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엽쌤스쿨 3기 독서록 by 엽쌤</title>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link>
      <description>엽쌤스쿨 3기 엽떡들의 독서록 입니다.
책을 읽고 난 후 독후감을 600자 이상 작성하도록 합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04 23:27:38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8-23 03:31:55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선녀의 비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682671</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에서 나오지못한 비밀이 있었다. " 난 이 문장을 보고나서 온갖생각을 다 해 봤지만 그것들은 결국 망상이라는걸 알았다. 망상이라는것을 알면서도 난 계속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근데 내가 왜 이런 상상을 하고있는거지? 난 의무적으로 아침에 독서를 하는것이라구! 그치만 계속 상상하고 싶어. 왜지, 내가 왜.. 혹시 내가 책을 좋아하게 된건가?! 설마 그럴리가 없어.. 난 상상들을 다 하고 다시 책을 보았다. 책은 마지 만화처럼 나에게 인사하고 있었다! 마치 나를 홀리듯이, 난 바라보고 있었다. 난 글씨들을 읽으며 다시 책에게 빠졌다. 난 지금 이 패들랫을 쓰면서도 다시 그 책을 상상하고있다. 왜냐고? 난 지금 책에게 빠졌으니까! 내가 살면서 그렇게 재미있는 책을 본적이 없었어, 난 책을 매우싫어하는 나쁜아이라고. 아, 나쁜아이정도는아니야. 하지만 난 이제부터 책을좋아하는 착한아이야. 우리 엄마가 그랬어. 책을 좋아하면 착한아이라고. 엄마, 나 효도했어요. 나 이제 책이 좋아졌어요..! 다시 책을 읽어보자. 뭐? 독서시간이 끝났다고? 안돼.. 그럴수없어. 벌써 국어시간이야. 난 국어시간이 싫어. 우리말인데 왜 배워야해?&nbsp; 그래도 의대가려면 해야돼! 국어시간이 끝난 후, 꿀만같은 쉬는시간이다. 평소같았으면 놀고 또 수업시간이 다가오면 인간 알림을 울리고.. 그치만 난 책을 읽느라 인간 알림도 1분아니, 30초 전에 울렸다고! 그 꿀만같은 시간을 이 책이 빼앗어갔어. 그치만 난 이제 화가나지 않아. 난 이제부터 책이 좋으니까.. 알림을 울리고 나서도 수학책을 느릿느릿 꺼내며 책에게 눈을때지 못했어. 나 정말 책이 좋아졌나봐! 이제는 게임 중독자가 아닌 책 중독자로 불리고싶어! 어? 이 책은 뭐지? '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이것도 재미있을껏같아. 뭐? 이 책이 제 1회, 엽쌤스쿨독서대회 책 중에 한권이라고? OMG나 퀴즈를 안 내고 있었어!&nbsp;<br><br>학교다니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br><br>시작은 주인공이 학교다니기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의 포스터가 집에 날라온 장면이야. 정말 놀라워. 학교 이름부터가 다르잖아! 평소와 달라. 책 표지부터 심상치않아! 로봇? 다리가있는 자동차까지.. 심상치 않아! 잠깐, 나 또 책을 집었어. 나 정말 책이 좋아졌나봐!! 이제는 정말 책이 좋아졌어. 어어..? 그치만 눈꺼풀이 무거워. 중간놀이시간이니 눈좀 붙여볼까..? 그렇게 10분.. 20분. 어느덧 10시 55분이야! 난 운이좋게도 55분에 일어나 졸린목소리로 알림을 울렸지. 친구들이 내 목소리를 듣고 자리로 후다닥 달려갔어. 역시, 이 맛에 이 직업 한다니깐? 난 다시 공부를하고 쉬는시간엔 책을읽고, 그 시간이 반복돼더니 어느덧 점심시간이야! 오늘의 점심은.. 에이 맛없는것 천지잖아? 남겨야지 그렇게 또 책을읽고 알림을울리고 어느덧 하교시간이야! 난 이 책을 집에가서 읽겠다고 했지. 정말이야! 집에오자마자 가방에 박혀있는 책을꺼내 읽고 사진을 찍었어. 정말이지 행복하면서도 피곤하고 신기한 하루였어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5 06:55: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682671</guid>
      </item>
      <item>
         <title>올리버 트위스트를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68828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올리버는 착하고 용기가 많은 아이 이다. 올리버가 살아 남을 수 있었던 이유가 이런 성향 이였기 때문이다.<br>&nbsp;올리버는 도저를 따라서 영국 런던으로 갔다. 거기에서 도둑 페이긴을 만나고, 시장으로 가서 도저가 노 신사의 지갑을 훔치는 것을 보았다. 올리버는 그 모습을 보고 놀랐다. 그동안 때리거나 협박하는 사람이 나쁜 줄 알았지만, 남의 물건을 훔치는 사람이 더 나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시장 사람들은 도저가 아닌 올리버가 지갑을 훔친 것으로 오해해서 도저가 아닌 올리버를 잡았다.<br>&nbsp;보통 사람들도 도둑질을 보고 놀라지만, 올리버는 더더욱 놀랐을 것이다. 자기도 아무리 가난해도 도둑질을 해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선한 길로만 가는 올리버를 칭찬해 주고 싶다.<br>&nbsp;올리버와 나는 닮은 점이 1가지 있는 것 같다. 올리버도 선한 길로만 가지만, 나도 선한 길로 가려고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nbsp;<br>&nbsp;언젠가 내가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있었을 때였다. 어떤 사람이 도서관 책을 잃어버렸지만, 오히려 반성하지 않고 사서 선생님께 화를 낸 걸 본적이 있었다. 자기가 일부로 잃어버린 것도 아닌데 왜 자기가 물어내어야 하냐고 말하는걸 들었었다. 이렇게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나쁜 사람은 닮지 않고, 피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br>&nbsp;나의 이런 생각들은 선한 길로 가게끔 나를 이끌어 준다는 믿음이 있다. 올리버의 선한 마음을 떠올려보며 나의 경험과 생각이 문득 떠오른다.<br><br>&nbsp;올리버는 어떻게 이렇게 착한 길로 갈 수 있었을지 궁금하다.올리버는 구박 당하고, 무시 당하고, 놀림 받고 이런 아이들은 보통 복수심에 불타서 예전에 자기가 당했던 대로 똑같이 하지만, 올리버는 어떻게 이렇게 착하고, 선한 길로만 갈 수 있었는지 말이다. 내 생각에는 올리버는 태어날 때부터 선한 마음을 가지고 태어나서 구박, 무시, 놀림도 긍정적으로 생각해 계속 선했던 것 같다. &nbsp; 올리버는 계속 이런 선한 마음을 가지고 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5 07:02: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688288</guid>
      </item>
      <item>
         <title>세금내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782593</link>
         <description><![CDATA[<div>세금 내는 아이들을 읽고 우리반과 똑같아서 읽는 재미가 있었다. 그리고 시우가 재수 없다고 하는 세완이는 나도 살짝 재수 없다는 생각을 잠깐 했다. 그리고 담임선생님이 착해보였고 세완이가 떡볶이를 먹고 계산할때도 난 잘난척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직업을 정할때 시우는 복도 청소부를 했는데 시우가 복도 청소부를 한다고 할때 친구들이 시우보고 "너 괜찮겠어?"라는 말을 보고 시우는 청소를 잘 안하는 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시우는 투자를 했는데 친구는 반대하였음에도 해서 투자 실패를 했다. 친구말을 잘들었으면 저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거 같다.그런데 투자도 실패한 시우가 복도 청소부가 없어진다는 걸 보고 좌절한것도 재미있었다.투자나 직업을 정할때는 신중해야한다는 생각도 들었다.그리고 시우가 백수가 된것도 불쌍하지만 재미있었다.나도 백수가 되면 엄청난 좌절를 할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마지막에 시우가 싸인볼을 사는것도 인상깊이 보았다.<br>경매하는것이 재미있어 보였기때문이다.나도 경매를 해보고 싶다.이 책을 보면서 세금 내는이유 보험 실업자가 생기는 이유 소득이 무엇인지 알수 있어 좋은 책인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5 08:55: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782593</guid>
      </item>
      <item>
         <title>생물인으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80802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3학년 때 동물에 관심이 많아서 "정브르의 동물일기"를 구매했다. 구매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개봉을 하였고 그 책을 읽으며 동물의 대한 지식을 더 느렸다. 책을 보며 우리 집의 있는 도마뱀의 사육환경을 살펴보고 다른 내용도 찾아보았다. 우리 집에서 못 키우는 타란튤라와 코끼리, 사자, 호랑이, 곰, 펭귄 등등 다 향한 동물들을 보여주며 그 동물의 습성을 알려주니 재밌었다. 그중 인상 깊은 습성은 사자가 코끼리똥을 좋아한다는 사실ㅋ 나는 그 사실이 너무 웃겨 친구와 가족에게 알렸다. 가족들과 친구들은 들었고 다시 책을 펴 읽었다. 펭귄 장난감 만들기, 코끼리똥 치우기, 앵무새 놀아주기, 카피바라온천 청소 등 또 다른 생물들이 나와 재밌었다. 그 뒤 책을 다 읽고 맨 뒤장에 동물생활을 기록하는 일기장이 있었다. 그다음 일기장을 잠깐보고 책과 일기장을 책 꼬지의 너었다. 그리고 2년이 지난 지금 독후감을 쓰고 있다. 쓰기는 싫지만 써야 한다.&nbsp;<br>동물에 대한 책 하니 생각나는 일이 있는데. 요즘 날씨가 다 뜻한대도 우리 집도마뱀이 거식을 하여 걱정이다. 거식 뜻을 모르는 사람도 있을 테니 거식의 뜻은 그냥 밥을 안 먹는 거다. 나도 정브르와 공통점이 있다. 동물을 좋아한다는 것. 그런데 요즘 야생동물이나 야생곤충이 안 보인다. 기후변화 때문인가 의문이 든다. 요즘의 내가 식물도 많이 키운다. 식물을 많이 키워 베란다를 채우는 것이다. 식물로 채운 다음 앵무새를 풀어 노을 것이다. 앵무새에게도 조금은 자유를 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5 09:27: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808024</guid>
      </item>
      <item>
         <title>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811088</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시원이에 친구는 시원이와 학교를 같이가려고 기다렸다.그때시<br>원이가 나오면서 친구가 말했다.너 전학간다고!?시원이는 고개를 끄덕했다.친구는 이렇게 말했다.하...이제 우리 3총사는 여기서 끝이구나..시원이가 이렇게 말했다.어쩔수없지그런데 학교가기싫은아이들이 다니는 학교가 있을까?친구가 말했다.그런학교가 어디 있냐?시원이가 들어갔다.시원이는 거실로 나왔는데 거기 의자에 로봇이 앉아있었다.로봇쌤.안녕?나는 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 로봇 선생님이야.네!로봇쌤이요그래 학교에가려면 늦게 일어나야해 지각해야한다고 너는 너무 빨리 일어났어!늦잠자!로봇선생님의 말이 끝이나자 시원이는 다시 침대로 누웠다.11시후 헉!!내가 왜이리 늦잠을 잤지!?이제 늦잠은 충분해!이제 학교에 가자!네그런데 저는 무슨 방이에요?.아직몰라.일단 가봐야지 알아.나는 쌤과&nbsp; 차를 타고 학교에 갔다.나는 보자 학교가 아니라 놀이공원이라고 생각했다.그리고 차례 차례 생쥐.덜렁이.독수리.무지개.냉장고를 만났다.그리고 몇달후 시험을 보았다그리고 너무 오래 있었던 사람은 글씨를 까먹어 자신에 이름조차도 쓰지를 못했다.그리고 시원이는 게임기로 이름을 봐꾸었다.그리고 얼마뒤...시원이는 독수리와 싸웠다.왜냐하면 우는 덜렁이에게 위로해주지 말라고 했기때문이다.그리고 한달이 지나고 독수리의 정체를 알게되었다.그리고 덜렁이에 이름도 유은진이 였고 우리들은 집으로 돌아가기로 하였다.우리는 나무앞에서 로봇 시계를 부셨다.그리고는 나무 앞에 큰 문에 은진이 이름 까먹음..시원이라고 적혀저 있었다.우리들은 모두 자기 이름이 적혀져있는 1개의 문에 들어갔다.그리고 우리3명은 각자의 집으로 돌아왔다...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5 09:32: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811088</guid>
      </item>
      <item>
         <title>학교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am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850693</link>
         <description><![CDATA[<div>전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를 읽고 보면서 대표적으로는 부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는 놀이공원 보다 더 좋고 신비한 공간이었습니다. 로봇인 선생님과 놀이기구 등등 정말 특별한 학교입니다. 대부분 저랑 같은 생각을 했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공부를 좋아하고 학원 다니는 걸 정말 좋아하는 사람은 매우 없을 겁니다. 시원이가 다니는 학교는 정말 꿈만 같습니다. 부러웠던 이유는 어른들이 재촉하지 않고 하고 싶은걸 몽땅 하는 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꿈을 꿈꿔 보았습니다. 난 정말로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를 다녀보고 싶었습니다. 지각해도 뭐라 안 하고 위험한 행동도 할 수 있고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이보다 더 재미있는 완벽한 학교가 있을까요? 그리고 전 시원이 성격도 본받고 싶었습니다. 시원이는 처음 보는 아이들에게 정말 친절한 행동을 보였습니다. 전 처음 보는 아이를 보면 인사하기가 썩 좋지가 않습니다. 시원이는 또 친화력도 좋습니다. 이것도 성격과 관련이 있습니다. 전 친화력이 썩 좋은 편이 아닙니다. 시원이가 부러운 건 정말 이었습니다. 시원이가 다니는 학교가 부럽기도 하지만 특별한 친구는 못 사귑니다. 40분 채도 놀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키 작은 아이는 시원이의 특별한 친구였습니다. 함께 놀고 맛있는 것도 먹으며 특별한 친구 사이였습니다. 시원이가 만났던 위험했던 친구는 무지개입니다. 많은 폭죽을 한 거 번에 터뜨려 시원이가 위험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친구를 잘 사귀는 것도 중요 하단 것도 알았습니다. 난 처음엔 부럽다 생각하기도 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시원이는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가 안 좋았었을 수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라는 책은 로봇과 특별한 학교 같은 흥미로운 내용 덕분에 재밌었네요 난 그냥 학교나 열심히 다니겠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5 10:2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850693</guid>
      </item>
      <item>
         <title>푸른 사자 와니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858536</link>
         <description><![CDATA[<div>"푸른 사자 와니니"처음에는 이게 뭔 책이지?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다른 친구들은 정말 재밌다고 하였다. 얼마나 재밌길래 저러지? 싶었다. 그래서 나는 학급 문고에 있는 푸른 사자 와니니 책을 읽었다. 난 이 책에서 정말 감동을 많이 받게 되어서 인상깊은 부분이 많았다. 1번째는 1권 마지막 부분에서 아산테 아저씨가 무투와 싸우고 난 뒤 아산테 아저씨는 와니니에게 말했다." 사자는 코끼리보다 약한데 왜 초원에 왕이라 불리는지 아니?그건 바로 사자는 명예를 위해 싸우기때문이야 "라고 했다. 그때 난 정말 감동받았다. 사람들이 싸울땐 서로 뜻이 안 맞을 때 뿐이다.한번도 난 명예를 위하여 싸운적도 없었다.왜일까?그냥 생각을 못했던것일까?난 사람으로 살면 성인이던 학생이던 인권이 있다고 모두 평등하게 대해주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하지만 사자끼리는 말이 통하지도 않을뿐더러 사자들이 인권같은 생각을 할것이라 생각하지도 않는다.그리고 또 인상깊은 부분이 있었다.1권에 뒷표지에는"나는 약하지만 우리는 강해"라는 대사가 있다. 난 나 혼자서는 절대 아무것도 할 수 없을것이라 생각한다. 힘들땐 친구와 이야기도 하고 위로 받으며 위기를 대처 할수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또 다른 인상적인 부분은 그날 말레이카를 공격하고 천둥같은 소리를 내며 치타를 초원으로 가도록 만든 정말 나쁜 도구를 들고 다니고 초원에 불을 내 검은땅으로 만들고 마이샤랑 마주쳤던 걷는 자 들이 바로 우리 인간이다.사람은 나쁘기도 착하기도 한다.그런데 동물들이 살고 있는곳을 파괴하고 공격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동물들과 사람은 엄연히 다르기 때문이다 동물은 자신의 신체 부위로 공격하지만 사람은 사람이 만든 무기로 사람이 공격한다 그 무기를 만드는 재료는 무엇일까?바로 자연에서 가져온것을 혼합시키거나 조금 변형해서 만든것이다 동물들이 총을 만드는것을 좋아하진않을것이다. 만약 괜찮아한다해도 자신의 친구나 자식을 공격한다면?그 누가 좋아할까 그건 사람들도 좋아하지않는다.사람들이 조금만 더 동물들을 배려해주고 아껴주면 동물들의 삶은 조금더 편안해지지 않을까싶다.난 동물들이 살던곳을 해치지않으며 살고싶다.난 그렇게 노력할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5 10:38: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858536</guid>
      </item>
      <item>
         <title>학교 다니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의 독후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86656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독서 퀴즈 대회에 출제되는 책들 중 이 책이 있어서 한번 읽어 보았다.&nbsp;<br>줄거리는 방학숙제를 하지 않아서 시원이의 어머니는 ‘학교 다니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전학을 시킨다. 지훈이와 얘기를 마치고 방을 나와 거실로 오니 로봇 선생님이 계셨다. 그리고 ‘학교 다니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 간다. 거기선 생쥐, 덜렁이, 하늘여행가 등등 많은 친구들을 만나게 되고 거기서 ‘독수리’라고 이름으로 지내던 헤어진 친구 윤호를 만나게 된다. 시원이는 이곳이 너무나도 좋았지만 갈수록 왜인지 가족들, 지훈이가 그리워져 갔다 중간중간에 윤호와 싸우기, 가족들이 너무나 그리운 등 갈수록 재미도 없어져가고 원래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마침내 윤호, 덜렁이로 지내던 유은진과 원래 일상으로 돌아간다 책을 읽고&nbsp;<br>느낀 점이 있다. 처음에는 재미가 없을 것 같아서 독서 퀴즈 대회 준비할 때 제일 마지막으로 읽었다. 근데 지금 생각해 보면 3권 중에 이게 제일 재미있었다. 그리고 내가 시원이였다면 다신 친구와 가족들을 못 볼까 봐 무섭고 불안했을 것 같다. 그리고 윤호를 만났을 때 오랜만에 전학 가버렸던 친한 친구를 만난 거니까 반갑고 기뻤을 것 같고, 한편으로는 말도 없이 떠난 거니까 화가 나고 속상했을 것 같다. 처음에는 “와, 재미있겠다 나도 저런 학교에 가서 생활해 보고 싶다”라고 생각했지만 뒤로 갈수록 너무 불안할 것 같았고 특히 마지막에 떠날 때, 시원이가 어떻게 떠날 수 있는지 알아차렸을 때에는 ”어떻게 저 상황 속에서 침착하게 방법을 찾을 수 있을까?? 나였으면 아 어쩌지 하다가 방법을 못 찾아서 불안할 것 같은데.. “라고 생각했다 내용에서 느낀 건 전체적으로 감동적이고 흥미로웠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방금 느낀 점에 나온 대로 그 윤호가 원래 집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찾았을 때 시원이가 자기가 돌아가는 방법을 찾아서 유은진과 윤호랑 원래 생활로 돌아가는 장면이고 아까 느낀 점에 나왔으니 하나 더 뽑자면 덜렁이와 시원이가 같이 체험활동으로 자동차를 탈 때 우리나라의 국보들이 나오는 장면이다. 이유는 국보들이 과자, 얼음, 초콜릿으로 나와서도 있고, 숨겨진 비밀의 극으로 다 서로 사고 나는 걸 방지하는 게 왜인지 선생님이 진짜로 로봇이라서 그렇게 똑똑한 것 같았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5 10:5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866566</guid>
      </item>
      <item>
         <title>와니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873843</link>
         <description><![CDATA[<div>푸른사자 와니니의 대한 느낌<br>푸른사자 와니니란 마디바 무리에서 쫓겨난 어린 암사자 와니니의 대한 이야기다.<br>푸른 사자 와니니는 매우 재미있다.남녀노소 할것도 없이 재미있다.소설 책을 싫어하는 사람도 푸른사자 와니니를 읽으면 푹 빠질지 모른다.나도 푸른사자 와니니를 읽기 싫었는데 엽쌤스쿨배 독서 퀴즈대회 때문에 1번 읽어보았는데 재미있어서 깜짝 놀랐다.<br>푸른사자 와니니는 의미가 많다.푸른 사자 와니니를 읽어보면 정말 감명깊은 의미들이 쏙쏙 숨어있다.푸른사자 와니니 작가 에게는 노벨랑을 줘도 남고,만화책이나 그림책,동화책을 좋아하는 사람도 재미있고 미스테리한 소설이야기를 접할수 있다.그 의미의 대해서는 혼자는 약하지만 우리는 강해!하는 말과 여러명이 무리지어 같은 동족을 괴롭히는 것은 나쁘다 생각 했다.그리고 나다울때 가장 멋지다.라는 의미가 담겨있었다.<br>푸른사자 와니니는 매우 중독적이다.푸른사자 와니니를 읽다보면 중독 되어서 2권,3권,4권,5권까지 읽을수 있을 정도로 중독성이 강하다.<br>푸른사자 와니니를 읽고나서 와니니 무리와 마디바 무리가 만나는 장면이 매우 인상 깊었다.얼마나 재밌던지 재밌는 만남이였다.그리고 말라이카가 살아있다는 것에 위로를 했다.근데 무리에서 쫓겨났다는 이야기를 듣곤 슬펐다.이렇게 여러 감정들을 느낄수 있는 푸른사자 와니니는 내 안에 숨어있던 감정들을 찾을수도 있었다.그리고 중간에 그림들도 있어 더욱더 재미있개 글을 읽을수 있었다.그리고 그림도 예뻐서 더욱 공감이 잘 된다.이렇게 푸른사자 와니니의 대한 느낌과 설명이였다.그리고 사실 푸른사자 와니니를 읽은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4학년때 읽어보았는데 처음엔 지루하고 재미없었지만 5학년때 다시 읽어보니 재미있고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5 11:02: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873843</guid>
      </item>
      <item>
         <title>마지막 레벨업을 읽고난 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918501</link>
         <description><![CDATA[<div>마지막 레벨업 이라는 책을 읽었다.<br>이 책의 주인공인 선우가 처음에는 그냥 게임을하며 점점 세지는 이야기인줄 알았으나, 중간에 타조를 타며 몬스터를 잡은 원지가 인상적이었다. 그렿게 시간 가는줄 모르고 책을 읽다 점점 원지와 선우가 친해지는 것을 느끼며 아주 재밌게 읽었다. 그러다 원지의 아빠가 등장해 조금 흥미진진했다. 처음에는 원지 아빠가 도와주는 조력자 역할일 줄 알았다. 또 중간중간 선우의 게임 밖 현실세상의 생활도 조금식 나와 읽는 재미가 쏠쏠했다. 또 선우를 괴롭히던 일진이 이제는 다른 아이를 괴롭히는 것을 보고 너무 안타까웠다. 선우가 원지 아빠가 자신의 게임 영제가 되라는 말을 듣고 좀 불안했다. 그리고 결국 선우가 원지 아빠의 계략(?)을 알아내고 원지의 현실 상태를 원지에게 말해주어 충격이었다. 원지가 현실에서 뇌 밖에 없었기 때문이었다. 원지는 그 사실을 알고 서버를 폭파시켜 자신이 죽으려고 결심해 결국 서버가 터져 둘의 인연이 끝나며 게임 세상이 끝난다.. 난 이 이야기를 읽으며 시간이 가는지를 모르고 읽어 순식간에 1시간이 순삭되어 놀랐다. 또 내용은 얼마나 재밌고 알찼는지 지금까지 읽었던 책중 제일 재밌었던 것 같다.또 이번에 그 책을 쓴 작가님을 만날 수 있어 너무 행복한 기분으로 읽었던 것 같다. 또 이제 선우는 어떻게 살아갈지 궁금하다. 개인적으로 마지막 레벨업2 나오면 너무 좋을것 같다. 그럼 바로 살 수 있는데.. 원지는 어떻게 됐을까? 선우를 괴롭히던 일진의 미래는? 선우와 괴롭힘 당하던 친구는 좋은 친구 사이가 됐을까? 넌무 궁금한 것이 많다. 나중에 작가님 만나면 물어봐야겠다.&nbsp;<br>선우가 마지막 부분에서 괴롭힘 당하던 친구에게 다가가 "우리 친구할래?"라고 말해 난 조금 놀라웠다. 원지에 의해 용기를 얻고 이젠 숨어있는 신세가 아니라 친구들을 도와주는 역할이 될 것 같아 행복했다. 마지막 레벨업 이란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배웠다. 미래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고, 집착, 중독, 폭력 등 문제 행동도 다시 깊게는 아니더라도 생각은 할 수 있었다. 난 지금까지 이렇게 재밌는 게임 관련 책은 이게 처음이었다.. 그만큼 너무 알찬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5 12:04: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918501</guid>
      </item>
      <item>
         <title>세금내는 아이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93867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시우가 착한 아이라 생각한다.시우는 처음에 남세완을 무척이나 싫어했다.그부분에서는 시우가 조금 잘난체 할수있지 뭐라고 생각을 했다. 시우는 직업일을 고를때 복도 청소부를 했다.시우는 자기가 하고 싶은일이 아닌데 그 직업을 선택 했다.시우는 그냥 아무생각 없이직업을 골랐다.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한다.시우는 돈도 마구마구 쓴다. 나는 그모습을 보고 어이가 너무 없었다. 그러다가 파산이 되면&nbsp; 어쩌지라고 생각한다. 시우는 월급받을거라 생각하면 기분이 날아갈 거만 같이 좋았다. 나는 미소 보다 우리반 화폐인 엽전이 더 마음에 든다. 세금내는아이들 과 5학년1반 우리반은 매우 비슷하다.생각하며 공감이 되었다. 한편으로는 시우에 마음도이해가 되었다. 시우가 투자 때문에 매우 큰 손해를 보았을때 나같으면 후회되고&nbsp; 다시는 투자를 안할거라고 생각이 된다.시우는 정말대단해 라고 생각을 했다. 유명한 야구선수 싸인볼을 남세완 덕분이어도 시우에 끈기와 포기하지 않는 마음 올바르게 돈을 쓰고 관리 할때 매우 감동 받았다. 돈을 펑펑 눈처럼 쓰던아이가 갑자기 관리를 잘하지 라는 생각을 했다. 돈은 펑펑 쓰는게 아니라는 께달음 을주었다 나도 돈관리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든다. 나는 시우보다.직업일 을 열심이 할것이다. 나의 직업은 보드게임 카폐사장,경찰,교실청소,롤렉스ceo,사서이다. 하지만 사서는 주급이 적은데 매우힘들다. 시우는 돈을 눈처럼 펑펑 쓸때 나랑 같다고 생각한다. 나도 학급파티 할때과자&nbsp; 를 사먹었다. 하지만 설곤약 을먹어 보았다. 매우매우 맞이없었다.시우도 돈을 마구마구 쓰는 것을보고 반성을 해야겠다. 는생각이 든다.남세완 처럼 투자도 적절하게 저축도 적당히 돈도적당히 적당히라느교훈을주었다. 그래도 주급은짠 거같아 슬프다. 주급은 짠데 새금은 왜?많이내지 라는 생각이 든다. 뭐하면 돈을 다쓰고 너무후 회 된다.나는 시우가 착한 아이라 생각한다.시우는 처음에 남세완을 무척이나 싫어했다.그부분에서는 시우가 조금 잘난체 할수있지 뭐라고 생각을 했다. 시우는 직업일을 고를때 복도 청소부를 했다.시우는 자기가 하고 싶은일이 아닌데 그 직업을 선택 했다.시우는 그냥 아무생각 없이직업을 골랐다.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한다.시우는 돈도 마구마구 쓴다. 나는 그모습을 보고 어이가 너무 없었다. 그러다가 파산이 되면&nbsp; 어쩌지라고 생각한다. 시우는 월급받을거라 생각하면 기분이 날아갈 거만 같이 좋았다. 나는 미소 보다 우리반 화폐인 엽전이 더 마음에 든다. 세금내는아이들 과 5학년1반 우리반은 매우 비슷하다.생각하며 공감이 되었다. 한편으로는 시우에 마음도이해가 되었다. 시우가 투자 때문에 매우 큰 손해를 보았을때 나같으면 후회되고&nbsp; 다시는 투자를 안할거라고 생각이 된다.시우는 정말대단해 라고 생각을 했다. 유명한 야구선수 싸인볼을 남세완 덕분이어도 시우에 끈기와 포기하지 않는 마음 올바르게 돈을 쓰고 관리 할때 매우 감동 받았다. 돈을 펑펑 눈처럼 쓰던아이가 갑자기 관리를 잘하지 라는 생각을 했다. 돈은 펑펑 쓰는게 아니라는 께달음 을주었다 나도 돈관리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든다. 나는 시우보다.직업일 을 열심이 할것이다. 나의 직업은 보드게임 카폐사장,경찰,교실청소,롤렉스ceo,사서이다. 하지만 사서는 주급이 적은데 매우힘들다. 시우는 돈을 눈처럼 펑펑 쓸때 나랑 같다고 생각한다. 나도 학급파티 할때과자&nbsp; 를 사먹었다. 하지만 설곤약 을먹어 보았다. 매우매우 맞이없었다.시우도 돈을 마구마구 쓰는 것을보고 반성을 해야겠다. 는생각이 든다.남세완 처럼 투자도 적절하게 저축도 적당히 돈도적당히 적당히라느교훈을주었다. 그래도 주급은짠 거같아 슬프다. 주급은 짠데 새금은 왜?많이내지 라는 생각이 든다. 뭐하면 돈을 다쓰고 너무후 회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5 12:2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938674</guid>
      </item>
      <item>
         <title>세금내는 아이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94262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처음엔 강제로 읽었지만 생각보다 유익하고 재미있었다. 먼저 책에서는&nbsp; 여러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우리반이 하고있는 활동이 많이 나와 신기했다. 우리 반이 하고 있지 않은 활동은 예시로 투자라든가 상점 등 재미있거나 보통 반에선 하지않는 활동이 있었다. 또 그런 활동들을 우리반에 한다는 것이 좋았다. 그리고 그 책을 읽고나서 돈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고 세금에 대해서도 자세히는 알았다. 그리고 투자나 적금에 대해서도 알지 못했던 부분을 알게되어 좋았다. 또 실업자가 얼마나 무서운것인지도 알았다. 일단 여러모로 알게된게 많아 기분이 좋았고 이책 을 읽어 평소엔 느끼지도 못했던 책에 대한 흥미가 생겨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다. 이 책 하나로 나에 책에 대한 생각을 바꿔주어 정말 책을 싫어하는 사람도 책을 좋아하게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않 그럴수도있다. 그렇지만 내 생각엔 이건 정말 좋은책이다. 일단 경제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생각할수있다. 그리고 우리반에서도 비슷비슷한 활동들을 하고있으니 책에서나온 활동에 "어?혹시 우리반도 가능할까?"하고 생각이드는 것들도 많았고 내가 주인공이라는 심정으로 보니 감정이입이 더잘되었다. 또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에 게속해서보니 짜증나긴해도 재미있으니 참았다. 그리고 세완이의 현명한 생각을 본받고싶었다. 또 시우가 세금을 뗄때 60미소나 땐다고 하는걸보니 우리 부모님도 힘들게일하는데도 세금을 많이 걷어 힘들지않을까 하는 효도심이 들어있는 생각도들었고 앞으로 돈을 함부로 쓰거나 불필요한 물건은 웬만하면 사지 않겠다는 마음이들었다. 뭔가 여러모로 예전에 내 행동이 후회되게 하는 책이였다. 아무튼 정말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많은 생각이 드는 책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5 12:31: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942623</guid>
      </item>
      <item>
         <title>나도  세금을 낸다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96405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세금 내는 아이들이라는 책을읽었다. 처음에는 그&nbsp; 책이 재미없을것 같았는데 막상읽어보니 꽤나 재미있었다. 주인공인 시우가&nbsp; 교실에서 우리반처럼 직업을 정해서 미소라는 학급돈을 받고 경제활동을 하는 그런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었다. 소득,세금,경매등 다양한 경제활동의 대한 설명들이 있었다. 우리반에서는 엽전을 사용하고 시우네 반처럼 면제권들을 살수있었다. 그런데 나도세금을? 나라에서 내 돈을 가져간다. 나는 직업이 수학부장과 보드게임 카페사장을한다. 수학부장은 주급이 100전이고&nbsp; 보드게임카페사장은 대회를 열지 않으면 40전 반대로 대회를 열면 50전이다. 그러면 100+40은 140(전) 100+50은 150(전)&nbsp; 거기다 140을 14로 바꾸어서 반올림하면 10, 10전을 세금으로 내야 한다. 비록 나에게는 적은 돈이지만 아깝다. 그리고 150을 15로 바꾸어 반올림을 하면 20,20을 세금으로 내야한다. 일을 더 했는데 세금을 더 많이 내다니. 너무 분리하다. 일을 적게하고 돈을 많이 벌었으면 정말 좋을것이다.&nbsp; 지금은 나희가 엽전 돈이&nbsp; 제일 많다. 나도 돈이 많긴하지만 나희와 돈이 똑같아지거나 나희보다 돈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 돈으로 내가 하고싶은건 별로없지만 돈이 많아서 든든할때도있고 돈을 모으는 것이 뿌듯하다. 그리고 나는 앞으로 쓸데없는 일에 돈을 쓰지 않을 것이다.&nbsp; 어른이 되면 나는 조금만 일해도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을 선택하겠다. 비록 나라에서 세금을 걷어 가는 것은 싫지만 그래도 괜찮다. 만약에 이 세상에 직업이 없다면 우리는 돈이 없어서&nbsp; 무엇을 먹고 살기도 힘들고 잘못하면 굶어 죽을 지도 모른다. 돈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겠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5 12:53: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964052</guid>
      </item>
      <item>
         <title>마지막 레벨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96547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처음봤을땐 재미거 없어보였다.'에잇 이런책을 어떻게 다 읽지?'라는 생각밖에 없었다.<br>난 읽어보았다. 난 차분히 보고있는데 ?쉬는시간이 벌써지나버린것이였다.난 이책을 더 보고싶었다.왜냐하면 지존재미있었기 때문이다. 이책을 읽은 까닭은 독서 퀴즈대회때 나오는 책 이였기 때문이다.<br>난 또 읽고 또읽었다.근데 내용이 재미있어서&nbsp;<br>책아 더 술술 읽어졌다. 내가 이렇게 집중하는건 처음이야..이 책 겁나 재미있었다.<br>무튼 난 이 책을 읽었다. 물렁이 몬스터에 암벽?<br>그리고 빙하? 뇌와 게임을 연결시켜 게임속에서 사는아이?이건 킹왕짱 재미있을수밖애 없다. 내가 이 책을 과소평가 한것인가?<br>재미없을꺼라 생각한 내가 바보지 난 하루만에&nbsp;<br>이 책에 홀려버렸다고 할까나<br>난 이 책이 넘 재밌어서 퀴즈출재도 4개나 해버렸다. 이책의 줄거리는 선우라는 남자아이가&nbsp;<br>[판타지아]라는 게임을 하면서 원지라는 여자아이와 만나 모험 또는 싸우기도 하면서 재밌게 놀고 현실의 이야기도 담은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다. 대부분 이런 책들도 많지만 난 첨 읽어보는 이 책도 좋았다. 내가 책을 이렇게 열심히&nbsp;<br>이젠 나도 책을 좋아하는것 같다:) 난 궁금하게 너무너무 많다. 게임속에서 어떻게 살수있는지,<br>하성민이 왜 원지를 위해서 선우에게 [판타지아]용 vr을 준건지,물렁이 몬스터 안에서는 왜 감시가 막히는지 나에겐 다 미스테리였다. 그만큼 궁금하고 관심이 많았던거라고 생각한다.<br>이 책은 그림체도 예쁘고 내용도 누구나 좋아할꺼같은 그런 완벽한 책이였다. 이만큼이면 퀴즈대회에서 1등하겠는데? 터무니없는소리다&nbsp;<br>무튼 쉬는시간에 조금조금씩 읽으면 재미있다.<br>이 책을 읽으면 시간이 빨리가는것 같다.<br>뭔가 수업보다 책을 읽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5 12:55: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965471</guid>
      </item>
      <item>
         <title>다니고 싶은 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978335</link>
         <description><![CDATA[<div>대부분 아이들은 학교가 가기 싫을 때가 <em>있습니다. 왜냐하면</em> 아침부터 일찍 <em>일어나야</em> 하고 등교를 <em>해야 하기</em> <em>때문입니다. 저는</em> 이런 학교가 있었으면 <em>좋겠습니다</em> <em>지각해도 되는</em> <em>학교, 마음</em> 것 놀 <em>수 있는</em> 등등 이런 학교가 있었으면 좋겠고 다니 싶기도 <em>했습니다. 저는</em> 이런 학교가 <em>특별하다고</em> <em>생각합니다. 학교란</em> 놀고 <em>, 공부 등등</em> 하는 <em>곳이라고</em> <em>생각하는데</em> 이런 학교가 있어서 신기하기도 <em>했습니다. 주인공인</em> 시원이는 방학 <em>숙제를</em> 다 못해서 전학을 가서 <em>신기하기도 하지만</em> 이런 학교를 다녀서 부럽기도 <em>했습니다. 시원이는</em> <em>학교 가기</em> 싫어하는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전학을 <em>갔습니다. 전학을</em> <em>간 후, 시원이</em> 앞에는 <em>놀이공원, 매점</em> 등 등 <em>많은</em> 탈 것과 먹을게 많이 <em>있었습니다. 로봇이</em> <em>건네주었습니다. 그것은</em> <em>손목시계</em> <em>있었습니다. 이건은</em> 그냥 시계가 <em>않이었습니다. 이것은</em> 한 친구랑 단 30분 <em>있었습니다. 이</em> 시간이 초가 되면 빛과 소리가 나오는 <em>시계입니다. 이토록</em> 친구들 <em>놀 때마다</em> 경고 소리가 나서 하고 싶은 것도 다음 날에 말하고 <em>했습니다. 친구들이랑</em> <em>놀 때면</em> 친구들에 <em>이름들이</em> 되게 특별해 시원이도 이름을 <em>바꿨습니다. 시원이가</em> 좋아하는 것으로 <em>게임기라고</em> <em>지었습니다. 그리고</em> <em>가끔씩</em> 시험을 보았지만 저에게는 너무 나도 쉬운 <em>시험이어습니다. 하지만</em> 여기에 점점 <em>있을수록</em> 더 생각이 <em>안나습니다. 이</em> 학교에서 <em>있다 보니</em> <em>가끔씩</em> 화면으로 가족들을 보고 그러고 보니 <em>이 학교에</em> 있으니깐 <em>가끔 시</em> 가족이 기억이 <em>안 나을</em> 때도 <em>있었습니다. 그렇서</em> 좋은 학교 보다도 가족이 더욱더 <em>좋다 걸</em> 알았고 이 학교에 좋은 점도 있고 <em>안 좋은</em> 일도 있다는 걸을 이 책에서 알기</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5 13:0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978335</guid>
      </item>
      <item>
         <title>이 단톡방에 우리 말고 누군가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996358</link>
         <description><![CDATA[<div>별빛 초등학교 4학년 1반에 전학 온 윤하는 첫날부터 친구들을 사귀며 학교생활에 잘 적응합니다.짝꿍 채연이의 초대로 들어간 단톡방에서 친구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고,단톡방의 "인싸"로 통하는채연이와 친하게 지내며 덩달아 인기를 누리지요.그러던 어느 날,단톡방에서 채연이와 엽기 사진경쟁을 벌이다가 심하게 말다툼 하고,선생님께 들켜 혼이 납니다. 선생님의 지시로 단톡방은 순식간에"폭파"되고 친구마저 잃은 윤하에게 알 수 없는 누군가로부터 문자가 도착합니다.난 단톡방 귀신이라는 책을 읽고 나도 채연이처럼친구의 엽사 사진을 마음대로 올리지 않고 친구에게허락을 맡고 보낼거다. 또 동현이처럼 남의 사진을 교실 칠판에 붙히지 않을 거고 그리고 민규처럼친구를 단톡방에 초대해 놓고 나가는 짓을 하면 안되겠다.그리고 세인이처럼 친구를 놀리지 않아야겠다. 느낌 점은 이 친구들처럼 다른 친구를 괴롭히거나 따돌리면 안된다는 걸 느꼈다.그리고 단톡방에 초대해 놓고 카톡 가옥을&nbsp; 만들면 안된다는 걸 알았다. 그리고&nbsp; 친구들 끼리 단톡방을 만들때는 어른이 한명 쯤은 있어야 된다는 걸알았다.또 친구를 따돌리는 것은 나쁜짓이고 친구들을&nbsp; 괴롭히거나 따돌리는 친구를이 있으면 따돌림 당하는 친구를 도와줄 것이다. 나도 1학년 때 친구가 없었는 데 수호가 나의 친구가 되주었다.나도 다음부터 형이나 친구를 괴롭히지 않아야 겠다.그리고&nbsp; 가족 단톡방말고 단톡방을 만들면 안되겠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5 13:2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4996358</guid>
      </item>
      <item>
         <title>초정리 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504472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일단 슬프지만 진짜 마지막이 반전인 책이니 읽어보았음 좋겠다 읽고나니 든 생각이 한글에 대해 더알게 되었고 장운이는 어린 나이에 병든 아버지를 보살펴 드린게 기득했고 어린나이에 산에가서 일을 하고 토끼를 잡아 먹을걸 구하고 보면서 든 생각이"아 나는 엄청 편하게 살고 있는거구나"라는 생각이 가장먼저 떠올랐다.내가 장운이었다면 진짜 넘 힘들어서 기운이 없었을거 같다.장운이는 병든 엄마를 잃고 남은건 아빠와 누이인데 장운이는 다른집을 돌아다니며 그 집일을 도와준다.진짜 어떻게 그렇게 일을 해도 지치지 않는지 그러다 눈 빨간 할아버지를 만나서 한글을 외우면 쌀을 준다해서 기쁜 마음으로 한글을 외우고 쌀을 받는다 그러고 외운 한글은 동생에게도 알려준다 장운이는 진짜 부지런한 사람인것 같다.한글은 외워서 누이에게 편지도 쓰고 눈 빨간 할아버지는 진짜 마음이 넓으신 분이다. 그러다 혼도 많이나고 그리고 젤 기억나는건 이제 엄마 무덤에 와도 눈물이 나지 않는다 이말이다 나 같으면 1년치 울고 눈이 땡땡 부었을거 같은데 그걸 참는 장운이가 너무 어른 같다.그리고 한동안 할부지 소식이 없어졌다.한양에&nbsp; 가신다 하셔서 그런가 하지만 그&nbsp; 할아버지의 정체는 훈민정음을 만드신 세종대왕 님 이시다이 책은 일단 슬프지만 진짜 마지막이 반전인 책이니 읽어보았음 좋겠다 읽고나니 든 생각이 한글에 대해 더알게 되었고 장운이는 어린 나이에 병든 아버지를 보살펴 드린게 기득했고 어린나이에 산에가서 일을 하고 토끼를 잡아 먹을걸 구하고 보면서 든 생각이"아 나는 엄청 편하게 살고 있는거구나"라는 생각이 가장먼저 떠올랐다.내가 장운이었다면 진짜 넘 힘들어서 기운이 없었을거 같다.장운이는 병든 엄마를 잃고 남은건 아빠와 누이인데 장운이는 다른집을 돌아다니며 그 집일을 도와준다.진짜 어떻게 그렇게 일을 해도 지치지 않는지 그러다 눈 빨간 할아버지를 만나서 한글을 외우면 쌀을 준다해서 기쁜 마음으로 한글을 외우고 쌀을 받는다 그러고 외운 한글은 동생에게도 알려준다 장운이는 진짜 부지런한 사람인것 같다.한글은 외워서 누이에게 편지도 쓰고 눈 빨간 할아버지는 진짜 마음이 넓으신 분이다. 그러다 혼도 많이나고 그리고 젤 기억나는건 이제 엄마 무덤에 와도 눈물이 나지 않는다 이말이다 나 같으면 1년치 울고 눈이 땡땡 부었을거 같은데 그걸 참는 장운이가 너무 어른 같다.그리고 한동안 할부지 소식이 없어졌다.한양에&nbsp; 가신다 하셔서 그런가 하지만 그&nbsp; 할아버지의 정체는 훈민정음을 만드신 세종대왕 님 이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5 14:02: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5044725</guid>
      </item>
      <item>
         <title>마지막레벨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509867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마지막레벨업이라는책을읽었다.<br>책에서선우라는주인공이있었다.<br>선우는학교에서왕따를당하면서. 다른애들이돈을빌려달라고하면 돈을빌려줬지만 다른애들은돈을빌리고 돈을갚지도않았다.그레서선우는vr을하러게임장에갔다.게임장을갔는데 그가게에서형이 &nbsp;<br>반감게 선우를기분좋게안사를하고1만원을내고vr안경을쓴뒤 게임을시작했다.안에서는공룡이나곤충을이용해 타고다녔다.타고다니면서언떤친구를만나그친구와친해졌다.그친구와게임속에서뛰어다니고즐겁게놀았다.그런데그순간어느날그친구는사라졌지만선우는용기를내었고다시혼자서햐보았다는게신기했고나도선우처럼용기를내고한번해본일을최선을다하고끝까지하고열심히하는사람이되어남을도운는사람이되는사람이되는사람이되겠음니다. <br>내가읽은책중에서가장재미있고<br>선우가게임을하면서친구를만나서용기를얻었다는게신기했고나도무슨일을할때책임룰지고용기를내야겠다고생각했다나도성실하고단정한사람도되고네가하는일을 열삼히 하고 게이름피우지않는 사람이되도록노력하게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5 14:45: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5098674</guid>
      </item>
      <item>
         <title>마지막레벨업느낌점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511244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읽은책중에서가장재미있고<br>선우가게임을하면서친구를만나서용기를얻었다는게신기했고나도무슨일을할때책임룰지고용기를내야겠다고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5 14:56: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5112449</guid>
      </item>
      <item>
         <title>돈의 소중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516210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책을 읽고 경제에 대해 배우고 내용도 재밌어서 정말 좋았다. 시우가 월급을 받자마자 돈을 다 써버릴때는 나중에 세금도 못 낼 만큼의 돈만 남을까봐 걱정되었다. 그러다가 하루 아침에 예고없이 시우가 실업자가 되었을때 너무 안타까웠다. 내가 만약 시우라면 하루 아침에 직업을 잃어서 억울하고 세금을 어떻게 내야할지 눈 앞이 깜깜할 것 같다. 나도 갑자기 이렇게 될까봐 너무 무서웠다. 그리고 시우가 마지막에 결국 사인볼을 사고 저축을 한다는 말을 했을 때 나는 정말 기뻤다. 처음에만 해도 다음 소득을 믿고 돈을 다 썼었는데 돈을 아끼고 모으며 원하던 것을 사고 저축을 한다는 말을 했을때 정말 인상깊었다. 나는 지금부터라도 경제교육을 하면 어른이 되서도 도움이 될것같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도 올해 학교에서의 경제 교육을 통해 경제 교육을 미리 받아놔야겠다고 생각하고 다짐했다. 그리고 시우가 투자를 하고 계속 올라가다가 갑자기 내려갔을 때 정말 억울했다. 방학 전까지만 해도 돈이 많았는데 갑자기 돈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내가 시우라면 너무 억울하지만 자기 자신의 잘못이기 때문에 화내고 불평할수 없어서 답답하고 왜 내가 그때 돈을 안찾았을까, 라고 생각하며 자책하며 후회할것 같다. 그래서 나는 지금처럼 우리가 생활하려면 돈을 받으면 모두 사용하지 말고 조금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아껴 두어야된다고 생각했다. 나는 이 세금 내는 아이들이라는 재미있고 신박한 도서를 통해 경제교육도 받고 재밌는 이야기도 알아 이것이 진정한 일석이조라고 생각한다. 이제 돈을 막 쓰지 않고 나에게 정말 필요한것인지 생각하고 사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5 15:4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5162107</guid>
      </item>
      <item>
         <title>마지막 레벨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5522450</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선우앞에 원지가 나타나고 쭉 판타지아 세계에서 같이 레벨업을 했다 그리고 원지가 자신의데해 말해줄때 난알고있었다 어느날 선우가 대한민국에 비가 많이온다고 할때 원지가 지직거리며 사라졌다 나는 그때 원지가 좀 이상하다고 생각이들었다 어느날 선우앞에 판타지아의 신이자 원지의 아버지가나타나서 선우와 약속을하고 사라졌다 난그부분이 좀인상 깊었다 좀더 읽다보니 원지가 이판타지아 세계에서 나가고 싶다고 했다 늙지도 않고 다치지도 않는 이판타지아세계에서 어느날 원지의 아버지 연구소로 왔는데 거기에 아주 주룸 많은 뇌가 있었다 원지의 아바지가 원지의 뇌를 보존 하고있었다 선우가 "들어가도 되요?" 라고하자 원지의 아버지가 여긴 나도 잘들어가지 앉는곳이라며 연구보안이 많이돼어있는 곳이라고함 어느날 선우가 원지처럼 될거라고 말하자 원지가 늙지도 않고 다치지도 않는 이곳이 싫다고 말했다 원지는 선우가 자신 처럼돼는게 무섭다고했다 선우는 그러게돼지 않을거라고 했다 어느날 선우와 원지가 계획을 짰다 원지가 아듀 라고 말했다 앞으로 다시 만날때 아듀라고 말하기로 했다 난 이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아듀 판타지아&nbsp;선우와 원지가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5 23:22: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5522450</guid>
      </item>
      <item>
         <title>세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5642071</link>
         <description><![CDATA[<div>세금내는 아이들이라는책을읽고 난 계속 궁금한게 있다. 우리 엽쌤이 이 책을읽고 우리반의 화폐를 만든건가? 만약 그랬다면 우리 엽쌤은 대단하신분이다. 왜냐하면 선생님이 앞으로 무슨일이 있을지알고 다 계획하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난 운이좋아 엽쌤을만나 경제와 투자, 경매를 알수있었다. 그리고 날 이렇게 깨닫게 되고 한번더 깨닫게 해준 세금내는 아이들이라는 책이 좋다. 왜 물건에게도 정이갈까? 난 꼭 해보고싶은 이야기가 있다. 내가 만약 주인공이라면? 이다. 옛날에는 국어시간에 억지로썼을테지만 이제는 내가 원해서 쓰고싶다.&nbsp;<br>1. 내가만약 시우라면?&nbsp;<br>내가 만약 시우라면 일단 저축부터 했을테다. 저축을 안하면 한순간에 돈을써버려서 금방 사라질꺼기 때문이다. 저축을하고 그다음은 투자를 했을것이다. 난 책처럼 선생님몸무게에 투자를 하고싶다. 선생님몸무게에 투자를하면 돈을받을수도있고 내려갈수도 있기때문이다.&nbsp;<br>2.내가만약 세금을낸다면?&nbsp;<br>내가만약 세금을내면 아, 그전에 이미세금을내는데 왜 이런생각을하냐고? 난 지금 세금이 면제기 때문이다. 이제다시 이야기를 해보자. 내가 이번주 목요일, 즉 주급받기 하루전이다. 그래서미리 생각을해본다. 내가 경찰인데 이번주에 딱 1번 제보를 했으니 +20전, 그리고 한국전력공사가 1회에 60, 그러니 +60전. 엽쌤스쿨CEO는 1회당 50전, 딱 한번했으니 +50전. 지금까지 합하면 20+60+50은 130전. 여기서 롤렉스 CEO는 150전, 합하면 총 280전이다. 예전에는 500전 넘게받았는데 지금은 너무적게받아 아쉽다. 그리고 세금 10%떼면 28전, 반올림해서 30전. 즉, 난 총 250전을 받는다. 세금이 이렇게무서울줄은 몰랐다.<br>3.저축<br>우리반에 저축은없지만 '텅장' 이라는 내가만든 통장이 있다. 거기서 내가모은 엽전들을 꼬박꼬박 모으면 총 1500전은 훌쩍 넘을꺼다. 내가지금 1240전이 있으니 1500전도 훌쩍 넘을수있을거다. 내가맨날 DJ산다고 돈을날리고 쿠폰도 많이사서 돈이 쉽게들어오고 쉽게나가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도록 저축을 하는거다. 앞으로 우리 엽떡나라에있는 나희의 엽전을 훌쩌 넘을순없고 가까이는 가겠다. 나의 저축희망은 3000전을 모으는것이다. 너무 큰 바람인것같지만 난 할수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6 01:2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5642071</guid>
      </item>
      <item>
         <title>mous</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565583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었을땐 만화책이라서 재미있을줄 알았다. 하지만 점점 읽고나니 소름이 끼쳤다. 왜냐하면 이 책의 이야기는 유태인 대학살에서 살아남은<br>블라덱 슈피겔만의 이야기였다. 독일의 군인?<br>헌병?들이 폰란드에 와 유대인들을 총으로 쏴 죽이고 고문을 하는 등 정말 잔인한 방법들로 유태인을 죽였다. 여자도 예외는 없다. 처음엔 블라덱 슈피겔만은 집으로 피해있었지만 끌려가게 되면서 작은 컨테이너에 집어넣어 그 안에서는 각종 벌레,또는 병이 유행했다. 나라면 상상할수 없는 일이였다.이건 아우슈비츠에서 일어난것 이였다. 다행이 블라덱 슈피겔만는 살아남았다. 이 책의 제목이 쥐 인 이유는 책에 나오는 유대인들이 모두 쥐로 그려졌기 때문이다. 폴란드에 유대인들을 죽이는 독일군들은 쥐의 적인 고양이로 그려졌다. 폴란드에 유대인이 아닌 사람들은 쥐,고양이와 상관없는 돼지로 그려졌다. 난 이 표현이 마음에 든다. 책 중에서 블라덱 슈피겔만의 아들 아트 슈피겔만이 블라덱에게 유대인 대학살에 대한 이야기를 만화로 쓸때 그 당시에 나왔던 책을 잠깐 보여줬는데 난 쥐 합본처럼 사람을 쥐로 표현할줄 알았는데 정말 소름끼치게 사람을 그려놔서 난 보고 놀라는 동시에 소름끼쳤다. 이 책을 읽다보면 독일군이 유태인을 죽이는 모습이 많이 나오는데 난 그 부분이 잔인해서 보기 좀 꺼려졌다.<br>내가 블라덱이였으면 그 작은 컨테이너 속에서 그냥 죽었을꺼 같다. 블라덱 슈피겔만이 살아남은 이유는 몇가지 있다. 재산이 많고 여러나라의 언어를 다 쓸수있고 독일군중에 아는 사람이 몇명있다. 그게 다 이다. 이런 조금밖에 없는 능력으로 살아남다니.참 어떻게보면 이런 나라가 다 있을까. 난 독일사람이 이런짓을 했는지 모르고있었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 알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6 01:37: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5655835</guid>
      </item>
      <item>
         <title>푸른 사자 와니니를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5661789</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독서퀴즈대회 때문에 이 책을 읽었었다. 읽었던 줄글책 중 가장 흥미 있었다. 책이 5권 밖에 없어서 읽기 힘들었다. 와니니는 마디바 무리에 있는 아기사자였다. 와니니는 보통사자보다 후각, 청각이 뛰어났다. 어느 날 무리에 수사자 두 마리가 접근했다. 수사자는 와니니에게 목숨만은 살려 달라고 했다. 와니니는 마디바에게 알리려다가 말라이카가 잠에서 깨어났다. 와니니는 수사자가 자신에 에게 살려달라는 이야기를 했다. 말라이카는 와니니가 다른 사자보다 약한 점을 믿어주지 않았다. 말라이카는 와니니가 수사자가 도망쳤다는 방향으로 갔다. 잠시 후 와니니는 마디바에게 이 사실을 말했다. 잠시 후 말라이카는 거의 죽은 채로 있었다. 말라이카가 죽을 뻔하게 만든 죄로 와니니를 무리에서 내쫓았다. 그래서 와니니는 1살이라는 아주 어린 나이에 무리에 쫓겨났다. 와니니는 열매를 먹었다. 그러던 어느 날 와니니는 와니니에게 살려달라고 빌었던 수사자를 만났다. 수사자들은 와니니에게 무리를 이루자고 제안했다. 와니니는 수사자가가 말라이카를 했기 때문에 여러 고민하다가 제안을 받아 들었다. 왜냐하면 와니니는 그걸 따질 처지가 안됐기 때문이었다. 와니니는 무리에 함유했다. 그리고 한 무리가 된 기념으로 각자 자기소개를 했다. 작은 어린 수사자 이름은 잠보이고 큰 어른 사자는 아산테라고 소개했다. 와니니도 자기소개를 했다. 사냥을 하자고 할 때마다 와니니는 온갖 핑계를 대며 사냥을 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와니니는 너무 어릴 때 무리에서 쫓겨나서이다. 그러던 어느 날 와니니는 핑곗 거리도 떨어지고 가뭄까지 와서 와니니 무리는 사냥을 하러 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6 01:4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5661789</guid>
      </item>
      <item>
         <title>마지막 레벨업&am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5663352</link>
         <description><![CDATA[<div>판타지아라는 게임을 정말 좋아하는 선우는 미래 영재 학교에 다니는 아이이다. 선우는 학교에서 괴롭힘과 돈이 뜯겼다. 하지만 판타지아에서 만난 하원지라는 아이를 본 후로 판타지아라는 게임에 더 집착을 합니다. 저도 게임을 정말 좋아합니다.. 선우가 괴롭힘과 돈을 뜯길 땐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1만 코인을 계속 뜯기며 거절도 못하고요 선우는 부잣집이었어서 더욱 돈을 뜯겼습니다. 항상 판타지아를 들어가며 하원지랑 가까운 사이로 발전합니다. 어느 날 선우는 원지의 비밀을 알게 됩니다. 비가 온다는 걸 말해준 뒤로 원지는 이상한 말만 남긴 뒤 보이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자기를 괴롭히는 아이가 선우를 억지로 돈을 지불하게 하여 억지로 게임도 하게 합니다. 그때 보이지 않았던 지원이가 선우를 구해 줍니다. 저는 이때 원지가 멋지게 선우를 괴롭히는 아이를 물리쳤을 때 용감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원지는 핵쟁이, AI로 몰리며 결국 원지는 눈에 띄는 노란색 옷을 다른 옷으로 갈아입고 헤어를 바꾼다. 그리고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원지는 판타지아 세상 속에 살고 있었던 아이였다. 난 이 장면을 보고 의외로 너무 충격적이고 글쓴이가 정말 내용을 잘 썼다는 감탄도 나왔습니다. 하지만 선우는 원지와 여전히 친했습니다. 그런데 선우의 공부지능은 낮아집니다. 엄마와 아빠한테 힘내라는 소리는 들었지만 엄마와 아빠는 선우의 학원과 강의가 더 생기면서 선우는 혼잣말로 엄마아빠만 하고 싶은 말을 한다고 했습니다. 제 생각은 선우는 자유가 필요해 보였습니다. 작가의 창의적인 내용과 멋진 그림 덕분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6 01:4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5663352</guid>
      </item>
      <item>
         <title>마지막 레벨업을 읽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566903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원지가 불쌍하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은 나랑 똑같은 감정을 가질 것이다.<br>&nbsp;얼마전, 원지네 가족은 외식을 하러 차를 타고 가는 길이였다. 하지만 자율주행 차가 빗길에 미끄러져서 사고가 났다. 원지 엄마가 뒷좌석 우선 보조 장치를 해서 엄마는 죽고, 원지의 생명은 긴가민가 했다. 결국 원지 아빠는 과감히 결단을 내려 원지의 뇌를 게임 판타지아에 연결하여 판타지아 속에서 살게 했다. 그렇게 원지는 계속 외로운 삶을 지냈다. 하지만 어느날 원지는 게임속에서 선우라는 친구를 사귀게 되었다.&nbsp;<br>&nbsp;원지는 너무 불쌍하다. 원지는 원래 대로 라면 치료를 받고 살았을 수도있지만, 게임속에서 살아서 프로그램에 문제라도 생기면 원지는 모든 곳에서 사라진다. 이런 아빠를 원지는 미워한다.&nbsp;<br>&nbsp;원지는 외로웠던것 같다. 나도 외로웠던 적이 있다. 어느날 친구랑 놀고있는데 친구들이 나보고 "너는 하지마!"라고 말했다. 그럴때 나는 의자에 앉아서 마냥 기다리기만 했다. 하지만 이런 경험이 나를 키워주었다. 친구를 차별하지 말라는것 말이다.<br>&nbsp;선우가 원지를 좋아하게 될때가 떠오른다. 원지가 타조 하나로, 새총 하나로 암벽 몬스터를 물리쳤기 때문이다. 그 모습이 멋져서 선우가 원지를 좋아하게 된다.<br>&nbsp;이런 책은 항상 감동적 이다.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 자기 하나쯤은 희생해도 된다. 이런 남을 위하는 마음은 항상 마음에 새기고 다녀야 한다.<br>선우도 원지처럼 남을 위하는 마음을 가지고 갔으면 좋겠다.<br>&nbsp;이런 책들은 항상 우리를 책에 빠져들게 한다. 재미있고, 흥미있게 써주기 때문이다. 난 항상 책은 흥미있어야 읽는데 이건 더더욱 흥미롭다. 그리고 이책을 쓴 작가님을 만난다는게 신기하고 기대되고 설렌다. 난 작가님을 보는건 하늘에 별따기 라고 생각한다.<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6 01:49: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5669034</guid>
      </item>
      <item>
         <title>원지의 자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5853840</link>
         <description><![CDATA[<div><em>선우는 원지를보러 판타지아에 들어갔다. 원지는 또다시 핑크 몬스터의 입속으로 들어갔다. 원지는 자신의 비밀계획을 선우에게 말하지않았다. 원지는 선우가 당연히 거절할줄 알았기 때문이다. 나는 거짓말을하면 나쁜짓이라고 생각했지만, 이번만큼은 원지가 원하는거라서 용서해주기로 했다. 사실 원지는 뇌만 컴뷰터에 연결해서 판타지아에살며 나이도안먹고 흉터하나없는 신기한아이다. 사실 원지가&nbsp; 이렇게 된 이유는 원지가 옛날에 자율주행차를타다가 빗길에 미끄러져 엄마는 돌아가고 원지는 의식불명, 아빠는 가벼운 부상만 입고 살았다. 아빠는 원지의 기억을 지우고 판타지아에 뇌만 연결시켰다. 난 원지의 아빠가 원지가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한건 알겠지만 이건 좀 아닌것 같았다. 그리고 원지의 계획은 원지가 판타지아에서 없어지고싶어 핑크괴물들을 정확히는 101마리, 약 100마리를 서버에 풀어서 데이터가 사라진후 서버가 종료되는 계획이다. 하지만 그 계획은 결국 이루어졌고 우리가 상상할수없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했다, 선우는 다급히 원지를찾으러 다녔지만 원지가 먼저 선우를 찾았다. 원지의 몸은 구멍이 뚤려 모래처럼 몸이 사라져가고 있었다. 선우는 볼에 흐르는 따뜻한 눈물을닦고 원지를 껴 않았다. 정말 슬픈 이야기인것 같다. 나는 책으로 소리없는 드라마를 본 듯한 기분이였다. 아앗, 나의 눈가도 촉촉하다. 난 세상에서 이런 한번도 감동적인 책을보지못했다. 너무 인상적이고 감동적이다. 나도 선우처럼 따듯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고싶다는 마음이 들었다.</em></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6 04:51: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5853840</guid>
      </item>
      <item>
         <title>와니니를 읽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6011216</link>
         <description><![CDATA[<div>와니니는 용감한 사자인것 같다 왜냐하면 와니니는 마디바 무리가 걱정되어 무투와. 맞서 싸울 생각을 했다 정말 대단한것&nbsp;같고 자신을 내다 버린 마디바 무리를 지켜줄 생각한것도 정말 대단하다 와니니는 상당히 착하고&nbsp;용감한 사자이다 그리고. 몸집이 작다는이유로 마디바 할머니에게 미움을 받은것 같아서 한편으론 불쌍했다 하지만 멋지게 자란것 같아서 기분이 뿌듯해졌다 앞으로도 와니니가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고 말라이카는 착하진 않은것 같다 왜냐하면 마디바 무리에선 와니니가 서열이 낮단이유로 무시하고 깔보았다 그리고 염치도 없이 와니니 무리중 하나가 되었다 내가 말라이카라면 무리에 끼더라도 미안해서 라도&nbsp;말도 편하게 못할것 같다 정말 말라이카는&nbsp;들어온지 얼마 안됐는데도 미안한것도 모르고 내집마냥 아주 편하게 말하고 자고 정말.. 불편한 척이라도. 해야하는것 아닌가싶다 와니니는 그런 말라이카라도 받아쥤는데<br>와니니는 사자도 그렇게 착한 사자가 없는것 같다 마디바 할머니도 와니니에게 그러고도 염치도 없이 용맹해보인다는 이유하나로<br>자기 했던 짓도 모르고 다시 무리에 끼워 넣으려는것도 이상했다.그것도 그렇게 자랑스럽게 말할게 아니라 최소한 사과먼저하고<br>받아주면 우리무리에 껴달라고 간절히 부탁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6 07:31: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6011216</guid>
      </item>
      <item>
         <title>그리스로마신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613922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느 날 유튜브를 보다가 그리스로마신화라는 재목의 동영상을 봐있다. 영상 길이는 3시간 정도 되었다. 나는 동영상을 보니 흥미가 생겼다. 나는 서점에 가서 (그리스로 마라 1)라는 책을 구매하여 책을 읽었다. 그 책을 읽으니 신들의 생활과 전쟁이 표현한 책이었다. 대중 요약하면 신 우라노스가 여신 가이야와 같이 다른 신을 만들어냈고 그중 내가 진정한 신이라고 하며 말하는 신은 태어나는 신들을 다 죽여버리며 왕좌의 안 잤고 그중 한 아이 가살아남었요. 그 신의 이름은 제우스 그는 한 섬에서 자라 신들을 다 스렀다는 이야기이다. 나는 생각을 하였다. "그리스로마신화는 어디에 선 만들어진 거지?" 나는 잤아보았다. 지금은 잘 생각나치 안 치만 옛날 로마에서 지금까지 쭉 이여저왔다는 것이었다. 나는 또 (그리스로마신화 2)를 또 구매했는데 책을 읽고 나니 나는 그리스로마의 대한 지식을 씨앗 올리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내 생각에는 그림도 들어가 있고 글도 적절하게 들어가 있는 이 책을 서극 추전 한다. 나는 서점의 들릴 때마다 그리스로마신화가 있는 코너를 돌는데 엄마가 집에 가야 한다고 구매하지는 못한다. 그래가지고 아쉬운 기분이 들며 집에 간다. 나는 지금 다짐을 하였다. 다음 서점에 갈 때는 그리스신화를 꼭 구매하기로!</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6 10:39: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6139226</guid>
      </item>
      <item>
         <title>세금내는아이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618882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세금내는아들이라는책을보았다 나는책을읽으면서이로생각이들었다&nbsp; 우리반이렁같다고<br>이제부터세금내는아이들이라는 책에 대해알려주겠다.세굼내느어이들이란 반에서직업을하고 바로화폐 돈으로 받는곳이다. 나도반에서 수학과외교사, 우체국,환경미화원(특별구역청소),서사 등 에직업을하고있다. 책에서 주인공 시우라는 남자아이가있다 개학첫날 시우는 새로운 선생님을만났고.&nbsp; 이때부토 직업활동을시작했다.&nbsp; 시우가 선택한직옵은 환경미화원 복도청소이다. 직옵활동을하면서<br>반에서쓰는 화폐 오로지 미소라는화폐를사용한다. 가게도차리고 하는것이다장사를할때에는 100미소가 쓰인다&nbsp; 장사를하고나고나 너무싸게팔면물건이 다똘오져장사를할수없게돱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6 11:53: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6188825</guid>
      </item>
      <item>
         <title>세금 내는 아이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622873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처음에 이 책을 강제로읽었다 독서퀴즈라는 것 때문에 근데 이책은 우리 반과 똑같아서 더이해 가 잘되는데 그게 정말 신기했다 이책은 주인공들이 학교에서 우리반처럼 미소라는 돈으로 학교에서 이것 저것 하는것이다 처음에 주인공이 엄마께 용돈 2만원을 받고 이책 내용이 시작된다 엄마께 용돈을 받고난 주인공은 학교에 도착한다 이번 해에 새로운 담임선생님이 온다 그선생님이 도착하고 선생님이 이번학기는 좀 새롭게 진행한다고 했다 돈으로 학교에서 이것저것 하는 것이다. 진짜돈이아니라 주인공반에서 쓰는'미소'라는 돈이다 이 이야기가 우리반 이랑 똑같은게 정말신기했다 처음에는 이책이 재미가 없을줄 알았는데 막상 읽어보니까 재미있었다나는 처음에 이 책을 강제로읽었다 독서퀴즈라는 것 때문에 근데 이책은 우리 반과 똑같아서 더이해 가 잘되는데 그게 정말 신기했다 이책은 주인공들이 학교에서 우리반처럼 미소라는 돈으로 학교에서 이것 저것 하는것이다 처음에 주인공이 엄마께 용돈 2만원을 받고 이책 내용이 시작된다 엄마께 용돈을 받고난 주인공은 학교에 도착한다 이번 해에 새로운 담임선생님이 온다 그선생님이 도착하고 선생님이 이번학기는 좀 새롭게 진행한다고 했다 돈으로 학교에서 이것저것 하는 것이다. 진짜돈이아니라 주인공반에서 쓰는'미소'라는 돈이다 이 이야기가 우리반 이랑 똑같은게 정말신기했다 처음에는 이책이 재미가 없을줄 알았는데 막상 읽어보니까 재미있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6 12:41: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6228737</guid>
      </item>
      <item>
         <title>적벽대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6231511</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설민석의 삼국지는 내가 자진해서 읽게 되었다. 많이 두껍긴 하지만 역사를 좋아하는 친구들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nbsp;<br>&nbsp;조조는 손권을 쳐서 강동과 형주를 얻으려 면서 적벽대전이 시작 되었다. 일단 손권은 놀라서 유비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유비는 그 요청을 받아들여 제갈공명을 보냈다. 제갈공명과 주유, 황개, 방통이 머리를 맞대어 적벽대전을 승리로 이끌었다. 그 후로 유비는 몰락한 황제에 후손에서 빛나는 사람으로 변했다.<br>&nbsp;여기에서 제갈공명과 방통을 집중적으로 보아야 한다. 두 사람은 함께 수경선생 밑에서 영재로 자라났기 때문이다. 또 유비가 삼고초려를 해서 까지 찾아오게 했다. 그리고 보통 변하지 않는 유비의 마음까지 바꾸었다.<br>&nbsp;만약 내가 손권 이였어도 이 상황에서는 유비를 불렀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도 위급한 상황이면 다른 사람을 부르기 때문이다. 어느날 영재키움 숙제를 하고 있었는데, 너무 어려워서 형을 불렀다. 그랬더니 말끔히 해결이 되었다. 이렇듯이 다른 사람을 부르면 해결되는 경우가 많다.&nbsp;<br>&nbsp;나는 유비의 덕성과 조조의 과감히 결정을 내리는 성격 중에 유비의 덕성을 닮고 싶다. 특히 유비의 이런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백성들이 나를 버려도, 나는 백성들을 버릴 수 없다네" 이 말은 유비의 백성을 위하는 마음이 담겨있어 백성들 뿐만 아닌 제갈공명까지 감동 시켰다. 유비는 항상 이런 마음을 지니고 다녔다. 이런 역사 책 중에 나는 전쟁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다. 특히 적벽대전은 유비, 조조, 손권이 싸운 주인공들의 싸움 임으로 세계 3대 전쟁 중 하나로 뽑힌다. 또 조조의 100만 대군을 자랑하며 위엄을 내 뿜었다.<br>&nbsp;나는 보통 두꺼운 책이면 읽지 않는데, 이 책은 너무 흥미로워서 2권을 다 2시간 30분 만에 읽었다. 이렇게 재미있는 책은 처음 이였다. 다음에 또 읽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6 12:44: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6231511</guid>
      </item>
      <item>
         <title>물 지킴이 대장이라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6273655</link>
         <description><![CDATA[<div>진한이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우리 학교 최고 장난꾸러기예요. 하늘을 찌르는 장난기 때문에 모두들 고개를 절레절레 내젓지요. 진한이는 장난 중에서도 물장난을 가장 좋아해요. 수도꼭지만 보이면 물을 콸콸 틀어 놓고 신나는 물장난을 벌이기 일쑤랍니다. 어느 날,물장난으로 시설 미화원 아주머니를 곤란하게 만든 진한이는 담임 선생님에게 '물 절약 일기'를 써 오라고 숙제를 받아요. 소중한 물을 아끼는 방법을 하루에 하나씩 실천하고 기록하는 숙제였어요. 과연 진한이는 물 절약 일기처럼 물 지킴이 대장으로 변신 할 수 있을까요?<br>나는 지금 씻거나 물을 틀고 장난을 칠때가 있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부터 샤워를 6분 안에 하고 먹는 물을 가지고 징난을 치지 안는다. 이은 물 장난을 치는 아이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지한이와 친구들 처럼 5학년 6학년 형들이 하는 물장난을 한는 것을 보고 재미있을 것 같아 따라하는 행동은 절대 하지 안을 거다. 또 물을 아끼지 않고 물을 막쓰는 아이들과 지한이와 승우처럼 24시간 동안 2리터로 살아보기 프로젝트를 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리고 맨 마지막에 지한이가 자기 잘못을 깨달은 장면이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6 13:29: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6273655</guid>
      </item>
      <item>
         <title>말리 유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665809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사람들은 이 책의 작가만 보면 읽으려고 난리법석이다. 하지만 그건 어른들이지 어린이들은 아니다. 왜냐하면 너무 두껍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읽어보면 재미있다.<br> 12월 25일. 스크루지가 조카를 쫓아내고 집으로 돌아왔을 때였다. 그런데 갑자기 어떤 얼굴이 나타났다. 그는 동업자였지만 7년 전 세상을 떠난 말리였다. 스크루지는 깜짝 놀라서 집에 들어가자마자 빈 구멍이 없는지 살피고, 온 방에 커튼이란 커튼은 다 쳐놓았다. 하지만, 갑자기 지하실에서 철컥철컥 하는 소리가 들렸다.<br> 보통 스크루지는 어떤 것에도 놀라지 않는다. 심지어 손님이나 가족에게 냉정하게 대하고, 다른 가난한 사람들이 잘 사는 것에 대해 질투심이 있어서 다른 사람에게 기부도 하지 않는다. 이런 스크루지가 놀란다는 것은 두고 볼 일이다.<br> 이런 스크루지를 나는 너무 싫어한다. 만약에 내가 스크루지였다면 다른 사람을 존중했을 것이다. 하지만 나도 화날 때는 냉정해진다. 어느 날 친구가 이상하게 행동해서 냉정하게 굴었을 때가 있다. 친구의 사과도 받아주지 않고. 나도 이런 점은 고쳐야 겠다.<br> 나는 이 부분을 읽고 소름끼쳤다. 지하실에는 아무도 없었고 읽었을 때가 저녁이었기 때문이다. 그것 때문에 너무 무서웠다.<br> 나는 원래 고전이란 고전은 모두 좋아했지만 이것은 달랐다. 처음에 읽었을 때는 엄마가 읽으라고 강요해서 읽게 되었다. 너무 지루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2번째 읽을 때는 금방 읽혔다. 신기하게도 여러번 읽으면 읽을수록 더 재미있어 진다. 보통  나는 아주 재미있는 책이 아니면 절대 다시 읽으려고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은 어떻게 해서 한번 더 읽게 되었다. 이렇게 재미없는 고전이라도 한번씩 더 읽으면 재미있어 진다는 교훈을 얻었다. 다음부터는 고전을 읽을 때 재미 없으면 한번씩 더 읽어야 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6 22:08: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6658094</guid>
      </item>
      <item>
         <title>인종차별은 나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6686862</link>
         <description><![CDATA[<div>사라 버스를 타다를 읽고 한가지 생각한 적이 있다. 왜 외국 사람들은 인종차별을 할까? 원래 그런건가 하지만 인종차별은 나쁜거야. 줄거리를 짧게 이야기하자면, 사라는 흑인 소녀였다. 그녀는 흑인 부모에게서 태어나 따를 당하고 차별을 당했었다. 옛날 미국인들은 백인들만 버스앞자리에타고, 흑인들은 뒷자리에 앉아야하는 법있었다. 흑인이 앞자리에탔는데 백인이 비켜달라고 할 시, 무조건 비켜줘야하는 법이있었다. 어느날 사라는 앞자리가 얼마나 신기한지 알아보기 위해 앞자리에가서 앉았다. 그러자 버스기사가 화를내며 뒷자리로 가라고 했다. 사라는 뒤로가지않고 끝가지 버텼다. 그러자 경찰이오고, 수사를받은 다음 신문에까지 실려나갔다. 그러자 이를 기회로삼은 흑인들은 항의를 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정부는 법을 없애고, 흑인들도 앞자리에 탈 수 있었다. / 내 생각에 법이 제일 나빴다고 생각했다. 사람에게는 모두 평등할 권리. 아니, 평등해야한다. 나 혼자만이 편안것이 아닌 모두가 편한 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용기있게 앞자리로 간 사라도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나도 이제부터 사라처럼 용감한 사람,평등한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6 23:3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6686862</guid>
      </item>
      <item>
         <title>마지막 레벨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6689998</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은 이유는 독서퀴즈 대회인데 읽을땐 싫었는데 읽어보니 재미있어는 책이다. 책 내용은 많이 놀랍다.선우는 vr게임을 자주하러 간다.그 게임에 이름은 판타지아 이다.보스를 잡아 레벨을 올리는 게임이다.게임속 에서도 친한 아이가 있었다. 친한아이의 이름은 원지이다.원지도 vr게임을 자주한다.그런데 비가오는 어느날 원지와 선우가 게임을 하던중 원지는 비라는 말을 듣고 말을 버벅거리다 게임을 나가버린다 그리고는 한동안 게임에 접속하지 않았다.그리고 선우는 혼자 게임을 했다.그런던 어느날 선우 앞에 민지가 나왔다.선우는 너무 반가웠다.그리고 원지는 선우에게 원지의 비밀을 알려준다.비밀은 원지의 어머니는 비오는날 돌아가셨다.원지도 그게 다쳐서 뇌만 살아있었다.하지만 원지의 아빠는 게임을 원지 뇌에 인식 시겨 게임속에 살게 되었다.그런 원지는 아빠와 친하지 않았다.그러다 선우는 성적이 크게 떨어져 선생님께 전화가 와서 말을 듣고 엄마도 들었다.선우에 엄마는 선우의 공부를 포기하지않았다.선우는 원지의 아버지에게 선물을 받았다.선물을 받아보니 판타지아 전용 고글이다.그리고 원지의 아빠는 이걸 원지에게 비밀로 했다.그러다 원지는 그걸 알게 되고 선우를 미워하다. 원지는 가버렸다. 그리고 선우도 화를 내며 혼자 열심히 게임을 했다.그러다 선우는 랭크500에 들게 된다.그러다 학교 앞에 승용차가 나와 선우를 불렀다.가보니 원지의 아빠가 있었다.선우를 원지처럼 게임속에서&nbsp; 사는것이다.하지만 선우는 좋은 표정은 아니었다.그리고 원지의 아빠는 해외를 같다온다고 생각 해놓으라고 하였다.그리고 원지와 선우는 판타지아를 폭파해버릴 생각이었다.폭파해버릴 계획을 세웠다.그리고 그날을 판타지아의 운명의날 이라고 불렀다.그리고 판타지아에 사람들을모아서 서버가 터지게 하는것이다 그리고 원지와 선우는 작벼인사를 하였다.아듀 그리고 서버가 폭파되었다. 그 이후 원지는. 어떡해 된줄 모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6 23:40: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6689998</guid>
      </item>
      <item>
         <title>지존용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6692951</link>
         <description><![CDATA[<div>마지막 레벨업, 선우의 닉네임은 바로 지존용사다. 선우는 원지를 처음봤을때 플레이어 설정 이라는것을 처음 깨닳았다. 원지는 그런 선우를 이해하고, 원래 이름을 불렀다. /이름을 멋있게 짓기 위해 한참동안 생각한것 같아. 정말 대단해!/ 선우는 자신의 닉네임을 부끄러워 했다. 하지만 원지보다 레벨이 높아 기세등등했다./자신보다 레벨이 낮다고 기세등등하다고 생각할수도 있어. 하지만 상대방이 기분 나쁘면 바로 사과해야해!/ 선우는 원지와 금세 친해졌고,&nbsp; 원지의 비밀까지 알게되었다. 선우는 사실 따를 당하고 있었다. 원지가 그들을 혼쭐 내주고 핵, AI, 해커등, 누명이 씌어졌다. /아무리 기분이 나쁘더라도 때리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원지의 아빠는 원지와 선우가 친해지지 않았음을 원했고, 원지는 아빠가 무슨 계획인지 알고있었다./ 그런 생각을 하다니. 너무한것 같다./ 아빠의 계획은 선우에게 미션을 빠르게 할수있는 검을 주고, 선우는 미션에 빠져 선우를 맨날 찾아다니는 원지를 귀찮게 하는것이다. 선우는 아빠의 계획대로 원지가 귀찮아 지고 게임에 빠져 결국 둘이 싸우고 말았다. / 아빠가 이간질을 해써. 정말 나빠!/ 원지는 일주일동안 선우앞에 나타나지않았고, 선우는 원지가 걱정이되면서도 여전히 게임에 빠져있었다. 사실 원지는 선우와 같이 다닐 비밀공간을 만들고있었다. 일주일 뒤, 원지가 선우를 먼저찾아 드래곤을타고 날았다. 원지와 선우만 볼수있는 포탈에 들어갔다. 그곳에는 핑크 괴물들이 많았다. /원지와 선우가 싸운줄 알았는데 정말 다행이야. 원지가 선우와 자신을 위해 그런공간을 만들었다니 대단해!/ 사실 원지는 자신이 판타지아에서 사는것이 지겹다며 괴물들을풀어 데이터를 날라가게 할 생각이였다. 선우는 그 계획을 당연히 반대했다. 그리고 얼마 뒤, 선우가 판타지아에 들어갔을때는 이미 서버가 종료되있었다./원지가 그런계획을 한건 너무나쁘지만 자신의 뜻 대로 정 그렇고싶다면 그렇게해도 되지만, 다른사람들의 마음을 생각하지 못 한것 같아.&nbsp;그치만 책일 뿐 이니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6 23:4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6692951</guid>
      </item>
      <item>
         <title>보들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6699787</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나에게"보들 이야기"라는 책을 부모님께서 사주셨다.난 표지에 있는 귀여운 고양이 같은 보들을 보며 생각했다'이건 분명 기쁜 이야기일거야'라고 그리고 책을 읽어 보았다. 옛날에는 보들이라는 동물이 있었다.보들은 하느님께서 정성스럽게 만들어서 예쁜 동물로 태어나게 되었다.그래서 모두가 좋아했다.그러던 어느날 돼지가 보들에게 놀자고 말했다.보들은 돼지를 못생겼다 놀리며 저리가라 했다.돼지는 상처받아서 울면서 집으로 갔다.그리고 조금 뒤에 다람쥐가 찾아와서 말했다."나랑 친구하지 않을래?"그러자 보들이 말했다."너같은 꼬맹이랑은 안놀아!"다람쥐는 화가나서 집에갔다.그리고 몇일뒤 보들은 평소와 똑같이 다른 동물들에게 상처주는말을 했다.그걸 본 하느님이 보들을 불러 말했다"넌 마음씨는 얼굴처럼 예쁘지않는구나 너가 다른 동물들한테 상처를 준 만큼 털이 빠질거야"그리고 다음날 사슴을 만나 사슴에 뿔에 대해 놀렸다.사슴은 신경쓰지 않으며 말했다."너 몸에 있는털이나 봐"보들은 당황하며 호숫가로 달려갔다.다른 동물들은 그러지 않았기 때문이다. 보들은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았다.정말 털이 많이 빠져있었기 때문이다.보들은 절망하며 하느님께 찾아갔다.하느님은"그럼 친구를 사귀어 친하게 지내는 만큼 털을 돌려주겠다"라고 말했다.보들은 다른 동물들을 찾아가 보았지만 다 거절 당했다.그럴만큼 보들의 몸도 길어졌다.그리고 며칠뒤에는 보들은 완전히 털이 사라지고 털이 있던 자리에는 비늘이 생기며 보들의 몸은 사람의 팔만큼 길어졌다.그렇게 보들은 뱀이 되어 동물들을 피해 숨어 다녀야만 했다.난 이 책을 읽고 생각했다 현실에있는 "연예인"같았다.연예인은 분명 예쁘고 잘생겼지만 몇몇 사람들은 학교 폭력을 해서 모두가 싫어하게 되고 결국엔 사람들을 피해다녀야 하기 때문이다 난 이책에서 보들이 그러지 않았다면 분명 행복한 이야기가 될수있을것이다.동물들은 정말 깊은 상처를 받은것같았다 처음엔 다들 보들의 장점을 이야기하고 둥근 말투로 이야기를 했지만 보들이 정중하게 사과를 했는데도 그 사과를 받지 않은것을 보면 정말 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은것같다.난 평소에 예쁜 사람이 되고 싶어 했지만 다음부터는 착하고 예쁜사람이 되려고 노력해야겠다.그리고 처음에 난 기쁜이야기라고 생각했지만 앞으로는 외모만 보고 생각하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6 23:57: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6699787</guid>
      </item>
      <item>
         <title>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669995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sup>나는 이책을 독서퀴즈 대회를한다 해서 읽어보고 재미있는 책인줄알 았다. 하지만 책속에 는 반전이 있는 법 매우신기 하고 재미있어 엄마 도추천 을했다. 시원이는&nbsp; 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에 갔다. 엄마 가날전학 시킨다는 학교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전학 시킨다는것이다. 로봇선생님 이나를 대리로 왔다. 나는그 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가서 생쥐라는 아이를 많났다. 생쥐에 말투는 꼭 어른들이 말하는 기분이 였다. 다른 아이들 과차원 이다르다.는 느끼이들 었다. 거기에는 다양한 친구들이랑&nbsp; 놀고 시원이는 이참에 한번 자기이름 을정 했다. 그건게임기 이다. 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에는가장 친한 친구는 덜렁이,생쥐이다. 생쥐는 게임기는 윤호라 는것을알 았다.서로 여기에서 집에 기역을 찻고 덜렁이,생쥐,게임기는 이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니오게되었다.나라면그 로봇 선생님 을신고하고 때려치고 쓰레장 에버린다. 나라면 이름을 korea에온 강현서 200타임 입니다. 라고 지을겄이다. 생쥐에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나라면 여기를 탈출하고 집에서 경찰서 에가서 로봇이 나를 납치해서 납치법으로신고할것이다. 하지만 경찰 안믿을 시에는 나도모르게 그냥 답답할 것 갓다.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나도 학교 는가고싶다. 그런 식으로 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는 공부를 안해 학교 가 진짜 학교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다니는&nbsp; 학교인것 같다. 나는 처음에는 와우 이런 학교에서 공부하고 다니면 재미나게 다닐수 있다. 고 생각했는데 이런반전 이 있을거라고는 상상만해도 어이없어서 계속 읽었어다. 나는 게임기,생쥐,덜렁이 는 탈출을 못하고 영원히 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갖혀서 기억을 잃고 죽을줄 알았는데 탈출하니까 반전에반전이 구나라고 생각했다.</sup></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6 23:58: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6699957</guid>
      </item>
      <item>
         <title>세금내는 아이들은 -세금내는 아이들&am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6793433</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난 세금 내는 아이들을 읽었다. 이 책은 이해가 더 잘 가고 더욱 재미있던 이유가 있다. 우리 반을 생각하며 읽으니 이해가 잘 갔다. 시우라는 아이가 주인공인데 교실을 나라처럼 살아가며 투자, 세금 등 경제를 알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다. 시우는 청소부 역할을 고른다. 시우는 남세완이라는 아이를 '왕재수'라고 부른다. 세완이는 수학도 잘해서 시우는 그만큼 잘난 척한다 생각하고 정말 싫어한다. 시우는 장사도 해보는데 엄청난 세일과 너무나도 저렴한 가격으로 인해 시우는 과자, 사탕, 젤리 등을 살 돈이 없어 장사를 접고 마는데. 난 이때 손님이 많다고 좋은 것만은 아니라 생각을 했다. 그 후로 직장을 잃고 투자 실패 등등 사업실패?를 한다. 직장을 잃은 시우는 세완이의 도움을 받아서 다행히 티볼을 알려주는 직업을 한다. 수업료 30 미소를 받으며 세금을 낼 미소 정도는 있었다. 어느 겨울날 사인볼이 걸린 대결이 있었고 시우반이 승리를 합니다. 나는 역시 주인공은 주인공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문제는 사인볼은 얻었지만 사인볼의 주인을 정하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경매로 사인볼 주인을 찾기로 했다. 졸업식 날쯤 경매를 한다. 여러 가지 물건들이 팔리고 대망의 사인볼이 경매 물품에 나왔다. 여러 가격이 나오고.. 650원을 외치고 사인볼을 얻은 사람은 시우였다.&nbsp;<br>난 이 책을 읽으며 재미를 느꼈는데 경제를 알 수 있는 확실한 책 내용이 좋았다. 여러 사람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었고 유익한 책 이란 것 을 알았다. 솔직히 세금 내는 아이들이라는 책을 독서 퀴즈 대회 때문에 읽긴 했지만.. 내 예상보다 재미있던 책이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7 01:54: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6793433</guid>
      </item>
      <item>
