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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YWCA를 위한 기도 by 한국YWCA연합회</title>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link>
      <description>시대를 분별하여 하나님나라를 세우는 YWCA</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2-16 12:5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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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17일 기도 [재의 수요일]</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206908118</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1:3 그들이 내게 이르되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자들이 그 지방 거기에서 큰 환난을 당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살렘 성은 허물어지고 성문들은 불탔다 하는지라<br>4.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br><br>[묵상단어] 허물어짐<br><br>[기도제목] 우리의 성전이 허물어졌는데, 알지도 못했던 자신을 회개합니다.<br><br>* 사순절기를 보내며 느헤미야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를 나눕니다. 각자 주님께서 품게하신 기도를 댓글로 나눠주셔서 우리 모두의 기도를 완성해 주십시오.<br>* 이 공간은 사순절 기도제목을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므로,  다른 글을 게시할 수 없습니다. 기도와 참여는 "댓글로만" 함께해 주십시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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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6 13: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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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18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210859560</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1장</div><div>6. 이제 종이 주의 종들인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주야로 기도하오며 우리 이스라엘 자손이 주께 범죄한 죄들을 자복하오니 주는 귀를 기울이시며 눈을 여시사 종의 기도를 들으시옵소서</div><div>7.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이 범죄하여 주를 향하여 크게 악을 행하여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신 계명과 율례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였나이다</div><div>   </div><div>[묵상단어] 자복</div><div>   </div><div>[기도제목] 우리와 우리 어머니들이 범죄하여 하나님의 약속과 말씀에서 떠났던 죄를 자복하고 통회합니다.</div><div>   </div><div>* 사순절기를 보내며 느헤미야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를 나눕니다. 각자 주님께서 품게하신 기도를 댓글로 나눠주셔서 우리 모두의 기도를 완성해 주십시오.</div><div>* 이 공간은 사순절 기도제목을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므로, 다른 글을 게시할 수 없습니다. 기도와 참여는 "댓글로만" 함께해 주십시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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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7 12: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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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19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214981684</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1장 8절-10절</div><div>8. 옛적에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만일 너희가 범죄하면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 흩을 것이요</div><div>9. 만일 내게로 돌아와 내 계명을 지켜 행하면 너희 쫓긴 자가 하늘 끝에 있을지라도 내가 거기서부터 그들을 모아 내 이름을 두려고 택한 곳에 돌아오게 하리라 하신 말씀을 이제 청하건대 기억하옵소서</div><div>10. 이들은 주께서 일찍이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 구속하신 주의 종들이요 주의 백성이니이다</div><div>   </div><div>[묵상단어] 흩을 것이요</div><div>   </div><div>[기도제목] 주의 종, 주의 백성들이 범죄하여 흩어집니다. 우리 안에 주의 계명을 밝히소서.</div><div>   </div><div>* 사순절기를 보내며 느헤미야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를 나눕니다. 각자 주님께서 품게하신 기도를 댓글로 나눠주셔서 우리 모두의 기도를 완성해 주십시오.</div><div>* 이 공간은 사순절 기도제목을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므로, 다른 글을 게시할 수 없습니다. 기도와 참여는 "댓글로만" 함께해 주십시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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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8 12:3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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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20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21823568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1장 11절</div><div>11. 주여 구하오니 귀를 기울이사 종의 기도와 주의 이름을 경외하기를 기뻐하는 종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오늘 종이 형통하여 이 사람 앞에서 은혜를 입게 하옵소서 하였나니 그 때에 내가 왕의 술 관원이 되었느니라</div><div>   </div><div>[묵상단어] 왕의 술 관원</div><div>   </div><div>[기도제목] 길을 보이시고 주님, 우리 손에 놓인 일이 곧 주님의 사명임을 깨닫고 기쁨으로 십자가를 감당하게 하소서.</div><div>   </div><div>* 사순절기를 보내며 느헤미야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를 나눕니다. 각자 주님께서 품게하신 기도를 댓글로 나눠주셔서 우리 모두의 기도를 완성해 주십시오.</div><div>* 이 공간은 사순절 기도제목을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므로, 다른 글을 게시할 수 없습니다. 기도와 참여는 "댓글로만" 함께해 주십시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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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9 09:2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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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21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221345795</link>
         <description><![CDATA[[주제성구] 느헤미야 2장 1~5절
1 아닥사스다 왕 이십년 니산월에 나는 왕에게 술을 따르는 일을 맡았다. 왕에게 술을 따라 드리는 어느 날, 왕께서는 나의 안색이 평소와는 달리 좋지 않은 것을 보시고는
2 “안색이 좋지 않구나. 아픈 것 같지는 않은데, 무슨 걱정되는 일이라도 있느냐?”하고 물으셨다. 나는 너무나도 황공하여
3 “임금님, 만수무강하시기를 빕니다. 소신의 조상이 묻힌 성읍이 폐허가 되고 성문들이 모두 불에 탔다는 소식을 듣고서, 울적한 마음을 가누지 못한 탓입니다” 하고 아뢰었더니,
4 “네가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하고, 왕께서 또 나에게 물으셨다. 나는 하늘의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고 나서,
5 왕에게 말씀드렸다. “임금님께서 소신을 좋게 여기시면, 소신의 조상이 묻혀 있는 유다의 그 성읍으로 저를 보내주셔서, 그 성읍을 다시 세우게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묵상단어] 네가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기도제목] 우리의 간절한 소원과 열망을 입술로 고백할 때 하늘의 은혜를 입게 하옵소서.

* 사순절기를 보내며 느헤미야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를 나눕니다. 각자 주님께서 품게하신 기도를 댓글로 나눠주셔서 우리 모두의 기도를 완성해 주십시오.
* 이 공간은 사순절 기도제목을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므로, 다른 글을 게시할 수 없습니다. 기도와 참여는 "댓글로만" 함께해 주십시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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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20 12: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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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22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223397431</link>
         <description><![CDATA[[주제성구] 느헤미야 2장 7~8절
7 나는 왕에게 덧붙여서 말씀드렸다. “임금님께서 좋으시다면, 소신이 유다까지 무사히 갈 수 있도록 유프라테스 서쪽 지방의 총독들에게 보내는 친서를 몇 통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8 또 왕실 숲을 맡아 보는 아삽에게도, 나무를 공급하라고 친서를 내리셔서, 제가 그 나무로 성전 옆에 있는 성채 문짝도 짜고, 성벽도 쌓고 소신이 살 집도 짓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의 하나님이 선하신 손길로 나를 잘 보살펴 주셔서, 왕이 나의 청을 들어주었다.

[묵상단어] 선하신 손길

[기도제목] 주께서 의로운 사람의 길을 꼼꼼히, 구체적으로 살피시니 온전히 믿고 의뢰합니다.

* 사순절기를 보내며 느헤미야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를 나눕니다. 각자 주님께서 품게하신 기도를 댓글로 나눠주셔서 우리 모두의 기도를 완성해 주십시오.
