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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경험 이야기로 쓰기(5-9) by 5학년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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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24 01:1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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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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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앞 이야기)</p><p>(나)하린은 피아노를 좋아하고 명란한 아이이다</p><p>도진을 피아노를 잘 치고 민정은 평화 주의자다.</p><p>그리고 1주일뒤 연주회에 나가게 된다.</p><p><br></p><p>하린:후…….할수 있다…..</p><p>사회자:나와주세요!</p><p>(나)하린은 마음을 가다듬고 피아노를 치기 시작한다.</p><p>(아름다운 연주가 나오다 삑사리가 난다.)</p><p>하린:헉!</p><p>친구의 아버지:할수 있다!</p><p>(이후 하린은 성공적으로 연주를 마친다)</p><p>(잠시후)</p><p>도진:넌 그것도 못하냐?ㅋㅋ</p><p>하린:니가 해봐!</p><p>도진:뭐?(도진이 하린을 밀친다)</p><p>하린:아!</p><p>도진:니가 뭐 돼?</p><p>민정:뭐해!?아……..</p><p>(민정이 선생님을 데려온다)</p><p>선생님:하………..</p><p>도진:아….진짜…</p><p>하린:니가먼저!……</p><p>선생님:그만……둘이 대화할 시간이 필요할것 같구나……</p><p>(잠시후)</p><p>도진:미안 내가 더 많이 틀려서 그랬어……</p><p>하린:괞찬아</p><p><br></p><p>(그 친구는 4학년이 돼기전에 전학을 가 피아노학원에서 보지 못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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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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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의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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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김성현)는/은, 화가 좀 많고, 여행 가는 것을 좋아하고, 배려가 좀 있다. 아빠(김지환)는/은, 자동차(빵빵이)가 있고, 화를 거의 안 내고, 배려 많고, 잘 놀아준다. 이 이야기는 ‘하이원’이라는 워터파크에서 있었던 일이다.</p><p>어느 날 이었다. 나와, 아빠는 빵빵이를 타고, ‘하이원‘이라는 워터파크에 갔다. 우리는, 티켓을 사고, 안으로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고, 워터파크, 안으로 들어갔다. 우리는, 먼저, 2m 짜리 파도가 우리를 덮치는 엄청 큰 파도풀에 가서 놀고, 그 다음에는 재미있는 슬라이드를 탔다. 슬라이드를 타는 데, 1시간 30분이 넘게 기다렸다. 우리는, 슬라이드를 타고, 다시 실내로 들어가서 밥을 먹을려고 했다. 근데, 나와, 김지환 아빠가 먹고 싶은 게 각자 달라서, 다툼이 일어났다.</p><p>“성현아, 자꾸 그럴래? 그만하고 짜장면 먹자! ”</p><p>“싫어! 나 치킨 먹을 거야!”</p><p>“짜장면 먹으면 아빠가 힘들어도 슬라이드 1번 더 타줄게.”</p><p>“거짓말! 아빠 몸도 좀 안 좋으면서! ”</p><p>“진짜인 데?😒“</p><p>“이번 1번 만 믿을게요, 짜장면 먹으러 가요.”</p><p>그리고, 우리는 짜장면을 먹으러 식당에 갔다. 근데, 진짜 갈등은 지금부터 시작됐다.</p><p>”성현아, 너 지금 뭐하니? 얼른 자리에 앉아! “</p><p>”싫어! “</p><p>”왜 싫어! “</p><p>”아빠도 알잖아. 나 워터파크에서 밥 먹을 때 앉으면, 이상한 느낌 든다고 해서 나 일어서서 먹잖아!“</p><p>”그래도 좀 앉아! 아빠가 보기 불편해! “</p><p>”싫어!“</p><p>”에휴, 됐다 됐어.😑“</p><p>결국, 나는 서서 짜장면을 먹고, 약 15분 뒤에 우리는 시킨 음식을 다 먹어 치웠다. 그리고, 실내와, 야외에서 다시 놀았다. 근데, 아빠의 얼굴이 뿌루퉁 했지만, 아까 약속처럼, 많이 기다리는 슬라이드를 1번 더 타주었다. 그 때, 나는 생각했다.</p><p>‘솔직히 내가 아까 너무 심하게 말했나? 이따 워터파크에서 나올 때, 아빠한테 사과해햐 겠다.‘</p><p>그리고, 우리는 워터파크에서 실컷 놀고 숙소로 돌아갔다. 나는, 아빠가 빵빵이를 타고 운전할 때, 나는 아빠에게 말했다.</p><p>”아빠, 아까 짜장면 집에서 죄송해요. 제가 너무 심하게 말한 것 같았어요.“</p><p>”그래.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아들.”</p><p>“그럼, 우리 화해하는 거죠? ”</p><p>“그래.”</p><p>이렇게 나는 아빠와의 갈등을 해결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뭐냐? 나 자신이 잘못을 인정하고, 아빠한테 용기내어 진심으로 사과하는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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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0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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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족 불화 사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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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지은이 서아인</p><p>나는 조금 늙었지만 행복한 우리집 뽀로로&nbsp; 서로로이다 난 할일이 없을때 동생을 놀리는아주 좋은! 누나이다.👍🏻</p><p>그러나 동생은 우리집 슬픔이 이기에 내가 다가가면 운다.계속 운다..</p><p>그런데 동생이 놀아달라고 한다 이때를 놓칠수 없기에‘같이 놀아주는…척! 하며 놀려야겠다ㅋㅋ“</p><p>동생이 스케치북에 공룡을 그려달라 하였지만 난 귀엽고 깜찍한 나를 그렸다.</p><p>동생이 말했다”이게 공룡이야?“</p><p>나는 조금 화가 났지만 설명해주었다”공룡보다 더 좋은거야ㅎㅎ“</p><p>동생이 찡찡 거리기 시작했다!!</p><p>그 신호는 곳있으면 운다는! 말이 끝나기 무섭게동생이 우렁차게 울음의 스타트를 끊었다.</p><p>”으아아ㅏ아아아ㅏ앙아아ㅏ아ㅠㅠ”</p><p>동생에 울음은 더거세져가고</p><p>우렁찬 울음소리와엄마의 우렁찬 발소리를 가만히 들어야&nbsp; 했다.</p><p>다행이 엄마는 동생에게 빠른 사과를 요청했고</p><p>나는 빠른 사과를 날리며 사과를 날리는 동시에 내 방으로 사라졌다..