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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국어 여름방학 과제 패들렛 by 양철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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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인당 2권 이상 읽고, 권당 10줄 이상 쓸 것!
학번, 이름을 명시하고 쓸 것!</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16 02:2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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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5 채서희 </title>
         <author>syonghwa20_205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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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끔은 아무렇지 않게 라는 소설책 '3학년'&nbsp;<br>마음에 드는 부분: '밤새워 소설을 쓰다 보았던 새벽 그리고 글감을 적어 놓던 노트와 함께 지나간 중학교 삼 년을 고이 간직하고 싶다' 라는 글이 마음에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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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10:0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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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3서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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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이들만의 도시<br>팀페틸 마을에는 해적단이라는 악동들때문에 하루도 조용한 날이없었다. 어느 날 윌리라는 아이가 고양이 꼬리에 단 자명종때문에 마을이 난리가 나는 최악에 사건이 일어났다. 더는 두고 볼수없던어른들은 극단의 조치를 내린다.<br>&nbsp;다음날 아침 이상하게도 교수를 깨우는 사람이 없었다. 아무리 찾아봐도 부모님은 없고 수도에서 물도 나오지않아 학교에 가려고 집을 나서는데 마을의 어른들이 모두사라진것을 알게된다.<br>어른들이 사라지자 기다려다는 듯이 해적단이 마을를 접수했다. 가게들은 엉망이되고 가지고싶은 것은 모두가져가는 횡포에 교수와 마이클은 동조할 수 없었다. 교수와 마이클은 어른들이 돌아왔다 다시 떠나지않게 청소도하고 일도했다. 점점 교수와 마이클에게 동조하는 아이들이 늘어 15명까지됐다. 그들은 발전기를 돌리고 요리와 공부도 했다. 아이들이 달라지기 시작한거다. 이후 며칠 동안많은 일이 일어나고 그 일을 해결하며 모든것이 잘풀리던 중 창밖에서 종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한아이가 소리쳤다. 바로 부모님들이 돌아온다는 것이였다. 모든 아이들은 환호하며 광장에 모였다. 부모님들을 위한 환영준비를 하고 부모님들과 재회하며 이야기가 끝난다.<br>방학과제로 읽을려고 책을 찾다 재미있어보이는 제목을 보고 바로 읽어보았다. 예상대로 정말재미있었고 아이들만있을때 비로서 달라진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28 19: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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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3서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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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우리 둘뿐이다<br>대니는 학교폭력과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이다.대화에도 잘 끼지 못하는 대니를 대니의 아버지는 사회부적응자라고 생각하여 친구를 사귀라고 여름캠프에 보낸다. 캠프의 목적은 친구와의 믿음을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그들의 담당 선생님 액셀만선생은 서로에 관한 믿음을 만드는 활동을 할 땐 어쩔 수 없이 짝이 된 대니와 토쉬에게 유독 시비를 걸었다. 둘의 사이는 활동을 하는 동안 믿음으로 채워지기는 커녕 서로를 불신하는 마음만 커졌다. 그곳에서 대니는 따돌림을 받게 되고, 대니는 당연히 토쉬를 자신을 따돌린 한패라고 생각한다. 마침내 마지막활동은 조별로 선생님이 놓아둔 표지3개를 찾아오는 것이였다. 2개는 찾았지만 토쉬는 마지막표지가&nbsp; 자신이 작은 구멍안에 있다고 믿고있었다. 액셀만선생은 긴 시간이 지나고도 돌아오지 않던 둘을 다행히도 찾았고 돌아가려던 순간 토쉬는 이 구멍 안에 표지가 있는 게 분명하다고 말했다. 둘을 찾은 액셀만선생님은 이곳에 표지를 넣지 않았다고 말했지만 여전히 믿지 못하는 토쉬의 행동에 발끈해 자신이 직접 들어가 없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구멍에 바닦은 무게를 견디지못해 무너지고 선생님은 정신을 잃었다. 둘은 나갈 구멍을 찾고, 빗물이 차서 차오르는 물을 피해 액셀만선생을 데리고 간다. 그 후 힘든 여정끝에 오해를 풀고, 서로를 믿으며 탈출하고 끝이난다. 재미없어 보이던 책이라밀어두다읽었는데 예상 외로 재미있었고 대니와 토쉬가 믿으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29 04:5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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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4 주재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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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허생전&nbsp;<br>허생이라는 사람은 글을 좋아하고 공부만 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허생은 공부를 좋아하는 나머지 가장으로써 생계유지를 하지 못한다. 그래서 그의 아내가 생계유지를 한다. 허생은 하다못해 변씨라는 최고의 부자를 찾아가 돈 만냥을 대뜸 빌려간다 이유도 없이 말이다. 그렇지만 변씨부자는 돈 만냥을 허생에게 대뜸 빌려준다. 빌린 돈으로 허생은 돈 만냥으로 양반들이 제일 중요하게 여기고 재사때 쓰이는 과일이란 과일은 모조리 사재기 한다. 허생은 그 과일을 몇배를 불려 다시 상인들에게 판다. 그것으로 인해 허생은 돈을 많이 벌게 된다. 그리고 허생은 칼, 호미, 실이며 베, 솜 따위를 모조리 사들여 제주도로 건너 갔다. 그리고 허생은 그것을 팔아 말총이란 말총을 모두 거두어들여 그것을 다시 팔고 팔아 허생은 부자가 된것이다.&nbsp;<br>그리고 허생은 그 당시 도둑들에게 내가 돈을 줄테니 결혼할 여자와 소한마리를 사들고 오라고 하였다. 허생은 빈섬을 찾아 도둑들을 데려갔다. 허생은 또한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었고 돕고 나니 남은 돈 10만냥을 변씨에게 찾아가 빌린돈에 열배로 보답했다. 그이후 허생과 변씨는 이완대장을 만나 세 가지 계책을 제안하자 이완대장은 거절하였다. 허생은 사대부를 비판하고 허생은 이완 대장을 죽일려고 하자 이완 대장은 도망쳤다. 그 이후 이완 대장은 허생에 집을 찾아 왔지만 허생은 없었다고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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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12: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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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8 이도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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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좋아요의 맛<br>&nbsp; 이 책에선 SNS의 단점을 다루고 있다. SNS 상에서 인기 있는 사람들은 누구보다 유명해졌고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하지만 이런 SNS를 통해 학생들 사이에선 서열이 생기기도 한다. 이 책의 주인공 마리에는 정말 평범한 소녀였지만 SNS를 통해 유명해지자 한순간에 유명한 친구들과 놀게 된다. 이처럼 SNS는 청소년들 사이에서 큰 영향을 미친다. 청소년들에게 SNS는 유명해질 수 있는 가장 빠른 수단이다. 그래서 SNS에 빠져서 친구 관계, 학업에 소홀해지게 된다. 여기서 주인공은 자신의 친구의 비밀까지 털어놓으면서 좋아요를 늘리려고 한다. 이것이 옳지 않다는 것은 누구보다 자신이 더 잘 알 것이다. 하지만 주인공 마리에는 ‘좋아요’를 받기 위해 무엇이든 한다. 일상생활에서도 SNS는 문제가 될 수 있다. SNS를 위해 자신을 망치기도 하고 SNS를 하면 남에게 신경을 쓴다. 그리고 SNS를 하면서 특별한 나를 잃어버리고 남들의 취향에 맞추게 될 수 있다. 내 사진에 욕을 하는 사람들을 보며 소심해질 수도 있고 욕을 받지 않기 위해 더 꾸미고, 살을 빼고, 누가 봐도 예쁜 사람, 멋진 사람이 되고 싶어 성형을 하기도 한다. 나의 매력을 버리고 보편적인 예쁨과 멋짐에 맞추게 된다. 그래서 SNS를 과도하게 사용하면 안 된다. SNS는 적당하게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러므로 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스스로 SNS 사용량을 자제하면서 SNS를 사용하도록 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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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05:5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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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9 유종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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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아몬드<br>윤재의 엄마는 악세사리를 파는 노점상과 결혼하여 나를 낳았다. 엄마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 결혼이었지만 남편이 교통사고로 사망하여 혼자 나를 키운다. 나는 선천적으로 편도체에 크기가 작아 감정표현불능증을 겪고 있다. 남은 물론 나의 감정도 잘 알지 못하는 탓에 주변 사람들에게 자주 괴물 취급을 받는다. 특히 두려움을 느끼지 못한다. 혼자 힘으로 나를 키웠던 엄마는 내가 특별한 아이라는 사실을 알자 외할머니에게 도움을 청했다. 그때부터 세 사람이 함께 헌책방을 운영하며 살아간다. 엄마는 내가 평범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여러가지 훈련을 시도했고 할멈은 나를 예쁜 괴물이라고 부르며 아낌없이 사랑해 주었다. 어릴 때는 평범한 척 할 수 있었으나 자라면서 아이들은 나의 특별함을 눈치채기 시작한다. 그래서 나는 침묵은 금이라 여기고, '고마워'와 '미안해'만 하는 아이가 되었다.&nbsp;</div><div>나의 16살 생일이자 크리스마스 이브에 세상에 대한 증오로 길거리에 있는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공격한 남자에 의해 할머니는 사망하고 엄마는 식물인간 상태가 된다. 그날 이후 나는 건물주인이자 엄마의 친구인 심박사의 배려로 혼자 책방을 지키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병원에서 만난 윤교수의 부탁으로 그의 잃어버린 아들 곤의 역할을 하게 된다. 윤교수는 망가진 곤을 보여줄 수 없어 다 죽어가는 아내에게 나를 보인 것이다. 놀이동산에서 엄마를 잃어버린 후 13년 만에 돌아온 곤은 분노로 가득 찬 아이였다. 나의 학교로 전학온 곤은 자기 대신 아들 행세를 한 나를 괴롭힌다. 그러나 아무리 괴롭혀도 자신의 힘만 빠지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된 곤은 자신을 편견 없이 대하는 나의 태도에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되고 두 소년은 가까워진다.나는 달리기를 좋아하는 도라라는 여자이를 통해 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감정을 조금씩 느끼기 시작한다.</div><div>​학교에서 문제아 취급을 받던 곤이는 수학여행에서 도둑질을 했다는 누명을 쓰게 된다. "할머니가 눈앞에서 죽을 때 기분이 어땠어?"라고 나에게 질문을 했던 남자 아이가 재미로 돈을 훔치고 곤이에게 누명을 씌운 것이었다.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음을 깨달은 곤이는 소년원에서 만난 설사를 찾아가고, 나는 곤이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하기 위해 곤이를 찾아 나선다. 곤이를 찾은 나는 곤이를 지키려다 철사가 휘두른 칼에 찔린다. 한참 후에 깨어난 나는 의식을 찾은 엄마를 만나게 되고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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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2: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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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9 유종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2y6ev21s3p2yowen/wish/1675412942</link>