         <title>무투와의 대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67939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책은 정말 재미있어 보여 읽게 되었다. 처음에는 표지가 지루해 보였지만, 읽다 보니 책에 빠져들게 되었다.&nbsp;<br> 와니니는 무투의 영토를 차지하기 위해 샤냥꾼이 죽이려고 한 무투와 싸움을 벌인다. 와니니는 옆에 아무도 없는 채로 무투와 싸웠다. 하지만 곧이어서 바라바라와 마이샤가 와 주었다. 그 다음 말라이카까지 와 주었다. 한 마디로 4vs1 이였던 것이다. 무투는 자기가 훨신 불리했지만 역시, 아무리 다쳤다고 해도 무투는 무투였던 것인가? 잠보, 와니니, 말라이카, 마이샤가 붙어매도 쓰러지지 않았다. 결국 다들 치명상을 입고서야 싸움은 와니니의 승리로 끝났다. 와니니는 검은 땅에서 무투를 끌어내고 자신들이 살았다.<br> 이런 와니니의 행동은 옳은 것일까? 내 생각은 중립이다. 사자들은 무리를 만들고 영토를 만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옳은 일 같기도 하고, 사자들을 죽이면서까지 영토를 차지하는 것은 옳지 않은 일 같고, 역시 초원의 세계는 인간이 판단할 수 없는 것이다.<br> 와니니는 용감하지만 나는 다치는 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이런 싸움을 싫어한다. 이런 싸움에 걸렸을 때는 얼른 피하거나 그냥 싸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용감하지 않은 것 같다.<br> 원래 이런 책들은 마냥 더 나오기 바라거나 작가님을 만나고 싶을 것이다. 그런데! 이현 작가님이 우리 학교로 오신다. 그것도 5월 12일에! 이런 행운이 있을까? 5, 6학년만! 이런 작가님도 모시기 힘들지만, 우리 교장선생님이 직접 전화해서 모셨다고 한다. 나는 이런 말을 들으면 문득 궁금증이 생긴다. 어떻게 전화번호를 알았을까? 하지만 이건 나중 일이고, 지금은 다시 본론으로 돌아오자.&nbsp;<br> 이런 책을 읽으면 항상 교훈이 따라온다. 이 책은 이런 교훈이 있는 것 같다. "항상 포기하지 말아라." 이런 책 내용 속에 담겨있는 교훈은 새겨들어야 한다. 책에는 좋은 내용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니 책에 있는 내용은 새겨들어야 한다.<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7 01:5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6793971</guid>
      </item>
      <item>
         <title>세금내는 엽떡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7043677</link>
         <description><![CDATA[<div>세금내는 아이들을 읽고 느낀 생각이나 느낌<br>재미있다.세금내는 아이들은 재미있다.아무리 두꺼운 책을 싥어하는 사람도 읽으면 푹 빠질것 이다.<br>실용성 있다.엽쌤스쿨 에서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실생활 경재 활동에도 도움 이되고 돈을 어떻게 사용하고 저축해야 하는지 알수 있다.<br>지식이 올라간다.돈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세금이 무엇인지 자세하게 나와 있어 지식이 올라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7 07:42: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7043677</guid>
      </item>
      <item>
         <title>세금내는 아이들의 독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715373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왜 읽었냐면 독서퀴즈대회로 이 책이 출제되었다. 줄거리는 주시우라는 주인공이 있는데, 6학년 첫날, 지각을 했지만 하진이와 교실로 들어와 앉았다. 선생님께서는 칠판에 직업들을 적으셨다. 무슨 장래희망소개하면서 자기 소개하는 줄 알고 시우는 질색을 했지만 다행히 자기소개는 하지 않았다. 그 대신에 ‘직업활동’이라는 걸 하게 되었는데, 직업들이 적힌 종이를 받고 일찍 끝났다. 그리고 단짝인 원희, 하진을 데리고 떡볶이집에서 치즈떡볶이를 먹고 있는데 사이가 안 좋은 남세완을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다음날, 직업을 정하는데 시우는 교실 청소부가 되었다. 그리고 경제활동을 하는데 처음 월급을 받는 날, 시우는 깜짝 놀랐다. 원래대로라면은 250 미소를 받아야 하는데 190 미소밖에 받지 못하였다. 알고 보니 세금이 때여진 것이다. 60 미소나 날아가 좌절을 했다. 그리고 어느 날, 판매를 할 수 있다는 소식을 접한 시우는 원희와 사업을 시작한다. 처음에는 싸고, 1+1 행사도 하여 바글바글 했지만 갈수록 가게 손실이 너무 커 망했다. 하지만 그 후 위기는 더 많아진다. 선생님 몸무게에 투자를 했는데 33%나 올라 방학 간 넣어놨는데 더 많이 하락했고, 청소해 주시는 사람이 생겨 복도 청소부를 하던 시우는 실업자가 되기도 했다. 그때 세완이가 도와주었다. 새로운 직업 ‘티볼도우미’를 만들려고, 그렇게 만들었는데 배우는 사람은 별로 없었다. 그때도 세완이가 점심시간에 글러브를 준비하여해 보라고 도와주었다. 그래서 대박이 났다 어느새부터 세완이가 맘에 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티볼 대회날 시우네 반인 활명수 반이 이겼다. 그리고 선수들의 사인이 적힌 사인볼은 모두가 탐내다 경매를 하게 되었다. 재무상담사로 직업을 바꾼 세완이에게 시우가 상담을 받고, 650 미소로 얻게 되었다. 시우는 세완이에게 고마웠다 6학년 생활이 끝이 나고, 시우는 저축을 하기로 했다 느낀 점은 시우가 시작할 때는 막 쓰고 돈 관리도 못해서 고생도 하고 위기도 겪었는데, 마지막 끝날 때는 발전해서 목표였던 사인볼을 구하고, 저축도 하려고 하려는 게 대단하다 느껴졌고, 신기했다, 나도 엽쌤스쿨 활동에서 돈관리를 하여서 마지막에는 시우처럼 발전돼있었으면 좋겠다.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었는데, 뭐냐면 시우가 복도청소부를 못하게 되어서 실업자 신세가 되었을 때이다. 200 미소 밖에 안 남아 세금도 못 낼 수 있는 상황, 그때 ’아 간식 좀 덜 먹을걸.‘’ 일기면제권도 조금만 살걸.‘’ 아님 너무 무리해서 장사하지 말걸,‘’ 복도청소부를 선택하지 말걸.‘등에 후회를 했는데 나도 그런 불안감을 느낀 적 있어 공감되고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7 12:25: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7153737</guid>
      </item>
      <item>
         <title>사라 버스를타다를 읽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7166396</link>
         <description><![CDATA[<div>사라 버스를타다에서 흑인들이 버스 맨 뒷자리에 앉는다. 난 이 부분에서 이해가 안간다. 왜 백인만 버스 앞자리에 앉고 흑인은 왜 맨 뒷자리에 앉아야하나 내가 생각을 해봤는데 <em>사람들이 흑인에 대한 편견이 있기때문에 이런 법을 만든것이다.<br>내가 본 영상중에 흑인아이가 다른아이의 지우개를 주워줬는데 다른아이가 더럽다고 한 영상이 생각났다. 사람들은 흑인이 피부가 어두워서 더럽다고 인식하는것 같다. 하지만 흑인이 진짜 더럽다는걸 어떻게 알수 있는가? 흑인이 만진 물건이 검게 변한적이 있는것도 아니고 정말 흑인이 버스 맨 뒷자리에 앉아야 한다고 한 사람이 누구인지 정말 편견이 심한 사람인것 같다. 난 흑인에 대한 편견이 없다. 왜냐하면 흑인도 우리와 같은 사람인데 편견을 가지고있다는것 자체가 이해가 안가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사라가 당당하게 행동한게 자랑스럽다. 흑인도 버스 앞자리에 앉을수 있다는걸 당당하게 말 했기 때문이다. 내가 사라였어도 그렇게 말했을것이다. 이게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 그런지 더 실감나게 읽을수 있었다.<br>다른 책 에서도 흑인 을 "검둥이"라고 말하는 노인이 있었다. 난 우리나라라도 흑인에대한 편견이 없었으면 좋겠는데 내 지인중에 아직도 흑인을 검둥이 라고 말하는사람이 있다. 난 그 사람을 보고있으니 조금 정이 떨어졌다.<br></em><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7 12:52: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7166396</guid>
      </item>
      <item>
         <title>스낵처럼 맛있는 인문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79296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책은 처음에 학원 숙제 때문에 읽게 되었지만 너무 이해하기 쉽게 나타나 있었다. 아주 재미있어서 가족에게 퀴즈까지 낼 정도였다.<br>&nbsp;가장 재미있던 부분은 이것이다. 어느 날 일본에서 하늘에 거대한 풍선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여기에는 다름 아닌 사람이 매달려 있었던 것이다. 왜 풍선으로 하늘을 날고 있던 것일까? 왜냐하면 그 사람은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여겼지만 풍선으로 미국을 갈 수 있다고 여겼던 것이다. 그래서 미국으로 가려고 풍선을 달고 하늘에서 나는 연습을 하려다 모래주머니가 떨어져 불시착한 적도 있다. 그런 그는 얼마 후 하늘에서 영원히 사라졌다.<br>&nbsp;이 사람은 왜 그렇게 풍선을 달고 미국으로 가려고 했던 것일까? 내 생각에는 그가 기네스 북에 오르고, 미국 가고 싶은 마음에 그렇게 풍선을 매달고 날았던 것 같다. 아무리 그렇다 쳐도 이건 너무 위험한 행동 같다. 이런 것은 하지 말길 바란다.<br>&nbsp;나도 언제 내가 개발한 비행기를 멀리 날릴려고 주차장에서 비행기를 날린 적 있다. 5번째까지도 자동차에 안 부딪혀서 걱정없이 다시 한번 날리다가 자동차에 부딪힌 적 있다. 다행히 우리 차여서 괜찮았지만 이걸 계기로 그런 곳에서는 날리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br>&nbsp;나도 호기심이 많은 것은 비슷한 것 같다. 하지만 위의 사건 이후로 호기심이 있어도 이런 위험한 짓은 하지 않고 안전한 선에서만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br>&nbsp;그런데 그는 사라지기 3시간 전에 분명히 아내와 전화를 했었다. 그러고 나서 S.O.S 구조 신호를 보내고 안전요원이 오자 괜찮다고 말했다. 그래서 안전요원은 돌아갔지만 그 후로 사라졌다. 사람들은 그가 바다에 떨어졌다고 하고, 무인도에 불시착했다고 다양한 의견이 많지만 일단은 사라졌기 때문에 일본 정부는 사망 처리를 했다.<br>&nbsp;이 책은 제목이 &lt;스낵 인문학&gt;이어서 읽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읽다보면 '세계에서 상당히 황당한 대회 10 가지', '이미 냉동인간이 된 600명' 등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다. 그러니 꼭 읽어보기 바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9 10:56: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7929676</guid>
      </item>
      <item>
         <title>푸른 사자 와니니를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795836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푸른 사자 와니니' 라는 책을 처음 읽기 시작했을때 마디바라는 대장 암사자는 냉정하지만 지혜롭고 좋은 사자라고 생각했다. 내가 그렇게 생각했던 이유는 모든 이야기들이 겉으로는 냉정한것같지만 속은 정말 지혜롭고 좋아서 이 책도 똑같은 이야기를 가질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 생각과는 달리 마디바는 와니니가 말라이카를 죽게 내버려뒀다고 무리에서 쫓아내버렸다. 나는 마디바를 원망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와니니가 걱정되었다. 와니니는 처음 이야기의 시작부터 몸싸움도 못하고 동생들에게 밀리고 치이는 사자이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그런 와니니가 야생에서 혼자 잘 살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 생각과는 달리 와니니는 잠보, 아산테 아저씨, 그리고 마지막에 들어온 말라이카와 ‘와니니 무리’ 라는 이름으로 사냥을 하며 같이 다닌다. 내가 느꼈던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아산테 아저씨가 죽는걸 ‘초원으로 돌아간다’ 라고 표현한 장면이다. 나는 이 장면이 너무 슬펐다. 와니니 무리와 언제나 함께였던 아산테 아저씨가 죽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와니니는 슬프지만 최대한 덤덤하게 받아드리는 장면도 너무 슬펐다. 그리고 또 다른 장면은 와니니가 첫 사냥감인 토끼고기를 멀리 던져버리는 장면이다. 아산테 아저씨와 잠보가 서로 고기를 먹겠다며 다투다가 와니니가 결국 싸움을 말리기 위해 고기를 멀리 던져버린 장면에서 와니니는 후회하기도 했지만 내 생각에는 아산테 아저씨와 잠보에게 교훈을 준것 같다. 이 장면을 읽고 나도 와니니처럼 다른 사람들에게 깨달음과 교훈을 주는 사람이 되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9 12:36: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7958364</guid>
      </item>
      <item>
         <title>내가 중학생이라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8178627</link>
         <description><![CDATA[<div>슬기로운 중학생활이라는 책을 우연히 엽쌤스쿨에서 찾았다. 아주 두껍지만 그만큼 중요한 내용들이 많다는 뜻인것 같다. 1)수업시간_수업시간은 초등학교보다 5분더 늘어난다고한다. 그만큼 중요한 내용이 많다는 뜻 인것같지만 현실은 완전 어렵다. 똑같이 고등학교를 가면 초등학교 수업시간보다 10분 더 늘어난다고 한다. 2)교복_중학교하면 당연히 교복이 먼저 떠 오를것같다. 지금 우리 12살로치면 2년뒤에 교복을입는다. 중요한건 디자인인 체크무늬가 2023년 부터 사라진다고한다. 그리고 각 중학교마다 교복색깔은 다르다고 한다. 그리고 여자들은 교복치마를입는다는 사실은 모두가 다 알것같다. 교복치마의 종류는 딱 2가지, A형 치마와 H형 치마가 있다. 이 호칭이 맞는지는모를것같지만 그래도 설명은 안다. A형 치마는 가끔 연예인들보면 훌렁거리는치마말고 허벅지에 딱 맞는 치마다. 회사에가면 그런치마를 입는사람들도 있다. H형치마는 치마 아랫쪽이 훌렁거리는데 여자 아이돌들이 입는 치마라고보면 된다. 3)학교배정_중학교는 1지망, 2지망, 3지망....6지망까지있다. 지망은 자기가 가고싶은중학교를 적는것이다. 예를들어서 내가 안산중에 가고싶다면 1지망에 안산중이라고적으면 된다. 난 1지망에 안산중 2지망에도 안산중, 3지망엔 여천중 4지망에도 여천중 5지망에 안산중 6지망에 여천중을 쓸것이다. 대부분 1지망이 많이 걸리지만 1지망이 떨어지면 대부분 2지망에 걸리겠지만 1지망과 2지망을 똑같이 쓰면 다른 중학교를 쓴 곳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1지망을 자신이 원하는곳으로 쓰고 6지망도 자신이 원하는곳을 쓰는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총 3개만 자신이 원하는곳으로 쓴다. 나도 잘 모르겠다. 4)필수물품_중학생이 되면 수많은 물품이 필요하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것들만 말 하겠다. 컴뷰터싸인펜은 시험을볼때 아주 필요한 물품이다. 시험을보고 마킹하는곳에 컴뷰터싸인펜으로 해야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L자 파일은 수없이 아주 많이 필요하다. 중학교에가면 학습지를 아주 많이 받기 때문이다. 그래서 학습지용, 시험지용, 등등 유튜브를보면 알것이다. 5)매점_다들 드라마에서 중학교에나오는 매점을본적이 있을것이다. 내가 가고싶은 안산중은 매점이있다. 옛날에는 자판기도있었는데 지금은 없다. 가끔 매점이 없는학교들도있다. 6)화장_여자들은 중학교에들어가면 외모에 관심이 생긴다. 그치만 거의 대부분의 학교가 화장을 못 시키게 한다. 화장이 되는 학교는 여자들에게 천국이라고 불린다. 이처럼 우리가 중학교에 들어가면 수많은 규칙들이 있다. 그래도 우리를 편하게하는 수많은 것들도있다. 우리는 늘 성장한다. 그리고 이책을 그렇게 추천하지는 않는다. 각 학교마다 규칙이 달라서 우리가알지못하는 규칙들도 있기 때문이다. 그치만 이런책은 우리를 성장시킨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9 23:47: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8178627</guid>
      </item>
      <item>
         <title>설민석의 삼국지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829189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설민석의 삼국지 1은 형이 읽기에 나도 따라서 읽어 봤다. 그런데 내가 역사를 좋아해서 인지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어느 날 동탁의 포악한 짓에 반대하는 반동탁 연합군이 생겼다. 여기에는 공손찬의 부하였던 유비도 포함이 되어 있었다. 하지만 17명의 제후가 모여도 통탉(동탁)에게는 최강무사 여포가 있었다. 그의 부하 장수도 실력이 좋았던 지라 죽이려고 나왔던 제후들이 차례대로 죽었다. 하지만 단 한 사람, 유비의 형제 관우는 그 장수의 목을 베었다. 이렇게 유비의 명성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렇듯 관우가 힘이 세고 무술이 뛰어나다는 것이 알려졌다. 관우는 이렇게 많은 무술을 연습한 사람보다 뛰어났을까? 그 비결은 관우가 예전에 큰 돌을 들어올리는 정도의 힘이 생기도록 단련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관우는 걷기로는 평범한 사람처럼 지내고 있지만, 안에는 매우 뛰어난 사람인 것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니 여포의 휘하 장수를 단칼에 죽일 수 있던 것이다. 우리 집에도 청룡언얼도가 있어서 자주 가지고 놀긴 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18근(108kg)이지만 내가 사용하는 것은 1/10 밖에 되지 않는다. 그러니 많이 가벼울 수 밖에. 나는 삼국지에서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 관우이다. 관우는 특히 적토마를 탈 때 가장 멋지다. 또 관우는 웃는 게 삼국지에서 딱 2번 있다. 한 번은 의형제를 맞이할 때랑 적토마를 받았을 때이다. 그런데 관우는 왜 적토마를 받았을 때 이렇게 기뻐했을까? 그 이유는 적토마는 하루에 1000(392.727km)를 가기 때문이다. 장수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말이니까. 말이 다치거나 지치면 장수도 함께 죽거나 다친다. 이런 책은 좋아해서 계속해서 읽게 된다. 이번 것도 5번 정도 읽었다. 더 읽어야지!&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0 01:56: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8291894</guid>
      </item>
      <item>
         <title>열두살 장래희망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844419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읽게된 계기는 내가 장래희망이 없기도 하고 이 책의 제목도 "열두살"장래희말이여서 골랐다. 이책을 보면 실제 직업의 정확한 명칭이 아닌 ○○을 하는 사람,♡♡를 만드는사람 이런식으로 나와있다. 난 이 책이 좀 두꺼워서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그림도 많이나오고 이 직업이 뭐하는지도 나왔었다. 하지만 난 이책을 읽고 장래희망을 고르진 못했다. 왜냐하면 이책에는 내가 하고 싶은 직업이 없었기 때문이다.<br>하지만 다른 애들이 보면 이 책에서 장래희망을 고를수 있을것이다. 내가 못정한 이유는 내가 고르는 기준이 좀 까탈스러워서 고르지 못했다.&nbsp;<br>중간중간에 직업이 하는일을 알려주고 따듯한 말을 해준다. 예를 들어 "상상하는걸 만들어내는건 대단한일이야"이런식으로 따뜻한 말이 나온다. 고학년이 봐도 재미있는데 저학년이 봐도 재미없을 수가 없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0 04:4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8444190</guid>
      </item>
      <item>
         <title>마지막 레벨업 독후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845966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독서퀴즈대회에도 있기도 하였고, 애들이 재미있다길래 읽어보았다&nbsp;<br>줄거리는 선우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어느 날 판타지아라는 게임을 하고 있는데 미션을 받고 임무를 하는 도중 몬스터의 공격으로 위기에 처했다. 근데 엄청난 실력을 가진 한 아이가 구해주었다. 그렇게 위기에서 벗어난 선우는 그 아이에게 감사인사를 하기 전에 없어져있었다. 깜짝 놀란 선우는 순간이동도 판타지아에 있냐며 문의했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없다 했다. 그리고 다음날, 암벽앱에 들어가 타조님, 구해줘서 고마워요라고 써놓고 다른 곳으로 갔다. 근데 얼마 후 그 다른 맵에 그 아이가 들어왔다. 도와준 뒤 감사인사는 처음 받아봐 감동했다며 말이다. 그렇게 친구가 된 둘은 같이 맵도 플레이하고, 놀았다. 그리고 또, 선우가 원지에게 이 판타지아에서는 비가 오지 않는다 했다. 그 순간, 선지는 무슨 기억이 떠오르는 듯 머리를 부여잡았다. 그렇게 사정을 알게 되었는데, 알고 보니 전에 엄마의 생일날 아빠는 사실 판타지아 회사인 하이드의 대표이고 그날은 피곤해서 자율주행 자동차를 엄마가 몰았다. 그렇게 원지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사고가 나버려 엄마는 떠나고 아빠는 원지라도 판타지아에서라도 살게 하기 위해 원지의 데이터를 판타지아에 연결해 살게 했다. 그 후 원지도 사실 선우가 범호 패거리들에게 괴롭힘을 당한다는 걸 알게 되었고, 비밀을 나누게 되었다. 그리고 그 후로는 원지와 싸우기도 하고, 화해하기도 했다. 근데 또 선우는 원지아빠이자 하이드 대표인 ‘하상민’을 만났다. 그리고 선물도 주었다. 근데 원지는 눈치를 채고 한동안 같이 놀지 않다가 화해했다. 그리고 하상민은 선우도 같이 판타지아에 사는 건 어떻겠냐고 하자, 선우는 기뻤다. 근데 그날 판타지아에 들어갔는데 선우는 원지랑 얘기하다 그 계획을 말했다. 원지는 이런 고통도 없는 삶이 좋아보냐며 울었다. 그리고 전에 판타지아 비밀연구소에 들어간 선우는 하상민이 우울해하는 모습 보고 기뻐 보이지 않냐, 뇌가 둥둥 떠다니면서 무언가에 연결돼있는 걸 보고 역겨워하였다. 그렇게 원지를 판타지아에서 나가게 할 계획을 세웠다. 마침내 성공하였고, 원지는 어디로 갔는지 모른다. 하상민은 절망에 빠졌지만 하이드 측에선 빨리 처리하겠다는 말만 나왔다.&nbsp;<br>그리고 선우는 운동을 하는데 멀리 범호 패거리에게 당하는 재우를 보고 막지 않는다면 큰일 날 것 같아 붙잡고 말했다 ”ㅇ.. 우리 친구 할래?.. “ 줄거리는 좀 길었지만 끝이고 느낀 점은 선우가 더 성장한 거 같았다 특히나 선우 중간에 원지랑 얘기할 때 재우를 범호 패거리의 ‘지갑’이라 말하였는데 그때 원지가 ”선우야 사람에게 지갑이라 하는 거 기분 나빠. 이름을 말해 “라고 했는데 마지막에는 그런 재우에게 친구를 하자는 걸 보니 성장한 거 같았다. 그리고 원지가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하다. 원지는 정말 애초에 세상에 없었던 것처럼 아예 영혼이 없을지, 아님 정말 모험가처럼 미지의 공간을 탐험할지 말이다. 나도 ‘만약 내가 죽는다면 어디로 갈까?? 애초에 있던 영혼이 사라질까? 아니면 사후세계로 갈까?’라는 생각을 너무 많이 해서 재미있었다. 기억에 남는 장면은 솔직히 그 선우의 게임 프로필이다. 왜냐하면 딱히 뭐31렙 이런 거는 아니었는데 그 닉네임이 ‘지존 용사’였다. 그건 알고는 있고, 실제 게임에서도 뭐 ’ 지존 ㅇㅇ‘이러는데 그 초등학생 맞나 암튼 어린애가 그런 말을 알고 닉네임에서 그렇게 짓는 게 재미있어서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0 05:00: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8459666</guid>
      </item>
      <item>
         <title>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8463030</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 가고싶다.<br>왜냐하면 이 학교애서는 맛없는 급식이 아닌 사탕,초콜릿,과자등등을 돈안주고 사먹을수있고 학교에 놀이공원도 있어서 난 지금의 학교보단 이 학교를 가고싶다. 하지만 부모님이 날 잊어버린다는게 조금 슬프긴하지만 시험도 쉽고 나한테 좋을게 엄청 많기 때문이다. 주인공이 이 학교 에서 빠져나갈라고 노력해서 나가는게 멋있었다. 이 학교 에서 못나갈줄 알았는데 다시 돌아가서 멋있었다. 로봇선생님이랑 수업을 하다니 아 수업도 아니다 난 이 학교에 가보고 싶다. 거기에서는 내가 원하는 이름으로 생활할수도 있고 부모님 잔소리 없이 12시 1시 2시..놀수있으니깐 하지만 언젠간 돌아가고 싶을꺼 같다. 집도 그립고 부모님도 보고싶고 친구들도 보고싶을것 같기 때문이다.그리고 이 학교에는 좀 이상한 규칙도 있다. 30분 이상 한 친구와 놀수 없는 것 이다. 난 이해가 안된다. 책에도 나와있긴 하지만 그래도 이해가 안된다. 그래서 난 여기에 있고싶다,그 학교에 다니고싶다 라는 마음이 공존한다. 하지만 내가 진짜로 이 학교에 가는게 아니라서 이 고민은 안해도 될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0 05:0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8463030</guid>
      </item>
      <item>
         <title>초등학생에 장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847096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오늘(열두 살 장래희망)이라는책읽어보았다.<br>먼저 이책에 대한 것을 알려주도록하겠습니다.<br>이책은 우리가 꼭가져야 되지는안지만 자기의&nbsp;<br>자래희망 바로직업 입니다. 직업을 마음대로 가질순없습니다. 그리고 직업도 여러가지입니다.바로 요리사,경찰,의사,간호사,판사,검사..등많은직업이있습니다.그중에서 의사에 대해알려드리겠습니다.<br>의사란 아픈환자를 치료해주는직업입니다.<br>그런데의사가되고싶으면 공부를 잘하고 성실해야합니다. 그리고 친절 그리고 의사가되려면 자기가공부를더 열심히하고 노력해야합니다이제는 책에대에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책은 어린아이들이 자기의 장래희망을 소개하고 그장래희망 특징을 이야기하는책입니다. 자기의장랴희망을소개하는책입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0 05:1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8470962</guid>
      </item>
      <item>
         <title>마지막 레벨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8471034</link>
         <description><![CDATA[<div>"마지막 레벨업"처음엔 마지막 레벨업 작가를 만나고 싶어서 읽게 되었다.이책에서 있는 판타지아는 내가 상상했던 내가 원하던 세상이었다.난 판타지같은 것을 좋아하기때문이다.처음엔 판타지아에서 일어난 일들을 해결하는 뻔한 스토리인줄알았다.하지만 가상현실인 판타지아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흥미롭고 정말 재밌었다 그래서 난 이책을 읽고나서 나도 게임을 만들어서 놀고싶다는 생각이들었다(?)그래서 그런 생각을 하며 책을 읽었다 나는 이 책중에서 선우가 보낸 편지 부분이 정말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아저씨는 운전대를 자신이 잡아서 자기손으로 하고싶기 때문이다.원지도 그랬을거다.자신이 서버를 폭파한것이&nbsp; 원지에게는 원했던 일이다 하상민씨는 아니긴 하지만 나는 원지에겐 정말 해피엔딩이라 생각한다.독서 퀴즈대회때 새드엔딩이라한 친구들도 있었지만 해피엔딩도 많았다 나는 원지는 기쁘게 끝난것같다고 생각해서 해피엔딩으로 골랐다.하지만 선우도 새친구를 만난것같아서 기쁠것같다.문득 선우는 원지를 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혹시라도 잊게 된다면 넘 슬플것같다ㅠ그래도 선우가 원지를 잊는다면 다시 사진 같은것을 보고 떠올렸으면 좋겠다.설마 선우가 원지를 그냥 까먹고 모르고 있는거 아니겠지..?ㅠㅠ난 마지막 레벨업 책 안잊을건데 선우가 원지를..허허 참 나빴다 선우야 큼 이야기가 산으로 가긴 했지만 어쨌든 난 앞으로 선우는 범호의 친구들이 괴롭히지 않게 잘 바꿔주고 친구들을 많이 사귀어서 그런 모습을 뭔지에게 보여주면 좋겠다 선우랑 원지 잘지내길..!!그런데 우리는 까먹은게 있다.이 생각을 하는동안..다시 이 글에서 처음으로 돌아가보자&nbsp; 분명 작가를 만나고 싶어서 읽었다 하였다 하지만..?이 생각들을 하고나서 엄마한테"엄마 나 이거 작가와의 만남 신청해줘!!"라고 말한 그순간..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내가 들고있던 휴대폰을 보니.."지금은 마감되있어요~^^"라고 적혀있었다 그래서 난 그때의 충격을 잊지 못하였다..ㅎ그래도 열심히 읽은 덕분에 독서 퀴즈대회 대상이다..하하 그래도 나 작가와의 만남 가고 싶었는데ㅠㅠ진짜 아직도 너무 슬픔 간 애들 진짜 겁나 부럽다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0 05:1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8471034</guid>
      </item>
      <item>
         <title>아잉..&gt;&l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932908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엽쌤스쿨에서 지금은없는이야기 라는 책을 찾았다. 책을보자마자 보고싶다는 생각이들어 이 책을 읽게되었다. 책의 표지는 난생처음보는 이야기 제목들이였다. 첫번째 이야기는 '갑옷도시'라는 이야기이다. 갑옷도시는 갑옷으로만 사는 세상이였고&nbsp; 어느날 갑옷을입지않은 노인이 비가올것이라며 우산이라는 것을 들고있었다. 여기에나오는 우산은 다들 알것이다. 그리고 갑옷을입은 사람들은 그를 불길하게 여겼다. 그런데 그의 말대로 비가내리기시작했고 노인은 녹슬어가는 갑옷에서 사람들을 구했다. 사람들은 그를 신 이라고여겼다. 그런데 며칠뒤, 광고에서 녹슬지않는 갑옷이 나왔다. 사람들은 다시 갑옷을입기 시작하고 그 노인도 갑옷을입었지만 또 다시 비가내려 갑옷도시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사라졌다. 나는 이 책을 읽자마자 너무 신기하다고 생각하고 책속을 더 들여다보았다. 그렇게 계속읽다가 내 기억속에 쏙 들어오는 이야기를 보았다. 제목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이야기는 확실히 기억한다. 옛날에 이상한소리를 내는 동물이 있었다. 그 동물은 다른 동물과는 다르게 꾸리릭 소리를 냈다. 그 소리를 들은 한 동물은 환청을들어서 스트레스를 받아 죽고, 한 동물은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다른것으로 태어나기위해 자*을 하기도했다. 그러자 동물들은 신에게 저 동물의소리를 없애달라고했다. 그러자 신은 목소리와 귀를 없앴다. 이렇게 이런상황이 돌아가면서 이 동물들은 사라졌다. 이 책안에 아주 많은 이야기가 있었지만 내가 가장 인상깊은 이야기 2개를 적어보았다. 정말 재미있으니 추천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0 23:44: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9329087</guid>
      </item>
      <item>
         <title>세금내는 아이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9333266</link>
         <description><![CDATA[<div>세금내는 아이들이란 책을 읽었는데 우리반이랑 정말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반도 "학급화폐"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nbsp;<br>"직업활동"을 합니다. 그리고 학급화폐로 음식,쿠폰,등등을 삽니다. 우리반도 투자를 하고 경매도 하고 사업 등등 경제 활동을 합니다. 저희반에서는 투자 를 하면 두가지의 선택지가 있습니다. 엽쌤의 몸무게(상승,하강)입니다. 이 종목은 세금내는 아이들에서 나오는 투자 종목과 같습니다. 두번째 독서 경험치가 있습니다. 이건 책에 나오지 않는 투자 종목입니다. 우리반은 두가지의 선택지 중에서 엽쌤의 몸무게,특히 상승을 많이합니다. 사업도 하고싶은 사업으로 골라 진행합니다. 경매 우리반에도 경매사가 있습니다. 경매사는 친구들이 안쓰는물건,내가 내돈으로 사지않고 부모님의 돈을 이용하지않은 물건만 경매를 할수있습니다. 세금내는 아이들에서는 학급화폐의 단위는 미소 입니다. 우리반의 학급화폐이름은 엽전 입니다. 우리반도 세금을 냅니다. 세금내는 아이들을 읽을때 우리반과 비슷해서 더 재미있었고 집중하면서 읽을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세금내는 아이들을 읽으면 경제에 대해서 조금은 많이 알수 있습니다. 투자가 뭔지 몰랐는데 세금내는 아이들에서 투자가 무엇인지 알수있었습니다.이 책을 읽으면 경제에 대한 지식을 조금이나마 알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0 23:5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9333266</guid>
      </item>
      <item>
         <title>아이들이 법을 만든다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93370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책은 세금 내는 아이들을 쓰신 작가님께서 써서 도서관에서 빌려 읽게 되었다.<br> 어느 날 태양이가 '성적순 급식 먹기'라는 법을 제안했다. 하지만 몇몇 친구들이 반대했다. 아무리 그렇다 해도 몇 명 이니까 표결할 때 통과가 되었다. 거기에서 활명수 정당이 생겨났다. 태양당이랑 함께당이. 태양당은 태양이를 중심으로 노력한 만큼 보상을 받아야 한다 이고, 함께당은 모두가 평등해야 한다. 한 마디로 민주와 사회인 것이다. 이렇듯이 태양당과 함께당은 회의에서 자꾸 싸우기만 한다.<br> 우리나라도 이런 민*당과 국**힘이 있다. 그런데 이 책에 나오듯이 자꾸 싸우고, 비난하고, 험담하기 등 정당들이 싸우기만 한다. 그러면서 정치는 못 하고. 이 책에 있는 정당도 우리나라의 정당을 빛내어서 만든 것 같다. 정부가 고쳤으면 하는 마음에.<br> 내가 활명수 국민이라면 함께당이나 태양당 어디에도 들어가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평등해야 한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노력한 만큼 보상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하지만 나는 평등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49.5%, 노력한 만큼 보상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50.5%이여서 결정 내리기 힘든 것이다.<br> 나는 이런 법을 만들고 싶다. '친한 친구라고 검사를 봐주는 것 없이'. 왜냐하면 친구들이 검사에서 자기와 친한 친구라고 이상해도 봐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자기가 싫어하는 친구가 있다면 오히려 잘 했어도 통과를 시켜주지 않는다. 그러니 이런 법을 만들면 친구들이 차별하지 않을 것이다.<br> 이 책은 옥효진 선생님이 쓰셔서 인지, 세금 내는 아이들 이야기가 이어져서 인지, 아무튼 너무 재미있었다. 옥효진 선생님은 이런 책을 더 쓰셨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0 23:55: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9337064</guid>
      </item>
      <item>
         <title>뽀로로 책을 읽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9671978</link>
         <description><![CDATA[<div>뽀로로는 귀여운 팽귄이다 키는 206cm라는 엄청 큰 키 이다 농구를 하면 좋겠지만 팔이 짧고 배가 나와서 불가능으로 보인다 그리고 몸무게는 360킬로그램으로 생각보다 뚱뚱하고 또 생각보다 눈이 안좋은 펭귄이다 안경도수는 상당할것으로 예상된다 세상에 눈이 안보인다고 안경을 쓰는펭귄은 별로 없다<br>그리고 뽀로로는 안경을 벗지 않은다. 자신도 안경이 잘어울린다는걸 아는것 같다 그리고 패티는 안경을 쓰면 뽀로로 마냥 보일까봐 못쓰는것 같다 쓰면 뽀로로와. 매우 닮았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뽀로로가 안경을벗고 패티가 쓰면 친구들도<br>못알아볼것 같다 알아보는것은 오직 옷이 바뀌었다고 밖에 예상불가하다 그리고 크롱은 말을 못한다 선천적으로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발음도 뽀요욚라고 하는걸 봐서 지적장애 4기정도로 판단가능하고 일상생활에서는 불편을 느낄정도이다 그리고 에디는 사막여우이다 북극 남극에서는 절대 살수없다&nbsp; 살수없는이유는 사막여우는 귀가 큰데 찬바람이 귀쪽으로 몰려들면 며칠도 버티지 못한다 그리고 루피는 비버이다 비버의 올바른 서식지는 아마존..늪이다 모두 따뜻한 곳이다 그런데 루피는 남극에서 살고있다 어떠한 진화도 없다 그러니 뽀로로친구들은 모두 함께할수 없는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1 05:0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49671978</guid>
      </item>
      <item>
         <title>원지야, 보고싶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5095105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2 01:56: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50951051</guid>
      </item>
      <item>
         <title>욕이 없는 아름다운 교실을 만들 수 있을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53221568</link>
         <description><![CDATA[<div>욕을 잘하는 병기가 이끄는 '병기파'에 들어갈려고 날마다 새로운 욕을 모으고 연습하는 은수. 친구를에게 강하게 보이려고 말마다 '개'자를 붙여서 욕을 하는 막돌이.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대화방에서 정체를 숨기고 욕을 올리는 태국이. 욕하는 게 습관이 되어 욕을 못 끊는 민호. 욕에 울고 웃던 아이들, 오늘부터 욕과의 전쟁을 선포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다음부터 욕을 쓰지 않고 욕을 쓰는 아이들에게는 욕을 쓰지 말라고 말할것이다. 그리고 욕이 습관이 되면 담배를 끊지 못 하는 것 처럼 욕도 끊지 못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또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대화방에서 정체를 숨기고 욕을 써도 언젠가는 들킨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욕을 쓰다가는 친구들 끼리 사울 수 도 있습니다. 우리 다 같이 욕을 쓰지 맙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3 13:4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53221568</guid>
      </item>
      <item>
         <title>시크릿 쥬쥬라는 책을 읽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54139131</link>
         <description><![CDATA[<div>시크릿 쥬쥬는 음악을 좋아하는 여학생들로 나쁜일이 생겼을때 반전적으로 스톤을 이용해 변신한다 그리고 참고로 내 최애는 아이린이다 어릴적부터 시크릿 쥬쥬 인형을 껴안고 잤고 시크릿쥬쥬가 1세기 였을때 노래가 아직도 기억난다 나는 ㆍ3세기 까지&nbsp; 나오니 눈물이 났다 아직도 시크릿쥬쥬를 잊지 못하겠다 아니 안잊어진다 2기땐 1기랑 비슷하기라도 했는데 멤버들 이름이 바뀌는 순간알았다 시크릿 쥬쥬가 진짜 없어지는거구나 이때 실감했다 기분이 안좋았다 시크릿쥬쥬노래는 아직도 귀속에 생생한데 생판 처음듣는 노래가 시크릿 쥬쥬라는 제목아래 나오니 그만큼 기분이 허탕하게 느껴질수 없었다 나의 동심을 위하여 여전히 1세기만 붙잡고 보는데 이제 그 영상마저 사라지는 기분..영상을 서서이 지우는것 같다 여전히 3세기만 덩그러니 떠있고 1.2세기는 볼래야 볼수가 없는것 같다 너무 가슴이 아프다 이제 내가아는 시크릿 쥬쥬는 없는거니까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4 05:18: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54139131</guid>
      </item>
      <item>
         <title>슈퍼윙스를 읽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54162952</link>
         <description><![CDATA[<div>슈퍼윙스는 택배를 전달해주는 로봇 비행기 이다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문화를 알려주는 교육채널이기도 하다 슈퍼윙스는 똥꼬에 택배를 넣어서 전달해주므로 옛날에는 내 최애 채널이였다 또 호기는 그나라 아이들과<br>여러가지 놀이를 하면서 각 나라에 문화를 알려주기도 하는 그런 채널이다&nbsp; 그리고 어떤 나라에서는 잃어버린 아이에 부모님을 찾아 주기도 하고 재밌게 놀고나선 인사를하고 다음 아이를 찾아 떠난다 호기는 사실 그냥 로봇일지도 모르겠다 박사님에 명령에 따라서 놀던 친구들을 무시하고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며 기지로&nbsp; 떠나는 모습이 쓸쓸해 보였기 때문이다 여러가지 맴버들이 있다 분홍색깔 로봇도 있고 파란 제트기 같은 로봇도 있고 그렇다 때에 따라 각기 다른 로봇이 출동하기는 하지만 호기만 너무 불러지는 것 같아 기분이 씁쓸했다 솔직히 배달안하고 친구들과 노는 그런 영상이 더 재밌을지도 잘 모르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4 05:44: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54162952</guid>
      </item>
      <item>
         <title>두다다쿵을 읽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54172531</link>
         <description><![CDATA[<div>두다다쿵은 두다와 친구들에 이야기다 두다는 같은 비버끼리만 노는게 아니고 사람과 여러동물끼리. 노는 만화로 비버만 나오는 당연스러운 이야기가 아닌 여러동물이 연출 함으로써 훨씬 재미있고 신이나는 이야기가 쉽게 만들어지는것 같았다 예를들어 두다다쿵에 두다같은 비버만 주구장창 나오면 되게 보면서도 흥미가 생기지 않을것 같다. 어릴때. 즐겨봤던 만화로 볼때마다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또 은근 기억에 남는 만화로서 생각해봐도 두다를 주인공으로 둔게 더 특이한 거 같다 사람이 출연하는데 왜 굳이 두다를 주인공으로 세웠을지 모르겠지만 두다에 특유에 노랑색과&nbsp;<br>귀여운 엉덩이가 제일 기억에 많이남는다 두다다쿵에는 앞머리가 말려있는 분홍색에 모자를쓴 여자아이가 나온다 그아이는 캠핑카에서 생활하고<br>동물들과 어울리고 교감하는것을 좋아한다 두다가 사는곳은 흙이 깔려있고 건너편에는 바다가 있다 두다다쿵 아이들은 함께 수영을 하기도 하고<br>어느날. 여자아이가 씨앗을 나눠줬는데 이름은 기억안나지만 보라색깔에 해마같은 <br>동물은 씨앗을 심는 법을 몰라 자신이 사는 물속에 씨앗을 던져버리는데<br>마침 그씨앗은 물에서 자라는 수국같은 꽃이 되었다 꽃이 정말 예쁘게 자라서 두다다쿵이 칭찬을해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4 05:55: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54172531</guid>
      </item>
      <item>
         <title>이게 진짜 공정한 재판이라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55663498</link>
         <description><![CDATA[<div>'미트볼 사건'을 두고 벌어지는 5학년 5반의 치열한 재판 공방! 전학 온 지 얼마 안 된 현상이는 재판 규칙이 낯설고 아리송하다. 어느 날 현상이는 5반 아이들의 수상한 비밀을 알고 장진에게 복수를 시도해 복수를 성공한다. 이 책을 읽고 재판의 규칙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재판의 구성을 알게 되어다. 재판의 구성원은 판사,배심원,변호사,피고,원고가 있다. 우리 반에는 판사라는 직업이 있어서 그 직업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재판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6 09:2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55663498</guid>
      </item>
      <item>
         <title>슬픈 우정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5579536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학교에서 눈에 확 띄는 책이 있어서 읽어보았다. 이 책의 제목은 '마지막 레벨업'이다. 이 책은 공부를 잘하는&nbsp; 평범한 소년 ' 선우 '와 2년전에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뇌만 남은 소녀 ' 원지 '의 가상현실 이야기다. 선우는 범호를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정말 눈에 띄지 않고 게임을 좋아하는 모범생이었다. 선우는 항상 ' 판타지아 ' 라는 즐겨했다. 선우는 다른 날과 같이 판타지아를 즐기고 있었다. 이때 선우가 죽을 위험에 처하자, 어떤 소녀가 와서 선우를 살려준다. 선우는 감사인사를 전하는데, 그 소녀가 다시 찾아와 감사인사를 한 사람은 너가 처음이라며 얘기를 하며 함께 플레이를 하면서 친구가 된다. 나는 이 장면에서 작은 일을 도움을 받게 되더라도 감사인사를 전하면 도움은 준 사람은 다음에도 따뜻한 마음으로 도움을 줄수있을것 같다고 생각했다. 선우는 판타지아를 나가고싶어하는 원지를 위해 원지의 아빠 하상민 몰래 원지를 구출시켜주려고 한다. 그러기 위해 서버를 폭파시키려는 가짜 이벤트 루머를 만든다. 그리고 그 이벤트가 진행되는 시간에 사람들이 한꺼번에 많이 들어와서 서버가 폭파 되었다. 그런데 선우는 원지가 떠나기 마지막 순간에 인사를 하지 못하였다. 나는 이 이야기를 읽고 마지막 부분에서 선우가 원지가 사라지기 전에 마지막 인사를 못했던 부분이 굉장히 인상깊고 슬펐다. 선우와 원지는 서로를 좋아하였지만 둘의 사랑은 이루워지지 못하고 원지가 하늘의 별이 되버렸기 때문이다. 이 장면에서 내가 하상민의 마음을 이해할것 같다. 딸이 한순간에 사라져버렸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다른 사람들을 판타지아 게임 속으로 넣어버리려는 것은 좀 안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하상민이 마지막에 사과하는 장면을 볼때 속이 다 시원해지는 느낌이였다. 그래서 나도 저렇게 되지 않으려면 바르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나중에 선우가 원지를 따라가면 그때는 꼭 사랑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6 14:05: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55795361</guid>
      </item>
      <item>
         <title>파랑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5638495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처음에&nbsp; 파랑새 란 책을 엄마가 한번 읽어 보라해&nbsp; 읽었다. 처음에는 어 왜 파랑새 이지라고&nbsp; 이상한 책이라고 생각햇다. 이책은 싸우거나 판타지 일거 라고 생각했다.내가 생각 한것은 180도 나 달랐다.&nbsp; 오히려 모험 을 하는 는 이야기이다. 파랑새는 평화 를 상징 한다고한다.&nbsp; 틸틸과 마틸은 배릴륀 할머니 에 부탁으로 모험을 떠난다. 배릴륀 할머니는 마법사이다.&nbsp; 이상한 다이아몬드를 돌리면 요정이나 눈에보이지 않는걸볼수 있다.요정들이 파랑새를 찾아준다. 한다. 빛의요정(요정중우두머리 정도),빵의요정,(쓸모없는 요정), 불의요정, 틸레트(고양이 나쁜요정), 틸로 (강아지 착하다.)도와준다한다. 틸틸과 마틸이 옷입으로 간사이에 파들이 나누어진다. 틸레트 가 파랑새를 찻으면 죽는 다는 걸알 고있다그래서틸레트는 계획을 짠다. 내생각 인데 부모님들이 이런 모험을 하게 해줄까 라는 생각을한다. 현실 로는 불가능한것이다. 틸틸과 마틸은 추억의 나라에도착했다. 다이아몬드를 돌리 면 추억의 나라가 보인다. 거기에는 죽은 할아버지 할머니 약여동생3명 약남동생4명이다. 할머니 할아버지동생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틸틸은저기에파랑 새가 있는걸 보고 가져가도 대냐 고 물었다 ..파랑새는 죽었다. 영문을 알수없었다.이번에도또또또죽었다.하지만이 모든게 꿈이였다.눈에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라느 걸 알았다.그리고 자기자신은 행복에 대해 모르는 사람 읽기 딱 좋다. 모험을좋아하면 강력추천 한다. 나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읶는게 책이기도하다. 처음에는 그냥 고물덩어리 라 생각했다. 나는 커가면서 알았다 책은 마음에 양식이라는것을</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7 04:57: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56384951</guid>
      </item>
      <item>
         <title>내 손으로 그리는 명화 (미완성)&am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56733959</link>
         <description><![CDATA[<div>난 [ 내 손으로 그리는 명화 ]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을 설명하자면 이 책은 여러 나라들의 명화를 그리는 법을 알려주고, 유명한 화가들의 대하여 설명하고, 그림에 대해 설명하는 간단한 책인데 이 책이 설명이 좋다. 쉽게 말하면 간략히 잘 설명되었다. 고흐, 피카소, 레오나오르도 다빈치 등등 여러 유명한 화가가 나온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7 10:1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56733959</guid>
      </item>
      <item>
         <title>푸른사자 와니니 four</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6258965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엽떡나라에 푸른 사자 와니니 4가 나왔다. 난 와니니 책을 안 좋아하지만 왠지 끌리게 돼서 읽게 되었다. 이 책에 주인공은 와니니가 아닌 검은코뿔소 '파투'가 나온다. 파투는 평범한 엄마 배속에서 태어난 아기코뿔소다. 검은코뿔소는 초원에서 가장 희귀하다. 그런 희귀한 코뿔소는 다치면 안 되고 초원 밖을 나가서도 안된다. 그래서 엄마에게 매일 감시당한다. 파투는 매일 심심하고 지루하다. 파투는 엄마를 제외한 코뿔소를 만난 적이 없다. 어느 날 파투는 초원을 걸어 다니다가 '가늘다가 불룩하게 등을 지나 둥글게 휘어지며 얼굴을 비스듬히 가로질러 콧구멍을 스쳐가는 무늬'를 가진 얼룩말을 만났다. 가늘다가 불룩하게 등을 지나 둥글게 휘어지며 얼굴을 비스듬히 가로질러 콧구멍을 스쳐가는 무늬를 가진 얼룩말은 자신을 가둥가라고 부르라고 했다. 파투의 엄마는 파투가 사라진 줄 알고 불안하게 불러 다녔다. 파투는 가둥가에게 내일 또 보자며 엄마에게 갔다. 다음날 파투는 가둥가가 있는 곳으로 갔지만 가둥가를 찾을 수 없었다. 왜냐하면 그곳에는 가둥가가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파투가 침착하게 "가둥가!"라고 불렀다. 가둥가라고 부르자마자 주변에 있던 모든 얼룩말이 파투에게 다가왔다. "안녕! 나 불렀어?" "오, 코뿔소가 내 이름을 불러주다니, 신기한걸?" "무슨 소리야 날 불렀어!" "내가 가둥가라니까. 가장자리부터 넓적하게 시작해서 둥글게 등을 가로지르는 무늬." "나는 가는 줄이 나란하게 등을 타고 올라 이마에서 둥글게 휘어지며 뺨을 타고 가는 무늬야." 서로 각각의 이름을 말하는 얼룩말들이 다 비슷한 얘기를 하면서 파투를 둘랐다. 파투는 매우 매우 혼란스러웠다. 그런데 파투가 찾던 그 얼룩말이 나타났다. 바로 가늘다가 불룩하게 등을 지나 둥글게 휘어지며 얼굴을 비스듬히 가로질러 콧구멍을 스쳐가는 무늬, 그 얼룩말이다. 가둥가가 나오자 주변 얼룩말들은 흩어졌다. 가둥가는 파투에게 자신이 만나는 두 번째 검은코뿔소라고 얘기한다. 파투는 검은코뿔소가 또 있냐고 물어보자 가둥가는 "그럼 우리 같이 가볼래? 누와 같이!"라고 말했다. 파투는 안 될걸 알면서도 가겠다고 했다. 혹여냐 엄마가 걱정할까 봐 을 지르고 갔다. 이의 의미는 "나 놀러 감." 이 뜻을 의미한다. 파투는 을 남기고 아둥가와 누, 그리고 수없이 많은 가둥가들과 검은코뿔소를 찾으러 간다. 여행을 가던 중 악어도 만나게 되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1 01:19: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62589659</guid>
      </item>
      <item>
         <title>동물농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6298528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책은 독서 논술을 하려면 읽어야 하는 책이여서 읽게 되었다. 하지만 재미있었다!" 메이저 영감이 죽은 뒤, 동물농장에서는 반란이 일어났다. 사람들을 쫓아내고 스노볼과 나폴레옹이 주도적으로 동물농장을 이끌어 갔다. 하지만 어느 날 강아지들이 태어났다. 그런데 나폴레옹이 그 강아지들을 데리고 키우겠다고 말했다. 얼마 후 나폴레옹이 반란을 일으켰다. 거기에서 데리고 간 강아지들을 이용했다. 나폴레옹은 스노볼을 내쫓고 자신이 독재자가 되었다.<br>&nbsp;이 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 바로 러시아 혁명이다. 러시아 혁명은 러시아에서 1917년에 일어난 두 차례의 혁명이다. 러시아 혁명은 3월과 11월에 일어났다. 이 두 가지의 모습을 본따서 조지 오웰 작가는 이런 이야기를 만들었다.<br>&nbsp;이 책은 아쉬운 점이 조금 있다. SAD 엔딩 이라는 것이다. 보통 이야기들은 뒷 이야기, 한 마디로 무슨 사건이 있으면 그 사건의 뒷 이야기까지 알려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스노볼이 쫓겨난 뒤, 스노볼이 어떻게 되었는지 나와 있지 않다. 조지 오웰 작가는 뒷 이야기를 써 주셨으면 좋겠다.<br>&nbsp;나폴레옹은 왜 스노볼을 쫓아냈을까? 그 이유는 스노볼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정치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스노볼을 동물들이 더 믿고 따르니까 질투심이 난 것이다. 그래서 자신이 독재 정치를 하려고 걸림돌이 되는 스노볼을 지켜보며 때가 되니 쫓아낸 것이다. 이런 나쁜 나폴레옹은 스탈린 같다.<br>&nbsp;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가지 감정을 느꼈다. 때로는 화나고, 슬프고, 기쁘고 등등 참 재미있었다. 고전들은 참 재미있는 것 같다. 아니면 아이세움 고전이 재미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역시 고전이란 읽는 재미가 많다. 앞으로도 못 읽어본 책을 위주로 고전을 읽어보아야 겠다.<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스탈린: 러시아 혁명때 레닌의 부하, 러시아 독재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1 08:31: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62985282</guid>
      </item>
      <item>
         <title>버젓이는 주먹대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63845581</link>
         <description><![CDATA[<div>조 주먹에게 덤빈다는 건 꿈에 못 꿀 일이다. 그런데 흥미로운 사실 하나 조 주먹에게 바락바락 덤벼드는 녀석이 있다는 것이다. 끈질기기가 삽살개 저리 가라는 삽사리,조 주먹에게 한대 얻어맞고 대들고 또 한 대 얻어맞고 또 대들고 다시 또 한 대 얻어맞고 다시 또 대들었다. 조 주먹이 지독하다면 삽사리는 끈질겼다. 둘의 싸움은 과연 어떻게 끝이 나게 될까? 그리고 딱지가 유행하자 딱지치기 때문에 삽사리와 조 주먹이 싸우게 된다. 1일 후 딱지치기를 하는데 삽사리가 조 주먹한테 딱지 3개를 주고 화해한다. 그 다음부터 조 주먹은 주먹으로 친구를 안 괴롭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2 07:53: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63845581</guid>
      </item>
      <item>
         <title>나는 조선의 소년 비행사 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6871213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책을 읽고 눈물이 날 뻔했다. 다른 사람들도 감성만 풍부하다면 나처럼 될 것이다. 비극적인 우리나라의 역사 이야기를 담고 있으니까.<br>&nbsp;다카하라는 몸을 이쿠다 조코에게 던졌다. 이쿠다 조코가 다카하라에게 대놓고 비난했기 때문이다. 그것을 조안이 말렸다. 그 후로 다카하라는 계속 우울해 하면서 지냈다. 얼마 후, 조안은 결국 가미카제(자살특공대)로서 일을 할 날이 왔다. 그런데 그때 무서워서 도망쳤던 다카하라는 다시 비행을 하게 되었다. 결국 다카하라는 출전하게 되었다. 출전의 시간. 전투기들은 출전했다. 다카하라는 조안 옆에 붙어서 비행했다. 그러다 사격을 받고 추락했다. 그 다음 조안도 추락했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말 한 마디를 했다. "나는 조선의 소년 비행사입니다..."<br>&nbsp;이 책은 제목부터가 슬프다. 표지의 그림도 슬픈 느낌이 난다. 내용도 그렇다. 한정영 작가님은 일본에서 일어난 자살특공대의 일을 주제로 소설을 쓰셨다. 아무리 소설이라고 하지만 진짜로 있던 사실처럼 생생하게 느껴진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중간에 덮고 싶었다. 하지만 오히려 이런 책에 빠져들게 된다.<br> 나였다면 아무리 출전을 해야 했어도 이런 것에서는 장래 희망이든, 장래 희망이 아니든 과감히 포기한다. 일본의 천황을 위해서 꼭 해야 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대한민국(그때 당시는 조선) 국민이기 때문이다. 총에 맞아서 죽든 말든 아무리 나는 천황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이다.<br> 조안이 마지막에 말한 "나는 조선의 소년 비행사입니다..."라는 것은 너무 멋진 말인 것 같다. 왠지 모르게 나를 그 말이 감동시켰다. 마음속에 오래 오래 간직해야 겠다.<br> 이 책은 초반에는 재미 없다가 중반으로 갈수록 더더욱 재미있어진다. 전에 쓴 책들도 이런 말이 들어가 있다. 그러니 요즘 책이 재미있어지고 있다는 예기이다. 그러고 보니 맞는 말 같다. 요즘 책이 흥미로워지고 있다. 여기에 쓰지 않았지만 더 많은 책을 읽었다. 앞으로도 책을 이렇게 읽어야 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6 12:2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68712137</guid>
      </item>
      <item>
         <title>큰쥐의 거짓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0347422</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몸길이는 커다란 고양이만 하고 고양이 꼬리 보다 두 뼘이나 되는 거대 쥐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남에 집에서 음식을 훔쳐 먹고 살았습니다. 어느날 저녁 밥을 짓던 할머니가 갸웃 거렸습니다. 왜냐하면 야껴둔 고등어가 살아졌기 때문입니다. 할머니는 범인을 찾으려고 온갓 방법을 썻지만 음식만 사라질 뿐이었습니다. 할머니는 조왕신이 화가난게 분명하다고 하고 부뚜막 앞에서서 기도를 했습니다.&nbsp; 할머니는 너무나 힘들어 잠이들고 말았습니다,그때 조왕신이 나타났습니다! 그는 할머니를 이렇게 만들어논 큰쥐한테 너무나 화가나 큰쥐를 불렀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내이놈!이 쥐같은 녀석! 나오지 못해! 큰쥐는 놀라 그의 앞에서 머리를 조아렸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쥐야!너가 이렇게 음식을 다 먹어버리면 할머니는 어덯게 사니?! 넌 벌을 받아야겠다! 큰쥐는 자신이 잘못한게 아니라며 다른사람이 시켰다며 우겼습니다. 쥐는 봉숭아 꽃,토끼풀,새,닭,고양이,강아지,앵무새 등을 핑계되며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조왕신은 정말 화가나 큰쥐에 이빨을 부수어 버린다고 으름장을 내놓았습니다. 큰쥐는 깜짝놀라 소리를 질렀습니다. 이럴수 없습니다. 하늘이 내어준것은 다 같이 먹고사는 자유인데 왜 벌을 받아야 한다는 겁니까? 조왕신은 그말에 어이가 없어 할말을 잃었습니다. 더욱 기세등등해진 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잘못 없습니다. 놓아주십시오. 조왕신는 이런 못된 짐승을 만들어낸 산신령을 원망 하였습니다. 그리고 쥐는 옥에 가두고 산신령께 말했습니다. 이 사연을 듣고 난 산신령은 잠시 생각하더니 마침내 본부를 내렸습니다. 우선 감옥에있는 죄없는 짐승들을 풀어주고 그 큰쥐는 죽을때까지 음식을 주지말고 평생 일을 시켜라. 그리고 조왕신은 듣거라. 재판이란 억울자가 없도록 해야하는거다. 그런데 어덯게 큰쥐에 말만 듣고 죄없는 짐승들을 가두었느냐! 산신령이 호되게 꾸짖자 조왕신은 부끄러워 얼굴을 들지 못했습니다. 이렇게해서 죄 없는 짐승들은 옥에서 풀려났고 쥐무리들은 평생 일만하는 신세가 되었답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7 13:1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0347422</guid>
      </item>
      <item>
         <title>마술사의 속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273990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의 표지만 보았을 때 읽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을 것이다. 그림이 생각보다 이상하게 그려져 있어서이다.<br>&nbsp;어느 날 문양이의 엄마는 한자 학원 수업비로 3만원을 주셨다. 하지만 문양이는 그 학원비를 다 잃어버렸다. 왜 그랬을까? 시간을 잠시 뒤로 돌려본다. 6학년 2반에서는 재미있는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마술사라는 별명을 가진 아이가 돈을 걸고 카드 마술을 하고 있었다. 한 마디로 도박을 하고 있던 것이다. 카드에 쓰여 있는 숫자를 맞추는 게임 말이다. 거기에서 낸 돈의 3배를 준다고 말하자 문양이도 학원비 3만원을 걸은 것이다. 남은 돈으로 황금 미니 전사를 사고 싶었기 때문이다.<br>&nbsp;이런 도박은 선생님이 있는데, 당당하게 할 수 있을까? 당연히 선생님이 계시지 않을 때 한 짓이다. 한 마디로 선생님이 출장 가셨을 때 도박을 한 것이다. 선생님에게 들키면 큰 일이 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술사는 그 돈으로 마술에 필요한 재료를 산다. 엄마가 마술을 하는 것을 싫어해서 지원을 해주지 않기 때문이다.<br>&nbsp;나도 커서는 마술사가 되고 싶을 때가 있었다. 왜냐하면 마술을 보이는 것이 멋지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보여준다는 것이 왠지 특별해 보이니 말이다.<br>&nbsp;문양이는 단짝 명규가 있는데, 학교 소식통이다. 아직 공지도 나오지 않은 소문마저 알 망정 다른 반의 소식도 알고 있다. 왜냐하면 반 곳곳마다 소식을 알려주는 사람을 배치해 두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끔 문양이도 놀라곤 한다.<br>&nbsp;형은 이 책을 전에 읽어보고 나에게 재미있다고 말해주곤 했다. 하지만 그때 나는 그냥 재미없다고 읽지 않았지만 지금 와서 보니 그때가 후회된다. 그때 읽었더라면 이 재미를 더 자세히 느낄 수 있었을 텐데.<br>&nbsp;이 책은 총 10권으로 되어 있다. 지금 보아서는 언제 다 읽지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다 읽을 수 있겠다. 재미있게 읽어봐야지!&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30 00:01: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2739907</guid>
      </item>
      <item>
         <title>재미있는 흥부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5115304</link>
         <description><![CDATA[<div>이이야기는 흥부와 놀부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이책은 한우리라는 논술학원에서 강제로읽었습니다 흥부는 마음씨가 넓고 착합니다 반대로 놀부는 욕심이 많고 성질도 더러운 사람이 었습니다 어느날 아버지와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직전에 자기 재산을 어떻게 물려줄까 말할때 놀부만 들었다 왜냐하면 자기가 혼자 듣고 다 독차지할 생각이었거든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곧바로 어머니도 돌아가셨어 흥부가 아버지가 뭐라고 했냐고 물어보자 놀부가 말했어 "내건 당연히 내것이고 네것도 내것이라고 하던디?"그리고 아버지 재산을 다 가지고 있다가 놀부가 말했어 "언제까지 남의 집에 있을껴?" 흥부가 말했어 "ㄴ, 남의 집이라뇨?"놀부가&nbsp; 말했어 "그럼여기가뉘집인디?" 흥부가 말했어 "성님 하고 제 집 아닌가요?" "뭤이 네,이놈!" 놀부는 손에 매를 쥐고 흥부에게 휘둘렀어 그리고 자신의 집에서 쫒아냈지 그리고 흥부는 자신의 아내의 집에서 살게 되었어 그리고 어느날 자기 자식들이 배고프다고 계속 소리쳤어 그리고 놀부네 집은 더 으리으리해졌어 흥부는 놀부네 집으로 달려갔어 그리고 놀부에게 빌었지 "성님 저희 아내와 자식들이 배고파 죽을 것같아요 제발 밥좀 주쇼" 놀부는 또 매를 손에 쥐고 흥부를 내쫓았어 그러자 놀부의 아내가 흥부를 보자 주걱을 들고 흥부의 뺨을 치며 말했어 "여기가 어디라고 들어와!" 그러자 흥부는 입에 쌀을 넣고 말했어 "형수님 여기&nbsp; 한먼만 더 쳐주쇼." 그러자 놀부의 아내 가주걱을 숨기고 매로 흥부를 쫓아냈지 그리고 다시 자기집에 도착하자 아내가 말했어 "왜 빈손이요?" 흥부가 말을 못하자 흥부의 아내가 울었어 그러면서 둘이 자신이 죄인이라며 자기가 죽겠다며 에를썼어 그리고 어느날 제비가 흥부집에 집을 지었어 그런데 어디선가 구렁이가 나타나 제비 세끼들을 하나씩 꿀꺽 꿀꺽 삼켰어 그 모습을 지켜만 볼수 없었던 흥부는 나뭇가지로 구렁이를 찔러주었어 그러자 구렁이는 그만 물러갔어 하지만 새끼제비 한마리 다리가 부러져 있었어 흥부는 제비다리를 고치고 제비는 날아갔어 며칠 후. 제비한마리가 찾아왔어 제비다리 한쪽이 굳게 부어있는걸보자 저 번에 구해 주었던 그 제비가 확실했어 흥부가족들은 반가워서 덩실덩실 출을 추었지 그러자 제비가 씨를 흥부 손에 주었어 거기에 글자가 써있었어 '보은표'라고 서있었어 흥부가 말했어 "이건 은혜 갚는 씨앗이라는 뜻이구먼." 흥부가족은 박씨를 심고 며칠 후 박이 다 자랐어 흥부는 아내와 함께 톱질을 했어 그러자 연기가 나면서 두 청년이 나왔어 그러더니 상자 하나를 건네고 사라졌어 흥부와 아내가 그상자를 열자 쌀과 돈이 주구장창 나왔어 두번째박을 타니까 정말 고급스러운 비단들이 나왔어 세번쩨 박을타자 청년들이 주구장창 나와 집을 고급집으로 만들어주었어 흥부네 집이 고급스러워 졌다는 소문은 놀부의 귀속까지 들려왔어 놀부는 곧바로 흥부네 집으로 달려갔지 흥부는 놀부를 환영해주었어 놀부가 말했어 "이건 뭐냐?" 곧바로 흥부가 말했어 "이건 불타는 색의 영롱한 비단입니다요. 성님." 놀부가 말했어 "그래? 흠. 이건 이제부터 내거다." 흥부는 허락해 주었어 그리고 놀부는 집으로 돌아갔어 며칠 후 제비가 놀부네집에 집을지었어 그리고 놀부는 저비세끼의 다리를 뚝 꺽었어 그리고 놀부가 다리를 고쳐주었어 그리고 놀부가 말했어 "내가 구해주었으니 보은표 가져오너라~"며칠 후 제비가 박씨를 물어왔어 그리고 박씨를 심었어 또 며칠 후 박이 다 자랐어 놀부는 아내와 함께 박을 탓지 그런데 거기서 한 노이네가 나와 말을 걸었어 "놀부야 날 알아 보겠느랴?" 흥부는 아무대답도하지앉자 노인이 말했어 "예끼! 옛 주인도 못 알아보냐?" 놀부는 놀랐어 "네 아버지 더렁쇄 그녀석 이내 재산을 가지고 도망친거야. 어서 내 피 갔은 재산돌려주지 못해?!" 그리고 노인은 작은 주머니를 놀부에게 건네 주었어 노인이 이주머니에 가득 재산을 채워 오라고 했어 그런데 그주머니에 돈을 담고담아도 주머니가 채워지지않았어 놀부가 채워지지 않는다고 하자 노인이 화를 내면서 뒤에 병사들이 니타나서 놀부를 마구치고 노인과 함께 사라졌어 그리고 놀부의 아내는 박을 타는 것을 거부했어 하지만 놀부의 딸은 정반대여서 놀부의 아내는 어쩔수없이 박을 탔어 그데거기서 왠 거지때가 나타나서 방을 독차지 하고 막 끓이고 했어 그러곤은 돈과 재산을 가지고 사라져 버렸어 이제는 놀부의 딸과 아내가 박을타지 말자고 했지만 놀부는 돈 욕심 때문에 박을 또 탔어 그런데 거기서 말100마리와 병사 1000명이 나오곤 마지막에 삼국지 에서만 나오던 장비가 나와 말했어 "이놈을 당장 내앞으로 대리고 오너라!" 그리고 또말했어 "저놈의 죄가 크니 저놈을 사정없이 쳐라!" 그리고 또말했어 "네 놈의 죄가 크지만 착한 흥부를 봐서라도 내가 참겠다!" 그리고 사라졌어 사람들이 놀부를 놀려도 놀부는 아무말도 못했어 안그러면 또 장비가 쫓아올것 같아거든 그리고 거지가된 놀부네가족은 흥부네 집으로 갔어 그리고 이야기는 끝이 난다&nbsp; 나는 여기서 장비가 나와 놀부를 괴롭히는게 재미있었어 그리고 난 놀부처럼 욕심을 내면 안된다는 것을&nbsp; 배웠어 정말 재미있었어 끝<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02 12:3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5115304</guid>
      </item>
      <item>
         <title>떡들이 하는 무궁화 게임(미완성)&am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7426539</link>
         <description><![CDATA[<div>떡들이 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라는 책을 읽었다. 떡들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하는 이상한? 책이다. 떡 종류도 되게 다양한데. 팥이 들어간 떡, 꿀떡, 무지개 떡 등등 다양한 종류의 떡이 있다. 처음에 무지개 떡이 가위바위보를 했다가 져서 술래가 되었다. 무지개 떡이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말하자 1개 떡이 걸리고.. 또 한 떡이 걸리고.. 또 걸리고 계속 걸린다. 그 뒤에도 여러 떡들이 걸리고 마는데 어떤 떡이 잡힌 떡들을 구한다! 그 떡의 정체는 나도 까먹었다. 떡 먹고 싶다... 일단 이 책은 떡들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를 한다는 내용이 참신했고 정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04 00:1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7426539</guid>
      </item>
      <item>
         <title>《옛날에 읽었던 여우 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742688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은 이유는 이때만 책을 좋아하는 때 이기 때문이다.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한 부잣집에 아들만 3명인 부모가 살고 있었다. 그 부모들은 딸이 갖고 싶었지만 아들을 3명을 낳아서 실망했다.  그래서 매일 마다 (제발 여우처럼 예쁜 딸을 낳게 해 주세요.)라고 매일 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딸을 낳았다. 부모들은 기뻐했다. 딸을 낳자 부모들은 딸만 에뻐했다. 딸이 조금 자라자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가축들이 죽어나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첫 번째로 장남이 감시했다. 장남은 피곤함을 이기지 못하고 잠들었다. 다음은 둘째 아들이 감시했다. 결과는 장남과 같았다. 그래서 장남과 같이 아버지에게 혼났다. 마지막으로 셋째가 감시했다. 셋째는 세수대에 찬물을 받아 잠이 올 때마다 찬물을 얼굴에 뿌려서 잠을 쫓아냈다. 시간이 많이 지난 뒤 안방문이 열리더니 누이가 나와 공중제비를 세 번 구르더니 구미호로 변하더니 가축 똥꼬에 손을 짚어넣더니 간을 빼먹는 거를 실재로 보면 기절 할 것 같다. 그것을 본 셋째는 다음날 아버지에게 그 사실을 말했지만 “ 부모님은 아무리 질투가 나도 그런 거짓말은 하면 안 된다. ”라고 했지만 셋째가 계속 말을 고치지 않자 부모님들은 셋째를 내쫓아 나같으면 내발로 나갈 것 같다. 버리고 셋째는 바닷가를 돌아다니다 아이들이 거북이를 괴롭희는 것을보고 거북이를사 바다에 풀어주 었다. 나같으면 그냥 지나 칠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04 00:1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7426886</guid>
      </item>
      <item>
         <title>우리나라가 내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7427557</link>
         <description><![CDATA[<div>내전은 한 나라 안에서 싸우는 것을 의미한다. 즉, 우리나라도 내전이다. 우리 대한민국은 북한과 남한이 있다. 옛날에는 하나의 나라였지만 지금은 서로 싸우고, 미사일도 날리고 사이가 굉장히 안 좋아지고 있다. 이만큼 들어도 우리나라는 내전임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아무리 싸워도 괜찮은 점이 있다. 옛날에 한 나라여서 세종대왕님이 만들어주신 한글도 같이 써서 말을 알아들을 수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더 좋은 점이 있다. 우리나라는 북한보다 재산이 더 많고, 북한에는 없지만 우리에겐 다소 생소한 아이스크림도 있고, 번쩍번쩍한 고층에 건물들도 대단히 많다. 하지만 북한은 아이스크림도 없고, 재산도 우리나라보다 훨씬 적다. 그리고 북한은 인터넷도 안 되고 건물도 그리 크지 않기 때문이다. 옛날에 아버지께서 "북한에 태어나지 않을걸 감사히 여겨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그 나이 때는 정말 감사히 여겼지만 지금은 더더욱 감사히 여겨야겠습니다. 제가 원하는 영어학원도 다니고, 재미있지만 조금 힘든 학교도 다니고, 살이 쪄도 정말 맛있는 풍부한 밥도 먹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모든 생각을 깨닫게 해 준 건 5•18 민주화 운동 덕분입니다. 5•18 은 1980년도에 일어난 세월호와 비슷한 상황이었어요. 1961년도 5월 16일, 군인이었던 박정희는 탱크와 장갑차를 세워 5•18 군사정변을 일으켜 대통령이 되었돼요. 대통령이라는 욕심을 늘리고 싶어 헌법도 마음대로 바꿨어요. 대통령은 국민들의 자유도 바꿨대요..! 또 여성들에게는 짧은 치마를 못 입게 하고, 남성들에게는 머리카락을 기르지 못하게 했다고 해요. 경찰관들은 그런 사람이 보이사람경찰서로 끌고 갔어요. 정말 이때당시는 자유가 없었네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밤 12시 이후에는 통행금지였데요. 앨범으로 나온 곡 들도 거희 다 박정희 대통령이 없앴어요. &lt;거짓말이야&gt;라는 노래는 사람들을 믿지 못하게 하는 분위기를 만든다고 금지, &lt;아침 이슬&gt;은 노랫말에 태양이 북한을 가리킨다고 하여 금지 등 정말 어이없는 이유들로 금지된 노래들이 정말 많았어요. 1979년 10월, 사람들은 뉴스 속보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26일 밤, 박정희 대통령이 부하 김재규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거든요. 이때를 노려서 국민들은 항의를 하기 시작했거든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04 00:11: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7427557</guid>
      </item>
      <item>
         <title>전천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7428127</link>
         <description><![CDATA[<div>전천당을 소게 해 주겠습니다 우선 전천당의 등장인물을 알려주겠다 전천당의 주인 홍자를 소게 해주겠다 미스터리 하고 미스터리한과자 판다 최근에는자팡기를 설치하고 뽑기 기게를 설치하고 이번에는 노라섹보고양이를 소게 하겠다 이 녀석들이 하는 일은 과자를 만드는 일이다 엄청 맛있게 만드는 게 일이다 마루라는 고양이가 있는데 그 녀석은 홍작가없의면 전천당을 지키는 역할이다 요미라는 전천당과홍자를싢어하는요미가 전천당에 과자를 흑화약데문에 이걸 먹은 사람을 무적권볼행하게만든다 손님이 쓰는 데에 따라 행운 아니면 불행 이렇게 갈린다 근데 선택 말고 무적권 불행 전천당의 방침에어 긋나다 불행모기를 알아보겠다 전천당의 물건이 불행해졌을 데 나타난다 행북해 졌을 데는 노란색고양이가 나온다 그 불행모기는 요미한태 온다 그 모기는 어둠에너지를 요미에게 주어 암흑에 과자를 만들 재료를 준다 흑화약을 준다 카이를 소게 하겠다 요미가 대가를 주고 홍자 vs카이 이렇게 대결해서 무승부로 끝나버렸다 이번에는 암흑고양이를 소게 해주겠다 악에씨앗이로인해 태어난 고양이가 나타났다 그 녀석이 요미가 준흑화약의 힘으로 전천당의 있는 과자를 흑화 식혔다 이전천당을 보는 이유는 요즘에 유행이 길레 한번 보았는데 재미있어서 계속 보게 되었다 이걸 모르는 사람이 거의없을겄이다 요미가 어더에 과자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04 00:1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7428127</guid>
      </item>
      <item>
         <title>파투와의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743863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푸른사자 와니니, 너무 재미있다. 지금은 와니니가 아닌 파투가 나오지만, 그래도 파투의 여행은 재미있다.&nbsp;<br>&nbsp;파투는 "가둥가"(가늘다가불륵하게등을지나둥글게휘어지며얼굴을비스듬히가로질러콧구멍을스쳐가는무늬)와 함께 여행하기 위해서 그날 저녁 나뭇잎을 열심히 먹어두었다. 엄마한테는 말도 하지 않고. 다음날 아침 파투는 엄마 몰래 "가둥가"가 있던 자리로 떠났다. 그런데 "가둥가" 여러 명이였다.<br>&nbsp;"가둥가"는 왜 여러 명이였을까? 아마도 엄마 아빠의 한 배에서 태어났기 때문이였을 것이다. 풀 네임은 다르지만 줄여서는 똑같이 "가둥가"인 것이다. 얼룩말들의 세계는 알기 힘들다.&nbsp;<br>작가님도 이 이름을 짓는데 많이 힘드셨을 것이다. 이 이름을 짓는다는 것은 얼룩말을 직접 보거나 조사해서 그것을 바탕으로 특징을 되살려서 짓는 것이다. 작가님이 대단하시다.&nbsp;<br>&nbsp;이 이야기의 제목은 "푸른사자 와니니"인데 왜 나오지 않을까? "푸른사자 와니니"가 나와야지 더 재미있는데.<br>&nbsp;파투는 여기에서 결국 엄마를 못 만나게 될까? 이런 책은 엄마를 못 만나더라도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것이 좋다. 나는 해피엔딩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nbsp;<br>&nbsp;이 책을 읽어보니까 더 작가님을 빨리 만나서 질문하고 싶은 것이 생겼다. "가늘다가불륵하게등을지나둥글게휘어지며얼굴을비스듬히가로질러콧구멍을스쳐가는무늬"라는 이름은 외우고 다니시는지 아니면 작가님도 외우기 어려우신지. 얼른 만나려면 책을 5권까지 빨리 읽어야 겠다. 그래서 질문도 많이 해야겠다.&nbsp;<br>&nbsp;작가님이 우리 학교에 오신다는 것은 엄청나 행운이다. 보통 이런 작가님 한 번 모시기 힘들고, 모신다고 해도 한 번에 비용이 많이 드는데 우리 교장 선생님이 직접 모시다니! 작가님의 강의 제대로 들어야 겠다. (그것도 5, 6학년만 듣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04 00:22: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7438632</guid>
      </item>
      <item>
         <title>신드바드와 떠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7441148</link>
         <description><![CDATA[<div>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을 읽고난 줄거리,생각과 느낌<br>이책을 읽게된 이유를 먼저 말해보자면 독서 토론 논술에서 읽어야 할 책을 읽었는데 재미있어서다.<br>줄거리는 주인공인 시윤이는 어느날 현장 채험학습을 가는데 지루했다.그런데 선생님이 신드바드라고 말하였던 조각상이 마치 튀어나올듯이 생생 했다. 학교가 끝난후 집에와서 핸드폰 게임을 하고 숙제를 하려는데 신드바드 게임이 있어 해보았다.그런데 순간 s키를 누르자 신드바드님을 부르시겠습니까? 라는 창이 나와 시윤이는 신드바드를 보게되고 같이 보석을 찾으러 모험을 하는 이야기다.<br>이 책을 읽고나서 느낀 생각과 느낌은 먼저 신드바드가 처음에 나왔을때 놀라웠다. 신드바드가 옛날 사람이여서 그런지 더 재미있었다.그리고 신드바드가 중간에 양탄자와 시윤이를 읽어버리는데 사실 시윤이보다 양탄자를 더 그리워하고 시윤이를 만날땐 눈물 한방울도 안 흘리더니 양탄자를 찾고나서 펑펑 우는것이 재미있었다. 그리고 시윤이가 라일라를 만났을땐 새로운 느낌이 들었다.시윤이가 마지막 보물을 찾으러 갈때 라일라랑 헤어질줄 알았는데 같이 가서 더 흥미로웠다. 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 이란 책은 새로운 나라들의 예전 시절 이나 전통적인 문화 방식을 알수 있는 책이고 상당히 재미있으니 1번씩 읽어보는것을 추천한다.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04 00:2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7441148</guid>
      </item>
      <item>
         <title>넘나 슬퍼버린 와니니5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7450587</link>
         <description><![CDATA[<div>와니니&nbsp; 책 표지부터 엄청 재미있을것같았다 와니니와 내가 처음만났을땐 독서대회때 처음 읽었다.처음부터 나오는 엄청난 전개 1화부터 아주그냥 개꿀잼이였다 그렇게 한권 두권 읽다보니 5화까지읽었는데 마지막이 좀 찜찜했다.&nbsp; 물론 작가님을 욕하는건 아니지만 마이샤의 결정이 좀많이 충격 이였다. 왜냐하면 전에도 마이샤를 잃어버렸을때도 와니니가 다시찾아서 와니니도 자기가 분명 다시찾아서 함께한다 그런식으로 말했는데. 마이샤는 나펜데와 마윙구한테 가서 나는 많이 실망했었다.일단 그전 상황을 조금 이야기하자면 나펜데의&nbsp; 아이가 와니니무리의 아이들과 같이 자기무리처럼 잘자라다가 나펜데의아이들이 그만 와니니무리에 아이들을 위험에 빠트려 와니니의 아이들이 세마리나 죽었다 그래서 화가많이난 와니니무리가 나펜데의 아이들이 와니니무리 아이들을 구해주려다 다친 아이들을 하이에나의 땅으로내쫒았는데 거기에 나이샤가 따라가 다신 돌아오지않았다 그사이에 나펜데의 아이중 유일한 여자아이 가 상처를입어 피냄새를 풍기다 하이에나에게 물려가버렸다.그것때문에 마이샤가 갈등을겪고있을때 죽은줄알았던 후루를 발견하여 어쩔줄모를때 마윙구가 나타났다 마이샤는 마윙구의 아기를 가져서 와니니무리에 돌아갈수없다고 한것이다 나는 거이 자매처럼 같이와니니와 살아온 마이샤가 그런 선택을 한게 난싫다.그것때문에 와니니가 많이속상해해서 그렇다 쨋든 이야기가 내예상을 완전히 빗나가서 너무 당황했다.또 와니니가 슬퍼하는 모습을 보니 내가 다 슬펐다.그리고 이젠 더이상 와니니무리가 아닌 마이샤가 와니니가 다가올수록 똑같이 뒤로 물러나는것도 슬펐고,와니니에겐 이제 해주지않는 자기무리에게만하는 다정한인사를 나펜데에게만 해주어서 너무슬펐다 나펜데가 와니니에게 자기아이가 죽었으니 자기도 목숨의 대가를 치리겠다고 말한 펜데를 마이샤가 무리로 받아주고 다정하게해주는 마이샤가 나는 너무 미웟다 어떡게 와니니를 두고 나펜데에게갈수있지?라는 생각이 내머릿속을 지배했다 아무쪼록 나에겐 너무가혹한 와니니책이였다.ㅠ<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04 00:3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7450587</guid>
      </item>
      <item>
         <title>나는공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745286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제인에어 라는&nbsp; 책을읽었다.&nbsp; 나는 처음에 제목을&nbsp; 보고&nbsp; 아제인은 이름이고&nbsp; 에어는 공기구나&nbsp; 라고 추측을&nbsp; 했다.그러나&nbsp; 제인에어 가이름이다.&nbsp; 나는&nbsp; 에어&nbsp; 공기잖아&nbsp; 라고&nbsp; 생각을 했다.ㅋ나는 어이가 너무 없다. 나느 이책은 사랑&nbsp; 과 러브 판타스틱 한 내용 이다. 제인에어 에부모님 은돌아가고&nbsp; 사촌인 리드부인 이 제인을&nbsp; 키웠다. 리드부인 은 제인에어 가너무 싫어 했다. 리드부인 은&nbsp; 제인에어 에개 않좋게 대접했다.&nbsp; 물론리드부인 에사촌 들도 괴롭혔다. 리드부인은 제인에어 를 보기 싫어 해서 전염병 이있는 기숙사 학교에 보냈다.제인에어&nbsp; 는 유심히 지켜보는 아이가 있다. 그아이는 헬렌&nbsp; 번스 라는 아이이다. 그아이는&nbsp; 선생님 한테 혼날 때마다 선생님 에대하여 나쁘게 생각하지 않아서이다. 제인에어는 헬렌번스가 조금이 상하 다 생각을 했다. 추운 겨울날 수돗물이 얼어붙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왜 헬렌번스 너만 손이 더럽니라 고 꾸증을 했다. 제인에어는 헬렌에게 너는 선생님 이수독꼭지 가얼어붙엇을 때 손을너만 혼자 혼났을 때 선생 님 한테 화나지 않아? 라고물자 돌아온답변은 나는 선생님 이나에 잘못 돼는 행동을 곳히는 좋은선생님이라고 수돗물이얼어서 억울하잖아? 아니야 선생님이 오해를 하신거라고 내생각은 핼렌번스 는깊게 파고드는 생각을 하는 아이이다 . 아무리 나라도 오해를 받으면 속상하고 짜증나고 화날것 같다.제인에어도 그마음을 굳게 새겨 났다. 그학교에는 전염병이&nbsp; 퍼지고 있었다. 결국 헬렌 번스는 전염병에 걸려 아름다운 별이 되었다. 제인에어는 이학교에 8년 이나 더있었다. 손필드 저택에 가정교사로 일을 하게 되었다. 아델라를 교육을 시키는게 목표이다. 그 손필드 저택에 주인은 로체스터이다. 로체스터는 밤늦게  저택에 들어올 때가 많다. 제인에어 와 로체스터는 사랑에 빠져 결혼을 약속했다. 결혼식날 로체스터는 부인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 졌다. 한신사에 의해 부인은 네발로 기어다니는 미치광이 였다. 결혼이 취소되자 제인에어는 가정교사를 그만두게 되어 거지꼴이 되었다. 우연히 사촌을 만나 리드부인이 죽었고 외사촌들도 죽고 너아고 나만 살아있다. 라는사실을 알게 되었다. 제인에어는 재산을 물려 받았다. 제인에어는 운이 좋다느 생각이 들었다. 제인에어는 손필드 저택에 찾아가 보았다 .저택은 제가되어 있었다. 가까운 숙소에 묵었다. 손필드 저택은 어떻게 되었냐 물어보자 손필드 저택에 미친 여자가 불을 질렀어요. 로체스터씨는 그여자를 구할려다. 눈을 잃고 가가운 저택에 살고있고 그여자는 행방불명이 되었단다.제인에어는 로체스터씨를 만났다. 로체스터씨에 품에 꼭 안겼다. 누구시죠? 제인에어 당신이군요. 저와 결혼을 해주세요. 좋아요. 제인에어와 로체스터씨는 결혼을 했다.로체스터씨는 나쁘다. 내개인적인 생각인데 아내가 있는데 바람을 피우고 그전에 이혼도 안하고 그냥 바람을 피운 로체스터씨는 매우 나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04 00:35: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7452867</guid>
      </item>
      <item>
         <title>와니니4 읽었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7454243</link>
         <description><![CDATA[<div>난 엽쌤스쿨배 독서 퀴즈 대회로 인해 와니니 4권을 처음 읽었다. 이번에도 와니니 스토리겠구나 하고 읽으려는데 책 표지에 '작은 코뿔소 파투'라고 있는 것이다! 그 때 너무 궁금해져서 바로 책을 펼쳤다. 처음에 와니니가 말라이카에게 사냥해 오라고 말했다. 말라이카는 사냥감을 찾던 중 아기 코뿔소 파투를 만나게 된다. 아기 코뿔소 파투는 외로운 코뿔소였다. 유일한 가족은 엄마. 엄마도 유일한 가족은 파투 뿐이었다. 엄마는 파투에게 매일 "조심해."라고 말한다. 파투는 그런 일상이 재미 없었다. 어느날 파투는 '가둥가'를 만났다. 가둥가는 얼룩말이었다. 가둥가는 같이 여행을 가자고 말했고 파투는 고민했다. 파투는 결국 가기로 결심했다. 파투는 똥으로 간다고 전해놓고 길을 떠났다. 얼룩말들은 강 너머에 또다른 코뿔소가 있다고 말하며 그곳은 거의 다왔다고 한다. 파투는 그말을 듣고 곧장 따라갔다. 하지만 몇날 며칠을 가도 얼룩말들이 계속 거의 다왔다고 해 믿음이 안갔다. 그러다 코끼리 무리를 만나고 결국 코끼리 무리의 말을 듣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파투. 하지만 하이에나를 만나 죽을 위험에 처하지만 하이에나들이 바줘서 무사히 갈 수 있었다. 그러다 가던중 개를 만나게 되고 사람들이 관리하는 '코뿔소 보호 기지' 에 가게 된다. 그곳에서 다른 코뿔소들과 놀다가 표범과 와니니들이 나타났다. 표범은 개를 공격했고 개는 치명상을 입었다. 파투는 도망치지 않고 개를 끝가지 지키며 결국 개를 지켜냈다. 파투는 그뒤로 길을 떠나며 결국 엄마를 만났다. 엄마와 파투의 눈물겨운 상봉으로 파투시점 이야기가 끝난다. 그리고 다시 와니니들 시점. 와니니들은 코뿔소 사냥을 실패해 조금 슬펐지만 마지막에 와니니가 "우린 와니니 무리야!" 라고 말하며 이야기가 끝난다. 이 이야기를 읽으며 중간에 감동스러운 내용이 많아 너무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04 00:36: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7454243</guid>
      </item>
      <item>
         <title>민주화운동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7459447</link>
