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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심혜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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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29 03: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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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료 속 괴생명체(서후 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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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월의 어느 더운 날에..</p><p>더운 여름에 나는  친구들과 놀다 집으로 돌아갔다. 무척 더워서 시원한 음료를 마시려다 "기왕 먹는 김에 과자도 먹어야지"라며 과자를 가지러 갔다.음료수가 담긴 컵은 식탁에 있었고 나는 과자를 가지러 뒷 베란다로 갔다. </p><p>나는 과자를 먹다가 목이 막혀서 음료를 먹었다. 근데 입에 뭐가 걸리적 거리는 게 있었다. 뭔가 눅눅하고 텁텁한 느낌의 정체는 거미 였다. 근데 문제인건 거미의 몸통의 반이.......사라져있었다.(내 뱃속으로) </p><p>나는 너무 놀라 거미를 던지고 입을 2번 행궜다. 잊지 못할 일이였다.(개인적으로 거미는 맛이 없다)추측으로는 내가 베란다에 있을 때 거미가 음료수에 들어간 것 같다. 내가 살아 있는 이유는 아마 물린게 아니라 먹어서 그런게 아닐까?:3</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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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4: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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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안 변산반도 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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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엄마 아빠와 함께 부안에 있는 변산반도를 갔다.  변산반도를 갈때 고군산도를 지나서 출발하였다. 목포는 2시간 30분이 걸렸다면, 부안은 1시간 30분이 걸렸다. 오래걸렸다. 휴~ 드디어 도착! 그런데 뭔가 허전했다. 형이 않와서 느낌이 이상했다. 형이 않 온 이유는 공부를 해야하기 때문이다. 쩝... 그래... 형은 빼고 엄마 아빠와 신나게 즐기자~! 그런대 뭐야! 구멍에 소금을 뿌렸는데 왜지? 엄마 아빠가 늦게 온 것이라고 한다. 어이없네~?  그래...바다 구경이라도 했으니... 다음에는 더 빨리오고 형이랑 같이 와야겠다고 나는 다짐했다. 그런데 올 수 있는날이 있을까? 맑은 공기, 아름다운 풍경, 바닷물 냄새까지~ 이야~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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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4:3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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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 바지락 칼국수(김남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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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수에 있는 펜션을 간 후, 바로 바지락 칼국수 집을 갔는데, 우선 사장님께 인사를 드리고, 칼국수를 기다렸다. 잔반들이 나오고, 바로 얼마 되지않아 바지락 칼국수가 나왔다. 칼국수를 먹었는 데 너무나도 맛있어서 깜짝! 놀랐다. 특히, 군산이 아닌 여수에서 먹다보니, 더 맛있었다. 버섯, 호박, 면사리, 다 맛있었고, 깔끔했다. 바지락을 먹었는 데, 직접 무려 10개나 까서 10개를 다 넣으니, 말도 안 나올 정도로 맛있었다. 여태까지, 군산, 새만금, 서울, 부산, 대구에서도 먹어봤는 데, 특히 여수가 제일 맛있었다. </p><p>금방 두 그릇을 다 먹었고, 계산을 하기 전, 그 옆에 아이스크림이 있어서, 아이스크림이랑도, 계산하고, 마지막으로 사장님께 제일 맛있었던 칼국수라고 전한 다음, 다음에 또 온다고, 말한 뒤, 집에 갈 때도, 엄마에게 " 엄마! 칼국수 진짜 제일 맛있었어요!" 라고 말하면서 엄마와 동생과 사이좋게 바지락 칼국수 얘기를 하면서 갔습니다!!! 