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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석 광물 전시관 by 최웅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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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6-25 06:0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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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채원 -석류석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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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석류석은 1월의&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TnKBDog5" href="https://namu.wiki/w/%ED%83%84%EC%83%9D%EC%84%9D">탄생석</a>으로 잘 알려져 있다. 자연에서 흔히 나타나는 석류석은 성분이 균질하지 않고 내부에 포유물이 무척 많아서 보석으로서의 가치를 갖는 석류석 알갱이는 드물다. 가장 전형적인 보석 석류석의 색은 적포도주색 내지는 핏빛에 가까운 붉은색이 가장 상징적이다. 알갱이처럼 산출되는 특성과 붉은색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석류'와 닮았다는 인상을 주었으며, 결과적으로 석류석이란 이름을 갖게 했다. 하지만 석류석의 색은 매우 다양한데, 붉은색 외에도, 갈색, 흑색, 녹색, 황색, 분홍색도 가지며, 심지어는 거의 색이 없기도 하다. 이에 따라 다양한 이름들이 붙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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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5 09: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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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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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수정의 뜻은 옅은 보랏빛에서부터 아주 진한 보라색을 띠는 보석이며,옛날에는 </p><p>귀족들이 쓰는 보석이었다.왜냐하면 보라색을 만들기 힘들었기 때문이다.그리고 2월의 탄생석으로 알려져있다.• - •</p><p><br/></p><p>+내가 자수정을 좋아하는 이유는 내가 좋아하는 보라색이기 때문이다.^ - ^</p><p>그리고 내 생일도 2월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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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5 09: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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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아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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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결정형이 뚜렷하고 투명하며, 흠이 적어 보석 취급 받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TnKBDog5" href="https://namu.wiki/w/%EC%84%9D%EC%98%81">석영</a>의 명칭이다. 과거에는 얼음이 영구히 얼어붙어 만들어지는 것이 석영이라 믿었기에 rock crystal이라 불렀다. 그러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TnKBDog5" href="https://namu.wiki/w/%ED%81%AC%EB%A6%AC%EC%8A%A4%ED%84%B8">crystal</a>이라는 단어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TnKBDog5" href="https://namu.wiki/w/%EA%B2%B0%EC%A0%95">결정</a>' 자체를 뜻하는 단어로 남았고, 석영은 게르만어로부터 유래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TnKBDog5" href="https://namu.wiki/w/%EC%BF%BC%EC%B8%A0">quartz</a>라는 단어로 정착했다. 오늘날 rock crystal은 앞의 둘로부터 구분되는 보석 수준의 투명한 석영을 지칭하는 단어가 되었다.<br><br>국내에서는 수정이 영어로 crystal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crystal은 보통 수정이 아니라 크리스털 유리를 지칭한다. 잘 알려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TnKBDog5" href="https://namu.wiki/w/%EC%8A%A4%EC%99%80%EB%A1%9C%EB%B8%8C%EC%8A%A4%ED%82%A4">스와로브스키</a> 제품도 수정이 아닌 크리스털 유리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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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5 09:2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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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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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백수정은 무색,투명한 보석을 말합니다.</p><p>옛날사람들은 ‘녹지 않는 얼음’,‘그대로 굳어 돌이 되어버린 얼음’이라고 생각했습니다.제 2의 4월의 탄생석이기도 합니다. 다이아몬드이기도 하지만요. 백수정은 보석 뿐만 아니라,렌즈 같은 광학기기에도 쓰였답니다.₩.₩</p><p><br/></p><p>+투명해서 저는 깨끗한 느낌이 듭니다.</p><p>*ㅡ*</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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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5 09: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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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채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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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륙지각에 풍부한&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4%91%EB%AC%BC">광물</a>이다. 수정이라고도 부르며,&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C%A1%EB%B0%A9%EC%A0%95%EA%B3%84">육방정계</a>의 결정형을 가지고 망상형 이산화규소(SiO₂)로 이루어져 있다.&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A%A8%EC%8A%A4_%EA%B5%B3%EA%B8%B0%EA%B3%84">모스 경도</a>&nbsp;7이며&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9%84%EC%A4%91">비중</a>은 2.65이다. 결정의 가장 일반적인 형태는 육각기둥 모양인데, 그 끝은 육각뿔 모양이다. 하지만&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C%8D%EC%A0%95">쌍정</a>이나 변형된 모습으로도 흔히 나타나며 결정의 일부만 관찰되는 경우도 많다. 자수정과 같이 주변물질로부터 자라난 것처럼 성장하여 한쪽 끝으로만 뿔 모양이 보이는 경우가 흔하다. 줄여서 Qz로 쓴다. 조흔색은 흰색이다(이론상 조흔색은 조흔판의 굳기 이상이면 확인할 수가 없다. 조흔판의 굳기는 6.5도이다. 이럴 경우, 망치로 광물을 부숴서 가루로 만들었을 때의 색이 굳기 7 이상의 광물의 조흔색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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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5 09:2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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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아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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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작석은 수산화 탄산 구리(II)로 이루어진 광물이다. 단사정계에 속하는 구리 1차광물이다. 굳기는 3.5~4, 비중은 3.7~4.1, 녹색을 띠고 있다. 농담의 무늬가 공작의 꼬리깃털 같으며 장식용, 안료, 불꽃의 원료, 구리광석으로 이용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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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5 09: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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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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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는 한때 세계적으로 가장 우수한 질의 자수정을 산출하는 나라였다. 그렇다고 지금은 자수정이 산출되지 않는 것이 아니다. 경남의 언양과 울진 지역에서 아직도 훌륭한 자수정이 소량이지만 산출되어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흔히 유럽에서 5대 보석하면 익히 알려진 4대 보석에 주저 없이 자수정을 포함시킬 정도로, 아름다움과 차분함을 갖는 보라색의 투명한 보석이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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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5 09:5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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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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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티탄 성분이 포함되면 연한 분홍빛을 띤다</strong>. 이런 수정을 장미석영 또는 장미수정이라 한다. 열에 의해서 연한 노란색으로 변한 것을 황수정이라고 하고, 수정이 만들어지는 동안에 결정이 불규칙하게 자라게 되면 회색이나 흑색을 띠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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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5 12: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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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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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호안석은 눈에 좋고, 야간시력을 향상, 목과 생식기관의 문제를 치유, 뼈 골절의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호안석은 보는 방향에 따라 마치 호랑이 눈과 비슷하다 하여 지어진 이름으로써 금전적인 행운을 가지고 있어 예로부터 많은 인기를 받는 원석입니다.