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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체성] 인형의 집 (토1 서영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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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16 04: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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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남편은 아내를 기만적으로 대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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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헬멜이 노라를 부르는 말을 살펴보면 ‘종달새, 다람쥐’‘변덕스런 여자’‘낭비를 좋아하는..’‘작은 고집쟁이’라는 표현에 주목한다.&nbsp;</div><div>&nbsp; 이 표현은 애칭처럼 보이지만 종달새와 다람쥐처럼 작은 동물로 부르면서, '너는 변덕스럽고, 낭비가 심하고, 고집쟁이야.' 라고 가스라이팅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nbsp;</div><div>&nbsp; 상대를 자신의 통제 아래에 두고 싶고, 무력한 존재로 남아있으라고 계속 말하고 있는 것이다.&nbsp;<br>( 가스라이팅의 의미 :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138864&amp;cid=43667&amp;categoryId=4366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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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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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진짜 노라는 낭비가 심한 여자는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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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노라는 자기를 위해 돈을 쓴 적이 없다고 말한다. 한국의 엄마들처럼 자신을 위해 돈을 쓰지 않고, 가족을 위해서는 돈을 쓸 때 아까워하지 않는다.&nbsp;</div><div>&nbsp; 노라는 자기 희생적이며 가족에게 모든 돈을 사용하는 사람이었다. 자신의 돈을 다 쓰고도 헬멜에게 돈을 더 타내는 것도, 빚을 혼자 갚기 위해 돈을 마련하려는 것이었다. 헬멜은 이를 알지 못하고 ‘노라는 낭비가 심하다’고 오해한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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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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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헬멜이 노라를 통제하는 것에 대해    - 헬멜은 왜 단 것을 먹지 못하게 하는 것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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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마카롱은 18세기 바로크 시대 프랑스 왕족과 귀족들이 즐겨 먹었던 것으로도 유명하다. 루이 16세의 왕비인 마리 앙투아네트도 마카롱을 좋아했다고 전해진다.&nbsp;</div><div>&nbsp; 하지만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마카롱은 20세기 처음 등장했기 때문에 마리 앙투아네트가 좋아했던 마카롱은 우리가 알고 있는 마카롱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nbsp;</div><div><a href="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2668">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2668</a>&nbsp;</div><div><br>&nbsp; 헬멜은 노라에게 마카롱을 못 먹게 한 이유는 이가 썩을까봐 라고는 말하지만, 진짜 이유가 따로 있을 것 같다. 마카롱이 사치품이어서, 이가 썩으면 돈이 들어가서, 비싸서 혹은 허영기를 없애기 위해서는 아닐까.</div><div>&nbsp; 어쨌든 그렇게 금지하는 것이 옳은 일일까 생각해 봐야 한다. 노라는 성인이고 돈을 맡기는 존재인데 왜 단 것을 못 먹게 하는 것일까. 좋아하는 것을 못하게 하고, 금지를 거는 것이 과연 정상적인 부부관계라고 할 수 있을까. 당시는 여자의 참정권도 없던 시절이었다. 그래서 작가는 당시의 여자들은 자신이 바라는 것을 이뤄내지 못하는 상황을 강조하기 위해 헬멜에게 그런 말을 하게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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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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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노라는 애초 결혼에 만족하지 않았다는 주장에 대해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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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노라는 빚을 지고 갚아가는 과정을 ‘남자처럼’하게 된다며 좋아했다. 그녀가 자기의 힘으로 살아가고 싶어하는 마음이 엿보이는 부분이다.&nbsp;</div><div>&nbsp; 빚에 관해 스스로 희생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은 원래 그녀의 품성인 것이지 그게 사랑의 힘이라고 말하기엔 전체 내용을 볼 때 부족해 보인다.&nbsp;</div><div>&nbsp; 노라는 남편을 어떻게 여기는지 살펴보면, 두려워하고 남편을 거역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점이 두드러진다. 진실을 남편에게 말하지 못하는 것이 무엇때문인지 살펴볼 때 두려움 때문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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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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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분별없는 여자 (예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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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분별없는 여자</strong></blockquote><div><br>&nbsp; <strong><mark>'분별없다'는 ‘세상 물정에 대하여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할 만한 능력이 없다’는 뜻(네이버 표준국어대사전)</mark></strong>으로 이는 사람을 무능하고 무가치하다고 평가할 때 쓰는 말이다.&nbsp;<br>&nbsp; 그 말을 헬멜은 자기의 아내에게 했다. 