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5-2 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5학년선생님</title>
      <link>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4 05:50:21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05 13:37:52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331.png</url>
      </image>
      <item>
         <title>옷은 입어보고 사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085860</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에 사촌동생과 작은이모랑 옷가게를 갔다. 그때 작은이모가 내 옷도 사주신다 하셨다. 이모는 사촌동생 옷을 보고 있는 동안 우리는 기차놀이를 했다. 이모는 사촌동의 옷을 다 보시고 이젠 내 옷을 보는 차례가 왔다. 이모가 "이건 어때?"라고 물으셨다. 나는 그 옷이 좀 별로여서 "별로요..."라고 말했다.<br>&nbsp;한참 돌아다니다가 내가 맘에드는 옷을 찾았다.<br>나는 이모께 "이모 이거 맘에 들어요!"라고 했다.<br>나는 검정색이 입고싶었는데 사이즈가 없었다.<br>그래서 이모가 "이색도 나쁘지 않는데?"라고 하셔서 그 바지을 샀다. 이제 옷을 보고있는데 이쁜 옷을 찾았다. 그 옷은 검정색이 있어서 맘에 들었다.<br>노란색과 검정색이 있어서 둘다 샀다.<br>보라색도 샀는데 그건 엄마와 같이 입기로 했다.<br>이모와 사촌동생과 엄마랑 나랑 집에 도착했다.<br>옷을 입어봤는데 바지가 짧았다. 불편해서 엄마한테 "엄마 바지가 짧아서 불편해..." 근데 엄마는<br>"어쩔수없어 그렇다고 바꾸러 갈수도 없잖아"라고 해서 속으로 짜증이 폭!팔!했다.<br>안입어보고 사서 그런거같다.<br>근데 옷은 살짝 컸다. 그래도 입을만했다.<br>다음부터는 입어보고 사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5 00:16: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085860</guid>
      </item>
      <item>
         <title>여러분은 쇠를 만만하게 보지 마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088030</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아빠와 저희 강아지와 주말에 공원으로 산책을 나갔습니다.<br>저는 너무너무신나서 강아지와 마구마구 뛰었습니다.<br>지후:꺄르륵&gt;&lt; 너무 신ㄴ...꾸에에에에엙!!!!!!<br>넵..저는 보면 안될 것을 보고 말았죠.....&nbsp; 그건 바로 기어가는 지네..였습니다........ 저는 벌레를 너무너무 싫어해서 저는 도망을 갔어요.. &nbsp; 지후:지후 살려!!!!!!!!!!!!!!!! (퍼벅)꾸어얽.....<br>넵 저는 도망가다가 쇠때기에 머리를 박았습니다......<br>&nbsp;그리고 저는 뒤로 넘어졌습니다...<br>강아지는 저한테 와서 테리:으휴...인간 조심좀 하지..라는 눈빛으로 저를 처다봤습니다.. 큼;;그런데 제가 생각해도 너무 웃겼습니다..<br>벌레 한마리 보고 엄청 멀리 뛰다 머리를 박았으니까요...<br>그런데 저도 아픈지 약간 눈물이..(지후:커흡...ಥ_ಥ)<br>&nbsp;그리고 아부지는 저한테&nbsp; ''지후야..쇠때기에 머리박으면 안돼..''<br>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쇠때기에 머리 박지마세욧....</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2.giphy.com/media/HmgnQQjEMbMz0oLpqn/giphy.gif" />
         <pubDate>2021-10-25 00:17: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088030</guid>
      </item>
      <item>
         <title>여러분들은 무엇을 팔아보신 적이 있으신가요?</title>
         <author>knayoon0325</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089544</link>
         <description><![CDATA[<div>&nbsp;놀이터에서 아는 언니랑 우리가 만든 팔찌를 팔기로 했다. 그래서 오후에 만나 놀이터 앞에서 돗자리를 깔고 작은 책상도 올렸다. 좀 부끄럽기도 했지만 아는 언니가 있어서 기대가 됐다.<br>&nbsp;5분 쯤 지났을 때 여자 어른 한 분이 와서 “이 팔찌 귀엽다! 사고 싶은데 아줌마가 지금 돈이 없다. 돈 가지고 올게.”이렇게 말씀 하시고 가셨다. 나는 그 때 ‘과연 다시 오실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또 5분이 지나고 아까 전에 오셨던 여자 어른 한 분이 돈을 가지고 오셔서 팔찌 두 개를 사갈려하셨다. 그래서 “그렇게 두 개 하시면 800원이에요!”라고 했는데 그 분이 “아줌마가 하나 당 1000원에 사갈게”그러시고 2000원을 주셨다. 그래서 언니와 나는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렇게 얘기하면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가족 같이 보이는 사람들이오셨다. 