</p><p>그렇게 평화가 찾아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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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0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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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없애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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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                                                                                                                  소 (사라질)</strong></p><p><br/></p><p><strong>7시 30분쯤 공도초 운동장에 모두 모였다.8시쯤에 경기장에 도착했다.</strong></p><p><strong>나는 800m경기 전에 공도초 경기를 모두 열심히 응원했다.11시가 되서야 800m경기가 시작을 알렸다.나는 트랙에 올라서니 그동안 한 연습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고‘내가 할 수 있을까?‘나는 생각만 계속 들었다.</strong></p><p><strong>경기가 시작되자 나는 초반에 페이스를 너무 올린 탓 인지 2등에서 3등,4등까지 내려갔다.</strong></p><p><strong>나는 그때 포기를 할려고 했다.</strong></p><p><strong>그런데 감독님이 트랙 옆에서 공도초를 응원했다.나는 힘을 내서 달렸지만 나는 10m를 차이로 4등을 했지만 그래도 나는 최선을 다 했기에 만족했다.그리고 끝나고 5학년 여자 800m를 응원하고 6학년 남자,여자 800m를 응원하고 12시에 친구들과 밥을 먹고 단거리 결승전을 열심히 응원하고 계주를 응원했다,다른 학교가 부정출발을 했지만 우리가 이겼다.우리는 1시40분쯤이 출발해서 2시쯤에 학교에 도착했다. 나는 메달을 못 땄지만 내 친구 김ㄱㅇ이 나를 위로해줬다. 그래서 나는 메달을 딴 김ㄱㅇ를 축하해줬다.</strong></p><p><strong>우리는 그렇게 더 친해졌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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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1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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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오빠의 대참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umkyang2026/2swxnp3j4uomzso7/wish/352817611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학교에서 수학 단원평가를 보는 날이다. 나는 내가 잘봤다고 생각했는데</p><p>생각보다 점수가 낮게 나왔다. 집에 와서 엄마에게 수학단원평가지를 주었다. 엄마는 왜 점수가 이렇게 나왔냐고 물었다.“점수가 왜 이렇게 낮게 나왔어?“</p><p>나는 단원평가 문제가 조금 어려워다고 말했다. 그러자 엄마는 오빠에게</p><p>내가 틀린 문제를 풀어보라고 시켰다. 나는 오빠가 당연히 이 문제를 다맞을 거라고 생각했다.</p><p>오빠는 중학교 2학년이나 돼니깐….하지만 내가 오빠를 너무 과대평가했던 것일까?</p><p>내가 몰랐던 5문제중 1문제 밖에 풀지 못했다.(5개보다 더틀림…(자랑 ❌))</p><p>그러자 엄마는 내가 왜 이러한 점수를 받았는지 이해했다.</p><p>”봐 오빠도 못 풀잖아“ ”솔찍히 이윤제(오빠 이름) 너는 풀어야 하지 않아? 중학생이 초등학교 문제를 못풀면 어떻게” 엄마가 아까는 나한테 뭐라고 하더니 오빠가 못푸니까 오빠한테 뭐라고 하여 좀 기분이 좋았다..ㅎ(?)</p><p>설찍히 말하자면 좀 통쾌(?)했다. 오빠도 못푸는 문제를 내가 풀라니….</p><p>근데 오빠가 좀 오래전거여서 까먹은 거라고 생각하고는 있다. 오빠가 이렇게 못풀리가 없는데….기말고사가 더 어려웠을것 같다는 말이다. 평균 80점 이상은 맞았으면 이 문제도 풀수 있을 것 같은데……(나중에 안 내용)-하지만 오빠가 그 문제를 풀때 계산기를 썼다고 한다. 그럼 공식을 틀린건데……..내가 오빠를 과대평가한게 맞는것 같다. 그렇다는 것은 오빠가 걍 몰르는 것이 분명하다. 그렇기에 엄마가 오빠에게 한번더 기회를 주었다. …..5문제 중에서 2문제밖에 못 풀었다……… 오늘은 오빠가 않돼는 날인가 보다….ㅎ… “오빠, 오빠 왜케 못풀었어”</p><p>그때 오빠의 따가운 말이 날라왔다. “너나 잘해“ ” 큼……..“ 뜨끔했다. 오빠가 사춘기가 왔….진 않았다. 걍 내가 화나게 만든것 같은………느낌….??? &nbsp; 그렇게 내가 오빠를 화나게 만든….엔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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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1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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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umkyang2026/2swxnp3j4uomzso7/wish/3528177534</link>
         <description><![CDATA[<p><strong>형</strong></p><p><br></p><p>비오는날 형과 나는 보드게임을 하게 되었다. 재미있게 보드게임을 하던중 형이 내가</p><p>렌드마크를 건설한 곳을 밟게 되었다. 대충 계산해도 게임머니로 200만원 정도 나왔다.</p><p>3게임머니정도 주고 산 거의 공짜로 샀었던 땅에 렌드마크를 건설하고,힘들었던 순간이 보상 받는 기분이었다.</p><p>그때 형이 판을 뒤집고, 나를 때린다음 방에 도망가서 문을 잠갔다. 나는 그때 화가 나기도 했고, 당황스럽기도했다.&nbsp; “왜 때려!” 나는 형에게 소리쳤지만 형은 듣지 않았다. 나는 형방 자물쇠를 풀고 형방에 들어가서 바로 싸우기 시작했다. 나와 형이 정말 시끄럽게 싸우고 있을때, 엄마께서 형방에 들어오시고 불처럼 화를 내셨다. 그래서 형과 나는 화해를 하고 포0몬 게임을 했다. 그 게임은 포0몬을 잡고 키워서 서로 싸우는 게임이다. 거기에서 형은 미안하다고 크고 좋은 아이템을 한 무더기를 주었다. 나는 기분이 좋았다. 나는 행복하게 다시 게임을 시작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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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1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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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악질유져 참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umkyang2026/2swxnp3j4uomzso7/wish/3528178044</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지은이:김수홍</strong></p><p><br></p><p>나는 학교를 다녀와서 게임을 켰다. 