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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사일반의 여름방학 by 한주희 선생님</title>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link>
      <description>그림을 그려도 되고, 사진을 찍어도 됩니다! 여러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면 선생님은 더 반갑겠어~~~</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4 00: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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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천도 워터파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29641246</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칠천도 워터파크를 갔다. 처음에 무서웠는데 막상하니 재미 있었다. 해파리도 있고 물은</p><p>많이 깊지만 재미있던 날이 였다. 오빠 야구에서 </p><p>2승해서 갔다. 가서 조개도 보고 해파리도 보고</p><p>재미있는 워터파크!!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놀았다. 워터슬라이드 안타고 물속에서만 놀고 밥먹으로 갔다. 바로 옥포에 있는 치킨집에 갔다. 가서  치킨을 맛있게 먹고 경도 술래잡기 등등 재미있는 </p><p>놀이! 난 안했다.. 다 찻길이였기 때문이다. 엄마 아빠 다 오빠 걱정.. 눈도 다쳤고 또 눈을 다치고</p><p>벽에 쓸려 집으로가서 소독하고 칠천도 워터파크 다음에 또 가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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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7 23: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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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두부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0033063</link>
         <description><![CDATA[<p>바글바글 뚝배기에서 재료들이 춤을춘다. 내목에서꿀꺽 넘어가면 시원하다. 특히 순두부 밑에있는 우삼격은 감탄을 안할수없다.방근 푼 밥에 순두부를 슥삭슥삭 부드럽게 비비면 내마음도 부드러워 진다. 목-명치-배 순서로 넘어가면 입안에서 재료들이 춤을춘다. 순두부를 한입한입 먹다보면 마약처럼 중독되게 맛있다. 고기는 쫄깃쫄깃 순두부는 보들보들 마치 솜사탕 같다. 한국 사람이면 감탄할수 밖에없는 순두부찌개 선생님,친구들 모두다 쓰러지는 맛이다 숟가락에 국물이 없어지지 안는다. 꿀꺽꿀꺽 맛이게 먹는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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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10: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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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 좋은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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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아침에 일어나서 숙제를 했다.숙제를 하고 있는 동안 엄마가 아침밥을 차려 주셨다. 아침밥을 다먹고, 11시에 엄마와 문구점에 갔다.엄마와 문구점에 가서 뽑기를 했다.처음에는 5등이 나왔다.나는 뽑기를 하면서 1등이 안 나올거 같았다.그래서 물건을 보고 있었다.간식,물건을 고르고 있었다.혹시나 해서 뽑기를 했다.그래도 5등이 나왔다.그래서 더해도 5등이 나왔다.계속 하다보니 1등,2등이 나왔다.그래서 3000치 사고 싶은것을 샀다.1등,2등이 나와서 간식을 샀다.1등,2등이 나와서 가족들에게 자랑하고 싶었다.그만큼 기분이 기뻤다.-끝-</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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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11: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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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 보러 간 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043886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야구를 보러 창원에 갔다. 야구장에 도착해더니 기분이 들떠있었다. 기쁜 마음으로 내 좌석에 앉았는데 햇빛이 내 정수리를 뜨겁게 했다. 그래도 10분 정도 지나니 햇빛은 산 뒤로 숨었다. 응원팀 수비가 끝나고 신나게 응원하는데 벌써 7시가 되서 라면을  먹었다. 그런데 응원팀이 안타, 홈런을 뿌렸다. 너무 행복해서 응원을 격하게 하고있을 때 응원봉이 날라갔다. 그래도 앞사람이 주워주셨다. 끝나갈때쯤 6:6으로 가고있을 때 응원팀 주장(박민우)이 홈런을 쳤다. 결국 6:8로 우리팀이 이겼다. 땀을흘리며 본 보람이 있다. </p><p>정말 흥미진진했다. 야구장을 또 간다면 이길 수 있도록 응원을 격하게? 해 줄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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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1:4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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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브샤브 먹은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100401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평화롭게 10시 39분에 일어나서 문을 열고 방을 나갔다. 근데 어무니가 사촌언니랑 같이  12시에 샤브샤브를 먹으로 가자고 했다.나는 그래서 샤워를 하고 옷을 입고 엄마,사촌언니를 기다렸다. 12시 30분에 차를 타고 사촌언니 집 앞에서 5분을 기다리고 샤브샤브 집으로 갔다. 차에서 수다를 떨다가 도착해서 가게로 들어갔다. 어무니가 사촌언니,나에게 매운걸 먹을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나는 잘 먹지만 사촌언니는 잘 못 먹어서 안 매운걸로 시켰다. 엄마는 소스를 가지로 가고 사촌언니와 나는 야채를 가지로 갔다. 야채를 담고 자리로 가보니 엄마가 앉아 있었다. 고기를 가지고 와서 먹고 있는데 손님들이 한명도 없고 우리만 있어서 눈치가 보였다. 볶음밥도 있어서 셀프로 해먹었는데  맛있었다. 거기에 아이스크림도 있어서 아이스크림을 퍼서 맛있게 먹었다. 학원을 가기 싫어서 느리게 먹다가 결국엔 학원을 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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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8:2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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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자 만들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115594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지난주 토요일에 동생,나,친구와 부모님들이랑 같이 피자를 만들었다. 피자 이름은 "마르게리타" 피자였다. 마르게리타 피자는 이탈리아의 국기와 똑같은 색깔이다. 빨간색은 토마토 하얀색은 모짜렐라치즈고 초록색은 바질을 뜻한다 라고 선생님이 설명한 뒤에 피자를 만들었다. 수업이 끝난 뒤 영화를 봤다. 영화는 나,동생,친구 셋이서 영화를 봤다. 영화의 제목은 킹오브 킹스라는 영화였고 영화가 시작하기 전에 팝콘을 사서 먹었다. 근데 팝콘을 시작하기 전에 절반이나 먹어서 영화가 시작한 뒤에는 조금씩 먹었다. 영화가 끝난 뒤에는 돈가스를 먹고 집으로 같다. 정말 즐거웠고 다음에도 또 가고싶다 라는 생각이 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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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12:3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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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D 모델링으로 가상공간을 만들어봤어요! </title>
         <author>hanjuhui03221</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2502041</link>
         <description><![CDATA[<p>어젯밤, 갑자기 배가 아파서 응급실에 다녀왔다. 밤새 속이 좋지 않아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아침까지도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오늘 연수를 포기해야 하나…’ 고민도 했지만, 어렵게 신청한 자리였고 꼭 배우고 싶었던 내용이라 마음을 다잡고 창원 수학문화관으로 향했다.</p><p>결과적으로, 힘들게 온 보람이 있었다.</p><p>오늘은 3D 가상공간 만드는 방법을 배웠다. 평소에는 교실에서 아이들과 수업을 준비하는 입장이지만, 오늘은 오랜만에 학생의 자격으로 배우는 자리에 앉았다.</p><p>처음엔 어렵게 느껴졌지만, 직접 컴퓨터로 가구를 배치하고, 벽을 세우고, 창문을 만드는 과정을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니 점점 재미가 붙었다. 옆에 앉은 선생님은 모델링으로 음식까지 만들었지만, 나는 겨우 집 하나 완성하는 데에도 시간이 꽤 걸렸다. 수강생 11명 중에 가장 느린 편이었지만, 그래도 나만의 작은 공간을 만들어냈다는 것이 참 뿌듯했다.</p><p>미래도시 만들기 활동에서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하는 건물도 구상해보았다. 아이들과 함께 했다면 얼마나 즐거웠을까 생각이 들었다. 우리 미사일반 친구들과도 꼭 해보고 싶은 수업이다.</p><p>무엇보다 오늘 가장 크게 느낀 건 <em>쉬는 시간의 소중함</em>이었다. 늘 수업을 이끄는 교사로 지내다보니, 배우는 입장에서의 ‘집중’이 얼마나 에너지를 쓰는 일인지 새삼 깨달았다. 이렇게 재미있는 수업을 듣고 있으면서도 중간 쉬는 시간이 그렇게 기다려질 줄이야! 그동안 아이들이 얼마나 애쓰며 따라와 주었는지, 다시 한번 마음 깊이 느낄 수 있었다.</p><p>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꽉 채워진 하루였다. 앞으로 수업을 준비할 때, 아이들의 입장에서 ‘어떻게 더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을까’를 더 많이 고민하게 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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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02:0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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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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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이 없는  영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2595460</link>
         <description><![CDATA[<p>어제 아침에 숙제를 하고 독서 감상평을 썼다. 아침 밥을 먹고 나서 넷플릭스에 영화를 봤다. 제목은 경이로운 소문아다. 그걸 아침 8시30분 부터 </p><p>1시 30분 까지 쭉 봤다.인상 깊은 장면은 악귀랑 싸우는게 인상 깊었다.  그리고 나서 학원을 가고 태권도를 갔다. 태권도에서 품새를 하고 태백을 하는데 지적을했다. 끝이 나고 너무 힘들었다. 집에 와서 밥을 먹고 유튜브를 보면서 좀 쉬고 다시 7시 부터 영화를 봤다. 10시에 끝이나고 다른영화를10부터 12시 15분 까지 보고나서 유튜브를 보다가 잠이 들었다. 영화가 너무 너무 끝이 안났다.그래도 참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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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04: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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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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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수풍뎅이 만났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2890753</link>
