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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1반 겪은 일 작성하기 by A19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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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란 - 글 제목(번호 이름)/댓글 - (이름)댓글 작성하기          *댓글 작성할 때, 상대의 글을 비난하지 않아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19 07:0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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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제목(번호 이름)</title>
         <author>501_1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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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겪은 일을 써보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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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07: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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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댁.          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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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응. 할머니댁에 다녀와야한다.  그리고나는. 할머니댁으로 출발을했다</p><p>우리할머니 댁은. 강원도다. 그리고. 강원도는. 바다가 있다  그리고. 도착을해서 할머니를. 뵈고. 방으로 들어갔다</p><p>나는. 배가안배고파서그리고. 잠시후. 이모들이 왔다. 2시간 뒤에. 우리는. 바다를갔다</p><p>나는. 바다에서. 낚시를하고. 동생들은. 모래놀이를 했다</p><p>그리고. 집으로. 들어와. 샤워를 하고 그리고. 놀다가.  밥을 먹었다</p><p>그리고. 다음날. 집으로가야하는 시간이. 되어. 집으로 갔다</p><p>그리고 나는. 아쉬었다  할머니 댁에 또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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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0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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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나와 싸운 날] 박유준 8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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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 8시쯤에 엄마가 누나 자고 있으면 깨우라 해서</p><p>누나를 깨웠는데 누나가 깨우지 말라고 X표시를 했는데</p><p>내가 누나를 깨움과 동시에 엄마한테 누나 내가 깨웠어 라고 말했다.</p><p>누나가 화났는데 누나가 나한테 화풀이를 했는데 1번이면 모르는데</p><p>4번 5번 이여서 나도 못참아서 반박을 했는데 누나가 폭발해서</p><p>계속 말싸움을 하다가 누나가 내쪽으로 달려와서 </p><p>나는 방에서 문을 잠그고 있는데.</p><p>누나가 내가 있는 방 창문을 열었는데 나는 엄마한테 전화한다 하고</p><p>누나는 화나서 창문을 쾅하고 닫고 짜증내면서 갔다.</p><p>그때 누나의 손톱이 빠지고 난리났다</p><p>엄마가 누나한테 왜 동생한테 화풀이 하냐고 엄마가 누나를 혼냈었다.</p><p>나는 그때가 제일 억울했다. 엄마가 깨우라 해서 깨웠었는데.</p><p>나한테나 화풀이 하고 나는 그때가 진짜 참 억울하다.</p><p>다시는 그런일이 안 일어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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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1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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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형아하고 싸웠던 날] 양인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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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약 1년전 토요일 날 아침에 나는 평화롭게 TV를 보고 있었다.