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단절과 소외] 변신 (금 진수쌤 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link>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26 07:43:07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17 15:07:0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56841761</link>
         <description><![CDATA[<div>왜 그레고르는 돈이 많이 들어서 가족도 반대하는 여동생의 음악학교 진학은 시키면서, 자기 용돈은 얼마 쓰지도 않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6 07:43: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56841761</guid>
      </item>
      <item>
         <title>작품에 참여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56841762</link>
         <description><![CDATA[<div>그레고르는 벌레로 죽음을 맞이했다. 그런데 그것은 죽음이 아니라 인간으로 다시 돌아온 것이었다. 그런데 할멈에게 가족이 자신의 죽음을 홀가분하게 여기며 산책을 떠났다는 것을 듣는다.&nbsp;<br><br></div><blockquote><mark>과연 그레고르는 어떤 선택할 것인가?</mark></blockquote><div>① 믿었던 것을 잃었기에 상실감에 다시 죽음을 선택한다.<br>② 액자를 들고 노라처럼 가족을 떠난다.<br>③ 가족에게 보란듯이 옆집에서 다시 결혼해서 잘 산다.<br>④ 어차피 내가 다 번 것, 자신의 재산을 모두 처분해서 떠난다.&nbsp;<br>⑤ 직접 만들어 보세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6 07:43: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56841762</guid>
      </item>
      <item>
         <title>1.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5684176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어느 날 아침 눈을 떴더니 벌레가 되어 있다면, 가장 먼저 무슨 걱정을 하게 될까? 그레고르는 ‘출근하려면 새벽 5시 기차를 타야 한다는 것’이었다. 믿을 수 없는 비현실적 상황에서 가장 현실적인 걱정을 먼저 한 것이다. 그가 벌레가 된 것보다 세상으로부터 버림받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에 더 절망했다. ‘벌레’가 된 그레고르를 통해 작가는 ‘소외’된 인간의 모습을 그려내려고 했다.&nbsp;</div><div><br>&nbsp; “벌레 같은”이란 욕은 외모를 비하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아니라는 욕과 같은 것처럼, 그레고르는 인간사회에서 완전히 버림받았다. 산업혁명으로 도시가 발달하고, 풍요로움을 추구하는 시대에서 인간 소외를 가족과 주변인물들을 통해 보여준다. 그레고르는 돈을 벌지 못하자 곧바로 고립되어 버렸다. 기능을 상실한 쓸모없는 존재가 되니, 존재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게 된 것이다. 벌레가 된 것처럼.&nbsp;</div><div><br>&nbsp;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벌지 못한다는 것은 일종의 ‘실존의 문제’에 직면하는 것이다. 급기야 그는 아버지가 던진 사과가 등 한복판에 꽂혀 깊은 상처를 입는다. 이는 인간 존재로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상처를 보여 주는 장면이다. 그 상처로 인해 결국 죽음에 이르는 그레고르를 통해 작가는 ‘소외가 사회와 가족 모든 곳에서 벌어지는 일’임을 경고하고 있다.&nbsp;</div><div><br>  그래서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결코 비현실적인 일이 아니라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느날 갑자기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말하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6 07:43: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56841763</guid>
      </item>
      <item>
         <title>2. 이 책은 가족의 위기를 예언한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568417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1973년 8월 영국, 최대 휴양지였던 섬머랜드 호텔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여름휴가를 즐기려고 호텔에 왔던 3,000여 명 중 50여 명이 사망하고 400여 명이 부상을 입어 영국 최대의 화재 사건으로 기록되었다. 화재가 발생하자 가족 단위의 휴양객들은 서로를 찾아 잃어버리지 않고 함께 사력을 다해 도망쳐서 대부분 생존했다. 반면 친구 단위로 왔던 휴양객들은 제각기 흩어졌고 불과 4분의 1만이 살아남았다. 이 연구를 통해 심리학자들은 위기 상황에서 가족이 놀라운 대처 능력을 보여줄 수 있었던 것은 가족의 신뢰 때문이라고 결론을 내렸다.&nbsp;<br>(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에세이 중)</div><div><br>&nbsp; 그레고르는 벌레가 되었다. 다른 가족들은 그를 보호하지 않았고, 그는 죽었다. 그의 가족은 하루 결근계를 내고 근교로 산책을 나갔다. 여전히 그의 가족은 견고했다. 하지만 작가는 가족이 허물어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산업혁명이 세상을 변화시킨 19세기 후반의 유럽은 공동운명체로서의 가족이 해체되고 생존을 위한 기능적인 가족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그레고르를 통해 보여주었던 것이다.&nbsp;</div><div><br>  21세기의 가족은 19세기의 가족과 어떻게 달라졌을까. 이미 명칭부터 달라지고 있다. 산업혁명으로 대가족이 그레고르와 같은 핵가족이 되었다면, 이젠 가족이란 단어 대신 1인 가구의 시대라는 단어로 말한다. 더이상 가족이 없이 혼자 사는 가구, 그 수가 2020년 현재 한국 전체 가구 수의 31%에 달한다고 한다. 가족이 없이 혼자만의 집이 전체 집의 1/3인 셈이다. &lt;변신&gt;은 이야기를 통해 미래 가족의 변화를 이미 이렇게 예언한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6 07:43: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56841764</guid>
