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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국어 여름방학 과제 패들렛 by 양철웅</title>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308xevvtorq18dx5</link>
      <description>1인당 2권 이상 읽고, 권당 10줄 이상 쓸 것!
학번, 이름을 명시하고 쓸 것!</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16 02:2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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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8정시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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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책:걸리버 여행기 조나단 스위프트 지음<br>걸리버 여행기라 하면 대부분 동화를 떠올릴것이다.<br>하지만 막상 읽어보니 동화에서 삭제된 장면이 너무나 많았다.<br>어릴적에 읽었던 걸리버 여행기는 소인국 릴리퍼트와 거인국&nbsp;<br>브롭딩나그를 다루었으며 국가의 이름도 나오지 않았고<br>지적인자들의 섬 라퓨타와 지적인 말 후이님들의 나라는&nbsp;<br>나오지도 않았다.<br>또한 그나라의 주민에게만 초점을 맞추어 릴리퍼트는 작다는것만을<br>브롭딩나그는 크다는것만을 강조하였다.<br>이와 달리, 원작에선 주민들의가치관이나 법 종교및 생활등에<br>초점을 맞추어 크기의 차이는 부가적요소로 따라오는 느낌이다.<br>언뜻보면 걸리버 여행기는 동화처럼 보이나 속뜻을보면&nbsp;<br>절대 동화는 아니다.&nbsp;<br>각나라들의 특징을보면 현실에 존재하는 나라의&nbsp;<br>국민성,정치적 소재를 대입해 비판하거나&nbsp;<br>인간자체를 비판하기도한다.<br>소인국 릴리퍼트는 사소한이유로 전쟁을하는것으로보아<br>사소한 종교적이유로 전쟁을하는 영국과 프랑스를 비판한다.<br>거인국 브롭딩나그는 인간을 확대해보아 인간의 존재자체에 대해&nbsp;<br>생각해보게한다. 지적인 사람들의섬 라퓨타는 인간이쌓아온<br>지식들이 얼마나 부질없는가를 비판한다.<br>이성있는말 후이님들의 나라에선 인간을닮은 비이성적 생물<br>'야후'에 인간을 대입해 인간의 본질적인 추악함을 적나라하게&nbsp;<br>드러낸다. 18세기의 소설이므로 지금으로서는 이해가 잘 가지않는&nbsp;<br>부분도 존재하지만 많은생각을 해볼수있게 도와주는 작품이다.<br>한번쯤은 읽어두는것을 권장한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28 00:3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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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8 이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308xevvtorq18dx5/wish/1674964590</link>
         <description><![CDATA[<div>국어의 기술 0<br><br>중3 앞으로 고등학교의 생활을 생각하면 지금부터라도 준비를 해야겠다 싶어 읽게되었다. 국어의 기술 0은 반드시 알아야 할 영역별 기초 개념과 문제 접근법을 다루고있다. 나는 국어를 그리 잘하는 편은 아니기에 읽으면서 헷갈리는 부분이 몇 군데 있었다. 하지만 책을 계속 반복하여 읽다보니 어느세 그 부분이 이해가 되고 이제 문제도 풀 수 있었다. 국기0은 기초적인 것들부터 배우기 때문에 학교에서 배운것도 여러군데 보였다.&nbsp;<br>그러한 것들 때문인지 전체적으로 책을 이해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이 책을 일고 조금이라도 고등학교 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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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3: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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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8 이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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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념있는 국어문법<br><br>'국어'라는 과목을 하기에 앞서 문법은 일상생활에서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문자 등을 주고받는 상황에서 문법을 이상하게 활용하면 그 문장이 이해가 되지 않을때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문제을 줄이고자 문법책을 읽게되었다. 책을 보니 역시 학교에서 배운것들도 몇가지 있었지만 처음보는 것이 더 많은거 같았다. 문장의 성분, 구조 문법의 요소들은 이 전에 몇가지 배웠었지만 그것은 몇 퍼센트가 되지않은것 같았다. 또 문법 요소 중 높임 표현이라는 말은 알고있었지만 그 속에 있는 주체 높임법, 객체 높임법, 상대 높임법은 모두 처음 보는것들이었다. 이 책을 보며 국어 문법을 조금이라도 더 알아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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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4:0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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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8 편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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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lt;정의란 무엇인가&gt;<br>&nbsp; 최근 법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법률서적 중 마이클 샌델 작가의 '정의란 무엇인가'를 읽게 되었다.&nbsp;<br>&nbsp; 이 책은 많은 사상가들이 생각했었던 정의를 현실 문제나 사고 실험을 바탕으로 하여 비판적으로 다룬다.&nbsp;<br>&nbsp;책 내용이 쉽지는 않아서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으나, 읽으면 읽을수록 정의에 대해 더 호기심이 생기게 했던 책이였다.&nbsp;<br><br>&lt;꾸뻬씨의 행복여행&gt;<br>&nbsp; 정신과 의사인 주인공 '꾸뻬'가 환자들을 치료해주던 어느 날, 자신도 환자 못지 않게 심리적으로 위태롭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행복을 찾기 위해 다양한 나라로 여행을 떠나게 되는 내용이다. 단순한 기행문이 아닌, 정말로 행복이 무엇인지 궁극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은 기록이였다. 그곳엔 행복이란 거창한 것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것이라는 내용이 적혀져 있었다. 이러한 해답들이 책 내용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던 책이였던 것 같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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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8: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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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3 김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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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1&gt; 천효정 글<br>&nbsp;주인공 건이가 유일한 가족이었던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고아원에 가게 되었다. 그래서 고아원에 가는 날에 건이는 자신만 아는 비밀의 집에 갔다. 그곳에서 건이는 바위를 부수며 수련을 하는 할아버지를 만나고 그 할아버지의 수습제자가 되었다. 하지만 그 할아버지는 1년동안 건이에게 집안일만 시키고 무술을 가르쳐주지않다가 건이에게 벽돌을 깨보도록 시켰는데 건이가 그 벽돌을 깨자 비로소 진짜 제자로 받아주고 이름을 건방이로 바꿔주며 건방이가 무술수련도 받고 일어나는 여러 사건들을 무술로 해결해나가는 내용이다.<br>&nbsp; 이 책을 읽고 나는 건이가 존경스러웠다. 왜냐하면 어린 나이에 유일한 가족이었던 할머니가 죽은것이 많이 힘들었을텐데 계속해서 씩씩하게 살고 자신의 스승님과 함께 살면서 청소, 빨래, 요리 등등의 집안일들을 매우 야무지게 하는것이 멋있었다.<br><br><br></div><div>&lt;박지성&gt; 카툰박스<br>&nbsp;이 책의 내용은 박지성의 일생일대를 다룬 책이다.<br>&nbsp;박지성 선수는 어렸을때 체격이 작아 다른 아이들보다 축구하기 힘들었다. 거기다가 평발을 가지고 있어서 더욱더 축구를 하기에는 악조건이었다. 그래서 이것들을 극복하기 위해서 매일 피가 나는 노력을 하였다. 그러다가 일본에서 축구선수로서 첫데뷔를 하였다. 그러다가 눈에 띄는 실력을보여서 네덜란드 psv 에인트호번, 잉글랜드의&nbsp;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로서 활동한 뒤&nbsp; 레인저스FC에 갔다가 은퇴하였다.&nbsp;<br> 나는 박지성 선수를 정말 좋아한다.  왜냐하면 위에도 써놨지만 박지성은 축구를 하기 정말 불리한 조건들을 가졌음에도 꾸준히 많은 노력을 통해 극복하여서 우리나라 최초의 프리미어리거라는 업적을 남겼기 때문이다. 