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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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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26 23:3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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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3 김정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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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타벅스 그린워싱</p><p>투썸플레이스 그린워싱</p><p>이케아 그린워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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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0:1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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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벅스,에코백,애플 (안재현) 21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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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스타벅스</p></li></ul><p>다회용컵에 음료를 제공하는 ‘리유저블 컵 데이’를 진행했는데 일부 소비자와 환경단체로부터</p><p><br></p><p>“새로운 플라스틱 쓰레기를 양산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환경을 위한다는 취지로 홍보하지만, 플라스틱 절감 효과가 크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그린워싱)</p><p><br></p><ul><li><p>에코백</p></li></ul><p>에코백은 '친환경'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p><p>대기업부터 소상공인까지 너나 할 것 없이 이를 배포하고 비치한다. 판촉 증정도 많고 이벤트 선물도 많다.</p><p><br></p><p>각 가정에 여러 개의 에코백이 수납장에 쌓여있는 경우도 적지 않다.</p><p>문제는 에코백을 만들기 위해 들어가는 물과 자원의 양이 비닐봉지를 만들 때 보다</p><p>훨씬 많이 투입된다는 점이다. (그린워싱)</p><p><br></p><p>애플은 2020년부터 새로 출시되는 아이폰에서 충전기를 제공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결정은 아이폰 판매 가격을 낮추고, 불필요한 충전기 생산을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결정은 환경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충전기를 따로 구입해야하는 소비자들은 추가적인 운송과 포장지 쓰레기를 발생시켰습니다.</p><p>​</p><p>그러나 현재는 애플이 충전기를 다시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유는 신규 아이폰 출시 시 충전기를 제공하는 것이 다른 브랜드와의 경쟁에서 이점을 가져다줄 수 있다는 인식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그린워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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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0:1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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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3 신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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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br/></p><ol><li><p>2015년, 폭스바겐은 자사의</p></li></ol><p>디젤 엔진 차량에 대한 배출 가스 데이터를</p><p>조작하여 미국 환경보호국 (EPA)의 테스트에서</p><p>통과되는 것처럼 보이게 했습니다.</p><p><br/></p><ol start="2"><li><p>테슬라는 전기 자동차 및 태양광 발전 솔루션 등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친환경 전기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테슬라의 자동차는 오염 물질을 배출하지 않으며, 재생에너지를 활용하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보급하는 등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을 추구하고 있습니다.</p></li></ol><p><br/></p><ol start="3"><li><p>스타벅스는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음료를 무료로</p><p>다회용 컵에 담아주는 이벤트를 진행하였는데</p><p><br/></p><p>고객들의 다회용 컵 수집 과열 현상으로 인해</p><p>불필요한 플라스틱 컵 사용이 늘었고,</p><p>기획 의도와 달리 컵을 한 번 사용하고</p><p>버리는 사람이 많아져</p><p><br/></p><p>창립 50주년 마케팅이</p><p>그린 워싱이라는 지적을 받았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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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0: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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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9조용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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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이니스프리 :아모레퍼시픽 계열사 이니스프리의 스킨케어 제품 중 ‘페이퍼 보틀 리미티드 에디션(종이병 한정판)이 ‘그린워싱(Green washing·위장환경주의)’ 논란을 불러왔다</p><p><br></p><p><br></p><p>2.스타벅스 :사실 석유제품이면서 친환경 제품이라 하는중 이다.</p><p><br></p><p>3. 이케아:​</p><p>국제환경단체</p><p>얼스사이트 라는 곳의 조사보고서를 보면</p><p>사실 이케아는 불법적으로</p><p>조달한 나무를 이용해 제품을 만든다고 해요.</p><p>​</p><p>이케아가 목재를</p><p>조달 받고 있는 섬은 곰이나 스라소니,</p><p>들소와 같은 멸종위기종들이</p><p>서식하고 있는 곳이기 때문이에요.