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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널스빌리지 서울성모병원 오카방 Q&amp;A 모음 by 널스빌리지</title>
      <link>https://padlet.com/nursevillage/31l40vrpx7z4rws8</link>
      <description>매일 성장하는 간호 커리어 널스빌리지가 여러분의 취업을 응원합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2-29 05: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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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멘토님이 생각하는 서울성모병원 합격을 위하 필요한 최소 학점은 몇 점이라고 생각하시나요?</title>
         <author>nursevillage</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village/31l40vrpx7z4rws8/wish/243021511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 널스빌리지 수수 멘토<br><br></strong>합격자 투표를 봤는데 <mark>수석이 22명, 1%</mark>도 꽤 많았고 <mark>10% 성적</mark>이 많았어요. <mark>학점 컷이 높다</mark>고 생각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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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9 07: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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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원서에 학점만 기입하고 등수는 기재하지 않나요?</title>
         <author>nursevillage</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village/31l40vrpx7z4rws8/wish/243021677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 널스빌리지 수수 멘토<br><br></strong><mark>학점, 등수 모두 기재</mark>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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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9 07: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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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30세 이상 신입으로 들어오신 분이 있으실까요?</title>
         <author>nursevillage</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village/31l40vrpx7z4rws8/wish/243021698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 널스빌리지 수수 멘토<br></strong><br><mark>30살</mark>까지 있었던 걸 봤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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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9 07:4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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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활동 정리할 때 그 활동에서 의미를 찾아 내야 하는데, 어떤 식으로 의미를 찾아내는 것이 좋을까요? 보통 물 흐르듯 활동이 진행이 되어 의미를 찾아내기가 힘듭니다.</title>
         <author>nursevillage</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village/31l40vrpx7z4rws8/wish/243021711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 널스빌리지 수수 멘토<br><br></strong>물 흐르듯 진행 됐으면 그 안에서 <mark>내 역할</mark>이 무엇이었는지, 이 활동에서 어떤 부분을 내가 조금 더 <mark>영향</mark>을 줬는지 생각해서 의미를 만들어 나가시면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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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9 07:4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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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울성모병원은 학점과 석차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한가요?</title>
         <author>nursevillage</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village/31l40vrpx7z4rws8/wish/243021738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 널스빌리지 수수 멘토<br><br></strong><mark>석차</mark>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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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9 07:4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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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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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ursevillage</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village/31l40vrpx7z4rws8/wish/2430217977</link>
         <description><![CDATA[<div>파란색 배경은 이전에 진행된 <strong><mark>📌취업 세미나📌</mark></strong><strong> </strong>질의응답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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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9 07: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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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배님들이 취업 시 자기소개서 첨삭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첨삭을 받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좋은 첨삭 프로그램을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title>
         <author>nursevillage</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village/31l40vrpx7z4rws8/wish/243022904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널스빌리지 수수 멘토<br></strong><br>첨삭 관련 입장은 너무 다르니 제 의견은 참고만 해주세요!<br><br><mark>학교에서 첨삭 관련 프로그램</mark>이 잘 되어 있으면 활용하는 것을 추천 드리고 <mark>만약 그렇지 않다면 점검용으로 받아보시는 것</mark>을 추천드리긴합니다.<br><br>하지만 첨삭을 받아도 보고 실제로 동기들 첨삭도 진행해보면서 느낀점은 <mark>첨삭에 비용을 크게 들이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mark>ㅠㅠ 경험정리를 통해 자소서를 작성하시고 계속 반복적으로 읽어보시면서 수정한 후에 타인의 시각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 받아보시면 도움 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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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9 08: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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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빅5 포함 서울권 대학병원 중에서 어느 병원 자소서를 먼저 쓰는 게 도움이 될까요?</title>