그리고, 표면에 있는 무늬때문에 폭풍의 돌 이라고도 불린다. 그리고, 호안석의 모스 경도 6.5~7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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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5 12:5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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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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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위 그림은 고품질의 원석인 다이아몬드보다 더&nbsp;고가인 로도크로사이트 = 능망간석의 원석입니다. 로도크로- 는 그리스어로 장밋빛이라는 뜻으로, 이름 그대로 장밋빛 붉은 색의&nbsp;희귀 광물입니다. 로도크로사이트의 주요 산지는&nbsp;미국 콜로라도, 아르헨티나, 그리고 페루 이렇게 3곳입니다. (남아프리카나 중국에서도 꽤 생산되기도 한다) 미국 콜로라도 산 로도크로사이트는 [능망간석] 가장 유명하며 색이 진하면서도 투명한 능면체의 결정형을 띠고 있으며 아르헨티나 산은 일명 '잉카 로즈'라는 분홍색과 흰색의 선이 겹겹이 적층된 불투명한 종유석 형태이고, 페루 산은 위 사진처럼&nbsp;투명한 다면체의 형태로 나타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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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5 13:1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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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see901/326d0d2v2vow95ze/wish/3037591207</link>
         <description><![CDATA[<p>흑요석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2%B0%EC%A0%95">결정</a>이 없기 때문에 엄밀한 의미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4%91%EB%AC%BC">광물</a>은 아니나 광물로서 취급된다. 흑요석은 두 종류 이상의 광물이 결정을 형성하지 못하고 하나로 섞여 있는 상태이다. 이 때문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4%80%EA%B4%91%EB%AC%BC">준광물</a>로 분류하기도 한다.</p><p>흑요석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8%84%EB%AC%B4%EC%95%94">현무암</a>과 같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A0%EC%B2%A0%EC%A7%88">고철질</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9%94%EC%82%B0%EC%95%94">화산암</a>처럼 어두운 색을 띄고 있으나 그 조성은 대부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7%9C%EC%9E%A5%EC%A7%88">규장질</a>이다. 흑요석을 구성하는 화학 물질은 대부분 이산화규소(SiO<sub>2</sub>)로 전체 구성 물질 가운데 70%이상을 차지한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9%94%EA%B0%95%EC%95%94">화강암</a>이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C%A0%EB%AC%B8%EC%95%94">유문암</a>에 흑요석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지금까지 발견된 흑요석은 모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B1%EC%95%85%EA%B8%B0">백악기</a> 이후에 형성된 것들이다. 이는 흑요석은 수분에 의해 풍화가 가속되기 때문이다. 전체 중량의 1% 정도의 물로도 흑요석이 부서질 수 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disambig"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E%84%EB%9D%BC%EC%9D%B4%ED%8A%B8">펄라이트</a>가 만들어지는 원리와 같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new"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B%8D%B1%ED%83%80%EC%9D%B4%ED%8A%B8&amp;action=edit&amp;redlink=1">덱타이트</a>는 한 때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B%AC">달</a>의 화산활동에 의해 형성된 것으로 여겨졌으나 오늘날 과학자들은 흑요석과 수분의 작용과 관련지어 설명하고 있다.</p><p>순수한 흑요석은 어두운 색을 띄나 여러 가지 불순물이 섞인 경우 다양한 색을 지닌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2%A0">철</a>이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7%88%EA%B7%B8%EB%84%A4%EC%8A%98">마그네슘</a>이 섞인 흑요석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2%80%EC%A0%95">검정</a>이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new"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95%94%EB%A1%9D%EC%83%89&amp;action=edit&amp;redlink=1">암록색</a>을 띈다. 불순물이 거의 없는 경우 무색에 가까운 흑요석이 만들어질 수도 있다. 때때로 고온에 의해 이산화규소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new"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D%81%AC%EB%A6%AC%EC%8A%A4%ED%86%A0%EB%B0%9C%EB%9D%BC%EC%9D%B4%ED%8A%B8&amp;action=edit&amp;redlink=1">크리스토발라이트</a>와 같은 결정 패턴을 만들기도 하는데 이런 흑요석에는 눈송이와 같은 무늬가 나타나게 된다. 공기가 삽입되어 다양한 종류의 거품모양이 만들어진 것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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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5 13:2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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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주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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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strong>청금석</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9%9D%91">靑</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9%87%91">金</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7%9F%B3">石</a>) 또는 <strong>라피스 라줄리</strong>(Lapis lazuli)는 라주라이트(lazurite)라 부르는 푸른 광물이 주를 이루고, 이와 함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B%B0%A9%ED%95%B4%EC%84%9D">방해석</a>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D%99%A9%EC%B2%A0%EC%84%9D">황철석</a>이 성장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B%B3%80%EC%84%B1%EC%95%94">변성암</a>의 일종이다. 예로부터 푸른색 염료를 만드는 고급 원료로 유명했으며 특히 근동 및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C%A4%91%EB%8F%99">중동</a> 지역에서 귀한 보석으로 여겼다.</p><p>2. 명칭: '라피스 라줄리(Lapis lazuli)'는 중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B%9D%BC%ED%8B%B4%EC%96%B4">라틴어</a>로 '하늘색[lazuli] 돌[lapis]'이란 뜻이다. 이에 한자어로는 '청금석(靑金石)' 외에 라틴 어원을 살려 '천람석(<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5%A4%A9">天</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8%97%8D">藍</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7%9F%B3">石</a>)'이라 번역하기도 한다. 한국어 '청금석'은 풀어 쓰면 '푸른[靑] 금[金]'이나, '블루 골드(blue gold)'와는 무관하다. 블루 골드는 40% 이상의 11캐럿 금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A%B0%88%EB%A5%A8">갈륨</a> 등으로 만드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A%B8%88">금</a>의 합금이다. <br>이 '청금석'이란 단어는 '광물 라주라이트'를 가리키기도 하고, 그 광물이 주를 이루는 '암석 라피스 라줄리'를 의미하기도 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p><p>3. 광물 구성</p><p>라주라이트는 소달라이트(sodalite)라는 준장석군(feldspathoid group)에 속하는 광물군 하위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A%B4%91%EB%AC%BC">광물</a>이다. <br> 4. 역사</p><p>인류가 청금석을 사용한 것은 기원전 5-6천 년 무렵으로 추정한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C%95%88%EB%8D%B0%EC%8A%A4%20%EC%82%B0%EB%A7%A5">안데스 산맥</a>의 원주민들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C%B9%A0%EB%A0%88">칠레</a> 중북부의 광산에서 청금석을 채취했으며 신의 피부를 묘사할 때 사용하였다. 한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C%95%84%ED%94%84%EA%B0%80%EB%8B%88%EC%8A%A4%ED%83%84">아프가니스탄</a> 동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D%8C%90%EC%A7%80%EC%8B%9C%EB%A5%B4">판지시르</a> 계곡에 위치한 광산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B%8F%99%EB%B0%A9%EA%B2%AC%EB%AC%B8%EB%A1%9D">동방견문록</a>에도 언급될 정도로 유명한 광산이었는데 전근대에는 사실상 유일한 청금석 광산이었다<br>고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B%A9%94%EC%86%8C%ED%8F%AC%ED%83%80%EB%AF%B8%EC%95%84">메소포타미아</a> 지역에서는 곡물과 직물 등을 수출하고 청금석, 목재, 석재, 금속 등의 자원을 수입했다. 청금석은 당대 최고급으로 취급되었던 보석 중 하나였고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C%88%98%EB%A9%94%EB%A5%B4">수메르</a>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A%B8%B8%EA%B0%80%EB%A9%94%EC%8B%9C%20%EC%84%9C%EC%82%AC%EC%8B%9C">길가메시 서사시</a>에도 실렸을 정도였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C%8B%A0%EB%B0%94%EB%B9%8C%EB%A1%9C%EB%8B%88%EC%95%84">신바빌로니아</a> 때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C%9D%B4%EC%8A%88%ED%83%80%EB%A5%B4%EC%9D%98%20%EB%AC%B8">이슈타르의 문</a>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C%97%90%ED%85%8C%EB%A9%98%EC%95%99%ED%82%A4">에테멘앙키</a> 대신전을 수호하겠다는 의미로 청금석과 유사한 푸른색 벽돌을 사용해 건설했다.