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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 글쓰기 by 255100 5-1담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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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09 04:0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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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버예절을 잘 지킵시다</title>
         <author>255100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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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댓글 달 때는 상처주는 말 쓰지 않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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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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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여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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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현장체험 가는 날이라서 눈이 번쩍! 뜨였다. 새벽부터 엄마가 잠도 못자고 나를 위해 밥을 싸주셔서 미안하고 또 고마웠다. 나는 참치김밥, 용가리 치킨, 소세지, 과일, 과자를 엄마와 싸서 갔다.</p><p>  버스자리가 나언이랑 붙어서 엄청 행복했다. 버스를 타고 가는데 예훈이랑 승호가 너무 웃겨서 나언이랑 엄청 웃으면서 영화의 전당으로 갔다영화의 전당에서 안내해주시는 분이 영화 이름이 수네 대(vs) 수네 라고 하셨다. 영화가 시작됐는데 뒤에 옆반 남자애들이 자꾸 나와 친구들을 차고 자꾸 떠들어서 영화에 집중이  안됐었다. 그래도 영화 내용이 흥미진진하고 웃겨서 엄청! 재미있었다.영화를 보고, 밥을 먹으러 앞 공원에 가서 점심을 먹었다. 친구들이 생각보다 맛있는걸 많이 싸와서 놀랐다. "그래두 난 엄마밥이 짱이야!!" 그런데 친구들이 자꾸 수연이 물건을 뺏어가서 나와 수연이, 나언이, 연서가 잡으러 다녔다. 엄청 힘들었다.밥을 다먹고, 새로운 선생님과 함께 컷, 동영상 찍기 등을 배웠다. 나는 수연, 연서, 나언, 민지, 소희와 모둠이라서 같이 영화를 찍으러 다녔다. 우리 주제는 로맨스였다. 내가 여우를 하고 싶다고 해서 친구들이 하라고 했다. 우리는 영화의 전당 곳곳에 다니며 재미있게 찍으러 다녔다. 선생님이 다 돌아오고, 우리에게 편집하고 보내라고 하셨다. 편집은 수연이가 했다. 다 제출하고 화장실에 갔다가 버스를 탔다. 나랑 수연, 소희가 맨뒤에 타서 잤다.</p><p>  그날 하루는 정말 뿌듯했다! 다음에 다시 가면 아주 더 재밌게 즐길수 있을 것 같다!! 다음엔 더 맛있는거 싸달라고 해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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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23:5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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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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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니 뭐해!! NG!! NG!!"내가 말했다.</p><p>아침에 일어나 학교에 가서 버스를 탔다.</p><p> 내 짝은 예훈이라서 가는동안 심심하지는 않았다. 영화의 전당에 도착하고 바로 영화관에 가서 수네vs수네라는 영화를 봤다. 코미디라고 하셔서 웃길꺼라고 생각했는데 엄청 웃기진 않고 주인공의 성장을 보여줬다. 중간에 얼굴이 누구 때문에 젖기는 했지만좋은시간이었던것 같다. 영화를 보고 밥을 먹는데 밥도 맛있었고 초코송이도 맛있어서 만족이었다. 그리고 가나디를 갖고있었던 것도 재밌었다. 밥을 다 먹고 영화에 대해 배우러 갔는데 배우는과정도 재밌었고(특히 컷신 세기),우리가 영화를 찍는데 내가 카메라 감독이 돼서 뭔가에 핸드폰을 끼웠는데 멋있었다.우리 영화는 예훈이가 뭔 약(이클립스)를 먹고 애들을 추격하다 제민이가 희생하고 관우가 약을 먹은 뒤 대현이가 탈출하는 내용인NG가 많이 나오고 찍기는 어려웠지만 엄청 재밌었다.그리고 관우가 약을 1개만 먹기로 했는데 7개를 먹어서 너무</p><p>웃겼다.