         <description><![CDATA[<p>지금 계속 장수풍뎅이 만지면서 이걸 하스고있다.그리곱 장수풍데미 데매손 이압파온다 그리고난전에 사습벌레 르만난적이 있다. 그사스벌레는 방생을햇다. 그레서 슬펐었어다. 그런었 절수없어다. 그이유는 사슴벌레가 죽을러고 하는것 이었다. 그레서난슬펐서도 방생을해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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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09:0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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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299592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계곡을 갔다 계곡에 가서 물고기도 잡고 수박도 먹었다 아빠와 함께 큰 물고기를 잡으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수박으로 모자도 만들었다 가재를 잡으려고 돌을 찾으려 했지만 가재는 없었다  그래서 나는 가족들과 가재대신 물고기와 다슬기를 잡았다 모자로 쓴 수박을 물고기 을 넣는어항처럼 썼다 분명수박 어항에 물고기를 다섯 마리를 넣었는데 세 마리가 사라지고 한 마리는 죽었다 그래서 너무 슬펐다 그래도 한 마리 남은 물고기는 집에 데려와서 키우게 돼서 정말 기쁘다 계곡에 갔다 집에 와서 샤워를 하니 개운했다 외출 준비를 하려고 나갔다 나는 방학이 너무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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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11:0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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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화리조트 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372071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한화 리조트에 갔다.정말 오랜만에 가는 거라서 설램 반 기쁨 반으로 갔는데. 사람은 많았다.예전과는 다르게 할게 많아졌다.방방,짐라인,하늘다리, 등등 나는 그중에서 짐라인이 가장 재미있었다.하늘다리는 내 다리가 무섭다고 압쪽,뒤쪽,왼쪽,오른쪽으로 사방팔방 흔들렸다.집라인은 시원하기는 했는데 자꾸 뒤쪽으로 돌아서 내 무릎과 등을 아작내려고 한다.나도 이제 늙었는지 몇 번 하지도 않았는데 지친다.줄다리기도 했다.줄다리기에서 처음에는 졌고.두번째에서 내가 허리를 거의 90도로 꺾어서 간신히 이겼다.(물론 선생님이 약간 도와주신건 안비밀)그렇게 신나게 놀고 집에 왔다.노는것도 힘들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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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1 11:4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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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계곡에 드디어 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3962580</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여름에 계곡을 갔다 가족끼리 다 시간이 안 맞아는데 7월 30일에 가족이랑 시간이 맞아서 계곡을 갔다. 7월 29일부터 너무 기대를해서 잠도 잘못잤다. 7월 30일 계곡에 갔다.계곡 이름은 거림 계곡 너무 늦게 와서 자리를 잤는데 시간이 걸리고 자리를 드디어 차지하고 물속으로 들어갔다. 물속에서 신나게 놀고 점심으로 육개장을 먹고 30분 있다가 다시 놀고 잠수도 하고 범고래 튜브 갔고 놀고 깊은데는 구명조끼 입었어 들어가고 과자도 먹고 원 튜브도 타고 물고기도 보고 튜브,범고래 튜브,잠수를 1번씩 더하고 집에돌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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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2 00: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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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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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는 사는게 어렵지만 그래도 귀엽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405697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강아지를 사러갔다.왜냐하면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서 엄마 아빠한테 물어보았는데 허락해 주었다.그래서 우리는 첫 번째 강아지 사는곳에 갔다.그런데 그 가게는 사람이 없었다.그레서 그냥 나왔다.두 번째 강아지 사는 곳은 1시30분 에서 3시30분 까지 와야해서 다른곳 을 찾고 있었는데 첫 번째 로 갔었던 강아지 사는 곳에서 지금은 바쁜 일이 없어서 오셔도 되요~ 라고하셨다.그레서 우리는 그곳으로 가보았다.그쪽에 들어 가자마자 강아지 똥 냄새가 네 코를 때리는 느낌이 났다.그래도 그쪽에 엄청 귀여운 강아지가 있어서 입양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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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2 06: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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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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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곡 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4167166</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주 토요일,  나는 가족, 이모들, 오빠들과 함께 계곡을 갔다. 나는 튜브에 누워서 둥둥 떠다니며 티타임을 즐겼다. 계속 놀고 있는데 이모가 불러서 나는 가보니 떡볶이와 순대가 있었다. 나는 떡볶이와 순대를 맛있게 냠냠 쩝쩝 하고 흐학학.. 배부르다.. 하고 있었는데 이모들이 자리를 옮겨야 한다고 해서 급하게 차에 타고 이동했다. 나는 지쳐서 씻고 옷을 갈아입은 뒤에 고기를 또 냠냠 쩝쩝쩝 한다. 신나게 놀고 먹고 했다. 그렇게 놀다보니 시간이 다 되어 차를 타서 바다를 바라보며 아쉬운 마음과 슬픈 눈으로 보며 떠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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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2 14: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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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집에서 영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417794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집에서 문.뜩!드라마가 생각 나서 티빙에 검색해 봤다. 이름은 “내남편과 결혼 해줘” 였다. 원래  웹툰으로 나왔던건데 드라마로 나오면서 일본판,한국판도 나왔다. 나는 원레 일본판을 볼려고 그랬는데 일본편은 별로 재미가 없다. 이야기는 이렇게 됀다. 주인공은 말기암 판정을 받고 그의 남편즉 약혼자는 불륜을 벌인다. 약혼자가 주인공을 죽이고 제2의 나를 경험 하고 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바로 깃발 대전에서 그 불륜녀의 깃발을 뺐는 장면이 너무 인상 깊었다. 근데 거기에 명문장이 있었다. 뭐냐면 나는 스스로 할꺼예요. 이였다 솔직히 여기보고 울어서 가장 인상깊었다. 이 드라마를 엄마한테 보여주니까 엄마가 제미있다고 지금 정주행을 하고 있다. 나도 이런드라마를 보고 배우분들도 수고 많으시다고 전해드리고 싶다. 이 드라마는 막장 드라마,사이다 드라마 같은데 난그 사이다 부분도 인상 깊었다 CGV에 옛날에는 있었는데 지금은 일본판 밖에 상영을 안하는것 같다.. 너무너무 막장이고 사이다고 온데간데 장르들이 또 장면들이 있다 다음에는 조립식 가족이라는 드라마를 볼것이다 엄마 추천으로도 폴 600M 등등 엄마 추천도 볼꺼다 다음에는 나의 일상 일기를 써볼 것이다. 오늘하루도 사이다 였당❣️-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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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2 14: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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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펜션 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4294932</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주 목요일에 2박 3일 동안 하동에 있는 펜션에 갔다. 갈 때 신나게 갔는데 막상 오니 수영장이 야외 라서  실망 하였다. 모기도 많을 것 같아서 수영하기 좀 그랬다. 그래서 숙소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수영 하러 나가자 해서 어찌 저찌 나갔다. 물이 차가워서 처음엔 발만 담그고 있다가 적응이 된 건지 물이 하나도 차갑지 않았다. 그래서 수영하고 놀고 나서 숙소로 돌아와 라면 먹으면서 유튜브 좀 보다가 어느새, 잘 시간 이여서  양치 하고 잠을 잤다. 재미있게 놀고 난 후에 집으로 돌아왔는데 모기가 내 피를 야무지게 먹어서 너무 간지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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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02:4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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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432664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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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05:1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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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윤이와 수영장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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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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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07: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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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휴가(여수 수영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4369097</link>
         <description><![CDATA[<p>외할머니,외할아버지,사촌과 함께 여수 풀빌라에 갔다. 우리는 먼저 케이블카를 탔다. 크리스탈 캐빈 (바닥이 유리)을 탔다. 유리로 바닥이 되어있어서 아찔했다. 갔다 와서 밥을 먹으러 시장에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원래 먹으려고 했던 가게를 벗어나서 다른 생선구이 가게에서 결국 밥을 먹었다. 차를 탈려고 돌아가는데, 온도가 35~38도여서 몸이 너무 뜨거웠는데, 차 안도 너무 더워 수영하기도 전에 몸이 땀으로 덮였다. 1시간 정도 차를 타고 도착한 풀빌라. 가자마자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바로 수영장으로 다이빙 했다 시원한 수영장에 들어가니 뜨거운 기운이 시원하게 내려간 느낌이다 수영장에 4시간 정도 있었을때, 이모부와 아빠가 바베큐를 해주셔서 맛있게 고기를 먹고 엄마와 이모가 만든 라면도 먹었다. 먹으니 천상의 맛이었다 다먹고 또 수영장에 들어가 오후3시~오후10시 까지 수영장에서 놀았다.7시간이나 놀았지만 몸은 지칠때도 없이 놀았다. 다음날,수영장에서 노무 놀아서 몸이 몸살걸린 것 처럼 피곤하고 아팠다. 그치만 수영장에서 재밌게 놀아서 좋은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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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08: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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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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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윤이와수영장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438167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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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09:0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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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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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란 수영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4405631</link>