<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A%B3%A0%EB%8C%80%20%EC%9D%B4%EC%A7%91%ED%8A%B8">고대 이집트</a>에서는 왕족들이 화장을 할 때 청금석을 빻아 가루를 만들어 눈가에 발랐다고 한다. <br>또한 13세기 이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B%AA%BD%EA%B3%A8%20%EC%A0%9C%EA%B5%AD">몽골 제국</a>의 발흥으로 동서양 교역로가 안정되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B%A0%88%EB%B0%98%ED%8A%B8">레반트</a> 지역과 몽골 제국에도 청금석이 유통되었고 이는 획기적인 인기를 끌었다. 르네상스 유럽에서는 청금석을 갈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C%9A%B8%ED%8A%B8%EB%9D%BC%EB%A7%88%EB%A6%B0">울트라마린</a>이라는 파란색 원료를 만들었는데, 지금과 마찬가지로 당시에도 고가의 안료였던 탓에 르네상스 시대까지의 미술품들에는 그림에 파란색이 거의 없다. 그나마 사용된 그림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C%98%88%EC%88%98">예수</a> 혹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C%84%B1%EB%AA%A8%20%EB%A7%88%EB%A6%AC%EC%95%84">성모 마리아</a> 등 성인과 관련된 그림 뿐이었다.<br>이러한 이유로 고대 유럽에서는 파란색이 부와 권력의 상징이기도 했고, 귀족이나 왕족을 그릴 때 옷이나 배경에 파란색이 들어가곤 했다.</p><p>5. 탄생석</p><p>1912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B%AF%B8%EA%B5%AD">미국</a>보석협회 회의에서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D%84%B0%ED%82%A4%EC%84%9D">터키석</a>과 함께 12월의 탄생석으로 지정했지만 2012년 목록에서는 빠졌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C%98%81%EA%B5%AD">영국</a>에서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yMqKbFG" href="https://namu.wiki/w/%EC%82%AC%ED%8C%8C%EC%9D%B4%EC%96%B4">사파이어</a>와 함께 9월의 탄생석으로 분류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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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12:4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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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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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어명 Obsidian.<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OF3xazN5" href="https://namu.wiki/w/%ED%9D%91%EC%9A%94%EC%84%9D#fn-1"><sup>[1]</sup></a> 흑요석은 자연적으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mtLhbO" href="https://namu.wiki/w/%ED%99%94%EC%82%B0">화산</a> 분출에 의해 만들어진 화산 유리(Volcanic Glass)이다.<br><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mtLhbO" href="https://namu.wiki/w/%EA%B7%9C%EC%86%8C">규소</a>가 많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mtLhbO" href="https://namu.wiki/w/%EC%9A%A9%EC%95%94">용암</a>이 빠르게 냉각될 경우 만들어진다. 규산염(SiO<sub>2</sub>)의 무게비가 70-75%에 이르기 때문에 보통 성분상의 분류로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mtLhbO" href="https://namu.wiki/w/%EC%9C%A0%EB%AC%B8%EC%95%94">유문암</a>이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mtLhbO" href="https://namu.wiki/w/%EC%A1%B0%EB%A9%B4%EC%95%94">조면암</a>에 속한다. 일반적인 화산암과 달리, 흑요석은 규산염 중합(Silica Polymerization)이 극도로 발달했고, 이 때문에 점성이 높아서 광물을 형성하기 위해 요구되는 확산계수가 무척 낮다. 이 때문에 화산암 대부분과는 판이한, 광물이 없는 유리질 조직이 만들어진다.</p><p><br/></p><p>흑요석은 불순물이나 조그맣게 자란 광물 군집이 섞이지 않으면, 갈색이나 보랏빛이 감도는 (투명한) 검은색을 띤다. 유리질이기 때문에 반짝이는 유리 광택 역시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화산암은 규산염 함량이 높아지면서 색이 밝아지지만, 흑요석은 예외이다. 이는 규장질 화산암 대부분에서 밝은 색상을 만들어내는 요소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mtLhbO" href="https://namu.wiki/w/%EC%9E%A5%EC%84%9D">장석</a>과 같은 밝은 광물이기 때문이다. 흑요석은 광물이 존재하지 않는 암석이고, 유리 색상은 미량으로 포함된 성분에 강하게 영향을 받는다. 그래서 흑요석이라도 광물이 섞이면, 흰색이나 밝은 회색 반점이 생기기도 한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OF3xazN5" href="https://namu.wiki/w/%ED%9D%91%EC%9A%94%EC%84%9D#fn-2"><sup>[2]</sup></a> 또한 표면이 노출되어 변질되면 매우 작은 크기의 점토 광물 등이 발달하기 때문에, 산화되거나 풍화된 표면은 밝은 빛을 띤다.<br><br>자연적으로 만들어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mtLhbO" href="https://namu.wiki/w/%EC%9C%A0%EB%A6%AC"><strong>유리</strong></a> 덩어리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우리가 아는 유리와 모양새가 비슷하다. 즉, 흑요석이 깨진 부분은 '패각상'으로 단면이 발달하기 쉬운데, 위 사진에서 보다시피 조개 껍데기 표면처럼 겹겹이 쌓인 호(Arc)가 발달한 듯한 모습이 특징적이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mtLhbO" href="https://namu.wiki/w/%EB%B0%94%EB%91%91%EB%8F%8C">바둑돌</a>이나 유리가 깨져도 그 단면이 이와 비슷하다. 또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mtLhbO" href="https://namu.wiki/w/%EA%B2%BD%EB%8F%84">경도</a>는 5 정도로 일부 매체에서 과장하는 것과 달리, 흑요석은 다른 암석에 비해 특별히 단단한 물질은 아니다. 다만 깨졌을 때 깨진 단면이 무척 예리하여 무기로 사용되기도 했기 때문에 와전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결정형이 따로 없으므로 정해진 벽개 방향이 없이 타격 방향에 따라 자유자재로 깰 수 있다. 유리와 흑요석은 깨질 때 단면이 분자 단위로 갈라지기 때문에 날카로움만 따진다면 어떠한 금속제 도구보다 절삭력이 탁월하다. 현대의 기술력으로도 금속제 날붙이의 날카로움은 공업용 면도칼이 한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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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10:2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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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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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백수정은 마그마나 열수 분출구 주변에서 결정화되는<strong> 산소와 실리콘 원자로 구성된 화성암</strong>이다. 이는 지구상에서 가장 풍부한 광물이며 점, 덩어리, 알갱이, 프리즘 등의 형태로 발견될 수 있다. 이 광물은 또한 쌍둥이 구조로 나타날 수 있는 지구상에서 몇 안 되는 광물 중 하나이다. 백수정은 기원전 300년에 처음 기록되었다. Theophrastus에 의해 명명되었으며 κρύσταλλος 또는 Kristallos라는 이름이 주어졌다. 그 유래는 백수정이 얼음 속에 들어있다는 고대 신앙을 의미하는 "얼음"이라는 단어에서 유래되었다. Nicolas Steno는 <strong>크기나 모양에 관계없이 Quartz가 항상 60도 각도로 만난다</strong>는 사실을 17세기에 발견했다. 지구상 모든 국가에서 발견할 수 있으며 브라질, 중국, 남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호주, 캐나다, 미국, 멕시코, 영국 및 러시아에 중요한 상업 매장지가 있다.</p><p>&nbsp;</p><p><br/></p><p>경도 7로 내구성이 뛰어난 결정체이다. 프로그래밍 가능성과 결합된 이 돌은 영적, 감정적, 형이상학적인 영역을 넘어 전자 회로의 구성 요소인 석영은 일반적으로 휴대폰, 컴퓨터, 심지어 LCD 화면에도 사용됩니다. 핵심은 육각형 구조의 이산화규소로 이루어져 있다. 클리어 쿼츠는 인간의 진동과 매우 유사한 자연 진동을 가지고 있다. 추가로, 이 이산화규소석은 우리 몸의 조직에 상기 분자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몸의 세포 구성과 잘 어울린다. 이러한 사실은 클리어 쿼츠를 형이상학적인 치유 작업에 이상적인 돌로 만든다.</p><p>&nbsp;</p><p>&nbsp;잘못 정렬된 차크라를 바로잡는 것 외에도 백수정은 오라를 강화한다. 이 능력은 신체의 면역 체계를 자극하고 강화하는 데 이상적이다. 더 <strong>높은 지위나 새로운 환경과 같은 삶의 도전적인 새로운 국면에 직면해 있는 경우</strong>, 백수정을 사용하여 신체적 균형을 얻고 더욱 강한 면역 체계를 확보하면 질병으로부터도 보호받으며 해당 시기에 일어날 수 있는 감정적, 정신적 고통이 완화된다.<br><br>백수정의 프로그래밍 가능성으로 인해 모든 종류의 건강 상태와 신체 불균형을 치료하려는 의도로 프로그래밍될 수도 있다. 더욱이, <strong>셀레나이트, 자수정, 시트린</strong>과 같은 다른 치유 크리스탈과 함께 사용하면 백수정은 치유 과정의 속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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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10: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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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유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see901/326d0d2v2vow95ze/wish/3040778245</link>
         <description><![CDATA[<p>olivine(올리빈)이라는 명칭은 광물의 색이 마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mtLhbO" href="https://namu.wiki/w/%EC%98%AC%EB%A6%AC%EB%B8%8C">올리브</a> 잎과 같은 녹색을 띠고 있어서 붙여졌고, 감람석(橄欖石)이라는 명칭 역시 올리브나무를 한국에서는 (특히 한글성경 등에서) 감람나무라고 번역하는 경우가 많아 붙여진 이름이다. 흔히 올리브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mtLhbO" href="https://namu.wiki/w/%EA%B0%90%EB%9E%8C%EB%82%98%EB%AC%B4">감람나무</a>로 번역하지만 올리브는 지중해 원산의 비교적 키가 작은 국화군 물푸레나무과지만 감람나무는 인도차이나 원산에 수십미터로 자라는 장미군 감람나무과에 속해 사실은 전혀 다른 종류이다. 비슷하지도 않다. 이름 그대로 야외 산상에서 발견되는 감람암은 특유의 아름다운 녹색 투명한 결정이 있다.<br><br>지구에는 특히 감람석이 풍부한데, 맨틀 상부를 구성하는 주구성광물이기 때문이다. 상부맨틀의 약 65%는 감람석으로 되어 있다. <strong>그러므로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mtLhbO" href="https://namu.wiki/w/%EB%A7%A8%ED%8B%80"><strong>맨틀</strong></a><strong>은 녹색이다.</strong> 온도가 높다고 보통 새빨갛게 칠하지만 사실 아무리 광물 색이 녹색이라한들 700도가 넘은 상부 맨틀을 끄집어내면 빨갛게 달아올라 있을 것이다. 이런 암석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mtLhbO" href="https://namu.wiki/w/%EA%B0%90%EB%9E%8C%EC%95%94">감람암</a>이라고 부른다. 맨틀의 감람석은 보통 Mg 함량이 Fe 함량보다 9배 정도 많다. (Fo90) 그렇기 때문에 지하 약 410 km 깊이에 가게 되면 감람석은 왓셀라이트로 상전이하게 되며, 520 km 정도에서는 링우다이트가 나타나게 된다. 660 km에 가면 더 이상 이들이 안정하지 않고 페롭스카이트와 위스타이트 두 가지 광물로 상분리된다.