팔찌 2개를 사가시고 1000원을 내시면서 “200원은 서비스야”이러시고 웃으시면서 가셨다. 그 분들이 가시고 바로 엄마가 오셔서 팔찌 하나를 1000원에 사가셨다. 그리고 기다리고 있는데 아빠가 앞을 지나가셔서 “아빠 어디가?”라고 했는데 자전거 고치러 간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바로 아는 동생이 와서 팔찌 3~4개를 사갔다. 그러고 다시 얘기하면서 기다리는데 아빠와 딸 사이 같이 보이는 분들이 와서 팔찌 1개를 사가셨다. 애기 였는데 너무 귀여웠다. 그렇게 팔찌 2개를 만들고 6시 쯤에 정리를 했다.&nbsp;<br> &nbsp;팔찌가 거의 다 팔려서 기분이 좋았고 뿌듯했다. 그래서 부모님께 자랑을 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팔아보고 싶다!<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5 00:1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089544</guid>
      </item>
      <item>
         <title>뜻밖에 재능을 뜻밖에장소에서 찾았다</title>
         <author>jiseogyu8</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091370</link>
         <description><![CDATA[<div>&nbsp;그날은 토요일이였다. 컴퓨터게임을 마음껏 할수있는날이였다. 늘그랬듯 나는 컴퓨터로 놀고있었다. 그런데,평일에는아무말도안하던엄마가 갑자기 놀러가자는것이였다. 그것도 해이리마을로. 집에서놀고싶었지만 그렇다고 혼자있기도싫어서 어쩔수없이 그냥가기로했다.<br>&nbsp; 처음으로 우리는 일단 보석박물관에갔다.예쁜보석들이 반짝반짝빛이났다.보석을보고나서는 보석으로팔찌를만들었다.만들기만 하는줄 알았는데,가져도됀다고해서 깜짝놀랐다.밖에나오자 벌써30분이나 지나있었다.지친것도있지만,너무 배가 고파서 소시지,라면,떡볶이,닭꼬치로 간단하게(?)먹었다.그후 소화도할겸돌아다니고있는데,아까 먹은데랑 다른 떡볶이집을발견했다.그때,아빠가말했다."지석아,순대먹을래?"우리는 떡볶이집에들어갔다.그런데 놀랍게도 떡볶이집안에 오락실이있었다.엄마가 총한번쏴보라말하면서나한테 비비탄총을 쥐어주고 과녁을 맞춰보라고했다.비비탄총은 총20발이장전돼 있었다. 나는 why책에서 본데로 총을들고발사를했다. 역시why책을본 보람이있었다.20발중무려18발이나 명중했다.아빠가 나보고 군인을 해보라고했다.군인을 하기는싫었지만 칭찬을받아서좋았다.<br>&nbsp;&nbsp;나는내가생각해도재능이많다고생각한다.나는 나자신이자랑스럽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postfiles10.naver.net/20160702_201/wjsgprud44_1467424558225HaW1o_JPEG/IMG_3019.jpg?type=w966" />
         <pubDate>2021-10-25 00:20: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091370</guid>
      </item>
      <item>
         <title>벌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03187</link>
         <description><![CDATA[<div>벌레나는 아침 7시 40분에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왔다. 차에서 내렸는데 날씨가 너무 추웠다. 누나가 말했다 신영아 춥다 빨리 들어가자 라고 했다 그래서 집에 들어갔다&nbsp;<br>나는 집에 들어가자마자 소파에 앉았다. 폭신폭신 했다.<br>&nbsp;나는 버스 달라고 시계를 보았다. 근데 천장에 벌레가 있었다 나는 놀라 할머니깨 물어보았다. 할머니 천장에 벌레가 있어요 근데 할머니는 그게 돈벌레라고 괜찮다고 하셨다.<br>&nbsp;나는 할머니 말을 듣고 바닥에 누웠다 근데 바닥에 개미가 있었다.<br>나는 너무 놀라 다시 소파에 앉았다.&nbsp;<br>시간이 지나고 버스 탈 시간이 와 가지고 밖에 나가서 버스를타고학교 로 왔다 수업 시간에도 그 생각이 계속 생각이 나고 점심을 먹는데도 계속 생각이났다. 집에 가면 돼 또 생각이났다.아직도 생각이 난다.정말 신기했던 하루였던 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thumbnail.egloos.net/800x0/http://pds10.egloos.com/pds/200901/14/50/a0101050_496dc348b4de7.jpg" />
         <pubDate>2021-10-25 00:2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03187</guid>
      </item>
      <item>