         <description><![CDATA[<p>어제 참조은 마을 수영장에 갔다.언니와 엄마와 함께</p><p>갔는데 엄마는 "힘들어서 쉴게 너희들 끼리놀고 </p><p>있어"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언니랑 차가운 물에 </p><p>풍덩 들어 갔다.내 몸이 얼어 버릴 것 같았지만 계속 들어가 있으니 점점 찬 물이 익숙해졌다.그리고 물의 깊이가 낮은 곳이 있는데 그쪽은 미끄럼틀이 있어서 튜브를 타면서 신나게 내려 갔다.쨌든 물이 깊은 곳에서 공으로 배구를 할려 했는데 물이 깊어서 인지 손이 잘 안움직였다.그래서 어쩔 수 없이 공을 던지고 잡기를 하자고 했다.근데 이것도 못했지만 그래도 하는동안은 재미있었다.신나게 놀고 있었는데 아는 오빠가 와서 나와 언니는 급히 얼굴을 숨겼다.다행히 못알아보는듯 했다.노는동안 우리를 알아볼까봐 불안했다.이제 곧 끝나는 시간이 돼서 씻고 집에 갔는데 거울에 비친 내 얼굴이 빨개 졌다.너무 피곤하고 신나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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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1:1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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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루미큐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4410601</link>
         <description><![CDATA[<p>밥을먹고 오빠랑 루미큐브를했다. 1판을했지만 엄청길게 했다. 짧지만 굵게했다. 오래했지만 그만큼 더 재미있었고, 더 좋았다. 오래걸린 게임은 내가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는 가족 다같이 모여서 하고 싶다.그리고 가족 다같이 할때도 내가 이겼으면 좋겠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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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1:3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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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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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에 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547880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부산에 갔다.부산에서동부산 아울렛에 갔다.동부산 아울렛에서 자라레 갔다.자라에서 노랑색 티셔츠랑 바지를  샀다.무신사에서는 흰색 가방을 샀다.계산을 하나는고 가방을 바로 메보았다.가방 사이즈가 딱 맞았다.쇼핑을 다하고,할머니댁에 갔다.할머니댁에 했다.할머니댁에 사촌동생이 있었다.짐을 정리 하고,사촌동생이랑 게임을 했다.게임을 하다가 저녁밥을 먹었다.밥을 다먹고 편의점에 갔다.댁에 도착하고,샤워를 했다.양치를 하고,티비를 봤다.가방을 사서 기분이 좋았다.-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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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5 02:1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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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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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펜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5844185</link>
         <description><![CDATA[<p>나는오늘 가족들과 함께 펜션에 갔다. 펜션이 통영이라 빠르게 갈수있어서 좋았다. 12시쯤 난생처음 먹어보는 고기짬뽕을 먹었다. 고기가 차돌박이여서 쫄깃쫄깃 했다. 그렇게 준비를 다하고 물에들어갔다. 물에 온도가 적당해서 좋았다. 단점은 나뭇잎,애벌레 등이 있어서 불편했다. 그렇게 재미있게 놀고 밥을먹었다 오늘에 저녁은 연어와 회였다. 맛있게 먹고 게임을하며 즐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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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5 11: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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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585361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6시40분에 지혁이와 함께 차를 타고 수영장에 도착했다.도착해서 가방과모자를 받고 탈의실에 가서 수영복을 갈아입었다.가라 입고 기다리는데 너무 떨렸다. 기다리다가 수영자에 들어갔다. 들어가서 몸풀기를 하고 수영장에 들어갔다. 들어가서 먼저 음파은 배웠다. 처음에는 5초를 했다. 5초를 하고 다리를 들어 가지고 이번에 10초를 했다. 너무 힘들었다. 그다음으로 한팔 돌리기를 배웠다. 무슨 판으로 잡아서 했다. 하고 나서 이번에는 자유형을 배웠다. 자유형은 왼쪽팔부터 시작해서 오른쪽팔을 돌리때 숨을 쉬고 다시 반복했다. 그리고 자유 시간을 조금만 가졌다. 가지고 나서 씻고 옷을 갈아입었다. 가라 있고 나서 차를 타고 집에갔다.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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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5 11:3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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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위험한 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5937428</link>
         <description><![CDATA[<p>일요일 날에 오빠에 마지막휴가였다. 휴가를 맞아바다에 놀려갔다.점심때 가서 재미있게노는데 해파리가 있던걸 보았다. 어떤사람이 뜨고있던 들채를 보았는데 징그러운 해파리를 건지고있었다.가서 모래노리도하고 위잉잉 벌레들도 보고 바다에 들어갔는데난 해파리에 쏘이고 말았다. 재미있게놀던 날 나오다가 갑자기 따끔따금거리는 다리가 주사맞은 느낌이였다.바로 해파리!한테 쏘이고,같이간 삼촌도 온몸에 쏘이고 끍히고 거기바다는 위험한거 같지만 재미있던 날이였지만 오빠는 갑자기 삼촌이하는 수영을보고 자기도하겠다고 했다. 난 오빠 원하는데로 해주었다.바로 물에 돌을 살짝살짝 내려놓고 오빠는 숨을 참아 돌을건졌다.게속 시간이 가든지말든지 놀고 집에갔다. 오빠는이제 휴가가없다. 바로 야구 경기가 날마다 꽉 차있기때문이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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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5 13: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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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영장에 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669304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어제 수영장에 수영을 하러 갔다.3시 20분 에 수영장에 들어가서 놀면서 강사님을 기다렸다.놀고 있으니까 강사님이 와서 체조를 했다.체조를 끝내고 발차기를 했다.앉아서도 하고 몸을 뒤집어서도 했다.그다음에는 깊은곳에서 수영을 했다.거의 다 낮은곳에서 했다가 깊은곳에서 하니까 너무 어려웠다.그래도 열심히 하니까 생각보다는 괜찮았다.수업을 마치고 샤워장에 가서 몸을 바디워시로 시원하게 깨끗이 씻었다.옷을 갈아입고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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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6 07: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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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원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7790884</link>
         <description><![CDATA[<p>이번주에 거제에서 6시간을 달려서 강원도에 도착했다. 갔는데 너무 배가 꼬르륵 거려서 어제 찾아본  그리운 보리밥 이라는 가게에 들어가서 밥을 시켰다. 밥이 나와서 나는 그냥 따로따로 먹을려다가 엄마가 비벼서 먹는거라고 해서 비빔밥처럼 비벼서 먹는데 너무 맛있었다. 그래서 떡갈비도 시켜서 같이 먹다가 된장찌게가 와서 죈장찌게도 먹었는데 너무 뜨거웠다.</p><p>밥을 다먹고 계산 하고 나왔는데 고양이가 있어서 만지고 차를 탈려고 했는데 언니가 고양이의 발을 밟아서 내가 위로라고 치고 계속 만졌다. 근데 고양이가 착해서 빨리 사과를 받아주고 언니한테 가서 애교를 부리는게 너무 귀여웠다.</p><p>이제 간다고 하니까 그냥 미련도 없이 가서 조금 웃겼다. 다음으로는 바다를 갔는데 모래가 들어가서 기분이 빠르게 안좋아 졌다. 발씼고 시간을 보니까 늦어져서 밥을 먹으려고 했는데너무 배가 불러서 안먹고 엄마의 친구에 언니가 하는 펜션에서 버무르는건데 각 방마다 찜질방이 있어서 놀랐는데 알고보니까 지금은 사용하진 않았다. 엄마,언니,나 다씼고 이불을 깔고 누었는데 시간이11시였다. 그래서 11시30분 까지 돈까스집을 알아보고 잠을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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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7 12:4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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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영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839124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어제 오빠,나,아빠,동생과 부산에 있는 수영장에 갔다. 수영장에 갈때는 끝말있기를 하면서 같다. 도착하고 나서는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들어갔다. 그리고 처음으로는 큰 수영장에 갔고 두번째는 유수풀에 같다. 유수풀은 너무 얕아서 조금 재미가 없었다. 그리고 세번째는 튜브 슬라이드를 타로 갔다. 두번 정도 타고난 뒤에는 오전은 끝이나서 오후를 튜브 슬라이드를 삽십분 정도 기다렸다. 삽십분이 지나고 나서는 네번 정도 튜브 슬라이드를 타고 나서 차에 탄 뒤에는 트레이더스에 같다. 트레이더스에 가서 점심먹고 구경도 하고 쇼핑도 한 뒤에 집에 갔다. 다음에도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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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8 06: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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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수풍뎅이 탈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8515039</link>
