처럼 눈에 보기에 분명 이기고, 이겼는데 하나님과 함께 하지 않았기에 영적 싸움에서 졌다고 말한다. <br><br>'묻자와 아뢰되'가 안되는 나 이기에, 항상 모든 문제와 사건들 앞에 내 생각대로 해결하려다 결국 망하는 사건을 겪으니 그제서야 내가 틀렸다는 고백이 나왔다. <br><br>어제 수능기도회에서도 잘 안되면 하나님탓, 잘되면 내탓을 하게 된다고 했는데 .. 내가 전형적으로 그랬던 것 같다.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 전에도, 화목하지 않은 집으로 부터 어떻게 해서든 벗어나려고 내 열심을 부렸다. 그래서 부모님을 편하게 해 주는 딸이라고 생각했고, 동생들과 비교하며 그렇지 못한 동생들을 온몸으로 무시했다.<br><br>예수님을 만나고 나서도, 말씀으로 나를 온전히 직면하지 못 하니 여전한 자기 열심으로 스스로를 괴롭혔다. 그런데도 큰 문제 없이 평탄하게 살아 왔다고 생각했는데 사적으로, 공적으로 속고 배신 당하는 손 쓸 수 없는 밤 같은 사건 앞에 모든게 깨어졌다. <br><br>처음에는 수치와 조롱 그리고 억울함으로 그런 환경과 사람들을 원망하며 비난하였는데, 우리들 교회에 와서 양육 받을 때 ... 내가 문제 였음을 깨닫고 늘 풀리지 않았던 사건에 대해 일단락 할 수 있게 되었다.<br><br>처음에는 되어진 것 없고, 가진 것 없기에 하나님을 찾았는데, 그러다가 조금씩 승리를 맛보게 되고 그러다가 크게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 과정을 겪었다. 근대 힘든 과정들을 또 다시 감당하는 것에 두려움이 컸다. 그렇게 성전 미문만 겉돌다가 이제야 구속사 말씀으로 조금씩 회복 됨을 느낀다.<br><br>내 인생이 뭐 하나 딱 부러지게 되는게 없었고, 항상 애만 쓰고,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는 불쌍한 인생이라고 생각하며 자기연민의 끝판 왕에 서 있었는데 , 돌이켜보면 그런 상황이였기에 지금까지도 하나님을 붙들고 사역을 감당 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br><br>[적용] 매일 바쁘다는 핑계로, 오전 or 점심에 듣는 큐티하고 늦은 저녁에 큐티노트 작성하는데 규칙적으로, 너무 늦지 않게 큐티 노트쓰고 시간관리 하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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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7: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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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대상 20:1-8</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6867648</link>
         <description><![CDATA[<div>요압이 군대를 거느리고 암몬 자손의 땅을 격파하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더니... 다윗이 와서 그들의 왕관을 자기 머리에 쓰니라...</div><div>   </div><div>[묵상]</div><div>살아가면서 수많은 육적, 영적 전쟁을 치러야 하는데</div><div>또 나 대신 싸워줄 요압 같은 사람이 있을까? </div><div>장모님이 계속해서 건강이 좋지 않으시다..</div><div>결혼 전에는 간이식 수술을 받으셨고,</div><div>결혼 이후 한쪽 귀에 물이 차서 귀 수술을 받으셨고 </div><div>지금은 한 달째 대상포진으로 병중에 계신다. </div><div>양육 간에 병으로 싸우시는 장모님을 대신하여</div><div>내가 요압이 되어 대신 기도로 싸워야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iv>그리고 오늘 잠시 장모님댁에 다녀왔고</div><div>장인어른도 계시는데 용감하게 </div><div>목사 사위가 안수기도해드리겠다고 했다.</div><div>아픈 부위에 손을 얹고 </div><div>이 전쟁이 장인어른과 형님댁의 구원으로 </div><div>끝날 수 있도록 기도했고 아내와 장모님은 눈물을 흘리셨다.</div><div>   </div><div>싸워야 할 전쟁에 나가지 않고 그대로 있다가 </div><div>다윗처럼 죄에 빠지지 않기 위해 </div><div>말로만 구원을 위해 기도한다가 아니라,</div><div>아내와 함께 친정에 구원의 전쟁을 놓고 싸워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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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7:5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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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7030241</link>
         <description><![CDATA[<div>해가 바뀌어 왕들이 출전할 때에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머물러 있는다.(1절) <br><br>삶의 모든 것이 아슬 아슬할 때가 있었다. 그 때는 내 삶과 가족의 삶을 위해 자리에서 일어나 싸워야만 했다. 오랜 시간이 흘러 나와 내 가족들은 풍전등화의 위기를 벗어나 평범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게 됐다. <br><br>하지만 여전히 풀어야 할 문제들은 그대로 있다. 그런데 풍전등화의 위기를 벗어나니 전쟁해야 할 때 전쟁을 회피하고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 내 모습을 본다. 아직은 전쟁을 하는 자처럼 말씀을 읽고 기도를 해야 할 때인데 말이다.<br><br>장인어른의 구원이, 아버지가 외도로부터 완전히 돌이키는 것이, 어머니가 돈을 사랑하고 두려워하는 것으로부터 돌이키는 것이, 형의 가정이 세상을 추구하는 삶을 내려놓는 것이, 내 주위 오랜 시간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이 주님께 돌아오는 것이, 키 큰 자의 소생을 정복하는 것처럼 어려운 일로 보이고, 무엇보다 변하지 않는 내 자신이 가장 키 큰 자의 소생처럼 보이지만, 키가 큰 자의 소생이라도 능히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전쟁에 나가야 할 때이다.(7절) <br><br>전쟁에 나가는 자처럼 말씀을 일고, 기도를 하고, 예배를 드리고 목장을 해야 할 때이다. 왕관이나 생각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마땅히 싸워야 할 전쟁을 회피하는 것은 단순히 그 자리에 머무는 것으로만 끝나지 않고, 죄를 범하는 것까지 이어졌던 것을 기억하며 옷깃을 여미겠습니다.<br><br>적용) 형과 형수와 통화하며 자연스럽게 보내준 지난 수요예배 mp3 파일 들었는지 묻고 대화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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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9: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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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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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 역대상 20:1-8</title>
         <author>enjoyxmas1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738097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큐티 간증을 한 자매의 이야기를 읽으며</div><div>얼마 전 있었던 일이 생각이 났다. </div><div>   </div><div>요즘 세일기간이라며 </div><div>아내가 어린 조카들의 신발을 마트에서 샀다.</div><div>   </div><div>그런데 조카들의 싸이즈를 잘못 알려줘서 </div><div>신발이 맞지 않아 바꿔야 한다고 </div><div>같이 가서 바꿔왔다. </div><div>   </div><div>집에 돌아와 확인해 보니</div><div>무슨 이유에서 인지 교환해야 할 </div><div>신발이 여전히 있었다. </div><div>   </div><div>그래서 아내에게 다시 가져다주자고 하니 </div><div>마트가 문 닫는 시간이어서 </div><div>다음에 가져다 주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다.</div><div>   </div><div>오늘 큐티를 하며 그 일이 생각나 </div><div>아내에게 가져다 주었냐고 물으니 </div><div>아직 안가져다 주었다고 하는 것이다. </div><div>   </div><div>그래서 어떻게 내 물건이 아닌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div><div>그렇게 편하게 생각할 수 있냐고 </div><div>아내에게 뭐라고 했다. </div><div>   </div><div>그런데 생각해 보니 </div><div>아내는 일찍 출근해서 늦게 퇴근하고</div><div>차도 내가 가지고 다닐 때가 많으니</div><div>뭐라고 하기보다는 내가 가져다주면 될 것인데</div><div>옳고 그름만 따지는 내 모습을 보게 된다. </div><div>   </div><div>오늘 다윗왕이 왕들이 출전할 때가 되었는데</div><div>싸움에 나가지 않는다. </div><div>그러다 결국 밧세바를 범하고 </div><div>충신 우리아를 죽이는 죄를 범한다.</div><div>   </div><div>누가 해도 될 일이고 꼭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면</div><div>잔소리하지 않고 내가 하면 되는데</div><div>아내에게 잔소리만 하고 </div><div>정죄하는 모습만 보이는 것 같아 회개가 된다. </div><div>   </div><div>적용) 주말에 꼭 시간을 내어 신발을 돌려주러 가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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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13:2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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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5</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9364574</link>
         <description><![CDATA[<div><br>다윗이 요압 막대기를 통해 하는 경고의 말씀을 듣지 않고 자신의 권력을 셈해보려 합니다. 하나님이 여태껏 도와주셨는데 갑자기 자신의 부와 영광에 관심이 쏠려서 정신을 못차립니다. 그러나 다윗은 다윗입니다.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더 나아가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을 치시고 백성에겐 죄를 묻지 말라고 책임을 집니다. 변명하거나 합리화하거나 회피하지 않습니다.</div><div>   </div><div>저는 양육 받고 야단 맞아야 할 일들 앞에서 겸손하게 회개하는 모습을 잘 보여야 하는데 마음이 요동하고 두려워 회피하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손을 통해 역사하시는데 그것을 신뢰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손에 직접 양육 받겠다는 교만 때문에 7만이 죽었습니다. 삼년, 석달, 사흘의 선택지 앞에서 가장 짧고 경험해보지 못한 사흘을 선택합니다. <br><br></div><div>어릴적 몇 대 맞을래? 물어보시던 아버지에게 한 대만 맞겠다고 그랬는데 30대 맞는 것보다 더 큰 강도로 피터지게 짧고 강한 풀스윙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합당한 사랑의 매였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때 동네 문방구에서 아폴로와 딱돌이부터 시작된 도둑질이 강도가 점점 세져서 프라모델로 담이 커지고 있을 때 아버지에게 난생 처음으로 매가 아니라 손바닥으로 난타를 당했습니다. 그 이후 도둑질을 딱 끊었습니다. 친아들이기 때문에 개패듯 패주셨고 죄를 단번에 끊게 해주셨기에 그것은 사랑이었습니다.<br><br></div><div>다윗이 가장 작은 징계라 여겼던 선택으로 말미암아 애꿎은 백성 7만명이 죽어나가는 것을 보고 또 한층 성숙합니다. 자신의 죄의 결론을 비참하게 바라보면서 그제서야 참된 회개를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저는 저의 잘못으로 인해 교회에 큰 부담을 주고 동역자들을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저 혼자 징계 받고 양육 받았으면 맘이라도 편했을 것 같은데 그 짐을 애꿎은 동역자들이 져야 하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아프고 힘이 듭니다. 죄송스런 마음에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한번만 용서해 주세요. 불쌍히 여겨 주세요. 기도가 밤새 나옵니다. 내가 결론내었던 교만을 회개합니다. 이번 계기를 통해 참된 회개를 배우게 되길 원합니다. 더 나아가 저도 누군가의 짐을 함께 져주고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을 치소서의 댓가 지불을 담당하는 진실한 동역자로 세워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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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21:47: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936457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mpark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955521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다윗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자만에 빠져 사탄의 충동에 응답하여 인구를 계수합니다. 그 결과로 이스라엘 공동체가 심파을 받게 됩니다.<br><br></div><div> <br><br></div><div>주님 여전히 깨어있지 못하니 조금만 나를 충돌질 하면 흔들리고 교만함으로 내가 옳다라고 여길 때가 너무나도 많습니다.<br><br></div><div> <br><br></div><div>나에게 허락하신 경계가 있는데, 내가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면서 해결하려 합니다. <br><br></div><div>오늘 하루도 살아 깨어 있을 수 있도록 허락하소서…<br><br></div><div>나의 교만함 때문에 나를 기다려주는 아내와 가족을 위해서 기도하게 하시고, 사울이 아닌 다윗의 모습으로 회개함이 있게 하소서.<br><br></div><div> <br><br></div><div>작은아버지가 폐암 수술을 하시고 난 후 작은아버지 댁과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나에게 화가 난  사촌형은 여전히 전화를 받지 않고 문자를 보내도 응답하지 않습니다.<br><br></div><div> <br><br></div><div>주님 나의 교만함으로 상처받았을 사촌형을 기억하여 주시고 애통함으로 나의 교만과 옳고그름의 가치관으로 자살한 형을 정죄했던 나의 모습이 계수했던 다윗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고 사촌형을 구원에서 더욱더 멀게 하게 한 죄인입니다. 나 한사람 때문에 온가족이 죽어 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게 하시고 이제는 회개로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가족이 구웡을 받게 하소서.<br><br></div><div>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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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5 00:09: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955521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9605833</link>
         <description><![CDATA[<div>20201205 대상 21:1-17<br><br>어깨에 뽕이 제대로 들어가서<br>지금 와서 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데<br>선교단에 리더십으로 있는 것이<br>이정도면~ 하는 마음이 있었다.<br><br>또 이 경력으로<br>온누리교회 사역자로도 들어가고<br>또 거기서도 <br>이정도면~ 하는 마음~<br><br>선교단에 있을 때는<br>사례를 안 받으면서 <br>이렇게 오랫동안 사역을 하고 있다라는 말이<br>나의 인구조사였고<br><br>온누리교회에 있을 때는<br>내가 배운것도 교단도 없는데<br>이렇게 여기서 전임으로 사역하고 있다라는 생각이<br>나의 인구조사였고<br><br>우리들교회에 와서는<br>이 모든 것이 나의 어깨의 뽕이 되어<br>열등감과 고등교만으로 치리를 받게 되는 것이<br>나의 인구조사의 결론이다.<br><br>무엇보다도<br>집에서 내가 대접받고 싶고<br>이정도 우리들교회에서 사역하고,<br>이정도 아내도 우리들교회에서 양육을 받았으면<br>좀 말이 통하고 그래야 하는것 아닌가?라는~~<br><br>근데 아직 년수가 안되었나?<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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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5 01: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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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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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5 역대상 21:1-17 [다윗의 인구조사]</title>
         <author>johnsoo9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9607722</link>
         <description><![CDATA[<div>똑같은 일을 해도 그 마음의 동기를 아시고 하나님께서 다윗의 인구조사를 책망하십니다. 제 전공이었던 도시계획을 하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인구조사인데 이 본문을 볼 때마다 두렵고 떨리는 것이 있었습니다. 제가 연구를 하며 그 지역의 인구를 중요시 했던 것은 사람에 대한 관심보다는 인구밀도에 따라오는 상권과 지가에 더 관심이 많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겉으로는 도시계획을 전공하며 국가와 시민과 공공의 이익을 대변한다고 거창하게 말하면서도 실상은 부동산에 더 관심을 가지며 욕심으로 공부했던 저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사탄의 충동질을 받아 공부하는 목적이 나의 성공과 자랑이 될수 밖에 없었던 저인데, 유학을 마치지 못하는 징계의 사건으로 저를 치시고 망하는 사건으로 아버지의 집을 치심으로 돌이키게 하셨습니다. 저를 사역자의 길로 인도하신 것은 어떤 일로도 나를 드러내지 못하게 하시고 하나님만 높이며 찬양하는 인생으로 경계를 지어주심을 믿습니다. 이제는 죽을수 밖에 없는 저를 살려주시고 쓰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삶으로 살아가기 원하고 저의 성실과 열심이 오직 한 사람을 살리는 영혼구원과 가정을 지키는 사명을 위해 쓰이기를 소망합니다. [적용] 한해동안 수고한 새가족 목자들과 통화하고 특별히 힘든 상황속에 있는 목자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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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5 01:0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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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9682635</link>
         <description><![CDATA[본문 :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을 치시고
제목 : 역대상 21장 1-17절

사탄이 다윗을 충동하여 인구계수를 하게 만들고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치신다. 
하나님이 주시는 벌을 어떤 것이든 받겠다고 하여 칠만명이 죽는다. 
다윗의 회개를 보신 하나님은 재앙을 멈추신다 

상휘가 뱃속에 있을 때 검사를 통해서 
신장에 구멍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정말 즉시 이게 내 음란의 결과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아이에게도 아내에게도 너무 미안하고 
하나님께도 죄송한 마음이었다.