</p><p>하지만, 갑자기 형아가 내 뒤에서 등을 때리고 헤드락을 걸고 </p><p>TV 리모컨을 뺏어서 다른 채널로 바꾸었다.</p><p><br/></p><p>나는 너무 화가 나서 형아를 때렸지만 형아는 바로 싸대기를 날려서</p><p>나를 쓰러뜨렸다.</p><p>나는 눈물을 글썽이며 엄마에게 가서 일렀다.</p><p>그래서 엄마는 형아한테 와서 형아를 혼내고 벌로 손을 들게 하였다.</p><p>나는 마음속으로 꼴 좋다고 했다.</p><p><br/></p><p>그 다음 날, "나는 내가 너무 했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p><p>나는 형아 방에 들어가 사과를 했다.</p><p>그러더니, 형아가 "그래 뭐, 사과는 됐고, 뭐 먹을거야? "라고 물었다.</p><p>그래서 나는 형아가 먹고 싶은걸로 먹으라고 했다.</p><p>결국, 형아는 족발을 시켜서 나와 사이좋게 먹었다.</p><p><br/></p><p>그래서 나는 이 사건을 계기로 나는 형아와 사이가 좋아졌다.</p><p><br/></p><p>앞으로 나는 형아가 약간 화를 내게 만들어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p><p>이해해 줄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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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1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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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이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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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정제</p><p>어느날 난 궁금한개 있어서 동생한테 보톡을 걸어서 물어봤다 ,물어볼거 다물어본후 동생에게 문자가왔다":오빠 나한테 전화하지마"내가물어봤다":왜"":오빠는 필요한때만전화하가 필요없을때는 전화안하고 난그런사람이 싫어"진짜 한순간이라도 걔를 때리고 싶었다 ":내가뭐"내가잔화할때는 안받으면서 지금와서 나한테 뭐라고그래?"이렇게 말했다,그래도동생이니까 내가 위로하고 사과를 했는데 답장을 안한다 그일이벌써1개월이 지나갔다,나도 만나서 사과하고샆은데 조금쑥쓰럽고 부꾸럽다,그런대 어느날 내가 다시사과를 했다 ":ㅇㅇㅇ아 내가 미않해"라고 했는데 걔도 마음이 흔들렸는지 사과를 받아줬다 그리고 다음주에는 재밌게 놀았다, 나는 이런동생이있어서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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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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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길고양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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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김민선</p><p>지금부터 거의 한 달 전에 나는 우리 아파트 환풍구 옆 쪽에서 한 길고양이를 만났다. 그 고양이는 길고양이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깨끗하고</p><p>예뻤다. 나는 그 고양이에게 반했다. 그래서 바로 집으로 뛰어들어가서</p><p>엄마와 함께 깨끗이 씻은 우유 곽을 밑부분을 자르고 밑 부분에 집에 남아있던 츄르(고양이 간식)를 담아서 길고양이에게 주었다. 우유곽을 바닥에 놓은지 5초 정도 지나서 길고양이가 맛있게 먹기 시작했다.</p><p>그리고 다음날! 마치 나를 기다린 것 처럼 나와 친구들이 학원 끝나고 집 앞에 돌아온 시간에 어제 그곳에 고양이가 또 있었다! 그래서 또 간식을 주고 친구들과 상의해서 이름까지 지어 주었다.</p><p>이름은 레오였다. 원래 내 친구들은 레오가 수컷이길 바라며 </p><p>지은 이름인데 레오는 암컷이다. 예쁜 초록색 눈동자를 가지고 </p><p>콧물을(콧구멍쪽에 무늬가 있는데 우리는 콧물이라고 부른다.) 흘리고</p><p>젖소처럼 흰색 바탕에 검은색 무늬를 가지거 있는 우리 레오! </p><p>정말 너무 순하다. 그리고 다른 고양이들처럼 3일 정도만 보이다 없어질 줄 알았는데 거의 2주를 같은 자리에, 같은 자세로, 같은 시간에 나타났다. 그 때문에 나는 고양이 간식을 2번이나 사고 내 친구는 밥그릇까지 샀다. 하지만 레오가 잘 먹을 거라는 기대에 차서 난 캔 간식과 츄르, 내 친구는 소용량 사료까지 구매한 어느날!</p><p>레오가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다음날에는 레오가 올 거라는 생각과</p><p>함께 아쉽게 발걸음을 옮겼다. 하지만 나와 레오의 운명은 여기서 끝인건가?! 장마가 시작되었다. 내 예상대로 레오는 계속 오지 않고...</p><p>비기 그친 지금까지도 레오는 오지 않았다. 저번주쯤에 레오를 한 번 보긴 했지만 간식을 주지 못했다. </p><p>아직도 레오의 귀여운 발목보호대(발목 쪽의 무늬)가 보고싶다!