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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수담수담 수업 나눔👩‍🏫 by 강빛중 2학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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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01 00: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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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02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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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그동안 수업 하시면서 생긴 고민, 새로 적용해보았더니 좋았던 점, 부족했던 점, 깨달았던 점 등 수업 전반에 대한 본인의 성찰 및 선생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자유로운 양식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strong></p><p><br/></p><p><strong>⭐ 본인 이름이 적힌 섹션에 제목은 'O월'로 통일해주세요!</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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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00: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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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title>
         <author>t02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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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수업 들어가는 반 아이들이 굉장히 적극적인 자세로, 또 질문거리에 대해 깊게 고민해보고 탐구하려는 자세를 갖추고 있어서 요새 수업할 때 즐거움을 느끼는 중. </p></li><li><p>수학 과목 특성상 격차가 너무 크기 때문에 서로 알려주고 배울 수 있는 모둠 형식으로 계속 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할 것이지만, 본인의 풀이에 대한 자신이 없어서  잘하는 친구의 풀이를 보고 베끼고 본인의 풀이는 지워버린다. 이런 아이들도 좋은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아이디어도 아이들끼리 공유할 수 있게 만드는 방법은...?</p></li><li><p>수업 시간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유민이 ... ㅠㅠ</p></li><li><p>수학 풀이과정을 설명하는 것을 어려워 하기 때문에 논리적인 과정을 말로 뱉으며 정돈시키는 연습을 하려고 발표하는 친구들마다 스티커를 주는데, (수학왕 스티커) 이렇게 발표 행동을 강화하기 위해선 외적강화물만이 답인지...? 스티커를 받기 위해 혈안이 되어 차분하지 못한 분위기가 되는 것 같다. </p></li><li><p>곧 말하기 평가를 볼 예정인데 말하기 평가를 의미 있게 평가하기가 어렵다. 말하기 수업을 하시는 교과들의 평가기준을 공유받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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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00: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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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title>
         <author>t01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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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1학년은 1차시, 2학년은 2차시 수업을 하고 있음. 3~4월은 마음만 분주해서 자리 배열은 모둠 형태로 구성했으나 모둠 활동 보다는 주로 강의식 수업을 함. 안호정 부장님 연구수업 참관 후, 모둠 활동 수업에 대한 갈망이 생겼음.</p></li><li><p>모둠 활동 수업 시, 방해 행동 등 모둠에 비협조적인 학생들이 있을 때, 어떻게 참여하도록 도울 지 고민 됨. (현재는 말로 타이르거나 가까이 가서 주의를 주는 정도)</p></li><li><p>학생의 흥미를 돋우는 수업을 하고 싶으나 (방향성 없이) 현실은 학생들에게 웃음만 주는 1인극 배우 같다는 생각을 함. (집중을 도모하고자 학생 수준에 맞는 예시 등을 과장되게 언급하며) ---&gt;탄탄하게 수업을 설계하는 다양한 사례를 보고 배우고 싶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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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04:4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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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0120</author>
         <link>https://padlet.com/t0220/2s470zrvk9pns5a8/wish/2976283774</link>