         <author>nursevillage</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village/31l40vrpx7z4rws8/wish/243532763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널스빌리지 쌍어 서포터즈<br></strong><br>서울아산병원이 글자 수가 가장 긴 걸로 알고있어서, <mark>서울아산병원 자소서를 가장 먼저 써보시기</mark>를 추천드려요!<br><br><strong>💧널스빌리지 수수 멘토<br></strong><br><mark>서울아산병원이나 서울성모병원</mark> 중에서 쓰시는 것을 추천드려요!!<br><br>🍋 <strong>널스빌리지 아린 멘토<br></strong><br>제가 올해 취업을 하면서 느낀 바로는 <mark>서울아산, 서울성모</mark> 먼저 써보니까 다른 병원 자소서는 조금 수월하더라고요! 성모는 종교바탕이라 그런지 보통 맨 처음에 아산 자소서를 많이 써요 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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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6 03:3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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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면접 시 해당 병원의 정보,뉴스를 상세하게 알고 면접에 임하셨나요?</title>
         <author>nursevillage</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village/31l40vrpx7z4rws8/wish/2435328483</link>
         <description><![CDATA[<div>💧 <strong>널스빌리지 수수 멘토<br><br></strong>자기소개서 쓸 때부터 병원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를 정리해놨고 면접 준비 시에 본격적으로 더 자세하게 알아봤습니다! 면접 스터디하면서 스터디원들과 같이 알아본 정보를 공유하기도 해서<mark> 병원의 최신 뉴스, 병원에서 밀고 있는 것이 어떤 것인지 등</mark>에 대해 알아보고 준비해 면접에 임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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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6 03:3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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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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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 쓰기 전에 경험 정리를 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좀 막막한 느낌이 들어서 어떤 식으로 경험 정리 하셨는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title>
         <author>nursevillage</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village/31l40vrpx7z4rws8/wish/243539273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널스빌리지 아린 멘토<br></strong><br></div><blockquote>🌟자신만의 활동로그 꼭!!! 평소에!!! 정리해두시길 바랍니다</blockquote><div><br>지나고 보면 내가 어떤 공모전에서 상을 받긴 했는데 언제 했는지, 구체적으로 어떤 류의 활동이었는지 생각이 안나거든요..ㅎㅎ🥲(경험담..)<br><br>➡ 이력서를 채울 때 00년 0월 0일~00년 0월0일 이렇게 활동한 날짜를 기입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꼭 <mark>활동한 날짜도 정리</mark>해두시고<br><br>➡ <mark>이수증이나 상장</mark>도 잃어버릴 수 있으니 받은 날 <mark>스캔떠서 취업 준비 파일에 모아두시길 바랍니다!</mark><br>(자소서 쓰느라 신경 곤두서 있는데 증빙자료 찾느라 시간 버리구... 내가 진짜 한 활동인데 증빙자료가 없어서 했다고 쓰질 못하면 정말 마음아파요..🥲)<br><br>저는 아예 <mark>스펙정리 파일</mark>을 따로 만들었는데요,<br>1. 학점(학기별 성적, A+ 성적 정리)<br>2. 교내활동(동아리/공모전/학생회/스터디/학부연구생)<br>3. 대외활동<br>4. 봉사활동<br>5. 아르바이트<br>6. 외국어능력(토익, OPIC, 영어회화, 제2외국어 등)<br>7. 자격증(BLS, 컴활 등)<br>이렇게 나눠서 정리했구요<br><br></div><blockquote>각 항목별로 활동날짜, 내 역할, 배우거나 느낀점, 자소서 소재로 활용할 내용 등 같이 적어두면 좋아요!😊</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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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6 06: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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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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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 메이크업 비용은 많이 부담되나요? 액수가 어떻게 될까요?</title>
         <author>nursevillage</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village/31l40vrpx7z4rws8/wish/243539373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 널스빌리지 햅피해피 멘토<br><br></strong>제가 간 곳은 <mark>한 번 갈 때 8만 원</mark>이었어요. 새벽 6시 이전에는 수수료 붙어서 더 비쌌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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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6 06:0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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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점에 C가 있는데 이 부분은 분명 치명적이겠죠? 혹시 성적 관련해서 물어보면 어떻게 설명 하는 게 좋을까요?</title>
         <author>nursevillage</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village/31l40vrpx7z4rws8/wish/243539391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 널스빌리지 햅피해피 멘토<br></strong><br></div><div><mark>'성적이 왜 낮으세요?'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준비</mark>를 했었어요. 내가 공부 하는 방법을 아직 터득 못해서 조금 낮았지만, 예습 복습 뿐만 아니라 다큐, 논문, 서적을 갖고 공부를 해서 4학년 1학기 중간고사에서는 이렇게 높은 성적을 찍었다 라고 이야기를 했어요.&nbsp;</div><blockquote>성적을 바꿀 수 없다면, 성적은 낮지만 다른 것은 괜찮다는 극복 경험을 말씀하면 좋을 것 같아요!</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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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6 06:0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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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지막으로 한 말 어떤 식으로 말씀하셨는지 궁금해요!</title>
