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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3반 주제탐구보고서 by 박은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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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1 02:2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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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title>
         <author>eunhaoo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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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자신의 진로</p></li><li><p>주제선정이유</p></li><li><p>조사내용(간단명료)</p></li><li><p>느낀점</p></li><li><p>새롭게 알게된 점과 더 심화 탐구하고 싶은 내용</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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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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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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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약사</p></li><li><p> 생명을 살리는 직업을 하고 싶었는데 의사는 피보는게 무서워서 약사를 선택함</p></li><li><p>약사가 되기위해 어떤 공부를 해야하는지,      </p><p>자격증 시험 지원 자격등에 대해 조사함</p></li><li><p>약사가 되려면 진짜 열심히 공부해야겠다</p></li><li><p>약사가 되려 할때 과학만 중요하다 생각했는데</p><p>수학과 영어도 생각보다 많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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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7: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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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8 정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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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자신의 진로</p><p><br/></p><p>드라마 PD</p><p><br/></p><p><br/></p><p><br/></p><p>2. 주제 선정 이유</p><p><br/></p><p>미디어와 관련된 수학자에 대해 알고 싶었고, 수학자들의 법칙이 미디어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궁금했기 때문입니다.</p><p><br/></p><p><br/></p><p><br/></p><p>3. 조사 내용</p><p><br/></p><p>르네 데카르트의 법칙과 그 법칙이 미디어에 미치는 영향</p><p><br/></p><p><br/></p><p><br/></p><p>4. 느낀 점</p><p><br/></p><p>르네 데카르트의 법칙이 미디어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지금까지도 사용되고 있다는 것이 매우 신기했습니다. 다른 수학자들의 법칙도 현대 미디어에 큰 영향을 끼쳐 지금까지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는 것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p><p><br/></p><p><br/></p><p><br/></p><p>5. 새롭게 알게 된 점과 더 심화 탐구하고 싶은 내용</p><p><br/></p><p>우리가 수학 시간에 쉽게 접할 수 있는 좌표계와 기호 표기법이 현대 미디어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우리 생활에 수학이 스며들어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다음에는 이러한 수학자들의 법칙이 미디어 산업 발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심화 탐구해 보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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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7:1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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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0 최연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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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주제선정이유 수학자에 대해서 조사를 해보면서 수학에 대해 잘 이해하고 조사하기 위해서</p></li><li><p>비에트에 대해서 비에트는 미지수와 상수를 표현하는 기호체제를 만들었습니다</p></li><li><p>이번시간에 수학자 비에트에 대해서 조사하면서 우리실생활에 다양함 수학 문자를 체계적으로 해서 편리하게 만들었구나 하면서 놀라웠었다</p></li><li><p>내가 배우는 수학 단원에 대해서 자세하게 잘 배우게 되었고 수학자 비에트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다 </p></li><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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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7: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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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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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합기도 사범...?