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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반 by Hyerin Cho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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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17 02:2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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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happy77331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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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301 최혜린<br>오늘 몽실언니를 ~P 까지 읽었는데 읽으면서 (~~) 부분에 대해 (~~) 생각이 들었다.&nbsp;<br>우리 조에서 생각 나눔 활동을 할 때 이 부분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더니 A는 이렇게 생각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nbsp;<br>전쟁의 위협 없는, 가난에 시달리지 않는 지금의 오늘에 감사하는 오늘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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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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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 이효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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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 12~32쪽까지 읽었다 읽고나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몽실이가 너무 불쌍하다고 느꼈다 몽실이가 7살이라는걸 알게되었는데 어린 나이부터 정씨(친아빠)랑 이별을 하게되고 갑자기 새로운 김씨(새아빠)를 앞으로 아빠라고 불러야 한다니 정말 힘들고 속상했을것같다 초등학교도 가지 못하는 어리고도 어린 나이인데 새로운 가정과 환경에서 쭉 살아야한다니 대단하고 한편으론 일찍 철든 모습이 멋있기도했다 1년동안 잘 적응한 몽실이에게 또 하나 큰 고비가 왔었다 그건 바로 친엄마랑 김씨(새아빠)가 낳은 영득이 때문이다 기껏 적응했지만 몽실이는 어릴때 죽은 친동생이 생각났다 그래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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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5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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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 성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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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38P까지 읽었는데 읽으면서 몽실이가 새아빠와 할머니에게 구박받는것이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조에서 생각 나눔 활동을 할 때 몽실이가 구박받은 일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더니 인영이가 불쌍하다고 생각을 한 부분이 나와 같아서 흥미로웠다.&nbsp;나는 구박받지 않는 삶을 살아서 감사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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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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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오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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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이라는 책을 30p까지 읽었다. 그중 22p에서 아흐마드의 친구들이 책을 처음 발견했다고 전해준 내용이 마지막문장에 나와 있다. 아직 책의 초반부라 감명 깊은 부분이 있다기 보다는 책을 처음발견했다는 부분에서 지금 읽고있는 책의 제목이 책과 관련 되어 있다 보니 흥미를 돋구는 부분이였다 이 문장을 시작으로 점점 관심을 가지게 해주고 집중하게 되었다. 친구들의 의견을 들어봤을 땐 민서가 말해준 '해방의 전율' 이라는 부분도 머리 속에 들어왔다. 이부분을 읽고 느꼈다고 할수있는건 시리아내전 속에 고통받던 사람들은 책을 구하기 힘든 소중한 유산으로 여기지만 평소 책을 잘 읽지 않는 나로써는 이해할수 없는 의견이였다. 앞으로 역사시간에 이 책을 읽으면서 등장인물들의 심리도 이해해보려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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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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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 김경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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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다라야의 지하 비밀도서관을 30p까지 읽었는데 읽으면서 느낀점은 처음 읽는거라 그런지 아직까지는 흥미가 없었고 다음에 읽을때는 절정에 다가갈수록 흥미가 돋구아 줄거 같아 기대가 된다.  서영이가 우리는 책이 안 소중한데 그 사람들은 소중하게 생각하는거 같다고해 미안하다고 했다. 나도 그 이야기를 듣고 어느정도 동의를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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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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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방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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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역사시간에 식탁위의 세계사 43p까지 읽었다 감자와 소금에대해서가 나왔는데 감자가 뿌리가 아니라 줄기라는것을 처음 알았고 우유니사막이 전체가 물인줄알았는데 물이 아니라 소금이라는것을 새롭게 알게되었다 우리 조에서 생각나눔활동을 할 때 영국과 아일랜드의 사이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우리나라도 일본한테 지배를 받고 전쟁도 했어서 아일랜드의 입장이 공감이되었고 인상적이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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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5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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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9 이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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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몽실 언니를 30쪽까지 읽었다.&nbsp;<br>읽던 중 몽실이 친아버지인 정 씨가 몽실이와 헤어지기 전에 돈을 많이 벌어오겠다며 몽실이를 어르고 달랬는데, 막상 돌아왔을 때는 어머니의 주리를 틀어버리겠다고 성내어서 당황스러웠다. 집을 나오기 전 어머니와 싸웠다고는 하지만, 어머니를 때리지 않는 것이 몽실이를 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혼란스러웠는데, 같은 모둠인 효주가 "정 씨가 돌아왔지만 어머니가 이미 다른 사람과 재혼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화가 나서" 라는 추측을 던져서 그럴 듯 하다고 생각했다.&nbsp;<br>전개가 생각보다 빠르고 내용도 폭력적이라서 조금 놀랐지만 그래도 다음 내용을 읽고 싶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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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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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 박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68442609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우리 모둠은 [몽실언니]의 책을 p.30(차례 2)까지 읽었고 그 내용으로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먼저 나는 몽실이의 왼쪽다리 무릎이 반대로 젖혀져 부러져버리고 정신을 잃은뒤 일어나 못참을 정도의 고통을 아버지가 깨면 안된다는 이유로 참고 힘들어하는 몽실의 모습을 보고 참으라는 어머니와 평소에 야단을 많이 치는 새아버지가 너무너무 싫고 몽실이가 많이 안쓰러워 보였다. 또 친구가 말한 생각중에는 새아버지가 갑자기 생겨 혼란스러웠을것같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너무 공감하고 만약 내가 몽실이였다면 훨씬 바로 도망쳤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지금 몽실이의 비해 많이 행복하고 편안한 삶을 살고있다는것을 새삼느낀것같다. 그리고 다음 이야기를 더 읽어보고싶은 마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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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5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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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권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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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몽실언니를 30쪽까지 읽었는데 할머니가 처음에 몽실이를 만났을때는 착하다가 김씨랑 밀양댁에서 애기가 태어나니까 차별적으로대하는게 몽실이도 어린데 차별하니까 몽실이한테는 상처가 클것같아 몽실이가 할머니가 무서워서 조용히 우는게 너무 불쌍해보였어<br>나라면 못 견딜것같아<br>애들이랑 생각을 공유하니까 더 재밌는것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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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5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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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4장하은 </title>
         <author>icde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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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몽실언니 2차례까지 읽으면서 여러 생각이 들었다. 비록 이 때 당시 우리나라는 일본으로부터 해방했지만 전쟁으로 인해 초라해진 나라에서 독립적으로 살려고 하니 힘들었을 시기이다. 7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낯선 아저씨가 아버지가 되고 처음보는 할머니가 자신의 할머니가 된다고 하니 매우 당황스럽고 난처했을 것 같다. 몽실이가 정말 불쌍하고 옆에서 큰 도움이 되지 못하더라도 위로를 해주고 싶다.<br>표지가 회색인 점이 슬프고 어두운 분위기를 독자에게 주는데 큰 역할을 한 것 같다. 표지 덕분에 몰입이 더욱 더 잘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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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5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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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 유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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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30p까지 읽었는데 읽으면서 몽실이가 아버지가 바뀌어서 혼란스러웠을것 같다<br>우리조에서 생각 나눔활동을 할 때 이책의 시절을 생각하면서 이야기해보니 연경이가 그시절에는 재혼이 어려웠다고 국어쌤한테 들었었는데 밀양댁은 재혼한걸보고 좀 놀라웠다고 했을 때 우리 모둠원이 다 공감하는 부분이었다 몽실이가 다리를 다쳐도 아무도 걱정해주지 않아서 속상할거같다 몽실언니 표지를 보면 제목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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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5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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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4 박초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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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몽실언니를 30쪽 까지 읽기로 모둠 친구들과 이야기를 했지만 내가 워낙 읽는 속도도 많이 느리고 또 모르는 어휘가 너무 많아서 18쪽 까지 밖에 읽지 못했다.&nbsp; 몽실 언니는 올해 내 첫 책이다. 몽실언니의 사정은 안타깝지만 그래도 새아빠를 처음 만난 상황에서 처음 만난 할머니의 첫인상은 너무나도 따듯하고 착한 할머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모둠원 친구들하고 토론을 해보니깐 내가 아직 읽지 못한 부분에서 할머니의 성격이 너무 안좋게 나와가지구 좀 할머니의 인상이 파괴가 되긴 했지만 그래도 뒷부분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져서 집에가서 30페이지 까지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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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0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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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9민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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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다리야의 지하비밀도서관을 30쪽까지 읽었다.<br>책을 읽으면서 시리아 내전의 참극과 동시에 시리아 시민들의 한줄기 빛과도 같던 책의 중요성도 보여줬다.이책에서 나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책인데 시리아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도 소중하고 중요한 것이란는 점이 너무 가슴아팠다.또한 민서는 해방의 전율이 전쟁에서 느끼는 전율이 아니라 배움의 욕구라고 생각했고,서윤이는 책을 발견했다는 문구에서 제목과 연관됨과 동시에 이야기가 시작됬다고 생각했다.앞으로 무슨 내용이 있을지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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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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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김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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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식탁 위의 세계사 를 43페이지 까지 읽었다. 감자와 소금의 역사에 대해 읽었는데, 평소에 쉽게 볼 수 있는 식재료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목차를 살펴보니 후추, 빵, 차 등 살면서 한 번 쯤은 보고 먹어 본 것들인데 이것들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 지 궁금해진다. 난 책을 읽고 감자에 대해 찾아보기나 했는데... 친구는 산업 혁명이라는 머리 아픈 워딩을 검색해보았단다. 그에 대해 들으며 독서를 이런 방향으로 펼쳐나갈 수 있구나 싶었다. 책 자체에 우리가 알만 한 요소(유명한 영화, 동화나 수업 시간에 들었던 것 등)를 집어넣다보니 어? 싶으면서 흥미를 자극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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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0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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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 민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68443446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를 43p까지 읽었다<br>첫번째 감자 파트를 읽을때 영국과 아일랜드에 대한 얘기가 나왔는데 초등학교 때 두 나라가 붙어있고 사이가 안 좋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어서 이해하기 쉬웠던거 같다 우리나라가 한때 일본에 지배를 받았던 것처럼 아일랜드도 영국에게 지배 받았다는게 비슷해서 아일랜드 쪽에 더 공감이 갔다 두번째 소금 파트에서는 간디가 옷을 직접 지어 입었다는 거에 좀 놀랐고 그만큼 열정이 있었다는게 신기했다 그리고 그 더운 인도에서 40도가 넘는 뜨거운 날씨에 26일동안 먼 거리를 걸었다는걸 듣고 존경받아 마땅한 사람이라고 느꼈다 개인적으로 소금 파트보다 감자 파트가 더 이해하기 쉬웠고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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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0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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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미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684450868</link>
         <description><![CDATA[<div>몽실언니 차례 2까지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br>차례 1에서 몽실이가 7살로 묘사되었는데 몽실언니라는 제목과는 다르게 어린 나이여서 놀랐다.<br>&nbsp;차례 2에서는 몽실이가 새아버지인 김 주사에게 떠밀려 넘어지면서 다리를 다쳐 절뚝거리며 살아야 되는 일이 있었는데 이 상황도 너무 화가 났지만 몽실이 친어머니인 밀양댁이 김 주사 눈치를 보며 다리가 아파 우는 몽실이에게 눈물을 삼키게 하는 부분에서 너무 서러웠다. 김 주사 때문에 다쳐서 아픈데 김 주사 때문에 울지를 못 한다는 사실이 너무 서러웠을 것 같다.<br> 책 배경이 우리나라가 광복되고 얼마 지나지 않은 옛 시대였는데 작가가 그 시절 사람인가 싶어서 궁금해서 칮아봤더니 예상대로 그 시대 분이셨다. 그리고 강아지똥이라는 유명한 그림책을 쓴 분이시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어렸을 적 좋아하던 책과 지금 재미있게 읽는 책 작가님이 같다 왠지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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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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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 임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68445199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38페이지 까지 읽었다. 처음에 이 책을 읽을때 일제강점기 당시를 다룬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일제강점기가 끝난 후에 이야기가 나와서 조금 놀랐다. 그리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까 거의 공통으로 나오는 의견이 몽실이의 새아버지와 할머니였다. 몽실이가 처음 새아버지 댁에 도착하고 쓰러지듯 잠들어서 일어났을 때 할머니가 몽실이를 달래주는 부분에서 ‘그래도 할머니가 착한 분이셔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지만 몽실이의 남동생이 태어나고 몽실이를 차별하기 시작하자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두 그 부분에 대해서 생각이 비슷한것 같았다. 앞으로 몽실언니라는 책을 더 읽고나서 몽실이라는 캐릭터의 해석을 다들 어떤 식으로 할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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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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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 장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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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몽실언니를 ~38쪽 까지 읽었다. 책의 표지를 봤을 때 몽실언니가 적어도 중,고등학생 인 줄 알았는데 7살이라는 말에 정말 놀랐다. 7살 때 부터 새아빠를 만나고 1년뒤인 8살에는 엄마가 아기를 낳으면서 집안일을 다 자기가 하는데 엄청 어린 나인데도 화도 안내고 혼자 조용히 울면서 집안일을 하는 몽실이를 보고 너무 불쌍했다. 나라면 엄마,아빠께 완전 화내고 하기 싫다고 찡찡댈텐데 몽실이가 정말 멋지다는 생각도 했다. 처음에 몽실이가 7살 때 1947년이라는 점이 맘에 걸렸다. 1950년에 6.25전쟁이 시작되는데 지금도 삶이 힘든 몽실이가 앞으로는 얼마나 더 고독한 삶이 찾아올지 너무 걱정된다. 표지를 보면 몽실이가 동생인 영득이를 들고 걸어가는 모습 같은데 나중에 엄마와 아빠의 곁에서 벗어날까봐 좀 걱정된다 주변에서 몽실언니 책이 어렵다고도 했고 표지만 보면 진짜 어려운 책 같아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nbsp;<br>우리 조에서 생각 나눔 활동을 할 때 애들 전부 몽실이가 불쌍하다거나 위로해주고싶다 이런 말 밖에 없어서 정말 공감됐다. 앞으로 몽실이가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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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2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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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7 추연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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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먼저 '몽실언니'를 30쪽까지 읽고 다양한 측면에서 얘기를 나누어 보았다. 그중 대부분이 몽실이를 안타깝게 여기고 있었다. 그 주된 요인이 사회적 배경이었다. 여자보다 남자가 우선으로, 남자에게 저항하기 힘든 그 사회적 배경과 나이가 많은 어른이 우선인 분위기로 인해 몽실이가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말하기에 어렵다고 생각이 들어 그녀가 많이 위축되었다 생각된다.  또한 7살인 몽실이는 정든 고향을 떠나 낯선 집과 환경에서 생활하고 영득이로 인해 밀려난 관심이 그녀를 더 초라하게 만들었다. 이 외에도 그 당시 재혼이 흔하지 않던 시절, 원래 있던 남편에게 말없이 떠나고 다른 남자와 가정을 꾸린 몽실이 엄마를 보고 상당히 놀랐다. 그 후에 원래 남편인 정 씨가 돌아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매우 흥미로우면서도 겁이 난다. 나는 '몽실언니' 작가가 도쿄에서 태어나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다른 이들에게 차별이나 차가운 대우를 받았을지 궁금했으며, 이제 8살인 몽실인데 왜 제목이 '몽실언니'인지도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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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3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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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2박서진</title>