         <description><![CDATA[<div>사막에 어느 파일럿이 불시착하여 어느 소년을 만나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파일럿과 소년은 대화를 나누고, 소년이 다른 행성에서 왔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놀란다. 소년은 파일럿에게 양을 그려달라고 한다. 왜냐하면 자신의 별에 자라는 해로운 나무들을 먹어치워버려야하기 때문이다. 파일럿은 여러 장을 그려주지만 어린왕자에게는 모든 그림들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러다가 지쳐버린 파일럿은 그냥 상자를 그려주고 여기 안에 너가 맘에드는 양이들어 있다고 거짓말을 한다. 그제서야 마음에 드는 그림을 받은 어린왕자는 자신이 왜 왔는지에 대해 파일럿에게 얘기한다. 그렇게 어찌저찌하여 지구에 도착하게 된다. 거기서 뱀과 여우라는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이들은 착착해서 어린왕자에게 이것저것 말해주고 알려준다. 이런 것들은 소년에게 깊은 깨달음을 주어 꽃과 자신의 관계가 한없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소년은 365일째 되는 날 소년은 그 별로 떠난다. 이책은 누구나 아는 유명한 책이다.<br>청소년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이책을 일고 여러가지 생각을 들게 하는책 같다. 그리고 이책에 인상 깊은 구절 "네가 4시에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 할거야" 등 좋은 말들이 많아서 읽는동안 지루하지않고 집중할수 있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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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13:0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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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2 강진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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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김락희의 인체 드로잉<br><br>처음에 이 책을 고른 이유는 단순하게 인체에 대한 그림의 실력과 이해력을 높이기 위해 구매했다. 사실 관련 다른 책들이 있었지만 확실하게 배우고 싶은 마음에 가장 두껍고 큰 책을 고르게 되었다.<br>표지부터 전문가의 향기가 느껴졌지만, 우려와 달리 첫 장을 넘기자 매우 귀엽고 이해하기 쉽게 그려놓은 짧은 만화부터 크고 작게 분해해서 자세히 알려주는 것에 재미를 느꼈다.<br><br>인체에 대해 아무런 지식이 없어도 이해할 수 있게 뼈의 이름도 명시해두고 올바른 예와 올바르지 않은 예의 그림도 표시해둬서 난 올바르지 않은 예로 그리고 있진 않은지 확인해가며 잘못된 점을 바로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br>전체적인 뼈와 비율, 팔의 움직임에서 뼈의 위치, 골반의 모양, 다리의 뼈와 사람이 서 있을 때 어떤 발의 위치여야 무게 중심이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지, 근육의 움직임, 여러 자세의 응용 등, 많은 것을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는 책이라 좋았던 것 같다.&nbsp;<br>독학으로 하는 나로선 그림이나 글로도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많을 수 있는데 그런 문제점을 아는 듯 책에는 큐알 코드가 명시되어 있어서 찍으면 바로 유튜브로 연결된다. 그럼 내가 이해가 가지 않았던 부분을 영상으로 보며 더 이해를 잘 할 수 있게 된다.<br><br>다만 35,000원이라는 학생이 부담하기엔 약간 난감한 가격이지만 책의 내용물은 가격에 비례해봤을 때 나쁘진 않다고 생각하는 가격이다. 예시 그림도 많이 그려져 있고 일러스트도 상당한 퀄리티로 그려져 있어서 눈도 좀 즐겁게 읽고 볼 수 있다. 또, 동기부여도 되어서 더 열심히 그리게 되기도 한다.&nbsp;<br>취미용으로 구매할 생각이라면 추천하진 않지만, 전문적으로 이쪽이 다 생각한다면 구매해서 입문용으로 공부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진로를 그림 쪽으로 갈 생각이 있는 나에겐 적합한 책이다.<br>글로 쓰기엔 너무 많은 그림 팁들도 많았고 차근차근, 아기가 걸음마를 떼듯이 알려줘서 전신을 못 그리던 내가 책 몇 번 훑어보고 전신을 그리게 되는 것에 큰 충격을 받아, 확실히 공부가 된다는 걸 몸소 깨달은 책이다.<br><br>요약해서 인체 드로잉 입문용으로 최고고 전 이 책으로 인해 확실히 실력이 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br><br>돌이킬 수 없는 약속<br><br>이 책은 전부터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다. 그러다가 서점에서 구매하게 되어 읽었는데,<br>내용이 나와 먼 이야기라 생각되는 상황들이라 더 재밌게 읽었다.<br><br>이 책은 제목에 충실한 내용이다. 주인공(무카이)은 남들과 다른 흉측한(얼굴에 절반 이상이 멍이 졌다.) 외모였는데, 할머니(노부코)의 도움으로 성형을 하고 호적을 새로 파고, 이전과는 다른 새롭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 노부코는 딸을 하나 두었는데 딸이 끔찍한 방법으로 죽임을 당했다. 딸을 죽인 범인들은 결국 잡혔고 16년 후 (노부코와 무카이가 처음으로 만났을 때) 감옥에 나오게 된다. 노부코는 자기 딸을 죽인 범인들이 너무나 미웠고 없애고 싶어했다. 하지만 암에 걸려 곧 살날이 안 남은 걸 안 노부코는 무카이에게 내 전제산을 줄 테니 감옥에서 나온 범인을 자신 대신 처리해 달라고 부탁하게 된다. 무카이는 일단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다는 생각에 수락하고 평범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 왔는데, 노부코의 이름으로 된 편지가 계속 무카이 앞으로 도착했다. 협박까지 받고 점점 힘들어진 무카이는 어쩔 수 없이 약속을 실행하게 된다.<br><br>등장인물들과의 관계가 좋아 보였는데 알고 보니 복수를 하기 위한 계획이었다는 게 꽤 재밌었다.<br>스토리는 괜찮은데 읽다 보면 다소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해서 아쉬웠다.<br>읽는데 계속 노부코라고 자칭하는 자가 빨리 복수를 해 달라고 재촉한다. 이게 한 번 정도 경고로 해 주면 괜찮을 텐데 자주 하다 보니 그만 연락했으면 하는 마음이다.<br>또, 중간중간에 노부코라고 자칭하는 자에게 연락을 해야하는데 연락을 하지 못했을 때 연락을 하지 못한 이유를 변명하는데 그런 걸 의외로 순순히 받아주는 게 싱거웠다. 내가 자극적인 요소를 많이 접한 이유도 있을 수 있지만 순순히 따라주는 점이 어색하고 아쉽게 다가왔다.<br>뒤늦게 생각해 본다면 그동안의 정 때문에 그런 걸 수도 있겠다 싶었다.<br><br>이 책은 사람의 복수 욕망을 표현하기도 하는 것 같다.&nbsp;<br>자신의 딸을 살인자로 인해 잃은 할머니(노부코), 사랑하는 이를 죽게 내버려 둬 버린 친구(오치아이)<br>이 둘은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는 점에서 같다. 그리고 두 사람은 죽인 이를 증오하고 복수 하고 싶어한다.<br><br>무카이가 노부코의 집에서 발견한 편지가 여러 통이 있는데, 전부 자신의 딸을 죽인 범인에게 보낸 편지였다. (출소가 결정되었다니 축하해. 내 일처럼 기쁘네. 지난 번 이야마 군이 말한 불안한 마음은 충분히 이해해. 30년 가까이 사회로부터 격리되고 거기다가 의지할 가족이 한 명도 없다니. 하지만 부디 비관하지 않기를. 나는 앞으로도 이야마 군의 갱생을 계속 응원할 거야. 초등학교에서 함께 한 게 다지만, 내게 이야마 군은 언제까지고 마음속에 남아 있는 소중한 친구였으니까. 재회를 기대하고 있을게. 자리 잡을 곳이 정해지면 연락 줘.)&nbsp;<br>내용은 더욱더 이해하기 힘들지만 대단하기도 하고 무섭다고 느껴지는 내용이다. 보낸이는 고모리 츠토무인데 노부코가 어떻게 해서 고모리를 알게 되어 고모리의 이름으로 이야마(범인)에게 편지를 계속 보내왔던 거다. (아니면 고모리가 노부코에게 부탁받아 편지를 써 준다거나.)<br>노부코는 출소한 범인들의 행방을 정확히 알지 못한다. 하지만 몇십 년 동안 위로의 편지를 보낸다면 출소 후 자신들의 사는 곳을 알려줄 것이라는 생각에 써왔던 거다.<br>이 점에선 정말 계획성 있고, 쓰는 내내 마음이 어땠을지 상상조차 할 수 없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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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2 10:1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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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8 이도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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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맹탐정 고민상담소<br>&nbsp;주인공, 맹승지는 친구들의 사건을 받아 해결해주는 탐정이다. 첫 번째 사건은 윤미의 핸드폰 분실 사건! 윤미의 엄마는 윤미에게 성공해서 엄마를 도와야 한다며 집착했다. 성적이 떨어지면 학원을 한 개씩 늘렸고, 지속적으로 전화를 했다. 만약 우리 엄마가 나에게 그랬으면 나는 너무 스트레스 받았을 것 같다. 아무리 어리지만 자식에게도 사생활이 있다.<br>&nbsp;두 번째 영은 언니 엄마의 미스터리! 영은 언니 엄마는 자신의 트라우마를 딸이 겪게 하고 싶지 않아서 영은 언니가 시골에서 도시인 정주시에 나가는 것을 반대하고 있다. 물론 엄마가 걱정을 해서 영은 언니를 말리는 것이겠지만, 나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엄마의 트라우마 때문에 하지 못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아마 영은 언니도 결정을 할 때 충분히 고민을 해보았을 것이다.<br>&nbsp;세 번째는 인혜의 자아 실종 사건이다. 인혜는 부모님이 이혼하시겠다고 해서 엄마와 아빠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입장이다. 그래서 자신이 누구를 더 원하고 누구를 따라갈지 정하려고 맹탐정에게 자아를 찾아달라고 의뢰한 것이다. 자아란 무엇일까? 자아는 찾는다고 찾을 수 있는 것일까? 자아의 정의는 자신이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다. 남의 도움보단 자신의 힘으로 자아를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br>&nbsp;네 번째 사건은 용우의 비밀 폴더 사건이다. 용우에겐 비밀 번호가 걸린 비밀 폴더가 있었다. 용우는 엄마가 이 폴더를 이미 보았고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용우의 부모님은 이에 대해 몰랐다. 맹탐정은 용우의 부탁으로 용우의 부모님께 이 사실을 말하지 않았다. 최근엔 동성애자가 꽤 늘어나고 있다. 또 동성애자에 대한 인식도 조금씩 개선되고 있다.&nbsp;<br>&nbsp;맹탐정은 이처럼 의뢰인들을 도와주며 성장했다. 이 책을 읽고 사람들이 그들만의 고민을 하나씩은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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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3 05:3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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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30 홍준기</title>