      </item>
      <item>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56841765</link>
         <description><![CDATA[<div>1) 문<br><br>2) 음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6 07:43: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56841765</guid>
      </item>
      <item>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56841766</link>
         <description><![CDATA[<div><mark>문을 열다(p32)</mark><br>그렇게 문은 겨우 열렸지만, <br><br><mark>문을 잠그다 (p42)</mark><br>단장으로 방문을 꽝하고 닫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자 마침내 주위가 조용해졌다. <br><br><mark>음식(46)(52하)</mark><br>이번에는 그 대신에 무엇을 가져다줄 것인지 하고 그레고르는 가슴을 두근거리며 이것저것 상상을 해 보았다. 그러나 누이동생이 친절한 마음에서 실제로 가져온 것을 보고는 다시 말문이 막혀버렸다. <br> <br><mark>음식 (95)(91)</mark><br>그가 음식물에 조금이라도 입을 댓거나 말았거나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비로 쓸어가 버리는 것이었다. <br>&nbsp; <br><mark>가구 (72)</mark><br>가구를 모두 치워 버린다면 물론 어디든지 마음대로 기어 다닐 수 있는 있겠지만, 그러나 그와 동시에 인간으로서 살아온 자신의 과거를 급속히 모두 잊어버리게 되리라. <br><br><mark>액자(78, 77 상)</mark><br>그레고르는 그림 위에 달라붙은 채로, 결코 그것을 그녀에게 넘겨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6 07:43: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56841766</guid>
      </item>
      <item>
         <title>키워드와 일상을 연결해봅시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56841767</link>
         <description><![CDATA[<div><mark>1) 문</mark><br>“왜 문을 잠그냐”며 혼난 경험<br>“문을 쾅 닫아서 혼난 경험<br>”왜 문을 닫지 않고 싸울까?“<br>”왜 엄마 아빠는 자기들끼리 이야기할 때 문을 닫을까?“<br>문에서 느껴지는 가족관계를 말해본다. <br> <br><mark>2) 음식</mark><br>싸우면 같이 밥먹기 싫은 이유<br>”밥 안먹어“라고 말해서 혼난 경험<br>나 안먹어라고 했더니 진짜 자기들끼리 먹을 때 <br>나를 빼놓고 먹으러 나갔을 때<br>”너랑 밥 안먹어“라고 해서 싸운 일<br>“냉장고에서 꺼내먹으라는 말을 들었을 때“의 느낌<br>음식을 혼자 먹을 때의 느낌.<br>혼자 혼자먹고 싶을 때가 점점 많아진다면..그건 왜일까<br>맛있는 거 혼자 먹을 때, 천하의 이기적인 사람으로 여겨질 때 (좋은 거는 나눠먹어야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6 07:43: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56841767</guid>
      </item>
      <item>
         <title>작성 규칙</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5684176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그림 속 사연을 읽는 방법의 다섯 가지 조건이 모두 들어가야 한다.</strong><br>①어떤 사람들인가? ②어떤 일이 있었는가? ③그 일은 어떤 문제를 일으켰는가? ④결국 그 문제는 해결될 것인가? ⑤이 사람들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br><br><strong>2. 팀의 인원 수에 따라 아래의 흐름에 맞게 글을 작성해야 한다.</strong><br>① 3인팀 : 전-중-후<br>② 4인팀 : 기-승-전-결<br>④ 5인팀 :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br>※ 제목 예시 <br>-3인팀의 경우 : "[김OO]&nbsp; 전" <br>-4인팀의 경우 : "[이OO] 승"<br>-5인팀의 경우 : "[신OO] 위기"<br><br><strong>3. 글을 시작할 때 반드시 그림의 어느 부분을 활용해 사연을 읽어낸 것인지 알 수 있는 문장을 작성한다.</strong><br>예) 그림에는 창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 그림을 보면 남자와 여자가 시선을 마주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그림 속 남자와 여자의 눈과 입 부분은 모두 어둡게 그려져 있습니다. 등<br><br><strong>4. 각 팀은 5분간 작전 타임 시간을 갖는다. <br></strong>이때 각 팀은 활동지를 활용해 '그림 속 사연을 읽는 방법'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간단히 메모 한다. 그리고 어떤 순서로 이야기를 만들 것인지 순서를 정해 이름을 적는다.<br><br><strong>5. 심사 기준</strong><br>① 그림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만들었는가.<br>② 다섯 가지 조건이 모두 들어갔는가.<br>④ 이야기의 흐름이 잘 이어져서, 결말까지 완성되었는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6 07:43: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56841768</guid>
      </item>
      <item>