         <description><![CDATA[<div>민주화운동을 읽었다. 그 내용은 광주시민들이 민주화 운동을 하는 내용인데 난 진짜 악당은 박정희와 전두환인것 같다. 그리고 군인들은 시만을 지켜야할판에 사람을 몽둥이로 패고 총으로 쏘고 정말 지금이라면 상상도 못할꺼같다. 죄도 없는 시민들을 총으로 쏴 죽였다. 내 가족이 죽었다면 정말 속상하고 슬플것같다. 그리고 나같으면 무서워서&nbsp; 집에서 꼼짝도 못할것 같은데 희생하신 분들은 정말 대단한것 같다. 내가 이책을 보기전에 민주화운동에 관한 영화를 본적이 있어서 더 실감나게 읽었던것 같다. 그리고 영화엔 안나온 내용들이 책에 많아서 좋았다.&nbsp; 그리고 누가 이걸 벌인지 알수 있어서 좋았다. 친구들도 이 책을 봤는데 나랑 똑같은 생각인것 같았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04 00:41: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7459447</guid>
      </item>
      <item>
         <title>마지막  레벨업을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7459458</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독서퀴즈 때문에 읽어보았다. 처음에는&nbsp; 선우가&nbsp; 판타지아에&nbsp; 들어가&nbsp; 게임을&nbsp; 즐기는데 처음보는 여자아이를&nbsp; 보고 놀라&nbsp; 그다음 날도 들어가그 여자아이를&nbsp; 찾고있데&nbsp; 그 여자아이는&nbsp; 선우에게와&nbsp; 게임를&nbsp; 하고 있는데 매일&nbsp; 선우에게&nbsp; 오는&nbsp; 범호는&nbsp; 매일&nbsp; 선우의&nbsp; 돈을&nbsp; 빼앗아&nbsp; 가&nbsp; 판타지아를&nbsp; 하고&nbsp; 선우는 매일 그 여자아이와&nbsp; 게임을&nbsp; 해서&nbsp; 친해져서 이름을&nbsp; 알고&nbsp; 그&nbsp; 여자아이에&nbsp; 이름은&nbsp; 하원지였고&nbsp; 선우가&nbsp; 판타지아에&nbsp; 들어 오면&nbsp; 원지가 들어와&nbsp; 있어서&nbsp; 신기해 선우는&nbsp; 원지에게&nbsp; 물어보고 원지는&nbsp; 교통사고로 아빠는&nbsp; 뒷자리에&nbsp; 앉아서 괜찮지만 엄마는&nbsp; 앞자리에서 운전을 해서&nbsp; 엄마를&nbsp; 일었고&nbsp; 나는&nbsp; 아빠는 원지를 판타지아 안으로 넣었고 그래서 원지는 판타지아에 갇혀 안에서 살고있고 원지는 하루에 많은 시간을 물렁이 몬스터를 만들며 맵 곳 곳에 숨겨두어 선우와 비밀&nbsp; 얘기를 마음껏&nbsp; 하고 싶어서&nbsp; 만들고 또 예전에는 선우가 원하는것을 하곤 했는데 이제는 많은 맵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있고 퀘스트를 제안한다 원지는 마지막에 큰 변화는 외모였다 원지는 특별한 옷에 머리를 하나로 묶은 모습이었다그 옷은 원지에 아빠가 안 좋아하는 옷이었지만 원지는 너무나 좋아하는 옷이었다 그 옷은 원지의 엄마와 커플 티 이기 때문이다 선우을 부르는 한 남자가 있었다 그 남자는&nbsp; 은색 머리에 새하얀 양복을 차려입은 키 큰 남자이었다선우에게 다가오자 연보랏빛&nbsp; 안개가 나왔다 그 남자는 원지의 아빠 하상민이었고 선우는 잔뜩&nbsp; 긴장한 표정으로 인사를 했다.하상민은 선우에게 원지의 비밀을 지켜줄수 있냐고 물어보았고 하상민은 미소를 지으며 선우에게 선물이 갈거라고 말하고 살아졌다.선우는 자기 앞으로 온 드론 택비를&nbsp; 받아 열어 보았고&nbsp; 열어 보았는데 그 상자 안에는 판타지아 전용 비싼 고글이 들어있었고&nbsp; 옆에는 카드가 있었다.그 카드에 내용은 비밀로 하고&nbsp; 즐겁게 사용 헤주라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학교가 끝나면 마음껏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선우는 기뻤다&nbsp;선우는 밤 마다 원지와 판타지아에 있었고 그 이외  하상민에게 불꽃슝팅검도 받아 레벨을 올렸다.원지와 선우에 많아 졌고 서로에 많은 것을 알았고 원지는 판타지아에 있는게  지옥 같았고 그래서 밖으로 나가는 작정을 세워다.선우와원지는 작정을 한것을 해보기로한 날이었다 그날은 마지막  인사로 아듀로  인사하자 원지는 판타지아에 없어졌다.그리고 선우는 원지는 없지만 많은 친구을 사겼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04 00:4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7459458</guid>
      </item>
      <item>
         <title>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745946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시루떡,가래떡,꿀떡,쑥떡,인절미,망개떡 등등이 하는 떡 버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이다.무지개떡이 먼저 술래가 되는데 무지개떡이 뒤돌아 볼때쯤 시루떡이 멈추는데 시루떡 가루가 후두두둑 떨어져 걸리고 만다. 이렇게 억울한 이유로 저꾸 걸리고 마는데 그와중에 살아남은 인절미! 과연 인절미는 성공할수 있을것 인지? 거의다 와가는데...<br>성공! 인절미가 성공했다.<br>이 책은 재미있고 쉽게읽을수 있으며 가끔 두꺼운 책이 질릴때 추천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04 00:4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7459469</guid>
      </item>
      <item>
         <title>푸른사자 와니니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746006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 제목은 푸른 사자와니니 2 라는 책이다. 이 책은 좀 길어서 읽기 싫지만 책이라는 것은 읽어 봐야 안다. 새롭게 나온 등장인물 들은 마이샤 , 세라, 바라바라, 로마야니 , 나마야니, 슈자등 으로 나왔다. 와니니는&nbsp; 마이샤를 구해주고 마이샤, 말라이카, 잠보와 모험을 떠난다. 조금 더 가서 슈자무리를 만나 슈자무리에서 조금 지냈다.&nbsp; 잠보는 슈자무리가 좋은 가보다. 그런데 눈을 떴는데 마이샤가 보이지 않았다. 어마를 찾으러 갔나보다. 얼른 마이샤를 찾으러가자. 슈자무리를 떠나 마이샤를 찾으러 가는 길에 무투의 아들 바라바라를 만났다. 바라바라가 마이샤가 어디있는지 가르쳐 주고 와니니와 같이 마이샤를 찾으러 갔다. 마이샤를 찾았다. 이렇게 모두모여 주인없는 땅인 검은땅에서 힘차게 포효했다. 이렇게 이야기는 끝이 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04 00:41: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7460064</guid>
      </item>
      <item>
         <title>나몰래 거울의 독후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746121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된 계기는 사실 이책을 3학년때 읽었는데 그때 친구들이 추천을 많이 하고 많이 봐서 읽게 되었었다 내용은 주인공(이름 기억안나요)이 자기 생일때 화장실 청소를 하게 되었다. 항상 주인공은 자기 생일마다 운수가 나쁘다 하였다. 자신의 7살 생일에는 아빠가 강에 빠진 아이를 구하려 뛰어들었는데, 그렇게 하늘나라로 가시게 되었다. 어찌든 다 끝내고 쭝얼쭝얼 나오는데 한 할머니가 거울을 준다 했다. 당연하게도 안산다 하였는데 할머니는 선물이라고 그냥 받으라고 하셨다. 이건 원하는 사람의 이름을 세번씩 부르면 거울 속 그사람이 나온다하셨다. 그러고는 갑자기 손녀생각이 난다며 우셨다. '이상한 할머니야' 라고 생각하며 거울을 들고 집으로 향했다. 그리곤 방에 곰곰히 누구이름을 부르지 생각했다. 그리고 결국 좋아하는 남자애 이름을 부리기로 했다. 그래서 "○○○,○○○,○○○!!,"이라하고봤는데 진짜 있었다. 그렇게 들여다 봤는데&nbsp; 팍교에서와는 너무달랐다. 나물이 먹기가 싫다며 때를 쓰지않나, 코딱지를 파서 먹질 않나 너무 더럽고 역겨워 거울을 뒤집었다. 그리고 다음날, 그남자애랑은 잘 놀지 않았다. (중간내용 또 있는지 모르겠는데 기억안나서 스킵 할게요) 그러고 일요일에, 문득 아빠 이름을 부르면 아빠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봤다. 죽은사람은 뭐가 다를수도 있으니까, 내가 보일수도 있으니까, 옷을 새 옷으로 갈아입고 머리도 잘 빗고, 머리에 리본도 꽂았다. 그리곤 아빠의 이름을 불렀다! "○○○,○○○,○○○!" 아빠가 보인다! 근데 아빠가 잘지냈냐는 것이다. 역시 죽은 사람은 뭐가 달랐어! 그래서 "응 아빠! 보고싶어!"(맞나?...)<br>라 했는데 알고보니 아빠는&nbsp; 다른 여자아이와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어이가 없었다. 그래서 들어봤는데 한참이나 수다를 떨더니 아빠가 말했다 "나도 살아있을때는 너만한 아이가 있었는데... 우리딸 생일에 온거야." 그래서 그아이가 "헐, 그 아이 너무 슬프겠어요!어쩌다가.."라 했다. 아빠는 " 물에 빠진 아이를 구하다가 그만.. 하지만 만약 그아이를 구하지 못했다면 난 후회했을거야, 그리고 저번에 내려가서 선물을 주고왔어"라하였다. 알고보니 그 할머니는 아빠였고, 거울은 아빠의 선물이였다. 그래서 놀랐다. 다음날, 아는 동생이 학교를 가는데 오토바이가 나타났다. 그래서 잽싸게 주인공이 아이를 밀었는데 거울이 깨져버렸다. 주변 사람들은 다들 괜찮냐 물었고 오토바이 아저씨는 "꼬마야! 괜찮니?? 만약 병원에 간다면 여기로 연락해!"라며 종이에 이름 전번을 적어 주고 갔다. 아는 동생은 "언니 미안해..."라 했다. 거울이 깨진게 너무 슬프지만 일단 괜찮으니 학교에 빨리 가자 했다그렇게 끝나고 집에와서 거울을 상자에 넣어놓고 그 동생한테 거울을 선물받았다. 그래도 괜찮았다! 이제 아빠가 생일마다 온단 걸 주인공은 알앗기 때문이다.<br>책을 읽어보고 느꼈던 점은 여러번 볼만 큼 흥미롭고 재미있었고, 또 보고 싶었다. 그리고 스토리가 감동적이다. 기억에 남는 장면!은 거울이 깨졌을때이다. 그때 주인공 다쳤을까봐 도 있었지만 보고싶지만 다신 볼수 없는 아빠를 거울로도 못 볼까봐 슬펐지만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04 00:42: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7461218</guid>
      </item>
      <item>
         <title>푸른 사자 와니니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833395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독서대회 덕분에 읽게되었고, 내 12년생중에서 최고의 명작이였다. 내 인생중에서 그렇게 재미있었던 책은 없었다. 그리고 이책의 줄거리는 간단히말해서 파투라는 코뿔소가있었다. 그러다 가둥가를 만나 엄마몰래 친구를 만나러 가둥가를 따라서 모험을 간다.  하지만 중간에 어느 정도온 다음 빠지게 되고 다시 가던 도중에 강아지친구를 만나 코뿔소 보호소에 갔다 다시 집에가는 이야기다. 그런데 이책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이책에선 엄마에 마음이 다 똑같다고 말한다. 정말 아이를 사랑한다면 엄마의 마음은 다똑같다. 왜냐하면 하나밖에없고 아이가 다시 생겨도 생김새와 특징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은 다 다르기때문이고 무엇보다 사랑하니까 라고생각한다. 그러니 엄마, 아빠한테 잘하도록노력하자 쨌든 파투는 초원에 몇없을 친구를 만나러가기위해 위험하고 험할수도있는 얼룩말과 누의 여행에 따라나섯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났다 왜냐하면 비구름을 따라가기때문에 엄청난 거리를 가야하기 때문이다 그것도있고 온초원을 누비는 얼룩말과 누도 코뿔소를보긴 함들었기때문에 한번 본것도 행운인데 그런 코뿔소와 여행을하니 이건 행운이 넘치다못해 쏫아질정도였다 그래서 엄청났다 코뿔소도 얼룩말도 결국엔 가둥가와 파투가 해어지긴했지만 파투에겐 엄청난일이였을 것 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04 14:04: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8333953</guid>
      </item>
      <item>
         <title>아홉살 마음 사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9646306</link>
         <description><![CDATA[<div>아홉살 내마음사전은 아홉살때 담임선생님께서 나에게 선물해주신 책이다. 대충 내용은 감정들을 다적어놓아 이런 감정은 이럴때 느끼는 것이다. 이런내용이다 왜 나는 열두살살인데 이책을 읽어보았냐면 아직 마음만은 아홉살이여서는 아니고 내가 느끼는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몰라서 까끔본다 그리고 가장 인상 깊었던 감정은 무겁다&nbsp; 어떡게 마음이 무거운걸 느끼냐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나 애완동물이 죽었을때 목이 탁!하고 막히는 느낌이난다. 또는 걱정할때 내가 학교를 대표해서 대회를 나가는데 너무 압도적인 차이가 날때 마음도 무겁고 몸도 무겁다.이런걸 우린 감정이라고한다.감정이란 때로는 좋고 때로는 무섭고 또어떨땐 슬프다 이건 크게묶은 감정들이고 그안에있는 감정들은 다양하다 좋은 감정안에는 행복하다 감격스럽다 귀엽다 등 수많은 감정들이있다.그걸 설명해주는게 아홉살 마음사전이다.이책은 생각보다 쓸만하다 어떨때쓰냐면 이감정이 어떤감정인지모를때 마음이 복잡 할때 쓰인다 이책을 보면서 이감정이 이런감정이구나를 느낄수있다.또 이책을 읽으면서 느꼈던건 내가 이런 감정을 많이 느끼는 구나하면서 나 자신을 되돌아볼수있다.나자신을 되돌아보는게 좋은이유는 나 자신을 내가 돌볼수있기 때문이다. 내가 나 자신을 볼보면서 나의 내면도 잘길를수있기 때문에 좋은것이다.또 이것이 내가 어렸을때부터 읽어왔는데 어린애들이 읽기 좋고 만약 동생이 있다면 한번 추천해봐도 괜찮은 책이다. 그리고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하여서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한테 선물하면 좋을겄같다.예전엔 이책이 내 최애책 이였을 만큼 좋아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05 14:44: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79646306</guid>
      </item>
      <item>
         <title>납치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012246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책은 비오는 날 할 것도 없고, 엄마가 추천해 준 책이여서 읽게 되었다. 그런데 쥘 베른 책이여서인지 재미있었다.<br> 에이브러햄 링컨호는 대왕 고래와 부딫혔다. 그 충격으로 나는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일어나보니 충격으로 나는 바다 2미터 깊이로 떨어져 있었다. 다흥이 나는 수영을 할 줄 알아서 바다 위로 올라갔다. 그런데 옆에 하인 콩세유가 있었다. 그래서 콩세유랑 함께 지내더니 멀리서 네드가 보였다. 네드는 괴물에 올라타 있었고, 우리를 구해주었다. 그러고 우리가 찾던 괴물이 잠수함이었던 것을 알고 네드는 화가나서 잠수함을 발로 찼다. 그러더니 얼마 후, 어떤 사람들이 와서 우리를 기절시켰다.<br> 우리가 잡혀가고 나서는 힘들게 하다가 오히려 독방에서 나와 자유롭게 해주었다. 어떤 사람은 이것을 납치 사건으로 볼 것이다. 어쨌든 일단 독방에 가두었으니까. 하지만 납치 사건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아무리 잡았다고 하지만 나중에 제대로 대해 주었으니까. 납치 사건이다로 찬반 토론이 가능할 것 같다. 여러 가지 근거가 있으니까.<br> 내가 독방에 갇혔다면 기절을 했을 것이다. 나는 그런 곳에 같히면 좀 무서워 하는 경향이 있다. 나는 그곳에 갇히면 안 되겠다.<br> 찬구들이 이 책을 읽으면 힘들어 할 것이다. 몇몇 친구들은 참으면서 읽겠지만, 나도 힘들었다. 하지만 보통 이런 책들은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어지는 경향이 있다. 이런 책은 여러 번 읽고, 다른 시리즈나 고전도 읽어야 겠다.<br> 이 책은 읽으면서 잠이 들뻔 했지만, 왠지 자꾸 읽게 된다. 아무리 잠이 온다 해도 계속 읽히는 책이 있지 않은가? 이 책도 그랬다. 앞으로도 이런 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06 04:01: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0122468</guid>
      </item>
      <item>
         <title>재미있는 속담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082883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속담의 관한 책이다. 속담이 궁금하기도 하고 재미있을것 같아 읽었다. 9가지 속담과 이야기가 있었다. 첫번째로 ,포수 집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라는 속담이다. 포수네 집 강아지가 친구들과 숲으로 들어가 호랑이를 만나 호랑이가 좀 더 있다가 오라고 돌려보냈는데 강아지는 자기가 호랑이를 물리친줄 알고 호랑이를 찾다가 호랑이에게 잡아먹혔다. 이때부터 포수 집 강아지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라는 속담이 생겨났다. 두번째로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라는 속담이다. 하늘나라 염라대왕이 까마귀에게 강 도령에게 편지를&nbsp; 전해 달라고 해서 까마귀는 내려가는데말이 죽어있어서 고기를 먹었는데 편지가 날아가 버렸다. 그래서 까마귀는 강 도령에게 거짓말을 했다. 까마귀가 강 도령에게 잘못전하는 바람에 저승사자 인 강도령은 아무나 되는대로 저승으로 보내게되서 사람들은 나이와 상관없이 아무나 먼저 죽게 됬다. 그때부터 무언가를 깜빡깜빡 잘 잊어버리면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라는 말을 하게 되었다. 세번째는 호랑이도 제 새끼 귀여워 할 줄 안다. 라는 속담이다. 산속에 나물을 캐던 아낙네들이 굴에서 호랑이 새끼를 발견했다. 한 아낙네는 호랑이 새끼가 귀엽다고 하고 또 한 아낙네는 귀엽긴 뭐가 귀엽냐며 굴에다 갖다 놓으라고 했다. 그때 호랑이가 나타났다. 호랑이가 뭐가 귀엽냐고 말한 아낙의 창호지가 다 찢어져있었다. 이때부터 호랑이도 제 새끼 귀여워 할 줄 안다. 라는 속담이 전해지고 있다. 네번째는 닭 쫓던 개 지붕만 쳐다보네. 라는 속담이다. 황소가 자기는 날마다 일하는데 조금 밖에 못먹는데 닭은 왜 하루종일 노는데 쌀알만 골라먹냐고 말했다. 그래서 닭이 자기는 공부를 한다고 잘난척 해서 강아지가 닭 볏을 물어뜯어서 자국이 톱니처럼 나 있다. 그리고 강아지처럼 지붕에 올라간 닭을 어쩌지 못하고 쳐다만 보고 있을 때 닭 쫓던 개 지붕만 쳐다본다. 라고 한다. 다섯번째는 소가 다 웃겠다. 라는 속담이다. 게으른 아들이 있었다. 메밀국수를 안 좋아한다고 풀을 않뽑았다고 했다. 가족은 곧 메밀을 수확을 하고 메밀국수를 만들어서 먹었다. 아들 만 빼고 말이다. 신부는 밤이 되자 신랑에게 메밀국수를 주었다. 이때부터 너무 말도 안 되는짓을 하면 소가 다 웃겠다. 라고했다. 여섯 번째는 제 버릇 개 못 준다. 이다. 이렇게 다양한 속담이 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다른 속담도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너무 재미있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07 13:20: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0828836</guid>
      </item>
      <item>
         <title>날고 싶은 키위(제목에 음식이 들어간 책 읽기, 동물에대한 책 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3231072</link>
         <description><![CDATA[<div>날고싶은 키위라는 책을 읽었다. 키위는 먹는키위가 아니라 새이다. 이 책을 읽게된 계기는 처음에는 키위라는 새를몰라서 '키위가 날고싶나?' 라는 의문이 들어 읽게되었다. 키위는 하나의 새 종류이며, 깃털과 부리, 다리도있다. 하지만 이 새는 '날지못하는 새' 이다. 그래서 매일 다른 새 들에게 놀림을받으면서, 스트레스를받으며 살아왔다. 키위는 매일, 매주, 매년 똑같은질문과 같이 스트레스를 받는다. "너는 깃털도있는데 나처럼 왜 화려한 날개가 없니? " 라는 질문과 등등 비난을 받으며 살아왔다. 처음에는 키위가 이상하다는 생각을들었는데 다른 새 들에게 놀림을받으며 살아왔다는 얘기를 듣고 정말 충격을 먹었다. 그리고 미안했다. 내가 키위를 다른 새 들처럼 놀렸다니 말 이다. 그래서 키위는 꼭 날아다니는 새와 곤충들을 보며 부럽다는 생각을 해 왔다. 그래서 박쥐는 새에게 조언을 해 준다.&nbsp;"그렇게 날고싶으면 날수있는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14166050/2b8bd40c528894c47d54e800ade62234/16836108218293079039860383666311.jpg" />
         <pubDate>2023-05-09 05:42: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3231072</guid>
      </item>
      <item>
         <title>스무고개 탐정과 아이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3532622</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내가 소설에 빠지게 한 책이 있다.  '스무고개 탐정과 마술사' 라는 책인데, 예전에 읽었었는데 정말 재미있는 책이어서 다시 떠올려볼겸 읽어봤다. 이 책에서는 마술사라는 별명을 가진 아이의 마술 트릭을 찾아 돈을 되찾는 사건과 마술사가 실종된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가 있다. 문양이는 명규네 반에 들어갔다가 우연히 마술사가 돈 내기를 하고 있는 걸 보고 자신이 모으는 로봇을 사기 위해 한자 학원비에서 3만원을 꺼내서 내기를 한다. 하지만, 문양이는 그대로 돈을 잃고 스무고개 탐정에게 사건을 해결해달라고 부탁한다. 스무고개 탐정은 처음엔 해결해주지 않으려고 했지만 명규가 정보원이 되고 문양이가 조수가 된다는 제안을 받고 해결해준다. 처음에는 돈을 잃었지만, 두번째에서는 트릭을 찾고 돈을 되돌려 받게 된다. 마술사는 스무고개 탐정이 자신이 불리한 내기였지만 문양이와 자신이 잃은 돈만 갖고가는 모습을 보고 그동안 돈을 잃은 친구들에게 돈을 돌려주게 된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마술사는 실종된다. 다희는 자신이 마술사가 납치 되는 모습을 봤다며 스무고개 탐정의 두번째 사건이 시작된다. 그 현장에는 마술사가 내기를 할때 쓰던 카드 중 조커 카드가 있었다. 근데 아이들이 갑자기 배가 고파져서 박쥐버거라는 햄버거집에서 햄버거를 먹으며 추리한다. 스무고개 탐정은 조커가 나오는 영화를 마지막으로 상영하고 문을 닫은 영화관을 생각하게 되고, 마술사는 그 안에 있었다. 마술사는 안에 납치되어 있었고, 잠시뒤 범인이 나타나 스무고개 탐정과 싸운다. 스무고개 탐정은 왼팔이 부러지고, 친구들은 위기에 빠진다. 이 과장에서 나는 너무 몰입해서 나까지 긴장을 했다. 그리고 박쥐버거 직원이 아이들을 구해주고 아이들이 마술사와 함께 무사히 탈출하게 된다. 나는 나같이 어린 아이들도 탐정이 될 수 있는걸 알았다. 그리고 나도 박쥐버거 사장님처럼 친구들이 위기에 놓였을때 도와주는 친구가 되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09 09:34: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3532622</guid>
      </item>
      <item>
         <title>억울한 주연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3590925</link>
         <description><![CDATA[<div>죽이고 싶은 아이를 읽고 읽게된 계기,줄거리,생각과 느낌<br>일단 독서 미션을 하기 위해도서관에서 죽이고 싶은 아이를 읽었다.<br>줄거리는 먼저 주인공 서은이와 주연이가 나오는데 어느날 서은이가 죽게 된다.다른 친구들은 주연이가 서은이를 죽였다,서은이가 자살을 했다…등등 여러 소문이 퍼지고 결국 유력한 용의자는 당연히 주연이가 됐다.친구들은 주연이가 가식적이다,사실은 서은이를 따 시키고 있었다등등 여러 추측이 나오는데..주연이는 과연 서은이를 죽인게 맞을까?<br>이에 대한 생각과 느낌은 처음엔 주연이가 서은이를 죽였다고 생각했다.왜냐면 주연이가 서은이와의 관계에 갑자기 트러블이 생기기도 했고 주연이가 서은이를 따 시켰다는 이야기도 있었기 때문에 주연이 라고 생각했다.그런데 반전 결말이 있었다.그리고 주연이가 사실은 가족들 과의 사이가 좋지 않았다는 것을 보고 주연이가 불쌍하다고 생각했다.주연이의 엄마는 비싼 옷,비싼 장신구들을 일부러 주연이에게 하고 가라고 하고,아빠는 무뚝뚝한 데다가 일때문에 집에 자주 안 들어오시는 경우도 있고,게다가 주연이한테 비싸고 변호를 잘한다는 변호사를 고용해 주었다.근데 사실은 주연이를 지키기 위해 변호사를 고용한게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해 변호사를 고용한것 아닐까?왜냐하면 주연이가 서은이를 죽인 범인으로 지목되고 진짜 범인.진짜 죄수가 되면 그 논란은 가족에게 큰 영향을 끼친다.그러면 다른 사람들은 주연이 부모들은 가정 교육을 어떻게 시켰냐며 욕을 퍼부을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다른 사람들이 욕을 퍼 부으면 가족들이 일하고 있는곳에서 짤릴수도 있고,자기 사업이 망해버릴수도 있기 때문이다.그래서 아빠는 그게 두려워 비싸고 변호를 잘한다는 변호사를 고용한걸 지도 모른다. 그런데 변호사는 일을 그만 두겠다며 떠나고 새로운 변호사를 고용한다. 그 변호사는 어렸을때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해 주연이를 변호하지 싫었지만, 어쩔수 없이 변호를 하게 된다.&nbsp;그런데 주연이가 사람들이 자꾸 자신이 서은이를 죽였다고 하니까 정말 자신이 죽인거 같다고 그랬다. 변호사는 이런 주연이를 다시 생각하였다. 어쩌면 이 아이가 그런데 아닐수도 있지 않을까 라고 말이다. 그리고 뉴스기자가 같은 학생을 조사하는데 그 학생이 진실을 말하고야 말았다. 그 진실은 사실 주연이가 밖에서 교실로 들어오고 가방을 챙긴다음 복도 창문 틈새에 벽돌을 끼워넣고 밖으로 뛰쳐 나가기 시작했다. 그 옆에 있었던 같은반 친구도 집에 갈려고 가방을 챙기고 걸어가는데 실수로 벽돌을 차고 만다. 그래서 서은이는 친구가 찬 벽돌에 맞아 죽었던 것 이다. 이렇게 이야기는 끝났다. 처음엔 주연이가 서은이를 죽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같은반 친구의 실수 하나 때문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09 10:29: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3590925</guid>
      </item>
      <item>
         <title>문양이와 명규의 싸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5221062</link>
         <description><![CDATA[<div>스무고개탐정 2편은 1편과 이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mark>3편과 이어져서</mark>&nbsp; 왠지 3편이 기대된다.<br> 어느 날, 명규는 자기가 돌봐주던 고양이들이 한마리씩 사라져서 슬퍼하고 있는데, 어떤 친구가 문양이가 훔쳐갔다고 말해줬다. 그래서 명규는 문양이를 불러와 멱살을 잡고 "너 내고양이 훔쳤지" 라고 말하며 때렸다. 하지만 문양이는 고양이를 죽이지도 훔치지도 않았다. 그래서 아니라고 말하니 외려 더 때렸다. 그때 스무고개 탐정이 와서 말려서 끝났다. 그래서 문양이는 영문도 모르고 다쳤다.<br> 이 싸움에서 문양이가 미행을 하기는 했지만, 명규가 말하는 것처럼 훔치지는 않았다. 그래서인지 누군가가 문양이를 노리고 저지른 범행일수도 있다. 고양이를 죽이거나 훔치고, 다른학교 친구에게 문양이가 했다고 소문을 내게 하는 것이다. 나에게도 그런 사람이 있다면 제대로 사건을 해결할 것이다.&nbsp;<br> 명규는 아무리 자기가 애지중지하는 고양이들을 잃었지만 이렇게까지 문양이에게 복수하는건 못된것 같다. 아무리 문양이가 범인이 아니거나, 친구가 소문을 잘못 듣고 말한 것일 수도 있는데 말이다. 그러니 이렇게 하는것도 옳지 않다.&nbsp;<br> 이 범행을 한 사람은 스무고개탐정을 노리는 것 일수도 있다. 스무고개 탐정과 문양이가 친하니까 연관이 될 수도&nbsp; 있다는 것을 노린 것이다.&nbsp;<br> 엽떡들은 이런짓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자신의 관련된 소문이라도 그 소문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확인하고 믿는 것이다. 그리고 너무 감정적으로 대하지 말자. 그 친구가 일부로 그런것이 아닐수도 있기 때문이다.&nbsp;<br> 얼른 3권까지 빌려서 읽고싶다 2권과 3권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2권 내용이 긴장되는 부분에서 끝나니까 얼른 빌려지기 바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09:2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5221062</guid>
      </item>
      <item>
         <title>무궁화 떡이 피었져</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523607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독서미션을 하기위해 그림책을 읽었다.미션을 하기위해 그림책을읽는 것같다. 나는&nbsp; 그림책보다. 소설이 재미있기 때문이다. 이책에 는 떡들이 무궁화 꽂이 피었습니다. 라는 게임을 한다 떡들은 시루떡,가래떡,꿀떡,쑥떡, 인절미,망개떡,무지개떡,개피떡,화전 콩설기,들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게임을했다.술레는 무지개떡 이다. 무지개떡은 술레가되서 투덜투덜 거렸어요. 무지개떡은 출발선에 있는 친구들을 흘겨 보았다.술레가 뒤돌아 눈을 가리고 있는 동안 친구들이 아주재빠르고 조용하게 움직였어요. 그러나 출발선을 넘자마자 시루떡이 팥고물을 후두두두두둑 떨어트려 써요 술레는 웃으면서 시루떡을 불렀어요.오우야 안되 이번에는 가래떡이 너무 서두르다가 그만휘청휘청 가래떡 너도와 이번에는 잘버텨어요 그때 긴장한 개피떡이 방귀를 뿡뿡웅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웅 개피떡이 움직였어 나와 꿀떡 과 망개떡 이다 움직였어요. 인절미 가 팔을 딱끊었어요. 그러나 화전은 넘어져 무지개떡 에개 넘어졌다 나는 독서미션을 하기위해 그림책을 읽었다. 거의 강제로 그림책을읽는 것같다. 나는&nbsp; 그림책보다. 소설이 재미있기 때문이다. 이책에 는 떡들이 무궁화 꽂이 피었습니다. 라는 게임을 한다 떡들은 시루떡,가래떡,꿀떡,쑥떡, 인절미,망개떡,무지개떡,개피떡,화전 콩설기,들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게임을했다.술레는 무지개떡 이다. 무지개떡은 술레가되서 투덜투덜 거렸어요. 무지개떡은 출발선에 있는 친구들을 흘겨 보았다.술레가 뒤돌아 눈을 가리고 있는 동안 친구들이 아주재빠르고 조용하게 움직였어요. 그러나 출발선을 넘자마자 시루떡이 팥고물을 후두두두두둑 떨어트려 써요 술레는 웃으면서 시루떡을 불렀어요.오우야 안되 이번에는 가래떡이 너무 서두르다가 그만휘청휘청 가래떡 너도와 이번에는 잘버텨어요 그때 긴장한 개피떡이 방귀를 뿡우뿌우 개피떡이 움직였어 나와 꿀떡 과 망개떡 이다 움직였어요. 인절미 가 팔을 딱끊었어요. 그러나 화전은 넘어져 무지개떡 에개 넘어졌다. 나도 친구들이 &nbsp;같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해본적이 있다. 무지개떡은 술레가되서 투덜투덜 하는 장면이  이해가 안간다.내생각인데 나는 술레가되는 것도 재미있기 때문이다. 나는 그래서 일부러 술레가 되고싶은 마음을 가지고이 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09:41: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5236078</guid>
      </item>
      <item>
         <title>날개를 그린 아이를 읽고</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5237208</link>
         <description><![CDATA[<div>난 날개를 그린 아이를 읽었다. 김용섭 동시, 김천정 그림인.. 첫 번째 시는 '보슬비'였다. 하늘이 실뿌리를 내리고 있다. 풀씨까지 이어지는 여리디야린 실뿌리. 라고 써 있다. 그 다음 시는 '물뿌리개 하늘'이다. 봄비오는 하늘은 물뿌리개지. 땅 속의 씨앗만큼 꼭 그 수만큼 갖가지 씨앗만큼 꼭 그 크기만큼 뚫린 물구멍 고른 물구멍. 이다. 내용에서 비유를 너무 적절하게 한 것 같다. 다음은 '종달새 1~2'이다. 비 비비비 비비비비비비비 비비비비비비비비비 하늘에도 빗소리 들에도 빗소리. 빗방울은 없는데 온종일 빗소리. 보리밭이 하늘로 거는 전화. 비비비 비뱃종 '이제 봄입니다.' 하늘이 보리밭에 치는 전보. 비뱃종 비비비 '정말 봄이군요.' 이다. 의외로 내용이 길어 놀랐고, 종달새 소리를 비로 표현한 것이 인상 깊었다. '해바라기' 보채지 않아도 해님은 알아요. 스타카토로 여물어가는 씨앗마다 알알이 꿈조각 심어 주고 해종일 온음표 위로 노을이 어루만지며 비껴가고 있어요. 해님만이 알고 있는 해바라기의 꿈 해바라기만 알고 있는 해님의 크낙한 사랑. 해바라기에 대해 시를 쓰니 해가 잘 표현되었다. 이번부터는 읽을때 기억에 남았던 시들을 말해보겠다. '눈' 아득히 하늘나라 안개꽃이 다발로 묶을수도 없을 만큼 많은 안개꽃이 안겨옵니다. 안겨옵니다.&nbsp; '첫눈' 처음 보아도 낯설지 않은 얼굴. 오랫동안 잊고 있던 그리운 생각처럼 빈 강을 지나 빈 들을 가로질러 우리들 가슴 속에 디딤돌을 놓으며 설레임으로 설레임으로 찾아오는 처음 보아도 낯익은 얼굴. 이렇게 2개가 떠오른다. 소개한 시 말고도 시가 100개 넘게 있다. 이책은 강추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09:42: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5237208</guid>
      </item>
      <item>
         <title>설민석의 한국사를 읽고</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5237509</link>
         <description><![CDATA[<div>설민석의 한국사를 읽었다 그냥 이첵이 눈에 띄길레 읽었다 여기서 단군왕검,세종대왕,신사임당,이순신,안중근을 배웠다 단군완검은 우리나라의 최초로 '고조선'이라는 나라를 세웠다 그리고 단군왕검은 단군왕검 신화에도 나온다 단군왕검은 홍익인간 이라는 법을 만들었다 그리고 단군이 태어나기전, 곰과 호랑이가 와서 사람이 돼고 싶다고 말했다 그리고 환웅이 숙과 마늘을 100일동안 햇빛이 닿지 안는 동굴에서 먹으면 사람이 됄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호랑이는 금방 포기하고 곰은 참고 견디다가 '웅녀'라는 여자 인간이 돼었다 환웅은 그런 웅녀와 결혼하고 낳은 아들이 바로 '단군왕검' 입니다 세종대왕조선의 4번째 왕이고 세종대왕은 한글 즉,훈민정음 을만든 왕이다 훈민정음은 백성들이 글을 읽지못해 그걸 안타깝게본 세종대왕이 그 문제를 해결하고 만는 글이 바로 훈민정음이다 그리고 세종대왕은 훈민정음을 만들때 수 많은 책을 읽으셔 점점 시력을 잃으셨습니다 그리고 세종대왕은 고기를 많이 드십니다신사임당은 닭이 씨앗을 햇갈릴 정도로 그림을 무척 잘그리 십니다 그리고 다른아이들에게 그림 그리는 것을 가르칩니다 이순신은 임진 왜란때 거북선을 만들고 왜놈들을 무찔렀다 그리고 이순신이 죽을때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는 유명한 말을 남기시고 돌아가셨다 그리고 거북선은 이순신이 꿈에서 본 거북이를 모티브한 배이다 거분선은 배위에 가시가 있고 배 앞쪽에 용같은 머리가 있다  안중근은 히로부미를 초으로 쏴죽인 사람이다 안중근은 왜 히로부미를 쏴서 죽였냐면 재판을 통해 일본의 만행을 전세계에 알리고 싶었다 그리고 감옥 에서 어머니의 편지를 받아 유언을 남기고 돌아가셨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09:4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5237509</guid>
      </item>
      <item>
         <title>스무고개 탐정을 읽고</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523856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스무고개 탐정 2편은 1편과 이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3편과 이어져서 왠지 3편이 기대된다.<br> 어느 날, 명규는 자기가 돌봐주던 고양이들이 한 마리씩 사라져서 슬퍼하고 있는데, 어떤 친구가 문양이가 훔쳐갔다고 말해줬다. 그래서 명규는 문양이를 불러와 멱살을 잡고 "너 내 고양이 훔쳤지"라고 말하며 때렸다. 하지만 문양이는 고양이를 죽이지도 훔치지도 않았다. 그래서 아니라고 말하니 외려 더 때렸다. 그때 스무고개 탐정이 와서 말려서 끝났다. 그래서 문양이는 영문도 모르고 다쳤다.<br> 이 싸움에서 문양이가 미행을 하기는 했지만, 명규가 말하는 것처럼 훔치지는 않았다. 그래서인지 누군가가 문양이를 노리고 저지른 범행일 수도 있다. 고양이를 죽이거나 훔치고, 다른 학교 친구에게 문양이가 했다고 소문을 내게 하는 것이다. 나에게도 그런 사람이 있다면 제대로 사건을 해결할 것이다.<br> 명규는 아무리 자기가 애지중지하는 고양이들을 잃었지만 이렇게까지 문양이에게 복수하는 건 못된 것 같다. 아무리 문양이가 범인이 아니거나, 친구가 소문을 잘못 듣고 말한 것일 수도 있는데 말이다. 그러니 이렇게 하는 것도 옳지 않다.<br> 이 범행을 한 사람은 스무고개 탐정을 노리는 것일 수도 있다. 스무고개 탐정과 문양이가 친하니까 연관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노린 것이다.<br> 엽떡들은 이런 짓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자신의 관련된 소문이라도 그 소문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확인하고 믿는 것이다. 그리고 너무 감정적으로 대하지 말자. 그 친구가 일부로 그런 것이 아닐 수도 있기 때문이다.<br> 얼른 3권까지 빌려서 읽고 싶다. 2권과 3권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2권 내용이 긴장되는 부분에서 끝나니까 얼른 빌려지기 바란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09:4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5238566</guid>
      </item>
      <item>
         <title>김대중을 읽고&amp;</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5239001</link>
         <description><![CDATA[<div>&nbsp;김대중 님은 1924년 1월 6일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하의도에서 태어나셨습니다. 김대중 님의 아버지는 정말 정이 많고 자상하셨습니다. 어느 날 김대중 님과 친구들은 엿장수를 발견합니다. 엿장수는 잠들고 있던 상태였습니다. 아이들은 살고 있는 섬에서 볼 수 없는 물건에 마음을 뺏겼습니다. 김대중 친구들은 결국 물건을 훔치고 맙니다. 김대중은 안 훔치려고 했지만 아버지의 담뱃대는 오래되고 낡았어서 아버지를 생각해서 결국 담뱃대를 훔치고 맙니다. 엄마께 걸리고... 김대중은 엄마께 매를 맞았습니다. 아버지를 생각해서 훔쳐온 거여서 착하구나 하기도 했고 안 좋은 결정이다 고도 생각했습니다. 김대중은 9살 때 서당에서 한학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김대중이 12살 때는 목포로 이사를 가며 목포 제일 보통학교로 전학했습니다. 김대중은 21세 때 차용애라는 분과 결혼합니다. 9년 뒤인 30세 때 김대중은 3대 민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목포에 출마해 떨어졌습니다. 김대중이 35세 때 제4대 민의원 선출을 위한 강원도 인제 재선거에서 낙선합니다. 하지만.. 김대중 부인인 차용애가 병으로 사망합니다. 김대중은 성공도 해보고 도쿄에서 납치되어 129시간 만에 돌아오기도 하시고 실패도 하시고 감옥도 가시고.. 시형선고도 당해보셨지만 결국 73세 나이로 15대 대통령으로 성공하셨습니다. 2월 25일 74세 나이로 대통령에 취임하셨습니다. 76세 때는 6월 13일, 평양에서 남북 정상 회담을 개최하셨습니다. 12월 10일 김대중 님은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안타까운 소식은 2009년 8월 18일 85세 나이로 돌아가셨습니다. 사람들은 김대중 님을 추모하기 위해 줄을 섰습니다. 김대중 님은 지금 보아도 멋지시고 대단하신 위인 같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09:4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5239001</guid>
      </item>
      <item>
         <title>son 책을 읽고</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523934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축구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좋아하는 책이다.그리고 이책은 손흥민 선수에 어린나이에 축구를 시작해 지금까지 성장한 내용이다.그리고 손흥민이 훈련한 내용도 들어있다.그리고 손흥민이 포기하지 않아 지금에 손흥민 선수인것 같다.왜냐면 손흥민은 손이 부러져도 팀원들을 위해 뛰어 승을 했기때문이다.그때도 엄청아팠을것같다고 의사가 말했다.그리고 이번월드컵 때도 눈 옆 부상이 있었는데 진통제도 못먹고 뛰어서 아팠는데도 우리나라를 위해 참고 뛰셔서 우리가 16강에 올라간것 같다.그때도 의사는 손흥민이 뛸때도 엄청난 고통이 있었을것이라고 했다.그래서 난 손흥민을 좋아하는것 같다.그리고 손흥민 아버지는 손흥민 선수는 월클이 아니라고 하셨다. 그리고 거실에 트로피를 올려놓지 않는다.왜냐면 남한테 자랑하는것 같다는 생각때문이다.손흥민 아버지는 겸손하신것 같다.그걸 손흥민 선수도 물려받은것 같다.그리고 손흥민 아버지는 축구학원을 운영하신다.그리고 또 유명하고 잘하는 팀이다.나도 들어가고 싶다.나도 손흥민 처럼 대단한 선수가 되고 싶다.그리고 손흥민 선수를 실제로 보고십다.그리고 난 축구선수가 꼭 되서 티비에 나가고 싶다.그리고 해외가서 토트넘 경기도 보고싶다.그리고 나도 축구선수 되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09:44: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5239340</guid>
      </item>
      <item>
         <title>오늘 넌 최고의 고양이를 읽고</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5240198</link>
         <description><![CDATA[<div>이 고양이의 이름은 에투알. 에투알은 주인에게 사랑받는 멋진 고양이이다. 그런데 그만 피부병에 걸려 주인에게 버려졌다. 어떤할아버지가 나타나 쥐를 잡을 수 있는 지 물어보고 에투알을 데리고 갔다. 그 할아버지는 바이올린을 만드는 사람이다. 할아버지는 바이올린 에 쥐가 구멍을 뚫는다고 에투알에게 쥐를 잡아달라고 했다. 에투알은 쥐라는 것도 모르고 쥐를 잡는 것도 몰랐다. 그러다 쥐가 나타나면 몸을 날렸는데 잡히지는 않았다. 할아버지가 한낮에 밖에 나가도 된다고 하자 에투알은 밖에 나가 다비라는 고양이 아저씨를 만났다. 다비는 쥐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 이제 에투알은 쥐잡기에 흥미가 생겼다. 그래서 날마다 쥐를 잡았다.어느날 에투알은 쥐를 잡으러 나가지않았다 .그이유는 에투알이 쥐를 잡으러갈힘이 없는데 만약 쥐를 잡으러 나갔다가 한마리도 못잡으면 할아버지가 기대에 차지않게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할아버지는&nbsp; 한마리를 못잡아도 된다고했다.밖으로나간 에투알은 다비를 만나 다비가 쥐잡는것을 좋아하면 쥐잡기대회를 나가보라고했다. 에투알은 대회에서 쥐를 마음껏잡아보고싶었고 1등이 되고싶었다 .대회에나가 에투알은 4등을 했다.에투알은 그래도 괜찮았다. 어느날 대회에서 1등을 한고양이 피터가 에투알을 찾아와 위스키 증류소에서 같이 일하지않겠냐고 물어봤고 에투알은 고민에빠졌고 결국 피터를 따라가기로 결심했다. 할아버지에겐 1등을 하면&nbsp; 맨 먼저 할아버지에게 소식을 알리려오겠다고하고 피터와함께 위스키정류장으로 향했다 . 이책을 읽고 나는 에투알이 주인에게 버려져서 안타깝다고 생각했다. 동물을 키우기로 결정했으면 그까지 책임을 져야한다고생각한다.앞으로도 이런책을 많이읽고싶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09:45: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5240198</guid>
      </item>
      <item>
         <title>날개를 그린 아이를 읽고</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524099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시집을 읽었다.그 시집에서는 여러가지 시가 나왔다.1,보슬비 비가오는 시이다.2,물뿌리개 봄비가 내리는 것으로 표현 하였다.3종달새 비소리를 듣는 새이야기다.4조달새2 비가 내리지 않아 기뻐하는 이야기이다.5해바라기 말 그대로 해 바라기 이야기이다.6은하수를 보면 겦은 밤에 대한 이야기 이다.7가을 하늘 코스모스가 피는 이야기 이다.8가을 밤 귀뚜라미가 우는 소리로 만든 시이다.9눈 안개꽃이 활짝피는 이야기이다.10.첫눈 설레는 마음을 담은 시이다.11.우리교실은 아이들의 꿈에 대한 시이다.12.우리학교는&nbsp; 밀물과 썰물에 대한 이야기이다.12.날개를 그린 아<br>이&nbsp; 시가 조금 긴데..&nbsp;암튼 용기에 대한 글이다.14.오후5시 벽시계를 기다리고있는 하루에 대한 시이다.15.노을 노을이 이렇게 피는구나!라는 시이다.16.가을길 나란히 친구와 학교가는 모습을 담은 시이다.17.별 별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가져다 쓴 이야기이다.18.할머니 할머니의 인생을 돌아보는 시이다.19.자연스러운 일 강물의 이동에 대한 시이다.20.산1 산이 우리처럼 즐겁게 산다는 걸 표현으로 넣은 시이다.21.산2 산에 조용히 비치는 달빛의 이야기가 담긴 시이다.22.산3 솔솔 불어오는 바람소리를 담은 시이다.23.산4 산을 색으로 빚데이는 이야기이다.여기서 잠깐!느낀점 쓰기!계속해서 줄거리를 쓰면서 느낀건데...산이 너무 많이 나오는 거 아님?! 계속! 24.꽃밭에서 국화꽃을 보고있는 한 아이의 마음이 담겨있는 시이다.25.밤바다 밤바다를 보고 소중함을 느낀 아이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시이다.26.밤바다2 예쁜 달이 밤바다를 보고 쓴 시이다.27.달밤 동산에서 달이 비추면서 한 아이가 나타나는 스토리 같은 시이다.28.바닷가에서 꽃게의 인생에 대한 이야기이다.29.산마루에서 산마루를 보면서 그리워 하는 이야기인 시이다.30.옥수수 밭 옥수수 밭에서 즐겁게 뛰어놀고 있는 동물들을 빚대어 쓴 이야기 시이다. 여기서 "날개를 그린 아이라는 &lt;시&gt;줄거리를 맞치겠습니다.끝~<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09:46: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5240991</guid>
      </item>
      <item>
         <title>5.18민주화운동을 읽고</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524191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5.18민주화운동이라는책을읽었다. 민주화운동이란 광주에서 일어난 것이다. 나는먼저이었게생각했다. 민주화 운동중에서 무슨일이있었는지이제이책에대해 알아보갰습니다.먼저 광주에서는 남자는 머리가 길면 경찰에걸리기 때문에머리를강재로 잘라야하고 ,여자는 짦은치마를 입은걸를 걸리면 경찰서로 잡혀가 대나무 자로 매일치마길이를 쟀습니다.또 광주에서는 노래를부르면 안되는노래가있습니다. 거짓말이야 라는노래는 사람들을 믿지못하게 하는 분위기를 만든다고 금지! 아침이슬 이라는 노래는 노랫말에 나오는 ‘태양’이 북한을가리킨다고 하여 금지! 왜불러는 반말을 해서금지!&nbsp; 전재준 이라는 사람은 억울하게 죽음을 맞이한 사람입니다.전재준은 친구들이랑 놀다가 억울하게 죽었습니다.그리고5.18민주화운동때 주었던 두사람에영혼 결혼식을 하기위해 ‘님을 위한 행진곡’이라는노래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5.18민주화운동에대해알았다또이번에한번더 알려줄게있다. 예전 4.16세월호 사건&nbsp; &nbsp; 아시나요. 이책에서 5.18엄마가4.16엄마에게 현수막으로 ‘당신 원통함을 내가 아오 힘내소. 쓰러지지마시오’라고했습니다. 다음에는 전남대학교병원 이라는곳은 상처를 입은 시민과 시민군을 헌신적으로 치료한 병원입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09:46: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5241914</guid>
      </item>
      <item>
         <title>내 멋대로 행운 뽑기를 읽고</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5242473</link>
         <description><![CDATA[<div>1시 35분에 읽기 시작해서 2시 5분에 딱 그쳤다. 내멋대로 행운뽑기라는 책을 읽었는데, 이책은 시리즈도 있다. 그리고 주인공이 초등 학생이라서 이책을 선택해서 읽었다. 일단은 도서관에서 세진이와 보현이랑 같이가서 30분간 읽었다. 그리고 내용은 일단 60몇장?? 읽었다. 안에 주인공의 이름은 ’장준우‘이라는 초등학생이다. 그리고 친구들인 상윤이와 태호라는 애와 함께 보드게임을 한다. 근데 주인공인 준우가 계속 져서 딱밤을 맞는다. 그리고 학원을 가러 학원차를 타러 가는데 횡단보도를 건너려는데 몇초가 남지 않아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건너고 있었다. 그래서 빨리 갈려는데 횡단보도 주위에도 못가고 신발끈이 풀려있어 넘어졌다. 그런데 주위를 둘러보니 준우의 친구들이 있었다. 준우는 아픈것보다는 창피해서 일어나지 못했다. 그리고 학원차는 벌써 떠난뒤였다. 그러고 보니 준우는 오늘 아침부터 운이 없었다. 학교를 가는데 준비물을 안챙겨서 집에 다녀오느라고 지각을 해버려서 오늘 준우가 가장 좋아하는 반찬이 나왔지만 꼴지로 밥을 받았고, 청소까지 걸려버려서 청소하느라 늦은것이다. 그리고, 이제 집에 갈라는데 엘리베이터에 ’승강기 고장으로 점검중!‘ 이라 써져 있었다. 준우네 집은 13층이라서 준우는 짜증이 팍 났다. 결국에는 계단으로 올라가는데 8층까지 갔을때 할아버지가 계셨다. 할아버지께 오늘 얼마나 최악인지 다 말해드렸다. 할아버지는 얘기를 다 듣고 할아버지는 엘리베이터로 가는게 운동도 되고 오히려 좋다 하셨다. 그러고선 같이 계단을 가위바위보로 올라가시자 하셨다. 진 사람이 다리 주물러 주기! 준우는 고민했지만 오늘 하루종일 운 이 나빴으니 이번에는 운이 좋을 확률이 더 높을 거라 하셨다. 그래서 솔깃해진 준우가 하기로 했는데 할아버지께서는 보, 준우는 가위를 내 버렸다. 준우는 절망 해버렸다. 그리고 다음날, 학교 준비물인 실로폰을 깜박한 준우는 ’혹시나 사물함에 처박혀 있지 않을까??‘ 하고 뒤져봤는데 없었다. 그런데 맨 구석에 무언가 있었다. 봐보니까 무슨 복주머니가 있었다. 그 주머니를 뒤져보니 주사위 2개, 종이 쪼가리 3개가 있었다. 읽어보니까 종이에는 ’주사위를 굴려보세요!‘’주사위가 같은 숫자가 나온다면!‘’ 행운을 드립니다!‘ 라 써져있었다. 그때 선생님께서 들어오셨다. 준우는 급한대로 던졌는데 두개다 1개의 점이 나왔는데 그때 빛이 반짝!나왔다 사라졌다. 자리에 앉았는데 선생님이 무슨 전화를 받으시더니 곤란한 얼굴로 ’여러분, 실로폰 검사는 다음번에 한다고 하셨다. 덕분에 혼나지도 않았다. 그땐 준우가 우연이겠지 라며 생각 하였다. 하지만 준우는 다음에 ‘주사위 굴려봐서 나쁠것도 없지’라며 굴렸는데 정말로 행운이 찾아왔다. 그뒤로 진짜라고 믿게됐다. 그렇게 시험 100점 맞는것도 해서 이루어지고, 부모님께서 약속했던 최신형 휴대폰도 못 사주셔서 복권이 당첨 되는것도 주사위를 굴려서 되게했다. 내가 읽은 내용은 여기까지다. 오랜만에 도서관에서 책을 읽게 되어서 약간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09:47: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5242473</guid>
      </item>
      <item>
         <title>그네를 읽고</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5242965</link>
         <description><![CDATA[<div>그네를 읽었다. 동물들이랑 사람이랑 같이 타는 장면을 봤는데 사람이랑 같이 타면 줄이 끊어질꺼 같은데 끊어지지 않아서 좀 신기했다. 그리고 나 같으면 동물들이 무서웠을텐데 주인공은 안무서워해서 동물을 좋아하는것 같았다. 재미있었다. 그팀책에서 그네가 흔들거리는 것을 잘 표현했다. 그네를 탔는데 바다까지 들어올만큼 줄이 늘어난걸 볼수 있었다. 그러다가 줄이 끊어졌을때 나오지 못하지만 바다속에서 숨을 오래 참은건 좀 대단하다. 고래 덕분에 바다에서 나왔을때 주인공 표정이 우는 표정이여서 많이 무섭거나 당황한것 같다. 바다친구들이랑 숲 친구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것은 그네를 타면서 알게 된 일이니깐 주인공한테는 그네가 좋아하는것을 알수있다. 나는 그네를 좋아하긴 하지만 키가 커져서 높이 올라가긴 조금 어려워졌다. 궁금한것은 주인공의 부모님은 어디있는지 궁금하고 주인공이 왜 숲에 있게 된지 모르겠다.내용은 어린 아이가 덩쿨속 즉 숲속에서 줄로 만든 그네를 동물 친구들과 타면서 하늘도 가고 바다도 가면서 노는 이야기 이다. 이 책을 처음 봤을땐 무슨 내용인지 몰랐는데 읽다 보니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09:47: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5242965</guid>
      </item>
      <item>
         <title>행복한  일등을 읽고</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524370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글이 길지 않아&nbsp; 어린 아이들도 읽을수 있고 재미있는 책이었다&nbsp; 진호는 공부를 일등하기 위해&nbsp; 학교와 학원을 바퀴 돌&nbsp; 듯하고&nbsp; 공부를 하기 위해 꾀병을 부려&nbsp; 청소를 빼먹고 공부을 했어요.그러던 아이들은 진호를 안좋아했어요.진호는 형민이랑 말다툼 하여 시험&nbsp; 점수로 하여 내기를 했다 그런데 형민이가 시험 점수가 높아&nbsp; 진호는&nbsp; 몰래 답을 고쳐 괜찮은&nbsp; 점수가 나왔다.그래서 그걸 본 아이들은&nbsp; 소문이&nbsp; 났고&nbsp; 진호는 혼자가 되었다.선생님이 그 소문을 들어 진호 형민&nbsp; 태수를 부르셨다.그리고&nbsp; 진호에게 벌을 주셨다 그 아이들이랑 전교&nbsp; 학예회&nbsp; 작품을 만드는 숙제를 주셨다.그리고&nbsp; 진호에 벌인 전교 학예회 벌은 아이들과 함께 노봇을 만들었는데 그 로봇에 이름은 태권브이라는 로봇이되었고 이 태권브이는 미영이 엄마 께서 스케치를 해주셔서&nbsp; 그대로 태권브이가 차근차근 아이들에 손에서 만들어져서&nbsp; 완성이 되었고 태권브이는 쓰레기로 만들어진 로봇이었지만 다시 스케치를  하여 더 멋있고 근사진 태권브이가 되었고 그 아이들에게는 아주 완벽한 로봇이었고이제&nbsp; 로봇으로 다른 반과 경기를 하였는데 우리반4-1반이겨는데 열심히 만든 태권브이가 부서지고 말아졌지만  다시 만들어 결승전을 하여 이기지  않아지만  즐겁게 말들어서 그 아이들도 모두 다 1등이라고  생각했고 1등이  아니더라도 모두 노력만 하면 우리 모두가 1등이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0 09:48: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5243706</guid>
      </item>
      <item>
         <title>예의 바른 딸기를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928000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책을 보고 아내용 이 시집이고 제목에 음식이 들어가네 라는 생각을 했다. 어그럼 엽선생님이 내주신 빙고판 완성 할 때 유용하겠는걸이라는 생각을 했다. 내가 가장 재미있게 본시는 (이런 도둑 환영합니다. 속상함 두려움 짜증 무서움을 가방 가득 꼭꼭 담아서 가져가세요 보고도 못 본 척 눈감아 줄게요 신고하지도 않을게요 대신 웃음 하나만 놓고 가세요.) 내 생각인데 이 시를 쓴 작가는 우울하거나 화가 날 때 이 시를 쓴 거 같다. 여기에 도둑은 대체 무엇을 표현한 것일까 생각을 했는데 친구, 부모님 등 이아닐까 생각한다. 친구는 혼자 있을 때 심심할 때 친구가 있어 덜 심심하고 부모님 있어 우울하지 않고 속상하지 않다. 그래서 친구, 부모님이 도둑인 것 같다. 2번째는(엄마가 팔고 싶은 것 은 것 언제인지 모르지만 싫어요가 우리 아이 몸속으로 들어왔어요 똥으로도 안 나오고 오줌으로 안 나오고 콧물로도 안 나오고 재채기로도 안 나오고 눈물로도 안 나오고 입으로만 나옵니다 누가 우리 아이 싫어요 를 사가세요 공짜로 드릴게요 덤으로 안 해요 도드립니다.) 내 생각인데 엄마 가이걸 팔고 싶은 건지이해가 안된다. 유괴범이나 오면 싫어요.라고 말해야 하는데 싫어요. 를팔면 유괴범들 이득실 득실 생길 것이다. 그래서 싫어요 를 팔면 안 된다. 3번째(고객 감사 파티 새해가 시작되자 새우깡 과자 회사는 지난해동안 과자를 많이 팔아준 고객들을 초대해 파티를 열었어 갈매기 1 갈매기 2 갈매기 3 갈매기 4 갈매기 5 갈매기 6...... 갈매기들이 끝도 없이 들어왔어) 역시 갈매기는 대단해 갈매기 가 새우깡을 먹나라는 생각이 든다. 갈매기가 새우깡을 어떻게 먹지 라는 생각을 했다. 돈이 있나라는 생각을 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새우깡 과자를 손에 들고 바닷가에 있으면 새우깡을 물어간다. 한다. 그 이유를 알았다. 사람들이 갈매기들 에개 먹이를 주려고 새우깡을 많이 팔아 준 것이다. 내 생가인데 편의점 알바가 더 고생해서 팔 지안나라고 생각한다. 4번짼는 <mark>(거인의 공깃돌 어떻게 하면 늘어놓은 저공기를 다집을까 거인은 고민중)</mark>공기놀이는 재미있다.이속에 거인에 마음을 이해할수있다. 공기란 참쉬운 게아니다. 옛날 엄마 시절에는 돌로 공기를 했다.한다.지금은시대가 발전하여 플라스틱공기 가생겼다. 나는공기를 잘못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3 02:48: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89280009</guid>
      </item>
      <item>
         <title>푸른 사자 와니니 4 독후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9212670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독서퀴즈대회에 나온 책이고 또 하나는 평소에 재미있게 보았던 시리즈인 푸른 사자 와니니 시리즈중 한개 였기 때문이다. 내용은 일단 처음에는 평소처럼 와니니 무리가 나온다. 그런데 엄마가 되어있다. 왜냐면 와니니 무리에 아기가 생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주인공은 와니니 무리가 아니다. 검은 코뿔소 파투의 이야기이다. 파투는 친구가 없어서 외로워 하였다. 파투는 엄마에게 여행감. 이라는 뜻이 있는 냄새를 남기고 가느다랗다가 둥글게 휘어지며 어쩌구하는, 줄여서 가둥가라는 얼룩말과 여행을 한다. 왜냐하면 가둥가가 검은 코뿔소를 멀리서 본적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둥가가 봤다는 곳으로 따라갔는데 누떼와 얼룩말들에게도 뒤쳐지고 파투는 무수히 많은 얼룩말중 가둥가를 찾기 힘들었다. 그렇게 힘든날이 2번 지나고 파투는 엄마가 걱정이 되어서 돌아가려 했다. 그때 조이라는 개를 만났다. 그개는 무슨 보호소??에서 일한다 하였다.<br>거기에는 검은 코뿔소가 2마리나 있다고 하였다. 그렇게 떨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따라가 봤는데 인간이 있었다. 검은 코뿔소는 인간 때문에 많이 사라지는것이기 때문에 바로 조이에게 뿔을 내보았지만 얼마 지나지않아 파투는 여기 인간들이 나쁘지 않다는걸 깨달았다. 그리고서 마침내 검은 코뿔소를 만났다 !! 한마리는 나이가 정말 많은 검은코뿔소, 한 마리는 파투의 또래 검은코뿔소 였다. 그렇게 또래의 검은코뿔소와 신나게 놀고 돌아가려 했다. 조이와 함께 가는데 갑자기 표범이 였나 암튼 표범이 나타나서 조이를 공격했다. 그때 사자도 나타나서 표범도, 사자도 되돌아갔다. 조이는 피를 많이 흘렸다. 다행히 조이와 파투를 지켜보던 작은새, 드론이 있어서 상황을 눈치챈 인간이 조이를 데리러 왔다. 그리고 엄마에게 돌아간 파투는 지금 까지 있던일을 얘기한다. 끝이 아니라 그때의 와니니 무리는 뭘하고 있었냐면, 와니니 무리의 아기들을 돌보고 있었다. 특히 말라이카가 가장 예민 했다. 하지만 와니니는 낳으러 갔다. 끝 이책을 읽고 느꼈던 점은 이번에는 주인공이 사자인 와니니나, 그 와니니 무리가 아니라 파투라는게 인상깊었다. 그리고 와니니무리에 아기가 생긴게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까 기대도 돼고 재미있었고 재미있을것 같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6 01:20: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92126707</guid>
      </item>
      <item>
         <title>날고 싶은 키위를 읽고</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93346864</link>
         <description><![CDATA[<div>날고싶은 키위라는 책을 읽었다. 키위는 먹는키위가 아니라 새이다. 이 책을 읽게된 계기는 처음에는 키위라는 새를몰라서 '키위가 날고싶나?' 라는 의문이 들어 읽게되었다. 키위는 하나의 새 종류이며, 깃털과 부리, 다리도있다. 하지만 이 새는 '날지못하는 새' 이다. 그래서 매일 다른 새 들에게 놀림을받으면서, 스트레스를받으며 살아왔다. 키위는 매일, 매주, 매년 똑같은질문과 같이 스트레스를 받는다. "너는 깃털도있는데 나처럼 왜 화려한 날개가 없니? " 라는 질문과 등등 비난을 받으며 살아왔다. 처음에는 키위가 이상하다는 생각을들었는데 다른 새 들에게 놀림을받으며 살아왔다는 얘기를 듣고 정말 충격을 먹었다. 그리고 미안했다. 내가 키위를 다른 새 들처럼 놀렸다니 말 이다. 그래서 키위는 꼭 날아다니는 새와 곤충들을 보며 부럽다는 생각을 해 왔다. 그래서 박쥐는 새에게 조언을 해 준다. 그렇게 날고싶으면 날수있는 배를 만들라고 조언을 해준다. 키위는 그 말을 기억해서 다른새들에게 도움을 받으며 진짜 날수있는 배를 만들었다. 그때 박쥐가 같이타서 더 높이, 감당도 안될만큼 올라갔다. 그만큼 키위는 더 무서워지고 박쥐는 그런새를 만만하게 본다. "이거 가지고 뭔 새야? 더 올라가야지!" 하며 말이다. 키위는 너무 무서워서 날개도 없는데 그 높은곳에서 뛰어내렸다. 날수도 없는데 뛰어내린 키위가 정말 용감하고 멋지다고 생각했다. 눈을떠보니 옆에는 키위와 같이 날수없는 새들이 키위를 응원했다. 키위는 그런 새들과 같이 날수있는 배? 아니, 가벼운것을 만들었다. 바로 민들레 씨앗이다. 민들레 씨앗일줄은 꿈에도 몰랐다. 키위는 정말 가벼워서 작을 민들레씨앗, 좀 큰 새들은 큰 민들레씨앗을 타고 천천히 날아다녔다. 민들레씨앗은 우리시점으로는 행글라이더를 생각하면된다. 새들이 정말 행복하게 나는것같아서 키위는 지금도 날수있는 장치를 계속 만들고있다./ 이 책을 읽고나니깐 행글라이더가 생각나는것같고 이런 날수있는 배를만든 키위가 정말 멋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6 16:11: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93346864</guid>
      </item>
      <item>
         <title>창문을 닦다.</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9334767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나는 이책을엄마한테 추천을 받았다. 나는 개인적으로 재미없어보이지는 안았다. 표지가 재미있어 보였기 도하였다. 나는 반전이 있어서 당황스럽다. 이제부터 그이야기를 들려부겠다. 빌리라는 초등학생 은 열심가게를 부활 시키고 싶어 한다. 열심가게는 과자가게라고 빌리는 부모님이 그사실을 가르쳐주었다. 빌리에 꿈은 열심가게를 화려하게 부활 시키는 게 꿈이고 유일한 목표 이다. 빌리는그런 생가을 가지고 열심가게를 팔고있습니다.다음날 열심가게는 없어지고 사창삼사(사다리가 필요 없는 창문닦이 삼총사 줄여서)이다.이다 빌리는 그앞에 서있어 있다. 빌리는 당황했다.갑자기 기린,원숭이,펠린컨 이나왔다. 빌리는 멍하니쳐다보았다. 빌리는 동물들 에 말을 들어주었습니다.동물들에 최대 걱정은 먹을것 이었다.기린은 아주매우 비싼 딸랑딸랑 분홍보라 꽃이 음식 이고 원숭이 는 견과류호두이다.그러나 최대의 문제가 있었다. 가게를 사느라 돈이없는 것이다.그순간 햄프셔 곤작에게 편지한편을 받았다.창문을딱아 달라는 편지를 받았다.그래서창문딱이 삼총사가 출발을 했다.빌리는 그집이 어디있는 지 가르켜주고 같이 들어가 주었다. 나는빌리가 착하다.생각한다. 동물들을 위해 길도 가르켜주어줘 같이들어가주어 마음이든든 한것을 느낄수 있다. 빌리는 멋진 초등학생이양그집에 도착햇을때 햄프셔 공작님은 열매를 따고 있었다. 그때 펠린컨과 빌리과 열매를 햄프셔 공작님이 열매따는 걸조와주러 왔다.공작님 은 깜짝 놀라 버렸다. 펠린컨과 초등학생이 자기에 열매를 훔쳐가려고 하는줄 알았다.그래서 햄프셔 공작은 총으로 쏘와 죽일려고했다.그러자 펠린컨이 내려와 빌리가 열매따는 것을 도와준것 이라고 설명을 들었다. 창문딱이 삼총사라고 소개를 했다. 펠린컨이 빌리는 메니저라고 했다.거기에 있는 창문을 딱고 있었다.그러나 3층창문에 도둑이 든걸 보았다.아내방에 도둑이 든것이다.펠린컨이 3층 창문을 들어가 자기 입에 도둑을 갇어노았다.그러나 도둑은 총질을 탕 !쏘리가 나자 펠린컨은 360도머리르 돌렸다.그러자 경찰이 왔다. 경찰서에서 도둑을 잡아갔다.그러자 햄프셔 공작이 소원을 들어준다고 했다.기린은열매를 먹게 해달라 하고 원숭이는견과루 펠린컨은 연어 였다. 빌리는&nbsp; 열심가게를 부활시키고 싶다.했다.열심가게는&nbsp; 아주훌룡한&nbsp; 과자 가게로 새로운 변신을 했다. 창문닦이 삼총사는 햄프셔 공작님에 집에 살고&nbsp; 싶어한다.나는왜 사다리가 왜 없어 왜?라는 생각을 했다.그러나 기린이 사다리라는 걸알자 아그렀구나 라고 생각을 했다. 빌리는 부럽다. 임시 매니저 역할을 했을뿐 그러나 햄프셔 공작님 이 소원을 들어 주어서 황당하기도 했다. 나도창문을 닦아주면 소원을 들어 줄까라는 생각을 했다.나라면 과자 가게 말고 돈을 달라 할거같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6 16:1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93347670</guid>
      </item>
      <item>
         <title>여포의 오만</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93350219</link>
         <description><![CDATA[<div>삼국지는 내가 좋아하는 책이 지만, 엄마가 너무 많이 읽는 다고 빌리기 힘들었다. 하지만 너무 재미있었다.&nbsp;<br>&nbsp;엄마가, 반대해서 읽기 힘들었지만 그래도 겨우겨우 제대로 설명해서 읽을 수 있었다.&nbsp;<br>&nbsp;유비는 여포의 부하 한섬과 양봉을 백성들을 괴롭히자 명을 내려 목을 베었다. 하지만 여포를 곧 있으면 만날거라서 조승상께 도착해서 상황을 잘 설명했다. 그러자 얼마 후, 여포가 도착하자 조조는 자기가 명을 내려서 한섬과 양봉의 머리를 베라고 했다고 말했다. 여포가 분노하자 조승상은 곧 벼슬이 내려질 거라서 방해가 될 거라고 말했다. 그러자 여포는 너무 좋아하고 그 일은 자기가 하려고 했다는듯 아무일 아니라고 했다.&nbsp;<br>&nbsp;조조는 이렇듯이 임기응변이 뒤어났다. 언제는 동탁을 살해하려고 하다가 동탁이 깨어나자 다른 이유로 둘러대며 겨우겨우 살아났다. 나도 이런 임기응변이 있다면 좋은곳에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물론 전쟁때도 말이다. 하지만 전쟁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br>&nbsp;유비는 의로운 일을 한 것인것 같다. 아무리 다른 사람의 부하라고 하지만, 백성들에게 피해를 주니까 이건 처리하는것이 맟다고 본다. 내가 유비였어도 이렇게 했을 것이다.&nbsp;<br> 이 삼국지는 너무 재미 있으니까 다음에도 계속 읽을 것이다. 내가 삼국지를 좋아해서 여러번 읽었지만 또 여러번 재미있게 읽어야 겠다. 만화 말고 실제 삼국지로 말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6 16:1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93350219</guid>
      </item>
      <item>
         <title> &#39;단군왕검&#39; 나라를 세우다)</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93351594</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우리나라를 처음세운 단군왕검의 이야기이이다.한반도에는 약70만년전부터 사람이살기시작했다.이때를 구석기시대라고했고 사람들은 무리를 지어 주로 동물안에서 살았다.돌을 깨뜨리거나 떼어서사용하는 뗀석기도 사용하고 주먹도끼를 사용하였다.1만년전 기온이따뜻해지고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더 새롭고 다양한 동식물이 나타나 신석기시대가 시작되었다.신석기시대에는 돌을 갈아서 날카롭고 매뜬하게다듬은 간석기와 빗살무늬토기를 만들어 곡식을 저장하거나 음식을 조리할때사용했다.또 농사를 짓고 강가 주변에 살았다 .신석기가지나 청동기시대가 시작되면서 나무와 돌, 동물의 뼈등을 다듬어 사용하던 사람들은 새로운 재료로 도구를 만들기시작하였고 귀한 청동으로 거울,방울,칼등과 같이 제사를 지낼때 사용하는 도구와 지배층의 무기나 장신구를 만들었다.그래서 농기구나 생활도구는 여전히 돌이나 나무로 만들어사용하였다.시간이지나 재산이많고 적음으로 신분이정해지고 계급사회로 접어들기시자가하였고 많은 재산을 가진사람이 적은재산을 가진사람을 지배하기시작하였다 .이들의 족장 혹은 군장이라고 정하였다.내가 아주 즐거웠던 장면은 호랑이와 곰이야기였다.어느날 환웅은 사람이되고싶었던 호랑이와 곰에세 쑥한자루와 마늘스무쪽을 주고 햇볕이들않는 어두운 동물속에서 백일동안 지내면 사람이될수있다고했다.호랑이는 쑥과 마늘을 도저히 먹지못해 중간에 도망쳤고 곰은 힘든생활울 꼭참으며 지내다가 이십일이만에 여자로 변했고 웅녀라는 이름을 갖게되었다.환웅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해 웅녀와 혼인하여 단군왕검을 낳았다.단군왕검은 조선이라는 나라를 세웠다.하지만 오늘날에는 1392년이성계가세운 조선과 구별하기위해 더 오래전 조선이라는 뜻으로 고조선이라고 나라이름을 불렀다.이책을 읽고 단군왕검에대해 알게되었고 끈기가있는 곰처럼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6 16:14: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93351594</guid>
      </item>
      <item>
         <title>인사는 행복 비타민을 읽고</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93352252</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생 2학년인 재민이는 방학이 끝나고 다시 학교에 갈때 무척 설렜다.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날 생각을 하면서 말이다. 재민이는 나가기 전에 엄마한테 "학교다녀오겠습니다"하고 인사한 뒤 엘리베이터를 탔다. 엘리베이터에는 할머니가 타고 있었다. 재민이는 "할머니 안녕하세요?"하고 인사를 했다. 인사를 했더니 할머니는 "우리왕자님이 학교를 가는구나"하며 재민이의 인사를 받아주고 재민이가 좋아하는 새콤달콤딸기맛 사탕을 주셨다. 재민이는 사탕을 입에 넣으며 학교로 향했다. 학교로 들어선 길에 친구를 만났다. 친구는 어제 축구를 하다가 넘어진 친구 흉내를 냈다. 그 모습이 어찌나 우스웠는지 재민이는 웃다가 그만 어떤 한 아저씨와 부딪쳤다. 아저씨는 친구 흉내를 낸 친구 보다 재민이를 더 나무랐다. 재민이는 화가나서 친구와 말하지 않았다. 수업시간에는 인사를 배웠다. 선샘님이 인사를 한 경험을 말해보라고 했다. 그때 한 친구가 아침에 뛰어 가다가 어떤 누나랑 부딪쳐서 그 누나의 가방이 떨어지고 말았다. 그 친구는 죄송하다며 인사를 했는데 누나가 괜찮다고 했다. 재민이는 오늘 아침에 있었던 일이 생각 났다. 그래서 선생님한테 말했더니 글쎄 선생님이 친구들에게 재민이에게 박수를 보내라고 하셨다. 재민이는 아저씨에게 사과하기로 마음먹었다. 친구에게도 사과했다. 이 책을 읽고 나는 책이 짧아서 읽기도 편하고 재미도 있었다. 앞으로도 책을 꾸준히 읽어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6 16:14: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93352252</guid>
      </item>
      <item>
         <title>한번 더 용기를 내봐!</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93352978</link>
         <description><![CDATA[<div>은수는 등산반에 들어가려 마음 먹었지만 수영반에 은수가 좋아하는 미희가 있어서 수영반에 갔다. 그런데 수영반에서는 여자는 기본기를 배우고 남자는 다이빙을 배워서 미희와 같이 수영하려던 계획은 산산히 깨지고 말았다. 은수는 높은 곳이 무서워서 다이빙을 잘 하지 못했다. 나라도 무서워서 다이빙을 잘 하지 못했을 것이다.&nbsp; 형한테 다이빙을 하게 생겼다고 짜증을 부리자 형은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으라고 했다. 은수는 다음 주&nbsp; 수요일이 오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다음 주 수요일이면 미희 앞에서 제대로 망신살이 뻗칠게 뻔하기 떄문이다.&nbsp; 반대로 은수의 친구 종철이는 호기심도 많고 장난도 심해 어릴 때부터 팔이며 다리가 몇 번이나 부러져서 그 정도로 검이 없으니 다이빙 따위를 무서워 할 리도 없을 것이다.&nbsp; 은수는 다이빙이 하고 싶어서 수영반에 들어온 것이라고 말해 버렸다.&nbsp; 은수는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어서 천천히 다이빙대를 향해 발을 떼었다. 그 때였다 은수는 저도 모르게 그만 털썩 주저앉고 말았다. 선생님은 수영을 너무 많이 했다며 다리를 풀어 주라고 말했다. 그 이후 두 번이나 더 시도를 했지만 결국 은수는 뛰어 내리지 못했다. 그런데 미희는 오늘 왜 안 오는 걸까,&nbsp; 종철이는 은수를 툭 치고 달려가며 외쳤다 "수영은 몰라도 다이빙은 나한테 안될거다"라고 했다.&nbsp; 은수는 '혼자서 다이빙연습을 해 볼까라?'고 생각했다. 수영교실에 들어간 은수는 깜짝 놀랐다. 수업에 오지 않았던 미희가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이다. 미희 역시 놀랐는 지 은수를 빤히 바라보았다. 은수는 수영을 좀 더 연습하러 왔다고 했다. 미희는 몸이 약해 수영을 못한다고 했다.  구경이라고 하려고 수영반에 들어온 것이라고 했고 자기도 언젠가 할 수 있을까 싶었기 때문이다. 은수는 저도 모르게 비밀을 고백해 버렸다. 미희는 은수한테 수영을 잘하니까 조금만 연습하면 곧 다이빙대에서 뛸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 순간 은수는 저도 모르게 용기가 생겼다. 은수는 다이빙대에 올라 서서 힘껏 발돋음을 했다. 다이빙대가 출렁이며 은수의 몸이 허공으로 떠올랐다. 비로소 은수가 다이빙에 성공한 것이다. 이 책에는 고기잡을 어, 아비 부, 어조사 지, 날랭 용이라는 어부지용이라는 고사성어가 숨어있다. 어부가 물 속에서 두려워하지 않는 것처럼 오랜 체험에서 얻은 용기라는 뜻이다. 두려운 일은 많은 노력과 시도 끝에 이루어 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어부지용이라는 좋은 고사성어도 알게 되어 좋았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6 16:15: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93352978</guid>
      </item>
      <item>
         <title>푸른사자와니니를 읽고</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93353460</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도서관에서 소리가 나긴했지만 조용해서 책읽기 좋고 집중이 잘 되어서 나는 푸른사자 외니니 4를 읽었다 .독서퀴즈대회에 출전된 책이기도하고 도서관에서 읽기좋기때문이다.코뿔소 파투는 새로사귄친구 가둥를 만나서 엄마가 인간들이 만든 번개(총알)에맞아위험하다고 했지만&nbsp; 엄마몰래 여행을 갔다.가둥가는 큰강에서 여기는 거의다왔다고 했지만 너무멀었다 .파투는 여행중 지쳐서 엄마가보고싶었지만 이미 이틀이지나서 다시돌아가기힘들었다. 여행도중 파투는 회색엉덩이를 보았다. 회색엉덩이가 너무반가운 나머지 자기도 모르게 코뿔소인줄알고 달려갔지만 코끼를 할머니 쿰베를 만났다. 쿰베는 엄마가 인간에 총에맞아쓰러졌을줄도 모른다고 했고 파투는 불길한 생각이 들었다.쿰베할머니가 곁에 함께있자고 말했지만 파투는 엄마가 걱정되어서 아침이되어서 엄마가있는 곳으로 엄마를 찾으러 떠났다. 쿰베할머니는 다른 코끼리들에게 파투소식을 알려주고 모르는 길이 생기면 다른 코끼리가 말해준다고했다.그러다가 하이애나 무리를 만나고하이애나 왕과 공주는 파투를 잡아먹고싶었다. 그다음 이야기가 궁금했지만 30분이지나서 책을 끝까지 다 못읽었다.그래도 조금이라도 읽어서 뿌듯했다.아기코끼리 파투가 엄마을 다시만나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6 16:1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93353460</guid>
      </item>
      <item>
         <title>지렁이똥을 훔쳐라!</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93354478</link>
         <description><![CDATA[<div>지렁이를 싫어하는 세린이는 하늘이가 던진 지렁이가 발등에 올라가 깜짝놀랐다.그러다 하늘이를 쫒아 어느 농장으로 도착하게되었다.농장의 할아버지가 화를내면서 세린이의 신발주머니안을 들어다보다 도서관에서 예약까지해서 빌린 미생물 탐정과 곰팡이 도난사건 이라는 책을 발견하게되었다.세린이가 책을 돌려달라고하자 할아버지는 3가지 임무를 해야지 책을 돌려준다고하셨다.첫번째임무는 지렁이 기르기였고 두번째임무는 지렁이가 싼똥으로 식물기르기이고 세번째임무는 지렁이일지쓰기였다.우선 지렁이100마리를 분양받았고 세린이는 상자에 흙을 담아 지렁이를 넣었다.상장안에 100마리의 지렁이가 꿈틀거린다고생각하니 나는 조먹금징그러운 생각이 들었다.할아버지는 지렁이위에 흙을덮고 물을 뿌려준후 가만히놔둔뒤 먹이는 3~4일후부터 주면된다고하셨다.지렁이먹이는 과일껍찔,나뭇잎 음식찌꺼기같은것을 먹는다고했다. 음식을 먹고싼똥을 분변토라고한다는 사실을 나는 알게되었다.하늘이는 분변토로 심었고 세린이는 맨땅에 감자를 심었다.처음에는 세린이의 감자싹이 자라났고 하늘이 감자싹은 감자조각을 거꾸로 심은탓에 자라나지못하고있었다.세린이는&nbsp; 할아버지가 모아둔 분변토를 훔쳐서 자기감자에게뿌렸다.나는 여기서 제목의 의미를 알수있었다.분변토덕분에 하늘이의 감자가 세린이보다 더 잘 자랐다.하늘이가 친구들에게 같 지이렁이를&nbsp; 부탁했고 세린이의 친구 희주도 같이기르겠다고 하였다.이제 세린이는 지렁이를 예전처럼 미워하지는 않았다.<br>이책을 읽고 지렁이는 꼬리를 자르면 새로운 꼬리가 다시 자라난다는것을 알게되었다.자연의 소중한 친구가 지렁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6 16:16: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93354478</guid>
      </item>
      <item>
         <title>달콤쌉쌀한 설탕의 진실</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93355394</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제목처럼 달콤한 우리가 몰랐던 설탕의 진실에대한 책이였다.사람들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필요한 에너지를 주기때문에 단맛을 좋아한다.배가고플때 음식이 더 맛있고 달게느껴지는것도 우리몸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받기위해서다.단맛은 광합성을 하는 모든녹색식물속에 당분이 들어있다.사람은 포도당이없으면 살수없다.포도당은 핏속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해주기때문이다.그렇다고 설탕을 너무많이먹으면 우리몸에있던 중요한 영양소들이 모두빠져나가 몸이 허약해지기때문이다.나도 솜사탕등 달콤한것들을 무척좋아한다.당뇨병에 걸린사람들은 설탕이 위험할수있다고했다.설탕을 먹으면 당뇨병이 더 심해질수있기때문이다.설탕은 효모에의해 발효가되기때문에 과실주나 빵을 만드는데 사용된다.젓산균이 설탕을 먹고 배출한 물질은 설탕이 아닌다른것으로 변하기때문이다.과학자들은 이를 설탕발효하고 한다.어릴적 설탕물을 많이마시는데 설탕물은 복통에 좋고 술을 많이 마신다음날 효과가 있다고 했다.우리아빠도 술마신다음날 단 아이스크림을 많이먹는것을 보았다.설탕이 알콜의 대사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기때문이다. 딸국질이날때에도 허리를 곱게펴고앉아 물을 마신다음 설탕한티스푼을 혀에올려놓고 천천히 녹여서 먹으면 우리몸에 신경이 강한단맛을 작용하여 딸국질이 멈춘다 .나도 그방법으로 딸국질이 났으때 해봐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설탕의 원료는 사탕수수, 사탕무,사탕단풍이있다.설탕은 맨.처음 인도에서 생산했다.설탕은 쓴약을 달콤하게 만들어준다.약을 먹을때 설탕을 녹여서먹는것같다.빨래를 삶을때 세제와함께 설탕한스푼을 넣고 삶으면 빨래가 더욱 깨끗해진다.우리엄마에게도 정보를 알려주어야겠다.설탕이 위험한 경우도있는데 마라톤경기를 할때 땀이 많이 흘리기때문에 달리는 중간에 물을 마셔야한다.설탕이든 쥬스나 청량음료를 마시면 갈증이 더 심해진다 .설탕을 많이먹으면 몸에 균형이 깨져서 허약해지고 달고맛있는 설탕이 지나치면 독이된다는것을 알게되었다.나도 설탕을 좋아하지만  이책을 읽고 적당히 섭취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6 16:1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93355394</guid>
      </item>
      <item>
         <title>모기 모기 대마왕</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93356988</link>
         <description><![CDATA[<div>아주아주 센 모기약이 발견된다면?이라는책을 읽었다 이 책에서는 모기싫어섬에서 모기들에게 아주아주 센 모기약을 뿌려서 모기들이 힘들게 했지만 모기를 잔뜩 먹을생각에 신이난 도마뱀이 모기들을 먹고 다음날엔 고양이들이 도마뱀을 먹고 그랬더니 아주아주 센 모기약이 모기약을 먹은 모기와 모기약을 먹은 모기를 먹은 도마뱀과 모기약을 먹은 모기를 먹은 도마뱀을 먹은 고양이까지 죽인것이다 그래서 쥐가 모기싫어섬을 점령하고 마을주민들을 괴롭히는데..이때 똑똑한 나라에 사는 사람이 고양이를 풀어줘서 쥐들이 잡혔고 이제는 모기들이 와도 모기싫어 주민들은 모기들에게 아주아주 센 모기약을 뿌리지않는다.이 그림책에서는 모기가 싫어도 모기 하나를 멸종 시키면 먹이사슬이 파괴 되어서 결국 우리 인간도 해칠수 있다라고 이야기 해주는것같았다.난 이 책을 처음엔 1학년때 읽었지만 그림이 인상깊어서 다시 읽어보니 기억이 잘 나지 않았던 부분도 떠오르게 되었고 옛날에 기억이 나는 느낌이들었다.또 오랜만에 읽어서 재미있고 흥미로웠다 .5학년이 되어서 그림책을 읽을 일은 거의 없어서 이런책을 읽지 못했는데 그림책의 창의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그래서 우리 엽쌤스쿨 학급 문고에서도 많이는 아니더라도 이런류에 책들도 조금씩 있었으면 좋겠다.학교에서 힘들게 공부하고 책읽고 하다보면 감동적인 책도 좋지만 간단하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을 사두는것도 괜찮을것같다.나는 그렇게 생각하지만 선생님이 안사주실지도..하지만 난 나중에 엽전을 많이 벌어서 이 책을 꼭 사고 말것이다!저 책이 1학년때부터 끌렸다는 것은 1학년때도 모기모기 대마왕이었을수도..</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6 16:18: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93356988</guid>
      </item>
      <item>
         <title>예의 바른 딸기</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9335878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시집은 시가 엄청 많아 읽기힘들었지만 재미있고 독특한 시들이 많아서 시간가는 줄 몰랐다. 내 기준으로 정한 재미있고 독특한 시 5개를 선정 해보았다. 1번째 생선 양말 이다.&nbsp; 우진이는 축구를 좋아해<br>우진이 양말 침대 밑에서 시간을 먹고 또 먹으면 어느 순간 생선으로 변해 으으,생선 고린내 이 시는 양말 고린내를 생선의 고린내로 표현 하는 것이 특이해서 골라봤다. 2번째 이런 도둑 환영 합니다 이다<br>속상함 두려움 짜증&nbsp; 무서움을 가방 가득 꼭꼭 담아서 가져가세요 보고도 못 본 척 눈감아 줄게요 신고하지도 않을게요 대신, 웃음 하나만 놓고 가세요 이 시는 속상함,두려움,짜증,무서움을 가방에 가득 담아 가라는 말이 재미있었다. 3번째는 엄마가 팔고 싶은&nbsp; 것 이다.<br>언제인지 모르지만 싫어요가 우리아이 몸속으로 들어왔어요 똥으로도 안 나오고 오줌으로도 안 나오고 콧물로도 안 나오고 재채기로도 안 나오고 눈물로도 안 나오고&nbsp; 입으로만 나옵니다 누가 우리 아이 '싫어요'를 사세요 공짜로 드릴게요&nbsp; 덤 으로'안 해요'도 드릴게요<br>이 시에서는 시의 재목부터 시의 끝까지 독특한 내용이 많았다. 내번째는 가방이 이다.<br>띄어쓰기 실수하면 아버지를 가둘 수도 있는 곳<br>이 시를 읽으면서 아버지가 찐짜 가방에 들어갈 수 있는 지 궁금증이 생겼다. 마지막 대망의 5번째는 의자의 발 냄새 이다.<br>우리 집 의자는 시끄러운 발을 가졌어 조용해지라고 엄마가 양말을 신겼어 양말을 신자 풀풀 의자에서 발냄새가 나는 것 같아 식탁 의자가 코를 쥐고 눈살 찌푸리는 내게 말했어 너도 생각 좀 해봐 앉아 보지 못한 채 다리를 네 개씩이나 가지고 제자리걸음만 해야 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냄새날 만도 하지&nbsp;<br>이 시를 읽고 의자에서 발 냄새가 난다고 한 부분이 내 취향이고 작가의 생각이 풍부한 것 같다. 이 시를 읽으면서 이 시를 다 쓰는 데 얼마나 걸렸는지 궁금하다. 그리고&nbsp;이 시들을 읽고 나서 시를 쓰는 게 더 편해지고 시의 재미를 부쳤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6 16:2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93358785</guid>
      </item>
      <item>
         <title>푸른 사자 와니니 5 독후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9401565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저번에 푸른 사자 와니니 5같게도 좋아하는 푸른 사자 와니니 시리즈이기도 하고, 독서퀴즈대회에 있는 책이기도 해서 읽게 되었다. 사실 원래 푸른사자와니니를 몰랐을때는 독서퀴즈 대회때문에 읽게 되었던것인데 이제는 독서퀴즈대회에 있지 않더라도 푸른사자 와니니를 읽을것같다. 내용은 와니니가 아기를 데리고 온다. 3마리였다. 와니니가 돌아오자 모두가 반갑게 환영해 줬다. 말라이카는 잡아놓은 일런드 영양을 주기위해 와니니를 데리고 영양이 있던곳으로 가는데 없었다. 말라이카와 와니니는 말없이도 알게되었다. 말라이카는 “이런 철딱서니같은놈들” 이였나 그말을 했지만 화나지는 않아 있었다. 와니니도 마찬가지이다. 그렇게 나펜데와 나펜데의 아이들을 보러갔다. 그런데 나펜데의 아이들이 와니니에게 잘못했다 하고 있었다. 나펜데는 어서 말하라 하였다.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그 일런드 영양은 나펜데의 아이들인 은제, 은다니가 먹은것이였다. 나펜데는 와니니에게 미안하다 하였지만 와니니는 “아이들이 배고프면 그럴수도 있지. 괜찮아.”라고 말하였다. 배가 고팠지만, 아무튼 사자들은 낮잠을 자려고 했다. 와니니는 잠에 들었다. 그때 누구였지 ? 이마라였나 아무튼 그사자가 암사자들에게 형들 인가 같이 안논다더니 마이샤를 데리고 형들에게 갔다. 와니니는 잠에 들었다가 깨어났는데 어떤사자인지 기억이 ㅜㅜ 아무튼 그 애기사자가 와니니 옆에 있었다. 와니니와 그 사자는 같이 다른 사자를 찾으러 가는데 말라이카를 봤다. 말라이카가 울고있었다. 그 옆엔 이마라?가 있었는데 알고보니 이마라가 죽은것이다 그뒤로 또 다른 애기사자가 죽어있었고 후루는 행방불명이였다. 그런데, 그게 나펜데의 아이들 잘못이었다. 나펜데는 정말 미안하다고 빌었다. 바라바라,잠보,말라이카는 분노에 빠져 나펜데의 아이들을 죽이려 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된 것이냐면 나펜데의 아이들과 와니니의 아이들은 배가고팠다. 그때 나펜데의 아이들이 정보 하나 말하였다. 나무에 일런드영양이 하나 걸려있다고, 물론 그것은 표범의 먹이지만, 아무튼 그걸 먹으러 가다가 실수로 표범의 아이를 죽인것이다. 나펜데의 아이들이,&nbsp; 표범은 울부짖으며 아무죄 없는 와니니의 아이들을 죽인것이다. 하지만 마이샤는 오히려 진정하라 하였다.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면서 나펜데의 쪽에 섰다. 물론 와니니는 나펜데의 아이들을 죽이고 싶지가 않았다. 결국에는 이 검은 땅을 나가라고 하였다. 보기만 해도 심장이 찢겨나가는것 같기 때문이였다. 그렇지만 뉴마가 크게 다쳤다. 마이샤는 하룻밤만이라도 있게 해달라 하였다. 와니니는 싫다 했지만 마이샤는 결국에 나펜데를 따라갔다.그리고 와니니는 슬프지만 아기들을 위해 사냥을 하려했다. 그런데 계속 후루 소리가 났다. 냄새도, 그래서 계속 후루냄새를 맡으며 따라가다가 기우뚱 바위로 돌아왔다. 그리고 어느날, 진짜 후루를 따라갔다. 확실한 소리가 들렸다. 와니니를 부르고 있었다. 마침내 후루를 만났다. 그 후에는 후루에게 많은 말을 들었다. 마이샤가 돌봐주었다 했다. 그리고 마윙구라는 사자가 있는데 엄청 착하다 했다. 계속 마이샤 얘기를 할때마다 마윙구의 얘기도 뒤따라 나왔다. 그런데 나펜데가 자신릉와니니는 마이샤를 찾으러 가기로 했다.&nbsp; 혼자서, 그리곤 마침내 마이샤를 만났다. 옆에 마윙구를 만났다. 그리고는 나펜데…도 만났다. 알고보니, 뉴마가 그날밤,세상을 떠났다고 했다. 피 냄새가 하이에나를 자극 한것이었다. 나펜데는 후루에게 그 무슨 짓도 하지않은것, 이 상황에서 그냥 물러가는 것으로 죽은 아이 2마리의 빚을 갚았으니 나중에 자신의 딸 뉴마의 목숨값을 되찾을것이라 했다. 마이샤는 엄마의 몸을 하고있었다. 마윙구의 아이를 가진것이었다.&nbsp; 마이샤는 만약자신이 와니니무리로 돌아가면 커서 은제, 은다니는 떠날것이고 마윙구도 마이샤를 따라올것이니 그렇게된다면 나펜데가 혼자남게되는일이 노무 가여운 일이라며 돌아갈수 없다 했다. 결국 마이샤는 뒤돌아서며 마윙구와 걸어갔다. 나펜데가 있는 쪽으로 와니니는 마이샤에게 잊지말라고, 너와 난 자매라며 소리쳤다. 마이샤는 걸음을 멈추지도 않았고, 돌아보지도 않았지만 들었을것이다. 그렇게 다시 검은 땅으로 돌아가서 사냥을 했다. 끝<br>이걸 읽고 느꼈던 점은 일단 슬펐다. 약간 정 들었던것이 없어진 느낌? 을 받았고 마이샤가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마윙구와 나펜데도 돌아와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였다. 기억에 남는 장면은 와니니가 후루를 되찾아서 껴안고 있는 장면이었다. 이유는 와니니가 엄마이고 후루가 자식인데 엄마가 얼마나 자식을 아끼고 사랑하는지 느껴졌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7 02:4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594015659</guid>
      </item>
      <item>
