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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선 여행] 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김재윤</title>
      <link>https://padlet.com/jaeyoon12/30luymanzmf3dcd9</link>
      <description>랜선 여행을 떠올리며 내 감상과 지식을 담은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07 23:2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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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로 떠나는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eyoon12/30luymanzmf3dcd9/wish/3572790851</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체험학습으로 에버랜드에 왔다.에버랜드에 도착했을 땐 테마곡을 들으며 입장했다. 테마곡을 들으니 '다시 에버랜드에 왔구나'라는 생각이들었다.</p><p>   에버랜드에서 처음탄 놀이 기구는 에버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놀이기구인  T익스프레스를 탔다. T익스프레스는 많이 타보아서 다른 친구들과 달리 별로 안 무서웠다.하지만 T익스프레스를 얼마나 많이 타도 맨 처음에 있는 56m에서 떨어지는 구간은 익숙해지지 않는 건 같다.</p><p>  그다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였다. 타기 전에 흥이 흘러 넘치는 직원 분들이 있어서 놀이기구 자체를 타기 전에도 즐거웠다.놀이 기구가 본격적으로 시작 되었을 땐 흠뻑 젖을 생각에 신이 낫다. 하지만 타보니 내 옆에 있는 친구들은 다 젖는데 나는 뽀송뽀송 해서 아쉬웠다.</p><p>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탄 다음 나는 근처에서 츄러스를 먹고 롤링엑스트레인을 타러 갔다.롤링엑스트레인은 비교적으로 많이 타 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처음 탔을 땐 그렇게 무섭지 않은 기억이 있었다.놀이기구가 출발 했을 땐 그렇게 무섭진 않았다. 그리고 떨어질 때도 무섭진 않았다.하지만 돌때는 머리가 안전바에 계속 튕겼다. 그래서 다 타고 나왔을 땐 머리가 띵했다.</p><p>  롤링엑스트레인도 다 탔을 땐 이제 갈 시간이였다.그래서 마지막으로 춤을 에버랜드 전체에서 추고 에버랜드에서 퇴장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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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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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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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난다 에버랜드는 1976년 4월17일 용인자연농원 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개장한 테마파크이다 지금</p><p>알고있는 에버랜드 라는 이름은 1996년 3월 에버랜드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에버랜드는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다아는 우리나라 대표 놀이공원으로 자리잡고 있다</p><p>드디어 애버랜드에 입장했다 에버랜드에 가면 듣는 노래 환상의나라를 들으며 입장했다 이노래는 언제들어도 반갑고 신나는 노래다 놀이공원에</p><p>오는 첫번째이유 바로 놀이기구를 타기위해 온다 이중에 에버랜드에서</p><p>가장 대표적인 놀이기구 T익스프레스를 탔다 T익스프레스는 에버랜드</p><p>에서 가장 무서운 롤러코스터인데 높이56m 아파트 20층 높이에서 낙하각도77도로 떨어지고 최대속도104km/h의속도 체감속도는 200km/h</p><p>넘는 롤러코스터다 이제 T익스프레스를 타려고 하는데 대기시간이 두시간 이나 걸려조금 힘들었다 두시간이 20시간처럼 느껴졌다드디어 내차례가왔다</p><p>T익스프레스에 앉았는데 조금 떨렸다 드디어 출발했다 출발하자 마자 위로 올라갔다 최고높이인 56m 까지 올라와서 떨어지기 시작했다 떨어지는데 정말 스릴이 넘치고 내가 타봤던 롤러코스터 하고는 비교도 안될</p><p>정도로 재미있었다 나는 에버랜드에 대표놀이기구가 T익스프레스인 이유가 있었네 라고 생각했다</p><p>이제 두번째 놀이기구를 타러 이동했다 두번째 놀이기구는 썬더폴스다</p><p>썬더폴스는 에버랜드에 있던 기존 후룸라이드를 철거하고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 후룸라이드다 썬더폴스를 탔다 물이 온몸으로 튀었다 에버랜드에서 더웠던게 한번에 날아가는 기분이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물이 별로 깨끗하지 않을것 같아서 조금 찝찝하기도 했지만 정말 시원했다</p><p>이제 새번째로는 놀이공원에 오면 꼭 먹는것 바로 츄러스를 먹으러 오오츄 라는 츄러스를 파는곳에 왔다 근데 츄러스2개에 15000원 이여서 왜이렇게 비싸지라고 생각했는데 엄청긴 츄러스 두개가 나와서 놀랐고 가격이 이해됐다 맛은 역시 놀이공원에서 먹는 츄러스여서 더맜있었다</p><p>네번째로는 아마존 익스프레스 를 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동그란 카트 에 타서 물이 있는 길을 카트를 타고 다니면서 물이 엄청 튀는 놀이기구 이다 아마존 익스프레스 의 신나는 노래를 들으면서 출발했다 카트가 </p><p>벽에 부딪쳐 물이 엄청들어 와서 좀 찝찝 했지만 이것이 아마존 익스프레스 에 매력이라 괜찮았다</p><p>드디어 마지막으로 에버랜드의 춤을 보며 에버랜드로의 랜선여행을 끝마쳤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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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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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나라 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eyoon12/30luymanzmf3dcd9/wish/3572791204</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에버랜드 랜선여행을 떠나는 날이다.^^ 처음 떠나는 랜선 여행이라 더 신나고 떨린다.</p><p>  오프닝 송을 들으며 들어갔다. 정말 신나는 춤과 노래 자락에 어깨가 들석들석 했다.내가 정말 에버랜드에 와있는것만  같았다.                           가장 먼저 우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직원분이 너무 재미있게 설명해주셔서 기억에 제일 남았다. 그래서 타기전에 긴장도 조금 풀렸다. 드디어 놀이기구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올라갈때 두두두 소리가 풀렸던 긴장도 다시 긴장하게 했다. 드디어 꼭대기에 도달했다. 너무 떨려서 모르고 손잡이를 꽉 잡고 눈도 질끈 감았다.&gt;&lt; 아래로 점점.... 풍덩..!!!!!  "으악!' 물이 피할 틈도 없이 사정없이 튀겨 왔다. 다 젖어서 좀 추웠다. 무서워도 정말 재미있는 놀이기구 였다.</p><p>  그 다음 에버랜드의 하이라이트인 T익스프레스를 탔다. 어마어마한 대기 줄에 무려 2시간 동안 기다렸다. 타고 싶지 않았지만 친구들에 부탁으로 타게 되었다.대기줄때부터 무서웠다. 드디어 출발!!! 올라가는데 너무 무서웠다. 꼭대기에 다다오르고.. 내려간다!!!!! 꼬불꼬불 길을 지나니 멀미가 났다. 다 타고 나니깐 다리에 힘이 풀렸다.스릴은 있었지만 다음부터는 타지 않아야겠다. </p><p>벌서 시간이  늦어졌다. 아쉬움을 참고 집으로 돌아가야 했다.다음에 또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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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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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나라 에버랜드. )                     (큐티하고 예쁘고 착한 쭈누 🥵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eyoon12/30luymanzmf3dcd9/wish/3572791395</link>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는 국내에서 인기가 가장많은 놀이공원이다. 오늘은 애버랜드 놀이공원에 대해 알아볼거다.</p><p> 먼저 T-익스프레스는 대부분 90도 수직낙하라하지만, 77도로 떨어진다. 그리고, T-익스프레스는 4.5G에 달하는 중력가속도를 가지고있다. 또, 시속 104km에달하는 속도와, 트랙길이는 약 1,641m이고, 최고높이는 약 56m에 다다른다. 벌써 모르고있던 부분들고 나오고있을거다.</p><p> 다음으로는 인기가 제일많은 초식동물체험을 할수있는 로스트 벨리다. 로스트 벨리는, 아이들이 먹이를 줄수있어, 아이들이 오직 눈으로만 볼수있는 사파리보다 더 선호하는 체험이다. 그리고, 로스트 벨리 주변에는 다향한 먹거리가있어서 먹거리를 사러가면서 사는것도 추천한다.</p><p> 다음으로 소개할 놀이기구는 썬더폴스다. 썬더폴스는, 탑승객이 45각도로 빠르게 나하한다. 이것은 국내최초로 만들어진거다. 그리고, 썬더폴스는 최대낙하높이는 20m이고, 키제한은 100cm이므로 어린아이들도 많이 즐길수있을거같다.</p><p> 마지막으로 소개해줄 놀이기구는 아마존이다. 아마존은, 동그란 배를타며, 강을다라 물을 맞는거다. 아마존은 썬더폴스와 비슷한 놀이기구인것같고, 옛날에는 아주 극E신분들이 노래를 부르시며 춤을 추시는게 한때 유행이였던거같다.</p><p> 이렇게 여러 놀이기구에는 나도 몰랐던특징이많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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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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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신나고 스릴있는 T익스프레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eyoon12/30luymanzmf3dcd9/wish/3572791407</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에버렌드를 왔다! 난 평소에도 좋아했는데 랜션으로 가니 좋았다.  </p><p>난 T익스프레스로 뛰어갔다. <strong><em><mark>T익스프레스는</mark></em></strong> 우리나라 몇 않돼는 우드 레일이다 내가 알기론 2개있는것 같았는데 째튼 너무 설랜다 흐흐흐 레일도  브레이크 잡는부분이 철로 바꿨다는데 진짜 였다. 타는데 재밌고 바람 때문에 시원했다.</p><p> 그다음에 <strong><em><mark>롤링엑스트레인을</mark></em></strong> 타러 갔다. 근데 줄이 생가보다 길어서 지루했다 근데 내가 롤러코스터를 좋아해서 T익스프레스를 많이탔는데 그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였다. 그래서 좀많 기다리다 바로 탔는데 역시 에버렌드 T익스프레스 다음으로 재미있었다.</p><p> 그다음엔 <strong><em><mark>아마존 익스 프레스</mark></em></strong>를 타러갔다. 멀리좀 날리러갔는데 줄기다리는게 지루했느데 근데 마지막 꼬불꼬불 코스 쪽에 머리 졌습니다~다리졌습니다 머리 부터발끝 까지 다다 졌습니다~~ 노래끝 이제 내가 탈 차례다. 타자 마자 물이 펑! 하고 내자리에 들어 왔다. 좀 찝찝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p><p> 이제 어짜피 졌은거 그냥 시원하게 가자라는 마인드로 <strong><em><mark>썬더 폴스</mark></em></strong>를 탔다.썬더 폴스는 에버랜드 40주년 기념으로 만든 슈퍼플룸 기종이다. 썬더 폴스는 줄이 그닥 없어서 많이 탔다. 근데 경주월드에 있는데 것 보단 물이 않들어 왔는데 근데 마지막에 물웅덩이의 젖는듯이 쾅!하고 쎄게 맞았다. 좀 아팠다...</p><p>  그리고 간식을 먹으러 갔다. 그래도 에버랜드는 <strong><em><mark>츄러스지</mark></em></strong>! 그래서 ASMR을 찍으며 놀고 재미있고 즐거운 노래소리를 들으며 퇴장했다.  재미있는 랜선 여행이였다.다음엔 T익스프레스만 타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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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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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eyoon12/30luymanzmf3dcd9/wish/3572791586</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에버랜드를 랜선여행으로 간다! 보통은 자동차를 타고 40분 정도 걸린다는데 랜선여행이기 때문에 힘들지 않고 빠르게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p><p>  에버랜드에 입장하니 화려한 오프닝송과 함께(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에버랜드에 들어갔다.</p><p>  첫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 였는데 아마존 익스프레스의 특징은 1994년 4월 1일에 개장했고 트랙 길이는 580 미터라는 점이다. 또 아마존 익스프레스의 배를 만든 기업은 네덜란드의 기업인 베코마였고 베코마는 에버랜드 롤링 엑스 트레인의 열차, 아마존 익스프레스의 배, 그리고 터스코 싱이레(레이싱 코스터)를 제작했다고 한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고 나니 물에 많이 젖어 찝찝했다.</p><p>  두번째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였는데 T익스프레스의 특징은 2008년에 개장한 놀이기구라는 점이고 디자이너는 베르너 슈텡겔이라는 디자이너가 디자인을 맡았다. 또, 트랙 길이는 1641M라고 하는데 운행 시간은 약 3분 12초이고, 리프트1회, 브레이크 1회가 포함된다. 최고 낙차는 46M로, 하강 속도는12회, 최고 낙하 각도는 77도로, 탔을 때 너무 무서운 기분이 들어서 다리가 후들후들 떨렸다.</p><p>  세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썬더 폴스였는데, 썬더 폴스는 2015년 7월 31일 개장으로, t익스프레스나 아마존 익스프레스 보다는 늦게 나온 놀이기구이다. 썬더 폴스의 특징은 트랙 길이가 약 486M라는 것이고 운행 시간은 약 5분, 그리고 최고 높이는 20M라고 한다. 또 최고 낙하 각도는 45도로, t익스프레스에 비하면 낮은 각도였다. 최고 속력은 70KM/H이고 탑승 인원은 8명이다. 썬더 폴스를 타고 아마존 익스프레스와 같이 물에 흠뻑 젖었다. 물에 많이 젖었기 때문에 몸이 축축해졌다.</p><p>  마지막으로 탄 놀이기구는 롤링 익스트레인이였는데, 롤링 익스트레인의 특징은 개장일이 1988년 4월 16일이고 트랙 길이는 약 700M, 운행 시간은 약 2분이고 최고 높이는 30M라고 한다. 최고 낙하 각도는 45도였고 최고 속도는 65KM/H라고 한다. 낙하 횟수는 1번으로 별로 없고 탑승 인원은 28명으로 많았다. 롤링 익스트레인의 최대 <strong>중력가속도</strong>는 4.5G이고,  롤링 익스트레인의 인버전은 5개, 특수트랙은 3개라고 한다. 롤링 익스트레인을 타면서 4.5G의 중력가속도를 체험했다. 4.5G의 중력가속도를 느끼니 머리가 어질어질했지만 그래도 재밌었다.</p><p>  에버랜드에서 노는 시간이 모두 끝나고 이제 가야 할 시간이었다. 조금 아쉽긴 하지만 다음에 또 오면 된다. 나는 마지막으로 에버랜드 이곳저곳에서 춤을 추며 마무리했다. 랜선여행이기 때문에 걸어다니지 않아서 편했지만 직접 가지 않아서 아쉬웠다. 다음에는 에버랜드에 꼭 실제로 와 보고 싶다. 이상으로 나의 에버랜드 랜선여행을 마친다.</p><p><br></p><p><br></p><p><br></p><p>                      ---끝---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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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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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선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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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다렸던 바로 오늘 랜선여행으로 에버랜드를 가는 날!!  처음엔 에버랜드 오프닝송으로 환영을 해주셨다. 그래서 들뜬 마음으로 힘차게 에버랜드로 들어갔다.</p><p>나는 T익스프레스를 가장 처음에 탔다 재밌었다. 왜냐하면 대기를 할 때 죽을 만큼 더웠는데 떨어질 때 되게 시원해서 좋았다</p><p> 그리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도 탔다. 내가 제일 기대했었던  놀이기구였다.  </p><p>그다음 롤링 엑스트레인도 탔다. 너무 어지러웠다. 그리고 쉬는 겸 회전목마를 탔다 회전목마를 타면서 체력충전을 했다. 