         <title>오랜만에 타보는 멀미나는 버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05272</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3명의 친구들과 놀다 너무 추워서 실내에 가기로 했다. 그래서 교통카드를 사고, 버스정류정에서 바람을 버티며 버스를 기다렸다. 근데 버스는 30분동안 오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는 따뜻한 붕어빵을 사서 먹고 있었다.그때 드디어 버스가 우리 앞까지 왔다.&nbsp;<br>&nbsp;우리는 버스를 탔는데 타고 1분만에 멀미가 왔다. 근데 나 말고 한명 더 멀미가 왔다. 나는 마음속으로 '그냥 토 할까?'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대신 창문을 열었는데 너무 바람이 세서 한 친구가 "아 추워 추워 추워 추워"라고 해서 "알았어"라고 하고 창문을 바로 닫았다. 우리는 그렇게 멀미나는 버스를 타고 심학초교까지 가서 내렸다. 근데 내리자마자 너무 추워서 얼어버렸다. 우린 "야 너무 추운데 어디로 가지?" "몰라몰라 우리 저기 있는 카페로 갈래?" "그래 빨리 가자!"라고 하고<br>&nbsp;우린 카페로 뛰어갔다. 거기서 우린 따뜻한 음료수를 먹고 한참 놀다가 5시에 버스를 다시 탔다. 하지만 우린 다시 멀미에 지옥에 들어갔다. 우린 작게 "으아아아아"거리며 다시 돌아왔다.&nbsp;<br>&nbsp;이번 만남은 버스에서 토를 할번했던 재미있고 무서운 만남이었다. 그리고 나와 한 친구는 6시에 딱 헤어져서 집으로 돌아가 숙제를 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54D1B44522D906810" />
         <pubDate>2021-10-25 00:27: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05272</guid>
      </item>
      <item>
         <title>사촌이 우리집으로 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05714</link>
         <description><![CDATA[<div>사촌이 우리집에4시에 도착했다.<br>사촌동생하고 밖에서 놀려고 했는데 날씨가 추워져서&nbsp;<br>집에서 놀았다.<br>사촌동생이랑 강아지랑 놀고 점심을 먹었다. 밥을 다먹고 편의점에 가서 아이스크림을 사고 집으로 갈려고 했는데 사촌동생이''나 젤리도 사줘''라고 해서 젤리도 사가지고 집으로 가서 휴대폰을 봤다.오빠에게 전화가와서 받았는데 학원이 끝났다고 해서 엄마는 오빠를 데리러 가셨을때사촌의 강아지가 내방으로 올라와서 강아지 하고 놀았다.&nbsp;<br>근데 집에 갈 시간 이라서 사촌이 집으로&nbsp; 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5 00:2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05714</guid>
      </item>
      <item>
         <title>속초까지 집들이겸 여행감</title>
         <author>zmalqp1029</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0635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엄마랑 집에서 9시에나왔다.속초가 꽤나 멀어서 오후5시에 도착했다.엄청 더웠다.<br>금멸치동상을봤다. 번쩍 거렸다.다음엔 바다로갔다.시간이없어서 발만 담그고 나왔다.속초에 그냥간게아니라 엄마 친구께서 이사를했는데 못가봐서 집들이겸 속초를간거다. 엄마 친구네로갔다. 엄마친구께서 치킨을 사주셨다.엄청 맜있었다.그리고 엄마와나는 호텔로갔다.나는 호텔에서TV를 더 보다 잤다.<br>다음 날엔 속초시장에서 닭강정도 사고 대게빵도샀다.속초의 특산물을 먹어볼수있었다.그리고 롯대 리조트에도 가서 게임도하고 롯대리아도가고너무 재미있었다.또 가고싶다.<br>그리고엄마와나는집으로 갔다. 속초여행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bs.twimg.com/media/DYygOOeUQAAmGTL.jpg" />
         <pubDate>2021-10-25 00:28: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06352</guid>
      </item>
      <item>
         <title>내가 절망한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07922</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학교를 끝나고 집에 가고 있었는데 실내화가방을 돌리고 집에 가고 있는데 그만 손에 있던 핸드폰이 '뚝'하고 떨어지고 말았다.<br>&nbsp;나는 순간 '안돼!'라고 마음 속으로 울었다.핸드폰을 주어보니.....핸드폰이 깨져있었다......<br>&nbsp;나는 순간 어이가없어 계속 웃음이 나왔다.<br>근데 더 어이없었던 것은 핸드폰에 필름을붙었는데 액정이 깨져 버렸다.....<br>아직가지도 액정이 깨져있다<br>&nbsp;(어머니께서 핸드폰을 바뀌주실까?) &nbsp;<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F825405DF093B41C" />
         <pubDate>2021-10-25 00:29: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07922</guid>
      </item>
      <item>
         <title>아프신 엄마</title>