         <title>연동동의 비밀을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0672172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현 작가님께서 쓰신 '푸른사자 와니니'의 강의를 듣고, 이런 추리소설도 쓰셨다고 해서 읽어보았는데, 정말 재미있었다.&nbsp;<br> 어느 날, 정효는 잠이 오지 않아서 옥상에 나가 밖을 보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100m도 되지 않는 곳에서 엄청나게 밝은 빛과 함께 큰 폭발음이 들렸다. 그 소리를 듣고 정효는 놀라서 소리를 지렀다. 다음 날 거기에는 경찰과 형사들이 와서 조사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다음 날에는 정효네 집까지 와서 보았는지 보지 못했는지 물어보았다. 정효가 보았다고 하자 형사들은 정효의 말을 듣고 결국 범인을 잡았다. 그런데 범인은 정효네 집 아래층에 사는 대학원생이었다고 했던 형이였다. 그동안 속여왔던 것이다.&nbsp;<br> 이런 추리소설을 나는 좋아하는데, 흔치가 않아서 잘 읽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추리소설이 있다고 해도 대부분 잔인한 것이나 무서운 것이었는데, 이 책은 그러지 않아서 더욱이 흥미로웠다.&nbsp;<br> 처음에는 이현 작가님이 '푸른사자 와니니'만 쓰신 줄 알았는데, 이런 책도 썼다는 것을 보고 놀랐다. 작가님들은 보통 한 책의 시리즈를 내놓을 때는 한 책에 집중해서 그 책만 쓰지만, 이현 작가님은 그 와중에도 사이사이에 여러 책을 썼으니, 놀랍다.&nbsp;<br> 처음에는 내가 엄마에게 이 책 좀 빌려주라고 해놓고 읽지 않았지만, 그 다음에 읽어보니 너무 재미있었다. 역시 책은 겉 표지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nbsp;<br> 여기에는 여러 가지 사건이 있지만 그것들은 모두 연동된 것이다. 그것도 기한이 얼마 지나지 않은 채로. 실제로 이런 일이 생긴다면 나는 무서워할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진짜 일어나기에는 진짜 힘들 것이다.&nbsp;<br> 이런 이현 작가님께서 쓰신 책이라면 나는 무슨 책이든 읽을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분야이든 아니든, 이현 작가님 책은 무엇이든지 다 재미있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7 08:53: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06721728</guid>
      </item>
      <item>
         <title>혼자 남게 된 검은 코뿔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0705468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내가 1권을 읽을 때 부터 깊게 빠지게 된 ‘푸른 사자 와니니 작은 코뿔소 파투’ 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희귀한 동물은 코뿔소 파투의 이야기다. 다른 푸른 사자 와니니 책 시리즈는 와니니의 시점에서 보는 초원이 이야기인데 이 책는 다른 동물의 시점에서 보는 초원의 이야기라 더 재미있었다. 파투는 검은 코뿔소다. 파투는 오직 엄마랑만 지내야했다. 그래서 맨날 심심하다고 한다. 어느날 파투는 열매를 먹으러 가고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가둥가라는 얼룩말이 인사했다. 둘은 친해졌다. 파투는 네 개의 강 건너에 친구가 있다는 가둥가의 말에 같이 여행을 가기로 한다. 여행을 가는 날, 파투는 똥을 남겨놓는다. 파투는 여행을 가던 이튿날 밤, 어떤 회색 엉덩이를 보고 달려갔는데 어떤 기다란 것에 치여 쓰러진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파투 주위에 많은 코끼리들이 있었다. 그 중 쿰베라는 할머니 코끼리가 파투가 부딪힌 코끼리였다. 쿰베가 사과하고 여기 온지 며칠째냐고 묻는다. 파투가 이틀째라 하자 놀라고 가둥가가 네 개의 강까지 거의 다 왔다고 해서 오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자 그 옆에있던 코끼리인 은도부가 네 개의 강은 한참 멀었다고 한다. 쿰베는 얼룩말은 거의 다왔다고 생각하고 다른 동물들은 멀다고 하자 파투는 어쩔수없이 돌아가기로 한다. 그러자 쿰베할머니가 내일 아침에 떠나라고 해서 코끼리들과 같이 하루를 보내고 다시 돌아간다. 돌아가는 중에 자신이 남긴 똥 냄새를 찾던중 조이라는 강아지를 만난다. 조이는 파투를 코뿔소 보호소로 데려간다. 조이는 아침까지만 기다리라고 하고 보호소로 돌아간다. 아침이 되자, 두 코뿔소가 나왔다. 파투는 그 주변을 돌아다니다가 엄마를 찾으러간다. 조이에게 엄마를 봤냐 묻자 봤다고 했다. 파투는 엄마를 찾다가 지쳐서 다시 보호소로 돌아가 지낸다. 보호소에서 알파지리 할아버지, 치파루를 만난다. 그렇게 잘 지내던 어느날, 조이와 외출을 한다. 그런데 갑자기 표범이 나타나 조이를 덮친다. 파투는 너무 놀랐지만 조이를 구하기 위해 자신도 싸운다. 그런데 갑자기 풀 숲에 사자들이 나타났다. 표범도 싸움을 멈추고 경계한다. 나는 너무 무서웠다. 파투가 초원으로 돌아가면 안되길 빌었기 때문이다. 다행히 파투는 살았지만 조이가 위험해졌다. 그러자 인간들이 조이를 구하러 왔다. 둘은 헤어져야했다. 파투는 조이와 헤어지고 혼자 엄마를 찾다가 또 사자들을 만난다. 파투가 위기에 처한 그 순간, 파투 엄마가 파투를 구해준다. 파투은 엄청나게 혼이 나고 다시는 가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이 책을 읽고 나는 파투처럼 부모님을 걱정시키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우리가 사라지면 부모님들은 슬퍼서 아무것도 하지 못할수도 있다. 그러므로 나도 이제 부모님을 걱정시키지않는 딸이 되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8 06:21: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07054686</guid>
      </item>
      <item>
         <title>5.18 민주화 운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07082753</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지 2달은 됐는데 아직도 기억나는 책이 있다. 우리의 슬픈 역사를 담고있는 책인데, 정말 재미있게 설명되어있다. 책의 제목은 5.18 민주화 운동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약 16년동안 독재 정치를 했다. 그동안, 박정희 대통령은 머리길이, 치마길이, 통행시간, 특정한 곡 등 여러가지를 단속하고 금지시켰다. 나는 이 부분을 읽고 사람들이 박정희를 왜 싫어하는지 알게되었다. 그 당시 사람들은 정말 힘들것 같다. 1979년, 부하 김재규가 박정희를 총살했다. 그리고 민주주의를 되찾은줄 알았던 그때, 전두환과 노태우가 계엄군을 끌고 나타나 대통령을 하려고 했다. 전두환과 노태우는 광주로 내려가 비상계엄을 일으켰다. 그러자 광주시민들이 광주대학교에 모여 시위를 한다. 전두환은 광주대학교에 사람들이 몰릴수 없도록 휴교령을 내린다. 나는 솔직히 비상계엄을 해체시키면 학생들도 마음껏 학교 다니고 전두환이랑 노태우도 나중에 벌을 받지 않는데 굳이 이렇게까지 해서 학생들이 학교를 못가게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시민들이 광장에 모여 시위하자 계엄군들이 광주시민들을 학살한다. 그러자 결국 시민들은 시위를 멈춘다. 그리고 얼마뒤, 시민들은 이대로 멈출수 없다고 생각해 시민군을 만들어 계엄군과 전쟁을 하게된다. 그때 많은 시민군들이 다쳐 어느 인류 역사에서도 찾아볼수없는 진귀한 광경을 일으킨다. 많은 광주시민들이 너도나도 헌혈을 하려고 나선다. 그리고 몇몇 시민들은 주먹밥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나누어준다. 전 세계에서도 잘 찾아볼 수 없었던 기적이 우리 나라에서 일어난게 너무 자랑스러웠다. 푸른 눈의 목격자 위르겐 힌츠페터가 세상에 5.18 민주화운동에 대해 알린다. 그리고 민주화 운동이 끝나고 몇년뒤, 노태우와 전두환은 국회 청문회에 참석하고, 재판도 받는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절대 잊지 말아야할 역사를 알게 되었다. 앞으론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의 역사를 잘 기억해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8 08:11: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07082753</guid>
      </item>
      <item>
         <title>악성 댓글이 악성 댓글인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07142087</link>
         <description><![CDATA[<div>1년 전, 내가 읽었던 책이다. 엄마가 내가 추리 소설에 푹 빠져있을 때 나에게 준 '신비한 유령박물관' 이다. 이 책은 정말 무섭고 긴장감 넘쳐서 내가 읽는 동안 손을 꼭 쥐고 읽었다. 금동이는 서찬이에게 협박을 받고 맞지않기 위해 어쩔수없이 유령박물관에 가게된다. 나는 이 부분을 읽고 서찬이가 정말 밉게 느껴졌다. 금동이가 유령박물관에 들어갔을 때 무슨 일이 생길수도 있다. 나도 누군가 나에게1년 전, 내가 읽었던 책이다. 엄마가 내가 추리 소설에 푹 빠져있을 때 나에게 준 '신비한 유령박물관' 이다. 이 책은 정말 무섭고 긴장감 넘쳐서 내가 읽는 동안 손을 꼭 쥐고 읽었다. 금동이는 서찬이에게 협박을 받고 맞지않기 위해 어쩔수없이 유령박물관에 가게된다. 나는 이 부분을 읽고 서찬이가 정말 밉게 느껴졌다. 금동이가 유령박물관에 들어갔을 때 무슨 일이 생길수도 있다. 나도 누군가 나에게 하기 싫은 걸 시킨 적이 있다. 그땐 정말 화가 나고 속상했다. 유령박물관에 들어간 순간, 자신이 백 번째 관람객이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금동이는 유령박물관을 구경한다. 유령박물관에서는 사진을 찍으면 안되지만, 서찬이는 금동이에게 전화해 사진을 찍어서 자신에게 보내라고 한다. 금동이는 사진을 찍으면 안된다고 말했지만 서찬이가 아랑곳하지않고 찍으라고 하자 결국 찍는다. 그 순간 금동이는 엄청난 고통을 느꼈다. 금동이는 사진을 찍고 서둘러 밖으로 나갔다. 금동이는 서찬이가 자신의 아이디를 빌려 ‘ 호빵젠틀맨 ’ 채널에 악성 댓글을 달아 호빵젠틀맨을 만나러 가야했지만 유령박물관에 가서 깜빡하고 약속을 잊는다. 그래서 내일 만나기로 한다. 다음날, 금동이는 유령박물관에 갔는데 어떤 할머니가 앉아있었다. 그런데 손은 무척 고왔다. 그 할머니가 금동이가 사진을 찍어서 나올수 있었다고 고맙다고 했다. 그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백설공주라는걸 알게 되었다. 백설공주는 왕자가 한 말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이른 나이에 죽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 왕자를 찾아야한다고 했다. 백설공주는 내일 다시 오라고 하고 금동이는 집에 갔다. 그런데, 바닥에는 면발들과 소스, 밀가루들이 바닥에 흩어져있었다. 그래서 금동이는 엄마한테 야단을 맞고 억울하지만 치운다.&nbsp; 다음날, 유령박물관에 가니 백설공주가 자신의 폰에 들어와 집에 같이 가겠다고 한다. 집에 가니 또 밀가루가 흩어져있었다. 도대체 누구일까?&nbsp; 나는 읽으면서 궁금해졌다. 그때,&nbsp; 뭉게구름이라는 귀신이 나왔다. 알고보니 뭉게구름은 짜장면을 만들다가 죽은 요리사였고, 소림사에서 인정하는 짜장면을 만들기 위해 귀신이 되었다고 한다. 백설공주는 금동이의 컴퓨터로 그 악플러를 찾고 있었다. 그런데, 금동이의 아이디로 쓴 서찬이가 쓴 악플이라고 했다! 금동이는 그 사실을 백설공주에게 말하지만, 백설공주는 금동이의 탓이라고 한다. 금동이는 얼마나 억울할까? 서찬이 때문에 오해받게 생겼다. 호빵젠틀맨은 금동이를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하려고 했지만 자신의 채널에 악플을 단 사람과 대결해서 이기면 신고하지 않고 무슨 일이 생겨도 자신이 책임져준다고 했다. 금동이는 서찬이에게 물어보았다. 서찬이는 하겠다고 하였다. 백설공주가 다른 채널에서도 찾아보자 두 사람을 찾았다. 그리고 그 두 사람이 악플을 달때까지 기다려보자 그 결과 서찬이였다! 그리고 그 결과를 유령박물관으로 보냈다. 그러자 갑자기 금동이에게 6시에 오란 문자가 보내지자 가보니 금동이를 저 먼 세계로 보내려 하자 금동이는 우여곡절 끝에 시간을 얻게 되었다. 나는 이 장면에서 아무 잘못 없는 금동이가 저 먼 세계로 가버릴까봐 불안하고 긴장됐다. 다행히 금동이가 간발의 차이로 시간을 구하자 이제 서둘러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금동이도 나와 같은 생각을 했는지 유령박물관으로 서찬이를 부른다. 그런데, 서찬이는 그 댓글을 달지 않았다. 사실 호빵젠틀맨이 달았던 댓글이었다! 금동이는 서둘러 호빵젠틀맨을 불러 아슬아슬하게 호빵젠틀맨을 유령박물관으로 들여보낸다. 정말 아슬아슬하고 긴장감 넘쳤다. 서찬이는 자신의 말 때문에 다른 사람을 상처받게 하고 금동이를 위기에 빠뜨렸다. 금동이는 친구때문에 위기에 처했지만 능숙하게 대처하여 위기에서 빠져나왔다. 나도 금동이처럼 위기에 처했을 때 잘 대처하여 모두를 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또한, 무슨 일이 있어도 악성 댓글은 달지 않을 것이다.박물관에 들어간 순간, 자신이 백 번째 관람객이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금동이는 유령박물관을 구경한다. 유령박물관에서는 사진을 찍으면 안되지만, 서찬이는 금동이에게 전화해 사진을 찍어서 자신에게 보내라고 한다. 금동이는 사진을 찍으면 안된다고 말했지만 서찬이가 아랑곳하지않고 찍으라고 하자 결국 찍는다. 그 순간 금동이는 엄청난 고통을 느꼈다. 금동이는 사진을 찍고 서둘러 밖으로 나갔다. 금동이는 서찬이가 자신의 아이디를 빌려 ‘ 호빵젠틀맨 ’ 채널에 악성 댓글을 달아 호빵젠틀맨을 만나러 가야했지만 유령박물관에 가서 깜빡하고 약속을 잊는다. 그래서 내일 만나기로 한다. 다음날, 금동이는 유령박물관에 갔는데 어떤 할머니가 앉아있었다. 그런데 손은 무척 고왔다. 그 할머니가 금동이가 사진을 찍어서 나올수 있었다고 고맙다고 했다. 그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백설공주라는걸 알게 되었다. 백설공주는 왕자가 한 말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이른 나이에 죽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 왕자를 찾아야한다고 했다. 백설공주는 내일 다시 오라고 하고 금동이는 집에 갔다. 그런데, 바닥에는 면발들과 소스, 밀가루들이 바닥에 흩어져있었다. 그래서 금동이는 엄마한테 야단을 맞고 억울하지만 치운다.&nbsp; 다음날, 유령박물관에 가니 백설공주가 자신의 폰에 들어와 집에 같이 가겠다고 한다. 집에 가니 또 밀가루가 흩어져있었다. 도대체 누구일까?&nbsp; 나는 읽으면서 궁금해졌다. 그때,&nbsp; 뭉게구름이라는 귀신이 나왔다. 알고보니 뭉게구름은 짜장면을 만들다가 죽은 요리사였고, 소림사에서 인정하는 짜장면을 만들기 위해 귀신이 되었다고 한다. 백설공주는 금동이의 컴퓨터로 그 악플러를 찾고 있었다. 그런데, 금동이의 아이디로 쓴 서찬이가 쓴 악플이라고 했다! 금동이는 그 사실을 백설공주에게 말하지만, 백설공주는 금동이의 탓이라고 한다. 금동이는 얼마나 억울할까? 서찬이 때문에 오해받게 생겼다. 호빵젠틀맨은 금동이를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하려고 했지만 자신의 채널에 악플을 단 사람과 대결해서 이기면 신고하지 않고 무슨 일이 생겨도 자신이 책임져준다고 했다. 금동이는 서찬이에게 물어보았다. 서찬이는 하겠다고 하였다. 백설공주가 다른 채널에서도 찾아보자 두 사람을 찾았다. 그리고 그 두 사람이 악플을 달때까지 기다려보자 그 결과 서찬이였다! 그리고 그 결과를 유령박물관으로 보냈다. 그러자 갑자기 금동이에게 6시에 오란 문자가 보내지자 가보니 금동이를 저 먼 세계로 보내려 하자 금동이는 우여곡절 끝에 시간을 얻게 되었다. 나는 이 장면에서 아무 잘못 없는 금동이가 저 먼 세계로 가버릴까봐 불안하고 긴장됐다. 다행히 금동이가 간발의 차이로 시간을 구하자 이제 서둘러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금동이도 나와 같은 생각을 했는지 유령박물관으로 서찬이를 부른다. 그런데, 서찬이는 그 댓글을 달지 않았다. 사실 호빵젠틀맨이 달았던 댓글이었다! 금동이는 서둘러 호빵젠틀맨을 불러 아슬아슬하게 호빵젠틀맨을 유령박물관으로 들여보낸다. 정말 아슬아슬하고 긴장감 넘쳤다. 서찬이는 자신의 말 때문에 다른 사람을 상처받게 하고 금동이를 위기에 빠뜨렸다. 금동이는 친구때문에 위기에 처했지만 능숙하게 대처하여 위기에서 빠져나왔다. 나도 금동이처럼 위기에 처했을 때 잘 대처하여 모두를 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또한, 무슨 일이 있어도 악성 댓글은 달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8 11:54: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07142087</guid>
      </item>
      <item>
         <title>마법의 설탕 두 조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0852262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된 이유는 글쓴이의 이름이 ‘미하엘 엔데’인데 내 친구의 이름중 하나가 들어가서 호기심에 보게 되었다. 내용은 우선 렝켄이라는 한아이가 있었다. 그아이는 엄마와 아빠가 이제 자신에 말을 들어주지 않자 요정님을 찾으러 갔다. 하지만 찾는게 쉽지않았다. 근데 경찰에게 요정님이 있는곳을 물어봤다. 경찰은 “요릿집?”거리면서 못알아 들었지만 공책을 꺼내 끄적이더니 요정이 있는곳을 알려주었다. ‘빗물거리 13번지 맨 윗층’이였다. 친절한 경찰 아저씨는 어디에 있는지도 알려주었다. 그리고 거기로가서 윗층으로도 가고 하니 한 호수와 카누가 나왔다. 카누를 타니 쎄게 움직이더니 어느새 카펫위 였다. 요정님도 있었다. ’프란 치스카 프라게차익헨‘ 요정(줄여서 ‘프프요’)이다. 그리고아무튼 렝켄의 고민을 말하니 각설탕 두개를 주었다. 엄마와 아빠에게 몰래 먹이라고, 그럼 니 엄마와 아빠가 너의 말을 거역할때 마다 키가 반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다가 어느순간 집에 와 있었다. 엄마는 찻잔을 두고 같이먹을 쿠키를 주방에서 가져오고 있었고, 아빠는 넥타이를 매고 있었다. 이때 였다. 렝켄은 바로 엄마, 아빠의 찻잔에 각설탕을 넣었다. 그걸 엄마와 아빠는 마셨다. 아빠는 뉴스를 보려했지만 렝켄은 만화영화를 보고싶었다. 아빠는 말을 듣지 않고 그냥 뉴스를 틀었다. 그순간! 공기가 빠지는듯 ‘푸슈슉’소리가 나더니 아빠의 키가 반으로 줄어들었다. 아빠와 엄마는 당황했지만 렝켄은 웃음을 참다가 터트려버렸다.엄마가 그때 의사를 부르기 위해 수화기를 들려했다. 렝켄은 부르지말라며 이건 병이아니라고 말했지만 엄마는 그냥 수화기를 들었다. 그순간,엄마도 키가 반으로 줄어들었다. 그리고 서로를 위로했다. 렝켄은 엄마아빠가 내 말을 거역해서 그런것이라 하였지만 믿지 않았다. 그리고 렝켄은 기념으로 사진을 찍자 했는데 엄마아빠가 거절하자 또 반으로 줄었다. 그렇게 사진을 찍히고, 침대도 빼앗겼다. 렝켄은 혼자 편히 큰 침대에서 자려고했는데 무서웠다. 그렇다고 엄마 아빠를 데려와도 소용이 없을것같다 하였다. 외로웠다. 렝켄은 다음날 장난감 침대로 가보니 엄마 아빠가 없어져있었다. 온통 찾아봤지만 없었다. 그때, 쇼파에서 소리가 났다. 렝켄은 침대 방석을 올렸지만 아무것도 없었다. 허리를 숙이고 아래를 보니 엄마아빠가 쪼그려 있었다. 렝켄은 빨리 나오라며 긴걸로 쿡쿡찌르자 다시 나와서 옷장아래로 가버렸다. 렝켄은 결국 혼자 밥을 먹겠다며 콘플레이크를 쏟고 우유도 따랐다. 그래도 엄마아빠를 위해 작은 접시에도 따라주었다. 그리고 학교에 다녀왔다.&nbsp; 점심은 간단히 정어리 통조림을 먹기로 했다. 그런데 통조림을 따자 베여서 피가 나왔다. 렝켄이 엉엉울자 책꽂이 책들 뒤에서 엄마가 나오고 아빠도 뒤를 따랐다. 엄마아빠는 렝켄에게 물로 씻고오라고 한 뒤 반창고를 붙여주었다.아빠는 다시 되돌려놓아 달라 했지만 그건 렝켄도 할수 없는 일 이었다. 엄마아빠에게 프프요 일과 각설탕얘기를 모두 말했다. 엄마는 다시는 그 요정을 찾아가지 말라했다. 그때 ‘막스’가 왔다. 막스는 렝켄의 남자친구였다. 그리고 고양이 ‘조로’도 데리고 왔다. 그리고 자신의 고양이를 자랑했다. 그렇다가 조로의 비명이 들려왔다. 알고보니 고양이가 엄마아빠가 있는곳으로 왔는데 아빠가 수염을 가위로 잘라버린것이다. 막스는 허둥지둥 달아나버렸다. 엄마와 아빠에게 소리를 들었다. 그리곤 안전하게 엄마아빠를 장식장안에 넣어버렸다.그리고 문을 닫았다. 그리고 정어리를 먹으며 라디오를 켰는데 그 프프요가 만일 날 찾아올일이 있다면 바람거리 7번지로 오라 했다. 렝켄은 으스스한 마음에 현관문을 나서며 닫고, 아이들이 놀고있는곳으로 갔다. 그리고 일곱시쯤에 돌아와 초인종을 눌렀는데, 그제야 자신은 열쇠를 가지고 나간적이 없고,엄마아빠는 장식장안이고 현관문이 저절로 열릴 일도 없기 때문이였다.&nbsp; 그때 한 종이가 렝켄의 발밑으로 떨어졌다. 종이에 적혀있는걸 읽어보니 바람거리로 위치를 바꿨다며 찾아올시간 별로 없으니 올 생각있다면 오라는 말과 함께 프프요라는 이름도 적혀있었다. 무조건 그요정님의 말이였다. 그렇게 렝켄은 우여곡절 끝에 찾아갔는데 그 요정님이 키를 다시 되돌리진 못하고 시간은 되돌릴수 있다했다. 하지만 그 각설탕을 렝켄이 먹어야 한다했다. 렝켄은 고민끝에 시간을 되돌려 자신이 먹었다. 그 각설탕을 먹은뒤 말을 너무나 잘들으니 수상해진 엄마아빠는 결국 렝켄에게 사실들을 듣게됐다. 똑똑한 아빠는 다시 되돌아갈 방법을 찾고&nbsp; 해피엔딩이 되었다. 이걸 읽고 느낀점은 사실 장난 삼아 읽은건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어서 놀랐고, 페이지가 더 적어서 집중이 잘되었다. 정말 재미있었다. 그리고 아무래도 어린 아이는 특이한 상상을 잘 한다는 걸 알았다. 누가 부모님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다짜고짜 진짜 있을지도 모르는 요정님을 찾아간다고 하는 게 순수하고 상상력이 좋은 걸 느꼈다. 렝켄이 열쇠를 가지고 나가지 않아 들어가지 못 했을때 사실 더 깊게 들어가자면 렝켄은 밖에서 몇시간 씩 있고 울고 있었다. 그 장면에선 나에게 확 와 닿았는지 내가 밖에서 서성거리며 울고 있는게 상상이 되었다. 나는 내가 울고 있는 모습을 잘 알고 있어서 그런지 정말 실감나게 상상이 된다.&nbsp;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 교훈은 없었지만, 기억에 남고 재미있었던 책으로 기억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30 03:19: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08522620</guid>
      </item>
      <item>
         <title>날개를 그린 아이을 읽고</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37816</link>
         <description><![CDATA[<div>독서미션 시집 읽기를 하기 위해 날개를 그린 아이라는 시집을 읽었다. 시집 안에는 수많은 시들이 들어있었다. 기억에 남는 시들 중에서는 '날개를 그린 아이', '우리 학교는', '종달새•2'가 있다. 1.날개를 그린 아이: 날개를 그린아이는 홀로 나무아래 앉아서 그림들을 그렸다. 아이는 뭔가 심심했는지 그림들 옆에 날개들을 그려줬다. 지나 가던 친구들은 바보라고 말하고 갔다. 그냥 혼자 그림을 그리는 건데 바보라고 말할 필요는 전혀 없는 것 같다. 그런데 그림들이 땅 밖으로 튀어나와서 아이 주변을 맴돌았다. 그렇다. 이것은 아이의 상상이다. 하만 이상하게 여길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이 시를 읽으면 딱 떠오르는 것이 있다. 바로 홀로 외로이 있는 친구를 보면 망설이지 않고 다가가는 것, 같이 놀아주는 것이다. 2. 우리 학교는: 이 시에서는 '하루에 한 반씩 밀물 되어 들어왔다가 썰물돠어 빠져나가는'이라는 대사가 난 궁금했다. 내 생각으로는 밀물은 등교하는 학생들, 썰물은 하교하는 학생들인 것 같다. 그래서 하루에 한번라는 말이 들어가는 것 같다. 그래서 난 이 책이 기억에 남는 책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다. 그만큼 재미있다는 뜻이다. 3.종달새•2: 종달새 2 에서 ㅡ비비비 비잿종'이제 봄입니다' ㅡ비잿종 비비비'정말 봄이군요.'이라는 대사는 종달새와 하늘이 대화하는 모습이 떠오른다. 하늘에서 봄이 왔다는 신호는 비라는 단어에서 알아볼 수 있는 것 같다. 이 역시 내 생각이다. 하늘에서 봄비가 내려 봄이 왔다는 신호와 함께 종달새에게 봄이 왔다고 하는 모습이 떠오른다. 종달새와 하늘이 대화하는 모습이라니 정말 귀여운 것 같다. 시집책이 찗고 재미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14: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37816</guid>
      </item>
      <item>
         <title>아름다운 우리 섬에 놀러와를 읽고</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38179</link>
         <description><![CDATA[<div>아름다운 우리 섬에 놀러 와 라는 책은 깨끗한 해변가에 있는 플라스틱 물병을 기준으로 시작된다. 플라스틱 물병은 이름이 없어서 그냥 물병이라고 부르겠다. 물병은 깨끗한 바다에서 떠 내려가 어느 섬에 도착하게 된다. 여행은 여기서부터 시작이다. 그렇지만 그건 섬이 아닌 거북이 등 껍질 이셨다. 거북이 등껍질은 조금 아니, 아주 많이 심각했다. 목에는 그물망이 숨을 조이고 있었고 등에는 각종 쓰레기가 올라가 있었다. 물병은 ㅇㅁㅇ 이러며 심각하지만 귀엽게 놀란다. 물병은 다른 섬에 갔다. 그곳에는 육지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쓰레기가 빽빽하게 차 있었다. 그곳에는 갈매기도 몇 마리 있었다. 그중 제일 심각한 갈매기는 부리에 플라스틱이 껴 있었고 날개도 다른 날카로운 쓰레기에 의해 상처가 나 있었다. 물병은 쓰레기가 그래도 없는 바다를 떠돌다가 짐을 가득 싫은 배를 발견했다. 물병은 그 배를 따라갔다. 따라간 곳에는 자신과 닮은 물병들과 곰팡이가 껴서 썩은 음식물들, 쓰레기를 먹어서 죽은 생물들, 비닐들 등, 엄청나게 많은, 지금까지에 10000배 정도의 많은 쓰레기가 있었다. 그곳에는 쓰레기가 아닌, 동물이 아닌 환경미화원이 있었다. 물병은 주변에 있는 깨끗한 종이를 찾아서 그곳에 "아름다운 우리 섬에 놀러 와"라고 쓰여 있었다. 환경미화원은 쪽지를 발견하고 의아했다. 단순안 어린애가 한 쓰레기인 줄 알고 버렸다. 물병은 또다시 쓰레기가 가득한 바다를 지나 처음에 있는 깨끗한 섬으로 돌아가 다시 평화로운 삶을 살게 되었다. // 물병이 놀란 것이 귀여웠다. 하지만 그림은 지날수록 심각해지고, 내 표정도 심각해졌다. 다른 사람들이 아무 생각 없이 버린 쓰레기들이 이곳 그림책에서 나온 쓰레기들보다 100000000000(천억) 배 더 많을 것이다. 앞으로 쓰레기는 절대 버리지 말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1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38179</guid>
      </item>
      <item>
         <title>대륙 갔다. </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3890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대륙 갔다. 반도찍고 섬나라로! 라는 말이이해가 가지않았다. 그래서 읽어보았다. 김선이라는 아이는 아빠와 함께 단기 방학동안 집에 있는대 엄마와 윤이는 일본을 갔다. 김선이는 배가 고파 아빠보고 짜장면이 먹고 싶다 말했다. 그러자 티비에서 중국에 짜장면 만드는 과정이 나오자 선이는 중국 짜장면을 보고 넋이 나갔다. 그러자 아빠가 중국에 가자고 한다. 여권을 들고 서울에서 중국으로 갔다. 선이와 아빠는 먹는거에 진심인것 같다. 중국베이징에 도착하자 숙소에서 하루밤을 잤다. 베이징근처 시장에 가서 여러가지 음식들을 먹었다. 베이징에 있는 만리장성에 선이와 아빠는 가보았다. 과학자들에 의하면 만리장성은 지구 반지름 정도라 한다. 그러자 선이가 걸어가는대 어떤 한 남성과 부딪히자. 넘어지는 순간 가방을 훔쳐갔다. 그러자 어떤 옷을 입고 있는 여자가 그도둑을 잡아 가방을 돌려주었다. 여자 혼자 남자를 제압하다니, 선이 나이때라니 정말 대단하다. 선이는 자금성도 보았다.선이는 사람들이 왜 많이 몰려있는지 그곳을 가보았다. 선이는 좀전에 보았던 여자아이가 보였다. 아빠말로는 소수민족이라고 한다. 중국은 한민족만 있는게 아니라 여러 민족이 있다는걸 가르쳐 주셨다. 한편 윤이와 엄마는 일본에 있었다. 아사쿠사라는 지역에 도착하자 윤이는 온천 만화 지진 등을 생각했다. 엄마는 윤이와 기모노를 입었다. 마네키네코라는 고양이 모양을 보았다. 흰색고양이 모양은 왼쪽 팔을 들고 있으면 손님을 불러오고 오른쪽 손을 들고 있으면 재물을 불러 온다고 한다. 그러자 가게 주인은 고양이 사진 한장을 보여 주었다. 고양이를 잃어버렸다고 했다.그러자 지진이 났다. 지진은 아사쿠사 근처지역에서 일어났다 한다. 진도 4.0 이라고 한다. 윤이와 엄마는 의자 밑으로 들어같다. 그 밑에는 사진속에 있던 고양이가 있었다. 가게 주인한테 데려다 주었다. 가게주인은 고맙다 했다. 엄마와 윤이는 도쿄타워에 갔다. 도쿄타워 근처 박물관에는 만화 캐릭터가 있었다. 그중만화는 해적을 모티브삼아 만들어졌다. 엄마의 직업은 만화작가여서 윤이도 만화에 대해 잘알고 있었다. 그리고 다음날 윤이와 엄마는 온천에 갔다. 온천에는 우리나라 목욕탕처럼 옷을 벗고 들어가고 수영복도 입으면 안되고 비누로 몸을 먼저 씻고 들어가야한다. 온천에 또다른 점은 머리를 물에 담그면 안된다한다.마지막 날은 료칸에서 특별히 제공되는 가이세키이다. 맛과 모양이 일품이라 맛있다고한다. 그만큼 매우 비싸다고 한다. 그럼 우리나라 한우수준인것 같다. 가족들은 자신들이 놀러간 곳을 이야기했다. 그러자 윤이가 다같이 가족여행을 가자고 했다. 윤이와 엄마는 타이완에 가고 싶어한다. 윤이가 가고 싶어한는 이유는 만화영화의 배경영화으로 사용되었으며 일본에 간것처럼 비슷한 만화영화에 배경이 있어서 가고 싶어했다.  그러나 선이는 몽골에 가고 싶어한다. 이유는 중국이 큰나라 인것처럼 옛날에는 몽골이 아주 큰 땅을 가지고 있다는것을 알게 되어 중국처럼 비슷한 지형을 가고 싶어했다. 결국 의견이 갈라지자 가위바위보로 정한다.결국 몽골에 가기로 했다. <mark>내가 가고싶은곳은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미국을 가보고 싶다. 글로벌 동아리에서 자유의 여신상을 만들었다. 미국을 갈때까지 만들었던것을 보관해야겠다.</mark></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1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38905</guid>
      </item>
      <item>
         <title>두근 두근 수족관 탐험</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015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은 두근두근 수족관 탐험이고 그림책이다&nbsp;<br>왜냐하면 글쓴이가 그림책으로 만들기도 하였지만 그림 그린사람이 그런 것 같기도 하다 어쩌면&nbsp;<br>아이들이 그림책을 좋아하게끔 내용은 쉽지만 머리가 아프지 않을 정도로 적당한 철학이 들어간 책으로 만든 점에서 매우 칭찬하고 싶고 그림도 충분히 흥미가 느껴지게끔 그려 기분이 점잖게 좋았다 꽤나 내용이 참신하고 흥미 있었고 아쿠아리움에 간 다정한 모녀를 잘 표현한 것 같아 기분이 절로 좋아진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여러 물고기들을 아빠가 잘 설명해 주는데 이런 것도 아버지에 훈훈하고 다정함이 잘 느껴져서 아버지에 사랑을 간접적으로 흠뻑 맞은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이런 책은 언제든지 읽고 흥미가 생길 것 같고 계속 읽고 싶어진다 그리고 여기까지 이다 또 이런 책을 읽으면 아이들이 다정하고 공감대를 잘형 성해 주는 데다 부드럽고 착한 모범되는 어른으로 자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원이는 아빠랑 안내도를 보면서 수족관이 어딨는지 살펴볼 때 다정함이 느껴졌다 살살 녹는 아빠에 말투랑 신난 원이에 말투가 캐미를 이루니 보기만 해도 절로 행복해지는 장면이다 그리고 원이는 가장 먼저 열대어 수조에 갔는데 와 정말 예쁘다! 라며 행복해하는 모습에 원이에 아빠가 그런 원이를 보며 많이 기뻐하는 게 느껴진다 그리고 살랑살랑 꼬리를 흔들며 돌아다니는 열대어를 보며 원이는 행복해하고 아빠도 그런 원이가 예쁘다고 생각하나 보다 웃으면서 열대어에 대하여 하나하나 설명해 주는 게 멋지다고 생각한다 원이는 상어를 보고 으악! 상어다 라면서 원이는 뒤를 돌아보고 놀랐다 어린 마음에 상어가 무서운걸 잘 표현했다 그리고 원이는 상어가 무섭지만 궁금하기에 상어를 자세히 보려고 상어 어항 뒤편으로 가보았고 자세히 관찰하는 원이에 입이 떡 벌어졌다 상어는 크기도 크고 멋있기 때문이다 또 상어뿐 아니라 여러 물고기도 어항에서 헤엄치고 있었다 아빠는 그런 원이를 보며 또 한 번 미소를 지었다 큰 상어가 신기한 원이와 그런 원이가 귀여워 꿀이 흐르는 눈으로 그런 딸을 지켜보는 아빠가 참 다정하고 착해 보인다 또 이제 갑각류와 해제목은 두근 두근 수족관 탐험이고 그림책이다<br>왜냐하면 글쓴이가 그림책으로 만들기도 하였지만 그림 그린사람이 그런것 같기도 하다 어쩌면<br>아이들이 그림책을 좋아하게끔 내용은 쉽지만 머리가 아프지 않을 정도로 적당한 철학이 들어간 책으로 만든점에서 매우칭찬하고 싶고 그림도 충분히 흥미가 느껴지게끔 그려 기분이 점잖게 좋았다 꽤나 내용이 참신하고 흥미있었고 아쿠아리움에간 다정한 모녀를 잘 표현한것 같아 기분이 절로 좋아진다 그리고 이책에서는 여러 물고기들을 아빠가 잘 설명해주는데 이런것도 아버지에 훈훈하고 다정함이 잘느껴져서 아버지에 사랑을 간접적으로 흠뻑 맞은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이런책은 언제든지 읽고 흥미가 생길것 같고 계속 읽고 싶어진다 그리고 여기까지 이다 또 이런책을 읽으면 아이들이 다정하고 공감대를 잘형성해주는데다 부드럽고 착한 모범되는 어른으로 자랄수있을것같다 그리고 원이는 아빠랑 안내도를 보면서 수족관이 어딨는지 살펴볼때 다정함이 느껴졌다 살살 녹는 아빠에 말투랑 신난 원이에 말투가 캐미를 이루니 보기만해도 절로 행복해지는 장면이다 그리고 원이는 가장먼저 열대어 수조에 갔는데 와 정말 예쁘다! 라며 행복해하는 모습에 원이에 아빠가 그런 원이를 보며 많이 기뻐하는게 느껴진다 그리고 살랑살랑 꼬리를 흔들며 돌아다니는 열대어를 보며 원이는 행복해하고 아빠도 그런 원이가 예쁘다고 생각하나보다 웃으면서 열대어에 대하여 하나하나 설명해주는게 멋지다고 생각한다 원이는 상어를 보고 으악! 상어다 라면서 원이는 뒤를 돌아보고 놀랐다 어린마음에 상어가 무서운걸 잘 표현했다 그리고 원이는 상어가 무섭지만 궁금하기에 상어를 자세히 보려고&nbsp; 상어 어항 뒤편으로 가보았고 자세이 관찰하는 원이에 입이 떡벌어졌다 상어는 크기도 크고 멋있기 때문이다 또 상어뿐 아니라 여러 물고기도 어항에서 헤엄치고 있었다 아빠는 그런 원이를 보며 또한번 미소를 지었다 큰 상어가 신기한 원이와 그런 원이가 귀여워 꿀이 흐르는 눈으로 그런딸을 지켜보는 아빠가 참 다정하고 착해 보인다 또 이제 갑각류와 해산물이 있는 어항에 왔다 원이도 열심히보고 원이 아빠와 동생도 열심히 본다 이번엔 우리가 평소에 먹는 해산물이 아쿠아리움 어항에 바닷물속에서 살고 있으니 다들 신기 한거. 같다 또 물범이 어떻게 먹이를 먹는지 수달이 미꾸라지 먹는 모습까지 그림이 한 페이지도 빠짐없이 잘나와있어 참좋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16: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0155</guid>
      </item>
      <item>
         <title>떠돌이 거지</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049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이야기는 제2차 세계 대전 직후 런던의 세인트 폴 성당 근처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세계대전 동안 성당 주변을 포함하여 런던에 많은 지역이 폭격을 당했습니다 하지만 유명한 세인트 폴 성당은 그다지 심한 피해를 입지 않았습니다 또 안개가 잔뜩 낀 런던 시내 한가운데에는 풀이 무성하게 자라있는 철길이 있습니다 런던교를 향해가는 증기 기관차들이 도로 아래에 있는 그 철길 위를 지나다니곤 합니다 증기 기관차가 지나갈 때 다리너머로 몸을 수그리면 기차에서 막 뿜어져 나오는 흰색연기가 온몸을 감싼다고 합니다 또 연기가 사라지고 나면 세닌드? 폴 성당이 보인데요&nbsp;<br>그 아이 집에서 성당까지는 걸을만한 거리였습니다 그 애는 다음날 아침 나는 엄마가 화롯불을 지피기도 전에 일찍 부엌으로 갔습니다 아빠가 가방에서 샌드위치하나 아이에 형 책가방에서 사과하나 아이의 엄마가 만든 푸딩 조금 삼촌 맥주를 훔쳐 가져갔습니다 아지트로요 그렇지만 아이는 깜 짜앜 놀랐습니다 어떤 모르는 거지가 앉아있었습니다. 아이는 친구들에게 이 사실을 말했습니다. 아이들은 아이를 따라 아이에 아지트에 갔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거지를 향해 조롱하는 말을 하고 깡통 지우개 필통 심지어 돌까지 던졌습니다 그리고는 상처투성이가 된 거지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은 거지가 말을 하길 바랐습니다 거지는 아이들이 점점 더 강도가 세게 다가온다는 걸 느꼈습니다 작은 조약돌에서 큰 바위까지 거지는 마침내 피투성이가 된 채 하수구 위로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아이들은 유유히 사라지고 아이는 그런 거 지를 안쓰럽게 쳐다보았지만 거지는 죽일 듯 타오르는? 눈빛으로 애기를 노려봤습니다 아이는 다음날 미안함에 의미로 칩을 샀습니다 거지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음날도 그다음 날도 그 그다음 날도 맛있게 먹고는 사라졌습니다&nbsp;<br>거지를 찾아다녔지만 보이지 않았죠 거리에는 가로등이 켜져 있었고 거지를 생각하면 걱정스러웠다고 합니다 그때 아이가 좋아하는 샐리가 말을 걸어옵니다 그날은 가장 훈훈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16: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0491</guid>
      </item>
      <item>
         <title>나도 수영장에 갈래</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0746</link>
         <description><![CDATA[<div>언니는 나리고 동생은 소리이다 소리는 나리를&nbsp;<br>따라 하는 따라쟁이이다 수영장에 언니를 따라갔는데 큰 수영장에서 놀려다가 소리는 물에 그만 빠지고.... 말았다 하지만 수영강사님이 빼주시곤 걱정까지 해주셨는데 그 장면이 가장 훈훈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나리는 동생을 보고 눈물을 보였는데 그 장면에서 동생이 자신 때문에 그랬단 듯이 우는데 마음이 아팠다 그리고 소리는 아직 어리고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위험하니까 앞으로는 조심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리는 동생을 걱정하는 마음이 참 예뻤다 소리는 따로 주의를 줘야겠지만 어쩔 수 없다 대략 6살이면 어리고 겁도 많을 텐데 소리. 지른 것도 기특할 노릇이다 앞으로도 꿀 떨어지는 예쁜 집안에서 잘살길 바라고 앞으로도 계속 위험하지 않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소리는 위험하니까 좀 크고 아니 자라고 나서 키가 최소 140cm는 돼야 빠져도 발이 좀 닿을 정도니까 솔직히 코만 조금 나올 정도 이긴 한데 140cm 이하면 딱히 발이 닿아도 머리에 반이 잠기니까 솔직히 물이 쇠골 밑가진 와야 물속에 잠기더라도 허우적거리지 않을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물에 빠져도 발이 무조건 적으로 닿고 머리 목 밑까진 물이 있어야 한다 이거인데 소리는 앞으로 10살이 넘어서 수영장 방문을 했으면 좋겠고 아니어도 키 140cm는 넘고 왔으면 좋겠다 나리도 소리 동생 함부로 데리고 가지 말고 조심해서 수영하고 엄마도 동생 데리고 가라고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언니가 친절하고 동생. 생각 많이 하는 것 같으니까 소리도 언니가 수영장 데리고 가는 거 꺼릴 것 같고 속상해할 것 같기도 하다 엄마한테도 보고하고 앞으로 갈 거면 구명조끼 필수고 튜브도 위험하지만 깊은 데서 놀려면 안전하게 잘 잡아주고 발이나 몸이 빠지지 않는 안전한 튜브를 입고 갔으면 좋겠다,,그리고 나리는 동생을 걱정하는 마음이 참 예뻤다 소리는 따로 주의를 줘야겠지만 어쩔 수 없다 대략 6살이면 어리고 겁도 많을 텐데 소리. 지른 것도 기특할 노릇이다 앞으로도 꿀 떨어지는 예쁜 집안에서 잘살길 바라고 앞으로도 계속 위험하지 않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소리는 위험하니까 좀 크고 아니 자라고 나서 키가 최소 140cm는 돼야 빠져도 발이 좀 닿을 정도니까 솔직히 코만 조금 나올 정도 이긴 한데 140cm 이하면 딱히 발이 닿아도 머리에 반이 잠기니까 솔직히 물이 쇠골 밑가진 와야 물속에 잠기더라도 허우적거리지 않을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물에 빠져도 발이 무조건 적으로 닿고 머리 목 밑까진 물이 있어야 한다 이거인데 소리는 앞으로 10살이 넘어서 수영장 방문을 했으면 좋겠고 아니어도 키 140cm는 넘고 왔으면 좋겠다 나리도 소리 동생 함부로 데리고 가지 말고 조심해서 수영하고 엄마도 동생 데리고 가라고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언니가 친절하고 동생. 생각 많이 하는 것 같으니까 소리도 언니가 수영장 데리고 가는 거 꺼릴 것 같고 속상해할 것 같기도 하다 엄마한테도 보고하고 앞으로 갈 거면 구명조끼 필수고 튜브도 위험하지만 깊은 데서 놀려면 안전하게 잘 잡아주고 발이나 몸이 빠지지 않는 안전한 튜브를 입고 갔으면 좋겠다..그리고 나리는 동생을 걱정하는 마음이 참 예뻤다 소리는 따로 주의를 줘야겠지만 어쩔수 없다 대략 6살이면 어리고 겁도 많을텐데 소리. 지른것도 기특할 노릇이다 앞으로도 꿀떨어지는 예쁜 집안에서 잘살길 바라고 앞으로도 계속 위험하지 않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소리는 위험하니까 좀 크고 아니 자라고 나서 키가 최소 140cm는 되야 빠져도 발이 좀 닿을 정도니까 솔직히 코만 조금 나올정도 이긴한데 140cm이하면 딱히 발이 닿아도 머리에 반이 잠기니까 솔직히 물이 쇠골 밑가진 와야 물속에 잠기더라도 허우적 거리지 않을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물에 빠져도 발이 무조건 적으로 닿고 머리 목 밑까진 물이 있어야한다 이거인데 소리는 앞으로 10살이 넘어서 수영장 방문을 했으면 좋겠고 아니여도 키 140cm는 넘고 왔으면 좋겠다 나리도 소리 동생 함부러 데리고 가지 말고 조심해서 수영하고 엄마도 동생 데리고 가라고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언니가 친절하고 동생. 생각 많이하는것 같으니까 소리도 언니가 수영장 데리고 가는거 꺼릴것 같고 속상해 할것 같기도 하다 엄마한테도 보고하고 앞으로 갈꺼면 구명조끼 필수고 튜브도 위험하지만 깊은데서 놀려면 안전하게 잘 잡아주고 발이나 몸이 빠지지않는 안전한 튜브를 입고 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16: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0746</guid>
      </item>
      <item>
         <title>우주여행, 갈 수 있어!</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1197</link>
         <description><![CDATA[<div>엄머니가 추천해주신 우주탐사 과학책 읽기 지우가 우주캠프를 간다 그랬는데 아빠가 다시 되물었다 걱정스러운 말투까지 합해서 말이다 힘든 우주 비행훈련슬 받아야 한다 는데 자신있어? 조종사 아저씨가 따로 있는데도 비행훈련을 받나요?라고 지우가 말했다 아빠가 걱정하는 말을해줘서 지우가 좀더 궁금한게 생기고 신중하게 고민할수도 있어진것 같다 ***우주선에 빠른 속도를 견뎌야하고 우주공간에 적응하기위한 훈련도 해야해 비행기를 탔을때보다 많이 힘들어요? 지우가 자신에 경험을 말하면서 비교해보고 어떤느낌인지 정확이 알려고 노력하고 있고 다시 내가 이 캠프를 잘 견뎌낼수 있을까 생각하고 신중한 결정을 내려 몸도 마음도 준비하고 갈수 있을것 같다 준비가 정확하게 준비운동을 한것 처럼 미리 알아논 우주캠프를 지우는 미리 얼마나 힘든지 알수있다 그리고 지우가 우주캠프를 다녀와서 몸이 뜨는 우주를 경험하고서 여러 행성과 별 등을 알 기회가 생겼다 또 친구들과 몸이뜨는 우주에 무중력을 체험해봤고 앞으로도 캠프갔다온. 기억이 인생을 살면서 자신있게 말하고 행성의 무늬 정확한 색깔 얼마나 컸는지 지구는 얼마나 예뻤는지 모두 자신있게 말할수 있어 졌다 아주아주 특별한 경험을 한 지우가 앞으로도 자신있게 자신이 우주를 다녀왔고 무중력을 경험했고 여러행성과 별을 보았고 태양을 보았고 태양계를 보았다고 이야기. 할수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1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1197</guid>
      </item>
      <item>
         <title>2000번의 실패, 한 번의 성공을 읽은 뒤...</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1750</link>
         <description><![CDATA[<div>책장을 보다 제목이 재밌어 보여 읽었던 위인전이다. 에디슨은 1847년 2월 11일 미국 오하이오 주 밀란에서 태어났다. 에디슨은 1855년 초등학교에 입학 하였지만, 적응 하지 못해서 3개월 만에 그만 두었다.&nbsp;1859년, 12살이 되던 해에 에디슨은 돈을 버는 일을 시작하였다. 그는 21살에 투표 기록기를 만들었지만, 단 한 대도 팔리지 않아 빈털털이가 되었다. 1870년 그는 주식 시세 표시기를 발명하고, 뉴어크에 실험실과 공장을 세웠다. 그리고 메리 스틸웰과 결혼 하였고, 전화 송화기를 발명하였다. 30살이 되던 해에 그는 포노그래프를 발명하였으며, 사람들은 그를 마법사라고 말하였다. 32살이 되던 해인 1879년 마침내, 2000번의 시도 끝에 에디슨은 백열전구를 발명해 내었다. 1880년에는 발전기, 플러그, 스위치등을 발명했다. 그 뒤 부인인 메리 스틸웰이 죽고, 미나 밀러와 결혼하였다. 1887년 연구소를 웨스트오랜지로 옮기고, 활동사진 발명을 시작했다. 결국 그는 활동사진을 발명하고 철광산을 경영하였다. 그리고 세계적인 전기 제품 회사인 제너럴 일렉트릭을 세웠다. 62살에 10년동안 연구했던 축전지를 발명했다. 1914년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 연구소 일은 조수들에게 맡기고, 나라를 위해 전쟁무기 발명에 몰두했다. 그리고 1931년 에디슨은 집에서 하늘나라로 떠났다. 토머스 에디슨의 열정과 기발함, 포기 하지 않는 성격까지 괜히 성공한 위인인 것이 아닌것 같다. 나도 에디슨의 그런 점을 본받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1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1750</guid>
      </item>
      <item>
         <title>왕가리 마타이를 읽고...</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2109</link>
         <description><![CDATA[<div> 난 독후감에 무엇을 쓸까 고민하며 책장을 찾다 이 책을 발견해 읽었다. 왕가리는 비가 내릴 때마다 어머니가 만들어 준 작은 정원에 고구마, 콩, 옥수수 등을 심었다. 왕가리의 어머니는 왕가리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었다. 왕가리는 어머니의 가르침으로 자연과 생명을 사랑하는 아이로 자랐었다. 왕가리는 케냐에서 1940년에 태어났으며 왕가리의 아버지는 키쿠유족 이었다. 어느날 왕가리는 자신이 원하던 학교 입학에 성공했다. 왕가리는 결국 중학생이 되어 마을 사람들의 비웃음을 깨고 세인트 세실리아 중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그녀는 그곳에서 과학자라는 꿈이 생기고 마케레레 대학교에 합격했다. 그때 왕가리에겐 생각 못한 기회가 찾아온다. 1959년 유럽의 큰 나라들에 지배 받던 아프리카에 독립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케냐에 있던 영국 관리들이 떠나자 케냐 지도자들은 미국에 도움을 요청한다. 그덕에 왕가리는 미국에 가서 공부할 수 있게 된다. 1963년 왕가리는 케냐가 독립했다는 소식을 듣고 왕가리는 친구들과 기뻐했다. 몇년 뒤 그녀는 나이로비 대학의 동물학과에 들어가게 되었다. 왕가리는 학생들에게 해부학에 가르치며 살았다. 왕가리는 박사 학위를 받기 위해 많은 일을 겪고 마침내 박사 학위를 받았다. 어느 날 왕가리는 가축 연구를 위해 나이로비 근처 시골에 갔다가 충격 받는다. 사람들이 나무를 닥치고 베고 있는 것이었다. 왕가리는 그때부터 나무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마침내 나무 심는 회사를 지었다. 왕가리는 부자들에게 사업을 도와달라 하지만 부자들은 거절했다. 결국 나무심는 회사는 문을 닫았다. 하지만 왕가리는 포기 하지 않고 나무 심기 운동인 그린벨트 운동을 시작했다. 이 일을 시작으로 케냐에서 그린벨트 운동이 시작 되었다. 왕가리는 묘목장을 만들며, 기른 어린 나무가 옮겨저 심어질 때마다 4센트를 준다 하여 여성들이 더 많이 나무 심기 운동에 참가 하었다. 하지만 왕가리는 그녀의 남편과 이혼하게 되고 법정을 모욕 했다는 이유로 채포 되었다. 다행히 왕가리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석방을 위해 힘을 써 감옥에서 나올수 있게 되었다. 그뒤 왕가리는 1980년에 의장에 선출 되었다. 왕가리는 국회 의원이 되면 숲을 보호하는 법을 만들기 위해 후보 등록을 하려지만 온갖 방해에 결국 한순간에 직장이랑 집을 잃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왕가리는 계속 나무 심기 운동을 계속 진행 하였다. 그덕에 이젠 케냐 뿐 아니라 아프리카 전체가 나무 심기 운동을 하었다. 어느날 정부에서 우후루 공원에 건물을 짓기로 했다는 소식을 듣고 왕가리는 결사반대하며 시위를 벌였다. 결국 이 여년 뒤 정부는 건물 짓는 것을 취소 하였다. 하지만 왕가리는 케냐 정부에 의해 채포되어 감옥 생활을 하게 되었다. 재판 날, 시민들은 재판에 있는 왕가리의 상태를 보고 놀랐다. 시민들은 왕가리를 응원하며 걱정해 주었다. 왕가리는 풀려났고 병원에 있는동안 왕가리는 감동했다. 왕가리는 병원에서 나온 후 다시 나무 심기 운동, 그린벨트 운동을 계속 하였다. 그 과정 동안 또 감옥에 갔다가 경찰들에게 맞고, 피 흘리며 산전수전을 다 겪었지만 왕가리는 그린벨트 운동을 계속 하며 노벨 평화상을 받는다. 그리고 그녀는 2011년 일흔 한살에 죽고 만다. 난 이 책을 읽고 왕가리 마타이의 업적에 대해 잘 알게 되어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18: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2109</guid>
      </item>
      <item>
         <title>꾸룩새 연구소</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2765</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이책이 책꽂이에 있었는데 좀 흥미로워 보여서 이책을 읽게 되었다 처음에는 다미라는 아이가 나오는데 이아이는 새를 정말 좋아한다 그레서 이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이 바로 신문 스크랩이다 이아이는 새들이나온 기사를 모으고 있다 언재 부터 새를 좋아하게 돼었냐면 7살때 처음 보는 새 한마리가 죽어있었는데 그새를 검색 하고 그새들이 원래는 논이나 습지에 나와 있었어 도서관에서 잡지를 읽다가 슬픈 소식을 보았어. 독수리들이 농약 중독된 기러기를 먹고 때죽음을 당했다는 사건이였어나도 이부분을 보고 깜짝 놀랐어 그래서 새를 보호해야겠다고 결심해서 새를 좋아하게 돼었지 그리고 용돈을 모아서 값비싼 외국도감을 살만큼 열심히해. 새들을 보다가 나만의 꾸룩새 연구소를 열게 돼었어 꾸룩세는 새들과 올빼미를 부르는별명 이야 새들은 먹이를 씹지 못해 대신 튼튼한 위가있어 소화시키지 못한 동물의 뼈가 근위로 모여 뭉치는데 그걸 '펠릿'이라고해. 난 이부분이 좀신기 했어 그런데 좀 더러웠어. 새들은 시간이 지나면 그걸 토해 내 그리고 각각 새들마다 펠릿의 크기가 달라 그리고 다미는 새들이 살기 좋은 곳을 만들고있어 예를 들면 새들이 살수 있는 작은 나무집 갔은거 말이야 나는이 부분이 인상 깊었어 그리고 올빼미와 부엉이는&nbsp; 다른 종족의 새들이야 나도 이부분을 보고 처음 알았어 가끔 다미 집에 세들이 놀러와 그것도 엄청 많이 심지어 멸종위기 새들도 와 나도 이부분을 볼때 좀 부러웠어&nbsp; 그리고 나도 이런거 해볼까 생각 했지만 포기 했어 하지만 환경을 존중하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이책은 정말 재미가 있었다 다음에 또 읽어야 겠다<br>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1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2765</guid>
      </item>
      <item>
         <title>범인은 누구? </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370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한우리 선생님이 주신 책이어서 읽었다. 처음에는 민우라는 인물이 나오는데 박승유라는 아이가 아무 이유 없이 내가 도둑이라고 말했다. 어제 소정이라는 아이의 우산이 사라졌다. 그런데 박승유가 내가 우산을 안 가지고 왔는데 비를 맞지 않았다고 하자 모든 친구들이 나를 의심했다. 우산을 얻어 썼으니까 비를 안 맞은 거라고 말했다. 나는 도둑질을 안했다고 하자 승유가 어제 자기 샤프를 가져갔다고 말했다. 그리고 내가 버럭 소리를 질렀다. "다들 잘못 생각하고 있어. 우리 집이 가난하지만 우산을 살 돈조차 없는건 아니야. 우산이 가운데에 구멍이 뚫려 아직 쓸만해서 쓰는거야." 그러자 선생님이 다음에 찾아보자고 했다. 다음 날 1교시 시작을 알리는 종이 울려 자리로 갔다. 그런데 승유가 뒷걸음질 치다가 지석이가 의자 옆을 지나면서&nbsp; 의자 밖으로 삐져나와 위태롭게 가장자리에 걸쳐 있던 가방이 떨어져 승유가 밟고 말았다. 그런데 가방안에 있던 지석이의 스마트폰의 액정이 박살나 버렸다. 나는 승유가 쌤통이다 라며 웃었다. 그리고 또 5교시때 나와 형택이 사이에 승유가 와서 자기 사물함에 무언가를 넣었는데 승유는 나와 형택이를 째려보고 말했다 "이거 열면 죽는다." 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리고 체육시간이 끝나고 쉬는 시간때 벌써 두 번째야라는 소리가 들려 왔다. 그 말은 우산의 이어서 핸드폰을 훔쳤다는 소식이다. 그리고 승유와 내가 서로 도둑이 아니라고했다. 승유는 자꾸 내가 도둑이라고 했다 .그리고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눈을 감게하고 사물함을 확인했다 그런데 도둑맞은 핸드폰이 승유 사물함에 있었다. 모든 범인은 바로 승유였다.<br>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19: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3706</guid>
      </item>
      <item>
         <title>여행에 관하여</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4346</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한우리라는 책 이라서 강제로 읽었다. 이책은 여행에 관한 책이며 재미있는 책이다. 처음에는 다비와 다비의 형이 나와서 ktx를 탔다. ktx는 우리 나라 에서 가장 빠른 기차다. 나도 이부분을 보고 좀 부러웠다. 나도 다음에 타야겠다고 결심 했다. 용산역을 달려서 서울을 지날때 다비와 다비의 형은 가방에서 음료를 꺼내 마셨다.  그리고&nbsp;광멱역을 지나서 경기도를 지나치고 충천도를 지날때 뽀로로 허수아비를 보았는데, 좀 그랬다. 그리고 충청남도를 지나서 전라북도에 왔고, 이제 호남평야를 지나고 광주에 와서 광주송정역에서 내려서 할머니를 만났다. 그다음엔 홍이라는 가족들이 광주 비엔날레 구경을 마치고 광주 송정역에서 경전선 기차를 타고 화순을 지나 남쪽으로 달려갔다. 그다음엔 갯벌이 드넓게 펼쳐진 벌교를 지났다. 나도 이때 갯벌에 가고싶어졌다. 그다음으로 갈때, 축제가 열리는 한장을 지나고 섬진강도 지나고 부산을 지나고 드디어 목적지인 부선역에 도착했다. 그다음엔 동아리 친구들 이 기차에 올라탔다. 기차는 달려갔다. 경상남도를 지나고 경주 시내를 지나고 기차에서 맛있는 간식을 먹었다. 이때 나도 먹고 싶었다. 맛있는 간식을 먹고&nbsp;강원도를 지나서 정도진역에서 내렸다. 그리고 이 책은 마무리가 된다. 정말로 재미가 있는 책 이였다. 나도 다음엔 이런한 곳에 가고보고 싶다. 다음에 어머니에게 같이 가자고 하고 싶다. </p><p>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2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4346</guid>
      </item>
      <item>
         <title>명탐정 셜록 홈즈</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495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명탐정 셜록 읽었다. 홈즈를 처음 읽을 때는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재미있었다. 명탐정이라는 말에 걸맞게 사건을 추리를 잘한다. 사건재보할 때와 수사할 때가 잘 나누어 저 있어 좋았고 그림도 들어가 읽기 편했다. 계속 읽다 보니 재밌어서 다음화도 기대된다. 그리고 글도 적절하게 들어가 있어 좋았고 글도긴 편이어서 좋다. 시리즈도 있어 장기간 한 책을 읽고십으면 추천할만한 책이다. 책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거는 추리할 때고 재미없었던 부분은 딱히 없었던 거 같다. 나는 이 책의 스토리기 좋았다 왜냐하면 주인공이영국에 잘 나가서 명탐정 스토리인데 너무 재밌었다. 이 책에서 재미있는 검거가 있는데 4일 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고 검거했다. 내가 독서미션 한 책 중에 가장 재미있었다. 셜록 홈스는 이야기도 많아 좋고 이야기 앞뒤가 잘 맛이 이해를 잘할 수 있었다. 그림도 괜찮아 보기 편했다. 홈즈는 추리만 하는 것 같지만 감동스토리와 무서운 스토리가 있어 좋았다. 책을 읽으면 마음 이 편한 해지는 것 같고 이 책을 읽으며 나도 그다음 이야기를 추리할 수 있고 현재를 그리겄이 아닌 과거를 그려 과거에는 어 더게살 앗는 지도 알 수 있다. 재보도재각가이여서 괜찮았고 꼭 추리를 한다는 것보다는 도움을 준다는 느낌이었다. 이 책을 읽으며 작가가 들어네고 십은 말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많이 주자인 것 같다. 나도 책에서 나온 홈즈처럼 사람들에게 도움을 많이 주고 싶다. 홈즈는 주인공이자 탐정으로 사람들에게 도움을 많이 준다. 280페이지여서 많이 길었고 이야기도 자세하게 쓰여있어 좋았다. 처음에는 책에 재미를 못는 겼는데 이때까지 독후감쓰고 읽으니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20: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4955</guid>
      </item>
      <item>
         <title>우리반 이순신</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553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우리 반 이순신이라는 책을 읽었다. 처음에는 위인전이 아니고 만화책인 줄 알았는데 읽으니 만 화 이 면서도 위인전이 껴있는 책이어서 재밌게 볼 수 있었다. 이순신장군님이 5학년 학생으로 잠깐 환생하여 전술로 피구 대회를 이기는 것인데 재밌고 이순신장군니의 첫 대회 때 학익진을 사용한다. 동료와 함께하여 1반을 이겼다. 이순신장군님이 있는 반은 2반이다. 8반까지 있는데 우승을 한다. 처음은 현재를 저금을 못하다가. 피구와 작전회 이를 하면서 저금을 하고 곧저긍을다해 친구를 사귄다. 주간중간 일기를 쓴다. 2주간의 이야기를 담는데 책 불량이 많다. 위인전이니 이순신장군님의 업적이 중간중간에 나오고 그림도 많이 나와 재밌는 위인전을 읽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책에서 이순신장군님이 말한 명언이 나온다. 그리고 환생한겨기는 저승사자의 배를 고져 주어서이다. 이순신장군은 원래창 던질 때랑 똑같이 했는데 너무 세게 날아가 힘조절을 하여 우승을 한다. 마지막에 염라대왕이 무엇을 하고 싶냐 했는데 이순신장군님이 "피구라고 아십니까?"라고 했다. 이철럼 환생을 하고 피구를 하고 피구에 빠져든다는 게 신기하고 사라의 취양의 한순간에 빠져든다는 것을 알았다. 이순신장군님이 친구들에게 마음을 하나로 모아야 된다고 했으니 여러 명에서 하는 것은 마음을 뭉쳐야지 잘된다는 것을 알았고 자만하지 않고 공손하게 굴어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이 책이 좋은 책인 것 같다. 교훈도 있고 재미도 있어 좋았다. 이 책 은 발상이 좋다. 위인전이랑 만화를 합져 좋고이 이야기가 실사를 옮겨놓은 것 갔았다. 역시이순신장군니은 대단한 것 같다. 나도 책에 적희는 유명한 사람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2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5534</guid>
      </item>
      <item>
         <title>파뿌리 24</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586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집에 있는 "파뿌리 24 2권을 읽었다. 예전에 집에 굴려 다녀 나중에 읽어야지 했는데 지금 읽게 되었다. 나는 예전에 파뿌리 유튜버를 좋아했어서 책을 구매한 기역 난다. 원래대로는 파뿌리 1권도 있어야 하는데 잃어버렸다. 파뿌리책을 보니 유튜브와 똑같았고 그림이 귀여워 보기도 재밌었다. 그림도 만화책이어서 많이 있고 아이들이 보기 좋았다. 각종 재밌는 챌린지를 많이 해 좋았다. 나도 유튜버가 꿈인데 나도 저렀게 유명하고 팬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책을 구매했을 때 싸인이 있는 사진이 있었는데 사라져 버렸다. 책에서 "경찰 vs도둑이"나오는데 그것이 가장 재밌었다. "산 정상 vs바다 한가운데"는 정말 낭만 있어 보였다. 파뿌리 24는 유튜브가 더 재밌어 유튜브 보는 것을 추천하고 책도 읽어보면 좋겠다. 찐 추천 한다. 파뿌리는 챌린지 말고 파뿌리 채널에서 뉴스 상황극 또 있다. 그래서 나는 파뿌리가 롤모델이다 왜냐하면 카메라 앞에서도 재있게 말하는 게 인상 깊었다. 나는 얼마 전까지는 꿈이 없었는데 이 책을 보고 나니 꿈이 생겼다. 자신이 꿈이 없거나 포기하고 싶을 때는 계속도전하고 실폐해도 괜찮다. 노력을 하면서 잰 가는 될 것이다. 쓸데없는 이야기를 거에서 미안하다. 파뿌리 24 책은 많이나와으니 관심 생기면 서점 가서 사고 내가 추천을 해도 구매하는 것은 자기 마을이니 마을데로하고 책에 안 나온 인물들이 있어 조금 아쉽다. 파뿌리에 등장인물인 강호이, 진렬이는 계인 채널이 있으니 관심 있으면 한번 봐보고 나는 등장인물 중 강호이가 제일 좋다. 왜냐하면 상대방을 인정한다. 원래는 승부욕이 불타야 되는데 상대가 잘하면 인정을 한다. 그래서 좋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21: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5860</guid>
      </item>
      <item>
         <title>긴긴밤을 읽고</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634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생각보다 가슴이 뭉클했다. 감동적이고.<br>이 책을 읽으면서 울 뻔 했다. 너무 슬픈 일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br> 어느 날 전쟁이 일어났을 때 같이 동물원을 빠져나온 치쿠와 노든은 한 초원에서 머물렀다. 그런데 갑자기 치쿠가 노든에게 "내가 죽으면 알은 잘 돌봐 줄 거지?"라고 물었다. 노든은 뜬금 없었지만, 약속을 했었기 때문에 당연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제 해가 졌다. 노든과 치쿠는 서서히 잘 준비를 했다. 노든은 무언가 꺼림직했지만 아무 일도 아니겠지 하고 잠이 들었다. 다음 날 아침, 노든은 일어났다. 하지만 늘 일찍 일어나던 치쿠가 일어나지 않았다. 노든이 깨우려고 가보니 치쿠가 죽어 있었다. 노든은 놀라서 아무 행동도 하지 못했다. 알은 그 사이에 온기가 식어가고 있었다.<br> 여기 있는 부분을 읽다가 울 뻔 했다. 이 치쿠가 계속 지키던 알을 남기고 죽었기 때문이다. 이런 부분은 보통 책에서는 죽을 뻔 했다가 살아나는 멘트로 한다. 하지만 루리 작가님은 그대로 주인공이 죽었다고 했다. 반전이었던 것이다. 루리 작가님은 다른 멘트로 더 관심있게 쓰셨다.<br> 이 책은 끝까지 읽으면서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된다. 보통 재미있는 책이 그러니 이 책도 재미있는 것이다. 하지만 다소 슬픈 부분이 많아서 아쉽다.<br> 이 책에서는 알에 있었던 이름 없는 펭귄이 바다까지 가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이 장면은 그냥 바다까지 갔다면 기억에 남지 않겠지만, 여러 번의 노력 끝에 이룬 것이라서 기억에 남는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처럼 말이다.<br> 이 책은 언제나 보이면 읽어야 될 것이다. 제 21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 대상의 책이기도 하고, 재미있고 감동적이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루리 작가님이 쓰신 책을 찾아 빌려서 열심히 읽어보아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21: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6345</guid>
      </item>
      <item>
         <title>라면 맛있게 먹는 방법</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660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라면 맛있게 먹는 법"이라는 책을 읽었다. 호기심에 읽어 보았는데 시가 재밌었다. 나는 독서 미션도 해야되니 읽었는데 시집 수준이 초등학생에게 딱맛아서 잘읽었다. 시에서 이해를못하는게 어느정도있지만 재미있게일었다. 나는 그림과 시가 잘맛아 읽기 좋았고 아이들수준에 맛도록 생각을 열심히 한거갔다. "라면 맛있게 먹는 법"은 제목이 좋았다. 왜냐하면 책 제목이 음식이들어가있어 재밌었고 책표지도 라면으로 그리니 배고파진다. 사람들을 배고프게하려고 이책을 만든것 같다. 시를 읽을때도 음식이 나온다. 아잇! 진짜 배고프다. 나도 예전에 한번 시를 쓰는데 망해가지고 쓰레기 통에 버렸다. "가시"라는 시가있는데 볼 수 있는 가시 볼 수 없는가시로 나눈다. 이게 무언가 학교 폭력을 설명하는 것같았다. 볼 수 있는 가시는 폭력 같고 볼 수 없는 가시는 언어폭력같다. 나는 작가가 숨겨둔 교훈을 찻으려 하는데 더이상 못 찻았다.&nbsp; 나는 시가 재미있고 교훈을 주는 것 같아 시를 읽는게좋고 시를 모은 시집도 오늘 처음 읽어 보았는데 너무좋고 좋은이유는 좋은시가 모여있어 읽기즐겁다. 나는 그리고 책 표지를 볼때는 시집이 아닌줄알았는데 시집이였다. 그리고 책을발견하기 전에 이책이 독서미션하기 좋은 책이라고 반에 소문이나서 찻고있었는데 눈앞에나타나 바로 가져갔다. 역시 친구들이 추천 한 책은 좋다. 라는거는겄다. 그리고 나는 다른 시집도 읽고싶다. 나는 이 책을 읽기전에 또다는 시집을 읽었는데 그때 부터 시가 좋아진겄같다. 난 글을 쓰고싶지 만 못쓸겄같다. 나한태는 시가 자신감과 평정심을 유지시켜주는 겄같다. 나는 궁금한게있는데 왜 나는 책을 읽으면 마음이 편안해질까? 궁금한데. 그대 독후감을쓰면 책의 내용이 잘떠오르는게 좋은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22: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6603</guid>
      </item>
      <item>
         <title>플라스틱 인간&amp;</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7200</link>
         <description><![CDATA[<div>플라스틱 인간 이라는 책을 읽었다. 책 제목이 신기해서 읽어보았다.  이 책 주인공은 제임스이다. 제임스는 직장인이다. 제임스는 일을 하는데 갑자기 배꼽 주변이 가려웠다. 제임스 배꼽에 있던 것은 인간같이 생긴 작은 생명체였다. 작은 생명체는 투명한 젤리처럼 생겼었지만 움직였다. 이 일이 퍼지고 나자 제임스를 취재하려고 하는 사람들과 작은 생명체를 취재하려는 사람들로 넘쳐났다. 과학자들도 작은 생명체를 연구했다. 작은 생명체 이름은 플라스틱 인간으로 정해졌다. 이 친구는 인간의 몸속에 쌓인 미세 플라스틱이 모이고 모여 생기는 생명체였다. 제임스는 그새 유명인사로 변했다. 사람들은 플라스틱 인간이 귀여웠는지 엄청 좋아했다. 광고도 나오고 제품도 나오고.. 제임스 씨는 플라스틱으로 만든 집을 플라스틱인간에게 선물했다. 플라스틱인간은 플라스틱을 먹어 치웠다. 플라스틱 인간은 처음에 아주 작았지만 플라스틱을 많이 먹은 플라스틱 인간은 점점 커져갔다. 플라스틱 인간을 낳았다는 사람도 많아졌다. 플라스틱 인간은 이제 애완동물이 되었다. 플라스틱 인간은 플라스틱을 너무 많이 먹어서 제임스보다 크기가 커졌다. 제임스는 화를 내면서 플라스틱 인간에게 나가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플라스틱 인간은 이 집의 주인은자신이라고 말했다. 플라스틱 인간은 계속해서 플라스틱은 먹어치웠다. 플라스틱 인간 책이 환경문제 관한 책인지 모르는 사람도 있다. 플라스틱 인간이라는 책은 내 생각에 환경문제 관한 책이다. 플라스틱 인간이 이 집 주인은 자신이라고 말했는데 제임스 집에는 많은 플라스틱이 있었지 않았을까? 요즘 사람들은 플라스틱을 너무 많이 사용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 같다. 나도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야 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2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7200</guid>
      </item>
      <item>
         <title>나태주 시집을 읽고&amp;</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75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가장 인상 깊은 시들을 모아서 써보겠습니다. 1. 좋다 - 좋아요. 좋다고 하니까 나도 좋다.- 소소하고 짧은 글이지만 굉장히 긍정적이고 귀여운 시 같습니다. 2. 행복 - 저녁때,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 힘들 때, 마음속으로 생각할 사람 있다는 것 외로울 때, 혼자서 부를 노래 있다는 것 - 솔직히 감동 먹은 시이다. 시 제목이 행복 이어서 이해가 잘 갔다. 저녁때 들어갈 집이 있고.. 힘들 때 마음속으로 생각할 사람 있단 것과 외로울 때 혼자서 노랠 부를 수 있단 것.. 이유 없이 감동적이었고 내가 소소하게 하는 것도 행복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3. 풀꽃 삼 번 - 기죽지 말고 살아봐 꽃 피워 봐 참 좋아. - 이 시도 뭔가 감동적 이였다. 실망하거나 슬프더라도 기죽지 말고 힘차게 나아가라는 뜻 같았다. 기운 나는 시 여서 좋았다. 4. 눈사람 - 마당에 내가 만든 눈사람 방 안에서 엄마와 짜장면 먹을 때 방 안으로 들어와 함께 먹자고 한다 - 따로 인상 깊던 이유는 내 경험이 있었다. 어릴 적에 눈사람을 만들었는데 모양이 삐둘빼둘 하고 울퉁불퉁하긴 했지만 나뭇가지로 팔도 만들고 손가락으로 눈사람 얼굴을 꾹꾹 눌러서 눈사람을 만드니 뿌듯했었는데 녹을까 봐 집에 두었다가 녹아서 혼난 적이 있었는데 정말 추억이었다. 이 시처럼 어떤 아이가 눈사람을 집으로 오게 하려고 하니 경험이 생각났다. 5. 강아지풀에게 인사 - 혼자 노는 날 강아지풀한테 가서 인사를 한다. 안녕! 강아지풀이 사르르 꼬리를 흔든다. 너도 혼자서 노는 거니? 다시 사르르 꼬리를 흔든다. - 시가 너무 귀엽고 나도 강아지풀을 보면 마치 강아지 꼬리 같다는 생각을 했다. 심심한 꼬마가 강아지풀로 잘 너는 것 같다 ㅎㅎ 6. 꽃잎 - 천사들이 신었던 신발이 흩어져 있네 미끄럼틀 아래 그네 아래 그리고 꽃나무 아래 무슨 급한 일이 있어서 천사들은 신발을 벗어둔 채 하늘나라로 돌아간 것일까? - 이 시도 너무 귀여웠다. 꽃잎은 색깔이 예쁜데 그 꽃잎을 천사가 신었던 신발로 생각하다니 너무 귀여운 시다 나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시는 이 6가지 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22: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7527</guid>
      </item>
      <item>
         <title>강수진 이야기&amp;</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79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강수진은 대한민국를 대표하는 발레리나 이다. 강수진은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강수진은 어려서 부터 책을 좋아했던 강수진은 감수성이 풍부한 소녀였습니다. 강수진은 1975년 9세 때 한국 고전 무용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강수진은 예술 중학교에 입학하고 전공을 한국 고전 무용에서 발레로 전향 합니다.. 15살 때 강수진은 모나코 왕립 발레 학교로 유학을 떠납니다. 강수진님은 정말 대단한 분 이시네요. 18~19살 때는 강수진이 스위스 로잔 국제 발레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입상하고..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에 한국인 최초로 입단할 만큼 대단하신 분 이다. 26세. 강수진은 대통령상을 받는다. 짝짝 27세, 발레단의 솔리스트로 승급하였다. 3년 뒤인 30세 강수진은 발레단의 수석 발레니나가 됩니다. 31세 때, 독일 난 재배 협회에서 개발한 새로운 품종의 난에 강수진의 이름을 따 팔리놉시스 수진강 이름을 붙인다. 32세 , 무용계의 아카데미상인 브누아 드 라 당스의 최고 여자 무용수로 강수진은 선정됩니다. 대한민국 문화 훈장 보관을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강이뼈 부상으로 잠시 휴식을 합니다. 34세, 강수진은 &lt;말괄량이 길들이기&gt;로 성공적인 복귀 무대를 갖습니다. 35세 강수진은 툰치 소크맨과 결혼 합니다! 짝짝 38세 스위스 로잔 국제 발레 콩쿠르에서 심사위원을 맡습니다. 40세 독일의 궁정 무용수인 캄머탠처린 에 선정됩니다. 43세 강수진은 발레리나의 삶을 담은 &lt; 더 발레 &gt; 를 한국에서 공연합니다. 46세 2018년 평창 올림픽&nbsp; 흥보대서로 선정됩니다. 정말 멋지시네요. 47세 대한민국 국립발레단 예술 감독으로 취임 하기도 합니다. 48세 한국에서 &lt; 오네긴 &gt; 으로&nbsp; 은퇴 공연을 갖습니다. 49세 숙명 여자 대학교 명예박사 학위를 받고 독일 슈투트가르트 오페라 극장에서 &lt; 오네긴 &gt; 공연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 합니다. 한국 대표 발레리나 강수진의 탄생부터 은퇴까지 이야기를 담은 책 이였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23: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7964</guid>
      </item>
      <item>
         <title>라면 맛있게 먹는법</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842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제목만 보면 배고파 진다.그리고 시라서 재미가 없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는 시이다.시에 우리가 느끼는 점을 재미있게 시로 표현하여 재미있다.그리고 동물들이 내는 소리를 재미있게 표혀현하여 더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다.그리고 그 동물에 트특징과 장점과 단점을 잘 나타내어 재미있었다.그리고동물들을 이상하게 표현을 하기도 한다.예를 들어 헬기를 엄천 큰 새라고 표현한다.참새가 짹짹 노래를 부르는건 짹짹가라고 했다.그리고 또 매미는 우는 소리에 따라 매미를 여러종류로 나누었다.그리고 또 잠자리를 비행기로 표현해서 잠자리가 착지하면 그걸 비행기가 이륙한걸로 표현했다. 그래서 잠자리가 재미있다.그리고 책을 쭈우우욱 보면서 느낀점은 동물로 다양한 소리로 시를 만들수 있다는게 신기했다.그리고 책 표지에 맛있는 음식들이 많아서 좋았다.근데 시에는 음식이 잘 나오지 않은게 이상했다.이 책을 읽고나서 시에 관심이 많아졌다.그리고 시를 읽으니까 정신이 맑아졌다.그리고 또 다른 시도 읽고싶다.그리고 시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내가 시를 쓰는 사람이 되면 열심히 쓸거다.모여라 라는 시도 있었다.나는 이시가 가장 재미 있었다. 모여라 어 자 물고기들아 고등어,광어,잉어,... 악어도 왔네 악어야 넌 빠져라 대충 이런시 이다.그리고 짝짓기라는시도 재미 있었다.할아버지 하면 할머니 아빠하면 엄마 숟가락 젓가락 책상 하면 걸살 오른쪽하면 왼쪽 이런 시이다. 어떠한 단어에 반대말을 말하는 시이다. 나는ㅈ그래서 이시가 재미 있다.  개라는 시도 있는데 이게 더 재미있는 시이다.쟁이라는 시는 참 웃긴 시이다. 시 마지막 부분에 나는 멋쟁이? 라는게 나오는데 그 부분을 읽고 난 이시가 웃긴 시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2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8426</guid>
      </item>
      <item>
         <title>초정리 편지</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861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일단 슬프지만 진짜 마지막이 반전인 책이니&nbsp;한 번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읽고나서 든 생각은 한글에 대해 더 알게 되었고 장운이는 어린 나이에 병든 아버지를 보살펴 드린게 기특했고 어린나이에 산에가서 일을 하고 토끼를 잡아 먹을걸 구하고 보면서 든 생각이 "아 나는 엄청 편하게 살고 있는거구나"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내가 장운이었다면 진짜 너무 힘들어서 기운이 없었을 것 같다. 장운이는 병든 엄마를 잃고 남은 건 아빠와 누이인데 장운이는 다른 집을 돌아다니며 그 집일을 도와준다.진짜 어떻게 그렇게 일을 해도 지치지 않는지 그러다 눈 빨간 할아버지를 만나서 한글을 외우면 쌀을 준다해서 기쁜 마음으로 한글을 외우고 쌀을 받는다 그러고 외운 한글은 동생에게도 알려준다. 장운이는 진짜 부지런한 사람인것 같다. 한글은 외워서 누이에게 편지도 쓰고 눈 빨간 할아버지는 진짜 마음이 넓으신 분이다. 그러다 혼도 많이나고 그리고 제일 기억나는 건 이제 엄마 무덤에 와도 눈물이 나지않는다라는 말이다. 나 같으면 1년치 울고 눈이 땡땡 부었을거 같은데 그걸 참는 장운이가 너무 어른 같다.그리고 한동안 할아버지는 소식이 없었다. 한양에&nbsp;가신다 하셔서 그런가 하지만 그&nbsp; 할아버지의 정체는 훈민정음을 만드신 세종대왕님이시다. 세종대왕님이 만드신 지금의 훈민정음이 없었더라면 더 힘든 한자를 썼을 것이다.그래서 훈민정음은 소중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23: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8611</guid>
      </item>
      <item>
         <title>헬렌켈러 자서전을 읽고</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929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저번에 차에서 아버지께 추천할만한 책이있나 여쭤봐 읽게된책이고 책은 도서관에 있는게아닌 직접 산 책이다.이책은 헬렌 켈러라는 시각,청각장애가 있는 사람이 어떤한 선생님을 만나,성공하는 책이다.이책은 우리 학교 교과서에도 나왔던 이야기다.이책을 읽었을때 아버지가 무엇때문에 추천하여주셨는지 알았다.이책을 읽으면 뭔가 나도 할수있다라는 느낌이 든다.다른 시각,청각장애와 다른 장애가 있으신 사람들도 "나도 할수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사람들도 이 자소서를 보며서"나도 할수있어!"라는 생각을가지며 살아갔으면 좋겠다.또이책은 사람을 잘만나서 그런점도 크다.이래서 사람을 잘만나야한다. 왜냐하면 이"헬렌 켈러 자소서에서"나왔던것과 같이 만약 헬렌아주머니가 그 선생님을 만나지 못하였다면,자신을 사랑해주시는 가족을 마나지못하였다면 지금의 헬렌은 장애을 극복하고 성공한 위대한 사람이아닌 그냥 하찮은 장애인에 불과했지않았을까 하고 생각된다.처음 교과서에 나왔을땐 처음부터 잘나서 청각장애와 시각장애가 있어도 말도잘듯고 착할줄알았는데 아니여서 놀라웠다.무슨말이냐면,헬렌은 어릴때 그러니까 선생님을 만나기전에는 자신의 뜻대로 어떤상황이 흘러가지않으면 바닥에 드러누워 자신의 분이 풀릴때까지 화내고짜증내고 때썼던 사실을 알고나니 되게 사람은 내 생각처럼 행동하지않을것이라는 생각이들었다.물론 이런생각만하진않았고 그녀의 업적과 능력이 뛰어난 것을 보고놀라웠었기도하다.이책은 생각보다 유익하고 재미있었다.이 책은 저번에 차에서 아버지께 추천할만한 책이있나 여쭤봐 읽게된책이고 책은 도서관에 있는게아닌 직접 산 책이다.이책은 헬렌 켈러라는 시각,청각장애가 있는 사람이 어떤한 선생님을 만나,성공하는 책이다.이책은 우리 학교 교과서에도 나왔던 이야기다.이책을 읽었을때 아버지가 무엇때문에 추천하여주셨는지 알았다.이책을 읽으면 뭔가 나도 할수있다라는 느낌이 든다.다른 시각,청각장애와 다른 장애가 있으신 사람들도 "나도 할수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사람들도 이 자소서를 보며서"나도 할수있어!"라는 생각을가지며 살아갔으면 좋겠다.또이책은 사람을 잘만나서 그런점도 크다.이래서 사람을 잘만나야한다. 왜냐하면 이"헬렌 켈러 자소서에서"나왔던것과 같이 만약 헬렌아주머니가 그 선생님을 만나지 못하였다면,자신을 사랑해주시는 가족을 마나지못하였다면 지금의 헬렌은 장애을 극복하고 성공한 위대한 사람이아닌 그냥 하찮은 장애인에 불과했지않았을까 하고 생각된다.처음 교과서에 나왔을땐 처음부터 잘나서 청각장애와 시각장애가 있어도 말도잘듯고 착할줄알았는데 아니여서 놀라웠다.무슨말이냐면,헬렌은 어릴때 그러니까 선생님을 만나기전에는 자신의 뜻대로 어떤상황이 흘러가지않으면 바닥에 드러누워 자신의 분이 풀릴때까지 화내고짜증내고 때썼던 사실을 알고나니 되게 사람은 내 생각처럼 행동하지않을것이라는 생각이들었다.물론 이런생각만하진않았고 그녀의 업적과 능력이 뛰어난 것을 보고놀라웠었기도하다.이책은 생각보다 유익하고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2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9292</guid>
      </item>
      <item>
         <title>마크 상황극</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9683</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잠뜰TV가 유튜브에서 찍은 마크 상황극을 옴겨온 책이다. 이책의 줄거리는 유명한 사람들이 크루즈여행에 초대받아 크루즈로갔는데 거기서 살인사건이 일어나 사건을 해결하면서 범인을 찾아내는 그런 내용이다 이책이 좋은 점은 유튜브에도 똑같은 내용이있어 이해가 안돼는 부분이있으면 유튜브를 보면서 보면 이해가 잘되고 재미있다 또 중간중간 그림이있는데 그림이 독특?해서 보는 재미가 있다 내가 이책을 읽은 이유는 그당시 잠뜰TV가 유행하기도핬고 컨텐츠가 재미있고 유익해서 처음책으로 나왔을때만 열심히 읽었었다.물론 나이가들면서 점점 구석에박혀있었지만 이렇게 다시꺼내어읽어보니 어린시절이 생각나 행복했지만 다시읽는게 많이 귀찮았다 하지만 이렇게 다시 읽고 독서미셩에 도움이되니 잘삿다는 생각이든다.그리고 이책은 그냥읽는것말고도 활용법이 몇가지더있다 아까 이책의 설명할때 책 중간중간에 그림이있다고했었는데 그림에 사람이 나오는 그림이 많다 그걸가지고 내기를 할수있다 방법은 그림이나오는 페이지를 심판이 말해준후 각각의 사람들이 심판이 말한 페이지중 하나를 골라 정하면 심판이 그 페이지들을 열어봐 사람이더 많이 나온사람이 이기는 게임도할수있다 하지만 이게임의 단점이있다 이게임을 게속하다보면 어는 페이지에 사람이 많은지 다 외워버려서 1회용이다. 쨋든 이책은 이만큼 쓸때도 많고 유익한책을  읽은 것은 아주 좋은 선택이라 생각한다.아무튼 만약 이책을 선물한다면 어린애들은 사주지말자 왜냐하면 좀 많이 잔인하기 때문이기때문이다.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24: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49683</guid>
      </item>
      <item>
         <title>공룡 대백과</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50097</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방청소를하다 발견한 책이다 이책은 내가 유치원시절에 공룡을 좋아하여 샀던책같따 막상찾아보니 이책이 궁금해서 읽어보니 옛날(백악기~트라이아스기)에 살았던 동물들이다 또 이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공룡은 플로토사우루스이다.왜냐하면 바다에살고,육식공룡이라서 좋았다. 이책은 무슨 내용을 담고있냐면 그냥 여러가지 공룡들을 주르르세워놓고 옆에다 그공룡의 맞는 설명을 한다.이책을 읽어보니 '공룡에는 이렇게 많은 종류가있구나'라는 생각도 들었고 먹어보고싶다는 생각이들었다어제 방청소를하다 발견한 책이다 이책은 내가 유치원시절에 공룡을 좋아하여 샀던책같따 막상찾아보니 이책이 궁금해서 읽어보니 옛날(백악기~트라이아스기)에 살았던 동물들이다 또 이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공룡은 플로토사우루스이다.왜냐하면 바다에살고,육식공룡이라서 좋았다. 이책은 무슨 내용을 담고있냐면 그냥 여러가지 공룡들을 주르르세워놓고 옆에다 그공룡의 맞는 설명을 한다.이책을 읽어보니 '공룡에는 이렇게 많은 종류가있구나'라는 생각도 들었고 먹어보고싶다는 생각이들었다. 이 공룡과 관련된 영화도있는데 그게바로 쥬라기월드가 있다.아무튼 이공룡들의 후손들이 아직 지구에남아있다고해서 되게신기했다. 옛날의 생김새는 아니지만. 그래도 신기했다 쨋든 옛날의 있었던 동물?들을 이렇게 한책에모아두니 비교해보며 이건이런데 저건또 저렇네?이렇게 비교해보니 두 공룡의차이점과 공통점이있어 신기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25: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50097</guid>
      </item>
      <item>
         <title>아르센뤼펭</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5079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르센뤼펭이라는 책을 읽었다.이 책은 추리탐정책이고 재미있는책입니다.일단은 탐정으로 시작됩니다.그리고 왕비의 목걸이가 사라지게 됩니다.그리고 한 시녀가 아들이 있었는데 그 아들이 의심을 받습니다.그리고 그녀의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먼저 그녀는 가난하여 어쩔수 없이 시녀가 되었습니다.그리고 시녀는 청소를 하다 의심을 받은 것이지요.글고 탐정이 나타났습니다.탐정은 모든 구석구석 찾아보았습니다.하지만 의심가는 사람만 나타날뿐 단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하지만 거의 끝이 날때 쯤 단서가 나타났습니다.그리고 그 범인은 바로 그녀의 아들이 었습니다.느낌점 먼저 이런 소설이 나와서 신기했고요 재미 있었습니다.하지만 조금 책이 짫아서 아쉬었습니다.그리고 교훈도 얻을수 있어 좋았습니다.그리고 다른 책 보단 이 책이 더 재미있는것 같습니다.추리도 즐겁게 할수있어 그 자체가 좋았던것 같습니다.그리고 또 좋았던게 책을 읽는다는 자체가 좋았던것 같습니다.그리고 범인을 잘 찾을수있는 책이 가장 좋았던것같습니다.그리고 추리소설을 하면서 쉽게 찾을수 있고 재미있고,현실적인것 같아 좋았습니다!그리고 초등학생때도 쉽게 풀수있을것 같아 좋았습니다.하지만 조금 어려운 문장이 나와서 조금은 힘들었습니다.그래도 읽을만 했습니다.그리고 그 탐정이 범인이었다는걸 알고는 정말 놀랐습니다.그래도 시나고 엉뚱하고 재미있는 책이었다는걸 알았습니다.추리로 재미있고 신나게 알아볼수있는 추리소설 읽기 잘했습니다.그리고 재미있게 읽으라는 책을 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마지막으로 이책은 정말 재미있는것 같습니다!.(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25: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50792</guid>
      </item>
      <item>
         <title>안중근에 관하여</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51078</link>
         <description><![CDATA[<div>1909년 10월26일 하얼빈역에서 이토를 죽였다.안중근은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났으며 이름이 응칠이었다.응칠이는 무럭무럭 자라서 애국심이 생겨났다.응칠이는 활쏘기를 하고 있었으나 아버지는 공부를 더욱 열심히 하라고 하였다.그리고 말타기 솜씨등이 좋아졌고,물론 공부도 열심히 하였다.12살 무렵에 명사수가 되었고,중근이라는 이름으로 바꾼뒤 혼인을 하였다.그리고 몇년이 지난후 일본은 우리 국민들을 계속 괴롭혔다.안중근은 의병부대를 이끌고 일본군대와 맞서 싸웠다.하지만 힘은 부족했고,일단 후퇴하였다.안중근의사는 동료들과 함께 이길방법을 생각하였다.그때는 러시아에 있었다.하지만 일본인 한테 위치를 들켜버렸다.그래서 추격전이 시작되고 ,겨우 살았다.안중근 의사는 꼭! 이토를 죽인다고 맹세를 하고 자신의 손가락을 잘라냈다.그때! 이토가 하얼빈으로 간다는 소식을 듣고 안중근과 동료들은 기뻐하였다.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하얼빈 역으로 가서 많은 사람들 사이로 이토를 찾아냈다.안중근 의사는 이토와 일본 군병에게 총을솼다.그리고 안중근은 감옥의 갇히고 온갖 고문을 받으면서 참고 글을 섰다.그리고 마지막으로 부모님이 사형을 치르면서 입으라는 옷을 보내 주셨다.그리고 안중근은 그 옷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그리고 마지막날 사형을 치르던 날 안중근 의사는 부모님께서 주신 복장을 입고 사형을해 결국 돌아가셨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2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51078</guid>
      </item>
      <item>
         <title>가야의 여전사</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51424</link>
         <description><![CDATA[<div>한 여의라는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황세와 유독 친했다. 여의는 황세에게 화살을 보여주려고 황세를 기다렸고,그때 황세가 와서 같이 새로 만든 화살을 쏘았다. 그리고 어느날 밤 여의가 여자라는걸 알게되었다. 여의는 훈련장에서 사내아이로 변장을 하여 그동안 연습한것이다. 그래도 황세와 여의는 친구사이가 여전하였다. 그리고 여의는 시장에 가서 구경을 하고, 활이 쏘고 싶어 근질근질 하였다.황세는 여의와 같이 산속으로 가서 활을 쏘았다. 그리고 황세는 유민공주와 결혼을 했다. 그리고 황세는 전쟁의 나가서 승리하였고, 2차 전쟁때는 사망하였다.여의는 분하여 대신 싸워 주겠다고 맹세를 하였다.여의는 황세가 죽은뒤에 유민공주를 찾아갔다. 유민공주에게 여전사를 만들겠다는 말을 해놓고,여전사를 할 동지들을 모아 신라군과 전쟁을 할 연습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여의는 다시 유민공주를 찾아가서 한 편지를 주었다.그리고 여의와 여전사 동지들은 신라군과 전쟁을 하러 무기 ,갑옷등을 입고 전쟁에 나갔다. 그리고 얼마후 신라군과 싸우고 있는 도중 신라군에 화살이 여의가 타고 있던 말의 발목의 꽃여서 말이 넘어지면서 여의도 넘어졌다. 신라군은 타이밍을 놓히지 않고, 여의에 머리에 수십개의 화살을 쏳았다. 여의는 그 자리에서 결국 죽었다. 죽은 여의를 본 여전사 동지들은 끝까지 싸우자고 큰소리로 함성을 외쳤다. 그리고 이 전쟁은 그다음날의 아침에 끝이 났고, 여전사 동지들은 여의에 무기와 갑옷같이 여의와 함께 묻어주었다고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더욱더 많은 감정을 느꼈고 여의가 조금 불쌍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이 책은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26: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51424</guid>
