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sujeong Song</title>
      <link>https://padlet.com/ssj72801/5</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14 08:45:00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2-09 01:57:4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활동방법(고쳐쓰기, 댓글 달기)</title>
         <author>ssj72801</author>
         <link>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3840684</link>
         <description><![CDATA[<div>1. +를 누르고 제목 칸에 &lt;제목&gt; 을 씁니다.<br>2. 교과서 81쪽의 글을 고쳐쓰기 합니다.<br>3. 친구들이 써 준 의견을 참고해 자신의 글을 고쳐 씁니다.<br>4. 처음, 가운데, 끝 부분을 나누어 씁니다.<br>5. 글의 내용에 따라 문단을 구분해서 씁니다.<br>6. 다 쓴 친구는 앞 번호, 뒷 번호의 글을 읽고 칭찬의 댓글을 답니다. 예시) 체험한 일을 자세히 풀어 쓰고, 감상이 생생하게 드러나서 국립중앙박물관에 대해 잘 알게 되었어. -송수정<br>7. 앞, 뒤 번호의 글에 모두 댓글을 단 후 다른 친구의 글에도 댓글을 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4 08:5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3840684</guid>
      </item>
      <item>
         <title>행복하고 재밌었던 국립중앙박물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584266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엄마,나와 동생은 엄마가 강의를 신청해서 국립중앙박물관에 방문하게 되었다.버스를 두 번 갈아 타고, 지하철을 타서 이촌역(국립중앙박물관)에서 내렸다.우리는 이촌역에서 내려서 국립중앙박물관 화살표를 따라갔다.화살표를 따라가니까 국립중앙박물관이 나와서 너무너무 신기했다.나는 2시부터 문화관광해설사 선생님께 5~6명이 함께 조선시대 문화유산 해설을 들었다.선사시대,삼국시대,고려시대도 있었지만 내가 조선시대를 고른 이유는 내가 조선에 대해 잘 모르고 어렵게 느껴지는 시대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내가 설명을 들으며 인상 깊었던 문화재 몇 가지를 소개해 볼 것이다.<br>&nbsp; 첫 번째는 화성성역의궤이다.화성성역의궤는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이다.그 이유는 내가 수원 화성에 갔던 경험이 생각났기 때문이다.화성성역의궤는 정조가 왕이 된지 18년만인 1794년 1월부터 2년만인 1796년 8월까지 총 2년 8개월동안 수원 화성을 축성하여 건설 및 기타 제반 사항 모두를 글과 그림으로 기록한 조선왕실의궤이다.수원 화성이 정말 거대한 성인데 10년이 걸릴 것을 2년 8개월로 단축시킨 정약용의 거중기도 대단하고 그 것을 만든 정약용,그리고 성을 정말 잘 지은 조선의 백성들도 대단한 것 같다.<br>&nbsp; 두 번째 문화유산은 대동여지도와 대동여지도를 찍어낸 목판이다.대동여지도는 조선의 지리학자인 김정화 1861년에 제작한 한반도의 지도이자,보물 제 805호이다.예전에는 목판이 불타 사라졌다고 모든 사람들이 알았지만 국립중앙박물관 수장고에 있었다고 한다.대동여지도를 보았을 때 정말 커서 신기하고 정말 웅장했다.마지막으로는 백자이다.영롱한 빛을 내는 백자가 무척&nbsp; 아름다웠다.<br>  조선시대 문화유산들을 보니 너무 아름답고 멋있었다.다음에는 고려시대 강의를 들어보고 싶다.정말 재밌었지만 정말 많이 걸어 12000보 정도를 걸었다.행복했지만 힘든 하루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5 12:31: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5842668</guid>
      </item>
      <item>
         <title>힘든 안전캠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584488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부모님의 권유로 소방캠프에 가게 되었다.<br>&nbsp; &nbsp;일단 점심밥을 먹고 완강기 체험을 했다. 옜날부터 완강기를 탈때 어떤 기분일지 궁금했는데 집접 다보려고 하니 뭔가 너무 설렜다.&nbsp; 근데 막상 타려고 하니까 엄청 무서웠고 완강기가 나를 조이는게 너무 아팠다. 그리고 떨어질때 너무 무서워서 완강기 줄을 꽉 잡고 있었어서 내려가지를 못했었다. 이 일 때문에 나는 완강기를 다시 타고 싶지 않아졌고, 완강기를 탈때 무섭다거 줄을 잡고있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br>&nbsp; &nbsp;그리고 농열대피 체험을 하게되었다. 농열대피 체험은 화제가 났을때 정전이 나는것을 대비해서 하는 체험이다. 이 체험은 아무것도 안보이는 깜깜한 곳에서 체험관을 빠져나가면 되는 체험이다. 처음에는 다른 모둠 애들이 체험 하는걸 봤는데 자꾸 체험관 안에서 비명소리가 들려왔다. 얼마나 무서우면 저렇게 소리를 질러 댈까 생각했다. 그리고 우리모둠 차례가 왔다. 너무 깜깜해서 아무것도 안보였다. 왠지 뒤에서 귀신 나올것 같은 분위기였다.ㅠ<br>그리고 가다보면 바닥에서 진동이 나면서 '우ㅜㅜㅜ웅' 소리가 나서 너무 뭔가 공포스러웠다. 다행이 나에게는 스마트 워치가 있고(그거로 빛&nbsp; 비추려고), 같은모둠 오빠1이 길을 다 외워두었다.&nbsp;<br>그리고 가고있었는데 옆에 있는 언니가 자꼬 소리를 질러 대서 옆에있는 오빠1이 "그만좀 소리질러;; 니 비명소리가 더무서워;;"라고 말했었다. 중간에 가는길에 cctv가 있길레 거기에 대고 브이를 햇었다.그리고 출구로 추정되는 문을 열었을떄 너무 소름끼치는 소리가 나서 그런지 옆에 있던 오빠2가 문소리가 *같네 라고 해서 모둠과 빵 터졌었다. 그리고 체험관을 빠져나왔을때 너무 뭔가 뿌듯했다.<br>&nbsp; &nbsp;소방캠프는 힘들지만 너무 재미있다. 다음에 또 갈수 있다면 다음에 또 갈것이다.( ͡° ͜ʖ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40781533/4c4c059d55a55bbf6599251c71739d0a/____.jpg" />
         <pubDate>2023-09-15 12:3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5844882</guid>
      </item>
      <item>