이 게임은 아이템을 뺏고 싸우는 게임이다</p><p>게임을하면서 난 참교육의 달인 이란 말을 다시 쓰게됬다.</p><p>일단 내가왜 참교육의 달인이냐면 항상 악질유져를 만나면 싸패을 본능이 일어나서</p><p>참교육을 하며 계속 따라다녀서 내가 악질이되는? 것 같이 제대로 참교육을 하기때문에</p><p>참교육의 달인이라고 하는데 일단 왜냐하면 악질유져가</p><p>내 아이템을 가져간 겉도 모자라서패드립과 욕을 하는 거다.</p><p>그래서 난 더 좋은 아이템을 가져가서그걸 바로 팔아 버렸는데</p><p>악질유져가 욕과 패드립그리고자기가 개발자라고 사기를 쳐서</p><p>조언을 해주고 더 좋은걸 줄려고 했는데 자기에행동은 다 맏다고하고 자기잘못은 없다고 해서</p><p>’ 자기행동이 더 큰걸 불러온다고 채팅을치고 ‘</p><p>‘ 넌 패배자야 라고 채팅을 한번더쳤더니 ’</p><p>그 악질유저는 다시 한번더 욕과 패드립을 해서 난 신고를 해서 그사람은 벤을 당했다 그리고</p><p>난 악질유져에게 당한사람들에겐 도움을 주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아이템을 나누어 주었다</p><p>마지막으로 난 다른 악질유져를 따라다니며 계속 참교육을 하면서 트롤 정화국을 만들었다</p><p>그곳에선 트롤은 다 죽.는.다. 왜냐하면 내가 끝까지 따라가서 참교육할 거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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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1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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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뺑소니 ㄴ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umkyang2026/2swxnp3j4uomzso7/wish/3528178056</link>
         <description><![CDATA[<p>                                                                                          김세빈</p><p><br/></p><p><br/></p><p><br/></p><p>나는 스키장에 갈려고6개월을 기다린 끝에 스키장을 갈 수 있어서 바로 갔다.</p><p>이제 차에서 맜있는 김밥을 먹고……1시간……………2시간을 기다린 끝에 도착했다.</p><p>넘 배고파서 또 먹었다. (떡볶이도……)</p><p>쨌든 스키……스키복을 대여하니 돈이 좀 많이 나가있었다. 나중에는 스키 너무 비싸니까 스키복은 사야겠다.</p><p>스키를 타려면 또 리프팅 카드가 필요하다. 리프팅 카드도 받고 스키를 타다가!!! 사람을 쳐버렸다. 그 사람이</p><p>&nbsp; “으악!!!!!”</p><p>근대 엄마가 스키장에서 박는건 괜찮다고 했다.</p><p>&nbsp; ‘아닌거 같은데‘ 맞은사람은 피해배상을 요구 했다. 근대 싫다했다.</p><p>난 절대 뺑소니한게 아니다. (아마도….)</p><p>그래서 오전에 스키를 2번 밖에 못 탔다. 하지만, 재밌었다.</p><p>이제 저녘을 먹을 시간이 돼 저녘밥으로 바베큐를 먹었다. 이제 배도 채웠으니</p><p>야간스키를 탈거다. 아까 그 맞은 아저씨한테 전화가 걸려왔는데 전화를 받지 않았다.</p><p>아저씨가 짜증네니까 싸가지 없게 말하니까 튀었다.</p><p>이제 숙소로 가서 진격거를 봤다. 내일 아침은 맜있는 샐러드를 먹을것이다.</p><p>그리고 나는 하이원 리조트를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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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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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umkyang2026/2swxnp3j4uomzso7/wish/3528178157</link>
         <description><![CDATA[<p>제목:수술하는날</p><p>나는 다리가 펴지지않아 병원에갔고병원에서는 영골 모양이달라 수술해햐한다고했다. 의사선생님은 다음날 수술하러오라고 하였다.</p><p>나는정말 긴장되었다.다음날 무서웠지만 아파서 수술하러왔다</p><p>.예약잡은시간은9시였는데수술이있어서 4시에한다고했다.그래서편이점에서점심밥 간단하게 사먹고 다시병원에갔다.병원에서는 입원해실에서 기달리라고했다.링을손에꽃고 옷도갈입었다.</p><p>그리고 입원실 침대에누워있었다.</p><p> 게임하고있다가의사선생님이 들어와서 수술하러갔다.마취를한뒤수술을했다.수술이끝나고다시입워실에들어와통기부스를했다그리고 침대에 누웠다.</p><p>다리가 아파서움직이질못할겄같았다.그리고다음날이되어 병원밥이나왔다.맛있지는안았다.</p><p>그렇게 병원에 계속있다가 의사선생님이집에가두된다고 해서 집으로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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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1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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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뽀로로와 루피의 외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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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은이:주먹밥쿵야</p><p>뽀로로:나 루피:친구</p><p>어느날 루피에게 무엇을 줄려고 밖으로 나오라고했는데 조금 놀고싶어서 놀이터에서 놀고있었음 근데 뽀로로아빠(주먹밥쿵야 아빠) 전화가왔다</p><p>“루피에게 같이 양꼬치 먹을거냐고 물어봐”</p><p>“루피된대 아빠” 뽀로로가 말했다</p><p>그래서 우리는 양꼬치가게로 가서 양꼬치를 맛나게먹었다 꿔바로우도 같이</p><p>다 먹고난뒤 루피 게임을했다</p><p>이제 루피가 가야될거같아서 뽀로로엄마가 루피집까지 데려다주라고해서 데려다췄가그때 비오고있었어서 우산을 집에서 가지고서 루피집에 가는중에 루피엄마에게 전화가왔다</p><p>“너 왜케 늦게와? 빨리와”라고 말하셨다</p><p>그래서 루피가 뛰어갔다</p><p>나는 다시 양꼬치집으로 갔다</p><p>다음날 루피가 집에 늦게왔다고 와이파이도 끊기고 한달용돈도 끊겼다고 말했다</p><p>나는 우리때문에 루피가 와이파이도 끊기고 한달용돈도 끊긴거에 죄책감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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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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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싸웠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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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와 싸웠어!