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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돋보이는 Padlet by 범덩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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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3 05: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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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에 있었던 일</title>
         <author>ohhanna5</author>
         <link>https://padlet.com/ohhanna5/2xl4tmt6loecvirc/wish/3629156505</link>
         <description><![CDATA[<p>빨리 빨리 쓰거라</p><p>됐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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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4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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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파민 터지는 동네에서 (쓴사람 레오나르도 원호)</title>
         <author>hc5315</author>
         <link>https://padlet.com/ohhanna5/2xl4tmt6loecvirc/wish/3632840008</link>
         <description><![CDATA[<p>"엄마는 엄마랑 아빠랑 같이 너랑 등산하는거야" 엄마아빠는 나랑 같이 산에가자고 하셨지만 나는 가기 싫었다. 마침 친구들이 같이놀자고 해서 같이 친구들이랑 논다고 말씀 드렸다. 하지만 엄마는 버스타지 않고 우리동네에서만 놀아야 됀다고 했다. 그리고 난 우리동네에서만 놀아야 돼는 조건을 가지고 친구들과 놀러 나갔다.</p><p><br></p><p>나는 친구들과 만나고 친구들이 노래방에 가자고 해서 노래방 한곳을 찾아가기로 했다. 하지만 길을 몰라서 찾지 못하고 다른곳으로 가기로 했다. 난 노래를 잘몰라서 그냥초견으로 불렀다. 그리고 난 아는노래 한곡을 친구랑 부르기로했는데 근데 그게 랩이라서 나맑 다른친구는 겁나 잘부르는데 나는 잘 못 불렀다. 근데그 막부른곡이 무려 100점! 나는 이게 말이돼나? 생각하고 그곡 2도 있길래 불렀느데 98점.. 너무웃겼다. 그리고 다부른뒤 우리는 베스킨 라빈스로 향한다.</p><p><br></p><p>나와 친구들은 베스킨라빈스로 향한뒤 파인트를 나눠 먹었는데 먹던중 갑자기 친구가 나한테 "야 너네반 친구 저기 지나갔어" 라고 하길레 신경안쓰고 다 먹고 드림 디포 문 앞까지 갔다가 '누군가'를 보고 친구들과 엄청 뛰면서 도망갔다. 내가 본 누군가는 아까 말한 그 우리반 친구였다. 우리는 할게 없어 1시간 동안 놀이터에서 가만히 있다가 친구집에있는 우리형이 몇년전에 탄 자전거를 발견했다. 그거를 타고있었는데 도저히 못타길레 그냥 두고 다른데로 가려고 했다. </p><p><br></p><p>우리는 이마트에 걸어 가려다가 난 이제 집가야해서 난 집에갔다. 그리고 집에서 생각했는데 수지구청만 재미있을 거 같았는데 우리동네에도 충분히 재미있는게 많다고 생각이 바뀌었고 우리 동네에도 놀아도 충분히재미있다고 생각했다. </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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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3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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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난히 비가 많이 온 그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hanna5/2xl4tmt6loecvirc/wish/3632846559</link>
         <description><![CDATA[<p>날씨가 왜 이러지? 아무 생각 없이 5시 30분에 일어나  차를 타고 가고 있었다. 내가 왜? 어디를 가는 거지? 아빠께 여쭈어 보았다. 갑자기 여행을 간다고 했다!!! 나는 여행을 진짜 좋아하는 데 갑작스러운 여행!! 좋지만....창문 밖을 보앗다... 아니..잠만...비가 진짜 많이 왔다..그래도 날씨가 좋아질거라고 믿고 좋은 생각을 하며 갔다. </p><p><br></p><p>너무 졸려 차에서 기절했다. 일어나보니 아빠가  제일 좋아하는 'Team Warning'이라는 팀명을 가진 수상스키를 타는 곳이였다! 사실 나도 엄청나게 좋아한다!!!!  아빠가 비 오는데 웨이크보드를 탈려고 하셧다. 비가 그렇게 많이 오는데 웨이크 보드를 탄다고? 근데 비가 많이 와 결국 타지 못했다...</p><p>대신 아빠가 보트를 태워주셨다! 사실 비오는 날에는 처음 타 보는 거였다. 근데 보트를 대워주셨는데.. 비가...아빠,언니,내 얼굴로 날아왔다. 유난히 비가 더 오는 느낌이였다..좀 오늘 하루는 망한 하루라는 느김이 들었다. 그래도 괜찮아 질거라는 마음을 안고 맛있는 아침을 먹었다. 역시 라면은 맛있어!ㅋㅋㅋㅋㅋㅋㅋ밥을 먹는데 다리가 간지러웠다... 보니 귀여운 강아지가 내 다리를 빨고 있었다! 너무 귀여워!!!!!!!!!계속 만져주다 숙소로 갔다.</p><p><br></p><p>숙소를 도착하고 나서 바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하러 갔다! 나는 수영하는 걸 너무너무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ㅋㅋㅋ 수영을 ㅋㅋㅋ 5시간 했다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재미있었다! 수영 하고 숙소로 들어가 재미있었던 하루를 마무리 하고 아빠,언니와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재미있었지만 힘든 하루였다! 가족 여행에서 가족들과 함께 한 하루 여서 너무 기뻣다! 다음에도 또 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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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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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에서 있었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hanna5/2xl4tmt6loecvirc/wish/3632855295</link>
         <description><![CDATA[<p>"준후야, 일어나." 하며 엄마가 나를 계속 깨웠다.드디어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다. 그 날은 내가 기대하고 기대하던 에버랜드에 그것도 부모님 없이 가는 날이었다. 나는 내 부모님 차를 타고 얘들과 에버랜드에 도착했다.</p><p><br/></p><p><br/></p><p>"하아아~~, 언제까지 기다려~~"</p><p>우린 9시부터 10시까지 입장 대기를 기다렸다. 그것도 비를 맞으면서. 드디어 입장을 시작했다. 우리 부모님은 내가 아직도 걱정되었는 지 들어가는 걸 본 후에 갔다.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에버랜드에서 놀았다. 나는 차돌박이, 조진세, 그리고 식혜과 함께 갔다. "얘들아, 우리 빨리 아무거나 타러가자!" 난 정말 오랜만에 에버랜드에 가서 매우 설레고 기대되었다. 우린 바로 30분 정도 대기를 한 후에 드디어 T 롤링 익스프레스를 탔었다. 롤로코스터를 타면서 나는 오랜만에 도파민이 터졌었다. "하~~ 얘들아, 빨리 다른거 타러가자~~~" 롤로코스터를 탄 후부터 나는 거의 인생 최고로 흥분되었었다.</p><p><br/></p><p>"야, 우리 아마존 타러가자!!" 하고 차돌박이가 말했었다. 우린 모두 흥분되어 아마존으로 향했었다. 우린 2시간(?) 