         <title>명랑해협 울돌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653653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진도 여행을 떠나는 날이였다. 나는 진도 여행지 중에서 울돌목이 가장 기대되었다. 명량대첩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고, 무엇보다 역사적 장소에 간다는게 가슴이 두근두근 떨렸다.<br>&nbsp;울돌목 드디어 도착! 먼저 울돌목에 있는 박물관을 방문했다. 박물관에서는 거북선에 대하여, 명량대첩 과정에 대하여 자세히 배웠다. 나는 거북선 위에 가시가 있다는 것과 멋지게 생겼다는것만 알았지 바람을 이용하여 빠르게 이동 할 수 있다는것은 몰랐기 때문에 신기했다.&nbsp;<br>&nbsp;이번에는 케이블카를 타고 바다를 볼 차례였다. 나는 높은 곳을 좋아하기 때문에 신나게 케이블카에 앉았다. 내 동생은 갑자기 멀미를 해서 잠들었다. 케이블카에 타자 용맹한 이순신 장군님 동상이 보였다. 명량해전에서 133척의 배를 13척의 배로 이겼다는 말을 듣고 어떻게 이겼을지 궁금해서 박물관에서 본 내용을 떠올려 보았다.&nbsp;<br>&nbsp; 울돌목은 좁은 곳에 많은 바닷물이 지나가기 때문에 강한 소용돌이가 생기는 곳이다. 그 지형을 잘 알지 못하는 일본군은 울돌목에서 꼼짝도 하지 못하였고,이순신 장군은 그 길을 막고 배를 한척씩 무찔렀다고&nbsp; 한다. 정말 tv에서만 보던 액션 영화 같았다. 어떻게 자신의 배에 10배가 되는 적을 이길 만큼 대비를 열심히 하였을까? 그치만 나는 회오리가 나타나는 시간대에 방문하지 못해서 이순신 장군이 사용하신 회오리를 보지 못해서 아쉬웠다.<br>&nbsp;이제 케이블카를 다 타고 숙소로 돌아갈 시간이였다. 떠날 생각에 아쉬웠지만 역사에 대한 지식이 늘었다는 생각에 뿌듯해졌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순신 장군님은 대단하시다. 나도 이순신 장군처럼 불가능을 가능하게 바꿀 수 있는 자신감과 용기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6 02:35: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6536536</guid>
      </item>
      <item>
         <title>독립 기념관에 간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661206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몇주 전, 우리 가족은 독립 기념관을 방문하게 되었다. 우리 나라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고 싶었기 때문이다.<br>&nbsp; &nbsp; 우리 가족이 가장 먼저 본 것은 바로 광개토대왕릉비였다. 실제로 옛날에 만든 것을 본것이 아니라 복원한 것을 봤지만 진짜 같았고 사진으로 본 것보다 훨씬 커서 아주 놀랐고 옛날에 이렇게 큰 돌을 어떻게 세웠는지 궁금했다.<br>&nbsp; &nbsp; 두 번째로 우리 가족은 6개의 전시관으로 들어갔다. 전시관마다 주제가 있었는데 처음에는 우리나라의 시작이였고, 그 뒤로는 삼국시대, 조선시대, 일제시대와 같이 나누어져 있었다. 그중 나는 일제시대를 가장 흥미롭게 보았다.<br>&nbsp; &nbsp; 마지막으로 나는 일제시대에 대해 설명을 하는 오디오를 들었다. 오디오를 듣고, 글을 읽으면서 옛날 일제시대에 살았던 사람들과 희생된 사람들에게 미안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br>    나는 독립 기념관을 방문하고 나서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웠고, 다음에 또 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6 06:22: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6612061</guid>
      </item>
      <item>
         <title>종의기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6708111</link>
         <description><![CDATA[<div>가자마자 프로그램을 했다<br>상품도 줘서 재미있었다.<br>또 종만드는 법을배웠다.<br>1.내형만들기----------&gt;2.외형만들기-----------&gt;3.조각문양 조립-----------&gt;4.내•외조립------------&gt;5.쇳물붓기_-------------&gt;6.거푸집해체이다. 너무 지루했다.<br>또 우리나라에 있는 종을 알아보았는데 그 종들은 성덕대왕신종,이상원사동종,남양주 봉선사 동종, 전등사범종등이 있다.<br>그리고 옆에 있는 전시관에 갔는데 나무로 만드어지거나 만들고 있는 것을 보았다.<br>그리고 메밀 맛집인곳을 갔는데 시간이 오래걸렸고 물 메밀국수만 맛있고 비빔 메밀국수는 맛 없었다.<br>그리고 편의점에서 주스를 사먹으면서 유명한 돌다리를 갔는 데 너무 더워서 사진을 찍고 전망대를 갈 예정이 었는데 바로 집으로 출발 했다.&nbsp;<br>집으로 가고 있는데 엄마가 옥수수를 먹고싶다고 했는데 딱 옥수수를&nbsp; &nbsp; &nbsp; 파는데가 나와서 옥수수를 샀다<br>그때 내가 일어나서 옥수수를 먹었다.<br>집에 도착해서 숙제를 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ytimg.com/vi/DvdScI59sXA/hqdefault.jpg" />
         <pubDate>2023-09-16 10:17: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6708111</guid>
      </item>
      <item>
         <title>익산 미륵사지 석탑</title>
         <author>hanesisjr</author>
         <link>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671893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익산 할아버지 할머니댁에 간김에 익산 금마면에 있는 미륵사지석탑을 관람하러갔다.<br>&nbsp; &nbsp;미륵사지석탑은 백제 무왕의 재위기간중 639년에 만들어 졌다고 한다.<br>한국에 남아있는 가장 오래되고 높은 한국 최대의 석탑이라고한다.<br>우리나라 국보 제11호이며,2015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br>석탑이 오래되서 붕괴될 위험이 있었는데 현재는 복원 수리가 완료되서 관람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br>&nbsp; &nbsp;먼저 서쪽에 있는석탑 모양은 기와집 지붕위에 사각뿔을 올려놓은 모양 같았다.<br>그리고 서탑 옆에는 미륵사지 동탑도 있었는데 높았다.지붕쪽엔 종도달려있는데 이 종은 풍탁이라 부른다고 한다&nbsp;<br>동탑은 안에도 들어가볼 수 있어서 사진도 찍었다.<br>탑모서리 앞에는 석인상이 있었는데 기도하는모습같았고 얼굴을 계속보니 귀여웠다.<br>서탑과 동탑사이엔 목탑이 있었다고 하는데 오래되서 없어졌다고한다.불에 타서 없어졌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한다.<br>목탑은 눈으로 보지못해서 아쉬웠다.<br>&nbsp; &nbsp;석탑을 본 첫느낌은 오래되었지만 신기하고 멋진느낌이 들었다.<br>백제시대때는 무거운돌을 올려주는 기계도 없었을텐데 석탑을 어떻게 높게 쌓았는지 대단하면서도 궁금해졌다.&nbsp;<br>오래된 석탑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목탑에서 석탑으로 바뀌는 과정을 공부할수있어서 흥미로웠다.<br>다음에 다시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59593139/c0346220580da7cc15a530673bd1831b/_______.jpg" />