그리고, 그날은 거기에다가 7~8월 사이였기에 훨씬 맛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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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4:3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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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피아노급수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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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건일아일어나~' 어머니께서 나를 께우셧다.   원래같았으면 알람이나를 께웟겠지만 오늘은 조금 특별한날이여서 어머니께서 깨우셨다.  나는 세수를하고 급하게옷을입은뒤 군산대학교로 향했다. 이유는 바로 피아노 급수를 따기 위해서이다. 잠시후 심사위원님이 '이건일 학생,나오세요.' 라고하셧다.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피아노 의자에앉은뒤,피아노를치기 시작했다. 연주를 잘 하다가 건반이 딱 하나가 틀려서 너무 혼란스럽고 심자의박동수가 10배는더 늘어난것 같았다. 연주를 잘 맟이고 집에 돌아올때 내머리속에는 전쟁을 하고 잇었다. 한족은 안심파,다른 한쪽은 근심, 불안파 였다. 그들이 내 머릿속에서 전쟁을하니 더 힘들고 불안해졌다. 집에 도착한 나는 침대에 드러누웠다.....  </p><p>ㅡ 한달후ㅡ 드디어 내 결과가 나왔다 결과를 본 나는 입꼬리가 코까지 올라가고,당장이라도 춤을 출 것만 같았다. 결과는 합격이였다. 나는 부모님,친구들에게 자랑을 하고 외식을 하였다. 고생끝에 행복이 찾아온다는 게 느껴졌다. 비록 힘들고 고생했었지만 너무 행복하고 좋은 경험 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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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4:3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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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엄마가 준 초콜렛&gt; (큐티하고 귀여운 효성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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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주 토요일은 <strong>서울주산대회</strong>가 있었다. 서울은 군산보다 엄청 좋은 곳이 많았다. 지하철을 타고 세종대학교를 갔는데 9:40에 대회 시작이었다. 하지만 나는 대회 연습을 하기 위해서 9:10에 들어갔다. </p><p>  대회를 무사히 마치고 나서, 엄마가 당이 떨어질까봐 <strong>킨더초콜렛</strong>을 줬다. 나는 그 <strong>킨더초콜렛</strong>을 먹으면 안됐었다. 엄마가 놀고 집에 가자고 서울 어린이대공원 안에 있는 놀이공원을 데려갔다. 거기서 나는 놀이기구를 타는데 슬슬 배가 아파왔다. 근데 점점 배가 나아져서 그냥 무시하고 놀이기구를 탔다. 이제 다시 지하철을 타고 버스정류장에 <strong>가려는데??!!!</strong> 배가 아파왔다. 이번에도  아까전처럼 조금만 아프다가 다시 괜찮아 질줄 알았는데 1분, 5분, 10분이 지나도 배가 괜찮아 지지 않는거다. 그러더니 갑자기 배가 뽞! 아파왔다. 나도 모르게 소리를 </p><p><strong><em>"꺄아아아아아아아악!!!!" </em></strong>하고 질러버렸다. 나는 표를 1회용으로 끊어서 다시 못쓰는데 화장실이 지하철 밖에 있는 거다.... 계속 화장실을 왔다가, 갔다가를 10번? 정도를 반복해서 엄마 돈을 10000원을 써버렸다. 너무 진이 빠지다 못해 가출한것 같았다. 그래서 배가 괜찮아 져서 버스터미널에 무사히 도착했다. 버스터미널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또 배가 다시 아.파.왔.다..... 식당에는 사람이 엄청 많았는데 내가 거기서 </p><p><strong><em>"꺄아아아아아아아아악!!!!!!"</em> 하고 소리를 질러버렸다. 나는 진짜 너무나도 창피, 민망, 망신을 당했다. </strong>그래도 POOP는 마려웠는지<strong> </strong>나는 다시 화장실로 달려갔다. "그런데 화장실 줄이???!!!" <strong>50명</strong>은 서있는것 같았다. 나는 겨우겨우 기다려서 poop를 쌌다.</p><p>  진짜로 너무 죽을뻔 했다. 엄마가 </p><p><strong><em>"내가 이래서 너를 데리고 어디를 못가요. 다음부터는 서울대회고 뭐고 아무것도 없어!!!!"</em></strong> 라고 했다. 정말 내 인생에서 급똥이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존재인지 조금 깨달은 듯 하다. 그래도 재밌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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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4: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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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림(두경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tarryqueendesign/2vay1jwypc5nnk7s/wish/3191815587</link>