* 이 공간은 사순절 기도제목을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므로, 다른 글을 게시할 수 없습니다. 기도와 참여는 "댓글로만" 함께해 주십시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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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21 14:2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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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23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225970711</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2장 11~16절<br>11 나는 예루살렘에 이르러, 거기에서 사흘 동안 쉬고 나서,<br>12 밤에 수행원을 몇 명 데리고 순찰을 나섰다. 하나님이 나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예루살렘에서 일하도록 하신 것을, 나는 그때까지 어느 누구에게도 말하지 아니하였다. 나에게 짐승이라고는, 내가 탄 것밖에 없었다.<br>13 밤에 나는 ‘골짜기 문’을 나섰다. ‘용 샘’을 지나 ‘거름 문’에 이르기까지 예루살렘 성벽을 살펴보니, 성벽은 다 허물어지고, 문들도 모두 불에 탄 채로 버려져 있었다.<br>14 ‘샘 문’과 ‘왕의 연못’에 이르렀을 때에는, 내가 탄 짐승이 더 나아갈 길이 없었다.<br>15 그래서 그날 밤에 나는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서, 성벽을 둘러보고, 다시 ‘골짜기 문’을 지나 되돌아왔다.<br>16 그 때에 내가 유다 사람들이나, 제사장들이나, 귀족들이나, 관리들이나, 그밖에 지책을 가진 어느 누구에게도 이것을 말하지 아니하였으므로, 관리들은, 내가 어디를 다녀왔는지, 무엇을 하였는지, 아무도 알지 못하였다.<br><br>[묵상단어] 순찰<br><br>[기도제목] 무너진 성벽을 외면하지 말고 걸어보고 만져보고 하나씩 꼽아 헤아리게 하소서. 무너진 그 곳에서 새로운 비전과 소망을 우리 속에 담게 하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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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22 11:4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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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24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231242603</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2장 17~18절</div><div>17 이렇게 돌아보고 난 다음에, 나는 비로소 관리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이 아는 바와 같이, 우리는 지금 어려움에 빠져 있습니다. 예루살렘은 폐허가 되고, 성문들은 불탔습니다. 이제 예루살렘 성벽을 다시 쌓읍시다. 남에게 이런 수모를 받는 일이 다시는 없어야 할 것입니다.”</div><div>18. 나는 또한 나의 하나님이 선하신 손길로 나를 잘 보살펴주신 일과, 왕이 나에게 한 말을 그들에게 말하였다. 그랬더니 그들은 공사를 시작하겠다고 나에게 다짐하였고, 힘을 내어, 기꺼이 그 보람있는 일을 시작하였다.</div><div>   </div><div>[묵상단어] 힘을 내어</div><div>   </div><div>[기도제목] 비통에 머물러있지 말고 새 힘을 내어 사람을 감동시키고 지치고 갈라진 마음을 하나로 모아내게 하소서.</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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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23 13:2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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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25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236092842</link>
         <description><![CDATA[<div>   </div><div>[주제성구] 느헤미야 2장 19~20절</div><div>19 그러나 이 일이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노릇을 하던 암몬 사람 도비야와 아랍사람 게셈에게 알려지니, 그들은 우리에게로 와서 “당신들은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는거요? 왕에게 반역이라도 하겠다는 것이오?” 하면서, 우리를 업신여기고 비웃었다.</div><div>20 내가 나서서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하늘의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이 일을 꼭 이루어 주실 것이오. 성벽을 다시 쌓는 일은 그분의 종인 우리가 해야 할 일이오. 예루살렘에서는 당신들이 차지할 몫이 없소. 주장할 권리도 기억할 만한 전통도 없소.”</div><div>   </div><div>[묵상단어] 비웃었다</div><div>   </div><div>[기도제목] 예루살렘의 흥왕을 기뻐하지 않는 자들의 업신여기고 비웃는 말에 맞설 담대함과 용기를 허락해 주소서.</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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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24 13: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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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26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24176287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3장 1~2절<br>1 대제사장 엘리아십이 동료 제사장들과 함께 나서서, ‘양 문’을 만들어 하나님께 바치고, 문짝을 제자리에 달았으며, ‘함메아 망대’와 하나넬 망대’까지 성벽을 쌓아서 봉헌하였다.<br>2 그 다음은 여리고 사람들이 쌓았고, 또 그 다음은 이므리의 아들인 삭굴이 쌓았다.<br><br>[묵상단어] 대제사장<br><br>[기도제목] 주께서 보여주시는 새 일을 먼저 감당하고 새 길을 열어갈 지도자가 되게 해 주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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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25 16:0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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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27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245546341</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4장 1~5절<br>1 우리가 성벽을 다시 쌓아 올리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산발랏은, 몹시 분개하며 화를 내었다. 그는 유다 사람을 비웃으며,<br>2 자기 동료들과 사마리아 군인들이 듣는 데에서 "힘도 없는 유다인들이 도대체 무슨 일을 하는 거냐? 이 성벽을 다시 쌓는다고? 여기에서 제사를 지내겠다는 거냐? 하루 만에 일을 끝낸다는 거냐? 불타 버린 돌을 흙무더기 속에서 다시 꺼내서 쓸 수 있다는 거냐?" 하고 빈정거렸다.<br>3 그의 곁에 서 있는 암몬 사람 도비야도 한 마디 거들었다. "다시 쌓으면 뭘 합니까? 돌로 성벽을 쌓는다지만, 여우 한 마리만 기어올라가도 무너지고 말 겁니다."<br>4 "우리의 하나님, 들어주십시오. 우리가 이렇게 업신여김을 받고 있습니다. 제발, 우리에게 퍼붓는 그 욕이 그들에게 되돌아가게 하여 주십시오. 그들이 노략을 당하게 하시고, 남의 나라로 끌려가게 하여 주십시오.<br>5 그들의 죄를 용서하지 마시고, 그들의 죄를 못 본 체하지 마십시오. 그들이야말로 성을 쌓고 있는 우리 앞에서 주님을 모욕한 자들입니다."<br><br>[묵상단어] 불타버린 돌<br><br>[기도제목] 주님을 업신여기는 자들이야말로 불타버린 돌, 흙무더기 속에 묻힌 사람들, 여우 발길에 짓밟히는 자들입니다. 우리로 죄에서 멀리하게 하옵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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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26 15: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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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28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248185541</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4장 6, 11~15절</div><div>6 그런데 유다 사람들 사이에서 이런 노래가 퍼지고 있었다. 흙더미는 아직도 산더미 같은데, 짊어지고 나르다 힘이 다 빠졌으니, 우리 힘으로는 이 성벽 다 쌓지 못하리.</div><div>11 한편 우리의 원수들은, 쥐도 새도 모르게 쳐들어와서 우리를 죽여서, 일을 못하게 하려고 계획하고 있었다.</div><div>12 그들 가까이에서 사는 유다 사람들이 우리에게 올라와서, 그들이 사방에서 우리를 치려고 한다고, 열 번이나 일러주었다.</div><div>13 그래서 나는 백성 가운데서 얼마를 가문별로, 칼과 창과 활로 무장시켜서, 성벽 뒤 낮은 빈터에 배치하였다.</div><div>14 백성이 두려워하는 것을 보고, 나는 귀족들과 관리들과 그 밖의 백성들을 격려하였다.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위대하고 두려운 주님을 기억하고, 형제자매와 자식과 아내와 가정을 지켜야 하니, 싸워라."</div><div>15 드디어 우리의 원수들은 자기들의 음모가 우리에게 새나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이 그들의 음모를 헛되게 하셨으므로, 우리는 모두 성벽으로 돌아와서, 저마다 하던 일을 계속하였다.</div><div>   </div><div>[묵상단어] 계속하였다.</div><div>   </div><div>[기도제목] 위협과 핍박이 몰려와도 두려워하지 말고 맡겨진 사명을 끝까지 붙들게 하옵소서.</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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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27 14:2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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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1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251023049</link>
         <description><![CDATA[[주제성구] 4장 16~20절
16 그 날부터 내가 데리고 있는 젊은이 가운데서 반은 일을 하고, 나머지 반은 창과 방패와 활과 갑옷으로 무장을 하였다. 관리들은 성벽을 쌓고 있는 유다 백성 뒤에 진을 쳤다.