정도 기다리며 많은 기대감을 가졌다. 그런데 타자마자 나는 불안감을 가졌다. 이유는 갑자기 너무 무서웠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린 KFC로 가서 점심을 먹었다. 그런데 지금부터 모든 것을 말할려면 너무 많이 써야 돼서 탄 기구들만 말할 거다. 후룸라이드, 4D 영화관 등 많은 기구들을 탔었다.</p><p><br/></p><p><br/></p><p>우린 7시에 예원이 부모님이 데리러 온다고 하셔서 기다리다가 집으로 출발했다. 그런데 나는 가면서 멀미를 심하게 해 먼저 차에서 내려 집으로 갔다. 우린 집에 가서 샤워를 한 후에 저녁으로 미역국을 먹으며 하루가 끝났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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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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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었던 인천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hanna5/2xl4tmt6loecvirc/wish/3632864393</link>
         <description><![CDATA[<p>비가 주룩주룩 네리는 날 저는 인천에 갔습니다.인천에 대한책을 보다가 그 곳을 가고 싶어서 갔습니다.</p><p><br/></p><p>첫번째로 간 곳은 차이나 타운 이다.그곳에 자장면 먹으러 갔는데 사람들이 겁나많아서 못먹는줄 알았는데 먹었다.자장면의 맛은 배민에서 시켜서 먹는 것보다 100배,1000배 더 맛있었다.그 가게 옆에 빵집이 있었는데 거기에 대만의 전통과자인 월병을 봤다.그래서 여러가지 맛을 사서 먹었는데 마치 대만에 간 느낌 이였다</p><p><br/></p><p>그리고 두번째로 간곳은 자장면 박물관 이다.그곳에 자장면의 조리법, 배달 가방, 조리할때 사용하는 도구,옛날자장면 라면등이 있었다.그곳 옆에 터키 아이스크림이 있어서 샀다.그런데 사장님이 묘기를 부리고 저한테 춤추라고 해서 췄는데 사람들이 갑자기 몰려왔었다.아이스크림을 받고 사장님의수입이 늘어서 저 한테 윙크를 해 주셨다.</p><p><br/></p><p>만약에 일런날이 있으면 또 놀러를 갈수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다음에 진짜 일언일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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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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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azy Lotte world</title>
         <author>hc5314</author>
         <link>https://padlet.com/ohhanna5/2xl4tmt6loecvirc/wish/3632866535</link>
         <description><![CDATA[<p>   이날은 4반친구 준우, 준원이와 함께 롯데월드에 가는 날 이였다. 다행히도 일기예보와 달리 비가 오지 않았다. 나와 친구들은 롯데월드에 가는 내내 기대가 되며 흥분 되었다. 잠실에 도착해서는 만나기로 한 삼촌과 만나서 롯데월드에 들어갔다. </p><p><br/></p><p> </p><p>   우리는 오픈런을 했다. 오픈런 줄 에서는 사람들이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니였다. 바로 들어갔지만 여유롭게 자이로 스윙으로 향했다. 준원이는 놀이기구를 잘 타지 못해서 무서울거 같다고 쫄보처럼 기다리고있었다. 기다림이 끝나고 놀이기구에 탔다. 준원이는 죽을것 처럼 소리를 질렀지만 모두 재밌게 탔다. 그 다음으론 자이로드롭에 탔다. 또 준원이는 무섭다고 안절부절을 못했다. 하지만 또 잘 탔고, 다음으론 아트란티스를 타러 갔다. 아트란티스는 모두 재밌게탔다. 롯데월드의 놀이기구들은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재밌는것 같다!</p><p><br/></p><p>   놀이기구를 많이 타고는 야미한 간식들을 먹었다. 롯데월드에서 유명한 오레오 츄러스부터, 할로윈 시즌 음료 아이스크림, 콜팝 등을 먹으며 체력을 회복했다. 역시 간식은 최고의 체력회복제(?) 인것 같다.</p><p><br/></p><p>   난 이렇게 삼촌, 친구들과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맹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재~~~~~~미 있게 놀았고, 매우 행복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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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4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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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울랜드에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hanna5/2xl4tmt6loecvirc/wish/3632878214</link>
         <description><![CDATA[<p>(시작)비가 천문학적으로 오는날 서울랜드에 갔어요. 탄게 많아서 4개만 써요.(1) 처음으로 탄 월드컵은 그냥 기절할려고 작정해 만든것같은, 극단적인 스릴을 가졌어요. 사실 이제 시작이에요.</p><p>(2)그다음인 캔놀이기구는 어지러움을 시전하게 만든것같은 놀이기구이에요.(3) 다음 바이킹은 적응되지 않아서 무서웠습니다.(4) 그나마 나은건 어린이 롤러코스터. 2번 떨어져서 '그나마' 재미있었습니다. (끝)서울랜드에서 스릴만 본걸 후회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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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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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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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휴에 가족고 있었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hanna5/2xl4tmt6loecvirc/wish/3632879426</link>
         <description><![CDATA[<p>   해가 쨍쨍하던 어느 날,햇살이 내 눈을 찔렀다.그 날, 우리 가족은 조부모님,사촌과 함께 강강술래라는 고깃집에 갔다.처음 먹어 보는 곳이엇기에 설레는 마음으로 고깃집에 들어갔다.</p><p><br/></p><p>   우리가 제일 일찍와서 고깃집 안에서 대기를 했다.대기하는 도중 어머니께서 육회가 있다고 하신 것이다.그래서 "엄마 나 육회 시켜주면 안돼????"라고 했지만 안된다 하셨다. 가족이 다 모인 후, 우리는 예약한 방에서 주문을 했다.그때 작은 아버지꼐서 육회를 시킨다시면서 먹고 싶은 사람~이라고 하셨다.음식이 나오기전까지 잡채와 부추를 먹었다.그래서 나와 사촌은 손을 들었(?)다.먼저 육회가 나와서 젓가락으로 아주 빠르고 미세한(?)손놀림으로 육회를 잡아먹었다.그 다음으로 고기가 나왔을때 숯불에서 구워서 더 맛있었다.고기를 먹은 뒤에는 돌솥밥과 냉면중 먹고 싶은 것을 고를 수 있었는데, 안 그래도 이미 나의 배는 99.999999999프ㅡ로가 차있었다.나는 이미 배가 부른 상황에서 면을 먹으면 배가 진심 터질게 분명했기에 돌솥밥을 싹싹 긁어 먹었다.(?)</p><p><br/></p><p>   밥을 다 먹은 후,강강술래라는 고깃집이 한강공원 근처에 있어서 산책을 하기로 했다.산책을 한 후, 카페에 갔다.나는 난생 처음으로 밀크티를  먹어봤지만 진짜 맛없엇다..나는 그냥 일어나서 사촌과 박서은이랑 뛰어놀았다.놀고 나서 다시 카페로 갔다.정말 재밌었다.</p><p><br/></p><p>   아쉽게도 이제 집에 가야할 시간이 왔다.사촌들과 인사하고 할머니, 할아버지를 댁에 모셔드리고 집에 갔다.정말 알찬 하루였다.</p><p><br/></p><p><br/></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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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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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턱과 계란과 차돌박이와 식혜의 이야기</title>
