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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2 the Bible - 신약 2기 by Eunjin Yoon</title>
      <link>https://padlet.com/eunjinyoon/31dhjt0nv6o51bmz</link>
      <description>출석 및 통독 현황 보고</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29 03: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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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료를 위한 가이드라인</title>
         <author>eunjiny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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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출석 6회 이상</p></li><li><p>신약 성경 일독 입니다. </p></li></ol><p><br></p><p>이 창에 본인 이름 아래에 출석 인증! 과 성경 통독 읽고 있는 상황 보고 해주시면 됩니다.</p><p>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와 닿았던 부분 쉐어도 가능하구요, 혹 질문 있으시면, 질문 하셔도 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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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7 03: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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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2 Dallas Vision Center</title>
         <author>eunjiny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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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장 강의] 입니다.</p><p>IN2 DALLAS Vision Center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p><p><br></p><p><strong>8751 Collin McKinney Pkwy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x1i10hfl xjbqb8w x1ejq31n xd10rxx x1sy0etr x17r0tee x972fbf xcfux6l x1qhh985 xm0m39n x9f619 x1ypdohk xt0psk2 xe8uvvx xdj266r x11i5rnm xat24cr x1mh8g0r xexx8yu x4uap5 x18d9i69 xkhd6sd x16tdsg8 x1hl2dhg xggy1nq x1a2a7pz  _aa9_ _a6hd" href="https://www.instagram.com/explore/tags/303/"><strong>#303</strong></a><strong>, McKinney, TX 75070</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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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7 03:5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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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unjiny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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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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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7 03:5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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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움의 글</title>
         <author>eunjiny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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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떤 식으로 올려야 할지 감이 안오시죠? ;)</p><p>그래서 예) 로 윤은진 (TA) 로 함께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p><p><br/></p><p>출석, 통독 현황, 수업 피드백, 질문 등등~</p><p>다 쓰실수 있습니다~</p><p><br/></p><p>잘 활용해보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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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7 04:0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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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6/25 수업출석</title>
         <author>eunjiny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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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 수업의 기대감으로 달려왔지만, 이미 들었던 수업이니까 하는 나태한 마음도 한켠에 있었습니다.</p><p>그런데 이성수 목사님께서 강의 진행에 대한 말씀을 나눠주시며, 질문들을 던져주시는데 (솔직히 피곤한한주 끝,ㅡ 집중력이 많이 흐트러진 상태였습니다.) 이번 학기 TA로 섬기게 된 것에 참으로 감사를 드렸습니다. </p><p><br/></p><p>앞으로 남은 6주가 너무나 기대됩니다.</p><p><br/></p><p>모두 화이팅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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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7 04:1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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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경통독 현황 1</title>