나도 박지성 선수처럼 많은 노력을 통해 어떠한 악조건도 이겨내고 나의 목적을 이뤄내야겠다고 생각하게되었다. 이 책을 읽으며 박지성 선수가 정말 멋있고 본받을 점이 많은 것 같았다. <br><br><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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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4:3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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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6우영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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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청소년을 위한 마시멜로 이야기<br>마시멜로 이야기는 학생때 선생님께서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 주셨던 생각이 나서 읽게 되었다.&nbsp;<br>마시멜로 법칙은 &lt;절제가 나중에 성공으로 돌아온다&gt;라는 것이다.&nbsp;<br>지금의 눈 앞에 유혹을 이겨내고 작은 노력들이 모여 성공을 이룰 수 있다고 한다.&nbsp;<br>누구나 오늘은 인내하면 더 나은 미래가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그것을 실천하기란 어렵다.&nbsp;<br>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 라이언이 점점 변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나도 계획을 세워 하루 하루 반복해서 쏟는 작은 노력들이 마시멜로 법칙이 되어 나에게도 기적같은 일들이 일어나지 않을까 기대하며 실천해 봐야겠다.&nbsp;<br><br><br>제목:아몬드<br>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친구들이 정말 재미있는 책이라고 추천해줘서 읽게 되었다.&nbsp;<br>이 책의 주인공 윤재는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소년이다.&nbsp; 그런 윤재를 평범하게 키우기 위해 윤재가 감정을 잘 느낄 수 있는 것처럼 밖에서 행동할 때도 그렇게 행동하도록 가르친다. 하지만 가장 행복한 순간 윤재는 할머니와 엄마를 잃게 되고 원래 감정을 못 느끼는 소년으로 돌아와 살게 된다. 고등학교에 간 윤재는 아픈 과거를 가진 곤이를 만나게 되고 곤이를 만나며 많은 일들을 겪게 된다. 이런 일들을 겪으며 윤재는 못느꼈던 감정을 다시 느끼게 된다.&nbsp;<br>우리는 대부분 많은 공감을 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나는 이런 공감의 중요성을 잘 느끼지 못했고 공감한다는 것을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게 생각했지만 우리가 감정을 느낀다는 것은 정말 중요한 것이라는 점을 느끼게 되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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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2 10:4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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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4 오부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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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허생전)<br>허생은 가난한 형편에 살았다 허생은 집안일에&nbsp;</div><div>관심이 없고 글 공부와 책 읽기만 좋아하였다</div><div>어느 날 허생의 아내가 허생에게 배고프다고</div><div>말하며 도둑질이라도 하라고 하자 허생은&nbsp;</div><div>책을 덮고 집을 나갔다 그리고 허생은 서울에서</div><div>제일 부자인 변 부자를 찾아가 돈 만냥을 빌렸다</div><div>허생은 빌린 돈으로 안성에서 과일을 제주도에서</div><div>말총을 모두 사서 처음 값의 열 배를 받고 과일을&nbsp;</div><div>되팔았다 큰돈을 번 허생은 도둑들을 빈 섬으로</div><div>데리고 들어가 이상 사회 건설을 시도하여&nbsp;</div><div>섬 안에서 풍족하게 살게하고 허생은 집으로&nbsp;</div><div>돌아와 변 부자와 친분을 맺고 변 부자는&nbsp;</div><div>이완 대장에게 허생을 인재로 추천하였다</div><div>허생은 3가지 계책을 제안했지만 거절당하자</div><div>사대부의 무능함에 답답했다 그러자</div><div>허생은 화를 내며 좌우를 돌아보며 칼을 찾아&nbsp;</div><div>찔러 죽일 테세였다 이완 대장은 놀라 일어나서</div><div>도망을 갔다 다음 날 이완 대장이 다시 허생의</div><div>집을 찾았으나 집은 이미 텅 비었고 허생은&nbsp;</div><div>사라졌다<br><br>(완득이)<br>완득이의 아빠는 다른 사람들과 달리 키가 작아서</div><div>놀림을 받고 완득이의 엄마는 동남아에서 오셨다</div><div>완득이는 친구들과 사귀지 않았다 담임선생님인&nbsp;</div><div>똥주를 통해 엄마를 만나게 되고 완득이는&nbsp;</div><div>킥복싱을 하게 되며 조금씩 세상에 발을 내밀었다</div><div>아버지가 카바레에서 춤추고 엄마가 동남아 사람</div><div>인 것 등을 숨기고 다녔지만 이제는 숨기지 않고</div><div>세상에 말할 수 있게된다 완득이는 여자친구도</div><div>사귀었다 완득이는 킥복싱 대회에 나갔지만&nbsp;</div><div>대회에서 이기지는 못했다 그렀지만 더 성장했다</div><div>내가 생각했던 등장인물을 비교하면서 읽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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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2 11:5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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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반번호 까먹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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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기돼지삼형제&nbsp;<br>아기돼지들이 집 이상하게 지어서 늑대한테 잡아먹힘<br><br>무지개 물고기<br><br>주인공 무지게 물고기의 인생얘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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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3 07:0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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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1 강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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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아Q정전</div><div>저자 : 루쉰</div><div>이 책의 주인공 아Q는 돈이 없는 날품팔이이다. 아Q는 자신이 잘난 것도 아니면서 돈 많은 자오 집안이랑 먼 친척이라는 등 허위사실을 퍼뜨리고 또 그걸 사람들이 믿어서 자신이 존경받는 인물이 되고 관심을 받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이런 행동 때문에 아Q는 많이 구타당하고 멸시당한다. 하지만 이때마다 아Q는 현실적, 육체적 패배를 정신적 조작인 정신승리법으로 늘 패배를 승리로 바꿨다. 이 정신승리법 덕분에 아Q는 모욕을 당하면서도 즐겁고 낙천적으로 살 수 있었던 것이다.&nbsp;</div><div>그리고 아Q는 혁명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아Q에게 혁명이란, 원하는 것은 모두 다 자신의 것이 되고 마음에 드는 여자도 모두 자신의 차지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Q는 혁명당에 들어가고 싶어 했지만 혁명당을 주도하는 사람들이 그를 끼워주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아Q는 남의 물건을 훔쳤다는 죄로 사형을 당하게 된다. 그렇게 자신이 새로운 주인이 되고 싶던 노예에서 벗어나기 위한 한 꿈이 무너져내렸다. 그 모습을 보고 많이 안타깝기도 했다. 가장 안타까웠던 점은 그렇게 혁명을 꿈꾸던 아Q는 혁명당에 조차 들어갈 수 없었고 사형을 당하러 가는 길에 사람들이 아Q를 보러 몰려들었고 아Q가 본 그 사람들의 표정이 얼마나 무서웠으면 속으로 ‘사람살려’라고 외쳤을지 좀 불쌍하기도 했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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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5 05:1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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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1 강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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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허생전</div><div>저자 : 박지원</div><div>이 책의 주인공 허생은 가난한 양반이다. 