당시의 남자들이 아내를 그저 자신을 위해 존재하는 보잘 것 없는 존재로 여겨왔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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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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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자신의 힘 (예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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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자신의 힘</strong></blockquote><div><br>&nbsp; <mark>'자신의 힘'이란 자기 몸에서 나오는 힘, 또는 다른 사람의 도움없이 스스로 해내는 능력을 말하는데</mark>, 스스로 살아가는 힘을 뜻한다.&nbsp;<br>&nbsp; 그러나 노라가 말하는 자신의 힘은 세상을 스스로 살아가야 하는 힘이 필요한 이유가 자신을 알기위해서, 또 세상을 알기 위해서라고 말하고 있다. 여성이 독립적인 존재로 살아가기 위한 힘을 크게 세 가지로 말하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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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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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OO] 인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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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인형</blockquote><div><br>&nbsp; <mark>'인형'은 사람이나 동물 모양으로 만든 장난감이라는 뜻을 말하는데, </mark>이는 특정 모형을 가지고 있으며 가지고 놀기 위한 물건이라고도 할 수있다.<br><br>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노라가 자신을 인형이라 표현한다. 즉, 자기 자신이 누군가(책 속에서는 아버지와 헬멜씨)가 가지고 놀기 위한 물건이라고 느꼈기 때문에 그렇게 표현했을 것이다. 또한 노라는 자신이 인형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더 나아가기 위해 인형으로 부터 벗어나려 행동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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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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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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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인형<br>B. 종달새<br>C. 분별없다.<br>D. 자신의 힘<br>E. 자유의 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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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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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키워드를 넣은 &#39;인형의 집&#39; 요약</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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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경제적으로 힘들게 살아오던 노라의 가정에 남편 헬멜이 은행장이 되는 경사가 생긴다. 헬멜은 노라를 <strong>( &nbsp; ?&nbsp; &nbsp;)</strong>라고 부르며 예뻐하고, 노라도 만족스럽게 살고 있었다. &nbsp;</div><div><br>&nbsp; 그런데 노라에게는 한가지 고민이 있었다. 남편의 병을 고치기 위해 크로그스타라는 인물에게 비밀리에 돈을 빌린 것이다. 크로그스타는 헬멜이 자신을 은행에서 해고하려 하자, 노라를 찾아와 차용증의 위조 서명을 빌미로 협박을 한다. 노라는 헬멜에게 크로그스타를 해고하지 않도록 부탁해보지만, 헬멜은 크로그스타에게 해고통지를 보낸다. 결국 크로그스타는 헬멜에게 모든 사실을 밝히는 편지를 보낸다. 크로그스타의 편지를 읽은 헬멜은 은행장으로서의 자신의 명예를 걱정하며 노라를 <strong>( &nbsp; ?&nbsp; &nbsp;)</strong>로 몰아세운다.<br><br>&nbsp; 다행히 노라의 옛 친구인 린데 부인의 노력으로 크로그스타는 차용증을 돌려주고 헬멜은 자신의 명예를 지킨다. 그러자 헬멜은 태도를 완전히 바꾸어 다시 노라의 너그러운 보호자가 되려고 한다. 하지만 노라는 이런 사건을 통해 자신이 그저 <strong>( &nbsp; ?&nbsp; &nbsp;)</strong> 같이 살았음을 깨닫게 된다. 노라는 헬멜에게 <strong>( &nbsp; ?&nbsp; &nbsp;)</strong>으로 살아가겠다고 한다. 그리고 <strong>( &nbsp; ?&nbsp; &nbsp;)</strong>이 되기 위해 집을 나선다. 노라는 아내이자 여자이기 전에 무엇보다 먼저 인간이고 싶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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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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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sd3ifzuz3078a71/wish/229939360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1) 18세기 인형</blockquote><div>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amp;blogId=toytalez&amp;logNo=220693870699</div><div>  사진에서 본 것처럼 비싼 옷과 잘 꾸민 장식으로 꾸민 18세기 인형은 실물과 비슷하고 신분을 잘 나타낸다. 그래서 여기에서 쓰인 인형이란 말에는 신분과 경제상태의 의미도 포함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nbsp;<br><br></div><blockquote>2) 18세기 인형의 집</blockquote><div><a href="https://blissinottawa.tistory.com/545">https://blissinottawa.tistory.com/545</a></div><div>  당시에는 사진처럼 중류층 이상은 인형의 집을 가지고 노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따라서 이 제목은 그런 장난감 인형의 집을 가지고 노는 듯이 살아가는 헬맬같은 남성들을 비판하는 것이란 생각을 한다. 이 소설에서 헬멜은 아내를 인격체가 아닌 다른 귀여운 명칭으로 불렀다. 마치 인형의 집 놀이처럼 살고 있었음을 잘 보여주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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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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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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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형의 집'이라는 제목이 알려주는 것은 무엇일까?