17 짐을 나르는 이들은, 한 손으로는 짐을 나르고, 다른 한 손으로는 무기를 잡았다.
18 성벽을 쌓는 이들은 저마다 허리에 칼을 차고 일을 하였다. 나팔수는 나의 곁에 있게 하였다.
19 나는 귀족들과 관리들과 그 밖의 백성에게 지시하였다. "하여야 할 일이 많은데다, 일하는 지역이 넓으므로, 우리는 성벽을 따라서 서로 멀리 떨어져 있다.
20 어디에서든지 나팔 소리를 들으면, 그 소리가 나는 곳으로 모여와서, 우리와 합세하여라. 우리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어서 싸워 주신다."

[묵상단어] 나팔소리

[기도제목] 각자의 처소에 멀리 떨어져 있을지라도 우리를 묶어 세우는 나팔소리가 울리기만 하면 하나님 편에 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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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28 23:2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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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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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4장 21~23절<br>21 우리는 이른 새벽부터 밤에 별이 보일 때까지 일을 하였다. 우리 가운데 반수는 창을 들고 일을 하였다.<br>22 이 기간에 나는 또 백성에게 명령하였다. "밤에는 저마다 자기가 데리고 있는 부하들과 함께 예루살렘 성 안으로 들어와 묵으면서 경계를 서고, 낮에는 일을 하여라."<br>23 나도, 나의 형제들도, 내가 데리고 있는 젊은이들도, 나를 따르는 경비병들도, 우리 가운데 어느 누구도 옷을 벗지 않았으며, 물을 길러 갈 때에도 무기를 들고 다녔다.<br><br>[묵상단어] 옷을 벗지 않았으며<br><br>[기도제목] 일상과 비상을 넘나드는 엄중한 시기, 늘 마음의 허리를 곧추세우고 지낼 수 있도록 온전히 주를 신뢰하게 하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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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1 14: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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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3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25843923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5장 1~5절</div><div>1 백성 사이에서 유다인 동포를 원망하는 소리가 크게 일고 있다. 부인들이 더 아우성이다.</div><div>2 더러는 이렇게 울부짖는다. "우리 아들딸들, 거기에다 우리까지, 이렇게 식구가 많으니, 입에 풀칠이라도 하고 살아가려면, 곡식이라도 가져 오자!"</div><div>3 또 어떤 이들은 이렇게 울부짖는다. "배가 고파서 곡식을 얻느라고, 우리는 밭도 포도원도 집도 다 잡혔다!"</div><div>4 또 어떤 이들은 이렇게 외친다. "우리는 왕에게 세금을 낼 돈이 없어서, 밭과 포도원을 잡히고 돈을 꾸어야만 했다!"</div><div>5 또 더러는 이렇게 탄식한다. "우리의 몸이라고 해서, 유다인 동포들의 몸과 무엇이 다르냐? 우리의 자식이라고 해서 그들의 자식과 무엇이 다르단 말이냐? 그런데도 우리가 아들딸을 종으로 팔아야 하다니! 우리의 딸 가운데는 벌써 노예가 된 아이들도 있는데, 밭과 포도원이 다 남의 것이 되어서, 우리는 어떻게 손을 쓸 수도 없다."</div><div>   </div><div>[묵상단어] 원망</div><div>   </div><div>[기도제목] 백성들의 울부짖는 소리를 들으소서.</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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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2 14: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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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4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26283161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5장 6~13절<br>6 그들의 울부짖음과 탄식을 듣고 보니, 나 또한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참을 수가 없다.<br>7 나는 그들이 울부짖는 내용을 신중하게 살핀 다음에, 귀족들과 관리들에게, 어찌하여 같은 겨레끼리 돈놀이를 하느냐고 호되게 나무랐다. 이 문제를 다루어야 하겠기에, 나는 대회를 열고서,<br>8 귀족들과 관리들에게 말하였다. "우리는, 이방 사람들에게 팔려서 종이 된 유다인 동포를, 애써 몸값을 치르고 데려왔소. 그런데 지금 당신들은 동포를 또 팔고 있소. 이제 우리더러 그들을 다시 사오라는 말이오?" 이렇게 말하였으나, 그들 가운데 대답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그들에게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br>9 내가 말을 계속하였다. "당신들이 한 처사는 옳지 않습니다. 이방인 원수들에게 웃음거리가 되지 않으려거든, 하나님을 두려워하면서 살아야 합니다.<br>10 나도, 나의 친족도, 그리고 내 아랫사람들도, 백성에게 돈과 곡식을 꾸어 주고 있습니다. 제발, 이제부터는 백성에게서 이자 받는 것을 그만둡시다.<br>11 그러니 당신들도 밭과 포도원과 올리브밭과 집을 오늘 당장 다 돌려주십시오. 돈과 곡식과 새 포도주와 올리브 기름을 꾸어 주고서 받는 비싼 이자도, 당장 돌려주십시오."<br>12 그들은 대답하였다. "모두 돌려주겠습니다. 그들에게서 아무것도 받지 않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다 하겠습니다." 나는 곧 제사장들을 불러모으고, 그 자리에서 귀족들과 관리들에게 자기들이 약속한 것을 서약하게 하였다.<br>13 나는 또 나의 주머니를 털어 보이면서 말하였다. "이 서약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이 그 집과 재산을 이렇게 다 털어 버리실 것입니다. 그런 자는 털리고 털려서, 마침내 빈털터리가 되고 말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말하자, 거기에 모인 모든 사람이 "아멘!" 하며 주님을 찬양하였다. 백성은 약속을 지켰다.<br><br>[묵상단어] 서약<br><br>[기도제목] 하나님의 성전은 공의에 기초해 있으며 약속을 지키는 사람들의 손으로 쌓아 올리는 것임을 깨닫게 하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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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3 09: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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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5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26904926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5장 14~19절<br>14 나는 아닥사스다 왕 이십년에 유다 땅 총독으로 임명을 받아서, 아닥사스다 왕 삼십이년까지 십이 년 동안 총독으로 있었지만, 나와 나의 친척들은 내가 총독으로서 받아야 할 녹의 혜택을 받지 않았다.<br>15 그런데 나보다 먼저 총독을 지낸 이들은 백성에게 힘겨운 세금을 물리고, 양식과 포도주와 그 밖에 하루에 은 사십 세겔씩을 백성에게서 거두어들였다. 총독들 밑에 있는 사람들도 백성을 착취하였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이 두려워서도 그렇게 하지 않았다.<br>16 나는 성벽 쌓는 일에만 힘을 기울였다. 내 아랫사람들도 뜻을 모아서, 성벽 쌓는 일에만 마음을 썼다. 그렇다고 우리가 밭뙈기를 모은 것도 아니다.<br>17 나의 식탁에서는, 주변 여러 나라에서 우리에게로 온 이들 밖에도, 유다 사람들과 관리들 백오십 명이 나와 함께 먹어야 했으므로,<br>18 하루에 황소 한 마리와 기름진 양 여섯 마리, 날짐승도 여러 마리를 잡아야 하였다. 또 열흘에 한 차례씩은, 여러 가지 포도주도 모자라지 않게 마련해야만 하였다. 그런데 내가 총독으로서 마땅히 받아야 할 녹까지 요구하였다면, 백성에게 얼마나 큰 짐이 되었겠는가!<br>19 "나의 하나님, 내가 이 백성을 위하여 하는 모든 일을 기억하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br><br>[묵상단어] 총독의 녹<br><br>[기도제목] 사람들의 고통과 아픔을 자기 기쁨으로 누리는 못된 마음을 제하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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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4 14: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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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6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274136168</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6장 1~4절<br> 1 내가 성벽을 쌓아 올려 무너진 곳을 다 이었다는 말이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랍사람 게셈과 그 밖의 우리 원수의 귀에까지 들어갔다. 그러나 그때까지도 성문들의 문짝은 만들어 달지 못하고 있었는데,<br> 2 산발랏과 게셈이 나에게 전갈을 보내왔다. “오노 들판의 한 마을로 오시오. 거기서 좀 만납시다.” 