         <description><![CDATA[<p>여름 방학이였다. 나는 지효랑 준희랑 학원에서 무서운 이야기를 찾아서 1명씩 돌아가면서 읽기로했다. 처음에는 별로 무섭지 않았다.</p><p>근데 갑자기 준희가 말했다. 동영상이 아니인데화면이 흔들린다고... 나는 처음에 장난인줄알고 거짓말치지마~라고 말 했는데준희 핸드폰화면을 봤더니 진짜로 흔들리고있었다. 우리 셋은 무서워 3초 동안 움직이지 않았다.너무 무서워 지효가 반 불을 키고 우리 셋말 믿기가 어려웠다.</p><p>화면이 왜 혼자서 움직였는지......너무 무서워서 그 뒤로는 무서운이야기를 안하고있다. 그 일을 선생님 말을 했는데 믿어주시지 않았다. 진짜 무서웠는데 그걸 못보여들어서 좀 아쉬웠다.한테무서운 이야기 했던 날 중에서가장 무서웠다.근데 금 생각하니 그 당시의 우리의 표정과 하는 행동이 너무 웃겼다. 태어나서 처음 보는 일 이여서 좀 당황했지만 그 일을 한번 더 일어난다면 조금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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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4:3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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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웠던 미니바이킹(심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tarryqueendesign/2vay1jwypc5nnk7s/wish/319181570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가족들과 놀러가는 날이다.</p><p>큰 놀이터를 가서 놀고있을때, 부모님이 놀이터 옆에 놀이공원이 있다고 해서 옆 놀이공원을 갔다. 나는 그곳에서 미니 바이킹이라는 작은 바이킹을 탔다. 나는 미니 바이킹이라서 별로 안무서울줄 알았다.  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높게 올라갔다. 그리고 빨라서 머리가 휘날렸다. 빠르고 높아서 무섭고 좀 어지러웠다. 내가 무서워서 소리지르고 난리 였을때 옆에 있는 동생이 바닥을 보면 덜 무섭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바닥을 봤다. 무서워 죽는줄 알았다 나는 동생에게 `더 무섭잖앜!!!!`이라고 소리를 질렀다.</p><p>난 너무 무서워 눈물이 날것 같았다. 나는 도저히 못탈것 같아서 멈춰달라고 소리를 질렀다. 그래서 직원분이 놀이기구를 멈춰주셨다. 직원분이 멈춰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미니 바이킹에서 내렸다. 내리면서 나는 `다음엔 안탈거야 흐규귝ㅠ`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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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4: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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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라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tarryqueendesign/2vay1jwypc5nnk7s/wish/3191821107</link>
         <description><![CDATA[<p>비가 와장창 쏟아지는 아주 습한날 엄마 아빠가 나가고 형은 학교에 있다. 그야말로 내시간이다. 여기서 뭘해도 아무도  뭐라 안한다. 그냥 뒤처리만 깔끔하게 하면 그누구도 모른다. 뭘할까? 생각했다. 습한날을 날려줄 라면을 먹기로 했다. 냉장고를 뒤지고 선반을 뒤지다 보니 라면이 딱 하나 있었다.  라면을 끓여보자 일단 냄비에 물을 담는다. </p><p>그리고 불을키고 불위에 냄비를 놓는다. 읻대 완전히 끓기 전에 스프를 넣는편이다. 왜냐면 끓기 시작하면 수증기가 너무뜨거워서 스프를먼저 넣는편이다.  물이다 끓으면 면을 넣고 3분을 기다린다. 하지만 면을 넣는 그순간 계란을 넣는다. 계란은 완숙? 반숙? 아님 풀어서?  나는 풀어먹는편이다 만약 칼칼한게 땡기면 계란은 안넣는다. 계란을 풀어넣고 라면이다 익으면 면을머는다. 쫄깃쫄깃한 면이 너무맛있다. 김치도 같이먹으면 천국이다. 면을다먹으면 밥을 말아먹는다. 밥을 말아먹을때 찬밥을 말아먹는편이다. 왜냐면 찬밥이 수분을 잘빨아들여 양념도잘 베고 더욱더 맛있다. 국물의 풀어넣은 계란건더기  하고 맛있는 국물하고 밥하고 같이먹으면 천국이 따로 없다. 정말맛있다. 아.......  오늘도 돼지가되었군.......</p><p> (면 먼저 스프먼저? 