         <author>hongca0605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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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인트<br>줄거리: 세월이 지나면서 출산율이 낮아지면서 아이를 낳고 버리는 일이 많아진다.&nbsp; 결국 국가에서 버려진 아이들을 관리하므로써 일정 나이가 되면&nbsp; 부모님 면접을 통해&nbsp; 새로운 부모님한테 가는 제도가 실시된다 국가에서 지원을 받은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들에게는 지원금등 여러갖 혜택을 주는데 그걸바라고 입양을 하는 부모들도 많아진다 주인공인 지누는 새로운 부모님을 만나는것이 싫은데 일정나이가 되어 면접을 실시하게된다 아무것도 가지지않은 두 남녀를 만나면서&nbsp; 조금조금씩 마음을 열게 된다는 줄거리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점” 앞으로 살아가면서 출산율이 낮아서 이런일이 생긴다면&nbsp; 많은 변화가 생길거 같고 국가의 아이들이라는 호칭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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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4 02:5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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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30 홍준기</title>
         <author>hongca0605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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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걱정을 걸어두는 나무<br>&nbsp;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은 근심,걱정,고민,스트레스를 달고사는 아이다 가정환경은 불우하지 않고 유복한 환경에서 살고 또 공부도 되게 잘 하고 총명하고 착해서 선생님에 신뢰를 받고 있다&nbsp;<br>&nbsp;겉으로는 별 일 없이 살 것 같은 줄리엣이지만&nbsp;<br>&nbsp;속으로는 걱정투성이이다 왜냐하면 화를 내고 짜증을 내면 가족들끼리 화목이 깨지고 화목하게 지내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매일 밤에 '걱정 나무'가&nbsp; 없었다면 줄리엣은 이미 심장이 터졌을지도 모른다는 내용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점은 나도 걱정 또는 스트레스가 있으면 말을 들어줄 사람이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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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4 03:2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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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9 허혜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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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싱커<br>&nbsp;21세기 중엽 세계는 포화 상태에 이른 지구를 떠나 다른 외계행성에서 살 수 있을지 알기 위해 베타지구<br>프로젝트를 실현하여 결과물로 지하도시 시안과 열대우림을 재현한 신 아마존을 완성하였다. 그 후 세계는 전쟁과 기후변화, 바이러스등의 재앙들로 인해 시안으로 대피하고 시안을 봉쇄하여 그곳에서 살아간다.<br>&nbsp;이 책은 시안에 사는 아이들이 시안을 봉쇄하며 폐쇠된줄 알았던 신 아마존에 살고있는 동물들에게 접속하여 접속한 동물의 모든것을 느낄 수 있게되는 게임을 통하여서 지금껏 알지 못했던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되는 내용의 책이다.<br> 이 책의 배경이 2060년 정도인데 진짜 그때쯤이면 인간때문에 지구에 생명이 살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부터라도 환경을 생각하면서 살아서 지구의 모든 생명을 지키는데 조금이라도 기여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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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4 20:5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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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3 정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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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밀의 화원<br><br>이 책을 고른 이유는 책꽂이에 꽂혀있던 책들 중 제목이 가장 끌렸기 때문이다. 제일 끌렸던 만큼 줄거리도 참 재미있었는데 솔직히 말해 여기있던 내용들 중에서 가장 관심가게 됐던 것은... 집에 틀어박혀 건강이 나빠진 메리가 하녀 마사와 친구가 된 뒤로 줄넘기를 배워 건강을 되찾는 내용이었다. 나도 최근 코로나와 방학이 겹쳐 돌아다니는 일이 없었는데 집에만 틀어박혀 있다 보니 안 그래도 나빴던 건강이 더 나빠졌다. 건강이 나빠진 메리를 보고 동질감을 느꼈던 것이 아닐까 싶다. 그 외에도 그저 호기심만으로 정원을 가꿔나가 말끔하게 만드는 것이 참 신기했다. 역시 호기심이란 게 있어서 사람을 움직이게 만드는 것 같다.<br><br>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3권<br><br>집에 그리스 로마 신화가 1권~20권까지 있는데 그중에서 제일 좋았던 한 권을 뽑아보고 싶었다. 또 3권에 그려져있는 내용들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에로스와 프시케의 사랑인데 왜 3권의 내용 전체를 뽑지 않고 한 부분만 찝었냐하면, 에로스 때문이다. 분명 3권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내가 제일 좋아했던 신은 아프로디테였다. 그런데 이 부분에 나오는 사랑에 빠지게 된 에로스는 본래 몸이 자라지 않는 신이지만 사랑에 빠지게 되어 금방 자라게 된다. 그런 청년 에로스가... 사춘기 중학생인 한국의 한 여성을 가슴뛰게 만들었다. 프시케가 부러웠다. 근데 남의 사랑을 찢어놓을만큼 옹졸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에로스와 프시케를 응원해주기로 했다. 여담이지만, 사랑을 위해 태양의 신 아폴론을 위협하는 에로스가 매우 귀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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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5 17:2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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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4 주재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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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안네의 일기<br>그당시 13살이었던 주인공 안네는 네덜란드에서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소녀다. 그러던 어느날 생일날 일기장을 받고, 이름을 키티라고 지으면서 일기를 쓰게 된다. 하지만 세계 2차 대전이 일어나게 되고 독일은 유태인 학살과 강제 수용소 이송을 위해 무자비하게 사람들을 잡아들인다. 하지만 그녀의 가족은 아빠의 회사 건물에 있는 은신처에 숨게 된다. 가족은 아빠 , 엄마 , 언니 등 총 4명이다. 그리고 이후 알베르트 뒤셀 아저씨도 가족과 함께 은신 생활을 하게 된다. 매일 독일군은 집집마다 유대인들을 잡으러 다니는 것이었다. 은신처에 숨은 그들은 밖으로 불빛이나 소리가 날까봐 두렵고 힘든 생활을 이어 나갔지만 불안 속에서도 그들은 삶의 끈을 놓지 않았다. 안네는 공부를 하거나 독서 등을 하면서 지루하고 힘든 일상을 이겨낸다. 그리고 함께 은신처에서 지내는 페터에게 조금씩 사랑을 느끼게 된다. 또 사춘기 시절을 겪는 자신의 감정과 일상에 대해 깊은 생각과 반성 등도 일기에 적었다. 그러던 어느 날, 독일군이 은신처에 들이 닥치고, 다들 잡혀가게 된다. 그녀와 언니 마르고는 수용소에서 티푸스에 걸려 죽는다. 그리고 한 달쯤에 그 수용소는 영국군에 의해 해방된다. 그리고 가족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아버지가 안네의 일기를 책으로 내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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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00:4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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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4김세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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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작은 아씨들<br>&lt;작은 아씨들&gt;은 한 평범한 가정에서 네 자매들 사이에 일어나는 일들을 겪은 이야기이다.<br>얌전한 첫째 메그, 말괄량이 둘째 조, 마음씨 착한 셋째 베스, 귀여운 막내 에이미가 겪은 일들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네 자매의 집은 결코 부유하지는 않지만 항상 웃음과 행복이 넘쳐난다.그것은 남을 돕는 마음, 바른 생활을 하려는 착한 마음 때문이다.이웃집 로렌스 할아버지와 로리의 따뜻한 마음씨도 날 감동시켰다.또, 아버지에게 갈 기차표를 마련하기 위해 조가 자신의 머리카락을 자른 일은 나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작은 아씨들은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웃음을 잃지 않고, 어려운 일에 부닥쳐도 서로 위로하고 도우며 헤쳐 나갔다. 그래서 작은 아씨들 집에는 늘 행복한 웃음이 넘쳐난것 이다.(생각)우리들도 내 가족과 이웃을 한번 살펴보자. 사랑하는 아빠와 엄마와 형제들이 있어서 자신이 무척행복하다는 걸 알 수 있을 테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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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12: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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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4김세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2y6ev21s3p2yowen/wish/168035799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마지막 수업<br>프란츠는 꾀를 피우며 열심히 공부를 하지 않았다.그날도 학교에 가지 않으려다가 늦게서야 교실에 들어섰는데 모든것이 이상했다.그날은 그 마을에서 프랑스 어로 할 수 있는 마지막 수업이 있는 날이였다.그 당시 프랑스의 알자스와 로렌 지방은 독일의 지배를 받고 있었다.그래서 더 이상 프랑스 말로 수업을 할 수 없게 된 것이였다.아멜 선생님에게 마지막 수업을 들으면서 프란츠는 프랑스 어를 배우는 데 게으름을 피웠던 것을 후회하고 반성하였다. 하지만 돌이킬 수 없는 시간들이기 때문에 그 안타까움은 더 크기만 했다.(생각)&lt;마지막 수업&gt;은 나라를 잃은 고통이 얼마나 큰지, 또 나의 조국에서 마음 놓고 내 나라 말을 사용하며 사는 게 얼마나 행복하고 귀한 것인지를 다시 한번 깊이 깨닫게 해 주는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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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13:0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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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7 김한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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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br>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에서는 제제라는 아이가 나오는데 제제는 장난을 좋아하며 영리하고 호기심이 많은 5살 소년이다. 