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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비교연구] 사랑 손님과 어머니 (화 진수쌤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2zuwcn5b9n6rywvi</link>
      <description>관습 / 편견 / 사랑</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28 06: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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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학생&#39;의 &#39;역할&#39;</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zuwcn5b9n6rywvi/wish/196627470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 사람은 여러 사회 안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게 됩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역할이 있지요. 여러분의 경우에는 '학생'이라는 역할을 맡고 있어요. 그런데 혹시 '학생'의 역할은 무엇인지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br>&nbsp; 여러분이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주변에서 여러분에게 기대하는 '학생으로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br><br>역할 : 일정한 자격으로 자신이 하여야 할 맡은 바의 일<br><br>[작성 방법]<br></strong>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 입니다. 왜냐하면 ~<br>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 입니다. 그에 대해 저는 ~ 라고 생각합니다./느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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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6: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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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의 요약</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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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섯 살 먹은 옥희는 어머니, 외삼촌과 함께 살고 있다. 옥희의 아버지는 옥희가 태어나기 전에 돌아가셨고, 그래서인지 세상 사람들은 옥희의 어머니보고 과부라고 한다. 어느 날 옥희의 집에 아버지의 친구가 하숙을 하게 되고, 옥희와 아저씨는 친밀감을 느낀다. 옥희는 아저씨가 아빠였으면 하는 생각까지 품는다. 이런 마음을 어머니에게 이야기했더니 어머니는 옥희를 꾸짖을 뿐이다. 옥희는 아저씨가 온 이후로 어머니가 조금 이상해졌다고 느낀다. 전과 달리 유쾌하지도 않고, 화도 종종 냈기 때문이다. 아저씨도 어머니만 오면 이상해지기 일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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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6: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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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속 키워드 이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zuwcn5b9n6rywvi/wish/196627471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1) 관습</blockquote><div>“야, 또 어데 나가지 말고 사랑에 있다가 선생님 들어오시거든 상 내가야지.”</div><div>하고 말씀하시니까 외삼촌은 얼굴을 찡그리면서,</div><div>“제길 남 어데 좀 볼일이 있는 날은 반드시 끼때에 안 들어오고 늦어지니….”</div><div>하고 툴툴하겠지요. 그러니까 어머니는,</div><div>“그러니 어짜갔니. 너밖에 사랑 출입할 사람이 어데 있니?”</div><div>“누님이 좀 상 들고 나가구려. 요새 세상에 내외하십니까?”<br>&nbsp;<sup>[주요섭, 전국국어교사모임, 《사랑손님과 어머니》, 휴머니스트, 2018, p. 18.]</sup></div><div>&nbsp;</div><blockquote>2) 편견</blockquote><div>“옥희야, 옥희 아버지는 옥희가 세상에 나오기두 전에 돌아가셨단다. 옥희두 아빠가 없는 건 아니지. 그저 일찍 돌아가셨지. 옥희가 이제 아버지를 새로 또 가지면 세상이 욕을 한단다. 옥희는 아직 철이 없어서 모르지만 세상이 욕을 한단다. 세상이 욕을 해. 옥희 어머니는 화냥년이다, 이러구 세상이 욕을 해. 옥희 아버지는 죽었는데 옥희는 아버지가 또 하나 생겼데, 참 망측두 하지, 이러구 세상이 욕을 한단다. 그리 되면 옥희는 언제나 손가락질 받구. 옥희는 커두 시집두 훌륭한 데 못 가구. 옥희가 공부를 해서 훌륭하게 돼두, 에 그까짓 화냥년의 딸, 하구 남들이 욕을 한다.”</div><div><sub>[위의 책, p. 39.]</sub>&nbsp;</div><div>&nbsp;</div><blockquote>3) 사랑</blockquote><div>그러나 사랑 아저씨가 닭알을 좋아하는 것이 내게는 썩 좋게 되었어요. 그 다음부터는 어머니가 닭알을 많이씩 사게 되었으니까요. 닭알 장수 노친네가 오면 한꺼번에 열 알두 사구 스무 알두 사구 그래선 삶아서 아저씨 상에두 놓구, 또 으레 나도 한 알씩 주구 그래요. 그뿐 아니라 아저씨한테 놀러 나가면 가끔 아저씨가 책상 서랍 속에서 닭알을 한두 알 꺼내서 먹으라구 주지요. 그래 그 담부터는 나는 아주 실컷 닭알을 많이 먹었어요.</div><div><sub>[위의 책, p. 17.]</sub>&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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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6: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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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관습&#39;은 왜 생긴 것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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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옥희의 어머니와 아저씨는 서로 호감을 품고 있지만 상대에게 감정을 표현하진 않습니다. 남편과 사별한 여성의 연애나 결혼을 꺼려하는 당대의 관습 때문입니다. 이처럼 관습은 사람들에게 억압으로 작용하기도 하는데요. 대체 관습은 왜 생긴 걸까요? &lt;보기&gt;에 나온 단어나 문구를 하나 이상 활용하여 의견을 적으시오. (3문장)<br><br></div><pre>&lt;보기&gt;
욕망 / 방종 / 지혜 / 합의 / 사회적 혼란</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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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6: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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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이해와 서술 접근 방식 쓰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zuwcn5b9n6rywvi/wish/196627471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 아래의 항목에 대해 생각하며 적어보세요.</strong><br><br>①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점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br><br>② 어떤 단어나 문구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br><br>③ 3문장을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좋은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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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6: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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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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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자들이 쓴 논문을 보면 가끔 웃음이 나올 때가 있다. 생물학 논문을 예로 들자면, 논문 주제는 파리에 대한 게 아니다. 파리의 앞다리에 대한 것도 아니다. 파리의 앞다리 중 한 마디의 역할이 논문의 주제이다. 학술논문은 이처럼 아주 좁은 범위를 주제로 삼는다.</div><div>왜 그럴까? 논문이 아주 좁은 범위만을 다룬다는 것은 결코 우스꽝스러운 게 아니다. 인간 지성에는 한계가 있다는 솔직한 고백이기 때문이다. 알면 알수록, 인간이 앎을 얻기 힘들다는 사실만이 분명해진다. 작은 곤충인 파리에 대해서조차 인간은 다 알지 못한다. 하물며 세계에 대해서는 어떠할까.</div><div>인간의 삶은 찰나1)이고, 짧은 생에서 얻을 수 있는 지식에는 한계가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관습과 전통, 즉 오랫동안 합의된 지혜를 존중해야 한다. 계승2)된 지혜에는 이루 셀 수 없이 많은 사람의 지혜가 녹아있다. 전통이든, 역사든, 권위든 그게 어떤 이름이든 간에, 여럿의 인정을 받고 일정 기간 동안 유지된 지혜는 보물창고라 할 수 있다. 