         <description><![CDATA[<p>ㅇ장수풍뎅이를 아빠가 장수풍뎅이를 풀어야해 야고 아빠가 말을해다 그레서난 슬퍼도 난 장수풍뎅이를 풀어존는 데난 슬프게 장수풍뎅이는 잘갔다 또다른 장수풍뎅이를 만나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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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8 09:3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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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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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에 마지막으로 남은 유치를 뺐다  원래는 치과에서 충치 있는지 볼려고 치과에 가는데 이빨 뒤에 마지막 남은 유치가 있어서 치과 의사샘이 밴치로 내 유치를 뺐다 빼고 내가 뺀 이빨를 달라고 했다 근데 의사샘 이 빼주신 이빨이 큰줄 알았는데 생각 보다 작았다 비빌봉지에 담아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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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8 11:3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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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악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885507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주에  관악부에 갔다. 내 악기는 유포늄이라는 악기인데 좀 크다. 이번 대회곡은 캐리비안의 해적하고 콘체르토 디아모레인데 몇개월동안 불태운 덕에 다 외울 수 있어졌다. 간식도 받아먹었다. 과자류와 피자치킨 등 많이 주셨다. 간식을 많이 주시는 만큼 내 악보엔 다른 음들이 추가됬다. 저번엔 높은 솔까지 올라가는 최 고음에 음도 추가됬다. 그래도 목관하고 비슷한 음정이고 쉬워서 괜찮았다. 나하고 같은악기를 부는 언니가 한 명있어서 혼자부는 것 보다 소리가 많이?커진다. 이제 대회까지 약168시간 남았다(7일). 쓰고있는 지금도 약간 긴장이 돈다.</p><p>그래도 대회를 마치면 기분이 뿌듯할 것 같아 빨리 대회를 하러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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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8 23: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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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모 집 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8961862</link>
         <description><![CDATA[<p>앵무새를 키우지 못하게 될 사연이 있어서 이모 집에 앵무새를 보내기로 하였다. 그래서 앵무새는 1주일 전에 보내고 용품을 정리해서 목요일에 이모 집에 용품을 주러 갔다. 앵무새를 만나고 싶어서 엄마가 운전을 하고 있을 때 앵무새 생각만 났다. 도착하고 나서 너무 반가웠다. 놀이터도 만들어 주고 앵무새 모이 먹이는 방법도 설명해 주고 여러가지를 알려주었다. 저녁이 됐을 때 사촌 누나와 공포 영화를 보면서 치킨,피자를 먹었다. 자고 나서 앵무새와 헤어지기 싫었지만 집으로 돌아 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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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9 05:5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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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딩수업</title>
         <author>hanjuhui03221</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8963735</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우리 반에서는 코딩 수업을 했다. 나는 코딩을 가르쳐 본 적이 없어서 처음엔 걱정이 많았다. 그래서 지난주 내내 틈날 때마다 기초를 조금씩 공부하며 준비했다.</p><p><br></p><p>첫날, 아이들은 ‘코딩’이라는 말에 신기하다는 듯 환하게 웃으며 컴퓨터 앞에 앉았다. 하지만 막상 수업이 시작되자, 입꼬리는 웃고 있는데 눈은 이미 동태눈깔이 되어 있었다. 화면 속 캐릭터를 움직이는 명령어를 하나씩 알려줄 때마다 “오~” 하는 감탄과 함께, “이게 무슨 말이지?” 하는 표정이 그대로 드러났다.</p><p><br></p><p>그래도 아이들은 금세 적응했다. 어떤 아이는 자기만의 게임을 만들었고, 또 다른 아이는 남자와 여자를 구별해내는 코드를 짰다. </p><p><br></p><p>이번 코딩 수업이 아이들에게는 잠깐의 신기함으로만 끝날 수도 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이 시간이 코딩의 첫걸음이 되어, 나중에 더 멋진 프로그램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p><p><br></p><p>그리고 나는 이번에 깨달았다. 아이들이 웃으면서도 동태눈깔이 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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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9 05: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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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비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898803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선생님의 추천으로 좀비딸을 봤다. 전일기는 내남편과 결혼해줘 라는 드라마인데 거기 댓글에 선생님이 좀비딸도 재미있다고 해서 마침 영화관에서 좀비딸 영화 티켓을 끊었다. 좀비딸은 어느날 좀비바이러스에 사람들이 일상이 버거워 졌다 주인공은 정환 그주인공의 딸 수아다. 국가는 계엄령 선포및 감염자의 접촉을 금했다 하지만 수아가 그만 좀비에 물리게 돼었고 정환은 딸을 죽게 둘수 없다는 이유로 감염자인 수아를 가르치는 그런 스토리 이다.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수아가 물리는  장면이다. 이 장면을 고른 까닭은 이 스토리의 중심장면 인것 같아서 이장면을 고르게 돼었다. 수아가 안물렸으면 이 영화가 탄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오늘의 영화 ”좀비딸“ 리뷰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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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9 07: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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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자탕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909430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내가 아는 친구와 같이 감자탕을 먹으러 왔다. 그리고 얼마 되지않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감자탕이 나왔다. 따끈따끈하고 매콤해보이는 감자탕을 보고 본능적으로 숟가락을 집었다. 나는 그 숟가락으로 국물을 한 숟갈 딱 떠가지고 한입 와앙 먹었다. 매콤 달콤 짭짤한 감자탕이 나를 홀린다. 고기는 입에서 사르르 녹고, 감자는 단짠단짠 맛있다. 밥 위에 고기를 똬악 올려서 또 와앙 크게 한입 먹었다. 맛있으면서 맵다. 그 매운 입을 달래려 돈까스를 잘라서 먹는다. 돈까스는 소스와 잘 버무려져 달달한 맛이 내 입 전체를 뒤덥는다. 면사리까지 넣어 먹어보니 천국이 따로 없다. 나는 배불리 먹어치우고 나서 시원한 박하사탕을 또 뜯어 먹는다. 그동안 매웠던 감자탕에 맛들은 모두 사라지고 시원 달달 박하사탕을 오독오독 씹어먹는다. 오늘 하루, 참 맛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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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9 15:1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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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 수련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9182902</link>
         <description><![CDATA[<p>이번주 목요일 나는 교회 수련회를 갔다. 목요일~토요일까지 였다. 수요일부터 짐을 쌌다. 목요일에 10시 10분에 나가서 10시 30분에 교회에 도착했다. 교회에서 점심을 먹고 11시에 출발했다. 11시부터 2시 반까지 버스에서 무서운 얘기랑,게임을 했다. 2시반에 숙소에 들어가서 침대를 정하고 전도사님이 폰을 압수했다. 떠들면서 30분 쉬다가 교육을 3시간. 듣고 저녁을 먹을러 갔는데 거기가 뷔페식이었다. 그래서 맜있게 먹고 저녁 예베를 듣고 샤워하고 놀다가 내가 밤 새자라고 말 했는데 내가 제일 빨리 잤다. 거기 이름은 경주 수양관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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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00: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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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사검정능력 시험(8월 10일 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9261462</link>
         <description><![CDATA[<p>2주 전부터 준비한 한국사검정능력시험을 준비했다. 처음해서 그런지 어려웠지만 어찌저찌 준비해서 같다. 8월9일, 한국사능력검정시험(기본)을 치러 진주에 갔다. 10시에 들어가야 하는데 8시30분에 가서 공부를 더하고 9시40분쯤 시험장에 들어갔다. 처음가는 시험장이어서 많이 떨렸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1급~~3급(심화)과 4급~6급(기본)이 있는데 엄마가 6급(제일 낮은등급)이라도 하면 12만원을 주신다 하셔서 열심히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시험을 쳤다. 엄마는 1급을 따셔서(제일 어려움)나한테 잘 가르쳐 주셨다. 초반부분은 어느정도 쉬우나, 중간(고려~조선)부터 많이 어려웠다. 역대 대통령과 근대, 정부수립과정은 공부를 많이 해서 알지만 조선은 거의 다틀릴 각오를 하고 풀었다. 11시 15분부터 나갈수 있어서 기다리다가 나갔다. 점심시간이어서 엄마,형과 함꼐 두끼(식당이름)를 갔다. 밥을 다먹고 네이버에 올라온 답안지를 확인하며 점수를 계산해보니 45점이었다. 60점부터 6급이어서 실패했다. 열심히했는데 떨어져 슬퍼서 울었다. 그래도 엄마가 열심히 했다고 상금에 반인 6만원을 주셨다. 하지만 나는 상금을 원하는게 아닌, 자격증을 보고 싶었다.그래도 정말하지 말고 다음년도인 2026년도 2월에 다시 시험을 치기로 했다. 2주라는 급박한 시간때문에 자세히 못하고 가서 그런듯 싶다.모르는 문화유산도 있었는데, 엄마도 모르시는 문화 유산이었다. (난이도를 알아보니 강사님들 말을 약간어려움인데, 말만그러지 기본이 약간어려움 이면 어렵게 나왔단 뜻이다. ) 다음년도에 시험을 쳐서 다음엔 자세하게 배울수 있겠다. 다음엔 6급이라도 꼭 할것이다.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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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06:5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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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윤이 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928659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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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08:4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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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9317539</link>