         <author>Cha_dollbage</author>
         <link>https://padlet.com/ohhanna5/2xl4tmt6loecvirc/wish/3632883449</link>
         <description><![CDATA[<p>  5일전 비가 너무많이 왔었다  내가 에버 티켓 4장을 구해서 계란이랑 턱이랑 식혜(계란동생)이랑 같이 에버랜드에 갔다.  초코송이는 축구때문에 못왔다 그래서 곰탱이랑 가려했는데 천하제일 탱이탱이 곰탱이도 가지못해서 걍 식혜를 데려갔다. </p><p><br/></p><p><br/></p><p>  일단 가자마자 티익스가아닌 티 롤링 익스프레스를 탔다. 그리고 우리는 매 놀이기구를 탈때마다 가위바위 보 를 해서 누가 식혜랑 탈지를 정했다 바로 턱이 걸렸다...ㅋ</p><p>놀이기구를 탔는데 계란이 엄청난 소리를 질렀다. 그순간만큼은 닭이 아닌 매가 되어있었다.</p><p>다음으로는 아마존을 타러갔다. 오랜시간을 걸쳐 올라가니 내앞에 !있는!하면서 직원이 노래를 힘들게 부르고 있었다..으흫흫</p><p>내쪽으로만 물이들어오다가 핸드폰에 물이들어가서 소리가 약간 지지직거렸다 ...ㅠ</p><p>그다음으로는 밥을먹으러 갔다...예원이가 사줬다 히히 맛있었다</p><p>그다으로으로는  바로바로 후룸라이드 그 썬더폴스를 타러갔다 케케크렁!! 타는데 갑자기...뒤로가서 깜짝놀랐는데 육체와 멘탈이 분리되는 느낌을 가질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나와서 찍힌 사진을 봤는데 계란과 턱의 표정이 무슨 눈이 튀어나오는 듯한 표정을 하면서 떨어졌다.ㅋㅋㅋ</p><p>진짜 그날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위비가 다 찢어지는듯 했다...ㅠㅠ</p><p>그다음에가 진짜 웃겼는데 4d영화를 보고 와서 계란이 키다리 아이스크림을 샀는데 우리가 먼저 가고있었다...근데 준후가 같이가!!!하고 달려오다가 갑자기 드!리!프!트!를 시전하다가 키다리아이스크림을 7000원을 주고산지 6초만에 아이스크림 콘으로 다시태어나 버렸다...</p><p>준후는 맨탈이 나가버려서 얼박을 사서 올라왔다 그리고이제 밤이 거의 다 와갔을때 우리는 마지막으로 사람이 줄은 후룸라이드를 타러갔다.</p><p>그런데 계란의 우비가 없어서 식혜가 계란에거 자신의 우비를 줬다.왜케착함....? 그래서 우리 셋이 줄을 기다리고 있는데...갑자기 또 계란이 자신이 지갑을 놓고 왔다고 가지러 간다했다...그래서 걍 돌박이(나)와 턱이랑 타러갔다.</p><p><br/></p><p><br/></p><p>  마지막까지 온몸을 젖어가면서 행복하게 타고 계란과 식혜가 기다리고 있던 카페로 갔다.나랑 턱은 올영도 가고 케데헌 칸에서 물건도 구경하고 왔다. 가따와서 턱 어머니께서 데리러 오셔서 어머니를 찾으러 갔다.근데 갑자기 1번 승강장에서 기다리다 반데편이어서 갔는데 이번에는 또 cu라고 하셔서 또 갔는데 이번에는 e번 주차장이라고 해서 겨우겨우 찾아서 차를타고 집에 갔다...오늘 에버랜드에서 탔던 놀이기구들이랑 친구들과 같이 많은 추억도 남긴거 같아서 좋았다. 정말 행복하고 해피한 시간이었따ㅏㅏㅏㅏ</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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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5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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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동으로 가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hanna5/2xl4tmt6loecvirc/wish/3632895207</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는 이불에서 나올 생각도 못할만큼 졸렸다.</p><p>하지만 애들이랑 놀려면!</p><p>꾹 참고 일어나야만했다.</p><p>그애들은 나와 뮤지컬을 했던 아이들이다.</p><p>기차를 타고 안동으로 갔다.</p><p><br/></p><p>기차 안에선 할게없어서 잤다.</p><p>그리고 도착하자마자 공연장으로가 뮤지컬을 봤다.</p><p>근데 특이하게도 거기서 옛날 전통 음식을 줬다.</p><p>왜주는지 물어 보니 보면서 먹으라고 줬다고 한다.</p><p>그래서 맛있게 보고 먹으며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p><p>쌓았다.</p><p><br/></p><p>그리고 공연이 끝나고 팬션에 놀러갔다.</p><p>거기 수영장은 진짜 대박 이였다.</p><p>작고 아담하지만 4명은 충분히 들어갈만한 </p><p>싸이즈에 물온도도 적당하고 물놀이용 공 튜브 등 </p><p>놀잇감들도 많았다.</p><p>신나게 놀고 밤까지 세웠다.</p><p>그리고 다음날 집에 거의 바로 갔다.</p><p><br/></p><p>기차를 타고 다시 집에 오는데 뭔가 아쉬운</p><p>느낌이 들었다.</p><p>그치만 정말 재미 있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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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5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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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크레이지 팡팡으로!</title>
         <author>einskang0510</author>
         <link>https://padlet.com/ohhanna5/2xl4tmt6loecvirc/wish/3632895376</link>
         <description><![CDATA[<p>하늘이 쨍쨍한 날이었다.마치 태양이 화난것 같았다</p><p>나는 친구들과 키카에가기로 했다.크레이지 팡팡으로 가기로 했다.</p><p>말만 키즈카페지 그곳은 어른들도 오는 재미있는 곳이다.</p><p><br/></p><p>친구들과 크레이지 팡팡에 도착했다.입장료로 20000원을 내고 들어갔다.</p><p>무려6층짜리 키즈카페였다.친구들이랑 4층에있는 VR실로 향했다.</p><p>내 친구는 먼저끝낸는지 소리가 들렸다.내가끝나고 나왔다.어라? 어디갔지? 내가 끝나서 나왔더니 친구가 없어 졌다.나는 친구들을 찾으러 2층부터6층까지 다 둘러봤지만 친구들은 없었다. 그래서 나는 다시 친구들을 찾으러 가지 않고 놀고있었다.놀고있었는데 직원분이 다가오셔서 "혹시 성함이 고서은 맞으실까요?"라고 물어보셨다.내가 "네 맞아요" 라고 말하니까 4층에서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다고 하셨다.내가4층으로 갔더니 친구들이 계속 찾고있었다고 했다.우리는 간식을 먹으면서 어디로 갈지 상의했고 그곳으로 향했다.</p><p><br/></p><p>오랜만에 친구들과 하루종일 놀아서 내 기분은 어느때보다 행복했고 나는 다음에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br/></p><p>고서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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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5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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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오가 나를 문 날(김리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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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안개가 뿌옇게 낀 날이였다.