</p></li><li><p>팩토리얼의 기호가 느낌표인게 궁금해서</p></li><li><p>팩토리얼의 정의를 처음만든 사람 + 팩토리얼의 기호를 만든 사람.</p></li><li><p>"부호는 왜 느낌표지?" 라는 생각을 하였는데, 한 편으로 부호를 이용해 우리가 더 편해졌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꼈다.</p></li><li><p>다른 대륙에서 정의한 팩토리얼을 찾아보고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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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7:1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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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8허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dchs1/2wk4r0i2pxz0zu8x/wish/3475874040</link>
         <description><![CDATA[<p>1.교사</p><p>2.수학자 중에서도 정말 유명한 사람이기도 하고,수학자에 관심이 많았기때문입니다.</p><p>3.아르키메데스의 업적과 생애를 조사했어요.</p><p>4.사람들에게 유명하기에 그의 업적은 더욱더 빛난다고 생각합니다.그래도 저는 저런 돈못버는 직업은 아닌 것 같습니다.</p><p>5.아르키메데스가 시비털다가 칼 맞고 죽은게 정말 신기했고,동시대의 다른 수학자에 대해 더 알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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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7:1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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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dchs1/2wk4r0i2pxz0zu8x/wish/3475874652</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복소수 문제를 푸는 것이 흥미로워 더 알고 싶었고 그렇기에 이와 관련된 수학자를 찾게 되었음</p></li><li><p>카를 프리드리히 가우스의 어린 시절부터의 생애와 업적</p></li><li><p>단순 어렵고 복잡한 문제 풀이로만 생각하던 수학을 이런 수학의 개념이 누군가의 한 평생과도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이로 인해 가우스를 그저 수학자가 아닌 가우스 자체로의 사람으로도 정말 대단하게 느꼈다</p></li><li><p>수학 개념을 찾기까지의 많은 이들의 시간과 노력이 든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가우스와 함께한 다른 수학자들에 대해서도 더 알고싶은 호기심이 생겼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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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7:2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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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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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학 문제를 풀던 중 허수단위 i를 생각해낸사람이 궁금해졌고 마침 오일러가 교과서에도 있길래 선정하였다.</p><p><br/></p><p>오일러의 일대기,업적 등</p><p><br/></p><p>오일러에 대해 조사한  후 그에 대한 지혜를 엿볼수있었으며 그 배움으로해서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오일러가 수학에 쏟은 열정처럼 나도 어떤일이든 다 열심히 노력할것이다.</p><p><br/></p><p>오일러라는 수학자가 얼마나  수학에 진심이였는지 더 잘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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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7:2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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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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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인문계열(역사)</p></li><li><p>오일러가 수학 이외의 역사에도 대활약한 인물이라는 것을 찾다보니 발견하였고 우리가 배웠던 허수의 단위인 i를 도입한게 오일러라서 신기하고 존경심이 들었다.</p></li><li><p>오일러의 생애, 오일러는 다양한 수학분야에 걸쳐 큰 업적을 남긴 수학자이다.(원주율 표기 대중화, 허수단위 도입, 오일러 등식 등)</p></li><li><p>오일러를 조사하면서 수학에 대한 관심도가 약간 올랐다. 알던 수학자가 피타고라스 밖에 없었는데 오일러처럼 다양한 위대한 수학자가 있음을 깨달음.</p></li><li><p>다른 수학자들의 업적도 알아보고 싶다. 오일러 등식을 살짝 파악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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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7:2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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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5 이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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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신의 진로:사회계열</p><p><br/></p><p>주제선정이유:연립일차부등식이 배우기 쉽고 활용도가 많다</p><p><br/></p><p>조사내용:연립일차부등식의 뜻과 