         <pubDate>2023-09-16 10:4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6718933</guid>
      </item>
      <item>
         <title>후쿠오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7205648</link>
         <description><![CDATA[<div>가족들과 후쿠오카를 갔다. 후쿠오카를 처음 가봐서 너무 긴장됐다. 첫째 날, 저녁에 도착해서 캐널시티라는 곳으로 걸어가 돈코츠 라멘을 먹었다.&nbsp; 돈코츠 라멘은 우리가 여행간 후쿠오카의 전통 음식이라서 기대했다. 라멘은 처음 먹어보는데 된장찌개에 면을 넣은 맛이 났다. 조금 느끼했지만 그래도 맛있었다. 엄마 말씀이 돈코츠 라멘은 일본 된장인 미소와 돼지고기로 맛을 내는거라 내가 말한 된장찌개 맛이 날 수 도 있다고 하셨다. 그리고 바로 옆에 캐릭터 상점들이 많이 있어서 구경도하고 내가 좋아하는 별의커비 피규어도 샀다. 그리고, 우리 동네에도 있는 베스킨라빈스에 들러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숙소로 돌아갔다.<br><br>둘째 날에는 지하철을 타고 하카타역으로 이동했다. 지하철을 탈 때, 표도 사고 직접 개찰구에도 넣어보았는데 처음 해봐서 재미있었다. 우리는 아뮤플라자에 있는 포켓몬 센터에 도착했다. 한참을 구경하고 고르다 포켓몬 인형을 사고 다이소에 들러서 한국 라면, 간식거리를 샀다.&nbsp; 그리고 와하치라는 식당을 찾아, 우동과 가츠동을 먹었는데 엄마의 가츠동이 너무 맛있어서 엄마 것을 다 뺏어 먹었다. 그리고 숙소로 돌아가 잠시 쉬다가 돈키호테를 들러 쇼핑도하고 시간이 늦어 편의점에 들러서 도시락과 여러 가지 음식을 사서 숙소로 돌아와 먹었는데 다 맛이 있었다. 그중 오이 초밥이 제일 맛 있었다. 김과 밥, 오이만 있을 뿐인데 맛이 있어서 엄마랑 둘이 깜짝 놀랐다.<br><br>셋째 날에는 아침을 먹고 바로 온천을 갔다. 아침은 엄마가 숙소앞 야나기바시 시장에서 샌드위치와 식빵 등을 사오셔서 맛있게 먹었다. 전철과 버스를 타고 온천으로 이동했는데 일본의 전통스러움이 느껴지고 조용하고 우리 가족끼리만 이용할 수 있는 온천이어서 더 좋았다. 온천은 너무 따듯했고, 피로가 싹 풀렸다. 그리고 온천에서 나와 카레를 점심으로 먹었는데 진짜 너무 맛있었다. 돈까스와 치킨이 얹어진 카레였는데 우리가 집에서 먹는 카레와는 달리 야채나 고기 건더기가 하나도 없었는데 오히려 더 맛있게 느껴졌다. 그래서 집에서도 먹으려고 포장된 카레도 사왔다.<br><br>그리고 마지막 날, 둘째날 가려다 비가 와서 가지 못했던 다자이후로 이동했다. 학문의 신을 모시는 텐만궁이라는 곳에 들러 일본의 신사를 구경했다. 웅장하고 신비롭고 일본의 애니가 나올것같은 분위기였다. 오카리나로 연주하던 할아버지가 우리가 만화를 통해 익숙하게 듣는 노래들을 연주해주셔서 잠시 감상도했다. 그리고 비행기 시간이 촉박해져서 급하게 지하철을 타고 공항으로 이동해 한국으로 돌아왔다.<br><br>여행하는 중에는 피곤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해서 한국에 가고 싶은 마음도 들었지만 막상 돌아오고나니 다시 또 여행이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blog/1710474B4FA305EA05" />
         <pubDate>2023-09-17 07:26: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7205648</guid>
      </item>
      <item>
         <title>내 마음을 사로잡은 안전 체험관</title>
         <author>jhpark120803</author>
         <link>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72271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 가족은 경기도 국민 안전 체험관을 다녀왔다.이곳은 2022년 4월 21일에 개관했고 누구에게나 불시에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재난 및 안전 사고를 직.간전접으로 경험하고 스스로 대처하는 능력을 키우게 만들기 위해서 지어졌다.경기도 국민 안전 체험관은 경기도 오산시에 있다.<br>&nbsp;경기도 국민 안전 체험관 안 에는 9개의 존이 있는데 그중에 우리는 8개의 존을 갔다.<br>&nbsp;첫번째로 우리는 지하철 화재 체험을 했다.창문에 스파크가 튀는 모습,안내방송 까지 완벽해서 진짜 지하철인줄 알아서 놀랐다.앞으로 지하철에 화재가 났을때 화재 상황을 알리고 대피해야겠다고 생각했다.<br>&nbsp;두번째로 지진 체험을 했다.진짜 지진처럼 쿵! 하는 소리도 나고,진짜 지진 인 줄 알아서 미음이 조급하고 다급했다.지진은 우리가 언제 올지 모르는 미지의 자연재해 이니 열심히 배워야 겠다고 느꼈다.<br>&nbsp;세번째로 심폐소생술 체험을 했다.심폐소생술은 우리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미리 배워 놓는게 좋다.심폐소생술에 자신이 있어 쉬울 줄 알았는데 체험을 하고 난 후 팔이 너무 아프고,모든 힘을 다 쓴 거 같아 너무 힘들었다.다음으로 심장 충격기 사용 방법을 배웠다.심장 충격기는 전기를 줘서 사람을 깨우는&nbsp; 도구 이다.나는 한번도 심장 충격기 사용 방법을 안 배웠기 때문에 매우 뜰뜨고 신난 상태 였다.심장 충격기는 매우 간단하면서도 복잡해서 머리가 조금 어지러웠다.원래 그 다음으로 인공호흡을 배워야 했는데 시간 관계로 하지는 못해서 너무 아쉬웠다.인공호흡은 입 안으로 공기를 넣어 주는 호흡법인데 요즘은 코로나19 때문에 이 호흡법을 잘 사용 안한다.<br>&nbsp;그런 다음 우리가족을 밖에서 자연공기와 자연 바람을 맞으면 사진을 찍고 다음 코스로 향했다.<br>&nbsp;다음 코스는 내가 가장 기대하고 기대했던 4D VR을 보러갔다.VR은 안전과 관련된 VR이였다.VR을 볼때마다 의자가 움직이고 물이 나오고 안개가 끼는 등 다양한 실제 느낌을 받을수 있게 되어 있었다.그래서 더 실감나고 재미있게 몰입 할 수 있었다.하지만 VR이 너무 짧아 많이 아쉬웠다.그래도 오랜만에 보는 VR이면서 처음보는 4D이기 때문에 좋은 추억이 생기기도 했다.하지만 지금은 조금 옛날에 봤기 때문에 기억이 그렇게 나지는 않아서&nbsp; 다음에 경기도 국민 안전 체험관을 가면 꼭 4D VR을 보고 싶다.