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 톺아보기 by 정왕이하나</title>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link>
      <description>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 톺아보기 공유 페이지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2-16 08:07:26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5-09 12:41:4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929.png</url>
      </image>
      <item>
         <title>안녕하세요. 양성평등 토론회 담당자 이하나 쌤입니다. :D</title>
         <author>shjychana</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05967492</link>
         <description><![CDATA[<div>★★★★★★★★★★★★★★★활동안내문의 하기전 꼭 읽어주세요<br>★★★★★★★★★★★★★★★<br><br>✅사전활동<br>📌일시 : 2월 18일(목)~2월 19일(금)<br>📌내용 : 해당 영상을 시청하고 독후감 쓰기! <br><a href="https://m.youtube.com/watch?v=PrPFnRDs_GA&amp;feature=youtu.be">https://m.youtube.com/watch?v=PrPFnRDs_GA&amp;feature=youtu.be</a><br>📌독후감 쓰는 법 : 영상감상문 안내문 참조<br>✅토론회 <br>📌일시 : 2월 20일(토) 14:00~17:00<br>📌내용 : 사진 참조<br>📌zoom으로 입장, 5개 모둠으로 나누어 분과 토의<br>📌준비물 : a4용지 여러장 또는 백색종이, 매직펜과 같은 두꺼운 싸인펜, 줌 참여용 핸드폰, 사진촬영용 핸드폰<br>✅사후 활동<br>📌일시 : 2월 20일(토)~본인이 활동 종료시 까지<br>📌내용: 3 중 택 2<br>1)활동 인증샷 촬영하여 본인sns에 업로드 <br>#우리에겐양성평등동화가필요해요 <br>2)유튜브영상 "홍길동전으로양성평등 톺아보기"를 보고 댓글에 독후감 남기기<br>3) 양성평등 실천 사례 인증샷 업로드<br>#시흥ymca #정왕어울림청소년문화의집 #양성평등토론회 #홍길동전으로양성평등톺아보기</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0932337/b25f600bbb9a57c774932c7b8a7ea1ba/media.png" />
         <pubDate>2021-02-16 08:09: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05967492</guid>
      </item>
      <item>
         <title>영상감상문(생년월일이름),ex(041107홍길동)</title>
         <author>shjychana</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06039000</link>
         <description><![CDATA[<div><br>*다음 감상문 양식을 복사하여 감상문을 작성하여 주세요.</div><blockquote>*<mark>보호자께서는 꼭 아이의 주체적인 성장을 위해 아이가 작성할 수 있도록 독려하여 주시고, 어려워한다면 도와만 주시기 바랍니다!</mark></blockquote><div>*<strong><em>감상문 시청 증빙사진을 업로드 해주세요.(빨간색 바가 끝까지 차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양심을 믿습니다🧐!) </em></strong><br>*다른 친구의 감상문에 좋아요와 댓글을 한 개 이상 남겨주세요!<br>*감상문은 토론회와 직결됩니다. 성심성의껏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br>*감상문의 성의에 따라 나이스에 기재되는 봉사시간 평가문이 입력됩니다. 꼭 고민하여 잘 작성하여주세요. <br>*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070-4906-0316 또는 <br>카카오톡 채널 채팅 문의 <a href="https://pf.kakao.com/_HxggWT">https://pf.kakao.com/_HxggWT</a><br> 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br><br>감상문 제목 : <br>1) 느낀점 : 500자 내외<br>2) 홍길동전의 작가는? :<br>3) 홍길동전 작가와 관련된 동시대 여성작가는 누구일까요? :<br>4) 그 여성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요? :<br>5) 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을 톺아본다 하였습니다. 관련하여 기대하는 부분은? : 300자 내외 <br><br><br>*영상 시청 증빙 캡쳐사진 업로드 방법<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0932337/8475b93425f50a54787c7c2f9eb0c068/media.png" />
         <pubDate>2021-02-16 08:33: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06039000</guid>
      </item>
      <item>
         <title>출석 체크</title>
         <author>shjychana</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06311509</link>
         <description><![CDATA[<div>댓글에 이름/생년월일을 입력하여주세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16 10:05: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06311509</guid>
      </item>
      <item>
         <title>자주하는 문의 Q&amp;A</title>
         <author>shjychana</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0948632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Q1. 1차~4차 활동이 있는데 한 차수만 하고싶어요 그래도 되나요?</strong><br>A1. <mark>안됩니다. 연결되는 활동이기 때문에 전 활동을 이수해야합니다. </mark><br><br><strong>Q2. 나이스연계 어떻게 하나요?</strong><br>A2. 연계동의서 작성▷1365 로그인 하여 [자원봉사실적 나이스연계] 버튼을 클릭▷<br>개인정보와 학교정보를 입력하시면 전송할 수 있는 봉사활동 목록이 나타납니다.<br>체크 후 전송버튼을 눌러주시면 나이스로 전송 할 수 있습니다.<br>1365에서 나이스전송은 매번 직접 해주셔야 합니다.<br>*위 내용은 두볼에 작성되어 있는 내용을 가져온 것 입니다.<br><mark>자세한 사항은 두볼에 문의하세요.</mark><br><br><strong>Q3. 1차시만 신청했는데 2차시~3차시는 따로 신청해야되나요?</strong><br>A3. 아닙니다. 바로 연동되는 연임활동이기 때문에 <mark>별도 신청을 안하셔도 괜찮습니다.</mark><br><br><strong>Q4. 줌은 언제하나요? </strong><br>Q4. <mark>초록색 게시판</mark> 글을 자세히 읽어주세요~~!!!<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17 02:36: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09486329</guid>
      </item>
      <item>
         <title>영상감상문(031019 안유진)</title>
         <author>pinkyujin1019</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3461508</link>
         <description><![CDATA[<div>감상문 제목 : 홍길동이 꿈꾼 세상<br><br>1) 느낀점 : 나는 몇 년전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이라는 드라마를 통해 홍길동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홍길동은 조선시대 연산군 때 실존했던 도적인데 후에 광해군 때 허균에 의해 창작된 소설 '홍길동전'의 모델이 되었다. 홍길동전이 창작되던 시기에는 아버지가 양반이라도 어머니가 천민이면 사회적으로 푸대접을 받았으며 사회적으로도 탐관오리의 수탈이 심해 백성들이 고통받았다. 당시 허균은 이런 시대를 반영해 탐관오리와 적서 차별 문제를 고발하는 홍길동전을 지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허균도 서자일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허균은 명문가의 적자였다. 허균이 서자의 삶에 관심을 가진 이유는 그의 스승이 뛰어난 재주를 지녔지만 서자였기 때문이다. 허균은 신분 때문에 출세를 하지 못하는 서자들을 늘 안타깝게 생각해서 언제나 평등한 세상을 꿈꿨는데 이런 생각은 당시에는 매우 위험한 생각이었다. 결국 허균은 모함을 받아 역모죄로 죽고 만다. 홍길동전에서 홍길동이 홍 판서의 서자로 태어나 아버지를 아버지로, 형을 형이라고 부르지도 못한 채 살 수밖에 없었던 것이 참 안타까웠다. 이러한 사회 부조리를 소설을 통해 고발한 허균, 그는 매우  용감하기도 하면서도 깨어있는 자 같다. 나라면 그 시대에 안주하고 살 수도 있었을 텐데 목숨을 아끼지 않고 투쟁한 그가 참 대단하다. 소설에 나오는 홍길동도 재물을 훔쳐 자신이 갖지 않고 가난한 백성들에게 돌려주는 모습이 기특하였다. 나도 허균과 홍길동처럼 정의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br><br>2) 홍길동전의 작가는? : 허균이다.<br><br>3) 홍길동전 작가와 관련된 동시대 여성작가는 누구일까요? : 허난설헌이다.<br><br>4) 그 여성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요? : 허난설헌은 허균보다 다섯 살 많은 누이다.<br><br>5) 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을 톺아본다 하였습니다. 관련하여 기대하는 부분은? : 홍길동전으로 어떻게 양성평등을 들여다볼지 기대된다. 아마도 위에 있는 질문을 보니 홍길동전의 저자 허균의 누이인 허난설헌과 관련해서 양성평등에 대해 토론을 진행할 것 같다. 허난설헌은 여성의 재능을 인정하지 않는 사회적 억압 속에서도 여성의 관점에서 여성의 삶을 주제로 시를 쓰며 여성의 주체 의식을 추구한 인물이다. 따라서 이와 관련하여 양성평등을 돌아본다면 좋을 것 같다. 또 홍길동전 그 자체의 이야기에만 그치지 않고 시대적 상황이나 저자인 허균과도 연관해서 보면 좋겠다. 봉사활동으로 토론을 해보는 것은 처음이고 소설을 통해 토론을 해보는 것도 처음이라 매우 설레고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1262498/a88c98e3c4a194fd8b1d8cc65c6a6427/Capture__2021_02_16_20_24_55.png" />
         <pubDate>2021-02-18 01:14: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3461508</guid>
      </item>
      <item>
         <title>영상감상문(030626 홍선혜)</title>
         <author>aqwerty03145</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3599792</link>
         <description><![CDATA[<div>감상문 제목 : 길동이의 삶<br>1) 느낀점 :( 500자 내외)홍길동전은 이미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내용이였고 제일 유명한 것은 길동이의 신분으로 인해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고 부르지 못했다라는 부분이 유명하다.이 동영상을 시청하고 다른 것에 느낀점이 있다면 저 시대 사람들은 탐관오리 때문에 힘들었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당연 탐관오리도 더 많이 가지기 위해서 할지언정 그런 방법을 사용하여 빼앗는것은 아니라고 보고 홍길동이 도적에 힘을 실어줘 같이 탐관오리들에게 골탕을 먹여준것 같아 조금 뿌듯했다. 그러고 길동이는 아버지와 형이 같은 가족인데도 부르지도 못하였으니 얼마나 서러웠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길동이 만약 지금 시대에 태어났더라면 더 많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지 않았을까..그리고 임금을 만나고 마지막에 올라가고 했으니 홍길동은 높은 관직을 탐냈다고는 함부로 이야기 할 수 없을것이다.그리고 마지막에 홍길동을 이제 잡아들이지 말아라 라고 말한 것에 임금도 웬만해서는 알고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조금 해보았다.<br>2) 홍길동전의 작가는? :허균<br>3) 홍길동전 작가와 관련된 동시대 여성작가는 누구일까요? :허난설헌<br>4) 그 여성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요? :허균은 허난설헌의 동생이다<br>5) 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을 톺아본다 하였습니다. 관련하여 기대하는 부분은? : (300자 내외) 드라마와 소설로 봤을때에는 홍길동전 시절에 여성과 남성 성별을 두고 차별을 하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허균 누나 허난설헌은 글을 썼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은 다 자기 신분때문에 또 자기가 여자라는 이유로 차별 받아왔기 때문에 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이라는 주제로 가지고 토론을 하는 것으로 봤을때 재미있을 것 같고 홍길동전을 지으신 허균선생님을 봤을때 신분제도 많이 힘들었을 것이라 생각도 한다. 양성평등만 떠올리기에 홍길동전의 내용에는 신분제도 포함되어 있어 두 개다 묶어서 이야기하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토론을 하는건 처음이라 떨린다.그리고 기대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3091566/7dc441fec8643c27dd13db956b2d3522/Screenshot_20210218_104917_YouTube.jpg" />
         <pubDate>2021-02-18 02:3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3599792</guid>
      </item>
      <item>
         <title>영상감상문(071224문익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3664110</link>
         <description><![CDATA[<div>감상문 제목 : 홍길동의 삶<br>1) 느낀점 : 500자 내외 홍길동은 서자로 태어나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는 자신의 신분의 불만을 품게 된다. 그러던 와중의 아버지의 첩인 초란은 길동을 죽일 계획을 <br>세우게 된다. 하지만 길동은 뛰어난 능력으로 살아남게된다.<br>그후 초란과 함께 계획을 세운 점쟁이를 죽이고 집에서 나오게 된다.<br>집에서 나온후 길동은 산적의 두목이 되고 탐관오리가 부당하게 <br>뻬았은 제산을 백성들에게 나눠주어 의적이라고 백성들이 그를<br>칭송했다. 그후 임금은 홍길동을 잡으라 명한다.<br>홍길동의 친형이 홍길동을 잡아오는데 성공하나 홍길동은 궁궐을<br>빠져나오면서 임금께 "제게 벼슬을 내려주시면 스스로 잡힐 것입니다."라고  말하고는 가버렸다. 임금은 그말을 받아드리지 않았으나 <br>홍길동을 잡는데 실페하고 길동에게 벼슬을내렸다.<br>그후 길동은 조선을 떠나 율도국의 왕이 되고 어진 정치를 펼쳐 백성들에게 칭송받았다.<br>개인적으로 책보다 내용이 적어 아쉬웠지만 중요한 내용은 모두 들어있어 보는데 큰 불편함은 없었다. 차별은 옛날이건 지금이건 불만을<br>났는것 같다.<br>2) 홍길동전의 작가는? :허균<br>3) 홍길동전 작가와 관련된 동시대 여성작가는 누구일까요? :허난설현<br>4) 그 여성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요? :남매사이이다<br>5) 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을 톺아본다 하였습니다. 관련하여 기대하는 부분은? : 300자 내외 다른사람과 양성평등을 주제로 토론을 할수있다는 것이 기대되고 떨린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3487617/c04d678873cfb4cc24bfc0613a95bc57/Screenshot_20210219_123152_NAVER.jpg" />
         <pubDate>2021-02-18 03:27: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3664110</guid>
      </item>
      <item>
         <title>영상감상문(070714 김샛별)</title>
         <author>e2r9muk5g3</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3747654</link>
         <description><![CDATA[<div>감상문 제목 : 홍길동의 역경을 극복하는 삶</div><div>1) 느낀점 : 저는 홍길동전에 대해서 홍길동이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했다 라는 부분은 들어보았지만 자세히 들어본 적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을 계기로 홍길동전에 대해서 더욱 더 자세히 들어보게 되었습니다.새롭게 알게 된 것으로는 홍길동이 초란(홍 판서의 또 다른 첩)으로 인해 집에서 쫓겨날 뻔하였지만 아버지는 홍길동을 집에서 쫓아내지 않았고 홍길동이 초란이 자신을 죽이려고 하는 걸 알은 뒤에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되었는데 직접 집을 나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저는 이 부분에서 홍길동이 자신이 죽을 수도 있을 뻔했던 순간이 었는데도 불구하고 누군가가 자신을 죽이려고 했다는 말을 하지 않고 고난을 극복하기 위하여 집을 나간 홍길동은 위기와 고난을 극복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홍길동이 도적들의 부탁으로 도적들의 두목이 된 후 홍길동과 도적들은 탐관오리로 인하여 뺏긴 곡식과 재물을 힘없고 가난한 백성들에게 곡식과 재물을 돌려준 뒤 의적이 되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홍길동전을 읽으면서 저 또한 홍길동처럼 위기에서 좌절하지 않으며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고 모두에게 좋은 삶을 만들어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div><div>2) 홍길동전의 작가는? : 허균</div><div>3) 홍길동전 작가와 관련된 동시대 여성작가는 누구일까요? : 허난설헌</div><div>4) 그 여성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요? : 허난설헌은 허균의 누이이다</div><div>5) 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을 톺아본다 하였습니다. 관련하여 기대하는 부분은? :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은 홍길동전을 어떤 부분에서 들여다볼지가 가장 궁금하고 기대된다. 그리고 양성평등이라는 주제로 토론을 하는 것 또한 굉장히 기대가 된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4121783/6121052f5d088feecca46db0412649d1/B2CB2925_3EBF_4EC1_8113_A274C99FE1F4.jpeg" />
         <pubDate>2021-02-18 04:2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3747654</guid>