         <description><![CDATA[<p>전국국어교사모임에서 구술평가 연수 시 받은 자료에요. 국어과 기준으로 작성한 내용이지만, 참고하시라고 공유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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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06:0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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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220/2s470zrvk9pns5a8/wish/2978725050</link>
         <description><![CDATA[<p>1. 한문 시간에 하는 활동과 수행평가와의 연계에 대한 고민이 듭니다. 한자의 짜임, 자전 찾기 등등 다양한 게임을 토대로 한 활동 중심 수업에서, 평가까지 연계가 된다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 (모둠 점수를 어떻게 부여할 것인가?)</p><p><br/></p><p>2. 진로탐색(교과서 한자 찾기), 주제선택(영화로 배우는 사회) 시간에 대한 고민... 조금 더 학생주도적인 수업으로 바꾸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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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1:0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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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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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220/2s470zrvk9pns5a8/wish/2979030047</link>
         <description><![CDATA[<p>&lt;1&gt; 아이들이 헷갈리면서도 확인가능한 수준의 과제를 선정하는 부분. </p><p>헷갈려야 다른 사람의 생각이 궁금해지고 협의의 과정이 자연스레 진행됨. 너무 어려우면 논의조차 이루어지지 못하고 너무 쉬우면 논의할 필요가 없어짐.</p><p><br></p><p>&lt;2&gt; 전체공유시간, 아이들의 발언을 연결지으며 다수가 함께 고민하는 과정을 운영하는 부분.</p><p>모둠안에서 헤매이며 이거 아냐? 저거 아냐? 이야기가 가능한 것처럼, 모둠 안에서 고민스러웠던 부분을 학급 전체 여러명이 함께 고민하며 찾아가는 과정에 대한 고민. 교사 주도이면 아이들은 입을 다물고 교사 이야기만 정답으로 받아들이려하고 학생주도이면 전체공유시간이 너무 짧아 분량을 모두 확인하지 못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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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5:3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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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title>
         <author>t0380</author>
         <link>https://padlet.com/t0220/2s470zrvk9pns5a8/wish/2979063975</link>
         <description><![CDATA[<p>4월 한 달 동안 사회현안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쓰기 수행평가 및 토론 수업을 사회과 국어과 융합으로 진행했습니다. </p><p><br/></p><p>-준비단계-공존(안전한 사회, 성평등, 선거와 정치 참여, 통일, 난민, 인권, 기후 위기, 지역 현안 등)을 주제로 한 책을 선택하여 독서 시간에 읽고 감상문 쓰기를 함</p><p>-프로젝트 단계</p><p>4월10일 있었던 국회의원 선거에 나왔던 공약을 활용했어요. 사회 시간에는 공약을 정리하여 모둠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공존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공약을 정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해서... </p><ol><li><p>이 공약이 왜 필요한가 근거를 나열하는 주장하는 글쓰기</p></li><li><p>모둠원이 쓴 글을 한 문서에 정리(근거와 예시)</p></li><li><p>2번을 자료삼아 모둠의 대표자가 입론 발표. 학생들은 이를 듣고 필요한 공약을 선정</p></li><li><p> 이렇게 선정된 공약(모둠) 두 팀이 대표 토론 진행. 그 외 학생들은 토론(공약) 평가</p></li><li><p>토론을 지켜본 후 필요하다는 데 공감한 공약을 선정하여 이 공약이 왜 필요한지 주장하는 글쓰기를 진행함. </p></li><li><p>첫 번째 주장하는 글은 주장(근거)를 나열하기만 한 형식이라면 두 번째 주장하는 글은 반론을 전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형식으로 글을 씀. 토론의 우열을 가리는 것이 아니라 토론 과정을 통해 어느 공약이 더 필요한지를 합의하는 결과를 만들어냄.</p></li></ol><p>이렇게 진행하다보니 글쓰기가 아주 많은 수행이 되었다. 원래는 즉시즉시 점수를 알려줘야 하며 글쓰기에 대한 피드백을 줘야 하는데 수행평가를 스피디하게 진행하다보니 피드백을 해주지 못한 글이 쌓여서 아이들에게 정말 미안했다. 이제 이런 과정이 모두 끝났다. 이제 글쓰기 결과물을 채점해야 한다. 즉시 피드백을 해주었으면 더 좋은 글이 되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크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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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6:1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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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title>
         <author>t0220</author>
         <link>https://padlet.com/t0220/2s470zrvk9pns5a8/wish/2979193099</link>