</p><p>그 콧물 흘리는 얼굴이 보고싶다ㅠㅠ</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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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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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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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일은 "추석"이었다. 내가 아침에 닌텐도를 하고</p><p>있을 때, 동생녀석이 갑자기 자신이 먼저 게임을 하고</p><p>싶다고 하였다. 하지만 그렇게 호락호락한 내가 아니지!</p><p>싫다고 하니깐 동생이 나를 걷어 찼다. 좀 아팠다.</p><p>나도 엄마,아빠께 만해서 대응을 했더니 동생 녀석이 갑자기</p><p>울더니 방 안으로 들어가 버렸다...</p><p>어이가 없어서 소파로가 멍 때리고 있었는데 엄마께서 점심을 먹으라고</p><p>부르셨다. 식탁에 갔더니 엄마께서 동생 녀석을 대려오라고 하시지 않는가! 나는 내키진 않았지만 그래도 밥은 먹어야 하니 동생에게 가서 밥을 먹으라고 말했다. 그래서 동생이 나에게 대답을 해 주었다.</p><p>바로~주먹이라는 대답이었다. 나는 동생을 때리는 것은 좋지 않다고 판단해서 동생에게 그건 좋지 않은 것이라고 말했다.</p><p>동생이 그러더니 울며 또 방 안으로 다시 들어갔다.</p><p>그 후 몇시간이 지나니 다시 또 같이 놀고 있었다.</p><p>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가족의 정이라느 것 밖에 답이 없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p><p><br></p><p><br></p><p>5학년 1반 14번 정유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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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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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구하다 싸운날.   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01_19_1/313uxwvw5a4a4g0t/wish/3134572096</link>
         <description><![CDATA[<p>이 일은 방학하기 1주일 전이다. 체육수업을 2번 못해서 우리 담임선생님 과 같이 체육관으로 갔다  그래서 피구를 했다. 그때 내가 4번째로 아웃이 됬다 같은팀 여자애가 서선으로 던져서 상대팀이 공을잡았다 공격을 했다. 계속 사선으로 던져서 직선으로 던지라고 말했는데 무시를 했다 1~2번도 아니고 계속 사선으로 던져서 내가 슬슬 화가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한테 공을 주면 이기는건데 또 사선으로 던져서 1세트는졌다 2세트때 내가 4명을 잡고 그 바로 아웃이 됬다 패스도 안주고 무시하고 나 폭발했다결국 피구가 끝나고 말다툼이 있었다 그리고 몸싸움까지 갈뻔했다 그리고 난 전혀 미안하지 않았다 점심시간에 여자애가 사과를 했다 난 받아줄 마음이 없어서 일단 알겠어라고 했다  저녁에 나도 미안해져서 카톡으로 사과를하고 일은 끝이 났다 생각과 느낌은 화내서 미안하고 후회감이 들고 죄책감 같은게 들었다 이런 일은  절대있으면 안된다는 느낌을 받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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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2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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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동네 길고양이 레오🙀] 류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01_19_1/313uxwvw5a4a4g0t/wish/3134572361</link>
         <description><![CDATA[<p>6친구들과 학원을 마치고 돌아올 때마다 보이는 검은무늬 고양이가 있었다.</p><p>"얘들아. 우리 얘 이름 지어주자." "이름은 레오어때? 오레오." "좋아!"</p><p>고양이의 이름은 레오로 지어줬다.</p><p>친구들과 함께 간식을 사서 레오에게 줬더니 허겁지겁 먹었다.</p><p>먹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p><p>"나뭇가지로 레오 놀아줄까?"</p><p>친구가 작은 나뭇가지를 들고 장난감처럼 흔들었더니 레오가 나뭇가지를 마구 때렸다.</p><p>가끔 레오가 보일 때마다 놀아주고 밥도 줘서 레오랑 한층 친해진거 같았다.</p><p>레오를 위해 사료도 사고 각종 간식도 샀다.</p><p>그런데 몇 주 전부터 레오가 보이지 않았다.</p><p>조금 서운했지만 며칠 전 아파트 주변에서 보여서 너무 기뻤다.</p><p>레오가 다시 돌아오면 더 잘해주겠다고 다짐했다.