태어나자마자 조리원에 가기 전에 
종합병원 초음파실을 먼저가게 되었고 
그 이후로도 두달에 한번씩 초음파를 찍으며 
추적관찰을 해왔다. 

그 검사를 할 때 마다 하나님께서 나의 음란함을 드러내시는 사건이고 
내 죄를 보게하게 하셨다. 

예전에 목사님께서 이 설교를 하시는것을 다시 듣게 된다. 
나와 내 아버지 집을 치시고 주의 백성을 재앙을 내리지 마옵소서
라며 눈물로 기도하시던 모습을 보면서 같이 회개하게 되고 
상휘의 첫 돌 즈음에 주셨던 말씀이었다. 

다윗의 죄때문에 백성들에게 고난이 왔지만
다윗의 회개때문에 그 재앙을 그치시기도 한다. 
오늘 다윗의 시작이 사탄의 충동이라고 했는데 
내가 되었다고 생각하면 그 때가 바로 사탄의 충동에 넘어갈때일것이다. 

다윗의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을 치시고 주의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지 마옴소서의 기도가 
나의 기도가 되길 기도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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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5 02: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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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05(토) 역대상 21:1-17</title>
         <author>wooridl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976051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1</em></strong></div><div><strong><em>사탄이 일어나 </em></strong></div><div><strong><em>이스라엘을 대적하고</em></strong></div><div><strong><em>다윗을 충동하여</em></strong></div><div><strong><em>이스라엘을 계수하게 하니라</em></strong></div><div><br></div><div>되었다 함이 없다.</div><div>다윗은 좀 다를줄 알았는데</div><div>여지없이 넘어진다.</div><div>사탄이 일어나면 속수무책이다.</div><div><br></div><div>그동안 사탄을 이기는 방법만 생각했다.</div><div>고래고래 고함을 치며 대적기도를 하고</div><div>24시간 찬양을 하고 예배를 드리며 </div><div>떠나가라 떠나가라 주문을 외웠다.</div><div>그것만이 살 길이라 생각했다.</div><div><br></div><div>그렇게 예배에 중독되어 가면서</div><div>나는 스스로의 의를 쌓고 있었다.</div><div>날마다 나의 의로움만 계수하면서</div><div>나는 남들과 다르다</div><div>나는 거룩하다.</div><div>나는 의롭다.</div><div>는 착각에 빠져 살았다.</div><div><br></div><div>우교에 와서 이것이 사탄에게 </div><div>완전 정복당한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div><div>무작정 힘을 주다가 되치기를 당한 기분이다.</div><div>나는 심히 미련하였다.</div><div><br></div><div>나의 의로움을 계수하면서</div><div>당신은 나에게 못미친다고 아내를 무시했다.</div><div>내가 너무나 큰 죄를 범하였다.</div><div><br></div><div>주여, 종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div><div><br></div><div>사탄을 이길 방법은 회개밖에 없다.</div><div><br></div><div>[적용]</div><div>나의 의로움을 계수하지 않고</div><div>나의 죄만 계수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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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5 04: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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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9761294</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은 하나님께서 동행하심으로 승승장구의 길을 걷다가 결국 자만에 빠져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는 자신의 군사력을 의지하게 되었다. 그래서 실시한 인구조사는 하나님께서 악하게 여기시고 이스라엘을 치시는 사건이 일어났다.<br><br>최근 아파트를 분양 받고 싶어서 아내에게 충동질을 했다. 아내는 우리 형편에 무슨 아파트냐며 반대를 했고 그런 아내를 두고 뒤떨어진 사고를 가지고 산다며 잔소리를 했다.<br><br>지금까지 우리 가정이 살아온 것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었으면 불가능 했을 텐데 오늘 큐티를 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자랑하지 못하고 다윗이 인구조사를 한 것처럼 지금까지 나의 노력으로 일구어 낸 것이라 착각하며 더 큰 일을 이루고 싶고 더 큰 안정감을 이루고 싶어 했던 자만의 죄가 회개가 된다.<br><br>자만의 징계였을까? 그 이후로 나는 심한 목 통증을 느끼며 일주일이 넘게 목을 돌리지도 편히 눕지도 못하고 불편한 삶을 살아야 했다. 너무 심해서 운전도 하기 힘들 정도여서 병원에 가 볼 생각이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주일 말씀을 통해 내 죄를 깨닫고 회개하니 이틀 뒤 놀랍게도 갑자기 회복이 되었다.<br><br>겸손을 모르는 올곧은 목을 주님께서는 이렇게 낮춰주시고 겸손의 환경을 주시니 참 감사한 마음이 든다. 이렇게 말씀에 설득되어지며 하루하루 사는 것이 450년을 견뎌내는 것이라 믿고 앞으로도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br><br>적용: 아파트 분양 받고 싶은 마음을 목장에 나누고 권면을 받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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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5 04: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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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5(토) 다윗의 인구조사 (역대상 21:1-17)</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9764035</link>
         <description><![CDATA[1-17절....오늘 본문 시작부터 사탄이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다윗을 충동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윗은 그에 맞춰 인구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이 일을 악하게 여겨 이스라엘을 치셨다고 합니다. 결국 하나님의 징계에 다윗은 회개합니다만 전염병을 내려 칠만 명이 죽습니다.

저는 성경에서 이 사건을 볼 때마다 반드시 심판하시는 하나님과 다윗조차도 하나님께 묻지 않고 결정하다가 이스라엘을 위기로 빠트릴 수 있음을 보게 됩니다. 
저는 집에서도 부모님께 혼날 때도 그때는 잠시 잘못했다고 했지만 사실 시간이 지나면 마음 속에 부모님께 혼난 게 수치스럽고 왜 나에게 이런 야단을 치냐고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에 대한 사건이 어릴 적 초등학생일 때 담당 전도사님 집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책상에 있던 외국동전들이 많이 있음을 보고 너무 신기해서 몇개를 몰래 슬쩍 가지고 왔다가 나중에 어머니에게 들킨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일로 어머니는 저만 야단치고 끝나면 되는데 전도사님에게 데리고 가서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저에게 사과를 구하라 했고 저와 어머니 함께 사과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저는 그 전도사님은 피해 다녔습니다. 왜냐면 그 전도사님을 보기 싫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이후로 제가 도둑질은 들키면 이렇게 수치를 당한다고 알아서 다음부터 안했지만 제 마음 속에는 그렇게까지 해야 했나 싶었던 거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사건은 반드시 당한 것이 하나님이 저를 사랑한 사건이었음이 이해가 됩니다. 오늘 다윗도 이 일로 하나님 앞에서 회개를 했습니다. 물론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대가를 치뤘지만 말입니다. 저도 그때 저때문에 부모님이 그렇게 대가를 치뤄야 했던 일이 생각이 납니다. 사탄의 충동에 넘어가면 이렇게 큰 대가를 치뤄야 한다는 것이 그 때 사건과 오늘 말씀으로 되짚어 보는 시간 같습니다.
주님! 사탄의 충동이 늘 있을 것인데 하나님께 물으며 앞으로 이일로 어떤 결과가 올지 늘 생각할 수 있는 제가 되게 하소서!

적용) 1. 내 일에 몰두하기 보다 주변을 둘러보고 기도하며 하겠습니다.
2. 잘못에 대해서는 대가를 치뤄서라도 회개하고 돌이키겠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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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5 04:2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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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상 21:1-17</title>
         <author>smilingboy828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9808401</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의 이어지는 승리가 다윗에 대한 사탄의 충동질로 이어진다. 여호와께 묻자와 가로되 하며 하나님만 의지했던 다윗이 이스라엘을 계수해서 그 수효를 보고하라고 한다. 소바 왕 하닷에셀과의 전쟁에서 승리하여 병거의 말 힘줄을 끊어버렸던 다윗이 이스라엘의 군사력을 자랑하려고 한다. 이어지는 승리가 매너리즘으로 바뀌는 것 같다. 나는 무엇을 자랑하려고 할까? </div><div><br></div><div>나는 믿음이 있고, 성품이 좋고, 실력이 있고, 사랑 받는 사역자라는 것을 자랑하고 싶은 충동을 받는다. 유학과 학위로 수효를 더하고 싶었다. 그러나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곤경에 빠지게 하시고 내 죄를 깨닫게 하신다. 수현이의 이상 증상, 아내의 원망과 분노가 지나가니 요새 며칠째 두통이 가시지 않고 목이 부어서 목을 돌리기 힘들다. 몸이 조금 아프니 난 괜찮은 사역자임을 증명하려는 마음이 얼마나 큰 죄인지 깨닫는다. 징계를 받아야만 내 죄를 겨우 보는 것이 심히 미련한 것 같다. 욕심 때문에 제때 자지 못했는데 제때 자서 몸을 회복하도록 하겠다. 수현이 머리가 길다고 아내가 미용실 예약을 했는데 생색내지 말고 머리 깎여주러 가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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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5 05:4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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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89992974</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이 전쟁해야 할 때 전쟁하지 않고 그 자리에 머무니 그 자리에서 머무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사탄이 일어나 다윗을 충동한다.(1절) 나도 전쟁을 회피하고 나의 예루살렘에 머물때마다 사탄이 일어나 나를 충동하여 얼마나 많이 허무하게 넘어졌는지 모른다. <br><br>큰 일을 무사히 마치고 눈에 보이는 전쟁이 끝났다고 생각이 들때마다 전쟁을 이기게 하신 하나님을 잊고, 이제는 더 이상 전쟁하지 않고 그 자리에 머물고 싶은 마음이 든다. 너무 죄송하지만 하나님은 전쟁을 이기기 위한 수단이었지, 하나님과 함께 또 치열한 전쟁에 참여하고 싶지는 않다. <br><br>왕관의 무게를 재던 다윗이 이제는 이스라엘의 계수한다.(2절) 다윗은 도대체 무엇이 알고 싶어서 이러는 걸까? 일어날 때 일어나지 않던 다윗은 이제는 재고 계수하는 일에 자신의 마음을 빼앗겼다. <br><br>나도 큰 일을 마치고 나면 나의 진심이 드러나고 무언가를 카운팅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나는 무엇을 카운팅 하고 있는가?’ 생각해 보니, 나는 사람들의 인정을 카운팅한다. <br><br>사람들의 인정을 카운팅하며 더 많은 인정을 받기 위해 아내를 내 틀에 맞추려고 왕의 명령처럼 쉽게 무시하기 힘든 조종하는 말과 종교적인 말로 아내의 마음을 재촉하였고 (4절) 그렇게 마음에 재촉을 받은 아내는 나의 인정욕구를 위해 수고했다. <br><br>하지만 삶을 살아내지 못하는 나의 말은 아내를 재촉할 수 있었지만, 아내에게 마땅히 여김 받지는 못했다.(6절) 지금 생각하면 아내가 내 말을 마땅히 여기지 못하는 것이 너무 당연한 일인데, 그때는 나의 말을 마땅히 여기지 못하고, 나를 잘 따라주지 않는 아내를 정죄하고 판단하였다.  <br><br>더 이상 전쟁에 참여하고 싶지 않아 사탄의 충동질에 넘어가 사람의 인정과 칭찬을 카운팅하고, 그 카운팅을 위해 아내를 재촉하여 힘들게 한 부끄럽고 심히 미련한(7절)죄인이다. 삶이 없이 아내를 재촉하지 않겠습니다. 나의 말을 마땅히 여기지 않는 아내를 당연하게 생각하겠습니다. <br><br>적용) 다음 한 주도 가족들을 위한 시간을 정해 놓고 찾아가고 통화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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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5 10: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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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205 역대상 21:1-17</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0041405</link>
         <description><![CDATA[<div>-계수한 사람들이 전쟁에 나갈 수 있는 사람 백오십칠만명인데 그 중 칠만 명이 죽었다. </div><div>영적 지도자 한 사람의 잘못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을 수도 있고 영적 지도자 한 사람의 회개로 많은 사람들이 살 수도 있다.</div><div>나에게 맡겨주신 중등부 아이들을 생각해 보았다. </div><div>아이들이 사고를 쳐서 심방요청이 들어오면 </div><div>안타깝고 애통한 마음도 들지만 </div><div>한편으로는 이 자식 아직도 정신 못 차렸네 하는 마음도 있다. </div><div>그러면서 이 아이가 회개하고 이 아이의 부모님이 회개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 </div><div>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니 나에게 맡겨주신 아이들을 위해서 </div><div>내가 회개해야 할 일임을 알 수 있다. </div><div>그 아이나 부모의 회개보다 나의 회개가 아이들의 영적 전염병을 멈추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div><div>심방을 준비하며 그 가정의 상황이나 목보 등 정보 수집과 그 날 말씀으로 어떻게 말해 주어야 할지 준비는 많이 하지만 나의 죄를 회개하며 준비한 적은 없는 것 같다. </div><div>다음주에는 품행장애가 있어 어머니를 때리는 아이에게 심방을 가야 하는데 </div><div>적용으로 다른 게 아니라 내 죄를 회개하며 심방을 준비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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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5 11:4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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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0150824</link>
         <description><![CDATA[<div>[토요일] 다윗의 인구조사 / 역대상 21:1-17<br><br>나를 충동하는 사탄<br><br>평안 할 때에도 사탄은 호시탐탐 그 틈을 노린다. 그러나 정말 무서운 것은 그런 사탄의 역사가 있음을 아는데도 기도하지 않는 내 모습이다. 여러 이유들로 기도하지 않게 될 때에 다윗과 같이 사탄의 충동을 받아 하나님이 원치않는 행동을 하게 된다. <br><br>나도 다윗처럼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에 대해 혼자서 성과 열을 내어 감당한다. 요압의 말을 무시했던 다윗처럼 누구의 말도 잘 들으려 하지 않는다. 나는 모두를 위한다고 했던 선택이였는데, 그 독선은 모두를 힘들게 하는 결론을 가지고 온다.<br><br>매사에 "이쯤은 / 이 정도면 괜찮지 .." 라는 사탄의 충동질에 대해 분별하고, 항상 그리스도인으로서 원칙을 지키는 삶을 살아가야 됨을 깨닫게 된다.  <br><br>[적용] "이 정도면 괜찮지" 라는 생각이 들 때면, 매우 위험함을 인지하고 일단 멈추고 분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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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5 14:04: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0150824</guid>
      </item>
      <item>
         <title>12/6</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0575282</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이 아니라 천사도 두려워 감히 묻지 못하는 다윗입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죄 가운데 거하면서도 하나님께 나아와 아무 때나 물을 수 있게 해주신 은혜는 얼마나 큰 은혜인지 다윗이 입은 은혜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큰 은혜입니다. <br>그런 큰 은혜를 입고서도 감사가 없었고 오히려 당연시 했던 제 모습이 깨달아져 회개가 됩니다. 값을 치루지 않고 하나님과 사람에게 은혜를 졸랐습니다. 다윗처럼 댓가 지불을 하는 사람이 수준 높은 사람이고 실력있는 사람인데 제 삶의 전반적인 태도는 비겁 그 자체입니다. 피할 수 있다면 어떻게든 댓가 지불을 피하고 싶어했습니다. <br>기도하지 않고 고난만 넘기길 바랬고, 묵상하지 않고 평강하길 바랬고, 뛰어 다니지 않고 초원이 잘되기를 바랬고, 아이들과 놀아주지 않으면서 친밀감이 생기길 바랬고, 책을 읽지 않고 말을 잘하길 바랬고, 운동하지 않고 건강하길 바랬으며 공부하지 않고 돈 벌기를 바랬습니다. 하나님이 살리셔도 내가 살아나야 하는 부분이 있고, 하나님이 일으키셔도 내가 일어나야 하는 부분이 있다고 하셨는데 게으르고 나태한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br>손에 땀 한방울, 피 한방울 안 묻히고 구원을 당연시하는 치기어린 제 수준을 불쌍히 여겨 주시길 간구합니다. 금 7KG의 댓가 지불을 유념하고 오늘을 감사함으로 받들어 겸손하게 주일예배에 임하겠습니다. <br>적용- 목장개편과 사역배치, 그리고 집사헌신 등 연말행정에 제 엉덩이를 바치겠습니다. 공짜를 좋아하는 마음을 버리고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복이 있다 하신 말씀대로 제 삶의 태도를 바꾸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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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5 20:16: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057528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mpark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062745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다윗은 주님께 제사드릴 장소를 위해서 오르난의 땅을 값을 치루면서 준비합니다.</div><div>그러면서 오르난이 눈에 보입니다. 이 사람은 어쩔 수없이 순종한 것 같은데 하나님은 그 순종 조차도 받으시는 구나, 그리고 은혜를 허락하시는 구나 라는 것이 인정이 되었습니다.</div><div> </div><div>근데 저는 드려야 할 것을 당연히 드려야 하는데, 마음속에 언제나 이 정도면 되지 않나요?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내가 믿음이 있어서 순종하고 적용하기 보다는 정말 은혜로 겸손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허락하시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저를 이끌어 가십을 느끼게 됩니다.</div><div> </div><div>말씀을 통해서 구원을 위한 것이라면 어떤 것도 할 수 있어야하고, 값을 치룰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div><div> </div><div>아내가 회사에서 힘든 었던 일을 토로했습니다. 왜 과장 한명이 자신을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전에 지점에서 너무 힘들어서 이곳에 왔는데, 더 힘든 사람을 만났다고, 나무십자가 지기 싫어서 피했는데, 더 힘든 십자가 나에게 있는 것 같다고 하면서 상사에 대해서 힘든 것을 이야기했습니다.</div><div> </div><div>청년들이 상담을 하면 그래, 너무 힘들겠다라고 하면서 경청하려고 하는데, 오히려 아내가 힘들다고 하는데, 판단이 됩니다. 나는 왜 너가 그런지 알거 같다고, 나한테 했던 것들을 생각하면 상사가 너 힘들게 하는 이유를 알 거 같다고, 아내와 큐티를 하면서 감사하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마음의 울림과 변화로 이어지지 않으니 일회성 회개로 정죄가 올라옵니다.</div><div> </div><div>부부목장에서 나누면 많이 혼나는데, 혼날 때는 아 내가 그러면 안되겠구나 싶다가도 며칠이 지나면 잊어버리고 또 나누고 혼나고합니다. </div><div> </div><div>사건에서 회개함이 먼저 있을수 있도록 허락하시고 우리 가정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타작마당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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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5 21:0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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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206대상21:18-30</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0714850</link>
         <description><![CDATA[어제 돌예배와 결혼식 주례가 다 어려운 환경에서 예배 드리는 곳이었습니다. 불신 가족들, 그리고 심지어 중국인들이 대다수인데 예배를 드리며 이분들이 말씀을 제대로 이해는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으로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예배는 나의 어떠함과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은혜가 필요한 곳에 흘러 보내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꼭 말씀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들리는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돌아왔습니다. 