뭔가 옛날로 돌아가는 </p><p>느낌이었다.</p><p>그리고  그중에 내가 소개하고 싶은  놀이기구는 바로바로</p><p> 아마존 익스프레스 왜냐하면 아마존이 제일 재밌었다 왜냐하면 그 아마존 </p><p>노래가 중독적이다. 그래서 지금부터 아마존 익스프레스 소개하겠습니다.</p><p>아마존 익스프레스란 10인승 원형보트를 타고 580m 수로를 따라 </p><p>개장했으며,물에 젖을 수 있으므로 우비나,물티슈를 준비하는 것 이 좋음</p><p> </p><p>위치: 에버랜드 주토피아 사막여우 근처</p><p>운행: 정해진 레일이 아닌,물의 흐름에 따라 보트가 이동하는 방식</p><p>안전수칙: 탑승 전 안전수칙을 확인하고,운행 중에는 밖으로 팔이나 손목을 내밀지 않는다.</p><p><br/></p><p>꿀팁: 더위에 약하신 분들은 대기시간에 휴대용 선풍기나 얼음물을</p><p>가져오는 꿀팁이 있습니다.</p><p>이러한 아마존 익스프레스 소개가 끝났습니다.</p><p>그래서 나는 다음에도 만약 에버랜드를 갈 수 있다면 꼭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또 탈거다.</p><p>그리고 마지막으로 에버랜드를 떠나기 전 춤도 같이춰서 마지막까지 </p><p>재밌었다.  그런데</p><p>오늘 사파리월드를 못 가서 아쉬었다. 그래도 친구들 놀아서</p><p>아쉬움 보다 행복함이 더 큰것도 같당!!</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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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2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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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나희                                                                                                              정말 실감나는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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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나는 날이였다. 에버랜드 오프닝송을 들으며 입장했다. 오프닝송을 원래 잘 몰랐는데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라는 가사를 듣고 노래를 다같이 노래를 알아차린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이 부분이 특히 유명하다는 것을 느꼈다. 에버랜드의 면적은 약 45만 평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오프닝 송을 들으면서 에버랜드를 맛보기로 둘러보았는데 맛보기라고해도 정말 넓었다. 마치 길을 잘 못찾는 사람들은 길을 잃어버릴 것 같다는 생각도 했다. </p><p> 처음으로는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직원분들의 춤을 보면서 친구들과 깔깔 웃으면서 보았지만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기 전부터 이미 다 타고 나온 것 처럼 체력이 없어진 것 같았다. 아마존익스프레스 탑승시간은 약 7분이고 사람은 총 10명 탈 수 있다고 한다. 정말 재미있어서 7분이 나에겐 1분처럼 느껴졌다. </p><p> 그다음으로는 썬더폴스를 타러 우다다다 뛰어갔다. 줄을 조금 기다리고 드디어 탔다. 썬더폴스는 탑승인원이 8명이라고 한다. 그리고 신장 110cm이상만 탑승이 가능하다고 했다. 나는 무조건 탈 수 있는 놀이기구였다.올라가는데 정말 높아서 허리가 꺾이는 것 같았다. 극도로 긴장감이 생겼다. 심장이 뛰는게 내 귀에 크게 들릴정도였다. 마침내 떨어지기 일보직전 난 눈을 꼭 감았다. 하지만 궁금증을 못참고 눈을 떴다! 떨어질때 몸이 붕 뜨는 것을 느꼈다. 정말 물이 괴물처럼 보였다. 그래서 샤워를 한 것처럼 흠뻑 젖었다. 그래도 더위는 싹 날라가서 기분은 좋았다.</p><p> 마지막으로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최고속도가 104km, 최고 높이가 55m라고 해서 갑자기 긴장이 되었다. 그곳에서 어떤분들이 자장면을 먹는 미션을 하셨는데, 진짜 눈물이 날 정도로 웃겼다.  괜히 내가 먹은 것도 아닌데 배부른 것 같았다. T익스프레스가 정말 90도로 떨어지는 것 같았다. 바람을 직빵으로 맞아서 얼굴이 자기 마음대로 구겨졌다. 몸이 떨어지는 것 같았다. T익스프레스는 정말 무서워서 다음에 또 타고 싶다는 생각은 들진 않았다.. 그래도 사람들이랑 같이 타니 무서움이 그 사람들에게 나눠진 것 같아서 재미는 있었다. </p><p> 이렇게 오늘은 직원분들의 춤이 빛났던 아마존 익스프레스와 더위가 날라갔던 썬더폴스, 몸이 오싹해질 정도로 무서웠던 T익스프레스까지 알차게 타고 놀았던 랜선여행이였다. 다음에는 진짜 에버랜드에 가서 친구들과 같이 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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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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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우 즐거운 추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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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 우리 학교에서 에버랜드로 체험학습을 왔다. 정문을 지나니 에버랜드의 오프닝 테마송이 놀이공원에 울려 퍼졌다. 아직 정문을 통과 한 것 밖에 한 게 없지만 노래를 들으니 벌써 놀이기구를 탄 것 처럼 기분이 날아갈듯 신이 났다. 직원 분들이 춤도 추셔서 진짜 환상의 나라에 온듯 했다. 나도 모르게 멜로디를 흥얼거렸다. 무슨 놀이기구를 먼저 탈지 고민하고 기대했다.</p><p>  나는 처음에 롤링 엑스 트레인을 타기로 했다. 롤링 엑스 트레인은 꽈배기 처럼 꼬인 스크류 회전과 공중회전이 두 번이나 있는 짜릿한 롤러 코스터이다. 트랙길이는 약 700m이고 운행 시간은 2분으로 길지 않은 편이다. 최고 높이는 30m로 아파트 10층 정도의 높이였다. 최고 낙하 각도는 45°이고 한 번의 탈 수 있는 인원은 28명이다. 키 제한이 120cm이기에 나는 탑승할 수 있었다. 스테이션 옆에 나와 있는 표지판에는 에버랜드에서 세 번째로 오래된 놀이기구이고 테마는 '락스빌로 가는 기차'라고 나와 있었다. 그래서 스테이션은 기차역 모양이였다. 설명을 읽고 더 기대가 되었다. 나는 롤러코스터를 매우 좋아해서 더 두근거렸다. 30~50분 정도 기다리고 나니까 탑승할 시간이 다가왔다.</p><p>  나는 롤링 엑스 트레인에 탑승하였다. 기대감을 안고 안전바가 내려 오니 롤러코스터는 출발하였다. 시작 부터 드드드드득 거리는 소리와 함께 올라가고 있다. 이 때가 제일 떨리는 순간인 만큼 나도 마찬가지였다. 너무 많이 올라간 듯 싶을 때 하강할 차례가 왔다. 롤러 코스터는 순식간에 빠른 속도로 길을 따라 내려갔다. 너무 빨라서 놀랄 새도 없었다. 연달아 공중회전이 이어질 때는 내 몸과 영혼이 분리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순식간에 도착했다. 매우 짧고 굵은 놀이기구 였다. </p><p> 재밌게 즐기고 나서 조금 출출한 느낌이 들었다. 정문 근처로 가보니 음식점이 여러 곳 있었다. 나는 그중에 '뉴욕 센트럴 스낵'이 눈에 들어왔다. 나는 메뉴를  빠르게 훑었다. 그곳에 메뉴는 츄러스, 훈제 소세지, 별난 핫도그, 후라이드 닭꼬치, 신기한 보트 모양의 베이컨 보트 피자, 이름이 특이한 허리케인 치킨이 있었다. 모두 다 먹음직스러워 보였지만 나는 고민 하나 없이 메뉴를 고를수 있었다. 놀이공원에서 빠지면 섭섭한 츄러스를 골랐다. 얼마 지나지 않아 츄러스를 받았다. 초코 시럽에도 찍어먹을수 있었는데 처음에는 그냥 먹었다. 한 입 베어물어 보니 매우 바삭바삭하고 달달했다. 너무나도 맛있었다. 초코 시럽에도 찍어 먹어봤는데 너무 달아서 앞으로는 그냥 먹었다</p><p>  나는 오늘 에버랜드에서 재밌는 롤러코스터 엑스트레인과 맛있는 츄러스를 먹었다. 매우 즐거웠던 추억이 될것같다. 다음에도 또 에버랜드에 방문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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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2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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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함께하는 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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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지금은 에버랜드에 직접 갈 수가 없으니까 국어시간에 랜선여행으로 에버랜드에 놀러갔다. 우리는에버랜드 테마송을 들으며 입장했다. 처음엔 '이게 무슨 노래지?'하고 어리둥절했었는데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라는 가사가 나왔을때 나도 모르게 신이나고 흥이났다. 그래서 에버랜드로 입장할 때 더욱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갔다. 또 에버랜드에 대해 조사를 해보았는데 에버랜드의 면적이 약 148만 8000제곱미터라고 했다. 그렇게 크다니 정말 놀라웠다.</p><p>  우리는 첫번째로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탔다. 아마존 직원들이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데 직원분들이 정말 즐거워보였다. 한편으론 부끄럽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만약 내가 그 춤을 춰야된다면 죽어서라도 못할 것 같았다.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타서 출발하는데 너무 오랜만에 타서 그런지 정말 설렜다. 물이 '탁'하고 튀긴순간 더웠던 마음이 싹하고 날라간 것 같았다. 근데 너무 많이 젖어버려서 조금은 찝찝하기도 했다. 그래도 친구들이랑 같이타서 그런지 재미있었다.</p><p>  두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였다. T익스프레스의 최고 높이는 56M이고,최고속도는 시속 104km/h라고한다. 또 T익스프레스는 국내에서 가장빠른 롤러코스터라고 한다. 그래서 타기전에 더 떨렸다. 드디어 우리는 T익스프레스를 탔다. T익스프레스에서 거의 70도 로 떨어지는 구간에서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지를 뻔 했다. 그리고 심장이 쿵 하고 떨어지는 느낌이였다. 그래도 막상 타보니 스릴넘치고 재밌었던 것 같았다.</p><p>  세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롤링엑스트레인이였다. 롤링엑스트레인의 트랙길이는 약 700M라고 했다. 롤링엑스트레인의 원래 이름은 '환상특급'이였는데,2004년 2월에 '롤링엑스트레인'으로 바뀌었다고 한다.롤링익스트레인에서 뒤집히는 구간이 4번있었는데 타고 나오니까 너무 어지러었다. 탑승시간이 약 2분 정도밖에 안되서 아쉬웠지만 소리도 지르면서 타니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았다.</p><p>  네번째로 우리는 썬더폴스를 탔다. 원래도 썬더폴스를 좋아하는데 친구들이랑 같이 탄다니 정말 기대가 되었다. 썬더폴스의 최고 높이는 약 20m이다. 썬더폴스에서 뚝 하고 떨어지는 순간 몸이 붕 뜨면서 아찔했다. 너무 재미있었지만 딱 하나! 몸이 무슨 물에 젖은 강아지마냥 홀딱 젖어버렸다.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타면서 젖은 옷이 이제 막 다 말랐는데 다시 젖어 조금은 짜증이났다. 그런데 썬더폴스를 타는 시간이 5분으로 꽤 길어서 만족스러웠다. </p><p>  마지막으로  우리는 에버랜드 곳곳을 돌아다니며 춤을 췄다. 에버랜드에서 있는지 몰랐던 곳도 있어 놀랐고 춤을 추면서 조금 부끄럽기도 했다. 그래도 재밌는 추억을 쌓은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p><p>  지금은 비록 랜선 여행으로 에버랜드에 갔지만 다음에는 실제로 우리반 친구들과 다함께 에버랜드에 놀러가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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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2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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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eyoon12/30luymanzmf3dcd9/wish/3572792641</link>
         <description><![CDATA[<p>우와~오늘은 랜선이지만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여서 무척무척 기대하고있었다.들어오자마자 오프닝 송을 보는데 춤을 연습하신게 대단했다.</p><p> 첫번째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직원분의 춤을 보니 진짜로 아마존 익스프레스에 있는 줄 알았다.맨날 타면 뒷자리여서 다 젖는데 아무것도 안젖으니 뭔가 어색했다.너무너무 어색해서 뭔가 물을 뿌려줘야 될것같았다.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내가 정말정말 좋아해서 보는것만으로도 정말 즐거웠다.</p><p> 두번째 놀이기구는 티익스프레스다.정말로 서있기만 해도 비명소리가 들리는게 꼭 치과 같았다.개그맨 아저씨들이 티익스프레스를 타며 자장면을 먹는 영상을 보는데 와,극한직업같았다.혹시라도 목에 걸리면 어쩌지어쩌지 청소는 어떡해 하지 온갖 생각은 다했다.나는 정말로 티익스프레스를 타는 사람은 대단하다.만약 내가 탄다고 하면 바로 기절할것같다.</p><p> 에버랜드에는 맛있는 먹거리도 많다.차이나문은 중화요리를 하고 매직타임 레스토랑은 한식이랑 벤또요리를 한다.참고로 벤또요리는 도시락같은 요리다.그리고 오리멘탈 누들은 면요리등을 하고 마지막으로 마리오 아저씨의 부엌은 전문적인 양식 요리를 한다.그리고 간식거리!에버랜드에서 유명한 간식은 츄러스,구슬아이스크림,팝콘치킨,그리고 유명하진 않지만 맛있는 회오리 감자도 있다.생각만해도 아주 맛있는 먹거리등이다</p><p> 먹거리를 소개하고 마지막 세번쩨 놀이기구는 롤링 엑스 트레인을 타러갔다.빙글빙글 돌아가는 롤링 엑스 트레인을 보기만 해도어지러웠다.한번을 쉬지않고 뱅뱅 돌아가는 것이 마치 선풍기 같아보였다.원래도 타지는 않았지만 더 타기가 싫어진것같다.도데체 몇번을 도는거야!!</p><p> 이 아주아주 대단한 에버랜드는 누가 만들었을까?1976년 삼성그룹에 의해 설립되었다고 한다.에버랜드는 당시 삼성의 창업궁인 이병철 회장의 의지가 담긴 사업이라고 한다. 그리고 동화부동산이라는 회사를 통해 자연농원을 건립했다.자연농원에서 삼성자연농원,그다음에 에버랜드로 바뀌었다.에버랜드는 영원한 땅이라는 좋은 뜻을 담고있다.</p><p>  이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만들어주는 에버랜드는 천국같다.모두들 놀이동산을 생각 하면 바로 나오는 에버랜드!기분 좋은 생각을 하며 나와자마자  춤을 보고끝이 났다.처음에  다봤을때는 너무 시시했는데 이 글을 쓰고 나니 에버랜드에 대해서 더 좋아진것같다.비록 랜선이지만 꼭 랜선이 아니고 현실이였으면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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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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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발! 즐거운 에버랜드 랜선여행! (채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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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우리반과 같이 에버랜드 랜선여행을 갔다.</p><p> 에버랜드에 많이 와봤지만 랜선여행으로 온거는 처음이었다.</p><p> 에버랜드 중앙쪽 바오밥나무 쪽에서 만나기로 하고 나는 제빨리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p><p> 아마존익스프레스는 인기는 있지만 줄이 많이없을때가 많다.</p><p> 그래서 줄을 더빨리 줄을 지나 탈수있게 되었다.</p><p> 탑승하고 직원분에 아마존 노래를들으면서 드디어 물에 들어 갔다.</p><p> 첨벙! 소리가 들리고 빠르게 내려가기 시작했다.</p><p> 많이 타본 베태랑인 나는 같이 탄 친구에게 물쌀이 빠르고 심하게 흔들   리는곳을 먼저 말해줘 걱정을 덜어주었다. </p><p> 다음 목적지는 티익스프레스다!</p><p> 줄이 처음에는 적은지 알았다.</p><p> 줄을 서자 많이 들어가다가 멈췄다! 줄이 멈춘건가? 할정도로 멈췄고</p><p> 1시간동안 이나 기다리자 줄이 얼마 안남았다!</p><p> 차례가 되자 재빨리 앞자리로 친구와 같이 갔다!</p><p> 앞자리 보다는 뒷자리가 더 무섭다는데 난 상관 없을것같에서 그냥 탔    다.</p><p> 출발! 처음에 탈때는 거만했었다.</p><p> 득드득드득 소리가 나고 90도 커브 구간을 지나 수직낙하 지점까지 갔   다</p><p> 잠깐 멈추는 구간에서 숨쉬고 수직낙하를 했다!</p><p> 으어ㅓ어어ㅓㅓㅓㅇㄱㄱㅇ거어어거거어ㅓㅓㅓ어어ㅓ</p><p> 안 무섭지만 바람때문에 자꾸 눈물샘을 건들인다 (핑계아님)</p><p> o커브를 지나 다시 출발점으로 같다.</p><p> 재밌지만 두통이 나는겄같다. (핑계아님)</p><p> 다음에는 썬더폴스다!</p><p> 여기는 다행이 줄이 짧아서 좋았다.