창조자,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조사했읍니다</p><p><br/></p><p>느낀점:연립일차부등식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활용이 어떻게 되는지 조사해서 좋았습니다</p><p><br/></p><p><br/></p><p>새롭게 알게된 점과 더 심화 탐구하고 싶은 내용:수학자들이 많다는것을 알게됬고 다른 수학자 들을 조사해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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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7:2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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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8 김휘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dchs1/2wk4r0i2pxz0zu8x/wish/3475876189</link>
         <description><![CDATA[<ol><li><p>공무원</p></li><li><p>수학에서 허수단위 i를 발견한 사람이 궁금해졌고 예전부터 오일러라는 이름을 여러번 들어봐서 오일러에 대해 궁금해졌다.</p></li><li><p>허수단위 i와 그래프 이론 오일러 공식 등 오일러의 대표적인 업적들 위주로 조사했다.</p></li><li><p>역사적으로 피타고라스나 뉴턴처럼 엄청난 수학자들의 반열에 오일러가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p></li><li><p>오일러가 발견해낸것 중에 내가 아직 배우지 않은것들이 많지만 허수단위 i를 상용화 한 것을 알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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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7:2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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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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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대기업 취직</p><p>2.홍정하 수학자에 대해 궁금했었고 이번 기회에 홍정하 수학자에 대해 조사를 해보면 좋을것같아서 선정하였다</p><p>3.홍정하의 생애와 주요업적,결론으로 내용을 적었다</p><p>4.홍정하 수학자는 수학을 문제를 푸는것이 아닌 그 문제들을 실생활에 적용시키려고 노력하는점에서 홍정하 수학자를 존경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5.홍정하 수학자가 방적식계산법을 증승개방법으로 풀었다는 점에서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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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7:2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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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3 이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dchs1/2wk4r0i2pxz0zu8x/wish/3475877033</link>
         <description><![CDATA[<ol><li><p>방송pd</p></li><li><p>근의공식과 알고리즘이란 단어가 어떻게 같이 공존할수있지 라는 궁금증을 가져 조사했습니다.</p></li><li><p>알콰리즈미는 근의공식 천문학 삼각법 지리학등에 큰 영향을 끼쳤다.</p></li><li><p>모르는 수학자를 더 알아보고싶다.</p></li><li><p>옛날에도 엄청난 수학자가 있다는것을 알았고, 알콰리즈미가 어떻게 근의공식을 발견하게 되었는지 알아보고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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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7: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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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4오다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dchs1/2wk4r0i2pxz0zu8x/wish/3475877078</link>
         <description><![CDATA[<p>1.적당한 급여에 안정적인 직장을 가진 사람</p><p>2.우리가 지금 수학 문제를 풀 때 자주 사용하는 문자들을 처음으로 쉽게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또한 비에트는 단순히 수학만 한 게 아닌 암호해독에도 참여해 실제생활에서도 쓰일 수 있다는 걸 보였주었기 때문에 주제로 비에트를 선택하였다.</p><p>3.프랑수아 비에트의 출생과 국적,직업,업적 두가지를 조사하여 만화로 표현하였다.</p><p>4.프랑수아 비에트를 조사하면서 우리가 당연하게 쓰는 수학 문자들도 누군가의 노력으로 만들어졌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가 문자로 수학을 표현한 것뿐만 아니라 암호 해독에도 수학을 활용해 나라에 도움을 준 게 인상깊었다. 앞으로 나도 수학이 어디에 쓰이는 지 생각하며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5.프랑수아 비에트가 변호사로도 활동했었는데 변호사로 활동하면서의 여러가지 업적들도 더 알아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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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7: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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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7 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dchs1/2wk4r0i2pxz0zu8x/wish/3475877209</link>