<br>&nbsp;나는 경기도 국민 안전 체험관을 다녀오고 안전은 우리에게 꼭 중요하기 때문에 앞으로 안전에 대해 더 배우고 안전에 대한 체험을 더 해야 겠다고 생각했다.내가 가장 아쉬웠던 점은 우리 가족이 늦게 출발해서 시간이 많이 남아있지 않아서 다양한 체험을 못해서 매우 아쉬웠고 내가 안전에 많이 관심이 없어서 관심을 가지지 않은 내 모습이 매우 후회된다.하지만 경기도 국민 안전 체험관을 갔다오니 다양한 안전의 대해 배우고 체험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뿌듯하다.경기도 국민 안전 체험관은 오산이라 매우 가깝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으니 꼭 가보는 것을 추천한다.<br>&nbsp;마지막으로 나는 많은 체험들을 한 후 나도 이제 사람을 살릴수 있다고 생각하니 내 자신이 자랑스럽고 뿌듯해 보인다.다음에는 겨울 방학에 한번더 가야 겠다고 생각했다. -끝-<br><br>제작:짱박<br>도움:짱박,짱하<br>발행:짱박<br>글:짱박<br>이미지:짱박</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csgozneamae10236445.cdn.ntruss.com/data2/content/image/2022/03/18/.cache/512/202203181185163.jpg" />
         <pubDate>2023-09-17 08:22: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7227147</guid>
      </item>
      <item>
         <title>오레오 케이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7312747</link>
         <description><![CDATA[<div>오레오를 샀는데 소율이가 추천해 줘서 오레오 케이크를 먹고 싶어서 한번 만들어 봤다<br> 먼저, 먹을 컵, 오레오, 우유, 전자레인지, 숟가락을 준비한다(내가 설거지 안 할 것이면 컵은 종이컵을 추천한다.).<br> 두 번째, 오레오를 까서 비닐봉지에 넣는다(나는 지퍼백 추천 아니면 터진다)<br> 셋째, 오레오를 부숴서 넣는다. 오레오를 가루처럼 만들수록 더 부드럽다. (오레오를 어느 정도 부수고 해도 된다.)<br> 넷째, 오레오를 컵 안에 넣는다. 오레오 크림이 비닐봉지에 잘 붙는다. 그래서 빼는데 다 흘려서 치우는데 세 귀찮았다.<br> 다섯째, 컵 안에 오레오 한 봉당 우유 3스푼을 넣는다. (나는 우유를 다른 컵에다가 두고 따르는 걸 추천한다.)나는 우유를 들고 따랐는데 많이 들어갔다.<br> 어섯째,적당히 꾸덕할 정도로 섞는다. 이때, 오레오를더 잘게 부순다. 우유가 들어가 있어서 더 잘된다.<br> 일곱째, 오레오 한 봉당 전자레인지로 1분 돌린다 그러면 완성이다<br> 나는 우유를 조금 많이 넣어서 너무 꾸덕해졌다 나는 동생 앞에서 이거 없지 하면서 동생을 놀리면서 먹었다. 놀리면서 먹어서 더 꿀맛이였다 맛은 진짜 오레오맛 나는 빵이었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안 될 줄 알았는데 돼서 신기했다 오레오로 이것 말고도 딴 거를 더 만들 수 있다 예로 들자면 오레오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다 오레오 아이스크림은 위 봉지를 따고 안에다가 우유를 넣고 막대를 꽂아서 얼리면 된다 그것 또한 맛있다 어떻게 되든 오레오가 괜찮다고 생각을 하면 만들어 보길 바란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7 11:2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7312747</guid>
      </item>
      <item>
         <title>&lt;유명한 문화재가 많은 경주&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734849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가족은 여행으로 경주를 다녀왔다&nbsp;<br>여러문화재가 많은 경주에서 인상깊었던 문화재&nbsp;<br>3가지를 말해보겠다</div><pre> 첫번째로는 첨성대이다 첨성대는 신라시대에서 만들어졌고 높이9.17m 밑지름 4.93m 윗지름 2.85m이며 국보 제 31호이다 첨성대를 보면서 </pre><div>나도 저기서 별을관측해보고 싶은 생각이들었다&nbsp;<br>&nbsp;두번째는 다보탑이다 다보탑도 신라시대에 지어졌고 국보 제 20호이며 불국사 대웅진 앞들에 석가탑과 상대하며 위치하고있다<br>&nbsp;마지막 세번째는 석가탑이다 석가탑은 통일신라<br>시대에 만들었으며 국보 제 21호이다 그리고&nbsp;<br>삼층석탑이라고도 불린다 다보탑과 석가탑을 보<br>면서 정말 예쁘고 멋지다고 느꼈다<br>이문화제들을 보면서 첨성대,다보탑,석가탑에 대해 더 잘알게 돼어서 좋았고 언제지어졌는지<br>어떻게 지었는지 알게돼었고 더 조사하면서 새로운 사실도 알게돼어서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7 12:3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7348493</guid>
      </item>
      <item>
         <title>&lt;벚꽃 왕국 수원 팔달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73502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먼저 수원 팔달산은 수원 데이트 코스로 꼽히는, 벚꽃이 엄청 아름답게 피는 명소다. 정문으로 들어가 신관 옆으로 가보면 경기 도청 구관이 있는데 경기 도청 구관은 1967년 건립 된 역사가 깊은 철근 콘크리트 건물로 대한민국 근대문화유산재 제688호다.<br>&nbsp; 가게 된 이유는 엄마께서 원래는 엄마들끼리만 가려고 했는데 그냥 다 같이 가자고 하셔서 가게 됐다. 사실은 귀찮기도 하고 어색할 거 같아 가기 싫었는데 엄마께서 "거기 통닭 맛있고 벚꽃도 엄청 예쁘대" 라고 하셔서 바로 옷 갈아 입었다.<br>&nbsp; 도착하고 첫번째로 벚꽃을 먼저 감상 했는데 4월에 가서 그런지 너무 이쁘고 동화 속에 온거 같고 환상적이였다.<br>&nbsp; 두번째로는 주변 거리를 둘러 봤는데 수원 팔달산은 통닭이 엄청 유명 하다 길래 가봤는데 줄이 다 너무 길어서 이따 가기로 하고 돌아섰다.<br>&nbsp; 마지막으로 경기 도청 구관에 갔는데 나라를 위해 열심히 싸우신 분들을 생각하니까 그분들께 너무 감사했고 사진으로만 봤던 걸 직접 보니까 신기했다.<br>  감상 할 건 다하고 좀 배고파서 통닭을 먹었다. 어른들이 2차도 가자고 하셔서 갔다. 그렇다 오빠들 이랑은 너무 어색했고 어른들은 술을 마시셨다. 재미있었던 곳 이였고 다음엔 친구랑 가보고 싶다.<br>&nbsp; &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blogfiles.naver.net/20150411_203/goodjcs_1428697477323lENg2_JPEG/%C6%C8%B4%DE%BB%EA_%BA%A2%B2%C9%B1%E6_(2).jpg" />