         <author>emmalove72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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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 언니를 30p까지 읽었는데&nbsp; 읽으면서 정씨 아버지와 밀양댁 그리고 김씨 아버지 각자의 입장에서 상황을 이해해 보려고 하였다. 나는 처음에는 열심히 일하고 가족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는 듯한 정씨 아버지를 두고 떠난 밀양댁이 이해가 되지 않고 내가 다 서러운 기분이 들었지만, 읽었던 부분을 읽고 또 읽으며 생각해 보니 가난한 정씨 아버지와 함께 살며 고생을 하기에는 몽실이가 어리고 부모의 마음에 자식을 고생스럽게 살게 하기 보다는 부잣집에서 걱정없이 살게 해주고 싶겠다는 생각에 정씨 아버지를 두고 도망친 밀양댁의 마음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내가 유일하게 이해할 수 없었던 인물들은 김씨 아버지와 할머니였는데, 내가 그들이었으면 친자식이라고 영득이만 챙기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몽실이가 소외감을 느낄까&nbsp; 몽실이에게 전보다 더 신경을 써줄 것 같았기 때문이다.또 몽실이의 다리를 다치게 하고 전혀 죄책감을 가지지 않고 병원도&nbsp; 안 데려다 주며 몽실이가 절음발이가 되도록 보고만 있었던 것은 나까지 화가 나고 서러워지는 장면이었다.<br>&nbsp; 우리 모둠은&nbsp; 밀양댁의 입장을 이해하기 위한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 친구들의 생각도 알 수 있고 이야기를 나누기 전보다 더 다양한 관점에서 인물들과 이야기를 보고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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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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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 이정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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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30p까지 읽었는데 읽으면서 몽실이가 1년동안 사라졌던 기억이 친아빠의 목소리라는 것을 알아차린 것이 슬펐다.<br>우리 조에서 생각 나눔 활동 할 때 연경이가 그때 당시에 재혼이 어려운데 재혼 한것 이 신기하다고 했을때 다 공감하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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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8: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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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 박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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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식탁&nbsp;위의 세계사를 43쪽까지 읽고 아일랜드 대기근과 산업혁명에 대한 정보를 더 찾아보게 되었다. 나는 그 중에서도 산업혁명의 눈부신 발전 뒤의 어두운 이면에 중점을 두고 찾아봤는데, 인도뿐만 아니라 영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의 피해모습까지 쉽게 찾을 수 있었다. 부유층이 영국의 슬럼가를 관광하는 모습, 아동들이 공장에서 착취당하는 모습 등을 보았다. 우리의 생활을 편하게 만들기 위한 발전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이후에 발생할 문제에 대한 대비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토의 중에 한 친구가 아일랜드와 영국이 서로 사이가 좋지 않다는 내용을 어렸을 때 들은 적이 있는데, 책에 그 이유와 관련된 내용이 있어서 더욱 흥미로웠다는 말을 했다. 이 말을 듣고 난 후 생각해보니 내가 잘 이해하지 못해서 궁금해했던 큰 사건들도 대부분 자세히 알아보면 역사와 관련되어 있던 게 떠올랐다. 이런 점에서 역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 것 같다. 책은 이해하기 어렵지 않은 수준의 설명과 적절한 곳에 배치된 사진들 덕분에 가벼운 마음으로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초반의 두 장을 흥미롭게 읽은 터라 앞으로 식탁 위의 세계사가 나에게 알려줄 음식의 역사 역시 아주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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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9: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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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 김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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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몽실언니'를 목차2까지 읽고 나서 목차1보다는 목차2에서 생각나는 점이 있었는데 목차2에서 생각났던 점 2가지 중 첫번째는 몽실의 다리가 부러졌을때 옛날에는 지금처럼 의학기술이 발달되어있지 않아서 다리가 부러졌을때 붕대를 감거나 하는 등의 응급처치를 할 수 없어서 다리 다친 상태를 오래 유지해야 하는데 집에서 심부름을 해야하는 몽실한테 다친다리가 매우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생각났던 점 2번째는 몽실의 다리가 다친 이유가 근본적으로 새아빠인 김씨가 화가났기 때문인데 김씨가 화난이유와 그 원인인 정씨가 했던 말이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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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10:2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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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고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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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몽실언니 5~29p를 읽고나서<br>몽실이가 7살인 어린 나이에 힘들은 상황을 보는데 슬펐다. 그리고 인상깊은 말에서 정씨아빠가 가난하고 또 다른 김씨아빠는 엄마랑 재혼한 아빠인데  몽실이는 정씨아빠가 자신의 진짜 아빠라고 생각하는 몽실이가 아빠를 많이 사랑한다고 느꼈다.<br>&nbsp;그리고 우리조와 생각을 나눌때 모두 다 몽실이가 불쌍하다고 느꼈다.그리고 인상깊은 장면이나 생각은 각각 다 달랐고 이 책을 읽으면서 친구들과 많은 생각과 느낀점을 공유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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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10: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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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5 전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684747909</link>
         <description><![CDATA[<div>식탁위의 세계사 ~43p<br>읽기전까지는 이렇게 흔한 음식들로 과연 세계사를 표현할수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졌었는데 읽어보니 중간고사때 배운 이야기도 많이 등장해서 읽을때 신기했고 내가 이만큼이나 세계사에 대해 아는구나 라는걸 느끼게 되서 뿌듯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있는 음식들이 얽힌 이야기를 알게되니 더 기억에 남게되는거같다. 가장 인상 깊던 이야기는 아일랜드와 영국의 이야기였는데 우리나라도 아일랜드와 같이 식민지였던 국가였다보니 더욱 공감이 갔고 마음이 아팠다. 그러나 영국 여왕이 아일랜드 추모 공원에서 묵념하는 사진을 보고 일본은 아직 자신들의 잘못을 사과하지도 인정하지도 않고 있지만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는 영국의 모습이 멋졌다. 아일랜드 또한 우리나라의 IMF같은 금융위기를 겪고 쉽게 극복해낸 이야기를 들으니 더욱 우리나라와 공통점이 있는거같아 정이 갔다. 또한 간디의 비폭력 운동의 소금행진이 정말 인상깊었다. 60세가 넘은 나이로 40도의 폭염에서 쉬지않고 27일을 걸었다는것이 정말 존경스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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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11:4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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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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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8 홍성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684753121</link>
         <description><![CDATA[<div>30p<br>몽실언니를 읽으면서 몽실이가 새아버지를 아버지라<br>불러야 한다는 점에 안타까웠다.<br>몽실이가 새로 이사온 집에 적응도 잘하고 잘 지내는 모습에 몽실이가 이제 행복할 수 있겠다고 생각 했지만 그뒤 사내 동생이 태어난 뒤 부터 김주사와 할머니가 대하는 행동이 너무 확연히 달라져 놀랐다.<br>설거지, 마루 훔치기, 방쓸기등 어린 몽실이 혼자 하기 힘들것 같은 일을 몽실이 혼자에게 시키는 것에&nbsp;<br>그때의 남녀 차별이 심했다는게 느껴진 것 같다.<br>정식이네 뒤란에서 친아버지 정씨의 음성을 듣고 몽실이가 아버지라고 말을 못하고 고통스럽게 참는 걸 보고 안타까우면서 몽실이의 마음이 나한테 까지 느껴진 것 같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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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11:5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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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6 최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68491888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30p 까지 읽었는데 읽으면서 몽실이는 어린나이에도 불과하고 자신의 시대적 상황을 잘 이해할 수 있는 아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몽실이는 차별적인 대우를 받았지만 자신의 상황을 이해하고 받아드리는 모습이 자신의처지를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몽실이가 다리를 다쳤지만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고 혼자 아파하는 내용에마음이 안좋았었다. 또 그런 몽실이를 걱정하지도 않는 할머니와 김 씨에게 굉장히 실망했고 이럴거면 처음엔 왜 잘해줬는지 궁금하다. 몽실이가 어릴 때부터 마음의 상처를 많이 입을 것 같아서 너무 슬펐다. 몽실이 엄마가 집 안 사람들 눈치때문에 몽실이를 잘 챙겨주진 못하지만 뒤에서 몽실이를 정말 사랑하고 걱정하는 모성애 가득한 내용이 제일 슬펐던 것같다. 내가 만약에 몽실이 엄마 밀양댁 이였다면 마음이 너무 아플 것 같다. 자신의 처지가 이래서 몽실이가 다치고 차별받는데도 자신이 아무 것도 해줄 수 없으니 마음이 아플 것 같다. 그 때의 시대적 배경이 참 안타깝고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 뿐이다. 몽실이가 앞으로는 어린 마음 다치지 않고 희망이 있는 삶이 가득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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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13: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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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김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68495245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30p까지 읽었다. 먼저 이 책 표지에서 써있는 "시리아 내전에서 총 대신 책을 들었던 젊은 저항자들의 감동 실화"를 봤는데 전쟁 중에 책을 들었다는 내용에 의문을 가지고 책을 읽어보았다. 읽고 나니 이 저항자들에게는 책의 의미가 매우 컸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 사람들에게 책은 힘든 전쟁속에서 잠시나마 벗어나게 해주는 구원자같은 존재였던 것이지 않았을까? 이 책을 보고서 나에게 책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았다.이 책을 더 읽고 책에 대한 관심이 더 생길것같다. 그리고&nbsp;서영이가 우리는 흔하게 구할 수 있는 책이 시리아 사람들한텐 너무도 소중하고 구하기 힘든 상황속인것에 한편으로도 불쌍하다는 말에 나는 매우 공감했다. 내 일상속에서는 지금까지 책이란것은 별볼일 없고 굳이 찾아보지않았던 것이였는데 시리아 사람들한테는 잘못했다간 목숨까지 잃을수 있는 상황에서 책을 한권한권씩 모아 도서관까지 만든게 존경할정도로 감탄했다. 앞으로 이 책에 대한 내용이 너무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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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13:5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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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684988805</link>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30p까지 읽었다.아흐마드가 책을 처음 발견했을때의 느낌이 처음 시위 했을때의 느낌과 같은 해방의 전율을 느꼈다 했다.나는 이 구절을 보고 해방의 뜻에 대해 고민해 봤다.자유에 대한 의지 일 수도 있지만 또 다르게 생각해보면 자유에 대한 갈망이라 생각한다.책에 대한 갈망과 자유에 대한 갈망은 목표만 다르지 의지는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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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14: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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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국주의, 그것은 정당한가? </title>
         <author>happy7733123</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01179671</link>
         <description><![CDATA[<div>제국주의 국가들은 제국주의의 지배 논리로 사회진화론, 인종주의를 내세웠습니다.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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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4: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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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4 박초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1028208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몽실 언니 라는 책을 30페이지부터 51페이지까지 읽었다. 51페이지까지 읽으면셔 도대체 몽실이는 엄마아빠가 2명씩있는데 현실적으로는 말이 앤댄다고 생각한다. 진짜 친아빠도 나쁜데.. 새아빠도 나쁘고.. 몽실이 주변에는 진짜 정상 적인 서람이 없는것겉었다. 진짜 나라면 혼자 가출하여 살껏같다..왜냐하면 계속이렇게 살며는 몽실이가 정신병에 걸릴껏걑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짜 이제는 친아빠한테 가서 뺨을멎고있는데 ..이제 새엄마까지 생기는걸보니..새엄마도 이상할껏같다는 생각이들었다. 진짜 몽실이는 부모 복이 없는것같다..진짜 다음 세간에 몽셀이의 새엄마가 몽실이에게 어떻게 행동을 할찌...너무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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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6:5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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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21 이효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10282166</link>
         <description><![CDATA[<div>몽실언니 33쪽~49쪽&nbsp;<br>오늘 모둠친구들이랑 몽실언니를 읽었다 김씨가 엄마랑 몽실이를 밀어서 둘다 넘어지며 몽실은 다리병신이 되었는데 그때 김씨를 정말 원망했다 친아빠도 아니고 어떻게<br>&nbsp;보면 남인데 왜 친건지 모르겠다 다시 생각해도 진짜화난다!!!!!!!!!!!!!!!!!!고모가 몽실이를 대려가려고 왔을때 엄마를 원망한것도 그렇고 정말 밀양댁은 억울했을거같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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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6:5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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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 김경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1028366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다라야의 지하비밀도서관을 31~48p까지 읽었다. 읽고나서 전쟁중에 책을읽는것에 관하여 토론을 했는데 각자 의견이 너무 달라서 놀랐다. 민서는 어려운시기에 지식을 쌓아야한다고 했고 나는 그 급박한 상황에서 어떻게 읽는지에 대하여 토론해서 좋았다. 아직까지는 책이 재미없는거 같다. 언제쯤 재미있어질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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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6: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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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 성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1028424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27P~49P까지 읽었는데 읽으면서 몽실이가 다리가 부러진 부분에 대해 몽실이가 속상하고 김씨에게 매우 화가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조에서 생각 나눔 활동을 할 때 몽실이가 고모랑 떠나는 부분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더니 효주가 엄마와 함께 굶어죽겠다고 생각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나는 부모님과 떨어지지 않고 함께 살 수 있는 것에 감사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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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6: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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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 김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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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 ~61p 까지 읽었다. 확실히 학교 수업 중에 듣던 내용이 대다수 있어서 흥미를 돋구는 계기가 된다 느꼈다. 콜럼버스의 행적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게 된 것 같다. 이전까지는 그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였다는 것만 알고 있었다. 그러나 책을 읽은 뒤에 그가 신대륙에서 어떤 행위를 했는지 알게 되었다. 이에 관심이 생겨 콜럼버스에 대해 찾아보았는데, 그가 끔찍한 학살을 했다는 사실이 더 와닿았다. 콜럼버스는 근대 이후 유럽인들에게는 위대한 모험가라 추앙받았다. 그러나 그런 영웅이 당시의 아메리카 원주민들에게는 침략자에 불과했을 거란 사실이 생각이 많아지는 것 같다. 사람의 필연적인 이중성에 대해 깊게 생각하게 된 계기였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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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6:5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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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9민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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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다라야의 지하비밀도서관을 48p까지 읽었다<br>내가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책을 통한 저항은 매력적이었다’는 문장이었다.이 문장에서 나는 우리가 아는 사전적 저항이 아닌 책을 읽는등의 무력이 아닌 다른 활동을 저항으로 나타낸 점이 좋았기 때문이다. 또한 책을 읽으면서 전쟁하는도중에 책을 읽는다는 것이 과연 진정으로 도움이 될까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했다.혁명을 위해서는 책을 읽는 것은 지식을 쌓는 것이므로 전쟁중에 책을 읽는것이 필요하다는 주장과 현실적으로 전쟁중에 책을 읽는 것은 생명에 위협이 되므로 전쟁중에 책을 읽는것은 불필요하다는 주장 등이 있었다.전쟁중에 책을 읽는것이 필요하지 않다는 내 생각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의 주장도 들으면서 공감이 됬다.다음 시간에도 아이들과 한 가지를 주제로 찬반토론을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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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6: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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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오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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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31~48p를 읽었는데 이번엔 인상깊었던 내용과 생각을 말하는 것이 아닌 전쟁속에서 책을 읽는 것이 옳은 선택인가에 대해 토론했다. 나랑 서영이랑 경명이는 반대였고, 시우랑 민서는 찬성이였다. 찬성과 반대로 팀은 나뉘었지만 그안에서도 서로 다른 부분을 생각해서 의견이 완전 제각각으로 갈라졌다. 전쟁 상황 속 시민들은 총과 같은 무기를 소지하고 있는 상황도 아니기 때문에 목숨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그런 전쟁통 속에서 고요하게 앉아 책을 읽는건 상황파악이 안되는거 같이 느껴졌다. 밖에서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들을 대비해야할 상황 속 책을 가지러 가는것이 가장 이해되지 않았다. 그러다 큰 봉변을 당할수도 있기때문인데 이 행동은 찬성이였던 민서도 이해하지못한 장면 이였다. 그리고 나도 완전히 반대하는게 아니라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것 처럼 완전한 찬성도 반대도 아니겠지만 그 상황속 이 사람들은 자신들이 책을 읽는 것이 가장 최선이였다는 말이 감명깊었고 가장 공감 되었다. 전쟁속 급박한 상황속에서 그러한 행동을 한데에는 다 이유가 있겠지? 라는 생각도 들었다. 토론은 작년 이후로 오랜만에 하는것 같아 재밌었고 민서와 경명이의 말싸움 구경이 너무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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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6: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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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권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10286909</link>