인구조사와 전염병으로 많은 사람이 죽고, 선견자 갓의 말을 통해 제단을 쌓은 다윗의 심정을 생각합니다. 이런 나라도... 끊임없이 하나님의 뜻을 내 생각으로 제단하고 헤아리는 죄인인 나같은 사람도... 하나님의 은혜의 장소를 불러주심을 감사하는 오늘 하루 예배가 되길 원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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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5 22:55: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071485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1080664</link>
         <description><![CDATA[자신의 죄와 허물을 직면한 다윗은 감히 기브온 산당에 갈 수 없었다.(30절) 기브온에 갈 수 없었던 다윗은 오르난 타작마당에서 제사를 드릴때마다 감사하고 감격했을 것 같다.   

그렇게 다윗은 오르난 타작마당의 은혜가 확실하니, 오르난 타작터를 구할 때 자신이 이스라엘의 왕이고, 하나님을 위한 제단을 쌓는다는 대의가 분명했는데도 오르난의 타작터를 내 놓으라 하지 않고 값을 주고 산다. 값없는 은혜를 입은자가 전제를 드릴때 값없이 드리겠다고 말할 수 없는 것이다.(24절)

나는 날마다 은혜의 오르난의 타작마당에서 예배 드리면서, 내 죄와 허물을 모르니 감사와 감격이 없다. 불의한 이 세상에서 은혜받는 것은 감상적인 것이 아니라 십자가를 길로 넣는 것이라 하시는데, 어떻게 하면 값 없이 희생 없이 예배 드릴수 있을까만 생각하고, 더 나아가 내 편의를 위해 남의 시간과 노력을 빼앗으려 하는 나의 모습까지 본다. 값 없이 희생 없이, 말로만 가족들을 섬기려 하는 모습을 회개합니다. 

적용) 이번주 가족들을 희생하고 값을 치뤄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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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07: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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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1328164</link>
         <description><![CDATA[[주일]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으라 / 역대상 21:18-30

"내가 반드시 상당한 값으로 사리라"

다윗은 사탄의 충동으로 인구조사를 하였고, 그로인한 죄의 댓가를 감당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오르난의 타작마당에 제단을 쌓았다. 그 또한 상당한 값을 지불하고 예배의 제단을 세웠다.

오늘 말씀을 통해 어떤 시기와 반박과 비방에도 내가 믿는 예수를 전하는 담대한 겸손이 있어야 된다고 말씀하셨다. 믿지 않는 외갓댁에 김장을 하러 가게 되는데, 오랜 기간 매번 갈때 마다 반박과 거절을 여러 모양으로 마주했기에 나도 모르게 위축이 되는 것 같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통해 결과가 어찌 되던, 전해야 될 사명이 있기에 .. 구원을 위해 수고를 감당할 뿐 아니라, 듣던지 아니 듣던지 담대히 겸손히 예수님을 전하려 한다.

[적용] 그곳에서도 여호와를 위하여 번제와 화목제단을 잘 쌓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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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10:4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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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1530390</link>
         <description><![CDATA[제목 : 공짜가 좋아
본문 : 역대상 21장 18-30

다윗은 엄청난 값을 치루고 오르난의 타작마당을 산다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가 목적이지만 그렇다고 자신의 마음대로 하지 않는다
어쩌면 여부스 사람의 모습은 다윗에게 또 한번의 시험이었을수 있다 
그 시험을 다윗은 잘 통과하였다. 
나 같으면 얼씨구나 하고 공짜로 그 땅을 받았을텐데.. 

돈을 좋아한다. 
해보고 싶고 가지고 싶은것이 많다. 
그리고 그 돈은 내가 하고 싶은것을 위해서 쓴다. 
오르난이 땅을 준디고 했으면 
그 돈으로 뭘 할까의 머리가 자동으로 굴러간다. 

그 호기심이 구원에 대한 관심으로 바꾸고 게신거 같은데
아직도 멀었다. 

오늘 말씀의 흥왕과 회복에 대해서 물어보셨는데 
이제는 지나간 아파트 청약 사건에서 이미 답이 나왔었다. 
또 누군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배가 아플것 같다. 

아직 덜 혼났나 보다.. 
더 혼나야할거 같다. 
그래도 다윗처럼만 된다면야....

이 말을 쓰면서 내년 사역이... 그런자리가 될거 같은데..
한편으로는 그렇게라도 만들어주신다면 
감사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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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13:3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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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7</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2129450</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이 솔로몬에게 최고의 선물을 줍니다. 자녀를 위한 최고의 선물은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 수 있도록 준비해 주는 것이며 예배를 가르치고 구속사 안으로 들어오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br>어제 세례식때 목사님께서 자녀가 참 큰 고난이고 우상이 되기도 하지만 한편 자녀를 통해 또 하나님께 나아가게 해주는게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태율이와 지아를 통해 평생 아버지를 가해자라고 원망하던 마음이 없어지고 제가 아버지의 반의 반도 못하고 있음이 깨달아져 제 죄를 보게 되었습니다. <br>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자녀를 위한 구원의 준비는 하지 못하고 있는 아빠입니다. 아침에 아이들이 일어나서 나오면 꼭 안고 각자 기도를 해주었었는데 최근 그 기도가 형식적이었습니다. 심장과 심장이 맞닿고 예수님의 사랑이 전달되도록 해주고 싶은데 눈높이를 잘 못맞춰 주었습니다. 아이가 알아들을 수 있도록 템포를 맞춰주지도 못해서 아이들이 기도하는 시간동안 몸을 베베 꼽니다.     <br>산행을 같이 할때면 하나님에 대해 알려주려고 하지만 숨이 차서 말을 못하겠습니다. 같이 닌텐도 할때만 좋아하지 진지하게 신앙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잘 못합니다. 반응이 영 안좋기 때문입니다. 삶으로 보여주는게 있어야 하는데 그런게 없기 때문이라 생각하고 반성합니다.<br>오늘 하루 자녀들이 택자의 삶을 잘 살아나갈 수 있도록 잘 준비시켜 주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보고 적용하겠습니다.<br>적용- 가정예배를 잘 드리겠습니다. 대충 말하고 대충 때우지 않고 눈높이를 맞추어 아이들을 위한 예배를 준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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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20:3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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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7 역대상 22:1-10 [여호와 하나님의 성전]</title>
         <author>johnsoo9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2351464</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이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었으나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네가 내 앞에서 피를 많이 흘렸은즉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다윗은 하나님이 자기 마음을 몰라주신다고 서운해 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이 일을 완수할 솔로몬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합니다. 지난 주 청년부 결혼예비학교 강의를 하고 집에 와서 내가 무슨 말을 했나 하고 다시듣기를 하고 있는데 아내가 옆에 와서 듣더니 '니가 무슨 결혼예배학교 강의를 하냐'며 비웃고 조롱을 했습니다. 저는 아내와 싸우며 상처주는 말과 행동을 하고 피를 많이 흘렸기에 저는 사실 강의 할 자격이 없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아내의 조롱과 비난의 자극에 늘 넘어지는 저였지만 그날따라 강의를 하고 와서인지 제 말에 책임을 지기 위해서 아내의 말을 받아주고 '진짜 내가 생각해도 웃기다'하고 인정하니 서로 깔깔대며 웃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하나님 앞에서 피를 많이 흘린 죄인임을 인정하고 두렵고 떨림으로 하루를 잘 살아내며 제 할일을 하기를 원합니다. 비록 저와 아내가 건강한 부부관계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시고 하나님께서 에덴이의 아버지가 되어주셔서 그 삶을 통해서 여호와 하나님의 성전을 세워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적용] 설교와 강의를 준비할 때마다 제가 삶으로 살아내지 못함을 회개하고 최선을 다해 성전 재료를 많이 준비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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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23: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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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대상 22:1-10</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2359283</link>
         <description><![CDATA[<div>오르난의 타작마당에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다윗.</div><div>이곳이 하나님의 성전이고 번제단이라고 한다.</div><div><br></div><div>큰 재앙을 겪고 하나님이 두려워서 숨어버린 것이 아니라</div><div>구원 받은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성전을 세우기로 하는 것이다.</div><div><br></div><div>어제 목사님 말씀에서도 우리들교회가 이렇게 부흥하고 주목받는 이유가</div><div>죄를 지은 자들이 떠내려가지 않고 </div><div>회개해서 그 자리에서 예배가 회복되기 때문이라고 하셨다.</div><div><br></div><div>공황장애로 영육이 무너져 내렸을 때,</div><div>돈 문제로 치리를 받을 때,</div><div>당장 내가 먼저 한 생각은 사역을 내려놓자.. 사임해야 되겠다..</div><div>(치리를 주신 것이 나가라고 하신 의미라는 것을 얼마 전에 알았다..ㅋㅋ)</div><div><br></div><div>그런데 이런 믿음 없고 돈 좋아하고 문제 많은 목사를..</div><div>우리들교회 타작마당 공동체에서 기다려주시고 양육해주셨다..</div><div>앞으로 밥은 3층 타작마당에서만 먹어야하나..</div><div><br></div><div>때마다 설교와 간증의 기회를 통해 이 이야기를 하게 하시는 것이</div><div>하나님이 내게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라는 세팅인 것 같다..</div><div><br></div><div>2.5단계 격상되면서 아내가 열폭하며 집에서 악한 기운을 내뿜는데..</div><div>힘든 건 알겠는데 또 왜 저러나.. 하다가도..</div><div>이런 나랑 살아주는 것이 고맙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은 맘의 요동이 내려앉는다..</div><div><br></div><div>어쨌거나 난 주의 종이니.. 본토 아비 집을 떠나</div><div>오늘 주의 집에 가서 아내를 위해 기도해야겠다..ㅋㅋ</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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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0:0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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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2370875</link>
         <description><![CDATA[12/7(월) 대상22:1-10

  주일 아침에 집을 나서는 저를 향해 9살 아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님만 있습니다'. 아무런 맥락없이 그 말을 던졌기에 오늘 아침에 아들에게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제 책상위에 있는 책을 보고서 그 제목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게 그 말을 해줬다는 겁니다. 아들의 입을 통해 처음으로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습니다'라고 듣게 되니 정신이 번쩍 듭니다. 