<br><br>감람석은 또한 고철질 화성암에서도 많이 나온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mtLhbO" href="https://namu.wiki/w/%EB%B3%B4%EC%9B%AC%EC%9D%98%20%EB%B0%98%EC%9D%91%EA%B3%84%EC%97%B4">보웬의 반응계열</a>에서 아니나다를까 첫번째 정출광물로 되어 있다. 현무암에서 어렵지 않게 감람석을 찾을 수 있으며, 종종 알칼리가 풍부한 마그마는 상당히 진화한 경우에도 감람석이 나온다. 이때는 철이 마그네슘과 비슷하거나 심지어는 더 많은 감람석이 나타나기도 한다.<br><br>감람석은 열수 변질(hydrothermal alteration)에 상당히 약하기 때문에 관찰시에도 변질된 경우가 심심치 않게 보인다. 특히 감람석의 가장자리나 깨진 틈을 따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mtLhbO" href="https://namu.wiki/w/%EC%82%AC%EB%AC%B8%EC%84%9D">사문석</a>이 자라거나 이와 함께 점토광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mtLhbO RRhgp9g+" href="https://namu.wiki/w/%EB%85%B9%EB%8B%88%EC%84%9D">녹니석</a>, 철티타늄산화광물 등이 발달(나노 스케일로 발달)한다. 이게 균질하게 보이면 이를 특히 구별해서 기재한다. 적갈색으로 나타나면 보통 스멕타이트(smectite), 녹니석, goethite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mtLhbO" href="https://namu.wiki/w/%EC%A0%81%EC%B2%A0%EC%84%9D">적철석</a>(hematite)이 포함되는데 이것을 이딩사이트(iddingsite)라고 한다. 한편 녹색에 가깝게 변질되면 이를 Bowlingite라고 부르고(이 경우에는 사문석이 포함됨), iddingsite보다 Fe(III)이 제한적으로 들어간 변질산물은 특별히 Chlorophaeite라고도 하는데 보통은 잘 구별이 안되지만 색상 범위가 좀 더 넓다. 어떤 경우는 사문석의 성장이 무척 도드라지는데 따로 사문화작용을 받았다고 말하고, 이를 사문암(serpentinite)이라고 부른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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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12:1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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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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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따뜻한 빛을 품은 커넬리언은 기쁨과 행복을 뜻하기도 합니다. 반클리프 아펠은 그윽한 깊이가 있는 투명하고 균일한 컬러 그리고 고유한 광채로 주목 받고 있는 브라질산 커넬리언을 사용합니다. 보석 세공사들은 커넬리언 젬스톤의 컬러 균형을 맞추는데 종종 어려움을 겪곤 하지만 모든 전문가들은 이상적인 색 조합을 실현시킬 숙련된 테크닉을 지니고 있습니다.</p><p>&nbsp;</p><p>&nbsp;</p><p>커넬리언은 비교적 내구성이 강하고 관리하기 쉬운 스톤에 속합니다. 그렇지만, 반클리프 아펠 메종에서는 시간의 흐름에도 스톤 고유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보존할 수 있도록 몇 가지 관리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p><p>글로시 폴리싱을 통해 스톤은 눈부시게 생생한 광채를 얻게 됩니다. 이를 최상의 상태로 보존하려면, 모든 종류의 화학 물질이나 연마제와 멀리해 주시고 향수, 로션, 손 세정제 등에 직접 닿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p><p>각종 충격은 스톤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제품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스포츠 활동 중에는 구매하신 주얼리를 착용하지 않기를 권장합니다.</p><p>마이크로 크리스탈린으로 구성된 커넬리언의 특성상 자연적으로 띠 모양의 무늬가 생성될 수 있습니다. 특히 물이 스며들 경우 해당 부분이 더 눈에 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샤워, 스파, 사우나 같은 덥고 습한 환경에서 제품을 착용하지 말 것을 당부드립니다.</p><ul><li><p><br/></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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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9 00: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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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유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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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호안석은 [Tiger's Eye]<br>황금빛 갈색줄을 가진 원석이에요.<br>섬유광택이 빛을 받는 방향에 따라 마치<br>'호랑이의 눈'처럼 보여 지여진 이름입니다.<br><br>재물운을 불러오기도 하며<br>저주나 악을 막는 부적으로도 쓰였다고 해요.<br><br>적색,청색 등 여러가지 색이 있으며<br>색상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달라집니다!<br><br>내면의 갈등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br>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인식시켜줍니다.<br>통찰력과 결단력이 필요한 사람,<br>중요한 일을 시작하는 사람,<br>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는 사람<br>등에게 좋은 기운을 심어준다고 해요 ^^</p><p><strong>[출처]</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log.naver.com/boast_stone/221359053301">호안석의 종류와 의미/힐링효과</a>|<strong>작성자</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log.naver.com/boast_stone">보스트스톤</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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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9 00:5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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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유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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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라피스 라줄리(Lapis lazuli)'는 중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mtLhbO" href="https://namu.wiki/w/%EB%9D%BC%ED%8B%B4%EC%96%B4">라틴어</a>로 '하늘색[lazuli] 돌[lapis]'이란 뜻이다. 이 '라줄리(lazuli)'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mtLhbO" href="https://namu.wiki/w/%EC%95%84%EB%9E%8D%EC%96%B4">아랍어</a>로 '맑은 하늘(clean sky)처럼 투명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mtLhbO" href="https://namu.wiki/w/%EB%B0%94%EB%8B%A4%EC%83%89">바다색</a>'이라는 뜻의 '라자왈드(لَازُوَرْد, lāzaward / lāzuward)'에서 왔으며, 상고하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mtLhbO" href="https://namu.wiki/w/%ED%8E%98%EB%A5%B4%EC%8B%9C%EC%95%84%EC%96%B4">페르시아어</a> '라자바드(لاجورد, lâjavard)'에 기원한다. 라자바드는 본래 동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mtLhbO" href="https://namu.wiki/w/%EC%95%84%ED%94%84%EA%B0%80%EB%8B%88%EC%8A%A4%ED%83%84">아프가니스탄</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mtLhbO" href="https://namu.wiki/w/%EB%B0%94%EB%8B%A4%ED%9D%90%EC%83%A8">바다흐샨</a>주의 옛 지명 가운데 하나로, 이 지역에 유명한 라피스 라줄리 광산이 있었기 때문에 지명이 그대로 보석의 이름이 되었다. 바다색을 가리키는 어휘 '아줄(azure)' 역시 아랍어 알 라자왈드(Al lāzaward)'에서 유래하여 어원이 같다. 이에 한자어로는 '청금석(靑金石)' 외에 라틴 어원을 살려 '천람석(<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mtLhbO" href="https://namu.wiki/w/%E5%A4%A9">天</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mtLhbO" href="https://namu.wiki/w/%E8%97%8D">藍</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mtLhbO" href="https://namu.wiki/w/%E7%9F%B3">石</a>)'이라 번역하기도 한다.<br><br>한국어 '청금석'은 풀어 쓰면 '푸른[靑] 금[金]'이나, '블루 골드(blue gold)'와는 무관하다. 블루 골드는 40% 이상의 11캐럿 금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mtLhbO" href="https://namu.wiki/w/%EA%B0%88%EB%A5%A8">갈륨</a> 등으로 만드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mtLhbO" href="https://namu.wiki/w/%EA%B8%88">금</a>의 합금이다. 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mtLhbO" href="https://namu.wiki/w/%EA%B5%AD%EB%A6%BD%EA%B5%AD%EC%96%B4%EC%9B%90">국립국어원</a>의 국어 표기법에 따르면 '라피스 라줄리'가 옳으며, '라피스 라즐리'라든가 '라피스 라즈리' 등은 오류이다.<br><br>이 '청금석'이란 단어는 '광물 라주라이트'를 가리키기도 하고, 그 광물이 주를 이루는 '암석 라피스 라줄리'를 의미하기도 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본 문서에서는 혼동을 방지하고자 암석(라피스 라줄리)을 청금석으로, 암석의 주된 성분인 광물(라주라이트)을 '라주라이트'로 표기하였다.<br><br>일본에서는 어휘 '유리(瑠璃, 루리)'가 한국어 유리(glass)와 달리 금록석(chrysoberyl, 크리소베릴)이나 청금석의 라주라이트를 가리키며, '유리색(瑠璃色, 루리이로)'은 청금석의 푸른 빛깔을 가리킨다. 한국어 '유리'에 대응하는 말은 '초자(硝子)'라고 쓰고 '가라스(ガラス)'로 읽는다. 이는 불교 칠보 예술에서 유래한 것으로, 중국에서도 '유리(琉璃, liú‧li)'는 칠보의 유리를 가리킨다. 이에 관한 내용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mtLhbO" href="https://namu.wiki/w/%EC%9C%A0%EB%A6%AC">유리</a> 문서를 참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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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9 00:5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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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see901/326d0d2v2vow95ze/wish/3041079934</link>