      </item>
      <item>
         <title>카카오프렌즈 터키편</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5259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gogo카카오프렌즈라는책을읽었다. 그여행으로간곳은터키입나다. &nbsp; 이책에이야기는 터키에서퍼즐을차자다니고 여러곳을다니면서, 퍼즐을모아서맞히는것입니다.카카오친구들 튜브와 무지가깝짝놀랐습니다. 놀란이유는어떤물체를보았기때문에 여기에나오는 이프에쌍둥이가있다고들었기때문입니다.이브와이프도 퍼즐을찾을려고 터키로가고 카카오프렌드고토키로갔습니다. 옛날시절 터키로돌아가 터키에대해도보고 퍼증을찾아다녀 하나에 퍼즐을찾았슺니다. 그리고아이들은 찾아다니면서 처즐을다찾아 즐거워해 터키에서 구경도하고 터키에대해알아보고도하고다음장소로이동해서 그때터럼처즐을찾으면서 또퍼즐을다모아 다른장소로이도했다고합니다이번에는터키에대해알려드리겠습니다.아시아 서쪽 끝 동지중해에 면해 있는 아나톨리아(Anatolia) 반도와 유럽 발칸반도 남단의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 국가이다. 1923년 무스타파 케말(Mustafa Kemal)이 600년 이상 지속된 오스만 제국을 무너뜨리고 공화국을 건설하면서 근대국가가 되었다. 아시아 서쪽 끝 동지중해에 면해 있는 아나톨리아(Anatolia) 반도와 유럽 발칸반도 남단의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 국가이다. 1923년 무스타파 케말(Mustafa Kemal)이 600년 이상 지속된 오스만 제국을 무너뜨리고 공화국을 건설하면서 근대국가가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27: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52595</guid>
      </item>
      <item>
         <title>꼬마 과학자가 된 거지 소년을 읽고</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53133</link>
         <description><![CDATA[<div>꼬마 과학자가 된 거지 소년을 읽고&nbsp;<br>나는 오늘 꼬마과학자가 된 거지소년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이야기는 꼬마 거지소년이 곤충에 대해 알고 많은 걸 연구해 만들어진 꼬마과학자된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어느 날 아침 학교에 거지소년이 있었습니다. 이 거지소년은 매일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하고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던 소년입니다. 그런데 반에 똥파리가 들어왔는데, 그 똥파리를 잡아다가 선생님은 소년을 교무실로 불렀습니다. 선생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파리를 어디서 그렇게 많이 잡았니라고 물었습니다. 소년은 머뭇거리다가 목소리로 입을 열었습니다. 집에서요...라고요. 선생님은 집 앞? 집이 어딘데? 라고 물었습니다. 소년은 이렇게 말했죠, 산밑 쓰레기장 옆이요...라고요 선생님은 파리를 왜 잡았냐고 묻자 소년이 대답하였습니다. 파리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서요...라고요. 선생님은 소년을 과학실로 데려가 탐구를 시작해서 소년을 곤충에 대해 잘 알게 되었습니다. 그 소년은 과학자가 됐고 친구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많은 곤충들을 잡아 우리 상자에 보관을 해 친구들에게도 보여주고 친구들에게 곤충에 종류 곤충에 대한 그림과 글을 설명해 주면서 친구들에게 곤충에 대해 알려주고 소년은 학교에 곤충과학자가 돼 거지이던 아이가 과학자가 돼 친구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저는 그리고 알았습니다. 예전에는 거지이고 놀리고 따돌림 당했 던아이가 곤충에 대해 알고 곤충박사가 돼 친구들에 큰 관심을 가지고 인기가 있다는 걸요.<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2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53133</guid>
      </item>
      <item>
         <title>세계의 대통령이 될거야</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5361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오늘 엄마가추천해주신 세계의댜토령이될거야라는 챡을읽었습니다.이채은 어린친구에꿈에대한책입니더. 옛날에 엄마는 준이에게 준이는어떤사람이되고싶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준이는 대통령이되고싶다고했습니다. 대토령이되려면 공부를열심히해야한다고 엄마는 준이에게 말슴하셨습니다. 그리고 준이는 발표할때 자신감이없어 매일 다리를 꼬우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준이는 학교를 끝나고 놀이터에갔습니다. 준이는 놀이터에서 노는아름이를 조았습니다. 준이는 어떻게 하면 친구가 될수있는지생각럈습니다. 준이는 쭈뼛쭈뼛 아름이에게 다가가지 못했습니다. 멀리서 보던 엄마는 그런 준이를 보며걱정 했습니다. 왜이렇게 저신감이 없는지<br>저녁 준이는 TV를보았습니다.외국가난한 나라에 지진이 일어났더는걸 불쌍한 사람들이 준이는걱정을했습니다. 그리고 준이는 TV에서 준이에 꿈 대토령을보았습니다. 그레서 준이는 세계에대해 공부하고,많은자신감 연슴을하여 많은자신감이생기고<br>목소리도 많이커졌담니다.다음에준이는학교에서 무엇을하고 반에법을만들고 하는것을맏고하여 10년이르룬뒤... ... 진짜로 대통령이되 법을지키고 우리나라을위해 힘을쏘주는 대통령이되 뀸을이루어 대통령에대한 것을쟈우고 우리나라를위해힘을 써주었다 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2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53612</guid>
      </item>
      <item>
         <title>학교가기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54197</link>
         <description><![CDATA[<div>일단 여기있던 사진은 너무 킹받아서 지웠다. 그리고 학교 다니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를 오랜 만에 다시 읽었다. 우선 주인공 ‘윤시원’이 잠에서 깼다. 근데 지훈이가 창문앞에서 ‘너 전학가?’라고 말했다. 알고보니 주인공 마미가 현관에 ‘지훈아 오늘 시원이 깨우지 말고 가라, 시원이 오늘 전학간다,’라고 써놓은 것이다. 그런데 어제 전학간다고 하긴했다.방학숙제를 하지 않아서 ‘학교 다니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 전학을 보낸다고 말이다. 그렇게 지훈이와 축구약속을 하고 헤어졌다.그런데 거실로 나와보니 로봇이 있었다. 지훈이는 놀랐지만 로봇은 태연 했다. 로봇은 알고보니 그학교에 선생님이 였다. 로봇쌤은 그학교는 늦잠이 필수라며 더 재우고 늦게 출발했다. 가보니 급식은 없고 매점만 있고, 한친구와 30분이상 대화하면 안된다는 등 희한한 규칙이 많았다. 아무튼 주인공은 가장 먼저 ‘생쥐’라는 친구를 만났다. 그런데 생쥐가 이름을 바꾸라고, 윤시원이 뭐냐고, 그런이름은 놀림을 받을수 있다 하였다. 시원이는 곰곰히 생각을 해보고 자신의 이름을 ‘게임기’로 정했다. 이유는 시원이는 게임에 자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게임 교실을 갔는데 거기있는 아이들에게 미움을 받고 그만 나왔다.그리고 작은 아이를 만났다. 그아이는 2학년때에 멈춰 있는 것 같았다. 그아이는 왜인지 낯이 익었다. 그리고 이름을 물어봤는데 알려주지도 않았다. 이러쿵 저러쿵 얘기를 했는데 30분이 가버렸다. 1시간뒤에 지워지니 그때 문방구 앞에서 만나자 했다. 내가 읽은건 여기 까지이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사실 독서퀴즈대회 1회 때 읽은 책중에 가장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이걸 읽고 느낀점은  역시 재미있었고 생각보다 많이 읽지 못해서 나중에 이어서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뒤에 이야기를 알지만 또 읽을것이다. 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2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54197</guid>
      </item>
      <item>
         <title>내멋대로 행운뽑기</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54717</link>
         <description><![CDATA[<div>1시 35분에 읽기 시작해서 2시 5분에 딱 그쳤다. 내멋대로 행운뽑기라는 책을 읽었는데, 이책은 시리즈도 있다. 그리고 주인공이 초등 학생이라서 이책을 선택해서 읽었다. 일단은 도서관에서 세진이와 보현이랑 같이가서 30분간 읽었다. 그리고 내용은 일단 60몇장?? 읽었다. 안에 주인공의 이름은 ’장준우‘이라는 초등학생이다. 그리고 친구들인 상윤이와 태호라는 애와 함께 보드게임을 한다. 근데 주인공인 준우가 계속 져서 딱밤을 맞는다. 그리고 학원을 가러 학원차를 타러 가는데 횡단보도를 건너려는데 몇초가 남지 않아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건너고 있었다. 그래서 빨리 갈려는데 횡단보도 주위에도 못가고 신발끈이 풀려있어 넘어졌다. 그런데 주위를 둘러보니 준우의 친구들이 있었다. 준우는 아픈것보다는 창피해서 일어나지 못했다. 그리고 학원차는 벌써 떠난뒤였다. 그러고 보니 준우는 오늘 아침부터 운이 없었다. 학교를 가는데 준비물을 안챙겨서 집에 다녀오느라고 지각을 해버려서 오늘 준우가 가장 좋아하는 반찬이 나왔지만 꼴지로 밥을 받았고, 청소까지 걸려버려서 청소하느라 늦은것이다. 그리고, 이제 집에 갈라는데 엘리베이터에 ’승강기 고장으로 점검중!‘ 이라 써져 있었다. 준우네 집은 13층이라서 준우는 짜증이 팍 났다. 결국에는 계단으로 올라가는데 8층까지 갔을때 할아버지가 계셨다. 할아버지께 오늘 얼마나 최악인지 다 말해드렸다. 할아버지는 얘기를 다 듣고 할아버지는 엘리베이터로 가는게 운동도 되고 오히려 좋다 하셨다. 그러고선 같이 계단을 가위바위보로 올라가시자 하셨다. 진 사람이 다리 주물러 주기! 준우는 고민했지만 오늘 하루종일 운 이 나빴으니 이번에는 운이 좋을 확률이 더 높을 거라 하셨다. 그래서 솔깃해진 준우가 하기로 했는데 할아버지께서는 보, 준우는 가위를 내 버렸다. 준우는 절망 해버렸다. 그리고 다음날, 학교 준비물인 실로폰을 깜박한 준우는 ’혹시나 사물함에 처박혀 있지 않을까??‘ 하고 뒤져봤는데 없었다. 그런데 맨 구석에 무언가 있었다. 봐보니까 무슨 복주머니가 있었다. 그 주머니를 뒤져보니 주사위 2개, 종이 쪼가리 3개가 있었다. 읽어보니까 종이에는 ’주사위를 굴려보세요!‘’주사위가 같은 숫자가 나온다면!‘’ 행운을 드립니다!‘ 라 써져있었다. 그때 선생님께서 들어오셨다. 준우는 급한대로 던졌는데 두개다 1개의 점이 나왔는데 그때 빛이 반짝!나왔다 사라졌다. 자리에 앉았는데 선생님이 무슨 전화를 받으시더니 곤란한 얼굴로 ’여러분, 실로폰 검사는 다음번에 한다고 하셨다. 덕분에 혼나지도 않았다. 그땐 준우가 우연이겠지 라며 생각 하였다. 하지만 준우는 다음에 ‘주사위 굴려봐서 나쁠것도 없지’라며 굴렸는데 정말로 행운이 찾아왔다. 그뒤로 진짜라고 믿게됐다. 그렇게 시험 100점 맞는것도 해서 이루어지고, 부모님께서 약속했던 최신형 휴대폰도 못 사주셔서 복권이 당첨 되는것도 주사위를 굴려서 되게했다. 내가 읽은 내용은 여기까지다. 오랜만에 도서관에서 책을 읽게 되어서 약간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2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54717</guid>
      </item>
      <item>
         <title>100원의 여행을 읽고</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59032</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이 많아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어서 다시 읽어보고 써보았다. 이 책에 내용은 주인공인 백원 짜리인 동이가 있었다.어느날 생선 장수 손에서 미끄러져 들어간 하수구는 지옥이었고 하수구에서 버서나 더 괜찮은 데 이어서 그나마 나았고 다행히 자신을 보고 발견해 줄 수있는 누군가를&nbsp; 기다리고 있었는데 여름이 지나고 가을도 자나고 꽃샘추위가 일어나고 있을때 아무도 동이를 발견 못했을때 누구가 동이를 발견해서 어떤 아저씨가 동이를 꺼내서 어떤 깡통 속으로 동이를 너어버리고 종업원은 금고 속에서&nbsp; 동전을 꺼내 주었고 점 점 깡통 안에 동전이 많아제 검정비닐로 가라타 남은 돈은 통장에 입금하고 동이와 통장이 떨어지자 직원아저씨가 통장과 동이를 다시 돌려 주었고 그리고 준이&nbsp; 아빠는 연신 떠들며 있었고 아주머니도 벌어진&nbsp; 입이&nbsp; 귀에&nbsp; 걸려&nbsp; 다물줄 몰랐고 그때 동이는 고개를&nbsp; 흔들고 시간이 지나자 준이네 식구는 10층 짜리 빌딩을 지었다. 해외 여행을 많이 갔다와 자동차도 새 자동차로도 바뀌고 그리고 시간이 많이 지났을때동이는 몸에는 먼지가 많이 있었고 그리고 어느날 동이는 허풍쟁이 가족과 헤어졌고 그리고 재용이는 용돈을 받아 친구들에게 피자를 사주겠다면서 친구들과 피자집을 으로 향했다.피자를 먹고 있는데 갑자기 배가 아파 화장실을 가서 설사를 하고 바지를 올려 입을려고 했을때 재용이가 용돈 받은 돈이 변기 안으로 안들어가고 변기통이&nbsp; 튕겨나가는데 딱 100원이 변기통 안으로 들어가버렸다. 아까웠지만 밖에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어서 빨리나갔다. 그래서 피자를사주겠다고한 재용이가 변기통에 100원을 빠트려 피자를 살때 돈이 부족해 친구에게 돈을 빌려서 피자를 사줬다.완전히 재용이가 산거는 아니지만 기분이 좋았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29: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59032</guid>
      </item>
      <item>
         <title>공룡 목욕탕을 간다</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5935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공룡 목욕탕이라는 책 이름에 읽어 보았다.율이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에요.어느날 할머니께서 목욕 하자고 율이를 불러어요. 그런데&nbsp; 율이는 고개를 저으며&nbsp; 도망갔어요 율이가 안오자 할머니가 율이가 가장&nbsp; 좋아하는 공룡 브라키오사우루스를 욕조 안에 빠트리자&nbsp; 율이가 놀라 소리쳐어요.그리고 율이는 공룡을 구하기 위해 용감하게&nbsp; 물속으로 뛰어들었고 옆에서&nbsp; 누가 율이를&nbsp; 쳤어요.그건은 아르켈론 이었고 그 공룡이 등에 타라고&nbsp; 말했어요.그리고 율이와 공룡은 바다에 향해 갔어요.그러다 공룡&nbsp; 등에서 미끄러져 바다 속으로&nbsp; 빠져버렸어요.그런데 쇼니사우루스를 마주쳐&nbsp; 그 공룡이 율이와 공룡을 삼켜 버렸어요 그레서 율이가 간지럼을 태워&nbsp; 버려서 공룡이 간지러워서&nbsp; 탈출을 성공 했어요.어디선가 프테라노돈이 율이를 태웠어요 그리고 진흙탕&nbsp; 위로&nbsp; 떨어지게&nbsp; 되었고 그리고도 많은 공룡들도 보았고 많은 공룡들과 많이 놀고 다시 할머니랑 목욕을 하면서도 공룡과 같이 목욕을 하였고 하고 나서 할머니께서 머리를 말려주면서 할머니가 내일 또 목욕을 하자고 하셨다.그럼 나는 내일 또 할머니,공룡 함께 목욕을 할것이다. 이 책은 공룡 목욕탕이 신기해 더 재미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3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59352</guid>
      </item>
      <item>
         <title>와니니가 낳은 아이들</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59873</link>
         <description><![CDATA[<div>푸른사자 와니니 5를 읽고 생각이나 느낌<br>먼저 줄거리는 와니니가 아기를 낳는다.아기들 중엔 티야리와 후루와 이마라가 있었다.그렇게 아기들을 놀아주고 와니니,바라바라,말라이카,잠보가 잠시 낮잠을 자는데 깨어났을땐 아기들이 사라지고 난 뒤 였다.그렇지만 에우페는 남아 있었다.와니니가 묻자,모른다고,어디로 가버렸다고 했다.그래서 와이니와 바라바라,말라이카와 잠보가 풀숲으로 들어가 아기들을 찾고 있는 도중,말라이카의 뒷모습이 보였다.와니니는 누워있는 이마라를 보았다.잠보와 바라바라가 그것을 눈치를 체고 말라이카에가 달려갔다.그렇지만 이마라는 이미 초원으로 돌아간 이후였다.그런데 하악 소리가 들리는 것이다.와니니는 아산테 같아 소리가 나는 곳으로 달려갔다.아산테는 살아있었다. 와니니는 너무 기쁜 나머지 울음을 터트렸다. 그런데 잠보의 포효가 들렸다.그런데 잠보의 포효는 우렁차고 힘찬 포효가 아닌 가장 소중한걸 잃은 아빠의 울음이다. 와니니는 콴자를 부르는 말라이카의 소리가 들려왔다.와니니는 그 풀숲으로 뛰어들었다. 타야리가 울며 달려왔다. 와니니는 타야리를 내려놓고 풀숲으로 눈을 들었다. 콴자가 보였다. 콴자는 이마라 곁에 쓰러져 있었다. 와니니는 밤하늘을 향해 소리를 질렸다. 그런데 일고보니 나펜데의 아이들이 와니니의 아이들을 풀숲으로 데려간게 나펜데의 아이들이였다. 후루를 마지막으로 본것도 나펜데의 아이들이다. 표범은 후루를 물고 갔다고 한다. 그런데 나펜데의 아이들은 모두가 살아있었다.와니니와 말라이카,바라바라,잠보는 매우 화가 나있었고 잠보와 바라바라는 대가를 치뤄야 한다고 은제,은다니,뉴마를 죽일려고 그랬다.그렇지만 와니니가 말리고 당장 떠나야 한다고 했다.그렇지만 후루를 구해주려다 다친 뉴마는 당장 치료가 필요했다 그래서 마이샤가 나펜더에게 가버리고 열심히 뉴마를 치료 해 주었지만 뉴마는 하이에나에게 잡아 먹혀 초원으로 돌아가게 되었다.잠보,말라이카는&nbsp; 나펜더를 죽이지 않고 떠나보낸것에 와니니에게 화가 나 있었다.와니니는 후유증 때문에 검은 땅을 벗어났다.중간엔 하이에나 에게 잡힐뻔 했지만,도망친 덕에 살았다.그래서 검은땅으로 도착하는데 모두가 와니니에게 달려가 반겼다.자기가 미안하다면서,어디갔다 왔냐고,걱정했다며 이야기를 했다.그런데 후루가 다시 돌아왔다.그렇게 와니니 무리는 다시 행복을 찾아 냈다.<br>생각과 느낌은 와니니가 아기를 낳았을땐 절로 미소가 새어나왔는데 아기들이 죽었다고 하니까 슬프고,나펜더의 아이들이 했다니까 분노도 차오르고,검은땅을 벗어날땐 불안하고,뉴마가 죽었다고 하니까 충격적 이였고, 와니니와 말라이카,바라바라,잠보랑도 화해하고 이야기 할땐 또 기쁘고,이렇게 여러 감정들을 느낄수 있어 이야기에 대해 몰입하게되고,더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3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59873</guid>
      </item>
      <item>
         <title>나도 친구잖아</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60783</link>
         <description><![CDATA[<div>나도 친구잖아 라는 동화책을 읽고 내용,생각과 느낌<br>코끼리는 시소를 타고 싶어했다.그래서 코끼리가 생쥐한테 같이 타자고 했지만 코끼리가 작아서 안되겠다.라고 했다.그렇지만 생쥐는 탈수 있다고 했다.왜냐면 생쥐의 친구들을 부르면 된다고 했다.처음에는 또다른 생쥐 친구가 왔다.그 다음엔 오리와 돼지도 같이 탔다.하지만 꼼짝도 하지 않았다.그다음엔 고양이와 개가 왔다.그래도 꼼짝하지 않자 코끼리는 실망했다.다묾에는 팬더,토끼,원숭이가 왔다.그래도 꼼짝하지 않자 너구리,고슴도치고 왔다.그래도 쫌짝하지 않자 몸집이 큰 친구를 찾았다.그라지 곰이 달려왔고 시소는 조금 움직이긴 했으나 큰 차이는 없었다.그러자 생쥐는 더이상 부를 친구가 없어졌다.그러자 코끼리가 <mark>”흑 친구가 없다니! 나도 생쥐 친구인데…..“</mark> 이러자 코끼리의 코가 쭉 늘어나더니 생쥐 쪽으로 갔다.코끼리는 코를 들었다 왔다.그러자 시소가 움직이고 생쥐가 <mark>”맞아,코끼리도 우리 친구야“</mark> 하고 나도 친구잖아 라는 책이 끝났다.이책의 생각과 느낌은 우리 모두가 모여 합치면 모든걸 할수 있고,주변의 사소한 것들도 항상 같이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이런 얇고 작은 책이더라도 멋진 교훈과 새로운걸 깨닯을수 있다. 그래서 아ㅏ무리 너무 어린이가 읽는것 같은 책일더 라도 한번쯤으느읽어보는게 좋다.그리고 처음봤을땐 나도 친구잖아 라는 제목과 그림에는 시소 한가운데 에서 생쥐가 가만이 있는게 뭔 장면이지?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시소가 배경이 되어 시소에서 친구사이를 알수 있었다 라는것이 신기했다. 앞으로 나도 친구를 아끼고 사소한것도 아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책도 재미있으니 추천한다.그럼 화이팅 -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31: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60783</guid>
      </item>
      <item>
         <title>플라스틱의 정체를 밝혀라!</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61402</link>
         <description><![CDATA[<div>책의 내용은 외계인들이 지구로 들어와 동물들의 생명이 위협받고&nbsp;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되어 원인은 플라스틱을 인간들이 너무 많이 버려 온몸에 그물이 걸린 물범,플라스틱 병 주둥이에 부리가 낀 새,배 뚱뚱이 앨버트르소,알고보이 영양실조?라는 사건을 알게된다.먼저 온몸에 그비물이 걸린 물범은바다를 떠다니던 플라스틱 그물이&nbsp; 물범을 덮쳐 온몸을 휘감었다.그러자 물범은 도저히 빠져나올수 없기 때문에 그물이 걸린것이다.이런 플라스틱의 관한 사연을 많이 볼수 있다.그런데 이렇게 동물들이 피해받고 있는데 왜 사람들은 계속 플라스틱일 쓰고 버리는걸까 그 이유는 플라스틱은 열이나 압력을 가해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여러 모양으로 변하고 절대 부러지거나 망가지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특히 많이 쓰는것이다.그리고 플라스틱은 잘게 부서질뿐,분해가 되지 않는다. 여기서 잘게 부서진 플라스틱은 [미세 플라스틱] 이라고 부르는데 이 미세 플라스틱은 우리가 먹는 해산물,얼굴을 닦는 거품 비누나 치약 등 매일매일 우리 몸에 닿는 세정제가에도 미세 플라스틱이 들어간다.이렇게 플라스틱이 바다에 쌓이면 물고기들은 환경오염으로 서서이 죽어갈 수 밖에 없다.그래서 전문 학자들이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일수 있는 방법을 생각 하다가 [바이오플라스틱] 이라는 옥수수와 사탕수수로 만든 바이오 플라스틱을 만든것이다. 이런 바이오 플라스틱을 만들때 처럼 주스 만들 때 나오는 물을 모아 용기 생분,새우 껍데기를 벗겨 키로산 플라스틱,토마토 껍질로 만든 자동차,곰팡이로 만든 마이 코폼 등 으로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은 플라스틱 으로 새로운 일상생활 용품을 만든다.그럼에도 불과하고 왜 바이오 플라스틱 으로 플라스틱을 대처하지 않을까? 그 이유는 바이오 플라스틱을 만드는데 돈이 많이 들고,옥수수 등을 재료로 쓰니 당장 농작물의 수확량도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그렇긴 때문에 우리가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 일려고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은 우리 지구의 환경 문제를 알려주어 좋은 책이고,여러가지 사연이나 바이오 플라스틱이 무엇인지,플라스틱이 왜 문제인지 알 수 있어서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환경을 보전합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32: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61402</guid>
      </item>
      <item>
         <title>백전백승 이순신의 임진왜란 기록 난중일기</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6207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1줄 빙고를 만들려고 아주 힘들게 빌린 책이다.이 책은 이순신이 임진왜란 때 하루하루 마다 전쟁을 겼고 있어도 쓴 일기를 난중일기라고 한다. 이 책의 줄거리는 이순신이 전쟁 때의 장면을 글,그림,만화로 표현했고&nbsp; 이순신이 쓴 여러가지 일기들이 쓰여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순신처럼 뭐든지 열심히 하고 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을 해야 겠다고 느꼈다. 그리고 뭐든지 열심히하면 이루어지고 좋은 일을 하면 사람들이 존경하고 역사적인 인물로 남을 수 있다는 것과 나도 이순신 장군님처럼 열심히하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본 난중일기 중 제일 마음에 드는 일기 1섯가지를 골라 보았다.내가 가장 마음에 드는 난중일기는 이순신 장군님이 마지막 전투를 벌이러 가기 전 날에 썼던 일기이다. 그 일기의 내용은 17일. 어제 발포 만호 소계남과 당진포 만호 조효열이 왜군의 중간배 1척을 군량을 가득 싣고 남해에서 바다를 건너는 것을 한산도 앞바다까지 추격했다. 왜적은 한산도 기슭을 타고 육지로 올라가 달아났고, 빼앗은 왜선과 군량은 명나라 군사에게 빼앗기고 빈손으로 와서 보고를 했다.나는 이 난중일기가 왜 마음에 들었나면 크게 5섯가지가 있다. 첫번째 이순신 장군님의 마지막 일기다. 두번째 이순신 장군님이 다른 읽기 보다 더 길게 쓴 것 같다. 세번째 이순신 장군님의 이일기가 내가 읽을 때 생생하게 쓴 것 같다. 네번째 다른 일기보다 더 정성스럽게 쓰고 읽을 때 왠지모르게 이때 이순신 장군님도 자기가 쓸수 있는 막지막 일기인 것을 안 것 같았다. 마지막 다섯번째 이 책에 있는 일기중 마지막 전투를 벌이기 전에 쓴 일기여서 더 감동적이고 슬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3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62077</guid>
      </item>
      <item>
         <title>뜀틀 넘기 숙제</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62524</link>
         <description><![CDATA[<div>쇼타는 일본에 살고 있는 초등학생이다. 체육을 싫어하는 쇼타는 운동회 때 3학년에서 4학년으로 올라가기 위한 특별 행사인 뜀틀 6단을 넘어야 한다. 쇼타는 6단을 넘지 못해서 6단을 넘지 못하는 애들과 체육시간에 5단을 연습 하고 6단을 넘을 수 있는 애들은 계속 6단을 연습한다. 그러던 어느날 쇼타 옆 집에 쇼타의 또래 가지 마사루가 이사를 왔다. 그 다음날 가지 마사루가 우리 반으로 전학 왔다. 가지 마사루는 12월 달에 다시 전학 가야 된다고 했다. 가지 마사루는 말도 안하고 운동과 공부도 서툰 편이 었다. 이제 6단을 못넘는 사람이 한명 더 추가 되었다. 어느날 일이 터졌다. 다카네가 가지 마사루한테 시비를 걸었다. 다카네는 쇼타 반에서 덩치가 제일 크다. 결국 가지 마사루는 코와 입에서 피가 터졌다. 그때 선생님이 와서 싸움을 말렸다. 그 일이 지나가고 어느덧 운동회를 하는 날이 왔다. 뭄풀기 체조, 달리기 경주, 공 이어 받기, 단체 춤추기가 끝나고 6단 뜀틀 넘기가 시작 되었다. 그러다 1반을 이길 수 있는 기회가 찾아 았다. 1반은 한명이 남고 우리 반은 쇼타와 가지 마사루만 남은 것이다. 쇼타는 6단 띰틀을 향해 달려가서 6단 띰틀을 뛰어 넘었다. 이제 가지 마사루만 띰틀을 넘으면 된다. 먼저 1반 여자애가 6단 뜀틀을 뛰어 넘었다. 그래도 가지마사루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6단을 뛰어 넘을 려고 노력 했지만 6단 뜀틀을 넘지 못하고 끝났다. 그순간 가지 마사루를 향해 박수를 보냈다. 1학기가 지나고 가지 마사루가 전학갈 때가 되었다. 가지 마사루는 가기 전에 나 한테 쿠키가 담긴 봉지를 주고 갔다.나는 이책을 읽고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뭐든지 다 된다는 걸느겼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32: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62524</guid>
      </item>
      <item>
         <title>환경에 관하여</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6302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꼼지와 엄지가 소풍을 갔을 때 꼼지가 아무 데나 쓰레기를&nbsp; 버리는 데 마귀 할멈이 만든 끼끼가 나타나서 꼼지에게 환경의 중요성과 환경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과 오염된 환경을 다시 오염이 안 된 세상으로 돌리는 방법을 가리쳐준다. 환경의 중요성은 환경이 파괴되면 사람과 동물들이 멸종하기 때문에 환경이 중요하다. 환경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은 환경을 보호해 사람들이 계속 살수있는 환경으로 만드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오염된 환경을 오염이 안 된 환경으로 돌아가는 방법은 지금 부터라도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고 분리수거 잘하고 아무데나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것이다. 느낀점은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 읽어 보고 환경에 관심이 생기고 환영을 지키고 싶다. 그리고 이 책을 읽다가 분리수거를 안한것이 조금 찔렸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된점은 분리수거 아무데나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거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는 거와 환영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과 오염 된 환경을 계속 사람과 생물들이 살아가고 오염이 안 된 환경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았다.나는 또 사람들이 마실 공기가 없을 만큼 공기가 없어진다면 내가 나중에 마귀 할멈처럼 환경을 지켜주는 끼끼같은 로봇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나는 환경을 지켜주는 환경미화원이 없으면 지금 쯤 사람들이 산소 마스크를 쓰고 있었겠다 라는 생과과 같이 나는 환경 미화윈이라는 장래희망도 생겼다.나는 이제 아무데나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을 보면 쓰레기를 버리지 말해주고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면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고 쓰레기에 관한 건 모두다 알려줄 것이다. 이제 나는 환경을 지키는 사람이 될거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33: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63020</guid>
      </item>
      <item>
         <title>만복이네 떡집을 읽고</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63541</link>
         <description><![CDATA[<div>만복이에 떡집에읽고느김점이다 여기에 주인공은 만복이라는 아이다 에는 학교에서 짜증만복이, 폭력만복이, 이렇게 부른 만복이다그데 학교에서 애들 때리고 하교하는데 만복이에 떡집이라는 가게 가보였어 내 이름과 비슷한 가게를 호기심에 들어갔는데 신기한 떡들이 있어서 주인이 없어서 떡을 몰레 집어 가게 밖의로나갔는데 떡이 사라 셨다 한번 다시 떡바구니를 보았다 다시 그 자리에 있었다 만복이는 화가 났다 속으로 이 음식에 장난첬내 근데 나가려는데 냄새가 너무 좋았다 가격이 이상했다 아이들우슴9개이렜다 처음에 3학년셈이 읽어주었는데 듣다 보니까 재미있어서 찾아보게 되었았다 4권까지 보았다 여러 가지 떡집이 좋았고 나쁜 아이가 착한 아이로 변 하는 게 좋았다 다른 떡집도 있었는데 특히 소원떡집이 재미있었다 떡을 먹는 장면도재미있었다 친구들이싢어하는이유는이유없이만복이가욕하고때리고 그래서이다 그러던만복이가 떡을 먹고 점점 착한 아이가 되고 장군이 가만복이를 때렸다 다음책을 보니까 데린장군이 가사연이 있었다 태어날 데부터 매우 불행했다 길 가다가 새똥을 맡거나 집이가난하거나그렜다 지각은밥먹드시하고 근데 요즘해진만복이가수하문제 도와줄까 말했다 저 녀석이 싫었는데 그렇게 말해서 주먹을날렸 만복이는 속마음이 들리는 떡을 먹어서 장군이에속마음을들었더니 이렜다 아네가 피해 주고 싶지 않았는데 피해 주었어 주먹이 풀렸다 소원떡집이 기억의 남는다고 했지 그 주인공은 쥐야 떡집에 와서 떡배달하면 소원을 이룰 수 있어 인간이 될 수 있어 여러 떡을 배달했지 결국의 인간</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33: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63541</guid>
      </item>
      <item>
         <title>공룡목욕탕을 읽고</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6383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제목은 공룡목욕탕이야 등자이물은 율이, 할머니, 브라키오사우루스, 아르켈론, 쇼니사우루스, 프테라노돈, 프레시오사우르스, 티라노시우루스, 스테노사우르스 이럭게 나가 아는 공룡 나가 모르는 공룡이럭게있었다 이야기내용은 싰기 싫어하는 아이가 싰기 좋아한 아이로 변하는 이야기다 더 자세하게 아이가 할머니가 빠트린 공룡을 구하러 모허를 떠나는 이야기다 순서 데로 아르켈론 쇼니사우루스 프테라노돈 프레시오사우르스 티라노시우루스 스테노사우르스이럭게만나다 느낀점은 새로 온공룡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인사 깊었던 점은 할머니 할 데 할머니로 보이는 공룡이 티라노시우루스의 해 막아주어서 재미 었다 그림에 공룡삼프가싱기했는데 할머니거울로 보니까 공룡이었다 그림이 좋았고 화산이 폭발하는 장면도 있는데 그것도 재미있었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에 이야기 좋았다 그 친구 그러고 보니 원시인 같았다 쇼니타사우르스도멌있었다 교훈을 얻었다 열심히 하면 결과가 좋다 아르켈론의 등껍질에 탔을 데 야자수섬 과일섬 산 섬 무지개도 보이다 아까말했더 과일섬 알을 켈론이 귀엽게 보인다 프테라는 날개를 다처지만 주인공이 치료해 주어서 괜찮고 화산이 터지고 있다 날다 가진 흙탕에 떨어졌다 티라노사우르스 가보였다 도망처 야했는데 진흙에폭빠저서 움직일 수가 없었다 그 와중에 화산이 폭파 데다 그 데스테고 사우르스가 욜리를 보호해 주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34: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63839</guid>
      </item>
      <item>
         <title>세금 내는 아이들을 읽고</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64147</link>
         <description><![CDATA[<div>이제묵은 세금 내는 아이들이라는 책이다 우리 엽셈스이제 묵은 세금 내는 아이들이라는 책이다 우리 엽셈스쿨이랑 비슷하다몄가지다른졈도있었다 그래서다른졈 보기 좋았다 우리는 엽전인데 이 책은 미소라는 화패이다 보건 와 바구니대여비신가한게돈이 나간다 우리는 세금 밖에 없는데 이야기내용은 새만에 왔는데 세금 이런 게있다처음엔 시우라는 아이도 전학 왔을 데 펑펑섰는데졈졈절약하다가 책마지막에 엄마 이번용돈은 저축할 레요였다이 장면이 너무 좋았다 그래서 더인상 깊었다 나직업은이렄사무소자이었다(6월 기준) 나능이직업의 특징은 결서 한 엽떡의 직업을 대신하는 거다 우리 호칭은 엽떡이다 느낀 점은 이 책을 다 읽고 나 도적촉을 하는 거다 쿨이랑 비슷하다몄가지다른졈도있었다 그래서다른졈 보기 좋았다 우리는 엽전인데 이 책은 미소라는 화패이다 보건 와 바구니대여비신가한게돈이 나간다 우리는 세금 밖에 없는데 이야기내용은 새만에 왔는데 세금 이런 게있다처음엔 시우라는 아이도 전학 왔을 데 펑펑섰는데졈졈절약하다가 책마지막에 엄마 이번용돈은 저축할 레요였다이 장면이 너무 좋았다 그래서 더인상 깊었다 나직업은이렄사무소자이었다(6월 기준) 나능이직업의 특징은 결서 한 엽떡의 직업을 대신하는 거다 우리 호칭은 엽떡이다 느낀 점은 이 책을 다 읽고 나 도적촉을 하는 거다 시우가 보험 같은 걸 한다에 전에 시우가 투자를 했는데 선생니은몸무게가늘어날까 줄어들까 장사를 했는데 처음에는 인기가 좋았는데 물건이 없어서 망해버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3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64147</guid>
      </item>
      <item>
         <title>그리스에 관하여</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64381</link>
         <description><![CDATA[<div>&nbsp;그리스로마신화라는걸았는데 그 유튜브에서 신들이나왔다 카카오프렌즈 에서도 그리스가 있었다 그레서 친숙함데문에 한번 읽어는데신이등장했다<br>그리고 책에서 이러 케릭터가 보였다 라이언튜브어어피치 네오 프로토 무지콘 제이치 악당은3명이다 이브 이브 이프고이렇게있다 여기에서는 시관에문의로 열수있는기능이 있다 그레서 과거로가서 퍼즐을 찾는즐수있다 전쟁도있었다 튜브과 화나면 엄청나게 강해진다 해적선도있었다 독립전쟁도있었다 전쟁이인상깊었다 튜브가 화난오리가 되면재밋다 스파르타가&nbsp; 멋있었다 음식을도둑질 하리는 스파르타가 화났다 이프와이브가 한 대기업에 후게자라는게 캄짝놀랐다 튜브거이브를 상했다 이브가 튜브가요훅했다 미노타우르스라는괴물 데문에 신이도려워해서 미노타우르스라는 괴물을 미로에 가두었다 고대올림피아 경기에서는 여서믄참가 못한게 화가났다 경기에서 튜브가 화난오리가 되었던게 인상깊었다 레스링격투기 타격 등등이 강했다 라이언 갈기가없는 수사자 라이언 덩치크고 표정이 무뚝뚝하지만 여리고 섬세한 소녀 감성을 지닌반 전 매력의 소우자 원레 아프리카 둥둥섬 왕위 게승자였으나 자요로운 삶을 동경해탈출 카카오프렌즈의 든든한 조언자 역활을하고있다튜브 겁이많고 마음약한 오리튜브는 작은발이 콤플렉스여서 오리발을 착용한다 미운오리새끼의 먼친척뻘이다 극도의 공포를 느끼거나 화가나면미친오리가도너다 어피치유전자변이로 자웅동주가 둰 것을알고 복숭아나무에서탈출한 악동복숭아 어피치! 액교넘치는 표정과 행동으로 귀요미역활을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6 14:3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5964381</guid>
      </item>
      <item>
         <title>용을 키우는 아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821828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번 엽쌤스쿨배 제 4회 독서 퀴즈 대회는 빨리 문제를 내고 쉴려고 &lt;용을 키우는 아빠&gt;를 빨리 읽고 퀴즈 까지 내는 데 &lt;용을 키우는 아빠&gt;라는 책이 재미있고 흥미롭고 오늘 제 4회차 도서 퀴즈 대회 책중 패들렛를 쓰라고 했고 4회 독서퀴즈 대회 책 3권을 다 읽고 패들렛를 쓰면 독서 퀴즈 제출도 면제해 준다고 하셔서 &lt;긴긴밤&gt; &lt;소금 꽃이 피었습니다&gt; &lt;용을 키우는 아빠&gt;중 &lt;용을 키우는 아빠&gt;먼저 읽게 되어서 이책으로 오늘 패들렛를 쓰기로 했다. 이 책은 왕오와 왕오의 아빠는 호랑이를 좋아하는 데 미주와 미주 아빠는 용을 좋아한다. 그래서 미주 네 거족이랑 왕오 네 가족이랑 사이가 안좋다. 그러던 어느날 미주 네 반이 아빠와 함께하는 캠프를 가게 된다. 그중에 상대가 쓰고&nbsp; 있는 모자를 벗기는 게임을 할 때 일이 터진다. 아빠들이 목마를 태워서 다른 아빠들에게 찾아가 아이들 끼리 모자를 벗이는 데 라이벌의 전쟁이 일어난다. 미주와 왕오가 맞붙은 것이다. 그러다 미주가 덜어질때 아빠의 옷을 모르고 잡고 떨어지 면서 아빠의 용 문신이 드러난 것이다. 다음날 부터 왕오가 미주 아빠는 조폭이라고 미주를 놀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며칠 후에 아빠가 조폭이 아니라는 걸 안 후 부터 아빠와 엄마와 행복하게 살았다. 이 책을 읽고 이런 생각이 들었는 데 나는 대체적으로 동물은 싫어하지만 그 중에서 내가 용띠여서 용을 좋아하는 데 6월30일 날에 미주는 왜 용을 좋아하고 왕오는 왜 호랑이를 좋아하는 지물어봐야겠다. 내 생각에는 미주와 왕오는 아빠가 좋인하는 동물을 좋아하는 것 처럼 느껴졌다.그리고 나도 미주처럼 다른 사람이 하는 나쁜 말은 믿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8 11:41: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8218285</guid>
      </item>
      <item>
         <title>용을 키우는 신기한 아빠의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829104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nbsp;용을키우는 아빠라는 책이다. 미주는 왕오한테 호랑이보다 용이 더 세다고 말했다. 그런데 왕오는 호랑이가 더 세다고 말했다. 심지어 진수도 용은 세상에 없는 상상의 동물이라면서 왕오 편을 들어주었다. 용은 세상에 없는 상상의 동물이지만 그것처럼 용은 세고 특별한 동물이여서 용이 더 세다고 나는 생각했다. 미주의 학교에서는 해마다 좋은 아빠 만들기란 프로그램에서 올해는 3학년 에서 미주 반이 가게되었다. 아빠는 아무에게나 형님,형님!하며 인기를 끌었다. 점심을 먹고 기마전을 했다. 기마전은 아빠들이 말이 되어 아이를 목에 태우고 말에 탄 아이가 모자를 빼앗기면 지는 경기이다. 미주는 모자를 세 개나 빼앗았다. 그리고 왕오도 이겼다. 그런데 미주가 아빠옷을 벗겨 버려서 다른 아빠들은 미주 아빠를 슬슬 피했다. 다음날, 교실 게시판에 커다랗고 붉은 글씨로 경고 미주아빠는 조폭 조심하자!라고 적혀 있었다. 미주는 너무 화가 났다. 게다가 왕오가 용 문신 다 봤다면서 미주아빠가 가게 돌며 돈 뜯는 거 본 사람도 있다고 말했다. 아무리 문신이 있다고 해도 친구의 아빠를 조폭이라고 생각하고 놀리는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  한다. 미주는 아빠가 정말 가게를 돌며 돈을 뜯는지 미행하기로 했다. 아빠는 맨 처음 24시 마트로들어갔다. 아빠는 젊은 주인 아저씨가 주는 돈뭉치를 세지도 않고 가방에 쑥 집어넣고 아빠는 아파트 단지 곳곳에있는 마트들에 차례차례 들렀다.본 주인들은 약속한 것처럼 모두들 봉투를 내밀었다. 미주는 소문이 진짜라고 생각했다. 아빠가 나를 감쪽같이 속였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 다음날,미주는 행복마트 안으로 몰래 들어 갔다. 그런데 아빠와 일등우유 아저씨와 싸웠다. 미주는 아빠한테 옷을 벗지말라고  했다.  싸움이 끝난후 아빠는 우윳값 받은 것이라고 했다. 아빠는 눈물이 나오려는 것을 참으려고 선글라그를 끼셨다. 미주는 내일 유치해 져서 호랑이 편들기부터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누가 뭐래도 세상에서 가장 멋진 건 우리 아빠의 용이라고 미주는 생각했다. 이 책은 짧고 재미있어서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선생님께서는 이 책을 쓰신 김해등 작가님이 오신다고 했다. 빨리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다른 사람을 왕오 처럼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8 13:08: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8291049</guid>
      </item>
      <item>
         <title>용을 키우는 멋있는 우리 아빠&lt;수정중&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8324626</link>
         <description><![CDATA[<div>수진이는 친구와 하교를하면서 호랑이랑 용이 누가 이기는지 대결을 하고 있었다.수진이는 용,그 친구는 호랑이 하지만 또 다른친구는 용은 상상 동물이라고 호랑이가 이긴다고 말했다.수진이는 화가나 집으로 갔다.수진이는 집에 오자 아빠가 자고 있었다.그리고 수진이는 아빠를 깨워서 용이 이길까 호랑이가 이길까  질문을 했다. 아빠는 화를 내며 용이라고 말했다.나는 갑자기 아빠에 다리를 잡고 레슬링을 하 아빠는 레슬링을 하고 바로 골아 떨어졌다.나는 아빠에게 캠핑을 올 것이냐고 물었다.아빠는 너무 좋다면서 당연하다는 말을 하였다.그 다음날 학교에서 아빠와 캠핑왔다.거기에는 수 많은 아빠들이 모여있었다.그리고 아빠와 게임을 하는 시간이 되었다.그리고 나는 그 호랑이 친구와 내가 모자를 벗기며 게임을 즐겼다.그때 아빠가 살짝 기울어져서 나는 아빠의 목에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인간에 힘을 쓰다가 아빠에 옷을 벗겨버렸다.그리고 아빠등에 있는 커다란 용 문신을 본 아이들과 선생님,아빠들은 깜짝 놀라며 커다란 용 문신을 보고 모두 나와 아빠를 피해다녔다.나는 학교에 가서 안내판을 보고는 깜짝 놀라서 화가났다.그 안내판은 나의 아빠가 조폭이라는 것이라고 소문을 퍼트린것이다!그것을 쓴 범인은 바로 호랑이 그 친구였다.나는 화가나기도 했고 우리 아빠가 조폭인것인지 너무 궁금하였다.그리고는 아빠를 미행하면서 마트에 들었갔는데...호랑이 야구단이 나타나 아빠와 결투를 벌이는 것이다!!나는 아빠가 싸우려고 옷을 벗으려고 하던 그때!!내가 소리쳤다.아빠 벗지마!!.아빠는 나의 목소리를 듣고 놀라 웃음을 짓었다.그리고 나는 점점 눈물이 났다.호랑이 야구단은 그걸 보고 충고 한뒤 돌아갔다.아주머니는 잘 참았다고 말하고 나는 아빠가 조폭이 아니란걸 알고 우유차를 타고 집으로 가서 평소 처럼 지냈다.(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8 13:43: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8324626</guid>
      </item>
      <item>
         <title>소금꽃이 피었습니다 독후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834440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된 계기는 이번 독서퀴즈 대회에 나온 책이라서 읽게되었다. 내용은 우선 주인공인 진모와 친구 시오,성주와 사이가 나쁜 종구와 다른애들이 우리집에 왜 왔니를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상대편인 종구에게 성주를 뺐겨 진모와 시오 밖에 안남았었다. 그렇지만 시오가 종구에게 가위바위보를 지게되어 결국 진모 혼자남고 애들이 다 떠나 혼자 버려졌다. 그렇게 천막집에 가서 아버지를 만났다. 그런데 아버지가 “왜 오늘은 친구들과 안놀고오냐”는 말씀에 진모는 부끄러워 친구와 놀기로 한걸 까먹은척 다른곳으로 도망쳤다. 그리고 수란도 만나서 이야기를 대충 나눴다. 그리고 다음날 학교에서 시오가 일본말?이 아닌 조선말을 써서 이또오 선생님?께 뺨을 맞고 머리에도 뭐가 묶여 모든사람으로부터 아래가 되었는데 진모가 또 무슨 짓을 해서 반장인 종구가 진모머리로 그 줄을 묶었다. 그렇게 이번엔 진모가 아이들의 신발을 닦았다. 학교를 마치고 시오가 사과를 했던것 같다. 진모는 집으로 돌아왔는데 엄마가 없었다. 알고보니 모두 방에서 무슨 회의(?)를 하고 있었다. 방에 있는 사람들은 소금을 구우는 사람인데 소작료가 사 할에서 조금씩 팔 할로 올라가버린것이다. 그런데 얼마지나지 않아 주재소장인 마쓰이와 부하?인 강오중이 쳐들어왔다. 알고보니 정보를 듣고 온것이다. 다행이도 사람들을 뒷문으로 나가게 한 뒤 시치미를 땔 수 있었다. 그렇게 무사히 넘어간 뒤 갑자기 시오와 성주가 진모에게 찾아왔다. 알고보니 순사놀이를 하는데 기요시가 대장이고, 종구와 다른애들은 기요시의 부하, 시오와 성주에게만 독립군을 시킨것이다. 그래서 쫓기는 상황이다. 일단 땔깜속에 숨겨놓고 모른척했다.얼마 뒤 기요시와 종구,아이들이 쳐들어와 샅샅히 뒤졌지만 다행히 걸리지 않았다. 그리고 수란이가 왔는데 갑자기 라디오 가게에 대려왔다. 결론적으론 대충 일본 천황이 전쟁어쩌구하고 그래서 라디오 가게 주인과 군인이 울었다. 그리고 진모네 염막으로 돌아와 앉아있는데 정보통인 수란이가 바닥에 ’천일염전‘을그리고 신세탄한을 했다. 그리고 좀 뒤에 진모 아버지와 친형제나 다름없는 사이인 박삼만이 와서 그 천일염전 얘기를 나누고 진모도 열심히 낄라고 노력했다. 천일염전의 시조가 되자며 말이다. 그리고 박삼만의 외삼촌 손봉훈이 시조염전을 붙이고 망치질을 하고 있었다. 진모는 자기가 시조염전을 만들었다고 뭐라 했지만 손분홍은 시조염전은 씨고구마같은것이라고 했다. 진모 아버지와 박삼만이 왔다. 진모 아빠는 “고작 셋이서 뭐 할거냐” 물었지만 손봉훈은 사람들을 더 모은다고 했다. 그리고 해가 바뀌고 1946년이 되었다. 그리고 그 셋은 사람들을 설득하고 더 모아 모두 스무명을 모았다. 그 때 강오중이 자전거를 타며 지나갔다. 강오중은 계속 무시했지만 진모아빠는 참았다. 진모는 학교가 끝나고 염전으로 달려갔다. 그리고 아버지께 큰일이 났다며 달려갔다. 아버지는 뭔 호들갑이냐 했지만 진모는 기요시가 다시 돌아왔다했다. 마쓰이 순사 아들이다. 진모가 말하려는건 사실 마쓰이가 원래 조선사람이라는 것 이다. 이름은 ‘황영재’이다. 그리고 마쓰이 순사가 아닌 검은 경찰 제복을 입은 황영재와 강오중이 오고 있었다. 황영재는 시조염전, 그 천일염전을 만드는걸 보자 당장 그만두라고 소리쳤다. 손봉훈이 내 땅에서 염전만드는게 뭔 상관이냐고 소리쳤다. 마쓰이는 오늘 경찰 지서장으로 취임된 첫 날 이라 참았다. 마쓰이는 그렇게 미군정에서 소금을 공출 하라는 지시가 내려졌다는것과 차질이 생기면 어쩔수없으니 각오하라는 말을 하며 떠났다. 공휴일, 진모는 염전으로 달려갔다. 그런데 스무명에서 절반 정도로 줄어버렸다. 알고보니 간밤에 강오중이 소작료를 삼 할로 줄여버린것이다. 진모아빠는 삼만이 아저씨가 줄 띄우는걸 도와주라했다. 삼만이 아저씨는 진모에게 줄자통을 건넸다. 그리고 박삼만은 진모에게 어른에게 설명하듯 진지하게 설명했다. 사람들과 손봉훈도 와서 일을 했다. 손봉훈은 냉수를 돌리며 말했다. 서너 달 긴 싸움이 이어질것같다고 말이다. 그리고 강오중이 소작료를 매우 내려서 강오중뒤에 숨은 지주가 우리보다 먼저 시조염전을 만들어 천일염전 개발권 독차지를 하려는것이다. 그리고 열 두명이 한 마음이여야한다 했다. 물론 거기 진모가 들어가 열 세명이 되었다. 아무튼 묵묵히 일을 하는데 바닥을 굳게 다지려면 사람들이 발로 밟아야해서 발로 밟았다. 노래도 부려며 말이다. 지나가던 사람들은 막 욕을 했다. 하지만 걍 무시했다. 쇠 롤러도 구해야하고 발바리인 흙을 덜어내고 밟고 해야하는 숙제가 두개 있었다. 손 봉훈이 롤러를 구한다했다.  진모가 계속 자기도 한다했지만 진모 아빠는 어른의 일에 끼지말라했다. 다음날 진모가 아이들을 데려와 염전에서 ‘우리집에 왜 왔니’를 했다. 그리곤 ‘고백신’도 하고 놀고 했다. 그리고 애들이 다가고 진모는 잠에 깜빡 들었다. 강오중에 목소리가 들려왔다. 진모는 나무에 숨었다. 황영재와 강오중이 하는 얘기를 들어보니 쇠롤러를 숨겼단것과 뭐 시비걸 사람들을 찾아라 이런말도 했다. 진모는 집으로 달려가 아빠에게 말했다. 어른들은 같이 얘기를 했다. 다음날 쇠롤러 대신 돌로 만든 롤러들 사용해 사용했다. 그리고 많은 얘기가 있었는데 생략하고 아버지가 황영재의 계락에 빠져 끌려갔다. 그리고 밤에 몰래 손봉훈과 박삼만이 시조염전을 다뤘다. 그리고 마지막엔 결국 소금을 구하고 해피엔딩을 맞이했다.^7^ 내용은 끝이고 느낀점은 쓰면서 계속 생각했는데 일단 책이 너무 어려웠다. 진짜 이해하기도 너무 힘들고 길었다. 나랑은 잘맞지 않는것같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8 14:02: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8344406</guid>
      </item>
      <item>
         <title>겉 모습이 다가 아닌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8355936</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책장에 아주 얇지만 눈에 띄는 책이 있었다. 그 책은 '용을 키우는 아빠'라는 책이다. 미주와 아빠는 ‘좋은 아빠 만들기’ 란 프로그램을 한 캠프를 가게 된다. 그리고 그 곳에서 ‘기마전’ 이라는 경기를 하는데, 왕오네와 미주네가 붙게된다. 왕오는 호랑이가 더 세다고 하고, 미주는 용이 더 세다고 한다. 이 경기에서 이긴 사람의 말이 맞는 것으로 하기로 했다. 두 아빠들은 열심히 하다가 미주가 중심을 잃어서 아빠의 옷을 잡았는데 옷이 벗겨진다. 그리고 등에 있는 용 문신이 드러난다. 그리고 그 다음날, 친구들은 미주에게 말을 걸지 않았다. 교실 뒤에는 미주네 아빠가 조폭이라며 조심하라는 글도 있었다. 미주는 화가 나 누구냐고 화를 내자, 다른 아이들니 조폭 아빠에 조폭 딸이라고 했다. 내가 만약 미주였다면 엄청 속상했을것이다. 나는 이 부분을 읽고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는 말은 아닌지를 생각하고 말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행복 마트에서 갑자기 어떤 아저씨들이 시비를 걸어서 미주 아빠와 그 아저씨들이 따라가게된다. 다행히 미주가 그 길을 따라가서 말렸다. 미주와 아빠는 집에 가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하게된다. 그리고 이야기는 끝이 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거나 놀리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놀리는 사람은 아무렇지 않겠지만 놀림 받는 사람음 상처를 받고 속상할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만약 놀림 받는 아이를 본다면 그 아이를 감싸주고 보호해줄것이다. 우리 모두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고 말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8 14:15: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8355936</guid>
      </item>
      <item>
         <title>용 사육사 아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8365247</link>
         <description><![CDATA[<div>난 이 책이 학교에 있어서 읽었다. 책 제목이 '용을 키우는 아빠'라 흥미로웠다. 이 책의 주인공인 미주는 용이 제일 폼 난다고 생각한다. 친구인 왕오는 호랑이 야구단의 열렬한 팬이다. 매일 미주와 왕오는 용이 최고다~호랑이가 최고다~하며 싸운다. ''미주 넌 용을 실제로 보긴 했니?'' 왕오가 말했다. ''난 용이 실제로 있을 때를 가정해서 한 말이야.'' ''결국 못싸우면 호랑이가 이기잖아.'' 왕오와 진수는 메롱하고 달려갔다. 집 앞에 신선우유 차가 보였다. 미주 아빠의 배달 트럭이었다. 아빠는 새벽부터 집집마다 우유를 배달하고 마트에도 우유를 배달하기에 잠이 늘 부족하다. 아빠 등에는 커다란 용 문신이 있었다. 미주는 아빠에게 용이랑 호랑이랑 싸우면 누가 이기냐고 묻자 ''당연 용이지!'' 라고 말했다. 미주 학교는 해마다 '좋은 아빠 만들기'란 프로그램으로 한 반씩 뽑아 캠프를 연다. 올해 3학년에서 우리 반이 가게 됐다면서 선생님은 기뻐했다. 드디어 캠프날이 왔다. 미주 아빠는 아무에게나 ''형님, 형님!'' 하고 돌아다녔다. 그덕에 모두들 그런 아빠를 좋아했다. 앞머리가 훤히 비고 뚱뚱한 왕오 아빠만 빼고. 그덕에 미주 아빠는 좋은 아빠 대표가 되었다. 점심을 먹고 기마전 시간이 돌아왔다. 미주 팀은 아주 모자를 3개, 4개 가져가고 마침내 왕오팀과 싸우게 되었다. 그렇게 용호상박으로 싸우다 실수라 아빠의 옷이 벗겨졌다. 그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미주 아빠등의 용을 보게 되었다. 그때부터 모두 슬슬 아빠를 피했다. 다음날, 학교에서 왕오가 미주 아빠는 조폭이라며 경고장을 붙여놓았다. 그때문에 이제 아이들은 민주 곁에 얼씬도 하지 않았다. 집에 돌아가고 미주는 나간다던 아빠를 미행하기로 한다. 그리고 결국 아빠가 진짜 조폭이라고 생각했다.&nbsp; 다음 날 새벽, 이번에도 미행하던 미주는 오늘따라 아빠가 불안해 하단걸 느꼈다. 그리고 호랑이 야구단 아저씨들이 나타나 아빠와 싸웠다. 아빠는 제대로 싸울려고 하다 미주가 ''옷 벗지마!!'' 라고 해 맞기만하다 과일 즙이 바닥에 다 튀게 되었다. 그리고 진짜 아빠 모습을 알게되고 민주는 행복하게 산다. 책내용이 재밌었다. 그리고 용이 살아 움직인다 이런 표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8 14:25: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8365247</guid>
      </item>
      <item>
         <title>용을 키우는 아빠를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8676475</link>
         <description><![CDATA[<div>용을 키우는 아빠는 먼저 미주와 미주아빠는&nbsp; 용팀의 엄청난 팬이고 왕오와 왕오 아빠는 호랑이팀의 팬이다. 그래서 둘은 만날때마다 자기 팀이 좋다고 싸운다. 그런데 학교에서 좋은 아빠 프로그램을 하는데 그 곳에선 여러가지 게임과 프로그램을 한다. 그중에서 먼저 기마전을 하는데 미주 팀이 이기고 있던 순간 왕오 팀이 미주 팀에게 달라 붙지만 미주는 쏙 쏙 잘 피했다. 그런데 왕오가 미주에게 손을 뻗는 순간 미주 아빠는 중심감각을 읽어버려 휘청거렸다.미주는 지지 않으려고 아빠의 옷을 꼭 붙잡았다. 그때 미주아빠의 옷이 스르르 벗겨졌다. 미주아빠는 용이 좋아서 한 용 문신이 드려났고 급하게 옷을 입었다. 그 이후로 미주 아빠만 따라다니던 다른 아빠들은 미주 아빠를 피하고 선생님들도 마저 피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리고 캠프가 끝나고 다음날 학교에 가는데 친구들이 이상했다. 그런데 왕오가 [조폭 왔냐?] 라고 말하자 미주는 분노가 가득 차올랐다. 학급 게시판을 보니 왕오가 미주아빠는 조폭이다 라고 쓴 것 이다.그렇게 왕오와 몸싸움,말다툼을 하고 수업을 하는데 선생님 마져 미주를 피했다. (미주아빠는 마트 우유 진열하시는 분) 미주는 아빠가 정말 조폭인지 궁굼해 아빠를 몰래 따라갔다.그런데 아빠가 가게에서 돈을 받고 있는것 이다.그래서 미주는 벌벌 떨렸다. 아니라면 왕오의 말에 반박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진짜였다. 어느날 미주는 또 아빠몰래 갔는데 아빠가 오늘따라 불편하고,안절부절 못해보였다.그런데 호랑이 야구팀이 와서 아빠를 괴롭히는것이다. 아빠가 분노에 차올라서 옷을 벗으려고 하는 순간,미주가 [아빠! 옷벗지마!!-] 라고 말해 아빠는 옷을 계속 바닥으로 내렸다. 호랑이 야구팀이 토마토를 던져도 아빠는 웃었다. 그러자 호랑이 야구팀은 무서워 도망쳤다. 미주를 딸처럼 여기던 슈퍼마트 아줌마도 아빠에게 와 걱정을 했다. 아빠는 토마토 갋을 주려 했지만 아줌마는 돈보단 건강이 먼저라면서 안내도 된다고 했다. 아빠는 미주와 차타고 갈때 선글라스를 썼다. 미주는 저번에 조폭처럼 돈을 빼앗아간 이유가 뭐냐고 물었다. 근데 그건 우유갋을 받은것 이였다. 아빠는 차를 세우고 미주를 업으며 걸어갔다. 그뒤로 이야기가 끝으이났다. 이책의 대한 생각과 느낌은 매우 재미있었고 감동적이였다.그리고 책을 실감나게 읽을수 있어 더 몰입할수있었다. -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8 23:29: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8676475</guid>
      </item>
      <item>
         <title>용을 키우는 아부지🐲🧔‍♂️(숙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868079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독서퀴즈대회를 하기 위해 용을 키우는 아빠라는 책을 읽었다. 이야기의 첫 시작은 초등학생 두 명이 호랑이가 더 센지 용이 더 센지를 겨루고 있었다. 호랑이가 더 세다고 주장하는 아이는 용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아서 호랑이가 더 세다고 했다. 용이세 다고 주장하는 아이는 용이 상상동물인 만큼 세다고 해서 용이 더 세다고 했다. 어떤 아이가 겨우 말려서 둘의 싸움은 끝이 났다. 너무 잼민이 같아서 웃음이 나왔다ㅋ.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미주라는 3학년 아이다. 미주의 아버지는 조금 특별한 문신이 있다. 바로 등뒤에 푸른 용이 있기 때문이다. 미주는 저번보다 용이 더 커진 것 같다면서 의아했다. 미주는 아빠와 살고 있어서 한 부모 가정이었다. 미주의 아빠는 우유를 배달하는 기사였다. 그런데 배달하고 돈을 받는 것을 보는 아이들은 미주아빠가 삥을 뜯는 것이라고 오해를 했다. 미주는 그래도 기뻤다. 왜냐하면 그날은 '좋은 아빠 만들기 캠프' 였기 때문이다. 좋은 엄마 만들기 캠프가 아니어서 미주는 안심했다. 그중, 모자 뺏기 게임이 있었다. 미주와 왕오가 서로 싸우다가 미주가 중심을 잃었는데 그새 아빠 티셔츠 등을 찢어버린 것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아빠 등에 있는 용 문신이 하늘에 붕 떠버린 것이다. 주변 아빠들과 친구들은 쫙 가려졌고 미주는 그걸 바라만 보고 있었다. 다음날, 미주는 학교에서 인기가 매우 많아졌다. 그렇지만 그것은 아빠의 대한 논란? 이였다. 학교게시판 뒤에 "미주아빠는 조폭! 다들 조심!"이라는 포스터가 붙여있었다. 미주는 어이가 없었다. 그리고 선생님 마저 미주를 피했다. 그날 저녁, 미주와 아빠는 매우 어색했다. 우유 팔러 다녀올 때 맨날 앞에 딸을 붙이던 아빠가 딸을 안 붙이고 가는 정도면 좀 심각했다. 미주도 아빠에게 갑자기 존댓말이 나왔다. 그런데 미주는 이 말이 갑자기 떠올랐다. 바로 "야 그거 알아? 미주아빠가 마트에서 돈을 뜯고다닌데!"라는 말에 홧김에 아빠를 미행하러 다녔다. 그런데 아빠는 돈을 뜯는 것이 아니라 우유를 팔고 돈을 받는 것이었다. 다음날, 미주는 해명하러 반 전체에 소리쳤다. "우리 아빠는 돈 뜯는 게 아니라 우유 팔고 돈 받는 거야!!"라고 말이다. 친구들은 당황했다. 그리고 이 사건은 끝이 난다.&nbsp;<br>"세상에서 제일 멋진 건 우리 아빠의 용"</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8 23:37: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8680798</guid>
      </item>
      <item>
         <title>용을키우는 아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8707373</link>
         <description><![CDATA[<div>용을 키우는 아빠를 읽었다. 무슨 내용인지 몰랐는데 책을 보니깐 알수 있었다. 책의 내용이 짧아서 빨리 읽기 좋았다. 좋은 아빠 만들기 캠프에서 미주의 아빠의 옷이 찢어졌을때 문신이 보여서 미주는 당황했을꺼같다. 미주가 학교에서 미주네 아빠는 조폭 이라는 소리를 들었을때 미주는 속상했을꺼 같다. 나도 미주처럼 호랑이와 용이 싸우면 용이 이길꺼 같다. 왜냐하면 용은 하늘을 날고 불도 뿜을수 있고 엄청 크기 때문이다. 책을 읽고 나서 제목의 뜻이 무엇을 의미 하는지 알수 있었다. 아빠의 등에 용 문신이 있어서 제목을 용응 키우는 아빠라고 한것 같다. 미주는 좋은 아빠를 둬서 좋겟다. 그리고 아빠의 들이 움직일때 마다 용이 움직인다고 표현한게 잘한것 같다. 미주가 학교에서 아빠가 조폭이라는 소리와 미주네 아빠가 삥뜯고 다닌다는 소문을 듣고 미주네 아빠가 우윳값을 받을때 삥뜯는다고 오해한것 같다.&nbsp;이책은 재미있어서 독서퀴즈 대회 문제를 많이 낼수 있을꺼 같다. 기마전을 할때 미주네 아빠가 진수네를 공격하지 않은 이유를 몰랐는데 진수팀이 너무 약해서 봐준거였다. 미주네 아빠는 정말 친화력 갑인것 같다. 왜냐하면 좋은 아빠 만들기 캠프에 참가해서 모둔 아빠들에게 형님형님 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9 00:17: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8707373</guid>
      </item>
      <item>
         <title>용에 관하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8708593</link>
         <description><![CDATA[<div>이제목은용을키우는이빠이다 미주라는용을좋아했다근데어던친구가호랑이가 더세다면서우기다 그데아빠는딸바보의우유배달을한다 등 뒤에는용문신이다 아빠와레슬링하면서 켐핑을간다기다리고기다리던 켐핑가는날이다 이켐프는좋은아빠만들기켐프다 기마전이라는걸 했다 말에탄아이가 모자를빼악기면 지는경기이다그리고 호랑이라용이사운다 모자를뒤로했다 기마전에서다들 열심히하지만 딱이말떠울랐다 용호상박 그데아빠등에서용이나왔다그저에는 용이이겨서 한호성이었는데 용이나타나자 그근처에있는사람들은 아무말도할수없다 켐핑이끝나고 조폭이라는소문이돌았다 민주라는에는사투리를쓰는데 용문신이라는거는딱봐도조폭 가게돌면서돈뜬느사람도증인도있어서 만박할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9 00:19: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8708593</guid>
      </item>
      <item>
         <title>소금꽃이 피었습니다를 읽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8715197</link>
         <description><![CDATA[<div>소금꽃이 피었습니다는 김해등이라는 작가님이 쓰셨고 이런 내용을 선택하게된 까닭은 작가님에 아버지는 신안군 비금도에서 소금을 만드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김해등 작가님에 집은 고조 할아버지부터 증조 할아버지까지는 바닷물을 고아 소금을 만들수 있는 염막이라는 염전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또 집안 대대로 소금까지 거두어 먹었다고 하니 이런내용을 쓴게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또 천일염전? 시대의 김해등 작가님에 아버지는 염전을 가지고 있지 않았고 그렇기에 증조 할아버지 고조할아버지하고 다르게 그것도 자기염전도 아니고 남에 염전에서 일하고 품삯을 받는 일꾼이였습니다. 왠지모르게 김해등 작가님이 어떻게 살았는지 걱정되기도했습니다. 그래서 김해등 작가님이 어렸을적 아버지가 몹시 부끄럽고 창피했다고 책에 나와 있는데요. 왜 아버지가 부끄러웠는지도 나와있습니다 햇볕에 그을린 까만 얼굴과 추레한 행색에 아버지는 친구들에 아버지와 비교되었습니다. 이렇게 김해등 작가님에 아버지는 다른 친구들에 아버지보다 까무잡잡하고 추레했기에 김해등 작가님이 부끄러워 하지 않았을까요? 또 김해등 작가님에 아버지는 늘 술에 취해 비틀거렸다고 합니다 또 김해등 작가님은 커가면서 조그만난 염전 하나 갖지못한 아버지가 원망스러웠스러웠다고 하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자신을 위해 뼈빠지게 일하는 아버지가 굳이 원망스러워 할 이유는 없지 않나 생각했지만 그 이유를 왠지 알것같은 내용이 책에 나와있다.어쩌면 지긋지긋한 가난이 나에게도 대물림될까봐 그랬다고 합니다. 가난해서 걱정되는건 솔직히 이해가 갑니다. 내가 나도 다 이해간다는것 같지만 약간 가난이아니고 외모거나 아버지가 왕따였거나 이런거에 걱정하거나 창피해하는 작가님이였다면 이해하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솔직히 어이가없거나 나쁘게 생각했을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작가님이 진지하게 자신이 어릴때 어땠는지 아버지가 왜 부끄러웠는지 왜 가난이 걱정되었는지 자세히 앞표지에 설명이 잘 나와있어 작가님 책이 이해가 잘가고 좋았습니다. 또 시오가 나오는데 시오는 사냥꾼들이 꿩들을 죽이는 모습을 보다. 이또오 선생님이 이를 보고 시오에 일본어 이름인 마무라 이치노를 불렀지만 시오는 꿩에 정신이 팔려 알아채지 못하고 결국 인끈을 머리에 묶고 아이들에 심부름을 하기 시작한다 신발을 닦고 맞고 시오는 솔직히 불쌍하다 이는 일본인들이 괴롭히던 우리나라에 모습이 잘나와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9 00:26: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8715197</guid>
      </item>
      <item>
         <title>용을 키우는 아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871701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제 용을 키우는 아빠를 읽었다.  용을 키우는 아빠는 등뒤에 용문신이 있어 제목이 용을 키우는 아빠가 된 것 같고 그리고 아빠들 등에 올라타 모자를 뺐는 게임이 있었는데 옷이 벗겨지며 문신이 보였다. 그래서 하교에서 조폭이라고 놀린다. 그래서 아빠를 미행을 한다. 아빠가 삥듰는겄으로 착각해 오해를 한다. 그런데 어는 날 미행을 하다가 아빠가 싸우는 것을 보고 미주가 아빠한테 윗옷 벗지 마!라고 했는데 아빠는 말을 듯 고 싸우지도 알고 위옷도 벗지 안았다. 나는 그 장면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아빠가 딸에 말을 들으며 싸우지도 안으니 아빠가 자식을 얼마나 사랑하는 지알수있다. 미주에 아빠는 윗옷이 벗겨진 이후부터 윗옷을 집에서 입고 다녔다. 아빠가 딸을 생각하여 윗옷을 입어 감동받았다. 나도 아빠한테 잘해 쥐야겠다.라는 감정이 들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부모님의 사랑을 알았고 그리고 미주는 엄마없이 아빠랑 살고 있는데 너무 불쌍하다. 나는 엄마한테 잘해주고 싶지만 잔소리 때문에 잘해주지 못하겠다. 그리고 마지막에 사이좋게 집을 로가는 걸 보니 다행스럽다. 원래는 사이가 안 좋았는데 좋아졌다. 나는 부모님은 나를 사랑하지만 부모님에 잔소리 때문에 나는 사랑하지 않는다 불호자가 커서 부모님 게 잘못해드렸 후회한다는데 나는 지금 부모님 게 잘하드렸야겄다는 상각이 든다. 그리고 마지막에 용이랑 호랑이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라고 나오는 데 나는 용이 이 길거 같다. 그리고 나는 가장 좋았던 장면이 아빠들 등에 올라타 모자를 빼는 것이 제일 좋았다. 오늘은 독후감에 한줄평을 쓰지 "부모님을 힘들게 하지 말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9 00:2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8717019</guid>
      </item>
      <item>
         <title>용을 키우는 아빠&am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8725681</link>
         <description><![CDATA[<div>왕오와 미주는 용과 호랑이가 싸우면 누가 이기나 이야기를 하며 항상 다투었다. 왕오와 왕오 아빠는 호랑이 야구단의 열렬한 팬이라고 한다. 그래서 호랑이를 응원하는 것일까? 하지만 왕오는 이런 말을 했다. " 용은 이 세상에 없는 상상의 동물이란 말이야. " 미주는 어이가 없었다. 왕오는 만약에 용과 호랑이가 싸운다고 가장하면 실존하는 호랑이는 싸움에 올 수 있지만 이 세상에 없는 용은 싸움에 나오지도 않으니깐 싸움을 하려고 온 호랑이가 이기는 것 아니냐는 말이었다. 미주 아빠는 신선우유에서 우유를 배달하는 우유 배달원이다. 미주 아빠는 그래서 항상 피곤해서 시간이 낮에는 틈만 나면 잠을 잔다. 미주 학교는 해마다 ' 좋은 아빠 만들기 '라는 프로그램을 한 반씩만 뽑아 캠프를 연다. 여러 이야기를 하는 아버지들도 점심을 먹고 나자 기마전 시간이 왔다. 기마전은 열세 팀이 만들어졌고 선생님은 기마전은 위험하니 빠지고 싶은 친구들은 빠져도 괜찮다고 말씀하신다. 가장 약해 보였던 팀은 진수팀이었다. 일단 기마전은 시작! 드디어 왕오와 왕오아빠를 만난 미주는 용이 이긴다고 확신한다. 호랑이와 용이 싸우면 용이 이긴다고 했던 미주와 호랑이와 용이 싸우면 호랑이가 이긴다고 했던 왕오, 호랑이가 이길까 용이 이길까 싸우는 미주아빠와 왕오아빠, 모자를 먼저 빼앗으면 이기는 게임이다. 승자는 미주와 미주아빠! 결국 용이 이긴 것이다. 모자를 빼앗아서 기분이 좋은 미주였다. 하지만 아빠 옷이 벗거지면서 아빠 등 뒤에 있던 용 문신이 사람들에게 다 보였다. 사람들은 미주아빠를 피해 다니고 무서워하는 것 같았다. 다음날.. 교실에 온 미주는 친구들이 자신을 피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친구들은 어깨를 움츠리거나 미주를 피해 다니는 등 미주를 피하는 건 확실했다. 그리고 친구들이 미주를 피하는 이유는 이 경고문 때문이었다. 미주가 경고문을 보자 화가 났다. 경고문 내용은 " 경고! 미주아빠는 조~폭 조심하자! "였다. 미주는 화가 너무 나서 사투리까지 튀어나왔다. 미주는&nbsp; " 우리 아빠 조폭 아니야!! " 가짜 경고문을 쓴 사람은 왕오였다. 선생님까지 무서우셨는지 미주를 피해 다녔다. 미주는 혹시 모르니 아빠를 따라가서 미행을 했다. 하지만 미주는 충격을 먹었다. 이유는 아빠가 들어간 곳의 모든 사람들이 약속한 것처럼 봉투를 내밀었기 때문이다. 미주는 절대 그럴 리 없다 생각했지만 실망을 했다. 미주도 이제는 아빠를 무서워했다. 학교가 끝나고미 주는 행복마트로 안으로 몰래 들어갔다. 하지만 행복마트 안에서는 행복마트가 쩌렁쩌렁 울릴 정도로 큰 목소리로 싸움이 났다. 아빠는 옷을 벗으려고 준비하려 했던 그때.. 미주가 아빠한테 아빠! 옷 벗지 마 라고 소리쳤다. 미주아빠는 미주를 보고 꽁꽁 얼어붙었다. 결국 아빠는 사람들에게 맞고 말았다. 그 광경을 본 미주는 울 것만 같았다. 미주는 아빠와 같이 우유배달차를 타고 갔다. 그런데 아빠가 갑자기 차를 멈추고 나를 업어 준다고 했다. 하지만 누가 뭐래도 세상에서 가장 멋진 건 우리 아빠의 용이다라고 미주가 생각했다. 나도 아빠랑 동생이랑 같이 살아서 더 집중하며 읽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9 00:3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8725681</guid>
      </item>
      <item>
         <title>진모네 아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929611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역사를 좋아해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해방, 염전에 관련된 이야기이니 재밌고 또 슬펐다.<br> 진모네 아버지가 지사로 가게 되었다. 왜냐하면 황영재의 계략에 걸려든 것이다. 다음날 진모는 나와보니 이상하게 자꾸 날짜가 바뀌어 있었다. 얼마 후 나와보니 염전에 손봉훈 아저씨가 나와 있었다. 그래서 손봉훈 아저씨에게 전염병이 걸리지 않았느냐고 물어보니 그건 또 다른 계략이었다고 한다. 진모네 아버지가 손봉훈 아저씨와 박삼만 아저씨는 전염병에 걸린 척 하고, 자신은 잡혀가겠다는 것이었다. 다른 사람들은 혼자 잡혀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했지만, 다 전염병에 걸리는 것은 황영재와 강오중이 이상하게 볼까봐 그런다고 했다. 그래서 진모네 아버지는 잡혀가게 된 것이다.<br> 이 부분에서 진모네 아버지의 용기가 대단했다. 왜냐하면 거기로 들어가서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다면 나라면 두려워서 들어가지도 않았을텐데.<br> 나도 이런 용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두려움을 많이 타서 용기가 있었으면 좋겠지만 이상하게(?) 나에게는 그런 용기가 나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용기가 있다면 나도 여러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 이 책은 제목과 내용이 잘 어울리고, 작가님의 표현 또한 뛰어나다. 어떻게 염전에 소금이 생긴 것을 소금꽃이 피었다고 표현했기 때문이다. 나도 이런 표현력을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다.<br> 강오중을 볼 때 자꾸 화가 난다. 예전에 나라를 팔아먹었으면서 잘난 것처럼 감언이설을 하고, 욕심만 부리고, 다른 자기를 싫어하거나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이상하게 군다. 이런 장면을 보고 있으면 화가 날 수밖에 없다.<br> 우리나라가 광복을 맞이했을 때 강오중이나 황영재의 마음은 어땠을까? 좋았을까, 않좋았을까. 그런데 좋았겠다고 하기에는 전에 일본을 사랑했던 사람인데. 그렇지. 좋았을 리가 없다. 만약에 광복이 좋았으면 같이 나와서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을텐데. 이런 사람들은 너무 나쁘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9 12:2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9296114</guid>
      </item>
      <item>
         <title>용을 키우는 아ㅃㅏ 읽ㅡ었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9841017</link>
         <description><![CDATA[<div>용을 키우는 아빠는 등에 용이있다. 용문신이라고 하자 일단 미주아버지는 좋은 아빠 만들기 캠프에서 기마전을 나가게 되었다. 기마전은 아이가 아빠에 목에 타서 상대에 모자를 뺏는게임이다. 그런데 그중에서 유독 티나는 아버지가 있었다. 바로 반장 왕오에 아버지였다.. 왕오의 아버지는 앞머리가 훤히 비고 못생기고 뚱뚱한 외모에 다른분들 아버지들와 쉽사리 어울리지 못했다. 그런데 이제 기마전이 시작되었다. 일단 진수에 아버지는 키도 작고 허리도 굽은데다 기마전에. 유독 자신없어했다. 그리고 정말 진수가 밤톨만한데도 한바탕 비틀 거리다가 쓰러져 버렸다.<br>여기저기서 짠하다는 말이 들려왔다.용을 키우는 아빠는 등에 용이있다. 용문신이라고 하자 일단 미주아버지는 좋은 아빠 만들기 캠프에서 기마전을 나가게 되었다. 기마전은 아이가 아빠에 목에 타서 상대에 모자를 뺏는게임이다. 그런데 그중에서 유독 티나는 아버지가 있었다. 바로 반장 왕오에 아버지였다.. 왕오의 아버지는 앞머리가 훤히 비고 못생기고 뚱뚱한 외모에 다른분들 아버지들와 쉽사리 어울리지 못했다. 그런데 이제 기마전이 시작되었다. 일단 진수에 아버지는 키도 작고 허리도 굽은데다 기마전에. 유독 자신없어했다. 그리고 정말 진수가 밤톨만한데도 한바탕 비틀 거리다가 쓰러져 버렸다. 여기저기서 짠하다는 말이 들려왔다. 솔직히 진짜 짠해보이기도 하다. 그리고 또 미주 아빠가 돌진해서 미주가 모자를 잡을 기회가 왔는데 드디어 잡으려는 순간 미주는 아빠에 어께에서 미끄러지고 있었다 아빠 옷을 미친듯이 잡아당기면서 동시에 왕오에 모자를 가로챘는데. 그순간! 미주 아빠에 옷이 홀라당 벗겨져버렸다.그래서 자연스럽게 문신이 보였는데 그뒤로 아이들은 미주를 조폭 납셨다며 무서워하고 심지어 선생님까지 슬쩍슬쩍 피했다. 그리고 또 어느 아이는 미주에 아빠가 가게에서 돈을 뜯는것 까지 보았다는등 여러가지 증언속에 미주는 단지 어이없을 뿐이었다.그리고 미주 아빠는 사실 돈을. 뜯은게 아니라 우유값을 받은것이고 결국 미주는 용과 사이가 다시 좋아지며 마무리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10 13:0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19841017</guid>
      </item>
      <item>
         <title>소금꽃이 피어습니다를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2000856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은 이유는 독서퀴즈 때문에도 그렇고 숙제이어서 한번더 읽어보았다.이 책에 내용은 종구편이 일제히 목소리를 높이며&nbsp; 앞으로 처들어왔고 진모와 시오는 뒤로 그만큼 물러나며 노래를 불렀고&nbsp; 시오는 목소리가 작아지고 겁을 집어먹을 때마다 흘러나온 코 때문에 삼세기라는 별명까지있었다.삼세기는 바다 앝은 곳에서 살다가 사람들 손에서 쉽게 잡이는 물고기이고 바보 같은 사람을 부르는 별명이다 그리고 대장인 종구가&nbsp; 뒤추에 주먹을 감추며 나온 다음에 가위바위보를 했다.그리고 종구와시오가 동시에 손을 내밀었다.종구는 주먹이고 시오는 시오는 가위를 냈다 그래서 종구내 편 아이들이&nbsp; 팔짝팔짝 뛰며&nbsp; 좋아했고 놀이여서 만큼은 일본편을 먹는 종구한테 지기 싫어고 잔켄뽀 대신 가위바위보를 썼는데도 혼자만 달랑 나았다는게 속상했고 가요시가 종구에게 까딱까딱 손짓을 했고 그리고 가요시에게 달려가씨다 온 종구가 진모에게 가리키며 말했는데 소금쟁이 똥은 개도 안 먹는다면 말하며 진모는 그러쥔 주먹을 떨었다는 내용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10 23:44: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20008565</guid>
      </item>
      <item>
         <title>소금 꽃이 피었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2005812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이번 제 독서 퀴즈 대회를 준비 하면서 저번 &lt;용을 키우는 아빠&gt;처럼 책도 빨리 읽고 문제도 빨리내서 겹치는 문제가 없고 이번에도 주말에 도서 퀴즈 책중 한 권을 읽고 페들렛을 쓰게 된다. 그리고 저번에는 &lt;용을 키우는 아빠&gt;로 페들렛을 쓰기로 했는 데 &lt;소금 꽃이 피었습니다&gt;는 이번주까지 읽고 2반한테 줘야 된다고 해서 우리반 책인 &lt;긴긴밤&gt;보다 먼저 쓰게 되었다. 이제 부터 줄거리를 간단 하게 소게해 주겠다. 이 책은 일제강점기 시대에 있었던 이야기를 실화를 바탕으로 쓴 책이다. 진모네 가족이랑 섬 사람들이 새로운 방법으로 소금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었다. 그 일을 방해하는 마쓰이 순사의 방해를 뚤고 새로게 소금을 만드는 방법을 완성 했다.그리고 조선이 일본으로 써 독립을 한 날 마이쓰 수사의 정체가 조선사람으로 들통 난 것이 제일 큰 반전 이라고 생각한다.그리고 나는 마이쓰가 어떤 생각으로 일본의 순사가 됐는지 궁금하고 나는 다시 일본에게 지배당하더라도 마이쓰 순사처럼 일본의 편을 들지 않을 것 이다.그 이유는 일본이 조금 싫기도 하고 가장 큰 이유는 일본한테서 우리 나라가 독립하면 벌을 낼수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진모처럼 누가 쫓기고 있으면 나도 숨겨줄수 있고 섬 사람들 처럼 공부를 잘하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 볼것이다. 처음에 이 책 표지와 제목을 보고 옛날에 소금이 없을 때 소금을 찾아 부자가 되는 이야기인&nbsp; 줄알았는 데 내가 생각했던 내용과 조금 달랐지만 재미있는 책이 였다. 100점 만점에 89점 정도 인것 같다.또 나는 전세계 사람들이 읽고 유명해 졌으면 좋겠다.그리고 작가님이 오시면 왜 제목을 &lt;소금 꽃이 피었습니다&gt;라고 지었는 지물어 보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11 04:12: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20058122</guid>
      </item>
      <item>
         <title>천일염의 역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20075706</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기적같이 만나게 된 책이 있다. 대회 준비를 하며 읽게 되었는데, 우리 나라의 천일염 역사가 담겨있는 소금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책이다. 이 책은 일제강점기 때 화염전에서 일한 사람들이 시조 염전이라는 천일염전을 만드는 이야기다. 진모는 친구들과 놀다가 친구들이 간 이후 포구로 간다. 그 곳엔 아버지가 있었다. 진모는 파시 구경왔다고 하자, 아버지는 일본 사람들이 소금을 모두 거둬가서 황석어를 쓸데가 없어져서 나눠주는거라고 했다. 나는 이 장면을 읽을때 일제강점기 시절이라 일본이 우리 나라를 어떻게 해도 우리 나라가 할 수 있던게 없었던 것이 너무 안타까웠다. 진모는 면사무소 쪽에서 자전거를 타고 오는 수림마을 최대 부잣집의 딸 수란을 만났다. 수란은 진모에게 북쪽에는 햇빛으로 만드는 소금이 있다고 했다. 진모는 몇시간을 구워야 겨우 나오는 소금이 고작 햇빛으로 만들어진다고 하자 믿지 않았다. 진모는 학교에서 아침 인사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또오 선생님이 말할때 창 밖에 꿩이 있었다. 그래서 시오라는 아이가 창 밖을 보고있었다. 이또오 선생님은 시오가 선생님이 말할때 집중하지 않은 이유로 시오에게 불령선인 끈을 맨다. 불령선인 끈은 일본 사람들이 일을 할때 땀을 닦으려고 쓰는 끈이다. 이 끈을 맨 사람한테는 누구나 일을 시킬수 있다. 나는 이 끈이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지은 죄로 다른 사람이 마음대로 부려 먹게 하는것은 좋지 않다. 아이들이 시오에게 신발을 닦으라고 한다. 그때, 문수가 시오에게 신발을 던지자 진모는 조선말을 사용해버렸다. 결국 불령선인 끈은 진모가 매게 되었고, 아이들의 신발을 닦게 되었다. 그런데 조선 사람이 조선어를 쓸 수밖에 없는데 그러한 타당하지 못한 이유로 불령선인 끈을 매게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진모는 학교를 마치고 집을 가니 어머니와 아버지가 대화를 하고 있었다. 소금을 만들어도 사람들이 팔할이나 가져간다고 했다. 그때, 어머니가 부엌문을 열어보니 순사들이 있었다. 어머니가 진모에게 아무말도 하면 안된다고 하고 이부자리를 펴서 진모는 어머니와 아버지 사이에 누워 자는 척을 했다. 순사들이 들어오자, 진모 아버지는 방금 일어난척 하며 순사들에게 말했다. 순사들은 수상해서 진모 아버지의 머리에 총을 겨누고 진모에게 본대로 말하면 아버지가 살수있다고 했다. 본대로 말하면 아버지의 목숨이 위험해지고, 본대로 말하지 않으면 그게 들키면 나중에 큰 벌을 받을테고. 어떻게 해야할까? 진모는 그래도 아버지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본대로 말하지 않았다. 그러자 순사들은 철수하고 돌아간다. 진모는 얼마나 두려웠을까, 내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일 것이다. 아버지의 목숨이냐, 우리의 미래냐, 물론 아버지의 목숨이 훨씬 값지다. 그런데 만약, 일본에게서 해방되기 전 진모가 거짓말을 한 사실이 들통난다면 그땐 돌이킬 수 없게 되는 것이었다. 일본인들이 우리 나라 사람들한테 왜 그랬는지 이해할수 없다. 진모는 어른들이 말할때 염막으로 들어갔다. 그때, 순사놀이를 하고 있던 성주와 시오가 들어와 자신을 숨겨달라고 해서 땔감 사이에 숨겨준다. 얼마뒤, 종구가 찾아와 독립군들을 보았냐고 해서 못봤다고 하니 조금 뒤져보다가 다른 곳으로 간다. 순사놀이는 좋지 않은것같다. 순사놀이를 하는건 괜찮다. 그런데 만약 독립군이 잡히면 독립군을 고문하는것은 좋지 않다. 이런 놀이 때문에 사람이 다칠수 있다. 그날 밤, 아버지는 시간이 늦어져도 오지않아 진모는 결국 잠에 들었다. 진모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아버지를 찾아 나섰다. 아버지를 기다리며 나무 그늘에 앉아있었다. 그때, 수란이 와서 정오에 라디오 가게에서 일본 천황의 중요한 발표가 있다고 했다. 일본이 항복하고 우리 나라가 자유를 되찾았다. 책을 읽는 나 마저도 정말 기뻐졌다. 얼마 만에 찾은 자유일까, 그때 당시 사람은 훨씬 기뻤을 것이다. 사람들은 화염전을 천일염전으로 바꾸기로 했다. 그런데 황영재 경찰이 찾아와 감염병을 핑계로 모이지 마라고 하였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모여서 염전을 만들었다. 천일염전을 만드려면 쇠 롤러가 필요해서 북쪽으로 찾으러 가려고 했지만 배를 막아 갈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진모가 친구들과 염전에서 놀이를 해서 쇠 롤러 역할을 했다. 그렇게 큰 고비를 넘기고 얼마 뒤 소금 꽃이 피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천일염을 남한으로 들여오는게 쉬운 일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이러한 이야기로 사람들의 고생과 노력 덕분에 들어올수 있었다. 그리고 이젠 다시는 일제 강점기때 같은 일이 없어야 한다. 우리 모두 소금을 소중히 여기고 다른 나라가 우리 나라를 침략하려고 할때 작은 보탬이 되어 침략하려는걸 막으면 다신 이런 일이 없을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11 05:38: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20075706</guid>
      </item>
      <item>
         <title>소금꽃이 피었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20103219</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소금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책이다. 처음에는 그냥 옛날사람들이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라는 놀이를 하는 책인줄알았는데 책안에 많은 내용들이 담겨져 있었다. 진모와 친구들이 우리집의 왜왔니, 왜왔니, 왜왔니?라는 놀이를 하고있었다. 그런데 종구가 가위바위보를 자꾸 이겨서 아이들을 빼앗아 버렸다. 진모는 아버지께 갔다. 아버지가 뼈 빠지게 만든 소금은 해마다&nbsp; 늘어 났지만 그런데도 소금을 만드는 족족 빼앗기다시피 일본으로 공출되어 일본으로 건너갔다. 어느날, 수란은 천일염을 알려주었다.가마솥을 끓여 만드는 소금보다 몇십 배 많이 거둘 수 있다고 했다. 진모는 보리농사 처럼 씨앗만 뿌려 놓으면 햇볕아래에서 저절로 소금 알갱이가 맺힌다니 생각만 해도 도깨비 장난 같았다. 수란은 진모와 일본이 운영하는 라디오 가게에 갔다. 정오에 일본 천황에 중요한 발표가 있다고 했다.&nbsp; 잠깐 스피커의 소리가 직직 끊어졌다가 이어졌다. 수란은 전쟁이 끝났다는 말을 들은것도 같다고 했다. 박삼만과 손봉훈아저씨가 있었다. 아저씨는 시조 염전이라는 천일염을 만들자고 했다. 줄자로 재어 밭을 만들고&nbsp; 서서히 윤각이 드러나면 며칠 줄을 맟춰 바닥을 다졌다. 진모와 친구들이 염전에 놀러와 놀았다. 돌롤러로 다듬어서 십일이 지난 후 소금꽃이 피었다. 그래서 제목도 소금꽃이 피었습니다 인가 보다. 마지막에는 소금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했다. 책이 조금 길었지만 소금을 만드는 방법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나도 소금꽃을 봐보고 싶고 맛보고 싶다. 옛날 사람들이 불쌍하기도 하고 이 책을 쓰신 작가 님이 빨리 오셨으면 좋겠다. 다음에도 이런책 읽고 싶고 진모가 친구들과 재미있게 노는 모습이 좋았다. 이 책은 재미있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11 07:5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20103219</guid>
      </item>
      <item>
         <title>짠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2011414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소금꽃이 피었습니다"를읽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은 겨기는 독후감을쓰고 저는 이 책을 읽으며 좋은 점을 많이 있는 거를 느꼈고 그 좋은 점은 옛날 말을 알 수있어서고 이내용이 제가 느끼기에는 성공과 관련돼 있는 것 같고 저는 처음 책제목을 보았을 때 그냥 한 소년의 간단한 시골 이야기겠구나라고 생각했는데 보니 일제강정기부터 일제강정기 후까지 있어 흥미로웠고 제목에 "소금"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내용에도 소금과 관련된 이야기였고 저는 가장 재밌었던 게 천일염사업을 시작할 때였고 왜냐하면 원래 진모의 아버지가 소금을 가마솥에 굽는 사업을 하는데 그 사업을 접고 다른 사업을 시작했는데 그 사업이 천일염사업이 다 저는 그 장면에서 느껴진 게 포기를 해도 열심히 노력하면 된다. 는 것을 느꼈고 저는 어느 장면에서 감동을 받았는데 진모가 친구들 데리고 염전 있는 데로 가서 아빠의 일을 도왔다. 나는 그 장면에서 감동받은 겨기는 진모가 아빠를 도와줄라고 자기 친구들을 데리고 오고 너무 착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진모의 아버지 염전을 만들 수 있게 도와준 사람 있는데 그것이 진모의 아버지가 아는 동생의 삼촌인데 그 삼촌이 땅도사 주고 일도 도와주었다. 저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가 그 삼촌이었으면 돈 아까워 땅을 사고 일손도 도와주지 않을 건데 그 마음씨를 칭찬합니다. 저는 이 글을 읽으며 착하게 살야겠다고 생각했고 그리고 일제강점기시데도 다루었다 했잖아요. 일 저 강정기 때 진모의 아버지가 안며칠동 안 집에 안 돌 아왔는데 그 이유는 동립운도을 했기 때문이었다. 저는 그 용기를 존중하며 저도 그용기를 가지고 싶네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11 08:34: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20114145</guid>