         <author>nursevillage</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village/31l40vrpx7z4rws8/wish/243539423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 널스빌리지 햅피해피 멘토<br><br></strong><mark>간절함을 어필</mark>했어요. 이 자리에 있는 것이 영광이다. 내가 공부할 수 있는 원동력이 성모병원이었다. 성모병원 입사해서 함께 하고 싶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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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6 06:0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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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기소개서는 겨울방학 때 모두 만들어 놓아야 할까요?</title>
         <author>nursevillage</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village/31l40vrpx7z4rws8/wish/243539450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 널스빌리지 햅피해피 멘토<br><br></strong>아니요. 이런 문항에 이런 경험을 넣어야지, 이런 경험에 대해 나는 이런 이야기를 쓸 거야 같은 <mark>소재 정리만 해도 좋아요</mark>. 어차피 완벽하게 쓸 수 없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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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6 06:0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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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울성모병원 월별 대비 방법이 궁금해요!</title>
         <author>nursevillage</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village/31l40vrpx7z4rws8/wish/244040727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널스빌리지 깡씅 멘토<br></strong><br></div><blockquote><strong>자기소개서 준비</strong></blockquote><div>서울성모병원은 병원들 중에서도 자기소개서 <mark>항목과 요구하는 분량이 가장 많아요.</mark> 따라서 서울성모병원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mark>꼭! 자소서를 미리미리 써두시는 것</mark>을 권장합니다.<br><br><mark>정말 늦어도 가장 처음 공채가 뜨는 병원(보통은 삼성서울병원이 가장 먼저 뜨는데)을 기준으로 시작</mark>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병원 한 군데만 준비하는 경우가 아니면 보통은 여러 병원을 준비하실텐데, 병원들 공채가 뜨는 기간이 비슷해서 여러 병원의 자소서를 한꺼번에 써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어요.<br><br>여러 자소서를 준비하는 과정 가운데 서울성모병원 자소서는 좀 부담으로 느껴질 수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정말 이 병원을 가고 싶다 하시는 분들이라면 보다 일찍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br><br></div><blockquote><strong>4학년 1학기 개강 후 : 필기시험 준비</strong></blockquote><div>필기시험은 서울성모병원을 기준으로 특별한 준비를 더 하지는 않았어요. 왜냐하면 저는 삼성서울병원 GSAT 준비를 했었는데 서울성모병원의 필기시험 난이도는 GSAT 시험에 비해 낮은 편에 속한다고 해서 특별히 문제집을 더 구매하거나 추가적으로 준비는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br><br>필기시험 준비는 3월 학기가 시작되고 난 후 거의 바로 <mark>스터디를 꾸려 스터디 친구들과 바로 시작</mark>했었던 것 같아요.<br><br></div><blockquote><strong>인적성시험 결과 확인 후 : 본격적 면접 준비</strong></blockquote><div>면접도 역시 친구들과 같이 <mark>스터디</mark>를 하면서 준비했어요. 본격적인 면접 준비는 이제 인적성 시험의 결과까지 확인하고 난 후에 했었습니다.<br><br>서울성모병원은 면접을 한 번밖에 보지 않아요. 보통은 인성 질문 위주로 면접을 보는 것 같은데, 그래도 <mark>인성, 직무 관련 내용을 다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mark> <br><br>스터디를 통해 모의면접을 하면서 실제적으로 병원 이름, 답변 내용을 모두 서울성모병원에 맞게 바꾸면서 준비했었어요.<br><br><strong>💧널스빌리지 수수 멘토<br></strong><br></div><blockquote><strong>2학년 여름방학부터 : 토익 준비</strong></blockquote><div>2학년 여름방학부터 슬슬 시작했고 실습이 방학 중이라 <mark>실습 없는 달에 학원 강의를 수강</mark>했습니다.<br><br></div><blockquote><strong>3월 : 자기소개서 준비</strong></blockquote><div>자소서는 3월부터 <mark>서울성모병원을 가장 먼저 작성</mark>했습니다. 이력서를 제출할 때까지 계속 수정을 반복했습니다.<br><br></div><blockquote><strong>5월 : 인적성검사 준비</strong></blockquote><div>인적성검사를 준비했습니다. 기말고사 기간과 겹쳐 <mark>3~4일 정도</mark> 밖에 준비를 못했습니다. <mark>더 일찍 준비하는 것을 추천</mark>드립니다.<br><br></div><blockquote><strong>6월 : 면접 준비</strong></blockquote><div>서울성모병원 <mark>인적성 결과가 뜬 이후 면접 준비를 시작</mark>했습니다. 연세의료원 최종면접을 먼저 준비하고 있는 상태였어서 서울성모병원의 성향에 맞게 답변을 수정하고 케이스 면접 부분만 추가로 공부했습니다. <mark>케이스 면접은 해피캠퍼스에서 산 기출과 홍지문 초록이로 준비</mark>했습니다.<br><br><strong>🍀널스빌리지 지지 멘토<br></strong><br></div><blockquote><strong>5월 중 : 자기소개서 작성</strong></blockquote><div>자기소개서 작성을 늦게 시작했어요. <mark>5월 중</mark>에 본격적으로 시작했는데 그 전에 <mark>파랑이나 가고 싶은 병원 자소서를 공구</mark>하여 어떤 식으로 작성해야 하는지 감을 잡은 것 같아요!<br><br>6월에 공고가 본격적으로 나기 시작하고 ’많은 병원의 다른 문항을 작성하는 압박감‘ + ’기말고사 준비‘로 원서를 제출해보지 못한 병원이 있어서 아쉬웠던 것을 생각하면 <mark>미리미리 써두는 게 좋아요.</mark><br><br></div><blockquote><strong>서류합격 이후 : 인적성검사 준비</strong></blockquote><ul><li><strong>적성</strong> : 유명한 <mark>홍지문 주황이</mark>를 딱 한 번 돌렸네요. 적성검사 치고 난 후기는 공부해도 소용없다는 느낌이 들었어요ㅜ</li><li><strong>인성</strong> : 있는 그대로의 저를 보여주려고 했어요! <mark>솔직</mark>하게.</li></ul><div><br></div><blockquote><strong>면접 및 필기 준비</strong></blockquote><div>서울성모병원의 면접은 하루인 대신 <mark>인성, 직무, 필기를 한 번에 보는 거로 유명</mark>하죠! 인성은 이전에 다른 병원 준비한 질문 + 지원동기 등을 따로 준비했어요.<br><br></div><ul><li><strong>직무</strong>: 오카방으로 직무 면접 <mark>기출을 공동 구매</mark>해서 친구들과 같이 답을 달아보고 서로 질문도 내주는 형식으로 연습했어요.</li><li><strong>필기</strong>: 2022 채용은 약물 계산만 나왔는데 <mark>2023 채용은 성인 간호학 + 약물 계산</mark>으로 나왔어요. 필기는 비중이 그렇게 높지 않다고 들어서 면접보다는 마음 편하게 <mark>홍지문 주황이 문제 + 약물 계산 + 홍지문 초록이 직무 지식</mark>을 믿었네요.</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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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6:4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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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성모병원 자기소개서 작성법이 궁금해요!</title>