</p><p>집에서 폭신한 침대에 편안히 누워있는데 우리집 고양이인 미오가 와서 "야옹~"하고 게속 울길래 "심심한가?"하고 생각해    미오를 열심히 놀아주고있는데 "아!!" 미오가 내가 장난감인줄알고 내 손가락을 세게물었다! 붉은빛 피가 내 손가락을 타고  흘러내렸다 "어...근데 안아파...?" 왜인진 모르겠지만 손가락이 아프지 않았다. 나는 "괜찮..네?" 라고 생각하며 화장실에가 피가 묻은 손을 씻었다. 그리고 밴드를 대충 붙이고 침대에 누웠다 ...2분? 5분? 몇분이 지났을까. 갑자기 미오에게 물린 손가락이 아파왔다. </p><p><br/></p><p> 밴드를 풀어 미오에게 물린 손가락를 확인해보니 손가락이 퉁퉁 부어있었다. "아파라..." 나는 아버지께 다친 손가락을 보여드리며 말씀을 드렸다. 그랬더니 오늘은 늦었으니 내일 병원에 가자고 하셔서 알겠다고 하고 방에들어가 침대에서 잠이 들었다.</p><p><br/></p><p>다음날 난 어제 아버지께서 말씀하신데로 병원에  갔다. 그리고 치료를 받고 병원에서 나와 집으로 갔다. 집에 와서 미오를 보니  기껏 놀아줬더니 나를 문것이 슬프고 너무 괘씸했다. 그래도 나를 보는   미오의 눈동자가 나에게 미안하다고 하는것 같아서</p><p>좀 화가 풀렸다. 다신 경험하고싶지 않은 아프고 슬픈 경험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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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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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았다가 나빴던 명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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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명절 때 할머니댁에서 2박3일을 했다.</p><p>첫재날은 점심을 먹고 할아버지와 함께 근처놀이터에 가서 배드민턴을 쳤다.</p><p>둘째날은 아침에 교회에가서 지루하게 2시간정도를 보냈다.</p><p>셋재날은 왕할머니께 제사지내기 위해 의전부에 있는 낙골당을 갔다.</p><p>제사를 지내고 집에 돌아갈때 차 안에서 나는 폰을 찾고 있었다.</p><p>...................................알고보니 그것은 차 좌석 사이에 끼어서 부서졌던 것 이다.마지막으로 나는 집에 돌아갈 동안 슬픔이 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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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0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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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의 생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hanna5/2xl4tmt6loecvirc/wish/3632898215</link>
         <description><![CDATA[<p>비오는 날, 난 고모네 댁을 방문했다. 내가 고모네 댁을 간 이유는 할머니께서 생신이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추석이라는 이유도 있었다.</p><p><br/></p><p><br/></p><p> 나는 오랜만에 친척들을 봐서 마음이 들떴었다. 우린 LA갈비로 밥을 때웠다. 그리고 사촌 형이 나를 불러서 나에게 마술을 보여주었다. 나는 그 마술이 너무 신기해서 사촌 형한테 나에게 보여주었던 마술을 가르쳐 달라고 부탁했었다. 그래서 사촌 형이 나한테 오만원이 있냐고 물어봤었다. 이때 나는 친척들한테 받은 오만원이 생각나 사촌 형한테 오만원을 빌려주웠다.그런데 사촌 형이 오만원이 어디에 있는지 맞추어 보라고 나한테  말했다.그래서 난 오른쪽이라고 말했는데 틀렸다. 그래서 난 순간 멘붕이 와 몸이 굳었다. 그런데 그때 사촌 형이 나한테 소플렉스라는 기술을 나한테 시전했다. 그래서 내가 아파하고 있을 때  사촌 형이 나한테 오만원을 안 주었다. 사촌 형은 날 방에서 내보내고 방 문을 닫았다. 나는 너무 슬퍼서 엄마한테 모든 사실을 말했는데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말했다. 그래서 난 너무 슬퍼 아빠한테 일렀다. 그런데 아빠 역시 괜찮다고 말했다. 그래서 난 울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나는 상남자이기에 울지 않았다. </p><p><br/></p><p><br/></p><p>그런데 반전이 있다. 사촌 형이 나한테 다시 오만원을 주었다. 나는 기분이 너무 좋아 훈훈하게 이 사건을 마무리했다. 추석에서 나는 많은 것을 느꼈다. 그 중에서 난 다신 사촌 형한테 돈을 안 빌려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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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0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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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지만 잼있는 성수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hanna5/2xl4tmt6loecvirc/wish/3632916422</link>
         <description><![CDATA[<p> 구름이 살짝 낀 날 나는 엄마와아빠랑 성수동에 갔다. 엄마가 성수동은 한번쯤은 가봐야 하는 곳이라며 가보자고 했다.그리고 엄마가 말하던데 여기 성수동은 언니, 오빠들이 많이 가는곳이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아주 기대가 되었다.</p><p> </p><p> 드디어 성수동에 도착하였다. 나와 아빠는 엄마가 인터넷에서 찾아온 소품샵을 갔다. 나는 속으로 '엄청 많이 사야지!!!!' 했다.. 근데... 소품샵을 들어갔더니 소품은 무슨 옷들만 있었다. 나는 실망하고 바로 나갔다.</p><p>  그리고는 나는 엄마에게 좀 목마르다고 하니까 엄마가 아주 맛있게 생긴 아이스크림을 사주셨다. 죠리뽕과 다양한 토핑이 들어간 아이스크림이었다. 소금도 들어가 있어 나는 별로 맛있진 않았다. 근데 엄마 아빠는 맛있다고 했다 나는 신기했다. 그래도 아이스크림 과자가 너~무 맛있었다.</p><p><br/></p><p> 이번 추석때 간 성수동은 또 가고싶다. 많이 넓어서 다리가 좀 많이 아팠지만 그래도 다리가 아픈만큼 재미 있었기 때문에 충분히 만족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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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0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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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님의 팔찌(ㅈㅇㅇ)</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hanna5/2xl4tmt6loecvirc/wish/3632917203</link>