</p><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지은이:지은이</p><p><br></p><p>“채윤아 너 무슨 반 됐어?” 윤민이가 채윤이에게 말을걸었어.</p><p>“응? 아 윤민이구나 나는 마반!”</p><p>“나는 나반인데..” 우리는 2학년때 정말 친하게 지냈던 친구사이였어</p><p>내가 혼자있을때 윤민이가 말을 걸어줬거든 그래서그런지</p><p>우리엄마도 윤민이를 좋아했었어. 하지만3학년이되고 연락이뜸해졌지</p><p>3학년이된 어느날..&nbsp; “ㅋㅋㅋ“&nbsp; 어느날과 똑같이 3학년 친구들과 같이놀고있었어</p><p>점심시간이되자 윤민이가 반에 찾아왔어</p><p>&nbsp; ”채윤아! 나 오늘…….“ 그렇게 채윤이와 윤민이는 대화를 주고받았지</p><p>그날 이후로 갑자기 채윤과 윤민은 같이놀지 않았어</p><p>그리고 어느날 윤민이가 채윤이에게 문자를 보냈어</p><p>&nbsp; ”채윤아 우리 절교하자.” 채윤이는 약간 어이없었지만 이유를 물어봤어</p><p>&nbsp; “너 이제 나 신경도 안쓰잖아.“</p><p>&nbsp; ”ㅋㅋ 그래라“</p><p>그말에 욱 해서 채윤은 절교하자고 해버렸어 그리고 그 다음날 윤민이가 갑자기 말을걸었어</p><p>&nbsp; “어제 내가 미안해 채윤아..” 라고 채윤이에게 문자를 보낸거였지</p><p>&nbsp; “나도 미안해 윤민아” 라고 서로 사과를했어</p><p>그 후로 따로 연락을 하진 않았지만 가끔씩만나면 인사는하게 되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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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1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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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움에서 화해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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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1년도 여름에 다람쥐와 각자집에서 통화를 하며 게임을 했다. 평화롭게 게임을 하던 도중 다람쥐가 게임을 못한다며 나를 놀렸다.</p><p>기분이 안좋았지만 애써 넘어가며 게임을 이어서 하는 도중에 또 다시 심한 말로 나를 놀렸다. 이건 심한 것 같애서 하지말라고 정색을 하며 말했지만 끝까지 나를 놀리는 것 이였다.</p><p>짜증나고 서운한 마음때문에 게임도 끄고 통화도 끊고 속상한 마음을 달래러 티비를 보고있었다 티비를 보던 와중에 폰에서 알람이 왔지만 보면 괜히 또 마음이 상하는게 뻔해서 무시하고 티비를 계속 봤다 하지만 나의 궁금증 때문에 휴대폰을 봤더니 장문의 사과글이 왔던 것 이다</p><p>읽어보니 진짜로 사과하는 모습이였지만 아직 분한 마음이 안사라져서 답장을 안해줬다. 그때 문 밖에서 초인종 소리가 들렸다. 참고로 다람쥐는 같은 아파트,바로 윗층이여서 놀고싶을때 폰으로 연락을 안해도 그냥 윗층으로 올라가서 놀자하면 됐다.</p><p>문을 열어보니 완전 핫핑크한 상자만 있고 다람쥐는 없어져 있었다.상자를 열어보니 간식이 완전 많이 들어있었고 내가 좋아하는 간식들만 있었다.내가 좋아하는 간식들을 먹고 용서를 해줄 마음이 생겨서 톡으로 답장을 했다.</p><p>“용서 해줄게”</p><p>그때 바로 답장이 와서 보니 신나 보이는 모습이였다. 아무튼 그렇게 화해를 하고 다시 평화롭게 게임을 해서 더 친해졌다는 사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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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1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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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간슬기로운5학년9반생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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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쉬는시간이다오현주오현주“  “왜&nbsp;”김성찬,뭐함 ”</strong></p><p><strong>”돼지ㅋ ㅋ ㅋ“죽을래 “</strong></p><p><strong>김성찬이달려간다 오현주가달려와막는다</strong></p><p><strong>“가지마”</strong></p><p><strong>오현주가잡는다김성찬이오현주를민다</strong></p><p><strong>오현주가니킥을날리며</strong></p><p><strong>“감히”</strong></p><p><strong>김성찬이받다리로넘긴다</strong></p><p><strong>“이제말려야하는거아님”</strong></p><p><strong>“가자” “안할게”</strong></p><p><strong>방심해서않아있는오현주얼굴를가격했다오현주에얼굴이글혔다“너네나와!!!!!!!!!!!!!!</strong></p><p><strong>니네경위서써와!!!!!!“</strong></p><p><strong>수학시간오현주가사과를한다</strong></p><p><strong>”미한“ “미한”</strong></p><p><strong>화해로끌났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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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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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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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br/></p><p><br/></p><p><br/></p><p><br/></p><p><br/></p><p>제목:동생의 코피</p><p>이야기는 무더운 여름날 밤에 시작된다…… 서윤이는 어느때와 같이 동생과 같이 자고있었다. 서윤이가 먼저 잠에서 깼는데 방이 너무어두워서 손전등을 켰다. 근데 이불에 피가 묻어있었다!!!!!!</p><p>‘뭐지? 왜 피가 묻어있지!!!???‘ 깜짝놀란 서윤이는 자신의 몸과 동생 윤이의 몸에 피가 묻어있는지 확인했다. 근데 윤이의 몸에 피가 묻어있는것이 아닌가!!!!!????? 그래서 서윤이는 자고있는 엄마를 깨웠다.</p><p>“엄마 윤이의 몸에 피가 묻어있어요!”</p><p>”어머 정말!!? 어디??” 엄마와 난 바로 동생을 깨웠다.</p><p>“야 일어나!”</p><p>“왜 깨웠어……”</p><p>“너 얼굴과 발 그리고 손에도 피가 묻어 있어!!”