         <author>eden0618jeong</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090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엄마가 백신을 맞고 오셨다. 처음에는 괜찮으셨는데 밥 먹고 지나니 엄마가 아프셔서 몇시간 동안 누워계셨다. 그동안 나는 동생의 숙제를 도와주고 끝나갈때 쯤 엄마가 깨셨다.<br>&nbsp;동생은 엄마가 아픈데 엄마께 달고나를 만들어 달라고 했다.&nbsp; 왜 엄마가 아픈데 힘들게 달고나를 만들자고 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래도 결국엔 만들어 먹고 정리는 우리가 했다. 저녁으로 엄마께서 고기 초밥을 시켜주셔서 그걸 먹고 티비를 보다가 자러 들어갔다.<br>&nbsp;엄마께서 아프셔서 걱정되었지만 다음날에는 괜찮았다. 다행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5 00:2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09026</guid>
      </item>
      <item>
         <title>고석정 꽃밭:꽃밭은 시간을 맞추어 가자</title>
         <author>dcinsidewiki</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1041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얼마 전 고석정 꽃밭에 가기 위해 출발해 2~3시쯤 도착했다. 강원도에 있는 철원이라서 몇 시간이 걸린 것 같다. 그런데 고석정에 일단 들어가고 보니 무언가 출출했다. 음식점을 찾기가 어려웠는데 마침 간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 있었다. 그래서 간식을 먹었다. 꽃밭 입장 마감 시간이 다가와서 급히 먹었다.<br>&nbsp;꽃밭에 입장했다. 어떤 나무같은 꽃이 있었는데 눈이 달려 있어서 재미있었다. 사진을 여러번 찍었다. 어린왕자와 여우가 있는 곳에서도 사진을 찍어보았다. 마지막으로 산을 찍었다.<br>&nbsp;입장 마감이 되면 들어올 수 있는 큰 출구를 막고 조그마한 문을 열어놓기 때문인지 조그만한 문으로 나갔다. 내 크기 치고는 문이 꽤 작았다. 그런데 고석정 꽃밭에서 나온 후 고석정의 먹거리중 하나, 100원빵을 먹었다. 그런데 시간은 많이 늦었다. 6시쯤에 출발해 7시 이후에 집에 왔을 정도이다. 가는 길에 과속 방지턱이 있는데 아빠께서 운전을 너무 빨리 하셔서 고생하기도 했다.<br>&nbsp;아쉬움이 남았다. 꽃이 피는 시기를 맞추진 못한 것이다. 아빠께서도 "우리는 시간을 너무 못맞춰. 너무 일찍오거나 너무 늦게오지." 라고 하셨다. 하지만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pinimg.com/originals/e0/5d/18/e05d188e83969031844d54598c1eda73.jpg" />
         <pubDate>2021-10-25 00:3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10416</guid>
      </item>
      <item>
         <title>어쩌다 일탈(?)한 날</title>
         <author>2045013</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1067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토요일이라 밤 12시까지 깨어있었는데<br>엄마가 누구와 통화를 하고있어서 끊었을 때 물어보았는데 오빠가 밖에서 집에 못들어와서 같이 데리러 가자고 하길래 나는 호기심으로 같이 나가보았다.<br>밖이 쌀쌀해서 차 탈 때 바로 들어왔다.<br>그렇게 차를 타고 가는데 오빠가 잠실역 쪽에 있기 때문에 우린 서울로 가야했다.<br>&nbsp; 가는 도중에 2번이나 길 잃어버렸다.<br>엄마와 나는..<br>&nbsp;''소연아 여기 길 잘못들어온것같애..''&nbsp;<br>''엄마 여기 일방통행 도로야 유턴 못해..''<br>어쩔 수 없이 나는 오빠에게 좀 늦을 것 같다고 전화했다.<br> &nbsp;겨우겨우 오빠를 태우고 길을 너무 열심히 찾아서 배고파 편의점에 잠깐 들렸다.<br>''고소연 내가 살게'' ''오 땡큐''<br>그렇게 엄마오빠와 수다를 떨며 집에 도착했다.<br>음..생각보다 재밌었던 것같다.<br>밤 드라이브같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5 00:30: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10674</guid>
      </item>
      <item>
         <title>여러분들 게를 무시하지 맙시다 </title>
         <author>hasbh79</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1078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저번에 엄마 아빠 누나 형이랑 바다를 갔었는데</div><div>쪼꼬만한 게들이 줄서서 앞으로 가고있었는데 엄마가 저보고 잡으라해서 가서 등을 눌러서 잡았는데 갑자기 그앞에있던 게들이 저한테 달려와서 손을들고 집게를 까딱 까딱해서 게를 내려줬더니 저손을 세게 잡고 안나줘서 저가 게팔을 뽑았는데 갑자기 게들이 저를 물려고 그러길래 뛰었는데 갔나 했는데 게가 따라와서 그냥 놀지도못하고 집에갔어요 집에왔는데 찔린 부분이 부었길래 얼음 찜질 했어요 그다음 부턴 게를 함부로 안만질거에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5 00:3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10780</guid>
      </item>
      <item>