집안일에는 관심이 없고 글읽기에만 관심이 있어 이에 답답함을 느낀 아내가 나가서 돈을 벌어 오라고 허생을 내보낸다. 그래서 허생은 서울 장안으로 가서 가장 부자인 변부자를 찾아가 만 냥을 빌려 달라고 한다. 변부자는 허생이 대단한 사람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흔쾌히 빌려주고 허생은 바로 안성으로 간다. 지금은 안 되지만 사재기를 해서 엄청난 양의 돈을 벌게 된다. 그리고 자신만의 유토피아를 만들기 위해 도둑들을 데리고 한 빈 섬으로 가서 살게 한다. 자신은 그 섬에서 나오고 다시 빌린 돈을 갚기 위해 변부자를 찾아가 빌린 돈의 10배를 돌려주었다. 별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큰 돈을 갚아서 변부자는 허생과 친하게 지내게 되었다. 그러는 어느 날, 변 부자는 어영 대장을 데리고 온다. 어영 대장은 허생에게 나라에서 큰 일에 쓸 인재를 찾고 있다는 말을 전했고 허생은 그에 대한 대답을 했지만 어영 대장은 모두 도리에 맞지 않아 옳지 않은 것 같다고 다 싫다고 한다. 이에 분노한 허생은 분노했고 다음 날 사라졌다. 여기서 저자 박지원 선생님께서는 아마 그 시대의 현실 상황과 지배층의 무능과 허위를 비판한 것 같다. 다 읽고 이를 비판한 것을 알고 나니 너무 대단한 소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끝이 열린 결말이라 찝찝하기는 하지만 박지원 선생께서 쓰신 책을 더 읽어 보고 싶어졌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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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5 05: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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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7 김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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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백꽃<br>이 책의 주인공 '나'는 평범한 농촌 청년이다 어느날 점순이가 나에게 감자를 내밀자 나는 점순이를 등지고 거절하였다. 점순이가 눈물을 흘려 나는 놀랐다. 점순이는 '나'에게 구애의 행동으로 한 것이였다. 다음날 독이 오른 점순이는 '나'의 집에 씨암탉을 잡아다가 때리고 사람이 없을때면 자기집 수탉을 데려와 '나'의 집에 약한 수탉에게 싸움을 걸어 나의 수탉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놨다. 점순이네 집의 수탉을 이기기 위해 고추장을 먹이기도 했다. 어느날 '나'가 나무를 하러 갔을 때 점순이가 '나'의 닭을 피투성이로 만들었다. 화가난 '나'는 점순이네 수탉을 죽여 약을 올렸지만 한편으로는 집에서 쫓겨날까봐 매우 불안해 했다 점순이는 '나'에게 다시 그런짓을 하지 말라고 약속하며 동백꽃사이에 파뭍혔다.<br>이 작품은 서로에게 마음이 있지만 그 마음을 전달할 줄을 몰라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작품인 것같아 가슴이 쓰라렸다.&nbsp;<br><br>감자(김동인)<br>&nbsp; 이 책은 시골에 살던 복녀가 80원에 팔려나가고 복녀를 산 남편은 게을러 일을 잘안하여 가난했다 복녀는 돈을 벌기위해 죄악의 소굴이라고 불리던 평양 칠성문 밖 빈민굴에서 굶주려 거지짓을 하다 송충이 잡이 인부로 갔다가 감독에게 매춘일을 하게 되고 결국 사회의 비도덕성을 알게 되어 중국인의 밭에서 감자를 훔치다 중국인 왕서방에게 들키게 되고 정부가 된다 그렇게 복녀는 빈밀굴의 부자가 되지만 왕서방이 새색시를 데려오자 질투심을 가져 결혼식에 낫을 들고 죽이러 가지만 결국 복녀가 가져온 낫으로 복녀가 살해당하게 된다. 왕서방과 남편, 한의사가 돈 거래를 하며 복녀의 죽음을 위조하고 복녀는 공동묘지로 실려간다<br>처음에는 게으른 농부에게 팔리고 일하러 간 곳에서 매춘을 당한 복녀가 불쌍하기도 했지만 마음을 바로 잡지않고 도둑질, 바람 그리고 살인까지 하려고 한 복녀가 어리석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짧지만 그 속에 숨겨진 내용이 있어 이해하기 힘을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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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00:5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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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0 이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308xevvtorq18dx5/wish/1680146398</link>
         <description><![CDATA[<div>페인트<br>페인트라는 책은&nbsp;<br>자식이 부모를 선택한다면 이라는 상상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하지만 부모란 태어난대로, 선택이라는게 없다는게 현실인 거 같다<br>부모한테 학대를 받거나 무시를 받거나 버려지는 아이들은 보호를 받지 못 한다 대부분 소수만 세상에 알려져서 보호를 받지만 보호를 못 받는 애들이 대다수인 거 같아 마음이 아프다<br>페인트라는 책을 읽고 현실을 너무 일찍 깨닫게 되는 아이들이 너무 안타깝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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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08: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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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0 이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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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몬드<br>아몬드라는 책은 사람의 감정과 본인의 감정을 잘 이해하지 못 하는 병이 있는 윤재의 이야기 입니다<br>&nbsp;그런 윤재가&nbsp; 의지하던 할머니와 어머니를&nbsp; 17번째 생일에 상상도 못 했던 살인으로 인하여 잃게 되었지만 윤재는 아무런 감정도 느끼지 못 했고 그런 윤재에게 도움을 준 윤교수와 곤이,이도라는 여자애로 인하여 윤재는 우정과 사랑을 알게 되는 내용이다<br>이 책을 읽고 감정을 못 느끼는 것은 윤재가 잘못된게 아니라 그냥 다른 아이들과 다른 거 라고 깨닫게 하는 많은 교훈을 주는 책이였던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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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08:3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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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3 안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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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br><br>이 책은 사회애 막 나가게 된 20살 사회초년생을 위한 책이다 사회에 나가서 격게 될 이야기애 조언이나 경험담등등을 이야기를 하고 있다&nbsp;<br>그렇기 때문에 중학생이 읽기엔 아직은 도움이 되지는 않지만 고등학생이나 대학생들에게는 도움이 될것이다<br>책에는 누구나 한번쯤 생각했을 질문이나 생각을 작가나름으로 이야기가 나와있다고 생각한다<br>만약 이 책을 읽는 다면 책 제목 처럼 진짜 나를 찾기를 바란다<br><br>나이 들수록 인생이 점점 재밌어지네요<br><br>이 책은 82세 할머니에 생각을 적은 책으로<br>이 할머니(?) 아니 이 언니에 이름은 마사코&nbsp;<br>마사코 언니는 코딩을 직접하여 프로그램을 만들고 그리고 스마트폰 개임 앱을 개발도 하고 또한 자신의 이름으로 책도 쓰고 전세계를 다니며 강연을 하는 그런 모험심이 강한 언니 입니다&nbsp;<br>그렇기때문에 이 언니는 늙지 않습니다 모험심이 있기 때문에&nbsp;<br>마사코언니에 모험, 이야기가 궁금하나면 읽어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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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13:2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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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1박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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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농장<br><br>&nbsp;이 책의 줄거리는 장원농장이라는 곳에서 살던 동물들 중 메이저 영감이라 불리는 돼지가 동물들에게 '지금 우리는 인간들에게 이용 당하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이렇게 사는 건 옳지 않다.' 라는 식의 가르침을 주고 죽으면서 시작한다. 그 뒤 예상치 못하게 동물들의 반란이 일어나고, 동물 중 반란을 주도 했고 글을 읽고 쓰는 것을 공부 했던 돼지들이 '동물주의' 라는 것을 만들어 동물들을 이끌기 시작한다. 처음 시작 계획인 '일곱 계명' 은 '동물들은 인간처럼 행동하지 않는다.' , '모든 동물들은 평등하다.' 등 굉장히 이상적이었다.&nbsp; 하지만 우두머리 돼지 나폴레옹과 스노볼의 의견 대립이 계속되자 나폴레옹이 스노볼을 추방시켜버린다. 