진짜 웃긴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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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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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의 전당 가나디 도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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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가 떠가고 있을 무렵 현장체험이라 아침 일직 일어나 현장체험에 가서 먹을 주먹밥을 직접 만들고 남은 주먹밥은 아침으로 먹고 학교로 향했다.  현장체험이라 그런지 애들도 일찍와서 내가 제일 늦게 왔던 것 같다. 시간이 지나 버스를 타고 40분을 해운대에 있는 '영화의 전당'으로 향했다. 버스에서 친구들이랑 떠들고 가다보니 금새 도착해 있었다. 영화의 전당에 도착한후 기분이 좋아졌고, 배고파지던 팝콘냄새를 지나 영화관으로 들어갔다. 총 100석이 있었지만 우리 1반 그리고 옆반 뿐 이였어서 그런지 되게 커 보였다. 영화는 코미디 영화였고 직접 봤을땐 웃긴 장면이 많이 있진 않았는데 웃기다기보단 영화의 '내용'이 재밌었다 라고 생각했다. 영화가 끝나고 밥을 먹으러 근처 공원 파라솔에서 친구들과 모여 밥을 먹었다. 친구들은 맛있는 밥을 가져왔고 선생님이 사진도 찍어주셨다! 밥을 맛있게 다 먹고 간식을 먹고 있었을 때 내가 가져왔던 음료수와 물의 뚜껑이 가나디였는데.. 3형제라는 사람들에게 도둑맞아서 계속 뛰다가 애들이 도와줘서 어찌저찌 되찾았다. 점심시간에 밥을 먹어서 행복했지만 그 만큼 무척 힘들었던 시간이었다~! 그치만! 영화의 전당에서 영화를 본건 정말 재밌었다. </p><p><br/></p><p>(내 듀이치로랑 듀카자 ㅜㅜㅜㅜㅜ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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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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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영화 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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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에 현장 체험 학습에 가자마자 수네vs수네 영화를 보고 엄청 나게</p><p>재미있어서 다음 수업이 기대되었다. 밥 먹을 시간이 돼서 친구들과</p><p>같이 먹을 생각에 기대됐다. 밥을 먹는데 김밥이 맛잇어서 잘 먹고 있다가 화장실에 가고 싶어서 화장실에 가려고 했는데 대현이 가 따라와서</p><p>깜짝 놀랐다. 화장실에 갔다 오니 애들끼리 난리가 나 있어서 놀랐다.</p><p>그 순간 남자애들이 뛰어다니는 걸  보고 심심해서 끼워 달라고</p><p>했는데 안 끼워줬다. 그리고 다음 교시를 하는데 영화 촬영 중에</p><p>방송사고와 충돌 사고가 있어서 공포에서 개그가 되었다 그런데</p><p>마지막에 제민이가 채인스라고 느끼하게 말해서 소름 돋았다.</p><p>그래도 나름대로 괜찬은 영화가 만들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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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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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가서 도시락뺏긴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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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바람이불던 시원한가을에 버스를타고 평화롭게가는데 앞에 박제민이라는 친구가 갑자기 귀여운척을 하고 뒤에서는 손을뻗어서 괴롭혀서 피곤했던 잠이 확 깼다. 버스타고 가는동안 정말웃겼고 힘들었다. 버스에서 끝말잇기를하고나니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 내렸다. 그리고 영화관에 들어가서 수네vs수네 라는 영화를 봤는데 수네가 수네를 질투하는 영화였다. 느낀점은 수네 를 보고나니 질투하지말고 자기의 모습을 존중하자라는 걸 느겼다. 영화를 보고나서 공원에에가서 친구들과 함께 테이블 벤치에 앉아 도시락을 먹는데 친구들이 돌아다니면서 도시락을 얻어먹고 있었다.밥을다먹고 간식을먹는데 박제민이 라는 친구가 같이 밥을먹던 친구 의 '듀이치로'들 들고 도망쳤다. 개를 잡아서 주이치로를 받아 친구한테 돌려줬다. 밥먹는시간이 너무힘들었었다. 밥을다먹고 2번재 수업을들으러 갔다. 거기서 영상을 모둠끼리 찍는거였다.우리 모둠의 주제는 '로맨스'였다.내가 남주 수연이가 여주 민지가 여주친구 감독은 소희 카메라 감독은 나언이  은솔이는 여우였다. 찍는데 너무칭피했다. 다 찍고나서 교실로 돌아와 편집을했다. 