뭐 먼저넣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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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4: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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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심의 매달리기  (이한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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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하하" 그 날은 아빠가 빵 터진 날 이였다. 7살 때에 일 이였다. 화창한 날 나는 기분 좋게 일어났다. 왜냐하면 바로! 오늘이 놀이동산을 가는 날이였기 때문이다. 신나는 맘에 엄마 아빠를 얼른 깨워서 준비를 하고 놀이동산에 갔다. 나는 그 수 많은~  놀이기구들 중에서 나는 귀신의 집을 골랐다. 엄마께서 "정말 괜찮아? 무섭지는 않겠어?"라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나는 "엄마 난 괜찮아요! 그리고 귀신의 집 그깟 별로 안 무서워요! 제가 장담하는데 저는 결코 귀신의 집을 무서워 하지 않을껄요?" 라며 아주 자신있게 말했다. 하지만 그 때에 나는 몰랐다. 귀신의 집 안에서 무슨일이 일어날지를.......    </p><p> 그 때 엄마께서 말하셨다. "진짜로 안 무서워?" 나는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아니? 하나도 안 무서운데" 그 때 엄마께서 "진짜? 목소리가 떨리는데?" 라고 말하셨다. 그 때 나는 생각했다. '지금이라도 나가자고 말할까?' 그치만 그 때 나는 자존심 때문에 말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그 행동을 후회하게 되었다. 그 때 귀신이 땅에서 나오며 소리를 질를 때 나는 너무 놀라고 무서웠어서 엄마의 왼쪽다리에 매달렸다. 그리고 나는 귀를 막았고 침묵의 시간이 흘렀다. 마침네 귀신의 집에서 나오자 나는 잽싸게 엄마의 다리에서 떨어졌다. 가슴이 떨리고 있을 때 엄마께서 입을 열으셨다. "무서우면 말하지 그랬어~~" 라며 나에게 말했다. 모든 것이 다 끝나고 차를 타며 집에 갈 때 엄마가 아빠에게 귀신의 집에서 있던 일을 다~ 말해버려서 아빠가 빵 터졌다. 나는 그 순간이 너무~ 부끄러웠고 아까의 그 행동을 후회했다. 그냥 그 때 나가자고 할 껄 이라며 말이다. 그치만 그 날은 나에게 재밌고 보람쳤던 하루 였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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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4:4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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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롯데월드 (김하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tarryqueendesign/2vay1jwypc5nnk7s/wish/3191830007</link>
         <description><![CDATA[<p>가족들과 롯데월드 간다고 약속을 잡아서 롯데월드로 향했다. 정말 기대 대고 설레는 마음으로 롯데월드 를 입장을했다. 들어가는데 딱 눈에 들어오는 놀이기구가 있었다. 그래서 탈려고 줄을 섰는데 줄이 어마어마 하게 길어 엄청 놀랬지만 기달리고 기달리다가 3시간이 자나서 우리 차례가 왔다. 이제 놀이기구가 출발 할려고 했다. 나는 솔직히 조금 긴장이 됐지만 그래도 참고 탔다. 점점 위로 올라가다가 훅 아래로 떨어지는 부분이 정말 재밌었다. 그런데 조금 짧아서 아쉬웠지만 오래기달린만큼 정말 재밌었다. 신나게 놀고 점심시간이 다가와 점심을 먹으로 갔다. 우리는 옛날도시락 과 돈가스 등등 먹고 후식으로 츄러스 를 먹으면서 롯데월드 를 구경을 했다. 가족들과 사진도 찍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시간이 많이 흘러서 그만 집에 가야했다.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서 아쉬웠다. 그래도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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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4: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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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젯밤(박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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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제 7시 조금 넘어서 센터에서 지은이 수진이랑 나왔다. 우린 센터에서 3008을 하고나와서 거기에 빠져 실제판 3008 상황극을 했다.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엄마가 회식이 잡혀 택시를 불러줄테니 집을가라는 내용이였다. 애들이랑 놀고 있으니 택시가 엄청 빨리왔다. 택시를타고가고있는데 한10분정도 걸렸다. 아파트에 도착해 집을 가고있었는데 너무 어두깜깜하고 나랑 한남자 밖게 없어 무서웠다.그래서 지은이랑 통화하면서 가고있는데 뒤를 돌아보니 그남자는 없었다 없으니까 안심이됀다.