</p><p>“어? 나 왜 얼굴에 피가 묻어있지?? 꺄악!!!!!!”(기절)</p><p>”아니 내가볼땐 너가 자다가 코파서 코피난거 아냐????“</p><p>”아하!!“ 근데 웃긴건 동생이 자다가 코를 파서 코피가 났는데 그 상태로 자면서 360도를 돌아서 코피가 이불 여기저기에 묻어있던 것이닼ㅋㅋ 그렇게 윤이는 엄마가 치료해주고 이불도 엄마가 열심히 빨아 주셨다!(엄마 고마워!)</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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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2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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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터에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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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놀이터에서</strong></p><p><br/></p><p>4학년 노을이와 나는 어려을때부터 아는 아는 사이였다. 그래서 주말에 자주 같이 놀이터에서 축구를하고 논다.</p><p>그런데 이번엔 이 아파트에서 처음보는 남자아이가있었다. 그 남자 아이가 갑자기 우리한테 와서 말했다. “안녕? 난 한음이고 5학년이야. 같이 놀래?” 우리는 흔쾌히 같이 놀았다.</p><p>축구를 하고 노는데 손으로 축구공을 잡고 규칙을 잘 모르는것 같기에 나는 피구를 하자고했다.</p><p>그런데 이번엔 바닥에 있는 나뭇가지를 주워 공이 오면 마구 휘둘러다. 참지 못한 나는 결국 화를 냈다. “야!! 그렇게 행동 할거면 우리랑 놀지마!!!”</p><p>그때 아는 오빠들이 왔다. “어이~ 오늘도 축구 할거지?” 나는 대답했다. “응” 아는 오빠들 중에 한명이 말했다. “근데 왜이렇게 분위기가 어수선해?” 내가 먼저 말하려고 해지만 노을이가 앞장 서서 말했다. “아니, 이 한음이란 오빠랑 같이 놀고 있었는데 너무 위험하게 행동하잖아” 노을이가 말함과 동시에 한음이란 아이는 어디론가 가버렸다.</p><p>그동안 나는 마침 이 아파트에 아는 동생들이 많이와서 다같이 축구를 하고 놀았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까 그 한음이는 다른 아이들과 몰려왔다.&nbsp; 나는 그냥 아무렇지 않게 놀았다. 내가 상대편 골대에 공을 넣으려던 순간! 그 한음의 무리중 한명이 나를 밀어 나는 넘어졌다. 무릎과 손바닥에서 피가 철철 났다. 나는 별로 아프지 않아서 뭎을 툭툭털고 다시 일어났다.</p><p>그 이후로도 계속 나와 동생들 그리고 오빠들한테 밀고 공을 뺐고 때리고 어떨때는 나뭇가지를 우리얼굴에 휘둘렀다. 어떤 동생은 나뭇가지에 얼굴이 스쳐 피가나 집에 돌아갔다. 나는 진짜 참다못해&nbsp; 화를냈다. “야!!!! 너네 때문에 애들이 계속 다치잖아!!!” 나는 내 피가나는 손바닥을 보여주며 말했다.</p><p>그때 나와 놀던 다른 사람들도 소리 높여 말했다. ”아 진짜 이게 뭐야!“,”공도 못차면서 왜 끼어들어?“,같이 놀고싶으면 같이 놀자고 해! 괴롭히지 말고!“ 모두 내 마음과 같은 마음이었나보다.</p><p>한음이와 한음의 무리들은 결국 끝가지 사과를 하지 않았다.</p><p>나는 다 놀고난 뒤 집으로 돌아가 엄마께 말했다. 내 얘기를 듣고 엄마는 아파트 단톡방에 글을 올려 한음의 어머니, 그리고 그무리의 아이들의 부모님을 알아냈다. 우리는 한음의 무리 부모님들 모두에게 사과를 받았고 병원비도 받았다. 내 엄마께서는 잘했다고 치킨을 사주어 같이 놀던 친구들과 함께 치킨 파티를 했다. 너무 속이 뻥 뚤리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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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2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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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랑 엄청 싸운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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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mark>(실제 제 친구와 이름이 다릅니다.)</mark></strong></p><p><br/></p><p><br/></p><p><strong>나,소연,민지가 있다. 소연은 소심하고 누구보다도 착한친구다. 민지는 억양이 조금 쎄고 마음은 진짜 착한친구다. 어느 더운여름 놀이터에서 우리의 이야기가 시작 된다. 나와 소연이랑 친했다. 민지는 친구소개로 알게된 친구다. 난 민지를 소연에게 소개 시켜줬다. 우린 세명 무리가 됐다. 아직 소연은 민지가 억양이 쎈 친구인지 몰랐다. 억양이 쎈 민지와 소연과 놀이터에 와 놀고 있었다. 소연은 실수로 넘어졌다. 소연은 울고있었다. 나는 걱정을 했다. 민지가 말을 했다. “엥?ㅋㅋ넘어짐? 괜찮냐?ㅋ“라고 하였다. 소연도 억양이 갑자기 쎄졌다.&nbsp; 억양이 쎄진 소연이 말을 하였다. ”야 친구가 넘어졌는데 걱정은 없는거니?;“ 라고 했다. 난 얘들이 싸우고 있어 그만하라고 둘을 진정 시켰다. 민지는 억울한 표정을 짓고 집으로 갔다. 난 소연도 진정 시키고 집으로 가자고 했다. 소연과 난 각자 집으로 갔다. 난 머리가 복잡해졌다. 왜냐면 얘들이 사이가 멀어질것 같았고, 세명의 무리가 없어질까 걱정이 되었다. 난 소연과 민지에게 괜찮냐고 카톡을 보냈다. 소연은 괜찮다고 했고 민지는 읽씹을 하였다. 난 잠을 자려고 침대에 누웠다. 3시간뒤에 소연한테서 카톡이 왔다. 소연은 또 싸웠다고 하소연을 하였다. 난 이제 귀찮고 힘들었다. 이제는 또 민지에게카톡이 또 왔다. 민지는 소연과 싸웠다고 나에게 하소연을 했다. 난 솔직히 지겨웠다…이젠 나도싸움에 들어가기로 했다..!민지와 소연에게 이제 너희들끼리 화해하거나 대화하면 안될까..?라고 보냈다. 소연은 일단 알겠어 라고 했다. 민지는 이렇게 보냈다. 아니..너가 좀 도와줘야지!; 라고 했다..나도 화가나 뭐라고 하였다. 민지도 똑같이 뭐라고 하여 민지는 나와 소연과 싸웠다. 난 소연과 안싸웠지만 연락을 안했다. 민지는 학교에서 보면무시를 하였다. 나도 민지를 보면 무시를 했다. 우리는 3일동안 연락을 안했다. 소연은 민지와 나에게 사과를 하였다. 민지와 나는 똑같이 말했다. 나도 미안해..그리고 먼저 사과해줘서 고마워!라고 보냈다. 우리는 다시 세명 무리가 되었고,다시 친해졌다.(끝)</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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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2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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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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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지지고 복은날 지은이:해물죽 만들어 먹던 사람</strong></p><p><strong>게임을 같히 하던 게임속에서 만난 친구 별명으로 불렀는데 도플 파스 별명 까먹은 한명 그레서 데드레일이란 게임에 모엿다.