         <title>[이지한] 그레고르가 먹는 음식에 대한 진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7640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음식"의 사전적 의미는 원래 사람이 먹고 마시는 것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br><br>&nbsp; 그레고르는 어느 순간부터 일을 못 나가게 되었고 그레고르는 가족들에게는 원래는 그저 돈을 벌어오는 존재였는데 이제는 돈을 벌어오지 못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벌레 취급을 당하게 되고 결국은 끝내 자신 스스로도 자신을 벌레라고 생각을 하고, 가족들도 음식을 가져다주고, 만들어주는 과정이 나쁘게 표현이 된다.&nbsp;<br><br>  나는 이러한 점에서 그레고르가 먹는 음식은 꺠끗하지 않은 더러운 음식이라고 생각을 한다. 나는 음식을 사람들이 함께 먹으며 공감하고, 소통하는 존재인 줄 알았다. 그리고, 사전적 의미가 음식은 사람이 먹고 마시는 것인데 이 책에서의 사전적 의미는 사람이 먹는 게 아니고 벌레가 먹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그레고르와 가족이 밥을 따로 먹는 것을 보아 음식이 벌레와 인간의 구분선이라고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1:2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76402</guid>
      </item>
      <item>
         <title>[전수연]다신 열리지 않을 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7648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문을 닫는다"라는 것은 너와 나의 구역을 나누어버리는 것: 너의 시선이 느껴지지 않고, 너의 모습이 보이지 않으며, 너와 눈을 마주치지 않기 위해 일부러 다른 곳을 멀뚱히 쳐다보지 않아도 되는 곳이 필요한 것이다. 너와 나의 그 묘하고 싸한 공기가 살갗에 닿게 하고 싶지 않을때, 너와 더 이상 말을 섞기 두려울 때 나는 문을 닫는다.<br>&nbsp; 그레고르가 벌레가 된 후 어머니께서는 습관처럼 말하셨다. "저기 문 좀 닫고 오거라." 그리고 여동생은 항상 그 말을 따랐다. 그레고르 방 문은 닫혔고, 그레그르는 바닥에 엎드려 어둠 속에서 쓰라린 등의 아픔을 참아야만 했다.<br>&nbsp;엄마와 싸웠을 때, 나와 엄마는 각자의 방에 들어가 한참 동안 이야기를 안 한다. 나는 학원으로 도망을 치고, 엄마는 안방 문을 닫고 깊이 생각을 하신다. 서로의 얼굴을 보지 않으려 한다. 이렇게 말하면 부정적인 느낌이 들지만, 사실 그게 서로를 위한다는 것임을 나와 엄마는 안다. 그러나 그레고르의 경우, 문을 닫는다는 것은 곧 "끊어낸다", "없앤다"이다. 그레고르의 닫힌 문과 나와 엄마의 닫힌 문의 차이점은 "다시 열리지 않는다"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1:24: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76489</guid>
      </item>
      <item>
         <title>[원서현] 사람이 먹고 마시는 음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7658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mark>문은 드나들거나 물건을 넣었다 꺼냈다 하기 위하여 틔워 놓은 곳, 또는 그곳에 달아 놓고 여닫게 만든 시설이다.</mark></blockquote><div><br></div><blockquote>&nbsp;<mark>음식은 사람이 먹고 마시는 것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mark></blockquote><div>&nbsp;<br>&nbsp;그레고르가 벌레의 역할이 되고 난 후, 가족들은 문으로 드나들며 음식을 전해주었다. 하지만 점점 소홀해 지더니 음식의 정성도 떨어져 갔다. 음식은 사람이 먹고 마시는 것을 통틀어 이른다고 나와있는데,, 그레고르는 벌레로써 인간의 음식을 먹는 느낌 같았다.<br><br>&nbsp;그레고르는 자신이 먹을 음식을 상상하며 가슴을 두근댔다. 하지만 여동생이 친절한 마음에서 실제로 가져온 것을 보고는 다시 말문이 막혀버렸다.<br><br> 나는 오빠가 있는데, 오빠는 본인이 아프면 죽을 먹는데 내가 아픈 날에는 항상 매운 걸 시켜 내가 음식을 먹지 못하게 만든다. 오빠라는 존재가 미운 건 아니지만, 엄마께 자신의 의견만 말하고 시키니 나는 뭘 먹지 못하게 하기 때문에 항상 화가 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1:2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76587</guid>
      </item>
      <item>
         <title>[박윤미] 마음이란 방의 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7668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문 門</strong><br>드나들거나 물건을 넣었다 꺼냈다 하기 위하여 틔워 놓은 곳. 또는 그곳에 달아 놓고 여닫게 만든 시설.</blockquote><div><br><em>문을 열다(p32)</em><br><em>그렇게 문은 겨우 열렸지만,<br></em>이 장면은 벌레가 된 그레고르가 자신의 방 문을 겨우겨우 연 장면이다. 벌레가 되어서 정말 힘들게 어젯밤에 잠가두었던 자신의 방 문을 열었다.<br><br>   열린 문이 진짜 문이었을까? 그레고르의 방 문을 그가 직접 연 것은 자신의 마음을 그가 직접 연 것을 뜻한다. 단단히 잠가뒀던 자신의 마음의 문을 힘겹게 연 것이다. 내가 문을 잠글 때는 화났거나 기분이 안 좋을 때다. 그레고르도 가족이 자신을 벌레로 보고 점점 자기 자신도 그렇게 하찮게 느껴지니 문을 더욱 더 굳게 잠갔을 것이다. 그 문을 연 것은 가족에게 관심과 순수한 사랑이 필요하지 않았기 때문이지 않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1:24: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76683</guid>
      </item>
      <item>
         <title>[오승원]  그냥 문이 아닌 격리시키기 위한 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7688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문이란, 문은 공간의 경계나 출입하는 곳에 설치한 건조물이다. 동문·명문·문벌처럼 ‘같은 부류의 사람들’ 또는 ‘한 집단의 지체’를 뜻하는 넓은 의미도 있지만, 건축적 의미에서 문은 ‘하나의 공간적 영역을 이루는 경계와 그 영역에 이르기 위한 통로가 만나는 지점’을 말한다.</blockquote><div><br><br></div><div>단장으로 방문을 꽝하고 닫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자 마침내 주위가 조용해졌다.<br><br>나는 이 책에서의 문은 하나의 공간적 영역을 이루는 경계와 그 영역에 이르기 위한 통로가 만나는 지점을 말하기도 하지만 나는 자신들에게 이익이 되지 못하는 해충가 같은 존재를 자신들로부터 격리시키기 위해 구분하려는 일종의 벽과 같은 거였다. 물론 이 벽도 처음에는 문이었지만 점차 벽으로 변해갔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1:2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76889</guid>
      </item>
      <item>