         <description><![CDATA[<p>1. 축구 해설가,분석가등 해보고싶다</p><p>2. 공통수학1 책을 훑어보다가 마침 조선의 수학자 홍정하가 나와서 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까 중국 청나라 수학자 하국주와 수학 문제 대결을 펼친 이야기가 있어서 한번 해봄</p><p>3. 홍정하는 방정식과 마방진등을 연구했고, 그가 쓴 구일집에도 많은 풀이등이 쓰여있다. 그리고 홍정하는 천원술을 발전시키고, 증승개방법을 통해 방정식의 풀이법을 연구해 방정식 이론을 발전시켰다. 그리고 홍정하는 중국 청나라 하국주와 수학 문제 대결을 펼쳤는데 서로 모르는 문제를 가르쳐주며 친해졌다고한다.</p><p>4. 홍정하가 하국주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보니 나도 친구들과 수학문제나 다른 과목문제들을 가끔씩 이야기하는데 홍정하와 하국주가 풀었던 문제중 하나가 중3 수학 교과서에 게시되었다는게 너무 놀랍고 신기했다. 서로 모르는 문제를 알려주며 친하게 지냈다는것이 보기 좋았다</p><p>5. 홍정하와 하국주에 스토리를 더 깊게 알아보고싶다. 옛날에도 수학 문제 대결을 했다는게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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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7: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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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4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dchs1/2wk4r0i2pxz0zu8x/wish/3475877897</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현대 수학의 핵심 분야에 큰 족적을 남긴 제임스 조셉 실베스터가 발견한 행렬 이론에 대해 궁금해서 이 주제를 선정했다.</p></li><li><p>제임스 조셉 실베스터와 케일리와 함께 행렬이론을 발전시켰다.</p></li><li><p>실베스터처럼 배우고 도전하는 자세를 가지겠다.</p></li><li><p>행렬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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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7:2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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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dchs1/2wk4r0i2pxz0zu8x/wish/3475878309</link>
         <description><![CDATA[<ol><li><p>이과</p></li><li><p>허수의 개념을 공부하던 중 '존재하지 않는 수, 허수 라는 개념이 어떻게 생겨났고 이를 수학에서 활용하기 시작한 수학자가 누구일까.' 라는 궁금증이 생기며 허수의 존재 이유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되었다. 이후 카르다노라는 수학자가 최초로 허수의 개념을 사용하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더 집중적으로 탐구해보기로 하였기 때문이다.</p></li><li><p>카르다노는 삼차방정식을 풀며 음수의 제곱근 즉, 허수의 개념을 처음으로 받아들여 수학에 도입한 인물이다.</p></li><li><p>지식을 여러방향으로 넓히고 융합적으로 사고하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다. 수학이라는 것은 끈임없는 도전과 다양한 시도를 거쳐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p></li><li><p>허수의 개념은 삼차방정식과 같은 복잡한 방정식을 풀기 위해 생겨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허수는 전자기파, 양자역학 등 물리현상을 설명하는데에 필수적이라는 것 또한 새로 알게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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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7: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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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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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영어선생님</p></li><li><p>고등학교 입학 후 처음 들었던 복소수, i는 허수를 뜻하는 imaginary number의 첫글자를 따서 사용한다는 설명을 보면서 수학이라는 과목에 상상의 수를 어떻게 사용한것인지 궁금해서 선정했다.</p></li><li><p>레온하르트 파울 오일러에 대해 조사했고 업적, 생활, 만든 공식 등 오일러에 관해 조사했다.</p></li><li><p>오일러는 실명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연구를 해서 많은 공식과 업적을 남겼는데 이 점에서 본받을 점이 많았다.</p></li><li><p>복소수를 누가 만들었는지 알게되었고 오일러가 대단한 사람인것을 알게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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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7: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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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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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진로: 의학계열</p></li><li><p>주제선정이유: 평소 좌표평면, 함수, 좌표를 싫어했지만, 어느날 유튜브에서 "천장에 붙어있던 파리를 보고 파리의 위치를 알아볼까?" 하는 생각으로 좌표를 만들었다는 데카르트의 이야기를 보았다. 그 이야기을 보고  '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한거지?'라는 생각이 들었고, '데카르트'라는 수학자에 대해 더욱 궁금해 이런 주제를 선정함</p></li><li><p>조사내용: 좌표평면의 기초를 만들어 오늘날 함수, 그래프, 직선의 기울기에 사용되어졌다. 또한 철학에서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라는 유명한 문장을 만들어내었다. 의학에도 관심이 보였다. 그의 최후에는 씁쓸한 죽음만이 담았다.