</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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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0: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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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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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변정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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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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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0: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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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1반 양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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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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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0: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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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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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린워싱(Greenwashing)은 기업이나 단체에서 실제로는 환경보호 효과가 없거나 심지어 환경에 악영향을 끼치는 제품을 생산하면서도 허위·과장 광고나 선전, 홍보수단 등을 이용해 친환경적인 모습으로 포장하는 '위장환경주의' 또는 '친환경 위장술'을 가리킨다.</p><p>기업이 환경이나 기술 혁신에 기여하는 사실을 홍보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없다. 그러나 그린워싱이 왜 문제가 되는걸까. 기업이 친환경 브랜딩을 전략적인 마케팅 차원에서 사용할 경우에 기업의 전반적인 활동에 대해 사실과 다르게 긍정적 인식을 유도할 가능성이 높다.</p><p>기업이 친환경과는 거리가 있는 기업활동을 하면서도 더 많은 이익을 취하며 기존 사업을 지속할 수 있기 때문이하 전문가들의 중론이다.</p><p>그린워싱은 친환경 제품과 서비스 이용에 진심인 소비자의 마음을 다치게 할 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기후위기 대응을 지연시켜서 궁극적으로는 환경에 악영향을 끼친다.</p><p><strong>그린워싱은 7가지 유형으로 다음과 같이 분류된다.</strong></p><p>2010년 캐나다의 친환경 컨설팅 기업인 테라초이스(TerraChoicr)는 ‘그린워싱의 7가지 죄악’(Seven Sins of Greenwashing)이라는 기준을 제시한 바 있다.</p><p>▲상충효과 감추기(Sin of the Hidden Trade-Off) : 친환경적 일부 속성에만 초점을 맞추어 전체적인 환경여파를 숨기는 행위 ▲증거 불충분(Sin of No Proof) : 증거가 불충분한 환경 주장 ▲애매모호한 주장(Sin of Vagueness) : 문구의 구체성이 결여되어 있고 정확한 의미파악이 어려운 광범위한 용어를 사용하는 것 ▲잘못된 인증마크에 대한 맹신(Sin of Worshipping False Labels) : 인증마크 도용 ▲관련성 없는 주장(Sin of Irrelevance) : 관련성 없는 내용을 연결해 왜곡 ▲유해상품 정당화(Sin of Lesser of Two Evils) : 친환경적 요소는 맞지만, 환경에 해로운 상품에 적용하여 본질을 속임. 이를테면 유기농 담배 같은 사례 ▲거짓말(Sin of Fibbing) : 노골적으로 거짓인 환경적 주장 등이 있다.</p><p><strong>◇쌍용C&amp;E</strong></p><p>국내기업중 대표적인 그린워싱의 사례로 꼽히는 쌍용C&amp;E는 2021년 3월 26일 주력해왔던 시멘트 사업에서 환경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친환경 자원순환형 사회를 선도하는 종합환경기업으로 도약하겠다며 '그린2030'(Green2030) 비전을 발표하고 ESG 경영도 천명했다.</p><p>하지만 쌍용C&amp;E가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발표한 ´2021년 ESG 평가´에서 국내 시멘트업계에서는 유일하게 통합 A 등급을 받았다고 2021년 10월 29일 밝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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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0: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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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린워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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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린워싱 기업엔 대표적으로 삼유가 있다</p><p>왜냐하면 삼유의 감독 박태우는 주로 분리수거를 하고</p><p>음식물 쓰레기도 남기지 않는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2110삼유 감독 박태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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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0: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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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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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7이승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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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이니스프리 그린워싱</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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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0:1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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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7이승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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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스타벅스 그린워싱</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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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0:1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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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6 김주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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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린워싱 기업들 사례 3가지</p><p><br/></p><p>스타벅스 코리아: 스타벅스는 빨대없는 뚜껑을 출시 했다가했다가 기존 빨대와 뚜껑의 조합보다 플라스틱이 더 많이 들어가서 그린워싱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p><p><br/></p><p>폭스바겐:자신 회사의 디젤 차량에 대한 배출 가스 데이터를 조작하여 미국 환경보호국의 테스트에서 배출 가스 기준이 통과되는 것처럼 보이게하여 광고했다</p><p><br/></p><p>이니스프리:이니스프리는 2020년 그린티 씨드 페이퍼 보틀 을 출시하며 겉면에 안녕, 나는 종이 병이야(Hello, I’m Paper Bottle)라는 문구를 넣었으나 1년 뒤 한 소비자가 케이스를 분해하였는데 겉면은 종이 내부는 플라스틱임이 밝혀지며 이또한 그린 워싱으로 인한 논란으로</p><p>번졌던 