         <description><![CDATA[<p>수영장에 갔는데 물이허리까지왔다 물은미지근 </p><p>했다</p><p>처음에는 튜브만 타고있었는데 조금있으니까 물에 적응돼서 신나게 놀았다 그리고 엄마가 튜브를던져주면 가운데 구멍으로 들어가는겄도 했는데 </p><p>한번만에 성공했다 릴레이 수영도 했는데 </p><p>우리팀이</p><p>졌다 그다음 고기를 먹었는데 엄청 맜있었다</p><p>그리고 오징어도 먹었는데 먹물 때문에 입이 </p><p>까만색</p><p>으로 변했다 그리고 다시 수영을 하다가 중간에</p><p>다시 잠깐 나와서 오징어를 먹고 다시 수영을 했다</p><p>그리고 친구한테 물속에서 뒤구르기 하는 방법을</p><p>알려주고있었는데 친구가 바닥에 머리를박았다</p><p>그리고 새우를 먹었다 그리고 전복도 먹고</p><p>전복죽도 먹었다 그리고 삼촌이랑 수영대결을하고</p><p>라면을 먹고 20분 정도 놀다가 집으로 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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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11:0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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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933319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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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12:0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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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아이샤 집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3935183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아이샤,로이,아델과 놀았다. 로이를 처음 봤는데 왠지 익숙한 느낌이라서 금방 친해졌다.편의점에서 라면을 사먹고 점핑스타에 가서 2시간을 놀려 했는데 돈이 부족해서 엄마에게 10,000을 빌려주시면 집에 가서 10,000을 드리겠습니다 했는데 엄마가 15,000을 보내줬다. 쨋든 점핑스타에 가서 2시간을 뛰어 놀았다. 톰과 제리 놀이를 하는데 다들 너무 어려워 해서 내가 술래를 해주며 재밌고 스릴 넘치게 놀았다. 솔직히 말하면 내가 술래를 하는데 잡을수 있는 기회가 많았는데도 금방 않잡았듯 하다. 그리고 물을 6~8잔을 마셨다. 그래도 금방금방 목이 말라져서 왔다 갔다를 많이 해서 힘들었다.  2시간을  다 놀고 점핑스타에서 나오니깐 4시여서 집에갈려고 했는데 엄마가 5시까지 놀아도 된다 해서 5시까지 다 놀고 엄마에게 전화 했다. 엄마에게 오늘 있었던 일을 설명해주다 보니 금방 집에 도착했다. 집에 들어왔는데 덥고 끈적해서 씻고 나오니 6시였다.  그리고 </p><p>치킨과 닭똥집을 먹으면 나의 일기는 끝이 난다. 👍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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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13:1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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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상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41225511</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책상정리를 했다.책상정리를 하다보니깐 안보이는 물건들이 많이 나왔다.정리를 해도 끝이 안 보였다.물건이 많아서 그런지 책상이 깨끗하지 모르겠다.서랍에도 물건이 꽉 차고,버려도 버려고 끝이 안 보인다.결국에는 청소를 다 끝냈다.다 끝냈는데 땀이 안 흘렸다. 나는 기분이 뿌듯했다.-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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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8:1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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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4229437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저녁에 엄마가 마라탕 사주셨다. 오자마자 마라탕 뚜껑을 열고 바로 먹었는데 맛있었다. 나는 일주일에 한두번 가서 먹거나 집에서 먹었다.내가넣는 재료는 고기,숙주,치츠랑옥수수 알갱이가 들었있는 떡,납작 당면 등등.. 있다.거기다가 콜라랑 같이 먹어서 더 맛있었다. 마라탕을 매일 먹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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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10: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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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윷놀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4381839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틀 전에 윷놀이를 했다.내가 파란 말 엄마가 노란 말 아빠는 다른 말이 없어서 동전으로 했다.윷놀이가 시작되고 윷을 던지면서 하고 있었다. 내가 윷을 던졌는데 윷 한 개가 세워졌다.그래서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데 엄마가 윷을 넘어뜨려서 사진을 찍지 못했다.윷놀이를 하고 있었는데 윷이 한번 더 세워졌다.그래서 빨리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찍고 몇판을 더했다. 마지막 판이 끝나고 보니 다 아빠만 이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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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00: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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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4386389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어제 엄마 아빠 나 오빠랑 김해에 갔다. </p><p>김해에 있는 코스트코에 갔다. 코스트코에 가서는</p><p>먼저 밥을 먹고 코스트코에 들어갔다. 코스트코에 가서 고기 과자 주스 빵...등을 샀다. 쇼핑이 끝난 뒤 에는 아울렛에 갔다. 아울렛에는 주말이 아니여서 사람이 별로 없었다. 아울렛에서 오빠 엄마 아빠 신발을 산 뒤에 집으로 가는 길에 병원에 갔는데 어느 이모가 마카롱을 주셔서 기분이 좋았다. 부산은 멀었지만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도 또 가고 싶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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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01:3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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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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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드가이즈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4414062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영화중에서 베드가이즈2를 봤다 거기 주인공 중에서는  상어 거미 늑대 피라냐가 있었다 영화 가는도중에 성문이를 만났다  나는 부끄러워서 성문이 한테 인사를 못했다 그리고 영화에서 베드가이즈는 제일 쎈 악당이였는데 그뒤로는 착해졌다 그리고 베드가이즈는 어떤 악당 협회한테 협박 당해가지고 다시 악당이되었다 제일 인상 깊은 장면은 햄스터가 근육이 많아서 인성도 나쁜 줄 알았는데 아주 착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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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09:3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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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상환자가 되다!!</title>
         <author>hanjuhui03221</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44151463</link>
         <description><![CDATA[<p>효선생님은 지난 일주일 동안 거의 아무것도 먹지 못했어요. 먹으면 토하고, 안 먹으면 어지러워서 결국 밤마다 응급실에 가서 수액을 맞으며 지냈죠.</p><p><br></p><p>그러다 드디어! 수면내시경을 하게 됐습니다. 수면내시경은 약을 넣어 잠을 재운 뒤에 하는 건데, 그동안 내가 한 말을 전혀 기억 못한다는 거예요. (이때부터 불길한 예감…)</p><p><br></p><p>“그런데 혹시 저는 마취가 잘 안 되.....(면어떡해요?)” 라고 묻기고 전에 잠이 들었고 눈을 뜨니 검사는 끝나 있었어요. 그런데 주사 맞은 자리가 계란 한 알이 쏙 들어간 것처럼 볼록~하게 부어 있고, 제 앞에는 젖은 휴지랑 젖은 수건이 수북! 거울을 보니 눈은 퉁퉁 부어서 잘 떠지지도 않았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이 안아주면서 “괜찮아요?” 라고 묻고, 약국에 갔더니 모르는 사람이 아까 옆자리에서 들었다고 힘내라며 보약 한팩을 사주셨어요.😅</p><p><br></p><p>문제는, 선생님이 그 모든 걸 하나도 기억 못한다는 거죠.아니, 내가 왜 울었는지? 왜 휴지가 젖었는지? 왜 팔에 계란이 있는지?</p><p>이 모든 게 미스터리! 🕵️‍♀️</p><p><br></p><p>게다가 앞으로 두세 달은 계속 다녀야 하는 병원인데… 혹시 울면서 진상을 부린 건 아닌지, 생각만 해도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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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10:0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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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악부 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4419684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관악부 대회를 하러갔다.</p><p>오전 일찍 일어나 후딱챙기고 버스를 타 출발했다. 간 곳은 함양군이였다. 이번 우리에 주제곡은 캐리비안에 해적하고 디아모레를 했다. 대공연장에 들어가니 사람들, 교장선생님들이 보였다. 교장선생님 덕분에 긴장이 더 돌았다. 그래도 우수상을 위해 최대한 노력을 했지만 파트를 놓지고 삑사리가 나고 난리부르스였다. 대회를 마치고 공연 관람을 하는데 우리 다음팀인 리코더팀, 색소폰팀 그리고 라이벌팀도 봤다. 우리보다 다른팀이 더 잘했다. 리코더팀도 의외로 짱이였다. 관람 끝내고 밥도 먹고 나는 집으로 갔다. 그래도 관악부 친구 제씨가 무슨상을 받았는 지 알려줘서 다행이였다.</p><p>근데 의외로 많이 틀렸는데 금상이였다.</p><p><br></p><p>우리학교는 금상관악부인지 의문이 간다.</p><p>덥고 덥고 무겁고를 반복하는 힘든 하루였다. 다음에 대회를 간다면 꾀병을 부리고싶다.</p><p>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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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11: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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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최우수상는. 언제 받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4425505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새벽에일어나 학교를가기싫었지만 갔다.갔는데 정문만 열려있고 다 잠겨있는게 익숙하지가 않았다.음악실을 갈때 심장이 트램펄린 같았다. 머리를하고 버스에 탔다.1시간 30분 타고 함양 문화예술회관에 갔다.악기를 꺼내고 연습을 조금하고 시간이 오는데 긴장이 풀렸다. 대회가 시작됐다. 엄마가 찍은 영상을보는데 인사는 대표만 하는데 6학년 오빠가 인사를 해서 당황했다. 다른팀이 우리팀보다 사람이많아서 당황했지만 공연이 끝나고 리코더,색스폰,창호초 등등 다양한 팀들 공연을보고 나왔다. 그런데 창호초에서 내가아는 동생을 보았다. 같은 학원은 다니때문이다. 색스폰팀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우리는 금상을 받았다. 대상은 누구인지,최우수는 누구인지 궁금했다. 그런데 최우수상을 받으면 1인1닭에 피자,하겐다즈 까지 걸고했는데 금상이 였다. 밀면을 먹으로 갔다. 밀면은 양이 많았다. 다먹고 담담쌤께서 아이스크림을 사주셨다. 다먹고 삼촌차타고 가다가 휴게소에서 ㅅㅈㅎ를 만났다. 가다가 옥수수도먹고 다양한 음식들 먹고 집에갔다.내 첫 대회는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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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13:0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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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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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가이즈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4483770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어제 CGV에 갔다. 영화제목은 배드가이즈2이다. 영화내용은 사나워 보이는 늑대가 이세상의 영웅이 되는 이야기 이다. 평점은100점 이다. 왜냐하면 happy 와 sad 이야기가 함께 썪인 이야기여서 더 재미있다. 결국엔 happy한 이야기 이다. 주요 장면은 늑대가 우주선의 사다리를 잡아 올라가는게 떨어질것같다 심장이 쫄깃쫄깃 해서 인상깊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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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00:5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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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44941717</link>