나는 그 말 속에 그들이 나를 해치려는 흉계가 있는 줄 알았으므로,<br> 3 그들에게 사람을 보내어,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나는 지금 큰 공사를 하고 있으므로, 내려갈 수 없소. 어찌 이 일을 중단하고, 여기를 떠나서, 당신들에게로 내려가라는 말이오?”<br> 4 그런데도 그들은 똑같은 것을 네 번씩이나 요구해 오고, 그 때마다 나도 똑같은 말로 대답하였다. <br><br>[묵상단어] 헛소문 <br><br>[기도제목] 옳은 일을 하다가 오해받는 일이 많습니다. 그러나 흔들리지 않고 오롯이 사명에 집중하여 시험을 이겨내게 하옵소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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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5 15: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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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8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27861609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6장 5~8절</div><div>5 다섯 번째도, 산발랏이 심부름꾼을 시켜서 같은 내용을 보내왔다. 심부름꾼이 가지고 온 편지는 봉하지 않았는데,</div><div>6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당신과 유다 사람들이 반역을 모의하고 있고, 당신이 성벽을 쌓는 것도 그 때문이라는 소문이 여러 민족 사이에 퍼져 있소. 가스무도 이 사실을 확인하였소. 더구나 이 보고에 따르면, 당신은 그들의 왕이 되려고 하고 있으며,</div><div>7 예루살렘에서 당신을 왕으로 떠받들고서 ‘유다에 왕이 있다’고 선포하게 할 예언자들까지 이미 임명하였다는 말을 들었소. 이러한 일은 이제 곧 왕에게까지 보고될 것이오. 그러니 만나서 함께 이야기합시다.</div><div>8 나는 그에게 회답을 보냈다. “당신이 말한 것은 사실이 아니오. 당신이 마음대로 생각하여 꾸며낸 것일 뿐이오.”</div><div>   </div><div>[묵상단어] 음해</div><div>   </div><div>[기도제목] 악한 자들이 현란하고 참소하는 혀로 의인을 옭아매려 합니다. 주님, 혼탁한 시대에 우리로 참과 거짓을 분별하게 하옵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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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7 14:1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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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9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282025930</link>
         <description><![CDATA[<div><br>[주제성구] 느헤미야 6장 9절<br>9 그들은 우리에게 으름장을 놓았다. 그렇게 하면 우리가 겁을 먹고 공사를 중단하여, 끝내 완성을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하나님, 나에게 힘을 주십시오!”<br><br>[묵상단어] 겁<br><br>[기도제목] 주의 편에 선 자는 두려울 것 없으니 적들의 계획이 모두 수포로 돌아가게 하옵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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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8 13:5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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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10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287124048</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6장 10~11절<br>10 하루는 스마야를 만나려고 그의 집으로 찾아갔다. 그는 들라야의 아들이며, 므헤다벨의 손자인데, 문밖 출입을 하지 않고 있었다. 그가 나에게 말하였다. “하나님의 성전으로 갑시다. 성소 안으로 들어가서, 성소 출입문들을 닫읍시다. 자객들이 그대를 죽이러 올 것입니다.”<br>11 나는 대답하였다. “나 같은 사람더러 도망이나 다니란 말입니까? 나 같은 사람이 성소에 들어갔다가는 절대로 살아 나올 수 없습니다. 나는 그렇게는 못합니다.”<br><br>[묵상단어] 성소<br><br>[기도제목] 불안과 두려움이 눈 앞을 가리려 할 때에도 우리 손이 거룩한 것을 범하지 않게 보호하옵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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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12: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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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11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29558849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6장 12~14절<br> 12 나는 그 때에 그가 하나님이 보내신 예언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그는 도비야와 산발랏에게 매수되어서, 나를 해치는 예언을 하였다.<br> 13 그들이 스마야를 매수한 것은, 나에게 겁을 주어 성소를 범하는 죄를 짓게 하여서, 나의 명예를 떨어뜨리고 나를 헐뜯으려는 속셈이었다.<br> 14 “나의 하나님, 도비야와 산발랏이 한 일을 잊지 마십시오. 예언자 노아댜와 그 밖에 나에게 겁을 주려고 한 예언자들이 나에게 한 일을 잊지 마십시오.” <br><br>[묵상단어] 매수 <br><br>[기도제목] 가까운 벗이 믿음을 저버리고 적들 편에 설 때 우리 마음이 무너집니다. 주님, 적들의 악행을 기억하옵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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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0 23:4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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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12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297992293</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6장 15~16절</div><div>15 성벽 공사는 오십이 일 만인 엘룰월 이십오일에 끝났다.</div><div>16 우리의 모든 원수와 주변의 여러 민족이 이 소식을 듣고, 완공된 성벽도 보았다. 그제서야 우리의 원수는, 이 공사가 우리 하나님의 도움으로 이루어진 것임을 깨달았다. 그래서 그들은 기가 꺾였다.</div><div>   </div><div>[묵상단어] 완공</div><div>   </div><div>[기도제목] 풀이 바람에 수 천 번을 흔들려도 꽃은 피고 들판도 흐드러집니다. 봄이 겨울을 이깁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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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13:5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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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13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30228950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6장 17~19절<br>17. 그 무렵에 유다의 귀족들이 도비야에게 편지를 자주 보내고, 도비야도 그들에게 편지를 보내곤 하였다.<br>18. 도비야는 아라의 아들인 스가냐의 사위인데다가, 도비야의 아들 여호하난도 베레갸의 아들인 므술람의 딸과 결혼하였으므로, 유다에는 그와 동맹을 맺은 사람들이 많았다.<br>19. 그들은, 내 앞에서도 서슴없이 도비야를 칭찬하고, 내가 하는 말은 무엇이든지 다 그에게 일러바쳤다. 그래서 도비야는 나에게 협박편지를 여러 통 보내서 위협하였다.<br><br>[묵상단어] 위협<br><br>[기도제목] 온 천지에 칼끝이 나를 겨냥하고 마음 쉴 데 없이 외로운 날, 주께서 우리의 위로가 되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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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12: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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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15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307359111</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7장 1~4절</div><div>1 성벽을 다시 쌓고, 문들을 제자리에 단 다음에, 나는 성전 문지기와 노래하는 사람과 레위 사람을 세우고</div><div>2 나의 아우 하나니와 성채 지휘관 하나냐에게 예루살렘 경비를 맡겼다. 하나냐는 진실한 사람이고, 남다르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었다.</div><div>3 나는 그들에게 일렀다. "해가 떠서 환해지기 전에는 예루살렘 성문들을 열지 말고, 해가 아직 높이 있을 때에, 성문들을 닫고 빗장을 지르도록 하시오. 예루살렘 성 사람들로 경비를 세우시오. 