근데 또 가로등에서 나오는 불빛밖게 없고 나혼자있어서 더 무서운 느낌이 드렀다.뛰어가니 엘베에 도착을 했다. 엘베가 신호가 안터져 지은이랑연락이 끊겼다.집에 거희 도착을 했으니까 다시 전화를 걸지 않았다.집앞에 도착했는데 긴장이 풀렸는지 비밀번호가 기억이 안나 일단 처보기로 했는데 손은 기억해 다행이 집에 들어갈수있었다. 집에 도착해 핸드폰을 보고있었다.들어온지 몇분이 지나니까 오빠가 학원에서 끝나 집에왔다.오빠가 집에와서 무서움이 덜하다 심심해서 하엘이랑 통화를 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있는데 뒤를 돌아보니 인생네컷을 찍은거를 실외기실 문에다 걸어놨는데 그게 떨어져 있어 별생각안하고 올려났는데 여태 한번도 떨어진적이 없었는데 좀 소름이 돌았다.우리는 금요일에 유빈이 집에서 파자마를 해서 그래서하엘이랑 같이 잠옷을 고르는데 침대 계단에 있는 큰곰돌이 인형이 떨어지고 그래서 무서움이 확쏠려온다. 근데 하엘이가 나한테 중심을 잃어 떨어졌을거라해서 안심이됐다. 하엘이랑 통화를 하다보니 아빠가 왔고 아빠가 오니 무서움이 싹 사라졌다. 무서워  방에 못들어가 있고 안방에 있다가 잠에 들었다. 어제는 처음 겪는 일이 많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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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4: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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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에 단 한번 뿐인 가족여행 (최경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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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쨍쨍 햇빛이 빛났던 저번 주말에 서울 주산대회가 끝나고 바로 대천으로 향했다. </p><p>가는길에 '오랫동안 안 만나서 사촌들과 서먹서먹하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슥슥 빠르게 지나갔다. 그 후 대천에 도착해, 숙소로 갔는데 사촌들이 있었다. "하이"라는 말로 사촌들이 </p><p>나에게 먼저 말걸어 주었다. 다행이게도 어색하지 않고 잘놀았다. 그러고나서 사촌들과 대천해수욕  장에 가서 바다도 보고 사진도 많이 찍다 보니,저녁시간이 되어 모임 온 분들과 사촌들이랑 고기 집에가서 고기를 왕창먹고 숙소로 돌아가서 후식으로 회도 엄청 먹어서 내 배가 만족스럽게 배불렀다. 그 후에는 씻고 사촌들과 라이어게임을 했는데, </p><p>4판을 했는데 그중 나는 라이어가 3번 걸렸다. 그것도 연속으로 말이다,, 나는 라이어가 하기 싫었는데 게임을 계속 진행할때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맴돌았다. 라이어 게임이 끝나고, 휴대폰 게임을 하다가 잤다. 다음날 아침, 밖으로 나가서 선지 해장국을 먹었는데 보자마자 먹기싫었다. 궁금해서 해장국에 있는 간? 같은걸 찔끔 먹어봤는데, 식감과 맛이 내 취향이 아니여서 바로 다 빼고 국물만 먹었는데, 국물도 그 짜잘한 간 같은게 남아있어서 먹기가 싫었지만 엄마께서 먹으라고 하셔서 오만상을 지으며 꾸역꾸역 다 먹었다. 그리고 사촌들과 놀다가 갈 시간이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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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4:4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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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가 재밌어지는 마법  (양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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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친구들과 버스를 타고 영어체험센터에 가는 날이었다. 처음에는 내가 영어를 잘못해서 긴장되고 떨렸지만 센터에 설명을 듣 고 나나 선생님과 반에 가서 이야기를 나누니 떨리고 긴장되는 마음이 조금씩 가라앉고 재밌겠다는생각으로 바뀌여 같다.   </p><p><br></p><p>둘째날에 Cooking (쿠킹)을 했다. 나나 선생님과 현주 선생님이랑 친구들과 함께해서 재밌었고 집에서 하고싶을 만큼 음식이 맛있었다.</p><p>그리고 Emergency를  하시는 데니얼선생님과 같이 응급처치를 배우는데 친구들과 같이 게임을 했다. 모둠 게임이어서 내가  틀리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틀리지 않고 점수를 얻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 날에 나나 선생님과 리바 선생님과 함게하는 농구와 반에서 친구들과 쇼핑을 했는데 너무 재밌었다. </p><p>하지만 마지막 5교시에는 마지막 인사를 했다. 재밌었던 마음은 없어지고 너무 아쉬워서 겨울방학에 또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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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4:5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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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고 길었던 주말.........(오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tarryqueendesign/2vay1jwypc5nnk7s/wish/3191842578</link>