         <pubDate>2023-09-17 12:38: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7350247</guid>
      </item>
      <item>
         <title>디즈니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735626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오늘은 홍콩 디즈니랜드에 간다. 홍콩 디즈니랜드는 란타우섬 페니즈 베이에 위치한 테마파크로 2005년 9월 12일에 개장했으며 미국 메인 스트리트, 판타지랜드, 어드벤처랜드, 투모로우 랜드, 글리즐리 굴치, 미스틱포인트, 토이스토리 랜드로 총 7개의 테마구역이 있다. 먼저 우리 가족은 디즈니 랜드에 입장해 기념품 가게를 구경하고 놀이기구가 있는 곳으로 갔다.<br>&nbsp; 우리가족이 처음으로 간곳은 아이언맨 체험을 하는 곳이였다. 3D안경을 끼고 홍콩 상공에서 싸우는 액션 놀이기구 인데 뒤에 한국인들이 많아서 한국 놀이공원에 온것 같았다. 시작! 실내에 있는데도 사우는 장면이 리얼하고&nbsp; 화면이 정말커서 더욱 생생하게 느껴졌다. 광동어여서 잘 모르겠지만 아이언맨 팀이 이긴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 다음은 디즈니랜드 입장료가 공연 아깝지 않다는 라이온킹 공연을 봤다. 예약을 하지 않는 선착순이라 그런지 사람이 정말 많았다. 내 앞자리에 키큰 사람이 앉아서 조금 불편했다. 공연이 끝나니 너무 더웠다. 음료수를 마셨다.<br><br>&nbsp; 우리가족은 슬링키 독스핀이 있는 토이스토리 랜드에 갔다. 토이스토리 랜드는 내가 디즈니랜드를 간 이유중 하나인데 들어 오자마자 많은 놀이기구들이 나를 반겨주었다. 토이스토리 랜드에서 가장 먼저 슬링키 독스핀을 탔다. 슬링키 독스핀에는 좌석위에 스프링을 표현한 줄이 하나씩 달려있던 점이 흥미로웠다.<br><br>&nbsp; &nbsp;나는 아빠와 RC레이서를 타러갔다. 엄마는 무서워서 못타고 아빠와둘이 탔는데 생각보다 무서웠지만 재미있었다. 바이킹 같았는데 3배정도 무섭고 재밌는것 같았다.<br><br>  그리고 토이스토리 랜드를 나와 선물을 사고 불꽃놀이가 시작하기 직전 다른 스토어에 가서 나는 10개 정도 샀다. 큰물건이 많은것도 아닌데 약700HKD(약 15만원)이 나와서 놀랐다. 나는 홍콩에서 많은것을 사고 체험하기 위해 용돈 30만원을 준비했는데 반이나 써서 아쉬웠다. 그리고 매 19시30분(시차:1시간)마다 하는 불꽃놀이를 보며 나의 디즈니랜드 방문은 이렇게 마무리 되었다. 겨울에 또 오고싶다.<br>&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42275104/f7fad48633c6ae7798816638287fbaba/IMG_5100.jpeg" />
         <pubDate>2023-09-17 12:50: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7356266</guid>
      </item>
      <item>
         <title>통영 이순신 거북선 체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7407939</link>
         <description><![CDATA[<div>1 처음나는가족들과 예전에 통영에 여행을 갔는데 이순신거북선체험을 했다. 거북선 안을봤는데 정말웅장했다. 그리고 내가 이순신 워낙 좋아하고 영화를봐서&nbsp; 더이해가 잘됐다.&nbsp; 그리고 안에 선장방도 있었다.&nbsp; 선장들이랑 사진을 찍을수있었다.&nbsp; &nbsp; 2 중간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순신 장군의 그유명한 한산대첩을보고 이런생각이들었다. 나도 나중에&nbsp; 저런사람이 돼야겠다고 생각했다. 이순신장군님의&nbsp; 배를 다보고든 생각은 이순신장군님이 얼마나 유명한지 알았다.&nbsp;<br>&nbsp; 3끝 나는 이순신 장군님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그리고 꿀빵을 먹었다.<br>진짜 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42300835/dcca4c5a9bfab32cda416bb2bd31522e/___.jpg" />
         <pubDate>2023-09-17 14:09: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7407939</guid>
      </item>
      <item>
         <title>국립중앙박물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741736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가족은 역사에 대해서 더 믾이 알고 여러가지 유물을 보고 배우기 위해서왔다. 전시실이 많아서 어디부터 관람할지 정한 끝에 선사・고대관으로 갔다. 이중 가장 기억에 남는 유물 몇가지만 소개하겠다. 선사・고대관에는 여러개의 방으로 나누어져있는데 그중 구석기실, 신석기실, 청동기실을 가장 인상깊게 봤다. 선사・ 고대관에서 가장 먼저 간곳은 구석기실이다. 구석기실에는 구석기시대에 사용되었던 대표적인 유물이 보관되어있다. 주먹도끼, 찍개, 슴베찌르게 등등이 있었지만 나는 찍개가 가장 인상깊었다. 찍개는 나무를 다듬거나 사냥한 동물을 자를때 사용되었다고 했다. 돌을 가지고 이런 도구를 만들었다는 것이 신기했고 흥미로웠다.&nbsp;<br>&nbsp; 두 번째로 간 곳은 신석기실이다. 신석기시대 유물을 보니 구석기시대보다 훨씬 발전한 느낌이 들었다. 신석기실도 역시 신석기시대에 사용된 대표적인 유물이 전시되어 있었다. 신석기시대에는 갈판과 갈돌, 가락바퀴, 빗살무늬토기가 있다. 이중에서 나의 관심을 가장 많이 끌어낸 유물은 바로 가락바퀴이다. 가락바퀴는 섬유를 꼬아 실을 만드는 가장 원시적인 방법이다. 바퀴처럼 생긴 도구로 실을 만들었다니 정말로 놀라웠다. 그리고 옛날에도 실을 만들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다.<br>&nbsp; 마지막으로 간 곳은 청동기・고조선실이다. 청동기・고조설실에는 반달칼과 농경문 청동기가 기억에 남았다. 하지만 나는 반달칼이 더 궁금했다. 반달칼은 곡식의 이삭을 따는데 사용했다고 했다. 이 반달칼은 지역에 따라 모양이 다를수도 있다고 했다.<br>  이런 유물을 보면서 역사에 대해 더 관심이 생기고 더 많이 알고싶어졌다. 그리고 구석기, 신석기, 총동기시대의 유물을 보며 더 많은 지식을 쌓을수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7 14:21: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7417360</guid>
      </item>
      <item>