         <author>nursevillage</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village/31l40vrpx7z4rws8/wish/244041068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널스빌리지 깡씅 멘토<br></strong>서울성모병원 자기소개서는 병원들 중에서도 항목이 가장 많고 요구하는 분량이 가장 많습니다. 그래서 되도록 충분한 여유 시간을 두고 작성하시는 것을 권장해요. <mark>늦어도 병원들 공채가 뜨기 시작하는 시점부터는 집중해서 준비</mark>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br><br>자소서를 쓸 때는 <mark>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사례 예시가 필요</mark>한데, 보통은 대학생활 중 참여한 활동, 동아리, 학생회, 과대 등 맡은 역할을 하며 느낀 부분 혹은 병원실습 중 겪은 케이스들을 많이 활용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아르바이트 경험까지도 자소서에 썼었어요!<br><br>본격적으로 자소서를 쓰기 전 <mark>마인드맵을 그리면서 기억에 남는 사례들을 정리</mark>하고, 그 중 자소서 질문에 맞는 사례들을 골라서 썼어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mark>한 가지 항목에 여러 가지 사례들을 쓰기보다 한 가지 사례를 구체적으로 풀어서 자세히 쓰는 것</mark>이 더 좋다고 생각해요. 따라서 학교생활하면서 참여한 활동이나 맡은 역할이 없더라도, 실습하면서 겪은 케이스 한 가지로도 충분히 풀어낼 수 있으니까 너무 활동량에 대한 비교나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br><br>저는 <mark>소제목 유무의 여부로 자소서가 크게 판가름 나지는 않는다</mark>고 생각해요. 하지만 항목마다 요구하는 글자 수가 각기 다를 텐데, 몇 백자 이내의 적은 분량의 항목에까지 소제목을 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br><br>그렇지만 <mark>서울성모병원 자소서 마지막 항목은 3,000자 이내의 많은 분량을 요구하기 때문에 이 항목에서만큼은 소제목을 사용해서 작성</mark>했어요. 한 가지 사례만으로는 글자 수를 채우기에 턱없이 부족하기에 저는 3가지 사례를 들어 항목을 작성했는데, <mark>각 사례마다 읽는 사람의 눈에 띄어 궁금증을 유발할 수 있게끔 만드는 제목을 달려고 노력</mark>했어요. 이외의 다른 항목들에는 별도의 소제목 없이 내용작성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견해이고, 개<mark>인마다 선호하는 방식에 따라 준비</mark>하시면 될 것 같아요.<br><br><strong>💧널스빌리지 수수 멘토<br></strong><br>자소서 작성을 하기 앞서 <mark>1학년 때부터 3학년 때까지 제가 한 경험에 대해 정리하는 시간</mark>을 가졌습니다.<br><br>자기소개 작성 시 경험정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정리한 경험에서 어떠한 역량을 나타낼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봤어요.<br><br>경험 정리는 <mark>STAR 기법</mark>으로 작성했습니다.</div><ul><li><strong>발생한 상황과 문제</strong></li><li><strong>이 상황 속에서 나의 역할 또는 행동</strong></li><li><strong>해결된 결과</strong></li><li><strong>이 경험을 통해 배운 점과 입사 후 포부(입사 후에 어떻게 할 것인지)</strong></li></ul><div>순서대로 작성하려고 노력했습니다.<br><br>병원과 간호부를 분석하고 분석한 것을 토대로 병원과 내 역량을 연결 지었습니다. 병원의 비전, 미션, 핵심가치를 파악하고 이에 <mark>해당하는 내 역량은 어떤 것이 있는 지</mark>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br><br>서울성모병원의 경우 <mark>글자 수가 많아 소제목을 달았습니다.</mark> 모든 항목에 내 <mark>주장을 뒷받침하는 사례는 필수</mark>로 작성했습니다. <mark>두괄식</mark>으로 표현하고 싶은 것을 표현하고 그 뒤에 나의 실제 사례를 써주면 자기소개서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br><br>자소서 스터디에서 <mark>스터디원들끼리 구글 드라이브로 서로 첨삭</mark>해 주었고 이렇게 첨삭을 받은 것을 또 수정해서 <mark>타 간호사 선생님이나 주변 사람들</mark>에게 보여주면서 추가로 첨삭을 받았습니다.<br><br><strong>🍀널스빌리지 지지 멘토<br></strong><br></div><blockquote><strong>경험정리</strong></blockquote><div>저는 빈 A4용지에 아래와 같은 내용을 기록했어요.</div><ul><li>학년별로 무엇을 했는지</li><li>이 활동에서 무엇을 느꼈지</li><li>이로 인해 어떤 점이 변했는지</li></ul><div>주로 <mark>실습</mark> 하면서 환자들과 있었던 에피소드, <mark>팀 프로젝트</mark>를 하며 팀원과 있었던 에피소드가 많았어요. 이렇게 정리하니 제 대학 생활이 한눈에 보여서 <mark>추후 병원들이 다른 질문을 해도 빠르게 경험을 찾아</mark>낼 수 있었어요.<br><br></div><blockquote><strong>자기소개서 작성은 빨리 하세요.</strong></blockquote><div>자소서는 최대한 빨리 시작하는 것을 추천해드려요. 저는 5월경에 시작했는데 어찌어찌 완성하긴 했는데 <mark>6월에 제출한 자소서와 7월에 제출한 자소서를 비교하면 퀄리티가 다른 것</mark>이 저한테 느껴진다는 것은 미리 쓰는 게 좋다는 거겠죠?<br><br></div><blockquote><strong>돈 내고 첨삭 받는 것은 굳이 필요 없어요.</strong></blockquote><div>저는 <mark>간호학과 친구들 2명 정도</mark>에게 자소서를 서로 보여주고 피드백해 주었고 <mark>면접관과 나이가 비슷할 아버지</mark>께 보여드렸어요. 확실히 어른이 보는 눈은 학생인 제가 보는 눈과 다른 부분에서 피드백 해주셔서 시간이 된다면 부모님께도 보여주세요!<br><br></div><blockquote><strong>소제목은 사람마다 달라요. 저는 달았어요.</strong></blockquote><div>자소서 준비하면서 소제목으로도 고민 많이했는데 서울성모병원 자소서는 소제목 달았네요! 근데 사람 성향인 것 같아요. <mark>본인이 마음 드는 대로 하시는 걸 추천</mark>해요. 성모는 글자 수가 많다 보니 역량 3000byte에 에피소드가 여러 개면 소제목으로 전환해주는 것도 좋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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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6:5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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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토님의 스펙이 궁금해요!</title>
         <author>nursevillage</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village/31l40vrpx7z4rws8/wish/244041302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 널스빌리지 수수 멘토<br><br></strong>2023년 서울성모병원 최종합격<br><br></div><ul><li>학교: 수도권 전문대(4년제)</li><li>석차: 3학년 2학기 기준 4.4점(첫 째 자리까지만 기재 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석차: 1/141</li><li>토익: 820점</li><li>자격증: BLS, MOS excel, MOS powerpoint, 컴퓨터활용능력 1급</li></ul><div>봉사활동, 대외활동 기재란 없습니다.</div><div><br></div><div><strong>🍀널스빌리지 지지 멘토<br></strong><br></div><div>2023년 서울성모병원 최종합격<br><br></div><ul><li>학교: 지방 자대유</li><li>학점: 3.95(19%)</li><li>토익: 920</li><li>자격증: BLS&nbsp;</li></ul><div>봉사, 대외활동은 기재 하는 칸이 없었던 것 같아요.<br><br><strong>🍑널스빌리지 깡씅 멘토</strong><br>2021년 서울성모병원 최종합격<br><br></div><ul><li>학교: 서울</li><li>학점: 3.47</li><li>토익: 685</li><li>HSK: 6급</li><li>자격증: BLS&nbsp;</li></ul><div><br>저는 우선 서울에 있는 4년제 여대를 다녔어요. 자대 병원은 없었지만, 저희 학교와 연계되어 협력을 맺은 병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실 저는 절대 자랑할 만한 수준의 학점이나 어학성적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요. 