수많은 선조의 지혜가 담겨 있는 보물창고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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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6: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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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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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철학자 니체는 《선악의 저편》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광기는 개인에게는 드문 일이다. 그러나 집단, 당파3), 민족, 시대에서는 일상적인 일이다.”</div><div>모든 사람이 자신에 대해서는 잘 안다. 문제는 남에 대해 이야기할 때이다. 알지도 못하는데 말하는 것이다. 동시대에 사는 사람조차 타인을 이해하지 못하는데, 옛 사람들은 오죽할까! 이전 사람들은 우리를, 나 자신을 결코 이해하지 못한다. 그리고 전통이나 관습이란 것은 옛 사람들이 한 말의 무덤일 뿐이다.</div><div>삶은 늘 변한다. 노인은 노인의 삶을 살고, 젊은이는 젊은이의 삶을 산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누구나 각자의 인생을 산다. 그 누구도 참고할 필요가 없다. 누구도 나의 인생을 살아보지 못했고, 나의 삶에 대해서는 내가 전문가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설사 잘못된 판단을 내릴지라도 그 판단은 나의 판단이기 때문에 가치가 있다. 우리는 정답을 맞히려고 사는 게 아니다. “자신이라는 인간을 체험하는 것, 그것이 인생”이기 때문이다(니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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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6: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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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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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활동지'에 (가)와 (나)의 각 문단별로 핵심 어휘를 세 개 이상 찾아 밑줄 치세요.&nbsp;<br>▷ '패들렛'에 그 단어를 연결하여 '두 문장의 요약글'을 쓰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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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6: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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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가)와 (나)의 핵심 어휘와 요약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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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핵심 어휘<br>&nbsp; &nbsp;(가) 인간 지성/ 한계가 있다/ 관습과 전통/ 존중해야 한다<br>&nbsp; &nbsp;(나) 누구나 각자의 인생을 산다/ 전통이나 관습/ 참고할 필요가 없다<br><br>2. 요약글&nbsp; &nbsp;&nbsp;</div><div>&nbsp; &nbsp; (가)인간의 지성에는 한계가 있다. 그러므로 관습과 전통은 존중받아야 한다.&nbsp;</div><div>&nbsp; &nbsp; (나)누구나 각자의 인생을 산다. 그러므로 전통이나 관습은 참고할 필요가 없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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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6: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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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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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 <em>인간 지성</em>에는 <em>한계</em>가 있다. 따라서 <em>관습과 전통</em>을 <em>존중</em>해야한다.</div><div>(나) 삶은 늘 변하고, 누구나 <em>각자의 인생</em>을 산다.&nbsp; 설령 잘못된 판단을 내릴지라도 그것은 <em>나의 판단</em>이기에 <em>가치</em>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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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6: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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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핵심 어휘와 요약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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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핵심 어휘<br>(가) 지식/한계/합의된 지혜/존중&nbsp;<br>(나) 이전 사람들/이해하지 못한다/나의 삶/내가 전문가<br><br>2. 요약글<br>(가): 사람의 지식에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합의된 지혜를 존중해야한다.&nbsp;<br>(나): 이전 사람들은 나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 나의 삶은 내가 전문가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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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6: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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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2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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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욕망, 방종, 사회적 혼란이라는 단어와 문구를 활용하여 관습이 생겨난 이유를 인과적으로 서술한다. 이 세 단어와 문구는 뚜렷한 인과관계를 이루고 있다. 이것들을 각각 원인과 결과라는 조건으로 구분해 연결시키기에 앞서, 우선 관습이 사람들을 억압함에도 생겨났다는 점에 주목하자. 그리고 역으로 관습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질지 차근차근 드러내며 이 세 단어와 문구를 적절히 배치해 보자.&nbsp;</div><div>&nbsp; &nbsp;작품 속에서 옥희 어머니와 사랑 아저씨는 서로를 연모했다. 연모라는 감정은 개인의 욕망에 속한다. 작품의 시대적 배경이 되는 1930년대에는 여성에게 그 욕망의 실현을 허락지 않았다. 왜냐하면 당시 사회는 남성 중심의 가부장적 질서가 지배적이었기 때문이다. 만약 그런 상황에서 여성의 욕망이 용인된다면 기존의 질서가 흔들릴 수 있을뿐더러 그 영향으로 너도나도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strong>욕망</strong>을 추구하게 되어 <strong>방종</strong>으로 치닫기 쉽다. 이렇게 사람들이 스스로를 삼가지 못하고 제멋대로 행동하게 되면 <strong>사회적 혼란</strong>이 뒤따르는 건 필연적이다. 바로 그러한 혼란을 막기 위하여 관습이라는 오랜 규범이 생겨나 사람들의 행동을 억압하고 통제하게 된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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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6: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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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3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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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왜 생긴 것일까?'에 대한 답변을 3문장으로 하기 위해 각각의 문장을 어떻게 구성하는 게 좋을지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nbsp;<br>&nbsp; 일단 첫 번째 문장은 관습에 대한 의미 분석이 필요하다. 관습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에 대한 분석이 먼저 되어 있어야 한다.&nbsp;<br>&nbsp; 두 번째 문장은 관습의 필요성에 대한 고찰이 필요하다. 관습이라는 것이 사회에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생겨났을 것이고, 그 필요성으로 인해 관습이 정착했을 것이다.&nbsp;<br>  마지막 문장은 관습의 부정적 영향에 대한 고철이 들어가면 좋을 것 같다. 