         <description><![CDATA[<div>친아버지께&nbsp;가서도 친아버지가 뺨을 때린가 보면 나쁜사람이라 몽실이가 너무 안타까웠고 좋아하던 밀양댁을 떠나니까 너무 힘들것같고 나라면 우리 엄마가 어떤 취급을 당할지 몰라서 너무 걱정될것같아 만약 나라면 그래도 부자인 아버지네로 다시 도망갈것같아 북촌댁이 좋으신분이어서 몽실이가 웃으면서 잘 지내면 좋겠어 북촌댁이 말이 없으시니까 북촌댁의 성격을 잘 모르겠어서 다음 내용이 너무 궁금해졌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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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6: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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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 이정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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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63p까지 읽었는데 읽으면서<br>정씨 아버지가 다시는 아빠가 널 고생 안시킨다는 말이 감동적이였다.<br>우리 조에서 생각 나눔 활동을 할때 고모는 몽실이 동생 영득이를 데려올 생각을 안했을까?라는 얘기를 나누었는데 진원이는 엄마는 같지만 아빠가 다르니 영득이를 데려가지 않은 것 같다고 말한 부분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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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6:5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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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미서 2010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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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모둠은 몽실언니 챕터 4까지 읽었다.<br>오늘은 읽고나서 토론을 길게 했는데 주제는 정 씨가 더 좋은지 김 주사가 더 좋은지였다.<br>&nbsp;나는 김 주사가 더 좋다는 편이었고 다행히 두명씩 나뉘어서 즐겁게 토론을 했다. 결론은 나지 않았지만 솔직히 이 둘 다 좋은 사람은 아닌 것 같다. 그래도 김 주사를 택한 이유는 하나다. 물질적으로 더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와 같은 팀인 친구 둘다 이 하나로 밀고 나갔다. 그래서 그런지 양쪽 다 막무가내였다. 그치만 이렇게 토론을 하니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만족스러운 수업이었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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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6:5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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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 박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10288248</link>
         <description><![CDATA[<div><br>우리모둠은 제2-4 를 읽고 새아빠와 친아빠중 누가 더 나쁜가에 대한 토론을 하였다. 걀론이 나진 않았지만 나는 새아빠가 더 나쁘다고 생각이 든다. 친아빠도 아닌 사람이 술을 먹고 와서 몽실이와 밀양댁을 때리고 힘들게 일을 시키고 고생시키는게 진짜 너무한것같다. 물론 친아빠도 나쁘진 하지만 새아빠가 넘사벽인것 같다. 아직 다 보진 않았지만 일단 몽실이가 험하고 무서운 삶을 살고 있다는건 느껴진다. 어린 나이에 험한 일을 당하니 불쌍하고 안쓰럽다. 근데 나는 밀양댁이 젤 나쁜것같다. 몽실이가 당하는대도 능력이 없어 같이 당하는것이 너무 화가나고 책임감이 없는것같다. 친아빠 곁에서 나왔으면 그만한 책임감이 있어야 될것같은데 지금으로써는 하나도 느껴지지 않는다. 그래서 결론은 밀양댁이 나빴다고 우리 모둠도 끝낸것같다 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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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6:5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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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4 장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1028850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몽실언니 차례 3과 4를 읽고 친아빠 정씨와 새아빠 김씨 중 누가 더 좋은 사람인지에 대해 토론을 했다. 처음에 나는 정씨가 더 나은 사람이라는 편에 섰지만 김씨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그들에게 설득된 것 같다. 물론 두 아빠 모두 정상적인 아빠는 아닌 것 같다. 아이와 아이 어머니한테 폭력을 행사할 정도면 감옥을 갈 정도의 벌을 받아야한다. 이 와중에 몽실이는 당하고만 있는 것이 너무 안타깝고 슬픈 사실이다. 폭력이 있고 사랑이 없는 가정에서도 몽실이가 착하고 바른 아이로 성장했으면 좋겠고 슬픈 현재 상황을 빠르게 벗어날 수 있었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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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6:5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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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9 이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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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몽실 언니」를 49쪽까지 읽었다.&nbsp;<br>몽실이는 어머니와 김 씨 아버지를 뒤로 하고 고모와 같이 정 씨 아버지를 만나 같이 살게 된다. 정 씨 아버지는 몽실이에게 고생도 안 시키고, 먼 데도 가지 않고, 고함도 치지 않을 것이라며 다정하게 대해주었다. 그러나 정 씨 아버지는 몽실이가 그동안의 일을 그리며 우는 날이 많아지자 화를 내며 몽실이를 나무라기 시작한다. 나는 정 씨 아버지가 믿음직스럽지 못하고 한심하다고 생각했다. 몽실이가 술을 마시고 폭력을 행사하는 것이 김 씨 아버지와 닮았다고 하는 장면에서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고, 애초에 몽실이 앞에서 어머니를 심하게 욕하는 것부터 사람 됨됨이가 안됐다는 것을 느꼈다. 몽실이가 어머니와 계속 살았다면 과연 행복했을까? 나라면 김 씨 아버지를 피해 정 씨 아버지에게 갔는데 정 씨 아버지에게서 김 씨 아버지의 모습이 겹쳐진다면 매우 슬퍼서 좌절할 것 같다. 몽실이가 새엄마와 서먹한 것도 정신적인 소모가 클 텐데 꾹 참는 몽실이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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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6: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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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박서진</title>
         <author>emmalove7232</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1029695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몽실언니를 51p까지 읽었는데 몽실이가 친아버지인 정씨 아버지에게 돌아가 새어머니인 북촌댁이 오고 끝났다. 나는 책을 읽으며&nbsp; '만약 내가 몽실이였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이 주제로 친구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어 보기도 했는데, 친구들의 생각과 내 생각에 차이가 있어서 놀랐다.내가 몽실이였다면 정씨 아버지가 술을 마시기 전에 퇴근하실때 아버지를 데리러 가거나 김씨 아버지의 집에 가서 비싼 물건을 가지고 나와서 혼자 살아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또 '정씨 아버지는 과연 나쁜 사람일까?'라는 주제로도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봤는데 친구들마다 생각이 달라서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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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7:0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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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 김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10303210</link>
         <description><![CDATA[<div>몽실언니의 목차4까지 읽고 몽실의 친아빠인 정씨와 몽실의 새아빠인 김씨 중 누가 더 착할까라는 주제로 토론을 해보았다.나는 정씨와 김씨 중 김씨가 더 착하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김씨와 정씨 모두 몽실을 때리고 막대하는 것은 같지만 정씨네는 좁쌀을 먹고사는 가난한 삶을 살고 그에 반해 김씨네는 쌀밥을 먹고사는 부유한 삶을 살고 있는데 두 집 모두에서 학대를 받으며 살바에 부유하게 사는게 났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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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7: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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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 임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10309447</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번에 몽실언니를 읽었을때 생각과 이번에 몽실언니를 60페이지까지 읽을 때 생각이 많이 바뀐것 같다. 처음 밀양댁이 몽실이의 친아버지인 정씨 아버지를 버리고 몽실이와 도망갔을 때 ‘아무리 돈이 없고 힘들어도 본인 남편을 버리고 떠나는건 조금 너무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몽실이의 친아버지가 밀양댁을 폭행했다는 사실을 알고 그 생각을 아예 접게 되었다. 만약 나의 부모님이 그런 사람들 이라면 나는 집을 나가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혼자 도망갔을 것 같지만 이야기 속 몽실이는 9살 이라는 사실을 감안했을 때 몽실이에게는 어려운 선택일 것 같다. 지금 몽실이는 어떤 마음일까 궁금하기도 하다. 어머니는 자신을 데리고 몰래 아버지에게서 도망나오고 새아버지에게로 와서 남동생 영득이와 차별 당하고 폭력적인 새아버지 때문에 다리를 다쳐 장애인이 된다. 그토록 보고 싶었던 아버지에게 돌아왔지만 또 다시 맞고 새어머니는 어떤 분이신지 모르는 상황에서 고작 9살밖에 안된 몽실이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 알고싶다. 어떤 일이든 간에 몽실이가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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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7:0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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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 민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1031458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를 44p~61p를 읽었다<br>후추가 주제인 내용이었다 초반의 주된 내용이 콜럼버스의 항해에 대한 얘기였다 사람들에게는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에 처음 발견했다고 알려졌는데 이책을 읽고나니 처음 발견한게 아닌 처음 알린 사람인걸 알게됐다 인도사람도 아닌데 인디언이라고 불린 원주민들은 정말 억울하고 지배받는게 이해가 안갔을거같다 원주민들 입장에서는 자기들끼리 잘 살고있는데 누군가들이 쳐들어와서 삶이 망가진거니까 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또 에라토스테네스가 지구의 둘레를 계산했다는 내용에서 저번학기에 과학에서 배웠던 거라 이때 에라토스테네스가 살았었다는걸 알게돼서 신기했다 해군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괴혈병을 예전에 티비에서 본 적이 있었어서 이 병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죽고 그만큼 위험한 병이라는걸 알게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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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7:1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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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김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1042014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31~48p까지 읽었다. 모둠원들이랑 토론을 해봤는데 주제는 "전쟁중에 책을 읽어도 되는가?"였다. 나는 찬성 입장이였다. 왜냐면 전쟁으로 피폐해진 삶이 책덕분에 살 틈이 생기고 살아가는 의미가 생길수 있기 때문이였다. 토론을 해보면서 모둠원들과 각각 이렇게 생각하는것이 다르다는게 신기했다. 반대입장인 모둠원 친구들 의견도 들어보면서 그런식으로도 생각할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토론 활동을 하면서 생각을 주고받는게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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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8: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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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 유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10524029</link>
         <description><![CDATA[<div>몽실언니를 63p. 까지 읽었다<br>몽실이가 정 씨 아버지와 고모와 살게되는데 정 씨 아버지는 몽실이를 안 갈궈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 몽실이가 계속 우니 술먹고 뺨까지 때렷다 폭행당한 몽실이가 안쓰러웠다 몽실이한텐 왜 못된 사람만 있을까.. 이러면서 계속 읽고잇는데 드디어 몽실이 곁을 지켜준 사람이 생긴거같앗다 그사람은 새어머니였다 몽실이가 속마음을 유일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이다 새어머니가 평생 몽실이 곁을 지켜줬으면 하는 마음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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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9: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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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8 홍성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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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 책을 못 가지고와 41p 밖에&nbsp;<br>읽지 못했지만 책을 읽으면서 몽실이가<br>차라리 죽는게 났다고 하는 문장이 제일<br>기억에 남는다. 어린나이인 몽실이가<br>그런 생각을 하는게 마음이 아팠고<br>내가 몽실이라면 나라도 그런 생각을 했을 것 같다.<br>몽실이가 다리가 다쳤을때&nbsp; 김씨가 만약<br>그때라도 몽실이한테 관심을 보였어도 몽실이의&nbsp;<br>다리가 지금보다 더 괜찮아지지 않았을까&nbsp;<br>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br>몽실언니를 읽으면서 몽실이의 친아버지인<br>정씨와 몽실이의 새아버지인 김씨 둘중&nbsp;<br>몽실이가 선택할 수 있으면 몽실이는<br>둘중 누굴 선택할지 궁금하다.<br>몽실이가 다리를 다친후 걸을 수 있게 되자<br>전처럼 집안일을 하는걸 보고 김씨와<br>몽실이할머니가 너무 몽실이한테 무관심한 것<br>같다고 느꼈다. 그 시대에 남녀차별이 심했어도<br>이건 너무하다는 생각을 책을 읽으며 많이 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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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12: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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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7 추연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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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몽실언니를 63쪽까지 읽었다. 몽실이가 살강 마을, 즉 고향을 그리워하는 부분에서 1년 전 나의 모습과 겹쳐 보였다. 낯선 곳에 이사 와서 옛 친구들이 생각나고 옛날 집이 그립고 옛 생활이 사무치도록 보고팠다. 그런 나도 몽실이처럼 거의 매일 눈물을 흘렸는데, 그래서 그런가 몽실이의 감정이 내 마음속 깊게 느껴졌고 지금의 나처럼 몽실이가 행복을 찾아 안녕한 삶을 꾸길 바란다. 난 몽실이가 아버지를 따라갔음에도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끊임없는 방황 속에서 헤매는 모습이 참으로 안타까웠다. 난 몽실이의 마음을 누구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어머니와 있을 때는 고향과 아버지가 그리웠고, 아버지와 있을 때는 어머니와 영득이가 그립고, 현재가 불행할수록 행복했던 과거를 떠올리게 된다. 그러면 과거는 실제보다 눈부시게 보이고 결국 닿을 수 없다는 사실에 더 우울해진다. 방황하는 몽실이를 위로해 주고프다. 앞으로 새어머니와 아버지와 함께 찬란함 미래를 펼치길 기대하며 몽실이가 이제 그만 아파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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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12:3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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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5 전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10754199</link>
         <description><![CDATA[<div>식탁위의 세계사 44-62p 까지 읽었다.<br>역사시간에 대항해 시대를 배워 이해하기 편했고<br>향신료를 찾아 떠난 여정에서 신대륙인 아메리카 대륙을 찾게됐다는것만 알았지만 그과정에서 비타민 c만 섭취했으면 되었을 괴혈병, 음식물을 보관하기 어려운 환경등 많은 악조건 속에서 끝이 보이지 않는 바다를 계속 항해해 나갔던 사람들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졌다. 그속에서 얼마나 많은 불안을 떨었을까 생각해보니 나였다면 정말 끝까지 가지 못했을거같다.<br>콜럼버스는 무려 신대륙 아메리카 대륙을 유럽에 알린 역사에 남을 인물이지만 이뒤에 감춰진 인디언들의 삶이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생각하게 되었고<br>콜럼버스가 모두의 인정을 받을만한 사람인가? 하고 다시한번 생각하게되었다. 마오쩌둥이 좋아하는 동파육을 나도 꼭 한번 먹어보고싶고 중국이 이렇게 돼지고기를 많이 먹는지 처음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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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12: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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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 박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10980087</link>