제제는 영리하고 착한 아이였지만 가족들은 제제가 사소한 장난에도 화를 크게 내며 욕을 많이 한다. 그의 그많을 가족들중에 그의 마음을 이해하고 감싸줄 사람이 없었다. 그리고 어른들의 무관심과 제제를 향해 아무렇게 내뱉는 그 한마디한마디가 나도 모르게 화게 났었다. 제제의 입장에서 보면 호기심으로 시작된 일들인데 어린이의 마음의로 봐주지 않은 어른들이 이해가 되지 않은다. 고민을 털어놓을 사람 없이 그저 작은 나의 오렌지 나무와 이야기를 하는 제제가 불쌍해 보였다. 크리스마스날 직장을 잃은 아버지를 위해 구두를 닦으며 아버지를 위해주는 제제가 너무 착하다. 하지만 아무도 이 착한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다. 그의 친구 보르뚜가 이외에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다. 보르뚜가의 본래 이름은 마누엘 발라다리스 였다. 처음으로 제제의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해주는 사람이었는데 사고로 죽게되어서 제제에게는 정말 큰 슬픔이었을 것 같은 짐작이간다. 모든 어른들이 그러지는않더라도 마누엘 발라다리스처럼 어린이의 입장에서 봐 주었으면&nbsp; 좋겠다고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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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15:1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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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한별 3070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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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어린왕자<br>어린왕자는 어느날 비행기가 고장나 사막에 추락해 버린 비행사와 자신의 별에서 꽃을 두고 와버린이야기이다. 어린왕자는 권위가 존중되기를 원하는 왕이사는별, 쉴새없이 숫자를 더하고 빼는 일만 하는 실업가의 별, 하늘의 한구석에서 가로등과 가로등 켜는 일만 하는 사람이 사는 별, 지구를 추천해주는 지리학자가 사는 별을 둘러보고 지구로 오게 된다. 그곳에서 자신을 도와주는 뱀, 안이 텅빈 장미꽃 5000송이, 자신을 길려달라고 하는 여우를 만나고 비행사를 만나게 된다. 거기서 어린왕자는 정원에 피어있는 장미꽃 5000송이보다 자신의 장미꽃 한송이가 더 소중하게 된 이유를 안다. 그것은 자신이 그만큼 노력했던 시간 때문이란 것을 알게 된다. 사람은 서로 살면서 사이 좋은 관계를 맺는것이 당연한데 그저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회로 변해가는 것같다. 이미 맣은 사람들이 읽었지만 더 많이 읽어서 서로에게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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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15:1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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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가 들려주는 유쾌한 인생강의 20(윤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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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고난후 감상, 생각한것<br>인책은 부모가 됨으로 인해 발생할 변화들을 나만의 관점을 가져보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인것같습니다<br>사람들이 저지르는 더 큰 실수는 뭔가가 되고 싶어 하는 마음을 품었으면, 그 다음에는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행동이 뒤따라야 하고, 자기를 비판하고 합리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이 결합되어야 한다는 것을 잊어버리는것같습니다 그리고 본능의 귀를 쉬울여본다는 것도 생각해봤습니다.  이유는 본능이 당신을 헷갈리게 만들 수도 있지만, 몇 번 잘못된 판단을 하는 것이 단 한 번이라도 잘못된 엘리베이터에 타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것같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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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16: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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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719 이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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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피렌체의 소년서기</div><div>줄리오는 밤낮으로 고생하시는 아버지를 돕기 위해 밤마다 봉투에 주소 쓰는 일을 하는데 하지만 날마다 잠을 설치다 보니 공부도 덜 하게 되고 건강도 나빠지게 되었다 아버지는 줄리오가 게을러졌다고 생각하고 꾸중을 하시고 줄리오는 아버지에게 오해를 받는 것이 괴로웠지만, 자신이 하는 일이 아버지와 가족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결국 줄리오의 착한마음을 알게 된 아버지는 줄리오를 안고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nbsp; 나는 줄리오처럼 아버지와 가족을 위해 노력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고 내가 부모님을 생각한다고 해도 그것은 부모님이 나를 생각하시는 것의 100분의 1도 안된다 라고생각이 들었다 언제나 우리들을 위해 애쓰시는 부모님을 떠올리면서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는 우리들이 돼야겠다</div><div><br></div><div>제목 : 도둑을 뉘우치게한 선비</div><div>장에 베를 팔러 나갔떤 선비는 베를 비싼 값에 팔아 주겠다는 청년을 만나 베를 건네 주었다 그런데 베를 비싼 값에 팔아주겠다던 그 청년은 도둑이였지만 선비는 장이 다섯 번 바뀔 동안 그 청년을 기다렸고 선비의 아내는 선비의 믿음을 답답하게 여기지만 선비는 청년을 끝까지 믿고 기다렸고 한참 뒤에 우연히 고개를 넘던 청년은 아직도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선비를 보고 크게 뉘우치게 되었다 그래서 청년은 선비에게 베를 판 돈으로 쌀과 조기를 사 가지고 와서 잘못을 빌었다 나는 청년이 오지 않아도 끝까지 그 청년을 믿었던 선비, 그리고 자신을 믿어 준 그 마음에 감동을 받아 도둑질을 했던 것을반성하고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난 청년, 믿음이 준 아름다운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을 믿어 줄 때 힘과 용기를 얻는 것 같다 우리들도 가까운 사람들의 마음과 능력을 믿어 주어야 겠다 그리고 자신도 믿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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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18: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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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2 박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2y6ev21s3p2yowen/wish/168148271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홍길동전</div><div>길동은 서자로 태어났기에 벼슬을 얻지 못하였음이 한이었던지 임금에게 병조판서를 요구하더라. 그것만 보아하더라도 차별 때문에 사람이 받는 고통이나 그 한이 얼마나 큰지를 알 수 있다.</div><div>​</div><div>내가 그 시대에 태어나지 않았음을 고맙게 여기고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div><div>이 외에도 홍길동전이라는 고전소설을 읽으며 느낀점이 무척이나 많다. 다만 그것을 전부 표현 할 수 없는 스스로가 안타깝다. 더 많은 책들을 읽고 문장력을 좀 더 기른 후에 다시 한 번 홍길동전을 접하게 된다면 보다 많은 것을 느끼고 새로운 점을 끄집어 낼 수 있지 않을까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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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3:3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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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2 박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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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아몬드</div><div>주인공이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바로 머리 안에 있는 편도체가 남들보다 작아서라고 한다. 편도체는 마치 아몬드와 비슷하게 생겨서 주인공의 엄마는 혹여 도움이 될까 아들에게 아몬드를 식사시에 많이 챙겨준다. 개인적으로 무슨 의미일까, 의문이 들었던 책 제목은 머릿 속의 아몬드를 말하는 것이었다.</div><div>​</div><div>이러한 주인공의 인생에 갑자기 많은 일이 닥친다.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잃거나, 소중한 사람을 얻거나. 이러한 과정 속에서 자신이 느끼지 못하는 감정들을 궁금해 하기도 하고 의미를 알고싶어 하기도 한다. 스포를 방지하기 위해 이정도로 소개해야 할 것 같다.&nbsp;</div><div>많은 이야기가 책 속에 담겨있는데 이해하기 어려운 문체가 아니고 쉽게 읽혀지는 책이기 때문에 앉은 자리에서 금세 읽을 수 있어 추천하고 싶다.</div><div>​</div><div>감정을 주입식으로 교육시키는 엄마의 모습이 담긴 페이지로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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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3:3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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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5 안재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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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데미안 - 헤르만 헤세&nbsp;<br><br>&lt;데미안&gt;에서는 세계를 선의 세계인 밝은 세계와 악의 세계인 어두운 세계로 나누어 표현한다. 주인공인 에밀 싱클레어는 오로지 밝은 세계에서 살아가던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도 자연스레 어두운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되고, 악에 대해 매력을 느끼는 자신을 보며 괴로워하게 된다. 싱클레어는 어느 날 데미안을 만나 그에게 자신의 상황을 말한다. 데미안은 그에게 선과 악에 대한 새롭고 다양한 해석을 들려주며 그의 세계를 넓혀주어 그를 괴로움에서 해방시켜주고 자연스레 사라진다. 하지만 계속 금지된 것에 갈등과 충동을 겪던 싱클레어는 다시 어두운 세계의 그림자 속으로 들어가게 되며 자신에 대해 환멸을 느낀다. 그러다 어느 날 베아트리체라는 소녀를 사랑하게 되면서 갈등과 충동의 세계를 벗어나고 안정을 찾아간다. 시간이 지나 그는 그리운 옛 친구 데미안에게 날아오르려 하는 새의 그림을 보내고, 선과 악의 신, 남성과 여성을 동시에 품은 '아브락시스'의 이야기가 담긴 쪽지를 받게 된다. 