그 뒤 나폴레옹이 모든 동물들을 이끌게되며&nbsp; 나폴레옹의 처음 결심은 변질되어 버린다. 나폴레옹은 동물들을 존스보다 더 못살게 굴며 자신은 인간처럼 행동하고 처음 세운 일곱 계명도 교묘하게 바꿔나간다. 이야기는 앞처럼 행동하던 나폴레옹이 진짜 인간들과 어울리면서 끝이 난다.&nbsp; 러시아 혁명과 소비에트 연방에 대한 비판적인 작가의 생각이 담긴 내용이라고 한다. 러시아 혁명과 소비에트 연방에 관련 된 상징들도 나오는데 중점적인 것 몇 개만 얘기하자면 동물들을 이끄는 돼지 나폴레옹과 스노볼은 각각 스탈린과 트로츠키를 상징한다고 한다. 동물들의 반란으로 쫓겨난 존스는 니콜라이 2세를 상징한다고 한다. 또 동물주의는 공산주의를 상징한다고 한다.<br>&nbsp;공산주의는 그 의미를 완벽하게 성공시키기 어려운 것 같다. 왜냐하면 그러기 위해선 사람 간의 신뢰, 다 같이 열심히 하려는 마음, 믿을 만한 지도자 또 정치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필요할 것이기&nbsp;<br>완득이<br>완득이는 이 소설에 주인공이자 평범한 고등학생이다 완득이는 어렸을때부터 어려운 환경속에서 자라면서 큰 아이다 완득이의 아버지는 카바레에서 춤추던 사람이였다 완득이 아버지는 춤추는걸 그만두고 시장에 나가서 물건을 팔려하는데 시장에서 시비가 붙게된다 그때 완득이가 그 장면을 보고 사람을 때리기 시작한다.<br>&nbsp;그리고 완득이를 싫어하는거 같으면서도 은근 챙겨주는 똥주라는 담임선생님이 있었다 똥주는 완득이를 챙겨주려 노력하지만 완득이는 그런마음도 모르고 교회에가서 똥주를 죽여달라고 기도만한다 똥주는 어느날 술을 사들고 완득이집에 간다 술을 마시면서 완득이의 어머니가 필리핀사람이라는 사실을 말하게되먼서 완득이는 충격을 먹고 똥주를 더 싫어하게된다 이렇게 사고만 치고 다니던 완득이는 어느날 킥복싱 도장에 방문하게되면서 목표가 생기게되었다 그 목표는 관장님을 이기는것이였다 관장님은 그 목표를 이룰려면 다른 대회에서 이기고 오라는 말을 하였다 그 말을 듣게된 완득이는 대회에 참가하였지만 결국 패배를 하게된다 완득이는 비록 패배를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계속 도전하는 마음가짐을 갖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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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1: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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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3 인동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308xevvtorq18dx5/wish/1681523311</link>
         <description><![CDATA[<div>노새두마리<br>책 이름은 노새두마리이다 하지만 표지에는 한마히밖에없다 연탄배달을 하는 아버지는 노새를 가지고 일을 한다 그런데 어느날 줄이 풀린 노새는 달아나버린다 '나'와 아버지는 노새를 찾으러 곳곳을 찾아나선다 노새는 가게들의 물건을 넘어뜨리며 피해를 주었고 그런줄도 모르는 나와 아버지는 동물원에 들어가 얼룩말 앞에 선다 나 는 아버지가 말과 정들어서 얼룩말과 생김새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나 는 아버지와 말들이 닮았다고 생각한 이유는 노새도 아버지도 나 의 가족을 위해 평생 일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노새때문에 힘든 아버지가 그토록 중요시했던 노새를 찾았을지 못찾았을지 궁금하다 노새를 찾아서 가난을 이겨내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br><br>내 인생의 스프링 캠프&nbsp;<br>2007년에 출간한 장편소설 민주화 운동이 한창이던 1986년도를 바탕으로 평범한 소년 김준호를 중심으로 소녀 박정아 부잣집 도련님 차승주 잘 훈련된 도베르만 개 루즈벨트와 정체모를 노인이 우연히만나 신암 임자도라는 공통된 목적지로 향하기 위해 함께다닌다는 내용이다 임자도에서 사건이 일어나 준호는 중상을 입고 한달동안 병원에 입원했다 퇴원할 무렵이 되어서 규환에게서 정아 집이 불이 났다는 얘기를 듣는다 준호는 말을 믿지못하고 화재현장으로 달려간다 정아가 쓴 편지를 받고 준호는 만나지도못하고 떠나버린 정아를 그리워한다 준호와 정아가 이루어지지못하고 헐아버지가 어떻게 됐는지도 나오지 않아 이 부분이 아쉽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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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4:0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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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6 최동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308xevvtorq18dx5/wish/1681591204</link>
         <description><![CDATA[<div>[레미제라블]<br>이책은 19세기 프랑스의 장발장의 중심이 되는 이야기가담긴 책이다 처음 이책을 읽었을땐 영화를본후라 내용이 같을줄알았지만 조금조금 다른부분이 있어서 재밌게 봤던거같다 그리고 이 책은 보는사람의 관점이나 생각에따라 장발장을보는 시선?이 달라질것이다<br>이책을 읽었던 이유가 처음 레미제라블이란 영화를 접하고 한번쯤 원작소설을 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그래서 바로 구입하고 본결과 너무 재밌고 이렇게 긴<br>장편?소설을 읽은적은 해리포터 이후로 처음이였고<br>그래서 그런지 좀더 재밌게 봤던거같다.<br><br>[해리포터:죽음의 성물]<br>주인공 해리포터와 악당 볼드모트의 기다긴 악연을<br>끝내고 해리포터 세계관의 막을 내리는 마지막 파트이다 해리포터는 총 7부작으로 이루어져 있는 장편소설영화이다 해리포터는 볼드모트와 끈질긴 악연으로 역여있다 그래서 그걸 막을내리는 죽음의 성물은<br>다른 시리즈보다 좀더 재밌게 봤었다 그리고 이책을&nbsp;<br>읽었을때는 레미제라블과 마찬가지로 영화를먼저보고<br>책을 봤었기때문에 영화의 상황과 책의 상황이 맞아서<br>재밌게도 봤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다면 호기심에 중간부터 읽지말고 처음부터(마법사의 돌)부터 보는걸 추천한다 내용이 이어져서 중간부터본다면 이해가 안될수도있다 경험담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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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5:0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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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09 노은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308xevvtorq18dx5/wish/1682149134</link>
         <description><![CDATA[<div>달러구트 꿈 백화점' 소재는 우리가 매일 밤 아니 거의 매일 꾸는 꿈을 소재로 한 판타지이다. 꿈을 파는 백화점이라니 내용이 신선해서 읽는 내내 영화화 되면 좋겠다 싶었다.&nbsp;</div><div>&nbsp;</div><div>&nbsp;</div><div>&nbsp;</div><div>&nbsp;</div><div>&nbsp;</div><div>페니는 달러구트 백화점에 입사하기 위해 면접을 앞두고 있다. 커피숍에서 우연히 만난 아쌈은 초조해하는 페니에게 한 권의 책을 추천한다 '시간의 신과 세 제자이야기'. 이 책은 달러구트와 꿈 백화점의 기원이 담긴 책으로 말 그대로 시간을 다스리는 신과 그 세 제자의 이야기이다. 첫 번째 제자는 미래를, 두 번째는 과거를, 그리고 세 번째는 잠든 시간을 선택한다. 아무튼 달러구트는 이 세 번째 제자의 먼 후손이다.&nbsp;</div><div>&nbsp;</div><div>&nbsp;</div><div>인상적이었던 파트는 9. 익명의 손님께서 당신에게 보낸 꿈 에 죽은 자가 나오는 꿈에 대한 부분이다. 한 에피소드로 한 청년은 돌아가신 할머니를 그리워하고 있다. 할머니와 처음 같이 간 카페에서 카라멜마끼아토를 주문하고 수줍어하며 소파에 앉아도 되냐고 묻던 할머니와의 추억을 되새기며 그리움을 달래고 있다. 그런 그에게 '꿈' 이 선물로 도착한다. 그 '꿈'에서 청년은 할머니와 다른 추억을 또 쌓는다. 한글을 알려주겠다고 하고서는 차마 할머니께 한글을 알려드리지 못했는데 '꿈'에서 할머니는 손자덕분에 한글을 다 익혔다고 좋아하신다. 또 '꿈'에서 할머니는 커피숍에 매일 오기라도 하신 듯 커피도 척척 주문하신다. 그런 할머니를 청년은 꿈에서 조차 보내고 싶지 않는다.&nbsp;</div><div>&nbsp;</div><div>&nbsp;</div><div>이 파트가 인상적이 었던 이유는 최근에 VR로 죽은 아내를 다시 만나는 체험에 대한 내용을 들은 적이 있기 때문이다. 차마 마음이 아파서 해당 영상을 보지는 않았지만 책과 비슷한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남은 사람들에게 메세지를 보낼 수 있는 꿈을 만들 수 있다면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은 이들에게 상당히 큰 위로가 될 것 같다. 만약 나라면 부재를 인정하고 싶지 않아 계속 꿈 속에 갇혀 있을 것 같긴 하다.&nbsp;</div><div>&nbsp;</div><div>&nbsp;</div><div>그 외에도 4. 트라우마 환불요청 도 재밌었다. 한 남성이 전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재입대하는 꿈을 꾼다. 신기한 것은 아무도 재입대에 반대하지 않는 것이다. 국가에 충성한다며 모두 칭송하지 왜 재입대를 해야하냐고 불만을 토로하는 사람이 없다. 남성은 현실을 부정하다가 꿈에서 깬다. 남성은 왜 재입대하는 악몽을 꿔야 하냐고 달러구트를 찾아가 환불을 요청한다. 하지만 이는 모두 사전에 구매확정서약서에 기재된 내용으로,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한 꿈이다. 정신 수련과 자존감 상승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꿈이다.</div><div>&nbsp;</div><div>&nbsp;</div><div>실제로 나도 수능을 본 지 한 참이 지났는데 수험생 시절로 돌아가 시험공부를 하는 꿈을 꾼 적이 있다. 