</p><p>레오야 돌아와줘~더 잘 해줄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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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2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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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이도(어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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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요일에 일어나자마자 차를타고 오이도를 갔다. 어제 팬션은 물도 새고 좋지않아 잠을 잘 못자서 차에서 잘 뻔 했는데 그때 딱 식당에 도착해서 아침으로 칼국수를 먹었다. 다 먹고나서 후식으로 차에있는 껌을 먹었는데 알고보니 졸음껌이여서 잠이 다 깼다. 그리고 차를타고 30분정도 가니 펜션에 도착했다. 어제 펜션은 좋지않아 별로 기대를 안했는데 오이도 펜션은 2층에다가 방도 5개나있고 마당엔 수영장도있고 강아지도고</p><p>게임기도 있고 노래방도 있었다 그런데 노래방과 수영장은 사용금지다. </p><p>마당에서 강아지와놀다보니 점심을 먹을시간이되서 김치찌개를 먹었다.</p><p>그리고 게임을했는데 내가 거의다 이겼다. 4시쯤에는 아이스크림을 먹고 6시까지 쉬었다. 그리고 더 놀다보니 저녁을 먹을시간이 되었다.</p><p>저녁으론 치킨과 한우를 먹었다.밥을 먹고나서 조금 놀다가 씻고 잤다.</p><p>이번에는 펜션이 좋아서인지 잠이 잘 왔다.내일 아침에 떠나려니 </p><p>아쉬웠다. 그리고 오이도는 이름에 오이가 들어가길래 오이가 유명한줄 알았는데 해산물이 유명해서 왜 이름에 오이가 들어가는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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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3:1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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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노클링🤿       강연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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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들과 토요일 새벽3시 강원도로 스노클링을 하러갔다.</p><p>솔직히 금요일에 못 일어날거 같다고 생각했는데</p><p>일요일에 어찌저찌 몸을 옮겼다.할머니댁에 들려 할머니를 모시고</p><p>출발했다.정확한 목적지는 강원도가 아니지만 굉장이 먼 곳이였다.</p><p>해가 뜨는 모습도 차에서 보았는데 정말 몽클하고 멋있었다.</p><p>비몽사몽한 상태로 강원도 어딘가에 도착했다.시원한 바다를 만끽하고😌</p><p>있을때 스노클링을 하러가자는 아버지의 목소리의 나는 얼릉 탈의실로 들어가 수영복으로 갈아입었다.오리발을 끼고 고글같은 물안경을 사서</p><p>착용 했다.비록 처음 해보지만 내가 수영을 좀 했어서😎별로 무섭거나</p><p>힘들지는 않았다.물속에서 게소라,작은 꽃게 등을 오빠와 아빠랑 잡았다.</p><p>나는 잡았을때 굉장히 뿌듯했다.실컷놀고 차에타서 멋진 바다 풍경을 보았고 중간중간에 바다를 보러 내렸다.그리고 해가 질때까지</p><p>차에 있었다.😅정말 멋진 하루였다.💗다음에도 또 스노 클링을 하러 갈것이다.바다양!기다려!내가 담에 또 올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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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3:4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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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워니🐰의 온천 1박2일(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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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석인 9월 16일 월요일에 한 4~5시에 온천에 갔다. ♨️ </p><p>사람은 그닥 많이 있진 않았다. 👫</p><p>처음에는 창가쪽 자리에 자리를 잡고 계란을 먹었다. 🥚</p><p>아빠께서 자리를 그 반대쪽 티비 앞에 자리가 자기 좋다고 하셨다. 📺 </p><p>그래서 그 쪽 근처 자리에 자리를 잡았다. ⛺️</p><p>그리고 2층에 있는 밥집으로 가서 밥을 먹었다. 🍚 </p><p>밥집에서 처음 먹어보는 떡라면을 먹었다. 🍜</p><p>정말 맛있었다. 😋</p><p>밥을 먹고 내려 왔는데 우리가 원하는 자리가 비어 있어서 거기로 또 자리를 옮겼다. 🛖</p><p>그리고 닌텐도 게임을 했다. 🎮 </p><p>내가 하고싶은 게임과 동생이 하고싶은 게임이 갈렸다. ⚖️</p><p>그래서 난 좋은 해결책을 내었다. 📚</p><p>"니가 하고싶은 게임은 1번, 내가 하고싶은 게임은 2번"</p><p>동생이 고개를 끄덕였다. 🎶 </p><p>난 엄마께 1번이냐 2번이냐 물어보았다. 🪧</p><p>엄마께서 처음엔 3번이라고 장난을 치다 2번이라 하셨다. 🤪</p><p>그래서 난 내가 하고싶은 게임에 들어갔다. 🚪 </p><p>근데 동생이 삐져있었다. 