         <author>eunjinyoon</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yoon/31dhjt0nv6o51bmz/wish/3481847105</link>
         <description><![CDATA[<p>예) 마태복음 28장, 마가복음 16장 =&gt; 완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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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7 04: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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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6 숙제,출석체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yoon/31dhjt0nv6o51bmz/wish/3486138365</link>
         <description><![CDATA[<p>늦어서 죄송합니다!😊</p><p>이번주도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p><p>금요일에 봽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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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4:1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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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복음 2:43-4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yoon/31dhjt0nv6o51bmz/wish/3486204643</link>
         <description><![CDATA[<p><em><mark>부모가 집에 돌아가는 길, 소년 예수는 예루살렘에 남아 있었으나 부모는 알지못했다.</mark></em></p><p><br/></p><p>우리는 예수님의 뒤를 따라간다.</p><p>예수님을 앞서서 걸을 때 내가 가고자 하는 길로 가기에 예수님과 멀어지고 잃어버리는 상황이 발생한다.</p><p><br/></p><p><em><mark>부모는 예수가 일행 속에 있으리라 생각하고 하룻길을 가다가 그제야 친척들과 친구들 사이에서 예수를 찾기 시작했습니다.</mark></em></p><p><br/></p><p>나는 무언가 잃어버린 그 상황 속 사람의 의견. 지식과 경험의 데이터에서 그 답을 찾는가 , 아니면 하나님을 먼저 찾는가?</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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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5:0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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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복음 5:3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yoon/31dhjt0nv6o51bmz/wish/3486305807</link>
         <description><![CDATA[<p><em><mark>"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고 병든 사람에게만 의사가 필요하다.</mark></em></p><p><br/></p><p>내가 병든지를 모르는 사람은 의사를 찾지않는다.</p><p>내가 병든 것을 인지해야지만 의사를 찾는다.</p><p>죄도 그런 것 같다.</p><p>죄 안에 있을 때는 내가 죄인인지 알 지 못한다.</p><p>때로는 내 죄를 들여다보기가 부끄럽고 죽을듯이 겁이나서 반복적으로 외면하다보니 둔해져서 못느끼게 되기도 한다.</p><p>병도 죄도 깨닫게해주심이 은혜다.</p><p>수면 위로 드러남이 은혜다.</p><p>내가 병든자인 것을 깨닫고 내가 죄인임을 깨닫고 예수님께 부르짖고 간구했을때 비로소 나의 병과 죄가 그리스도 안에서 해결이 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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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6: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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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복음 6:33-39</title>
         <author>lllllsglllll</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yoon/31dhjt0nv6o51bmz/wish/3486381059</link>
         <description><![CDATA[<p>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자주 금식하고 기도하지만 예수님의 제자들은 항상 먹고 마신다는 말에</p><p>예수님께서는 신랑이 함께 있는 동안 초대받은 사람들을 금식하도록 하겠느냐?신랑을 빼앗길 날에 그들도 금식을 할 것이라고 대답하시는데 나는 이 상황을 상상해보면서 아주 순수한 믿음의 예수님의 제자들이 느껴졌다.</p><p>신랑을 알아보고 너무 좋은 기쁨, 주체할 수 없는 행복, 순수한 눈 </p><p>그들은 지금 예수님과 함께하기에 좋아 죽을 지경이지만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신 후엔 슬픔에 잠겨 자연스럽게 끼니를 거르고 기도할 것이다.</p><p>율법,교리와 해야함의 기준과 엄격히 다른 순수한 사랑에서 오는 마음인 것이다.</p><p>예수님의 이어지는 비유에서 확실한 큰 차이가 느껴졌다.</p><p><mark>낡은 옷을 기우려고 새 옷을 자르는 사람은 없다. </mark></p><p><mark>그렇게 하면 새 옷이 찢어져 못 쓰게 되고 새 옷의 조각도 낡은 옷에 어울리지 않기 때문이다.</mark></p><p>여기서 내가 느끼기에 낡은 옷은 '율법과 교리의 틀에 갇힌자'</p><p>새 옷은 '순수한 믿음을 가진 자'라는 느낌이 들었다.</p><p>율법에 가둬놓기 위해서 이 순수한 믿음을 율법틀에 맞게 잘라 조각낼 수가 없다는 것이다. 또 새 옷의 조각이 낡은 옷에 어울리지 않는다.</p><p>여기서 어울리지 않는다는 말 속에서 또 다른 감동이 왔다. 신실한 척의 가면을 쓴 믿음과 순수한 믿음이 어떻게 같을 수가 있겠는가? 그 둘이 어떻게 어울릴 수가 있겠는가?</p><p><mark>또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부대에 넣는 사람도 없다.