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북한이탈주민과 인권 발표 토론 by 곽찬진학부생</title>
      <link>https://padlet.com/cjgwak11/2yn4g5sgg3u0atpz</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08 07:07:33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6-08 09:33:4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질문</title>
         <author>cjgwak11</author>
         <link>https://padlet.com/cjgwak11/2yn4g5sgg3u0atpz/wish/2618106228</link>
         <description><![CDATA[<div>1. 북한이탈주민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국외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br><br>2.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다양한 정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삶이 여전히 나아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br>보완점이 무엇일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8 08:5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jgwak11/2yn4g5sgg3u0atpz/wish/2618106228</guid>
      </item>
      <item>
         <title>정하은/ 황은지/ 권오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jgwak11/2yn4g5sgg3u0atpz/wish/2618113154</link>
         <description><![CDATA[<div>1)&nbsp;<br>- 국경을 넘는 다큐 (탈북과정 다큐)<br>- 금강산&nbsp;<br>- 고난과 역경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br>- 탈북민을 알리는 것이 필요함&nbsp;<br>- 뉴스에서 간첩과 같이 부정적인 보도들&nbsp;<br><br><br>- 입국전까지는 중국에서의 강제송환절차를 막을 수 있는&nbsp; --&gt; 국제적인 압박 필요&nbsp;<br>- 입국하고나서도 안정보장 필요&nbsp;<br><br><br>2)<br>-&nbsp; 새로 만드는게 아니라 이미 있는 걸 가지고 만드니까 문제가 생겼다고 생각함<br>그들만의 어려움과 원하는 것이 있을텐데 그것이 고려되지 않았다고 생각듬&nbsp;<br>- 정보전달이 잘 되지 않는 것도 작용할 것이라 생각함<br><br>- 홍보 차원문제도 있고 그들이 원하는게 아닐 수도 있고 다양하게 작용한다고 생각함&nbsp;<br>- 북한 정부에 의해서 내제되어 있는 이정도만 보장해줘도 괜찮다라는 생각?이 자리잡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nbsp;<br>- 한민족이라고 하고 북한이탈주민은 국민으로 적용이 안되고 따로 명칭을 정해서 대우하는 것도 영향을 줄 것이라 봄&nbsp;<br>- 한국은 타문화에 대해서 낯설고,&nbsp; 우리끼리만 잘 살자는 흐름도 작용을 한다고 봄&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8 09:0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jgwak11/2yn4g5sgg3u0atpz/wish/2618113154</guid>
      </item>
      <item>
         <title>한서연,장다빈,유진,윤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jgwak11/2yn4g5sgg3u0atpz/wish/2618113241</link>
         <description><![CDATA[<div>1.(1) 힘들었겠다. 잠왔겠다. 대단하다.&nbsp; 학교에서 들었던 북한이탈자의 생생한 증언을 들어보면 너무 대단하시다. 나눠지기전 한 국가였는데 지역 차이로 인해 먹는 것과 삶의 질이 다르기 때문에 마음이 쓰인다.<br><br>(2)지속적인 관심을 갖는 것&nbsp;<br><br>2.(1) 정보전달의 문제 :우리도 잘 모르는&nbsp;<br>우리가 다른 나라로 이민을 간다고 하더라도 다른 나라에 가기 전에 정보를 조사하고 가더라도 직접 가보지 않으면 모르는 정보가 많듯이 북한이탈주민도 그럴 것이다.<br>문화적 차이 : 어떤 정보를 들어도 베이스가 없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다.<br>(2) 국가적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체계적으로 케어할 수있으면 좋겠다.&nbsp;<br>지원받을 수 있는것을 알려주는 것만이 아니라&nbsp; 떠먹여줄 수있는 제도도 있었으면 좋겠다.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br>문화: 문화적 차이가 많이 있기 때문에 우리 지역 사람들이 북한 사람들에게 문화를 알려줄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면 좋겠다.<br><br>국민 내에서도 탈북자를 받아들이는 찬반논쟁이 있다. 국가가 국민들의 탈북자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br><br>간첩 분별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탈북민을 모두가 일반화 되지 않을까..?<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8 09:06: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jgwak11/2yn4g5sgg3u0atpz/wish/2618113241</guid>