         <description><![CDATA[<p>비가 후두둑 떨어지던 날, 가족 여행으로 백담사를 갔다.</p><p>휴일에 가족여행으로 간 것이다</p><p><br/></p><p>아빠를  계속 따라가기만 하니까, 내가 모르는 절?에 왔다.</p><p>그리고 절 안에서 스님을 보았다.</p><p>스님은 나를보고 웃으시며 어딘가로 갔다.</p><p>그리고 계속 절을 구경하고 있었는데,그 스님을 다시 보았다.</p><p>스님이 나한테 다가갔다.그리고 나한테 팔찌를 주었다.</p><p>나는 기독교인데ㅔ,,</p><p>순간 나는 기분이 이상했다.</p><p>팔찌를 받고 바로 엄마한테  달려 갔다.</p><p>엄마가 차도 된다고 했지만,그냥 아빠한테 주었다.</p><p>집으로 왔을때,나는 땀으로 샤워를 한 것 같았다.</p><p><br/></p><p>해변에 왔다.</p><p>해변에서 놀고있을때 팔찌가  파도를 타고 떠내려갔다.</p><p>그치만 다시 팔찌를 잡았다.</p><p>내 발에 모래가 많았다.</p><p>다른 옷으로 모래를 탈탈 털었다.</p><p>백담사보다 해변에서 논게 더 재밌었던 것 같다.</p><p>신발을 다시 신고 너무 찝찝했다.</p><p><br/></p><p>스님한테 팔찌를 받은 것은 신기했지만,</p><p>백담사에 간 것은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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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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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던 제주 족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hanna5/2xl4tmt6loecvirc/wish/3632920239</link>
         <description><![CDATA[<p>하늘이 햇빛이 화창한날 제주도로가는 배를탔다</p><p>배를탄이유는 제주도에 놀로 가기 때문이다</p><p>엄마가 깁자기 화가났다 이유는 밥을 샀는데 컵피자가 </p><p>돌려도 돌려도 않녹고 시간도 안나왔기 때문이다</p><p><br></p><p> 제주도에 독착해서 족욕을 하로갔다</p><p>족욕이 끝나고 소금이나 입욕제를 살려는데</p><p>언니가 입욕제가 좋다고하고 나는 소금이 사고 싶다</p><p>고 했는데 엄마가 무시하고 언니거만 사고 나가자</p><p>너무속상했다  단지 언니가 여드름이 나고 두피가</p><p>않좋은것 때문이다. 입욕제를 샴푸에는 인정하는데</p><p>여드름에는 무슨효과가 있는지  모르겠다</p><p>그래서 엄마가 미안 하다고 해서 1번 족욕이 끝났다.</p><p> 두번째 족욕에서 언니와 엄마가 서로 족욕할때</p><p>싸웠다 계속 하는동안 나와서 화해를 해서 끝났다(</p><p>2번족욕)</p><p>세번째도 끝나고 마지막 네번째가 끝나고 입욕제가루를 샀다 (두병)</p><p><br></p><p>이제돌아간다(집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일은 첫번째로 한족욕이 였다. 이유는 가장 시원 하고 피로가 풀리는 족욕이기도 하였고 엄마와싸운 것도 기억에 많이 남았기 때문이다. 다음에도 제주도에 가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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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1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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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에서 실망한 일</title>
         <author>elowenveil109</author>
         <link>https://padlet.com/ohhanna5/2xl4tmt6loecvirc/wish/3632920806</link>
         <description><![CDATA[<p>동생이 나와 롯데월드를 너무 가고 싶어 했어서 같이 갔다. 우리는 부모님이 데려다 주는 방식으로 가는게 아니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갔다. 대기를 했는데 아틀란티스로 바로 갈 수 있는 와일드 게이트는 이미 사람이 꽉 차 있어서 남문으로 갔다. 오픈런하려고 대기를 탔는데 생각보다 짧게 걸렸다. </p><p><br/></p><p>갔는데 매직 아일랜드에 있는 놀이기구들은 다 점검 중이라 어드벤쳐에 있는 곳으로 갔다. 바이킹을 타려고 싱글라이더 줄에 대기를 했는데 1시간 30분 기다렸다. 근데 또 동생은 바이킹을 못 타는 애라 나만 탔다. 바이킹은 별로 재미 없었다. 그리고나서 사람들이 매직 아일랜드에 있는 놀이기구들이 다시 정상 운영을 한다고 해서 바로 뛰어갔다. 이것도 싱글라이더로 대기 탔는데 앞에 진상 엄마가 있어서 타기 싫어졌다. 그리고 서 있는게 너무 힘들고 기빨려서 우리는 그냥 내려왔다. 알아보니 아틀란티스는 한 기구 당 한 명만 태운다고 한다.</p><p>둘 다 아침도 못 먹고 잠도 잘 못 자서 너무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저작거리라는 곳에서 식사를 했다. 우리는 육회비빔밥, 감자전, 잔치국수를 시켰다. 거긴 잔반찬도 엄청 맛있었다.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 난다. 식사하는 중 옆에 부산에서 오신 가족이 오셨는데 사투리 때문에 밥 먹고 좀 사투리를 쓰게 되었다. 이제 기운이 좀 났다. 근데 사람도 너무 많고 탈 수 있는게 없어서 집 가고 싶었다. 롯데월드를 갔을 때 스케쥴같다는 기분을 처음 느껴 봤다. 그래도 동생은 타고 싶고 같이 와 준게 고마웠나 보다. 동생이 후렌치 레볼루션 예약을 해줬다. 그리고 나서 같이 젤라또를 먹었다. 근데 정말정말 난 안 되겠어서 엄마한테 데려다주면 안 되겠냐고 물어봤다.당연히 동생도 가고 싶었다. 근데 내가 롯데월드에 있는 동안 동생에게 짜증을 많이 냈다. 동생이 궁시렁 댄게 맘에 안 들어서 그랬는데 동생이 좀 불쌍해 보여 출구로 걸을 때 사과했다. 동생도 미안하다고 했다. 출구에 있는 올리브영에서 구경 좀 했다. </p><p><br/></p><p>집에 갈 때 차에서 잤다. 잘 수 있는 줄 몰랐는데 자고 있었다. 집에 도착하고 라면 두 개 먹었다. 너무 힘들어서 핸드폰 좀 하다 잠 들었다. 감기 걸린 것 같았다. 사실 한 달 전부터 나도 기대하고 있었는데 연휴 1일을 날린 것 같아 짜증난다. 그래도 음식이랑 대중교통 타는 건 꽤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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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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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옛날친구들이 많이 변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hanna5/2xl4tmt6loecvirc/wish/3632925242</link>
         <description><![CDATA[<p> 햇빚 때문에 몸이다 탈거 같은날에 승범이가 성윤,승범, 예원이랑 나랑같이 체육공원에 가서놀자고 했다. 우리는 자전거를 타고 세븐일레븐에서 만났다.</p><p><br/></p><p>우리는 세븐일레븐에서 만나서 자전거를 타고 체육공언을 갔다. 거기는 내가 옛날에 살던 집 앞이였다.</p><p>나는 들뜬마음으로 옛 친구들이 있는지 풋볼장으로 갔다. 거기에는 내 친구들이 있었다같이 축구를 홍천대 풍덕초로 대결을 했는데  10점 내기였다 근데 옛 친구들이 욕을 우리보다 더 많이 썼다 그래서 충격이었다. 우리는 마지막에 억까로 졌다</p><p><br/></p><p>우리는 화나있었지만 그냥 참았다 우린 수구에 가서 놀고 밥 먹고 나서 헤어졌다.</p><p><br/></p><p><br/></p><p>난 분해서 다시하고 싶었지만 우리도 다 화나서 벌칙인 체육공원 2분30초 안에 도는것이었다. 나랑 성윤이는 바로 성공 했는데 승범이랑 예원이는 다시 돌았다. 그리고 수지구청에 가서 놀고 밥 먹고 집을 갔다. 예 친구들이 인성이 터진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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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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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도에서 3박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hanna5/2xl4tmt6loecvirc/wish/3632927624</link>