         <title>[곽지유] 마음이 드나드는 곳</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7702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mark>드나들거나 물건을 넣었다 꺼냈다 하기 위하여 틔워 놓은 곳. 또는 그곳에 달아 놓고 여닫게 만든 시설.</mark></blockquote><div><br>&nbsp; 그가 방에 들어서기가 무섭게 문이 화닥닥 닫히더니 빗장이 철컥 잠겼다. 문이 폐쇄된 것이다.<br><br>&nbsp;&nbsp;그레고르는 홀로 남겨졌다. 여동생이 문을 닫음으로 그는 가족과 분리된 것이다. 그렇다. 이 문은 우리 몸이 드나드는 통로이기도 하지만 우리 마음이 드나드는 통로이기도 하다. 방 문과 거실과 연결된 문이 닫혀 있으면 마음의 문이 닫혀 있는 것과도 같다. 문이 닫혀 있을 때와 열려 있을때, 어떨 때가 더 거실에 있는 가족과 이야기하고 싶은가?<br><br>&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1:24: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77028</guid>
      </item>
      <item>
         <title>[김호겸] 그레고르의 방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7703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문: 드나들거나 물건을 넣었다 꺼냈다 하기 위하여 틔워 놓은 곳, 또는 그곳에 달아 놓고 여닫게 만든 시설.</blockquote><div><br>단장으로 방문을 꽝하고 닫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자 마침내 주위가 조용해졌다.<br><br>그레고르의 가족들은 점점 문을 여는 횟수가 적어진다. 그러다가 결국 문을 여는 것은 그레고르의 가족이 아닌 하녀가 된다. 나는 고레고르가 벌레가 된 것은 맞으나 가족들이 그를 돈을 벌어오는 수단이라고 생각해 지금은 돈을 못 벌어오니 벌레 취급을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그의 가족이 그가 죽은 뒤 그렇게 기뻐하겠는가.<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1:24: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77032</guid>
      </item>
      <item>
         <title>[박예령] 마음의 문과 같이 닫힌 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7706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문:<br><br>공간의 경계나 출입하는 곳에 설치한 구조물</blockquote><div><br>그가 방 안에 들어서기가 무섭게 문이 화닥닥 닫히더니 빗장이 철컥 잠겼다. 문이 폐쇠된 것이었다. 뒤에서 난 갑작스런 소리에 그레고르는 깜짝 놀라 다리가 뚝뚝 꺾였다. 그렇게 서둘러 문을 닫은 것은 여동생이었다.<br><br>사람들은 보통 싸우거나 서로 보기 싫거나, 혼자서만 있고 싶을 때 문을 잠그고 혼자만의 방으로 들어가곤 한다. 나도 그렇다. 언니랑 싸우거나, 부모님한테 혼났을때 문을 닫고 들어가곤한다. 이책에서 그래고르는 가족과 멀어지며 가족이 그레고르의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 시간이 줄어들고 그레고르도 밖으로 더 잘 나오지 않는다. 서로 마음의 문이 닫혔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이들의 관계는 돈에 의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안타깝다. 마음의 문도 닫힌 것처럼 문도 닫힌 것이다.<em><br></em><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1:24: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77067</guid>
      </item>
      <item>
         <title>[김예지] 그레고르의 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7713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mark>문이란, 공간의 경계나 출입하는 곳에 설치한 건조물이다.</mark></blockquote><div><br>&nbsp;어느 순간 벌레가 된 그레고르는 자신의 방 문을 중심으로 가족들과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았다. 그레고르는 자신의 가족들이 자신을 벌레로 밖에 보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문을 중심으로 가족들과 멀어져갔다. 그레고르에게 그 문은 어떤 의미였을까?<br><br> 그레고르에게 문은 가족들과의 관계의 문과 같았을 것이다. 적어도 처음에는 그레고르를 위해 음식을 가져다주고, 그레고르의 방에도 비교적 자주 드나들었었다. 그러나, 이야기의 끝으로 갈 수록 그레고르의 방 문이 열리는 게 뜸해졌고, 그의 가족들도 그레고르를 그냥 징그러운 벌레로 생각하게 되어 그를 꺼려했다. 벌레가 되어버린 그레고르는 그 문이 자신과 가족의 마음의 문이자, 관계의 문이라고 생각되었을 것이다. 이렇게 그레고르가 벌레의 모습으로 가족들과 문을 중심으로 멀어져 간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1:2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77131</guid>
      </item>
      <item>
         <title>[김가인]먹을 수 없는 음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7733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음식이란 사람이 먹고 마시는 것을 통틀어 이르는 말을 말한다.<br><br>&nbsp;초반에는 그레고르 누이동생이 그레고르가 좋아하는 음식을 가져다 줬다.그러나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귀찮게 느끼며 아무거나 가져다 주었다.<br><br>  그레고르는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가져다 주는 음식에 먹을 수가 없었다.점점 자신을 하찮게 느끼는 거 또한 느낄 수 있다.만약 내가 그레고르였다면 정말 마음이 아팠을 것이다.자신을 진심으로 사람해준다고 느꼈던 가족이 자신을 돈 벌어 오는 사람으로만 생각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1:25: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77337</guid>
      </item>
      <item>