<br>2) 노라는 왜 일찍 헬멜에게 사실대로 말하지 못한 것일까?</div><div>3) 왜 린데부인은 크로그스타와 다시 결혼하려고 하는 것일까?<br>4) 헬멜은 왜 태도를 바꾸어 다시 노라를 종달새라고 부른 것일까?<br>5) 노라는 꼭 집을 나가야만 했던 것일까?<br>6) 내가 공감하거나 관심 가진 부분 혹은 다른 의견이 있거나 불만스러웠던 부분을 소개해 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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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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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췌노트의 &lt;생각과 느낌&gt; 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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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Q) 노라는 왜 일찍 헬멜에게 사실대로 말하지 못한 것일까?</blockquote><div><br>&nbsp; 책을 읽는 내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왜 노라가 진작에 헬멜에게 빚에 관해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지?’ 순전히 남편 헬멜을 위해 빌렸던 돈인데, 그녀는 왜 자기 탓만 하는 것이었을까. 하는 점이었다. 그것은 자기의 삶은 오직 남편과 자식을 위해 희생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생각때문이었을 것이라 여겨진다. 그런데 상대가 그런 희생을 분멸없는 일, 무가치한 일로 여기는 순간 노라는 그동안 살아온 모든 삶이 붕괴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nbsp;</div><div><br></div><blockquote>Q) 왜 린데부인은 크로그스타와 다시 결혼하려 하는 것일까?</blockquote><div><br>&nbsp; 반면에 같은 시간에 ‘자신의 힘’으로 살아왔던 린데 부인은 크로그스타와 재혼을 결심한다. 나는 이 점이 잘 이해되지 않았다. 노라가 인형의 집을 박차고 나가는데, 린데부인은 스스로 인형의 집으로 들어가니 말이다.&nbsp;</div><div>&nbsp; “일해줘야 할 사람이 있다는 것, 삶에 대한 보람을 느낄 수 있다는 것, 보살펴야 할 가정이 생겼으니..”(p119,상) 라고 고백하는 장면은 정말 이해할 수 없었다. 아마 작가인 입센은 노라와 린데부인을 통해 당시의 여성들에게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지를 묻기 위해서 그렇게 했을 것이라고 여겨진다. 나는 두 여성, 노라와 린데 부인이 다른 방식으로 자기 삶을 완성해가는 모습을 재미있게 보았다.&nbsp;</div><div>&nbsp; &nbsp;린데 부인이 크로그스타와 다시 결혼하는 것은 주제에서 보면 꼭 필요한 부분이고, 아이러니라고 생각한다.&nbsp;</div><div>&nbsp; 이런 대비되는 장면을 넣은 것은 스스로를 위해 무엇을 할 줄 모르는 린데부인과 아직 할 줄 아는 것은 없지만 스스로를 위해 살아가려는 노라가 선명한 대조를 이룬다. 당시의 결혼 방식으로 보면 이해되는 부분이다. (제인에어의 청혼처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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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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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노라의 호칭에 대해 반대한다. (예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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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헬멜이 노라를 &nbsp; ‘종달새, 다람쥐’‘변덕스런 여자’‘낭비를 좋아하는..’‘작은 고집쟁이’라는 부를 때가 있다. 이것을 어떤 사람은&nbsp; 남편이 부인을 함부로 대하는 것이라고 말하는데,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 &nbsp;<br>  이건 그저 애칭에 불과하다. 이 소설을 너무 인권 중심으로 읽는 것은 재미있는 글을 읽는데 방해가 된다고 본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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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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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OO] 남편은 아내를 기만적으로 대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찬성한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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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헬멜은 노라에게 여러 애칭을 붙여주었다. '작은 종달새', '작은고집쟁이' 등 이다.<br>&nbsp;어떤사람들은 '단지 서로 부부 사이니까 애칭같은 것을 붙일 수도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은 어떻게 보면 반려견 이나 반려묘에게 이름을 붙여주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nbsp;나보다 아래니까 내가 이름을 붙여주는 듯한 느낌이든다. 이로써 아내를 남편의 노예라고 느껴진다. 따라서 헬멜은 노라를 기만적으로 생각한다는 주장에 찬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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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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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OO]  자신에 대한 의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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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저에게는 또하나의 그와 똑같은 신성한 의무가 있습니다. 제 자신에 대한 의무죠.</strong></blockquote><div><br>&nbsp; 의무란 사람으로서 해야할 바를 가리키고, 도덕적으로 그것을 원하건 원치 않건 마땅히 해야 하는 것이다.<br>&nbsp; 노라는 왜 이런 말을 했을까? 이 부분에선 노라가 '저는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의 인간이라는 것을 믿어요. 당신이 하나의 인간인 것처럼 저도 힘 자라는데까지 하나의 참다운 인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어요.'라고 말한다. 지금 이때에는 '노라' 자신이 아버지와 남편의 인형에 불과했다는 것을 알고, 나 자신을 찾기 위해 이런 의무를 만들어 낸 것이다. 노라는 책과 사람들의 생각으론 만족할 수 없고 오로지 자신, 나 자신의 생각으로 사물이 지닌 참다운 뜻을 찾고 싶은 것이다.<br>  내가 만약 노라라면 이 기적이 이루어지지 않아 계속 참아온 분노를 참지 못하고 노라처럼 집을 나갈 것이다. 그리고 나의 의무를 나 자신의 자유를 지키는 것으로 만들 것이다. 