      </item>
      <item>
         <title>영상감상문(051126 김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3785779</link>
         <description><![CDATA[<div>감상문 제목 : 조선의 도적, 홍길동</div><div><br>1) 느낀점<em>:</em><br>홍길동전은 누구나 한 번씩은 읽어 보았을 것이다. 홍길동전에 나오는 홍길동은 조선 연산군 때 활동한 도적으로 ≪홍길동전≫의 모델이 된 인물. 조선 연산군때 충청도 일대를 중심으로 활약한 도적떼의 우두머리이다. 또한 명종 때 임꺽정, 숙종 때 장길산과 더불어 '조선 시대 3대 도적'으로 꼽히기도 한다. <br>홍길동전을 읽어 보면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br>형이라 부르지 못한다는 문장에서<br>계급사회에 대한 치명적인 단점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홍길동은 홍판서의  서자로 태어나 신분제 때문에 호칭도 제대로 부르지 못하며 살아가는 불운의 인물이다. 만약 홍길동이 양반의 신분으로 태어났다면 조선 시대 3대 도적이 되어 탐관오리들을<br>벌하고 백성들에게 도움을 안 주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든다.<br><br>2) 홍길동전의 작가는? : 허균<br><br>3) 홍길동전 작가와 관련된 동시대 여성작가는 누구일까요? : 허난설현<br><br>4) 그 여성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요? : 남매<br><br>5) 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을 톺아본다 하였습니다. 관련하여 기대하는 부분은? : <br>홍길동전을 읽고 토론 할 수 있다는게 신기하고 양성평등을 주제로 토론 한다는 것이 기대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5599078/3fe0a0f72fd25ad05579180d054baff4/g.PNG" />
         <pubDate>2021-02-18 04:4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3785779</guid>
      </item>
      <item>
         <title>영상감상문(071016김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3829153</link>
         <description><![CDATA[<div>감상문 제목 :감상문<br>1)느낌점<br>홍길동전을 바탕으로한 드라마도 봤고 홍길동전을 많이 들은 것같다 하지만 이번에 본 홍길동전을 내가 많이 알고 있는 것과는 다랐다 내가 이번에 새로 알게된 것은  홍길동 아버지의 첩 초란이 홍길동을 죽이려고 했던 것과 홍길동이 구름을 탈 수 있고 요술을 부릴 수 있다 것 등등이 있다 이야기는 이야기를 전해주는 사람마다 조금씩 바뀐다는 것을 말로만 듣다가 이번에 느꼈다 또 도적은 남의 물건을 뺐는 나쁜 사람으로만 생각 했는데 탐관오리처럼 백성들의 제물을 빼았지 않고 나쁜 사람으로 부터 착한 사람들을 지키려는 착한 도적도 있다라는 것도 알게되었다 그리고 홍길동을 죽이려는 초란에게 복수를 하지 않고 다른 나라로가 율도국이라는 나라를 세운 홍길동이 대단하고 그런 홍길동을 조금이라고 닮고 싶다<br>2)홍길동전의 작가는 :허균<br>3)홍길동전 작가와 관련된 동시      대 여성작가는 누구일까요:<br>             (허난설현)<br>4)그 여성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요 :남매<br>5) 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을 톺아본다 하였습니다. 관련하여 기대하는 부분은:양성평등을 주제로 토론을 안해봐서 무척 기대가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901554806/f5fa5e2912f7976bc02b2dd5f90e75db/KakaoTalk_20210218_142132962.jpg" />
         <pubDate>2021-02-18 05:09: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3829153</guid>
      </item>
      <item>
         <title>영상감상문(070205문승용)</title>
         <author>moonseungyong1</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3838120</link>
         <description><![CDATA[<div><br>감상문 제목 : 홍길동이 원했던 나라<br>1) 느낀점 : 홍길동이 나오는 드라마,책 등 유명한 전래동화이지만  홍길동전을 자세히는 몰랐다 하지만 이번 영상에서 홍길동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이 될 수 있었다. 새롭게 알게된 내용은 홍길동이 아버지를 아버지로 못 부르는 서자인 것이다. 또한 홍길동이 도적이였지만 백성을 위해 곡식과 재물을 훔쳐 힘든 백성에게 주는  의적이라는 것도  알았다.<br>2) 홍길동전의 작가는? : 허균 <br>3) 홍길동전 작가와 관련된 동시대 여성작가는 누구일까요? :허난설헌<br>4) 그 여성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요? :허난설헌은 허균의 누나이다<br>5) 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을 톺아본다 하였습니다. 관련하여 기대하는 부분은? : 나중에 양성평등에 대해 토론하는 것이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87736491/42a33e837491ab2919ba92474b70f4a3/_12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YouTube___Chrome_2021_02_18____2_28_04.png" />
         <pubDate>2021-02-18 05:14: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3838120</guid>
      </item>
      <item>
         <title>영상감상문(070328 강선율)</title>
         <author>jonam10602</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3848611</link>
         <description><![CDATA[<div>감상문 제목: 홍길동전을 알게 된 계기<br> 1)느낀점: 나는 밖에서 홍길동이라는 이야기를 하면 잘 알아듣지 못했다. 홍길동전을 본적이 많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활동을 통해 홍길동전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되었다.</div><div>홍길동이 비록 도적들의 두목이지만 선량한 사람들을 도적으로 만든 함경 감사를 내쫓고 그들의 곡식과 재물을 빼앗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div><div>홍길동은 자신의 능력을 사용하며 좋은일을 한 좋은 사람이다. 앞으로 무슨일이 있든 홍길동전에 대해 생각하며 살아가야겠다.</div><div>2)홍길동전의 작가: 허균</div><div>3)홍길동전 작가와 관련된 동시대 여성작가: 허난설헌</div><div>4)그 여성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 허균보다 다섯 살 위인 누이</div><div>5)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을 톺아본다 하였습니다. 관련하여 기대하는 부분은?: 홍길동전에서 양성평등을 주제로 토론을 한다는 것이 의문이고 신기하고 또한 기대가 된다. 이와 관련된 것들을 한번 찾아봐야겠다.또한 허균과 관련된 사건들을 찾아봐야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77448159/66d4ddca31fc4505d778e01c09c66e47/20210218_142506.jpg" />
         <pubDate>2021-02-18 05:21: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3848611</guid>
      </item>
      <item>
         <title>영상감상문(041015 안태현)</title>
         <author>athath88</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3921586</link>
         <description><![CDATA[<div>감상문 제목 : 다양한 측면에서 가치있는 홍길동전<br>1) 느낀점 : </div><div>홍길동전은 학교에서 고전 소설을 공부할 때나 수능 대비를 할 때 모의고사 문학파트에서 여러 번 출제된 바가 있어서 자주 접해온 작품이었다. 꼭 공부 목적이 아니더라도 한국사람들에게 줄거리가 가장 잘 알려진 고전 소설 중 하나가 바로 홍길동전이기도 하다. 홍길동전에서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은 길동의 비범함에서 잘 드러나는 전기성(비현실성)이라고 생각한다. 길동의 대담하고 신비스러운 모습으로 표현된 홍길동전의 전기적 요소들은 고전 소설의 일반적인 구성 특징인 '영웅의 일대기적 구성'을 홍길동전만의 매력으로 풀어나가는 것 같다. 또, 알에서 태어났다든가, 하늘에서 내려왔다든가 하는 주인공의 기이한 출생보다도 서자 출신이라는 설정이 주인공인 길동에 대한 독자들의 친근감을 불러일으킨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도 이점을 느끼고 난 뒤에 소설의 내용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일반적인 영웅 소설에는 구출자에 의해서 양육되는 내용이 들어가기 마련인데, 홍길동전은 양육자가 없고 길동 스스로 위기를 극복해나간다는 점에서 홍길동의 자주성을 표현하고자 한 작가의 의도를 엿볼 수 있었다.</div><div><br>2) 홍길동전의 작가는? : 허균<br>3) 홍길동전 작가와 관련된 동시대 여성작가는 누구일까요? : 허난설현<br>4) 그 여성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요? : 허난설현은 허균의 누이이다.</div><div>5) 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을 톺아본다 하였습니다. 관련하여 기대하는 부분은? : </div><div> 평소에 내가 잘 알고있는 고전 문학이나 현대 소설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에 굉장히 흥미를 느껴왔는데, 이번 토론회에서 이 활동을 다른 참가자들과 의견을 공유하는 토론의 형식으로 진행한다고 하니 큰 기대감을 갖고 있다. 양성평등이라는 주제를 가진 토론회인만큼, 한국 사회에 아직까지도 뿌리깊게 자리잡고 있는 가부장적인 사고들을 어떻게 하면 변화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의 해답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같은 학생의 신분으로 바라보는 양성평등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토론회를 통해 엿볼 수 있었으면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1196942/026dadb56e4e336414ec63c974fc27bc/____.jpg" />
         <pubDate>2021-02-18 06:05: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3921586</guid>
      </item>
      <item>
         <title>영상 감상문  (031015 권나경)</title>
         <author>bananachip1015</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3928423</link>
         <description><![CDATA[<div><br>감상문 제목: 현대 사회에서 알아보는 홍길동전 <br><br>1) 느낀점 : [홍길동전]은 고등학교 교과서에도 실릴만큼의 우리나라 최고의 국문 소설이다. 국문과에 진학하고자 하는 나에게는 이 소설은 조선의 엄격한 신분 제도 아래에서 자신의 꿈을 이루어낸, 그야말로 그 당시에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을 내용이기에 이에 의의를 두어 흥미롭게 여기는 소설 중 하나이다. 영상 속 홍길동이 자신의 아버지에게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니, 어찌 하루도 마음이 편하겠습니까?"라고 말했을 때, 홍 판서가 세상에 서자가 '너'만 있지 않다라고 말한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 현대 사회에서 누구나 힘든 부분이 생기기 마련이고, 자신의 부정적인 상황에 대해서 '왜 나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거지?'라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나 또한 지금 이 시기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 부분을 보면서 '나만 힘든 게 아니구나'라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고, 내가 지니고 있는 긍정적인 것들에 대해서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div><div> </div><div>2) 홍길동전의 작가는? : 허균이다. 허균을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혁명가'라는 수식어가 떠오른다. 허균은 부정부패를 저지르는 정치가들에게 나중에 백성들이 혁명을 일으킬 것이라고 주의를 주지만, 이로 인해 허균은 조선 시대의 병폐를 정면에서 비판하였기 때문에 옳은 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처형을 당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홍길동전]은 허균이 부정부패를 저질렀던 정치가들에게 곧 일어날 상황을 이야기해주고 싶어서 쓴 소설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div><div> </div><div>3) 홍길동전 작가와 관련된 동시대 여성작가는 누구인가요? : 허난설현이다.</div><div> </div><div>4) 그 여성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요? : 허균은 허난설현과 5살 차이 나는 남동생이다. 강릉에 허균 허난설현 기념공원까지 있을 정도로 두 사람은 글솜씨가 대단한 사람들이다. 허씨 집안 사람들 자체가 문장에 솜씨가 좋다보니 사람들은 그 집안을 '허씨 5문장'이라고 부른다고 한다.</div><div> </div><div>5) 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을 톺아본다 하였습니다. 관련하여 기대하는 부분은? : 옛날부터 여성은 학문에 손을 댈 수 없을 정도로 남성에 비해 많은 차별을 받아왔다. 요즘은 젠더 갈등이 굉장히 심화되어가는 사회이다. 이 시기에 과거 조선시대의 국문 소설을 통해 당시 여성들과 남성들의 역할 행동에 따른 성 차별을 알아본다는 것은 굉장히 유익한 활동인 것 같다. 사실 홍길동전에 신분 제도에 따른 차별만 있다고 생각했지, 성차별이 녹아 들어가있을 줄은 생각도 못했다. 우리가 흔히 읽는 소설을 읽고 성평등을 추구하는 활동을 통해 형식적 평등이 아닌, 실질적 평등인 공정한 사회가 왔으면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4101816/c3c9b721012a7ef89d53d45c7e2a0b71/____.png" />
         <pubDate>2021-02-18 06:09: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3928423</guid>
      </item>
      <item>
         <title>김도윤/2007/09/12                 감상문 제목:                              홍길동전의 느낌                              1) 느낀점: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는 것을 호부호형이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이것이 홍길동의 인생인데, 홍길동은 그것을 힘들어하며 슬퍼하였다.                  홍길동이 활빈당을 이끌고 사람들을 도와주는, 나쁜 관리들의 곡식과 제물을 빼앗아 백성들에게 가져다주는, 우리나라 백성을 위하는 마음을 보고 본받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이런 마음을 본받으면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왜 홍길동이 백성들을 더 도와주지 않고, 조선을 떠나서 율도국이라는 나라를 세웠는지 이해가 안됬었다. 홍길동은 그렇게 가도 되는것인가?싶었다.                                               사람들을 더 도와주면서 사는 것이 더 좋은일이 아닌가싶었다. 자신이 원하는 벼슬을 얻었다고 그냥 떠나버린다면 나쁜관리들은 다시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고 백성들은 원래대로 고통을 겪을수도 있을 것 같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2) 홍길동전의 작가는?:             &lt;허균&gt;                                        3)홍길동전 작가와 관련된 동시대 여성 작가는 누구일까요?:    &lt;허난설현&gt;                                4)그 여성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요?:       허난설현은 허균의 누나이다       5)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을 톺아본다 하였습니다. 관련하여 기대하는 부분은? : 과연 어떤 내용으로 할지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                                      </title>
         <author>kdy09120</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393210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18 06:10: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393210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4065163</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감상문 (070630 김재윤)<br>감상문제목:홍길동전을 보고난 후의 나의 생각<br>1)느낀점:홍길동전은 옛날에 초등학교때부터 배우는 소설이다.그러므로 나는 홍길동전을 좀 많이 봐왔지만 어린아이일때라 무슨 말인지도 모른고있었다.하지만 이제 다시한번 보니 홍길동전이 어떤 소설인지알수있었다.홍길동이 집을 나와 도적들의 무리에서 두목이되고 백성들에게 곡식과 무기를 가지고 잔치를 하며 활빈당이라는 이름으로짓는 장면이 나에겐 가장 인상깊은 장면인거같다.홍길동은 소설의 인물이지만 남에게 배풀수 있는 사람이기에 나도 앞으로 배풀수있는 사람이 되고싶다.<br>2)홍길동전의 작가:허균<br>3)홍길동전 작가와 관련된 동시대 여성작가:허난설현<br>4)그 여성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허난설현은 허균의 누님이다.<br>5)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을 톺아본다 하였습니다.관련하여 기대되는 부분:홍길동전에 양성평등을 주제로 토론하는것이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18 07:08: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4065163</guid>
      </item>
      <item>