물론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압박감과 준비가 안 되었다는 초조함까지 꿈 속에서 느껴야 했다. 이런 꿈을 꾼 적이 있었어서 그런 지 '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꿈'이 이해가 간다. 스스로 기억하고 싶지 않았던 힘들었던 시간을 반복적으로 꿈으로서 지나간 과거라는 것을 인정하고 내가 그 것을 잘 지나왔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그런 느낌을 갖게 해주는 것이 목적이 아닐까</div><div>&nbsp;</div><div>&nbsp;</div><div>책이 워낙 흥미롭고 소재가 신선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에 술술 다 읽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영화로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시각적으로 봐도 상당히 재미있을 것 같다. 오랜만에 가볍게 재밌는 소설 한 권을 읽어서 좋았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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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3:3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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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09 노은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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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정글<br><br>갑작스러운 조종사의 죽음으로 정글에 떨어진 아이들. 미지의 땅에 불시착 뒤 모험을 시작하는 모험 소설은 익숙하지만 주인공이 네 명의 아이들이라는 점이 특이했다. 아이들은 구조를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길을 찾아 떠난다. 소설 속인데도 구조대를 기다리지 않고 떠나는 아이들이 무모하게 느껴졌고, 애벌레를 찾아 먹고 불을 피우고 하는 것이 과연 실제로 가능할까? 하는 생각이 끊임없이 들었다. 하지만 작가는 아이들을 과보호하지 않는다.&nbsp;</div><div>&nbsp;</div><div>이야기 초반에 프레드가 자신의 아버지에게 자신을 아기처럼 대한다고 말하는 장면이 나온다. 나 역시 프레드 아버지와 비슷하다. 문득 나 스스로 두려움이 많기 때문에 과보호를 하게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div><div>&nbsp;</div><div>아이들은 서로 다투기도 하지만 현명하게 협력하면서 어려움을 함께 헤쳐 나간다. 피라냐가 있는 강을 건너고 불을 피우고 꿀을 따먹으면서 계속 정글을 탐험한다. 처음에는 믿지 못했지만 서로의 상처에 대해서 말하고 위로하며 친구가 되는 과정이 뭉클했다.</div><div>&nbsp;</div><div>아이들은 계속 탐험을 하다 고대 도시를 지키려 정글에 혼자 남아 살아가는 탐험가를 만나게 된다. 전염병으로 가족을 잃은 탐험가의 사연은 식민지배로 파괴된 많은 문명을 떠올리게 한다. 탐험가는 아이들이 만난 기존의 어른들과는 많이 다르다. 콘이 어른이라면 아이들에게 음식을 줘야 한다고 말하지만 탐험가는 스스로 사냥을 하라고 말한다.</div><div>&nbsp;</div><div>탐험가는 덫을 놓고 사냥을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필요이상의 도움은 주지 않지만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최근 실패를 했을 때 견딜 수 있는 회복 탄력성이 주목 받고 있다. 회복 탄력성을 키우는 것은 무척 중요하다. 그렇지만 더 중요한 것은 도전을 하는 것이다. 도전 자체를 하지 않으면 실패도 없고 실패를 이겨내고 다시 도전할 수도 없다.</div><div>&nbsp;</div><div>탐험가는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준다. 아이들은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게 된다. 탐험가 역시 아이들을 통해 아들을 잃은 상처를 극복하고 있음을 확인한다.</div><div>&nbsp;</div><div>집으로 돌아간 프레드, 콘, 릴라, 맥스는 탐험가의 말처럼 계속해서 치열하게 두려움과 맞서며 살아간다. 살아가는 것은 탐험을 계속하는 것이라는 프레디의 말이 가슴이 와 닿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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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3: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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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25 전효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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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아몬드</div><div>&nbsp; 주인공 윤재는 감정 표현 불능증을 앓고 있다. 편도체가 작아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엄마와 할머니의 도움 덕분에 별 탈 없이 지냈지만, 윤재의 생일이자 크리스마스이브날에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나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엄마가콤마 상태에 빠진다. 홀로 남겨진 윤재 앞에 곤이가 나타난다. 13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된 곤이는 윤재와 반대로 분노라는 감정을 잘 표현하는 친구이다. 곤이는 윤재에게 화를 내지만,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는 윤재 앞에서 오히려쩔쩔매고 만다. 윤재는 어쩐지 곤이가 밉지 않고, 오히려 곤이에게 호기심이 생긴다. 윤재는 곤이와 우정을 쌓아가고 어느사건으로 인해 감정이란 것을 느끼게 되는 그런 이야기이다.</div><div>&nbsp;아몬드라는 책을 학교 도서관에서 봤었던 기억이 있기에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게되었다. 이 아몬드라는 책은 나의 공감능력에 대해서 느끼게 해준 그런 책인것같다. 이 책을 읽고 상처를 입은 사람들 또는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사랑의 힘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사랑 때문에 사람이 괴물이 되기도 진정한 사람이 되기도 한다는 그런 메세지가 담겨 있는 책이였다.</div><div>• 페인트</div><div>&nbsp;페인트라는 책은 위에 읽은 아몬드와 비슷하다고 들어서 읽게되었다.</div><div>&nbsp;이 책은 현실과는 다르게 아이들이 부모면접을 통해 직접 부모를 고를 수 있다는 점이 신기했다. 현실에서는 보육원과 같은 곳에서 부모가 아이를 선택하지만 책에서는 그렇지 않았다. 하지만 아이를 입양하면 돈을 준다는 정부의 말때문에 악용하는 사례도 있어 버려지고 학대당하는 그런 아이들도 생기기도 한다. 이 책은 청소년 책이지만 부모님들이 봐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래에 이런 제도가 생기기는 어렵겠지만 생긴다면 버려지는 아이들도 줄어들고 상처를 받거나 학대를 당하는 아이들도 줄어들고 지금 보다는 더 희망을 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현실에 있는 문제들을 느끼게해주는 책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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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4: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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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22 이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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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덩이&nbsp;<br> 구덩이(holes)는 학교 수업 시간에 처음 읽게 된 책이다. 책 구덩이의 주인공인 스탠리 옐네츠는 하루 아침에 전과자가 되었다. 그 이유는 스탠리가 유명한 야구선수인 클라이브 리빙스턴의 운동화를 훔쳤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스탠리는 애초에 물건을 훔치려고 하지 않았다. 그저 우연히 길을 가다 하늘에서 뚝 하고 떨어진 신발을 들고 그의 아버지에게로 향한것 뿐이었다. 스탠리는 죄를 뒤집어 쓰고 결국 그린레이크캠프로 향하게 된다. 스탠리는 캠프를 가본 적이 없었기에 기대가 가득했다. 하지만 그곳은 숲은 커녕 초록색이 보이지도 않은 황무지였다. 스탠리는 하루의 한 개, 아주 큰 구덩이를 파야만 쉴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친구들을 만났고 그 중 하나인 제로라는 친구의 도움을 받게된다. 제로는 도와주는 대신스탠리에게 영어를 가르쳐 달라고 한다. kb라고 쓰여진 작은 금색 통 하나를 발견한다. 그 과정에서 스탠리는 다른 친구와 소장님에게 불만을 사고 자신의 고조할아버지가 왜 저주에 걸리게 되었는지도 알게된다. 그렇게 서로 도움을 주고 지내다가 제로가 그린레이크캠프에서 빠져나오게 된다. 그 길로 곧장 스탠리는 제로를 찾기 위해 넓고 넓은 길을 향하게 된다. 스탠리와 제로는 서로 만나 길을 걷던 중 오아시스를 발견하곤 다시 kb 금색 통이 있는 구덩이로 향하게 된다. 그곳에서 스탠리 옐네츠 라고 적혀있는 상자를 발견하고 스탠리와 그 곳에 있던 친구들은 그린레이크캠프에서 빠져나오게 된다.