         <description><![CDATA[<div>식탁 위의 세계사를 44쪽부터 61쪽까지 읽으면서 인간의 양면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44쪽부터 61쪽의 내용은 후추에 관련된 것이었다. 후추를 비롯한 향신료에 대해 말하자면 대항해시대를 빼놓을 수 없기에 콜럼버스와 항해에 관한 이야기가 중점적으로 나왔다. 콜럼버스는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끈기와 추진력이 있고 대범한 인물이었다. 아마 현대의 이탈리아인, 스페인인들이 콜럼버스의 날을 기념하는 것도 그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민들에게는 잔인하고 무자비한 학살자로 여겨졌을 것이다. 이것이 오늘날의 사람들에게도 충분히 적용되는 이야기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했던 모든 말과 행동을 되돌아봤을 때, 그리고 내가 기억하지 못한 것들까지 포함했을 때 나도 누군가에게는 큰 상처를 남기지 않았을까 반성하게 되었다. 나 스스로를 비롯한 내 주변의 모든 사람에 대해 쉽게 평가하고 이분법적으로 나누지 않도록 항상 경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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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14: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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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서 2010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11869093</link>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48p까지 읽었다모둠원들끼리 만약 이 책처럼 전쟁이 일어난다면 책을 읽어도 될지 말지에 대해 토론해보았다.나의 의견은 찬성이었다.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 암울한 상황에서는 그게 최선일것이다.희망도 없는 상황속 작은 즐거움이라도 찾아야 되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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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2:0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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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오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84519582</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49pg부터 64pg까지 읽었다. 오랜만에 역사시간에 책읽는 시간을 가지는거 같아서 좋았다. 오늘은 딱히 다른 주제에 관한 이야기는 하지않고 각자 인상깊었던 내용만 이야기하고, 공감정도만 해주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평소 손도 대지않던 책들을 역사시간에라도 읽는거에 감사하고 있다ㅋㅋㅋ&nbsp; 내가 인상 깊었던 장면은 아사드가 다라야에 봉쇄령을 내렸지만 아흐마드는 "혁명은 중간에 포기해서난 안 되니까요." 라는 말로 끝까지 남기로 결정하였지만 다음 해에 미사일이 가로질러 큰 피해가 온 장면이다. 좀 긴 장면 이지만 지루하지 않게 읽었던것 같다. 읽은 내용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인상깊었던 내용이 많지 않지만 읽었던 내용중엔 가장 인상깊었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고 두근거릴 정도로 기대되었다. 그리고 이 내용 다음으로 미사일에 대한 피해가 쭉 나열된다. 병원이 온갖 비슷한 증상을 가진 사람들로 붐빈다는 이야기도 나와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꼭 의사가 되어서 우리나라의 의료자원에 보탬이 되겠다고 다짐하였다. 이런 피해가 더 없는지 검색해 보았지만 커다란 정보는 얻을 수 없었다. 그리고 마지막페이지인 64페이지에서 아흐마드가 폐허속에서 종이로된 요새를 구출하고 다라야의 비밀 도서관을 만들었다. 드디어 이 책의 제목인 다라야의 비밀 도서관이 등장한 것이다. 그러고는 이야기가 끝나버렸다. 다음주 금요일 역사시간에 읽을 책 내용에 너무너무 기대가 되어서 빨리 금요일이 왔으면 좋겠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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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5: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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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9민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8451990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다라야의 지하비밀도서관을 49쪽부터 64쪽까지 읽었다.오늘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내가 가장 인상깊게 봤던 부분은 자다트에 대한 내용이었다. 왜냐하면 이들에게는 `테러리스트‘라는 꼬리표가 있었지만 사실상 그들에게는 무기라곤 몰래 수집한 책 몇 권이었기 때문이다. 과연 이들을 나라와 맞지 않는 의견을 갖고 있다고 테러리스트로 확정지어버리는게 맞는 것일까라는 궁금증과 이러한 꼬리표를 갖게 된 자다트가 정말 안쓰러웠다. 혁명은 중도에 포기해선 안된다는 아흐마드의 말 또한 인상깊었다. 사실 생각해보면 우리 사회가 현재까지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혁명과 운동을 했던 사람들 덕분이고 사람들이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늘 읽고 나서 나는 시리아 내전에서 저항했던 이들의 진심에 한 걸음 더 다가간 것 같았고 그들의 노력을 한 번 더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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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5:5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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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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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 김경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8452016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다라야의 비밀도서관을 49p~64p까지 읽었다. 벌써 그만큼이나 읽었는데 아직까지도 어떤내용인지 모르겠고 재미도 없었다.너무 흥미를 끌지 못하는 주제의 책을 고른거 같아 조금은 후회했다. 다음번에 책을 읽는 시간이 왔을때는 재밌는 부분이 나왔으면 좋겠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다음내용이 궁금하다. 다라야의 청년들이 시위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우리나라 민주화 운동에서 청년들이 참여했던 모습도 떠 올라 조금은 공감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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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5:5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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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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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박서진</title>
         <author>emmalove7232</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8452064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조는 오늘 몽실 언니를 63p까지 읽었다.이번에 읽은 내용부터 본격적으로 몽실이의 새어머니인 북촌댁이 나왔는데, 몽실이가 아직 북촌댁을 불편해 하는 것 같아 안타깝기도 하고 또 그 마음이 이해가 되기도 했다. 나였으면 댓골 엄마와 정씨 아버지가 헤어져서 따로 살게 되었고 이제는 만나지 못할거라는 사실만으로도 너무 슬퍼 무너져 내리고 힘들어 버텨내지 못했을 것 같은데, 그 상황을 아직 어린 몽실이가 견뎌내고 버텨내는 것이 새삼 대견하고 대단하게 느껴졌다.이 소설에는 시대적 배경들도 많이 나오는데, 이 시대에 살았던&nbsp; 사람들이 대단하고, 이분들이 끝까지 살아남아 주셨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는 것 이라고 생각하며 감사하다는 마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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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5:5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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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6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84520781</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은 오늘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49p부터 64p까지 읽었다.오늘 읽어본 내용에는 전쟁 중 희생당한 여러 이들의 이야기가 많았다.그중 ‘다라야의 청년들’이라는 단어에 공감이 갔다.우리나라도 민주주의를 되찾는 과정에서억울하게 희생된 김주열 열사와 같은 분들이 많았다.또 내 또래인 사람들도 시위에 많이 참여했다.당장 우리나라만 봐도약 70년 전에 이 책과 같은 상황이었다.그렇게 생각하니 이 책이 나와 거리가 먼 상황이라는 생각이 없어졌다.이 책을 읽고 나니,우리 모두 희생된이들을 추모하고,그들의 죽음을 헛되지 않게 만들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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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5: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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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2 임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84522110</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는 몽실언니 챕터5를 읽었다. 챕터5를 읽으면서 느꼈던 점은 몽실이가 많이 안타까웠다. 몽실이의 아버지 정씨가 움막에서 경비원 노릇을 할 때 아버지가 걱정된 몽실이가 정씨를 위해 숯덩이들을 가지고 가서 화로가 식지않게 해준것. 그리고 새어머니 북촌댁이 설 옷을 지어야 하지 않겠냐고 물어봤을 때 필요없다고 말한 장면이 몽실이가 안타깝다고 느낀 장면이었다. 지금으로 치면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 밖에 되지않은 어린 아이가 크고 작은 일을 겪고 너무 빨리 철이 들어버린 것 같아 조금 슬펐다. 나라면 어떨까 생각해보았는데 나는 철이 들다기 보다는 그저 더 조용한 아이가 되어 있을것 같다. 그나마 북촌댁은 몽실이에게 잘해주니 불행 중 다행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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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5:5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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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5 전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84522861</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80~100p까지 읽었다.</p><p>프랑스 혁명 내용이 나왔는데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 덕분에 이해하기 편했고 배운내용외에 모르던 내용들이 나와서 이런부분이 있었구나 하고 흥미로웠다. 루이16세와 마리앙투아네트 여왕이 나쁜사람인줄 알았는데 소문일뿐 그렇게 나쁜사람은 아니라는 점과 빵이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라는 말이 마리앙투아네트가 한 말인줄 알았는데 아니여서 되게 놀랐다. 크루와상, 바게트의 유래에 대해 알게되었고 국기에 십자가 등 달모양으로 그나라의 종교와 식민지 역사등을 알수있단 점이 놀라웠다. 옛날에도 빈부격차로 배불리먹는사람들과 못먹는사람들의 차이가 컸는데 이렇게 발전한 오늘날까지도 아프리카와 비만이 문제가 되고있는 선진국들의 차이가 큰것을 보니 많은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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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5:5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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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5 김미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84524068</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는 5,6 챕터를 읽었다.</p><p>읽고 나서 다 같이 같은 주제로 토론을 했는데 예은이를 제외하고 정씨가 반대해도 몽실이가 친엄마를 보러 가도 된다는 의견에 찬성했다. 예은이는 정 씨가 반대하면 가면 안 된다고 해서 아주 활발하게 토론을 이어갔다.즐거운 토론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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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5: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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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1 이효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8452473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몽실언니 50~60쪽까지 읽었다</p><p>정씨아빠가 등장해서 몽실이에게 잘해주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정씨아빠가 어느날 술먹고 들어와서 몽실이 뺨을 때린 내용을 읽고 앞으로의 미래가 불길해질거같단 생각이 들었다 오히려 나중엔 북촌댁도 정씨에게 맞을거같다고 생각해서 두렵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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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5:5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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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1 박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8452493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p.52-74 (파트 6까지) 책을 읽었다. 정씨아버지한테 간 후의 이야기였는데 그 내용중 정씨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밀양댁에게 놀러 가도 될지 안될지에 관한 토론을 하였다. 나와 김미서는 밀양댁이 친어머니이고 자주 놀러오라는 밀양댁의 말이 있었기에 가도 된다는 의견이였고 김예은은 지금은 이미 정씨 아버지에게 살고 있으며 밀양댁에게 가게되더라도 밀양댁이 몽실이를 챙겨줄수 없으니 가도 소용이 없으니 가면 안된다라는 의견이였다. 내 의견은 말했다시피 가도 된다는 의견인데 김씨 아버지에게 살고있었을때는 밀양댁도 몽실이를 보호해줄수 없는 상황이니 밉고 나빴다고 해도 지금 가면 밀양댁도 오랜만에 보는 딸에 모습에 많이 기쁘고 잘 챙겨줄것같다. 그래서 정씨 아버지가 많이 반대를 하여도 본인이 간절히 원하고 바란다면 보러 가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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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5: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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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4 박초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8452496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역사 시간에 책을 읽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는데 너무 오랜만에 책을 읽어서 그런지 앞에 내용이 기억이 잘 나지 않았지만 모둠원 친구들과 함께 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니깐 책의 앞에 내용 들을 수 있어서 얼추 기억이 날수 있었던 것 같았다.</p><p>아무튼 이번시간에는 챕터 5까지 읽게 되었다.</p><p>이번 내용에서는 전쟁이 일어나기 직전에 상황이기 때문에 마을사람들이 매우 가난해서 서로서로 집에 도둑처럼 음식들을 훔치는 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했고 이 사람들이 빨갱이들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이때 당시 몽실이는 북첨댁과 함께살고 있었지만 상황이 매우 무섭고 밤마다 도둑이 들수도 있어서 잠도 잘 자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다. 아무튼 내가 가장인상깊었던 장면은 설에 몽실이가 절음발이로 새옷을 입고 뛰다가 옷이 더러워져서 북천댁한테 미안하다고 울면서 하소연하는 장면이 몽실이가 너무 안타깝기도 하고 불쌍허기도 하고 너무 어린나이에 큰일을 겹치는것같아서 안쓰러워서 가장 인상깊은 장면이였던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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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5: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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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권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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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챕터5를 읽었다</p><p>빨갱이는 어디서왔냐는 말에 우리나라사람이란게 슬펐다 우리나라끼리 도둑질하고 사이가 안 좋다는게 너무 슬프게 느껴졌다<br> 경비원처럼 하는 동네 보초서는게 너무 무서울것가같다 빨갱이들이 나를 죽일것같다는 생각에 두려울것같다<br> 아버지가 빨갱이면 떡도 해드리고 닭도 잡아드린다는 말에 마음이 뭉클해졌다 몽실이가 너무 빨리 철든것같다<br> 만약 나도 그 상황이라면 무서워도 가족을 위해 음식을 해드릴수있을까?라는 생각이들었다 무서워도 음식을 해드릴것같다<br> 몽실이가 계속 친어머니 생각을하는게 안쓰러웠다<br> 어린 나이인데도 저런 힘든일을 버티는게 대단하다<br> 다리 다친게 내 팔자라하는게 마음이 아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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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5:5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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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 김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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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80~115 까지 읽었다. 빵과 닭고기에 관한 내용이었다. 음식에 기반한 내용인 만큼 해당 식품에 대한 조리법이나 종류 등이 나왔는데, 처음 보는 생소한 것들이 많아 다소 놀랐다. 발효를 거치지 않은 납작한 빵이라든가, 닭고기를 와인에 졸인 음식이라든가. 또한 마리 앙투아네트가 말한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어라.’라는 말은 그저 그녀가 한 다른 말이 왜곡된 것이라 생각했는데 아예 다른 인물이 한 말이란 것도 놀랐다. 그녀의 머리가 하얀 이유를 조사한 친구가 있었는데, 극심한 공포를 느끼면 그리 된다고 한다. 마리 앙투아네트가 당시에 어떤 심정이었을지 정말 상상조차 가지 않는다. 또 다른 친구가 앙투아네트가 한 행적을 보고 정치에서의 행동은 선과 악으로 구분할 수 없다 는 말에도 크게 동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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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5:5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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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 성시윤</title>
         <author>9998vfz8n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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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50~60P 까지 읽었는데 읽으면서 몽실이가 밀양댁을 떠올리는 부분에 대해 몽실이가 엄마를 버리고 아빠를 선택한것을 매우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조에서 생각 나눔 활동을 할 때 인영이가 한 생각이 나와 비슷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나는 지금 부모님에게 맞지않고 행복하게 사는것에 감사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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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5:5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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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 이정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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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모둠은 몽실언니를75~96까지 읽었다.</p><p>오늘 생각토론을 했을때 내가 가장 인상깊은것은 몽실이가 아픈 북촌댁을 도와 울지도 않고 집안일은 도와주는것이 인상깊었다.</p><p>다음에는 나도 엄마한테 화내지 않고 집안일을 잘 도와주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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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5:5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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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9 이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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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의 52p~63p를 읽었다. 설날에 새로 설빔을 갖춰 입고 옷을 자랑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자, 예나 지금이나 여자아이들은 새 옷을 장만하는 것과 그것을 자랑하는 것을 좋아했구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재미있었던 것 같다. 나도 새 옷을 구입했을 때 누군가에게 자랑하고 싶었던 적이 있어서 몽실이 또래의 여자아이들을 이해하고 공감하기 쉬웠다. 설빔에 대해 더 알아보니, 설빔이 오늘날에도 영향을 미쳐 어린아이들이 할머니댁에 방문할 때 한복을 입는 문화가 형성되었다고 한다. 옛날 설문화 중 옷에 대한 이야기는 이제껏 듣지 못했었는데 책을 통해 그 모습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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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5: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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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승현 201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8452666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75~96까지 읽었다 어머니는 몽실이가 자주 우는것을 보고 어머니와 몽실이는 울지 않기로 약속했는데 아버지를 뵈러갔다가 헤어지며 인사할때 아버지가 불쌍해도 울지 않았던 몽실이가 너무 대단했다 북촌댁이 죽고서 전쟁에 나간 아버지도 죽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얼른 뒤에 내용을 읽어보고 싶다 북촌댁이 낳은 난남이를 몽실이가 난남이를 잘 봐주는 모습을 보니 의젓했다 모둠친구들이랑 읽고나서 얘기를 해보니 공감되는 부분이 많으면서 다른 생각을 가지고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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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5:5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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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6최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8452675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 75~96쪽까지 읽었다.