      </item>
      <item>
         <title>이혜신, 권예지, 오하늘, 이소원, 차재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jgwak11/2yn4g5sgg3u0atpz/wish/2618114225</link>
         <description><![CDATA[<div>1-2) 고생하셨겠다. 대단하다. 얼마나 외로울까/&nbsp;<br>1-2) 타국이라 크게 개입은 어렵지만, 해외 위치한 한국 대사관에서의 지원과 접근성을 높이기, 심리적 지원, 한국으로 바로 넘어와 거주할 수 있는 거주지 마련, 검증된 루트?브로커?를 많이 확보하면 좋겠다.</div><div>&nbsp;</div><div>2-1) 정보 부재, 서비스를 받음으로써 북한이탈주민 스스로 드러내기를 원치 않을 수 있음, 그러한 정책과 서비스를 누리는 것이 익숙하지 않을 수 있음, 전달의 부재, 지속적인 도움 부족/&nbsp;</div><div>2-2) 사상 자체가 다른 곳에서 왔기에 북한이탈주민의 입장을 제대로 이해하고 그 마인드를 이해한 정책과 서비스가 필요할 것 같다. 더 많은 사회복지사의 개입, 최대한 많은 서비스 정보 제공, 자립할 수 있는 지속적 도움, 사람들의 인식 개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8 09:08: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jgwak11/2yn4g5sgg3u0atpz/wish/2618114225</guid>
      </item>
      <item>
         <title>최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jgwak11/2yn4g5sgg3u0atpz/wish/2618114750</link>
         <description><![CDATA[<div>1.마음이 아프다, 낯설지만 친근한 느낌,한국에 적응하기 힘든 대상/ 중국에 브로커 대신 중국에 우리나라 사람들을 보내서 돈을 들이지 않고 탈북을 도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br>&nbsp;2. 북한 이탈 주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것이 우선이고, 북한의 인권침해에 대해 더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영어마을처럼 한국마을을 만들어서 직접체험하면서 사회적응에 도움을 준다, 실질적인 정책이 실행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들이 진짜로 필요한 정책을 직접 조사하여 집행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정보사회에서 빨리 빨리 최신 정보를 얻을수 있도록 돕는것이 중요하다. 우리나라 법들이 정말 인권보장을 위해 실행되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8 09:0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jgwak11/2yn4g5sgg3u0atpz/wish/2618114750</guid>
      </item>
      <item>
         <title>이아진, 이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jgwak11/2yn4g5sgg3u0atpz/wish/2618115743</link>
         <description><![CDATA[<div>1. 탈북자, 난민(전문성 인정받지 못함, 노동권 보장받지 못함)<br><br></div><div>관심을 갖고 불법적이지 않은 브로커들에 대한 정보를 알고, 브로커들의 신변을 보호하면서 후원을 할 수 있는 경로를 마련한다.<br><br></div><div>2. 북한이탈주민들이 본인들이 누릴 수 있는 정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국가적 차원에서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br><br></div><div>북한이탈주민들을 돕는 센터 혹은 사회복지사들이 정책에 대한 정보를 제대로 숙지하고 올바른 정보를 전해줄 수 있도록 전문성을 길러야 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8 09:1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jgwak11/2yn4g5sgg3u0atpz/wish/2618115743</guid>
      </item>
      <item>
         <title>15주차 화이팅!! (지상민, 이수, 김아현, 배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jgwak11/2yn4g5sgg3u0atpz/wish/2618115753</link>
         <description><![CDATA[<div>1. 북한이탈주민이라는 단어를 보면 떠오르는 생각, 우리가 할 수 있는 일<br>- 고생을 많이 했겠다는 생각, 탈북하는 것 자체도 어렵고 탈북을 하고 한국으로 오게 되는 것도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탈북민을 도왔던 사람의 책을 읽은 적이 있음, 탈북을 위해 목숨을 걸고,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사람들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br>- 안타깝다는 생각, 탈북민이 겪는 인권문제에 대해 직접적으로 도와주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후원을 하면 좋지 않을까.&nbsp;<br>-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는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생각이 든다. 만약 나라면 그렇게 위험한 일을 할 수 없었을 것 같음, 주변에 탈북민들을 위해 도움을 줘야한다고 생각한다.&nbsp;<br><br>2.