사례가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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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0: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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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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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 백단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hsh0000/2x6j5cq17hjgklew/wish/300784515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스타벅스 코리아</strong></p><p>스타벅스는 지난해에도 친환경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취지에서 다회용(리유저블) 컵을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를 지난해 2022년 4월부터 진행했다. " 하지만 다회용컵 역시 몇 번 사용하지 못하고 버려야 하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사실상 새로운 플라스틱 쓰레기나 다름없다. 시민단체 환경운동연합은 논평에서 “(스타벅스가) 일회용품 사용 감축은 고사하고 오히려 자원 낭비와 새로운 플라스틱 쓰레기를 양산하고 있으며, 이는 소비자를 우롱하는 그린 워싱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p><p><br/></p><p><strong>폭스바겐 디젤게이트</strong></p><p>당시 아우디폭스바겐에서 자사의</p><p>디젤차량의 친환경시스템이 유럽의</p><p>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하는걸로 광고했지만,</p><p>실상은 친환경시스템을 조작한걸로 드러나</p><p>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기도 했습니다.</p><p><br/></p><p>애플의 아이폰 충전기</p><p><br/></p><p>애플은 2020년부터 새로 출시되는 아이폰에서 충전기를 제공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결정은 아이폰 판매 가격을 낮추고, 불필요한 충전기 생산을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결정은 환경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충전기를 따로 구입해야하는 소비자들은 추가적인 운송과 포장지 쓰레기를 발생시켰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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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0: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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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박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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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린워싱 기업이 아닌 기업에는 대표적으로 삼유가 있다.</p><p>왜냐하면 삼유의 대표 감독인 박태우는 주로 분리수거를 하고,음식물 쓰레기도 남기지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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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hsh0000/2x6j5cq17hjgklew/wish/300785128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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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7이승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hsh0000/2x6j5cq17hjgklew/wish/3007851416</link>
         <description><![CDATA[<ol start="3"><li><p>폭스바겐</p><p>2015년, 폭스바겐은 자사의</p><p>디젤 엔진 차량에 대한 배출 가스 데이터를</p><p>조작하여 미국 환경보호국 (EPA)의 테스트에서</p><p>통과되는 것처럼 보이게 했습니다.</p><p>​</p><p>이 사건은 환경 친화적인 이미지를 가진 기업이</p><p>환경규제를 위반하는 가장 큰 사례로</p><p>기억되고 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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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5김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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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기아 스포티지</p><p>내연기관 SUV인 스포티지를 자연이미지와 문구를 사용하여 </p><p>친환경인것처럼 포장하였다</p><p><br/></p><p>2.롯대 아이시스 8.0</p><p>프라스틱병에 멸종위기종인 팽귄 해달  웨델 바다표범을 삼입하여</p><p>환경을 위한다라는 말과 다르게 플라스틱 병때매 동물들이 공통받는건</p><p>언급조차않했다</p><p><br/></p><p>3.삼성스토어</p><p>삼성스토어에선 에어컨광고에 정부에 인증을 받지않은 </p><p>자사의 환경마크를 사용하여 구매자들에게 혼란을 주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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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0:2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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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7노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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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그린워싱</strong>(Greenwashing, green + white washing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8%BC%EC%84%B1%EC%96%B4">혼성어</a>) 또는 <strong>녹색분칠</strong>은 기업이 실제로는 환경에 악영향을 끼치는 제품을 생산하면서도 광고 등을 통해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내세우는 행위를 말한다. 이는 환경에 관한 대중의 관심이 늘고, 친환경 제품 선호가 높아지면서 생겨난 현상이다. 환경친화적인 이미지를 상품 제작에서부터 광고, 판매 등 전과정에 걸쳐 적용·홍보하는 그린 마케팅(Green Marketing)이 기업의 필수 마케팅 전략 중 하나로 떠오르면서, 실제로는 친환경적이지 않은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들이 기업 이미지를 좋게 포장하는 경우가 생기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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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0: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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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6 김한빛</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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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이니스프리리</p><p>이니스프리는 종이병이라고 하면서 그냥 플라스틱병 겉에 종이를 둘러 쌓은</p><p>것이다.