  오늘 말씀에 아들의 때에 성전건축 할 수 있도록 돌과 철, 놋, 백향목등을 죽기전에 미리 준비하는 아버지 다윗의 모습을 봅니다. 자녀가 성령이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으로 살아가게 하기 위해 저도 죽기전에 내 삶으로 몸으로 예수님을 보여주기 위해 값을 치뤄야 하는데, 바쁘다는 이유로 귀찮다는 이유로 아들의 영적성전을 짓는일에 게을리하고 무관심하고 있습니다. 큐티와 성경읽기를 명령하고 지시하기만 했지, 제가 아들 앞에서 손수 모범을 보이거나 함께 하지는 못했습니다. 아내와 싸우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지, 말씀으로 삶을 나누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아들과 함께 큐티를 하며 나눔을 다시 시작하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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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0:0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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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2393853</link>
         <description><![CDATA[20201207 대상22:1-10

코로나로 성전의 문이 닫힌지
벌써 10개월이 되어 가네

얼마 안된것 같은데
많은 시간이 흘렀다.

이 기간동안 여러가지 생각들을 가지게 되고
목사로써 성도들을 보는 마음도 
교회를 생각하는 마음도
안타까움이 커져가고
기도하게 된다.

하나님이 다윗에게 
성전을 건축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하나님의 마음보다
다윗의 마음이 많이 체휼이 된다.

코로나라는 재앙이
성전의 문을 닫게 하는데

우리들의 마음은
더욱더 하나님을 찾게 되고
갈망하게 되고, 간절하게 되고
기도하게 된다.

이제 또 2.5단계가 시작이 된다.
우리에게 가장 큰 절기인 성탄절이 이 기간에 있네
지혜가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가 필요한 것 같다.

주님 불쌍히 여겨주세요
하나님의 이 뜻에 우리가 반응하게 해주세요.
그래서 성전문이 닫히지만 구원의 문이 활짝 열리게 해주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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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0:2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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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2413241</link>
         <description><![CDATA[<div>12.7 역대상 22:1-10  '여호와 하나님의 성전'</div><div><br></div><div>(묵상)</div><div>다윗은 하나님의 성전 건축을 위하여 엄청난 건축 자재들을 준비한다.</div><div>아들 솔로몬이 아직 어리고 경험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div><div>자신의 대에서 볼수는 없지만 후손의 대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볼수 있도록 준비해 준다. </div><div><br></div><div>목회자이신 아버지께서는 외적으로 보면, 이혼하시고, 목회도 실패하시고, 돈도 없고...</div><div>누가봐도 실패한 인생처럼 보일 것이다. 남겨진게 없어 보일 것이다.</div><div><br></div><div>그런데 아버지께서는 보이지 않는 믿음을 물려 주셨다.</div><div>고난 속에서 진리를 발견하시고는 자녀들에게 진리를 보여 주셨다.</div><div><br></div><div>아버지의 수고로 참 예수님을 만나고,</div><div>하나님의 은혜와 진리를 깨닫게 되었다.</div><div><br></div><div>이제는 내 차례다.</div><div>나도 자녀들에게 믿음의 유산만 물려 줄 것이다.</div><div>사람의지 하지 말고, 물질 의지하지 말고, 환경 탓 하지말고,</div><div>하나님만 의지하고 믿음으로 살라고 삶으로 가르칠 것이다.</div><div><br></div><div>그러기 위해서...우선,</div><div>내가 믿음으로 잘 살자...</div><div><br></div><div>(적용) 자기전에 아이들 기도해 주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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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0:3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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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207 역대상 22:1-10</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2437481</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은 솔로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준다. </div><div>솔로몬에게 말씀이 기억나게 해 준다. </div><div>자신의 꿈이고 목표였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div><div>자신의 야망 때문에, 자신의 이름을 남기기 위해 성전을 짓겠다는 것이 아니라</div><div>하나님의 말씀대로 성전을 솔로몬을 통해서 짓게 하시겠다는 것을 알려준다. </div><div>또 그 말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를 한다. </div><div>그것도 많이 준비했다 한다. </div><div>말씀이 이루어지게 하려면 내가 준비해야 할 것도 있다. </div><div>오토바이 사고를 내고 스포츠도박을 하는 아이에게 심방을 가야 하는데</div><div>이 아이에게 말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말씀이 기억나게 할 수 있도록</div><div>준비를 많이 하고 가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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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0:5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243748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mpark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2453840</link>
         <description><![CDATA[다윗은 오늘 오르난의 타작마당에서 하나님의 성전이요 이스라엘의 번제단이라는 고백으로 감격과 예배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만남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많은 준비와 간구로 했던 성전은 죄 많은 다윗과 밧세바가 낳은 솔로몬을 통해서 오신 예수님이 참평화의 모퉁이 돌이 되어 성전을 세울 것임을 알고 후대에 세울 수 있도록 은혜로 전합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자라 미션스쿨을 나오고 학부에서 신학을 전공했기에, 예배의 자리를 떠난 적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매일 저녁에 드려지던 가정예배로 인해서 예배의 자리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어제 말씀에 예배 중독자 사울과 가인이 시기했던 것처럼 저는 참 시기가 많은 사람입니다.

세상적으로 잘나 보이는 형을 시기했고, 한번이라도 형을 이겨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불임인 형을 보면서 형이 못낳은 아이를 나는 낳겠다라고 간절히 호응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다윗은 가장 먼저 할인은 진정한 찬양을 드렸고, 주님이 허락하신 때를 알기에 솔로몬에게 당부를 합니다.

유아세례를 바라보는 모습이 유산을 하고 얼마되지 않았을 때는 참석하고 앉아 있는 것이 참 힘들었습니다. 축복을 받는 자리이고 감사의 자리인데도, 저는 사울과 가인처럼 상관이 있어 보이는 유아세례의 참석자들을 또 시기했습니다.

다윗이 결국 죄많은 인생임을 깨닫고 다윗과 밧세바에게서 난 솔로몬에게 당부함 같이, 시기 가 아닌 정말 영적 후사를 낳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기도하며 소망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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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1: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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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2473320</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은 솔로몬의 때에 성전 건축할 수 있도록 돌과 못과 철, 놋, 백향목 등을 준비한다. 솔로몬은 미숙하고 세워져야 할 성전은 극히 웅장하기 때문에 다윗은 아들의 때를 위하여 죽기 전에 많은 준비를 했다고 한다. 성전이 세워지는 것에 대한 다윗의 열심을 볼 수 있는 대목이다. <br><br>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다윗이 성전 세워지는 것을 열심히 준비한 것처럼 우리 가정에 성전이 세워지도록 내가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를 묵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br><br>사실 자녀들을 위해 물질을 많이 준비하고 싶고, 자녀들에게 방 하나씩 줄 수 있는 집을 준비하고 싶었다. 그러나 오늘 다윗을 보면서 자녀들 마음 가운데 하나님의 성전을 위한 준비 보다는 육의 성전에 더 관심이 있음을 알고 이렇게 내가 육의 성전에 관심이 많은 사람인 것이 인정 되었고 또한 자녀들의 신앙에 대해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는 죄를 회개하게 되었다.<br><br>내가 자녀들의 신앙을 위해 해야 하는 준비는 다름아닌 말씀을 보며 회개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가족들에게 자존심을 내려놓고 회개한 내용을 적극적으로 오픈하며 나누는 것이 곧 아빠로서 믿음의 자존심을 세우는 것임을 믿고 손과 발이 가는 적용을 해야겠다.<br><br>적용: 자녀들을 위해 성전 준비를 하지 않았고 혈기만 부렸던 죄를 고백하고 함께 나눔을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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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1:1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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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2660594</link>
         <description><![CDATA[<div>오르난의 타작마당에서 예배를 드릴때마다, 다윗은 얼마나 그 타작마당에 성전을 짓고 싶었을까? 그 누구보다 성전을 건축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고 또 성전을 지을만한 힘과 능력도 충분했으니 얼마나 자신의 손으로 극히 웅장하고 만국에 명성과 영광이 있게 할 성전(5절)을 짓고 싶었을까 싶다.  <br><br>하지만 그는 성전을 건축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한다. 자신보다 성전을 향해 간절한 마음을 가진 자가 없고, 자신과 같은 힘과 능력을 가진자도 없는데도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다.   <br><br>다윗의 이 순종이 성전을 향한 그의 진정성을 더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 같다. 그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정말 자신 때문이 아니라, 정말 여호와를 위하여 성전 건축하기를 원하기 때문인 것 같다. <br><br>하지만 나는 기왕이면 내 손과 내 힘으로 성전이 지어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다. 내가 정말 순수하게 하나님의 성전이 세워지기만을 바란다면 누가 그 성전을 짓든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은 것이다. 일하기 좋아하는 나는 늘 나를 위해 성전을 짓고 싶은 유혹과 싸운다. 다윗처럼 내 삶의 자리에서 순종하며, 주위에 신실하게 성전을 짓고 있는 동역자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br><br>적용) 우리들교회 동역자들, 사역자, 간사님들과 기도편지 주시는 선교사님들을 위해 오늘 저녁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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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3:0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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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2.07 월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2805788</link>
         <description><![CDATA[

역대상 22:1-10

여호와 하나님의 성전..

하나님의 성전을 생각하면

지난 죄에서 건져주신 은혜를 기억 안 할 수가 없는 것 같다.
거룩과는 거리간 먼 삶을 산 것 같다.
하나님이 주신 몸을 더럽히고 음란하게 살았던 죄가 생각이 난다.
대학교 때 유부녀와 불륜 관계를 지속적으로 가졌다.
이혼 위기에 있다고 내 의로움으로 내 의로 교회 정착 시키자
이혼은 막자 이런 마음이 있었지만 환경에는 장사가 없었다.
결국 나와 눈이 맞아 이혼을 더 부추기는 역할을 한 것이
나임이 인정이 된다.
성전을 지을 준비 보다는 내 쾌락과 정욕을 위한 것에
열심히 살았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포기치 않으시고 
내 힘으로 끊어 낼 수 없으니 상대방이 바람이나서 
끊어주시는 은혜로 지금 여기에 있는 것 같다.
끊어진 자리에서 내가 죄인임이 깨달아지고 
하나님을 만나니 저주가 아닌 축복임이 다시 한 번 인정이 된다.

하나님의 성전 건축을 위해 그때 그 은혜를 잊지 않고
날마다 내 자리에서 주어진 일에서 회개하고 순종해야 됨이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달아진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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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4:3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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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07_여호와 하나님의 성전(대상 22:1-10)</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2843135</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은 인구조사의 우를 범하고, 오르난의 타작마당 위에 여호와 하나님의 성전 건축 준비를 합니다. <br>기막히게도 이 타작마당은 자신의 죄를 기억할 수 밖에 없는 곳입니다. 모세의 때에는 번제단이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자신의 죄와 하나님의 임재가 동시에 떠오르는 곳에서 하나님은 성전을 세워 주십니다.<br><br>잘 먹고, 잘 살겠다며 요리사를 꿈꾸던 때에 가장 악하여 하나님은 떠나 안목의 정욕으로 하나님의 또 다른 성전을 버려 두었습니다.<br>죄의 결론으로 육이 무너진 자리에서 예배로 살아나게 하시고, 찬양과 감사함으로 깨어나게 하셨습니다.<br><br>죄인을 살려 불러주신 것도 감사한데, 성전에서 일을 하게 하시니 "다윗이 여호와의 천사의 칼을 두려워하여 감히 그 앞에 가서 하나님께 묻지 못하더라(21:30)" 한 것처럼 낮고 낮아집니다.<br><br>그리고, &lt;성령의 반응&gt;으로 주신 말씀에서 "내가 병 낫는 것보다 주의 말씀이 흥왕하여지게 되는 것이 최고의 반응"이라고 하셨는데, 태어나 처음으로 정신과 상담과 우울증 진단을 받는 사건 가운데, 해석이 아닌 해결로 병이 나았다는 생각을 깨닫게 하십니다.<br><br>하나님의 성전을 버려둔 죄인으로, 불러 주신 사명을 망각하고 되었다함 없이 여전히 인정중독과 교만의 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게 인정이 됩니다.<br><br>병 낫는 것보다, 내 손으로 수고해서 성전을 짓는 것보다 회개로 말씀이 흥왕될 수 있도록 성령의 반응으로 깨어 듣고, 나누며 가겠습니다.<br><br># 하나님의 성전을 짓기 위해 다윗은 "많이 준비하고", "무수히 준비하였으니"라 하시는데, 주신 말씀이 흥왕할 수 있게 큐티 기도회를 준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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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4:5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284313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2872265</link>
         <description><![CDATA[솔로몬의 성전건축을 위해서 다윗은 죽기 전에 많이 준비하였다고 한다 

솔로몬은 온순한 사람이라고 하는데 
상휘는 날 닮아서인지 온순하지는 않다. 

그런 내가 우리들교회를 통해서 말씀을 듣고 양육을 받는 과정들을 통해서 
성전을 짓게 만드셨다. 
나도 자녀들을 위해서 성전 지을 준비를 해주어야 하는데 
아내에게 맞겨놓을 때가 많다. 
집에 있을 때도 컴퓨터 앞에 앉아있을때가 대부분이다. 

어느날은 사무실에서 
미취학을 맡으시더니 
집에 있는 미취학 아이들 만날 시간이 없으실거 같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 

토요일에 아내를 통해서 상휘와 서휴가 월요일에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하며 
그 이유가 월요일이 되면 아이들이 주말동안에 어디 다녀온 이야기들을 하는데 
할 말이 없어서 심지어 서휴는 거짓말을 했다고 한다. 

이런 저런 사역들로 또 학교 수업의 상황들 때문에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지를 못한것도 미안하기고 했다. 
그래서 주일 저녁에 가까운 곳으로 다녀오려고 했는데 
2.5단계가 되었다. 

상휘는 포기한듯 한데 서휴가 너무 아쉬워하는데 
그래서 서휴에게 홈캠핑을 제안하고 거실에 그늘막을 처주었다. 
그리고 캠핑에서 먹을만한 것을 사다가 함께 먹었다. 
상휘가 엄마에게 귓속말로 너무 행복하다고 한다 
그러면서 요즘 꽂힌 MSG 영상도 보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서휴도 텐트 안에서 꼭 붙어서 뒹굴거린다. 

항상 그럴 수는 없지만 
아이들의 성전을 위해서 내가 준비할 수 있는것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인거 같다. 