         <description><![CDATA[<p>아마존석(石) ·아마조나이트라고도 불리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것은 장식용으로 쓰이며, 남아메리카의 아마존지방, 러시아의 우랄지방, 미국의 콜로라도주(州) 등에서 아름다운 것이 산출됩니다. 아마존석이라는 이름은 최초로 채집한 곳이 브라질의 아마존강인 데서 유래합니다.</p><p>한국에서는선사시대에 보석으로 사용되던 돌의 한 종류로,  목걸이 장식이나 귀걸이를 만드는 데 사용되었습니다.</p><p>‘하늘의 푸른 모래’라는 별명을 가진 아마조나이트는 마그마가 냉각되는 과정에서 결정화된 원석입니다.</p><p>흔히 ‘아마존의 돌’이라고 불리며, 예쁜 녹색의 장석 원석입니다.매우 희귀한 원석으로, 아마존 강에서 최초로 채집되어 그 이름을 따 붙여진 명칭이지만 주로 인도와 미국, 호주, 짐바브웨, 나미비아 등에서 발견됩니다.일반적으로는 반투명하지만 매우 드물게 투명한 형태의 것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행운을 높여주고 승부에서 운을 높여준다는 것으로 유명한 아마조나이트는 도박꾼들이 몸에 지니고 다닌다고 할만큼 높은 승부운을 지녔다고 합니다.</p><p>또한, 감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고, 육체적인 스태미너를 증진시켜주기도 하여 남성들에게 특히 좋은 원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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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9 02:4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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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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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see901/326d0d2v2vow95ze/wish/3041083742</link>
         <description><![CDATA[<p>석류석(石榴石)은 영어로 가닛( garnet)이라고도 합니다. 1월의 탄생석입니다. 보통의 광물이며, 전 세계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보석이 될 만한 것은 한정되어 있으며, 그 중에서 파이로프는 보라색을 띠는 심홍색으로 감람암 등 초염기성 암석에서 산출됩니다. 녹색 석류석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데마토이드라고 불리는 석류석은 초록색이고 투명하여 매우 아름답습니다.옛날에는 열을 내리는 약으로도 쓰였으며, 먼 길을 가는 여행자에게는 건강을 지켜 주는 신비한 돌로도 여겨졌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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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9 02:5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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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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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see901/326d0d2v2vow95ze/wish/3041375467</link>
         <description><![CDATA[<p><strong>감람석</strong>(橄欖石, Olivine)은 광물의 한 종류이다.</p><p><br/></p><p>규산 마그네슘으로된 보석<br>독립사면체 결정구조를 갖는 대표적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imE17prQ" href="https://namu.wiki/w/%EA%B4%91%EB%AC%BC">광물</a>이다. 위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규산염 사면체가 서로 이어지지 않고 다 떨어져 있으며 그 사이를 2가 양이온이 채우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규산염사면체는 보통 알루미늄(Al)의 치환이 흔치 않으며 2가 양이온은 보통 마그네슘(Mg)와 철(Fe)이다. 이 때문에 다음 두 가지 단종이 가장 핵심적이다</p><ul><li><p>고토감람석 (Forsterite) Mg2SiO4</p></li><li><p>철감람석 (Fayalite) Fe2SiO4</p></li></ul><p><br><br>결정학적으로는 사실 이 광물도 M1, M2 자리가 구분되지만 Mg와 Fe는 서로 치환이 잘 일어나기 때문에 다른 광물에 비해 중요성이 떨어진다.<br><br>흔히 말하는 감람석은 감람석 알파상(α-phase)이다. 고압이 되면 감마상(γ-phase)로 상전이를 일으키게 되는데, 이 감마상의 광물을 특히 링우다이트(Ringwoodite)라고 부른다. 그런데 감람석에 마그네슘 함량이 약 85%(Mg/(Mg+Fe)&gt;0.85)일 때는 감마상과 알파상의 상전이가 있기 전에 베타상(β-phase)이 나타나게 된다. 베타상에 해당하는 감람석을 특히 왓셀라이트(Wadselyite)라고 부른다. 그리고 이 왓셀라이트와 링우다이트는 결정 구조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imE17prQ" href="https://namu.wiki/w/%EC%B2%A8%EC%A0%95%EC%84%9D">첨정석</a> 결정구조이기 때문에 별 혼동의 여지가 없으면 스피넬 구조로 상전이했다고 말하면 된다.<br><br>대부분의 경우에는 Mg와 Fe가 들어있지만, 간혹 Mg은 거의 없고 망가니즈(Mn)의 함량이 높을 때가 있다. 이를 Knebelite라고 부르며, Fe, Mg가 모두 결핍되고 Mn으로 되어 있으면 이를 Tephroite라고 부른다. 드물게 칼슘(Ca)이 많이 들어간 경우도 있는데, 이를 Monticellite라고 부른다. 이 경우는 Lamprophyre의 일종인 Alnöite 같은 암상에서 보고되어 있다. 이들을 모두 묶어 감람석군(olivine group)이라고 말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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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30 01:4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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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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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우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see901/326d0d2v2vow95ze/wish/3041409526</link>
         <description><![CDATA[<p>자연석 상태인 흑요석을 쪼개면 이렇게 보인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fsAnY2Fy" href="https://twitter.com/wonderofscience/status/1451883809360596993?s=20">#</a>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imE17prQ" href="https://namu.wiki/w/%EC%9C%A0%EB%A6%AC"><strong>유리</strong></a> 덩어리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우리가 아는 유리와 모양새가 비슷하다. 즉, 흑요석이 깨진 부분은 '패각상'으로 단면이 발달하기 쉬운데, 위 사진에서 보다시피 조개 껍데기 표면처럼 겹겹이 쌓인 호(Arc)가 발달한 듯한 모습이 특징적이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imE17prQ" href="https://namu.wiki/w/%EB%B0%94%EB%91%91%EB%8F%8C">바둑돌</a>이나 유리가 깨져도 그 단면이 이와 비슷하다. 또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imE17prQ" href="https://namu.wiki/w/%EA%B2%BD%EB%8F%84">경도</a>는 5 정도로 일부 매체에서 과장하는 것과 달리, 흑요석은 다른 암석에 비해 특별히 단단한 물질은 아니다. 다만 깨졌을 때 깨진 단면이 무척 예리하여 무기로 사용되기도 했기 때문에 와전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결정형이 따로 없으므로 정해진 벽개 방향이 없이 타격 방향에 따라 자유자재로 깰 수 있다. 유리와 흑요석은 깨질 때 단면이 분자 단위로 갈라지기 때문에 날카로움만 따진다면 어떠한 금속제 도구보다 절삭력이 탁월하다. 현대의 기술력으로도 금속제 날붙이의 날카로움은 공업용 면도칼이 한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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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30 04:3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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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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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우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see901/326d0d2v2vow95ze/wish/3041410443</link>
         <description><![CDATA[<p>자수정(영어: amethyst)은 옅은 보랏빛에서부터 아주 진한 보랏빛을 띠는 보석이며 예로부터 귀족들을 상징하는 보석이었다. 보라색을 만들기 힘들었던 시절에는 왕족과 귀족들만 보라색 옷을 입을 수 있었다. 보라색 옷에는 역시 보랏빛을 띠는 자수정이 잘 어울렸다.</p><p><br/></p><p>18세기 이전에는 보라색 염료가 귀하여 보라색이 부와 권력을 상징했다. 그래서 자수정은 유럽 기독교에서 교회, 주교의 권력을 나타내고자 주교의 반지에 장식되기도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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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30 04:4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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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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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see901/326d0d2v2vow95ze/wish/3041413013</link>
         <description><![CDATA[<p>종종 구리 광석의 풍화로 인해 발생하며 남동석 (Cu3 (CO3) 2 (OH) 2), 괴석 및 방해석에서 종종 발견됩니다. 생생한 녹색을 제외하고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rockidentifier.com/ko/wiki/Malachite.html">공작석</a>의 특성은 남동석의 특성과 유사하며 두 미네랄의 응집체가 자주 발생합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rockidentifier.com/ko/wiki/Malachite.html">공작석</a>은 남동석보다 더 흔하며 일반적으로 탄산염의 원천 인 석회암 주변의 구리 침전물과 관련이 있습니다. 러시아의 우랄에서 대량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rockidentifier.com/ko/wiki/Malachite.html">공작석</a>이 채굴되었습니다. 우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rockidentifier.com/ko/wiki/Malachite.html">공작석</a>은 현재 채굴되지 않지만 GN Vertushkova는 Urals에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rockidentifier.com/ko/wiki/Malachite.html">공작석</a>의 새로운 매장지가 발견 될 수 있다고보고합니다. 콩고 민주 공화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발견됩니다. 가봉; 잠비아; 나미비아 츠 메브; 멕시코; 브로큰 힐, 뉴 사우스 웨일즈; 프랑스 리옹; 이스라엘 팀나 밸리; 그리고 미국 남서부, 특히 애리조나에 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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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30 04:5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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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윤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see901/326d0d2v2vow95ze/wish/304141346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자수정</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8%81%EC%96%B4">영어</a>: amethyst)은 옅은 보랏빛에서부터 아주 진한 보랏빛을 띠는 보석이며 예로부터 귀족들을 상징하는 보석이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3%B4%EB%9D%BC%EC%83%89">보라색</a>을 만들기 힘들었던 시절에는 왕족과 귀족들만 보라색 옷을 입을 수 있었다. 