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그 부대를 터뜨려서 포도주는 쏟아지고 부대도 못 쓰게 될 것이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mark></p><p>이 비유도 '어울림'과 연결되는 듯이 느껴진다.</p><p>수축팽창의 능력이 살아있는 새 가죽부대는 새 포도주가 발효되면서 팽창하는 것을 잘 견딜수 있도록 유연하다.</p><p>낡은 가죽 부대는 딱딱해져서 유연하지 않기에 새 포도주의 발효를 견디질 못하고 터져버린다.</p><p>율법과 교리에 갇힌자는 유연한 사고를 하지 못하여 순수한 믿음을 가진자를 담을 수가 없다.</p><p><mark>묵은 포도주를 마시고 나서 새 포도주를 원하는 사람은 없다. '묵은 것이 좋다'고 여기기 때문이다.</mark></p><p>현재의 시점을 볼 것인가 미래의 시점을 볼 것인가?</p><p>익숙함이 좋고 당장 편한 것, 맛있어보이는 것은 현재 눈 앞에 보이는 묵은 포도주 일지언정 새 포도주가 나중에 어떠한 맛을 낼지는 아무도 모른다.</p><p>예수님을 만난지 얼마안된 사람들과 예수님의 제자들이 어리석게 보일지 모른다. </p><p>순수한 믿음과 열정만 가지고 감정대로 휘둘리는듯이보이고 때로는 우스운 질문을 하고 사람의 기준으로</p><p>품위라고는 없고 너무나 낮게보이는 제자들이 예수님의 가르침 안에서 ,성령님의 이끄심 안에서 어떤 맛을 내는 포도주가 될 지 기대하고 응원해보는건 어떨까하는 생각이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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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7: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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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0/25 수업</title>
         <author>eunjinyoon</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yoon/31dhjt0nv6o51bmz/wish/3497528865</link>
         <description><![CDATA[<p>마태복음. 마가복음. 요한복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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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1 03:1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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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과 사귐의 즐거움을 누려 보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yoon/31dhjt0nv6o51bmz/wish/3497800529</link>
         <description><![CDATA[<p>성경읽기는 하나님과 교제의 시간입니다. 밖에서 놀다온 아이가 엄마나 아빠에게 친구들과 있었던 일들을 주절주절 재미있게 떠드는 것처럼요. 저는 그런 장면을 상상만 해도 행복해 집니다. </p><p>첫시간에 성경읽기는 말씀으로 말씀하시는 말씀에 경청하는 것이라 설명드렸는데요. 말이 좀 어렵죠. 그 때 밖에서 돌아온 아이처럼 아버지이신 하나님께 반응해 드릴 때 얼마나 행복한 관계가 될지. . . 상상하는 것이 어렵지 않죠. 이렇게 대답해도 좋겠다는 상상을 해 봅니다. ”아빠는 그렇게 생각해. 나는 좀 어려워. 설명을 좀 자세하게 해 주세요.“ 아니면 ”와, 우리 아빠 생각 멋지다. 나도 한번 해 볼께요.“</p><p>성경읽기는 아빠되신 하나님과의 친교시간입니다. </p><p>다음주 금요일에 함께 나눌 사도행전은 이러한 우리의 감정으로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우리와 똑같이 사는 사람들의 일상의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p><p>복된 주의 날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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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1 17: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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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설수있는 공간의 넓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yoon/31dhjt0nv6o51bmz/wish/3501985648</link>
         <description><![CDATA[<p>지지난주 목사님의 말씀에 크게 놀라움을 느끼고</p><p>그 이야기를 계속 생각하면서 누가복음 속 탕자이야기에서 맏아들과 연결이 되었답니다.계속해서 함께하심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해서</p><p>감사함보다 내가 한게 더 커보이는 그래서 시기와 억울함이 올라오는 . 결국 그 작은 공간이 공중으로 올라갔을 때 비로소 맏아들은 풀썩 주저앉아 아버지의 빈자리를 느끼고 깨달았기를. 깨달음이 은혜고 축복임을 아는 것도 은혜임을. 이 이야기를 가지고 어떤분과 대화를 나누는데 그 분의 오랜세월 풀리지않는 상처와 답답함이 돌파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한 영혼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시는 주님이시기에 누군가에게는 예화를 들어 설교하게하시고 누군가에게는 탕자를 묵상하게하시고 대화를 나눌 시간을 허락하시고 여러사람과 여러상황을 사용하셔서  결국 승리로 이끌어내시는 주님이십니다.</p><p>이번주도 너무나 기대됩니다!</p><p>금요일에 봽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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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16: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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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복음 16:9-13</title>
         <author>kenjung</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yoon/31dhjt0nv6o51bmz/wish/3504422265</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그 재물이 없어질 때에 그들이 너희를 영주할 처소로 영접하리라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도 충성하지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너희가 만일 남의 것에 충성하지 아니하면 누가 너희의 것을 너희에게 주겠느냐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p><p>(누가복음 16:9-13 개역개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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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20: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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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마서 12:1-21</title>