일부는 지정된 초소에서, 일부는 자기들의 집 가까이에서 경비를 서게 하십시오."</div><div>4 성읍은 크고 넓으나, 인구가 얼마 안 되고, 제대로 지은 집도 얼마 없었다.</div><div>   </div><div>[묵상단어] 경비</div><div>   </div><div>[기도제목] 진실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으로 하나님의 전을 지키게 하옵소서.</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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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4 14:4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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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월 16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310373290</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7장 5~7절</div><div>5. 귀족들과 관리들과 일반 백성을 모아서 가족별로 등록시키도록, 나의 하나님이 나의 마음을 감동시키셨다. 마침, 나는 일차로 돌아온 사람들의 가족별 등록부를 찾았는데, 거기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 있다.</div><div>6.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사로잡혀 바빌로니아로 끌려간 사람들 가운데서, 많은 사람들이 바빌로니아 각 지방을 떠나 제 고향 땅 예루살렘과 유다로 돌아왔다.</div><div>7. 그들은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느헤미야와 아사랴와 라아먀와 나하마니와 모르드개와 빌산과 미스베렛과 비그왜와 느훔과 바아나가 돌아올 때에 함께 돌아왔다. 이스라엘 백성의 명단과 수는 다음과 같다.</div><div>   </div><div>[묵상단어] 계보</div><div>   </div><div>[기도제목] 나의 이름이 복된 사람들의 명단에 기록되게 하옵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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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12:4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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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17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316159946</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7장 61~65절</div><div>61. 이 밖에 델멜라와 델하르사와 그룹과 앗돈과 임멜 등 여러 곳에서 사람들이 왔지만, 가문이 밝혀지지 않아서, 그들이 이스라엘의 자손인지 아닌지는 알 길이 없었다.</div><div>62. 그들은, 들라야 자손과 도비야 자손과 느고다 자손인데, 모두 육백사십이 명이다.</div><div>63. 제사장 가문 가운데는 호바야 자손과 학고스 자손과 바르실래 자손도 있는데, 이들 가운데서 바르실래는 길르앗 지방 사람인 바르실래 집안으로 장가를 들어서, 장인의 이름을 이어받은 사람이다.</div><div>64. 족보를 뒤져보았지만, 그들은 그 조상이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제사장 직분을 맡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그 직분을 맡지 못하게 하였다.</div><div>65. 유다 총독은 그들에게, 우림과 둠밈을 가지고 판결을 내릴 제사장이 나타날 때까지는, 가장 거룩한 음식은 먹지 말라고 명령하였다.</div><div>   </div><div>[묵상단어] 우림과 둠밈</div><div>   </div><div>[기도제목] 우리가 알 수 없고 판단할 수 없는 것들을 하나님께 맡겨드립니다. 우림과 둠밈의 징표를 기다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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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15: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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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18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320222821</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7장 66~72절<br>66. 돌아온 회중의 수는 모두 사만 이천삼백육십 명이다.<br>67. 그들이 부리던 남녀 종이 칠천삼백삼십칠 명이요, 그 밖에 노래하는 남녀가 이백사십오 명이다.<br>68. 또 말이 칠백삼십육 마리요, 노새가 이백사십오 마리요,<br>69. 낙타가 사백삼십오 마리요, 나귀가 육천칠백이십 마리이다.<br>70. 가문의 우두머리 가운데는 건축 기금을 내놓는 사람들이 있었다. 총독도 금 천 다릭과 쟁반 오십 개와 제사장 예복 오백삼십 벌을 창고에 들여놓았다.<br>71. 각 가문의 우두머리들이 공사를 위하여 창고에 바친 것은, 금이 이만 다릭이요, 은이 이천이백 마네였다.<br>72. 나머지 백성이 바친 것은, 금이 이만 다릭이요, 은이 이천 마네요, 제사장의 예복이 육십칠 벌이다.<br><br>[묵상단어] 건축 기금<br><br>[기도제목] 가진 것이 초라하다 꾸짖지 않으시고 귀히 헤아리시는 주님의 자비하심을 우리도 품게 하옵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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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7 12: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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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19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327817187</link>
         <description><![CDATA[<div><br> [주제성구] 느헤미야 7장 73절, 8장 1~3절<br> 73.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성전 문지기들과 노래하는 사람들과 백성 가운데 일부와 성전 막일꾼들과 나머지 이스라엘 사람들은, 저마다 고향에 자리를 잡았다. 이스라엘 자손이 그렇게 여러 마을에 흩어져서 살고 있었다. 일곱째 달이 되었을 때에,<br> 8장<br> 1. 모든 백성이 한꺼번에 수문 앞 광장에 모였다. 그들은 학자 에스라에게, 주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명하신 모세의 율법책을 가지고 오라고 청하였다.<br> 2. 일곱째 달 초하루에 에스라 제사장은 율법책을 가지고 회중 앞에 나왔다. 거기에는, 남자든 여자든, 알아들을 만한 사람은 모두 나와 있었다.<br> 3. 그는 수문 앞 광장에서, 남자든 여자든, 알아들을 만한 모든 사람에게 새벽부터 정오까지, 큰소리로 율법책을 읽어 주었다. 백성은 모두 율법책 읽는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br><br>[묵상단어] 일곱째 달 <br><br>[기도제목] 허술한 성벽과 성문만으로도 하나님을 찾기에는 충분합니다. 주님의 말씀에 귀기울이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 바로 성전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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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22: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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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0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329504750</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8장 4~8절</div><div>4. 학자 에스라는 임시로 만든 높은 나무 단 위에 섰다. 그 오른쪽으로는 맛디댜와 스마와 아나야와 우리야와 힐기야와 마아세야가 서고, 왼쪽으로는 브다야와 미사엘과 말기야와 하숨과 하스밧다나와 스가랴와 므술람이 섰다.</div><div>5. 학자 에스라는 높은 단 위에 서 있었으므로, 백성들은 모두, 그가 책 펴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에스라가 책을 펴면, 백성들은 모두 일어섰다.</div><div>6. 에스라가 위대하신 주 하나님을 찬양하면, 백성들은 모두 손을 들고 "아멘! 아멘!" 하고 응답하고,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주님께 경배하였다.</div><div>7. 레위 사람인 예수아와 바니와 세레뱌와 야민과 악굽과 사브대와 호디야와 마아세야와 그리다와 아사랴와 요사밧과 하난과 블라야는, 백성들이 제자리에 서 있는 동안에, 그들에게 율법을 설명하여 주었다.</div><div>8. 하나님의 율법책이 낭독될 때에, 그들이 통역을 하고 뜻을 밝혀 설명하여 주었으므로, 백성은 내용을 잘 알아들을 수 있었다.</div><div>   </div><div>[묵상단어] 아멘! 아멘!