취준 시 저의 정확한 학점과 석차는 지금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저의 최종 학점은 3.47이고, 토익 성적도 685점으로 간신히 병원에서 요구하는 최저 점수를 맞추었던 점수였어요. 따라서 저는 취준은 절대 학점이나 토익점수로만 판가름 나지는 않는다고 생각해요.<br><br>만약 주변 사람들과 비교했을 때 <mark>아쉽고 부족한 성적이라고 생각이 든다면, 성적 이외의 나만의 스펙을 더 보여주면 된다</mark>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저만이 갖고 있는 장점과 노력을 최대한 활용하려고 했었던 것 같아요.<br><br>저는 낮은 토익점수를 보완해줄 수 있게 중국어 HSK 6급 시험을 준비해서 점수를 획득했어요.<br><br>그리고 <mark>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도 좋지만, 한 가지 활동을 제대로 꾸준히 해내는 모습을 더 보여주려고 했던 것</mark> 같아요. 그래서 제가 서류에 기재한 활동은 4년간의 학과 학생회 활동과 1년 간의 대한간호협회 홍보 서포터즈 활동 두 가지였습니다. 이외로 준비한 것은 BLS 자격증 정도였습니다.<br><br>이처럼 저는 절대로 내로라하는 스펙을 보유하고 있지 않지만, 스스로가 가진 것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보여 주느냐에 따라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 따라서 보다 자신감을 갖고 취준을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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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6: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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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성모병원에 합격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일까요?</title>
         <author>nursevillage</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village/31l40vrpx7z4rws8/wish/244041408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널스빌리지 수수 멘토<br></strong><br>실제로 최종합격 발표 후, 합격자 투표에서 <mark>수석이 20명 이상</mark>일 정도로 <mark>학점이 가장 중요</mark>하다고 느꼈습니다.<br><br><strong>🍀널스빌리지 지지 멘토<br></strong><br>위에는 작성한 글이에요. 맨 아래로 내려보면, 최종합격자 스펙을 볼 수 있어요.<br><br>합격자가 생각했을 때 가장 비중이 높은 것은 아래 순서에요.</div><blockquote><strong>석차와 학점</strong></blockquote><ol><li>자기소개서</li><li>인성면접</li><li>직무면접</li><li>공인어학성적</li></ol><div><br></div><blockquote><strong>출신 대학교</strong></blockquote><ol><li>지방 자대병원 O</li><li>지방에 자대병원 X</li><li>수도권 전문대 자대병원 X</li><li>서울권 자대병원 X</li></ol><div><br></div><blockquote><strong>토익 점수</strong></blockquote><ol><li>901점 ~ 950점</li><li>801점 ~ 850점</li><li>851점 ~ 900점</li><li>751점 ~ 800점</li></ol><div><br></div><blockquote><strong>석차</strong></blockquote><ol><li>6% ~ 10%</li><li>4% ~ 5%</li><li>11% ~ 15%</li><li>16% ~ 20%</li><li>수석</li></ol><div><br></div><blockquote><strong>인성검사</strong></blockquote><div>솔직하게 하되, 단점은 티 안 나게 응시한 사람이 더 많았어요.<br><br></div><blockquote><strong>적성검사</strong></blockquote><div>적성의 경우 모르는 걸 찍어서 제출한 사람이 많았어요.</div><div><br></div><blockquote><strong>필기시험</strong></blockquote><div>3~5개 정도 맞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어요.<br><br><strong>🍑널스빌리지 깡씅 멘토<br></strong><br>서울성모병원 뿐만 아니라 어떤 병원에서든 <mark>학점과 토익점수가 높다면 큰 메리트</mark>가 되겠지요. 하지만 성적과 어학점수가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또 지원자들이 거의 대부분 비슷한 점수대의 학점과 토익 점수를 갖고 있다면 아무래도 그 외의 나만이 가지고 있는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따라서 저는 성적도 중요하지만 이외의 <mark>나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게끔 충분한 활동 참여도 필요</mark>하다고 생각합니다.<br><br>그리고 서울성모병원이 종교를 갖고 있는 병원이기에 같은 종교가 아니면 불이익이 있을지 궁금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지원서에 <mark>종교유무 항목이 있기는 하지만 이 부분으로 절대 당락이 좌우되지는 않아요!<br><br></mark>입사 후에 깨달은 점은 서울성모병원이 제 생각 이외로 <mark>학벌을 많이 따지지 않는 것 같다</mark>는 점이었어요. 제 입사 동기들은 제각기 다른 대학을 나왔고, 또 지방에서 올라온 친구들도 많이 보였어요. 그래서 사실상 가톨릭대학교를 제외하고는 (가톨릭대학교는 자대이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인원 비중이 가장 많을 수밖에 없어요..) 학벌에 대한 염려나 걱정은 조금 내려놓아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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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6:5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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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성모병원 인적성검사는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title>
         <author>nursevillage</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village/31l40vrpx7z4rws8/wish/244042284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널스빌리지 수수 멘토<br></strong><br>사실 기말고사 기간과 인적성 준비 기간이 겹쳐서 <mark>기말고사가 끝난 이후 3, 4일 정도</mark> 밖에 준비를 못했습니다. 훨씬 이전에 준비하는 것이 더 좋으니 <mark>저보다는 더 오래 준비</mark>하셨으면 좋겠습니다. <br><br>실제로 <mark>적성 부분은 시간이 매우 부족</mark>하기도 하고 <mark>못 푸는 문제</mark>는 찍는 사람도 많아서 인성검사가 더 합격 당락을 좌우한다고 생각합니다.&nbsp;<br><br></div><blockquote><strong>인성검사</strong></blockquote><div>병원의 인재상은 전혀 생각 하지 않고 그냥 <mark>솔직한 내 모습</mark>으로 응시 했습니다. 서울성모병원 인성검사는 대비할 수 없었어요. 인성검사 뒷 부분에 <mark>마케팅과 관련한 질문들</mark>이 정말 많았어요. 그래서 이게 맞다 옳다라고 판단하기 힘들었어요. 솔직한 제 생각으로 임했습니다.<br><br>하지만 <mark>신뢰도를 위한 일관성은 유지</mark>해야 하기 때문에 <mark>인성 검사 사이트에서 여러 번 연습</mark>해보며 애매한 제 성향을 확실하게 정했습니다.<br><br>제가 추천하는 사이트는 <mark>사람인 인성 검사</mark>와 <mark>중소벤처기업 진흥공단 무료 인성검사</mark>입니다. 해당 사이트에서 제공해주는 분석 결과로 신뢰도나 조직 적합성 등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nbsp;<br><br></div><blockquote><strong>적성검사</strong></blockquote><div><mark>홍지문의 주황이</mark>로 공부를 하였습니다.<br><br>만약에 저처럼 시간이 없는 경우에는 <mark>대표 유형 문제</mark>를 풀고 사람인적성 검사를 통해 내가 느끼기에 <mark>어렵거나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고 그 위주로 빠르게 공부</mark>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br><br><strong>🍀널스빌리지 지지 멘토<br></strong><br>인·적성은 진짜 결과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거라 저는 떨어지더라도 <mark>나를 보여주고 떨어지자!