나도 이젠 노라처럼 자신의 의무를 만들고, 그 의무를 지켜가면서 자신의 꿈을 찾아 행복하게 살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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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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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OO] &#39;인형의 집&#39;과 비교한 우리 엄마와 아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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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엄마는 가족에서 요리와 공부 도와주기, 집안일 등의 역할을 맡고 있다. 엄마는 노라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언제나 명랑하며 친근한 느낌이 든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빠는 헬멜과 다르다. 우리 아빠는 엄마의 부탁을 잘 들어주고 언제나 친절하며, 이야기도 잘 들어준다. 무엇보다 엄마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명예도 희생할 수 있는 아빠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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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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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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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은성] 가정의 인형이 된 여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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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인형이란, 흙, 나무, 종이, 헝겊이나 고무, 셀룰로이드, 비닐 등으로 만든 사람 형상의 완구 또는 장식품이다.</blockquote><div><br>　노라는 지난 8년이 넘는 세월 동안 자신의 아버지와 헬멜에게 인형이라 불리며 장난감 취급을 받아왔다. 그러나, 노라의 대출 스캔들(?) 이후 노라는 자신이 취급받아온 처지를 알아차리고 이 상황에서 탈출하고자 한다. 왜 이 작품에서 노라는 인형으로 묘사될까?<br><br>　노라는 지금까지 계속해서 자신의 행동과 생각을 숨기는 삶을 반복했다. 마카롱을 먹은 것을 숨기고, 자신의 의견을 숨겼으며, 자신에게 빚이 있다는 것을 숨겼다. 그러기에 그녀는 인형인 것이다. 스스로 살아가지 못하고 남의 도움이 필요한 존재인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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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3 04:5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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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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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인형이란 흙, 나무, 종이, 헝겊 등으로 사람의 모양을 흉내내어 만든 장난감이다.</blockquote><div><br>　노라는 어릴 때 아버지로부터 작은 인형이라고 불렸다. 하지만 크고 나서는 헬멜로 부터 인형과 종달새라고 불린다.<br>인형이라는 글은 노라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인형이라는 단어는 노라가 자신의 인생을 사는데 자유성을 가지고 행동하지 못하게 했다. 그로 인해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도 말하지 않았다. 인형이라는 단어는 노라는 가둔 감옥과 같은 단어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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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3 04:5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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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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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nbsp;종달새</blockquote><div><br>&nbsp; '　<mark>몸은 참새보다 조금 크며 붉은 갈색이고 검은색 가로무늬가 있다' </mark>종달새라는 단어는 '인형의 집'에서 헬멜이 노라를 부를때 사용한다. 즉 이 책에서는 종달새의 의미는 인형과 같은 것 이다. 이때 '인형의 집'에서 인형은 그때 당시 여성을 의미한다. 그때 당시 여성은 인권이 없고 남편의 소유물 같은 존재였다. 그러므로 즉 이 책에서 헬멜이 노라를 그의 작은 종달새라고 부른 것은 그가 노라에게 그녀는 헬멜의 소유물이다는 것을 계속해서 상기시킨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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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3 04:5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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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연] 이 책에서 자유의 힘이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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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자유의 힘이란 무엇일까? 자유는 외부적인 구속이나 무엇에 얽매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하고, 힘이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나 역량을 말한다. 따라서 자유의 힘은 자기 스스로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이나 역량을 말한다.</div><div><br>&nbsp; &nbsp;이 책에서 노라는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 원하는 것을 하며 살아가기 위해서 노력을 한다. 이 것은 노라의 삶에서 자신의 힘으로 살아갈 수 있는 영향을 미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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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3 04:5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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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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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인형:흙이나 나무 또는 헝겊 등으로 사람의 모양을 만든 것. [내용] 옛적에는 신앙의 대상물로 만들었으나 중세 이후로는 관상품 또는 장난감으로 발달되었다.　