         <title>도전!가죽디자이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82669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학교에 갔다. 근데 2교시가 진로체험인데 가죽&nbsp; 디자이너였다.<br>&nbsp; &nbsp;1교시에 가죽디자이너분이 오셨다. 첫번째는 영상을&nbsp; 보였주셨다.내용은 가죽으로 시작해 구찌를 창업한 한 사람의 이야기 였는데 너무 대단하고 존경스러웠다.<br>그리고 다음으로 넘어갔다. 두번째는 실을 바늘에&nbsp; 고정시키는 방법이였다. 그때 제일 어려웠던 부분은 실이 두꺼워서 바늘로 뚤어야 하는데 바늘로 계속 못 뚤어서 너무 화가났고 포기하고 싶었다. 그래도 친구가 도와줘서 할수있었다. 세번째는 이제 바늘로 가죽을 꿰매는 방법이였다. 근데 바늘로 가죽을 뚫고 구멍 사이로 넣어야 하는데 가죽을 뚫는게 너무 어려웠다. 그래서 짜증이 갑자기 났지만 다행이 계속 시도해서 성공했다.그래서 바늘을 구멍사이로 넣을땐 너무 기분이 좋았고 행복했다.&nbsp;<br>&nbsp; &nbsp;마지막까지 다 꿰매면 가죽디자이너분한테 가서 마무리를 하고 설문지를 썼다. 그리고 사진을 찍는 아저씨가 왔는데 그때 사진을 찍을때 너무 기뻤다.<br>만약 나에게 또 기회가 온다면 한번 더 하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6:49: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8266947</guid>
      </item>
      <item>
         <title>화폐박물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851813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와 엄마는 서울에 놀러갔다.엄마께서는 교육에 도움을 주자고,화폐 박물관에 가자고 하셨다.나는 별기대없이 박물관에 갔다.근데 건물입구부터 커서 갑자기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 첫번째로는 미니어처로 금괴를 만드는과정을 보았다.옆에는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 이해하기 쉬웠다.금괴가 거의 실제크기인 모형으로 만들어져 있었는데 얼핏보면 진짜금괴같아 지나가다 보면 진짜금괴라고 오해할만했다.<br>&nbsp; 두번째로는 지폐를 만드는 과정과 재료를 보았다.역시나 미니어처여서 조금 아쉬웠지만 과정도 재료도 잘만들어져 있었다.그리고 국어책에서 지폐를 만드는 과정을 보고,재료도 같이 설명되어있는데 화폐박물관에서 지폐를 만드는 과정과 재료를 보니 더 이해하기도 쉽고,미니어처로 보니 신기했다.<br>&nbsp; 마지막으로 여러나라에 지폐와 기념화폐를 보았는데 여러나라에 화폐중에는 일본과 중국의 화폐처럼 아는 나라에 화폐도 있었고, 필리핀과 같이 잘 모르는 나라에 화폐나 아예 처음보는 나라에 화폐도 있었다.가장 기억에 남는 화폐는 필리핀의 화폐였다.그리고 기념화폐도 보았다.동전도 있었는데 우리나라에 김연아 동전도 있었다.거의다 ~주년 기념화폐였지만 어떤나라에 이런일이 있었고,~나라는 어떤일이 ~주년이구나를 잘 알수있었다.<br>  다 구경하고 나오니 아쉬우면서 화폐에 대해 더 잘 알수있었다.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한 번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09:56: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8518134</guid>
      </item>
      <item>
         <title>서대문 자연사 박물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863368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 우리가족은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에 갔다<br>가게된 이유는 무엇보다 내가 가고싶어 해서 였다.<br>우리가족은 차를타고 약 5시간쯤 걸려서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 입구에 도착했다.&nbsp;<br>&nbsp; 로비에 들어가니 아크로칸토 사우르스와 아주 커다란 고래가있었다. 비록 아크로칸토 사우르스는 뼈만 있었지만 멋있었다. 그리고 로비층에 있는 새알과 공룡알을 보고 사영관으로 갔다. 상영관 에서 입체 만화를 보았다. 재미있었다.^-^<br>&nbsp; 2층은 생명 진화관이다. 이곳은 멸종 되었거나 현재 생존한 생물들과 티라노 화석등등 여러 화석과 공룡 모형을 전시한다. 그리고 동물박제와 곤충 표본등이 전시되어 있는데 그걸보고 조금 불쌍했다.&nbsp;<br>&nbsp; 3층은 지구 환경관이다. 빅뱅과 🌎의 지질 환경과 &nbsp;<br>🌎의 기원, 운석등이 전시되어 있다.<br>&nbsp; 그러고 내려와서 생태를 파괴시키는 요소와 그걸 표현한 모형등이 있었다. 나는 그걸보고 지구를 아껴야 겠다고 생각했다.<br>  나는 이번 관람으로 많은것을 느꼈고 지구를 아껴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bizhankook.com/upload/bk/article/202001/thumb/19290-44092-sample.jpg" />
         <pubDate>2023-09-18 11:3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8633689</guid>
      </item>
      <item>
         <title>케이크 만들기 체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8727052</link>
         <description><![CDATA[<p>&nbsp; 이날은 학교에서 진로체험을 하는 날이다. 나는 제과제빵을 선택했다. 내가 만드는 것은 바로 케이크 만들기이다. 나는 평소에도 베이킹을 좋아ㅏ기 때문에 만족하는 선택이었다.&nbsp;<br>&nbsp; 먼저 케이크의 유래부터 간단하게 알아보자. 케이크는 기원전 지중해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기원전 8~9세기 고대 그리스에 전파되어 계란과 유지를 사용해 100종류에 이를 정도로 케이크문화가 발전하게 되었다.&nbsp;<br>&nbsp; 자, 그럼 이제 케이크 만드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겠다.<br>&nbsp; 첫째, 케이크 시트 가르기! 평소 베이킹에서는 시트를 일정하게 가를 수 있게 하는 도구인 케이크 슬라이서를 사용한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것 없이 오로지 빵칼로만 예쁘게 갈라야 했다. 난 한번도 시트를 갈라 본 적 없지만 워낙 베이킹을 좋아해서 '도전해보자!!'라는 마음으로 갈랐다. 근데 생각보다 너무 잘 가른 것이다!! 그래서 너무나도 뿌듯했다!!! 그치만 다른 반 친구가 아주 깔끔하게 그것도 3겹으로!! 갈라서 신기하고 부러웠다.&nbsp;<br>&nbsp; 둘째, 생크림 바르기! 나는 개인적으로 토핑도 재밌지만 생크림 바르기도 재밌는 것 같다. 근데 솔직히 케이크 만들기는 다 재밌다. 생크림 바르기에서 이게 제일 중요하다. 바로 뭐냐면 케이크 판에 생크림 발라서 고정하기! 