<br><br>노인과 바다<br> 아내도 자식도 없는 노인 산티아고는 배를 타고 다니며 낚시를 한다. 그는 아프리카 초원의 사자 꿈을 꾸는 것을 좋아한다. 모두가 그를 멀리하여도 한 소년은 노인을 돌보아 주었다. 84일동안 아무것도 잡지 못한 노인은 85일이 되는 날 드디어 거대한 청새치를 마주하게 된다. 노인의 배 보다도 한참은 큰 것 같은 청새치를 어렵게 끌고 항구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청새치의 대가리와 앙상한 뼈만이 남아있었다. 노인은 오두막집에서 아프리카 초원의 사자 꿈을 꾸며 잠이 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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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4: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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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30 하승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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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박완서<br>한국 근현대 문학을 주도한 인물인 박완서 작가는 우리가 그의 작품을 읽진않았어도 흔히 아는 작가다 이런 박완서 작가의 작품인 &lt;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gt;는 작가가 일제강점기부터 6.25 전쟁과 같은 시대를 겪은 작가의 유년기부터 20남짓깢의 굴곡진 근 현대사의 기록과도 같은 작품이다<br>박적골에서 양반인 할아버지와의 추억, 유년기의 추억이 담긴 장소이다 할아버지는 자신이 양반임을 내세우며 무심하고 권위적인 인물이지만 ‘나’에게만은 무한한 사랑을 베푸는 존재였다 이렇게 할아버지께 사랑받으먀 자랐던 곳인 박적골을 떠나 서울로 간다 ‘나’는 서울에서 명문초, 숙명여중, 서울대라는 엘리트 코스를 밟았지만 6.25전쟁이라는 한순간의 소용돌이와 같은 폭풍우로 그의 삶은 무너지게 되었다&nbsp;<br>이 작가는 일제강점기시대에서 창씨 개명을 반대하는 어른스럽고 생각이 깊은 오빠로부터 자신이 오빠처럼 살겠다고 결심하게 된다 또한 일제강점기때 자신의 가족이 연민군 세력에 부합한 시간을 치욕스럽게 여겨 벌레의 시간이라고도 표현을 했다 &nbsp;<br>나는 이러한 책으로부터 단순히 일제강점기때 항상 우리민족을 탄압했다고만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니여서 놀랍기도했고 단순히 사건만 기록되어있는 역사기록보다는 가끔은 이런 작가의 삶이 나와있는 책을 읽는 것도 좋을거라 생각한다 이런점이 흥미로워서 작가의 20대 이후를 저술한 &lt;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gt;도 읽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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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5:0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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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0 문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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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책: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br>이 책은 일단 내가 좋아하는 SF 장르 책이라서 읽어봤다. 워낙 유명한 책이기도 하고, 마침 예전에 표지가 예뻐서 사뒀던 책이라 이번 기회에 읽어보기로 했다. SF답게 SF 요소가 가득한 책이다. 이번 방학에 SF 책을 많이 읽기는 했지만 이 책을 고른 이유가 있는데, SF 요소가 많기는 하지만 그 부분을 제외하고 등장인물들을 보면, 정말 세상에 있을 법한 사람들과 배경이라서 더 재미있게 읽었었던 것 같다. 이 책은 단편으로 여러 이야기가 묶인 책인데, 내가 제일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은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와 '스펙트럼'이었다.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부분에서는 살기 좋은 세상, 그러니까 지구와 떨어진 한 행성에서는 매년 갓 성인이 되는 아이들을 '순례자'라고 부르며, 그들을 이동선에 태우고 '시초지'라고 부르는 지구에 보낸다. 지구에 도착한 순례자들은 지구에 머물다가 나중에 시간이 흐르고 원래의 마을에 돌아올 것인지, 지구에 남을 것인지 결정을 하게 된다. 대충 이런 내용이고, '스펙트럼'은 한 할머니가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으로 시작한다. 할머니는 예전에 우주항공에 관한 연구소의 생물학자였고, 탐사선에 타고 다른 행성으로 이동했는데 거기에서 지금 우리의 모습과 비슷한 외계인들을 만나며 일어났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이다. 이 책을 읽으며 이 책에 쓰여진 과학적 요소들이 신기했다기 보다는 과학이, 그러니까 발전이, 정말 이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일까? 라는 생각도 해 보게 되고, 외계인이라고 해서 다른 것도 있겠지만 이어질 수 있을만한 그런 고리가 있을까? 우리는 외계인을 만나면 어떨까? 라는 그런 상상을 조금 더 해 볼 수 있게 되어 좋았고, 김초엽 작가님만의 그 잔잔한 감정선이 마음을 울리는 것 같아서 좋았다.<br><br>두 번째 책: 전국축제자랑<br>이 책은 내가 SF 소설 외에 다른 소설을 찾을까 생각하다가 내가 좋아하는 유튜버(책 추천해주는 유튜버)가 말 그대로 재미있다는 작가님을 소개해 주시길래 반신반의하면서 빌려본 책이다. 김혼비 작가님이시고, 이 책은 김혼비 작가님의 남편(박태하 작가님)과 함께 축제를 직접 보고 돌아다니며(코로나 이전에) 쓰신 책이다. 내가 처음 읽은 김혼비 작가님의 책은 어쩌다 시리즈 중 '어쩌다, 술'이라는 책이었는데 본인은 웃길 의도가 없었지만 말 자체로 웃긴 그런 화법을 지니신 작가님이라 이번 책도 아무런 의심 없이 빌리게 되었다. 제목을 보면 바로 감이 오겠지만 이 책은 유명한 축제들과 유명하지 않은 축제들을 작가님들께서 직접 다녀가시고 쓰신 책인데, 처음 축제부터 내 고향인 예산의 의좋은형제축제가 나와서 좀 놀랐다. 나도 의좋은 형제 축제를 가봤지만 너무 예전에 갔었기 때문에 희미해진 기억들이 이 책을 통해 다시 살아난 것 같아서 내 기억과 이 책을 비교해 보기에 좋았고, 재미있었다. 이외에도 강릉단오제, 영산포 홍어축제 같은 여러 축제들이 쓰여있다. 내가 이런 축제들을 많이 즐겨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축제가 이루어지는지 몰라서 처음에 좀 읽기가 꺼려졌는데 축제의 요소와 황당하며 웃긴 부분이 김혼비 작가님과 박태하 작가님을 만나 웃기게 소화된 부분이 너무 재미있었다. 가장 웃겼던 부분은, 강릉단오제 파트에 있는데, 페이지 155~156가 정말 웃긴 요소들이 많다. 나 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하는 작가님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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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5:2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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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30 하승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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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루소, 학교에 가다 조상식<br>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철학가인 공자와 맹자, 플라톤 등과 같은 철학자 외에도 어떤분이 계신지 궁금해 찾다가 루소 어디서 들어는 봤지만 정확하게 잘 모르는 철학자 루소에 대해 궁금해 읽게 되었다<br>국가는 혁명을 성공하면서 제일 먼저 교육 제도를 개혁했다 국가가 필요로 하는 신민을 길러 내기 위해 직접 아이들의 교육을 맡았다 아이들은 태어나자 마자 부모와 떨어져 기숙사 생활을 하며 성적이 나쁜 아이는 육체노동으로 전락한다 100년전부터 시작된 혁명 교육은 3,000년 전의&nbsp; 플라톤의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하였다 그러나 획일화된 혁명 교육 제도에 문제가 제기되자 정부는 장 자크 루소의 교육 소설 &lt;에밀&gt;을 그대로 제현한 'JJ 프로젝트'를 만든다 자연에게 배우며 자연으로 돌아가야한다 자연이 정해 준 순서에 따라 교육해야 한다는 자연주의 교육관을 바탕으로 말이다 프로젝트 담당자 알베르는 탁아실에서 우연이 자신의 친자를 발견하고 그 아기를 프로젝트 후보자 명단에 넣는다 아기는 에밀이라는 이름을 갖고 가상세계에서 앙리 선생님과 함께 루소의 교육방침대로 자란다 이코는 시험시간에 부정행위 누명을 쓰고 훈계실로 가게된다 그곳에서 이코는 에밀의 세계로 간다 뜻하지않게 둘은 서로의 세계를 경험하고 다시 서로의 ㅅㅔ계로 돌아간다 JJ 프로젝트 평가회가 열리고 프로젝트를 반대하던 뒤샹 위원은 이코와 에밀이 쌍둥이이며 서로의 세계를 경험했으므로 이 실험의 변인 통제가 이루어지지 않아&nbsp;</div><div>이 프로젝트를 파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뒤샹 위원의 주장대로 프로젝트는 파기되고 가상세계도 앙리 선생님도 사라진다&nbsp;<br>처음에 이책을 봤을때는 아..