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다양한 정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삶이 여전히 나아지지 않는 이유<br>- 정책에 대한 정보가 없기 때문에 나아지지 않을 것이다.&nbsp;<br>- 우리나라 사람들이 북한이탈주민의 당사자가 아니기 때문에 정책을 만들 때에도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만들 수 없을 것, 이것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실제 이탈주민의 이야기를 들어야 함.<br>- 주변에 도움 받을 사람이 없을 것이다.&nbsp;<br>- 같은 북한이탈주민끼리 의사소통할 수 있는 친목모임을 만들어서 한국에 더욱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하거나 전담 사회복지사나 인력 등을 배치하여서 이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8 09:10: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jgwak11/2yn4g5sgg3u0atpz/wish/2618115753</guid>
      </item>
      <item>
         <title>박기찬, 이주안, 장재영, 정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jgwak11/2yn4g5sgg3u0atpz/wish/2618116898</link>
         <description><![CDATA[<div>1)&nbsp;<br>-북한이탈주민이라는 단어에 대한 거부감은 없음&nbsp;</div><div>-겉으로 봤을 때는 비슷하여 거부감이 없지만 다른 환경에서 살아왔다 보니 다르다는 느낌</div><div>- 관심을 가지고 뉴스나 다양한 미디어 매체를 통해서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함</div><div>&nbsp; &nbsp;</div><div>2)&nbsp; &nbsp;</div><div>-정책이 마련되었지만 실제로 적용하는데 정책에 대한 이해도, 인지가 부족해 혜택을 누리지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함(정보의 격차에서 생기는 문제점이라고 생각함)</div><div>-자립하기 위해서 제일 중요한 것은 노동이라고 생각함, 부당한 대우를 받는 경우도 많으며 실제로 노동기관의 보호를 받는 것도 적기 때문에 취약계층이 생기는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함</div><div>-노동과 관련한 법 제정이 강화되어야한다고 생각함</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8 09:11: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jgwak11/2yn4g5sgg3u0atpz/wish/261811689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jgwak11/2yn4g5sgg3u0atpz/wish/2618116968</link>
         <description><![CDATA[<div>Q1. 북한이탈주민이라는 단어에 대한 생각? 입국 전까지의 인권 문제에 대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br><br></div><div>북한이탈주민: 간첩이라는 생각을 배제하기 힘듦. 쉽게 나의 정보를 주면 안 될 것 같은 사람(미디어의 영향). 안타깝고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함. 실제 만나보니 가깝지만 먼 사람이라는 생각이 듦. 맘먹으면 뭐든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사람. 취약계층이 많다 보니 적응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람이라는 생각이 큼. 무조건적으로 도움이 필요하다고만 보는 관점은 아니라고 봄. 힘든 일을 겪으신 분들. 먼저 다가가고 싶은 분들. 아픔을 가진 동시에 강인한 사람이라는 인식.&nbsp;<br><br></div><div>입국 전까지의 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 사회적인 아젠다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함. 사회복지사로서 직업적 소명을 가지고 주장할 수 있어야 함.<br><br></div><div>근본적인 문제를 위해 통일을 위한 노력을 할 수 있음.&nbsp;<br><br></div><div>다른 나라와 외교적으로 지원하는 것. 다른 나라를 거쳐서 올 때 우리나라에서 재정적인 지원 등을 통해 도움을 줄 수 있음.&nbsp;<br><br></div><div>국내의 민간단체를 통해 그들과 교류할 수 있다고 생각함.&nbsp;<br><br></div><div>개인적으로는 힘들지만 국제적으로 북한 인권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nbsp;<br><br></div><div>학생의 신분으로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없지만, 탈북민 대상으로 선교하는 것과 같이 선교지에서 현지에서 적응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이 있다.&nbsp;<br><br></div><div>&nbsp;<br><br></div><div>Q2. 여전히 큰 도움을 받지 못하는 탈북민 취약계층이 존재하는 이유? 이러한 보완점?<br><br></div><div>사각지대가 분명히 존재함(적극적인 사회 참여가 어려움) , 언론 매체가 북한이탈주민을 왜곡시키는 것이 있음. 시선 때문에 적절한 대책과 정책이 세워지는 것에 있어서 우선순위에서 밀림.<br><br></div><div>교육의 부재(교사, 학생들의 인식 교육)<br><br></div><div>탈북민을 위한 교육이 더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아동청소년(교육)부터 성인(근로, 노동)까지 필요한 교육이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커리큘럼이 필요함.<br><br></div><div>우리나라 국민들의 인식 개선도 필요함<br><br></div><div>정서적인 안정을 위한 프로그램이 활성화되어야 하지 않을까.<br><br></div><div>재정적 지원을 뛰어넘어서 이탈주민에 대한 지역적 차원의 지원이 이루어져야 함<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8 09:11: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jgwak11/2yn4g5sgg3u0atpz/wish/261811696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jgwak11/2yn4g5sgg3u0atpz/wish/2618117429</link>