</blockquote><div><br></div><blockquote><br>　이 책에서 인형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일까? 자기 자신으로 살지 않고 예를 들어 자신의 남편의 의지대로만 희생하면서 사는 산업혁명시대의 여성을 풍자해서 말하는거같다.<br><br><br>　그래서 이 시대의 분위기 때문에 노라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나는 이것 때문에 노라가 자신이 하고싶은것,잘할수잇는것을 모르고 그저 남편 뒤치닥거리가 하며 속썩이고 그러면서 살았던거같다.<br>&nbsp; &nbsp; &nbsp; &nbsp;&nbs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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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3 04:5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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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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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인형</mark></div><blockquote>흙·나무·종이·헝겊이나 고무·셀룰로이드·비닐 등으로 만든 사람 형상의 완구 또는 장식품</blockquote><div><br>&nbsp; 사람들은 인형을 장식으로도 하지만 보통 하나의 장난감으로 갖고 논다. 노라의 아버지는 노라를 '작은 인형'이라고 칭한다. 그것은 노라의 아버지는 사실 노라를 직접적으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갖고 놀기에 좋았다는 것 같다. 헬멜도 노라를 '종달새'라고 부른다. 종달새는 귀엽다. 그렇기에 헬멜도 노라의 아버지처럼 똑같이 노라를 인형으로 여기고 있다. 이 책에서의 인형은 노라를 뜻하는 것이고 그 시대 여성들은 남자들의 장난감 인형 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br><br>&nbsp; 노라는 처음에는 자신이 인형인지도 모르고 인형의 역할을 굉장히 잘 수행한다. 헬멜에게도 광대가 되어주고 밥을 얻어먹고 잠을 얻어 자는 것과 같다. 하지만 노라는 자신이 위기에 빠졌을 때 엄청난 기적을 원했다. 하지만 그런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고 자신은 사실 헬멜의 장난감이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자신은 사실 헬멜을 사랑했던 것이 아니었고 헬멜이 낯선 사나이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노라는 집을 떠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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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3 04:5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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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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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성일]꼭두각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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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인형은 사람이나 동물 모양으로 만든 장난감이다.</blockquote><div><br>&nbsp;　 &nbsp; 이 책에서 노라는 자신을 인형이라 생각한다. 노라는 남편에게 하나하나 다 통제받았다. 남편은 노라가 돈을 쓰는것 부터 모든것을 통제했다.남편은 노라를 마치 자신의 소유물처럼 여기며 그녀를 자신의 꼭두각시로 만들어간다.노라는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고 인형처럼 여긴다는 것을 깨닫고 집을 나와 자신이 하고 싶은것을 하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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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3 04:5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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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우]인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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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인형이란 사람이나 동물 모양으로 만든 장난감이다.</blockquote><div><br>  '인형의 집' 에서 인형은 헬린의 부인인 노라이다. 이 책에서 인형이 담고 있는 말은 남편인 헬린이 노라를 인형처럼 하나하나 통제하면서 노라를 괴롭히기 때문에 노라는 자신을 인형이라고 생각한다.&nbsp;<br><br>  헬린이 노라를 인형처럼 다루면서 모든 일들을 하나하나 통제당해 자신이 할수있고 하는 일들 이 적어지면서 살의 피해가 생겼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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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3 05:0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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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유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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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달새</div><blockquote>종다릿과의 새. 몸은 참새보다 조금 크며 붉은 갈색이고 검은색 가로무늬가 있다. 뒷머리의 깃은 길어서 뿔처럼 보인다.</blockquote><div><br>헬멜은 노라에게 '종달새' 라고 불렀다. '종달새'는 노라의 별칭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헬멜이 노라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중하는 것이 아닌 그저 아내의 자리를 채워주는 존재이자 자신의 성공한 삶을 완성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면서 노라에게 자기가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거짓으로 알리기 위해 '종달새' 라는 별칭을 사용했던 것 같다.&nbsp;<br><br>노라는 '종달새' 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마냥 좋아해했다. 하지만 헬멜의 본모습을 알게 되자 그동안의 행복이 모두 거짓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종달새'는 그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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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3 05:1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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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황유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sd3ifzuz3078a71/wish/2407345023</link>