</strong></p><p><strong>별명 기억 안나는 친구가 방을 만들고 나는 들어갓다 근데 도플이랑 파스가 야 나와 이런다 하지만 나와 별명 까먹은예는 그냥 갓다 그리고 도플이랑 파스가 파티챗으로 “야 나와 빨리 ”그레서 내가 싫어하고 기차를 움직엿다 그리고 에들이 한번더 아니 그냥 오라고 그레서 한 이름 모른는 ” 싫은데라 “햇다 그리고 마을을 털고 잇을때 ”야이놈들아 빨리오라고 아니 빨리와 “두명이 같이 챗을 보냇다 그때 이렇게 말햇다 “싫은데” 그리고 친구가 “안갈건데 “이랫다</strong></p><p><strong>그리고 파스가 “아니 이자식들아 빨리 오라고!!!”같이 빨리 오라 한 도플이도 나도 한친구도 당황했다 “에?아니 그렇다고 왜 욕을해 한 친구 말햇다 ”파스가 말햇다 “어쩌라고 ”이렇게 대창 싸우다 내고 도플이랑 파스 없는 파티챗으로 “야 예네 채팅 차단 해놓자 이거 해놓으면 이거 풀때 까지 절대 챗 안보임ㅋㅋ” 그러고 즐겁게 같이 한 친구랑 같이 게임을 깨고 로비로 왔다 그런데 애들이 로비에 있엇다 도플이랑 파스 나와 한 친구 이렇게 2명씩 만낫다 그리고 “아니 니네 떼메 우리가 겁네 짜증 낫다고”&nbsp; 그리고 한 친구가 “알빠노” 이러면서 비웃엇다</strong></p><p><strong>파스가 “아니 니네 안와서 우리 게임 못했잖아“우리 없으면 할수가 없니?” 이러면서 13분쯤 가량 싸웟다 그리고 결국엔 서로 화해 하고 끝낫긴햇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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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2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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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뒷담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umkyang2026/2swxnp3j4uomzso7/wish/3528188936</link>
         <description><![CDATA[<p>                           지은이: 김예진</p><p>하나: 예진아 일로 와봐.</p><p>예진:응</p><p>하나: 있잖아 진주가 너 뒷담화 했다.</p><p>예진: 뭐? ( 우는 중)</p><p>체육 선생님: 왜 울어?</p><p>예진: 진주가 저 뒷담화 해서요.</p><p>체육 선생님: 진주가 누구야?</p><p>예진: 재요</p><p>체육 선생님: 알겠어 담임 선생님 한테 전달 해줄게</p><p>예진: 네</p><p>(다음날)</p><p>담임 선생님: 진주랑, 예진이랑 잠깐만 와바</p><p>진주: 왜요?</p><p>담임선생님: 너가 예진이 뒷담화 했다면!</p><p>진주: 저 기억 안 나는 대요?</p><p>담임 선생님: 사과해</p><p>진주: 네</p><p>(다음날 진주하고 말도 안 했다)</p><p>진주:예진아 나 이제부터 너 뒷담화 안 할게</p><p>예진: 진짜?</p><p>진주: 응</p><p>예진: 알겠어</p><p>진주: 우리 같이 지내자</p><p>예진: 그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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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2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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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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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운동장에서 무슨 일이..? 지은이 김채원</p><p>소희야 우리 운동장에서 피구 할래?</p><p>“좋아” (피구를 하는 중)&nbsp;</p><p>”어? 하은이다“</p><p>“채원아 나도 해도 되? ”</p><p>“아 그래“</p><p>피구를 하는 도중에 하은이가 말한다&nbsp; “근데 나는 다른거 하고 싶은데 이 판 하고 다른거 하면 안돼?“</p><p>’ 나는 소희랑 피구 더 하고 싶은데..’</p><p>그럼 투표 하자 피구 할 사람, 다른거 할 사람 (피구 할 사람이 더 많았다)</p><p>“피구가 더 많으니 피구 하자.”</p><p>‘나는 피구 하기 싫은데’</p><p>하은이가 안 한다고 그냥 가버리고 만다.&nbsp; “나 그냥 갈게.”</p><p>“야 그렇다고 가버리면 어떡해 하기 싫다고 가버리면 안돼지..“</p><p>”맞아“</p><p>”소희야 그러면 내가 하은이한테 전화 해볼께“</p><p>채원이는 하은이한테 전화를 해봤지만 채원이가 하은이한테 말하다가 하은이가 끊어버리고 말았다.</p><p>“하은이가 그냥 끊어버렸는데?..”</p><p>“뭐? 진짜? 이렇게 끊어버려?”</p><p>다음날에 교실에서 하은이를 만나고 소희가 하은이에게 말을 해본다</p><p>”하은아 어제 왜 하기 싫다고 가버렸어?“</p><p>”아 그냥 내가 하기 싫은걸 계속 하잖아“</p><p>채원이가 말한다 ”그럼 오늘은 너가 하고 싶은거 하자 그리고 어제 내가 너한테 얘기하다가 너가 끊은거 사과해 줄 수 있어?”</p><p>“알겠어 내가 무작정 끊어버려서 미안해”</p><p>잘 마무리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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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2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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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항에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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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월 어느날 내 반려견 가루는 내방에 누워있어 나는 가루에게 다가가 놀아줬다. 가루도 노는것이 좋은지 잘 놀았다. 그때까진 별 문제 없었는데 갑자기 가루가 서서히 안방으로 가는것이다.</p><p>나는 조금 당황했다. ‘뭐야?’</p><p>그때 앞에 무엇이 보였다. 그건 바로 오빠였다. ‘아…’</p><p>나는 당황했지만 아무말 없이 조용히 가루를 따라갔다.</p><p>가루는 안방 화장실로 갔다 나와서 안방 베란다로 갔다.</p><p>그래서 나는 베란다에서 가루를 빼내려고 하자 가루는 몹시 빠르게 베란다에 있는 어항으로 들어갔다.다행히 어항안에는 물이없었지만 안에는 돌이있었고,유리여서 깨지면 가루도 다치고 치우기도 번거러워서 절때 내보내려고 해야만 했다.</p><p>가루를 잡아서 내보내려고 하자 햟켜서 나는 화남을 참지 못하고 가루를 밀쳤다. 오빠를 불렀더니 오빠도 햟킴을 당했다. 그 이후로 시도 해봤더니 돼는 방법이 1가지 있었다. 그것은 바로 츄르이다. 하지만 지금 츄르를 줄순 없어서 어쩔수없이 주는 척 했는데 가루가 속고 다행히 어항에서 빠져나왔다!