어렵겠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생각보다 재밌게 읽었다&nbsp;<br>이책을 통해 18세기에 루소가 비판했던 교육 방식과 지향했던 교육방식을 알 수 있었고 루소의 사상을 알아볼 수 있었던 책인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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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5: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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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5 오승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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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에루살렘의 아이히만<br><br>이 책을 읽으며, 나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먼저, 아렌트가 유대인임에도 불구하고 객관적으로 아이히만의 재판을 평가하는 점에서 이러한 객관적 태도야말로 진정한 철학자의 모습이라고 생각했다. 다른 유대인들의 비난과 질책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의견을 펼치는 모습이 멋지다고 생각했다. 또한, 나는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철학이란 무엇인가를 새롭게 알게 되었다. 평소 철학이라고 하면 우주를 탐구하는 따분하고 지루한 학문인 줄로만 알았는데, 이 책을 통해 전쟁과 도덕을 관련지어 생각해 보니 철학이 무척이나 재미있고 흥미로워졌다. 이 책을 읽으며 나 또한 아이히만의 죄가 무엇인지 철학적으로 고민해 보았다. 악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마음속에 있다. 인간이 가진 악의 평범성이야말로 가장 두려운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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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8: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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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5 오승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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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몬드&nbsp; 독서감상문<br><br>주인공이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바로 머리 안에 있는 편도체가 남들보다 작아서라고 한다. 편도체는 마치 아몬드와 비슷하게 생겨서 주인공의 엄마는 혹여 도움이 될까 아들에게 아몬드를 식사시에 많이 챙겨준다. 개인적으로 무슨 의미일까, 의문이 들었던 책 제목은 머릿 속의 아몬드를 말하는 것이었다.<br><br>​<br><br>이러한 주인공의 인생에 갑자기 많은 일이 닥친다.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잃거나, 소중한 사람을 얻거나. 이러한 과정 속에서 자신이 느끼지 못하는 감정들을 궁금해 하기도 하고 의미를 알고싶어 하기도 한다. 스포를 방지하기 위해 이정도로 소개해야 할 것 같다.&nbsp;<br><br>많은 이야기가 책 속에 담겨있는데, 이해하기 어려운 문체가 아니고 술술 쉽게 읽혀지는 책이기 때문에 앉은 자리에서 금세 읽을 수 있어 추천하고 싶다.<br><br>​<br><br>감정을 주입식으로 교육시키는 엄마의 모습이 담긴 페이지로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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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8:5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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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1 이혜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308xevvtorq18dx5/wish/1682947442</link>
         <description><![CDATA[<div>동백꽃<br><strong><br>이책의 줄거리는 나는</strong> <strong>점순이 닭싸움으로 나를 약 올립니다 점순이는 나 에게 감자를 주지만 거절당했습니다 점순이는 짜쯩나서 나의 수탉을 괴롭히고 나의수탉에게 고추장까지 먹이며 점순네 닭과 싸움을 붙여 이겨보려 하지만 실패합니다 나는 죽을 지경에 이른 자신의 닭을 보고 화가나 점순네 닭을 단매에 때려 죽입니다 나는 점순이에게 빌면서 사괴를 했고&nbsp; 동백꽃 속에 파묻히며 나와 점순이의 화해가 이루어집니다</strong></div><div><strong><br>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웃기기도 하면서 내용의 읽기에 쉬운 내용이라 재미있게 본 책이였던것 같고 어린애들의 사랑을 다룬 내용이라 더 재미있게 본 책이 였던거 같았습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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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2:4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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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8 김지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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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 총, 균, 쇠,<br>&nbsp;나는 평소에 사회과학에 관심이 있었다. 그래서 무슨 책을 읽을까 짧게나마 찾아보며 고민한 결과 재레드 다이아몬드 박사의 유명한 저서인 '총, 균, 쇠'를 읽게 되었다.<br>&nbsp;현재 세계의 패권은 미국, 유럽, 동북아시아 일부 선진국가들이 쥐고 있으며 이른바 '패권국'의 인구수는 지구에 사는 사람 중 절반 밖에 못 미친다. 반면 나머지 인구가 사는 아프리카, 중동 등지에서는 아직까지도 종교, 민족 등의 갈등으로 내전이나 테러 등이 발생하며 이로 인해 사람들은 포탄에 맞아 죽거나 굶어 죽는 상황을 면치 못하고 있다. 책에서는 이 차이는 과거 기원전 11000년부터 벌어지기 시작해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고 설명한다. 그러면 어째서 이런 격차가 벌어졌을까? 혹자는 이러한 차이가 이른바 "우월한 인종과 열등한 인종이 나뉘어져 있어서 그런 것이다!" 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러한 인종차별주의적 주장은 과거에는 정설로 취급되어 노예제도의 구실이 되었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며 과학적 주장과는 동떨어져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br>&nbsp;이 책에서는 그 차이가 환경적 요인에 따른 것이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책에서 문명의 발전 속도가 기후, 동식물의 개체 차이, 교류의 활발함 등을 꼽았다. 그말인즉 "동물의 개체수가 많으면 그만큼 면역력이 세져 균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또한 식량생산이 원활한 기후와 동식물이 있다면 식량공급이 원활해질 것이다. 그리고 당연히 교류가 활발하면 서로간에 더욱 발전할 것이다."는 것이다.<br>&nbsp;나는 이 책의 주장을 보고 정말 그럴 듯 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 책의 내용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세계의 모든 역사를 근본적으로 공유하고 있고, 타 문화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때문에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여러번 깨달음을 얻고 더욱 역사가 재미있어졌다.<br><br>제: 도덕감정론<br>&nbsp;옛날에 우리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가 궁금해서 경제에 잠시 관심을 가졌던 적이 있었다. 그때는 경제학이 수학이랑 크게 연관되어 있는지도 몰랐던 터라 조금만 얕게 공부하려고 했는데 수포자인 나는 고개를 저으며 내 영역이 아닌갑다고 포기했다. 지금도 사회시간에 배우는 간단한 수요-공급 법칙도 어려워한다. 그런 나는 역사를 공부하던 중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을 알게 되었다. 나는 옛날 책이긴 하지만 자본주의의 기틀을 마련한 책이라고 하니 역사 공부에 도움이라도 되겠다. 맛만 보자 하는 심정으로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어봤는데 수학이 안나오고 오히려 철학책을 읽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재미가 들려 다 읽게 되었다. 책 내용은 요약하자면 인간의 이기적인 경제활동이 크게보면 전 시장이 부유해져서 이타적인 행위가 된다는 내용이다. 당시 유럽에는 중상주의 사회로 지금보다 훨씬 심하게 피지배층인 일반 시민들은 노예처럼 일하고 지배층인 일부 상인과 귀족들만 배때기를 불리는 사회였다. 이러한 상황속에 자본을 순환하고 시장 규모를 키워야 경제가 풍요로워진다는 주장이 나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고 생각한다.<br>&nbsp;내가 아담 스미스의 다른 저서인 '국부론'을 읽게된 일을 언급하는 이유는 내가 현재 감상문을 쓰려 하는 책인 '도덕감정론'과 깊은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아담 스미스는 사실 경제학자이기 이전에 철학자였다. 그랬던 그가 취미로 쓴 경제학서인 국부론에 철학서 냄새가 물씬 풍기는 것은 어쩌면 당연했다. 국부론 보다 먼저 쓰인 도덕감정론에서는 아담 스미스의 더 세세한 철학관을 엿볼수 있다. 그는 사회질서가 인간의 공감, 즉 감정에 의해서 유지된다고 말한다. 