왜냐하면 이걸 안 하면 케이크가 흔들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케이크 판에 생크림을 조금 바르고 자기가 맨 아래 시트로 하고 싶은 시트를 그 위에 붙여준다. 그리고 방금 붙여준 시트 위에 생크림을 올리고 펴바른 다음 나는 딸기 잼을 뿌려주었다. 근데 과일을 넣어도 된다. 이제 생크림을 발랐으면 시트를 위에 올리고 생크림을 아까처럼 발라준다. 그리고 케이크 옆 편에도 생크림을 발라준 다음 빵칼 뒷 면으로 평평하게 생크림을 발라주면 끝!!! 솔직히 케이크 만들기는 이게 다다. 너무 재밌고 신이 났다. 난 확실히 제과제빵을 좋아하는 것 같다.<br>&nbsp; 마지막, 토핑!!! 토핑은 신이 나는 시간이다!! 토핑은 오로지 내 마음대로 꾸미면 된다. 나는 주로 오래오와 샤인머스캣, 귤로 꾸몄다. 다 만들고 나니 너무 예쁘고 뿌듯했다. 다른 친구들의 케이크도 예뻤지만 난 내께 제일 에뻐보였다.<br>집 와서 가족과 같이 먹어보았는데 역시 맛있었다. 그치만 좀 달았다. 나는 내가 만든 케이크를 먹는 다는 것이 뿌듯했고 언젠가는 곡 내가 직접 케이크 시트까지 만들어서 케이크를 만들어 보겠다. 학교에서 내 진로를 위해 진로체험을 하는 것은 참 좋은 생각인 것 같다. 나는 어른이 되어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p><p>  이날은 학교에서 진로체험을 하는 날이다. 나는 제과제빵을 선택했다. 내가 만드는 것은 바로 케이크 만들기이다. 나는 평소에도 베이킹을 좋아하기 때문에 만족하는 선택이었다.&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8 12:34: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8727052</guid>
      </item>
      <item>
         <title>해수욕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880213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가족과 삼촌가족 그리고 할아버지,할머니와 해수욕장에 갔었다. 아침 일찍 가족 모두 자동차를 타고 해수욕장으로 향했다.<br>&nbsp; 우리는 펜션에 먼저 도착해서 가방과 짐을 놓고 수영복으로 갈아 입었다. 곧 삼촌가족도 도착했다. 다같이 모여서 해수욕장으로 갈 준비를 했다.<br>&nbsp; 드디어 해수욕장에 도착했다. 미리 온 사람들은 돗자리를 깔고 앉아 있기도 하고 바닷가에서 수영하는 사람들도 있었다.&nbsp;<br>&nbsp; 나와 사촌동생들은 먼저 모래놀이를 하기 시작했다. 모래삽으로 모래도 옮기고 모래산도 만들고 놀았다.<br>&nbsp; &nbsp;그리고 나서 바닷가로 들어갔다 물에 들어가니 더웠는데 물속이 시원하고 파도도 쳐서 신이나기 시작했다.동생들과 튜브도 타고 둥둥 떠다니고 파도가 우리쪽으로 오면 첨벙첨벙 재미있었다.우리는 같이 튜브도 타고 물속에서 걸어다니고 신이났다.<br>&nbsp; &nbsp;바닷가에 펼쳐진 모래사장엔 작은 구멍들이 곳곳에 있었다. 조개들이 숨어 있다는 표시이기도 했다. 그곳을 파면 조개들이 숨어 있었다. 가족들과 조개를 찾아다니며 조개도 잡았다. 모래삽으로 모래를 파며 조캐를 찾아냈다.조개잡는 것도 신기하고 재미있었다.<br>  모래놀이도 하고 조개잡이도 하고 재미있는 경험을 많이해서 좋았다. 다음에 가족들과 또 해수욕장에 가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13822030/0edb4606acb44ceeba04ecf53fca98ba/______.jpg" />
         <pubDate>2023-09-18 13:1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8802137</guid>
      </item>
      <item>
         <title>&lt;우리들의 역사가 담긴 수원화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8889499</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엄마께서 역사캠프 같은 것을 신청해서</div><div>엄마와 나는 수원화성에 팔단문으로 들어갔다. 수원화성은 넓고, 멋있었다.<br>&nbsp; &nbsp;수원화성은 1967년 대한민국의 사적 제3호로 지적되었다고 알고있었다. 선생님께선 정조가 자신의 부친인 장세자묘 옮기면서 읍치소 이전하고 주민을 이주할수있는 신도시를 건설을 위해 만들었다고 하셨다 .<br>&nbsp; &nbsp;1층을 구경하고, 2층에 올라와 구경했다. 선생님께서는 1794년 2월에 착공하여 2년 반 만에 결친 공사후 완공을 했다 고 한다.(1796년 7월 9일)<br>&nbsp; &nbsp;다양한 무기와 그 시대에 사용했던 물건이 전시되어있었다. 웅장하고, 멋있었다.<br>&nbsp; 이번엔 밖으로 나왔다. 내 눈길을 끄는 곳은 정약용이 만든 거중기였다 우리는 거중기 쪽으로 가고, 선생님이 정약용이 왜거중기를 만들었는지 설명해주었다. 백성이 무거운들을 옮기기가 힘들어 거중기을 이용해서 옮겼다고 했다. 정약용이 어떻게 그런 원리와 기법을 알아냈는지가 궁금하다.&nbsp;<br>&nbsp; &nbsp; 5개의 포루가 있었다. 포루란,상대방의 공격으로 부터 보호 받으면서, 포를 설치하고,쏠수 있도록 만든 구축물이다. 총 포루는 남포루, 서포루,북서포루,동포루,북동포루가 있었다. 그중 서포루는 조금 작고, 나머지는 크기가 일정했다. 수원화성의 대한 설명과 수원화성을 좀 더 둘러봤다.<br>&nbsp; &nbsp; 그리고,점심을 먹은 뒤 집으로 왔다. 수원화성은 다시봐도 예쁘고, 웅장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kyeongin.com/mnt/file/201602/2016020301000219900009451.jpg" />
         <pubDate>2023-09-18 14:0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8889499</guid>
      </item>
      <item>
         <title>대관령 양때목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8977785</link>
         <description><![CDATA[<div>강원도 여행을 할때 3번째로간 양때목장!주창에 도착하면 휴게소 같이 생겼다.한7~8분 정도 올라가면 매표소가 나온다 대인은 7000원,소인은 5000원,우대는 4000원이다.옆에 양들도 있다. 매표가 끝나면 언덕위로 올라간다 올라가면 산책로로 가는길이나온다 올라가면 너무 아름답고 넓은 언덕에 양들이 있는 모습이 너무 잘어울린다는 생각을 했다.산책로를 계속걷다 보면 움막이나온다 거기서 인생샷을 찍을수있다.움막을지나 또걷다보면 두길이 나온다 양에게 건초주기 체험장,정상까지가는 산책로가나온다. 나는 양에게 먹이를 주러갔다. 건초를 사고 받아서 양에게 갔다. 처음에는 내손을 물까봐 너무 무서웠다. 조금씩 조금씩 주다보니 익숙해져 3그릇까지 줬다. 다해서 손을씻고 돌아갔다.너무 재밌었고 다음에 또가고싶다 새끼양도있다는데 내가 갔을땐 없어서 아쉬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40439723/e9b3b8cac9f5be665d1115930ab7e90b/20230728_145956.jpg" />