         <title>할아버지가 싫었던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18677</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실제로 꼈은 일이다<br>어느날 점심때였다 학교가 끝나 기분이 좋게 가고 있었는데 엄마가 뭔가 이상하다고 느꼈다 나도 으스스 했다 그때였다 차 바퀴가 구멍에 쏙 들어갔다 엄마가 뒤차에 게시던 할아버지께 먼저 가시라고 하였다 근데 할아버지께서우리차 였에 세우시더니' 아니 왜 좁은 데다&nbsp; 데고 있어!!" 라고 핬다 엄마도 어이가 없는지 말했다 "아니 알지도 못하시면서면서 왜 아는척 하세요!!!" 라면 말했다 할아버지는 엄마에 말까지 든고는 앞으로 쌩하고 빠져 나가셨다 엄마는 집으로 갈때까지 숭얼숭얼 거리며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mopan.com/files/attach/images/166591/727/637/009/527b43f226bc82e07e4c127cdf6d000f.png" />
         <pubDate>2021-10-25 00:34: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18677</guid>
      </item>
      <item>
         <title>내 동생은 줄넘기 요정</title>
         <author>fightyss1</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23103</link>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토요일 오전 9시. 비가 하늘에서 누군가가 수도꼭지를 튼 듯 내렸다. 그칠 기미가 보이지 않을 날씨였다. 오늘도 날씨만큼 내게 뭔가 특별한 일이 일어날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순간! "탁,탁,탁" 가늘고 긴 무언가가 거실 매트를 때리고 있었다. 거실로 나가보니 부모님께서 동생에게 줄넘기를 가르치고 계셨다. 아침부터 가족운동 하자는 건가? 라고 생각하자마자 엄마께서 말씀하셨다. "동생이 줄넘기 10개 넘기고 싶대.너도 나와서 동생하고 줄넘기 같이 하면서 동생 10개 넘기게 도와주자."<br><br>헉! 뭐라고? 난 아직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단 말이야.... 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동생의 간절한 눈빛은 내 마음을 흔들었다.<br>결국 나도 동생 줄넘기 10개 넘기기 미션에 참여했다.&nbsp;<br>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시간이 10시가 되었다. 이제 동생도 줄넘기 하는 방법을 알겠다는 듯 줄넘기를 잡았다.<br>하지만 줄을 넘다 걸리고 또 넘다 걸리고.. 결국 동생도 참다 못해 줄을 던지고 자기 방으로 달려가고 말았다. 이러고 끝난다고? 안돼! 동생이 줄넘기 10개 넘기도록 내가 힘을 내자!<br>동생을 겨우겨우 달래고 데려온 후 다시 줄넘기 연습을 했다.<br>난 '제발..이번에는 꼭 10개 넘자!' 라고 마음속으로 백 번은 더 말했다.<br><br>난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동생을 지켜보았다.<br>"6..7..8..9..10!!!" 내가 10을 큰 소리로 외쳤다. 엄마 아빠께서 달려 나오셨다. 내 얼굴은 고추처럼 새빨개졌고, 다리에 힘이 풀려 털썩 주저앉았다.<br>이건 우리 가족간의 빅 뉴스다. 드디어...드디어 동생이 10개를 넘다니!! 내가 아주 큰 선물을 받은 것보다 더 즐거웠고 행복했다.<br><br>그 뒤로 동생을 10개는 기본이라는 듯 쉽게 10개를 넘고 20개,30개를 넘었다. 그럴 때마다 내 입은 쉽게 닫혀지지 않았다.<br>동생이 줄을 넘을 때마다 스프링처럼 높게 뛰어올랐다.<br>난 동생이 정말 자랑스럽다!<br>'내 동생은 줄넘기 요정인가?' 한번씩 이런 생각이 든다.&nbsp;<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n.pimg.jp/048/983/016/1/48983016.jpg" />
         <pubDate>2021-10-25 00:3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23103</guid>
      </item>
      <item>
         <title>부모님 없이 첫 버스</title>
         <author>2042025</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365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친구와 홈플러스에 가기로 한 날이다.12시에 친구를 만나 버스를 기다리다 바로 눈 앞에서 버스를 놓쳐 다른 버스를 탔다. 우리가 탄 버스는 홈플러스까지 가는데 15~20 분 정도 걸렸다. 그렇게 1시에 홈플러스에 도착했다.나와 친구는 홈플러스에 있는 아트박스에 가서 고데기와, 샤프,머리끈 을 샀다.<br>&nbsp;너무 배가 고파서 친구와 두끼에서 떡볶이를 먹었다. 떡볶이를 직접만들어야 해서 내가 만들었는데 나쁘지 않았다. 그렇게 계속 더 추가하면서 먹었는데 마스크에 떡볶이 국물이 튀었다.일단은 다 먹고 다시 아트박스에 가서 마스크를 사기로 했다. 이렇게 가격은 1인당 7900 원이 나왔다. 비싼건지 싼건지 모르겠지만 배가 엄청 불러서 숨도 못 쉴 정도였다.<br>&nbsp;이제 아트박스에 가서 마스크를 샀는데 돈이 딱 2000원 이 남았는데 마스크는 3000원 이여서 친구가 1000원을 주고 친구도 새 마스크로 바꿔 썼다.