앞 문장에서 관습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으니 이번에는 부정적 영향이 대한 언급이 있어야 관습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될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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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6: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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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1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zuwcn5b9n6rywvi/wish/196627472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이 문제에 답을 하기 위해서는 관습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한다. 관습이란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을 뜻한다. 한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왔다는 건 그 사회 구성원들이 이미 합의했음을 의미한다. 결국 관습이란 사람들의 욕망과 방종에 따른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지혜를 모으고 합의한 결과이다.<br>&nbsp; &nbsp;물론 이러한 관습이 시간이 지난 뒤 사회가 변하게 되면 사람들을 구속하는 족쇄가 되기도 한다. 구시대적인 관습은 사람들의 합의를 통해 교체될 수 있다.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한 도구로 관습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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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6: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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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단 하루를 살아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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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 관습만을 따르게 되면 자기 자신이 진정으로 바라고 꿈꾸는 대로 살아가기가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자기 인생의 주인공들이다. 우리 안에 감추어진 수많은 가능성과 변화의 씨앗을 발견하고 움트게 하여 현실화시키지 않는다면 이 삶이 대체 무슨 소용인가. 삶은 기회다. 스스로를 창조적으로 변화시켜 나갈 절호의 기회. 스티브 잡스는 졸업을 앞둔 스탠퍼드 대학생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늘 배고파해라! 늘 어리석어라!” 이 말은 스티브가 어릴 적 읽은 &lt;지구백과&gt;라는 책 뒤표지에 적혀 있던 글로,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한평생 그를 자극했다. 그가 만든 회사 ‘애플’의 한 입 베어 문 사과가 상징하는 것도 바로 이러한 도전 정신이다. 무엇도 완성되지 않았으니 지금 도전하고 시작하라, 심장이 뛰는 방향으로 나아가라. 시간은 잠시도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이 흐르는 시간을 오로지 관습에 발이 묶여 한 발짝도 마음이 향하는 곳으로는 내딛지 못한 채 애만 태우고 후회하며 보낼 것인가.&nbsp;</div><div>&nbsp; &nbsp;관습은 결코 한 사회를 지탱하는 안전장치가 될 수 없다. 관습은 사람들을 억누르며 불만을 갖게 한다. 이 작은 불만의 씨앗들은 자라나고 자라나 결국 어린왕자의 별을 파괴할지도 모르는 바오바브나무처럼 변할 것이다. 하지만 그 전에, 기억하자.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해도 이 삶이 끝장난 것이 아니라는 진실. 오늘이 남았다. 이 오늘을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으며 살겠는가, 아니면 훌쩍이며 바라보겠는가. 그것은 오로지 당신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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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6: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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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관습의 굴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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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 관습을 지키기 위한 사람들의 행동이 결국 다른 사람의 행동을 억압하는 굴레가 되기 때문이다. 관습을 지킨다는 것은 어찌 보면 고정관념을 강화하는 행동이기도 하다.</div><div>&nbsp;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 많은 사람들의 합의를 통해 관습이 만들어졌다. 관습 안에는 오래 전 사람들의 지혜가 담겨있다. 그러나 사회를 구성하는 사람들은 다양하고, 사회 역시 변한다. 현재 우리의 모습을 보면, 사람들의 인식은 빠르게 변화하지만 사회는 이 변화를 따라오지 못한다. 관습 역시 변하지 않고 우리의 행동을 제약할 뿐이다.</div><div>&nbsp; 우리의 삶은 똑같지 않다. 사람들은 각자의 인생을 누려야 한다. 내가 무엇을 선택하든 그것은 나의 결정이고 내가 책임져야 하는 문제이다. 관습이란 이름 아래 다른 사람들의 평가만 신경 쓴다면 우리의 개성은 드러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관습에서 벗어나 우리만의 삶을 꾸려나갈 가치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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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6: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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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관습과 개인의 욕망</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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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보다는 자신의 욕망에 충실해야 한다. 왜냐하면 과거에 만들어진 관습으로 현재를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점들이 많다. 우리는 시시때때로 변화하는 과정 속에서 살고 있다. 갓 등장한 신선한 정보라고 생각했던 것이 순식간의 과거의 유물이 되어버린다. 이런 상황에서 과연 몇 십년, 몇 백년 전부터 이어내려오는 관습이 현재 우리의 삶을 얼마나 담아낼 수 있겠는가?&nbsp;<br>  우리는 지금까지 이러한 관습으로 인해 개인의 욕망을 통제당하면서 살아왔다. 관습 자체가 개인의 욕망을 통제하기 위해 만들어져 내려온 것이다. 이로 인해 우리는 개인의 욕망을 억압당하면서 개성을 표출하지 못한 채 살아왔다. 우리가 현재 남의 눈치에 극심하게 신경쓰고 사는 것 역시 관습으로 인한 병폐이다. &lt;사랑손님과 어머니&gt;에서도 사랑이라는 개인적인 욕망을 관습으로 인해 실현시키지 못하는 모습이 나온다. 과거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관습으로 인해 두 사람의 개인적인 행복이 좌절된 것이다. 이렇게 관습은 개인들의 행복을 좌절시킨다. 자신의 욕망의 실현은 자신을 행복하게 만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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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6: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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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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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나를 위한 길을 찾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학생들은 자라서 어른이 되기 때문입니다. 어른들은 종종 학생들에게 자기의 꿈을 찾으라고 합니다. 그러나 학원을 다니고 공부만 하다보면 정작 학생들은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내가 미래에 하고싶은 것은 무엇인지 생각할 시간이 없습니다. 이렇게 공부만 하다보면 어른이 되었을 때 혼란스러울 것입니다. 따라서 학생들은 미래의 나의 모습을 고민하고, 진정한 내가 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iv> &nbsp;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학생답게 열심히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에대해 저는 가끔 도망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학교에 학원, 숙제를 하다보면 너무 지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미래를 위해서 공부는 반드시 해야하는 것이라는 말에 공감하기에, 저는 주변에서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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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6: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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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나를 발견할 수 있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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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포기하지 않고 나 자신을 발견해나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저 자신에게조차 낯선, 수수께끼이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 배우고 경험하는 것만으론 도무지 나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말 못할 고민이 점점 쌓여만 갑니다. 