편집은 수연이 가 했다. 편집을다하고 선생님과 버스타고 학교로 돌아가서 현장체험학습이 끝났다. 가는길은 앞에타고 오는길은 뒤에탔다. 뒤에 타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버스를 내리고 학원을 빼고 집에서 쉬었다. 그리고 집에서 친구들한테 받은 선물을 확인했는데 너무 많아서 감동이었다! 집에서 가족들과 생일파티를 했다. 그날너무신나고 영상을잘 찍은것같아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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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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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탈대소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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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 내놔!'그날이었다. 오늘은 소풍을 가기로 했다. 대현이도 좋지만 진짜 친한친구가 아니라서 </p><p>아쉬웠다. 아무튼 그 일은 뒤로 하고 해운대 영화의 </p><p>전당에 도착했다. 그런데 건물이 엄청 컸다. 건물에 들어가서 엘레베이터를 타니 만원이었다. 누가 2인치를 혼자한것 같았다. 영화를 보는곳에 가서 영화 수네vs수네를 봤다. 그리고 아주 친절한 </p><p>선생님의 설명을 들은후 티켓도 받고 밥을 먹으러 가서 친구들과 자리를 잡았다. 그런데 선생님이 </p><p>공간이 비는 것 같다고 세명을 더 추가하셨다. 밥을 먹다가 약탈을 당했다. 복수하기로 결심한 </p><p>나는 밥을 빨리 다 먹었다. 그리곤 짐들을 가방에 넣은후 가방을 멨다. 먼저 수연이의 주이치로와 </p><p>아카자를 훔친 후 튀다가 다음 수업을 하러 갔다. 영화 만들기였는데 내가 5점을 땄다. 그래서 인생역전을 한 후 배우를 했다. 난 싸우다 죽고 다찍고 나서 승호가 체이스라고 말해보래서 말했더니     그걸 엔딩으로 써버렸다. 이제 집에 가는데 승호 뒤로 친구들이 대부분 자고 누군가 비닐소리를 </p><p>내다가 잠든 것 같았다. 수연이가 멀미로 </p><p>죽을려고 해서 약을 줬는데 그 약의 부작용은 </p><p>말하지 않겠다.  내가 직접 친구들과 영화를 찍어봐서 좋은 추억이었던것 같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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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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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5100_2/2sm8km3v2asit59c/wish/3641903350</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버스를 타고 영화의 전당에 갔다.영화의 전당에서 수네vs수네라는 영화를 봤다.영화를 다보고 자기의 생각을 이야기 했다.내 동생은 자기의 생각을 이야기 해서선물을 받아서 부러웠다.수업을 마치고 밥을 먹으로 갔다.밥을 조금먹다가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선생님에게 말하고 승빈이랑 같이 화장실에 갔다왔는데 점심시간이 조금 밖에 안 남아서 간식을 조금 먹다 배고픈 상태로 갔다. 그다음수업은 영화에 대해 배우러 갔다.처음에는 컷이 몇개인지 맞추는 거였다.나는 안 했지만 다른 애들은 열심히 했다.그다음엔 영화를 찍었는데 승빈이는 감독을 하고 승호가 카메라 감독을 하고 나,제민,예훈,관우가 배우를 했다.예훈이가 약(이클립스)를 먹고 좀비가 돼서 나는 탈출하고 제민이는 예훈이를 막고 관우가 약(입클립스)를 먹고 좁비가 되는 내용이었다.관우가 이클림스를 1개를 먹어야 하는데 7개를 먹어서 웃겼다.우리모둠은 빨리해서 잘못한 거는 다시찍었다고 마지막에 편집을 했다.편집을 하고 봤는데 원래는 무섭게 찍으려고 했는에 웃기게 만들었다.밥을많이 못 먹어서 배고팠지만 재밌어서 기분이 좋았다.다음에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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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3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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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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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디어 도착이다." 우리반은 해운대 염화의 전당으로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날이 었다.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영화를 보러같다. 영화 제목은 수네 대 수네였다. 