         <description><![CDATA[<p>어제 광복절을 맞이해서 독립 운동가인 안중근에 대한 책을 읽었다. 안중근은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났다. 처음 이름은 응칠 이었지만 성격이 매우 급해서 할아버지께서 성격을 가라앉혀서 뿌리를 내리고 무겁게 행동 하라는 뜻으로 중근 이라고 이름을 바꾸었다. 머리도 좋고 재주도 뛰어 났지만, 글공부보다 말 타기나 활 쏘기에 더 힘을 썼다. 우리나라가 힘이 없어 일본에 간섭을 받게 되었을 때 안중근 가슴 속에는 일본에 대한 미움이 활활 불타올랐다. 그러던 어느 날 우리나라를 빼앗는데 큰 역할을 한 이토 히로부미가 만주 하얼빈 역에 온다는 신문 기사를 읽고, 큰 결심을 하였다. 다음날 안중근은 하얼빈 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총으로 쏴 죽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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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07:1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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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퇘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44998612</link>
         <description><![CDATA[<p>저녁밥을 먹으러는데 엄마가 늦게까지 고생 하면서도 엄마는 아빠랑 나를 위해 명퇘를 사주는데 막상 엄마는 안먹고 아빠랑 나랑갔이 먹어다 그런데난 엄마 마음 모르고 난 반찬 투정을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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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11: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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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이 없었던 사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4523098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아빠와 같이 야구장을 가는날 이다.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날씨가 안좋길래 불안 했는데 날씨예보를 보니까 경기전 까지는 비가 그친다고 그랬다. 불안한 마음을 가라 앉이고 신나는 마음으로 기아유니폼을 입고 창원 NC파크로 달려갔다. 차에서 춤추고 아빠랑 노래부르다 보니 벌써 도착했다 창원 NC파크가 딴팀 중들에서도 구장이제일 좋다고 소문난 구장인데.. 네 기준엔 별로 안좋은것 같다. 엄마는 일때문에 못와서 마음이 아쉬움이 있었다. 경기시작전 3시간 전에 존버를 타고 그문제의 사건이 터졌다 6회말 파울볼이 우리아빠 손에 떨어지고 아빠가 주었다. 원래는 아빠가 주어도 돼는 거였는데 그여자가 갑자기 진상짓을 했다ㅠㅠㅠ 난 거기에서 울음이 터졌고 조금만 보다가 결국 직원한테 까지 말했다. 아빠가 직원한테 말하고 있을때 난일부러 펑!펑! 아주펑펑 울었다.(지금 생각하면 바닥에 누을껄 그랬다..) 그래서 이추억을 남기고 집에가서 티비로 직관 하였다…(네버엔딩)-꿑-🩷</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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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3: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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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햄부기 먹은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4525059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인생 4번째로 햄버거를 먹어봤다. 사실 햄버거를 싫어하는 이유는 정확히 단 하나다. 야채가 싫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주니어를 먹었다. 내 기준으로는 주니어가 훨 맛난다. 콜라는 오빠가 훔쳐가서 물이랑 먹었다. 뭐 콜러는 몸에 안 좋으니까 오빠가 나를 도와줬다 생각하고 그냥 먹었다. 음, 너 맛있구나. 하면서 쩜쩜냠냠 냠냠쩝쩝 먹었다. 치킨버거라서 그런가 입에서 치킨이 바삭바삭 빵은 퍽퍽퍽퍽 한 아주 굿조합이였당. 햄버거를 너무 많이 먹으면 안 좋으니 한 달에 1~2번만 먹어야겠다. 오늘도 맛있는 하루였다. 햄부기 햄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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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5: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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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마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4529646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도마뱀을 키우게 되었다.근데 자꾸 동생이 지가 키운다고 우겼다.그런데 엄마가~10월달까지 잘키우면 내꺼 새로운 도마뱀을 사준다고 했다.그리고 오늘 이사갈집이 다지어졌다고 해서 보러갔다.어쨋든 너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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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8: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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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45302309</link>
         <description><![CDATA[<p>   금요일에 관악부 대회를 가야해서 일찍일어났다. 6시에 출발했는데 제민하한테 전화 했다. 전화를 했는데 출발했다고 해서 제민하 기다렸다가 만나서 중앙현관에 갔는데 문이 안열려서 당황했다. 언니들이 정문에 있길래 우리도 가서 있다가 언니들도 중앙현관에 가길래 우리도 따라갔다.  원래 안 열렸는데 남자 선생님분이 열어 주셔서 신발 갈아신고 음악실로 갔다.  음악실에 가니까 선생님은 없어서 김은성 핸드폰 구경 하고 있었는데  쌤이 오셔서 머리에 망을 썼다. 쌤이 스프레이도 해야한다고 해서 스프레이 하니까 출발할 시간이어서 중앙현관으로 가서 신발을 갈아 신고 쌤한테 갔는데 버스로 간다고해서 따라갔다. 버스에 타고 간식을 받고 핸드폰 보다가 30분 잤는데 약간 자기 전에는 속이 안 좋았는데 자니까 너무 컨디션이 좋아졌다. 가방에 간식 넣고 또 이야기하다가 핸드폰보니까 도착해서 가방 두고 내렸다. 악기를 들고 가다가 2층 높이 정도 되는 곳에서 핸드폰을 떨어뜨려서 식겁했는데 다행이도 안깨졌다. 악기통 두고 악기만 들고 작은 무대?같은 곳으로 갔다. 작은 무대에서 연습하다가 우리 차례가 첫번째여서 대회장으로 갔다. 내가 상상하던 느낌이 아니여서 조금 신기했다. 대회장으로 들어갔는데 웃참하기가 너무 힘들었다. 첫번째 곡하고 웃고 두번째 곡은 마지막에 빠르게 나와서 곡 끝나고 좀 눈치를 봤다. 사진을 찍고 밥을 먹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좀 많이 남겼다가. 밥 먹고 선생님이 아이스크림을 사주셔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엄마차를 타고 거제가는 동안 자고 일어나니까 엄마가 미용실에 가자고해서 사서 머리 잘랐다. 내가 일주일 전부터 쿠키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했는데 마트 갔을때 쿠키 만드는 재료를 샀다. 그러고 집에가서 그냥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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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8: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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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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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4530699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8월17일, 2일 전인 8월 15일은 광복절이다.</p><p>우리나라가 일제에 통치에서 벗어난 날이다. 이번에 한국사를 배우며 잘 몰랐던 일제강점기 (식민통치)를 자세히 알았다. 1910년대, 일제는 강압적 통치를 목적으로 현병 경찰 제도를 실시했다. 헌병경찰은 즉결 처분권으로 조선인을 태형했다. 그리고 교사는 제복을 입고 칼을 차게 했다. 학교에서 칼을 찬 선생님을 보면 누구나 선생님을 무서워 할 거 같다. 이렇게 못살게 하니 역시나 1910년대 저항이 일어났다.서간도(남만주) 지역에서 독립군을 양성하기 위한 신흥 무관 학교가 설립됐다. 그리고 1919년 3월1일 한민족이 독립선언을 발표했다. 이때 유관순 열사도 있었다. 그리고 안중근의사가 하얼빈에서 이토히로부미를 암살했다. 안중근의사가 없었더라면 우리는 독립을 못했을지도 모르겠다. 앞으로도 우리나라를 위해 싸우고 희생해주신 분들을 정말 고맙게 생각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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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8:5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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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상비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45341112</link>
         <description><![CDATA[<p>상비군 첫날에는 도복을 받고 도화랑 단체복도</p><p> 받았다그리고 운동을 시작 했는데 달리기를</p><p>15분 동안 뛴다고 해서 놀랐는데 막상 뛰어보니</p><p>너무 힘들었다 그리고는 오전운동은 8명씩 달리기</p><p>뛰는걸 했다 코치님님들께서 응원을계속 화이팅 </p><p>잘한다 잘한다 라고응원해 주셔서 좋았다</p><p>그리고 2일차에는 오전운동으로 언덕에서 전력질주 달리기랑 </p><p>뒤로뛰기랑 한발뛰기를 했는데 너무 힘들었다</p><p>오후에는발차기를 하고 겨루기를 했는데</p><p>힘들었다 3일차에는2일차랑똑같이 했다</p><p>남은4일도 열심히 할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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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0:5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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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루지(청년부 수련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45354654</link>
         <description><![CDATA[<p>8월16일 8시 30분에 창원 합산교회에 9시 30분에 도착했다. 예베 1시간 동안 예베를 들이고 통통한 칼국수 집에 갔고 통통한 칼국수 집이 인기가 많아서 1시간 30분을 기다리고 2시 30분에 다 먹고 루지에 가서 헬멧을 쓰고 하늘 높이 올라갈때 네가 소리를 엄청 질를고 루지를 탈때 손잡이를 바짝 당기면 브레이크 조금 당기면 앞으로 가고 손잡이를 꺾으면 옆으로 가고 루지를 타고 2번은 손 풀기 3번째는 도파민이 터져서 겁나 빨르게 갔고 헬멧을 벗고 슬러시를 먹고 집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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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1: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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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퀴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453807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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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2: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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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르는 사람을 그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4539216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그림을 그렸다. 처음에 캐릭터들을 그릴려 했는데 계속 캐릭터만 그리니깐 질려서 실제인물을 그렸다. 안유진을 그리는데 그리면 그릴수록 점점 괴생명체와 가까워 져서 빠른 포기를 하고 그냥 모르는 사람을 그렸다. 입술을 그리기 어려워서 그렸다 지웠다를 반복하던 도중 드디어 마음에 드는 입이 완성 돼었다. 넥타이도 그리기 어려워서 유튜브 영상을 보고 그려 봤는데 꽤 괜찮았다. 다 그린 후에 완성작을 보니 한숨만 쉬게 되었다. 엄마는 잘 그렸다고 했지만 나는 지금도 한숨만 푹푹 나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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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3: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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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박화채</title>