         <description><![CDATA[<div>1. 북한 이탈 주민이라는 단어를 보면 무슨 생각이 떠오를까? 입국 전까지의 심각한 인권 문제에 대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br><br></div><div>북한 이탈주민이라는 단어 자체에 선입견이 생길 수 있다. 나와는 다른 사람이다. 북한 이탈 주민들을 편견없이 바라보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우리는 보통 한국으로 넘어오기 전까지의 모든 과정을 굉장히 극적으로 생각한다. 실제로 어려운 과정이지만 미디어를 통해서 더욱 과장되게 묘사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북한 이탈 주민들의 탈북과정을 들어보는 시간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nbsp;<br><br></div><div>2.</div><div>북한 이탈 주민들의 거주지가 모여 사는 경우가 있는데 그 공동체에 속해 있으면 알 수 있지만 공동체에 속하지 못하면 정보를 얻을 수 없다. 따라서 지역 주민센터, 사회복지 기관에서 정보제공 책자와 가이드를 제공하면 좋겠다. 또한 사회적 낙인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도움을 받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남한과 북한에서의 문화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북한 이탈 주민들은 자신의 권리가 침해되었다는 생각조차 못할 가능성이 있다. 실제로 발표자료에 보면 국가인권위원회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북한 이탈 주민은 채용과정과 직장 내에서도 노동권 침해를 경험하고 있다. 하지만 이를 잘못된 것으로 인식 조차 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8 09:12: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jgwak11/2yn4g5sgg3u0atpz/wish/2618117429</guid>
      </item>
      <item>
         <title>김은빈, 김예람, 채송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jgwak11/2yn4g5sgg3u0atpz/wish/2618118198</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nbsp;<br>- 중국에서 인권침해 – 중국의 정책을 바꿀 수 없기에 한국에 안전하게 올 수 있도록 루트를 만들거나 민주주의 국가들간에 협력을 통해서&nbsp;<br>- 중국 선교사들 – 국가 대 국가의 이념이 다르기에 개인간에 도움을 주면 좋지 않을까?&nbsp;<br>인권의 문제)<br>- 호구가 없으면 병원 이용 비용이 상당히 많음<br>- 심리적, 신체적 트라우마가 있음.&nbsp;<br>- 중국 내 불법체류 신분이기에 북송 당할 위험이 있다. 혼자 외출하기 어려운 상황이다.&nbsp;<br>- 교육 받을 권리: 10년의 학습 공백기&nbsp;<br>- 인신매매, 강제결혼 범죄에 취약<br><br>2. 교육받을 권리에 대해서는 한국에서 도울 수 있도록 대비를 해놓면 좋을 것 같다. &nbsp;<br>나라에서 지원은 하고 있지만, 돈을 가지고 어떻게 생활할지 어려워서, 잘 몰라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다. &nbsp;<br>돈이나 서비스 이외에 교육을 통해서 서비스를 잘 이용할 수 있도록 어떤 제도가 있는 지 알 수 있도록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그런 교육 시스템 필요하다. &nbsp;<br>발표자료에서처럼 노동권이나 인권이 침해되었지만 주장하지 못할 때, 권리를 주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필요하다.&nbsp;<br>취업에 있어서는 개인의 장점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일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된다면 좋을 것 같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8 09:13: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jgwak11/2yn4g5sgg3u0atpz/wish/2618118198</guid>
      </item>
      <item>
         <title>토론(하은, 유정, 예슬, 여민, 윤구)</title>
         <author>219010591</author>
         <link>https://padlet.com/cjgwak11/2yn4g5sgg3u0atpz/wish/2618118231</link>