         <pubDate>2023-09-18 14:4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8977785</guid>
      </item>
      <item>
         <title>골프</title>
         <author>hwasunghoyeons180131</author>
         <link>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965190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 엄마랑 같이 골프 연습장 에서 리베라cc 코스로 했다. 거긴 코스가 밸리, 비치 가있다. 거기서 난 비치 코스로 갔다.<br>거기는 해저드 가 많아 티샷을 치는데 어렵다. 여기서 해저드는 강이나 호수 지역을 말한다.&nbsp;<br>티샷 은 어떤 홀에 샷을 말한다.&nbsp;<br>&nbsp;난 거기서 꽃이 이뻐서 사진을 찍었다.난 내 비법으로 쳤다. 그래서 나의 골프 비법을 알려주겠다.<br>첫째, 어드레스를 가볍게 친다.<br>둘째, 샷을 세게 치지 말고 힘을 빼고 정확하게 친다.<br>여기까지, 내 골프 비법이다.<br>&nbsp; 나의 느낀 점 2가지를 알려 주자면&nbsp;<br>1. 이렇게 재미가 있다는게 참 흥미롭다.<br>2.이렇게 힘들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br> 내 인생에서 제일 좋고 행복한 일이다.(버디2, 파5, 보기7, 더블보기4)</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res.heraldm.com/content/image/2020/09/28/20200928000890_0.jpg" />
         <pubDate>2023-09-18 23:42: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j72801/5/wish/2709651908</guid>
      </item>
      <item>
         <title>세이프타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j72801/5/wish/271083926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가족은 365 세이프 타운의 갔엇다 건물 외관에는 자동차가 박혀 있었다 가장 먼저 눈사태 체험을 했다 좀 기다려야 해서 지루했었다 그 다음으로는 산불 체험을 했었다 소방헬기에 타서 불을 끄는 체험이였다 출구에는 타버린 나무들이 있었다 그 다음엔 지진이랑 풍수해를 체험했었다 풍수해 체험중 나도 모르게 비명이 나왔었다 끝난후에는 태풍의 강도를 체험할수도 있었었다 지진체험은 오토바이를 타고 지진을 체험하는 거였다 지진의 강도의 따른 피해도 볼수 있었다 대테러 체험도 했었었는데 &nbsp;들어가면 각종 장비들을 선택할수 있었고 세계의 다양한 테러들도 볼수있었고 문이 멋있게 열렸었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면  움직이는 버스 비슷한걸 타고 악당을 잡는 내용이였다 끝난뒤에는 대테러 발생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퀴즈도 풀수있었다 아쉽게 1문제를 틀렸었다 그리고 전기를 체험할수 있는 곳에서 체험도하고 노래방에서 탈출도 하고 비행기에서 슬라이드를 타고 탈출도 하는등 재미있게 놀아었다. 다음에 태백에 온다면 또 365 세이프 타운에 오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blogfiles.naver.net/20140318_232/lafutaon_1395136593935edX4F_JPEG/365%BC%BC%C0%CC%C7%C1%C5%B8%BF%EE05.JPG" />
         <pubDate>2023-09-19 13:28: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j72801/5/wish/2710839260</guid>
      </item>
      <item>
         <title>[뭐..? 5km??]</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j72801/5/wish/271261567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겨울방학때 우리가족은 수원화성에 갔다. 수원화성은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다. 내가 미리 네이버에 찾아 봤는데 성곽이 무려 5.52km나 된다. 옛날에 이렇게 긴~ 성곽을 어떻게 지었는지 정말이지 감탄 밖에 안 나왔다. 네이버를 보다 보니 어느새 수원화성에 도착해있었다. 나는 그때까지 수원화성에 대해 전혀 몰랐기 때문에 아빠한테 설명을 해달라고 부탁했다.&nbsp;<br>&nbsp; 정조실록에 이런내용이 있다. " 호위를 엄하게 하려는것도 아니요, 변란을 막기 위한것도 아니다. 여기에는 나의 깊은 뜻이 있다. 정차 내 뜻이 성취되는 날이 올것이다." 정조가 수원화성을 세운 가장 큰 이유는 자신의 이상적인 도시를 만들기 위함이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정말 거대하고 웅장한 수원화성을 짓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했는지 궁금하다. 정조는 자신이 꿈꾸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대신들과 의논하여 철저하게 서로 계획하고 실천하였으며, 정교한 석축술을 보여준 것이 이 화성이다. 또한 할아버지인 영조에 의해 죽은 아버지인 장헌세자 (사도세자) 의 묘를 이장하기 위해 지었으며, 정약용에게 궁중 비서인 '기기도설'을 하사하여 거중기를 제작하게 하여 정약용이 거중기를 사용하게 만들었다.<br>&nbsp; 내가 수원화성을 둘러보며 가장 궁금했던 부분인 복원과정인데 6.25 전쟁 당시 반파당한 장안문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팠다. 왜냐하면 우리의 문화재인 수원화성이 무너진 모습이 안타까웠기 때문이다. 전쟁의 참화를 워낙 심하게 겪은 나머지, 복원 전에는 '서문은 서 있고 남문은 남았는데, 동문은 도망갔네' 라는 노래까지 있을 정도였다고 한다. 여기서 뜬금없지만 난 이 사실을 듣고 눈이 튀어나오는줄 알았다.<br>&nbsp; 이렇게 수원화성을 다녀오니 예 우리 조상들의 지혜, 기술을 엿 볼수 있었고 정조의 효심을 따라 나도 부모님께 효도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출처: 나무위키,유튜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news/202104/09/ohmynews/20210409101803981ogux.jpg" />
         <pubDate>2023-09-20 11:1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sj72801/5/wish/271261567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