친구들에게도, 부모님에게도, 그리고 선생님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는 고민들입니다. 저는 그것에 대해 단지 손에 쥐고 있는 작은 연필심이나, 지난여름 바닷가에서 주워온 조약돌에게만 더듬더듬 들려줄 수 있을 뿐입니다. 아니면 허겁지겁 책장을 넘겨 비슷한 고민을 가진 친구들을 찾고 그들의 이야기 속에 빠져듭니다. 그리고 머릿속으로 온갖 상상을 다 하며 다시 새 오늘을 맞지요. 하지만 막상 그 상상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으며, 여전히 저는 저 자신에게조차 이해되지 않는 미지인 채 남아있습니다. 학교에 가면 벌써 진로에 대한 말들이 오갑니다. 친구들 중에는 벌써 자신의 진로를 정한 아이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 자신이 대체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도 어렴풋한 상태입니다. 더욱이 앞으로 무엇을 목표로 나아가야 할지는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최대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많은 것들을 접하며 배워나가야겠지요. 정말로 그런 과정을 통해 나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해나갈 수 있다면 말이죠. 얼마 전 책에서 이런 문장을 읽었습니다. 사는 대로 생각하지 말고 생각하는 대로 살아라. 처음엔 이 말이 굉장히 그럴듯하게 여겨졌는데, 갈수록 회의가 듭니다. 생각. 내 생각이라는 것이 과연 얼마만큼 나를 반영하고 있을까. 나는 그 생각이란 것에 속아 나 자신을 어떤 한계 속에 계속 묶어두고 있는 것은 아닌가. 그럼에도 저는 변화가 아직 이르다고, 두렵다고 생각하고 맙니다.</div><div>&nbsp; &nbsp;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장래를 위해 지금 한눈팔지 말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그에 대해 저는 기대에 부응하고 싶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좀 따분하다고 느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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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6: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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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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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공부'입니다. 다만 이 '공부'는 학교 공부에만 국한된 공부는 절대 아닙니다. 나는 누구인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무엇을 잘 하는지, 못 하는지, 나는 커서 무엇을 하게 되면서 살아갈지 이런 것들을 발견해나가는 '공부'입니다. 내가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면 미술 공부를,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면 음악 공부를 하는 등 내가 커서 하고 싶은 것들을 위해 하는 공부는 학생에게 반드시 필요합니다.&nbsp;<br>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항상 '학교 공부'뿐이었습니다. 내가 무엇을 잘하든, 무엇을 좋아하든 어른들은 관심이 없었습니다. 다만 공부는 잘 하니? 성적은 잘 나오니? 반에서 몇 등 하니? 이런 것에만 관심을 둘 뿐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저는 학교 공부에 대한 환멸감을 느끼기도 했고, 어른들에게 반항심이 들 때도 있었습니다. 어른들은 학생들에게 '학교 공부'뿐만이 아닌 '인생 공부'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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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6: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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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관습은 왜 생긴 것일까?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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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이란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구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을 이야기한다.&nbsp;인간의 욕망을 방치할 경우, 그것은 방종으로 치닫기 쉽기 때문에 지혜롭게 사회 구성원들 간의 합의에 의해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서 관습이 생겨난 것이다. 하지만 관습은 욕망의 통제를 넘어 욕망을 억압할 수 있는 위험요소도 가지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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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6: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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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관습이 생겨난 이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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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인간의 욕망은 그대로 방치할 경우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방종으로 치닫기 쉽다. 사람들이 너도나도 제멋대로 행동하게 되면 기존의 사회를 지탱하던 질서가 흔들리고 사회적 혼란이 야기된다. 바로 그러한 혼란을 막기 위해 오랜 규범인 관습이 생겨나 사람들의 욕망을 통제하고 억압하기에 이르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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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6: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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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관습의 탄생</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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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관습이란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을 뜻한다. 즉, 관습이란 사람들의 <em>욕망</em>과 <em>방종</em>에 따른 <em>사회적 혼란</em>을 막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em>지혜</em>를 모으고 <em>합의</em>한 결과이다. 사회가 변하면 관습이 사람들을 구속하는 족쇄가 되기도 하지만, 사람들의 합의를 통해 교체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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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6: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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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 입장</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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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래의 입장 중 하나를 골라 구체적으로 서술해보세요.<br><br>1) 관습은 지혜의 보물 창고이다. 왜냐하면<br><br>2) 관습은 사회가 작동하는데 필수적인 장치이다. 왜냐하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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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6: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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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입장</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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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래의 입장 중 하나를 골라 구체적으로 서술해보세요.<br><br>1) 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br><br>2) 관습보다는 자신의 욕망에 충실해야 한다. 