아이들에게 교회때문에 아빠를 뺏긴것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기회가 될때마다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이 
내가 성전을 짓기 위해서 준비해야 할 것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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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5:1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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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대상 22:1-10&quot;어리고 미숙한 나를 위해&quot;</title>
         <author>yonghokka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3016538</link>
         <description><![CDATA[<div>어리고 미숙한 솔로몬을 위해…</div><div>성전을 건축할 돌을 다듬게 하고 다윗이 또 문짝 못과 거멀 못에 쓸 철을 많이 준비하고 또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 심히 많은 놋을 준비하고 또 백향목을 무수히 준비하였으니… 내가 이제 그것을 위하여 준비하리라 하고 다윗이 죽기 전에 많이 준비하였더라. </div><div> </div><div>[묵상]</div><div>어리고 미숙한 나의 신앙을 위해 </div><div>초등학교 5학년, 어느 날…</div><div>엄마는 큐티모임으로 나를 인도 하였고, </div><div>우리들교회로 </div><div>나의 장래의 성전을 지을 자리를 잡아 주었다. </div><div> </div><div>성전 건축하기 위해 준비할 것들이 </div><div>많은 것처럼 내 생각이 강하여 </div><div>돌 같은 나의 마음을 먼저 다듬고, </div><div>단단히 지지할 철과 놋을 준비하고,</div><div>기둥이 될 백향목을 준비하여, </div><div>어리고 미숙한 내 안에 솔로몬 같은 </div><div>나의 모습이 성장하길 원한다.</div><div> </div><div>오르난의 타작마당이</div><div>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드린 장소,</div><div>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린 동일한 장소라고 하는데</div><div>우리들교회에서 나의 죄를 십자가에 못박으니</div><div>이곳이 정말 나의 성전이 되는 것 같다. </div><div> </div><div>[적용]</div><div>하나님의 일꾼이 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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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6:32: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301653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leesh62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3441114</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이 '여호와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는 일의 바탕에 이방인의 역할이 있음을 보여준다. 다윗이 모은 일꾼도 이방인이고, 그 터전도 여부스 사람이 살던 땅이고, 중요 재료인 나무도 시돈과 두론 사람들이 보낸 백향목이다. 교회가 온 세상의 이방인들을 불러모으게 될 것을 예표한다.</div><div>내 안에 친족과 이방인, 자격과 무자격, 프로와 아마추어 등을 차별하는 의식이 참 많다는 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 생각한다. 이런 차별의식이 내 논문 작업에도 나타난다. 이방인인 것을 인정하고, 완전할 수 없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이제 그만 털어버려야 하는데, 이방인을 무시하는 차별이 있으니, 스스로 이방인 취급당할까 두려워, 손에서 놓치 못함을 본다. 이것은 내 아들이 성전을 건축할 수 있도록 내가 준비해야 할 일이 아닌데도, 내려놓지 못하는 것은 죄악이다.</div><div>적용: 이번 주 안에 교정자에게 마지막 원고를 보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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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9:5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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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월7일 월</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3997958</link>
         <description><![CDATA[<div>여호와 하나님의 성전</div><div>역대상 22:1-10</div><div><br></div><div>다윗은 그의 원하는 것보다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기를 원했고 기꺼이 준비자의 역할을 기쁘게 감당하였다. </div><div>그리고 하나님께서 아들 솔로몬에게 하신 약속을 신뢰했다. </div><div><br></div><div>나는 아들을 낳고 기르며 내가 이렇게 화가 많고 악한 사람인가를 절감하고 있다. 겨우 다섯살인 아들에게 나의 기준을 강요하며 혼을 낼 때가 많다. 오늘도 오랜만에 홀로 육아를 하며 소리지르지 않기로 결심했지만 그 결심은 30분이 못갔다. </div><div>다윗은 솔로몬의 연약함을 알고 자신이 가진 힘과 능력을 아들의 사명을 위해 준비했다. 하지만 나는 아들의 연약함을 인정하지 못하고 아들을 위한 마음도 없이 이기적으로 화를 낸다. </div><div>하나님께서 사명이 있어 아들들을 우리가정에 보내셨을 텐데 그런 약속 같은거는 생각지도 않고 오직 나의 방법과 생각으로만 아들에게 강요하고 화낸다. 아들의 사명을 위해 먼저 기도하고 본을 보이기는 커녕 상처만 주는 것 같아 회개가 된다. </div><div><br></div><div>오늘 솔로몬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신다. 나의 아들들도 잠시 나에게 맡기셨을 뿐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기억하고 내 방법과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마음으로 양육해야겠다. </div><div><br></div><div>하나님, 제 힘으로 되지 않습니다. 십자가지는 적용으로 혈기 내지 않는 순교로 하루하루 양육의 사명 잘 감당케 하여 주옵소서.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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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13: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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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8</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5649870</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   </div><div>다윗의 축복이 나옵니다. 야곱의 축복은 들어봤어도 다윗의 축복이 있었는지는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은혜가 됩니다. 그 복이 임마누엘의 복, 바라크의 복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더욱 원하는 것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을 지키라고 합니다. 삼가 그의 규례와 법도를 행하면 형통하리니 일어나 일하라고 하십니다. </div><div>저는 우리들교회에 와서 제가 하나님을 믿어온 것이 기복 때문임을 깨닫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제 인생의 목적은 오로지 행복에 있었습니다. 하나님과는 다른 꿈, 다른 뜻, 다른 곳을 바라보고 품고 살아왔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 평강이고 예배이며 목적이어야 했는데 하나님이 주시는 세상 물질만 복이라 생각하며 살았으니 하나님이 얼마나 답답하고 갑갑하셨을까요. </div><div>담임 목사님이 저를 위해 매주마다 다윗의 축복을 빌어 주시니 이제 겨우 팔복을 생각하고 십자가를 길로 놓고 걸어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복, 예배할 수 있는 복, 말씀대로 사는 복을 잘 누리며 가겠습니다. 두 마음을 품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들을 사랑하며 굳게 서서 일하겠습니다. 마음과 뜻을 바쳐서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겠습니다. 성령의 성전을 온전히 지어가겠습니다.</div><div>적용- 목장예배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행정을 성전 건축이라 생각하고 일어나서 일하겠습니다. 책상에 앉자마자 기도하는 습관을 들이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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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19:21: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564987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igs291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6465496</link>
         <description><![CDATA[<div>12/8(화) 대상22:11-19<br><br>  다윗은 환난 중에 성전건축을 위한 재료를 심히 많이 준비하였습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환난가운데에서도 하나님께서 준비시켜주셨습니다. 이제 아들 솔로몬에게 '너는 일어나 일하라'라고 말합니다. 성전 건축을 위한 재료가 다 준비되었고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가라는 것입니다.<br><br>  지난 세월 인생의 크고작은 환란과 시련을 통과하는 동안 그때는 원망하고 좌절하고 남탓하며 그들을 미워했던 많은 사건들이 이제와서 다시 돌아보니 사람살리는 사명 감당할수 있도록 약재료를 심히 많이 준비해주시는 사건들이었음을 말씀있는 공동체에 오고나서야 해석되었습니다. 고난을 통한 약재료가 있고,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너는 일어나 일하라'는 말씀이 나와 가정과 맡겨주신 영혼들의 성전을 잘 지으라는 주님의 엄중한 명령으로 들려집니다. 더 지체하지말고 게으르지 말고 핑게되지 말고 합리화하지 말고........<br>  큐티인 마감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더 지체하지 않고 일어나 일하여 속히 마무리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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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0:2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646549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6474944</link>
         <description><![CDATA[<div>12월8일 화요일</div><div>역대상 22:11-19</div><div><br></div><div>성전건축을 준비하는 세대가 있고 성전을 건축하는 세대가 있다. 어떤 세대이건 하나님의 형통케 하시는 은혜가 없이는 불가능하다. 다윗은 아들 솔로몬에게 하나님의 모든 규례와 법도를 삼가행하면 형통하리라 한다. 그러나 형통이 목적이 아니다. 사명이 목적이다. 사명을 위해 형통하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 아주 기초,기본적으로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는 삶을 사는 것이다. 성전건축의 시작도 근본적으로는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는 것에서 부터 시작인 것이다. </div><div><br></div><div>하루하루 말씀 가운데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하는 것이 규례와 법도를 지키는 것이고 사명을 이뤄가는 것인데 나는 오늘 무슨 적용을 해야하는가?</div><div>하루 화를 참는 순교를 해야하고 누나와 조카들을 위해 안부문자 보내는 것이 나의 적용인것 같다. </div><div><br></div><div>주님, 미루고 있는 적용들을 하나하나 할 수 있도록 은혜 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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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0:3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6474944</guid>
      </item>
      <item>
         <title>2020.12.08 화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6539318</link>
         <description><![CDATA[<div>역대상 22:11-19<br><br>나에게 성전건축이 어떤 것인지<br>묵상해 보았다.<br><br>학업? 사역? 이 둘도 중요하지만<br><br>가정 안에서 성전건축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유산 이후 영적 후사 계획을 딱히 가지고 있지 않았다.  마음 속 한 편에는 두려운 마음 또 반복 될 것 같은 생각에 사로 잡혀 있었던 것 같다.<br>그래서 선뜻 나서지지가 않는 모습이 있었다.<br>그러면서 아내가 산부인과 치료를 받게 되어서 <br>한동안은 부부관계를 맺으면 안 된다고 했었다.<br>그 말을 전해주면서 아내가 나에게 솔직히 좋지?  라는 말을 했었다.<br>뭐 나는 뭐가 좋냐고 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었다. <br>오늘 말씀 묵상하면서 여호와가 우리 가정에 함께 하시고 이제는 성전건축 영적 후사를 위해 기도하고 노력하라는 말씀으로 들린다.<br>너는 일어나 일하라 이제는 일어날 때가 된 것 같다. 마치 귀에서 나팔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br>하나님 말씀대로 외적과 내적인 성전을 지을 때가 된 것 같다.<br>적용<br>아내 치료가 끝나면 영적 후사를 위해 기도하고 노력하겠다.<br>두려운 마음이 생길 때마다 공동체에 중보 기도를 부탁하고 나도 힘을 다해 기도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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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1:02: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653931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mpark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6565168</link>
         <description><![CDATA[<div>   </div><div>간절함으로 준비했던 다윗이 아닌 솔로몬이 건축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허락하시는데, 다윗은 기쁨으로 준비를 감당하고 솔로몬에게 축복을 하면서 여호와의 율법을 지키게 하시기를 더욱 원한다고 합니다. 형통함이 세상의 축복이 아닌 말씀대로 행하고 여호와가 함께 하신다고 합니다.</div><div>   </div><div>저는 갑상선 암의 결과로 갑상선을 모두 뗴어내고 아침마다 약을 먹어야지만 일상 생활이 가능합니다. 수술을 하던 날의 민수기 레위인을 다 계수하였다는 말씀으로 아침마다 먹어야 되는 약의 개수를 셈으로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살아가고 저의 교만함과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은 삶의 결론으로 주셨던 사건임을 기억하게 하셨습니다.</div><div>   </div><div>조직검사를 하던 날은 요한복음 6장의 말씀을 통해서 나를 보고도 믿지 않는 다 하셨고,</div><div>갑상선 암을 판정 받을 때는 혼자 두지 않으시겠다는 말씀으로 저를 준비하게 하셨습니다.</div><div>   </div><div>그러면서 항상 함께한다라고 하시면서 저에게 기억하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아침에 비타민을 먹듯 그냥 아무렇지 않게 약을 먹고, 또 하루를 시작했습니다.</div><div>   </div><div>그런데 오늘 말씀을 통해서 사면으로 평온함을 주시는 주님이시고, 하나님의 성전에 가지고 가야할 것은 언약궤와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한 성전에 들이라고 하십니다.</div><div>   </div><div>육의 성전, 가정의 성전에 들여야 할 거룩이 있다고 하시는데, 내가 원하는 형통과 축복으로 보이시게 하십니다. 아침마다 약을 먹으면서 죄인임을 기억하고, 나와 동행하시는 주님을 기억하면서 목적이 거룩임을 기억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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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1:1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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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대상 22:11-19</title>
         <author>sk22777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671163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다윗은 그의 치열했던 삶을 뒤로하고 이제 인생에서 가장 귀한 유언을 말한다. 규레와 법도를 행하면 형통하리라는 하나니의 성전을 세우라고 전한다. 말씀에 순종하면 복을 받는다는 단순한 차원이 아니라 이것을 준행하는 것은 내 생사가 달린 가장 중요한 삶의 우선순위인 것을 깨닫는다.</div><div>   </div><div>어제 장례인도가 있었다. 그런데 가는 동안 내내 마음이 아팠다. 부모님은 우리들교회 나오시지만 아들 딸은 믿지 않는다. 그런데 대학을 갓 졸업한 젊은 딸이 우울증이 심해 심장마비로 소천했다고 한다. 그런데 알고보니 자살을 했단다...ㅜㅜ 더 안타까운 것은 아들과 딸이 어릴 적 교회에서 둘다 왕따를 당해서 교회를 떠났다고 한다. 조금만 더 살아내어 우리들교회 한 번만이라도 왔더라면...살아날 수 있었을 텐데...</div><div>   </div><div>장례예배시간 전에 일찍 도착했다. 시간이 많이 남아 저녁식사 대용으로 편의점에서 김밥을 샀다. 그런데 편의점에 설치된 TV화면에서 동물의 왕국이 나왔다. 사나운 사자들이 힘없는 동물을 사냥해서 잔인하게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흘러나왔다. 그 모습을 보니 마치 마귀가 두루다니며 삼킬자를 찾다가 우울증에 걸린 한 영혼을 치밀하게 오랫동안 접근하며 잔인하게 사냥한 것 같아 마음이 더 아팠다...</div><div>   </div><div>부모들도 신앙생활을 잘 하지 않고 알콜에 의존하기에 딸의 공식 사인은 심장마비로 사람들에게 말하며 거의 넋이 나간 모습였다. 이 사건이 그 가정에 하나님의 성전이 세워지는 사건이 되도록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전하고 지체들도 사랑의 위로를 전하며 예배를 드렸다. 딸의  불신 남자 친구도 유족 자격으로 함께 있었는데 지체들이 큐티인을 챙겨서 전해주었다. 트라우마로 힘들텐데 큐티인 말씀으로 회복되기를 바라며 간절히 기도해주었다. </div><div>   </div><div>그 가정이 미리 규례와 법도를 행하며 마음에 하나님의 성전을 세웠더라면 그 영혼이 형통한 복을 받았을텐데라는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그러나 이제라도 오늘 말씀처럼 그 가족들이 다시 일어나 여호와께로 돌이키어 말씀따라 살아내기를 기도한다. </div><div>장례 인도는 끝났지만 계속 목자를 통해서 부모들과 유족들이 그리고 불신 남자 친구도 낙심하여 사망의 길을 가지 않도록 성령의 반응으로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 수 있도록 연락을 취하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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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2: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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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6713317</link>
         <description><![CDATA[<div>20201208 대상22:11-19<br><br>초등학교 6학년<br>이제 중학생이 되는 아들 하주<br><br>요즘 아들이 사춘기가 온 것 같다.<br>말투도 그렇고<br>행동도 그렇고<br><br>이제 슬슬 준비를 해야하겠는데~<br><br>아내는 그런 아들을 보며<br>품에 안으려고 하고<br>더 잘해주려고 하고<br>나에게도 강요하고<br><br>나는 살짝 방임?<br>친구들하고 잘 놀았으면 좋겠고<br>큐티 열심히 하면 좋겠고<br>교회를 좋아했으면 좋겠고<br><br>아직까지는<br>큐티와 교회를 좋아하긴 하는데~<br><br>다윗이 그렇게 하고 싶었던<br>성전건축을<br>오늘 아들에게 말하면서<br>일어나라고 한다.<br><br>파일럿이 되기를 바랐던 아빠<br>집안에 목사는 하나면 되지 않겠니? 했던 아빠<br>잘먹고 잘살기를 바랐던 아빠<br><br>하루하루가 지날수록<br>아들이 정말 목회자의 꿈을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다.<br><br>아들의 사춘기를 직면할 때<br>내가 하는 이 이야기가<br>기억나는 인생이 되었으면 좋겠다.<br><br>그래서 일어나기를~<br><br>오늘 아들에게<br>목회자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이야기를 또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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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2: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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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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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6725371</link>
         <description><![CDATA[<div>마음과 뜻을 다해 하나님을 구하며(19절) 그 뜻을 삼가 행하면(13절) 그 인생을 형통하게 하신다고 한다. 아침에 일어나 피곤함과 급한일들로 머리가 복잡하고 마음이 급할 때, 급한 일과 내 필요보다 마음과 뜻을 다해 하나님을 구하고, 그 뜻을 삼가 행하면 그 인생은 하나님이 책임지시는 형통한 인생이 된다 하신다. <br><br>지난 수요예배때 담임목사님이 황초원님을 가리치시며 이것이 정말 형통한 삶이 아니겠냐고 하셨을 때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며 형통한 삶의 의미가 마음에 크게 와 닿았다.<br><br>황초원님도, 다윗도 환난 가운데 이 땅에서 성전건축을 준비하며 형통한 삶을 살았다.(14절) 하지만 나는 환난 가운데 하나님이 주시는 형통보다 내 힘으로 형통한 삶을 만들고 싶다. 그러니 내 삶을 형통하게 만들어 줄 것들을 보면 눈이 돌아가고 마음이 메인다. 그렇게 급한 일들에 마음이 메이니 하나님의 뜻을 마음과 뜻을 다해 구하지 못해 중요한 일을 놓치고 만다.<br><br>다윗이 환난을 피하는 형통을 구하느라, 성전건축을 준비하는 중요한 일을 놓쳤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일까 생각하며 나도 나만을 위한 급한 일 때문에 얼마나 많이 중요한 일들을 놓쳤는지 생각해 본다. 급한 일에 메이지 않도록 아침에 마음과 뜻을 다해 하나님을 구하겠습니다. <br><br>적용) 초원의 목자님의 어머니가 위독하신데 복음이 전해지고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고백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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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2:3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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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8(화) 너와 함께 계실지로다 (역대상 22:11-19)</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6741535</link>
         <description><![CDATA[11-13절....다윗은 아들 솔로몬에게 축복하며 성전을 건축할 것을 주문합니다. 그리고 명령하신 규례대로 행하면 형통할 것이고 강하고 담대하여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말라고 합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서 마치 주님이 저에게 축복하시며 맡겨진 사명을 따라 성전을 건축해 나가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껏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주셨고 성전을 건축할 수 있는 자금과 재목과 돌을 준비해 주셨음에도 담대하지 못하고 두려워 한 적이 많았던 거 같습니다. 그것이 돌이켜 보면 저의 성품을 따랐기 때문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믿음은 성품을 넘는 것인데 항상 내가 손해 보는 건 하지 않으려고 했고 만약 진행해 나가다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으면 멈춰서 이해득실을 따졌던 적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이게 저의 성품이었습니다. 그러니 명령하신 규례를 따르기 보다 내 감정과 판단을 의지했던 저였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말씀으로 내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전을 건축해야 하는 자임을 알아서 말씀대로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히 성전을 건축하는 저의 모습이 되길 원합니다. 성품을 내려놓을 수 있길 간절히 원합니다.
주여! 불쌍히 여기사 저의 성품적인 것을 따라가는 모습을 말씀대로 따라갈 수 있게 변화시켜 주옵소서.