         <title>영상 감상문(041226 허현욱) 감상문 제목 : 홍길동전을 톺아보자.                                           1) 느낀점 :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한다는 말이 떠오르는 &#39;홍길동전&#39;의 내용을 대체적으로는 알고 있었지만, 제대로 책을 접해본 적은 없었다. 오늘 영상으로 &#39;홍길동전&#39;을 접하며, 쉽고 재미있게 &#39;홍길동전&#39;의 내용을 알 수 있었고, 또 몇 번을 돌려 보며 &#39;홍길동전&#39;에 대해 톺아보게 되었다.&#39;홍길동전&#39;의 내용을 간단히 기술하자면, 서자의 신분으로 태어난 길동은 본인이 가진 재능을 제대로 표출할 수 없는 신분의 한계로 인해 결국 출가하게 되고, 자신을 인정해 주는 도적떼에 들어가 못된 수령들의 곡식과 재물을 빼앗아 백성들에게 돌려주게 된다. 결국 임금에게 이 사실이 알려지며 임금은 길동을 잡으려 하지만 끝내 길동에게 병조판서의 벼슬을 내리고, 서자의 한을 풀게 된 길동은 구름을 타고 사라진다.사실 내 자신이 길동이와 같은 신분적 제한을 경험하지 못해서 그것이 얼마만큼 상처가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쩌면 남녀차별과도 관련지어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이므로 양성평등 토론 과정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영상물을 보며 &#39;홍길동전&#39; 내용 중 실제 일어나기 힘든 상상속의 장면들-길동이가 도적떼 앞에서 돌을 든 장면은 실제로 일어날 수도 있다 하여도, 허수아비를 만들어 길동이로 활동하게 한 장면과 길동이가 자유롭게 구름을 타는 장면들-에서 상상력이 풍부한 소설인 것을 느끼게 되었다.                              2) 홍길동전의 작가는? : 허균 3) 홍길동전 작가와 관련된 동시대 여성작가는 누구일까요? : 허난설헌                                    4) 그 여성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요? : 누이                                                5) 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을 톺아본다 하였습니다. 관련하여 기대하는 부분은? : 제일 기대하는 부분은 과연 &#39;어떻게 전개될 것인가?&#39;에 대한 것이다. 사실 양성평등을 톺아본다의 &#39;톺아본다&#39;라는 단어가 처음 본 단어라서 찾아보니톺아보다 : 샅샅이 톺아 나가면서 살피다.그래서 &#39;톺다&#39;를 또 찾아보니톺다 :  1. 가파른 곳을 오르려고 매우 힘들여 더듬다 2. 틈이 있는 곳마다 모조리 더듬어 뒤지면서 찾다아무래도 톺다의 두번째 뜻을 염두해 두고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해야 할 것 같고, 정말 틈이 있는 곳마다 모조리 더듬어 뒤지면서 찾는 과정 속에서 여러 가지 배울 점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양성평등이란 말이 &#39;일반적으로 남녀의 성에 의한 법률적 사회적 차별을 하지 않는다는 원칙&#39;인 만큼, 남과 여라는 성에 의해 그동안 차별 받아온 것에 대한 내용들로 상당하 토론이 이루어 질 것이 기대된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42493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3155562/f938d60ad3155745f614d3d07395cbae/_______.jpg" />
         <pubDate>2021-02-18 08:1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4249392</guid>
      </item>
      <item>
         <title>정현민 (1998.02.09)</title>
         <author>gusalsll</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504715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br>홍길동전의 시대적 배경과 허균에 관한 고찰<br>1) 느낀점:<br>&lt;홍길동전&gt;의 핵심 키워드가 무엇이냐고 질문을 하면,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적서차별'이라고 대답한다.<br>그런데 나는 조금 더 넓은 관점에서 고찰해보고자 한다.<br>홍길동전의 작가인 허균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이었을까?<br>단순히 호부호형(呼父呼兄)을 하지 못하는 신분 제도의 안타까움만을 표현했던 것일까?<br>조선시대에는 장영실처럼 신분이 아닌 능력을 통해 출세를 했던 사례가 꽤나 존재했다. 그렇기 때문에 홍길동전의 핵심키워드를 '적서차별'만으로 지정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이 소설이 전하는 메시지를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br>홍길동은 평범하지 않은 출생과 영웅적인 행보 그리고 율도국의 왕에<br>오르게 되는 전형적인 영웅소설의 주인공이다.<br>그런데 나는 이 이야기의 기승전결 중 마지막인 율도국 건국에 대한 안타까움을 느꼈다.<br>영웅적 인물이 조선사회의 전체적인 문제점을 극복하려 노력하였지만, 폐쇄적 사회모습과 질서를 타파하지 못한 체 결국 조선이 아닌 '또 다른 이상국가' 건설을 했다는 점에서,<br>탁월한 식견으로 동시대의 모순을 날카롭게 지적하였으나 자신의 뜻이 전혀 통하지 않는 암울한 시대를 헤쳐나가 이상적인 국가를 바라는 허균의 비애가 느껴졌기 때문이다.<br>이 것은 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혁신과 포용, 통합이 우리 사회를 더욱 발전 시킨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메시지라고 생각이 든다. 홍길동전은 올바르지 못한 사회구조적 문제점이 드러날 때, 우리가 이를 해결하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꼭 읽어봐야 할 고전임이 분명하다.<br>2) 홍길동전의 작가는? : 허균<br>3) 홍길동전의 작가와 관련된 동시대 여성작가는 누구일까요? : 허난설현<br>4) 그 여성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요? : 남매<br>5) 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을 톺아본다 하였습니다. 관련하여 기대하는 부분은? : 현대 사회에 이르러 정립된 평등의 가치를 비교가 쉽게 될 수 있는 고전소설 홍길동전을 통해 성찰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많은 기대가 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1259727/3b6b9c78da6338eed190971420f5fc73/__.JPG" />
         <pubDate>2021-02-18 13:0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504715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5376738</link>
         <description><![CDATA[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는 것을 호부호형이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이것이 홍길동의 인생인데, 홍길동은 그것을 힘들어하며 슬퍼하였다.                  홍길동이 활빈당을 이끌고 사람들을 도와주는, 나쁜 관리들의 곡식과 제물을 빼앗아 백성들에게 가져다주는, 우리나라 백성을 위하는 마음을 보고 본받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이런 마음을 본받으면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왜 홍길동이 백성들을 더 도와주지 않고, 조선을 떠나서 율도국이라는 나라를 세웠는지 이해가 안됬었다. 홍길동은 그렇게 가도 되는것인가?싶었다.                                               사람들을 더 도와주면서 사는 것이 더 좋은일이 아닌가싶었다. 자신이 원하는 벼슬을 얻었다고 그냥 떠나버린다면 나쁜관리들은 다시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고 백성들은 원래대로 고통을 겪을수도 있을 것 같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2) 홍길동전의 작가는?:             &lt;허균&gt;                                        3)홍길동전 작가와 관련된 동시대 여성 작가는 누구일까요?:    &lt;허난설현&gt;                                4)그 여성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요?:       허난설현은 허균의 누나이다       5)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을 톺아본다 하였습니다. 관련하여 기대하는 부분은? : 과연 어떤 내용으로 할지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                                      
favorite_border
0


more_vert
영상감상문(041015 안태현)
 
athath88
8시간
영상감상문(041015 안태현)
감상문 제목 : 다양한 측면에서 가치있는 홍길동전
1) 느낀점 : 
홍길동전은 학교에서 고전 소설을 공부할 때나 수능 대비를 할 때 모의]]></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18 14:2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5376738</guid>
      </item>
      <item>
         <title>영상감상문 030423 </title>
         <author>hanseo030423</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5522527</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감상문030423 김한서<br>제목:초월적인 홍길동이야기<br>1) 느낀점 : 홍길동전을 예전에는 책으로 읽었던적이있었습니다. 그때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기억이 영상을 보면서 새록새록 떠올랐습니다. 홍길동전은 고전소설이다보니 주인공의 영웅적인 모습과 초월적인 이야기 진행, 행복한 결말이 들어가있는것을 알수있습니다. 고전소설의 특징이 정말 빼놓지 않고 들어가 있는 소설중에 하나인거 같기도 합니다 ㅎㅎ 홍길동전의 이야기를 가지고 토론을 하는 주제는 주로 홍길동이 도둑질을해서 백성들을 도와준것이 과연 잘한것인가?? 인것 같습니다. 저는 이 주제에대해 결국 쌀의 주인은 주인대로 돌아갔고 덕분에 다수가 행복해졌으니 홍길동이 잘했다고도 생각하지만 홍길동이 병조판서를 달라고 협박,절도등 꼭 그렇게 좋은 인물로 만은 평가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홍길동은 새로운 나라인 율도국을 세우는능력도있고 힘도 쌔고 분신술도하고 여러가지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이정도면 긍정적인 인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br>2) 홍길동전의 작가는? :허균<br>3) 홍길동전 작가와 관련된 동시대 여성작가는 누구일까요? :허난설헌<br>4) 그 여성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요? :남매이다<br>5) 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을 톺아본다 하였습니다. 관련하여 기대하는 부분은? : 300자 내외 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을 토론하는것은 저는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옵니다. 홍길동이 시민들에게 잘해준것인가? 아니다. 절도범이다. 이 주제에대해 생각만해보았습니다. 홍길동이 남자이기때문에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못하는것을 아버지에게 억울하다고 호소 할 수있었다? 저는 이정도로 생각이납니다. 만약에 여자였으면 워낙 유교 사상이 강했었기 때문에 저렇게 호서 조차 하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생각이 나지않기 때문에 토요일 토론 시간에 빨리해보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1248122/9331c819524687fe86b5ecdafacab95a/Screenshot_20210218_234045_YouTube.jpg" />
         <pubDate>2021-02-18 14:5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5522527</guid>
      </item>
      <item>
         <title>장우준 070617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558391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홍길동전 느낌<br>1)느낀점:홍길동전은 예전에 책으로도 읽었고,학교에서도 배워서 알고는 있었지만,관심이 없어서 잘 알지 못했는데 이번에 더 자세히 알게되었다.홍길동은 도적무리 활빈당을 이끌고 백성들이 빼앗긴 제물들을 다시 돌려준다.만약에 내가 홍길동 이라면 무서워서 못할것 같은데 홍길동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나도 본받아야겟다.그리고 홍길동이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해 슬퍼하는 것이 가장 인상깊은 장면이다.홍길동이 슬퍼하는 모습이 많이 안쓰러웠다.홍길동이 왜 백성들을 더 안도와주고 율도국을 새웠는지는 이해가 안됬다.<br>2)홍길동전의 작가?:허균<br>3)홍길동전 작가와 관련된 동시대 여성작가는 누구일까요?:허난설현 <br>4)그 여성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요?:남매이다<br>5)홍길동전의로 양성평등을 톺아본다 하였습니다.관련하여 기대하는 부분은?:잘하지는 못할 것 같지만 열심히 할것이다. 토론하는게 신기하고,많이 기대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5665418/4673ed264b5031a1e35a7323e58b7dfd/27C332CC_9B6E_4999_9880_816F50B053F1.jpeg" />
         <pubDate>2021-02-18 15:12: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5583916</guid>
      </item>
      <item>
         <title>영상감상문 (030510 박채윤)</title>
         <author>youing2020</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5973317</link>
         <description><![CDATA[<div>감상문 제목 : 홍길동전 속에 있는 메세지<br><br><br>1) 느낀점 : 저는 어릴적부터 고전을 좋아했기에 대표적인 고전 소설인 홍길동전은 제게 읽기 즐거운 하나의 옛 소설이었습니다. 아직까지도 아는 이들이 많고, 학생들의 교과서의 실릴 정도의 유명한 소설인 홍길동전. 이번 활동을 기회삼아 몇년만에 영상으로 읽은 홍길동전은 종이책으로 읽을 때와는 또다른 느낌이었어요. 신분제와 차별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부정부패를 처벌하기 위해 노력하는 소설의 주인공, 홍길동. 그 이야기 속에 작가인 허균 선생님이 하고 싶은 말이, 전하고 싶은 메세지가 무엇일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것 외에도 더 많은 홍길동전 안에 담긴 메세지가 있겠지만 저의 눈에 띈 내용은 신분제도로 인한 차별, 적서 차별 문제와 부정부패를 일삼는 관리들을 비판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글의 작가인 허균 선생님은 그 시대의 흔치 않은 깨어있는 사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많은 이들이 옛부터 이어진 사상을 고집할 때 사회적 부조리와 모순을 꼬집으셨죠. 하지만 틈틈이 보이는 양성평등과는 거리가 있는 내용들에 어쩔 수 없는 시대적인 한계에 부딪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한 내용들을 토론으로 함께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br><br>2) 홍길동전의 작가는? : 허균 입니다. <br><br>3) 홍길동전의 작가와 관련된 동시대 여성 작가는 누구인가요? : 허난설헌 입니다. <br><br>4) 그 여성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요? : 홍길동전의 작가 허균은 5살 많은 누이인 여성 작가 허난설헌과 남매사이 입니다. <br><br>5) 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을 톺아본다 하였습니다. 관련하여 기대하는 부분은? : 토론 활동이 오랜만이여서 약간의 기분 좋은 떨림과 동시에 양성평등이라는 좋은 주제를 신선하게도 고전 소설인 홍길동전과 엮어 진행하게 되어 더더욱 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허균 선생님과 그의 누이인 허난설헌 선생님의 이야기를 다 함께 토론하고, 홍길동전에 숨어있는 양성평등과 거리가 있는 내용의 문제점, 시대적인 한계를 동시에 생각해볼 수 있는 유익한 활동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생각한 것들 외에도 다른 토론에 참여한 학생들의 의견과 생각도 궁금하기에 재밌는 토론이 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5449468/0402763df5a3ccbe7cfa34466a560dd4/1613657814590.jpg" />
         <pubDate>2021-02-18 16:36: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5973317</guid>
      </item>
      <item>
         <title>060711 이효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6508862</link>
         <description><![CDATA[<div>감상문 제목 : 홍길동전을 읽고난 후···<br><br>1) 느낀점 : 초등학생 때 읽었을 때는 별 생각이 들지 않았었는데 커가면서 내가 상대적으로 불리한 상황들을 여러번 맞닥뜨려보니까 홍길동이 정말 대단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서자인 홍길동은 너무도 '당연'하게 남들과는 다른 여러 불편함을 겪었다.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벼슬을 할 수도 없었다. 그 당연함을 이상하다고 여기는 것에 모자라 깨야겠다고 생각한 홍길동이 인상 깊었다. 나도 당연함에 속아 불리한 상황을 겪어오진 않았을까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끝내 홍길동은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되었고, 당시 무시를 받던 서자에서 병조 판서 벼슬까지 내려받았다. 나도 홍길동처럼 나의 불리한 상황을 역전시킬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단 생각을 했다. 예전의 나는 여러 상황들 속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마음속으로만 억울해 하였다면, 홍길동전을 읽고 난 후의 나는 스스로 해답을 찾으려 노력하고 끝내 노력의 결실을 맺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br><br>2) 홍길동전의 작가는? : 허균<br><br>3) 홍길동전 작가와 관련된 동시대 여성작가는 누구일까요? : 허난설헌<br><br>4) 그 여성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요? : 허난설헌은 허균의 누이이다.<br><br>5) 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을 톺아본다 하였습니다. 관련하여 기대하는 부분은? : 양성평등을 홍길동전을 이용하여 톺아본다니 이런 활동은 처음이라 굉장히 흥미로울 것 같다. 이번 토론 활동을 통해서 당연하다고 생각되던 성편견을 깨닫고 이를 개선하려 여러 사람이 머리를 맞대고 다 같이 해답을 찾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 같은 활동을 통해 내가 평소 가졌던 그릇된 생각들을 고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된다. 이 활동을 한 후 달라져있을 나의 마음가짐과 가치관 등에도 기대를 가져볼 만할 것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1889831/0f5dd0bdee9a5cd8d07e3e9dcf9e34af/20210219_023516.jpg" />