사고 먹은 것 밖에 없는데 벌써 4시30분이 됐다.이제 버스를 타러가야 했다.<br>&nbsp;빨리 버스를 타야 하는데 버스정류장이 어딘지 찾을수가 없었다. "야 어떡해?" "뭘 어떡해 찾아야지~" 우리는 한참을 찾아도 버스정류장을 찾을수가 없어서 한 여성분께 여쭤 보았다.<br>"OO 버스 타려면 어디로 가야 해요?"라고 물어보니 그 여성분꼐서 친절히 답 해주셨다. 그래서 우리는" 감사합니다!" 라고 빠르게 인사를 한 후 버스정류장에 도착했는데 때마침 그때 버스가 왔다.<br>&nbsp;친구와 나는 말하지 않아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던것 같다. '힘들어 죽겠다..'그렇게 친구와 나는 6시30분 까지 놀고 헤어졌다. 정말 시간이 빨리간 하루였던 것 같다.<br>&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5 00:42: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36525</guid>
      </item>
      <item>
         <title>피곤한 쇼핑</title>
         <author>2041144</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44305</link>
         <description><![CDATA[<div>&nbsp;가족들이랑 같이 백화점에 갔다. 백화점에 가서 가족들 옷을 사러 가야하기 때문이다.&nbsp;<br>&nbsp;우선 나는 옷이나 바지보단 겉에 입을 바람막이,잠바를&nbsp; 사야 했다. 잠바를 입자&nbsp; 엄마가 "분홍색도 잘 어울리고 예쁘네" 라고 하셨다. 그 옷은 회색,분홍색,검정색이 있었지만 검정색은 우리집에 고양이가 있어서 입으면 털이 붙어있는게 잘 보이니까 검정색은 제외를 했다. 그리고 회색을 입어보니 "회색도 잘 어울리네" 라고 엄마가 또 말씀하셨다. 그치만 엄마가 "분홍색은 너무 봄 같으니까 회색으로 하자" 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최종으론 회색으로 결정을 했다. 그리고 그 다음엔 너무 내 옷과 부모님 옷만 둘러보니까 동생 옷을 고르러 갔다. 동생은 약간 옷 중엔 털이 달려있는 옷 을 좋아해서 오리털? 옷을 좋아해서 그 옷으로 골랐다. 이제 부모님 옷을 골랐다. 엄마는 이미 옷이 다 있어서 안 골랐고 아빠는 다양하게 바지,옷을 고르셨다. 이제 마지막으로 고를땐 엄마가 "너희는 잠깐 의자에 앉아있어" 라고 하신뒤, 아빠랑 고르러 가셨다. 나는 이미 눈이 반 쯤은 감겨 있었다.<br>&nbsp;다 고르고 이제 집에 갔다. 백화점에 왔을땐&nbsp; 오후 였던 것 같은데 벌써 저녁이었다. 엄마에게 우리 몇 시간 걸렸냐고 물으니 거의 3~4시간 이라고 했다. 그렇게 힘든 몸을 이끌고 집에 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5 00:46: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44305</guid>
      </item>
      <item>
         <title>친척동생 돌봐 주기 대작전</title>
         <author>2044023</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449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저녁에 사촌 동생들 을 만났다.<br>다음날 아침밥 을 먹고 우리 엄마 회사 이름 인 교보문고 를 갔다. 쇼핑을 하던중 외삼촌 안경가게를 개업했다는 좋은 소식을 들었다. 나는 너무 행복했다.<br>삼촌가게에서 혹시 몰음을 대비해서동생과 나의 보호안경을맞춰주었다. 삼촌이 첫 영업을 끝내고 저녁에&nbsp; 개업 파티를 열 었다.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torep-phinf.pstatic.net/ogq-5aa896b075e3d/stk/fyzu0mdg.png?type=m240_240" />
         <pubDate>2021-10-25 00:46: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44909</guid>
      </item>
      <item>
         <title>핸드폰필름 깨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45114</link>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핸드폰 알람을 끄려고 핸드폰을 찾다핸드폰이 이불에 있는지 모르고 이불을 옆으로 살짝밀 었는데 핸드폰이 그사이로 떨어졌다.<br>깜작놀라서 아래를 봤는데 핸드폰이 떨어졌는데뒤로 떨어진줄 알았는데 핸드폰이 정면으로 떨어져서 핸드폰을 주었는데 다행이 강화필름이 깨져서 엄마께 말을해서 핸드폰가게 하는삼촌한테 가서 필름을 갈아주셨다.<br>필름을 갈아서 다시 핸드폰화면이 깨끗하게됐다.<br>핸드폰이 깨졌을때 엄마께 혼날까봐조마조마 했지만 혼이나지않아서 다행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41615751/e6d4cb295d01691e43fb40eaf6eba480/999.PNG" />
         <pubDate>2021-10-25 00:46: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45114</guid>
      </item>
      <item>
         <title>백화점에 간날</title>