싱클레어는 그것으로 인해 아브락사스를 찾아 헤매며 다시 한번 자신의 세계를 확장한다. 그 후 전쟁이 일어나고 싱클레어는 데미안을 만난 뒤 그와 전쟁에 참전한다. 전쟁 중 부상을 당한 싱클레어는 데미안에게 자신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네 내면에 세계에 귀를 기울이라는 조언을 듣는다. 다음날 그는 내면의 세계를 들여다보다 친구이자 스승이었던 데미안과 닮은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고 소설은 끝이 난다. &lt;데미안&gt;을 읽으며 중간중간 주인공인 싱클레어의 행동이 당황스러울 때가 있었다. 자신의 거짓말 때문에 어두운 세계에 발을 들이기 전, 가족들에게 사실을 말하는 것이 두려웠어도 사실을 말하고 거짓말을 책임졌으면 자기혐오와 방황을 겪지 않았을 텐데 왜 그러지 않았는지와 어두운 세계를 겪어봤음에도 다시 또 어두운 세계에 매력을 느끼고 갈등을 느끼던 것에서다. 하지만 살아가며 성장을 위해서는 갈등이 있어야 함과, 그런 갈등이 있었기에 그의 영혼과 자아가 성장을 하고 정체를 할 수 있었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꼭 납득이 안 갈 만한 행동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데미안을 만나 한층 성장한 싱클레어가 이제는 방황하지 않고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성장하며 살기를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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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7: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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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1 강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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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생의 밑바닥까지 내려간 40대 중반의 데이비드 폰더 씨가 만 하루 동안 겪게 되는 놀라운 이야기이다. 졸지에 회사가 망하고, 집세는 밀리고, 통장까지 텅빈 폰더 씨. 급기야 딸아이가 급한 수술을 받아야 하는데 겨우 얻은 임시 점원직마저 해고당한다. 그런 그에게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역사책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인물들과 실제로 조우하게 된 것이다.&nbsp;트루먼 대통령, 솔로몬 왕, 체임벌린 대령, 콜럼버스, 안네 프랑크, 링컨 대통령, 가브리엘 대천사 등 그는 7명의 인물들을 만나 인생의 고귀한 메시지를 하나씩 선물받는다. 책은 원폭 투하를 고심하던 해리 트루먼, 다락방에서 숨죽이며 나치의 수색을 피하던 안네 프랑크, 불확실한 신대륙 발견의 약속에 성난 선원들을 설득하는 콜럼버스 등의 유명한 인물들을 생생하게 되살려냈다. 그리고 아무리 위대한 사람들이라도 나름의 고통이 있었으며, 그것을 이기고 살아왔다는 사실을 설득력 있게 일깨운다.스스로를 실패한 인생의 낙오자로 규정 짓고 자살까지 생각하던 중년 사내는 결국 위대한 사람들의 조언을 듣고 삶의 길을 다시 생각한다. 이제 남은 것은 폰더 씨가 어떻게 행동에 옮기냐 하는 것. 대단히 흥미로운 이야기 구조 속에 감동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이 책은 특히 '인생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괴로워하는 사람들에게 적잖은 용기와 희망을 준다.이 책을 읽고 아무리 힘든일이 있어도 좌절하지않고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용기와 희망을 주는 책인거 같다 정말 감명깊은 책이였다 다음에도 계속 생각날 것 같다 내가 힘들때마다 꺼내서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인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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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7:1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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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9 허혜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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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동요<br>&nbsp;서동요는 삼국유사에서 전해오는 작품이다.<br>&nbsp;백제에서 마를 캐어 팔며 어머니와 생계를 유지하던 서동은 적국인 신라 진평왕의 셋째 공주인 선화공주가 굉장히 아름답다는 소문을 듣고 아내로 삼겠다고 결심하여 신라로 가게 되고 그곳에서 아이들에게 마를 나눠주며 서동이 선화공주와 만난다는 내용의 노래인 서동요를 퍼뜨리게 하였고 이를 안 왕은 공주를 귀양보내게 되고 공주가 귀양가는 사이에 서동이 공주를 몰래 데려와서 서로 맞아서 백제에서 결혼하여 행복하게 산다<br> 이 책을 읽고나서 이런일은 일어날 수 없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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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7: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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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1 강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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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br>이 책의 제목이 강렬하게 와 닿았다. 택배아저씨가여러권의 책을 안고 온 날이었지만, 이 책에 제일 먼저 손이 갔다. 시간이 없어 학교에 가져가서 읽었고, 친구들도 제목때문에 무척 흥미로워했었다.나도 해보던 상상의 이야기. 그 속으로 나는 순식간에 빠져들었다 어릴 적부터, 나는 슬프거나 꾸중을 듣거나 안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내가 죽는 상상을 하곤 하였다. ‘만약 내가 죽는다면, 엄마 아빠는 나를 꾸중해서 내가 죽었다고 마구 슬퍼하시겠지. 모두가 나를 위하여 울겠고. 나는 그것 덕분에 매우 행복하겠지.나는 이 책의 재준이가, 무척 나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었다. 중학교 3학년 황 재준. 아직 어린 나이로서 오토바이를 타다가 즉사한 그의 이야기. 주인공 유미와 재준이는 유미가 이 중학교로 전학 오고 나서부터 세상에서 제일 절친한 친구가 된다. 나와 내 친구 종선이의 관계처럼... 그 둘은 서로 좋아하는 사람의 문제로부터 비밀까지 거리낌 없이 이야기하는 사이이다. 하지만 어느 날, 유미는 재준이가 죽은 후 그의 푸른 바탕 일기장을 읽으므로써 비밀을 하나하나 알아가게 된다.&nbsp;재준이의 이야기는 나와 무척 비슷하다고 생각되었다. 막 내가 죽는 상상을 한다거나, 시체놀이를 좋아하는 것 등이다.누구나 한 번쯤은 그런 생각을 갖고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혹시 재준이의 영혼이 내 마음속에 들어와 있지는 않을까? 한다. 나는 재준이의 모든 심정이 전부 이해가 간다. 친구란 자신과 상황이 비슷해야 한다는 그런 생각과, 아이들에게 쉽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가진 어른들에 대한 나쁜 생각까지. 삶이란 무엇일까도 생각해보고 누구는 일찍 죽어야 하고, 누구는 장수해서 100세가 넘게 살아가는 그런 운명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라는 생각과 죽음의 의미는 무엇인지 내가 죽고 나서 달라진 점이란 무엇인지까지도 생각해보았다 정말 뜻깊은 책이였던거 같다 다른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싶은 책이다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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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8: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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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4송혜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2y6ev21s3p2yowen/wish/168185970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코스모스<br>평소에도 완독하고 싶었던 책인 칼 세이건이 쓴 코스모스를 읽었다. 우주에 어느정도 관심이 있기에 읽어보면 좋을 거 같았다. 코스모스는 우주에 대한 지식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칼의 철학적인 깊은 뜻과 의미들이 담겨 있어 깊이 생각해보고 의미를 생각할 수 있어 신비롭고 흥미로웠다. 읽기 전 먼저 생각해 볼 내용으로<br>우리는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가져야 한다.<br>우리 우주는 어떻게 태어났는지에도 생각을 해봐야 하고 지구 외에 이런 행성이 있는지에도 생각을 해봐야 한다. 생각할 수록 신비로운 칼 세이건이 펼치는 대우주의 신비 너무나도 인성깊었다. 읽으면서 우주에 대한 상상력을 펼쳐 읽으며 몰랐던 사실도 알아가는 점이 읽는데 재미가 더 붙혀졌다. 코스모스를 읽고 새로알게 된 내용은 예전에 사람들은 화성내부에 본 화성의 대기가 파란색 일 줄 알았다고 했지만, 아니라는 사실 이였다 한다. 평소 얕게 아는 지식들만 있다 그 지식속 깊게 파고 들어가니 새로운 눈과 생각으로 세상을 새롭게 바라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지구라는 행성 위에 있는 국가들의 국기에는 어떠한 공통점이 있다고 한다. 미국 국기에는 별이 50개가 있고 소련과 이스라엘의 국기에는 1개 그레나다와 베네수의엘라는 7개 중국은 5개 이를 보면 모든 국기 중 거의 절반 정도에 천문학적 상징물이 들어있는 셈이다. 이것은 문화권을 초월하고 사상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볼 수 있는 공통적인 현상이다 대한민국 국기에는 천체 상징물이 들어있다 코스모스 인 것이다. 설민석의 코스모스 강독에서 인상깊었던 내용이였다 우리는 코스모스에서 나왔고 코스모스를 알고자 더불어 코스모스를 변화시키고자 태어난 존재들<br>정말 신비롭다.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과거에도 코스모스가 있었고 현재에도 미리에도 계속해서 코스모스는 있을 것이였다. 내 인생의 좋은 책이 될 거 같다. 나는 코스모스에서 살아가며 우주의 또 하나의 코스모스가 되기까지 코스모스를 기억하며 살아갈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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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8: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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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0 박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2y6ev21s3p2yowen/wish/168186864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꿈 꾸는 자의 나성<br>이 책에서는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표를 표가 있는지 매일 물어보는 사내가 나온다 주인공은 그 사내를 보며 표를 사지 않으면서 계속 물어보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고 답답하게 생각한다 시간이 지난 후에 주인공이 힘든 상황에 놓이게 되자 현재의 상황을 회피하려고 하고 힘들어한다그 때 주인공은 비행기표를 끊임없이 물어보는 그 사내를 생각하며 그 사내가 서울을 떠나고 싶어하는 심정이 자신의 심정과 같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서울을 떠나 고향인 서울으로 가겠다"라는 말이 나온다 나는 이 말이 '현재의 상황을 회피하려고만 하기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받아들이고 극복하자'는 뜻이라고 생각한다 평소에 "시간 지나면 잘 되겠지"라고 생각했던 내가 긍정적인 생각을 한 것이 아닌 그저 현재를 회피하려고만 했었던 것이라고 깨달았다&nbsp;<br><br>제목: 완장<br>완장이란 '신분 따위를 나타내기 위해 팔에 두르는 표장'을 의미한다 이 책의 주인공은 가진 것 없고 능력도 없지만 지인의 도움으로 인해 완장을 달 수 있는 권한을 받는다 주인공은 완장 하나로 인해 못나보였던 자신이 어느새 대단한 사람이 된 것 같다는 착각을 하게된다 주인공의 말과 행동은 점점 거만해지고 주변 사람들에게 함부로 대하게 된다 이를 본 주변 사람들은 주인공을 비난하기 시작했고 주인공은 끝내 완장을 달 수 있는 권한을 빼앗긴다 이 책에서는 완장을 권력에 빗대어 권력을 남용하는 사람들을 비판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라는 속담이 떠오르게 하고 그 의미를 다시 한 번 상기시킬 수 있는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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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8: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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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4송혜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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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십대,읽고 쓰고 치유받다<br>예전에 봤던 책이지만 흥미롭게 봤던 책이라 다시 한 번 읽고 과거의 생각이랑 지금의 생각을 비교하면서 독서 해보았다. 