보라색 옷에는 역시 보랏빛을 띠는 자수정이 잘 어울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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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30 05: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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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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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태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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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흑요석</p><p><strong>흑요석</strong>(黑曜石, Obsidian)은 자연적으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iki1.kr/index.php/%ED%99%94%EC%82%B0">화산</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new" href="https://wiki1.kr/index.php?title=%EB%B6%84%EC%B6%9C&amp;action=edit&amp;redlink=1">분출</a>에 의해 만들어진 화산 유리(Volcanic Glass)이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iki1.kr/index.php/%EA%B7%9C%EC%86%8C">규소</a>가 많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iki1.kr/index.php/%EC%9A%A9%EC%95%94">용암</a>이 빠르게 냉각될 경우 만들어진다. 규산염(SiO₂)의 무게비가 70-75%에 이르기 때문에 보통 성분상의 분류로는 유문암이나 조면암에 속한다. 일반적인 화산암과 달리, 흑요석은 규산염 중합(Silica Polymerization)이 극도로 발달했고, 이 때문에 점성이 높아서 광물을 형성하기 위해 요구되는 확산계수가 무척 낮다. 이 때문에 화산암 대부분과는 판이한, 광물이 없는 유리질 조직이 만들어진다.</p><p>흑요석은 불순물이나 조그맣게 자란 광물 군집이 섞이지 않으면, 갈색이나 보랏빛이 감도는 (투명한) 검은색을 띤다. 유리질이기 때문에 반짝이는 유리 광택 역시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화산암은 규산염 함량이 높아지면서 색이 밝아지지만, 흑요석은 예외이다. 이는 규장질 화산암 대부분에서 밝은 색상을 만들어내는 요소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iki1.kr/index.php/%EC%9E%A5%EC%84%9D">장석</a>과 같은 밝은 광물이기 때문이다. 흑요석은 광물이 존재하지 않는 암석이고, 유리 색상은 미량으로 포함된 성분에 강하게 영향을 받는다. 그래서 흑요석이라도 광물이 섞이면, 흰색이나 밝은 회색 반점이 생기기도 한다. 또한 표면이 노출되어 변질되면 매우 작은 크기의 점토 광물 등이 발달하기 때문에, 산화되거나 풍화된 표면은 밝은 빛을 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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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30 10: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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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태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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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석류석</p><p><strong>석류석</strong>(石榴石)은 <strong>가닛</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8%81%EC%96%B4">영어</a>: garnet)이라고도 한다. 1월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3%84%EC%83%9D%EC%84%9D">탄생석</a>이다. 보통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4%91%EB%AC%BC">광물</a>이며, 전 세계에 분포되어 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3%B4%EC%84%9D">보석</a>이 될 만한 것은 한정되어 있으며, 그 중에서 파이로프는 보라색을 띠는 심홍색으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0%90%EB%9E%8C%EC%95%94">감람암</a> 등 초염기성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94%EC%84%9D">암석</a>에서 산출된다. 녹색 석류석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데마토이드라고 불리는 석류석은 초록색이고 투명하여 매우 아름답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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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30 10:3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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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주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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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 말로 천하석, 영어로 아조마나이트는 마그마가 냉각되는 과정에서 결정화된 원석으로 희망의 돌(Hope Stone)이라 부르기도 한다.</p><p>​</p><p>행운을 높여주고 승부에서 운을 높여준다는 것으로 유명한 아마조나이트(천하석)는(강하고 아름다운) 여전사의 보석으로 불리며 도박꾼들이 몸에 지니고 다닌다고 할만큼 높은 승부운을 지녔다고 한다.</p><p>​</p><p>아마조나이트(천하석)는 '소망과 스트레스 완화'의 의미를 담고 있어 고대이집트에서는 모든 종류의 상처와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고 믿어 소망과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왔다.</p><p>​</p><p>아마조나이트(천하석)를 착용하고 있으면 원석이 "앞으로 나아갈 길을 바른길로 제시해 준다"라는 이야기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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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30 11: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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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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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흑요석&gt;</p><p>흑요석은 상대적으로 젊은 암석이고 실리카가 풍부하다. 화성암 이므로 결정이 자랄 시간도 없이 용암이 빨리 식으면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입자가 매우 곱고 질감도 유리처럼 매끈해 '자연의 유리'라고도 불린다. 하지만 2,000만 년이 지나면 천천히 수분을 흡수해 색이 탁해진다. 흑요석은 비정질이며 단구는 패각성이다.</p><p>-종류: 화성암, 규장질암이다.</p><p>-색깔: 검은색, 파란색, 갈색, 녹색, 주황색, 황갈색, 노란색 등이 있다.</p><p>-조직: 유리질인 흑요석은 드물게 석영과 장석 반정을 포함하고 있다. 이것은 아주 날카로운 패각상 깨진 면을 가지기 때문에 구석기 이래 절단도구를 만드는데 사용되어 왔다.</p><p>-결정 형태: 결정이 최소한으로 성장하는 규장질 용암에서 생성된 화산 유리</p><p>-풍화 저항성: 강함</p><p>-쓰임새: 장식품, 조각, 장신구, 의료장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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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30 12:5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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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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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감람석&gt;</p><p>감람석은 차갑게 식은 마그마에서 만들어진 광물이다. 그러므로 맨틀 상부를 구성하는 주구성 광물이다. 감람석은 열을 잘 견디는 능력이 있어서 뜨거운 것을 지나가게 해주는 관을 만들 때 사용한다. 또 감람석은 보석으로 쓸 수 있을 만큼 품질이 좋아 장신구 등에 사용된다.</p><p>-감람석 광물</p><p>감람석군은 지구 상부 맨틀의 주성분이다. 화성암층에서 발견되기도 한다. 감람석은 보통 황록색을 띤다. 이 색에서 감람나뭇잎 색이라는 뜻의 이름이 유래했다. 작고 미세한 알갱이는 세계 전역에서 발견할 수 있지만 큰 결정은 드물다.</p><p>-모양: 두꺼운 판상형의 결정을 형성하며 흔히 쐐기 모양의 끝을 가진다. 다른 형태는 괴상, 치밀한 모양, 입상이다.</p><p>-색깔: 녹색, 녹황색, 황갈색, 갈색, 백색이며 조흔색은 무색이다. 투명에서 영롱한 광물로서 유리광택을 가진다. 마그네슘 감람석 중에서 보석류를 페리도트라고 부른다.</p><p>-실험: 염산에 녹아서 젤라틴화된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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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30 12: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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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see901/326d0d2v2vow95ze/wish/3041537599</link>
         <description><![CDATA[<p>&lt;공작석&gt;</p><p>-생성: 지각 아래 깊은 곳에서 구리 광맥을 순환하는 물로 인해 만들어진다. 공작석은 부드러워서 여러 가지 형태로 만드는 것이 쉽다. 사람들은 공작석을 이용하여 장신구를 만들거나, 잘게 부수어서 한때 예술가들이 좋아하는 광물이기도 한다.</p><p>-산출환경: 퇴적암이나 변성암, 보통 푸른 남동석과 함께 띠구조를 이루거나 그 근처에서 발견</p><p>-색깔: 담녹색부터 암녹색, 가끔 띠 구조</p><p>-생성: 구리광상의 변질산화대에서 만들어지며 흔히 남동석처럼 이차적으로 생성된 광물들과 함께 나타난다.</p><p>-모양: 결정으로 산출될 때는 주상형이며 종종 쌍정을 이룬다. 좀더 흔한 형태는 종유석모양, 띠구조를 가진 섬유상의 포도상 덩어리, 껍질로 나타난다. 진한 녹색을 띠며 조흔색은 엷은 녹색이다. 영롱에서 불투명하고 결정면은 유리광택에서 금강광택까지 띠며 섬유상일 때는 견사광택을 띤다.</p><p>-실험: 묽은 염산에 거품을 내며 녹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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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30 12:5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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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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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청금석&gt;</p><p>청금석은 여러 광물로 이루어져 있어서 보석보다 암석에 더 가깝다. 청금석의 25%~40%를 차지하는 주요 물질은 다채로운 파란색의 천람석이다. 황철석으로 인해 황금색 반점이 나타나기도 한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청금석으로 무덤을 장식했고, 청금석을 곱게 갈아 화려한 푸른색 눈 화장에 사용하기도 했다.</p><p>황산염 및 염화물이 함유된 규산염 광물로 다이아몬드와 같은 결정구조를 가지는 등축정계의 결정형을 가진다. 극히 드물게 사방십이면체 또는 육면체의 결정을 나타내는 경우도 있는데 보통 입상을 이루어 발견되고 있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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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30 13:0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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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see901/326d0d2v2vow95ze/wish/3041539910</link>