왜냐하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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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6: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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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세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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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10:3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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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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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10: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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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호] 터널링 효과에 오해하고 있는 사람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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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학창시절 동안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과 경험을 만들고 어른이 되어 지혜롭고 덕이 많은 사람이 되기위해 준비하는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추억을 만들면 사회에 나아가 하나의 경험이 되어 사회생활을 보다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학창 시절 까지는 사회에서 잘되기 위해 준비하는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지만 진정한 인생이라고 불리는 30~40대에서 높은 직급을 받을수 있으니까요.<br>&nbsp; 그러나 주변에서는 학생을 그저 공부하는 기계로 밖에 보지 않습니다. 마치 우리가 오로지 공부를 하기 위해 태어난 존재처럼 말이지요. 저는 이것을 그저 사회의 고정관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학생의 궁극적인 목표는 공부가 맞지만, 공부 말고도 학창시절때 말고 할수없는 소중한 경험이 많습니다. <br>&nbsp; 터널링 효과라는 것이 있습니다. 터널에 옆에 빛이 잘 안보이기 때문에 출구만 보이지요. <mark>그러나 그 어둠에 가려진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 중요한것을 놓치면 안됩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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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10:3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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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주원] 학생도 놀때는 놀아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zuwcn5b9n6rywvi/wish/19664204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즐기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학생은 나중에 어른이 됐을때는 놀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br>&nbsp;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공부를 열심히하고 일찍 자고 일찍일어나 학교가고 학원에 가는 것입니다. 그에 대해 저는 학생은 비롯 공부도 해야하지만 <mark>재밌게 놀 줄도 알아야&nbsp; 하고 친구도 많이 사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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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10:3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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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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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연서] 학생의 역할이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zuwcn5b9n6rywvi/wish/196642041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배우는 것 입니다. 왜냐하면 배우는 것이란 공부는 물론이고, 미래의 사회를 작게나마 교실에서 배우거나, 인간관계를 배우는 것 등이기 때문입니다.&nbsp;<br>&nbsp; &nbsp;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공부입니다. 가끔씩 부모님께서는 학생답게 굴어야 한다는 말을 하십니다. 주로 친구들과 놀러가거나, 공부 이외의 것을 허락 받을때 이런 말을 듣고는 합니다. 그에 대해 저는 친구들과 노는 것 역시 친구들과의 관계를 더욱 발전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학생이라고 공부만 생각하고 다른 것들을 무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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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10: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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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서] 학생의 역할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zuwcn5b9n6rywvi/wish/196642047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미래를 준비하는것 입니다. 왜냐하면 보통 20살을 기준으로 성인과 미성년자가 나뉩니다. 20살이되면 대학에 입학해서 자신의 미래를 위해 더 준비 하거나 학생때 준비가 되었다면 바로 일을 시작 할수도 있다.그렇기 때문에 학생의 역할은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는것 이라고 생각합니다.<br><br>&nbsp;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공부하는것 입니다. 그에 대해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위 글처럼 학생의 역할은 자신의 미래를 준비 해나가는것이지 공부를 하는것이 아닙니다. 물로 자신의 미래를 위해 공부를 할수는 있겠지만 자신이 미래에 걷지 않을 길을 만드는것보단 자신이 걷고 싶은 길을 만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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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10: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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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원] &quot;공부&quot; 꼭 잘해야만 하나요 부모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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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미래를 빛내줄 빛 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를 하기 위해서 학교라는 곳에서 학생이라는 신분으로 있습니다. 공부를 하며 지능이 발달하기며 각자 만의 빛을 내기에&nbsp; '한 국가를 발전시킬 수 있는 어린이들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꼭 공부를 잘할 필요는 없다.<br>&nbsp;&nbsp;<br>&nbsp; &nbsp;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공부를 잘하고 성격 좋은&nbsp; 모범생입니다. 왜냐하면 공부를 잘해야지 성적이 좋고, 또 성격이 좋은 친구여야지 친구들이 많기 때문입니다.&nbsp;<br>&nbsp; &nbsp;그에 대해 저는 이것은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를 꼭 잘해야만 사회를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또 성격이 유별나도 열심히 살아가자는 의지가 있으면 누구나 괜찮기 때문입니다. 