         <author>kenjung</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yoon/31dhjt0nv6o51bmz/wish/3504457012</link>
         <description><![CDATA[<p>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p><p>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p><p>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p><p>(로마서 12:1-21 개역개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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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23:2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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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0/25 수업출석</title>
         <author>eunjiny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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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와 닿았던 원포인트</p><p><br/></p><p>마가복음 3:13-19 예수님의 제자 콜링 방법과 목적</p><p>=&gt; 마음밭은 "삶 + 걸어온 걸음" 이 밭을 의미한다.</p><p><br/></p><p>마가복음 8:27부터 10장</p><p>=&gt; 시련 앞에 "누구냐" </p><p>우선순위. 고백이 달라질 수 있다.</p><p><br/></p><p>요한복음 2-11장</p><p>왜 Sign? 기적 NO! 표적 YES!</p><p>예수님의 표적은 표지판 같은 것이다.</p><p><br/></p><p>물 떠서 포도주 항아리에 붓던 하인들</p><p>=&gt; 무식하게 순종 했더니, 정직했더니, </p><p>하나님의 방법으로 복 주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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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8 01:0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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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7/25 수업</title>
         <author>eunjinyoon</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yoon/31dhjt0nv6o51bmz/wish/3504538472</link>
         <description><![CDATA[<p>오늘도 은혜가 가득한 성경통독 시간이었습니다!!!!!</p><p>만장일치로 1시간 반은 너무 짧다는 성화에 의해, 다음주부터 7시부터 9시 &gt;&gt;&gt; 2시간 강의로 결정되었습니다!!!!!!</p><p><br></p><p>그리고 7월 25일 금요일은 특별히 성경 서홍 부부 가정에서 모일도록 하겠습니다!</p><p>또한 7월 26일 토요일 오전 종강파튀는 장소 확인 후 추후 안내 공지 해드리겠습니다!</p><p><br></p><p>잘자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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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8 03: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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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나눈 누가복음 16장 묵상</title>
         <author>lllllsglll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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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묵상해본 내용을 말로 설명하는 것이 어려워서 풀어서 적어보았습니다.😊</p><p>누가복음 16장 묵상</p><p>주인은 청지기에게 장부를 정리하라고 했고, 이제부터 청지기가 될 수없다고 했다.</p><p>청지기는 머리를 써서 주인에게 돈을 꾼 사람들에게 빚을 탕감해주었다.</p><p>자신이 자리를 잃을 때 자신을 맞이하게끔 하려는 속셈이었다.</p><p>그 행동은 약삭빠른행동이었지만 주인은 오히려 칭찬했다.</p><p>주인은 무슨 마음으로 그 행동을 칭찬했을까?</p><p>돈을 꾼 이들이 주인에게 돈을 꾸고 또, 아직 갚지 못한 것을 보면 형편이 썩 좋지않았을 것 같다.</p><p>그들에게 탕감은 '청지기'에게 엄청난 은혜로 느껴져서 '청지기에게' 감사함을 느꼈을 것이다.</p><p>주인의 돈으로 청지기가 돈꾼이들의 감사함을 받을 지언정, 또 청지기의 그 속에 음흉한 마음을 품었을지언정 '주인의 재물'로 그들을 도운 것이다.</p><p>하나님의 재물로 우리가 영광을 취하는 모습까지도 예쁘게 바라보시는 하나님.</p><p>그 재물은 불의한 재물이지만 하나님께서는  불의한 재물로 받아들이시지않기로 하신것같다.</p><p>우리는 하나님께 빚진 자로 , 성령님의 능력으로 살아감을 깨닫고 살아가야한다.</p><p>성령님의 능력을 사람을 돕는데 사용하여 그들과 하나님의 영원한 장막에서 함께하라.</p><p><br/></p><p>6월27일금요일 출석완료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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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8 03:5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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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라디아서 2:16</title>
         <author>kenjung</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yoon/31dhjt0nv6o51bmz/wish/3509825598</link>