영화관에는 100명이 들어 가수 있었다. 그런데 우리반이랑 옆반이랑 합이면 24명 밖에 안됬다. 그래서 좋았다. 그런데 영화를 볼때 옆반 남자 애들중에 최유찬이라는 애가 연서의자를 찼는데 내 의자도 흔들려서 불편했다. 그래도 수네대 수네를 재밌게 봤다. 영화를 보고나서 점심을 먹으러 공에 같다. 나는 김치보음밥위에 계란을 올리고,소떡소떡 문어 소세지도 들고같다. 그리고 간식은 블루베리, 꼬북칩을 드고왔다. 학교 급식보다 엄마가 한 음식이 더 맛있는 것 같았다 점심시간이 끝나고 영화의 전당에 가서 영화제작을 했다. 우리는 주제를 로맨스로 했다. 그리고 감독은 소희고 촬영하는 거는 내가 했다. 마지막으로 배우는 은솔이,수연이, 연서,민지 었다. 나는 촬영하는 게 쉬울줄 알았는 데 너무 어려 웠다. 그래서 다음에 영화의 전당에 오면 배우나 감독을 해보고 싶다. 마지막으로 편집을 했는 데 시간이 없어서 우리가 만든 영상을 못봤다. 그래서 너무너무 아쉬웠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학교로 영상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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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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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2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5100_2/2sm8km3v2asit59c/wish/3641911470</link>
         <description><![CDATA[<p>하늘이 회색 붓으로 칠한듯 회색 빛이 돌았다.아침 7시50분에 출발했지만 친구들이 많이 와있엇다. 버스를 타니 버스의 시설이 아주 좋았다. 가는 동안 지루하지 않았다. 도착해서 안으로 들어가 보니 마치 어느 애니에서 나오는 장소와 비슷했다. 영화관 에서 안내 를 해주시는분 께서 안내를 하고 설명을 해주셨다. 볼 영화는 수네vs수네 라는 영화였다. 스웨덴 영화고 1시간30분이라는 아주긴 영화 였다. 그때동안 누군가가 내왼쪽 자리의 친구에게 O2를뿌렸다.영화가 끝난후에 밥을 먹는데 다른 친구의 것을 먹어도 된다새서 다른친구의 밥도 먹고 하는데 자꾸 친구들이 우리의것을 가져갔다. 그래서 가장 위험한시간이 놀랍게도 점심시간인게 아주 신기했다. 밥을 다먹고 가는중 자꾸 바지에 무언가가 묻어서 봤더니 가방에서 물이흐르고 있었다. 그래서 체육선생님이 내 가방을 들고 화장실로 가셨다. 위로올라가니 게임을 하나했는데 꼴찌 됐다. 그렇게 난 배우가 됐다. chase라는 영화의 배우가 됐는데 NG를 자주 됐다. 내가 좀비가 되긴했어도 괜찮다. 영화를 다 찍고 난 후 원래는 바로 볼려고 했지만 시간이 없어 밖으로 나갔다. 아무래도 밖으로 나가서 점심을 먹을 땐 도시락을 잘 챙겨야 할 것 같다. 그리고 다시와서 내가 보고 싶은 영화를 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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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3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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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락 도난 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5100_2/2sm8km3v2asit59c/wish/3642294054</link>
         <description><![CDATA[<p>햇빛이 쩅하고 상쾌한 오늘! 그렇다. 오늘은 현장체험학습 가는 날이다.기대를 잔뜩하고 학교로 출발했다. 생각보다 너무 일찍와 교실에서 조금잤다.그리고 할게 없어서 학교 밖으로 가 게임도 조금하고 시간 맞춰서 교실로 왔다.교실안에서 기다리고 기다려 현장체험학습 시간이 왔다. 버스를 타고 바로 자긴 무슨 수다부터 떨고 밖에좀 보다가 멍때리고 했더니 도착했다. 우리가 온곳은 '영화의 전당'이란 곳이었다. 우리는 위층으로 올라가 영화를 봤다.우리가 본 영화의 제목은 '수네 와 수네'라는 스웨덴에서 만든 코미디 영화다. 일단 나쁘진 않았다.코미디영화 라기엔 조금 그렇지만 중간중간에 웃긴 요소들이 있긴 했었다.다보고 설명도 다듣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점심시간이다.그땐 몰랐다.어떤 재앙이 닥쳐올지...나는 맛있게 점심을 먹고있는데 이수연의로 부터 도시락 도난사건이 시작되었다.서로걸 훔치고 구걸하고 도둑맞고 아주 난장판이었다.물론 그게 여자들만 그런것도 아니였다.남자들끼리 머리를써 여자애들걸 훔쳤다.그렇게 점심시간이 끝나 도시락 도난사건은 종결 되었다.아주 긴장감 넘치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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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3:4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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