         <description><![CDATA[<div>종달새</div><blockquote>종다릿과의 새. 몸은 참새보다 조금 크며 붉은 갈색이고 검은색 가로무늬가 있다. 뒷머리의 깃은 길어서 뿔처럼 보인다.</blockquote><div><br>헬멜은 노라에게 '종달새' 라고 불렀다. '종달새'는 노라의 별칭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헬멜이 노라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중하는 것이 아닌 그저 아내의 자리를 채워주는 존재이자 자신의 성공한 삶을 완성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면서 노라에게 자기가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거짓으로 알리기 위해 '종달새' 라는 별칭을 사용했던 것 같다.&nbsp;<br><br>노라는 '종달새' 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마냥 좋아해했다. 하지만 헬멜의 본모습을 알게 되자 그동안의 행복이 모두 거짓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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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3 05:1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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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서연] 노라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에 대해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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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에서는 노라가 돈을 막 쓰는 사람이라는 시선이 있다. 하지만 난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녀는 그녀가 자신을 위해서는 돈을 막 쓰지 않는다고 이야기한다. 그럼에도 그녀는 자신의 가족을 위해서는 돈을 후하게(?) 쓰는 것을 알 수 있다. 솔찍히 어느 누가 자신을 위해서는 돈을 쓰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을 위해서는 돈을 잘 써 줄 수 있겠는가...? 난 그녀가 오히려 자신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돈을 잘 써 주기를 원한다. 자신이 잘 살아야지 그녀의 가족도 행복하게 잘 살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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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3 05:1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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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은성] 노라를 얽어매는 쇠사슬이었던 마카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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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마카롱은 이탈리아에서 기원한 쿠키 중 하나로, <a href="https://namu.wiki/w/%EB%A8%B8%EB%9E%AD">머랭</a>으로 만든 쿠키 2개 사이에 크림이 포개진 것이다.</blockquote><div><br>　마카롱은 18세기 바로크 시대 프랑스 왕족과 귀족들이 즐겨 먹은 디저트이다. 루이 16세의 왕비인 마리 앙투아네트도 마카롱을 좋아했다고 전해지고 있다.&nbsp;<br><br>　그렇다면, 노라가 마카롱을 즐겨 먹는 행위는 무엇을 의미할까? 나는 마카롱을 먹는 것이 인형의 집 속의 인형같이 지내는 그녀에게 유일한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그녀가 유일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이다. 또한, 그녀가 유일하게 자신의 사치성을 드러낼 수 있는 것이다. 즉, 마카롱은 노라가 가지고 있는 최소한의 자유이며, 헬멜이 이를 억압하는 것은 노라가 독자적인 인간이라는 것을 부정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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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3 05:1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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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연우] 남편은 아내를 기만적으로 대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 찬성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sd3ifzuz3078a71/wish/2407345251</link>
         <description><![CDATA[<div>　나는 남편은 아내를 기만적으로 대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 찬성한다 그에 대한 근거가 있다 예를 들어서 헬멜이 항상 노라에게&nbsp; 하는 말이 있다&nbsp; 나는 잘하는데 왜 너는 이러냐식으로 계속 말한다&nbsp; 이게 가스라이팅이다 기만적으로 대한다는것이 풀어서 말하면 가스라이팅을 한다는것이기 때문이다 그 상대를 자기의 아래에 두고싶고 자기가 그 사람보다 우월하다는 생각을 게속 안고잇는거다 그래서 노라에게도 계속 가스라아팅 하듯이 말해서 그걸 머리속에 인식 시킬려고 하는거고 그래서 나는 이러한 이유로 남편은 아내를 기만적ㄹ으로 대하고있다는 주장에 대해서 찬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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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3 05: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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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준혁] 노라는 모성애가 없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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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노라는 대출 사건과 여러가지 사건 사고를 겪고 나서 집을 나온다.근데 여기서 이상한 점은 노라가 그녀의 아이들과 작별인사도 안하고 집을 나갔다는 것이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노라가 처음부터 헬멜과의 결혼 생활에 만족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보통 사람들은 아이를 낳으면 모성애가 생긴다고 한다. 