</p><p>원래는 북촌댁과 몽실이가 가깝지 않았었는데 같이 지내고 서로를 챙기고 하다보니 정말 엄마와 딸이 된 것 같아 마음이 좋았다. 몽실이가 북촌댁에게 잉어를 먹여 아기를 건강하게 태어나게 하고싶어 잉어를 구해다 주고 싶어하는 몽실이의 마음이 이쁘기도 하지만 어느 한 구석이 왠지 모르게 침울했다. 북촌댁이 몽실이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었다. 북촌댁이 가슴앓이를 앓고 있어 연약하고 건강하지 않다는 것을 들은 몽실이의 마음은 아마 두 번이나 어머니를 잃을 수도 있다는 걱정과 불안함 충격일 것 같다. 북촌댁이 몽실이에게 앞으로는 울지말고 참도록 하라는 말을 듣고 몽실이는 정말 울지 않고 웃음 지으며 지냈다. 정말 기특하기도 하고 어린아이가 울지 않고 참으며 지낸다는 것이 안타까웠다. 앞으로 전쟁 속에서 비극적인 일이 많이 일어날텐데 몽실이가 그런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이였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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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5:5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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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 민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8452679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strong> <strong>식탁</strong> <strong>위의</strong> <strong>세계사</strong> 83p-115p<strong>를</strong> <strong>읽었다</strong>. <strong>빵과</strong> <strong>닭고기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이야기였는데</strong> <strong>인상깊었던</strong> <strong>부분이</strong> <strong>크게</strong> <strong>두 부분이</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첫번째로</strong> <strong>빵</strong> <strong>부분에서</strong> <strong>마리</strong> <strong>앙투아네트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이야기가</strong> <strong>인상깊었다</strong>. <strong>왜냐하면</strong> <strong>프랑스</strong> <strong>혁명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배우면서</strong> <strong>마리</strong> <strong>앙투아네트가</strong> <strong>나쁜</strong> <strong>사람이라고</strong> <strong>생각했다</strong>.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마리 앙투아네트의 행동이 국민들에겐 안 좋게 보여질 순 있어도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니었던 것 같다. 마리 앙투아네트가 했다고 알려진 말도 사실이 아니었고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처형됐다고 했는데 같은 모둠 친구가 찾아본 내용으로는 마리 앙투아네트가 처형 당하기 전날에 많은 겁에 질려서 머리가 하얗게 샜다고 했다. 그런 점을 봤을 땐 마리 앙투아네트가 마녀사냥을 당한 점이 크지않을까 싶었다. 또 많이 불쌍했다. 두번째로는 닭고기 부분에서 왕인 앙리 4세가 나왔는데 지금까지 역사 시간에 배운 왕은 다 나빴어서 모든 왕이 나쁘다는 선입견이 있었다. 그치만 앙리 4세는 국민들에게 고기도 주고 국민의 행복을 보장해준 거 같다. 역사 시간에 이런 책을 읽으면서 세계사를 알수있어서 재밌는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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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5:5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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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방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84527306</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115p까지 읽었다 닭고기와 빵에대한 얘기가 나왔는데 나는 빵에대한 얘기에서 마리앙투아네트의 이야기가 가장 인상깊었다 빵이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라는말을 마리앙투아네트가 한 줄 알고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마리앙투아네트가 말한것이 아니라 사람들한테 미운털이박혀 마녀사냥 비슷하게 몰이당한것이 좀 불쌍했다 또 모둠 친구들과 얘기하면서 마리앙투아네트 증후군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또 로마에서 부유한 사람들끼리 트리클리니움에 누워서 음식들을 먹으면서 배부르면 게워내고 다시 먹고 과일씨같은거도 바닥에 그냥 뱉고 한다는것에 충격을받았고 또 그걸 치우는 노예가 따로 있다는점도 놀라웠다 로마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부유한 사람은 과식으로 병나고 가난한 사람은 못먹어서 병난다는말이 맞는거같다고 느꼈다 또 크루아상이 프랑스어로 초승달을 뜻하는것도 처음알았고 닭고기를 읽고 프랑스에 코코뱅이라는 음식이 있는지 처음알았다 또 앙리4세가 착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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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5:5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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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7 추연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84527612</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를 75~96쪽까지 읽은 뒤 아이들과 여러 종류의 의견을 나누었다. 먼저 진원이의 말 중에 6.25 전쟁의 사상자가 많이 남았으니 북촌댁의 죽음을 시작으로 크나큰 비극이 시작될 것이란 예상이 인상 깊었다. 내가 찾아본 결과 6.25 전쟁의 총 한국 사상자만 약 150만 명이었다. 그 결과 몽실 아버지와 몽실이, 북촌댁을 도와준 정겨운 마을 사람들 또한 죽거나 다칠 것이라고 생각이 되기에 몽실이가 앞으로 짊어질 난남이와 더불어 그녀를 괴롭힐 타인의 죽음들이 나에게 또한 너무나 무겁게 느껴졌다. 또한 몽실이가 만삭인 양어머니를 보양하기 위해 아버지를 찾아간 것에 기특함을 느꼈고, 그런 몽실이와 북촌댁을 위해 현재가 봄인데도 불구하고 가을에 받을 식량, 돈까지 끌어와 몽실이에게 건네준 아버지에게 따스함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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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6:0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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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8 김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8452824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정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몽실을 밀양댁에게 보내야하는것에 대해서 토론을 했다.나는 몽실의 선택으로 정씨에게 갔으므로 정씨의 말을 들어야한다고 생각했다.또 밀양댁은 이미 다른 남편과 아이들이 있기 때문에 밀양댁의 사랑을 받으러 가는 몽실에게 밀양댁이 온전한 사랑을 주지 못 할 것이기 때문에 가지 않는것이 몽실에게도 나을것이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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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6:0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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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고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8488824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52~63p까지 몽실언이란 책을 읽었다.</p><p>그리고 읽으면서 기억나는 것은 몽실이가 정씨 아빠랑 같이 밥을 먹은 다음 몽실이가 치울려고 일어나서 절뚝으면서 걷는데 정씨 아빠가 다리를 ꖶዞ 절뚝이냐고 묻고 거기어 몽실이가 이번기회에 정씨 아빠한테 전에 있었던 일을 다 말했고 그걸 들은 정씨아빠가 울으면서 커다랗게 팔을 들고 몽실이를 껴안았다고 했을때 너무 울컥했다.</p><p>또 우리 조는 지금 정씨 아빠가 몽실이한테 하는 행동을 봐서 앞으로 몽실이가 점점 더 힘들어질 것 같다는 예상을했다.</p><p>앞으로 이야기를 읽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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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12:2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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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8홍성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8489580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몽실언니를 챕터5까지 읽었다.</p><p>몽실언니를 읽으면서 몽실이가 대견하면서 많이 안타까웠다. 지금까지 읽으면서 하고 싶은거 하고</p><p>한창 놀고 싶을 나이에 설거지하고 집안일하고</p><p>부모님도 여러번 바뀌고 내가 몽실이었다면 너무 힘들어 사는 걸 포기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몽실이가 너무 안타까웠다.</p><p>아버지 정씨가 움막에서 경비원을 할 때 아버지가 추울까봐 숯덩이를 들고 나와 화로가 식지 않게 하는 장면을 보고 몽실이의 예쁜마음이 나한테 까지 느껴진 것 같았다.</p><p>챕터 마지막에 몽실이가 다리 다친게 내 팔자라는게 너무 마음 아팠다.</p><p>요번에 챕터5를 읽으면서 본격적으로 나온&nbsp; 새어머니인 북촌댁을 만나 몽실이가 전보다 더 좋은 삶을 살았음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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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12: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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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 장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84992173</link>
         <description><![CDATA[<p>페이지 50쪽 부터 60쪽까지 읽었다. 오랜만에 몽실언니를 읽는 거라 전 내용이 기억이 잘 안나서 걱정이 많았지만 시간이 많아 한번씩 훑어보니 기억이 생생하게 났다. </p><p>4번의 제목이 새어머니 북촌댁인데 진짜 아빠의 새로운 아내가 생긴 것 같아서 몽실이가 걱정되었다. </p><p>몽실이가 아버지를 만난 후에 아버지께서 너무 몽실이에게 잘해주어서 몽실이가 엄마를 떠난게 잘한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엄마 얘기만 나오면 몽실이에게 화내고 때리는 정씨 아버지를 원래도 불길한 기운이 있었는데 역시 맞았던 것 같다. 중간파트에 몽실이가 정씨 아버지와 새아버지가 비슷하다고 생각한 부분에서 인정을 했다. 계속 험한 말을 하고 때리는 남편을 만나는 어머니가 이해도 안가고 그냥 불쌍했다. 마지막쯤에 새어머니가 나왔다. 몽실이의 마음은 생각도 안하고 새어머니를 데려온 아버지도 나쁘고 어머니 없이 새어머니와 지내야 하는 몽실이의 미래도 두려워지고 특히나 새어머니가 때리기라도 할까봐 몽실이가 걱정된다. 챕터4를 읽고 모둠 애들과 챕터4에 대해 얘기해 보았는데 애들 모두 몽실이가 불쌍하고 안타깝다고 얘기 하였다. 인상 깊었던 내용을 발표하는데 정씨 아버지와 새아버지가 비슷하다고 몽실이가 말했다는게 제일 인상깊었다던 시윤이의 발표가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다. 역시 모둠 아이들과 발표를 해야 책 내용 이해도 잘가고 기억도 잘남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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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13: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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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 박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8500558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를 80쪽부터 115쪽까지 읽었다. 책을 읽고 가장 머리에 남아있던 정보는 지구에는 지금보다 두 배 많은 인구도 먹여 살릴 만큼의 식량이 있다는 사실이었다. 아무리 식량이 골고루 나눠지지 못한다고 해도, 이렇게 식량부족 문제가 심한 것이 이해가 안 돼서 이에 대해 추가적으로 조사해보았다. 그 이유는 다름아닌 나도 즐겨먹는 육류 때문이었다. 가축들을 기르기 위해서 사용되는 곡식과 물이 매우 많은 양을 차지한다고 한다. 내 건강뿐만 아니라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식습관을 조금 고칠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하나 든 생각은 역사를 공부할 때마다 항상 나를 따라다니는 생각이었다. 모든 사람은 선한 면과 악한 면이 있다는 것이었다 이번에 이 생각을 깨운 건 엘리자베스 1세였다. 엘리자베스 1세는 영국의 칭송받는 여왕이지만 가톨릭 신자들을 처형했다고 한다. 몇 번이나 드는 생각이지만 사람은 정말 복잡한 존재이고 정치적 문제는 단순히 선과 악으로 나누어 볼 수 없는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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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14:1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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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김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8500995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49쪽부터 64쪽까지 읽었다. 점점 읽을수록 나의 읽기 능력에 한계가 오는 것 같았다. 단어 하나하나가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오늘 읽었던 내용을 얘기하자면 다라야에서 있었던 시위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이 이야기에서 나는 우리나라의 6.25전쟁을 떠올렸다. 책을 읽으면서 시위에 참전한 사람들의 아픔과 힘듦을 보고 우리나라 사람들도 얼마나 힘들었을까 한번더 생각하게 되는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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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14:1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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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 김경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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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5p~85p를 읽고 난 후 느낀점은 오늘은 전체적으로 저번 보다는 재미가 있어서 좋았다.&nbsp; 66p에 “혼돈의 한 가운데에서 도서관은 국경이 없는 영토였다. 일렬로 줄지어 선 대륙이었다. 그 어떤&nbsp; 특혜나 방탄복 없이도 책을 유통할수 있는 비밀의 은신처였다. 공격이 미치지못하는 이 장소에서 이들은 아늑함을 느낄뿐 아니라, 도덕적이고 교훈적인 정신도 함양할수 있었다. 이것이 바로 견뎌낼 힘이 된 것이다.“라는 글이 가장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내전으로 인하여 안정받지 못한 삶 속에서도 도서관을 안정적인 공간으로 생각하고 아늑함을 느낀다는게 신기했고 또 안정된 공간이 도서관밖에 없다는 것에 씁쓸한 기분을 느껴 인상 깊었던거 같다. 레미제라블이라는 아는 내용이 나와서 반가웠고 재미 있었다.&nbsp; 다음에 읽을 내용도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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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0:1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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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4 박초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9856248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 역사 시간에 몽실언니 챕터 6,7을 읽게 되었다. 몽실이는 북촌댁과 친엄마 처럼 아주 친하게 지냈다. 북촌댁과함께 야학에 다니면서 가까워지고 야학에다니면서 인생의 길이라는 뜻깊은 교훈과 지식 등을 얻게 되었다. 또 몽실이는북촌댁의 사정을&nbsp; 듣게 되었다. 북촌댁은 9살이라는 어린나이에 첫 시집을 가게 되어 무서운 병을 얻게 되어 지금까지도이어지고 있었고 또 이번엔 몽실이와 정씨와 함께 살게 되어 몽실이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전해주었다. 몽실이는 북촌댁의 사정을 듣고 북촌댁을 더 많이 도와주게 되었다. 나는 이 파트을 읽으면서 북촌댁도 몽실이 만큼 아프고 힘든 시간이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또 북촌댁의 사정을 듣고 북촌댁 입장에서 샹각해보고 자신의 입장도 생각해보고 인샹에 대해걱정하는 몽실이가 정말 딱해 보였다. 나는몽실이와 북촌댁이 몽실이의 새 동생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다는생각도 들었다.</p><p>&nbs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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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0:1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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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 임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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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를 72~95까지 읽었다. 이번에 몽실언니를 읽으니 몽실이가 대견하고 기특하다고 느꼈다. 임신한 새어머니를 위해 힘들게 나물도 캐오고, 죽도 만들어 열심히 간병해주는 모습을 보니 안쓰러운 생각이 들면서도 나로서는 도저히 저렇게 못할 것 같아 되게 대단하다는 생각을 여러 번 했다. 또 슬슬 책의 절반을 향해 가고 있는데 이번에는 평소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았던 북촌댁이 눈에 띄었다. 몽실이와 북촌댁이 대화를 하는 장면에서 몽실이는 북촌댁이 가난하고 별볼일 없는 자신의 아버지에게 왜 시집을 왔는지 의문을 가진다. 그리고 고모가 북촌댁을 속였다고 생각했지만 북촌댁은오히려 자신이 아버지와 고모, 그리고 몽실이를 속였다고 한다. 알고보니 북촌댁은 아픈 사실을 몽실이네 가족에게 숨기고 있었던 것이었지만 몽실을 이를 이해해주고 이 장면을 보고 몽실이도 북촌댁도 둘 다 참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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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0: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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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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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65p부터 85p까지 읽었다.이번에 읽었던 부분은 아흐마드의 생각한 이념에 대한 설명이 많았어,흥미롭게 읽었다.아흐마드는 책은 무지의 암흑에 맞서는 가장 좋은 방패막이라 했다.나는 이말이 표면적으로는 아무것도 모른느 사람들을 일깨워 준다,라고 해석할수 있지만 안에 내포된 의미는 다르다고 생각한다.나는 무지의 암흑이 꿈도 희망도 없고 암울한 현재의 전쟁을 말하고 책은 그런 상황에서의 희망과 빛을 상징한다고 해석했다.또 아흐마드는 레미제라블을 인상깊게 보았다고 했다.레미제라블은 프랑스 혁명에 관한 영화이다.평소 이 영화를 즐겨봤던 나인지라 아흐마드의 이념에 더욱더 공감이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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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0: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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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 이효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9856359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 친구들과 몽실언니 51쪽부터 83쪽쪽까지&nbsp; 읽고 얘기를 나누었다 몽실이가 저고리를 사서 입고 놀다 넘어져 더러워졌을때 북촌댁이 욕을 하지않고 괜찮냐며 달래준것에서 좀 감동받았다</strong></p><p><strong>북촌댁은 그때 몽실이의 다리를 다치게 된 일도 알게되었는데 상당히 놀랐다</strong></p><p><strong>그치만 다리 다친건 몽실이가 자신의 팔자탓이라고 했을때 너무 슬펐다 어린나이에 성숙한 머리를 가진것같다고 생각했다</strong></p><p><strong>그리고 빨갱이가 색을 뜻하는 말인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공산주의자를 속되게 이루는 말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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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0: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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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9민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9856359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다라야의&nbsp; 지하비밀도서관을 65쪽부터 85쪽까지 읽었다.내가 오늘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게 봤었던 부분은 오마르가 전쟁중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밖에 없다고 말하는 부분이었다.처음에는 그저 목숨이 오가는 상황에서 자기 자신만을 지킨다라고만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전쟁이라는 힘든 상황에서 내가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자기자신밖에 없다는 것은 정말 외롭고 쓸쓸할 것 같고 나의 감정이 더 슬퍼질 것 같다고 느꼈다.내가 읽은 부분중 책을 읽는 이유가 인간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는 말 또한 인상적이었다.전쟁을 직접 겪어보지는 않았지만 서로가 서로를 죽이고 싸울때 인간성을 유지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울 것이고 사람들은 자신들의 인간성을 잃지 않기 위해서 책을 읽으므로써 인간이 느끼는 감정,생각들을 유지하려는 게 아니였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전에는 우리가 몰랐던 배경을 설명했다면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제목인 다라야의 지하비밀도서관에 대해 서술할 것 같아 다음 내용이 기대가 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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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0: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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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2 권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98563601</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를 64쪽 부터 86쪽까지 읽었다</p><p>북촌댁과 몽실이가 조금씩친해지는것같아서 다행이었다 북촌댁이 다정한 사람이라 몽실이를 잘 챙겨주니까 몽실이도 마음의 문이 열린것같았다 하지만 그래도 몽실이는 친엄마가 아직 많이 그리운것같아보였다 내가 북촌댁이라면 내심 서운했을것같다 임신한 북촌댁을 위해 떡도 훔쳐 가져다주고 잉어까지 고와드리려하는 몽실이의 마음씨가 너무 착했다 몸이 안 좋은 북촌댁이 전남편에게 버려진게 너무 안쓰러웠다 빨리 몸 상태가 좋아지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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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0: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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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2박서진</title>