</div><div>   </div><div>[기도제목] 모임 가운데 선포된 하나님의 법이 우리의 귀와 마음과 영혼에 닿아 공명하게 하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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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12: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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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2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334534001</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8장 9~12절<br> 9  백성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 다 우는지라 총독 느헤미야와 제사장 겸 학사 에스라와 백성을 가르치는 레위 사람들이 모든 백성에게 이르기를 오늘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일이니 슬퍼하지 말며 울지 말라 하고<br> 10  느헤미야가 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가서 살진 것을 먹고 단 것을 마시되 준비하지 못한 자에게는 나누어 주라 이 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하고<br> 11  레위 사람들도 모든 백성을 정숙하게 하여 이르기를 오늘은 성일이니 마땅히 조용하고 근심하지 말라 하니<br> 12  모든 백성이 곧 가서 먹고 마시며 나누어 주고 크게 즐거워하니 이는 그들이 그 읽어 들려 준 말을 밝히 앎이라 <br><br>[묵상단어] 성일 <br><br>[기도제목] 주님의 거룩한 날, 눈물을 씻고 슬픔을 거두고 온전히 기뻐합니다. 이것이 우리 힘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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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1 14: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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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3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338032356</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8장 13~18절<br>13 이튿날에 모든 백성을 대표하는 각 가문의 어른들이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함께 율법의 말씀을 밝히 알고자 하여, 학자 에스라에게로 갔다.<br>14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은 일곱째 달 축제에는 초막에서 지내도록 하라는, 주님께서 모세를 시켜서 명하신 말씀이, 율법에 기록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br>15 또한 그들은 책에, 산으로 가서 올리브 나무와 올리브 나무와 소귀나무와 종려나무와 참나무의 가지를 꺾어다가 초막을 짓도록 하라는 말이 기록되어 있기때문에, 그 말을 이스라엘 자손이 사는 모든 마을과 예루살렘에 널리 알려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16 그래서 백성은 나가서, 나뭇가지를 꺾어다가, 지붕 위와 마당과 하나님의 성전 뜰과 수문 앞 광장과 에브라임 문 앞 광장에 초막을 세웠다.<br>17 사로잡혀 갔다가 돌아온 모든 사람이 초막을 세우고 거기에 머물렀다. 눈의 아들 여호수아 때로부터 그날까지, 이렇게 축제를 즐긴 일이 없었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은 크게 즐거워하였다.<br>18 에스라는 첫날로부터 마지막 날까지, 날마다 하나님의 율법책을 읽어 주었다. 백성은 이레 동안 절기를 지키고, 여드레째 되는 날에는 규례대로 성회를 열었다.<br><br>[묵상단어] 초막<br><br>[기도제목] 우리가 말씀을 실천함으로 온 천지사방에 하나님의 말씀이 서게 하옵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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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14:0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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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4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34309450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9장 1~3절</div><div>1. 그 달 이십사일에,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여서 금식하면서, 굵은 베 옷을 입고, 먼지를 뒤집어썼다.</div><div>2. 이스라엘 자손은 모든 이방 사람과 관계를 끊었다. 그들은 제자리에 선 채로 자신들의 허물과 조상의 죄를 자백하였다.</div><div>3. 모두들 제자리에서 일어나서, 낮의 사분의 일은 주 하나님의 율법책을 읽고, 또 낮의 사분의 일은 자기들의 죄를 자백하고, 주 하나님께 경배하였다.</div><div>   </div><div>[묵상단어] 굵은 베 옷</div><div>   </div><div>[기도제목]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함께 통회하는 심령을 주시며 그 일상을 깨끗하고 거룩하게 하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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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3 14:1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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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5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34738906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9장 6절</div><div>6. 주님만이 홀로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주님께서는 하늘과, 하늘 위의 하늘과, 거기에 딸린 별들을 지으셨습니다. 땅과 그 위에 있는 온갖 것, 바다와 그 안에 있는 온갖 것들을 지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모든 것에게 생명을 주십니다. 하늘의 별들이 주님께 경배합니다.</div><div>&nbsp; &nbsp;</div><div>[묵상단어] 하늘</div><div>&nbsp; &nbsp;</div><div>[기도제목] 높은 하늘과 신비로운 별빛과 너른 땅과 깊은 바다의 온갖 것들도 주님 주시는 생명이 아니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의 마음이 오롯이 주님만 향하게 하옵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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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4 11:4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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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6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35254980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9장 7~8절</div><div>7. 주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을 택하시어 바빌로니아의 우르에서 이끌어 내시고, 그의 이름을 아브라함이라고 고쳐서 부르셨습니다.</div><div>8. 아브라함의 마음이 주님 앞에서 진실함을 아시고,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여부스 사람과 기르가스 사람의 땅을 그 자손에게 주시겠다고, 그와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의로우셔서, 말씀하신 것을 지키셨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묵상단어] 언약</div><div>&nbsp; &nbsp;</div><div>[기도제목] 신실하신 하나님의 언약을 받을만한 진실이 우리에게도 있기를 소망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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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5 12: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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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7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357406870</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9장 9~21절</div><div>9. 주님께서는 우리 조상이 이집트에서 고난받는 것을 보시고, 홍해에서 부르짖을 때에 들어주셨습니다.</div><div>10. 이집트 사람들이 우리 조상을 업신여기는 것을 아시고, 이적과 기사를 베푸셔서,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와 그 나라 온 백성을 치셨으며, 그 때에 떨치신 명성이 오늘까지 이릅니다.</div><div>11. 조상 앞에서 바다를 가르시고, 그들이 바다 한가운데를 마른 땅처럼 지나가게 하셨지만, 뒤쫓는 자들은, 깊은 바다에 돌이 잠기듯이, 거센 물결에 잠기게 하셨습니다.</div><div>12.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그들을 이끌어 주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이 가는 길을 밝히 비추어 주셨습니다.</div><div>13. 몸소 시내 산에 내려오시며, 하늘에서 그들에게 말씀하셔서, 바른 규례와 참된 율법, 좋은 율례와 계명을 주셨습니다.</div><div>14. 주님의 거룩한 안식일을 알려 주시고, 주님의 종 모세를 시키셔서 계명과 규정과 율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div><div>15. 