먼저 십대,읽고 쓰고 치유받다 라는 책은 현재 10대들이 가볍게 읽고 생각할 수 있는 읽기 쉬운책인 거 같다.&nbsp; 제목 그대로 10대들의 공감대를 형성해주는 내용들이 나와 공감하며 읽기에도 좋았다. 중간중간 나의 생각을 정리해서 쓰는 페이지가 있어 이 책의 내용을 더 깊이 생각하고 쓰면서 읽기에 기억속에도더 오래 남았다. 솔직 담백 공감 하며 이야기 털어 놓을수 없는 청소년을 위한 독서책이다. 책 내용들의 대부분 십대들의 고민 요소 거리가 나와있고&nbsp; 현재 십대들의 심리를 알 수 있다. 다양한 읽음 거리를&nbsp; 통해서&nbsp; 다른 사람들과 소통 자신을 알아볼 수 있는 거 같았다.<br>독서를 하는 시간 동안은 나의 정체성 진로 고민 학업<br>들을 생각해볼 수 있었다. 이 책은 잠시 이것저것 지쳐있는 삶을 다시 되돌아 보고 성찰하고 읽으면서 위로 받을 수 있는 책인 거 같다.&nbsp;<br>십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까지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솔솔 읽혔던 책이였다 많은 사람들이 기회가 된다면 한번 두번 언제나 볼 수 있을듯 하다 다양한 소재들이 나와서 지루하지도 않고 과거에 읽었던 나의 생각들이 현재 읽고서 확실히 많이 달라졌다는 느낌을<br>받을 수 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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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8:5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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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31 김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2y6ev21s3p2yowen/wish/1681890334</link>
         <description><![CDATA[<div>창밖의 아이들<br>주인공인 란이는 아빠와 할머니와 함께 임대 아파트에 산다. 아빠가 실직자가 된 후 엄마는 집을 나갔다. 할머니는 고깃집에서 불판 닦는 일을 하며 생활비를 마련한다. 란이는 초경을 시작하면서 아이를 갖지 않겠다는 마음을 먹는다. 자신을 낳아놓고 책임지지 않은 부모에 대한 원망과 분노 때문이다. 란이는 아이를 갖지 않게 하는 수술을 하기 위해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그 과정에서 민성이를 만나며 그 둘은 서로의 속내를 털어놓으며 친해지게 된다. 아직 미성년자인 란이는 시급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결국 아르바이트를 그만둔다. 그때 란이와 같은 반인 클레어가 란이에게 부탁을 한다. 클레어는 겨울과 함께 시작된 패딩 전쟁에서 이 백만 원이 넘는 몽클레어 패딩을 입고 오면서 클레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클레어는 산부인과 의사인 자기 아빠를 불법 낙태 행위로 신고해 달라고 부탁한다. 자신을 딸 취급도 안 하고 학대하는 아빠에 대한 복수를 하기 위해서 라고 말한다. 하지만 계획은 실패하게 되고 클레어는 집을 나와 란이네 집에서 머물게 된다. 란이와 클레어는 더욱 돈독한 사이가 된다. 란이의 아빠는 란이에게 가정폭력을 행사하지 않는다. 반면 클레의 아빠는 클레어 보다 '투자'에 더 관심이 많으며 클레어에게 가정폭력을 행사한다. 진정한 가족에 대한 사랑은 비싼 옷, 비싼 아파트, 최신 스마트폰이 아니라 가족을 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가까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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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9:1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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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5 안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2y6ev21s3p2yowen/wish/1681906178</link>
         <description><![CDATA[<div>꽃나무는 심어놓고 - 이태준&nbsp;<br><br>&lt;꽃나무는 심어놓고&gt;의 주인공인 방서방은 아내 김씨, 딸 정순이와 함께 김의관의 밭을 소작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김의관네가 망하고 일본인들이 새로운 땅 주인으로 오자 텃세와 많은 세금 때문에 농사를 지어도 굶주리게 되었다. 이 때문에 농민들이 하나 둘 마을을 떠나고, 군청에서는 이를 막으려 마을에 벚꽃나무를 심으라고 한다. 방서방은 꽃나무를 심으며 어떻게든 살아보려 노력하지만, 겨울을 이기지 못할 듯 하자 방서방네는 집을 팔아 빚을 갚고는 무작정 서울을 향해 고향을 떠난다. 돈이 없기에 다리 아래에서 잠을 자며 일거리를 찾지만, 일이 없자 굶주리고 만다. 아내 김씨는 남편과 딸이 자는 동안 밖으로 나와 구걸을 나왔지만 길을 잃고 말았고, 설상가상으로 한 노파의 친절에 속아 술집으로 끌려간다. 방서방은 김씨가 가족을 버린 줄 알고 아내를 원망하고, 어린 딸도 척박한 환경에서 죽고만다. 시간이 지나 짐꾼이 된 방서방은 술을 마시러 술집에 간다. 술집에서 벚나무를 보며 고향 생각에 잠기며 슬퍼하다 어떤 여자와 눈이 마주치고 도망치듯 고개를 돌리고 슬픈 세상을 탓하며 술을 마시는 것으로 소설은 끝이 난다. 여기서 '어떤 여자' 는 노파에게 끌려갔던 아내 김씨이다. 이 점이 더 방서방의 삶을 안타깝게 하는 것 같다. 방서방네가 일본에 의해 고향을 떠나고, 가난에 의해 오해가 생겨 가정이 무너진 것이 일제강점기 시절 고통받는 하층민의 고난과 기구한 삶을 잘 표현한 것 같다. 다른 시민들도 이만큼, 어쩌면 더 고통을 받았을 것을 생각하며 읽으니 더욱 마음이 아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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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9: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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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8 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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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유원<br>&nbsp;유원이는 어렸을 때 자기가 살던 집에서 불이나서 죽을 뻔하였다. 하지만 죽지 않게 한 두 사람이 있었는데, 아저씨와 유원의 언니였다. 아저씨는 유원이를 높은 곳에서 받다가 다리가 부러졌고, 언니는 유원이를 구하려다 화재때문에 질식사를 하였다. 시간이 오래 지나고, 유원이는 수현이라는 친구를 만나서 친해졌는데, 자신을 살려준 아저씨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저씨는 무언의 압박처럼 가족에게 전에 진 빚을 갚으라는 듯한 행동을 많이 보였기에 수현이가 불편해졌다. 유원이는 수현이에게 자신의 상황을 털어놓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의 과거로 인해서 생기는 편견과 압박을 이겨내고, 성장하는데, 압박이나 편견을 나중엔 다 털어놓은 것 같아서 대단하였고, 앞으로 살아갈 방향을 찾아가는 것 같아서 감명깊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도 잘 지내고 싶어하는 모습이 좋았고, 어쩌면 인생 최고의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을 금방 푼 것 같아서 주변사람의 도움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마지막에 패러글라이딩을 하며 하늘에사 언니를 느끼는 장면은 자신의 죽은 언니에 대한 그리움이 보이고, 기분이 행복해지는 것 같아서 정말 감동적이였다. 나에게 감동을 많이 주었던 책이여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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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1:1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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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8 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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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내가 지워진 날<br>&nbsp;맥스웰은 학교에서든 집에서든 완전 사고뭉치여서 학교에 부모님이 오시는 경우도 많았고 그것 때문에 사이 안좋은 부모님이 더 싸우기도 하였다. 그리고 어느 날 맥스웰은 학교 100주년 기념파티에 대한 기밀소식을 알게 되어서&nbsp; 말했고, 분위기를 흐려서 선생님이 사고를 더 치면 파티에 오지 못하게 할거라고 하였다. 얼마 지나고 찰리를 테니스 공으로 괴롭게 하고 나중에 실수로 코를 쳐서 찰리가 다치게 되었고, 다른 사람들이 다 고의라 생각하여 맥스웰은 결국 파티애 못오게 되었는데 그것 때문에 몰래 파티를 갔다가 들키고 전기를 내려 파티를 망치고 도망갔다. 맥스웰은 최악이라 생각하여 동네 할아버지 집에서 나무알을 만지며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하여서 진짜 그렇게 됐는데 자신이 바라던게 아니여서 다시 돌아와 잘 살 수 있게 되었다. 맥스웰은처음에는 장난을 많이 쳐서 사고뭉치 같다는 생각을 했지만 나중에는 그만큼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쳐서 많은 것이 바뀌었다는 걸 알았다. 그리고 내가 없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가끔씩 했었는데, 엄청 큰 변화가 일어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한 작은 행동이 나중에는 크게 돌아올 수 있기 때문이다. 있그리고 주변사람들이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잊고 살아가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나에대한 자존감을 조금이라도 올릴 수 있는 것 같아서 좋았다. 이 책은 재미와 교훈을 둘 다 주는 것 같아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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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1:2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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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6김태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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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세 가지 유산<br>세 아들은 아버지의 뜻에 따라<br>집도,논도,밭도 다 남에게 나누어 주었다<br>그러고 나니 남은 것은 긴긴 담뱃대,<br>둥글납작 맷돌,동당동당 장구,<br>달랑 세 가지뿐이었지.