하지만 이 상황으로 보면 노라에게 모성애가 없었다는것을 알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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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3 05: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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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성일]소유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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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헬멜은 노라를 소유물이라 생각한다. 헬멜은 노라를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고 물건으로 이용하려고 결혼했다. 헬멜은 노라를 꼭두각시처럼 이용한다. 노라는 마카롱을 먹고싶었다. 하지만 헬멜은 이런것까지 통제했다. 단것을 많이 먹으면 몸에 좋지 않기도 하지만 단것은 비싸다. 이런 단것을 많이 사먹으면 그 만큼의 돈이 지출되니 헬멜은 그것 때문에 마카롱과 많은 것을 통제 하는것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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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3 05: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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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유건] 헬멜의 통제 수단, 별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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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중에서 헬멜은 노라를 많은 별칭으로 부른다. 단순히 보면 이것은 헬멜이 노라를 사랑하기 때문에 부르는 것으로 볼 수도 있지만 어찌 보면 헬멜이 노라를 교묘하게 가스라이팅을 한 것이다. 한 예를들어 보자면 작 중 초반부에서 노라는 여러 물건을 사고 싶어서 헬멜에게 조르는 장면이 나온다. 이때, 헬멜은 노라를 귀여워하면서 '고집불통'이라고 한다. 여기서 '고집불통'을 헬멜의 입장에서 조금 풀어 써 보자면 '당신은 욕구를 참을 수 없으니, 내가 없으면 통제가 안돼. 그러니 내 말을  잘 들어.' 가 된다. 결국 노라는 헬멜에게 교묘하게 가스라이팅을 당한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이는 헬멜의 극이 달라지는 모습에서도 그것을 확인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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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3 05: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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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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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은 아내를 기만적으로 대하고 있다 [김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sd3ifzuz3078a71/wish/240734543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느 남편이 아내를 기만적으로 대하고 있다는 주제에 찬성을 한다. 노라는 화목한 결혼 생활을 지키고 매일 남편을 위해 음식도 만들면서 아이들까지 잘 키웠다. 하지만 남편은 매일 종달새와 인형을 말하면서 노라가 잘했었던 것 까지도 못했다고 생각하게했다. 이런 것은 노라가 모든 것을 포기하게 했다. 노라는 자신이 잘했다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남편은 항상 나무라면서 노라가 잘못했다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이런 짓으로 남편은 노라를 매우 기만적으로 대하고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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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3 05: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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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우] 남편은 아내를 기만적으로 대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찬성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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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헬멜은 노라를 여러가지 별명으로 불렀다.<br>많은 사람들은 '에이 부부끼리 애칭 좀 부를수 있지' 라고 말할 수 있는데 하지만 그렇게 애칭으로 가스라이팅을 하며 기만적으로 대하고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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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3 05: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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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민] 진짜 노라는 낭비가 심한 여자는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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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노라는 자신을 위해 돈을 써본적이 단 한번도 없다. 자신의 남편인 헬멜을 위해 빚을 지기도 해&nbsp; 헬멜을 살려주기까지 한다. 하지만 그래서 자신을 위해서는 그렇게 좋아하는 마카롱 하나를 못 사먹는다.&nbsp;노라는 자기를 위해서는 돈을 안쓰고 항상 아이들과 빚을 갚는데 쓴다. 심지어 자기는 그냥 가장 싼 싸구려 옷들만 골라서 입는다. 노라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온갖 수단을 다 쓴 것이다. 하지만 그 현실을 헬멜은 모르기 때문에 계속 돈을 달라는 노라가 그냥 낭비만 하고 마카롱만 먹고 좋은 옷만 입는 줄 알 것이다. 노라는 사실 빚을 갚고 아이들과 남편을 위해 자신을 희생시키고 있는데 말이다. 그래서 노라는 사실 낭비가 많은 여자가 아니라 헬멜이 진실을 몰라 노라가 낭비가 많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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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3 05: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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