         <author>emmalove7232</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9856382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몽실언니를 86p까지 읽었다. 이번에 읽은 내용에서는 북촌댁과 부쩍 가까워진 몽실이랑 북촌댁의 과거 있었던 이야기가 주를 이루었다.북촌댁이 과거 결혼을 하고 병을 앓게 된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부분에서 몽실이와 정씨를 속이고 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는 것 같아서 자신의 잘못이 없는 것에 죄책감을 가지고 있는 북촌댁이 안타깝고 북촌댁에게 북촌댁의 잘못이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었다.북촌댁은 아기를 밴 후에 몸이 약해 누워있고 몽실이에게 앞으로 태어날 아이를 잘 돌봐달라고 하였는데, 그 부분에서 북촌댁이 자꾸만 어디로 사라질 것 같아서 불안한 마음이 들었다.마지막 장면에서는 몽실이가 북촌댁에게 잉어를 사주기 위해 정씨 아버지에게 가서 돈과 쌀을&nbsp; 받아왔는데, 이 부분에서 정씨아버지가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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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0:1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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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5 전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98564000</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116~138p 까지 읽었다. </p><p>우리 주변에서 정말 흔하게 볼수있는 옥수수와 바나나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옥수수가 먹는것뿐만 아니라 기름등 다양한 곳에서 이용되고있어 세계 경제에 이렇게 파장력이 큰지 처음 알게되었다. 중국의 돼지고기 값이 오른 이유도 돼지에게 먹이를 줄 옥수수값이 비싸져서 인것도 알게되었고 옥수수 가격이 올랐다는 사실이 이제 더 이상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을거같다. 역사시간에 소련과 미국, 미국 대통령 아이젠하워도 배웠는데 이 내용들이 포함되어있어서 읽으면서 신기했고 배운내용 이외의 내용을 알게되어 흥미로웠다. 바나나 또한 식민지 역사에 아픈 부분이라는점과 바나나가 대표적인 환경오염 작물이라는점에 굉장히 충격을 받았다. 바나나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농약등이 굉장히 많은 양이 들어가 노동자들이 피부염에 걸리고 고통받는 사실도 알게되었고 나는 그저 흔하게 먹는 바나나지만 누군가의 고통과 희생으로 만들어졌단 사실에 많은 생각이 들었다. 또한 먼로선언이 언급되어 이해가 잘되었던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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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0: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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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0 민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9856555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117p부터 153p까지 읽었다. 옥수수와 바나나에대한 내용이었는데 먼저 옥수수 파트에서 옥수수가 음식 말고도 바이오 연료를 만드는데에도 쓰인다는걸 알게됐다. 또 옥수수 하나 가격이 올라도 세계 경제에 큰 파장이 일어난다는 것에 놀랐다. 또 옥수수와 관련된 소련의 흐루쇼프와 미국의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나왔는데 바로 어제 역사시간에 제2차 세계대전을 배우면서 배웠던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책에도 나와서 좀반가웠다. 그리고 흐루쇼프가 전 지도자인 스탈린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는 내용을 읽고&nbsp; 스탈린도 배운 기억이 있어서 그 무서운 사람을 비판한 용기가 대단하다고 느꼈다. 바나나파트에서는 내가 바나나를 좋아해서 그런지 내용이 흥미로워 읽기 쉬웠다. 돌이나 델몬트같은 유명한 기업들이 과거에는 어린 아이들의 노동력을 착취했다는게 충격적이었다. 또 살충제로 인해 피부병이나 심하면 불임, 피부암까지 걸린다는 사실에 충격받았고 그렇게몸에 안 좋은건지 몰랐는데 알게됐다. 바나나를 되게 좋아했었는데 이런 과거를 알게돼서이젠 먹기가 꺼려질거같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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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0: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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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7 오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9856567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다라야의 지하비밀 도서관을 65pg부터 85pg까지 읽었다. 지난시간에 읽었던 부분을 인트로로 오늘 읽은부분부터는 정말 다라야의 지하비밀 도서관 이라는 제대로된 주제가 내용에 담기기 시작했다. 아직 10장 정도밖에 안읽어서 그런지 전 내용과 큰 변화는 없었고 그냥 도서관의 새로운 규칙들을 정하고 그 도서관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게전부였다. 다음 이야기의 소제목들을 훑어보니 다음시간에 읽을 내용은 아마도 정말 전쟁속에서 책을읽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런 사람들의 선택에 따른 위험이 나오지않을까 싶다. 오늘 읽었던 내용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반군의 한 병사가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이용객중 가장 성실하다는 것이다. 전쟁통 속에서 차분히 마음을 가다듬고 책이 뚫릴듯이 읽는 것이 가능은 할까? 상상도 해보지못한 일이다. 눈앞에 보이는 책은 모두 코박고 읽었다고 하는데 그게 정녕 사실이라면 정말 어떠한 상황에서도 고도한 집중력을 가진 사람이거나 책과 정말 뜻깊은 연관이 있지않을까 싶다. 다음내용들은 아흐마드가 오마르 라는 사람을 소개해주는 책 내용이였는데 크게 임팩트를 주는 부분이 있다고 느껴지지 않아서 크게 인상깊지 않았고 내용을 이해하기도 조금 어려웠던 것 같다. 그리고 지금 생각해보니 이 책은 한 목차를 넘을 때의 내용들이 이어지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다. 딱히 연관성이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 다음시간에는 조금 더 집중해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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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0: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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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6 성시윤</title>
         <author>9998vfz8n6</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9856680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61P부터 83P까지 읽었는데 읽으면서 몽실이가 새어머니와 가까워지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 몽실이가 전보다 편해진거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조에서 생각 나눔 활동을 할 때 연진이가 “미국에 믿지 말고 소련에 속지 마라 일본이 일어난다.”라는 문구에서 역사시간에 배운 2차 세계대전을 생각한 부분이 인상적이였다. 나는 일상의 혼란 없이 살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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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0:2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9856680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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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6 최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9856698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 97~120쪽까지 읽었다.</p><p>난남이가 죽만 먹고 자라고 있어 제대로 된 밥을 못먹어 허기가 지고 하루하루 버티며 살고 있는 것에 대해 불쌍하고 안타깝다. 그걸 그저 바라볼 수 밖에 없는 몽실이의 마음은 어떨까 지금 몽실이는 매우 외로운 것 같다. 인민군 청년과 언니, 이순철 이라는 아이를 잠시 만남으로써 몽실이의 마음은 점차 더 외로워 지는 것 같다. 인민군 청년 덕분에 몽실이는 태극기를 걸려고 한 것을 막을 수 있었고 인민군 언니 덕분에 난남이가 허기를 달랠 수 있었고 둘 다 몽실이와 잠시나마 이야기를 나누어주어 몽실이에게 많은 것들을 알려주고 외로움을 채워준 것 같다. 몽실이의 마음은 어떨까 감히 공감도 못하고 알 수도 없지만 왠지 몽실이의 마음이 짐작은 간다. 언니와 몽실이가 누운채로 있다가 언니가 노래를 부르는 것이 왠지 인상 깊었다. 왜냐면 그 모습을 상상해서 읽으면 어두컴컴한 그 밤 속, 밖에 소리가 들리며 언니와 몽실이가 나란히 누워 언니의 맑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서글픈 노래를 불러 몽실이가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매우 인상 깊었다. 그리고 의용군이라는 단어가 무엇인지 몰라 찾아봤는데 전쟁중 뜻이 있는 국민의 자발적 참여에 의하여 조직되는 무력집단이라고 한다. 이 뜻을 보고 딱 드는 생각이 이순철이라는 아이?가 어머니….. 하면서 울먹거리려고 할 때를 생각하면 왠지 어머니와 관련해 서러움과 분노가 있어 자발적으로 전쟁에 참여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몽실이의 아버지가 잘 살아돌아와 몽실이와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아주었으면 좋겠다.오늘은 몽실언니 97~120쪽까지 읽었다.</p><p>난남이가 죽만 먹고 자라고 있어 제대로 된 밥을 못먹어 허기가 지고 하루하루 버티며 살고 있는 것에 대해 불쌍하고 안타깝다. 그걸 그저 바라볼 수 밖에 없는 몽실이의 마음은 어떨까 지금 몽실이는 매우 외로운 것 같다. 인민군 청년과 언니, 이순철 이라는 아이를 잠시 만남으로써 몽실이의 마음은 점차 더 외로워 지는 것 같다. 인민군 청년 덕분에 몽실이는 태극기를 걸려고 한 것을 막을 수 있었고 인민군 언니 덕분에 난남이가 허기를 달랠 수 있었고 둘 다 몽실이와 잠시나마 이야기를 나누어주어 몽실이에게 많은 것들을 알려주고 외로움을 채워준 것 같다. 몽실이의 마음은 어떨까 감히 공감도 못하고 알 수도 없지만 왠지 몽실이의 마음이 짐작은 간다. 언니와 몽실이가 누운채로 있다가 언니가 노래를 부르는 것이 왠지 인상 깊었다. 왜냐면 그 모습을 상상해서 읽으면 어두컴컴한 그 밤 속, 밖에 소리가 들리며 언니와 몽실이가 나란히 누워 언니의 맑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서글픈 노래를 불러 몽실이가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매우 인상 깊었다. 그리고 의용군이라는 단어가 무엇인지 몰라 찾아봤는데 전쟁중 뜻이 있는 국민의 자발적 참여에 의하여 조직되는 무력집단이라고 한다. 이 뜻을 보고 딱 드는 생각이 이순철이라는 아이?가 어머니….. 하면서 울먹거리려고 할 때를 생각하면 왠지 어머니와 관련해 서러움과 분노가 있어 자발적으로 전쟁에 참여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몽실이의 아버지가 잘 살아돌아와 몽실이와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아주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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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0:2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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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방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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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서 116쪽부터 153쪽까지 읽었다 옥수수와 바나나에애한 내용이 나왔는데 프루쇼프라는 사람이 굶고있는 국민들을 위해 조금의 양으로 많이 재배할 수 있는 옥수수를 계속 재배해서 국민들에게 옥수수를 주려고 한 점을 보고 남을 많이 생각하는 사람인거같다고 생각했다 또 옛날에는 지금 영화관에서 흔히 먹는 팝콘을 먹는용도가아니라 옷에 달고 장식하는용도로 썼다는게 신기했다 그걸 먹어볼 생각을 못한사람들도 신기했다 또 바나나에서는 우리가 흔히보는 델몬트나 돌 같은 회사들에서 바나나를 재배하는 과정과 살충제를 그렇게 많이 쓰고있는지 처음 알았고 대부분 바나나에 가장 많은 살충제가 들어간다는 점을 처음알아서 바나나를 먹을때마다 앞으로 생각날것같았다 살충제를 매일매일 몸에 닿게되면 피부병도 걸리고 심하면 불임까지 하게된다는것이 좀 놀라웠다 살충제를 안쓰고 바나나를 재배할수는 없는건지 궁금하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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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0:2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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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7 추연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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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를 97쪽에서 120쪽까지 읽었다. 이번에 읽은 내용은 몽실이가 전쟁 중인 와중에 여러 사람을 만나며 정을 나누고 외로움을 느끼는 내용이었다. 몽실이가 최금순이라는 인민군을 만나 대화를 나눌 때 몽실이가 인민군이 사람을 죽였다는 것과 같은 만행을 이야기한다. 이때 여자 인민군이 혹여나 몽실이를 해코지하면 어쩌하나 걱정하였는데 그저 사람과 사람으로 만나니 친근함이 묻어 나오는 어머니 같았다. 또한 현재 북한에서는 탈북이나 살인 같은 중죄를 저지르면 공개 처형을 시킨다. 이 책에서는 공비인 아들을 챙기다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처형당한 할아버지가 존재하는데 본보기로써 사람들에게 반역의 결과는 죽음뿐이라는 걸 현재도, 과거도 야만적인 방법으로 인식시켜주는 것에 부도덕적이자 사람은 남의 목숨을 쉽게 여기는 듯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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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0: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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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 유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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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를 97p~120p까지 읽었다 <strong>남주가 몽실이에게 국군으로 간사람이 조금 고생한다는 얘기를 듣고 몽실이는 아버지가 못돌아 오실거라고 예상했는데 몽실이와 난남이만 남으면 어떻게 살아갈지 걱정됐다 그래서 다음 내용이 기대된다 그러고 비행기 폭격이 심해졋을때 학교가 타고 정미소도 불에탔다 했는데 정미소를 처음들어보는 단어라 인터넷에 쳐보니 곡물을 가공하는 시설이라고 한다 곡물을 가공하는 시설이 불에타서 없어진다면 음식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걱정되기도 했다 언니의 맑은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줄때 몽실이가 울었다 이 장면을 진원이는 인상깊었다고한다 나도 공감되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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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0:2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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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 이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9857325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몽실언니를 97~120p까지 읽었다.</p><p>일단 몽실이가 최금순이 서글픈 노래를 불렀을때 몽실이가 겪고 있는 일들이 겹쳐서 운 장면이 인상깊었고,인민군 청년이 몽실이가 꽂은 깃발이 잘못되었다고 말해주고 몽실이가 끌려가 않게 도와준 것이 인상깊었다.</p><p>그리고 만약 몽실이 아빠가 싸움터에 나가지 않았다면 어떻게 됬었을까? 몽실이랑 행복하게 잘 지냈을까? 하는 의문도 들었다.</p><p>그리고 인민군이 다 나쁜것은 아니구나라는 것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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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0:2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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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 박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9857394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팀원들이 내용을 까먹은사람도 있고 전타임에 오지 못했던 사람도 있어서 전에 읽었던 내용을 다시한번 읽었다. 오늘도 토론을 했는데 빨갱이가 사정이 힘들어 빨갱이짓을 하는것은 합당하다,하지 않다로 토론을 했다. 나는 남의나라에 와서 남의나라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고 남의나라를 생각하지 않고 사람들을 괴롭히는짓이 마땅하다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이것이 당연하다 생각했는데 상대팀의 빨갱이라는 이름을 가진이상 이미 욕을 먹으니 자기자신을 위해 나쁜짓을 하는것은 합당하다 라는 의견에 다르게도 생각할수있을것같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다음에도 토론을 더 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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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0: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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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9 이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98573997</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를 64p~84p 읽었다. 중간에 "미국에 믿지 말고 소련에 속지 마라, 일본이 일어난다" 라는 문구가 나왔는데, 지난번 역사 시간에서 2차 세계대전에 대해 배웠던 것이 떠올라 읽기 수월했고, 복습도 되어서 좋았다. 일본에게서 해방된 지 5년이 지난 시간선으로, 앞으로는 북한과 남한에 대한 이야기가 중점적으로 나올 것이라 예상도 할 수 있었다.</p><p> 같은 모둠의 친구가 밀양댁을 뵙고 싶은 몽실이를 정 씨 아버지가 못 가게 하고 화를 내었다는 부분을 나쁘게 평가하였는데, 나는 다르게 느꼈다. 마지막 부분에서 몽실이가 북촌댁의 만삭을 알고 정 씨 아버지의 일터를 찾아갔을 때, 정 씨 아버지는 몽실이에게 밥상을 차려주기도 하고, 북촌댁에게 줄 잉어와 약간의 돈을 자신의 월급을 땡겨서 챙겨주는 것을 보니 그래도 정 씨 아버지가 아버지의 역할을 하려는 행동이 엿보여서 긍정적으로 보였다. 같은 책과 내용을 읽어도 읽는 사람마다 의견이 다르다는 점이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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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0:2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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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미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9857458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저번에 안 왔던 조장이 와서 우리가 저번에 읽었던 챕터 5,6을 읽으라고 하고 우리도 한 번씩 더 읽었다. 그러고 빨갱이 관련된 이야기를 했는데 예은이 빼고는 자신이 빨갱이가 되어도 사정이 어려워도 도둑질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였다. 반면 예은이는 혼자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설득당할만큼 의견을 잘 말했다. 이번 토론이 저번 토론보다 재밌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남은 챕터를 읽으며 조원들과 재미있는 토론을 하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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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0:2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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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4 장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98574713</link>