</p><p> 출발! 자리가 흥건하게 젔어있다......</p><p> 불길하다...... 출발!~~~~</p><p> 출발하고 수많은 커브를 지나 덜컹소리나는 곳까지 가서 내려가는곳까   지 갔다.</p><p> 으억어거ㅓ어어ㅓ어ㅓㅓㅓ어어ㅓㅓ어ㅓㅓㄱㅇ거</p><p> 물이 입을 넘어서 귀,코 까지 들어갔다!</p><p> 다음 낙하 구간  도착! 출발하는줄 알았지만 갑자기 배가 거꾸로 가더니  거꾸로 낙하하기 시작했다!</p><p> 으어ㅓ러ㅓㄱ어거겅억거거ㅓㄱ어ㅡ그트거ㅓ거ㅡㅓㅓㅡ긍ㅎㄱㅅㅅㅇ   흐</p><p> 물이 너무 많이 맞아서 얼굴에 건조한곳 하나 같이 없었다.</p><p> 시간이 되서 커다란 나무가 있는곳으로 가서 선생님을 만나고</p><p> 다른 모둠 친구들까지 모여서 저녁 먹으러 갔다.</p><p> (랜선여행에서는 밥이공짜)</p><p> 냠냠 치킨을 먹으며 친구들과 놀았다.</p><p> 시간이 되자 불꽃놀이와 노래를 들으면서 애버랜드 랜선여행이 끝났다.</p><p> 너무너무 신났고 다음에도 이렇게 재밌는 일이 생기기를 바라며.</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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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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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원                                                                                                           에버랜드의  챔피언쉽 로대오와 바이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eyoon12/30luymanzmf3dcd9/wish/3572792755</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친구들과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갔다. 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아주 큰 놀이공원이다.  아주 기대되었다. 에버랜드 노래를 들으며 입장했다.(환상의 나라에 오세요,즐거운 축제가 열리는 곳...) 사람들이 아주 많았다. 아주 기대된다!!</p><p> T익스프레스,아마존 익스프레스,롤링엑스트레인 등등이 있었다. 다 타고 나서 갈까 했지만 내가 원하는것은 따로 있었다. 바로바로바로! 내 최애 챔피언쉽로데오와 바이킹이다. 챔피언쉽 로데오는 큰 원판이 있고 그 위에 또 돌아가는게 있고 거기에 달려있는 것도 돌는 어지러운 기구다. 타는 시간은 약 2분 40초고 총48명이 탈 수 있다. 컨셉은 미국 서부 로데오 경기장 컨셉이고 다시 말하지만 참 어지럽다. 키 제한은 130cm이고 T익스프레스와 허리케인과 같다.</p><p>  경고할 점도 있다. 아까 말하지만 매우 어지러우므로 릴리댄스나 더블락스핀,롤링엑스트레인 같은 걸 타고서 이 '챔피언쉽 로데오'를타면 토를 할수도 있다. 이걸 타고 나서 릴리댄스와 더블락스핀,롤링엑스트레인을 타도 마찬가지다. 다시 경고한다. 정말 어지러우니 토할수도 있다!!</p><p>  그리고 다음 기구인 바이킹은 240명이 탈 수 있고 3분 20초동안 탈수 있는  큰 놀이기구다. 키 제한은 110cm이고 경사는 75' ,최고속도는 69km이다. 사실 이름이 바이킹이 아니고 콜럼버스 대탐험이다. 그 이유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모험이 모티브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깃발과 십자가가 있었다. 참 익사이팅했다!!  <em>참! 팁을 주자면 무서우면 가운데에 가까이 타고 무섭지 않으면 끝에 타는 걸 추천한다.</em></p><p> 그리고 나서 신나게 춤을 추고서 기분 좋게 룰루랄라 하면서 나갔다. 이렇게 오늘은 랜선 여행을 간 것에 대해 글을 써 봤다. 다른 재미있는 놀이기구도 아~~주 많지만 역시 난    '챔피언쉽로데오'와 '바이킹'이 최고다!</p><p><br></p><p><strong>아! 그리고 다음엔 진짜로 친구들이랑 가고 싶다!!!!</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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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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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에버랜드 랜선 여행 :&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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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em> <mark>오늘</mark></em><strong><em><mark>은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가는 날 이다..! </mark></em></strong></p><p>에버랜드는 정말 어린이들의 천국 같은 곳 이기 때문에 내 마음에 설렘이 피어나고 있었다. 에버랜드엔 내 체력 문제로 놀랍게도 가보지 못 했는데 이번 기회에 에버랜드에 가게되어 정말 기뻤다. </p><p> 기쁜 마음으로 입장하자 마자 직원 분들이 오프닝 노래를 부르며 방겨주셨다.</p><p> <strong><em><mark>무슨 놀이기구를 먼저 탈 것 인지 고민고민 하다가 썬더폴스를 먼저 타기로 했다! </mark></em></strong>썬더폴스를 탑승할 수 있는 인원은 약 8명 정도라고 한다. 또 건설 비용은 약 140억원 정도라 한다..! 줄을 다 서고서 드디어 썬더폴스를 탔는데 속도가 엄청났다. 더 중요한건 축축하게 옷이 다 젖었다는 것 이다..</p><p> <strong><em><mark>이제 우린 T익스프레스를 탈 것 이다! </mark></em></strong> T익스프레스가 점점 더 높이 올라갈 때마다 내 심장이 빠르게 뛰었다. T익스프레스가 낙하 할 때 그 느낌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 T익스프레스를 조사한 내용을 조금 말 해보자면 운행시간은 약 3분 12초 정도이고, 최대 탑승 인원은 36명이라고 한다.</p><p> <strong><em><mark>마지막으로 우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mark></em></strong>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직원 분들께서 신나는 음악과 함께 춤을 춰주실 때 이다. 운행시간은 약 6분 45초 정도이며 짧지는 않은 시간이다. 또 직원 분들이 신나게 춤을 춰주신 이유 때문인지 그렇게 긴장을 하며 타진 않았다!</p><p> 마무리는 춤을 추며 마지막을 신나게 장식했다!  </p><p>다음 기회에는 랜선 여행 말고, 실제로 가보고싶다. <strong><mark>정말 재미있었다!</mark></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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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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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나는 에버랜드 랜선&#39;먹방 여행&#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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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친구들과 랜선으로 에버랜드로 여행을 가는 날이다! 예예엥에</p><p>에버랜드에는 어떤 음식이 있을지 너무 기대되고 설렌다. </p><p>친구들과 에버랜드 오프닝을 들으며 친구들과 입장을 했다.</p><p>나는 바로?? 츄러스을 먹으러 갔다.</p><p> 내용돈으로</p><p>필링츄을 사 먹었다.</p><p> 듬뿍 채워준 필링 살짝 산미 있으면서 묽은 크림치즈</p><p>많이 달지 않아서 좋았던 필링이였다.</p><p> 나는 첫번째로 아마존를 타러 갔다.</p><p> 아마존를 타면서  정말 재미있었는데</p><p>옷이 젖어서 기분이 찝찝 했다.</p><p>놀다보니 배가 고파서 치즈핫콘을 먹었다.</p><p>맛은 있는데 먹기가 불편했다 꼭 '물티슈 필수'다먹고 </p><p>나면 입 주변과 몸에 </p><p>가루가 날려있었다ㅠㅠㅠ.(맛은 있지만 비추천)</p><p>당이 떨어져서 구슬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왔다!</p><p>나는 콤보컵을 했다 달달하고 식감이 재미있는 구슬아이스크림</p><p>먹다 보니 물리고 양이 많았던 콤보컵 그래도 맛있었다...❤️</p><p>후식으로 허니간장후라이드 닭꼬치를 먹었다.</p><p>근데 이거 진짜  맛있었다!</p><p>따뜻하고 바삭한데 소스는 단짠단짠</p><p>맛없을 수 없는 맛!</p><p>크기도 나름 크고 닭고기도 크게 있어 허기 때우기 좋았던  단짠단짠</p><p> 허니간장후라이드 닭꼬치   ❤️</p><p>마무리는 셀카,댄스로 마무리를 했다.</p><p>이번 랜선으로 떠난 여행이지만 다음에는 더더더더더더 맛있는 음식</p><p>먹을것 이다!</p><p>신나는 에버랜드'먹방 여행' 성공!!!예예엥에 </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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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2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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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 우리반 친구들과 에버렌드로 렌션 여행을 간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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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에버랜드 입장부터 신나는 오프닝 송과 함께 입장하였다! </p><p>  우리반은 먼저 첫번째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무서울줄 알았는데 아마존 직원분들께서 노래와 춤으로 무서움을 달래  주셨다. 그래서 쫄지않고 아주 재미있게 탔다. 그래서 나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에 대해  알아 볼것이다.</p><p>먼저 아마존이 만들어진 날짜는 1994년 4월 10일에 만들어졌고,운행 시간은 6분45초이다.</p><p>최고 속도는 약 13KM/H이다. 탑승인원은 10명 까지이다. 또  신체 조건은110cm이다.</p><p>아마존은 젖지않는 자리가 없다. 또 이름도 뭔가 거창하고 사진도 보면 되게</p><p>스릴있어 보이는데 실제로 타면 되게 느리다. </p><p>이름 그대로 완전히 아마존처럼 물가에 사는 생물들이 많다....두더지도 가끔식 나온다고 한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즐기던 중 아주 가끔씩보트에 개구리가 붙는 경우가 있으니 참고해야 한다. 한 번 동물이 붙으면 그 보트는 난리가 난다....만약 왔다면 놀라지말고 침착하게 있어야한다.보트 안으로 물이 들어오기 때문에 옷 다 젖기 딱 좋다. 캐스트가 말하길 진짜 젖기만 하는 시설, 안전하게 물에 젖는 놀이시설 또는 젖기 위해 만들어진 시설이라고 한다. 안 젖는 방법은 없다. 그래도 1994년 당시 오픈 초기에 비하면 덜 젖는 편이다. 그때는 아예 탑승객에게 우비를 다 제공했다. 안 젖는 팁을 주자면, 초등학생 정도의 몸집이면 방수덮개 밑에 들어가거나 자리가 출발할 때 진행방향 (쉽게 말하면 출발할 때 맨 먼저 물에 들어가는 자리) 쪽이면 그나마 덜 젖을 수도 있다고 한다. 또한 방수 덮개를 좌석 양쪽에 밸크로로 고정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이것만 잘 고정하면 온몸이 다 젖는 사태는 예방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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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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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에버랜드(이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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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들이랑 같이 랜선 여행이지만 에버랜드로 가보았다! 친구들이 선생님한테 계속 에버랜드로 가자 졸라서 결국 선생님이 포기하셨다.그레서 우린 랜션여행으로 가게되었다. 처음 애버랜드에 갔을때 에버랜드의 오프닝을 들어서 정말 기뻤다! 친구들이랑 같이 아마존 익스프레스,T익스프레스,롤링 엑스 트레인을 탔다! 타고,그 후에는 토할것 같이 어지러웠다. 친구들이랑 같이 먹을것도 같이 먹어서 좋았다.애버랜드는 친구들이랑은 처음이었다.마지막으로 에버랜드의 아웃트로를 들으면서 우리의 랜선여행인 에버랜드는 끝이 났다.나중에 가족이랑 같이 에버랜드로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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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4:4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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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에 첫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eyoon12/30luymanzmf3dcd9/wish/357528834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우리반 친구들과 함께 랜선여행을 떠났다. 우리반 여행장소는 에버랜드였다. 직원분들과 노래의 환영받으며 입장했다. 입장을 하니 무슨 놀이기구를 탈가 행복한 고민이 되고, 너무 설레였다.</p><p>   입장해서 고민 끝에 우리반이 처음으로 탄것은 썬더폴스이다. 썬더폴스에 운영시간은 약5분이고, 탑승인원은 8명 이라고 한다. 또 이 놀이기구에 트랙길이는 486m, 최고 높이는 20m 라고 한다. 그리고 최고 속력은 70km/h이고, 최고 낙하각도는 45도 라고한다. </p><p>    우리는 썬더폴스를 탄 다음 (랜선여행에서) 퇴장했다. 퇴장할때에는 에버랜드 직원분들과 노래가 우리들을 배웅해주었다. 퇴장을 할때에는 정말 너무나도 아쉬웠다. 나는 실제로 가게 되면 T익스프렉스도 타보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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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5:0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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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지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eyoon12/30luymanzmf3dcd9/wish/3575288545</link>