살기 위해서 공부를 꼭 잘해야만 하고, 성격이 꼭 좋을 필요는 없다고 느낍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나 자신을 먼저 존중해주시면 좋겠습니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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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10: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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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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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세준] 하면 안되는 것이 아니라 해야 하는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zuwcn5b9n6rywvi/wish/196642128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학생은 미래의 나를 위해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지금 공부를 얼마나 하느냐, 무슨 취미를 가지냐 에 따라 자신의 미래가 달라지기 때문이다<br>&nbsp; 하지만 어른들은 학생은 서툴러서 능력도 없고 많이 부족해 불안하다고 느낀다 예를 들어 학생은 아직 어리고 경험이 부족해 일을 할 수 없어 혹은 학생은 돈의 가치를 몰라 와 같은 학생 이라는 편견 때문에 생활에 제한이 있다 하지만 학생은 준비하는 과정이고 경험도 쌓아야 한다 <mark>경험이 없으니 오히려 경험을 쌓아야지 생활의 제한을 하는건 미래에 피해를 주는 것이다&nbsp;</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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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10: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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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림] 올바른 생각을 키우기 위한 역할, 학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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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올바른 생각을 키우고 자신의 재능을 찾는 것 입니다. 왜냐하면 어른이 되기 위해 우리는 생각을 성장 시켜야 하고 더 성숙해져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학생이 되면서 학교와 학원에서 자신의 생각을 키우고 발전시키고, 또 배우며 우리가 어른이 됩니다.<br>&nbsp;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돈을 벌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일 것 입니다. 그에 대해 저는 그 생각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학생은 돈을 벌기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의 꿈을 찾고 좋아하는 것을 찾는 것 입니다. 공부가 아니더라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직업이 많습니다. 따라서 다른 재능을 찾고 자신과 맞는 재능을 찾아 그것을 준비하는 과정이 학생이 해야<br>할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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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10: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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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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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우] 학생이란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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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기존에 남긴 끝없는 지식과 지혜를탐구하고, 배우는 역할 입니다. 왜냐하면 학생이란 뜻 자체가 배울 학에 날 생 입니다. 뜻풀이를 하자면 조상들이 쌓아놓은 지식과 정보를 계속해서 배우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br>&nbsp;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시험 성적이 좋아야하고, 영어, 과학, 수학을 잘해야하는 것 입니다. 그에 대해 저는 어느 정도는 동의하지만, 너무 한 과목에만 치우친 생각이고, 저는&nbsp; 조상의 지혜와 정보가 더욱더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nbsp;<br>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나쁜 역사를 되풀이 하기 때문에 조상들의 지혜와 경험을 배우는 것도, 사회에 도움이 될것이라 저는 또다시 생각합니다.<br>&nbsp;물론 사회에 나갈때 돈을 못 벌수 있지만 공부의 기계가 되서 많은 돈을 버는 것보단 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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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10: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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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세준] 관습에 대한 해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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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만약 관습이 없으면 사람들은 욕망을 가지고 이기적으로 행동을 하여 사회적 혼란을 일으킬 것이다. 그렇기에 관습을 만들어 사람들이 이기적인 행동을 하지 않게 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관습은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있는 것이지만 관습의 범위가 넓으면 눈치도 많이 보고 편견도 많이 가져 오히려 좋지 않은 상황이 될 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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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10:5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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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고의 해설 : 장연서] 3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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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먼저 보기에 나온 단어를 한 가지 이상 선택해보자. <mark>지혜, 합의, 사회적 혼란</mark>이라는 단어들로 의견을 적는다고 한다면, 문장을 3문장으로 '관습'이 왜 생긴 것인지 적어야한다. <br>&nbsp; 관습이란 오래전부터 내려온 전통과 비슷한 것이다. 그러므로 관습은 사람들의 <mark>지혜</mark>를 이용하여 발생하는 <mark>사회적인 혼란</mark>들에 대해 <mark>합의</mark>를 보기 위해 생겼을 것이다. 작품 속에서는 당시의 배경을 통해 당시의 관습이 남편과 사별한 여성의 연애, 재혼에 대해 부정적이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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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10:5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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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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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원]1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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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문제에 중요하게 생각해야하는 점은 보기에 단어 <mark>욕망</mark>/<mark>방종</mark>/<mark>지혜</mark>/<mark>합의</mark>/<mark>사회적혼란</mark>을 하나 이상 활용하고 당연히 <mark>3문장</mark>을 지켜야하고 <mark>관습</mark>을 생각하고 맞춤법과 어색한 표현이 없는지 살펴야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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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10:5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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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최고의 해설 : 정지호] 3 번          ㅇㅇ</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zuwcn5b9n6rywvi/wish/19664368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이라는 것은 왜 생긴 것일까?' 에 대해 답변이 3 문이 되여야 한다. 그렇다면 이 문제의 답변을 어떻게 구성해야 할까?<br>&nbsp; 일단 관습에 대한 의미를 분석해야 한다. 관습의 의미를 알아야 지만 이 문제를 보다 더 완벽하게 분석할 수 있다.&nbsp;<br>&nbsp; 관습의 의미를 분석했다면, 이제 그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 현재의 관습과 그시대 사람들의 생각까지 추가적으로 써놓으면 좋다.&nbsp;<br>&nbsp; 이제 마무리를 해야한다. 앞에까지 한 내용을 정리하며 약간의 자기 생각 까지 추가하면 완벽하다. 마무리가 완벽해야 지만 그 글이 재대로된 글이라고 할수 있으니까 말이다.<br>  마지막으로 꼭 해야하는 단계가 있다. 바로 다시 살피기이다. 