         <description><![CDATA[<p>화창한 저번주 주말이였다.형들이랑 친구들이랑 놀고있었는데 갑자기 연애얘기가 나왔다.그래서 형들이랑 친구들이랑 진실게임을 했다.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말해 본적이 없어서 좀 떨렸다.내 차례가 왔다.나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말했다.형들이 몰랐다는 형들도 있었고 그럴 것 같았다는 형들도 있었다.진실게임이 끝나고 다른사람들의 비밀도들으니 재미있었는데 내 비밀도 말해서 좀 부끄러웠다.밤에 승호에게 카톡이 왔다.무슨 내용인지 궁금했다.승호가 보낸 카톡을 봤는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가 고백을 하면 받아준다고 한 것 이다.내가 잘못본건가 확인을 했지만 잘 본 것이였다.그래서 나는 그 말을 듣고 사귀자고 했다.근데 생각을 해본다 해서 떨렸다.근데 시간이 지나고 고백을 그 친구가 받아줬다. 그리고 1~2일 정도가 지나고 그 친구에게 카톡이 왔다.엄마한테 사귀는걸 말했는데 아직 사귀는건 아닌것 같다고해서 헤어졌다. 근데 괜찮다. 나를 좋아했다는 건 알았으니까 정말 길고 길었던 주말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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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4: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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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글보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tarryqueendesign/2vay1jwypc5nnk7s/wish/3191843215</link>
         <description><![CDATA[<p> 일요일날 저녁 타닥타닥, 거실에 있는 탁자를 두드리며 TV를 보고 있었다. TV를 보는데 배가 고팠지만 귀찮아서 계속 보다가 더는 못참겠어서 부엌으로 갔다. 부엌에는 엄마가 만들어 놓은 음식들이 있었지만 엄마가 만든 음식은 땡기지가 않아 라면을 먹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p><p> 부엌 서랍에서 냄비와 라면을 꺼내고 냄비에 물을 담았다. 냄비에 담긴 물이 보글보글 끓을 때까지 기다리고 라면을 넣었다. 냄비 뚜껑을 닫고 기다려주면서 고민을 했다. 라면에 계란을 넣을까 말까를 고민했는데 더 기다리기는 싫어서 그냥 넣지 않았다. 라면이 다 됐을 때 불을 끄고 냄비를 빨리 탁자에 놨다. 닫힌 뚜껑을 딱 열으니 연기가 확 하고 나왔다. 배고프니 더 맛있어 보였다. 냄비 뚜껑에 면을 올려 후,후 불어 먹었다. 그렇게 한젓가락, 한젓가락 먹다보니 면이 사라져있었다. 하지만 배가 안 차는 것 같아 라면을 한 봉지 더 끓였다. 똑같이 보글보글 끓였줬다. 다시 탁자 위에 올려 또 먹었다. 다 먹고 나니 나가셨던 엄마와 아빠가 왔다. 엄마가 만둣국을 가지고 오셔서 어쩔 수 없이 만둣국을 먹었다. 먼저 고기만두를 먹었는데 뜨끈뜨끈 맛있었다. 고기만두만 먹으면 김치만두가 서운해 할 것 같아 김치만두도 하나 먹어줬다. 김치만두는 매우면서 맛있었다. 그래도 양심 있게 하나씩만 먹었다. 다 먹고 나니 배가 든든해져서 기분이 좋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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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4:5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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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카이 타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tarryqueendesign/2vay1jwypc5nnk7s/wish/3191844769</link>