😑</p><p>그래서 엄마께서 어쩔 수 없다고 하셨다. 🤷‍♀️</p><p>엄마께서 언니한테 사과하고 같이 게임하라고 하셨다. 👍 </p><p>"언니 미안"</p><p>난 쫌 짜증이 나서 이렇게 말했다. 🗨 </p><p>"뭐가 미안한데"</p><p>그러자 동생이 짜증난 표정으로 쫑알쫑알 뭔 말을 했다. 🍷 </p><p>그걸 듣던 아빠께서 왜 사과를 안 받아주냐 하셨다. 🍎 </p><p>그래서 일단 사과를 받아주었다. 🍏 </p><p>그리고 동생은 언니쪽으로 가서 태블릿을 했다. 🕹</p><p>언니가 속삭이며 게임 같이 안 하냐고 눈치를 주었지만 동생은 무시했다. 🤐</p><p>그래서 엄마께서 화가나셔서 나랑 언니를 데리고 온천으로있어셨다. 🏞</p><p>시간이 지나고 다시 자리로 왔다. ⏰️ </p><p>그리고 상황을 잘 모르는 아빠께 상황을 설명했다. 📃 </p><p>그리곤 우린 잘 준비를 했다. 😴 </p><p>동생은 아직도 사과를 하지 않았다. 🤔 </p><p>아침이 되고 우린 밥집으로 올라갔다. 🌄 </p><p>난 미역국을 먹었다. 🍲</p><p>맛있었다.  🍠 </p><p>밥을 기다리면서 아빠께서 동생에게 엄마한테 사과하라고 눈치를 주웠다. 👀 </p><p>밥을 먹고 우리는 다시 자리로 돌아왔다. 🏕</p><p>언니랑 아빠께서 찜질하러 갔을 때 🔥</p><p>동생은 엄마께 사과했다. 🙇‍♀️ </p><p>우린 마지막으로 온천에 갔다가 나왔다. 🔊</p><p>근데 갑자기 아빠께서 에버랜드로 가자고 하셨다. 🎡</p><p>언니가 찜질방에서 에버랜드 바베큐를 먹고 싶다고 해서 그런 것 같다. 🍗</p><p>가서 바베큐를 먹고 아마존을 타러가는데 보름달을 봤다. 🌕 </p><p>힘들었지만 보름달도 보고 행복했다.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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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3: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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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동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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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월요일 아침 우리가족은 정동진에 가기 위해 차에탔다.  1시간 정도 지나자 배가 고팟다. 그레서 휴게소에서 나는 떡볶이,동생은 치킨 팝콘,엄마와 아빠는고추 핫바를 드셧다. 델리만쥬도 먹었다. 그리고목이말라서음료수도사는김에 과자도 샀다.다음휴게소 에서 화장실에 들리고 오징어를 사서 차에서 먹으며 갔다. 드디어 정돈진에 도착에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p><p>수영을 했다. 저녁은 횟집에 가서 회,대게 등을 먹고 편의점에서 라면,두바이 초콜렛,아이스크림,한입만카롱,젤리,쿠키엔 크림 케익을 사고 숙소에가서 먺고 폭죽을 사서 터뜨렸다.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핸드폰을 숙소에 핸드폰을 숙소에 두고와서 사진을 못찍어서 아쉬웠지만기분은 좋았다.편의점에서 과자를사고 숙소 에서 티비를 보며 먹고 잤다. 아침에 일어나서 해를 보고 싶었지만 늦게일어나서 못봤다. 아쉬웠다. 그레도 재미 있었다.ㅎㅎ 다음에도 정동진에 가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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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4: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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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놀이💦   (정지훈 15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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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옛날 5학년 1학기때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갔었다.</p><p>친구들과 함께 만나서 물놀이를 하려고 갔다.</p><p>물놀이를 하다가 한 친구의 부모님께서 붕어빵과 우유를 사주셨다.</p><p>친구들과 물놀이터 쉬는 시간에 다 같이 맛있게 먹고 난 후에</p><p>또 놀려고 했지만 친구들이 다른데에 가자고 하였다.</p><p>나는 싫다고 했지만 어쩔 수 없이 이동하기로 하였다.</p><p>한 친구가 메탄역으로 가자고해서 이동은 했지만,</p><p>막상가니까 할것도 없고 심심했다.</p><p>그곳에는 흔들 의자가 있었다.</p><p>나는 그곳에서 친구들과 사진을 찍었다.</p><p> 그리고 그곳에도 물놀이터가 있었는데, 애들은 다시 젖기 싫다고</p><p>했다.</p><p>그러니까 나도 젖기 싫어 졎다. 그때 애들이 가자고 하였다.</p><p>그 순간 나는 짜증과 화가 치밀어 왔다.</p><p>화를 내려고 했지만 꾹 참았다.</p><p>그러고서는 이제 어디 갈거야? 라고 말했다.</p><p>그러자 한 친구의 집에 가자고 말했고, 그 친구도 허락 했다.</p><p>그 친구의 집에 가서 친구의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놀고 나서 집에 들어갔다.