         <author>20434110</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4577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을 먹고 가족과 함께 백화점에 가러 나섰다. 백화점에 도착하는데 오래 시간이 걸렸다, 형은 이미 심심해서인지 자고있었다. 드디어 도착했는지 벌써 점심시간이었다. 만두전골을 먹으러 식당에서 먹고 왔다. 일단 형 생일 선물로 윗옷 하나 사준다고 말했다. 나는 따로 엄마와 함께 따로 고르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오늘은 옷을 2벌이나 사서 기분이 매우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5 00:46: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45779</guid>
      </item>
      <item>
         <title>세상에서 제일 지루했던 날</title>
         <author>2046353</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48319</link>
         <description><![CDATA[<div>&nbsp;그날은 9월 말쯤이었을 거다. 아빠가 현준이 삼촌과 스크린 골프장에 간다고 했다. 나도 호기심에 같이 가자고 얘기를 했다.<br>&nbsp;"재미없을 탠데 괜찮아?"<br>아빠가 물었다.<br>"응."<br>나는 즉시 대답했다. 아빠는 한 2시간 정도 걸린다고 하셨다. 그리고 오후 5시에 스크린 골프장에 들어갔다.<br>&nbsp;스크린 골프장에 들어가자마자 열을 재고 QR코드를 찍었다. 우리는 17번방에 들어갔다. 화장실도 있고 기계도 있고 서비스로 커피와 자몽주스를 주었다.&nbsp;<br>'으으으. 쓰다.'<br>자몽주스를 마셨는데 너무 썼지만 맛이 있어서 먹었다. 계속 마시다 보니 이젠 별로 쓰지 않았다. 아빠와 현준이 삼촌의 대결 전에 나는 연습 시간 때 골프를 쳤다.<br>" 아니야, 공을 끝까지 보고 쳐야해!"<br>나는 연습 시간 때 엄청난 훈수를 많이 들었다.<br>&nbsp;연습시간도 끝나고 이제 아빠와 현준이 삼촌끼리 대결을 했다.<br>"우리 아빠 이겨라!"<br>6홀까지는 아빠가 이기다가 12홀이 되자 현준이 삼촌과 비기게 됐다. 그리고 18홀에서 아빠는 보기, 현준이 삼촌도 보기를 해 결국 비기게 되었다.<br>&nbsp; 결국 비기게 되었고 아빠와 현준이 삼촌과 나는 짜장면을 먹으러 갔다. 가까운 줄 알고 걸어갔다가 10분이나 걸어서 갔다.<br>'으으으추워...'<br>10분동안 걷다 보니 짜장면 집이 나왔다. 우리는 짜장면을 먹고 집에 갔다. 뭐 많이 지루했지만 그래도 좋은 하루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be5bc3_deab9d3bbc5245cab8591d6971811b3c~mv2.jpg/v1/fill/w_740,h_555,al_c,q_90/be5bc3_deab9d3bbc5245cab8591d6971811b3c~mv2.jpg" />
         <pubDate>2021-10-25 00:48: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48319</guid>
      </item>
      <item>
         <title>대체 공휴일에. 포토존도 아니고 클럽도 아닌 그곳에서.</title>
         <author>ssting510</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58106</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한가한 어느 대체 공휴일. 대체 공휴일.... 말만 대체 공휴일 이었지, 학원이 있어 조금 바쁜 날 이었다. 논술이었다. 3시에 약속이 잡혀 있었다. 논술 학원. 1시간 30분 동안 공부를 하고, 3시가 될 쯤.. 오늘은 선생님께 일찍 끝내 달라고 부탁 드렸지만..평소 보다 늦게 끝나는 것은&nbsp; 기분 탓일까.... 3시에 콤콤 (약속이 있을 때마다 만나던 식당 앞.) 에서 만나기로 했건만....... 딱 3시 정각! 핸드폰이 울리기 시작하더니 익숙한 벨소리가 흘러나왔다. 난 허겁지겁 공부를 끝내고 얼른 나와서 전화를 받았다.<br>&nbsp; "으어어..... 여보세요?" 내가 물어보자 누군가 대답하였다. 바로 예주언니! 예주언니가 대답하였다. "여보 아닌데요~ 소율아, 나 예주인데. 나 지금 규연이랑 만나서 가고 있어." 나는 콤콤에서 만나는줄 알았는데. 가고 있다니 놀라서 소리쳤다. "엥?? 콤콤 에서 만나는거 아니었어?!?!" 내가 놀란투로 소리치니 언니가 당황한듯 대답했다. "야야! 귀아파!! 그래서 우리 얼마 안 갔어. 내 똑똑한 머리가 바로 알아챘지. 우리 지금 5단지야! 얼렁오세여." 전화가 끊어지고 난 서둘러 가방을 챙겼다.&nbsp;<br>&nbsp; 등장인물을 소개 하자면 방금 나왔던 엉뚱발랄 예주 언니. 차가운 욕쟁이 박규연 (키가 무슨 160...) 놀리는거 좋아하는 박지훈 오빠.. (이지훈 아님) 그리고 나까지! 이렇게 4명!<br>&nbsp; &nbsp;어찌저찌 만나서 롤러장으로 갔다. 정말정말 정말로 롤러장은 처음이었다. 롤러장에 들어서자 넓은 롤러장과 함께 내 앞으로 어떤 여자아이가 슉. 하고 지나갔다. 어찌나 빠르던지 어린 아이가 맞나.. 생각했다. 돈을 내고 롤러를 신었다. 가격은 13000원. 꽤 비쌋다. 내 발은 240! 알바 언니가 발이 정말 크다며 놀랐다.<br>&nbsp; 먼저 초보조으로 갔다. 너무 못타서 콰당하고 넘어지고 다리가 후들 거렸다.