         <description><![CDATA[<p>하늘에서 바람과 나뭇잎을 뿌리는듯 선선하던날 나는 3박4일로 제주도를 갔다</p><p><br></p><p>내가 제주도에 가게 된 이유는 아빠 회사에서 제주도를 3박4일로 갈수있는 휴가를 내주어서 가게돼었다.</p><p><br></p><p>나는 김포공항에서 점심을 먹고 비행기를타러 갔다</p><p>비행기를타고 1시간 정도가자 제주공항에 도착했다</p><p>나는 제주렌터카에서 렌터카를 빌렸다.</p><p><br></p><p>우리가족이 1번째로 간곳은 카페였다.</p><p>카페에서는 음료와 빵을 먹었다.</p><p>그리고 카페 뒷뜰에있는 정원에갔다.</p><p>그곳에서 흔들그네도타고 그물에도 누워봤다.</p><p><br></p><p>정말편하고 재밌었다.</p><p><br></p><p>카페에서 나온뒤 우리가족은 숙소로 갔다.우리가족의 숙소는 파라나스였다.</p><p>숙소의 1층은 화려하진않았지만 정말 우아하고 깔끔해서 좋았다.</p><p><br></p><p> 우리가족의 숙소는 9층에 있었다.</p><p>우리가족이 들어간 숙소는 아주 깔끔하고 꺠끗한곳이여서 좋았다.</p><p>우리가족은 숙소에서 조금 쉰뒤에 저녁을먹으러 제주오성이라는 곳에갔다.</p><p>우리는 제주오성2층에서 저녁으로갈치조림을 먹었다.</p><p>나는 예상과 달리맜있어서 아주많이 저녁을 먹었다.</p><p>저녁을 다멌은뒤 나는 제주오성1층에있는 소품샵에왔다.</p><p>소품샵에는 제주도소품이 아주 많았지만 나는 조그만 키링을샀다.</p><p> </p><p>우리가족은 다시숙소로 갔다.</p><p>그리고 잘시간이돼었다. 나는 내일아침에 먹을 조식이아주 기대됐다.  왜냐하면 내일 아침조식이 우아한 뷔폐라고 했기 때문이다. 나는 내일아침이 기대돼어</p><p>엄마와 아빠는 일찍 잠이들었지만 나는 12시쯤에 잠이 들었다.</p><p><br></p><p>다음날아침에 우리가족은 조식을 먹으러3층에 있는 조식을 먹으러 내려갔다.</p><p>조식은 우아한 뷔폐였다.</p><p>뷔폐에는 스프, 멘보샤, 주스 ,디저트코너 ,한식코너,빵코너 등등이있었다. 나는 먹고싶은것을 접시에다담았다.아주맛있었다!</p><p><br></p><p>우리가족은 조식을 다 먹은뒤에 제주 오셜록이라는 카페를 갔다.</p><p>우리가족은 오셜록에서 엄마는 말차아이스크림, 아빠와나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멌었다.</p><p>아주 시원하고 맜있었다!</p><p><br></p><p>아이스크림을 다 먹은뒤에 우리가족은</p><p>파더스가든에갔다.</p><p>나는 파더스가든에서 감귤체험과 동물먹이주기체험을 했다.</p><p>나는 첫번째로 동물먹이주기 체험을 했다.</p><p>나는 염소,강아지,오리,앵무새,햄스터,토끼,양,말,돼지 등등 많은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었다.</p><p>동물들이 잘 먹는것을 보니 뿌듯하고 신났다.</p><p><br></p><p>감귤따기체험도 바로 할려고 했지만 엄마가 점심을 먹고 다시오자고 해서 점심을 먹으러갔다</p><p>우리가족을 점심으로 고기국수를먹으러 갔다.</p><p><br></p><p>고기국수는 너무 느끼해서 나는 입맜에맜지않았다.</p><p>그래서 나는 밥과 국만 먹었다.</p><p>점심을 다먹고는  감귤따기 체험을하러  다시 파더스가든으로 갔다.</p><p><br></p><p>나는 비닐한봉지와 집게를 들고 갈귤따기 체험장으로 갔다.</p><p>나는 감귤체험장을갔을때 처음에 너누 놀랐다.</p><p>왜냐하면 귤이 다 초록색이였기 때문이다.</p><p>그리고 우리가족은 귤을 땄다.</p><p>나는 한봉지를가득가득 채웠다.</p><p>귤나무 바깥쪽은 다 작은 귤이였지만 안쪽에는 아주 큰귤이  많았다.</p><p><br></p><p>귤을다 딴뒤에는 아빠가 재밌는곳에 간다고 해서</p><p>나는 차를 타고30 분정도 갔다.</p><p>우리가족이 도착한곳은 박물관이 살아있다에 갔다...</p><p><br></p><p>처음에는 시시하고 재미없을겄같았지만 막상 박물관에 들어가니 입체적이고 신기한것들도 많아서 </p><p>아주 재밌었다.</p><p>박물관에서 재밌게 놀고 우리가족은 런닝맨 깡깡랜드4라는곳에 갔다.</p><p><br></p><p>런닝맨 깡깡랜드는 다양한미션을 완료해서 R코인을 모으는 키즈카페 갔은 곳이다.</p><p>나는 깡깡랜드에서 아빠와 함께R코인을 열심히 모았다.</p><p>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점수를 보니 아빠는R코인 21개를 모았고 나는R코인 66개를 모았다. 정말신나고 재밌었다.</p><p>나는나올때 아빠와 기념사진을 찍고 뱃지를 하나씩가지고 나왔다.</p><p><br></p><p>이제 숙소로 돌아가야 하는데 이번숙소는 파라나스가아닌 남은2박은 롯데호텔에서 있을겄이다.</p><p>롯데호텔은 파라나스 호텔과는 달리 아주 시끌벅적하고 사람들이 바글바글 했다.</p><p><br></p><p>우리가족은 숙소 체크인을 한뒤에 숙소에 짐을 풀고</p><p>바로 저녁을 먹으러 갔다.</p><p>이번저녁은 제주도에서 유명한 제주 흑돼지 구이를 먹으러 갔다.</p><p>우리가족은 아주 맛있게 많이 먹었다.</p><p>저녁을 다먹은 후에는 다시 숙소로 돌아가서 간식을 먹었다. 롯데호텔숙소는 베란다가있었다. 나는 시원하게 베란다에서 간식을 먹었다.</p><p><br></p><p>그리고 일찍잠들었다 </p><p>나는 다음날아침에 조시을 맜있게 먹었다.</p><p><br></p><p>그리고 3 째  날에는 그냥숙소에서 놀았다.</p><p>그리고 밖에서도 놀았다. 무었을 했는지는 자세히 기억은 안난다.</p><p>그리고 저녁으로는 갈치 구이를 먹었다.</p><p>갈치는 50센치정도돼었다.</p><p>나는 정말 신기하고 놀랐다.</p><p>나는 갈치조림과 밥을 맜있게먹고 숙소에 들어 가서 잠을 잤다.</p><p><br></p><p>다음날아침 나는 아침조식을 맜있게 먹고</p><p>마지막날은 승마 체험을 했다.</p><p>나는 아빠와 말을탔다.</p><p>나는생전 처음으로 말을 탔다.</p><p> 너무 신나고 좋았다. 내가 탄 말을 발걸음이 좋아 보였는데 아빠가 탄말은 다리가 후들거렸다.</p><p><br></p><p>나는 점심으로 잔치국수를 먹었다.</p><p>그리고 성산일출봉을 갔다.</p><p><br></p><p>정상에 오르니 너무 뿌듯하고 시원했다.</p><p>그리고 숙소에들어갔다. </p><p>그리고 짐을 싸고 공항으로 갔다.</p><p><br></p><p>그리고 그곳에서 저녁을 먹고 비행기를 탔다.</p><p>1시간을타고 김포공항에도착했다.</p><p><br></p><p>그리고 차를 타고 집에 갔다.</p><p>나는 제주도에서3박4일이 너무 재밌었다.</p><p><br></p><p>다음에도 제주도에 갔으면 좋겠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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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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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에 할머니 댁 간날 (김나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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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늘에 구멍이 뚤린 것 만냥 비가 쉬지않고 온다.추석 때문에 할머니 댁에 가기로 했는데 너무 차가 막혔다. 그래서 할머니 댁에 예상 시간보다 더 오래 걸렸다.</p><p><br/></p><p>내 동생은 할머니께 TV를 봐도 돼냐고 물어 보고 Tv를 봤다. 할머니께서 과일을 씻어 주셔서 과일을 먹었다. 저녁도 먹고 핸드폰도 조금(?) 보다가 일찍 자라고 해서 잤다.</p><p>다음날, 엄마 께서 책 읽으라고 하셔서 책을 읽고 숙제를 다 했다. 할머니께서 만두를 빚으시는 걸보고 나도  만두를 빚었다. 만든 만두를 쪄서 먹었더니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저녁 먹고 집으로 돌아갔다.</p><p><br/></p><p>오랜만에 할머니 댁에 가서 정말 좋았다. 추석동안 비가와서 조금 아쉬웠지만  오랜만에 할머니도 뵈고 맛있는 음식도 먹어서 정말 행복한 추석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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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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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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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가족은 이번 추석에도 어김없이 할머니집으로 가게되었다. 