적용) 1. 내가 이미 형통한 자임을 알아서 감정이나 내 판단은 늘 가지치기하고 말씀과 공동체 처방으로 나아가겠습니다.
2. 아내의 시술과정도 안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보다 이미 주신 영적 성전을 잘 건축하도록 말씀과 기도와 복음사역에 전념하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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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2:4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674153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nicilds</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6772620</link>
         <description><![CDATA[<div>12.8 역대상 22:11-19  '너화 함께 계실지로다'</div><div><br></div><div>(묵상)</div><div>다윗은 나라의 고위 지도자들에게 솔로몬을 도와서 성전 건축을 하라고 당부한다.</div><div>이 말을 영육간의 전심으로 도우라는 말이다.</div><div>하나님의 성전을 믿음의 공동체가 힘을 모아 함께 세워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div><div><br></div><div>우리들교회는 정말 영육 간의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영육의 성전을 짓는데 힘쓰고 있다.</div><div>목장에서도 고난 가운데 함께 울고, 웃고, 일어나도록 손을 붙잡아 주면서 세워지는 공동체이다.</div><div><br></div><div>말씀 그대로의 모습이 우리들교회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많이 보게 된다.</div><div>이 성전 건축의 사명에 함께 조금이나마 도울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div><div><br></div><div>주어진 사역에 겸손한 마음으로 내가 앞서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원칙과 질서에 따라 잘 건축할수 있도록 내년에도 잘 도와야 겠다.</div><div><br></div><div>(적용) 맡겨진 사역 최선을 다해 겸손히 감당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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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3:08: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6772620</guid>
      </item>
      <item>
         <title>201208_너와 함께 계실지로다(대상 22:11-19)</title>
         <author>ismuze</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7147300</link>
         <description><![CDATA[<div>[16 금과 은과 놋과 철이 무수하니 너는 일어나 일하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실지로다 하니라]<br>금과 은이 무수하니 일어나 일하라 하십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 함께 계신다 하십니다.<br>금과 은은 터무니 없고, 놋과 철에 비할 바 안 되는 능력을 가졌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역자로 할 줄 아는 게 무엇인지, 무엇을 잘하는지 항상 고민합니다.<br><br>'할 수 있을까?'<br><br>매번 하나님께 묻지만, 말씀을 듣는 훈련이 되어 있지 않고, 구속사로 말씀을 보지 않아 묻는 것으로 끝날 때가 많았습니다.<br>그런데, 이렇게 큐티하는 사역의 자리로, 말씀 붙들고 가는 공동체에서 배우게 하시니 말씀으로 묻고, 말씀으로 응답 받는 훈련을 하게 하십니다.<br><br>그리고 "장인"과 "석수", "목수", "온갖 일에 익숙한 모든 사람"이 있다고 하십니다. 청소년부를 섬기면서 장인같은 목사님, 전도사님, 부장님들, 석수와 목수가 되어 주시는 별지기님들, 선생님들, 온갖 일에 익숙한 청년 간사, 스탭들을 보면서 깨닫게 하십니다.<br><br>'혼자 하는 게 아니라, 같이 하는 거구나'<br><br>공동체에 한 마음, 한 뜻으로 같이 붙어가며, "하나님께서 함께 계실지로다"로 고백할 수 있도록 구원의 사명에 일어나 동참하겠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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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7:0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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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789018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두려워 하지 말고 놀라지 말라<br>본문 : 역대상 22장 11-19절<br><br>모든 규례와 법도를 삼가 행하면 형통하리니 강하고 담대하여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말라. <br><br>어렸을때 부터 듣고 자란 말씀은 어느때인가부터 족쇄처럼 느껴졌다. <br>목회자 자녀로서 잘 해야 한다는 말이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다. <br>아버지 할아버지 교회 성도들이 다 나를 보고 있다고 하는데 그게 너무 싫었다. <br>왜 그렇게 해야하는지 모른채로 지켜야 된다고만 하니 두려워하고 놀랄일 투성이었다. <br><br>사람들의 눈이 두려웠고 아빠 저금 통장에서 오백원을 훔치다가 걸리는것이 놀라웠다. <br>왜 남들은 다 즐기면서 사는데 나는 그렇게 못하는지가 비교에 대상이었다<br>그래서 미국 이민을 시작으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살기 시작했다. <br>술먹고 여행다니고 음란하게 하며 그동안 못샀던 게임기도 두개씩 사고 엄청난 금액은 아니지만 <br>쇼핑도 하며 일하고 공부하면서 나머지 시간은 다 내가 하고 싶은데로 살았다. <br>그런데 그렇게 살았음에도 뭐가 대단한것이 느껴지지 않았다. <br><br>수능이 안되고 이민도 안되고 결혼도 안되는 상황으로 선택지를 점점 줄여가셨고 <br>우리들교회로 올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드셨다. <br>하지만 와서도 규례와 법도를 삼가 행하지 않으니 교제하던 자매와 혼전순결을 못지키고 <br>죄책감에 빠져서 허우적 거렸고 그것을 극복하고자 자기 열심을 택했던 나였다<br>규례와 법도를 딱 반대로 하고 있었다. <br>인정받지 못하는 것이 두려웠고 무시당하는것이 두려웠다. <br>잘나가는 사람들을 보면 놀라고 또 반대로 내 안에 열등감들에 놀라게 되었다. <br><br>하지만 하나님은 포기 하지 않으셨고 <br>사람과 사건과 말씀을 통해서 계속 두드리시며 죽어있던 나를 성령의 반응을 하도록 이끄셨다. <br>말씀이 없으면 상담도 설교도 사역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우리들교회는 <br>나에게 이 규례와 법도를 왜 지켜야 하는지 온몸으로 깨닫게 하는 완벽한 공동체였다. <br><br>올 초에 목사님이 말씀해주신것처러 어느날 내입에서 구원을 부르짖고 이는 나를 보니<br>진찌 너는 일어나 일만 하면 된다는 말씀이 믿어지고<br>두려워하고 놀랄일이 많이 줄어든것 같다. <br><br>하지만 아직도 놀랄 일들이 많을 것이다. <br>더욱 말씀을 붙잡고 성령의 반응이 나오길 기도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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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3:1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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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208 역대상 22:11-19</title>
         <author>sreplay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795312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청소년부 아이 심방이 있었다. </div><div>아이는 도망을 갔다. </div><div>올 초에도 심방을 갔던 아이인데 </div><div>방황이 점점 더 심해져서 가게 되었다. </div><div>아버님이 확실이 처음 뵐 때보다 많이 낮아져 계셨다. </div><div>오늘 말씀이 솔로몬이 성전을 짓게 하기 위해 </div><div>다윗이 엄청난 준비를 하는 내용인데</div><div>그래서 오늘 말씀은 정말 부모님을 위해 주신 거라고</div><div>아이가 성전 짓기 위해서 부모님들이 준비하실 것이 많다고 말씀드렸다. </div><div>실제로 아버님이 아이 때문에 예배에 빠지지 않고 나오기 시작하셨지만</div><div>아직 부부목장에는 출석하지 않으셔서 부부목장에 나가시기를 권면드렸다. </div><div>이렇게 정확하게 하나님이 말씀대로 두 분을 준비해 가시는 것이 </div><div>느껴졌고 아이가 정말 솔로몬처럼 영적성전을 잘 짓게 되기를 기도했다.</div><div>적용_아버님의 목장 출석을 위해서 계속 기도하고 신경쓰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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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3:30: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795312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eho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998378124</link>
         <description><![CDATA[<div>12.8 역대상 22:11-19 너와 함께 계실지로다</div><div> </div><div>수많은 재물을 물려주면서 다윗이 아들에게 ‘여호와의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라’ 하십니다. 환난중에라도 성전을 위하여 수많은 재물들을 준비하였다고, 다윗이 사모해 마지 않던 성전건축의 영광스러운 사명을 아들에게 맡깁니다.</div><div>‘이제 너희는 마음과 뜻을 바쳐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라’ 라고 전하는 왕 다윗의 위엄이 귓가에 들리는 듯 생생합니다. 다윗의 왕된 위엄이 하늘의 왕이신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니 세상의 왕이 아무리 위대하고 부유하다 한들 다윗만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div><div>‘너는 일어나 일하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실지로다’ 하며 아들에게 위대한 과업을 넘겨주는 다윗을 보며 나는 아이들에게 이런 축복을 해줄 수 있을지... 생각이 듭니다. 바닥까지 떨어진 자존감에 성전 끄트머리에 서 있는 것조차도 사모했던 건 내 이야기일 뿐이고, 우리 아이들에게 성전은 어떤 곳일까. 상처 투성이인 내 삶에서 찾아오신 하나님은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찾아오시려나 싶습니다. </div><div>우리 아이들이 지어낼 성전을 위해서, 마음과 뜻을 바쳐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게 하기 위해서 내가 준비해야 할 영적인 재산들을 잘 챙겨주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환난 중에라도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금은 놋과 철을 준비했던 다윗처럼, 환난 중에라도 아이들이 지어낼 성전의 재료들을 잘 살아내는 모습으로 준비해주는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 되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아이들에게 지혜와 총명을 주셔서 아이들에게도 말씀으로 인도하신 대로 성전을 지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하게 됩니다.</div><div>하나님이 내 아버지 되셔서 오늘까지 내 장막 내 삶의 성전을 지어오게 하신 것처럼, 아이들에게 주신 삶과 시간과 재능들이 주님이 기뻐 거하실 성전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div><div> </div><div>적용) 큐티후 ‘감사’ 나눔과 ‘죄’ 나눔을 아이들과 매일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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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5:0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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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대상 23:1-32</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1000335609</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은 자신의 생의 마지막 순간이 다가오자</div><div>솔로몬에게 자신의 왕위를 이양하고</div><div>남겨진 자신의 과업을 마무리하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div><div><br></div><div>항상 마지막 때를 대비한 삶을 살았기에</div><div>가치 있는 삶과 후회 없는 삶을 살지 않았을까..</div><div><br></div><div>하루하루 잘 살아내는 것이 구속사라고 하셨다..</div><div>나는 나름 하루하루를 잘 살아낸다고 생각했다..</div><div>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도 하고 큐티도 하고..</div><div>아침부터 저녁까지 해야 할 일들을 챙기면서 하고..</div><div>심방도 열심히 다니고..</div><div><br></div><div>근데 다윗의 마지막을 보면서 </div><div>나랑 조금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열심히 살아도 마지막 때에 대한 개념이 없으면..</div><div>구원에 대한 절절한 애통도 없고..</div><div>내 열심에 취해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div><div><br></div><div>레위인들이 하나님을 위해 봉사하도록 구별된 자들이지만</div><div>그렇다고 아무나 섬기는 것은 아니었다..</div><div>일정한 나이가 되어야 섬길 수 있었고..</div><div>또 일정한 나이가 지나면 그 일에서 물러나야 했다..</div><div>시작하는 것도 마치는 것도 하나님이 정해주신다..</div><div><br></div><div>내 인생의 마지막을 생각해보는 하루가 되어야겠다..</div><div>성경에 나온 수많은 인생들의 마지막을 떠올려보며..</div><div>나의 마지막을 그려보면서..</div><div>하나님을 섬기는 자로서의 인생을 시작하게 하신 분이..</div><div>마치게도 하신다는 것을 기억하며..</div><div>내 열심으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div><div>하루하루 구속사의 삶을 살아냈으면 좋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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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22:4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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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209대하 23:1-32</title>