&nbsp; ”처음부터 나왔으면 됐었는데“라고 나는 조용히 얘기했다.</p><p>다행히 츄르말고 다른 간식을 줘서 서로 화해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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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3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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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은이:오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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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운 안 좋은 하루</strong></p><p>(이 때는 겨울 토요일 4시쯤에 일어난 일이다)</p><p>나는 집에서 이불을 덥고 게임을 하고 있었다. 즐겁게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전화벨이 울리기 시작했다. 나는 전화를 받아보니 이모가 집에서 게임할거면 나와서 바둑이(내 강아지) 랑 충남이(이모 강아지) 산책시키자고 하셨다. 나는 너무너무 좋아서 4시에 남나자고 약속을 잡고 옷을 입은 후, 밖으로 나와 이모를 기다렸다. 겨울이라 그런지 빙판길이 있어서 위에서(?)장난을 쳤다. 그러다가 갑자기 발을 헛디뎌서 콰당 넘어지고 말았다. 하지만 나는 고학년 이기 때문에 울지 않고, 또 넘어질까봐 가만히 있었다. 몇 분뒤, 이모의 차가 와서 타고 텃밭으로 갔다.</p><p>나는 바둑이을 만나자마자 바로 목줄을 채우고 충남이랑 같아 산책로에서 산책을 했다. 나는 이모와 이모부와 대화를 하며 가고 있었는데 장애물(빙판 길)아 나타났다. 이모부가 조심하며 가라고 하셔서 조심히 가고 있었다. 그 때 갑자기! 바둑이가 달려나가서 내가 빙판길에서 엉덩방아를 찧었다. 이모는 웃으시면서 “현준아 ㅋㅋㅋㅋ괜찮아?ㅋㅋㅋㅋ” 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애써 괜찮은 척했지만 너무 아팠다. 나는 마저 바둑이와 충남이를 산책시키고, 이모 차에 타서 집으로 돌아왔다. 집으로 가는 내내 엉덩이가 아팠지만 집에 도착해서 씻고 나니 아프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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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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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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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재목:동생과의 세계100차 대전쟁</strong></p><p>나는5학년9반의 김해준이다 내가 증호하는건 당연히 동생김혜지 밖에 없다 엄마는 나에게 참으라 하시지만 보면볼수록 더더욱 싫어진다 오늘 하교 하는중에 동생을 만났다 짜증이 확 밀려왔다 왜냐하면 같이 버스를 타야 돼서 이다 나와버스를 타면 매일 소리를 지른다 내가 망신 당하는걸 보고싶어 하는것 같다</p><p>'아 진짜 왜 재랑 타야돼!’</p><p>동생은 살짝 웃으며 나를 힐끔힐끔 처다본다.</p><p>하지만 새상은 기다려주지 않는다.</p><p>"아앙아앙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ㅏ아아뎌ㅇ아ㅏ앙앙아ㅏㅇ아아ㅏㅇ아ㅏ아아아앙아아앙아아앙“</p><p>외계어를 쏟아붇는다</p><p>"아앙아앙아아아ㅏ아아ㅏㅇ아아아ㅏ아ㅏ아앙아아ㅏ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ㅇ아앙아ㅏㅇ아아아아ㅏㅇ“</p><p>"그만해라“하지만 멈추지않는다</p><p>"싫은데? 내가왜? 얼마줄껀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앙아ㅏㅇ아ㅏㅇ아“</p><p>일격필살! 정말 끝도없다</p><p>드디어 집에 도착했다 드디어 끝났다 나는 집에서 혼을냈다</p><p>"알아들었어?”</p><p>"으으으으으으응“</p><p>뭘 알아듣기는 하는걸까? 대충대충 대답하는게 정말 보기 싫었다 참다 못해 배개로 한대 쳤다</p><p>"아야! 왜때려!“</p><p>나는 고개를 획 돌리고 방으로 가는데 동생이 무릎차기를 날렸다</p><p>"빠세! 속이다 후련하네“</p><p>나는 참지않고 때렸다 지지고볶다 사과하고 친해졌다</p><p>매일 싸운다 우리는 언재 그만 싸울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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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3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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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넘기 학원에서 스피드 줄넘기 이중 뛰기 최고기록을 깬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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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옛날 4학년 때 줄넘기학원에 갔다. 근데 그때 2개월쯤에 한 번씩 하는 스피드 줄넘기를 한다고 사범님께서 말하셨다.</p><p>스피드 줄넘기 하기 전에 개인줄넘기, 짝줄넘기 등 하고 스피드 줄넘기를 할 준비를 했다.스피드 줄넘기 시작할 때 마음은 진짜 엄청 떨렸고 기록이 떨어지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많이 든 동시에 긴장을 너무 많이 해서 많이 걸린 기억과 긴장을 많이 해서 힘을 많이 줘서 근육이 놀란 기억이 났다.</p><p>어쨌든 양발 모아 뛰기, 번갈아 뛰기, 이중뛰기 스피드 줄넘기를 시작했다. 일단 첫번째로 양발모아 뛰기를 했다. 근데 양발 모아 뛰기만 60초여서 엄청 힘들 것 같았다. 한 3~40초 정도 지났을 때 발목이 점점 힘이 들었다. 그래도 일단 양발 모아 뛰기를 끝내고 기록을 봤더니 놀랐다.205정도를 했다. 최고기록은 아니지만 생각보단 많이 해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번갈아 뛰기 30초를 했다. 번갈아 뛰기는 내가 가장 힘들어하고 많이 걸리는 종목이였다. 번갈아 뛰기 할 때 정말 하기가 싫었다. 번갈아뛰기도 20초 지났을 때 발목 부서질 것 같았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끝내고 기록을 확인 했는데 조금 화났다. 왜냐하면 30초에 번갈아 뛰기를 50개 초반(한 발로만)정도를 한 것이다…. 멘탈이 약간 흔들렸지만 다른 사람이 할 동안 좀 쉬고 번갈아 뛰기 기록은 잊어버리고 이중뛰기를 했다. 이중뛰기도 30초였지만 이번엔 자신이 있었다. 왜냐하면 이중뛰기는 내가 좀 하는 종목이였기 때문이다. 이중뛰기 시작하고 나는 최대한 빠르게 뛰었다. 한 25초 되고 엄청 팔목이 아팠지만 꾹 참고 끝까지 다 했다. 이중뛰기가 끝나고 나는 곧바로 기록을 확인했는데 정말 깜짝 놀랐다. 왜냐하면 이중뛰기를 68개를 했기 때문이다. 이중뛰기 최고기록을 몇 개월 만에 깬 것이다. 정말로 행복했다. 힘들었지만 그만큼 정말 기분이 좋은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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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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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평범한 싸움    (글쓴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umkyang2026/2swxnp3j4uomzso7/wish/3528199557</link>