         <description><![CDATA[<p>환상의 나라, 에버랜드 랜선 여행</p><p><br/></p><p>  오늘은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나는 날이다. 비록 랜선 여행이지만 정말 기대되고 설레었다.</p><p>에버랜드는 국내 최고의 테마파크이다. 1994년 4월 17일에 개장했고, 위치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푸곡읍 에버랜드로 199이다.</p><p>  가장 먼저 우리는 오프닝 송을 들으며 입장을 시작했다.</p><p>노래의 처음 부분은 모르지만 뒷부분에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할 때는 아는 부분이라 반가웠다.</p><p>  가장 먼저 우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체험했다. 그중 안내원 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활기차게 그리고 신나게 춤을 추며 노래같은 안내를 하셨다. 덕분에 맨 처음 놀이기구부터 잘 적응했다.</p><p>  다음은 썬더폴스이다. 썬더폴스는 물에 젖는 그 상쾌함과 약간의 공포감이 묘미라고 한다. 물이 튀는 모습만 봐도 정말 상쾌했다.</p><p>  마지막은 에버랜드의 하이라이트, T-익스프레스이다. 레일의 기울기만 봐도 공포감에 압도될 것만 같았다. 최고높이는 56m, 최고 낙하 각도는 무려 77도라고 한다. (진짜 너무 무섭다..)</p><p>  마무리는 셀카와 댄스 타임으로 장식했다.  이번에는 랜선으로 떠난 여행이지만 다음에는 실제로 가서(무서움은 잠시 참고) 이번에 체험한 것들을 직접 타 봐야겠다.</p><p>에버랜드 랜선 여행 대성공!!</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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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5:0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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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행복한 랜선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eyoon12/30luymanzmf3dcd9/wish/357529741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랜선 여행으로 에버랜드를 가는 날이다. 나는 에버랜드를 한번도 안가봐서  더더욱 기대 되었다.</p><p>나는 에버랜드 오프닝송을 들으며 입장했다. </p><p>앞으로의 미래가 기대 되었다.  그리고 에버랜드의 면적은 약45만평이다. 대한민국 최대 규모인 곳이였다.</p><p>나는 먼저 에버랜드에서 제일  유명한? T익스프레스를 탔다. 운행 시간은 약 3분12초 최고 속도가 104km여서 3분이 3분처럼 안느껴졌다. 최고 높이가 56m여서  어쩐지 어마어마했다. 스릴 넘치고 재밌었다.</p><p>그다음은 아마존 익스프레스다. 트랙 길이가 580m나 되는 큰 곳 이였다.  타고나니 옷이 다 젖어있었다. 오히려 좋았다. 더웠는데 시원하고 좋았다.</p><p>그다음은 롤링 엑스 트레인이다. 이건 좀 무서울거 같아서  긴장 됬지만 타보니깐 오히려 스릴 넘쳤다. </p><p>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가서 많이 타보지 못해서</p><p>아쉬웠다. 다음에 또 오고 싶었다. 그만큼 재미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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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5:0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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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나는..? 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eyoon12/30luymanzmf3dcd9/wish/3575297999</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에버랜드 렌선여행을 가는 날이다! 에버랜드 오프닝송?을 들으면서 들어왔다 어떤 놀이기구들 있을지 렌선이지만 너무 설랬다!</p><p>그리고 에버랜드 면적이 무려 약 149만제곱미터나 되는거다 에버랜드에서  가장 유명한게 T-익스프레스라고한다</p><p>  첫번째로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아마존익스프레스에서 약 탑승시간은 6분45초에서 7분이였다 그리고 탑승인원은 10명이고최고속도는 약 13킬로미터였다 길이는580미터였다 아마존익스프레스의 설명는 끝났다</p><p> 두번째로 썬더폴스를타러갔다 썬더폴스낙하높이는 20미터이고 트랙길이는 485미터이고 탑승인원은8명이다 그리고 탑승시간은 약 5분15초이고최대낙하 각도는 45도이고 신장제한은 110센치미터이상이였다 썬더폴스설명도 끝났다</p><p>   세번쩨로 T-익스프레스를타러갔다 T-익스프레스의 최고 시속은 104킬로미터였다 그리고 탑승인원은 총36명 이였고 탑승시간은 2~3분이였고 높이는 56미터로 아파트 13층이였다</p><p>    네번째로 롤링엑스트레인 롤링엑스트레인 높이는 31미터이고 최고 속도는 71킬로미터이다</p><p>    다음에는 우리반 애들이랑 에버랜드를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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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5: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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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두근두근 에버랜드 &lt;이건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eyoon12/30luymanzmf3dcd9/wish/3575300189</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친구들과 함께 랜선여행을 가는날이다.</p><p>어디로 가냐면 바로 에버랜드다! </p><p>엄청 설레었는데 에버랜드의 크기를 보자마자 놀이공원이 맞나 생각이들었다.</p><p> 너무 넓어서 심장이 엄청나게 두근 거렸다.</p><p>안으로 뛰어 들어가서 롤링 엑스트레인을 타러가서 앉았다.</p><p> 심장이 엄청나게 빠르게 쿵쾅 쿵쾅 거렸다.</p><p>비명을 질렀지만 난 심장소리만이 들렸다.</p><p>내려갈때 친구들과 나의 비명소리가 최고조에 달했다.</p><p>엄청난 속도로 360도로 돌았다.눈앞이 핑돈다는 것이 이런 느낌이구나 싶었다.그 직후 끝이 났다.</p><p> 다음으로 에버랜드에서 가장유명한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p><p>길이가 1.6km,최고 속도가 104km 라는 말에 엄청 무서웠다.</p><p>그래도 참고 T익스에 앉았는데 출발을 하고 긴장감이 맴돌았다.</p><p>심장이 엄청 쿵쾅이 아닌 쿵쿵 소리가 들릴정도로 심장소리만이 들렸다.</p><p>떨어져서 엄청나게 참으려고 노력을 했지만 소리를 질러버렸다.</p><p>약간 기절할것 같았다.  퇴장할때 직원분들이 춤과 노래로 인사해주셨다.</p><p>놀이기구들이 엄청나게 스릴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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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5:0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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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버랜드 랜선여행(원태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eyoon12/30luymanzmf3dcd9/wish/3575300423</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간다! 너무 신나고 떨린다. 에버랜드에 입장하니 오프닝송이 반겨 주었다. 벌써부터 왠지 재미있을 것 같다. 그런데 에버랜드는 1976년에 세워졌다고 했다. 우리 엄마보다 나이가 많다니 신기했다.</p><p> 첫번째로는 롤링엑스트레인을 탔다. 운행시간은 2분이고 탑승인원은 28명,트랙 길이는 700m라고 했다. 그리고 최고 높이는 30m,최고 속도는 65km/h라 했다. 아무튼 오래 기다려 겨우 탑승했는데 진짜 어지러웠다. 그래도 스릴이 넘치고 재미있긴 했다.</p><p> 두번째로는 썬더폴스를 탔다. 운행시간은 5분,탑승인원은 8명이고 트랙길이는 486m라 한다. 또 최고 높이는 20m고 최고 속도는 70km/h라고 한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오래기다리고 물에 젖긴 했지만 너무 재미있었다. 물에 젖은 것은 그래도 은근 시원하기도 했다.</p><p> 간식으로는 츄러스를 먹었다. 아주 맛있었다. 역시 에버랜드 츄러스다.</p><p> 세번째로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이건 운행시간이 6분 45초이고 탑승인원은 10명이다. 트랙 길이는 580m,최고 속도는 약 13km/h이다. 이것도 역시 오래 기다렸지만 막 노래부르고 춤추는 것이 신났고 아주 재미있었다. 그런데 아마존 익스프레스에서도 물에 젖어버렸다.</p><p> 네번째로는 T익스프레스를 탔다. 운행시간은 3분 12초이고 탑승인원은 36명,트랙길이는 1641m이다. 그리고 무려 최고높이는 56m, 최고속도는 104km/h이다. 이거는 기다리다가 목이 빠질 뻔했다.  진짜 오래 기다려서 탔는데 조금 무서웠다. 그래도 스릴 넘치고 엄청 재미있었다. 정말 짜릿했다.</p><p> 마지막으로 춤을 추며 에버랜드를 나왔다. 이것도 아주 신났다. 다음에는 랜선여행말고 실제로 에버랜드에 가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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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5:0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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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나는 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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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신나는 랜선여행을 가는날이다. 학교에서 체험학습을 왔다 . 나는 에버랜드에 2번째로 오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신나고 기대된다 에버랜드에 들어왔다. 신나는 오프닝 노래와 직원들이날 반갑게 반겨준다 내가꼭 주인공이된 느낌이다 여기서 제일 줄도길고 무서운게 T익스프레스인데 나는 친구들과 함께 먼저 아마존 익스프레스로왔다 직원분들 탠션이 내가 기빨릴번했다 두번째로는 썬더 폴스를탔다 많이 젖어서 축축했지만 놀다 보면 마르겠지하고 또 신나게 놀았다 다음으로 가기전에 닭꼬치와 츄러스를먹었다 이번에 가장기다렸던 T익스프래스를 탔다 엄청빠르고 재미있었다 또 엄청시원했다 이번에는 슬러시와 옥수수와 팝콘을샀다 이제7시30분니되었다 내가 기다리던  퍼레이드 시간이되었다. 노래가 나오면서 퍼레이드를 하시는 분들이 춤을 제밌게 추셨다. 다음번에는 캐리비안베이를 가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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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5: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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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이서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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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갔다. 에버랜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테마파크라고 한다. 에버랜드의 넓ㅇ는 약 150만 제곱미터라고 한다. 에버랜드에 입장하니 에버랜드 오프닝송이 들려왔다. 나는 처음으로 t 익스프레스를 탔다. t 익스프레스는 최고 높이가 56m이고 운행시간은 3분12초라고 한다. t 익스프레스를 타니 머리가 어지러웠다. 나는 두번째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580m거리의 급류를 보트를 타고 내려가는 놀이기구다. 마지막으로 난 썬더폴스를 탔다. 썬더폴스는 480m의 플룹라이드이다 나는 썬더폴스를 타니 온몸이 젖었다.랜선여행이 끝나고 나는 즐거운 마음으로 퇴장을 했다 다음에는 실제로 에버랜드에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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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5: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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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선 여행(이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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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글과 랜선여행으로 애버랜드를 놀러가는 날이다!!</p><p>애버랜드에는 무슨 놀이기구가 있을지 생각하면서 들어갔는데 오프닝 노래를 들으면서 T익스프렉스를 타로 달려갔다. </p><p>1시간을 넘게 기다려 드디어  탈수있었다. T익스프렉스는 1.641미터  탑승시간은 3분 인원은 36명이고 최고 속력은104킬로미터이다.T익스프렉스가 넘! 재미있었다.</p><p>또 나는 바이킹을 타로갔다. 30분을 기다려서 탔다 바이킹 길이는37미터이고 탑승시간2분~`3분이고 인원은 50명정도 탈수있고 최고속력은69킬로미터였다. 탔는데  이것도 넘!~ 재밌었다.`</p><p>이번에는 썬더폴스도 30분정도 기다렸다가 탔다 485미터였다. 탑승시간 약 5분이였다 인원8명 최고 속력70킬로미터였다. 이걸타고  밤이여서 간식을 먹고 예쁜게 있어서  사진을 찍고  마무리를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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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5:0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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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선을 다 한 체육대회 &lt;이나희&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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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의 어느 날, 아침에 눈을 뜨니 5학년들의 체육대회 날이였다. 그래서 그런지 전혀 졸리지 않았다. 흥얼흥얼 노래를 부르며 흰옷을 입었다. 오늘만큼은 흰색이 참 예뻐보였다. 신발까지 신고 밖으로 후다닥 뛰어나가는 도중 "화이팅!"이라는 엄마의 응원을 듣고 더욱 체육대회가 기대되었다. 밖으로 나가니 원래는 아무런 의미도 없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입고 있던 옷들이 내 눈에는 청팀 백팀으로 나눠진 것 같았다.</p><p>   학교에 드디어 도착했다. 복도에서 만난 백팀친구들을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게 지나쳤지만 오늘만은 든든한 우리팀 친구들 같았다. 반에 들어서니 친구들이 다 흰옷을 입고 있어서 '나도 흰옷 입고 오길 잘했다' 라는 생각을 했다. 친구들이 바쁘게 서로를 꾸며주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반 친구들이 가끔씩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도 '마음은 착한 아이들이구나' 라고 느꼈다. "이제 운동장으로 나가자" 라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내 심장은 요동을 쳤다. </p><p>  운동장에 나오니 각 반들이 청팀 백팀으로 나뉘어 앉아있었다. 본격적으로 경기를 시작하기 전에 우리는 준비운동을 했다. 준비운동을 할 때 슬픈 느낌의 노래를 틀어서 의아했다. '우리를 진정시키시려고 그런건가?' 라는 생각도 했다. </p><p>   가장 처음에 한 것은 응원전이였다. 만약 우리가 열심히 참여하지 않으면 소감문과 마음공책을 써야해서 우리는 더욱 열심히 "백팀 화이팅"을 외쳤다. 춤까지 추는 친구들이 대단해 보였다. 이렇게 열심히 했지만 아쉽게도 지게 되었다. 응원전을 3번 했는데 두번째 응원전에서는 승리를 맛봤다. 승리를 맛보니 지고 싶지 않은 마음이 더욱 들었다. 세번째 응원전은 기억이 안난다. </p><p>  드디어 본격적인 경기를 시작했다. 그것은 바로 공 넘기기 였다. 옆사람에게 공을 손으로 쳐서 하는 경기였다. 막상 시작하니 생각보다 옆으로 안넘겨져서 당황했다. 그래서 아쉽게도 지게 되었다. 또 공 넘기기를 응용해서 발로도 하고 천으로도 했다. 이기기도 하고 지기도 했는데 이겼을 때와 졌을 때의 기분이 이렇게 다른것이 신기했다. </p><p>  그다음 경기는 토끼와 거북이였다. 토끼와 거북이 튜브같은 것에 여러 친구들의 몸을 끼고 친구들과 협동하여 상대팀보다 더 빠르게 들어오는 경기였다. 우리반이 경기를 하러 걸어나갈 때 우리반이 자랑스러운 마음이 들었다. 내 차례가 되었을 때 혹시 실수를 할까봐 조금 걱정이 되었지만 하고 싶은 마음이 더 들었다. 다행히도 실수는 하지 않았다. 내 차례가 끝나고 친구들이 우리팀들에게 꿀팁을 알려주는 모습을 보니 되게 훈훈해보였다. 다른 친구들이 경기를 할 때 혹시나 넘어질까봐 너무 쫄렸다. 하지만 서로서로 알려준 꿀팁 덕분에 우리 백팀은 승리했다. </p><p>   우리는 다음 경기로 줄다리기를 했다. 줄다리기는 한번도 이겨본적이 없어서 자신은 없었다. 우리반 차례가 되었을 때 너무 떨렸다. 그래도 나 혼자 하는 것이 아니여서 다행이였다. 근데 생각과 달리 우리반이 줄다리기를 이겨서 놀라기도하고 재밌었다. 두번째 줄다리기에서는 더욱 줄이 쑥 빠져서 쾌감? 같은 감정이 느껴졌다. 맨날 내가 줄다리기에서 끌려다녔는데, 내가 줄을 끄는 순간이 오니 기분이 색달랐다.</p><p>    줄다리기 경기가 끝나고 우리는 색판 뒤집기를 했다. 우리의 전략은 한 사람만 따라다니기였다. 그래서 나는 누군지도 모르는 상대팀을 따라다니며 그 사람이 뒤집은 색판을 다시 내가 뒤집었다. 그 상황이 난 너무 웃겼다. 누가 이겼는지 결과를 이야기할 때 색판 수를 세보지 않고 결과를 판단한 것을 보고 조금 황당했다. 결과가 무승부여서 색판을 더 높게 쌓은 팀이 이기는 경기를 했는데 심판이 편파판정을 해서 기분이 좀 욱했다. 아마 우리가 이기고 있었는데 따라잡힐 것 같아서 더욱 그랬던 것 같다. 그래서 계주를 잘해서 우리가 이기는 것을 너무 보여주고 싶었다. </p><p>   기다리고 기다리던 체육대회의 하이라이트인 계주가 시작되었다. 계주 친구들이 나가있는데 정말 빠른애들이 많이 나와서 안심이 되었다. 드디어 계주가 시작되었다! 우리팀이 시작부터 더 앞서나갔다. 모든아이들이 목이 터질 정도로 응원을 하는 것을 했다. 우리반 친구들이 뛸 때 살짝 걱정되었다. 그런데 걱정과 달리 너무 잘뛰어서 우리팀이 이길 것을 직감했다. 그때의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 같았다.</p><p>  마침내 체육대회는 끝이 났다. 무승부인 줄 알았지만 백팀 즉, 우리팀의 승리로 끝이 났다. 목을 아끼지 않고 응원한 친구들과 최선을 다해 경기를 한 친구들의 결과 같았다. 