         <author>smc73</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1000376185</link>
         <description><![CDATA[<div>구원의 계보와 성전을 짓기 위해 각자의 맡은 자리에서 감당해야 할 일들이 있다. 자녀에게 큐티하는 것을 물려주는 것이 최고의 복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어제 밤늦게 큐티나눔을 하자는 아들에게 짜증을 부렸다. <br><br>학교가는 날이 줄어들고, 학원도 못가고 집에서 씻지도 않고 유투브만 보는 아들이 백수같이 느껴진다. 방에 들어가면 아저씨 냄새가 난다. 점점 늦게까지 자지 않고 이제는 자정이 다되어 그날 큐티 나눔을 하자는 아이에게 화가 났다. <br><br>그런데 아침에 아들이 편지를 써 놓은 것을 보았다. 자기는 큐티나눔을 하는 것이 즐거운데 너무 늦게까지 잠들지 않고 큐티나눔을 하자고 해서 미안하다는 것이었다. 그래도 큐티나눔은 꼭 하자는 것이었는데, 그래야 자기가 하루라도 빼먹지 않고 큐티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는 것이었다. 아침부터 아들에게 미안하다고 하고 오늘은 집에 와서 일찍 큐티나눔하자고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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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23:1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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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100041038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말씀에서는 레위 자손들의 새로운 직무를 소개하고 있다. 그들은 아론의 자손을 도와 여호와의 성전을 섬기고 찬양하며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규례대로 제사를 드리는 직무였다. 여호와의 성전을 섬긴다는 것 자체가 그들 가운데서 얼마나 영광스러웠을지를 생각해보게 된다. <br><br>택함 받은 민족 중에서 또 택함 받은 지파에게 주신 직무이기에 지파에 속해서 봉사하는 것 자체가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의 고백이 나오지 않았을까를 생각해보면서 나는 하나님을 섬기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기면서도 늘 내가 처한 환경 때문에 불평하는 마음으로 섬겨왔음을 회개하게 된다.<br><br>나도 하나님께서 구원 받을 자로 택해 주시고 그 중에서 또 목회자로 부르시고 섬김의 자리로 인도해주셨는데 늘 환경이 바뀌기만을 바라는 불신앙이 인정이 되는데 환경을 넘어서 감사의 고백을 하는 삶이 되도록 치열하게 내 죄를 보며 회개하며 나아가야겠다.<br><br>어제 선택이가 제게 “아빠 나도 목회자가 될까?”라고 물어봤다. 나는 “목회자는 아무나 하냐? 불러주셔야 하지”라고 말했다. 그 사명이 존귀하고 영광스러운 사명임을 충분히 말해줬어야 하는데 내가 고생했던 것들이 있어서 아들은 목회자가 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더 컸다. 얼마나 믿음이 없으면 이런 반응을 할까 생각하면서 되었다함이 없는 내 자신에 또 한번 회개가 된다.<br><br>나를 여기까지 인도하신 나의 하나님이 계신 것처럼 선택이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이제는 아들의 신앙과 성령의 성전 짓는 것에 준비하는 아버지가 되기를 소망한다.<br><br>적용: 아들에게 목회자의 직분이 얼마나 영광스럽고 귀한지 잘 설명하고 나눔을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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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23: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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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mpark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1000444554</link>
         <description><![CDATA[<div>레위 자손 계수를 하고 각자 직분에 따라서 찬양하고, 문지기로 서고 맡은 역할대로 감당합니다.</div><div>   </div><div>오늘 문지기를 세우는 것은 출입을 확인하기 위함인데, 출입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수자를 분별하고 파악해서 확인해야되는 일입니다.</div><div>   </div><div>그러니 어떻게 분별 할 수 있을지 분별함이 있어야합니다.</div><div>   </div><div>요새 청년부 목장 박성근 목사님을 도와 개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보고서에 올라오는 것을 보는데, 목자를 내려놓고 싶다, 목원에 대해서 보고가 올라오고 목자,마을장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개편을 하게 됩니다.</div><div>   </div><div>지혜가 필요한 때 인 것 같습니다. 성령의 반응은 호의적으로 반응해야되는 것인데, 때로느 판단이 서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div><div>   </div><div>목원에 대해서 힘들다 목장을 교체해달라는 보고가 올라오면 좀더 시간이 필요할텐데 기다려주지 못하나, 말씀이 널리 퍼지는 것이 결론이라고 하시는데, 이번 개편을 통해서 문지기로서 분별 잘하고, 목장을 알맞게 잘 편성이 되기를 기도합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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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23:5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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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9(수) 레위 사람의 임무 (역대상 23:1-32)</title>
         <author>donggi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1000482239</link>
         <description><![CDATA[<div>1-32절….다윗이 나이가 많아 죽을 때 솔로몬을 왕으로 삼고 그 다음에 레위 사람들을 모아 직분을 맡겼습니다. 그 레위 사람들은 20세 이상의 사람들로 각자의 맡은 바 직분을 날마다 아침과 저녁으로 행했습니다.<br><br>다윗은 레위 사람을 세우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성전 중심으로 모든 일이 돌아가길 원했기 때문입니다. 사나 죽으나 성전이 중심되는 것이 중요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전에서 맡은 자들이 매일마다 아침 저녁으로 성전만을 위해 섬기는 모습에서 그것이 직무를 다하는 것임을 봅니다. 또한 거룩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밤낮의 수고가 필요함을 봅니다.<br>나의 거룩을 위해 나는 얼마나 낮과 밤을 거룩을 위해서 수고하는지 묵상해 보게 됩니다. 나는 20세 이상 성인이니까 내가 알아서 잘 할거야라고 생각하고 있을 때가 있습니다. 아침에는 큐티하고 기도하고 사역 하지만 저녁 사역이 끝나면 잠잘 때까지는 내 시간으로 여겨 유투브를 보면서 자리에 눕습니다. 잘 때까지 시간을 거룩으로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br>주여! 저의 시간이 주님의 것임을 알아서 거룩을 위한 시간으로 사용하도록 도와주소서.<br><br>적용) 1. 잠잘 때조차도 거룩을 위해 유투브 보는 걸 줄이도록 하겠습니다.<br>2. 육신의 거룩인 건강을 위해 일찍 자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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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0:1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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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2.09 수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1000551969</link>
         <description><![CDATA[<div><br><br></div><div>레위사람들의 임무</div><div><br></div><div>거룩하고 구별 된 자들</div><div><br></div><div>거룩하고 구별되게 살지 못하 것 같다.</div><div><br></div><div>교회 안에서나 특히 밖에서 거룩하고 구별된 자로서</div><div>살지 못했다.</div><div><br></div><div>목회자 가정에 자녀로서 지내면서 세상 사람들 보다</div><div><br></div><div>더 악하게 지냈다.</div><div><br></div><div>믿는 자로서의 직무 사역자 가정에 자녀로서 직무를 다하지 않았다.</div><div><br></div><div>아버지 목회를 도우면서 섬기고 봉사했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 했기에</div><div><br></div><div>내 안에 기쁨은 없었고 강제 벗어나고 싶었던 환경이었다.</div><div><br></div><div>그러다 보니 밖에 나가서는 갖은 죄를 지으면서 지냈다.</div><div><br></div><div>특히 오늘 말씀 보면서 불신교제를 하면서 거룩하게 살지 못했던 것과</div><div> 만나면서 나는 교회 다니는 사람이고 목사 아들이야 하면서 </div><div> 음란하게 만난 앞 뒤가 안 맞는 죄인이었다.</div><div>같이 교회 나가자 이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면서 죄를 지었다.</div><div>참 말도 안 되는 소리들을 많이 한 것 같았다. </div><div>나 혼자 속으로 난 구별 된 자고 믿는 사람이야 너희들과 달라</div><div>내가 너희를 바른 길로 인도할꺼야 라는 착각과 내가 너희보다는 낫지라는</div><div>선민주의에 빠져서 살았고, 그래서 사람들을 쉽게 대한 것 같다. </div><div> 믿는 사람으로서 그들을 시험들게 하고 구원을 가로 막은 자가</div><div>나임이 회개가 나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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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0:5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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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0</title>
         <author>aidejoshua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1003906725</link>
         <description><![CDATA[<div><br><br>예배를 위해 레위인을 조직함에 있어 피차에 차등이 없이 직무를 분배합니다. 장자라고 더 중요한 일을 맡는 것도 아니고 막내라고 더 보잘 것 없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br>특권의식이 참 큰 죄라는 것을 봅니다. ‘내가 더 받아야 되는데, 내가 더 누려야 되는데, 내가 더 많이 가져야 되는데’ 하는 마음이 지옥을 낳습니다. 교만과 열등감 사이를 왔다리 갔다리 하게 만듭니다.<br>저는 집에 와서 내내 주장하고 핏대를 세우는 것이 ‘난 쉬어야 해!’입니다. 아내도 육아로 힘들고 고단한 하루를 보낸 건 마찬가지인데 저만 나가서 일하고 왔다는 생색을 내면서 아이들을 돌아보지 않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스마트폰을 봅니다. 아이들이 제게 와서 치대면 아내에게 레이져를 쏘거나 한숨을 쉬면서 아이들 좀 안오게 해달라는 표현을 온 몸으로 합니다. <br>가정을 세워가는데 있어 차등이 없는데 이럴 때만 저는 제가 가정의 머리라는 것을 주장하면서 특권을 누리려고 합니다. 오늘 하루 가부장적인 저의 특권의식을 회개하고 아내를 섬기고 아이들을 섬기고 성도를 섬기는 레위인이 되겠습니다.<br>적용- 아이들과 미디어 없이 놀이와 소통을 30분 하겠습니다. 어제 상담한 지체가 마음이 많이 상했는데 기도하고 오늘 다시 상담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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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20:0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100390672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mpark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100391588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말씀을 통해서 제사장들의 계열을 나누고 남은 레위자손도 잊지 않으시고 제비뽑아서 모두에게 동일한 기회를 주고, 한명한명이 온전히 예배 드려야 하는 사람들이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div><div> </div><div>이사한지 얼마 안된 집에 저녁시간에 좀 늦게 들어오면 지하주차장,지상 주차장 모두 마찬가지입니다.</div><div> </div><div>이사한지 3개월이 되었는데, 불과 몇 개월만에 이렇게 차가 늘었나? 라는 생각에 매 번 주차할 공간을 찾아 빙글 빙글 돕니다. </div><div> </div><div>그런데 항상 눈에 띄는 것은 장애인주차장입니다. 천장에 비어있다는 표시로 초록북이 떠있는데, 거의 매일이 비어있습니다. 벽쪽으로 전면주차를 하면 앞유리를 보기 힘드니 괜찮겠지 생각을 때론 하지만 힘들게 찾아서 주차를 하긴 하는데, 엘리베이터 연결되는 출입구 앞에 주차장도 아닌데 턱하니 서있는차가 며칠전부터 눈에 거슬립니다. 나도 하고 싶은걸 저사람은 저렇게 하니 더 생생이 올라 옵니다.</div><div>그래서 주차 스티커는 있는지, 이걸 알릴 방법은 없는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div><div>그 사람을 바라보면서 나 하나쯤이야 이런 생각이 너무 심하지 않나? 라고 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저는 잠시 주차하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하면서 도로 한쪽에다가 비상등을 켜놓고 상가에 들어가 일을 보고 나올 때가 있습니다.</div><div> </div><div>레위인까지도 제비 뽑아 직분을 세우심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의 중요함을 보이십니다.</div><div>내로남불이 아닌, 나를 세워주신 주님의 제비뽑음을 기억하면서 일상을 잘 살아내고 본을 보여 누가 보든지 안보든지 주차질서를 잘 순종하겠습니다. </div><div> </div><div>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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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20:09: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100391588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wooridlesung</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1004604375</link>
         <description><![CDATA[20201210 대상24:1-31