         <description><![CDATA[<p>주말에 나는 친구가 같이 놀자고 전화를 해서 같이 놀자고 제안을 해서 같이 놀기로 했다. 나와 친구 둘 다 다른 친구를 부르지 않고 둘이서 놀기로 했다.</p><p><br/></p><p>놀이터에서 놀고 있는데 친구가 게임을 하자고 해서 게임을 하고 있던중 사건이 시작됐다.</p><p>친구가 이 게임이 있냐고 물어봐서 나는 그 게임이 없어 없다고 했는데 그 친구가 그 앱을</p><p>다운로드 하라고 명령했다. 그 때 나는 자녀 보호 기능이 있어서 앱을 다운로드 하지 못 한다고</p><p>말 했다. 그 때 친구는 짜증난 목소리로 나에게 왜 그것 때문에 설치를 못 하는 거이냐고</p><p>따졌다. 나도 화가 나서 자녀보호 기능이 있어서 앱을 다운로드 하지 못 한다고 했다.</p><p><br/></p><p>한참 싸우고 있었는데 친구가 자신의 물건을 챙겨서 ‘우리 이럴거면 걍 절교해’ 라고 하면서 </p><p>먼저 집에 갔다. 나도 그냥 많이 친하지도 않아서 절교를 했다.</p><p><br/></p><p>그런데 그 친구와 내 집의 아파트가 같아서 가는길에 눈이 마주쳤는데 그 친구가 그냥 화해 하자고 제안했다 나도 그 제한을 받아들이며 친구와 나는 화해를 했다.</p><p>그리고 다음날 나는 그 친구와 또 놀았다…</p><p>처음에는 친구와 내가 서로를 그냥 무시하며 가고 있었지만 집에 거의 다 와서 생각 한 뒤</p><p>나에게 화해 하자고 한 것 같았다.</p><p><br/></p><p>끝내 화해를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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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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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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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 잡기 싫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umkyang2026/2swxnp3j4uomzso7/wish/3528200726</link>
         <description><![CDATA[<p>                                                                        지은이:🤡</p><p>“와, 진짜 오랜만에 걸어간다.”</p><p>&nbsp; “그니까. 걸어가니까 그때 생각난다.”</p><p>“응응 그때 진짜 흑역사야ㅋㅋㅋ“</p><p>때는 3학년 여름이였다. 나는 학교에 갈때 유진이와 지은언니와 같이 걸어 다녔다.유진이는 나의 8년지기 단짝이다. 많이 다퉜지만 금방 풀리던, 그런데 평소와는 다른 풀리지 않는 어마어마한 사건이 생겼다.</p><p> 그날은 평소와 같이 걸어가기 위해 편의점 앞에서 만났다.</p><p>나는 지은언니와 같은 동에 살기 때문에 항상 같이 나왔다.</p><p>그런데 매일 1등으로 나오던 유진이가 보이지 않았다.</p><p>그때였다. “미안 내가 좀늦었지!!” 달려오는 유진이가 보였다.</p><p>나는 너무 반가운 나머지 달려가며 유진이 손을 잡았다.</p><p>그런데 평소라면 웃으면서 빨리가자고 했을 유진이가 기분 나쁘다는듯이 내 손을 놓으며 지은언니의 손을 잡았다. 내가 당황한 걸 알았는지 지은언니는 내 손도 잡아주었다. 지은언니는 우리와 2살밖에 차이나지 않지만 우리와는 차원이 다른 성숙함을 가지고 있었다. 그날은 유진이에게 기분이 상한 채로 학교에 도착했다. 나는 다음날 ‘그냥 기분이 안좋았겠지..’ 생각하며 편의점으로 향했다. 당연히 지은언니도 같이. 나는 엘리베이터에서 지은언니에게 유진이에게 속상했던 일들을 말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뒤에도. 그런데 우리 앞에 유진이가 서 있었다. 공동현관문을 어떻게 열었는지 물어 볼 틈도 없이 유진이가 뛰쳐나가 버렸다. 당연히 잡아주길 원했겠지만 유진이의 변덕에 지친 우리는 유진이를 잡지 않았다. 다음날 유진이는 아무렇지 않은 듯 우리 앞에 나타났다. 그리고는 당연하다는 듯 지은언니 손을 잡았다. 나는 그냥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그 상황이 지속 되다보니 나도 화가나기 시작했다. 그러다 내가 결정적인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다음날 나는 유진이에게 화를 내며</p><p>&nbsp; ”도대체 왜 자꾸 나를 피하는 건데!!“ 라고 말했다.</p><p>잠시동안 정적이 흘렀다. 사과하지 않는 유진이에게 실망한 나는 혼자 달려가 버렸다.</p><p><br/></p><p>&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2편에 계속…-(시간이 없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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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4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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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축구장에서 있었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umkyang2026/2swxnp3j4uomzso7/wish/352820851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축구장에서 있었던 일</strong></p><p><strong>오늘 2시에 친구들과 같이 축구를 하기로 했다.축구를 하고 있는데 이런 일이 생겼다.내가 골키퍼를 하는데 친구가&nbsp;나한테 못 막는다고 말했다.난 화가나서 친구에게 공을 던졌다.친구와 나는 말싸움을 했다.잠시 후 친구의 부모님이 왔다.친구의 부모님은 먼저 우리를 말리고 무슨 일인지 물으셨다.우린 어떻게 된 일인지 말했다.우린 서로가 오해를 했다고하고,다음부턴 싸움지 않기로 악수하면서 일은 해결됐다.</strong></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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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0:5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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