체육대회는 모든 아이들이 서로 협동하고 존중하며 해야 가장 재밌다는 것을 나는 오늘 느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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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3: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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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겁게 바쁜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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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스팔트에 날계란을 올려두면 구워질거같이 더운날, 나는 오랜만에 서울 친구와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 "ㅑㅑ 우리 마라탕 먹고 보카가실?" 김다가 말했다. "그래. 아맞다 거기에 노래방도 있던데 가실? 내가 한곡씩 해줄게" 나는 기쁜 마음으로 물어봤다. "ㅇㅋ". 우리는 마라탕 집에 도착하고, 나는 15000원어치 마라탕을 시킨 후, 뭔가 부족할거같아 꿔바로우도 시켰다. "2단계 나왓습니다~" 드디어 내 마라탕이 나왔다. 나는 바로 젓가락을 들고, 마라탕을 5분만에 다 먹어버렸다. 마라탕을 먹으니 바로 꿔바로우가 나와, 거의 나혼자 꿔바로우를 다 먹었다. "ㅇㄴ, 니 혼자 다먹으면 어떡해!" 김다가 나한테 무서운 말투로 말했다. "어쩔ㄹㄹ, 꿔바로우 내가 샀는데, 뭐 불만있?ㅋㅎ" 내가 너무 맞는 말을했는지 김다가 아무말도 안했다.</p><p>(역시나야)</p><p> 우린 마라탕을 먹고 보카에가 치킨 과 음료를 시켜놓고 케데헌을 봤다. 나는 이게 6번째라그런지 너무 지겨웠다. 그래서 나는 보카에서 치킨과 음료만 먹고 나온 느낌이였다. "ㅑ 우리집에서 같이 공부하고 겜하실?" 김다가 나한테 묻자마자 나는 ㅇㅋ라고 답을햇다.</p><p> 나는 수학숙제 4장과, 영어 숙제(온라인) 만하면 되기 때문에 1시간만에 숙제를 마쳤다. 숙제를 마치고나니 배가고파 보였는지, 친구 부모님이 치킨을 시켜주셨다. (30분 후...) "띵동~" "치킨왔다ㅏ!!!" 우리는 잽싸게 치킨 세팅을 마치고, 우리는 모두 닭다리를 노리고있었다. 2분후, 우리는 닭다리 쟁탈전이 시작되었고, 결국 가위바위보를 하기로했다. "가위바위보!" "야1르~!" 나와 김다 동생이 가위바위보를 이겨 닭다리는 결국 내손으로 오게 되었다. 그러자내 동생은울기시작했고, 계속되는 동생의 협박 때문에 결국 닭다리는 동생손으로 넘어가게 되었다.</p><p> 우리는 치킨을 다먹고, 게임을 하기 시작했다.  "ㅑ, 99하실?" "ㅇㅋ" 우리는 바로 99에들어가 빠르게 50일을채웠다. 'joy님이 사망했습니다.' "..." 다시 시작되는 동생의 협박에 게임의 게도모르는 트롤러를 결국 살려주었다. 1시간후, 우리는 드디어 150일을 채웠고, 시간은 곧 9시가 다되어가고 있었다. "카톡" 내 핸드폰이 울렸다. 이제 들어와 이제 이모도...." 나는 결국 아쉬운 마음을 갖고 내 집으로 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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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3:0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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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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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25일 친구들을 기다리고 친구들이 나오자 다같이 내 집으로 출발했다.</p><p>내집에 도착하고 파자마로 갈아입으니 파자마가 시작이 되어 뽑기 게임에서 0.75% 확률로나오는 걸 뽑은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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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3:0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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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의 운동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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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전날밤 부터 스포츠대회 때문에 잠을 못잤다.</p><p>다음날 드디어 기다리던 운동회 날이 왔지만 응원 팻말을 만들어야 해서 학교에 일찍가서 했는데 다 못만들뻔 했다.</p><p> 쌀쌀한 날씨 지만 더운것 같은  드디어 기다리던 운동회의 시간!</p><p> 처음에 응원대결을 했지만 아쉽게도 청팀에 점수를 넘겨줬다. </p><p>그래도 아직 많은 종목들이 많이 남아있다.</p><p>다음으론 파도천 릴레이를 했지만 첫 판은 지고 한번더 했지만 다행히 이겼다 아쉽게도 동점으로 마무리.</p><p>다음으론 줄다리기를 했는데 처음에는 힘겹게 당겼지만 다시 또 했는데 그냥 무 뽑히듯 쑥! 하고 뽑혀서 이겼다.</p><p>다음은 바로바로 운동회의 꽃 계주다.</p><p>내가 계주 주자여서 준비하고 있는데 처음에 누가 엄청난  속도로</p><p>달려준 덕에 차이를 많이 내줘서 다음주자가 달리고, 그 다음 주자가 </p><p>나였는데 내 인생에서 가장 빠르게 달린것 같았다.</p><p> 마지막에 상대 주자가 빨라서 우리팀이 역전 당할뻔 했는데 다행이도 이겼다. </p><p>상대 주자가 엄청나게 빠르다고 생각했다.</p><p>이겨서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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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3:0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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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서: 친구침대 에서 똥                                                                                            __________________________</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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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화창한 9월 어느날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친구집을 갔다.아침 일찍 가서 졸렸다  드디어 친구를 만났다 좋았다. 친구집에서 자도 되고 친구랑 나밖에 없어서<em>자유였다.다음날 새벽4시에 게임을 했는데 똥이마려웠다.하지만 중요한 부분이여서 좀 참았다.5시에 끝나고 다시 잤다.그리고11시쯤 일어났다. 근데 갑자기 방귀를 끼고싶었다."야 원준 나 방귀꿘다. 나온다 !!!! 쁘쁘쁘ㅜ뿌뿌우우우우우웅~~~어!?ㄴ난나나나 ㄸ또ㄸㄸ똥싼것 같아.미안ㅋㅋㅋㅋㅋ"라고 말했다.</em></p><p><em>근데 원준이가 "야 ㅋㅋㅋㅋ구라치지마"라고 말하는 순간 바지와 팬티를 벗어서 보여주었다.근데 하필 싼 위치가 침대였다. 다행이 벗은것 화장실이다. 근데 갑자기 친구가 웃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좋지 않은 사실이 남아있었다.뭐냐면 바로 그집에 부모님이 있다는 것 이다.</em></p><p><em> 일단 우리는 내집으로 빨리갔다.근데 엄마가 있어서 상황 설명을 했는데 혼났다.</em></p><p><em>  아꼈다 똥된다 더니... 진짜 똥이됬네?.</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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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3:0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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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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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와" 오늘은 감탄이 저절로 나온 날이였다.오늘은 학교에서 점심을 먹고 조퇴를 했다. 왜냐하면 오랜만에 캐리비안 베이에 가기 때문이다.</p><p>  캐리비안 베이에 도착했을 때는 몸을 풀려고 유수풀에 제일 먼저 들어갔다. 유수풀은 줄도 설 필요도 없고 냉면에 떠다니는 얼음처럼 동동 떠있을 수 있어서 좋았다.또한 유수풀을 타면은 거의 모든 곳을 갈 수 있어서 편리하다고 느꼈다.</p><p>  다음은 유수풀을 타서 워터 슬라이드를 타러 갔다. 제일 처음으로 탄 워터 슬라이드는 메가스톰이였다. 메가스톰은 캐리비안 베이에서 줄이 긴 슬라이드지만  plan-it이라는 줄을 서지 않을 수 있는 패스를 써서 줄은 문제가 아니였다. 메가스톰 워터 슬라이드 자체는 저번에도 타 보았지만 재미는 여전히 있었다.</p><p>  다음으로 탄 워터 슬라이드는 '부메랑고'라는 슬라이드였다. '부메랑고'는 처음 타보는 워터 슬라이드였지만 너무 짧아서 실망했다.</p><p>   워터 슬라이드를 다 탔을 때는 5시 즈음이었다 그래서 나와 나의 가족은 에버랜드로 이동했다. 에버랜드에 입장했을 때는 가장 먼저 T-익스프레스를 탔다. 이때 나의 감탄이 처음 나왔다. 원래 같으면 1시간에서 2시간은 기다려야 하는데 그날은 비가 조금 조금씩 와서 15분 만에 탈 수 있었다.</p><p>  다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였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도 3시간 정도 기다려야 탈수 있었는데 5분만 기다려서 탈 수 있어서 감탄이 나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고 나선 온 몸이 홀딱 젖었다.</p><p>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고 나선 너무나도 배가 고파서 에버랜드에 오면 항상 먹는 식당으로 가서 따끈한 우동 한 그릇을 먹었다.따뜻한 우동을 먹어서 그런지 내 마음도 따뜻해지는 느낌이였다.</p><p>  마음이 따뜻해지는 우동을 다 먹고 나는 바이킹을 타러 갔다.그리고 바이킹타는 곳에 왔을 때도 사람이 너무 없어서 감탄이 또 나왔다. 유튜브에서 보면 사람들이 엄청 무서워 하길래 처음엔 좀 긴장했다.하지만 막상 타보니 무섭다는 느낌은 전혀 느껴지지 않고 재밌기만 했다. 그리고 너무 재밌어서 형과 한번 더 타러 갔다. 그리고 또 한번 더 탔다. 그리고 나는 한번 더 탈려고 했는데 형이 어지럽다고 해서 타지 않았다.</p><p>  바이킹을 다 타고 나왔을 땐 롤링 엑스 트레인을 타러 갔다. 그리고 그곳에 도착 했을 때도 형이 어지럽다고 해서 나는 아빠랑만 탔다. T-익스프레스를 타서 롤링 엑스 트레인은 밥을 먹으면서 탈 수 있을 것만 같았다. 다 타고 나왔을 땐 나도 어지러워서 집에 갔다. 앞으로 이런 기회가 다시 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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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3:0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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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놀이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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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먹는다." 라는 말 처럼 오늘 디즈니 랜드에서 놀이기구를 하나라도 많이 타기 위해서 우리 가족은 이른 시간에 홍콩 디즈니 랜드행 지하철을 탔다. 나는 지금 지하철을 처음 타본다. 첫 지하철을 홍콩에서 타보는 게 조금 기분이 이상하기도 하다. 생각보다 에어컨이 있어 시원하고 많이 흔들리지 않아 안정적이였다. 엄마께서 알려주셨는데 디즈니 랜드행 지하철이라서 창문과 손잡이도 귀여운 미키마우스 모양이였다. 매우 신기하고 벌써부터 즐거웠다. 쌩쌩 지나가는 바깥 풍경을 보며 놀이공원에 대해 상상하다 보니 어느새 도착해 있었다. </p><p>  내리고 조금 걷다 보니까 놀이공원 입구가 한 눈에 보였다. 입구 조차도 너무 알록달록하고 아름다웠다. 하지만 매우 많은 사람들이 입장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었다. 줄이 너무 길어서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나는 벌써부터 줄을 설 생각에 바람 빠진 풍선처럼 힘이 빠져있었다. 느리지만 줄이 점점 줄어들어 놀이공원에 입장할 수 있었다. 나는 여러 놀이기구를  탈 생각에 날아갈 듯 신났다. 매표소를 지나니 여러 기념품 샵들과 음식점이 거리의 가장자리를 빛내주고 있었다. 꼭 만화 속에나 나올 것 같은 상점 같았다. 나는 여러 상점에 눈을 떼지 못한 채로 거리를 걸었다. 사람이 북적북적해서 조금 부딫혔지만 그것 마저도 이야기 속에 배경 같았다. 하지만 거리에 끝에는 더 놀라운 것이 있었다. 바로 분수에 둘러 싸인 디즈니 성이였다. 디즈니 영화 오프닝에 나오는 디즈니 성이 내 눈 앞에 있으니 너무 놀라울 따름이였다. 하지만 감상시간도 잠시 바로 우리는 놀이기구로 달려갔다.</p><p>  디즈니 랜드의 입구와 제일 멀리 위치한 겨울왕국 거리에 왔다. 이  더운 날씨에 눈이 내리고 있었다. 거리에 건물, 나무, 얼음산 등 모든 게 만화에서만 보던 광경이 눈앞에 펼쳐졌다. 신비하다는 표현이 제일 잘 어울릴 것 같다. 여기서 탈 놀이기구는  '프로즌 애버 애프터' 이다. 이 놀이공원에서 제일 유명한 놀이기구라고 해도 손색없을만한 놀이기구이다. 하지만 줄을 2시간 40분 동안 기다려야 하기에 조금 지루했다. 하지만 대기 공간이 냉장고에 들어온 것 마냥 시원하고 인테리어도 너무 멋있어서 힘들지는 않았다.</p><p>  지겨운 대기시간이 끝나자 놀이기구에 탑승할 수 있었다. 탑승하는 곳 마저도 엘사가 있을 듯한 설산 같은 모습이였다. 이 놀이기구는 아래에 물이 깔려있었고 보트 같은 모양이여서 후룸라이드 같다는 생각을 했다. 타야할 사람이 모두 탑승하자 보트는 출발했다. 놀이기구는 푸른빛에 동굴로 들어갔다. 생각보다 으스스한 느낌도 있었다. 동굴에서 나오자 싱그러운 음악이 나오면서 올라프가 나왔다. 진짜 내 눈 앞에 올라프가 있는 것이다! 심지어 말도 했다. "헬로! 어쩌구 저쩌구~" 올라프가 영어로 말해서 뭐라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인사도 하고 춤도 췄다. 하지만 놀라운 것은 이게 화면이 아니라는 것이다. 진짜 영화에 나오는 올라프였다. 너무 놀라웠다. 엄마와 아빠께서도 신기하신지 사진을 마구마구 찍으셨다. 이어서 올라프 뿐만이 아니라 안나와 크리스토프도 살아서 움직이고 말을 했다. 신나게 즐기고 있었는데 갑자기 조명이 꺼지면서 앞으로 이동했다. 그러고서는 웅장한 브금과 함께 겨울왕국의 ost인 'Let it go'가 흘러나오고는 엘사가 등장했다. 얼음성에서 두 손을 펼치며 노래를 부르더니 눈이 내렸다. 엘사가 마법을 부린 것 처럼 황홀했다. 보트는 마법에 걸린 것 마냥 뒤로 후진하더니 왼쪽의 큰 바위가 움직이며 통로가 나왔다. 가파른 내리막길이였다. 보트는 그 길을 따라 매우 빠른 속도로 내려갔다. 내려갈 때가 제일 짜릿했다.</p><p>  놀이기구가 끝나고 출구에서 기념품 샵으로 이어졌는데 기념품 샵에서 조차도 다리가 덜덜 떨릴 정도로 소름이 돋았다. 내가 직접 보았던 캐릭터들과 갑작스러운 낙하까지도 재미 없을 틈이 없는 놀이기구 인 것 같다. 아직도 놀라움이 사라지지 않는다. 이 놀이기구 보다 놀라운 놀이기구는 없을 듯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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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3:0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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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트코 브이로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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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짠!오늘은 신이 많이나온 날 코스트코에 갔다.</p><p>유튜브을 보니 코스트코에 신상이 많이 나왔다고 했다.</p><p>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코스트코에 도착 했다!!</p><p>먼저 핼로윈 장신구들이 우리를 맞이하였다 </p><p> 나는 바로 과자코너로 갔다.동생과뿌셔뿌셔을 사고</p><p>코스트코에 가면 꼭 품절 되는 그릭요거트가 보였다.</p><p>나는 빨리 뛰어가서 1개 밖에 없는 그릭요거트를 카트에 </p><p>담았다.난 기절 할것만 갗ㅌ이 기분이 좋았다. </p><p> 우린 바로 음식코너로 갔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소바바 치킨이 보였다.</p><p>한번 시식을 하고 1개를 카트에  담았다. </p><p> 우리가족은 구경을 하고 계산을 한 다음 푸드코너에 가기로 했다.</p><p>메뉴를 보니 새로운 음식들이 많이 있었다</p><p>나는 어묵탕,카라멜 아이스크림?,불고기 피자를 시켰다</p><p> 바로 어묵탕,카라멜 아이스크림,불고기 피자가 나왔다</p><p>궁금 했던 어묵탕을 먹었다. 