         <description><![CDATA[<p>&lt;백수정&gt;</p><p>백수정은 무색에 불순물이 없는 순수한 석영이다. 불에는 약하지만 투명하거나 반투명해서 모조 다이아몬드로도 쓰인다.</p><p>석영은 이산화규소(규소2개, 산소1개)로 만들어지는데 투명한 백수정일 수 있지만 불순물이 들어가면 색이 변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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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30 13: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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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see901/326d0d2v2vow95ze/wish/3041540741</link>
         <description><![CDATA[<p>&lt;석류석&gt;</p><p>석류석은 1월 탄생석이다. 석류석은 과일 이름에서 따왔는데 꼭 빨간색은 아니다. 갈색이 될 수도 있고, 심지어는 파란색, 녹색도 될 수 있다. 또 석류석은 세공을 안 해도 광택이 나서 보석으로도 사용된다.</p><p>*파이로프 석류석</p><p>결정형은 십이면체 또는 사다리꼴면체이다. 보통 둥근 입자로 나타난다. 색깔은 분홍색 혹은 자줏빛의 적색에서 선홍색, 거의 흑색의 범위를 가진다. 조흔색은 백색이다. 투명에서 영롱한 광물로 유리광택을 가진다.</p><p>-생성: 감람암 같은 초염기성 암석에서 형성된다. 관련된 사문암에서도 나타난다.</p><p>-실험: 아주 쉽게 용융되나 산에는 잘 녹지 않는다.</p><p>*그로슐라 석류석</p><p>십이면체 또는 사다리꼴면체의 결정을 이룬다. 괴상, 치밀한 모양, 입상의 형태로도 산출된다. 색깔은 아주 다양해서 녹색, 황록색, 황색, 갈색, 적색, 오렌지색, 적갈색, 백색, 분홍색, 회색, 흑색일 수 있다. 조흔색은 백색이다. 투명에서 거의 불투명하며 유리광택 또는 수지광택을 가진다.</p><p>-생성: 다양한 변성암에서 만들어지는데 대리암에서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p><p>-실험: 산에 녹지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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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30 13:0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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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see901/326d0d2v2vow95ze/wish/3041542643</link>
         <description><![CDATA[<p>&lt;천하석&gt;&nbsp;</p><p>화강암 페그마타이트 보다 아름다운 결정으로 산출되지만, 흔히 조장석의 작은 결정이 붙어 있다. 반투명의 밝은 청록색을 가진 것은 비취의 일종처럼 보이며, 준보석으로 쓰인다. 아마존석이라는 이름은 최초로 채집한 곳이 브라질의 아마존강 인데서 유래한다. 알칼리 장석으로 판상이나 짧은 주상형의 결정을 형성하며 아주 흔히 쌍정을 이룬다. 괴상으로도 나타난다. 투명에서 영롱까지 있는 광물이며 벽개면은 유리광택 또는 진주광택을 띤다.</p><p>-생성: 화성암, 특히 화강암, 페그마타이트와 섬장암에서 흔히 산출된다. 편암 등의 어떤 변성암에서도 산출된다. 열수 세맥과 접촉변성작용 지역에서도 발견될 수 있다. 페그마타이트에서 석영, 조장석과 함께 생성된다.</p><p>-실험: 주의를 기울였을 때 염산에 녹는다. 불꽃에 용융되지 않는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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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30 13: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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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see901/326d0d2v2vow95ze/wish/3041543477</link>
         <description><![CDATA[<p>&lt;능망간석&gt;</p><p>이 광물은 능면체, 각뿔형, 주상형, 판상형 결정을 이룬다. 능망간석은 훨씬 자주 괴상, 입상, 종유석모양, 작은 구형, 단괴상, 포도상의 형태를 나타난다. 또 투명에서 영롱하며 유리에서 진주광택을 띤다.</p><p>-생성: 열수 세맥이나 변질된 망간 광상에서 만들어진다.</p><p>-실험: 따뜻한 염산에 거품을 내며 녹는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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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30 13:1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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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see901/326d0d2v2vow95ze/wish/3041544633</link>
         <description><![CDATA[<p>&lt;호안석&gt;</p><p>갈색의 줄무늬를 가지고 있으며, 빛이 호랑이 눈 같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옛날 로마군들은 호안석을 같고 다니면 적의 공격을 피하고 용기를 줄 수 있다고 믿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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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30 13:1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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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see901/326d0d2v2vow95ze/wish/3041549200</link>
         <description><![CDATA[<p>&lt;커넬리안&gt;</p><p>이산화규소의 은미정질 일종으로서 보통 유방 모양 또는 포도상 덩어리로 산출된다. 불투명한 형태의 벽옥, 서로 다른 색으로 동심원의 띠 모양을 이룬 아게이트, 검은 수지상 무늬의 이끼아게이트, 녹색의 크리소프레이즈, 평행한 띠를 가진 마노가 있다. 투명에서 영롱, 또는 불투명한 광물이며, 유리광택에서 밀랍광택까지 띤다.</p><p>-생성: 서로 다른 종류의 암석(특히 용암)내에 있는 공동에서 만들어진다. 비교적 저온에서 실리카가 풍부한 용액의 침전광물로서 발달한다. 오팔의 탈수작용의 산물로도 형성될 수 있다.</p><p>-실험: 높은 비중으로 오팔과 구별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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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30 13: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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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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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작석은 녹색을 담당하는 광물 안료로서 고대부터 1800년대까지 활발히 이용되었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B5%EC%9E%91%EC%84%9D#cite_note-2"><sup>[2]</sup></a> 공작석을 이용한 안료는 다양한 녹색 빛을 낼 수 있었고 빛에 변색되는 일이 적은 내광성을 지닌 안료였지만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2%B0_(%ED%99%94%ED%95%99)">산</a>으로 인한 변색에는 약했다. 나중에는 기술 발달에 따라 합성 안료인 탄산구리로 바뀌었다. 안료 외에도 장신구나 치장, 도기 용도로도 사용되었는데, 예컨대 수십 점의 공작석 조각품들을 전시하고 있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8%88%EB%A5%B4%EB%AF%B8%ED%83%80%EC%8B%9C_%EB%AF%B8%EC%88%A0%EA%B4%80">예르미타시 미술관</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2%A8%EC%9A%B8_%EA%B6%81%EC%A0%84">겨울 궁전</a>의 공작석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9%95%EC%8B%9C%EC%BD%94%EC%8B%9C%ED%8B%B0">멕시코시티</a>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0%A8%ED%92%80%ED%85%8C%ED%8E%99%EC%84%B1">차풀테펙성</a> 내부에 있는 공작석 항아리 등이 있다. 현대에서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FIFA_%EC%9B%94%EB%93%9C%EC%BB%B5_%ED%8A%B8%EB%A1%9C%ED%94%BC">FIFA 월드컵 트로피</a>를 만드는 데 들어가기도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56579111/19bf887647f4f603339e8e147d59986d/_____2024_06_30_223543.jpg" />
         <pubDate>2024-06-30 13:3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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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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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광물의 일종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zcmw8Hn" href="https://namu.wiki/w/%EC%84%9D%EC%98%81">석영</a> 중에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zcmw8Hn" href="https://namu.wiki/w/%EB%B3%B4%EB%9D%BC%EC%83%89">보라색</a>을 띠는 경우를 자수정이라 하는데, 특히 투명하고 불순물이 적어 보석 내지는 '준보석'(準寶石)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는 경우를 말한다. 이 보라색은 광물 형성 과정 중 금속성 불순물이 섞이고 자연 방사선의 영향으로 변색되며 발현되는데, 주로 시베리아, 스리랑카, 남미, 그리고 동아시아에서 흔히 발견된다. 색이 적자색, 즉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zcmw8Hn" href="https://namu.wiki/w/%EB%A0%88%EB%93%9C%20%EC%99%80%EC%9D%B8">레드 와인</a>에 가까운 색일수록 고급이라고 한다. 보통 돌 속의 공동(空洞, geode)안에서 형성되고, 석류 정도 크기의 자수정 원석을 잘라 보면 새끼손톱만 한 보라색 수정 조각이 빽빽이 박혀있다. 여담으로, 영하 40℃의 얼음과 강도가 같다고 한다.<br><br>보석 계열의 광물이지만 다른 고가의 보석에 비하면 그렇게 비싼 편은 아니다. 손톱만 한 낮은 등급의 원석은 천 원 정도면 살 수 있고 손톱만 한 보석급 자수정은 몇만~몇십만 원에 살 수 있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XuEvkgH9" href="https://namu.wiki/w/%EC%9E%90%EC%88%98%EC%A0%95#fn-1"><sup>[1]</sup></a> 그냥 큼지막한 장식석 용도의 자수정 정동은 브라질에서는 아주 대량으로 채굴되는데 온라인 마켓 알리바바에서 1kg에 5만 원 정도면 구매가 가능하다.<br><br>가격이 싼 만큼 같은 종류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zcmw8Hn" href="https://namu.wiki/w/%ED%99%A9%EC%88%98%EC%A0%95(%EB%B3%B4%EC%84%9D)">황수정</a>과 더불어서 짝퉁이 제일 많이 발견되는 보석 중 하나이다. 짝퉁을 싼값에 사거나 직접 만든 뒤, 진품이라 소개하고 비싸게 파는 명백한 <strong>사기</strong>이다. 혹여나 싸다는 말만 듣고 바로 구매하는 것보다는 왠만하면 감정서가 첨부되어 있는 걸 우선으로 구매하고<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XuEvkgH9" href="https://namu.wiki/w/%EC%9E%90%EC%88%98%EC%A0%95#fn-2"><sup>[2]</sup></a> 만약 없다면 일단은 구매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혹여나 너무 이뻐서 즉흥으로 구매했거나 집에 보유 중인 것이 있다면 감정을 한번 받아봐도 좋다. 감정 결과는 길어야 하루면 나오니 영수증을 절대 버리지 말고 감정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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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30 13:4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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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see901/326d0d2v2vow95ze/wish/3041557898</link>