         <description><![CDATA[<p>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갈라디아서2:16 개역개정)</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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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17:2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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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린도후서 12:7-10</title>
         <author>kenjung</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yoon/31dhjt0nv6o51bmz/wish/3510906277</link>
         <description><![CDATA[<p>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이것이 내게서 떠나가게 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고린도후서12:7-10 개역개정)</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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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22:5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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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4 숙제완료.출석완료👍</title>
         <author>lllllsglllll</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yoon/31dhjt0nv6o51bmz/wish/351100566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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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5 04:3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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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4/25 수업</title>
         <author>eunjinyoon</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yoon/31dhjt0nv6o51bmz/wish/3511346109</link>
         <description><![CDATA[<p>쉬는 날에도 말씀 배우러 달려오는 우리 신약 통독 2기반!!!</p><p><br/></p><p>수고하셨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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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03: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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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llllsglllll</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yoon/31dhjt0nv6o51bmz/wish/3514518028</link>
         <description><![CDATA[<p><mark>빌립보서1:22 그러나 육신 안에 사는 '이것이' 내게 열매 맺을 일이라면 내가 무엇을 택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mark></p><p>나의 육신이 주장하는 나의 의, 그것이 때로는 열매 맺을 일인 듯 느껴지게 하기도 한다. 너무나 선하게 다가오는 선한자아이기에 분별하기가 쉽지않다.</p><p>저의 선한자아를 분별하여주시옵소서.</p><p>성령님의 소리가 저의 자아가 내는 소리보다 크게 들리게하여주시옵소서.</p><p><br/></p><p><mark>골로새서 1:15-17하나님의 아들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분이십니다. 이는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들, 곧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 보좌들과 주권들과 권력들과 권세들이 하나님의 아들 안에서 창조됐기 때문입니다. 만물이 아들로 인해 창조됐고 아들을 위해 창조됐습니다.</mark></p><p><mark>하나님의 아들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은 그분 안에 함께 서 있습니다.</mark></p><p><br/></p><p>항상 삼위일체 하나님을 아이들한테 설명하기가 어려웠는데 이 구절에서 가르치는 방식을 배웠다.</p><p><br/></p><p><br/></p><p><mark>골로새서 2:1-2여러분과 라오디게아에 있는 사람들과 내 얼굴을 직접 본 적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내가 얼마나 수고하고 있는지 여러분이 알기를 원합니다.</mark></p><p><br/></p><p>우리는 '인간이 만든 기준'의 겸손에 묶여있다.</p><p>자랑하기를 티내지 않으려 빙빙 돌려말하기도하고 겸손해보이고 싶어서 '저 이렇게 겸손한 사람입니다'하고 은근히 나타내기도 한다. 겸손해보이고 싶어서 말로 티를 낸다니..그 모습이 참 아이러니하다.</p><p>그 안에는 숨어있는 인정욕구가 들어있는 것같다. </p><p>인간에게 칭찬받고 싶어하는 욕구 말이다.</p><p>착한자아가 거짓을 꾸며서 '넌 참 겸손해'하고 내 안에 속삭인다. 그럼 나도 모르는 사이 교만함이 올라와서 내 겸손을 자랑하고 있다. </p><p>사실 그런 '척'은 말하는 사람만 모르지 듣는 사람은 다 느껴진다.우리 인간은 정죄에 타고나서 내 들보는 보이지 않아도 남 들보는 잘 보이기 때문이다.</p><p>내 속마음이 티가나서 들킨다니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지 모른다. 그래서 깨닫는 것이 은혜라고 하는  것 같다. 이 구절에서 바울은 내가 얼마나 수고하고 있는지 알기를 원한다고 이야기한다. 이 것은 자랑처럼보이지도 겸손하지않은 것처럼보이지 않는다.</p><p>진실로 솔직하게 이야기할 때 그 사람의 진심이 제대로 전해지는 것 같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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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4:5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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