어묵탕에 곤약이 들어있어서 미끌미끌 해서 신기했다. 하ㅏ지만 ㄱ은근 맛있었다</p><p>2번째로 맛이 있었던  카라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엄청 달면서 </p><p>내가 좋아하는 맛이였다! 그 다음으로 코스트코만 가면 먹는 불고기 피자를 먹었다.  우리가족은 배가 터지게먹고 집으로 돌아왔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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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3:0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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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가 너무 맛있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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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7월이라 한창 햇빛이 쨍쨍한 날이였다. 오늘도 폐렴검사를  하고 약을 받을려고 약국에 앉아있었다. 그때 엄마께서 말씀하셨다. ''다솜아,우리 게장 먹으러 갈래?'' 나는 당연히 가자고 말했고, 게장을 먹으러 갔다. 오늘은 검사를 많이 해서 엄마께서 특별히 암꽃게를 사주셨다.</p><p> 드디어 꽃게가 나왔는데 간장에 버무러진 꽃게가 너무 빛났다. 한입을 먹어봤는데 엄마한테 당장 환상적인 맛이라고 말했다. 엄마께서도 내가 잘먹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고 말하셨다. 짭쪼름 하면서도 알이 있어 고소함이 느껴졌다. 마지막으로 게딱지에 밥까지 말아먹으니 너무너무 맛있어 춤을 출 정도였다.</p><p> 다먹고 갈려고 준비를 할때 엄마께서 말씀 하셨다. ''다솜아,사장님 한테 환상적이라고 말해봐'' 그래서 사장님한테 그대로 말했다. 그때의 사장님의 표정을 잊지를 못한다. 활짝 웃으시며 직원분들이 있는곳으로 가셨다. 그리고''우리 게장이 환상적이래!!''이러시며 동네방네 자랑을 하셨다. 그말을 듣고 직원분들이 우르르 오시며 진짜?진짜?이러셨다. 나는 솔직히 이렇게 말한마디에 모든사람이 좋아해줄지를 몰랐다. 심지어 너무 고맙다고 수박도 주셨다. 그래서 기쁜마음으로 수박을 먹고있는데 사장님께서 말씀하셨다. ''혹시 인터뷰 해볼래요?''사장님께서는 인터뷰 할때 얼굴은 다 가리고 게장집에만 올라갈거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당연히 한다고 말했다.</p><p> 그렇게 맛있다는 그 한마디가 한 사람의 하루를 즐겁게 만들어주고 그 한마디에 수박도 받고 상품권까지 받은게 정말 말한마디는 중요하다는것을 느꼈다. 지금은 그 게장집에 잘 안가지만 아직도 기억속에 남아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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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3: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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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카드가 생긴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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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 날은 아주아주 평범한 날이었다. 그 날도 학교를 갔다 학원을 갔다와서 저녁을 먹고 숙제를 할려고 했다. 그런데 갑자기 아빠께서 부르셨다. 아빠께서 부르신 이유는 나도 이제 다 컸으니 카드를 만들어 주신다는 것이었다. 물론 신용 카드는 아니고 부모님이 카드에 넣어 주신 돈 만큼만 쓸 수 있는 카드였다. 그래도 나는 아주 신나고 벅찼다. 부모님만 쓰던 카드를 나도 쓸 수 있다니! 난 신날 수 밖에 없었다.</p><p> 본격적으로 카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일단 카카오뱅크를 설치해야 한다고 해서 아빠께서 설치하시고,내가 보기에는 아주 복잡해 보이는 과정을 거치고 내가 카드 디자인을 정했다. 나는 귀여운 공룡이 들어간 노란 카드를 선택했다. 카드에는 내 이름도 써있게 했다. 그리고 드디어 조금 뒤에 카드를 발급했다! 내 카드가 생기다니 아주 기쁘고 행복했다. 그런데 내 카드가 우리 집에 오기까지 거의 2주가 걸린다고 아빠께서 말하셨다. 아주 조금 절망감이 들었다. 2주나 기다려야 한다니 너무 길었다.</p><p> 그렇게 2주 후,드디어 목이 빠지게 기다리던 카드가 왔다! 나는 카드를 써볼 생각에 가슴이 두근거리고 벌써부터 즐거웠다. 하지만 학교가는 날 아침이어서 빨리 학교에 가야 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학교 다녀와서 마저 카드를 구경하기로 했다.</p><p> 학교를 다녀와서 쉬다가 학원 가는 길에 간식을 사려고 카드를 지갑에 넣었다. 그리고 집을 나섰다. 조금 시간이 지난 뒤,드디어 결전의 장소인 빵꾸똥꾸에 도착했다. 빵꾸똥꾸에 들어가서 간식을 골랐다. 그리고 결제하기 위해 카드를 꺼내서 카드 넣는 구멍에 꽂았다! 왠지 꽂는 느낌이 좋았다. 결제가 되자 순간 내가 어른이 된 것 같았다. 카드로 산 첫 간식은 아주 꿀맛이였다. 맛있게 먹으며 학원으로 갔다.</p><p> 나는 학원 수업이 끝나고 집에서 다짐을 했다. 돈 관리를 잘하고 카드를 절대 잃어버리지 않겠다는 것이다. 내 새 카드는 이제 내 보물 1호가 되었다. 나는 앞으로 현금말고 카드로 여러 가지 물건들을 살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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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3: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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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덕초 5학년 스포츠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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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 운동회를 반겨주듯 화창한 날이였다</p><p>5학년 전부가 다같이 참여하는 스포츠데이라서 정말 설레고, </p><p>긴장이 머리를 깨버릴 것 같은 기분이었다. </p><p>1년에 얼마 없는 스포츠데이라 셀레서 평소보다 더 일찍 등교했다.</p><p><br/></p><p> 처음으로 했던 경기는 큰 공을 굴려 다시 처음 출발점으로 빨리 돌아오면 되는 매우 간단한 경기였다. 처음 경기는 솔직히 단합이 너무 안돼 청팀에게 패배했다. 하지만 다음 경기는 이길 수 있을 거란 희망으로 멘탈을 붙잡고, 다음 경기로 넘어갔다.</p><p><br/></p><p> 이번 경기는 우리반이 제일 걱정했던 줄다리기 차례였다.</p><p>2반과 1반이 경기를 끝내고 우리반이 줄다리기를 해야할 차례였다. </p><p>우리반 애들은 작전을 짜기 시작했다.</p><p>난 당연하게도 작전이 쓸모없을 줄 알았다. 근데 작전 때문인지</p><p>우리반이 상대편을 손쉽게 이겨버렸다. 우리반이 무조건 질거라고 생각했는데 우리반이 이겨 기분이 넘 좋았다!</p><p><br/></p><p> 경기가 거의 끝나갈 때 쯤 점수판을 봤는데 무려 410점을 </p><p>우리가 앞서고 있었다! 그런데 사회자가 청 팀이 한 번 이겼다고 </p><p>400점을 추가했다. 선생님께선 긴장감을 위해서 400점을 추가한 거라 하셨지만 난 이해할 수가 없었다. </p><p><br/></p><p> 드뎌 기다리고 기다리던 계주가 다가왔다.</p><p>내가 뛸 것도 아닌데 제일 기다렸던 종목이다.</p><p>출발 신호 소리가 들리자 백군과 청군이 뛰기 시작했다.</p><p>첫 스타트가 좋았다! 응원하는 나도 떨리는데 계주로 뽑힌 </p><p>친구들은 얼마나 떨릴까 상상했다. 마지막 주자가 달렸다. </p><p>백팀이 이겼다! 정말 기뻤다. 백팀이 우승 했을 때 그 기쁨은 말로 설명할 수 없을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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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3:0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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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었던 하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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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하늘에서 해가 화창하게 웃는 날 이였다.</p><p>결혼 식장에 가는게 처음 이였나? 오랜만 이였나 어쨋든 차를 타고 우리가 살는 곳에서 아주 많이 떨어진 울산에 가기 위해 4~5시간을 차에서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너무 힘들었다. </p><p> 뭐 어찌저찌 결혼식장에 도착 했을땐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 좀 놀랐고 좀 떨리기도 했다. 결혼식장에 입장 했을땐 내가 생각 했던거 보다 좀 작았다. 어쩔수 없이 맨 앞자리에 앉았는데 약간 부담스러웠다.</p><p>그리고 스피커가 내 주변에 있어갖고 소리가 잘 들렸다. 이걸 좋다고 해야 할지 안좋다고 해야 할지 모를겠다. 거의 끝날때쯤 결혼식장 맨 앞에서 사진을 찍고 끝났다. 생각 보다 빨라 끝나가지고 기분이 좋았다.</p><p> 그리고 결혼식장 안에 있는 뷔폐? 음식을 골라 먹는 곳에 갔다.</p><p>역시나 사람아 많았다. 그래서 어찌저찌 힘들게 음식을 먹었다. 내 기준에서는 많이 먹은거 같다.  음식을 다 먹고 어찌저찌  결혼식장을 잘 빠져 나올수 있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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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3: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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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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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하암..오늘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포츠데이날이다!!' 나는 꼼지락 꼼지락 침대에서 나와 학교에 갈 준비를 했다. 학교로 가는 차 안이 이렇게 기대되었던 적이 없었는데 오늘있을 스포츠데이를 생각하니까 무척 기대되고 빨리 학교에 도착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p><p>  드디어 학교에 도착하고 우리는 스포츠데이를 시작하기 위해 5학년 전체 학생이 모두 운동장에 모였다. 저번에 4학년이 각자 팀 색깔에 맞혀 옷을 입고 왔던게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우리가  청팀,백팀 각자 팀 색깔에 맞혀 옷을 입고 온 것을 보니까 우리가 뭔가 하나의 팀?이 된 것 같고 정말 멋져보였다. </p><p>  우리는 본격적인 스포츠데이를 시작하기 전에 준비운동을 했다. 오늘만큼은 준비운동을 하지 않고 빨리 운동회를 시작했으면 좋겠다고  그래도 다치지 않기위해 열심히 준비운동을 했다.  </p><p>  준비운동이 다 끝나고 5학년 학생 전부 각자 자리에 가서 앉았다. 그리고 얼마 뒤, 청팀,백팀 응원전이 시작되었다. 우리는 열심히 "백팀 화이팅! 백팀 화이팅!!" 을 크게 소리친 결과 우리팀은 응원 결승전에 올라가게 되었다. 사회자분께서 우리반을 부르셨을 때 처음 예선전 응원을 열심히하길 잘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드디어 응원전 결승전이다!' 나는 열심히 아까보다 더 크게 소리쳤다. 하지만 청팀이 응원전에서 이기게 되어서 너무 아쉬웠다. 그래도 열심히 응원을 했으니까  전에 선생님께서 우리가 열심히 응원을 하고 적극적으로 참여를 한다면 마음공책과 소감문을 쓰지 않게 해주겠다고 말씀하셨어서 내심의 기대를 했다. </p><p>  응원전이 다 끝나고 우리는 첫번째 종목인 '지구를 굴려라'를 했다. 나의 옆에는 6반 친구들이 앉아있었는데 몇몇 남자애들이 열심히 하지 않겠다고 해서 게임을 시작하기도 전인데 약간 짜증이 났다. 그래도 내가 잘하면된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다. 첫번째 라운드에서는 백팀이 이겼지만 이건 연습게임이라는 말에 너무너무 아쉬웠다. 하지만 지금처럼 잘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했다. 근데 나의 마음과 다르게 청팀이 이를 갈고 게임에 임한건지 공을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옮기는 것이였다! 청팀이 너무 잘해서 깜짝 놀라기도 했고 다른 게임에서는 우리 백팀이 꼭 이기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p><p>  다음 게임인 '토끼와 거북이 경주' 를 시작했다. 나는 룰 설명만 들었는데도 벌써 우리가 이긴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먼저 1반과 2반의 시합이였다. 우리반은 백팀이 꼭 이겼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온 힘을 다해서 "백팀 화이팅 (짝짝짝짝)" 크게 응원했다.  하지만 2반이 중간에 잠깐 넘어지게 되어서 정말 아깝게 지게 되었다. 정말 정말 아쉬웠는데 2반 다음에도 4반, 6반 그리고 8반까지 세개의 반이나 남았으니까 우리가 잘해준다면 이번 게임은 백팀의 승리로 마무리 될 수 있기 때문에 다음 차례인 우리반이 엄청 열심히 달리고 '하나둘 하나둘' 구호를 크게 외치며 달린 결과 3반과의 대결에서 한바퀴 차이로 이기게 되었다. 이겼다는 말을 들었을 때 하늘을 날아갈 것 처럼 기뻤다.  그 다음 반은 6반이였다. 6반이 우리반의 기운을 받고 출전한건지 너무너무 잘해서 놀랐다. "한번만 더 이기면 백팀의 승리다!" 여기저기서 이 소리가 들려왔다. 하지만 8반이 7반과의 대결에서 지게 되면서 2:2동점이 되었다. 그래서 사회자분께서 각반에서 가장 키가 큰 사람 남자,여자 1명씩 나오라 그래서 제발 제발 꼭 이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우리반이 출발했다. 애들이 키가 커서 그런지 엄청 빨랐다. '이 정도면 승산 있겠는데?'라고 생각했다. 중간에 약간 청팀이 앞서가긴 했었지만 금세 백팀이 역전을 해서 먼저 결승전에 들어와서 이번 게임은 백팀의 승리로 마무리되었다. 나는 너무 신이났다. </p><p>  다음 종목은 '게이지를 울려라'였다. 나는 2라운드에 출전을 했고 다른 몇몇의 친구들이 먼저 출전을 했다. 먼저 출전했던 친구들이 너무 잘해줘서 '나만 잘하면 되겠구나'라고 생각을 하고 한번 크게 심호읍을 하고 게임장에 들어갔다. 드디어 '게이지를 울려라'게임이 끝나고 결과를 조마조마 기다렸다. 청팀 친구들도 너무 잘해서 누가 이기게 될지 가늠이 되지 않았다. 근데 이번 게임은 심판이 결과를 정하지 않고 우리반 선생님께서 결과를 판정하러 나가셨다. 우리반 친구들은 대기석에 앉아서 선생님께 기도를 하고 하트를 날리며 애원했다.  우리반 선생님께서는 결코 우리를 배신하지 않으셨다. 나는 설마 선생님께서 백팀을 고르시지 않고 청팀을 고르실까봐 조마조마 했지만 한눈에 봐도 우리팀의 공이 많이 쌓여있었기 때문에 2번째 게임에서도 연승을 하게되어 너무 기뻤다. 그래서 우리는 100점을 얻게 되었다. </p><p>  다음게임은 색판뒤집기를 했다. 원래도 색판 뒤집기 게임을 좋아하기도 했어서 더 기대가 됬다. 우리는 3반과 대결을 했다. 색판을 뒤집는 와중에 생전 모르는 사람이랑 계속 뒤집고 뒤집히는 대결을 했다. 대결이 끝나고 심판께서  색판이 무슨 팀이 더 많이 뒤집었는지 보셨다. 근데 나는 색판뒤집기 결과 판정을 할 때 꼭 일일이 수를 세야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시간이 없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냥 눈대중으로 승리를 판정하다는게 조금은 기분이 상했다. 그래서 다른 백팀 친구들이 심판에게 항의를 하는 것도 들었다. 그래도 백팀이 색판뒤집기에서 3:0으로 이기고 있었기에 마지막 판을 청팀이 이겨도 우리가 이기는게 확정이 되어있기 때문에 조금은 안심을 했다. 하지만 심판이 마지막 두반의 결과에 따라서 승패를 결정한다고 하셔서 너무 어이가 없었다. 근데 마지막 두반의 색판 개수가 비슷해서 무승부로 끝나게 되어서 색판 쌓아올리기로 결과를 결정한다고 했다. 여기서 이기는 팀에게 300점을 준다고해서 제발 백팀이 이겼으면 좋겠다고 하늘에 빌었다. 하지만 백팀의 색판이 더 높게 쌓아올라가 있었는데 청팀이 더 높게 쌓았다고 판정이 나서 청팀이 300점을 가져가게 되었다. 근데 점수판을 보니까 청팀이 100점을 더 가져가서 400점을 얻은 것이다! 그래서 그걸 들은 백팀 친구들이 막 짜증을 냈다. 근데 나도 짜증이 나지 않은건 아니니까 계속 기분이 좋았는데 이 게임으로 인해서 기분이 상했다. 하지만 이렇게 하는 이유는 두팀 다 동점을 만들어서 서로간에 갈등이 없게 만드려는 것을 아니까 우리반은 더욱 동점을 만들지 못하게하기 위해 더 열심히 하자고 마음을 다졌다.</p><p>  우리는 마음가짐을 다시 다잡고 다음 종목인 줄다리기를 했다. 근데 우리반이  힘이 엄청 센 것도 아니고 청팀에도 센 팀이 아주 많기 때문에 우리가 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반에는 애들이 덩치도 크고 힘이 센 애들이 많아서 걱정은 하지 않았지만 2반과 붙는 1반 애들도 힘이 세서 조마조마 했다. 하지만 걱정이 무색하게 2반이  1반을 이기고 승리를 했다. 이번에도 우리가 이기나?