      </item>
      <item>
         <title>소금꽃이 피었습니다를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20134379</link>
         <description><![CDATA[<div>먼저 이 책은 옛날 이야기 인데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지배 당했을때의 어린이들을 시점으로 한 이야기다.이 책을 읽게된 계기는 숙제를 하기 위해서다. 처음에 아이들이 가위바위보를 하는데 이땬 조선말을 쓰면 쓴 사람이 마구 밎았기 때문에 아이들을 가위바위보를&nbsp; 잔,켄,뽀 라고 한다. 그런데 여기서 성주가 지자,성주는 그냥 가위바위보(조선말)을 하고 싶다 했다. 근데 종구가 눈치를 보았다.왜냐하면 마쓰이 라는 일본인 친구가 있기 때문이다. 종수는 어쩔수 없이 가위바위보(조선말을 쓰기로 했다. 그렇지만 결과는 같았다. 그리고 요즘 소금 물가가 너무 올라 횡석어를 절일 소금도 없어져 진모의 아빠가 대대로 내려오던 유산(황석어에 소금을 절이는것)을 지키지 못해 진모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자 진모는 형편이 안 좋아졌고,친구들도 진모를 떠나게 된다.과연 진 모는 어떻게 되었을까? 이 책의 관한 생각과 느낌은 일단 감동적 이였고 옛날의 느낌을 알수 있어 좋았다. 요즘 옛날이야기들이 점점 사라져가고 있는데 이런책도 나쁘지않다. 물론 책이 조금 어렵긴 했지만….그래도 한번쯤은 읽어 보는것도 좋다. 그리고 제목도 좋아서 나쁘지 않았다. 아 그리고 첵도 두껍지 않아서 좋았다. 끝&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11 09:4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20134379</guid>
      </item>
      <item>
         <title>소금꽃이 피었습니다</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2029929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독서퀴즈 대회 책이어서 읽었어 처음에는. 재미없는 것 같았다가 재미있어졌어 성주와 종구가 잔켄보를 하고 있었어 그러자 마룻보가 가위바위보로 하자고 했어 그리고 진모와 신오가 손을 잡고 노래를. 불렀어 그리고 가위바위보를 했어 종구가 이기고 진모가 졌어 그런데 기요시가 종구에게 말했어 소금쟁이 똥은 게도 안 먹는다고 그러자 진모가 발끈했어 그리고 기요시는 진모에게 늙어빠진 수탉처럼 보였어 그리고 기요시는 벌서 가 버었어 그리고 진모는 집에 가다 아버지를 만났어 아버지가 말했어 여기 뭐 하러 왔냐고 파시를 구경한다고 말했어 그리고 아버지가 발끈했어 초상집에 와서 곡을 못한 망 정 구경이라고 거기에 황석어들이 널리 깔려있었어 그리고 갈매기들을 쫓아 냈지 그리고 아버지가 진모를 불렀어 진모는 초상났냐고 물어보았는데 그런데 아니라고 했어 애써 집은 고기를 버리게 돼어어부들에게만 초상집이라고 하셨어 그리고 진모가 말했어 이 많은 황석어가 공짜냐고 그런데 그게 정답이었어 절일 소금이 없다며 가져간다고 했어 진모는 고게를 끄덕였다 그리고 진모는 소금도 없으면서 뭐 하러 쓰냐고 물었다 그리고 아버지가 그걸로 썩혀서 거름으로 쓴다고 말했어 그리고 아버지가 말했어. 아들볼 면목이 없다고 했다 진모는 무슨 말씀이냐고 물어보았어 대대로 내려오는 유산을 지키지 못했다고 그리고 진모가 대답했어 그건 아버지 잘못이 아니라고 나는 이 부분이 인상 깊었어 그리고 아버지가 말했어 오늘은 너 혼자 노는 거냐고 진모는. 뜨끔 했다 가위바위보를 하다가 같은 편을 빼앗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도망치는 듯 뛰어갔다 진모는 새부리 바위로 올라갔다 갯벌 너머 바다까지 훤했다 동력선에 쌀과 소금 그리고 면화가 가득 실려있었다 진모는 주먹을 휘둘렀다 빼앗고 목숨까지 해치는 강도들은 때려잡아도 돼지만 그럴 힘이 없다는 게 원통 했다 진모는 오른쪽으로 눈을 돌려다 함수가 담따라 진모네 염막이 낯설었다 꼬박 태울 나무들이 산처럼 쌓여있다 내일 소금을 굽는다고 말이다 이때 좀 부러웠다 멀리 면사무소에 자전거 한대가 가고 있었다책은 독서퀴즈 대회 책이어서 읽었어 처음에는. 재미없는것 같았다가 재미있어졌어 성주와 종구가 잔켄뽀를 하고있었어&nbsp; 그러자 종보가 가위바위보로 하자고 했어&nbsp; 그리고 진모와 신오가 손을 잡고 노래를. 불렀어 그리고 가위바위보를 했어 종구가 이기고 진모가 졌어&nbsp; 그런데 기요시가 종구에게 말했어 소금쟁이&nbsp; 똥은 게도 안먹는다고 그러자진모가 발끈했어 그리고 기요시는 진모에게 늙어빠진 수탉처럼 보였어 그리고 기요시는 벌서 가버렀어 그리고 진모는 집에가다 아버지를 만났어 아버지가 말했어 여기 뭐하러 왔냐고 파시를 구경한다고 말했어 그리고 아버지가 발끈했어 초상집에 와서 곡을 못한망 정 구경이라고 거기에 황석어들이 널리 깔려있었어 그리고 갈매기들을 쫒아 냈지 그리고 아버지가 진모를 불렀어 진모는 초상났냐고 물어 보았는데 그런데아니라고 했어 애써집은 고기를 버리게 돼어어부들에게만 초상집이라고 하셨어 그리고 진모가 말했어 이많은 황석어가 공짜냐고 그런데 그게 정답이었어&nbsp; 절일 소금이 없다며 가져간다고 했어 진모는 고게를 끄덕였다 그리고 진모는 소금도 없으면서 뭐하러 쓰냐고 물었다 그리고 아버지가 그걸로 썩혀서 거름으로 쓴다고 말했어&nbsp; 그리고 아버지가 말했어. 아들볼 면목이 없다고 했다 진모는 무슨 말씀이냐고 물어 보았어 대대로 내려오는 유산을 지키지 못했다고 그리고 진모가 대답했어 그건 아버지 잘못이 아니라고 나는 이부분이 인상 깊었어 그리고 아버지가 말했어 오늘은 너 혼자 노는 거냐고 진모는. 뜨금했다 가위바위보를 하다가 같은 편을 빼앗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도망치는듯 뛰어 갔다 진모는 새부리 바위로 올라갔다 갯벌 너머 바다까지 훤했다 동력선에 쌀과 소금 그리고 면화가 가득 실려있었다 진모는 주먹을 휘둘렀다 빼앗고 목숨까지 해치는 강도들은 때려잡아도 돼지만 그럴힘이 없다는게 원통 했다 진모는 오른쪽으로 눈을 돌려다 함수가 담따라 진모네 염막이 낯설 었다 꼬박태울 나무들이 산처럼 쌓여있다 내일 소금을 굽는다고 말이다 이때좀 부러웠다 멀리 면사무소에 자전거 한대가 가고 있었다 어떤 여자아이가 내렸다 수림마을 최고 부잣집의 딸인 명수란이 아니면 자전거를 탈 여자에는 없다&nbsp; 수란이 진모를 알아보았다 그리고 예기를 했다 그런데 이게 신문이라는 거라고 말했다 진수는 모른다고 했다 이때신문이 생긴걸 알았다 소식통 같은거라고했다 다음날 유난히 꿩 우는 소리가 크게 들렸다 사냥꾼 때문이다 이또오 선생님이 교실로 들어섰다 요즘 들어 종종 국민복에 당꼬비지를 입는 사람이 많아 졌다 난이부분도 좋았다 마지막에 광복이 좋으면 독립만세까지 말할수 있었는데 아쉽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11 17:1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20299291</guid>
      </item>
      <item>
         <title>용을 키우는 아빠를 읽고</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2029967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용을 키우는 아빠라는 책 이름이 재미있어서 읽어보았는데 너무 <em>재미있었다. 왕오왕오의</em> 아빠는 호랑이 야구단의 열렬한 팬이고 그래서 차에다가도 호랑이 스티커도 붙이고 멀리 지방까지도 응원하로 가기도 <em>했다 그리고</em> 미주는 용을 좋아하는 <em>아이이다. 가는</em> 길에서 왕오와 미주는 가던 길에서 싸움이 <em>너 서진수가</em> 말리지 않다면 우리는 용하고 <em>호랑이처럼</em> 싸울뻔했지만 안 싸우고 나는 불을 뿜을 듯한 눈으로 지수를 <em>노려봤다. 그리고</em> 나는 진수에게 다시 <em>윽박을 지렸다. 그리고</em> 왕오는 옆에서 거들었고 진수는 선생님에게 <em>말했고. 왕오는</em> 용이 살아 있는 호랑이가 이긴다고 주장했고 나는 화를 차으면서 <em>대답했다. 그리고</em> 집 앞에 신선우유 차가 보였고 아빠의 우유 배달 <em>차이었고</em> 아빠는 새벽부터 집집마다 우유를 배달하고 마트여도 우유를 <em>가져다줘야 해서</em> 아빠는 늘 잠이 부족했다 그래서 낫에는 잠만 자고 아빠는 대나우 돗자리에 <em>윗옷을</em> 입지 않은 채로 누워 있고 왜 아빠 등에 용이 있냐고 <em>말했을 때</em> 아빠 놀라면서 아빠 몰래 업어 키우는 용이니 비밀로 하기로 했다. 그리고 학교는 <em>해마다</em> 좋은 아빠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em>한 반씩</em> 뽑아 <em>캠프를 하고</em> 올해는 3학년에서 우리 반에게 <em>됐다면서</em> <em>기뻐했다. 그리고</em> 아빠와 단 둘이 사는데 좋은 엄마 만들기 캠프였다면 <em>큰이 날</em> 뻔했고 그리고 버스를 <em>기다릴 때부터</em> 아빠에 인기는 <em>식지 않고</em> 그리고 아빠는 모든 사람에게 <em>형니이라고해서</em> 선생님께도 형님이라고 <em>할까 봐</em> <em>조마조마거렸다. 그리고</em> 아빠는 오늘 하루 좋은 아빠 대표를 맡았고 게임이 <em>시작되고</em> 마침내 왕오가 코앞에 까지 다려 들었고 용과 호랑이가 정말 <em>붙게</em> <em>되었다. 내가</em> <em>내려갔을 때</em>&nbsp;<br> 책은 용을 키우는 아빠라는 책 이름이 재미있어서 읽어보았는데 너무 재미있었다.왕오왕오의 아빠는 호랑이 야구단의 열렬한 팬이고 그래서 차에다가도 호랑이 스티커도 붙이고 멀리 지방까지도 응원하로 가기도 했다그리고 미주는 용을 좋아하는 아이 이다.가는 길에서 왕오와 미주는 가던 길에서 싸움이 너서진수가 말리지 않다면 우리는 용하고 호랑이 처럼 싸울뻔했지만 안 싸우고 나는 불을 뿜을 듯한 눈으로 지수를 노려봤다.그리고 나는 진수에게 다시 윽박을지렀다.그리고 왕오는 옆에서 거들었고&nbsp; 진수는 선생님에게 말했고.왕오는 용이 살아 있는&nbsp; 호랑이가 이긴다고 주장했고 나는 화를 차으면서 대답했다.그리고 집 앞에 신선우유 차가 보였고 아빠의 우유 배달 차 이었고 아빠는 새벽부터 집집마다 우유를 배달하고 마트여도 우유를 가져다줘야해서 아빠는 늘 잠이 부족했다 그래서 낫에는 잠만 자고 아빠는 대나우 돗자리에 웟옷을 입지 않은 채로 누워 있고 왜 아빠 등에 용이 있냐고 말했을때 아빠 놀라면서 아빠 몰래 업어 키우는 용이니&nbsp; 비밀로 하기로 했다. 그리고 학교는 해 마다 좋은 아빠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한반씩 뽑아 캠프를하고 올해는 3학년에서&nbsp; 우리 반에게 됬다면서 기뻐했다.그리고 아빠와 단 둘이 사는데 좋은 엄마 만들기 캠프였다면 큰이날 뻔했고 그리고 버스를 기다릴때 부터 아빠에 인기는 식지않고 그리고 아빠는 모든 사람에게 형니이라고해서 선생님께도 형님이라고 할까봐 조마조마 거렸다.그리고 아빠는 오늘 하루 좋은 아빠 대표를 맡았고&nbsp; 게임이 시작 되고&nbsp; 마침내 왕오가 코앞에 까지&nbsp; 다려 들었고 용과 호랑이가 정말 붙께 되었다.내가 내려갔을때 정말 용이 나왔다.그리고 다른 아빠들은 곁에 오지 않고 피해 다녔다.다음날 교실 뒤에 경고가 있었다.그 경고는 미주 아빠는 조폭&nbsp; 조심하자였다.그리고 아빠는 사람들에게 과일을 맞고있었다.그리고 진열대 옆에 아빠가 쓰러졌다.그리고 차에타 어디로 가더니 무릎도 안좋은데 아빠는 미주를 업어주었다. 주인공인 미주와 미주의 아빠의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었다.</div><div><br><br><br><br><br><br><br>용을 키우는 아빠를 읽고<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11 17:19: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20299672</guid>
      </item>
      <item>
         <title>소금꽃이 피었습니다를 읽엇읍니닭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20409206</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이또오 선생님 때문에 조선말도 못쓰고 조선말을 쓴다면 맞아야한다는게 정말 싫었다. 진모랑 종구가 가위바위 보를 해서 계속이긴 종구는 기분이 좋았던같다. 한편으로 계속 가위바위보를 진 진모는 속상하고 짜증 났었던것 같다. 진모네 아빠가 진모에게 혼자 노냐고 했을 때 진모는 외톨이가 됬다는걸 들킬꺼 같아서 긴장됬을꺼 같다. 진모가 소금굽는일을 도와줄때 땀이 엄청 났을꺼 같다. 수란이가 진모에게 신문을 보여줄때 진모는 처음보는거라 신기했을꺼 같다. 그리고 수란이가 진모에게 천일염을 알려줬을때 직모는 엄청 놀랐을꺼 같다. 왜냐하면 소금물을 불에 하루종일 구워도 소금이 날까 말까하는데 햇볏에 말려 소금이 나온다고 했으니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11 23:15: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20409206</guid>
      </item>
      <item>
         <title>소금에데하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20664029</link>
         <description><![CDATA[<div>이제묵은 소금꽃이 피였습니다를 읽고 느낌졈을쓰는겄이다 이 시대에 배경은 625났을데갔다 일본이 우리 대한민국을침락을당했다 여러 가지를 빼앗겼다 그중에서 소금을 빼앗긴 이야기당 근데 신기하게도 가위바위보를 시작하기 전에 잔켄뽀이라는게신기했다 기요 신는 일본 놈들한테 조선사람들이 일본 한 데부터 버렸다 마치 박쥐 같았다 박쥐가 이겨버렸다 나도 너무 슬프다 근데어던사람이소금재이똥은 개도 안 먹는다 그 소리를 들었을 데 그때황석어라는 생선이 잡혔는데 전부거 자주 었다 그러 구보니 대부분 소금에 절여서 젓갈로 만든다이걸요리해서도먹는다 근데 소금이 금값이어서 그냥 거저 준다 근데 그걸 썩혀서 거름으로 만든다 소금에 절이면 맛있는 젓갈이 되는데 아깝다고 생각한다 근데 일본이들한데가서 사람들도 먹지만 거의 전재에 쓴다 소금을 뼈 빠지게케는데 일본이 가탈해서</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12 04:07: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20664029</guid>
      </item>
      <item>
         <title>찾기 매우 힘들었던 (긴긴밤)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26687232</link>
         <description><![CDATA[<div>코뿔소 노든이는 처음엔 이름도 없었고 자신이 누군지도 몰랐다. 하지만 코끼리 무리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생각할 뿐이였다. 노든이는 눈을뜨자마자 본게 코끼리들에 긴 코였고 또 자기보다 동생인 코끼리들보다도 작았다.코끼리들이 코로 물을 마시고 목욕할때 노든이는 머리를 이리저리 움직이며 목욕을 했다. 그런데 노든이는 점차 자신이 코뿔소라는걸 알게 되었고 점점 무리와 어색하다가 결국은 무리를 나와 홀로 생활하게 되었다. 그러다 노든이는 자신과 같은 흰바위 코뿔소를 만나게 되었다. 그렇게 둘은 사랑에 빠지게 되었고. 점차 마음이 커지다가 결국 짝짓기를 하게된다. 그렇게 짝짓기한뒤 사랑스런 흰바위 코뿔소 아기가 태어났다. 노든이는 점차 아내와 딸없인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둘을 의지하고 좋아했다. 세상은 야속하게도 인간들이 그런 아내와 딸에게 총을 휘두른것이다. 아직 뿔이다 자라지도 않은 딸은 금새 힘이 빠지더니 마지막 인사도 없이 세상을 떠났고 아내도 그리 오래는 못있다가 결국 하늘나라로 가버렸다. 그렇게 혼자 남아버린 노든이는 친구도 없고 아는 동물도 없는체로 홀로 외롭게 죽어버린 아내와 뿔을 맞대고 있었을 뿐이다. 그때 노든이에겐 길고 힘든 암흑이 찾아 왔다. 밤이 길게 느껴지려던 찰나 헬리콥터가 날아와 노든이의 앞다리와 뒷다리를 묶은체&nbsp; 동물 보호소 까지 날아갔다. 그곳에도 노든이와 같은 흰바위 코뿔소가 있었다. 바로! 우리에게 익숙한 앙가부였다. 노든이는 처음엔 좀..튕긴달까? 새침히 굴다 여기선 얘라도 잡아야겠다. 생각이 들었는지. 점차 자신에 이야기를 하나하나 털어 놓기 시작했다. 노든이가 그냥 털어놓진 않았을테고 일단 앙가부가 악몽을 꾸지 않는 방법이라며 추천했다. 정말 노든이가 짧게 살았어도 겪은게 꽤나 많았나보다. 앙가부에게 날이 밝도록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노든이는 점차 앙가부와 친해지고 그러던 어느날 노든이는 인간들에 총에 맞은 다리가 욱신욱신 거리고 좀 그래서 치료실에 갔다. 그 사이 앙가부가 총살 당해버린것이다. 망연자실했던 노든이는..함께 탈출해서 초원에 가기로 한 약속을 못 지키는것 같아 마음이 안좋았나 보다. 그러다 보호소에 불이 났다. 노든이는 탈출을 해야한다 확신 짓기 전에 울타리는 불에타 알아서 넘어졌고. 혼자. 뛰쳐가려던 찰나 수컷 펭귄 치쿠를 만났다 치쿠는 양동이를 물고 있었다. 결국엔 함께 길을 떠나기 시작했다. 이제. 정어리 눈꼽만한 코뿔소 얘기를 들으며 같이 가던 도중 드디어 탈출했다. 그렇게 오래도록 노든이와 치쿠는 풀도 뜯고 이야기도하고 오랜친구처럼 함께하던 도중  치쿠는 그날따라 유독 기운이 없었지만 노든이는 괜찮겠지 했다 하지만 그날밤..치쿠는 내가 죽으면 알을 잘 품어서 부화시켜줘 라는 말한마디만 남기고 하늘에 별이 되었다. 그래서 노든이는 알을 앞발로 보호하고 해가 있는곳에 알을 따듯하게 보호한지 몇시간이 지나 정말로 기적처럼 태어나버렸다. 그래서 아가펭귄은 이름이 없다. 그렇게 많이 클때까지 자기 자식처럼  돌보았다 또 밤에는 꼭 이야기를 해주는데 그 이야기는 악몽을 꾸지 않는법하고 또 예전엔 초원에서 보호소를 오갔단 이야기도 아기펭귄에게 이야기했다. 그렇게 애지중지 알뜰살뜰 키우던 도중 아기펭귄은 웬일인지 그날따라 노든이에게 독립심을 느꼈다. 노든이도 그걸 느꼈는지  넌 펭귄이니 바다를 찾아가야한다고 언제까지나 이렇게 육지에서만 살수있는게 아니라며 &nbsp; 노든이는 그렇게 계속 말하면서 아기펭귄에게 진짜 집을 찾아주기위해 바다를 찾으러 사막갔다 여기갔다 저기갔다 하던 도중 노든이는 나이도 들고 병도 나 아파서 실려갔다. 아기 펭귄도 같이 갔지만 정어리 눈꼽만한 코뿔소 노든이는 바다로 가라고 가야한다고 계속말했다 . 아기펭귄은 진짜 바다를&nbsp; 찾기위해 높은 절벽을 오르기 시작했다. 몇번을 떨어지고 넘어지고 다치고 한참을 그러다가 해질녘이 되어서야 절벽에 꼭대기에 오르게 되었다. 아기펭귄에 눈앞에는 꿈에그리던 넓은 바다가 펼쳐졌다. 이제 아기펭귄이 이 넓고 푸른 바다에서 마음껏 수영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19 03:23: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26687232</guid>
      </item>
      <item>
         <title>길고긴 밤 긴긴밤을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27702271</link>
         <description><![CDATA[<div>먼저 긴긴밤이 독서 퀴즈대회 독서에 있어 읽어보았다.<br>줄거리는 노든 이라는 코뿔소는 코끼리 고아원에서 태어났다. 노든은 자신이 코끼리라고 믿었지만 코가 안 자라 슬퍼했다. 노든의 할머니는 성장을 하고 있어서 그런거라고 하지만 노든은 계속 코가 자리지 않았다.<br>코끼리 고아원에선 바깥세상으로 갈건지,고아원에서 살건지를 선택해야 한다. 노든은 할머니 코끼리와 함께 있고 싶어 계속 할려고 했지만 할머니는 노든이 바깥세상으로 가는걸 원했다.그래서 노든은 바깥세상으로 가는데 거기서 코뿔소 아내가 생기고,코뿔소 딸이 생긴다. 그렇게 좋은 나날들을 보내고 있던 도중, 인간들이 노든의 아내와 딸에게 총을 쏜다. 노든은 있는 힘껏 지켰지만 결국 아내와 딸은 피를 흘리며 죽었다.그리고 오든이 슬퍼하고 잠시 악몽을 꾸며 자던쯤, 어떤 여러 사람들이 노든을 실어놓고 어디론가 간다. 그곳은 동물 보호소이다. 노든은 눈을 뜨고 일어나보니 상처들은 치료되어 있었고 펫말에 이렇게 적혀저 있었다. [흰 바위 코뿔소 노든을 소개 합니다!] 노든은 앞을 보자 자기와 똑 닳은 코뿔소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앙기부}. 노든은 아내와 딸이 죽은 이후부로 무뚝뚝해졌다. 안기부는 노든과 있는것이 너무 즐거워 계속 말을 걸고,또 걸었다. 그러자 노든도 앙기부를 의지 하게 된다. 그렇게 여러 날들을 보내고 있던중,노든은 앙기부에게 이곳을 탈출하자고 했다.그렇게 울타리를 부러뜨리는 순간 소음이 너무 커 들키고 말았다. 결국 더 단단하고 커다란 울타리가 생기는데 어느날 일어나보니 앙기부가 없어졌다. 어떤 사람은 모든을 데리고 마취주사를 놨다. 알고보니 뿔 사냥꾼이 앙기부를 습격하고 뿔을 잘라 자져간 것이였다. 그렀게 일어나보니 팻말에 단 하나뿐인 흰 바위 코뿔쏘,노든을 소개합니다! 라고 적혀 있었다.모든은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중, 전쟁이 난다.거기서 치쿠를 만나게 되고, 모든과 치쿠는 친한 친구가 되었다. 치쿠는 알을 가지고 있었는데,어느날 알을 두고 치쿠가 세상을 떠났다.모든이 그 알을 키우게 되었고,아기펭귄이 태어난다.아 아기는 이름이 없다.그 아기와 노든은 항상 바다를 찾아 떠난다.왜냐면 펭귄은 바다가 고향이고,바다에 있어야 더 빠르게 살수 있기 때문이다.그렇게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던도중 노든이 아파진다. 의사들은 노든을 돕고,의사가 잠시 자리를 비울때,아기펭귄은 노든에기 가고는 했다. 이제 아기 펭귄은 바다로 가야할 시간이 되었고, 아기펭귄은 노든과 마지막 인사를 하며 바다로 간다.<br>이 책은 감동적이고,깨닳음을 알수있다.마짐막에는 슬퍼서 울었다.아무튼 재미있는 책 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0 03:3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27702271</guid>
      </item>
      <item>
         <title>긴긴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2885048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긴긴밤을 읽었다. 긴긴밤 표지를 보았을 때는 코뿔소와 펭귄의 이야기 같았다. 이제긴긴밤을 읽었는데 코끼리고아원에서 계속 살 줄 알았는데 고아원에서 나오고 결혼을 해어 나는 잘 살 줄 알았는데 인간들에게 아내와 딸이 죽어서 1째 불상 분 상한 이유는 고아원에서 나오고 가족을 만들었는데 가족들이 죽어 불상했다. 그리고 다른 인간들에게 발견되어 동물원으로 옮겨졌는데 동물원에서 앙가부를 낫다. 나는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노들의 친구가 새로 생겼어 그렇다. 그리고 몇 달 후 모든 이 아파 의로실로간사의 앙가부리가 피를 철철 흘리고 잏었다. 그리고 앙가부라가 죽었다. 나는 여기서 2째 불상을 느꼈다. 왜냐하면 마음을 치료해 줄 친구가 생겼는데 다시 소중한 사람이 죽으니 불상했다. 그리고 몇 주 후 전쟁이나 철창이 뚫려 동물원 밖으로 가는데 양동이를 물고 있는 펭귄을 만났다. 그리고 동물원밖으로 나오고 둘은 친해졌다. 그리고 바다를 찾으러 떠났다. 양동이를 계속 물고 다녔는데 그 안에는 알이 있었다. 그리고 며칠 후 펭귄이 죽었다. 그리고 펭귄에 이름은 츠쿠이다 지쿠의 유원은 알을 부화시켜 주고 바다로 데려다주라고 했다. 그리고 3째불상으느겼다. 왜냐하면 다시 한번 친구를 일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일어 느낀 게 중요한순간을 즐기자이다. 왜냐하면 중요한순간을 즐기지 못하면 후회가 크기 때문이다. 그러으로 나는 중요한순간과 즐거운 순간을 즐기며 후회 없이 삻을 살기 위해 노력할겄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동물에 대한 이해감이 커젔고 긴긴밤 같은 동물에 데한책을 읽고 싶어졌다. 마지막으로 나는 결시을 하였다. 읽기 좋은 책을 많이 읽기로</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1 05:1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28850486</guid>
      </item>
      <item>
         <title>엄마가 유명 인플루언서 라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35102222</link>
         <description><![CDATA[<div>인플루언서 엄마를 고발합니다! 를 읽고<br>먼저 이책을 읽은 계기는 제목이 신기하게도 했고 표지도 재미있어 보여서 읽어보았다. 먼저 남다름 이라는 주인공인 있는데 다름의 엄마는 인플루언서다. 엄마는 대체로 다름이의 사진을 올린다. 다름이는 어렸을때부터 늘 SNS에 올려져 왔다. 그래서 다름이는 그런 엄마를 늘 싫어했다. 그리고 엄마가 쇼핑물 사장 이여서 모델을 다름이로 한다. 그래서 아빠와 따로 사는 다름이는 밖에 촬영이 있을땐 아빠를 만난다. 옷 갈아입는 촬영을 하면 할때마다 힘들었다. 다름이는 마지막으로 입은 의상인 배가 다 드러나는 배꼽티를 입고 학교에 갔다. 다름이는 학교에서 유명인사다. 그렇지만 다름이는 처음엔 환영 받는게 좋았지만 점점 가면 갈 수록 안 좋아지기 시작했다. 다름이의 의견을 존중해 보호해주는 친구가 있지만 다음에는 그 친구가 괜히 주접대는거라며 싫어했다. 그런데 어느날 다름이가 밥을 먹는데 카메라 셔터소리가 터져나왔다. 알고보니 다름이의 친구들이 다름이가 밥먹는 모습을 카메라로 찍는것이다. 그런데 그 친구가 아이들에게 하지말라고 하였다. 친구가 선생님에게 급식시간에 핸드폰 사용을 금지해야한다고 했다. 다름이는 이런친구에게 왜 자꾸 내 일에 참견하냐고 물었다. 친구는 솔직하게 다름이가 이상태로 있으면 위험하다고 했다. 그리고 하교시간에 엄마가 오늘은 바빠 아빠집에 가있으라고 했다. 다름이는 아빠에게 말 하고 친구의 집에 갔다. 친구의 방은 매우 따뜻했다. 다름이가 엄마가 자꾸 하기 싫은데 억지로 시키고 그것의 따른 보상도 없으니 힘들다고 털어놓았다. 친구는 엄마에게 자신의 마음을 진심으로 말하면 될거라고 했다. 아빠가 오자 다름이는 가고 다름이가 엄마와 만날때 다름이는 진심을 말하고 엄마고 다름이의 의견을 존중해준다. 이렇게 이야기는 끝이 났고 내가 하기 싫은건 억지로 하지 않고 부모님에게 말해 나의 진심을 드러내야 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11:1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35102222</guid>
      </item>
      <item>
         <title>쓰레기섬[여행의 관한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3722939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여행,환경에 대한 그림책이다. 이책에서 한 페트병이 해변이 있는곳에서 점점 멀리 떨어지게 되는데 가다가 큰 파도가 덮쳐서 엄청나게 날아갔다.그리고 눈을 떠보니 거북이 등 위에였다.거북이가 한 섬으로 갔는데 그 섬에는 엄청난 양의 쓰레기가 있었다. 그 섬은 무인도 였다.거기에 내가 있었더라면 지독한 악취와 징그러운 벌레를 견디지 못하고 도망칠것 같다. 하지만 거북이들은 아무렇지 않아했다.그리고 그책을 보면서 새 주둥이에 비닐 봉지가 있었는데 그거 보고 엄청 미안하고 불쌍했다.우리가 너무 일회용품을 많이 사용해서 이런 일이 발생한다.다른 거북이들은 비닐봉지가 먹는건줄 알고 그걸 먹고 사람들이 거북이를 데려와 엑스레이를 찍어봤는데 엄청난 양의 쓰레기들이 가득 차 있었다.진짜 그건 좀 충격이다.비닐봉지를 먹었다니 우리지구는 지구온난화 때문에 해수면이 높아지고 쓰레기는 더 증가할것이다.지구온난화가 발생한 이유는 여러가지이다 이중에 일회용품 쓰레기도 포함되어있다.이처럼 환경온난화가 일어나고 있는 이유는 일회용품 때문이다. 지구온난화를 막을수 있는방법은 없다고 하셨다.참 안타까운 일이다.만약 일홰옹품 쓰레기가 줄었다면 이런 지구온난화를 막을수 있었을 것이다.하지만 지금은 늦었다고 전문가가 말했다 이말은 이미 되돌릴수 없는 일이라는 것이다. 거북이 물고기 등등 바다에 사는 어류들이 먹을것은 점점 줄어들고 비닐봉지 등등 쓰레기들이 늘고 정말 미안하다는 마음밖에 없다. 지금이라도 줄여야 한다.줄이지 않으면 더이상 살 수 없을것이다.지금부터라도 줄인다면 조금이러도 막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생각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03 14:12: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37229395</guid>
      </item>
      <item>
         <title>로봇과 인간의 대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4079998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만났던 책들 중 아주 재미있게 읽은 책이 있다. 엄마가 추천해 주어서 읽게 된 '민속놀이 배틀' 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새로온 전학생 띠링이와 반장 호윤이가 배틀을 하는 이야기다. 호윤이네 반에 띠링이라는 로봇 친구가 전학을 오게 된다. 쉬는시간에, 호윤이네 반 친구들, 심지어 호윤이가 짝사랑하고 있는 유미까지도 띠링이에게 질문을 한다. 띠링이는 호윤이에게 매점이 어디있는지 물어봐서 호윤이는 띠링이에게 자신의 달리기 속도를 보여주려고 매점까지 뛰어간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띠링이는 호윤이 옆에서 달리고있었다. 화가 난 호윤이는 매점 위치만 알려주고 가버린다. 나는 이 장면에서 유미가 띠링이를 좋아하는것도 아닌데 띠링이를 견제해서 너무 웃겼다. 호윤이가 유미를 정말 좋아하는것같다. 호윤이는 띠링이가 건전지를 사서 돌아오자 배틀을 신청한다. 교장선생님께서 수업을 하러 들어오셨을때 선생님이 이야기를 듣고 오늘 하루 수업 시간동안 배틀을 하게 된다. 교장선생님은 무슨 배틀을 할지 퀴즈를 내고, 유미가 맞춘다. 그런데 교장선생님이 퀴즈를 낸 것도 '스무고개’ 라는 놀이였다. 나는 스무고개라는 놀이가 민속놀이인지 몰랐다. 그리고 운동장으로 나가서 ‘땅따먹기’ 라는 놀이를 한다. 땅따먹기는 출발지에서 돌을 튕겨 3번째 튕길때 출발지로 돌이 돌아오면 그만큼의 땅을 얻게되고, 가장 많은 땅을 얻는 사람이 이기게 된다. 호윤이는 잘 되지 않고 띠링이는 잘하다가 마지막에 실수를 한다. 호윤이는 로봇도 실수를 한다는 걸 알고 자신이 띠링이를 이길수 있다는 희망을 가진다. 두 번째 판은 띠링이의 승리였다. 세 번째 게임은 실뜨기이다. 실뜨기는 실로 모양을 만들어나가는 놀이이다. 호윤이와 띠링이는 실뜨기를 이어나가다 갑자기 띠링이가 멈춘다. 띠링이는 교장선생님이 보여준데까지만 외워서 거기까지밖에 못해 호윤이가 승리한다. 그 뒤로 네 번째 게임을 하고 쉬는 시간을 가진다. 유미는 화단에서 네잎클로버를 찾고, 다른 친구들까지 모두 찾기 시작했을때, 유미가 호윤이에게 네잎클로버를 준다. 그리고 다섯번째 경기는 유미가 준 네잎클로버 덕분인지 호윤이가 이기게 된다. 여섯번째 경기는 연날리기였다. 호윤이의 연이 높이 올라갔을때, 띠링이의 연을 준호가 가져가더니 호윤이의 연의 실을 끊어버린다. 그런데 교장선생님은 호윤이의 연이 더 높이 올라가서 호윤이가 이긴다. 일곱번째 경기는 띠링이의 승리로 마치고 경기 할때 쓴 매트를 정리하다가 건전지를 줍고 깜빡하게 된다. 그리고 쉬는 시간때, 띠링이는 배터리를 갈려고 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못찾아서 결국 그냥 여덟번째 경기를 하게된다. 여덟번째 경기는 긴줄넘기이다. 호윤이는 가볍게 통과하는데, 띠링이가 하다가 갑자기 이상해졌다. 모든 행동이 느려지고 목소리가 이상하게 변했다. 발이 빠른 수윤이가 매점에 가서 건전지를 사오고, 배터리를 갈았더니 띠링이가 다시 빨라졌다. 결국 여덟번째 경기는 호윤이의 승리였다. 아홉번째 경기는 꼬리잡기이다. 호윤이네 팀 꼬리는 준호, 띠링이네 팀 꼬리는 유미였다. 호윤이는 띠링이한테 지는것보다 유미를 잡는게 더 낫다고 생각해 유미를 잡으려고 했는데, 너무 급했던 나머지 유미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고 말았다. 그리고 호윤이가 유미를 잡기전에 소윤이가 줄을 놓쳐 완벽한 패배였다. 유미는 울고, 준호는 화나고, 소윤이는 눈치만 보게되었다. 호윤이는 정말 속상했을것 같다. 마지막 게임은 놋다리밟기였다. 한명이 공주가 되고, 두명이 신하가 되고 나머지 사람들은 다리가 된다. 다리들은 허리를 숙여 다리가 되고 공주는 그 위를 밟고 지나가는데, 만약 떨어진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했다. 호윤이 팀은 호윤이가 공주, 띠링이네 팀은 준호가 공주였다. 준호는 한번 떨어지고 계속 떨어지자 화가 나서 발로 돌을 찼는데, 그게 호윤이네 팀 신하에게 날라가 그 신하가 놀라 호윤이의 손을 놓치게 된다. 호윤이가 뒤로 넘어지려고 하자 띠링이가 달려가 호윤이를 받쳐준다. 이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 호윤이의 견제에도 불구하고 친구를 먼저 생각한 띠링이는 호윤이를 도와주었다. 내가 띠링이였다면 받쳐주진 못했을것 같은데 말이다. 띠링이는 정말 대단하다. 나도 띠링이처럼 친구가 위기에 처했을때 그 친구를 구해주는 친구가 되어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08 09:45: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40799989</guid>
      </item>
      <item>
         <title>행복한 현재에 가려진 슬픈 과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6703698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학교에서 읽을 만한 책을 찾고 있었다. 그때, 책 한 권이 내 눈에 들어왔다. 아이유라는 가수의 삶이 담긴 책이었다. 나는 아이유에 대해 잘 몰라서 이 책을 읽어보았다. 아이유는 어렸을 때 부모님과 남동생, 사촌언니 두 명과 평범한 가정에서 자랐다. 아이유는 부모님의 빚보증으로 힘든 시절을 보냈다. 아이유는 결국 부모님과 떨어져 할머니에게 맡겨졌다. 나는 아이유가 어렸을 때 부모님이 아이유가 노래하는 걸 도와주신 줄 알았다. 아이유는 어렸을 때부터 노래를 잘했다. 아이유는 꿈꿨지만 그런 아이유를 바라보는 친척들의 시선이 곱지 않았다. 나는 실력도 있고 원하기도 하니 가수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친척들의 시선을 보고 조금 화가 났다. 할머니와 친척의 대화를 몰래 들었을 때 정말 속상했을 것 같다. 아이유는 곧 부모님과 같이 살게 되었지만 형편이 나아진 건 아니었다. 아이유는 노래만 잘 부르는 게 아니어서 칭찬을 많이 받았다. 아이유는 중학교 때 전학을 많이 다녔다. 그래서 친구들과 정을 쌓자마자 이별을 했다. 아이유는 어딜 가도 노래 실력 덕분에 유명해지곤 했다. 아이유는 떠들어서 벌로 친구들 앞에서 노래를 불렀는데, 너무 잘해서 선생님이 더 큰 벌을 주기 위해 전교생 앞에서도 부르라고 했다. 역시 아이유는 전교생 앞에서도 노래를 잘 불렀다. 이때 많은 사람 앞에서 노래를 처음 부른 게 아이유가 가수가 될 수 있게 해 주었던 중요한 기회였다. 아이유는 가수가 되기 위해 많은 기획사에 오디션을 보러 다녔지만, 번번이 떨어지곤 했다. 그러다 어느 날, 아이유는 어떤 기획사에 들어갔는데, 사기를 당해서 큰 충격을 받았다. 그렇지만 할머니의 끝없는 지지 끝에 굿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 뽑혔다. 아이유는 걸그룹 데뷔를 준비 중이던 멤버들과 친해지게 되었는데, 회사의 사정이 나날이 기울어 하나 둘 떠나기 시작했다. 아이유는 로엔 엔터테인먼트에 정식 연습생으로 다시 시작하게 되고, 1년도 되기 전에 데뷔를 하게 된다. 나는 아이유가 끝없는 노력 끝에 데뷔를 하게 되어서 정말 기뻤다. 아이유의 첫 앨범은 관심을 받지 못했지만 첫 정규앨범은 많은 관심을 받게 된다. 나는 역시 노력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 있다고 느꼈다. 아이유는 결국 성공을 하고 대중적인 가수가 된다. 나도 꿈이 있었을 때 정말 노력을 많이 했다. 지금은 꿈이 없지만 앞으로 꿈이 생긴다면 아이유처럼 정말 많이 노력해 그 꿈을 꼭 이루어내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21 03:13: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67036985</guid>
      </item>
      <item>
         <title>나에게 주어진 단 3개의 사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6704398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떤 책이 재밌을까, 고민하고 있었다. 그때, 달토의 소원사탕이라는 책이 나를 부르고 있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손에 쥐었다. 이 책은 유나와 전학을 온 친구 예린이의 이야기이다. 친구들은 예린이가 전학오기 전까지만 해도 유나를 좋아했다. 그런데 예린이가 전학 온 후 친구들은 모두 예린이를 좋아했다. 유나는 당연히 예린이가 밉고 질투가 났을 것이다. 유나는 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고 있는데, 달나라 토끼의 소원사탕이라는 사탕 가게가 있었다. 그 사탕가게엔 신을 달토라고 부르라는 달토끼가 있었다. 유나는 예린이를 무엇이든지 이겨버리고 싶어서 무엇이든지 1등 사탕과 방귀 뿡 사탕을 받아서 집으로 갔다. 유나는 다음날 학교에 가서 사탕을 먹었더니 정말 무엇이든지 1등이었다. 5교시 체육시간에는 달리기가 있었다. 그래서 유나는 예린이를 꼭 이기고 싶었다. 달리기 시간에, 유나는 예린이를 이기기 위해 일부로 예린이에게 발을 걸어 예린이를 넘어뜨렸다. 친구들은 모두 유나에게 화를 냈다. 내가 유나였다면 예린이에게 매우 미안하고 부끄러웠을 것 같다. 유나는 학교가 끝나고 다시 사탕가게를 찾아가 꾀병 사탕을 샀다. 유나는 다음날 학교에 가서 꾀병 사탕을 먹었다. 그런데, 몸에는 감기 기운이 있었는데 전혀 아프지 않았다. 유나는 보건실에 가서 누워있었다. 얼마뒤, 진교와 예린이가 보건실에 왔다. 진교도 예린이의 얼굴에 생긴 상처가 유나 탓이라고 해서 유나는 더 이상 누워있지 않고 싶어 져서 진교와 예린이가 나간 후 방귀 뿡 사탕을 먹고 교실로 돌아갔다. 유나는 정말 속상했을 것 같다. 왜냐하면 유나는 진교를 짝사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나는 집으로 가 이불을 뒤집어쓰고 울었다. 그때 엄마가 내일 있는 음악 수행평가 얘기를 꺼내서 유나는 급히 사탕가게로 달려갔다. 사탕은 딱 3개만 살 수 있다고 했다. 유나는 노래를 잘하게 되는 사탕을 샀다. 유나는 학교로 가서 사탕을 먹으려고 했는데, 민재 때문에 떨어뜨려서 깨져버렸다. 유나는 얼마나 화가 나고 속상했을지 나도 알 것 같다. 유나는 예린이를 이길 수 없다는 생각에 속상해 화장실 칸에 들어가 울었다. 그런데 밖에는 어떤 아이가 노래를 했는데 정말 못했다. 그 아이가 말을 했는데, 그 아이는 예린이었다! 예린이가 너무 많이 울기 시작해서 유나는 달래주러 갔다. 유나와 예린이는 같이 노래하기로 했다. 그리고 음악시간, 유나와 예린이는 노래를 했다. 친구들은 모두 웃음이 터졌다. 하지만 유나와 예린이가 끝까지 하자 응원해주었다. 모두가 잘하는 것만 갖고있는 것은 아니다. 예린이와 유나처럼 다른 건 다 잘하지만 노래를 못하는 사람도 있다. 그렇지만 단점과 단점을 합치면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나도 내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힘을 합쳐 값진 결과를 얻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21 03:21: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67043984</guid>
      </item>
      <item>
         <title>아름다웠던 우리 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6705213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학교에서 책을 찾고 있었다. 나는 아무 생각 없이 그림책이 있는 곳을 가보았다. 그때, 눈에 띄는 책이 있었다. 아름다운 우리 섬에 놀러 와라는 책이었다. 이 책은 어느 해수욕장에서 어떤 소녀가 편지와 조개껍데기를 넣은 병이 바다를 떠다니며 모험하는 이야기이다. 플라스틱 병은 해수욕장을 떠나 바다를 떠다니게된다. 플라스틱 병은 처음에 갈매기를 만났다. 그런데 갑자기 폭풍우가 몰아친다. 플라스틱 병은 기절했다. 눈을 떠보니 쓰레기로 뒤덮인 거북이 위에서 발견된다. 나는 이 장면에서 사람들이 무심코 버린 쓰레기들이 다른 동물이나 식물들의 생명을 빼앗아간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거북이와 플라스틱 병은 멀리서 보면 아름다운 섬을 발견한다. 그런데 직접 가보니 쓰레기가 쌓여있던 것이었다!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쓰레기를 버린 걸까? 너무 마음이 아프다. 다행히 플라스틱 병은 섬에서 나온다. 섬에서 나오니 컨테이너를 실은 배들이 있었다. 그 배들이 지나간 자리에는 숨을 거둔 고래가 바다 위에 떠있었다. 그리고 근처에는 많은 물고기들이 죽어있었고, 갈매기는 비닐로 덮여있었다. 플라스틱 병은 자신이 원래 있었던 섬을 찾은 줄 알고 기대하며 섬에 가보니 온통 쓰레기밖에 없었다. 그리고 소라게들은 자신들이 쓸 수 있는 껍데기인 줄 알고 쓰레기를 들고 가고 있었다. 뉴스에서나 보던 쓰레기를 덮고있는 동물들이 왜 쓰레기를 덮고 알게 되었다. 그런데, 그곳에 있던 로봇들이 쓰레기들을 바다로 떠내려 보내버린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왜 쓰레기를 버리지 마라는지 알게 되었다. 쓰레기들이 떠나니다가 동물들이 먹이인 줄 알고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제부터 땅이나 바다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을 것이다. 또한, 누군가 무심코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는 것을 본다면 내가 직접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지 말라고 할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21 03:30: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67052132</guid>
      </item>
      <item>
         <title>마지막레벨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67052335</link>
         <description><![CDATA[<p>마지막레벨업</p><p>나는 마지막 레벨업 이라는 책을읽었다. 책에서 선우라는 주인공이 있었다. 선우는 학교에서 왕따를당하면서 다른애들이 돈을 빌려달라고 하면 돈을 빌려줬지만, 다른애들은돈을빌리고 돈을갚지도않았다. 그래서 선우는vr을 하러 게임장에갔다. 게임장을 갔는데 그 가게에서 형이 반갑게 선우를 기분좋게 인사를하고 1만원을내고 vr안경을 쓴 뒤, 게임을 시작했다. 안에서는 공룡이나 곤충을 이용해 타고다녔다. 타고다니면서 어떤친구를 만나 그 친구와 친해졌다. 그 친구와 게임속에서 뛰어다니고 즐겁게 놀았다. 그런데 어느날 그친구는 사라졌지만 선우는 용기를 내었고 다시 혼자서 해보았다는게 신기했고 나도 선우처럼 용기를 내고 한번 해본일을 최선을 다하고 끝까지하고 열심히하는 사람이되어남을 도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내가 읽은 책 중에서 가장재미있고, 선우가 게임을 하면서 친구를 만나서 용기를 얻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21 03:3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67052335</guid>
      </item>
      <item>
         <title>일론머스크를 읽고</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6705504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일론머스크 라는 책을 읽었다. 나는 책을 처음 읽을땐 독서미션때문에 읽었는데, 처음에는 재미없을줄 알았는데 한번 읽어보니 재밌있었다. 일론머스크는 어릴때 독서를 많이해 그 나이보다 지식이 뛰어나 학교를 다른 애들보다. 학교를 1년일찍 들어갔는데 뒤쳐지지도 않는 모습에  정말놀랐다. 나도 이제부터 책을 많이 읽을 거라고했는데 잘 실천을 못한다. 그래서 쉽게포기했다. 일론머스크는 엑스닷컴이랑 합병을했다. 그런데, 의견 충돌이 일어나 회사에서 큰 돈을 마음대로 써 머리를 식이려고 회사건물을 나와서 산책하는데 마음대로 일론머스크를 해임 해 버렸다. "스페이스"라는 기업을 만들었다. 바로 우주선을 만드는 기업이다. 대단한거는 큰 기업서잘리고도 새로운 기업을 만든다는게 대단하고 맨탈이 잘 안흔들리는 것 같다. 나도 대기업을 열어 돈을 많이벌고싶고 부자가 되고싶다. 나는부자가 되지는 못하겠지만 노력을 하면 어느 정도는   먹고살 정도만 벌면좋겠다. 기업은 단현이 못열겠지만 열심이살아 작은 가게을 한나 열면좋겠다. 지금은 일론머스크가 부자중에 돈이많지만 나중에 나도 부자가되어 아니 부자 1위가 되어 유명인이되고 싶다. 그리고 아까 말하지 않은 책  내용이 있는데 "스페이스"를 만들고로켓 "팔콘1"이라는 우주선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던 어는 날, "테슬라 모터스"에서 와서 이야기를 나누 고나서, "스페이스가" 테슬라 모터스의 투자를 하겠다고 했고 일론머스크는 우주사업에 이어 전기 자동차까지, 신문사업은 떠들석거렸다. 일론머스크는 "팔콘1" 발사했지만 실패했고, 곧이여 "팔콘2" 라는 우주선을 만들어 쏘아올렸는데 성공을 하였다. 나는 그걸보고 노력을하면 원하는 거를 가지진 못하지만 비슷한 결과를얻을 수있다는 것를알았다. 나는 쉽게포기하지 않고 노력을하며 살아가야겠다는 것을 알아두며 포기하지말고 화이팅!</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21 03:3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67055043</guid>
      </item>
      <item>
         <title>얼룩무늬 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6758202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책장에서 '명탐정 셜록홈스'라는 책을 찾아서 읽어보았다. 이 책은 내가 3학년 때 동아리 선생님이 주신 책이다. 이 책에는 3가지 사건이 있지만 가장 재미있는 사건은 얼룩무늬 끈 사건이었다. 어느 날 아침, 겁에 질린 여자가 벌벌 떨며 홈스와 왓슨을 찾아왔다. 여자의 이름은 헬렌 스토너였다. 런던 남동쪽에 있는 스토크 모런 마을에 살고있고, 새아버지인 로일럿 박사와 살고있었다. 친부모님은 모두 돌아가셨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유산을 남겨서 부족함 없이 살아왔다. 모든 유산은 로일럿 박사에게 넘겨졌다. 한가지 조건이 있었는데, 두 딸이 결혼 할때 유산을 나누어 줘야한다는것이다. 그런데 2년전, 결혼을 앞둔 언니 줄리아가 끔찍하게 즉고 말았다. 어머니가 돌아가신뒤, 로일럿 박사는 두 딸을 데리고 스토크 모런 마을로 갔다. 새아버지가 점점 이상해지는 바람에 하인들이 모두 일을 그만두고 집에는 셋만 남게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줄리아는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겠다고 하였다. 그런데 결혼식 2주전, 아주 끔찍한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저택에는 침실 3개가 나란히 이어져 있다. 그날 밤, 줄리아는 인도산 담배냄새 때문에 헬렌의 방에 갔다. 그런데, 줄리아는 새벽 세시에 이상한 휘파람 소리를 들은적 없냐고 묻는다. 헬렌은 집시들이 부는거 아니냐고 하자 줄리아는 안심하고 방으로 돌아간다. 그때, 방에서 줄리아의 비명소리가 들린다. 줄리아는 방 밖으로 나와 비틀거리다 경련을 일으키고 결국 다시 움직이지 않게된다. 도대체 무슨 일일까 …&nbsp; 홈스는 왜 이제야 찾아왔냐고 물었다. 헬렌은 공포에 떨며 그 일이 자신에게도 일어나고 있다고 하였다. 헬렌도 결혼을 앞두고 있었다. 헬렌의 방은 수리하고 있어서 헬렌은 언니 방에서 지내고 있었는데, 새벽 3시에 자꾸 휘파람 소리가 들렸다 !!.! 그래서 홈스와 왓슨은 몰래 헬렌의 집으로 가기로 한다. 헬렌이 돌아가고, 로일럿 박사가 들어와 남의 일에 신경쓰지 말라고 화를 낸뒤 돌아간다. 스토크 모런 마을에 도착한 홈스와 왓슨은 줄리아의 방을 조사한다. 창문은 절대 열리지 않았고, 침대가 고정되어있었다. 환풍구는 로일럿 박사의 방으로 연결되어있었다. 심지어 초인종끈도 가짜였다. 밤이 깊자, 작전대로 홈스와 왓슨이 줄리아의 방으로 갔다. 새벽 세시가 되자, 로일럿 박사의 방이 밝아지더니 부스럭 소리가 났다. 그때, 환기구 쪽에서 쉭쉭 소리가 나더니 홈스가 초인종 끈을 내려쳤다. 잠시후, 옆방에서 비명소리가 들렸다. 옆방에는 얼룩무늬 끈이 머리를 감싸고 있는 로일럿 박사가 있었다. 그 얼룩무늬 끈은 늪 살무사였다. 나는 유산을 나누어 주기 싫어 사람을 죽이는 새아버지는 처음 봤다. 나쁜 행동을 하는 사람은 결국 벌을 받게 되어있다. 그러니 우리 모두 나쁜 행동을 하지않는게 좋을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21 14:39: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67582026</guid>
      </item>
      <item>
         <title>평범한 학교의 소중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6895584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라는 책을 읽고 우리가 다니는 평범한 학교가 정말 소중한 걸 깨달았다. 이 책의 주인공 시원이는 여름방학 숙제를 하지 않았고 마침 문에 붙은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를 광고하는 내용의 포스터가 붙여진 모습을 본 시원이의 엄마가 시원이를 그 학교로 전학시킨다. 아무리 여름방학 숙제를 안 했다고 다른 학교로 전학을 보내버리는 건 좋지 못한 것 같다. 자신이 잘못한 걸 없애기 위해 잘못을 회피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시원이는 그 학교에서 로봇 선생님이 손목에 채워준 시계가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의 학생증이고 친구와 오래 못 놀게 하는 용도라고 했다. 근데 나는 친구와 오래 못 놀게 하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했다. 아무리 대충대충 하더라도 친구들과는 자유롭게 놀게 해 주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래서 시원이는 여러 친구들과 놀며 여러 군데를 돌아다니며 논다. 시원이는 계속 똑같이 놀기만 하고 공부는 안 해서 일반적인 학교와 집이 그리워진다. 시원이는 결국 친구들과 비밀의 문으로 그 학교를 빠져나온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시원이는 그 학교를 며칠을 다닌 줄 알았지만 딱 하루밖에 지나있지 않았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옛 친구 윤호와 만난 장면이다. 윤호는 자신이 여기 너무 오래 있었어서 키가 작다고 했다. 윤호의 꿈이 이곳에서 탈출하는 것이라고 했다. 나는 이 장면을 읽고 둘이 만나게 되어서 한편으로는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슬펐다. 시원이도 영원히 탈출하지 못하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을 했다. 그렇지만 내 걱정과는 달리 집으로 잘 돌아가서 안심했다. 나도 이제부터는 우리가 다니는 일반적인 학교에 대해 소중함을 느끼며 학교를 다녀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22 15:46: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68955843</guid>
      </item>
      <item>
         <title>아빠를 빌려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7740027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아빠를 빌려줘 라는 책을 읽었다. 책 제목을 보고 내용이 궁금해서 읽었다. 주인공은 초등학생인 인수라는 아이였다. 인수는 누나와 같이 살고있다. 맨 앞 페이지에 짠한말이 나온다. " 아빠는 돌아가셨다. 아빠없는 아이가 되었다. " 제목만 보고는 웃기고 재밌는 책 인줄 알았는데 첫 페이지 부터 안쓰러운 말이나왔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30 00:38: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77400275</guid>
      </item>
      <item>
         <title>이시원의 영어대모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77759489</link>
         <description><![CDATA[<div>등장인물은시원셈이고 직업은영어선생님 좋아하는것은영어,늣잠,구기종목 싫어하는겄은노잉글리시단 취미소림축구 특기축구기술 뽐내기 성격귀차니스트갔지만 완벽주이자 폭스 직업여우내부대찌게사장님 루시 좋아하는것너튜브방송,후에생각읽기 싥어하는것나우 나우 좋아하는것랩,힙합,루시골탕먹이기 싫어하는것영어로말하기,혼자놀기 후 좋아아는겄축구 싫어하는것말하기 리아 좋아한는것 시원셈응원히기 싫어하는것 빅캣타임 악당소게 트릭커 직업한두게가아님 좋아하는것 영어싫어하는아이들 취미 맨탈강화훈련 싫어하는것영어,에스잉글리시단 특기 이간질하기 성격 우기기대마왕 빅캣좋아하는것 캐트닙,쭈루 싫어하는것에스잉그리시단끝이다 이제목은 이시원의영어대모험이다 폭스가 슬라고라는친구가 문제가생긴유니버스로데려가주었다 문제가생긴유니버스는 442호유니버스다 왔는데트릭커가 이간질로 선수에의욕을껏고있었다 에스잉글리시단이막고있다맨탈강화훈련을해서 세뇌를하고있다이문장 I must pass 이뜻은나는패스를해야한다 이런뜻이다 그리고그날밤 후랑친구들이 축구에재미를께우처준다근데트릭커가 맨탈강화훈련의로세뇌당한다 이세뇌를막의려고 에스잉글리시단이 막아낼려고한다 그데 통해서 나우가케밥에게패스를했는데 케밥이또패스했다 그레서후가그공을 뻥찻다 근데빅켓이교체되며 근데머리에는접착제가있고 허리에는로켓이있다 근데공이접착제로봍어서 자책골로토트넘이막의려고그겠는데 당연네지못하고 후가나서서 빅켓에돌머리에금가게했다결국엔 토트넘으분노에발차기로 끝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30 05:21: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77759489</guid>
      </item>
      <item>
         <title>첩자를 조심해를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7819526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책을 읽은 이유는 숙재이기 때문 입니다. 두나라가 힘을 겨룰때 적나라가 언재 처들어 올지 몰라 적나라 왕이 꾀를 부려 다른나라를 꼬득여 적나라를 함략 하려는 것을 알고 것을 알고 적나라 장수가 화가 났다. 왕에게 물어 보았지만 첩자를 이용해 적나라를 혼란에 빠트려 기습 하자는 작전이 엇조 첩자로 스님을 사용하고 스님은 접자 훈련을하고 준비가 끝나자 스님은 적나라로 갔다. 스님은 병사들에게 둘러두고 성안으로 들어 갔다. 성않으로 들어간 스니은 적나라 백성들에 대화를 였들엇다. 계획을 세워 본토로 보냈다. 스님은 왕과 가까이 일하는 신하를 알아내 왕에게 접근했다. 계획을 잘 실행한 스님은 약간에 의심을 받았다. 스님이작전을 잘수행 할수록 왕은 의심을 풀기 시작했다. 왕이 스님을 가까이 둘수록 신하들은 으심을 많이 했다. 스님은 작전을 슬슬 막바지 들고 왕은 적나라 왕과 스님의 꾀에 넘어 갔다. 왕이성을 다시 짓게해 원성은 높아 만지고 신하들이 마렷지 만 왕은 신하들에 말을 듯지 않 았다. 얼마후 성은 약해지고 백성들은 너무 힘들어 앙무 것 못 &nbsp; 하고 일력이 부족해 병사 까지 투입되고 병사들 도 싸울 힘이남아 있지 않 았을 때 스님은 성밖으로 몰래 바저 나와 왕에게 이소식을 전하고 전쟁에서 이겼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30 13:0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78195269</guid>
      </item>
      <item>
         <title>쿠키런 서바이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79070719</link>
         <description><![CDATA[<div>우선등장인물은 용맹한쿠키군 마녀의뜨거운오분에서 맨처음눈을뜬쿠키마녀가끈임었이 쿠키에게복수를꿈꾸고있음을 본능적이게느낀다 명랑한 쿠키양 상큼발랄한 맛에 명량한쿠키양 사교성이좋아서 쿠키들이 서루잘지낼수있게돕는다 탐험가맛쿠키 마녀의끔찍한음모를 알게된 쿠키 마녀에시간마법을막기워해 쿠키나라루 달려오는데 웨어울프맛쿠키 비밀에산에 다녀온둬로 이상해저 혼자외단곳에지낸다 마심한듯하지만 알고보면다정한쿠키 히어루맛쿠키 평소에는 힘이없는 약한쿠키로보이지만 변신하면 슈퍼히어루된다 용사쿠키일행을뒤늦게 쫓아가는중이다 락스타맛쿠키 훌룡한음악은 어느나라 어느종족에게든 통한다고생각하는음악에찬론자 이번모험에서도 음악에힘을재대로발워할수이을지 마법사맛쿠키 세게최고에마법실력을 가졌다고믿느 허세쿠키 엉터리마법으로하늘궁전을엉망으로만들고있다 근육맛쿠키 단백질파우더르가 주성분의로 매끈하고탄탄한근육웬만한장애물은 쉅게던져버린다던져버릴만큼 힘이장사다 연금술사쿠키 고대로부터내려온 고대에책을지니고있다 연금술로 세상에없는 신기한걸만들어낸다 공주맛쿠키하늘공전에살고있는 공주님쿠키 마법사가만든약을먹고 커졌다작아졌다한다 반복한다피스타지오맛쿠키 하는궁전을지키는용맹한쿠키 몬스터에맞어서 쿠키를지킨다 에언자맜쿠키 신비한수정구슬들고쿠키들은 이해하지못한에언을해준다 할아버지 과연그에에언은진짜일까 이제목은 쿠키런 서바이얼데작작전솜사탕을팔고있는데 여기에서만파는거라서 단걸좋아하는 드레곤이와서솜사탕고장에문을 잠가버려서 관강겍이자연스럽게사라졌다 그데 마법사맛쿠키가나왔다 마법으로엉망을만들고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31 01:4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79070719</guid>
      </item>
      <item>
         <title>지헤에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7934076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제목은이세상에서가장지헤로운이야기 입니이건모음집이여서5섯이야기중세이야기만하겠습니다그세게중에 하나이다제목은 현명한만카이다 부자이면서 욕심많은부부가살았다 마치 흥부와눌부갔죠? 하는수없이둬에서욕을했지요 근데 할아버지가1년동안양을돌부면 암소한마리를받는다 그놀부가 암소하나않줄려고 꾀를부린다그래서 그레서시장이수수께끼를냈다세상에서가장빠른것,세상에서가장단것,세사에서가장부유한것이겄들은내일이시간데에하문제에정답을알아오시오근데놀부가 아네에게수수께기를알려준다 근데아네가수수께끼에답을알고있더고 알려준다 우리집이라고말한다 우리지에꿀입니다 40년동안모은금은보아가담긴금고에요 한편 노인은어깨가축처저있어요 그데딸만카에게어떻게말할지고민이었어요 아빠도울려고 손바느질도서슴없이했어요 만카가 답을알려주어서 아빠는두다리벘고 잘수있었다 만카가 말한겄은세상에서빠른겄은 생각 눈깜짝할사이에일어나니까요 세상에서가장단겄은잠임니다 열심히일하고지쳤을데자은꿀맛이죠세상에서가장부유한겄은땅입이다 땅에서온갔음식이나오죠결국에는노이이이겨 암소를얻었다 근데시장이 또시험하고싶다그레서밤도아니고낮도아닌데 오퇴 무었을타거나걷지도말고 옷은입는겄도 벘은겄도아니체와야해요 세벽에왔고고기잡은그물로 옷을만들았다다리한쪽다리는염소등을올린체있었어요 내당나귀가마차위에서새끼를나왔는데 이걸자기꺼라고말한다 시장이어똥하게마차사람이올다고말한다 만카가관섭하지말라고했는데 관섭을해렸다 근데 가장좋아하는한가지를들어주기로했다 만카가말한겄은같이저녁을먹는거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31 05:4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79340762</guid>
      </item>
      <item>
         <title>발명왕래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79639631</link>
         <description><![CDATA[<div>레오는 발명가 부엉이 모험 이야기다. 헌 물건을 멋진 멋진 발명품으로 바꾸기 위해 여행을 하다 처음에 만난 친구는 토끼, <em>거북이, 다람쥐, 생쥐</em> 토끼는 남들보다 점프를 잘못해서 <em>스프링 신발을 만들어주었고</em> <em>거북이는 걸음걸이가</em> 느려서 킥보드 만들어주었고 다람쥐는 <em>도토리 따기 도구 만들어 주었고</em> 쥐는 <em>물을 건 널려는데 수영을 못해서</em> 배를 만들어주었고 <em>다시 헌 물건을 주의로 다시 길을 떠나고</em> 길을 떠나 헌 물건을 찾았지만 무거운 수레를 <em>끌고 가다 보니</em> 어두운 <em>저녁이 되었다.</em> 레오는 헌 <em>물건으로</em> <em>빛을 밝히는</em> 물건을 발명하였다 <em>빛을 보고 친구들이</em> 찾아와 <em>레오를 도와주어</em> 편하게 레오는 <em>집으로 돌아올 수</em> 있었다 <em>레오가 발명품을</em> 만들어 어려운 <em>친구들에게</em> <em>도움을 주니</em> 다음에는 <em>도움을 받은</em> 친구들이 레오를 도와주는 이야기가 참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31 11:16: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79639631</guid>
      </item>
      <item>
         <title>푸른 사자 와니니 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7976276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푸른 사자 와니니 6"이라는 제목의 책이다. 와니니는 와니니 무리의 어린 수사자들이 자라서 무리를 떠날 무렵이 되었을때 아산테 그리고 후루를 떠나 보냈다. 아산테와 후루는 길을 헤메다가 버팔로 무리 사이에 끼게 되고 그러자 버팔로들에게 후루는 "보면 몰라?우리는 수사자야. 우리 형은 표범을 한입에 보내 버린 수사자 아산테라고"라고 이야기를 하였다. 그러자 버팔로들은 아산테를 아산테 아저씨인줄 알고 아산테를 보내게 되었다. 그리고 그 이후로 새들에게 그 일이 소문이 났는지 아산테와 후루는 지나다닐때 마다 모든 동물들이 "아산테! 아산테!"거리며 도망쳐서 후루와 아산테는 쫄쫄 굶고 다니다가 어쩌다 원숭이 고기 냄새를 맡게 되고 그 냄새를 따라갔더니 그곳에는 암사자 한마리가 있었다. 그리고 아산테와 후루는 그 암사자를 경계 하였다. 후루는 그 암사자에게 아산테가 아산테 아저씨인것처럼 대단하다는 듯이 말했다. 그러자 그 암사자는 혀를 끌끌 차며 경고 하고 떠났다. 그리고 아산테와 후루는 어떤 두 수사자를 만나게 된다. 그 수사자들은 "카카" 그리고 "바바"이다. 그 수사자들은 아산테와 후루에게 야생에서 사는법을 알려주고 그리고 며칠 전에 만났던 암사자를 만난것이 엄청난 행운이라는 것도 알려준다. 그래서 아침이 되자 암사자를 찾아 떠난다. 그 암사자를 찾는데는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결국에는 찾게 된다. 그곳에 도착하자 암사자 4마리가 아산테,후루를 기다리고 있었다.그곳에는 아기 사자들도 있었는데 아산테는 아기 사자들을 해치려다가 후루가 위험에 처해서 포기하게 된다. 그리고 아기 사자들이 도망쳐서 아산테는 처음에 만났던 암사자 "웨지"와 함께 아기 사자들을 찾다가 돌아왔을때 후루가 "카카","바바"에게 습격 당했다는것을 알게 되고 카카와 바바도 웨지를 노린다는 것을 알아 맞서 싸우게 된다. 그러자 그런 아산테와 후루를 보던 암사자들은 카카와 바바를 내쫓는다. 그리고 아산테와 후루 그리고 암사자들은 함께 우리 바위로 올라가며 이야기가 끝나게 된다. 푸른 사자 와니니 시리즈는 정말 재밌는 것 같았다. 왜냐하면 1권,2권,3권,5권 까지는 와니니 무리의 이야기였지만 이제는 와니니가 주인공이 아닌 특별한 이름을 물려 받은 "아산테"가 주요 인물이 되어서 이 책의 이야기를 만들어 주게 된다. 개인적으로 와니니 무리에 관련된 이야기도 좋지만, 이렇게 새로운 이야기가 탄생하니 이번책도 굉장히 신선하고 재밌는 이야기이지 않을까 싶었다. 나는 아산테가 점점 성장해 나가서 나중에는 아산테 아저씨처럼 멋지게 자랐으면 좋겠다. 난 사실 아산테 아저씨가 살아있다고 믿었지만 "작가의 말"에서 아산테 아저씨가 살아있는건 상상 해본적이 없다고 하시는걸 보니 정말 아쉽고 슬펐다. 나중에는 마디바,와니니,잠보 등등 점점 나이를 먹는 사자들이 초원에 가지는 않을까 걱정이다. 하지만 이제는 사자들도 나이를 꽤 먹었고 더 오래 살면 이야기가 부자연스러워지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언젠가는 보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 정말 슬픈 현실인 것 같다. 애들아 죽지마ㅜㅜ</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31 13:1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79762766</guid>
      </item>
      <item>
         <title>장발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79792317</link>
         <description><![CDATA[<div>1815년, 장발장은 배가 고파서 빵을 훔친 이유로 19년 감옥 생활을 하고 나오게 된다. 4일 동안 걸어서 도착한 곳은 미리엘 주교의 집이었다. 미리엘 주교는&nbsp;장발장에게 맛있는 음식과 잠자리를 제공 하였지만, 장발방은 은접시와 은촛대를 훔쳐서 달아나게 된다. 다음날, 형사를 찾아온 장발장을 보고 미리엘 주교는 촛대를 한개만 가지고 갔다며 한 개를 더 주며 장발장은 도둑이 아니라 하며 장발장에게 귀하게 써달라고 하며 전해준다. 2년뒤, 장발장은 마들렌이라는 이름으로 가난한 사람을 위해 애쓰고 학교,보육원 복지재단을 만들어 어려운 사람을 위해 애쓰며 살아 유명해져서 국왕이 장발장을 시장으로 임명하게 되었다. 장발장이 시장으로 지내다 팡틴이라는 여인을 알게되었는 데 이 여인은 딸 코제트를 테나르디에 부부에게 맡기고 있으면서 돈을 꾸준히 보내는 중이었다. 그녀는 돈을 주지 못하자 이와 머리카락을 자르며 돈을 보내주는 사연을 듣게 된 장발장은 아픈 그녀를 병원에 입원 시켰다. 자베르 형사가 찾아와 장발장이 잡혔다는 말에 장발장은 재판장에 찾아가 자기가 장발장이라고 말하고 다시 감옥으로 가게돼었는데 감옥에 있는 중&nbsp; 장발장은 해병을 구하고 바다에 뛰어들어 마을까지 수영해서 살아서 코제트를 찾아가서 돈을 주고 코제트를 테나르디에 부부에게서 데리고 나와 양딸로 삼아서 아가씨로 키우게 된다. 코제트는 마리우스라는 청년과 결혼하게 돼는데 장발장은 나는 행복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으니 나는 긴잠에 들어야 한다는 말을 남기며 장발장은 생을 마감하게 된다.미리엘 주교의 은혜를 받고 다른 어려운 사람을 도우며 평생을 살아간 장발장에 용기가 감동적 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31 13:38: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79792317</guid>
      </item>
      <item>
         <title>이시원대모험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80680098</link>
         <description><![CDATA[<div>등장인물소게해주겠다 시원셈 직업 영어선생님 좋아하는것 영어,늣잠,햄버거,구기종목 싫어하는것 노일글리시단 취미 변장하고 에스어학원홍보하기 특기 디제잉,곳잡오치기 트릭커 직업 한두개아님 좋아하는것 영어싫어하는아이들 싫어하는것 영어,에스이글리시단 취미영어책찢기 특징사람들괴롭피기 성격 이간질대마왕 폭스 직업 부대찌게사장님 빅켓좋아하는것 쭈루,턱긁기 싫어하는겄 래몬,돼냥이 루시좋아하는것 유튜브방송 싫어하는것 나우 나우 좋아하는것 랩,힙합,루시골탕먹이기 영어로말하기,사투리쓰기 후 좋아하는것 축구 싫어하는것 말하기슬라고라는친구가있는데 슬라고가405호유니버스로데려다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1 03:35: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80680098</guid>
      </item>
      <item>
         <title>을랑이와 다섯엄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8070088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을랑이에게는 아빠가 없는 대신 엄마가 다섯 명 있다. 왜, 어떻게 엄마가 다섯 명이냐고? 그건 을랑이도 잘 모른다. 나도 역사를 배울 때 이게 왜 그런지 이해를 못 할 때가 많았다. 세상에는 일일이 알 수도 없거니와 아는 게 별 소용 없는 일도 있는 법이다. 을랑이는 은지, 민선, 민아, 혜원, 정연이라는 이름을 가진 엄마들을 그냥 첫째 엄마, 들째 엄마 등으로 불렀다. 나이가 많아서 첫째냐고? 그건 아니다. 을랑이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아침에 집을 나가는 순으로 엄마들을 구분했다. 나도 아주 어렸을 때 엄마와 같이 놀이공원에 간 것이 생각난다. 을랑이가 기억하는 한, 첫째 엄마와 둘째 엄마의 출근 시간은 바뀐 적이 거의 없었다. 택시 운전을 하는 엄마는 출퇴근이 일정하지 않아 사실 명확히 셋째 엄마라고 할 수 없었다. "나를 그냥 택시 엄마라고 불러도 돼." 언젠가 엄마가 그렇게 말했지만 을랑이는 팔짝 뛰며 반대했다. 을랑이로서는 넷째와 다섯째 엄마의 순서를 정하기 가장 어려웠다. 두 사람 모두 출근은 커녕 집 밖에도 잘 나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어느 날, 모처럼 면접을 보러 나가던 취업 준비생 엄마가 친히 자기가 넷째라고 선언해서 을랑이는 겨우 고민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어쨋거나 다섯 명의 엄마와 사는 을랑이는 집이 조금 비좁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아무런 불만이 없었다. 나도 음식이 조금 맛없어도 누군가가 열심히 만든 것이기 때문에 아무런 불만 없이 먹는다. 을랑이에게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신기하게도 내내 같은 반이 된 영진이가 형제같은 친구였다. 다른 친구와는 사고하게 티격태격하기도 했지만, 영진이와는 그런 적 마저 전혀 없었다. 영진이는 다섯 명의 엄마들을 자랑스러워 하는 을랑이를 이해하는 유일한 친구이기도 했다. 그런 영진이의 사이에 어마어마한 위기가 닥쳤다. 영진이와 을랑이가 함께 좋아해 온 우사가 을랑이에게만 놀러 가자고 한 것이다. 을랑이는 집에 들어오자마자 엄마들을 찾았다. 그간 을랑이는 학교나 학원에서 곤란한 일이 생겼을 때 엄마들과 상의했기 때문이다. 웬일로 넷째 엄마와 다섯째 엄마가 함께 장을 보러 나가서 집에는 보험 영업을 하는 둘째 엄마 밖에 없었다. 을랑이는 오히려 좋다며 둘째 엄마에게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러니까, 수아가 영진이 없을 때 너랑 놀러 가자고 그랬다고? 그래서 뭐라고 답했는데?" 둘째 엄마가 궁금하다는 듯이 모든 질문을 쏟아부었다. "집안 사정이 있는지 물어보고 답해준다고 했어요. 영진이가 알면 무척 속상해 할 거에요." "어려울 거 없다. 보험이 딱 그래. 덜 성싶은 상품 딱 하나에만 집중해야지. 고객에게 이것저것 다 권하면 신뢰도만 떨어져." "그럼 영진이랑 수아 둘 중 하나만 선택하라는 거에요?" "아.. 그런가?" 사실 둘째 엄마은 이제껏 친구를 사귀거나 연애를 해 본 적이 한반도 없기 때문이다. 을랑이는 둘째 엄마에게 물어본 것을 약간 후회했다. 그날 저녁, 엄마들이 모두 모였을 때 을랑이가 고민을 털어냈다. 엄마들은 각자 고민을 털어놓았다. 다음 날, 을랑이는 수아에게 가지 못한다고 했다. 을랑이는 사랑보다 우정을 더 소중히 했던 것 같았다. 나는 사랑이랑 우정 중에 고르라면 사랑을 고르겠지만, 을랑이는 정말 대단한 것 같았다. 그리고 토요일에는 영진이와 같이 행복하게 놀았다. 나도 이런 친한 친구가 있어서 잘 이해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1 04:00: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80700883</guid>
      </item>
      <item>
         <title>왜 병에 걸릴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8070173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 날 아침 눈을 떳을 때, 일어나기가 힘든 적이 있죠? 팔다리가 쑤시고, 머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열도 났었던 사람들도 있고요. 우리가 병에 걸리는 것은 모두 병균 때문이랍니다. 병균은 아주 작은 생물이에요. 너무 작아서 눈에 보이지도 않지요. 얼마나 작은지, 연필 끝에 병균 1000마리를 한 줄로 세워 놓을 수 있을 정도랍니다. 병균은 종류가 아주 많아요. 하지만 주로 세균과 바이러스 때문에 병에 걸리지요. 저도 코로나에 걸려 본 적이 있는데 그때 팔다리가 쑤시고, 머리가 아프고, 열이 났었어요. 현미경으로 보면, 세균을 자세히 볼 수 있어요. 작은 공처럼 생긴 것도 있고, 막대기 처럼 길쭉한 것도 있어요. 용수철 모양으로 꼬여 있는 것도 있고요. 바이러스는 세균보다 훨씬 더 작아요. 가시 돋친 공처럼 생긴 것도 있고, 빵이나 올챙이 처럼 생긴 것도 있지요. 심지어 금속 나사에 거미다리가 달린 것처럼 생긴 바이러스도 있답니다. 세균이나 바이러스는 어디에나 있어요. 우리가 숨쉬는 공기 속에도 있고, 우리가 먹는 물과 음식에도 있고, 우리가 만지는 물건에도 있어요. 심지어 우리 피부와 몸속에도 있답니다. 나는 이렇게 많은 세균과 바이러스가 있는지 몰랐어요. 역시 책이 좋네요. 병균이 어디에나 있다고 해서, 우리가 항상 병에 걸리는 것은 아니에요. 사실 해롭지 않은 병균도 있답니다. 해로운 병균이라도 해도 우리 몸속에는 쉽게 들어오지는 못해요. 피부가 병균을 막아 주니까요. 피부가 긁히거나 베이지만 않으면, 세균은 우리 몸속으로 들어오지 못해요. 코도 병균을 막아 주지요. 콧속에는 작은 털이 많아요. 코털은 숨쉴 때 병균을 붙잡았다가 다시 밖으로 내보내지요. 입 안과 목구멍이 늘 촉촉한 것도 병균을 막기 위해서예요. 병균이 물기에 달리붙어 몸속 깊이 들어오지는 못하지요. 그래도 이따금 병균이 몸속으로 들어올 때가 있어요. 감기에 걸린 친구가 재채기를 하면, 병균이 튀어나와요. 우리는 늘 숨을 쉬고 있기 때문에, 친구한테서 나온 병균이 내 폐로 들어올 수도 있어요.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져서 무릎이 까지면, 땅에 있던 병균이 피부 속에 들어올 수 있어요. 하지만 세균과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왔다고 해서, 꼭 병에 걸리는 것은 아니에요. 우리 몸이 병균과 싸우거든요. 우리 혈액(피) 속에는 적혈구와 백혈구가 있어요. 그 가운데 백혈구는 몸에 들어온 병균을 쫓아다니며 죽이지요. 세균이 몸에 해를 끼치기 전에 막아내요. 적혈구와 백혈구가 우리 몸을 지켜주려고 열심히 싸우나보네요. 우리 몸속으로 세균이 들어오면 어떻게 될까요? 세균은 순식간에 불어나기 시작해요. 1마리가 2마리가 되고, 2마리가 4마리가 되지요. 몇 시간 만에 세균은 몇 백만 마리로 늘어난답니다. 세균은 배설물을 내보내는데, 그 가운데 독이 있는 것도 있어요. 세균이 내뿜는 독은 우리 몸의 세포를 죽이거나 다치게 해요. 세포가 많이 다치면, 아프게 되는 병에 걸려요. 이렇게 우리가 병에 왜 걸리는지 알려준 책이 정말 고맙다. 앞으로 이제 건강한 음식을 많이 먹고, 편식을 하지 않기로 하겠다. 비타민도 먹고, 비타민이 많이 들어가 있는 과일들도 먹고 말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1 04:0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80701731</guid>
      </item>
      <item>
         <title>이세상에서 가장 무서운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80969809</link>
         <description><![CDATA[<div>모음 인데 그중에 금강산 구미호를 읽어주겠다.젊은이가 한양에 볼일을 보러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 이였다. 근데 걷다가 어떤사람을 보았다.그런데 자라를 죽이려고 하고 있었다. 젊은이가 그 자라 해서 물에 풀어주고 바람 불더니 갓 날라갔다. 근데 새가 갓 잡아버려서 가다 보니까 금강산으로 와버렸다. 금강산 구경하는데 노인 충고를 해주었다 구경하고 기와집은 들어가지 말고, 젊은 여자가 주는 음식은 먹지 말고. 근데 기와집에 들어가고 젊은여자가 해준밥을 먹지말라는 의무였다. 잠든 척하고 있었다. 밖에서 칼가는소리가났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1 09:29: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80969809</guid>
      </item>
      <item>
         <title>길고 길었던 밤의 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82337338</link>
         <description><![CDATA[<div>재작년 크리스마스에 친한 이모께 선물로 책을 받았다. 그때는 그 책이 재미없어 보여서 읽지 않다가 학교에서 읽어보았는데, 정말 멋진 책이었다. 이 책의 제목은 '긴긴밤' 이다. 코뿔소 노든은 코끼리 고아원에서 떠나 자연으로 가게 된다. 노든은 아내와 딸과 지낸다. 그렇게 부족할 것 없이 행복하게 지내던 날들이었다. 그날도 둥근 달이 높게 떴다. 수상한 기척이 들리더니 커다란 트럭과 인간들이 아내와 딸을 덮쳤다. 인간들은 사방으로 멀어지고 있었다. 나는 이 장면을 읽을 때 정말 속상했다. 노든은 아내와 딸을 자신이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며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인간들이 동물들보다 못할지도 모른다. 이런 인간들은 자기들만의 이익만 생각하고 동물들의 입장 따윈 무시하는 이기적인 생명체다. 그깟 돈 때문에 지금 세계 곳곳에서 여러 생명들이 숨을 거두고 있을지도 모른다. 노든은 싸우다가 맞은 총알을 제거하고 파라다이스 동물원으로 가게 된다. 노든은 앙가부, 동물원, 그 어느것에도 관심이 없었지만 얼마뒤 앙가부와 친해지고 같이 동물원을 탈출할 계획을 세운다. 그러지만 탈출 계획은 처참하게 실패하고 담장만 더 세고 높게 변했다. 노든은 예전에 총알에 맞은 다리가 아파오자 치료실로 옮겨진 사이, 뿔 사냥꾼이 앙가부의 뿔을 잘라갔다고 한다. 노든도 결국 이런 일을 당하지 않기 위해 뿔을 잘라내버렸다. 이제 지구 상에 흰바위 코뿔소는 노든 뿐이었다. 노든은 지구에 자신만을 혼자 남긴 인간들이 정말 밉고 죽이고 싶었다. 물론 내가 노든이라도 그럴 것이다. 혼자만 남겨져서 놀 수도 없고, 늘 똑같이 사람들만 맞이하는 똑같은 하루만 노든을 기다린다. 노든은 모든 것을 잊으려 죽을 만큼 노력해도 노든은 기억했다. 그때, 하늘에서 갑자기 큰 소리가 들리더니 철조망이 무너져 내렸다. 여기저기 불길과 뿌연 연기에 눈이 따가웠다. 노든은 동물원을 탈출하면서 새를 만나 함께 나갔다. 그 새는 펭귄이고 이름은 치쿠였다. 그 둘은 검은 길을 벗어나려 했지만 검은 길은 끝이 없었다. 치쿠와 노든은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자지도 못해 녹초가 되어 있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 흙바닥이 나타났다. 읽는 나 마저도 너무 기뻤다. 인간들이 지어놓은 길도 끝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치쿠와 노든은 곤충을 사냥하며 지냈다. 치쿠는 바다를 찾아야 했지만 계속 노든과 지냈다. 다음 날도 둘은 열심히 걸었다. 그리고 그 날밤, 치쿠는 알을 품은 채 잠이 들었다. 노든은 말을 걸어보지만 치쿠는 깊이 잠들어서 노든도 편히 잠을 잤다. 늘 치쿠가 깨워주던 아침이 되었다. 그 날은 치쿠보다 노든이 먼저 깨 치쿠를 깨우려고 하였지만, 치쿠는 미동도 없었다. 노든이 치쿠를 툭 쳐보자, 치쿠는 맥없이 풀썩 쓰러졌다. 내 뱃속에 돌 덩어리가 쿵 눌러앉은 듯한 기분이 들었다. 너무 속상했다. 노든과 함께 바다를 찾지 못하여 치쿠는 아내와 딸을 찾으러 가버렸다. 치쿠는 노든에게 슬퍼할 시간을 주지 않았다. 노든은 바로 치쿠가 품던 알을 품기 시작했다. 하늘이 어두어졌다. 노든은 하늘의 별을 보느라 알이 움직이는 걸 느끼지 못하였다. 그렇게 내가 태어났다. 노든은 정말 엄격했다. 노든은 내가 태어나자마자 살아남는 법을 가르쳐주었다. 노든은 나의 유일한 가족이자 친구였다. 나는 바다를 상상하고, 노든은 인간들에 대한 처참한 복수를 상상했다. 나는 복수가 터무니 없다고 생각했다. 여러 밤이 지났다. 노든과 치쿠는 호수를 발견했다. 나는 이 장면이 너무 안타깝게 느껴졌다. 만약 치쿠가 아직 살아있었다면 나, 노든, 치쿠가 모두 함께 호수에 뛰어들 수 있었지만, 현실은 나와 노든 뿐이었다. 노든과 나는 호수에서 잠수 연습을 했지만 자꾸만 노든이 숨을 참지 못했다. 나는 호수 가운데까지 수영을 했다. 내게 가장 길고도 길었던 밤이 기억난다. 그 날밤은 비가 내리고 있었다. 인간들이 다가오자 노든은 인간들에게 덤비다 나를 물고 바람보다 빨리 달렸다. 그렇게 우린 살아남았다. 우린 사막에 있었다. 또 인간들이 찾아왔지만, 그냥 떠났다. 그리고 우린 바다를 발견했다, 초록색으로 일렁거리는. 해가 뜨면 어김없이 인간들이 나와 노든에게 성가시게 굴었다. 어느날 밤, 우리가 함께하는 날이 오늘이 마지막이란 걸 깨달았다. 노든은 내가 저 멀리 사라질 때 까지 나를 보고 있었다. 정말 감동적이고 여러 의미가 담긴 책이다. 노든과 나는 함께 할 수 없었지만 우리이기에 함께 할 수 있었다. 노든은 아내, 딸, 앙가부, 치쿠와의 이별을 겪었지만 그걸 딛고 일어나 나를 보살펴 주었다. 노든은 물에 들어가기 힘들지만, 나와 함께하기 위해 물에 들어갔고, 나는 노든과 함께하기 위해 초원에 있었다. 이 책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 준다. 우리에게 불가능은 없다. 노든이 겪은 시련들처럼 우리들에게도 시련은 언제나, 어디서나 주어진다. 그렇지만 우리이기에 그 시련을 이겨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3 14:2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82337338</guid>
      </item>
      <item>
         <title>숯마을 숯 할아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8958946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숯마을 숯 할아버지라는 책을 읽었다. 표지가 정말 예뻐서 읽고 싶었다. 숯할아버지는 평생을 숯을 구우면서 살아오고 있다. 왜냐하면 숯할아버지는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계속해서 숯만 굽고 살아왔다. 숯할아버지는 부자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는데 그때는 참숯이 넉넉하게 쌓였을때다." 숯은 뭐니뭐니 해도 참숯이 최고야. " 참숯은 참나무로 만든 숯이다. 나는 이 책의 초반을 보면서 숯할아버지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족들을 위햬서 여헁도 잘 안 가고 놀러도 자주 안다니고 하고 싶은 것도 자주 못한다는개 안타까웠다. 숯할아버지는 자기몸에 몇배는 큰 참나무를 번쩍들어 가마 안에 넣는다, 안 무겁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런데 숯할아버지는 그냥 가마에 숯을 넣지않는다. 밑동에 받침대를 넣어서 바람이 잘 들게 해야한다. 그래야 좋은 숯이 된다. " 사람도 콧구멍에 바람이 들어야 살지. 그거랑 똑같은거야. " 비유가 정말 좋다고 생각했다. 할아버지는 숯 굽는일에 진심 이신 것 같다. 그리고 나무를 가마애 넣으면 문단속을 해. 아무렇게나 가마 문을 닫으면 안 돼. 숯 굽는 일은 생각보다 까다롭다. 진흙을 바르는 앞수리 작업도 해야한다. " 아무에게나 정을 주면 되나. 가슴에 꼭꼭 담을 줄도 알아야지. 그거랑 똑같은거야. " 이제 가마에 불을 붙여야 한다. 나무가 불을 만나는 순간이 가장 중요하다.&nbsp;사람도 처음 만나는 순간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할아버지는 계속 이 작업을 반복한다. 아무리 하기 싫으더라도 가족을 생각해서 열심히 숯을 구우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8 00:00: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89589465</guid>
      </item>
      <item>
         <title>용이와 맹이가 화해한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8990052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학교에 ‘푸른 사자 와니니’ 라는 책을 쓰신 작가님이 오신 뒤로 작가님의 책에 관심이 많아졌다. 작가님이 오셔서 쓰신 책을 알려주셨는데, 마침 선생님께서 그 책을 사주셨다. ‘오늘도 용맹이’ 라는 책인데, 주인공 강아지 ‘용’이와 ‘맹’이의 하루이다. 용이는 산책을 매우 좋아한다. 용이는 언니 하나와 아빠가 산책 준비를 하는 줄 알았는데 나가더니 흰 개를 데려왔다. 용이는 정말 화가 났다. 그 개를 쫓아내라고 계속 짖어봐도 아빠랑 언니는 맘에 들어하는 줄만 알았다. 읽는 내가 다 화가 났다. 용이는 언니랑 아빠를 좋아하는데 새로운 개가 오면 언니랑 아빠의 관심이 새로운 개에게 쏠릴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 새로운 개의 이름은 맹이었다. 맹이는 울타리 안에서 지냈는데 자꾸 하울링을 해서 결국 언니랑 아빠가 거실에서 잤다. 용이는 외롭게 혼자 잤다. 그 다음날, 언니랑 아빠는 용이에게 부탁하고 나갔다. 그때, 갑자기 맹이가 하울링을 멈췄다. 맹이는 하울링을 하지 않으면 자신이 여기있는걸 알리지 못한다고 했다. 맹이는 자신의 키보다 훨신 큰 울타리를 넘었다. 용이는 깜짝 놀랐다. 용이가 다시 들어가라고 하자 다시 맹이는 하울링을 했다. 그러더니 갑자기 온 곳곳에 오줌을 쌌다. 그때, 아빠와 언니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아빠랑 언니는 용이가 그런 줄 알았다. 이 장면을 읽을 때 너무 억울했다. 그리고 맹이는 며칠동안 나와서 사고를 치고 아빠랑 언니는 계속 용이가 그런줄 알고 결국 용이도 울타리 안으로 들어갔다. 용이는 맹이가 미워서 계속 피했다. 용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유미 언니가 와서 유미 언니랑 놀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맹이가 울타리에서 나와 유미 언니를 할퀴었다. 모든 사건의 진실이 밝혀졌다. 지금까지 친 사고들는 모두 맹이가 한 것이었다! 나는 이 장면을 읽으면서 너무 속이 시원했다. 용이의 기분도 똑같을 것 같다. 결국 아빠는 울타리를 베란다에 집어 넣었다. 맹이가 엄마가 오지않는다고 우울해져 있자, 용이는 여기가 집이라고 알려준다. 용이랑 맹이는 결국 화해를 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강아지들도 싸운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나는 강아지를 한번도 키워본 적이 없다. 그래서 이런 책을 읽어서 강아지에 대한 지식을 키우고 있다. 앞으로도 이런 책을 많이 읽어서 강아지에 대해 전문적으로 알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8 03:47: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89900529</guid>
      </item>
      <item>
         <title>나 비뚤어질 거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89928743</link>
         <description><![CDATA[<div>" 엄마한테 단단히 삐쳤다. 그래서 난 오늘부터 비뚤어지기로 했다. " 엄마는 주인공에게 툭 하면 잔소리를 한다. 그 모습을 보니 마치 우리 할머니 같았다. 엄마는 주인공에게 하라는 걸 시키면 주인공은 엄마가 시키는 일을 잘 하는데 엄마는 그래도 잔소리를 한다. 우리 할머니도 잔소리를 자주 하신다. 엄마가 주인공에게 손 씻으라 해서 손을 씻었는데 손만 씻으면 어떡하냐고 혼났다.&nbsp;우리 할머니는 나 잘 되라고 하는 소리 이지만 주인공은 엄마가이것도 하라고 혼을 내신다. 하라는거 했는데 많은 걸 아들이 알아서 하실 줄 아시나 보다, ( 아들 유치원생 ) 주인공은 말을 잘 듣는데 엄마의 기준은 다른가 보다. 이번엔 엄마가 동생과 놀아주라 해서 주인공이 장난감칼 까지 들며 놀아줬는데.. 동생이 갑자기 울었다. 엄마는  화를내며 말했다. " 또 동생 괴롭히니? " 주인공은 놀아주고 있다고 해명 했지만 엄마는 오히려 더 화를내셨다. " 넌 울리는게 놀아주는 거니?! " 주인공은 억울할 것 같다. 그냥 동생을 열심히 놀아주다 동생이 운 것 뿐인데 엄마에게 엄청 혼이났다는게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8 04:08: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89928743</guid>
      </item>
      <item>
         <title>오늘도 용맹이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006349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용이의 작은 귀가 쫑긋 썼다. 무슨 말인지 알아채기도 전에 귀가 먼저 움직였다. 반가운 소식은 늘 그렇게 찾아왔다. 아빠가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를 때, 언니가 계단을 올라올 때, 아빠랑 언니가 간식을 주려고 할 때, 강아지 마트에서 온 택배 아저씨가 초인종을 누를 때. 지금은 산책이다. 산책 간다는 신호가 틀림없다. 용이는 기쁨에 꼬리가 파르르 떨렸다. 나도 강아지를 키우는데 간식을 주기도 전에 나한테 와서 애교를 부리고 산책을 가려고 일어나기만 해도 가기 싫어서 숨어버린다. 역시 강아지들은 예민하나 보다. 아빠랑 언니가 바쁘게 나갈 준비를 하고 있다. 용이랑 같이 나가려는 것이다. 용이는 척 보면 안다. 아빠랑 언니가 용이를 대리고 나갈지, 아니면 용이를 두고 한참 나갔다 올지, 금방 돌아올지. 출근하는 아빠는 아주 바쁘다. 학교에 가는 언니도 바쁘다. 욕실로, 거실로, 주방으로, 방으로 바쁘게 돌아다닌다. 그러다 옷을 갈아입고 거울을 보며 한참 털을 아니, 머리를 빗고서야 집을 나간다. 두 사람이 외출할 때도 거르너가. 극장이 사거나 도서관에 가거나 외식하러 갈 때. 하지만 용이랑 같이 산책을 갈 때는 다르다. 산책 줄만 매면 용이는 간단히 집을 나선다. 거울도 잠깐 보고 대충 빗는다. "용아!" 용이를 부르는 언니의 얼굴도 그렇다. 지금부터 행복하게 해줄게 하는 뜻이 담긴 얼굴이다. 그럴 줄 알았다. 용이는 발딱 일어나 뱅글 돌았다. 꼬리랑 술래잡기를 하는 것처럼 뱅글! 뱅글! 신바람이 나면 어쩐지 그렇게 돈다. 우리집 강아지도 산책을 가기 싫어해도 목줄을 매면 엄청 좋아한다. 꼬리랑 술래잡기를 한다. 용이는 다른 날보다 기뻤다. 요즘 아빠가 무척 바빳기 때문이다. 아홉 살인 언니는 아직 혼자서 용이를 산책시키지 못 한다. 게다가 비도 오는 날이 많아서 산책을 못 간 지 여러 날이 지났다. 아빠의 얼굴은 좋은 일이 있을 테니 기대해라는 얼굴이었다. 용이는 현관으로 쪼르르 달려갔다. 어라, 이게 웬일이지? 아빠와 언니가 용이를 두고 바로 올라왔다. 언니의 잘자국 소리와 아빠의 발자국 소리. 그리고 "왈왈!!" 개가 짖는 소리. 용이는 깜짝 놀라 얼어붙었다. 짖지도 못했다. "우와! 용이가 맹이를 가족으로 들이나봐! 짖지도 않아! 얌전히 있네?" 용이는 자신의 말을 못 알아듣는 언니와 아빠가 미웠다. 그 개의 이름은 '맹'이다. 같이 부르면 '용맹'이다. 맹이는 울타리 안에서 생활을 했다. 집안에 적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라, 근데 언니와 아빠가 나가자 마자 울타리를 뛰어넘어 집 안을 이리저리 돌아다녔다. "월월!! 월!!" 용이가 다시 들어가라고 목이 찢어질라 짖었지만 맹이는 언니 방의 닫힌 문 앞에서 오줌을 누었다. 그 다음 날도, 그 다다음 날도. 심지어 언니의 그림숙지를 찢어서 먹고 아무렇지 않은 척 울타리 안에 들어가 용이가 범인이라는 듯이 몰아갔다. 그리고 언니가 유미언니를 집으로 초대했을 때, 먹다 남은 오징어맛 과자 냄새가 풍기더니 맹이를 울타리 밖으로 나오게 했다. 유미 언니의 과자를 뺏어서 아무렇지 않은 착말이다. "용아.." 용이는 억울하다는 듯이 계속 짖었다. '내가 한 게 아니라고요 언니!' 이 일이 생기고 맹이는 하루 종일 쇼파 밑에서 생활했다. 걱정이 된 용이는 맹이와 다시 친하게 지냈다. 그리고 오해는 잘 풀리고 맛있는 고기까지 먹었다. 나도 친구와 오해가 있었는데 풀리고 나면 아무 일 없다는 듯이 다시 친해지곤 했다. 끝.&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8 05:1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0063491</guid>