굶주릴까봐 하늘에서 먹거리를 내려 주시고, 목마를까봐 바위에서 물이 솟아나게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손을 들어 맹세하며 주시겠다고 한 그 땅에 들어가서, 그 곳을 차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div><div>16. 그러나 우리 조상은 거만하여, 목이 뻣뻣하고 고집이 세어서, 주님의 명령을 지키지 않았습니다.</div><div>17. 주님께 복종하기를 거부하고, 주님께서 보여 주신 그 놀라운 일들을 곧 잊었습니다. 뻣뻣한 목에 고집만 세어서, 종살이하던 이집트로 되돌아가려고, 반역자들은 우두머리를 세우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용서하시는 하나님, 은혜로우시며, 너그러우시며, 좀처럼 노여워하지 않으시며, 사랑이 많으셔서, 그들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div><div>18. 더욱이, 우리 조상은, 금붙이를 녹여서 송아지 상을 만들고는 '우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신 우리의 하나님이다' 하고 외치고, 주님을 크게 모독하였습니다.</div><div>19. 그런데도 주님께서는 언제나 그들을 불쌍히 보셔서, 차마 그들을 광야에다가 내다 버리지 못하셨습니다. 낮에는 줄곧 구름기둥으로 그들을 이끌어 주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이 가는 길을 밝히 비추어 주셨습니다.</div><div>20. 선한 영을 주셔서, 그들을 슬기롭게 하셨습니다. 그들의 입에 만나가 끊이지 않게 하시며, 목말라 할 때에 물을 주셨습니다.</div><div>21. 광야에서 사십 년 동안이나 돌보셔서, 그들이 아쉬운 것 없게 하셨습니다. 옷이 해어지지도 않았고, 발이 부르트지도 않았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묵상단어] 광야</div><div>&nbsp; &nbsp;</div><div>[기도제목] 고난 중에도 주께서 베푸시는 자비와 은혜로 아쉬운 것 하나도 없습니다. 광야가 곧 은총의 자리임을 밝히 깨닫게 하소서.</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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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6 14:3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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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월 29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36116968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9장 23~31절</div><div>&nbsp; &nbsp;</div><div>23. 주님께서는 우리 조상의 자손을 하늘의 별만큼이나 불어나게 하시고,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땅으로 인도하셔서, 그 곳을 차지하게 하셨습니다.</div><div>24. 자손이 들어가서 그 땅을 차지할 때에, 그 땅에 살던 가나안 사람들을 그 자손에게 굴복시키고, 왕들과 그 땅의 백성마저 자손이 좋을 대로 하게 하셨습니다.</div><div>25. 자손은 요새화된 성채들과 기름진 땅을 차지하였습니다. 온갖 좋은 것으로 가득 찬 집과 이미 파 놓은 우물과 포도원과 올리브 밭과 과일이 흐드러지게 열리는 나무를 차지하였습니다. 그들은 먹고 만족하게 생각했으며, 살이 쪘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그 큰 복을 한껏 누렸습니다.</div><div>26. 그런데도 그들은 순종하지 않고, 오히려 주님께 반역하였으며, 주님께서 주신 율법을 등졌습니다. 주님께로 돌아가라고 타이르던 예언자들을 죽이기까지 하였습니다. 이렇듯 엄청나게 주님을 욕되게 하였습니다.</div><div>27. 주님께서는 그들을 원수들의 손에 내맡기시어 억압을 받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억눌림을 받고 주님께 부르짖으면,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그들을 끔찍이도 불쌍히 여기시어, 원수의 손아귀에서 그들을 건져낼 구원자들을 보내 주시곤 하셨습니다.</div><div>28. 그러나 편안하게 살만하면, 주님께서 보고 계시는데도, 또다시 못된 일을 저질렀습니다. 그럴 때에는, 주님께서 그들을 원수의 손에 버려 두셔서, 억눌림을 받게 하셨습니다. 그러다가도 다시 돌이켜 주님께 부르짖기만 하면,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불쌍히 여기시어, 구하여 주시곤 하셨습니다.</div><div>29. 돌이켜 주님의 율법대로 바로 살라고, 주님께서 엄하게 타이르셨지만, 그들은 거만하여 주님의 명령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지키기만 하면 살게 되는 법을 주셨지만, 오히려 그 법을 거역하여 죄를 지었습니다. 주님께 등을 돌리고, 목이 뻣뻣하여 고집을 버리지 못하였으며, 복종하지 않았습니다.</div><div>30. 그러나 주님께서는 여러 해 동안 참으셨습니다. 예언자들을 보내시어 주님의 영으로 타이르셨지만, 사람들은 귀도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하는 수 없이, 주님께서는 그들을 여러 나라 백성에게 넘기셨습니다.</div><div>31. 그러나 주님께서는 은혜로우시며, 사람을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시기에, 그들을 끔찍이도 불쌍히 여기셔서, 멸망시키지도 않으시고, 버리지도 않으셨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묵상단어] 긍휼</div><div>&nbsp; &nbsp;</div><div>[기도제목] 우리가 무엇이관대 이토록 불쌍히 여기시고 끝까지 버리지 않으시는지요. 죄에서 돌이켜 주님을 부르짖는 것조차 크나큰 자비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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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8 11: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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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월 30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ywca/WITHYWCA/wish/136443126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9장 32~38절</div><div>32. 우리 하나님, 위대하고 강하고 두렵고, 한 번 세운 언약은 성실하게 지키시는 하나님, 앗시리아의 왕들이 쳐들어온 날로부터 이 날까지, 우리가 겪은 환난을, 우리의 왕들과 대신들과 제사장들과 예언자들과 조상들과 주님의 모든 백성이 겪은 이 환난을 작게 여기지 마십시오.</div><div>33. 우리에게 이 모든 일이 닥쳐왔지만, 이것은 주님의 잘못이 아닙니다. 잘못은 우리가 저질렀습니다. 주님께서는 일을 올바르게 처리하셨습니다.</div><div>34. 우리의 왕들과 대신들과 제사장들과 조상들은 주님의 율법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계명에 귀를 기울이지도 않고, 타이르시는 말씀도 듣지 않았습니다.</div><div>35. 그들은 나라를 세우고 주님께서 베푸신 큰 복을 누리면서도, 눈 앞에 펼쳐 주신 넓고 기름진 땅에 살면서도, 주님을 섬기지도 않고, 악한 길에서 돌이키지도 않았습니다.</div><div>36. 그러나 보십시오. 오늘 이처럼 우리는 종살이를 합니다. 다른 곳도 아니고, 좋은 과일과 곡식을 먹고 살라고 우리 조상에게 주신 바로 그 땅에서, 우리가 종이 되었습니다.</div><div>37. 땅에서 나는 풍성한 소출은, 우리의 죄를 벌하시려고 세운 이방 왕들의 것이 되었습니다. 그 왕들은 우리의 몸뚱이도, 우리의 가축도, 마음대로 부립니다. 이처럼 우리는 무서운 고역을 치르고 있습니다.</div><div>38. 이 모든 것을 돌이켜 본 뒤에, 우리는 언약을 굳게 세우고, 그것을 글로 적었으며, 지도자들과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이 그 위에 서명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묵상단어] 환란</div><div>&nbsp; &nbsp;</div><div>[기도제목] 우리가 겪는 무서운 고역은 하나님의 탓이 아니요, 우리의 잘못 탓입니다. 자비하신 주님과의 언약에 우리의 이름을 다시 새기오니 전보다 더욱 온전케 하옵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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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15:0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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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31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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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10장 28~39절</div><div>28. 이 밖에 나머지 백성, 곧 제사장과 레위 사람과 성전 문지기와 노래하는 사람과 성전 막일꾼과 주님의 율법을 따르려고 그 땅의 여러 백성과 인연을 끊은 모든 이들과 그 아내들과 그들의 아들딸들과 알아들을 만한 지식이 있는 이들 모두가,</div><div>29. 귀족 지도자들과 함께 하나님의 종 모세가 전하여 준 하나님의 율법을 따르기로 하고, 우리 주 하나님의 모든 계명과 규례와 율례에 복종하기로 하였으며, 그것을 어기면 저주를 받아도 좋다고 다음과 같이 맹세하였다.</div><div>30. “우리는 딸을 이 땅의 백성과 결혼시키지 않는다. 우리는 아들을 그들의 딸과 결혼시키지 않는다.</div><div>31. 이 땅의 백성이 안식일에 물건이나 어떤 곡식을 내다가 팔더라도, 안식일에나 성일에는, 우리가 사지 않는다. 일곱 해마다 땅을 쉬게 하고, 육 년이 지난 빚은 모두 없애 준다."</div><div>32. 우리는 다음과 같은 규례도 정하였다."하나님의 성전 비용으로 쓰도록, 우리는 해마다 삼분의 일 세겔씩 바친다.