하는 마음에 너무 기쁘고 마음이 들떴다. 2번째는 우리반의 차례였다.  그래도 3반에는 엄청 특출나게 힘이 세거나 덩치가 큰 애가 없어서 엄청 걱정이 되진 않았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줄다리기를 시작했다. 줄다리기의 줄을 잡고 줄을 당기는 순간 줄이 우리쪽으로 너무 잘 당겨져서 당황하기도 했고 우리가 이기겠다는 마음에 기분이 좋았다. 우리반은 2라운드를 했는데 2라운드 모두 이겨서 기쁘고 위풍당당한 마음으로 대기석으로 들어갔다.</p><p>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계주를 할 차례였다. 우리반에서 계주대표로 2명이 나갔다. 출발 신호가 들리자마자 우리팀의 첫번째 주자가 출발했다. 첫번째 주자부터 엄청나게 빠르고 잘 뛰어서 뭔가 우리가 이길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나의 생각대로 계주에서 이기고 결국엔 백팀의 승리로 5학년의 스포츠데이가 끝났다. </p><p>  체육대회 전날에 열심히 플랜카드를 만들었는데 그 노력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정말 뿌듯했고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체육대회가 열린다면 이번처럼 또 이기고 싶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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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3: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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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서울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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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아침에 너무 떨리는 마음으로 서울랜드를 가고 있었다. 너무 설레고 가족 여행이여서 재밌을 것 같았다. </p><p>     서울랜드에 도착을 해서 유령의 집의 바로 앞에 있을 때 너무 심장이 떨리고 무서웠다. 유령의 집 표를 사고 유령의 집을 들어갈 때 유령들아 기다려라 이런 생각을 했다.</p><p> 유령의 집 안에서 고무 칼로 유령을 때려버려서 사과를 하고 끝난 줄 알았는데 마지막에 갑자기 유령들이 놀래켜서 너무 놀랐다.</p><p>    결국 유령의 집을 들어가서 소리를 지르고 내 목이 쉬었다. 다음에는 귀신들을 무찔러 줘야지라는 생각을했다.그리고 오늘처럼 고무칼로 때리지 않겠다고 다짐을했다.그리고 다음에는 민속촌을 가기로 엄마랑약속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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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3: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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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스포츠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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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상쾌한ㅈㅣ 상쾌하지 않는건지 모르는 날씨였다. 나는 이 날을 기다렸었다바로바로 오늘은 스포츠데이다!!!</p><p>나는 빨리 학교를 가고싶어서 후딱 씻고 학교로 갔다.</p><p>나는 친구들 머리도 묶어줬는데 너무 웃겼다. 그다음 나도  부랴부랴 준비를 하고 운동장으로 내려갔다. 처음에는 조금 기다렸다가 개회식도하고</p><p>바로 응원전을 했는데 아뿔사 응원전의 점수를 청팀한테 줘버렸다.</p><p>그래도 다른종목은 이길거라 괜찮았은 척을 했다.</p><p><br></p><p>그리고 드디어 첫 종목은 공굴리기였는데 또 졌다. 그 때부터 살짝 텐션이 </p><p>떨어진 것 같았다. 그리고 무거운 마음으로 파도 어쩌구저쩌구를 했는데</p><p>또 졌다. 걍 포기했다........ 갑자기 스포츠데이가 하기싫어졌는데 그래도 </p><p>다음 종목은 이기겠지 라는 생각을 했다.   </p><p> </p><p>그리고 개인전를을 했는데</p><p> 처음에는 훌라후프를 몸에 통과하고 사다리같은 곳에 또 몸을 통과하고 </p><p>마지막으로 또 동그란 곳을 통과를 해야한다. 먼저 1반 순으로했다.</p><p>우리 앞 반인 3반이 끝났서 우리가 했다. 나는 넘어지지만 말자라는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넘어지면 6학년 올라갈 때 친구들이 저 애 운동회에서 </p><p>넘어진 애잖아라고 할 것 같았다. 그래서 조심히하면서 맘속으로는 제발 </p><p>1등하고싶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조심조심 빨리달렸다(?)</p><p>근데 어쩌다가 1등으로 들어와서 기분이 좋았다. </p><p><br></p><p>그리고 토끼와거북이를 했었다. 드디어 우리차례다. 친구들과 하기전에 하나둘 하나둘을 하자고했었다. 그리고 내 모둠이 시작하는데 처음에는 속도를 안 냈다가 돌고 속도를 내기를 했다. 혹여나 넘어지진  않겠지? 라는 생각도했다. 그리고 다른반들도 했는데 처음으로 우리팀이 이겼다. 첫 승이 너무 짜릿했다.</p><p>너무 좋았다. 그래서 이 기세로 다른종목도 이길거라고 생각했다.</p><p><br></p><p>그다음 종목은 공을 떨어트리지 않는거다. 우리팀이하기 전에서 다른 팀이하는걸 보았는데 생각보다 꽉 잡아야겠다고 생각했었다. 왜냐하면 청팀이</p><p>너무 많이 떨어트렸다.  어쨌든 우리한테는 좋긴했다. 그런데 또 이겼다. </p><p>너무너무너무 좋았다. </p><p><br></p><p>그다음 종목은 공 많이넣기다. (게이지 건들지 않기)</p><p>이번도 우리가 훨씬많아 보였다. 근데 갑자기 우리반 선생님이 심판처럼 </p><p>나가셨다. 나는 선생님이 설마 다른팀이을 선택하겠어 라고 생각했지만</p><p>선생님은 우리팀을 선택해 주셨다  근데 갑자기 심판이 우리가 게이지를 건드렸다고 우리팀 점수를 뺐어서 슬펐다.</p><p><br></p><p>그리고 판 뒤집기를 했다 역시 우리가 이겼다.</p><p>근데 심판이 점수를 똑같이하려고 갑자기 탑을 쌓으라고해서 쌓는데 </p><p>졌다. 그래서 심판이 300점을 준다고했는데 400점을 줘서 짜증이났다ㅡ그리고 우리가 이기면 100점을 주고 다른팀이 이기면 300점이상을 준다.</p><p>너무 심판이 싫었다.</p><p><br></p><p>그리고 체육대회의 꽃 계주다.  우리반은 건우,유이가 했는데 내가 더 떨렸다.  그리고 첫 스타트는 6반이 했는데 처음부터 빨라서 계속해서 우리팀이</p><p>앞에있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우리팀이 잘 뛰어줘서 이겼는데</p><p>100점밖에 않 줬다. 이렇게 마지막까지 짜증이 났었지만 우리가 이겼다.</p><p>그래서 재밌었다. 다음에 또 하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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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3: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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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땀 뻘뻘한 겨울 스포츠 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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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10월의 추운 아침 8시40분이였다. 난 추위를 견디고 학교에 갔는데 "어? 왜 1교시부터 5교시까지 체육이지?"라고 말했다. 체육대회를 하는것이었다. 우리 반은 백팀이라 피켓도 준비하고,대부분 다 흰색 옷을 입었다. 체육대회 가 시작됐다. 처음은 매우 큰 공을 굴리는거다. 큰공 굴리기는 백팀 200점,청팀 200점으로 무승부였다. 이젠 천으로 끝까지 보내는건데. 대부분 청팀이 점수를 가졌다. 잠시 쉬는 시간이 되고, 응원전으로 가게되었다. 응원전은 우리가 이기고, 110점 차이로 경기를 이어나갔다. 체육대회의 하이라이트 비슷한 줄다리기를 했다. 다른 백팀은 다 이기고, 이젠 우리반 차례다. 3반이랑 줄다리기를 했는데 첫판은 이기고 다시 붙었는데 이게 웬걸? 3반이 힘이빠져서 우리반이 끌려간게 아니라 3반이 끌려갔다. 그다음 판 뒤집기인데,우리 백팀이 이겼는데 심판이 갑자기 청팀에게 300점을 줘야하는데 400점을 줘서 10점 차이였다. 그다음 경기는 체육대회의 끝이자 꽃인 계주다. 우리반은 빠른 친구들이 걸리고, 계주가 시작되고, 백팀이 거리를 벌려서 먼저 백팀이 들어와 이겼다. 스포츠데이는 끝이나고,6교시에는 친구들과 같이 보드게임을 했다. 굉장히 신이 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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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3: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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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의 한박산 나들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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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선생님과 친구들과 다같이 한박산으로 나들이를 갔다. 설레고 기대됬다.한박산 놀이터 앞에 돗자리를 깔고 앉자서 친구들과 모여 가져온 간식을 먹었다. 중간에 선생님께서 할놀이와 그놀이에 규칙을 설명해 주셧다. 간식을 먹고나서 놀이를 할 다른 장소로 이동했다.</p><p>   장소에 도착해서 놀이를 시작했다. 첫번째 술래는 선생님이셨다. 한 친구가 공을 뻥차고 선생님께서 공을 주우러 가섰다. 나는 그틈을 타 재빨리 놀이터 위로 올라갔다. 올라가서 선생님과 눈을 마주치기 전에 미끄럼트 안으로 들어갔다. 선생님과 눈이마주친 친구들은 한명 한명씩 감옥으로 들어갔다. 그때 한친구가 와서 공을 뻥~ 차자 감옥에 잡혀 있던 친구들이 풀려나하나둘씩 흜터졌다. 선생님이 공을 다시 가져와서 놓으시자 친구들과 나는선생님에게 들끼지 않게 숨었다. 나는 상황을 보러 나왔다가 딱! 선생님 한테 걸려 버렸다. 나는 아쉬운 마음으로 감옥으로 가는데 어떤친구가 공을 차서 날려 버렸다. 나는 속으로 '앗싸' 하며 다시 숨으러 갔다. 더하다 보니시간이 되어서 아쉽게 가방이 있는곳 으로 갔다. 선생님께 인사를 하고 학원 으로 출발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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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3:0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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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형아 내 동료가 되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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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야호!! 드디어!!"    오늘은 미용실에 가고 나서 아아아아주 오랜만에 한 판에 500원인 '토이헌터'라는 인형뽑기방에 갔다. 안에 들어가자 (나처럼)아주 귀여운 인형들이 잔뜩 있었다. 엄마가 3000원만 쓰자고 했다. 동전을 가지고 귀여운 인형들을 예리하게 노렸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땡전 한 푼도 없는 거지가 되어 있었다.(3000원 다 씀) 그래서<em> '아쉽다.. 한 판이라도 더 하고 싶다..'</em> 같은 생각들이 잔뜩 떠돌던 그때! 엄마가 하는 인형뽑기를 하는 것이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나서 난 작전을 시작했다.</p><p> 1단계! 하고 있는 엄마 옆쪽으로 가기. 나는 엄마 옆에서 구경하며 아! 아쉽다! 같은 말을 하며 공감을 했다. 2단계! 그러고 나서 엄마가 실패하고 나서 엄마랑 같이 이동하며  애절한 눈빛을 보냈다. 3단계! 마지막으로 이 인형 귀엽다!(😍) 라고 말하기!! 그러더니... 엄마가...!! 동전을주며 "딱 이정도만 더 해!" 라고 했다.</p><p> 이제 진짜 마지막 기회를 손에 쥐고 기계 앞으로 걸어갔다. 두근 두근, 쿵쾅 쿵쾅거리는 심장소리가 들렸다. 하지만.. 툭.. 툭.. 툭..  기계 손에 잡힌 인형이 계속 기계 안 바닥으로 추락했다. 어느새 남은 동전은 단 한개. 동전을 넣고 기계를 조작했다. 지잉 징 슈우욱 챱 징 속!! (대충 기계가 움직여서 잡아서 넣은 소리) 그런데... 인형 키링이 출구에 걸렸다!! 그래서 한번  더 했다. "징~ 슉, 쇽!!!!!!!!!" 인형이 출구로 쏙 빠졌다! 인형이 드디어 내 손 안에 들어왔다! "야호!! 드디어!" 나는 매우 신났다. 그치만 5500원에 이거 하나를 얻은 게 살짝 아까웠다. 어쨌든간에!! 인형을 얻어서 좋았다!! 그리고 난 그 인형을 자전거 물병 넣는 곳(?)에 넣고 행복하게 마라탕을 먹으러 갔당!!                                                                                                                                                                                                                                                                                                                                 끝.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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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3:0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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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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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드디어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날이다 예전부터 여행을 엄청 좋아해서 이번여행도 정말 기대 됬다</p><p>아침에 빨리 일어나 바쁘게 준비하느라 힘들었지만 여행을 갈 생각을 하니기분이 좋아졌다</p><p>드디어 출발했다 갈 여행지는 바다인데 바다로 여행을 가는 것은 오랜만이라 더 설렜다 차를타고 한시간 정도 갔을때 어디에 도착을 했는데 바로 휴게소 였다 휴게소는 작은 휴게소도 있고 큰휴게소 도 있지만 휴게소 마다</p><p>다 달라 기대 하고 휴게소에 들어갔는데 지금까지 가본 휴게소 와는 차원이 다른 휴게소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엄청 좋은 휴게소가 눈앞에펼쳐졌다 내가 가본 휴게소 중에 제일좋은 휴게소 라 엄청 기분이좋았다</p><p>이 휴게소 에서는 맜있는 겄도 먹고 잘쉬다가 다시 출발했다 출발하고 한시간 정도 차를타고 드디어 바다에 도착했다 숙소는3시부터 입실이라 먼저 바다에 갔다 바다에 가 모래사장을 걸었는데 느낌이 너무좋아 신나서 바로 바다에 입수 했다 물이 차가웠지만 차가운지도 모르고 정신없이</p><p>놀고나니 벌써4시였다 그래서 바다에서 나온후 숙소 화장실 에서 싰은후 숙소에 있는 개별 수영장 에 들어가 놀았는데 개별이고 실내에 있는</p><p>수영장이라 물이 따뜻해서 좋았다 수영장에서도 정신없이 놀다 보니 시간이 벌서 저녁을 먹을 시간이 되어 다시 씼은후 숙소에 있는 바베큐장에가 고기와 라면을 먹었는데 역시 수영하고 먹는 고기와 라면인지 정말 맜있었고 고기가 빨리익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다음날도 똑같이</p><p>수영하고 밥먹고를 반복하다 보니 벌써 돌아갈 시간이되어 아쉬웠지만</p><p>정말 재미있는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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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3:0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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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화창한 여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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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7월의 어느 화창한 여름날...나는 롯데월드에 갔다!</p><p> 나는 사실 무서워서 놀이기구를 못타는데 이번에는 무슨 자신감인지 뭐르겟지만 일단 타보기로 했다...그다음 우리 가족 차례가 되었을때 나는 후회감이 몰려왔다... 심장은 쿵쾅쿵쾅...빠르게 뛰었다,,,,,난 '아 망했다...많이 무서울 탠데.....' 라고 하며 바이킹 위로 올라왔 아근데 하필..자리가 없어서  맨 뒤에 앉았다.. 직원분께서 '자 이제 출발합니다 !!' 라고 외치셨다...