         <description><![CDATA[<p>에버렌드에 다녀와서 스카이타워에 갔는데 처음봤을때는 너~~무커서 놀랐다 100m가훌~쩍넘어서 귀가먹먹했다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쫌무서웠다) 아이스 크림을먹는데 부모님이 팥빙수를 먹어서 한입만을 시전했다 한입먹었는데 떡,얼음,팥이 정말 환상 적이였다 물론 내아이스크림도 맛있었지만 괜히 후회가 됬다 창문으로 밖을봤는데 100m가넘는 타워에서 온~~시내풍경이 다 보여서 가슴이 탁! 틔였다 다음은 장영실    박물관에 갔는데  과학적인 원리로 재미있는 놀이가있어서  재미있게 놀고 지루한 3시간차타고 집에 왔다 정말정말 재미있는1박2일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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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4: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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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서울여행&lt;은서&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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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드디어 오늘은 서울로 여행을 가는 날이다. 학교가 끝나고 버스를 타 서울에 가기로 했다. 기분 좋은 마음으로 학교에 갔지만 서울에 빨리가고 싶은 마음에 마음이 급해졌다. 1교시그리고 2교시가 흘은 뒤 드디어 6교시 종이 땡 쳤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 그렀게 학교가 끝나고 고속터미널로 갔다. 아직 버스를 탈려면 20분이 남은 상황이 었다. 20분이 마치 2시간 같이 느껴졌다. 긴 20분을 기다리다 버스가 도착했다. 버스에 타 자리에 앉았다. 그리고 버스는 출발을 했다. 1시간이 지난 후 슬슬 지루해지기 시작했다. 지루해 하던 나를 구해 줄 휴게소만 기다렸다. 버스가 휴게소에 주차를 했다. 나는 버스가 멈추자 마자 버스에서 내렸다. 나는 시원한 바람을 맞았다. 이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버스에 앉았다. 3시간이 흘러 서울에 도착했다. 도착한 시간이 너무 늦어 호텔에서 바로 잠을 잤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나갈 준비를 했다. 호텔에서 나와 지하철을 타고 롯데타워에 갔다. 엄청 예쁘고 큰 건물이었다. 하지만 건물로 들어갔는 데 사람이 정말 많았다. 그래서 구경을 잘 할 수가 없었다. 사람이 많아 구경도 잘 못 하고 건물에서 나왔다. 긴 서울 여행은 빠르게 마무리 되었다. 서울에는 화장실에 갈 때도 식당에 갈 때도 줄 줄! 다시 군산으로 돌아가고 싶은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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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4: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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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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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저번에 축구를 했었다 축구는 너무 재밌는거 같다 그런데 갑자기 슛을 차니깐 허벅지가 아프면서 허벅지 뼈도 같이 부셔지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골키퍼를 했는데 패스를 줄때도 아파서 손으로 던졌다 그때 슛을 막을때 오른쪽 발로 막으니깐 엄마가 나를 때릴때 보다 아팠다. 다른거랑 비교하면 문턱에 새끼 발가락이 찌인거같이 아팠었다. 그래서 집을 갈려고 짐을 축구공을 챙기고 자전거 챙기고 갔는데 이상하게 자전거 탈때는 허벅지가 안아팠다. 그래서 자전거 타고 놀고있었다. 자전거 탈때는 하도 안아프길래 다시 축구를 했다 다시 또 허벅지가 아파서 결국 집에가서 하루를 쉬었다 그리고 나가서 축구를 하니깐 정말 거짓말 같이 나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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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4:5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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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에 가족들과 전주 축제의 갔던 일      (라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tarryqueendesign/2vay1jwypc5nnk7s/wish/3191851986</link>
         <description><![CDATA[<p> 토요일에 친구와 놀아서 피곤한 다음날 이었다.</p><p>그날은 유난히 조용하고 약속이 없어서 아침을 먹고 아빠를 제회한 가족들 끼리 어디로 놀러갈지 회의를 하려는데 너무 피곤한 나머지 몸이 축..... 늘어졌다. 느러지는 몸을 이끌고 가족회의를 했다. 회의한 결과 우리는 아빠께서 일하고 계신 전주 월드컵 경기장 축제의 가기로 했다. 그런데 막상가려니 너무 귀찮고 파곤했다. 우리는 거의 1시간쯤후의 전주로 출발했다. </p><p> 우리 가족은 아빠가 일하시는 부스를 찾아다니며 여러종류의 체험을 둘러보았다. 찾다보니 멀리서 아빠가 계신곳을 봤다. 나는 아빠와 길이 안맞을까봐 재빨리 뛰어가서 아빠를 놀래켜 드렸다. 아빠께서는 눈이 빠질것같이 눈을 크게 뜨셨다. 왠지 우리가 올거라고는 생각도 못 하신것 같았다.</p><p> 나는 아빠를 따라 약과만들기, 화과자만들기, 술빵만들기 총 3종류의 체험을 했다. 