3 문장의 구성이 주어진 보기 단어와의 조합과 맞는지, 맞춤법은 맞는지, 어색한 표현이 없는지 꼭 확인해야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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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10:5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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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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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해설 : 김주원]①번을 선택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zuwcn5b9n6rywvi/wish/196643690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문제를 답할 때는 관습에 따른 피해와 관습이 생기게 된 이유를 중요시 생각해야 한다. 관습이 어떠한 이유로 생겼는지 알아야만 관습의 의미를 알 수 있고, 또 그 관습으로 생긴 문제와 불편한 점들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nbsp;<br>&nbsp;   관습의 사전 의미는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을 말하기에 오래전 과거의 조상들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어떠한 풍습을 지니고 있었는지 알아봐야 한다. 또 관습을 무조건 받아드리는 것보다는 고쳐야 할 부분은&nbsp; 수정하는 것이 올바른 관습을 만드는 방법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8 10: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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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유림] 1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zuwcn5b9n6rywvi/wish/1966437130</link>
         <description><![CDATA[<div>&nbsp;관습이 무엇일지 먼저 생각해 봐야한다. 우선 관습은 오래 전부터 내려온 행동을 뜻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관습이 만들어질 때는 사회적 배경과 사회적 혼란이 큰 역할을 한다. 사람들의 욕망으로 생겨난 관습도 있고 어떤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관습도 있을 것 이다. 이런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행동을 관습이라고 하는 것 같다.<br> 내가 관습이 무엇인지 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사실이다. 왜냐하면 사실만이 믿을 수 있다. 그리고 그 관습이 거짓된 관습인지 이상한 관습은 아닌지 살펴봐야 하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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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10: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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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은우]관습의 정확한 뜻과 활용할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zuwcn5b9n6rywvi/wish/196643756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일단 관습의 뜻을 설명해 주고,&nbsp; 욕망, 방종, 사회적 혼란을 막으려고 생긴게&nbsp; 관습이라는 것을 지혜와 합의라는 단어를 넣어 정확하고, 상세히 설명 한다. 그리고, 사랑손남과 어머니라는 책을 예시로 들어 관습은 시대에 따라 바뀌기 한다는 것을 설명한다.<br>끝은 관습은 무조건 나쁜것일까라는 질문을 넣는다. 그리고 비교적 좋은 관습을 설명해준다.&nbsp; 마지막 멘트로 '우리 사회에는 아직까지도 많은 관습이 있습니다. 그러나 실생활엔 필요 없는 관습도 아직 많습니다. 우리는 이런 관습을 없애고, 우리가 편리한 관습을 만듭시다.'를 붙여 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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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10:5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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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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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서]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zuwcn5b9n6rywvi/wish/196643835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문제에 대해 대답할때 중요하게 생각해야하는것은 관습 이다. 관습이란&nbsp;<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726255&amp;cid=42140&amp;categoryId=42140">한 공동체나 사회 내에 확립되어 있는 행동의 유형</a> 이라고 할수 있다. 관습은 다수의 사람들이 동의 하고,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느낀다는것이다. 하지만 다수의 사람일뿐이지 모든사람이 그렇게 느낀다는것은 아니다. 다수의 사람들이 만드는 사회가 소수의 사람들이 눈치 보게 만들고 비난을 받게 만든다. 이런관습은 사회가 변하고 시대가 변하면서 바뀐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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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10:5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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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정지호] 알아서 하시고 신경 끄세요~ 자유를 억압하는 관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zuwcn5b9n6rywvi/wish/196645744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책 '사랑 손님과 어머니'를 읽어 보셨습니까? 이 책에서는 사랑했지만 그 사랑을 그시대 관습 때문에 사랑을 이루지 못한 안타까운 이야기를 다룹니다. 이렇게 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드는 관습을 유지해야할 필요가 있을까요?<br>&nbsp; 인간에게는 자유가 주어집니다. 내 삶은 내가 사는 것입니다. 유행에 뒤떨어진다고 해서 나의 사고 방식을 바꿀 필요까진 없습니다. 우리는 그저 우리 스스로가 사는 것입니다. 하지만 관습은 그러한 사람들의 자유를 억압합니다. <mark>많은 사람들이 그런다고 해서 그것을 따르는것은 의무가 아닙니다.</mark><br>&nbsp; TV프로그램 '런닝맨''Running Man' 에서 지석진은 항상 뒤떨어진 유행의 옷을 입고 다녀 맴버들에게 많은 놀림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mark>우리가 그저 old하다고 생각하는 패션은 지석진에게는 가장 멋있고 소중한 패션일지 모릅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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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11: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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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연서] 관습은 나쁜 것만이 아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zuwcn5b9n6rywvi/wish/196645745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사회가 작동하는데 필수적인 장치이다. 왜냐하면 우리의 일상은 관습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관습은 과거의 것일 수도 있으나, 비교적 최근까지도 지속되고 있을 수도 있다.<br>&nbsp; 관습의&nbsp; 종류에는 다양한 것들이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관습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영향을 준다. 어떠한 관습은 부정적일 수도, 어떠한 관습은 아직까지도 우리의 삶에 필요할 수도 있다. 그러나 한 가지 알아야 할 사실은, <mark>우리의 사회는 다양한 관습들에 영향을 받았다는 것이다.</mark> 모든 관습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관습들은 미래의 사회가 작동하는데 영향을 줄 수 있는 필수적인 장치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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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11: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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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 [김주원] 관습보다는 내가 원하는 곳으로 갑시다. 아니 가야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zuwcn5b9n6rywvi/wish/196645745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 조상들부터 대대로 내려온 풍습을 의미한다. 사람들은 오래된 관습이 옳다고 하면서 우리들에게 관습을 지키라고 한다. 