         <title>[이성민]음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7763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사람들이 먹고 마시는 모든 것을 지칭하는 말. 먹는 재미가 없다면 무슨 재미로 살까? <strong>음식</strong>은 우리가 정상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몸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분을 제공해 주고, 보너스로 다양한 맛까지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고마운 존재.</blockquote><div><br>그레고르는 이번에는 그 대신에 무엇을 가져다줄 것인지 하고 그레고르는 가슴을 두근거리며 이것저것 상상을 해 보았다.그러나 누이동생이 친절한 마음에서 실제로 가져온 것을 보고는 다시 말문이 막혀 버렸다.<br><br>그레고르도 아마 이런 누이가 한편으론 이상했지만 고마웠을 것이다 그리고 그레고르가 말문이 막힌 이유는 아마 너무 감동해서 일 것이다.<br>나도 그레고르 처럼 엄마와 싸웠을때 이렇게 엄마가 맛있는 것을 시켰는데 고맙게도 동생이 이것을 나에게 갔다주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1:25: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77637</guid>
      </item>
      <item>
         <title>[박준우]  문의 경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7779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문이란, 공간의 경계나 출입하는 곳에 설치한 건조물이다.</blockquote><div><br>&nbsp; 그레고르는 벌레로 변한 뒤 아버지에게 피가 터지도록 걷어차진다. 그리고 아버지는 지팡이로 문을 쿵 닫는데, 그 뒤로 그레고르의 방 문은 앞으로 자주 열리지 앟는다. 가족들에게 버림을 받는 그레고르의 불쌍한 처지를 어느정도 알아볼 수 있다.<br><br>&nbsp; 그레고르는 가족들에게 저금통 같은 역할 이었다. 돈을 벌어오면, 그돈을 가족들 자신들만을 위한 것으로 사용한다.그레고르는 이 사실을 모르는듯 해 보인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1:25: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77799</guid>
      </item>
      <item>
         <title>[이지한]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현실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8955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그레고르처럼 벌레로 변해 아무것도 하지 못할 때 사람들은 괜찮다고 해주고, 오히려 위로를 해주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나에게 도움없는 사람은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전혀 안 일어난다고만도 할 수 없다. 그래서 꼭 일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또 안 일어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1:38: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89556</guid>
      </item>
      <item>
         <title>[김호겸]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89798</link>
         <description><![CDATA[<div>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충분히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지금은 자본주의 사회이기에 돈이 중요하다. 그만큼 자신의 가족을 돈 버는 기게라고 생각하는 가족들도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런 가족들 중 그 가족이 생각하는 '돈 버는 기계' 라는 사람이 그레고르 처럼 벌레가 된다면, 즉 돈을 벌지 못하는 상태가 되면 그 사람의 가족은 정말로 벌레 취급이나,돈을 벌지 못하는&nbsp;쓸모없는 로봇이라고 볼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1:39: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89798</guid>
      </item>
      <item>
         <title>[오승원]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90256</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의&nbsp;시대에서 가족의 사이가 돈독한 편이라면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하는 것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가족의 사이가 조금만 틀어져 있으면 그 사람에게 얻을 수 있는 이익만을 생각하게 되고, 결국 그나 그녀가 이용 가치 즉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없다고 느끼면 변신에서의 일이 일어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가족의 사이가 돈독하지 않다면 그것 더 이상 서로를 아껴주려는 눈으로 보지 않고, 자신에게 이익이 도ㅓㅣ느냐 , 안 되느냐 만 보게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1:3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90256</guid>
      </item>
      <item>
         <title>[박윤미]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사회에서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주장에 찬성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9032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그레고르는 돈을 벌어다주는 사람이었지만 돈을 벌어오지 못하자 벌레로 취급당한다. 현실에서 일어난다면 '오래 일했지만 능력이 떨어지는 직원' 혹은 '오래 일했지만 발전이 없는 직원' 정도가 그레고르가 될 수 있겠다. 처음에는 잘해서 상사들에게 칭찬도 많이 받고, 우수 사원으로도 뽑히고, 월급도 조금 더 많이 받았다. 그런데 점점 일을 못하게 되어 결국 다른 직원들도 '능력이 없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 되었다. 그러면 그 직원은 회사에서 해고 될 것이다.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결국 우리 사회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인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1:3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90323</guid>