&nbsp; 오빠가 와서 놀렸다. "얔ㅋ 넌 몇 십분을 타고타고 연습해도 못타냨ㅋ 우리처럼 큰~~~~~~~~~ 코스로 왕 우릴 따라 잡짘ㅋ" 그말에 화가나서 계속 연습했더니 잘탈수 있게 됬다. 당당히 입구로 들어가서 타다보니 오빠가 내 앞을 쌩~ 가고질러가버렸다. 나는 승부욕이 불타 최고 속려으로 오빠를 따라잡았다. 하지만 오빠를 잡긴 무리였다. 오빠는 내가 쫒아 온다는걸 눈치채고 이파를 뚫고 도망가 버렸다. 난 너무 힘들어서 의자에 앉았다. 예주언니가 사진을 찍고 있었다. 예주 언니한테 "아 힘들어. 언니. 나도 같이 찍자. 아 맞다. 나 인스타 시작했는데 팔로우해줘. 사진 찍어서 인스타에 올리자!" 라고 하니 언니가 카메라를 들이 댔다. 나를 찍고, 셀카도 찍고, 내가 언니를 찍기도 했다. 롤러장에 칠판이 있길래 거기 그림. 싸인을 그리고 나왔다.&nbsp;<br>  어디갈까. 하다가 만화방에가서 라면으로 저녘을 때우고 만화를 보기로했다.&nbsp;하지만 시련이.......... 크흡 바로 만화 방에 4명은 못들어 가기 때문......... 하지만 2팀으로 나넜다. 예주언니와 내가 같은 팀이되고 규연이와 지훈이 오빠가 팀이 됬다. 라면을 먹으면서 만화책을 뵜는데 지훈이 오빠랑 예주언니가 계속 떠들어서 들킬까봐 조마조마 했다. 그러고 나와서 헤어졌다. {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1.daumcdn.net/thumb/R80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995E3A385C7B44991F" />
         <pubDate>2021-10-25 00:52: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58106</guid>
      </item>
      <item>
         <title>&#39;운&#39; 없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60159</link>
         <description><![CDATA[<div> 아침의 일어나서 기지게를피다가 침대에서 떨어 지고 물마시려고 나가다가 레고를 밟았다<br>&nbsp;좀화났지만 컴퓨터게임을 하려고 의자의 앉자마자 운도좋게 책이 손을 쳤다<br>화풀이리를 인형한테 했다&nbsp; 과자를 먹을려고 과자장을 열자마자 동생이 뜨거운 물을 떨어지고&nbsp;<br>&nbsp;난혼자 용암을걷고있다&nbsp;<br>&nbsp;이를 닦을려고 치약을 짜는데 나오지않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fmdong.com/data/editor/2104/ce39aba66d43ea617d0d02290ebf6b85_1619173513_2126.jpg" />
         <pubDate>2021-10-25 00:5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60159</guid>
      </item>
      <item>
         <title>키바도 바꾼날</title>
         <author>yunjeabin</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7687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 토요일 오전, 컴퓨터를 키고 게임에 들어갔다.재밌게 게임을 하면서 거의 이길 수 있는 상황에서 S와 W가 안 눌러져서 패배하<br>게 되었다.어제까지만 해도 잘 눌리던 키보드가 갑자기 안 눌리니 좀 화가 났다.키캡도 (키보드 키 바꾸는 거)하나 밖에 없어서 없어서 키보드를 하나 사기로 결심했다. 오후 4시 떄 아버지께 말씀 드렸는데 아빠는 찬성하셨다.나는 이왕 비싼 키보드를 사고 싶었다.그래서 17만원 <strong>앱코 HACKER K990 V3 </strong>키보드를 사고 싶다고 말했는데, 아버지께선 "대신 엄마한테 허락 맡아"라고 하셨다 아빠께 감사하다고 해주고 엄마한테 허락을 맡으러 갔다.어머니께선 너무 비싸다고 거절하셨다.그래서 내 돈으로 산다고 어떻게든 허락을 맡았다.그래서 키보드를 사고 설레는 마음으로 잠을 잤다. 그 다음날 1요1 오후 1시쯤에 키보드가 배달 됐다.키보드를 개봉하고 컴퓨터의 열결해보았다.타자를 치는데 소리도 아주 좋고 빛도 나서 아주 좋았다.그러나 게임 실력은 변함이 없었다.. 어쩃든 키보드를 바꿔서 너무 좋았따^^</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g.guidecom.co.kr/goods/2019/08/12/ez1_45ab908d62ab5c0a6733b107aa483ece_1.jpg" />
         <pubDate>2021-10-25 01:00: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17687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ssting510</author>
         <link>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2417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g.hani.co.kr/imgdb/resize/2015/1105/00543235301_20151105.JPG" />
         <pubDate>2021-10-25 01:27: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s500/2zg4ii74ua2ldkvn/wish/184024179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