</p><p> 바이킹이 시작 되었을때 점점 올라가는것을 모르고 '아 바이킹 별거 아니네 쉽넹'이라고 외쳤다 근데 외치는 순간 위로 높이높이 올라갔다.. 난 너무 무서워 몸을 웅크렸다...우와 진짜 웅크려져있던 몸이 풀리고 몸도 자꾸 올라갔다.. 내 앞분께서는 '으아앙앙ㅇ나ㅏㄴㅇㅇ' 라고 외치셨다 이상하게 놀이기구만 타면 심장이 날아갈것같은 기분이 든다,,,,,우와 마지막,,,,1바퀴,,,, 슈욱 아 이제 끝났다내려오니 다리가 후드후들...너무 떨었다,,난 결심했다 다신 안 타기로..ㅎ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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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4: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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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고랜드로 고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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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 말, 나는 우리 가족들과 춘천에 있는 레고랜드에 갔다. 레고랜드가 놀이공원인 줄 알았지만 호텔까지 있어서 놀랐다. 일단 먼저 호텔에 갔는데, 호텔에 있는 방이 아직 비지 않아서 올라갈 수 없었지만 그 전까지 재미있게 놀았다. 호텔 안에는 놀이터가 있었는데, 숨을 곳이 많아서 동생과 함께 숨바꼭질을 했다. 점심에도 방이 비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밥을 먹으러 밖으로 갔는데, 닭갈비를 먹으러 차를 타고 갔다. 차를 타고 밥을 먹으러 가는데, 하필이면 마라톤 때문에 차 출입이 불가능해져서 밥을 먹으려면 돌아가야만했다.</p><p>밥을 다 먹고 다시 호텔로 돌아가는데, 아직도 방이 안 비었다고 한다. 그래서 다시 놀이터에서 놀았는데, 저녁 5시가 되니 방이 비었다고 한다. 내가 지낼 방은 5층이었는데, 처음에는 방이 어딘지 몰라서 방까지 가는데 10분을 소요했지만, 방의 위치를 알게 되고 깜짝 놀랐다! 바로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다음, 왼쪽으로 회전하고 50미터 정도 앞으로 간 뒤, 다시 왼쪽으로 돌고 5미터를 가면 있는 5040호였다. 방으로 오는 길이 험난했지만, 결국에는 방에 도착해서 좋았다. 방에는 방탈출 비슷한 것이 하나 있었는데, 결국 다 풀고 안에 있던 레고를 얻었다. 이 날은 하루가 조금 길었던 것 같다. 다음 날, 나는 아침 일찍 일어났다. 왜냐하면 조식을 먹어야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일찍 일어난 이유는 따로 있다. 바로바로... 알레르기 약을 먹어야 하기 때문이다. 알레르기 약은 먹는데 10분, 그리고 먹고 5분이 소요되기 때문에 일찍 일어나야 했다.</p><p>  조식을 먹고 방에 돌아왔을 때, 부모님께서 이제 가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벌써?' 라는 느낌이 들긴 했지만 하루를 알차게 보낸 것 같아서 좋았다. 다음에 또 오고 싶지만 시간이 있어야 또 올 수 있을 것 같다. 다음에는 2층으로 가야지!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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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4:5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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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레는 5하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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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5학년  스포츠데이를 한다 첫번째는 큰 공을 누가 더 빨리 보내는 개임이고 그 다음에는 색깔  뒤집기 개임이다 네 친구는 청팀이고 난 백팀이다 색갈뒤집기 개임에서는 3반이랑한다 끝나고  우리가 이겼다 왜냐하면 어떤 친구가 반칙을 썼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줄다리기를 한다 이번에도 3반이랑한다  이건 자신이 없다 않아 있다가  시작!이라고하면 일어나서  줄을 당긴다 첫번째는 우리가 이기고 두번재는 아주쉽게 이겼다 너무좋았다 다음은  이번에는 풀공 던지기다 청팀색 백팀색에 공을 던지는 것이다 그것을 만지면 -이다ㅠ 두번째 판까지는 우리가 이겼다 마지막 판에 누가 통을만져서 우리 팀-를받았다 그레서다른 쪽팀이 300점을얻었다 마지막 계주다 우리 반 2명도있다 무승부로 달리고 있다 근데 마지막 때 백팀이 이겼다 그리고 어떤 친구가 응원단을  만들어서 5시간넘게 계속해서 목소리가 쉬엇다 나중에는 모든 개임당 다우리가 이기고 싶다 노래도 만들고 싶다나중에 또 하고싶다 이번 5학년 은 엄청 잘했다 좋은 우리반 추억이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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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4: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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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덕초 5학년 스포츠데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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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아침부터 설레어 늘 늦게 일어나던 내가 벌떡! 한 번에 일어났다.</p><p>드디어 우리학 년 우리 학년 스포츠데이를 하는 날인데 나는 설레어서 어쩔 줄 몰라하며 학교로 갔다.</p><p>꼭 날씨도 우리 운동회를 반겨주는 듯 맑으니 절로 내 기분이 좋아졌다.</p><p>보아하니 다들 운동하기에 딱 좋은 복장을 하고 있었다.</p><p>'다들 진심구만... 그 진심이 운동 경기에 실력으로 나오면 좋으련만...'</p><p>운동장으로 나가는 길, 운동선수가 된  기분이 들었다.</p><p><br/></p><p>  첫 경기는 백팀 대 청팀 단체 큰 공 굴리기이다.</p><p>앞쪽에서는 제법 선전하는 듯 했지만 뒤쪽에서 공을 날려버리거나, 이상한 곳으로 띄워 우리가 패배했다.</p><p>우리만 열심히 하고 뒤에서는 건성건성 하니 억울하고 화가 났다.</p><p><br/></p><p>  이제 반대항 경기로 넘어갔는데 응원전을 한다고 했다. 반 친구들이 즉석으로 뽑은 응원단장은 바로 나였다. 당황스럽긴 했지만 내 목의 풀파워를 가동해 응원을 했다. 나중에는 응원 점수까지 받았다. 나서는 걸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굉장히 행복했다.</p><p><br/></p><p>  드디어 경기로 넘어갔다. '1반 대 2반, 3반 대 4반(우리반!!!!), 5반 대 6반, 7반 대 8반' 이렇게 경기를 진행했다. 우리 반은 줄다리기, 풀공 던지기, 판 뒤집기 등 모든 경기에서 승리하며 맹활약을 펼쳤다.</p><p>하지만, 다른 반 경기에서 사회자분의 맬령한 동점 의지로 거의 동점이 되었다.</p><p><br/></p><p>   맨 마지막은 백군  대 청팀 단체 계주였다. 우리는 이 경기를 확실히 이기지 못하면 190점 차이로 패배하게  된다. 원래는 우리가 210점 차이로 이기고 있어야 하지만, 편파 판정으로 이 곤경에 처하게 된 것이다...</p><p>하지만, 우리반 대표 선수들은 내가 믿을 수 있는 실력의 소유자 이기에 간절히 빌며 응원했다.</p><p>시작부터 서서히 격차를 벌린 우리팀은 우리반 계주 선수 건우 때부터 격차를 반바퀴로 늘려 우리가 당당히 승리했다!!!!!!!!!!!!!!!!!!!!!!!</p><p>덕분에 우리는 단10점 차이로 이겼다!!</p><p>편파 판정을 뚫고 정정당당하게 이긴 거다&gt;_&lt;</p><p>나중에 들어보니 6학년도 백팀이 승리해 학교 전체에서 백팀이 승리했다고 한다.</p><p><br/></p><p>   '이 맛에 운동하지' 를 느끼며 단체 사진을 찍고 끝이 났다. </p><p>다음엔  학교 전체로 한 번 운동회를 해 봐도 재미있을 것 같다.</p><p>덕분에 행복한 금요일을 보냈다.</p><p>우리 가을 스포츠데이 대성공!!!!!!!!!!!!!!!!!!!!!!!!!!!!</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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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5:0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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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파자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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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25일 오후쯤 친구들을 기다리고 친구등 오자 설레는 마음으로 내집으로 출발했다.</p><p>도착하고 파자마 파티를 시작해 모두가 파자마로 갈아입었다, 파자마파티를 시작한지 몇시간 뒤...</p><p>친구들이 배고프다고 해서 치킨을 아주 만나게먹고 겜을 이어갔다</p><p>새벽이  되자 드디어 브훔 이벤트에  참여 했다!</p><p>거기서 텔레비전과 팝팝팝 사후르가 나와 기분이 좋았다.</p><p>이제 솔스에 들어가서 아우라를 뽑아보려했는데 태훈익 준후의 럭키블록을  뽑아줬는데 극악을 확률로 얻을수있는 67과 노마이 핫 스팟을 얻었다.</p><p>난 이렇게 좋은걸 뽑아본적 없는데..</p><p>아침이 되자 볶음밥을 맛있게 먹고 해어지는데 !!!!!!!!!!!!!!!!!!!!!!!!!!!!!!!!!!!!!!!!!!!!!!!!!!!!!!!!!!!!!!!!!!!!!!</p><p>웃긴는일이 일어났다.</p><p>화요일 쯤 준후와 태훈이가 동시에 내집에서 잠바를 두고갔다고 했다ㅋㅋ</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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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0:0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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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거 안올리면 몇명은 댓글안써지길래 올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eyoon12/30luymanzmf3dcd9/wish/365961605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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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2: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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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섬 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eyoon12/30luymanzmf3dcd9/wish/3659620306</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제주도 여행 가는 날이다.비행기를 타고 1시간 끝에 제주도에 도착했다.제주도에 도착하자 자연의 향기가 느껴졌다.앞으로의 여행이 기대된다.</p><p>  우리의 첫번째 여행지는 성산 일출종 이었다. 성산 일출봉은 오름중에서 가장 큰 오름이라고 해서 긴장했다. 차를타고 성산일출봉에 도착했다. 성산일출봉 등산하기전 오르막길이 있었다. 오르막길 맨끝에 왔을쯤 다리가 아팠다. 벌써 부터 다리가 아픈데 어떻게 정산 까지 갈지 앞이 막막했다.드디어 계단에 올랐다. "헛둘 헛둘" 구호에 맞춰 계단에 올랐다. 중간쯤 와서 쉼터에서 쉬었다. 내몸은 땀으로 뒤덮혀 있었다. 시원하게 부는 바람이 고맙기만 할뿐이다. 다시 힘을 내서 올라갔다. 어느쯤 갔을까... 위를 보니 정산이 보였다..! 너무 기뻐서 춤이 절로 나왔다. 한칸 두칸 세칸...오십칠 칸.. 드디..어 정산에 도착했다. 다리에 힘이풀리고 눈이 부셨다....밑을 보니 내가 이 높은 오름을 올라왔다니.. 뿌듯하기도 하고 기쁘도 했다. 무엇보다 좋은건 위에서 아래로 보는 풍경이 너무이쁘다는 것 이다. 딱 해가 지고 있어서  더 느낌이 좋았다.또 분하구가 푹 파인게 한눈에 보이는데 그 안이 나무들로 채어져 있어서 마치 작은 숲 같은게 너무 멋있었다. 기회가 오면 또 올라가고 싶었다.</p><p> 우리의 두번째 여행지는 카약 타기 이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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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2: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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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eyoon12/30luymanzmf3dcd9/wish/365968048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10월28, 29, 30일을 집에 격리가 되어있었다. 28일에는 열이 내려가지 않아서 약을 먹고 오후에 병원에 갔는데 의사선생님께서 독감이라 하셨다. 그렇게 심하지는 않은 독감이라 28일부터 30일까지 기다리라 하셨다. 30일에는, 머리가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가서 수액을 맞아 다 나았다. 내가 아플때 무었을 했냐면, 게임, 게임, 밥먹기, 잠자기, 싸기, 게임....?  게임만 하루에 5시간은 한 것 같았다. 밥은 평소보다 조금 먹으면 죽을만큼 먹은것 같았고, 신기하게 죽은 안아플때 먹으면 맛있었다. 그리고 나는 3일동안 놀지 못해서 몸이 굳은것 같았다 그래도 금요일에 학교를 오니 몸이 좋아진것 같다. 다시는 느껴보고 싶지 않은 고통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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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3:1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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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eyoon12/30luymanzmf3dcd9/wish/3659709692</link>
         <description><![CDATA[<p> 아침에 일어나 학교를 가는데 오늘이 체육대회 날이라는 것이 떠올랐다. 나는 졸린 기분이 싹 날아가고 신나게 학교를 갔다.     학교에 도착했을때 평소에 짜증나는 기분 대신 즐거웠다.5층에서 만난 친구들은 모두 흰색이나 검은색,파란색 옷을 입고있었다. 2학기 내내 말도 안하던 백팀 친구들이 친근해 보였다.                                        체육대회가 시작해 운동장으로 내려가자 5학년 친구들이 모두 모여 있었다. 나는 우리 학교 5학년이 엄청 많다는것을 보고 놀랐다. 운동회를 시작하기 전에 준비운동을 했다. 근데 노래가 즐거운 노래가 아닌 슬픈 노래가 나왔다. 왜 슬픈 노래가 나오는지 궁금했다.                                           경기를 시작하기 전 응원전을 했다. 우리반 친구들이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데 목이 쉬지 않는게 신기했다.                          경기를 시작하고 가장 처음으로 공을 굴리는 경기를 했다. 우리반은 아깝게 지고 다음으로 토끼와 거북이를 시작했다. 토끼와 거북이는 친구들과 함께 토끼 모양과 거북이 모양의 커다란 튜브를 끼고 하는 경기였다. 내차례가 왔을 때 지석이 덕분에 실수를 하지 않고 빨리 들어 올 수 있었다. 그렇게 토끼와 거북이 경기를 이기고 우리는 줄다리기를 했다. 2반이 먼저 줄다리기를 한 후 우리반이 줄다리기를 했는데 다행히 이기고 다른반도 이겨줘서 이길 수 있었다.             다음으로 색판 뒤집기를 했다. 제한시간이 모두 지나고 이제 어디가 더 많은지 확인을 하자 다행히 우리반이 조금 더 많아 백팀이 이겼지만 청팀과 백팀의 점수 차가 너무 커 심판이 탑을 쌓는 경기를 했다. 그 경기에서는 안타깝게 져서 아쉬웠다. 마지막으로 가장 기다리던 계주를 했다. 2반에 빠른 친구들이 많고 건우도 계주에 나가서 기대가 되었다. 우리반 친구들이 나갈때가 되자 혹시나 실수하지는 않을지 걱정이 되었지만 다행히 우리반 친구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잘해서 이길수 있었다. 나는 백팀이 이겼을 때 말로 표현하지 못할 정도로 행복했다. 점심시간이 되고 난 체육대회 덕분에 밥을 3그릇이나 먹었다. 6학년 때도 체육대회를 하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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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3:3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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