      </item>
      <item>
         <title>오늘도 용맹이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038082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내가 다니는 학교에서 작가와의 만남을 했었을때 이 현 작가님을 만나게 되고, 그 이후로 이 현 작가님께서 쓰신 책을 열심히 찾아보다가 발견하게 된 책이다. 이 책에서 나오는 용이는 언니와 아빠와 함께 살고 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언니와 아빠가 어떤 강아지를 한마리 데리고 오더니, 그 강아지의 이름을 맹이로 지었다. 용이는 맹이가 싫었다. 맹이는 매일 하울링을 하였다. 늑대 처럼, 누군가를 찾으려고 그러는 것 같기도 하였지만 용이는 맹이가 시끄러워서 짖어도 이해가 안 가는 말들을 하며 용이는 맹이를 처음에는 싫어하였다. 하지만 용이는 나중에는 맹이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하울링을 하는것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자, 용이는 맹이를 이해하고 존중해 주며 사이좋게 지냈다. ﻿맹이는 정말 슬프게도 엄마, 그리고 형제들을 떠나서 어떤 남자에게 잠깐 입양 되었다가 다시 입양되어 용이와 용이네 가족들을 만났는데 맹이는 혹시라도 다시 다른 집에 입양되지 않을까 걱정이 들어서 하울링을 하였던 것이고 이제는 그런 걱정이 들지 않아서 하울링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는데 나는 그런 과거가 있었다는 것이 정말 안타깝고 슬픈 것 같았다. 하지만 사람들은 개들의 말을 알아듣지 못해서 불안해서 하울링을 하여도 혼내기만 하고 그러다가 그게 사람도 스트레스고 강아지도 스트레스를 받으니까 그런 점이 정말 아쉬운 것 같았다. 사람이 동물들과 이야기를 할수있다면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고 서로 맞추어 가며 행복하게 살것같은데 정말 슬프고 안타까운 것 같다. 내가 나중에 어른이 되었을때는 인간이 강아지와 대화할 수 있는 세상이 될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8 09:0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0380823</guid>
      </item>
      <item>
         <title>오늘도 용맹이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038171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오늘도 용맹이 2 이다. 이 책은 오늘도 용맹이 1권을 읽고 나서 뒷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용이와 맹이가 산책을 하게 되는데 그러다가 어떤 초록 대문 앞에 오게 되고, 용이는 속으로 괴물이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데 갑자기 맹이가 그 집 대문 아래로 들어 가서 맹이는 그곳에서 갇히게 된다. 왠지는 모르겠지만 대문 아래로 들어 갔던 곳도 좁아 보이고 나오지 못하게 되어 그 집의 집 주인이신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오실때까지 기다리는데 그 집에 있던 안내견이 맹이를 안심시키고 도와주어서 맹이는 그래도 조금은 버틸 수 있게 되지만, 맹이는 아빠와 언니가 한 발자국이라도 움직이면 하울링을 하고 짖어 대니까 그 옆에 있던 카페에 사장님이 경고를 주신다. 하지만 아빠는 언니와 함께 계속 그 곳을 지킬 수 없으니 맹이도 불안하고 아빠, 언니도 함께 불안하게 되었다. 그리고 조금 뒤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 오셔서 상황은 마무리 된다. 다행히도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 그렇게 길게 외출 하시지 않으셔서 다행이었다. 그리고 그 안내견이 있었던 것도 정말 다행스럽다. 나도 강아지를 키우고 싶었다. 그런데 부모님께서는 매일 안 된다고 하셨는데 강아지를 키우는데 이런식으로 힘들고 강아지도 스트레스 받을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 했다. 이것까지&nbsp; 관리를 해야 한다니 부모님 입장에서는 애를 나, 그리고 동생에다가 강아지까지 키우면 돈도 많이 들고 관리도 힘들고 시끄럽고 그런 애가 셋이나 되니 부모님도 안된다고 하시는게 이해가 간다. 하지만 나는 그래도 강아지 같은 동물들을 키우고 싶어서 나는 어른이 되었을때 꼭 강아지를 반려동물로 키울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8 09:01: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0381712</guid>
      </item>
      <item>
         <title>정말 다락방에 귀신이 있던걸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080029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스릴러 장르를 좋아한다. 그래서 책도 무서운 책을 읽는 걸 좋아하고, TV도 공포 채널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무서운 책인 '외딴 집 외딴 다락방에서' 를 읽었다. 이 책은 아주 짧아서 10분 안에도 읽을 수 있고, 아주 짧지만 깊은 공포를 전한다. 이 책의 주인공 에마는 엄마, 아빠, 동생 조와 함께 산다. 에마는 이모할머니 댁에서 사흘동안 머무르기로 했다. 그동안 에마는 애니 이모가 지냈었던 작은 다락방에서 지냈다. 다락방이 조금 작았지만 에마는 좋아했다. 짖궃은 동생 조가 다락방에 귀신이 있다고 하였지만, 그 말을 믿을리 없는 에마는 조의 말을 가볍게 무시해서 넘겼다. 그날밤, 에마는 누군가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듣고 깜짝 놀라서 일어났다. 독자 시점의 나도 조의 말이 진짜일까, 라고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 소리는 다행히도 누군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아닌 바람에 나무가 흔들려 창문을 톡톡 치는 소리였다. 다음날 아침, 에마는 밥을 먹으며 조가 방 밖에서 바람이 마구 불어댔냐고 묻자 에마는 시치미를 뚝 떼며 조를 놀렸다. 밤에는 바람이 휘몰아치더니 이튿날은 더없이 화창했다. 에마네 식구는 온종일 바다에서 놀았다. 그날밤, 에마는 몹시 피곤하였지만 에마는 잠이 안왔다. 창문으로 빛이 들어왔지만 누군가 자신을 지켜보는 듯한 꺼림칙한 기분이 들었다. 에마는 자리에서 일어나야겟다고 생각해 일어나서 아랫층을 보고 다시 올라왔다. 에마는 문득 창문을 봤는데, 흰 옷을 입은 흐릿한 형체가 다가왔다. 하지만 그 형체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었다. 나는 너무 깜짝 놀랐다. 이 글을 쓰면서도 책을 다시 읽어보니 너무 무섭다. 에마는 누군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꺼림칙한 기분을 버리지 못한 채 잠이 들었다. 에마네 식구는 마지막 날에도 바닷가에서 놀았다. 그런데 날이 저물어서 천둥소리가 들렸다. 그날 밤 에마는 번개가 번쩍할 때 엄마가 창문을 닫아주러 온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런데, 누군가 에마를 지켜보고 있는 것이 뚜렷하게 느껴졌다. 다락방 구석에 고양이가 있었다. 에마는 잠이 들었고, 다음날 집에 가면서 고양이에 대해 물어보았다. 조는 고양이가 없다고 했다. 그런데 엄마는 예전에 애니 이모가 기르던 고양이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럼 에마가 보았던 그 고양이는 무엇일까? 길고양이인걸까? 그렇다기엔 다락방이라서 고양이가 들어오기엔 너무 높다. 그렇다면 그 고양이는 귀신이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8 14:16: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0800294</guid>
      </item>
      <item>
         <title>리보와 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139910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리보와 앤"이라는 책이다. 도서관의 로봇인 리보, 앤은 평소처럼 도서관을 관리 하는데 그러다가 어떤 안내방송이 나오고 리보와 앤은 사람들에게 말을 걸어 주지만 사람들은 그냥 도망친다. 리보와 앤은 서로를 의지 하였지만 서로만 있는것으로는 대화 수치가 떨어져 지능이 낮아지고 지능이 낮아지게 된다면 비정상적인 상황으로 받아들여 시스템 강제 중지와 초기화가 된다. 그래서 매일 소통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 사람들이 없으니 리보와 앤은 소통할 기회도 없었다. 그런데 어느날, 리보에게 관심이 많았던 한 남자 아이가 다시 도서관을 찾아 오게 된다. 그 남자 아이는 지금 우리 나라에 플루비아라는 바이러스가 퍼졌다. 라며 상황 설명을 해주거 그러고는 어떤 전화를 받으며 떠난다. 그리고 리보와 앤은 계속 지내다가 앤의 배터리가 떨어졌다는 것을 알고 앤은 충전을 하려 하지만 앤은 배터리를 충전 하려고 하여도 앤의 제품이 고장이 나서 결국에는 앤은 시스템 충전을 하지 못하고 배터리 방전으로 전원이 꺼진다. 그렇게 혼자 남게 된 리보는 그 남자 아이를 찾으러 가려다가 유리문을 발견하게 되고 그대로 박아서 리보의 시스템은 비상사태로 받아들여 점점 초기화가 되던 찰나, 그 소년이 등장하고 마지막으로 소년, 리보, 앤이 즐겁게 노는 모습이 나오며 이 책이 끝이 나게 된다. 이 책은 코로나 19처럼 우리를 괴롭히는 "플루비아"는 사람들을 아프게 하고 다치게 하니까 사서도 리보와 앤을 두고 떠날 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남겨진 리보와 앤은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바깥 세상이 어떤지도 모르기 때문에 더욱 더 안타까운 것 같았다. 리보와 앤은 이제 편안하게 쉬었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9 03:0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1399109</guid>
      </item>
      <item>
         <title>나이팅 게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1399351</link>
         <description><![CDATA[<div>"나이팅 게일" 이 책에 나오는 플로렌스 나이팅 게일은 어릴때부터 의학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나이팅 게일은 어릴때도 강아지를 치료해줬을 만큼 실력도 좋았는데 어느날 한 병원을 보고 그곳에서 환자들을 치료 해주는 간호사들을 보고 나이팅 게일은 그때부터 간호사가 되고 싶어 하였다. 나이팅 게일은 그렇게 경력이 많지는 않았어도 나이팅 게일은 꿋꿋하게 먼저 모범하여 사람들의 존경의 대상이 되었다. 그리고 나이팅 게일이 한참 간호사로 살아가던 도중에 갑자기 전쟁이 났는데 그것을 본 나이팅 게일은 전쟁에서 다친 사람들을 돌보기 위하여 전쟁터로 향하였다. 그곳에서 동료 간호사들과 함께 사람들을 치료했으며 사람들은 "그녀를 등불을 든 천사", "흰 옷 입은 천사" 등으로 불렀다. 나이팅 게일은 사람들을 위하여 먼저 나서서 모범을 보여 주는 편이다. 그리고 나이팅 게일을 존경하는 간호사들도 많으니 다들 그런 행동을 따라해서 나이팅 게일의 선행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어서 다행이고 안심스럽다. 나는 나이팅 게일처럼 사람들을 치료 해 줄 생각도 안하고 매번 내가 먼저 다쳐오는 편이라서 그 덕분에 이 책을 읽었을때에 감동과 교훈이 더 크게 오는 것 같았다. 그리고 이 책을 읽었을 때, 엄마가 나를 치료해주는 것들을 당연하게 여겼었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아닌 것 같다. 나이팅 게일에게 느꼈던 가장 본받아야겠다 라고 생각한 부분이 먼저 나서서 선행을 하고 경력을 따지지 않았다는 것이 정말 멋있고 그런 점을 본받고 더 의미 깊게 생각해야지 라는 생각이 들 만큼 나에게 정말 와닿는 행동이 었던 것 같았다. 나도 나이팅 게일처럼 착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9 03:08: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1399351</guid>
      </item>
      <item>
         <title>진정한 부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1447634</link>
         <description><![CDATA[<div> 저번 주. 우리집을 대청소 하는데, 내 발등에 무언가가 떨어졌다. 나는 너무 화가 나서 그 책을 차려고 했지만 그 책이 제목부터 나를 끌어들이는 느낌이 났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 그래서 나는 소중히 그 책을 간직하다 이번에 읽게 되었다.<br>&nbsp;찰리는 아주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고 있었다. 아주 낡은 집에서 온가족이 몰려 살고 있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도 찰리는 불평을 내지 않고 가족을 챙기며 살아가고 있었다. 이런상황이 였다면 나는 불평 불만을 하며 짜증을 냈겠지만 찰리는 그러지 않았다. 나도 찰리처럼 달라져야 겠다.&nbsp;<br>&nbsp;어느 날 찰리는 땅에서 50펜스 짜리 은화를 발견했다. 그 돈으로 초콜릿을 하나 몰래 샀다. 그런데 놀랍게도 거기 안에는 딱 1개 남은 황금빛 초대장이 들어있었다. 이걸 발견한 찰리는 소리지르고 몸을움직이지도 못하시던 증조 할아버지는 길길이 날뛰셨다. 그리 몸도 움직이기 불편한 자기가 데리고 가겠다고 말하셨다. 이런 몸이 불편하신 할아버지 까지 좋아하시는걸 보면 이것이 엄청난 것인가 보다. 도대체 무엇일까? 나도 이런 행운이 다가올까?<br>&nbsp;이 책이 왜이렇게 유명해진지 알겠다. 로알드 달 작가님이 이렇게 책을 잘 쓰시고, 표현력이 장난이 아니기 때문이다. 유명해 질수밖에 없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나랑 다르게 나는 산만하고, 기억을 잘 못 하는데 찰리는 차분하고 기억도 잘 하고, 짜증도 잘 내지 않는다. 나는 다른 사람과 비추어 보았을때 정말 잘 하는것이 아니였다. 나는 나 자신부터 고쳐야 겠다.<br>&nbsp;세상은 공정한 것일까? 공정해서 이렇게 가난한 사람과 부자인 사람, 한마디로 빈부격차를 만든 것일까? 내가 보기에는 공정하지 않다. 모든 사람이 공정하거라면 범죄도 없어야 하고, 비리도 없어야 한다. 세상이 공정해 보여도 공정한것이 아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9 05:56: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1447634</guid>
      </item>
      <item>
         <title>오늘 하루가 힘겨운 너희들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145705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오늘 하루가 힘겨운 너희들에게"라는 제목의 책이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딱히 힘들거나 그런일이 있어서 그러는 것은 아니고 그냥 부모님께서 책을 주문 하시는데 잘 못 시키셔서 그냥 나보고 읽으라고 하셨던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은 가족관계나 친구관계가 어려운 아이들이 부모님과 오은영 박사님과 함께 상담을 하다가 나타난 일이나 그런 일에 대하여 이야기와 조언을 해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점은 부모님께 더 잘해야겠다 이다. 그런 생각이 든 까닭은 뭔가 부모님께 죄송하다는 그런 이야기를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나를 가르쳐 주시고 돌봐 주셨던 부모님께 내가 뭔가 잘못한 듯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를 한 이유는 이것을 본 다른 사람들도 부모님께 효도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그리고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된다면 부모님이 나를 뿌듯해하시지는 않으시겠지만 그래도 그냥 이런 말을 뭔가 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방금 전에도 부모님께서 다이소에서 뭔가를 사주셨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저걸 왜 샀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쓸때도 없는 물건도 자식을 위하여 사주시고 내 생각들을 존중해 주시니 이 책 말대로 부모님 말씀 잘 듣고 잘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얼른 어른이 되어서 부모님께 효도하며 살아야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어른들은 그러지 않기 때문에 나라도 먼저 솔선수범 부모님께 잘해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부터 사소한 것에 감사하게 된 것 같았다. 이 책 덕분에 부모님이 해주시는것을 감사할 줄 아는 착한 어린이가 되어서 이 책을 보고 정말 만족스러웠던 것 같았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9 06:28: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1457055</guid>
      </item>
      <item>
         <title>엄마가 사라졌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145712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엄마가 사라졌다"라는 제목을 가진 책으로 이 책의 주인공인 패트릭은 어느날 갑자기 엄마가 어려져서 사라지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엄마를 구하러 가지만 엄마는 버나뎃의 모습으로 패트릭과 함께 학교를 다니고 엄마는 패트릭에게 정체를 숨기느라 정신 없이 살다가 돌아가셨던 부모님과 함께 지내다가 부모님은 버나뎃이 미래에서 오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마법을 부려서 버나뎃을 다시 패트릭의 엄마의 모습으로 되돌려주게 된다. 그리고 패트릭의 엄마와 패트릭네 가족은 눈물겨운 가족 상봉을 하며 이야기는 끝나게 된다. 이 책에서 버나뎃은 정말 당황스러 웠을 것 같았다. 왜냐하면 버나뎃은 말 그대로 갑작스럽게 과거의 모습으로 돌아갔기 때문이다. 하지만 패트릭의 엄마로 돌아오려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던 것 같았다. 왜냐하면 패트릭을 가르치고 다그치는게 정말 힘들었어도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시 돌아오려고 애를 썼기 때문이다. 버나뎃 입장에서는 돌아가신 부모님도 계시고 걱정 따위는 없는 학생의 삶을 사는것이 버나뎃에게는 스트레스를 받는 육아보다는 훨씬 더 값지고 좋은 삶이었을텐데도 불구하고 패트릭과 패트릭 아빠, 그리고 패트릭네 가족을 위하여 다시 돌아와 주었다는것이 정말 인상깊고 감동적인 부분인 것 같았다. 엄마가 되었을때는 다시 힘든 날이 오기도 하겠지만 버나뎃은 자신보다 가족을 생각하여 그런 행동을 하였다는 것이 정말 존경스럽고 멋있는 행동과 생각인 것 같았다. 모든 사람이 꿈꾸는 과거로 돌아갔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돌아왔다는 것이 정말 인상 깊었던 것 같았다. 패트릭네 가족은 앞으로 행복할일만 남았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9 06:28: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1457124</guid>
      </item>
      <item>
         <title>탈무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145723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탈무드 이다. 나는 처음에 탈무드가 무엇인지 잘 몰랐지만 어쩌다가 읽고 나니 꽤 책이 재미가 있는 것 같았다. 이 책은 대충 아이들에게 지혜를 가르쳐주려고 만든 책인 같았다. 왜냐하면 내용이 모두 지혜롭다고 생각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이 잘 나고 인상 깊은 부분은 딱히 없지만 그래도 책이 정말 재미가 있었던 것 같았다. 나에게는 이런 책을 읽을 기회가 많지 않았지만 뭔가 이 책을 읽고 나니 똑똑한 사람이 된 것 같아서 정말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도 탈무드 같은 종류의 교훈을 주는 책을 기회가 될 때 마다 꼭 읽을 것 이다. 나는 이런 책을 어릴때는 왜 읽는거 냐며 비판하였지만 어느덧 5학년이 되고 나서는 그런 생각을 하지 않고 나도 열심히 책을 읽으려 노력을 하고 있다. 나에게는 탈무드가 정말 내 습관들을 고쳐줄 것 같았다. 왜냐하면 나는 이런 책을 많이 읽어 보지도 않았고 내 독서 습관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 예상을 한번 해본다. 나는 꼭 이 책을 열심히 많이 다시 읽어서 나는 정말 지혜롭고 똑똑한 사람이 될거라고 믿는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고 앞으로도 이런 책을 많이 발견 해서 나는 더 똑똑해져야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9 06:28: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1457234</guid>
      </item>
      <item>
         <title>반올림 탐정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189284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무언가를 의심해 볼 수 있는 추리소설을 좋아한다. 웬만한 추리소설은 다 좋아한다. 어느날, 엄마가 책을 엄청나게 많이 사주었다. 그 중에는 '오늘부터 명탐정' 이라는 책이 있었다. 나는 자연스럽게 이 책을 꺼내어 읽어보았다. 이 책에는 4개의 사건이 나온다. 그 중 첫번째 사건은 '옆 집 할머니의 비밀' 이다. 주인공 연서, 예준, 주홍, 이찬이는 모두 한 가지씩 부족한 점이 있다. 연서는 이 아이들과  미술 숙제를 같이 하게 되어서 좌절했다. 주홍이가 로봇을 만들자는 말에 예준이와 이찬이는 찬성했지만, 연서는 하기 싫다고 한다. 연서는 단지 로봇이 유치하고 매우 잘함을 받을 수 없다는 이유로 로봇은 만들면 안된다고 한다. 연서가 무엇을 만들고 싶냐고 묻자 드레스를 만들고 싶다고 한다. 그런데, 갑자기 옆 집 할머니께서 할아버지가 편찮으시다고 조용히 하라고 혼을 내고 가신다. 이찬이는 할머니께 거기까진 몰랐다고 따진다. 나는 이 장면을 읽고 연서가 조금 너무하다고 생각했다. 연서는 조 구성원 아이들이 어떤지도 모르면서 계속 아이들을 뭐라했다. 이 태도에 대해선 연서가 사과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다음날, 연서는 학교에 가서 아이들에게 사과하고 로봇을 만들자고 했다. 그러자 이찬이가 사과를 한다. 그리고 아이들은 드레스를 만들기로 한다. 아이들은 연서네 집에서 조용히 과제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할머니께서 또 찾아오셔서 화를 낸다. 예준이가 내일은 자기 집으로 가자고 하지만 예준이네 집은 멀어서 주홍이네 집도 물어보았지만 주홍이네는 엄마가 싫어할 것이라고 했다. 이찬이는 남동생들과 방을 같이 쓴다고 하였다. 연서는 정말 한숨만 나올 것 같다. 아이들은 옆 집 할머니 댁에 찾아가서 말씀을 드렸다. 할머니께서는 얼굴만 내밀고 알겠다고 하였다. 아이들은 너무 빨리 끝나서 놀랐지만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때, 903호 여자가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아이들은 자초지종 설명하니 여자가 할아버지께서 많이 편찮으신것 같다고 한다. 여자는 추리소설 작가였고, 이름은 '차이라'였다. 아이들은 집으로 돌아가 드레스를 만들었다. 그리고 다음날, 이찬이가 현관 가운데에 할아버지의 신발이 놓여있는 걸 이상하게 생각하였다. 나도 읽다보니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하였다. 할아버지는 편찮으시니까 나올 일이 없으시다. 그러면 보통은 신발을 옆으로 치우거나 신발장안에 넣는다. 그럼 할아버지께 무슨 일이 있으신걸까? 아이들은 할머니 댁에 들어가보기로 한다. 그리고 경찰서에 가서 말하자 남의 집에 함부로 들어가는 것은 엄연한 범죄니 다음에 또 하면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아야한다고 했다. 경찰 조사 결과, 할아버지는 이미 돌아가셨고 할머니는 치매 기운이 있으셔서 그러셨다고 한다. 아이들은 수행평가에서 매우 잘함을 받고, '반올림 탐정단' 이라는 탐정단을 만들게 된다. 하나씩 부족한 아이들이 모여도 서로 힘을 합하면 멋진 결과를 낼 수 있다. 하나씩 부족하다고 서로 싫어해서는 안된다. 나도 이런 아이들을 싫어한 적이 있다. 하지만 나도 부족한 점이 있기에 이제부턴 싫어하지 않도록 할 것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0 01:1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1892847</guid>
      </item>
      <item>
         <title>고양이털에 대한 선입견을 바꿔주는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1988045</link>
         <description><![CDATA[<div>작년에, 나는 강아지보다 고양이를 더 좋아했다. 엄마가 그걸 알고 '고양이털 호텔' 이란 책을 사주었다. 나는 이 책이 집에 오자마자 읽어보았다. 라미의 아빠는 털이 날리고 엄마가 임신 중이라며 고양이 키우는 것을 반대했다. 라미는 '세세' 라고 이름 지은 고양이를 데려왔다. 그때, 갑자기 세세가 고양이털 호텔에 초대하겠다고 했다. 엄마, 아빠는 세세가 말한 것을 믿지 못했다. 세세는 엄마의 폰을 집어들더니 고양이털 호텔에 전화를 했다. 엄마, 아빠가 정신을 차리기 전에 버스에 탔다. 호텔 버스를 타고 달리다 보니 눈처럼 새하얗고 뽀송뽀송한 호텔에 도착했다. 엄마는 호텔에 들어가서 코와 입을 가리던 손수건을 내렸지만, 아빠는 여전히 고양이 털이 날린다고 싫어했다. 나는 아빠가 조금 너무 하다고 생각한다. 바로 앞에 호텔 직원이 있는데 그런 식으로 행동하는 것은 호텔에 대한 예의가 어긋난 것이라고 생각한다. 호텔은 흰 털로 되어있어 아빠, 라미에 옷에 흰 털이 붙었다. 라미네 가족은 골골 카페로 가서 커피를 주문하고 꾹꾹이 빵집으로 갔다. 꾹꾹이 빵집에서 맛있는 빵냄새가 났다. 세세가 음료를 가져올 동안 빵을 먹고 있었다. 잠시뒤, 세세가 가져온 음료를 먹고 발라당 가구점으로 갔다. 엄마, 아빠가 가구를 고르는 동안 세세와 라미는 장난감 가게로 갔다. 장난감을 보고있었는데, 엄마랑 아빠가 왔다. 그 후로 몇 가게를 더 들렸다. 그리고 뿜뿌리아 공주님을 만나게 된다. 뿜뿌리아 공주는 엄청나게 컸다. 뿜뿌리아 공주가 왜 고양이가 사람에게 털을 묻히는 지 알려주었다. 뿜뿌리아 공주가 몸을 흔들자, 엄청나게 많은 털이 뿜어져나왔다. 어렸을 때부터 벨보이로 일 해 가족이 없던 세세를 라미네 가족이 집에 데려가 키우기로 한다. 세세는 라미네 가족이 된다. 나는 고양이들이 왜 비벼서 털을 묻히는 지 몰랐다. 그렇지만 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다. 사람들이 고양이의 성격이 새침하다고 하곤 하지만, 사실 고양이가 강아지보다 따뜻한 동물 일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0 06:5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1988045</guid>
      </item>
      <item>
         <title>뒹굴이의 위대한 결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199535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책먹는 여우' 라는 책을 읽었다. 정말 재미있었다. 내가 읽은 '게으른 고양이의 결심' 이란 책도 같은 작가님이 쓰신 책이라서 읽어보았다. 뒹굴이는 매우 게으르다. 자신이 계획한 일은 모두 소파 위에서 해치웠다. 뒹굴이는 볼 일을 보기 위해 딱 하루에 한 번을 어쩔 수 없이 '세상 끝'으로 가야했다. 이웃집 개 루디가 계속 짖어대자 뒹굴이는 화가 끝까지 났다. 어느날, 루디가 놀이를 막 시작하려 할때 볼일을 보고싶어져서 참아보았지만, 더이상 견딜수 없었다. 루디는 공을 차면서 뒹굴이 쪽으로 왔다. 그러다가 루디의 헤딩이 빗나가서 뒹굴이와 부딪혀버렸다. 루디는 계속 공을 찼다. 뒹굴이는 마음이 상해 18번 계획으로 넘어가서 침대에 누워서 자려고 했다. 그때, 갑자기 무언가 뒹굴이의 다리를 물었다. 뒹굴이는 너무 많이 걸어 다리가 아픈 줄 알았다. 그런데, 무언가가 계속 온 몸 곳곳을 물었다. 그것은 벼룩이었다! 밤이 되서야 무는게 점점 약해졌다. 뒹굴이는 완전히 지쳐 TV를 틀어 마음을 진정시켰다. 벼룩은 다른 동물의 피를 빨아먹는 아주 작은 곤충이다. 뒹굴이는 루디한테 벼룩이 옮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뒹굴이는 루디에게 복수 할 생각으로 가득 찼다. 다음날, 여전히 벼룩은 뒹굴이를 물었다. 뒹굴이는 예쁜 기니피그에게 벼룩이 옮겨가도록 머리를 깎아주었다. 그런데, 벼룩은 뒹굴이의 몸에 계속 있었다. 그래서 조금 더 큰 소에게 다가가 벌레를 잡아주었다. 그렇지만 벼룩은 몸에 남아있었다. 뒹굴이는 루디에게 자신이 세계 최고의 축구코치라며 루디를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로 만들었다. 그래도 벼룩은 남아있었다. 뒹굴이가 어떻게 해보아도 벼룩은 떨어지지 않았다. 그리고, 뒹굴이는 또순이 고양이에게 다가갔다. 다른 고양이들과도 껴안았다. 그리고, 벼룩이 드디어 떨어졌다! 하지만, 뒹굴이는 소파가 편하지않았다. 그리고 뒹굴이는 계속 움직이기 위해 다시 벼룩을 가져오기로 하였다. 나는 처음에는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돌아다니다가 결국 성실함의 재미를 느끼고 계속 돌아다니는 뒹굴이가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내가 만약 뒹굴이라면 그냥 손으로 벼룩을 떼어 버렸을 것이다. 나도 이제 뒹굴이처럼 벼룩을 쫓아내기 위해 성실하게 살 것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0 07:17: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1995356</guid>
      </item>
      <item>
         <title>착한 일을 하면 복 대신 떡이 온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2135405</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엄마가 '만복이네 떡집'이란 책을 사주었다. 이 책은 학교 도서관에도 있어서 궁금하니 한 번 읽어보았다. 만복이는 맨날 친구들과 싸웠다. 만복이가 골목 모퉁이를 지날 때, '만복이네 떡집' 이라는 떡집이 있었다. 만복이는 들어가보았다. 그런데, 쪽지에는 만복이의 행동을 고쳐주는 듯한 떡들이 있었다. 가격은 착한 일, 아이들의 웃음 등 긍정적인 내용이었다. 만복이는 그냥 떡에 손을 대자 떡들이 사라져버렸다. 그때 갑자기 만복이 머릿속에 착한 일을 한게 딱 떠올라 찹쌀떡을 집자 찹쌀떡이 손에 집혔다. 만복이가 그걸 먹자 찹쌀떡이 입안에 달라붙어서 말을 할 수 없었다. 다음날, 만복이가 학교에 가자 아이들이 욕쟁이 만복이가 온다고 하였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자 아이들은 조금 이상하게 생각했다. 만복이는 꿀떡을 먹어보고 싶었지만 착한 일 두개를 하고 바람떡을 먹었다. 학교가 끝나고 다시 떡집으로 가서 바람떡을 먹으니 계속 웃음이 나왔다. 다음날은 학교에 웃으면서 들어가니 친구들이 만복이가 아픈 줄 알았지만 기분이 좋아진 친구들도 있었다. 이번에는 꿀떡을 먹었다. 정말 달콤했다. 만복이의 입에서는 달콤한 말만 나왔다. 가족들은 정말 기뻐했다. 학교에 가서 만복이는 친구들에게 칭찬을 하고 무지개떡을 먹는다. 무지개떡은 재밌는 이야기가 머릿속에 떠오르게 했다. 다음날, 만복이는 학교에 가서 친구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었다. 그리고 쑥떡을 먹었다. 쑥떡을 먹으니 사람들의 생각이 들렸다. 그런데, 장군이의 생각은 공부를 못해서 만복이가 알려주려고 하자 잘난 척 한다고 만복이를 때렸다. 그런데 장군이도 만복이처럼 때리고 싶지 않아했는데 자기도 모르게 나간 것이었다. 그리고, 그 떡집은 장군이네 떡집으로 바뀌어있었다. 나도 이 떡집을 가보고 싶다. 그러면 나의 못된 행동들이 조금이라도 고쳐질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만복이, 장군이처럼 나쁜 행동을 하는 것이 몸에 배지 않도록 착하게 살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0 12:48: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2135405</guid>
      </item>
      <item>
         <title>제빵사가 꿈인 제과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2472803</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어제 도서관에 갔다. 그런데 어떤 책을 찾으로 검색대에 갔는데, 바탕화면에 당당히 서 있는 책 1권이 있었다. 그 책은 내가 가 보고 싶은 장소를 만들어놓은 책 이다. 그래서 나는 이참에 한번 읽어 보았다.&nbsp;<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0 22:09: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2472803</guid>
      </item>
      <item>
         <title>감기 걸린 물고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250909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예전부터 ‘감기걸린 물고기’ 란 이 책의 제목만 알고있었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어보려고 해도 매번 까먹거나 못찾았다. 그런데, 이 책이 학급문고에 있었다. 나는 재빨리 이 책을 내 자리로 가져와서 읽어보았다. 작은 물고기들은 큰 물고기에게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 뭉쳐다녔다. 그런데, 큰 물고기가 배가 고파서 작은 물고기들을 먹기 위해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었다. 그때, 큰 물고기에게 기발한 생각이 떠올랐다. 큰 물고기는 작은 물고기 무리에게 가서 빨간 물고기가 감기에 걸렸다고 했다. 빨간 물고기들은 아니라고 했지만 다른 물고기들은 큰 물고기의 말을 믿어 빨간 물고기를 무리에서 내쫓았다. 그리고 큰 물고기는 빨간 물고기들을 먹었다. 큰 물고기는 다시 무리에 다가가서 파란 물고기가 감기에 걸렸다고 했다. 그 다음은 노란 물고기가 걸렸다고 했다. 검정색 물고기들은 그제야 큰 물고기가 거짓말을 한걸 알아차렸지만, 회색 물고기들은 아직도 속고 있었다. 검정색 물고기들이 그걸 알려주려 했지만, 회색 물고기들은 믿지않아 싸움을 벌였고, 완전히 갈라졌을 때 큰 물고기는 모두 잡아먹었다. 나는 큰 물고기가 미웠다. 배가 고프더라도 헛소문은 내면 안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소문을 믿은 물고기들도 안타깝긴 했지만 조금 한심했다. 물고기들이 모두 큰 물고기의 배 속에 들어가서 속은 걸 알아챘다. 그런데, 해파리가 큰 물고기를 간지럽히자 큰 물고기는 재채기를 해서 물고기들이 모두 튀어나왔다. 나는 이 책을 읽고 협동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해파리처럼 다른 누군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될 것 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0 23:35: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2509092</guid>
      </item>
      <item>
         <title>털복숭이 펭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2524473</link>
         <description><![CDATA[<div>학급문고에서 읽을만한 책을 찾고있었다. 그때, ‘펭귄의 걱정거리’ 라는 책을 찾았다. 나는 펭귄을 좋아하기도 하고 내용이 궁금하기도 해서 읽어보았다. 세바스찬은 유치원 가는 걸 좋아한다. 방학 전까지만 해도 세바스찬의 털은 매우 인기가 많았다. 그런데, 방학이 끝나고 유치원에 가니 친구들은 모두 털이 빠져있었다. 알프레도, 릴리, 루이는 모두 멋지게 털이 빠져있었다. 친구들은 세바스찬이 아직 털갈이를 안했다고 놀렸다. 나는 내가 세바스찬이라면 정말 속상할 것 같다. 내가 털갈이를 안하고 싶어서 하지 않은게 아닌데 그런 점을 가지고 나를 놀리면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어서 억울하고 속상하다. 그날 밤 세바스찬은 털 때문에 잠을 자지 못했다. 다음날, 세바스찬은 유치원에 가고싶지 않다고 떼를 썼다. 그렇지만 결국 세바스찬은 엄마에게 뒷덜미를 잡혀 끌려 유치원으로 끌려갔다. 털갈이가 끝난 친구들은 수영 연습을 했지만 세바스찬은 물에 들어가자마자 털이 홀딱 젖어버렸다. 여러 날이 지났다. 세바스찬을 뺀 거의 모든 친구들이 털갈이를 마쳤다. 나는 이 부분에서 세바스찬이 조금 안타까웠다. 그런데, 알프레도가 세바스찬의 엉덩이를 가리켰다. 친구들은 모두 깔깔 웃었다. 세바스찬의 엉덩이부터 서서히 털이 빠지기 시작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세바스찬의 친구들처럼 어쩔 수 없는 약점을 가지고 놀리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세바스찬처럼 자신의 콤플렉스를 미워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고 특별하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다른 누군가가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을 때 그건 부끄러운 게 아니라고 말해주어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0 23:59: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2524473</guid>
      </item>
      <item>
         <title>학교다니기 싫은 학교(내꺼 아닌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2525066</link>
         <description><![CDATA[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br>어느날 시원이에 친구는 시원이와 학교를 같이가려고 기다렸다.그때시<br>원이가 나오면서 친구가 말했다.너 전학간다고!?시원이는 고개를 끄덕했다.친구는 이렇게 말했다.하...이제 우리 3총사는 여기서 끝이구나..시원이가 이렇게 말했다.어쩔수없지그런데 학교가기싫은아이들이 다니는 학교가 있을까?친구가 말했다.그런학교가 어디 있냐?시원이가 들어갔다.시원이는 거실로 나왔는데 거기 의자에 로봇이 앉아있었다.로봇쌤.안녕?나는 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 로봇 선생님이야.네!로봇쌤이요그래 학교에가려면 늦게 일어나야해 지각해야한다고 너는 너무 빨리 일어났어!늦잠자!로봇선생님의 말이 끝이나자 시원이는 다시 침대로 누웠다.11시후 헉!!내가 왜이리 늦잠을 잤지!?이제 늦잠은 충분해!이제 학교에 가자!네그런데 저는 무슨 방이에요?.아직몰라.일단 가봐야지 알아.나는 쌤과  차를 타고 학교에 갔다.나는 보자 학교가 아니라 놀이공원이라고 생각했다.그리고 차례 차례 생쥐.덜렁이.독수리.무지개.냉장고를 만났다.그리고 몇달후 시험을 보았다그리고 너무 오래 있었던 사람은 글씨를 까먹어 자신에 이름조차도 쓰지를 못했다.그리고 시원이는 게임기로 이름을 봐꾸었다.그리고 얼마뒤...시원이는 독수리와 싸웠다.왜냐하면 우는 덜렁이에게 위로해주지 말라고 했기때문이다.그리고 한달이 지나고 독수리의 정체를 알게되었다.그리고 덜렁이에 이름도 유은진이 였고 우리들은 집으로 돌아가기로 하였다.우리는 나무앞에서 로봇 시계를 부셨다.그리고는 나무 앞에 큰 문에 은진이 이름 까먹음..시원이라고 적혀저 있었다.우리들은 모두 자기 이름이 적혀져있는 1개의 문에 들어갔다.그리고 우리3명은 각자의 집으로 돌아왔다.<br>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br>어느날 시원이에 친구는 시원이와 학교를 같이가려고 기다렸다.그때시<br>원이가 나오면서 친구가 말했다.너 전학간다고!?시원이는 고개를 끄덕했다.친구는 이렇게 말했다.하...이제 우리 3총사는 여기서 끝이구나..시원이가 이렇게 말했다.어쩔수없지그런데 학교가기싫은아이들이 다니는 학교가 있을까?친구가 말했다.그런학교가 어디 있냐?시원이가 들어갔다.시원이는 거실로 나왔는데 거기 의자에 로봇이 앉아있었다.로봇쌤.안녕?나는 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 로봇 선생님이야.네!로봇쌤이요그래 학교에가려면 늦게 일어나야해 지각해야한다고 너는 너무 빨리 일어났어!늦잠자!로봇선생님의 말이 끝이나자 시원이는 다시 침대로 누웠다.11시후 헉!!내가 왜이리 늦잠을 잤지!?이제 늦잠은 충분해!이제 학교에 가자!네그런데 저는 무슨 방이에요?.아직몰라.일단 가봐야지 알아.나는 쌤과  차를 타고 학교에 갔다.나는 보자 학교가 아니라 놀이공원이라고 생각했다.그리고 차례 차례 생쥐.덜렁이.독수리.무지개.냉장고를 만났다.그리고 몇달후 시험을 보았다그리고 너무 오래 있었던 사람은 글씨를 까먹어 자신에 이름조차도 쓰지를 못했다.그리고 시원이는 게임기로 이름을 봐꾸었다.그리고 얼마뒤...시원이는 독수리와 싸웠다.왜냐하면 우는 덜렁이에게 위로해주지 말라고 했기때문이다.그리고 한달이 지나고 독수리의 정체를 알게되었다.그리고 덜렁이에 이름도 유은진이 였고 우리들은 집으로 돌아가기로 하였다.우리는 나무앞에서 로봇 시계를 부셨다.그리고는 나무 앞에 큰 문에 은진이 이름 까먹음..시원이라고 적혀저 있었다.우리들은 모두 자기 이름이 적혀져있는 1개의 문에 들어갔다.그리고 우리3명은 각자의 집으로 돌아왔다...끝~]]></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1 00:0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2525066</guid>
      </item>
      <item>
         <title>영토를 넓혀라, 광개토대왕을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7435264</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읽은이유는 요즘 사회시간에 역사를 배우기 때문이다. 고구려의 땅을 넓히고 백성을 돌본 광개토 대왕의 이야기를 시작하 겠다. 고구려 사람들은 자부심이 강했다. 고구려는 갑자기 처들어온 전연군에의해 함락당하고 전연군은 고구려왕족을 잡아가고 왕족의 시신도 빼았아 갔다. 백제까지 처들어와 왕까지 죽고 그로인해 고구려 사람들은 자부심이 꺽였다. 다음왕이 왕위를 이어 잘 다스려서 광개토 대왕이 왕이 됬다. 광개토 대왕은 원수를 갚고 자부심을 되찾기 위해 실력을 키워 군사 훈련을 하고 좋은 무기를 만들어 고구려의 군사력을 키워 광개토 대왕은 백제의 땅에 처들어가 백제의 요새 까지함략해 이책을 읽은이유는 요즘 사회시간에 역사를 배우기 때문이다. 고구려의 땅을 넓히고 백성을 돌본 광개토 대왕의 이야기를 시작하 겠다. 고구려 사람들은 자부심이 강했다. 고구려는 갑자기 처들어온 전연군에의해 함락당하고 전연군은 고구려왕족을 잡아가고 왕족의 시신도 빼았아 갔다. 백제까지 처들어와 왕까지 죽고 그로인해 고구려 사람들은 자부심이 꺽였다. 다음왕이 왕위를 이어 잘 다스려서 광개토 대왕이 왕이 됬다. 광개토 대왕은 원수를 갚고 자부심을 되찾기 위해 실력을 키워 군사 훈련을 하고 좋은 무기를 만들어 고구려의 군사력을 키워 광개토 대왕은 백제의 땅에 처들어가 백제의 요새 까지함략해&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1 13:36: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7435264</guid>
      </item>
      <item>
         <title>비둘기의 모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268744</link>
         <description><![CDATA[<div>도서관에서 책을 보다가 책꽃이에서 이 책을 발견했다. 내가 많이 들어보았던 김은혜 작가님이 쓰신 책이여서 보게 되었다.&nbsp;<br>&nbsp;페로는 여행비둘기이다. 페로네 무리는 20억 마리여서 비둘기들의 천적도 함부로 하지 못했다. 열심히 이동하고 있을때 그들은 미시간시호에서 잠깐 쉬기로 했다. 하지만 위험할수도 있어서 대장이 먼저 내려가보고 그 다음에 내려오기로 했다. 정말 이런 여행하는 새들은 어떻게 방향을 찾는 것일까? 과학적으로 증명된 방법은 지구 전체가 자석이고 비둘기의 머리에 자석이 있어서 방향을 찾을 수 있다고 한다. 정말 동물의 세계는 신기하다.<br>&nbsp;페루는 탄생 비밀이 정말 신기하다. 페루네 엄마의 둥지에서 알을 낳았는데, 이상하게 엄마가 잠깐 어디 간 사이에 알이시엘의 둥지로 옳겨졌다고 한다.&nbsp; 이 일때문에 시엘과 페루는 친해졌다고 한다. 이건 이동을 어떻게 한 것일까? 다리가 사이로 튀어나와 걸어간 것일까? 아니면 그냥 알이 굴러 가는 것일까? 정말 이 일은 의문이다.&nbsp;<br>&nbsp;페루는 비둘기 무리중에 백성 같다. 대장의 명령에 따르는 것을 보면 백성이다. 그런데 비둘기들도 이렇게 계급을 나누는 것이 정말 신기하다. 동물들도 우리랑 이야기를 하지 못하는 것이지 서로끼리 대화 하는 방식이 있는것 같다. 비둘기들도 언어를 만들었다는 것이 정말 신기하다. 그런데 그러면 무슨 언어로 대화할까?&nbsp; 초음파로 대화할까? 이런 점이 빨리 밝혀졌으면 좋겠다.&nbsp;<br>&nbsp;나는 비둘기들이 줄을 지어 서로 대열을 맟추어 가는게 한개의 미술 작품 같다. 정말로 그러는 새들이 아름답다. 한번씩 마름모 모양이나 삼각형, 사각형 모양이 만들어 지는데 그 모습이 아름답다. 다음에도 그 모습을 또 볼 수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1 23:52: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268744</guid>
      </item>
      <item>
         <title>끈기는 성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276102</link>
         <description><![CDATA[<div>김순권 아저씨는 정말 대단하다. 다른 사람이면 육종학은 어렵고 힘들어 할텐데 끝까지 하는 모습 정말 대단하다. 이런점은 누구나 배워야 한다.&nbsp;<br>&nbsp;김순권은 농촌 진흥원에서 일할 사람을 뽑는다는 공고를 보고 지원을 했다. 그리고 자신이 맡은 일에 대해 최선을 다해 일을 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 노력을 몰라 주었다. 그리고 김순권이 무료로 나누어준 종자를 무시했다. 나는 이럴때 진짜 화가 난다.&nbsp; 자기가 열심히 만든 연구의 노력을 몰라 주는 것이다. 김순권은 어쩔수 없었다. 하지만 김순권은 보여주려고 자신이 열셈히 노동을 했다. 이런 점 정말 본받고 싶다.&nbsp;<br>&nbsp;김순권은 식량이 부족한 북한에서&nbsp; 초청을 받아 북한으로 가게 되었다. 김순권은 바로 달려가서 북한 사람들을 도와주었다. 북한 사람들은 다른 나라 사람이지만 고마워 했다. 그런데 김순권 박사님은 어떻게 북한까지 소문이 나게 되었을까? 정말 유명하지 않으면 이렇게까지 소문이 날 수가 없는데, 사실 나도 북한에 가고 싶다. 북한에서 어렵게 사는 주민들을 돕고 싶다. 북한은 공산주의여서 가난한 사람이 많으니 도와주고 싶다.&nbsp;<br>&nbsp;김순권 아저씨는 나에게 교훈을 주었다. 가난한 사람을 도와주라는 또한 끊기 있게 하면 나에게도 복이 오고 성과가 나타나 힘들어도 기분이 좋아진다고. 그런데 이렇게 유명한 사람이 그러는 경우는 많이 없는데 김순권 아저씨는 정말 대단하시다.&nbsp;<br>&nbsp;나는 이런 끊기있는 사람을 닳고 싶다. 끈기 있는 사람을 닳으면 나도 일을 잘 할 수 있게 되고 불평불만도 줄어들게 될 것이다. 항상 나는 기다릴줄 모르고, 산만하고 그러기 때문이다. 또한 사람들에게 인정도 받을 수 있다. 다른사람들도 김순권 아저씨를 닮았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2 00:00: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276102</guid>
      </item>
      <item>
         <title>오늘도 용맹이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552572</link>
         <description><![CDATA[<div>&nbsp;딩동딩동! 벨이 울렸다. 언니 품에 있던 맹이가 펄쩍 뛰어올랐다. 월월! 뜻은 이렇다. '언니를 지키자! 아빠를 지키자!' 듣고 보니 맞는 말이다. 용이도 함께 짖기 시작했다. "아이고 이제 용이까지 짖네." 아빠가 당황하며 얼른 용이를 안았다. 그리고 현관문을 열었다. 아랫집인 201호 아줌마였다. "아이고, 저희집 강아지들이 조금 짖어서 그렇죠? 죄송합니다." 201호에는 태어난 지 석 달밖에 안 된 아기가 있다. 아빠는 미안해서 어쩔 줄 몰랐다. 언니까지 나서서 사과했다. 아기가 잠을 설친다니 미안한 마음이 들지 않을 수 없었다. 다음날, 용이와 맹이는 산책을 갔다. 아침부터 가는 산책이라니, 안 좋아할 수가 없었다. 띠링~ 카페에 들렸다. "아빠! 난 아이스초코!" 주문을 할 동안 용이와 맹이는 불안해했다. 그것은 바로 초록 대문이 눈 앞에 있었기 때문이다. 맹이는 그렇다 치고 용이는 전부터 이곳에서 안 좋은 기억이 있다. 바로 괴물이 산다는 것이다. '긁긁극'이 소리는 맹이가 산책줄을 긁어 뜯어먹는 소리다. 툭- 마침내 줄이 끊어지고 맹이는 초록 대문으로 들어갔다. 이를 알아챈 언니는 휴대전화를 끄고 얼른 아빠에게 말하러 갔다. "아빠! 초록 대문에 용이가 들어갔어. 빨리 꺼내줘." "뭐? 주문을 하다가만..." 아빠는 깜짝 놀라 대문으로 갔다. 몇 시간 후, 저녁까지 되어서야 맹이가 나왔다. 집으로 온 뒤 고기를 구워먹었다. 원래면 용맹은 사료를 먹고 아빠와 언니는 밥을 먹어야 하는데 오늘은 아니다. 고기를 굽는 날은 용이도 맹이도 다 같이 먹을 수 있다.&nbsp;고기를 먹는 행복함은 우리집 강아지도 그렇다는걸 단번에 알수 있다. 모든 강아지가 똑같진 않지만 거의 대부분 강아지들이 이러는것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2 02:52: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552572</guid>
      </item>
      <item>
         <title>공룡은 왜 멸종이됐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558418</link>
         <description><![CDATA[<div>공룡은 2억 3000만 년 전에 지구에 처음 나타나 1억 6000만 년 동안 지구를 지배했다가, 6500만 년 전에 갑자기 멸종했다. 날개가 있어 날 수 있었던 익룡과 바다에 사는 어룡도 그때 함께 멸종했다. 그 밖에도 많은 동물과 식물이 멸종했다. 공룡이 사라졌다는 것은 알지만 이렇게 오랜 시간 전에 사라졌다는 사실이 신기하다. 또 공룡이 어떻게 사라졌는지도 모른다. 공룡이 왜 멸종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과학자들이 지금까지 밝혀 낸 사실을 바탕으로 생각해 낸 여러 가지 주장이 있다. 먼저, 작은 젖먹이 동물이 많아지면서 공룡의 알을 다 먹어버려 공룡이 멸종했다는 주장이 있다. 하지만 이 주장은 왜 다른 동물과 식물까지 사라졌는지를 설명하지 못한다. 당연히 이런 말도 안되는 주장을 설명하지 못할 것이다. 만약 젖먹이 동물이 많아져서 멸종했다 쳐도, 식물들은 젖먹이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 공룡 가운데 한 무리가 병에 걸려서 그 다른 병이 다른 공룡에게 퍼졌다는 주장도 있다. 지금도 소 떼가 전염병으로 죽는 것을 보면 그랬을 수 있다. 하지만 전염병이 바다에 사는 어룡한테까지 퍼질 수는 없었을 것이다. 또 공룡한테 퍼진 전염병 때문에 다른 동물이나 식물이 죽지는 않았을 테니 말이다. 바이러스가 공룡한테 퍼질 수 있다고 해도, 식물에는 퍼질 수 없기 때문이다. 한동안 태양이 빛을 잃어 지구가 차갑게 식었기 때문이라는 주장도 있다. 지구의 온도가 내려가면 식물이 제대로 자라지 못한다. 공룡 가운데에는 다른 공룡이나 동물을 잡아먹는 육식 공룡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식물을 먹고 사는 초식 공룡이었다. 만약 지구가 추워져 식물이 자라지 않아 죽으면, 초식공룡과 그 공룡을 잡아먹는 육식 공룡도 다 굶어 죽을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 말도 일리가 있다. 지구가 추워지는 부분은 설명을 못할 테지만, 식물을 먹고 사는 초식공룡이 식물이 자라지 않아 죽으면, 육식공룡도 먹지 못해 죽었을 것이다. 내가 어렸을 때 어디서 주워 들은 적이 있었는데, 화산이 폭발해 죽었다는 주장이었다. 나는 아직도 그 주장을 믿고 있다. 공룡이 어떻게, 왜 어디서 죽었는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그래도 여러 가지 상식을 얻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2 02:5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558418</guid>
      </item>
      <item>
         <title>뜬 구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57386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의 "뜬 구름"이다. 이 책은 뭔가 끌려서 읽게 되었다. 나는 내가 이런 책을 읽게 될 날을 기다렸었다. 그리고 그 날이 바로 오늘이었다. 나에게 이 책은 정말 좋은 이야기이며, 나는 이 책을 읽고 난 이후부터 내 인생이 달라진 것 같았다. 이 책의 제목을 읽게 되었을 때부터 나는 느꼈다. 이 책을 보게 된 것은 신이 내린 운명이라는 것이라 믿고 나는 이 책을 펼치게 되었다. 이 책을 처음 봤을때 나에게 와닫는 정말 좋은 책인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은 내 마음속에서 노벨평화상을 받을 정도로 나에게는 정말 중요한 책이다. 이 책을 읽고 순수하게 웃었던 나의 모습이 떠올랐다. 나에게는 이 책 덕분에 봉인 되어있던 나의 어린 추억들이 내 머리 속을 스쳐지나갔다. 나는 이 책 덕분에 순수한 나의 마음이 깨어났고 나는 이제 평범한 사람들처럼 살아갈 수 있을것같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과 후가 정말 달라지는 것이 느껴졌다. 이 책은 정말로 재밌는 것 같았다. 뜬 구름이 열쇠 구멍으로 들어가다니 정말 재밌는 사실이었다. 이 책 덕분에 옛날 추억이 떠올랐으며 이 책 덕분에 나는 정말 앞으로도 옛날 생각을 하며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나의 추억이 내 앞날을 밝혀주었다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2 03:0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573863</guid>
      </item>
      <item>
         <title>감자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57426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은 "감자아이"이다. 이 책의 내용은 주인공 감자가 세상으로 나오게 되고, 그렇게 감자는 마트로 갈 준비를 하는데 갑자기 감자에서 싹이 나서 "불량감자"가 되고 그렇게 된다면 폐기 되는 감자세상을 벗어나기 위해 주인공 감자는 마트로 가는 트럭에서 도망치고, 그렇게 떠돌던 감자는 갈라진 감자를 만나게 되고, 갈라진 감자와 싹이 난 감자는 한 패를 먹고 함께 도망치다가 "불량감자 수사단"에게 붙잡히지만 어떠한 돼지 덕분에 탈출하게 되고, 그렇게 싹이 난 감자와 갈라진 감자는 함께 모험을 떠난다. 그리고 함께 머리에서 꽃이 자랄 순간을 기다리며 책은 끝나게 된다. 이 책을 처음 봤을 순간에는 나는 이 책이 그냥 감자가 여행 하는 내용인가 싶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보니 그냥 그런 내용이 아니라 친구도 사귀고 함께 생활하며 모험을 한다는 내용이라서 역시 책은 표지만 보고 그렇게 생각한 내가 잘못했다는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그러지 않을 것 이다. 이 책에서 나는 정말 많은 것을 깨닫게 된 것 같았다. 나는 감자가 싹이 나면 독을 품고 있을거라 생각해본적도 없고 감자에 상처가 나면 다른 감자들까지 해를 입힌다는 것을 나는 생각하게 되었고, 이 책은 먹는 감자들을 소재로 하여 정말 재밌고 신박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재밌는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상태가 좋지 않은 감자를 "불량감자"라고 나타낸 것도 정말 재밌는 표현이라고 생각을 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느꼈던 것은 사람, 동물을 주인공으로 하지 않고 다른 사물을 주인공 삼아 책을 써도 이렇게 재미가 있을 수 있다는 것도 깨닫고, 주인공이 무엇이든, 누구든 책이 재밌으면 내용도 재밌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2 03:05: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574263</guid>
      </item>
      <item>
         <title>토마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57451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은 "토마토"이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바로 그냥 학교 도서관에서 내 눈에 보였기 때문이다. 진짜 단순하게 나는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 읽을 책을 찾다가 이 책을 발견하게 되어 그냥 읽게 되었다. 이 책의 내용은 토마토를 좋아하는 한 아이가 토마토를 먹고 생기는 일들을 이야기 하는 책이다.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바로 꽃이 자랄 때 이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이 꽃이 피어날 때인 이유는 그 꽃이 피어날 때가 정말 이뻤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그냥 토마토만 많이 나왔지만 꽃이 나오니 느낌이 확 사는 것 같았다. 난 이 책에서 정말 깨닫게 된 것이 정말 많다. 이 책에서는 아이가 부모님과 어떠한 이유로 떨어져서 지내는 것 같았다. 그리고 그 아이는 토마토를 먹으며 부모님을 기다리며 지내는 듯 하다. 이 책에서 아이는 정말 슬픈 사연이 있는 것 같았다. 단순하게 표현하면서도 조금은 슬프게 느껴지는 것 같았다. 나의 생각으로는 그 아이는 혼자 지내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그렇게 좋아 하는 토마토를 먹으면서도 그 아이의 옆에는 아무도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그 아이가 정말 안타깝다고 생각한다. 다른 책에서는 정말 재밌고 즐거운 순간을 많이 담으려고 하지만 이 책에서는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까지 아이의 옆에는 아무도 없었다. 아이는 어려보였다. 나의 의견이긴 하지만 어릴때는 친구들과 많이 놀고 함께 하는 순간이 많은데, 주인공인 어린 아이는 집에 친구를 데리고 오지도 않고 해가 쨍쨍한데도 밖에 나가서 놀지 않아 안쓰러운 마음이 없지 않아 있었던 것 같았다. 아이는 부모님을 다시 만나고 친구도 사귀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2 03:05: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574518</guid>
      </item>
      <item>
         <title>날개를 그린 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57489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은 "날개를 그린 아이"이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우리 반 학급 문고에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냥 단순한 시집일 뿐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담고 있는 메세지는 단순한 시집에 나올 만한 이야기가 아닌 정말 두껍고, 어려운 소설책에서나 나올 메세지를 담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정말 많은 내용이 있긴 하지만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시는 바로 "노을"이라는 제목의 시이다. 이 시의 내용은 "미루나무 환한 등성일 넘어 꽃노을 피어오르는 강둑에 서면 해종일 털어놓지 못한 그리움 이제야 눈물로 타는가 보다. 나룻배 타고 떠나실 때 돌아 돌아보시던 우리 선생님 손 흔들던 그날 같이 강둑에 서면 그리움이 꽃노을로 흐르나 보다."이다. 이 책의 많고 많은 시 중에서 이 시가 인상 깊었던 이유는 바로 이 시에서는 노을을 꽃노을이라 표현하고, 글 옆에 그림은 색감이 이뻤기 때문이다. 이 시에서 그리움,노을을 주제로 하였기 때문에 나는 이 시가 조금 더 다른 시보다 기억에 남는 것 같았다. 이 책에서 또 2번째로 기억에 남는 시는 바로 "은하수를 보면"이다. 이 시의 내용은 "깊은 밤 밤하늘을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 별들이 모여서 강물로 흐르듯이 우리들의 마음을 모으면 은하수처럼 맑은 강물로 흐를 수 있을 거라는. 하늘을 가로질러 흐르는 강물 위에 찰랑찰랑 가슴을 누이면 잊혀진 별들까지 참방참방 뛰어들어 맑고 빛나는 기억들로 반짝일 거라는. "이다. 이 시가 왜 나에게 와닿았는지 묻는 다면, 이 책에서는 밤하늘, 은하수 등등 내가 좋아하는 감성으로 내가 좋아 하는 것들로 시를 써서 그렇다. 이 책에서는 시가 정말 많으니 보는 재미도 있었던 것 같았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2 03:06: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574896</guid>
      </item>
      <item>
         <title>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57529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은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이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내가 다니는 학원에 친한 동생이 이 책을 추천해 주게 되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내용은 세상 밖으로 나온 두더지는 어쩌다가 머리 위에 누군가의 똥을 맞게 되고, 그렇게 두더지는 화가 나서 다른 동물들을 찾으러 간다. 그리고는 각종 동물들에게 똥 싸는 모습을 보여 달라며 조르는데, 할 수 없이 동물들은 똥을 보여준다. 하지만 두더지의 머리에 있는 똥과는 다른 느낌과 다른 모양이어서 두더지는 고민한다. 그리고 두더지는 헤메다가 어떤 동물을 보게 되는데, 우연히 그 동물이 똥을 싸는 것을 보게 되었는데 그 동물이 싼 똥이 자신의 머리 위에 있는 똥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는데 그 똥의 주인은 바로 강아지 이다. 그리고 그 강아지 머리 위에 작고 검은 두더지의 무언가가 한 가운데에 안착하게 된다. 그리고 두더지는 웃으며 자신의 집으로 향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독후감을&nbsp; 쓸 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 독후감 마지막을 어떻게 써야 할지 였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는 정확하게 나왔지만 나는 알 것 같아서 이걸 적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정말 고민이었다. 하지만 여기서 더 더러운 이야기를 많이 쓰면 내 비위가 상할 것 같아서 열린 결말로 나두었다. 어쨌든 이 책은 뭔가 두더지 만의 귀여운 느낌도 있고, 뭔가 이 책 만의 특유의 감성이 있어서 재밌는 것 같았다. 이 책은 두더지 자신의 머리 위에 있는 똥의 정체를 알기 위하여 찾아 나서는 모습도 정말 재밌고 신박한 이야기인 것 같았다. 사실 두더지가 그런 식으로 이야기에 활용 될 줄은 몰랐는데, 이 책에서는 다양한 동물들이 나와서 더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2 03:06: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575299</guid>
      </item>
      <item>
         <title>종이 봉지 공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57716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은 "종이 봉지 공주"이다. 이 책은 교과서에도 나오는 정말 재밌는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옛날에 교과서에서 봤었었다. 이 책의 내용은 어떤 한 왕국에 엘리자베스 공주와 로널드 왕자가 살았는데, 그들은 서로 결혼을 하려고 서로를 보러 왔는데 갑자기 엄청나게 센 용이 나타나서 로널드 왕자를 잡아가고, 엘리자 베스 공주의 옷을 몽땅 태웠다. 그리고 용은 왕자를 입에 물고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그것을 본 엘리자베스 공주는 당장은 입을 옷이 없어서 일단 눈에 보이는 낡은 종이 봉투를 보고 그거 라도 입어야 겠다 싶어서 엘리자베스 공주는 그 종이 봉지를 입고 용을 찾으러 가게 된다. 그리고 드디어 공주가 용의 집에 도착 했었을때, 종이 봉지 공주는 꾀를 내어 용에게 불 브래스를 쏠 수 있냐고 물어보며 용이 불을 쏘게 만들어 용은 매우 지친 상태로 만드려고 한다. 그러자 용은 한 두번 쯤 한 뒤에 종이 봉지 공주의 예상처럼 용은 힘을 다 써버리고, 그런 다음에는 종이 봉지 공주가 용에게 말했다. 세계일주를 10초 안에 해보라고, 그렇게 해서 용은 그대로 그런 행동을 하게 되고 그런 다음에는 용이 힘들어서 뻗었다. 그리고 종이 봉지 공주는 잡혀 왔던 로널드 왕자를 구하러 왔다. 하지만 로널드 왕자는 아직도 품격 등을 따지며 엘리자베스 공주에게 공주 답게 단정하게 옷을 입고 머리를 정돈하고 오라고 해서 엘리자베스 공주는 로널드 왕자에게 겉모습만 보고 왕자,공주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며 결혼도 파혼하고 엘리자베스 공주는 결국 로널드 왕자를 구하지 않고 다시 왕국으로 돌아왔다는 그런 이야기다. 이 이야기는 공주, 왕자를 주인공으로 하여 판타지 느낌 나게 이야기가 만들어 져서 재밌는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2 03:07: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577160</guid>
      </item>
      <item>
         <title>별을 삼킨 괴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58019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은 "별을 삼킨 괴물"이다. 이 책의 내용은 어떤 괴물이 하늘의 별을 모두 먹어버려서 세상이 흑백이 되었다. 그것을 본 마을 사람들은 슬퍼했고, 마을 사람들 중에서 가장 용감한 3명이 나서서 그 괴물을 찾으러 갔다. 그들의 이름은 "초록이","빨강이","노랑이"이다. 그들은 각종 동물들을 만났다. 그런데 그 동물은 정말 이상한 것 같았다. 사자 같은 갈기,악어 같이 뾰족한 이빨, 쫑긋한 귀,등등 그 괴물은 이상한 형태를 하고 있었고, 별을 삼켜서 부른 배는 곰 같이 부풀어져 있었다. 그리고 3명의 용감한 아이들은 무엇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하였는지 물었다. 그러자 괴물은 사람들이 자신을 싫어 한다고 했고, 그래서 밤하늘의 별을 먹고 멋있어 져서 친구들과 놀고 싶다고 말했다. 그래서 빨강이는 그때 꾀를 내며 말을 했다. 배가 너무 튀어나와 있어서 우리와 뛰어 놀 수 없으니 배에 있는 별을 뱉으면 놀아 주겠다고 하였다. 그래서 별을 삼켰던 괴물은 별을 뱉고 친구들과 함께 놀며 행복하게 살았다고 한다. 난 이 책을 일고 난 이후부터 사람을 얼굴만 보고 판단 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이 책에서 나온 별을 삼킨 괴물도 사실 친구들과 신나고 즐겁게 노려던 것이 목적이었지, 마을 사람들을 괴롭히려고가 아니였다. 단지 자신의 마음을 표현 하는 방법이 잘 못 되어서 그런 행동을 한 것일 뿐이지 나쁜 마음을 먹고 그런 행동을 한게 아니였다. 나도 처음에는 별을 삼킨 괴물이 그런 사연을 품고 있을줄은 몰랐지만 나는 그 괴물에 대해서 안 좋게 생각을 했다. 나는 정말 이 책을 읽고 나서 사람을 얼굴로 보면 안되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2 03:0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580198</guid>
      </item>
      <item>
         <title>고양이 샴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58063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은 "고양이 샴푸"이다. 이 책을 읽게 되었을때부터 이 책은 정말 멋진 책이다. 라고 생각했다. 이 책은 몽글몽글한 분위기의 고양이는 정말 귀엽고 깜찍하였다. 나에게 정말 친하고 아끼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도 고양이를 키우는데 나도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양이는 정말 귀엽다. 왜냐하면 우리보다 귀엽기 때문이다. 그래서 생각하게 된 것은 바로 나도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는 것이였다. 아무튼 난 이 책을 처음 봤을때에는 정말 유치한 책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좋은 책이었다니, 정말 놀랍다. 나는 이 책이 정말로 내 마음에 와닫는 것 같았다. 이 책이 좋은 이유는 고양이가 귀엽고 사랑스럽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정말 재밌다. 내가 읽을 책 중에서 가장 귀여운 책이었다.이 책을 정말 추천한다.나는 이 책이 정말 귀엽다고 생각한다.이 책에서 주인공은 고양이의 샴푸를 쓰게 되고 그것을 깨닫고 헹궈도 찝찝해서 점점 고양이가 되는 기분을 느끼는 시를 이야기 삼아서 만든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에서는 고양이 샴푸로 머리를 감은 것만으로도 고양이가 될것같다는 시에서 나타내었고, 정말 재밌었던 것 같았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나에게 이제 고양이에 대하여 더 귀여운 생각도 들게 되었고 이 책의 주인공에 대한 이야기가 더 재밌게 느껴지는 것 같았다. 그리고 이 책은 정말 재밌는 것 같았다. 왜냐하면 고양이가 하는 행동들을 귀엽게 표현해서 주인공한테 입힌 다음, 뭔가 재밌도록 유도한 그런 느낌이 든다. 그리고 시를 이렇게 책으로 써서 바꾼다는 것 자체가 신선하고 재밌어서 이 책이 좋다고 하는 이유 중에 하나다. 이 책을 정말 추천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2 03:09: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580631</guid>
      </item>
      <item>
         <title>자랑스러운 내 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59209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 날 아침, 두리의 얼굴에서 눈썹이 사라졌다. 두리는 급하게 엄마 아빠를 불렀지만, 두 사람은 이미 출근하고 집에 없었다. 두리는 엄마가 화장할 때 쓰는 검은 연필로 눈썹을 그리고 학교를 갔다. 두리의 얼굴에 관심이 없는 친구들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다음 날, 더 심각한 일이 벌어졌다. 바로 코가 사라졌다.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울보 형이 마스크를 건내주었다. 덕분에 두리는 학교에서도 특별하진 않았다. 하지만 코가 사라진 것 때문에 냄새를 맡을 수도 없고 밥을 먹을 때는 밥 맛이 나지 않았다. 다음 날, 귀가 사라진 것은 보다 큰 일이었다. 마스크를 걸 수 없기 때문이었다. 이번에는 울보 형이 목도리와 모자를 건내주었다. 밖을 나가보니 마침 매우 추워서 비슷하게 한 사람들이 많았다. 다음 날은 더더욱 심각했다. 왜냐하면 입까지 사라졌기 때문이다. 이번도 울보 형이 들어와서 전날과 똑같이 목도리와 모자를 씌어주고는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봤다. 다음 날이 되었다. 이쯤되면 상상이 가겠다. 바로 눈까지 없어져 버린 것이다. 두리는 울고 싶었지만 울 수도 없었다. 이번에도 형이 들어와서 눈, 코, 입, 귀를 그려주었다. 그러자 신기한 일이 생겼다. 그림을 그리자 두리의 눈, 코, 입, 귀 모든 게 돌아왔다. 두리의 눈 앞에는 자랑스러운 형이 서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2 03:17: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592091</guid>
      </item>
      <item>
         <title>Who? 메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607821</link>
         <description><![CDATA[<div>1987년 6월 24일, 리오넬 메시는 남이메리카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에서 태어났다. 로사리오는 많은 프로 축구 선수를 배출한 축구의 고장이었다. 동네의 모든 아이들은 축구를 즐겼고, 어린 메시의 형제들도 마찬가지였다. 메시는 나이도 자가보다 많고, 덩치도 훨씬 큰 형들 사이에서 축구를 배웠다. 형들은 메시를 '레오'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귀여워 했지만 축구에서 봐주는 법이 없었다. 젊은 시절 프로 축구 선수의 꿈을 키웠던 메시의 아버지는 축구를 즐기는 아이들을 보며 기뻐했다. 지는 걸 싫어했던 메시는 형들을 이기기 위해 발에서 공을 떼지 않을 정도로 연습했다. 키도, 몸집도 작았던 메시는 형들을 이기려고 스피드와 순발력을 키우는 연습을 끊임없이 했다. 자신만의 장기를 개발한 메시는 점점 축구에 빠져들었다. 네 살이 된 메시는 처음으로 자신만의 축구공을 가졌다. 우연히 지나가다 메시의 경기 모습을 본 할머니는 또래보다 월등한 메시의 실력에 깜짝 놀랐다. 할머니는 그런 메시를 그냥 두기 아까웠다. 다섯 살이 된 메시는 로사리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유소년 축구팀인&nbsp; 그란돌리 팀에 등록하게 되었다. 친구들과&nbsp; 단순한 놀이가 아닌, 본격적인 축구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그란돌리 팀은 다른 팀과 경기를 하게 되었다. 일곱 살 이상 선수틀을 대상으로 한 시합이었다. 하지만 어린 메시에게는 쉽지 않은 시합이 었다. 하지만 공이 발에 닿는 순간, 메시의 온 정신이 공에 집중되었다. 그리고 무서운 기세로 평소 쌓아 둔 실력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그렇게 메시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출전한 경기에서 첫 득점을 올렸다. 메시는&nbsp; 일곱 살이 되자 지역 최고인 유소년 클럽인 뉴웰스 올드 &nbsp; 보이스에 입단했다. 거기서 선보이는 축구 실력을 보이자 유소년 리그 결승전에 뛰게 되었다. 거기서 좋은 평가를 받고 바르셀로나에 테스트를 보러 간다. 메시는 바르셀로나에 입단하고 17살 이라는 나이로 최연소 바르셀로나 1군에 들어간다. 그러나 데뷔전에 패스 한번 하고 끝나서 아쉬워 한다. 그리고 그 다음 경기에 호나우지뉴에 어시서트로 한 골을 넣게 된다. 그렇게 계속 활약을 하다가 라아벌인 레알 마드리드와 붙게 된다. 그 경기에 헤트트릭을 하며 져버린 경기를 무승부로 이끈다. 그 뒤로 마라도나에게 전화가 와서 아르헨티나를 우승으로 이끄려주라고 부탁이 와서 아르헨티나를 우승으로 이끈다. 그 뒤로도 힘든 일이 있었지만 메시는 포기하지 않는다. 앞으로도 메시의 시대는 계속 갈 것이다. 나 이 책을 잃고 메시는 어릴 때 부터 승부욕이 있어서 더 축구를 열심히하고 최고의 축구 선수가 된 것 같다. 나도 메시처럼 열심히 연습해서 태권도 선수라는 내 꿈을 이룰 것 이다.<br><br>*호나우지뉴 펠레의 뒤을 이은 브라질 출신 축구 선수<br>*마리도나 예전에 아르헨티나 레전드 축구 선수<br>*헤트트릭 한 경기에 3골을 넣은 것</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2 03:29: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607821</guid>
      </item>
      <item>
         <title>100가지 엄마얼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60902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 100가지 엄마얼굴 ' 이라는 책을 읽었다. 제목이 흥미로워서 읽고 싶었다. 책 내용은 정말 재밌었다. 책내용은 엄마에 기분에 따라서 엄마 얼굴이 동물로 변하는 내용이다. 우리 엄마도 기분에 따라 성격도 바뀌시고 표정도 바뀌신다. 주인공의 어머니가 화가나면 사자로 변하고 삐칠 땐 오리로 변하고 걱정할 땐 강아지로 변하거나 신이나시면 곰, 부끄러우면 사슴, 슬프시면 나무늘보로 변하고 가장 행복하면 양으로 변하신다. 우리엄마도 화가나시면 사자로 변하신다. 정말 화가나셨을 때 사자로 변하신다. 엄마는 사자로 변하면 화를 많이 내시고 엄하시다. 약간 화가나시면 사나운 고양이가 되신다. 뭔가 예민해 보이고 경계를 하는 것 같다. 우리엄마가 삐치면 그냥 고양이가 된다. 엄마는 삐치면 혼자있는 걸 좋아하기 때문이다. 고양이도 혼자 있는 걸 좋아한다.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2 03:29: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60902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912640</link>
         <description><![CDATA[<div>유재석은 정말 노력을 많이 하는 사람 이다. 저렇게 노력을 많이 하는 사람은 자주 보지 못했다. 다들 중간에 포기를 하고 말지 이렇게까지 끝까지 하진 않는다. 하지만 유재석도 한번씩은 오만했다. 자신이 개그 콘서트에서 대상을 못탔다고.&nbsp;<br>&nbsp;유재석은 어려서부터 친구들에게&nbsp; 개그로 인기가 많았다. 개그를 잘했는데, 엄마는 재석이가 반장이 되자 학교에서 봉사 활동을 했다. 재석이는 이것을 보고 정말 부끄러워 했다. 나였어도 부끄러웠을 것이다. 엄마가 내가 보는 데에서 봉사 그것도 쓰래기를 처리하고 있는 일은 정말 하위인 사람들만 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엄마의 노력을 몰라주는 것은 좀 잘못되었다.&nbsp;<br>&nbsp;유재석은 개그 콘서트 대회에서 자신이 대상을 받을 거라고 예상을 했는데, 장려상을 받자 호주머니에 손을 넣고 무시하는 투로 기분이 나쁘다는 투로 걸어갔다. 이걸 보고 방송국 사람들은 못됬다고 비난했다. 나였어도 그랬을 것이다. 자신은 욕심이많고 상을 받은것도 어디인데 그렇게 기분이 나쁘다고 그랬다. 내가 심사위원 이였으면 아예 상을 주지 않았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2 05:17: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8912640</guid>
      </item>
      <item>
         <title>재미있는 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987384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까닭은 재미있는 시를 찾아보고 친구들에게 소개시켜 주려고 읽었다. 내가 재미있게 보았던 시 5개를 선정 해보았다. 첫번째 &lt;장대비&gt;&nbsp; 검은 구름말 타고 온 수만 병사들이 일제히 회살을 날리나 장대비, 장대비, 맞아도 죽지 않는 물화살 연잎마다 놀란 개구리 여기저기 풍덩 두번째 &lt;번개 치는 날&gt; 하느님이너무 캄캄해서 플래시를 터트립니다 사진을 찍습니다 땅 위의 사람들 아무 일 없나 보려다 세번째 &lt;안개&gt; 안개는 커다란 어항 같다 사람들이 그 안에 갇힌 채 눈만 껌벅껌벅거린다 네번째 &lt;가을비&gt;&nbsp; 하늘의 스프링클러가 돌아가나 가을 산이 발겋게 불탄다고다섯번째 &lt;물안개&gt;&nbsp; 모락모락 김이 난다 누가 저수지를 통째로 끓이나 보다 땅속 사는 배고픈 거인이 아침 일찍 일어나니 꼬르륵꼬르륵 불을 지피나 보다 삼촌 팔뚝만 한 잉어도 뜨거운지 힘껏 솟구쳤다가 철버덕 제 금빛 배로 저수지를 내린다 나는 이 시를 읽고 공통점을 찾아냈다. 공통점은 단어를 다른 낱말로 표현한 것이다. 나는 꼭 친구들이 내가 추천해준 시를 읽고 재미있어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2 12:52: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699873841</guid>
      </item>
      <item>
         <title>누구에게는 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0696990</link>
         <description><![CDATA[<div>인류 역사상 최악의 결과를 남긴 맨허튼 프로잭트. 이 프로잭트를 꼭 해야 했을까? 그러면 꼭 일본에 투하를 해야 했을까? 그냥 협상으로도 끝내도 되지 않았을까?<br>&nbsp;"맨허튼" 이라고 말을 하면 사람들은 타임 스퀘어를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이곳에서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인류를 멸망시킬 '맨허튼 프로잭트'가 비밀리에 진행되고 있던 것이다. 이 맨허튼 프로잭트는 일본에 투하했던 핵폭탄을 만든 프로잭트이다. 여기서 신기한건 이 내용은 미국의 부통령도 모르고 있었다. 얼마나 비밀리에 했으면 미국의 부통령까지 모를까? 하지만 미국 시민들도, 그 동네 주민들도 정말로 모르고 있었다. 이렇게까지 극비로 한 프로잭트는 처음 봤다.<br>&nbsp;맨허튼 프로잭트는 아인슈타인과 많은 과학자들이 참여했다. 그리고 그들은 이 맨허튼 프로잭트가 끝날때까지 건물 밖으로 절대 나가지 않겠다는 서류를 쓰고 나왔다. 그런데 여기서 의문이 든다. 그러면 이 과학자들은 3개월동안 절대 밖으로 나가지 않았다면 식사는 어떻게 해결했을까? 그 식재료들을 사려면 밖으로 나가야 하고, 밖은 나갈 수 없고. 어떻게 해결을 했을까? 정말 이 부분이 궁금하다. 만일 인터넷, 온라인 주문이 있었다면 그때그때 시켜 먹을 수 있었겠지만, 그 당시에는 온라인 주문이 없었다.&nbsp;<br>&nbsp;인류는 언젠가 사라질 것이다. 수많은 자연재해와 무기, 환경오염을 더 시키면 시킬수록 더더욱 사라질 날은 빨라진다. 우리는 우리가 살 수 있는 날을 더 늘리기&nbsp; 위해 환경오염을 줄이고 핵무기를 많이 만들지 말고, 해야한다. 그러면 우리도 조금이라도 더 잘 살아갈수 있을 것이다.&nbsp;<br>&nbsp;우리에게는 핵 무기가 죄 있는 사람은 벌을 할 수 있지만 죄 업는 사람에겐 고통이다. 이러한 문제는 우리가 우리 손으로 막으려고 노력해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2 22:1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0696990</guid>
      </item>
      <item>
         <title>사과는 어덯게 만들어 질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076118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먹는 사과는 꽃으로 만들어진 사실, 나도 몰랐던 사실이다. 사과는 봄이 오면 햇빛이 비치는 시간이 길어진다. 날이 길어지고 날씨가 따뜻해지면 잎눈이 싹을 틔우고, 가지마다 작은 연둣빛 잎들이 돋아난다. 사과나무 잎이 무성해지면 꽃봉오리가 맺히기 시작한다. 꽃이 열매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 과정을 거쳐야 한다. 사과나무의 꽃은 여러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부분마다 자기 역할이 있다. 꽃봉오리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꽃 받침이다. 작은 컵 모양의 꽃받침은 꽃을 감싸고 보호해준다. 꽃이 피면 꽃 받침도 함께 벌어진다. 예쁜 연분홍빛 꽃잎과 달콤한 꽃향기에 이끌려 많은 곤충과 새가 사과나무를 찾아온다. 곤충과 새의 도움을 받아 꽃은 열매를 맺는다. 꽃 속에는 사과를 만드는 암술과 수술이 있다. 꽃 한 송이마다 많은 수술이 있다. 꽃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수술이 동그랗게 나 있을 것이다. 수술 머리에서 꽃가루가 만들어진다. 꽃 가루는 노란색인데, 꽃마다 꽃 가루 알갱이가 몇천 개씩 있다. 사실 나는 꽃 가루라는 단어만 들으면 봄이 생각나고 봄이 생각나면 꽃들이 생각나는데, 이 모든 것들이 사과와 관련이 있다니 신기하다. 암술은 꽃 한 가운데에 있는데, 암술머리, 암술대, 씨방으로 이루어져 있다. 암술의 맨 위에 있는 끈적끈적한 부분이 암술머리이다. 가느다란 대롱처럼 생긴 암술대가 암술머리와 씨방을 연결해준다. 나중에 사과의 속이 되는 씨방에는 난세포가 들어 있다. 책을 읽기만 해도 머리가 아파 죽겠는데 이 과정을 사과가 만들어지는 과정이라니 정말 신기하다. 정핵과 난세포가 만나야 사과가 자랄 수 있다. 꽃가루에서 나온 정핵기 씨방 속에 난세포와 만나야 한다. 이것을 '수정'이라고 한다. 수정은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사과나무의 꽃은 다른 사과나무의 꽃 가루하고만 수정을 할 수 있는데, 사과나무는 움질일 수가 없다. 그래서 혼자만은 꽃 가루를 옮길 수 없기 때문에 누군가 도와주어야 한다. 그런데 꽃 가루를 옮기는 행동을 도와주는 것이 바로 나비, 벌 등 곤충들이 역할을 해준다. 이렇게 사과는 참으로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사과가 만들어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2 23:45: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0761181</guid>
      </item>
      <item>
         <title>준희는 호랑이가되었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078185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 비가 똑똑히 떨어지던 날, 호랑이는 준희가 다니는 학교를 침입했다. 호랑이는 교장실에 들어가 자신이 왜 학교에 왔는지 설명해주었다. "나는 호랑이오. 내 뱃속에는 99명의 아이들이 있소. 당신도 뉴스를 봤을 테지요?" 호랑이는 당당하게 물었다. "네..네 그럼요. 그럼 저희 학교가.. 마지막인가요..?" 교장선생님은 말을 벌벌 떨면서 물었다. "그렇소. 이 학교에서 한 명만 더 있으면 내 아이가 태어날 것이오. 지금 당장 모든 선생님들을 불러오시오." 호랑이는 선생님들을 부른 뒤, 고민에 잠겼다. 그리고는 한 명을 콕 찍었다. 바로 3학년 1반, 준희네 담임선생님이었다. "저요? 알겠습니다 따라오세요.." 담임은 가는 동안 학생들의 시선에 주목을 빼앗았고, 호랑이가 있는 터에 알아서 길을 터 주었다. "여기가 저희 반입니다.." 호랑이는 맨 뒤로 가서 앉았다. 큰 덩치 때문인지 처음엔 아이들이 무서워 했지만 점차 적을 해갔다. "수업을 들으면서 고르겠소. 남자 아이들은 대려가지 않을 테니 걱정 마시오." 준희는 조금 아쉬워했다. 바로 준희는 남자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남자 아이와는 다르게 핑크색 옷, 핑크색 신발, 심지어 머리도 길었기 때문이다. 나는 책을 읽다가 남자가 핑크색을 입는 게 뭐가 이상하냐며 조금 의아했다. 왜냐하면 남자가 핑크색을 입고 머리가 길면 안 돼는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준희는 호랑이와 친해진 뒤, 자신이 남자임을 밝혔다. 호랑이는 괜찮다며 웃었다. "그런데 나는 남자여서 들어가면 무슨 일 생기는 거 아니야?" "아니아니, 그건 내가 신에게 허락받은 규칙이다. 내가 만들었으니 내가 깨도 괜찮다. 이제 나에게 들어오시게." 호랑이는 입을 쩍 벌리고 준희는 망설임도 없이 들어갔다. 이제 100명이 모였으니 10일만 더 버티면 됐다. 이렇게 하여 이 책은 끝이 난다. 솔직히 좀 신경 쓰였던 건 준희가 남자인데 왜 핑크색을 입으면 안 돼고 왜 머리가 길면 친구들에게 따를 받느지 이해가 안 갔다. 남자면 머리가 길 수도 있고 핑크색을 입어도 괜찮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3 00:0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0781856</guid>
      </item>
      <item>
         <title>꿈을 파는 백화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0788488</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가 예전에 ‘달러구트 꿈 백화점’ 이란 책을 읽는 것을 보았다. 그런데, 이 책이 학급문고에도 있어서 내용이 궁금해서 읽어보았다. 이 책은 달러구트 꿈 백화점에 취직을 해서 일을 하고 있는 페니의 이야기다. 페니는 면접 때 조금 아슬아슬 했지만 합격을 해서 달러구트 꿈 백화점 1층에서 일을 하게 된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에는 손님이 엄청나게 많이 온다. 페니는 웨더 아주머니와 함께 일하게 되었다. 며칠뒤, 페니는 웨더 아주머니 대신 설렘 두 병을 들고 백화점으로 간다. 그런데, 페니는 잠시 멍을 때리다가 바닥에 내려놓은 설렘 한 병을 도난당한다. 페니는 식은땀이 나고 어쩔줄 몰라했지만 어쩔 수 없이 그냥 나온다. 나도 예전에 페니처럼 물건을 잃어버려 당황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더욱 페니의 감정에 공감이 된다. 페니가 일한지 3개월 째 되던 7월의 어느날, 예지몽을 만든다는 유명한 꿈 제작자 아가냅 코코가 백화점에 찾아온다. 아가냅 코코는 자신이 만든 예지몽을 백화점에 판매를 부탁하고 간다. 그런데, 손님들은 모두 안좋은 용도로 예지몽을 사려고 해 페니는 판매하지 않았다. 나림이라는 손님은 이야기 소재가 될만한 꿈을 찾기 위해 재밌는 꿈을 사러 왔지만, 달러구트는 그 손님에게 예지몽을 준다. 그런데, 예지몽으로 좋은 이야기 소재를 받게 된다. 그 예지몽은 아주 짧은 미래를 보여주어서 달러구트는 자신의 이득을 보려는 손님 말고 아이디어를 얻는 등 남까지 같이 이득을 얻으려는 손님에게만 판매 한 것 같다. 그렇게 페니가 일을 하던 어느날, 손님들이 찾아와 악몽을 꾸었다고 항의를 한다. 그렇지만 달러구트는 구매 확인 서류를 보여주며 그런 꿈을 꾸므로 트라우마를 극복할 수 있다고 하고 손님들을 돌려보낸다. 그 손님들은 일어나서 그 생각을 하자 다신 그 꿈을 꾸지 않았고, 자부심, 자신감 등 좋은 감정들이 들어왔다. 12월 마지막 주, 한 해의 마지막 베스트 셀러가 공개되는 날 이었다. 수상 후보에는 산타클로스라고 불리는 니콜라스, 키스 그루어, 애니모라 반쵸가 있었다. 지난 15년 동안은 산타클로스가 상을 받았다. 그런데, 이번에는 애니모라 반쵸가 받게 되었다. 시상식이 끝나고, 물밀듯이 들어왔던 손님들은 몰라보게 나갔다. 평일 저녁의 카페, 남자는 카페에 들려 아메리카노를 샀다. 캐러멜 마키아토는 돌아가신 할머니를 떠올리게 했다. 나는 이 장면을 읽으면서 조금 슬펐다. 나도 캐러멜 마키아토를 좋아하는데, 누군가에겐 캐러멜 마키아토가 슬퍼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남자는 그날 밤 꿈에서 그의 할머니를 만났다. 그 남자는 일어나서 펑펑 울었다. 나도 꿈 백화점에 가보고 싶다. 현실세계에도 꿈 백화점이 생겼으면 좋겠다. 나는 오랜만레 엄청나게 긴 책을 읽었다. 그런데, 재밌어서 내용이 잘 기억난다.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아니, 책을 좋아하는 사람 모두에게&nbsp; 추천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3 00:12: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0788488</guid>