할머니집은 멀리 있어서 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이번에는 별로 가고싶지 않았지만 안가기엔 마음이 조금 찜찜해서 결국 가게되었다.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연세가 많으셔서 돌아가시기전에 많이 뵈야 되기때문에 할머니집에 있는 맛있는 제사음식들을 떠올리며 위안삼아 이번에도 할머니집으로 향하게 되었다. 우리 가족은 설과 추석에 가족들이 함꼐 모여 제사를 지내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자세한 이유는 잘 모르겟지만 많은 가족, 친척들이 모여 함께 조상님을 기리는 마음과 전통적인 제사방법을 계속 유지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 같앗다. </p><p><br/></p><p>우리는 오랜시간을 달려 광주에 있는 할머니집에 도착했다. 할머니 집에서 2일 보낸다음에 추석이 찾아왓다. 그 전부터 부지런히 준비해 놓은 덕분인지 제사상에 부쳣던 전, 나물들을 올려놓고 제사를 진행하였다. 언제나 보는 제사방법이지만 볼대마다 신기하게 느껴졌다. 제사를 끝낸다음 내가 부쳤던 전이랑 할머니가 만드신 국이랑 여러반찬들은 먹엇다. 밥을 먹은 다음에 아빠랑 할머니, 할아버지는 벌초를 하러 가셧다. 나랑 엄마는 광주에 잇는 내친구를 만나러 깄다. 친구의 어머니가 우리 엄마의 친구이기도 해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랜만에 만나서 처음에는 조금 어색하기도 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다시 친해졌다. 우리는 만나서 먼저 광주의 대표 음식중 하나인 양념갈비를 먹었다. 광주의 본연의 특별한 맛이 느껴졌다. 먹고난 다음에 광주의 대표 핫플인 충장로에 갔다. 충장로에는 많은 팝업스토어와 가챠샵등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정말 많았다. 나랑 친구는 열심히 구경이랑 쇼핑을 할동안 엄마랑 친구 어머니는 카페에서 계셨다. 우리는 가챠샵에서 가챠도 뽑고 맛있는 길거리 음식들도 먹었다. 방탈출카페를 예약한 시간이 임박하자 우리 네명은 카페로 향했다. 전에 외대부고 캠프 친구들과 함께 방탈출카페를 간게 너무 재밌고 좋은 추억으로 남아서 이번에도 예약을 해서 갔다. 도착해서 설명과 안전수칙을 듣고 바로 방탈출을 하러 방안에 들어갔다. 여고괴담이라는 공포주제였기엔 방안은 깜깜하고 정말 무서웠다. 그래도 네명이라서 나름 괜찮았었다. 손전등으로 단서를 찾고 천천히 자물쇠를 풀어나갔다. 상자 안에는 귀신 머리도 토막난 시체도 있고 정말 기괴하고 무서운게 많았다. 심장이 정말 떨어지는 줄 알았다. 열심히 풀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갑자기 불이 켜지고 직원이 들어왔다. 1시간 타이머 끝나서 이제 나가야 된다고 말했다. 곧 있으면 탈출인데 너무 아쉽게 끝나서 조금 속상했다. 이젠 헤어져야 할 시간이라서 인사를 하고 헤어졌다. </p><p><br/></p><p>처음에는 할머니집에 가기를 싫어햇지만 생각해보니 할머니집에 오기를 잘한 것 같았다. 추석을 할머니집에서 보내며서 또다시 한번 가족이 따뜻함을 느꼈던 것 같다. 추석 전까지 너무 피곤했는데 할머니집에서 충분히 휴식을 가지고 에너지를 재충전을 한것 같았다. 이번 추석도 행복하고 뿌듯한 추석이였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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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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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지만  재미있는 오사카(교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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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집나가면 고생이"라더니 일본은 힘들었다.  왜냐하면은................</p><p>나는 해외 여행에 가고 싶었다. 드디어 기회가 생긴 나는  일본에 가게 되었다.</p><p><br/></p><p>화창한 토요일에 드디어 우리(일행)는 인천 국제 공항에서 일본 간사이 공항으로 출발했다 비행기 안에서 나는  비행기 소리때문에 처음에는 불쾌했지만 점점 나지게 되었다.  한두시간뒤 드디어 일본에 도착했다.  처음본 일본 모습은  낯설었다 글자도 일본어이고......... 다행히도 한국어또는 영어가  있어서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다.</p><p>우리는  출국을하고  전철을타서 목적지(오사카)로  갔다.그리고 우리는 밥을 머기로 했다. 그러나 무엇을 먹을지 몰랐다. 결국 근처에 사람 많은 곳으로 들어갔다. 맛은 있었다. 우리는 오사카 전경을 볼 수 있는 관람차를 탑승했다.  정상쯤 가니 오사카 전경을 볼 수 있었다.  야경을 보니 엄청 멋있었다.  말로 표현을 할 수 없을 정도였다. 숙소로 돌아온 나는 엄청 피곤하고 발이 아팠다.왜냐하면은 출국과정, 오사카로 이동하는 과정,밤을 먹으러 갈때, 곤람차를 타러 가고 숙소로 이동하는등 엄청 걸었기 때문이다.그러나 나는 담으날 5시에 일어나야 하야 하기 때문에 푹 쉬지 못했다.</p><p>다음날  5시에 일어나 나는 유니버셜 슈트디오에 갔다 우리보다 일찍 도착한 사람도 있었다. 2시간 기다린뒤 드디어 입장했다.  엄청 달려서 동키콩 롤러코스터를 기다렸다.(대기시간 1시간10분) 한참동안 기안 기다린뒤 탑승했다.  재미도 있었고  레일이 끊어져 보이는 등 특수효과가 많아  인상깊었다. 속임수도 있었다. 그외에 미니언 메이햄(미니언즈를 테마로 한 시뮬레이터) ,쥬라기 공원 더 라이드(공룡을 테마로한 후룸라이드), 더 플라잉 다이소노어(업드려서 타는 로러코스터 이다.  급하강,360도 도는 구간이 있어서 재미있다), 공연인 워터월드( 물을 막 뿌리고, 비행기가 떨어지고,부이나는 등 특수효과가 많았다.)등을 탑승했다. 이날은 엄청 재미있었지만 발은 똑같이 아팠다.</p><p>  다음날  우리는 교토로 갔다 . 여기서는  기념품도 사고 딸기 스무디도 먹었다 우리는 정상으로 올라가서 어떤 절에 갔다. 여기는 멋진 일본 전통 건물을 많이 볼 수 도있고 금으로 만든 부처님등 도 볼 수있었다.우리는  마지막으로 돈키호테에 갔다. (가는길에 교토에서 가장 큰  타워도 보았다) 여기서 나는 곤약젤리 등을 샀다. </p><p><br/></p><p>이번여행에서 나는 발이 아파서 힘든 것도 있었지만  (스포츠 클럽에서 갔기 때문에) A(어린 아이)가 자꾸 놀아 달라고 하고 해서 힘들었다. (지완)</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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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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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벌래래드 간날 (가니 비.타.민.)</title>
         <author>hc53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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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이스" 나는 맥반석과 식혜와 차돌박이랑</p><p>(박준후/박준후 동생/차승범) 같이 애버랜드에 갔다.</p><p><br/></p><p><br/></p><p>비가 왔지만 난 꾹 참고 기다렸다. 그래서 1시간30분 동안 기다린 끝에 애버랜드 오픈 했다. 그래서 난       친구들과 뛰어 가서 T롤링 익스프레스로 가서  존버를 타니깐 이게 제일 먼저 시작 했다. 난 친구들과 롤링을 탔는데 많이많이 재미있었다. 하지만           T/바이킹/  더블 락스핀/허리케인은 닫았다.</p><p>두번째로는 아마존을 탔다. 아마존은 옷에 물이 많이 젖는 거지만 내가 앉은 자리는 물이 별로 안들어     왔다.  그 다음으로는 점심을 먹으로 가는데 승범이가</p><p>나에게 티켓을 사주어서 내가 점심을 사주기로</p><p>했는데 엄마는 15,000 이내로 사달라고 했는데</p><p>계속 20,000 사달라고 해서 난 어쩔 수 없이 20,000 이내로 사주었는데 승범이는 19,900을</p><p>샀다. 