</mark> 해서 <mark>솔직하게</mark> 임했습니다. <br><br>저는 <mark>집에서 노트북</mark>으로 응시했고 문제 풀 종이와 펜, 색종이, 가위를 함께 준비했어요. 그리고 응시 전에 머리 예열한다고 응시하기 직전까지 주황이 보고 있었어요. 적성은 시간이 빠듯해서 그냥 시간 오래 걸릴 것 같은 문제는 다 찍고 넘어가세요. 무조건 멈칫하면 시간이 흘러요. 모르는 문제 찍을까요? 아니면 그냥 체크하지 말까요? 도 저희 때 이슈였는데 상관 없는 것 같아요. <mark>저는 그냥 찍었어요.</mark><br><br>인성은 있는 <mark>나를 그대로 보여주려고</mark> 했고 단점 같은 경우는 매우 그렇다 체크 해야 할 걸 그렇다 체크하는 정도로 <mark>약간 순화</mark>했어요. 너무 많이 고민하는 것보다 <mark>솔직하게 하시는 걸 추천</mark>해요.<br><br><strong>🍑널스빌리지 깡씅 멘토<br></strong><br>인적성검사는 사실 <mark>특별히 준비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mark> 왜냐하면 별도의 예상 질문이나 유형,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고 정말로 나라는 사람의 인성과 적성에 관해 물어보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주어진 시간 안에 편안하게 질문에 대한 답을 선택하시면 돼요.<br><br>하지만 한 가지는 꼭! 명심해야 할 부분이 있어요. <mark>바로 통일된 답변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mark>이죠. 비슷한 느낌의 질문들이 여러 개가 있는데 매 질문마다 선택한 답변의 느낌이 정반대의 느낌이라면 아무래도 제대로 이 사람에 대해 파악할 수가 없겠죠. 그리고 되도록 <mark>극단적인 답변 혹은 절대로 선택해서는 안 되는 답변은 피하셔야 해요.</mark> 예시로 “나는 평소 사람에게 화를 잘 낸다.”라는 항목에 ‘매우 그렇다’ 혹은 ‘그렇다’ 쪽의 답변은 아무래도 좋지 않겠죠. <br><br>특별한 정답은 없지만 사실상 병원마다 보는 <mark>인재상에 따라 질문 유형이나 원하는 답변의 방향</mark>이 있기 때문에 인적성검사 전에 이 병원에서 원하는 인재상에 대한 정보는 확인하고 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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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7:07: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rsevillage/31l40vrpx7z4rws8/wish/2440422841</guid>
      </item>
      <item>
         <title>서울성모병원 필기시험은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title>
         <author>nursevillage</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village/31l40vrpx7z4rws8/wish/244043307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널스빌리지 수수 멘토<br></strong><br>올해는 <mark>성인과 약물 계산</mark>으로 <mark>총 5문제</mark>가 나왔고 <mark>7분</mark>을 줬습니다. <br><br>최종 합격에는 크게 영향이 없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본은 준비하기 위해 <mark>홍지문 주황이</mark>에서 간호에 있는 성인 부분과 기본 간호에 있는 약물 계산 부분을 공부했습니다. <mark>널스에듀의 핵심 약물 계산집, 간준모 약물 계산 워크북 pdf 파일로 대비</mark>했습니다. <br><br>개인적으로 <mark>난이도는 어려웠던 편</mark>인 것 같습니다.<br><br><strong>🍀널스빌리지 지지 멘토<br></strong><br>필기시험보다 <mark>면접에 치중하시는 걸 추천</mark>해요.<br><br><mark>홍지문 주황이</mark>만 풀었고 직무 기출 문제에 답해보면서 모르는 개념 추가했고 <mark>홍지문 초록이</mark>에 나오는 게 성인 간호학이라 문제 푸는데 큰 어려움은 없으실 거예요!<br><br>출제과목은 <mark>성인 간호학 + 약물 계산</mark>입니다.<br><br><mark>난이도는 중하.. 느낌</mark>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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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7:1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rsevillage/31l40vrpx7z4rws8/wish/2440433071</guid>
      </item>
      <item>
         <title>서울성모병원 취업을 희망하는 후배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title>
         <author>nursevillage</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village/31l40vrpx7z4rws8/wish/244043407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널스빌리지 깡씅 멘토<br></strong>우선 취준이라는 부담과 걱정만으로도 마음고생이 될 것 같은데, <mark>정말 지금 너무 너무 충분히 잘하고 있다</mark>고 격려하고 싶어요! 그러니까 보다 더 자신감 가지고 후회 없이 한 단계, 한 단계 <mark>최선을 다해서 준비한다면 꼭!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 확신</mark>합니다.<br><br>저희 병원 분위기 좋고, 장점도 많으니까 꼭 입사해서 함께 다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병원에서 만나요😊<br><br><strong>💧널스빌리지 수수 멘토<br></strong><br>저는 직무 면접에서 <mark>하나의 질문에 답변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mark>그리고 <mark>나이가 많아서 개별 추가 질문도 정말 많이</mark> 받았습니다. 개별 추가 질문은 면접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그에 신경 쓰지 않고 <mark>최선을 다해 저를 나타내고자</mark> 하였습니다. <br><br>한 과정 한 과정 노력하시면 꼭 합격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화이팅!<br><br><strong>🍀널스빌리지 지지 멘토<br></strong><br>지금까지 달려오신 후배님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면 좋은 결과 있을 테니 <mark>절대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마세요.</mark> 아직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니 우리 모두 파이팅해요 ପ(๑•ᴗ•๑)ଓ</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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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7:20: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ursevillage/31l40vrpx7z4rws8/wish/244043407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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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준비 당시 멘탈 관리 방법이 궁금해요!</title>