         <author>sweety110088</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4540972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저녁먹은 후 수박화채를 만들어 먹었다</p><p>수박,사과,사이다,우유,얼음,설탕조금  넣고 열심히 저어서 오빠랑 먹었다</p><p>생각보다 맛이 없어서 두숟갈 먹고 안먹었다</p><p>다음에는 다른과일도 더 넣어서 다시 만들어 먹어보자고 엄마가 말했다</p><p>그래도 오빠랑 같이 만들때는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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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4:1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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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새로운 우리 강아지 초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46038029</link>
         <description><![CDATA[<p>얼마전 유기견 보호소에서 휴지라는 말티즈 강아지를 대리고 왔다.그런데 그 강아지 입에서 냄새가 나고 이빨 상태가 안 좋았다.그레서 병원에 대리고 갔는데 목에 염증이 심했다.그래서 다시 유기견 보호소에 갔다 주었다.너무너무 슬펐다.그걸본 아빠가 펫샵에서 아기 강아지를 키우자고 했다.나는 기분이가 좋았다.우리는 밥을먹고 옥포에 있는 펫샵에 갔다.그쪽에는 아기 강아지 가 5마리가 있었다.나는 그중에서 가장 눈에 뛰는에가 있었다.내가 눈에 뛰는에는 말티푸 였다.그래서 우리는 말티푸를 입양 했다!      (그래도 나는 아직도 휴지가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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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7: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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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초코의 삭발? (덜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46043647</link>
         <description><![CDATA[<p>우리집에온 초코는 털이 아주 복슬복슬 했다.그래서 약14일정도 뒤에 삭발을 할지 고민을 했다.그런데 아빠가 털을 다듬은 다고 초코 털을 조금 밀었는데 털이 망해서 결국 삭발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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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7:5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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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반짝반짝 눈부신 나의 팔찌 만들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46051055</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엄마가 나를 위해 예쁜 팔찌만들기를 사주었다.나는 다양한 색깔의 반짝이를 팔찌의 실에 끼어 예쁜 팔찌를 만들었다.나는 팔찌를 많이 만들어 봐서 체리 모양도 만들고 꽃모양도 만들었다.다음에는 더 고수가 되어서 많은걸 만들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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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7:5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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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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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울렛</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46144087</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아울렛에 갔다.아울렛에 도착해서 나이키에 갔다.나이키에서 신발이랑 옷을 구경 했다.나는 별로 갖고싶은게 없었다.아디다스에서 작은 공을 샀다.공을 계속 던지고,잡고 놀았다.레고 가게에 갔다.레고 가게에서는 가지고싶은게 많았다.가지고 싶지만 가격이 너무 비샀다.도넛을 먹었다.도넛 가게에는 사람이 많았다.그래도 자리는 있었다.도넛 가게에 사람이 많은 이유는 크리스피 도넛을 1+1이었기 때문이다.마자막 가게는 뉴발란스에 갔다.뉴발란스에서 가벼운 신발를 샀다.나는 산거 중에 공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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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10:18: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46144087</guid>
      </item>
      <item>
         <title>친구집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4616578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어제 우리 아빠의 친구들 중에. 성기 삼촌이라는 삼촌의 아들인 친구를 만나러 갔다.그 친구는 원래 거제도에서 살았는데.제주도로 가서 살다가.이번에 거제도로 와서 집들이를 하려고 고기집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해서 만났다.고기를 다 먹고 드디어 친구집에 갔다.친구집에는 강아지가 있었는데 달려와서 나를 사탕마냥 핥았다.친구방으로 뛰어갔다.친구방에서 게임도 하고,간식도 주고 할거 다했따.이제는 강아지가 나를 피해서 속상하다.귀여운데ㅠㅠ(사실 2학기때 계룡초등학교로 전학오는건 비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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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10:4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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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버리고 싶었던 차</title>
         <author>hanjuhui03221</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47541157</link>
         <description><![CDATA[<p><br></p><p>오늘은 병원에 가는 길에 정말 큰 모험을 했다. 우리 집에서 병원까지는 걸어가면 30분, 차로 가면 10분밖에 안 걸리는 거리다. 그래서 “차로 가면 금방이지~” 하고 자신 있게 운전대를 잡았다. 하지만 결과는… 병원까지 1시간 15분!<br></p><p>운전을 잘 못하는 내가 길을 잘못 들어 고속도로까지 올라가 버린 것이다. 차들이 씽씽 달리는 사이에서 나만 “어? 여기 맞나? 저기 맞나?” 하면서 땀을 뻘뻘 흘렸다. 겨우겨우 빠져나와 병원 근처에 도착했는데, 이번엔 주차할 곳이 없었다. 주차장은 꽉 찼고, 차가 다니는 도로 옆에 주차할 용기는 없었다.</p><p><br/></p><p>결국 아주 멀리 있는 초등학교에 차를 몰래 세웠다. 그런데 그 학교는 공사 중이라 커다란 포크레인과 트럭이 덩치 큰 괴물처럼 줄지어 서 있었다. 나는 겁이 덜컥 났지만, 트럭 사이에 조심조심 차를 끼워 넣었다. 여기가 아니면 정말 나는 도로 위에서 하루종일 갇혀있을 거 같았다. 주차를 하고보니 너무 멀리까지 와 버려서&nbsp; 병원까지 무려 20분을 걸어갔다. 생각해 보니 집에서 그냥 걸어왔으면 30분인데, 나는 차를 한 시간을 타고도 20분을 걸었다.</p><p><br/></p><p>진료를 보고 나오니 다시 구토에 메스꺼운 느낌이 계속되어서 결국 택시를 타고 집에 돌아왔다. 저녁에 부모님께 오늘 있었던 일을 말씀드리니 깔깔 웃으며 내 차를 대신 가지러 가 주셨다.</p><p><br/></p><p>내일은 처음부터 택시 타고 갈거다. 정말 어질어질한 하루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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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11:5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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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제는 질리는 김치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50265143</link>
         <description><![CDATA[<p>어제 저녁에 엄마가 김치찌개를 만들어서 김치찌개를 먹었다. 나는 네가 좋아하는 김치찌개를 먹는 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저녁은 잘 먹었다.</p><p>그런데 다음날 아침이 밝았다. 그래서 할머니 댁에 </p><p>가서 아침을 먹었는데 할머니도 김치찌개를 만들어서 또 김치찌개를 먹었다. 그때 까지는 괜찮았다. 그래서 아침을 먹고 할아버지 차를 타고 학교에 갔다. 학교가 끝난 뒤 와서 집에 가고 있는데 할머니를 만났다. 근데 할머니는 어디를 가고 있어서 점심을 못해줘서 어쩔 수 없게 또 김치찌개를 먹게 되었고 </p><p>내일도 혼자 김치찌개를 먹어야 해서 </p><p>다른걸 먹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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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11:5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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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귀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52193601</link>
         <description><![CDATA[<p>금요일에 영화를 보러 갔다. 1년 반정도 기다린 영화라 기대 되었다. 개봉 2주전부터  예매를 하고 기다렸다. 아침 첫 타임인대도 사람들이 많았다. 다들 내가 보러 온 영화를 보러온 것 이였다. 팝콘과 닭강정을 사고 영화를 보러 갔다. 광고가 너무 길어서  힘들었다. 광고가 끝나고 시작 할 때  너무 두근 거렸다. 영화를 보고 나서 2시간 40분이 금방 지나 갔다. 다음편이 빨리 나오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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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3 05:1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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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떤상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5220606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아침에 창원문성대학교에가서 피아노콩쿨을했다.전날에 컨디션도 안좋아서 연습을 조금만했다.나는4학년맨 마지막 순서였다..1위가 대상이고 2위 준대상 으로 더 많은상이 있었다.내가하기전에 했던 동생들 중에는 대상이 없었다. 내연주가시작하고 이상한 소리도났지만 괜찮았다. 난 결과를기다렸다.내결과는 대상이였다! 난선생님께 말하고 집에가려했는데 선생님이 결과나오면 알려준다했다.그런데 이미결과가 나와서 내가 쌤한테 말했다. 선생님은 날 안고 있었다. 선생님은 소원이 대상이 1명이라도 나오는거였다. 근데 내가 대상이 나왔다.나는 다음주도 대회인데 그때는 컨디션 조절을 잘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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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3 06: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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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영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52260105</link>
         <description><![CDATA[<p>이번주에 엄마하고 단 둘이 반다비실내 수영장에 갔다. 수영장에 오면서 땀이 1L는 나왔던 것 같았다. 수영장에 들어가니 에어컨이 나를 반겨주었다. 시원한 공기와 악수를 하고 본격적으로 물이 가득한 수영장으로 들어가니 푸른빛이 가득했다. 퐁당, 물에 들어가니 더웠던 마음이 싸악 시원해졌었다. 근데 1m도 안돼는 수심이라서 좀 아쉬웠다. 아쉬운건 아쉬운거고 1시간30분 동안 수영장, 잠수 등등 알차게 했다. 다른 레인들은 강좌를 했다. 3m를 넘는 길이를 순식간에 왔다갔다 하는 걸 보니 정말 멋져보였다. 아무튼 입에서 수영소리가 안나오게 놀았다. 그러니 순식간에 1시간이 순-삭됐다. 그래도 엄마하고 같이 와서 수영을 하니까 행복했다. 다음엔 우리가족 다같이 놀러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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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3 08:1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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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야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52299710</link>