         <pubDate>2021-02-18 18:33: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6508862</guid>
      </item>
      <item>
         <title>영상감상문(040209 박병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7338346</link>
         <description><![CDATA[<div>감상문 제목 :홍길동전 영상을 보고난 후<br>1)느낀 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18 22:5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7338346</guid>
      </item>
      <item>
         <title>영상감상문(970423김지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7512438</link>
         <description><![CDATA[<div>1) 느낀점 : 홍길동전은 주인공이 도술을 부리고 자신을 잡으려는 사람들을 농락하는 면에서 만화같은 느낌을 주기도 한다. 허균은 이런 소설을 왜 썼을까. 그의 의도가 진지하게 ‘세상을 반영하는 재미난 소설을 써서 권력자들을 비꼬아야겠군.’이었을 수도 있지만 ‘심심한데 소설이나 써볼까?’같은 것이었을 수도 있지 않을까. 홍길동이 도술을 부리는 여러 장면은 현대 영화로 제작된다면 &lt;전우치&gt;와 비슷한 연출일 것이라고 상상해보았다. 최근 영웅물(히어로물)은 어벤져스 시리즈처럼 영웅이라고 해도 그들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편이다. 완벽한 캐릭터는 매력이 없기 때문이다. &lt;전우치&gt;도 마찬가지로 허당스러운 면들과 정의롭지 못한 성격이 캐릭터에 많이 반영되었다. 홍길동전이 영화화된다면 홍길동 또한 어떠한 변화가 필요할 것이다. 홍길동은 병조판서에 오른 후 율도국을 개국한다. 굳이 개국을 할 것이라면 왜 굳이 병조판서 직을 원했을까? 홍길동은 사회의 인정을 받고 싶었을 것이다. 아무리 뛰어난 의적이고 백성들한테 인정받아도 왕에게 인정받지 못했다면 그의 열등감을 채워주지 못했을 것이다. 종국에 홍길동이 왕이 되는 결말로 보았을 때 이 시대 사람들은 태어난 대로 삶을 살아야 하는, 왕 아래 왕이 나고 노비 밑에 노비가 나는 세상이 아니라 착한 일을 하고 의로운 사람이 리더가 되는, 성품과 능력이 그 사람의 지위를 결정하는 세상을 꿈꿨을 것이다.<br>2) 홍길동전의 작가는? : 허균<br>3) 홍길동전 작가와 관련된 동시대 여성작가는 누구일까요? : 허난설헌<br>4) 그 여성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요? : 허난설헌이 허균의 누나다.<br>5) 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을 톺아본다 하였습니다. 관련하여 기대하는 부분은? : 홍길동전 전반에 숨 쉬듯 자연스럽게 흐르는 성차별적 관념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다. 첫 번째, 홍길동의 아버지가 용 태몽을 꾸고 바로 아들이라고 생각하는 점이다. 태몽은 전통적인 가치 관념을 반영한다. 꿈은 무의식을 반영하는 상상이기 때문에 꿈을 꾸는 사람의 관념이 반영되고 이것이 쌓여 아들 태몽, 딸 태몽으로 나눠져 전해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용은 상상속의 동물이라는 점에서 인간계/천상계로 나뉘는 것처럼 다른 동물들과는 ‘차원이 다른’생명체인데 이 꿈을 꾸고 바로 아들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딸은 생각도 나지 않을 만큼 아들이 무조건 우위에 있는 시대상을 보여준다. 두 번째, 조선은 일부다처제이다. 결혼은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독점적으로 점유한다는 선언을 공식화 하는 제도이다. 당연히 일부다처제에서는 남자가 점유하는 여자의 수가 더 많기 때문에 그만큼 권력이 집중되어 있다. 세 번째, 홍길동을 잡기 위하여 아버지와 형을 불러들인다. 주인공과의 친밀도를 생각하면 어머니도 마땅히 데려왔어야 할 테지만 여성은 가문을 대표하는 인물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3172414/5c5f140cd47420d455b418707e69ba1d/20210219_095009.jpg" />
         <pubDate>2021-02-19 00:4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7512438</guid>
      </item>
      <item>
         <title>영상 감상문(040209 박병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7627046</link>
         <description><![CDATA[<div>홍길동전 영상을 보고난 후<br>1)느낀점:초등학생 시절과 중학생 시절때 홍길동전에 대해서 읽었었는 데 그때는 홍길동의 이야기에만 집중하였고 홍길동전이 쓰여졌을 때의 시대상황과 배경에 대해서 집중하지 못하였는 데 이 기회를 통해서 홍길동전이 쓰여졌을 때의 시대 상황에 집중하여 홍길동전을 다시 읽게 되어서 좋았고 내가 서자가 된 기분이 들어서 홍길동의 처지에 대해 공감이 많이 되었다.그러나 홍길동의 도술을 영상을 통해 본 후에는 조금 공감이 덜 되어서 역시 고전문학은 전기적이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이 영상이 홍길동전을 잘 요약하고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서 사촌동생에게도 이 영상을 추천하고 싶었다.<br>2)홍길동전의 작가는?허균<br>3)홍길동전 작가와 관련된 동시대 여성 작가는 누구일까요?<br>허난설현<br>4)그 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요?<br>홍길동전 작가(허균)의 누이이다<br>5)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을 돌아본다고 하였을 때 기대하는 부분?<br>오프라인으로는 토론을 많이 해보아서 재미있었는 데 온라인으로는 처음이라서 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지만 이러한 기회를 통해서 홍길동전을 양성평등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사람들과 토론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고 사람들과 이야기를 함으로써 요즘 사회에 빼놓을 수 없는 이슈인 양성평등에 대해 더 알아보고 올바른 양성평등이라는 것은 무엇인지 알게 되면 도움이 될 것같아서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5273758/c238225e943b350c65e524e03ea28a94/Screenshot_20210219_104526.jpg" />
         <pubDate>2021-02-19 02:02: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7627046</guid>
      </item>
      <item>
         <title>영상 감상문(060930양지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7674304</link>
         <description><![CDATA[<div>감상문 제목: 홍길동전을 보고<br><br>1)느낌점:홍길동이란 인물 나는 솔직히 얘기하면 홍길동전을 전에 읽지 않이 하였다,그래서 친구들이 얘기할떄면 한걸음 물러나 있었다.그런데 그런 나는 영상만 보기는 그래서 책도 읽어보았다,역시 책을 한번 보는걸 난 선호한다.<br>홍길동이란 인물은 현대로 따지면 히어로 관련한 영화로 이해할 수 있다. 홍길동이 하늘을 날고 그런것을 보면 사람의 몸에서 나올 수 가없는힘인데 나온다고 말하는거보니 사람들의 흥미를 사기 위해 만든소설같다. 홍길동전은 내용에서도 나오다시피 그당시에 먹고살기 힘든백성과그런백성들을 괴롭히는 탐관오리들을 혼내주는 통쾌를 얻을 수 있는 소설임을 분명해 백성들의 기운을 높여주기 위해 만들어진 책으로 본다.이당시에는 탐관오리 또는 이관련 약탈을 감행한 직위가 있는 사람들이 많았기 떄문에 백성들이 하루세끼먹기 힘들었다.홍길동은 백성들로 인정을 받았지만 왕에게서만큼은 인정을 받지 못하였다 떄문에 가족들 또한 많이 힘들어했다 홍길동이 나라에 도움이 돼는 직책을 얻으면 자신의 부모의 걱정을 덜어들을 수 도있고 병조판서라는 직책 군을 관리할 수 있는 굉장히 높은 직업을 달라는 이유도 자신이 하지않으면 다른 욕심많은자가 나라를 혼란스럽게 많들 수 있어서이다.내가 추측한 바로는 이렇다,느낌점또한 마찬가지.<br>2)홍길동전의 작가:혀균<br>3)홍길동전 작가와 관련된 동시대 여성작가는 누구일까요?:허난설현<br>4)그 여성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요?:남매이다<br>5)홍길동전의로 양성평들을 톺아본다 하였습니다.관련하여 기대하는 부분은?: 나는 이시대에 여성이 많이 힘들게 살았다는 것을 조금 알고있다 지금처럼 동등한 권리를 따질 수 가없었다. 이시대에는 가장이 그집안에 대표라서 지금도 가끔보면 기강을 강하게 잡는 집안 남자분어른이 계실것이다. 옛날엔 더 심했다.이시대에 여성혼자 먹고살기 어려웠다 조선시대관련한 드라마를 보면 쉽게 볼 수 있다.이번 토론회를 관련하여 내가 모르는것을 많이 배울 수 있으면좋겠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96075740/1e2580903a3ae251f18259d400a70ca6/____.jpg" />
         <pubDate>2021-02-19 02:3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767430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n01055781453</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8128962</link>
         <description><![CDATA[<div>(070107차윤후)</div><blockquote><br></blockquote><div><br><br>감상문 제목 : 홍길동전을 보고난후<br>1) 느낀점 : 대충 홍길동전이라는것에대해 알고있었지만<br>    다시한번 이번주제를 생각하며 홍길동전을 봐서 그런지 지루하지 않았다.<br>    서자의 신분으로 차별을 받던 사회 환경에서 자신의 위치를                극복하고 백성들을 위해 탐관오리들을 물리치는것이 참 인상적이      었다.과연 내가 그시대에 태어나 홍길동과 같은 처지였으면 홍길동처럼할수 있었을까? 하고 생각해보게 되었다.<br>홍길동은 자신을 키위주신 아버지 홍판서가 위험에 처했을때              비록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한 아버지였지만 아버지를 위해기꺼이 궁으로 갔다는 것이  놀라웠다. <br>지금도 아무런 댓가를 바라지 않고 의로운 일을 하는것이 쉽지않은데 그 시대의 신분제도와 처해진 환경이 지금보다 훨씬 힘들었으에도 불구하고 의로운 일을 하는 홍길동에게 박수를 보낸다.<br>홍길동이 원했던 일을 마무리 하고 나서 아무런 조건없이 유유히 떠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다<br>2) 홍길동전의 작가는? : 허균<br>3) 홍길동전 작가와 관련된 동시대 여성작가는 누구일까요? :허난설헌<br>4) 그 여성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요? : 허난설헌은 허균의 누이이다.<br>5) 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을 톺아본다 하였습니다. 관련하여 기대하는 부분은? : 처음 홍길동전에서 양성평등을 톺아본다고 했을때 여기에 그런 내용이 있었나? 하고 생각해보았다.<br>홍길동 동영상을  양성평등에 중점을 두고보니 조금씩 보였다.<br>길동의 태몽! 즉,용꿈은 사내아이라는 데에 나타났다.용,또는 호랑이같은 용맹스러운 동물과 남자를 연관짓는것에대해 양성평등에 어긋난다고 생각한다. 홍판서가 부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홍길동의 어머니와 초란을 첩으로 두었다는것도 그렇다. 또한 호길동을 잡을때 홍길동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은 어머니 임에도 불구하고 아버지와 형 을 잡아간 것에 대해도 남자를 중요시하는 성불평등을 볼수있었다.<br>이런 것들을 미루어 보아 양성평등에 대해 토론하며 많은 의견들을 공유할수 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98922445/a3830930fed778fe0df0b81f20022e12/20210219_122650.jpg" />
         <pubDate>2021-02-19 08:3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8128962</guid>
      </item>
      <item>
         <title>영상감상문(070810 김건호)</title>
         <author>kkh75464123</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8219133</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당시 많은 사람들중에서 잘 살았던 사람들은 별로 없었다. 그때의 계급사회에 맞게 행동범위가 제한되었다. 노예는 양반에 밑에들어가 일을 하거나 불합리한 환경에서 생활할수 밖에 없다. 길동도 천생의 탓으로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니 정말 억울하고 원통할것 같다. 가족간의 관계도 허락하지 못하니 한이 맺칠이유가 마땅하다.<br>그리고 아무리 그래도 자기의 친 가족들이 길동의 재주가 장래에 화근될까 두려워 자객을 시켜 길동을 죽일려고 하는 행동이 정말 가족관의 정이란게 없는것 같다.<br>다행히 길동이 그 낌새를 알고 방랑자의 길로 떠난게 자랑스러우면서도 걱정이 된다. 이 험한 세상을 어린나이에 해쳐나갈수 있다는 판단력에 감탄했다. 도적의 굴로 들어가 두목이 되고 활빈당이라는 집단을 세워 팔도지방의 수령들의 불의의 제물을 탈취하여 빈민에게 나누어주고 백성의 재물은 추호도 다치지 않는 모습이 훌륭한 자세지만 어떻게 보면 그릇된 자세를 가진사람이라고도 평가할수있을것 같다. 현재는 세금이란걸 나라에 내어 생활하는것과 같이 그 시대에도 세금이란걸 분명히 낼것이다.  세금은 쓸데없이 쓰는돈이 아니라 우리나라를 더욱 성장시킬수 있는 수단이다. 그리고 세금은 우리의 안전이나 더욱 편리한 환경체계로 만드는데 쓴다.  이처럼 세금은 우리한테 돈을 다시돌려줄 정도의 가치로 사용된다. 굳이 백성의 제물을 다시 가져오는 모습이 어떻게 보면 그럴필요가 있나 생각이 들지만 그 시대에는 지금과 같이 복지제도가 잘 가춰지지 않았고 괘씸한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그 행동을 한 마음이 조금은 이해가된다.  정말 인간성을 버린 반신반인의 홍길동이 그 힘을 옳은 길에 사용하여 다행이다. 그리고 여기에 나오는 율도국은 지은이가 설정한 이상 사회인것 같다.  조선에서 자신의 이상이 근본적으로 관찰되지  못하자 그의 이상은 새로운 국가의 건설로 방향을 바꾼다. 율도국은 중국을 섬기지도 않고 조선 사람들도 출입하지않는 나라로, 애매하게 중국도 조선도 아닌 새로운 나라인것 같다. 비록 봉건 지배 체제를 탈피한 근대적 국가는 아니지만 홍길동이 세운 율도국은'허생전'의 이상향에 앞서는 고전 소설사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이상향이라는 점에서 주목할만 한것같다.<br>2.홍길동의 작가는?: 허 균님이다(아닐수도 있다)<br>3.  홍길동전 작가와 관련된 동시대 작가는 누구인가?: 허난설현님이다.<br>4. 그 여성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은 무엇인가?:허난설현은 허균보다 다섯살 많은 누이다.<br>5.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을 톺아본다고 하였다. 관련하여 기대하는 부분은? 그 시대에는 남자가 우선적으로 생각했지만 지금은 다르기 때문에 그 작가가 허난설현님이라면 어떤 일이 일어났고 지금으로 보는 관점에서 어떤의견이 있을지 궁금하고 그거에 대해서 그 시대에 여자가 만약 우선적인 인물로 알고 있다면 어떤일이 일어날지 이야기를 주고받고 싶다. 아아주우 기대가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33123433/af6b5e62433d9da90fbf932c12b1e097/Screenshot_20210218_104346_Chrome.jpg" />
         <pubDate>2021-02-19 09:19: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8219133</guid>
      </item>
      <item>
         <title>영상감상문 (980213 전하영)</title>
         <author>1711476</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8608774</link>
         <description><![CDATA[<div>감상문 제목 : 남성중심의 서사와 소외된 여성들<br><br></div><div>1)    느낀점 : 500자 내외</div><div>유명한 고전 설화인 홍길동전부터 현대인들이 즐겨보는 영화와 드라마까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이야깃거리의 주인공들은 정의롭고 용감한 인물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부조리한 세태와 무능력한 고위 인사들에 대한 민중들의 부정적 인식이 반영된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민중을 대신하여 부정부패한 관료들을 벌하는 전형적인 스토리를 차용한 현대의 작품을 찾아보면 SBS 드라마 ‘일지매’와 ‘시티헌터’가 있는데, ‘일지매’는 최고 시청률 27.9%, ‘시티헌터’는 19.9%로 두 작품 모두 인기리에 방영되었다. (방영한지는 조금 지난 작품들이지만) 현대까지 이러한 스토리가 대중들에게 사랑 받는 것을 보면 고위직의 부정부패는 여전하며 대중들이 받는 핍박 역시 그대로일 것을 예상할 수 있다. 세 작품이 비슷한 스토리라인을 따르고 있다는 것 외에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주인공이 모두 남성이라는 것이다. 최근에는 여성을 중심으로 하는 스토리가 조금씩 등장하고 있지만, 2010년 초기만 해도 여성 캐릭터가 주체적으로 사회의 변혁을 꿈꾸거나,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스토리는 찾아볼 수 없었다. 여성 중심의 작품이라고 해도 ‘보건교사 안은영’, ‘걸캅스’, ‘삼진그룹 영어 토익반’ 등 손에 꼽을 만큼 여성을 중심으로 한 작품은 적으며, 또한 이러한 여성 중심의 스토리는 2018년 이후로 점점 나타나고 있는 추세이다. 최초의 국문 소설인 홍길동전이 쓰여진 조선 중기부터 현재까지 여성들은 소설 속에서 어떤 모습을 하고 있었고, 어떻게 소외되어 왔는지 살펴본다면 양성평등에 또 한번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br><br></div><div>2) 홍길동전의 작가는? : 허균<br><br></div><div>3) 홍길동전 작가와 관련된 동시대 여성작가는 누구일까요? : 허난설현<br><br></div><div>4) 그 여성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요? : 허난설현은 허균의 누이이다.<br><br></div><div>5) 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을 톺아본다 하였습니다. 관련하여 기대하는 부분은? : 300자 내외<br><br></div><div>사실 홍길동전은 남성 중심의 서사이기 때문에 여성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부분은 없으니, 양성평등과 관계하여 어떤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을지는 고민이 된다. 그래서 나 또한 소설 내적으로 살펴보기보다 외적인 측면에서 양성평등을 성찰해보았다. 아무래도 홍길동전의 저자인 허균과 그의 누이 허난설현은 조선의 대표적인 작가로서 많이 비교되는 인물들이다 보니까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사실 두 인물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바는 없어서 새롭게 알아가는 부분이 많이 있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8512036/e8334fd76d8a73c29c4ec7e2c6256534/20210219_201829.png" />