이러한 관습이 과연 진짜로 실행에 옮겨야 하는 것일까 아니면 강조일까?<br>&nbsp;    &nbsp;관습은 단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관습의 예시로는 아이들은 승강기에서 어른들 보다 먼저 내리면 안되고, 어른들 보다 먼저 식사를 시작하면 안된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은 풍습이 전해져 내려온다는 이유로 아이들에게 부탁이 아닌 강요로 다가온다. 이러한 관습은 엄연한 아이들의 인권 침해이다. 어른들 보다 배고파서 먼저 먹을 수도 있는 것이고, 어른들 보다 바빠서 먼저 내릴 수도 있는 것인데. 관습을 가지고 있는 사회는<mark> 이러한 행위를 '잘못되었다</mark>"고 밖에 말하지 않는다. <br>&nbsp;   &nbsp;그러면 이러한 관습으로 어른들의 권리가 보장 받는다고 했을 때, <mark>아이들의 권리</mark>는 무엇으로 보장할 것인가? 관습은 아이들의 권리를 제압해서 아이들이 원하는 길로 가지 못하게 하는 <mark>'방해 요소</mark>' 이다. 아이들을 관습으로 묶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원하는 곳으로 <mark>자유롭게 놓아줘야</mark> 한다. <br>     그 누구보다도 자신을 잘 알기 때문에 내가 뭘 잘할지, 또 실패해도 디딤돌로 밟고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mark> 지금 시대는 관습보다는 자신의 욕망을<br> 추구해야&nbsp; 한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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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11: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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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세준] 역효과를 일으키는 관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zuwcn5b9n6rywvi/wish/196645745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 관습의 뜻은&nbsp;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 질서나 풍습이지 지키지 않아도 문화가 파괴되지는 않는다 만약에 관습을 지키면 오히려 사람들이 눈치만 보게 되고 사회에 불편함을 끼칠 뿐이다 질서를 지킨다고 자신이 불편함을 끼치면 아무 의미도 없다 자신의 뜻대로 자유롭게 행동하지 못하면 관습은 억압과 다를 게 없다 억압은 우리의 자유를 짓밟고 자유를 짓밟으면 사회는 혼란스러워 질 것이다 <mark>사회의 질서를 지키려고 관습을 만들어도 사회는 오히려 혼란스러워 질 것이다</mark>&nbsp;사소한 것은 괜찮겠지 라고 생각을 해도 이것이 쌓이다 보면 사회는 엉망이 될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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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11: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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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림] 대대로 이어나가야 하는 관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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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관습은 지혜의 보물 창고이다. 왜냐하면 여럿의 인정을 받고 일정 기간 동안 유지된 지혜는 보물 창고라 할 수 있다. 우리가 대대로 쌓아온 조상들의 지혜, 지식, 행동을 우리도 그대로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한다.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조상들에게 감사하는 태도일 것 이다. 조상들을 생각해서 우리는 관습을 이어나가야 하고 지켜야 한다.<br>&nbsp;인간의 삶은 짧기 때문에 얻을 수 있는 지식도 한계가 있다. 그러므로 조금씩 관습을 만들어나가면서 윗세대로부터 오랫동안 이어진 관습도 따라야 할 것 이다. 여러 관습들이 세월이 흐르며 쌓이고 공유하는 것이 우리가 더 편리하게 삶을 사는 방법일 것이다. <mark>만약 관습을 따르지 않고 자신의 생각대로 한다면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세상은 엉망이 될 것 이다.</mark> 그러므로 우리는 관습을 따라야 할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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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11:2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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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서]관습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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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억압의 또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nbsp; 관습이 코로나 백신 처럼 꼭, 무조건 그러라고 하지는 않지만 그렇게 할수밖에 없도록 만들어 버리기 때문이다. 코로나 백신은 선택이라고 하지만 맞지 않았을때의 불이익이 상대적으로 너무 크기 때문에 백신을 맞고 싶지 않더리도 맞을수밖에 없다.<br>&nbsp; 그렇듯 관습도 사회속의 수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중&nbsp; 다수의 같은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분위기가 소수의 사람들의 의견을 갇아버리고 의견을 내지못하게 만든다. 결국 에는 관습은 은근히 억압 시키므로 관습은 억압의 또다른 이름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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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11: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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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원]관습 멈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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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mark>관습은 억압의 또다른 이름일뿐이다.</mark> 왜냐하면 우리중에는 제사를 지내는 집도있습니다. 물론 제사를 좋아하고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제사라는 관습 때문에 친구와의 약속을 끊고 지루하게 하루를 보내야합니다.그리고 아프리카에 한 부족은 목에 고리를 넣어 목을 길게 만듭니다. 이러한 관습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고통 받습니다.<br>&nbsp; 관습보다는 자신의 욕망에&nbsp; 충실해야합니다.왜냐하면 관습은 내기준이 아니고 다른사람이 내인생을 살아보고,경험해보고 만든것도 아니기 때문에 나는 너무 불편하고 힘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인생은 한번만 삽니다.그렇기 때문에 <mark>관습으로 억압받지 않으며 한번뿐인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mark><br><br>(절대 제사를 비하하는 것도 아니고 싫어하는 것도 아닙니다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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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11: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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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우]조상의 지혜, 관습과 전통을 무시하지 마시라구욧!!</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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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관습과 전통은 오랜 조상들이 겪은 인간의 방종 그리고 개인적인 욕망으로 인해 불러온 사회적 혼란을 막기위해 약속한 규칙이자, 지혜이다. 그리고, 그 관습이 오랫동안 조상들의 손길을 거치며 많은 사람들의 지혜가 녹아 들어간 살아있는 화석과도 마찬가지가 되었다.&nbsp;<br>&nbsp;그러나 현대의 사람들은 관습과 전통따위는옛사람들이 한말의 무덤일 뿐이다, 라며 그것들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이런 행동이 과연 옳을 것일까? 인간의 삶은 수직선 사이에서&nbsp; 일정하기 때문에 그 수직선 사이에서&nbsp; 얻을 수 있는 지식 또한 한정적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수많은 조상의 지혜와 손길을 거쳤던, 관습과 전통은 존중하고, 이해해야한다.<br>&nbsp;물론 사랑손님과 어머니처럼, 재혼은 하면 안된다는 관습이 있기도 하지만, 어른을 공경하는 관습처럼, 서로 간의 예의를 지키는 좋은 관습도 있기에 무조건 관습이 나쁘다고, 할순 없다.<br>수많은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보물을 무시할 순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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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11:2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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