         <description><![CDATA[<ol><li><p>수행평가를 새로 도입하려 함. 아이들이 현재 시제를 배움. 다음주부터 아이들이 브이로그 촬영해서(집에서) 영어로 말하기 하고 영상 찍어서 구글 클래스룸에 올리는 것을 처음으로 시도하려고 하는데, 주의사항을 주고 있긴 하지만 예상되는 문제점이 아직은 파악이 안되는데 해보고 공유하는게 좋을 것 같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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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8: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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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 1강 : 칭찬하는 말, 꾸짖는 말.</title>
         <author>t0220</author>
         <link>https://padlet.com/t0220/2s470zrvk9pns5a8/wish/3018568020</link>
         <description><![CDATA[<ul><li><p><strong><mark>"얘들아~ 앤디가 그린 그림 좀 봐!"</mark></strong></p><ul><li><p>다양성, 창의력을 해치는 결과</p></li><li><p>아이를 부끄럽게 만들수도</p></li><li><p>공개적인 칭찬 = 정답 암시</p></li></ul></li><li><p>앤디가 그린 나무는 세 가지 점에서 눈에 띄네. 개성이 뚜렷한 그림을 그리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p><ul><li><p>개별적으로 칭찬하기 : 친근감/ 안정 느낌</p></li></ul></li><li><p><strong><mark>주마가편 -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은 무시하고 바람직한 행동에 관심을 보이라 ?</mark></strong></p><ul><li><p>간접적인 의사소통, 조종의 본보기. 칭찬은 직접 가서 개인적으로 조용히 해주는 것이 좋음.</p></li><li><p>현재 교사가 원하는 밥에 대해서 명확한 기준 제시 "너희 중에 자세가 바르지 않은 아이들이 눈에 띈다. 모두 등을 펴고 선생님을 봐주면 좋겠어."</p></li></ul></li><li><p><strong><mark>"항상", "절대" 신중히 사용하기</mark></strong> : 일반화의 오류</p><ul><li><p>꼬리표, 선입견 -&gt; 그런 방식으로 행동이 강화될 가능성이 큼.</p></li><li><p>선생님은 날 잘 모르는구나. 내가 대단한 사람이라고 잘 속였어. 불신의 마음이 듦.</p></li><li><p>항상/절대보다는 "대개/대부분"</p></li></ul><p><br/></p></li><li><p>"선생님은 네가 자랑스러워" - 거들먹거리는 표현. </p><p>=&gt; 선생님은 네 덕분에 자랑스럽구나. - 자랑스러운 행동을 한 학생에게 초점이</p></li><li><p>"참 잘했어요!" : 평가형 칭찬 </p><ul><li><p>마약과 비슷하게 중독되어 의존하게 됨. 다른 사람의 평가에 본인의 성공여부를 의존.</p></li><li><p>설명형 칭찬이나 인정형 칭찬을 제안.</p></li></ul></li><li><p>"줄을 반듯하게 맞춰서 글씨를 썼구나"</p><ul><li><p><strong>설명형 칭찬 : 학생이 이뤄낸 성과나 상황을 구체적으로 묘사하기.</strong></p></li><li><p>자기자신을 스스로 칭찬할 수 있도록</p></li><li><p>설명형 칭찬 하는 방법 : "참 잘했어요"</p><p>-&gt; 이 아이가 잘했다고 생각하는 구체적인게 뭐지?</p></li></ul></li><li><p>"열심히 노력해줘서 고맙다" </p><ul><li><p><strong>인정형 칭찬 : 교사의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 더 효과적. </strong></p></li><li><p>학생의 행동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칭찬하기가 중요함.</p></li></ul></li><li><p>평가하는 비난 X/ 교사의 불쾌감 표현, 어떻게하면 좋겠다는 구체적인 피드백이 방법.</p><ul><li><p>평가하는 피드백은 아이들이 대부분 공격으로 받아들임.</p></li><li><p>상황을 언급하며 구체적으로 설명할 것. 피드백의 표현을 바꾸어보자.</p></li></ul></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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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02:2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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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 3장.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말</title>
         <author>baeyoonjeong118</author>
         <link>https://padlet.com/t0220/2s470zrvk9pns5a8/wish/3018571135</link>
         <description><![CDATA[<p><br/></p><p>무작정 사과시키지 않기.</p><p>사과시키기 -&gt; 행동을 고치기 위해 노력하는 수고를 면제해주는 손쉬운 속죄가 될 수 있다.</p><p>사과 받고 싶은 학생이, 그런 말을 들었을 때 어떤 기분이었는지 이야기하도록 하고 사과해야 할 학생은 "상대방이 ~한 행동을 싫어한다는 것을 알았으니, 앞으로 ~한 행동을 하겠다."라고 스스로 더 바람직한 행동을 계획 세울 수 있도록 유도한다.</p><p><br/></p><p>아이의 막말에 대처하기</p><p>"화가 났다면 다른 식으로 말해줄래?"</p><p>"선생님을 한 인간으로 존중하면서 네 생각과 감정을 표현해주면 좋겠어."</p><p><br/></p><p>학생의 행동 너머에 있는 숨은 의미 찾기.</p><p>인식은 일종의 선택이다.</p><p>스스로를 아이들의 안내자/역할 모델로 이해하고 무작정 참는 게 아니라 욕구와 동기 이해하기.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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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02: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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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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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 6강 상황에 대처하고 해결책을 찾는 능력을 키우는 말</title>