         <pubDate>2021-02-19 12:2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8608774</guid>
      </item>
      <item>
         <title>030307 지승윤</title>
         <author>yunglint</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8770473</link>
         <description><![CDATA[<div>감상문 제목 :  영웅은 세상을 구원하지 못한다 – 사회모순을 타파하기 위해 등장한 영웅이 보여준 사회모순의 satire<br><br> 1) 느낀점 : 500자 내외</div><div>&lt;홍길동전&gt;은 당시 고전 소설들이 가진 영웅 소설의 특징을 그대로 담으면서도, 고전 소설이 내세웠던 이전의 주제들(물아일체, 연군지정, 우국지정, 입신양명 등)과는 달리 조선시대 사회제도의 모순을 지적하고 평등의식을 담은 혁신적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서자의 아픔을 통해 신분제가 가진 한계점과 모순을 지적하고, 민중 계급의 정서를 대변했다는 점에서 굉장히 파격적이고 진보적인 아이디어들을 담은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작품을 이미 민주주의와 자유주의가 뿌리 깊게 자리 잡은 현대 사회의 관점으로 재해석한다면 우리에게 혁명, 민주주의, 진보, 계몽의 가치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볼 새로운 시선을 제공해주기도 한다. </div><div> 이 새로운 시선은 ‘홍길동의 저항을 혁명으로 규정할 수 있는가?’라는 점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겠다. 홍길동은 왜 저항했는가? 그리고 그 저항의 결과는 무엇이며, 무엇이 달라졌는가? 엄밀히 따지면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 달라진 것은 홍길동이 벼슬을 얻게 되었다는 것. 실제로 영상에서도 그는 ‘벼슬을 내려 주셨으니 이제 평생의 한을 풀었습니다’라고 말하며 임금에 대한 저항을 끝낸다. 그는 ‘홍길동’ 개인이 가진 분노와 한에 대해 저항하며, 그 분노와 한을 충족할 수 있는 벼슬을 받은 이후에는 이 저항을 끝낸다. 그리고 바다를 건너가 ‘율도국’이라는 새로운 국가를 만든다. 그가 본래 있었던 조선은 아무런 변화를 맞이하지 못한다. 따라서 그의 저항은 개인적 분노와 인정에 대한 욕구를 동기로 시작했으며, 그의 저항이 이루어 낸 것은 개인의 성공이다. 그는 사회구조 자체에 대해 저항한 것이 아니며, 실제로 이 저항은 사회 구조에 변화를 가져오지 못했다. 따라서 이 저항은 현대적 의미의 저항권과는 구분되어야 하는 것이며, 나아가 ‘혁명’이라고 부를 수는 더더욱 없을 것이다. 신채호는 &lt;조선혁명선언&gt;을 통해 구시대의 혁명에 대해서 ‘인민은 국가의 노예가 되고, 그 이상에 인민을 지배하는 상전 곧 특수세력이 있어 그 소위 혁명이란 것은 특수세력의 명칭을 변경함에 불과하였다’며 비판한다. 심지어 홍길동의 저항은 특수세력을 변경하지도 못했다. 맹자가 말하는 역성혁명을 실현하지도 못한 셈이다. </div><div> 우리는 이 지점에서 &lt;홍길동전&gt;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다. 사회모순을 타파하기 위해 등장한 것처럼 ‘보이는’ 영웅은 결국 신분제라는 사회모순을 그대로 답습한다. 모순을 타파하기 위해 모순을 끌어다 쓴 셈이 된다. 사회모순과 사회 제도 자체를 바꾸는 ‘혁명’은 신인이나 영웅이 등장하여 민중을 각오한다고 해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알 수 있다. 영웅은 세상을 구원하지 못한다. 우리는 영웅만을 바라고 있을 수 없다. 따라서, 벼슬을 얻고자 신분제도에 분노한 영웅을 통해 ‘혁명’을 보여주려 했던 &lt;홍길동전&gt;의 situational irony는 그 자체로 satire이 된다. </div><div> 마지막으로 그렇다고 해서 &lt;홍길동전&gt;의 가치를 폄하하려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싶다. 앞서 말했듯이, 이 작품은 당시 시대를 고려했을 때 굉장히 진보적이고 혁신적이며, 신분제가 존재한 사회에서 평등을 이야기한 의미 있는 문학 작품이다. 단지 현대 사회의 관점에서 재해석했을 때 우리들에게 새로운 울림을 전달해줄 수 있다는 점에 집중해볼 필요도 있다고 생각하며 글을 마친다. </div><div><br> 2) 홍길동전의 작가는? : 허균으로 알려져 있음 (최근에 학계 내 허균이 저자가 아니라는 주장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br> 3) 홍길동전 작가와 관련된 동시대 여성작가는 누구일까요? : 허난설헌<br> 4) 그 여성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요? : 허난설헌의 동생이 허균입니다. <br> 5) 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을 톺아본다 하였습니다. 관련하여 기대하는 부분은? : 300자 내외 </div><div> 최근 성평등을 위한 많은 새로운 시도, 연대, 노력, 참여가 지속되고 있다. 결국 ‘성평등’이란 것도 가부장제를 중심으로 하는 기존의 사회 구조 모순을 타파하고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사회의 틀을 만들기 위한 담대한 노력이 필요하다. 앞서 말했듯이, 이런 것은 영웅 한 사람의 힘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모두의 참여와 모두의 노력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일이다. 그 길과 방향에 모두가 함께해야 할 필요성이 꼭 있으며, 또 모두가 함께 갈 수 있는 길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도 필요하다. 사회적 진보는 절대 하루 아침에 오지 않았다. 유토피아를 바라기보다는, 담대한 이상에 대한 현실적 접근을 통해 현실 정치의 영역으로 담론을 확대해 나가며 점진적 진보를 이룰 수 있는 ‘프로토피아적 접근’과 최대한 많은 사회 구성원들의 연대를 꿈꿔본다. </div><div> 또한, &lt;홍길동전&gt;을 양성평등으로 톺아보려는 시도는 처음 접해본다. 남성영웅 서사라는(당시 영웅소설의 대부분 영웅이 남성이라는 점 자체가 성불평등이기도 하다)점과 신분제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에서 성평등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는 작품이 아니기에 어떤 새로운 시선이 다가올 수 있을지 더욱 흥미로운 토론이 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3440122/190a18f199b1bba896458bb3b806f2c2/___________2021_02_19______10_31_50.png" />
         <pubDate>2021-02-19 13:30: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8770473</guid>
      </item>
      <item>
         <title>영상감상문(010601 강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8953500</link>
         <description><![CDATA[<div>감상문 제목 : 홍길동전의 폭력성<br>1) 느낀점 : 홍길동전을 영상을 통해 보면서 이전에는 읽으면서 파악하지 못했던 것들이 이제는 눈에 보인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전에도 알고 있었듯이 홍길동전은 사회의 구조적 모순을 비판하는 것이라는 큰 주제는 동일하게 읽혀졌으나, 그 내용요소들의 폭력성에 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일단 가장 먼저 눈에 띄었던 것은 홍판서의 아들에 대한 2차가해이다. 서자로 태어난 사람이 너 하나밖에 없냐며, 차별에 대한 언급 자체를 터부시하는 홍판서의 길동에 대한 꾸짖음은 그자체가 굉장히 전형적인 2차가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에 놀랐다. 본인이 느끼고 있는 본인에 대한 차별을 말하는 것이 ‘잘못’으로 여겨지게끔 하는 이 말은 그 어디에서도 정정되고 있지 않음에 따라 전래동화를 읽을 때에 비판적 읽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하였다. 그리고 소설에 나오는 여성들은 언급만 되는 본부인 이외에 천한 존재로 존재한다. 이렇게 여성을 단편적인 이미지로 언급하는 것 또한 시대상황을 고려하지 않을 수는 없지만, 폭력적이라고 볼 수 있다. 첩 초란은 홍길동을 미워하여 죽이고자하며, 그녀의 사주를 받은 무녀는 삽화에서 빨간색에 강한 이미지로 그려지고 있다. 이 여성들은 서사가 나름 존재하지만, 주인공에게는 위협이되는 '악'으로 이미지화 된다. 홍길동의 어머니 춘섬은 몸종으로 천한 계급을 가진 사람이다. 본부인마저도 홍판서의 본부인이기에 언급되었을 뿐이다. 민중소설이었지만 전래동화로도 많이 알려진 홍길동전을 보면서 이 내용들이 어린 나이에 무비판적으로 읽히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가에 대한 생각이 들었고, 어른들의 지도와 함께 전래동화 읽기가 진행되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br><br>2) 홍길동전의 작가는? : 허균<br>3) 홍길동전 작가와 관련된 동시대 여성작가는 누구일까요? : 허난설헌<br>4) 그 여성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요? : 누이동생사이<br>5) 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을 톺아본다 하였습니다. 관련하여 기대하는 부분은? : <br>홍길동전을 가지고 양성평등을 톺아보는 것이 단순히 소설 속 인물에 관한 분석으로만 끝날 것이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소설 속 여성은 단편적인 이미지로 존재했기 때문이다. 홍길동전의 작가인 허균과 조선 중기 시인 허난설헌의 가족 관계에 관한 이야기들이 주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허난설헌의 일생을 깊게 이야기할지는 모르겠지만, 단순히 그녀를 허균의 누이이자 집안의 열린생각으로 글을 배울 수 있었던 여성으로만 언급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있다. 그 이외에도 홍길동전과의 창작연도를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여성중심의 서사를 가진 고전 소설중  가장 많이들 들어봤을 여성영웅소설들에 대한 언급과 함께 &lt;홍계월전&gt;, &lt;박씨전&gt;등의 작품들을 읽었던 당시 여성들에 대한 분석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8116618/ae9ebcb399c002ac60e7113a04bfd44d/KakaoTalk_20210219_221314329.jpg" />
         <pubDate>2021-02-19 14:25: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895350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9039825</link>
         <description><![CDATA[<div>031105 김태영감상문 제목:길동이의 인생<br>1)느낀점 홍길동전은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전래동화이다 나 또한 홍길동전의 스토리를 대충은 알고 있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다 자세히 알게 되엇다 이야기중 제일 유명한 이야기는 길동이는 자신의 억압된 신분으로 인해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 하는 또한 형을 형이라 부르진 못하는 삶을 살앗다 이번 동영상을 통해 이러한 간단한 내용 뿐만 아니라 홍길동전에 숨겨져있던 전체적인 스토리 맥락도 나 스스로 더 자세히 깨우칠 수 있었다.<br>2)홍길동전의 작가는?:허균 작가이다<br>3)홍길동전의 작가와 관련된 동시대 여성작가는 누구일까요?:허난설현 <br>4) 그 여성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요?: 둘의 사이는 남매 사이이다.<br>5) 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을 톺아본다 하였습니다. 관련하여 기대하는 부분은? :(300자 내외) 봉사활동을 통해 토론을 해본다는 것 자체는 처음일거 같은데 현대 사회에서 주로 다루어지는 문제인 양성평등을 가지고 홍길동전이라는 역사가 깊은 전래동화를 가지고 토론을 한다는 것이 기대가 되고 조금이나마 사회의 인식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5487153/7e2937019571a47efc4ae34119978b75/B68A464E_85F5_4A61_8416_4F84B06DEB17.png" />
         <pubDate>2021-02-19 14:48: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9039825</guid>
      </item>
      <item>
         <title>12/20 ZOOM 안내</title>
         <author>shjychana</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9090906</link>
         <description><![CDATA[<div>ID : 319 131 8031<br>PW : 1318<br><br>* 13시 30분부터 입장해주시기 바랍니다. <br>* 원활한 활동을 위해 컴퓨터를 활용하여 입장하시는것을 권장합니다.<br>*입장링크는 문자로 발송해드리겠습니다.<br>*가상배경화면을 활용하여 토론회가 운영되오니 가상배경화면을 다운받아 설정해주시기 바랍니다.<br>가상배경화면 다운로드 링크는 문자로 발송해드렸습니다.<br><br>* 가상배경화면 설정방법<br>아래 링크를 확인하여 가상배경화면을 설정해주세요!<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naver.com/limminwoo_/222184132252" />
         <pubDate>2021-02-19 15:02: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9090906</guid>
      </item>
      <item>
         <title>12/20 ZOOM안내</title>
         <author>shjychana</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9293281</link>
         <description><![CDATA[<div>가상배경화면 다운로드 링크<br>꼭 다운로드 해주세요!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com/padlets/4jybm2iir16znyb3" />
         <pubDate>2021-02-19 15:54: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9293281</guid>
      </item>
      <item>
         <title>영상감상문 (060122 백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9928282</link>
         <description><![CDATA[<div>감상문 제목 : 홍길동전을 읽고<br>1) 느낀점 : 홍길동전은 남녀노소 다 알 정도로 정말 유명한 고전 중 하나이다. 나는 홍길동전을 예전에 읽어서 내용이 잘 기억이 안 났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상기시킬 수 있어서 좋았다. 이번에 다시 읽어보니까 살짝  비현실적인 부분도 있었다. 아마도 그 당시에 부패한 관리들의 힘이 너무 세서 백성들은 그런 방법들로만 관리들을 벌 줄 수 있다고 생각한 것 같다. 그래도 사회를 개혁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충분한 용기가 되었을 것 같다. 그런데 홍길동이 목표를 이루는 목적과 결과는 좋았지만, 수단이 정당하지 않다는 딜레마가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그 부분에서는 정당하다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왜냐하면 결국 홍길동이 부패한 관리들에게서 빼앗은 재물은 모두 결국 관리들이 부정하게 취득한 백성들의 재산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의 법으로서는 이런 홍길동의 의로운 행동도 다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한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현대 형법정신과 옛 시대의 사상이 다르다는걸 잘 보여준 것 같아서 인상깊었다.<br>2) 홍길동전의 작가는? : 허균<br>3) 홍길동전 작가와 관련된 동시대 여성작가는 누구일까요? : 허난설현<br>4) 그 여성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요? : 허난설현은 허균과 남매 사이이다.<br>5) 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을 톺아본다 하였습니다. 관련하여 기대하는 부분은? : <br>홍길동전을 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왜 여자는 그저 영웅의 첩 등으로만 나오고 영웅은 죄다 남자지?' 생각해보면 고전 소설에서는 항상 영웅 역할은 대부분 남자였던것 같다. 홍길동전은 최초의 한글 소설로, 그 당시 조선 사회를 최초로 비판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지면서도, 차별이 완전히 극복되지는 않았다는 한계점도 있는 것 같다. 요즘 뉴스를 보면 성차별적인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걸 새삼 느낀다. 남녀 사이의 갈등 뿐만 아니라 세대 간의 갈등, 정치적 이념이 다른 사람들간의 갈등 등 사회가 많이 분열되어가고 있는 것 같아서 정말 안타깝기도 하고 사회를 한번 바꿔보고 싶기도 하다. 이번 토론을 통해 나는 여러 갈등 중 남녀 간의 갈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아가 이 토론이 사회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9075573/eec3bc7b2639ce47e0146d3c32d118aa/Screenshot_20210220_000332_Chrome.jpg" />
         <pubDate>2021-02-19 18:2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9928282</guid>
      </item>
      <item>
         <title>영상감상문 (970630이향희)</title>
         <author>xpilot8858</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9943325</link>