체험을 하는 내내 비가 왔다 안왔다 계속 그래서 좀 답답했다.  비가 추적추적 오다 비가 그쳐서 다른 것들도 보고있는데 또다시 비가 엄청 쏟아졌다. 비가 안오다가 갑자기 많이와서 너무 황당했다. 비가 서서히 그치고 우리는 아빠께서 계신 부스로 갔다. 아빠께서는 우리를 주신다고 오징어 구이를 주셨다. 우리는 오징어를 먹으면서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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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4: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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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슬픈 연애 ^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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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에 친구가 고백한다길래 누구한테 하냐고 하니까 마이 베스트 프렌드에게 한다고 했다 처음엔 가짜인 줄 알았지만 너무 진심같아서 그냥 믿었다.</p><p>오늘 고백할까? 했는데 내가 기다리라고 했지만 전승호의 말을 듣고 고백을 해버린 것 이다.</p><p>근데 고백을 받았지만 이틀만에 차였다라기 보다는 이유가 있어서 헤어졌다 이유는 고백받은 친구 엄마가 지금은 너무 빠르다고 해서 헤어진 것 이다.</p><p>차인 친구가 불쌍하지만 운명이 이러니까 어쩔 수 없었다. 근데 고백받은 친구의 엄마가 그래도 친하게 지내라고 했는데 엄청 어색하다. 이 사실을 아는 애들이 다시 예전처럼 해주려고 노력했지만 둘의 사이엔 어색한 기류가 흘렀다. 근데 둘 다 예전처럼 지내고 싶다고 했지만 용기를 안 내서 어쩔 수 없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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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5:4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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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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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요일에 어떤친구가 여자친구를 사귀었는데 2일만에헤어졌다 이유가있어서 뭔이유냐면 여자친구의 엄마가 지금은너무 빠르다고 친한친구로 지내라고 말을해서 2일만에 해어졌다 </p><p>일요일에 형들이랑 친구들이랑 놀았다.</p><p>현우 진우 나 승현이랑  (정훈 정민 지성 준혁) 형들이랑 진실게임을 했다 .</p><p>자전거도 탔다 축구도 했다 진실게임에서 형들이 좋아하는사람 을 물어봤다 나는 좋아하는사람을 말했다</p><p>그리고 현우는 김하엘이좋다고했다.</p><p>그리고 비밀을말하고 놀았다.</p><p>근데 갑자기 비가왔지만 우리는 진실게임을했다.</p><p>그리고 자전거를 아주많이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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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5: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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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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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엄마와오빠랑 같이 병원에 갔다. 오빠는 독감주사 나는 독감주사,다른주사 그런데 난 독감주사는 안 아플거라고 생각했다.</p><p>그치만 독감주사를 맞기전에는 괜찮았지만 독감주사를 맞고나서 머리랑팔이 너무너무 아팠다. 그래서 약을 먹고 쉬는중에 다시 아픔이 찾아왔다. 난 아픈게 너무너무 싫은데 아픔이 찾아와서 너무 싫고 속상했다. 그리고 나는 '다음날 이면 괜찮겠지'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점심에 열이 살짝났다. 그래서 나는 약을 먹고 핸드폰을 보면서 몇시간동안 쉬었다. 그리고 저녁에 엄마랑 아빠가 어디를 갔다. 그리고 나는 엄마가 맛있는 저녁을 먹고 엄마랑 아빠가 오기를 기다렸다. 그리고 엄마와 아빠가 온뒤 씻고 '내일이 되면 괜찮겠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잠을잤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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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4: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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