</p><p>집에 들어오니 또 다시 물놀이를 하고 싶었다.</p><p>그렀지만 , 친구들이 또 여기 저기에 다닐걸 생각하니까 마음이 무거워 졎다. 그러면 다른 친구와 놀면 된다고 생각하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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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4: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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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과 로블록스 한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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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저번주 토요일에 동생과 로블록스를 했다.</p><p>나는 캐릭터가...설명이 어렵다.</p><p>그래도 설명이 조금 가능 하다.</p><p>허리의 트럭을 매고있다.🚚</p><p>난 거의 동생위주로 해준다.</p><p>그래서 난 짜증을 많이 받는다.</p><p>그래도 난참고 한다.</p><p>이유는 내가 하고 싶은것도 하긴해서이다.</p><p>난 혼자하는 것도 재밌다고 생각한다.</p><p>이유는 바로 내가 하고싶은것만 할수있어 이다.</p><p>그래도 둘이 하는게 더 재밌다고 생각한다.</p><p>이유는 바로 대화 하면서 할수 있어서이다.</p><p>또 이게임을 하는 이유도 있다.</p><p>이유는 한게임에 여러 게임이 모여 있어서 이다.</p><p>또 친구 추가가 가능 해서이다.</p><p>또 아이템 도 많아서 이다.</p><p>동생이랑 같이 하기는 별로일때가 더 많다.</p><p>동생이랑 같이 할때가 재미있을때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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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4: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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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숙모 댁에 간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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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지난 8월달 토요일에 외승모께서 오셔서 외숙모 댁에 초대하셨다.그래서 외숙모 댁에 가게되었다.😆</p><p>외숙모 댁은 서울에 위치해서 좀 오래걸렸다😵‍💫. 외숙모 댁에 도착했다.</p><p>외숙모 댁은 서울 도시와 달리 풀과 숲의 향기가 가득했다. 🌲외숙모께서는 </p><p>앵무새 두 마리를 키우신다. 종류는 열대 앵무새이고 작고 귀여웠다🦜.</p><p>앵무새를 외숙모 께서 꺼내주셨는데 한마리는 애교쟁이이고 한 마리는 밥을 잘먹는다. 두 마리의 앵무새의 개성이 달라서 좋았다.😁</p><p> 5시까지 앵무새와 같이 재미있게 놀았다.그리고 외숙모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 배드민턴을 치고 오셨다. 그래서 다 같이 모여서 밥을 먹고 7시에 외숙모께서 같이 산책하자고 하셔서 같이 마을 여기저기 돌아다녔다.</p><p>마을 구경을 할 때 조명이 반짝반짝 빛나고✨️ 주변에는 음식점🍱안에 사람들이 가득했다. 그래서 풍경이 너무 이쁘다고🤗 생각했다. 마을구경이 끝나고</p><p>외숙모께서 오는 길에 아이스크림을 사주신다고 하셔서 아이스크림🍦을 사서 왔다. 외숙모 할아버지께서 주무시고 계셨고 외숙모 할머니께서 집을 청소하시고 계셨다. 그래서 외숙모 할머니를 도와 같이 빨래를 계었다. 그리고 그 다음 날 6시에 일어나서 외숙모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배드민턴장에 갔다🏸. 그리고 배드민턴장에서 배드민턴 4시간을 치고 10시에 외승모 댁에 도착했다. 외숙모께서는 애기를 달래고 계셨다. 그래서 애기와 함께 놀아주었다. 그리고 애기가 자고 외숙모와 함께 꾸미고 밥을 먹고 아쿠아리움에 갔다. 아쿠아리움에서 외숙모와 함께 닥터피쉬 체험도 하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재미있게 놀았다. 그리고 인어공주 공연도 봤다🧜‍♀️. 마지막 장소인  블랙홀에 들어갔다. 블랙홀은 동그라미 유리창에 물고기, 상어, 가오리 등의 어류를 볼 수 있는 아주 아름답고 신비로운배경을 볼 수 있다. 그래서 나는 물고기를 보면서 아쿠아리움을 좋아하게 되었다. ☺️아쿠아리움을 나와서 백화점 여기저기를 둘러보는데 인테리어 공방이 있었다. 그래서 외숙모께 말씀드려서 공방에서 재료를 골라서</p><p>귀여운 어항을 만들었다.🎨 어항을 만드니 너무 뿌듯했다. 집에 돌아가는 길에 너무 아쉬워서  외숙모께 다음에 또 놀러온다고 말씀드렸다.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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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4: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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