         <description><![CDATA[<p>우리조는 몽실언니 6챕터까지 읽은후 '내가 만약 빨갱이라면 책에 등장하는 빨갱이들처럼 도둑질과 협박을 할지 안할지'에 대해 토론했다. 내가 저번 시간에 책을 읽지 못했는데 모둠원들이 챕터 5,6을 한번더 읽어줘서 쉽게 따라갈 수 있었다</p><p>박소윤과 김미서와 나는 아무리 내가 힘들더라도 빨갱이처럼 남의 물건울 뺐고 협박하는것을 반대하였고 김예은은 자신의 처지가 힘들다면 빨갱이처럼 행동할 수 있다는 의견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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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0: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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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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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 김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98575075</link>
         <description><![CDATA[<p>큰식탁위의세계사를 116~153까지 읽었다. 옥수수 와 바나나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익숙한 식재료에 그렇지 못한 어두운 이야기들이 다분히 나와 새로웠다. 흐루쇼프가 폭군이었던 전 통치자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는 것이 직접 그 고통을 겪어본 시민들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왔을지 상상도 되지 않는다. 또한 익숙한 음료 회사들이 환경을 오염시키는데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는 사실도 놀라웠다. 겉의 번지르르한 이미지만 보고 그 속에 숨겨진 비리는 살펴볼 생각조차 하지 않은 나 자신이 부끄러워지기도 한다. 이것으로 고통받는 사람도 있을 터이니 더더욱. 나 역시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마음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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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0:2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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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 박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9857519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를 116쪽부터 153쪽까지 읽었다. 오늘 읽은 부분에서 가장 큰 충격을 줬던 것은 바나나에 관련된 내용이었다. 한 국가와 회사의 이익을 위해 다른 국가의 대통령을 무력으로 쫓아내고, 외국 바나나 회사 때문에 노동자들이 자국 군인들의 손에 죽었다는 사실은 정말 부당하게 느껴졌다. 이 일들을 계획한 사람들에게는 이것이 정말 최선이었는지 묻고 싶다. 이 사건을 시로 써서 알린 칠레의 시인 파블로 네루다처럼, 나도 훗날 부조리한 일이 생겼을 때 순응하지 않고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 바나나 재배에 쓰이는 살충제와 농약이 노동자들에게 큰 위험이 된다는 사실도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다. 위험성이 높지 않은 약품이 개발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국에 관련된 흐루쇼프의 일화도 매우 흥미로웠다. 정치 인사들은 모두 딱딱하고 무거울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미국에 와서 가보고 싶은 곳이 디즈니랜드였다는 것이 너무 웃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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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0: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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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8 김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9857649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만약 내가 빨갱이가 된다면 몽실언니에 나오는 빨갱이처럼 도둑질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토론했다.나는 도둑질을 하지 않고 북한편을 들었다는 이유로 어짜피 빨갱이 취급을 받을테니 내가 살기위해 도둑질을 할것이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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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0:2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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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 장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98576523</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챕터 5와 6을 읽었다. 사실 읽을 때 챕터 5에 처음 부분이 전 부분과 이어지지 않는 내용이라 이해가 잘 안갔었는데 애들과 인상깊었던 점을 얘기하니까 점차 이해되는 것 같다. 초반에 빨갱이가 나오는데 무슨 뜻인지 몰라 인터넷에 찾아보니 ‘공산주의자’를 속되게 이르는 말 이라고 나와있다. 모르는 뜻을 찾아보고 한번 더 읽어보니 이해가 더더 됐었다. 모둠 친구들과 인상깊었던 적을 말했는데 나는 새엄마와 몽실이가 처음 봤을 때보다 더 많이 친해지고 자기가 전에 겪었던 일들을 맘 편히 털어놀 수 있는 사이가 되어서 다행이고 참 잘된 일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한바퀴 더 돌아갈 때 예전 엄마를 보고 싶다고 아빠께 말했는데 아빠가 화냈을 때 아빠를 이해하면서 참아야지 하고 그냥 넘어간게 너무 마음이 아팠고 아직 어린데 그런 생각을 하는 거 자체가 멋졌다... 발표 중에 민서의 인상깊었던 점 말하는게 제일 생각이 났다. 새엄마와 몽실언니가 배속에 있는 아이 얘기를 하는게 슬프다고 했는데 그 말을 듣자마자 나도 그런 생각이 들었고 나도 그 부분을 읽으며 살짝 울컥했어서 더 공감갔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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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0: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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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28홍성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9932612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몽실언니를 챕터6~7까지 읽었다</p><p><br></p><p>읽으면서 몽실이가 대견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북촌댁을 위해 안먹고 가져온 쑥떡과 죽을 만들어 간호해주고 나물을 캐는 장면을 보면서 정말 빨리 철 들었다는 생각과 몽실이가 정말 대견하면서 기특했다. 드디어 몽실이가 북촌댁에게 마음을 열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br>오늘 토론을 하면서 몽실이가 밀양댁한테 돌아가고 싶다 했을 북촌댁이 많이 서운했을 것 같다는 말에 공감 되었다. 내가 북촌댁이였어도</p><p>많이 서운 할꺼 같다.</p><p>또 북촌댁의 몸이 안좋은 상태에서 애기를 가진게 걱정이 되면서 과거 사정을 듣고 북촌댁이 안쓰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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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12:1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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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고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9933532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몽실언니 챕터5,6을 읽었다.</p><p>몽실언니를 읽으면서 몽실이가 북촌댁이 주었던 분홍색 옷을 입고 넘어져서 분홍색 옷이 더러워졌고 그 더러워진 옷을 입고 북촌댁한테 가서 더러워 졌다고하니까 북촌댁이 몽실이에게 꾸지람은 하지않고 다치진않았냐고 물어보는 북촌댁한테 감동했다.</p><p>그리고 그다음에 몽실이가 북촌댁이랑 어느정도 친해진것 같아서 몽실이가 북촌댁한테 왼쪽 다리를 다친 이유를 말해주었고 그걸들은 북촌댁이 몽실이를 끌어안아서 왼쪽 다리를 쓰다듬어주었을때가 기억이 제일 남았고 또 북촌댁이 임신했을때 어린나이인 몽실이가 여러가지 생각을 다 하는 몽실이가 기억에 남는다.</p><p>우리 모둠원이랑 또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을 더 듣고 이야기 하고싶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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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12: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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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7 김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79944803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65~85p까지 읽었다. 오늘 본 내용은 점점 도서관의 체계가 구성되어가는 것과 오마르의 신념이 나타났다. 오마르와 그의 동료들이 계속 맞써 싸우는것이 대단하고 아흐마드는 그의 인터뷰를 꾸준히 듣고, 경청하고, 다라야의 이야기를 세상에서 전하려는 꿋꿋한 마음가짐이 끈기있다고 생각했다. 비록 이 책은 좀 어렵고 복잡하지만 계속 읽을수록 흥미진진한거 같다.. 더 열심히 읽도록 노력해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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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14:0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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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박서진</title>
         <author>emmalove7232</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81010496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몽실언니를 118p까지 읽었다.오늘 읽은 내용에서는 북촌댁이 결국 아이를 낳고 세상을 떠나버리고 북촌댁이 낳은 몽실이의 동생 난남이와 전쟁속에서 살아남아가는 이야기였다.난남이는 난리통에 태어나서 이름도 난남이였는데, 태어나자 마자 이름도 제대로 못 짓고 환영을 받지 못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다. 북촌댁이 난남이를 낳자마자 돌아가시는 바람에 젖을 먹지 못한 난남이는 종구네 어머니에게 젖을 물리러 갔다. 종구네 어머니는 난남이에게 젖을 어느정도 물려준 후 종구에게 줄 젖을 남겨둬야 한다며 난남이를 매정하게 떼어 놓았다.나는 이 장면을 보면서 종구 어머니의 입장도 이해가 가면서도 젖을 좀 더 물려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면서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또 몽실이가 종구네 어머니의 입장을 이해해주는 부분에서 몽실이가 대단하고 강한 사람이라는 것을 느껴 그런 부분을 닮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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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5:5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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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 민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81010548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154p부터 책의 끝까지 읽었다. 오늘 읽은 부분은 포도와 차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목차를 볼 때부터 차 파트에는 아편전쟁 얘기가 나올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한 번 배웠던내용이라 그런지 막힘없이 쉽게 읽은 것 같다. 포도 파트에는 1차 세계대전과 히잡에 대한내용이 있었는데 우선 포도가 우리나라와 정반대편에 있는 칠레에서 수입을 한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됐고 포도 값이 비싼 편이 아닌데 그렇다면 포도밭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돈도 얼마 받지 못하고 얼마나 힘들게 일을 할지 생각해봤다. 이 책을 전부 읽으면서 노동자의 인권이나 임금 관련된 문제가 많이 나왔던거 같은데 그만큼 중요한 문제인 것을 깨달았다. 또 샴페인과 1차 세계대전이 겉으로는 관련이 진짜 하나도 없어 보이지만 그 속에서 관련 되어있는게 신기했다. 차 파트에서 아편전쟁에 대해 더 자세하게 나와있었는데 역사책에 없는 더 깊은 얘기도 몇 있었어서 새로웠고 읽는 재미가 있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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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5:5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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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4 박초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81010593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역사 시간에 몽실언니 챕터 8,9를 읽게 되었다.&nbsp; 안타깝게도 북촌댁은 아기를 낳고 며칠 되지 읺아 죽게 되었다. 나는 북촉댁이 죽게 된 사실도 너무 안타깝지만 몽실이와 하필 또 전쟁 중에 태어난 몽실이의 여동생 난남이가 아빠도 전쟁에 나가 없고 엄마도 죽게 되어 몽실이가 젖도 먹지못한 아기를 데리고 살아야댄다는 사실이 엄청 안타까웠따. 그래도 몽실이는 북촌댁과의 무슨일이 있어도 절대 울지 않기로 한 약속을 지키려고 울고 싶어도 꾹참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몽실이가 벙말 대단하다고 생각 했다. 하지만 몽실이의 앞날이 아빠도 전쟁 상황을 알수 없고 또 혼자의 힘으로만 살아가야하는 몽실이가 정말 불썽허고 응원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만약 내가 몽실이의 상황이였다면 나는 하루하루 절망속에서 울면서 살아갔을 껏 같다. 그리고 나는 너무나도 그런상황이 싫어서 자살까지 했을껏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거 몽실이의 아빠는 어떻게 된 것인지 너무나도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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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5: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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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오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81010594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다라야의 지하비밀 도서관을 86~112pg 까지 읽었다. 지금까지 큰 흥미를 느낀 부분은 없었다고 이야기하곤 했는데 오늘 읽은 30페이지 정도 분량에서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종종있었다. 그중 의문점이 생긴것은 자살 테러 라는 단어였고 꽤 자극적인 단어라 눈에 잘 띄었던 게 아닐까 싶다. 여러달에 그치면서 이책을 읽고 생각했을 때 한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과 생각들을 오늘 느꼈다. 나는 지금 이렇게 평화롭고 자유로운 곳에서 독서를 하고있는 것 뿐인데 시리아 내전속 사람들은 여기저기 터지는 폭탄속에서 책을 읽는다는것이 과연 같은것일까? 어쩌면 전쟁시기에 읽는 책은 더더욱 집중을 끌어모아 더욱더 깊숙히 빠져들어 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아직까지 시리아 내전은 진행되고 있는 걸로 알고있다. 확실하진 않지만.. 여전히 아사드 정권은 존재 할 것이고 지금도 시리야에 어딘가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을 지도 모르는 일이다. 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은 "우리 주위의 모든것들이 무너져 내리는 때 우리는 저항의 상징으로 무언가를 세웠습니다."라고 아흐마드가 한 말이였다. 그리고 서영이가 한 말에 공감이 되었는데 아이들을 위해 책을 읽어주는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였다. 성인들 말그대로 어른들도 힘든상황에 쳐해있지만 어린 아이들은 얼마나 심각한 일인지 인지는 하고있을지 안쓰럽다는 말에 공감 했던 것 같다. 시리아 내전 속 살아남은 다라야 시민들에게는 단순한 위로가 아닌 앞으로 살아가야할 인생 속 조언과 굳은 정신을 심어준 계기일 것이다. 내가 직접 겪지 않아서 그저 픽션같이 느껴질 따름이지만 상기시켜주는 내용이 많이 이해하기에 도움이 되었다. 사람이 사람을 지배하는 전쟁통 속의 상황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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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5:5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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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 임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81010614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의 챕터8~9를 읽었다. 벌써 책을 읽는 마지막 시간이 되고 드는 생각은 사실 그동안의 의견과 별반 다를것이 없다. 늘 그렇듯 몽실이는 대견하고 기특하지만 한 편으로는 불쌍하고 안쓰럽다. 지금까지 몽실이가 겪은 일들을 간단하게 얘기하면 아버지와 떨어져 어머니와 새아버지 그리고 남동생과 살게되지만 다리를 다쳐 장애인이 되고 다시 아버지에게로 와 새어머니 북촌댁, 여동생과 살게된다. 하지만 아버지는 북한과의 전쟁 때문에 군입대를 해 전쟁터에 끌려가고 북촌댁은 딸을 낳고 죽는다. 이렇게만 봐도 아직 얼마 안된 몽실이의 인생이 얼마나 힘들고 고단한지 알 수 있다. 또 6•25전쟁 당시 사람들의 감정까지는 아니어도 상황을 보았을 때 사람들의 고통은 내가 감히 상상할 수 없을 것 같다. 하루아침에 나의 남편,아들,친구는 전쟁터로 끌려가 시체로도 못볼 수 있는 상황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공부를 하던 사람들이 참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그 시대를 책으로 읽어보니 몽실이만큼 아니 몽실이보다 더 최악을 겪은 사람도 분명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더욱 그때를 잘 기억해야 하는게 나의 견론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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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5:5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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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2 권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81010718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87쪽 부터 107쪽까지 읽었다 <br> 6•25전쟁이 일어나면서 몽실이의 아버지가 끌려가셨는데 정든 어머니께서도 난남이를 낳으시다가 숨을거두셨으니 몽실이는 얼마나 슬프고 앞 길이 막막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br> 몽실이가 국기를 계속 달고있었으면 몽실이의 목숨도 위험해질수있었는데 청년이 도와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몽실이가 아버지가 어디계시냐는 여자의 질문에 아버지는 공산군을 쳐 뿌신다는 이야기를 여자 인민군에게도 말했으면 여자 인민군도 도와줬을까란 생각이 들었고 몽실이를 도와준 청년이 정말 착한것같다<br>  혼자 난남이까지 책임져야하는 몽실이가 얼마나 외롭고 힘들지 불쌍하다 나였다면 포기했을것같기도한데 끝까지 난남이 생각하면서 먹을것을주려는 몽실이가 빨리 철든것같고 앞으로도 고생해야할 일이 많을텐데 몽실이가 힘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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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5:5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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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 김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810107816</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를 154~187 까지 읽었다. 포도와 차와 관련된 이야기였는데, 차에 대한 부분에서 익숙한 내용이 다수 등장했다. 아편 전쟁이라던가 보스턴 차 사건 같은 사건 말이다. 아편이 마약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본격적으로 재배되는 줄은 모르고 있었다. 좋지 않은 물질인 것을 알고있음에도 이익을 위해 끝없이 수출해내는 중국이 충격적이었고, 동시에 나는 정말 큰 수익을 내는 물질을 판매하지 않을 것인가 고민하게 되었다. 자기 객관화를 하는 기회가 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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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5: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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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 이효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81010784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 83쪽부터&nbsp;107쪽까지 몽실언니를 읽었다 몽실이가 북촌댁에게 떡 을 주기위해 다른집에서 받아 몰래 가져온 모습을 보고 성숙한 태도를 보인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정씨아버지가 전쟁에 나가셨을때 북촌댁이 정말 힘들어하는것을 보니 슬프기도 했고 전쟁이 안하길 소망하게 되는거같았다 몽실은 전쟁을 잘 몰랐었지만 북촌댁은 정말 잘 알았기에 더 불안해했고 사흘뒤 결국 죽었다 죽기전에 몽실이에게 북촌댁이 무슨일이 있어도 울지말라고 했는데 죽고나니 몽실은 눈물을 흘렸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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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5:5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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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810107965</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86p부터 112p까지 읽었다.그전 내용들은 전쟁과 사람들에관한 이야기 였다면,이번에 읽었던 부분부터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었다.오늘 읽었던 부분에는 ‘근시안 증후근’,‘비관주의’등 다소 생소한 단어가 많았다.우리는 보통 근시를 먼 거리의 물체가 흐릿하게 보이고 가까운 물체를 보면 정상적으로 보이는 현상이라 생각한다.이 현상을 민주주의 투사들의 외침에 귀를 닫은 아가드에게 비유해보면 어떨까?아사드는 자신이 아니면 대혼란이 온다고 생각하며 당장의 것만 생각하고 멀리 있는 것은 보지 않는다.이런 아사드의 생각을 들여다보니 왜 샤디가 ‘근시안 증후군’이라 말했는지 이해가 간다.또 이번 책을 읽으면서 비관주의의 정확한 뜻을 찾아보았다.