      </item>
      <item>
         <title>[박예령] 변신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도 일어날 수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9044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에서 그레고르는 갑자기 아침에 눈 뜨고 보니 갑충으로 변신해 있는 어이없는 일을 겪는다. 나는 작가가 갑충은 현대의 소위 '능력 없고, 돈 못 벌고,  사회적 약자'인 사람들을 총칭한 느낌을 받았다. 나는 이 변신은 (물론 갑충으로 하루아침에 변한다는 그 의미의 변신이 아닌) 충분히 일어날 수 있으며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혼자서 살 수 없다. 그러니 가능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1:3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90441</guid>
      </item>
      <item>
         <title>[전수연] ㅇㅖ 일어날 수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9049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가족을 그 누구보다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은 여느 인간이나 다 똑같을 것이다. 그레고르도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에 쉬지 않고 일을 하며 본인을 위한 돈도 마련하지 않고 동생을 음악원에 보낼 돈을 열심히 벌려 하지 않았는가. 내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현실적으로 어느정도의 경제적 여유가 있어야 한다. 특히 그레고르의 경우, 아버지가 돈을 버시질 못하셨으니 그레고르는 아버지의 몫까지 땀 흘리며 회사에 목을 걸 수 밖에 없었다. 그레고르의 상황에 처하였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레고르처럼 죽어라 일을 했을 것인데, 반대로 그레고르의 가족들은 평생 그레고르의 능력만 믿고 그레고르를 가정 기둥으로 삼으며 생활을 해왔다., 그러한 그레고르가 일을 못 하게 되었으니 그동안의 기대나 의지가 꺾이며 자연스레 돈을 벌지 못하는 그레고르를 원망하는 것을 넘어서 벌레 보듯 한 것이다. 충분히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1:39: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90497</guid>
      </item>
      <item>
         <title>[김예지]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90548</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한 학생이 시험을 봤는데, 전보다 성적이 많이 떨어졌다고 생각해보자. 이 시험지를 들고 집에 들어갔을 때 부모님의 반응이 딱 그려질 것이다. 부모님을 만족시키지 못했기 때문에, 부모님은 당연히 반응을 나쁘게 보일 것이고, 그 순간 우리는 어떤 방법으로든 벌레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돈을 벌 수 없으니 한순간에 가족들과 멀어져 벌레가 된 그레고르처럼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도 우린 충분히 벌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1:3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90548</guid>
      </item>
      <item>
         <title>[김가인]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하는 것은 지금의 사회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9056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어느날 그레고르는 자신이 벌레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출근을 해야하는데.''라는 생각을 했다는 것을 본다면 자신을 자신도 돈을 벌어오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을 알수 있다.그러나 이런 현실은 오늘날에도 일어난다. 만약 돈을 못 벌어 오는 사람이 있다면 몇몇 사람들은 그 사람을 무시하며 벌레 보듯이 사람을 매우 기분 나쁘게 본다. 그러면 다른 사람의 시선 때문에 ''나는 왜 돈을 옷벌어오지?''이러며 자신도 자신을 벌레 보듯이 본다.그러므로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1:39: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90563</guid>
      </item>
      <item>
         <title>[박준우]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 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9070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현재 우리 사회에서 벌레로 취급 받는 일 은 충분히 일어 날 수 있는 일 이다. 생각을 해 보면, 직장 상사의 갑질, 그리고 가족들, 혹은 친구들에게 소외되는 것 등이 이미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벌레 취급을 받는 다는 것이다.또, 자본주의 사회에서 다른 사람들을 벌레 취급하는 일은 당연한 것이다. 자신이 승진 혹은 남을 뛰어넘기 위해 남을 무시하고, 자신을 더 뛰어나다 고 생각한느 것이 인간의 본능이자 이 험난한 사회에서 살아갈 유일한 방법인 것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1:40: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90702</guid>
      </item>
      <item>