         <author>gb010</author>
         <link>https://padlet.com/t0220/2s470zrvk9pns5a8/wish/301863151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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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03: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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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 8강 : 서로 협력하며 유대감을 키우는 말</title>
         <author>t0220</author>
         <link>https://padlet.com/t0220/2s470zrvk9pns5a8/wish/3018796700</link>
         <description><![CDATA[<ul><li><p><strong><mark>선생님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네가 도와주면 좋겠구나.</mark></strong></p><p>: 문제를 안고 있는 사람이 학생이 아니라 교사 자신이라고 생각하기 </p></li><li><p>어떻게하면 너희 둘다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까?</p><p>: 협력의 사전적 정의 - <strong>'공통의 목표를 향해 함께 노력하는것'</strong></p><p>: 협력하면 다같이 이길 수 있음을 알게하기.</p></li><li><p>"우리 반에는.." - 교사와 학생 사이에 유대감 느끼게 하기</p><p>: '나'가 아닌 '우리'를 강조하는 표현 자주 사용하기 .</p><p>: 교사와 학생을 분리시키지 않고 '우리모두'라는 관점으로 확장하면 조화될 수 있음.</p></li><li><p><strong><mark>선생님에게 묻기 전에 세 명한테 물어볼래?</mark></strong></p><p>: 배움은 상호의존적이라는 메세지가 들어있음. </p><p>: 교사에게 도움을 청하기 전 학생들기리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게 됨.</p><p>: 교사 혼자서 책임 지지 않아도 됨.</p><p>: 자기 자신은 물론이고 서로를 가치 있는 사람으로 보게 됨.</p></li><li><p><strong><mark>너희 조에서 누군가는 알거야. </mark></strong></p><p>: 아이들이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질문을 할 때 이렇게 말하기. </p><p>: 학생들의 질문에 바로 대답하는 것은 자신이 해결해주지 않으면 학생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메세지를 언행으로 전달한 것.</p><p>: 질문을 받으면 질문을 다시 돌려주고 아이들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게.</p></li><li><p>조 안에서 대답을 못해주는 질문이 있을 때 </p><p>: 조를 대표하는 질문을 작성할 수 있게. </p><p><strong><mark>: "조를 대표하는 질문이니?"</mark></strong> - 동의하면 조원 중 한명이 질문하게 함. 조를 대표하는 질문이 아니면 다시 질문을 돌려주고 생각해보게.</p></li><li><p>교사가 일관성 있는 태도로 학생들의 상호작용을 유도하면 교사의 도움 없이도 조 안에서 빨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된다.</p></li></ul><p><br/></p><ul><li><p><strong>학생들은 교사가 생각하는 것보다 교사의 어조, 억양, 몸짓, 의도에 민감하다. 태도와 메세지가 일치하지 않으면 교육적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 </strong></p></li><li><p><strong>자신의 교육철학, 가르치는 방식, 처한 상황과 비슷해보이는 것들을 몇개 골라 당장 실천해보자.</strong></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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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05: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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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나눔 책 : 지혜로운 교사는 어떻게 말하는가</title>
         <author>t0220</author>
         <link>https://padlet.com/t0220/2s470zrvk9pns5a8/wish/301880556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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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05:4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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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title>
         <author>t0120</author>
         <link>https://padlet.com/t0220/2s470zrvk9pns5a8/wish/3018864098</link>