비관주의란 <strong>세계는 원래 불합리하여 비애로 가득찬 곳으로서 행복이나 희열도 덧없는 일시적인 것에 불과하다고 보는</strong> 것이다.만약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고 빛이 되어주는 도서관이 없었더라면 정말 이 세계는 비관주의로 가득 찼을 것이다.사람들은 도시가 공격을 받고 파괴되었을때,희망을 잃지 않고 계속해서 치워 나갔다.도서관도 파괴되고 사람들이 그것을 치워가며 삶이 계속 이어진다라는 구절이 있다.이 구절이 이책의 주제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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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5:5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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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9민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81010825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다라야의 지하비밀도서관을 86쪽부터 112쪽까지 봤다. 오늘 내가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쥘리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장면이었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전쟁의 피해만을 생각할때 어른들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이들이 겪는 피해와 고통을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순간 나는 머리 한 대를 맞은듯한 느낌이 들었다. 어른만을 생각했었던 나의 전 태도를 반성하게 되는 부분이라 인상깊었던 부분이었다.오늘은 나의 진로와 이 책을 연관지어 생각해보기도 해봤다.나의 꿈은 사회복지사인데 만약 이런일이 발생한다면 사회복지사의 측면에서는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를 생각해봤다. 우선 사회복지사중에서도 나는 장애인을 위한 시설을 운영하고 싶게에 내 기준에서 일단은 몸이 불편하시거나 정신적으로 도움이 필요하신분들을 모아 현재 있는 것처럼 시설을 만들되,안전한 곳에 시설을 운영하고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오실고 지낼 수 있도록 내가 나서서 직접 돌아다니며 찾아야 할 것 같았다. 또한 분열이 있는 여러 나라 주변과 그 나라를 다니면서 장애인을 위한 시설을 만들고 인권을 강화해야 한다는 강의를 하고 다녀야 한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오늘 나는 이 책을 읽고서 다시 한번 더 전쟁에 대한 나의 의견과 생각을 알 수 있었고, 나의 진로에 대해서도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시간을 될 수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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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5:5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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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5 전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810108775</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154~170p 까지 읽었다.</p><p>포도와 차에 관한 이야기를 읽었는데 포도는 정말 흔한 과일이라 주변에서 쉽게 볼수있는데 칠레가 세계 1위 포도 수출국이라는 사실과 우리나라와 최초로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한 나라였다는것을 알게되었다. 칠레처럼 먼곳에서 온 포도가 3,500원 정도니 우리한텐 싸고 정맣 좋지만 이러면 노동자들의 월급이 얼마나 적은것인지 걱정되었고 칠레의 노동자들 걱정도 되지만 우리나라 농민들이 칠레 무역 협정 반대 시위를 하는것을 보고 막상 좋은점만은 아니라는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수입품들을 더 이용할수록 우리나라 농민들이 힘들어한다는점 또한 항상 생각해야겠다. 차 파트에서 아편부분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되었는데 아무리 무역적자가 심하다고 해도 아편과 같은 심각한 마약을 한 나라에 퍼트린 영국이 이해가 안가는것같다. 또한 홍콩이 영국이 가지고 있던 나라였던것도 처음 알게되었다. 홍콩사람들이 영국식 발음 영어도 잘하는 이유를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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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5: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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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6 성시윤</title>
         <author>9998vfz8n6</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81010899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106쪽까지 읽었는데 읽으면서 몽실이가 전쟁이 일어난 뒤 어머니와 아버지의 곁에 있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 몽실이가 믿고 있던 부모님의 곁에 있지 못해서 매우 불안하고 아버지가 걱정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조에서 생각나눔 활동을 할 때 효주가 몽실이는 어린데도 매우 성숙해보인다는 말을 했을 때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한 것 같아서 인상적이였다. 나는 혼자가 아닌 부모님의 곁에서 굶지 않고 살 수 있는 것에 감사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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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5:5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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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 김경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81010935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86p~ 112p까지 읽었다. 오늘은 저번에 읽었을때보다 재미 있는 내용도 나오고 읽으며 씁쓸해지는 내용도 적절하게 들어 있었어 좋았다. 읽으면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한 남자가 폭탄을 피신하려고 아내와 아이를 아파트에 놓고 어디다녀오는사이에 아파트에 폭탄이 떨어져 아내와 아이가 죽어 슬퍼하는글이 적혀 있던 부분이 제일 기억에 남았던거 같다. 제일 기억에 남은 이유는 전쟁에 피해를 자세하게 나타내주어서 그런거 같다.토론중에 서영이가 인상깊었던 부분이 전쟁중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는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고 했는데 그 부분에 공감했던 이유가 전쟁에 피해받는사람이 어른도 어른이지만 그런 환경에서 자라날 아이들을 생각해보니 너무 슬펐다라는 말에 더욱더 공감을 느낀거 같다. 그리고 오늘은 모르는 단어가 조금 나왔는데 그런 단어를 찾아보고 책에 적는 과정도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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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5: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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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 박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81010995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를 끝까지 읽었다. 그중에서 북촌댁이 죽기전 난남이가 태어나는게 더 나앗을까? 라는 주제로 토론을 하였는데 찬성에 의견은 난남이라는 소중한 존재를 얻었었기에 몽실이도 더욱 힘이 되고 살아가야될것이라는 생각에 열심히 노력했을것이다 라고 말하고 반대에 의견은 북촌댁이 죽은 이유중 하나가 난남이를 나으려다 안그래고 아픈 몸을가지고 더욱 힘든 시간을 홀로 보내니 그 아픔과 고통으로 몽실이의 곁을 더 빨리 떠난것같으니 몽실이를 위해서 난남이를 낳지 않고 북촌댁과 함께 사는것이 더 나을것이다 라고 말했다. 나는 그중 찬성의 의견이지만 반대의 의견도 납득이 가고 그 최악의 상황에서 난남이를 위해 최선을 다한 몽실이가 대단한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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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5:5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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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 박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810111874</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를 154쪽부터 187쪽까지 읽었다. 역사적 사건이나 사회 이슈를 빼놓고 가벼운 화제부터 시작해보자면, 차에 대한 내용을 마무리할 때 나왔던 "오늘의 티타임은 이것으로 끝!"이라는 표현이 마음에 쏙 들었다. 나도 기회가 된다면 글을 쓸 때 사용해봐야겠다. 책에 중국과 홍콩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중국과 영국의 합의로 반환 협상이 무사히 끝났다는 것을 보고 조금 의아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도 홍콩에서 반정부 시위가 일어났다는 뉴스를 본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봤던 뉴스의 전말을 조사해보니, 중국 정부가 일국양제 방식으로 홍콩의 독립성을 인정하겠다고 한 것과 달리, 홍콩의 선거와 교육에 깊이 개입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사실을 모르고 이 책을 읽으면 그냥 '그렇구나' 생각하고 넘어갈 것 같다. 나 역시도 이 뉴스를 본 적이 없다면 그랬을 것이다. 이렇게 사람들이 잘 모르는 일면이 없지 않도록 내용을 구체적으로 전달해주는 책이 많다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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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6:0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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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9 이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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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를 87p~120p까지 읽었다. </p><p>장골 할머니가 종구네 어머니에게 난남이를 먹일 젖을 부탁하였을 때, 종구네 어머니가 자신의 자식에게도 젖을 물려야 해서 난남이에게 많은 젖을 줄 수 없다며 단호하게 말하는 장면이 전쟁이 일어나 형편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엄마로서 당연한 행동이기도 하지만 몽실이의 사정을 아는 독자의 입장에서는 종구네 어머니의 행동이 한편으론 씁쓸하게 느껴졌다. 또, 전쟁에 익숙해진 아이들이 철없이 총을 쏘는 행동을 흉내내거나 하는 식의 놀이를 했다는 묘사가 꽤나 충격적이었다. 가족이 수없이 바뀌고, 심지어는 어머니도 아버지도 먹을 것도 없이 난남이를 지켜야 하는 어려운 몽실이의 입장에서는 그런 놀이를 일삼는 아이들의 행동이 어떻게 다가왔을까 궁금하다. 내가 생각하기엔 몽실이가 아이들의 행동을 보고 나보다도 더 한 충격을 받았을 것 같은데, 내용에선 몽실이가 그런 아이들의 행동에 무슨 생각을 품었는지 묘사 되어있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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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6: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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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6 최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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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를 121~150쪽까지 읽었다.</p><p>시대 배경으로 봤을 때 전쟁 상황은 점점 나아지고 있지만 몽실이는 갈 곳을 잃어가는 것 같다. 밀양댁 어머님 집에 김씨가 와서 나오고 남주와 오해가 생겨 더이상 남주네 집에 머물 수도 없는 상황이라 몽실이는 점점 갈 곳이 없어지는 것 같고 왠지 몽실이가 이런 상황에 점점 익숙해지고 물들어가는 것 같아서 안타까웠다. 정씨 아버지가 돌왔으면 좋겠지만 왠지 돌아오지 못할 것 같아 걱정이 된다. 난남이도 좋은 사람으로 크고 몽실이도 무탈하게만 제발 커줬으면 좋겠다. 주변사람이 몽실이를 욕해도 몽실이가 기죽지 않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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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6: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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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미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81011230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를 끝까지 읽었다. 이번에도 토론을 했는데 토론 주제는 난남이가 태어났어야 했는지 태아나지 말았어야했는지 였다. 솔직히 사람이 태어나는 것을 가지고 이야기를 한 다는 것 자체가 아닌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다른 주제를 찾을 수 없어 이 주제로 하게 되었다. 나와 나머지 2명은 난남이가 태어나야 한다고 했고 다른 한 명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한다고 했다. 그 친구는 난남이를 낳아 더 일찍 죽은 것이라고 했고 나남이 때문에 몽실이가 밀양댁에게 등이 돌려진 것이라고 했다. 나는 이 부분에 찬성을 하기도 했지만 동생이라는 존재가 있어 살기 힘든 시기에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게 된 것이고 동생이 없었다면 몽실이는 정말 혼자라고 느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토론 주제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지만 시간이 부족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이야기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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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6:0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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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4장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810112489</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끝까지 읽었다. 몽실이의 새엄마가 난남이를 낳고 돌아가셨을 때 몽실이는 매우 힘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내 생각에는 난남이의 존재를 통해서 기댈 곳이 없는 힘든 시기를 버틸 수 있었던 것 같다. 우리 모둠은 난남이는 태어나야됐어야한다vs 태어나지 말았어야 한다에 대해 토론했다. 나는 태어나야 했어야한다는 주장이었다. 반면, 반대 주장에는 난남이를 통해 몽실이는 여러 기회를 놓쳤고 어려운 상황이 더 악화되었다는 주장을 내세웠다. 나는 찬성파지만 반대파들도 이해가 되었다. 어찌되었든 몽실이는 힘든 시기를 어린 나이에 버터야했지만 결국 그 시기를 버티고 잘 지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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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6:0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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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 이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810113001</link>
         <description><![CDATA[<p>에오늘우리는 몽실언니를  121p150p까지 읽었다.</p><p>몽실이가 꿈에서 북촌댁이랑 밀양댁이 몽실이를 싸늘하게 대하고 친절하게 마주하지 안는 그 모습이 슬펐다.</p><p>그리고 몽실이가 힘들게 고모네 집에 갔는데 고모네 집에 고모랑 고모부가 없어서 당황했을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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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6: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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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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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7 추연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810114094</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를 150쪽까지 읽었다. 몽실이의 꿈속에서 친어머니와 새어머니를 만났을 때 둘 중 누구도 몽실이와 접촉할 수 없었다. 이를 보니 아무래도 친어머니도 새어머니와 같이 몽실이와 만날 수 없게 될 것이라 생각했다. 또한 난남이와 영순이를 보았을 때, 비교적 부유한 환경에서 자란 영순이와 언니 밑에서만 자라 부족함 속에서 자란 난남이의 대조되는 상황이 아이들로 인해 더 쉽게 느껴졌다. 내가 만약 몽실이었다면 날 보호해 줄 어른이 없다는 것과 내가 짊어지어야 할 가장의 무게, 난남이, 전쟁 등의 부담감으로 평탄한 생활과 정신을 이어나갈 수 없었을 거 같은데 난남이를 보니 이를 본받아 독서로 나를 발달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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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6:0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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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8 김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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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이가 가족들을 대부분 잃고 결국 슬픈엔딩으로 끝날 줄 알았는데 몽실이가 가족을 꾸리고 영득이와 영순이와도 연락하며 난남이와도 잘 지내는 것을 보고 이야기가 결국 해피엔딩으로 끝나는구나 하면서 안심을 했다.또 몽실이가 꼽추남편과 결혼을 했는데 몽실이가 자신이 아픔을 겪어보았기 때문에 남편을 다른사람들과 다르게 이해해주어서 결국에는 서로 사랑할 수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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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6: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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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 유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81042937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를 121~150p까지 읽었다 </p><p>몽실이가 고모네를 힘들게 찾아갔는데 고모집은 타버리고 고모도 죽었다고해서 허무했었을거같다 고모가 죽은후 어머니 밀양댁에 찾아갈수밖에 없었다 다행히 새할머니는 돌아가실후엿고 새아버지는 전쟁에 나간상태라 몽실은 동생 영득이랑 영순이랑 살수있었다 과연 몽실이는 난남이란 영득이랑 영순이는 잘 살아갈수있을지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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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12:0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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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8 홍성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81049299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몽실언니를 챕터 8~9까지 읽었다. 책을 읽고 서로의 느낀점을 얘기했는데 그중 하정이가 얘기한 하루 아침에 나의 가족,친구등 주변인들이</p><p>전쟁터로 끌려가 시체모습마저도 못 볼 수 있다는</p><p>얘기에 내가 만약 그 시대에 살았더라면 나도 내 가족들을 잃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과 하루 아침에</p><p>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사라진다는 것이 얼마나 비참하고 허무한일인지 모르겠다.</p><p>챕터7까지만 해도 몽실이가 새어머니인 북촌댁과</p><p>서로를 의지하며 살았었는데 아버지가 전쟁터로 향하고 북촌댁은 애를 낳고 안타깝게 죽으면서</p><p>난남이만 남겨진 몽실이가 너무 안타까우면서도</p><p>혼자 난남이를 보살피는 몽실이가 기특하면서</p><p>난남이를 위하는 언니의 모습이 정말 칭찬해주고 싶었다. 한편으로는 몽실이가 너무 일찍 철이 든 것 같아 안쓰러우면서도 언니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15인 내가 봐도 정말 멋졌던 것 같다. 오늘이 역사 책읽기 시간의 마지막이었는데</p><p>지금까지 몽실언니를 읽으며 다 읽지는 못했지만</p><p>모둠끼리 같은 챕터를 읽고 그거에 대해 얘기를 나누면서 내가 느끼지 못했던 것들이 모둠끼리 느낀점을 나누면서 많이 느꼈던 것 같아 좋았고,</p><p>지금까지 책을 읽고 padlet을 쓰면서 항상 몽실이가 빨리 철이 들어 많이 안타까웠던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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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13: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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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김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2wtbvmrhjus70s3h/wish/281052864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85p~112p까지 읽었다. 기억에 남는 부분은 한 가장과 그의 아내와 아들이 가장의 설득으로 폭격에 비교적 덜 노출된 지역으로 이사를 한뒤, 남은 짐을 가지러 가장이 나간사이 폭탄이 아내와 아들을 덮쳐버린것이였다. 그리고 그 밑에 나온 구절인 "이 남자는 폭격으로부터 자기 가족을 보호하려고 한것 이었습니다. 그런데 정반대의 일이 일어날 것이었죠. 우리 목숨이 이토록 보잘것없어요."에서 이렇게 힘들고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있구나라는 생각이들고 귀한 목숨 하나하나가 저렇게 쉽게 사라지는구나,,, 라고 생각했다. 정말 읽으면서 안타깝고, 또 안타까운 장면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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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13:4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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