</p><p><br/></p><p>2.스타벅스</p><p>스타벅스는 리유저블 컵을 주는데 그컵이 친환경이라 했으나 그컵은 온실가스 배출량이 일회용컵보다 약3.5배 더 많이 배출된다.</p><p><br/></p><p>3.기아</p><p>기아는 내연자동차임에도 불과하고 뒷배경에 그냥 자연을 추가하여 친환경 자동차처럼 표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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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0: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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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6 오한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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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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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0:2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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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 최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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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스타벅스 코리아</p><p>스타벅스에서는 재사용이 가능한 플라스틱 컵인 ‘리유저블 컵’ 을 소비자들에게 일회용 컵 대신 리유저블 컵에 음료를 담아주기도 하는데, 리유저블 컵은 최소 4회 이상 사용해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다. 또한 22년, 스타벅스에서는 ‘50주년 기념 리유저블 컵 데이’ 를 진행했었는데, 이 때 일부 고객은 1회 사용 후 버리거나, 재판매 목적으로 사재기를 하는 고객이 생겨 환경에 악영향을 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p><p><br/></p><p>(2) 롯데칠성음료</p><p>롯데칠성음료에서는 인스타그램 게시글에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 그림을 플라스틱 병 라벨에 삽입해 제품을 홍보했으나, 플라스틱 병은 화석연료를 사용해 만들어진다는 점, 바다에 버려지는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해 해양 생물이 고통 받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아 이를 둘러싼 논란이 있었다.</p><p><br/></p><p>(3) GS칼텍스</p><p>GS칼텍스에서는 인스타그램 게시글에 텀블러 사용으로 인한 긍정적인 효과를 소개하며 개인의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는 게시글을 기재했었는데, 정유 업체인 GS칼텍스는 전력, 철강, 시멘트와 함께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기업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효과가 미미한 개인만의 실천을 강조하고 있어 이 역시 논란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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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0:2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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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8마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hsh0000/2x6j5cq17hjgklew/wish/3007857742</link>
         <description><![CDATA[<p>1.프라이탁 (친환경 기업)</p><p>프라이탁은 친환경 재료로 가방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1993년 스위스 디자이너인 프라이탁 형제에 의해 창립되어 방수성이 우수한 가방 개발로 유명합니다. 이들은 실제로 자전거로 출퇴근하며 비 오는 날 트럭에 덮인 방수포를 보고 폐방 수포로 본인들의 가방을 제작하며 아이디어를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폐방 수포를 재활용하며 어깨끈에는 폐 안전벨트를 사용했고 마감은 폐자전거 고무타이어로 했습니다.</p><p>​</p><p>지금은 세계 적인 브랜드가 되어 한국에도 매장이 있습니다.</p><p><br/></p><p> 2. 삼성전자 (친환경 )</p><p>삼성전자는 친환경 제품 개발 촉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nbsp;2008년부터 전사 에코협의회와 사업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제품의 개발 단계부터 제조, 유통, 사용 폐기까지 환경영향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p><p>최근 제품 중에서는 재생 플라스틱&nbsp;소재&nbsp;활용이&nbsp;주목된다.&nbsp;삼성전자의 Neo QLED 8K TV는 후면 커버와 리모컨 케이스에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한다. 고해상도 모니터 ‘뷰피니티 S8’은&nbsp;후면 커버에 해양 폐페트병을 재활용한 소재를 사용하고&nbsp;스탠드 부품에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했다. 이를 통해 두 제품은 영국 카본 트러스트&nbsp;탄소발자국-탄소저감인증을 획득하는 등 해외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다</p><p>에너지 효율 향상을&nbsp;위한 노력도&nbsp;이어지고 있다. 에너지 효율을 높이면&nbsp;제품의 전기요금을 줄이는 것 뿐만 아니라 전기 생산 과정에서의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대표적인 제품은 ‘비스포크 냉장고 4도어’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 유사 모델 대비 소비전력량을 9.8%&nbsp;개선해 에너지 효율 1등급을 달성했다.</p><p>이외에도 AI를 통해 세탁물의 상태를 고려한 최적의 세탁을 가능하도록 하는 ‘비스포크 그랑데 AI', 기존 냉매 대비 지구온난화 지수가 1/3 수준인 R-32 냉매를 적용한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등이&nbsp;에너지 효율에 주력한 제품이다.&nbsp;</p><p><br/></p><ol start="3"><li><p>스타벅스 ( 그린워싱)</p><p>스타벅스가 지난달 출시한 밀크 티 보틀이 일회용 플라스틱으로 만든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소비자들은 스타벅스의 친환경 정책이 거꾸로 가는 것 아니냐고 지적하기도 했다. 신제품 '클래식 밀크 티'를 출시하면서 이와 함께 전용 보틀인 '클래식 밀크 티 보틀'을 선보였다. 구매자의 상당수는 보틀 소장을 위해 이를 구매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구매자들은 밀크 티 보틀을 다회용이라고 생각하고 구매했지만, 보틀이 페트 재질로 만들어져 실망했다. 스타벅스는 지난 2021년에 딜리버리 전용 콜드브루 원액을 전용 보틀에 담아 판매했는데, 이는 이번에 판매된 밀크 티 보틀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에코젠 소재의 리유저블 보틀이었다. 새로 출시한 보틀이 리유저블 보틀과 디자인이 같아 많은 고객이 밀크 티 보틀을 리유저블 제품으로 오해한 것으로 보인다.</p><p><br/></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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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0: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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