         <title>[곽지유]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9074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현재 대한민국은 자본주의 사회로 사람들이 각자 일한 만큼 소득을 거둬갈 수 있다. 그러므로 많은 소득을 얻기 위해서는 그레고르처럼 쉼 없이 일해야 하는 것이다.  사실 돈이 다는 아니지만, 의외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돈이 주는 쾌락에 중독된 나머지 돈을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하게 되고, 많은 돈을 벌기 위해 그레고르처럼 일하다 보니 그레고르와 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1:40: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90740</guid>
      </item>
      <item>
         <title>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이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90880</link>
         <description><![CDATA[<div>그레고르는 아침에 일어나니 벌레가 된 자신을 보고 5시에 기차를 타야 한다는 생각을 가장먼저히게 되었다.이것은 그레고르가 일어나자마자어러한 상황에서 일을 하러갈 생각을 가장 먼저 하게 되었다. 그레고르는 이런 상황속에서 사회에서 그냥 버림 받는 존재가 되었다. 이런 사회에서 그레고르가 돈을 벌지 못하자 그는 사회에서 버려젔다.자본주의 상황에서 돈을 벌지 못하는 것은 사회에서 버려지는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1:40: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90880</guid>
      </item>
      <item>
         <title>[원서현]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908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지금도 성적과 재산은 중요한 조건 중 하나로 꼽힌다. 자본주의라는 것은 아무리 하찮게 봐도 필요할 수 밖에 없는 존재이다. 가장이라는 말이 괜히 생긴 게 아닌 듯이, 가장은 가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한 모든 가정 중 소수 가정의 한 식구가 벌레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1:40: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490885</guid>
      </item>
      <item>
         <title>[박준우] 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525503</link>
         <description><![CDATA[<div>둘&nbsp;사이가 어느 정도 떨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따라서 둘 사이의 거리감이 느껴진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2:15: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525503</guid>
      </item>
      <item>
         <title>[박윤미]  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52550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카페로 들어왔다. 커피를 마시며 3분즈음 지났을까 그녀가 옆 테이블에 앉았다. 그녀는 나를 보지 않았지만 나는 그녀를 힐끔힐끔 보았다. 그녀가 나를 신경쓰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그녀를 쳐다보았다. 그녀를 보자 내 심장이 뛰는 것을 느꼈다. 그녀는 나를 봐주지 않았다. 혹시 눈빛을 느끼면 날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보았지만 그녀는 날 보지 않았다. 그래도 나는 그녀를 계속 바라보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2:15: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525505</guid>
      </item>
      <item>
         <title>[오승원]  승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525520</link>
         <description><![CDATA[<div>그녀에게&nbsp;시선이 계속 가게 된다. 그 순간 반짝거리는 무언가가 그의 눈을 강타한다. 남자는 자세히 보았다. 맙소사 은색 깔의 반지에 예쁜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다. 그는 그의 눈을 의심하고, 부정했다. "아닐거야 그럼...." 결국 남자는 인정 할 수 밖에 없었다. 운명의 장난 일까? 때 마침 햇빛이 그녀를 비추고, 그림자는 나를 가리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2:1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525520</guid>
      </item>
      <item>
         <title>[이성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525525</link>
         <description><![CDATA[<div>남자와&nbsp;여자는 소개팅에가지만 남자는 죽었다.하지만 여자는 이러한 죽은 남자를 잊기 위해 소개팅장으로가 다른남자와 소개팅을 하게된다.그림속의 남자는 이런 짓을 하는 여자를 보러온 죽은 남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2:1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525525</guid>
      </item>
      <item>
         <title>[곽지유] 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5255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어두운 남자의 표정. 남자는 깊은 절망에 빠졌다. 그는 깊게 슬퍼하고 있다. '아..., 그래. 처음부터 느꼈어. 이렇 사랑은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 법이야. 그래 그렇고말고.. 아냐. 지금 내가 그녀에게 걸어가 당당하게 이야기하면 어떨까..? 혹시 그게 약혼반지가 아니라 그냥 우정반지이면..?&nbsp;아니야.. 어쩔 수 없어. 어쩔 수 없는 거야.'</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2:1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525527</guid>