         <description><![CDATA[<div>감상문 제목 : 홍길동전 다시보기</div><div>1) 느낀점 : 500자 내외</div><div>우선 어렸을 때 읽었던 홍길동전을 다시 읽는 기분이 신선했고 좋았다. 책을 다시 읽으니 어렸을 때는 무심코 지나쳤던 다양한 정보들이 눈에 들어왔고, 나의 시각이 변함에 따라 인물들을 대하는 태도 또한 달라졌다. 과거의 나에게'홍길동'이라는 인물에 대해 말 해보라고 한다면, 나쁜 부자들의 돈과 재물을 빼앗아 가난한 자에게 나누어주는 착한사람 이라고 말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 다시 이야기를 읽고 나서 느낀 홍길동은 무작정 착한 사람이라기보다는 사회의 질서를 방해하는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물론 홍길동의 의도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가난한 자들을 괴롭히는 사람들을 벌주고, 가난한 사람을 도와주는 것은 국가가 해야 할 일이다. 탐관오리를 벌하는 것을 국가가 했다면 옳은 일이지만, 벼슬도 무엇도 없는 홍길동이 했을 때에는 그저 국가의 재산을 훔쳐 나누어 주는 범법 행위를 저지른 사람에 지나치지 않는 것이다. 또한 인위적으로 가난한 사람들에게 부자들의 돈을 빼앗아 주는 것은 근본적이고 효과적인 해결책이 아니다. 신분제 사회에서 아무리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을 억지로 가져다 준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평등하고 노력하는 만큼 성장할 수 있는 사회를 완성할 수 없다. 따라서 보다 핵심적인 신분제 사회를 타파하려는 노력이 필요했을 것으로 생각된다.</div><div>2) 홍길동전의 작가는? : 허균</div><div>3) 홍길동전 작가와 관련된 동시대 여성작가는 누구일까요? : 허난설헌</div><div>4) 그 여성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요? : 허난설헌은 허균의 누나이다.</div><div>5) 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을 톺아본다 하였습니다. 관련하여 기대하는 부분은? : 300자 내외 </div><div>홍길동전에서 양성평등에 관하여 토론한다고 해서 놀랐다. 이 토론이 아니었다면 적어도 홍길동전에서 양성평등에 대해 생각할 일은 없었을 것 같다. 주어진 동영상에서 홍길동전에 등장하는 여성은 홍판서의 첩들과 무녀뿐이다. 남자인 홍길동은 뛰어난 능력을 갖고있고, 서자라는 서러움을 견디며 성장하는 바람직한 인간상을 나타내고 있지만, 여자인 무녀, 초란은 남들을 시기하고 질투하며 어떻게든 구렁텅이로 끌어내리려고하는 인물로 표현되어 있다. 내가 생각한 이런 부분이 토론에서도 다루어질지, 내가 생각하지 못한 어떤 부분이 있을 지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1315087/1a6bd6d0fd60c341c4583bd5b515d014/A57293B6_449A_41AB_9970_29F28E85D87C.png" />
         <pubDate>2021-02-19 18:32: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19943325</guid>
      </item>
      <item>
         <title>영상감상문 (030410 오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20963655</link>
         <description><![CDATA[<div>감상문 제목 : 홍길동전의 모순</div><div>1) 느낀점 : </div><div>‘홍길동전’은 부패한 사회를 개혁해 새로운 세상을 이루고자 했던 허균의 혁명적인 사상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는 소설로 당시 조선 사회를 비판한 최초의 사회 소설로 알려져 있다. 홍길동전의 측면적 내용은 서자의 신분이지만 사회를 개혁하고자 했던 영웅의 모습이다. 그 안에는 여러 모순이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div><div>그중 다루고 싶은 주제는 신분제의 모순이다. ‘홍길동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구절이 있다.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는데 호부호형을 허한들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왜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르지 못할까? ‘홍길동전’의 시대 배경인 조선 시대에는 신분 제도가 엄격했다. 재주가 뛰어나고 능력이 있어도 양반이 아니면 과거를 볼 수 없어 관직에 나갈 수 없었다. 아버지가 양반이더라도 어머니가 양반이 아니면 그 아들은 양반이 아니었다. 즉 어머니의 신분에 따라 자식의 신분이 결정되었다. 본부인에게서 태어난 아들을 적자, 어머니가 첩인 아들을 서얼이라 했다. 서얼은 '서자'와 '얼자'를 말하는 것으로 '서자'는 그 어머니가 양민, '얼자'는 그 어머니가 천민인 아들을 뜻한다. 이들은 양반의 자손이어도 차별 대우를 받았다. 또한 여성의 재혼을 통해 얻은 자식은 관직에 오를 수 없게 해 사실상 여성의 재혼을 금하는 제도도 있었다. 고려 시대에만 해도 호적이 나이순으로 기재되고, 균분상속이 이루어지는 등 여성의 지위가 동등한 모습을 보였는데, 조선 후기 양반의 자리가 위협을 받으면서, 제사를 지내는 장남에게 상속이 집중된다든지 호적에 남자를 먼저 기입하거나 아들이 없는 경우 양자를 입적시키는 모습을 보였다.</div><div>이러한 조선의 신분 제도는 제도 자체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여성과 관련해 부당한 제도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현대사회에 조선 신분제의 가부장적인 가족 제도의 틀이 아직 남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현재는 신분제가 폐지되어 ‘홍길동전’의 신분제의 모순을 찾아볼 수 없다. 시대의 흐름에 맞춰 많은 사람들의 사상은 발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인간 문명이 발달할수록 물질적 욕구만이 아닌 인권의식 등 정신적인 욕구와 관련해 세상의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소수자 인권(장애인, 여성, 아동 인권 등)에 관련해 사회의 부당함을 알리고자 직접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또한 변화된 사회 속에서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서 스스로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div><div>   </div><div>2) 홍길동전의 작가는? : 허균(1569~1618): 자유분방한 삶과 파격적인 학문을 했던 시대를 변혁하기 위해 혁명을 꿈꾸던 사상가</div><div>   </div><div>3) 홍길동전 작가와 관련된 동시대 여성작가는 누구일까요? : 허난설헌(1563~1589): 조선 중기 천재 여성 시인</div><div>   </div><div>4) 그 여성작가와 홍길동전 작가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요? : 허균과 허난설헌은 남매이다.</div><div>   </div><div>5) 홍길동전으로 양성평등을 톺아본다 하였습니다. 관련하여 기대하는 부분은? : ‘홍길동전’에는 신분제뿐만 아니라 많은 모순이 존재한다. 이 중 어떤 주제와 관련해 이야기를 나누게 될지 기대되며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접하면서 생각을 넓혀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앞서 말한 것처럼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스스로 목소리를 내고 인권의식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더 나은 사회가 되도록 나부터, 우리부터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프로그램이 그 노력의 한 부분이 되어 여러 사람들과 서로 의견을 공유하고 의견을 존중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9612063/9b73919a56e17f89754bb2253849b29a/_____________.jpg" />
         <pubDate>2021-02-20 04:4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20963655</guid>
      </item>
      <item>
         <title>프로그램 설문지</title>
         <author>shjychana</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2102288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forms.gle/ADi5Gww5ErkdoPkY7" />
         <pubDate>2021-02-20 06:19: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21022883</guid>
      </item>
      <item>
         <title>사후과제 안내</title>
         <author>shjychana</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29213686</link>
         <description><![CDATA[<div>사후과제 안내문입니다.<br><br>사후과제는 2가지로 나뉘어집니다.<br>2가지의 사후과제를 모두 다 하신분은 <br>3회차, 4회차의 봉사시간을 이수하게됩니다.<br><br>1) 핵심실천과제 선정<br> - 나의 작은 실천 2개이상 / 사회의 큰 실천 2개이상을 선정해주세요.<br> - 나의 작은 실천 리스트를 수행한 인증샷을 찍어 패들렛에 소감과 함께 업로드 해주세요.<br>2) 성별반전 홍길동전 예고편<br> - 2월 27일 정왕어울림청소년문화의집 유튜브에 올라오는 홍길동전 예고편을 보시고 좋아요, 댓글 입력!<br> - 3월 6일에 올라오는 본편도 봐주세요~! <br><br>이상 질문은 카카오톡채널을 통해 문의해주세요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23 00:0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2921368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34317529</link>
         <description><![CDATA[
의 아바타
익명 4일
저도 존재하지 않는 회의 ID라고 뜨는데 어떡할까요 ㅠ]]></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2-24 01:20: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34317529</guid>
      </item>
      <item>
         <title>핵심실천과제 선정</title>
         <author>jonam10602</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39513613</link>
         <description><![CDATA[<div>① 나의 작은 실천(사진) </div><div>㉠설거지 하기 ㉡빨래 개기</div><div>② 사회의 큰 실천 (직접하는활동 x)</div><div>㉠ 교복의 바지 또는 치마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남녀 동일하게 적용 (모든학교에서) </div><div>㉡ 남자, 여자화장실 표지판이나 표시를 매년 마다 색을 바꾼다.</div><div>㉢ 모터쇼 레이싱 모델을 하는 비율을 남자 여자 동일하게 적용</div><div>   </div><div> 소감</div><div>이번활동을 통해 양성평등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고 작은 실천을 해보니 하면 할수록 사람들이 성차별에 대한 편견을 줄이기 위해 작은실천을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 내가 직접 쓴 사회의 큰 실천이 이루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이런 봉사활동을 많이 하면 좋겠다.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 </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77448159/70e85300e721dc473f6d79b8c07577cb/KakaoTalk_20210225_143832782.jpg" />
         <pubDate>2021-02-25 05:3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39513613</guid>
      </item>
      <item>
         <title>과제</title>
         <author>n01055781453</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4025385</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작은실천 <br>(1)집안일은 다함께 <br>(2)언어에서의 양성평등 실천하기<br><br>2. 큰실천<br>  (1)모든 회사에서 블라인드 채용늘리기<br> (2) 공용화장실의 남자 화장실에도 귀저기 갈이대 설치하기(육아는 여성 만의 일이 아니기 때문에) <br> <br>&lt;소감문&gt;<br>우리집은 평소에도 설거지, 빨래 정리하기, 식사 준비 등 집안일을 같이하는데 이렇게 집안일을 분담하여 하는것이 양성평등을 잘실천 하고있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br> 그리고, 우리가 평소에 쓰던 말중에 성차별적인 말들이 많이 내포되어있다는것을 깨달았다.( '남자가 그러는거 아니야.','여자는 그런거 하면 안돼'등) 그래서 앞으로 말할 때는 양성평등을 생각하며 이야기해야 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98922445/5ba98c4d12dd0f15b37d147557d6acbf/hoo.jpg" />
         <pubDate>2021-02-26 03:3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4025385</guid>
      </item>
      <item>
         <title>핵심실천과제 060711 이효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4151562</link>
         <description><![CDATA[<div><br>나의 작은 실천<br>1) 주변 사람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단어 고쳐주기<br>2) 성차별적인 단어가 재밋거리로 사용되는 것을 바로 고쳐주기 (여러 사람들이 보는 페이지에 댓글쓰기)<br><br>큰 실천<br>1) 직장인을 채용할 때 성별은 심사기준에서 재쳐둔다.<br>2) 일상생활에서 당연하게 사용되고 있는 성차별적인 단어들을 고쳐잡으려는 시도를 해야한다.<br><br>느낀점<br>1) 토론회를 하기 전에는 몰랐던 친가, 외가 단어 사용의 문제점을 인지하여 이를 바로 고쳐주니까 매우 뿌듯했다. 앞으로도 잘못된 가족 간의 칭호를 고쳐보려고 노력할 것이다.<br>2) 사람들에게 재밋거리로 삼아지던 사진들을 예전에는 웃으며 지나쳤지만, 토론회를 하고나니 문제점이 보였다. 처음에는 댓글을 달기 망설여졌으나 한 번 달고나니까 더 많은 사람들의 잘못된 단어선택을 고쳐주고 싶어졌다. 토론회를 하고난 후 내가 더 성장한 것 같아서 뿌듯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1889831/0e1c27f11cc1e155cddc6569df57b34c/PhotoCollage_1614317314760.jpg" />
         <pubDate>2021-02-26 05:24: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4151562</guid>
      </item>
      <item>
         <title>041015 안태현 과제</title>
         <author>athath88</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4412103</link>
         <description><![CDATA[<div>&lt;나의 작은 실천&gt;<br>1. 집안일은 여성이 하는 것이라는 고정관념 없애기<br>2. 친가, 외가 등 잘못된 언어적 표현 삼가기 <br><br>&lt;사회의 큰 실천&gt;<br>1. 공익광고위원회와 국가 차원에서 양성평등의 필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TV광고나 사회 제도를 만든다.<br>2. 양성평등 온라인 신문고를 만들어 성차별이 이루어지고 있는 사회제도나 기업의 시스템 등을 제보할 수 있게 한다. <br><br>&lt;소감&gt;<br>평소에 관심있게 생각하던 성차별 문제와 가부장적 사고를 꼬집는 양성평등 토론회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일상생활에서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던 외할아버지, 친할머니와 같은 표현에 성차별적 요소가 담겨져 있다는 사실에 깊게 생각하고 고민하지 않고 언어를 사용해 온 나 자신이 부끄러웠다. 특히 피디가 꿈인지라 영상제작을 자주 하고 있는데, 내가 제작하는 영상에서 사소해보일지라도 성차별적 요소가 담긴 표현을 사용하지 않도록 깊은 고민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1196942/557427a9b037c07a29444077cbfafabf/KakaoTalk_20210226_172950183_01.jpg" />
         <pubDate>2021-02-26 08:3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441210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thath88</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4415769</link>
         <description><![CDATA[<div>작은 실천 2번째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1196942/1ecf2618ce7c697f925072e4f10eeb7c/KakaoTalk_20210226_172950183.jpg" />
         <pubDate>2021-02-26 08:3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4415769</guid>
      </item>
      <item>
         <title>핵심실천과제 선정</title>
         <author>gusalsll</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4961296</link>
         <description><![CDATA[<div>980209 정현민<br><br>1. 나의 작은 실천<br> (1) 친가, 외가 표현 고치기<br> (2) 성별 역할 구분없이 집안일 하기<br>2. 사회의 큰 실천<br> (1) 성별이 아닌 능력위주의 인재채용<br> (2) 성별에 관한 고정관념, 편견 타파<br><br>3. 소감<br>성평등에 대하여 심도있게 생각할 수 있었던 기회여서 좋았습니다.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성차별적 언어와 관습, 편견이 존재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큰 숙제가 생긴 것 같습니다. 다가올 미래엔 진정한 성평등을 이루어내어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재화와 기회, 보상 등을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향유할 수 있는 시대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성평등에 관심을 가지고 이에 관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1259727/6f3dbc2349f15c8c550042503332437b/2_26.jpg" />
         <pubDate>2021-02-26 12:49: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4961296</guid>
      </item>
      <item>
         <title>핵심실천과제 051126 김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7417041</link>
         <description><![CDATA[-나의 작은 실천
1.무거운 짐들기

2.벽에 못 박기

-사회의 큰 실천
1.남학생보다 여학생에게 훨씬 더 관대한 두발 규정
(남학생은 무조건 스포츠 머리, 하지만 여학생은 생머리 길러도 상관없고 학교에서만 묶으면 됨)

2.여학생이 대학 가는게 더 수월함. 여학생의 정원이 더 넒음.