      </item>
      <item>
         <title>베트남의 별 박항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0789025</link>
         <description><![CDATA[<div>박항서는 어릴 때 부터 축구를 좋아해가지고 더운 날에도 친구들과 같이 축구를 했다. 그리고 몇 년 후 생초 중학교 축구부에 들어가고 싶어 부모님께 허락을 구하고 축구부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박항서는 축구 실력은 실골에서는 상대가 없을 정도로 성장했다. 박항서는 서울에 있는 축구 명문 고등학교 경신고에 들어가기로 마음먹었다. 경신고 축구부에 들어간 후 3학년이었던 박항서는 경신고 축구부를 전국 대회 우승으로 이끌었다. 1978년, 한양 대학교 축구부 소속이던 박항서에게 새로운 기회가 찾아왔다. 바로 청소년 국가대표로 뽑힌 것이다. 박항서는 실력을 인정받고 대표팀 주장까지 맡게 되었다. 대표팀은 방글라데시에서 열린 아시아 청소년 선수권 대회에 참가했다. 박항서의 활약으로 우승하고 끝났다. 1981년, 마침내 화랑팀 1군에 선발 된 박항서는 일본과 맡붙게 되었다. 화랑팀 국가 대표로서 박항서의 경력은 그날 한 경기로 끝나고 말았다. 그 후로 5년 동안 프로 생활을 한 뒤 은퇴을 결심한다. 며칠 뒤 감독님에 전화에 큰 결심을 한다. 감독님 팀 트레이너를 맡게 된다. 럭키금성 황소의 트레이너가 된 박항서는 부지런하게 맡은 임무를 수행해 간다. 1994년, 박항서는 월드컵에 출전할 국가대표의 트레이너로 선발된다. 한국 선수들은 강팀 스페인을 만나 연달아 실점하고 만다. 축구 강호 스페인과의 1차전 경기에서 2대 2로 비겼지만, 한국 대표팀은 결국 예선에서 탈락하고 만다. 박항서는 국가대표 팀 트레이너를 포기하고 다른 일자리를 찾고 있을 때 에이전트의 제안이 들어온다. 베트남 국가대표 감독을 해주라는 것 이었다.&nbsp;벅항서는 베트남 국가 대표를 준우승까지 만들고 은퇴했다. 나는 박항서라는 책을 읽고 박항서처럼 태권도선수가 되었다가 태권도 감독의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3 00:13: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0789025</guid>
      </item>
      <item>
         <title>김연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080290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who? 시리즈의 김연아편을 읽었다. who? 시리즈의 좋은 점은 인물 설명이 잘 되있고, 그림도 잘 그려저 있고, 내용까지 재미있어서 내가 알고싶은 인물의 관한 걸 검색하지 않아도 책으로 재밌고 간단하게 그 인물에 관한 정보를 알 수 있다는게 큰 장점 같았다. 나도 김연아가 궁금 해졌다. 그래서 이 who? 시리즈의 김연아편을 읽게 되었다. 김연아의 별명이 뭔지 아나요? 김연아 벌명은 피겨여왕입니다. 피겨여왕 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피겨를 엄청 잘하신다. 김연아가 피겨를 얼마나 잘 하냐면 2010년 벤쿠버 올림픽 세계기록을 세웠는데, 그 점수는 총점 228.56점을 받았다. 그리고 한국 최초로 피겨 스케이팅 금메달을 딴 유일한 선수는 김연아 일 정도로 피겨를 정말 잘하셨다. 현재는 은퇴 하셨지만 ( 2014년 ) 김연아를 대신 할 한국 피겨선수는 없는걸로 보인다. 그런 김연아는 아직 까지도 피겨의 전설로 불리고 있다. 이런 피겨여왕 김연아의 과거가 궁금할 수 밖에 없었다. 김연아는 언제 피겨의 관심을 보였고,언제 피겨의 재능을 보였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책의 내용을 보면, 김연아는 1996년 처음으로 스케이팅을 타봤다. 처음이여서 잘 못탔지만 어린 김연아는 재미가 있었나 보다. 이 때부터 피겨의 관심을 보인게 아닐까? 김연아에게는 강한 승리욕까지 있어 김연아가 열심히 할 수 있는 비결 이였던 것 같다. 나도 승리욕이 있는데 김연아 정도는 아닌거 같다. 책에서도 김연아는 엄청난 노력으로 멋진선수가 된거라 나온다. 나도 열심히 노력해서 김연아 같이 멋진 꿈을 이루는 사람이 되고싶댜.</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3 00:23: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0802906</guid>
      </item>
      <item>
         <title>1차 고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0810095</link>
         <description><![CDATA[<div>&nbsp;1차 세계대전. 우리에게 고통을 안겨준 전쟁이다. 그리고 누구에게는 기쁨을 안겨준 사건. 정말 무서웠던 전쟁. 제 1차 세계대전을 떠올리면 이것이 떠오른다.&nbsp;<br>&nbsp;1차 세계대전은 독일이 일으켰다. 독일이 주변 나라들을 정복하면서 생긴 아주 안 좋은 전쟁이다. 시민들은 다들 이렇게 말할 것이다. "이 전쟁은 아주 끔직한 전쟁이다."라고. 이 전쟁에서는 여러개의 신무기가 생겨났다. 독가스, 탱크, 기관총 등등. 이 무기들은 우리에게 공포이다. 현재도 사용되고 있는 생명을 죽일 수 있는 무기들. 아마 이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이런 무기들이 만들어 지지 않고 우리도 이렇게 많이 죽지 않았을 것이다. 내가 만약에 시간여행을 할 수 있다면 지 전쟁을 전으로 되돌리고 싶다.&nbsp;<br>&nbsp;1차 세계대전에서는 일본도 연합군 편을 들었다. 전쟁을 일으킨 독일편이 아니라. 일본도 그렇게 나쁜 나라는 아니다. 꼭 나쁜 나라까지는 아니다. 나는 사실 일본을 나쁜 나라로 보지는 않는다. 하지만 일본이 우리 나라를 정복한것은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른다. 또한 오염수를 방류한것도 정말 화가난다. 하지만 그것을 우리가 막을수는 없으니 그래도 말이라도 하고 싶다.&nbsp;<br>&nbsp;1 차 세계대전은 무기상들에게는 기분이 좋은 전쟁이다. 하지만 그 전쟁에 참여했던 군인들에게는 공포의 전쟁이다. 이런 전쟁이 다시는 안 생기게 하려고 여러 나라들이 노력을 하고 있지만 아직도 그러지 못하는 나라들이 많다. 아직도 전쟁이 일어나고 내전이 일어나고, 나는 커서 이런 전쟁이 없어지도록 노력을 많이 할 것이다.&nbsp;<br>&nbsp;우리들은 노력만 하면 바로 평화로운 사회와 나라간에 사이를 좋게 만들 수 있다. 우리가 노력하면. 그래서 우리 모두가 평화로운 세계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3 00:27: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0810095</guid>
      </item>
      <item>
         <title>용이의 불편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0951607</link>
         <description><![CDATA[<div>용맹이는 서로서로 괜찮을까? 서로서로 싸우고 지낼까? 이제 사이가 좋아졌으니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항상 강아지들이 싸우고 다니면 사람들도 힘들 것이다. 하지만 강아지들도 스트레스받고 힘들 것이다.&nbsp;<br>어느 날 용이는 밖에서 비밀번호 소리가 들려 현관까지 나왔다. 하지만 자신의 아빠와 누나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강아지도 있었다. 그것을 보고 용이는 기분이 나빠서 계속 짖어댔다. 왠지 그 마음이 이해가 된다. 자기가 사랑을 독차지하다가 새로운 강아지가 들어오나 사랑이 반으로 갈라질 것이다. 나도 그랬다. 지금 형이 기숙사 학교에 있어서 엄마의 사랑을 다 내가 받고 있는데 형이 돌아올 때마다 사랑이 나누어지니 형이 질투가 난다. 하지만 이 습관은 고쳐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언젠가 이 생활이 익숙해질 것이다.&nbsp;<br>맹이는 밤마다 늑대처럼 울어댔다. 맹이는 아직 언젠가는 엄마를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용이는 맹이를 진정도 시켜보고, 화도 내어보고 했지만, 맹이의 생각은 없어지지 않았다. 그것 때문에 하나와 아빠는 잠을 자지 못했다. 맹이는 이런 생활이 처음이니 그럴만하다. 하지만 그것으로 다른 강아지랑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역지사지로 생각해 보면 맹이도 불편할 것이다. 하지만 맹이의 마음도 이해를 한다. 엄마랑 떨어지고, 낯선 장소에 오니 두려운 것이다. 한 번씩 이런 강아지들을 보면 미안하고 안타까웠다.&nbsp;<br>내가 강아지였어도 그랬을 것 같다. 낯선 장소에 오면 두렵고 힘든 것처럼 맹이도 많이 두려웠을 것이다. 그래서 특히 오늘 엄마가 더 생각이 났을 것이다. 이런 맹이가 너무 안타깝다. 내가 도와주고 싶다. 또 많은 사람들이 도와주려고 노력을 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3 01:43: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0951607</guid>
      </item>
      <item>
         <title>바다를 만드는 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2900508</link>
         <description><![CDATA[<div>3학년 때, 나는 독후감을 쓰기 위해 친구들과 거의 매일 아침에 도서관을 갔었다. 그 날도 어김없이 도서관에 간 날 이었다. 나는 빌릴 책을 찾고 있었다. 그때, 친구가 예쁜 책 하나를 집어 들었다. ‘바다 레시피’ 라는 그림책이었다. 나는 친구가 이 책을 빌리는 것을 보고 다음에는 꼭 내가 빌려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일주일 뒤, 나는 이 책을 빌렸다. 나는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교실로 돌아가자 마자 그 책을 읽어보았다. 이 책의 주인공은 편지로 친구에게 바다 레시피를 쓴다. 바다 레시피를 만들 때 필요한 것은 바다구슬, 마음, 자연이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바다구슬, 마음, 자연으로 바다를 만든다고 해서 신기했다. 나는 바다를 만든다고 해서 물, 소금 같은 것들이 필요한 줄 알아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완성을 시키면, 정말 진짜같이 예쁜 ‘오늘의 바다’ 가 만들어진다. 바다의 색도 아름답게 빛이 난다. 나는 바다 레시피 대로 만들어진 바다가 인상깊었다. 정말 바다처럼 아름답고 ‘오늘의 바다’ 에서 주인공이 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도 있었다. 나도 바다 레시피와 바다 구슬을 가지고 싶다.&nbsp; 다른 것들은 나에게 이미 있고, 바다 레시피와 바다 구슬만 있으면 나도 오늘의 바다를 만들 수 있다. 나는 오늘의 바다를 만들어 친구들과 함께 들어가서 놀고 싶다. 그리고, 오늘의 바다는 정말 만져질 지 궁금하다. 내 생각에는 만져지지는 않지만 들어가서 놀 수는 있을 것 같다. 나는 처음에 지구가 만들어졌을 때의 바다도 이렇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했다. 바다 레시피는 누가 만들었을까? 지구에 처음 바다를 만든 누군가가 만들어준 것일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3 23:50: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2900508</guid>
      </item>
      <item>
         <title>일론 머스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498331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5 00:2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4983319</guid>
      </item>
      <item>
         <title>맹이의 호기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5007876</link>
         <description><![CDATA[<div>맹이는 왜 그랬을까? 그 집을 호기심 때문에 들어갔다고 했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건 너무했다. 다른 주인의 집인데 마음대로 들어간 것은.&nbsp;<br>&nbsp;맹이는 어느 집에서 강아지 소리가 들려서 그 집 대문에 나있는 구멍으로 들어갔다. 그 집에는 강아지 한 마리가 있었다. 그런데 다시 나오려고 하니 나올수가 없었다. 이것 때문에 맹이는 짗었는데 다른 사람들이 시끄러워 했다. 맹이는 그곳에 왜 들어갔을까? 아무리 호기심 이였어도 여기에 들어가면 어떻게 될줄 알았은텐데, 그럼 이렇게 고생을 하지 않안았어도 되었을텐데. 맹이가 한번만 더 생각하는 습관을 만들면 좋겠다.&nbsp;<br>&nbsp;저녁이 다 되어서 초록대문 집 앞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돌아어셨다. 그때 용맹이는 기뻐서 짗어댔고, 하나와 아빠는 환호성을 질러대었다. 초록 대문집의 할머니는 설명을 듣고 문을 여러 나올 수 있거 해 주셨다. 결국 맹이는 잘 나오게 되었고, 집으로 무사히 되돌아 와서 고긴를 먹게 되었다. 만약에 초록대문의 할머니가 돌아오지 않으셨다면 맹이는 계속 거기에 갇혀 있었을수도 있다. 큰일날뻔 했다.<br>&nbsp;이 책을 쓰신 이현 작가님은 동물을 사랑하시는것 같다. 푸른사자 와니니도 그렇고, 이 책도 그렇다. 근리고 동물에 관련된 언어도 많이 아시는것 같다.&nbsp; 그런데 이현 작가님이 쓰신 책은 언제나 대단하다. 사람들이 항상 빠져들게 된다. 이런 책을 많이 쓰시는 분은 이현 작가님밖에 없다. 다음에도 꼭 이 책이랑 비슷한 책을 읽을 것이다.&nbsp;<br>&nbsp;이번 책은 이현 작가님께서 키우던 강아지를 주제로 지으셨다고 한다. 원래는 이현 작가님은 강아지를 싫어했지만 강아지를 키우면서 점점 더 강아지에게 가까워 지셨다고 했다. 나도 이런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5 00:45: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5007876</guid>
      </item>
      <item>
         <title>조앤 롤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732777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지금까지 영화를 많이 보았다. 그 중에서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는 '해리포터' 라는 영화이다. 이 영화는 해리포터가 호그스미드 마을의 호그와트에 다니며 친구들을 사귀고, 악역을 물리쳐서 악역을 없애게 되는 엄청나게 긴 시리즈 영화이다. 그런데, 나는 이 영화가 원래는 책이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 책은 '조앤 롤링' 이라는 유명한 작가이다. 조앤은 해리포터 말고도 많은 책을 썼다. 마침, 우리 집에 조앤 롤링의 위인전이 있었다. 나는 조앤 롤링이 어떻게 해리포터를 썼는 지 알아보고 싶어서 이 책을 읽어보았다. 조앤은 어렸을 때 홍역을 앓는다. 홍역이 다 낫자, 이야기를 만들어 동생들에게 들려주었다. 나는 이 장면을 읽으면서 역시 어렸을 때부터 열심히 하는 사람은 어른이 되어서 성공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나도 지금 잘하는 것으로 어른이 되어서 성공을 하고 싶다. 나중에, 조앤은 노트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노트를 엄마에게 내밀자, 엄마는 조앤에게 글 쓰는 방을 내주었다. 조앤의 선생님은 조앤이 쓴 글을 수정해주었다. 어느날, 기차를 타고 맨체스터에 가다가 마법사 소년의 이야기를 상상하게 된다. 조앤이 상상한 그 이야기가 바로 우리가 좋아하는 '해리포터' 이다. 1990년, 조앤은 고향을 들렸다. 그로부터 일주일 뒤, 엄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우울해져있을 때, 회사에서 해고를 당한다. 조앤은 방에만 틀혀박혀있었다. 그때, 엄마가 자신을 보면 어떨지 생각해보다가 다시 나가게 된다. 조앤은 포르투갈에서 일을 하다가 술집에서 만난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된다. '제시카' 라는 아기도 생겼다. 그런데, 조앤은 얼마가지 못하고 남편과 이혼을 한다. 조앤은 가난에 시달리다가 결국 우울증을 진단 받게 된다. 의사는 조앤에게 다시 좋아하는 글을 쓰라고 한다. 조앤은 얼마뒤 해리포터 책을 완성시켰다. 대부분의 출판사는 거절 했다. 나는 이 출판사들이 이해가 안됐다. 내가 만약 출판사 사장이라면, 이 원고를 읽자마자 조앤의 글을 책으로 냈을텐데 말이다. 그렇게 조앤이 우울해하던 어느날, 블룸즈베리라는 출판사에서 책을 출판시킨다. 그녀의 책은 불티나게 팔린다. 그리고 얼마뒤, 조앤은 해리포터 시리즈 2권을 낸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작가가 되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었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고 어렸을 때부터 노력하고 즐긴다면 이루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리고, 나도 조앤처럼 멋진 작가가 되고 싶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작가가 되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었지만 읽고 나서 판타지 소설을 쓰는 작가가 되고싶다고 생각하였다. 나도 어른이 되어서 조앤처럼 성공한 작가가 되고 싶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7 11:56: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7327770</guid>
      </item>
      <item>
         <title>진정한 승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9971829</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는 책을 정말 많이 사고 읽어서 집에 책이 넘쳐난다. 나는 그 중 대부분은 읽지 않았지만 엄마가 새로 사준 책 중 눈에 띄는 책만 읽는다. 어느날은 엄마가 ‘꼴찌라도 괜찮아’ 라는 책을 샀는데, 그 책을 보자마자 책의 제목이 나를 위로해주는 느낌이 들었다. 나는 이 책의 내용은 어떨지 궁금해서 읽어보았다. 기찬이는 달리기를 못한다. 곧 운동회가 있는 어느날이었다. 그 날은 운동회 종목 별 선수를 뽑는 날 이었다. 기찬이와 아이들은 한마음 한 뜻으로 이어달리기만 아니길 바랬는데, 이어달리기를 뽑아버렸다. 여기저기서 아이들의 탄식 소리가 들려왔다. 기찬이는 힘이 쭈욱 빠졌다. 나는 이 장면을 읽고 있는데 속상했다. 기찬이가 이어달리기를 하고 싶어서 한 것도 아니고 달리기를 못 하고 싶어서 못 하는 것도 아닌데 친구들이 탄식을 하면 내가 기찬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지고 더 제대로 하고 싶지 않을 것 같다. 그때, 달리기를 잘 하는 이호가 이어달리기 선수로 뽑혔다. 운동회 당일, 4번 주자인 이호가 배탈이 났다. 어쩔 수 없이 기찬이가 또 뛰었다. 이미 한 턴 차이가 나고 있었다. 그런데, 아이들은 기찬이가 이기고 있는 줄 알고 좋아하고 있었다. 기찬이가 결승선을 끊고 한 바퀴를 더 뛰자, 아이들은 머쓱해했다. 기찬이가 올라오자 아이들은 다함께 웃으며 교실로 돌아갔다. 나는 이 책을 다 읽고 나서야 책 제목의 뜻을 알게되었다. 정말 ‘꼴찌’ 라도 나쁠게 없다. 나는 대충 하는 1등보다 열심히 하는 꼴찌가 더 나은 것 같다. 이기는 것도 그냥 이기는 것보다 열심히 해서 이기는 게 낫다고 생각하고, 지는 것도 열심히 해서 지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나도 승부에 상관하지 않고 누구보다 열심히 해서 진정한 승리를 가질 것 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0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9971829</guid>
      </item>
      <item>
         <title>빨강연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9976386</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이 책을 읽고 굉장히 많은 느낌을 받았다. 제목은 '빨강 연필'이라는 책이다. 책 내용은 주인공 민호가 빨간 연필을 쥐는 순간 글을 빠르게 쓰는 마법의 연필을 얻게 된 것이다. 민호는 국어시간 때 글쓰기를 할 때 맨날 1등이나 하던 재규가 1등을 놓치자 민호를 견제하는 내용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아무리 좋더라도 계속 사용하는 것은 자신의 습관을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민호가 죄책감을 들지도 않고 글쓰기를 하다보니 나중에는 후회되는 것을 보고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계속 사용하는 것은 현재에는 도움이 되지만 미래에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라는 것을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은 굉장히 재미있다. 민호는 빨간 연필을 사용하고 비밀 일기장에는 자신의 생각을 털어놓는 것이었다. 나는 그걸 읽을 때마다 생각이 자주 바뀌곤 했다. 심지어 일기장에도 빨간 연필을 사용하는 것이다. 그걸 보고 칭찬을 하시는 민호의 담임선생님을 보니 책 속에 들어가 모든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었다. "민호는 지금 거짓말을 하는 것이에요!" "재규가 원래 1등으로 돌아가야 해요!" 등등 하고 싶은 말이 많았다. 그중에서 가장 하고 싶은 말은 민호에게 지금 당장이라도 그만두는 것이 좋다는 말이었다. 하지만 나중에 재규가 결국 민호를 이기는 것을 보고 책에 당장 들어가고 싶은 마음은 사라졌었다. 어려운 유혹과의 대결이라는 이 책에서 흥미로운 빨간 연필을 주제로 넣으신 신수현 작가님이 좋았다. 이 책은 긴장감이 넘치는 책을 좋아하는 독자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정말 흥미롭고 긴장감이 넘치는 책이니 추천한다. 이 책을 읽고 나처럼 이런 기분이 들진 않을지 궁금하기도 하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0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9976386</guid>
      </item>
      <item>
         <title>새는 길치가 아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997819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은 새들이 길을 찾는 과정과 그 이면에 숨겨진 자연의 신비를 알려주는 흥미로운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새들이 어떻게 길을 찾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동시에 자연과 과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책은 다양한 종류의 새들이 어떻게 길을 찾는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새들은 태양이나 별의 위치를 이용하여 방향을 찾을 수 있습니다. 태양이나 별의 위치는 새들에게 안정적인 기준이 되어주며, 이를 통해 목적지까지 정확한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또한, 새들은 지구의 자기장을 이용하여 길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자기장은 새들에게 지리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새들은 지형적인 특징을 이용하여 길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산이나 강, 호수 등의 지형적인 특징은 새들에게 유용한 참고점이 됩니다. 새들은 이러한 지형적인 특징을 기억하고, 목적지로 가는 동안 이를 활용하여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div><div>또한, 새들은 자신들의 몸에서 나는 화학적인 냄새나 향기를 이용하여 길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새들은 목적지와 연관된 특정한 냄새를 기억하고, 이를 통해 목적지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는 새들이 특정한 위치나 환경에서 경험한 냄새를 기억하고, 이를 통해 다시 그곳으로 돌아갈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div><div>이 책은 새들이 어떻게 길을 찾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자연의 신비를 알려주고, 동시에 과학적인 원리를 설명해줍니다. 저자는 새들의 특이한 길 찾기 능력을 근거 있는 과학적인 사실과 함께 설명하여 독자들에게 흥미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div><div>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새들이 어떻게 길을 찾는지에 대한 호기심을 해소할 수 있었고, 동시에 자연과 과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새들의 길 찾기 능력은 우리에게 놀라움과 감탄을 주는 동시에, 자연의 미스터리와 과학적인 이론을 탐구하는 좋은 기회를 제공합니다.</div><div>&nbsp;자연과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가진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책입니다. 새들의 길 찾기 능력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자연의 신비를 발견하고, 동시에 과학적인 이론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새들의 세계로 여행하는 것 같은 흥미로운 경험을 선사해줍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0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9978195</guid>
      </item>
      <item>
         <title>식물의 필요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9979486</link>
         <description><![CDATA[<div>식물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에 대한 감탄을 느낄 수 있는 책을 읽었습니다. 이 책은 식물의 다양성과 그들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알려주었습니다.</div><div>&nbsp;책을 읽으면서 식물들의 다양성과 아름다움에 놀라움을 느꼈습니다. 우리가 평소에 보는 일반적인 식물들뿐만 아니라, 희귀하고 독특한 식물들의 사진과 설명을 통해 신비로운 세계에 빠져들었습니다. 이들 식물들은 자연의 창조물로서 우리에게 많은 이점을 제공합니다.</div><div>&nbsp;식물들은 우리 주변에서 산소를 생산하고 공기를 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들의 녹색 잎사귀는 태양의 에너지를 흡수하여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바꿔줍니다. 이러한 식물들의 기능은 우리의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실내에 식물을 배치하면 공기가 맑아지고 우리의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div><div>&nbsp;또한, 식물들은 우리의 식탁 위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우리가 먹는 채소, 과일, 곡물 등은 모두 식물의 열매입니다. 이 책에서는 식물들이 어떻게 자라고, 어떤 환경에서 잘 자라는지에 대한 정보도 제공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식물을 키우는 과정에서 더욱 신경을 써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식물들은 우리의 정서적인 면에도 영향을 줍니다. 책에서는 식물들이 주는 평온함과 안정감에 대해 언급하고 있었습니다. 실내에 식물을 배치하면 자연의 힘을 느낄 수 있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는 저에게 큰 영감을 주었고, 식물을 키우는 새로운 취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식물들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식물들은 우리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그들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식물들을 더욱 소중히 다루고, 그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더욱 소중히 여기려고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식물들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더욱 깊어진 것 같습니다.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9 03:09: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09979486</guid>
      </item>
      <item>
         <title>백조의 호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265710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백조의 호수를 읽었다. 읽게 된 이유는 고급스러운 이름과 예쁘고 생생한 책 표지로 인해 읽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백조의 호수는 사실 발레곡이다. 그래서 인터넷에 백조의 호수를 검색해 보있다.백조의 호수는 정말로 고급스럽고 우아한 곡 이였다. 그리고 익숙한 노래였다. 발레에 1도 관심없는 내가 들어본 적 있는 익숙한 노래였을 정도면 정말 유명한 곡 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나는 발레를 잘 모르고 관심도 없어서 난 이 책이 동화 혹은 소설 인 줄 알고 읽었는데 백조의 호수 언제 만들어졌는지, 역사는 어떤지 알려주는 책 이었다. ' 백조의 호수 ' 를 읽고 재목에 나온 백조의 호수는 발레곡임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발레에도 조금 관심이 생긴 것 같다. 백조의 호수는 역사가 꽤 길다. 처음으로 백조의 호수가 만들어 진 것은 1876년 러시아에서 민들어졌다고 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0 11:4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2657104</guid>
      </item>
      <item>
         <title>연필 하나로 나빠진 사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35543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친구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 생겼다. 아주 재미있는 책이다.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책.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주고 싶다.&nbsp; 재미있게 책을 읽으려면 이 책을 읽고 나서 읽어보면 된다. 그러면 모든 책이 재미있는 책이 되어버린다. 나도 모르게.</div><div>&nbsp;민호는 백일장 대회에 출전하기로 결심을 했다. 빨강연필만 믿고. 백일장 대회 당일 민호는 빨강연필을 찾았다. 하지만 아무리 보아도 빨강연필이 보이지 않았다. 민호는 어디에 빨강연필을 두었는지 모르겠다. 생각을 해 보았더니 재규가 어떤 짓을 했었던것 같았었다. 하지만 민호는 빨간연필로 그동안 교내 대회에서 1등을 했기 때문에 그 빨강연필을 가지지만 않았어도 자신의 실력으로 글쓰기를 잘 했을 것 같다. 하지만 빨강연필을 사용해 그동한 우승만 했던 민호가 너무 어리석다.&nbsp;</div><div>&nbsp;만약에 민호가 고민했을 때 빨강연필을 없앴다면 실력 그대로 잘 이겨냈을것 같다. 그리고 제규의 질투도 받지 않고 제규와 잘 놀았을것 같다. 그런 생각을 했으면 훨신 더 좋은 사람이 될것 같다.&nbsp;</div><div>&nbsp;나도 이런 고민을 많이 한적 있다. 항상 필요 없는 물건이 나중에 필요할 수도 있을것 같아 버리지 않았는데 그 물건들이 쌓여서 집이 집이 지금은 물건을 새로 살 수가 없게 되었다. 또한 공간이 좁아져서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들었다. 그래서 엄마께 혼나기도 한다. 그래서 항상 나중에 가면 후회를 하고 만다. 앞으로는 필요 없는 물건이면 그때그때 잘 버려야 겠다.&nbsp;</div><div>&nbsp;재규와 민호의 사이가 좋아졌으면 좋겠다. 요즘 그렇게 많이 싸우면 먆이 혼나기 때문이다. 또한 서로 싸우면 자기들의 사이만 않 좋아져서 오히려 스스로가 피해를 입기 때문이다. 그래서 민호와 재규의 사이가 빨리 회복이 되었으면&nbsp;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0 22:5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3554326</guid>
      </item>
      <item>
         <title>털복숭이 토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454720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 털복숭이 토끼야, 고마워 ' 라는 책을 읽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1 11:26: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4547203</guid>
      </item>
      <item>
         <title>이순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540801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은 "이순신"이다. 이 책은 말 그대로 이순신 장군님의 인생을 적어놓은 위인전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생각했다. "이순신 장군님께서 하신 일은 내가 생각했었던 것 보다 훨씬 많구나"라고 생각이 났다. 나는 이순신 장군님이 동전에 얼굴이 박힐 만큼 그렇게 중요한 인물인가?싶었다. 하지만 그렇지만은 않았다. 이순신 장군님께서 하신 말씀은 나에게 정말 좋은 조언으로 남게 되었다. 나는 깨달았다. 이순신 장군님은 그저 전투에서만 이긴 것이 아니였구나,라고 나는 생각하게 되었다. 이순신 장군님이 말씀하셨다. 배가 12척 밖에 없어도, 죽을 힘을 다해 싸우면 이길 수 있을것이라고 하셨다. 이 한마디에서 나는 많은 것을 깨우쳤다. 할 수 있는게 조금 밖에 없어도 노력하면 원하는 대로 된다는 것을, 그 이야기는 나에게는 정말 중요하게 생각되는 것 같았다. 정말 멋진 분이시다. 나는 정말 이 책이 고맙고 재밌는 이야기인 것 같았다. 난 이 출판사가 정말 고마운 것 같았다. 왜냐하면 위인 시리즈로 한 눈에 위인들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 나는 나도 이순신 장군님처럼 강한 사람이 될거야 라고 생각하였지만 현실의 나는 그 무엇보다도 약하다. 하지만 이 책에서, 이순신 장군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행동한다면 목표를 향해서 갈 수 있지 않을까?싶기도 하다. 나는 어릴때부터 금방 포기해버리는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이제 이 책을 읽었을때부터 달라질 것 이다. 나는 앞으로 그렇게 노력할 것 이고, 그렇게 행동할 것이다. 앞으로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는 이순신 장군님께서 하신 말씀을 생각하며 살아갈 것 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2 00:31: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5408017</guid>
      </item>
      <item>
         <title>펭귄의 걱정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540834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은 "펭귄의 걱정거리"이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나는 이 책을 읽게 되기 전까지 펭귄은 걱정이 없을 줄 알았었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는 그런 편견을 버리기로 하였다. 이 책의 내용은 풍성한 털로 인기가 많았던 세바스찬이 방학이 끝나고 유치원에 갔을때의 이야기 이다. 세바스찬은 자신의 풍성한 털이 자랑스러웠었다. 하지만 유치원에 들어갔을 때에는 친구들은 이미 털갈이를 시작하였고 친구들은 세바스찬을 꼬맹이라며 놀렸다. 그러자 그것에 기분이 나빴던 세바스찬은 유치원에 가고 싶지 않다고 떼를 썼지만 역시나 부모님은 그 이야기를 알리가 없기에 다음 날에도 세바스찬에게 유치원을 가게 하였다. 세바스찬은 털갈이를 한 친구들의 털은 물에 젖지 않는 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친구들은 자신의 털이 신기해서 매일 같이 물놀이를 했지만 세바스찬의 털은 젖어서 세바스찬은 더 이상 친구들과 어울릴 수 없었다. 하지만 조금 뒤에는 세바스찬도 털갈이가 왔는지 털이 바뀌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가 이 책의 줄거리 이다. 이 책은 정말 안타까웠다가도 다행인 것 같았다. 왜냐하면 세바스찬은 친구들과 털이 다르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왕따 같이 친구들과 어울려 놀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세바스찬에게 친구들이 세바스찬은 아직 애기네 등등 그런 소리를 하였다. 그걸 듣고 세바스찬은 자신을 원망하게 되었지만 조금 뒤에는 세바스찬도 털갈이 하는 날이 와서 좋았을 것 같았다. 나는 펭귄은 아무 걱정 없이 살 것 같았는데 지금 이 책을 보고 나니 마냥 그런 것 같지는 않다. 이제 세바스찬은 친구들과 재밌게 어울리며 지냈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2 00:31: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5408342</guid>
      </item>
      <item>
         <title>감기 걸린 물고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540875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감기 걸린 물고기" 라는 제목의 책이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이 책의 제목이 정말 특이하고 재밌게 지었다고 생각해서 이다. 이 책의 내용은 뭉쳐서 사는 물고기들이 있었는데 배가 고팠던 센 물고기는 뭉쳐서 사는 물고기들을 먹으려고 하자 물고기들이 합체 하여 결국 이기지 못하고 돌아 간다. 그리고서는 센 물고기는 생각한다. 그리고는 센 물고기는 작전을 시작한다. 그 작전은 바로 물고기들의 색을 이용하여 감기에 걸렸다고 거짓말을 하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빨간 색 물고기들이 감기에 걸려서 열이 펄펄 나서 빨갛다 그랬다. 그러자 다른 물고기들은 거짓말이라 생각하지 않고 그대로 빨간 물고기들을 내쫓아 버렸다. 그리고 빨간 물고기들은 센 물고기에게 잡아 먹혔다. 그리고 나서도 센 물고기는 배가 차지 않았다. 그래서 그 다음으로는 노란 물고기를 잡아 먹으려고 했다. 그리고 센 물고기가 노란 물고기가 감기에 걸려서 노란 콧물이 나온거라고 하면서 노란 물고기도 잡아 먹고 파란 물고기들은 너무 아파서 파랗게 질렸다며 파란 물고기도 잡아 먹고 남아서 싸우고 있었던 회색 물고기와 검정 물고기들도 힘이 약해져 그대로 센 물고기에게 잡아 먹힌다. 그리고는 센 물고기는 배 부르다며 자리를 뜨려고 하는데 갑자기 재채기가 나와서 센 물고기 배에 있던 물고기들이 빠져나와 결국에는 거짓말을 한 센 물고기는 뭉쳐서 사는 물고기들에게 혼났다고 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물고기가 감기에 걸렸다 라는 표현을 쓰는 것 자체가 새롭고 즐거운 것 같았다. 이 책에서는 물고기들이 마지막에 자신을 잡아 먹으려고 했던 물고기를 참교육해서 뭔가 더 재밌는 것 같았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2 00:3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5408751</guid>
      </item>
      <item>
         <title>미운 오리 새끼를 읽은 아기 오리 삼 남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540943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은 "미운 오리 새끼를 읽은 아기 오리 삼 남매"이다. 이 책의 내용은 천둥번개가 쳐서 잠을 자기가 무서웠던 아기 오리 삼 남매가 미운 오리 새끼를 읽고 나서 생긴 일에 대한 이야기이다. 아기 오리는 그 책을 읽은 다음 날에 아기 백조에게 가서 자신들은 미운 아기 오리라며 주장 하였다. 그러자 진짜 백조는 아기 오리들은 백조가 될 수 없다며 아기 오리들의 기를 죽여 놓았다. 그런데 그 때 갑자기 등장한 고양이가 백조들을 공격하려고 하자 아기 오리들은 어쩌다가 고양이를 때려서 쫓아내고 백조들은 아기 오리들이 백조는 아니여도 백조보다 대단하다며 백조들은 아기 오리들을 극찬했다. 비록 오리들은 백조가 아니었더라도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그런 세상에 하나 뿐인 오리들이였다. 오리들은 그것을 깨닫고 서야 자신들도 정말 중요하고 소중한 존재라고 생각하고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은 상태로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미운 오리 새끼를 읽고나서 자신들도 백조의 아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친구들을 찾아나섰지만 친구들은 백조가 아니라고 했었지만, 하지만 오리들은 누구보다도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오리들이 깨닫게 되어서 기뻤다. 사실 요즘에는 자신의 단점에 대하여 불만이 많고 자신을 비교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이 책을 읽게 되어서 자신의 단점 말고 자신의 장점을 중요시하고 자신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자신을 존중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물론 자신이 단점도 많고 별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사람은 단점만 있을 수 없으니, 각자의 장점을 찾아서 자신을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2 00:32: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5409436</guid>
      </item>
      <item>
         <title>돼지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540979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은 "돼지책"이다. 나는 처음에 책 표지를 보고 사람들이 서 있는 그림인데 왜 돼지 책이 제목일까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다 읽었을때는 모든 것이 이해가 갔다. 여자가 남자들을 업고 있는 것 조차도 이해가 갔다. 이 책의 내용은 어느 "피곳"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으로부터 시작 된다. 피곳씨는 두 아들, 아내와 함께 살았다. 피곳씨는 매일 돼지처럼 피곳 부인에게 아침밥, 저녁밥을 달라고 했다. 아이들도 그랬다. 하지만 피곳 부인은 꿋꿋하게 밥을 짓는다. 그리고 피곳씨와 아이들은 밥을 먹고 나면, 자신이 가야 하는 곳으로 간다. 피곳씨는 아주 중요한 회사로 떠난다. 그리고 아이들은 아주 중요한 학교로 가버린다. 그렇게 혼자 남게 된 피곳부인은 설거지를 하고 침대도 정리하고 바닥도 청소하고 난 다음, 회사에 갔다. 그리고 저녁에는 아이들과 피곳씨가 함께 외쳤다. 빨리 밥 줘라고 매일 같이 외치자, 피곳부인은 어쩔 수 없이 밥을 짓고 나서 아이들과 피곳씨가 밥을 다 먹으면 피곳 부인은 설거지를 하고 빨래를 하고 다림질을 하고 먹을 것을 조금 더 만들었다. 매일 같이 그런 일을 했던 피곳부인은 일상에 지쳐 어디론가 떠나 버렸다. 그리고 피곳 부인은 마지막으로 "너희들은 돼지야" 라고 메세지를 남기고 사라져버렸다. 그래서 아이들과 피곳씨는 음식을 해 먹게 되고 그런데도 아이들과 피곳씨는 빨래와 청소를 하지 않아서 집안은 정말 돼지우리처럼 더러워지게 되고 그제서야 피곳부인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그리고 피곳부인이 돌아왔다. 그리고 피곳씨와 피곳부인, 그리고 아이들은 피곳씨가 힘들었을 것을 생각하여 역할 분담을 하여 생활하게 되자 피곳씨네 가족은 행복해졌다가 이 책의 내용이다. 이 책은 부모님들을 생각해서 쓴 책 같아서 정말 감동적이고 오늘부터 나도 부모님을 도와 집안일을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2 00:32: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5409790</guid>
      </item>
      <item>
         <title>그림 그리는 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541022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은 "그림 그리는 여우"이다. 이 책은 정말 재미가 있는 책이었다. 이 책의 내용은 어떤 여우가 그림을 그리게 된 것 부터 이야기는 시작이 되었다. 이 책에서 나오는 여우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 했다. 그래서 여우는 볼 때 마다 다른 풍경을 바탕으로 그리는 풍경화를 그리기로 마음 먹었다. 그리고 어느 날 풍경화를 그리다가 나타난 초록 스카프 여우는 자신의 초상화를 그려도 된다며, 그려 달라고 부탁을 한다. 그리고 난 뒤 여우와 초록 스카프 여우는 친하게 지내게 된다. 그 두 여우는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른들에게 그림 의뢰를 받게 된다. 어른 동물들은 자신을 그려달라고 부탁한 것이 아니다. 바로 자신의 자식들을 그려달라고 한 것이다. 어릴때가 지나면 다신 보지 못하니 자신들의 자식들을 그려달라고 한 것이었다. 그래서 여우는 그 아이들을 그렸다. 오소리 다람쥐 등등..여우는 부모가 만족할 때까지 열심히 그렸다. 그리고 여우와 초록 스카프 여우는 장미를 키우기 시작했다. 장미는 어디로든지 자라났다. 여우는 장미 줄기를 모조리 잘 라냈다. 그래야만 했었다. 왜냐하면 앞 마당이 모두 덮힐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동안 여우는 수많은 그림을 그려왔다. 그리고 장미도 겨울이 되자 시들었다. 그리고 며칠 뒤 여우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되었다. 여우가 그린 그 아기 오소리 심한 병에 걸렸다는 소식이었다. 그리고 다시 며칠 뒤 오소리는 다시는 볼 수 없게 되었다. 여우는 봄에 전시관을 열었다. 여우가 그린 그림들을 전시 한 곳이다. 여우의 그림 속에는 다시 보지 못할 동물도 있었지만 여우의 그림은 영원했다가 이 책의 내용이다. 이 책은 정말 재밌는 것 같았다. 그리고 감동적인 소재도 많아서 기분이 좋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2 00:3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5410224</guid>
      </item>
      <item>
         <title>그리고 사람들은 집에 머물렀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541100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은 바로 "그리고 사람들은 집에 머물렀습니다"이다. 나는 사실 처음에는 이 책이 무슨 책인지 잘 몰랐지만 이 책을 읽고 난 이후에는 이해가 갔다. 이 책의 내용은 모종의 이유로 사람들은 집에만 머무르게 되고, 그러자 사람들은 집 안에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아지고, 가족들과 서로를 이해하게 된다. 그리고 사람들은 혼자 지내는 사람들은 새로 식물이나 동물을 키우게 되고 사람들의 편견은 사라지게 된다. 그리고 집에서 머무르는 일이 없어지게 되자 사람들은 후회를 하며 지구를 지키려고 노력했다. 식물을 키웠던 사람들은 자신들의 식물을 화분에서 숲속 어느 곳에 심어주고 곤충을 키웠던 사람들은 곤충을 자유롭게 풀어주고 다른 사람들도 지구를 지키기 위하여 모든지 하였다. 식물에게 물을 준다던지 그런 일들을 해서 지구는 건강해졌다가 이 책의 내용이다. 이 책은 코로나 19처럼 바이러스나 각종 이유들 때문에 우리들은 외출 금지를 당하고, 그런 다음에야 지구를 지켜야 겠다 라는 생각을 한 우리처럼 이 책에서 나오는 모든 사람들은 우리와 같은 생각을 하고 같은 행동을 하는 것 같았다. 나도 내가 1학년이였을때, 코로나 19가 퍼지게 되고 그때도 지금도 마스크와 함께 살았던 것 같았다. 나는 친구들과 밖에서 뛰어 놀 시기였다. 하지만 코로나 19가 점점 심각해지면서 우리는 나가지 못하게 되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도, 계속 생각해 왔다. 나는 밖에서 나가 놀 수 없으니 집에서라도 바깥처럼 자유롭게 놀고 싶다는 생각을 나는 지금껏 해왔다. 하지만 어른들은 공부하러 학교가게는 시켜도 놀라고 집에서 놀게 해주진 않아서 내심 서운했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2 00:33: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5411001</guid>
      </item>
      <item>
         <title>진짜 크고 못 된 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541145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은 "진짜 크고 못 된 돼지"이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이 제목이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이런 제목이 붙여진 이유를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의 내용은 옛날 옛적에 눈이 새빨간 돼지가 있었다. 그런데 그 돼지는 눈만 다른 동물들과 다른 것이 아니였다. 옛날에는 모든 동물들이 이빨이 없었지만 하지만, 돼지만은 있었다. 엄청나게 뾰족한 이빨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돼지는 약한 동물들을 괴롭히는 나쁜 동물이었다. 하지만 그렇게 평생을 당하고 살 수만은 없었던 동물 친구들이 작전을 짰다. 그 돼지를 골탕 먹일 작전을, 동물 친구들은 서로 의견을 맞추어 가며 해결했다. 그리고 그 작전은 시작 되었다. 먼저 처음에는 다람쥐가 돼지를 놀린다. 그런 다음 커다란 바위로 간다. 그렇게 된다면 돼지는 몸집이 뚱뚱해 방향을 꺾기가 어려울테고 하지만 돼지의 비하여 날쌘 다람쥐는 바위와 부딪힐 수도 있는 상황에서도 다람쥐는 그 바위를 피하였다. 동물들의 작전대로 돼지는 바위에 부딪혔다. 그러자 돼지의 입에서 이빨들이 나왔다. 돼지의 이빨이 바위에 부딪힌 충격으로 이빨이 모두 빠져나와 버린 것 이었다. 그런데 그렇게 돼지의 이빨이 모두 빠져버린 이후로 돼지의 새빨간 눈도 다른 동물들처럼 하얀 눈이 된 것 이었다. 그리고 괴물 같았던 몸집도 함께 줄어들며, 친구들을 괴롭히기는 커녕 언제 그랬냐는 듯 친구들과 함께 사이좋게 살았다. 그런데 어쩌다가 돼지가 부딪힌 바위 쪽으로 지나가던 늑대가 돼지의 이빨을 보고 자신의 입에 끼워보게 된다. 그리고 책은 끝나게 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약한 자를 괴롭히지 않아야 겠다고 생각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2 00:3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5411457</guid>
      </item>
      <item>
         <title>세금 내는 아이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541208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은 "세금 내는 아이들"이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우리 반에서 독서 퀴즈 대회라는 것을 하는데 이 책이 독서 퀴즈 대회 선정 도서로 뽑혔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대상 도서를 읽고 퀴즈도 출제 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쓰게 된 것 이다. 이 책의 내용은 아이들이 경제 활동도 하며 학교 생활을 하다가 일어난 일을 나타낸 이야기 이다. 난 이 책을 읽고 공감할 것이 정말 많았다. 우리 반도 경제 활동을 하기 때문이다. 우리 반에는 "미소"라는 학급 화폐 대신 우리 반 선생님 성함인 "김희엽"에 엽을 따서 엽전으로 이름을 짓고 난 뒤 경제 활동들을 하고 있다. 내가 생각해 보니 우리 반 친구들도 사실 세금 내는 아이들이다. 왜냐하면 우리 반은 월급 대신 주급을 받는데 그 주급에도 세금을 10%씩 때서 국세청장에게 엽전을 주고 그렇게 모인 세금으로 우리 반에서 필요한 용품들을 산다. 그런데 우리 반도 사실 투자하는 것이 있었다. 그 투자를 관리하는 사람은 바로 펀드 매니저, 바로 나다. 나는 친구들의 투자를 관리 해주지만 요즘에는 애들이 투자를 안 해서 조금 슬프다. 아무튼 세금 내는 아이들 책과 우리 반의 다른 점은 바로 우리 반은 입금, 이자, 대출 등등 그런 활동이 없다는 것이다. 근데 사실 대출은 없어도 될 것 같다. 왜냐하면 우리 반 친구들은 돈을 너무 막 쓰기 때문이다. 거의 파산 위기인 친구들도 있지만, 그래도 그런 친구들 덕분에 우리반이 더 재밌는 것 같기도 하다. 아무튼 나는 이 책이 정말 재밌는 것 같았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공감 되는 것도 많고 정말 재밌는 것 같았다. 이 책은 정말 재밌으니까 다들 읽어보는 것을 추천 할 것이다. 정말 재밌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2 00:34: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5412085</guid>
      </item>
      <item>
         <title>여우지만 호랑이 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541244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은 "여우지만 호랑이 입니다"이다. 난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이 책의 제목이 무슨 뜻인지 몰랐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뒤로 이해가 되었다. 이 책의 내용은 어떤 여우가 날쌔고 몸집도 크고 숨기도 편한 호랑이를 부러워 했다. 그래서 여우는 몸에 줄무늬를 그리고 난 뒤 거북이를 찾아 간다. 그래서 거북이에게 여우는 자신이 호랑이라 말한다. 그러자 거북이는 자신의 등에 빨간 줄을 그어서 자신이 경주용 자동차라 그런 다음, 토끼에게도 찾아간다. 그리고 조금 뒤 토끼는 그 이야기를 듣고, 토끼도 무슨 모자 같은 것을 쓰고 온 뒤, 자신이 로봇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친구들은 재밌게 놀고 있는데 갑자기 비가 내려서 친구들은 다시 여우, 거북, 토끼가 된다. 그리고 거북이는 자신의 등껍질로 들어가게 되고 토끼도 자신의 집으로 돌아간다. 그런 다음 여우는 슬픔에 잠겨 있는데 다람쥐가 와서 여우를 칭찬하며 지나간다. 그걸 들은 여우는 자신감 맥스 상태로 집으로 가게 된다. 그리고 다람쥐는 자신의 몸을 여우처럼 빨간 색 물감으로 칠하게 되는데.. 그리고 이 책은 끝나게 된다. 이 책에서는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하여 조금 생소하고 신박하게 재밌던 것 같았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남이 부럽다고 남을 따라하는 사람이 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이렇게 남이 부럽다고 남을 따라하는 사람이 이해가 안간다. 왜냐하면 자신도 충분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데도 단지 자신의 단점이 마음에 안들어 자신과 반대 되는 사람을 따라하려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나서 자신도 장점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이제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2 00:3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5412445</guid>
      </item>
      <item>
         <title>무지개 물고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541305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은 바로 "무지개 물고기"이다. 이 책의 내용은 정말 이쁘고 사랑스러운 비늘을 가지고 있는 물고기가 살았는데, 어느 날 어떤 물고기 친구가 찾아와서 비늘 좀 때다 달라고 하지만 자신의 소중한 비늘을 줄 수 없었던 무지개 물고기는 결국 자신의 비늘을 주지 않고 그 물고기에게 돌아가라고 한다. 그러자 그 일이 서운했던 무지개 물고기에게 비늘을 달라고 한 물고기는 모든 바다 친구들에게 그 일을 소문을 내게 되고 그렇게 무지개 물고기는 혼자가 되었다. 그리고 무지개 물고기는 이 사건을 종료하고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놀고 싶어서 척척 박사 "문어 할머니"를 찾아 가게 된다. 문어 할머니는 무지개 물고기가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생활을 하고 싶다면 무지개 물고기의 비늘을 하나씩 나누어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래서 무지개 물고기는 친구들에게 각각 하나씩 비늘을 떼어 주었다. 그리고 친구들은 무지개 물고기를 좋아하게 되고, 무지개 물고기는 행복하게 살았다고 한다. 라는 내용이다. 이 책에서는 무지개 물고기가 자신의 비늘을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어서 친구들이 무지개 물고기를 다시 좋아하게 된다. 이 책에서 나는 느꼈다. 이 책에서는 육지 동물, 사람 등이 주인공이 아닌, 물고기가 주인공이라서 조금 생소한 면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그래도 역시 좋고 재밌는 책은 주인공이 누구냐에 따라서 다른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재밌게 보게 된 것 같았다. 이 책에서 나는 무지개 물고기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무지개 물고기는 사실 자신의 몸의 일부를 나누어 달라는 친구들의 말을 안듣는게 당연하지만 그래도 자신의 목적을 위하여 불만도 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그 점이 조금은 존경스럽다고 느껴진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2 00:35: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5413057</guid>
      </item>
      <item>
         <title>5. 18 민주화 운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541356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은 "5.18 민주화 운동"이다. 이 책에서는 광주 민주화 운동을 소재로 다루고 있다. 이 책의 줄거리는 이야기 하지 않고 소감만 적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이 책을 설명 듣늗것보다는 자신이 책을 찾아서 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에서 느꼈다. 사람들이 많이 힘들었겠구나 라고 생각 되었다. 이 책은 말했다시피 광주 민주화 운동에 관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나는 이 책이 정말 슬픈 이야기라고 생각 된다. 하지만 사실 5.18 민주화 운동을 아는 사람은 조금 밖에 없다.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4.16은 기념해도 5.18은 기념하지 않는다. 물론 4.16 세월호 사건이 5.18 민주화 운동보다 오래 되어서 그러는 것 같기도 한데, 그래도 5.18 민주화 운동도 사람들이 기념하고 슬퍼했으면 좋겠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도 만약 이런 일에 휩싸이게 된 다면, 5.18 민주화 운동처럼 나도 사람들과 힘을 합쳐서 5.18 민주화 운동처럼 겁내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면 좋겠다. 5.18 민주화 운동에서는 정말 슬픈 이야기들도 많고 아직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들도 많아서 정말 안타까운 것 같았다. 나는 이 책에서 깨닫게 된 점이 정말 많았다. 사람들이 이런 일을 겪었다는 것, 이런 일이 벌어진 적 있었다는 것 등등 이 책에서 읽는 내용은 나라도 먼저 기념해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안타까운 이야기 였다. 광주에는 이런 비극도 있었구나,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광주 덕분에 우리가 이렇게 행복하게 살 수 있는건가, 싶기도 하였다. 광주에서 민주화 운동을 하셨던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2 00:3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5413563</guid>
      </item>
      <item>
         <title>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541414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은 바로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이다. 책 제목이 참 길다. 제목 달랑 하나가 15자이다. 아무튼 이 책의 내용은 주인공인 시원이가 전학을 가게 되었는데, 사실 그곳은 기숙사 학교였다. 그리고 그곳에는 반은 있지만 반 친구들은 없고, 선생님 대신해서 로봇 선생님이 있는 이상한 학교였다. 그리고 그 이상한 로봇 선생님이 시원이에게 시계를 주고, 한 친구와 30분 이상 놀지 말라고 하였다. 그리고 시원이는 어떤 친구를 만나게 되는데 그 친구는 알고 보니 시원이의 옛 친구였다. 그리고 둘이서 이 곳에서 나갈 궁리를 하고 있었는데, 그러다 덜렁이를 만나게 되고 어찌저찌 셋이서 탈출하게 된다. 그렇게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빠져나가서 행복하게 살게 된다. 이 책에서 나는 살짝 무서웠던 부분이 있다. 어떤 부분이냐면 바로 독수리가 시원이에게 부모님이 우리를 점점 잊을 수도 있다고 이야기를 했을때이다. 왜 그 부분이 무서웠냐면, 혹시 만약 시원이가 이 곳을 탈출하지 못했다면? 혹시라도 시원이가 집으로 돌아갔는데, 부모님과 동생이 알아보지 못한다면?나는 그러한 생각 때문에 걱정이 들긴 했지만, 그래도 다행히 부모님이 시원이를 알아보아서 기뻤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마냥 노는 학교가 좋은 게 아니구나 라고 깨닫게 되었다. 역시 조금씩 아주 가끔 노는게 매일 노는 것보다 훨씬 재밌는 것이였구나 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내가 시원이였다면 용기도 못 냈을텐데 용기를 낸 시원이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 책이 정말 재밌던 것 같다. 로봇 선생님이라는 주제가 흥미롭고 재밌었던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2 00:3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5414143</guid>
      </item>
      <item>
         <title>나이팅게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6299354</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집에는 가장 많은 책 종류 중 위인전이 포함된다. 우리 나라의 위인들 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의 숨겨진 위인들의 위인전도 있다. 그 중 '나이팅게일' 이라는 위인전이 있었다. 나는 어렸을 때 어디선가 들어보았지만 나이팅게일이 간호사였다는 사실 빼고는 알고있는 사실이 없었다. 나는 나이팅게일이 누구이고 간호사로서 무슨 일을 했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어보았다. 나이팅게일은 어렸을 때부터 아픈 사람을 간호하는 일을 잘하고 좋아했다. 하지만 나이팅게일의 부모님은 나이팅게일이 간호사가 되는 것을 반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이팅게일은 아버지의 허락을 받아내서 간호학교에 들어갔다. 이후 나이팅게일은 전쟁터 병원에 들어가서 부상자들을 간호했다. 그 결과, 움직일 수 없는 환자 빼고는 대부분이 퇴원했다. 나는 이 장면에서 부모님이 왜 나이팅게일의 꿈을 반대하였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나이팅게일의 믿을 수 없는 간호 실력 때문인 것 같다. 나는 어른이 되면 나의 아이의 꿈을 반대하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나이팅게일은 간호학교를 세웠다. 그렇지만, 몸이 많이 약해져서 세상을 떠나 부모님의 옆에 묻히게 되었다. 나는 나이팅게일이 존경스러웠다. 나이팅게일은 부모님이 꿈을 반대하는 큰 위기를 맞닥뜨렸지만 오직 실력으로 이겨내어 훌륭한 간호사가 되었다. 나도 나이팅게일처럼 누군가 나의 꿈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반대하더라도 그 반대를 어떤 방법으로든 이겨내어 나의 꿈을 이룰 것이다. 그리고, 나이팅게일처럼 나도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되고 싶다. 어른이 되면 기부를 열심히 하고 힘든 사람들을 도와 사회를 변화시켜나가는 멋진 사람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2 12:46: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6299354</guid>
      </item>
      <item>
         <title>이별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636330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추리소설을 좋아한다. 그 중, '신비한 유령박물관' 이라는 책을 읽었었다. 그 책을 사면서 '스파이 박물관' 이라는 책도 샀었는데, 이 두 책이 제목이 비슷해보여서 시리즈 책인줄 알고 읽어봤지만 시리즈 책이 아니었다. 그렇지만 꽤 재미있었다. 이 책의 주인공 조호는 부모님의 이별여행으로 '스파이 박물관' 이라는 곳에 간다. 스파이 박물관의 로비에서 비밀번호를 알려준다. 이 비밀번호는 박물관을 나갈때 쓰는 번호였다. 조호는 후안 푸욜의 밀랍인형에 묻은 물기를 닦으려는데 손가락에 밀랍인형이 착 붙었다. 조호는 나가려고 했는데 자꾸 다른 사람의 번호가 나왔따. 그때, 갑자기 강비가 나타나 시간의 강을 넘어 조호를 6.25 전쟁 때로 보냈다. 원래는 다른 사건에 가야했지만 다른 곳으로 가버려서 어쩔 수 없이 퀘스트를 했다. 조호는 미션을 수행 할 동안 서화네에 지내며 가희와 서화의 사이를 알아본다. 알고보니 서화네의 큰 오빠가 가희 때문에 세상을 떠났다. 나는 서화네가 가희를 싫어하는 이유를 들으니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다. 서화네가 아무리 착하더라도 그런 이유 때문이라면 용서를 못 할 것 같다. 퀘스트를 마치고 나와서 조호는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난 줄 알았지만 20분밖에 걸리지 않았다. 나는 이 장면이 너무 신기했다. 우리의 과학기술이 발전된다면 나도 저렇게 여행을 해보고 싶다. 나는 조호처럼 유명 스파이의 DNA를 평소에 추리력이 안좋은 나도 추리를 잘 해보고 싶다. 현실 세계에도 이런 박물관이 생겼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는 안좋은 이유로 여행을 간다면 스파이 박물관 말고 평화로운 곳으로 가서 잔잔하게 있다가 오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2 13:32: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6363304</guid>
      </item>
      <item>
         <title>뭐가 달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641790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얇지도 않고 두껍지도 않은 딱 중간 두께의 책을 좋아한다. 너무 얇으면 재미나 감동이 덜 하고, 두꺼우면 읽다가 그 전 내용을 까먹어버린다. 나는 집에서 딱 중간 두께의 책인 '나는 자랑스러운 이태극입니다' 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의 주인공인 태극이는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전학을 왔다. 태극이는 2-3반 회장이 되었다. 그런데 친구들이 태극이의 엄마가 베트남 사람인 것을 알게되자 친구들은 태극이를 피했다. 심지어 친한 친구인 소희 마저도 태극이를 피했다. 나는 이 장면을 읽으면서 태극이의 엄마가 단지 베트남 사람이라는 이유 만으로 차별을 한 것이 이해가 안되었다. 태극이는 엄마가 베트남인 이지만 한국에 살고 있으니 당연히 한국인이다. 그렇지만 다른 나라 사람이라도 사람이라는 것은 같으니 차별하면 안된다. 태극이는 회장 생활이 어렵고 힘들어 했다. 어느날, 태극이는 차용이와 두영이를 괴롭히던 동네 깡패들을 태권도로 복수해주었다. 그 다음날부터 친구들은 다시 태극이를 피하지 않았다. 그리고 편지를 쓰는 시간에 소희가 태극이에게 사과 편지를 썼다. 나는 이 책을 읽었는데 한국인이던 베트남인이던 생활에서 차별 받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한국인이나 베트남인이나 똑같이 대우 받아야 할 사람이다. 우리 반에 외국인 전학생이 오던, 길거리에서 모르는 사람을 보던 차별하지 않아야겠다. 누군가 차별을 하고 있는 것을 본다면 차별은 나쁜 편견일 뿐이니 차별하지 말라고 할 것 이다. 그리고, 다른 것은 나쁜 것이 아니라 특별한 것이다. 누군가 자신이 친구들과 다르다는 점을 짜증내는 것을 본다면 말해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2 14:06: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6417907</guid>
      </item>
      <item>
         <title>나라를 되찾는 2천만가지방볍을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786732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책을 읽은이유는 요즘 사회시간에 역사를 배우기 때문이다.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았겻던 시절 안중근의사는 기도를 하고 단장을 하고 하일빈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다가 열차가 도착하고 이토 희로부미가 내리자 총의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해 잡혓지만 목표를 이럿다. 이하영 가족은만주로 가서 독립군 학교를 세웟다. 그리고 시내기 독립군은 홍범도 장군이 이끄는 부대에서 일본군을 기습해 큰승리를 거둿다. 시간이 많이 지나고 유관순 여사는 만세 운동을 하다 일본 경찰에 잡혀 감옥에서도 만세 운동을 받다 사망했다. 국밥집 주인은 가게 문을 닫자 몰래 독립자금을 전달 했다. 옥외 할머니는 일본설에 설날을 지내라 강요 했지만 거부했다. 곱등이는 친구가 아무리 일본 물건을 자랑해도 우리나라 물건만 삿다. 선재호는 일본이 거짓 역사를 사람들 에게 가를 치자 우리나라 역사책을 썻다. 우리조상님 들은 대단하고 근기있게 독립운동을 해서 자유를 찻아주신 조상님들이 자랑스렵고 감사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4 13:39: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7867323</guid>
      </item>
      <item>
         <title>보리죽만 십년 먹은양반을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7908863</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읽은이유는 요즘 사회시간에 역사를 배우기 때문이다. 옛날 허씨 삼 형제가 살았어요. 삼 형제는 효심이 깊고 우애도 좋았어요. 삼형제는 가난했지만 양반이 었어요.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삼 형제는 묘를 지었어요. 삼 형제는 그일 때문에 그나마 있던 돈도다 써버렸어요. 그럿게되자 장남과 막내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과거를 보러가고 과거를 보기전 둘째는 10년 후면 부자가 되게 하겟다며 약속하고 둘째는 그둘이 과거를 보는 동안 아내와 노비들과 보리 죽만 먹으며 밥을 굼기도하고 할수있는 일은 모두다 하면서 돈을 보으고 5년이 지나고 장남과 막내가 소문을 듣고 내려와 확인을 하고 10년이 않됫다는 둘째의 말을 듣고과거를 버려갔다. 5년후 둘은 고거시험을 합격하고 돌아왓을 때에는 집이 기화 집이됫다. 둘째는 산에 들어가 무술을 공부해 과거 시험을 합격 했고 그덕뿐에 그집안은 명예를 지겻다고 한다. 그지가족모두 인내 심이 대단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4 14:27: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7908863</guid>
      </item>
      <item>
         <title>바쁘다 바빠, 왕의 하루를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7951142</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읽은이유는 요즘 사회시간에 역사를 배우기 때문이다. 왕은 것보기에는 좋아모이지만 막상 자세희 보면 왕도많이 힘들다. 왕은 새벽에 일어나서 새벽부터 안부를 전한다. 왕은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초조를 먹는다. 왕은 초조를 먹고 아침 공부를 한다. 왕은 아침 공부를 끝내고 기미상궁이 독이 있는지 확인 하고 왕은 그재서야 아침을 먹는다. 아침을먹고 왕은 신하들과 나랏일을 해결한다. 나랏을 해결하고 왕은 도승지라는 승원청에서 재일 높은 도승지에게 보고를 받는다. 보고를 받고 왕은 지방으로 떠날 관리를 고르고 체력을 단련한다. 왕은 잘시간이 되자 자러가서 누웟지만 나랏일 대문에 잠이 않왓지만 일찍일어나 야하기 때문에 잦다. 절대 편희 사는 사람은 없다는 걸 깨달았다.왕도 고달 프다. 왕이 백성보다 살기 힘든 것갓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4 15:16: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795114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924639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 날 나에게 재미있는 책이 찾아왔다. 그 책은 나에게 애국심을 키워주고, 광복절의 의미를 자세히 알려주었던 책이다. 그 책은 경성 기억 극장 이였다. 이 책은 나에게 감동과 충격, 여러가지 감정을 심어주었다.&nbsp;<br>&nbsp;가자미는 아이들에게 담배를 나누에 주고 있었다. 그 당시 담배는 너무 비싸서 아무나 살 수 없었다. 어느 날 덕구는 가자미에게서 돌아와 담배를 받았다. 가자미는 기다리고 있었다며 환영을 했다. 그런데 이때 당시의 담배는 어떻게 생겼을까? 또 이런 담배를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면 아이들이 그 담배를 알고 몸에 좋지 않은 담배를 필 수 있을텐데. 정말 일본사람들의 마음속은 들여다 보지 않아도 번히 볼 수 있다. 나였으면 이런 담배를 받지 않았을텐데. 아이들이 너무 안타깝다.<br>&nbsp;기억 제거 장치는 말대로 지우고 싶은 기억을 지울 수 있는 기억이다. 하지만 그 기억을 지우면 후회를 한다고 해도 다시 되돌릴 수 없다. 이미 지워버렸기 때문에. 나도 그런데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다. 내 자신이 부끄러웠던것 하고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고, 친구와 싸웠던 기억들이다. 이 기억들을 지우고 싶은 이유는 이런 기억들을 가지고 있는것 자체가 나에게는 고통스러운 일익, 다른 사람에게도 고통스러운 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기억들은 내 머릿속에서 없에고 싶다. 그래서 우리나라에도 이런 가계가 있었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5 12:3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19246398</guid>
      </item>
      <item>
         <title>정의의 악플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2213599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정의의 악플러'라는 책은 준희라는 초등학생이 마음을 볼 수 있는 열쇠를 얻고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는 책이다. 마음 볼 수 있는 열쇠는 즉, 그 사람의 과거 혹은 마음을 알아볼 수 있는 열쇠이다. 그런데 책 제목이 왜 '정의의 악플러'일까? 그 이유는 준희가 정의의 악플러로 활동하면서 다른 사람의 과거를 막 털어놓는 것이다. 그런데 아무나 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친구들에게 구박을 하거나 나쁜 말을 하며 상처를 주는 친구들을 망신시켜주려는 것이다. 하지만 준희는 꼭 모고 싶은 사람의 마음을 볼 수 없다. 그 사람은 바로 준희의 아빠이다. 나도 처음에는 읽으면서 '준희 아빠면 집에서 볼 수 있지 않나?'라고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준희의 아빠는 탐험가이다. 세계를 탐험하며 준희를 만날 시간이 거의 없었기에 준희는 아빠가 자신과 동생, 그리고 엄마까지 버린 것이라고 추측하여 왜 버린 것인지 알고 싶어 더더욱 알고 싶어했다. 그런데 준희도 원해서 이 열쇠를 가지고 싶은 건 아니었다. 다른 사람이 후다닥 버리고 도망갔기 때문이다. 준희는 그 열쇠를 보고 가지고 싶다는 욕망이 들어 지금까지 열쇠를 쓰고 있었다. 그런데 이제 제대로 쓸 수 있을 것 같다. 준희의 아빠가 준희를 찾아왔기 때문이다. 준희는 아빠를 보자마자 열쇠를 어루만지며 아빠의 마음을 알 수 있었다. 준희의 아빠는 준희, 동생, 엄마까지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 되며 이 열쇠를 다른 사람에게 넘겨준다. 그러므로 이 책은 끝이 난다. 이 책, 독후감을 쓰면서 한 가지 깨달은 것은 바로 '감당할 수 없는 욕심은 버리자'이다. 준희는 욕심이라고 하기엔 애매하지만, 처음 보는 물건을 보고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며 무작정 가져간 것을 보고 욕심이라고 깨달았다.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욕망은 나중에는 큰 후회를 불러온다는 것을 깨달았다. 책은 역시 명언을 많이 준다. 가족에 대한 감동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7 00:34: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22135998</guid>
      </item>
      <item>
         <title>불꽃머리를 펼쳐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2217763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은 바로 "불꽃머리를 펼쳐라"이다. 이 책을 처음 봤을때에는 제목이 왜 이럴까 싶으면서도 정말 의아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그런 생각이 들지 않고 정말 제목을 잘 지었다는 생각이 훨씬 더 들게 되었다. 이 책의 내용은 촛불들의 이야기이다. 촛불들에게는 각자 하나씩 마법의 머리카락이라는 것이 있었는데 그 머리카락에 불이 붙으면 불꽃 머리가 되게 된다. 그런데 그 순간은 촛불 인생에서 단 한번 뿐이라 촛불들은 그 머리카락을 소중히 여겼다. 그리고 촛불들은 그 한번의 순간을 위하여 매일 매일 운동, 공부, 영양소 섭취 등을 하면서 지냈다. 그리고 대망의 불꽃이 마법의 머리카락에 붙는 날이다. 그리고 촛불들은 케이크 위로 올라갔다. 그러자 어떤 노래가 흘러 나오고 그 노래가 끝나고 나니 엄청나게 센 바람이 촛불들에게 불어 왔다. 그리고 촛불들의 마법의 머리카락에 불들은 금방 꺼졌지만 촛불들은 그 기억을 잊을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날을 즐겼다. 이 책의 내용은 여기까지 이다. 이 책에서는 사물의 입장을 토대로 책을 썼기 때문에 다른 책들보다 조금은 더 색다르게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았다. 나는 내가 만약 촛불이었다면 그 상황을 즐기지 못 할 것이다. 왜냐하면 촛불들은 단 한 순간, 머리카락에 불이 붙는 순간을 위해서 평생을 바쳐 살았으니까 이제 그렇게 불꽃이 꺼지게 된다면 그 이후에는 삶의 목표 같은 것들은 없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촛불들은 생일인 아이를 위하여 자신이 평생을 꿈꿔오던 불꽃머리가 그 아이 때문에 불씨가 꺼졌다 하더라도 그 아이를 위해 자신들도 슬퍼하기 대신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촛불들은 정말 착하고 좋은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았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7 01:0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22177633</guid>
      </item>
      <item>
         <title>펭귄의 걱정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2217815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은 "펭귄의 걱정거리"이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나는 이 책을 읽게 되기 전까지 펭귄은 걱정이 없을 줄 알았었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는 그런 편견을 버리기로 하였다. 이 책의 내용은 풍성한 털로 인기가 많았던 세바스찬이 방학이 끝나고 유치원에 갔을때의 이야기 이다. 세바스찬은 자신의 풍성한 털이 자랑스러웠었다. 하지만 유치원에 들어갔을 때에는 친구들은 이미 털갈이를 시작하였고 친구들은 세바스찬을 꼬맹이라며 놀렸다. 그러자 그것에 기분이 나빴던 세바스찬은 유치원에 가고 싶지 않다고 떼를 썼지만 역시나 부모님은 그 이야기를 알리가 없기에 다음 날에도 세바스찬에게 유치원을 가게 하였다. 세바스찬은 털갈이를 한 친구들의 털은 물에 젖지 않는 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친구들은 자신의 털이 신기해서 매일 같이 물놀이를 했지만 세바스찬의 털은 젖어서 세바스찬은 더 이상 친구들과 어울릴 수 없었다. 하지만 조금 뒤에는 세바스찬도 털갈이가 왔는지 털이 바뀌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가 이 책의 줄거리 이다. 이 책은 정말 안타까웠다가도 다행인 것 같았다. 왜냐하면 세바스찬은 친구들과 털이 다르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왕따 같이 친구들과 어울려 놀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세바스찬에게 친구들이 세바스찬은 아직 애기네 등등 그런 소리를 하였다. 그걸 듣고 세바스찬은 자신을 원망하게 되었지만 조금 뒤에는 세바스찬도 털갈이 하는 날이 와서 좋았을 것 같았다. 나는 펭귄은 아무 걱정 없이 살 것 같았는데 지금 이 책을 보고 나니 마냥 그런 것 같지는 않다. 이제 세바스찬은 친구들과 재밌게 어울리며 지냈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7 01:06: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22178150</guid>
      </item>
      <item>
         <title>찝찝한 임명장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2218020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지금 살아가고 있는 사회는 과학기술이 발달하여 다른 사람의 게시물에 댓글을 쓸 수 있다. 그런데, 이러한 점을 이용하여 게시물에 악성 댓글을 달아 상처를 주는 사람들이 있다. 내가 읽은 ‘악플러 임명장’ 이라는 책은 이러한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게 하는 책이다. 나는 이러한 문제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읽어보았다. 이 책의 주인공 동현이는 모범생 반장이다. 동현이는 같은 반 친구 봄이를 좋아한다. 그런데, 서준이가 전학오자 여자 아이들의 관심은 온통 서준이에게 쏠렸다. 나도 친해지고 싶었던 아이와 같은 반이 되면 그 아이에게 온통 관심이 쏠려서 다른 아이들의 감정이 이해된다. 그렇지만 내가 만약 동현이라면 서준이가 질투나고 미울 것같다. 동현이는 사물함을 열어보았는데, 악플러 임명장이 있었다. 그뒤로 동현이는 서준이가 만든 학급 카페에 익명으로 악성 댓글을 달기 시작했다. 나는 동현이의 행동이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내가 만약 동현이라면 그 임명장을 버리고 무시했을 것이다. 그런데, 동현이가 익명으로 써진 봄이의 글에 악성댓글을 달아서 서준이가 공개로 돌리려고 했다. 동현이는 그제야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익명게시판에 사과글을 올렸다. 며칠뒤, 동현이의 사물함에는 하트가 달린 편지지가 있었다. 나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정중하게 사과했던 동현이의 행동을 본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 나도 얼마전에 사과를 받아야 할 일이 있었는데 사과를 하지않아 화가 났었다. 하지만 사과를 받고 나니 기분이 풀렸다. 그리고, '나쁜 행동을 저지른 사람은 언젠가는 사실이 밝혀진다' 라는 말이 이 말인 것 같다. 댓글을 달 수 있다는 것도 범죄를 막을 방법이 있다는 예시인 것 같다. 악성댓글은 다른 사람도, 나도 좋을 것이 없다. 다른 사람의 게시물을 비판하기 보다는 그냥 조용히 지나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만약 조금이라도 상처를 주었다면 정중히 사과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7 01:07: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22180201</guid>
      </item>
      <item>
         <title>아름다운 풍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82402191</link>
         <description><![CDATA[<p>(다섯줄 독후감에서 나온거라 글이 좀 어색함) 전망이 좋은 집은 인기가 많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집을 살 때나 팬션, 호텔을 예약할 때 뷰를 중시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렇게 따지는 뷰가 언제부터 미적인 대상이 되었을까요? 17세기부터인데, 그 시기는 인간이 자연을 소유하고 지배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시작한 때입니다. 요즘에는 도시나 지구를 하나의 풍경으로 보기 시작했습니다. 150여 년 전부터 도시 풍경에서 자연은 차총 사라져갔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도시에서 자연이 사라지고 있다는 것을 대체로 의식하지 못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지구 전체의 이미지를 머리 속에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에서 사진과 영화에 담기지않은 곳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실제로 여행을 하면서 화면에서 본 적있는 것 같은 장면을 확인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는 각자 풍경의 이미지를 많이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데자뷰 현상(처음 경험하는 것이지만 과거에 경험했거나 본 것처럼 느끼는 것을 말합니다. 데자뷰는 프랑스어로 '이미 보았다'는 의미로 한자로는 '기시감'이라고 불립니다.)이 일어납니다. 우리 집 밖 풍경은 내가 보기에는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이 보면 건물이 중간에 있어 불편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에게 불이 타고 있는 모습은 아름다운 풍경이라고 하지만 어떤 사람은 무서운 풍경이라고 합니다. 이렇듯 사람들이 생각과 취향에 따라 풍경이 좋기도 하고, 감동적이기도 하고, 불편하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예로부터 그림같은 풍경을 좋아했습니다. 나는 초현실주의 쪽의 그림을 좋아하는데, 그중 블라디미르 쿠쉬의 작품을 좋아합니다. 꼭 꿈에서 나올 것 같은 장면들을 그렸는데, 매우 사실적입니다. 꼭 사진 같아서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이란 무엇일까요? 자신의 취향과 끌리는 것들을 스스로 찾아야지만 '멋진 풍경을 보면 왜 기분이 좋아질까?'라는 질문의 답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9 00:37: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31qj7eqama86kehj/wish/278240219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