<br>나이가 제일 위인 맏이는 담뱃대를 갖고,<br>기운 센 둘째는 맷돌을 들고,<br>신명 나게 잘 노는 막내는 장구를 둘러멨단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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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1: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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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7 이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2y6ev21s3p2yowen/wish/168200697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문명 1<br>문명이라는 책은 인간 문명이 끝에 다다른 세상이 배경의 책이다. 그리고 특이하게도 사람이 아닌 고양이가 이 책의 주인공인 점에서 정말 특이하고 재밌어보이는 작품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읽게 되었다. 주인공인 고양이의 이름은 바스테드, 독립성과 자기애가 강하고 완벽주이자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암고양이. 사람이 기르던 고양이로 살다가 인간 문명이 붕괴하기 시작했을 시점에서 피타고라스라는 수컷 샴고양이와 만났다. 피타고라스라는 고양이는 이마 위에 구멍이 하나 뚫려있고 예전에 인간들이 실험에 쓰기 위해 키우던 실험고양이로, 이마에 있는 구멍으로 자신의 뇌와 컴퓨터를 연결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피타고라스는 이 책에서 주인공처럼 중요한 고양이이다. 책의 전체적인 내용은 매우 특이하고 신박해서 읽는 내내 즐거웠지만, 가끔 어려운 단어들이 나와서 아직 이런 책을 읽기에는 나이가 이르다고 생각된다. 인간 문명이 망해간다는 설정과 쥐가 인간과 고양이를 공격한다는 내용이 다른 작품에서는 찾기 어려운 이 책만의 특별한 점이라고 생각이 되고 읽는 동안 몰랐던 지식과 주인공이 고양이임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에 몰입이 잘 된다는 점에서 다른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그리고 이 책의 흥미진진한 스토리 진행이 좋은 것같다.<br><br>제목 : 미움받을 용기 1<br>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은 철학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자신의 인생에 대한 생각과 현재의 고민 등, 누군가에게 털어놓기 힘든 고민들을 이 책을 읽으며 자문자답을 천천히 해보다 보면 이 책을 읽기 전보다 고민이 줄어들고 자신에 대한 믿음이나 자존감 등이 생기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평소라면 별 생각 없이 넘길 일들도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어서 좀더 현명하게 그 일을 해결할 수 있었던 것같다. 개인마다 책을 읽었을때 느끼는 것은 다르겠지만 나에게는 인생에 대해서 고민하고 나에게 불행과 행복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할수있는 시간을 가지게 만들어줘서 도움이 되고 유익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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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1:5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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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31 김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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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치지 않는 비&nbsp;<br>주인공인 나는 19살이다.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우리 가족은 불행이 시작되었다. 그 후 아버지는 술에 의지하였고, 어머니는 열심히 일하며 생계를 이어 나갔다. 하지만 교통사고로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형과 아버지는 더욱 힘들어했다. 그러다 형까지 자살을 하게 된다. 나는 학교를 자퇴하게 되고 목적지가 없는 여행을 떠나게 된다. 만약 내가 주인공이라면 가족의 죽음으로 인한 좌절과 고통을 견딜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상처를 받는다. 상처받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나는 이 과정도 내가 더 단단하고 강해질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그치지 않는 비는 없으니까&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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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2:2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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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6최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2y6ev21s3p2yowen/wish/1682162512</link>
         <description><![CDATA[<div>1.제목:지킬앤하이드<br>이책은 도시 늦은밤 이싱한 남자가 돌어다닌다는 소문을 듣고 조사하러가는것으로 시작된다.그렇게 주인공은 이곳저곳에서 정보를 모으고 수소문해 지킬박사와 만나게된다. 조사를 계속하던중 지킬박사가 수상한 남자가 자신이라고 말한다. 사실 지킬박사는 인간의 악성을 완전히 분리시킬 방법을 연구하고있었다. 그렇게 하나의 약을 만들었고 마셨다. 처음에는 악한 생각이 들지않아 성공했다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갑자기 몸에 고통이 찾아오고 거울을 보니 소문속의 남자가 되어있었다. 지킬은 이 존재를 하이드라고 이름지었고 그는 선한 성격만 남아있는 지킬과 정반대였다. 그로인해 소문이 퍼지고 지금에 다다른것이었다. 지킬은 해독약을 만들었지만 정해진 시간마다 먹어야했고, 지킬에서 하이드로 변하는 기간도 점점 짧아졌다. 결국 그는 완전히 하이드로 변했다. 개인적으로 재밌게 본 소설중 하나였다. <br>2.제목:해저2만리<br>이 책은 한고래를 잡으러 가는것으로 시작한다. 이고래는 다른고래보다 힘이세고, 단단했다. 그렇게 여러나라에서 잡으려고 전함을 보내지만 모두 패하고 돌아온다.그러던중 한나라에서 고래를 잡기위한 아주 강한 전함을 만들었다. 이 전함에 승선할 사람을 찾는 것을 본 주인공이 전함을 타고 고래를 잡으러간다. 출항하고 몇일뒤 그 고래가 나타났다. 전함안에는 유능한 사람이 많아 질 생각을 하지않았다. 하지만 고래는 전함보다 빠를뿐더러 지치지도 않았다. 그렇게 또 시간이 지나고 갑자기 고래가 배를 들이받았다 . 이 충격으로 주인공은 바다에 빠졌다. 죽는가 싶더니 모르는곳에서 눈을 떴다. 알고보니 고래는 고래가 아닌 잠수함이었다. 눈을 뜬뒤 잠수함의 함장과 만났다. 그는 자신을 '네모'라 칭했다. 그렇게 짐수함에서만 생활하던 주인공은 공기를 교환하는 날에 탈출하기로 결정한다. 식량도 싣고 보트도 준비가되었고, 날이 어두워지길 빌었다. 밤이되자 주인공을 탈출을 시도한다. 하지만 폭풍이 쳤고 주인공은 보트에 탄채로 정신을 잃었다. 눈을뜬곳은 지상의 오두막이었고 이야기는 이렇게 끝이난다. 개인적으로 이책은 모험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읽으면 좋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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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3:4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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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7 최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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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병일 - 세상을 바꾼 전염병</div><div>대책도 없이 오랜 기간 동안 전염병과 부딪혀야 했던 인류에게 전염병은 다양한 영향을 끼쳤다. 전염병으로 중세가 몰락했으며유럽인은 아메리카 대륙의 새 주인이 되었다. 이 처럼 전염병으로 인해 인간의 역사는 어떻게 달라졌는지 알게되었는데 정말 흥미로운 사실이었다. 만약에 전염병이 없었다면 지금은 어떻게 되었을지도 궁금하다. 그리고 새로운 전염병이 우리를 위협할때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필요 이상의 공포심이나 자신감이 아니고 현재의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대처 방법을 확실히 공유하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nbsp;</div><div>박성혁 - 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div><div>저자는 사방이 논밭과 바다로 둘러싸인 전라남도 깡촌 시골마을에서 자랐다. 농사철에는 동네 어르신들의 뽕짝 소리에 시달리고, 여름에는 팔다리에 들러붙는 벌레와 사투를 벌이는 등 도무지 공부할 환경이 주어지지 않았다. 설상가상으로 중학교 시절을&nbsp;온갖 잉여짓으로 날려버린 탓에 초등학생용 문제집을 사서 푸는 굴욕을 맛보았고, 그 덕에 눈물콧물 한 바가지를 쏟아내며 치열하게 공부에 매달렸다. 학원 하나 없는 열악한 주변 환경과 늦은 출발 탓에 주위에서는 온통 "저놈 대학이나 가겠나"라며 아낌없는 걱정과 우려를 받았지만 저자 자신은 마음만 있다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공부하는 재미에 푹 빠지게 된다는 사실과, 마음을 단련하면 공부에 조건이나 머리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음을 확고하게 믿었다. 후에 저자는 지원한 대학 모두에서 합격통지서를 얻어내서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나는 저자가 주변에서 걱정과 우려를들으면서도 포기하지않고 노력해서 서울대 법대, 연세대 경영대, 동신대 한의대 등 지원한 모든 대학에 합격했다는 게 정말 존경스러웠다. 이 저자를 본 받아 나도 노력해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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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4:0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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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8 한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2y6ev21s3p2yowen/wish/1682215209</link>
         <description><![CDATA[<div>판데믹 히스토리 장항석<br><br>코로나19가 시작하기 전부터 판데믹에 대한 책을 꼭 나중에 읽어봐야지 했었는데,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더욱더&nbsp; '판데믹'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nbsp; <br><br>2. 인류 여명기:질병과 마주하다<br>가장 지독한 역병 <br>인류가 지구를 지배하는 최상위 생물로 <em>우뚝</em> 선 것이다. 인류는 자연에게 치명적인 질병과 같은 존재다. 멈추거나 균형을 이룰 줄 모르는 악성 전염병과 같다. <br><br>"가장 지독한 역병"이라는 목차를 처음 읽었을 때는 지금까지 있었던 역병들을 생각해 보았었다<em>.</em> 모두 그 순간에 치명적이었고, 지금까지도 무섭게 남아있기 때문에, 가장 지독한 역병은 정하지 못한 채로 책을 읽었다. 처음엔 인류에 대해 나와서 뜬금없다고 생각하였지만, 인류가 최상위 생물이며, 자연에게 치명적이라는 문장을 보고는 인류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평소 인류가 자연에게 잘못을 한다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자연을 해치는 것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였다.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니 기존의 가치관이 바뀌었다. 지금까지의 역병을 생각한 후 나의 생각은, 인류가 자연을 불필요하게 소비하지않고, 소중하게 사용하였으면 좋겠다. 또한 코로나19와 같은 질병이 계속해서 나오겠지만 잘 이겨나갔으면 좋겠고, 지금까지의 발생하였던 역병들처럼 하나의 역사로 남아 조금의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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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4:1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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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3 공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2y6ev21s3p2yowen/wish/1682216364</link>