         <description><![CDATA[<p>옅은 자색을 띈 석영.</p><p>석영의 성분은 SiO2(유리의 주성분)로 거의 순수한 SiO2로 구성되어있다.</p><p>같은 성분이지만, 유리처럼 투명한것을 수정이라고 하며,</p><p>흰색 또는 기타 색상으로 불투명하지만 영롱한것을 석영이라고 한다.</p><p>장미석영은 옅은 분홍색 또는 옅은&nbsp;자색을&nbsp;띈 영롱한 흰색을 보인다.</p><p>석영내에 티타늄, 철, 망간 성분 혹은 미세한 Dumortierite성분 등에 의해 기인하는것으로 알려져있다. 보석류의 Asterism을 유발하는 금홍석(루틸,Rutile)성분이 섬유상으로 함유되기도 한다.</p><p><strong>[출처]</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log.naver.com/nstdaily/150003066932">장미석영(Rose quartz)</a>|<strong>작성자</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log.naver.com/nstdaily">스파이</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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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30 13:5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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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다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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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석영</strong>(石英, Quartz)은 대륙지각에 풍부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4%91%EB%AC%BC">광물</a>이다. 수정이라고도 부르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C%A1%EB%B0%A9%EC%A0%95%EA%B3%84">육방정계</a>의 결정형을 가지고 망상형 이산화규소(SiO₂)로 이루어져 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A%A8%EC%8A%A4_%EA%B5%B3%EA%B8%B0%EA%B3%84">모스 경도</a> 7이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9%84%EC%A4%91">비중</a>은 2.65이다. 결정의 가장 일반적인 형태는 육각기둥 모양인데, 그 끝은 육각뿔 모양이다. 하지만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C%8D%EC%A0%95">쌍정</a>이나 변형된 모습으로도 흔히 나타나며 결정의 일부만 관찰되는 경우도 많다. 자수정과 같이 주변물질로부터 자라난 것처럼 성장하여 한쪽 끝으로만 뿔 모양이 보이는 경우가 흔하다. 줄여서 Qz로 쓴다. 조흔색은 흰색이다(이론상 조흔색은 조흔판의 굳기 이상이면 확인할 수가 없다. 조흔판의 굳기는 6.5도이다. 이럴 경우, 망치로 광물을 부숴서 가루로 만들었을 때의 색이 굳기 7 이상의 광물의 조흔색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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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1 09:1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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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다형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see901/326d0d2v2vow95ze/wish/3042217480</link>
         <description><![CDATA[<p>아마존석(石) ·아마조나이트라고도 한다. 아름다운 것은 장식용으로 쓰인다. 남아메리카의 아마존지방, 러시아의 우랄지방, 미국의 콜로라도주(州) 등에서 아름다운 것이 산출된다. 화강암 페그마타이트보다 아름다운 결정으로 산출되지만, 흔히 조장석(曹長石)의 작은 결정이 붙어 있다. 반투명의 밝은 청록색을 가진 것은 비취의 일종처럼 보이며, 준보석으로 쓰인다. 아마존석이라는 이름은 최초로 채집한 곳이 브라질의 아마존강인 데서 유래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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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1 09: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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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다형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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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감람석(영어: olivine)은 마그네슘-철 성분의 규산염 광물로 화학식은 (Mg2+,Fe2+)2SiO4이며, 마그네슘과 철의 비가 두 내성분인 포스터라이트(마그네슘 내성분)와 파얄라이트(철 내성분) 사이에서 변화하는 고용체이다. 크리솔라이트(chrysolite)라고 불리기도 하며 보석 수준의 고품질 광물은 페리도트라고 한다. 이는 8월의 탄생석이기도 하다. 지구 상에서 가장 흔한 광물 중의 하나이며 달, 화성, 윌드2 혜성, 기타 많은 운석 등에서도 그 존재가 확인되었다. 감람석의 성분은 보통 철과 마그네슘의 몰수비로 나타낸다. 포스터라이트는 1900 °C에 이르는 유달리 높은 녹는점을 가지고 있으나 파얄라이트의 녹는점은 1200 °C 정도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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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1 09:1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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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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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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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1 10:3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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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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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1 10:4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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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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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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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1 23:2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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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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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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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1 23:2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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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see901/326d0d2v2vow95ze/wish/3043058962</link>
         <description><![CDATA[<p>”세계 6대 보석 중 하나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보석이 자수정이다. 서양에서 2월의 탄생석인 자수정은 그 신성한 색깔 때문에 매우 귀히 여겨져왔다. 청정한 푸른색은 하늘을 상징하고 핏빛 같은 붉은색은 사람을 의미한다. 이 두 색깔이 오묘하게 어우러진 자수정은 곧 우주(신)와 인간 의식의 결정체임을 뜻한다. 또 자수정에서 나오는 기(氣)는 마음과 신경을 안정시켜주고, 어혈과 사혈 등 막혀 있는 피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데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 고대의 전사들이 자수정을 최고의 보석으로 친 것도 전쟁터에서 다친 상처를 아물게 하고 기력을 회복시키는 등 비상약 기능을 했기 때문이다.”<br><br>‘보석 원석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의 저자이자 기 전문가인 안중선씨의 자수정 예찬론이다. 도대체 자수정이 보석인지 치료제인지 헷갈릴 정도다. 그러나 동양의 전통적인 의학서적에는 자수정이 의약용으로 널리 사용됐다는 기록들이 분명히 있다. 이를테면 중국의 의약서 ‘동의광물약전’은 자수정이 허약해진 심장을 강화시키고 각종 진통과 염증에 치유력이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br><br><strong>규소가 주성분 순도 99.7%</strong><br><br>“그러나 세계의 모든 자수정이 그런 효과가 있는 건 아니다. 자수정은 빛깔, 투명도, 경도 등에 따라 보석으로서의 값어치가 달라질 뿐만 아니라 치료 효능도 차이가 난다. 현재 브라질, 멕시코, 우루과이 등 중남미에서 생산되는 자수정은 대체로 그 빛깔 때문에 상등품에 들지 못한다. 근래 들어 중앙아시아와 중국 등지에서도 자수정이 나오고 있지만 품질 면에서 우리나라 자수정을 따라오지 못한다는 것은 세계 보석전문가들도 인정하는 사실이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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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2 05:4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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