         <author>nursevillage</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village/31l40vrpx7z4rws8/wish/244043823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널스빌리지 깡씅 멘토<br></strong><br>정말 내 스스로가 취준이라는 상황에 놓였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이미 엄청난 스트레스와 부담감, 걱정이 시작되기에 마음을 다잡고 <mark>멘탈을 관리하는 것이 마음처럼 되지 않을 때가 많았던 것 같아요.</mark> 그리고 또 옆에 있는 친구와 비교하지 않고 싶어도 어느 순간 제 스스로 비교하면서 자신감과 자존감이 떨어지는 순간도 생기더라고요. <br><br>저는 우선 <mark>다른 친구들과 제 자신을 비교하지 않고, 묵묵히 저만의 것을 준비하는데 초점을 맞추려고 노력</mark>했어요. <strong>‘나는 나야.’</strong>라는 마인드를 되새기려고 노력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최대한 스트레스를 오래 가지고 있지 않고 <mark>그때그때 풀려고 노력</mark>했어요. 예를 들어 학교 수업이나 스터디를 마치고 <mark>매운 음식</mark>을 먹는다던지, <mark>친구들과 수다</mark> 떨면서 같이 힘든 마음을 토로한다던지, 사실 상황 자체가 달라지는 것은 없지만 그래도 이런 소소한 행동 하나하나만으로도 어느 정도 그날 하루의 스트레스가 풀리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mark>스스로의 도피처</mark>를 하나 만들어서 자주 그곳에 가서 시간을 보냈어요.<br><br></div><div>취준 시기에 마음을 다잡고 멘탈을 관리하는 것은 정말 힘들지만 그래도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스트레스를 해소하지 않고 쌓아만 둔다면 분명 이후의 일정과 스스로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것이고, 또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는 것만으로도 앞으로 준비하는 것들에 대한 효율도 달라진다는 것을 저는 느꼈기 때문이에요. 그렇기에 정말 <mark>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mark>하다고 생각합니다.<br><br>제 개인적으로는 우선 <mark>마음 맞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많이 했으면 좋겠는 바람</mark>이에요. 부모님, 친구 그 누구도 상관없이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들을 곁에 두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될 때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정말 <mark>나 스스로를 주변 친구들과 비교하지 않았으면</mark> 좋겠어요. 친구의 스펙에 비해 내 스펙이 턱없이 부족하고 초라해보여도 분명 친구한테는 없는 나만의 장점, 나만의 스펙이 있어요. 없다고 생각이 들면 실습하면서, 아니면 아르바이트와 같은 일상 속에서라도 충분히 나만의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는 사건들이 있을거에요. 그러니까 보다 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br><br>마지막으로는 <mark>정말 분명히 내가 갈 병원 혹은 회사가 있다는 사실</mark>을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해서 가는 병원이나 회사가 아니라, 정말 나한테 맞고 내가 가고 싶은 곳을 먼저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렇다면 간절함이 더해져서 분명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nbsp;</div><div><br><strong>💧 널스빌리지 수수 멘토<br></strong><br>원서 접수 시기에는 기말고사와 겹쳤고, 면접 준비해야 하는 시기에는 학교 실습과 겹쳤습니다. 그래서 학과 일정과 취업 준비를 병행해야 했습니다. 학교 성적과 취업 모두를 챙기려면 <mark>시간 관리와 멘탈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mark>을 알고 있었습니다.<br><br>시간 관리 방법은 크게 다를 것이 없지만 한 달 스케줄표에 각 병원들의 자소서가 완성되어야 하는 시기 등에 대한 <mark>계획을 미리 짜놓고 최대한 낭비하는 시간을 줄여 밀리지 않게 하려고 노력</mark>했습니다.<br><br>원서의 경우, 반복적으로 기재할 내용들은 엑셀 파일로 정리해 정확하게,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미리 만들어 놨습니다. 시간에 대한 압박감을 느끼지 않고 계획대로 하나하나 수행하다 보면 저절로 시간관리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br><br>평상 시 <mark>'실패하더라도 항상 최선을 다하자.'</mark>라는 생각을 하며 살아 왔습니다. 매 전형을 준비하며 <mark>'나중에 부족했다고 후회하지 말자라.'</mark>는 생각을 하며 임했습니다. 결과가 좋게 나오면 물론 너무 좋겠지만,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과정에 최선을 다했고 후회가 없기 때문에 받아 들이자는 마음으로 취업을 준비했습니다. <br><br>실제로 매 전형이 끝날 때마다 상황에 대한 아쉬움은 있었지만 준비 과정에 있어서 후회가 남지 않았고, 자신감도 생겼습니다.<br><br><mark>가족과 주변 지인, 스터디원들</mark>과 서로 응원하며 많은 힘을 받았기 때문에 혼자 힘들어하는 것보다 <mark>주변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는 걸 추천</mark>합니다. 서로 돕는 과정을 거치면 멘탈관리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br><br><strong>🍀널스빌리지 지지 멘토<br></strong><br>취업... 정말 막연했어요. 나를 알아주는 병원이 있을까? 내가 그 경쟁을 뚫을 수 있을까? 매일 걱정했지만 해냈습니다!<br><br><mark>결국 저를 알아봐 주는 병원은 있기 마련입니다!!</mark> ’불합격‘이라는 세 글자가 정말 가슴 아프지만 너무 낙담하지 마시고 내 병원이 아닌가 보다~하고 그냥 보내주세요. 그리고 <mark>원픽 병원을 정해두지 말고 합격한 병원 중에 골라가는 것을 추천</mark>해 드려요. 주변에 원픽 병원 떨어져서 우는 친구들을 너무 많이 봤고 너무 힘들어하더라고요.<br><br>말하는 감자인 저도 이렇게 서울성모에 합격했으니 저보다 뛰어나신 <mark>여러분도 합격하실 수 있을 겁니다! </mark>저희 같이 해봐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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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7: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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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취업 스터디에 대한 조언이 궁금해요!</title>
         <author>nursevillage</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village/31l40vrpx7z4rws8/wish/244043962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널스빌리지 깡씅 멘토<br><br></strong>저는 우선 <mark>스터디를 하면서 취업을 준비</mark>했고, 당시 많은 동기들이 스터디를 하면서 준비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스터디는 거의 대부분 <mark>마음 맞는 친한 친구들과 같이</mark> 했었던 것 같아요. 저 또한 마찬가지였죠.<br><br>저는 <mark>정말 스터디를 장려하는 입장</mark>이에요. 왜냐하면 우선 동기부여가 많이 되고, 또 취준이라는 같은 상황에 놓여서 비슷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마음 맞는 친구들과 얘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났었던 것 같아요. 사실 이야기한다고 해결 되는 건 없는데도 말이죠^^&nbsp;<br><br></div><blockquote><strong>자기소개서 첨삭</strong></blockquote><div>정말 혼자서 하기 힘든 준비 과정도 있었어요. 보통은 3~4월 이쯤부터 공채가 뜨고 서류접수 시작하는 시점부터 스터디를 많이 시작하는데 저희 스터디는 각자 <mark>처음 쓴 자소서에 대한 서로의 피드백부터 스터디를 시작</mark>했었어요. 돌아가면서 서로가 써온 자소서를 읽고 옆에 피드백을 적어서 주는 식으로 했어요. 그런데 처음에 한 번 정도? 이렇게 하고 <mark>이후부터 자소서는 각자 개별적으로 작성하고 첨삭 받는 식</mark>으로 했어요.<br><br></div><blockquote><strong>필기시험 준비</strong></blockquote><div>본격적인 스터디는 필기시험 준비부터 했었어요. 거의 대부분이 GSAT를 준비하기 때문에 저희도 <mark>GSAT</mark>를 목표로 관련 <mark>문제집</mark>을 구매해서 <mark>스터디 때마다 문제 풀고, 채점하고, 이해 안 되는 부분 서로 알려주면서</mark> 했어요. 이후에 <mark>숙제로 풀어올 범위 정하는 방식</mark>으로 진행했었어요.&nbsp;</div><div><br></div><blockquote><strong>스터디 규칙</strong></blockquote><div>만약 <mark>숙제를 안 해오면 벌금</mark> 얼마, <mark>스터디 지각 혹은 결석하면 벌금</mark> 얼마 해서 벌금 제도도 만들었어요. 벌금을 좀 세게 매기면 효과가 제법 좋답니다.😊<br><br></div><blockquote><strong>면접 준비</strong></blockquote><div>저는 스터디의 최대 장점은 사실 면접 준비라고 생각해요. 정말 <mark>면접만큼은 꼭 스터디로 준비하는 것을 추천</mark>합니다. 저희 스터디원은 총 5명이었는데 1:4, 2:3 이런 식으로 <mark>돌아가면서 면접관, 지원자 역할 맡으면서 모의면접 하는 방식으로 진행</mark>했었어요. 그리고 그 과정을 <mark>전부 동영상으로 촬영</mark>하면서 내 태도, 표정, 말하는 모습까지 전부 담고 다함께 보면서 서로 피드백 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어요. 