여학생은 입학을 제한하는 곳은 없지만 남학생의 입학을 제한하는 여대가 많다.
ex)이화여대, 숙명여대, 성신여대, 서울여대, 덕성여대등


-소감
양성평등(남녀평등)이란 일반적으로 남녀의 성에 의한 법률적, 사회적 차별을 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말한다.
요즘은 남성주의는 거의 사라지고 있다. 여자도 군대를 가고 남자도 여자가하는 일 을하고 , 이렇게 남성주의성향은 없어지고 있다.
여자라고해서 꼭 여자만 집안일을 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남자만 꼭 일해야 하는 것도 아니다. 
남자도 여자처럼 집안일을 할 수 있고, 여자도 남자처럼 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남자가 무슨 요리를 해?” “여자가 남자같이 저게 모야?"라는 말보다 "남자가 요리하니까 더 맛있다” “여자가 밝아보여서 좋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44711290/8bce4d581d59a49960ba24f9a8120ba9/KakaoTalk_20210227_091801253.jpg" />
         <pubDate>2021-02-27 00:06: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7417041</guid>
      </item>
      <item>
         <title>핵심실천과제 071016 김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7418005</link>
         <description><![CDATA[<div>1,현관등 갈기 <br>2,쌀사오기<br>사회의 큰 실천<br>1.힘들거나 기피하는 일은 남자에게 집중되고 같은 잘못을 해도 남자가 훨씬 심하게 혼이 남<br>2.국군간호사관학교는 남학생은 입학 불허, 여학생만 입학할수 있음<br><br>-소감<br>양성평등이란 쉽게 말하면 남녀 남녀평등이다.<br>옛날엔 남자와 여자가 구분이 확실하게 있어서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 인 격으로 남자가 많이 우대되었다고 한다. <br>이러한 습관들은 옛날부터 지금까지 지속되어 오고 있다. 지속되면서 남녀는 모두 평등해야 한다는 뜻에 양성 평등이 생겨났다고 한다.<br>하지만 요즘은 남성주의는 거의 사라지고 있다. 여자도 군대를 가고 남자도 여자가하는 일 을하고 , 이렇게 남성주의성향은 없어지고 있다.<br>21세기에 들어와서부터는 조금씩 남자와 여자가 구분이 확실한 게 아니라 오히려 남자와 여자가 점점 바뀌고 있는 시대이다.<br>체력장을 하게 되면 남자는 여자보다 더 빨리 뛰어야하고 윗몸일으키기도 더 많이 해야 한다. 여자보다 두 배 정도는 빨리해야한다.<br>여자들이 큰소리로 소리를 지르거나 힘이 세다거나 남자들을 때리면 “ 너가 남자냐 ! ”라는 소리를 듣는다. 여자도 남자와 다를 바 없다.<br>“남자는 울면 안 돼” “남자는 태어나서 3번만 우는 거야” 이런 말들처럼 남자라는 이유로 울면 안돼 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 <br>앞으로 이런 고정관념은 버려야겠다고 느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901554806/1fefd5f7f0cb9ab4a7bdeb6e72b2eae6/_1_2.jpg" />
         <pubDate>2021-02-27 00:0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7418005</guid>
      </item>
      <item>
         <title>980213 전하영</title>
         <author>1711476</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7568477</link>
         <description><![CDATA[<div>1)핵심실천과제 선정<br><br>[나의 작은 실천]<br>1. 성평등 관련 도서 읽기<br>2. 성평등과 관련한 사회 이슈에 꾸준한 관심 가지기<br><br>[사회의 큰 실천]<br>1. '양'성평등의 단어에서도 볼 수 있듯이 성별이 여성과 남성 2가지 뿐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다양한 섹슈얼리티를 인정하는 것을 바탕으로 하여 법 제도 개선하기<br>2. 공교육 필수 과목 중에 성평등 관련 교과목을 채택하며,  관련한 전문 교육자를 양성하는 시스템 마련하기<br><br>[소감]<br>다른 청소년들과 함께 성평등과 관련한 사회 이슈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었다. 모두가 나와 같은 의견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불편한 감정없이 서로의 의견을 타당한 근거를 바탕으로 하여 공유할 수 있는 보람찬 시간이었다. 비록 이번 토론회는 정왕동 청소년이라는 작은 집단이 모여 성평등 이슈에 대해 이야기한 것이지만, 앞으로 성과 나이에 차등없이 서로의 입장을 공유하는 토론회가 많아진다면 현재 한국 사회에 만연한 '혐오 사회'라는 이슈도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br><br>나의 작은실천 1 인증샷</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8512036/9f2a8dff994ceed3f63beeece9eac683/KakaoTalk_20210227_114658712.png" />
         <pubDate>2021-02-27 02:3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7568477</guid>
      </item>
      <item>
         <title>980213 전하영</title>
         <author>1711476</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7589928</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작은실천 2 인증샷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8512036/eb2059177b6c589ea862c45648080241/20210227_115759.png" />
         <pubDate>2021-02-27 02:59: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7589928</guid>
      </item>
      <item>
         <title>030626 홍선혜</title>
         <author>aqwerty03145</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7728714</link>
         <description><![CDATA[<div>1) 핵심실천과제 선정<br> - 나의 작은 실천 2개이상 <br>성평등 뉴스에 관심가지기. 치마대신 바지 입기<br>- 사회의 큰 실천 2개이상을 선정해주세요.<br>모든 중고등학교에서 교복 치마,바지를 선택하여 입게 하는것. 학교에서 성평등이라는 교육을 1년에 1번 2번만 하는게 아니라 3번4번 이렇게 늘려 교육하기<br> - 나의 작은 실천 리스트를 수행한 인증샷을 찍어 패들렛에 소감과 함께 업로드 해주세요.<br> 소감<br>처음 토론을 시작하기 전에 홍길동전과 양성평등과 엮어 의견을 내보고 했다가 토론 하는 날에 처음보는 사람들과 자유롭게 토론을 진행했다는것이 재미있었습니다. 계속 성평등에 대해 말을 하지는 않았지만 계속 속으로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게 이번 토론을 하면서 생각만 했던것들을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3091566/8e75e9fb774865bc2ec54edfd30e007c/20210227_150022.jpg" />
         <pubDate>2021-02-27 06:01: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7728714</guid>
      </item>
      <item>
         <title>031019 안유진</title>
         <author>pinkyujin1019</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7767030</link>
         <description><![CDATA[<div>■핵심실천과제 선정<br>-나의 작은 실천<br>1. 양성평등의 개념, 본원적 평등의 실현, 우리나라 양성평등 현황, 양성평등의 의의를 담은 안내문을 직접 만들어 sns에 공유하기<br>2. 우리 교육청의 양성평등 소식에 관심갖기<br>-사회의 큰 실천<br>1. 성별을 알 수 없게 해서 능력 위주로 인사 채용하기<br>2. 일부 학과에서 단순히 남자라고 하여 남자들만 위주로 뽑고 여자는 소수만 뽑는 것을 금지하는 법 마련하기<br>■소감문<br>이번 양성평등 토론회를 통해 사소하다고 생각했던 것도 양성평등에 위배되는 행동이나 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실 홍길동전으로 보는 양성평등 토론회라 홍길동전과 많이 연계해서 토론할 줄 알았는데 크게 그렇지 않아 조금 아쉬웠다. 또 양성평등에 위배되는 것은 맞지만 내가 보기에는 너무 사소한 것까지도 다른 말로 바꿔보는 활동이 조금 있어서 기존에 생각하고 기대했던 토론과는 많이 달랐으나 이로 인해 양성평등과 관련한 나의 생각이 확장된 것은 분명하다. 양성평등에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이 토론을 통해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1262498/5fe8e168fb9a5e46a0e72494231ac6e9/Capture__2021_02_27_15_42_55.png" />
         <pubDate>2021-02-27 07:0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7767030</guid>
      </item>
      <item>
         <title>031019 안유진</title>
         <author>pinkyujin1019</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7769426</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작은 실천2 인증샷</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1262498/184d2085bab647042baa935e6034920c/Capture__2021_02_27_15_46_53.png" />
         <pubDate>2021-02-27 07:09: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7769426</guid>
      </item>
      <item>
         <title>071224 문익현 </title>
         <author>dlrgus2007</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7810521</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작은 실천<br>1.설거지 돕기<br>2.청소기 돌리기<br><br>사회의 큰 실천<br>1.집안일 아내한테만 시키지 말고 도와주기<br>2.직장내 여직원과 남직원 차별하지 않기<br><br>소감:생각했던것보다 재밌고 양성평등을 알게된 뜻깊은 시간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43279220/475846ba8eb5a6f39a22c12fba8e2cc2/1614413716584_0.jpg" />
         <pubDate>2021-02-27 08:1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781052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dlrgus2007</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7813193</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작은 실천 2번째</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43279220/177adfb358682d975559bd745ebb0b82/1614413607323.jpg" />
         <pubDate>2021-02-27 08:17: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7813193</guid>
      </item>
      <item>
         <title>사후과제 2 / 영상시청 안내입니다.</title>
         <author>shjychana</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7824517</link>
         <description><![CDATA[<div>아래 패들렛에 접속하시어 영상을 시청해주세요!<br><br>영상은 총 2개입니다.<br>나머지 한 개는 3월 6일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br><br>3월 6일 업로드 된 영상까지 후기가 작성되면 4차시 봉사활동까지 이수 인증 됩니다. <br><br>감사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com/padlets/97k09ihj19lzv8oj" />
         <pubDate>2021-02-27 08:32: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7824517</guid>
      </item>
      <item>
         <title>핵심실천과제 선정</title>
         <author>youing2020</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7854728</link>
         <description><![CDATA[<div>030510 박채윤<br>1) 핵심실천과제 선정<br>-나의 작은 실천<br>1.사회의 성평등 관련 뉴스 찾아보기<br>2.성차별적인 단어를 성평등한 올바른 표현으로 바꾸기 (5가지)<br>-사회의 큰 실천 <br>1.학교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꾸준히 진행하는 성평등 교육<br>2.공기업,공공기관 블라인드 채용 도입, 성별 확인이 불가<br>소감<br>이번 양성평등 토론회를 고전 문학 홍길동전의 내용과 엮어서 함께 진행하다 보니 신선했고 다양한 나이의 사람들과 함께 토론을 하여서 더 많은 의견을 들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개개인이 성평등에 대해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과 당연히 차별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아니라는 의견을 내는 토론자들의 생각을 들으며 다양한 생각을 해보게 된 경험이었습니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서 참여자들이 저마다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과 그것들에 대한 문제점을 잘 인식해서 올바른 성평등한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었음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5449468/d44737e5fa259be2ec2a62cafe2261b7/pt2021_02_27_18_14_10.jpg" />
         <pubDate>2021-02-27 09:1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785472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7956943</link>
         <description><![CDATA[<div>060930양지만<br>작은실천1설거지<br>2청소기<br>사회의큰실천<br>집안일 가족구성원 같이하기<br>남녀 월급똑같이<br>소감:모르는부분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3158735/24aec8875280f4f999e1a282f35ccac8/image.jpg" />
         <pubDate>2021-02-27 10:57: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795694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795772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3158735/3b15ee51eef0a2e4099b83503b2cde7b/image.jpg" />
         <pubDate>2021-02-27 10:58: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7957728</guid>
      </item>
      <item>
         <title>030423김한서 핵심실천과제</title>
         <author>hanseo030423</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8023199</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작은실천<br>1 런닝머신 달리기 매일매일 속도높이고 시간늘리기<br>2 진로독서하기<br>사회의 큰실천<br>1 군입제도에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받아서 재정하기<br>2 직장내에 육아휴직을 할수없게하거나 월급차별을 하는회사 잡아내기<br>소감<br>처음에는 비대면 토론회라그래서.. 어떻게 진행하는지 정말감이 안왔어요 하지만 줌으로하는 토론회가 저에게는 더재미있었던것같아요 배경색깔바꾸기 등등?? 중학교이후로 토론을 오랜만에해본것 같아 정말 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1248122/758465de42a4fbfa836de842ba674186/20210227_205304.jpg" />
         <pubDate>2021-02-27 12:03: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8023199</guid>
      </item>
      <item>
         <title>070714 김샛별</title>
         <author>e2r9muk5g3</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8094393</link>
         <description><![CDATA[<div><br>나의 작은 실천<br>1.성차별을 예로 들을 수 있는 문장을 적고 그 문장은 적절하게 사용할 수 없다는 말을 주변에 붙여놓기<br>2.친구와 서로 형(벗을 높여 부르는 말)이라고 부르기<br><br>사회의 큰 실천<br>1.광고 속 양성평등<br>2.여자, 남자 상관없이 육아휴직 제도<br><br>&lt;소감&gt;<br>이번 활동으로 양성평등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 되었고 양성평등의 중요함 또한 깨닫게 되었다. 또 사람들과 대화할 때도 성차별과 관련된 단어를 쓰지 않도록 주의하게 되었다. 또 이번 활동으로 내가 깨닫고 얻은 것을 내 주변 사람들에게도 알려주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4121783/ce2b34102f170c4ff0dc8d2e27f8fb0f/9BBD3776_E9FE_4F60_B64C_822B2B1C7937.jpeg" />
         <pubDate>2021-02-27 13:12: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809439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e2r9muk5g3</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809527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4121783/bf8f9ad0f0a56e8e4297097cb6e11ec6/0775852F_6A92_4906_9F9E_8E0F1B65894A.jpeg" />
         <pubDate>2021-02-27 13:12: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8095277</guid>
      </item>
      <item>