어제 밤에 김상건초원이 출연한 새롭게 하소서를 보면서
같이 많이 울었다.

김독사에서 김목사로 별명이 바뀌었다는데
어제 간증을 하는걸 보면
정말 목사라고해도 될 것 같은~

이 가족이 모두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이지 않을까~

사역자로 살아온지가
벌써 20년이 훌쩍 넘었네

뭐가 뭔지도 모르면서
전도사, 간사, 목사로 불리면서
그렇게 불리우는게 제사장인것처럼

나답과 아비후가
아버지보다 먼저 죽는것처럼
다른 불을 지피면서
참 오랜시간~~

죽어 마땅한데
여기까지 오게 하신 것만으로도
머리를 들 수 없는 은혜인 것 같다.

그래도 하나님의 나라는
끊이지 않고 계속 이어가신다니
김상건초원같은 가족들이 있기에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겠지~

나도 정말 그 자리에
구석탱이라도 앉아 있을 수 있으면
그것이 가장 큰 복인 것 같네

제사장의 직분을 
있는 자리에서
잘 감당하기를 기도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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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1:06: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1004604375</guid>
      </item>
      <item>
         <title>역대상 24:1-31</title>
         <author>jungjihun1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1004641518</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의 방법이 아닌 그릇된 방법으로</div><div>하나님을 섬긴 삶의 결론으로 </div><div>나답과 아비후가 아비보다 먼저 죽었다고</div><div>성경은 기록한다.</div><div><br></div><div>하나님을 아예 안 믿고 우상을 숭배하는 사람들도</div><div>버젓이 살아서 세상을 호령하고 있을텐데..</div><div>하나님을 믿고 또 섬기는 제사장들을</div><div>이렇게 혹독하게 대하시는 것에 잠깐의 생색이 올라온다..</div><div><br></div><div>큐티를 하면서 답을 찾아가지만</div><div>당장 이렇게 먼저 떠오르는 생각들이 있으니..</div><div>여전히 난 말씀이 흥왕해지는 것보다</div><div>병 낫는 것에 더 관심이 많은..</div><div>성령보다 세상에 반응하는 사람인 것 같다..</div><div><br></div><div>믿는 사람이 가장 책임이 크다고 하신</div><div>목사님의 말씀이 생각난다..</div><div>몰라서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것보다..</div><div>알면서도 내 마음대로 사는 것이 더 악한 것이라고 하셨다..</div><div><br></div><div>구원의 길이 좁은 길인 것은..</div><div>그만큼 끝까지 경주해야 할 것들이 남아있을 뿐 아니라..</div><div>그것을 보여주면서 가야 되기 때문이 아닐까..</div><div><br></div><div>그러니 더 많은 책임감과 더 많은 거룩을 </div><div>요구하시는 것이 당연하겠다는 생각이 든다..</div><div>이것이 또 우리를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이리라..</div><div><br></div><div>오늘 하루도 내 삶을 THINK 해보고..</div><div>다른 불을 드리려고 하는 것이 있지 않았나..</div><div>돌아보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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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1:23: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100464151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mpassion76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1004659798</link>
         <description><![CDATA[<div>[목요일]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 / 역대상 24:1-31<br><br>"장자의 가문과 막내 동생의 가문이 다름이 없더라"(31절)<br><br>레위 지파들의 역할과 직무를 나누고, 제비 뽑아 사람을 세웠다.<br><br>차별과 편견에 대한 상처로, 피해의식과 열등감이 있었다.<br>그리고 그 모습을 감추려고 성품으로 애쓰고 노력했다.<br>그 결과 내 옳고 그름으로 차별에 대해 강하게 반대하였다. <br>그래서 누군가에게 차별하는 모습이 있으면 정죄하고 비판만 하였고, <br>내 자신에 대해서는 차별 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br><br>그런데 성령의 소수 말씀을 통해 내 안에 더 큰 차별과 편견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나 또한 그저 제비뽑혀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었는데, 어느순간 뭐가 조금<br>특별해서 그런 줄 알았고 온갖 생색이 있었다. <br><br>차별과 편견을 없애야 하는데, 내 안에 뿌리 깊은 차별과 편견으로 <br>호불호와 자기 생각이 많은 나는 가장 곁에 있는 가족서 부터 주변의 사람들을 <br>외모로 판단하고, 내 기준으로 나누고 차별했다. <br> <br>그 대표적인 사람이 여동생인데, 나는 태어나면서 부터 첫째였기에<br>한 살 터울인 여동생에게 언니 역할을 한답시고 , 권위적으로 무조건 내가 옳다는<br>태도를 일관 했다. 그러니 사춘기 때 부터 여동생은 나를 온 몸으로 무시했다.<br>나는 언니로서 당연히 해야 될 말과 행동을 한다고 했는데, 그건 나의 큰 착각이였다.<br>그래서 항상 쟤는 생각이 없다, 저래서 이래, 이게 부족해 등 속으로 나 또한 동생을 무시했다.<br><br>그리고 여동생의 이혼남과의 불신교제를 사건을 통해 내 안에 동생을 향한<br>뿌리 깊은 차별과 편견이 있었음을 깨닫게 애통하게 되었다. <br><br>여동생의 시기와 질투 그리고 차별의 시작이 나였음을 공동체 안에서 말씀양육으로 알게 되었다.  여동생이 나를 힘들게 하고 괴롭게 하는 피해자가 아닌, 나를 위해 수고해 주는 양육자임을 조금은 인정이 되어 가고 있다.<br><br>[기도 및 적용]<br>성령의 소수가 되기를, 여동생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다시금 회개 하고<br>불신교제가 끊어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여동생에게 먼저 안부 연락하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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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1:3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1004659798</guid>
      </item>
      <item>
         <title>12/10 대상24:1-31</title>
         <author>kwonjook</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1004713352</link>
         <description><![CDATA[<div>3절. 다윗이 엘르아살의 자손 사독과 이다말의 자손 아히멜렉과 더불어 그들을 나누어 각각 그 섬기는 직무를 맡겼는데<br><br>한 해를 돌아보니 주님께 죄송하고 목사님과 교회에도 죄송한 것 뿐이다. <br>한 일이 하나도 없고 열매도 없다<br>늘 쫓기는 마음으로 GQS에 대한 부담감만 가지고 허우적거린 것 같다<br>내년 은빛초원 목장개편 작업을 하다보니<br>우리교회를 떠나서 교적정리를 해야 할 분이 많아서 놀랬다<br>1년간의 마이너스 성적표를 받은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br><br>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에도 또 다시 섬기는 직무를 맡겨 주셨다<br>찍어버리려던 열매없는 무화과나무를 일 년만 더 참고 기다려 주시는 것 같다<br>이렇게 나 자신에 대한 문제의식과  열등감으로 잠자리에 들었지만 잠이 오지 않아서 다시 일어나 오늘 말씀을 펴보니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br>눈물이 났다. 하나님이 나를 위로해 주신다<br>반차를 따라 직무를 잘 감당하여 한 해 동안 예배와 구원의 열매를 맺겠습니다<br>주님의 지혜를 구하며 은빛목장 편성하겠습니다<br>GQS에서의 얽매임에서 자유하기 위해 밀린 것을 속히 따라잡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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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1:5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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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2.10 목요일 큐티</title>
         <author>hwisung9037</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1004730962</link>
         <description><![CDATA[<div>역대상24:1-31<br><br>내 판단의 기준은 하나님의 말씀입니까<br>아니면 나의 옳고 그름의 잣대입니까?<br><br>이틀 전 밤에 아내가 성격 테스트지를<br>어디선가 구해와서 나에게 해주었다.<br>테스트 결과를 확인 하는데 <br>제일 높게 나온 것이 꼰대, 흑백논리 등<br>내 기준이 높고 세상을 바라 보는 눈이<br>선과악으로만 본다는 것이었다. <br><br>오늘 말씀에 나답과 아비후는 하나님이 명하신<br>규례를 어기다가 죽었다.<br>남 얘기 같지 않았다. <br>우리들교회 와서 청년부 때 부터 양육 받고<br>공동체에 속해서 지냈지만 <br>여전히 내 생각이 강하고 옳고 그름의 기준으로만<br>보고 있구나를 느꼈다.<br>사람들을 대 할 때도 칭찬 보다는 비난의 피드백<br>좋은 소리 안하는 나<br>내 생각과 틀리면 동의 할 수 없어 내 말을 더 많이 하는 나 이런 모습들이 하나님의 말씀과 규례를<br>어기는 것이 아닐까?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쉽게 생각하고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모습들이 있는 것 같다.<br>적용<br>그건 아니야, 그건 아니지 라는 말을 하지 않겠다.<br>사람들에게 말을 툭툭 뱉지 않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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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2: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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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oxld2016</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1004809686</link>
         <description><![CDATA[<div>12/10</div><div>본문) 역대상 24:1-31</div><div><br></div><div>묵상) 많은 시간들 동안 인정 받고 싶어서, 또는 인정욕구를 채우고 싶어서</div><div>주인공의 자리에 서고 싶은 갈망으로 살았고, 그 자리를 탐하며 살았다.</div><div>'레위 자손 중에 남은 자'(20절)를 기록하고 있다. 항상 살면서 </div><div>중요직을 맡고 '남은 자'는 되고싶지 않았다. 하나님은 남은 자나 뽑힌 자나</div><div>같다고 한다. 그들의 뿌리는 됨됨이보다도 아론의 계보로부터 나온 것이라고 한다.</div><div>은혜로 택해주신 삶인데 너무 아둥바둥 했다. 주신 자리에서 항상 불만하고 싶은 것은</div><div>믿음 부족, 인내 부족,... 스스로 의롭고 싶은 마음이었다. </div><div><br></div><div>사람들과의 대화에서도 '제비뽑는 말(5절)'이 되기를 바라게 되었다.</div><div>나도, 그도 서로 대화하는 말의 영향력이 구속사 위에 세워지기만을..,</div><div>내 혀가 남은 자든, 제비 뽑든, 피차 차등이 없이 나누시는(5절) 하나님 앞에..</div><div>애가로 믿음의 고백을 하고싶다.</div><div>있는 자리에서, 하는 대화에서 성령의 반응을 하며 살기를..</div><div>오늘 학교에 과제 제출 하러가는데..</div><div>만나는 동기전도사님들에게 성령의 반응으로 대화하기를..</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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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2: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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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itizen1201</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1004812928</link>
         <description><![CDATA[<div>다윗이 사독과 아히멜렉의 도움을 받아 사람을 세웠지만(3절) 제비를 뽑아 피차에 차등이 없이 세웠다고 한다.(5절) 겉으로 보기에는 제사장 24반열이 사독과 아히멜렉의 인간적인 식견으로 세워진 것 같지만 사실은 사독과 아히멜렉의 경험과 식견을 통해 하나님이 세우신 것이다.</div><div><br></div><div>성전의 일, 하나님의 일을 맡아 수고하는 동역자들을 하나님이 직접 세우셨다고 한다. 사람이 뽑고 사람이 세운 것 같지만 하나님이 세우신 것이고, 하나님이 세우실 때는 나이나 세상적인 배경과 관계를 떠나(31절) 차등이 없이 하나님의 뜻에 맞게 세우셨다 하신다. </div><div><br></div><div>질서와 권위의 구조안에 숨겨진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보고, 직무에 따라 수고하는 자들을 존중하겠습니다. 저 또한 맡겨주신 직무를 하나님이 주신 것임을 기억하며 습관적으로 행하지 않겠습니다.</div><div><br></div><div>적용) 함께 하는 동역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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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2:5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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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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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oodwork78882</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100481804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말씀에는 아론의 아들 나답과 엘리후가 나오는데 이들은 하나님께 다른 불을 드려 죽게 되었다. 모양이나 기능은 같을지라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이 아니면 하나님께 합당치 않은 것이기 때문에 말씀대로의 순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br><br>요즘 말로 한다면 번개표 형광등을 끼워야 하는데 벼락표 형광등을 끼워서 죽임을 당했다는 것과 같을 텐데 하나님께서는 그 속에 있는 숨은 동기와 교만 까지도 보시는 것을 보면서 가정을 섬기며 성령의 반응을 보여야 함에도 온갖 생색과 혈기로 섬기는 것이 아닌 군림하는 제 모습이 인정 되었다. 가정을 말씀으로 세우고 섬기지 못하고 다른 불, 혈기로 다스리려는 죄가 결코 나답과 아비후의 죄보다 작지 않을 것이 깨달아졌고 회개가 된다.<br><br>어제 저녁에 미취학부 영상 편집을 시작하고 오늘 새벽 4시까지 작업 하다가 잠이 들었는데 눈 떠보니 아침 8시가 되었다. 선택이 학교 픽업을 해줘야 하는데 늘 날 새며 작업하는 것을 아내가 잘 알고 있지만 아직까지 한번도 자기가 픽업해줄테니 오늘은 좀 더 자라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br><br>아내도 일을 해야 하기에 새벽 5시까지 작업 하든 아침 7시까지 작업하든 늘 내가 픽업해줬는데 오늘은 이런 아내의 무심함에 결국 나는 아침부터 다른 불로 투덜거리며 집을 나섰다. 짜증스럽지만 혈기를 부리지 않고 투덜 거렸는데 아내는 그런 모습이 웃겼는지 아니면 성령의 반응인지 그냥 웃으면서 미안하다고 했다.<br><br>나도 성령의 반응으로 웃으면서 좋게 얘기 할 것을 아침부터 성령의 반응을 하지 못하고 투덜거렸던 것이 회개가 된다. 적용할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되는데 정신 못 차리면 여지 없이 아내가 적용할 기회를 차지한다.<br><br>매일 내 죄를 보며 회개하지 않으면 나는 바로 또 다른 불로 죄를 지을 자라는 것이 인정되니 하루하루 말씀으로 살아내는 것이 나도 살고 나와 가족들이 살아가는 방식임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br><br>적용: 아침에 있었던 일을 아내와 나누고 성령의 반응으로 사과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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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2:5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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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eojoseph78</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1005117049</link>
         <description><![CDATA[<div>12월10일 목요일</div><div>역대상 24장1-31</div><div><br></div><div>하나님은 제사장을 세울 때 이다말 자손과 엘르아살 자손들을 제비뽑아 차등없이 직무를 맡기셨다. </div><div>하나님은 늘 옳으시고 공평하시다. </div><div>그래서 나에게 주어진 자리가 지금 BEST라는 고백을 해야하지만 아직도 내가 드러나고 싶고 인정 받고 싶은 욕구가 있다. </div><div>세례요한이 1도 예수님의 영광을 가로채려하지 않았는데 나는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하면서 겸손한척하지만 그 겸손해 보이는 것에도 칭찬 받고 싶어하는 이중적인 마음이 있다. </div><div>그러니 더 악한 것 같다. 그런 내게 말씀과 사건들을 통해 나의 악함을 알게하시고 깨닫게 하신다. 그리고 정말로 주어진 자리에 만족하는 훈련을 하게 하시고 나의 게으름과 구원과 예배의 감격이 사라진 것에 회개하게 하신다. </div><div><br></div><div>"<strong>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strong></div><div><br></div><div><strong>주님고백의나의고백이되도록나의영과마음을새롭게하여주옵소서.</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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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6:12: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100511704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sy7949</author>
         <link>https://padlet.com/wooridle/minister/wish/1005672562</link>
         <description><![CDATA[본문 : 역대상 24장 1-31절
제목 :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 

오늘은 큐티책 제목을 한참동안 바라보았다.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

오전에는 몇년만에 신장을 검사하러 갔었고
오후에는 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가정의 심방이 있었다
심방을 마지막 기도까지 끝나는 동시에 전화벨이 울린다. 

몇 주전에 급하게 영접을 도와드리러 가셨던 분이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다. 
평생 외도에 불교집안에 할머니가 유명한 무당이셨다는 분이었는데 
극적으로 영접을 하셨다 

상황이 상황이니 잘 설명을 드리고 일정을 잡으려는데 
전부 불교집안이니 처음부터 끝까지 예배를 드려 달라고 한다. 
가족 들의 구원을 위해서 꼭 그래야 한다고 하시니.. 마음이 쓰인다. 
갑자기 잡힌 예배라 다른 분들에게 부탁하기도 애매하네.. 
결국 상의끝에 예배를 드리기고 했다. 

오늘 말씀을 보다 보니 그 환경가운데 믿고 가신 그 아버님이 주인공인거 같다.

이따 예배에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으로 믿지 않는 가족들에게 잘 소개해드려야겠다. 

나는 주인공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무대에 등장만 해도 괜찬은데.. 
사실 주인공은 다른데서 하고 싶었는데.
이런 생각이 바로 다른 불로 드리는 제사였다. 

안죽이고 살려두셨으니  열심히 예배 드려야겠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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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11:0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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