</p></li><li><p>느낀점: 데카르트의 학문과 일생을 조사하면서, 그의 죽음이 너무나 씁쓸하다고 생각했다. 그가 열심히 살았지만, 과로와 폐렴들으로 한순간에 죽은것을 보고 놀랐으며 독살같은 의혹들이 많지만, 아직 밝혀지지 않아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p></li><li><p>수학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학문에 기여해 학문들의 기초를 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이러한 수학의 개념을 만들기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렸을까하며 공감했다. 다음에는 다양한 수학자들이 어떤 기여를 했는지에 대해 조사해보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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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7: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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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 박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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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자신의 진로 : 이과쪽</p></li><li><p>주제선정이유 : 수학이 단순히 문제만 푸는 과목이 아니라, 오랜 시간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고 만들어온 결과라는 걸 느껴보고 싶었고, 나의 진로인 이과쪽, 즉 과학쪽과 수학쪽에서 둘 다 유명했던 가우스를 조사대상으로 선정했다.</p></li><li><p>조사내용 : 가우스의 일생과 공통수학I의 연관성에 대해 조사했다.</p></li><li><p>느낀점 : 이번 조사를 하면서 수학이 단순히 계산하고 공식을 외우는 과목이 아니라는 걸 새롭게 느꼈다. 가우스처럼 한 사람이 여러 수학 분야에 큰 영향을 끼쳤다는 게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p></li><li><p>새롭게 알게된것이나 더 알아보고 싶른것 : 가우스의 일생과, 공통수학I에 나오는 복소수와 연립방정식의 가감법에 대해 알게되었다. 또 대수의법칙에 대해 더 알아보고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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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7: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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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1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dchs1/2wk4r0i2pxz0zu8x/wish/3475879107</link>
         <description><![CDATA[<ol><li><p>지롤라모 카르다노는 천재 수학자이자 도박중독자이자 철학자이자 의사이자 화학자 등등이였다. 카르다노는 수학과 관련된 (물리, 화학) 분야에서 엄청난 천재였는데 나도 카르다노처럼 그림이라는 분야에서 카르다노처럼 뛰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p></li><li><p>내가 수학에서 좋아하는 부분인 확률을 체계화를 시켰으며 허수개념을 고안하여 내게는 너무나도 어려운 수학을 그나마 이해하게 쉽게 만들어 주었기에, 어떻게 이런 이런 생각을 해낸 것인지 궁금했기에 지롤라모 카르다노를 선택하게 되었다.</p></li><li><p>천재 수학자였던 카를다노는 최초로 3차방정식을 풀어내 증명했으며 이를 이용해 4차방정식까지 풀어내 증명 하였으며 확률을 체계화 하고 허수라는 개념을 고안해냈다. </p></li><li><p>레오나르도 다 빈치 다음으로 이탈리아에서 유명한 천재였다는 점과 확률을 체계화시킨 이유가 도박에서 이기기 위해서였단 충격적이고 당황스러운 일화에 천재는 천재구나..!싶었다. 그가 수학자의 면에서도 여러 공을 세웠으나 의사로써도 장티푸스를 최초로 발견하고 위생관리를 주장했었다는 사실에 정말 여러방면으로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li><li><p>3차 방정식을 최초로 풀어내어 증명했으며 이를 이용해 4차까지 풀어낸 수학자가 카르다노였으며 단순히 수학자라는 자리에서 머무는 것이 아닌 의사, 철학자, 물리학자라는 자리에서도 엄청난 공을 세우며 다방면으로 대단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가 도박을 하며 확률에 대해 연구하고 체계화를 하게 된 배경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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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7: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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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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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공과 대학 (우주 항공) 방산기업자</p><p>2.비에트가 발견한 문제가 공통수학 1에서 배우기 때문에</p><p>3.비에트는 다항방정식과 기호를 써서 수학을 했다</p><p>4.비에트를 통하여 수학적 사고의 중요성을 알게되었다</p><p>5.비에트의 다항방정식을 더 자세하게 탐구하고 싶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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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7: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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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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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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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이과 계열</p></li><li><p>3차방정식을 하면서 대체 3차방정식은 누가 만들어서 내가 이걸 하고 있을까 궁금해졌는데 수학 수행을 하게 되면서 한 번 조사해봐야겠다하고 조사하였다. 