         <title>핵심실천과제 031105 김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8903215</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1)나의 작은 실천</div><div>1. SNS에 인식으로 인한 성차별의 폐해를 포스터 형식으로 업로드하였습니다.</div><div>2.아직도 성차별의 인식을 가지고 있는 주변인들에게 양성평등의 개념과 앞으로의 실천방안 깨닫게 해기</div><div>2)사회적 실천</div><div>1.공익광고협의회나 지자체의 도움으로 사람들이 많이 접할수 있는 광고에서 양성평등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깨닫게 해주기</div><div>2.도시 번화가에 배너 형식으로 양성평등 표지판을 걸어두어서 양성평등의 중요성을 시민 스스로 자각하게 하기</div><div>느낀점<br>이번활동을 통해 양성평등을 잘 알고 있을 줄 알았던 제가 무심코 지나쳤던 사소한 부분까지 이번 봉사활동 시간을 통해 다시 한 번 양성평등의 여러 측면들이 대해 다시 한번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고 양성평등이라는 개념이 홍길동전이랑 연관된 개념인지는 전에까지 몰랐지만 평소에 친근한 전래동화를 이런 뜻깊은 개념과 엮을 수 있어서 뜻깊었던 활동이였던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활동을 통해 스스로를 자각하면서 주변인들에게도 양성평등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줄려 노력ㅎㅏ겠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5487153/3849999a79a109dd3553a08f8eda3556/0EC5363F_A229_4472_B10A_B5A4E9ED80C6.png" />
         <pubDate>2021-02-28 00:0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8903215</guid>
      </item>
      <item>
         <title>이향희 (970630)</title>
         <author>xpilot8858</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9044409</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작은 실천</div><div>- 주변 사람들에게 성차별적인 언어들에 대해 소개하기</div><div>- 가족끼리 가사 분담하기</div><div>2. 사회의 큰 실천</div><div>- 남녀가 동등한 일을 했을 때에는 월급도 똑같이 받기</div><div>- 남자 간호사, 여비서, 여대생 등의 직업에 대한 성 편견 버리기</div><div>* 소감</div><div>고전 소설인 홍길동전을 가지고 양성평등에 대한 주제를 다루는 것이 신기했고 새로운 경험이었다. 물론 알고 있는 성차별 상황도 존재했지만, 내가 평소에 인지하지 못했던 성 차별 상황에 대해서 알 수 있었고, 신호등 토론을 통해 성차별에 대한 아이들의 다양한 인식과 생각을 나누어 좋았다. 예비 초등교사로서 나는 후에 아이들을 가르칠 때에도 이러한 부분에 신중을 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1315087/324794e155f9ea601875048f7c340e22/093FE371_3D3F_423A_BDC1_76D167E2DAEC.jpeg" />
         <pubDate>2021-02-28 03:24: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9044409</guid>
      </item>
      <item>
         <title>970630 이향희</title>
         <author>xpilot8858</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904611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1315087/f8f91bf51875e9a12196548ee134681b/EEBA20AC_B7A5_4DA8_BD71_386B18728043.jpeg" />
         <pubDate>2021-02-28 03:2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9046117</guid>
      </item>
      <item>
         <title>030307 지승윤</title>
         <author>yunglint</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9100394</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작은 실천 <br>- 학교 자율 동아리 친구들과 &lt;선량한 차별주의자&gt; 읽으며 성평등에 대해 토의하기 <br>(토의 내용을 정리한 사진으로 올렸는데, 다양한 친구들의 사적 의견이 포함되어 일부분만 올립니다.)<br>- 성차별적 용어 사용 지양하기<br><br>2. 사회적 실천<br>- 차별금지법 등 실질적으로 사회적 평등을 실현할 수 있는 법안들이 통과되어 효력을 가지도록 할 것. <br>- 성불평등 정책들을 개선할 수 있도록 사회적 공론화를 꾸준히 진행할 것<br><br>느낀점<br>큰 사회적 의제로 성장할 필요성이 있지만 여전히 단순한 '진부한 의제'로만 가끔 여겨지고 있는 성평등에 대해 여러 세대가 다양한 관점에서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역시 중요한 것은 우리가 가진 의식을 바꾸는 일이고, 이를 위해서는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함께 만나 지속적으로 공론화와 토론을 통해 다양한 방안을 함께 제안하고 고민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3440122/e1eff06b29088d79e8b30450b6ff3a7f/___________2021_02_28______1_43_30.png" />
         <pubDate>2021-02-28 04:2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9100394</guid>
      </item>
      <item>
         <title>김지효 9704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9394329</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작은 실천<br> 나의 작은 실천<br>1. 여성사 도서 읽기<br>2. 혐오표현 자제<br><br>사회의 큰 실천<br>1. 차별적 언어 재정비<br>2. 여성 임원/국회의원 비율을 높이는 제도 만들기<br><br>소감<br>주변 사람들이 아닌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들을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교복에 대한 차별을 이야기 할 때 저는 교복 선택권을 주면 차별이 어느정도 해소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이러한 생각의 바탕은 학교가 자유로운 선택이 가능하고 차별적 분위기가 적다는 저의 상상으로부터 비롯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야기를 나눠보니 현실은 많이 다르더군요. 내가 경험하는 것 이외의 것들에 무심하지 않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3172414/a84a94204e964627e310bc9d1759e465/KakaoTalk_20210228_163823765.jpg" />
         <pubDate>2021-02-28 07:31: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49394329</guid>
      </item>
      <item>
         <title>070205문승용</title>
         <author>moonseungyong1</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50059873</link>
         <description><![CDATA[<div><br> 나의 작은 실천<br> 1.설거지 하기<br> 2.성차별 사례 찾아보기 <br> 사회의 큰 실천 <br> 1광고,방송에서 성차별 언어 고치기<br> 2교육기관에서 여러번의 성차별 교육 실시 <br> 소감<br> 양성평등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작은 실천으로도 고칠 수 있다는 것을 배움<br><br>작은 실천 1,2<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87736491/cc13a0523f41a57b081078c1545a8fa5/20210228_225705.jpg" />
         <pubDate>2021-02-28 14:05: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50059873</guid>
      </item>
      <item>
         <title>박병준0402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50071340</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작은 실천<br>1.친구들에게 이번 토론회에서 다룬 내용을 이야기함<br>2.특정집단을 혐오하는 표현을 자제<br><br>사회의 큰 실천<br>1.인터넷에서 잘못된 차별언어를 올바른 언어로 바꾸기<br>2.사회에 깊게 자리잡고 있는 고정관념을 친구들에게 잘못된 생각이라고 알려주기<br><br>소감<br>이러한 온라인 토의활동을 통해서 홍길동전이라는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소설을 다른 관점으로 토의해봉서 재미있었고 사회에도 많은 차별적인 시선들이 팽배해있지만 이러한 토의와 국가,개인적인 노력으로 이러한 것들을 해결해 나아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4063810/8dc7f06ad3653cfa2614390ac81bfc76/KakaoTalk_20210228_235340312.jpg" />
         <pubDate>2021-02-28 14:12: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50071340</guid>
      </item>
      <item>
         <title>031015 권나경</title>
         <author>bananachip1015</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50113455</link>
         <description><![CDATA[<div>- 나의 작은 실천</div><div>1. 여성 고용 할당제에 대해서 관심가지기</div><div>2. 항상 쓰고 있었지만 알지 못했던 성차별적 발언 고치기</div><div> </div><div>- 사회의 큰 실천</div><div>1. 기업의 사원 채용 방식을 남녀 구분없이 평등하게 하기</div><div>2. 주요 당직에 여성 30%, 지역구 30% 여성 공천 의무화하기</div><div> </div><div>-소감</div><div>홍길동전에는 단순히 신분 제도로 인한 차별만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성차별적인 문화들이 있다는 것을 이 토론을 통해 알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홍길동전을 바탕으로 한 토론 다음으로 한 1차 토론과 2차 토론 때 토론 논제를 듣고, 내 의견을 내기 위해 곰곰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우리 사회에 생각보다 성차별이 많다는 걸 느꼈다. 사실 성차별을 완화시키기 위해서 우리나라 정책뿐만 아니라 국민들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서 성차별적인 사건을 딱히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로 우리 사회가 무엇이 부족한지 어떤 것이 보완되어야 할지 생각해보게 된 것 같아 좋은 경험이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4101816/d6a52be057a87394036d5f59bb0a2f78/1111_.png" />
         <pubDate>2021-02-28 14:3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50113455</guid>
      </item>
      <item>
         <title>060122 백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58005947</link>
         <description><![CDATA[<div>- 나의 작은 실천<br>1. 엄마에게 평소 우리도 모르게 사용해왔던 성차별적인 언어와 그에 따른 대체언어를 말해줌.<br>2. 일상생활에서 의식적으로 혐오 표현을 자제함<br><br>- 사회의 큰 실천<br>1. 군대 입대의 기준을 성별로 정하지 않고 신체적 조건으로 정하기<br>2. 남성들도 당당하게 육아휴직응 낼 수 있는 실질적 제도나 방안 만들기<br><br>소감<br>이 토론 활동을 통해 내가 평소 사용하고 있던 혐오 표현들이나 차별의 의미를 내포하는 표현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활동 이후 눈에 띄게 그런 표현들을 줄인 것 같고, 별 생각 없이 지나치던 사회의 성차별 문제와 이슈들을 다시금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다. 물론 나뿐만 아니라 사회, 나아가 모든 사람들이 노력을 해줘야 확실히 성차별을 뿌리 뽑을 수 있지만, 이번 계기를 텅해 조금이나마 개선이 되고 진전되는데에 기여한 것 같아서 뿌듯했다. 또한, 홍길동전이라는 유명한 고전 소설을 통해 돌아보아서 더욱 재밌고 인상깊었다. 앞으로 이런 활동이 또 있으면 꼭 적극적으로 참여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45127112/822bf1a435162f82c93d99afc767988c/20210302_214912.jpg" />
         <pubDate>2021-03-02 12:48: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58005947</guid>
      </item>
      <item>
         <title>핵심실천과제 강지원 (01060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59046446</link>
         <description><![CDATA[<div>&lt;나의 작은 실천&gt;</div><div>1. 가족 호칭 중 성차별적인 요소 있는 호칭 바꾸기</div><div>2. 전래동화 대신 성별고정관념없는 그림책, 동화책 관심가지기<br><br></div><div>소감: 실천과제 1은 배운 것을 실천에 옮기기 위해서 할머니분들의 연락처들을 바꾸는 것이었다. 지역이 같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했었지만, 그냥 동네 이름을 붙여서 구분해보았다. 아직은 친,외등의 한자를 이용한 구별방법이 익숙해서인지 낯설었지만 많이 사용하다보면 이 방법도 익숙해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div><div>실천과제 2는 홍길동전에도 성차별적인 요소들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읽은게 이번 활동이 처음이었는데, 그럼 과연 유아, 어린이에게는 이런 전래동화 이외에 어떤 그림책이나 동화책을 보여주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가에 관해 생각해보면서 시작하게 되었다. 이번에 찾아보았더니 성별 반전 그림책도 있고, 우따따 북클럽이라는 성평등 큐레이션 서비스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집에 있는 책들의 평등지수를 확인해보고, 책들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또한, 이러한 그림, 동화책을 위주로 온책읽기를 진행해보고 싶다는 꿈이 생겼다.</div><div><br>&lt;사회의 큰 실천&gt;</div><div>1. 성차별적 언어 사용에 관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 사회적 분위기 만들기</div><div>2. 공직사회에서 발간 및 발행하는 자료에 성차별적 언어, 삽화 지양하기</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12450700/a0e21c866e839a91ae26ad14046a1ce1/image01.png" />
         <pubDate>2021-03-02 15:51: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59046446</guid>
      </item>
      <item>
         <title>030410 오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64330016</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작은 실천<br>1. 성차별 관련 이슈에 관심 가지고 주변에 알리기<br>2. 일상생활에서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성차별적인 언어, 생각, 행동 고칠 수 있도록 노력하기<br>3. '82년생 김지영' 책 읽고 친구들과 책 안에서의 성차별적 요소와 현 사회의 존재한 성차별적 요소, 개선되어야 할 부분에 대해 생각 나누기 활동하기<br><br>2) 사회의 큰 실천<br>1. 전체 여성공무원 비율에 비해 과소대표 된 여성관리직 비율 개선을 위하여 여성관리자 임용확대 추진<br>2. 육아휴직급여제도 혜택 증가, '아빠 육아휴직제도' 실시<br><br>3) 소감<br> '홍길동전' 양성평등 토론회를 참여하면서 일상생활에서의 언어, 태도, 행동에서부터 사회 규범, 우리나라의 전통 등 넓은 범위에 성차별적 요소가 존재하고 있으며 나조차도 성차별을 분명 인지하고 있지만 변화를 위해 노력하였는가 스스로에게 큰 물음을 던지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다양한 연령대의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의 경험, 사고에 공감하며 성차별 요소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어 배움을 얻어가는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br> 큰 움직임은 나비의 작은 날갯짓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여기 패들렛에 올라온 실천 사례들처럼 개인의 작은 실천이 하나둘씩 모이고 모인다면 사회에 큰 움직임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양성평등 토론회와 사후 과제를 통해 한 발짝 성장하는 제가 된 것 같아 뿌듯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9612063/4a5f605e058984ea40b166ac99c1bf54/_____.jpg" />
         <pubDate>2021-03-03 15:35: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64330016</guid>
      </item>
      <item>
         <title>070912김도윤</title>
         <author>kdy09120</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72585217</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작은 실천: <br>바깥사람, 안사람이라 하지말고 배우자라고 하라고 부모님께 말하기/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아닌 태안 할머니나 태안 할아버지<br><br>2. 사회의 큰 실천:<br>군대를 성차별이아닌 체력으로 따진다/남자들에게도 육아휴직을 준다<br><br>3. 소감<br>이번활동을 통해 남녀평등의 중요성을 알았고 평소 사용하는 표현이 남녀차별이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평소 부모님이나 고모가쓰는 집사람이나 바깥사람이라는 것도 차별이라는 것을 알았다.앞으로 사회규범, 그리고 내가 실천할수있는것들에서 남녀평등이 지켜지게 노력할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5576019/f5c6f5d9f375f387bb2a7580325663b3/______.PNG" />
         <pubDate>2021-03-05 06:12: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7258521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72620392</link>
         <description><![CDATA[<div>070630김재윤<br>1.나의 작은 실천<br>어머니에게 모르고있었던 성차별적인 언어를 말해 고쳐주라고 함/<br>일상생활을 하며 듣기싫은 말을 하지않는다.<br>2.사회의 큰 실천<br>군대를 입대하는데에 성별이아닌 사람의 신체적 조건으로 하기/<br>남녀서로 같은 일 같은 시간으로 일을하면 월급도 같게 주기<br>소감<br>이번 양성평등 토론회를 함으로서  남녀평등간의 중요한 깨달음을 얻고 평소에 나도 말한 표현중에 남녀평등간의 차별이 있는것을 알았고 평소에는 그냥 아 남녀차별에 대한 뉴스구나하고 넘어가지만 이번 토론회가 남녀차별이 심각함을 알려줌으로 더욱 그냥 지나칠수없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899576637/cade10e964ff843fbe1f9558c3fd4abf/20210305_152327.jpg" />
         <pubDate>2021-03-05 06:41: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jychana/2xvwbt1xwtv79hyo/wish/127262039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