여기서는 인간이 이기적인 동물인지, 이타적인 동물인지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공감능력의 영역을 말하는 것이다. 이게 국부론의 '보이지 않는 손' 처럼 유명한 '공평한 관찰자'이다. 이기적이거나 이타적인 입장이 아닌 제 3자 격의 입장이 되어서 관찰해보라는 것이다. 그런 그가 법이 없어야 된다는 주장을 한 것은 아니다. 그는 공평한 관찰에 입각해서 부당하고 잘못된 행위에 대해서는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하고 그것이 '정의'라고 설명했다.<br>&nbsp;그렇다면 앞서 말한 국부론의 주장이 이해가 확실히 되었다. 인간의 '이기적 행위'가 개개인의 공평한 관찰에 입각해서 역지사지의 마음이 내면에 자리잡아야 만이 그가 말하는 '보이지 않는 손'이 실현되어 공정한 사회를 이룩한다는 것이다.<br>&nbsp;상당히 난해하고 몽상같은 주장이지만 그의 철학을 조금이나마 이해했다는 것에 내심 뿌듯해졌다. 사실 아담 스미스의 순수한 생각을 모두가 실현했다면 사실상 모두가 유토피아 속에서 살아가겠지만 나는 솔직히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사람마다 공평함이라는 기준이 다르기도 하고, 그걸 떠나 세상에는 이기적인 사람이 너무 많다. 심지어는 초기자본주의는 지배계층이 상인에서 공장장으로 바뀔 뿐 피지배계층의 궁핍한 삶은 바뀌지 않았으니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제3의 관점으로 입장바꿔 생각해야 겠다고 느꼈다. 이 책을 읽기 전엔 책을 읽으면 "철학에 대한 지식이 늘어 세상의 이치를 깨달을수 있을거야!" 라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머릿속이 더 복잡해졌다. 역시 아무 생각 안하는 부잣집 고양이의 삶이 제일 근심걱정 없고 평화로운것 같다고 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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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23:2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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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2 김겸민 </title>
         <author>suda098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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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봉제인형 살인사건 이라는 책을 읽었다 형사들이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이다<br>영국 런던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div><div>희생자는 6명인데 그들의 온전한 모습이 있지 않고</div><div>그들 신체의 한 부분씩이 조각나서 실로 꿰메져 이어붙여져 있었다</div><div>주인공은 올리버 폭스 통칭은 울프 또는 폭스이다 울프는 경찰인데 최근에 칼리드라는 쓰레기 살인마를 잡아넣었지만</div><div>칼리드가 무죄 판결을 받자 딥빡이 온 울프는 정신병원에 가고 그 와중에 칼리드가 다시 범행을 한다</div><div>그로부터 4년 후 6명의 시체가 이어붙여진 바로 그 사건이 일어난다</div><div>그 사건을 수사하던 와중 경찰서에 편지가 도착하는데 그건 범인의 예고장이었고</div><div>죽일 인물들을 차례대로 적어놓은 건데 마지막 사망자가 폭스였다</div><div>경찰들이 다음 살인을 막으려 했지만 결국 막지 못했다</div><div>그리고 폭스는 멋있게 범인을 찾는데 그 범인은 정신병원에 있던 본인임</div><div>칼리드가 무죄받고 다시 사람 죽이는 걸 보고 화가난 폭스는 악에 받혀서 악마에게</div><div>이 사건 관련 모든 사람을 다 죽여달라는 파우스트 거래를 한 거였다</div><div>결국 마지막에 베일에 싸인 존재인 궁극의 살인마 '악마' 를 폭스가 죽이면서 끝났다<br><br>죽을것이라고 예고된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부분이 인상깊었다<br>추리하면서 읽으니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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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12:2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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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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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7 윤민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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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65일 매일 읽는 긍정의 한줄<br><br>1월부터 12월까지로 나눠져있고<br>명언이나 긍정의 말들이 적혀있는 책이다<br><br>선생님의 추천으로 읽게되었는데<br>항상 부정적이던 내 성격울 고칠 수 있을거같아<br>읽게 되었다 자기전에 한번씩 읽고 맘에드는<br>말이 있으면 기억해두며 긍정적인 성격으로 많이&nbsp;<br>변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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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11:4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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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7 윤민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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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간관리 시크릿<br><br>방학때 집에만 있으니까 하루가<br>무의미 하게 지나가고 하는것없이<br>심심하기만 해서 읽게 되었다<br>나에게 주어진 하루 24시간을 알차게 보내는것이<br>중요하다고 생각해 알아보다 이 책을 읽게 되었다<br>이 책을 읽고 생각도 많이 바뀌어 방학동안 아주 알차게 내 시간을 관리 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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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11: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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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4 김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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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빨간머리앤<br>&nbsp; 빨간머리앤 줄거리<br>고아였던 빨간머리앤은 고마원에서 실수로 남자아이를 찾던 마릴라와 매슈의 집에 오게 된다. 앤을 불쌍하게 여긴 마릴라는 앤을 키우기로 하고, 앤은 금새 새 집 초록지붕집을 사랑하게 된다. 또 다이애나 배리와 절친이 되어 학교생활도 즐겁게 하기 시작한다. 그때 나타난 길버트가 앤을 홍당무라고 놀려 앤은 길버트와 반에서 크게 경쟁한다. 길버트는 계속해서 앤과 화해하려고 하지만 마음을 풀지 않는 앤을 보고 잠시 그만둔다. 앤과 길버트는 세월이 흘러 대학교에 가기로 하고, 대학에 가기 전 먼저 교사 일을 하려고 한다. 그런데 길버트가 앤에게 일자리를 양보하고 자신은 화이트 샌즈로 가기로 한다. 이 사건을 계기로 둘은 화해하고 좋은 친구가 된다.<br> 영화로 보긴 봤는데 소설로는 처음 읽어봤다 생각보다 재밌어서 놀랐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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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12: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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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4 김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308xevvtorq18dx5/wish/1689457396</link>
         <description><![CDATA[<div>이상한나라의 앨리스<br>&nbsp; 언니와 함께 강둑에 앉아 있던 앨리스는 흰토끼를 따라 굴속으로 들어간다. 이때부터 앨리스는 여러 장소를 거쳐가며 여러 동물들을 만나고, 쐐기벌레에게 버섯을 먹고 몸의 크기를 바꾸는 방법을 배운다.</div><div>앨리스는 하트 여왕의 크로케 경기장에서 일어난 몇 가지 사건에 휘말리고, 여왕의 타르트를 훔친 잭의 재판에 증인으로 불려온다. 마지막 증인인 앨리스는 잭의 처형에 반대한다. 웬일인지 점점 커지는 중이라 두려움이 사라진 앨리스는 여왕의 말에 반박하며 너희는 그저 카드 한 벌일 뿐이라고 외친다. 카드들이 달려들어 앨리스를 잡으려 하자, 앨리스는 꿈에서 깨어난다<br> 어렸을때 보고 커서 잘 안 봤는데 다시 보니까 재밌음 앨리스가 이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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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12:0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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