</div><div>33. 이것은, 늘 차려 놓는 빵과 규칙적으로 드리는 곡식제물과 규칙적으로 드리는 번제와 안식일이나 초하루나 그 밖에 절기 때에 드리는 제물과 이스라엘의 죄를 속하는 속죄물과 우리 하나님의 성전에서 하는 모든 일에 쓸 것이다.</div><div>34. 제사장이나 레위 사람이나 일반 백성을 가리지 않고, 우리가 집안별로 주사위를 던져서, 해마다 정한 때에, 우리 하나님의 성전에 땔 나무를 바칠 순서를 정한다. 그것은 율법에 기록된 대로, 우리 주 하나님의 제단에서 불사를 때에 쓸 나무이다.</div><div>35. 해마다 우리 밭에서 나는 맏물과 온갖 과일나무의 첫 열매를 주님의 성전에 바친다.</div><div>36. 율법에 기록된 대로, 우리의 맏아들과 가축의 첫 새끼 곧 처음 난 송아지와 새끼 양을 우리 하나님의 성전으로 가지고 가서, 그 성전에서 우리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들에게 바친다."</div><div>37. 또 우리는, 들어 바칠 예물인 처음 익은 밀의 가루와 온갖 과일나무의 열매와 새 포도주와 기름을 가져다가, 제사장의 몫으로 우리 하나님의 성전 창고에 넣기로 하고, 또 밭에서 나는 소출 가운데서 열의 하나는 레위 사람들의 몫으로 가져 오기로 하였다. 농사를 짓는 성읍으로 돌아다니면서 열의 하나를 거두어들일 사람은 바로 레위 사람이다.</div><div>38. 레위 사람이 열의 하나를 거두어들일 때에는, 아론의 자손인 제사장 한 사람이 같이 다니기로 하였다. 레위 사람은 거두어들인 열의 하나에서 다시 열의 하나를 떼어서, 우리 하나님의 성전 창고의 여러 방에 두기로 하였다.</div><div>39. 이스라엘 자손과 레위 자손은 들어 바칠 예물인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그 여러 방에 가져다 놓기로 하였다. 그런 방은 성전 기구를 두기도 하고, 당번 제사장들과 성전 문지기들과 노래하는 사람들이 쓰기도 하는 곳이다."우리는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아무렇게나 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div><div>&nbsp; &nbsp;</div><div>[묵상단어] 맹세</div><div>&nbsp; &nbsp;</div><div>[기도제목] 우리의 첫 정신, 하나님 앞에 정한 맹약에서 이제는 결코 돌이키지 않겠습니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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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0 11:1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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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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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11장 1~2절<br>1.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루살렘에 자리잡았다. 나머지 백성은 주사위를 던져서, 십분의 일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서 살게 하고, 십분의 구는 저마다 자기의 성읍에서 살게 하였다.<br>2. 스스로 예루살렘에서 살겠다고 자원하는 사람 모두에게는 백성이 복을 빌어 주었다.<br><br>[묵상단어] 예루살렘<br><br>[기도제목] 말씀이 선포되고 실천되는 거룩한 곳, 하나님의 이름이 있는 곳에 선 사람들에게 복이 있길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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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13:3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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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2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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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12장 27~30, 43절</div><div>27. 예루살렘 성벽이 완성되어서, 봉헌식을 하게 되었다. 사람들은 곳곳에서 레위 사람을 찾아내어, 예루살렘으로 데려왔다. 감사의 찬송을 부르며, 심벌즈를 치며, 거문고와 수금을 타며, 즐겁게 봉헌식을 하려는 것이었다.</div><div>28. 이에 노래하는 사람들이 예루살렘 주변 여러 마을 곧 느도바 사람들이 사는 마을과</div><div>29. 벳길갈과 게바와 아스마웻 들판에서 모여들었다. 이 노래하는 사람들은 예루살렘 주변에 마을을 이루고 살았다.</div><div>30.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몸을 깨끗하게 하는 예식을 치른 다음에, 백성과 성문들과 성벽을 깨끗하게 하는 예식을 올렸다.</div><div>43. 그 날, 사람들은 많은 제물로 제사를 드리면서 기뻐하였다. 하나님이 그들을 그렇게 기쁘게 하셨으므로, 여자들과 아이들까지도 함께 기뻐하니, 예루살렘에서 기뻐하는 소리가 멀리까지 울려 퍼졌다.</div><div>&nbsp; &nbsp;</div><div>[묵상단어] 그 날</div><div>&nbsp; &nbsp;</div><div>[기도제목] 우리 모임이 재건되는 그날, 하나님께서 모두의 마음을 기쁨으로 채워주실 그 날이 속히 오게 하옵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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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12:3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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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3일 기도</title>
         <author>koreaywc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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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성구] 느헤미야 13장 14, 22, 31절<br>14. “하나님, 내가 한 일을 기억하여 주십시오. 하나님의 성전을 보살핀 일과,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정성껏 한 이 일을 잊지 마십시오."<br>22. “나의 하나님, 내가 한 이 일도 기억하여 주십시오. 그지없이 크신 주님의 사랑으로 나를 너그러이 보아주십시오."<br>31. “나의 하나님, 나를 기억하여 주시고, 복을 내려 주십시오."<br><br>[묵상단어] 기억<br><br>[기도제목] 온 땅 구석구석 부지런히 다니며 허물어진 것을 다시 세우고 하나님의 영광을 빛내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우리의 행위를 기억하시고 복을 내려주십시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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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11:2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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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WCA 릴레이평화기도운동</title>
         <author>koreaywc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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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14: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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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WCA 릴레이평화기도운동(32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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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WCA 릴레이 평화기도운동(33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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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06: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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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WCA릴레이평화기도 34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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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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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30 22:5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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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WCA릴레이 평화기도 36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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