또 어이가 없느게 자기가 다 안 먹을 건데도</p><p>그냥 삿다. 난 겁나 짜증 났다. 난 승범에게</p><p>19,990원을 사준게 후회가 되었다. </p><p>다음엔 승범이에게 어떤 일이 있어도 안 사줄 것이다.</p><p><br/></p><p><br/></p><p>마지막으로 썬더 폴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계속</p><p>승범이가 내 신발을 밟고 있어서 하지말라고 했는데 계속 발밨다.그 후로 난 승범이가 같이 놀자고 해도 </p><p>왼만하면 놀지 않을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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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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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번째 경주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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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해가 쨍쨍하고 화창한 날이었다. 나는 가족과 함께 2박3일동안 경주에 놀러갔다. 나는 처음으로 경주에 가보아서 설레고 기대가 되었다.</p><p><br/></p><p><br/></p><p> 첫째날에 나는 경주에 도착해서 황리단길에 갔다. 그곳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엄마께서 가자고 한 곳이라서 맛이 있지 않았을 것 같았는데 너무 맛이 있어서 경주여행의 첫 단추를 잘 맞춘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나는 가족과 함께 걸어서 교촌마을에 가서 최부자댁을 보고 대릉원에 갔다. 대릉원에서 나는 천마총에 갔다. 천마총에서 천마를 보았는데 다리가 많아 조금 징그럽게 생기기도 했다. 대릉원을 보고나서 경주에서 유명한 십원빵을 먹었다. 이 십원빵도 맛이 없을 것 같았는데 맛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해가 지고 엄마께서 야경을 보러 가자고 하셔서 첨성대에 갔다. 첨성대에 불빛을 쏘는데 나는 그냥 첨성대가 예쁜 것 같다. 그리고 월지교에 갔다. 내가 높은 곳에 있으면 무서워서 월지교에 가기가 두려웠는데 정말 무섭긴해도 야경이 너무 멋져졌다. </p><p><br/></p><p>둘째날 나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불국사에 갔다. 불국사에서 나는 예븐 키링을 샀는데 정말 마음에 들었다.그리고 나는 다보탑과 석가탑을 보았다.나는 석가탑 복원을 하던 중 세계 최초의 목판 인쇄물인 무구 정광 대다라니경과 함께 사리 장엄구가 발견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다음에 석굴암을 보러 갔는데 15분 정도 걸어 올라가서 힘들었다. 하지만 석굴암이 웅장해서 걸은 보람이 있는것 같았다.그리고 한옥 숙소에 들어갔는데 한옥에서 있었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또 야경을 보러 동궁과 월지에 갔는데 엄청 넓었고 조명이 예벘다.</p><p><br/></p><p>마지막 날 나와 가족은 국립 경주 박물관에 갔다.그곳에서 얼굴무늬 수막새와 금관 같은 신라의 보물을 봐서 좋았다. 집으로 출발하기 전 우리가족은 찰보리빵 집에 들려서 찰보리 소금빵을 먹고 찰보리빵,찰보리떡을 샀다. 나는 찰보리 소금빵이 경주에서 먹은 음식 중에 가장 맛있던것 같았다.</p><p><br/></p><p><br/></p><p>한옥 디자인에 다리가 있어서 신기하고 멋졌기 때문이다.이번 여행으로 가족과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 너무 행복하고 좋았다!</p><p>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곳은 월지교였다. 왜냐하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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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2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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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날 진구들이 많이 변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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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햇빚 때문에 몸이다 탈거 같은날에 승범이가 성윤,승범, 예원이랑 나랑같이 체육공원에 가서놀자고 했다. 우리는 자전거를 타고 세븐일레븐에서 만났다.</p><p><br/></p><p>우리는 세븐일레븐에서 만나서 자전거를 타고 체육공언을 갔다. 거기는 내가 옛날에 살던 집 앞이였다.</p><p>나는 들뜬마음으로 옛 친구들이 있는지 풋볼장으로 갔다. 거기에는 내 친구들이 있었다같이 축구를 홍천대 풍덕초로 대결을 했는데  10점 내기였다 근데 옛 친구들이 욕을 우리보다 더 많이 썼다 그래서 충격이었다. 우리는 마지막에 상대방의 반칙으로 졌다</p><p><br/></p><p><br/></p><p>난 분해서 다시하고 싶었지만 우리도 다 화나서 벌칙인 체육공원 2분30초 안에 도는것이었다. 나랑 성윤이는 바로 성공 했는데 승범이랑 예원이는 다시 돌았다. 그리고 수지구청에 가서 놀고 밥 먹고 집을 갔다. 예 친구들이  믿기힘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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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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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웠던 캠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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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언니 엄마가 일어나래!"</p><p>동생이 방에 들어오며 말했다.</p><p>일어나서 폰을 보니 드디어 기다리던 연휴였다.</p><p>기분 좋게 일어나 나갈 준비를했다.</p><p>연휴엔 캠핑을 가게 됐는데 어딜 갈까 고민하다가 캠핑을 가게됐다.</p><p>다 준비를 하고 나오니 가족들이 짐을 다 캐리어에 넣어놓고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p><p>그렇게 차를 타고 캠핑장으로 출발했다.</p><p><br/></p><p>4시간 정도를 차 타고 가 캠핑장에 도착했다. </p><p>하지만 비가 너무 많이 와서 1일차엔 숙소에 가 하룻밤을 묵었다.</p><p>숙소가 좋지는 않아서 살짝 실망했다.</p><p><br/></p><p>다음날 캠핑장으로 가 아빠랑 같이 텐트를 쳤다.</p><p>생각보다 힘들어서 다음번에도 도와드려야겠다는</p><p>생각이 들었다.</p><p>아빠께서 고맙다고 하시며 핸드폰시간을 더 주셨다.</p><p>도와드리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그 다음날엔 사촌동생이 캠핑장으로 놀러와서 같이 동물의 숲을했다.</p><p>둘의 섬도 구경하고 집도 구경했다.</p><p>같이 게임을 하니 더 재밌었다.</p><p>마시멜로도 구웠는데 사촌동생이 태워서 내 거를 반으로 나눠먹었다.</p><p><br/></p><p>오랜만에 캠핑을 가는 거였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고 사촌동생이 놀러와서 더 신나게 놀았던 것 같다.</p><p>다음번에는 놀러오는 게 아닌 사촌동생과 같이 캠핑을 가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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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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