관련된 사람들 중에 제롤라모 카르다노가 인상 깊은 내용들을 많이 갖고 있어서 선택하게 되었다.</p></li><li><p>1501년 이탈리아 파비아 근처에서 태어났고, 의사, 수학자, 철학자, 점성술사, 기술자 및 발명가, 도박사였다.</p></li><li><p>평소에는 쉽게 접하지 못할 수학자의 업적과 성격 등에 대해 알게되어 흥미로웠다. 조사하면서 수학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알고 수학과 한 걸음 가까워질 수 있던 기회가 된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온다면 더 많은 것들에 대해 알고싶다.</p></li><li><p>수학에도 깊은 역사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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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7: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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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1 오형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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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신의 진로</p><p>예체능계열 쪽</p><p>주제선정이유</p><p>최초로 문자를 도입했었고</p><p>수학자들에게 더 쉽게 이해라고 풀 수 있게 해 주었다.</p><p>조사내용</p><p>수학적인 내용으로 문자를 사용해 대수학 표기법을 만듬</p><p>느낀점</p><p>비에트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하면서 수학자들의 노력이 지금의 교육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꼈다.</p><p>새롭게 알게된 점과 더 심화 탐구하고 싶은 내용</p><p>최초의 도입이란걸 했던 것을 보고 감탄했다.</p><p>심화 탐구내용은 딱히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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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7: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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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7 이지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dchs1/2wk4r0i2pxz0zu8x/wish/3475881957</link>
         <description><![CDATA[<p>1.공학계열</p><p>2.행렬이라는것이 과거에 교육과정에 있다가 없어지고 다시 생겼다는 것이 나의 흥미를 자극했다.</p><p>3.행렬에 있는 케일리-해밀턴 정리를 만든 수학자 케일리와 해밀턴에 업적 등등을 조사했다.</p><p>4.현대시대 보다 기술력이 덜 발달한 고대 시대에 그렇게 정확한 수학적 정리를 만들었다는 것이 존경스럽다. 이번 활동을 통해 케일리-해밀턴 정리를 더 정확하게 확실하게 알게되었다.</p><p>5.케일리가 해밀턴의 제자이고, 스승과 제자가 함께 수학적 정리를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또 공학쪽에 행렬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해밀턴이 만든 과학이론에 대해 더 알아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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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7:2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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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2 김민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dchs1/2wk4r0i2pxz0zu8x/wish/3475884356</link>
         <description><![CDATA[<ol><li><p>진로 : 이과계열</p></li><li><p>주제선정이유 : 공통수학1에서 배우는 방정식, 함수, 수열 등의 개념이 어떻게 역사적으로 탄생했는지 궁금해 해왔고, 이를 바탕으로 수행평가를 할 때 어떤 수학자를 조사해야하는지 고민하던 중 5차 방정식 문제를 해결한 아벨이라는 수학자를 알게 되었고, 그의 업적이 지금 우리가 배우는 수학과 깊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아벨이라는 수학자를 선택하게 되었다.</p></li><li><p>조사내용 : 닐스 헨리크 아벨의 생애, 수학적 업적, 아벨이 남긴 유산, 아벨의 업적으로 인한 현재의 교훈 등 여러가지를 조사했다. </p></li><li><p>느낀 점 : 이번 조사를 통해 아벨이라는 수학자를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5차 방정식의 ‘풀 수 없음’을 논리적으로 증명했다는 점이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아벨의 배우는 과정에서 포기하기 않고 끝까지 탐구하는 태도를 보며 본받았다. 나도 풀리지 않는 문제를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노력해서 끝을 보겠다고 생각했다. 조사하면서 수학이 단순한 교과지식이 아니라 논리력과 서고력을 기르는 데 필수적인 학문이라는 점을 느끼며, 수학공부에 열정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p></li><li><p>새롭게 알게 된 점과 더 심화 탐구 하고 싶은 내용 : 처음에는 아벨이 그냥 5차 방정식의 풀 수 없음을 증명하고 아벨 함수를 발표하는 등의 업적만 알고 있었지만 아벨에 대해 조사하면서 아벨의 인생이야기를 듣고 많은 동기부여가 되었다. 그리고 공통수학1에서 나오는 내용에 관련된 수학자들을 더 알아보고 싶어졌다. 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더 많은 수학자들을 조사하고 탐구해 보고 싶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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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7: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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