         <description><![CDATA[<p>나는오늘 저녁밥으로 처음으로 자메이카 통다리를 먹어봤다 근데 그냥 닭다리가 있었는데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해서 너무맜있고 특히 황금빛 기름에 튀겨진 일반 닭다리가 맛있었다.그리고 메인 매뉴인 자메이카 통다리를 냉큼 물었는데 맛은 매콤하니 속은촉촉 해서 더욱더 맛있었다. 감자튀김도 먹었는데 감자튀김은 감자가 너무너무 부드러워서 솜사탕의 식감을 내고 잘튀겨져서 메인매뉴 로 만들어도 돼갰다 라고도 생각했다. 여기서 가장 맛있다고 생각한 음식은 황금빛 닭다리 인것같다(진짜로 꿀맛!!!)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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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3 10: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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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워터파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5231590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워터파크를 갔다 나는 부산에 있는 워터파크 인줄 알았는데 거재에있는 소노캄 워터파크를 갔다</p><p> 소노캄 워터파크 에서 제일 재있는 놀이기구 는 파도풀이랑유스풀 이다 유스풀 은 느리게 물살로 보내는 거고  파도풀 은  빨르게 세게 물살로 보내는 것이다 점심 으로는 후라이드 치킨 꼬치를 먹었다 소화를</p><p>다 시키고 다시 물놀이를 하러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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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3 11:1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52315900</guid>
      </item>
      <item>
         <title>게임 업데이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52490743</link>
         <description><![CDATA[<p>어제 밤 7시에 업데이트를 기다리고 있었다.업데이트 내용은 동접자수가 1,2등 끼리 싸우는 내용이다.1등게임은 그로우 어 가든이라는 게임이고,2등은 브레인롯 훔치기 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둘다 재미있어서 폰2개로 게임을 했다. 업데이트를 시작해서 1등 개발자는 좋은걸 많이 뿌려줬다. 2등 개발자는 아직 안뿌려 줬다 게임을 하다보니 갑자기 튕겼다.그래서 다시 들어갔다.이제 2등 개발자가와서 좋은걸 뿌려서 나도 기분이 좋았다. 게임을 하다보니 12시가 넘었다.그래서 이벤트가 끝나고 잠을 잤다.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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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3 21:3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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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비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5262232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어제 토요일 좀비딸을 보러 갔다. 6시 30분꺼여서 홈플러스에 5시 30에 와서 내 옷 쇼핑을 하고 cgv에서 팝콘을 사서 좀비딸을 보러갔다. 한 2시간 짜리 였고 30분까지는 재미있었고 1시간 30분부터 슬퍼졎다.  2번 울음을 참고 3번 울고 엄청 슬펐다 나는 5점만점에 5점이였다. 캐리터는 애옹이,연화,할머니,최수아,동배,이정환이였다. 이정환은 자기딸인 수아를 지키고 수아를 길들이는 캐릭터고 수아는 좀비가 되고 아빠를 공격하면 폭발하고 물어버린다 연화는 좀비킬러인데 수아 사정을 듣고 수아만 안 죽였다 그리고 이정석에 첫사랑이다 할머니는 수아를 지키고 수아를 혼내는 캐리터고 동배는 그냥 수아를 교육 시키고 정환이에 친구 애옹이는 귀여운 당담 그리고 2시간 동안 다 보고 홈플러스에서 베스트라인에서 사고 장 보고 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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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4 06: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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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가기 싫었던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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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시에 일어나고 핸드폰을 보다가 또 잠을 잤다.또 일어나보니까 12시 길래 무어서 멍때리고 있었는데 엄마가 밥을 먹으라고 해서 먹고 티비를 봤다. 티비를 조금 봤는데 시간이 벌서 1시여서 학원 갈 준비했다. 근데 너무 가기 싫었다. 5분동안 핸드폰 보고 옷다입고 양치하고 나갔다. 학원차가 늦게 와서 20분 기다리니까 학원차가 도착해서 차타고 학원으로 갔다. 수학,사회,영어 하고 집에 갔는데 엄마가 마트도가고 국밥을 사러가자고 해서 7시쯤에 나갔다. 마트에 가서 초콜릿,우유,라면을 사고 국밥집으로 갔다. 국밥을 포장하고 집가서 언니를 기다렸다. 언니가 와서 국밥을 먹는데 난 순대 국밥이여서 후추맛이 엄청 많이 났다. 먹다가 배 불러서 남기고 티비를 봤다. 엄마가 양치하라고 해서 하고 내방가서 핸드폰을 보다가 잠을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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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4 08: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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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경아 고마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5266566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엄마와 형과 부산에 있는 부산현대미술관에 갔다. 여러가지 전시품 과 그림작품이 있었다. 그중에 장애가 있는 분들의 소중한 물품에 대한 전시회가 열렸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 전시품은 앞을 못보는 시각장애인의 지팡이였다.</p><p>전시품 설명에 '나의모든 순간을 함께한 가장소중하지만 내모든순간을 알고있는 자신과 같다'고했다  이지팡이를 가지고 세계여행도 했다.고 적혀있었다 왜인지모르게 지팡이에게 감사한마음과 나에게 눈이 되어주는 내안경에 소중함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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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4 08:3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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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527178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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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4 11:0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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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파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juhui03221/summer/wish/3552723693</link>
         <description><![CDATA[<p>친한동생 생일파티에 갔다. 가서 갈비랑 고기를 먹었다 그리고 방학숙제를 했다 그리고 동생이 받은 생일선물 레고를 조립했다 그리고 레슬링을 했다 그리고 우리 여지애들끼리 하고있었는데 남자애들이 같이 하자고했다. 그래서 같이 했는데 세인이언니가 1등을 했다. 그리고 우리끼리 씨름을 했는데 친한동생이 자기 동생이랑 하다가 급발진을 해서 자기 동생 허벅지를 깨물었다 그래서 자기아빠한테 혼났다 </p><p>그리고 잘 화해해서 놀았다. 끝</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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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4 11:2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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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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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전학교 계룡초가 개학전 1일 전이다 이제 그학교를 못가는 마음이 아직 남아있다 중앙초는 너무너무넘나 넓다. 한번은 학교에 길을 일은적이 있었다. 중앙초는 전화기가 있다. 휴대폰이 없는 사람을 위해 거기 전화기가 있는데 나도가끔 휴대폰을 놔두고 와서 거기에 전화를 한다ㅋ 중앙초에 가면 8반이 있다. 생전 처음보는 반이라 너무 낮설고 전학교가 그립다.. 선생님이 카톡을 보내주셔서 울었당.. 친구들에게 고맙다고 말하고싶다. 계룡초 애들에게: 안농 나하늬얌 너네들은 개학이 얼마 안남았찌? 우리는 벌써 개학을 했단다 암튼 나 전학가서 울지말공 ㅋ 선생님도 울지 마세용~ 라고 전해주고 싶다. 오늘 -마지막 일기꾸웉-</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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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4 11:5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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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빙공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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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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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4 12:0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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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주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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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엄마를 만나기로 했다. 언니가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며 받아보라고 해서 받았는데 엄마가 아무말 없길래 통화하고 있나 보니 전화가 안돼고 있어서 언니에게 왜 엄마가 전화 끊었지?물어보니까 응 ㅋ 애초에 내가 않걸었어 ㅋㅋ 해서 콱뫄 하며 장난스럽게 받아줬다. 쨌든 엄마를 만나고 수박,요아정,음료,다양한 먹거리를 먹고 놀면서  집에 왔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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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4 13:3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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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픈주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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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일요일, 바로 다음날이면 개학이다. 정말 짜증이 난다. 친구들을 볼 생각에 설레기도 하지만 개학이라는 생각에 앞길이 기대가 되면서도 깜깜한 것 같다. 가방도 챙기고.. 정신도 챙기고.. 마음가짐도 챙기고..... 벌써부터 어지럽다. 오늘부터 정말 행복한하루 시작인걸까?.. 아침마다 늦게 일어나고 좋았는데, 개학이 그 상쾌한 하루를 망쳤어 이건 아니야 이러면 안 돼 으악 개학이라서 행복하다.. 가을방학은 왜 없지? 하.. 인생, 힘들군. 내가 이 나이에 이런 말을 하다니. 아이고 엄마아빠 나 힘들어 하 그래도 기대를 해야겠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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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4 14: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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