      </item>
      <item>
         <title>[이지한] 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52553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남성과 여성은 마지막에서 결국은 사귀게 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남성은 이기적인 여자의 마음에 불만을 가지고 여자는 진심으로 남자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이용해서 서로 계약 결혼을 하기로 하고, 계약된 1년이 지나자 남자는 거액의 돈을 받고 여자를 떠난다. 여성은 슬퍼하고, 복수를 다짐한다. 하지만 남성은 그 돈을 받은 후에 옳바른 소비를 못 하여 모든 돈을 다시 써 버리게 된다. 그 후 여성을 다시 찾으러 나서다가 여성을 찾은 후에 다시 진심으로 사랑한다며 한 번만 더 계약 결혼을 하자고 하지만 여자는 남성을 차 버린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2:1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525534</guid>
      </item>
      <item>
         <title>[전수연] 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52553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그러나 얼굴이 예쁘장하고 고운 머릿결이 찰랑거리는 그녀를 원하는 남자들은 너무나도 많았고, 그저 가난한데다가 외모도 흔하디 흔한 남자를 원하는 사람은 남녀불문 찾아보기 어려웠다. "그때보다 더 예뻐졌구나. 저런 애가 나에게 관심이 있을리가.." 남자는 창문 밖으로 바라보는 척 그녀를 힐끗힐끗 쳐다보았다. "그래, 쟤랑 나는 학창 시절부터 다른 차원의 아이들이었지, 암. 헛된 희망 품지 말자." 남자는 애써 마음을 가라앉히려 노력했다.<br>&nbsp; 그러나 남자만 마음이 있는 것은 아니었으니...그녀의 눈도 남자를 더듬어보고 있었던 것을 남자는 몰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2:1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525536</guid>
      </item>
      <item>
         <title>[김예지] 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52553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죽은 남자친구는 처음엔 그저 자신의 죽기 전 마지막 여자친구가 그립고, 영혼으로나마 곁에 있어도 그저 바라볼 수만 있다는 사실이 마냥 슬펐다. 그러나, 현재 전 여자친구의 밝은 표정, 그녀에게만 보이는 설렘과 행복의 빛을 보고 자신을 벌써 잊었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어느새 그녀를 원망하게 되었다. 더는 지켜볼 수 없다고 느낀 죽은 전 남자친구는 소개팅 남이 뚜벅뚜벅 걸어오고 있는 회전문을 타고 자신이 바라본 어두운 바깥세상으로 나가 사라진다. 계속 한 방향으로 돌아가는 회전문이지만, 한 사람은 여자를 만나러 설렘의 발걸음으로 걸어가고, 한 사람은 버려졌다고 생각되는 자신과 자신을 버린 그의 여자가 미워 어두운 세상으로 나가버리는 것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2:1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525537</guid>
      </item>
      <item>
         <title>[원서현] 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5255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여자는 남자의 학창 시절의 첫사랑이였다. 부드럽게 말려있는 주황 머리와 달빛을 담은 듯한 눈, 발그레한 볼과 예쁜 미소 모두 그의 기억 속에서 꺼낸 듯 그대로였다. 남자는 여전히 여자가 그리웠다. 그녀를 마주친 후 그는 눈을 떼지 못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2:1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525539</guid>
      </item>
      <item>
         <title>[박예령] 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5255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가까스로 정신을 차렸다. 그래. 그런 거였어. 내가 좋아해서는 안될 사람이었다고. 이미 누군가와 약혼을 한 그녀를 내가 좋아해서는 안 될것 같았다. 나는 서둘러 일어났다. 내가 회전문을 통과하는 동시에 옆칸에서 통과해 들어오고 있는 그 남자는 그녀와 같은 모양의 반지를 끼고 있었다. 이제 나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빠져 나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2:1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525549</guid>
      </item>
      <item>
         <title>[김가인]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52558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남자는 여자의 옆 테이블에서 자신이 죽은 것을 원망 하고 또 다시 원망하였다. 그리고 자신이 죽었는데 자신을 잊고 소개팅을 하는 여자에게는 화가 났다.그러면서도 여자가 소개팅 하는 모습을 넋 놓고 보고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2:1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525583</guid>
      </item>
      <item>
         <title>[김호겸] 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525657</link>
         <description><![CDATA[<div>죽은&nbsp;남자 친구를 잊으려고 하는 여자를 보는 죽은 남자친구의 영혼은 그 여자를 우연히 만났다. 그녀가 자신을 잊으려는 모습을 보자, 그는 그녀를 괴롭게 쳐다본다. 여자 주변은 밝고 남자 주변은 어두운 것으로 보아 산 사람과 죽은 사람을 나타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8 12:15: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2x0k867wkzf6j1z2/wish/236052565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