         <description><![CDATA[<div>루소, 학교에 가다<br><br>이야기는 교육 혁명을 거친 2113년을 배경으로한 소설이며 이 시대는 플라톤의 사상을 근본으로 하여 교육을 하고 있지만 성적지향적이고 학생과 교사의 관계가 수동적인 등 여러 문제점이 발생하였고 그 문제점을 보완하고자 루소의 사상을 근본으로 교육하자는 목소리가 나오며 JJ 프로젝트가 시작하게 된다.<br>그 프로젝트의 실험대상 에밀은 앙리 선생님과 함께&nbsp; 자연에서 살아가고 쌍둥이 이코는 학교에서 살아간다. 그러다 둘은 바뀌게 되며 서로의 일상을 체험해보며 루소의 자연주의 교육관과 현대 사회의 교육의 문제점 등을 담고 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루소라는 인물에 대해 알게 되었다. 루소는 자연주의 교육관을 주장한 사람으로 인간은 자연에서 인간의 본성에 따라 생활하고 그 속에서 도덕성을 학습하는 것을 주장한다. 나는 책 속에서 어린 아이들이 내용도 이해하지 못하는 책을 읽는 모습에서 우리는 루소의 사상처럼 나이에 맞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br>거짓말을 한 적이 없던 에밀이 학교에서는 어쩔 수 없이 거짓말을 하는 것을 보고 사회 제도가 만들었다고 생각하였지만 에밀은 곧바로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된다. 그것은 바로 그가 어릴 때부터 도덕성을 학습했기 때문이다. 나는 우리 사회가 지식뿐만 아니라 도덕성을 더욱 더 추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br><br>heart_outline</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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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4: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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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3 공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2y6ev21s3p2yowen/wish/1682268397</link>
         <description><![CDATA[<div>국어 교과서 여행 - 중3수필<br>이 책은 중학교 3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수필을 모아 출판한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lt;야민정음, 발랄한 문자 놀이&gt;라는 수필이 가장 인상 깊었다. 우리는 신조어를 바꿔야 할 것, 한글의 파괴 등 부정적인 말로 뉴스에서 보아왔다. 하지만 글쓴이는 신조어가 한글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한글을 다채롭게 한다고 하였다. 이 수필에 따르면 과거 우리나라에서도 인쇄할 때 활자를 경제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문'과 같은 글자는 돌려서 '곰'으로 인쇄하였으며 특히 일본에서는 이 현상을 다와무레가키라고 칭하고 비슷한 글자가 있을 때는 글자를 사용하는 등 이 현상이 잦았다고 한다.<br>나는 과거에는 쓰였지만 현재는 사용하지 않는 글자 여린히읗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언어의 체계와 의미도 달라지는 것처럼 신조어도 그렇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신조어는 한글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에 따라 언어가 변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신조어를 부정적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인 시선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그 다음으로 인상 깊었던 수필은 &lt;방망이 깍던 노인&gt;이다. 작가는 노인에게 방망이를 깍아 달라고 하지만 지하철 시간이 다 되도록 한참을 티도 안나게 깍았다. 그렇게 집에 돌아온 작가는 아내에게 방망이를 보여주었는데 아내가 방망이가 참 예쁘다고 하였다.&nbsp; 나는 처음에는 노인이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수필을 다 읽고 나니 노인을 이해하게 되었다. 구증구포 찐 약재, 방망이처럼 우리 조상들은 단순히 돈을 벌 수단이 아니라 그 물건을 아름답게 해주기 위해서 노력하였다. 또한, 우리 사회가 너무 빨리빨리만 추구하다 보면 이런 아름다움과 물건의 참맛을 알지 못한다고 생각하였다. 나는 편리함만을 추구하는 것은 다시 한 번 옳지 않다고 생각하게 되었다.<br>나는 이외에도 &lt;젓가락질 잘해야만 밥을 먹나요?&gt;, &lt;집을 수리하고 나서&gt; 등을 인상깊게 읽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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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4:3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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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8 한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2y6ev21s3p2yowen/wish/1682336507</link>
         <description><![CDATA[<div>인류 최악의 발명품 &nbsp; 문윤수&nbsp;<br>&nbsp;&nbsp;<br>&nbsp;평소 결혼식을 보며 일생에 한번이 아닐 수 있는 결혼이라는 사건에 너무 많은 비용과 시간을 소비하는 것은 아닐지 의문이 들었다. 결혼식을 하려면 신부, 신랑의 옷부터 시작해서 결혼식장, 음식 등 여러가지 인적, 물적 자원이 필요하다. 또한 결혼식이라는 문화는 사회에서 결혼을 위한 필수적인 하나의 절차로 자리잡아 이제는 거치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하게 보기도 한다. 내가 본 이 책 '인류 최악의 발명품'은 현재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모순이 있거나 당연하게 생각하지만 실은 잘못된 행위나 물건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신용카드, 소시지, 동물원, 바비인형, 스마트폰 등을 다루고 있는데 내가 특히 주의깊게 본 것은 앞서 말했던 결혼식 문화이다. 결혼식 문화의 모순과 과도한 비용, 시간을 다루며 결혼식 문화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책에서 다루는 주요한 내용은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 우리가 흔히 접하는 것들이다. 우리가 아무렇지않게 이용하던 것들도 많은 문제점이 있다는 점을 보고 나도 주위의 것들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비판적인 시간을 가지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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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5: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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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0 이연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gwizard123/2y6ev21s3p2yowen/wish/1683614635</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내멋대로 동생 뽑기&nbsp;많고 많은 형제들이 있다. 그중 대부분의 형제는 많이 싸운다. 나 또한 나의 쌍둥이언니와 많이 싸우고 싸울 때면 나의 언니가 착하고 날 잘 챙겨주는 언니로 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그런 생각을 한 내가 부끄러워졌다. 왜냐하면 나의 언니가 바뀌게 된다면 처음엔 편할지는 몰라도 다시 원래의 언니가 그리워져 죄책감에 짓눌릴 것 같다. 이 책은 내가 잊어버렸던 형제의 우애를 생각하게 해준 것 같다.</div><div>이 책의 소년 찬우는 동생이 싫어져 동생 뽑기를 하였다. 그러자 찬우가 원하는 동생이 나왔지만 다시 동생 영우가 그리워진다.나도 영우처럼 장난도 많이 치고 말도 조금 안 듣는다. 그래서 난 동생의 입장이 이해가 된다. 하지만 동생이 잘못 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동생을 바꾸는 것은 잘못 된 것 같다<br>이책을 읽고 느낀점 앞으로 언니에게 다정하게 대해주어야겠다<br>책 제목&nbsp; 나는 이집아이&nbsp;<br>내가 이책을 읽게된 계기는<br>웹툰으로 보다가 너무<br>재미있게 봐서 소설을 구매했다<br>이책의&nbsp; 줄거리는전생의 기억을 갖고 있던 '분홍눈'은<br>창녀였던 엄마에 의해 학대당하다가 11살 되던 해에<br>카스티엘로 공작인 아버지에게2만골드에 팔리게됨<br>카스티엘로 공작은 제국에 하나뿐인 공작가로<br>그들의 혈족은 마족의 피가 섞인 존재로 붉은눈을<br>갖고 태어난걸로 유명하다<br>새롭게 그 집의 딸이 된 분홍눈은<br>'에스텔'이란 이름을 받고<br>집안 식구들과 고용인 모두에게<br>사랑받는다<br>마족과 인간이 섞인 분홍눈은<br>마법사들에게 실험용으로 납치 당해서 실험당하다<br>공작에 의해 무사히 구출되지만,<br>한동안은 후유증에 시달린다<br>그러나 이를 계기로&nbsp;<br>정령왕들(물 알파, 불 엔드)과 계약하게 된다.<br>이후로도 그녀는 모두에게 사랑받으며<br>또한 카스티엘로란 이유로 여러 고난을 겪지만<br>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그 고난을 극복해간다.<br>이 책을 읽고 느낀점 은 판타지 소설이기 때문에&nbsp;<br>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소설을 읽을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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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6:1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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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창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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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무서운이야기<br><br><br>이책을 읽었는데 실제로 있었던 일이여서 전혀 안무서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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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10:1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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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서희 </title>
         <author>syonghwa20_205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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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 라는 책에서<br>"당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그런&nbsp; 타인이 있어 든든한 당신이길" 라는 글이 마음에 와다 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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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13: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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