         <description><![CDATA[<p>2장 다른 답은 또 뭐가 있을까? /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봐. / 먼저 마음 속으로 답해보렴./ 용기를 내줘서 고마워. /너는 참 끈기가 있구나! / 운이 좋네. / 넌 어떻게 할거니?/마치~인 것처럼 행동해봐./제일 마음에 드는 두 가지에 동그라미를 쳐봐. /한 걸음 한 걸음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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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06: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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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b0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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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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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06:4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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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title>
         <author>t02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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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2학년 학생들이 요새 너무 들뜬 분위기. 열심히 하려는 친구들은 모둠활동에 잘 참여하지만, 수호를 포함한 몇몇 친구들은 '수포자'로의 길을 선택하려고 하는 것 같은 느낌이다. 또 몇몇 말썽꾸러기들은 자꾸 수업에 방해될랑말랑 경계선에 있는 장난을 치며 수업 분위기를 흐리는 ...하지만 이 아이들을 다잡기에는 ... 진도의 압박이 있다. 어떻게 해야 할까 ?</p></li><li><p>투폰을 쓰다보니 집에서는 저절로 OFF. 그러다보니 분리가 명확해서 나도 모르게 반 아이들에게 이전과 같은 강한 유대감이 들진 않는다. 마음은 편한데, 재미는 없는 상태. 그래서 교사로서 지루함을 요즘 느낀다. 이 지루함이 괜찮은걸까?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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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5: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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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title>
         <author>gb0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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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학은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줄 수 있도록 하는 하나의 소재이고 </p><p>아이들의 성장은 스스로 자신을 챙길 수 있는 자립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공동체의 구성원이 되는 것이라 여겨</p><p>스스로 챙기는 습관을 형성하게 하고자 하는 기제들을 곳곳에 만들어두고 모둠안에서 과학을 소재로 타인과 관계 맺기를 일상화하려고 한다.</p><p>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제를 마련해두고 기다려주는데 언제까지 기다려주고 일깨워주어야 하는걸까? 무작정 기다려주는 것이 도움이 될까? 규제를 두어야할까? 규제는 규제로써 강화되지 않나? 생각이 많아지는 2학기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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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6:1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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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으로 수업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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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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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6:2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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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220/2s470zrvk9pns5a8/wish/3132576839</link>
         <description><![CDATA[<ol><li><p>2025 교과서를 선정하면서 재미있는 교과서를 보니 지금 내 수업이 딱딱하다는 것을 절로 느끼게 됨. 기존에 4년동안 하던 방식을 계속 하고 있는데 지금의 수업도 (추가하는 방식으로) 조금 바꿔보아야할까?</p></li><li><p>2025 교과서 - 활동 중심 수업을 하다보면 다양한 수행 활동들이 이뤄질텐데, 매시간 평가를 할 수 있을지? 평가와 결부가 되면 즐거운 활동이 학업 부담감과 스트레스를 주게 되지는 않을까? </p></li><li><p>2학년 2반, 5반, 성취가 높은 학생과 성취가 낮은 학생들의 갭차이 고민. 못하는 학생들을 이끌어가려고 하니 잘하는 학생들이 기다려주는 걸 힘들어함. 못하는 학생들은 점점 포기하려고함.</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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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6:2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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