         <description><![CDATA[<div>1.&nbsp;<br>- 연민(힘든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이 들어 도움이 필요한 존재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br>존중해야한다는 목소리를 같이 내야 한다고 생각. 어릴 때부터 이들에 대한 인식, 이슈들이 항상 있다보니까 무뎌진 것 같다. 북한 이탈 주민 이렇게 나와도 항상 있어왔던 이슈지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그만큼 이들이 존중하고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힘을 실어줘야 할 것 같다.<br><br>- 힘들어서 탈북을 했구나,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 것 같다.<br>북한 여성에 대한 인권 영상을 본 적이 있다. 북한 여성들의 인권이 심각하게 침해되고 있다는 것을 접함.&nbsp;<br>무엇을 할 수 있을지 솔직하게 모르겠다. 침해에 대항하는 것들이 많은 것 같다. 완전 공론화를 시켜서 침해를 하고 있다는 것을 전 세계적으로의 제재가 있으면 좋겠다. 개개인이 하기에는 어려운 문제인 것 같다.&nbsp;<br>살아왔던 환경의 차이. 적응의 어려움. 그들을 위한 제도가 체계적으로 마련되어있는지 모르겠다.&nbsp;<br><br>- 고난을 겪어오신 강한 분들이라는 생각이 든다.&nbsp;<br>한국에서라도 잘 받아주는 것. 북한이탈주민이 왔을 때 잘 받아주는 것. 앞으로라도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살 수 있도록. 통일을 준비하는 것.&nbsp;<br><br>- 압록강, 북한 출신 우리 나라 사람, 통일<br>입국 전까지의 문제를 분리하기보다 인권 문제를 해결하려면 통일을 생각해봐야 할 것같다. 북한에서 탈북을 한다는 것 자체가 불법인데 이것을 공론화해서 할 수 있는 것이 굉장히 제한적. &nbsp;<br><br>- 헤어짐<br><br>2.&nbsp;<br>- 맞춤형 관리. 아직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개개인의 문제들에 대해 파악하고 전반적인 복지 지원들이 있어야 할 것 같다.<br><br>- 정보전달이 잘 되지 않는 것, 정보만 전달하고 실질적 도움이 없는 것, 정착할 때까지 계속해서 지원하는 것. 북한이탈주민분들에게도 인식개선이 필요한 것이 그분들에게 노동은 충성의 개념. 부당함을 겪음에도 참고 넘어가는 것이 일반이라 했는데, 기본권으로 누리는 것이 당연하다는 인식개선 필요.&nbsp;<br><br>- 정책을 연구하고 이런 것보다 심리적 트라우마, 이데올로기 차이의 이해가 필요할 것 같다. 어떤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을 만들 때 이야기를 들어주고 친구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 같은 것을 만들어서 탈북민을 좀 더 볼 수 있고 그러면서 통일을 준비하며 기대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br><br>- 언어적 차이가 같은 언어지만 억양이 다름. 외래어가 많이 다를 것이고 ... 언어적 차이로 인해 교육을 받는다던지 여러가지 것에서 의사소통의 문제가 있음. 언어적 교육의 좀 더 많은 보안이 필요할 것 같다.<br><br>- 이러한 문제점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표준어 뿐만 아니라 북한의 문화어로 정책을 설명하는 부분도 필요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8 09:13: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jgwak11/2yn4g5sgg3u0atpz/wish/261811823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jgwak11/2yn4g5sgg3u0atpz/wish/2618123643</link>
         <description><![CDATA[<div>1)<br>-안타깝다.&nbsp;<br>-북한이탈주민이 아니라 이주권, 여행권 다 본인의 권리이지만 침해되고 있다. 근본적으로 탈북민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것이 중요하다.<br>-한 민족이라 더 피부로 와닿는다.<br>-힘들었겠다.<br>-탈북하는 과정에서 어떤 일이 있었을까<br>-공식적으로 뭔가 할 수 있는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안에서의 제도를 완비하는게 최선이다.&nbsp;<br>-국제기구가 도움을 주어야 한다<br>-우리의 권한이 없기 때문에 오히려 더 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어 현실적으로 입국 전까지는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생각한다. 앞서 말한 것처럼 국제기구의 도움을 받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한다.<br><br>2)<br>-인권적인 대우를 받아본 적이 없어서 정당하게 자신의 권리를 누리고 있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nbsp;<br>-우리나라에 적응하는 것의 제일 급할 것이다. 그런데 북한이탈주민으로 특정 지어지고 분류된다면 오히려 편견의 시선들이 남아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br>-정보에 대한 접근성 부족<br>-일회적인 도움이 아니라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하다<br>-물질적인 지원보다는 고립의 문제가 심하다고 함. 다른 방향의 지원들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nbsp;<br>-탈북민이라는 인식에 대해 2차 가해.&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08 09:20: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jgwak11/2yn4g5sgg3u0atpz/wish/261812364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