정말 이 부분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스터디 대 스터디로 서로 면접을 봐주면서도 준비하는 모습도 보였었어요.<br><br><strong>💧 널스빌리지 수수 멘토<br><br></strong>저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해 <mark>스터디를 많이 활용</mark>했습니다! 총 2가지의 스터디를 활용했습니다.<br><br></div><blockquote><strong>서류부터 빅5 스터디</strong></blockquote><div>먼저 빅5 병원을 서류부터 같이 준비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간준모에 올라온 스터디 모집글을 보고 신청해 스터디를 시작했습니다.<br><br>서울성모병원을 시작으로 <mark>구글폼을 활용해 기한을 정하고 서로 자소서를 첨삭해 주는 방향</mark>으로 진행했습니다.<br><br>저는 서울대학교병원은 진행하지 않았는데 서울대학교병원 첨삭 시간에는 제가 썼었던 병원을 수정해 첨삭 받는 방향으로 했으니 꼭 지원한 병원이 모두 같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br><br>서류 뿐 아니라, AI 면접 전에 서로의 답변을 들어 보고 조언해주었습니다. 직무면접 인성면접 대비도 같이 진행하였습니다. 서로 붙은 병원이 달라 다른 병원 대비였지만 어떤 질문이 나올지 모르니 좋았습니다. 기한 내에 자신의 과제를 수행하지 못했을 경우 <mark>벌금 5,000원</mark>을 부과했습니다.</div><div><br><br><strong>🍀널스빌리지 지지 멘토<br></strong><br>면접 스터디를 했습니다. 만족했어요. <mark>학교 동기들</mark>로 구했고 타병원 서류 합격한 친구들이 운 좋게 서울성모도 합격하여 같이 준비했어요. <br><br>스터디에서는 주로 아침부터 만나서 <mark>각자 면접 질문에 답</mark>하고 <mark>모르는 질문은 함께 답을 구상</mark>했어요. <mark>실제 면접처럼 기출문제 위주로 서로 질문</mark>해줬어요.<br><br>이때 자세 습관 눈빛 등등을 교정할 수 있었고 서로 답변하는 걸 듣고 아~저렇게 대답한 게 참 좋았다. 피드백도 해주며 저 또한 언어의 폭을 넓힐 수 있었어요.<br><br>학교 도서관 스터디룸에 모여서 <mark>공부하듯 엉덩이 싸움</mark> 하니까 실력이 늘 수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ㅋㅋ<br><br>많은 사람 앞에서 말을 잘 못하는 편이라 면접이 제일 걱정됐어요. 친한 친구들 앞에서도 처음에는 긴장했었는데 스터디하면서 말하는 기회를 얻다 보니 처음과는 다른 게 <mark>성장</mark>한 게 느껴진 것을 보면 스터디 좋은 것 같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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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7: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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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증명사진 어디서, 언제 찍으셨나요?</title>
         <author>nursevillage</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village/31l40vrpx7z4rws8/wish/244044279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널스빌리지 지지 멘토<br></strong><br>취업 증명사진은 <mark>2월 말</mark>에 찍었어요. 근데 정말 맘에 안 들어서 이걸 내야 하나 고민하다가 제가 후회 없게 하려면 다시 찍는 게 좋은 것 같아서 <mark>5월 말에 다시</mark> 찍었어요! 그리고 대만족 했습니다. 그냥 원서 내기 전에 찍으면 만사 오케이.<br><br><strong>💧 널스빌리지 수수 멘토<br></strong><br>3월에 <mark>강남 O3 스튜디오</mark>에서 찍었습니다! 공고가 나올 시기에는 바쁘니 <mark>미리 찍어두시는 것을 추천</mark>드립니다.<br><br>해당 스튜디오는 머리랑 정장을 합성해주고 승무원들이 많이 찍는 곳이라 해서 이 곳으로 정했습니다! 이빨을 보일지 안 보일지 고민하는 사람 많았는데 저는 이빨을 보이고 웃는 게 더 인상이 선해 보여 이빨이 보이는 사진으로 정했습니다!<br><br><strong>🍑널스빌리지 깡씅 멘토<br></strong><br>저는 취업 증명사진은 겨울 때 쯤? <mark>4학년 개강 전</mark>에 찍었던 것 같아요. 종로에 있는 학교 선배들이 추천해준 스튜디오에서 친구들이랑 다 같이 가서 찍었어요. (사실 정확한 시즌이랑 스튜디오명은 기억이 나지 않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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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7:2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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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를 꼭 겨울방학 때 모두 작성해야 하나요?</title>
         <author>nursevillage</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village/31l40vrpx7z4rws8/wish/244625162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널스빌리지 깡씅 멘토<br><br></strong>여유 있게 취업을 준비 하려면 겨울방학 때 자소서를 미리 써 두는 게 좋다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지만 실제적으로 저는 그러지 못했던 것 같아요.<br><br>보통 병원 자소서 질문은 전년도랑 거의 비슷하다는 얘기가 많지만 그래도 그 해는 또 어떻게 달라질지는 아무도 모르는거니까 <mark>방학 때 자소서를 못 끝냈다고 해서 너무 낙심하고 걱정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mark> 물론 스스로가 너무 걱정되고 불안하면 미리 준비해는게 좋지만, 실제로 공채가 뜨고 서류 접수 기간이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그 시간 동안 집중해서 준비하면 충분히 잘 준비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br><br>자소서를 이 병원, 저 병원 쓰다 보면 비슷하게 물어보는 질문들이 꽤 있어서 나중에는 점차 쓸수록 속도도 빨라지고 예시 응용도 가능해서 이후에는 오히려 처음보다 편하게(?) 쓸 수 있는 부분도 생기더라고요. 하지만 그래도 너무 촉박하게 시간을 두고는 쓰지 않았으면 합니다. <mark>가급적 접수 전에 충분히 검토하고 첨삭 받을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두고 작성했으면</mark> 좋겠어요. <br><br>자소서를 본격적으로 쓰기 전에 전년도 병원별 질문 유형을 확인하고 <mark>대략적으로 어떤 사례를 들어 구체화 시킬 건지 항목별 사례는 미리 고민해두면 좋을 것</mark> 같아요. 학교 다니면서 했던 활동, 봉사, 실습 가운데 기억나는 사례가 있다면 그 내용을 미리 간단하게나마 적어두면 자소서를 보다 여유 있게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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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7 02:5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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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에 종교를 적는 게 좋을까요?</title>
         <author>nursevillage</author>
         <link>https://padlet.com/nursevillage/31l40vrpx7z4rws8/wish/244917735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 널스빌리지팀 백곰 간호사<br><br></strong>개인적으로 자기소개서 가톨릭 계열의 종교가 아니라면 <mark>무교로 작성하시는 걸 추천</mark> 드립니다! 제 동기들, 취업 준비하면서 만났던 동기 대부분 그렇게 작성했었습니다.<br><br>저는 다른 성모병원(여의도성모병원) 간호사로 근무한 경험이 있는데요.&nbsp;<br><br>실제로 병원 면접에서 교회 다닌다고 했던 분께 면접 꼬리 질문으로 교회명과 목사님 성함을 물어보기도 했었습니다!(요즘 예배 비대면으로 하냐 대면으로 하냐 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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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9 01: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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